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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까지 이어진 삼성의 Copycat 전략
2010/09/02 15:49
드디어 갤럭시탭이 유럽 가전 전시회(2010 IFA)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예상한데로 언론들은 열광합니다. 아이패드 대항마라는 제목으로 기사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 3GS와 옴니아2의 대결 구도 다음 갤럭시S와 아이폰4의 대결구도가 이뤄지더니, 이번에는 갤럭시탭이 공개된 뒤에 바로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대결 구도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갤럭시탭은 스마트폰 지향, 아이패드는 PC 지향"
"삼성전자 갤럭시탭 '아이패드 나와"
"삼성 신병기 갤럭시 탭 베일 벗다"
"아이패드 대항마 갤럭시탭 손에 쥐어보니.."
"양복 주머니서 꺼낸 갤럭시 탭"
(제목 짓는 솜씨가 작명소 하나 차려도 되겠습니다.)
"아이패드 대항마, 삼성 갤럭시탭 IFA에서 전격 공개"
"삼성 갤럭시탭 첫 공개...아이패드에 도전장"
"삼성전자 갤럭시탭을 유럽에 공개하며 애플잡기 시동"

뭐 예상은 했습니다. 당연히 대항마가 또 나타날거라고 말이죠. 국내 언론들이 난리칠거라고 말이죠.
2.2 프로요를 장착한 7인치의 삼성 안드로이드 타블렛이 이번에도 애플의 발목을 잡는군요. 애플은 또 삼성에 밀리게 생겼습니다. 대항마가 나타났으니 바짝 긴장해야 겠죠. 조금있으면 타블렛시장 1위 자리도 삼성에게 내주게 생겼습니다.
삼성전자는 뭐 하나 내놓을때마다 언론들을 열광시킵니다. 언론들은 그 뒤에 어떤 전략을 있는지 알고 싶어 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삼성전자 홍보부에서 보낸데로 기사화 합니다. 시키는데로 하는건지 귀찮아서인지 몰라도 기사들 내용을 보면 제목만 다를뿐이지 대부분 다 비슷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탭에 관한 기사도 마찬가지죠. 삼성이 또 일낸겁니다. 삼성이 6개월만에 애플을 따라잡은거죠. 몇년이 걸려 만든 제품을 단 6개월만에 만들어낸 신화를 만들어 내는 기업입니다. 시장이 개척되면 가장 빨리 뛰어 들어가 개척자까지도 밀어 내버리는 성공한 기업으로 거듭납니다.
시장 개척할 용기는 없지만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 열리면 가장 먼저 뛰어들어갈 민첩성은 있습니다. 몇개월만 아랫사람 다그치면 비슷한게 나오죠. 그리고 언론을 마케팅을 위해 사용하면 소비자들은 열광하고 삼성 제품을 구매합니다.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또 다른 제품이 금방 나타납니다. 남들이 1-2년 걸려 만드는 제품도 삼성의 손에 들어오면 몇개월이면 시장에 나올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IT 기업들도 몇년을 걸쳐 만드는 제품들을 삼성은 어떻게 번개불에 콩 볶아먹듯 해낼까요?
제 생각으로는 삼성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빨리 잘 따라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창조는 어렵지만 모방은 쉽고 빠르기 때문입니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것은 힘들지만 있는것에서 조금만 변형 시키는것은 어렵지 않기 때문입니다.


삼성에서 만든 쿼티 스마트폰, 블랙잭입니다. (국내에서는 미라지라고 불리나요?)
RIM의 블랙베리를 기본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물론 달라 보이려고 노력은 했지만 딱 봐도 블랙베리입니다.



모토로라가 레이저로 휴대폰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킬때 삼성에서도 울트라 슬림이라면서 레이저와 비슷한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추후 레이저보다 더 얇은 폰을 만드는데 성공하고나서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폰"이라고 광고를 합니다.


삼성과 소니의 UMPC 기기입니다. 누가 누구를 따라했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아이팟터치와 갤럭시S의 PR 이미지 입니다.



[source: 애플, 삼성투머로우]
이번에 공개된 삼성의 갤럭시탭과 지난 4월에 출시된 애플의 아이패드 입니다. 베젤과 뒷면, 모서리 둥근 부분까지 꽤 닮은점이 많습니다.


[source: 삼성 투모로우, 구글 이미지]
갤럭시탭의 단자 연결 부분과 스피커 위치입니다. 하단은 애플 아이폰4의 연결 단자 부분과 스피커 위치와 모습이고요. 차이가 있다면 나사가 보이고 안보이고 입니다.



아이패드용 악세서리들입니다.


[source: 구글 이미지]
이건 갤럭시탭용 악세서리들이고요.




[source: the Gadgets]
갤럭시탭의 UI와 아이패드의 UI 비교 입니다.


아이폰과 갤럭시S의 UI 입니다. 하단부 고정 Dock과 전화 아이콘의 기울임까지 똑같습니다.  


[source: 다음 아고라]
아이폰과 갤럭시S의 포장 박스입니다.

[source: 다음 아고라]
안을 열면 들어가 있는 구성품 위치까지 똑같습니다.


[source: 구글 이미지]
갤럭시S에서 아이콘을 지우는 방법입니다. 아이콘을 누르고 있으면 저렇게 "-"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어디서 많이 본것 같죠? 맞습니다. 애플의 iOS가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드로이드스마트폰은 홈버튼을 눌러도 전원이 켜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전원(Sleep&Wake) 버튼을 눌러 화면을 켜야 하는데 갤럭시S는 가운데 홈버튼을 눌러도 화면을 켤 수 있습니다. 마치 아이폰이 홈버튼 또는 전원버튼을 눌러도 켜지는 것처럼 말이죠.
제가 듣기로는 홈버튼을 한번 누른후 화면이 켜지면 다시 두번 클릭하면 음악 플레이 버튼들이 나타난다고 들었습니다. (맞나요?) 애플의 아이폰이 바로 그런 기능이 있습니다.
갤럭시S의 음반 커버 플로우는 애플의 커버 플로우에 별반 다른게 없습니다. 애플은 앨범의 자켓을 표시하는것처럼 보인다면 삼성은 그 안에 CD를 표시하는것 처럼 보인다는 차이 입니다.
[참조: i9000 Galaxy S VS iPhone - User Interface]

삼성이란 기업은 혁신이나 시장 개척과는 거리가 먼 기업인지는 모르겠지만 짝퉁을 대놓고 만드는 중국 기업과 별반 다른게 없는 기업 같아 보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 터치로 연결되는 제품군을 따라 갤럭시탭-갤럭시S-갤럭시 플레이어의 제품군을 표방하는 모습은 살아남기 위한 선택이라 이해해야할까요?
삼성의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넷북 시장에 뛰어들 생각 없다고 하더니 삼성이 올해 처음으로 노트북 시장에 Top 5인지 Top 10에 들었습니다. 가장 큰 역활을 해준게 바로 넷북 판매량이 늘었기 떄문입니다.
올초만 CES 2010에서의 인터뷰만 해도 태블릿 시장에 관심 없다고 말한게 바로 삼성입니다. 그러더니 반년만에 태블릿을 들고 나타납니다.
지난 수십년동안 바보상자만 만들던 삼성이 갑자기 스마트 TV 시장에 집중을 하겠다고 합니다.

 
삼성의 전략은 시시때때로 변합니다.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 자신은 없지만 누구보다도 잘 따라 만들 자신은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제품을 만들 자신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언론들에게 인정 받을 제품을 만들 자신만큼은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대항마를 가장 많이 만들 자신이 있는 기업이 바로 삼성입니다.
모방이 창조를 이끌어 내기도 하지만 모방에서 그친다면 그건 단순한 복제품으로 머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국이 아무리 똑같은 제품들을 만들어내도 세계에서 인정 받지 못하는 이유는 모방에서 머물렀기 때문입니다.

삼성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카피캣'이라면 큰일입니다. 혁신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지 못하더라도 중국의 모조폼 만드는 기업 이미지와 함께 연상된다면 삼성은 정말로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디지털타임스에서 "갤럭시탭은 스마트폰 지향...아이패드는 PC지향"이라는 기사를 내놓으면서 소제목으로 이렇게 썼습니다. "생김새 비슷해도 철학이 달라"
정말 철학이 담긴 제품이긴 할까요? 어느 부분에서 삼성의 철학을 느낄 수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설마 갤럭시탭이 더 작아 보이기 위해 일부로 아이패드에만 케이스를 씌운건 아니죠?]

슬레이트형 타블렛은 대부분 디자인이 다 비슷하다고 안드로이드용 UI 자체가 애플의 iOS와 비슷하다고 우기시는 분이 계신다면 도시바에서 새롭게 선보인 10인치형 안드로이드 타블렛을 보시기 바랍니다.

[source: 인가젯]

애플의 아이패드와 비슷한가요?
2010/09/02 15:49 2010/09/02 15:49
  1. 율리
    2010/09/02 16:03
    1등 ㅋㅋㅋㅋ
    • Eun
      2010/09/02 16:10
      한국은 새벽일텐데 빠르시네요. ^^
      일찍부터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동녘하늘
    2010/09/02 16:38
    새벽까지 작업하고 들어와보니 좋은 글이 있네요.
    미라지하고 카메라, 액세서리는 생각 못했었는데...꽤 많군요...ㅎㅎ
    그리고 이번 애플TV의 경우 앱을 통한 가족 게임 기능 같은 건 없나봅니다.
    Eun님 혹시 EBS 픽사 관련 다큐혹시 보셨나요?
    픽사 역시 잡스가 만든 회사라 그런지 몰라도 철학은 달라보이지 않더군요.
    • Eun
      2010/09/02 22:28
      미국에서 가장 자유로운 회사중 하나가 픽사입니다. 창조적인 능력이 필요한 영화사인만큼 규율보다 자유를 존중해 주는 기업입니다. 카페테리아도 건물 한 가운데다 놓은 이유가 있다고 하네요. ^^
  3. 수더분
    2010/09/02 18:31
    창피하고 속상합니다. 중국기업이 우리기술 훔쳐간다고 욕할 자격의 유무가 의심스럽습니다.
    • Eun
      2010/09/02 22:29
      철학이 없습니다.
      그나마 LG에서는 기업의 색깔이 보이는데 삼성은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비슷하다는 생각밖에 없네요.
  4. TOAFURA
    2010/09/02 18:57
    대한민국 대표기업 삼성이라지만, 부끄러운 순간이 너무나도 많아요.

    가젯에 들어가서 본 글들이 참...

    삼성은 그건거 신경안쓰나 봅니다. 왕국과 같은 체제때문일까요.

    아니면 정말 삼성 개발자들은 생각이 없어서일까요.

    삼성이 더 큰 기업으로 발전하려면 저럭 작태를 보여선 안될텐데말이죠.
    • jun
      2010/09/02 19:08
      전적으로 동감. 삼성에 몸담은 개발자들의 문제라기보다는 더큰 문제는 그 개발자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쪼아대는 윗대가리들이겠죠. 철학도 생각도 없는...코앞만 볼줄아는.
    • Eun
      2010/09/02 22:30
      국내에서는 삼성에게 뭐라할 사람이/기업이/정부가 있을까요? 소비자의 의식이 변하지 않는 이상 삼성 공화국은 여전히 대한민국 위에 있을 겁니다.
  5. virus
    2010/09/02 19:05
    그러한 이유로...
    주변에서 삼성 이름을 지우고 있습니다.
    이제 마누라 타는 SM3만 처분하면 삼성이란 이름과는 영구히 안녕입니다...
    • jun
      2010/09/02 19:11
      저도 마찬가지. 삼성이라는 기업이 우리나라에서 차지하는 경제적 비중이 매우 크긴하지만.. 또 개인적으로도 덕(?)본게 좀 있기도하고 우리나라 IT와 공학이 발전하길 무척 바라지만 삼성제품은 점점 쓰기싫어진다는.
    • Eun
      2010/09/02 22:31
      저에게도 아직 삼성 제품이 두개는 있는데...삼성의 언론 플레이 작태를 철저하게 체험하고 나서는 삼성의 모든 제품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삼성은 스마트폰 하나가지고 언론 플레이를 하는지 몰라도..그때문에 삼성 제품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생각은 안하나 봅니다..
  6. 현석
    2010/09/02 19:15
    삼성 = (애플ctrl+c)*(갤럭시 ctrl+v)
  7. 언론은 무섭다.
    2010/09/02 19:47
    경영진, 안이한 개발자,언론환경, 애국주의에 넘쳐나는 시민의식등이 삼성의 브랜드를 깍아먹고 있네요. 님처럼, 비판적인 기사를 작성할줄 아는 신문기자 몇사람만 있어도, 삼성이 대놓고, 뻘짓을 안할텐데.
    • Eun
      2010/09/02 22:32
      어쩌면 이렇게도 깨인 기자 한명 보기가 힘들까요.
      사실과 진실을 밝히는 기사 하나 보기가 그리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이 삼성을 귀를 막게 해주는 역할을 하네요. 소비자들이 뭐라 하는지 듣지도 못하게 말이죠.
  8. 언론은 무섭다.
    2010/09/02 19:54
    만일 안드로이드제품를 사야 된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도시바 제품을 사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 Eun
      2010/09/02 22:34
      국내에도 제대로 된 경쟁을 통해 소비자들이 이득을 볼 수 있게 좋은 제품들은 거의 동시에 출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4월에 출시된 아이패드가 물량 부족때문에 못들어 왔다면 이젠 이마저도 변명할 수 없게 됐습니다. 물량 수급이 원할하게 됐다고 하는 뉴스가 나온 이상 말이죠.
  9. 쿵타
    2010/09/02 20:00
    갤럭시 탭을 신문에서 처음 보는 순간 탄식부터 나왔습니다.

    분명 단시간 안에 같은 종류의 태블릿을 만들려니 어느 정도 베낄 것이라 예상을 했지만, 특히 뒷태를 보는 순간 멍 했습니다. 이렇게 아이패드랑 똑 같을 수 있을까..하고요. 기껏차이는 광택이냐 무광이냐 정도네요. 갤럭시 탭 뒤에 애플마크 달면 미니 아이패드인 줄 알 겁니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입니다. 그죠? 한국 최고의 기업이라는 곳이 애플이라는 기업의 제품 심지어는 제품 라인까지 그대로 베끼면서 그걸 자랑이라고 세계적인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는 모양새가 너무 보기 안 좋습니다.

    아...80년대 반도체부터 시작해서 (뭐 반도체 제조업이야 그렇다고 쳐도) 2010년인 지금까지 30년동안 줄창 베끼기만 하고, 우물안 개구리인 일부 한국 사람들은 언론의 장막에 둘러쌓여서 삼성이 잘하고 있는 줄, 삼성폰이 최고인 줄 알고 있다는 자체가 참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한국을 뜨지 않았으면 저도 그렇게 믿고 삼성폰을 이용하고 있겠지요. 애플빠들 욕하면서요. 관료주의적 제조업체에 혁신을 바라는 건 무리라는 걸 잘 알지만, 그래도,,백번 양보해서 그래도..똑같이 만드는 건 정말 아니잖아요..후....

    그나마 요새는 인터넷의 발전으로 해외의 정보를 접할 수 있기에 망정이지...인터넷이 없었더라면 어땠을까요..

    어차피 갤탭은 망할 겁니다. 앱이 없어서 안될 겁니다. 망해봐야 정신을 차리려나요. 차라리 갤탭, 갤스 망해라라는 Eun님 심정 백번 공감합니다. 지금 당장은 삼성에 손해가 클지 모르지만, 먼 미래를 봤을 때 삼성이라는 기업이 살아남는 좋은 기회가 될겁니다. 망해야 산다...
  10. 김정상
    2010/09/02 20:18
    좋은 지적이십니다. 삼성의 전략기획실(?) 에서 이 글을 좀 봤으면 좋겠군요.
  11. 쿠키
    2010/09/02 20:54
    허 이렇게 비교해 놓고보니 참 오래된 역사와 카피 능력을 가졌다는것이 느껴지는군요.
  12. 뱅뱅
    2010/09/02 21:08
    참나 이런 실력으로 국내 최고기업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니....
    미래세대 주역들이 멀 보고 배울지 암울합니다...
  13. 뮤즈
    2010/09/02 21:15
    좋은글 보고갑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정식출시는 언제쯤일까요?
    (10월중순으로 예상하는 기사를 얼핏 본거 같은데요.)
    갤럭시탭 충분히 판 이후에 나올려나...
    갤럭시탭이 나온 시기를 보아도 갤럭시S출시일과 데자뷰가 ....

  14. 2010/09/02 21:16
    불과 15년여전만 해도 껍데기 밖에 못따라했죠? 예로 드신 짱개들처럼.
    그때는 껍데기만 국산이고 부품은 전부 일제라고 욕먹었었잖아요?
    우리나라 이만큼 살게 된지 얼마 안됐습니다.
    과도기라고 생각하면 그 좁은 속에서 좀 아량이 베풀어지실라나요?
    • lhotse
      2010/09/02 23:30
      과도기~~!!
      언제적 과도기죠? 안드로메다에서 살다 오셔쎄요~~?
      넓은 아량으로 '과도기'라는 단어의 선택은 잘못되었다고 보여지네요.

  15. 2010/09/02 21:26
    역시 남다른 글입니다.알고있지만 잊고 지내던 것을 단박에 깨우쳐주네요.국내에서 항상 일등이라고 나불대는 것들.1등 신문 1등업체.더럽고도 무서운 존재들이지요.국민들의 의식을 한가지로 몰아가고 반대하는 것들은 죄다 미친놈 불온하놈취급하는 세상입니다.욕하면서닮는다더니 북이나 남이나 정보에 갇혀 사는건 매 일반인듯합니다.요즘 세상돌아 가는거보면 여기가 북인지 남인지 햇갈릴정돕니다.이렇게 나마 누군가가 사실을 바탕에둔 글들을 올린다는게 고마울지경입니다.이런글들이 항상 꼭꼭 숨어있어 언론이 말하는게 세상전부인줄알고 사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겠지요.eun님 늘 하는 말이지만 고맙고 고맙습니다.돈도 되지않은 이런일에 시간과 정성을 몰두하는걸 보면 대단하시구여..건강잘챙기시구여.^^
  16. 사시미
    2010/09/02 21:32
    심각한 표절 같습니다... 알면 알 수록 분노하게 되는 기업. 참고로 블랙잭의 후속이 미라지 입니다.
  17. sahara
    2010/09/02 22:01
    한마디로 한다면 영혼이 없는 기업, 삼성이라고 평가됩니다.
    본능적으로 베끼고 욕을 먹고 안면에 철판을 깔고서는 오직 먹고 살아 남는것이
    유일한 목표로 보이는 기업으로 평가하고 싶을지경입니다.

    사실 삼성은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기술제휴라는 명목으로 부품을 수입해서 조립하여 판매하는 행위를
    상품개발이라고 떠들고, 기술합작이라고 하는것은 원료수입하여
    임가공하여 상품을 내어 놓고는 외국 어디와 기술합작했다고 떠들고,,,,,,,,,,

    이런식이 전공이었으니 지금 애플 베끼기는 그나마 많이 발전한것이라고 평가됩니다.

    그렇지만 날로 먹는 행위를 애플이 그냥 보고 있을까요?
    특허에 엄청 걸려 있을겁니다. 그래서 테이블밑으로는 로열티 지급하느라 뼈빠질겁니다.
    그몫은 고스란히 하청업체와 소비자가 떠안는것이지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것입니다.
    또한 임시로 잠시 있는 사업부의 높은 량반들은 지금 당장 단기수익과
    실적을 내어 놓아야 목숨을 연명할 수 있으니,,,,,,,,,,,

    기술개발과 기술축척은 별 관심이 없을 수밖에 없는,,,,,,,
  18. justic
    2010/09/02 22:17
    에혀.. 창의성이 전혀없어요.. 어제 삼성 인사부장 채용강의 듣고 왔는데 ㅋㅋ

    어쨋든 아이패드 미니가 나올지 저는 궁금하네요 7인치는 애매한 사이즈라는

    생각인데.. 아이패드 2세대 기대하고 있어요 ^^

    은님 질문좀 할게요 아이팟터치 요번 나온거 카메라

    말이에요 동영상은 같은 고화질hd를 찍을 수 있는데

    사진은 화소가 낮다고 하는데 일부러 팀킬을

    피하기 위한거인것 같긴 한데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ips 패널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것도 좀 알려주세요 ㅋ
  19. 데굴대굴
    2010/09/02 22:28
    제 관심은 갤탭용 거치+키보드가 아이패드에 호환이 될 것인가와 가격이 얼마나 될지입니다. ㅋㅋㅋㅋ
  20. Beamimi
    2010/09/02 22:32
    조은글 잘보고갑니다^^항상 Eun님의 글에는 넘 공감이 가네요〜삼성에서 스마트TV가 나온다면 지금판매하고있는 3DTV는 헌신짝처럼 버려질거 같군요....
  21. 허허
    2010/09/02 22:47
    애플은 무슨 "혁신"을 했다는 건지.. 어차피 다들 다른 사람꺼 주워다 파는 건데요. 애플은 그냥 소비자의 니즈를 민감하게 캐치하는 수준이죠. 물론 삼성은 그 니즈도 캐치 못하긴 합니다만.. 항상 애플에는 혁신이란 단어가 붙지만 혁신과 가장 거리가 먼게 애플이란걸 생각하면 오히려 언플은 애플이 지대로죠. 애플은 앱빠를 통해 언플을 하니까요.
  22. gg
    2010/09/02 23:00
    너무 편향된거같아요 그래도 자국 법인이라 자국에서 세금을 내고 세금도 제일 많이내
    는 기업인데요. 글고 그세금이 사대강같은 뻘짓하는데 가기는하지만 대부분 여러 인프라
    나 우리의 국방을 지키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식으로 자국민이 배척행위 하다가 한국법인 버리고 외국법인으로 도망치면 삼성은 욕먹은면 그만이지만 저희는요 우리나라 국내총생산의 10분지1을 이 삼숑이한다네요 너무 욕만하지말고 당근도 줘가면서
    살살 때립시다 우리가 등돌려서 떠나면 저희만 낙동강 오리알신세 됩니다
    참고로 umpc는 삼숑이 세계최초로 만들었고요 디자인 카피는 애플이나 삼성이나 자유로
    울수는 없죠 하드웨어야 삼성이 제조회사이니 말할필요는 없고 애플의 무지막지한 소프트나 컨테츠에 대항해야되는데 삼성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지네집 똥개보다 못한취급
    하니 이기기는 글렀을것같음
    • 니눈에는 그렇게 보이나
      2010/09/02 23:06
      삼숑이 잘 되던 안되던, 일반 국민은 언제나 낙동강 오리알 신세다.
  23. RakaNishu
    2010/09/02 23:05
    위키트리에 올라온 글을 읽어보고 어? 해서 와보니 역시 EUN님 글이었네요.^^

    삼성은 역시 제조업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조는 제조사답게 잘 하는데, 그 이상이 없다는 느낌.

    기업의 분위기 탓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강력한 조직문화, 일종의 군대문화가 뿌리깊게 남아있어서,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을 만들기보다 상부에서 뺀찌먹지 않을 제품을 만드는....

    안타까워요.
    이런 모습들이 자주 노출되고 있는데도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는게...
  24. lhotse
    2010/09/02 23:41
    갤탭은 아이폰4를 본따서 만든 열라 큰~!, 아~주 큰~~~ 전화기라니까요? 자꾸 아이패드랑 비교하는데~~이러면 곤란하잖아요?
    태블릿 PC라니 무신~ 달나라 토끼가 인절미 써는 소리하고 계시는 분들 뭐시요? ㅋㅋ
    그나저나 보면 볼수록...굳이 비교 사진 안보더라도 레알(REAL) 닭살 돋네~!
  25. Swiri
    2010/09/02 23:50
    참.. 자국기업을 질타하는 모든 분들이 그렇겠지만, 그만한 재력에 저력에 대한민국이 살려주는 기업이 뻘짓하고 있음에 어이없어 '잘하라'는 말을 하는것일텐데 정작 '잘'해야하는 당사자는 별 생각이 없어보여 씁쓸합니다-_-;

    이런식으로 국민들 대상으로 장난질하다 한번 크게 데이면 정신차리려나요.. 그 시점이 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안타까워요~ 제가 삼성 제품을 쓰고싶은 마음이 생길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26. 2010/09/02 23:51
    갤럭시 출시할때 갤럭시개발자 인터뷰가 올라온적이 있는데
    지금 기억하기로 UI 구성을 생각하느라 점심시간에 밥도 못먹으러가고 일했었다고 읽은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나온 UI를 보니 아이폰하고 다를게 없던 ㅋㅋㅋㅋ
    도대체 뭘 구상하느라 밥도 목먹은건지 묻고싶더군요.
  27. betterones
    2010/09/02 23:54
    할 말이 없군요.. 중국 욕할꺼 하나도 없네요.
    정말 싫어진다... 싫었는데 정말 더 싫어지는구나...

    선도하고 모험한 기업에게 대가가 가는 것이 정의겠지요.
    정의가 승리할 것이라 언제나 믿습니다.
  28. 최강연비
    2010/09/02 23:59
    EUN님,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이런글들을 국내 미디어에서 접하고 싶군요.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쩝.
    그런데 '허허'님 글에 애플은 그냥 소비자의 니즈를 민감하게 캐치하는 수준이라는 말은 어폐가 있네요. 소비자의 니즈를 민감하게 캐치해야하는 것은 기업이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게 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테니깐요. 삼성쪽은 소비자의 니즈가 아닌 불만마저도 무시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계속 잘나가네요.
    애플이 앱빠를 통해 언플을 한다는 건 또 무슨 말씀이신지? 울회사에 갤S쓰시는 분들이 갤S안좋다고 아이폰4G 사라고 남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그분들이 갤럭시탭좋다는 기사를 보더니 이젠 화를 내더라구요. 이따위로 사람들을 또 속이려 한다구요.
  29. 가다가
    2010/09/03 00:15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삼성이라는 회사 자체가 언제나 미투전략으로만 커온 회사이기 때문에
    (그동안은 열심히 일본 회사들을 베껴가며 커왔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나가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한동안 베낄꺼리가 없던 삼성에게 뻬낄꺼리를 만들어준 애플에게 감사해 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마 삼성의 재력,능력이라면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세계적으로도 애플과 양강구도를 이뤄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소니 잡아먹을때 썼던것처럼 미투 전략으로 )

    안타깝긴 하지만... 언젠가 베낄꺼리가 없어진다면. 어쩔수 없이 ..
    새로운걸 만들기 위해 투자하게 되겠지요.. (반도체 시장이나, TV시장에서처럼...)

    머 어쨋거나 애플입장에선 참 많이 짜증나긴 하겠습니다. ~~
    • 키다리
      2010/09/03 00:31
      애플과 양강구도? ㅎㅎ HTC나 이기라고 하세요. 듣보잡 삼송이 양강구도는 무슨....얼마전 C8에서 HTC CEO 인터뷰 보니까, 삼송이 이 회사 이기기도 요원하겠다 싶더군요. 수준이 달라요. 인식의 수준이. 인격의 수준은 말할 것도 없고....

      애플이 짜증? 상대가 되야 짜증이 나지요. 이젠 이런식으로밖에 물타기가 안되나요? 알바해먹기도 참 어렵겠군요. 먹고살기 힘들어도, 영혼마저 팔아서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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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아이폰4와 갤럭시S와의 차이
2010/07/06 21:51
대한민국 IT 갈라파고스섬으로 만드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하는 곳이 있다면 바로 언론사가 아닐까 합니다.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된다는 소문이 날때부터 언론사들은 어떻게 해서든 대기업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아이폰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들을 내보내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말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 되기 전부터 말이죠.
아무리 아이폰을 깍아내려고 하고, 국내 시장에 안착되지 못하게 하려고 방해를 했어도 아이폰은 국내 시장에 안착했고 아이폰으로 인해 이동 통신 시장에 큰 변화가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반년이 지난 지금 또 하나의 쓰나미같은 언론 플레이가 몰려 오고 있죠. 아이폰4가 7월 30일에 KT를 통해 국내에 도입된다고 하니 그전에 최대한 삼성 스마트폰은 살리고 애플의 아이폰을 죽여야 하는 숙제를 또 받았습니다. (국내에 삼성 말고도 스마트폰을 만드는 제조사들은 많은데 유독 삼성에만 목을 매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아이폰4나 갤럭시S에 대한 기사를 검색해 보십시오. 어떻한 결과가 나올지는 예상했을 겁니다. (심지어 아이폰4로만 뉴스 검색을 해도 갤럭시s에 대한 찬양 기사들이 더 많을 정도로 대단합니다.)
아이폰4에 대한 기사들입니다.

  • 아이폰 업그래이드 버그로 체면구긴 애플 - 머니 투데이 (정현수 기자)
  • 아이폰4 수신불량 집단소송 조짐 - 라디오코리아 (라디오코리아 기자)
  • 아이폰4 수신불량 논란..법정으로 비화? - 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
  • 아이폰4, 잇따른 결함에 공급 부족 사태...소비자 불만 많다 - 전자신문
  • [갤럭시S vs 아이폰4-2] 하드웨어 논란...잡스의 노이즈 마케팅? - 뉴시스 (김정남 기자)
  • KT, 아이폰4 때문에 괴롭다 괴로워 - 컨슈머타임스 (기자 이름 없음)
  • 갤럭시S의 미국 대규모 출시 앞두고 아이폰4 불만 잇달아 - CNB뉴스 (최영태 기자)
  • 아이폰 무제한 요금제 폐지, 고객 불만만 키워 - 오마이뉴스 (김시연)
  • 아이폰4 부품원가는 187불 - 세계일보 (박성준 기자)
  • 아이폰4, 안테나 이어 근접센서도 오작동? - 뉴데일리 (기자이름 없음)
  • 아이폰4 사실상 삼성과 LG 합작품 - 주간조선 (이동훈 기자)
  • 아이폰4, 이번엔 화면닫기 기능 결함 - 지디넷코리아 (이재구 기자)
  • 잘깨지는 아이폰4 이렇게 고친다! - 지디넷코리아 (이재구 기자)
  • 아이폰4 데스그립?...애플 고자세 문건 '논란' -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 애플, 아이폰4 결함 인식불구 서비스거부 - 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애플은 너의 행적을 다 알고 있다? - 서울뉴스 (강국진 기자)
  • 애플, 아이폰4 수신 결함 인정...서비스는 "NO!" - 매일경제
  • 아이폰 업그래이드 서비스에 '갈 곳 잃은 탈옥폰' - 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
  • 애플 iOS 40%로 ↓ 안드로이드 30%로 ↑ - 아이뉴스 (이균성 특파원)
  • 애플, 미묘한 때 아이폰 안테나 전문가 모집 왜? - 한국경제신문 (권민경 기자)
  • 저임금 착취하는 아이폰4 - 한국일보 (정영오 기자)
  • 잡스, 아이폰에 '콩고의 눈물'을 담았나요? - 한겨래 (김경락 기자)
  • 아이튠스 해킹 소식에 네티즌 '술렁' - 아시아경제 (서소정, 조성훈 기자)
  • 애플, '모르쇠' 정책 화 키웠다...줄소송 파문 - 디지털타임스 (박지성 기자)
다음과 야휴, 구글 기사들을 최근순으로 약 1,000개 이상 검색해본 결과 아이폰4 3일만에 170만대 팔렸다는 기사를 제외하고는 90%이상이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새로운 아이폰4에 대한 기대감이나 장점등을 알려 주는 언론 기사들은 거의 없습니다.

갤럭시S에 대한 기사들은 어떨까요?
  • 갤럭시S 연내 판매목표 1000만대로 상향 - 서울경제 (최인철 기자)
  • 삼성 갤럭시S 美출시...4대 이통사에 모두 공급 -  뉴시스 (김정남 기자)
  • 삼성 VS 애플 스마트폰 대전...적진서 진검승부 - 노컷뉴스 (김정ㅁ훈 기자)
  • 갤럭시S 스마트폰 본고장 美서 출시표 - 세계일보 (박성준 기자)
  • 美 상륙 갤럭시S 아이폰 추격전 - 파이낸셜 뉴스 (홍석희 기자)
  • 갤럭시S 시계.안경 다음 신체 필수품될 것 - 머니투데이 (강호병 특파원)
  • 갤럭시S, 아이폰4보다 성능 우수 - 서울경제 신문 (최인철 기자)
  • 갤럭시S 사용 1주일...'강추'합니다. - 아이티투데이 (박세림 기자)
  • 삼성 갤럭시S, 아이폰 잡으로 미국간다 - 뉴스한국 (송호섭 기자)
  • SKT 모델, 전용 스마트폰으로 미모에 지성까지 -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 삼성 갤럭시S 5일 만에 11만 대 돌파 - 천지일보 (이승연 수습기자)
  • 삼성 갤럭시S 최단 기간 10만 가입자 돌파 - 투데이코리아 (김명수 기자)
  • 갤럭시S, 아이폰4에 우위 - 아이뉴스24 (박영례 기자)
  • 지구촌 갤럭시S 물량확보 비상 - 헤럴드 경제 (박영훈 기자)
  • 삼성 법인들 갤럭시S달라...선주문 100만대 - 헤럴드 경제 (박영훈 기자)
  • 갤럭시S-아이폰4 '화이트'로 붙는다 - 헤럴드 경제 (최상현 기자)
  • 국내시장 돌풍 갤럭시S, KT.LGT로도 퍼질까? - 헤럴드 경제 (기자이름 없음)
  • S라인 모델들도 스마트폰 삼매경 - 아이뉴스24 (강은성 기자)
  • 갤럭시S 주문량 이미 100만 대 넘어 - 중앙일보 (정경민 특파원)
  • 악마적 품질, 갤럭시S, 아이폰 대항 美 점령 - 제주투데이
  • 갤럭시S 호랑이 잡으로 호랑이 굴로 내일 美 출시 - 서울경제신문 (최인철 기자)
  • 갤럭시S, '안드로이드 진영 리더'로 아이폰에 맞서 美 점령 나선다 - 뉴시스 (기자이름 없음)
  • SKT, 갤럭시S 돌품에 '방긋'....대항마 없는 KT '초조' - 매일경제 (이상규 기자)
  • 갤럭시S 취재열기 뜨겁네! - 이데일리 (지영한 특파원)
  • 아이폰4 vs 갤럭시S, 글로벌 양강구도되나 - 디지털타임스 (강희종 기자)
  •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 3박4일 써보니...한국형 앱에 빠른 구동 속도 굿~ - 국민일보 (김도훈 기자)
  • 갤럭시S 시판 첫날..."진열상품까지 팔렸다" - 이투데이 (최재혁 기자)
  • 오스트리아 갤럭시S 판매장, 줄서기 진풍경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 탄력받은 '갤럭시S' 아이폰 뒤집겠네!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 갤럭시S 이펙트, 스마트폰시장 뒤흔들까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 갤럭시S vs 아이폰4, 당신의 선택은?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 6월 휴대폰시장, '갤럭시S 효과' 봤다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 갤럭시S 사자....오스트리아서 구매행렬로 장사진 - 아시아 경제 (명진규 기자)
  • 갤럭시S 주세요...오스트리아 매장 '문전성시' - 경향신문 (손재철 기자)
  • '갤럭시S' 세계무대 발 넓힌다 - 디지털타임스 (박지성 기자)
  • 매력적인 고사양 안드로이드폰, 삼성전자 갤럭시S - 전자신문
  • 포스코 갤럭시S 현장보급 -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 갤럭시S, 무선 태더링 지원 '속도도 잘나와' - 전자신문 (한지훈 버즈리포터)
  • 삼성전자 갤럭시S 돌풍 이유는? - 이투데이 (송영록 기자)
  • 일본 수학여행단 꼭 들르는 곳은'삼성딜라이트' - 매일경제 (김대영 기자)
  • 갤럭시S 대한민국 브랜드 순위 16위 등극 - 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 갤럭시S 인기...삼성 아몰레드 공장 바쁘다 바빠 - 컨슈머타임스 (인터넷 뉴스팀)
  • 갤럭시S 미 상륙...선두주자에 도전장 내밀어 - SBS (이현식 기자)
  • 삼성 아물레드 공장 "24시간도 모자라요" - 연합뉴스 (정열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S 글로벌 시장 돌풍 예고 - 아주경제 (김영민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S 높은관심 속 美 런칭 - 중부일보 (표명구 기자)
  • 악재겹친 아이폰4..갤럭시S ''반사이익' 보나? - 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S 성공으로 신뢰 형성 - 이데일리 (김정민 기자)

국내 언론 기사들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전세계는 갤럭시S로 인해 난리났다!!!"입니다. 단점? 없습니다. 국내에서도 갤럭시S가 없어서 전시품을 팔정도로 난리 났습니다. 미국은 갤럭시S가 들어온다고 애플이 벌벌 떨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갤럭시S 물량 확보를 위해 난리가 아닙니다. 초보 스마트폰 유저가 쓴 사용기가 야후 IT 뉴스에 대문에 걸릴 정도로 대단합니다. 드디어 아이폰4를 이길 수 있는 진정한 대항마가 나타났습니다. 전세계는 갤럭시S로 인해 흥분의 도가니에 쌓여 있습니다. 미국에 출시도 되지 않았는데 언론들은 벌써 부터 점령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정도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이 삼성의 손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의 스마트폰 시장을 점령하는 순간이 너무나 빨리 다가왔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로만 천만대 이상, 바다폰으로 천만대 이상을 예상하고 있으니 올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애플을 뛰어 넘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0년 년말이 벌써 기다려 지는군요........
언론의 말을 그대로 믿어 의심치 않으면 말입니다.

국내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애플의 아이폰4와 삼성의 갤럭시S는 불량 제품과 완벽한 제품과의 차이입니다. 애플은 안테나 수신 문제, 노란 액정 문제, 볼륨키 문제, 화면 닫기 기능 결함, 약한 내구성에 잘깨지는 폰, 그리고 iOS4의 버그까지...전세계 최고의 불량 스마트폰입니다.  
삼성의 갤럭시S는요? 한마디로 완벽 그 자체입니다. 전세계의 언론의 찬사를 다 받는 21세기 가장 위대한 스마트폰이죠.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걸 그대로 믿는다면 말입니다.
과연 갤럭시S는 아이폰을 능가할 만한 폰이면 아이폰 이상의 결과를 가져 오고 있을까요? 해외 언론들은 갤럭시S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까요?

아이폰4 사전 예약을 시작하는 날 당일에 60만대 공급량 모두가 팔렸습니다. 애플 스토어나 AT&T 웹싸이트가 다운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이 발매하는 당일에는 하루 이틀전부터 텐트까지 치며 줄을 선 모습들을 쉽게 보셨을 겁니다. 하루에 100만대, 3일만에 170만대가 팔려 나간걸 보면 이벤트로 만든 결과가 아니라는건 쉽게 아실겁니다. ^^
그렇다면 삼성의 갤럭시S는 어떤가요?
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팔리기 시작했는데 갤럭시S를 구매하기 위해 줄 서 있는 행렬을 찾기 쉽지 않나 봅니다. 국내에서도 없어서 못판다고 하던데 SKT 대리점에 갤럭시S를 구매하기 위해 줄서 있는 모습을 찍은 용자 하나 없나 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 말구요. ^^)
이벤트 없이도 잘 팔릴 자신이 있는데 왜 갤럭시S는 이벤트로 시작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식적으로 런칭하기 전에 신청자중 11명을 뽑아 갤럭시S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곰TV로 실시간 생중계 했다고는 하지만 온란인에서 생중계된 화면을 찾기 어려운걸 보니 관심도가 그리 높지는 않았나 봅니다.
없어서 못파는 갤럭시S이지만 다음과 같은 이벤트가 있(었)다는 기사들을 쉽게 봅니다.




어제 뉴욕에서 삼성은 갤럭시S 런칭 행사를 가졌습니다. 국내 언론들은 너나 나나 할것 없이 이 행사를 대서특필 했습니다. 갤럭시S 취재 열기기 대단하다며 뉴욕 특파원들이 속보들들 보냈죠. 그러면 미국 현지의 반응을 어떨까요?
IT 블로거 치고 인가젯이나 기즈모도를 모른다면 간첩일겁니다. ^^
애플이 아이폰4 런칭 행사를 할때는 기즈모도나 인가젯 모두가 난리가 났었죠. 오죽하면 아이폰4에 대한 기사가 너무 많아 보기 싫은 사람들을 위해 아이폰4에 대한 기사를 보지 않는 방법까지 포스팅을 했을까요?
삼성은 버라이즌, AT&T, 스프린트, 티모바일등 미국의 거의 모든 이통사들에게 갤럭시S를 공급하기로 하고 이통사마다 약간씩 다른 갤럭시S 시리즈를 어제 뉴욕에서 런칭 행사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얼마나 성대하고 화려하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행사와 관련된 인가젯 포스팅은 단 두개 입니다.
Samsung's American Galaxy S phones pose for family portrait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삼성의 미국형 갤럭시S 폰들의 가족 사진)
Samsung says all Galaxy S phones will get Android 2.2
(삼성은 모든 갤럭시 S 폰들은 안드로이드 2.2로 업그래이드 될 것)
특별한 내용도 없습니다. 국내 언론처럼 찬양하는 부분도 없습니다.
각 이통사마다 조금씩 다른 갤럭시S 폰을 내놨다는 점과 사양 공개, 그리고 모든 갤럭시S 폰들은 안드로이드 2.2.로 업그래이드 된다는 내용이 전부였습니다. 국내에서 이야기 하는 뜨거운 행사의 뜨거운 열기를 인가젯은 전해주지 못했나 봅니다.
기즈모도는 행사에 참여를 하지 않았는지 갤럭시S 런칭에 관련된 포스팅이 없더군요. (제가 못찾은건가요? )

갤럭시S가 해외 언론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는 있지만 아이폰4에 진정한 대항마나 킬러라고 언급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갤럭시S와 아이폰4와의 비교하는 글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특정 기능들을 단순 비교하는게 많죠. 전체적인 면을 보고 아이폰4와 갤럭시S를 비교하기 보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Super AM OLED 스크린 비교, 또는 동영상 촬영이나 사진 촬영 비교등 하나 하나의 기능이나 성능들을 비교하는게 대부분 입니다. 국내에서는 갤럭시S가 북미시장에서 이통사들이 선택한 아이폰 킬러용 모델이라고 말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다릅니다. 북미 1위 이통사인 버라이즌이 선택한 플래그쉽(주력 모델) 제품은 갤럭시S가 아니라 모토로라 드로이드 X 입니다. (버라이즌은 드로이드X에 대한 엄청난 홍보를 시작했습니다.예전의 드로이드처럼 말이죠.), AT&T의 주력 모델을 갤럭시S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을 없을겁니다. ^^ 당연 아이폰4죠. 3위 이통사인 스프린트의 주력 모델은 HTC의 Evo 4G 입니다. 갤럭시S가 소비자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어 이통사가 주력 모델을 바뀌지 않는한 마케팅과 홍보에 갤럭시S 보다 주력 모델에 더 신경을 쓸겁니다. 게다가 갤럭시S는 모든 이통사들이 다 가지고 있는 모델이고 드로이드 X는 버라이즌 전용, 아이폰4는 AT&T 전용, HTC Evo 4G는 스프린트 전용인만큼 차별화 전략으로 봐도 이통사들은 갤럭시S 보다는 플래그쉽 모델들에 더 신경을 쓰고 홍보를 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3 전용 게임들로 마케팅을 하고 MS가 XBOX360 전용 게임 타이틀로 홍보를 하듯 말입니다.

