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이폰을 깍아내려고 하고, 국내 시장에 안착되지 못하게 하려고 방해를 했어도 아이폰은 국내 시장에 안착했고 아이폰으로 인해 이동 통신 시장에 큰 변화가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반년이 지난 지금 또 하나의 쓰나미같은 언론 플레이가 몰려 오고 있죠. 아이폰4가 7월 30일에 KT를 통해 국내에 도입된다고 하니 그전에 최대한 삼성 스마트폰은 살리고 애플의 아이폰을 죽여야 하는 숙제를 또 받았습니다. (국내에 삼성 말고도 스마트폰을 만드는 제조사들은 많은데 유독 삼성에만 목을 매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아이폰4나 갤럭시S에 대한 기사를 검색해 보십시오. 어떻한 결과가 나올지는 예상했을 겁니다. (심지어 아이폰4로만 뉴스 검색을 해도 갤럭시s에 대한 찬양 기사들이 더 많을 정도로 대단합니다.)
아이폰4에 대한 기사들입니다.
- 아이폰 업그래이드 버그로 체면구긴 애플 - 머니 투데이 (정현수 기자)
- 아이폰4 수신불량 집단소송 조짐 - 라디오코리아 (라디오코리아 기자)
- 아이폰4 수신불량 논란..법정으로 비화? - 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
- 아이폰4, 잇따른 결함에 공급 부족 사태...소비자 불만 많다 - 전자신문
- [갤럭시S vs 아이폰4-2] 하드웨어 논란...잡스의 노이즈 마케팅? - 뉴시스 (김정남 기자)
- KT, 아이폰4 때문에 괴롭다 괴로워 - 컨슈머타임스 (기자 이름 없음)
- 갤럭시S의 미국 대규모 출시 앞두고 아이폰4 불만 잇달아 - CNB뉴스 (최영태 기자)
- 아이폰 무제한 요금제 폐지, 고객 불만만 키워 - 오마이뉴스 (김시연)
- 아이폰4 부품원가는 187불 - 세계일보 (박성준 기자)
- 아이폰4, 안테나 이어 근접센서도 오작동? - 뉴데일리 (기자이름 없음)
- 아이폰4 사실상 삼성과 LG 합작품 - 주간조선 (이동훈 기자)
- 아이폰4, 이번엔 화면닫기 기능 결함 - 지디넷코리아 (이재구 기자)
- 잘깨지는 아이폰4 이렇게 고친다! - 지디넷코리아 (이재구 기자)
- 아이폰4 데스그립?...애플 고자세 문건 '논란' -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 애플, 아이폰4 결함 인식불구 서비스거부 - 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애플은 너의 행적을 다 알고 있다? - 서울뉴스 (강국진 기자)
- 애플, 아이폰4 수신 결함 인정...서비스는 "NO!" - 매일경제
- 아이폰 업그래이드 서비스에 '갈 곳 잃은 탈옥폰' - 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
- 애플 iOS 40%로 ↓ 안드로이드 30%로 ↑ - 아이뉴스 (이균성 특파원)
- 애플, 미묘한 때 아이폰 안테나 전문가 모집 왜? - 한국경제신문 (권민경 기자)
- 저임금 착취하는 아이폰4 - 한국일보 (정영오 기자)
- 잡스, 아이폰에 '콩고의 눈물'을 담았나요? - 한겨래 (김경락 기자)
- 아이튠스 해킹 소식에 네티즌 '술렁' - 아시아경제 (서소정, 조성훈 기자)
- 애플, '모르쇠' 정책 화 키웠다...줄소송 파문 - 디지털타임스 (박지성 기자)
갤럭시S에 대한 기사들은 어떨까요?
- 갤럭시S 연내 판매목표 1000만대로 상향 - 서울경제 (최인철 기자)
- 삼성 갤럭시S 美출시...4대 이통사에 모두 공급 - 뉴시스 (김정남 기자)
- 삼성 VS 애플 스마트폰 대전...적진서 진검승부 - 노컷뉴스 (김정ㅁ훈 기자)
- 갤럭시S 스마트폰 본고장 美서 출시표 - 세계일보 (박성준 기자)
- 美 상륙 갤럭시S 아이폰 추격전 - 파이낸셜 뉴스 (홍석희 기자)
- 갤럭시S 시계.안경 다음 신체 필수품될 것 - 머니투데이 (강호병 특파원)
- 갤럭시S, 아이폰4보다 성능 우수 - 서울경제 신문 (최인철 기자)
- 갤럭시S 사용 1주일...'강추'합니다. - 아이티투데이 (박세림 기자)
- 삼성 갤럭시S, 아이폰 잡으로 미국간다 - 뉴스한국 (송호섭 기자)
- SKT 모델, 전용 스마트폰으로 미모에 지성까지 -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 삼성 갤럭시S 5일 만에 11만 대 돌파 - 천지일보 (이승연 수습기자)
- 삼성 갤럭시S 최단 기간 10만 가입자 돌파 - 투데이코리아 (김명수 기자)
- 갤럭시S, 아이폰4에 우위 - 아이뉴스24 (박영례 기자)
- 지구촌 갤럭시S 물량확보 비상 - 헤럴드 경제 (박영훈 기자)
- 삼성 법인들 갤럭시S달라...선주문 100만대 - 헤럴드 경제 (박영훈 기자)
- 갤럭시S-아이폰4 '화이트'로 붙는다 - 헤럴드 경제 (최상현 기자)
- 국내시장 돌풍 갤럭시S, KT.LGT로도 퍼질까? - 헤럴드 경제 (기자이름 없음)
- S라인 모델들도 스마트폰 삼매경 - 아이뉴스24 (강은성 기자)
- 갤럭시S 주문량 이미 100만 대 넘어 - 중앙일보 (정경민 특파원)
- 악마적 품질, 갤럭시S, 아이폰 대항 美 점령 - 제주투데이
- 갤럭시S 호랑이 잡으로 호랑이 굴로 내일 美 출시 - 서울경제신문 (최인철 기자)
- 갤럭시S, '안드로이드 진영 리더'로 아이폰에 맞서 美 점령 나선다 - 뉴시스 (기자이름 없음)
- SKT, 갤럭시S 돌품에 '방긋'....대항마 없는 KT '초조' - 매일경제 (이상규 기자)
- 갤럭시S 취재열기 뜨겁네! - 이데일리 (지영한 특파원)
- 아이폰4 vs 갤럭시S, 글로벌 양강구도되나 - 디지털타임스 (강희종 기자)
-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 3박4일 써보니...한국형 앱에 빠른 구동 속도 굿~ - 국민일보 (김도훈 기자)
- 갤럭시S 시판 첫날..."진열상품까지 팔렸다" - 이투데이 (최재혁 기자)
- 오스트리아 갤럭시S 판매장, 줄서기 진풍경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 탄력받은 '갤럭시S' 아이폰 뒤집겠네!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 갤럭시S 이펙트, 스마트폰시장 뒤흔들까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 갤럭시S vs 아이폰4, 당신의 선택은?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 6월 휴대폰시장, '갤럭시S 효과' 봤다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 갤럭시S 사자....오스트리아서 구매행렬로 장사진 - 아시아 경제 (명진규 기자)
- 갤럭시S 주세요...오스트리아 매장 '문전성시' - 경향신문 (손재철 기자)
- '갤럭시S' 세계무대 발 넓힌다 - 디지털타임스 (박지성 기자)
- 매력적인 고사양 안드로이드폰, 삼성전자 갤럭시S - 전자신문
- 포스코 갤럭시S 현장보급 -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 갤럭시S, 무선 태더링 지원 '속도도 잘나와' - 전자신문 (한지훈 버즈리포터)
- 삼성전자 갤럭시S 돌풍 이유는? - 이투데이 (송영록 기자)
- 일본 수학여행단 꼭 들르는 곳은'삼성딜라이트' - 매일경제 (김대영 기자)
- 갤럭시S 대한민국 브랜드 순위 16위 등극 - 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 갤럭시S 인기...삼성 아몰레드 공장 바쁘다 바빠 - 컨슈머타임스 (인터넷 뉴스팀)
- 갤럭시S 미 상륙...선두주자에 도전장 내밀어 - SBS (이현식 기자)
- 삼성 아물레드 공장 "24시간도 모자라요" - 연합뉴스 (정열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S 글로벌 시장 돌풍 예고 - 아주경제 (김영민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S 높은관심 속 美 런칭 - 중부일보 (표명구 기자)
- 악재겹친 아이폰4..갤럭시S ''반사이익' 보나? - 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S 성공으로 신뢰 형성 - 이데일리 (김정민 기자)
국내 언론 기사들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전세계는 갤럭시S로 인해 난리났다!!!"입니다. 단점? 없습니다. 국내에서도 갤럭시S가 없어서 전시품을 팔정도로 난리 났습니다. 미국은 갤럭시S가 들어온다고 애플이 벌벌 떨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갤럭시S 물량 확보를 위해 난리가 아닙니다. 초보 스마트폰 유저가 쓴 사용기가 야후 IT 뉴스에 대문에 걸릴 정도로 대단합니다. 드디어 아이폰4를 이길 수 있는 진정한 대항마가 나타났습니다. 전세계는 갤럭시S로 인해 흥분의 도가니에 쌓여 있습니다. 미국에 출시도 되지 않았는데 언론들은 벌써 부터 점령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정도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이 삼성의 손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의 스마트폰 시장을 점령하는 순간이 너무나 빨리 다가왔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로만 천만대 이상, 바다폰으로 천만대 이상을 예상하고 있으니 올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애플을 뛰어 넘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0년 년말이 벌써 기다려 지는군요........
언론의 말을 그대로 믿어 의심치 않으면 말입니다.
국내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애플의 아이폰4와 삼성의 갤럭시S는 불량 제품과 완벽한 제품과의 차이입니다. 애플은 안테나 수신 문제, 노란 액정 문제, 볼륨키 문제, 화면 닫기 기능 결함, 약한 내구성에 잘깨지는 폰, 그리고 iOS4의 버그까지...전세계 최고의 불량 스마트폰입니다.
삼성의 갤럭시S는요? 한마디로 완벽 그 자체입니다. 전세계의 언론의 찬사를 다 받는 21세기 가장 위대한 스마트폰이죠.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걸 그대로 믿는다면 말입니다.
과연 갤럭시S는 아이폰을 능가할 만한 폰이면 아이폰 이상의 결과를 가져 오고 있을까요? 해외 언론들은 갤럭시S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까요?
아이폰4 사전 예약을 시작하는 날 당일에 60만대 공급량 모두가 팔렸습니다. 애플 스토어나 AT&T 웹싸이트가 다운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이 발매하는 당일에는 하루 이틀전부터 텐트까지 치며 줄을 선 모습들을 쉽게 보셨을 겁니다. 하루에 100만대, 3일만에 170만대가 팔려 나간걸 보면 이벤트로 만든 결과가 아니라는건 쉽게 아실겁니다. ^^
그렇다면 삼성의 갤럭시S는 어떤가요?
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팔리기 시작했는데 갤럭시S를 구매하기 위해 줄 서 있는 행렬을 찾기 쉽지 않나 봅니다. 국내에서도 없어서 못판다고 하던데 SKT 대리점에 갤럭시S를 구매하기 위해 줄서 있는 모습을 찍은 용자 하나 없나 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 말구요. ^^)
이벤트 없이도 잘 팔릴 자신이 있는데 왜 갤럭시S는 이벤트로 시작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식적으로 런칭하기 전에 신청자중 11명을 뽑아 갤럭시S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곰TV로 실시간 생중계 했다고는 하지만 온란인에서 생중계된 화면을 찾기 어려운걸 보니 관심도가 그리 높지는 않았나 봅니다.
없어서 못파는 갤럭시S이지만 다음과 같은 이벤트가 있(었)다는 기사들을 쉽게 봅니다.
- 하나SK카드, 갤럭시S 구입지원 '터치S' 출시 -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 전화영어 수강하고 갤럭시S 받자 - 아이뉴스24 (김지연 기자)
- 한국투자증권, 갤럭시S 제공에 수수료 면제까지 -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 키움증권 "모바일 거래하면 갤럭시S 드려요" - 이데일리 (윤도진 기사)
- 우리투자 증권 신규고객, 주식거래만 해도 갤럭시S가 공짜 -이데일리 (장순원 기자)
- 블로그 스크랩하고 갤럭시S폰 받자
- SK 증권에서 7월 12일부터 갤럭시S 이벤트 실시
- 갤럭시S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 '애프터스쿨' 유이.박지성, 삼성 갤럭시S 마케팅 참여 - 투데이코리아 (양만수 기자)
- 삼성 애니콜 드리머즈 (Anycall Dreamers) 7기 모집
- 삼성전자 블로그 스토리텔러 모집

어제 뉴욕에서 삼성은 갤럭시S 런칭 행사를 가졌습니다. 국내 언론들은 너나 나나 할것 없이 이 행사를 대서특필 했습니다. 갤럭시S 취재 열기기 대단하다며 뉴욕 특파원들이 속보들들 보냈죠. 그러면 미국 현지의 반응을 어떨까요?
IT 블로거 치고 인가젯이나 기즈모도를 모른다면 간첩일겁니다. ^^
애플이 아이폰4 런칭 행사를 할때는 기즈모도나 인가젯 모두가 난리가 났었죠. 오죽하면 아이폰4에 대한 기사가 너무 많아 보기 싫은 사람들을 위해 아이폰4에 대한 기사를 보지 않는 방법까지 포스팅을 했을까요?
삼성은 버라이즌, AT&T, 스프린트, 티모바일등 미국의 거의 모든 이통사들에게 갤럭시S를 공급하기로 하고 이통사마다 약간씩 다른 갤럭시S 시리즈를 어제 뉴욕에서 런칭 행사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얼마나 성대하고 화려하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행사와 관련된 인가젯 포스팅은 단 두개 입니다.
Samsung's American Galaxy S phones pose for family portrait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삼성의 미국형 갤럭시S 폰들의 가족 사진)
Samsung says all Galaxy S phones will get Android 2.2
(삼성은 모든 갤럭시 S 폰들은 안드로이드 2.2로 업그래이드 될 것)
특별한 내용도 없습니다. 국내 언론처럼 찬양하는 부분도 없습니다.
각 이통사마다 조금씩 다른 갤럭시S 폰을 내놨다는 점과 사양 공개, 그리고 모든 갤럭시S 폰들은 안드로이드 2.2.로 업그래이드 된다는 내용이 전부였습니다. 국내에서 이야기 하는 뜨거운 행사의 뜨거운 열기를 인가젯은 전해주지 못했나 봅니다.
기즈모도는 행사에 참여를 하지 않았는지 갤럭시S 런칭에 관련된 포스팅이 없더군요. (제가 못찾은건가요? )
갤럭시S가 해외 언론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는 있지만 아이폰4에 진정한 대항마나 킬러라고 언급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갤럭시S와 아이폰4와의 비교하는 글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특정 기능들을 단순 비교하는게 많죠. 전체적인 면을 보고 아이폰4와 갤럭시S를 비교하기 보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Super AM OLED 스크린 비교, 또는 동영상 촬영이나 사진 촬영 비교등 하나 하나의 기능이나 성능들을 비교하는게 대부분 입니다. 국내에서는 갤럭시S가 북미시장에서 이통사들이 선택한 아이폰 킬러용 모델이라고 말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다릅니다. 북미 1위 이통사인 버라이즌이 선택한 플래그쉽(주력 모델) 제품은 갤럭시S가 아니라 모토로라 드로이드 X 입니다. (버라이즌은 드로이드X에 대한 엄청난 홍보를 시작했습니다.예전의 드로이드처럼 말이죠.), AT&T의 주력 모델을 갤럭시S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을 없을겁니다. ^^ 당연 아이폰4죠. 3위 이통사인 스프린트의 주력 모델은 HTC의 Evo 4G 입니다. 갤럭시S가 소비자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어 이통사가 주력 모델을 바뀌지 않는한 마케팅과 홍보에 갤럭시S 보다 주력 모델에 더 신경을 쓸겁니다. 게다가 갤럭시S는 모든 이통사들이 다 가지고 있는 모델이고 드로이드 X는 버라이즌 전용, 아이폰4는 AT&T 전용, HTC Evo 4G는 스프린트 전용인만큼 차별화 전략으로 봐도 이통사들은 갤럭시S 보다는 플래그쉽 모델들에 더 신경을 쓰고 홍보를 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3 전용 게임들로 마케팅을 하고 MS가 XBOX360 전용 게임 타이틀로 홍보를 하듯 말입니다.
국내 언론사들은 삼성에 해가 되는 일들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인가젯에서 갤럭시S에 대한 리뷰중 vampiric quality를 뉴시스라는 언론사에서 삼성에게 이득이 되게끔 '악마적 품질'로 해석해서 갤럭시S에 대한 칭찬으로 사용했습니다. 일부로 오역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뱀파이어적 quality라는 뜻은 낮에는 활동을 하지 못하고 밤에만 할동하는 뱀파이어의 특성을 비유한거죠. 즉 OLED 스크린이 직사광선 아래서 보기가 어렵다는 단점을 이야기 하면서 'Super AM OLED는 이 단점을 제거해 직사광선래서도 화면을 볼 수 있게 됐다'가 맞는 해석이죠. 아이폰의 래티나 디스플레이를 잡아 먹을 정도의 악마적 품질이라고 자랑을 삼는게 아니구요.
아몰레드 악마적 품질이 갤럭시S 장점? 뉴시스 기사 오역 논란
삼성이 잘되기 위해서 언론사들이 하는 게 또 있다면 바로 장점들을 최대한 부각시켜 기사화 하는것입니다. 언론사들의 기사들을 읽어 보면 갤럭시S는 단점 하나 없는 완벽한 스마트폰 입니다. 단점이나 잘못된 점을 찾으려면 네티즌들 스스로가 손품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한 블로거가 쓴 글에 의하면 메모리 표기 방식이 다 제품들과 다르기 때문에 512MB이 아닌 326MB으로 표기를 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국내 제품에는 소셜 허브 기능도 빠지고, Swype 키보드도 빠졌습니다. 화면 캡쳐 기능도 포함되지 않았구요.
국내용 갤럭시S, 사실과 다른 의혹 3가지
SlashGear라는 해외 유명 IT 블로그의 리뷰를 보면 여러가지 단점들이 더 지적됩니다.
여전히 터치위즈 UI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파워키가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상단에 위치한 반면 갤럭시S는 우측에 위치해 손으로 잡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실수로 파워 버튼을 건드리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이메일을 열거나 메세지를 확인하는 경우 오작동이 일어난다고 하고, 컨텐츠를 보여 주기 전에 몇초동안 멈춰있는 현상도 일어난다고 하네요. 1GHz CPU 답지 않는 Lag 현상과 이메일 Inbox가 갑자기 사라져 다시 Exchange 셋업을 해야 하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최대 장점으로 뽑은건 역시 Super AM OLED의 화사한 스크린과 소셜 허브 기능, AllShare 기능등이 되겠습니다.
Samsung Galaxy S Review by Slash Gear
저에게 있어서 삼성은 여전히 양치기 소년에 불과합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언론 플레이에 있죠. 삼성의 압력이 있었는지 아닌지는 제 알바 아닙니다. 언론 플레이가 삼성에 도움이 안된다면 언론사들에게 중지 요청을 했을텐데 그러지 않을걸 보면 삼성도 즐기고 있는게 분명하죠. 아이폰과 옴니아2 대결에 이어 아이폰4와 갤럭시S에 대한 대결이 언론에 의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은 언론 스스로가 여론을 형성시켜 만드는것도 아니고 제조사들이 마케팅을 통해 만드는것도 아니죠. 마케팅과 언론을 통해 제품의 이미지를 포장시키고, 파워 블로거들에게 댓가성 리뷰를 부탁하며 홍보를 맡기겠죠. (이제는 파워 블로거들도 제게는 양치기 소년으로 밖에 보여지질 않습니다.) 그렇게 마케팅을 하고 홍보를 한다고 한들 갑자기 혁신적인 제품으로 인정받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언론사들의 기사들을 봐도 의심부터 하고, 수많은 리뷰들을 바도 의심부터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누구의 탓으로 돌려야 할까요?
정말 양질의 기사들은 언제 읽을 수 있게 되는걸 까요?
이러한 똑같은 일들이 갤럭시 탭이 나올때 즈음에 아이패드를 깍아 내리면서 또 나타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기사에는 미국에서 갤럭시S가 진검승부를 한다고 쓰여있던데 정말로 진검승부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의 양치기 소년 이미지를 벗는 그날...더이상 언론 플레이가 눈에 띄지 않는 그날...삼성에 관한 부정적인 포스팅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는걸 보면 삼성에게서 변화를 기대하는것은 무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언론 플레이가 역효과를 가져 오고 있다는 사실...삼성 홍보팀은 정녕 모르고 있는걸까요? ㅡ,.ㅡ
---------------------- 2010년 7월 6일날 업데이트 된 내용입니다 ------------------------------
삼성에 불리한 기사들은 삭제되던지 주요 언론사들에 의해 외면 받습니다. 혹시 아시는지요?
"삼성은 왜 휴대폰 폭발 피해자에게 500만 원을 줬나?" - 프레시안
"갤럭시S 불리한 기사 삭제, 누리꾼에 딱 걸려" - 위키트리
삼성 햅틱 아몰레드, 게임 중 플래시 터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버스에서 플래시가 터지는 바람에 변태로 오인받아 경찰서까지 끌려간 유저분이 계십니다.
"삼성 햅틱 아물레드, 게임 중 플래시 터지는 버그 발견" - 클리앙
클리앙 게시판의 특정글들이 다수의 신고에 의해 삭제되었고 운영자가 나중에 확인 후 복귀시키면서 특정회사(삼성) 아이피를 쓰는 자들의 행위라고 하면서 하지말라고 경고글을 썼다고 합니다.
클리앙에서는 활동을 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올라온 게시글들중 많은 사람들이 신고하면 그 게시글들이 삭제 되나 봅니다. 그런데 광고성 글들이 아닌 특정 회사에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글들이 다수에 의해 신고 되면서 삭제되는 일이 일어났나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신고한 사람들의 IP 주소가 특정 회사 IP 영역대였다고 하네요. 정말로 기특한 애사심인가요? 아니면 그런 부서가 회사안에 따로 존재하는 건가요?
"게시물 신고건에 대하여..." - 클리앙






2010/06/30 18:37
2010/06/30 23:24
감사합니다. ^^
2010/06/30 19:02
2010/06/30 23:25
2010/07/01 06:12
2010/07/01 08:38
2010/07/02 00:57
해상도 비교인데 밝기로 태클거는 삼성이나
그걸로 반론하는 소비자나...
2010/06/30 19:27
twitter에 링크해주신 slashgear의 review 읽어 보았는데 다른 어떤 글보다도 갤럭시s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있었던것같아요. 그런데 그거 하단의 댓글을 보니 거기도 뭔가 알바가 있는듯한 느낌이더군요. 지금 잘 기억이 안나는데 UI에 대해 이렇게하면된아 하니까 안된다 뭐 그런 댓글이었는데..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10/06/30 23:26
감사합니다. ^^
2010/06/30 19:49
좀 챙피하군여..
In the time we’ve been carrying the Galaxy S, more than a few people – geeks included – have mistaken it for an iPhone 3GS. The glossy black plastic and metal-effect bezel both echo Apple’s second/third-gen smartphone; the irony
2010/06/30 23:28
2010/06/30 19:55
삼성 S 블로그로 활동을 시작한다 해서---그의 블로그를 책갈피에서 지웠습니다.
언론이건 블로그건 돈이 개입되면 정론은 나오지 않습니다.
근묵자흑이라---처음 시작할때는 다들 초심을 잊지 않겠다 하지만---결국 먹이 묻더군요.
그렇게 하나둘 지우다보니 이제 책갈피엔 아이 키우는 블로그, 요리 블로그만이...ㅎ
이전 답글에
부품 구매선에서 삼성을 배제해야한다는 메일을 잡스에게 보내자 했는데요.
한국에서 삼성의 무소불위 금권을 제어할 곳은 어느곳에도 없습니다.
인식있는 소비자들이 아무리 삼성 불매운동을 벌이더라도 그 효과는 극히 미미미할거고
결국---이이제이라...
삼성 순익의 상당량이 애플에서 나오는 만큼
잡스를 움직여 그 순익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일정 부분만이라도 잃게 할 수 있다면
요지부동인 삼성의 오만방자한 행동을 조금은 누르는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요.
나 보다 힘센 자를 상대하려면---그에 걸 맞는 힘을 가진 자의 힘을 빌리는 것.
이이제이(以夷制夷)---는 좋은 전략입니다.
2010/06/30 23:05
그리고 아직도 많은 한국 사람들은 삼성과 애플의 관계를 이이제이라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삼성은 괘심해도 국내기업(국내에서 생산하고 세금내는 기업)이지만, 애플은 미국기업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러니까 님이 제안하는 방법은, 내부의 적을 치기 위해 외부의 세력을 끌어들이는 논리로 비치기 쉽습니다.
(물론 자발적인 애플 팬보이들에게 애플은 외부의 친구고 삼성은 내부의 적이긴 하지만^^)
2010/06/30 23:31
대부분의 블로그 체험단에 뽑히는 사람들을 보면 아이디가 친숙한 파워 블로거들이죠...그들이 뽑아내는 리뷰들은 엄청나죠...^^
저도 요즘 다음뷰에서 글 리스트들을 보면 참으로 읽을 포스팅이 없다는걸을 절실히 느낍니다..제목이나 글쓴이의 아이드만 보고서도 클릭 없이 넘기는 글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네요. ^^
바이러스님 때문에 안 사자성어...또 나왔군요..^^
2010/06/30 20:25
2010/06/30 20:39
삼성의 말도 안되는 언론 플레이(혹은 삼성을 사랑하는 언론들의 말도 안되는 홍보)의 폐단을 지적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2010/06/30 21:20
요즘 뉴스들 보면 저도 언플이라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아이폰의 열광하시는 분의 일방적인 의견같아 보여지구요 객관적인 비교가 아닌 갤럭시 까려는 글로만 보여지는군요
2010/06/30 21:44
2010/06/30 23:09
이런글 조차도 애플빠라고 뭐라 하면..
이건 난독증이라고 해야하는건지 뭔지.
2010/06/30 23:32
그리고 저는 그 자유를 존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6/30 23:52
먼저 삼성을 안좋아한다. 라고부터 말을 시작한다.
그리고 반전을 시도한다.
상투적인 수법!!!
2010/07/01 01:41
그냥 지나가세요.
2010/07/01 05:52
아이폰 칭찬 글이 아니라..
삼성의 언론 플레이를 지적하는 글입니다..
2010/07/03 01:37
2010/07/08 00:06
2010/07/08 01:06
일방적인 글로 비춰질 수 있겠죠.
뭐, 그런 겁니다.
본인이 A에 필이 꽂혀있다면, B 얘기를 아무리 해도
B와 관련된 장점같은 것은 발톱 만큼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 법이죠~ ㅋ
다만,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네요...?
"공감이 안간다" 는 내용을 써주신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 것 같은데, Eun님 께서는 단지 '블로깅' 을
하신 것이지 공감을 바라고 작성하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즉, 지나가다님께서는 굳이 공감을 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만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2010/08/29 02:41
음....
2010/06/30 20:29
2010/06/30 23:33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들이 있더라도 용서해 주세요. 시간이 되면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가며 수정하겠습니다. ^^
2010/06/30 20:33
그런 현실을 감안한다면 삼성 홍보팀은 아주 잘하고 있는 거죠. -.,-
2010/06/30 23:35
그렇게 보니..삼성 홍보팀이 잘하고 있군요..또는 언론 전담반이 잘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수시로 기자들 모셔서 회포를 배풀겠죠....그런 습관적인 관행들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2010/06/30 21:10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 언플은 상당부분 먹히는 것 같은데요...
쥐들이 치즈조각의 유혹에 넘어가 덧으로 스스로 걸어들어가듯...
그리고 애플이 전면에 안나서는 이유도 있을 듯 합니다.
뭐 시장이 작아서 대응할 필요도 없다 이거나,
이런 언플의 반발에 의한 역작용을 예상하거나...
더불어 삼성이 이런 언플을 막을 여유가 아직은 없을 듯 한데요...
(안막는게 아니라요...)
마치 농사의 악순환 같이
한번 비료와 농약과 같은 약으로 시작한 농사는,
약이 없으면 결실이 큰폭으로 줄어들기때문에,
유기농이 좋은 것은 알지만 유기농으로 돌아서기 쉽지 않은 것과 같이 말이죠...
(이런 의미에서는 좀 많이 불쌍하죠...)
자국 기업이 빨리 정상적으로 살아나길 염원해 봅니다. ^^
글 잘 읽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0/06/30 23:36
소비자들이 현명해 지지 못하면 그냥 언론에 속아넘거가 살 수 밖에 없겠죠...농약 팍팍친 채소도 유기농이라고 언론에서 홍보해주면 그냥 씻지도 않고 먹겠죠....
그런 현실이 씁쓸할 뿐입니다. ㅜ.ㅜ
2010/06/30 21:10
2010/06/30 23:38
아이디를 본명으로 쓰셨나 봅니다. ^^ 그래서 더 고맙습니다. ^^
2010/06/30 21:21
이번 월드컵때도 마찬가지지..
한국팀위주로 기사쓰지 상대팀위주로 쓰나..
그리고 애플이 한국은 무시하니까 보도자료를 안뿌리겠지..
2010/06/30 23:39
2010/07/01 00:22
지금 갤럭시S기사는 사기업 홍보자료 수준이지
기사라고 볼 수 없을 지경이니까요.
2010/07/04 01:39
월드컵에 무슨 이권이 개입되어 있나요?
순수하게 스포츠이니깐 우리나라를 응원할수 있죠
근데 이건 다르죠~ 완벽한 상업활동이고
이런 기사들 역시 광고나 다름없다는 거죠.
문제의 요점을 정확히 모르시네요.^^
2010/07/08 00:09
2010/06/30 21:41
부정적인 기사들이 쏟아지는 걸 보고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었죠
정정당당한 대결이 아닌 일단 팔고보자는 심보가 보이면 기분이 나빠요
소비자를 그저 돈으로만 보고 있는 것 같죠.
2010/06/30 23:40
2010/06/30 21:42
2010/06/30 23:34
님이 쓰시죠 그런거.. 왜 다른사람블로그에 와서 이래라저래랍니까?
2010/06/30 23:42
국내에서는 리퍼제도가 나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미국에서는 일반적인 AS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특히 새제품보다 더 저렴한 리퍼제품은 아주 잘 팔리죠...
시간 되시면 리퍼의 뜻부터 찾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한국에 정식적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모두가 다 애플이 인증한 스토어일 뿐이죠...국내에 애플 제품들이 잘 팔리다 보면 일본처럼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 합니다.
2010/07/01 02:35
리퍼제도 난 좋더구만 그랴. 쓰는데 아무 문제 없게 말끔히 닦아서 씻어서 소독까지 해주는데, 뭐가 쓰기 찜찜하다는겨?
