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Macworld 2008 Keynote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MacBook Air가 소개되어졌다.
노트북을 펼치면 약 0.4cm의 두께로 현존하는 노트북중에 가장 얇다.
노트북을 닫아도 1.94cm로 다른 노트북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얇은만큼 무게도 1.36Kg으로 상당히 가볍다. (그래서 이름도 에어인듯)
성능을 살펴보면
1.6 - 1.8 GHz 인털 코어 2 듀오 (4Mb 캐쉬)
13.3인치의 스크린 (1280 X 800)
2GB 메모리
80GB 하드 드라이브 (64GB SSD)등
일반 노트북과 비교해서 떨어지지 않는다.
또한 차세대 WiFi인 802.11n과 Bluetooth 2.1을 탑재하였다.
크기는 작고 얇지만 다른 맥북처럼 풀싸이즈 키보드를 탑재하였고
아이폰과 같이 멀티터치 기능이 추가되었다.

가격은 80GB 하드 드라이브 타입이 $1799.00 이고
64GB SSD 타입은 $3098로 비싼편이다. (SSD 가격이 이렇게 비싸나?? )
애플 노트북의 디자인은 역시 애플스럽다고 할정도로 항상 깔끔하고 세련되게 보인다.
일반 노트북도 애플스럽게 디자인을 할 수는 없나?
more pics..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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