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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s | Model |
Archos 5 Android |
Cowon Q5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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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
16GB, 32GB, 160GB, 500GB |
6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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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ARM Cortex A8 800MHz |
Alchemy Au1250 600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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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
4.8인치 TFT LCD (800x480) |
5인치 TFT LCD (800x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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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Google Android |
Windows CE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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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시간 |
음악 22시간, 동영상 7시간 |
음악 13시간, 동영상 7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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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및 무게 |
143.2x78.8x20mm (286그램) |
138.7x88.4x20.1mm (380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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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329.99 (160GB 버전) |
$419.99 (6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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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802.11 b/g/n 내장 마이크, 스피커 내장 GPS, 내장 FM Transmitter 자동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 HD Video Support |
802.11 b/g 내장 마이크, 스피커 외부 GPS 크래들 이어폰을 사용해야지만 FM 라디오 청취 가능 GPS 크래들에만 FM Transmitter가 있음 펌웨어 업데이트도 거의 없지만, 있어도 직접 다운로드 해서 설치해야 함 No HD Video Sup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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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s | Model |
Samsung M1 |
MS ZuneHD |
Apple Ipod To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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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 |
3.3 inch
AMOLED |
3.3 inch
OLED |
3.5 inch
L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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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
480 X 272 |
480X272 |
480 X 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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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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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B/16GB/32GB |
16GB/32GB |
8GB/32GB/64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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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시간 |
음악 30시간, 동영상 5시간 |
음악 33시간 동영상 8.5시간 |
음악 30시간 동영상 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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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53.6 X 99.6
X 9.9 mm |
52.7X102.1X8.9
mm |
61.8X110X8.5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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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91그램 |
74그램 |
115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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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FM 라디오,음성 녹음 DMB, 내장 스피커, 블루투스, MicroSD Slot |
WiFi, HD 라디오, |
블루투스,WiFi, 나이키 플러스 음성 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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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미정 |
$220 (16BG), $290 (32GB) |
$199 (8GB), $299 (32GB) $399 (64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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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
Zune H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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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
3.5inch
LCD |
3.3 inch
OLED |
|
Resolution |
480x320 |
480x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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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Arm 6 (533 MHz) |
Nvidia
Tegra Chip (800 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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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8GB/16GB/32GB |
16GB/32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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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s |
Wi-Fi,
Nike+, Multi-touch, |
Wi-Fi, HD
radio, 720p HD video support, Multi-to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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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Store |
Apple App
Store |
Zune
Marketpl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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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4.3x2.4x0.33 |
4.08x2.07x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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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4.05 ounces |
2.6 ou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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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시간 |
음악
(36시간) |
음악
(33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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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시간 |
100% 충전: 4시간 |
100% 충전: 3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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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언어 |
영어, 불어, 스페인어, 일어, 한국어 등 총 19개 언어 |
영어, 불어, 스페인어 (3개 언어만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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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299(16GB),
$399(32GB) |
$220(16GB),
$290(32GB) |
물론 소니의 S540, 삼성의 테그라 칩을 장착한 M1, 크리에이티브의 지에그등이 애플 아이팟 터치 킬러로써 파란을 일으킬 수 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MS의 Zune HD만큼은 되지 못할듯 싶다.
Zune HD가 출시된 이후에 애플의 3세대 아이팟 터치가 공개될 것이고, 어떠한 모습으로 나오는지에 따라 MS는 또한번의 실패를 맛볼수도 있다. 하지만 예전의 아이팟과 Zune과 같은 결과로 끝날지는 모를일이다.
MP3P라고 불리기도 그렇고, PMP라고 불리기도 그래서 MP4P라고 불리우는 3인치 정도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터치 플레이어에서는 이제는 WiFi를 필수 요건으로 생각해야 하며, 웹브라우저를 통하 인터넷 서핑도 필수라고 생각해야 한다. 단순히 음악과 동영상 플레이어 정도로 생각하고 개발한다면 신제품을 출시해도 한물간 MP4P로 취급될 수 밖에 없다.
2009년 9월 15일 과연 Zune HD는 성공적으로 Launching할 수 있을까?
Zune HD 인터페이스 공개
오늘 기사를 보니 Zune HD가 9월 8일이 아닌 15일날 출시가 되는군요.
그리고 바로 오늘부터 선주문이 가능합니다.
