원래 기사를 그대로 복사하면 안돼지만 진실을 알리기 위해 그대로 복사해서 비교합니다.
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 - 연합뉴스 (이성한 특파원)
英언론 "갤럭시S가 아이폰 킬러 - 아시아경제 (양난규 기자)
영국 경제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FT)가 2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가 애플 아이폰의 킬러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FT는 `유망한 삼성이 아이폰 킬러가 되려 한다(Hopeful Samsung wheels out a would-be iPhone killer)'는 제목의 기사에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수출을 세 배 확대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면서 이같이 평가했다.
이 신문은 삼성이 안드로이드에 기반한 갤럭시S를 출시해 애플, 리서치인모션 등의 스마트폰 선두 업체들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갤럭시S는 출시 7일 만에 한국에서 21만대가 팔렸으며 삼성은 100곳의 통신업체에 이를 공급해 세계 시장에서 매월 1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소개했다.
FT는 "삼성에 스마트폰 부문은 몇 안되는 취약점 중 하나"라며 "애널리스트들은 아이폰4가 안테나 불량 등의 문제를 보이고 있어 갤럭시S가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을 인용해 "갤럭시S가 비록 하드웨어는 강력하지만 경쟁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을 빼앗아오기 위해서는 콘텐츠와 애플리게이션을 차별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뿐 아니라 아시아경제든 수많은 국내 언론들이 갤럭시S가 해외언론들로 부터 진정한 아이폰 킬러라는 소리를 들었다며 대서특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원문은 어떨까요?
FT에는 두가지 제목으로 기사를 썼습니다. (내용은 똑같습니다.)
Hopeful Samsung wheels out a would-be iPhone killer
('아이폰의 킬러가 되길 바라는 삼성 갤럭시S 출시되다' 정도로 번역하면 될것 같습니다.)
Samsung rings smartphone challenge
('삼성 스마트폰에 도전장 던지다' 정도로 번역하면 될것 같구요.)
그럼 이제 원문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Samsung is trying to catch up with smartphone superpowers such as Apple and Research in Motion with GalaxyS, its Android-based smartphone, which has gone on sale in the US after a domestic launch last month.
The South Korean company has high hopes for the GalaxyS, which features a speedier processor for multimedia functions and a brighter touchscreen display.
The phone had a strong start in the domestic market, selling 210,000 units in seven days. Samsung aims to sell 1m units a month globally by supplying the product to about 100 operators.
Smartphones remain one of the few weaknesses of the technology group. With its manufacturing edge, Samsung has become the second-largest handset maker but is still behind rivals in the high-margin smartphone market.
The company aims to treble its smartphone shipments this year by expanding its product line-up.
Analysts say Samsung will be able to gain market share with the GalaxyS, especially as the delivery and teething problems of the iPhone 4 could prompt consumers to consider alternatives.
However, they doubt the GalaxyS can become the iPhone killer, despite its strong hardware. They say Samsung should differentiate its phones in content and applications so as to steal share from rivals.
Samsung is trying
to catch up with smartphone superpowers such as Apple and Research in Motion
with GalaxyS, its Android-based smartphone, which has gone on sale in the US
after a domestic launch last month.
삼성은 애플과 RIM과 같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 하기 위해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S로 그들을 따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이며 한국에서는 지난달에 출시된 후 미국에서 바로 판매를 시작했다.)
The South Korean
company has high hopes for the GalaxyS, which features a speedier processor for
multimedia functions and a brighter touchscreen display.
한국기업(삼성)은 빠른 프로세서와 밝고 화려한 터치 스크린을 지닌 갤럭시S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The phone had a
strong start in the domestic market, selling 210,000 units in seven days.
Samsung aims to sell 1m units a month globally by supplying the product to
about 100 operators.
갤럭시S는 국내시장에서 7일만에 21만대나 팔릴정도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삼성은 전세계적으로 100여개의 이통사들을 통해 매달 백만대 판매할 목표를 정했다.
Smartphones remain
one of the few weaknesses of the technology group. With its manufacturing edge,
Samsung has become the second-largest handset maker but is still behind rivals
in the high-margin smartphone market.
삼성이라는 테크놀러지 기업에게 몇 안되는 약점 중 하나로 남아 있는게 있다면 그게 바로 스마트폰이다. 제조사의 강점을 가지고 삼성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휴대폰 제조업체가 됐지만 고수익을 가져다 주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경쟁사들에 비해 여전히 뒤쳐져 있다.
The company aims to
treble its smartphone shipments this year by expanding its product line-up.
삼성은 올해안에 스마트폰 제조량을 3배 이상 늘릴 목표를 가지고 있다.
Analysts say
Samsung will be able to gain market share with the GalaxyS, especially as the
delivery and teething problems of the iPhone 4 could prompt consumers to
consider alternatives.
전문가들은 갤럭시S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늘릴 수 있을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배송지연과 수신문제를 겪고 있는 아이폰4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아이폰4 대신으로 선택될 수 있기 때문이다.)
However, they doubt
the GalaxyS can become the iPhone killer, despite its strong hardware. They say
Samsung should differentiate its phones in content and applications so as to
steal share from rivals.
하지만, 그들은 갤럭시S가 하드웨어적 사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킬러가 될거라는데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은 경쟁자들로 부터 점유율을 빼앗어 오기 위해서는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들에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
계속 이렇게 언론 플레이를 하는데 저보고 왜 삼성을 어미처럼 감싸라고 하십니까?그 어떤 언론도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오보도 수정도 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오스트리아의 갤럭시S를 사기 위해 장사진이라는 기사들 정정된곳 거의 없습니다.
21만대 누적판매가 아니라 단순 공급량이라고 말하는곳 없습니다.
해외언론에서 갤럭시S가 진정한 대항마라 칭찬받고 있다는 기사에는 가장 중요한 문장이 빠진체 삼성만을 친송하고 있습니다..그런데...가만히 있으라니요?
진실을 말해도 욕먹는 세상이 더럽다고 해야 할까요?
씁쓸합니다. ㅜ.ㅜ
제대로 된 스마트폰 고르시려면 언플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영어는 필수가 되버린 세상이네요. ^^







2010/07/02 20:27
2010/07/02 20:30
기자님들..너무 합니다...언론사들 대단합니다. ㅡ,.ㅡ
2010/07/02 20:34
요즘은 IT관련 뉴스섹션에 들어가기가 짜증나더군요
거의 언플을 넘어 찌라시뉴스 수준으로 전락한건지....알바수준의 블로거만도 못한
기사를 기자이름을 달고 내놓고 있으니...
그나저나, 개인블로그에 자기 생각과 맞지 않다고 의견이 아닌 비난댓글들로 인해
맘에 상처 받으시지나 않은지....걱정도 해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과 정보 부탁드립니다
2010/07/02 21:09
중요한 문장을 뺀걸보면 다분히 의도적입니다. 그리고 모든 언론사 기사들이 문장도 거의 똑같은걸 보면 삼성 홍보팀에서 준 걸 그대로 옮겨 적은것 같습니다. 역시 삼성의 X군요. ㅡ,.ㅡ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2 20:45
별 생각없이 언론의 보도내용을 받아들이고
언론의 조작대로 유행흐름을 따라가는 분들이죠
최신폰이라고 사서는 DMB 보는걸로 족한 분들이 최고의 먹이감!
2010/07/02 21:24
스마트폰이 유행이라니 기사 보고 구매하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유행에는 민감해야 하니까요. ^^
2010/07/02 20:49
이 포스팅 역시 300리플을 가뿐히 넘길 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군요.
브라질-네덜란드 전 보느라 늦잠 잔 좀비들이 슬슬 깨어날 시간이고
연휴 내내 비가 올 거란 예보때문에 외출은 못할거고----ㅎㅎㅎㅎ
힘 내십시요.
가끔 스트래칭도 좀 하시고요.....
2010/07/02 21:24
오늘 다음뷰가 말썽이네요..제껏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
2010/07/02 20:58
예전에는 해외 언론 기사에 접근 하는 것이 어려웠기에 저런 구라가 가능하지만
이젠 그렇지 않죠..기자분들보다 영어 훨 잘하는 분들도 널리고 널렸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말도 안되는 보도를 할려고 하는지 참...
광고 수익때문에 갑과 을의 관계가 있어 밀어 줘야 하는 상황에 있더라도
좀더 머리 쓰면서 할 수는 없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건 도대체 그 좋은 머리들 어디다 쓰는지..
2010/07/02 21:25
구독자들은 영어 해석을 못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나 봅니다..
이렇게 써도 결국 정정 기사 하나 내지 못하죠...
90% 이상의 독자들은 저 기사 그대로를 믿을겁니다..
그리고 드디어 삼성이 해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2010/07/02 21:06
저는 신제품소식이나 IT뉴스등은 커뮤니티에서 얻고 있는데
주인장님은 미국에 계신대도 한국의 언론사까지 꽤뚫고 있다니 놀랍내요
2010/07/02 21:26
제가 하루에 구독하는 IT 뉴스만 20개가 넘습니다. IT 기사에 관심이 아주 많죠. ^^
2010/07/02 21:45
한국에서 유명한 커뮤니티인 클리앙과 기타사이트에서 얻고 있습니다
2010/07/02 21:41
게다가 그 양아치 똥구녕을 빨아대는 언론사들이란.
참 인간들이 왜 이렇게 스스로에 대한 존엄감이
없는 것인지 너무나도 한심합니다.
자아에 대한 기본적인 성찰만 있어도
최소한 먹고 살기 위해 이런 짓들은
하지 않을텐데 말이죠.
더구나 조금만 생각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치졸한 짓들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게 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삼성과 기존 언론들은 점점 더
양치기 소년들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2010/07/02 23:15
순수성을 지녀야 하는 블로그 스피어에 댓가성 리뷰가 등장하면서 어느게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 수 없게 됐으니...돈 받았다..댓가성이다라는 말만 하지 않으면 독자들은 속을 수 있는거죠...
참 씁쓸합니다.
2010/07/02 21:44
이제 인터넷이 생활화되고 언론의 힘도 트위터등에 밀려 약해집니다. 삼성이 이따위 기업경영을 빨리 포기하지 않는다면, 굴지의 기업 삼성몰락도 머지 않을겁니다.
2010/07/02 23:16
아무리 자본주의 경제라고 하지만 심해도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지나가던 똥개도 지 주변 친구들을 속이지는 않습니다...정말 짐승보다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것 실감하며 삽니다...
2010/07/02 21:46
2010/07/02 23:16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2 21:51
2010/07/02 23:18
알면서 가만히 있기는 뭐해 글은 썼지만...그래도 저를 욕하는 사람이 있겠죠....공정치 못하다...객관적이지 못하다...애국심이 없다라는 식으로 몰아 세우겠죠...참 우울하네요.
