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7년도에 1세대 아이폰을 구입한 유저구요. 2년 넘게 1세대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아이폰의 최대 약점중 하나인 AT&T의 서비스 때문에 2009년도에 버라이즌으로 옮겼습니다. 물론 버라이즌에는 아이폰이 없기 때문에 그당시 가장 인기 있었던 모토로라 드로이드폰을 선택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4는 없구요. 구매 대기자 명단에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

사진으로 쉽게 설명하자면 1세대 아이폰에서 드로이드로 그리고 드로이드에서 아이폰4로 넘어가는거죠. ^^
아이폰 3G 버전과 3GS 버전에 중간에 나왔지만 1세대 아이폰도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줬기 때문에 약정까지 깨뜨리며 구매하고 싶은 욕심은 생기지 않더군요. ^^ (3GS 버전이 있었다면 아이폰4도 그냥 넘어가고 다음 버전을 구매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여하튼, 초창기 아이폰 유저였던 제가 다시 아이폰을 찾는데는 다음과 같은 10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1.
iOS 버전 1.0 부터 3.2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한 저에게는 아이폰 OS가 익숙합니다. 물론 중간에 드로이드를 통해 안드로이드OS를 만지긴 했지만 여전히 저에게는 안드로이드 OS 보다 iOS가 더 친숙하고 익숙합니다. 버전 4.0으로 업그래이드가 됐지만 아이폰4를 애플 스토어에서 만져본 결과 크게 어색함보다 친숙함이 더 크더군요. ^^ 익숙한 만큼 OS의 기능이나 UI를 새롭게 배울 필요는 없겠죠.
2.
미국에서는 아직까지 아이폰처럼 완벽하게 한글을 지원해주는 녀석이 없습니다. 한글 키보드도 굳이 앱을 구입할 필요가 없죠. 한글 사전까지 넣어주면 좋겠지만 깨지지 않고 이메일을 보고, MP3 파일을 열고, 한글로 타자를 쓸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안드로이드도 버전 2.1부터 한글을 공식적으로 지원해 주지만 제조사나 이통사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언어를 빼면 그만입니다. - 드로이드에는 영어와 스페인어만 공식 지원합니다.)
3.
아이튠스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고 나면 이전 핸드폰에서 정보/자료들이나 컨텐츠들을 옮길 걱정을 할 필요가 없죠. 동기화 한번이면 끝나니까요. 그리고 유료로 구입한 앱들이나 컨텐츠들을 새로운 아이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제 손에는 1세대 아이폰과, 2개의 아이패드가 있는데 쉐어링 기능을 이용하니 동기화를 통해 3대에서 모두 유료로 구입한 앱들과 컨텐츠들을 즐길 수 있더군요. ^^)
조만간 아이튠스도 클라우딩 기술을 이용해 무선으로 동기화를 한다고 하니 조금 더 편해지겠군요. ^^
4.
친구들도 아이폰4를 구매할 예정이니 앞으로 FaceTime을 이용해 무료 화상 채팅이 가능해질테고 친구녀석들 생일때 마다 무슨 선물을 살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졌네요. 아이튠스 키프트 카드를 주던지 앱 스토어에서 gift 기능을 이용해 앱을 구입해서 바로 선물로 보내주면 되니까요. ^^
5.
제겐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가 있습니다. 나이키 플러스와 연동되는 아이폰4는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줄겁니다. ^^ (해변가로 여행간다고 열심히 뛰었었는데 갔다오고 나니 또 시들해지는군요. ^^)
6.
2007년도 부터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니 아이폰용 악세서리들이 꽤 있습니다. 차량용 충전기라던지, 아이폰/아이팟용 케이블, 충전기, 붐박스/스테레오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러한 악세서리들을 다시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폰4에서 똑같이 사용하면 되니까요.

붐박스/스테레오 상단에 아이팟/아이폰 전용 Dock이 있는데 예전에 구입한 만큼 새로운 아이폰4에 맞지 않지만 Dock 어댑터만 구입하면 아이폰4 규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3개에 $9불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저에게는 한가지 더 희소식이 있는데요. 1세대 아이폰을 구입할 당시 무료로 따라온 1세대 아이폰용 Dock이 아이폰4와 맞습니다. Dock까지 새롭게 구입할 필요가 없어진거죠. ^^
7.
저에게는 아이패드가 있는데 앱들과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특히 아이폰용 게임들을 아이패드에서 확대에서 사용하면 더 재밌고 편하게 즐길 수 있죠. 그리고 앞으로 아이폰4용 해상도에 맞춰 앱들이 개발되면 아이패드에서는 크게 확대할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두 제품의 해상도 차이가 크게 다르지 않으니까요. ^^) 아이폰4용 앱들이 많아질수록 아이패드의 활용도도 동시에 커질것 같습니다.
8.
수많은 휴대폰들 중에 아이폰처럼 악세서리가 다양한 녀석은 없을 겁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아이폰용 액세서리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어떤분은 사고싶은 액세서리가 너무 많아 액세서리들을 구입하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며 단점으로 언급하기도 하지만 저는 단점보다 장점처럼 보입니다. 케이스나 보호필름 조차도 다양한 가격대에서 다양한 제품들 중에 선택할 수 있으니까요. 카스테레오도 아이폰 또는 아이팟과 연동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1세대 아이폰을 사용할때도 맘에 드는 케이스 두개를 구입해 번갈아가며 사용했었죠. 시중에는 이미 아이폰4에 대한 케이스들도 많이 나와 있고 앞으로 더 많이 나올 만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드로이드도 인기 없는 제품은 아닌데 액세서리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100개중에 하나 선택하는 것과 10개중에 하나 선택하는 것은 확실히 다릅니다.
9.
아이폰을 통해 정기적으로 구독하던 팟캐스트나 iTunesU를 무료로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팟 캐스트나 iTunesU를 잘만 활용하시면 여러가지 방면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지식습득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
10.
아침.저녁 출퇴근 하면서 아이폰을 통해 MBC 라디오를 실시간 청취할 수 있다는것은 저같이 미국에 사는 한인들에게는 감동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
출퇴근 시간이 항상 일률적이다 보니 퇴근시간에는 한국이 새벽이므로 허일우 아나운서의 프로그램을 듣구요. 출근시간에는 한국이 저녁이다 보니 노흥철의 친친을 듣습니다. (가끔은 최양략씨가 하는 프로그램도..^^)
3G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가끔 끊기기도 하지만 운전하면서 한국 라디오를 실시간 청취할 수 있기에 그정도는 봐줄만 합니다. ^^;
아이폰4 구매자중 70% 이상이 이전 세대 아이폰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는 분석 결과를 본적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러한 결과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이폰 유저들은 타 스마트폰 유저들에 비해 충성도가 높기떄문이기도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들 때문이기도 할겁니다.
