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애플 가을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시작되기 전부터 4세대 아이팟터치 케이스가 유출되면서 4세대 아이팟터치의 출시 소식은 짐작할 수 있었죠. 그외 다른 루머들로는 아이팟나노 미니와 iTV 였는데요. 과연 소문데로 애플 이벤트가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인가젯 라이브 블로그를 통해 실시간 이벤트 소식을 알아 보도록 하죠. ^^

우선 최근에 열은 3개의 애플 스토어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윗 사진은 프랑스 파리에 오픈한 애플 스토어인데요. 공사기간이 18개월이나 걸렸다고 하네요.

두번째 스토어는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 입니다. 중국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군요. ^^

세번째는 영국 코벤트 가든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입니다. 런던에서 두번째로 큰 스토어라고 하네요.
애플은 전세계 10개국에 300개의 애플 스토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백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고 평균으로 보면 하나의 스토어당 매주 8만명씩 방문한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스토어에 방문해서 맥을 구매한 사람들 중 반 이상이 처음으로 맥으로 구매한 사용자들이라고 하네요.
애플 스토어의 성공적인 이야기는 여기서 간단히 끝내는 군요. ^^
다음은 iOS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아이폰 1세대를 공개한 이후로 지금까지 iOS를 장착한 제품들(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이 총 1억2천만대가 팔려 나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하루에 23만대의 iOS 기기들이 개통되고 있다고 하네요.
iOS용 앱들은 총 65억만번 다운로드 됐구요. 매초마다 200개씩 다운로드 되고 있다고 합니다.
iOS용 앱들은 25만개가 넘었고, 아이패드 전용 앱은 2만5천개가 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iOS의 새로운 버전 4.1을 소개합니다.
근접센서, 블루투스, 아이폰 3G에 대한 버그들이 해결 됐구요.
High Dynamic Range Photos, HD급 비디오 업로드 (WiFi를 통해), TV 쇼 대여, 게임 센터등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 입니다.

High Dynamic Range Photo는 상당히 재밌는 기술입니다. 3장의 사진을 따로 찍는데, 하나는 밝고, 하나는 어둡고, 하나는 그 중간 사이에 있는 사진을 하나로 합하여 가장 적합한 사진을 만들어 주는 기술입니다.

우측이 HDR 기술을 접목한 사진 입니다. (하늘을 보시면 차이를 금방 느끼실 수 있습니다.)

위의 예도 마찬가집니다.
다음은 게임센터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게임 센터는 모든게 멀티 플레이어 게임에 관한 기능입니다.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할 수 있고요. 친구가 없을 경우 게임 센터가 같이 게임할 수 있는 친구를 찾아 줍니다.
친구들과 함께 스코어를 공유하고 비교할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고 싶으면 초대장을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간단한 메세지와 함께 말이죠. ^^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버전 4.1은 다음주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모두요.) 그러면 아직까지 3.2버전에 머물고 있는 아이패드는 어떻게 하구요?

그래서 스티브 잡스가 준비한게 바로 아이패드용 4.2 버전 입니다.
AirPlay와 무선으로 프린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제 아이패드에서도 앱 없이도 손쉽게 프린트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윗 스크린샷처럼 프린터센터 아이콘이 있기 때문에 손쉽게 프린트를 하거나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AirPlay는 뭘까요? 이름에서 부터 짐작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AirTunes에서 AirPlay라는 이름을 바꾸고, 스트리밍 비디오 오디오, 그리고 사진까지 WiFi를 통해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4.2버전은 올 11월에 나온다고 하네요.