국내 언론사들은 삼성에 해가 되는 일들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인가젯에서 갤럭시S에 대한 리뷰중 vampiric quality를 뉴시스라는 언론사에서 삼성에게 이득이 되게끔 '악마적 품질'로 해석해서 갤럭시S에 대한 칭찬으로 사용했습니다. 일부로 오역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뱀파이어적 quality라는 뜻은 낮에는 활동을 하지 못하고 밤에만 할동하는 뱀파이어의 특성을 비유한거죠. 즉 OLED 스크린이 직사광선 아래서 보기가 어렵다는 단점을 이야기 하면서 'Super AM OLED는 이 단점을 제거해 직사광선래서도 화면을 볼 수 있게 됐다'가 맞는 해석이죠. 아이폰의 래티나 디스플레이를 잡아 먹을 정도의 악마적 품질이라고 자랑을 삼는게 아니구요.
아몰레드 악마적 품질이 갤럭시S 장점? 뉴시스 기사 오역 논란

삼성이 잘되기 위해서 언론사들이 하는 게 또 있다면 바로 장점들을 최대한 부각시켜 기사화 하는것입니다. 언론사들의 기사들을 읽어 보면 갤럭시S는 단점 하나 없는 완벽한 스마트폰 입니다. 단점이나 잘못된 점을 찾으려면 네티즌들 스스로가 손품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한 블로거가 쓴 글에 의하면 메모리 표기 방식이 다 제품들과 다르기 때문에 512MB이 아닌 326MB으로 표기를 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국내 제품에는 소셜 허브 기능도 빠지고, Swype 키보드도 빠졌습니다. 화면 캡쳐 기능도 포함되지 않았구요.
국내용 갤럭시S, 사실과 다른 의혹 3가지

SlashGear라는 해외 유명 IT 블로그의 리뷰를 보면 여러가지 단점들이 더 지적됩니다.
여전히 터치위즈 UI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파워키가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상단에 위치한 반면 갤럭시S는 우측에 위치해 손으로 잡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실수로 파워 버튼을 건드리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이메일을 열거나 메세지를 확인하는 경우 오작동이 일어난다고 하고, 컨텐츠를 보여 주기 전에 몇초동안 멈춰있는 현상도 일어난다고 하네요. 1GHz CPU 답지 않는 Lag 현상과 이메일 Inbox가 갑자기 사라져 다시 Exchange 셋업을 해야 하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최대 장점으로 뽑은건 역시 Super AM OLED의 화사한 스크린과 소셜 허브 기능, AllShare 기능등이 되겠습니다.
Samsung Galaxy S Review by Slash Gear

저에게 있어서 삼성은 여전히 양치기 소년에 불과합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언론 플레이에 있죠. 삼성의 압력이 있었는지 아닌지는 제 알바 아닙니다. 언론 플레이가 삼성에 도움이 안된다면 언론사들에게 중지 요청을 했을텐데 그러지 않을걸 보면 삼성도 즐기고 있는게 분명하죠. 아이폰과 옴니아2 대결에 이어 아이폰4와 갤럭시S에 대한 대결이 언론에 의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은 언론 스스로가 여론을 형성시켜 만드는것도 아니고 제조사들이 마케팅을 통해 만드는것도 아니죠. 마케팅과 언론을 통해 제품의 이미지를 포장시키고, 파워 블로거들에게 댓가성 리뷰를 부탁하며 홍보를 맡기겠죠. (이제는 파워 블로거들도 제게는 양치기 소년으로 밖에 보여지질 않습니다.) 그렇게 마케팅을 하고 홍보를 한다고 한들 갑자기 혁신적인 제품으로 인정받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언론사들의 기사들을 봐도 의심부터 하고, 수많은 리뷰들을 바도 의심부터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누구의 탓으로 돌려야 할까요?
정말 양질의 기사들은 언제 읽을 수 있게 되는걸 까요?
이러한 똑같은 일들이 갤럭시 탭이 나올때 즈음에 아이패드를 깍아 내리면서 또 나타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기사에는 미국에서 갤럭시S가 진검승부를 한다고 쓰여있던데 정말로 진검승부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의 양치기 소년 이미지를 벗는 그날...더이상 언론 플레이가 눈에 띄지 않는 그날...삼성에 관한 부정적인 포스팅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는걸 보면 삼성에게서 변화를 기대하는것은 무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언론 플레이가 역효과를 가져 오고 있다는 사실...삼성 홍보팀은 정녕 모르고 있는걸까요? ㅡ,.ㅡ


---------------------- 2010년 7월 6일날 업데이트 된 내용입니다 ------------------------------

삼성에 불리한 기사들은 삭제되던지 주요 언론사들에 의해 외면 받습니다. 혹시 아시는지요?
"삼성은 왜 휴대폰 폭발 피해자에게 500만 원을 줬나?" - 프레시안
"갤럭시S 불리한 기사 삭제, 누리꾼에 딱 걸려" - 위키트리


삼성 햅틱 아몰레드, 게임 중 플래시 터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버스에서 플래시가 터지는 바람에 변태로 오인받아 경찰서까지 끌려간 유저분이 계십니다.
"삼성 햅틱 아물레드, 게임 중 플래시 터지는 버그 발견" - 클리앙

클리앙 게시판의 특정글들이 다수의 신고에 의해 삭제되었고 운영자가 나중에 확인 후 복귀시키면서 특정회사(삼성) 아이피를 쓰는 자들의 행위라고 하면서 하지말라고 경고글을 썼다고 합니다.
클리앙에서는 활동을 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올라온 게시글들중 많은 사람들이 신고하면 그 게시글들이 삭제 되나 봅니다. 그런데 광고성 글들이 아닌 특정 회사에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글들이 다수에 의해 신고 되면서 삭제되는 일이 일어났나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신고한 사람들의 IP 주소가 특정 회사 IP 영역대였다고 하네요. 정말로 기특한 애사심인가요? 아니면 그런 부서가 회사안에 따로 존재하는 건가요?
"게시물 신고건에 대하여..." - 클리앙

2010/07/06 21:51 2010/07/06 21:51
  1. Yu Lee
    2010/06/30 18:37
    안녕하세요^^ 오늘도 잙읽고 갑니다.
    • Eun
      2010/06/30 23:24
      항상 찾아 주시고 친절하게 댓글을 써주셔서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감정을 상하게 하는 댓글들에 상처를 받다가도 Yu Lee님과 같은 친절한 댓글을 읽으면 다시 마음을 추스릴 수 있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2. 더블임
    2010/06/30 19:02
    기사 오역으로 인해서 정보가 왜곡되었고, 그 기사를 본 저 같은 사람은 '전문가들은 슈퍼아몰레드가 레티나스크린을 죽여버릴정도로 기능이 좋다고 평가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거군요. 정말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갤럭시S에 대해 왜곡된 정보가 이것 뿐일까 하는 의심이 드는군요. 아이폰4에 대해서도 안좋게 왜곡된 기사들이 없다고 장담할 수도 없겠네요. 요새 갤럭시S의 20가지 문제점이라는 글들도 돌아다니던데요. 아이폰의 몇가지 문제점처럼 그 글들도 크게 기사화 된다면 과연 갤럭시S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3년째 동고동락한 제 폰이 진동도 안되고, 버튼도 잘 안눌려서 하루빨리 바꾸고 싶은 맘이 굴뚝같은데.. 정말 어떤 폰을 사야할지 갈 수록 고민이 되네요..
    • Eun
      2010/06/30 23:25
      어느 언론사가 담대하게 기사화를 시키겠습니까? 오스트리아에서 이벤트 때문에 줄선 사람들에 대한 기사도 정정되지 않은체 갤럭시S가 인기 있다는 식으로 그대로 기사를 남겨놓은 언론사들을 보면 역시 삼성의 영원한 종인듯 싶습니다.
    • 신밧드
      2010/07/01 06:12
      직접 구입해서 비교하는게 제일 확실하겠지만 그럴 필요도 없이 이 기사만 봐도 감이 옵니다. http://www.engadget.com/photos/iphone-4-vs-samsung-galaxy-s-display-face-off/
    • 이형돈
      2010/07/01 08:38
      엔가젯에서 비교 실험 동등하게 안해서 네티즌한테 욕먹고 정정기사 낸거 잖아요...아이폰은 최대밝기로 해놓은거고 삼성은 자동조절로 해놓은거고 ..
    • Hong sm
      2010/07/02 00:57
      - -;;이비교는 레티나와 아몰레드의
      해상도 비교인데 밝기로 태클거는 삼성이나
      그걸로 반론하는 소비자나...
  3. AFURA
    2010/06/30 19:27
    안녕하세요. 유익한 글을 오늘도 읽고 가요.
    twitter에 링크해주신 slashgear의 review 읽어 보았는데 다른 어떤 글보다도 갤럭시s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있었던것같아요. 그런데 그거 하단의 댓글을 보니 거기도 뭔가 알바가 있는듯한 느낌이더군요. 지금 잘 기억이 안나는데 UI에 대해 이렇게하면된아 하니까 안된다 뭐 그런 댓글이었는데..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6/30 23:26
      미국에도 알바가 아니더라도 삼성과 연관된 사람들이 있겠죠..전 세계 어디서든 어떻한 이익을 위해 자신을 속이는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4. 흠 링크해주신
    2010/06/30 19:49
    Slashgear 의 리뷰 읽어봤는데...처음 글부터 아이폰 3G와 비슷한걸 이야기 하네여...
    좀 챙피하군여..
    In the time we’ve been carrying the Galaxy S, more than a few people – geeks included – have mistaken it for an iPhone 3GS. The glossy black plastic and metal-effect bezel both echo Apple’s second/third-gen smartphone; the irony
    • Eun
      2010/06/30 23:28
      갤럭시S의 PR 이미지는 1세대 아이폰과 똑같습니다. 갤럭시S의 홈 버튼은 아이폰을 따라한 흔적이 있죠..전체적인 모양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갤럭시S를 보고서 아이폰 샀냐고 할 정도구요. 삼성에서 만든 터치위즈 3.0은 하단부에 움직이지 않는 4개의 기본 아이콘과 바둑식 배열은 아이폰과 똑같습니다...심지아 전화기 아이콘의 각도까지도 똑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창조적인 디자인 면에서는 오히려 LG에게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
  5. virus
    2010/06/30 19:55
    Eun님 못지 않게 아끼던 IT 블로거 한분이
    삼성 S 블로그로 활동을 시작한다 해서---그의 블로그를 책갈피에서 지웠습니다.
    언론이건 블로그건 돈이 개입되면 정론은 나오지 않습니다.
    근묵자흑이라---처음 시작할때는 다들 초심을 잊지 않겠다 하지만---결국 먹이 묻더군요.
    그렇게 하나둘 지우다보니 이제 책갈피엔 아이 키우는 블로그, 요리 블로그만이...ㅎ

    이전 답글에
    부품 구매선에서 삼성을 배제해야한다는 메일을 잡스에게 보내자 했는데요.
    한국에서 삼성의 무소불위 금권을 제어할 곳은 어느곳에도 없습니다.
    인식있는 소비자들이 아무리 삼성 불매운동을 벌이더라도 그 효과는 극히 미미미할거고
    결국---이이제이라...
    삼성 순익의 상당량이 애플에서 나오는 만큼
    잡스를 움직여 그 순익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일정 부분만이라도 잃게 할 수 있다면
    요지부동인 삼성의 오만방자한 행동을 조금은 누르는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요.

    나 보다 힘센 자를 상대하려면---그에 걸 맞는 힘을 가진 자의 힘을 빌리는 것.
    이이제이(以夷制夷)---는 좋은 전략입니다.
    • kss
      2010/06/30 23:05
      삼성 불매 운동 같은 직접적인 소비자 운동이 있는데, 그런 치사한 방법(?)까지 동원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아직도 많은 한국 사람들은 삼성과 애플의 관계를 이이제이라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삼성은 괘심해도 국내기업(국내에서 생산하고 세금내는 기업)이지만, 애플은 미국기업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러니까 님이 제안하는 방법은, 내부의 적을 치기 위해 외부의 세력을 끌어들이는 논리로 비치기 쉽습니다.
      (물론 자발적인 애플 팬보이들에게 애플은 외부의 친구고 삼성은 내부의 적이긴 하지만^^)
    • Eun
      2010/06/30 23:31
      돈에 안넘어가는 블로그가 있겠습니까?
      대부분의 블로그 체험단에 뽑히는 사람들을 보면 아이디가 친숙한 파워 블로거들이죠...그들이 뽑아내는 리뷰들은 엄청나죠...^^
      저도 요즘 다음뷰에서 글 리스트들을 보면 참으로 읽을 포스팅이 없다는걸을 절실히 느낍니다..제목이나 글쓴이의 아이드만 보고서도 클릭 없이 넘기는 글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네요. ^^

      바이러스님 때문에 안 사자성어...또 나왔군요..^^
  6. 지나가다
    2010/06/30 20:25
    개인적으로 삼성을 안 좋아하지만.. 이런 글들을 보면 너무 아이폰에 열광하시는 분의 일방적인 의견같아 공감이 안 가네요
    • 챨리
      2010/06/30 20:39
      이게 어디 아이폰 좋다고 얘기하는 글인가요.

      삼성의 말도 안되는 언론 플레이(혹은 삼성을 사랑하는 언론들의 말도 안되는 홍보)의 폐단을 지적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 얼핏
      2010/06/30 21:20
      글쓴님도 아이폰 좋다고 얘기한적은 없는거 같은데요.
      요즘 뉴스들 보면 저도 언플이라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아이폰의 열광하시는 분의 일방적인 의견같아 보여지구요 객관적인 비교가 아닌 갤럭시 까려는 글로만 보여지는군요
    • 알바냐
      2010/06/30 21:44
      알바냐
    • 염군
      2010/06/30 23:09
      머지 대체.

      이런글 조차도 애플빠라고 뭐라 하면..

      이건 난독증이라고 해야하는건지 뭔지.
    • Eun
      2010/06/30 23:32
      공감을 안하셔도 됩니다. 공감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자유이니까요. 스마트폰을 선택하고 안하고도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자유를 존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Sahara
      2010/06/30 23:52
      알바의 특성
      먼저 삼성을 안좋아한다. 라고부터 말을 시작한다.
      그리고 반전을 시도한다.

      상투적인 수법!!!
    • hanguts
      2010/07/01 01:41
      지나가다님

      그냥 지나가세요.
    • 벗은 아이
      2010/07/01 05:52
      언어영역 공부를 조금더 하시길..

      아이폰 칭찬 글이 아니라..

      삼성의 언론 플레이를 지적하는 글입니다..
    • 지능적인 삼성까...
      2010/07/03 01:37
      ..
    • 넌모냐
      2010/07/08 00:06
      그냥 지나가라..
    • DevLion
      2010/07/08 01:06
      지나가다님, 이해합니다...

      일방적인 글로 비춰질 수 있겠죠.

      뭐, 그런 겁니다.
      본인이 A에 필이 꽂혀있다면, B 얘기를 아무리 해도
      B와 관련된 장점같은 것은 발톱 만큼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 법이죠~ ㅋ

      다만,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네요...?
      "공감이 안간다" 는 내용을 써주신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 것 같은데, Eun님 께서는 단지 '블로깅' 을
      하신 것이지 공감을 바라고 작성하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즉, 지나가다님께서는 굳이 공감을 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만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 리머대
      2010/08/29 02:41
      지나가다 ㅡㅡ...
      음....
  7. Soo
    2010/06/30 20:29
    잘 읽었습니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읽기가 좋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un
      2010/06/30 23:33
      나름데로 정보 찾고 글 쓰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들이 있더라도 용서해 주세요. 시간이 되면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가며 수정하겠습니다. ^^
  8. 챨리
    2010/06/30 20:33
    참 우울한 현실은.. 이런 말도 안되는 언론 플레이가 한국에선 여전히 유효하다는 거죠. 블로그나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우리 같은 부류들은 영향을 받지 않겠지만,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저런 언론 플레이에 너무도 쉽게 휘둘립니다.

    그런 현실을 감안한다면 삼성 홍보팀은 아주 잘하고 있는 거죠. -.,-
    • Eun
      2010/06/30 23:35
      최근에는 언론보다 트위터에서 더 빨리 정확한 정보를 얻는것 같습니다...국내 기자들에게는 "기자의 정신"이 살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보니..삼성 홍보팀이 잘하고 있군요..또는 언론 전담반이 잘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수시로 기자들 모셔서 회포를 배풀겠죠....그런 습관적인 관행들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9. ....
    2010/06/30 21:10
    음..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 언플은 상당부분 먹히는 것 같은데요...
    쥐들이 치즈조각의 유혹에 넘어가 덧으로 스스로 걸어들어가듯...

    그리고 애플이 전면에 안나서는 이유도 있을 듯 합니다.
    뭐 시장이 작아서 대응할 필요도 없다 이거나,
    이런 언플의 반발에 의한 역작용을 예상하거나...

    더불어 삼성이 이런 언플을 막을 여유가 아직은 없을 듯 한데요...
    (안막는게 아니라요...)
    마치 농사의 악순환 같이
    한번 비료와 농약과 같은 약으로 시작한 농사는,
    약이 없으면 결실이 큰폭으로 줄어들기때문에,
    유기농이 좋은 것은 알지만 유기농으로 돌아서기 쉽지 않은 것과 같이 말이죠...
    (이런 의미에서는 좀 많이 불쌍하죠...)

    자국 기업이 빨리 정상적으로 살아나길 염원해 봅니다. ^^

    글 잘 읽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un
      2010/06/30 23:36
      잘 먹히니까 계속하겠죠...그리고 계속 써먹을 겁니다...
      소비자들이 현명해 지지 못하면 그냥 언론에 속아넘거가 살 수 밖에 없겠죠...농약 팍팍친 채소도 유기농이라고 언론에서 홍보해주면 그냥 씻지도 않고 먹겠죠....
      그런 현실이 씁쓸할 뿐입니다. ㅜ.ㅜ
  10. 이경아
    2010/06/30 21:10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님과같은 생각
    • Eun
      2010/06/30 23:38
      저와 같은 또는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
      아이디를 본명으로 쓰셨나 봅니다. ^^ 그래서 더 고맙습니다. ^^
  11. 그럼 한국 기자가
    2010/06/30 21:21
    한국 기업 위조로 기사를 쓰지..
    이번 월드컵때도 마찬가지지..
    한국팀위주로 기사쓰지 상대팀위주로 쓰나..
    그리고 애플이 한국은 무시하니까 보도자료를 안뿌리겠지..
    • Eun
      2010/06/30 23:39
      우물 안에서 살것인가 밖으로 나올것인가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한국 기업 위주로 쓰는 기사들에 너무 익숙해지다보면 세상을 보는 눈이 좁아질지 모르겠습니다. ^^
    • 하하
      2010/07/01 00:22
      한국기자가 한국기업 홍보팀은 아니죠.

      지금 갤럭시S기사는 사기업 홍보자료 수준이지

      기사라고 볼 수 없을 지경이니까요.
    • 라디아
      2010/07/04 01:39
      어떻게 그거랑 이걸 비교합니까?
      월드컵에 무슨 이권이 개입되어 있나요?
      순수하게 스포츠이니깐 우리나라를 응원할수 있죠

      근데 이건 다르죠~ 완벽한 상업활동이고
      이런 기사들 역시 광고나 다름없다는 거죠.

      문제의 요점을 정확히 모르시네요.^^
    • 넌 상성 기자인것같은데
      2010/07/08 00:09
      ...
  12. lene
    2010/06/30 21:41
    공감됩니다. 저도 아직 시장에 아이폰4g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부정적인 기사들이 쏟아지는 걸 보고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었죠
    정정당당한 대결이 아닌 일단 팔고보자는 심보가 보이면 기분이 나빠요
    소비자를 그저 돈으로만 보고 있는 것 같죠.
    • Eun
      2010/06/30 23:40
      삼성은 자신들이 만들면 소비자들이 아무말 없이 그저 따라온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그런 자신감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영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13. 애플이 뭔지 삼성이 뭔지
    2010/06/30 21:42
    이 블로그는 언론의 폐단을 주로 포스팅하나요? 제발 다른건 모르겠는데 애플의 리퍼제도에 대해서 심층분석하고 그게 정말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인지 문제가 있다면 그렇게 애플을 심하게 사랑하는 분들이 나서서 고쳐보세요.. 그런거 말하는 사람은 왜 아무도 없는거야? 애플이 하는 거면 최첨단 기법이고 서비슨가? 그들이 하는 악의적 언론플레이 (재고장난.줄세우기)는 멋진 마케팅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여기에 포스팅좀 해주쇼
    • 거참
      2010/06/30 23:34
      남에 블로그에서 감나라배나라...

      님이 쓰시죠 그런거.. 왜 다른사람블로그에 와서 이래라저래랍니까?
    • Eun
      2010/06/30 23:42
      리퍼 제도에 대한 편견글 써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리퍼제도가 나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미국에서는 일반적인 AS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특히 새제품보다 더 저렴한 리퍼제품은 아주 잘 팔리죠...
      시간 되시면 리퍼의 뜻부터 찾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한국에 정식적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모두가 다 애플이 인증한 스토어일 뿐이죠...국내에 애플 제품들이 잘 팔리다 보면 일본처럼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 합니다.
    • lhotse
      2010/07/01 02:35
      애플 리퍼제도 싫으면 애플제품 쓰지말아야지 왜 여기다 분석하라고 난리여? 정신있는겨 없는겨? 안드로이드랑 안드로메다에서 놀고 있는겨?
      리퍼제도 난 좋더구만 그랴. 쓰는데 아무 문제 없게 말끔히 닦아서 씻어서 소독까지 해주는데, 뭐가 쓰기 찜찜하다는겨?
      꼭 이런 인간들이 영화관에서 남이 쓰던 편광안경 닦지도 않고 다시 나눠주는데도 아무말 없이 덥썩 받아서 좋~~다고 3D영화 보더라??
      그저 시내 한복판을 좀비 처럼, 어디 줏어 먹을거 없냐고 두리번 거리는 땅거지 처럼 어슬렁~거리는 존재들...
    • 거믄
      2010/07/01 22:57
      리퍼제품 써보시기나 하고 그러나요?

      xbox 를 사용하면서 리퍼 A/S 가 크게 문제 될거 없다고 느끼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한국 사람들 특징이 무조건 새거새거새거
      이런거에 목숨거니까,
      리퍼 제품하면 무조건 안좋게 보는데..

      솔직히 답답합니다.
    • gloomydays
      2010/07/02 04:59
      리퍼에 대해서....
      컴퓨터 부품은 보증기간 내에는 대부분 리퍼로 해결됩니다..여기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보지를 못했네요..오히려 수리한다고하면 노발대발 하는 사람들이 많죠..비유가 잘못되었나요? 리퍼라는 거 꽤 쓸만한 사후관리 입니다...
    • 아주 알바생이 뒤지게 싫은 모양입니다.
      2010/07/06 20:53
      니들같은거 때문에 알바생이라 칭호하는것이다.
      무슨 글을 읽을지 모르냐 ???
      글쓴이 가 뭘쓰던 니가 뭐 상관인데
      아주 니 아빠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해봐라
      아주 강압적인 사회 삼성의 그 특유의 향이 나오는군
      알바생의 향
    • 리머대
      2010/08/29 02:47
      공부가 부족하면 의견을 말할때 다 들어나죠.
  14. ^^
    2010/06/30 21:49
    잘 보았습니다. 정리를 잘 해주신 거 같네요.
    그런데 삼성에서도 그런 홍보전략이 역효과가 있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을 잡고 늘어지는 것은
    어짜피 스펙을 비교하고 리뷰를 찾아볼 정도의 구매고객은
    삼성을 이용하지 않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대리점에서 말빨에 속아 구입하게 만들려면
    언론에서는 빵빵하게 때려주고 아이폰과 비교하는 기사들을 많이 내보내야
    말빨에 명분이 생기거든요.
    그런 사람은 대리점가서 물어봅니다.
    요즘 아이폰 아이폰하는데 그거 좀 보자구요.
    그럼 대리점 직원이 요즘 아이폰보다 더 좋은 갤럭시 S가 있고
    이런저런 장점이 있다고 보여줍니다.

    그리고 폰 구입 전에 관심이 있으면 일단 기사들을 찾아보겠지요.
    그럴 때 아이폰과 비교되는 캘럭시 S를 보고 대리점을 가는 거에요.
    댓글이요? 그런 사람들 성향상 댓글 잘 안 봅니다.
    댓글에 활발한 네티즌들은 대부분 얼리어댑터나
    정보를 찾는데 있어 기본 이상의 자질을 갖춘 사람들이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삼성에서 그냥 포기하고 가는거죠.
    어짜피 삼성폰을 구입할 대상은 아니니깐요.
    자기네들도 아이폰에 밀린다는 것을 알아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실력이 안되니 그렇게라도 해서 팔아야죠.

    그걸 아는 사람들만 그런 삼성의 전략에 짜증이 날 뿐이죠.
    • Eun
      2010/06/30 23:44
      그럴수 있겠습니다. ^^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이런 글들보다 신문 기사, 뉴스 또는 대리점 직원의 말발이 더 통하겠죠..
      현명해지지 않거나 손품, 발품을 제대로 팔지 못하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 suede
      2010/07/01 01:18
      삼성의 언플은 예나 지금이나 분명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의 경우에는 옴냐의 경우처럼 아이폰 안산것을 땅을치고 후회할 정도의 물건은 아닌듯합니다. 꽤 잘만든 안드로이드폰인것만은 사실인데, 다만 그 잘만든물건을 마케팅과 홍보에서 깎아먹고있는건 안타깝네요.
    • 은다규
      2010/07/01 05:00
      포탈에서 기사를 읽으면 요새는 기사는 대충 훑고 댓글 추천순으로 읽는게 습관이 됬네요. 그렇게 하는 것이 좀더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 같아서요.
    • Eun
      2010/07/01 07:58
      윤다규님
      저도 기사보다 댓글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는답니다. ^^
  15. FrederichJ
    2010/06/30 21:54
    갈수록 창피할 뿐..
    삼성은 그냥 니들이 마케팅하는 데로.. 외국에선 한국산이라고 하지 마라..
    한국까지 같이 질 떨어질 듯 싶어서...

    너무 적나라한 글이에요... 주인장님.. lol
    • Eun
      2010/06/30 23:45
      삼성을 한국 회사로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미국에서도 삼성이 일본 기업인지 아는 사람들이 더 많죠. ^^

      너무 공격적으로 글을 썼나요? 참고 싶었는데 매일 마다 쏟아지는 언플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갔습니다.. ^^
  16. darkroast
    2010/06/30 21:56
    다음 링크보고 들어왔는데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로 나와서
    우측에 포스트 클릭해서 들어왔네요. 이런 실수는 좀처럼 없는데 말입니다.
    참 공교롭네요.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이며 잘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변에 아이폰4기다리다 겔럭시S 산 사람이 몇 보이네요. 언론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물론 자신이 고르는 거지만 뉴스들을 보면 판단 기준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립니다.
    • Eun
      2010/06/30 23:47
      갤럭시A 유저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갤럭시S 유저들도 한두달 정도는 스마트폰 중심에 서있다고 생각하겠지만...곧 갤럭시X, Y, Z에 의해 밀려나고 마는 신세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2.2 지원을 약속했지만 정확한 시기는 모릅니다. 3.0 진저 브래드요? 약속하지 않았으니 거기까지 업그래이드를 해줄까 모르겠네요.
    • 은다규
      2010/07/01 05:06
      저희 상무님 며칠전에 갤럭시A 구입하셨습니다. 참으로 안타깝드라구요... "조금 기다리다 아이폰4나 갤럭시S 사시지 그러셨어요"하니, "그래?? 대리점에서 추천한거라 이게 최신폰인줄 알았지"하시드라구요. 대리점 말빨이 통하는 사람들. 참 불쌍합니다.
  17. a college student in USA
    2010/06/30 21:57
    근래에 본 갤럭시 S 에 관한 기사들 중에서 현실을 가장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본 시각이군요..
    제품의 가치를 결정하는것은 제품의 품질이지, 그 제품을 평하는 말들이 아니지요.
    • Eun
      2010/06/30 23:48
      제품을 평하는 말들에 흔들리는 소비자들이 꽤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국내 기사들만 봐서는 절대로 제품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없을겁니다..
      삼성이 변하지 않고 국내 언론사들이 변하지 않는한 제품의 가치를 찾기 위해 소비자들이 스스로 노력해야 할겁니다. 참으로 귀찮은 세상이 되버렸군요. ^^
  18. 그냥 두세요
    2010/06/30 22:06
    그렇게 낚이는 사람들이 바로 내일의 애플빠 & OO까~
    매달 5만원이 넘는 돈을 꼬박꼬박 내보면
    아~ 이래서 다들 아이폰아이폰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절로 OO까가 될테니까요.. 크크..(아주 고소해죽겠네~)
    만족하고 잘 쓰면 그들이 1년뒤 OO시 약정승계로
    (SOO가 약정승계 해주려나.. 해외 아이폰처럼..)
    OO빠&OO시빠 1세대 탄생~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블로그에 아이폰을 제외한 어떤 휴대폰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설마 순수하게 좋아서 자기돈으로 그 많은 휴대폰요금을 내면서 휴대폰 3-4대씩 가지고 다니는 IT쪽 블로거가 있다고 보세요?
    그 사람들이 그렇게 멍청한 소비자를 물어다주고 그 사람들은 그걸로 돈을 벌어서 아이폰 사서 쓴다는생각은 안 들죠? 그러니까 매번 낚이는겁니다
    • Eun
      2010/06/30 23:50
      트위터에 돌아다니는 말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애플을 욕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이폰이 없는 사람이고
      삼성을 욕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삼성폰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트위터도 홍보 수단, 블로그도 홍보 수단, 파워 블로거들도 홍보 수단이로 이용, 언론도 홍보 수단으로 이용....
      삼성이 제대로 소통하는 날 자신들이 잘못을 깨닫게 되는 날이 아닐까 합니다.
  19. True out of there
    2010/06/30 22:04
    현재시간 11시 04분...
    추천을 눌러도 눌려지지 않는...ㅎㅎ
    잘 읽었습니다. ^^
    • Eun
      2010/06/30 23:50
      추천 안하셔도 됩니다...
      저는 추천을 구걸 하는 사람이 싫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 sssss
    2010/06/30 22:06
    제대로된 개념글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상성은 언제쯤 칼뽑고 싸울련지
    맨날 공중에 칼질만 하는듯
    정말 좋은글 보고갑니다~
    • Eun
      2010/06/30 23:51
      국내 언론들은 진검승부라는 말을 쓰던데요....
      진검승부의 의미를 잘 몰라서 썼나 봅니다...
      칼 뒤에 숨어 있는 비장의 무기가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21. Playing
    2010/06/30 22:10
    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결국 언론이란 무엇인지.. 소비자가 주체적으로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위 댓글에도 나왔지만, 이미 기업체에서 돈을 받은 단체는 언론이라고 보기 힘들고, 한 단체의 사설지밖에 안돼겠지요

    이런 국내 여건이 개선될려면 삼성 스스로가 발전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지만
    현재까지 이런 일들을 벌여온 사람이 바뀌지 않는 한 힘든 부분이니 소비자가 본 글처럼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게 옳다고 생각됩니다

    일례로 아이폰의 단점은 바로 뉴스로 올라오는 걸 보면 말이죠 ^^;;

    만약에 삼성이나 언론에서 지금까지 일하던 사람이 바뀌지 않았는데
    계속 구경만 한다면 지금과 같은 현실이 바뀔 이유는 없겠지요 ~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알바생들 포함)이 서로 돈으로 엮여서 더 이상 이 생활을 그만 둘 수 없는 지경이라면 불쌍할 따름이구요.. 그런 사람을 계속 써야 하는 그 사회도 안타깝고, 그것에 휘둘리는 우리들 모습도 씁쓸한 게 맞는 거 같네요
    • Eun
      2010/06/30 23:53
      돈에 얽매여 살 수 밖에 없는 씁쓸한 세상이 되버렸네요...
      돈때문에 양심까지 팔아 버린 사람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도 생각해 봅니다...물론 양심이란 글자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언론의 정의와 기자의 정신을 제대로 정의 내리고 실행할 수 있는 언론사들과 기자들이 더 많이 나타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2. freesolo
    2010/06/30 22:16
    '삼성을 생각한다'라는 책을 읽어보면 왜 이런 언론기사가 흘러넘치는지 확연하게 보입니다. 여기는 삼성공화국이고 삼성이 모든 권력을 장악한 곳이라 이런일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지요. 지속적으로 돈을 흘려주며 관리했던 x파일 사건만봐도 너무나 뻔하죠. 저 기자들과 언론사들은 모두 삼성이 관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고2인 큰녀석이 저녁먹으면서 그러더군요. 요새 아이들사이에 갤럭시가 화제라구요. 이런 걸 보면 삼성의 전략이 잘 먹히고 있다는 걸 알수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바보처럼 세뇌가 되어 피를 빨리며 노예처럼 살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같이 수다떨며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 Eun
      2010/06/30 23:54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삼성편만 들어주는걸 보면 대한민국은 삼성 공화국인것 같습니다...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정부도 삼성편이니 말이죠...
  23. PJ
    2010/06/30 22:20
    저 근데 근접센서 불량은 제 아이폰 경우 의심중입니다.
    전 제가 잘 못 쓰는줄 알았다는.
    솔직히 아이폰 기존 유저들도 좀 문제가 있는게 물어보면 무조건 내가 잘 못 써서 그렇다고 답하니..
    • Eun
      2010/06/30 23:57
      구입하신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애플 스토어에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15일이나 30일 이내에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던데요...
      오늘 제가 애플 스토어에 가서 디스플레이 된 기기 중에 무작위로 8대 정도를 만지며 시험해 봤는데 우측 하단을 손가락으로 잡고 있어도 시그널이 약해지는 제품은 하나도 없더군요..(디스플레이용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봤는데 오작동을 일으키거가 기기결함은 보이지 않더군요..볼륨 키도 제대로구요....
      아이패드와 아이폰4 모두가 물량이 없답니다....대기자 명단에 올려 놓으면 2주에서 4주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
    • 가르삼
      2010/07/01 10:08
      eun님 우측하단이라 말하시는데 언론에서는 좌측하단으로 말하는것 같은데 님은 우측하단을 잡은것 같군요. 그럼 이글은 의미가 없는게ㅠ 아닌가여..
    • Eun
      2010/07/01 10:20
      아이폰4를 정면으로 볼때 우측 하단입니다. ^^
      아이폰의 외장형 안테나가 분리되는 점은 아이폰4를 정면으로 바라볼때 상단 부분쪽에서 왼쪽 부분이구요. 우측면 하단 부분이 되겠습니다.
      제가 헷갈리게 했나요? ^^
    • 가르삼
      2010/07/01 10:45
      그렇군요.. 별거 아니네요.. 이제 좀더 결정이 편해졌네요. 저는 삼성을 싫어하는사람은 아니지만 일련의 스마트폰건은 욕먹을만 하네요. 삼성의 각성을 촉구해 봅니다.
    • 가르삼
      2010/07/01 10:50
      중국이신가 봐요. 시간이 1시간정도 여기보다 느리네요.
    • Eun
      2010/07/01 11:29
      미국 동부 입니다...정확히 13시간 차이나죠. ^^
    • 가르삼
      2010/07/01 21:30
      아^^ 넵..
  24. engadget
    2010/06/30 22:21
    여긴 독일입니다. 여기에선 많은 사람들이 engadget을 애플애인 또는 그 비슷한 말로 부르더군요. 여기에선 아이폰을 좋아하긴해도 물량이 바닥났다는 그런 뉴스는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실제로 아이패드 판매개시일 아침 일찍 개장시간 맞춰서.. 사실은 우연히^^ 가게 되었는데, 한 10여명 사가더니 한가하더군요... 여하튼 삼성의 지나친 언론플레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그러나 애플에 대한 맹목적으로 찬양하는 사람들이 왜 그리 많은지요... 물론 님을 말하는 것은 아니구요... 사실 삼성갤럭시s 정말 아이폰4와 견주어서 더 나은 점도 많은 것 같은데요..^^
    • 참고 바람
      2010/06/30 23:29
      독일에서는 아이폰 자체보다는 통신사가 문제라 많이는 안팔린단고 알고 있습니다. 5개국 동시출시인데 독일만 좀 한산한 편이라더군요.
    • Eun
      2010/06/30 23:59
      인가젯이 애플애인인가요? 기즈모도는 애플의 적인데요. (애플의 기기 결함을 대대적으로 발표하고 이슈화 시킨게 기즈모도죠..^^)
      독일은 꽤 한가한가 봅니다..그러면 아이폰4도 쉽게 구입할 수 있나 보네요...
      오늘 애플 스토어에 갔는데 아이패드도 없고 아이폰4도 없답니다. 대기자 명단에 올려 놓으면 2-4주 안에 연락이 갈거라고 하더군요...
      근처 Radio Shack, 베스트바이, 월마트 모두 없습니다...결국 집 근처 Radio Shack에 대기자 명단 올리고 왔습니다. ^^
    • naaa
      2010/07/01 04:39
      제경험에는 확실히 유럽사람들 전자제품 사는데는 합리적인거 같더군요. 특히 독일 사람들은 더 그럴거 같아요. 독일사람들은 그냥 애플이라고 사주고 그런일은 적을겁니다.
    • 제가 애플제품만 30개넘게 쓰고 있지만
      2010/07/03 01:40
      한번도 애플이름만 가지고 산적없습니다.
      애플을 일반소비자까지 바보취급하지 마세요.
  25. binoosh
    2010/06/30 22:37
    아이폰 대항마니 전세계인들이 열광하니마니 하는 과대선전만 아니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사실 기계 성능만으로는 안드로이드 진영중에선 최고의 성능이라 할만한데 그놈에 입방정이 문제죠. 현재 실사용자(전액본인부담)들의 입소문을 보자면 기계 자체에 만족해하는 분위기더군요. 아직 최적화부분에는 모자라지만 as,dmb,외장메모리,2.2버젼약속,큰화면,찰탁식배터리,무인코딩,빠른속도,국내통화수신율 등등.. 분명 아이폰4 보다 더 좋은 부분 또한 부정할 순 없습니다
    • Eun
      2010/07/01 00:02
      dmb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X가 더 낫지 않나요? 해외 언론들은 갤럭시S보다 드로이드 X에 더 기대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리뷰도 나쁘지 않구요. ^^
      사실 기계 성능만으로 제품을 구입하려면 갤럭시S 말고도 좋은 제품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작동이 많다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다음번에는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하지 말아야지라고 결심할 정도로요...
  26. 좋은 글 보고 갑니다..
    2010/06/30 22:45
    초보들이 모르는 내용 잘 배우고 갑니다.
  27. sulsul
    2010/06/30 22:54
    잘 읽었습니다.김사합니다.
  28. khaiart
    2010/06/30 23:00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출처남기고 담아갈게요
  29. kss
    2010/06/30 23:00
    한국 언론의 삼성 종속 심합니다.
    아주 구조적이고 습관적이어서 고치기 쉽지 않습니다.
    사실 어느 정도 배운 한국 사람들이면 언론 기사 깎아서 듣습니다.
    광고주와 언론의 관계를 잘 아니까요.
    무가지나 다름 없이 배포되는 언론(가정에도, 인터넷에도 거의 무료인 게 한국 신문이니까) 입장에서는 소비자보다 광고주를 신경쓸 수밖에 없습니다.
    애플은 한국에 일절 홍보비를 들이지 않으니 언론 입장에서 적극 홍보할 필요를 못느끼게 되겠죠.
    그런 점에서 글쓴이의 비판 기본적으로 옳습니다.

    그런데 한국 여론 형성에서 애플 매니아들의 부작용도 커지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해두고 싶습니다.
    계몽의식과 선민의식으로 무장한 애플 매니아들은 애플과 삼성 관련 기사에 출몰하여 다른 시각을 지닌 소비자들에게 조롱과 비난을 쏟아내곤 하는 것을 쉽게 봅니다.
    그래서 애플 매니아들이 늘어갈수록 안티 애플주의자도 늘어나는 게 현실입니다.
    애플 칭찬하는 글에 따라 붙는 안티들이 모두 알바일 거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댓글이나 토론 중에 상처 입은 사람들이 안티 애플이 되는 거니까요.
    한번 써보면 다 자발적인 애플 매니아가 된다고 하지만,
    그 선민의식이나 계몽의식이 싫어 안티가 된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그들 사이에서 소모적인 논쟁 말꼬리잡기만 늘어나는 요즘,
    좀 더 객관적인 글쓰기, 자신이 잘 아는 것만 쓰기, 경험에 입각하고 실제에 입각한 글쓰기가 필요해 보입니다.
    • Eun
      2010/07/01 00:07
      애플 제품을 사용한다고 선민의식이나 계몽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지도 않구요...제 블로그는 간단합니다..좋으면 좋은거죠..사용해보고 마음에 들면 마음에 든다고 하는겁니다.. 아이폰도 사용해 보고 현재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도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안드로이드는 아니라는걸 체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좋은걸 좋다고 하는데 애플빠라며 아무런 이유없이 감정적으로 상처를 남기고 가는 사람들 때문에 삼성의 안티가 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너무 흑백론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세상을 탓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경험도 제 돈 주고 쓰는 경험과 공짜로 얻어 만든 경험은 확실히 다릅니다. 객관적인 글쓰기 보다 댓가성을 글인지 아닌지 부터 투명하게 밝히는게 더 우선적으로 정착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말달리자
      2010/07/01 22:16
      높은 이성은 높은 감정에 의해 극복됩니다. 이성과 감정은 어느 하나가 뒤쳐지는 가치가 아니라 마차의 두 수레바퀴와도 같습니다. 애플유저에게 상처받는 것에 대하여 공감합니다. 선택한 소비자의 구입기준에 대하여 주관적인 영역까지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삼성이 그동안 국내소비자를 우롱하고 심지어 이번 모델에도 장난한 것을 보면 절로 어금니에 힘이 들어갑니다. 아마도 베푼만큼 돌려받게 될 겁니다.
  30. Hedwig
    2010/06/30 23:08
    격하게 공감하며 피드 구독합니다.

    특히, 이제는 소위 파워 블로거들도 양치기 소년이라는 대목에 너무 동감합니다.
    예전부터 구독해오던 블로그들을 최근 구독 해지하는 일이 많이 늘었습니다.
    스마트폰 전쟁을 보면서 언론의 소중함이 새삼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 Eun
      2010/07/01 00:09
      감사합니다. ^^
      저도 요즘 자주 찾는 블로거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네요...
      다음뷰에 올라오는 글들도 읽을만한 포스팅들도 줄어들구요.
      점점 상업화 돼가는 블로그 스피어에 블로거들도 변해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죠..ㅜ.ㅜ
  31. 나그네
    2010/06/30 23:10
    글 잘읽었습니다,,,근데 S를 구매한 전 이제 어떻하죠 ㅜㅜ
    • Eun
      2010/07/01 00:09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
      제품이 문제라기 보다 제품을 만드는 삼성의 마인드가 문제겠죠...경영인들이나 경영철학..뭐 이런거 말이죠..^^
    • burgy
      2010/07/02 06:43
      14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면
      방법이 있습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철회 고고씽 ㅋ
  32. 참고 바람
    2010/06/30 23:30
    세티즌에서 한 사람이 갤럭시S가 세계적으로 어떻게 잘 나가는 지(?) 자료를 찾아봤나 보네요. 제 닉 눌러서 링크 클릭해보시구요.

    어이쿠나, 대부분의 통신사에서 찬밥 신세를 못 면하고 있네요. - 대부분의 통신사 홈페이지에서 다른 기기들에 밀려서 소개도 안되는 실정. 심지어 아이폰3gs보다도 노출 빈도가 낮다네요. 그나마도 갤럭시s 광고 카피가 `free` 공짜라네요. 참고하시길.
    • Eun
      2010/07/01 00:12
      저는 북미 위주로 썼는데 세티즌분은 유럽까지 넓게 정보를 찾으셨네요..^^
      확실히 국내 반응과 해외 반응은 다르네요.
      소비자들이 알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33. 3GS. 넥서스원유저
    2010/06/30 23:45
    글 내용이 언론이 갤S를 조작한다는 것보다 다 심하게 왜곡하고 극심한 편견과 심지어 거짓과 루머 등을 사실로 확정해 썼군요. 이런글은 언론이 조작 어쩌구 할 말을 할수 없는 극단적 조작글 입니다. 스스론 조작글을 쓰면서 누굴 조작이라 판단한단 말입니까? 무지한 모바일 유저가 3GS하나 접하고 아주 무리한 조작성글을 썼습니다. 마치 사실처럼. 이 글이 뉴스로 뜨면 제일 극심한 조작기사 입니다. 기즈모도요? 기즈모도의 위치나 아나요? 아이패드. 3GS. 넥서스원 등 안드로이드 아이ㅠㅗㄴos모두 쓰고 있는 제겐 극단 애플 나치글로 거짓가 루머플 사실로 그럴듯하게 포장한 그야말로 조작글 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유저를 속이는 애플나치 글. 보면 그 무지함과 폐쇄성에 놀랍네요
    • 지나가다
      2010/06/30 23:48
      무조건 왜곡이라고 주장하지 마시고 원글처럼 잘못된 부분을 조목조목 따져주시길. 아무 상관없는 제가 보기에도 요즘 삼성의 언플은 도를 지나친 느낌, 더구나 옴냐1,2의 극악스러운 상황을 고려해볼때 삼성은 문제가 많다고 봄.
      어떤 점이 무지스럽고 폐쇄적인지 도통 모르겠음. 주로 삼성알바들이 저딴 식으로 무조건 욕만 해대니 더욱 신뢰가 안감
    • 지나가다
      2010/06/30 23:56
      일단 당신은 근거없는 비판을 하고 있으면서 누가 누굴보고 뭐하하는지 모르겠네요.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 글이 조작글인지 알려주셔야죠 무조건 애플까는 조작글이라고 하시면 당신도 설득력 없는거 아시죠? 중립적인척 하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 하지 마십시오.
    • 사랑초
      2010/06/30 23:58
      님 리플은 악성루머에도 있는 논리적 근거조차 없네요.
      그러므로 악성루머조차 못한 댓글이죠 ^^;
      i-on-i 님 블로그좀 보셨으면 3GS 하나 접하고 말하는게 아니라는걸
      아실껀데요..? 그냥 다음뷰에서 와서 삼성 알바짓 하는거 밖에 더됩니까? 무엇이 왜곡이고 무엇이 사실인지 포스팅해주실래요 아님 댓글로 달아라도 주시죠..
      ioni 님이 덧글 달아주시면 감사하다고 해야할 판이구만.
    • Eun
      2010/07/01 00:16
      저는 아이폰3GS 없습니다. 2007년도에 구입한 1세대 아이폰이 전부죠...최근에 구입한 아이패드하구요.^^
      그리고 무슨 3GS, 넥서스원유저님의 글을 한글인지는 알겠는데 제가 잘 이해 못하겠습니다. 기즈모도의 위치가 무언지도 모르겠구요. 아이ㅠㅗㄴ도요. ^^
      애플 나치글이란 표현 처음 들어봅니다..요즘은 애플 나치글이라고도 표현하나 봅니다.
    • lhotse
      2010/07/01 02:51
      넥원 나 주라~!
      넌 쓸 자격 없다.
      에고~! 인간아!!
    • 체사레
      2010/07/01 03:51
      이건 정말 뭔가요...

      다른이의 블로그에와서 아무 논리도 없는 배설성 글을 내밷고 가면 되는건가요?

      글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 읽기는 하셨나요?

      정말 세상에 왜이러는지...
    • 어이없음...
      2010/07/02 05:01
      뭥미...
      제정신이 아닌듯..
    • 이것이 진정한 알바
      2010/07/06 21:00
      논리있는 척 하지만 논리가 없는 댓글
      알바생의 전형적인 특징
      어디서 주서 들은거가지고 노는거
      알바생님 고생하십니다.
  34. 사랑초
    2010/06/30 23:56
    삼성의 압력이 있었는지 아닌지는 제 알바 아닙니다. 언론 플레이가 삼성에 도움이 안된다면 언론사들에게 중지 요청을 했을텐데 그러지 않을걸 보면 삼성도 즐기고 있는게 분명하죠

    저도 이말을 매우 하고 싶었습니다.!!
    역시 대단하시네요 ^^;
  35. denyboy
    2010/06/30 23:57
    아이폰3g와 갤럭시s를 비교하면 어플은 아이폰이 낫고 전화는 아이폰기능은 갤럭시s에 상대가 안됩니다.10년전쯤 삼성폰 느낌...미국인들은 실용적이어서 그런지...그럼 그렇게 비싸게 만들필요가 있을까...갤럭시s 안써보고 이글을 쓴듯...나는 아이폰을 화장실에서 심심할때 돌려보는 거로 쓰고 전화기로는 사용안함.
    • Eun
      2010/07/01 00:19
      부유하시군요..^^
      저는 핸드폰 하나도 감당하기 어려운데 말입니다...
      블로그 포스팅들을 보면 어떻게 핸드폰을 2-3개씩 들고 다닐 수 있나 궁금하더군요...핸드폰 가격도 문제지만 매달 지불하는 통신 비용은 어떻게 감당하는지 말이죠..특히 스마트폰 2-3개씩 들고 다니는 사람들 말입니다. ^^
      그리고...말입니다..
      아이폰보다 갤럭시S가 더 비쌉니다. ^^
    • 삼까라
      2010/07/01 02:00
      무슨 소린지 잘 이해가....아이폰이 전화가 잘 안된다는 말인가요?? 제 주변에서 아이폰 사용자 많은데 전화기능이 못하다는 말은 첨 듣는데 혹시....통화내역삭제부분??그거 말하는 건가요?
  36. Sahara
    2010/06/30 23:57
    우리는 알게 모르게 거대한 조직, 마피아 소굴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는 조직이 바로 마피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꼭 범죄조직을 뜻하는것은 아니지요.