꼭 이런 인간들이 영화관에서 남이 쓰던 편광안경 닦지도 않고 다시 나눠주는데도 아무말 없이 덥썩 받아서 좋~~다고 3D영화 보더라??
그저 시내 한복판을 좀비 처럼, 어디 줏어 먹을거 없냐고 두리번 거리는 땅거지 처럼 어슬렁~거리는 존재들...
2010/07/01 22:57
xbox 를 사용하면서 리퍼 A/S 가 크게 문제 될거 없다고 느끼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한국 사람들 특징이 무조건 새거새거새거
이런거에 목숨거니까,
리퍼 제품하면 무조건 안좋게 보는데..
솔직히 답답합니다.
2010/07/02 04:59
컴퓨터 부품은 보증기간 내에는 대부분 리퍼로 해결됩니다..여기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보지를 못했네요..오히려 수리한다고하면 노발대발 하는 사람들이 많죠..비유가 잘못되었나요? 리퍼라는 거 꽤 쓸만한 사후관리 입니다...
2010/07/06 20:53
무슨 글을 읽을지 모르냐 ???
글쓴이 가 뭘쓰던 니가 뭐 상관인데
아주 니 아빠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해봐라
아주 강압적인 사회 삼성의 그 특유의 향이 나오는군
알바생의 향
2010/08/29 02:47
2010/06/30 21:49
그런데 삼성에서도 그런 홍보전략이 역효과가 있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을 잡고 늘어지는 것은
어짜피 스펙을 비교하고 리뷰를 찾아볼 정도의 구매고객은
삼성을 이용하지 않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대리점에서 말빨에 속아 구입하게 만들려면
언론에서는 빵빵하게 때려주고 아이폰과 비교하는 기사들을 많이 내보내야
말빨에 명분이 생기거든요.
그런 사람은 대리점가서 물어봅니다.
요즘 아이폰 아이폰하는데 그거 좀 보자구요.
그럼 대리점 직원이 요즘 아이폰보다 더 좋은 갤럭시 S가 있고
이런저런 장점이 있다고 보여줍니다.
그리고 폰 구입 전에 관심이 있으면 일단 기사들을 찾아보겠지요.
그럴 때 아이폰과 비교되는 캘럭시 S를 보고 대리점을 가는 거에요.
댓글이요? 그런 사람들 성향상 댓글 잘 안 봅니다.
댓글에 활발한 네티즌들은 대부분 얼리어댑터나
정보를 찾는데 있어 기본 이상의 자질을 갖춘 사람들이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삼성에서 그냥 포기하고 가는거죠.
어짜피 삼성폰을 구입할 대상은 아니니깐요.
자기네들도 아이폰에 밀린다는 것을 알아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실력이 안되니 그렇게라도 해서 팔아야죠.
그걸 아는 사람들만 그런 삼성의 전략에 짜증이 날 뿐이죠.
2010/06/30 23:44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이런 글들보다 신문 기사, 뉴스 또는 대리점 직원의 말발이 더 통하겠죠..
현명해지지 않거나 손품, 발품을 제대로 팔지 못하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2010/07/01 01:18
2010/07/01 05:00
2010/07/01 07:58
저도 기사보다 댓글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는답니다. ^^
2010/06/30 21:54
삼성은 그냥 니들이 마케팅하는 데로.. 외국에선 한국산이라고 하지 마라..
한국까지 같이 질 떨어질 듯 싶어서...
너무 적나라한 글이에요... 주인장님.. lol
2010/06/30 23:45
너무 공격적으로 글을 썼나요? 참고 싶었는데 매일 마다 쏟아지는 언플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갔습니다.. ^^
2010/06/30 21:56
우측에 포스트 클릭해서 들어왔네요. 이런 실수는 좀처럼 없는데 말입니다.
참 공교롭네요.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이며 잘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변에 아이폰4기다리다 겔럭시S 산 사람이 몇 보이네요. 언론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물론 자신이 고르는 거지만 뉴스들을 보면 판단 기준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립니다.
2010/06/30 23:47
갤럭시S 유저들도 한두달 정도는 스마트폰 중심에 서있다고 생각하겠지만...곧 갤럭시X, Y, Z에 의해 밀려나고 마는 신세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2.2 지원을 약속했지만 정확한 시기는 모릅니다. 3.0 진저 브래드요? 약속하지 않았으니 거기까지 업그래이드를 해줄까 모르겠네요.
2010/07/01 05:06
2010/06/30 21:57
제품의 가치를 결정하는것은 제품의 품질이지, 그 제품을 평하는 말들이 아니지요.
2010/06/30 23:48
국내 기사들만 봐서는 절대로 제품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없을겁니다..
삼성이 변하지 않고 국내 언론사들이 변하지 않는한 제품의 가치를 찾기 위해 소비자들이 스스로 노력해야 할겁니다. 참으로 귀찮은 세상이 되버렸군요. ^^
2010/06/30 22:06
매달 5만원이 넘는 돈을 꼬박꼬박 내보면
아~ 이래서 다들 아이폰아이폰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절로 OO까가 될테니까요.. 크크..(아주 고소해죽겠네~)
만족하고 잘 쓰면 그들이 1년뒤 OO시 약정승계로
(SOO가 약정승계 해주려나.. 해외 아이폰처럼..)
OO빠&OO시빠 1세대 탄생~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블로그에 아이폰을 제외한 어떤 휴대폰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설마 순수하게 좋아서 자기돈으로 그 많은 휴대폰요금을 내면서 휴대폰 3-4대씩 가지고 다니는 IT쪽 블로거가 있다고 보세요?
그 사람들이 그렇게 멍청한 소비자를 물어다주고 그 사람들은 그걸로 돈을 벌어서 아이폰 사서 쓴다는생각은 안 들죠? 그러니까 매번 낚이는겁니다
2010/06/30 23:50
애플을 욕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이폰이 없는 사람이고
삼성을 욕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삼성폰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트위터도 홍보 수단, 블로그도 홍보 수단, 파워 블로거들도 홍보 수단이로 이용, 언론도 홍보 수단으로 이용....
삼성이 제대로 소통하는 날 자신들이 잘못을 깨닫게 되는 날이 아닐까 합니다.
2010/06/30 22:04
추천을 눌러도 눌려지지 않는...ㅎㅎ
잘 읽었습니다. ^^
2010/06/30 23:50
저는 추천을 구걸 하는 사람이 싫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10/06/30 22:06
상성은 언제쯤 칼뽑고 싸울련지
맨날 공중에 칼질만 하는듯
정말 좋은글 보고갑니다~
2010/06/30 23:51
진검승부의 의미를 잘 몰라서 썼나 봅니다...
칼 뒤에 숨어 있는 비장의 무기가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2010/06/30 22:10
결국 언론이란 무엇인지.. 소비자가 주체적으로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위 댓글에도 나왔지만, 이미 기업체에서 돈을 받은 단체는 언론이라고 보기 힘들고, 한 단체의 사설지밖에 안돼겠지요
이런 국내 여건이 개선될려면 삼성 스스로가 발전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지만
현재까지 이런 일들을 벌여온 사람이 바뀌지 않는 한 힘든 부분이니 소비자가 본 글처럼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게 옳다고 생각됩니다
일례로 아이폰의 단점은 바로 뉴스로 올라오는 걸 보면 말이죠 ^^;;
만약에 삼성이나 언론에서 지금까지 일하던 사람이 바뀌지 않았는데
계속 구경만 한다면 지금과 같은 현실이 바뀔 이유는 없겠지요 ~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알바생들 포함)이 서로 돈으로 엮여서 더 이상 이 생활을 그만 둘 수 없는 지경이라면 불쌍할 따름이구요.. 그런 사람을 계속 써야 하는 그 사회도 안타깝고, 그것에 휘둘리는 우리들 모습도 씁쓸한 게 맞는 거 같네요
2010/06/30 23:53
돈때문에 양심까지 팔아 버린 사람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도 생각해 봅니다...물론 양심이란 글자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언론의 정의와 기자의 정신을 제대로 정의 내리고 실행할 수 있는 언론사들과 기자들이 더 많이 나타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010/06/30 22:16
고2인 큰녀석이 저녁먹으면서 그러더군요. 요새 아이들사이에 갤럭시가 화제라구요. 이런 걸 보면 삼성의 전략이 잘 먹히고 있다는 걸 알수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바보처럼 세뇌가 되어 피를 빨리며 노예처럼 살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같이 수다떨며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2010/06/30 23:54
2010/06/30 22:20
전 제가 잘 못 쓰는줄 알았다는.
솔직히 아이폰 기존 유저들도 좀 문제가 있는게 물어보면 무조건 내가 잘 못 써서 그렇다고 답하니..
2010/06/30 23:57
오늘 제가 애플 스토어에 가서 디스플레이 된 기기 중에 무작위로 8대 정도를 만지며 시험해 봤는데 우측 하단을 손가락으로 잡고 있어도 시그널이 약해지는 제품은 하나도 없더군요..(디스플레이용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봤는데 오작동을 일으키거가 기기결함은 보이지 않더군요..볼륨 키도 제대로구요....
아이패드와 아이폰4 모두가 물량이 없답니다....대기자 명단에 올려 놓으면 2주에서 4주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
2010/07/01 10:08
2010/07/01 10:20
아이폰의 외장형 안테나가 분리되는 점은 아이폰4를 정면으로 바라볼때 상단 부분쪽에서 왼쪽 부분이구요. 우측면 하단 부분이 되겠습니다.
제가 헷갈리게 했나요? ^^
2010/07/01 10:45
2010/07/01 10:50
2010/07/01 11:29
2010/07/01 21:30
2010/06/30 22:21
2010/06/30 23:29
2010/06/30 23:59
독일은 꽤 한가한가 봅니다..그러면 아이폰4도 쉽게 구입할 수 있나 보네요...
오늘 애플 스토어에 갔는데 아이패드도 없고 아이폰4도 없답니다. 대기자 명단에 올려 놓으면 2-4주 안에 연락이 갈거라고 하더군요...
근처 Radio Shack, 베스트바이, 월마트 모두 없습니다...결국 집 근처 Radio Shack에 대기자 명단 올리고 왔습니다. ^^
2010/07/01 04:39
2010/07/03 01:40
애플을 일반소비자까지 바보취급하지 마세요.
2010/06/30 22:37
2010/07/01 00:02
사실 기계 성능만으로 제품을 구입하려면 갤럭시S 말고도 좋은 제품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작동이 많다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다음번에는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하지 말아야지라고 결심할 정도로요...
2010/06/30 22:45
2010/07/01 00:02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0/06/30 22:54
2010/07/01 00:02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0/06/30 23:00
2010/07/01 00:03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0/06/30 23:00
아주 구조적이고 습관적이어서 고치기 쉽지 않습니다.
사실 어느 정도 배운 한국 사람들이면 언론 기사 깎아서 듣습니다.
광고주와 언론의 관계를 잘 아니까요.
무가지나 다름 없이 배포되는 언론(가정에도, 인터넷에도 거의 무료인 게 한국 신문이니까) 입장에서는 소비자보다 광고주를 신경쓸 수밖에 없습니다.
애플은 한국에 일절 홍보비를 들이지 않으니 언론 입장에서 적극 홍보할 필요를 못느끼게 되겠죠.
그런 점에서 글쓴이의 비판 기본적으로 옳습니다.
그런데 한국 여론 형성에서 애플 매니아들의 부작용도 커지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해두고 싶습니다.
계몽의식과 선민의식으로 무장한 애플 매니아들은 애플과 삼성 관련 기사에 출몰하여 다른 시각을 지닌 소비자들에게 조롱과 비난을 쏟아내곤 하는 것을 쉽게 봅니다.
그래서 애플 매니아들이 늘어갈수록 안티 애플주의자도 늘어나는 게 현실입니다.
애플 칭찬하는 글에 따라 붙는 안티들이 모두 알바일 거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댓글이나 토론 중에 상처 입은 사람들이 안티 애플이 되는 거니까요.
한번 써보면 다 자발적인 애플 매니아가 된다고 하지만,
그 선민의식이나 계몽의식이 싫어 안티가 된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그들 사이에서 소모적인 논쟁 말꼬리잡기만 늘어나는 요즘,
좀 더 객관적인 글쓰기, 자신이 잘 아는 것만 쓰기, 경험에 입각하고 실제에 입각한 글쓰기가 필요해 보입니다.
2010/07/01 00:07
좋은걸 좋다고 하는데 애플빠라며 아무런 이유없이 감정적으로 상처를 남기고 가는 사람들 때문에 삼성의 안티가 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너무 흑백론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세상을 탓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경험도 제 돈 주고 쓰는 경험과 공짜로 얻어 만든 경험은 확실히 다릅니다. 객관적인 글쓰기 보다 댓가성을 글인지 아닌지 부터 투명하게 밝히는게 더 우선적으로 정착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0/07/01 22:16
2010/06/30 23:08
특히, 이제는 소위 파워 블로거들도 양치기 소년이라는 대목에 너무 동감합니다.
예전부터 구독해오던 블로그들을 최근 구독 해지하는 일이 많이 늘었습니다.
스마트폰 전쟁을 보면서 언론의 소중함이 새삼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2010/07/01 00:09
저도 요즘 자주 찾는 블로거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네요...
다음뷰에 올라오는 글들도 읽을만한 포스팅들도 줄어들구요.
점점 상업화 돼가는 블로그 스피어에 블로거들도 변해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죠..ㅜ.ㅜ
2010/06/30 23:10
2010/07/01 00:09
제품이 문제라기 보다 제품을 만드는 삼성의 마인드가 문제겠죠...경영인들이나 경영철학..뭐 이런거 말이죠..^^
2010/07/02 06:43
방법이 있습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철회 고고씽 ㅋ
2010/06/30 23:30
어이쿠나, 대부분의 통신사에서 찬밥 신세를 못 면하고 있네요. - 대부분의 통신사 홈페이지에서 다른 기기들에 밀려서 소개도 안되는 실정. 심지어 아이폰3gs보다도 노출 빈도가 낮다네요. 그나마도 갤럭시s 광고 카피가 `free` 공짜라네요. 참고하시길.
2010/07/01 00:12
확실히 국내 반응과 해외 반응은 다르네요.
소비자들이 알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2010/06/30 23:45
2010/06/30 23:48
어떤 점이 무지스럽고 폐쇄적인지 도통 모르겠음. 주로 삼성알바들이 저딴 식으로 무조건 욕만 해대니 더욱 신뢰가 안감
2010/06/30 23:56
2010/06/30 23:58
그러므로 악성루머조차 못한 댓글이죠 ^^;
i-on-i 님 블로그좀 보셨으면 3GS 하나 접하고 말하는게 아니라는걸
아실껀데요..? 그냥 다음뷰에서 와서 삼성 알바짓 하는거 밖에 더됩니까? 무엇이 왜곡이고 무엇이 사실인지 포스팅해주실래요 아님 댓글로 달아라도 주시죠..
ioni 님이 덧글 달아주시면 감사하다고 해야할 판이구만.
2010/07/01 00:16
그리고 무슨 3GS, 넥서스원유저님의 글을 한글인지는 알겠는데 제가 잘 이해 못하겠습니다. 기즈모도의 위치가 무언지도 모르겠구요. 아이ㅠㅗㄴ도요. ^^
애플 나치글이란 표현 처음 들어봅니다..요즘은 애플 나치글이라고도 표현하나 봅니다.
2010/07/01 02:51
넌 쓸 자격 없다.
에고~! 인간아!!
2010/07/01 03:51
다른이의 블로그에와서 아무 논리도 없는 배설성 글을 내밷고 가면 되는건가요?
글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 읽기는 하셨나요?
정말 세상에 왜이러는지...
2010/07/02 05:01
제정신이 아닌듯..
2010/07/06 21:00
알바생의 전형적인 특징
어디서 주서 들은거가지고 노는거
알바생님 고생하십니다.
2010/06/30 23:56
저도 이말을 매우 하고 싶었습니다.!!
역시 대단하시네요 ^^;
2010/07/01 00:16
감사합니다. ^^
2010/06/30 23:57
2010/07/01 00:19
저는 핸드폰 하나도 감당하기 어려운데 말입니다...
블로그 포스팅들을 보면 어떻게 핸드폰을 2-3개씩 들고 다닐 수 있나 궁금하더군요...핸드폰 가격도 문제지만 매달 지불하는 통신 비용은 어떻게 감당하는지 말이죠..특히 스마트폰 2-3개씩 들고 다니는 사람들 말입니다. ^^
그리고...말입니다..
아이폰보다 갤럭시S가 더 비쌉니다. ^^
2010/07/01 02:00
2010/06/30 23:57
그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는 조직이 바로 마피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꼭 범죄조직을 뜻하는것은 아니지요.
마피아,,,,,,,,,,,,,
그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소비자는 눈을 부릅뜨고 냉철한 시각으로
제품을 구입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삼성은 언제 인간이 될런지,,,,,,,,,,,,
2010/07/01 00:20
잘 모르겠습니다...
경영 철학, 윤리 경영, No 언플, 블로거들 돈으로 매수등....참으로 삼성에게서 묻고 싶은것들이 많습니다.
2010/06/30 23:58
내가봐도 아이폰 발릴거 같아요.
2010/07/01 00:20
2010/07/02 05:04
어이가 없네요...
아주 대놓고 알바라 자청하는구만...
2010/07/01 00:01
2010/07/01 00:20
2010/07/01 00:43
갑을병
2010/07/01 00:49
2010/07/01 02:54
2010/07/01 00:07
2010/07/01 00:21
두근 두근 투모로우는 단지 광고가 아니길....간절히 바래봅니다.
2010/07/01 00:09
어마나 이름만 삼성이고, 중국산이잖아.
이거참 괞히 삼성제품 사서 중국좋은 일 했군..
2010/07/01 00:22
Made in China가 많죠...
다 중국 좋으라고 하는 일들이 많나 봅니다. ^^
2010/07/01 00:14
a/s최고의 삼성 1년간 본인과실 아니면 무한 리필이죠...
애풀은 거의 중고교환 아니면 던먹는 하마죠...스마트폰 성능이야 거기서 거기고
대한민국 국산품 이용바랍니다... ㅋㅋ
2010/07/01 00:23
국산품은 LG, 팬택, 코원 이런거 말씀 하시는거죠? ^^
2010/07/01 00:51
칩 삼성
이왕이면 국산 부품이 2회사 꺼 들어가는
제품 이용하는게 애국이겠네요 ^_^
2010/07/01 02:56
애국하세~~~!! ㅋㅋ
2010/07/02 02:18
2010/07/01 00:18
2010/07/01 00:23
2010/07/01 00:52
객관성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는
제 살깎아먹는 짓 이라는 것.
그 부분은 기억하고 사진 따위 올렸으면 좋겠네요.
2010/07/01 00:21
2010/07/01 00:24
2010/07/01 00:27
5번째 달린 트랙백 네오가 되어서 빨간약 삼켜라`라는 글, 제가 걸었습니다. 조금 긴 글이지만, 한번쯤 왕림해주세요~. 저랑 코드가 무척 잘 맞는 분 같아서요 ^^
2010/07/01 08:02
그리고 달인님이 똘레랑스 그려님이시라면 님이 쓰신 "네오가 되어서 빨간약을 삼켜라"라는 장문의 글을 이전에 이미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그리고 간단한 댓글도 남겨났었죠...중간이나 하단부에 i-on-i의 아이디 댓글 있을겁니다. ^^
정말 글 재밌고 통괘하게 읽었어요. ^^
2010/07/01 00:35
2010/07/01 00:44
또 그러면 가만히 있습니까?
알아서 다~~~,,,,,,,,
2010/07/01 02:02
2010/07/01 08:04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는 홍보팀이 있고 그 안에는 언론 전담반이 있습니다...정기적으로 기자들을 초대해서 회식도 배풀고 여러가지 해택도 드리고 떠나기 전에 잘 봐달라는 XX까지....이제는 관습이 되버렸죠.
2010/07/01 00:42
제 생각을 더 보강할 수 있게 되었네요^^
2010/07/01 08:05
생각과 의견을 더 보강해서 포스팅을 하신다면 트랙백 해주세요. ^^
2010/07/01 00:44
잘 읽고 잘 배웁니다!!! 구독할게요 ^^
2010/07/01 08:05
2010/07/01 00:44
2010/07/01 08:06
아직도 언론 플레이가 뭔지도 모르는 분들 많을겁니다. 그저 언론 기사라면 100% 신임하는 분들이 많으니 문제입니다.
2010/07/01 00:48
언론사 폐해야 모 예전부터 그래왔으니!!
근데 한가지 부탁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2세대 터치 사용자로 애플의 소프트웨어 최적화 등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애플에서 나오는 충격 실험이나 수신율 문제 등에
대해서도 관련 글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갤럭시 비교 없이요
그래야 중심을 잡을수 있다고 보거든요!
솔직히 손으로 막으면 수신 안테나 1개라도 떨어지면 문제인거 같아요?
전 이전 스테인리스로 만든 초코렛폰 쓰면서 위 문제는 없었거든요 ^^
부탁드려요
2010/07/01 04:46
2010/07/01 08:09
아이폰4는 여전이 물량이 없습니다...대기자 명단에 올려야 2-4주 뒤에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정말로 큰 문제라면 소비자들이 구매를 고려할텐데 애플 매장에 사람들이 벌때같이 몰려 있는걸 보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큰 문제라면 미국같은 사회에서 리콜 안하고 버티기는 힘들겁니다.
2010/07/01 00:50
다만 사업부에서 실적을 내야 하고 그럴려면 해당 사업본부 사장을 비롯한
여러 조직이 힘을 합하여, 합하여 뭐라도 할거 아닙니까?
해당 사업본부 사장의 영도하에 긴밀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봐야 할겁니다.
이글 밑에 댓글 달아 삼성 찬양하는 사람도 그중에 한명쯤일런지도 모르고,,,,,
그런데 삼성의 언플이 발악하는 수준까지 간거로 보이는데,,,
이건 역사적으로 보면 패망에 이를때 이런 현상이 나타나더군요.
2010/07/01 08:11
홍보팀...언론 전담반...대기업에서 안 행한다고 보기는 더 어렵습니다...이들이 뿌려주는데로 글을 써야 하는 기자들이 꽤 많습니다. 이유는 상상하신데로구요. ^^
2010/07/01 01:04
2010/07/01 08:12
리퍼정책의 장점을 이야기 하지 않죠...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래이드를 해주는 애플에게 손을 들어주지도 않습니다...조건이 없습니다..무조건적으로 삼성을 찬양해야 하니까요...그게 현실입니다.
2010/07/01 01:06
삼성만 아니면 되고, LG,팬텍,코원 등 이런덴 괜찮은가 보져?
웃기는 양반이네...;
2010/07/02 04:42
가격만 비싸지 Lg, 코원, 펜텍거가 훨 나은 제품도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런게 그리 안중요한 님은 비싸면 다 좋은줄 알고 삼성꺼만 쓰셔서 모르시겠지만요 ㅋㅋ
2010/07/01 01:08
그리고 연동이나 업글은 없다고 감히 예상해 봅니다.
보통 기사는 홍보팀에서 거의 만들어 주는 경우가 많죠.
그래야 언론사들은 우리나라 최대 광고주 삼성 손을 잡을 수가 있죠.
참 재미있는 현상 같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어느 언론사 기사를 읽더라도 믿음이
예전같지 않는 제 모습을 볼 때마다..
2010/07/01 08:13
2010/07/01 01:08
하지만 이번에는 정도가 심해서 보험캠페인 할때 영업직원 아닌 내근 직원들이 동원되는 것과 같이, 삼성전자이외의 계열사 직원들마저도 갤럭시S 가입자를 몇명씩 확보해서 개통여부를 보고하라는 식의 무언의 압력을 받아, 전자 눈치보랴, 직원들 불만살까 눈치보랴, 삼성계열 금융사들이 맘 고생이 많다는군요.
삼성전자가 captive 물량 이외의 일반 개통수를 누구보다 잘 알기때문에 언론에 홍보하는 것과는 달리, 내심 매우 초조해 한답니다.
하지만 옴니아1,2때 당한 경험으로, 예전같이 속아서 구매하는 사람 숫자가 많이 줄어든 모양입니다. SKT에서 삼성전자측에 "자신들은 그룹차원에서 전원 가입시키고, 목숨걸고 영업하는데, 삼성은 너무 미온적이다"라고 불만을 토로중이라는군요.
2010/07/01 08:15
참으로 재밌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억울한 세상이구요. ^^
2010/07/01 01:11
제가 알기로, 언론사 기자들도 삼성에 대해 네가티브한 메시지를 쓰고 싶어도 윗선에서 자르거나 막는다고 하네요...
거기다가 다른 기업들과는 다르게, 삼성은 자신들의 이름이 들어가는 기사는 직접 홍보팀에서 읽어보고 빨간펜으로 줄 쫙쫙 그어가면서 이건 이렇게 바꾸세요 라고 한답니다. 더러워서 못해먹겠다고 기자들도 그러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이 언론사들의 최대 광고주이기 때문에 언론사들 윗선에서는 눈치보기 급급합니다. 언론사들은 사실 돈이 광고이외엔 되지 않기 때문이죠.
슬픈현실이긴 합니다만, 외신에서 삼성공화국 "Republic of Samsung"이라는 말도 이정도면 이해가 갈 정도입니다.
2010/07/01 08:16
이렇게 쓰면 어느 누군가가 대한민국을 누가 이렇게 키웠는데?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국민이..소비자가 삼성을 잘못 키운거죠..ㅜ.ㅜ
2010/07/01 01:12
저 같은 경우도 회사쪽 사람들은 모두 IT쪽이라 어느정도 정보를 가지고 스마트폰을 구입을 하는데 친구들은 직업이 가양각색이라 겔럭시S에 대해 언론의 말만 믿고 미친듯이 찬양 하고 있더라구요 ㅠㅠ 제가 목에 핏대를 세우고 설득은 하고 있긴한데 이미 언론에 세뇌 되어서 제말을 잘 안듣네요 ㅠ 그리고 하는 이야기가 어플도 처음에만 한두번 쓰지 두어달 지나면 안쓰게 된다고 기계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 ㅠㅠ 아우 참 답답합니다.
2010/07/01 08:18
2010/07/01 11:33
2010/07/01 01:19
2010/07/01 08:21
빌 게이츠를 욕해도 그의 10분의 1 정도라도 사회에 환원하면서 사는 삼성 임원이 있을까요?
소비자들을 통해 기업이 이윤을 얻고 그 이윤을 사회에 일부 환원하기 때문에 자본주의가 망하지 않고 돌아가는건데요...국내 기업들의 모습을 보면...대한민국 자본주의는 곧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2010/07/01 01:20
2010/07/01 01:31
http://cafe.naver.com/bjpho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932491
여기링크 가시면 삼성자동차 망했을때 삼성으로 인한 어떤 피해가 생겻는지 나옵니다....삼성이 대한민국 ..그리고국민을 위한다고 생각하시나요??
2010/07/01 01:57
예전에는 외국기업과 자본이 우리나라에서 이익을 얻어가려면 배당과 이자가 전부였습니다. 이젠 외국사이트에서 바로 달러로 결제합니다. 부가 우리나라에 머무르지를 않는다는 거죠.. 장기적으로보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삼성, 현대 등등의 기업들이 남아나질 않겠죠.. 그때가서 아~~~ 초가삼간이라도 내집한칸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면 늦는다는 겁니다.
무턱대고 삼성을 그냥 두자고 하는건 아닙니다만 우리가 내부적으로 갈등을 겪는 동안 외부의 적들은 우리같은 개도국의 부를 날름날름 빼먹고 있는 겁니다.
IMF보세요.. 우리보고 출구전략시행하라고 난리지 않습니까? 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현실은 더블딥초반입니다. 그럼 출구전략을 수행하긴 아직 이르죠.. 누가 아군이고 적군인지.. 명확히하고 살아야됩니다. 하는 행태가 밉고 싫어지긴해도.. 완전히 다른 국가의 부를 늘려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10/07/01 02:07
2010/07/01 02:14
전세계가 같이 동참해야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2010/07/01 02:23
2010/07/01 02:53
중소기업, 개발자들 피빨아먹는 재벌에 굳이 왼주머니 돈 계속 채워줄 필요가 있을까요?
애국은 그런게 아닐겁니다.
삼성같은 기업 하나로 대한민국은 족합니까?
도덕성 갖춘 제2의, 제3의 기업이 나오길바랍니다.
기득권 재벌들은 이미 많이 헤쳐먹었습니다.
그만 쳐 드세요.
2010/07/01 03:06
핵심 부품이 삼성과 LG것이니 애플 제품 많이 사줘도 삼성과 LG 그리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닐거라는거죠 ㅋ
2010/07/01 03:24
내 주머니의 돈이 남의 주머니로 넘어가선 안된다....
그래서 그렇게 기를 쓰고 언플하는 겁니까...
조금전에 첫번째 이메일을 잡스에게 보냈습니다.
요약하면
-삼성은 더 이상 기업이 아닌 한국을 좌지우지하는 마피아이다.
-삼성에서 부품을 조달하는 것은 마피아에게 활동자금을 대주는 것과 같다.
-그 부품 대금으로 더욱 더 간악한 언플을 할 것인 만큼
-한국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미구에 나올 애플제 기기들이 정당한 대울르 받길 희망한다면
-이건희에게 당신의 뜻을 확고한 실증으로 보여주어애 한다....
동글 선생
잡스에게 이메일을 보내자는 건 단순한 댓글이었지만
선생의 글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외국에 물건 팔아 번 돈으로 무슨짓을 하고 있나만 보세요.
삼성에 조금이라도 불리한 기사는 사전 삭제 단계를 넘어
보도된 기사마저 삭제되는 세상입니다.
IMF 시절 사료까지 들먹이면서 애국심에 기대지 마세요.
글로벌을 지향한다면서 무슨 주머니 타령...
까만 고양이건 하얀 고양이건 쥐만 잘 잡으면 되듯이
적이라도 이롭게 쓸 수 있다면 그의 힘을 못 빌릴 것도 없습니다.
100만 삼성 안티 보다 잡스의 한마디가 더 큰 위력을 보일 겁니다.
처음 시도는 미약하겠지만---메일이 쌓이고 쌓인다면 그의 시선을 끌지 않을까요.
그의 이메일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sjobs@apple.com
2010/07/01 03:26
2010/07/01 08:36
실제 행동으로 옮기셨군요. ㅋ
그나저나 생일선물 받으셨나욤? ㅎㅎ
이번달에 폰 예매 할거면서도 부러벙~~!!
2010/07/01 09:57
잡스 형아가 감동할 것 같습니다.
세계의 중심으로서 한국 경제의 경찰이 되어주세요...
미국에 사는 한국말 하는 노란 얼굴의 미국인이
이리 간절히 바라니,
아마 이익이 조금 덜 나더라도 거래선 옮길 것 같습니다.
브라보!!!
2010/07/02 04:42
물론 삼성이 좋은기업이라 할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애플이 좋은기업인가요? 스티브잡스가 소말리아
빈민들을 찾아가서 몸소 병간호라도 했나요?