북미 몇몇 지역에서는 8월 22일 정도부터 BestBuy에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이때 Store에 직접 가서 한번 봐야겠군요. ^^

크레에이티브에서 자체 제작한 플라즈마 OS를 사용하지만 구글 안드로이드도 탑재가 가능하다.
2009년 하반기에는 3세대 아이팟터치, MS Zune HD, 그리고 크리에이티브의 Zii Egg까지 유저들의 선택이 폭이 헐씬 더 넓어졌다. ^^ 과연 누가 먼저 웃을지는 모르겠지만, MS와 크리에이티브의 선전도 기대해 본다.
Zii 싸이트로 바로 가기

애플 스토어가 임시적으로 문을 닫을때부터 새로운 셔플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루머는 현실이였다.
이번에 애플에서 새롭게 셔플을 내놓았다.
달라진점은 우선 외형적인 면에서 기존의 셔플과 다르게 아이팟 나노 스타일과 같은 기다란 사각형 모양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기존의 셔플이 2GB의 용량을 지원한 반면, 이번의 새로운 셔플은 4GB까지 지원한다. 약 1000곡을 저장할 수 있고, 크기는 1.8인치의 길이에 0.3인치 두께를 지녔다.
크기와 외형, 저장용량만 바뀐것이 아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VoiceOver라는 기능은 스크린이 없는 셔플의 단점을 어느 정도 보강해 준다.
음악을 듣는 동안 이어버드에 달려있는 컨트롤러의 가운데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음악은 꺼지지 않고 계속 흐르며 가수와 곡 이름을 말해준다. 충전을 해야하는지도 VoiceOver 기능이 말을 해주기 때문에 언제 충전을 해야 할지 쉽게 알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컨트롤러가 붙어있는 이어버드는 셔플의 기능을 쉽게 사용하게 만들어 준다.
컨트롤러는 세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운데 버튼을 한번 누르면 음악이 시작되고 두번 짧게 누르면 다음곡으로 옮겨 간다. + 버튼은 음악 소리를 크게 하고, - 버튼은 음악소리를 줄인다. 음악을 듣는 동안 다시 한번 짧게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멈추고 가운데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VoiceOver 기능이 작동되 가수 이름과 곡 이름을 알려 준다.
여러개의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셔플은 VoiceOver 기능을 이용해 쉽게 다른 플레이 리스트로 옮겨갈 수 있다. 작동법도 여럽지 않은것이 가운데 버튼을 계속해서 누르고 있으면 VoiceOver 기능이 가수 이름과 곡 이름을 알려주는동안에도 버튼을 계속해서 누르고 있으면 Beep 사운드가 들리고 그때 버튼을 때면 플레이 리스트들을 하나 하나씩 말해 주는데,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가 말해지면 그 후에 바로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로 옮겨간다. 
새로운 셔플의 상단에는 버튼이 하나 있는데 셔플의 이름처럼 랜덤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과, 처음부터 순서대로 들을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전원을 끄는 기능이 되어 있어 동작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10.7그램의 아주 가벼운 무게와 작은 싸이즈는 셔플의 큰 장점이지만 10시간의 짧은 재생시간은 큰 단점중에 하나이다. 또한 14개의 VoiceOver의 다른언어들을 지원하는데 일본어와 중국어는 포함되어 있지만 아쉽게도 한국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Silver와 Black의 두가지 칼라로 출시되어지는 새로운 셔플의 가격은 유선 리모컨이 달려있는 이어버드를 포함하여 $79.99에 판매되어 지고 있다.
애플 스토어에 가면 리모컨이 달려 있는 이어버드의 가격이 $29.99임을 감안하면 가격이 그리 비싸지는 않은듯 느껴진다.
+i ---------------------------------------------------------------------
새로운 셔플 기능도 괜찮아 보이고, 디자인도 괜찮아 보인다. 작으면서 고급스러움까지 느껴지는 셔플.
충동 구매가 느껴지기 시작한다.
애플의 Let's Rock 이밴트는 끝이 났다. 그리고 대부분의 루머들대로 새로운 아이팟 나노와 터치가 중심을 이루었고, 그외에도 아이폰 2.1 펌웨어 업그래이드, 아이튠스 8.0, 아이팟 클래식, 악세서리등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다양하게 소개되어졌다.