다음은 아이팟 이야기 입니다. 지금까지 2억7,500만대를 팔았다고 합니다. 매년마다 MP3P 시장이 줄어들고 있지만 애플의 아이팟 신화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

2세대 아이팟 셔플은 버튼이 있었고 3세대 아이팟 셔플은 과감히 버튼을 없앤 대신 크기가 작아 졌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장단점이 있었죠. 그래서 탄생한게 바로 4세대 아이팟 셔플입니다. 버튼이 다시 들어간 대신 크기는 2세대 아이팟 셔플보다 작아졌습니다. (디자인은 비슷해 보이지만요. ^^)
2세대 셔플과 마찬가지로 클립형이며, 버튼뿐 아니라 보이스로도 동작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15시간동안 음악을 재생할 수 있고요. 가격은 $49불 입니다. 다섯가지의 다른 색으로 나올 예정이고요.

케이스가 너무 귀엽군요. ^^ (용량은 2기가 입니다.)

다음은 아이팟 나노입니다. 역시 1인치 LCD 패널이 미리 언론에 공개 되면서 예상했던 데로 작은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새로운 나노를 선보이는군요. 알류미늄 재질에 1인치 멀티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새로운 아이팟 나노입니다.

전면 터치패널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디자인과 분위기는 셔플과 많이 닮았습니다. 후면 클립도 마찬가지고요.
이전 모델에 비해 46% 작아지고 42% 가벼워 졌습니다. 클립형으로 나온 만큼 더이상 아이팟 나노를 위한 암밴드는 필요 없을것 같네요. ^^
새로운 아이팟 나노는 나이키 플러스를 지원하고요. 29개국 언어를 동시 지원합니다. (한국어가 포함되리라 예상 됩니다. ^^) 그리고 배터리 수명은 한번 충전시 24시간동안 사용기 가능하다고 하네요. ^^

1인치의 작은 화면인 만큼 UI도 작은 화면에 맞게 만들어 졌습니다. 아이콘도 큼직하고요. ^^
아이팟 나노라고 불리기보다 아이팟 터치 미니라고 불리는게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그런데 홈 버튼이 없네요. 아이팟 터치와 같은 버튼이 없는데 어떻게 첫 화면으로 갈 수 있을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 터치 스크린 아무곳이나 일정 시간 누르고 있으면 첫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새로운 아이팟 나노는 셔플처럼 다양한 칼라로 출시 됩니다.
가격은 8GB 버전이 $149불, 16GB 버전이 $179불 입니다.

아이팟 나노용 케이스도 셔플과 거의 똑같네요. 셔플과 나노의 차이는 터치 스크린의 유무라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
다음은 가장 언론에 많이 노출된 차세대 아이팟 터치 입니다.

아이팟터치는 휴대용 게임 시장에서 50%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는 닌텐도와 소니 휴대용 게임기를 합친 것보다 높은 수치인데요. (50%가 넘었으니 당연한 이야기죠? ^^) 아이팟 터치가 휴대용 게임기로 이렇게 막강한 파워를 보여줄지는 아무도 예상 못했을 겁니다.
앱스토어에서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만 따로 봐도 총 15억번의 다운로드가 이뤄질 정도로 게임은 iOS에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휴대용 게임기/멀티기기로 자리 잡은 아이팟 터치가 또 한번 새롭게 태어납니다.

이전 버전보다 더 얇고 가벼워진 새로운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합니다. (960X640) 또한 아이폰4에 사용된 A4 칩셋을 사용하고요. 3방향 자이로 지축 센서와 페이스타임을 위한 전면부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후면 카메라를 통한 HD 비디오 녹화도 가능한데요. 정말로 아이폰4에 있는 기능들 중 전화 기능만을 뺀 아이폰4와 같다고 해도 무방한듯 싶습니다. 게다가 사용시간은 40시간으로 늘었구요. ^^

앞으로 아이폰4 유저들과 함께 아이팟 터치 유저들도 페이스타임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
가격은 8GB 버전이 $229불, 32GB 버전이 $299불, 64GB버전이 $399불로 이전 모델 가격들과 동일 합니다.
오늘 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고 다음주부터 실제 판매가 이뤄진다고 하니 올 크리스마스에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
다음은 아이튠스에 관한 이야기네요. ^^
지금까지 117억번의 음원, 4억5,000만번의 TV 에피소드, 1억번의 영화, 3,500만번의 책들의 다운로드가 이뤄졌습니다. 아이북스가 소개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북들은 벌써 35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나 봅니다.
이뿐만 아니라 크레딧 카드와 함께 저장된 아이튠스 어카운트가 1억6000만명이나 된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이러니 아이튠스에서 너무 쉽게 구매를 할 수 있는거겠죠.)
콘텐츠 판매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아이튠스가 이번에 또 새롭게 바뀝니다.
새로운 아이튠스 10입니다. 아이튠스 로고도 바꿨습니다.