2010/07/02 21:53
지금이야 이렇게 시끄럽지만 몇달 있으면 잠잠해질꺼 같네요
몇달전 전지전능 옴냐2가 그랬듯이말이죠
2010/07/02 23:19
2010/07/02 22:29
시장바닥에서 옆집 가게를 헐뜯거나 손님 뺐어가기 한다거나
가격 덤핑한다거나 하는 시장바닥에서 가장 비열한 상행위를
하는 장돌뱅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제 종말로 다가가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누누차 강조했지만 "모바일이전에 인간이 되어라!"라고,,,,,,,,,
그런데 요즘 하는 행태를 볼때는 인간이 되기는 틀린 모냥입니다.
참으로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삼성의 몰락은 곧 대한민국의 선량한 국민의 피해로 돌아 올것이니말입니다.
이 기사내용을 볼때는
삼성은 지금 몰락으로 가는 길을 걷고 있다고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2010/07/02 23:21
2010/07/02 22:48
왜 우리나라의 언론은 점점 더 후퇴하는 느낌이 들까요. ㅠ.ㅠ
잘 읽었습니다. ^^
2010/07/02 23:22
기자정신...언론의 역할...이거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때가 아닐까요?
2010/07/02 23:13
왜 아이폰이 좋은지.. ^^
2010/07/02 23:23
저의 예전글이 트위터로 꽤 많이 RT가 된적이 있었는데 트위터에 부정적으로 반응을 한 분들의 공통점은 트위터 Bio에 삼성이라는 글자가 있더군요...
자부심인지...자긍심인지..자존심인지..모르겠지만..그 부분을 제가 건드렸나 봅니다.
2010/07/02 23:24
이런형태의 언론보도가 한두번도 아니고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만 갈수록 막장이군요.
2010/07/02 23:38
아이폰4 출시가 가까워질수록 더하겠죠....어느게 진실이고 거짓인지 언론이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다는게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2010/07/02 23:41
이런 내용들은 삼성보다는 언론이 욕을 먹어야 되는 것 아닐까요?
그래도 특파원이라는 사람이 원문 확인도 없이 기사를 보냈을까요?
과연 누가 요 쪽은 이렇게 번역하고 저 쪽은 짜르고...지도를 해 주었을까요?
(그 다음날 공을 치고 술 한 잔 마시면 누가 돈을 내야 할 까요?)
제가 볼 때,
삼성 언론플레이의 주체는 바로 찌질이 언론들 일겁니다.
(생각하시는 대로 그냥 즐길 수는 있겠지만 책임이 따르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 만 한
어리석은 삼성맨들 절대 없을 겁니다)
누가 보면 알아서 기는 것 같겠지만...엉뚱한 기자근성으로 똘똘 뭉쳐진 대한의 기자
들이 과연 그럴까요? (천만의 만만의 콩떡일겝니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먹이사슬 구조인 것 같지만 제가 볼 때 영원한 갑은 언론입니다.
2010/07/03 00:08
그저 그들이 시키는데로..또는 그들이 좋아하는 데로 써나가는 언론사들도 문제가 많지만...그걸 즐기는 그대로 내버려 두는 기업들도 문제입니다...
국내 대기업에는 홍보부 관하에 언론 전담반들이 대부분 있습니다..혹시 이들이 무슨 일들을 하고 계신지 모른다면 그렇게 이야기 할수도 있겠습니다...
2010/07/03 01:00
ㅎㅎ
지난번 오스트리아 사기사건도 "모든 신문이 똑같은 사진, 똑같은 내용"으로 도배를 했지요. 알고 보니 삼성홍보실에서 배포한 자료였습니다. 삼성트윗에 "안보이도록 조금맣게 수정자료"를 올렸더군요.
한국에서 IT기자가 누구 부추김없이, 그것도 내용 까다로운 FT기사를, 그것도 여러찌라시가 동시에 올린다? 웃긴 얘기지요. 그 동안 경험으로도 그걸 모른다면 계속 속는 수 밖에 없겠지요.
2010/07/04 23:18
홍보팀으로 착출(?)된 지인이 있었습니다.(과장급)
그의 주 역할은 신문 가판 나왔을 때 밑줄 쳐가면서
삼성 혹은 누구 일가에 부정적인 기사들을 확인하여
본판에 기사 등재되지 않도록 막는 것이었지요.
다만 그 과정이 옆에서 보면 매우 애절합니다.(퇴근 후
같이 술 한 잔 하자고 기다리다 많이 목격했습니다)
생각하시는 것처럼...어이 박기자! 이 기사 좀 내려야
겠는 데...가 절대 아닙니다.
이 친구 가끔 보도자료들 가지고 기자실 찾아 갈 때도
대부분 학교 후배들인 기자들에게 수도 없는 모욕과
멸시 당합니다만...홍보팀에서 일 잘 한다고 인정되면
훗날 임원 승진에 큰 메리트가 있기에 꾹 참고 일하는
정도입니다.
저 역시 마켓팅 쪽에서 일을 해 보았기에 말씀 드릴 수
있는 데...
신문,잡지등에서의 광고청탁,협박 정말 굉장합니다.
그리고 광고를 주면...얼마 뒤에 상당히 우호적인
기사 나옵니다.(즐긴다고 표현하셨는 데...그런 것이
아니고 막무가내입니다...그 쪽 입장에서는 이렇게
해 두어야 나중에 광고편성시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굳게 믿는 사람들입니다.)
2010/07/04 23:45
내용 앞 뒤 잘라 왜곡될 수 있도록 할 만 한 무식함과
용기있는 삼성 직원들은 없습니다.
즐기는 것 절대 아닐 것이고 (안 좋은 기사 내리는 것
만으로도 벅찬 데...)...그 쪽까지 생각할 겨를
없을 것입니다.
삼성홍보팀 인원수 몇 명 안 됩니다.(사무실 많이
가 봤거든요.)
생각하시는 것 만큼의 언플을 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
들로 뭉쳐진 조직이라면...
다 좋다는 갤럭시S의 단점을 용감히(?) 밝히신 이런
블로그를 왜 방치했을까요?(어떤 수를 써서라도...방해
를 했겠지요. 혹은 회유를 하기 위한 접촉이 있었겠
지요...혹시 회유나 협박을 받으신 적 있으신 가요?)
2010/07/02 23:49
수고하셨습니다.
2010/07/03 00:09
감사합니다. ^^
2010/07/03 00:03
2010/07/03 00:10
감사합니다. ^^
2010/07/03 00:06
2010/07/03 00:13
저는 진실만을 밝히고자 하는 특수기자 입니다. 절대 비밀이죠. ^^
2010/07/03 00:14
마치 이명박 싫어하면 빨갱이처럼 참 논리한번 이상하네요.
언론이 거짓을 보도했으니까 객관적 사실을 말하는건데.
당신이야 말로 댓글까지 달면서 애플빠로 몰아가는걸 보면 알바이신가봐요? 알바 몇기세요?
2010/07/03 00:24
님 뇌 해부 좀 해보고 싶어요. 진심으로.
2010/07/03 00:31
2010/07/03 02:09
2010/07/03 09:08
2010/07/04 03:41
니네 부모가 너 이러라고 컴퓨터사준게 아닐텐데?
이럴시간에 앉아서 밥먹으면서 월드컵재방송이나보세요. 아님 잠이나 처주무시던지. 병신아.
2010/07/21 03:48
어디 기자인줄 아시면 압력좀 넣으시게요??
2010/07/03 00:12
2010/07/03 00:17
이런 글에서도 한쪽으로 치우친다고 하니..뭐 딱히 드릴말씀 없습니다만....
마지막으로 한말씀 올리자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말입니다...Sue의 나라 입니다.. Sue = 소송 말이죠....
뭐 하나 잘못 걸리면 기업이 하루 아침에 망하는 나라죠....소송 때문에 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제품이 판매될경우 리콜을 안하고 버틸 수 없는 나라입니다. 도요타가 리콜을 하고 싶어 한게 아니죠..혼다도 그렇구요...심지어 현대까지 자발적인 리콜을 합니다...
애플의 수신감도 문제가 정말로 리콜을 할정도의 문제라면 애플이 그냥 버티기는 힘들겁니다...조금 기다려 보시면 결과가 나오겠죠..
2010/07/03 00:44
2010/07/03 01:04
http://www.apple.com/pr/library/2010/07/02appleletter.html
아이폰 4 유저에게 띄운 공지사항이 애플 홈페이지 hot news에 떴네요.
해석 부탁혀요~! 영어는 하이~! 밖에 못해서 ㅋㅋ
2010/07/03 02:12
그리고,
님의 논리는 잘만든 삼성 자동차가 벤츠의 적수는 맞다 라고 하시는건데. 수신감도 문제에 대한 오류는 검색해보시면 계산식 문제라고 발표한거 보이실겁니다.
2010/07/03 09:10
2010/07/03 19:05
트위터에 보니 벌써 번역되어 돌아 다니네요. ^^
친애하는 아이폰 4 유저들에게 아이폰4는 애플 역사상 가장 성공적으로 런칭된 제품입니다. 리뷰어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스마트폰이라고 평가했으며, 사용자들 또한 이 제품을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수신율 문제에 대한 보고를 받았을때 다소 놀랐으며 즉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사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면서, 어떤 휴대폰이든 잡는 방식에 따라 안테나 칸이 1 혹은 그 이상 감소할 수 이씁니다. 이것은 드로이드, 노키아, 그리고 림, 또한 아이폰 4와 3GS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몇명의 유저들이 제품 밑 왼쪽 코너의 홈 부분을 강하게 쥐었을 경우 4 내지 5칸 모두 감소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보통의 경우보다 더 심각한 케이스이며, 그 결과로 몇몇 유저들은 안테나 디자인 상의 문제로 아이폰 4에 대해 고소를 한 상태입니다. 한편 동시에, 우리는 사용자들로부터 아이폰 4의 수신률이 아이폰 3GS보다 개선되었다는 몇 백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그 사실에 대해 기뻐했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의 테스팅 결과와 경험과 일치합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일들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될까요? 저희는 이 놀라운 수신률 저하의 문제의 원인을 발견했으며, 이것이 상당히 간단한 문제임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수신률의 강도를 의미하는 바(Bar)를 표현하는 수학적 계산 방식에 크게 잘못이 있었고 우리는 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의 방식에 따르면, 많은 경우에 받은 신호의 세기보다 2칸을 더 많게 잘못 표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칸 혹은 더 적은 신호를 표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4칸으로 표시하는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특정한 방법으로 아이폰 4를 잡았을 시에 수신률이 급격하게 저하되는 상태를 관찰한 유저들 대부분은 그 장소가 시그널이 굉장히 약한 장소임을 몰랐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폰 4는 수신률을 4내지 5칸으로 표시하고 있었으니까요. 이러한 수신률의 급격한 변화는 애초에 강한 신호가 실제로 없었기 때문에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고치기 위해, 저희는 수신률 강도 세기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AT&T가 추천하는 방식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실제 전파신호 세기에는 변화가 없겠지만, 아이폰4는 유저에게 그 장소의 신호에 세기에 대해 더 정확한 표시를 해 줄 것입니다. 또한 1칸과 2칸, 그리고 3칸의 크기를 더 키워 더 보기 쉽게 만들 예정입니다. 저희는 몇 주 이내로 이러한 문제가 수정된 S/W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구 모델인 3GS와 3G에서도 발견되었으므로, 3GS와 3G 또한 업그레이드의 대상이 됩니다. 저희는 실험실로 돌아와 모든 것을 다시 테스팅 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아이폰 4의 무선성능은 지금까지의 저희 제품 중 최고입니다.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이러한 문제를 겪지 않았을 것이며, 이번 업데이트는 단지 수신률 표시바를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어쨌든 이 문제로 인해 염려를 끼쳐드려서 모든 분들에게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만약 아이폰 4에 대해 충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손상되지 않은 아이폰을 애플의 리테일 스토어나 온라인 애플스토어로 30일 이내에 반납해 주십시오. 구매하실 때에 지불하신 전액을 환불해 드릴 것입니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으니 아이폰 4를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양해와 지원에 늘감사드립니다. 원 번역문 iPhone 4"님 :
http://cafe.naver.com/appleiphone/417400
2010/07/04 11:44
저도 얼마전까지 우물안 개구리 삼성덕후였습니다 리챠드님도 얼른 좁은 우물안을 벗어나 넓은 세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2010/07/03 00:18
갤럭시S는 오로지 우리나라 언론에서만 들썩들썩.
