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만히 있어도 욕먹는 기기, 아이폰...
우여곡절 끝에 국내에 들어왔지만, 여전히 언론의 질타를 받고 있고, 일부 파워 블로거들과 네티즌들에게까지도 욕을 먹고 있는 아이폰은 국내에 출시되지 말았어야 했다.
출시되지 말았어야 할 제품이 출시되었다면 빠른 시일 안에 망하는 길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다.
다른 국외 제품들처럼 철저히 망해서 더는 한국땅을 밟지 못하게 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아이폰이 사라져야 쓰레기 같은 기사들도 사라진다.
아이폰이 망해야 알바들도 사라지고, 알바성 댓글들도 사라진다. (줄어든다는 표현이 맞을듯...)
아이폰이 국내 시장에서 참패해야 국내 제조업체들이 다시 제품들 가격을 올릴 수 있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줄어든 수익성을 되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아이폰이 망해야 국내 이통사도 통신비, 데이터비등을 다시 올리고, 무료인 서비스들을 다시 유료화로 전환할 수 있게 되어 고수익을 올릴 수 있고, 이로 말미암아 GDP는 더 올라가게 될 것이다. 아이폰이 망해야만 더이상 애플빠와 애플까, 삼성빠와 삼성까의 대립도 사라지고 감정적인 싸움들도 줄어들게 될 것이다.
국내기업들이 만든 제품들을 사야만 애국자가 되는 대한민국에서는 애플의 아이폰을 구입하는 것은 철저한 매국행위가 되는 것이다. 아이폰 하나 구입함으로써 매국노가 되어버리는 대한민국, 그런 나라에서 애국자로 살기 위해서는 아이폰을 구입해서는 안된다. 국산폰들만을 애용해서 아이폰과 같은 외산폰들이 다 망하게 해야 한다. 그래서 외산 업체들이 다 대한민국을 떠나야만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 그리고 난 뒤 철저하게 우물의 벽을 높고 좁게 쌓아야 한다. 그 우물에서 볼 수 있는 좁은 하늘에 3개의 별만 보이게 만들어야만 대한국인이 대한국인답게 살 수 있다.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환불도 안 되는 제품, 고장 나면 중고폰으로 주는 제품, 배터리 교환이 안 되는 제품, DMB 시청도 안 되는 제품은 철저히 외면당해야 한다. 다른 부분에서는 흠집을 찾을 수 없으니 조루식 배터리라고 물고 늘어지고, 거지 같은 A/S라고 계속 욕하고, 스마트폰의 제일 중요한 기능은 DMB라고 소비자들에게 인식시켜주어야 한다. 그래야 잠깐 애플에 눈을 돌렸던 소비자들이 국내 제조업체들이 만든 최고 성능의 제품들을 다시 구입하게 될 것이며, 최고의 통신사에게 다시 돌아가게 될 것이다. 그래야 나라가 조용해진다. 대기업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야 대한민국이 조용해진다.
다음 세대는 걱정하지 말자.
그들을 위해 우리가 준비할 건 그저 애국심을 키워주어 국내 제품들만을 구입할 수 있는 마음만을 길러주면 되는 것이다. 국내 언론들은 다 그렇게 이야기하니 나 자신만 내 자녀들에게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것과 똑같이 이야기해주면 되는것이다. 공정한 언론이 하는 이야기니 당연한 거라고, 외산폰은 사는 게 아니라고 그렇게 이야기해주면서 세상 밖으로 눈을 돌리지 못하게 해주면 되는 것이다.
아이폰이 전 세계에 3400백만 대 이상이 팔렸고, 혁신상, 디자인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고, 2007, 2008, 2009년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되었다는 거 이야기해 줄 필요 없다. 언론에서 이야기하지 않으니 나만 이야기 하지 않으면 된다. 숟가락 2개로 하늘 가리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두 눈을 가리는 것은 얼마나 쉬운 일인가?
애플의 앱스토어에 10만 개나 넘는 앱들이 있고, 2년 만에 20억 다운로드를 넘었다는사실을 알릴 필요도 없다. 국내에는 그것보다 더 좋은 T스토어가 있고 삼성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가 있다고 알려 주기만 하면 된다.
삼성의 옴니아가 2009년 최악의 IT 기기로 선정되었다는 사실을 알릴 필요도 없다.
옴니아2가 해외에서 악평을 받고 있다는 사실도 알릴 필요 없다.
해외에서는 옴니아2를 아이폰을 대적할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이야기 해도 국내에서 만큼은 최고의 스펙에 뛰어난 WM을 집어넣어 아이폰과 견줄만한 상대뿐 아니라 더 뛰어나다는 사실을 전국민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아이폰보다 좋은 성능의 제품이 국산품인데 안 살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 하자.
최근 핸드폰 카메라 관련 특허권 소송에서 삼성이 코닥에게 졌다는 사실을 알릴 필요도 없다.
국내 대기업들의 LCD 담합과 메모리 담합으로 인하여 수천억이 넘는 외화 낭비를 했다는 사실도 알릴 필요 없다.
핸드폰 제조 업체들에게 납품하는 LCD 제조업체들(국내 기업들 포함)의 가격담합으로 인하여 노키아가 소송했다는 사실은 묵인해 버리자.
독일 커넥트에서 옴니아2가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사는 유저들에게는 옴니아2는 7점, 아이폰은 9점을 받았지만 설마 누가 독일 싸이트까지 뒤지며 진실을 폭로하리요...
http://www.connect.de/testbericht/Apple-iPhone-3G-S_5823852.html
http://www.connect.de/testbericht/Samsung-Omnia-II_6260878.html
국내 대기업에서 만든 스마트폰용 OS인 바다는 가장 좋은 OS라고 믿어 보자. 해외언론에서는 Bada is Nada(Nothing)이라고 말해도 국산이 최고다라고 믿어보자.
Cnet에서 옴니아2가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사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자.
(실제로는 옴니아2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누가 cnet 싸이트까지 들어가서 확인하리요...)
해외언론에서 기사들중 대기업을 칭송할만한 기사들만 골라서 내기로 하자. 그게 애국심을 키우는 길이다.
악평을 하는 글이나 기사는 번역까지 해가며 국내에 공개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아이폰이 17만대 이상 팔렸다고 하지만 언론에서는 아이폰은 13만대 팔려 나갔고 옴니아2는 이보다 더 많이 팔려 나갔다고 하니 옴니아2의 대승에 축포를 터트리자.
아이폰 3,400만대중에 2대나 국내에서 폭팔했으니 위험한 폰이라고 알려야 한다.
(폭발의 원인이 아이폰 자체 기기 결합이 아니면 어떤가? 폭발은 폭발이지..)
삐뚫어진 언론, 상도를 모르는 대기업의 조화에 이길만한 외국기업은 거의 없다.
돈과 권력으로 언론을 움직이고, 돈으로 여론을 조성하는 대한민국은 상식이 통하지 않은 사회인가?
주요 뉴스 대부분은 아이폰을 깍아 내리는 기사들이 장악하고 있고, 국내 주요 포털 싸이트들 조차도 아이폰보다는 옴니아2를 더 비중있게 다룬다. 블로거들의 집합 장소인 다음뷰 조차도 대기업이나 언론을 비판하는 글들은 베스트뷰에 선정이 되질 못한다. 그에 비해 옴니아2에 대한 블로그 글은 꼭 순위 안에 들어가 있다. 어느 글이 정말 유저들이 추천한 글인지 아닌지 알 수 없고, 어느 글이 진정한 유저들의 사용기인지 광고인지 알 수 없게 되었다.
아이폰의 국내 출시로 인하여 쓰레기 같은 기사들과 글들이 넘쳐난다. 도를 넘은지는 한참 지났고 이제는 머리까지 지끈거릴 정도로 짜증이 난다. 대광고주라 제대로 이야기 하지 못하는 국내 언론과 아무리 큰 광고주라도 사실적으로 기사를 내놓는 해외언론과의 차이는 어디에서 나는것일까? 네티즌들까지 돈으로 사면서 여론을 조성하는 마케팅는 국내말고는 또 있을까?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온지 한달도 안됐지만 참으로 많은걸 보고 느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 엄청난 대기업의 파워, 상도가 통하지 않는 사회, 공정성을 잃은 언론들과 일부 파워 블로거들, 보이지 않는다는 무기로 자신들을 속이는 악플러들, 돈이면 다되는 세상, 최후 피해자는 결국 소비자
아이폰이 망해야만 국내 갈라파고스 IT 섬은 유지가 될것이다.
그리고 적의 침입으로 막았다고 승리의 노래를 부를것이다.
그리고 국민들은 더 높아진 우물 안에서 별 3개만 보이는 하늘만을 바라보고 저게 세상의 전부라 생각하며 살아갈것이다.
아이폰이 망하고 국내 제조업체들의 스펙다운이 다시 일어나고,
이통사들이 통신비를 다시 올린 후에야 정신을 차릴것인가?
양심을 판 당신때문에
다음세대는 세계와 경쟁할 힘을 잃어 버린다는 것을 기억해 두길 바란다.
아버지 이병철 회장이 아들 이건희 회장에게 두가지 물건을 물려주었다.
하나는 경청(傾聽) 이라는 휘호와 또 하나는 나무로 만든 닭인 목계(木鷄)이다.
말은 하는것보다 듣는게 더 중요하다는 고 이병철 회장의 뜻이 담긴 휘호와 아무리 혼란한 시대에 살아간다 할지라도 냉철한 마음을 유지하라는, 평정심을 유지하라는 뜻이 담긴 목계를 물려준것이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휘호와 장식품을 물려 주고 싶은게 아니라 정신을 물려 주고 싶었을것이다.
하지만 지금 삼성에서 하는 일들을 보면 두가지 정신을 잘못 사용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긱이 든다.
소비자들의 원성에는 목계처럼 가만히 있고, 주위에 잘보이려고 하는 이들의 말에는 경청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다음세대에는 기업을 물려 주는것이 아니라 정신을 물려 주는것이다.
이부분에서는 국내 많은 대기업들은 잘못된 길을 걸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염려가 된다.
옴니아 광고를 내면서 아이폰을 도입한 KT의 쇼옴니아에는 이름을 넣지 않는 것과 KT의 쇼옴니아에게만 보조금을 적게 주어 다른 옴니아폰들에 비해 비싼 가격에 구입할 수 밖에 없게 만든 일들을 볼때 삼성이 대기업이 맞나 의심이 들 정도다. 소인배들의 집단인가 아니면 그게 원래 국내 대기업들의 모습이였나?
옴니아 광고를 내면서 아이폰을 도입한 KT의 쇼옴니아에는 이름을 넣지 않는 것과 KT의 쇼옴니아에게만 보조금을 적게 주어 다른 옴니아폰들에 비해 비싼 가격에 구입할 수 밖에 없게 만든 일들을 볼때 삼성이 대기업이 맞나 의심이 들 정도다. 소인배들의 집단인가 아니면 그게 원래 국내 대기업들의 모습이였나?
--------------------------------------------------------------
지긋 지긋한 언론 기사들과 대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끝을 냅니다.
말을 해도 통하지 않고, 변할 생각 조차 없는 언론들과 대기업들에게 두손 들어 항복합니다.
당신들이 이겼습니다.
---------------------------------------------------------------
--------------------- 2009년 12월 29일 -----------------------
IT 전문 블로그 중 가장 유명한 인가젯과 기즈모도에서 이건희 사면에 대한 글을 올렸군요.
"Samsung's former Chairman pardoned, again" from Engadget
"A Second Presidential Pardon for Samsung's Former Chairman" from Gizmodo
두 기사다 전 이건희 회장이 면죄부를 받은 이유는 2018년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서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래도 2018년 동계 올림픽 유치에 더 악영향을 준듯 합니다.
2018년도에서 한국에서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는것이 쉽지 않을듯 하네요.
---------------------------------------------------------------------------
"추천하는 글"






2009/12/23 12:22
2009/12/23 13:11
편파적인 언론에 대한 님의 울분(?)을 이해합니다.
어쩌면 이런 글을 쓰는 것도 한국의 통신산업 발전을 위한 애국심일 수 있겠다 싶어요.
하지만 일부 제도권 언론 제외하고 보면, 블로거나 댓글에서 더 많은 열정적인 지지자를 끌어모으고 있는 게 아이폰 아닌가요?
그리고 그 열정의 강도만큼 폭력적인 방식으로 댓글 다는 것도 아이폰 유저들이 더 많아 보입니다.
물론 그런 글을 쓰는 사람은 소수이겠지만, 그런 논리로 따지면 그렇게 아이폰 비난하는 사람도 소수입니다.
저는 아이폰 도입 찬성하고 국내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리라 생각하지만, 타사 제품이나 그 사용자들을 향한 도를 넘는 조롱을 보면 님처럼 울컥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폰의 에이에스 정책에 대한 엠비시의 비판을 보고 너무 발끈하시지는 말기 바랍니다.
한국 법에 명시된 소비자의 권리가 애플 앞에서는 적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아이폰을 받아들이면서 우리는 통신시장만 개방한 게 아니라 한미 에프티에이도 함께 받아들였는지 모릅니다.
2009/12/23 13:30
잘못된 보도들도 넘쳐나고, 해외 언론에서 쓰인 글들을 인용해서 친대기업적인 기사로 변신해서 나오는걸 보면 정말 해도 너무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제목도 조금 파격적으로 썼죠?