아이튠스 10에는 많은 변화가 있지만 그중 가장 큰 변화를 이야기하자면 바로 PING입니다. PING을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음악을 위한 소셜네트워크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PING 기능을 이용하면 레이디 가가의 최근 포스트를 아이튠스에서 바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 트위터처럼 상대방을 팔로잉 하거나 상대방이 나를 팔로잉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은 트위터와 같은 다른 소셜 네트워킹과 다를 바 없죠? ^^ 하지만 여러가지 참신한 기능들이 숨어 있습니다. ^^
아이튠스 PING에는 Top 10 차트등을 자신이 팔로우 하는 사람들이 어떤 음악을 다운로드 받는지를 찾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팔로잉 하는 사람들이 다운로드 받는 음악들을 뽑아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은 순서로 차트를 만들어 주는거죠.

음악 뿐 아니라 콘서트 티켓도 그자리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팔로잉 하는 아티스트나 친구들이 무슨 앨범을 샀는지 어떤 음악을 추천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되는거죠.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주제가 광범위 하다면 PING은 음악만을 위한 소셜네트워킹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그리고 이 PING은 아이폰/아이팟터치에 있는 아이튠스 앱을 통해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 앞으로 수많은 인디 가수들이나 신인 가수들에게 아주 좋은 도구가 될듯 싶습니다.
애플 이벤트의 특징이 있죠? 'One more thing' 말입니다.
이벤트가 다 끝나는것처럼 보이다가도 스티브 잡스가 "One More Thing"이라고 하면서 마지막 한가지를 더 소개하죠. 이번에는 One more thing이 아닌 One more hobby네요. (왜 hobby라고 하시는지 아시죠? 애플 TV는 애플이 주력 제품이 아닙니다. 애플 스스로도 애플 TV는 Hobby와도 같다고 이야기 한데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thing 대신 hobby라고 썼습니다. ^^)

애플 TV는 2006년 9월에 출시됐는데요. 지금까지도 판매량이 저조한 만큼 애플이 크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은분야 입니다. 하지만 애플 입장에서 보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 바로 TV 시장과 콘텐츠 시장입니다. 애플 TV의 판매량이 여전이 저조하지만 안팔리는 것도 아니죠. 여전히 애플 TV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애플 TV가 이랬으면 하는 바램들이 있었죠. (바램이라기 보다 불평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지 모르겠습니다.) 애플은 소비자의 말이 경청하는 기업이다 보니 유저들의 불평을 담아 새로운 TV를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애플 TV 입니다. 이전의 애플 TV에 비해 사이즈가 1/4로 줄어 들었습니다.
얼마나 작은지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정도면 주머니에 넣고 다닐수 있는 사이즈인것 같네요. ^^

작지만 있을건 다 있습니다. HDMI, USB, Ethernet 포트들뿐 아니라 WiFi 802.11n까지 지원합니다.
애플 TV는 영화나 TV 쇼들을 저장하는 공간이 아니라 대여를 통해 콘텐츠들을 스트리밍 해주는 기기 입니다.
모든 콘텐츠들은 HD를 지원하고요. 영화, TV 쇼, 음악등을 스트리밍을 통해 바로 보거나 들을 수 있습니다.
HD급 영화 대여는 $4.99입니다. HD급 TV 쇼는 $.99이고요. (드라마 중간 중간 광고가 나오는것 없습니다. Commercial Free죠. ^^)
ABC와 FOX에서 만드는 콘텐츠들 뿐 아니라 넷플리스 스트리밍 영화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XBOX 360과 Wii에도 이런 넷플릭스 기능이 있죠. ^^)
이뿐만이 아닙니다. YouTube, Flickr, mobileme를 통해 동영상 또는 사진을 바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있는 콘텐츠들을 애플 TV의 스트리밍을 통해 감상이 가능한 장점도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을 이야기 하자면 아이패드의 에어플레이 기능을 이용해서 아이패드에 저장된 콘텐츠들을 바로 애플 TV에서 즐길 수 있다는거죠.

