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구요?
아이폰4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폰4가 아닌 다른 스마트폰을 구입하려고 할지라도 아이폰4 출시 이후를 구매시점으로 잡는것이 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1. Big Jump from iPhone 3GS
안테나게이트와 데스그립으로 악명높은 아이폰4지만 언론에서 너무 과대적으로 표현한것은 분명합니다. 또한 아이폰4에 대한 장점들 보다 단점들만 부각 시켰기때문에 아이폰4가 마치 하자가 많은 불량폰처럼 보이게 만들었지만 그렇게 불량스럽지만은 않습니다.
아이폰 3GS를 생각 중이시라면 아이폰4가 나온뒤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 3GS에서 아이폰4로 바뀐 변화가 크기 때문입니다. 2세대(아이폰 3G)에서 3세대(아이폰 3GS)로 바뀔때는 Big Jump라기 보다는 Small Jump라고 이야기 할 수 있죠. 디자인에 대한 변화도 없었을 뿐 아니라 하드웨어적 사양도 크게 변한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3세대(아이폰 3GS)에서 4세대로 바뀔때는 Small Jump가 아닌 Big Jump입니다. 디자인 뿐 아니라 하드웨어적 성능까지도 크게 개선됐습니다. 전면 뿐 아니라 후면부에도 사용된 강화 유리와 측면(전체적 프레임)에 사용된 스테인레스 재질은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들 중에 가장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디자인이 3GS 보다 못하다고 말씀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고급스러움은 3GS가 따라오질 못합니다.
디자인과 재질만 변한게 아니죠. 4배나 커진 해상도(960X640), 즉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처음 본 사람들은 아이폰에 디스플레이용 이미지를 프린트해서 붙여 놓은게 아니냐고 착각할 정도로 아주 깨끗합니다. 기존의 아이폰3GS와 비교를 해보면 확실히 차이가 나죠. 앞으로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맞춘 앱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 차이는 점점 더 크게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에 사용된 A4 칩셋과 두배나 높아진 메모리 (512MB)는 아이폰의 쾌적한 환경의 엔진입니다. iOS 버전 4.0에서 아이폰3GS의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를 종종 본다는 글을 봤습니다. 하지만 20일동안 아이폰4를 사용하면서 아이폰이 느려지는 현상은 단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사양이 높아졌기 때문인지 몰라도 iOS 4.0은 숫자 그대로 아이폰 4에 최적화 된 운영체제인것 같습니다.
3MP에서 5MP로 화소수만 높아진게 아니라 카메라 성능 그 자체가 좋아 졌습니다. 일반 디지털 카메라의 성능과 견주어도 될 정도로 사진이 잘 나올뿐 아니라 셔터 스피드도 상당히 빠릅니다. 또한 HD 동영상으로 촬영을 할 수 있는 장점도 아이폰3GS와 다른점입니다. 물론 플래시 카메라의 유무도 다른점이죠.
여기에 전면 카메라를 통한 화상 통화가 가능한 점 또한 아이폰 3GS와의 차이입니다. 페이스타임이라는 WiFi를 이용한 무료 화상 통화가 가능한 점은 아이폰 4만의 장점이죠. 직접 사용해 보시면 왜 애플이 페이스타임을 강조하시는지 아실겁니다.
아이폰4의 페이스타임은 유저의 감성까지도 자극합니다.
6축센서를 이용하는 자이로스코프 또한 3GS와의 차이인데요. 이 센서를 그저 게임에만 적용하려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자이로스코프는 게임뿐 아니라 증강현실 프로그램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자이로스코프를 이용한 다양한 앱들이 나오게 되겠죠. 정확한 위치와 움직임까지 확실히 잡아 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줄겁니다.
아이폰3GS와 아이폰4와의 차이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WiFi도 802.11n까지 지원함으로써 쾌적한 무선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최대 40%까지 길어진 배터리 사용시간은 아이폰 3GS와의 큰 차이를 보여주죠. 하루 종일 아이폰을 가지고 놀아도 괜찮을 정도로 사용시간이 대폭 향상 됐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폰을 새롭게 구매하실 분이시라면 시간이 걸리시더라도 아이폰4를 선택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같은 OS를 사용하지만 전혀 다른 제품이라는것 한번만 만져 보시면 알게 될겁니다.
(아이폰 3GS 유저들이 약정을 파기하면서까지 아이폰4를 구매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게 아니라 아이폰을 새롭게 구매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지금 바로 구입할 수 있는 3GS보다 아이폰4가 나올때를 기다리신 후에 새로운 버전을 구입하는게 더 낫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은겁니다.)
2. 경쟁 제품의 가격 하락
아이폰4가 국내 출시가 미뤄진 가운데서 경쟁 제품들의 가격 하락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이폰이 아니고 다른 스마트폰을 구매하려고 하신다고 할지라도 아이폰4 출시 이후를 생각하시면 조금더 저렴한 가격에 스마트폰을 사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예전 아이폰3GS가 국내 도입 되기 전 옴니아2 가격은 국내 출시된 이후 이통사의 보조금과 제조사의 보조금을 통해 단 하루만에 30만원 정도의 차이가 났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옛일을 기억하신다면 그런 가격하락이 또 안일어나라는 법은 없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미국과 같은 경우는 30일 안에 내가 구입한 제품의 가격 하락이 있을 경우 그 차이를 그대로 돌려 줍니다. 예를 들면 제가 예전에 구입했던 소니 TV의 가격이 $1,600불이였는데 불과 2주만에 $200불이 떨어졌었죠. 그래서 BestBuy에가서 2주전에 산 TV 가격이 이만큼 떨어졌으니 그 차이금을 돌려 달라고 하니까 바로 주더군요. 생각해 보면 미국은 소비자에게 이득이 되는 제도들이 꽤 많습니다.)