마지막 글이라 그렇습니다..
이제는 국내 IT 기사를 읽는것은 줄이던지 접으려고 합니다.
아이폰이 망하던, 옴니아2가 흥하던 소비자들이 알아서 잘 판단하겠죠.
2009/12/23 18:38
언론이 어떻게 소수가 될수 있는지요.
2009/12/24 08:43
2009/12/23 14:28
2009/12/23 14:57
그것도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이야기 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주문을 거는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나쁘고, 이 제품은 좋은거다'하면서 말이죠. ㅠ.ㅠ
2009/12/23 15:51
'정보'는 언론, 인터넷에 의해 퍼집니다.
'언론'과 '인터넷'은 '초기 일부 사용자'나 기업에 의해 정보를 만듭니다.
'기업'은 '물건'을 만들고 일부 사용자에게 공급합니다.
2009/12/23 17:48
2009/12/23 19:59
2009/12/23 17:56
2009/12/23 20:06
감사합니다.
2009/12/23 17:56
2009/12/23 20:07
제가 읽은 기사에서는 양쪽에서 보조금을 어느정도 분담한다는것을 읽어 있습니다. 티옴니아2의 가격과 쇼옴니아의 가격을 보이면 차이가 나는것을 볼 수 있을겁니다. ^^
서로 서로 너무 격하게 나오죠? ^^ 죄송합니다.
2009/12/23 18:04
하여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 업보를 언젠가 돌려받을 때가 오겠지요.
미국에 계시니 P.A.Semi에 관한 소식을 더러 접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시간 나시면 이에 관한 포스팅 하나 부탁드립니다.
S의 하는 짓거리 봐서는
지금 당장 CPU는 P.A.Semi, 메모리는 도시바로 확 바꿨으면 속이 다 시원하겠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차기나 차차기 모델부터 이렇게 될 거 같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 거 같습니다.
이렇게되면 더 발악을 할까요 풀이 죽을까요...그게 궁금해집니다.
2009/12/23 20:09
처음에는 낸드 플래시 조차도 삼성 제품을 사용했지만 아이폰 3GS에서는 도시바 제품을 사용하고 있죠. 이번 4세대 아이폰에서는 어떠한 CPU를 쓸지도 궁금해 집니다. 2010년도에 나오는 제품들이 1GHz의 CPU를 많이 채택하고 있으니 아이폰에서도 그에 못지 않은 CPU를 채택하겠죠? ^^
시간이 되면 P.A.Semi에 대해서도 리서치 해볼께요. ^^
감사합니다.
2009/12/23 19:35
2009/12/23 20:04
2009/12/23 18:23
2009/12/23 20:11
2009/12/23 18:36
사실 아이폰이 왜 인기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은 말 그대로 아무것도 모른다는 소리죠.
그런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면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우물안 개구리들.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봅니다.
2009/12/23 20:15
2009/12/23 18:49
일개 휴대폰 하나가지고도 이렇게 병신인증하는 언론들이 그동안 우리를 얼마나 속여먹었을까 생각하니 참 울컥하네요
2009/12/23 20:17
언론을 욕해도 끝까지 언론 편을 들어주고 부도덕한 대기업 편을 들어주는 댓글들을 읽을때면 이제 이런 글도 그만 써야겠다 싶더군요. ㅜ.ㅜ
2009/12/23 18:57
지금도 어느언론도 아이폰에대해 좋은소리 안합니다... 어쩌면 한국의 IT업체는 정부가 먹여살리는 이런정책때문에 이런현상이 있는것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티멕스등 국내 대형소프트웨어 업체는 외국 소프트웨어와 비슷하게 만들어서 정부입찰시 가산점을 얻어 그것대용품으로 구매를 해 주니 이들업체는 국내에서는 참 먹고 살만한겁니다.그런입지가 굳어 있는데 외국업체가 들어 오니 심기가 불편한겁니다.
2009/12/23 20:20
그러한 관습이 하루 아침에 변할 수 없겠죠. 아무리 부도덕한 일을 해도, 법을 어겨도 언론을 이용하여 여론 조성하고, 돈좀 뿌리면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되어 버리는 국내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법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약하고 불공평한것이 문제죠.
국내에서는 언제즈음 진심으로 존경하는 정치가와 대기업 회장들이 나올까요? 먼 미래가 아니길 바랍니다.
2009/12/23 19:19
2009/12/23 20:22
2009/12/23 20:02
ㅎㅎㅎㅎ^^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
2009/12/23 20:23
2009/12/23 20:18
2009/12/23 20:20
2009/12/23 20:23
2009/12/23 20:21
2009/12/23 20:28
국내 농산물들은 정부가 지켜주어야 하지만 IT 제품들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개방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해외에서도 더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내놓을 수 있을겁니다.
제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달 되었나요?
감사합니다. ^^
2009/12/23 20:30
정말 한숨이 나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할 수 있는거라고는 이런 글을 쓰고 읽는 것 밖에 없는 걸까요..
가끔은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너무 좁아 터졌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몇명의 권력자가 하고자하는대로 마구마구 돌아갈 수 있으니 말입니다.
2009/12/23 21:01
공정하지 못한 언론은 이미 죽은겁니다. 물이 고요해서 물속에 썩은것을 알지 못했는데 아이폰이 들어옴으로써 물을 휘젓고 나니 물속에 썩은것들이 다 드러나네요.
소비자 한사람 한사람의 힘이 아무거도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한사람 하사람의 모이게 되면 대기업도 감당할 수 없는 힘이 생길겁니다.
문제는 언론과 댓글 알바들을 통해 소비자들을 한데로 뭉치지 못하게 방해하는것이지요. ㅜ.ㅜ
2009/12/23 20:32
2009/12/23 21:02
그러나 이런 글도 오늘로 마지막으로 접으려고 합니다.
바위에 달걀 던지기라는 느낌이 너무 들어서 말이죠. ㅠ.ㅠ
욕도 많이 먹구요. ㅠ.ㅠ
2009/12/23 20:37
2009/12/23 20:56
yun님이 이겼습니다.
삼성 칭찬하시고, 대기업 옹호하시고, 언론 옹호하십시요.
제가 뭐라 결론 내렸습니까..? ㅜ.ㅜ
2009/12/23 21:16
일단,글의 요점을 잘 못 파악하신 듯 하구요. 이 글에서 말하듯 AS의 문제 또한 언론플레이에 의한게 많다는 걸 아직도 깨우치지 못하신겁니까.
AS 부분에서도 조금 더 알아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일단 잘못되어온 부분은 교환 환불에 관련된 실상을 알고 나면 KT측의 잘못이구요. 미국 AS 만족도 1위를 했었던 애플입니다. 애플은 각 나라의 소비자 보호법을 따릅니다.
2009/12/23 20:55
저는 글쓴 분의 생각에 100% 동의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12/23 21:06
소비자들을 위해서라도 정당한 경쟁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으로 여론몰이 한다고 다 그대로 믿는게 아니라는걸 이번일로 깨달았으면 합니다. 아니 오히려 역효과가 났다는것을 철저히 깨달았으면 합니다. 마케팅보다 품질좋은, 기능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당하게 소비자들에게 내놓기를 바랄뿐입니다.
2009/12/23 21:08
2009/12/23 21:15
반어적인 표현을 위해 넣었으니 용서해 주시길...
2009/12/23 21:11
요새 네티즌 절반은 옴니아 알바인듯..
듈다 써보면 답은 나올텐데...
이거도 다 청년실업때문일까요.
뇌를 비우고 배를 채워야하니까요.
2009/12/23 21:17
2009/12/23 21:24
2009/12/23 22:18
이제 욕하는 글들에 "당신이 이겼습니다"라는 댓글로 끝을 내려 합니다. ㅜ.ㅜ
2009/12/23 21:24
2009/12/23 22:21
어려운 이들을 위해 있는 사람들이 자진해서 기부하는 날이 올까요?
아니면 여전히 소비자들의 돈을 착쥐하며 경영해 갈까요?
경영의 정도를 다음세대에게 물려 줄까요? 아니면 '부'만을 물려 줄까요?
쓸수록 씁슬해 지는군요. ㅜ.ㅜ
2009/12/23 21:26
2009/12/23 22:23
2009/12/23 21:33
엡스토아에서 게임을 팔아서 엄청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특징은
지지 않는 데 있고, 억압에 적절히 반항하는 기질이 있으며, 불의를 보면
참지를 못하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대기업과 언론계의 불의를 보고
구매을 결정했으며 아이폰의 엄청난 임펙트를 즐기면서 서로 소통하고
우리들의 앞날을 개척할 수 있는 한국판 스티브 잡스가 방방곡곡에서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그 길목에 님의 글은 어두운 방에 촛불과 같이
밝혀주고 있군요. 파이팅. 그리고 감사합니다. 한참을 의중을 몰라서...
2009/12/23 21:39
2-3년뒤에 아무도 사지 않을 겁니다. 게임은 끝난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이튠에 들어가서 아이튠 U를 들어가 보세요. 그 엄청난 무료의 정보망은 도저히
MS가 따라올 수 없고, 구글이나 한국도 따라 갈 수 없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것은
많은 한국인들이 게임은 끝났으니 새로운 파라다임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을 모르른
것 같아요. 그러나 이제 다시 시작하는 것은 한국인의 장점이죠. 다 엎어버리고
새로 시작. 자 다들 힘내세요. 아마 삼성은 스마트폰으로 엄청 고생할 겁니다.
2009/12/23 22:28
"한달안에 아이폰과 비슷한거 만들어! 아니면 그만두던지"라는 다그치는 방법으로는 절대 아이폰과 같은 제품을 만들 수 없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급할수록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현명함이 필요할때입니다. 마케팅은 그저 눈속임일 뿐이고, 진실을 안 소비자들에게는 더욱더 큰 반감만 안길뿐입니다.
마케팅에 투자하는 비용 반만 창의적인 개발자들을 위해 사용되어 진다면 아이폰과 대적할만한 제품이 나올겁니다. 물론이구 말구요. ^^
2009/12/23 22:13
그리고 전 블로거의 힘을 믿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정보 부탁드릴게요.
2009/12/23 22:31
국내 언론들이 예전에도 이랬다는걸 생각하면 저도 한참은 속고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언론이 공정성과 사실성을 잃었다면 그 기사가 아무리 따끈한 소식이라도 해도 이미 죽은 기사이죠.
요즘은 개념없는 기자들보다 일반 블로거들이 1000배나 더 신임이 가는군요. 참으로 이상한 세상입니다. ^^
2009/12/23 22:15
2009/12/23 22:34
Engadget, Gizmode, Cnet, Google News, CNN News등 해외 언론들의 기사가 영어라 부담스러울지라도 계속 보시면 언젠가는 한국 신문 읽는것처럼 편안한 날이 올겁니다.
국내에서는 국내 대기업들에게 불리한 기사는 절대 번역해서 나오지 않을겁니다. 그러니 전문 지식도 키우고 영어 실력도 키워야 어느게 사실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능력이 생길거라 믿습니다.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는 영문으로 된 기사라도 쉽게 이해가 간답니다. ^^
2009/12/23 22:41
2009/12/23 23:28
대기업, 초일류 기업, 글로벌 기업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행동들입니다.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죠.
예전에는 어떻게 경영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소인배라는 말이 딱 어울릴만한 경영을 하고 있네요.
2009/12/23 23:01
아이폰은 그 단면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인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9/12/23 23:31
이번 기회에 새로운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글로벌 기업답게 말이죠.
2009/12/23 23:04
2009/12/23 23:34
2009/12/23 23:14
9점 7점 운운한 것은 Community-Bewertung 이고요...
2009/12/23 23:39
2009/12/23 23:16
시야가 넓고 오래 내다보는 이런 좋은 글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기마감이 인생이 전부인 줄 아는 한국 통신사 임원들 중 한쪽에서
멀리 내다볼 줄 아는 사람 하나 나오길 간절히 빕니다.
2009/12/23 23:42
2009/12/23 23:21
50-90만원 선으로 다 올려버려서 그리고 거품중 반은 할부약정으로 할인하고
반은 추가 수익으로 먹고.. 그러다보니
가치가 높은 외산폰이 70-90만원에 풀려도 소비자는 이제 어차피 약정이고
같은 조건인데 비싼 줄 모릅니다. 자기들이 만든 함정에 자기들이 걸린거죠
아이폰 구매장벽도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언론플레이만이 진정한 가치를 가리는
방법으로 올인하는 삼성과 SKT에 애도를 표할 일만 남았습니다. 햅틱정도
쓰던 사람에게 아이폰 구매 조건 말하면 .. 비싸지 않죠 사실..
옴니아와 가치 비교를 한다면 전 최소한 5배 이상 주겠습니다.
옴니아 21만원에 팔아도 아이폰 100만원 주고 사겠습니다.
2009/12/23 23:45
2009/12/23 23:28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글 퍼가도 되나요?^^:
2009/12/23 23:46
제 블로그는 정보공유를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9/12/23 23:31
사실 요새 뉴스를 보면 너무 편파적인 기사가 많아 뉴스창 닫는 경우가 많았는데..