아이팟 클래식
80기가 버전이 120기가로 용량이 업그래이드 되어졌지만 가격은 80기가 버전과 동일한 $249불로 책정되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160기가 버전이 사라졌다는 사실. 오히려 160기가 이상의 버전을 기대한 유저들에게 꽤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MS에서 120기가 버전의 새로운 준이 발표된 후에, 애플도 120기가 버전을 내놓은게 조금 이상하다. ^^
아이팟 나노
4세대 아이팟 나노는 다시 길어졌다. 새로운 나노는 루머와 인터넷에서 떠도는 사진과 동일했다. Let's Rock 이벤트 전부터 사진들과 용량, 가격등이 떠돌았던 터라 큰 기대감을 가지기는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애플은 이번 나노 제품에 꽤 많은 신경을 쓴듯 보였다.
9가지 다양한 칼라로 출시되어질 나노는 8기가 버전이 $149불, 그리고 16기가 버전이 $199불로 책정되었다.
아이폰과 아아팟 터치에서 적용되어진 Accelerometer 장착으로 인해, 아이팟을 기울면 화면이 저절로 가로 형식으로 바뀌고, 세우면 세로로 바뀐다. (뭐 크게 새로운 기능은 아니지만 아이팟 나노에도 적용 되었다는거 ^^) 그리고 또 한가지 흥미로운 기능은 아이팟 나노를 흔들면 셔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시간은 음악은 24시간 동영상은 4시간으로 평균적으로 느껴진다. (다소 동영상 플레이 시간이 적어보이지만.. ^^)
하나더~!
이번 나노 제품은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해 꽤 노력했다는 점은 인정해 주어야 할듯.
앞으로 모든 전자제품들이 환경을 무시해서는 소비자들에게 반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잘 아는듯...
아이팟 터치
인터넷에서 떠도는 루머에 비해 새로운 점들이 많은 터치는 단지 가격 조절만 있을거라는 예상을 뒤엎고 새롭게 디자인되어 태어났다. 스크린 크기나 디자인은 1세대와 다를게 없지만, 우선 두께가 더 얇아졌고 뒷면 전체에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했다. (1세대도 그랬던가? ^^) 그리고 내장용 스피커가 들어갔고 옆면에 볼륨 컨트롤 스위치가 새롭게 추가 되었다. (아이팟 시리즈에서 최초로 내장용 스피커가 들어간 제품~!)
이게 전부가 아니다. 나이키 플러스 리시버가 내장되어 있다는 사실~!!! 이젠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와 트랜스미터만 있으면 된다. (물론 아이팟 터치 암밴드도 ^^) 체계적으로 운동하고픈 사람들에게는 아주 끌리는 소식~!!
아이팟 터치는 운동/조깅하는 사람들만 유혹한게 아니다. 바로 App Store를 통하여 아이팟 터치용 게임들을 대거 출시한다는 점. 레이싱 게임뿐 아니라 스포츠 게임 (특히 축구)등 다양한 게임들을 터치를 통하여 즐길 수 있게 되어졌다. 휴대용 게임기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희소식~!! (소니와 닌텐도 이젠 애플을 경쟁자로 여겨야 할때가 온것인가? )
가격면에서도 변화가 있다. 8기가 버전이 $229불, 16기가 버전이 $299불, 32기가 버전이 399불로 책정되었다. ($199불 아이폰 가격으로 인해 가격 인하는 예상했지만, 예상보다는 그렇게 크지 않은듯)
재생시간은 오히려 아이팟 나노보다도 좋다. 음악 재생은 36시간까지 가능하고, 동영상 재생은 6시간까지 가능하다.
아이팟 셔플















more..

2세대 준을 내놓은 마이크로소트트에서 3세대 준을 벌써 부터 준비하고 있다.
2세대 준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3세대 부터는 미래를 준비해서 휴대폰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이미 MP3P 시장은 포화상태이며 휴대폰이나 PMP로 대체되어 가고 있기에
MP3P 시장을 겨냥하기보다 휴대폰 시장을 겨냥하는것이 헐씬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듯 하다.
MS 준 디자인팀이 이번에 내놓은 3세대 준 디자인은 전면 터치 스크린 방식을 사용했고
기존 Zune의 모든 기능에 전화, 인터넷 익스플로러, 그리고 WiFi 마켓플레이스 기능등을 추가 했다.
또한 16G 또는 32G 의 대용량 플래쉬 메모리를 사용할 예정이다.
MS에서도 휴대폰 시장에 뛰어든다면 기존의 휴대폰 제조사들도 긴장해야 하지 않을까?