제대로 된 경쟁자를 만나면 가격 경쟁 또한 시작됩니다. 아이폰4가 출시가 된다면 경쟁 스마트폰들의 가격 하락이 어느 정도 예상 됩니다. 그러니 그 이후에는 조금 더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게 될겁니다.
미국에서도 아이폰을 제외한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은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면 세일을 많이 하게 됩니다. $200불 주고 구입했던 드로이드도 지금은 무료 또는 하나 사면 하나 공짜가 대부분이죠. 어느정도 기간만 지나면 가격이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그리고 그 기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아이폰4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아이폰4 출시를 기다려야 하는 이유는 바로 가격 경쟁 때문입니다.
3. 실제 유저들의 사용기와 평가를 본 후 선택
2년동안의 스마트폰을 꼼짝없이 써야 한다면 제대로 된 제품을 선택해야 할겁니다.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손품, 발품 모두를 다 팔아야 하는데 현재로써는 한쪽에 기울어진 리뷰들과 평가가 대부분 입니다. 국내에 나오지도 않은 제품을 언론이 펌하시키고 IT 블로거들이 이슈를 만들기 위해 또는 댓가를 받기위해(?) 특정 기업들을 돕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실제 사용자가 없으니까 기자들이, 전문가들이, IT 파워 블로거들이 안좋다고 하면 안좋은 제품인줄 아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아이폰4를 통해 이슈를 만들어 방문자수를 늘려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 얻으려고 합니다. 또 다른 블로거들은 기업의 후원을 통해, 체험단을 통해, 아니면 특정 기업 블로거가 되어 상품을 받고, 음식 대접을 받고 그에 대한 보답으로 맛깔스러운 리뷰를 써줍니다.
지금은 이러한 리뷰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4가 직접적으로 국내에 들어와 실제 소비자들이 구입한 이후 그들의 사용기나 평가를 보고 선택하시는 것이 당신의 편한 2년을 보장해 드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써보지도 않은 사람이 쓰는 아이폰4에 관한 포스팅/리뷰(이)라면 그냥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제가 아이폰4를 기다려야 하는 이유의 글을 쓰면서 '반드시'를 강조한 이유가 있습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야 아이폰4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제품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제품이 우선적으로 나와야 하는게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나오지도 않은 제품을 왜 이렇게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인 그 이유가 분명 있습니다.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의 기사나 글들은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원치 않은 선택을 유도하게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더라도 왜 욕을 먹는지 이유를 제대로 알고 다른 제품을 선택해야 할겁니다. 국내 언론이 왜 이렇게 난리를 치는지는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되고 직접적으로 만져 봐야 그 이유를 몸소 깨닫게 될 경우가 높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유행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사야한다면 그건 단순 돈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더 나은 삶을 누리기 위해 선택을 하고 싶다면 기라디는 시간이 길어질지라도 스마트폰의 기준점이 되버린 아이폰4가 출시된 뒤 결정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 결정이무 늦어지지 않게 KT에서 하루 빨리 아이폰4를 국내 시장에 내놓기를 기대해 봅니다.
기다림이 길어지고 지루할지라도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될 때를 기다리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기다림의 미학을 느껴보세요. ^^








2010/07/26 17:59
2010/07/26 20:26
2010/07/26 18:20
2010/07/26 19:10
2010/07/26 20:29
https://www.wireless.att.com/business/authenticate/
와이프님 설득에는 다양한 앱들을 보여주시면 좋겠네요...쿠킹앱이 있는데 동영상까지 엄청 좋더군요. ^^
2010/07/26 22:03
나중에 함 꼭 확인해 봐야 겠네요~! 만약에 디스카운트 할 수 있는 자격이 된다면,,,,Eun님께 무한 영광,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2010/07/27 08:09
2010/07/27 23:38
2010/07/28 01:08
힘내세요~ >.<
암튼, 국내 앉아서 손가락 빨고 있는(?)고객입장에서는 그저 부럽습니다;;
2010/07/26 19:16
저도 한명에 소비자로서 완성도 높은 (어쩌면 아이폰4가 될지도) 기계를 기다려왔습니다.
사실 아이폰4에 지원하는 기술은 자이코뺴고는 노키아 익뮤에 다 있는지라 갈아타야 하나 좀 갈등되네요 (아.. 레티나도있구나 ㅠ.ㅠ) 음질은 어때요? 노키아 익뮤정도 나올까요?