덕분에 제 마음도 후련합니다.^^
2009/12/23 23:48
뉴스들 보시고 우울해 하시지 마시고 그냥 맘 편하게 인터넷 모든 창들 닫으시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
2009/12/23 23:37
2009/12/23 23:49
블로그 스피어라는 곳도 많이 퇴색이 되었죠? ^^
2009/12/23 23:55
2009/12/24 09:12
항상 변함없이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귀한 댓글까지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와이엇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0:01
2009/12/24 09:13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사람들도 있군요.
변화되어야 할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닌듯 싶네요. ^^
물론 언론사의 변화가 1순위가 되어야 할듯... ^^
2009/12/24 00:02
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htm?main=mobile&table=cmu_handphon&left=a&db=2&num=2676
맘대로 쓰셔도 좋겠습니다....
2009/12/24 09:14
생각보다 많지 않네요. ^^
2009/12/24 00:10
2009/12/24 09:15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2009/12/24 00:15
2009/12/24 09:18
출처만 밝히시면 아무글이다 다 됩니다. ^^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0:33
2009/12/24 09:19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0:52
2009/12/24 09:21
무조건 내건 좋고, 남의건 나쁘다고 이야기 할수록 사람들이 멀어져 간다는것을 알아야할텐데요.
2009/12/24 00:56
2009/12/24 09:21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0:59
좋은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는 사회의 전반적인 부폐한 모습들
그속에서 바보가 되어가는 사람들
부당하게 고통받는 사람들
그저 다른사람들이 가는 길로만 달려가게 강요하는 교육들
죽어버린 지식과 양심,사고,배려
그저 물질과 외모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좋은 대학과 좋은 직장을 위해 너도나도 달려가는 청년들과
아직 모르고 자라고 있는 아이들의 순수한 눈을보면
답답한 가슴을 주체할수없습니다..
2009/12/24 09:24
세상은 생각보다 더 경쟁이 심한 곳이죠. 그런곳에 뛰쳐 나갈 수 있는 역량있는 인재들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그저 상사에 잘 보이는 사람들만 살아남는 기업문화가 만들어진다면 혁신적인 제품이 국내에서 나오기 힘들겁니다. 이번 기회로 많은 치부를 드러낸 대기업이 정신차리고 올바른 기업 문화를 만들어 좋은 인재들을 키워 나갔으면 하네요.
광군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09/12/24 00:59
우리나라..가 아직 부족한것은 맞지만.
그만큼 다른 나라보다 늦게 시작한것은 사실 입니다.
미국이 수십년전 지금과 같았을까요? 더 상식이 없던 나라였을지도 모릅니다.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우리나라보다 못한부분도 있지요.)
시간이 지나면 더욱 성숙해 질 것이라 생각하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빨리 사람들이 정신차리면 좋겠죠.
하지만 다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결국 늙어서 흙으로 돌아가고.
새로운 생각을 가지진 사람들의 비율이 조금씩 늘어가고...
이겼다, 망했다, 흥했다 하는것은.... 좀 더 시간이 흐르면 알 수 있겠죠.
2009/12/24 09:28
상식보다는 돈이 통하는 세상이니 시간이 흐를수록 더 악화될 확률도 높다고 봐야겠네요. 하지만 세상에는 분명 미래를 걱정하며 다음세대를 걱정하는 인재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상한 생각을 가진이들도 많지만 바른 생각을 가진이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
좋은 충고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2009/12/24 01:14
스카이프가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왔을떄 부터 우리나라 통신사민 방통위에 두통을 느껴오고 있습니다. 정말 시원한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2/24 09:29
수동적인 모습의 소비자들이 능동적으로 변할수록 정부던, 대기업이던 함부로 할 수 없는 날이 올겁니다.
꼭 오겠죠? ^^
2009/12/24 01:15
하지만, 네이* 뉴스캐스트에 제목뽑는듯한 이런 제목뽑기는
언론이 가는 또 하나의 잘못된 길에 편승하는 듯한 느낌도 받습니다.
(그런 자극적인 제목이 싫어서 네이* 뉴스 안봅니다만;;)
내용은 내용이고 제목은 제목이지요^_^
2009/12/24 09:32
반어적인 표현을 위해서 그런 제목을 썼습니다.
매일마다 한국 IT 기사들을 읽다가 변치않는 언론사들을 보고 을분을 참지 못해 조금 과격해 졌나 봅니다. 제가 이런글을 쓴다고 누가 볼까 생각지도 않았는데 여러곳에 펴졌나 보군요.
죄송합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ㅜ.ㅜ
2009/12/24 02:19
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좋은 글이라 생각하여 제 블로그로 퍼 갔습니다.
맞춤법, 띄어쓰기만 교정보아 올렸습니다.
(실례가 된다면 알려주십시오. 삭제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2009/12/24 09:34
10년 넘게 타향에서 살다보니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서투릅니다. 그렇다고 영어가 향상된것도 아니구요...뭐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람이 되었죠.. ^^
Gary님도 즐거운 성탄과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2009/12/24 02:33
2009/12/24 09:37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제 글이 이렇게 퍼져나갈줄 몰랐습니다.
어제 아침에 IT 기사에 관련된 글들을 읽다가 언론사들의 변함없는 아이폰 죽이기 기사에 갑자기 울컥하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반나절 투자해서 제 마음이라도 풀어보자 하는 마음에 적어 내려갔습니다.
문장도 그렇고, 띄어쓰기나 맞춤법도 서투르지만 제 마음이 어느 정도 표현 되었다고 생각되어지네요. ^^
제임스님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2:33
2009/12/24 08:32
삼순알바는 그냥 가라 정말 이세상에서 없어져야할 존재들이다
2009/12/24 09:49
LAmas님 제 글은 기사가 아니라 블로그 글입니다.
지금 LAmas님이 댓글을 쓰신곳은 언론사 싸이트가 아닌 개인 블로그 싸이트 입니다. 저는 공인도 아닌 개인이구요. 하나 하나 딴지를 거시는군요. ㅜ.ㅜ
LAMas님이 이겼습니다.
2009/12/24 02:38
몰랐던 점까지 많이 알게 되어 유용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글 기대 할게요 :)
2009/12/24 09:50
유용하게 읽으셨다닌 다행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2009/12/24 02:48
2009/12/24 09:51
2009/12/24 02:54
나의 애국심을 살려주는 기사 군요,,, 이사람 누가 투자좀 해죠야 하는데,,,
옴니아2가 해외에서 악평을 받고 있다는 사실도 알릴 필요 없다.
삼성의 옴니가아 2009년 최악의 IT 기기로 선정되었다는 사실을 알릴 필요도 없다.
핸드폰 제조 업체들에게 납품하는 LCD 제조업체들(국내 기업들 포함)의 가격담합으로 인하여 노키아가 소송했다는 사실은 묵인해 버리자.
독일 커넥트에서 옴니아2가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사는 실제로는 옴니아2는 7점, 아이폰은 9점을 받았지만 설마 누가 독일 싸이트까지 뒤지며 진실을 폭로하리요...
아이폰 3400백만대중에 2대나 국내에서 폭팔했으니 위험한 폰이라고 알려야 한다.
최근 핸드폰 카메라 관련 특허권 소송에서 삼성이 코닥에게 졌다는 사실을 알릴 필요도 없다.
국내 대기업들의 LCD 담합과 메모리 담합으로 인하여 수천억이 넘는 외화 낭비를 했다는 사실도 알릴 필요 없다.
애플 제품은 망해야 한다!
소비자 입장만 보는 애플은 망해야 한다!
하늘도 안보이는 우물 에서 애국심을 키우쟈!!
숟가락 2개로 하늘 가리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두눈을 가리는것은 얼마나 쉬운 일인가?
대한민국 만쉐!
2009/12/24 09:53
나라를 사랑하는것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그리 어렵지 않죠.
소비자의 권리를 주장하는것 또한 민주주의인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길입니다.
라키라님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3:20
아예 소프트웨어를 고치는 게 별 의미가 없는 일반 피쳐폰이 아니면 사후지원으로 인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과거 삼성의 사후지원에는 불만이 많았었죠.
아이폰 덕에 그나마 T옴니아2 사용자들은 어느 정도의 사후 지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이(나 블랙베리가) 아닌 다른 폰들도 아이폰 수준의 소프트웨어 사후지원을 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2009/12/24 09:55
판매하고 나서 나몰라라 하는 정책은 소비자들에게 결국 외면받는 제품으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 제조업체들도 잘 알겠죠? ^^
2009/12/24 03:34
물론 우리가 잘먹고 잘살아하는것도 있지만,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이 이 시대는 글로벌 시대입니다
갈수록 더 그럴거구요
다른나라 물건 받아줘야 그나라도 우리나라 물건 관심갖고 받아들입니다
아이폰이 단점도 있지만 스마트폰에서 탑을 치고있는건 사실인데요
2009/12/24 09:58
다시한번 정독하신후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2009/12/24 03:35
2009/12/24 09:59
언론에서는 아이폰 폭발에 대한 기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일방적으로 아이폰 기기의 결함처럼 포장을 해놨죠.
2009/12/24 03:37
2009/12/24 03:57
삼성알바님 아 SKT 알바인가요?
옴니아빠 인가요?
2009/12/24 03:39
아무리 언론 조작한데도 한계가 있지 결국은 소비자가 손드는 시점은
3개월이면 판명이 납니다
그러니 이러니 저러니 시부렁거려 봐야 소용없어요
2009/12/24 10:00
기다려 보겠습니다.
2009/12/24 03:41
제 블로그로 담아가도 괜찮을까요?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12/24 10:01
가지고 가셔도 된다는 뜻이죠. ^^
Conro님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3:48
남겨야 겠다는 생각에 찾아 왔습니다.
잔인할만큼 통렬한 글이네요.
깊게 동감하고 잘 읽었습니다.
2009/12/24 10:02
개인적으로 쓴 글인데..여기 저기 퍼져 나가고 있나 봅니다.. ^^
일부로 찾아오셔서 댓글까지 남겨 주시니 더 감사드려요. ^^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4:04
당연히 삼성 꺼 사겠죠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2009/12/24 10:03
2009/12/24 05:54
그거 하나로 모든걸 말하더군요. 이 글이 보는 사람에 따라 좀 자극적일 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말하려고 하는 내용이 틀린건 없습니다. 국내시장의 폐쇄성과 언론플레이 등등...다들 아는 내용이지만 왠지 외면하려는 사람들도 많군요.
2009/12/24 10:07
2009/12/24 05:55
삼성의 안드로이드폰은 안드로이드폰 역사상 가장 최악의 기기로 평가 받는 것 역시
숨겨야 한다. 삼성은 위대하다!!!
삼성의 안드로이드폰인 갤럭시와 모멘트 역시 쓰레기 취급 받은 역시 숨겨야 한다!!
삼성이 그럴 리가 없다 !!
모토로라 클리크 드로이드 HTC 히어로 메직에게 밀려 망한 폰이라는 사실은
숨겨야 한다!! 삼성은 위대하다!!!
DMB가 안되는 폰은 스마트폰이 아니며, 손톱터치가 가능해야한다 ㅋ
아이폰이 일본 스마트폰 시장의 49%를 차지한다는 것도 숨겨야 할 것이다
(일본에선 아이폰이 망했을 것이다)
삼성이 일본에서 출시한 옴니아인 930 SC는 대만제 HTC 안드로이드폰의 1/10도 못팔고
망했다는 사실 역시 숨겨야 한다
삼성폰 대부분 공짜폰이고 국내에 오는 순간 스펙다운이 되고
천하무적 DMB가 추가 된다!! 삼성의 현지화(?) 능력은 정말로 대단하다 ㅋ
2009/12/24 10:58
좋은것은 과장해서 보여주고,
나쁜것은 숨겨서
소비자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들고 있죠. ㅜ.ㅜ
많은 소비자들에게 욕을 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대기업은 대기업인가 봅니다. ㅡ,.ㅡ
2009/12/24 05:58
기즈모도가 쓰레기이기 때문이다!!! 삼성 스마트폰이 그럴 리가 없다!!!
제트라는 초강력폰이 국내에선 햅틱이라는 이름으로 개싸구려 폰이 된 것은
무조건 통신사 탓이다.
국내에서 CPU 스펙 다운 한 것은 비밀이다.
제조사의 원가 절감 노력이 아니다!!!!
해외에선 8G의 저장용량이 가진 폰이 국내에 오면 440MB가 되는 것은
외장형 micro SD카드를 구입하라는 삼성의 혜안이다!!!
ㅋ
2009/12/24 11:01
언론에 들인 시간과 돈을 좋은 제품 개발 비용에 투자하고 마케팅에 쓰는 비용대신 가격을 낮추어 소비자들에게 내놓는다면 소비자들이 그렇게 욕하지는 않을겁니다. ^^
2009/12/24 06:10
2009/12/24 11:02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6:15
2009/12/24 11:02
2009/12/24 07:05
이 포스트 링크해도 괜찮겠지요?
2009/12/24 11:03
가지고 가셔도 된다는 뜻이죠. ^^
티아이렌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7:28
글 잘봤습니다.
실수로 아랫글에 댓글을 달았는데, 안지워지네요..
지워주시구요..
정말 울화통이 터질것 같지요..
눈, 귀 가려놓고서 국민들 주머니돈을 내돈처럼 빼가는 대한민국 대기업들..