스티브잡스도 기업인입니다. 돈버는걸 좋아하는사람일
뿐입니다.
스티브잡스가 왜 돈되는 삼성을 내치고 virus님의 말을
듣죠?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네요
모든 기업들은 돈에의해 움직이는것 입니다.
자본주의의 사회에서 모든 관계는 돈의 커넥션이며,
악이나 정의도 없고 적도 친구도 없습니다.
skt와 삼성이 친구인게 아니라 서로 돈이될 뿐입니다.
제발 그런 어눌한 행동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2010/07/02 08:10
니글 보고 두번째 메일을 잡스레게 보냈다.
우공이산이라...
네놈 눈에는 이게 어눌하게 보일지 모르나
한탄만 하는 놈들보다는 적극적인 행동이라 생각한다.
2010/07/04 01:57
2011/02/19 19:04
특히 원댓글의 동글님의 뻘소리는 너무 택도 없어서 할 말이 없습니다.
삼성같은 재벌이 한국 시스템에서 혜택받는 게 얼만데요. 삼성은 외국으로 나가지 않아요. 아니, 나갈 수 없죠. 그동안 받아오던 행정/사법의 초법적 특별대우를 다 걷어내고 시작해야 하니.
딱 개발독재 시대 논리구조라 소름이 돋네요.
2010/07/01 01:20
자신들의 스마트폰이 아이폰만 못하다는 것은 알지만,
"충분히 대적할만 하다"라고 주장함으로써 그 외의 수요를 잡기 위함이라구요
즉, 아이폰을 깎아내리는 것 보다는 "아이폰만큼 좋은폰이다"라고 주장하는 거죠
물론 그로 인한 역효과쯤은 가볍게 무시할 정도로 속는 사람이 많은 것도 문제죠
2010/07/01 08:33
자신이 그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가 없을 경우 쉽게 속아 넘어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소비자 계몽 캠패인이라도 벌여야 할까요? ^^
2010/07/01 01:20
혹시 트위터 계정 있으시면 댓글 좀
2010/07/01 08:34
국내 언론들은 일반 블로거들이 쓰는 글보다도 못할때가 참 많습니다...
요즘은 최근 IT 소식들을 트위터에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얻습니다. ^^
2010/07/01 01:25
2010/07/01 08:35
2010/07/01 01:30
2010/07/02 08:35
댓가를 받고 쓰는 리뷰와 청탁과의 다른점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01 01:45
2010/07/01 08:37
2010/07/01 01:47
한국내 광고비지출 1위 삼성전자, 2위 SKTelecom이거든요.
스스로 기지 않거나, 거슬리면 그날로 광고 빼 버립니다.
2010/07/01 08:39
2010/07/01 01:59
빗대어 아이폰의 최대적수는 애플과 스티븐잡스라고 얘기했었는데 역시 틀린말은 아닌가 봅니다
애플이 삼성의 옴니아2에서 당한것처럼 이제 정신차리지 않으면 삼성에 역전당하기 시간문제인거 같내요 ㅎㅎ
이번에 갤럭시 화이트모델도 나온다는데 그럼 여성분들에게 더 업필 되겠내요 (뭐 저는 갤럭시에 관심 없지만ㅋ)
2010/07/01 03:46
2010/07/01 04:19
2010/07/01 08:41
율리님이 오실때마다 제 글들이 모니터 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ㅜ.ㅜ
그리고 소송을 들어간게 아니라 소송을 준비중이죠. 시간이 지나면 조금더 명확해 질겁니다. ^^
2010/07/01 01:57
거의다 모토로라나 노키아, 그나마 조금 쓰는 게 lg,
2010/07/01 08:41
2010/07/01 02:10
2010/07/01 03:48
2010/07/01 08:43
이와 비슷한 생각이신가요? ^^
2010/07/02 04:50
기다리다 치기겠네요 @한국은 ㅠㅠ
2010/07/01 02:22
2010/07/01 08:45
2010/07/01 02:56
2010/07/01 08:45
하루 잘 마무리 하시구요..즐거운 하루 새롭게 시작하세요. ^^
2010/07/01 03:07
알아도 표현하지 못하는 우리네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10/07/01 08:46
아닌건 아니다...그리고 소비자가 할 수 있는 권리를 제대로 행사하구요...올바른 선택을 하는것만으로도 기업을 변하시킬 수 있을겁니다.. ^^
2010/07/01 03:08
재수가 없어 레드오션에서만 논 끝에 엄청난식성과 공격성을 자랑한다.
그리고 그 삼성의 갤럭시 폰은 후발주자이다.
후발주자가 노이즈 마케팅하겠다는데 정정당당외치는 골 빈 인간은 누구인가?
미국인트위터들이 미국 물건에 열광하고 우리나라 기자들이
우리나라 물건에 열광하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게다가 아이폰은 삼성처럼 무리하지 ㅇ낳아도 되는게 스티브 잡스라는
잘만든 캐릭터를 보유하고 잇는것이다. 스티브잡스가 귀에 헤드셋기고나와
뭐라고 씨부리면서 단추 몇개 누르면 얼빠진 알라들은 지랄발광을 한다.
까놓고 이건희가 나와서 그래 봐라! 돌은 안던져도 금새 외면하고 만다!
황창규가 '황의 법칙'인지 뭔지로 얼마간 승승장구한 것도 알고보면 비쥬얼 덕 아닌가?
이러한 외모적 도움이 없다면 남은것은 엄청난 돈을 투하하는 언론 플레이이다!
그래도 나는 말이지 갤럭시가 아이폰의 킬러가 되엇으면 정말 좋겠다!
삼성 미운놈이니 애플에 망해버리라는 어쩌면 그렇게 무책임한 소리를 하고 잇을까?
삼성 뿐만아니라 삼성과 함게 굴러가는 돈이 얼마고 일자리가 몇개라고 생각되는가?
나는 그냥 삼성 빠 할것이다. 그게 대한민국인으로서 옳으니까!
2010/07/01 03:42
2010/07/01 03:55
2010/07/01 04:03
그 입 다무시오~~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게 쪽 팔리오!
2010/07/01 08:50
기왕이면 미국 기자들과 한국 기자들을 공정하게 비교하시지요..^^
우리나라 기자들이 우리나라 물건에 열광을 한다...그게 언론에서 해야할일인지 모르겠습니다...거지같은 제품은 열광적으로 기사를 만들면 결국 손해보는 사람은 소비자이죠...언론과 기업의 합작품이 국민과 소비자들에게 역으로 돌아옵니다...
잘못된 애국심이 나라를 망친다는 생각은 조금 신중하게 받아 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10/11 23:10
이름을 널릴 알린 전설앤신화였지만 변호사 김용철분
의 삼성을생각한다의 책을 읽고보니 내가 중학생때 삼
성에 한행동이 삼성을 생각한다의 원조 였던 대현자 삼
성전설천황공작전하입니다.그러나 전 애플 아이폰명품
을 접하고 나자 프랑스혁명이 일으킨 혁명가로 새롭게 태어 났습니다.
편벽유감 댓글쓰신사람은 미친데다가 정신병원에 쳐 넣어야 할 민족반역삼성빠이네요~!!!^^
2010/07/01 03:39
하여간 끊임없이 써주셔요...
블로그오는 재미 항상기대 만빵입니다... 수고하셔요!
2010/07/01 08:51
리버풀님 댓글로는 오랫만이죠? ^^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상쾌한 하루 시작하세요. ^^
2010/07/01 03:47
2010/07/01 08:52
2010/07/01 03:50
이런 쓰레기폰을 고가로주고 구입한 사실에 분통만 터지고있죠..
2010/07/01 08:53
2010/07/02 16:07
전 정말 인터넷 뉴스에서 아이폰 나쁜점이 많이 나오길래 옴니아2 샀습니다 ㅠㅠ
이래서 무식하면 고생합니다.. 이런 개념글을 진작에 읽었더라면.. ㅠㅠ
앞으로 평생 백만 안티의 한명으로서 복수할 생각입니다.. 힘없는 시민은 그정도 뿐이죠 ㅠㅠ
2010/07/03 10:57
아오~!! 벽에다 집어 던지고 싶은걸
수도없이 인내중입니다 정말 친구 아이폰
만져보고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절대 삼송 스마트폰은 안쓸래요 ㅠㅜ
2010/07/01 03:54
보통 기사 읽고 이렇게 글을 쓰지는 않는데 오늘은 쓰고 싶어 집니다
우리나라에 도대체 대기업에 빌빌 안거리는 언론사가 얼마나 있을까요
2010/07/01 08:55
대한민국에서 삼성의 손길이 안뻗치는 곳이 있을까요? 정부 조차도 친삼성인데요...^^
광고 하나 없이 순수 구독자들의 자발적인 구독료를 통해 독립적으로 언론사를 차리지 않는한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삼성의 사보라고 봐야 할겁니다.
2010/07/01 03:54
2010/07/01 08:55
조금더 깊게 생각해 보세요.
다 그나물에 그밥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습니다. ^^
2010/07/01 03:57
정말이지 이제는 분명히 말할 수 있네요...
삼성 알바는 존재한다고....
반박할 수 없는 논리로 차분하게 써내려가신 이 글에도 달리는 어이 없는 댓글들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즐겨찾기로 놔두고 님이 쓰신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2010/07/01 08:57
알바일수도 있고..정말로 삼성을 사랑하는 삼성팬보이 일수도 있고, 삼성이나 SKT에 관계된 사람일수도 있죠...보이지 않는 곳이니 자신을 너무 쉽게 숨길 수 있기에 대놓고 욕해도 무방비 상태로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ㅜ.ㅜ
2010/07/01 04:06
해외 갤럭시 S 런치 시 삼성 관계자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는 이미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
정말... 최후의 몸부림으로 비쳐졌습니다.
2010/07/01 08:57
2010/07/01 04:10
나왔습니다만... 최근들어서 삼성의 언론플레이가 유독 눈에 거슬리네요...(예전엔 미처 인식하지 못했습니다만)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0/07/01 08:58
2010/07/01 04:34
2010/07/01 08:46
전 삼성 보다 더 밑에서 기고 있는 한화에 다녔었습니다.
뭐 신입 때 김승연에게서 배운 건 '건달'을 배웠습니다.
ㅋㅋㅋ
제대로 배웠었어야 김승연처럼 애들 불러다 '내 아들 팬 놈' 조지는뎁...아꿉네~!
2010/07/01 09:01
소통을 하기 위해 삼성이 트위터나 블로그를 만들었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단 하나의 목적이죠...바로 홍보입니다...
2010/07/01 04:35
2010/07/01 09:03
삼성의 언론 장악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겠죠..돈이 있는 곳에 권력도 있고 언론도 있으니까요..삼성 사보 수준을 벗어난 언론사들은 없는것 같습니다.
2010/07/01 04:39
편향된 글이라는 냄새가 납니다. 저도 두개를 저울질 하는중이라 4월부터
http://cafeblog.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post&sm=tab_pge&query=%EA%B0%A4%EB%9F%AD%EC%8B%9C+s&st=date&date_option=-1&date_from=&date_to=&dup_remove=1&post_blogid=&post_blogurl=&post_blogurl_without=&detail_and_query=&detail_not_query=&detail_or_query=&detail_udp_query=&srchby=all&ie=utf8&start=1
여기를 홈페이지로 검색어를 아이폰4로 교차로 매일 하나의 글도 안빼고 읽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띄우기글, 폄하글이 있었는지 알기에 위에 올려놓은 목록자체가 '웃기는'
짬뽕이라는 직설적인 말을 써야할 정도랄까요?
에고... 불쌍한인간..
2010/07/01 04:43
애플에 미쳐서 남들 까대면서 자위질이나 하고 말이야.
2010/07/01 08:53
오지마~! 니가 왔다가면 너의 자위질 흔적 치우느라 힘들다!
2010/07/01 09:06
2010/07/01 04:55
"아니다 여기 이렇게 기사가 많다"
"아니다 해당 통신사들이 갤럭시를 주력기기로 한다 했다"
"아니다 옴니아2도 그렇고 버려지는건 뭐 다 오해다"
가 아니라
"애플빠다"
"편견이다"
"삼성이 대한민국 살리니 또 나 또한 대한민국사람이니까"
라는...
이런반박밖에 못하나요?
유치하기짝이없는 반박리플만 보이네요
보통 키보드워리어들께서 자주 사용하시는 방법이죠
이유나 근거는 없지만 비난해본다 이런식말이죠
2010/07/01 09:08
2010/07/01 05:02
2010/07/01 09:08
2010/07/01 05:03
별것도 아닌것 같고 구라떠는 스티브잡스나
또 대리점에서 팔면될걸 길거리에 줄세워놓고 애플스토워에서 물건파는 애플이나
그놈이 그놈이야. 다 언플쟁이들이지 뭐.
이 사이트 쓸때없는 언플이니 뭐니 이런거 까대지 말고
정말 순수한게 기기 성능만 비교해서
상대를 까든 씹어먹든 해야지 객관성이 있을것 같다.
이래가지고는 안티삼성 혹은 애플빠라는 소리뿐이 더 듯 겄냐?
2010/07/01 06:11
2010/07/01 08:57
왜 자꾸 와서 딸딸이 쳐대고 그래?
하드웨어 성능 비교한건 기즈모도나 엔가젯가서 쳐보셔 많어~
딸딸이 심하게 치면 코피가 문제가 아니라 니꺼 껍데기 벗겨진다 문디야.
2010/07/01 09:10
보통 설치형 블로그에는 댓글을 쓰신 사람들 아이피 주소가 그대로 남는데 아이피 주소는 똑같고 아이디는 다른 사람들 꽤 있습니다..마치 여러 사람이 이렇게 생각한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그래도 적오도 naaa님은 하나의 아이디만을 사용하시니 다행이네요. ^^
2010/07/01 05:03
억지로 여론 형성하는 마케팅의 행태가 보기 싫네요
2010/07/01 09:11
2010/07/01 05:21
2010/07/01 09:12
그냥 개면 좋겠는데...충성스러운 개라...
2010/07/01 05:37
2010/07/01 09:13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2010/07/01 05:39
2010/07/01 09:13
2010/07/01 06:10
2010/07/01 09:16
우리나라 기업이기 때문에 그저 말없이 응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우리 나라 기업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응원을 해야 한다면 한우물만 열심히 파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대기업 한두개에 대한민국 전체가 흔들리는걸 보고 싶지 않습니다.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선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알렸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큽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대기업들이 중소기업들과 상생할 수 있는 길들을 열어 주길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0/07/01 06:31
구글이 안드로이드 3.0을 10월에 발표한다고 합니다.
그시점에 맞추어 갤럭시X를 발빠르게 발표할것이고
그러면 삼성이 해오던 행태로 볼때
갤럭시S는 버린 자식으로 소비자의 아우성이 메아리칠것 같습니다.
삼성, 그러는거 아냐~ 갤럭시A 산 사람을 바보 만들고는,,,,,,,
참 나쁜 기업이 아닌지,,,,,
2010/07/01 09:02
엄밀히 따지면 갤S 하드웨어 겨우 3.0에 부합될까 말까하죠. 그것도 메모리로 따지면 512...진짜로 512여야하느냐 아니면 통신모듈 메모리까지 합쳐서 512이냐 인데 전자면 갤S는 2.2까지 밖에 업뎃하지 못하고서 구글에서 밝혔듯, 꾸질꾸질한 폰으로 전락할 공산이 크죠.
구글에서 말한게 넥서스원의 사양이 가이드라인이라더군요.
2010/07/01 09:18
저는 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버전 1.0부터 3.2까지 2년이 넘게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받았습니다..그리고 그 점 때문이라도 애플에게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2010/07/01 06:56
리플에 달린 답글들에 내용이 애플을 사용하시는분에게는 호의적인 리플이
그래도 삼성제품이 꽤 괜찮냐고 하는분들에겐 약간의 비아냥이 섞인 ^^ 이모티콘을
사용하셨네요
사실 전 애플이고 삼성이고 잘모릅니다
아이폰4는 당연히 만져보지도못했구요 집에 모든가전제품이 삼성제품은 하나도 없네요
그렇지만 스맛폰에 관심이있어 들른 매장에서 본 갤럭시S는 정말괜찮았습니다
2010/07/01 09:22
매장에서 본 모토로라 드로이드 바로 질렀습니다..그리고 6개워을 사용해보니 안드로이드는 아직 아니구라는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매장에서만 보시지 마시고 제품을 직접 사용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제품이라 생각하시면 선택하시면 됩니다. ^^
2010/07/02 12:52
2010/07/02 13:13
제가 쓰는건 모토로이가 아니라 드로이드입니다. 서로 다른 제품이죠. 2009년도에 최고의 IT 기기상을 받은 녀석 말입니다. ^^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그렇게 느끼게 체험했을 뿐입니다.
6개월 정도 사용해 보시면 나중에 동의하실지도..^^
2010/07/01 06:59
우세한것도 사실이구요 우연찮게봤는데 아이폰4가 800Gh라던데
뭐 루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어떤분이 올려주신 벤치마킹 어플로 측정해본결과 거진사실일꺼라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다구요
삼성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건 아니신지 한번쯤은
생각해보시는것도 더 좋은글을 위해 좋겠네
이글을 쓰고 있는 전 드로이드X가 국내출시하기만 학수고대 하고있습니다
2010/07/01 09:23
제가 이 포스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건 갤럭시S와 아이폰4의 사양비교가 아닌것 아실줄 믿습니다. 저와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글을 읽으신것 같습니다. 삼성이 언론을 이용하는 작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0/07/01 07:14
우리나라는 3일만에 10만대죠? 동난거맞구요. 한국자체기록으로보면 아이폰3G때보다 더 빨리 팔린거맞아요.
님이 언론의 편파보도땜에 뭐라하시지만 님도 마찬가지네요.
아직 한국엔 아이폰4G가 안풀렸습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일체형이고 AS도 삼성보다 뒤지고ㅛ
결정적으로 애플은 모바일전문업체가 아닙니다.
삼성모바일보다 근본기술이 5년은 떨어져있어요.
갤럭시S는 다떠나서 배터리 갈아끼울수있고, 튼튼합니다.
아이폰3G시절에 터치고장나서 사람들짜증냈지요
다 떠나서 님의 글도 님이 언급하여 비난한 언론과 다를바없네요 -0- 어이상실
2010/07/01 07:50
삼성모바일은 SMD라는 이름로 핸드폰 만드는데가 아니고요 핸드폰사업부는 삼성전자에요. 어이없음님 괜히 열폭하지 마시고 자기생각이랑 달라도 걍 받아들이세요.
2010/07/01 09:27
배터리 일체형, AS, DMB 안됨...언론이 쇠뇌시키는데로 말씀을 하시는것 같아 안타깝게만 느껴지는군요.
아이폰3G 시절이 아니라 3GS 시절이겠죠. ^^
2010/07/01 12:27
뭔가 착각을 하시는데, 배터리는 휴대폰에 있어
중요한 매리트이자 어쩌면 가장 긴요한 성능에 해당됩니다.
예를들어 사업하시는 분들이나, 통화량이 많은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필수적인 부분이 아니라 할 수 없는 성능의 문제입니다.
휴대폰의 배터리가 다 되서 다시 충전하려고 급하게 충전기와 전원을 찿는것이 쉽겠습니까, 아니면
손쉽게 배터리만 바로 교체해서 통화기능 및 성능을 두배를 늘리는 것이 더 쉽겠습니까. 답은 뻔한 것이죠. 그리고 우습네요.. 자기 생각하고 다르고 틀린데 그냥 무작정 받아들이라는 님의 억지는 어디에 기반한 것인지 좀 황당스럽기까지 하군요
2010/07/03 11:05
배터리 탈착 안됀다고 나쁜폰 좋은폰이 갈린다니
공감 못할 의견이네요
2010/07/01 07:19
알바들 수준이 "다행이도" 형편무인지경이니, 분별에 어려움은 없을 듯 하네요. ㅎㅎ
2010/07/01 09:27
2010/07/01 07:26
2010/07/01 09:28
2010/07/01 07:56
짐작으로 꼬투리잡고 까이는 국내기업들과 뻔히보이는 애플내지는 (토요타)의 결함은 마치 물지나듯 모름쇠 하고 넘하가는 한심한 젊은이들과 한국국민성 참 쪽팔린다. 불과 10-20년전에 생각하고 니네가 만든거에 자부심좀 가져봐라.
2010/07/01 09:07
삼성한테 더 당해보세요.~
2010/07/01 09:30
저희들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만든 제품에 자부심좀 가지고 싶습니다...그리고 자부심을 가지게 만든느 제품들도 있습니다...물론 삼성은 아니지만요...
꼭 삼성 제품에 대해서만 자부심을 가지라는 말씀은 아니시죠? ^^
2010/07/01 12:54
Eun님은 삼성에 무슨
대단한 피해를 봤거나 아니면, 피해의식이 대단한 분 같군요.
삼성이 잘 되기를 바라시는 겁니까, 아니면 삼성은 무조건 안된다 입니까.
1위 기업 삼성은 무조건 비리집단입니까. 아니면 비리집단으로 싸잡아 보시는 겁니까.
그런게 바로 군중심리에 놀아난, 언플보다 무서운 결과의 복합체적인 성격과, 결과적으로 이데올로기의 대립까지 끌고가는 소모전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삼성을, 대기업을 무조건 싫어하는 경향이 스스로에게는 없는지 한번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부실하고 미비한 부분, 잘못된 부분이 있을지라도
그 기업이 잘 되서 또 바로 잡히고 애국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래보신적은 없는지 생각해보게되는부분입니다.
2010/07/01 14:41
그냥 바란다고 그런 기업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삼성 스스로가 변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많은 소비자들이 바라고만 있다고 삼성의 경영 방식이 마인드가, 철학이 바뀌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냥 바란다고 되질 않으니까 소비자가 변해야 하는겁니다.
제가 상섬에 피해를 봤다고 전제하에 제 글을 보시기 때문에 삐뚫어 보이는게 아닐까 합니다.
2010/07/01 15:48
아이폰의 언플이 있다면 저처럼 기사들좀 찾아 주시구요.
삼성이 언플이 아니라면 공정한 기사좀 찾아 주시구요.
그리고 저는 똑똑하고 일반 국민들은 어리석다는 말...너무 멀리 나가셨습니다. ^^
삼성이 변한다는 근거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에 부지와 공장까지 지어주겠다? 근거 자료 부탁합니다.
오히려 삼성은 해외에 대부분 공장들이 있습니다. 그 반면 노키아는 국내에 공장이 있죠...
삼성을 택해야 애국을 한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찬양 하시려면 제 블로그에 오실필요도 없습니다.
저에게는 그저 양치기 소년들로 밖에 보이질 않거든요.
처음부터 끝까지 삼성의 입장에서 대변해 주시고 격력해 주시고 모든걸 보듬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삼성이 더 크게 성장하겠습니다.
2010/07/01 15:58
그것이야말로 현실성 없는 바램일뿐입니다.
어떻게 변화시키겠습니까.
삼성이 언플을 심하게 합니까. 그러면 이전에 아이폰 쪽으로 기울어졌던 언플들은 어떻게 이해하시겠습니까.
이번에 나온 제품이 기존보다 혁신적이고 실제로 사용한 체험자가
그렇게 기사를 좋게 실은 것도 그 양이 많으니까 무조건 언플로 간주하는 것은 아닌지요.
소비자들이 그렇게 어리석다고 보십니까. 블로그를 운영할 정도의 상식을 가졌어야만 삼성의 언플에 속지 않는 국민이 된다고 보십니까.
되짚어 생각한다면, 이것은 일반 국민들은 어리석어서 사리분별을 못하니 똑똑한 블로거들이 나서야된다는 식 아닙니까. 일반 대다수 국민들의 감각과 상식을 여지없이 무시하는 것과 다름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들도 사회를 알고 비판도하며 좋은 기계가 어떤 것인지도 비교하고 써 보면서 다 압니다.
삼성을 혹은 맘에 안드는 대기업을 비판한다고 그 기업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살려면 그들 스스로 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다고요?
그건 님의 생각일뿐. '편견'이라고도하죠.
실제로 삼성은, 미국에서 부지와 공장까지 지어주겠다고 했는대도 결국 가지 않았습니다.
이 자체 만으로도 삼성은 이미 애국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금의 규모와 일자리만 보더라도, 특혜를 보며 그냥 미국으로 부지를 옮겼더라면 이는 엄청난 국부 유출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럼 삼성 아니래도 다른 기업 많다고요?
삼성만한 일류기업이 또 어디에 있습니까. 그 자체적 후생복지 규모하며, A/S라든지 친절은 몸에 배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LG가 있습니까. 물론 엘지도 있지요. 그러나 이 곳 인터넷에서의 잣대와 비판대로라면, 어느 기업도 정당한 평가를 받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단지 삼성을 비판하기위한 도구들에 불과하니까요. 결국 자국의 기업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보다는 비판하기 위한 비판, 못 잡아먹어 안달난 초라한 모습들 뿐입니다. 한마디로 잘하라~는 비판이 아닌.
죽고 망하라는 외침 뿐입니다. 무식과 선을 넘어선 과대 망상증이, 사람들을 군중심리적 피해 환자들이 넘처나는 사회로 이끌고 있는 형태인 것입니다.
도대체 기업을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죠. 미움과 증오를 분출해야 그 사회가 (어느정도)정화되는 줄 알고 있는 멍청한 정신들이 서로를 오염시키고 있으며, 실제로 거짓정보와 이미지가 판을 치고 있는 현 상태입니다.
기업이 범법을 져지른다면, 그것은 사안별로 법적인 처분이 내려지고 또 그것으로 족한 것입니다.
맘에 안드는 모습이 당장 변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믿고 아껴주고 성원해 주는 것이야말로 그 기업이 달라져가는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맘에 안드는 제품인데도 그 회사의 제품을 쓰라는 것은 분명 억지이죠.
다만, 엇 비슷할때에 더욱 성원해주고. 그 가능성을 인정해 주는 마음들이 최선이라 봅니다.
2010/07/01 17:00
아이폰 언플이 구지 기자라는 명함만 가진이들이 써서 그것만을 언플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작년만 하더라도 그 기사들 확실히 많이 보았구요, 삼성폰이 좋다고하면 알바니 또는 매국노니로까지 매도되는 상황이었는데 전혀 모르시는 것 같군요. 물론 저는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아이폰 찬양? 일색이었지요.
근거는 차후에 대도록 하더라도 실제로 본인이 본 상황 그대로 입니다.
삼성 언플이 무조건 아니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겔럭시가 그 이전 제품보다 그래도 탁월하니 좋게 기사를 싣는 것인데, 단지 그런 기사가 조금 많다고 무조건 언플아니냐는 것. 에대해 설명 것 뿐입니다.
삼성이 변한다? 근거요??
님은 삼성을 속속들이 다 알고 있는 듯 말하는 군요.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되 묻고 싶군요.
그리고 어느 부분이 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구지 님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들 그렇게 어리석지 않치요. 분별능력 충분히 됩니다. 언플에 놀아나지 않을만큼.
미국에 부지나 특혜, 공장등등은 뉴스에서 직접 보았던 내용입니다.
찿으려면 찿아지겠지요.
삼성을 택하는 것은, 무리수를 둬 가면서까지 그 기업을 택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런 선택입니다.
삼성이 도대체 무슨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삼성이 잘 되면 안 되는 이유를 한 번 설명해 보시죠.
이상한 심보군요.
삼성찬양이라... 우습기 그지 없네요.
삼성은 그저 한국을 일류국가로 만드는데 보탬이 되는 하나의 기업일 뿐입니다.
무시하거나 무작정 치켜세울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삼성이 그래도 이 작은 나라에서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또 경제인 연합회를 꾸리면서 나라를 걱정하며 발버둥치는데 그저 양치기 소년으로 밖에는 안보인다... 심각하군요.
그 진심들이 님으로선 무조건 양치기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도대체들 감사를 모릅니다.
눈은 높아져서... 자신의 분수에 맞는 기계를 그때에 맞춰 샀으면 되는 것인데,
마치 삼성이 돈만 보고 6계월단위로 새제품 출시한다고 난리난리다.
아니, 소비자는 적당히 자기가 선택한 제품을 잘 썼으면 됐지 새제품 나왔으니 내 것과, 항상 새제품 새로운 성능과 비교가 되어야만 직성이 풀리는가. 오히려 새 제품이 나왔으면, 그 기업이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를하여 끊임없이 발전을 도모하는구나 생각하여야 하는 부분인데도 눈이 높아진 일부 소비자들은, 현재의 새 제품을 꼭 구매해야 하거나 보안된 제품과 과거의 덜 발전된 제품을 구지 비교하여 불평을 있는대로 쏟아놓는다. 과연 이것이 옳은 태도일까 이기적인 태도일까.
여기서 삼성의 노력이나 고군분투는 모두 눈에서 사라지고 그들의 상술이 아니냐는 불평과 시샘만 눈에 꽉 차는 것이다. 왜 항상 나는 남의 것과 비교를 하는가. 휴대폰 없이는 못사는 사람들처럼 마치 그것의 노예가 된 듯한 모습이다. 항상 새 것, 새로운 기술이 내 것 내 품안에 들어와야 안정이 되는지 그저 궁금할 따름이다.
2010/07/01 20:33
그리고 삼성의 언플이 심한게 아니라고 하셨지만 삼성만큼 언론을 잘 이용하는 회사 국내에 없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는 어리석지 않아서 이런 블로그가 필요없다 하셨지만 아이폰 대항마라는 언플에 속아서 옴니아2를 산 사람들이나 갤럭시A를 산 사람들은 그 말에 동의할까요?
삼성만한 일류기업이 또 어디있겠냐고 하시지만 또한 삼성만한 비리기업도 찾기힘들지요 (이건희회장의 석연치 않은 석방, 삼성전자 직원의 백혈병발병에 대한 대처, 무노조경영, 판검사의 삼성장학금등등) 기업을 아끼고 사랑하는 건 그 기업이 소비자가 아끼고 사랑할 만한 가치를 창출할때입니다. 일류기업이니까, 국내기업이니까, 이런 이유로 기업을 사랑하는 때는 지났습니다. 그리고 기업이 달라지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성원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잘못된 점을 지속적으로 비판하고 그런 것들이 회사의 이익에 도움이 안된다는, 소비자를 속이고 기만하는 행위는 결국 소비자를 등돌리게 만는다는 점을 일께워주는 것도 기업을 사랑하는 한 방편일 겁니다.
삼성이 지금까지 보였던 모습은 분명 국내 1위 기업으로서 자국민을 최우선시 하는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에 '감사'하는 마음은 도저히 못갖겠습니다. (그들 제품팔아주는데 왜 감사해야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삼성이 감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살아남는 방법이 자국민에 대해 언플하고 상대회사를 헐뜯는 방식이라면 그런 노력에 대해 정당한 평가를 받기는 어려울 겁니다. 갤럭시S는 분명 이전의 옴니아시리즈에 비해 진 일보한 삼성의 저력을 보여준 폰입니다. 오히려 제가 안타까운 점이 이런 폰이 삼성의 언플에 의해 비호감 폰이 되어간다는 점입니다.