2010/07/26 20:31
노키아 익뮤에 약정이 남아 있으시면 갈아타실 이유 없지만 끝났다면 한번 사용해볼만 합니다. ^^ 레티나 디스플레이, 사진, 동영상, 자이로스코프, 그리고 22만개가 넘는 앱들...^^
디자인과 재질로만 봐도 정말 럭셔리 해보입니다. ^^
2010/07/26 22:03
2010/07/27 00:02
비판이나 글쓴이와의 다른 의견을 내놓는건 본인의 생각을 자유의지로 표현 하는 올바른 행태이지만 비판의 댓글을 달면서 반말은 스스로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동이니
앞으로는 그러한 댓글을 삼가 해주세요
보기도 좋지 않습니다 모든분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댓글에 동참 하시는데.....
2010/07/27 00:22
아이폰에 음장이 없는 건 단점이지
어떻게 장점입니까?
다른 폰은 사용 할수도있고 사용 안할수도 있는데...
요즘 최근에 나오는 스마트폰들 원음 재생능력은 다 뛰어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용 mp3랑 동급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주파수 대역에서 거의 평탄한 스펙트럼을 볼수있습니다.
2010/07/27 00:36
안녕하세요.
속시원한 평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 그 쓰레기 음질을 들으며 애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깨끗하고 맑게 느껴지는 음질에 너무 행복하거든요~ ^^*
고맙습니다.
그리고, naaa님.
대단히 소중한 말씀 감사한데,
그 의견또한 naaa님의 주관적인 의견이군요.
토론은 도움이되지만, 논쟁은 소모적일 뿐입니다.
'당신이 틀리고 내가 옳아!' 가 아닌,
'당신의 의견도 좋은데, 이것도 한번 보시면 어떨까요?' 라는
제대로 된 토론, 토론적인 글들이 많이 보이길 희망해봅니다.
다들, 점심 식사는 맛있게들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즐거운 시간 되시길...
2010/07/27 01:17
보통 중고생들이나 젊은 친구들 음악듣는거보면 베이스를 너무 과하게 키워놓고 음악을 듣습니다.
제조사에서는 이런 기능 넣어놓으면 듣는 사람들은 음질이 좋다고 착각을 하게됩니다.
10년만 그렇게 들어보십쇼.
귀가 어떻게 되나..
애플이 기술이 안되서 그런거 안넣었겠습니까.
그리고 아이폰에 자체 프리셋EQ가 내장되어있습니다.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음악을 들으시면 되겠죠.
저는 EQ off로 듣습니다만.
아이팟,아이폰의 mp3음질이 안좋다라고 느끼는건 우리가 그동안 가공된 음장 사운드에 익숙해져서 그런겁니다.
2010/07/27 08:15
개인적인 선호도가 다르기때문에 좋다 나쁘다라고 결론지을 순 없지만 제 주위 분들중에는 아이폰이나 아이팟의 음질이 나쁘다고 말하시는 분 못봤습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아이팟의 음질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쓰셨다면 더 이해가 됐을텐데 아쉽군요.
2010/07/31 23:55
음식도 자극적인거만 먹으면 싱거운음식은 걍 맛없다고
치부해버리는것과 같은 이치같네요.
2010/07/26 19:33
정작 팔아야 될 놈은 먼 산만 보고 있으니---참...
9월 출시래서 마음 접었었는데---뜬금없이 8월초 출시라는 말은 또 뭔지...
팩토리 언락폰이 속속 등장하고 있더군요.
홍콩과 호주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캐나다에서도 발매가 된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지금 오더를 넣느냐 좀 더 기다려 보느냐--수중에 돈이 있어도 쓸 수가 없는 기막힌 세상입니다...
2010/07/26 20:38
언락폰을 비싼돈으로 사서 가지고 들어와서 개인전파인증을 받아야 하니 돈이 꽤 들겠네요..조금 더 기다려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늦어도 9월 이내에는 출시하겠지요..^^ 8월초면 대박이구요. ^^
2010/07/26 20:07
이상하게 블러그에서는 소식이 나오는데, 다른 신문에서는 조용하네요..(처음밝힌신문빼고요~)
옴X아2때의 상황을 생각하고, 현 한국실정(기업과 언론, 그리고 정부)을 생각해보면 100% 맞는 말씀입니다.
일딴 기다립니다.~ ㅎㅎ
2010/07/26 20:39
8월 둘째주면 그리 늦쳐진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
이 루머가 사실이길 기대해 봅니다. ^^
2010/07/26 20:49
2010/07/27 08:15
나오겠죠..^^
2010/07/26 20:57
그에 비해 이곳은 성지입니다.
2010/07/27 08:33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기들이 많아야 소비자들이 더 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겠죠. 서로가 믿을 수 없는 세상이 되버린 블로그 스피어...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010/07/26 21:07
2010/07/27 08:34
초기 물량에 제한적이라면 출시하는날 엄청난 라인이 예상되는군요. ^^
2010/07/26 21:19
화이트+핑크 조합이 진리라고 생각했는데
걍 블랙에 생폰으로 가야겠어요
2010/07/27 08:35
생폰에 투명한 보호 필름 앞뒤로 붙이시는것도 괜찮습니다. ^^
2010/07/26 21:22
이 말에 공감합니다. 허나 대세는 안드로이드입니다. 애플은 이제 시간이 지날수록 안드로이드 한테 밀려서 다시 매니아들의 전유물로 남을건 사실이지요. 지금의 안드로이드 발전 속도만봐도 아이폰을 넘어섰구요. 아이폰이 아무리 최고라고해도 수십대:1의 결쟁은 무리입니다.