정부의 보호아래 튼튼한 울타리 쳐놓고서 국민들 등쳐먹는 우리 대기업들..
너무 열내지 마십시오...대한민국 기업인들은 99퍼센트는 양아치들이지요
사회에 기부는 절대 안하구요...
종업원들 목졸라서 뺏은 돈으로 정부에 로비해서 국민들로부터 대량으로
이득을 내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정부에 밉보여서 감옥가게 생길라치면 사회에 기부한다고 합디다
8천억을요... 그게 기부인가요..면죄부를 사는거지요.
언론이요? 우리나라 언론이 어디 언론인가요..기업인들 대변인들이지요
저는 그냥 삼성 엘지 SK 현대 ...망하기 일보직전까지 갔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어쩝니까..국민들이 모질지를 못하니..
그냥 눈감고 살아야겠네요
2009/12/24 11:04
그런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정부도, 언론도 다 국민들 편이 아닌 있는자들의 편이니..ㅜ.ㅜ
2009/12/24 08:27
저는 조금밖에 모르겠지만 국내 기업의 횡포 등에 많은 불만을 가지고있었습니다.
높은가격 스팩다운 언론 플레이 등 소비자들에게 사기치는 몇몇대기업 의 횡포를
글로써 저도 적고싶었지만 낮은 지식때문에 글을쓰진 못하고 제 주위분들에게 그냥 말씀드리는 정도였는데 이렇게 글로써 적어주시다니.. 제 속이 쉬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글을 보고 소비자의 권리를찾고 대기업 횡포가 덜해졌으면합니다.
그리고 이글을 퍼가서 제주변인들에게 보여줘도 될련지요 ㅎ
앞으로 좋은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화이팅이세요!!
2009/12/24 11:06
앞으로도 순수 블로거의 모습 잃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8:48
2009/12/24 11:08
저는 미국 동부 메릴랜드에 있습니다. 산호세 부근이라면 서부겠죠?
한국과 같이 동쪽 서쪽이 가까우면 뵐 수 있겠지만 비행기로도 4시간 이상이니.. ^^..
동부 워싱턴 DC 지역으로 오실때 연락 주세요. 제가 가이드 해드릴께요. ^^
기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8:49
2009/12/24 11:08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8:55
현신은 시궁창....
2009/12/24 11:09
언론에서만 떠드는 가짜 말구요...
세계가 인정하고 국민이 인정하는 진정한 IT 강국으로 거듭나길...
그날이 오겠죠? ^^
2009/12/24 09:19
그냥 님 글 보는것만으로 좋네요~
한국 이젠 자동차가 들어와보면 어찌될지 이제 슬슬 시작이죠~
2009/12/24 11:11
정부에서 대기업에서 그러한 경쟁을 미리 막는다면 손해보는것은 항상 소비자이죠. 미국이 국내보다 소비자물가가 비싸도 IT 제품들과 자동차 가격이 싼 이유는 바로 수많은 경쟁자들이 있기 때문이죠. 그속에 삼성과 LG, 현대, 기아등 국내 기업들도 들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올바른 경쟁을 통하여 소비자들이 득을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09:26
아 그리고 좋은글 잘 적으셨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엘리트들만 간다는 삼성인데
도대체 뭐하고들 있는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차라리
작은 벤처가 삼성보다 더 기술좋겠습니다.. ~
2009/12/24 11:14
주입식 교육에서는 창의적인 인재가 나오기 힘듭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인재들이 나오기 위해서는 능력 위주의 기업 문화가 필요할듯 하네요. 작은 벤처라도 삼성보다 더 좋은 인재들이 많다면 그 기업은 무한한 성장력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겠죠?
깨어있는 인재들을 통하여 대한민국이 진정한 IT 강국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
2009/12/24 11:05
아이폰과 옴니아는 사용자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절대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논하는것은 부질없는 일 같습니다. 그냥 이런 기준에서는 옴니아가 좋다 이런 기준에서는 아이폰이 좋다. 난 이런 기준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폰(또는 옴니아)를 산다. 이렇게 얘기하면 될것 같은데, 왜 아이폰을 굳이 삼성을 까는 도구로 쓰시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삼성이란 회산 아이폰 없어도 맨주먹으로 까도 깔데가 많은데 왜 그 비싼 폰을 삼성 까는데 쓰시려는지. 왜 굳이 아이폰 안사고 옴니아 사는 사람을 바보로 만들려고 하시는지.
2009/12/24 11:19
글재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면 애플빠가 되어 버리고, 삼성을 욕하면 삼성까가 되어버리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전 다만 아이폰의 국내 도입으로 인하여 언론의 불공정한 모습들이 너무 심하게 보이기 때문에 을분을 참지 못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애플빠가 아닌, 삼성까가 아닌 그냥 여기저기에 소속도 되어 있지 않는 개인 블로거가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2009/12/24 11:10
3사는 이를 비웃기라도 소비자를 우롱하였죠. (그런회사는 하루빨리 망해야 합니다)
양심을 판것이 아니라 감싸는 행위가 오히려 내수용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행위가 아닐까요. SK도 KT도 LG도 다 싫습니다. 그냥 소프트 뱅크나 차라리 다른 해외사업망이 들어와서 좀 흔들어 놨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두루넷 아시죠? 마이크로 소프트 자본으로 획기적인 요금을 내놨고...국내KT등등도 하다 하다 결국 따라가는 추세였죠. 마이크로 소프트 아니였으면 , 지금쯤 우리 인터넷은 이렇게 싼 가격에 인터넷을 하지 못했을 겁니다.예전에 전화기 모뎀을 들던 그런 시절 기억 날겁니다.통신료만 20만원 30만원!! 이게 말이 됩니까?? 내년에 해외망 사업자가 신속히 들어와서 3사를 흔들어야 3사가 정신좀 차립니다. 그러지 않고는 퇴폐적인 왕좌 통신사로 전락될수밖에 없습니다.
2009/12/24 11:21
2009/12/24 11:20
2009/12/24 15:43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2009/12/24 11:30
너무 비판하면 분위기가 좀 험악해지는 감도 있지만 참 안타까운 현실이죠... 물론 외국도 힘의 논리에 잡혀사는 건 마찬가지지만 (우리나라에 비하면 표면적으로 많이 드러나지는 않죠...) 우리나라는 너무 티내고 하는 듯... 딱 봐도 진짜 어떻게 대기업이 '그따위' 행동을 할 수 있는지 가히 초등학생 뺨치는 웃기는 짓거리가 대놓고 보이는데도 언론은 찬양만 하고 자빠져있으니... 뭐 언젠간 나아질 거라는 희망을 가지자구요~ 메리 크맅스맡스~
2009/12/24 15:45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2009/12/24 13:26
글이 너무 아이폰은 무조건 싫다는 것밖에 안보여 좀 씁쓸하네요..
아이폰 사용자들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설득력있는 글이었으면 좋겠네요.
2009/12/24 15:46
다시한번 끝까지 읽어보신후에 님의 생각을 알려 주세요.
제글은 아이폰은 무조건 싫다는 글이 아닙니다. ^^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2009/12/24 18:09
하지만 최근들어 스톡홀름신드롬이라는 말이
맞지 않나 싶을정도로, "제대로 된 지식이 받쳐주지
못하는 아이폰 찬양론자"들도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성능의 다른 스마트폰들도 국내에
제대로 출시되면 해결이 될 문제일것 같기도 한데,
통신사들은 서로 밥줄 타령이나 하고 있어 보여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도대체wm 기반에서
옴니아2 전용 어플들이란 무엇인가!
이것도 재밌는 기사 나올것 같습니다..
htc와 삼성의 비교도 좋을것 같고요.
2009/12/25 01:21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온 이상, 그외 좋은 외산폰들도 더 들어올 확률이 높아진듯 합니다. 그러면 더욱더 재밌는 글들이 많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
2009/12/24 18:35
2009/12/25 01:22
오늘이 벌써 크리스마스인가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구요. 행복한 2010년 되세요. ^^
2009/12/24 19:37
KT 통해서 아이폰 A/S 받아 보셨습니까?
2009/12/24 22:29
KT통해서 아이폰 A/S 받아보셨어요?
아니다 아이폰 사서 써보기는 하셨어요?
2009/12/24 22:31
근데 본문 쓰신분도 아니신 분이 왜 그러시는지 알 수가 없네요
2009/12/24 22:35
이런 개념글에 난독증 환자나 삼송 알바들이 무개념 댓글다는거 보다보다 못해 몇 줄 남깁니다.
본문 쓰신분이 항복이라잖아요. 무개념 댓글 쓰려거든 그냥 가세요...^^
2009/12/24 22:40
제가 욕을 했습니까 비속어를 썼습니까?
오히려 무개념인쪽은 '무개념'이니 '알바'니 하는 단어를 쓰시는
펭귄님 쪽이라는걸 모르시겟습니까?
2009/12/25 09:19
2009/12/25 09:21
2009/12/24 19:42
물량조차 없어서 2,3주 걸리는 경우도 태반입니다
핸드폰을 2,3주는 커녕 단 며칠만 못써도 꽤나 불편한데
1주일동안 연락도 없으며, 2,3주 기다려야 리퍼하나 받을까 말까 합니다
근데 이게 단지 애플을 까기위한 언론플레이로만 보이십니까?
미국에 사셔서 한국 사정을 잘 모르시나 봐요
그냥 한번 한국에 오셔서 아이폰 AS한번 받아보시고 다시 글 쓰시길 바래요
2009/12/24 20:27
그건 KT 잘못 아닌가요? 출시이전에 충분한 재고를 준비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프랑스에 경우엔 구입시 통신사에 보험을 들고 (유료)통신사 자체 100% 교환서비스가 있습니다.(통신사 보유 재고로 해결해주고 재고에 관해서는 통신사와 애플간에 계약이 있겠죠 모 )
또는 그 보험이 없다면 애플 자체 워런티 1년짜리로 애플에 교환을 신청해서 리퍼제품 받아서 쓰는거죠 ㅇㅇ
2009/12/25 01:27
제가 글쓴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서 그런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제 글로 잘 이해하지 못하셨다면 국내 언론들의 IT 기사들을 검색해 보셔서 읽어 보시면 조금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기사검색에 가셔서 "아이폰" 또는 "아이폰 옴니아"만 치셔도 많은 기사들이 나올겁니다. 시간이 되시면 읽어보시고 이 기사들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시면 다시 연락주세요.
글재가 없음을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ㅜ.ㅜ
2009/12/24 20:45
하지만 보험을 들었든 안 들었든 현재 리퍼 제공은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고요
언론사들에서는 국내 현행법과 어긋나는 애플의 독단적인 A/S정책과
또한 리퍼 재고조차 마련하지 못한 KT의 행테를 비판한 바 있습니다
근데 이 글 쓰신 분은 무슨 그런한 비판들이 단지 애플을 흠집내기 위해서
'일부러 악의적으로 비판한다'는 식으로 글 써놓으셨으니 솔직히 좀 그러네요
미국에서야 애플 A/S가 좋을지 모르죠... 국내에서는 전혀 아니올시다입니다
아이폰의 성능이나 어플들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매우 좋은 물건이고요
다만 A/S 문제는 분명 비판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이 충분히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비판을 '애국심 마케팅의 일환인 언론플레이'로만 비하하고 있으니
그냥 까놓고 말하면 미국에 사시는분이 얼마나 겪어보고 저러시나 싶네요
2009/12/24 22:24
2009/12/24 22:28
정통법 위반사레에 대해서는 뭐 따로 방송사에 신고해 보세요
A/S정책에 대해서는 한말씀도 못 하시면서
이상한 걸로 논점을 흐리려고 하시네요
그런걸 '물타기'라고 합니다
토론의 기본 자세조차 안 되신 분이네요
2009/12/24 22:32
A/S정책에 대해서는 한말씀도 못 하시면서
이상한 걸로 논점을 흐리려고 하시네요
그런걸 '물타기'라고 합니다
토론의 기본 자세조차 안 되신 분이네요
본래 글쓰신 분이 A/S정책에 대해서 글을 쓰셨던가요?
난독증이세요? 원래 저자가 쓰려던 의도와 다른게
"미국에 사시죠?" "A/S 받아보셨어요?"
라고 물타기 한 사람은 님 아닌가요?
2009/12/24 22:35
게속 주장하시고 게시지 않습니끼?
그런데 실제 언론에서 KT담당자와 통화한 내용도 있고,
현재 아이폰 A/S에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 아닙니까?
그런데 글쓰신분은 이런 문제를 지적한 보도를 대뜸
'대기업이 애국심 마케팅으로 언플하고있다'
이런식으로 글 써 놓으셨는데요?
펭귄님께 한마디만 묻겟습니다.
현행법을 무시하고 교화느환불이 안되는 애플의 AS 정책과
리퍼라도 받고싶은데 리퍼 물량조차 없는 현 실태가
정말 아무 문제 없는데 언론이 언플핝다고 생각하십니까?
2009/12/24 22:36
덮어놓고 그런 언론 보도를 대기업 언플이라고 싸잡는게 좀 웃긴데요?