    마피아,,,,,,,,,,,,,

    그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소비자는 눈을 부릅뜨고 냉철한 시각으로
    제품을 구입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삼성은 언제 인간이 될런지,,,,,,,,,,,,
    • Eun
      2010/07/01 00:20
      언제요?
      잘 모르겠습니다...
      경영 철학, 윤리 경영, No 언플, 블로거들 돈으로 매수등....참으로 삼성에게서 묻고 싶은것들이 많습니다.
  37. ㅎㅎ
    2010/06/30 23:58
    기사.. 거짓말 기사는 하나도 없구만...
    내가봐도 아이폰 발릴거 같아요.

  38. 2010/07/01 00:01
    갤럭시에스가 그래도 최고인데 뭘 모르시네..
  39. 후우미
    2010/07/01 00:07
    정말 글 잘 읽었습니다. 진실을 보는거 같아 유익했습니다. 정말 객관적이고 어디에 치우치지 않은 기사 읽기 힘들었는데 좋은 글 읽습니다. 삼성 진짜 반성 많이 해야할 기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국내기업이지만 국민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챙피합니다.
    • Eun
      2010/07/01 00:21
      글로벌 기업이라면 글로벌 기업다운 경영 마인드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로만 떠들지 말고 말입니다...
      두근 두근 투모로우는 단지 광고가 아니길....간절히 바래봅니다.
  40. 미국
    2010/07/01 00:09
    미국에서 한국제품이라고, 각기다른 모델 삼성폰 2개를 주문했더니
    어마나 이름만 삼성이고, 중국산이잖아.

    이거참 괞히 삼성제품 사서 중국좋은 일 했군..
    • Eun
      2010/07/01 00:22
      그런가요?
      Made in China가 많죠...
      다 중국 좋으라고 하는 일들이 많나 봅니다. ^^

  41. 2010/07/01 00:14
    ㅋㅋ 웃기는 사람들 그냥 국산 이용하라...

    a/s최고의 삼성 1년간 본인과실 아니면 무한 리필이죠...

    애풀은 거의 중고교환 아니면 던먹는 하마죠...스마트폰 성능이야 거기서 거기고

    대한민국 국산품 이용바랍니다... ㅋㅋ
    • Eun
      2010/07/01 00:23
      대한민국 퐈이팅 입니다. ^^
      국산품은 LG, 팬택, 코원 이런거 말씀 하시는거죠? ^^
    • ㅋㅋ
      2010/07/01 00:51
      패널 lg
      칩 삼성

      이왕이면 국산 부품이 2회사 꺼 들어가는
      제품 이용하는게 애국이겠네요 ^_^
    • lhotse
      2010/07/01 02:56
      그렇구나~ 아이폰4 주요 부품이 국산이구나~!
      애국하세~~~!! ㅋㅋ
    • 마쉬멜로
      2010/07/02 02:18
      아직까지 시대의 흐름을 이해 못하고 애국심 마케팅을 하는걸까...
  42. wide28mm
    2010/07/01 00:18
    저도 요즘 웬만해서는 블로거들의 글 읽지 않습니다. 삼성등의 대기업은 블로거데이라고 하여 소위 파워블로거 초정해서 저녁식사대접(?)도 하더군요. 호텔 안심스테이크로... 과연 그런 분들의 글에서 얼마나 공정한 평가가 나올지 의문입니다. 이제 지겹네요. 삼성의 언플...
    • Eun
      2010/07/01 00:23
      그걸 자랑 삼아 사진으로 찍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사람들 많습니다..자신이 초대받으면 자신의 신분이 상승하는것처럼 느끼는 분들도 계시는것 같습니다...참 씁쓸한 세상이죠?
    • 라테
      2010/07/01 00:52
      거기 갔다는 사진 올림과 동시에
      객관성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는
      제 살깎아먹는 짓 이라는 것.
      그 부분은 기억하고 사진 따위 올렸으면 좋겠네요.
  43. 달인
    2010/07/01 00:21
    근데 혹시 eun 님, 제가 아는 eun님 맞나요? ㄷㄷㄷㄷ
    • Eun
      2010/07/01 00:24
      누구신지? ^^
    • 달인
      2010/07/01 00:27
      아 혹시 컴갤에서 활동하시는 분이 아닌가 해서요. 아닌가 봅니다. ㄷㄷㄷ

      5번째 달린 트랙백 네오가 되어서 빨간약 삼켜라`라는 글, 제가 걸었습니다. 조금 긴 글이지만, 한번쯤 왕림해주세요~. 저랑 코드가 무척 잘 맞는 분 같아서요 ^^
    • Eun
      2010/07/01 08:02
      저는 제 블로그이외에 다른 활동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트위터 빼구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서 다른 활동은 어렵습니다..^^
      그리고 달인님이 똘레랑스 그려님이시라면 님이 쓰신 "네오가 되어서 빨간약을 삼켜라"라는 장문의 글을 이전에 이미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그리고 간단한 댓글도 남겨났었죠...중간이나 하단부에 i-on-i의 아이디 댓글 있을겁니다. ^^
      정말 글 재밌고 통괘하게 읽었어요. ^^
  44. 마음이
    2010/07/01 00:35
    요즈음 신문보면 작년말쯤에 옴니아2와 아이폰3gs의 완벽한 재판이네요 결론은 옴니아2는 매장당해서 무존재감 아이폰은 승승장구 삼성의 힘이 무섭네요 언론들은 알아서 기는건지 돈받고 기는건지 역시 돈의 힘이겠지요
    • Sahara
      2010/07/01 00:44
      알아서 긴다고 봐야 할겁니다.

      또 그러면 가만히 있습니까?

      알아서 다~~~,,,,,,,,
    • 삼까라
      2010/07/01 02:02
      ㅋㅋ 저희사촌형님이 옴니아2사서 놀러 왔다가 제 아이폰 보고 바로 삼성 불매운동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 Eun
      2010/07/01 08:04
      삼성 갤럭시 탭이 나올때 즈음이면 또 한번의 언플 쓰나미가 일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이건 뭐 데자뷰도 아니고 말이죠. ^^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는 홍보팀이 있고 그 안에는 언론 전담반이 있습니다...정기적으로 기자들을 초대해서 회식도 배풀고 여러가지 해택도 드리고 떠나기 전에 잘 봐달라는 XX까지....이제는 관습이 되버렸죠.
  45. 도현
    2010/07/01 00:42
    글 잘 읽었습니다.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적어주셔서
    제 생각을 더 보강할 수 있게 되었네요^^
    • Eun
      2010/07/01 08:05
      감사합니다.
      생각과 의견을 더 보강해서 포스팅을 하신다면 트랙백 해주세요. ^^
  46. ^^a
    2010/07/01 00:44
    정말 개념글!!!
    잘 읽고 잘 배웁니다!!! 구독할게요 ^^
  47. 킬문
    2010/07/01 00:44
    우리 사회에서 삼성의 폐해가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심한 것 같습니다. 일목요연한 글 잘 봤습니다.
    • Eun
      2010/07/01 08:06
      저도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기 까지 언론 플레이라 뭔지도 잘 몰랐습니다..
      아직도 언론 플레이가 뭔지도 모르는 분들 많을겁니다. 그저 언론 기사라면 100% 신임하는 분들이 많으니 문제입니다.
  48. 버미
    2010/07/01 00:48
    Eun 님 글잘보았습니다.
    언론사 폐해야 모 예전부터 그래왔으니!!

    근데 한가지 부탁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2세대 터치 사용자로 애플의 소프트웨어 최적화 등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애플에서 나오는 충격 실험이나 수신율 문제 등에
    대해서도 관련 글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갤럭시 비교 없이요
    그래야 중심을 잡을수 있다고 보거든요!
    솔직히 손으로 막으면 수신 안테나 1개라도 떨어지면 문제인거 같아요?
    전 이전 스테인리스로 만든 초코렛폰 쓰면서 위 문제는 없었거든요 ^^

    부탁드려요
    • 그레고리
      2010/07/01 04:46
      현재 아이폰을 기다리는 X1사용자입니다. (안드로이드에 꽂혀 보름전 갈아타기를 시도하다가 연말이나 볼 수 있을것 같은 아이폰4 발빠른 출시소식에 잠정보류를 한..)X1도입시기에 수신률에 대해서 말이 많았죠..같은 위치에서 기존폰에선 수신바가 몇개가 뜨는데 X1에선 적게 뜬다고..실상 수신바가 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X1은 선명한 통화를 한데 반해 기존 국내폰에선 수신 풀막대에서도 통화품질이 엉망인 경우가 있어 파워블로거들이 실험을 했었지요..확실히 이렇다 할 규명은 없었지만..국내 폰들의 수신률표시 방식에 거품이 있다는 결론을 보여주었죠..그러고 얼마후 X1은 패치를 했고 수신률 막대는 기존폰들처럼 풀로 나타났습니다..국내폰들의 수신률표시에도 분명 거품이 있다는 의혹에 한표를 던지는 입장이 되었지요..전파라는게 골고루 일정한 세기로 전지역을 커버할 순 없는게 당연하다고 보는 저로선 수신률은 오락가락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대한민국처럼 좁은 땅덩어리가 아닌 넒은 땅에선 더더욱 말입니다..결함이 있다면 수백만대 팔린 이시점에 대대적으로 아이폰4의 수신률에 대한 논란이 있어야 할 타이밍인데 없는걸로 봐선 일례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지요..
    • Eun
      2010/07/01 08:09
      어제 애플 스토어에 가서 디스플레이 된 제품들중에 무작위로 8개의 아이폰4를 만지면서 나름 테스트를 해봤는데 우측 하단을 아무리 손으로 꼭 누르고 있어도 수신율이 떨어지는 기기는 하나도 없었습니다..그리고 주위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는걸 보면 아이폰4의 모두가 마치 그런일들이 일어나는 것처럼 부풀려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폰4는 여전이 물량이 없습니다...대기자 명단에 올려야 2-4주 뒤에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정말로 큰 문제라면 소비자들이 구매를 고려할텐데 애플 매장에 사람들이 벌때같이 몰려 있는걸 보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큰 문제라면 미국같은 사회에서 리콜 안하고 버티기는 힘들겁니다.
  49. Sahara
    2010/07/01 00:50
    사실 저런 짓꺼리를 삼성그룹이 행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사업부에서 실적을 내야 하고 그럴려면 해당 사업본부 사장을 비롯한
    여러 조직이 힘을 합하여, 합하여 뭐라도 할거 아닙니까?

    해당 사업본부 사장의 영도하에 긴밀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봐야 할겁니다.

    이글 밑에 댓글 달아 삼성 찬양하는 사람도 그중에 한명쯤일런지도 모르고,,,,,

    그런데 삼성의 언플이 발악하는 수준까지 간거로 보이는데,,,
    이건 역사적으로 보면 패망에 이를때 이런 현상이 나타나더군요.
    • Eun
      2010/07/01 08:11
      국내 대기업의 임원 측근을 아주 잘 알죠...
      홍보팀...언론 전담반...대기업에서 안 행한다고 보기는 더 어렵습니다...이들이 뿌려주는데로 글을 써야 하는 기자들이 꽤 많습니다. 이유는 상상하신데로구요. ^^
  50. nina
    2010/07/01 01:04
    저도 수시로 뉴스같은거 타이틀만 쭉 훑어보고 시간있으면 내용까지 읽는데 어딜 봐도 전부 삼성찬양, 애플까기... 이젠 짜증나서 뉴스는 보기도 싫더군요. 사후관리, 펌웨어 지속적 지원은 After Service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이걸 잘 지키면서 특유의 리퍼정책은 신들린듯 까고, 중요한 부분을 못 채워주는 삼성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기사는 하나도 없더군요... 웃음만 나올 따름입니다. 삼성핸드폰 잘 쓰기 위해서는 2,3개월에 한 번씩 계속 나오는 삼성 스마트폰을 계속 갈아치워가며 써야 될 듯... 애플은 적어도 2년에 한 번씩만 바꾸면 중간에 OS업글도 거의 완벽히 해줄테지만 삼성이 뭐 그런 기약이 있나요...
    • Eun
      2010/07/01 08:12
      공정한 비교를 원치 않습니다. 그게 이유죠....
      리퍼정책의 장점을 이야기 하지 않죠...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래이드를 해주는 애플에게 손을 들어주지도 않습니다...조건이 없습니다..무조건적으로 삼성을 찬양해야 하니까요...그게 현실입니다.
  51. 그리 중요한가
    2010/07/01 01:06
    왜? 삼성에서 돈준다고 안했나보져?
    삼성만 아니면 되고, LG,팬텍,코원 등 이런덴 괜찮은가 보져?
    웃기는 양반이네...;
    • Dorothy
      2010/07/02 04:42
      니가 써보세요
      가격만 비싸지 Lg, 코원, 펜텍거가 훨 나은 제품도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런게 그리 안중요한 님은 비싸면 다 좋은줄 알고 삼성꺼만 쓰셔서 모르시겠지만요 ㅋㅋ
  52. 캘럭시 X
    2010/07/01 01:08
    올 연말이나 내년 초 갤럭시 X 나온다고 봅니다.
    그리고 연동이나 업글은 없다고 감히 예상해 봅니다.

    보통 기사는 홍보팀에서 거의 만들어 주는 경우가 많죠.
    그래야 언론사들은 우리나라 최대 광고주 삼성 손을 잡을 수가 있죠.
    참 재미있는 현상 같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어느 언론사 기사를 읽더라도 믿음이
    예전같지 않는 제 모습을 볼 때마다..
    • Eun
      2010/07/01 08:13
      올해안에 40종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했으니...갤럭시S도 한두달짜리 제품일겁니다...앞으로 더 많은 갤럭시 시리즈가 나오겠고...이전 시리즈들은 관심밖 대상이 되겠죠....요즘 갤럭시A를 이야기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53. 키다리
    2010/07/01 01:08
    삼성계열사중에서 금융사들은, 임원들을 위한 물량정도만 눈치껏 매입하고(임원들은 핸드폰 구입비용과 통화비용을 회사가 전액부담하므로), 콧김 센 삼성전자에 협조했다고 면피했던게 예전 관행이었답니다. 때문에 삼성증권 등 금융사 임원들은 전원 기존전화기 1대와 옴니아 시리즈중 1대, 결국 2대를 가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도가 심해서 보험캠페인 할때 영업직원 아닌 내근 직원들이 동원되는 것과 같이, 삼성전자이외의 계열사 직원들마저도 갤럭시S 가입자를 몇명씩 확보해서 개통여부를 보고하라는 식의 무언의 압력을 받아, 전자 눈치보랴, 직원들 불만살까 눈치보랴, 삼성계열 금융사들이 맘 고생이 많다는군요.

    삼성전자가 captive 물량 이외의 일반 개통수를 누구보다 잘 알기때문에 언론에 홍보하는 것과는 달리, 내심 매우 초조해 한답니다.

    하지만 옴니아1,2때 당한 경험으로, 예전같이 속아서 구매하는 사람 숫자가 많이 줄어든 모양입니다. SKT에서 삼성전자측에 "자신들은 그룹차원에서 전원 가입시키고, 목숨걸고 영업하는데, 삼성은 너무 미온적이다"라고 불만을 토로중이라는군요.
    • Eun
      2010/07/01 08:15
      이런 일들도 일어나고 있군요. ^^
      참으로 재밌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억울한 세상이구요. ^^
  54. Ellie Sab
    2010/07/01 01:11
    삼성 언론플레이 및 언론사들의 삼성 찬양에 대해선 정말 진저리 납니다.

    제가 알기로, 언론사 기자들도 삼성에 대해 네가티브한 메시지를 쓰고 싶어도 윗선에서 자르거나 막는다고 하네요...

    거기다가 다른 기업들과는 다르게, 삼성은 자신들의 이름이 들어가는 기사는 직접 홍보팀에서 읽어보고 빨간펜으로 줄 쫙쫙 그어가면서 이건 이렇게 바꾸세요 라고 한답니다. 더러워서 못해먹겠다고 기자들도 그러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이 언론사들의 최대 광고주이기 때문에 언론사들 윗선에서는 눈치보기 급급합니다. 언론사들은 사실 돈이 광고이외엔 되지 않기 때문이죠.


    슬픈현실이긴 합니다만, 외신에서 삼성공화국 "Republic of Samsung"이라는 말도 이정도면 이해가 갈 정도입니다.
    • Eun
      2010/07/01 08:16
      언론 플레이가 끊이지 않은걸 보니..대한민국이라는 나라보다 삼성 공화국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쓰면 어느 누군가가 대한민국을 누가 이렇게 키웠는데?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국민이..소비자가 삼성을 잘못 키운거죠..ㅜ.ㅜ
  55. MaterKang
    2010/07/01 01:12
    매번 글 잘 읽고 갑니다. ~~
    저 같은 경우도 회사쪽 사람들은 모두 IT쪽이라 어느정도 정보를 가지고 스마트폰을 구입을 하는데 친구들은 직업이 가양각색이라 겔럭시S에 대해 언론의 말만 믿고 미친듯이 찬양 하고 있더라구요 ㅠㅠ 제가 목에 핏대를 세우고 설득은 하고 있긴한데 이미 언론에 세뇌 되어서 제말을 잘 안듣네요 ㅠ 그리고 하는 이야기가 어플도 처음에만 한두번 쓰지 두어달 지나면 안쓰게 된다고 기계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 ㅠㅠ 아우 참 답답합니다.
    • Eun
      2010/07/01 08:18
      보통 스마트폰은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제가 쓰고 있는 모토로라 드로이드도 전화와 인터넷을 제외하고는 별로 쓸일이 없더라구요...하지만 아이폰은 참으로 재밌게 잘 쓰고 있습니다. 이 재미를 모른다면 뭐...그냥 그렇게 살아야겠죠...^^
    • 기다려봐
      2010/07/01 11:33
      저도 비슷한 경험 많이 하는데 제 경우는 목에 핏대세우지 않고 그냥 "살거면 좀만 더 기다렸다 사. 한달 뒤면 반값으로 풀릴거니까"라고 얘기하고 끝내지요. ^^
  56. 삼까라
    2010/07/01 01:19
    삼성의 광범위한 떡값돌리기는 관리의 삼성이라고 부를정도로 정평이 나 있죠..언론뿐이겟습니까...삼성을 생각한다 라는 책보면 많은 부분이 나오죠...이런 부조리가 언제쯤 고쳐질지 애국마캐팅으로 아직도 삼성=애국 인식이 있는데 정신차리죠 그돈 이건희일가가 가져갑니다....안타깝죠 언론이라면 그래도 정직하게 글을 써야하는데 기사가 아니라 광고이니...치사한넘들....
    • Eun
      2010/07/01 08:21
      삼성 성과급 잔치에 관한 글을 보면 대부분의 돈은 임원들이 다 가져가더군요....그렇게 많은 성과급을 받고서도 삼성 임원들 이름으로 기부하는 기사 하나 안나오는걸 보면 참으로 대단한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빌 게이츠를 욕해도 그의 10분의 1 정도라도 사회에 환원하면서 사는 삼성 임원이 있을까요?
      소비자들을 통해 기업이 이윤을 얻고 그 이윤을 사회에 일부 환원하기 때문에 자본주의가 망하지 않고 돌아가는건데요...국내 기업들의 모습을 보면...대한민국 자본주의는 곧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57. 동글
    2010/07/01 01:20
    내용은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바지 왼쪽주머니에 있는 돈을 오른쪽으로 옮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남의 바지에 옮겨넣는게 좋을까요? 어느주머니든 내바지에 있는게 좋겠죠? 여기 쓰인 댓글 내용중에 삼성 부품을 안쓰도록 잡스한테 이메일 보내자는 분도 있었다고 하는데.. 과연 그 글을 읽는 잡스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요? 현재 경제시스템에 속하는 회사들의 시스템을 유럽이나 미국은 약 150년 가량 유지해 오면서 만들어진 환경입니다. 우린 해방후 전후 기껏해야 50년입니다. 사람도 급격하게 성장하는 청소년기에는 살도 트고 월1CM씩 자라는 키로 성장통이라는 통증도 격습니다. 경제라고 다를까요? 왜 우리는 우리끼리 이렇게까지 치고 받아야할까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자기들끼리는 치고받을 지언정 자국의 이익에 반하는건 공정하지 못하다고 주변에서 얘기를 들어도 그렇게 안합니다.. 4천만이라는 작은 시장에서 열심히 커온 기업들을 격려해줍시다!! 어디서도 론스타애들 욕하는 사람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전부 삼성, 현대차 이런데만 욕하지..
    • 삼까라
      2010/07/01 01:31
      안타깝네요........그래서...계속 삼성이 활개치게 두자는 겁니까?
      http://cafe.naver.com/bjpho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932491

      여기링크 가시면 삼성자동차 망했을때 삼성으로 인한 어떤 피해가 생겻는지 나옵니다....삼성이 대한민국 ..그리고국민을 위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동글
      2010/07/01 01:57
      근데..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인수해서 입은 피해는 어떤지 아세요?? 제 말은 우리 바지에서 일어나는 일보다는 우리바지에서 남의 바지로 넘어가는걸 막자는 겁니다.
      예전에는 외국기업과 자본이 우리나라에서 이익을 얻어가려면 배당과 이자가 전부였습니다. 이젠 외국사이트에서 바로 달러로 결제합니다. 부가 우리나라에 머무르지를 않는다는 거죠.. 장기적으로보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삼성, 현대 등등의 기업들이 남아나질 않겠죠.. 그때가서 아~~~ 초가삼간이라도 내집한칸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면 늦는다는 겁니다.
      무턱대고 삼성을 그냥 두자고 하는건 아닙니다만 우리가 내부적으로 갈등을 겪는 동안 외부의 적들은 우리같은 개도국의 부를 날름날름 빼먹고 있는 겁니다.
      IMF보세요.. 우리보고 출구전략시행하라고 난리지 않습니까? 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현실은 더블딥초반입니다. 그럼 출구전략을 수행하긴 아직 이르죠.. 누가 아군이고 적군인지.. 명확히하고 살아야됩니다. 하는 행태가 밉고 싫어지긴해도.. 완전히 다른 국가의 부를 늘려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동글
      2010/07/01 02:07
      미국을 보세요.. 우리가 IMF구제금융 받을 당시와 작년 금융위기때.. 어떻게 대처가 다른지.. 우리에게는 알짜기업들 다 팔으라고 종용하고.. 미국은 판거 있습니까? 정부가 돈 찍어서 다 살려놨습니다. 합병시키고.. 작은거 몇개 부도낸거죠.. 힘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우린 힘을 키워야합니다. 조용히 야금야금 그때까지는 더럽고 치사해도 참는겁니다. 조그만 셋방이라고 내집마련할때까지는 눈치보고 사는 겁니다. 열심히 돈벌 돈줄이 바로 우리 기업들입니다. 기업들 힘을 실어줍시다!! 우리가 이렇게 분열되는걸 바라는 자들은 바로 우리의 경쟁자들입니다. 우리가 단합하면 그 씨너지가 무섭다는 걸 아는 자들에게 그자들에게 우리가 놀아나고 있는 겁니다.
    • 삼까라
      2010/07/01 02:14
      음..이야기 좀 길어지는데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그 부분은 저도 좀 헷갈리네요 시대정신 이나 화폐전쟁에 보면 소름끼치게 외국거대금융의 나쁜 폐단이 나오죠...근데..과연 삼성이나 국내 대기업이 그들과 맞설까요 아니면 그들과 같이 한배를 탈까요 다른 제3세계의 경우 한배를 타더군요......좀 확대해석되지 않는 부분은 없지 않지만 제 생각은 이런 거대 기업들에게 소비자의 힘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건전한 소비를 이끌고 그렇게 조금씩 사회가 변화되 갔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음..사실 이문제는 비단 국내에 군한된게 아니고
      전세계가 같이 동참해야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동글
      2010/07/01 02:23
      제말이 그런겁니다. 전세계가 동참해야할 문제지만 정작 전세계 각국들은 자국기업의 이익을 반할 경우 우리처럼 해결하려들지 않는다는 거죠.. 근데 우리만 우리기업들에게 목을 메고 달려드니.. ㅠ.ㅠ 전 그게 너무 안타까운겁니다. 제가 하는 일이 회사에서 환율관련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연간 약 1억불정도 헷지를 하구요.. 항상 여러변수를 놓고 생각하는게 습관이 되서그런지.. 지금처럼 일본에 비해 가격조건이 유리하게 진행된때가 없습니다. 잘만하면 약 3년정도 충분하게 외화를 쌓을 수 있는 시간이 있는데.. 내부적으로 이렇게 갈등이 심하니.. ㅠ.ㅠ 정말 안타까워 미칠지경입니다.. 삼성이나 현대 등 우리 대기업들이 님께서 걱정하셨던것처럼 한배를 타기는 어렵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만약 그랬다면 벌써(IMF때) 본점을 다른나라로 옮겼거나 액션을 취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대다수의 기업들은 글로벌화 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세계의 인재를 끌어모으고 경쟁력 강화의 시기로 삼고 있으니까요.. 우리의 역격극복지수가 높다는 것에 한줄 희망을 삼고 다른나라의 기업들과 같은 기간 지켜봅시다!! 그러면서 다른나라의 기업들 펀드들이 우리의 국부를 못가져가게 막는데 힘씁시다!! 제발 그렇게해서 외화보유고 7천억달러 쯤 쌓아서 일단 일본부터 눌러놓고..(독도, 역사 헛소리못하게..) 1억달러쯤 쌓아서 미국한테도 큰소리치고.. 종국엔 중국등에 비수를 꽂으며 세계 중심이 되봅시다!! 너무 커서 허황된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지금 추세면.. 3년만 벌면 됩니다. 그럼 5천억까지는 쌓을 수 있다고 봅니다.. 대신 그동안은 죽은듯.. 우리 힘듦니다.. 어렵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기업들 기운을 북돋워주고.. 그럼 가능합니다!! 제발 우리끼리 그러지는 말자는게 제 주장입니다.. 삼까라님.. 언제 시간되면 오프라인에서 뵙고 싶네요..ㅋㅋ
    • hanguts
      2010/07/01 02:53
      왼쪽주머니에 있는 돈을 오른쪽도 옮기고 뒷주머니에도 옮기고 셔츠주머니에도 좀 옮기고.... 왜 왼쪽주머니에만 너어두야요.

      중소기업, 개발자들 피빨아먹는 재벌에 굳이 왼주머니 돈 계속 채워줄 필요가 있을까요?

      애국은 그런게 아닐겁니다.

      삼성같은 기업 하나로 대한민국은 족합니까?

      도덕성 갖춘 제2의, 제3의 기업이 나오길바랍니다.

      기득권 재벌들은 이미 많이 헤쳐먹었습니다.

      그만 쳐 드세요.
    • lhotse
      2010/07/01 03:06
      이러나 저러나 LG랑 삼성은 돈벌게 되어 있지요.
      핵심 부품이 삼성과 LG것이니 애플 제품 많이 사줘도 삼성과 LG 그리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닐거라는거죠 ㅋ
    • virus
      2010/07/01 03:24
      ㅎㅎㅎ
      내 주머니의 돈이 남의 주머니로 넘어가선 안된다....
      그래서 그렇게 기를 쓰고 언플하는 겁니까...

      조금전에 첫번째 이메일을 잡스에게 보냈습니다.
      요약하면
      -삼성은 더 이상 기업이 아닌 한국을 좌지우지하는 마피아이다.
      -삼성에서 부품을 조달하는 것은 마피아에게 활동자금을 대주는 것과 같다.
      -그 부품 대금으로 더욱 더 간악한 언플을 할 것인 만큼
      -한국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미구에 나올 애플제 기기들이 정당한 대울르 받길 희망한다면
      -이건희에게 당신의 뜻을 확고한 실증으로 보여주어애 한다....

      동글 선생
      잡스에게 이메일을 보내자는 건 단순한 댓글이었지만
      선생의 글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외국에 물건 팔아 번 돈으로 무슨짓을 하고 있나만 보세요.
      삼성에 조금이라도 불리한 기사는 사전 삭제 단계를 넘어
      보도된 기사마저 삭제되는 세상입니다.

      IMF 시절 사료까지 들먹이면서 애국심에 기대지 마세요.
      글로벌을 지향한다면서 무슨 주머니 타령...
      까만 고양이건 하얀 고양이건 쥐만 잘 잡으면 되듯이
      적이라도 이롭게 쓸 수 있다면 그의 힘을 못 빌릴 것도 없습니다.

      100만 삼성 안티 보다 잡스의 한마디가 더 큰 위력을 보일 겁니다.
      처음 시도는 미약하겠지만---메일이 쌓이고 쌓인다면 그의 시선을 끌지 않을까요.

      그의 이메일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sjobs@apple.com
    • 동글
      2010/07/01 03:26
      대단하십니다.. 졌습니다..
    • lhotse
      2010/07/01 08:36
      음마야~! 비루스님 부라보~! ㅎㅎ
      실제 행동으로 옮기셨군요. ㅋ
      그나저나 생일선물 받으셨나욤? ㅎㅎ
      이번달에 폰 예매 할거면서도 부러벙~~!!
    • gg
      2010/07/01 09:57
      바이러스님. 굉장한데요.
      잡스 형아가 감동할 것 같습니다.
      세계의 중심으로서 한국 경제의 경찰이 되어주세요...
      미국에 사는 한국말 하는 노란 얼굴의 미국인이
      이리 간절히 바라니,
      아마 이익이 조금 덜 나더라도 거래선 옮길 것 같습니다.
      브라보!!!
    • Gm
      2010/07/02 04:42
      virus님 이메일을 보낸 행동은 좀 아닌듯 하네요

      물론 삼성이 좋은기업이라 할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애플이 좋은기업인가요? 스티브잡스가 소말리아
      빈민들을 찾아가서 몸소 병간호라도 했나요?
      스티브잡스도 기업인입니다. 돈버는걸 좋아하는사람일
      뿐입니다.
      스티브잡스가 왜 돈되는 삼성을 내치고 virus님의 말을
      듣죠?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네요
      모든 기업들은 돈에의해 움직이는것 입니다.
      자본주의의 사회에서 모든 관계는 돈의 커넥션이며,
      악이나 정의도 없고 적도 친구도 없습니다.
      skt와 삼성이 친구인게 아니라 서로 돈이될 뿐입니다.
      제발 그런 어눌한 행동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virus
      2010/07/02 08:10
      Gm 선생...
      니글 보고 두번째 메일을 잡스레게 보냈다.
      우공이산이라...
      네놈 눈에는 이게 어눌하게 보일지 모르나
      한탄만 하는 놈들보다는 적극적인 행동이라 생각한다.
    • 리군
      2010/07/04 01:57
      삼성의 현재 일부 행태는 맘에 들지 않지만(비단 삼성뿐만 아니라)동글님의 글에는 크게 공감합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바이러스님의 이메일은...글세요 좀 오버하신건 아닌가 싶네요. 잡스가 현재 국내에서의 삼성행태와 애플을 밴치마킹한 제품을 계속 만들어 내면서 경쟁상대로 커가는걸 전혀 모를까요? 하지만 그런 이유와는 별개로 일단 자기 기업에 조금이라도 이익되는 회사와 거래 합니다. 바이러스님의 이메일 보고는 그냥 피식하고는 말겁니다. 어느 기업이나 안티는 항상 존재하니 그런 안티소비자거나 경쟁기업정도로(솔직히 경쟁기업에서 보낸 메일이라고 생각만해도 황송할 따름. 어느 경쟁업체에서 그런 메일을 보낼까요) 생각하고 말걸요.
  58. 멍멍이소리
    2010/07/01 01:20
    삼성의 저런 마케팅은 예전에 다른블로그에서 분석한 것을 본 기억이 나네요
    자신들의 스마트폰이 아이폰만 못하다는 것은 알지만,
    "충분히 대적할만 하다"라고 주장함으로써 그 외의 수요를 잡기 위함이라구요
    즉, 아이폰을 깎아내리는 것 보다는 "아이폰만큼 좋은폰이다"라고 주장하는 거죠
    물론 그로 인한 역효과쯤은 가볍게 무시할 정도로 속는 사람이 많은 것도 문제죠
    • Eun
      2010/07/01 08:33
      그런 마케팅이 잘 되니 삼성에서 계속 사용하겠지요.
      자신이 그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가 없을 경우 쉽게 속아 넘어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소비자 계몽 캠패인이라도 벌여야 할까요? ^^
  59. hwankyu
    2010/07/01 01:20
    기사 하나당 돈받는거 아닌가 의심이 되네요. 왜 저렇게 열심히 욕하고 치켜세우고. 신문기사에 휘둘리는 사람들 너무 불쌍. 뉴욕타임즈나 월스트리트저널에서는 정말 열심히 리뷰하는데. 솔직히 그런 신문사랑 찌라시랑 비교자체가 무의미하지만.
    혹시 트위터 계정 있으시면 댓글 좀
    • Eun
      2010/07/01 08:34
      @eungu입니다..제 상단 로그 바로 옆에 트위터 아이콘 클릭하셔도 되구요. ^^

      국내 언론들은 일반 블로거들이 쓰는 글보다도 못할때가 참 많습니다...
      요즘은 최근 IT 소식들을 트위터에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얻습니다. ^^
  60. 삼까라
    2010/07/01 01:25
    그래서 삼성제품 애용하는 사람들 보면...솔직히 싫습니다...이젠 소비자도 자신이 무엇을 사는지 알고 소비해야 될때입니다...건강한 사회와 건전한 소비는 소비자가 만들어가야할 일이지요...대통령욕을 하지만 분명한건 국민의 손으로 뽑았듯이....
    • Eun
      2010/07/01 08:35
      기업이 선택까지 강요할 순 없지요...그러기에 소비자들은 항상 현명한 선택을 해야합니다. 그러한 선택들이 쌓이면 기업들을 변하게 만드니까요.
  61. 비밀방문자
    2010/07/01 01: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7/02 08:35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댓가를 받고 쓰는 리뷰와 청탁과의 다른점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2. 자칭순수
    2010/07/01 01:45
    좋은 글입니다. 요새 갤럭시S가 좋은지 아이폰4가 좋은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언급하신 언플때문에 사람들이 혹합니다. 대신 조금만 자세히 설명해 주면 아! 하면서 아이폰 사야겠다 하시더군요. 저는 옴니아2를 가장 비쌀때 사서 나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써보니 정말 다신 삼성 제품 사고 싶은 생각이 안 들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un
      2010/07/01 08:37
      언플의 힘은 강력합니다. 수십억주고 하는 TV 광고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하는게 공정하다는 언론이 내놓는 기사들이죠...그걸 그대로 믿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습니다...저도 국내에 아이폰이 들어가기 전까지는 삼성의 언론 플레이가 뭔지도 몰랐었습니다. ^^
  63. Ean
    2010/07/01 01:47
    언플이 삼성에 목을 매는 이유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한국내 광고비지출 1위 삼성전자, 2위 SKTelecom이거든요.
    스스로 기지 않거나, 거슬리면 그날로 광고 빼 버립니다.
    • Eun
      2010/07/01 08:39
      한겨래가 삼성에게 미운짓 했다고 광고가 빠져 크게 고생했었죠?? 많은 언론사들은 삼성이 한겨래 신문에게 한일을 알고 있기에 삼성을 위해 더 열심히 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64. 율리
    2010/07/01 01:59
    드디어 미국에서 애플한테 수신문제등으로 소송이 들어갔군요 ㅎㅎㅎ
    빗대어 아이폰의 최대적수는 애플과 스티븐잡스라고 얘기했었는데 역시 틀린말은 아닌가 봅니다
    애플이 삼성의 옴니아2에서 당한것처럼 이제 정신차리지 않으면 삼성에 역전당하기 시간문제인거 같내요 ㅎㅎ
    이번에 갤럭시 화이트모델도 나온다는데 그럼 여성분들에게 더 업필 되겠내요 (뭐 저는 갤럭시에 관심 없지만ㅋ)
    • Timothy
      2010/07/01 03:46
      애플이 삼성의 옴니아2에 당한것처럼???? 바보신지...아니면 진짜로 그렇게 믿는 건지...헐...
    • 키다리
      2010/07/01 04:19
      다분히 maso끼가 있는 듯 하더군요.
    • Eun
      2010/07/01 08:41
      율리님 댓글들을 보면 갤럭시S에는 관심이 없는지 모르겠지만 삼성에는 아주 큰 관심을 가지시더군요. ^^
      율리님이 오실때마다 제 글들이 모니터 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ㅜ.ㅜ

      그리고 소송을 들어간게 아니라 소송을 준비중이죠. 시간이 지나면 조금더 명확해 질겁니다. ^^
  65. 여기 외국인디...
    2010/07/01 01:57
    삼성제품은 현지인이아니라 한국사람만 사가.....ㅎㄷㄷㄷㄷㄷㄷ

    거의다 모토로라나 노키아, 그나마 조금 쓰는 게 lg,
  66. 스톤콜드
    2010/07/01 02:10
    항상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 개인적으로는 갤럭시s가 아이폰4 한국출시전에 500만대쯤 팔렸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제가 아이폰4 구입할때 안기다리고 살수있겠죠 ㅎㅎ
    • Timothy
      2010/07/01 03:48
      알바중에는...지능형 알바와, 말도 안되는 무논리 알바가 있는데, 이분은 후자인듯...
    • Eun
      2010/07/01 08:43
      갤럭시S에 관한 기사들의 댓글들을 보면...갤럭시S에 대해 엄청 칭찬한 뒤에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더 씁니다. "그래서 전 아이폰 삽니다." 라구요..^^
      이와 비슷한 생각이신가요? ^^
    • Dorothy
      2010/07/02 04:50
      저도 사람들이 다 겔럭시만 사서 아이폰 쓰는 사람 별로 없었으면 하고 바라기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기다리다 치기겠네요 @한국은 ㅠㅠ
  67. 우가차카
    2010/07/01 02:22
    그렇잖아도 이곳 저곳을 보면 갤럭시 인지 뭔지 하나가지고 엄청나게 들 떠드는 언론이라고 자청하는 매체들을 보고 있노라면 한심한 생각이 드는 중이었습니다, 그동안 삼성이란 곳에서 나온 핸드폰은 딱 3 가지 써보았는데 어느 하나 1 년을 넘긴적이 없었습니다, 기계를 워낙 잘 아껴서 사용하기에 내구성부분에서는 제게 문제된일이 없었지만, 정작 문제는 기능이나 운영체제의 엉성함, 업그레이드의 외면,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신제품에 대한 그나물에 그밥이 제품들뿐.. 전지전능? 무슨 얼어죽을 전지전능이 다 나오는지 옴니야는 손에 잡고 1 개월만에 태질을 치길 몇번, 결국 그냥 모가지를 비틀어 보내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잡은것이 모토로이, 모토롤라 제품은 제 평생 처음가져보는데 솔직한 마음으로 갤럭시 인지 뭔지 와 비교하기도 싫은 마음이 듭니다, 애초 삼성의 제품은 제 집에 들이지 않는것이 오랜 습관입니다, 뭐 삼성이 제게 돈 달라고 한적도 없지만 웬지 싫군요, 그 반감은 결국 삼성에서 비롯된것 이지 뭐 별겁니까? 국내의 언론이랍시고 글줄깨나 쓰는곳 치고 삼성의 입김에 아무렇지도 않을곳은 몇 안될것 입니다, 그중 하나가 오마이뉴스 겠지요, 좋은 글 재미있게 그리고 또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 Eun
      2010/07/01 08:45
      해럴드 경제와 아시아 경제, 머니 투데이 등에서도 갤럭시S 찬양기사와 아이폰 죽이기 기사가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옵니다...최근에는 뉴시스에서도 그러죠...점점 삼성 사보들이 많아진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옛날 개그중에 "회장님 회장님"이 생각이 나는군요..."나는 당신의 영원한 종입니다. 딸랑 딸랑" 말이죠. ㅡ,.ㅡ
  68. Baemimi
    2010/07/01 02:56
    이번에도 좋은글 정말 잘보고갑니다^^!!
    • Eun
      2010/07/01 08:45
      감사합니다. ^^
      하루 잘 마무리 하시구요..즐거운 하루 새롭게 시작하세요. ^^
  69. 좋군요
    2010/07/01 03:07
    잘 읽고 갑니다~ 좋은 글 잘 쓰시네요 ^^
    알아도 표현하지 못하는 우리네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01 08:46
      이제는 표현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닌건 아니다...그리고 소비자가 할 수 있는 권리를 제대로 행사하구요...올바른 선택을 하는것만으로도 기업을 변하시킬 수 있을겁니다.. ^^
  70. 편벽 유감!
    2010/07/01 03:08
    솔직히 나는 삼성이 좋다! 기업도 좋고 물건도 좋다.
    재수가 없어 레드오션에서만 논 끝에 엄청난식성과 공격성을 자랑한다.
    그리고 그 삼성의 갤럭시 폰은 후발주자이다.
    후발주자가 노이즈 마케팅하겠다는데 정정당당외치는 골 빈 인간은 누구인가?

    미국인트위터들이 미국 물건에 열광하고 우리나라 기자들이
    우리나라 물건에 열광하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게다가 아이폰은 삼성처럼 무리하지 ㅇ낳아도 되는게 스티브 잡스라는
    잘만든 캐릭터를 보유하고 잇는것이다. 스티브잡스가 귀에 헤드셋기고나와
    뭐라고 씨부리면서 단추 몇개 누르면 얼빠진 알라들은 지랄발광을 한다.

    까놓고 이건희가 나와서 그래 봐라! 돌은 안던져도 금새 외면하고 만다!
    황창규가 '황의 법칙'인지 뭔지로 얼마간 승승장구한 것도 알고보면 비쥬얼 덕 아닌가?

    이러한 외모적 도움이 없다면 남은것은 엄청난 돈을 투하하는 언론 플레이이다!

    그래도 나는 말이지 갤럭시가 아이폰의 킬러가 되엇으면 정말 좋겠다!
    삼성 미운놈이니 애플에 망해버리라는 어쩌면 그렇게 무책임한 소리를 하고 잇을까?

    삼성 뿐만아니라 삼성과 함게 굴러가는 돈이 얼마고 일자리가 몇개라고 생각되는가?
    나는 그냥 삼성 빠 할것이다. 그게 대한민국인으로서 옳으니까!
    • Hedwig
      2010/07/01 03:42
      정말 답이 없네요.
    • 체사레
      2010/07/01 03:55
      정말 답이 없네요...(2)
    • lhotse
      2010/07/01 04:03
      어따대고 대한국인이라고 나불대시는지?
      그 입 다무시오~~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게 쪽 팔리오!
    • Eun
      2010/07/01 08:50
      미국 트위터인들과 한국 기자들을 비교하시는군요...
      기왕이면 미국 기자들과 한국 기자들을 공정하게 비교하시지요..^^
      우리나라 기자들이 우리나라 물건에 열광을 한다...그게 언론에서 해야할일인지 모르겠습니다...거지같은 제품은 열광적으로 기사를 만들면 결국 손해보는 사람은 소비자이죠...언론과 기업의 합작품이 국민과 소비자들에게 역으로 돌아옵니다...
      잘못된 애국심이 나라를 망친다는 생각은 조금 신중하게 받아 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
  71. Liverpool
    2010/07/01 03:39
    도전적이지만 논리적인글... 항상 읽기 즐겁습니다.. ㅋㅋ
    하여간 끊임없이 써주셔요...
    블로그오는 재미 항상기대 만빵입니다... 수고하셔요!
    • Eun
      2010/07/01 08:51
      잘 알겠습니다. ^^
      리버풀님 댓글로는 오랫만이죠? ^^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상쾌한 하루 시작하세요. ^^
  72. 삼숑에당한1인
    2010/07/01 03:47
    언플에속아 옴니2를 구입 2년약정으로 발이묶인 1인입니다. 설마설마했는데 기기성능은정말 최악이더군요. 그후론 절대 삼성언플에 속지 않기로했구요. 이번에 나온 갤럭시S도 회사직원이 구입한관계로 이것저것 살펴봤는데 솔직히 아이폰3G보다 못하단느낌이 강했습니다. 역시나 삼성의 언플장난에 지금 대다수가 속고있는것같다란느낌...
    • Eun
      2010/07/01 08:52
      속고 있는 사람 많을겁니다. 그리고 한동안 속을 사람들도 많구요...삼성이 변하기를 기대하기 보다 소비자들이 변해야 할때가 아닌가 하네요.
  73. 삼숑에당한1인
    2010/07/01 03:50
    옴니아2가 단한가지 좋은점은 멜론음악 무제한 꽁짜란 점과... DMB 가 된다는 거외엔 스마트폰으로서는 가치가 없습니다. 솔직히..이건 스마트폰이 아니에요.. 많은 어플을 깔고지우다간 똥침놓기바쁜 폰이 되버려서 이젠 겁나서 안합니다. 먹통되는건일수고..
    이런 쓰레기폰을 고가로주고 구입한 사실에 분통만 터지고있죠..
    • Eun
      2010/07/01 08:53
      옴니아2나 갤럭시A나 소비자들의 관심밖 대상이 되버렸으니 삼성이 사후 관리를 제대로 해줄리 없겠죠....갤럭시S요? 지금은 관심안에 있지만...한두달 뒤면....갤럭시 X나 Y, 또는 Z에 의해 역사속으로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삼숑에당한2인
      2010/07/02 16:07
      저두입니다 ㅠㅠ
      전 정말 인터넷 뉴스에서 아이폰 나쁜점이 많이 나오길래 옴니아2 샀습니다 ㅠㅠ
      이래서 무식하면 고생합니다.. 이런 개념글을 진작에 읽었더라면.. ㅠㅠ
      앞으로 평생 백만 안티의 한명으로서 복수할 생각입니다.. 힘없는 시민은 그정도 뿐이죠 ㅠㅠ
    • 삼송에당한3인
      2010/07/03 10:57
      그나마 멜론도 지원안돼는 음원도 많아요
      아오~!! 벽에다 집어 던지고 싶은걸
      수도없이 인내중입니다 정말 친구 아이폰
      만져보고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절대 삼송 스마트폰은 안쓸래요 ㅠㅜ
  74. kona
    2010/07/01 03:54
    이야 좋은 글을 읽고 가네요
    보통 기사 읽고 이렇게 글을 쓰지는 않는데 오늘은 쓰고 싶어 집니다
    우리나라에 도대체 대기업에 빌빌 안거리는 언론사가 얼마나 있을까요
    • Eun
      2010/07/01 08:55
      거의 없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삼성의 손길이 안뻗치는 곳이 있을까요? 정부 조차도 친삼성인데요...^^
      광고 하나 없이 순수 구독자들의 자발적인 구독료를 통해 독립적으로 언론사를 차리지 않는한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삼성의 사보라고 봐야 할겁니다.
  75. gwangsan2
    2010/07/01 03:54
    다 그게 그거아니겠습니까?
    • Eun
      2010/07/01 08:55
      다 그게 그거는 아닙니다.
      조금더 깊게 생각해 보세요.
      다 그나물에 그밥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습니다. ^^
  76. 체사레
    2010/07/01 03:57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이제는 분명히 말할 수 있네요...