2010/07/26 23:56
2010/07/27 08:38
2010/07/28 10:13
2년 후 정도 되면 안드로이드도 많이 안정화되어 잦은 업데이트도 많이 줄 것이고 여러 업체들의 노하우도 생기겠지요. 그러면.. 그렇게 된 것이 현실이 되었을 때 그 때 안드로이드를 선택하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좋은 물건을 두고 미래를 외치면서 고행을 할 필요는 없는겁니다. 지금 나온 안드로이드폰이 향후 모든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를 받아들일 수 있을지도 미지수구요. 미지수라기 보다는 불가능이죠. 또 어차피 성능 대폭 업그레이드 된 하드웨어를 사야 할 것이고....
2010/07/26 21:28
액정크기가 3인치인걸 빼면 오히려 쿼티키패드의 조합으로 나온 스마트폰중에서는 가장 좋은 모델이 아닐까 싶내요
역시 아이폰 한대보다는 여러모델로 나오는 스마트폰이 오히려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선택할 기회가 넓어지겠지요
2010/07/26 23:28
2010/07/27 00:40
아이폰만 들고 있음 명품, 된장남이 되는겁니까?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은 엄연히 다른 OS와 사양의 폰인데..
참 이상하신 분이시냉..
2010/07/27 08:40
혹시 갤럭시Q가 블랙베리의 쿼티 키보드가 있는 바타입인가요?
그렇다면 블랙베리와 경쟁이 되겠군요.
2010/07/26 21:31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2010/07/27 08:41
추후에 여유있을때 구입하셔도 되겠죠.
키다리님도 더운 여름 시원하게 지내세요. 마음만이라도 말입니다. ^^
2010/07/26 22:10
오늘도 좋은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2010/07/27 08:42
아이폰4를 구입하지 않아도 아이폰4의 국내 출시가 스마트폰 선택의 기준점이자 선택시기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 이후에 제조사나 이통사의 변화를 보시면 쉽게 아실겁니다. ^^
2010/07/26 22:23
2010/07/27 08:43
무한 기다림이 되지 않게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국내 출시가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26 22:30
정말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좀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2010/07/27 08:44
KT는 대기수요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잘 모르는걸까요?
최대한 일이 잘 진행돼 빠른 시일안에 출시되길 기대해 봅니다.
2010/07/26 23:04
2010/07/27 08:47
정부의 승인문제라는 글귀가 갑자기 사라지면 갑자기 글이 수정됐다고 의심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그냥 한줄 쫘악 그엇습니다. ^^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26 23:55
2010/07/27 08:48
감사합니다.
2010/07/27 00:08
현명한 판단과 상황에 맞게 본인이 구입 하시고자 하는 스마트폰을 가질 수 있었음 하네요
가격경쟁면에서도 아이폰4 출시 이후에 구입 하셔서 금전적인 혜택을 받는것도
괜찮은 의견이라 생각이 되어지네요^^
글 잘읽었습니다..... : )
2010/07/27 08:50
제대로 비교도 할 수 있고, 원하는 제품을 조금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말이죠. ^^
2010/07/27 00:29
10월에 발표될 것이라는 안드로이드 3.0 / 지금 얼핏 바람을 잡기 시작하는 윈도폰7 /
내년에 나오겠지만 상기의 이유로 좀 더 서둘러 나올 수도 있을 아이폰 5를 기다려
보시는 것도...어떨까 생각됩니다.
뭐,구입하신 분들이라면 활용최적화를 통해 본전을 뽑으시면 될 것이고(구입후 후회하는 것은 못 난 행동입니다 ^^!...아직 구입을 안 하신 분들 대상입니다.)
개발자들의 말에 의하면 현존하는 부품들을 활용 성능 최적화를 이끌어낼 싯점이 바로 올 년말 정도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므로...년말 가까운 싯점에 갤럭시S 혹은 아이폰4
등을 구입하신 후 상기와 같은 신모델들이 보시게 되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실 가능
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갤럭시S를 루팅하여 개별적으로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 성능변화가 엄청나다고 하는 데 영점일 버전 차이가 아닌 앞 단위 버전이 바뀌는
3.0의 경우는 아이폰4의 혁신을 훌쩍 뛰어 넘을 것이라는 견해들입니다.