예전 애플 TV에 비해 더 저렴하게, 더 많은 콘텐츠들을 볼 수 있게 됐는데요. 가장 충격적인 소식은 바로 애플 TV 가격 입니다. 현재 애플 TV가 $229불에 판매되고 있는데 더 작아지면서 좋아진 새로운 애플 TV는 $99불 입니다. 이거 가격이 깡패 수준 입니다. (인가젯에서는 Dirty Cheap이라고 표현했네요. ^^)
충격적입니다. ^^
오늘부터 예약 구매가 가능하구요. 4주안에 새로운 애플 TV를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팟터치는 예상한데로 전화기능 없는 아이폰4였기 때문에 큰 기대감이 없었지만 이번에 새롭게 나올 애플 TV는 가격만 봐도 충격적입니다. 이번 가을 애플의 히든카드는 바로 애플TV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상당히 끌리는 기기 입니다. 가격도 엄청 저렴하구요...
이거 사야 하나요? (방금 예약 주문 했습니다. ^^)
이번 이벤트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은것 같은데요.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애플 TV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거 대박이군요...$99불이라 가격 부담감도 없구요.
오늘 정말로 애플이 많은 것들을 발표 했군요.
국내 언론들이 뭐라고 기사를 낼지 궁금해 집니다. ^^





