2010/07/03 19:06
2010/07/03 00:25
2010/07/03 19:07
2010/07/03 00:53
2010/07/03 19:07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3 00:58
그런데 북한에서는 자신들이 1골 넣는 장면만 보여줬다고 합니다. 삼성도 휴대폰 기기만으로는 훌륭합니다. 해외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구요. 자부심도 느낍니다. 허나 솔직히 아이폰에는 안되잖아요.
눈가리고 아웅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소비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삼성 또는 그외 기업들.. 이런 언플하며 눈가리고 아웅은 이제 그만했으면 싶네요..
2010/07/03 01:38
2010/07/03 05:14
2010/07/03 19:08
저도 동감합니다. ^^;
감사합니다.
2010/07/03 01:01
"하지만, 그들은 갤럭시S가 하드웨어적 사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킬러가 될거라는데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데 다음 문장 보세요.
"삼성은 경쟁자들로 부터 점유율을 빼앗어 오기 위해서는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들에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
그게 갤럭시가 아이폰의 킬러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의 핵심 아닙니까?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의 차별화...
그게 삼성의 약점이라는 것은 사실 연합신문 기사 말미에도 은근히 암시되어 있어요.
연합신문의 기사가 왜곡이라는 점에 일정 동의하면서도, 그게 그렇게 님에게는 놀라운 왜곡으로 보이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누가 님에게 삼성을 어미처럼 감싸주라고 하던가요?
님의 글에 보이는 끝없는 애플 사랑과 삼성 증오의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미국인의 시각과 처지, 편의성만이 아니라 한국의 처지와 현황도 고려하라는 건데...
나는 님이 삼성과 관련된 글만 찾아 읽고 그렇게 흥분하는 게 오히려 이상해요.
천여 개의 기사를 검색했다는 지난 글을 보고 느낀 이상함도 그거구요.
어떤 사명감(?)이 님을 그리 흥분시키는지 모르겠지만,
직업적 이해와 관련된 사안이 아니라면 님의 흥분은 도를 넘은 겁니다.
2010/07/03 02:23
네이버에서 검색해봐.
"FT·포브스·라 트리뷴 등 해외언론 "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
라고 하는 기사로 뜬다고 이제는.ㅎㅎ
그거랑,
아이폰 킬러가 되고싶은 삼송" 이란 본래의 뜻은
참새가 독수리다 란거잖아.
이게 어째서 대단하지 않은 일일까?
2010/07/03 02:41
그런데 기사 자체가 어느 정도는 삼성의 약진을 소개하고 도전자로서의 가치를 인정한 셈이야.
참새가 독수리에 도전하는 식은 아니란 거지.
물론 해외 기사는 과연 그게 성공할 수 있을까 의심한다는 거야.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에 약점이 있으니까...
하드웨어만으로는 아이폰 따라잡을 수 없을 거라고 본 거지.
정확한 판단이라고 봐, 나도.
국내 기사가 제목 뽑기에서 의도적 왜곡을 하긴 했지. 하지만 핵심 대목을 완전히 빼먹은 거라곤 할 수 없지. 왜냐? 해외 기사도 핵심은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의 약점이고-그게 의심의 핵심이고-, 국내 기사도 그걸 넌지시 암시하고 있거든.
아무튼 내 글은 이번 글에만 해당해서 쓴 건 아냐.
글쓴이의 블로그를 오래 봐 왔거든.
미국이 곧 세계요 미국이 세계의 표준이라고 생각하는 미국 시민의 시각에서,한국 시민을 깨우쳐주고자 하는 그 충정(?)을 나는 매우 아니꼽게 보는 거야.
애플의 도덕성이 얼마나 높은지 모르겠지만, 삼성의 언플에 이리 지나치게 흥분하는 게 정도를 넘었다는 거야.
미국에 살면서 한국 인터넷에 매일 접속해 옴니아 유저의 심정으로 그리 삼성을 까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밖에 없지...
옴니아든 갤럭시든 사용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보이는 이런 삼성의 대한 적의를 나는 이해 못하겠다는 거야.
(아니 어쩌면 솔직히 욕해도 우리가 욕할 테니 너흰 관심 꺼 이게 내 심정이야.)
하기야 바이러스처럼 삼성 언플을 구실로 잡스에게 메일로 보내 거래선을 끊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무슨 말을 더 하겠나.
2010/07/03 04:03
세상 어떤 기자가 암시하는 글로 기사를 쓰죠?
넌지시 던져 놓는 글이라면 소설이나 수필입니다.
또한 언론에서 삼성편에서서 가만히 있는 아이폰을 까대니...그 정도가 심하니 반박하는거지요.
애플 제품, 아이폰을 잘 사용하고 있는 유저가 반박하는거죠. 그리고 정도가 심한거 아니죠. 예전 글의 댓글에서도 봤을텐데요? 삼성 알바들이 지능적으로 글쓴이를 까내리는 댓글들...댓글들 보면 치가 떨리면서도, 그 댓글을 단 사람이 바로 내 앞에 서있다면 살인 충동도 일으킬 정도로 감정이 북받쳐 오르던데요?
국내 언론의 실태야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더 써봐야 손가락만 아픈거고...
시작은 삼성에서 시작한겁니다. 이걸 즐기는 쪽도 삼성이구요.
2010/07/03 04:14
폰성능 리뷰 쓰신것도 아니고 삼성기사가 이렇게 국내언론에 났는데 원래기사는 이거더라 ~ 에 폰이 필요한가요 ?
삼성언플로 인해 아이폰4 는 아직 발매도 안됬고 써본사람도 없지만기사만으로 완전 막장폰이고 기사상 완전무결한 갤럭시폰 나쁜점 리뷰는 삼성폰써보고 말해라 -> 옴니아쓴다 -> 갤럭시 써보고 말해라 -> 갤럭시쓴다 -> 그건 일부일 뿐이다. 로 넘어갑니다.
2010/07/03 09:16
2010/07/03 19:10
왜곡의 정의를 제대로 아실때 조금더 논리적으로 댓글을 달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님의 댓글을 상식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해지네요.
암시를 할려면...처음부터 왜 그 문장을 빼지 않고 쓸 수 없었을까요?
끝까지 삼성을 옹호해주려는 궁금님의 마음 이해하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2010/07/08 06:29
편중되어 있고 삼성에 지나친 증오를 가지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제가 봐도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에 편중된것은 개인 블로거의 사견이라
칩니다. 하지만 삼성에 가지고 계시는 정도를 넘어선
증오가 보이는 글과 게시물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갖게 하는 선입견과 편견이 어마어마 할 것이라는
우려가 드는군요. 가끔 eun님의 감정을 배제하지
못함이 드러나는 글에 댓글이 조심스레 달려도
하도 주위에서 득달같이 달려드니...eun님이 개인
사견과 취향으로 주관적으로 하시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는것 같군요.
제가 답답한 점과 궁금한 점 몇가지 적겠습니다.
eun님이 아이폰 러버(빠라는 단어는 제가 쓰기
싫습니다) 라고 가정 하고요..
1)삼성의 언플 홍보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애플에
대한 악플의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뉘앙스가 많이
보이는데 이점은 객관적이지도 사실적이지도 못한것
같습니다....실제로 애플에 대한 공격이나 견제는
어떤 기업이 많이 할까요? 아이폰에 주요부품을
납품하는 삼성이요? ...자주 하시는 말씀처럼
미국은 고소의 나라입니다. 애플을 상대로 가장
고소준비 많이 하고 악소문을 내는 기업이 어디
일까요? eun님 정도의 수준이라면 애플에 고소했
거나 고소 준비중인 라이벌 기업의 진행도 충분히
올리실 수 있을 텐데요..누가 가장 많이 애플을
공격하는지 고소 건으로만 봐도 답은 대충 나옵니다.
근데 애플에게 악감정 가진 기업은 핸폰기업이 아니라
도 넘 많겠네요.
그런데 삼성은 언론으로 애플깐다...(물론
이렇게 직접적으로 언급하신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eun님의 게시물을 보십시오. HTC가 애플
고소한 이야기나 애플이 행한 비도덕적인 행위에
항의하고 비판하는 내용의 게시물은 볼 수가 없어요.
맨날 올라오는 것은 삼성이 날조한 이야기, 언플,
삼성이 속인것 뿐이니 마치 다른 기업들(애플포함)은
안하는데 삼성만 그렇게 하는 뉘앙스를 너무 진하게
풍기신다는 거지요. 사람들은 한번 스쳐봐도 그
효과와 잔상은 어디까지 갈는지 알수 없습니다.
2. 삼성은 형편없는 회사다?
위에서 복사하신 기사를 봐도 삼성의 기술력과 스마트
폰 외의 전자제품의 품질은 분명히 인정하고 있죠.
유일한 약점이 스마트폰이라고 까지 했으니 삼성이
라는 기업이 IT 전문 리뷰어에게 굉장한 브랜드가치
를 인정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유일한 약점
인 스마트폰에서 악명높은 옴2에서 갤A를 거쳐 갤S
까지 진행된 수준과 시간을 보면 이렇게 까지
평가절하 되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같은 한국사람끼리 말이죠. 아이폰이 갤폰보다 좋다
라는 의견에는 아무 거부감이 없습니다. 하지만
'삼성' 이라는 한 회사에 대한 정체모를 분노, 불리한
게시물들의 일색...(그것도 삼성에게만) 다른기업이
애플 괴롭히는 내용도 그럼 같이 싫어 주세요~
다른 기업은 안한다 그러면 정말 할 말 없구요
이 2가지가 저처럼 멋모르고 들어왔다가 이곳의
글들을 읽는 보편적인 사람들에 끼치는 영향이
무지 염려 됩니다.