2010/07/01 20:55
2010/07/01 21:40
<각각의 자료들을 찿아드리면 스스로 치우쳤다고 인정하시게요?>
그려요~제봘~ 찾아줘! 이자리서 요목조목 따져봅시다. 언플 언넘이 더 많이 했는지.
옴니아1,2, 갤럭시a,처럼 당신 폰도 버려져 봐야지 삼성이 잘못된 경영하고 있구나~ 스맛폰이 뭔지나 알고 막 만들어내는가? 라고 생각하게 될텐데??
당해보기나 했어요? 당한 놈 옆에서 지켜보기나 했어요?
그냥 엄지 발가락으로 마우스 컨트롤 하다가 엄지발가락으로 타자 친 수준인데 무슨~~~!
<삼성폰이 좋다고하면 알바니 또는 매국노니로까지 매도되는 상황이었는데 전혀 모르시는 것 같군요. 물론 저는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시키야? 응? 이런 병맛 같은 짓거리 한놈이? 성능 당신이야? 엉? 삼성폰 사면 매국노? 누가그러디? 그리고 가만히 있어? 여기에 댓글 달 주제가 되는 당신 주제에 가만히도 있었겠네요.
<아이폰 찬양? 일색이었지요. 근거는 차후에 대도록 하더라도 실제로 본인이 본 상황 그대로 입니다.>
지금 근거 대시라니까 그러네. 지금 해보자고요~~~
어느쪽이 찬양일색이었는지 함 봅시다! 대주쇼! 쑤셔 넣어 줄게!!
<삼성이 변한다? 근거요?? 님은 삼성을 속속들이 다 알고 있는 듯 말하는 군요.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되 묻고 싶군요.>
당신도 삼성에 대해 모르는건 도진개진 아닌가요? 이런만하기 전에 지금이라도 옴냐2 중고로 사서 만져보고, 지금 나도는 기사들이 어느쪽으로 더 편향된 기사인지, 어느쪽이 더 말도 안되는 기사인지 한번 봐요. 보면 알게되요.
<그리고 어느 부분이 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구지 님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들 그렇게 어리석지 않치요.>
가만히 있는 국민 들먹이지 마세요. 김용철 변호사의 책을 한 페이지라도 읽어봤으면 왜 이나라가 "삼성공화국"이라고 부르는지 알텐데요?
<삼성이 잘 되면 안 되는 이유를 한 번 설명해 보시죠. 이상한 심보군요. 삼성찬양이라... 우습기 그지 없네요. 삼성은 그저 한국을 일류국가로 만드는데 보탬이 되는 하나의 기업일 뿐입니다.>
이유는 많습니다. 글로 쓰기엔 너무 길어져요. 손가락 아파옵니다. 그냥 시중에 나온 책 읽으세요.
김용철 변호사가 집필한 책만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다른 자기계발 서적이나 경제지 읽으세요.
일류국가로 발돋움하는데 보탬이된 기업은 맞아요. 허나 삼성식으로 되었고, 비뚤어진 일류국가입니다. 국내에서 극히 일부만이 일류국가라는 오류를 범하고 있지요.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어딜보고 일류국가라고 말씀하십니까?
<삼성이 그래도 이 작은 나라에서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또 경제인 연합회를 꾸리면서 나라를 걱정하며 발버둥치는데 그저 양치기 소년으로 밖에는 안보인다... 심각하군요. 그 진심들이 님으로선 무조건 양치기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도대체들 감사를 모릅니다. 눈은 높아져서... >
솔직히 말해서 이부분 읽다가 '뭐 이런 인간이 다있냐?'라고까지 생각해봤심다.
그냥 '헐~~~'입니다. 당신은 어지간히도 좋아서 삼성에게 감사하다며 산다는 말이요? 그런 말이네 뭐!
살다보니 눈 높아졌수다 그래서 뭐? 눈 낮은 당신은 열등감 느끼시나? 그럼 공부 더해야지~~
2010/07/01 22:30
2010/07/01 22:32
삼성이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이통사와 불공정거래 및 담합이라도 하였다는 말씀인가요?
아니면, 어떻게 강압적으로 막았다는 말씀이신지 모르겠군요.
물론, 자본적인 암묵적 압박이라 말씀하신다면
이것은 오히려 어디서나 있는 정상적 거래의 범주에 해당하는 사항입니다.
물론, 님의 취지를 모르는 바는 아니나
모든 것을 삼성기업의 탓으로 돌리기에는 괴리가 있는 것이죠.
좀 더 깨어서 스마트 폰 시장을 멀리, 일찍 내다 봤었으면하는 아쉬움 아니겠습니까.
상도덕이라 말씀하셨는데, 제가 볼 때 삼성이 상도덕을 그렇게 침해했다는 근거를 찿기는 힘들어 보이는군요.
언플은 받아들이는 입장의 차라 생각되며, 이런 블로그가 필요없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죠.
이런 비판하는 블로그도 있으면 조금은 균형잡힌 시선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다만, 너무 치우쳐서
맹목적인 미움과 그저 망하라는 마인드는 아니라는 생각에서 입니다.
저 역시 옴니아를 택할까 로모폰을 택할까 하다가 디자인을 생각해서 로모 2년약정 1년째 쓰고있는 사용자 입니다.
로모폰 아시죠. 당시에는 괴물폰이라고도 했었는데 지금에와서 보면 초라하기 그저 없죠.
비교한다면 성능에서 옴니아보다도 못한 삼성폰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교에 비교를 거듭한다면 뭐 불평할만도 하겠네요. 지금의 겔럭시라...
삼성비리를 말씀하셨는데,
물론 석연치 않은 부분 많겠죠. 그런데 다른 것은 일단 제쳐두고 님이 하나 크게 잘 못 알고 있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삼성의 무노조 원칙은 잘못된 부분이 아니라, 상당히 잘 하고 있는 부분이고 오히려 칭찬 받아야 할 부분입니다. 다른 기업들이 외국기업을 따라하고 인권을 생각해서 노조를 설립했다하지만, 그 노조로인한 피해와 갈등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윤추구가 목적인 기업에서 자신들의 목소리와 정치적 구호를 외치는 노조는 더 이상 노조가 아닐 뿐더러 이로인한 대치가 생산 및 인권 오히려 생명을 앗아가는 사태는 뉴스 및 언론매체로 여러번 목격되는 바입니다. 노조는 그 성격상 인권보다는 투쟁에 목적을 두며 기업의 골칫거리이고 기업 발전의 발목을 잡는 당사자 입니다. 소수인권 외치면서 다른 손으론 자기들의 이익을 기업보다 우선시하는데, 오히려 소수인권이 묵살되어 새우등 터지는 것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삼성이 칭찬을 받는 것은, 그 무 노조 원칙과 그에 상응하는 복리 후생 환경이 당사 직원들의 입을, 타 기업에 비교할 때 쏙 들어가게 만듭니다.
오히려 삼성직원이라는 타이틀과 자부심으로 자긍심을 갖게 되는 것이죠.
그만큼 직원과 인재를 고루 아낀다는 말입니다. 고루 아낀다는 말이 어폐가 있을수도 있지만, 대체로 밉보이지 않는 이상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전반적으로, 무슨 비리가 있어 삼성이 일류 및 1위 기업이 아니라, 이런 무노조 정책이 오히려 삼성을 자긍심과 일사분란히 움직이게 만든 동력의 원천이 된 셈입니다.
남들이 다 한다고 노조가 꼭 필요하다는 발상은 오히려 자본주의 사회에서, 또 남북한 대치의 상황에서 악순환을 가져올 뿐입니다. 정치적 구호가 남발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도덕적이지 못하고 자기의 사람들을 학대한다면, 종국에 가서는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고 스스로도 자중질환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도덕적인 것의 미흡한 부분이 드러났다해도, 도덕적이려고 노력하는 기업을 끝내 막을수는 없습니다. 김용철이라는 자가 삼성의 비리를 폭로했다고 하지만, 그는 상위 층, 상위 권력의 그것도 한 면만을 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의 폭로로 인해 삼성이 변할 것 같았으면 그런 폭로가 없었더라도 삼성은 스스로 변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 궁극적으로 스스로 변하지 않는 기업은 물러나지 말라고해도 물러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삼성은 스스로 변하고 발전할 수 있는 인재와 역량을 두루 갖춘 기업입니다. 이런 면을 깍아내리고 무시하고자 하는 무리들의 시샘이 가득할 뿐이죠.
물론, 그 폭로도 단 시간적으로는 뼈를 깍는 아픔이었겠으나 궁극적으로는 오히려 회사에 기여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김용철이라는 자의 행보는 결국, 순수하지 못했고 기대지 말하야할 곳에 기댄셈이 됐습니다. 사회에 반하는 천주교사제단이라... 이것은 일단 글을 맺습니다.
비판 자체가 잘못됐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잘못된 것은 응당 비판해야지요. 다만,
그 비판하는 자세나 마음가짐이 옳치 못하다는 것 뿐입니다.
그 기업 없어져라, 죽어라가 무슨 애국이고 비판이 될 수 있겠습니까.
삼성이 자국민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기업도 하나의 기업일 뿐이니까요.
다만,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자연스레 월드컵 선수단을 응원함에 있어 국민이 하나되듯,
삼성이 아무리 석현찮은 행보를 보였더라도 그 중심에는 자연스레 나라를 응원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모습이 중심에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삼성에 무조건 감사하라는 것은 억지겠지요.
권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어느 기업이 됐든
신성 기업이나, 이미 발판을 다진 기업이나
그 기업들이 잘 되야 결국 여러모로 국가나 국민에게 플러스알파로 돌아온다는 점입니다.
저는 일전에 KT의 횡포에 반감이 가시지 않는 자신을 보았습니다. 금전적 손해를 보고나니 그 기업이 좋게 보일리 만무합니다. 내 자신은 그 기업을 멀리할지라도
망하라고 하거나 적극적으로 악플을 남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괘씸하고 한번 호되게 당했으면 하는 마음도 한구석에 있었지요.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이것이 옳은 마음은 아니란 것을 직감합니다. 왜냐하면, 당시 공정위에 전화는 했었으나 너무 귀찮아서 유야무야 되버린 상황이었거든요. 법적인 것은 법적인 것이고 기업은 기업대로 나아가라고 응원해주는 것은 맞는데 마음이 쉬 동하지 않는 것을 볼 때 님들의 마음도 충분히 동감되고 일리있다 여겨지기도 합니다. 어쨋든 내 불찰이니 이제와서 누굴 탓하겠습니까. 조치를 취하지 못한 개인적 문제가 되버렸을 뿐이죠.
글쎄요.. 삼성의 언플이라... 언플이라는 자체가 비호감적 단어인데, 홍보라는 좋은 단어를 두고 모든 것을 언플에 끼워맞추는 태도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렇죠. 정당한 평가를 받으려면 일단 정당해야겠고 법을 위반하지 말아야 하며, 상대회사를 헐뜯어서는 더더욱 안되겠죠.
2010/07/01 22:57
삼성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왔는지 아십니까.
간단히 말하면,
시샘하는 무리들이 그렇게 이름을 붙인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한, 그저 웃음이 나오시죠.
그것이 문제라 보여지네요.
법치주의님.
님의 얘기는 처음 듣는군요.
삼성이 헌법을 어겼나요.
그 헌법이 어떻게 적시돼 있는지 말씀을 같이하셔야지요.
기본권 박탈이 아니라, 오히려 가족처럼 대우하는 삼성의 무노조 원칙을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상기하셨으면 좋겠네요.
lhotse님.
왜 지금 그것을 님에게 찿아주어야하죠?
안 찿아주면 무조건 거짓말한 것이 됩니까.
시간이 될때, 혹은 한가할때 그런 자료를 수집해도
되는 것을 왜 님이 당장 검증하라 요구하는지 알 수 없군요.
내가 님에게 무슨 빛을 진 것은 아니잖아요.
내가 볼 때,
님은 너무 감정적으로 치우쳐 있어 객관적이지 못한 인상만 풍겨집니다. 물론, 님도 부분적으로는 일리있게 말씀하셨는데
자신의 의견이 기정 사실화된 것처럼 얘기하니,
그저 맹목적인 반감으로 보여지는군요.
2010/07/02 04:13
뭐 까페나 블로그 싸움동조글 패턴으로 가는게
뻔히 보이기에 남겨요- ^^
2010/07/02 05:17
국가를 위한 인간으로 길러내지는 것을 거부하고 사람다운 사람을 위한 나라가 어떻게 되어야 할지 고민 좀 해봅시다. 삼성이 위기면 나라가 망한다는 뻥을 과도하게 믿으시는 것 같은데 삼성이 법치를 준수하고 인류를 위한 가치가 담겨진 제품을 내놓는다면 망할 이유도 없습니다. 삼성을 맹신하는 무지함이 세계경쟁력을 떨어뜨려 왔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국수주의자가 되기엔 나의 조국을 너무 사랑하기에 갤러시S를 사드릴 수가 없습니다. 지금 세대가 삼성을 자긍심을 갖고 바라보던 구세대랑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탈법승계와 돈으로 산 면죄부, 사회환원은 약속만 있고 실행은 없어서 얼마전 제발 이행 좀 하라고 한 소식은 안들십니까? 태안반도 보상금은 언제 받을 수 있고 왜 보상비는 그렇게도 적은 겁니까? 삼성장학생으로 용돈 타가는 법조인이 있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성능님처럼 그래도 가, 좆!같은 삼성이 변하길 언제까지 기다리는 사람들이 침묵적으로 동조하기 때문입니까? 제발 무지를 부끄러운줄 아십시오. 수치스러운 것을 모르는 것은 사람이기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는 삼성제품을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겠지만 저는 한심스럽게 느껴집니다. 언론사 신문기자들이 얼마나 취재비를 받아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이 여론조작을 해오고 있다는 것은 고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2010/07/02 14:21
이 문구 맞습니까.
그러면 잘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입니다.
그냥 단결권이 있는 것이 아니죠.
근로조건 향상을 위하여서 그것도 강제가 아닌, 자주적인 의사에 따라 단결권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한 번 더 생각해 봅시다.
삼성이 근로자 복지후생에 있어 타 기업보다 떨어지길 합니까 아니면,
임금을 제 때 지불하질 않아 체불로 말미암은 원성이 자자하길 합니까.
이미 삼성은 헌법적인 정신을 실현하고 있고 체감적으로 복리후생이 근로자를 만족시키며 지속하여 업그레이드 하기에 노동조합의 필요성이 상쇄되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다들 삼성에 못들어가서 안달이지, 거기서 빠져나오고자 안달인 경우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노조가 없어도 이미 헌법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기에
근로조건에 있어 불만의 목소리 보다는 회사에대한 신뢰와 자긍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제 3자들이 나서서 너희들 기본권은 헌법에 있으니 헌법을 기계적으로 지키지 않는 너희는 불행하다고 단정 짓는 아이러니한 상황들 아닙니까.
과연 삼성맨들이 그렇게 어리석을까요?
기업에는 기업윤리가 있고 또한, 경영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삼성이 경영원칙으로 무 노조를 지향하는데, 왜 외부인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모르겠군요.
노조 물론 자율적으로 세워도 됩니다. 그렇다면 경영원칙에 걸림돌이자 위배가 되겠군요.
자. 인사권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 기업의 경영진에게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경영원칙을 위배하면서까지 얼마나 그 회사에서 한 솥밥을 같이 먹을 수 있겠습니까.
위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삼성은 직원들을 이유없이 홀대한다는 소리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오히려 인재육성과 양성 및 모든 직원들에게 자긍심을 갖도록 유도하여 그마만큼 복리후생도 적절히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하여 노조가 존재해야 하는 것인가요.
혹시 자아 실현을 위한 것입니까. 기본권이라면, 앞서 지적했듯 이미 지켜지고 있고 그 이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후회없이 노조를 세우겠다하면, 뭐 그 회사를 나오는 수 밖에 없겠군요.
인사권이 경영진에게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면 이런 의문이 들 수 있겠군요. 함부로 잘릴 수 있기에 노조가 필요하다. 이것이야 말로 기본권 아니냐고 반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명확히 따지고 보면 사용자가 근로자를 이끌고, 지금껏 필요해서 고용했던 것이지 근로자에게 빛이 있거나 그 당사자에게 오히려 끌려다니는 것이 사용자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사용자가 이유없이 어찌 근로자를 내치겠습니까.
**법은 옳은 자를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옳치 않은 자와 범법자들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헌'법'적 가치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와 행복을 추구할 권리"(헌법 제10조 제1문)를 가지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며,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제11조 제1항)는 것이 우리 헌법의 원칙이다. 또 이러한 원칙 하에서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헌법에 열거되지 아니한 이유로 경시되지 아니하며"(제37조 제1항), 기본권을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 내용을 침해할 수는 없다"(제37조 제2항 후단)고 함으로써, 노동기본권은 실정권이 아니라 국가에 앞서는 자연권임을 인정하고 있다.' 입니다.
다시말해서, 노조가입은 강행규정이 될 수 없습니다.
지극히 자주적이고 자율적인 권리에 해당하죠.
남북한 대치상황.. 정말 몰라서 그러시는 것입니까.
북한이 현대에 대해서는 어떤지 몰라도, 삼성의 무노조 원칙에는 전략과 전술로 그것을 깨고자 합니다.
이런 것은 기본 상식에 해당합니다.
삼성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전술적 행태는 어느 기업이든 들어가면 처음에는 순수하게 노동자인척 하지만, 차츰 회사를 잠식하려 듭니다.
특히 좌경화된 이들에게서 이러한 현상은 두드러지는데, 아예 정치투쟁화를 위해 기업에 파고든 자라면 문제는 더 심각해 집니다.
그 회사의 약점이나 약한 부분을 건드려 투쟁을 일삼고 그러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매사에 스트라이크를 일으킵니다.
왜 그럴까요. 사회를 혼란시켜 국론을 분열시키고자하는 전략적 전술이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회사가 맘에 안드는 차원이라면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그러나, 이러한 계획적이고 정치적인 투쟁은 운동권과 좌경화된 이들, 나아가서 좌익 세력들에게는 일상적인 부분입니다.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 천안함이나 핵실험 연평해전 등등이 우연적으로 있는 것일까요. 거짓말의 달인들, 그 세력들이 민족이라는 허울과 거짓으로 남한을 농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휴전 상태 입니다.
이러한 점을 간파하고 있는 삼성으로서는 아예 그 불씨를 남겨둘 하등의 이유가 없지요. 오히려 먼저 나서서 근로조건 향상을 개선해주고 기본권 및 그 정신을 존중하여 불만의 불씨를 초기부터 차단하는 것입니다.
과연 천안함이 날조일까요. 목적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자들이 있는데,
바로 잔인하기 그지 없는 북한 김정일 정권입니다. 그들은 선동의 대가들 아닙니까.
적화통일을 위하여 협박과 온갖 거짓말, 전쟁도 서슴치 않는 자들입니다.
님이 갤럭시를 쓰든 아이폰을 쓰든 그것 자체에는 관심 없습니다.
감성마케팅을 싫어하시면서 어찌 이 나라의 처한 현실에서는 감성적으로 대기업 및 삼성에 대하여 반감을 가지시는 겁니까.
반감 자체를 뭐라는 것이 아니라, 그 반감이 지나쳐서 비관에 이른다는 것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결코 삼성을 맹신하지 않고 그들에게서 떡고물 하나 받은 것 없습니다.
다만, 그들의 성장과 배경 및 가능성에는 관심이 인지상정으로 갑니다. 더 바르고 더 잘 되기를.
사회환원 약속. 좀 더 지켜보심이 어떨런지요.
물론 당연히 이행하여야지요.
태안반도 및 기타 문제들은 원인에 대한 시각차이들이 존재하고
님이 지적한 범법의 문제는 법대로 처분되면 되는 문제들입니다. 법대로 처분안되나요?
기본에 충실하면 됩니다. 대개가 법대로 처분되어 집니다.
갤럭시에 대해서만 이성적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전반적으로 사려 깊게 바라보길 기대하는 것은 과연 무리일까요.
물론 시각차가 존재하듯, 무엇을 강요하진 않습니다.
님의 마지막 말은 인상적이군요.
'언론사 신문기자들이 얼마나 취재비를 받아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이 여론조작을 해오고 있다는 것은 고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이 어떻게 알죠? 님조차 취재비를 얼마나 받아갔는지 알 수 없다고 인정하는셈 아닙니까.
확실치 않은 것을 확실한듯 몰아가는 결론이야말로 감성에 치우치다보니, 사리분별과는 멀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무 노조라 하여도 노조가 필요할 정도로 삼성의 제정이 악화되거나 무질서가 난무하다면 또한, 자긍심마져 땅에 떨어진다면, 외부에서 아무리 노조를 세워라 마라 외치지 않아도 그들 근로자들이 스스로 노조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에 더하여 위험과 희생도 감수하려들 것입니다.
2010/07/03 13:58
합리적인 사고로 비판하자면 도무지 북한을 연결하는 퀘퀘묵은 색깔론을 꺼내는 하등의 '우기고 보자'는 생각은 못했을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이념투쟁의 표피를 쓴 갈등은 조장해야 겠지요?
친일한 과거가 두려운가? '우'에 서서 '좌'를 타도하라.
군사독재정권에 참여했거나 협조한 과거가 두려운가? '우'에 서서 '좌'를 타도하라.
'좌'가 없거나 너무 미약하면 어떻게 해서든 그들의 존재를 부풀려 위협적인 것으로 만드어내라.
그래야 당신의 과거가 그 이념구도 속에 흡수돼 면죄부를 받을 수 있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수호하고자 하는 '애국자' 행세를 할 수 있다.(강준만씨 책에서 인용합니다)
나라가 바르고 잘 되길 바라는 목적은 같을 수 있지만 방법은 다릅니다. 누구의 나라가 잘 되어야 합니까? 그것은 소수의 재벌, 언론인, 정치인의 나라가 아니라 원칙과 상식이 지켜지는 사회의 작은 사람들 -꿈은 크고 권력은 작은- 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중공업 유조선 침몰사고로 1조 3천억 가량의 자연적 가치가 훼손되고 복구에 투입된 인력과 비용은 얼마나 많았습니까? 삼성중공업이 책임제한을 이용하여 56억의 복구 비용을 부담한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당해년도 2분기 영업순이익이 5조입니다. -사실 삼성이 잘나가기 시작한 후로 순이익을 정확히 발표 안합니다- 영업이익은 20조, 그래도 돈이 너무 없어서(?) 이행을 약속한 1000억원의 복구비용(생계를 잃은 사람들에게 이 보상금은 농락으로 보입니다만)을 약속하고는 사고 발생 800일이 지나도 10원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원칙과 상식이 잘 지켜지지 않으니까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수정되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판결된 피해보상금도 턱없이 부족한데다 약속한 보상금마저도 이런저런 이유를 핑계로 이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 태안주민이 생계곤란으로 몇 명이나 자살했는지 알고 있습니까? 정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기다리면 대개 법대로 빠져나갈 수 있다고 믿는 삼성이 아니길 바랍니다.
덧붙여 높은 감정은 높은 이성과 함께 낮은 감정과 낮은 이성을 극복합니다. 참 편한 세상입니다. 스스로의 양심을 죽인채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고 주어지는 기득권에 항상 손을 들어주면 말입니다. 얼마남아 보이지도 않는 양심이 모두 사그라들면 그때는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망가졌을까 때늦은 후회를 하지 않을까요?
2010/07/03 22:59
한마디로 말한다면 그들은 이기적인 자들 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힘들다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며, 가족과 이웃의 마음을 그토록 아프게 합니까.
당장 죽어 버리면 그만입니까.
그런 이들은 다른 사안에서라도 이기적인 죽음을 택할 자들입니다.
물론 그들의 죽음이 왜 안타깝지 아니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준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끝까지 살 길을 모색했어야지요.
저 조그만 나라 아이티를 아십니까. 그들은 먹을 것이 없어 흙으로 쿠키를 만들어 먹는 비참한 처지에 있습니다.
그래도 살아갑니다. 아이들은 영양실조에 배만 산같이 불러 있고 의사는 그것을 더 이상 먹지 말라고 얘기합니다. 그래도 살아야는 하겠기에 오늘도 흙을 먹습니다. 약간의 버터와 물 및 소금을 곁들여 말린후에.
그런데 얼마전 큰 강진까지 덮쳐서 그 끔찍한 피해와 사망자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살려고 발버둥치는 그들입니다.
삼성이 지연하고 있는 부분을 잘한다고 말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원인을 삼성에 돌리며 비관자살하는 자들은 무엇이든 보상받을 자격자체가 되지 못합니다.
이전에 남긴 글은 헌법과 그 가치, 기본권을 풀어 놓은 것인데
충분히 이해를 못하신 것 같습니다.
또한, 색깔과 색깔론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하시는 것 같군요.
일단 간단히 말하자면
실체적인 사회현상과, 비방용으로 상대를 규정짓는 그 차이라 하겠습니다.
갈등조장을 위한 색깔론이요?
북한의 인권에 대하여, 북한정권에 대하여
전혀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듯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이 땅의 정의를 이야기하는 것은 모순이자 어불성설입니다.
국가적 인간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개인 및 가정을 1차적으로 보호하고 있기에 국가가 없으면 개인도 가정도 보호받을 수 없는 기본권적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가가 왜 이렇게 망가졌을까를 고민하는것보다 그에 앞서
국가가 해체돼었을 때 아무것도 남지 않을 현실을 먼저 들여다 보라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그러한 고민의 여력조차 남아 있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중 시간이 될 때, 좀 더 납득하기 쉽도록 내용을 남겨드리죠.
님이 왜 삼성의 방해공작이라 결론짓는 것을 설명하기에 스스로 막막한 줄 아십니까.
그것은, 대다수의 사원들에게 제공되는 헌법적 기본권인 근로조건의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양호하기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노조를 설립하고자 함에 있어 응집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노조를 원하는 무리들은 무리수를 둬가면서까지 윗선과 주변의 눈치를 보면서 노조를 기계적으로 설립하고자 애쓰지만,
그만큼 호응도가 떨어지기에 안되는 것이지
삼성이 물리력으로 무엇을 제지한다는 것은 설명이 안됩니다. 설득력을 얻지 못해 그 설명자체가 막막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있다는 삼성생명, 증권 정밀화학 세 곳의 활동이 무엇입니까.
가입규모나 공감대등등 유명무실 할 수 밖에요.
2010/07/04 15:46
그것은 원인에 대한 의혹이 짙다는 것이지,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 않습니까.
미력하나마 법에 호소하고 결론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법이 해결해주지 못할 것이라면, 노조라고 별 수 없습니다.
대치와 반목 투쟁으로인한 기업의 후퇴밖에 없는 것이겠죠.
삼성의 무노조 경영원칙과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이 상관없다니요.
아니지요.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요 근래에 반도체 공장의 화재로인한 얼마간의 공백기간 회사에 미친 손해액이 얼마나 되는 줄 아십니까.
하물며,
노조로인한 파업이 장기간 지속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는 지극히 상식적인 수준의 현황에 해당합니다.
물론 근로자는 열심히 일해야죠.
하청업체와는 상생을 도모해야죠.
국가가 얼만큼 지원하면 기업은 그만큼 열심히 일해서 유무형으로 국가에 보답 및 환원해야지요.
그러나, 이러한 것은 어느 기업에나 있는 것이며,
거기에는 다양한 형태의 경우 및
더불어서 불협화음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사 자체적으로나마 그 불협화음을 차단하고 사용자와 노동자가 혼연일체되어 일사분란하게 행동하게 될 때에 비로소 경쟁력있는 글로벌 기업 및 시너지효과가 극대화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무노조 경영원칙 및 철학 아니겠는지요.
매일 투쟁과 반목으로 시간을 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어느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으며, 앞으로 성큼 전진할수 있겠습니까.
얼마전 쌍용사태를 보면 대충 그 면모가 어떠한지 한 눈에 확 들어오고, 단번에 알 수 있는 대목 아닙니까. 끔찍한 충돌일 뿐이지요.
서로 살겠다고 아우성치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법치주의와는 점점 더 멀어지고 불법과 폭력이 난무할 뿐이죠.
님이 앞서 언급한 그 세 곳의 노조가 말해주듯이,
노조 세울려면 세워지네요. 삼성이 왜 가만 나뒀는지 의아할 정도군요.
그러나, 그들은 근로조건이 타 기업보다 월등하고 향상된 조건(헌법 충족)에서
더 이상 할 일이 없을 것 같군요. 삼성이 깜박하여 근로조건과 복리후생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치 않는 이상...
친일에 대하여, 반공에 대하여 더 얘기하다간 글이 길어질 것 같아 그만둡니다.
색깔론은 누굴 비방하려는 의미로 쓰이겠으나,
그렇다고 북한의 색깔 및 실체가 바뀌거나 없어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현존하는 사실이고 분단의 아픔이죠.
2010/07/01 08:12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10/07/01 09:30
2010/07/01 08:28
언론에서는 일제히 아이패드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내고 삼성패드에 대한
찬양기사를 쏟아냈습니다..금방 잠잠해졌지만요.
갤럭시S와 아이폰4 언론플레이는 대단하더군요 낯뜨거워질 정도입니다
덕분에 일반인들은 갤럭시s가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폰인줄 압니다...
갤럭시S가 나쁜 제품이라는것은 아닙니다만.
천인공노할 사기극도..이런 사기극이 없습니다..
파워블로거들은 대부분 매수당했고...
그런거 볼때마다 우울합니다..
2010/07/01 09:31
어느게 진실이고 거짓인지 구분이 안가는 시대에 살고 있네요...
순수 사용자의 리뷰를 찾는게 어려워진 블로그 스피어입니다...
참으로 씁쓸하군요.
2010/07/01 08:33
http://www.youtube.com/watch?v=Ymvh-vQrAWY
2010/07/01 09:33
2010/07/01 08:34
아이폰4에 대해서 안좋다거나 이런생각은 안하는 사람입니다.
대세가 아이폰4라는건 저도 알고있고요.
감히 “절대강자”라는 표현을 사용해봅니다.
요즘 미국아닌 다른 외국에서도 아이폰4를 많이들 선호합니다.
무작정 사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아이폰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겟지요.
그리고 아이폰4 출시에 맞추어서 휴대폰시장의 강자였던 노키아, 모토로라등도 새로운 스마트폰을 들고 애플에 대항하여 각자의 창을 갈고있습니다. 드루이드 등등
지금 노키아 , 모토로라등도
자기회사의 휴대폰을 좀더 홍보해서 살아남을려고 발악을 하고있을겁니다.
삼성도 발악을 하겟지요. 스마트폰전쟁에서 살아남을려면요...
그리고 언론플레이도 전략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아르헨티나를 박살낼수있다고 떠들었던것처럼요.
결국 졌지만요..
그렇지만 첨부터 진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덤벼들었을겁니다.
그런면에서 전 삼성의 언론플레이도 나쁘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우리국민들은 어릴때부터 애국하고 국산품 애용하고 이런걸 많이 교육을 받아왔구요 (참고로 전 40대중반입니다) 또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온 소시민입니다.