2010/09/01 13:19
2010/09/01 15:07
2010/09/01 13:27
그러고 보니 일본 긴자에 있는 애플스토어도 굉장히 좋더군요.
몇 개 층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1,2층은 제품 판매 및 시연대가 있는 곳이고 3,4층이던가.. 위로 올라가면 맥 교육센터도 있었구요.(강의가 있더군요)
실용적으로 되어 있어서 국내 애플스토어에는 왜 이런 시설이 없을까 아쉽더군요.
*물론 한다 해도 맥을 가진 분들이 별로 없어서 수익은 안날지도;;)
2010/09/01 15:08
애플 스토어는 정말 예술이죠. ^^
2010/09/01 15:46
역시 오늘은 아이폰 3차출시일이나 한국 아이패드 출시는 안나오네요
오늘 주제가 뮤직이니 ㅋ 빠른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2010/09/01 16:22
오늘 새로운 제품들이 많이 공개됐는데요.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
국내에 아이패드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올레패드와 갤럭시탭이 시장 선점을 한뒤가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먼저 팔지 못하면 안팔릴 확률이 높다면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겠죠.
2010/09/01 16:32
2010/09/02 08:39
2010/09/01 17:15
아이팟 터치 4 완전 기다리는 중입니다. :)
빨리 판매되었으면 좋겠네요.
2010/09/02 08:40
설마 갤럭시 플레이어가 나온뒤에나 국내 시장에 들어가는건 아니게죠?
2010/09/01 19:14
2010/09/02 08:42
2010/09/01 19:14
정말 다 가지고 싶네요. ^^
좋은 하루되세요. 지금 서울은 태풍때문에 지하철 운행 중단에 가로수 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네요. ^^
2010/09/02 08:43
2010/09/01 19:14
2010/09/02 08:44
하지만 자신의 어카운트가 미국으로 설정돼야 할것 같긴 합니다.
추후에 애플 TV가 제 손에 들어오면 한번 봐야겠네요.
정말로 저렴하게 잘 나온것 같네요.. 여행 다닐때도 작아서 들고다니기도 편하고요. ^^
2010/09/01 20:15
2010/09/02 08:45
2010/09/01 20:24
아이패드는 2번째 버전을 고려하고 있는데 레티나 수준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해줬으면 합니다. 아이폰4 보다가 현재 패드를 보면 좀 구분이 된다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2010/09/02 08:47
안드로이드용 테블릿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더 많은 경쟁자들과 싸워야겠죠. 그들 사이에서 절대 강자로 여전히 살아 있을지는 두고 볼일입니다. ^^
2010/09/01 21:00
그나저나 배송은 언제 시작되려나~^^
한국은 태풍으로 난리네요, 몸 건강히 계셔요~
2010/09/02 08:48
아이팟터치 8GB 버전은 저렴합니다.^^
그리고나서 아내와 함께 페이스타임을 해보세요..물론 유료앱들도 함께 공유하구요. ^^
2010/09/01 21:35
긴 글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고...
뭐랄까... 문제는 역시 돈이군요... 여유만 된다면 하나씩 다 가지고 싶은 멋진 컬렉션입니다.
나노는 정말 갖고 싶군요...배경화면에 딸아이 사진 깔아서 시계 대용으로 차고 다니면 딱일 듯 ㅎㅎㅎ
대항마란 이런 거 아닐까요....여러개 가지고 있으면서도 보면 또 가지고 싶게 만드는 거.
아이티비는 역시 예상대로 입니다.....셋톱박스
근데, 이건 블랙이군요....세상 모든 티비가 블랙이니---같은 필로 간다는 얘기군요.
레티나 디스플레이 채용한 터치래서 아이폰4 대용으로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카메라 성능이 너무 떨어집니다. 그냥 카메라도 달려있다 딱 그 정도.
이 가격에 터치를 사느니---차라리 팩토리 언락된 아이폰4를 사는 게 현명할 거 같습니다.
2010/09/02 08:50
2010/09/01 23:28
아이폰4 1차예약자이면서 터치가 혹~~~하는 이유는 뭘까요.ㅋ
애플TV는 굉장히 새로워보입니다만, 그림의 떡이라....-_-
나노4세대를 썼던 유저로서...클릭휠의 부재가 좀 아쉽지만, 나름 상콤한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레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2010/09/02 08:51