2010/07/08 08:31
제 생각으로는 말입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지금 제 글을 읽고 "어떻게 언론이 이렇게 편파적으로 보도할 수 있지?"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리고 "왜 그럴까?"는 제가 굳이 말씀 드릴 필요도 없죠.
1세대 아이폰을 구입하면서 시작한 블로그에 오셔서 왜 글들이 아이폰에 편중되있지?라고 물으신다면 드릴 말씀 없습니다.
언론이 왜 삼성이 편중되있지?라고 묻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삼성에 가지고 계시는 정도라? 제가 쓴 250개가 넘는 포스팅을 보셨는지요? 타임라인(시간순)으로 한번 쭉 읽어 보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다시한번 정도의 정의는 깊이 생각하게 만드십니다.
애플 괴롭히는 내용도 그럼 같이 싫어 주세요?
애플 괴롭히는 내용은 신물나게 언론에서 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수신불량, 볼륨 컨트롤러 불량, 디스플레이 블량, 업로드 불량, iOS 불량
아이폰4 또는 갤럭시S로 기사 검색을 하시면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찾아 오시는 보편적인 사람들은 대부분 제 포스팅에 동의를 하십니다.
보편적인 사람들의 정의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만드시는군요.
2010/07/03 01:11
2010/07/03 19:12
신규 가입자보다 더 중요한거는 기존 가입자들입니다.
그리고 기존 가입자들의 불만을 무시해서는 미래도 밝지 못하겠죠..
삼성도 잘 알겁니다...
2010/07/09 03:36
솔직히 eun님의 200개가 넘는 포스트를 다 읽어
보지 못했습니다. 시간 되는 대로 읽어보겠습니다.
제가 말한 애플 괴롭히는 내용이란 한국의 포털에
뜨는 그런 뻔한 내용이 아니라 HTC가 진행하는
각종 제소건들, 아이폰 제조를 맡은 하청업체의
괴로움, 불평등 이런것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eun님은 미국에 계시는 것 같은데 삼성을 반박하는
미국 포스트는 올리시면서 미국 자체내에서 행해지는
애플에 대한 여론은 언급이 없으십니다. 언론을
국내여론으로 국한하신다면 전문가의 원문 게시도
올리지 말으셔야 합니다.
2) eun님의 블로그에 찾아오는 보편적인 분이라고
하셨는데, 찾아오는 분들은
아이폰 러버들이겠지요.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갤럭시S, 스마트폰, 아이폰 검색을 해서 여기에
어쩌다 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객관적인 자료나 설문없이는 보편적 방문자가
누구인지는 서로 우기기 힘들겠네요. 하지만 중립적인
사람이 이곳에 와서 기자글이 아닌 '구라발이 없어
보이는' 너무 잘 쓰신 개인 블로거의 글을 보고
갖게 될 편견과 선입견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처럼 잠깐 와서 글 보는 모든 사람한테 250개
포스팅이 있으니 다 확인 해보고 알아서 판단하라고
하기에는 여기에 오는 사람들-찾아 오는 사람들,
어쩌다 오는 사람 포함-이 너무 많군요.
2010/07/09 08:23
HTC가 진행하는 각종 제소건들은 애플이 HTC를 먼저 고소하고 나서 맞고소 한 사건입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서 특허권 침해 때문에 서로를 고소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죠. 노키아가 애플을 고소하고 애플이 다시 노키아를 고소하구요. 이러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지만 고소에 대한 결과는 한참 뒤에나 나타납니다. HTC와 애플과의 고소건은 아직도 진행중이겠죠. 이렇게 고소하는것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삼성도 마찬가지 입니다. 삼성은 고소 뿐 아니라 담합까지 걸려서 미국에서 낸 벌금만 해도 수천억원이 넘습니다. 노키아는 LCD 패널의 가격을 담합해서 자신들에게 비싸게 줬다면 LCD 패널을 만든느 업체들을 고소했습니다. 물론 그 업체들 가운데 삼성이 포함되어 있구요. 이런걸 이야기 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제가 쓴 포스팅은 서로 서로 좋고 안좋은 이야기를 까발리자가 아니라 언론이 주책없이 너무 한쪽의 편을 들고 해외 기사들을 인용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캡쳐해서 사용하다는 겁니다. 애플 아이폰에 대한 기사는 아이폰 케이블이 오작동을 일으켜 유저가 화상을 입었다는 기사까지 대부분 다 해외 언론들이 이야기 한 모든게 보여집니다.
언론을 국내여론으로 국한한적은 없습니다. 원문 게시를 올리는 이유는 포스팅에 분명 쓰여 있습니다. 잘못된 사실을 지적해도 지적하지 말라는 말처럼 들리는군요. 참으로 아이러니 한 세상입니다.
제 블로그에 찾아오는 분들중 아이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겠죠...하지만 정기적으로 제 블로그에 찾아 오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글을 쓰면서 추천에 대해 구걸한적도 없구요. 하지만 삼성에 대한 이야기만 하면 조회수나 추천수가 다른 포스팅들에 비해 헐씬 높습니다. 과연 저 추천수들이 조회수들 전부가 단순한 애플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무조건 클릭하는걸까요? 삼성은 삼성에 대한 쓴소리를 하는 포스팅들이 유독 추천수가 많은 이유를 깨달아야 합니다.
편견과 선입견은 제가 만드는게 아닙니다.
위에 포스팅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국내 언론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했을 뿐입니다.
2010/07/10 11:45
이렇게 댓글 달고 반박하는 것이 취미가 아닌 사람이
라는걸 믿어주시면 좋겠군요. 그저 저와 생각은
좀 다르지만 끝까지 점잖게 대해주시는 부분에
놀랐습니다.
한 가지는 안심이 되고 한 가지는 실망이 드는군요
1)예상했던 대로 htc니 노키아니 모토로라니
공방사건들을 잘 알고 계시군요. 오히려 저보다 더
잘 알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더 애플에 스마트폰
분야에서 (아니 모든 분야라고 해도 되겠네요)
더 경쟁적이고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그룹인지가 답이
나옵니다. 여론을 조성한다면 이 그룹들이 하겠죠.
그리고 삼성은 제가 알기로 애플에 제소한 사실이
없습니다. ---틀리다면 알려주시죠. 또 삼성이
미국에서 담합으로 벌금물고 한것을 포함 어떤
공방도 애플과 연관된것은 없습니다. 기업들
간에 물고 뜯는것을 올려달라는 것이 아니라 워낙
삼성만 유독 애플을 공격하는것처럼 포스팅을 하시니
정 그러시면 진짜로 애플을 공격하고 제소하는
기업이 어딘지 다른 기업관련된 것도 올리면
더 객관적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안 그래도 말 많은 삼성을 더 오해하겠군요.
2) 실망스러운 점- 전 말꼬투리 잡고 늘어지는것
넘 싫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이...
저도 남들의 글을 뉘앙스로 일고, 남들도 그래주길
바랍니다. 그런데 제 요지를 오해 하신건지 아니면
이부분에 너무 완강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언론이 너무 한쪽편만 드셨다고 했고, 언론을 국내여론
으로 국한하신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1)언론이 왜 삼성에 편증되있는지 생각해 보라고 한점
2)갤럭시s로 검색해보면 아이폰 불량과 결함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수 있다고 한점
그 외 님 글에 흐르는 전체적인 뉘앙스로 보아 국내
여론에 국한해서 말하신다고 밖에 생각안됩니다.
Google, Yahoo로 갤럭시s를 검색해봤더니 아이폰과
비교 기사는 있으나 아이폰 결함이 우수수 쏟아지지
않습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eun님보다는 제가
좀 더 우호적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해외여론에서
갤럭시s는 안중에 없다라고 보는게 객관적일 겁니다.
그러니 님이 말하는 여론, 언론이라는 뉘앙스는 국내
에 완전히 국한된거죠. 삼성에 불리한 해외기사는
올리시고 조금이라도 유리한 포스팅은 아예 없으시
더라고요. 다른 안드로이드 폰 포스팅과 비교해
봐도 삼성에는 유독 악감점이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vampiric이라는 표현의 번역이 문제가 된 글도 따지고
보면 위 단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글쓴이가 갤럭시를 어떻게 평가했느냐가 중요
한건데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 리뷰를
쓴 사람 혹은 다른 해외의 믿을만한 전문가가 쓴 갤S
의 리뷰가 어떤지 올려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제가 감히 님에게 해외원문은 올리지 마라 어째라 하는
게 아니라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겁니다. 삼성에 유리한
부분만 캡쳐해서 여론조성하는 기자들이 밉지요? 저는
님이 그들을 닮아가는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갤s에
대한 평가가 출시전 예상보다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양보해서 말하자면 지금쯤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 하는데 안 먹으니 이상할 정도입니다. 오히려
3gs때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아이폰4는 시끄럽구요.
그렇다고 갤s가 더 좋다는 주장은 아니고 갤s에 대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해외 리뷰어들의 글도 함께
올리시면 eun님이 갤s를 까도 공평할 것 같군요.
그렇지 않으면 객관성을 잃은 블로거가 되시는거지요.
그런 글은 다른데 가도 많다! 라고 하신다면 삼성
까는것도 남들도 많이 하고 계시네요 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봤을때도 eun님이 추천수를 늘리기 위해 혹은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이슈를 만든다고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저도 자꾸 말을 하게되는건지..
그런데 전 이 부분을 짚어보고 싶습니다. 좀 설명하기
애매하고, 제 논리도 빈약할 것 같은데. 한국사람의
특성을 나름 주장해 보고 싶네요. 우리들은 반전을
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영화도 반전이 있기를 바라고
믿었던 신념이나 통념이 뒤집히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음모론자들도 보면 참 많구요. 이건 외국도 마찬가지
이지만..제 친구중 한놈이 "야 너 그거 알지? 원래
신정환이 탁재훈보다 노래 더 잘한다" 라고 맨날
주장하는 놈이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참 주의깊게
듣는 사람들이 있이요. "원래...사실은...하면서
뒤집기 혹은 너가 알고 있는 사실이 반대다! 라면
헉!!하고 솔깃해서 듣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들도 보면 정사보다는
야사-즉 뒷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고 정사보다도 야사가
더 객관적으로 사람들에게 비치기도 합니다.
또 한국사람은 1등을 인정하지 못하는게 많습니다.