2009/12/25 09:27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환불도 안 되는 제품, 고장 나면 중고폰으로 주는 제품, 배터리 교환이 안 되는 제품, DMB 시청도 안 되는 제품은 철저히 외면당해야 한다. 다른 부분에서는 흠집을 찾을 수 없으니 조루식 배터리라고 물고 늘어지고, 거지 같은 A/S라고 계속 욕하고, 스마트폰의 제일 중요한 기능은 DMB라고 소비자들에게 인식시켜주어야 한다.
여기서 글쓰신분이 무슨 의도로 썼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렇게 이해가 안되시면 본인 블로그에 글 하나 쓰시고 주소 달아주세요. 저도 거기에 답하는 글을 제 블로그에 올려서 링크시켜드릴테니.
2009/12/24 20:50
2009/12/25 01:31
엉성한 글을 좋게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벌써 크리스마스죠?
즐겁고 기쁜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4 20:54
2009/12/24 22:21
2009/12/25 01:35
한국말도 영어도 다 서툰 사람이라 말을 잘 표현 못해서 죄송합니다.
한번만 더 읽어 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되지 않을까요?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2009/12/24 22:14
그나저나, 글을 전혀 읽지 않고 댓글을 다는 대한민국의 전통도 좀 같이 없어지면 좋겠네요.
일부 댓글는 마치 cut-and-paste 기계가 붙인 것 같네요.
2009/12/25 01:38
글이 너무 길었나 봅니다.
재목도 너무 선정적이였나 봅니다.
재목만 보고 댓글 다는 분들도 있구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쓴 글인만큼 끝까지 잘 읽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벌써 크리스마스인가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2009/12/24 23:43
2009/12/25 01:38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5 00:27
2009/12/25 01:39
링크하셔도 됩니다. ^^
2009/12/25 00:30
이 나라가 언제 이렇게까지 되버렸는지.
빨간 사과에 검은색 먹물을 칠해버리는 그들의 행태에 이젠 더이상 화나지도 않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악의성 가득한 신문기사에 마음 아파하며 몸을 던지신 노통 생각이 나는건 왜일까요?
2009/12/25 01:41
잘만든 제품도 거지같은 제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인들은 자신이 쓴 글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당신들의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도의적인 책임을 위해서라도, 기자정신을 왜곡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권력에, 돈에 휘둘리는 언론이라면 이미 죽은 언론입니다.
2009/12/25 01:03
2009/12/25 01:43
변할거라 믿고 싶습니다.
소비자들은 올바른 선택을 할거라 믿습니다.
언론 플레이나 남을 비꼬는 마케팅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직접 어필할 수 있는 모습들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소비자들이 직접 입에서 입으로 소문 낼 수 있는 제품으로 승부를 했으면 하네요.
그런 능력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
2009/12/25 02:12
댓글 안남기는데 여기까지 찾아와서 글남김니다~
님글이 감정적으로 보일지 모르나 내용은 아주 좋습니다.
악플러들이 따라다니시겠지만 힘내시고
건필하시길바랍니다~
2009/12/25 02:42
제글이 감정적이라고 말씀하시는것보다 마음이 들어 있다고 하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들어 있는 글입니다.
저의 조국 대한민국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요.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 말입니다.
예전 글에서 수많은 욕을 먹었었습니다.
제 나름데로 욕안먹고 살아온 인생이라 자부했었는데 한순간에 무너지네요. ㅜ.ㅜ
그래도 성탄이니 마음편히 먹기로 했습니다.
VAN님도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2009/12/25 03:15
"아이폰 3400백만대중에 2대나 국내에서 폭팔했으니 위험한 폰이라고 알려야 한다"
이 표현은 잘못되었습니다. 아이폰이 전세계에서 3400만대(숫자 표기도 오타) 팔렸으니 폭발 건수도 전세계에서 폭발한 건수를 표기했어야 했습니다.
아니면 국내 판매된 17만대 중 2대가 폭발했다고 하거나 말입니다--
그리고 비단 아이폰과 옴니아2의 대결구도에서 디자인이나 성능으로 아이폰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아이폰 구매가 더 현명한 판단이다라는 결론은 너무나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왜냐하면, pc를 구압함에 있어서도, 분명 가격대비로 보면 조립pc가 여러모로 현명한 선택이 되지만, 사실 pc의 절대 판매는 대기업pc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a/s라는 변수이지요. 저도 사실 이 a/s 때문에 다른 분들에게 pc 추천할 때에 무조건 별3개를 추천합니다--;
아이폰이나 옴니아2 역시도 스마트폰으로서 pc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역시나 a/s에서 삼성을 능가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서로 간에 일장 일단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os, 압력식/정전기식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의 글에서 묻어나는 중심주제에는 깊이 동의합니다^^
2009/12/25 04:24
3400만대중에 국내에서 2대 해외에서도 2대 정도인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확한 원인 파악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아이폰의 기기 결함 때문이라는 식으로 기사를 냈었죠. 제가 알기로는 대부분이 유저의 실수로 인하여 일어난 사고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찾는데로 알려 드리도록 할께요.
그리고 제 글에서 디자인이나 성능으로 아이폰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아이폰 구매를 추천하는 글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 주시겠습니까?
삼성이 국내 A/S가 최고인지 몰라도 해외에는 그렇지 않죠. 미국만 봐도 애플의 A/S는 인정해도 삼성의 A/S를 인정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삼성 제품을 해외에서 구입해서 국내에 들어가 A/S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애플은 가능할까요?
해외 언론들에서는 아이폰의 A/S에 대한 기사들을 보질 못했는데 유독 국내에서는 A/S에 목숨걸고 달려 드는듯한 기사들을 쉽게 접합니다. 그것도 KT의 잘못도 애플의 잘못인것 처럼 욕을 먹고 있죠.
개인적으로 2년이 넘게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고장이 나서 애플 스토어를 찾아간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좋은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이전에 고장이 없는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드는게 우선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군요.
2009/12/25 04:38
철지난폰 ->배터리 -> DMB -> 한국을 무시하는 -> 세밀한 터치가 안됨 -> 이젠 A/S인가
다음엔 뭘로 하려나 ㅋㅋㅋㅋ 무슨 기승전결 드라마 보는 것도 아니고
완벽한 시나리오구만 ㅋㅋㅋ
2009/12/25 10:44
지금 소비자들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는 모니터링을 안하나 봅니다.
그저 아이폰 좋다고 하는곳에 욕만 잔뜩 써놓고 애플빠라 단정짓는 행위만 할뿐... ㅜ.ㅜ
2009/12/25 04:42
2009/12/25 10:55
2009/12/25 09:27
2009/12/25 11:19
2009/12/25 09:38
2009/12/25 11:12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
아, 한국은 성탄이 지났죠?
행복한 2010년 되세요. ^^
2009/12/25 10:23
계속 마음은 있었는데 드로이드 들여온다고 해서 기다리다 SK에서도 드로이드를 손 보려고 그러는것 같아 그냥 아이폰으로 선택했습니다.
어제부터 계속 푹 빠져 있습니다. 아마도 다음부터는 삼성 제품은 안사고 싶네요!!!
2009/12/25 11:20
계속해서 언론을 통해 속이기만 하겠습니까?
정신차릴 날이 오겠죠...
정신을 차려야만 아이폰과 진정으로 대항할만한 제품이 나올겁니다. ^^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이폰과 견줄만한 제품이 없는것 같네요. ^^
2009/12/25 10:27
아이폰 써보니 전세계 사람들이 왜 아이폰에 열광하는지 알 것 같네요!!!
이런 제품, 느낌 처음입니다.... 컴퓨터보다 더 매력적이네요!
2009/12/25 11:23
2009/12/25 10:54
좋은 블로그 하나 알게되었음을 감사하며 직접 찾아왔네요.
이번 아이폰 사태를 보면서 이 나라의 현실을 더욱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아마 'Web'을 가장 통제하고 싶어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는데
멀지 않아 보이기도 하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9/12/25 11:28
모든걸 다 통제해 버리는 세상을 만들지도 모르겠네요. ㅜ.ㅜ
정치면도 혼란하지만,,,이제는 IT면까지...
2010년도에는 뭔가 변할 수 있을까요?
2009/12/25 11:04
그건 그렇고 Evn님이 거론하신 AS정책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글의 의도를 보더라도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싸잡아 깍아내리는 국내 언론을 비판하고 한 것이지, 애플 AS가 좋다느니, 나쁘다는 식의 의견을 표현하신게 아닙니다. 모두 나름의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비판을 하시던 칭찬을 하시던 글을 한번 제대로 읽었는지 자문하신 뒤에라도 댓글을 남기는건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2009/12/25 11:30
다만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제가 쓴 의도를 이해하시려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제 마음이 전해질 줄 믿습니다.
typo님 성탄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
2010년에는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2009/12/25 11:42
2009/12/25 12:30
행복이 넘치는 2010년 되세요. ^^
2009/12/25 12:14
2009/12/25 12:30
기쁘고 즐거운 연말 보내시구요.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2009/12/25 13:01
2009/12/25 16:51
행복하고 기쁜 일들이 가득한 새해되세요. ^^
2009/12/25 15:13
2009/12/25 16:52
제 블로그는 정보공유를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
2010년도에는 소비자들이 얼마나 현명한지를 국내 기업들이 깨닫길 기대해 봅니다. ^^
행복한 2010년 되세요. ^^
2009/12/25 15:26
혹시 twitter ID 있으면 support [at] koreantweeters.com 으로 알려주세요.
follow 제일먼저 하겠습니다. 어제
1700 명넘는 @koreantweeters followers 에게 Retwit 했습니다.
2009/12/25 16:55
제 아이디는 이름 그대로 eungu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09/12/25 21:00
한테 짝풀고 일주일 쓰고 반납하세요..이런면 답이 나올텐데..하루가 다르게 나오는 신
제품..무조건 만들어놓고.. 검사는..소비자들이 알아서 올리꺼야!버그문제등.불만이
올려오면 업그레이드된제품 하면서 나온지얼마안된 제품에 2들붙어서 비싸게 또 팔았묵고...
a/s 가나오면 돈되는것은 부품비 받고..나머지는 그냥 최대한 빨리해줘..이러면 모르
는소비자들은 와 a/s정말짱이다..고장없고 한번나오면 오래가는제품이 짱인데..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아~이게안니구나 할텐데....
2009/12/26 14:06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2010년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2009/12/26 01:19
댓글 좀 달라치면 우르르 모여서 때려대고.
말좀 하면 '매국노' 소리 나오고.
2009/12/26 14:10
2009/12/26 03:22
2009/12/26 14:15
2010년도에는 웃을 수 있는 날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09/12/26 04:10
죄송합니다. 실수로 아래에 글을 남겼습니다.^^ 근데 지워지지 않는군요...죄송
2009/12/26 14:20
저는 평범한 블로거이구요. 2010년도에도 순수한 마음을 지니도록 노력할겁니다.
고마워요. And...Happy new year!!
2009/12/27 01:15
2009/12/27 15:23
아이폰 사용한다고 무거운 마음을 만드는 국내 현실이 안타깝네요.
좋은걸 좋다고 이야기 하면 애플빠라고 정죄해 버리니...ㅜ.ㅜ
언론이나 일부 파워 블로거들을 통하여 잘못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주는 행위는 이제 그만 했으면 하네요.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새해되세요. ^^
2009/12/27 01:48
2009/12/27 15:25
그저 제 마음만이라도 잘 전달 되었으면 하네요. ^^
2010년 행복한 새해 되세요. ^^
2009/12/27 03:16
전 아이폰보단 안드로이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취미로 앱 개발하려고 맥까지 사긴 좀 그래서 말이죠.
며칠전에 넥서스원 스펙이 공개됐던데 괴물이더군요. 3D도 아이폰 수준이면 이넘도 대박일 듯 합니다.
만약 넥서스원이 들어온다면(아이폰보다 더 불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만), 그 땐 찌자들이 어떤 언플로 지랄발광을 해주실지 궁금해지네요.
2009/12/27 15:27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넒어진다는건 좋은거죠. ^^
2010년도에 국내 이통시장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사뭇 궁금합니다. ^^
행복하고 즐거운 새해 되세요. ^^
2009/12/27 19:21
좋은 비판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기사를 퍼가도 될까요? 물론 원본글 링크도 함께 올리겠습니다.
(다음이 아니라 싸이 블로그에요...)
2009/12/28 08:31
제 블로그는 정보공유를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가지고 가셔도 됩니다. ^^
여기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2010년도 행복한 한해 되세요. ^^
2009/12/27 21:05
2009/12/28 08:34
언제까지 눈가리 아옹하는 식으로만 대처할지 모르겠네요.
소비자들의 의식이 점점 높아져 가고 있는데 그에 대한 대응을 하지 못하는 국내 기업들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데 소비자들이 욕을 하거나 외면하지는 않죠. 바로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는 2010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제 블로그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새해 되시길 바라요. ^^
2009/12/27 23:35
"말은 생동성이 있고 강인한 힘을 갖는다." 오늘 아침 잠깐 읽은 책자 속 작은 글이었는데요. 진짜 eun님의 글귀가 저에게서 살아 움직였는지, 요 근래 아이폰 출시와 함께 답답했던 속이 확- 풀리는 기분 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9/12/28 08:37
단지 저를 애플빠라고 치부하며 욕하지 않을까 우려도 했답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한번 뒤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국내 기업들도 남의 제품을 배척하기 전에 왜 소비자들이 좋아하는지를 철저히 분석해서 그 제품보다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위해 온 역량을 다 쏟아 붓는다면 언론으로 홍보를 하지 않아도 소비자들이 알아서 사주는 제품이 나올겁니다.