10월에 발표가 된다고 하는 데 실제 제조사들이 각 사의 제품에 적용하려면 죽을 똥
살 똥해도 몇 개월은 훌쩍 넘어 갈 것이고...서두르다 보니 초기에는 엄청난 버그가
예상되지만...내년 초가 되면 아이폰4를 훌쩍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윈도우 진영에서도 윈도폰7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합니다.(이 넘들이 목숨걸고 덤비면
다른 곳들과는 큰 차이를 보여줄 가능성이 젤 높은 데 실제 윈도폰 7의 구현 동영상들
을 보면 매우 부드럽다고 하며 기존 개발자들이 많기에 어느 제조사들이나 쉽게 적응
할 수 있다는 데 큰 장점이 있는 것이지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애플진영에서도 매년 6월에 해 오던 신제품 발표를 서두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상기 두 모델의 영향력이 지금까지의 위협들과는 차원이 다를 것이기에...긴장을 안 할 수가 없겠지요)
아이폰4로 상기 안드로이드 3.0 혹은 개량된 윈도폰 7과 경쟁하기는 많이 버거울 가능
성이 크기 떄문에...소위 아이폰 5로 불리우는 신제품이 6월 전에 나오기라도 한다면
kt의 띨빵한 정책으로 년말쯤에나 아이폰4를 구입하신 분들은 상대적인 좌절감(?)을
맛 보실 가능성이 클 수도 있겠지요.
갤럭시S는 더 큰 좌절감을 맛 보실 수가...
왜냐하면 안드로이드 계열은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기 때문에 갤럭시S 같은 경우도 2.1에서 2.2까지는 마지못해 해 주겠지만 3.0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생각도 안 하고 있겠
지요.
물론 it기기의 구입은 죽기 바로 전에 하는 것이 제일 현명하다고 하는 우스개 소리도
있지만...
변화가 클 때는 그 변화 추이를 살펴 보신 후 구입하시는 것도 현명한 선택인 데
스마트폰에 있어서는 금년 년말이 아주 큰 변화가 있을 시기라는 것이 스마트폰 관련
자들의 공통된 견해이므로 참조하심이...
못 기다리겠다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안드로이드 2.1 탑재한 갤럭시S 구입하시는 분들
은 가장 stupid한(죄송!)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도 2.2로 업그레이드 하는 싯점에 대형 제조사에서 업그레이드를 안 해준다는 것
은...업그레이드를 해 줄 의지가 별로 없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맞을 겁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안드로이드 2.2 탑재한 갤럭시 어쩌꾸 하는 신 모델들 내놓고
기존 구 모델보다는 이런저런 차이가 있으므로 가능한 신모델 구입하시지요...구모델
업그레이드 하셔봐야...티코가 벤츠될 수 있습니까? 하는 작전 구사할 가능성이 농
후할 것이고 안드로이드 3.0 나올 때 역시 같은 수법 쓰려고 하겠지요...
이 사람들 참 겁도 없지요...단기간에 50만대 판매하였다고 자랑만 할 게 아니라
그 오십만명이 한 순간에 비난으로 돌아설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 오싹 해 질 텐 데
정말 언제나 소비자들을 무서워 할런 지...나름 자국기업이라고 마음 속으로 응원은
해 주고 있습니다만...언제나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인정받는 기업이 되려고 하는 지)
2010/07/27 08:55
안드로이드 3.0이 올 하반기에 나올 가능성이 크죠. 그리고 제조사들이 3.0을 탑재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빨라도 내년 초에나 3.0을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이 나올테고 그때가 되면 다음 버전 소식이 나오겠죠. ^^ (내년초이면 iOS의 버전도 4.0 이상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
계속해서 더 발전된 OS가 나올테니 선택할 수 있는 시점을 한번에 정하는게 쉽지 않겠습니다.
2010년도안에 스마트폰을 사셔야 하는 분이라면 아이폰4의 국내 출시가 기준 시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장문의 댓글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
2010/07/27 11:04
자신이 필요할 때 사서 잘 쓰면 되는 것이죠. 자기가 필요한 기능이 있어서 잘 동작하고 만족하면 되는것이지, 타인이 자기보다 더 좋은 폰을 가지고 있다고 굳이 좌절감을 느낄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But.. 남들이 좋은폰 산다고 자기에겐 필요없는 기능이 잔뜩 들어있는 것을 사는 사람들은 그렇겠지만서도.
참고로 2.2 프로요는 JIT(Just in Time)방식의 JVM을 사용해서 App실행시 Java Bytecode가 아닌 Native Code로 Compile되어서 Spec상 10배, 체감속도는 5배 정도 빨라 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트위터를 보면 현재 갤A,S 프로요 버전이 개발완료 되어서 출시 시기를 SKT와 상의중이라고 하는군요..
^^ 지금 Itunes 업데이트 중에 Eun님 블로그에 놀러와서 댓글 달고 가네요.. 한국에서 하니.. 90메가 받는데 2시간 걸린다고 뜨네요.. ㅠㅡㅠ
2010/07/27 11:36
그런데 초고속 광통신망인 대부분(?)인 한국에서 90MB 받는데 2시간이라니요? ^^ 1Mbps의 속도로도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는데 말입니다. ^^
2010/07/27 00:34
2010/07/27 00:43
망설이시는 분들은...
"목적이 분명한 블로그"란 곳 가 보시면 구루딕이란 1불짜리 앱 구입하여 자체로 각 종
사전 제작하여(젊은 사람들 정말 대단합니다) 활용하는 강좌 많이 있습니다.
노땅이 저도 이해가 되는 강좌내용들이므로 젊은 분들은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사실 전자사전으로 활용만 잘 하여도 본전은 뽑고도 남게 되겠지요.^^!
2010/07/27 01:00
더불어 소중한 정보 고맙습니다. ^^*
말씀하신 내용엔 저도 굉장히 공감이 많이 갑니다!!