    삼성 알바는 존재한다고....

    반박할 수 없는 논리로 차분하게 써내려가신 이 글에도 달리는 어이 없는 댓글들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즐겨찾기로 놔두고 님이 쓰신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Eun
      2010/07/01 08:57
      예전에 알바 공고하다가 걸린 전과가 있기에 없다고 볼 순 없습니다. ^^
      알바일수도 있고..정말로 삼성을 사랑하는 삼성팬보이 일수도 있고, 삼성이나 SKT에 관계된 사람일수도 있죠...보이지 않는 곳이니 자신을 너무 쉽게 숨길 수 있기에 대놓고 욕해도 무방비 상태로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ㅜ.ㅜ
  77. 박영운
    2010/07/01 04:06
    글 잘 읽었습니다.
    해외 갤럭시 S 런치 시 삼성 관계자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는 이미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
    정말... 최후의 몸부림으로 비쳐졌습니다.
    • Eun
      2010/07/01 08:57
      국내 언론은 출시되지 않은 갤럭시S를 보고 미국땅을 점령했다고 하더군요...어이 없습니다. ㅡ,.ㅡ
  78. 큰댁
    2010/07/01 04:10
    음... 아이폰 3GS구입하려는 사람입니다만 대리점을 가봐도... 아이폰 재고도 없고, 엄청 나쁘다, 갤럭시S 없어서 못판다 하지만 여기 힘들게 구해온 제품 있으니 구입해라...-.-;;; 무조건 갤럭시쪽으로 유도하길래... 그냥 기분이 안좋아져서...
    나왔습니다만... 최근들어서 삼성의 언론플레이가 유독 눈에 거슬리네요...(예전엔 미처 인식하지 못했습니다만)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7/01 08:58
      아이폰4가 나오면 갤럭시S는 자연적으로 가격이 내려갈겁니다..그때 두 기기 잘 비교해 보시고 마음에 드는걸로 선택하세요. ^^
  79. 아이폰 훌륭 제품
    2010/07/01 04:34
    저는 예전에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적으로 넓은 시각을 가질 새도 없이 곧바로 삼성을 다녔습니다. 당시 신입 합숙 때 엄청난 세뇌 교육을 받았습니다.(이건희 가계와 식솔에 대한 교육, 그걸 바탕으로 한 연극, 삼성이 최고라는 걸 다방면에서 구성한 퀴즈 등등 밥먹고 그런 것만 배웠습니다.) 당시 저는 교육 내용에 따라 진짜 삼성은 정치와 완전히 분리되어 있고, 대한민국에 엄청난 기여를 하고 있으며 무지한 사람들이 삼성을 시기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건희 회장 관련 상속 뉴스에도 "아 또 괴롭히네"라고 생각을 할 정도 였으니까요. 하지만 삼성을 그만 둔 뒤로 눈이 탁 트이면서 엄청난 돈과 권력으로 이 나라를 우물주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내가 그 우물 안에서 얼마나 무지하게 살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지금은 아이폰 쓰는데 언론 기사는 거의다 언론 플레이에 지나지 않거나 편협된 시각에서 일부를 너무 과장되게 기록한 것이라는 걸 알고 있죠. 님 처럼 깨어있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다행으로 생각하지만, 제 스스로 겪었던 삶을 돌이켜 볼 때 삼성 직원, 직원의 가족들, 협력사, 협력사 가족 들이라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이러한 흐름에 얼마나 동참할지는 의문이 들면서 한편으로 걱정스럽기 까지 합니다. 친하게 지내던 직원도 제가 나온 뒤에 삼성의 비리, 이런거는 거부 반응을 보였거든요.
    • lhotse
      2010/07/01 08:46
      아! 님은 삼성에서 그런것 배우셨군요.ㅎㅎㅎ
      전 삼성 보다 더 밑에서 기고 있는 한화에 다녔었습니다.
      뭐 신입 때 김승연에게서 배운 건 '건달'을 배웠습니다.
      ㅋㅋㅋ
      제대로 배웠었어야 김승연처럼 애들 불러다 '내 아들 팬 놈' 조지는뎁...아꿉네~!
    • Eun
      2010/07/01 09:01
      제가 예전에 쓴 글들 중에 삼성에 관련된 글이 있었는데 트위터로 꽤 많이 RT가 된적이 있었습니다..그때 RT된 글들을 읽다가 제글에 부정적인 코맨트를 쓰신 3분을 봤습니다..그리고 그들의 트위터 소개란에는 공통적으로 삼성이란 이름이 들어가 있더군요....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하는지...아니면 삼성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한탄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통을 하기 위해 삼성이 트위터나 블로그를 만들었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단 하나의 목적이죠...바로 홍보입니다...
  80. James
    2010/07/01 04:35
    삼송의 언론풀레이는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혹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삼성을 말하다" 김용철저~ 한번 읽어보세요,,그책도 언론에서 아예 잠그고 풀지를 않아서이지,,,삼송의 언론장악 문제는 심각하더군요,,저도 삼송 갤럭시S 포기하고 아이폰4로 갈렵니다..^^;
    • Eun
      2010/07/01 09:03
      그 책을 읽으면 삼성을 영원히 싫어할까봐 읽기가 무섭습니다...^^
      삼성의 언론 장악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겠죠..돈이 있는 곳에 권력도 있고 언론도 있으니까요..삼성 사보 수준을 벗어난 언론사들은 없는것 같습니다.
  81. ㅋㅋ
    2010/07/01 04:39
    더도 덜도 말고 기사목록으로 올라온것 자체가 객관적이지 못한데서
    편향된 글이라는 냄새가 납니다. 저도 두개를 저울질 하는중이라 4월부터
    http://cafeblog.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post&sm=tab_pge&query=%EA%B0%A4%EB%9F%AD%EC%8B%9C+s&st=date&date_option=-1&date_from=&date_to=&dup_remove=1&post_blogid=&post_blogurl=&post_blogurl_without=&detail_and_query=&detail_not_query=&detail_or_query=&detail_udp_query=&srchby=all&ie=utf8&start=1

    여기를 홈페이지로 검색어를 아이폰4로 교차로 매일 하나의 글도 안빼고 읽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띄우기글, 폄하글이 있었는지 알기에 위에 올려놓은 목록자체가 '웃기는'
    짬뽕이라는 직설적인 말을 써야할 정도랄까요?

    에고... 불쌍한인간..
  82. naaa
    2010/07/01 04:43
    이사이트도 갈라파고스섬화 됐네.
    애플에 미쳐서 남들 까대면서 자위질이나 하고 말이야.
    • lhotse
      2010/07/01 08:53
      야! 너 또 왔냐?
      오지마~! 니가 왔다가면 너의 자위질 흔적 치우느라 힘들다!
    • Eun
      2010/07/01 09:06
      갈라파고스 된 섬을 잘도 찾아 오셨네요...좋은 네비게이션 하나 있나 봅니다..^^
  83. Jim
    2010/07/01 04:55
    보통 해당글에 반박을 하려면 무슨 딱히 제대로 된 이유가 있어야하는데말이죠

    "아니다 여기 이렇게 기사가 많다"
    "아니다 해당 통신사들이 갤럭시를 주력기기로 한다 했다"
    "아니다 옴니아2도 그렇고 버려지는건 뭐 다 오해다"

    가 아니라

    "애플빠다"
    "편견이다"
    "삼성이 대한민국 살리니 또 나 또한 대한민국사람이니까"

    라는...
    이런반박밖에 못하나요?


    유치하기짝이없는 반박리플만 보이네요
    보통 키보드워리어들께서 자주 사용하시는 방법이죠
    이유나 근거는 없지만 비난해본다 이런식말이죠
    • Eun
      2010/07/01 09:08
      뭐만 썼다하면 아무런 논리적 근거없이 상처만 주는데 재미들인 사람들 많습니다....세상에는 별난 사람들 많죠...특히 자신을 감출 수 있으니 뭔들 못하겠습니까? ㅡ,.ㅡ
  84. rt
    2010/07/01 05:02
    이런 일관성 있는 자료 수집을 보게나 ㅋㅋ 이런거 쳐 보고 애플빠라는거다
  85. naaa
    2010/07/01 05:03
    언플하는 삼성이나
    별것도 아닌것 같고 구라떠는 스티브잡스나
    또 대리점에서 팔면될걸 길거리에 줄세워놓고 애플스토워에서 물건파는 애플이나
    그놈이 그놈이야. 다 언플쟁이들이지 뭐.
    이 사이트 쓸때없는 언플이니 뭐니 이런거 까대지 말고
    정말 순수한게 기기 성능만 비교해서
    상대를 까든 씹어먹든 해야지 객관성이 있을것 같다.
    이래가지고는 안티삼성 혹은 애플빠라는 소리뿐이 더 듯 겄냐?
    • Sahara
      2010/07/01 06:11
      교묘한 삼성알바냄새가 풀풀납니다 그려~
    • lhotse
      2010/07/01 08:57
      오지 말래두 시키야~
      왜 자꾸 와서 딸딸이 쳐대고 그래?
      하드웨어 성능 비교한건 기즈모도나 엔가젯가서 쳐보셔 많어~
      딸딸이 심하게 치면 코피가 문제가 아니라 니꺼 껍데기 벗겨진다 문디야.
    • Eun
      2010/07/01 09:10
      그래도 똑같은 아이디를 쓰시니 다행입니다...
      보통 설치형 블로그에는 댓글을 쓰신 사람들 아이피 주소가 그대로 남는데 아이피 주소는 똑같고 아이디는 다른 사람들 꽤 있습니다..마치 여러 사람이 이렇게 생각한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그래도 적오도 naaa님은 하나의 아이디만을 사용하시니 다행이네요. ^^
  86. 바람처럼~
    2010/07/01 05:03
    공감하는 글입니다
    억지로 여론 형성하는 마케팅의 행태가 보기 싫네요
    • Eun
      2010/07/01 09:11
      저도 너무 보기 싫습니다...그런 일들을 반복해서 하는 삼성이 싫으니 삼성에서 나오는 모든 제품들이 싫어집니다. ㅡ.ㅡ
  87. 우리 나라 기자들은 뇌가 없어요,,,단지 댓글 하나당
    2010/07/01 05:21
    100원씩 받기 위해서 삼성의 개가 되는 것입니다...
    • Eun
      2010/07/01 09:12
      100원이라..너무 싸네요..^^
      그냥 개면 좋겠는데...충성스러운 개라...
  88. 은다규
    2010/07/01 05:37
    정말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댓글들도 좋은 말도 많구요(중간중간 이상한 사람들도 있지만...)즐겨찾기 해놓고 다른 포스팅도 시간날때 읽어볼께요~ 감사합니다.
    • Eun
      2010/07/01 09:13
      예 감사합니다. ^^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89. 현석
    2010/07/01 05:39
    갤럭시S.... 옴니아2 처럼 될듯.....
  90. 서문취설
    2010/07/01 06:10
    애플빠의 일방적인 찬양이 아니라 여러모로 정리가 매우 잘 된 글이라 갤럭시와 아이폰중 갤럭시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고민 하고 있었던 사람으로서 참 잘 쓰신 글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삼성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것은 마땅한 것이지만 여러가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삼성제품을 써주는 사람을 '봉'이라든지 '호구'라고 칭한다든지, 삼성 불매 운동을 펼치는것은 매우 염려가 됩니다. 미우나 고우나 세계 밖으로 내놓을수 있는 국내 브랜드가 극소수인데...삼성이라는 브랜드는 우리가 응원해주고 격려해줘야 합니다. 이제는 10년이 다 되가지만, 절대 따라 붙을수 없을것 같았던 소니를 따라잡은 삼성 아닙니까? 그때 전 세계는 소니빠였습니다. 소니 놔두고 삼성 사면 미친놈 소리 들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친놈 소리 들으며 삼성을 믿어주고 사준 사람들이 있기에 지금의 삼성이 있는거 겠지요. 물론 삼성 밀어주기 식의 언플은 참 거북합니다. 그리고 삼성도 유독 애플에게는 과도하게 민감히 반응하는 것이 안타깝네요. 삼성도 예전에 소니를 쫒을 때처럼 멋있고 정당하게 경쟁해서 스마트폰 부분에서도 우뚝서면 좋겠네요 ^^;
    • Eun
      2010/07/01 09:16
      삼성이 정당하게 경쟁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대해도 될까요?
      우리나라 기업이기 때문에 그저 말없이 응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우리 나라 기업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응원을 해야 한다면 한우물만 열심히 파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대기업 한두개에 대한민국 전체가 흔들리는걸 보고 싶지 않습니다.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선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알렸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큽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대기업들이 중소기업들과 상생할 수 있는 길들을 열어 주길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91. Sahara
    2010/07/01 06:31
    갤럭시S는 곧 적어도 3개월후에는 버린 자식꼴 됩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3.0을 10월에 발표한다고 합니다.

    그시점에 맞추어 갤럭시X를 발빠르게 발표할것이고

    그러면 삼성이 해오던 행태로 볼때

    갤럭시S는 버린 자식으로 소비자의 아우성이 메아리칠것 같습니다.

    삼성, 그러는거 아냐~ 갤럭시A 산 사람을 바보 만들고는,,,,,,,

    참 나쁜 기업이 아닌지,,,,,
    • lhotse
      2010/07/01 09:02
      저도 그 기사 봤습니다. ㅋㅋ
      엄밀히 따지면 갤S 하드웨어 겨우 3.0에 부합될까 말까하죠. 그것도 메모리로 따지면 512...진짜로 512여야하느냐 아니면 통신모듈 메모리까지 합쳐서 512이냐 인데 전자면 갤S는 2.2까지 밖에 업뎃하지 못하고서 구글에서 밝혔듯, 꾸질꾸질한 폰으로 전락할 공산이 크죠.
      구글에서 말한게 넥서스원의 사양이 가이드라인이라더군요.
    • Eun
      2010/07/01 09:18
      3.0까지 지원해준다는 약속을 하지 못하는걸 보면...2.2가 마지막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버전 약속보다 시간적으로 약속해 주는건 어떨까요? 2년동안 지속적으로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주겠다는 약속 말입니다.
      저는 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버전 1.0부터 3.2까지 2년이 넘게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받았습니다..그리고 그 점 때문이라도 애플에게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92. 전잘...
    2010/07/01 06:56
    어느정도는 객관적인 글이다라고 생각하며 내려가려다
    리플에 달린 답글들에 내용이 애플을 사용하시는분에게는 호의적인 리플이
    그래도 삼성제품이 꽤 괜찮냐고 하는분들에겐 약간의 비아냥이 섞인 ^^ 이모티콘을
    사용하셨네요
    사실 전 애플이고 삼성이고 잘모릅니다
    아이폰4는 당연히 만져보지도못했구요 집에 모든가전제품이 삼성제품은 하나도 없네요
    그렇지만 스맛폰에 관심이있어 들른 매장에서 본 갤럭시S는 정말괜찮았습니다
    • Eun
      2010/07/01 09:22
      약간의 비아냥이 섞였다기 보다 논리가 없이 감정적으로 댓글들을 쓰시는 분들께 똑같이 욕할 수 없기에 유머로 대처하려고 했을 뿐입니다. "^^"에 대한 표현은 보는 사람에 생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군요...

      매장에서 본 모토로라 드로이드 바로 질렀습니다..그리고 6개워을 사용해보니 안드로이드는 아직 아니구라는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매장에서만 보시지 마시고 제품을 직접 사용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제품이라 생각하시면 선택하시면 됩니다. ^^
    • langju
      2010/07/02 12:52
      ^^ 저는 갤A를 2주정도 쓰면서 스마트폰 참좋은 것이여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뒤로 아이폰3GS를 한 3주 썼고요. 3GS도 좋은 폰인데 갤A UI에 익숙해 졌는지 어딘가 좀 불편한 면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화면도 좁고 화질도 어딘가 벙벙하게 느껴지고.. 근데 아시는분의 모토로이를 보니.. 헉.. 정말 느리고 쓰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모토롤라 드로이드만 써보고 안드로이드 전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Eun
      2010/07/02 13:13
      langju님
      제가 쓰는건 모토로이가 아니라 드로이드입니다. 서로 다른 제품이죠. 2009년도에 최고의 IT 기기상을 받은 녀석 말입니다. ^^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그렇게 느끼게 체험했을 뿐입니다.
      6개월 정도 사용해 보시면 나중에 동의하실지도..^^
  93. 전잘...
    2010/07/01 06:59
    거기다 현재까지 나와있는 제원표(하드웨어사양)은 갤럭시S가
    우세한것도 사실이구요 우연찮게봤는데 아이폰4가 800Gh라던데
    뭐 루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어떤분이 올려주신 벤치마킹 어플로 측정해본결과 거진사실일꺼라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다구요
    삼성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건 아니신지 한번쯤은
    생각해보시는것도 더 좋은글을 위해 좋겠네
    이글을 쓰고 있는 전 드로이드X가 국내출시하기만 학수고대 하고있습니다
    • Eun
      2010/07/01 09:23
      사양으로 보자면 드로이드X가 갤럭시S보다 더 낫습니다.
      제가 이 포스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건 갤럭시S와 아이폰4의 사양비교가 아닌것 아실줄 믿습니다. 저와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글을 읽으신것 같습니다. 삼성이 언론을 이용하는 작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94. 어이없음
    2010/07/01 07:14
    저기요 님아. 판매대수로 글을쓰신거같은데. 아이폰4 160만대는요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최소 8배이상은 많은 미국얘기구요. 지금 신형 스마트폰은 미국은 아이폰4밖에없거든요? 그정도인구에 그런 유일 신형 스마트폰 160만대가 뭐 대수입니까?

    우리나라는 3일만에 10만대죠? 동난거맞구요. 한국자체기록으로보면 아이폰3G때보다 더 빨리 팔린거맞아요.

    님이 언론의 편파보도땜에 뭐라하시지만 님도 마찬가지네요.

    아직 한국엔 아이폰4G가 안풀렸습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일체형이고 AS도 삼성보다 뒤지고ㅛ
    결정적으로 애플은 모바일전문업체가 아닙니다.
    삼성모바일보다 근본기술이 5년은 떨어져있어요.

    갤럭시S는 다떠나서 배터리 갈아끼울수있고, 튼튼합니다.

    아이폰3G시절에 터치고장나서 사람들짜증냈지요

    다 떠나서 님의 글도 님이 언급하여 비난한 언론과 다를바없네요 -0- 어이상실
    • 김경민
      2010/07/01 07:50
      저기요..160만대의 1/8은 20만대고요.. 인구대비로 봐도 아이폰이 갤럭시보다 더팔린게 맞고요. 스마트폰 새로나온거 많고요..삼성하고 애플만 있는게 아니에요 스마트폰 제조사는. 글쓴이는 편파보도 한거없고요 배터리 갈아끼울수 있는건 제조사 선택이고 성능하곤 상관없네요.
      삼성모바일은 SMD라는 이름로 핸드폰 만드는데가 아니고요 핸드폰사업부는 삼성전자에요. 어이없음님 괜히 열폭하지 마시고 자기생각이랑 달라도 걍 받아들이세요.
    • Eun
      2010/07/01 09:27
      이래서 언론의 힘이 크다는것 같습니다.
      배터리 일체형, AS, DMB 안됨...언론이 쇠뇌시키는데로 말씀을 하시는것 같아 안타깝게만 느껴지는군요.
      아이폰3G 시절이 아니라 3GS 시절이겠죠. ^^
    • 성능
      2010/07/01 12:27
      김경민님.
      뭔가 착각을 하시는데, 배터리는 휴대폰에 있어
      중요한 매리트이자 어쩌면 가장 긴요한 성능에 해당됩니다.
      예를들어 사업하시는 분들이나, 통화량이 많은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필수적인 부분이 아니라 할 수 없는 성능의 문제입니다.
      휴대폰의 배터리가 다 되서 다시 충전하려고 급하게 충전기와 전원을 찿는것이 쉽겠습니까, 아니면
      손쉽게 배터리만 바로 교체해서 통화기능 및 성능을 두배를 늘리는 것이 더 쉽겠습니까. 답은 뻔한 것이죠. 그리고 우습네요.. 자기 생각하고 다르고 틀린데 그냥 무작정 받아들이라는 님의 억지는 어디에 기반한 것인지 좀 황당스럽기까지 하군요
    • 즉흥
      2010/07/03 11:05
      언제부터 스마트폰이 베터리에 의해 좌지우지 됐나요??
      배터리 탈착 안됀다고 나쁜폰 좋은폰이 갈린다니
      공감 못할 의견이네요
  95. 키다리
    2010/07/01 07:19
    Eun님, 알바들글은 그러려니 하세요. 맘 상하지 말구요. ㅎㅎ

    알바들 수준이 "다행이도" 형편무인지경이니, 분별에 어려움은 없을 듯 하네요. ㅎㅎ
  96. jongwoon2
    2010/07/01 07:26
    잘봤습니다.아이폰4 빨리 나와야 될텐데...
  97. ㅋㅋ
    2010/07/01 07:56
    요즘은 삼성내지는 국내기업 까고 아폰아님 국외기업찬양하면 독립투사로 인정받는 이상한시대...
    짐작으로 꼬투리잡고 까이는 국내기업들과 뻔히보이는 애플내지는 (토요타)의 결함은 마치 물지나듯 모름쇠 하고 넘하가는 한심한 젊은이들과 한국국민성 참 쪽팔린다. 불과 10-20년전에 생각하고 니네가 만든거에 자부심좀 가져봐라.
    • lhotse
      2010/07/01 09:07
      두말하면 잔소리~!
      삼성한테 더 당해보세요.~
    • Eun
      2010/07/01 09:30
      ㅋㅋ님은 연륜이 있으신가 본데 아이디는 참 신새대이시군요. ^^
      저희들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만든 제품에 자부심좀 가지고 싶습니다...그리고 자부심을 가지게 만든느 제품들도 있습니다...물론 삼성은 아니지만요...
      꼭 삼성 제품에 대해서만 자부심을 가지라는 말씀은 아니시죠? ^^
    • 성능
      2010/07/01 12:54
      삼성은 우리나라 기업 아닌가요.
      Eun님은 삼성에 무슨
      대단한 피해를 봤거나 아니면, 피해의식이 대단한 분 같군요.
      삼성이 잘 되기를 바라시는 겁니까, 아니면 삼성은 무조건 안된다 입니까.
      1위 기업 삼성은 무조건 비리집단입니까. 아니면 비리집단으로 싸잡아 보시는 겁니까.
      그런게 바로 군중심리에 놀아난, 언플보다 무서운 결과의 복합체적인 성격과, 결과적으로 이데올로기의 대립까지 끌고가는 소모전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삼성을, 대기업을 무조건 싫어하는 경향이 스스로에게는 없는지 한번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부실하고 미비한 부분, 잘못된 부분이 있을지라도
      그 기업이 잘 되서 또 바로 잡히고 애국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래보신적은 없는지 생각해보게되는부분입니다.
    • Eun
      2010/07/01 14:41
      성능님
      그냥 바란다고 그런 기업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삼성 스스로가 변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많은 소비자들이 바라고만 있다고 삼성의 경영 방식이 마인드가, 철학이 바뀌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냥 바란다고 되질 않으니까 소비자가 변해야 하는겁니다.
      제가 상섬에 피해를 봤다고 전제하에 제 글을 보시기 때문에 삐뚫어 보이는게 아닐까 합니다.
    • Eun
      2010/07/01 15:48
      성능님은 지나치게 삼성의 입장에 서서 삼성을 대표하듯 말씀하시는군요.
      아이폰의 언플이 있다면 저처럼 기사들좀 찾아 주시구요.
      삼성이 언플이 아니라면 공정한 기사좀 찾아 주시구요.
      그리고 저는 똑똑하고 일반 국민들은 어리석다는 말...너무 멀리 나가셨습니다. ^^
      삼성이 변한다는 근거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에 부지와 공장까지 지어주겠다? 근거 자료 부탁합니다.
      오히려 삼성은 해외에 대부분 공장들이 있습니다. 그 반면 노키아는 국내에 공장이 있죠...
      삼성을 택해야 애국을 한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찬양 하시려면 제 블로그에 오실필요도 없습니다.
      저에게는 그저 양치기 소년들로 밖에 보이질 않거든요.
      처음부터 끝까지 삼성의 입장에서 대변해 주시고 격력해 주시고 모든걸 보듬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삼성이 더 크게 성장하겠습니다.
    • 성능
      2010/07/01 15:58
      기업은 그 목적 자체가 이윤추구 입니다. 도덕성을 기대할수는 있지만, 모두 완벽하길 바란다면
      그것이야말로 현실성 없는 바램일뿐입니다.
      어떻게 변화시키겠습니까.

      삼성이 언플을 심하게 합니까. 그러면 이전에 아이폰 쪽으로 기울어졌던 언플들은 어떻게 이해하시겠습니까.
      이번에 나온 제품이 기존보다 혁신적이고 실제로 사용한 체험자가
      그렇게 기사를 좋게 실은 것도 그 양이 많으니까 무조건 언플로 간주하는 것은 아닌지요.
      소비자들이 그렇게 어리석다고 보십니까. 블로그를 운영할 정도의 상식을 가졌어야만 삼성의 언플에 속지 않는 국민이 된다고 보십니까.
      되짚어 생각한다면, 이것은 일반 국민들은 어리석어서 사리분별을 못하니 똑똑한 블로거들이 나서야된다는 식 아닙니까. 일반 대다수 국민들의 감각과 상식을 여지없이 무시하는 것과 다름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들도 사회를 알고 비판도하며 좋은 기계가 어떤 것인지도 비교하고 써 보면서 다 압니다.
      삼성을 혹은 맘에 안드는 대기업을 비판한다고 그 기업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살려면 그들 스스로 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다고요?
      그건 님의 생각일뿐. '편견'이라고도하죠.
      실제로 삼성은, 미국에서 부지와 공장까지 지어주겠다고 했는대도 결국 가지 않았습니다.
      이 자체 만으로도 삼성은 이미 애국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금의 규모와 일자리만 보더라도, 특혜를 보며 그냥 미국으로 부지를 옮겼더라면 이는 엄청난 국부 유출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럼 삼성 아니래도 다른 기업 많다고요?
      삼성만한 일류기업이 또 어디에 있습니까. 그 자체적 후생복지 규모하며, A/S라든지 친절은 몸에 배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LG가 있습니까. 물론 엘지도 있지요. 그러나 이 곳 인터넷에서의 잣대와 비판대로라면, 어느 기업도 정당한 평가를 받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단지 삼성을 비판하기위한 도구들에 불과하니까요. 결국 자국의 기업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보다는 비판하기 위한 비판, 못 잡아먹어 안달난 초라한 모습들 뿐입니다. 한마디로 잘하라~는 비판이 아닌.
      죽고 망하라는 외침 뿐입니다. 무식과 선을 넘어선 과대 망상증이, 사람들을 군중심리적 피해 환자들이 넘처나는 사회로 이끌고 있는 형태인 것입니다.
      도대체 기업을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죠. 미움과 증오를 분출해야 그 사회가 (어느정도)정화되는 줄 알고 있는 멍청한 정신들이 서로를 오염시키고 있으며, 실제로 거짓정보와 이미지가 판을 치고 있는 현 상태입니다.
      기업이 범법을 져지른다면, 그것은 사안별로 법적인 처분이 내려지고 또 그것으로 족한 것입니다.
      맘에 안드는 모습이 당장 변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믿고 아껴주고 성원해 주는 것이야말로 그 기업이 달라져가는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맘에 안드는 제품인데도 그 회사의 제품을 쓰라는 것은 분명 억지이죠.
      다만, 엇 비슷할때에 더욱 성원해주고. 그 가능성을 인정해 주는 마음들이 최선이라 봅니다.
    • 성능
      2010/07/01 17:00
      각각의 자료들을 찿아드리면 스스로 치우쳤다고 인정하시게요?
      아이폰 언플이 구지 기자라는 명함만 가진이들이 써서 그것만을 언플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작년만 하더라도 그 기사들 확실히 많이 보았구요, 삼성폰이 좋다고하면 알바니 또는 매국노니로까지 매도되는 상황이었는데 전혀 모르시는 것 같군요. 물론 저는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아이폰 찬양? 일색이었지요.
      근거는 차후에 대도록 하더라도 실제로 본인이 본 상황 그대로 입니다.

      삼성 언플이 무조건 아니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겔럭시가 그 이전 제품보다 그래도 탁월하니 좋게 기사를 싣는 것인데, 단지 그런 기사가 조금 많다고 무조건 언플아니냐는 것. 에대해 설명 것 뿐입니다.

      삼성이 변한다? 근거요??
      님은 삼성을 속속들이 다 알고 있는 듯 말하는 군요.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되 묻고 싶군요.
      그리고 어느 부분이 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구지 님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들 그렇게 어리석지 않치요. 분별능력 충분히 됩니다. 언플에 놀아나지 않을만큼.

      미국에 부지나 특혜, 공장등등은 뉴스에서 직접 보았던 내용입니다.
      찿으려면 찿아지겠지요.

      삼성을 택하는 것은, 무리수를 둬 가면서까지 그 기업을 택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런 선택입니다.
      삼성이 도대체 무슨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삼성이 잘 되면 안 되는 이유를 한 번 설명해 보시죠.
      이상한 심보군요.

      삼성찬양이라... 우습기 그지 없네요.
      삼성은 그저 한국을 일류국가로 만드는데 보탬이 되는 하나의 기업일 뿐입니다.
      무시하거나 무작정 치켜세울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삼성이 그래도 이 작은 나라에서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또 경제인 연합회를 꾸리면서 나라를 걱정하며 발버둥치는데 그저 양치기 소년으로 밖에는 안보인다... 심각하군요.
      그 진심들이 님으로선 무조건 양치기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도대체들 감사를 모릅니다.

      눈은 높아져서... 자신의 분수에 맞는 기계를 그때에 맞춰 샀으면 되는 것인데,
      마치 삼성이 돈만 보고 6계월단위로 새제품 출시한다고 난리난리다.
      아니, 소비자는 적당히 자기가 선택한 제품을 잘 썼으면 됐지 새제품 나왔으니 내 것과, 항상 새제품 새로운 성능과 비교가 되어야만 직성이 풀리는가. 오히려 새 제품이 나왔으면, 그 기업이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를하여 끊임없이 발전을 도모하는구나 생각하여야 하는 부분인데도 눈이 높아진 일부 소비자들은, 현재의 새 제품을 꼭 구매해야 하거나 보안된 제품과 과거의 덜 발전된 제품을 구지 비교하여 불평을 있는대로 쏟아놓는다. 과연 이것이 옳은 태도일까 이기적인 태도일까.
      여기서 삼성의 노력이나 고군분투는 모두 눈에서 사라지고 그들의 상술이 아니냐는 불평과 시샘만 눈에 꽉 차는 것이다. 왜 항상 나는 남의 것과 비교를 하는가. 휴대폰 없이는 못사는 사람들처럼 마치 그것의 노예가 된 듯한 모습이다. 항상 새 것, 새로운 기술이 내 것 내 품안에 들어와야 안정이 되는지 그저 궁금할 따름이다.
    • 안타깝다.
      2010/07/01 20:33
      '성능'님 글에 동의하기 힘듭니다. 기업은 이윤추구가 목적이라 도덕성을 완벽하게 기대하기 힘들다고 하셨지만 삼성이 그동안 해온 방식, 이통사와 손잡고 경쟁사(아이폰)막은 행위, 국내와 해외의 스펙차이 결국 한국시장을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립시킨 행위는 상도덕에 어긋나고 결국 국내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였습니다.
      그리고 삼성의 언플이 심한게 아니라고 하셨지만 삼성만큼 언론을 잘 이용하는 회사 국내에 없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는 어리석지 않아서 이런 블로그가 필요없다 하셨지만 아이폰 대항마라는 언플에 속아서 옴니아2를 산 사람들이나 갤럭시A를 산 사람들은 그 말에 동의할까요?
      삼성만한 일류기업이 또 어디있겠냐고 하시지만 또한 삼성만한 비리기업도 찾기힘들지요 (이건희회장의 석연치 않은 석방, 삼성전자 직원의 백혈병발병에 대한 대처, 무노조경영, 판검사의 삼성장학금등등) 기업을 아끼고 사랑하는 건 그 기업이 소비자가 아끼고 사랑할 만한 가치를 창출할때입니다. 일류기업이니까, 국내기업이니까, 이런 이유로 기업을 사랑하는 때는 지났습니다. 그리고 기업이 달라지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성원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잘못된 점을 지속적으로 비판하고 그런 것들이 회사의 이익에 도움이 안된다는, 소비자를 속이고 기만하는 행위는 결국 소비자를 등돌리게 만는다는 점을 일께워주는 것도 기업을 사랑하는 한 방편일 겁니다.
      삼성이 지금까지 보였던 모습은 분명 국내 1위 기업으로서 자국민을 최우선시 하는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에 '감사'하는 마음은 도저히 못갖겠습니다. (그들 제품팔아주는데 왜 감사해야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삼성이 감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살아남는 방법이 자국민에 대해 언플하고 상대회사를 헐뜯는 방식이라면 그런 노력에 대해 정당한 평가를 받기는 어려울 겁니다. 갤럭시S는 분명 이전의 옴니아시리즈에 비해 진 일보한 삼성의 저력을 보여준 폰입니다. 오히려 제가 안타까운 점이 이런 폰이 삼성의 언플에 의해 비호감 폰이 되어간다는 점입니다.
    • 그냥
      2010/07/01 20:55
      성능님. 삼성이 미국에 가지 않은 이유는 미국에 갈 경우 우리나라처럼 비자금 조성하고 법 무시하면서 맘대로 행동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니 활개치고 다니는 거죠. 괜히 삼성공화국이겠습니까. 님 글에서 삼성이 마치 우리나라를 위해 가지 않은 것처럼 말씀하시니 웃음이 나오네요.
    • lhotse
      2010/07/01 21:40
      성능//
      <각각의 자료들을 찿아드리면 스스로 치우쳤다고 인정하시게요?>
      그려요~제봘~ 찾아줘! 이자리서 요목조목 따져봅시다. 언플 언넘이 더 많이 했는지.
      옴니아1,2, 갤럭시a,처럼 당신 폰도 버려져 봐야지 삼성이 잘못된 경영하고 있구나~ 스맛폰이 뭔지나 알고 막 만들어내는가? 라고 생각하게 될텐데??
      당해보기나 했어요? 당한 놈 옆에서 지켜보기나 했어요?
      그냥 엄지 발가락으로 마우스 컨트롤 하다가 엄지발가락으로 타자 친 수준인데 무슨~~~!

      <삼성폰이 좋다고하면 알바니 또는 매국노니로까지 매도되는 상황이었는데 전혀 모르시는 것 같군요. 물론 저는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시키야? 응? 이런 병맛 같은 짓거리 한놈이? 성능 당신이야? 엉? 삼성폰 사면 매국노? 누가그러디? 그리고 가만히 있어? 여기에 댓글 달 주제가 되는 당신 주제에 가만히도 있었겠네요.

      <아이폰 찬양? 일색이었지요. 근거는 차후에 대도록 하더라도 실제로 본인이 본 상황 그대로 입니다.>
      지금 근거 대시라니까 그러네. 지금 해보자고요~~~
      어느쪽이 찬양일색이었는지 함 봅시다! 대주쇼! 쑤셔 넣어 줄게!!

      <삼성이 변한다? 근거요?? 님은 삼성을 속속들이 다 알고 있는 듯 말하는 군요.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되 묻고 싶군요.>
      당신도 삼성에 대해 모르는건 도진개진 아닌가요? 이런만하기 전에 지금이라도 옴냐2 중고로 사서 만져보고, 지금 나도는 기사들이 어느쪽으로 더 편향된 기사인지, 어느쪽이 더 말도 안되는 기사인지 한번 봐요. 보면 알게되요.

      <그리고 어느 부분이 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구지 님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들 그렇게 어리석지 않치요.>
      가만히 있는 국민 들먹이지 마세요. 김용철 변호사의 책을 한 페이지라도 읽어봤으면 왜 이나라가 "삼성공화국"이라고 부르는지 알텐데요?

      <삼성이 잘 되면 안 되는 이유를 한 번 설명해 보시죠. 이상한 심보군요. 삼성찬양이라... 우습기 그지 없네요. 삼성은 그저 한국을 일류국가로 만드는데 보탬이 되는 하나의 기업일 뿐입니다.>
      이유는 많습니다. 글로 쓰기엔 너무 길어져요. 손가락 아파옵니다. 그냥 시중에 나온 책 읽으세요.
      김용철 변호사가 집필한 책만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다른 자기계발 서적이나 경제지 읽으세요.
      일류국가로 발돋움하는데 보탬이된 기업은 맞아요. 허나 삼성식으로 되었고, 비뚤어진 일류국가입니다. 국내에서 극히 일부만이 일류국가라는 오류를 범하고 있지요.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어딜보고 일류국가라고 말씀하십니까?

      <삼성이 그래도 이 작은 나라에서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또 경제인 연합회를 꾸리면서 나라를 걱정하며 발버둥치는데 그저 양치기 소년으로 밖에는 안보인다... 심각하군요. 그 진심들이 님으로선 무조건 양치기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도대체들 감사를 모릅니다. 눈은 높아져서... >
      솔직히 말해서 이부분 읽다가 '뭐 이런 인간이 다있냐?'라고까지 생각해봤심다.
      그냥 '헐~~~'입니다. 당신은 어지간히도 좋아서 삼성에게 감사하다며 산다는 말이요? 그런 말이네 뭐!
      살다보니 눈 높아졌수다 그래서 뭐? 눈 낮은 당신은 열등감 느끼시나? 그럼 공부 더해야지~~
    • 법치주의
      2010/07/01 22:30
      아니 삼성무노조 원칙에 찬성하는 인간은 뭔가요? 스스로 기본적 인권을 포기하는 노예입니까? 무노조를 위해 얼마나 많은 위법을 저지르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노조가 없는 것은 현행 헌법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법위의 삼성있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닙니다. 성능님의 기본권을 박탈하고 직장의 불합리를 강요받아도 과연 지금처럼 잘하는 일이라고 변명하실수 있습니까? 지금도 삼성 노조출범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고통을 왜 평등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지 못하는지 안타깝습니다.
    • 성능
      2010/07/01 22:32
      안타까운님.
      삼성이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이통사와 불공정거래 및 담합이라도 하였다는 말씀인가요?
      아니면, 어떻게 강압적으로 막았다는 말씀이신지 모르겠군요.
      물론, 자본적인 암묵적 압박이라 말씀하신다면
      이것은 오히려 어디서나 있는 정상적 거래의 범주에 해당하는 사항입니다.
      물론, 님의 취지를 모르는 바는 아니나
      모든 것을 삼성기업의 탓으로 돌리기에는 괴리가 있는 것이죠.
      좀 더 깨어서 스마트 폰 시장을 멀리, 일찍 내다 봤었으면하는 아쉬움 아니겠습니까.

      상도덕이라 말씀하셨는데, 제가 볼 때 삼성이 상도덕을 그렇게 침해했다는 근거를 찿기는 힘들어 보이는군요.

      언플은 받아들이는 입장의 차라 생각되며, 이런 블로그가 필요없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죠.
      이런 비판하는 블로그도 있으면 조금은 균형잡힌 시선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다만, 너무 치우쳐서
      맹목적인 미움과 그저 망하라는 마인드는 아니라는 생각에서 입니다.
      저 역시 옴니아를 택할까 로모폰을 택할까 하다가 디자인을 생각해서 로모 2년약정 1년째 쓰고있는 사용자 입니다.
      로모폰 아시죠. 당시에는 괴물폰이라고도 했었는데 지금에와서 보면 초라하기 그저 없죠.
      비교한다면 성능에서 옴니아보다도 못한 삼성폰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교에 비교를 거듭한다면 뭐 불평할만도 하겠네요. 지금의 겔럭시라...

      삼성비리를 말씀하셨는데,
      물론 석연치 않은 부분 많겠죠. 그런데 다른 것은 일단 제쳐두고 님이 하나 크게 잘 못 알고 있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삼성의 무노조 원칙은 잘못된 부분이 아니라, 상당히 잘 하고 있는 부분이고 오히려 칭찬 받아야 할 부분입니다. 다른 기업들이 외국기업을 따라하고 인권을 생각해서 노조를 설립했다하지만, 그 노조로인한 피해와 갈등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윤추구가 목적인 기업에서 자신들의 목소리와 정치적 구호를 외치는 노조는 더 이상 노조가 아닐 뿐더러 이로인한 대치가 생산 및 인권 오히려 생명을 앗아가는 사태는 뉴스 및 언론매체로 여러번 목격되는 바입니다. 노조는 그 성격상 인권보다는 투쟁에 목적을 두며 기업의 골칫거리이고 기업 발전의 발목을 잡는 당사자 입니다. 소수인권 외치면서 다른 손으론 자기들의 이익을 기업보다 우선시하는데, 오히려 소수인권이 묵살되어 새우등 터지는 것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삼성이 칭찬을 받는 것은, 그 무 노조 원칙과 그에 상응하는 복리 후생 환경이 당사 직원들의 입을, 타 기업에 비교할 때 쏙 들어가게 만듭니다.
      오히려 삼성직원이라는 타이틀과 자부심으로 자긍심을 갖게 되는 것이죠.
      그만큼 직원과 인재를 고루 아낀다는 말입니다. 고루 아낀다는 말이 어폐가 있을수도 있지만, 대체로 밉보이지 않는 이상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전반적으로, 무슨 비리가 있어 삼성이 일류 및 1위 기업이 아니라, 이런 무노조 정책이 오히려 삼성을 자긍심과 일사분란히 움직이게 만든 동력의 원천이 된 셈입니다.
      남들이 다 한다고 노조가 꼭 필요하다는 발상은 오히려 자본주의 사회에서, 또 남북한 대치의 상황에서 악순환을 가져올 뿐입니다. 정치적 구호가 남발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도덕적이지 못하고 자기의 사람들을 학대한다면, 종국에 가서는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고 스스로도 자중질환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도덕적인 것의 미흡한 부분이 드러났다해도, 도덕적이려고 노력하는 기업을 끝내 막을수는 없습니다. 김용철이라는 자가 삼성의 비리를 폭로했다고 하지만, 그는 상위 층, 상위 권력의 그것도 한 면만을 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의 폭로로 인해 삼성이 변할 것 같았으면 그런 폭로가 없었더라도 삼성은 스스로 변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 궁극적으로 스스로 변하지 않는 기업은 물러나지 말라고해도 물러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삼성은 스스로 변하고 발전할 수 있는 인재와 역량을 두루 갖춘 기업입니다. 이런 면을 깍아내리고 무시하고자 하는 무리들의 시샘이 가득할 뿐이죠.
      물론, 그 폭로도 단 시간적으로는 뼈를 깍는 아픔이었겠으나 궁극적으로는 오히려 회사에 기여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김용철이라는 자의 행보는 결국, 순수하지 못했고 기대지 말하야할 곳에 기댄셈이 됐습니다. 사회에 반하는 천주교사제단이라... 이것은 일단 글을 맺습니다.

      비판 자체가 잘못됐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잘못된 것은 응당 비판해야지요. 다만,
      그 비판하는 자세나 마음가짐이 옳치 못하다는 것 뿐입니다.
      그 기업 없어져라, 죽어라가 무슨 애국이고 비판이 될 수 있겠습니까.
      삼성이 자국민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기업도 하나의 기업일 뿐이니까요.
      다만,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자연스레 월드컵 선수단을 응원함에 있어 국민이 하나되듯,
      삼성이 아무리 석현찮은 행보를 보였더라도 그 중심에는 자연스레 나라를 응원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모습이 중심에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삼성에 무조건 감사하라는 것은 억지겠지요.
      권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어느 기업이 됐든
      신성 기업이나, 이미 발판을 다진 기업이나
      그 기업들이 잘 되야 결국 여러모로 국가나 국민에게 플러스알파로 돌아온다는 점입니다.
      저는 일전에 KT의 횡포에 반감이 가시지 않는 자신을 보았습니다. 금전적 손해를 보고나니 그 기업이 좋게 보일리 만무합니다. 내 자신은 그 기업을 멀리할지라도
      망하라고 하거나 적극적으로 악플을 남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괘씸하고 한번 호되게 당했으면 하는 마음도 한구석에 있었지요.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이것이 옳은 마음은 아니란 것을 직감합니다. 왜냐하면, 당시 공정위에 전화는 했었으나 너무 귀찮아서 유야무야 되버린 상황이었거든요. 법적인 것은 법적인 것이고 기업은 기업대로 나아가라고 응원해주는 것은 맞는데 마음이 쉬 동하지 않는 것을 볼 때 님들의 마음도 충분히 동감되고 일리있다 여겨지기도 합니다. 어쨋든 내 불찰이니 이제와서 누굴 탓하겠습니까. 조치를 취하지 못한 개인적 문제가 되버렸을 뿐이죠.

      글쎄요.. 삼성의 언플이라... 언플이라는 자체가 비호감적 단어인데, 홍보라는 좋은 단어를 두고 모든 것을 언플에 끼워맞추는 태도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렇죠. 정당한 평가를 받으려면 일단 정당해야겠고 법을 위반하지 말아야 하며, 상대회사를 헐뜯어서는 더더욱 안되겠죠.
    • 성능
      2010/07/01 22:57
      그냥님.
      삼성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왔는지 아십니까.
      간단히 말하면,
      시샘하는 무리들이 그렇게 이름을 붙인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한, 그저 웃음이 나오시죠.
      그것이 문제라 보여지네요.

      법치주의님.
      님의 얘기는 처음 듣는군요.
      삼성이 헌법을 어겼나요.
      그 헌법이 어떻게 적시돼 있는지 말씀을 같이하셔야지요.
      기본권 박탈이 아니라, 오히려 가족처럼 대우하는 삼성의 무노조 원칙을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상기하셨으면 좋겠네요.


      lhotse님.
      왜 지금 그것을 님에게 찿아주어야하죠?
      안 찿아주면 무조건 거짓말한 것이 됩니까.
      시간이 될때, 혹은 한가할때 그런 자료를 수집해도
      되는 것을 왜 님이 당장 검증하라 요구하는지 알 수 없군요.
      내가 님에게 무슨 빛을 진 것은 아니잖아요.