그리고 자발적으로도 잘 뭉치는 민족이었습니다. (옛날 물산장려운동 아시죠? ^^ )
그리고 국산품을 참 많이들 사용을 했구요 (지금 우리나라 기업의 중진들도 아마 그렇게 살아왔으리라 생각합니다-그래서 기업구매가 많은지도 모르죠...)
그렇지만 세상은 변하는거죠. 요즘 젊은세대분들은 실리주의? 이런걸 참 좋아하지요.
생각하는부분들도 참 많이 다르고요.
그래서 젊은분들 아이폰 열광하는것도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도 그렇게 많이들 받아왔고요.
세계화라는거 그런게 아닐까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경우가 좀 다른거같습니다.
기술이 있지않습니까?(그냥 저혼자만의 생각인가요 ^^)
물론 그냥 피쳐폰이엇지만 그걸가지고 전 세계에 KOREA 라는 나라를 알려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 우리나라가 진짜 휴대폰을 잘 만드는구나 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갤럭시 출시할때도
이 제품이 대박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구요.
다른나라 기업이 잘되는거보다 우리나라 기업이 잘되는게 좋지않나요?
제손에 들어오는건 없어도 이번 월드컵때 우리나라 선수들 응원한것처럼 그렇게 우리나라 기업이 잘되도록 응원하면 안될까요?
그리고 요즘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 좀 정도가 지나치다고 할정도로 삼성과 갤럭시에 대해서 악평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좀 지나치다고 할 정도로요.
어떤분들은 “갤럭시 출시후 삼성에대한 인식이 좋아질까 걱정이다” 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구요.
근데 그렇게 갤럭시를 혹평하고 삼성에 대한 저주의 말들을 하시면 기분이 좀 UP 되시는지 궁금하네요.(글 쓰신분께 하는말이 아니구요 ^^)
2010/07/01 08:49
아르헨티나가 질거라고 아무리 떠들어봐도 그 때문에 피해보는 한국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하지만 열등한 제품을 우월하다고 사기치면 "선량한 다수의 소비자들"이 그 피해를 보게되지요.
다수 선량한 소비자 등쳐서 삼성 배불리는게 애국인가요? 한번 더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2010/07/01 08:55
근데 요즘 스마트폰 사용한는 나이대가 넙게 잡아서 10대중반에서 50대초반 정도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나이대의 사람들이 과연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어리섞을까요? 아닙니다.
님이 아주 특출나게 뛰어나신 분이라고 생각하세요? 제생각에는 아닌거같습니다. 평범하신 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 의식 수준이 높아져서 님 생각하시는것처럼 그렇게 어리석게 속는 사람들 거의 없습니다.
그 피해를 보는 "선량한 다수의 소비자들"이 과연 얼마나 될거같습니까?
거의 없습니다.
2010/07/01 08:57
2010/07/01 08:58
키다리님의 리플도 잘 보았구요...
제 생각은 또 조금 다른데요.. 왜 갤럭시가 아이폰에 비해 열등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기존의 국내 스마트폰들에 비하면, 굉장히 많은부분 기능개선이 된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아이폰도 만져보고 갤럭시도 만져본 저로써는...
아이폰과 갤럭시의차이?? 그냥 브랜드와 디자인...
선호도 입니다...(컨텐츠의 양??)
아시다시피 어플(컨텐츠) 를 다운받아 사용하고 그것으로 재미를..편의성을... 즐거움을 찾습니다...
업무적으로든, 재미적으로든 해당 기기의 장단점은
있는것입니다.
단지 여기서 언급되는 내용은 작년부터 아이폰 아이폰 ~ 하는 분들이 지금 삼성 갤럭시 대박이다 하는것만큼
많았다는 거죠... 아이팟... 아이패드... 이녀석들
안에 있는 부속품들중 국내기술로 만든 부품이 비일비재 합니다.
하지만 전세계는 지금 아이폰에만 열광하고 있죠~
그에 대항하기 위한 마케팅이 과하다 하여, 눈살이 찌뿌려 질순 있지만서도, 대놓고 욕하는것도 좋진 않다 생각합니다.
국내기술로 만들어진 갤럭시가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인기가 많은 폰이 되길 기대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세계가 핸드폰 ~ 하면 대한민국을 떠올릴수 있다면 이것역시 월드컵 우승만큼 좋은것 아닐까요?
2010/07/01 09:24
갤럭시가 열등하다기 보다든 사람들의 인식차이가 아닐까합니다.
동일업계에서 1위를하는 회사와 2위를 하는 회사의 비슷한제품의 판매량을 비교했을때 보통 2~2.5배의 판매량 차이를 보인다고 합니다.
그만큼 2위 업체가 1위업체를 제치고 나가는데 힘이 많이 든다는 이야기겟지요.
지금 스마트폰 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부품을 사용하엿다고 해도 사람들의 인식 그리고 다른 요인이 잇겠지요
스티븐잡스가 그런말을 햇지요."우리는 신기술을 개발한것이 아니라 기존의 기술들을 집대화햇을뿐이라고요.
노키아의 몰락당시 노키아 회장도 "경쟁을 하기엔 할일이 너무 많았다"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두 회사의 차이점은 "집중"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은 하나의 제품에 집중햇을뿐이고
노키아는 여러개의 라인업을 가져감으로 해서 힘의 분산을 가져왔을뿐이고요.
이번에 삼성도 그 "집중"에 노력할려는 모습을 조금씩 보이더군요.
그러면서 갤럭시s가 탄생햇구요.
'
그리고 님 말씀대로 갤럭시와 아이폰의 차이점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쟁후 모든것은 결과가 말해준다고 합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시간이 지난후 결과가 모든걸 말해주겟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
2010/07/01 09:38
왜 삼성만이 애국심의 대표가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제대로 된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윤리 경영을 지키려는 다른 기업들이 더 애국심의 표본이 돼야하지 않을까요?
휴대폰 시장에서 보자면 삼성보다 팬택과 같은 중소기업들이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알려주길 더 소망합니다.
긴 장문의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
2010/07/01 09:46
국내 언론에서 갤럭시S에 대한 기사를 쓴다면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은 아직까지 유료 앱들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과 게임 카테고리가 막혀 있다는 사실 정도는 알려야 겠죠...나중에 된다고는 하지만 기약은 없습니다.
22만개와 6만개의 차이를 이야기 하면서 앱들이 몇만개 넘어가면 몇만개나 몇십만개나 별 차이 없고 기본적인 앱들은 안드로이드에도 다 있다고 하죠...시간이 되시면 애플 앱스토어에서 EA Mobile을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검색해 보세요. 양의 차이뿐 아니라 질의 차이 선택의 차이는 분명 있습니다.
2010/07/01 10:16
거기다 삼성의 언플은 좀 심하다 싶을 정도여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온통 칭찬일색의 언론보도 뿐이니..
가전 제품의 경우 예전 소니가 최고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죠.. 하지만 이젠 소니가 최고라고 하면 사람들이 웃을겁니다.. 그런것 처럼 삼성이 스마트폰에서도 모방을 넘어서 창조와 혁신의 단계여야 할쯤에 갤럭시s 같은 어정쩡한 제품을 내놓고 언플만 하니 답답합니다.
이미 옴니아 시리즈에서 속았던 사람들이 다시 속진 않겠죠...
2010/07/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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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진열장에 진열되어 있는 헵틱과 옴니아2 보면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데요.
이걸 보면서 삼성 휴대폰은 다시는 사지마라 얘들 교육시키고 있지요.
선생...
글투로 보아 삼성에서 꽤 많은 녹봉 받는 위치에 있나본데, 한마디만 하자면
똥을 된장으로 알고 먹은 사람 눈에는 누런 건 모두 똥으로 보이는 법이지.
삼성까는 애플이 돈 주고 만든 게 아니라---당신들에게 돈 주고 스스로 된거야.
특별한 당신들이 만대 사주는 것 보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씩 사는 게 더 소중하다 깨닫지 못하는 한
삼성의 미래는 없다는 걸 알아야 할거요...
2010/07/02 01:53
2010/07/01 09:23
2010/07/01 09:41
모방에서 창조를 하려고 노력했다기 보다 그저 모방에 머무른 녀석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
2010/07/01 10:22
2010/07/01 10:23
감사합니다. ^^
2010/07/01 10:34
삼성공화국이라는 소리 들을 만큼 교묘하고 강고한 삼성제국, 한국 경제의 골치덩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삼성이 망한다고 한국 경제나 언론이 나아지는 건 또 아니죠.
삼성은 수십만명, 하청까지 따지면 거의 백만명 이상의 직장을 맡고 있는 거대 기업입니다.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삼성에 대한 애증과 복잡한 시각을 미국에 사시는 Eun님은 잘 모르실지 모르겠습니다.
님은 세계 시민으로서 소비자로서 좋은 제품만 사용하는 원칙에 충실하면 되겠지만,
한국에 사는 소비자들은 한국 경제의 미래 때문에 삼성이나 현대 걱정해 줍니다.
(우습죠, 소시민이 재벌 기업을 걱정해주다니...
이런 한국적 정서와 기업 문화는 서구식 자본주의로는 설명하기 어려워요.
국가 주도의 후발 자본주의, 민족주의가 강한 한국에서나 가능한 현상이지요.)
물론 삼성은 이런 소비자들의 기대를 이용하고 있지요.
불법, 편법이 문제가 돼도 내가 망하면 한국이 망한다고 협박하면서 위기를 피해갑니다.
그때마다 일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곤 하지만,
우리가 바라는 것은 재벌 소유와 독단적 경영의 청산 같은 근본적인 개혁을 바라지요.
사실 저는 삼성이 한국의 노키아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한때 민주정부시절 삼성 소유주들도 노키아 모델을 연구했다고 하더군요. 워낙 재벌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강해서 그런 방식으로 살아남는 방법을 모색했답니다. 하지만 한국 사회가 신자유주의에 더욱 경도되면서 오히려 신자유주의적 기업 운영의 첨병으로 더욱 매진하게 되었지요.)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일단 삼성의 언플, 문제 맞습니다.
이 지적 정당해요.
하지만 한국인들이 삼성 감싸는 것을 '알바'니 이딴 식으로 조롱해서도 안 됩니다.
비록 이건희는 삼성을 자신의 것이라 생각할지 몰라도 우리 국민의 눈에는 질 낮은 제품부터 열심히 사주고 낮은 임금으로 열심히 일해 같이 키운 국내 기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지적하면 님은 삼성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중소기업 응원해주고 싶다 이렇게 답하시던데, 삼성이 망하면 이런 기업들이 성장하는 게 아니라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일본과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일 겁니다.
거대한 장치산업을 중소기업이 대신할 수 없으니까...
(아쉽게도 한국은 대만처럼 중소기업 위주로 발전해온 나라가 아닙니다.)
앞으로 한국 사회는 삼성이나 현대 같은 재벌 기업들을 어떻게 사회적으로 관리하여 재벌 일가의 독단 경영을 바꿀 것인가 하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의 재벌 경영의 폐단을 없애겠다고 경영권을 외국 투자자들의 손에 주자는 것은 최악의 방식이 되겠지요.
그들이 아무리 주주자본주의를 실현한다 하더라도 더 많은 이익을 위해 본사와 생산공장을 해외를 빼돌리면 (론스타가 국내에 세금 한푼 내지 않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비조세국가에 세웠듯이)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잃게 될 겁니다.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저 같이 평균적인 한국 소시민들 고민 많습니다.
삼성 일방적으로 응원하거나 무조건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인들의 복잡한 심정을 알려드리고 싶어 이리 긴 잡문을 적어봅니다.
2010/07/01 11:37
세상을 보는 관점은 모두가 다릅니다. 국민들의 생각도 모두가 다르죠. gg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남의 일이면 별거 아니게 느껴지지만 자신의 일이 되면 모든게 되버립니다. 삼성의 임원이 자살을 하고, 백혈병으로 죽어가고, 태안사태로 인해 살길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삼성과 같은 대기업이 망하면 나라가 외국에 의해 좌지우지 될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우가 망해도 그자리를 채워 나가는 기업이 있더군요. gg님의 견해는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여전히 삼성은 상식과 윤리를 벗어난 기업입니다. 그들이 뭐라 말해도 제 귀에 진실로 들리지 않는 양치기 소년일 뿐입니다.
긴 댓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1 11:53
그것도 여러 차례.
우습게도 사주가 구속을 면하는 대신 억지로 바친 거지만...
주식 현금 등 아마 합치면 몇 조 정도는 내놓았을 겁니다.^^
(국민들은 이런 식의 환원 바라지 않거든요. 투명성, 합리성, 윤리성을 바라지...)
대우 예를 드셨는데, 미국 지엠 등이 쪼개서 인수했었지요.
하지만 지금 그 결과는?
대우가 망한 건 김우중의 독단적 경영 탓이니 변명의 여지 없죠.
삼성도 그렇게 망한다면 물론 망해야지요.
삼성 망한다고 우리나라까지 망하는 건 아니죠.
그리고 대표기업이라 해서 삼성만 보호해줄 이유도 없구요...
(사실 저도 개인 소비자의 입장에서 유용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을 가진 제품을 사지, 삼성 꺼라고 애국 하는 마음으로 사주진 않습니다.^^;;)
다만 님이 예로 든 윤리적 사건들 때문에 삼성이 망해야 한다면 아마 미국의 굴지의 기업들 망해야 할 기업들 많을 겁니다.
거대한 환경오염 일으키는 메이저 석유회사들,
체스판 놀리듯 돈놀이하다가 무수한 기업과 개인들의 피땀을 날리는 월가,
공격용 무기와 방어용 무기를 함께 팔면서 죽음을 거래하는 군산복합체들...
사실 악의 크기로 말하면 삼성의 새발의 피일지 모릅니다.
삼성의 윤리성 때문에 삼성이 망해야 한다고 보신다면, 미국 기업들의 윤리성도 한번 살펴보세요.
(참 애플도 중국 하청업체 윤리성 문제 도마에 올랐지요? 잡스가 뭐라든가요? 폭스콘인가 하는 회사의 직원 자살율이 미국인 평균 자살율보다 낮다... 애플과 삼성, 정도의 문제이지 본질의 차이는 아닌 것 같군요.)
2010/07/01 10:39
국내엔 없었군요 내수물건 개떡으로 만드는덴 삼성이 진짜 진상제대로네요
이번에도 병신.. 자이로스코프센서도없고 ㅋㅋ 겨우 디엠비하나쳐넣고 15~20만원이나 비싸다니.(공기계기준) 무인코딩된다길레 1.36 디빅스 영화한편넣어보니
씨피유점유율만 70%차지하고 영상이재생이안됨(머가무인코딩 ㅋㅋ)
만족스러운건 딱하나 사진 영상 음악 넣는건 아이툰즈보단 프리..
그레서전 지금 아이폰4로갈아탈것이냐 3GS로유지할것이냐 고민중 ㅠㅠ
2010/07/01 11:39
국내에서 이틀에 11만대 판다고 하면 SKT 대리점들이 난리가 아니였을텐데 말입니다...왜 SKT 대리점에 소비자들이 줄 서 있는 사진들은 인터넷에 없나요?
2010/07/01 20:08
다름이 아니라 swype같은 경우는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 건지 알면 당연하지만)
아직 한글에 적용이 어렵기 때문에 빠져있습니다.
한글의 특성상 어려운건 당연하겠지요?
조속히 개발되기를 기다립니다 저는
2010/07/02 08:45
스마트폰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모두가 한타만 친다는 가정은 조금 그렇군요. ^^
2010/07/01 10:58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아이폰4를 눈물로 기다리는 1人...
2010/07/01 11:40
한달 금방 올겁니다. ^^
2010/07/01 11:38
정말 눈에 훤히 보이는 조잡한 수법을 쓰는 삼성과 여러 언론들이 꼴보기 싫지만
이건 뭐 이미 대세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고
무지막지한 언론 공세에 순진하고 어린 백성들이 큰 손해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답답합니다. 여러 곳에 님의 글이 소개되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10/07/01 11:41
그저 제 생각을 제 개인 블로그에 내려 놓을 뿐입니다.
소비자들이 현명해지지 않으면 눈 앞에서 다리 찍는 세상이 되버렸네요.
2010/07/01 11:39
이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갤s 사양 나쁘다고 한적 없는데? 왜 갤s 까댄다고 하실까?
오히려 삼성쪽에서 언플질 더하면 더했죠.
심지어 같은 국산폰인 팬택&큐리텔의 시리우스까지 언론에서는 까버리더군요.
(갤s 출시 전이라서 조금이라도 더 갤s 구매자를 잡아두기 위해 그랬나요?)
lg의 ips패널을 레티나디스플레이라고 명명했다고 까대기 했는데, 그럼 삼성의 am oled의 여전한 펜타일식은 어쩔거요? 가독성 어쩔거요? 햇빛아래서 보기가 더 좋아졌다고? 실은 둘다 같다고...좋아진거 모르겠다고 한건 누구더라?
amoled가 큰 패널에는 적용힘드니 스맛폰에 적용한건 또 뭐람? 그냥 베타테스트 해보려고 적용한거? 뭐하자는 짓이지? 아직 완벽하지도 못한 기술을 스맛폰에다 적용하는건 무슨 배짱인고???
비교 안할래야 안 할수 없는 갤s...영국보다폰, 현재 미국의 4대 통신사에 런칭만 했을 뿐, 플래그쉽 모델은 절대로 아니죠? 그리고 판매가격 좀 보세요. 국내에 풀린 가격이랑 해외에 풀린가격이랑 같은지.
남들은 그럽디다, 해외에서는 기껏해야 5만원짜리 배터리 1개만 줘도, 다른 소셜허브기능, 미국 t-모바일로 나가는 갤s에는 자이로센서(6축센서)도 넣어줬다는데~~
국내에서는 뭐? swype는 한글로는 어렵다고 빼먹고, 이건 뭐 약하다 치자, 배터리 하나 더, 그리고 DMB 넣으면서 20만원 더 붙여 먹었죠?(삼성 갤s 세가지가 아쉽다...머 이런 블로깅 있습니다. 찾아보세요)
실제 국내에서는 5만원대에 mp3p에서 dmb되는 놈 있다는걸 삼성빠들은 알고나 있있을까요?
지금은 버려진 DMB...skt에서도 손놨다는데~~
궁금하시면 http://ringblog.net/1821?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ringblog+%28RingBLOG%29 여기로 한번 가보시라!
연말에 안드로이드 마켓 이용가능하다는데, 실제 그리될거라 믿는지요?
skt가 지금껏 통화연결음이랑 벨소리 팔아 먹으면서 5%를 컨텐츠 개발자들에게 줬답디다. 역시 삼성도 그랬구요. 그랬던 놈들이 안드로이드를 지들 것인 마냥 줏어 먹드만, 이제는 컨텐츠 개발 이익분배 때문에 마켓 이용이 늦어지고 있다는 포스팅도 있더군요.
마켓에 올라오는 컨텐트 유통 비용도 skt와 삼성 둘이서 다 핥아 먹겠다 이거죠!!
애플은 70%를 개발자에게 돌려줍니다. 뭔가 느껴지지 않나요?
그래도 skt+삼성 연합 SS에 자신의 주머니를 털어서 주겠다는 소린가요?
kt가 와이브로 사업, wifi사업한다고 열심히 망 깔고 있을 때, skt는 돈안된다고 뻘쭘히 있다가 아이폰 들어와서 와이브로, wifi 터지니 뒤늦게 wifi망 깐다고 몇개 설치 해놓고, 이제와서 하는 소리가
"우리 skt는 wifi망을 공짜로 다 풀었다. kt,lgt이용자도 사용가능하다, 그러니 kt니들도 풀어라" 이딴 소리 지껄이고 있죠. 기도 안차요.
누가 그러더군요.wifi망으로 ficetime 구동하는게 가볍게 보고 무조건 3g통신망에서 기존에 다 하던 것이라고 까내리는데, wifi망에서 화상통화하는거랑 3g망에서 화상통화하는거랑 같이 보면, 찌질이 중에 왕찌질이라고 하더군요.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어디서 배워 쳐먹은 손가락질로, 삼성에서 돈준다하니 쪼르르 달려가서 냅다 받아먹고 삼성편드는 글이나 올리고...
에라이~ 그렇게 사느니 지나가는 차에 깔려 죽는게 더 좋겠다.
2010/07/01 11:46
2010/07/01 11:47
공통점 : 빨아주고, 대주고(몸, 지면), 화대를 받는다.
차이점 : whore는 청결만 문제 없다면 별 피해를 주지 않는데 반해, 찌라시 언론은 다수의 죄없는 피해자를 양산한다.
결국, 찌라시 언론들은 whore만도 못한 존재란 결론에 이르게 되는군요.
(whore에 대해 별 유감은 없습니다. ㅎㅎ)
2010/07/01 11:43
소비자들이 손해를 보게 만드는것은 분명 잘못된 행동입니다.
2010/07/01 11:42
삼성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이전부터 계속 갤럭시S가 아이폰4의 대항마다 뭐다 라는 뉴스를 볼떄마다 '저건 뭔 헛소리인가..' 하는 생각으로 보고 있었는데 이 글을 보고 그 이유를 알것 같더군요. (솔직히 갤럭시S의 과장광고에 대한 의심은 WWDC 생중계를 보기위해 해외블로거의 중계화면을 볼때부터.. 그냥 툭하고 던진 갤럭시S에 대한 의견이 그냥 지나가는 폰보는 마냥의 의견이 나왔을때였나..) 그러고보니 갤럭시S는 해외랑 국내랑 디자인 차이도 있던데 말이지요?
... 너무 혼잣말이 많이 나온것 같군요. 결론은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2010/07/01 11:48
저도 삼성에 대해 나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아이폰 국내 도입을 방해하는 작태를 보고서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죠...제가 삼성에 대한 포스팅을 한 시기도 그때 부터입니다...변한거 없습니다. 그대로죠...소비자들은 그저 돈으로 보일뿐 입니다.
삼성이 변하지 않는다면 소비자가 변해야겠죠...
현명해 지지 않으면 손해보는 세상입니다. ^^
2010/07/01 12:09
2010/07/01 14:36
종종 트윗하겠습니다.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2010/07/01 13:05
2010/07/01 00:09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
제품이 문제라기 보다 제품을 만드는 삼성의 마인드가 문제겠죠...경영인들이나 경영철학..뭐 이런거 말이죠..^^
----------------------------------------------------------------------
우문현답!!!! 제가 이래서 은님을 사랑합니다 ^^
2010/07/01 14:37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2010/07/01 14:55
2010/07/01 14:59
2010/07/01 15:15
제품을 처음에는 잘 비교가 안됩니다. 한 몇달 정도 사용해 보시면 iOS와 안드로이드 OS의 차이를 느끼실 겁니다. ^^
2010/07/01 16:36
2010/07/02 08:45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1 19:31
기사뿐만아니라 이런 글들 또한 걸러들어야 할 대상이지요.
그런데 아이폰으로 마음이 기울다가도 이런글을 보면 역효과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음한구석에 위치한 애국심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기사들은 부정적인 성향을 가지건 찬양일색이건 이미 많이 경험한지라 자체 필터링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수신불량문제가 기사화 될때 '아이폰 않좋네' 라는 생각보다는 '다음버전에서는 어느정도 보안되서 나오겠구나' 하는 생각 외엔 없습니다.
갤럭시s의 물건이 부족하다 라는 기사를 보더라도 별느낌없습니다. 어짜피 대리점에는 재고가 충분하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있고 언제든지 손으로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와같은 블로그의 글은 다릅니다. 일반개인소비자를 가장하여 마치 이것이 객관적인 글이다라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죠
예전에는 블로거들의 정보를 살펴보고 구매활동을 한 경우도 많았는데, 이제 블로그도 하나의 기사와 다를 것이 없어지는 군요.
2010/07/01 20:33
2010/07/02 08:47
2010/07/01 19:44
2010/07/01 22:17
so what??? 반사!!
맞어 나 삼까 맞고, skt까 맞어
그래서 ss연합 까대는거 맞어!
왜 lg나 팬택은 안까냐고? ss연합에 의해 얘들도 까이는 불쌍한 애들이거덩!!! ㅋㅋ
2010/07/01 23:31
2010/07/02 08:48
잘 알아서 판단하시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구입하면 그만입니다...전 다만 언론사들의 기사에 무조건 현혹되지 말기를 바랄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0/07/01 20:22
2010/07/02 08:50
2010/07/01 20:30
내가 사고싶은 물건을 구매하여 써보고 장점을 널리 알리면 될것 같은데 단점이 없으면 보는사람에게 편협한 정보를 제공하는것 같구 단점을 지적하면 거기에 반하는 사람들의 공격성 댓글...
물론 저같은 아이폰4세대니 갤럭시S니 후기를 보면서 어떤게 좋을까 눈치만 보고있는 사람은 혼란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하루에 한두번 찾아보는 후기들 기사들은 아이폰 깎아내기기 기사가 8:2 정도의 비율로 있고 갤럭시S의 장점을 소개한 기사 AND 블로그가 8:2 정도의 비율로 있네요
애플빠니 삼성 알바니 그런거에 관심없는 오로지 품질과 성능에만 관심있으며 눈치만 보는 저는 기사에 제 얇은 귀가 팔랑거리지 않을수 없네요
솔직히 애플이여 영원하라 찬양하시는 분도 이해할수 없으며 삼성 너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애플이 더 싫으니깐 이왕이면 국산~ 이런 자세도 그다지 좋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끼는 애플은 터치감은 기가막히고 어플이 상당히 많으며 저같은 개발자들이 어플을 개발하기에는 상당히 좋다는거 디자인은 좋다고는 하시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은 국산이라 A/S가 좋고 배터리분리형이라 편하며 동영상을 자주사용하는 저로써는 디빅스기능이 있다는거 그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너무 단순한가요? ㅎㅎ 아직도 뭘 선택해야 할지는 모르겠고 한번 구매하면 2년동안 노예가 되어야 하니 2년동안 후회없이 쓸수 없는 제품을 골랐으면 좋겠네요..글쓴님도 살짝 편협한 글쓰기로 보이는것은 제 생각입니다.
2010/07/01 20:36
2010/07/01 21:52
동영상과 기계적 A/S 가 필요하시다면 갤럭시 S 추천드립니다. 아마도 동영상 감상에는 A.M.O.L.E.D 가 최적화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색 재현율 같은 곳에서요. 그리고 기계적 A/S 에서는 외산폰 보다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점은 S/W 쪽인데... 큰 기대를 안하셔야 할 듯 합니다. 자체 SW 시장으로 T 스토어와 삼성 엡 스토어 그리고 구글의 엡스토어 가 있는데, T, 삼성 스토어는 이제 시작 단계여서 ... 그리고 구글의 스토어는 유료 어플같은 고급 기능들 쪽에서는 아직 구글의 결제 시스템이 국내에 못들어오고 있어 무료 어플만 사용 가능합니다. 아마도 2011년 초에나 될 듯 한데... 그때면 안드로이드 3.0 업데이트 및 해상도 변경 같은 하드웨어적 변화가 필수 적이어서 만약 안드로이드 쪽 어플과 시스템이 마음에 든다면 내년 중반 이후도 빠르지 싶습니다.
아이폰4 의 경우 어플과 text 에 치중한 모습이 보입니다. 해상도 증가가 ipad 를 겨냥한 모습도 살짝쿵 보이구요... 6월의 잡스쇼에서 보았듯이 가지고 놀꺼리 위주로 사용하신다면 아이폰 4 가 더 나을 듯 합니다. 아 그리고 OS 의 HW 최적화는 단연 어떠한 스마트폰 보다 우월합니다. 단 단점이 있는데... 아직까진 한국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AS 정책과,(이게 좀 많이 크리티컬 합니다.) 근본적으로 컴퓨터 기반의 HW 를 주로 하다보니 통신 모듈쪽 이해는 조금 부족한듯 보입니다. 통화 감도나 이런쪽이요 ^^
모 여기저기 정보를 모아보면 대략 폰 추천은 이런 식으로 되더군요.
그리고 무지랭이 님이 생각하시는 분리형 배터리는 그다지 장점이 되지 못합니다. 생각보다 여분의 배터리 들고 다니는 자체가 쾨적하지 못합니다. 외장형 배터리 팩을 들고 다니는 것과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겠다라구요.
그럼 좋은 선택 하세요. ^^
2010/07/01 22:18
말대로 갤스의 배터리는 조루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배터리가 오래간다면 따로 배터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일체형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일체형 문제가 안된다고 하는게 보조배터리가 있다는 이유를 내세우시는 분들도 있구요
보조배터리나 여분의 배터리 그렇게 보면 장점이 안될거 같기도 하네요 돈이 다소 든다는건 빼고 ㅎㅎ
화면에서는 아이폰이 갤스보다는 해상도가 뛰어나더군요 도트가 갤스보다는 훨씬 부드럽다는 장점 Text에서는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갤스의 아몰레드는 색감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더군요
이런걸 본다면 동영상을 자주쓰는 저로써는 갤스로 가야 하는게 맞으나 어플을 개발해보고자 하는 개발자라 어떤 환경이 괜찮을까 하는데서 다시 고민하게 되네요
안드로이드가 개발자에게 아직 좋은 환경이 아니란건 사실이니깐요
아이폰4세대가 나오면 확실해 지겠지요 물론 나오고 난뒤에도 한달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국내 비교분석 글들이 나오겠지만 말이지요
2010/07/02 08:55
IT무지랭이님에 편협한 글로 비춰서 죄송하지만 제가 느끼고 생각한 것을 여러 자료들을 찾아 제 블로그에 썼을 뿐입니다.
소비자들의 판단까지 강요하는 글은 아니며, 무조건 아이폰4를 구미하라는 글도 아닙니다...
다른건 몰라도 삼성의 언론 플레이 하나 만큼은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갤럭시S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말입니다.
2010/07/03 04:19
보조배터리 vs 여분배터리 가장 큰차이는
휴대전화의 전원을 킨채로 추가 전원을 공급받느냐
전원을 반드시 꺼야만 하느냐 이차이가 있는듯합니다.
아이폰을 접하면서 보조배터리에대해 상당히 불만스러웠었는데
쓰다보니 전원을 끄지 않고 하던거 계속하면서 (전화던 게임이던 인터넷이던) 충전이 가능하니 지금은 교체형보다는 보조배터리 형태가 더 나은듯 하네요
2010/07/01 20:44
2010/07/02 02:08
거의 종교적 열정을 지닌 광신도입니다.
그가 님에게 빌었던 저주의 기도를 들어줄 신이 있다면 잡스님입니다.ㅎㅎ
그나저나 저는 이 블로그 주인장의 직업이 궁금해집니다.
미국에서 무슨 직업을 가졌기에
이리 열심히 아이폰 선전하고 삼성 까는지 모르겠어요.
2010/07/02 08:58
그래도 제가 미국에 살고 있다는걸 아시는걸 보면 처음 오신 분은 아니군요. ^^
차라리 애플 직원이라고 하면 궁금님의 활약이 대단해 질텐데 말입니다. ^^
저는 미국 회사에서 Network Administrator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궁금하신것 있으시면 더 물어보세요.