전자 사전 구매 당시 저도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나는데,
언어학습이나 기타 본인이 목적으로 두고있는 부분에서 잘
활용한다면 절대 구입비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짱구박사님,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2010/07/27 08:56
2010/07/27 01:11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응?)
후훗~
그런거죠!
일단, 오늘 포스팅도 잘 읽었습니다~ >_<
일단, 기분좋게 점심먹구 들어와서...
Eun님께서 올려주신 내용을 읽고있는데,
얼굴을 찡그리게 만드는 덧글들이 남겨져있네요.
가슴이 아픕니다...
온라인 상에 '얼굴을 직접 대면하면서 작성하는 것이 아니기에'
좀 심한 말이나 '쓰레기' 같은 단어들을 언급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제 글을 더 읽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다만, 최소한의 예의로 '다른 분들이 읽을 때도 유익하고 즐거움을
남겨줄 수 있는 내용'을 작성하고 싶으시다면 생각을 좀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음질, 음질, 음질,
품질, 품질 품질...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수치는 '매우 제한되어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 역시 제 주관적인 의견이구요.)
수치는 숫자이며, 그것은 평가하는데 '참고자료' 로 활용될 수 있는 것이지..
그것이 마치 '절대적으로 반드시 그러하다' 라는 뜻은 아니라고 믿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느끼는 감정들...?
저는 개인적으로 Cowon의 Mp3Player 나 PMP에서 흘러나오는 음질도 매우
좋아합니다만, iPod에서 흘러나오는 음질또한 신선한 느낌과 같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삼성의 Cellphone이나 Smartphone 에서 재생되는 mp3는
음질이 매우 떨어진다는 얘길 하고 싶은 것도 절대아니구요.
주관적인 관점에서, 주관적인 경험과 자신의 취향이 결정하는데 매우 큰
영향을 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제 귀가 음악을 들을 때 크게 민감하지 못한건 맞지만,
'좋은 음질 나쁜음질을 가려듣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다면 할말이 없네요 ^^; )
암튼, 그렇습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제 제품이 출시된 후 사용기와 관련 정보를 최대한 직접적으로 접해본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라는 말씀을 해주신 것이니,
이것은 애플이 좋다 나쁘다를 따질게 아니라 '그만큼 객관적으로 평가를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것' 이겠죠?
현명한 소비에 도움이 되는 것이지, 논쟁거리는 절대 아닌 것 같네요.
오늘도 제법 주저리 주저리 말이 길었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미소가 함께하는 이들에게
즐거움 또한 함께 하시길...
2010/07/27 08:59
아이폰4가 아니더라도 아이폰4의 국내 출시가 이동 통신사와 국내 제조사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칠겁니다. 그리고 그러한 영향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해택으로 돌아올 확률이 높은거죠.
구매 시점은 그때가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절대적인 평가를 하기가 쉽지 않죠. 자신이 사용하는 목적에 부합되는 폰을 잘 찾으셔서 활용하시면 됩니다. ^^
2010/07/27 04:37
그래도...전 50만의 갤X시S에 지지 않습니닷!!!
2010/07/27 08:59
2010/07/27 07:41
빨리 나와야 할 텐ㄷ
2010/07/27 09:00
기다리다 지치신 분들이 다른 이동 통신사로 넘어가기 전에 KT는 뭔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
2010/07/27 08:42
2010/07/27 09:03
공짜지만 데이터를 잡아 먹고 배터리를 많이 잡아 먹는거 아시죠?
차량용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신다면 꼭 차량용 어댑터와 함께 사용하세요.
아이폰에도 맵퀘스트와 같은 무료 앱/네비게이션 앱도 있긴 합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안되지만요. ^^ 유료 앱들은 국내에 많겠죠. ^^
2010/07/27 12:38
T맵은 아이폰 때문인지 지금은 공짜로 풀고는 있지만
본래는 월정액 5,000원이나 길안내 건당 500원씩 받던건지라 아마도 무료체험한다는 생각으로 당분간 쓰신다 생각하시는게 편할겁니다.
네비게이션 써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업데이트가 생명이죠. 업데이트는 돈이 많이 드는 일이고요. 길안내중 팝업 광고창이 뜨는 일이 생기지 않는한 계속 무료는 힘들겠죠? 네비 때문에 갤럭시 사신다고 해서 걱정은 좀 됩니다.
2010/08/03 11:49
기대했었는데.. 다른면도 있었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2010/07/27 11:11
자이로스코프가 킹왕짱이라서 기다림.
2010/07/27 11:36
빨리 나와야 할텐데 말입니다. ^^
2010/07/27 12:40
언제 나올지....ㅜ-ㅜ
2010/07/27 14:31
대기수요자가 엄청 많은것 같고, 개인인증 받은 사람이 사용하는걸 들어보면 수신문제도 없는것 같던데요...물량이 문제인지..^^
여하튼 속히 출시되길 기대해 봅니다. ^^
2010/07/27 12:56
왜이리 한국만 문제가 많은지 ㅠㅠ
2010/07/27 14:32
일본처럼 좋은 제품들은 거의 동시에 발매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2010/07/27 13:12
벤츠차 살려고 기다리는 사람이 출시 늦어진다고 현대차 사는 사람 봤습니까?