      내가 볼 때,
      님은 너무 감정적으로 치우쳐 있어 객관적이지 못한 인상만 풍겨집니다. 물론, 님도 부분적으로는 일리있게 말씀하셨는데
      자신의 의견이 기정 사실화된 것처럼 얘기하니,
      그저 맹목적인 반감으로 보여지는군요.
    • soccori
      2010/07/02 04:13
      성능님이 바라는대로 상대방이 흥분하는 글로 유도 하심 안되죠 ㅋㅋ 이야기가 마니 빗나가내요-
      뭐 까페나 블로그 싸움동조글 패턴으로 가는게
      뻔히 보이기에 남겨요- ^^
    • 법치주의
      2010/07/02 05:17
      헌법제33조에 근로자의 단결권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사업장의 노조가입은 강행규정입니다. 남북한 대치상황이 왜 고려가 되어야 하는지 도무지 연결고리가 없습니다만 눈감은 장님마냥 어떻게 문고리라도 잡고서 삼성이 변할때까지 기다리세요. 혹시 또 압니까? 또하나의 가족으로 님을 반기실지... 그런데 저는 그런 소비자를 기망하는 기업을 가족으로 받아들일 생각이 없고 애국심을 팔아먹는 막장 감성마케팅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국가를 위한 인간으로 길러내지는 것을 거부하고 사람다운 사람을 위한 나라가 어떻게 되어야 할지 고민 좀 해봅시다. 삼성이 위기면 나라가 망한다는 뻥을 과도하게 믿으시는 것 같은데 삼성이 법치를 준수하고 인류를 위한 가치가 담겨진 제품을 내놓는다면 망할 이유도 없습니다. 삼성을 맹신하는 무지함이 세계경쟁력을 떨어뜨려 왔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국수주의자가 되기엔 나의 조국을 너무 사랑하기에 갤러시S를 사드릴 수가 없습니다. 지금 세대가 삼성을 자긍심을 갖고 바라보던 구세대랑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탈법승계와 돈으로 산 면죄부, 사회환원은 약속만 있고 실행은 없어서 얼마전 제발 이행 좀 하라고 한 소식은 안들십니까? 태안반도 보상금은 언제 받을 수 있고 왜 보상비는 그렇게도 적은 겁니까? 삼성장학생으로 용돈 타가는 법조인이 있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성능님처럼 그래도 가, 좆!같은 삼성이 변하길 언제까지 기다리는 사람들이 침묵적으로 동조하기 때문입니까? 제발 무지를 부끄러운줄 아십시오. 수치스러운 것을 모르는 것은 사람이기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는 삼성제품을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겠지만 저는 한심스럽게 느껴집니다. 언론사 신문기자들이 얼마나 취재비를 받아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이 여론조작을 해오고 있다는 것은 고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 성능
      2010/07/02 14:21
      ①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자주적인 단결권·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가진다. 다만, 단체행동권의 행사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한다.

      이 문구 맞습니까.
      그러면 잘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입니다.
      그냥 단결권이 있는 것이 아니죠.
      근로조건 향상을 위하여서 그것도 강제가 아닌, 자주적인 의사에 따라 단결권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한 번 더 생각해 봅시다.
      삼성이 근로자 복지후생에 있어 타 기업보다 떨어지길 합니까 아니면,
      임금을 제 때 지불하질 않아 체불로 말미암은 원성이 자자하길 합니까.
      이미 삼성은 헌법적인 정신을 실현하고 있고 체감적으로 복리후생이 근로자를 만족시키며 지속하여 업그레이드 하기에 노동조합의 필요성이 상쇄되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다들 삼성에 못들어가서 안달이지, 거기서 빠져나오고자 안달인 경우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노조가 없어도 이미 헌법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기에
      근로조건에 있어 불만의 목소리 보다는 회사에대한 신뢰와 자긍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제 3자들이 나서서 너희들 기본권은 헌법에 있으니 헌법을 기계적으로 지키지 않는 너희는 불행하다고 단정 짓는 아이러니한 상황들 아닙니까.
      과연 삼성맨들이 그렇게 어리석을까요?

      기업에는 기업윤리가 있고 또한, 경영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삼성이 경영원칙으로 무 노조를 지향하는데, 왜 외부인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모르겠군요.
      노조 물론 자율적으로 세워도 됩니다. 그렇다면 경영원칙에 걸림돌이자 위배가 되겠군요.
      자. 인사권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 기업의 경영진에게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경영원칙을 위배하면서까지 얼마나 그 회사에서 한 솥밥을 같이 먹을 수 있겠습니까.
      위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삼성은 직원들을 이유없이 홀대한다는 소리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오히려 인재육성과 양성 및 모든 직원들에게 자긍심을 갖도록 유도하여 그마만큼 복리후생도 적절히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하여 노조가 존재해야 하는 것인가요.
      혹시 자아 실현을 위한 것입니까. 기본권이라면, 앞서 지적했듯 이미 지켜지고 있고 그 이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후회없이 노조를 세우겠다하면, 뭐 그 회사를 나오는 수 밖에 없겠군요.
      인사권이 경영진에게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면 이런 의문이 들 수 있겠군요. 함부로 잘릴 수 있기에 노조가 필요하다. 이것이야 말로 기본권 아니냐고 반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명확히 따지고 보면 사용자가 근로자를 이끌고, 지금껏 필요해서 고용했던 것이지 근로자에게 빛이 있거나 그 당사자에게 오히려 끌려다니는 것이 사용자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사용자가 이유없이 어찌 근로자를 내치겠습니까.

      **법은 옳은 자를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옳치 않은 자와 범법자들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헌'법'적 가치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와 행복을 추구할 권리"(헌법 제10조 제1문)를 가지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며,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제11조 제1항)는 것이 우리 헌법의 원칙이다. 또 이러한 원칙 하에서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헌법에 열거되지 아니한 이유로 경시되지 아니하며"(제37조 제1항), 기본권을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 내용을 침해할 수는 없다"(제37조 제2항 후단)고 함으로써, 노동기본권은 실정권이 아니라 국가에 앞서는 자연권임을 인정하고 있다.' 입니다.

      다시말해서, 노조가입은 강행규정이 될 수 없습니다.
      지극히 자주적이고 자율적인 권리에 해당하죠.

      남북한 대치상황.. 정말 몰라서 그러시는 것입니까.
      북한이 현대에 대해서는 어떤지 몰라도, 삼성의 무노조 원칙에는 전략과 전술로 그것을 깨고자 합니다.
      이런 것은 기본 상식에 해당합니다.
      삼성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전술적 행태는 어느 기업이든 들어가면 처음에는 순수하게 노동자인척 하지만, 차츰 회사를 잠식하려 듭니다.
      특히 좌경화된 이들에게서 이러한 현상은 두드러지는데, 아예 정치투쟁화를 위해 기업에 파고든 자라면 문제는 더 심각해 집니다.
      그 회사의 약점이나 약한 부분을 건드려 투쟁을 일삼고 그러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매사에 스트라이크를 일으킵니다.
      왜 그럴까요. 사회를 혼란시켜 국론을 분열시키고자하는 전략적 전술이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회사가 맘에 안드는 차원이라면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그러나, 이러한 계획적이고 정치적인 투쟁은 운동권과 좌경화된 이들, 나아가서 좌익 세력들에게는 일상적인 부분입니다.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 천안함이나 핵실험 연평해전 등등이 우연적으로 있는 것일까요. 거짓말의 달인들, 그 세력들이 민족이라는 허울과 거짓으로 남한을 농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휴전 상태 입니다.
      이러한 점을 간파하고 있는 삼성으로서는 아예 그 불씨를 남겨둘 하등의 이유가 없지요. 오히려 먼저 나서서 근로조건 향상을 개선해주고 기본권 및 그 정신을 존중하여 불만의 불씨를 초기부터 차단하는 것입니다.

      과연 천안함이 날조일까요. 목적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자들이 있는데,
      바로 잔인하기 그지 없는 북한 김정일 정권입니다. 그들은 선동의 대가들 아닙니까.
      적화통일을 위하여 협박과 온갖 거짓말, 전쟁도 서슴치 않는 자들입니다.

      님이 갤럭시를 쓰든 아이폰을 쓰든 그것 자체에는 관심 없습니다.
      감성마케팅을 싫어하시면서 어찌 이 나라의 처한 현실에서는 감성적으로 대기업 및 삼성에 대하여 반감을 가지시는 겁니까.
      반감 자체를 뭐라는 것이 아니라, 그 반감이 지나쳐서 비관에 이른다는 것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결코 삼성을 맹신하지 않고 그들에게서 떡고물 하나 받은 것 없습니다.
      다만, 그들의 성장과 배경 및 가능성에는 관심이 인지상정으로 갑니다. 더 바르고 더 잘 되기를.
      사회환원 약속. 좀 더 지켜보심이 어떨런지요.
      물론 당연히 이행하여야지요.
      태안반도 및 기타 문제들은 원인에 대한 시각차이들이 존재하고
      님이 지적한 범법의 문제는 법대로 처분되면 되는 문제들입니다. 법대로 처분안되나요?
      기본에 충실하면 됩니다. 대개가 법대로 처분되어 집니다.
      갤럭시에 대해서만 이성적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전반적으로 사려 깊게 바라보길 기대하는 것은 과연 무리일까요.
      물론 시각차가 존재하듯, 무엇을 강요하진 않습니다.
      님의 마지막 말은 인상적이군요.

      '언론사 신문기자들이 얼마나 취재비를 받아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이 여론조작을 해오고 있다는 것은 고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이 어떻게 알죠? 님조차 취재비를 얼마나 받아갔는지 알 수 없다고 인정하는셈 아닙니까.
      확실치 않은 것을 확실한듯 몰아가는 결론이야말로 감성에 치우치다보니, 사리분별과는 멀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무 노조라 하여도 노조가 필요할 정도로 삼성의 제정이 악화되거나 무질서가 난무하다면 또한, 자긍심마져 땅에 떨어진다면, 외부에서 아무리 노조를 세워라 마라 외치지 않아도 그들 근로자들이 스스로 노조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에 더하여 위험과 희생도 감수하려들 것입니다.
    • 법치주의
      2010/07/03 13:58
      삼성이 노조설립방해 행위를 해 왔고 지금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할 것이라는 사실을 부인하는 강한 믿음에 어찌 사실관계를 납득시킬수 있을지 막막합니다. 노동3권은 자유권적 기본권의 내용이므로 예외적으로 법률로써 제한하더라도 국가안전보장, 사회질서유지, 공공복리를 위해서 제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은 헌법 제33조 1항에 의거 보장되어야만 합니다. 삼성은 그동안 어용노조를 설립 무노조경영철학을 교육주입하고 사원들의 정당한 노조설립을 방해하였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생명, 삼성증권, 삼성정밀화학에는 노조가 이미 활동중에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것은 무노조 경영철학때문이 아니라 노동자가 열심히 일을 하고 하청업체의 희생, 정부의 과감한 지원이 있었습니다. 무노조를 주장하고 가장 이득을 본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리고 삼성반도체 공장근로자 가운데 이미 백혈병으로 13명이나 사망한 사실이 노조설립의 타당한 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까? 피해자로 산재 신청을 거부당하는 근로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빨갱이로 몰아서 감옥으로 보내야 두려운 진실이 은폐가 됩니까?

      합리적인 사고로 비판하자면 도무지 북한을 연결하는 퀘퀘묵은 색깔론을 꺼내는 하등의 '우기고 보자'는 생각은 못했을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이념투쟁의 표피를 쓴 갈등은 조장해야 겠지요?

      친일한 과거가 두려운가? '우'에 서서 '좌'를 타도하라.
      군사독재정권에 참여했거나 협조한 과거가 두려운가? '우'에 서서 '좌'를 타도하라.
      '좌'가 없거나 너무 미약하면 어떻게 해서든 그들의 존재를 부풀려 위협적인 것으로 만드어내라.
      그래야 당신의 과거가 그 이념구도 속에 흡수돼 면죄부를 받을 수 있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수호하고자 하는 '애국자' 행세를 할 수 있다.(강준만씨 책에서 인용합니다)

      나라가 바르고 잘 되길 바라는 목적은 같을 수 있지만 방법은 다릅니다. 누구의 나라가 잘 되어야 합니까? 그것은 소수의 재벌, 언론인, 정치인의 나라가 아니라 원칙과 상식이 지켜지는 사회의 작은 사람들 -꿈은 크고 권력은 작은- 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중공업 유조선 침몰사고로 1조 3천억 가량의 자연적 가치가 훼손되고 복구에 투입된 인력과 비용은 얼마나 많았습니까? 삼성중공업이 책임제한을 이용하여 56억의 복구 비용을 부담한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당해년도 2분기 영업순이익이 5조입니다. -사실 삼성이 잘나가기 시작한 후로 순이익을 정확히 발표 안합니다- 영업이익은 20조, 그래도 돈이 너무 없어서(?) 이행을 약속한 1000억원의 복구비용(생계를 잃은 사람들에게 이 보상금은 농락으로 보입니다만)을 약속하고는 사고 발생 800일이 지나도 10원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원칙과 상식이 잘 지켜지지 않으니까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수정되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판결된 피해보상금도 턱없이 부족한데다 약속한 보상금마저도 이런저런 이유를 핑계로 이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 태안주민이 생계곤란으로 몇 명이나 자살했는지 알고 있습니까? 정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기다리면 대개 법대로 빠져나갈 수 있다고 믿는 삼성이 아니길 바랍니다.

      덧붙여 높은 감정은 높은 이성과 함께 낮은 감정과 낮은 이성을 극복합니다. 참 편한 세상입니다. 스스로의 양심을 죽인채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고 주어지는 기득권에 항상 손을 들어주면 말입니다. 얼마남아 보이지도 않는 양심이 모두 사그라들면 그때는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망가졌을까 때늦은 후회를 하지 않을까요?
    • 성능
      2010/07/03 22:59
      태안주민이 생계곤란으로 자살한 것이 무슨 떳떳한 일이라도 되는 줄 아십니까.

      한마디로 말한다면 그들은 이기적인 자들 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힘들다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며, 가족과 이웃의 마음을 그토록 아프게 합니까.
      당장 죽어 버리면 그만입니까.
      그런 이들은 다른 사안에서라도 이기적인 죽음을 택할 자들입니다.
      물론 그들의 죽음이 왜 안타깝지 아니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준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끝까지 살 길을 모색했어야지요.
      저 조그만 나라 아이티를 아십니까. 그들은 먹을 것이 없어 흙으로 쿠키를 만들어 먹는 비참한 처지에 있습니다.
      그래도 살아갑니다. 아이들은 영양실조에 배만 산같이 불러 있고 의사는 그것을 더 이상 먹지 말라고 얘기합니다. 그래도 살아야는 하겠기에 오늘도 흙을 먹습니다. 약간의 버터와 물 및 소금을 곁들여 말린후에.
      그런데 얼마전 큰 강진까지 덮쳐서 그 끔찍한 피해와 사망자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살려고 발버둥치는 그들입니다.

      삼성이 지연하고 있는 부분을 잘한다고 말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원인을 삼성에 돌리며 비관자살하는 자들은 무엇이든 보상받을 자격자체가 되지 못합니다.

      이전에 남긴 글은 헌법과 그 가치, 기본권을 풀어 놓은 것인데
      충분히 이해를 못하신 것 같습니다.

      또한, 색깔과 색깔론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하시는 것 같군요.

      일단 간단히 말하자면
      실체적인 사회현상과, 비방용으로 상대를 규정짓는 그 차이라 하겠습니다.

      갈등조장을 위한 색깔론이요?

      북한의 인권에 대하여, 북한정권에 대하여
      전혀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듯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이 땅의 정의를 이야기하는 것은 모순이자 어불성설입니다.

      국가적 인간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개인 및 가정을 1차적으로 보호하고 있기에 국가가 없으면 개인도 가정도 보호받을 수 없는 기본권적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가가 왜 이렇게 망가졌을까를 고민하는것보다 그에 앞서
      국가가 해체돼었을 때 아무것도 남지 않을 현실을 먼저 들여다 보라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그러한 고민의 여력조차 남아 있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중 시간이 될 때, 좀 더 납득하기 쉽도록 내용을 남겨드리죠.

      님이 왜 삼성의 방해공작이라 결론짓는 것을 설명하기에 스스로 막막한 줄 아십니까.
      그것은, 대다수의 사원들에게 제공되는 헌법적 기본권인 근로조건의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양호하기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노조를 설립하고자 함에 있어 응집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노조를 원하는 무리들은 무리수를 둬가면서까지 윗선과 주변의 눈치를 보면서 노조를 기계적으로 설립하고자 애쓰지만,
      그만큼 호응도가 떨어지기에 안되는 것이지
      삼성이 물리력으로 무엇을 제지한다는 것은 설명이 안됩니다. 설득력을 얻지 못해 그 설명자체가 막막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있다는 삼성생명, 증권 정밀화학 세 곳의 활동이 무엇입니까.
      가입규모나 공감대등등 유명무실 할 수 밖에요.
    • 성능
      2010/07/04 15:46
      삼성반도체 공장근로자 13명 사망을 언급하셨는데,
      그것은 원인에 대한 의혹이 짙다는 것이지,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 않습니까.
      미력하나마 법에 호소하고 결론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법이 해결해주지 못할 것이라면, 노조라고 별 수 없습니다.
      대치와 반목 투쟁으로인한 기업의 후퇴밖에 없는 것이겠죠.

      삼성의 무노조 경영원칙과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이 상관없다니요.
      아니지요.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요 근래에 반도체 공장의 화재로인한 얼마간의 공백기간 회사에 미친 손해액이 얼마나 되는 줄 아십니까.
      하물며,
      노조로인한 파업이 장기간 지속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는 지극히 상식적인 수준의 현황에 해당합니다.
      물론 근로자는 열심히 일해야죠.
      하청업체와는 상생을 도모해야죠.
      국가가 얼만큼 지원하면 기업은 그만큼 열심히 일해서 유무형으로 국가에 보답 및 환원해야지요.
      그러나, 이러한 것은 어느 기업에나 있는 것이며,
      거기에는 다양한 형태의 경우 및
      더불어서 불협화음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사 자체적으로나마 그 불협화음을 차단하고 사용자와 노동자가 혼연일체되어 일사분란하게 행동하게 될 때에 비로소 경쟁력있는 글로벌 기업 및 시너지효과가 극대화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무노조 경영원칙 및 철학 아니겠는지요.
      매일 투쟁과 반목으로 시간을 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어느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으며, 앞으로 성큼 전진할수 있겠습니까.
      얼마전 쌍용사태를 보면 대충 그 면모가 어떠한지 한 눈에 확 들어오고, 단번에 알 수 있는 대목 아닙니까. 끔찍한 충돌일 뿐이지요.
      서로 살겠다고 아우성치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법치주의와는 점점 더 멀어지고 불법과 폭력이 난무할 뿐이죠.

      님이 앞서 언급한 그 세 곳의 노조가 말해주듯이,
      노조 세울려면 세워지네요. 삼성이 왜 가만 나뒀는지 의아할 정도군요.
      그러나, 그들은 근로조건이 타 기업보다 월등하고 향상된 조건(헌법 충족)에서
      더 이상 할 일이 없을 것 같군요. 삼성이 깜박하여 근로조건과 복리후생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치 않는 이상...

      친일에 대하여, 반공에 대하여 더 얘기하다간 글이 길어질 것 같아 그만둡니다.

      색깔론은 누굴 비방하려는 의미로 쓰이겠으나,
      그렇다고 북한의 색깔 및 실체가 바뀌거나 없어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현존하는 사실이고 분단의 아픔이죠.
  98. 젬스
    2010/07/01 08:12
    버라이젼의 플래그쉽인 드로이드X에 납품합니다...제발 드로이드처럼 대박나길 바랄 뿐이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7/01 09:30
      드로이드 정도로는 흥행할 듯 싶습니다. 1위 이통사가 전폭적으로 밀어주는 모델이니까요..^^ 사양도 좋은데..크기가 크다 보니 여성분들이 찾을지 모르겠습니다. ^^
  99. whitewnd
    2010/07/01 08:28
    삼성패드 (갤럭시탭인가요?) 나왔을때도 동일했습니다.
    언론에서는 일제히 아이패드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내고 삼성패드에 대한
    찬양기사를 쏟아냈습니다..금방 잠잠해졌지만요.

    갤럭시S와 아이폰4 언론플레이는 대단하더군요 낯뜨거워질 정도입니다
    덕분에 일반인들은 갤럭시s가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폰인줄 압니다...
    갤럭시S가 나쁜 제품이라는것은 아닙니다만.
    천인공노할 사기극도..이런 사기극이 없습니다..


    파워블로거들은 대부분 매수당했고...
    그런거 볼때마다 우울합니다..
    • Eun
      2010/07/01 09:31
      양치기 소년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어느게 진실이고 거짓인지 구분이 안가는 시대에 살고 있네요...
      순수 사용자의 리뷰를 찾는게 어려워진 블로그 스피어입니다...
      참으로 씁쓸하군요.
  100. Noto
    2010/07/01 08:33
    아이폰을 누르고 싶은 삼성의 천한 태도... 예전 블랙베리 vs 애플의 광고가 떠오르네요. 이때 블랙베리 한 방 먹었엇죠. ^^;
    http://www.youtube.com/watch?v=Ymvh-vQrAWY
  101. 잘봤습니다
    2010/07/01 08:34
    전 몇일전 갤럭시를 구매했구요..아이폰도 아마 구입할거같습니다....

    아이폰4에 대해서 안좋다거나 이런생각은 안하는 사람입니다.
    대세가 아이폰4라는건 저도 알고있고요.
    감히 “절대강자”라는 표현을 사용해봅니다.

    요즘 미국아닌 다른 외국에서도 아이폰4를 많이들 선호합니다.
    무작정 사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아이폰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겟지요.

    그리고 아이폰4 출시에 맞추어서 휴대폰시장의 강자였던 노키아, 모토로라등도 새로운 스마트폰을 들고 애플에 대항하여 각자의 창을 갈고있습니다. 드루이드 등등

    지금 노키아 , 모토로라등도
    자기회사의 휴대폰을 좀더 홍보해서 살아남을려고 발악을 하고있을겁니다.
    삼성도 발악을 하겟지요. 스마트폰전쟁에서 살아남을려면요...
    그리고 언론플레이도 전략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아르헨티나를 박살낼수있다고 떠들었던것처럼요.
    결국 졌지만요..
    그렇지만 첨부터 진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덤벼들었을겁니다.
    그런면에서 전 삼성의 언론플레이도 나쁘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우리국민들은 어릴때부터 애국하고 국산품 애용하고 이런걸 많이 교육을 받아왔구요 (참고로 전 40대중반입니다) 또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온 소시민입니다.
    그리고 자발적으로도 잘 뭉치는 민족이었습니다. (옛날 물산장려운동 아시죠? ^^ )
    그리고 국산품을 참 많이들 사용을 했구요 (지금 우리나라 기업의 중진들도 아마 그렇게 살아왔으리라 생각합니다-그래서 기업구매가 많은지도 모르죠...)

    그렇지만 세상은 변하는거죠. 요즘 젊은세대분들은 실리주의? 이런걸 참 좋아하지요.
    생각하는부분들도 참 많이 다르고요.
    그래서 젊은분들 아이폰 열광하는것도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도 그렇게 많이들 받아왔고요.
    세계화라는거 그런게 아닐까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경우가 좀 다른거같습니다.
    기술이 있지않습니까?(그냥 저혼자만의 생각인가요 ^^)
    물론 그냥 피쳐폰이엇지만 그걸가지고 전 세계에 KOREA 라는 나라를 알려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 우리나라가 진짜 휴대폰을 잘 만드는구나 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갤럭시 출시할때도
    이 제품이 대박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구요.
    다른나라 기업이 잘되는거보다 우리나라 기업이 잘되는게 좋지않나요?
    제손에 들어오는건 없어도 이번 월드컵때 우리나라 선수들 응원한것처럼 그렇게 우리나라 기업이 잘되도록 응원하면 안될까요?

    그리고 요즘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 좀 정도가 지나치다고 할정도로 삼성과 갤럭시에 대해서 악평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좀 지나치다고 할 정도로요.
    어떤분들은 “갤럭시 출시후 삼성에대한 인식이 좋아질까 걱정이다” 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구요.
    근데 그렇게 갤럭시를 혹평하고 삼성에 대한 저주의 말들을 하시면 기분이 좀 UP 되시는지 궁금하네요.(글 쓰신분께 하는말이 아니구요 ^^)
    • 키다리
      2010/07/01 08:49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한데 한국이 이길거라고 언론이 말한 것과 "겔럭시S"가 아이폰4를 이길거라고 언플하는 것에는 중요한 차이가 하나 있지요!

      아르헨티나가 질거라고 아무리 떠들어봐도 그 때문에 피해보는 한국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하지만 열등한 제품을 우월하다고 사기치면 "선량한 다수의 소비자들"이 그 피해를 보게되지요.

      다수 선량한 소비자 등쳐서 삼성 배불리는게 애국인가요? 한번 더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 잘봤습니다
      2010/07/01 08:55
      키다리님께...
      근데 요즘 스마트폰 사용한는 나이대가 넙게 잡아서 10대중반에서 50대초반 정도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나이대의 사람들이 과연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어리섞을까요? 아닙니다.

      님이 아주 특출나게 뛰어나신 분이라고 생각하세요? 제생각에는 아닌거같습니다. 평범하신 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 의식 수준이 높아져서 님 생각하시는것처럼 그렇게 어리석게 속는 사람들 거의 없습니다.

      그 피해를 보는 "선량한 다수의 소비자들"이 과연 얼마나 될거같습니까?
      거의 없습니다.
    • 잘봤습니다
      2010/07/01 08:57
      그리고 전 애국 하라는 말 한적이 없습니다...
    • moon
      2010/07/01 08:58
      네에 저도 님 의견에 어느정도 동감이 가네요...
      키다리님의 리플도 잘 보았구요...
      제 생각은 또 조금 다른데요.. 왜 갤럭시가 아이폰에 비해 열등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기존의 국내 스마트폰들에 비하면, 굉장히 많은부분 기능개선이 된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아이폰도 만져보고 갤럭시도 만져본 저로써는...
      아이폰과 갤럭시의차이?? 그냥 브랜드와 디자인...
      선호도 입니다...(컨텐츠의 양??)

      아시다시피 어플(컨텐츠) 를 다운받아 사용하고 그것으로 재미를..편의성을... 즐거움을 찾습니다...

      업무적으로든, 재미적으로든 해당 기기의 장단점은
      있는것입니다.

      단지 여기서 언급되는 내용은 작년부터 아이폰 아이폰 ~ 하는 분들이 지금 삼성 갤럭시 대박이다 하는것만큼
      많았다는 거죠... 아이팟... 아이패드... 이녀석들
      안에 있는 부속품들중 국내기술로 만든 부품이 비일비재 합니다.

      하지만 전세계는 지금 아이폰에만 열광하고 있죠~
      그에 대항하기 위한 마케팅이 과하다 하여, 눈살이 찌뿌려 질순 있지만서도, 대놓고 욕하는것도 좋진 않다 생각합니다.

      국내기술로 만들어진 갤럭시가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인기가 많은 폰이 되길 기대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세계가 핸드폰 ~ 하면 대한민국을 떠올릴수 있다면 이것역시 월드컵 우승만큼 좋은것 아닐까요?
    • 잘봤습니다
      2010/07/01 09:24
      moon 님께
      갤럭시가 열등하다기 보다든 사람들의 인식차이가 아닐까합니다.
      동일업계에서 1위를하는 회사와 2위를 하는 회사의 비슷한제품의 판매량을 비교했을때 보통 2~2.5배의 판매량 차이를 보인다고 합니다.
      그만큼 2위 업체가 1위업체를 제치고 나가는데 힘이 많이 든다는 이야기겟지요.
      지금 스마트폰 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부품을 사용하엿다고 해도 사람들의 인식 그리고 다른 요인이 잇겠지요

      스티븐잡스가 그런말을 햇지요."우리는 신기술을 개발한것이 아니라 기존의 기술들을 집대화햇을뿐이라고요.

      노키아의 몰락당시 노키아 회장도 "경쟁을 하기엔 할일이 너무 많았다"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두 회사의 차이점은 "집중"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은 하나의 제품에 집중햇을뿐이고
      노키아는 여러개의 라인업을 가져감으로 해서 힘의 분산을 가져왔을뿐이고요.

      이번에 삼성도 그 "집중"에 노력할려는 모습을 조금씩 보이더군요.
      그러면서 갤럭시s가 탄생햇구요.
      '
      그리고 님 말씀대로 갤럭시와 아이폰의 차이점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쟁후 모든것은 결과가 말해준다고 합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시간이 지난후 결과가 모든걸 말해주겟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
    • Eun
      2010/07/01 09:38
      삼성 = 애국심이라는 등식은 조금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요? 국내에는 삼성보다 더 좋은 기업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휴대폰 시장도 그렇고 전자 시장도 그렇구요. 정말로 나라를 사랑하시고 애국을 원하신다면 대한민국이 단 하나의 기업 때문에 흔들리시는걸 좋아하시지 않을 겁니다. 그러기에 오히려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국내 중소기업들의 선전을 더 바랍니다. 국내 대기업들은 중소기업들을 죽여 자신의 배를 불리려 하지 말고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를 바라는거죠...
      왜 삼성만이 애국심의 대표가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제대로 된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윤리 경영을 지키려는 다른 기업들이 더 애국심의 표본이 돼야하지 않을까요?
      휴대폰 시장에서 보자면 삼성보다 팬택과 같은 중소기업들이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알려주길 더 소망합니다.
      긴 장문의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
    • Eun
      2010/07/01 09:46
      moom님 아이폰과 갤럭시S와의 차이는 그냥 브랜드와 디자인의 차이가 아닙니다.. iOS와 안드로이드 OS와의 차이이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의 차이죠. 또한 컨텐츠와 에코 시스템의 차이이기도 합니다.
      국내 언론에서 갤럭시S에 대한 기사를 쓴다면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은 아직까지 유료 앱들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과 게임 카테고리가 막혀 있다는 사실 정도는 알려야 겠죠...나중에 된다고는 하지만 기약은 없습니다.
      22만개와 6만개의 차이를 이야기 하면서 앱들이 몇만개 넘어가면 몇만개나 몇십만개나 별 차이 없고 기본적인 앱들은 안드로이드에도 다 있다고 하죠...시간이 되시면 애플 앱스토어에서 EA Mobile을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검색해 보세요. 양의 차이뿐 아니라 질의 차이 선택의 차이는 분명 있습니다.
    • 하하
      2010/07/01 10:16
      갤럭시S 대해 악평하는건 .. 그만큼 기대에 대한 실망이 커서겠죠.. 진짜 아이폰 대항마가 될정도의 제품이 나왔다면 좋았을텐데..
      거기다 삼성의 언플은 좀 심하다 싶을 정도여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온통 칭찬일색의 언론보도 뿐이니..
      가전 제품의 경우 예전 소니가 최고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죠.. 하지만 이젠 소니가 최고라고 하면 사람들이 웃을겁니다.. 그런것 처럼 삼성이 스마트폰에서도 모방을 넘어서 창조와 혁신의 단계여야 할쯤에 갤럭시s 같은 어정쩡한 제품을 내놓고 언플만 하니 답답합니다.
      이미 옴니아 시리즈에서 속았던 사람들이 다시 속진 않겠죠...
    • virus
      2010/07/01 10:34
      다른나라 기업이 잘되는거보다 우리나라 기업이 잘되는게 좋지않냐고...?
      -
      -
      -
      ㅎㅎㅎ
      진열장에 진열되어 있는 헵틱과 옴니아2 보면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데요.
      이걸 보면서 삼성 휴대폰은 다시는 사지마라 얘들 교육시키고 있지요.
      선생...
      글투로 보아 삼성에서 꽤 많은 녹봉 받는 위치에 있나본데, 한마디만 하자면
      똥을 된장으로 알고 먹은 사람 눈에는 누런 건 모두 똥으로 보이는 법이지.
      삼성까는 애플이 돈 주고 만든 게 아니라---당신들에게 돈 주고 스스로 된거야.

      특별한 당신들이 만대 사주는 것 보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씩 사는 게 더 소중하다 깨닫지 못하는 한
      삼성의 미래는 없다는 걸 알아야 할거요...
    • 흠..
      2010/07/02 01:53
      virus 님에게 묻습니다. 당신이 애플 제품을 쓰다가 A/S를 받으려 하는데 리퍼 한다고 해외로 보내고 중고제품을 쥐어주고 액정이 깨져 엄청 난 비용을 요구해서 분노가 치밀지만 워낙 훌륭한 제품이라 다 용서가 됩니까? 애플사 제품 훌륭하지만 모든 것이 훌륭한 것은 아닙니다. 햅틱과 옴니아 사용자들 중 만족하면서 쓰는 분들 많습니다. 아이폰이 나와서 비교하니 여러가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비난을 받았지만 윈도우 모바일 환경에서 한계를 보인겁니다. 갤럭시 S 로 아이폰 수준의 제품이 나왔는데 과거 옴니아 얘기만 하면서 삼성 제품 쓰레기다 외치고 있으니 한숨만 나오는 거죠
  102. 하하
    2010/07/01 09:23
    너무나 어이없는 디자인의 갤럭시S .. 따라할게 없어서 한물간(?) 구형(?) 아이폰 디자인을 베끼나.. ? 삼성의 디자이너들은 뭐하는 사람들인지.. 혹시 위에서 아이폰같은거 만들어.. 이한마디했다고 껍데기 디자인까지 베낀건 아니겠죠? --;
    • Eun
      2010/07/01 09:41
      해외 리뷰에서 첫마디가 아이폰인줄 알았다라는 리뷰가 많습니다.
      모방에서 창조를 하려고 노력했다기 보다 그저 모방에 머무른 녀석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
  103. 제길..
    2010/07/01 10:22
    우리의 불행이지요. 건강하지 못한 언론이 다수이고 그런 언론이 시장을 주도한다는게...지금같이 이런 글이 계속 올라와 논의가 꾸준히 이루어지다보면 좀더 건강해지는 언론이 되고, 나오고 그러겠지요. 현재는 우울모드입니다. ㅠㅠ
  104. gg
    2010/07/01 10:34
    삼성의 언플 문제죠.
    삼성공화국이라는 소리 들을 만큼 교묘하고 강고한 삼성제국, 한국 경제의 골치덩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삼성이 망한다고 한국 경제나 언론이 나아지는 건 또 아니죠.
    삼성은 수십만명, 하청까지 따지면 거의 백만명 이상의 직장을 맡고 있는 거대 기업입니다.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삼성에 대한 애증과 복잡한 시각을 미국에 사시는 Eun님은 잘 모르실지 모르겠습니다.
    님은 세계 시민으로서 소비자로서 좋은 제품만 사용하는 원칙에 충실하면 되겠지만,
    한국에 사는 소비자들은 한국 경제의 미래 때문에 삼성이나 현대 걱정해 줍니다.
    (우습죠, 소시민이 재벌 기업을 걱정해주다니...
    이런 한국적 정서와 기업 문화는 서구식 자본주의로는 설명하기 어려워요.
    국가 주도의 후발 자본주의, 민족주의가 강한 한국에서나 가능한 현상이지요.)

    물론 삼성은 이런 소비자들의 기대를 이용하고 있지요.
    불법, 편법이 문제가 돼도 내가 망하면 한국이 망한다고 협박하면서 위기를 피해갑니다.
    그때마다 일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곤 하지만,
    우리가 바라는 것은 재벌 소유와 독단적 경영의 청산 같은 근본적인 개혁을 바라지요.
    사실 저는 삼성이 한국의 노키아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한때 민주정부시절 삼성 소유주들도 노키아 모델을 연구했다고 하더군요. 워낙 재벌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강해서 그런 방식으로 살아남는 방법을 모색했답니다. 하지만 한국 사회가 신자유주의에 더욱 경도되면서 오히려 신자유주의적 기업 운영의 첨병으로 더욱 매진하게 되었지요.)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일단 삼성의 언플, 문제 맞습니다.
    이 지적 정당해요.
    하지만 한국인들이 삼성 감싸는 것을 '알바'니 이딴 식으로 조롱해서도 안 됩니다.
    비록 이건희는 삼성을 자신의 것이라 생각할지 몰라도 우리 국민의 눈에는 질 낮은 제품부터 열심히 사주고 낮은 임금으로 열심히 일해 같이 키운 국내 기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지적하면 님은 삼성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중소기업 응원해주고 싶다 이렇게 답하시던데, 삼성이 망하면 이런 기업들이 성장하는 게 아니라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일본과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일 겁니다.
    거대한 장치산업을 중소기업이 대신할 수 없으니까...
    (아쉽게도 한국은 대만처럼 중소기업 위주로 발전해온 나라가 아닙니다.)

    앞으로 한국 사회는 삼성이나 현대 같은 재벌 기업들을 어떻게 사회적으로 관리하여 재벌 일가의 독단 경영을 바꿀 것인가 하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의 재벌 경영의 폐단을 없애겠다고 경영권을 외국 투자자들의 손에 주자는 것은 최악의 방식이 되겠지요.
    그들이 아무리 주주자본주의를 실현한다 하더라도 더 많은 이익을 위해 본사와 생산공장을 해외를 빼돌리면 (론스타가 국내에 세금 한푼 내지 않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비조세국가에 세웠듯이)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잃게 될 겁니다.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저 같이 평균적인 한국 소시민들 고민 많습니다.
    삼성 일방적으로 응원하거나 무조건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인들의 복잡한 심정을 알려드리고 싶어 이리 긴 잡문을 적어봅니다.
    • Eun
      2010/07/01 11:37
      삼성가가 벌금이 아닌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국내 뉴스들은 꼭 챙겨보는데 이건희 가족이 기부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없거든요. 저만 몰랐나 봅니다.

      세상을 보는 관점은 모두가 다릅니다. 국민들의 생각도 모두가 다르죠. gg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남의 일이면 별거 아니게 느껴지지만 자신의 일이 되면 모든게 되버립니다. 삼성의 임원이 자살을 하고, 백혈병으로 죽어가고, 태안사태로 인해 살길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삼성과 같은 대기업이 망하면 나라가 외국에 의해 좌지우지 될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우가 망해도 그자리를 채워 나가는 기업이 있더군요. gg님의 견해는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여전히 삼성은 상식과 윤리를 벗어난 기업입니다. 그들이 뭐라 말해도 제 귀에 진실로 들리지 않는 양치기 소년일 뿐입니다.
      긴 댓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gg
      2010/07/01 11:53
      예. 삼성 기부 재산 사회 환원 이런 거 했지요.
      그것도 여러 차례.
      우습게도 사주가 구속을 면하는 대신 억지로 바친 거지만...
      주식 현금 등 아마 합치면 몇 조 정도는 내놓았을 겁니다.^^
      (국민들은 이런 식의 환원 바라지 않거든요. 투명성, 합리성, 윤리성을 바라지...)

      대우 예를 드셨는데, 미국 지엠 등이 쪼개서 인수했었지요.
      하지만 지금 그 결과는?
      대우가 망한 건 김우중의 독단적 경영 탓이니 변명의 여지 없죠.
      삼성도 그렇게 망한다면 물론 망해야지요.
      삼성 망한다고 우리나라까지 망하는 건 아니죠.
      그리고 대표기업이라 해서 삼성만 보호해줄 이유도 없구요...
      (사실 저도 개인 소비자의 입장에서 유용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을 가진 제품을 사지, 삼성 꺼라고 애국 하는 마음으로 사주진 않습니다.^^;;)
      다만 님이 예로 든 윤리적 사건들 때문에 삼성이 망해야 한다면 아마 미국의 굴지의 기업들 망해야 할 기업들 많을 겁니다.
      거대한 환경오염 일으키는 메이저 석유회사들,
      체스판 놀리듯 돈놀이하다가 무수한 기업과 개인들의 피땀을 날리는 월가,
      공격용 무기와 방어용 무기를 함께 팔면서 죽음을 거래하는 군산복합체들...
      사실 악의 크기로 말하면 삼성의 새발의 피일지 모릅니다.
      삼성의 윤리성 때문에 삼성이 망해야 한다고 보신다면, 미국 기업들의 윤리성도 한번 살펴보세요.

      (참 애플도 중국 하청업체 윤리성 문제 도마에 올랐지요? 잡스가 뭐라든가요? 폭스콘인가 하는 회사의 직원 자살율이 미국인 평균 자살율보다 낮다... 애플과 삼성, 정도의 문제이지 본질의 차이는 아닌 것 같군요.)
  105. soul
    2010/07/01 10:39
    아르바이트 하고있는곳에서 갤럭시s를 두분이사오셨는데 일단 인터넷속도는 갤럭시승. 터치감에서 아이폰승. Swype 키보드 영상을 봐서 될줄알고시도해봤지만..
    국내엔 없었군요 내수물건 개떡으로 만드는덴 삼성이 진짜 진상제대로네요
    이번에도 병신.. 자이로스코프센서도없고 ㅋㅋ 겨우 디엠비하나쳐넣고 15~20만원이나 비싸다니.(공기계기준) 무인코딩된다길레 1.36 디빅스 영화한편넣어보니
    씨피유점유율만 70%차지하고 영상이재생이안됨(머가무인코딩 ㅋㅋ)
    만족스러운건 딱하나 사진 영상 음악 넣는건 아이툰즈보단 프리..
    그레서전 지금 아이폰4로갈아탈것이냐 3GS로유지할것이냐 고민중 ㅠㅠ
    • Eun
      2010/07/01 11:39
      오늘 뉴스에 보니 갤럭시S가 21만대 팔렸다고 하더군요. 출시 7일만에 누적 판매량이 21만대라고 합니다...그런데 5일동안 판매량은 10만대인데 단 이틀만에 11만대를 팔아치울 수 있었던 이유가 뭔지 궁금해 지는군요.
      국내에서 이틀에 11만대 판다고 하면 SKT 대리점들이 난리가 아니였을텐데 말입니다...왜 SKT 대리점에 소비자들이 줄 서 있는 사진들은 인터넷에 없나요?
    • gksmr
      2010/07/01 20:08
      지나가다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swype같은 경우는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 건지 알면 당연하지만)
      아직 한글에 적용이 어렵기 때문에 빠져있습니다.
      한글의 특성상 어려운건 당연하겠지요?
      조속히 개발되기를 기다립니다 저는
    • Eun
      2010/07/02 08:45
      국내에서도 영문 타자를 쓰시는 분들이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모두가 한타만 친다는 가정은 조금 그렇군요. ^^
  106. 틈틈이
    2010/07/01 10:58
    정말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입안에서만 맴돌던 생각이 한방에 정리되는군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아이폰4를 눈물로 기다리는 1人...
  107. organicus
    2010/07/01 11:38
    님이 쓰시는 글을 매번 기다리고 있는 1인입니다.
    정말 눈에 훤히 보이는 조잡한 수법을 쓰는 삼성과 여러 언론들이 꼴보기 싫지만
    이건 뭐 이미 대세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고
    무지막지한 언론 공세에 순진하고 어린 백성들이 큰 손해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답답합니다. 여러 곳에 님의 글이 소개되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Eun
      2010/07/01 11:41
      언론의 파워만큼 되겠습니까? ^^
      그저 제 생각을 제 개인 블로그에 내려 놓을 뿐입니다.
      소비자들이 현명해지지 않으면 눈 앞에서 다리 찍는 세상이 되버렸네요.
  108. lhotse
    2010/07/01 11:39
    삼성의 언플 짓거리와 언론의 삼성편들기 기사와 삼성의 묵인, 그리고 삼성에 해가되는 기사는 올라가는 즉시 5분도 안되어 내려지거나 다른 기사로 바뀐다.
    이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갤s 사양 나쁘다고 한적 없는데? 왜 갤s 까댄다고 하실까?
    오히려 삼성쪽에서 언플질 더하면 더했죠.
    심지어 같은 국산폰인 팬택&큐리텔의 시리우스까지 언론에서는 까버리더군요.
    (갤s 출시 전이라서 조금이라도 더 갤s 구매자를 잡아두기 위해 그랬나요?)
    lg의 ips패널을 레티나디스플레이라고 명명했다고 까대기 했는데, 그럼 삼성의 am oled의 여전한 펜타일식은 어쩔거요? 가독성 어쩔거요? 햇빛아래서 보기가 더 좋아졌다고? 실은 둘다 같다고...좋아진거 모르겠다고 한건 누구더라?
    amoled가 큰 패널에는 적용힘드니 스맛폰에 적용한건 또 뭐람? 그냥 베타테스트 해보려고 적용한거? 뭐하자는 짓이지? 아직 완벽하지도 못한 기술을 스맛폰에다 적용하는건 무슨 배짱인고???
    비교 안할래야 안 할수 없는 갤s...영국보다폰, 현재 미국의 4대 통신사에 런칭만 했을 뿐, 플래그쉽 모델은 절대로 아니죠? 그리고 판매가격 좀 보세요. 국내에 풀린 가격이랑 해외에 풀린가격이랑 같은지.
    남들은 그럽디다, 해외에서는 기껏해야 5만원짜리 배터리 1개만 줘도, 다른 소셜허브기능, 미국 t-모바일로 나가는 갤s에는 자이로센서(6축센서)도 넣어줬다는데~~
    국내에서는 뭐? swype는 한글로는 어렵다고 빼먹고, 이건 뭐 약하다 치자, 배터리 하나 더, 그리고 DMB 넣으면서 20만원 더 붙여 먹었죠?(삼성 갤s 세가지가 아쉽다...머 이런 블로깅 있습니다. 찾아보세요)
    실제 국내에서는 5만원대에 mp3p에서 dmb되는 놈 있다는걸 삼성빠들은 알고나 있있을까요?
    지금은 버려진 DMB...skt에서도 손놨다는데~~
    궁금하시면 http://ringblog.net/1821?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ringblog+%28RingBLOG%29 여기로 한번 가보시라!