궁금님도 뭐 하시는 분이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
2010/07/01 21:31
삼성의 언플이 잘못된것은 맞는거같습니다.확실히 옴냐2시절에 정말 말도안되는 이유로 아이폰3gs를 까고 말도안되는이유(손톱터치,멜론등등)로 옴냐2를 올려주었죠.
근대 이번은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애플의 이번 안테나,디스플레이(노란점) 문제는 확실한 애플 잘못이고 분명 구매자가 알아야될 사실입니다. 이번 아이폰4의 결함문제를 지적하는 기사를 단순하게 삼성 언플이라고 그러기는 쫌 그렇다고 생각함니다.
그리고 밑에 삼성 옹호기사들은 갤럭시s가 잘나온거는 맞지만 너무 띄워주는거 같내요ㅋ 저런게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거같은대 쫌 덜해줬으면 -_-;;
잘보고 갑니다, 앞으로 중립적인 입장에서 좋은글들 기대합니다
2010/07/02 09:00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잘못된 관점이겠죠.
감사합니다.
2010/07/01 22:14
2010/07/02 09:03
애플 스토어에서 무작위로 만져본 8대 모두가 수신율 문제는 없었는데, 제가 직접 구입하고 나서 테스트를 해봐야 더 알 수 있을듯 싶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하시던 갤럭시S를 구입하시던 자신이 활용하기 좋은 제품을 고르시면 됩니다. ^^
2010/07/01 22:16
전 삼성의 문제를 몇가지로 요약합니다.
1. 소비자마인드가 아닌 기업마인드=수익마인드
2. 소비자편의보다는 우선 기능을 구겨넣고 출시한 후 화려한 마케팅으로 커버하는 못된 습관
3. 디자인 바꾸고 잔기능 넣어 새제품인양 출시하는 구태
4. 기존제품에 대한 사후서비스 외면
그런데 결국 따지고보면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는 기업문화에서 모두 가능한 일들이지요.
물론 기능이 많고 개발주기가 잦을 수 밖에 없는 IT기기에서 빈번한 특성입니다만 그 걸 개선하거나 반성할 줄 모른다는 것이지요.
2010/07/01 22:29
국내기업은 국내소비자는 봉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것 같네요
외국에 점유율을 높히려고 가격이라든지 성능이라든지 이런것들이 국내와 차이가 나는것을 보면요.
물론 어디서 만드냐 현지공장이 있냐 현지 물가가 어떠냐에 따라 틀려지는것도 있지만....
그리고 외국계 기업은 기존고객에 대한 사후 서비스가 좋으나 국내 기업들은 잡은고기 먹이 안주는 꼴이죠~
그게 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010/07/02 09:07
미국에서 국내 기업들의 전자제품을 구입하려고 하면 국내 가격보다 적어도 20-30%는 저렴합니다. 똑같은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비싼 미국이 헐씬 더 저렴하죠...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해외 시장에서 더 싸다고는 하지만 제가 절대적으로 믿고 있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 경쟁이죠..미국에서는 수많은 회사들이 서로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가격을 비싸게 책정할 수 없습니다. 애플이 계속해서 아이폰의 $199불 정책을 내놓기 때문에 경쟁사들이 아무리 높은 스펙을 들고 나와도 결국 $199불에 팔 수 밖에 없는거죠. 국내 시장도 경쟁사들이 많아지면 소비자들이 더 좋은 해택들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2010/07/01 23:00
2010/07/02 02:10
일본 가서 코끼리 밥솥 사와라.
일제는 고장 안나...ㅎㅎ
2010/07/02 09:08
2010/07/01 23:05
특히 삼성이 나라를 망치기 전에...
2010/07/02 09:09
참으로 재밌는 세상입니다. 생각과 견해가 다 다르죠. ^^
2010/07/01 23:59
2010/07/02 09:09
2010/07/05 04:45
2010/07/02 00:26
아이폰 4 구매를 고민짓고 있는 입장에서 정말 유익한 정보가 되엇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부탁드립니다
위에 있는 갤럭빠 찬양댓글들은 신경 안쓰셔도 될거 같네요 ㅋ
2010/07/02 09:12
모두가 다른 생각과 견해를 가지고 있는거겠죠. ^^
아이폰4나 갤럭시S나 디자이어나..뭐 나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잘 고르셔서 열심히 활용만 할 수 있다면 그 폰이 최고겠죠. ^^
2010/07/02 00:32
이건 아이폰뿐만 아니라, 일본 소니에서 생산한 제품이 미국에서 판매된다고 해도 이와 비슷한 반응이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국 제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에서의 차이가 이러한 결과들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닐지..
언플. 부정적이기도 하지만, 또한 기업의 중요한 마케팅 요소이겠지요. 삼섬의 마케팅 부서가 머리가 없어서 이러진 않을 것이고요. 어느 기업이나 비슷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쩜 삼성에 비해 애플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삼성의 부정적인 모습이 더 많이 보이는 것일수도 있고요..
결론은.. 글쓴이의 입장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글인것 같네요. 다만 그렇게 객관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2010/07/02 09:15
언플은 부정적이기도 하지만이 아니라 완전 부정적입니다. 기업의 언론 전담반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단지 부정적인 부분이 아니라는것 쉽게 깨달으실 수 있을겁니다.
2010/07/02 00:49
문제가 있으면 패치 파일을 올려서 문제를 해결하라!!!!!!
안팔리면 다시만들면 된지...라는 생각을 좀 버려라!!!!!!
2010/07/02 09:15
감사합니다. ^^
2010/07/02 00:50
국내출시향엔 빠진게 있는만큼 들어가는것도 있어서 trade-off 등..
너무 편향적으로 글 쓰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적어도 현재까진
국내유저에겐 좋은평을 받고 있구요.. 꼭 아이폰과 비교해서 떨어진다고
무조건 못난 폰인건 아니잖습니까? 암튼 잘 읽고 갑니다.
2010/07/02 09:18
해외에서도 나오는 타 제품들도 아이폰과 대결구도를 억지로 만들지 않습니다. 좋으면 좋은데로 호평하고 장.단점을 분석하고 그러죠...
국내에서도 굳이 대결구도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꼭 이렇게 까지 언론을 이용해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좋은평을 받는데 언론까지 이용할 필요 있을까요...유저들이 알아서 소문을 내줄텐데요...그런 입소문에 더 신경을 써주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2010/07/02 00:53
필자께서 말씀하셨듯이 언플에 아직 약한 우리국민의 의식수준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한편으로는 삼성이 언플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로
애플이 가져가는 스마트폰의 매출이 삼성에 큰 위협이 되기때문일겁니다.
한가지 더 안타까운 것은 예전에 소니가 삼성에서 한참 추격을 할때 비슷한
광고와 언플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소니는 35년간 TV 일등을 자랑했고,
삼성은 20년간 핸드폰 기술력을 자랑하네요. 요즘 세상이 어떤데 특히 IT분야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
2010/07/02 09:20
제품에 대한 경쟁력을 더 키워가다 보면 언플 없이도 소비자들이 입소문 해주는 날이 오겠죠.
2010/07/02 00:55
2010/07/02 01:09
언플은 실재성능 보다 우수하다고 언론을 매수해서 소비자한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인데 잘못된게 없다니요.
조금 덧붙이면 과장광고고 심하게 말하면 제품성능을 사기친거에요.
2010/07/02 09:24
혹시 기업의 홍보팀 그 안에 언론 전담반은 아십니까? 그들이 주로 하는 일들이 무언지 아십니까? 기업의 로비와 언론 플레이는 다릅니다.
한겨래에서 삼성에 대한 안좋은 기사 하나 냈다가 삼성이 한겨래에 광고 전부를 뺀적이 있죠. 이건 마케팅인가요? 로비인가요?
홍보팀이 주는대로 그대로 기사를 냈다가 네티즌 수사대들이 잘못된 기사들을 찾아낸 다음에야 이런뜻이 아니였다고만 말하면 됩니다.
삼성폰 폭발 사건에 대한 기사가 단 몇시간만에 사라진 이유는 뭘까요?
해외 언론 기사들을 번역하면서 삼성에 유리하게 오역을 한 이유는 뭘까요?
SKT와 이재용 상무간에 오간 이야기가 기사가 됐다가 몇시간도 안되서 모든 싸이트에서 사라진 이유는 뭘까요?
이래서 언론 플레이가 무서운겁니다. 많은 분들이 언론 플레이를 단지 마케팅 정도로 보고 있는게 무서운겁니다.
2010/07/02 01:05
갤럭시S 에 관해서는 객관적인 평가가 거의 힘들정도입니다.
삼성의 언플과 알바 때문이지요.
글에 나온 기사 제목들 과 비교해볼때 이블로그 글을보면
삼성 언플 하는짓을 잘보여주고 있고 실재로 과장됬다는 사실도
증거로 잘보여주고 있네요.
첨와봤는데 즐겨찾기 추가하고 갑니다.
2010/07/02 09:27
감사합니다.
2010/07/02 01:22
2010/07/02 09:27
2010/07/02 01:25
2010/07/02 09:28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2 01:37
삼성의 문제점이죠 .. 언플 그놈의 언플 땜에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바뀐다는건
알려나 모르겠네요 .. 그래도 저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저런식의 언플로 갤럭s는 정말 좋은 폰이고 아이폰은 결함뿐인 쓰레기구나 .. 하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죠 ... 참한심합니다 ..
답답하네요 ;;;
좋은글 보고 갑니다 !!! 백번공감하네요
2010/07/02 03:10
2010/07/02 09:30
효과는 있나 봅니다. ^^
궁금님 여기에도 댓글을 달아 주셨군요. ^^
제 성향을 하시면 안 오셔도 되는데..^^
2010/07/02 01:46
스티브 잡스 키노트 할때 엄청나게 해외서 팔렸다고 하면 방청석에 미국사람들 열광적으로 좋아합니다.
삼성 관련해서 언론의 지나친 면이 최근에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기업이 해외서 선전하는 걸 기사화 한걸로 생각하면 크게 다를바 없습니다. 해외에서 삼성 갤럭시 호평이란 기사 별로 없고 애플은 많죠? 유럽 언론에서도 그럴까요? 미국언론이라 그런겁니다. 자국 제품이 잘되니 그런겁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게 미국이라 다를리 없는 거니까요? 문제 많은 삼성이지만 밉다 밉다 하면 미운것만 보이는 법이죠. 되도록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2010/07/02 09:35
'^^' 이 웃음 이모티콘을 써도
한 사람은 비웃냐고 난리치고 다른 한 사람은 웃음으로 받아 들이죠.
삐뚫은 시각은 남이 아니라 내 자신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역사가 똑같은 사실을 서술하지만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달라지듯 말입니다.
그리고 중립적인 시각으로 글을 써달라고 제발 언론사들에게 요청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기자가 아닙니다. ㅡ,.ㅡ
2010/07/02 01:49
요즘 아이폰이 많이 까이긴 까이더군요
우리나라 언론이 외국기사 거의 그대로 가져오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되며
특별히 애플을 두둔해 주지 않는 것이지 없는 기사 만들어 애플을 까는것은 아닌듯 합니다.
단 우리나라 언론에 삼성을 유난히 찬양하는 경향이 있는거겠죠.
번거로우시겠지만
국내시가, 해외기사를 비교해주시면 더 재미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시기 별로 정리해 주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사에 가감 없이요.
2010/07/02 09:36
2010/07/02 01:57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윈모폰, 심비안 등등...으로 구분하지 않던가요?
어느 누가 애플 vs 삼성 으로 생각하겠어요....국내 언론사들과 삼성만 그렇지..
전 옴2 유저지만 다음번 스마트폰으로는 삼성걸 제외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도 현재로는 제외상태에요. (아이폰이 배터리 탈부착가능, A/S시 리퍼가 아닌 수리로, KT외에 타통신사(SK제외)도 가능으로 나온다면 고려대상으로 승급입니다.)
과거에는 삼성에 큰 불만은 없었는데 최근에 보니 이건 얼리어답터 회사인지...
자기가 만든 제품을 얼리어답터들 처럼 취급하더군요.
무슨 얼리어답터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만드는건가?
제대로 완성하는것도 아니게 어설픈...상태로 버려버리는...
2010/07/02 09:37
사후관리를 잘 해주는 제품을 찾으셔서 2년동안 잘 쓰면 그만입니다. ^^
앞으로 더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니 어느 시점에 구입을 해야 하는가가 어려울것 같네요. ^^
2010/07/02 02:16
1세대 교포들 떠날 때 한국은 못 먹고 위험하고 불쌍한 나라였거든요.
아직 그들 뇌리에는 그래요, 한국 이미지가.
2세대도 그 부모 교육 받아서 비슷해요.
그러다가 한국 집값 올랐다 경제 좋아졌다 그러면 자부심과 불만이 교차하는 묘한 감정에 빠지곤 한답니다.
기껏 이 고생에서 미국에 겨우 자리를 잡았는데, 한국 친척 친구 잘 산다는 거 보면 감정이 복잡해지지요.
저는 사실 교포분들 한국에 대해 신경 꺼줬으면 합니다.
좋은 충고라고 하는 게 대개는 간섭이고 우월감과 질투심의 표현이거든요.
2010/07/02 09:39
대한민국 질투심이 날 정도로 잘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0/07/04 13:50
중국에 갔을 때 저(한국토종) 중국인(토종) 미국인(교포2세) 이렇게 한파티로 놀러다녔는데 미국인>저=중국인 이런식으로 분위기 잡으려고 하던 2세를 보니 마음이 아프더군요 -_-;;
뭔가 그네 사정이 있겠지만 쫌 안그랬으면 했는데 자꾸 그래서 중국사람한테 쪽팔렸지요 ㅋㅋ
나중에 안건데.. 중국인은 상위0.5% 저는 뭐-_- 미국애는 기냥 조그만 가게하는집..
흠좀무..
그 한사람 이야기는 아니고.. 종종 한국 들어와서 정체성 찾는다 어쩌는 2세들 보면 비슷한분들도 보이고ㅎ
근데 아이폰하나는 부러웠다는거;;
2010/07/02 02:26
2010/07/02 09:43
거짓이 진실을 덮어버리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눈을 뜨고 있어도 내가 보는 앞에서 코 베어가는 세상에 살고 있죠.
2010/07/02 02:34
정말 양질의 포스트들은 언제 읽을 수 있게 되는걸 까요?
2010/07/02 09:44
2010/07/02 03:26
우리나라 언론은 더이상 잃어버릴 신뢰도 없죠. 어지간이 귀가 얇은 저도 이제 저러한
언론의 행태에 허탈한 웃음만 나니까요. 언론사로서는 삼성으로부터 받을 광고를 무시할 수 없겠지만 서로 누가 누가 잘 핥나 경쟁을 하는 분위기도 보이고 어떤 기사들은
읽다보면 이제 어느 언론사의 어느 기자가 쓴 글이라고 짐작할 수도 있겠더군요.
물론 삼성 휴대폰에 대해서 좋은기사 쓸 수 있고 아이폰에 대해서 나쁜기사 쓸 수
있겠지만 기사글의 기본도 지키지 않는 마치 문앞에 치킨집 광고 찌라시 같은
기사들이 넘쳐 납니다. 치킨집 찌라시들은 그래도 다양하게 선택의 여지라도 있지...
아무튼 저런 것들에 현혹되지 않는 소비자들의 현명함이 필요할 때입니다.
2010/07/02 09:46
옴니아2때 열심히 활동했던 기자님들의 이름들이 지금 그대로 올라오더군요...정말 대단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자신의 이름까지 팔면서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걸까요?
소비자들의 현명함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렇게 썼다가 그럼 국민들이 지금 현명하지 않다는 뜻이냐고 공격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더 현명해져야 한다는 뜻 입니다. 지금보다 더요. ^^
2010/07/02 03:31
2010/07/02 09:43
2010/07/02 04:05
2010/07/02 09:48
2010/07/02 04:40
좀 과장을 보탠다면 감동 받았습니다...ㅠㅠ(감동의 눈물..)
무슨 말로 칭찬할지 고민하긴 첨인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2010/07/02 05:11
7일동안 21만대는 납품량입니다.
좀 아시고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엔 뭔말만 하면 애플빠, 삼성 알바라고 해서
글을 쓰기가 두려울정도네요 -_-
2010/07/02 05:30
2010/07/02 05:30
저도 5일 10만대, 7일 21만대에 관한 기사를 보았지만, 납품량과 개통량의 차이를 밝히지 않은 기사였습니다. 당연히 개통량이라고 착각했지요. 그런데 착각일까요? 옴니아 때를 회상해보면, 삼성이 misleading했다고 말해도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님이 글쓴이에게 무어라 하기전에 삼성이 그 동안 숫자가지고 조작질, 장난질 친걸 한번 상기해보시라 얘기하고 싶네요. 그게 최소한의 공정성을 담보하는 방법일 듯합니다.
2010/07/02 09:51
기사에는 분명 "갤럭시S 21만대 누적 판매"로 나와 있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70117395121198&linkid=4&newssetid=135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702080048550j6&linkid=4&newssetid=1352
그리고 제가 5일동안 10만대, 7일동안 21만대라고 여기에 썼었나요?
2010/07/02 13:10
뭐 좀 알거든 씨부랑 거려 시키야.
야이 개 좃에 때만도 못한 시키야.
내가 이런 욕까지 해야쓰것냐?
삼성 알바라면 댓글 달 능력도 힘도 없어야되는건 당연지사야 시키야. 어따대고 삼성빠라고 자칭하는거야?
미쳣다고 삼성빠질하고 자빠졌냐? 진짜 미쳤냐?
한잔 한 김에 이런 소릴 해대니 속시원다 시키야.
고맙다 시키야.
근데 니같은 놈은 후닥 뒤졌으면 싶다 시키야. 니같은 놈 보기 싫어!! 그냥 말없이 뒤져버려.!!
캬~! 술취하니 좋네! 막말해도 좋고...ㅋㅋ
2010/07/02 06:02
2010/07/02 09:56
맨날 삼성과 갤럭시S에 대해 부정적인 내용만 썼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제가 쓴 256개의 모든 글을 다 읽으셨는지 모르겠지만요.
삼성에 잘못된 행동을 질타하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추천을 하기 때문에 그런 글들이 인기글로 올라와서 그렇게 생각하시나 봅니다..
그리고 전 중립적인 척 한 적 없습니다.
편협한 시각은 자기로 부터 시작됩니다.
2010/07/02 06:03
정말 역겨워요.
2010/07/02 06:25
2010/07/02 07:13
옴니아1써봐라 ㅋㅋ 삼성안티바로된다.
2010/07/02 07:54
그것도 꽤나 객관적인 척 하면서...
2010/07/02 09:57
2010/07/02 13:04
그냥 지나치려니 그러네....
한마디만 할게...'야이 미친놈아! 정신차려 시키야. 삼성에서 알바비 받아가믄서 그짓거리해도 니 양심에 아무런 가책도 없냐????' 개 후라달놈의 시키...
야~ 바닷물에 코구녕 담고 뒤져버려 시키야. 살아서 뭐해? 국민 세금 축내지나 말어 시키야. 니 같은 놈 맥여 살리기 힘들어 시키야.
2010/07/02 13:18
내가 이런 놈 맥여 살리려고 이딴 짓거리하는거야?
이런 씨불넘의 시키들을 씹을려고 이런 손구락질 놀려야되는그야?
야이 개쉐키들아 니들이 삼성이 뭔지 알면 이짓거리 안한다. 개쉐키들아~! 돈에 쩔어버린 개쉐키들...
뭐? 역겨워? 니가 더 역겨워 개쉐키야.
내가 이런 디런 욕까지 해야 쓰것냐? 쉬벌럼아.
술 취한 김에 욕 졸라 잘한다...니미럴...
이런 시키한테 뭐하러 이런 저런 얘기를 예를들어서 들이댑니까? 그냥 "개쉐키'라고 치부해버리세요.
씨벌럼들~!
2010/07/02 13:26
술취한김에 욕지거리 몇마디 날렸어요.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ss연합 "까"로 보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 ss연합 "까" 짓거리 하는 겁니다
한잔 한 김에 막 썼습니다. 그냥 저러려니~~~하고 넘어가주세요~! 부탁임다.
그러나 삼성 알바? 삼성 패거리에게는 진심입니다.
내게는 그냥 '개쉐키들'입니다. "씨부랄럼들"뿐입니다.
뭐 더이상 다른 얘긴 안합니다.
그냥 이렇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삼성 개쉐리들, 삼성 알바 더더욱 개쉐리들~!
퍼질러 자다가 번개 안맞았으니 그런 개소리 지껄이지???
2010/07/02 08:15
2010/07/02 09:57
2010/07/02 08:29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 한마디 적고 갑니다~
전 말빨이 없어서 Eun님처럼 주옥같은 말은 못하지만...
힘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님 덕분에 저같이 무지한 놈도 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힘빠지는 덧글들이 간혹 달리더라도
그보다 더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 마시구요 ^^
2010/07/02 10:00
그냥 제 블로그에 제 생각과 견해를 시간날때 쓰는것 뿐입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2 08:55
여기는 장마중이라 눅눅하고 끈적거리는 날이 계속 되네요
Eun님도 건강조심하시구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읽을께요.
2010/07/02 10:02
여긴 어제부터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그리 덥지도 않구요..화창하면서 습하지도 않은 쾌적한 날씨입니다. ^^ 그래서 주말이 더 즐겁게 느껴지네요. ^^
국내 언론도 이렇게 평생 가지는 않겠죠? ^^
감사합니다.
한국은 장마기간이지만..그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0/07/02 09:12
2010/07/02 10:05
제 상단 로고 옆에 트위터 로고를 클릭하셔도 되구요. ^^
국내에서의 삼성의 힘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론이 끼치는 영향 또한 대단하구요.
2010/07/02 09:23
심하게 삐딱한 구석이 보이는군요..
2010/07/02 09:31
2010/07/02 10:05
2010/07/02 10:07
글 잘읽고 갑니다. ^^
2010/07/02 11:42
비록 장마철이지만..그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2 10:15
2010/07/02 10:19
편파적인 언론보도를 비판하는거지
갤럭시s를 까는게 아니자나요.
2010/07/02 11:45
악의적인 비방이라...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것 인정하고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삼성을 보이지 않게라도 후원해야 한다는 논리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010/07/02 10:22
오늘 보니 아이폰4로 영화학도들이 짧은 영상 올린게 있더군요. 화질이 생각보다도 더 좋던데요. 곧 댁에서 아기들 찍어줄 수 있겠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0/07/02 10:36
2010/07/02 11:47
장마철이지만..그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2 11:48
당신과 의견이 다르면 다 비방인지요?
다른 생각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을 인정하지는 못하는지요?
2010/07/02 13:30
응!! 너랑 의견 달라서 알바로 느껴진다. 됬지? 더이상 씨부리지 말어. 손구락 아푸다.
2010/07/02 10:24
2010/07/02 10:29
2010/07/02 11:49
2010/07/02 13:34
손구락 아프다니까 씨벨름아~!
니 같은 놈한테 설명하기 힘들어~! 그냥 뒤져~!
왜 살어? 왜? "사회 악"이 되기 위해서?
까고 자빠졌네~! 삼성 악덕 맞어 시키야~! 알고 떠들어~!
욕지거리 막 나오네 진짜~!
지나가다 애한테 가래침 맞은 놈의 시키..~!
2010/07/02 10:35
이를 거의 지적하지 않으니 글쓴이님 같은 일부 양심 있는 리뷰어들만이 문제
제기를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삼성이 정치권력보다 무서운건 이념을 가리지 않는다는것 같습니다. 언플기사
를 보면 언론사의 성향과 관계 없이 거의 모든 언론이 삼성에 우호적인 기사
또는 아이폰 관련 비난기사를 쏟아내는걸 보면 정말.. 정치권력은임기가 정해져
있고 우리손으로 바꿀 수 있지만 자본권력의 힘이 대략 이만큼은 된다라고
보면 정말 섬뜩한 일이네요.
이러니 제 주위의 지인만 봐도.. 갤럭시 요즘 잘나간다고 아이폰 별로라고 언론
기사 내용을 그대로 읆는 사람들도 종종 보았습니다. 인터넷을 안하거나 저런 기사
를 무비판저그로 수용하는 많은 중간계층의 유저들에게는 분명히 저런게 먹혀들고
있다는거고 그러니까 저런짓을 계속 하는걸테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정말...
2010/07/02 11:50
2010/07/02 14:42
특히 젊은세대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래도..
10년 20년 뒤에는 이 사회도 조금은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되겠죠~ 그렇게 믿어보아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안바뀌면
이상한거..ㅎㅎ
2010/07/02 14:55
농부가 씨뿌리는 심정으로 결실의 기쁨을 기대하면 살아야 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7/02 10:41
가능하다는 발표가 나왔더군요. 아직 진위확인은 안되었습니다만 ㅎㅎ
어제부터는 슬슬 약정승계 문제를 물고늘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우수운건 아이폰3GS 유저들은 어떡하냐고 한참 떠들다가 그거 때문에
약정승계 만들어준건데 그걸가지고 또 비난기사를 퍼붓고 i요금제 비싸
다고해서 아이폰 평생요금제 만들었더니 다른폰과 차별이라고 까고 어느
장단에 춤울 춰야 하는걸까요 ㅎㅎ
아이폰 3년전 기종까지 모두 업그레이드해줬는데 그건또 업글이 어렵다나 뭐라나
하면서 까고... 저런 네가티브 공세는 언제쯤 가야 멈출런지 정말 신물이 납니다.
개인적으론 아이패드 3G 다시 구매할 생각인데 아이패드 나오면 또 모안이 어쩌고
하며 반병신패드 만들어놓고 갤럭시탭인지 뭔지 하는 기기는 신의 기기처럼 떠받들겠죠
갤럭시탭 써보니 이런 기사를 빌어서... 정말이지 휴~
2010/07/02 11:53
미국에서는 보통 2년 약정이면 2년을 기다리거나 1년 6개월 뒤에 새 제품으로 구입이 가능할때 구매하곤 합니다. (아니면 위약금 물고 약정을 파기하던지요.)
아이폰3GS가 나온지는 1년이 넘었지만 국내에 들어온지는 반년 정도기 때문에 이전 유저들을 새로운 아이폰으로 넘어오게 하는게 쉽지 않겠죠. 2년 약정 가운데 최대 6개월 정도 사용한 유저가 전부니까요.
새로운 제품 쓰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너무 민감한게 아닌가 하네요.
2010/07/02 12:08
2010/07/02 13:14
물량이 언제 들어올지...ㅜ.ㅜ
2010/07/02 14:47
그래도 아이폰은 1년에 하나씩 나오지만 갤럭시 시리즈 보세요.. 뉴스데스크에도 지적했다시피 똑같이 돈주고 구입한 기종인데 스펙차이가 너무 심하다고 바보된거같다고까지 이야기하던데...
아이폰은 os업그레이드 다 해주고 미국도 보상은 극히 제한적으로만 실시하고 있죠 사실... 걍 1년쯤 쓰다가 갈아타도 될텐데 진짜 너무 신제품에 매이는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아이폰4보단 5가 cpu 등에 있어서의 진보는 훨씬 클걸로 보는데 그때가서 또 폰바꿀건지..ㅠ 어차피 내가 구입한 제품이 몇년이고 계속 신형일수는 없죠~ 그래도 아이폰 정도면 이번 os업글도 그렇고 지원이 잘되는 편... 2G까지 업글해줬으니.. 어플도 기종별로 제한거는 모사 제품과는 차이가 크지 싶습니다 ㅎㅎ
2010/07/02 14:59
아이폰4를 만져봤어도 워낙 UI에 익숙하다보니 새로운 폰 아닌가 하는 생각마져도 들더군요. 어차피 소프트웨어가 스마트폰의 생명이라면 큰 차이 없을겁니다. ^^
2010/07/02 10:44
널렸습니다. 알바라고 하면 또 달겨들어서 리플놀이하는 사람들...내용도
거의 fact에 근거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덮고가자는 식이죠~ 항상...
2010/07/02 11:55
요즘 MBS 라디오 앱으로 한국 라디오 청취하는데 청탁에 관한 공익 광고가 나오더군요...뭐...블로거들도...넓은 의미에서 청탁받고 리뷰 써주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ㅡ,ㅡ
2010/07/02 14:53
세티즌 안간지 1년 다되어가네요. 아이폰 사기도 전부터 이미 안가기 시작했고 안간다는 분들도 은근 많더라구요. 예전엔 정말 휴대폰 사려면 꼭 방문해야하는 사이트였는데 어쩌다 그리 변질된건지..에휴 씨코도 좀 그런감이 있고...
요즘은 거의 아이폰카페 아니면 클라잉 정도만 가네요. 아이폰카페도 알바가 너무 많아진 느낌이라 요즘은 살짝 좀 거슬리비다만..흠...
블로거나 언론, 커뮤니티 관리한다고 쓸돈으로 차라리 제품개발에 더 힘쓰지 으휴~
2010/07/02 10:44
애플은 이 문제를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로 보고 있고 암튼 상황이 갈수록 재미있어지는군요
삼성의 언플이던말던 국내소비자들은 갤럭시스를 호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아이폰의 이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반감을 가지는 분들이 실제로 점차 많아지고 있구요
한국에서만큼은 갤럭시스가 아이폰에 비해 우의를 점할 수 밖에 없을 것 같군요
4인치의 넓은 액정과 무인코딩 T맵서비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멜론무료서비스, DMB, 막강한 삼성의 AS를 봤을때
오히려 애플이 나중에 언플질을 한다고 하더라도 역전되기 힘들어보이는군요
개인적으로 애플의 추락을 기대하는 한사람입니다
그래야 애플이 자신의 단점을 알고 다시 재도약을 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지금으로써는 아이폰이나 갤럭시나 관심밖이지만
경쟁을 통해서 보다 더 좋은 폰이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ㅎㅎ
2010/07/02 10:48
2010/07/02 10:54
삼성의 언플질 속에서도 아이폰 3GS는 1달새 10만대가 더 늘어 80만대를 넘겼습니다. 대기수요자를 생각하면 이미 갤럭시가 언플로 매우기 어려운 수준이죠.
옴니아때도 이런저런 말이 많았으나 막상 발매가 되고나니 언플이 얼마나 허상이었는지 드러나는데는 채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지요 ㅎ 다급하니 옴니아 홍보단이랍시고 다니며 아이폰 비난하고 ㅎㅎㅎ
이런질도 적당히 하시기를...
2010/07/02 11:06
그러려니 하세요. 댓글 단 율리란 사람은 macho끼가 다분해서, 밤이면 매를 벌러 이곳에 자주
출몰하곤 합니다. 이해해주어야지 어쩌겠어요. 본인인들 그러고 싶겠습니까.
2010/07/02 11:11
다른 포스팅자료도 괜찮은게 많아서 즐겨찾기해두었네요. 앞으로 종종 방문해야겠습니다 하하
2010/07/02 11:16
뭐 이래저래 싸워봤자 저는 그냥 제 3자의 입장일뿐..