애플 TV는 국내 콘텐츠들이 없이니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큰 매력이 없을 겁니다만...미국에서는 꽤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킬것 같습니다. ^^
2010/09/01 23:29
2010/09/02 08:52
2010/09/01 23:42
2010/09/02 08:53
물론 영어 공부를 하는 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생님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2010/09/02 00:49
볶아볶아~ 달달~!!! 멸치 볶듯이~ ㅎㅎ
구매대행 같은...엉? ㅎㅎ 투잡으로 뛰는 겁니다.~!! ㅎㅎ
2010/09/02 08:54
나오면 일단 한번 제가 먼저 맛을(?) 봐야겠습니다. ^^
9월중에 받아 볼 수 있겠죠? ^^
2010/09/02 00:34
야후 뉴스에도 보니 소식이 나오긴 했는 데...좀 자세하게 나온 것은 그냥 블로거글
그대로 옮긴 것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좀 양심적인 언론인 듯...토씨하나 바꾸지
않고 지가 취재한 것 마냥 쓰는 기자들도 부지기수인 데)
그 외 연합뉴스에서는 잡스 시연회장서 구글비방 눈길...뭐 이런 제목으로 뽑아
왜곡 전달시키고자 하는군요.(도대체 언제 정신들을 찾을 지)
스포츠란에 보면 기자들의 기본 수준을 알 수 있는 제목의 글이 있더군요.
"박지성,박주영 공항에서 숨박꼭질...팬들의 알 권리를 외면하는 가?"
박지성 연애뉴스 좀 터뜨려 보고 이적무산된 것 과장해서 기사화해 보려고 공항에 나갔다가 한 건도 못 건지고 돌아 왔으니 심통이 난 것이겠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댓글이 기자의 자질에 의구심을 품는 글들이었습니다...즉 세상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 데 기자들만 그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지요.
2010/09/02 08:57
낚시성 글들도 수두룩하고요.
공정성, 사실성이 결여된 언론은 이미 죽은거죠.
2010/09/02 03:10
자전거탈때 이용하면 될듯...
근대 시계기능은 계속 켜져있는건지..
음악은 그냥 USB말고 만약 아이튠스이용해서 넣으면 좆망..
옆으로 보니 충전단자에 먼지가 많이 들어가겠내유...
애플은 왜 미니USB단자를 채용하지 않는건지..
잡스형의 똥고집은 시망..
2010/09/02 05:38
어이가 없네요
2010/09/02 08:59
세계 최대의 IT 회사 말입니다...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 말입니다...
혁신에 대한 고집보다 자식에 대한 고집과 부에 대한 고집이 오늘날의 삼성을 만들었죠...비교가 됩니다...잡스 자식은 뭘하고 있을까요?
2010/09/02 13:48
존대를 해주고 싶어도 아까워서 못해주겠다 정말
여보셔 댁은 그냥 시간 남으면 발이나 닦고
댁이 좋아라 하는 삼성제품 써가며 시간 때우다
잠이나 퍼 자슈...아까운 시간 들여가며 헛소리
그만 하고......
2010/09/02 06:30
간만에 찾아뵙습니다...ㅋ
바쁘게 일하다가 놀게되면 시간적인 여유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ㅠㅜ;
이거, 백수가 더 바쁘네요 ㅋㅋ
그동안 못봤던 친구들 보랴, 여기저기 면접다니고
그동안 못해본것들 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갤럭시 S를 사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자랑들을 많이 하더군요~ ㅋㅋ
그래도, 저는 전혀 부럽지 않았습니다.
'이제, 드디어! 9월이면 아이폰을 구매할 수 있겠구나!!!' 라는 희망하나로(?)
버텼는데...
하지만, 화이트 색상은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OTL...
"야호~!!"를 외치던 환호는
순식간에 좌절 모드로... ㅠㅅㅜ)
적어도 국내에선 올해안으로 '화이트 색상'은 구경하기 어려울꺼라고 하네요~ ㅋㅋ
색상이...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제 검정색은 질렸습니다...
거기에 색상가지고 장난치는 국내 스마트폰들을 보면.. =ㅅ=;
(터치폰 초창기인 햅틱 시절부터 삼성이 이런 장난 굉장히 좋아라했죠~ ㅋㅋ)
암튼, 올해는 일단 아이폰4 구매는 보류하게 되었네요.. 쩝;
그렇다고, 당장 갖고싶은 신모델 아이팟 터치 나 아이팟 나노를 사야하나...;;
(신모델 아이팟 셔플도 괜찮긴한데~ ㅋㅋ 아이팟 셔플은 이미 갖고 있으니 패쓰..)
후훗~
암튼, 간만에 와서 잡설이 길었습니다~ >_<
좋은 정보와 함께 재미난 글 잘 읽었어요.
고맙습니다~ (_ _)