    연말에 안드로이드 마켓 이용가능하다는데, 실제 그리될거라 믿는지요?
    skt가 지금껏 통화연결음이랑 벨소리 팔아 먹으면서 5%를 컨텐츠 개발자들에게 줬답디다. 역시 삼성도 그랬구요. 그랬던 놈들이 안드로이드를 지들 것인 마냥 줏어 먹드만, 이제는 컨텐츠 개발 이익분배 때문에 마켓 이용이 늦어지고 있다는 포스팅도 있더군요.
    마켓에 올라오는 컨텐트 유통 비용도 skt와 삼성 둘이서 다 핥아 먹겠다 이거죠!!
    애플은 70%를 개발자에게 돌려줍니다. 뭔가 느껴지지 않나요?
    그래도 skt+삼성 연합 SS에 자신의 주머니를 털어서 주겠다는 소린가요?
    kt가 와이브로 사업, wifi사업한다고 열심히 망 깔고 있을 때, skt는 돈안된다고 뻘쭘히 있다가 아이폰 들어와서 와이브로, wifi 터지니 뒤늦게 wifi망 깐다고 몇개 설치 해놓고, 이제와서 하는 소리가
    "우리 skt는 wifi망을 공짜로 다 풀었다. kt,lgt이용자도 사용가능하다, 그러니 kt니들도 풀어라" 이딴 소리 지껄이고 있죠. 기도 안차요.
    누가 그러더군요.wifi망으로 ficetime 구동하는게 가볍게 보고 무조건 3g통신망에서 기존에 다 하던 것이라고 까내리는데, wifi망에서 화상통화하는거랑 3g망에서 화상통화하는거랑 같이 보면, 찌질이 중에 왕찌질이라고 하더군요.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어디서 배워 쳐먹은 손가락질로, 삼성에서 돈준다하니 쪼르르 달려가서 냅다 받아먹고 삼성편드는 글이나 올리고...
    에라이~ 그렇게 사느니 지나가는 차에 깔려 죽는게 더 좋겠다.
    • Eun
      2010/07/01 11:46
      이번에 나아졌겠지 하는 기대감이 계속 이런 챗바퀴 같은 결과를 낳는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자들이 지식과 정보가 없으면 손해 보는 세상이 되버렸습니다. 소비자들의 편을 들어 주는 언론이가 기업은 없는것 같습니다..그저 기업의 뜻에 따라 여론 형성 해주고, 기업들이 좋아하는 지식이나 정보만 전달해 주고 잘 했단 칭찬받고, 뭐 받고...그리고 또 다시 기업이 좋아하는 일 해주고..뭐 계속 반복이 되는거죠...소비자들이 들고 일어나기 전까지는 죽어라 반복될겁니다...
  109. 키다리
    2010/07/01 11:47
    whore와 찌라시언론의 공통점과 차이점

    공통점 : 빨아주고, 대주고(몸, 지면), 화대를 받는다.

    차이점 : whore는 청결만 문제 없다면 별 피해를 주지 않는데 반해, 찌라시 언론은 다수의 죄없는 피해자를 양산한다.

    결국, 찌라시 언론들은 whore만도 못한 존재란 결론에 이르게 되는군요.
    (whore에 대해 별 유감은 없습니다. ㅎㅎ)
    • Eun
      2010/07/01 11:43
      그렇군요..
      소비자들이 손해를 보게 만드는것은 분명 잘못된 행동입니다.
  110. mr.390
    2010/07/01 11:42
    안녕하세요~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이 글을 보게 되는군요.
    삼성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이전부터 계속 갤럭시S가 아이폰4의 대항마다 뭐다 라는 뉴스를 볼떄마다 '저건 뭔 헛소리인가..' 하는 생각으로 보고 있었는데 이 글을 보고 그 이유를 알것 같더군요. (솔직히 갤럭시S의 과장광고에 대한 의심은 WWDC 생중계를 보기위해 해외블로거의 중계화면을 볼때부터.. 그냥 툭하고 던진 갤럭시S에 대한 의견이 그냥 지나가는 폰보는 마냥의 의견이 나왔을때였나..) 그러고보니 갤럭시S는 해외랑 국내랑 디자인 차이도 있던데 말이지요?
    ... 너무 혼잣말이 많이 나온것 같군요. 결론은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01 11:48
      감사합니다. ^^
      저도 삼성에 대해 나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아이폰 국내 도입을 방해하는 작태를 보고서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죠...제가 삼성에 대한 포스팅을 한 시기도 그때 부터입니다...변한거 없습니다. 그대로죠...소비자들은 그저 돈으로 보일뿐 입니다.
      삼성이 변하지 않는다면 소비자가 변해야겠죠...
      현명해 지지 않으면 손해보는 세상입니다. ^^
  111. 유봉근
    2010/07/01 12:09
    안녕하세요?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트위터로 여기 글을 많이 퍼날랐던 (@coocostyle)입니다. 많은 걸 알게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Knowhow가 없는 저로서는 이렇게 Knowwhere를 알기에 여기 있는 글을 앞으로도 부지런히 트윗팅 하겠습니다. 새로운 시각을 갖고 실체를 알게해주신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Eun
      2010/07/01 14:36
      감사합니다. 트위터의 힘이 크더군요. ^^
      종종 트윗하겠습니다.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112. binoosh
    2010/07/01 13:05
    Eun
    2010/07/01 00:09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
    제품이 문제라기 보다 제품을 만드는 삼성의 마인드가 문제겠죠...경영인들이나 경영철학..뭐 이런거 말이죠..^^
    ----------------------------------------------------------------------
    우문현답!!!! 제가 이래서 은님을 사랑합니다 ^^
    • Eun
      2010/07/01 14:37
      그냥 대답했을 뿐인데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113. leona
    2010/07/01 14:55
    좋은 글봤습니다 저역시아이폰을기다리고있지만그런언론때문에아이폰에대한불안감이들었던것이사실인데요이글보고아이폰
  114. leona
    2010/07/01 14:59
    으로맘을다시굳혔네요아내는갤럭시s샀는데꼭비교해야겠네요 좋은글감사합니다
    • Eun
      2010/07/01 15:15
      예. ^^
      제품을 처음에는 잘 비교가 안됩니다. 한 몇달 정도 사용해 보시면 iOS와 안드로이드 OS의 차이를 느끼실 겁니다. ^^
  115. meisha
    2010/07/01 16:36
    유익한글 잘 읽고갑니다 앞으로 자주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6. 결국
    2010/07/01 19:31
    현명한 소비를 하는 것은 개인소비자이겠지요.

    기사뿐만아니라 이런 글들 또한 걸러들어야 할 대상이지요.

    그런데 아이폰으로 마음이 기울다가도 이런글을 보면 역효과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음한구석에 위치한 애국심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기사들은 부정적인 성향을 가지건 찬양일색이건 이미 많이 경험한지라 자체 필터링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수신불량문제가 기사화 될때 '아이폰 않좋네' 라는 생각보다는 '다음버전에서는 어느정도 보안되서 나오겠구나' 하는 생각 외엔 없습니다.

    갤럭시s의 물건이 부족하다 라는 기사를 보더라도 별느낌없습니다. 어짜피 대리점에는 재고가 충분하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있고 언제든지 손으로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와같은 블로그의 글은 다릅니다. 일반개인소비자를 가장하여 마치 이것이 객관적인 글이다라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죠

    예전에는 블로거들의 정보를 살펴보고 구매활동을 한 경우도 많았는데, 이제 블로그도 하나의 기사와 다를 것이 없어지는 군요.
    • 교언영색
      2010/07/01 20:33
      안좋은 사례들을 증거로 모아서 보여주는데도 왜곡하려는 사기꾼들.....참 나쁘다...결국 사기꾼은 다른 사람을 무시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사실인양 말한다...//.사기꾼들아... 길을가다, 아니면 잠을 자다....벌을 받기를 기도한다...
    • Eun
      2010/07/02 08:47
      현명하시다면 수많은 기사들과 블로그 글들을 잘 알아서 Filtering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제글도 필터링으로 걸러 내셔도 상관없습니다.
  117. 흠...
    2010/07/01 19:44
    한마디로 그냥 자신의 증오(?)를 가장하기 위한 증거만 주루룩 늘어놓은 글이라고 밖에... So What? 입니다. 이렇게 쓰면, 아래 난독증이라고 하시겠죠? ㅎㅎ 그래서 좋아지려면, 애플이 되야한다? 미국이 되야한다? 삼까 인증이라고 밖에... 제가 보기엔 오히려 기업보다는 사회 전반이나 개개인의 인식의 전환이 더 필요할 것 같네요. 미국에서 천리안을 가진 블로거 분이 계시니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지.
    • lhotse
      2010/07/01 22:17
      위에 naaa에게도 말해지만 자위행위는 자기 집에서 해야지 남의 집에서 하면 흘린것 누가 치우나?
      so what??? 반사!!
      맞어 나 삼까 맞고, skt까 맞어
      그래서 ss연합 까대는거 맞어!
      왜 lg나 팬택은 안까냐고? ss연합에 의해 얘들도 까이는 불쌍한 애들이거덩!!! ㅋㅋ
    • mr.390
      2010/07/01 23:31
      글을 재대로 읽으신건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문제는 애플처럼 되야한다는것이 아니라 기업중심의 경영으로 인해 생기는 피해를 소비자가 입게 하면 안대는데 삼성이 지금 딱 그거란 것이란거죠. 난독증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난독증이 좀 있으신거 같네요..
    • Eun
      2010/07/02 08:48
      제가 수많은 댓글들을 써왔지만...단 한번도 당신 삼빠군요...난독증이 있으시네요...라고 댓글을 남긴적은 없습니다. ^^
      잘 알아서 판단하시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구입하면 그만입니다...전 다만 언론사들의 기사에 무조건 현혹되지 말기를 바랄뿐입니다.
      감사합니다.
  118. jay lee
    2010/07/01 20:22
    하아.. 글 잘봤습니다.. 요즘 S살까 4 살까 고민이 많은 시기인데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S 칭찬이 심할정도로 많다 생각을 했었는데... 그냥 기분탓이려니 햇습니다... 근데 게시글을 읽어보니 기분탓이 아니었군요...^^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당 ㅎㅎ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02 08:50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국내에서 기사들만 보고서 결정하는 것은 이제 우매한 행동이죠...공짜로 기기 얻어 리뷰하는 글들 말고, (댓가성 글들도 말구요..) 실제 유저들의 사용기와 주위 분들이 가지고 있으면 직접 만져 보시고 결정하시는것이 더 도움이 되겠네요....해외 유명 IT 블로그 싸이트나 기사들을 참조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겁니다. ^^
  119. IT무지랭이
    2010/07/01 20:30
    비판에는 정도가 없는것 같네요
    내가 사고싶은 물건을 구매하여 써보고 장점을 널리 알리면 될것 같은데 단점이 없으면 보는사람에게 편협한 정보를 제공하는것 같구 단점을 지적하면 거기에 반하는 사람들의 공격성 댓글...
    물론 저같은 아이폰4세대니 갤럭시S니 후기를 보면서 어떤게 좋을까 눈치만 보고있는 사람은 혼란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하루에 한두번 찾아보는 후기들 기사들은 아이폰 깎아내기기 기사가 8:2 정도의 비율로 있고 갤럭시S의 장점을 소개한 기사 AND 블로그가 8:2 정도의 비율로 있네요
    애플빠니 삼성 알바니 그런거에 관심없는 오로지 품질과 성능에만 관심있으며 눈치만 보는 저는 기사에 제 얇은 귀가 팔랑거리지 않을수 없네요
    솔직히 애플이여 영원하라 찬양하시는 분도 이해할수 없으며 삼성 너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애플이 더 싫으니깐 이왕이면 국산~ 이런 자세도 그다지 좋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끼는 애플은 터치감은 기가막히고 어플이 상당히 많으며 저같은 개발자들이 어플을 개발하기에는 상당히 좋다는거 디자인은 좋다고는 하시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은 국산이라 A/S가 좋고 배터리분리형이라 편하며 동영상을 자주사용하는 저로써는 디빅스기능이 있다는거 그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너무 단순한가요? ㅎㅎ 아직도 뭘 선택해야 할지는 모르겠고 한번 구매하면 2년동안 노예가 되어야 하니 2년동안 후회없이 쓸수 없는 제품을 골랐으면 좋겠네요..글쓴님도 살짝 편협한 글쓰기로 보이는것은 제 생각입니다.
    • 교언영색
      2010/07/01 20:36
      교묘한 말로 ^-^ 사람들을 바보 취급하는 이 사기성....요즘 애풀빠 소리하는 자들이 주로 쓰는 수법....이건 뭐 삼성직원들이 알바니....원......배워서 사기치는데 골몰하니...거참...
    • ....
      2010/07/01 21:52
      에... 기다리신다니...
      동영상과 기계적 A/S 가 필요하시다면 갤럭시 S 추천드립니다. 아마도 동영상 감상에는 A.M.O.L.E.D 가 최적화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색 재현율 같은 곳에서요. 그리고 기계적 A/S 에서는 외산폰 보다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점은 S/W 쪽인데... 큰 기대를 안하셔야 할 듯 합니다. 자체 SW 시장으로 T 스토어와 삼성 엡 스토어 그리고 구글의 엡스토어 가 있는데, T, 삼성 스토어는 이제 시작 단계여서 ... 그리고 구글의 스토어는 유료 어플같은 고급 기능들 쪽에서는 아직 구글의 결제 시스템이 국내에 못들어오고 있어 무료 어플만 사용 가능합니다. 아마도 2011년 초에나 될 듯 한데... 그때면 안드로이드 3.0 업데이트 및 해상도 변경 같은 하드웨어적 변화가 필수 적이어서 만약 안드로이드 쪽 어플과 시스템이 마음에 든다면 내년 중반 이후도 빠르지 싶습니다.
      아이폰4 의 경우 어플과 text 에 치중한 모습이 보입니다. 해상도 증가가 ipad 를 겨냥한 모습도 살짝쿵 보이구요... 6월의 잡스쇼에서 보았듯이 가지고 놀꺼리 위주로 사용하신다면 아이폰 4 가 더 나을 듯 합니다. 아 그리고 OS 의 HW 최적화는 단연 어떠한 스마트폰 보다 우월합니다. 단 단점이 있는데... 아직까진 한국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AS 정책과,(이게 좀 많이 크리티컬 합니다.) 근본적으로 컴퓨터 기반의 HW 를 주로 하다보니 통신 모듈쪽 이해는 조금 부족한듯 보입니다. 통화 감도나 이런쪽이요 ^^
      모 여기저기 정보를 모아보면 대략 폰 추천은 이런 식으로 되더군요.
      그리고 무지랭이 님이 생각하시는 분리형 배터리는 그다지 장점이 되지 못합니다. 생각보다 여분의 배터리 들고 다니는 자체가 쾨적하지 못합니다. 외장형 배터리 팩을 들고 다니는 것과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겠다라구요.
      그럼 좋은 선택 하세요. ^^
    • IT무지랭이
      2010/07/01 22:18
      ....님 글 잘 봤습니다.
      말대로 갤스의 배터리는 조루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배터리가 오래간다면 따로 배터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일체형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일체형 문제가 안된다고 하는게 보조배터리가 있다는 이유를 내세우시는 분들도 있구요
      보조배터리나 여분의 배터리 그렇게 보면 장점이 안될거 같기도 하네요 돈이 다소 든다는건 빼고 ㅎㅎ
      화면에서는 아이폰이 갤스보다는 해상도가 뛰어나더군요 도트가 갤스보다는 훨씬 부드럽다는 장점 Text에서는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갤스의 아몰레드는 색감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더군요
      이런걸 본다면 동영상을 자주쓰는 저로써는 갤스로 가야 하는게 맞으나 어플을 개발해보고자 하는 개발자라 어떤 환경이 괜찮을까 하는데서 다시 고민하게 되네요
      안드로이드가 개발자에게 아직 좋은 환경이 아니란건 사실이니깐요
      아이폰4세대가 나오면 확실해 지겠지요 물론 나오고 난뒤에도 한달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국내 비교분석 글들이 나오겠지만 말이지요
    • Eun
      2010/07/02 08:55
      제 글은 단순 아이폰4와 갤럭시S를 비교하자는 글이 아니였습니다.
      IT무지랭이님에 편협한 글로 비춰서 죄송하지만 제가 느끼고 생각한 것을 여러 자료들을 찾아 제 블로그에 썼을 뿐입니다.
      소비자들의 판단까지 강요하는 글은 아니며, 무조건 아이폰4를 구미하라는 글도 아닙니다...
      다른건 몰라도 삼성의 언론 플레이 하나 만큼은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갤럭시S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말입니다.
    • 보조배터리 vs 여분배터리
      2010/07/03 04:19
      추가적인 금액이 들어간다는거 외에
      보조배터리 vs 여분배터리 가장 큰차이는
      휴대전화의 전원을 킨채로 추가 전원을 공급받느냐
      전원을 반드시 꺼야만 하느냐 이차이가 있는듯합니다.

      아이폰을 접하면서 보조배터리에대해 상당히 불만스러웠었는데
      쓰다보니 전원을 끄지 않고 하던거 계속하면서 (전화던 게임이던 인터넷이던) 충전이 가능하니 지금은 교체형보다는 보조배터리 형태가 더 나은듯 하네요
  120. IT무지랭이
    2010/07/01 20:44
    음 이래서 비판엔 정도가 없나봅니다. 교언영색님~
    • 궁금
      2010/07/02 02:08
      교언영색 같은 부류들은 무시하세요.
      거의 종교적 열정을 지닌 광신도입니다.
      그가 님에게 빌었던 저주의 기도를 들어줄 신이 있다면 잡스님입니다.ㅎㅎ

      그나저나 저는 이 블로그 주인장의 직업이 궁금해집니다.
      미국에서 무슨 직업을 가졌기에
      이리 열심히 아이폰 선전하고 삼성 까는지 모르겠어요.
    • Eun
      2010/07/02 08:58
      iT무지랭이님 댓글에 궁금님도 포함이 된건가요?
      그래도 제가 미국에 살고 있다는걸 아시는걸 보면 처음 오신 분은 아니군요. ^^
      차라리 애플 직원이라고 하면 궁금님의 활약이 대단해 질텐데 말입니다. ^^
      저는 미국 회사에서 Network Administrator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궁금하신것 있으시면 더 물어보세요.
      궁금님도 뭐 하시는 분이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
  121. 지나가던놈
    2010/07/01 21:31
    잘봤습니다
    삼성의 언플이 잘못된것은 맞는거같습니다.확실히 옴냐2시절에 정말 말도안되는 이유로 아이폰3gs를 까고 말도안되는이유(손톱터치,멜론등등)로 옴냐2를 올려주었죠.

    근대 이번은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애플의 이번 안테나,디스플레이(노란점) 문제는 확실한 애플 잘못이고 분명 구매자가 알아야될 사실입니다. 이번 아이폰4의 결함문제를 지적하는 기사를 단순하게 삼성 언플이라고 그러기는 쫌 그렇다고 생각함니다.

    그리고 밑에 삼성 옹호기사들은 갤럭시s가 잘나온거는 맞지만 너무 띄워주는거 같내요ㅋ 저런게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거같은대 쫌 덜해줬으면 -_-;;
    잘보고 갑니다, 앞으로 중립적인 입장에서 좋은글들 기대합니다
    • Eun
      2010/07/02 09:00
      아이폰4의 수신율 문제가 없는건 아니죠. 하지만 아이폰4에 관련된 대부분의 기사가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만 지적하고 있다는게 언론 플레이로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그러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언론사와 기자들 이름을 검색해보면 똑같은 언론사와 기자들이 삼성 갤럭시S에 대해서는 칭송을 한다는게 의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잘못된 관점이겠죠.
      감사합니다.
  122. 김민호
    2010/07/01 22:14
    언론의 보도행태보다는 제품의 성능비교에 대해서도 언급했으면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언론의 부풀리기나 깍아내리기보다는 실제 제품성능이 더 중요하니깐요. 제 친구가 아이폰을 쓰는데 수신은 정말 문제가 있다고 하더군요.. 결국 중요한것은 통화감도인데 안테나 문제가 불거진 상태라... 아이폰을 사기가 망설여 집니다.
    • Eun
      2010/07/02 09:03
      저에게는 1세대 아이폰과 블랙베리, 그리고 모토로라 드로이드가 있습니다. 아이폰4는 물량이 없어 아직도 구입하지 못하고 있구요. 아이폰4를 구입하더라도 갤럭시S가 없으니 제가 직접 성능 비교하는게 쉽지는 않겠죠..주위분들 중에 갤럭시S를 구입한 사람이 있다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무작위로 만져본 8대 모두가 수신율 문제는 없었는데, 제가 직접 구입하고 나서 테스트를 해봐야 더 알 수 있을듯 싶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하시던 갤럭시S를 구입하시던 자신이 활용하기 좋은 제품을 고르시면 됩니다. ^^
  123. HOSEA
    2010/07/01 22:16
    한마디 안 할 수 없군요.

    전 삼성의 문제를 몇가지로 요약합니다.

    1. 소비자마인드가 아닌 기업마인드=수익마인드
    2. 소비자편의보다는 우선 기능을 구겨넣고 출시한 후 화려한 마케팅으로 커버하는 못된 습관
    3. 디자인 바꾸고 잔기능 넣어 새제품인양 출시하는 구태
    4. 기존제품에 대한 사후서비스 외면

    그런데 결국 따지고보면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는 기업문화에서 모두 가능한 일들이지요.

    물론 기능이 많고 개발주기가 잦을 수 밖에 없는 IT기기에서 빈번한 특성입니다만 그 걸 개선하거나 반성할 줄 모른다는 것이지요.
    • IT무지랭이
      2010/07/01 22:29
      호세님의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국내기업은 국내소비자는 봉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것 같네요
      외국에 점유율을 높히려고 가격이라든지 성능이라든지 이런것들이 국내와 차이가 나는것을 보면요.
      물론 어디서 만드냐 현지공장이 있냐 현지 물가가 어떠냐에 따라 틀려지는것도 있지만....
      그리고 외국계 기업은 기존고객에 대한 사후 서비스가 좋으나 국내 기업들은 잡은고기 먹이 안주는 꼴이죠~
      그게 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Eun
      2010/07/02 09:07
      또 하나의 문제점이 있다면 국내 시장에는 경쟁자들이 적다는 겁니다..
      미국에서 국내 기업들의 전자제품을 구입하려고 하면 국내 가격보다 적어도 20-30%는 저렴합니다. 똑같은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비싼 미국이 헐씬 더 저렴하죠...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해외 시장에서 더 싸다고는 하지만 제가 절대적으로 믿고 있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 경쟁이죠..미국에서는 수많은 회사들이 서로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가격을 비싸게 책정할 수 없습니다. 애플이 계속해서 아이폰의 $199불 정책을 내놓기 때문에 경쟁사들이 아무리 높은 스펙을 들고 나와도 결국 $199불에 팔 수 밖에 없는거죠. 국내 시장도 경쟁사들이 많아지면 소비자들이 더 좋은 해택들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124. edit/del reply
    2010/07/01 23:00
    위 내용 과는 관계없는 애기인데 나는 국내기업 전자제품 사용하지 않는다. 이유는 국내것은 일회용 관념이 강하기 때문이다. 국내것은 2년만 지나 고장나면 끝이지만, 일제나 애플거는 아마 평생을 사용하는 느낌이다. 따라서 나의 선택은 당연 애플폰이다.그런데 애플폰보다는 개인적으로 sony의 Xperia 모델이 더 맘에 드는것 같지만, 이것은 국내에 발매하는 곳이 없는 것일까...
    • 궁금
      2010/07/02 02:10
      ㅎㅎ 우리 부모님 세대 생각나네요.
      일본 가서 코끼리 밥솥 사와라.
      일제는 고장 안나...ㅎㅎ
    • Eun
      2010/07/02 09:08
      조만간 SKT에서 액스페리아 X10을 출시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벌써 했던지 조만간 하던지 할겁니다. ^^ (그런데 안드로이드 버전 1.6을 들고 나온다고 하던데요. ^^)
  125. 문승주
    2010/07/01 23:05
    좋은 글입니다 이런 글이 너무나도 필요한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
    특히 삼성이 나라를 망치기 전에...
    • Eun
      2010/07/02 09:09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참으로 재밌는 세상입니다. 생각과 견해가 다 다르죠. ^^
  126. 쿵금타
    2010/07/01 23:59
    갤럭시S 한번이라도 만져봤는지요?
  127. 비버
    2010/07/02 00:26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이런 객관적인 시야가 필요한 시점이였는데
    아이폰 4 구매를 고민짓고 있는 입장에서 정말 유익한 정보가 되엇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부탁드립니다

    위에 있는 갤럭빠 찬양댓글들은 신경 안쓰셔도 될거 같네요 ㅋ
    • Eun
      2010/07/02 09:12
      그래도 열심히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신경을 안쓸수 있나요. ^^
      모두가 다른 생각과 견해를 가지고 있는거겠죠. ^^
      아이폰4나 갤럭시S나 디자이어나..뭐 나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잘 고르셔서 열심히 활용만 할 수 있다면 그 폰이 최고겠죠. ^^
  128. 요런느낌..
    2010/07/02 00:32
    결국 아이폰이나 갤럭시S나 비슷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국 자국기업의 생산한 아이폰에 대한 미국 언론과 블로거들의 지대한 관심. 국내 기업의 갤럭시S에 대한 국민 언론과 블러거들의 지대한 관심.
    이건 아이폰뿐만 아니라, 일본 소니에서 생산한 제품이 미국에서 판매된다고 해도 이와 비슷한 반응이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국 제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에서의 차이가 이러한 결과들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닐지..
    언플. 부정적이기도 하지만, 또한 기업의 중요한 마케팅 요소이겠지요. 삼섬의 마케팅 부서가 머리가 없어서 이러진 않을 것이고요. 어느 기업이나 비슷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쩜 삼성에 비해 애플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삼성의 부정적인 모습이 더 많이 보이는 것일수도 있고요..
    결론은.. 글쓴이의 입장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글인것 같네요. 다만 그렇게 객관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7/02 09:15
      객관적으로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똑같은 글을 읽어도 다 다른 독후감을 내듯 말입니다.
      언플은 부정적이기도 하지만이 아니라 완전 부정적입니다. 기업의 언론 전담반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단지 부정적인 부분이 아니라는것 쉽게 깨달으실 수 있을겁니다.

  129. 2010/07/02 00:49
    삼성 스마트폰은 팔면 그만이다!!! 라는 생각을 버려라~~~~~
    문제가 있으면 패치 파일을 올려서 문제를 해결하라!!!!!!
    안팔리면 다시만들면 된지...라는 생각을 좀 버려라!!!!!!
  130. 글쎄요
    2010/07/02 00:50
    아이폰 비교해서 좀 덜팔린다고 그렇게 욕먹을 만한건 아닐거 같구요..
    국내출시향엔 빠진게 있는만큼 들어가는것도 있어서 trade-off 등..
    너무 편향적으로 글 쓰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적어도 현재까진
    국내유저에겐 좋은평을 받고 있구요.. 꼭 아이폰과 비교해서 떨어진다고
    무조건 못난 폰인건 아니잖습니까? 암튼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7/02 09:18
      제 글을 잘 읽어보시면 아이폰4는 좋고 갤럭시S는 못난폰이다를 알리기 위해 쓰지 않았다는것 이해하셨으리라 믿습니다.
      해외에서도 나오는 타 제품들도 아이폰과 대결구도를 억지로 만들지 않습니다. 좋으면 좋은데로 호평하고 장.단점을 분석하고 그러죠...
      국내에서도 굳이 대결구도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꼭 이렇게 까지 언론을 이용해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좋은평을 받는데 언론까지 이용할 필요 있을까요...유저들이 알아서 소문을 내줄텐데요...그런 입소문에 더 신경을 써주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131. 절대가축소
    2010/07/02 00:53
    좋은 글 읽고 갑니다.
    필자께서 말씀하셨듯이 언플에 아직 약한 우리국민의 의식수준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한편으로는 삼성이 언플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로
    애플이 가져가는 스마트폰의 매출이 삼성에 큰 위협이 되기때문일겁니다.
    한가지 더 안타까운 것은 예전에 소니가 삼성에서 한참 추격을 할때 비슷한
    광고와 언플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소니는 35년간 TV 일등을 자랑했고,
    삼성은 20년간 핸드폰 기술력을 자랑하네요. 요즘 세상이 어떤데 특히 IT분야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
    • Eun
      2010/07/02 09:20
      감사합니다.
      제품에 대한 경쟁력을 더 키워가다 보면 언플 없이도 소비자들이 입소문 해주는 날이 오겠죠.
  132. 공감 1/2
    2010/07/02 00:55
    궁금 한게 있는데 글쓴님은 삼성의 언론 플레이가 잘못 되었다고 말하는데... 언론 플레이, 기업의 로비 정책이 잘못 되었단 것인가요? 이건 기업의 마케팅 전략중 하나인거 모르시나요? 토요타, 애플, 벤츠, 마소, 델, hp, 구글 기타 등등 다른 회사들은 안그런다고 생각 하세요? 단순히 언플 한다는 이유로 이렇게 까댈 이유는 없을거 같은데요. 좀더 명확한 이유를 대 보세요. 뭐가 잘못 되었는지
    • Hong
      2010/07/02 01:09
      - -;;
      언플은 실재성능 보다 우수하다고 언론을 매수해서 소비자한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인데 잘못된게 없다니요.

      조금 덧붙이면 과장광고고 심하게 말하면 제품성능을 사기친거에요.
    • Eun
      2010/07/02 09:24
      언론 플레이의 뜻을 제대로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혹시 기업의 홍보팀 그 안에 언론 전담반은 아십니까? 그들이 주로 하는 일들이 무언지 아십니까? 기업의 로비와 언론 플레이는 다릅니다.
      한겨래에서 삼성에 대한 안좋은 기사 하나 냈다가 삼성이 한겨래에 광고 전부를 뺀적이 있죠. 이건 마케팅인가요? 로비인가요?
      홍보팀이 주는대로 그대로 기사를 냈다가 네티즌 수사대들이 잘못된 기사들을 찾아낸 다음에야 이런뜻이 아니였다고만 말하면 됩니다.
      삼성폰 폭발 사건에 대한 기사가 단 몇시간만에 사라진 이유는 뭘까요?
      해외 언론 기사들을 번역하면서 삼성에 유리하게 오역을 한 이유는 뭘까요?
      SKT와 이재용 상무간에 오간 이야기가 기사가 됐다가 몇시간도 안되서 모든 싸이트에서 사라진 이유는 뭘까요?
      이래서 언론 플레이가 무서운겁니다. 많은 분들이 언론 플레이를 단지 마케팅 정도로 보고 있는게 무서운겁니다.
  133. Hong
    2010/07/02 01:05
    갤럭시S폰에 대해 알아보려고해도

    갤럭시S 에 관해서는 객관적인 평가가 거의 힘들정도입니다.
    삼성의 언플과 알바 때문이지요.
    글에 나온 기사 제목들 과 비교해볼때 이블로그 글을보면

    삼성 언플 하는짓을 잘보여주고 있고 실재로 과장됬다는 사실도
    증거로 잘보여주고 있네요.

    첨와봤는데 즐겨찾기 추가하고 갑니다.
    • Eun
      2010/07/02 09:27
      어젠가는 삼성이 IT 블로거들을 초대해서 유명한 식당에서 스테이크 쏴주면서 블로그 간담회를 가졌으니 이제는 더 갤럭시S에 대한 찬양 리뷰들만 쏟아지겠죠.. 블로그 스피어도 상업적으로 변해가니 참으로 씁쓸합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블로그는 그저 광고하는데라고 느끼기 전에 순수 블로거들의 활동이 더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4. kyle
    2010/07/02 01:22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거지만... 그리고 나라마다 제품을 보는 시각은 여러 상황에 따라 충성도의 차이가 약간 있겠지만, 결국에는 제품력으로 판가름이 나죠. 한국에서 갤럭시가 아이폰 4G를 이긴다면....(일대일 다이다이로...ㅋㅋㅋ) 당연히...미국에서도 이길걸요? 그리고 내가 보기에 갤럭시 S가 맞짱을 뜨는 수준은 되는거 같은데요. ^^
  135. vvv
    2010/07/02 01:25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136. 공돌이
    2010/07/02 01:37
    햐 .. 이런글에도 애플빠 얘기가 튀어나오는군요 .. 난독증이 심한가 보네요 ;;
    삼성의 문제점이죠 .. 언플 그놈의 언플 땜에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바뀐다는건
    알려나 모르겠네요 .. 그래도 저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저런식의 언플로 갤럭s는 정말 좋은 폰이고 아이폰은 결함뿐인 쓰레기구나 .. 하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죠 ... 참한심합니다 ..
    답답하네요 ;;;
    좋은글 보고 갑니다 !!! 백번공감하네요
    • 궁금
      2010/07/02 03:10
      글쓴이의 이전 글 전력과 댓글들을 보고 이미 성향을 알기 때문이지요.^^
    • Eun
      2010/07/02 09:30
      언플에 마케팅의 하나일뿐이라고 말씀하시는걸 보면....
      효과는 있나 봅니다. ^^

      궁금님 여기에도 댓글을 달아 주셨군요. ^^
      제 성향을 하시면 안 오셔도 되는데..^^
  137. 흠..
    2010/07/02 01:46
    애플 미국기업 입니다. 미국언론 애플에 우호적입니다. 애플 새제품 나와서 전세계 사람들이 애플매장에 줄서있는 모습 미국언론에 자랑스럽게 실었죠.
    스티브 잡스 키노트 할때 엄청나게 해외서 팔렸다고 하면 방청석에 미국사람들 열광적으로 좋아합니다.
    삼성 관련해서 언론의 지나친 면이 최근에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기업이 해외서 선전하는 걸 기사화 한걸로 생각하면 크게 다를바 없습니다. 해외에서 삼성 갤럭시 호평이란 기사 별로 없고 애플은 많죠? 유럽 언론에서도 그럴까요? 미국언론이라 그런겁니다. 자국 제품이 잘되니 그런겁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게 미국이라 다를리 없는 거니까요? 문제 많은 삼성이지만 밉다 밉다 하면 미운것만 보이는 법이죠. 되도록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 Eun
      2010/07/02 09:35
      미국 언론에서 매우 우호적이라는 말은 공감하기 힘듭니다. 저는 하루에 약 20개가 넘는 미국 IT 뉴스들을 RSS로 피드하고 있습니다. 아이폰4에 수신 문제나 래티나 디스플레이 문제등 보도를 안하는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 답장에 조소를 보내는 곳도 많구요. 미국 언론이 애플에 매우 우호적이라면 타 제품들이 살아날 방법이 없을겁니다. 갤럭시S에 대해 악평만을 쏟아낸 미국 언론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이 웃음 이모티콘을 써도
      한 사람은 비웃냐고 난리치고 다른 한 사람은 웃음으로 받아 들이죠.
      삐뚫은 시각은 남이 아니라 내 자신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역사가 똑같은 사실을 서술하지만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달라지듯 말입니다.
      그리고 중립적인 시각으로 글을 써달라고 제발 언론사들에게 요청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기자가 아닙니다. ㅡ,.ㅡ
  138. 다음에 글을 쓰신다면
    2010/07/02 01:49
    저는 해외 사이트를 자주보는데
    요즘 아이폰이 많이 까이긴 까이더군요
    우리나라 언론이 외국기사 거의 그대로 가져오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되며
    특별히 애플을 두둔해 주지 않는 것이지 없는 기사 만들어 애플을 까는것은 아닌듯 합니다.
    단 우리나라 언론에 삼성을 유난히 찬양하는 경향이 있는거겠죠.

    번거로우시겠지만
    국내시가, 해외기사를 비교해주시면 더 재미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시기 별로 정리해 주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사에 가감 없이요.
    • Eun
      2010/07/02 09:36
      해외 싸이트를 자주 가신다면 제가 더 정리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 ^^
  139. 도리도리잼잼
    2010/07/02 01:57
    솔직히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을 구분하라면 그냥 단순히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윈모폰, 심비안 등등...으로 구분하지 않던가요?
    어느 누가 애플 vs 삼성 으로 생각하겠어요....국내 언론사들과 삼성만 그렇지..

    전 옴2 유저지만 다음번 스마트폰으로는 삼성걸 제외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도 현재로는 제외상태에요. (아이폰이 배터리 탈부착가능, A/S시 리퍼가 아닌 수리로, KT외에 타통신사(SK제외)도 가능으로 나온다면 고려대상으로 승급입니다.)
    과거에는 삼성에 큰 불만은 없었는데 최근에 보니 이건 얼리어답터 회사인지...
    자기가 만든 제품을 얼리어답터들 처럼 취급하더군요.
    무슨 얼리어답터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만드는건가?
    제대로 완성하는것도 아니게 어설픈...상태로 버려버리는...
    • Eun
      2010/07/02 09:37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면 그만이죠. ^^
      사후관리를 잘 해주는 제품을 찾으셔서 2년동안 잘 쓰면 그만입니다. ^^
      앞으로 더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니 어느 시점에 구입을 해야 하는가가 어려울것 같네요. ^^
  140. 궁금
    2010/07/02 02:16
    제가 아는 미국에 사는 한국계 교포들, 한국에 나올 일 있으면 초코렛 과자 이런 거 많이 사옵니다.
    1세대 교포들 떠날 때 한국은 못 먹고 위험하고 불쌍한 나라였거든요.
    아직 그들 뇌리에는 그래요, 한국 이미지가.
    2세대도 그 부모 교육 받아서 비슷해요.
    그러다가 한국 집값 올랐다 경제 좋아졌다 그러면 자부심과 불만이 교차하는 묘한 감정에 빠지곤 한답니다.
    기껏 이 고생에서 미국에 겨우 자리를 잡았는데, 한국 친척 친구 잘 산다는 거 보면 감정이 복잡해지지요.
    저는 사실 교포분들 한국에 대해 신경 꺼줬으면 합니다.
    좋은 충고라고 하는 게 대개는 간섭이고 우월감과 질투심의 표현이거든요.
    • Eun
      2010/07/02 09:39
      그래도 궁금님은 한 아이드로 써 주시네요. 몇몇 분들은 IP 주소는 똑같은데 이름만 바꿔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말입니다. ^^

      대한민국 질투심이 날 정도로 잘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burgy
      2010/07/04 13:50
      궁금// 몇몇 1.5세 2세들 보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중국에 갔을 때 저(한국토종) 중국인(토종) 미국인(교포2세) 이렇게 한파티로 놀러다녔는데 미국인>저=중국인 이런식으로 분위기 잡으려고 하던 2세를 보니 마음이 아프더군요 -_-;;
      뭔가 그네 사정이 있겠지만 쫌 안그랬으면 했는데 자꾸 그래서 중국사람한테 쪽팔렸지요 ㅋㅋ
      나중에 안건데.. 중국인은 상위0.5% 저는 뭐-_- 미국애는 기냥 조그만 가게하는집..
      흠좀무..
      그 한사람 이야기는 아니고.. 종종 한국 들어와서 정체성 찾는다 어쩌는 2세들 보면 비슷한분들도 보이고ㅎ
      근데 아이폰하나는 부러웠다는거;;
  141. Lord Vader
    2010/07/02 02:26
    최대한 객관적이고 사실근거하여 작성하신글 잘 읽고 갑니다. 이미 아이폰4로 선택하였지만 제 선택에 힘을 실어주시는군요. 아직 대다수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가 어두우신분이나 활용도가 떨어지는 일반인들에겐 언론플레이가 유효할수도 있을겁니다. 어찌보면 어느 글에서 봤는데 갤럭시S가 그런 초보자들에겐 더 유용할수도 있을거란 얘기가 맞을수도 있을것 같구요. 암튼, 삼성이 우리나라 대표기업이긴 하지만 이번일을 통해서 참 실망스런 부분도 많습니다. 항상 진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키워야 될것 같아요. 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7/02 09:43
      언론 플레이가 효과가 있으니 옴니아2에서 사용했던 수법을 똑같이 쓰겠죠..갤럭시S가 나쁜 제품은 아닌데 부모를 잘 못 만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냥 있어도 자기 자식이 대학들어갈 수 있는 수준인데 부모가 대학에 기부금으로 자식을 대학에 보내려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요?

      거짓이 진실을 덮어버리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눈을 뜨고 있어도 내가 보는 앞에서 코 베어가는 세상에 살고 있죠.

  142. 2010/07/02 02:34
    정말 양질의 기사들은 언제 읽을 수 있게 되는걸 까요? 라고 썼네
    정말 양질의 포스트들은 언제 읽을 수 있게 되는걸 까요?
  143. 이대팔
    2010/07/02 03:26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이번에도 역시 폭풍댓글이군요.
    우리나라 언론은 더이상 잃어버릴 신뢰도 없죠. 어지간이 귀가 얇은 저도 이제 저러한
    언론의 행태에 허탈한 웃음만 나니까요. 언론사로서는 삼성으로부터 받을 광고를 무시할 수 없겠지만 서로 누가 누가 잘 핥나 경쟁을 하는 분위기도 보이고 어떤 기사들은
    읽다보면 이제 어느 언론사의 어느 기자가 쓴 글이라고 짐작할 수도 있겠더군요.
    물론 삼성 휴대폰에 대해서 좋은기사 쓸 수 있고 아이폰에 대해서 나쁜기사 쓸 수
    있겠지만 기사글의 기본도 지키지 않는 마치 문앞에 치킨집 광고 찌라시 같은
    기사들이 넘쳐 납니다. 치킨집 찌라시들은 그래도 다양하게 선택의 여지라도 있지...
    아무튼 저런 것들에 현혹되지 않는 소비자들의 현명함이 필요할 때입니다.
    • Eun
      2010/07/02 09:46
      이제는 기자님의 성함을 외울 정도입니다.
      옴니아2때 열심히 활동했던 기자님들의 이름들이 지금 그대로 올라오더군요...정말 대단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자신의 이름까지 팔면서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걸까요?
      소비자들의 현명함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렇게 썼다가 그럼 국민들이 지금 현명하지 않다는 뜻이냐고 공격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더 현명해져야 한다는 뜻 입니다. 지금보다 더요. ^^
  144. seo jun hyung
    2010/07/02 03:31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다른분들께도 전해드리고자 애플아이폰 카페(네이버)로 퍼가도 될까요? http://cafe.naver.com/appleiphone
  145. edit/del reply
    2010/07/02 04:05
    매장가서 스마트와 애플폰 두개다 만져보고 나서 결국 애플폰으로 결정했다..일단 위에 내용이야 어찌됬던 그냥 외관만 놓고 보았을때 애플폰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였고 테두리를 두른 금속이 이상하게 맘에 들었다. 스마트폰도 나름대로 괜찮아 보였지만 이상하게 세밀한 부분에서 허접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을 어찌할수가 없었다.아직도 장인정신은 멀은것인가?....지금의 애플폰 나는 대 만족 !!!!!!!!!!!
    • Eun
      2010/07/02 09:48
      저도 매장에 가서 직접 만져 봤는데 디자인은 지금까지 나온 제품중에 가장 고급스럽게 느껴지더군요...그리고 3.5인치의 스크린이 최근에 나오는 스마트폰들 중에는 그리 큰 사이즈가 아니기에 "이거 여자들에게도 인기 있겠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아무래도 저는 지금 쓰던 모토로라 드로이드 쓰고 와이프에게 아이폰4를 사줘야 할것 같습니다..(흰색이 바로 나왔더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146. bat....
    2010/07/02 04:40
    글을 보는 내내 그래도 아직 올바른 시선을 가진 블로거가 계시구나 하는 생각에
    좀 과장을 보탠다면 감동 받았습니다...ㅠㅠ(감동의 눈물..)
    무슨 말로 칭찬할지 고민하긴 첨인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147. To Eun
    2010/07/02 05:11
    5일동안 10만대가 개통량이고요.
    7일동안 21만대는 납품량입니다.
    좀 아시고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엔 뭔말만 하면 애플빠, 삼성 알바라고 해서
    글을 쓰기가 두려울정도네요 -_-
    • mr.390
      2010/07/02 05:30
      개인이 기업이 하는 모든것을 정확히 아는것은 힘들어 봅니다.. (따지는 글이 아닙니다 ^^; 그냥 단순히 말씀하시는게 글쓰신분 보기에 좀 그렇다는 생각이.. 이글보고 여기에 즐겨찾기와서 많은글을 보고 글을 남기네요)
    • 키다리
      2010/07/02 05:30
      이런 혼동은 삼성이 자초한 것입니다. 옴니아 때부터 아이폰에 밀린다 싶으면, 옴니아1 숫자를 포함시켰다가, 그래도 밀린다 싶으면, 아이폰 개통숫자 옆에 자기들의 납품량을, 기자에게 동일한 기준인 것처럼 애매하게 얘기해서 언풀질을 했지요.