애플이 아이폰 하나만 있어서 그렇지 계속해서 휴대폰을 내놓고 MS 또한 그렇게 된다면
노키아, 모토롤라, 삼성, LG, 소니 애릭슨등 많은 나누어 먹을 피자 조각들이 점점 줄어들게 될듯...
2010/05/11 10:15
2010/05/11 10:57
제품이나 서비스로는 제대로 경쟁할 수 없으니 언론을 이용하고, 연예인들을 이용해 홍보나 하고 계열사들의 파워를 사용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들을 동원하는것 같네요. 제품 하나 제대로 만들면 소비자들이 알아서 홍보해 줄텐데 말입니다.
국내 기업들에게서도 혁명이나 혁신이라는 말이 어울리길 기대해 봅니다.
2010/05/11 11:05
2010/05/11 12:20
분화시켜 발전했다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MP3 플레이어 시장만 발전 시켰던게 문제가 되지 않았을까요? 물론 추후에 대기업이 MP3 플레이어 시장에 들어오면서 애플에게 플래시 메모리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줌으로써 아이리버가 큰 타격을 받았죠.
binoosh님 제가 국내 중소기업들의 도전이 헛되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코원이나 아이리버를 예를 든것도 없구요. 예를 들고 싶었다면 삼성의 옙을 예를 들었을 겁니다. (후반부 글도 국내 대기업들을 두고 한말이죠.)
binoosh님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닙니다. 다른 의견을 수렴할줄도 알고 이해충돌에 대해 지혜롭게 대처할줄도 알아야겠죠. 님의 초반글은 어느 정도 이해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논리보다 감정에 섞에 상처를 주려고 하는 모습이 안타깝게만 여겨집니다.
애플찬양론, 일등만을 최고로 여겨 쓴글이 아님에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감정적으로 상처룰 주시고 떠나시니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ㅜ.ㅜ
2010/05/11 12:51
그근거는 애플제품과 대비한 제품만으로 논하자면 누가 봐도, 남녀노소 불문하고 갖고 싶고
사용하고 싶은 제품을 만들어 놓았으니까요.
그런데 애플제품과 유사한 제품들을 보면 그렇지 못합니다.
물론 다른 장점도 있기도 합니다만 정말 필요한 요소중에는 뭔가 빠져 있고, 부족한 요소가 많습니다.
또한 궁극적으로 인류가 원하는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여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흔적이 제품 곳곳에 제품마다 드러나고 있고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기업들은 그핵심을 찌르지 못하고 겉돌다가 이제서야 부산을 떨고 있습니다.
게임이 끝났는데 말입니다.
제품은 유사하게 복사하여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만 애플 즉, 스티브잡스의 머리는
복사가 불가능하다는것입니다.
지금 스티브잡스가 지금까지 고민하고 기도하여 쌓아논 머리속을 알아차리지 못한다기보다
스티브잡스의 인류에 대한 성실함에 여타 기업인들이 미치지 못한다는것입니다.
그저 돈벌이 되는건 뭔가하고 당장 돈이 된다하면 돈을 쏟아부어 돈싸움에 이기기에만
골몰했지
인류에 대한 성실함 즉, 인류가 어떤 제품으로 편리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을지 하고
시대에 맞는 제품을 고민하고 만들어 인류에 기여하겠다는 성실함이 결여된 결과입니다.
누가 돈을 일시에 많이 동원할 능력을 갖고 과감하게 달려 드느냐하는건 10-20년전에
전통산업에 먹혀 들었지 IT산업에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IT인력도 무슨 건설노동자같이
일시에 많이 동원하면 그리고 밤샘하여 24시간 돌리면 결과가 나오는줄 알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지금도 그러고들 있더군요.
어리석기가 그지없지요, 스티브잡스가 볼땐 웃음만 나올겁니다.
이제 솔직해집시다, 다들.
아니면 아닌거지요.
애플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정말 잘 만든 제품입니다.
박수 쳐주어야 합니다.
2010/05/11 16:10
가장 먼저 해야 할일은 '소비자 = 돈'이라는 기업 철학부터 없애는 것입니다.
2010/05/11 21:01
2010/05/11 21:27
주소를 넣을때 그냥 i-on-i.com을 넣으면 차단이라고 나오더라구요.
주소를 넣으실때 처음에 www.를 치신후 주소를 넣고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시면 또 알려 주시구요. ^^
2010/05/11 21:18
2010/05/11 21:29
국내 중소기업을 욕하기 위해 쓴글도 아니고 애플이 잘났다고 쓴글도 아니였죠. 처음에는 단순 Fact만을 적었구요.
