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아넌 비교대상이 아냐!!! (언플로 발악하는 삼성)

2009/12/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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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한쪽으로 치우진 언론 기사들이 더 넘쳐나는군요.
예전에는 그런 기사들의 댓글들이 대부분 한쪽에 치우친 언론을 탓하고, 그 뒷배경인 대기업들을 탓하는 댓글들이였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언론 플레이를 하지도 않는 애플을 욕하고, 애플편만 들어주면 무조건 애플빠라고 취급하는 댓글들이 많아졌더군요. B 뉴스의 K기자나 H뉴스에 P기자는 도를 지나쳤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다음세대를 위해서 최소한 양심을 팔지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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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출시가 확정되어지고 예약구매가 2만명이 넘는 이상황에서도 개념탑재가 되지 않는 삼성과 SKT는 끝까지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면서 옴니아2가 우위에 있다고 언플질들을 하고 있다..
글을 쓰고 싶지 않아도...언론을 이용한 더러운 마케팅을을 사용하기에 한마디 더 써야겠다 싶어 쓴다..
정말로 욕까지 하고 싶은 심정이지만...내 그들과 동격이 될까싶어 참는다..
왜 계속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는 기사들이 올라오고..
대부분 옴니아2에 손을 들어주는 이유가 뭘까?
오늘도 "성능의 옴니아 vs SW의 아이폰 대결"이란 기사가 올라왔다..
제목만 봐도 짐작이 가겠지만 월등히 성능이 뛰어난 옴니아를 칭송하는 글이다.
이 기사의 글들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아이폰과 비교해서 하드웨어 기능면에서 그냥도 아니라 "월등히" 앞선다고 한다.
=> 자난 6월에 출시된 제품과 최근에 출시된 제품을 비교하면서 자랑한다. 스크린 좋고, CPU 클럭수 높고 카메라 화소수 높다고 자랑한다. 옴니아에서 내세울만한게 있다면 AM OLED 스크린 단 하나밖에 없다. CPU 클럭수가 높다고 아이폰보다 빨리 작동되지도 않으면서... 3D 가속 GPU도 없으면서 그저 좋다구 한다.

단말기 가격이 아이폰보다 비싸지만 조만간 SKT에서 아이폰에 가격에 맞춘 프로모션을 내놓는다고 한다.
=> 미리 미리 내놓지..아이폰이 가격이 나오서야 이제 내놓냐? 그전에 구입한 사람들은 뭐가 되는감?

예약 판매만 2만2천대가 넘은 아이폰을 두고서
지난 22일까지 1만8000대가 만패되는 등 만만찮은 저력을 과시하고 있단다.
=> 엄청나게 많이 팔렸다...정말...대박폰인가보다.. ㅡ,.ㅡ

애플 앱스토어오 등록된 앱이 8만5000개라고 한다. 하지만 한글 콘덴츠가 많지 않는것이 단점이라고 한다.
T옴니아2의 앱은 1만8000개 정도로 그중 한글 애플리캐이션이 1만개나 된다고 한다.
=> 이 기자는 인터넷을 할줄 모르는 사람인지? 정보에 대한 업데이트가 왜이리 느린지...
아이폰 앱이 10만개가 넘은지는 한달이 다되어간다. 20억 다운로드가 이뤄졌고...
그리고...옴니아 앱이 18,000개나 된다는것은 처음 듣는 이야기다.
설마 링톤과 스타화보 같은걸 다 포함한 이야기는 아니겠지?

아이폰과 옴니아는 절.대.로 비교 대상이 아니다!

28일부터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날텐데
아이폰 사용자들이 뭐라고 이야기 하는지 잘 들어보시길...
직접 사용하고 나면 비교 대상이 안되는지는 10분만 사용해 봐도 안다.
언론 플레이만 가지고서는 아이폰을 꺽을 수 없다...
엄청난 마케팅 비용을 들여서 소비자들을 유혹할지라도 아이폰과 비교될 수 없다...
옴니아2는 그저...그외에 스마트폰들 카테고리에 들어갈뿐이다...