      저도 5일 10만대, 7일 21만대에 관한 기사를 보았지만, 납품량과 개통량의 차이를 밝히지 않은 기사였습니다. 당연히 개통량이라고 착각했지요. 그런데 착각일까요? 옴니아 때를 회상해보면, 삼성이 misleading했다고 말해도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님이 글쓴이에게 무어라 하기전에 삼성이 그 동안 숫자가지고 조작질, 장난질 친걸 한번 상기해보시라 얘기하고 싶네요. 그게 최소한의 공정성을 담보하는 방법일 듯합니다.
    • Eun
      2010/07/02 09:51
      기사에는 납품량이라고 써있지 않아서 말입니다.
      기사에는 분명 "갤럭시S 21만대 누적 판매"로 나와 있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70117395121198&linkid=4&newssetid=135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702080048550j6&linkid=4&newssetid=1352

      그리고 제가 5일동안 10만대, 7일동안 21만대라고 여기에 썼었나요?
    • lhotse
      2010/07/02 13:10
      나 진짜 부서 회식땜에 한잔 했거덩?
      뭐 좀 알거든 씨부랑 거려 시키야.
      야이 개 좃에 때만도 못한 시키야.
      내가 이런 욕까지 해야쓰것냐?
      삼성 알바라면 댓글 달 능력도 힘도 없어야되는건 당연지사야 시키야. 어따대고 삼성빠라고 자칭하는거야?
      미쳣다고 삼성빠질하고 자빠졌냐? 진짜 미쳤냐?
      한잔 한 김에 이런 소릴 해대니 속시원다 시키야.
      고맙다 시키야.
      근데 니같은 놈은 후닥 뒤졌으면 싶다 시키야. 니같은 놈 보기 싫어!! 그냥 말없이 뒤져버려.!!
      캬~! 술취하니 좋네! 막말해도 좋고...ㅋㅋ
  148. 비밀방문자
    2010/07/02 06: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7/02 09:56
      혼자 중립인척 하는것처럼 보였나 보네요...
      맨날 삼성과 갤럭시S에 대해 부정적인 내용만 썼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제가 쓴 256개의 모든 글을 다 읽으셨는지 모르겠지만요.
      삼성에 잘못된 행동을 질타하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추천을 하기 때문에 그런 글들이 인기글로 올라와서 그렇게 생각하시나 봅니다..
      그리고 전 중립적인 척 한 적 없습니다.
      편협한 시각은 자기로 부터 시작됩니다.
  149. ㅉㅉ
    2010/07/02 06:03
    당신은 맨날 삼성 비판 하는 글만 쓰는 군요. 그것도 꽤나 객관적인 척 하면서....
    정말 역겨워요.
    • 지나가다...
      2010/07/02 06:25
      언론을 매수하여 갤럭시s가 세계 최고폰임을 거짓말하는 ss보다 깨끗하다고 느껴지는데..?말좀 가려서 하시지..당신이 더 딱하니까 입좀 닫고..
    • soul
      2010/07/02 07:13
      ㅉㅉ// 욕처먹을만하니깐 욕하지 알바야..
      옴니아1써봐라 ㅋㅋ 삼성안티바로된다.
    • ㅋㅋ
      2010/07/02 07:54
      익명성을 이용해서 악플다는 ㅉㅉ가 더 부끄러워요
      그것도 꽤나 객관적인 척 하면서...
    • Eun
      2010/07/02 09:57
      안오시면 되는데요. ^^
    • lhotse
      2010/07/02 13:04
      부서 회식 있어서 댓글 달거덩?
      그냥 지나치려니 그러네....
      한마디만 할게...'야이 미친놈아! 정신차려 시키야. 삼성에서 알바비 받아가믄서 그짓거리해도 니 양심에 아무런 가책도 없냐????' 개 후라달놈의 시키...
      야~ 바닷물에 코구녕 담고 뒤져버려 시키야. 살아서 뭐해? 국민 세금 축내지나 말어 시키야. 니 같은 놈 맥여 살리기 힘들어 시키야.
    • lhotse
      2010/07/02 13:18
      ㅅㅅ ㅣㅂ ㅏ~ㄹ~
      내가 이런 놈 맥여 살리려고 이딴 짓거리하는거야?
      이런 씨불넘의 시키들을 씹을려고 이런 손구락질 놀려야되는그야?
      야이 개쉐키들아 니들이 삼성이 뭔지 알면 이짓거리 안한다. 개쉐키들아~! 돈에 쩔어버린 개쉐키들...
      뭐? 역겨워? 니가 더 역겨워 개쉐키야.
      내가 이런 디런 욕까지 해야 쓰것냐? 쉬벌럼아.
      술 취한 김에 욕 졸라 잘한다...니미럴...
      이런 시키한테 뭐하러 이런 저런 얘기를 예를들어서 들이댑니까? 그냥 "개쉐키'라고 치부해버리세요.
      씨벌럼들~!
    • lhotse
      2010/07/02 13:26
      죄송함다.
      술취한김에 욕지거리 몇마디 날렸어요.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ss연합 "까"로 보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 ss연합 "까" 짓거리 하는 겁니다
      한잔 한 김에 막 썼습니다. 그냥 저러려니~~~하고 넘어가주세요~! 부탁임다.
      그러나 삼성 알바? 삼성 패거리에게는 진심입니다.
      내게는 그냥 '개쉐키들'입니다. "씨부랄럼들"뿐입니다.
      뭐 더이상 다른 얘긴 안합니다.
      그냥 이렇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삼성 개쉐리들, 삼성 알바 더더욱 개쉐리들~!
      퍼질러 자다가 번개 안맞았으니 그런 개소리 지껄이지???
  150.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0/07/02 08:15
    잘 읽고 갑니다. 어떤 제품을 고르던, 예전보다는 더욱 좋은 제품인것은 확실합니다.
    • Eun
      2010/07/02 09:57
      좋은 제품,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고르시면 됩니다. 언론보다 직접 만져 보시는게 좋겠죠. ^^
  151. 떠돌다
    2010/07/02 08:29
    저 엥간하면 이런데 덧글 안남기는데여...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 한마디 적고 갑니다~
    전 말빨이 없어서 Eun님처럼 주옥같은 말은 못하지만...

    힘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님 덕분에 저같이 무지한 놈도 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힘빠지는 덧글들이 간혹 달리더라도
    그보다 더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 마시구요 ^^
    • Eun
      2010/07/02 10:00
      저도 말빨도 없고 글재도 없습니다..^^
      그냥 제 블로그에 제 생각과 견해를 시간날때 쓰는것 뿐입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52. 감사합니다.
    2010/07/02 08:55
    잘 읽고 갑니다. Eun님의 글을 읽으며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역시 언론은 우리나라보다 외국이 더 정확하고 공평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도 잘못된거에 대한 비판을 할줄 아는 용자같은 언론사가 있으면 하네요.
    여기는 장마중이라 눅눅하고 끈적거리는 날이 계속 되네요
    Eun님도 건강조심하시구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읽을께요.
    • Eun
      2010/07/02 10:02
      예..^^
      여긴 어제부터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그리 덥지도 않구요..화창하면서 습하지도 않은 쾌적한 날씨입니다. ^^ 그래서 주말이 더 즐겁게 느껴지네요. ^^

      국내 언론도 이렇게 평생 가지는 않겠죠? ^^
      감사합니다.
      한국은 장마기간이지만..그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53. Hoseong
    2010/07/02 09:12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위에보니 애플빠라느니 삼성까라느니..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좋은점 좋다고 하고 나쁜점 나쁘다고 하는게 죄인가요? 삼성이 뭔짓을해도 삼성이니까 우리나라 기업이니까 봐주라는것도 아니고..이런데서 삼성의 역량이 나오는 겁니다. 비판을 받고 고쳐서 발전할 생각은 없고 비판 못하게 언론플레이에 말도안되는 무노조에 댓글알바도 요즘 쓴다더군요. 하는꼴은 북한 김일성과 다를게 뭔가싶네요아참 주인장님 혹시 트위터 하시면 비밀댓글로 아이디좀 부탁드려요 팔로우하고싶네요^^
    • Eun
      2010/07/02 10:05
      @eungu입니다.
      제 상단 로고 옆에 트위터 로고를 클릭하셔도 되구요. ^^

      국내에서의 삼성의 힘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론이 끼치는 영향 또한 대단하구요.
  154. SY
    2010/07/02 09:23
    여러 현란한 말들로 자기 주장을 정당화 하려 하지만, 글이 좀 객관적이지 못하고
    심하게 삐딱한 구석이 보이는군요..
    • mr.390
      2010/07/02 09:31
      정확히 어떤부분이 객관적이지 못한것인지 말씀좀 해주세요. 그냥 막말로 객관적이라고만 하지말고..
    • Eun
      2010/07/02 10:05
      혹시 삐딱하게 보시는건 아니신지? ^^
  155. KHG,
    2010/07/02 10:07
    정말 옳은 말씀들만 하고 계시네요 보기 좋습니다.
    글 잘읽고 갑니다. ^^
  156. 지나가던 사람
    2010/07/02 10:15
    너무 편파적으로 쓴 글들이 많네요. 삼성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공한 것은 인정하고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보이지 않게라도 suplporting해야 될 것 같은데 이건 입에 거품물고 비방하는데 저의가 뭔지 궁금하네요. 문제점만 지적하고 고치도록 해야지 이렇게 악의적인 비방은 너무 하는 것 아닌가요 Eun님? 갤럭시S 이제 나온지 얼마 안됩니다. 얼마나사용해 보았다고 언론이 모두 돈먹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나는 삼성과는 관계도 없는 사람이고 나도 썩 좋아하는 사람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이 망하기를 바라는 이런 글 도움이 안되는 것 같네요. 외국에 계시면서 한국기업 이렇게 비방하고 있는 것, 글 읽으면서 불쾌하고 기분 안 좋네요
    • Lo
      2010/07/02 10:19
      글좀 제대로 읽어요.
      편파적인 언론보도를 비판하는거지
      갤럭시s를 까는게 아니자나요.
    • Eun
      2010/07/02 11:45
      지나가던 사람들이 너무 많아 누가 누구신지 모르겠습니다.

      악의적인 비방이라...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것 인정하고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삼성을 보이지 않게라도 후원해야 한다는 논리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57. 키다리
    2010/07/02 10:22
    알바들 댓글에는 그러려니 하세요. ㅎㅎ

    오늘 보니 아이폰4로 영화학도들이 짧은 영상 올린게 있더군요. 화질이 생각보다도 더 좋던데요. 곧 댁에서 아기들 찍어줄 수 있겠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지나가던 사람
      2010/07/02 10:36
      당신과 의견이 다르면 다 알바입니까?
    • Eun
      2010/07/02 11:47
      한국인이라면 삼성을 응원하고 후원해야 한다고 하니...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알바생이든 아니든 내 상관할바는 아니지만..그런 관념/철학을 가지고 사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네요.

      장마철이지만..그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Eun
      2010/07/02 11:48
      지나가던 사람님
      당신과 의견이 다르면 다 비방인지요?
      다른 생각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을 인정하지는 못하는지요?
    • lhotse
      2010/07/02 13:30
      지나가던사람///
      응!! 너랑 의견 달라서 알바로 느껴진다. 됬지? 더이상 씨부리지 말어. 손구락 아푸다.
  158. 지나가던 사람
    2010/07/02 10:24
    그러면 그것만 지적해야지 글 읽으면 삼성이 악덕기업이라는 인상 안받으십니까?
    • mr.390
      2010/07/02 10:29
      그렇게 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삼성의 행보를 고쳐야 한다는 글이지 삼성 자체가 악한 기업이라는 글은 아닙니다. 예시를 들어 동내구멍가게 2곳중 한군대에서 다른곳가게는 질이 나쁘다 라는 식의 홍보를 하는거나 마찬가지니깐요..
    • Eun
      2010/07/02 11:49
      똑같은 글을 읽어도 깨닫는게 다 다른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lhotse
      2010/07/02 13:34
      더 씨부리지 말라 그랫지 씨벨름아?
      손구락 아프다니까 씨벨름아~!
      니 같은 놈한테 설명하기 힘들어~! 그냥 뒤져~!
      왜 살어? 왜? "사회 악"이 되기 위해서?
      까고 자빠졌네~! 삼성 악덕 맞어 시키야~! 알고 떠들어~!
      욕지거리 막 나오네 진짜~!
      지나가다 애한테 가래침 맞은 놈의 시키..~!
  159. umin
    2010/07/02 10:35
    어찌보면 저널리스트들이 써야할 성격의 글인데 국내 어느 언론도, 리뷰어도
    이를 거의 지적하지 않으니 글쓴이님 같은 일부 양심 있는 리뷰어들만이 문제
    제기를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삼성이 정치권력보다 무서운건 이념을 가리지 않는다는것 같습니다. 언플기사
    를 보면 언론사의 성향과 관계 없이 거의 모든 언론이 삼성에 우호적인 기사
    또는 아이폰 관련 비난기사를 쏟아내는걸 보면 정말.. 정치권력은임기가 정해져
    있고 우리손으로 바꿀 수 있지만 자본권력의 힘이 대략 이만큼은 된다라고
    보면 정말 섬뜩한 일이네요.

    이러니 제 주위의 지인만 봐도.. 갤럭시 요즘 잘나간다고 아이폰 별로라고 언론
    기사 내용을 그대로 읆는 사람들도 종종 보았습니다. 인터넷을 안하거나 저런 기사
    를 무비판저그로 수용하는 많은 중간계층의 유저들에게는 분명히 저런게 먹혀들고
    있다는거고 그러니까 저런짓을 계속 하는걸테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정말...
    • Eun
      2010/07/02 11:50
      그런 현실을 이야기 하고 욕먹고 있으니..더 안타까운 세상입니다. ㅠ.ㅠ
    • umin
      2010/07/02 14:42
      기운내세요~ 말없이 응원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특히 젊은세대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래도..
      10년 20년 뒤에는 이 사회도 조금은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되겠죠~ 그렇게 믿어보아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안바뀌면
      이상한거..ㅎㅎ
    • Eun
      2010/07/02 14:55
      감사합니다. ^^
      농부가 씨뿌리는 심정으로 결실의 기쁨을 기대하면 살아야 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60. umin
    2010/07/02 10:41
    좀전에 아이폰 카페 가보니 수신율 문제에 대해 소프트웨어 패치로 수정
    가능하다는 발표가 나왔더군요. 아직 진위확인은 안되었습니다만 ㅎㅎ
    어제부터는 슬슬 약정승계 문제를 물고늘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우수운건 아이폰3GS 유저들은 어떡하냐고 한참 떠들다가 그거 때문에
    약정승계 만들어준건데 그걸가지고 또 비난기사를 퍼붓고 i요금제 비싸
    다고해서 아이폰 평생요금제 만들었더니 다른폰과 차별이라고 까고 어느
    장단에 춤울 춰야 하는걸까요 ㅎㅎ

    아이폰 3년전 기종까지 모두 업그레이드해줬는데 그건또 업글이 어렵다나 뭐라나
    하면서 까고... 저런 네가티브 공세는 언제쯤 가야 멈출런지 정말 신물이 납니다.
    개인적으론 아이패드 3G 다시 구매할 생각인데 아이패드 나오면 또 모안이 어쩌고
    하며 반병신패드 만들어놓고 갤럭시탭인지 뭔지 하는 기기는 신의 기기처럼 떠받들겠죠
    갤럭시탭 써보니 이런 기사를 빌어서... 정말이지 휴~
    • Eun
      2010/07/02 11:53
      한국은 유행과 신제품에 너무 민감한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보통 2년 약정이면 2년을 기다리거나 1년 6개월 뒤에 새 제품으로 구입이 가능할때 구매하곤 합니다. (아니면 위약금 물고 약정을 파기하던지요.)
      아이폰3GS가 나온지는 1년이 넘었지만 국내에 들어온지는 반년 정도기 때문에 이전 유저들을 새로운 아이폰으로 넘어오게 하는게 쉽지 않겠죠. 2년 약정 가운데 최대 6개월 정도 사용한 유저가 전부니까요.
      새로운 제품 쓰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너무 민감한게 아닌가 하네요.
    • mr.390
      2010/07/02 12:08
      수신율문제에 유투브 영상 뎃글중 "아무도 그렇게 세게 잡지 않는다." 라는 식으로 비꼬는 댓글이 많습니다. 한마디로 안테나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는 식의 사람들도 많죠
    • Eun
      2010/07/02 13:14
      제가 직접 구입해보고 사용해봐야 속이 시원해 질것 같습니다.
      물량이 언제 들어올지...ㅜ.ㅜ
    • umin
      2010/07/02 14:47
      전 아이폰4 나오는거 알면서도 지난달말 3GS샀습니다.
      그래도 아이폰은 1년에 하나씩 나오지만 갤럭시 시리즈 보세요.. 뉴스데스크에도 지적했다시피 똑같이 돈주고 구입한 기종인데 스펙차이가 너무 심하다고 바보된거같다고까지 이야기하던데...
      아이폰은 os업그레이드 다 해주고 미국도 보상은 극히 제한적으로만 실시하고 있죠 사실... 걍 1년쯤 쓰다가 갈아타도 될텐데 진짜 너무 신제품에 매이는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아이폰4보단 5가 cpu 등에 있어서의 진보는 훨씬 클걸로 보는데 그때가서 또 폰바꿀건지..ㅠ 어차피 내가 구입한 제품이 몇년이고 계속 신형일수는 없죠~ 그래도 아이폰 정도면 이번 os업글도 그렇고 지원이 잘되는 편... 2G까지 업글해줬으니.. 어플도 기종별로 제한거는 모사 제품과는 차이가 크지 싶습니다 ㅎㅎ
    • Eun
      2010/07/02 14:59
      뉴스데스크에서도 보도가 이뤄졌나 보군요. ^^
      아이폰4를 만져봤어도 워낙 UI에 익숙하다보니 새로운 폰 아닌가 하는 생각마져도 들더군요. 어차피 소프트웨어가 스마트폰의 생명이라면 큰 차이 없을겁니다. ^^
  161. umin
    2010/07/02 10:44
    그리고 알바들 글은 너무 신경쓰지 않으시는게... 세티즌에도 저런사람들
    널렸습니다. 알바라고 하면 또 달겨들어서 리플놀이하는 사람들...내용도
    거의 fact에 근거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덮고가자는 식이죠~ 항상...
    • Eun
      2010/07/02 11:55
      어젠가는 삼성에서 세티즌 임원(?)들과 IT 블로거들을 고급 레스토랑에 초대해서 고급 스테이크 줘가며 간담회를 가졌더군요......
      요즘 MBS 라디오 앱으로 한국 라디오 청취하는데 청탁에 관한 공익 광고가 나오더군요...뭐...블로거들도...넓은 의미에서 청탁받고 리뷰 써주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ㅡ,ㅡ
    • umin
      2010/07/02 14:53
      세티즌 행태나 알바들 하는 꼬라지 보기 싫어서
      세티즌 안간지 1년 다되어가네요. 아이폰 사기도 전부터 이미 안가기 시작했고 안간다는 분들도 은근 많더라구요. 예전엔 정말 휴대폰 사려면 꼭 방문해야하는 사이트였는데 어쩌다 그리 변질된건지..에휴 씨코도 좀 그런감이 있고...

      요즘은 거의 아이폰카페 아니면 클라잉 정도만 가네요. 아이폰카페도 알바가 너무 많아진 느낌이라 요즘은 살짝 좀 거슬리비다만..흠...
      블로거나 언론, 커뮤니티 관리한다고 쓸돈으로 차라리 제품개발에 더 힘쓰지 으휴~
  162. 율리
    2010/07/02 10:44
    애플의 수신률문제 인정과 소송크리..
    애플은 이 문제를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로 보고 있고 암튼 상황이 갈수록 재미있어지는군요
    삼성의 언플이던말던 국내소비자들은 갤럭시스를 호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아이폰의 이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반감을 가지는 분들이 실제로 점차 많아지고 있구요
    한국에서만큼은 갤럭시스가 아이폰에 비해 우의를 점할 수 밖에 없을 것 같군요
    4인치의 넓은 액정과 무인코딩 T맵서비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멜론무료서비스, DMB, 막강한 삼성의 AS를 봤을때
    오히려 애플이 나중에 언플질을 한다고 하더라도 역전되기 힘들어보이는군요

    개인적으로 애플의 추락을 기대하는 한사람입니다
    그래야 애플이 자신의 단점을 알고 다시 재도약을 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지금으로써는 아이폰이나 갤럭시나 관심밖이지만
    경쟁을 통해서 보다 더 좋은 폰이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ㅎㅎ
    • 키다리
      2010/07/02 10:48
      ㅎㅎ 또 자학증세가 발동하는 모양이지요? ㅎㅎㅎ
    • umin
      2010/07/02 10:54
      1달천하에 불과한 갤럭시겠죠~
      삼성의 언플질 속에서도 아이폰 3GS는 1달새 10만대가 더 늘어 80만대를 넘겼습니다. 대기수요자를 생각하면 이미 갤럭시가 언플로 매우기 어려운 수준이죠.
      옴니아때도 이런저런 말이 많았으나 막상 발매가 되고나니 언플이 얼마나 허상이었는지 드러나는데는 채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지요 ㅎ 다급하니 옴니아 홍보단이랍시고 다니며 아이폰 비난하고 ㅎㅎㅎ
      이런질도 적당히 하시기를...
    • 키다리
      2010/07/02 11:06
      umin님/

      그러려니 하세요. 댓글 단 율리란 사람은 macho끼가 다분해서, 밤이면 매를 벌러 이곳에 자주
      출몰하곤 합니다. 이해해주어야지 어쩌겠어요. 본인인들 그러고 싶겠습니까.
    • umin
      2010/07/02 11:11
      이 블로그는 처음이다보니 ㅎㅎ 그렇군요~
      다른 포스팅자료도 괜찮은게 많아서 즐겨찾기해두었네요. 앞으로 종종 방문해야겠습니다 하하
    • 율리
      2010/07/02 11:16
      재미있으신 분들이 많내요 ㅎㅎ
      뭐 이래저래 싸워봤자 저는 그냥 제 3자의 입장일뿐..
      어짜피 갤럭시도 아이폰도 쓸 생각이 없는데 ㅎㅎㅎㅎ
      전 그냥 주인장님이 뭔가 열정이 있으신거 같아서 이곳에 자주 올 뿐입니다 ㅎㅎㅎ
    • 키다리
      2010/07/02 11:17
      umin님/

      아까 다신 댓글과 제 생각이 같더군요.

      이 블로그는 제가 방문하는 몇 안되는 곳중 하나입니다.
      종종 뵙기를 바랍니다.
    • Eun
      2010/07/02 11:57
      시간이 말해줄겁니다...
      그리고 혹시 나중에 애플이 언플질 하면..꼭 링크 걸어 주세요.
      언플질 하는 애플이라면 아이폰을 좋아하는 저라도 꼭 질타하도록 하겠습니다.
    • 저기...
      2010/07/02 19:45
      멜론무료는 해당없는걸로 아는데요....??
    • 율리님...
      2010/07/06 21:03
      율리// 님이 생각하는 댓글 모두가 삼성이 바라던 희망입니다. 삼성 위대한 기업입니다. 율리 같은 분 한분이라도 만들었다는게 아마 다 돈이 들어갔겠죠
  163. JYH
    2010/07/02 12:41
    아무리 내새끼지만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방치 할 수는 없는법이죠.
    글 잘 읽고 갑니다.
  164. mydike
    2010/07/02 13:04
    모처럼 정리 잘된글 잘읽고 갑니다.. 이나라에 살면서 답답한게 한두개가 아닌데 이런글이라도 읽을수 있다는게 다행스럽네요..
    • Eun
      2010/07/02 13:16
      감사합니다.
      장마철이라 하늘도 답답하시겠지만...주말이기에 편하신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165. 그리미스
    2010/07/02 13:20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아무리 올곧은 눈으로 세상을 보려 해도 잘못된 정보들이 정확한 정보보다 넘처나는 것이 현실일지 모릅니다. 위글이 정확한 정보라고 판단하기보다는 제가 더더욱 옳은 결정을 할수있도록 해주는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댓글에 인색한 제가 서투르게 글남깁니다. 그리고 고생한 흔적에 감탄하고 갑니다...
    • Eun
      2010/07/02 13:25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판단까지 강요할 순 없죠. ^^
      똑같은 사실을 기반으로 역사를 저술하지만 그 역사를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달라지게 마련이죠.
      하나의 글을 썼을 뿐인데 참으로 다양한 생각들이 오갑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166. 안티삼숑
    2010/07/02 14:26
    내수시장용 핸드폰마저 중국에서 생산하면서 애국심 운운하는 삼성보다 마진 안남는 나라여도 각 나라별로 제조공장 만들어 생산하는 노키아가 100배는 윤리적이다.
    나는 스마트폰이 부각되기 전에 (옴니아1정도 밖에 없을쯤) 연아폰 산사람인데. 이런 후다같은폰 40몇만원 주고 산거 정말 후회한다 ㅋㅋㅋㅋ
    온갖 광고로 도배해 혹하게하는 삼성 무섭다.
    약정 적당히 남으면 바로 아이폰이나 X10으로 갈아타야징
    • Eun
      2010/07/02 14:56
      광고는 광고일 뿐입니다.
      2년 약정으로 휴대폰을 구입해야 한다면 더 많이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
    • umin
      2010/07/02 15:02
      지금은 아이폰 쓰고있지만 기회가 되면
      노키아 심비안os도 한번 사용해보고픈 1인이네요
      익뮤 버스를 탔어야하는데..ㅋㅋ
      전 햅틱온 시절부터 된통 대여서... 그뒤로 엘지로
      갈아탔다가 아이폰으로 왔는데 앞으로 삼성 물건은 폰이건 티비건 안쓸 생각이네요. 실망감을 넘어 뭐랄까요~ 넌덜머리가 난다고 하면 적절할지...
  167. iyn18
    2010/07/02 16:08
    모처럼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요즘들어 하도 아이폰 수신불량 문제가 불거지길래 "이거 진짜 심각한 건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역시 국내 언론들의 언플일 가능성이 매우 높네요....
    어서빨리 국내에도 아이폰이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그래야 삼성의 언플이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겠지요..ㅎㅎㅎㅎ
    • Eun
      2010/07/03 20:05
      최근에 anandtech에서 쓴 기사를 번역한 글이 트위터에 올라 왔네요.

      아래글을 보시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하실것 같습니다.

      http://www.anandtech.com/show/3794/the-iphone-4-review/2 시작에 앞서, 4가지 FACT를 확인하면, 1. death grip 이슈는 일반 소비자가 아니라, 유출된 아이폰4를 돈주고 사들여 지난 4월 인터넷에 퍼뜨린 죄로 경찰 조사도 받고 애플의 WWDC에 초청받지 못한 기즈모도(gizmodo)에서 최초 제기하였다. 2. 아이폰4가 그 동안의 추세를 볼 때 현재까지 300만대 이상 팔렸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반해, 소송천국 미국에서 로펌들이 수수료 받아보려고 소송인을 모집했지만, 이제까지 소송 발생건은 메릴랜드주 한개 로펌사에서 진행하는 2명 뿐이다. 3. 수신감도가 낮은 곳에서 특정 부위를 힘주어 꽉 누를시 간섭현상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나, 일반적인 상황에서 사용하는 경우 현존하는 폰들 중 최고의 수신률을 보인다.(한국은 전국적으로 신호 상태가 좋아 미국 at&t의 형편없는 3G망에서보다 간섭현상 발생 가능성이 낮음) 4. 만약 간섭현상이 일어날 경우 범퍼를 사용하면 아이폰4가 주는 현존하는 최강의 수신률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나의 결론 => 아이폰4가 수신률을 현존 최강으로 높인 대신 신호가 약한 곳에서 좌측 하단을 힘주어 꽉 눌러 잡을 시에만 나타나는 간섭 현상이 만약 있다면, 수신률 낮은 폰을 생폰으로 갖고 다니느니, 핸드폰 보호하고 간섭현상도 없애주는 범퍼를 끼고 현존하는 최강의 수신률을 가진 아이폰4를 쓰겠다. 아래 리포트 원문은 지금껏 제기되지 않은 놀라운 내용었습니다. 정리하면, 아이폰4는 측정된 신호값보다 실제 사용에서 훨씬 더 좋은 수신률을 보였으며, 이제까지 나온 세상의 폰들 중 최강의 수신 품질을 보였습니다. 매우 낮은 감도(-113dBm, 바 1개)에서 다른 폰들이 통화가 거의 불가능한 가운데 아이폰4는 통화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신호의 질이 아닌 세기만으로 표기되는 수신바 표기법의 문제를 지적하고, 아이폰4의 SNR(신호대 잡음비)가 매우 우수한 점이 이러한 놀라운 수신 품질의 단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수신바 표기법이 바뀔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애플이 결국 (세상의 요구로 인해) 절연 코팅을 하거나 범퍼를 제공하는 식으로 대처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고 답변합니다. 단순한 문제라고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아래 원문을 해석해봤습니다. ---------------------------------------------------------------------------------------- 안테나 개선되다 테스트를 진행면서, 나는 아이폰4가 -113dBm(1bar) 정도로 신호세기가 약한 곳에서 3GS보다 훨씬 더 수신 성능이 좋다고 판단했다. 예전에는 이정도로 떨어지면 전화는 끊어지고, 신호도 안잡히며, 데이터 전송이 되지 않을 것이 확실했었다. 아이폰4에서는 -113dB인 1bar 상태에서 전화와 데이터가 동시에 받아졌으나,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다른 폰을 쓰면서는) 가능했던 적이 없다. 따라서, 새로운 baseband 하드웨어는 3GS보다 훨씬 더 민감하다는 것이 명백해진다. 그 감도의 차이는 실제 사용시 아이폰4에서 엄청나게 더 수신률이 좋다는 것이다. 범퍼를 사용하면, 나는 신호 수신 불가지역에서 예전보다 더욱 더 잘 수신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항상 통화가 끊어지던 신호가 간당간당한 지역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더욱 더 잘 수신되었다. 아이폰4가 아이폰3GS에 비해 가져다주는 수신감도에 있어서의 수신률의 차이에 대한 경험은 정말로 놀라웠다. 옆부분을 잡는 것으로부터의 이슈는 놀랄 정도로 개선되었다. 나는 마치 아이폰이 전에 이르지 못한 곳까지 가 있다고 느낀다. 내 마음속에 확신하건데, 측정된 신호가 3GS보다도 낮게 표시되었지만, 아이폰이 이제까지 나온 어떤 폰 보다도 뛰어난 수신률을 가졌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것은 수신 신호의 질에 대해 보고하는 것으로 이르게 했다. 신호대 잡음비(SNR)는 근본적으로 신호가 다른 잡음이나 방해요소에 의해 얼마나 비교되는지를 측정하는 것이다. 아이폰4가 -113dB상태에서 거의 완벽하게 좋은 상태로 동작하기 때문에, 아이폰4는 훨씬 더 좋은 수신감도를 갖는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신호의 질을 측정하는 미터법에서 판단할 요소는 애플과 다른 핸드폰 제조사들이 신호의 세기 대신에 결국 옮겨가야할 부분인 SNR(신호대 잡음비)이다. 내가 대부분의 시간을 -113dBm(수신바 1개)에서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을 끼고 하루종일 운전하고 다니면서 전화 끊김이 전혀 없었다는 점에서, 실제 현실에서 SNR에 대해 보고하는 것이 더 합당하다고 할 수 있다. 핸드폰을 당신의 왼손으로 쥠으로써 신호를 놓히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문제이다. 바의 시각적 표기를 바꿈으로써 그것을 가릴 수도 있고, -113dB까지 낮아진 상황에서 핸드폰이 작동하는지에 대한 공정성도 가려버릴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수신바 표기법(SNR을 배제하고 수신세기만으로 표기하는 법)은 유지될 것이다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하드웨어 디자인을 바꿀수 있는 것 만큼이나 물리적인 것을 바꿀 수 있다. 결국은 애플이 스테인리스 띠에 절연 코팅을 하던가 범퍼 케이스를 제공해야할 것이다. 그것은 매우 간단하다.
  168. 아이갤럭
    2010/07/03 09:03
    글쎄요 난 갤럭시S가 더 낫던데....애플이 이기든 삼성이 이기든 내 알 바 아니지만 아이폰보다는 좀 좋은듯...
  169. Rime
    2010/07/03 09:28
    글 자체는 참 좋은데,

    ...삼성 담당 로펌에서 전화라도 오시는거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ㄷㄷ..
  170. Builder
    2010/07/03 10:45
    요즘 이 포스트가 여기저기서 회자되는듯하네요. ^^
    몇일전부터 봤던 포스트인데 말이죠. 하하...

    언론의 힘은 여전히 무섭다라는 걸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제 주위 한넘은 기사 몇개 보더니 뜬금없이 갤럭시S를 사야겠다고 소리치더군요.
    그녀석 피처폰이지만 폰 바꾼지 몇개월 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왜 그걸로 바꿀려고?"라고 물어봤더니
    온갖 인터넷 매체에서 갤럭시S짱이라고 해서 땡긴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그래서 "아이폰4는 어때?"라고 되물었더니
    수신불량에 밧데리무교체, 오줌액정등등 단점들만 콕콕 이야기를...ㅡㅡ;
    갤럭시S는 뭐가 않좋고 아이폰4는 뭐가 좋은지...
    즉 언론에서 이야기되지 않는 반대점들은 전혀 생각안하더군요.
    얼마나 놀라운지...어메이징 입니다. ㅋ
    • Eun
      2010/07/03 20:08
      일반 마케팅과 광고 보다 언론의 파급효과는 확실히 더 큽니다..마케팅이나 광고는 거짓일 수 있다는 의심과 과대포장이라는 선입관을 가지고 볼 수 있지만 언론에서 이야기 하면 모든게 사실이라고 믿는 분들이 여전히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들은 언론을 그냥 놔두질 않죠...
  171. 즉흥
    2010/07/03 11:12
    글 잘보고 갑니다 참고로 전 삼성제품만 썼고 핸드폰도 10년 넘게 삼성폰만 써온 사람입니다

    여태 삼성이 최고인줄 알고 써왔고 삼성이 전부인줄 알았는데 아버지께 넘겨받은 옴니아2 쓰면서 친구 아이폰 만져본 결과 제가 우물안 개구리이며 삼성 언플에 놀아난 우매한 인간이란걸 알게 됐습니다

    블로그 즐겨찾기 및 트위터 등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 Eun
      2010/07/03 20:08
      감사합니다.
      써보면 소비자들이 알죠...
      판단은 소비자들이 할 수 있게 내버려 두면 좋겠습니다.
      좋은 제품이면 소비자들이 선택하겠죠...^^

  172. 2010/07/03 12:08
    삼성 알바 참 많습니다. 실제로 제 지인은 삼성 카메라 관련 알바를 하고 있더군요....
  173. 잔차남
    2010/07/03 12:53
    제가 지금까지 읽은 글 중에 핵심만 딱딱 골라서 잘 쓰신거 같습니다
    가슴이 뻥~뚤린거 같네여 ㅎ
    • Eun
      2010/07/03 20:10
      감사합니다.
      가지고 있는 생각과 자료들을 정리해서 한번 써봤습니다. ^^
  174. 잘 읽었습니다.
    2010/07/03 13:15
    퍼갈게요 'ㅅ'
  175. 아이폰
    2010/07/03 15:10
    제 가슴이 시원해지는 포스팅입니다. 정말 더럽다 못해 역겨운 족속이죠.
    삼X 말이에요
    • Eun
      2010/07/03 20:11
      '상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경영방식이 바껴야 하는 시점이기도 하구요.
      언론들이 반성해야 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176. 빛나는기둥
    2010/07/03 21:37
    이번에 스마트 폰으로 갈아타려고 여기저기서 정보를 모으고 있던 중이었는데
    찾아보면 볼수록 국내 언론에선 너무 갤럭시 추켜세우기를 한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신문기사나 파워블로거따윈 믿을 게 못 되는거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ㅋ
    • Eun
      2010/07/06 12:09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언론 플레이가 계속 통하기 때문에 이러한 홍보성 기사들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역효과를 불러올만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한 쉽게 포기하지 않겠죠.
  177. Lunasoul
    2010/07/03 21:59
    글 잘읽었습니다. 이런 언플때문에 제 주위사람들이 갤럭시s가 최고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난리도 아니고 세계에서 물량이 없어 못판다고요. 그리고 아이폰4와 비교 설명을 해줘도 갤럭시s가 우수하다 하더군요. 아이폰은 하드웨어 제조는 전부 국산제품에 조립은 중국에서 한다고 따더군요. 사실 디스플레이나 램등 많은 부품이 국산이 들어가 있지만 그거 때문에 아이폰을 사고 스마트폰을 사나요. 차라리 성능좋은 피쳐폰을 사고말지.
    • Eun
      2010/07/06 12:11
      그래서 언론의 힘이 무서운겁니다... 건설 현장에 기자가 한번 다녀가면 쩔쩔 맬 수 밖에 없는 현실이기도 하죠...그들이 쓰는 기사에 한 기업이 망하기도 살기도 하니까요...

      우수한 제품 언론 플레이 없이 그냥 팔 순 없을까요?
  178. burgy
    2010/07/04 14:09
    갤럭시s가 그렇게 좋다길래 그저께 서울 강서구에 있는 모 SKT대리점에 갔습니다.
    한번 보려구요. 물론 개봉 하면 사야된다고 해서 새것은 못만지게 했지만 직원이 사용하는걸 만져보라고 주더군요.
    아.. 첫 화면 락을 풀고 한페이지 넘기는 순간.
    그냥 직원분 드리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매장을 나왔습니다.
    1.8G중 80MB깔린 갤s에 0.1초의 랙신이 강림하신겁니다.. ㅠㅠ 지금도 마음이 아프네요.
    • Eun
      2010/07/06 12:11
      직접 써보고 선택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언론만 의지하는것은 가장 우둔한 방법이구요.
  179. ricardo
    2010/07/04 20:14
    7/3일 겔럭시s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windows me 의 느낌이 나네요.
    자잘한 버그들 쩝니다.
    ㅜ.ㅜ
    어차피 다음 프로젝트가 애플app 개발 프로젝트라서
    아이폰4도 조만간 생길 것 같네요.

    지금 겔럭시s 만 접한 소감으로는 삼성한테 또 속았구나 라는 느낌이네요.
  180. B0hem1an
    2010/07/04 21:15
    또 이런 언플기사가 올라왔군요.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007/h20100704160841111720.htm

    여기 몇몇분들이 '삼성은 한국기업이며 우리들은 한국사람이기 때문에 삼성이 무슨 짓을 하든 한국의 경제를 위해서 삼성 제품을 사야한다. 더 나아가 타국의 제품을 사는 행위는 매국노와 다름없다'라는 논리를 펴는군요.
    참 이런 말을 들을때나 볼때마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전체주의에 쩌든 나라이며 사상 또한 이 전체주의에 가로막혀 우물안 개구리에 불과하구나라는 생각이 아주 절실하게 들게 만듭니다.

    삼성이 뭔짓을 하든 자국에 도움이 되니 놔둬라라고 하는 당신네들의 행태가 뭔짓을 해도 돈만 벌면 된다는 것과 다를 바가 없으며 그따위 생각은 결국 언젠가는 당신네들 발목을 잡아서 더 이상 헤어나오지 못하게 할 날이 머지않아 올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의 권리는 전체의 권익에 반하면 무시되도 좋으며 나아가서는 철저히 짓밟아 없에야 한다는 전체주의적 논리에 정말 치가 떨립니다.

    뭐 좋습니다.
    개인의 생각과 사상은 틀릴 수 있는것이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당신네들이 개인의 존엄성과 매너라는 단어를 모른다는 것은 확실한것 같군요.
    • Eun
      2010/07/06 12:14
      블로그에는 애티켓이 필요 없나 봅니다.
      자신의 논리를 주장하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상대방을 일부러 상처주기 위해 글을 쓰시는 분들도 많은게 안타깝죠.

      그런 기사들은 넘쳐납니다...
      아이폰4로 기사 검색을 하면 대부분 그런 기사들만 나옵니다.
      국내 언론들의 단결심을 존경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ㅡ.ㅡ
  181. B0hem1an
    2010/07/04 21:24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당신네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전체주의를 신봉하는 회사에 취직하거나 이직하여 당신네들의 개인적 권리는 철저히 무시당한채 회사의 소모품으로 전락되어지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182. Ripsilver
    2010/07/06 00:41
    저도 이런 생각을 많이 해보았지만 실제로 이렇게 쓸 생각은 해보지 않은게 창피스럽네요. 정말 후련하게 마음이 뻥 뚤리는 것 같아서 좋네요^^
    • Eun
      2010/07/06 12:15
      감사합니다. ^^
      글을 쓰지 않더라도 현명한 소비를 하시면 됩니다. ^^
  183. 율리
    2010/07/06 16:40
    이젠 뭔가 블로그가 병적인 느낌이 드는군요..
    누가 말리지 않으면 이건 종교수준을 뛰어 넘겠는데요?
    블로그 제목을 바꿔보는게 어떨까요?
    그러고 보니 블로그제목이 I-on-I의 I가 아이폰을 의미하는것 같군요..
    주인장님이 대단하기보다는 뭔가 안쓰러워보이내요....

    앞으로도 계속 아이폰은 종교를 뛰어넘어 찬양하시고
    삼성은 실컷 마음껏 까세요 ^^
    • Eun
      2010/07/06 16:34
      우린 서로가 안쓰럽게 생각하고 있나 봅니다. ^^
    • 신자유주의NO~
      2010/07/06 17:52
      관심받고싶으신듯~
    • lhotse
      2010/07/06 21:46
      병적???이게 만드는게 삼성이죠. 그렇게 밖에 비춰질 수 밖에 없고, 이토록 뜨겁게 반응하도록 사고 치고 다니는게 삼성이니 병적으로 마가 낀 사람처럼 날뛸 수 밖에요.

      본문의 마지막 몇줄이 추가 되었네요. 함 읽어보시죠.
      하긴 하루이틀 일어난 사건도 아니지만요.
      누구는 저런 사건 터져도 무덤덤하지만, 누구는 저런거 보면 속 뒤집어 집니다.
      요즘은 심하다보니 삼성 직원들이 자발적인 물타기 작전으로 매일매일 성추행 사건 일으키나?? 머 이런 생각까지 해봤심다. ㅋㅋ

      경찰에서는 성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심다.
      유치원생들끼리도 성추행 사건이 있었다죠? 얼마나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방치 되었으면, 유치원생들끼리 성추행이 일어날까요? 더군다나 유치원 교사들은 어떠한 제재도 없었다하고, 사건이 커지니 피해자측에서 과장해서 날뛰는거라하고...이 사회가 좋은 것 가르치고 있는거죠. ㅋㅋ
      이 사회는 미쳐가고 있어요. 제정신이 아니예요.

      은구님. 한국에 계시는 친인척 있으시죠? 미안하지만, 보고 싶더라도 참으세요. 한국으로는 오지마세요. 그냥 모르고 미국에서 편히 사시는게 오히려 더 나을수 있어요. ㅎㅎㅎ
      어느 누구라도 외국에서 살다가 잠시 잠깐 한국에서 머물경우...그 사람은 이 더러운 한국사회의 어두운면부터 보게 될것이며, 그에 따라 당연히 물들어가게 될테니까요.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양면의 칼날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는 없겠지요. 하지만 한국은 정도가 심합니다. 스치면 중상이 아니라 사망입니다.
  184. 비밀방문자
    2010/07/06 19: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7/06 21:53
      안드로이드는 더 심하죠. 무료앱의 비율이 더 높습니다. 유저들도 아이폰에 비해 많지 않기 때문에 구입자들도 적구요..뭐...아이폰을 죽여야 하는 사명감이 있으니..이제는 그려려니 합니다. 언론이 국내 IT 갈라파고스 섬을 만드는게 큰 일조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 Eun
      2010/07/06 22:29
      링크 걸어 주신 글을 쓰신분 다른 글들을 보니 기사가 왜 그런지 이해가 가네요.

      "아이폰앱 열풍, 2000년대 닷컴버블 같다"
      "고맙다 잡스!...중국시장에 신경안써 줘서"
      "아이폰4 수신감도 높이려다 역효과?"
      "아이폰 4, 이번에 화면닫기 기능 결함"
      "잘깨지는 아이폰4 이렇게 고친다"
      "아이폰 4 단말기 왼쪽 아래 쥐지 마라"
      "애플, 아이폰4로 왼손잡이 차별 논란"
  185. jaykay
    2010/07/06 21:28
    어제 갤럭시S2 루머가 뜨더군요. 솔직히 그 기사를 보면서 '뭐 갤럭시S 어짜피 베타유저 아니었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더군요. 뭐 발매 시기가 내년 초 쯤일거라고 하던데 진저 브레드 나오면 예의 "犬발 커스터마이징"과 함께 또 다른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겠죠..
    제가 볼 땐 언론플레이도 문제지만 사실 스마트폰의 개념 자체를 잘 못 이해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냥 하드웨어의 성능 올리기에만 급급해서 사용자들이 진짜 원하는게 뭔지 모르는 것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하긴 하드웨어 성능을 올리면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긴 하겠네요)
    • Eun
      2010/07/06 21:55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모르죠...화려한 스펙에 구입을 주저하지 않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게다가 언론이 좋다고 찬양하고 해외에서는 아이폰보다 더 좋은 폰이라고 인정받는다고 해주니..소비자들은 대단한 폰이 한국에서 드디어 나왔네 하고 사는거겠죠...
      그런 홍보를 하는 삼성보다 그걸 원하는 데로 해주던, 돈받고 해주던 열심히 삼성 뒤를 봐주는 언론이 더 한심스럽습니다.
  186. 버미
    2010/07/06 21:39
    기사 잘보았습니다.
    Eun님이나 다른 좋은 블로거님들에 의해 거의 언론의 제역활 못하는거
    인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삼성 단점찍기란 느낌일까요~~
    현재 아이폰4 또한 전화기라 하지만
    데스 스팟이라고 전화기 잘못 잡으면 감도가 떨어지는~
    현재 엔가젯이나 일본 연구소 등도 확인되었는데
    그런 자세한 글도 써주시면
    균형 있는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 lhotse
      2010/07/06 21:56
      http://www.youtube.com/watch?v=BolQ9o_-Q68&sns=em
      이 동영상은 갤s의 데스그립이라고 뜬 동영상입니다.
      다른 비슷한 동영상도 있습니다.(2분짜리던가?)

      안테나 문제는 위 갤s 동영상으로 조선시대적 얘기로 변했죠.
      아이폰의 안테나 문제나, 갤s의 내장식 안테나 문제나 잡스형의 말처럼 그렇게 잡으면 안된다는 말이 맞다고 봅니다. 저는....
    • Eun
      2010/07/06 21:57
      오늘 아이폰4를 주문했습니다. 오는데로 제가 직접 테스트 할 겁니다. 정말로 문제라면 저에게도 나타나겠죠. 그리고 주위 지인들이 아이폰4를 구입할 예정인데 그분들에게도 물어볼겁니다. 정말로 큰 문제라면 당연히 애플이 욕먹어야 겠죠..그리고 미국에서 그런 문제들을 그냥 넘길 수 없을겁니다. 리콜 안하고는 못버티겠죠.
  187. 그녀석
    2010/07/06 21:52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아이폰4에 관심이 있어서 웹서핑하다가 한번 들어오고 나서
    한번씩 들려서 좋은 글 읽고 있습니다. ^^

    Eun님 글 읽으면서,
    흐릿하게 알고있고, 막연하게 느끼고 있던 것들의 실체를 보는 것 같아서 좋네요~

    삼성의 언플과 수많은 문제점들에 대해서 많이 공감합니다.
    삼성은 참 애증의 존재(?) 인거 같네요.
    자랑스러우면서도 너무나 부끄러운...

    하루빨리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만.
    지금 하는 행동을 봐서는 힘들거 같구요. ^^;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쓸데없이 개인 블로거의 취향으로 시비 거는 분들 땜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
    (소녀시대 팬 블로그가서 원더걸스는 왜 안좋아하냐고 따질 기세;;)

    힘내시고!!
    좋은글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
    • Eun
      2010/07/06 22:03
      제 블로그가 마치 집에 억지로 배달되는 일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게 아니라면 왜 매일같이 제 글을 모니터하며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클리앙 싸이트에 게재된 글 하나가 다수의 신고로 인해 삭제됐었는데요..삼성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글이였죠..그리고 그런 다수의 신고자들이 특정회사 IP 영역대로 밝혀 졌습니다. 물론 삼성이죠..삼성의 직원들이 매일마다 모니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삼성에게 불리한 글들은 신고를 통해 게시글을 삭제 시키려고 했던거죠..애사심이 정말 대단하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그런 부서가 있다고 해야 하나...대단한 대.한.민.국인것 같습니다. ^^
  188. virus
    2010/07/06 22:19
    제목만 보고
    아--새글이 올라왔구나 하고 잠시 외출했다 왔더니 그사이 댓글이 532개...
    모든 계열사 홍보팀이 총 출동한건가 했습니다 ㅎㅎㅎ

    어중이 떠중이 기자놈들 중에서 그나마 인식이 깨어있는 분이라 생각했던 분이 계셨는데
    그분의 불로그를 지웠습니다.
    그간,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를 잠시 잊고 있었다고 할까요.
    초록은 동색이라...기자 완장을 차고 있는 한---사고의 틀은 변하지 않더군요.