행복한 한주 되세요!!
2010/09/02 09:01
생각보다 화이트 칼라로 만들어 나오는게 쉽지 않나 봅니다. 뒷면만이면 괜찮은데 앞뒤 모두를 흰색으로 칠하는게 어렵나 보네요. ^^
2010/09/02 09:38
2010/09/02 11:19
아이패드에 그 흔한 USB 단자 하나 없다고 깍아내리더니 갤럭시탭에도 USB 단자 하나 없는데 가만히 있네요.
7인치를 택한 이유는 아마도 안드로이드 앱 활용 때문일 겁니다.
갤럭시탭이 1024의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대부분의 앱들은 800이상을 넘기지 못하죠. 그렇게 되면 1024까지 억지로 늘려야 할테고 화면이 클수록 늘어난 픽셀이 더 자세하게 보일겁니다. 아이폰용 앱들을 아이패드에서 2배 확대시 나타나는 현상 처럼 말이죠.
아이패드는 25000개의 아이패드 해상도에 맞는 전용 앱들이 존재하지만 안드로이드앱들은 아직까지 태블릿용에 최적화된 앱들이 없다고 봐야겠죠.
안드로이드가 해상도나 스크린 사이즈에 제한이 없다고 우기지만 태생이 스마트폰을 위한 OS라는건 인정해야 할겁니다. 이제 구글도 변화를 주겠죠.
2010/09/02 11:37
애플 뮤직 이벤트 후에 바로 갤럭시 탭 공개하는거 하고는... 진짜 라이벌이라는 말도 안되는 인식을 심으려고 노력하는군요.
2010/09/02 09:53
eun님은 또 삼성 깔라나...ㅡ.ㅡa
(또 한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2010/09/02 11:14
내일 아침이시면 짝퉁 아이패드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2010/09/02 13:11
근대 대조적으로 한국유저들은 갤럭시탭에 열광하는군요 ㅋㅋ
2010/09/02 13:45
2010/09/02 15:30
2010/09/02 15:50
보세요.
2010/09/02 10:52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 실질에 집중하는 힘, 단순 절제의 유럽식 미니멀리즘, 극도의 디테일에까지 집착하는 장인정신 등이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어울리기 힘든 이런 특징들을 모두 한제품에 담아내는 데에 애플만의 경쟁력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의 개척자적 정신과 유럽식 미감의 조합이라니!!!!
얼마전부터, 애플제품의 디자인이 Bang & Olufsen의 그것과 점점 닮아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 뉴아이팟 라인업과 애플TV의 리모콘을 보니, 그런 생각이 한층 강해지네요. 조나단 아이브가 영국출신이니, B & O 출신 디자이너를 영입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은 유럽이니까요. 와이프는 아이팟 셔플에 꽂혔네요. ㅎㅎ
제 와이프도 Eun님의 팬으로 등록합니다. 오늘부로...ㅎㅎ
2010/09/02 11:13
저에게는 3세대 아이팟 나노가 있는데, 이녀석이 고장도 없이 너무 멀쩡하게 잘 돌아가서 다른 아이팟 구매는 꿈도 못꿉니다. 내무부 장관님께서 허락할일도 없구요..^^
그나마 있던 애플 기프트 카드를 통해 저렴한 애플 TV 하나 예약 구매 했습니다. ^^
2010/09/02 11:57
IPS패널이 아닌것 같던데 아이폰4하고 다른 패널을 쓴건가요? LED백라이트는 확실한것 같던데. IPS패널 수량 확보가 어렵다고 해서 어떻게 팟터치 패널 확보할까 생각했는데 픽셀수 올린 다른 패널 썼나봐요. 맞나. -_-
2010/09/02 15:56
2010/09/02 21:18
2010/09/03 07:31
ㅡㅡ''''' 아이폰3GS, 아이패드 WI-FI , 애플TV 하고 싶어 지네요.. 이런 조화를..
음...........도움 주실분~~~~~~~``
2010/09/03 11:02
왠지 이번 아이팟 나노는 시계대용 악세사리가 나올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드네요^^
역시 애플의 방식을 새삼스레 다시 느낌니다..^^
다만 터치의 디자인이 많이 바뀌지 앟은것은 조금 아쉽네요..개인적으로 디자인의 변화를 기대했던 1인으로써..^^
2010/09/05 01:08
좋은 하루 되세요...감사 감사!!
2010/09/07 09:28
정말로 나온다면 루머들이 많이 질겁니다..그때는 기대해도 되겠죠. ^^
2010/09/05 20:54
애플TV가 99불 이라니~ 후덜덜 하네요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ㅎㅎ
2010/09/07 09:25
아이폰에서 직접적으로 시연이 가능하니 없는것보단 좋지 않을까 하네요. 따로 앱을 구동시킬 필요도 없고, 이미지 에디터를 이용해 수정할 필요도 없고 말이죠. ^^
애플 TV 가격이 장난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