2010년 그런 제품을 기대해도 될런지요? ^^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2010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2009/12/28 04:22
잼있고 설득력있게 잘 쓰셨네요...
2009/12/28 08:41
글 전체가 어눌한데도 많은 분들이 좋게 보시는듯 해서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
구구절절 맞는 말이라 해서 동의로 끝나지 않고 올바른 의식을 가지고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할때 기업들도 소비자들을 돈으로만 보지 못하게 될겁니다.
저의 블로그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2010년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
2009/12/28 06:02
2009/12/28 08:47
군말없이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있기에 계속해서 그러한 제품들을 만드는게 아닐까 하네요.
올바른 소비 의식을 가지고 있을때 대기업 조차도 소비자들에게 함부로 할 수 없게 되지 않을까요?
이건 아니다라는것을 소비자들이 확실히 보여주어야만 대기업들도 변하게 될겁니다.
그런 2010년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2009/12/28 11:27
삼성 욕 먹어야 합니다. 욕먹어도 쌉니다. 하나 삼성을 비난하는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사람들을 현혹시켜서야 되겠습니까?
cf)잘못알고 "안드로이드~" 포스트에다 댓글을 달았네요. 뭐 하애가지고 비밀번호 적는 난인지 모르고 비밀번호를 설정안했더니만 지우지도 못하네요.주인장님이 지워주시고...댓글 쓰는 난에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이게 보이게 설정을 해 놔야 할 듯.
2009/12/28 11:52
죄송합니다.
저도 삼성과 같은 똑같은 사람이였군요. ㅜ.ㅜ
거짓말을 했다고 한적은 없는데요...
칭찬과 악평을 갯수로 비교하는것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ㅜ.ㅜ
영어 읽어 보시면 결국은 악평인데요. ㅜ.ㅜ
제 글의 의도가 님에게는 하나도 먹히지 않은 모양입니다.
제 마음이 제대로 표현 되지 못함에 대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그러기에..내가 이겼다고 하지 않고 졌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언론과 님과 같은 분들이 승리하신거죠.. ㅠ.ㅠ
2009/12/28 12:35
제가 썼듯이 저 역시 삼성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애플 좋아 하지도 않고요.
제가 말할려는 건 그 리뷰에서 어쨌거나 저쨌거나 Good이라고 썼으면 무조건 악평을 받는 건 아니란 겁니다. 대만 제품이 더 좋은 선택이라고 결론을 내리긴 했지만 Good이란건 괜찮다는 뜻입니다. 결국은 악평이란건 님의 주관적판단입니다. 왜냐하면 리뷰어는 어쨌거나 괜찮은 제품이라고 점수를 매겨놨으니까요. (물론 저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한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 글의 주인은 그 리뷰쓴이고 그 사람은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님의 판단으로 남에게 글은 이렇다라고 말할게 아니라 글의 내용을 다 말하고 글을 읽은 사람이 판단하게 하셔야죠.
거기다가 갯수로 비교하냐는 식으로 비아냥을 하시는 데...제가 말하고자 했던건 그 리뷰에서 옴니아2의 장점으로 꼽는게 의외로 많다는 거였습니다. 키보드가 특수한 지는 거기서 처음 알았군요. 뭐 물론 전체적으로 받은 인상은 pmp겸용 전화기였지만.
하지만 님의 포스트의 전체적인 흐름은 삼성이 모든걸 숨기고 거짓기사로 날조를 한다는 거였습니다. 그렇다면 님도 그 기사를 소개할때 같은 방식을 쓰면 안된다는 거죠. 호의적이지 않다라고 쓰면 몰라도 악평'만' 받고 있다는 식으로 사람의 시선으로 끌면 안된다는 거죠. 엄연히 거기 칭찬이 들어있으니까요.
님의 기사는 감정적이긴 했지만 재미는 있었는 데 제 글에 대한 댓글을 보니 기분이 착찹해지는군요.
우리 아니면 적이란 이분법의 단순한 사고방식에 사로잡힌 사람이 "제가 젔습니다. 언론과 님같은 사람이 이겼습니다." 하면서 함부로 남을 정의하는 사람이 가볍게 비아냥거리는 사람이 과연 남을 비판할 자격이 있을까요?
애플빠란 비아냥이 괜히 생긴게 아닙니다. 애플빠가 하는 말이 다 틀린것도 아니고요. 하지만 소위 뭔"~빠"란 무리가 욕을 먹는 건 자기와 조금이라도 다른 말을 할 경우 반사적으로 적으로 간주하고 공격을 하기때문에 이성적 대화가 안 통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그런 사람들이 잘하는 "내 포스트니까 댓글은 내맘대로 지운다. 여기선 내가 왕이다." 식의 행동을 할까봐 이건 캡쳐을 해 둬야 겠군요.
님같은 사람들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음모론에 너무 빠지지 마세요.
2009/12/28 14:25
링크따라 온 이님께서는 국내 언론이 이야기 하지 않는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글을 쓰는 작가나 영화를 만드는 감독은 글 안에, 영화 안에 자신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주제를 넣습니다. 그냥 글을 쓰는게 아니고, 그냥 영화를 만드는게 아닙니다. 글을 쓴 의도가 있고, 영화를 만든는 의도가 있습니다.
도대체 링크따라 온 이님께서는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모르시겠습니까?
제가 그저 삼성은 나빠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가? 그렇게 길게 쓴 제 글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까? 수많은 댓글들을 보면서 느끼는게 없습니까? 그저 삼성이 나쁘다고 이야기 하는 삼성까로만 취급하십니까?
님이 삼성을 좋아하시는지 애플을 싫어하시는지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님을 삼성빠나 애플까라고 이야기 할 이유도 없습니다.
제 글의 요점을 파악하시지 못한 링크따로 온 이님의 댓글이 제 마음을 더 아프게 합니다.
님을 비꼬는게 아닙니다. 왜 제글을 이해하시지 못하셨는지, 왜 제글에 초점에서 벗어나셨는지, 왜 제 글의 의도를 파악하시지 못하셨는지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여기는 언론회사도 아닙니다.
저는 소위 파워블로거라 불리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 글을 많이 읽는다고 돈을 받는 광고 하나 없습니다.
제글이 어떻나 언론 신문사에 개제되었다고 받는 돈 하나 없습니다.
그저 찹찹한 마음을 표현하며 잘못된 언론에 한탄하며 바로서지 못한 애국심에 마음아파하고 있는데 님께서는 저의 마음을 더 아프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블로그에 개인적인 생각도 담지 말라는 뜻처럼 들립니다. 삼성이란 대기업 제가 이야기 한다고 변하지도 않는데 왜 이런 글을 썼나 후회 하게 만드네요.
누가 더 가슴이 아픈지 눈물이 앞을 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적어도 개인적인 양심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한 사람이며
어떤걸로도 부당이익을 취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한 사람이며 약한 소비자일 뿐입니다.
비꼬신다구요.
님의 댓글들을 다시 한번 읽어 보시고, 제 글을 다시 한번만 정독해 읽이 보세요. 이글을 쓰면서 제가 얻으려는 이익이 무엇이였나 생각해 보십시요.
지금 이글을 쓰면서 가슴을 칩니다.
억울한 마음에 가슴 한번 더 칩니다. ㅠ.ㅠ
2009/12/29 01:33
님의 글을 제대로 이해못한다.라고 하시는 데.
그럼 제가 제대로 이해했는 지 한번 보세요.
"삼성을 비롯한 한국 휴대전화 기업들과 국내통신사들이 엄청난 재력을 수단삼아 거대 광고주로써 언론에게 압력을 가하여 없는 사실을 만들어 내서 자화자찬하고 이제 아이폰이 들어와서 자기들 밥그릇이 위험해지니 아이폰의 단점만 부각시키는 기사를 쓰게 한다. 결국 이 때문에 국내 소비자는 현혹되어 질나쁜 서비스와 제품을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으로 쓰고 있으면서 그게 제일 좋은 서비스와 제품인줄 알고 있다. 그래서 국내 시장은 점점 도태되면서 세계와의 경쟁에서 밀려나고 있다."
이거 아닌가요? 아니라면 말을 해 주세요.
님 말 맞습니다.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님만큼 위기의식은 느끼지 않고 전 님의 "우리는 철저히 속고 살고있다" 정도의 감정까지는 아니어도 대기업에 좌지우지 되는 세상에 살고있다는 건 압니다.
허나 제가 지적한 건 그게 아니었는데요. 남의 나쁜 행동을 지적하는 사람은 적어도 그 대상과 같은 일을 해서는 안된다는거죠.
님 역시 그 기사에 대한 평가를 님이 미리 내려놓고 님글읽은 사람을 그쪽으로 오도해잖습니까? 님이 그리 눈먼 애국주의를 비판하고 (결국은 매국이 되는 애국주의) 깨어있기를 바란다면..사실만 말하세요. 님만 아는 거 아니고 다른 사람도 평가 내릴 줄 압니다. 왜 남을 조정하려고 하십니까?
저 님 파워블로그라고 한 적 없고 뭐 돈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 글 몇 개 읽어보니가 이 글 외에 다 소식 전하는 게 전분데 기분나쁘겠지만 그리 대단하다고 생각도 안합니다.
왜 자꾸 나 깨끗하고 사심없는 사람이란 걸 강조하시는 지? 만약 그러시다면 글을 정확히 적으세요. 저도 님 어디서 돈받고 그럴꺼라고 생각안합니다. 제가 비난하지도 않은 부분에 대해서 저를 비난하지 마십시요.
하나 이건 말할 수 있겠군요. 님이 얻으려고 하는 이익이요? 있죠. 님만이 아니라 모든 블러거가 원하는 거 아닐까요? 사람들의 관심과 칭찬이겠죠.
허나 진정한 오랜 관심을 얻으려면 내가 쓴 글은 무조걸 옳다는 식의 태도는 버리시는 게 좋을듯합니다.
비난과 비판을 구별하시길.
2009/12/29 21:24
2009/12/29 22:40
전체적인 글을 보지 못하고 단점 하나 찾아 이건 아니잖아 하고 헐뜻는 존재들과 다른게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님이 그토록 해명을 원하시는게 인포싱크월드의 리뷰를 보고 말씀하시는것 맞죠? 글을 다 읽으셨나 모르겠네요. 전체적으로 Good이라고 끝났으니 이게 무슨 악평이냐라고 반문하신것에 의문이 많이 듭니다. 글을 읽으셨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문이 어려우실 수 있느니 악평이라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을 해석해 드리죠.
The Samsung Omnia 2 is an impressive phone on paper. It packs some great features, so in theory it should be a top notch business phone with a lot of multimedia power thrown in.
삼성의 옴니아2는 종이/설명서로만 보면 인상적인 핸드폰이다. 여러가지 좋은 기능들이 들어있기때문에 이론상으로 본다면 옴니아2는 멀티미디어 기능의 파워까지 겸비한 최고의 비지니사 폰이어야 한다.
--> 설마 이 부분이 극찬이라 생각하시지는 않겠죠?
But Samsung has gone so wrong with the interface that it's difficult and frustrating to use, and impossible to enjoy.
삼성의 UI는 아주 잘못된 길로 가버렸다. 인터페이스는 사용하기 어렵고 짜증나서 (옴니아2)를 즐기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 이러한 악평을 국내 언론에서 들읏신적 있으시면 링크 부탁 드립니다.
첫 페이지에서 poorly design poorly performance라고 표현된거 악평이라고 이야기 할 수 없을까요?
Good은 좋은 평간데 악평이라 어떻게 말할 수 있나구요?
굳은 한국말로 좋음인데 왜 악평이라고 썼나구요?
좋다고 하는데 결론은 HTC의 미메지오 제품을 쓰라고 했다는 의미는 파악이 안되셨나요?
도대체 뭐가 악평이고 뭐가 호평인지 구분을 못하시는듯 합니다.
출처도 명확하게 하시지 않고 이름도 알리지 못하면서 자신의 댓글을 지울까봐 걱정하시는 님도 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갑자기 음모론에 빠지지 말라는 충고는 도대체 무슨말씀을 하고 싶으신건지?
제가 글을 쓰는 이유가 관심과 칭찬을 받기 위해서라고 판단하신글을 보고 블로그에 대한 정까지 사라져 버렸습니다. 제가 칭찬을 받으면 뭐가 달라지는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대기업들이 좋은 제품들을 내놓아 소비자들에게 관심과 칭찬을 받았으면 합니다.
비난과 비판을 구분하실 줄 안다면
님이 비판하시고 싶은 글을 쓰셔서 파란팽귄님처럼 트래백으로 걸어 주세요.
최소한 제 이름을 속여서 그곳에 댓글을 쓰지는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블로거 글들에 대하여 이름과 출처를 밝히고 댓글들을 썼듯 말입니다.
계속해서 댓글을 쓰시는걸 보면 또 찾아 오시겠죠.
비난과 비판을 구별하셔서 댓글을 써주세요.
님의 블로그에 길게 저의 길을 비판하시는 글을 쓰셔도 트랙백 지우지 않겠습니다.