1,2,3등 있으면 2,3등은 욕 안하지요. 1등은 죽어라
욕먹습니다. 삼성을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을 많이
한다고 하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까는
글과 광주사태때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억압한 전두환
대통령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느 글에 추천수가
더 높을까요? 동시대사람이 아니라 좀 그런가요? 그럼
이건희 회장을 까는 글과 한화의 김승현 회장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떨까요? 전 삼성이 도덕적인
기업이라고 이건희 회장이 인격적인 사람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현대나 대우, 한화같은 기업들이
또는 그 총수들이 삼성이나 이건희 회장보다 더 올바르
다고는 전혀 생각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2등이나 3등
까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요. 삼성을 까면 호응이 좋
습니다. 대통령을 까면 야당총수를 까는것 보다 훨씬
좋지요. 여담이지만, 전 노무현 대통령 추모하고
눈물흘리고 칭찬하는 사람들 볼때 화가 막 치밀어 오를
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대통령직에 있을 때 욕 많이
했습니까. 욕 심하게 했던 사람들 중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또 현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고 전 노대통령
이 좋았는데...하는것 같아서 그럽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너무 많겠지만, 퍼센티지로 본다면 상당수가
현1등을 눈꼴시게 보고 1등에서 내려오면 동정표를
또 얻게 되는겁니다. 역사가 우리 한국사람의 이 습성
을 보여주고 되풀이 해줍니다. 예전에 장면총리가
그랬죠. 그렇게 욕들 많이 하더니 내려오니 참 좋았
는데 그러고,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도 요즘은 예전에
비해 평가가 좋습니다. 그 시절에 대모많이 했던
사람들 지금 이명박 대통령 욕하며 그래도 그사람들이
야무졌어...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 말의 요지를
알겠습니까? 1등을 까는것에 갈채를 보내고 '야 너
그거 알지? 사실 ....이렇게 된거야" 하면 왠지 그
말이 더 사실 같은거...이런저런 복합적인 이유 때문
에 삼성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수가 많은거라고 생각
합니다. 추천수가 많다고 해서 꼭 eun님의 글이 옳거나
객관적인 사실성이 있는글은 아닙니다.
물론 eun님의 포스팅중 매우 훌륭하고 제가 즐겨찾기
해놓은 글도 있습니다. 추천수로 님 주장에 무게를
줄수는 없다고 한 얘기니 오해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이나 1등이나 대통령을 까면 한국사람들이 봤을때
통쾌한거죠. 근데 꼭 뒤에서 까죠..앞에선 못까고
이건희 욕하고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 나중
혹시 기회되서 이건희 회장이나 이명박 대통령 만찬이
나 사진 같이 찍게 되면 집 거실에나 떡하니 걸어놀
사람 부지기수로 많을 겁니다.
답답한 맘에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마지막으로 가벼운
얘기 하나 해드리죠. 차 좋아하시는지 모르겠는데..
10여년 전쯤에 차 전문가 들이 쓴 글을 봤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차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의 여러 차들을 시음 해보고 어떤 차가 제일 맛이
좋은지 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냈죠.
전문가가 평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가 뭔지 아십니
까?
첫맛이 제일 좋은 차는 커피고 끝맛이 제일 좋은 차는
그린티라는 군요. 이 답을 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맛을 전혀 모르고 아는 차라곤 커피,녹차,홍차 밖에
모른느 사람은 답을 쉽게 말해도 차를 좀안다 싶은
사람, 혹은 뭔가 세상에 숨겨진 명차가 있겠지 라고
반전을 꾀하는 사람은 허탈하겠죠. 커피와 녹차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이기에 제일 유명하고 흔한
겁니다. 그래서 전 음모론자들의 주장, 1등을 뒤에서
까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언플도 있고 홍보도 있고
왜곡도 있겠죠. 하지만 본질은 변할수 없습니다. 더군
다나 인터넷 세상에서요. 아이폰이 갤s 보다 더 좋다!
그건 사견입니다. 자유롭게 할 수있죠. 하지만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사건과 실화를 바로잡아주려 하실때에
는 더욱 객관적이어야 하고 더 사실에만 입각해야 하고
개인 사견과 감정을 버려야 진짜 좋은 블로거가 되실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2010/07/03 01:12
2010/07/05 18:48
가장 먼제 해결해야 할 부분이구요. ^^
2010/07/03 01:17
아무리 언플질해도 안 속을 사람은 사고싶은 폰 삽니다.
프로요 업글까지는 눈치보고 해주겠지만 진저브레드까지는 해주려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가을에 갤럭시 새 시리즈를 내놓고 옴니아꼴 내려고요?
아이폰4는 수신률 문제로 골치아프긴 합니다. 벌써 애플에서 공식주장이 나왔어요.
구입 후 마음에 안들때, 파손이 안되었을때에 한해 한달안에 애플스토어에
갖다두면 환불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조만간에 수신률 문제에 대해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이루진다고 합니다.(미국 at&t 이통사에 맞게 수신률 공식 수정)
2010/07/03 01:36
한국에서 아이폰 3G는 어떤 조건에서 판매되었더라?
한번 개통하면 절대 환불 불가...
이거 세계 공통의 규칙이라면서 찬양했던 애플빠들은 어디갔나.
2010/07/03 02:58
2010/07/03 19:14
이성적 논리로 상대방을 설득하려는 노력보다 단순 빠와 까로 만 이야기 해서는 많은 분들을 수긍을 하지 못합니다.
2010/07/03 01:38
2010/07/03 02:26
"갤럭시S, '아이폰 킬러'를 꿈꾸고 있어"...FT 가
FT·포브스·라 트리뷴 등 해외언론 "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
라는 식으로 변질되고 왜곡되고 있어.
글쓴이는 그런 언론의 문제를 삼고있는거야.
짐슴만도 못한짓은 아닐지 몰라도, 사람스럽지는 않은거지.
2010/07/03 04:38
짐승 이하인 핵폐기물같은 존재들인데.
2010/07/03 09:20
2010/07/03 19:15
너무 확대 해석했다는 말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저만 이해해지 못했는지 모르겠지만..전 이해불가 입니다..
죄송하네요.
2010/07/03 01:40
YTN에서는 마지막 문구를 빼지 않고 기사가 나왔네요.ㅎㅎ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00&newsid=20100703094106765&p=ytni
2010/07/03 02:21
님이 얘기하신 부분은 글쓴이도 위에서 언급했습니다.
2010/07/03 19:20
동영상에서도 전문가들은 갤럭시S가 아이폰의 대항마가 되지는 못한다..또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없네요...
2010/07/03 03:19
2010/07/03 19:20
2010/07/03 03:33
2010/07/03 19:20
2010/07/03 03:43
그동안 저의 아이폰을 보며 느끼고 대단해하며 아이폰4나오면 사리라 하시던분이...
(물론 저는 강요는 안했습니다^^;;)
언론의 기사들(아이폰의 결함,갤럭시S의 우월함 등...)을 보더니 바로 갤럭시S를 구매하시는군요 그걸보니 기분이 씁쓸해지더군요..
갤럭시S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언론에서는 소비자가 제품에대해 바른 판단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기능을 상실한체 자신들에 유리한 한쪽으로만 치우쳐간다는 사실이 슬플뿐이네요...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잘보고갑니다
2010/07/03 19:22
감사합니다. ^^
2010/07/03 04:18
선택의 연속인 세상살이인데 제대로된 선택을 하려면
올바른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어야겠지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들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2010/07/03 19:23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지만 언론이 제대로 역할을 해주지 못하니 결국 손해 보는것은 국민이나 소비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로 "아는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2010/07/03 04:21
2010/07/03 19:23
많은 분들이 FT 원글을 읽으셨나 봅니다...
가장 중요한 문장을 뺀걸 보면 다분히 의도적인 기사입니다.
2010/07/03 04:38
삼성 입장에서는요
2010/07/03 19:25
일반 소비자들이 보면 이틀만에 11만대나 팔린 엄청난 제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언론이 삼성 입장에서 기사를 써야 하나요?
2010/07/04 01:44
우리말은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21만대가 공장에서 '출고'되었다랑,
고객이 '구매' 했다는 엄연히 다른거죠.
거기다
그걸 이용하는 언론플레이는 의도적인 분위기 띄우기 입니다.
2010/07/03 04:39
아니 쓰레기통 정도도 아니고 완전히 핵폐기물 처리장 같네요.
진짜 기자중에는 인간이라고 불러줄수있는 인간이 얼마 안되는 판국이니.
2010/07/03 19:26
다 그러지는 않겠지만....기자라고 하면 색안경부터 끼고 보게 됩니다...
그런 현실을 책망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10/07/03 04:46
어쩌겠어요.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죠. 그래서 클리앙은 안들어가려고 합니다. 그곳 도가 지나치다 못해 저질이 되었습니다.
2010/07/03 19:27
선택은 최후의 소비자들이 하는겁니다. ^^
2010/07/03 05:02
삼성전자 홍보팀에서는 이러한 글을 기사화하도록 언론을 직접적으로 자극하지 않습니다. 물론 매우 높은 선상에서, 어느 정도의 방향 설정은 있으리라 추측합니다.
그러나, 이번 기사의 번역은 제가 봤을 때 삼성전자 홍보팀의 의도는 아니며, 오히려 삼성측에 유리한 기사를 쓰신 분이 윗 분에 지시에 대해 악의적으로 이러한 글을 썼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들 기사를 보고 너무 재밌다라는 생각에, 두 기자분에게 트위팅으로 이야기 하자고 메일을 보냈으나, 답변이 없네요.
2010/07/03 12:04
삼성이 중소기업이라면 모를까...
그저 추측할 뿐이겠지요.
애사심은 인정합니다만, 그 대상이 삼성이라는 점이 굉장히 뭐 하네요.
2010/07/03 19:29
나중에 기자분들의 공식적인 답변을 받으시면 트워터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 트위터 계정은 상단 로고 옆에 있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숨기지 않고 이름과 직업까지 진솔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4 01:41
2010/07/04 01:51
2010/07/03 05:23
2010/07/03 19:30
오스트리아 기사도 그렇고 이 기사도 그렇고 말입니다.
악마적 품질이라는 오역 기사도 그렇구요...
2010/07/03 05:34
다만, 글쓴이는 자신의 주장을 보다 신뢰감있도록 하려면
"그 어떤 언론도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오보도 수정도 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라는 단정적 표현을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70223000039498&linkid=4&newssetid=135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70116571014436&linkid=4&newssetid=1352
더불어 아래 문장의 해석에서 '그게 바로'라는 문구가 들어간 것은 글쓴이의 의도인지 아니면 일반적으로 그렇게 해석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Smartphones remain one of the few weaknesses of the technology group.
삼성이라는 테크놀러지 기업에게 몇 안되는 약점 중 하나로 남아 있는게 있다면 그게 바로 스마트폰이다
2010/07/03 11:28
2010/07/03 19:33
기사 링크를 봐도 누적판매댓수 위주로 썼다가 한 군대서만 공급량으로 이야기를 하니 소비자들이 혼란스럽지 않을까요?