아이폰의 진정한 대항마가 되고 싶다면 후속 버전도 계속해서 구매 사용하는 충성스러운 유저들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겠죠? 이전 모델 사용자들을 적으로 만드는 일처럼 우매한 일은 없습니다. 애플도 예외는 아니겠죠. ^^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폰4를 만져보면서 느낀점은 '정말 고급스럽다' 입니다. 디자인도 그렇지만 재질도 정말로 고급스럽게 느겨지더군요. 옆에 한 사람이 자신의 아이폰3GS랑 비교하던데 3GS가 중국 모조품처럼 보일정도 입니다.(직접 보시고 만져 보시면 비슷한 생각을 하실겁니다. ^^),
그리고 또 하나 드는 생각은 이전 아이폰보다 폭이 좁아졌기 때문에 손이 작은 여성들이 한손으로 쥐고 있어도 버겁지 않겠다라는 겁니다. 스마트폰이 4인치 이상으로 커지는게 대세라고는 하지만 손이 작은 여성분들에게는 3.5인치 아이폰4가 더 인기를 얻지 않을까 하네요. 특히 화이트 버전이 나오면 대박일듯 싶습니다. 아이폰4 디스플레이 된 제품들을 구경하는 사람들 중에 절반 이상이 여성분들이더군요. ^^







2010/07/02 19:18
1. iOS 버전 1.0 부터 3.2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한 저에게는 아이폰 OS가 익숙합니다.
-> 아이폰을 안써봐서 모르겠군요. 허나 아이폰으로 문자한번 써봤는데 던져버리고 싶었음 (현재 저는 바형의 쿼티스마트폰을 사용중)
2. 미국에서는 아직까지 아이폰처럼 완벽하게 한글을 지원해주는 녀석이 없습니다.
-> 이건 안드로이드가 한국사용자입장에서 봤을때 한글/영문을 완벽하게 지원하니 문제될 것은 없음
3. 아이튠스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고 나면 이전 핸드폰에서 정보/자료들이나 컨텐츠들을 옮길 걱정을 할 필요가 없죠.
-> 이건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인데 실제로 제가 본 상당수 아이폰유저들은 아이튠스사용이 불만족스럽다고 얘기했음.
4. 친구들도 아이폰4를 구매할 예정이니 앞으로 FaceTime을 이용해 무료 화상 채팅이 가능해질테고 친구녀석들 생일때 마다 무슨 선물을 살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졌네요.
-> 주위에 아이폰을 쓰는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_- 뭐 연인들이 집에서 밤샘통화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통신비문제는 없을 것 같음. (요거 하나는 장점)
5. 제겐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가 있습니다.
-> 예전에 TV에서도 아이폰 소개할때 나왔는데 솔직히 평소에는 잘 쓰지 않다가 아이폰소개를 하려고 하니 일부로 뜀박질을 하는 연출을 보였음. 잘 사용한다면 좋은 기능이 되겠지만 운동의지와는 별개의 문제
6. 2007년도 부터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니 아이폰용 악세서리들이 꽤 있습니다.
-> 다양한 악세사리가 있지만 비쌈.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폰이 진리라고 생각.
7. 저에게는 아이패드가 있는데 앱들과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아이패드가 없어서 패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사느니 그냥 9.7인치의 전자북을 사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는게 더 유용할 것 같음. (전자책은 9.7인치 나오면 구매예정)
8. 수많은 휴대폰들 중에 아이폰처럼 악세서리가 다양한 녀석은 없을 겁니다.
-> 6번과 중복, 생폰이 진리
9. 아이폰을 통해 정기적으로 구독하던 팟캐스트나 iTunesU를 무료로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팟캐스트는 안드로이드도 되는 기능이고 이건 3G무선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요금의 압박이 있음. iTunesU는 미국대학들만 서비스는 되고 있음.
10. 아침.저녁 출퇴근 하면서 아이폰을 통해 MBC 라디오를 실시간 청취할 수 있다는것은 저같이 미국에 사는 한인들에게는 감동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 한국에서는 DMB로 TV와 라디오등 30개가 넘는 채널을 무료로 보고 들을 수 있음.
본문내용중 "아이폰 유저들은 타 스마트폰 유저들에 비해 <충성도>가 높기떄문이기도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들 때문이기도 할겁니다." 충성도라는 단어가 매니아(일종의 빠)를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살짝 거북한 느낌이 있음.
본인은 스마트폰을 쓰면서 제조사에 충성한다고 생각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음. 단지 내가 원하는 환경에 맞는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잘 쓰는게 정답.
2010/07/02 19:24
2010/07/02 19:32
반박을 해도 좋고, 까도 좋은데
제발 구입해서 사용해 보고 반박을 하던지 까던지 하세요.
말꼬리 잡고 늘아지는 전형적인 알바티 내지 말고
까고 싶거던
자기 돈으로 구입해서, 사용해 보고, 글 남갸주시길---부탁합니다.
2010/07/02 20:23
2010/07/02 20:28
-> 아이폰을 안써봐서 모르겠군요. 허나 아이폰으로 문자한번 써봤는데 던져버리고 싶었음 (현재 저는 바형의 쿼티스마트폰을 사용중)
---> 한번 써보시고 어떻게? 안드로원 쿼티 키보드 매장에서 잠시 만져볼때 어색하고 짜증나서 패대기 치고 싶었습니다.
2. 미국에서는 아직까지 아이폰처럼 완벽하게 한글을 지원해주는 녀석이 없습니다.
-> 이건 안드로이드가 한국사용자입장에서 봤을때 한글/영문을 완벽하게 지원하니 문제될 것은 없음
---> 미국이라는 말씀 안 보이십니까? 난독증? 한국에서야 당연히 이통사와 제조사가 팔아먹을려면 한글 까는게 기본이니 그렇죠.. 역으로 일본사람이 한국에서 안드로이드폰 쓸 때 일본어 안 지원해주면 뭐 사겠습니까? 아이폰 삽니다.
3. 아이튠스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고 나면 이전 핸드폰에서 정보/자료들이나 컨텐츠들을 옮길 걱정을 할 필요가 없죠.
-> 이건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인데 실제로 제가 본 상당수 아이폰유저들은 아이튠스사용이 불만족스럽다고 얘기했음.
---> 맥이던 일반 PC던 콘텐츠를 항상 보관하고 아이폰, 이이팟, 아이팟 터치 또는 다른 PC와 항상 연동하고 공유하고 백업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몇개나 됩니까? 불편하신 유저 분들은 각자의 경로로 받은 콘텐츠를 그냥 드래그 드롭으로 옮기고 동기화 시키는 그 과정이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정식대로 써 보시고 말씀 해 주세요
4. 친구들도 아이폰4를 구매할 예정이니 앞으로 FaceTime을 이용해 무료 화상 채팅이 가능해질테고 친구녀석들 생일때 마다 무슨 선물을 살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졌네요.
-> 주위에 아이폰을 쓰는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_- 뭐 연인들이 집에서 밤샘통화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통신비문제는 없을 것 같음. (요거 하나는 장점)
---> 애플에서 발표회 때 오픈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다른 하드웨어 장비사에서 페이스타임 로고 집어넣고 기기나 서비스 출시하면 다시 말씀해 주세요
6. 2007년도 부터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니 아이폰용 악세서리들이 꽤 있습니다.