그리고 갤럭시S를 직접 만져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반쯤 가릴만큼 넓직한 갤럭시S,
여자들은 무슨 빨래판만한걸 손바닥에 올려놓고 뭘 한다고 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면 사실 볼썽 사나울 지경입디다.
무조건 크다고 좋은게 아닌데 삼성은 그걸 몰랐을까?
아니면 틀린 줄 모르고 소신껏 애플보다는 무조건 커야해! 라는
저위의 높으신 양반의 뜻을 따른걸까? 궁금해집니다.
하여간에 여자들이 갤럭시S들고 뭘 하는건 우아하게 뵈진 않을것 같습디다.
국내의 많은 갤럭시S 사용자들은 들고 다니는 테레비로 제격인듯.
애플이 왜 그만한 크기로 만들었는지 삼성은 아직도 모를것도 같고,,,,,,,,,
2010/07/27 13:53
애플이 잘만들기는 하지만, 애플의 생각은 애플제품에 최적화 되어있기 때문에, 삼성이나 모토롤라나 애플의 스펙을 따라갈 필요는 전혀 없지요.
저는 하드웨어적인 면은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단지 삼성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과 관리에 전혀 믿음이 없어서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가 필요한 제품에 대해서만큼은 삼성제품을 피하고 있습니다.
2010/07/27 14:24
그런데 제품을 평가할때는 차가운 시선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누구라도 그제품의 전체를 골고루 평가할려고 합니다.
지금의 스마트폰 대부분이 아직은 덜익은 사과같습니다.
그러나 애플 아이폰을 볼땐 "잘 만들었다."라는 표현이 저절로 나옵니다.
다른건 뒤로 미루어 놓고 우선 눈에 들어 오는대로 평가해본다면 위의 글 그대로입니다.
현재의 모든 조건을 놓고 본다면 베터리의 용량이 한정된 상태에서는 누가 과연 더 효율적인 전력소모를 실현하는 최적의 사양을 만들어 내는가 하는것이 관건입니다.
베터리 사용의 제약조건으로 볼때 아침에서부터 저녁까지 아무런 걱정없이 들고나가서 쓸만큼 쓰고 귀가할 수 있어야 합니다만 갤럭시S는 무리를 한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애플과의 경쟁에서 우선 크기로라도 앞서볼려는 극단적인 선택이었으리라 추측됩니다만 그것으로부터 위의 글과 같이 제품을 사용하는 여러 계층 즉, 남녀노소를 골고루 만족해야 한다는 전제하에 본다면 갤럭시S는 아이폰4가 가진 개념을 따라가지 못한것은 분명합니다.
일단 애플보다는 크고보자는 그의도부터 지고 들어간것으로 봅니다.
스마트폰이 크면 클수록 좋은 제품이 아니기때문입니다.
말그대로 스마트하지 못한 생각에서 비롯한 갤럭시S의 사양을 비평한것입니다.
2010/07/27 23:20
밑에 다른 분이 쓰신 댓글을 보니 외장케이스를 끼우면 전체적인 사이즈가 확실히 훨씬 커보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그 부분을 미처 생각지 못했네요.
제가 님이 언급하신 "삼성의 의도"라는 부분에 너무 촛점을 맞춰 생각했었나 봅니다. "삼성의 의도"라는 부분때문에 차가운 시선으로 본 비평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었거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삼성의 제조기술과 디자인실력에 큰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단지 삼성의 소프트웨어기술과 사후지원에 거의 믿음이 없을 뿐이구요. 이런 저의 생각으로 님의 글을 읽었을 때, 차가운 비평이다라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네요. 만일 삼성의 의도가 님이 말씀하신 것과 다름이 없다면 괜하게 님의 의견에 반하는 글을 달게 된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010/08/02 22:15
저역시 갤럭시S를 사용하고 있지만 화면이 커서 불편하다라는 느낌은 전혀 없네요.
개인의 취향일수도 있지만 저는 갤럭시S 디자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이폰S가 벤츠급이고 갤럭시S가 현대차 급이라는거 누가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저는 아이폰이나 갤럭시나 스마트폰중에 하나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님이 갤럭시 화면이 커서 외적인 부분에서 불만이 많으신거 같은데 그게 전체의 생각은 아니지 않습니까?