처음부터 5일동안 누적 개통량이 10만대라고 했다면 7일동안도 누적 개통량으로 통일성 있게 나갔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 어떤 언론이라는 표현이 걸리신다면 수정하겠습니다.
매일경제에서는 그나마 조금이라도 표현하려고 노력했군요.
2010/07/04 02:19
의역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표현이라고 보여집니다.
2010/07/03 05:59
2010/07/03 19:35
2010/07/03 06:31
2010/07/03 19:36
가능한 이야기죠.
2010/07/03 07:38
끝까지 지치지 마시고 바른 언론에 앞장 서 주세요. 꾸벅.
2010/07/05 18:51
2010/07/03 08:17
2010/07/03 19:37
특히 모든 부분에서 번역을 하다가 왜 굳이 한 문장만 뺏을까요?
벼룩시장이 더 신빙성이 가는건 저 뿐인지 모르겠습니다.
2010/07/03 09:47
2010/07/03 19:37
감사합니다. ^^
2010/07/03 10:35
ㅎㅎㅎ
2010/07/03 19:37
감사합니다. ^^
2010/07/03 11:19
2010/07/03 19:38
2010/07/03 12:45
기자들이 문제지요. 그런 기자들에게 떡값(?)을 주고
그런 기사를 써야만 광고를 주는 한국 풍토가 문제지요...
2010/07/03 19:39
이러한 관습을 2세들에게 그대로 물려줘야 할까요?
2010/07/03 15:13
제가 보기엔 아이폰 킬러라 말한거 맡습니다 되길 바라는 삼성이 아니라..
아이폰 사용자면 속이지좀 마세요. 정말 창피합니다 뭐라 하지만 말고..
2010/07/03 19:07
그러면 명백히 보일겁니다. 이건 뭐 논란거리랄 것도 없잖아요.
However, they doubt the GalaxyS can become the iPhone killer
2010/07/03 19:41
If you know Korean or English, you can easily understand this article.
Thank you for coming by.
2010/07/04 02:29
Wheel x out 은 자주하던 오래된 주장/ 이란 뜻입니다.까칠하게 해석해보면
"기대에찬 삼성이 예전에도 그랬듯 아이폰 킬러라고 주장하고있다" 가 됩니다.
글쓴이는 오히려 유하게 번역하셨는데.
어딜보고 정확한 번역이 맞냐고 하시는걸까요?
2010/07/03 20:57
2010/07/04 00:14
우선 자국민들로 부터 먼저 인정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세계인들에게도 인정받지 않을까 합니다. 순서를 제대로 생각하고 기업경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0/07/03 21:37
정확한 정보전달에 책임이있는 사람들이 그 챔임을 다하지 못하는대서 욕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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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된 이 글을 보고 어떤 분이 남긴 댓글입니다.
문제는 이거죠.
경찰의 임무가 치안이듯, 언론의 임무는 정론 기술과 부정에 대한 질타인데
경찰이 도둑질을 방임하고, 언론이 부정을 방조하는 걸---보고만 있어선 안되쟎아요.
2010/07/03 23:37
그래야지 정확한 보도가 될 수 있고, 정확한 판단을 읽는 독자가 내릴 수 있기 때문이죠.
추측성 글 같은게 실린다면 독자의 생각도 기자의 생각에 묻혀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나 문구는 없어야하는 게 맞죠.
지금껏 반박성 댓글 다신 분들의 내용도 대충(?) 훑어 보면 "그정도 가지고 뭘 그러냐? 확실히 말하지는 않았지만, 글쓴이가 지적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지 않느냐?" 머 이런투의 댓글들이 많은게 대부분입니다.
이건 대한민국 국민성이 언론에 잘 못 길들여져 있고, 또한 언론도 나쁜 정보든 좋은 정보든 정확히 보도해야할 의무를 상실한거죠.
요즘 영어 잘하는 사람을 많이 뽑는 것도 이유가 있었네요. 삼성에게 해가 되는 내용은 빼고 해석한것이라고 속여서 보도하는 걸 보면...영어 잘하는 사람은 이럴때 필요한 것이군요. ㅋㅋ
2010/07/04 00:16
삼성 = 애국 이라는 공식은 어디서 생긴건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삼성이란 기업밖에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로 좋은 제품 만들려고 노력하고 경영인들은 제대로 된 철학과 경영방식으로 인정 받는 국내 기업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자국민들에게 먼저 인정 받는 기업들 말입니다.
2010/07/03 22:31
2010/07/03 22:36
2010/07/03 22:38
2010/07/03 22:39
2010/07/03 22:40
2010/07/03 22:42
2010/07/04 00:18
10일에 20만대면 100일이면 국내에서 200만대 팔리겠습니다. 완벽한 스마트폰이라 알려준 언론의 승리일지도 모르겠네요.
2010/07/03 22:49
2010/07/04 00:09
2010/07/04 00:19
주말 잘 마무리 하시구요. ^^
새로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2010/07/04 00:14
2010/07/04 00:19
신경을 안쓰려고 해도 쓰여지네요...누군지 알면 맘이 편할것 같은데...인터넷이란 곳이 자신을 숨기기 가장 적합한 장소이다 보니...^^
2010/07/04 00:31
바깥세상물정 잘 모르는 마을사람들한테는 "내가 누군줄 알지? 나가면 다 알아주는 사람이야!"
라고 하면서 큰소리치지만 막상 바깥세상 사람들은 존재조차 잘 모르는 시골노인네쯤,,,
안에서 큰소리치면 칠수록 속은 텅빈 ,,,
요즘 삼성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딱 이런 광경인거로 보입니다 그려~
측은하기도 하고,,,,,,, 그덩치에 고작 하는 짓이 그따위로,,,,,,
2010/07/04 01:35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죠? ^^
여긴 독립기념일이 7월 4일 일요일이라 월요일 하루 더 쉽니다...(미국은 쉬는 날이 일요일일 경우 월요일을 쉬게 하죠. ^^)
그래서 마음이 조금 더 편하군요. ^^
2010/07/04 00:33
2010/07/04 01:37
아이폰 유저들이 다른 스마트폰을 선택해서 떠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스마트폰 중에 가장 충성도가 높은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는게 바로 아이폰이죠...그렇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다양한 안드로이드폰들은 그 안에서 더 경쟁이 치열하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추후에 MS의 윈도우폰 7이 호평을 받으면 MS가 안드로의 새로운 경쟁 상대가 될 수 있겠죠. ^^
2010/07/04 01:05
EUNGU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요즘 너무 정신없다보니 그런 기사가 올라온 줄도 몰랐네요. 대한민국의 언론 수준을 알게되는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여담이지만 NOKIA SYMBIAN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NOKIA 유저라서 ^^;;
2010/07/05 19:04
국내에서 인기 없다고 세계에서 인기없는건 아니니까요..^^
노키아도 스마트폰 제품을 20에서 10으로 줄여 더 집중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는 만큼 더 좋은 결과를 가져 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10/07/04 01:48
블러거는 기사 쓰고 기자는 광고 쓰는 세상이군요..
2010/07/05 19:06
2010/07/04 03:48
2010/07/05 19:08
2010/07/04 03:55
그때 혜성처럼 등장한 삼성의 A100은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적어도 저에겐 아이폰의 등장보다 더 설레였거든요.
갤럭시S의 유선형 옆라인은 누가봐도 아이폰3G의 모방아닙니까. A100을 만들던 삼성은 어디로 갔는지 참 씁쓸하고 답답합니다.
2010/07/05 19:09
모방에서 모방으로 끝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모방 해놓고 원본보다 좋다고 언론에서 띄어주니 할말 없습니다.
2010/07/04 05:25
지들 입맛에 맞게 편집하지말고 사실 그대로를 써줬으면 좋겠네요.
2010/07/05 19:09
한가지 확실한것은 소비자들은 안중에도 없다는거죠...
2010/07/04 06:46
안봐도 언플냄새가 솔솔나는 -_-
2010/07/05 19:11
2010/07/04 09:58
삼성이 언론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해도 많은 사람들이 애플을 선택하는 것만 봐도
알쑤있습니다.
그런테 구테여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만드셔서 삼성을 까고
또 어려운 영어해석까지 하면서 확인하는 저의를 모르겠습니다.
흔희 말하는 "빠"는 단순히 "옹호자"를 말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빠"들에서 나타나는 특성은 경쟁자를 공격하며 자기의것이 더 좋다는 것을 확인합니다.그래서 일부 지각있는 사람들이 Eun님을 애플빠라고 하는 겁니다. 삼성을 좋아해서 혹은 애플을 싫어해서 Eum님을 애플빠라고 하는게 아니고요.
2010/07/04 17:49
첫째, 삼성이 홍보? 홍보와 비열한 언플 혹은 중상모략 혹은 사기의 차이를 모르시는 모양입니다.
둘째, 이 블로그는 삼성을 까기위해 만든게 아닙니다. 그 전 포스팅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셋째, 구태여 어려운 영어해석까지? 그렇게 안하면 삼성알바들이 개떼같이 몰려와 물어뜯으니까요.
넷째, 글쓴이는 애플을 돋보이게 하려고 삼성을 비판하는게 아닙니다. 삼성이 공정한 경쟁을 하지 않고 사기질을 쳐서 많은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니까,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지적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하는 게 우리 모두의 사회적 책임일텐데,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못하는게 글쓴이에게 미안할 따름이지요.
댁의 글을 읽어보니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정당한 이유로 삼성을 "비판"하는 것 마저도 증오하는 듯 보입니다. 삼성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시네요. 하지만 친한 친구일수록 잘못을 지적하는게 도리 아닐까요? 애정이 있다면 엄한데서 배설하지 말고, 삼성한테 가서 정신 좀 차리고, 비열하게 장사하지 말라고 충고나 하세요. 그럴 용기가 없다면, 입 닫으시는게 본인의 품위유지에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2010/07/04 20:39
그냥 삼성옹호롱자라고 이름이라도 정하고 대든다면 그냥 "아~ 그러세요?"라고만 반응하고 말텐데...
이렇게 몇줄씩이나 되는 글을 쓰게 만드시네~!
거참 이상한 성격들이야~! 삼성빠, 삼성알바들...
2010/07/04 20:53
이런 옹호글-.-;
2010/07/05 19:14
악플러들은 인터넷이란 곳이 숨기에 가장 좋은 장소인만큼 온갖 욕설과 감정적인 댓글들로 사람을 괴롭힙니다.
악플러들은 논리도 없습니다. 그저 감정에 상처만 주면 됩니다.
악플러들은 흑백논리를 좋아합니다.
지금 님께서 말씀하신 일부 지각있는 사람들의 행동이나 댓글들이 흔히 이야기 하는 악플러들의 정의와 똑같다는 생각은 저만 하는걸까요?