-> 다양한 악세사리가 있지만 비쌈.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폰이 진리라고 생각.
---> 국산 핸드폰 악세사라 뭐가 있습니까? 핸드폰 매장에서 공짜로 주는 보호필름하고 현란한 색깔로 물들은 중국산 케이스 말씀하시는건 아니시겠죠? 결국 사제로 큐빅을 바르는 리폼도 있지만... 더불어 악세사리가 꼭 케이스와 필름에 국한된건 아니지요 TV 연결 케이블, 오디오 연결 케이블, PC연결 악세사리, 차량 악세사리, 그외 연결 디바이스 들 (블루투스 장비 등등) 이 아이폰과 아이팟 기기들 처럼 많은게 어디 있습니까?
7. 저에게는 아이패드가 있는데 앱들과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아이패드가 없어서 패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사느니 그냥 9.7인치의 전자북을 사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는게 더 유용할 것 같음. (전자책은 9.7인치 나오면 구매예정)
---> 아이패드를 ㅔㅈ외 하고서라도 집이나 친구중에 아이폰 같이 사용만 해도 컨텐츠 쉐어 큰 이점 입니다. 그리고 전자책 관련이시라면 호불호가 갈리시겠지만 MS가 쿠리어 프로젝트 포기하고 다른 제조사 쪽도 지지부진한 이유가 뭐인지 검색으로 살펴보세요
8. 수많은 휴대폰들 중에 아이폰처럼 악세서리가 다양한 녀석은 없을 겁니다.
-> 6번과 중복, 생폰이 진리
---> 저역시 위와 중복 입니다. 생폰은 필름이나 케이스에 해당하는 겁니다.
9. 아이폰을 통해 정기적으로 구독하던 팟캐스트나 iTunesU를 무료로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팟캐스트는 안드로이드도 되는 기능이고 이건 3G무선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요금의 압박이 있음. iTunesU는 미국대학들만 서비스는 되고 있음.
---> 한국 아이튠즈에서도 팟캐스트와 아이튠즈유 서비스 제공 됩니다. 이건 정말...
팟캐스트 안드로이드도 되겠죠... 하지만 어느쪽에 콘텐츠가 더 많이 올라오겠습니까? 전세계 아이튠즈 사용 인구가 얼마나 된다고 보시죠? 팟캐스트에는 한국 콘텐츠도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더불어 U 서비스의 경우 외국 유명 대학교의 교육자료와 강의자료, 강연 등이 원어 그대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글쓰신 분께서는 한국에서만 계셔서 그런지 모르는데 공부하시는 학생,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 비즈니스 맨들 무궁한 분야에서 정말 도움되는 서비스 입니다. 어디 가셔서 원어책과 원어로된 강의 콘텐츠 가격 알아보세요 얼마나 하는지
10. 아침.저녁 출퇴근 하면서 아이폰을 통해 MBC 라디오를 실시간 청취할 수 있다는것은 저같이 미국에 사는 한인들에게는 감동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 한국에서는 DMB로 TV와 라디오등 30개가 넘는 채널을 무료로 보고 들을 수 있음.
---> 미국이라고 하시잖습니까? 저 예전에 배타고 일본가는데 대마도 근처 지나가는데도 KBS1 방송 나오길래 반가워 죽을 뻔 했습니다. 더불어 외국에는 DMB자체가 제외되는 사항인데... 방송보시면 아시겠지만 한인교포분들 비디오 대여점에서 한국 드라마 빌려보신다소 하시잖습니까? 그런 분들에게 실시간 한국 라디오 방송이 어떤 의미겠습니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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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글 쓴 이유는 필자분께서 개인적인 이유라고 밝히시고 쓰신 글에 죽자고 하나하나 글을 쓰셨고 또 해당 내용들 또한 객관적이지 못해 저도 죽자고 댓글 달아 봅니다.
2010/07/02 20:48
2010/07/03 00:50
2010/07/03 01:02
SKT 직원인가요.
말꼬리 잡고 문장별로 반박하라고
그렇게 직원 교육시키나요?
포스팅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으나,
님 답글은 역효과가 났어요..ㅋㅋ
2010/07/03 02:27
삼성을 까는 사람은 삼성핸드폰을 쓰는 사람이다. 라고 하더라고.
당신이 그런식이네?
2010/07/03 03:04
2010/07/03 10:51
어차피 여긴 블로그에요.
자신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올린 포스트까지 반박하시는걸 보면...
율리님 은근히 Eun님에게 맺힌게 많으신듯하네요.
이전 포스트인 언론비판에 쓰셨던 댓글은 그래도 공감하면서 읽었는데 이번 댓글은 좀 오버이신듯합니다.
2010/07/03 11:35
2010/07/03 12:59
네이버에서 "생폰이 진리"라고 치면 이미지에 죄다 아이폰이더군요 ㅋㅋㅋ
누가 생폰이 진리라고 했냐고요?
"아이폰"사용자들이요 ㅋㅋ
2010/07/03 14:03
2010/07/03 14:09
2010/07/04 03:35
2010/07/04 07:00
2010/07/04 15:31
2010/07/06 11:37
아 웃다 자겠네요
논리적반박의 형태조차도 아니고 그저 '던져버리고 싶었다니'
고맙네요 웃게 해줘서
2010/07/06 16:26
전에 쓰던 삼성블루투스마우스도 클릭감이 병신인지라
"부셔서 버렸고"
전에 구입했던 필립스이어폰도 음질이 그지같아서
"끊어서 버렸습니다"
위에 적어놓았듯이 전 바형의 쿼티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얘기했는데요?
쿼티로 치는거랑 아이폰에서 치는거랑은 실제로 천지차이인데..
정말 짜증나면 아이폰 깔끔하게 부셔서 버립니다 ^^
2010/07/07 02:28
그냥 며칠,여러번도 아니고,
한번 써봤는데, 맘에 안든다고, 던져버리고 싶다는
그 마인드때문에라도 댓글에 신뢰성이 안갑니다.
그렇게 감정적인 대응방식을 갖고 있는 분에게서
어떤 믿음을 갖을 수 있을까요?
글쓰신분의 이유 10가지도 충분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글이겠지만, 율리님의 댓글은 주관적이지도 않고,
그냥 감정적으로만 보입니다.
2010/07/02 19:11
2010/07/02 20:24
새로운 고객을 계속해서 만들려고 하는 노력보다 이전 고객들을 어떻게 하면 충성고객으로 만들 수 있을지 노력하는게 더 현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쾌한 아침 출근길 되세요. ^^
2010/07/02 19:14
2010/07/02 20:24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2 19:20
제가 아이폰4 정발을 기다리는 이유이기도 하고...
올리신 글 중---이전 모델 사용자를 적으로 돌리지 마라---참으로 좋은 문구입니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이다 보니 눈물이 찔끔 나려고 하네요.
이전 포스팅 글에 벌떼 처럼 달려들던 좀비놈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야 할 부분입니다.
삼성까는 누가 시켜서 된 게 아니라, 이전에 삼성제품 구매했다 스스로 돌아선 사람이란 걸 말이지요...
