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맨폰으로 휴대폰 업계 3-4위 자리까지도 넘봤던 소니 애릭슨에서 Bence Bogar가 디자인한
PXi라는 컨셉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마그네슘 프레임을 사용하고 3.3인치의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PXi는 손과 스타일러스 팬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센서를 통해
가로와 세로를 자동으로 인식해 변경해 준다.
그외에도 5메가 픽셀의 카메라, 2개의 카드 슬랏,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이번 컨셉 스마트폰을 디자인한 Bence는 왼손잡이들을 위해 디자인했다고 하지만
오른손잡이나 왼손잡이나 상관이 없을듯 하다.
아니 오히려 사진으로 본 조그다이얼 위치를 본다면 오른손잡이 디자인 같은데...
아무튼 아이폰 이후로 맘에 드는 디자인. (성능이야 컨셉폰이니 뭐 비교할 필요도 없을듯...)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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