오늘 이기사의 댓글들좀 봐라..뭐라 써있는지...
언론 플레이를 할수록 소비자들은 더 외면하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걸까?
21세기는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기업의 흥패를 판가름 하는 시대이다.
윤리경영을 떠나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할 수록
소비자들의 반감이 더 커져간다는 사실을 모르는걸까?
아이폰이 그저 미국제품이라고 남에게 좋은일 할 필요 없다는
애국심 마케팅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제품으로 승부를 걸어라...제.발!!!!!!!!!!

PS: 그리고 공정한 기사를 쓰시는 양반들 AM OLED를 제발 아몰레드라 쓰지 마세요. 아몰레드는 삼성의 상표 이름일 뿐입니다. 그것도 미국 사람들이 들으면 I'm all Red로 밖에 들리지 않는 유치한 표현이구요.
AM OLED는 '에이앰 오엘이디'로 발음을 해야겠죠..."LED"를 장착한 TV를 레드티비라고 하지 않잖아요. '앨이디 티비'라고 하잖아요..
중학교 수준의 영어만 하실줄 아신다면 이렇게 발음되는것은 아시리라 봅니다.
발음이 힘들면 그냥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라고만 쓰세요.


언론 플레이로 심하게 의심되는 기사들

"아이폰 돌풍...게이머엔 그림의 떡" - 아이뉴스24 김병억 기자
"성능의 옴니아 vs SW의 아이폰 격돌" -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어머 휴대폰에 이런 기능 있었네" - 메일경제 홍장원 기자
"아이폰 vs 옴니아2" - 서울신문 이두걸 기자
"아이폰이냐 옴니아2냐" - 파이낸셜뉴스 권해주 기자
"삼성전자 옴니아2 쓸만한 스마트폰 맞다" - 파이낸셜뉴스 권해주 기자
"아이폰이냐 옴니아2냐" - 파이낸셜뉴스 권해주 기자
"아이폰 출시, 국내 고가폰 운명은"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아이폰 무턱대고 구입했다간 낭패"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폭발적 예약 행령...아이폰 살까 말까?" -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아이폰 뜨자 웃는 삼성전자......" - 국민일보 김도훈 기자
"옴니아-아이폰 뭐가 좋을까?" -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옴니아2 아이폰 잡으러 왔다" -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옴니아, 초보자도 경험자도 딱이죠" -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아이폰발 보조금 파동 일파만파" - 디지털타임스 조성훈 기자
"애플, 국내법에 이중잣대 도마에" - 서울경제 송영구 기자
"국내출시 스마트폰 체험기"   - 서울신문 이두걸 기자
"한손에 잡히는 PC를 보라!" -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아이폰 vs 옴니아2...승자는" - 헤럴드경제 장연주 기자
"아이폰 출시 앞두고 T옴니아2 인기 돌풍" -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성 스마트폰 T옴니아2 인기몰이" - 서울경제 최인철 기자
"아이폰 대항마 T옴니아2" - 한국재경신문 김세준 기자
"슈퍼폰 삼성체트 가격은?" -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SKT 포기한 아이폰 KT는 어서옵쇼" - 베타뉴스 김현동 기자
"애플에 놀아난 정부 '에~험' 헛기침만" - 베타뉴스 김현동 기자
"애플 앱스토어의 두 얼굴 대박 vs 쪽박" -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특히 박영훈 기자님..김현동 기자님
이제 제발 그만합시다.
그냥 삼성 홍보팀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쓰시던지요. ㅡ,.ㅡ

위의 기사들은 소비자들이 공정한 기사들인지 아닌지를 판단할겁니다.
그리고 기자정신이 무슨 뜻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언론의 기사보다 블로그나 카페의 글들을 보시고 IT에 대한 정보와 미래를 예측하는게
헐씬 낫다 생각이 됩니다. 네티즌들의 글들이 헐씬더 전문적이고 공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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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옴니아2, 삼성 언플, 옴니아 2 아이폰 비교, 옴니아2, 옴니아2 vs 아이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