2010/07/02 20:33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2 19:55
머리가 띵~한 아침입니다. ㅋㅋㅋ
어제와 같은 짓은 되도록이면 안하는게 좋쵸. 안하겠다는 말은 못하고 자중하겠심다. 허허허~
좋은 주말되세요.
미국에서는 숙취해소 어떻게 하나요?
어제 그짓하면서 그대로 의자에 앉아 잠이 들어서 뒷골이 땡기네요 ㅋㅋ
뭐 그래도 아이폰4 예약은 해뒀으니 마음 하나는 편하네요.
폰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준다길래 후딱 해치워 버렸죠. ㅋㅋ(www.stuffkorea.com)
설마 먹튀는 아니겠죠? ㅋㅋ(니가 말하는 그 먹튀가 이 먹튀는 아니겠쥐~~~~~~!!)
정독후 다시 오겠습니다. ㅋ
2010/07/02 20:56
한국에서 벌써 아이폰4 예약 구매가 시작됐나 보군요?
이러다 저보다 더 빠르게 받는일이 생길수도 있겠는걸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2 20:18
"꼭 사야겠다!" 라고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재 주변에서는 아이폰4를 사시는분이 몇분 안개셔서 facetime을 이용하기엔 무리가 있을거 같아 걱정입니다. 이왕 스마트폰 사는거 재대로 기능을써봐야하는데 말이죠.
담달 아이폰4를 구매하게 되면 Eun님과 한번 facetime 시험통화를 해보고 싶긴하지만 역시 시간차가 있네요.
2010/07/02 20:59
매장가서 만져보면 바로 사게 될 정도로 좋습니다...물량이 없어서 문제지만요. ^^
2010/07/02 21:40
그리고 지금은 흔히 말하는 애플빠라는게 되었습니다. 삼성엘쥐팬택을 10여년간 썼는데도 빠라는게 되지 못했던 제가 7개월여만에 매니아가 된거죠. 삼성 알바분들은 애플을 너무 좋아하지 말라고 비판할게 아니라 삼성에 비판좀 하세요. 매니아 만들수 있는 제품을 좀 만들라고.도덕적인 기업이 되라고. 삼성보호론자분들은 그저 삼성에 대해 비판만 하면 개거품을 물고 이야기하시던데 애플빠라고 자칭하는 저는 안그럽니다. 애플에도 문제 많구요 고칠점 있습니다. 애플도 비판받을일 많구요. 애플과 삼성의 차이점은 애플은 비판을 받고 잘못된 점을 고치구요. 삼성은 알바풀고 언론플레이로 비판하는사람을 매국노로 몰아버린다는겁니다.
2010/07/02 23:27
2010/07/02 22:54
억지로 꿰맞추자면 뭘 못하겠습니까마는 우린 지금 과학을
놓고 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지금까지 인류가 발명한 모든 과학적 산출물의 집합체입니다.
그렇다면 그산출물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건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을 스마트폰같이 가장 먼저 만든 회사는 애플입니다.
스마트폰은 통화가 가능한 휴대형 소형 컴퓨터입니다.
인류 최초로 퍼스널 컴퓨터를 개발한 회사가 어딥니까?
삼성은 그동안 뭘했지요? 애플에 비한다면 솔직히 장돌뱅이아닙니까?
삼성은 무엇을 개발하여 인류에 공헌하려 했지요?
장돌뱅이 주제에,,,,,,, 아무 생각 없지요. 오직 돈돈돈,,,,,,
이런 놈이 갑자기 애플하고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며 나서고 있습니다.
우습지요?
공부 하나도 안하고 팡팡 놀던 놈이 갑자기 우등생하고 같이 나란히 설려는
행위를 하는거나 뭐가 다릅니까?
컴퓨터 기판 사다가 깡통안에 조립하고 OS는 MS에서 사다가 팔아 먹던 삼성이
컴퓨터에 대해 알긴 뭘 알지요?
이건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삼성은 애플한테 "할아부지~"하고 꼬꾸라져도 시원치 않을판에 뭘????
2010/07/02 23:30
좋은 제품을 마케팅으로만 만들려고 하는 행위....
혁신적인 제품을 언플을 통해 죽이려는 행위...
비교도 안되는 제품을 홍보를 통해 동급 이상으로 취급 당하려고 하는 행위......아직 멀었습니다..경영 방식이 바뀌지 않는한 삼성에게 밝은 미래가 존재할지 모르겠습니다...
21세기는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는 기업들만 살아남게 될겁니다...그게 국내 기업이던 해외기업이든 상관없이 말이죠.
2010/07/04 07:20
2010/07/02 22:59
저는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써본적이 전무하며 15년간 피처폰만 쭉 써왔었는데
이번에 모 사이트에서 예약판매하는것을 보고 바로 예약해버렸네요..
스마트폰을 피처폰처럼 쓸거 같아 불안한 마음을 떨칠순 없지만..
지금껏 우리나라 휴대폰을 써왔던 기분을 말씀드리자면
'한번 사면 끝'인듯한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과연 잡스형의 아이폰은 어떤 기분을 안겨줄지..^^
2010/07/02 23:31
잘 활용만 한다면 아이폰만큼 재밌는 기기도 없습니다. ^^
즐겁게 스마트폰 사용하세요. ^^
2010/07/02 23:10
생산량부족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32g 화이트를 7월말까지 꼭 풀어줬음 좋겠네요
2010/07/02 23:32
2010/07/02 23:26
삼성은 지금 갤럭신지 뭔지 그거 만들지도 못했을겁니다.
인류사회는 정의로워야 합니다.
곧 힘들여 만든 사람이 인정받아야 한다면 애플은 스마트폰에 대한 특허를 취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꼴뵈기 싫은 삼성이나 여타 기업들은 스마트폰을 만들려 하지 말거나
만들려면 로열티를 애플에 지급하고 시늉만 내거나
그렇게 되길 바라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이란 정의도 모르던 삼성이 애플하고 맞먹으려 하는 얼빠진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것입니다.
삼성은 배짱이,
애플은 개미격입니다.
배짱이가 개미의 노력을 강탈하게 놔두어서는 곤란하잖아요?
2010/07/02 23:34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부분만을 이야기 한다면 결국 한국에서는 애플이란 기업 제품이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애플이 국내 시장에 관심 없는 이유가 혹시 이런 치졸한 행위 때문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2010/07/02 23:49
애플이 스마트폰 특허요? 접...
스마트폰이 아이폰만 있는게 아니예요...
좀좀좀...
2010/07/03 01:17
애플이 스마트폰 특허 낸다라...
이게 애플빠들 수준인가요?
스마트폰 자체가 애플이 만들어낸 것인줄 아나보네 ㅎㅎ
2010/07/03 01:36
글자대로 읽는 방법과
글의 뜻을 읽는 방법이 있지요.
그런데 머리가 딸리면 아무래도 앞의 방법밖에는
못 쓰겠지요?
위에 두분~
2010/07/03 01:52
스마트폰 특허를 애플 낸다면 이라고 한 게 누군가?