2010/07/27 14:03
갤스한테 가지는 않으려구요.ㅎㅎ진실한 블로그 항상 감사합니다.^^
2010/07/27 14:35
약정 끝난후 새롭게 선택을 할 수 있다면 3GS보다 아이폰4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
2010/07/27 19:53
2010/07/27 23:01
갤럭시S는 통신회사마다 이름이 다르고, 디자인도 조금씩 틀리더군요. AT&T 매장에서는 뒷면에 새겨진 갤럭시S 로고를 보고 알았습니다. ^^
2010/07/28 09:15
디자인이야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재질에서 오는 고급스러움은 아이폰4가 3GS보다 낫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
또한 후면의 둥그스러운 부분이 평면으로 바뀌면서 케이스나 스티커 또는 보호필름 붙이는것이 헐씬 용이해졌습니다. ^^ 전문가에게 맡기지 않아도 후면 보호 필름/스티커 부착이 가능합니다. ^^
저도 AT&T 매장에서 갤럭시S를 봤는데 전원이 안들어 온 상태라 그냥 겉모습만 보고 왔네요. ^^
2010/07/28 11:40
어제는 회사에서 집에 있는 와이프와 페이스타임을 써보았었는데, 뭐랄까 신기하면서 신선하다고 할까?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슬슬 이게 족쇄가 될지도 모른다는 느낌도 스믈스믈 들었구요. ^^
2010/07/28 12:45
족쇄같이 느끼시지 마시고 WiFi를 꺼두세요. ^^
2010/07/28 16:11
2010/07/27 19:57
전 구입하려면 1년 4개월은 충분히 지나야 하니.. 그때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잘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0/07/28 09:17
4G로 나온다는 소문이 있긴 하던데 말입니다. ^^
2010/07/27 22:45
그래도 저정도면 잘만들었다는 생각은 듭니다. 당장은 모토롤라랑 HTC부터 잡아주길 기대해 봅니다.
아이폰하고 갤럭시하고 같이 들고 비교한다고 요리조리 뒤집어보고 눌러보고 쑤셔봤네요. ^^;
매일 쓰는 사용자가 아니니 정확하거나 비교는 못하겠지만... 아이폰이 역시 완성도가 높아 보입니다. 아.. 안타깝습니다 여러가지로. ^^;
2010/07/28 09:20
미국에서는 스마트폰에 있는 GPS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아쉽군요..특히 안드로이드폰은 구글 네비게이션이 공짜라 GPS 기능을 더 자주 사용한는데 말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인 드로이드와 아이폰4 둘다 있지만 안정성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아이폰을 따라오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2010/07/28 01:04
2010/07/28 09:21
국내 태블릿들이 다 나와 정착한 다음에야 볼 수 있다는 뜻인것 같습니다..그렇게 11월달에 나와도..내년 4월이면 2세대 제품이 나올텐데 말입니다...참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2010/07/28 01:07
갈아 타야 할 듯...
2010/07/28 09:22
2012년에는 무슨폰들이 인기를 끌고 있을지, 아이폰이 사양의 길을 걸어갈지 궁금해 지는군요. ^^
2010/07/28 12:12
2010/07/30 00:31
앱의 종류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요...
2010/07/28 02:30
아이폰 유저로서...
감성이 푹 담긴 글 속 시원합니다!
2010/07/28 09:23
적어도 두달 이내에 출시를 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친 만큼 늦어도 9월 이내에는 나올거라 봅니다. ^^
2010/07/28 04:58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출시 한건 몬가요...... 그 흔한 플래쉬 불하나 안달아 주고 머하는거지?............................
2010/07/28 09:27
국내 갤럭시S와 해외용은 디자인도 약간 다르고 스펙도 약간 다릅니다. 가격도 다르고 후면 재질도 약간씩 다르죠. ^^
2010/07/31 12:54
2010/07/28 06:00
아이폰으로 바꾸려고하는데
너무 안나와서 답답해죽겠네여..
2010/07/28 09:28
늦어도 9월달 이내에 나온다고는 하는데 정확한 날짜를 이야기 하지 않더군요.
2010/07/29 01:02
갤럭시S의 아이콘 색상은 마치 유치원생 크레파스그림 수준 같습디다.
일부러 그렇게 하지 않았을건데 아무리 봐도 강한 색상과 조악한 디자인이
아이폰4의 아이콘과 대비되는것을 느꼈습니다.
스마트폰이란게 꼭 기능만으로 승부하는 제품이 아니란걸 아직도 모르고
삼성은 빨래판만하게 만들어서 화면 크면 좋을거라 착각하고는 만들었지만
멋부리는 여자들이나 뭘 아는 여자들은 그런 무식한 빨래판만한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반쯤 가리면서 멋을 부리며 통화하지는 않을것이라고 보입니다.
가지고 다녀 즐겁고 멋있으며 편리하고 재미있는 제품이 스마트폰이란걸
애플은 알고 있습니다.
삼성은 스마트폰이란게 어떤것이어야 하는지 까맣게 모르고 냅다 달리는
브레이크 없는 낡은 자동차로 보입니다.
2010/08/02 09:35
2010/08/02 15:39
최대한 빨리 출시됐으면 좋겠습니다. ^^;
2010/08/06 02:25
수험생인 저로썬 기술분야 비문학 지문이라고 생각되네요.
아니 비문학과는 다른, 음..
2010/08/06 08:14
열심히 공부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0/08/13 01:22
오해하지마십쇼 아이폰4구매자 대기자 중 한명이에요^^ 단점은 머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사실 드로이드x 국내출시 기다리다가 자이로스코프란 기능에 반해서 아이폰4 고려중이
거든요
2010/08/13 08:10
이글은 사야하는 이유를 이야기 하기 때문에 좋은점이 부각된거죠. 나쁜점을 이야기 하라면 사지 말아야 할 이유가 되겠죠?
저의 다른 아이폰4 사용기를 보시면 무엇이 문제점인지 아실 수 있을겁니다.
드로이드 X도 국내 출시가 잡혔나요?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제품들은 국내에서도 동시 발매가 됐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