논리가 없으시다면, 이성적으로 논쟁을 할 수 없다면 가만히 있는게 100배는 낫습니다.
2010/07/04 12:15
항상 궁금한 것은 일은 언제 하시는지... 블로그 글에 들이는 정성을 보니 시간과 노력이 나름 들 것 같은데. 암튼 먼 곳에서 수고가 많습니다. 태산명동서일필이라더니 딱 그 상황이네요.
2010/07/04 15:20
항상 궁금한 것은 일은 언제 하시는지... 댓글에 들이는 정성을 보니 시간과 노력이 나름 들 것 같은데. 암튼 방구석에서 수고가 많습니다. 태산명동서일필이라더니 딱 그 상황이네요.
==>뭐 느껴지는것 없으신가요? ^^
2010/07/04 20:14
누워서 침 뱉었다가 제대로 맞았네요???
2010/07/05 19:15
2010/07/04 14:58
2010/07/05 19:16
정말...알바나 돈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을 흐리게 만든다면...그건 기업도 아닙니다..
2010/07/04 21:32
어제 갤력시S를 만져봤다.DMB도 되고 아이폰 뺏겼는지 비스무래하다.
일반유져 (무선인터넷이나 필수 앱들 정도 사용자) : 아이폰>=갤럭시S
파워유져 (해비유저 및 IT관련자, 인터네셔날써비스 이용자) : 아이폰 >>> 갤럭시S
사용 목적이나 빈도에 따라 구매하면 될거 같다.
나는 아이폰..ㅋㅋ
2010/07/05 19:17
언론은 소비자들이 제대로 선택할 수 있게 공정해야 하구요. ^^
2010/07/04 21:44
저도 곧 약정이 끝나는 관계로 갤럭시S냐 아이폰4냐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의 판단에 크나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공정 공평한 시각의 글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2010/07/05 19:18
공정 공평한 언론....제 바램이 너무 큰건가요? 당연한건가요?
감사합니다. ^^
2010/07/05 02:18
오늘 아침에 회사와서 이게 먼가 하고 본 기사 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이런기사.......
언젠가 어떤사람이 강의에서 이런말 한적있죠... 요즘 코리아 신문사을 볼수가 없다고..
왜 못보는지 이유를 말하는데 간단합니다.
무섭답니다... 글읽기가 무섭다네요.. 그게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몇달 전 부터 이해가 가네요...
제가 그리 신문기사를 많이 보는 편은 아니지만. 그나마 조금씩 보는것조차 이제 정말인지 거짓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떄가 많더랬습니다.
멀 믿어야 할까요?....저같이 문맹인 사람은 어디에서 정보를 얻어야 할까요?..
무섭습니다... 어디에 동화되어 그대로 믿을까봐...
2010/07/05 02:23
그럴줄 알고 프린트로 PDF 저장해둠 ㅎㅎㅎㅎㅎ
2010/07/05 19:21
제가 먼저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여하튼 지금까지 일었난던 일들을 잘 정리해 주셨네요.
소비자들이 선택이 조금은 달라질듯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05 04:40
2010/07/05 19:23
2010/07/05 09:53
인터넷전도사를 양성하여 젊은이들과 소통하겠다는 말을 자신있게 하더군요..
현재의 자생적 문화를 파악하지 못하고 기술자만 양성하면 소통이 되는 줄 알더군요.
삼성도 마찬가지로 만들면 ㅅ
2010/07/05 19:26
2010/07/05 10:34
우리는 좌빨세력이었나봅니다.
기사 올린 허우라는 기자의 메일주소를 보니 한메일이더군요.
뭐 자기한테 날라오는 욕은 다 한메일 스팸통으로 날려버리겠다는 심뽀죠.
한메일로 들어오는 메일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 저처럼 ㅋㅋㅋ
2010/07/05 19:30
이런 사람이 기자라는 사실이 정말 부끄럽네요. ㅜ.ㅜ
2010/07/05 11:29
I-on-I님 블로그글 인용해서 썼더군요.
짜집기 기사이긴했지만...
짜집기라도 올려주니 속이 후련한 느낌. ㅎㅎ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2010/07/05 19:31
그래도 나름데로 정보를 수집해서 기사화 해주셨으니 조금 더 많은 소비자들이 현명한 판단을 하겠죠. ^^
2010/07/05 12:53
불편해도 쓰다보면 금방 익숙해지기 때문에. ^^*
저두 얼마 전에 구입했는데 불량제품을 구매한 경우네요.. 반품할 물건도 없고. 대리점에서 건네준 대답도 그렇구 삼성As자체가 상당히 질이 떨어지는듯한 느낌이였네요.
예전에 정말 삼성AS 때문에 구매한다고 할정도로 만족 했는데..
이번에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조금더 시일이 지난 후에 어느 정도 물건도 확보되고 사용상에 문제점이나 다양한 버그들이 나온 후에 이용해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2010/07/06 11:08
나중에 사면 여러가지 특혜가 있죠...가격도 하락되구요. ^^
2010/07/05 17:36
삼성에 비판적인 댓글을 달 때마다 어디서 그렇게 파리떼들이 몰려들던지 원..
블로거님도 아마 그런 것들로 인해 포스팅에 많은 고민이 있으시겠지만
저도 그렇고 많은 댓글러들이 응원하고 있으니까요^^
항상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2010/07/06 11:09
삼성을 아끼는 팬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그런 팬들을 봐서라도 삼성이 더욱더 정진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2010/07/05 23:10
삼성까는 뉴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89
애플까는 뉴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401
삼성까는 뉴스는, 사실에 근거해서 나름 열심히 했는데,
삼성을 너무 까는 뉴스라고 생각했는지,
애플까는 뉴스도 동시에 적어서 균형을 맞출려고 했는데,
그런데 애플까는 뉴스의 제목이 정말 심각합니다.
애플이 공지사항에 수신결함 문제를 공식인정했다고 하는데,
공지사항 어디에도, 수신결함 문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는 사실은
없는데, 너무 소설을 썼네요..
기자가 독해실력이 없는건지, 아니면 사실을 왜곡하는 소설가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또한 어떤 블로거의 글을 인용할때, 해당 블로거에게 연락해서, 이런류로 기사를 쓸려고 한다.
써도 되는지 사전 인용에 대한 동의를 해야하는것은 아닌지????
정말 우리나라는 언론은 사실보도, 인용 사전동의등, 기본적인 자질이 너무 부족합니다.
2010/07/06 11:11
한국에서는 아이폰4는 세계에서 최고로 결함이 많은 스마트폰입니다. 그대로 믿는다면 과연 누가 구입할지 궁금해 지는군요.
2010/07/06 00:42
애플은 하드웨어(아이폰 기기)와 소프트웨어(iOS4)를 모두 개발하여 판매하는 반면에 삼성은 하드웨어(갤럭시S)만 판매하는 하드웨어 회사라는 거죠...
갤럭시S에 들어가는 OS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고...
우째 딱 보면 비교할 건덕지가 안나오는데, 왜 그렇게 애플과 삼성을 엮을려고 안달을 하는지...ㅡㅡ;
아이폰과 갤럭시S와는 비교 자체가 안되누만...에잉~
2010/07/06 11:13
언론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이제야 깨닫습니다.
2010/07/06 01:38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
IT업계 근로자의 입장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더군다나 삼성 계열사에서 근무하면서 느낀 안타까움 불만,
삼성에 바라는 점들이 정말 많았었는데...
역시, 삼성이라는 피빨아먹는 거대 공룡의 근본은
절대 바꿀 수 없나봅니다... ㅠㅅㅜ
삼성은 조만간 Galaxy S 보다 우수하다는 차기 모델을
또, 내놓겠지요.
매우 뻔뻔하게 말이죠~ ㅋ
진정 한국을 이끌어 가는 리더 대기업이라면,
그에 걸맞는 Vision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알바 스킨 입힌 기자들 시켜서 언플이나 잔뜩 하지말고...
좋은 정보 감사하고, 잘 봤습니다~ (_ _)
2010/07/06 11:16
벌써부터 갤럭시S 2가 내년초에 나온다는 기사들이 나오더군요.
계속해서 차기 모델들이 나올겁니다. 성공 여부에 따라 조금 늦쳐질 순 있지만 몇개월 안에는 다른 모델이 나오겠죠...1년에 40종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했으니 타 경쟁사들 보다 새로운 제품들이 빨리 나올겁니다..그만큼 새 제품의 주기가 짧아지겠죠.... 기존 사용자들이 버림 받지 않기를 기대해도 될까요?
2010/07/06 02:39
2010/07/06 11:17
하지만 메일로 물어보시면 성실히 대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06 12:50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06155215§ion=02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06155215§ion=02
와~~!!! 그저 감탄만 하고 있지요.
삼성 이러다 훅~ 가지 싶은데~!
추가로 뽀너쓰~!!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2076
가지가지 하는거 맞죠?
존경 스럽네~! 이럴려고 직원들 뽑았어?
2010/07/06 12:58
몇몇 언론사들 빼고는 가만히 있는건가요?
오늘은 "아이폰4 속에 숨겨진 저임착취 구조"라는 기사가 떴네요. ^^
2010/07/06 21:27
누워서 침 뱉기죠.
얼마전 내년도 최저임금이 5.1% 인상된 4310원으로 되었는뎁~~ ㅋㅋ
현실이 이런데 뭘 더 바라겠습니까?
무조건 인건비만 줄이려고만 하는 이노무 사회의 인식도 문제죠.
2010/07/10 11:59
이렇게 댓글 달고 반박하는 것이 취미가 아닌 사람이
라는걸 믿어주시면 좋겠군요. 그저 저와 생각은
좀 다르지만 끝까지 점잖게 대해주시는 부분에
놀랐습니다.
한 가지는 안심이 되고 한 가지는 실망이 드는군요
1)예상했던 대로 htc니 노키아니 모토로라니
공방사건들을 잘 알고 계시군요. 오히려 저보다 더
잘 알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더 애플에 스마트폰
분야에서 (아니 모든 분야라고 해도 되겠네요)
더 경쟁적이고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그룹인지가 답이
나옵니다. 여론을 조성한다면 이 그룹들이 하겠죠.
그리고 삼성은 제가 알기로 애플에 제소한 사실이
없습니다. ---틀리다면 알려주시죠. 또 삼성이
미국에서 담합으로 벌금물고 한것을 포함 어떤
공방도 애플과 연관된것은 없습니다. 기업들
간에 물고 뜯는것을 올려달라는 것이 아니라 워낙
삼성만 유독 애플을 공격하는것처럼 포스팅을 하시니
정 그러시면 진짜로 애플을 공격하고 제소하는
기업이 어딘지 다른 기업관련된 것도 올리면
더 객관적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안 그래도 말 많은 삼성을 더 오해하겠군요.
2) 실망스러운 점- 전 말꼬투리 잡고 늘어지는것
넘 싫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이...