스마트폰이 어떻게 출현했는지,
애플이 특허로 내걸 만한 게 무엇인지
내놓아 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특허할 만한 게 있는데 특허를 내지 않을 애플 아니니 그런 쓸 데 없는 걱정 하지 말길 바란다.
애플이 개미고 삼성은 베짱이란 말도 허언이지.
오히려 한번 들어오면 잘 빠져나가지 못하는 생태계 만들어놓고 대동강 물장사 하려는 게 애플 아닌가 말이다.ㅎㅎ
2010/07/03 09:54
특허로 삼성에게 싸움걸면 애플은 손해만 봐요 =ㅅ=;;
2010/07/04 07:23
2010/07/02 23:31
2010/07/02 23:35
집에서는 아이패드...나가서는 아이폰.... 두개가 있어도 되고..하나만 있어도 되는...뭐...두 기기의 연관성은 참으로 재밌는것 같습니다...
국내에 아이패드가 들어가면 아이패드용 국내 앱들도 나타나겠죠?.. 한글 키보드도 말입니다. ^^
2010/07/02 23:47
제 같이 사는 친구가 바로 아이폰을 사용해서, 매번 가지고 놀아봤고, 사용도 상다히 해봤고, 한녀석은 옴니아2를 사용했고, 전 익뮤를 사용했습니다. 거기에 회사 상사는 블랙베리 사용자구요.
스마트폰 다른것도 많이 좋습니다. 꼭 보면 느낌이 개인의 취향같다. 굳이 이럴필요 없지 않느냐? 라는 말이 많은데, 다른 제품도 사용하시고 말씀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냥 왠지 애플빠라는 느낌이 아주 아주 많이 들어서 남깁니다.
2010/07/03 00:04
전 파워 블로거들 처럼 누군가가 공짜로 제품을 주지 않습니다..그러기에 한 제품만을 구매해서 사용하기도 벅차죠...제가 일반 파워 블로거들 처럼 다양한 제품들을 공짜로 얻는다면 다른 제품들도 사용하며 조금더 다양하게 글을 썼을지도 모르겠습니다...하지만..전 그런게 싫습니다..
제 돈 주고 구입한 제품 제 블로그에서 제가 느끼고 생각하고 경험한데로 마음 편하게 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애플빠라는 표현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03 01:33
2010/07/04 07:15
2. 어떤부분에서 거부감이 드시느건지?
3. 본인이 쓰는 제품에 대해서 글을 쓰면 다른것 까지 써보고 글을 써야할 의무가 글쓴이에게 있는건지?
2010/07/04 13:55
그래도 아이폰 기사는 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익뮤 사용자라면 잘 아실겁니다.
심비안이 얼마나 대한민국에서 외면당하는지...
안타깝죠..
2010/07/03 01:06
님이 장점이라고 생각한 것 중 아이튠즈에 적응되어 익숙하다는 것 제외하고 나면
님의 장점으로 제시한 것, 한국에서 그리 유용한 것 없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대다수를 엠에스가 장악한 한국에서는 아이튠스조차 그리 편리한 것 아니죠.
2010/07/03 01:33
이게 변심까지 포함되는 건가요? 아니면 수신 감도 문제에만 해당되는 건가요?
한국에서는 한번 개통하면 환불 절대 불가이거든요.
(국내법과 충돌하는 데 애플빠들은 애플 편 들더군요.
그리고 에에스도 국내에선 불편합니다. 미국이야 공장이라고 현지에 있으니 좀 빠르겠지만, 한국에선 미국에 보내고 리퍼폰 공수받아야 하는 형태입니다. 80만 이상이 가입한 제법 큰 시장인데, 수리 공장 하나 두지 않고 에이에스를 케이티에 다 맡기는 게 현실입니다. 애플빠들은 세계 공통이라는데, 그들이 생각하는 세계는 곧 미국인가봐요.)
2010/07/03 01:54
2010/07/03 02:08
2010/07/03 19:45
지금 계속해서 수신문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 애플에서 이번 문제에 대해 불만이 있는 사람들은 환불을 30일 이내에 환불을 하라고 하는겁니다..보통 환불을 하면 restocking fee를 받지만 이번만큼은 이러한 추가비용도 안받고 그냥 해주지요...그렇게 해서 몇분이 환불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리퍼폰 단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습니다. 제 글 중에 리퍼정책에 대한 글을 보시면 조금 이해하실수도...
2010/07/03 02:05
그게 바로 소비자와 기업의 신뢰관계라는 건데..
물건은 팔아먹으면 땡이라는, 용팔이랑 동급의 마인드를가진 넘들이 알리가 없죠
엄니아1 쓰던 사람중에 얼마나 엄니아2로 넘어가고
그들중 얼마가 갤럭시A를 쓰고 그들중에서 갤럭시S러 넘어온 사람이 얼마나 될까?
다 이를 벅벅갈면서 다시는 삼성폰 안 쓴다고 맹세하지요..
매달 날아오는 할부금 고지서가 그 맹세를 잊지 않게 해주죠..
잘 보고 갑니다~
2010/07/03 19:48
2010/07/03 03:58
2010/07/03 19:49
최적의 환경...안드로이드폰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에서는 말이죠...
그리고 전자기기들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경쟁자들이 많기 때문에 물가에 비해 헐씬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2010/07/03 05:13
대표적으로 'D'某의 리뷰를 보면 삼성전자똥구멍에서 살짝삐져나온 갤럭시S라도 한번 공짜로 써볼까하고 발매전부터 이빨이 빠지도록 쪽쪽빨아대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했습니다.
아이폰4발매전부터 발매후까지 나름 살펴봤지만 IT블로거로 유명하다는 리뷰어들중 대부분이 삼성전자의 콩고물을 바라는 쓰레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습니다.
어제 뉴스에서 보니 갤럭시A구매자들이 분통터트리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양반들중 쓰레기리뷰의 피해자들도 분명히 있을겁니다. 이거 정말 큰일입니다.
2010/07/03 19:50
청탁을 받고 정도를 걸을 수 있는 정치가가 있을까요?
아무 조건없이 기업이 후원을 해주지 않는한...제대로 된 리뷰를 보기란 쉽지 않을겁니다...그러기에 댓가를 받아 쓴 리뷰들을 보면 단점이 거의 없는 완벽한 폰이죠. ^^
2010/07/03 05:38
난 또, 아이폰만의 매력이나 특장점을 나름 분석적으로 제시한 글인줄 알았죠.
전 지금 아이팟터치와 갤럭시S를 쓰고 있습니다. 갤럭시S는 이제 쓰면서 계속 두고 볼 일이지만, 결코 삼성이나 SKT가 이뻐서 산 것은 아닙니다.
글을 포스팅한 님은 얼마나 아이폰 장비를 많이 가지고 계셔서 아이폰을 쓸 수 밖에 없는지...실소를 금치 못하겠네요. 아이폰 장비라고 해봐야 80만원짜리 BOSE Dock 정도외에 다른 물건이 있는지...? 케이블, 충전기 따위가 아이폰을 계속 사용해야하는 이유라니...