스크린 캡쳐 안하셔도 됩니다. 저를 비판하는 글이라 해도 그대로 놓습니다. 다른 글들에 쓰여진 댓글들만 보셔도 알겁니다.
2009/12/30 00:22
둘째. 님이 해석 해 준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쓸데없는 짓 하셨군요. 그 정도는 저도 해석할 줄 압니다. 저 역시 처음 댓글에 악평도 있다고 한 게 그걸 말하는 거였구요. 제 글 제대로 안 읽으셨나보네요? 국내 언론을 통해서 옴니아에 대한 이런 악평을 들어본 적 있냐구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예 옴니아1이건 2건 기사를 제가 읽어 본 적도 없기 때문입니다. 허나 엿같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죠. 헌데 님이 해 준 링크를 보고 제가 받은 느낌이 뭔 줄 아십니까? 아이폰 나오기 전에, 그러니까 떨어지기 전에 가격으로 사기에는 아깝지만 지금 가격이면 뭐 괜찮네.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만큼 그 리뷰어가 말한 장점이 괜찮다고 느꼈으니까요. 물론 더 좋은 제품을 같이 추천했으니까 같이 나오면 그거 삽니다. (저 노키아 사용자입니다. 이제껏 휴대전화 삼성꺼 딱 한번 써봤습니다. PCS처음 나왔을 때 선택의 여지가 없었을 때) 물론 같은 가격이면 저도 옴니아2보다 아이폰을 선택하는 건 지금 상황에선 당연한 겁니다. 지금 상황이면 아이폰도 안삽니다. 옴니아2의 지금 가격도 "아직 한참 더 내려야 해"하는 정도의 거품이지만 아이폰도 제 눈에는 거품이 껴도 한참 낀 가격이여서 당분간 살 생각없습니다. 아이폰 저도 사고 싶습니다. 오해마시지요. 배척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해될 만한 가격에 사려고 하는 거죠.
제 말은 님은 그 리뷰를 쓴 당사자가 아니란 겁니다. 님이 그 리뷰를 님맘데로 해놓고 사람들을 이끌고 가는 데 있다는 게 문제란 겁니다.
모든 사회문제를 지적하는 소수의 정의롭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우리는 억압받고 있다고 소리치고 개혁을 외치는 사람들이 왜 성공하기 어려운 줄 아십니까? 처음 대중은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준 사람에게 열광을 하다가도 그 사람에게서 기존 세력의 단점을 그대로 발견하고 환멸을 느끼게 때문입니다. 그 때 사람들이 느끼는 배신감은 정말 큽니다. 결국 사회는 깨끗한 쪽으로 나아가야 하는 데 생각만 있고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 처음의 개혁가 (아니 몽상가라고 하는 게 더 낫겠군요.)때문에 오히려 더 퇴보를 하는 악운이 따른는 겁니다.
님 "제가 처음에 애플빠가 욕을 먹는 이유는" 하면서 글을 적었는 데...그 때 제가 님을 애플빠라고 지적은 안했습니다. 물론 뉴앙스가 있었던 건 아는 데...그래도 대놓고 지적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러고 싶군요. 님은 제가 님의 글을 이해 못한다고 하셨는 데...제가 요점 정리한 거에 대한 말이 없군요. 제가 틀리게 이해했나요?
님을 애플빠라고 부르는 이유는 말이죠. 님의 글을 몇개 읽어보고 나서 입니다. 솔찍히 말해서 글읽는 게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유치하다고 생각이 들었기때문이죠. 리퍼버시에 대한 글을 예로 들어볼까요? 님 글 무슨 소린지 알겠고..이해합니다.
전세계에 다 애플이 적용하는 정책이고 한국만 박대하는 게 아니고 단순한 중고품으로 주는 정책으로 소비자에게 변질시켜 인식시키는 거대 광고주에 의해 조정되는 한국 어용언론에 의해 소비자는 농락당하고 있다.
또 제대로 이해했냐고 물어볼까봐 요점 정리했습니다. 맞나요?
그럼 제 의견을 말해볼까요? 님 님 글에서 뭔가 빠진거 못느껴셨나요? 가장 중요한 거 빠뜨리지 않았나요? 한국의 소비자를 잊지 않으셨나요? 언론 플레이가 나가기도 전에 한국의 소비자는 애플의 리퍼버시 정책을 싫어했고 기존의 한국식으로 받기를 원했습니다. 이게 전세계에 통하는 방식이라고 한국의 소비자는 아무 저항없이 받아들여야 하나요? 소비자가 싫어하니까 옳다꾸나 하고 언론과 삼성이 이 부분이 애플의 약점이다 하고 파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언론과 삼성이 이 부분을 이용했건 말건 진정 대다수 한국 소비자가 원하는 건 기존 한국식의 방식이였습니다.
님처럼 소비자의 진정한 권리를 주장하는 분에게 왜 한국의 소비자는 의식없고 자유의지없이 주는데로 받아야 하는 좀비가 되어야 하죠?
세째. 님에게 음모론에 빠지지 말라는 얘기는 위에 말한 내용과 이어집니다. 님의 글을 대부분 관통하는 의식은 애플(사회를 개혁하는 자유세력)과 기존의 각국을 지배하는 제조기업가 통신사들이란 단순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을 세상을 본다는 겁니다. 그러니 님에게 있어서 한국의 소비자는 의식없고 그저 조정이나 당하고 있으니 일깨워서 이끌러줘야 하는 좀비에 불과한거죠. 님에게 있어서는 (블로그 상의 글로만 봐서는) 모든게 애플과 애플의 반세력으로 규정되있고 모든 사건은 애플을 음해하려고 하는 일로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프리메이슨이 아직 존재하는 지 아닌 지는 모르지만, 프리메이슨이 아직도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모든게 프리메이슨의 음모입니다.
그런 사고방식에는 오직 애플과 애플반세력만 있어서..저처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그냥 님에게는 언론에 길들여진 인간이 되는거죠. 그렇기에 님이 저를 처음보고 "님과 언론이 이겼다"란 표현을 쓴 것이고요.
네째. 관심과 칭찬. 좀 이 부분은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할 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들으세요.
아마도 제가 님의 답글에서 님의 본문의 글과 너무 모순되는 면을 많이 봐서 이제는 댓글을 안 달듯합니다. 또 달지는 모르겠지만. 하지만 제가 말한거에는 대부분 답글을 하지도 않았군요. 님이야 말로 제가 쓴 글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는거 같군요. 님 정말이지 제가 말한 내용을 이해못하시는건가요? 제가 님에게 처음 쓴 글을 찬찬이 읽어보면 님 글에 반대하는 게 아니라는 거 님 정도의 글을 쓰시는 분이라면 아실텐데요? 제가 지적한 건 한 부분에 오류가 있으니 그것도 내용이 틀린 것도 아니라 좀 더 순화해서 바꿔야 한다는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님의 대응은 어땠나요? 님의 대응이야 말로 눈먼 애국주의를 지양하고 냉철한 이성으로 시장경제로 무장을 하자는 요지의 글을 쓰는 사람이 갑자기...이상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저를 언론에 길들여진 바보아니면 더 심하게 삼성빠인 듯한 암시의 글을 남기면서 "그래 니들이 이겼다" 하는 식의 글을 남겼습니다. 뭐 무식한 놈은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몰라 하는 식의 비웃었다는 식으로 해석해도 되겠군요.
두번째 님의 글은 더 가관이었습니다. 나 사심없이 좋은 일 하는 사람이란 건 왜 갑자기 튀어나옵니까? 광고 안실었다는 얘기 왜 나옵니까? 왜 애국주의에 호소하는 기업은 욕을 하면서 갑자기 양심선언하십니까? 이거에 대한 질문을 했는 데도 이상하게 침묵하시네요.
이게 바로 님이 님의 말은 무조건 옳다는 칭찬을 바란다는 증거 아니면 뭘까요? 관심바라고 있다는 증거 아니면 뭘까요?
--------------------------------------------
애초에 처음 글을 적을 때는 가벼운 맘으로 적었는 데 님과 글을 교환하면서 님의 이상한 변명에 대한 글을 적다보니 저도 제가 싫어하는 삼성과 삼성을 따르는 언론을 옹호해주는 꼴이 되어서 참 기분이 씁쓸하군요. 이제는 출처가 불분명한 사람이 하는 글은 의도가 불분명하다는 님의 은연중 삼성 알바로 몰고가는 물타기식 표현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되는 거 같아서 기분이 더 더럽습니다. 그렇기에 님이란 사람에 대한 실망감이 더 커지는군요.
누구나 참신한 생각은 가끔 합니다. 하지만 옛말에도 있듯이 혼자만의 생각에만 빠지고 자기와 뜻이 맞는 사람들과만 얘기하면서 살며는 자기가 만든 말과 생각의 독에 빠지는 거죠. 아마 그걸 독선이라고 하나요? 농담입니다. 비난아닌 비판을 들을 줄 알라는 얘기가 뭔가를 물어보셔서 마지막으로 적고 갑니다.
2009/12/30 09:11
블로그를 안하신다니 잘 이해하겠습니다.
님의 댓글은 처음부터 잘못되었습니다.
애초부터 처음 글을 적을 때는 가벼운 맘으로 적었다구요?
님의 첫 댓글의 문장을 기억 못하시는지요?
"그런데 님도 삼성과 같은 일을 하시네요"로 시작합니다.
이익을 위해서 언론을 등지고 소비자를 유혹하는 삼성과 같은 일을 한다구요? 옴니아에 대한 기사는 한번도 읽어 보시지 않으셨다면서요? 옴니아에 대한 기사를 읽지 않고서 제글을 어떻게 이해하실 수 있는지 의문이 드는군요.
댓글을 달때마다 이렇다고 설명하면 "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냐고 또 질문 하시고 또 질문하시네요." 한두가지도 아니고 말이죠.
제글을 읽으시고 요약해서 써놓고 맞나요 하면서 다른 생각을 내놓는 이유도 모르겠군요.
님의 댓글은 처음부터 잘못된 관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역사는 사실을 바탕이지난 누가 서술하냐에 따라 어느 관점에서 쓰느냐에 따라서 욕먹는 역사가 되기도 하고 후세에 칭송받는 역사가 되기도 합니다. 님의 관점은 처음부터 이해에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독일 커넥트지에서 옴니아2가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게 거짓말이라고 쓴 적이 없습니다.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옴니아2가 해외에서 악평을 받고 있다는 사실도 알릴 필요 없다.
이 부분은 님의 너무 앞서 나가셨습니다.
제가 옴니아2가 해외에서 악평만이라고 쓰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는 단 하나의 악평기사도 없으니 해외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옴니아2의 단점들도 보라는거죠.
단 하나의 문장과 단 하나의 링크를 가지고 전체의 글을 보지 못하는 님이 안쓰러울 뿐입니다.
저의 글들을 보고 저를 애플빠로 취급하신다니 할말 없습니다.
국내 여론이 그렇죠. 자신이 사용하는 아이폰이 좋다고 하면 그냥 애플빠로 인식이 되어 버리니까요. 제가 언론에 대해서 이야기 한것은 아이폰이 들어오기 전부터인 2009년 6월 부터였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아이폰 카테고리에서 언론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글들을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언론에서 무어라 이야기 하는것도 보지도 않은체 글을 비판하시는것은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지도 않고 저 아이스크림은 맛없어라고 이야기 하는것과 똑같습니다. 이게 바로 비판과 비난의 차이입니다.
모든 사회문제를 지적하는 소수의 정의롭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성공하기 어려운줄 아냐구요? 그러니까 저와같이 애국심을 이야기 하고 잘못된 사회문제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다 실패자라고 말씀하시는거군요.
제 글을 제대로 안 읽으셨나 보네요. 할말 없습니다.
제글도 글이지만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아이폰과 옴니아에 대한 기사도 읽지 않은체 잘못됐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리퍼에 대한 글은 요점도 결국 제글의 요점도 파악을 못하셨네요.
리퍼 제품은 남이 쓰다가 고장난 제품을 수리해서 소비자들에게 다시 주는 제품이라는 인식을 바꾸자는거죠. 리퍼 제품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스토어에서 인기리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리퍼 제품에 대한 인식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조금이나마 바로 잡고 싶었다는 요지를 넘어서 무조건 언론 또는 대기업과 제 글의 대결 구도로 잡아 가는군요.
빨간색 선그라스를 끼면 온 세상이 빨갛게 보이나 봅니다.
모든걸 부정적으로만 보시니 할말 없습니다.
갑자기 소비자를 대표해서 말씀을 하시는군요.
한국의 소비자는 애픨의 리퍼 정책을 싫어 했다면 애플이 아이폰 때문에 최근에 들어온것도 아니고 이제서야 언론에서 애플의 리퍼 정책에 대한 수많은 기사들을 쏟아 내는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애플만 리퍼 정책을 하나요? 델은요? 다른 해외 제조 업체들은요? 아이폰이 들어오기 전에 리퍼 정책에 대한 비난의 기사들이 있다면 링크 부탁합니다.
갑자기 삼성을 대신해서 소비자들 대신해서 글을 쓰시는군요.
소비자의 진정한 권리를 주장하는 분은 누구를 말씀하시는지? 무조건 국산 제품을 사는게 애국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제 글에서 언제 소비자는 의식없고 자유의지없이 주는데로 받아야 하는 좀비라고 했는지요?