어짜피 갤럭시도 아이폰도 쓸 생각이 없는데 ㅎㅎㅎㅎ
전 그냥 주인장님이 뭔가 열정이 있으신거 같아서 이곳에 자주 올 뿐입니다 ㅎㅎㅎ
2010/07/02 11:17
아까 다신 댓글과 제 생각이 같더군요.
이 블로그는 제가 방문하는 몇 안되는 곳중 하나입니다.
종종 뵙기를 바랍니다.
2010/07/02 11:57
그리고 혹시 나중에 애플이 언플질 하면..꼭 링크 걸어 주세요.
언플질 하는 애플이라면 아이폰을 좋아하는 저라도 꼭 질타하도록 하겠습니다.
2010/07/02 19:45
2010/07/06 21:03
2010/07/02 12:41
글 잘 읽고 갑니다.
2010/07/02 13:15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비록 장마철이지만요. ^^)
2010/07/02 13:04
2010/07/02 13:16
장마철이라 하늘도 답답하시겠지만...주말이기에 편하신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2010/07/02 13:20
2010/07/02 13:25
똑같은 사실을 기반으로 역사를 저술하지만 그 역사를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달라지게 마련이죠.
하나의 글을 썼을 뿐인데 참으로 다양한 생각들이 오갑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2010/07/02 14:26
나는 스마트폰이 부각되기 전에 (옴니아1정도 밖에 없을쯤) 연아폰 산사람인데. 이런 후다같은폰 40몇만원 주고 산거 정말 후회한다 ㅋㅋㅋㅋ
온갖 광고로 도배해 혹하게하는 삼성 무섭다.
약정 적당히 남으면 바로 아이폰이나 X10으로 갈아타야징
2010/07/02 14:56
2년 약정으로 휴대폰을 구입해야 한다면 더 많이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
2010/07/02 15:02
노키아 심비안os도 한번 사용해보고픈 1인이네요
익뮤 버스를 탔어야하는데..ㅋㅋ
전 햅틱온 시절부터 된통 대여서... 그뒤로 엘지로
갈아탔다가 아이폰으로 왔는데 앞으로 삼성 물건은 폰이건 티비건 안쓸 생각이네요. 실망감을 넘어 뭐랄까요~ 넌덜머리가 난다고 하면 적절할지...
2010/07/02 16:08
요즘들어 하도 아이폰 수신불량 문제가 불거지길래 "이거 진짜 심각한 건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역시 국내 언론들의 언플일 가능성이 매우 높네요....
어서빨리 국내에도 아이폰이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그래야 삼성의 언플이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겠지요..ㅎㅎㅎㅎ
2010/07/03 20:05
아래글을 보시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하실것 같습니다.
http://www.anandtech.com/show/3794/the-iphone-4-review/2 시작에 앞서, 4가지 FACT를 확인하면, 1. death grip 이슈는 일반 소비자가 아니라, 유출된 아이폰4를 돈주고 사들여 지난 4월 인터넷에 퍼뜨린 죄로 경찰 조사도 받고 애플의 WWDC에 초청받지 못한 기즈모도(gizmodo)에서 최초 제기하였다. 2. 아이폰4가 그 동안의 추세를 볼 때 현재까지 300만대 이상 팔렸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반해, 소송천국 미국에서 로펌들이 수수료 받아보려고 소송인을 모집했지만, 이제까지 소송 발생건은 메릴랜드주 한개 로펌사에서 진행하는 2명 뿐이다. 3. 수신감도가 낮은 곳에서 특정 부위를 힘주어 꽉 누를시 간섭현상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나, 일반적인 상황에서 사용하는 경우 현존하는 폰들 중 최고의 수신률을 보인다.(한국은 전국적으로 신호 상태가 좋아 미국 at&t의 형편없는 3G망에서보다 간섭현상 발생 가능성이 낮음) 4. 만약 간섭현상이 일어날 경우 범퍼를 사용하면 아이폰4가 주는 현존하는 최강의 수신률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나의 결론 => 아이폰4가 수신률을 현존 최강으로 높인 대신 신호가 약한 곳에서 좌측 하단을 힘주어 꽉 눌러 잡을 시에만 나타나는 간섭 현상이 만약 있다면, 수신률 낮은 폰을 생폰으로 갖고 다니느니, 핸드폰 보호하고 간섭현상도 없애주는 범퍼를 끼고 현존하는 최강의 수신률을 가진 아이폰4를 쓰겠다. 아래 리포트 원문은 지금껏 제기되지 않은 놀라운 내용었습니다. 정리하면, 아이폰4는 측정된 신호값보다 실제 사용에서 훨씬 더 좋은 수신률을 보였으며, 이제까지 나온 세상의 폰들 중 최강의 수신 품질을 보였습니다. 매우 낮은 감도(-113dBm, 바 1개)에서 다른 폰들이 통화가 거의 불가능한 가운데 아이폰4는 통화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신호의 질이 아닌 세기만으로 표기되는 수신바 표기법의 문제를 지적하고, 아이폰4의 SNR(신호대 잡음비)가 매우 우수한 점이 이러한 놀라운 수신 품질의 단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수신바 표기법이 바뀔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애플이 결국 (세상의 요구로 인해) 절연 코팅을 하거나 범퍼를 제공하는 식으로 대처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고 답변합니다. 단순한 문제라고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아래 원문을 해석해봤습니다. ---------------------------------------------------------------------------------------- 안테나 개선되다 테스트를 진행면서, 나는 아이폰4가 -113dBm(1bar) 정도로 신호세기가 약한 곳에서 3GS보다 훨씬 더 수신 성능이 좋다고 판단했다. 예전에는 이정도로 떨어지면 전화는 끊어지고, 신호도 안잡히며, 데이터 전송이 되지 않을 것이 확실했었다. 아이폰4에서는 -113dB인 1bar 상태에서 전화와 데이터가 동시에 받아졌으나,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다른 폰을 쓰면서는) 가능했던 적이 없다. 따라서, 새로운 baseband 하드웨어는 3GS보다 훨씬 더 민감하다는 것이 명백해진다. 그 감도의 차이는 실제 사용시 아이폰4에서 엄청나게 더 수신률이 좋다는 것이다. 범퍼를 사용하면, 나는 신호 수신 불가지역에서 예전보다 더욱 더 잘 수신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항상 통화가 끊어지던 신호가 간당간당한 지역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더욱 더 잘 수신되었다. 아이폰4가 아이폰3GS에 비해 가져다주는 수신감도에 있어서의 수신률의 차이에 대한 경험은 정말로 놀라웠다. 옆부분을 잡는 것으로부터의 이슈는 놀랄 정도로 개선되었다. 나는 마치 아이폰이 전에 이르지 못한 곳까지 가 있다고 느낀다. 내 마음속에 확신하건데, 측정된 신호가 3GS보다도 낮게 표시되었지만, 아이폰이 이제까지 나온 어떤 폰 보다도 뛰어난 수신률을 가졌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것은 수신 신호의 질에 대해 보고하는 것으로 이르게 했다. 신호대 잡음비(SNR)는 근본적으로 신호가 다른 잡음이나 방해요소에 의해 얼마나 비교되는지를 측정하는 것이다. 아이폰4가 -113dB상태에서 거의 완벽하게 좋은 상태로 동작하기 때문에, 아이폰4는 훨씬 더 좋은 수신감도를 갖는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신호의 질을 측정하는 미터법에서 판단할 요소는 애플과 다른 핸드폰 제조사들이 신호의 세기 대신에 결국 옮겨가야할 부분인 SNR(신호대 잡음비)이다. 내가 대부분의 시간을 -113dBm(수신바 1개)에서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을 끼고 하루종일 운전하고 다니면서 전화 끊김이 전혀 없었다는 점에서, 실제 현실에서 SNR에 대해 보고하는 것이 더 합당하다고 할 수 있다. 핸드폰을 당신의 왼손으로 쥠으로써 신호를 놓히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문제이다. 바의 시각적 표기를 바꿈으로써 그것을 가릴 수도 있고, -113dB까지 낮아진 상황에서 핸드폰이 작동하는지에 대한 공정성도 가려버릴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수신바 표기법(SNR을 배제하고 수신세기만으로 표기하는 법)은 유지될 것이다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하드웨어 디자인을 바꿀수 있는 것 만큼이나 물리적인 것을 바꿀 수 있다. 결국은 애플이 스테인리스 띠에 절연 코팅을 하던가 범퍼 케이스를 제공해야할 것이다. 그것은 매우 간단하다.
2010/07/03 09:03
2010/07/03 09:29
2010/07/03 20:06
2010/07/03 09:28
...삼성 담당 로펌에서 전화라도 오시는거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ㄷㄷ..
2010/07/03 20:06
2010/07/03 10:45
몇일전부터 봤던 포스트인데 말이죠. 하하...
언론의 힘은 여전히 무섭다라는 걸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제 주위 한넘은 기사 몇개 보더니 뜬금없이 갤럭시S를 사야겠다고 소리치더군요.
그녀석 피처폰이지만 폰 바꾼지 몇개월 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왜 그걸로 바꿀려고?"라고 물어봤더니
온갖 인터넷 매체에서 갤럭시S짱이라고 해서 땡긴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그래서 "아이폰4는 어때?"라고 되물었더니
수신불량에 밧데리무교체, 오줌액정등등 단점들만 콕콕 이야기를...ㅡㅡ;
갤럭시S는 뭐가 않좋고 아이폰4는 뭐가 좋은지...
즉 언론에서 이야기되지 않는 반대점들은 전혀 생각안하더군요.
얼마나 놀라운지...어메이징 입니다. ㅋ
2010/07/03 20:08
2010/07/03 11:12
여태 삼성이 최고인줄 알고 써왔고 삼성이 전부인줄 알았는데 아버지께 넘겨받은 옴니아2 쓰면서 친구 아이폰 만져본 결과 제가 우물안 개구리이며 삼성 언플에 놀아난 우매한 인간이란걸 알게 됐습니다
블로그 즐겨찾기 및 트위터 등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2010/07/03 20:08
써보면 소비자들이 알죠...
판단은 소비자들이 할 수 있게 내버려 두면 좋겠습니다.
좋은 제품이면 소비자들이 선택하겠죠...^^
2010/07/03 12:08
2010/07/03 20:09
정말 다양한 알바들이 많네요. ^^
2010/07/03 12:53
가슴이 뻥~뚤린거 같네여 ㅎ
2010/07/03 20:10
가지고 있는 생각과 자료들을 정리해서 한번 써봤습니다. ^^
2010/07/03 13:15
2010/07/03 20:10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03 15:10
삼X 말이에요
2010/07/03 20:11
경영방식이 바껴야 하는 시점이기도 하구요.
언론들이 반성해야 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2010/07/03 21:37
찾아보면 볼수록 국내 언론에선 너무 갤럭시 추켜세우기를 한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신문기사나 파워블로거따윈 믿을 게 못 되는거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ㅋ
2010/07/06 12:09
언론 플레이가 계속 통하기 때문에 이러한 홍보성 기사들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역효과를 불러올만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한 쉽게 포기하지 않겠죠.
2010/07/03 21:59
2010/07/06 12:11
우수한 제품 언론 플레이 없이 그냥 팔 순 없을까요?
2010/07/04 14:09
한번 보려구요. 물론 개봉 하면 사야된다고 해서 새것은 못만지게 했지만 직원이 사용하는걸 만져보라고 주더군요.
아.. 첫 화면 락을 풀고 한페이지 넘기는 순간.
그냥 직원분 드리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매장을 나왔습니다.
1.8G중 80MB깔린 갤s에 0.1초의 랙신이 강림하신겁니다.. ㅠㅠ 지금도 마음이 아프네요.
2010/07/06 12:11
2010/07/04 20:14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windows me 의 느낌이 나네요.
자잘한 버그들 쩝니다.
ㅜ.ㅜ
어차피 다음 프로젝트가 애플app 개발 프로젝트라서
아이폰4도 조만간 생길 것 같네요.
지금 겔럭시s 만 접한 소감으로는 삼성한테 또 속았구나 라는 느낌이네요.
2010/07/04 21:15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007/h20100704160841111720.htm
여기 몇몇분들이 '삼성은 한국기업이며 우리들은 한국사람이기 때문에 삼성이 무슨 짓을 하든 한국의 경제를 위해서 삼성 제품을 사야한다. 더 나아가 타국의 제품을 사는 행위는 매국노와 다름없다'라는 논리를 펴는군요.
참 이런 말을 들을때나 볼때마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전체주의에 쩌든 나라이며 사상 또한 이 전체주의에 가로막혀 우물안 개구리에 불과하구나라는 생각이 아주 절실하게 들게 만듭니다.
삼성이 뭔짓을 하든 자국에 도움이 되니 놔둬라라고 하는 당신네들의 행태가 뭔짓을 해도 돈만 벌면 된다는 것과 다를 바가 없으며 그따위 생각은 결국 언젠가는 당신네들 발목을 잡아서 더 이상 헤어나오지 못하게 할 날이 머지않아 올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의 권리는 전체의 권익에 반하면 무시되도 좋으며 나아가서는 철저히 짓밟아 없에야 한다는 전체주의적 논리에 정말 치가 떨립니다.
뭐 좋습니다.
개인의 생각과 사상은 틀릴 수 있는것이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당신네들이 개인의 존엄성과 매너라는 단어를 모른다는 것은 확실한것 같군요.
2010/07/06 12:14
자신의 논리를 주장하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상대방을 일부러 상처주기 위해 글을 쓰시는 분들도 많은게 안타깝죠.
그런 기사들은 넘쳐납니다...
아이폰4로 기사 검색을 하면 대부분 그런 기사들만 나옵니다.
국내 언론들의 단결심을 존경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ㅡ.ㅡ
2010/07/04 21:24
2010/07/06 12:40
2010/07/06 00:41
2010/07/06 12:15
글을 쓰지 않더라도 현명한 소비를 하시면 됩니다. ^^
2010/07/06 16:40
누가 말리지 않으면 이건 종교수준을 뛰어 넘겠는데요?
블로그 제목을 바꿔보는게 어떨까요?
그러고 보니 블로그제목이 I-on-I의 I가 아이폰을 의미하는것 같군요..
주인장님이 대단하기보다는 뭔가 안쓰러워보이내요....
앞으로도 계속 아이폰은 종교를 뛰어넘어 찬양하시고
삼성은 실컷 마음껏 까세요 ^^
2010/07/06 16:34
2010/07/06 17:52
2010/07/06 21:46
본문의 마지막 몇줄이 추가 되었네요. 함 읽어보시죠.
하긴 하루이틀 일어난 사건도 아니지만요.
누구는 저런 사건 터져도 무덤덤하지만, 누구는 저런거 보면 속 뒤집어 집니다.
요즘은 심하다보니 삼성 직원들이 자발적인 물타기 작전으로 매일매일 성추행 사건 일으키나?? 머 이런 생각까지 해봤심다. ㅋㅋ
경찰에서는 성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심다.
유치원생들끼리도 성추행 사건이 있었다죠? 얼마나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방치 되었으면, 유치원생들끼리 성추행이 일어날까요? 더군다나 유치원 교사들은 어떠한 제재도 없었다하고, 사건이 커지니 피해자측에서 과장해서 날뛰는거라하고...이 사회가 좋은 것 가르치고 있는거죠. ㅋㅋ
이 사회는 미쳐가고 있어요. 제정신이 아니예요.
은구님. 한국에 계시는 친인척 있으시죠? 미안하지만, 보고 싶더라도 참으세요. 한국으로는 오지마세요. 그냥 모르고 미국에서 편히 사시는게 오히려 더 나을수 있어요. ㅎㅎㅎ
어느 누구라도 외국에서 살다가 잠시 잠깐 한국에서 머물경우...그 사람은 이 더러운 한국사회의 어두운면부터 보게 될것이며, 그에 따라 당연히 물들어가게 될테니까요.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양면의 칼날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는 없겠지요. 하지만 한국은 정도가 심합니다. 스치면 중상이 아니라 사망입니다.
2010/07/06 19:57
2010/07/06 21:53
2010/07/06 22:29
"아이폰앱 열풍, 2000년대 닷컴버블 같다"
"고맙다 잡스!...중국시장에 신경안써 줘서"
"아이폰4 수신감도 높이려다 역효과?"
"아이폰 4, 이번에 화면닫기 기능 결함"
"잘깨지는 아이폰4 이렇게 고친다"
"아이폰 4 단말기 왼쪽 아래 쥐지 마라"
"애플, 아이폰4로 왼손잡이 차별 논란"
2010/07/06 21:28
제가 볼 땐 언론플레이도 문제지만 사실 스마트폰의 개념 자체를 잘 못 이해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냥 하드웨어의 성능 올리기에만 급급해서 사용자들이 진짜 원하는게 뭔지 모르는 것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하긴 하드웨어 성능을 올리면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긴 하겠네요)
2010/07/06 21:55
그런 홍보를 하는 삼성보다 그걸 원하는 데로 해주던, 돈받고 해주던 열심히 삼성 뒤를 봐주는 언론이 더 한심스럽습니다.
2010/07/06 21:39
Eun님이나 다른 좋은 블로거님들에 의해 거의 언론의 제역활 못하는거
인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삼성 단점찍기란 느낌일까요~~
현재 아이폰4 또한 전화기라 하지만
데스 스팟이라고 전화기 잘못 잡으면 감도가 떨어지는~
현재 엔가젯이나 일본 연구소 등도 확인되었는데
그런 자세한 글도 써주시면
균형 있는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2010/07/06 21:56
이 동영상은 갤s의 데스그립이라고 뜬 동영상입니다.
다른 비슷한 동영상도 있습니다.(2분짜리던가?)
안테나 문제는 위 갤s 동영상으로 조선시대적 얘기로 변했죠.
아이폰의 안테나 문제나, 갤s의 내장식 안테나 문제나 잡스형의 말처럼 그렇게 잡으면 안된다는 말이 맞다고 봅니다. 저는....
2010/07/06 21:57
2010/07/06 21:52
아이폰4에 관심이 있어서 웹서핑하다가 한번 들어오고 나서
한번씩 들려서 좋은 글 읽고 있습니다. ^^
Eun님 글 읽으면서,
흐릿하게 알고있고, 막연하게 느끼고 있던 것들의 실체를 보는 것 같아서 좋네요~
삼성의 언플과 수많은 문제점들에 대해서 많이 공감합니다.
삼성은 참 애증의 존재(?) 인거 같네요.
자랑스러우면서도 너무나 부끄러운...
하루빨리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만.
지금 하는 행동을 봐서는 힘들거 같구요. ^^;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쓸데없이 개인 블로거의 취향으로 시비 거는 분들 땜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
(소녀시대 팬 블로그가서 원더걸스는 왜 안좋아하냐고 따질 기세;;)
힘내시고!!
좋은글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0/07/06 22:03
오늘은 클리앙 싸이트에 게재된 글 하나가 다수의 신고로 인해 삭제됐었는데요..삼성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글이였죠..그리고 그런 다수의 신고자들이 특정회사 IP 영역대로 밝혀 졌습니다. 물론 삼성이죠..삼성의 직원들이 매일마다 모니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삼성에게 불리한 글들은 신고를 통해 게시글을 삭제 시키려고 했던거죠..애사심이 정말 대단하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그런 부서가 있다고 해야 하나...대단한 대.한.민.국인것 같습니다. ^^
2010/07/06 22:19
아--새글이 올라왔구나 하고 잠시 외출했다 왔더니 그사이 댓글이 532개...
모든 계열사 홍보팀이 총 출동한건가 했습니다 ㅎㅎㅎ
어중이 떠중이 기자놈들 중에서 그나마 인식이 깨어있는 분이라 생각했던 분이 계셨는데
그분의 불로그를 지웠습니다.
그간,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를 잠시 잊고 있었다고 할까요.
초록은 동색이라...기자 완장을 차고 있는 한---사고의 틀은 변하지 않더군요.
좀비 놈들의 글은 무시하세요.
몇놈은 모가지를 비틀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깐죽이는 게 프로급이군요.
계속 글 달다가 자칫 붓 꺽을까 염려됩니다---저놈들이 노리는 게 그거고.....
힘 내시고---건강하십시요...
2010/07/06 22:24
새로운 소식들 몇개 있길래 업데이트 하면서 이글이 젤 첫글로 올라왔네요...그리고 기사들 리스트도 조금 업데이트 됐구요...
뭐 여전합니다...이제는 콩고의 눈물까지 빗대며 아이폰을 깍아 내리는데 할말을 잃었습니다.
언론들이 자발적으로인지 댓가를 받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높은 우물을 쌓기 위해 벽돌을 매일같이 올리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단한 언론이네요.
2010/07/06 23:22
2010/07/07 09:45
우리꺼 2등짜리야 하고 광고하는 기업은 없습니다만...언론 = 광고라고 생각하지 않는 기업들은 있습니다. 언론도 광고나 마케팅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모든 소비자들은 언론에 속으면서 살게 되겠죠...참으로 씁쓸한 세상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가장 중요합니다. 소프트웨어가 생명인데 그걸 업데이트해주질 않는다면 일반 피쳐폰을 사는게 낫습니다...2년 약정이 기본이라면 적어도 2년동안은 지속적으로 해줘야 할겁니다. ^^
2010/07/07 00:23
요점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기사를 읽고 그 사실을 믿어버립니다, 불과 이틀
전의 저처럼 말이죠. 지금도 갤럭시s를 연일 호평 하는 기사를 보고 구입을 위해 통신사 대리점을 향해 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 지금이 정보의 위력이
대단한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주 올께요 ^^
2010/07/07 09:47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언론의 기사만으로 판단하면 속아 구입할 확률이 높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기나 이야기를 듣고, 직접 만져보고 자신의 활용도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는게 좋겠죠...어떤 기기든 상관없습니다...선택은 자신이 하는것이니 신중해야겠죠? ^^
감사합니다. ^^
2010/07/07 00:38
그리고 찾는 사람이 있으면 예약을 받으라고 한다고 하네요...
예상되는 기사는 "예약폭주" 일수도....
약정 끝난 핸드폰을 들고 7월말이 오기만을 학수고대 하고 있습니다.
2010/07/07 09:50
그 기사를 잘 읽어 보면 참 재밌습니다.
갤럭시S가 없어서 예약을 해야 구입이 가능한데 예약을 하면 빠르면 내일 늦으면 모래 받을 수 있답니다..하루나 이틀뒤에 가능한데 예약을 해야 한다는게 우습네요...그리고 보통 제조사들이 물량을 매일 매일 보내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매일같이 갤럭시S를 공급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의 아이폰 같은 경우 일주일 단위 물량이 빠르게 공급될때는 3-4일 단위로 오프라인 스토어에 도착합니다. 매일같이 배송을 해 배송비를 일부러 늘리려는 제조사는 없을겁니다. ^^
2010/07/07 01:41
마케팅 이벤트나 수급 조절로 매스컴에 띄우고 열심히 해 봐야
역시 안되는구나 하고 뼈저리게 느껴봐야 합니다.
본질적인 끌림이란 것이 무엇인지 삼성이 느껴봐야 정신을 차릴...
정신 차릴 것 같지도 않군요... 7월 말에 뭐 좀 느끼기를...
2010/07/07 09:52
2010/07/07 04:14
제가 쓴 리플은 전에 쓰던것까지 총 3개로 되어 있군요..
이건 리플횟수를 조작하려는건지 지능적이시내요 ^^
위에는 뭐 500건이 넘는 리플을 보고 삼성홍보팀에서 총 출동했다고 적어놓으니 참..
사실은 전에 달아놓은 리플까지 포함되어 있는건데 그것도 모르고
역시 애플교의 무서움..ㄷㄷ
2010/07/07 05:46
피해망상증까지 있는 모양이군요.
처음에는 "지적능력이 좀 떨어지는" 덜 떨어진 알바정도로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질이 훨씬 더 안좋은 것 같군요.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면서 이렇듯 오물을 남기면 님이 사랑하는
악질 삼송에게 오히려 더 피해가 갈 듯 합니다.
2010/07/07 05:48
내용이 추가되었다고 명시해놔야죠..
이건 뭐 블로그의 애플언론플레이도 아니고..
그러고 보니 태그도 보면 참 가관..
TAG ~ Galaxy S, iPhone4, 갤럭시s, 댓가성 리뷰도 그만, 돈자랑은 그만, 삼성, 삼성 홍보팀좀 보세요, 아이폰4, 애플, 양치기 소년들, 언론 플레이, 언플, 언플은 역효과
2010/07/07 06:00
뭐하러 애써가면서 블로그 주인이 하는 것까지 하나하나 감 놔라 배 놔라! 하시는지...
2010/07/07 09:54
그래도...제가 다행으로 여기는것은...
율리님은 끝까지 자기 아이디를 사용하신다는겁니다...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꽤 있거든요..그런면에서 감사하다고까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2010/07/07 10:37
위에서 감당 안된다고 판단되니까 개떼처럼 몰려들잖아요..
그렇지 않아도 님과 같은 댓글보다보면 짜증나는데..가뜩이나 날도 덥고..
밥값 잘 하셔야죠~~^^
어찌보면 그래도 무식하도록 착하신 듯 하기도 하네요
왠 조직냄새 풍기는 님과 같은류의 훨~~씬 이상한 댓글들을 보니...
음...===> 이상 농담이었읍니다 ~~ 날 더우니까 맛갓나봐요~
2010/07/07 12:48
[포스팅]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아이폰4와 갤럭시S와의 차이
2010/07/06 21:51
[첫리플]
2010/06/30 18:37
안녕하세요^^ 오늘도 잙읽고 갑니다.
[리플수]
558건
옆에 다른 포스팅된 리플수를 보더라도 몇십건에 많으면 100~200건이지만 이건 전에 리플을 포함해서 500건이상이군요
다시한번 쭈욱 훑어봐도 내용추가에 대한 명시해놓지 않았더군요
솔직히 이 포스팅이 전에 올렸던 포스팅을 그대로 다시 새로 올린건지 아니면 내용을 추가해서 올린건지 모르는 부분입니다
또 몇칠이 지나서 이 포스팅이 다시 올라오면 그땐 리플수가 700~800건이 되겠군요
내용이 추가되서 올린건지 아닌지 모른체 말이죠
2010/07/07 14:44
나중에 시간 나시면 500개의 댓글들의 분석또한 부탁드립니다.
글 윗부분에서 변경된 부분 찾으셨으면 알려 주시구요...
하단부분 새로운 일들이 일어났기에 업데이트 되면서 날짜가 갱신됐군요...
이미 수만명이 보고 난 뒤에 업데이트 된 글이니 많은 분들은 보시지 못했겠죠...율리님처럼 이상한 생각하시는 분이 혹시나 더 있을까 해서 하단 부분은 업데이트 된 부분이라 알렸습니다. 이제 됐나요?
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0/07/07 15:54
이분은 수많은 말안되는 삼성찌라시 기사들은 너무도 공정하고 논리적이라 괜찮은가 보죠?
2010/07/08 03:03
저는 물건구입할때 기능과 성능을 보고 구입하지
언론매체에서 좋다고 해서 구입하곤 하지 않습니다
아이폰도 언론에서 열풍이라 그랬지만 실생활에서는
저한테 기능을 따지고 보면 필요하지 않는 것인지라 안쓰고...
갤럭시s도 실제로 만져봤는데 제가 필요한 어플이 없는지라 별로 땡기지도 않구요
언론에서 좋다고 무심코 사는 사람이 바보인거죠..
2010/07/07 05:16
개인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이나, 주장을 적을수 있는 지극히 사적인 공간입니다.
비록 글들이 공정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개인의 생각일뿐입니다.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을 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른사람의 생각이 다르다고, 악플 다는 행위 너무 치졸 해보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언론사가, 삼성을 편드는 것, 정도는 이해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에 기인하지 않거나, 사실을 왜곡하여, 기사를 쓰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사실보도에 원칙에 입각해서, 기업체의 보도 자료라 하더라도 사실인지 여부는 데스크에 확인후 보도해줘야 합니다. 사실에 기인하지 않은, 홍보성 기사가 많아질수록, 언론의 신뢰성은 점점 떨어질거라, 믿습니다.
Eun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비록 댓글을 달지 않지만,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2010/07/07 09:57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7/07 11:30
건방질지도 모르지만, 감히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딴지는 아니고, 간혹 철자가 틀린 곳이 있는데(저도 잘 틀리지만), 조금만 더 신경쓰셔서 올려주시면,
이떤 일류 미디어 기사보다 더 유익하고, 전문적이고, 날카로운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2010/07/07 22:13
한국 책들도 더 많이 읽어서 국어 실력좀 늘려야 겠어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2010/07/07 20:46
eun 님도 아이피 공개 한번 해보세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0/07/07 22:12
뭐 그렇다고 공개까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2010/07/07 23:04
잘 읽고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에 대한 조금 다른 시각을 보여주셨으면 하지만.. 개인적인 블로그이니까요^^
사실 S 도 I-4도 사보고 싶습니다. 후발주자로써 잠재적 경쟁 상대를 분석하는 일이란 꼭 필요하겠죠?^^ 다만 월급이 쥐꼬리 만한지라..ㅠ.ㅠ
누가 머라든 저희는 안드로메다 씨리즈로 시장에 안착할 겁니다. AT&T에서 인정받았으니 미국에서 Eun님도 저희 로고 많이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10/07/08 08:35
안드로이드도 점점 더 인정 받고 있잖아요. ^^
2010/07/07 23:57
2010/07/08 08:36
아이폰을 온라인으로 주문했으니 오는데로 개봉기를 시작으로 사용기까지 올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10/07/08 01:00
오늘 아이뉴스24에 올라온 '日서 아이폰 잡은 소니에릭슨 X10 써보니...'이라는 기사가 눈에 띄더라구요. 응? 소니도 언플에 동참하나 싶어 봤더니 4월말 (3gs끝물,4출시직전)에 잠시 앞질렀다며 소개하고 있더라구요. 리뷰기사로는 좀 부족하지만 그래도 아이폰언급한것치고 언플아닌 경쟁사의 기사라 동영상도 봤네요. 이런기사랑 비교해볼때 특정기업의 언플이 두드러지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혹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아이패드출시의 한국 출시가 늦어지는게 특정기업때문이라는 소문이 사실일까요-_-?
2010/07/08 02:57
아이폰 3G - 3GS를 들여올때도 에스게이티가 방해했습니다 물론 그 뒤에 붉은삼별이가 있다는건 안봐도 아시겠죠
얼마전까지는 아이폰4가지고 드립치더니 지금은 또 아이패드가지고 드립칩니다 그래놓고는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뭐 다들 아시는 그겁니다 그때 레파토리와 조금도 안달라졌습니다 애내들은 까댐에서도 창의력이라는 단어는 없어진지 오래에요 근데 이게 통한다는게 또 신기하긴 하지만요
당연하지만 애플이 에스게이티를 선택할 이유가 없죠 와이파이를 잡고 있는 쪽은 게이티니까요
2010/07/08 08:39
저도 아이패드의 출시가 늦어지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가 나올때 해외에서 돈을 더 주면서까지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봐서는 국내에서도 잘 팔릴게 분명한데 그 도입 시기가 점점 늦어지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네요. 추측이야 되지만요. ^^
2010/07/08 02:48
오늘도 재미나게 작성해주신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흠...