무슨 고등학생도 아니고...어쩌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2010/07/03 06:09
하얀색면티 그까짓거 얼마나한다며 목이 다늘어난 티셔츠입냐고 훈계할 기세입니다요ㅎㅎㅎ
글쓴님입장에서 이러이러한 이유때문에 계속사용한다고 하면 그럴수도 있겠구나하고 넘어가면 되지 트집잡기는ㅎㅎㅎ
2010/07/03 07:10
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에 개인적인 취향과 재사용의 이유를 적었을 뿐인데 그걸로 어처구니가 없으시다니 ^^그것도 공신력 있는 블로그도 아니고 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인데 말이죠.
이런 이유로 다른 사람들도 아이폰을 재구매 혹은 사야 한다라는 글도 아닌데...흠...
오늘 본 글 중 두 번째로 어처구니가 없는 댓글이네요.
2010/07/03 19:52
글 제목에 보면 "내가"라고 시작하죠...내가라는 의미를 모르신다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으시다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2010/07/04 07:11
2010/07/03 08:24
2010/07/03 19:52
2010/07/04 07:04
2010/07/03 09:11
우선 Eun님 글중에 이번은 정말 개인 견해로 쓰신 글이라는게 느껴지는데
왜이리 까는데~
맘에 안들면 삼성카페나 가서 글쓰시는게 맞지 않나요??
2010/07/03 19:54
인터넷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2010/07/03 09:41
2010/07/03 19:54
2010/07/03 10:50
2010/07/03 19:55
2010/07/03 11:06
공과 사의 구분을 못하시는 분들이 있는듯해서 안타깝게 보이기도 하네요.
전 이번에 아이폰4로 스마트폰에 도전하는데 잘 쓸수 있겠죠?(왠지 좀 뜬금없음...^^)
제 주위 사람들이 넌 스마트폰 사도 잘쓸꺼라라고 이야기하지만...
피처폰이랑 다를바없이 사용할까 두렵습니다.>.<
2010/07/03 19:56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
2010/07/04 01:18
2010/07/04 07:04
2010/07/04 08:14
과연 어느정도일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거립니다. ^^
2010/07/03 13:52
저또한 터치 2세대, 그리고 아이맥,맥북 을 쓰는 입장에서 핸드폰까지 아이폰이면 정말 환상의 조합이기에 3Gs 나왔을때 정말 갈등 많이 했었습니다.
햅틱2 약정이 대략 11개월 남은 상화에 아이폰이 정발이 된 상황이라 더 고민했었지만,
역시 기기값 물면서 까지 오바해서 살 필요는 없으니 다음세대 기다리자 라고 마음먹은게 이런 기쁨으로 다가 오네요.
하지만 여친은 마침 3년쓴 퓨쳐폰이 사망하는 바람에 3GS로 자연스럽게 간터라 정말 부러워서 눈물을 흘릴뻔 했지요. ^^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글입니다.
터치2세대를 쓰면서 익숙해진 UI와 유료로 구입한 어플들(꽤 많이 샀습니다..)을 아인폰4에서 같이 쓸수 있다는 장점이 전 1번이구요,
아이튠즈를 거의 섭렵한 저로써는 매우 훌륭한 동기화 방식이 2번인거 같습니다.
Eun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햅틱을 산 저로선 삼성폰은 다신 안쓰게 될 팔자라는걸 뼈져리게 느꼈기 때문이죠.
애니콜 랜드의 그 엄청난 벽을 전 넘지 못하겠더군요... 내가 돈주고 산 CD를 내 햅틱에 어떻게 넣는지도 모릅니다.
여튼.. 저에겐 이 두가지 이유가 가장 큰것 같습니다.
책갈피 추가 해 놨네요.. 좋은 블로그 알아 기쁩니다.
몇몇 댓글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긴 하지만, 한결같은 마음 변치 않고 좋은글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
2010/07/03 19:58
유료앱들을 하나 둘씩 사기 시작하면 다른 스마트폰으로 넘어가기 힘듭니다. ^^ 게다가 아이폰의 재미에 빠져버리면 다른 스마트폰이 눈에 들어오기 보다 다음 세대의 아이폰이 눈에 들어오죠..
저의 개인적인 경험이며 체험입니다...물론 개인적인 경험과 체험, 그리고 느낀점은 다 다르겠지요. ^^
감사합니다. ^^
2010/07/03 14:59
덧글 쓰레기들이 많네요. 주인장님 마음 쓰지 마시고 더 좋은 글들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2010/07/03 20:00
사용자의 경험을 무시할 순 없죠.
안드로이드폰도 6개월 이상 쓰고 있지만 제게는 아직 아이폰의 UI/UX가 더 편합니다.
29개월 된 제 아들 녀석도 저 없이도 아이패드를 열고 슬라이드 해서 Unlock하고 페이지 손으로 넘기면서 자기가 하고픈 앱들을 찾아 알아서 놉니다...만 3살도 되지 않은 아들 녀석이 작은 손가락 가지고 이리 저리 넘기면서 아이패드를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스티브 잡스가 iOS 하나는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10/07/03 21:25
2010/07/04 01:29
자신이 잘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됩니다...될수있으면 안정적인 제품이 좋겠죠..^^
2010/07/03 21:49
다른 이유 달 필요도 없음.. ㅡ,.ㅡ;;
2010/07/04 01:30
2010/07/04 07:01
2010/07/04 01:06
떠올려 보면 지금 아이폰이니 갤럭시니 하면서 어느것이 더 좋네 아니네할것 없이
답은 명확하리라 봅니다.
아이폰4를 보면,
퍼스널컴퓨터의 세계최초 개발자 스티브잡스가 평생의 IT철학을 집약한 제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OS을 비롯하여 컴퓨터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직접 설계하여 만든 경험을 가진
사람이 CEO로서 확고한 자리를 지키며 모든것을 총괄하며 만든 제품입니다.
갤럭시S를 보면,
어디 전통도 없고 가문도 없는 어느 장돌뱅이같은 장사꾼이 어느날 이것저것 꿰맞추어
만들어 꽹과리치고, 장구치면서 동네방네 떠들면서 나발불고 다니면서 팔고 있는 제품쯤으로 평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그가게를 그만두고 옆가게로 가게 될지 모를 임시가게주인이 사실 알고 보면 컴퓨터는
워드나 엑셀로 문서 작성이나 한 정도이고 컴퓨터는 깡통에 기판 넣어 조립하여
팔아 먹었던 전력이 전부이며 소프트웨어는 만들어 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갤럭시S를 만들어 놓고는 아이폰4보다 더 좋다고 하면서 허위광고수준으로
떠들고 다닙니다.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은 어떤 제품을 구매할까요?
2010/07/04 01:33
기업들 모두가 이익을 추구하지만 어떻게 추구하는지는 다 다릅니다.