님의 댓글을 읽을 수록 제글의 의도도 파악이 안됐을뿐 아니라 글을 잘 읽지도 않았다는 느낌이 자꾸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글을 일고 나서 모든게 애플과 애플 반세력으로 나눠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결론을 내버렸군요.
님은 애플과 애플 반세력이 아닌 또 다른 생각을 하시는 사람이라고 하시지만 결국 애플 반세력적인 글을 쓰고 계시는거 알고 계신지요?
관심과 칭찬, 이 부부분만 아니라 처음 댓글부터 글쓴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감정을 상하는 글들을 쓰셨습니다. 의도적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요.
글이 너무 왔다 갔다 하니 님이 질문하는 글에 대한 댓글을 쓰는게 쉽지 않군요. 마지막에는 그냥 들으세요 하고 댓글을 안달듯 합니다. 모순이 됩니다라고 말씀하시는거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만 쓰면 제가 말한거에 대해 답글도 하지 않았다고 하니 어떻게 써야 답글이라고 인정을 하실지...
아무리 천천히 읽어봐도 제글에 대한 반대로 느껴지는데요. 혼자 애국심 있는척 하냐? 너도 삼성과 같은 존재다라로 말이죠.
님께서 정말로 생각 있게 댓글을 쓰셨다면, 제글의 오류를 보고 이건 아니다 하셨다면 저같으면 감정적인 싸움으로 번지지 않게끔 했을겁니다.
두번째 글은 더 가관이였습니까? 죄송합니다. 저 잘났다고 쓴글이 되었군요. 저는 양심적이다라고 스스로 칭찬하는 꼴이 되었군요. 제가 그렇게 이야기 한 의도는 제가 쓴글은 다른 광고나 스폰서를 통하여 이익을 얻기 위해 쓴 글이 아니라는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언론처럼 돈을 벌기 위해 쓴글이 아니라는것을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양심선언요? 제 양심을 님에게 직접 보여줄 수 있다면 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애초에 적을때 가벼운 마음으로 적은게 아닙니다.
당신은 삼성과 같은 존재라는 비웃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님이 쓰신글 하나도 안 지웠으니 다시 보시던지요.
님이 글로는 삼성을 싫어한다고 하지만 언론을 싫어 한다고 하지만 전혀 그렇게 느겨지지 않는 이유는 뭘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지금의 제 댓글이 너무 이리로 갔다가 저리로 가서 이해하시기 힘드시죠?
님의 마지막 글을 하나 하나 읽어가면서 쓰다보니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링크따라 온 이님께서 글쓴 사람의 의도를 모르시는듯 해서 마음이 찹찹하네요.
제가 그져 삼성과도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고, 칭찬을 바라는 블로거 비춰진다는게 더 씁쓸합니다.
어디서 무얼 하시는지 알지 못하지만 사회를 개혁하려는 사람들을 부정적으로만 보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들은 결국 패자라고 조롱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알지 못한체 무조건 다그치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남의 의견도 존중하면서 그에 대한 건전한 비판을 하셨으면 합니다. 감정적인 댓글들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는다는것 인지 하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제 마음을 이해하시 못하시고, 제 글의 의도를 파악하시지 못하셨다면 할말 없습니다.
2009/12/30 10:12
사회를 개혁하려고 하는 자가 실패한 자라고 조롱한 적 없습니다. 사회를 개혁하고 기존 질서를 바로 잡으려는 자에게는 더 높은 도덕성의 잣대가 지워진다는 뜻입니다.
님에게 그게 무척이나 힘든 요구였던 거 같군요.
사실 님이 사회를 개혁하려는 자라고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누구나 가끔 참신한 생각을 한다고 했죠? 누구나 한순간 사회의 불의를 느끼고 욱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 걸 행동으로 옮길때 그 사람의 진실성과 성실성이 얼마나 같이 동반되느냐가 성공이 가부를 좌우합니다. 안 그런 사람은 그저 입으로 좀 떠들다 마는 몽상가가 되는 거죠. 한마디로 평범한 사람이 되는거죠.
다시 님이 난 그렇지 않다 하고 하겠지만 저에게는 그렇게 보입니다.
자꾸 제가 님의 글의 의도를 이해못했다고 하는 데 제가 요점 정리 해놓은 글에 틀린거 있었나요?
뭔가 앞뒤가 바뀐듯한데...리퍼버시 나도 언론이 이용했다고 말했습니다. 리퍼버시 정책에 대한 걸 한국 소비자의 대부분이 아이폰으로 알게 된 건데 사람들이 싫어하고 기존 방식으로 해 줄 걸 요구했습니다. 그게 안되니 소비자는 화를 내고 언론은 옳타구나 하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거구요.
님은 계속 하는 얘기가 나 좋은 뜻으로 사심없이 하는 사람이니 전체적으로 내 글이 옳으니 사소한 걸 걸고 넘어가지 말라고 하는 데..님의 행동이 삼성과 같다는 게 그겁니다. 삼성의 논리...국산품쓰면 결국 우리가 좀 힘들어도 전체적으로 나라의 부가 창출되니 좋은게 좋은거다. 사소한 개인의 어려움따위는 더 큰 대의를 위해서 희생가능하고 좋은게 좋은거다란 얘기죠. 대의를 위해서는 작은 불의는 갠찮다는 식의 논리가 님과 같습니다. 그걸 지적하는 사람에겐 큰 그림을 못보고 작은것에 집착하는 쫌생이로 몰아가고요.
애플이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듯 모든게 애플의 뜻데로 돼야 할 필요가 없고 애플의 정책이 모두 옳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이제 결국 하신 다는 게 나는 아무리 봐도 삼성의 알바로 뿐이 안보인다는 암시의 글밖에 적을 수 없는 님의 수준에 한심스럽습니다.
님의 모든 글이 애플 정책에 대한 거의 무조건의 찬양일색인데 애플빠란 건 빈정이 상하시고 님글에 동감을 하면서 좀 더 정확하게 글을 써야 한다고 한 저는 삼성 알바가 되는군요.
이제것 살면서 ~빠라고 불리우는 사람과 이성적인 대화를 하나다는 게 불가능하다는 걸 경험으로 알면서도 같은 실수를 다시 했군요. 이제 그만 쓰겠습니다. 님은 님만의 세계에서 사시지요. 그만 놓아드리겠습니다.
2009/12/31 02:12
정말 죄송합니다.
님의 글로 상처 받는 이는 저 혼자로 끝났으면 하네요.
참으로 씁쓸합니다.
2009/12/31 03:29
2010/01/03 23:06
2010/04/26 14:58
2009/12/28 15:40
한국 안에서 한국을 보는것과 한국 밖에서 한국을 보는것 많이 다르더군요.
현재 저도 한국 밖있는 상황이라 밖에서 한국이 돌아 가는것을 보게되는데 말이 안되는 웃기는 상황이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는걸 많이 보게 되더군요.
한국에서의 대기업, 그리고 거기에 구조적으로 종속되어 있는 언론과 돈에 매몰되어 그기에 휘둘리는 개인들... 어쩌면 상식이라는것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사회구조가 되어가고 있는데 개개인들은 인식 못하는 사회가 되어가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9/12/28 22:06
2010년도에는 고국에도 좋은 소식들로 가득차기를 기대해 봅니다. ^^
아수라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2010년 하시는 일들 다 대박나시길 바래요. ^^
2009/12/28 16:19
2009/12/28 22:10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0년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
2009/12/28 20:48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거기에 글마다 답변까지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28 22:11
마끼야또님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0년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시길 바래요. ^^
2009/12/28 22:00
님 글 덕에 제 속도 후련해졌답니다 ㅎㅎ
항상 행복한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2009/12/28 22:12
법하는곰돌이님도 2010년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래요. ^^
2009/12/28 22:17
삼성꺼 좋다하면 애국자가 되고
언제까지 국내기업들 횡포에 노예로 살껀지...
2009/12/28 22:31
그러기에 자신이 구입한 제품을 사용해 보고 좋다고 해도 삼성빠, 애플빠로 취급당하고 맙니다. 그런 현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좋은건 좋다, 아닌건 아니다 이야기 하고 좋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언론이 막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최소한 속이지는 말았으면 하네요.
2009/12/29 07:55
2009/12/29 09:10
감사합니다. ^^
2009/12/30 20:40
2009/12/31 02:29
제목만 보시고 욕하시는 분들도 몇분 계셨지요. ^^
글의 첫 부부만 읽고서 댓글을 쓰신 분들도 계셨구요. ^^
몇일 지나고 나니 지금은 모두가 다 잠잠하답니다. ^^
사과의노래님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12/30 21:51
2009/12/31 02:30
Teferi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2010년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래요. ^^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0/01/01 02:57
2010/01/01 04:06
벌써 새해가 시작되었군요.
2010년도에는 좋은 일들도 가득하길 기대해 봅니다.
123님도 행복한 2010년 되세요. ^^
2010/01/01 05:43
이번에 느끼셔야할듯. 진짜 '숟가락 두개'로 눈가릴 때는 지났습니다.
반만년 역사가지고 먹구 사는 시대도 지났구요 ^^
이통사 밸류 체인에 빌붙어서 눈치보고 먹구사는 시대도 슬슬 저물고 있네요~
매우매우 시원합니다 ㅋ(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요 ~)
개인적으로 이글이 애플 옹호하는 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픈 현실을 홀랑 까발려서 더 나은 언론, 기업들이 만들어지길 바라는
마음이실거라 믿고요.
언제든지 좋은 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10/01/02 12:11
2010년이 원년이라 생각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먼저 인정을 받은 후 나아가 전세계인들에게도 인정 받는 그러한 국내 기업들이 되었으면 하네요.
마케팅이나 언론 플레이로는 안된다는것 이번 기회에 절실히 깨달았으면 하네요.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2010년도 즐겁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
2010/01/03 23:09
2010/01/04 10:58
2010년도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2010년도에는 더욱더 소신있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10/01/08 10:30
2010/01/08 14:29
그리고 글로벌 기업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해야할 말이며 행동인지...참으로 씁쓸하더군요.
변화가 필요한 곳이 한두곳이 아닌듯 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요. ^^
2010/01/17 14:51
틀린 말 하나도 없군요.
좋든 나쁘든 최종 결정은 소비자가 한다고는 하지만 그 결정을 하게 만드는 매체들이 삐뚤어져 있다면 올바른 소비를 할 수가 없겠죠.
최근 1~2년간 언론과 대기업의 횡포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듯 합니다..
2010/01/18 08:17
정정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국내 기업들
그리고 공정성과 사실성을 고집하는 국내 언론들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2010/02/04 23:57
2010/02/05 09:37
오래전 글인데도 불구하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0/02/25 10:14
Eun님의 글이 옳다 그르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식견을 제가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Eun님의 글이 참... 세상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 잘 읽었고, 끝으로... 핸드폰 기계값이 저렴해지면(예를 들어 공짜로 공급된다면) 과연 기업이, 특히 핸드폰 만든 회사가 아무런 생각 없이 노력해서 만든, 재료비를 들이고 인건비를 들여 만든 그 핸드폰을 무료로 소비자들에게 줄까라는 생각을 다시 합니다. 그리고 충분히 이익을 뽑을 만큼 뽑았을 통신 회사들이 왜 핸드폰 요금을 안 내릴까라는 궁금증은 아직도 안 풀립니다.
어느 편에도 치우치지 않고 글을 쓰고, 공개한다는 게 쉽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2010/02/25 11:55
물론...기업형 블로그나 기업의 스폰서를 받는 블로거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저와 같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함께 소통하기를 원할겁니다. 언론이 할 수 없는 일들을 블로거들이 해주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제글이 한 언론사의 공개를 통해 많이 퍼졌죠? ^^ 죄송합니다...
그저 글을 가져가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을뿐인데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2/26 18:14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2/26 18:19
2010/03/01 15:20
2010/03/26 05:45
폰관련 업체의 높은분들이 이런글을 보고 좀 배웠으면 하는데, 절대로 볼일은 없겠죠.-_-;;
2010/03/26 08:43
그래도 몇몇 블로거님들과 소통할 수 있으니 이렇게 나마 계속해서 글을 쓰며 생각을 공유하고 있답니다. ^^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0/05/02 15:18
글구... 한마디 더 적자면 댓글까지 찬찬히 다 읽어봤는데 "링크따라온이"라는 사람의 말은 그냥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상 이로울듯 싶습니다. 무언가 요구하는게 있을텐데 그분의 말에는 핵심이 없습니다. 다만 비판을 위한 비판일 뿐이죠. 양비론이라고 하던가요? "그저 니나 제네나 똑같은겨~" 하는식의 글은 감정만 상할뿐 서로에게 득되는게 없습니다. 괜시리 그런글에 상처받지 마시구요. 저도 나름 악플러 기질이 있어서 많은 커뮤니티에 악플도 달아보고 했습니다만 제일 잘먹히는게 양비론입니다. 되게 논리적인것 같거든요. ㅋㅋㅋ.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2010/05/02 23:46
세상이 나를 변하게 하는지, 내가 세상을 변하게 하는지 한번 보자구요. ^^
힘찬 일주일의 시작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2010/10/02 04:08
2011/08/08 14:33
2011/08/11 21:09
2011/08/11 21:10
2011/08/11 21:10
2011/08/25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