마지막 부분에는 국내 대기업들의 무조건 따라하기 전략에 대해 쓴말좀 썼을 뿐입니다.
대기업들보다 오히려 안철수 연구소, 코원, 아이리버, 팬택등 중소기업들이 더 성공하기를 바라는 한 사람 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
2010/05/11 21:48
2010/05/11 21:57
그렇기 때문에 많은 경쟁회사들이 제대로 제품들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야 할겁니다. 소비자들은 맹목적으로 한 회사의 제품을 구입하지는 않으니까요. 자기 돈을 주고 구입하는 만큼 좋은 제품을 원하는것 당연한 소비심리겠죠? ^^
2010/05/11 22:44
2010/05/12 08:25
UI/UX면에서 유저들에 대한 깊은 고민의 흔적이 보입니다.
경쟁업체들도 제품을 개발할때 철저하게 유저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시작하고 수정한다면 그 제품에 박수를 치는 사람들이 많아질겁니다. ^^
2010/05/12 22:51
그막강한 애플 OS를 가지고 있지요. 어떻게 보면 MS Windows의 어머니격이라고도
해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애플은 PC를 만들기 시작한이래 가장 전성기를 맞고 있는것 같습니다.
스티브잡스에게는 절호의 찬스를 맞은것입니다.
애플이 구현하고 싶은 모든 환경이 다 갖추어져 있는것입니다.
그건 CPU를 비롯하여 LCD, RAM등등 몇년전까지만해도 이런 부품으로 인해
구현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것이 이제는 모두 다 가능하게 된것입니다.
그러니 스티브잡스에게는 하늘이 내려준 기회가 된것입니다.
물론 그만큼 오랫동안 칼을 갈았기때문에 가능한것이지요.
지금 애플은 애플컴퓨터를 납작하게 조그마하게 압축해서 통화가 가능하게한
아이폰을 만든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기업들은 컴퓨터를 만들기 위한 기본조건을 MS한테만 의존하여
껍데기만들어 팔아 먹는 재미만 붙혀왔지 애플과 같이 통채로 만들 노력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쉽게 장사해먹다가 애플하고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아주 고약한 도둑놈 심보를 가진 기업들입니다. 애플입장에서 보면,,,,,,,
또한 세상의 이치상으로도 맞지 않지요.
학생이 날마다 교과서를 제대로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문제요약집만 가지고 달달 외우고
객관식문제나 겨우 풀던 학생이 어느날 갑자기 논술고사를 보는 격입니다.
하얀 백지 문제지를 받아드니 눈앞이 하얗겠지요. 뭐부터 써야할지 캄캄할겁니다.
지금 삼성이나 LG 등등 스마트폰 만든답시고 깝죽거리는 회사들이 이런 꼴입니다.
애플은 지금 무엇이라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공부를 충실하게 한 결과입니다.
애플컴퓨터를 납짝하게 아주 조그마하게 만들어 아이폰,
그걸 조금 널찍하게 만들어 아이패드,
그걸 조금더 홍두깨로 펴면 아이티비,
그걸 조금더 더 크게 펴면 아이매트(이건 기업광고판 내지는 상가광고판쯤)
(이건 제가 해본 공상입니다)
하고픈거 다 할 수 있게 되어버린것입니다.
삼성이나 LG 어느 높은 양반들 아마 이런 생각도 했을거라 봅니다.
"스마트폰 그거 안드로이드가 나오면 끼워넣기만 하면 되지 뭘 ~" 이라고,,,
그런데 그게 그렇게 잘 될까요?
애플은 자기들이 10여년 맘대로 주물렀던 애플컴퓨터를 통채로 납짝하게 만들어서
내논 제품과 경쟁이 될까요?
세상은 들어갈만큼 들어가야, 시간이 필요한만큼 시간이 흘러야,
땀흘릴만큼 땀흘려야 이루어집니다.
이걸 아직도 모르고 있으니,,,,,,,,,,,,,,,,,,
2010/05/13 08:01
계속해서 어떠한 전략과 제품을 내놓을지 지켜볼 일이지만 최근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가시질 않는군요.
2010/07/18 01:33
2010/07/19 08:37
당분간 새로운 버전을 내놓을 이유가 없다고는 말하지만 뭔가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최근에 새롭게 바뀐 XBOX360은 어떤지요?
저는 이전버전 XBOX360을 가지고 있지만 나름 재밌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