다들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 남기 위해 좋은 제품들을 만든다고는 하지만 기업의 정신이 제대로 되있지 않는한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오기 힘듭니다. 시간이 걸릴지라도 아니라면 처음부터 다시 하는 마음을 가지고 도전하는게 더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집을 지을때 기반이 잘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지었다가는 언젠간 무너지겠죠...시간이 더 들고 비용이 더 들더라고 튼튼하게 Foundation을 만들지 않으면 결국 더 큰 손해를 보게 되는거죠.
2010/07/04 07:17
이모든것을 인정한다는것이나 다름없다고 여겨집니다.
갤럭시S의 장점을 떠들게 아니라 스마트폰에 대한 태생적 철학을
논리적으로 늘어 놓아 보길 바랍니다.
갤럭시S의 개똥철학이라도 말입니다.
그런데 예견해보건데 갤럭시S의 개똥철학조차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걸어온 길은 오직 "기업은 이윤이다."라는 장돌뱅이 정신만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인류를 위해 어떤 상품을 어떤 철학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하는 기업철학조차 없어 보입니다.
2010/07/04 08:18
?????
삼성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기업이 다 그렇습니다. 오직 딱 하나!!! 이윤이죠 ^^
설마 애플은 소비자를 위한다는 개풀뜯어먹는 소릴하시려는건 아니겠죠?
좀 우울한 현실입니다만... 모든 기업은 오로지 이윤입니다. 누굴위하니.. 그런거도 다 이윤을 위한 수단일뿐이죠. 모든건 이윤으로 귀결됩니다. 기업의 사회환원... 봉사... 모든게 다 이윤을 위한겁니다. 오로지 이윤!!! 그게 아니면 기업이 아닙니다. 봉사단체지..
철학요? "이윤추구" 그거 하납니다.
이윤을 위해서라면 물도불도 안가리고 법이 허용하는한 뭐든지 하는게 기업입니다. 애플은 뭐 다른기업인냥 속고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죠. 다 그런사람들 꼬득여서 돈벌기위한 수단입니다.
2010/07/04 11:13
어떻게 그시대에 맞추어 편리함을 제공할것인지를 근원적으로
고심하여 만드는가 하는것을 의미합니다.
삼성처럼 눈치만 보다가 돈된다 싶으면 냉큼 뛰어들어 돈 놓고 돈먹기하는 그런 천박한 장돌뱅이수준으로는
애플같이 새로운 문명을 만들기 불가능합니다.
애플은 분명히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만 삼성은 오로지 기회만 엿보다가 돈장사나 하는 그런 기업정신을 비판하는것입니다.
삼성이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한 기술이 없지요.
애플은 퍼스널컴퓨터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었으며
아이폰 즉 스마트폰의 모델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상하여
만들었지요.
삼성이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요따위 행태를
하기에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기는 어렵다는것입니다.
애플은 사업가라고 칭송받을 수 있지만 삼성은 천박한 장돌뱅이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2010/07/06 11:33
모든 기업이 다 이윤을 목표로 삼지만..어떻게 이윤을 얻는지는 다 다릅니다.
똑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도 방법은 다 다른거죠...
"정도"는 아니더라도 "상도"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오로지 이윤이 되면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돈을 얻으려고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존경 받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욕먹으면서 돈 버는 기업이 있는거죠.
2010/07/04 01:43
저도 아이폰 3GS를 사용한지 이제 3개월이 되어 가는데 사용하기 편한 UI에 놀라고 있습니다. OS 성능도 훌륭하더군요. 아이패드를 잠시 사용해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이폰과 거의 동일한 사용성에 놀랐습니다. 어떤 사람은 새로운 것이 없어서 식상한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그게 장점이라고 느껴지더군요. 한국에서도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빨리 판매되었으면 좋겠네요. 단, 어떤 종류의 데이터 요금제가 어떻게 나올지가 아이패드를 구매할때 최대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전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할 계획이거든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10/07/04 05:09
현명한 소비자는 제품을 보고, 애플빠는 애플만 봅니다.
2010/07/04 07:00
2010/07/04 14:01
당신별 안드로메다나 사용하삼 ㅎㅎㅎㅎㅎ
2010/07/06 11:34
물론 일반적인 "현명한 소비자"의 정의는 다르지만요.
2010/07/04 06:52
2007년 미국 유학 시절 부터 애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했었어요
애플스토어에서 첫 구입 제품이 AirPort Extreme Base Station 이었는데요 N버전 첫 모델이라고 할수 있죠 주파수 문제로 한국에는 출시 후 한동안 수입을 못한거로 알고 있어요 설명서에는 한글 설명이 없었지만 당시 윈도우를 사용했었는데요 CD에 있는 Airport 유티프로 그램에는 한글로 설정이 가능 했구요 번역도 환벽 하더구요
그후로 맥북프로를 구입 하고 싶어 애플 스토어를 방문해서 언어 설정을 어떻게 바꾸나 물어 보니
직원이 설정에서 한글을 맨 위로 올려서 설정 하는걸 보구 아주 놀랐었죠
아이폰에서도 다국어 언어 설정이 가능 한것은 각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는 핸폰을 구입시 큰 고려사항이라 생각 합니다
미국에서 출시하는 켈럭시 S에는 한글이 있는지 궁굼하네요?
2010/07/04 08:17
2010/07/06 11:36
해외 한인 유저들에게는 한글로 보고 타자 칠 수 있는 기기라면 당연히 장점으로 생각할겁니다. ^^
2010/07/04 14:05
아무리 파트타임 잡이라지만 근성을 보여주세요.
2010/07/06 11:36
2010/07/04 17:57
개인 취향 글에 갑자기 까대기를 씨부리는 이유는 뭔지..ㅋ
2010/07/06 11:37
2010/07/04 23:08
저도 첫휴대폰을 삼성걸 쓰다가 않좋은 기억이 있는관
계로 국내에서 유저인터페이스 그나마 낫다는 스카이폰
을 쓰고 있습니다. s110모델이라고 아실련지 모르겠네
요. 일명 한예슬폰이라고 ㅎㅎ 근데 핸드폰커뮤니티 세
티즌에서도 조차 평점이 꽤 높더군요. 저는 그때 그냥
디자인과 빠른 반응속도에 놀라 구매한건데(실은 전 삼
성모델의 반응속도가 매우 떨어졌거든요;; )아직까지
도 쓰고 있습니다. 오래된 모델이라 최근은 배터리도
단종되서 배터리 수명이 다돼가는데 더 쓰고 싶어도 쓰
질 못할것 같네요. 최근 아이폰4출시 소식을 듣고 은
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명성은 전 부터 살짝 알
고 있어서요. 아마도 좋은제품은 소비자의 판단에 따라
서 갈라질것 같다는 제 생각입니다.^^
2010/07/06 11:39
2010/07/05 04:05
안타깝게도 아이폰4는 다른 형태의 디자인을 취했었죠.
현실적으로 갤럭시S는 아이폰의 대항마가 아니라 HTC, 모토롤라, LG에 대한 대항마죠
만약 소문대로 이번 1월에 버라이즌에서 아이폰 출시되면 과연 어떨지..