참, 신기하죠? ㅎㅎ
인간이라는 동물 말이예요~ ^^
본인이 정말 보고싶지 않고, 일부의 내용조차도 읽기싫을 정도의 글이라면,
'굳이 번거롭게 이 사이트에 찾아와서 심한 덧글'을 남기지 않아도 될텐데...
심히 안타깝습니다.
맘이 아프네요.
이런 부정적인 이야기가 도움이되진 않습니다만...
당파싸움도 아니고, 동군 서군... 청군 백군으로 나눠서 싸우는
운동회도 아니고 말이죠;;
왜들 그렇게, 서로 못잡아먹어서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apple 제품보다는 삼성 제품을 많이 써왔고,
이런 저런 문제점과 실망한 점들이 있었지만,
갈수록 나아지는 모습들을 볼 때면 삼성의 나아지는 모습에
기대감도 많이 가져왔던 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었습니다.
2010/07/08 08:43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다 그런거죠...자신을 감출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니까요. ^^
삼성이 나이지는 모습, 변하는 모습이 없기에 더 쓴소리를 하는 겁니다. 좋은 제품이라면 제품 자체로 승부를 걸기를 기대하기 때문이죠. ^^
2010/07/08 03:12
개발하는데 참여했던 사람들 중 한사람으로...
(특정, 제품 이름의 언급으로 간접 광고가 되면 안되므로,
최신형 mp3 및 전화기 정도로만 말씀드릴께요...)
만족감과 기대감을 갖고 시작한 업무였으나,
처음부터, 돈만을 벌기위해 작정한듯한 마인드와 진척없는 상품 개발마인드는
사람을 많이 지치게 하더군요.
아..
모르겠습니다.
위 어느분이 써놓으셨듯이 '기업은 이윤 추구가 가장 큰 목적' 이기 때문에
그렇게라도 해서 단 한대라도 더 판매하는것이 적어도 '해당 기업에게는
도움되는 행위' 일테지만 말이죠.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입니다...
제대로 만들어서 유저들에게 판매를 한다면,
적어도 한사람이라도 더 사지 않을까요...?!
단순 공돌이적인 마인드라고 욕을 하셔도 좋습니다만;;
정말 적어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극히 사적인 기준과 생각을 한가지만 더 적어보죠.
재작년부터 사용해온 H 로 시작되는 터치폰 ...
(역시 특정 상품을 홍보하면 안되기 때문에 그냥 H 시리즈 라고만...)
그것도 시리즈 2 입니다. 마음껏 터치해도 된다고 광고했던 바로 그폰인데;
정말 비싼 값(79만원)을 주고 구매한 제품입니다만...
개인적인 만족도는 5만원? 정도의 가치도 안됩니다...
그나마 저는 전화기를 3번이나 교체 받았고,
환불까지 받게 됐죠.
가장 큰 불만은 바로 '배신감' 이었습니다.
비싼 돈을 지불해가며 구매할 때에는 다들 '여러가지 이유' 가
있으시겠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79만원을 주고 구매한 전화기가 2달을 넘지 못하고
공짜폰으로 판매되고 있을 때의 심정은 ...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2010/07/08 03:34
개인적인 넋두리처럼 변해가는 글이기 때문에
이쯤에서 마무리할께요...
지금 제 전화기는 교체를 받았기 때문에 실 사용기간이 1년 갓 넘었지만,
Hold 버튼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정도로 잘 동작하지 않고,
가끔 액정부분에 터치 오작동도 발생합니다.
자주 통화할 때는 2주에 한번정도 전화가 끊어지는 현상도 있었지만,
이제 그런 문제는 불만 축에도 들지 못합니다.
이미, 제가 애정이 사라져 버린 탓이겠지요...
사소한 몇가지 버그(?)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찾아가는 것도 이젠 지쳤거든요. ㅎㅎ
한국 기업이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점이 있더라도
참고 써야하고, 감싸안아 주어야만 한다는 주장이 있다면,
만약...
만약 그런 주장을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제 이 부족한 덧글에
절대 글남기지 말아주세요.
만약 남기신다면, 한국어를 모르시는 분이라고 판단하겠습니다.
물론, iPhone 에도 버그가 있고, 100% 만족하진 못합니다.
하지만, 최소한 그동안 사용해본 iPod & iPhone 대한 만족감은
80% 이상이라는 것. 그게 제일 큰 차이점이겠네요.
쓸데없이 많이 길어졌기 때문에 이만 줄입니다...
2010/07/08 08:44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시면 즐거운 주말이 기다리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2010/07/08 03:51
2010/07/08 08:45
더이상의 언론 플레이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
2010/07/08 11:36
2010/07/08 12:31
소비자들이 힘을 길러야 한다에 동의합니다.
소비자의 힘은 바로 올바른 소비에 있습니다. ^^
2010/07/08 22:49
저희 제품은 Vouge, Vitamin 등이 현재 북미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한지 아닌지는 알 길이 없지만 연내로 이클레어 혹은 프로요 버전이 나갈 예정입니다.^^
2010/07/09 11:42
지금 와이프가 쓰던 폰 이전폰이 팬택에서 나온 아주 작은 폴더폰이였는데 고장 없이 2년동안 잘 썼답니다. (너무 작아 장남감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개인적으로는 팬택과 같이 한우물을 열심히 파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세계적으로 성공하길 바래 봅니다.
우리 나라 기업에 인정 받고 있다는 소식, 보기 좋습니다. (언플이 아닌 진짜로요. ^^)
축하드립니다. ^^
2010/07/08 22:50
2010/07/09 03:22
2010/07/09 08:27
예전에 이건희폰이 별명인 제품이 하나 있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
2010/07/09 08:58
2010/07/09 10:16
2010/07/10 20:33
2010/07/12 09:05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기업을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
감사합니다. ^^
2010/07/11 09:35
이렇게 한 번에 쫙~읽히는 글을 쓰시는 능력도 부럽습니다~ ㅎ
2010/07/12 09:06
글을 써본적도 거의 없고...어릴때 글짓기로 상타본 경험도 없습니다..
철자도 틀리고...띄어쓰기는 말할것도 없죠...^^
그저 제 생각과 견해를 표현할 뿐입니다. 얇은 지식을 함께 나누고 싶을 뿐이구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7/11 23:27
삼성 화이팅ㅎㅎ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martphone&no=157019
2010/07/12 09:09
제 블로그에도?? ^^
2010/07/13 01:06
2010/07/19 08:56
2010/07/13 02:17
현재 지금 저는 삼성회사 폰을 사용중입니다 ~:)
조만간 남친하구 커플폰으로 하려구 하는뎅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라고는 해서...(좋다고 유행이라면 그저 너도나도 다하려구 하는 욕심쟁이 전통한국사람입니당ㅋㅋ)
한국에서 굉장한 겔럭시s폰을 구입할까?
조만간 한국에도 출시되는 아이폰4G을 구입할까? 이곳저곳 알아보는 도중에
이곳에 들어와 여러가지 글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글을 하나하나 읽을 수록 굉장히 충격적이네요?
제가 알고있는 한국에서 최강 엄청난 삼성이?
핸드폰 하나 때문에 수 많은 이벤트들이며, 각종행사며, 기사들, 홍보가 굉장하던데
제가 여태 한국에 있으면서 아이폰이며 스마트폰 제일 막강한 다른 회사들은..?
(애플 말고 그 회사들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무튼 한국말고 다른 회사에선 홍보나 행사나 이벤트 하는것을 한번도 못봤어요.;;;
Her......! 헐~~ㅋㅋ
한국사람들이 귀가 얇은건가요? ㅠ저도 물론...이벤트나 행사나 홍보덕에 좋다좋다
해가지고 아마 삼성폰을 구입하였을지도 모르겠네요.
홍보행사가 진짜 도움이 대단하다고 느꼈답니다. 저또한 그 속셈에? 넘어간.. 바 보? ㅠㅠ
그래서 더더욱 이번엔 속지 않아야 겠더라구요....
휴대폰이야 잘터지고 잘들리고 수신발신 잘되면 그만이라는 시대는 이미 지나간거 같고
아참~이번에 아이폰4G사려는 미쿡사람들은 홍보,기사,이벤트,등등 없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사려고 밖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줄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예를들어...표현을 하자면 마치 비오빠 콘서트장 대기하는 팬들처럼;;ㅋ
엄청 깜짝놀랬거든요~ 아....삼성에 실망을 ..우리나라 휴대폰회사 모두 그런건 아니겠지만 아휴..무튼 계속해서 알아봐야겠어요
물론 여기 블로그도 도움이 많이되어서 즐겨찾기 추가해놓구 일안바쁠때 읽어야겠어요
알아가는 재미 너무 좋네요~좋은정보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2010/07/19 08:58
제품 구입시에 가장 주의해야할점은 국내 언론 기사들을 믿지 말아야 하는거죠..홍보도 마찬가지구요...직접 만져 보시고...구매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게 가장 좋습니다. ^^
2010/07/13 04:31
아이폰과 갤럭시를 사이에 두고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괜히 갤럭시를 샀다는 생각이들 정도로.. 쫌 그렇네요~~
2010/07/19 08:58
자신이 잘 활용만 할 수 있다면 괜찮지요. ^^
2010/07/14 01:36
2010/07/14 13:22
http://blog.naver.com/dkaral/80111326475
애플 아이폰4덕분에 위기인가?
애플이 컨슈머리포트에서 아이폰4를 바라보는 시선 '비추천'을 받은이후부터
상당한 후폭풍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컨슈머리포트를 시작으로 애플 관련 웹사이트
cultofmac 에서도 PR전문가들이 리콜을 주장하는 글까지 올라온 상태기 때문이죠.
참고URL: http://www.cultofmac.com/pr-experts-iphone-4-hardware-recal
l-is-inevitable/50565
우선 아이폰논쟁의 첫문제는 컨슈머리포트인데요
한창 도요타의 리콜사태가 일어날때 도요타가 리콜조치하게 만든 미국에서 상당히 영향력이 있는
미국 소비자협회가 발간하는 월간지인데요. 이곳에서 추천받은 상품은 품질이 상당히 보증받은 제품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모든 기업들이 제품에 대해 신경을 쓰는 부분입니다.
국내의 갤럭시S를 비롯하여 일본은 X10 그리고 본고장의 넥서스원이나 드루이드와 같은
안드로이드폰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아이폰4가 이 미국의 컨슈머리포트에서 '추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130033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369067
우선 컨슈머 리포터가 지적한 원인은 다양한데요 그중 주요 부분은 바로 수신불량
컨슈머리포트는 12일 웹사이트를 통해 아이폰 왼쪽 하단부를 잡으면 통화가 불가능할 정도로
수신신호가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며 이런 이유로 소비자들에게 아이폰4 구입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처음 기즈모도를 비롯하여 수많은 매체들이 지적해온 부분으로 일부에서는 집단소송까지
벌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인 성능은 뛰어나지만 핸드폰이 지녀야할
기본적인 수신문제에서 그만큼 문제가 있기에 추천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겠죠.
또한 애플관련 사이트인 컬트오브맥에서 PR전문가들 중 한명인 래비바튼 박사는
컨슈머 리포터의 기사를 반박하거나 하드웨어의 수정을 리콜을 통해 빠르게 고쳐야 한다며
무책임 일변도로 달리고 있는 애플이 아이폰4로 인해 도요타의 행보를 따를수 있다고 경고
할 정도라고 합니다.
(참고링크: http://www.cultofmac.com/apple-censoring-discussion
-forums-ref-consumer-reports/50597 )
하지만 아이폰4는 아시다시피 사흘만에 170만대를 팔아치운 괴물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X10,넥서스원등이 이 아이폰4에 대한 대항마라 자처하며 초반 순조로운 판매를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4의 경우에는 악재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초반대응도 그다지 매끄럽지 않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아이폰4의 수신불량에 대해 스티브 잡스의 "그렇게 잡지말라"라는 답변은 이미
'데스그립'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이야기가 되었죠.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62509363708616
그 이야기를 듣고 기즈모도에서는 "고무줄에 아이폰4를 끼워쓰란말이냐?" 라면서 비꼬기도 했구요.
테잎이나 비꼬는 데스그립핸드도 나오는 등 패러디물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애플은 또 컨슈머 리포트의 발표 이후 애플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비판적인 게시글에 대해서 묻지마 삭제를 실시하는 모습을 보며 빈축을
사고 있는데요. 애플도 다를바 없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일부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흠집내기라고 하지만 컨슈머리포트라면 성격은 다릅니다.
다른 일부매체들이나 기사들이 자극적인 말을 인용하여 유입을 유도하지만 컨슈머리포트의 경우에는
충분한 분석과 실험을 통해 제시하는 자료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애플에게의 무언의 경고라고 보입니다.
또한 전통적인 애플제품의 지지층인 컬트오브맥조차도 이렇게 아이폰4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이끌어내는것도 대단하게 보입니다. 그저 막연한 지지가 아닌
건설적인 비판은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배워야 될 모습이라고 봅니다.
뛰어난 성능이지만 양면의 강화유리로 인해 범퍼를 씌워도 1m높이의 낙하도 쉽게 견디지 못하는 내구성과
영상40도 영하10도의 급격한 온도 변화에 오류를 내고 있는 LCD기반의 레티나디스플레이 LCD 역시
노란 점,선의 불량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죠.
컨슈머리포트와 컬트오브맥 과같은 곳이 소수라고 생각하는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도요타를 망하기 직전까지 리콜을 시키고 이미지 완전 바닥에 내려 앉힌것이 컨슈머리포트의 힘입니다
컬트오브맥도 애플의 팬분이라면 누구나 아시는 사이트지요. 수많은 전문가들과 대학교수 연구원들이 포함된
이곳은 간접적으로 애플을 키우는 곳이기도 하죠.
아무튼 스마트폰의 획기적인 개념을 불어넣어준 아이폰이 아이폰4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고나서 시작부터 붉어진 수신전파를 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는 분명히 고쳐져야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도 합니다. 컨슈머 리포트의 발표이후로 미증시는 전체적으로
상승중이지만 애플의 주가는 4%이상 급락했기 때문이죠.
아이폰4는 확실히 개선되어져야 될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이폰4를 향한시선이 애플에
한정된 것이 아닌 이것은 다른폰들도 마찬가지라고 볼수 있으니 모두 긴장해야 될듯 합니다.
아이폰4, 컨슈머리포트, 컬트오브맥, 아이폰4수신불량
2010/07/19 09:00
소비자들의 선택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전 2주째 사용중이짐나 대만족입니다. ^^
디스플레이, 볼륨키, 근접센서 오작동은 전혀 없구요...
수신율도 좋은편입니다. ^^
2010/07/14 06:30
그럼 저도 소비자의 공정한 비교를 위해 여기에도 댓글을 남기도록 하지요.
갤럭시s 수신불량 :
위에 아이폰4의 수신불량에 대해서 장황하게 언급된 댓글이 있으니 저도 하나 언급해볼까 합니다.
갤럭시s도 똑같이 수신불량이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s의 수신불량에 대해서는 국내에서 이슈화가 전혀 안되고 아이폰4의 수신불량에 관해서는 너도 나도 떠들어 대니 참 한국 언플과 삼성알바들의 힘이 대단하다라는걸 느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LROTHrTR92k&feature=player_embedded
위 주소는 갤럭시s 데스그립 동영상입니다.
2010/07/14 07:06
좀.. 유치하네요..
2010/07/15 02:04
하지만...거기서 부터 시작했죠.
우리나라에선 저런건 절대 소개 안하죠. ^^
2010/07/19 09:02
전 2주동안 사용중이지만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
2010/07/15 02:34
아이폰 3g가 국내 출시 될때 저질렀던 언플(아이폰 들어와도 효과는 없다 등등)이라던지 뭐 생각 해보면 하나도 맘에 드는게 없습니다.
오히려 아주아주 어릴때 들었던 사카린 수입을 했다는 엄청난 대기업이란 기억만 남네요.
건방지게 자동차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엄청나게 쪽팔림을 당하고.... 과연 초기 SM5가 삼성 차일까요 ? 미쓰비시 차일까요 ?
이젠 핸드폰 OS 도 제대로 몬만드는 회사로 생각만 되네요(갑자기 딴이야기로 .....)
아니 그 잘난 안드로이드....... 삼성이 만든거 아니자나요.... 삼성이 만든건 껍데기 조립뿐이란 말인가요 ?
외산 핸드폰이 국내에 안들어 오니까 걍 자국민들이 봉인줄 알았나 보죠..
뭐 잘 못만든거야 몇년 지나면 묻힐거니 걍 지금 팔자 ㅋㅋ <-- 이마인드인가요 ?
우리 아버지, 어머니, 동생 3명 아이폰 쓰고 저는 x1 쓰네요.... (망할 윈모...)
나이 50 넘으신 우리 아버지, 어머니
문자 보낼줄도 모르시고 멀티메일도 모르시고 핸드폰 카메라도 못쓰시던 분입니다.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더군요
아이폰 쓰면서 메일 보내고 확인 다하고 서핑 잘만 하시고
문자 잘만 보내시고 (저는 아버지가 저보다 문자 빨리 답장 와서 놀랬습니다.)
하시는 말씀이.... "삼성 큰일났구나"라고 하시더군요
나이 50세인 분도 스마트폰 직관적인 UI 이거 하나만 잘 만들면 잘 쓰세요....
아이폰 보면 느끼는거 없으신가요 ? 아이폰 선전을 할때 연애인 나오던가요?
언론 플레이, 연예인 광고 할 돈을 모아서 차라리 개발을 하세요! 아니면 개발팀이 없나요 ?
너무 불만이 많아서 두서 없이 썼는데
전.... 아이폰 나오면 아이폰 살꺼에요..
사서 아이폰 판매량 늘리는데 1건 보태서 삼성 정신차리게 해서
제대로된거 나오면....
그때 바로 살게요...
정신 못차린 한국 핸드폰 계속 사줘서 정신 못차리고 경쟁력 떨어지는 기업을 만드는 것 보다
정신 차리고 제대로된거 만들게 혼쭐을 내주고 세계에서도 경쟁력 있는 기업을 만드는게
진정한 애국자, 소비자가 아닐까요 ?
2010/07/19 09:03
UI가 얼마나 잘 만들어졌냐구요? 자신의 제품을 아이에게 줘보세요..얼마나 잘 사용할 수 있는지..^^
좋은 UI는 단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2010/07/17 02:58
sorry about my english though im using an ipad
i added ur blog on my rss feed^^
i hope i could read more valuable posts on ur blog
keep up the good work and dont be bothered
by those jerks who dont know what they are talking about
(although i think ur not that type anyways^^)
2010/07/19 09:08
I will keep up my work. ^^
I hope Apple releases Korean keyboard for iPad soon. ^^
Thanks
Have a wonderful day~ ^^
2010/07/20 09:15
2010/07/20 09:36
IP 주소를 차단하는 경우는 광고성 댓글에 대해서만 입니다.
"만남을 가져봐요~" 뭐 이런 광고들 말이죠. ^^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2010/08/02 21:57
한마디로, 어떤 제품을 선택하든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iPhone4는 수신문제, 액정문제, Proximity Sensor문제등을 지적하고, 반면Galaxy S는 iPhone과의 흡사한 디자인, 사진을 수직으로 찍고 Social사이트에 올리면 사진이 그대로 올려지지 않고 평행으로 올려진다는 문제점들을 지적다더군요..
근데 이렇게 오랬동안 비교해 본 결과, 전 거의 Galaxy S 쪽으로 마음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위에서 말씀들인 스티브아저씨의 행동과 iPhone4의 결함들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Android OS를 쓰고있는 Galaxy S의 UI가 iPhone4는 따라올수 없다고 믿기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많은 Google제품을 쓰고 있기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Android를 탑제한 Galaxy S를 쓰면 많은 이익이 있기때문입니다. 또한, iPhone의 한정된 UI보다는 오픈되있는 Android가 더 마음에 듭니다.
참고로, 미국에 같이 일하는 동료가 전화로 그러더군요.
이번에 자기가 iPhone 4를 사고난후 반품을 하고 삼성 Galaxy S로 바꿨다고... 근데, 너무 좋다고 하네요. 오픈된 UI가 너무 좋고, 화질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왜 지금까지 iPhone만 썼는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삼성이 있는 한국사람들 대단하다고 해서, 솔직히 기분 좋았습니다. ^^
Galaxy S 가 드디여 이번주에 아마도 나온다고 하네요...(여긴 캐나다)
그럼 그때 직접 만져보고 iPhone4와 비교를 해 봐야겠네요. ^^
2010/08/03 09:13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시면 되는거죠. 좋은 제품이라는게 다른게 아닐겁니다. 나에게 적합한 제품이면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겠죠.
갤럭시S이던 아이폰4이던 원하시는 제품을 구입하셔서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절대적인 평가보다는 대부분 상대적인 평가이기 떄문에 무엇이 더 좋다 나쁘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죠.
저같은 경우 작년 가을부터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사용해왔고 한달전에 아이폰4를 구입하면서 드로이드를 와이프에게 넘겨줬지만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아직까지는 iOS가 더 안정적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에 비해 드로이드가 더 오작동을 일으키거나 crash되는 일들을 많이 경험해 봐서 그렇죠.
갤럭시S는 최근에 나온 스마트폰인 만큼 더 안정적으로 나왔길 바랍니다.
나중에 구매후 비교 하신뒤 추가 댓글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2010/08/26 23:36
다만 그 역효과를 이해하고 배타하는 사람보다 언플이 먹혀들어가 갤스를 구매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걸 알아서 일거라 생각합니다...
즉 버릴사람은 버리고 챙길사람만 챙기겠다는 의도로 보이고, 그 챙길사람이 겁나게
많다라는게 계산이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을 한번도 사용해본적도 개념도 잘 이해못하는 주변 친구들이 갤스를 산다고 했을때..
굳이 말리지 않았습니다... 모르고 쓰면 최고인줄 알기때문에...이런저런 경험해보고.
또 그러다보면 찾아볼것이고.. 그러다보면 진실을 알겠죠.. 몇년사이에여...
저도 생애 첫 스마트폰을 이번에 구매합니다.. 아이폰 4예약 했습니다.
딱 두가지 이유때문에. 갤스를 포기햇습니다.. 어플 설치공간 1.8g,실사용메모리 320m정도....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
2010/08/27 09:08
자신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게 좋겠지만 언론에 휘말려 산다면 절대 말리고 싶습니다. ^^
2010/08/29 02:34
자주와서 포스팅하신거 보는 보람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부탁드려요 ㅎㅎㅎㅎ
2010/09/10 09:26
2010/09/10 11:50
2010/09/12 05:20
그때 이야기 해야 가장 정확한 말일것 같네요
스마트폰 무제한 요금제 쓰시면 하루 몇시간씩은 가지고 놀게됩니다
예비 베터리 있는놈 하고 폰을 무조건 충전 시켜야 되는 놈하고 써보시면 알겁니다
어느놈이 얼마나 불편한지
에플빠 아니면 이런글 감히 못씁니다
하드웨어 성능도 직접 사용해보시면서 한번 비교해보시고요 오히려 알고있는것이랑 거꾸로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엡에 올린 프로그램이 많기에 훨씬 좋다고 하겠지요???
과연 엡에있는 프로그램 몇개나 쓸까요?
그의 쓰레기 프로그램들입니다
그 불편함을 격어본 후 이야기 하는것이 맞을 겁니다
명품족처럼 내가 가지고 있다는것으로 자랑하고자 한다면 당연히 아이폰4 라고 생각합니다
2010/10/11 06:50
2010/10/11 22:33
에어맨을 패러디한 아이폰 가사입니다,제가 최초로 만든 노래가사이니 많이 보시고 즐겨 주시길 바랍니다.
1절:정신차려 보니 같은 기능만 광고 하고 있어
그리고 언제나 아이폰과 경쟁해 봐도 판매량이 떨어져
포기하지 않고 아이폰에 도전해 보지만 금방 판매량이 떨어져
갤럭시S가 있으면 쉽게 아이폰 판매량을 뛰어넘겠지만
몇번을 해봐도 몇번을 해봐도 애플을 쓰러트릴수 없어
저 기능성 몇번을 해도 피할수 가 없어
국민들에게 애국심에 호소해봐도
어느새 아이폰태풍에 날려버려
갤럭시S하드웨어스펙으로 광고해 봤지만
아이폰 상대로는 의미가 없어
그래서 다음에는 절대 이기기 위해 나는 갤럭시S를 뛰어넘는
신제품만은 마지막까지 아껴두지
아이폰어플의 창의성을 이길수 가 없어
2절:정신차려보면 사업자금도 이제 조금밖에 없어
그래서 언제나 정치인에게 로비를 해
포기하지않고 아이폰을 뛰어넘는 하드스펙까지 만들지만
금방 사업자금이 없어져
비자금이 있으면 쉽게 아이폰을 쓰러트릴수 있지만
몇번을 해봐도 몇번을 해봐도 애플을 쓰러트릴수 없어
애플이 내놓는 신제품의 판매량을 몇번을 해도 이길수가 없어
하드웨어스펙을 좋게 만들어도 어느새 애플은 항상 1등을 놓치지 않아
웨이브폰도 시험해 봤지만 저녀석의 점프는 멈출수 없어
그래서 다음에는 절대 이기기 위해 나는 갤럭시S를 뛰어넘는
신제품만은 마지막까지 아껴두지
갤럭시Z가 있으면 쉽게 아이폰 판매량을 뛰어넘겠지만
몇번을 해봐도 몇번을 해봐도 애플을 쓰러트릴수 없어
저 기능성 몇번을 해도 피할수가 없어
국민들에게 애국심에 호소해봐도 어느새 아이폰태풍에 날려버려
그래서 알바광고로 아이폰흠집을 시험해 봤지만
아이폰의 판매량이 멈추지 않아서 의미가 없어
그래서 다음에는 절대 이기기 위해 나는 갤럭시S를 뛰어넘는
신제품만은 마지막까지 아껴두지
쓰러트릴수 없어.
갤럭시S주제가와 대현자 삼성전설천황공작전하님의 주제가입니다~!!!^^
1.언인스톨(갤럭시S주제가)
1절:그때,최고의 아이폰이 한국으로부터 찾아온건
갤럭시들의 존재는 이렇게도 단순하다며 비웃으러 온거야
귀를 막아도 양손을 빠져나가는 진실에 망설여져
가느다란 표절폰의 어디에 힘을 주고 일어서면 될까?
언인스톨~ 언인스톨~!!!
이 갤럭시가 무수한 스마트폰중 꼴찌폰이란걸
지금의 삼성으로서는 이해할수가 없어(언인스톨)
언인스톨~!!!
부끄러움을 모르는 표절폰처럼 행동할수 밖에 없어
언인스톨~!!!
2절:갤럭시들의 버그는 제멋대로 날뛰는것 같아
스마트폰아래의 기약없는 꼴찌폰의 슬픔에 이눈이 떠질때엔
마음은 사라지고 그 아이폰만큼은 부숴버리고 싶은 격렬함뿐
조용히 사라져가는 공짜폰조차 선택할수 없다면
언인스톨~ 언인스톨~!!!
아이폰을 대신할게 없다면 평범하게 흘려보냈던 지난 일상을
(언인스톨)
언인스톨~!!!
아이폰으로 갤럭시S를 망하게 하고 싶어져
그 무엇도 나쁜게 아냐
언인스톨~!!!
언인스톨~ 언인스톨~!!!
이 갤럭시가 무수한 스마트폰 중 꼴찌폰이란걸
지금의 삼성으로서는 이해할수가 없어(언인스톨)
부끄러움을 모르는 표절폰처럼 행동할수 밖에 없어
언인스톨~!!!
제목:대현자 삼성전설천황공작전하님의주제가
1절:그때,최고의 현실이 중학생3학년으로 부터 찾아온건
한국인들의 존재는 이렇게도 단순하다며 비웃으러 온거야
귀를 막아도 양손을 빠져나가는 진실에 망설여져
가느다란 몸의 어디에 힘을주고 일어서면 될까?
언인스톨~ 언인스톨~!!!
삼성이 무수한 먼지중 하나란걸
중학생때의 나로서는 이해할수 없었어(언인스톨)
언인스톨~!!!
두려움을 모르는 전사처럼 행동할수 밖에 없어(언인스톨)
대현자님의 무의식속의 지혜는 제멋대로 민감해져가는것 같아
침대아래의 윤곽없는 기척에 이눈이 떠질때엔
악은 사라지고 그 한국의 악습을 부숴버리고 마는 혁명가의
마음뿐
조용히 지내고 싶은 계절조차 선택할 수 없다면
언인스톨~ 언인스톨~!!!
나를 대신할게 없다면 평범하게 흘려보냈던 지난 일상을
(언인스톨)
언인스톨~!!!
언인스톨~!!!
이손으로 한국의 악을 끝내버리고 싶어져
그무엇 도 나쁜게 아냐
언인스톨~!!!
언인스톨~ 언인스톨~!!!
삼성이 무수한 먼지중 하나란걸
중학생때의 나로서는 이해할수 없었어(언인스톨)
언인스톨~!!!
두려움을 모르는 전사처럼 행동할수 밖에 없어
언인스톨~!!!
이 2가지의 주제가는 곤조가 만든 애니메이션중 유명한 우리들의(일
본어:보쿠라노)의 언인스톨이라는 주제가를 제가 개사 해서 만든 노
래들로 제가 아이폰4출시기념으로 만든 노래이니 많이 보시고 즐겨
주세요 참고로 저의 조상님께서는 동국이상국집을 지으신 고려시대
의 유명한 국보급 시인이신 이규보조상님 이십니다. 그래서 제가 조
상님의 재능을 고스란히 물려 받아서 문학적인 재능이 새록새록 피어 나고 있지요~!!!^^
2010/10/11 22:35
2010/10/14 09:02
유투브에 올리시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원곡 노래도 모르느 어떻게 흥얼거려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가사는 참 잘 봤습니다. ^^
2010/10/11 22:41
2010/10/12 04:32
많이 듣고 본좌께서 만든 애플러나라의 애국가인 애플이 쓰러지지 않아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내 애플러 나라의 창조신 스티븐 잡스 신님이여,창조신께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애플러백성들이 창조신께 구한것을 이제 대현자 삼성전설천황공작전하에게 알려 주셨사오니
대현자 삼성전설천황공작전하가 창조신께 감사하오며 창조신님을 찬양하나이다.
이제 창조신께서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전하의 일을 애플러백성들에게 알려주셨나이다.하니라.
대현자 삼성전설천황공작전하서 2장27절.~!!!
이것이 애플러나라의 국가와 애플러백성들이 기도할때 외워야하는 기도문이다 ~!!!^^
2010/10/15 01:10
2010/10/21 05:38
여기두 이런 기이한 기사가 오르다니
아니...어쩌자고 이런 기사를 쓴대?
지 혼자 보는것도 아니고 온 국민이 보는 중앙일보에서
들가봐라 눈알이 돌아간다.
http://joinsnews14.com/news2010010/news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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