저도 남들의 글을 뉘앙스로 일고, 남들도 그래주길
바랍니다. 그런데 제 요지를 오해 하신건지 아니면
이부분에 너무 완강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언론이 너무 한쪽편만 드셨다고 했고, 언론을 국내여론
으로 국한하신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1)언론이 왜 삼성에 편증되있는지 생각해 보라고 한점
2)갤럭시s로 검색해보면 아이폰 불량과 결함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수 있다고 한점
그 외 님 글에 흐르는 전체적인 뉘앙스로 보아 국내
여론에 국한해서 말하신다고 밖에 생각안됩니다.
Google, Yahoo로 갤럭시s를 검색해봤더니 아이폰과
비교 기사는 있으나 아이폰 결함이 우수수 쏟아지지
않습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eun님보다는 제가
좀 더 우호적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해외여론에서
갤럭시s는 안중에 없다라고 보는게 객관적일 겁니다.
그러니 님이 말하는 여론, 언론이라는 뉘앙스는 국내
에 완전히 국한된거죠. 삼성에 불리한 해외기사는
올리시고 조금이라도 유리한 포스팅은 아예 없으시
더라고요. 다른 안드로이드 폰 포스팅과 비교해
봐도 삼성에는 유독 악감점이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vampiric이라는 표현의 번역이 문제가 된 글도 따지고
보면 위 단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글쓴이가 갤럭시를 어떻게 평가했느냐가 중요
한건데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 리뷰를
쓴 사람 혹은 다른 해외의 믿을만한 전문가가 쓴 갤S
의 리뷰가 어떤지 올려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제가 감히 님에게 해외원문은 올리지 마라 어째라 하는
게 아니라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겁니다. 삼성에 유리한
부분만 캡쳐해서 여론조성하는 기자들이 밉지요? 저는
님이 그들을 닮아가는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갤s에
대한 평가가 출시전 예상보다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양보해서 말하자면 지금쯤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 하는데 안 먹으니 이상할 정도입니다. 오히려
3gs때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아이폰4는 시끄럽구요.
그렇다고 갤s가 더 좋다는 주장은 아니고 갤s에 대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해외 리뷰어들의 글도 함께
올리시면 eun님이 갤s를 까도 공평할 것 같군요.
그렇지 않으면 객관성을 잃은 블로거가 되시는거지요.
그런 글은 다른데 가도 많다! 라고 하신다면 삼성
까는것도 남들도 많이 하고 계시네요 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봤을때도 eun님이 추천수를 늘리기 위해 혹은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이슈를 만든다고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저도 자꾸 말을 하게되는건지..
그런데 전 이 부분을 짚어보고 싶습니다. 좀 설명하기
애매하고, 제 논리도 빈약할 것 같은데. 한국사람의
특성을 나름 주장해 보고 싶네요. 우리들은 반전을
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영화도 반전이 있기를 바라고
믿었던 신념이나 통념이 뒤집히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음모론자들도 보면 참 많구요. 이건 외국도 마찬가지
이지만..제 친구중 한놈이 "야 너 그거 알지? 원래
신정환이 탁재훈보다 노래 더 잘한다" 라고 맨날
주장하는 놈이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참 주의깊게
듣는 사람들이 있이요. "원래...사실은...하면서
뒤집기 혹은 너가 알고 있는 사실이 반대다! 라면
헉!!하고 솔깃해서 듣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들도 보면 정사보다는
야사-즉 뒷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고 정사보다도 야사가
더 객관적으로 사람들에게 비치기도 합니다.
또 한국사람은 1등을 인정하지 못하는게 많습니다.
1,2,3등 있으면 2,3등은 욕 안하지요. 1등은 죽어라
욕먹습니다. 삼성을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을 많이
한다고 하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까는
글과 광주사태때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억압한 전두환
대통령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느 글에 추천수가
더 높을까요? 동시대사람이 아니라 좀 그런가요? 그럼
이건희 회장을 까는 글과 한화의 김승현 회장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떨까요? 전 삼성이 도덕적인
기업이라고 이건희 회장이 인격적인 사람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현대나 대우, 한화같은 기업들이
또는 그 총수들이 삼성이나 이건희 회장보다 더 올바르
다고는 전혀 생각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2등이나 3등
까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요. 삼성을 까면 호응이 좋
습니다. 대통령을 까면 야당총수를 까는것 보다 훨씬
좋지요. 여담이지만, 전 노무현 대통령 추모하고
눈물흘리고 칭찬하는 사람들 볼때 화가 막 치밀어 오를
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대통령직에 있을 때 욕 많이
했습니까. 욕 심하게 했던 사람들 중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또 현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고 전 노대통령
이 좋았는데...하는것 같아서 그럽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너무 많겠지만, 퍼센티지로 본다면 상당수가
현1등을 눈꼴시게 보고 1등에서 내려오면 동정표를
또 얻게 되는겁니다. 역사가 우리 한국사람의 이 습성
을 보여주고 되풀이 해줍니다. 예전에 장면총리가
그랬죠. 그렇게 욕들 많이 하더니 내려오니 참 좋았
는데 그러고,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도 요즘은 예전에
비해 평가가 좋습니다. 그 시절에 대모많이 했던
사람들 지금 이명박 대통령 욕하며 그래도 그사람들이
야무졌어...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 말의 요지를
알겠습니까? 1등을 까는것에 갈채를 보내고 '야 너
그거 알지? 사실 ....이렇게 된거야" 하면 왠지 그
말이 더 사실 같은거...이런저런 복합적인 이유 때문
에 삼성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수가 많은거라고 생각
합니다. 추천수가 많다고 해서 꼭 eun님의 글이 옳거나
객관적인 사실성이 있는글은 아닙니다.
물론 eun님의 포스팅중 매우 훌륭하고 제가 즐겨찾기
해놓은 글도 있습니다. 추천수로 님 주장에 무게를
줄수는 없다고 한 얘기니 오해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이나 1등이나 대통령을 까면 한국사람들이 봤을때
통쾌한거죠. 근데 꼭 뒤에서 까죠..앞에선 못까고
이건희 욕하고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 나중
혹시 기회되서 이건희 회장이나 이명박 대통령 만찬이
나 사진 같이 찍게 되면 집 거실에나 떡하니 걸어놀
사람 부지기수로 많을 겁니다.
답답한 맘에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마지막으로 가벼운
얘기 하나 해드리죠. 차 좋아하시는지 모르겠는데..
10여년 전쯤에 차 전문가 들이 쓴 글을 봤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차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의 여러 차들을 시음 해보고 어떤 차가 제일 맛이
좋은지 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냈죠.
전문가가 평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가 뭔지 아십니
까?
첫맛이 제일 좋은 차는 커피고 끝맛이 제일 좋은 차는
그린티라는 군요. 이 답을 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맛을 전혀 모르고 아는 차라곤 커피,녹차,홍차 밖에
모른느 사람은 답을 쉽게 말해도 차를 좀안다 싶은
사람, 혹은 뭔가 세상에 숨겨진 명차가 있겠지 라고
반전을 꾀하는 사람은 허탈하겠죠. 커피와 녹차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이기에 제일 유명하고 흔한
겁니다. 그래서 전 음모론자들의 주장, 1등을 뒤에서
까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언플도 있고 홍보도 있고
왜곡도 있겠죠. 하지만 본질은 변할수 없습니다. 더군
다나 인터넷 세상에서요. 아이폰이 갤s 보다 더 좋다!
그건 사견입니다. 자유롭게 할 수있죠. 하지만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사건과 실화를 바로잡아주려 하실때에
는 더욱 객관적이어야 하고 더 사실에만 입각해야 하고
개인 사견과 감정을 버려야 진짜 좋은 블로거가 되실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2010/07/12 09:24
저는 그렇게 큰 그림을 보지 않았습니다.
삼성을 미워한다고 보시면 어쩔 수 없지만...저는 아주 심플하게 생각하고 있죠..삼성의 기업 경영이나 철학이 단숨에 바뀌기는 힘들겁니다..그렇기에 예전 블로그에서 삼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도 꺼낸적이 없습니가..기대 하기 힘든 부분이기 때문이죠...
제가 삼성에 대해서 이야기 한 시점은 국내에 아이폰이 도입될 시점입니다. 아이폰이 담달폰으로 들어간다는 소문만 무성할때 저는 1세대 아이폰을 2년 정도 사용한 유저였죠...그런데 국내에서 한번도 사용해 본적 없는 기자님들이 하나같이 아이폰에 대한 문제점들을 지적하면서 옴니아2에 무게를 싣어 주더군요...왜 그럴까 의아해 하던 때에 "언론 플레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그리고 기사들을 찾아보고 검색해 보니 형평성과 공정성, 사실성 모두를 지닌 글들을 찾는게 쉽지 않더군요... 그 이후로..삼서의 언론 플레이가 지금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언론사들이 알아서 잘 보이려고 하는 행동인지 삼성의 압박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삼성과 언론 플레이의 사슬을 끊지 않는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삼성 기업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될겁니다. 저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일 뿐이구요.
저의 글들을 잘 보시면 삼성에 관련된 글들은 대부분 언론 플레이와 연관돼 있습니다. 그 사슬이 끊어 지는날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그저 저의 개인 소견을 저의 좁은 시야로 밖에 볼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곳에 천명이 방문하시던 백명이 방문하시던 상관없이 그저 제 생각과 견해를 쓰고 싶을 뿐입니다.
글은 제가 쓰지만 판단는 현명한 독자분들이 하시겠죠.
똑같은 영화를 봐도 다른 평을 하죠.
똑같은 책을 읽어도 다 다른 독후감을 냅니다.
소비자들이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예전보다 더 현명해지고 똑똑해 졌다면 좋고 나쁜 글을 필터링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겁니다.
전 그저 제 블로그에 제 생각과 견해를 쓰고 싶을 뿐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2010/07/21 03:57
블로그의 글은 무조건 객관적인걸 전달해야한다는 그생각은 어디서 나오는건지를
이해할수가없네요
자신들이 매일읽는 기사가 편향적이라는건 모르면서 말이죠
개인적 블로그는 개인적인 의견을 내는곳이고
그 글에대한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그러나 기사는 다르죠 사설이 아닌 기사 말입니다
2010/10/26 22:11
2010/12/08 17:14
언론의 글은 무조건 객관적인걸 전달해야한다는 그생각은 어디서 나오는건지를
이해할수가없네요 (과연 객관적이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자신들이 학문이라고 공부한 교과서 조차 편향적이라는건 모르면서 말이죠
언론은 기자들이 사실이라고 믿는 사실을 말하는 곳이고
그 글에대한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과연 객관적인 언론은 무엇일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언론이 자신에게 가장 객관적이지 않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EUN님의 블로그에는 유독 언론의 이런 내용이 나오지요...
삼성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비판적인 일부 잘못된 기사나 오류는 잘 안보이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