2010/07/06 11:55
2010/07/05 06:44
그동안 Sky니 Anycall이니 사자마자 고물되는 것 쓰다가 업그레이드 되는 휴대폰을 쓰니 참 좋습니다...ㅎㅎ
2010/07/06 11:56
1세대 아이폰은 iOS4로 업데이트가 되질 않기 때문에 저는 이제 바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맘에 들구요. ^^
2010/07/08 02:20
2010/07/08 04:28
된다는 식으로 나오시는데..
그럼 왜 삼성에게 아부하는 글을 쓰는 기자들을
욕하시는지...?
1)기사인데 객관적으로 적지 못해서?
2)대가를 받고 써서?
기자가 여러 사람이 보는 글을 객관적으로 감정을
배제하지 못하고 쓰는 것이 잘못이라면
아무리 개인 블로그라 해도 eun님 정도 사람이 찾는
곳은 이에 합당한 객관성과 책임감을 가져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블로그라는 이유로 주관적인 입장이
허용된다고 생각할 만한 규모의 블로그는 아닌것 같군
요.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은 은연중에 삼성
제품이 나쁘다라고 어필 하시는것 같아서 그럽니다.
제 주위의 외국친구 중 5명이 삼성폰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삼성의 모든 전자 제품이
좋다라고 말하고요. 솔직히 기자가 하는 말은 '이거
구라가 어느정도 들어갔겠지'라고 웬만한 사람들은
감안하여 봅니다. 하지만 개인의 경험 바탕의 블로그
니까 마음대로 쓸수 있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더 리얼
하게 받아들일수 있음을 이곳을 즐겨 찾는 분들이
아셨음...
2)대가를 받고 쓰는 기자가 얄미운 것이라면,
전 대가를 받았으니 최대한 성의껏 써주는게 오히려
충성인것 같군요. 그냥 아이폰이 좋아서 쓴다라면
누가 뭐라 그러겠지만 애플에 충성한다라...
진짜 듣기 거북한 말이군요.
p.s. 제발 좀 난독증 운운 하면서 다른 생각 말하는
사람들 인격모독 안했음 합니다.
말이라는 것에는 뉘앙스라는 것이 있는 거겠죠?
또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옵니다. 저 또한 의도치 않게 몇 번이나
여기를 들어오게 되는데, 개인 블로그니까 무차별적
한쪽 제품 찬양, 다른 쪽 무시. 싫으면 삼성게시판
가라 라고 하는것은 쫌 많이 무책임 한듯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너무 많고, 주인장님의 글에도
유익한것이 너무 많아 안타까운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2010/07/08 17:09
2010/07/09 08:31
편가르기가 심하다..뭐 개인적인 생각은 다 다르니까요.
나오지도 않은 갤럭시를 찬양하는 글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중립적인 입장에서 글을 쓰겠다 선언한 내용 찾으시면 알려 주세요.
제가 약속까지 했었군요.
댓글에서 편가르는 일이 아닙니다. 싸우려고 쓴 글도 아니구요. 다만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2010/07/08 17:14
2010/07/09 08:33
디자이어를 한 6개월 정도 사용해 보십시오.
제 드로이드만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작동이 많아지고 느려진다는것...나중에 아시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제것만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2010/07/08 17:18
2010/07/09 08:34
2010/07/09 01:52
애플이 인류사회에 공헌을해요?
물건만들어서 팔아먹고 이익을 남기는 회사입니다
sahara님은 네티즌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애플'빠' 이신것 같네요
컴퓨터를 최초로 만들어낸 회사.. 지금 뭐 하고 있을까요?
노트북을 처음 만든 회사.. 그 회사 제품과 삼성 노트북의 질이나 성능을
지금 시점에서 비교해볼까요?
삼성이 전세계에서 컬러tv를 최초로 만든 회사는 아니죠..
하지만 지금 전세계 최고의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술 역시 타업체에서
따라올 수준이 아니구요..
누가 됏든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따라잡는데는 시간이 걸리게 마련이죠
하지만 따라잡아서 더 좋은 제품 질좋은 제품을 만들어내고
소비자들은 그걸 향유하면 되는거죠.. 왜 삼성을 장돌뱅이라고 욕하시는지? ^^
혹시 삼성에 당한거 있으세요?? ^^
애플이 지금은 아이폰이라는 멋진 제품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고
또 그런 대우를 받을만한 회사라는건 알겠지만
sahara님처럼 대놓고 인류에 공헌을 한다느니.. 삼성은 장돌뱅이라느니..
이런 의견은 정말.. 수준이하로 보이시는군요..
더 웃기는건 저 위에 올리.. 라는 말도 안되는 반박글에 욕하던 다른 분들도
sahara님에게는 별 반박이나 욕을 안한다는것.. 대단하네요.
단결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님처럼 애플이 인류사회에 공헌을 한다느니.. 앞으로도 애플이
영원히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거라는 생각은 절대 안합니다
오히려 안드로이드에서 스마트폰 os의 미래를 보고 있다고나 할까요?
sagara님같은 애플빠분들에게는 애플의 폐쇄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겠죠..
아마 일부러 안보려고 할수도 있겠죠 ^^ 그냥 아이폰 신제품, 아이팟 신제품
나올때마다 애플을 찬양하면서 돈주고사버리면 되니까요 ^^;;
삼성이 분명 스마트폰시작은 늦게 했지만 불과 2년도 안되는 기간에 이미 하드웨어는
충분히 따라잡았죠.. 안드로이드 특성상 어플리케이션이나 개방성은
애플과는 비교할수가 없구요..
삼성이 됐든 다른 업체가 됏든 항상 아이폰과 애플의 기술만이 진리일거란 생각은
글쎄요.. 상당히 어리숙해보이는군요.. sahara 님..^^
2010/07/09 08:49
http://www.bloter.net/archives/34476
2010/07/10 04:26
제가 지적하고 싶은건 sahara님같은 분들의 태도죠
eun님의 블로그에는 제가 동의하는 부분이 더 많다는거 ^^
2010/07/12 09:28
2010/07/10 16:19
왜 딴거 폄하하는지를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냥 좋으면 좋다고 빨면 되는데
이게 좋으니 저건 병신 이라면 코미디인듯
2010/07/12 09:26
모두가 다 다른 생각과 철학(?)을 가진 만큼 나와 다르다라는 전제를 두고 이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말이죠. ^^
2010/07/12 23:43
지금 익뮤는 피처폰기능 이외에는 후레쉬정도로 밖에 사용 안합니다..MP3 기능은 아이팟보다 훨씬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전 MP3로 음악을 듣지 않기에..
그러다가 예전 아버지지인분께서 아이팟1세대 아버지에게 선물로 주신거 아버지가 안쓰시는걸 기억해서 서너달전부터 제가 사용하는 중인대 아이팟 1세대 2틀사용하니 익뮤 여기저기서 정보얻어서 공부 한참한것보다 더 편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3GS사려다가 4나온다고 기다리던중에 여기저기 수많은 파워블로그에서 불과 2주전까지 갤럭시A 사용해가며 칭찬하던 사람이 갤럭시S 사용기 올리며 칭찬하고 아이폰4 까대는 거보고 많이 흔들렸었는대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기다리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0/08/13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