    좀비 놈들의 글은 무시하세요.
    몇놈은 모가지를 비틀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깐죽이는 게 프로급이군요.
    계속 글 달다가 자칫 붓 꺽을까 염려됩니다---저놈들이 노리는 게 그거고.....
    힘 내시고---건강하십시요...
    • Eun
      2010/07/06 22:24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새로운 소식들 몇개 있길래 업데이트 하면서 이글이 젤 첫글로 올라왔네요...그리고 기사들 리스트도 조금 업데이트 됐구요...
      뭐 여전합니다...이제는 콩고의 눈물까지 빗대며 아이폰을 깍아 내리는데 할말을 잃었습니다.

      언론들이 자발적으로인지 댓가를 받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높은 우물을 쌓기 위해 벽돌을 매일같이 올리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단한 언론이네요.
  189. sppark
    2010/07/06 23:22
    삼성 언플 너무하긴 합니다만 생각해보면 삼성도 돈벌자고 하는 회사인데 우리꺼 2등짜리야~ 하면서 물건 팔수는 없지 않을까요. 대다수의 선량한? 소비자들 속여서 팔아먹는 결과라 밉긴해도 기업의 생리 아닐까요. 삼성 너무해 포스팅도 신나고 잼납니다만은. Eun님 정도 실력과 인기도정도면 삼성에서 피드백으로 사용할수 있을만한 글도 괘안을거 같습니다만. -- 순전히 제 개인생각입니다만.... 여러가지 집어내시는 장단점중에 저는 개인적으로 애플은 업데이트를 계속 해주는 반면 삼성은 찍어내기만 하고 버린다는 비교가 어쩌면 가장 핵심이 아닐까 싶어요. 삼성이 애플처럼 3년뒤에도 혹은 그 후에도 업데이트만 계속 해준다면 저는 삼성제품 사줄래요 한국거니까. ^^;
    • Eun
      2010/07/07 09:45
      소송 안 당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야죠.
      우리꺼 2등짜리야 하고 광고하는 기업은 없습니다만...언론 = 광고라고 생각하지 않는 기업들은 있습니다. 언론도 광고나 마케팅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모든 소비자들은 언론에 속으면서 살게 되겠죠...참으로 씁쓸한 세상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가장 중요합니다. 소프트웨어가 생명인데 그걸 업데이트해주질 않는다면 일반 피쳐폰을 사는게 낫습니다...2년 약정이 기본이라면 적어도 2년동안은 지속적으로 해줘야 할겁니다. ^^
  190. Tyler
    2010/07/07 00:23
    뉴스에 '삼성 모바일폰 폭파로 왜 500만원을 주었는가?'로 인한 기사로 인해 여기 블로그까지 알게 됐습니다. 전 아이폰 유저도, 심지어 스마트폰 유져도 아니지만 추후 구입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갤럭시s도 그 대상에 넣고 관심을 가졌는데 이상하리만큼 호평은 많은데 비판은 없더군요. 딱 한기사 봤습니다..블로그에도 찾기 힘들었구요. 뭐 출시한지 얼마 않되서 그려려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글을 읽고 왜 그런지 알겠네요.
    요점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기사를 읽고 그 사실을 믿어버립니다, 불과 이틀
    전의 저처럼 말이죠. 지금도 갤럭시s를 연일 호평 하는 기사를 보고 구입을 위해 통신사 대리점을 향해 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 지금이 정보의 위력이
    대단한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주 올께요 ^^
    • Eun
      2010/07/07 09:47
      그래서 언론의 파워가 대단한거죠..그런 파워를 악용하려는 기업들도 많구요...기사 하나에 기업이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그런 파워를 즐기는 기자들이 은근히 많죠...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언론의 기사만으로 판단하면 속아 구입할 확률이 높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기나 이야기를 듣고, 직접 만져보고 자신의 활용도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는게 좋겠죠...어떤 기기든 상관없습니다...선택은 자신이 하는것이니 신중해야겠죠? ^^

      감사합니다. ^^
  191. fooddnjoy
    2010/07/07 00:38
    핸드폰 샵을 운영하는 선배 이야기로는 하루에 한대 정도 공급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찾는 사람이 있으면 예약을 받으라고 한다고 하네요...
    예상되는 기사는 "예약폭주" 일수도....

    약정 끝난 핸드폰을 들고 7월말이 오기만을 학수고대 하고 있습니다.
    • Eun
      2010/07/07 09:50
      벌써 예약해야 살 수 있다는 기사들이 나왔더군요...
      그 기사를 잘 읽어 보면 참 재밌습니다.
      갤럭시S가 없어서 예약을 해야 구입이 가능한데 예약을 하면 빠르면 내일 늦으면 모래 받을 수 있답니다..하루나 이틀뒤에 가능한데 예약을 해야 한다는게 우습네요...그리고 보통 제조사들이 물량을 매일 매일 보내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매일같이 갤럭시S를 공급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의 아이폰 같은 경우 일주일 단위 물량이 빠르게 공급될때는 3-4일 단위로 오프라인 스토어에 도착합니다. 매일같이 배송을 해 배송비를 일부러 늘리려는 제조사는 없을겁니다. ^^
  192. NexT
    2010/07/07 01:41
    아이폰이 나와보면 알겠죠...
    마케팅 이벤트나 수급 조절로 매스컴에 띄우고 열심히 해 봐야
    역시 안되는구나 하고 뼈저리게 느껴봐야 합니다.
    본질적인 끌림이란 것이 무엇인지 삼성이 느껴봐야 정신을 차릴...
    정신 차릴 것 같지도 않군요... 7월 말에 뭐 좀 느끼기를...
    • Eun
      2010/07/07 09:52
      아이폰에 국내에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나올때 즈음 부터 아아폰 깍아 내리기 기사가 아주 심했습니다. 지금처럼 말이죠...그래서 그러한 기사들과 홍보를 보고 옴니아2를 선택한 사람들이 많죠...지금 대부분의 옴니아2 유저들이 만족하며 사용한다면 할말 없지만요..그게 아니라면...아이폰4가 나올때까지 지켜보는게 현명한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193. 율리
    2010/07/07 04:14
    리플은 7월 6일 포스팅된 글에 하나만 썼는데

    제가 쓴 리플은 전에 쓰던것까지 총 3개로 되어 있군요..

    이건 리플횟수를 조작하려는건지 지능적이시내요 ^^

    위에는 뭐 500건이 넘는 리플을 보고 삼성홍보팀에서 총 출동했다고 적어놓으니 참..

    사실은 전에 달아놓은 리플까지 포함되어 있는건데 그것도 모르고

    역시 애플교의 무서움..ㄷㄷ
    • 키다리
      2010/07/07 05:46
      같은 글에 대한 리플은 날짜 관계없이 합산됩니다.
      피해망상증까지 있는 모양이군요.

      처음에는 "지적능력이 좀 떨어지는" 덜 떨어진 알바정도로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질이 훨씬 더 안좋은 것 같군요.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면서 이렇듯 오물을 남기면 님이 사랑하는
      악질 삼송에게 오히려 더 피해가 갈 듯 합니다.
    • 율리
      2010/07/07 05:48
      그럼 이글이 6월30일에 포스팅되었고
      내용이 추가되었다고 명시해놔야죠..
      이건 뭐 블로그의 애플언론플레이도 아니고..

      그러고 보니 태그도 보면 참 가관..

      TAG ~ Galaxy S, iPhone4, 갤럭시s, 댓가성 리뷰도 그만, 돈자랑은 그만, 삼성, 삼성 홍보팀좀 보세요, 아이폰4, 애플, 양치기 소년들, 언론 플레이, 언플, 언플은 역효과
    • lhotse
      2010/07/07 06:00
      가관이면 다음부터는 강요 않을테니 댓글 달지 마시고 그냥 보고만 있던지, 아니면 아예 이 블로그 출입을 안하시는게 좋겠어요.
      뭐하러 애써가면서 블로그 주인이 하는 것까지 하나하나 감 놔라 배 놔라! 하시는지...
    • Eun
      2010/07/07 09:54
      저를 무지 똑똑한 사람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플수까지 조작할 수 있는 능력있는 자로 보셨군요.. 리플 수도 맘데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라면 IP주소 역추적해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는 생각 안하시는지요?

      그래도...제가 다행으로 여기는것은...
      율리님은 끝까지 자기 아이디를 사용하신다는겁니다...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꽤 있거든요..그런면에서 감사하다고까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hellotobee
      2010/07/07 10:37
      율리님...잘 좀 하세요~
      위에서 감당 안된다고 판단되니까 개떼처럼 몰려들잖아요..
      그렇지 않아도 님과 같은 댓글보다보면 짜증나는데..가뜩이나 날도 덥고..
      밥값 잘 하셔야죠~~^^
      어찌보면 그래도 무식하도록 착하신 듯 하기도 하네요
      왠 조직냄새 풍기는 님과 같은류의 훨~~씬 이상한 댓글들을 보니...
      음...===> 이상 농담이었읍니다 ~~ 날 더우니까 맛갓나봐요~
    • 율리
      2010/07/07 12:48
      이전에 포스팅해놓은 글에 내용을 추가했다면 블로그에 명시해놓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포스팅]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아이폰4와 갤럭시S와의 차이
      2010/07/06 21:51

      [첫리플]
      2010/06/30 18:37
      안녕하세요^^ 오늘도 잙읽고 갑니다.

      [리플수]
      558건

      옆에 다른 포스팅된 리플수를 보더라도 몇십건에 많으면 100~200건이지만 이건 전에 리플을 포함해서 500건이상이군요

      다시한번 쭈욱 훑어봐도 내용추가에 대한 명시해놓지 않았더군요
      솔직히 이 포스팅이 전에 올렸던 포스팅을 그대로 다시 새로 올린건지 아니면 내용을 추가해서 올린건지 모르는 부분입니다

      또 몇칠이 지나서 이 포스팅이 다시 올라오면 그땐 리플수가 700~800건이 되겠군요

      내용이 추가되서 올린건지 아닌지 모른체 말이죠
    • Eun
      2010/07/07 14:44
      율리님의 근성 대단하십니다..
      나중에 시간 나시면 500개의 댓글들의 분석또한 부탁드립니다.
      글 윗부분에서 변경된 부분 찾으셨으면 알려 주시구요...
      하단부분 새로운 일들이 일어났기에 업데이트 되면서 날짜가 갱신됐군요...
      이미 수만명이 보고 난 뒤에 업데이트 된 글이니 많은 분들은 보시지 못했겠죠...율리님처럼 이상한 생각하시는 분이 혹시나 더 있을까 해서 하단 부분은 업데이트 된 부분이라 알렸습니다. 이제 됐나요?
      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sppark
      2010/07/07 15:54
      참 어이없는 리플에 뭐하러 댓글을 달아주시는지... Eun님도 대단하십니다.
      이분은 수많은 말안되는 삼성찌라시 기사들은 너무도 공정하고 논리적이라 괜찮은가 보죠?
    • 율리
      2010/07/08 03:03
      sppark//
      저는 물건구입할때 기능과 성능을 보고 구입하지
      언론매체에서 좋다고 해서 구입하곤 하지 않습니다
      아이폰도 언론에서 열풍이라 그랬지만 실생활에서는
      저한테 기능을 따지고 보면 필요하지 않는 것인지라 안쓰고...
      갤럭시s도 실제로 만져봤는데 제가 필요한 어플이 없는지라 별로 땡기지도 않구요

      언론에서 좋다고 무심코 사는 사람이 바보인거죠..
  194. 언론무섭다.
    2010/07/07 05:16
    악플 쓰는 분들, 제발 자중좀 해주세요.
    개인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이나, 주장을 적을수 있는 지극히 사적인 공간입니다.
    비록 글들이 공정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개인의 생각일뿐입니다.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을 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른사람의 생각이 다르다고, 악플 다는 행위 너무 치졸 해보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언론사가, 삼성을 편드는 것, 정도는 이해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에 기인하지 않거나, 사실을 왜곡하여, 기사를 쓰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사실보도에 원칙에 입각해서, 기업체의 보도 자료라 하더라도 사실인지 여부는 데스크에 확인후 보도해줘야 합니다. 사실에 기인하지 않은, 홍보성 기사가 많아질수록, 언론의 신뢰성은 점점 떨어질거라, 믿습니다.

    Eun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비록 댓글을 달지 않지만,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 Eun
      2010/07/07 09:57
      자중해 달라고 요청해서 그게 이뤄진다면 예전부터 그랬을 겁니다. 그냥 받아들여야죠. 보이지 않으니까 그렇게 할 수 있다 이해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론은 이해하기 힘드네요...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니 국내 IT의 갈라파고스섬화를 만드는게 가장 크게 일조한게 언론사인것 같습니다. 돈이 좋은건지 권력이 무서운건지 모르겠지만 점점 더 심해지는것 같습니다...변화는 기대하지 못하겠네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95. ㅇㅇ
    2010/07/07 11:30
    글을 참 재미있고, 술술 읽을 수 있게 쓰시는 것 같습니다.
    건방질지도 모르지만, 감히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딴지는 아니고, 간혹 철자가 틀린 곳이 있는데(저도 잘 틀리지만), 조금만 더 신경쓰셔서 올려주시면,
    이떤 일류 미디어 기사보다 더 유익하고, 전문적이고, 날카로운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Eun
      2010/07/07 22:13
      철자도 문제지만 띄어쓰기도 문제인것 같아요. 미국에 온지 오래됐다고 영어를 잘하는것도 아니고...그렇다고 한국어도 점점 어눌해지니....두 언어에 다 바보가 되는 느낌입니다.
      한국 책들도 더 많이 읽어서 국어 실력좀 늘려야 겠어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196. kkochi
    2010/07/07 20:46
    모 사이트에서 갤럭시S를 비방하는 사용기를 올린 사람의 글을 신고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동 삭제되다가 운영자가 이상해서 아이피 주소를 확인해보니 '특정' 기업의 아이피를 사용하는 사람들이어서 다시 글을 복구하는 사건이 발생했죠.
    eun 님도 아이피 공개 한번 해보세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Eun
      2010/07/07 22:12
      많은 분들이 자신의 댓글들을 쓸때 IP 주소가 남는다는걸 모르나 봅니다. 이름은 다른데 IP 주소는 같은 분들이 있더군요. ^^
      뭐 그렇다고 공개까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197. Rookie
    2010/07/07 23:04
    오랬만에 들렸습니다^^ 요즘 한창 개발에 열을 올리는 중이라...
    잘 읽고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에 대한 조금 다른 시각을 보여주셨으면 하지만.. 개인적인 블로그이니까요^^
    사실 S 도 I-4도 사보고 싶습니다. 후발주자로써 잠재적 경쟁 상대를 분석하는 일이란 꼭 필요하겠죠?^^ 다만 월급이 쥐꼬리 만한지라..ㅠ.ㅠ
    누가 머라든 저희는 안드로메다 씨리즈로 시장에 안착할 겁니다. AT&T에서 인정받았으니 미국에서 Eun님도 저희 로고 많이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Eun
      2010/07/08 08:35
      AT&T에서 인정 받은게 무언지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그러면 저도 한번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
      안드로이드도 점점 더 인정 받고 있잖아요. ^^
  198. 엘케인
    2010/07/07 23:57
    은님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열심히 아이폰4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전에 엑스페리아X1을 쓰다가 너무 느리고 지쳐서 피처폰으로 다시 돌아온 사람인데요. 친구가3GS쓰는거 보면서 좀 많이 놀랐던 사람입니다. 나중에 아이폰4나오면 꼭 리뷰작성 부탁드립니다^^ 삼성언플과 SK의 만행은 코나타의 마음이라는 블로그에서 봐서 알고 있었지만 여기 댓글들 보니까 참 다양한 시선들이 많은거 같네요. 아무튼 힘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Eun
      2010/07/08 08:36
      다양한 시선들과 생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을 온라인으로 주문했으니 오는데로 개봉기를 시작으로 사용기까지 올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199. D
    2010/07/08 01:00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아이뉴스24에 올라온 '日서 아이폰 잡은 소니에릭슨 X10 써보니...'이라는 기사가 눈에 띄더라구요. 응? 소니도 언플에 동참하나 싶어 봤더니 4월말 (3gs끝물,4출시직전)에 잠시 앞질렀다며 소개하고 있더라구요. 리뷰기사로는 좀 부족하지만 그래도 아이폰언급한것치고 언플아닌 경쟁사의 기사라 동영상도 봤네요. 이런기사랑 비교해볼때 특정기업의 언플이 두드러지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혹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아이패드출시의 한국 출시가 늦어지는게 특정기업때문이라는 소문이 사실일까요-_-?
    • sbs2tv
      2010/07/08 02:57
      네 사실입니다 아니 진실입니다

      아이폰 3G - 3GS를 들여올때도 에스게이티가 방해했습니다 물론 그 뒤에 붉은삼별이가 있다는건 안봐도 아시겠죠

      얼마전까지는 아이폰4가지고 드립치더니 지금은 또 아이패드가지고 드립칩니다 그래놓고는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뭐 다들 아시는 그겁니다 그때 레파토리와 조금도 안달라졌습니다 애내들은 까댐에서도 창의력이라는 단어는 없어진지 오래에요 근데 이게 통한다는게 또 신기하긴 하지만요

      당연하지만 애플이 에스게이티를 선택할 이유가 없죠 와이파이를 잡고 있는 쪽은 게이티니까요
    • Eun
      2010/07/08 08:39
      언론들이 아이폰과 연관을 시켜야 조회수가 높아진다는걸 아는거죠...클릭수가 많을수록 광고에도 도움이 될테니 아이폰과 연관 시키려고 할겁니다..

      저도 아이패드의 출시가 늦어지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가 나올때 해외에서 돈을 더 주면서까지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봐서는 국내에서도 잘 팔릴게 분명한데 그 도입 시기가 점점 늦어지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네요. 추측이야 되지만요. ^^
  200. DevLion
    2010/07/08 02:48
    Eun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재미나게 작성해주신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흠...
    참, 신기하죠? ㅎㅎ
    인간이라는 동물 말이예요~ ^^

    본인이 정말 보고싶지 않고, 일부의 내용조차도 읽기싫을 정도의 글이라면,
    '굳이 번거롭게 이 사이트에 찾아와서 심한 덧글'을 남기지 않아도 될텐데...

    심히 안타깝습니다.
    맘이 아프네요.

    이런 부정적인 이야기가 도움이되진 않습니다만...

    당파싸움도 아니고, 동군 서군... 청군 백군으로 나눠서 싸우는
    운동회도 아니고 말이죠;;

    왜들 그렇게, 서로 못잡아먹어서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apple 제품보다는 삼성 제품을 많이 써왔고,
    이런 저런 문제점과 실망한 점들이 있었지만,
    갈수록 나아지는 모습들을 볼 때면 삼성의 나아지는 모습에
    기대감도 많이 가져왔던 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었습니다.
    • Eun
      2010/07/08 08:43
      일부로 찾아 오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다 그런거죠...자신을 감출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니까요. ^^
      삼성이 나이지는 모습, 변하는 모습이 없기에 더 쓴소리를 하는 겁니다. 좋은 제품이라면 제품 자체로 승부를 걸기를 기대하기 때문이죠. ^^
  201. DevLion
    2010/07/08 03:12
    한 때, 삼성 계열사에서 그 대단하다는 신제품들을
    개발하는데 참여했던 사람들 중 한사람으로...
    (특정, 제품 이름의 언급으로 간접 광고가 되면 안되므로,
    최신형 mp3 및 전화기 정도로만 말씀드릴께요...)

    만족감과 기대감을 갖고 시작한 업무였으나,
    처음부터, 돈만을 벌기위해 작정한듯한 마인드와 진척없는 상품 개발마인드는
    사람을 많이 지치게 하더군요.

    아..
    모르겠습니다.
    위 어느분이 써놓으셨듯이 '기업은 이윤 추구가 가장 큰 목적' 이기 때문에
    그렇게라도 해서 단 한대라도 더 판매하는것이 적어도 '해당 기업에게는
    도움되는 행위' 일테지만 말이죠.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입니다...
    제대로 만들어서 유저들에게 판매를 한다면,
    적어도 한사람이라도 더 사지 않을까요...?!

    단순 공돌이적인 마인드라고 욕을 하셔도 좋습니다만;;
    정말 적어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극히 사적인 기준과 생각을 한가지만 더 적어보죠.

    재작년부터 사용해온 H 로 시작되는 터치폰 ...
    (역시 특정 상품을 홍보하면 안되기 때문에 그냥 H 시리즈 라고만...)
    그것도 시리즈 2 입니다. 마음껏 터치해도 된다고 광고했던 바로 그폰인데;

    정말 비싼 값(79만원)을 주고 구매한 제품입니다만...
    개인적인 만족도는 5만원? 정도의 가치도 안됩니다...

    그나마 저는 전화기를 3번이나 교체 받았고,
    환불까지 받게 됐죠.

    가장 큰 불만은 바로 '배신감' 이었습니다.

    비싼 돈을 지불해가며 구매할 때에는 다들 '여러가지 이유' 가
    있으시겠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79만원을 주고 구매한 전화기가 2달을 넘지 못하고
    공짜폰으로 판매되고 있을 때의 심정은 ...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202. DevLion
    2010/07/08 03:34
    에효...
    개인적인 넋두리처럼 변해가는 글이기 때문에
    이쯤에서 마무리할께요...

    지금 제 전화기는 교체를 받았기 때문에 실 사용기간이 1년 갓 넘었지만,
    Hold 버튼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정도로 잘 동작하지 않고,
    가끔 액정부분에 터치 오작동도 발생합니다.

    자주 통화할 때는 2주에 한번정도 전화가 끊어지는 현상도 있었지만,
    이제 그런 문제는 불만 축에도 들지 못합니다.
    이미, 제가 애정이 사라져 버린 탓이겠지요...

    사소한 몇가지 버그(?)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찾아가는 것도 이젠 지쳤거든요. ㅎㅎ


    한국 기업이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점이 있더라도
    참고 써야하고, 감싸안아 주어야만 한다는 주장이 있다면,
    만약...
    만약 그런 주장을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제 이 부족한 덧글에
    절대 글남기지 말아주세요.
    만약 남기신다면, 한국어를 모르시는 분이라고 판단하겠습니다.

    물론, iPhone 에도 버그가 있고, 100% 만족하진 못합니다.
    하지만, 최소한 그동안 사용해본 iPod & iPhone 대한 만족감은
    80% 이상이라는 것. 그게 제일 큰 차이점이겠네요.

    쓸데없이 많이 길어졌기 때문에 이만 줄입니다...
    • Eun
      2010/07/08 08:44
      경험과 의견을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시면 즐거운 주말이 기다리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203. 이상호
    2010/07/08 03:51
    정말 개같은 삼숑
    • Eun
      2010/07/08 08:45
      자신있는 제품을 내놓은 만큼 "진검승부"를 기대해 봅니다.
      더이상의 언론 플레이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
  204. 대박
    2010/07/08 11:36
    네티즌들 뿔나서 댓글을 엄청 달아주었네요. 소비자들! 힘을 기릅시다!
    • Eun
      2010/07/08 12:31
      그중에 약 절반이 제 댓글입니다. ^^
      소비자들이 힘을 길러야 한다에 동의합니다.
      소비자의 힘은 바로 올바른 소비에 있습니다. ^^
  205. Rookie
    2010/07/08 22:49
    ^^AT&T에서 1위한건 종합 평가(디자인, 성능, 서비스 등등)죠 ㅎ
    저희 제품은 Vouge, Vitamin 등이 현재 북미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한지 아닌지는 알 길이 없지만 연내로 이클레어 혹은 프로요 버전이 나갈 예정입니다.^^
    • Eun
      2010/07/09 11:42
      뉴스를 보니 미국 AT&T에서 팬택이 거래업체 종합평가 1위를 받았다고 하네요. ^^
      지금 와이프가 쓰던 폰 이전폰이 팬택에서 나온 아주 작은 폴더폰이였는데 고장 없이 2년동안 잘 썼답니다. (너무 작아 장남감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개인적으로는 팬택과 같이 한우물을 열심히 파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세계적으로 성공하길 바래 봅니다.
      우리 나라 기업에 인정 받고 있다는 소식, 보기 좋습니다. (언플이 아닌 진짜로요. ^^)

      축하드립니다. ^^
  206. Rookie
    2010/07/08 22:50
    vogue....ㅡㅡ;
  207. 이건희
    2010/07/09 03:22
    갤럭시S를 이건희폰이라고 하는데..딱 맞네요. 사기꾼폰, 범죄자폰, 쓰레기폰...
    • Eun
      2010/07/09 08:27
      갤럭시S를 이건희폰이라 부르나 보군요..
      예전에 이건희폰이 별명인 제품이 하나 있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
  208. 엘케인
    2010/07/09 08:58
    이건희폰 말고도 이순신폰이라고도 부르면서 애국심을 자극하려는 의도도 있었던데요 ㅡ_ㅡ;;
  209. 아이폰 4를 기다리며
    2010/07/10 20:33
    저도 요즘 언론사들이 아이폰에 대해 너무 편파적인 보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 속사정은 추측만 할 뿐이죠. 지금까지는 자본에 자유롭고 객관적인 보도를 하는 그런 언론사가 나오길 바랄 뿐이였는데요. Eun님이 올려주시는 글과 그 글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주시는 분들이 있는 것을 보니 구지 거대 언론사가 아니어도 외곡된 정보 전달을 충분히 견재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7/12 09:05
      언론이나 대기업의 횡포를 견재할 수 있는 것은 정부도 아닌 바로 소비자들이 아닌가 합니다. ^^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기업을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
      감사합니다. ^^
  210. au
    2010/07/11 09:35
    글 잘 읽고 갑니다~

    이렇게 한 번에 쫙~읽히는 글을 쓰시는 능력도 부럽습니다~ ㅎ
    • Eun
      2010/07/12 09:06
      저는 정말로 글재가 없는 사람입니다.
      글을 써본적도 거의 없고...어릴때 글짓기로 상타본 경험도 없습니다..
      철자도 틀리고...띄어쓰기는 말할것도 없죠...^^
      그저 제 생각과 견해를 표현할 뿐입니다. 얇은 지식을 함께 나누고 싶을 뿐이구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 ㄹㄹ
    2010/07/11 23:27
    요새 보면 여기저기 댓글 정직원 열심히 일하는게 잘 보입니다.

    삼성 화이팅ㅎㅎ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martphone&no=157019
    • Eun
      2010/07/12 09:09
      재밌군요. 정말 150명이나 활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제 블로그에도?? ^^
  212. 엘케인
    2010/07/13 01:06
    헉..왜 차단된건지 ㅡㅡ;
  213. ok
    2010/07/13 02:17
    안녕하세요~저는 IT 쪽으론 컴맹? 아무것도 모르는 20대 여성입니다. ^^;;
    현재 지금 저는 삼성회사 폰을 사용중입니다 ~:)
    조만간 남친하구 커플폰으로 하려구 하는뎅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라고는 해서...(좋다고 유행이라면 그저 너도나도 다하려구 하는 욕심쟁이 전통한국사람입니당ㅋㅋ)
    한국에서 굉장한 겔럭시s폰을 구입할까?
    조만간 한국에도 출시되는 아이폰4G을 구입할까? 이곳저곳 알아보는 도중에
    이곳에 들어와 여러가지 글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글을 하나하나 읽을 수록 굉장히 충격적이네요?
    제가 알고있는 한국에서 최강 엄청난 삼성이?
    핸드폰 하나 때문에 수 많은 이벤트들이며, 각종행사며, 기사들, 홍보가 굉장하던데
    제가 여태 한국에 있으면서 아이폰이며 스마트폰 제일 막강한 다른 회사들은..?
    (애플 말고 그 회사들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무튼 한국말고 다른 회사에선 홍보나 행사나 이벤트 하는것을 한번도 못봤어요.;;;
    Her......! 헐~~ㅋㅋ
    한국사람들이 귀가 얇은건가요? ㅠ저도 물론...이벤트나 행사나 홍보덕에 좋다좋다
    해가지고 아마 삼성폰을 구입하였을지도 모르겠네요.
    홍보행사가 진짜 도움이 대단하다고 느꼈답니다. 저또한 그 속셈에? 넘어간.. 바 보? ㅠㅠ
    그래서 더더욱 이번엔 속지 않아야 겠더라구요....
    휴대폰이야 잘터지고 잘들리고 수신발신 잘되면 그만이라는 시대는 이미 지나간거 같고
    아참~이번에 아이폰4G사려는 미쿡사람들은 홍보,기사,이벤트,등등 없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사려고 밖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줄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예를들어...표현을 하자면 마치 비오빠 콘서트장 대기하는 팬들처럼;;ㅋ
    엄청 깜짝놀랬거든요~ 아....삼성에 실망을 ..우리나라 휴대폰회사 모두 그런건 아니겠지만 아휴..무튼 계속해서 알아봐야겠어요
    물론 여기 블로그도 도움이 많이되어서 즐겨찾기 추가해놓구 일안바쁠때 읽어야겠어요
    알아가는 재미 너무 좋네요~좋은정보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 Eun
      2010/07/19 08:58
      감사합니다...
      제품 구입시에 가장 주의해야할점은 국내 언론 기사들을 믿지 말아야 하는거죠..홍보도 마찬가지구요...직접 만져 보시고...구매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게 가장 좋습니다. ^^
  214. 이히히히
    2010/07/13 04:31
    지금 갤럭시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폰과 갤럭시를 사이에 두고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괜히 갤럭시를 샀다는 생각이들 정도로.. 쫌 그렇네요~~
    • Eun
      2010/07/19 08:58
      구입하셨으니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
      자신이 잘 활용만 할 수 있다면 괜찮지요. ^^
  215. 성능
    2010/07/14 01:36
    아이폰4가 애플위기가 되나? 개인낙서장
    2010/07/14 13:22

    http://blog.naver.com/dkaral/80111326475



    애플 아이폰4덕분에 위기인가?



    애플이 컨슈머리포트에서 아이폰4를 바라보는 시선 '비추천'을 받은이후부터

    상당한 후폭풍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컨슈머리포트를 시작으로 애플 관련 웹사이트

    cultofmac 에서도 PR전문가들이 리콜을 주장하는 글까지 올라온 상태기 때문이죠.

    참고URL: http://www.cultofmac.com/pr-experts-iphone-4-hardware-recal
    l-is-inevitable/50565









    우선 아이폰논쟁의 첫문제는 컨슈머리포트인데요

    한창 도요타의 리콜사태가 일어날때 도요타가 리콜조치하게 만든 미국에서 상당히 영향력이 있는

    미국 소비자협회가 발간하는 월간지인데요. 이곳에서 추천받은 상품은 품질이 상당히 보증받은 제품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모든 기업들이 제품에 대해 신경을 쓰는 부분입니다.









    국내의 갤럭시S를 비롯하여 일본은 X10 그리고 본고장의 넥서스원이나 드루이드와 같은

    안드로이드폰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아이폰4가 이 미국의 컨슈머리포트에서 '추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130033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369067









    우선 컨슈머 리포터가 지적한 원인은 다양한데요 그중 주요 부분은 바로 수신불량

    컨슈머리포트는 12일 웹사이트를 통해 아이폰 왼쪽 하단부를 잡으면 통화가 불가능할 정도로

    수신신호가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며 이런 이유로 소비자들에게 아이폰4 구입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처음 기즈모도를 비롯하여 수많은 매체들이 지적해온 부분으로 일부에서는 집단소송까지

    벌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인 성능은 뛰어나지만 핸드폰이 지녀야할

    기본적인 수신문제에서 그만큼 문제가 있기에 추천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겠죠.



    또한 애플관련 사이트인 컬트오브맥에서 PR전문가들 중 한명인 래비바튼 박사는

    컨슈머 리포터의 기사를 반박하거나 하드웨어의 수정을 리콜을 통해 빠르게 고쳐야 한다며

    무책임 일변도로 달리고 있는 애플이 아이폰4로 인해 도요타의 행보를 따를수 있다고 경고

    할 정도라고 합니다.

    (참고링크: http://www.cultofmac.com/apple-censoring-discussion
    -forums-ref-consumer-reports/50597 )









    하지만 아이폰4는 아시다시피 사흘만에 170만대를 팔아치운 괴물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X10,넥서스원등이 이 아이폰4에 대한 대항마라 자처하며 초반 순조로운 판매를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4의 경우에는 악재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초반대응도 그다지 매끄럽지 않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아이폰4의 수신불량에 대해 스티브 잡스의 "그렇게 잡지말라"라는 답변은 이미

    '데스그립'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이야기가 되었죠.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62509363708616

    그 이야기를 듣고 기즈모도에서는 "고무줄에 아이폰4를 끼워쓰란말이냐?" 라면서 비꼬기도 했구요.

    테잎이나 비꼬는 데스그립핸드도 나오는 등 패러디물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애플은 또 컨슈머 리포트의 발표 이후 애플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비판적인 게시글에 대해서 묻지마 삭제를 실시하는 모습을 보며 빈축을

    사고 있는데요. 애플도 다를바 없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일부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흠집내기라고 하지만 컨슈머리포트라면 성격은 다릅니다.

    다른 일부매체들이나 기사들이 자극적인 말을 인용하여 유입을 유도하지만 컨슈머리포트의 경우에는

    충분한 분석과 실험을 통해 제시하는 자료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애플에게의 무언의 경고라고 보입니다.



    또한 전통적인 애플제품의 지지층인 컬트오브맥조차도 이렇게 아이폰4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이끌어내는것도 대단하게 보입니다. 그저 막연한 지지가 아닌

    건설적인 비판은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배워야 될 모습이라고 봅니다.







    뛰어난 성능이지만 양면의 강화유리로 인해 범퍼를 씌워도 1m높이의 낙하도 쉽게 견디지 못하는 내구성과

    영상40도 영하10도의 급격한 온도 변화에 오류를 내고 있는 LCD기반의 레티나디스플레이 LCD 역시

    노란 점,선의 불량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죠.



    컨슈머리포트와 컬트오브맥 과같은 곳이 소수라고 생각하는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도요타를 망하기 직전까지 리콜을 시키고 이미지 완전 바닥에 내려 앉힌것이 컨슈머리포트의 힘입니다

    컬트오브맥도 애플의 팬분이라면 누구나 아시는 사이트지요. 수많은 전문가들과 대학교수 연구원들이 포함된

    이곳은 간접적으로 애플을 키우는 곳이기도 하죠.







    아무튼 스마트폰의 획기적인 개념을 불어넣어준 아이폰이 아이폰4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고나서 시작부터 붉어진 수신전파를 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는 분명히 고쳐져야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도 합니다. 컨슈머 리포트의 발표이후로 미증시는 전체적으로

    상승중이지만 애플의 주가는 4%이상 급락했기 때문이죠.















    아이폰4는 확실히 개선되어져야 될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이폰4를 향한시선이 애플에

    한정된 것이 아닌 이것은 다른폰들도 마찬가지라고 볼수 있으니 모두 긴장해야 될듯 합니다.







    아이폰4, 컨슈머리포트, 컬트오브맥, 아이폰4수신불량
    • Eun
      2010/07/19 09: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소비자들의 선택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전 2주째 사용중이짐나 대만족입니다. ^^
      디스플레이, 볼륨키, 근접센서 오작동은 전혀 없구요...
      수신율도 좋은편입니다. ^^
  216. B0hem1an
    2010/07/14 06:30
    위엣분 여기에도 긁어온 내용을 댓글로 써놓았네요.

    그럼 저도 소비자의 공정한 비교를 위해 여기에도 댓글을 남기도록 하지요.

    갤럭시s 수신불량 :

    위에 아이폰4의 수신불량에 대해서 장황하게 언급된 댓글이 있으니 저도 하나 언급해볼까 합니다.

    갤럭시s도 똑같이 수신불량이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s의 수신불량에 대해서는 국내에서 이슈화가 전혀 안되고 아이폰4의 수신불량에 관해서는 너도 나도 떠들어 대니 참 한국 언플과 삼성알바들의 힘이 대단하다라는걸 느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LROTHrTR92k&feature=player_embedded

    위 주소는 갤럭시s 데스그립 동영상입니다.
    • 비교가
      2010/07/14 07:06
      객관적일줄 알았는데
      좀.. 유치하네요..
    • 뮤즈
      2010/07/15 02:04
      아이폰 데스그립 동영상들도 똑같이 좀..유치해요.
      하지만...거기서 부터 시작했죠.
      우리나라에선 저런건 절대 소개 안하죠. ^^
    • Eun
      2010/07/19 09:02
      국내에 직접 출시가 돼야 알 수 있을텐데...언제 출시될지도 모르니 그저 남의 이야기나 그렇더라 하는 기사들만 봐야 하는 현실이 아쉽군요...
      전 2주동안 사용중이지만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
  217. ade
    2010/07/15 02:34
    저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 기업인 삼성이 잘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만!
    아이폰 3g가 국내 출시 될때 저질렀던 언플(아이폰 들어와도 효과는 없다 등등)이라던지 뭐 생각 해보면 하나도 맘에 드는게 없습니다.
    오히려 아주아주 어릴때 들었던 사카린 수입을 했다는 엄청난 대기업이란 기억만 남네요.
    건방지게 자동차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엄청나게 쪽팔림을 당하고.... 과연 초기 SM5가 삼성 차일까요 ? 미쓰비시 차일까요 ?
    이젠 핸드폰 OS 도 제대로 몬만드는 회사로 생각만 되네요(갑자기 딴이야기로 .....)
    아니 그 잘난 안드로이드....... 삼성이 만든거 아니자나요.... 삼성이 만든건 껍데기 조립뿐이란 말인가요 ?
    외산 핸드폰이 국내에 안들어 오니까 걍 자국민들이 봉인줄 알았나 보죠..
    뭐 잘 못만든거야 몇년 지나면 묻힐거니 걍 지금 팔자 ㅋㅋ <-- 이마인드인가요 ?
    우리 아버지, 어머니, 동생 3명 아이폰 쓰고 저는 x1 쓰네요.... (망할 윈모...)
    나이 50 넘으신 우리 아버지, 어머니
    문자 보낼줄도 모르시고 멀티메일도 모르시고 핸드폰 카메라도 못쓰시던 분입니다.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더군요
    아이폰 쓰면서 메일 보내고 확인 다하고 서핑 잘만 하시고
    문자 잘만 보내시고 (저는 아버지가 저보다 문자 빨리 답장 와서 놀랬습니다.)
    하시는 말씀이.... "삼성 큰일났구나"라고 하시더군요
    나이 50세인 분도 스마트폰 직관적인 UI 이거 하나만 잘 만들면 잘 쓰세요....
    아이폰 보면 느끼는거 없으신가요 ? 아이폰 선전을 할때 연애인 나오던가요?
    언론 플레이, 연예인 광고 할 돈을 모아서 차라리 개발을 하세요! 아니면 개발팀이 없나요 ?

    너무 불만이 많아서 두서 없이 썼는데
    전.... 아이폰 나오면 아이폰 살꺼에요..
    사서 아이폰 판매량 늘리는데 1건 보태서 삼성 정신차리게 해서
    제대로된거 나오면....
    그때 바로 살게요...
    정신 못차린 한국 핸드폰 계속 사줘서 정신 못차리고 경쟁력 떨어지는 기업을 만드는 것 보다
    정신 차리고 제대로된거 만들게 혼쭐을 내주고 세계에서도 경쟁력 있는 기업을 만드는게
    진정한 애국자, 소비자가 아닐까요 ?
    • Eun
      2010/07/19 09:03
      제 아들이 만2살인데요...제 아들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가지고 잘 놉니다...^^
      UI가 얼마나 잘 만들어졌냐구요? 자신의 제품을 아이에게 줘보세요..얼마나 잘 사용할 수 있는지..^^
      좋은 UI는 단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218. Jay
    2010/07/17 02:58
    i read this post through a link and i love it
    sorry about my english though im using an ipad
    i added ur blog on my rss feed^^
    i hope i could read more valuable posts on ur blog
    keep up the good work and dont be bothered
    by those jerks who dont know what they are talking about
    (although i think ur not that type anyways^^)
    • Eun
      2010/07/19 09:08
      Thank you for your encouragement.
      I will keep up my work. ^^

      I hope Apple releases Korean keyboard for iPad soon. ^^
      Thanks
      Have a wonderful day~ ^^
  219. 엘케인
    2010/07/20 09:15
    아.. 위에 왜 차단 된거지? 라고 쓴 사람인데 전에 글 쓰려니까 차단되었다고 나오더라구요 ㅠㅠ 그닥 잘못한거 없는데 ㅠㅠ 뭔가 착오가 있었던건지... ㅠㅠ
    • Eun
      2010/07/20 09:36
      특정 단어를 쓰신건 아니시죠?
      IP 주소를 차단하는 경우는 광고성 댓글에 대해서만 입니다.
      "만남을 가져봐요~" 뭐 이런 광고들 말이죠. ^^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220. 캔트
    2010/08/02 21:57
    저는 해외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 벌써 iPhone4 와 Galaxy S를 두고 약 2달이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전 무조건 iPhone을 사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왜냐면, 전 iPhone이 처음 나왔을때부터 사고 싶었거든요. 솔직히, iPhone 외에는 다른 smart phone을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스티브잡스 아저씨의 무책임한 iPhone4에 대한 대응에 좀 화가나기 시작했고, 기자회견에서 물귀신 작전으로 다른 회사들의 제품을 끌어내리는 행동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 계기로 Galaxy S를 알게되었고, 두 전화를 비교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의 기사는 제가 많이 접하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해외에선 거의 대부분의 review가 캘럭시 S와 iPhone 4는 비교할수 없다고 결정을 내립니다.
    한마디로, 어떤 제품을 선택하든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iPhone4는 수신문제, 액정문제, Proximity Sensor문제등을 지적하고, 반면Galaxy S는 iPhone과의 흡사한 디자인, 사진을 수직으로 찍고 Social사이트에 올리면 사진이 그대로 올려지지 않고 평행으로 올려진다는 문제점들을 지적다더군요..

    근데 이렇게 오랬동안 비교해 본 결과, 전 거의 Galaxy S 쪽으로 마음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위에서 말씀들인 스티브아저씨의 행동과 iPhone4의 결함들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Android OS를 쓰고있는 Galaxy S의 UI가 iPhone4는 따라올수 없다고 믿기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많은 Google제품을 쓰고 있기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Android를 탑제한 Galaxy S를 쓰면 많은 이익이 있기때문입니다. 또한, iPhone의 한정된 UI보다는 오픈되있는 Android가 더 마음에 듭니다.

    참고로, 미국에 같이 일하는 동료가 전화로 그러더군요.
    이번에 자기가 iPhone 4를 사고난후 반품을 하고 삼성 Galaxy S로 바꿨다고... 근데, 너무 좋다고 하네요. 오픈된 UI가 너무 좋고, 화질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왜 지금까지 iPhone만 썼는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삼성이 있는 한국사람들 대단하다고 해서, 솔직히 기분 좋았습니다. ^^

    Galaxy S 가 드디여 이번주에 아마도 나온다고 하네요...(여긴 캐나다)
    그럼 그때 직접 만져보고 iPhone4와 비교를 해 봐야겠네요. ^^
    • Eun
      2010/08/03 09:13
      갤럭시S가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죠. ^^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시면 되는거죠. 좋은 제품이라는게 다른게 아닐겁니다. 나에게 적합한 제품이면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겠죠.
      갤럭시S이던 아이폰4이던 원하시는 제품을 구입하셔서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절대적인 평가보다는 대부분 상대적인 평가이기 떄문에 무엇이 더 좋다 나쁘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죠.
      저같은 경우 작년 가을부터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사용해왔고 한달전에 아이폰4를 구입하면서 드로이드를 와이프에게 넘겨줬지만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아직까지는 iOS가 더 안정적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에 비해 드로이드가 더 오작동을 일으키거나 crash되는 일들을 많이 경험해 봐서 그렇죠.
      갤럭시S는 최근에 나온 스마트폰인 만큼 더 안정적으로 나왔길 바랍니다.

      나중에 구매후 비교 하신뒤 추가 댓글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221. 맨발의청춘
    2010/08/26 23:36
    삼성이 언론플레이 하는것에 대해서 역효과가 난다는것 잘알고있을겁니다.
    다만 그 역효과를 이해하고 배타하는 사람보다 언플이 먹혀들어가 갤스를 구매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걸 알아서 일거라 생각합니다...
    즉 버릴사람은 버리고 챙길사람만 챙기겠다는 의도로 보이고, 그 챙길사람이 겁나게
    많다라는게 계산이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을 한번도 사용해본적도 개념도 잘 이해못하는 주변 친구들이 갤스를 산다고 했을때..
    굳이 말리지 않았습니다... 모르고 쓰면 최고인줄 알기때문에...이런저런 경험해보고.
    또 그러다보면 찾아볼것이고.. 그러다보면 진실을 알겠죠.. 몇년사이에여...
    저도 생애 첫 스마트폰을 이번에 구매합니다.. 아이폰 4예약 했습니다.
    딱 두가지 이유때문에. 갤스를 포기햇습니다.. 어플 설치공간 1.8g,실사용메모리 320m정도....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
    • Eun
      2010/08/27 09:08
      아무리 이야기 해도 잘 이해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떄는 직접 경험해 볼 수 밖에 없겠죠. ^^
      자신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게 좋겠지만 언론에 휘말려 산다면 절대 말리고 싶습니다. ^^
  222. 리머대
    2010/08/29 02:34
    어유!!!!! 항상 와서 가려운곳 싹다 긁고 갑니다.
    자주와서 포스팅하신거 보는 보람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부탁드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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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 <FT>라는 기사의 진실은 이렇습니다.
2010/07/02 21:04
오늘 주말이라 그냥 가만히 있으려고 그랬는데 국내 언론의 번역 수준이 초딩 수준도 안돼 파이넨셜 타임즈 (FT)의 원문 기사를 그대로 번역합니다.

원래 기사를 그대로 복사하면 안돼지만 진실을 알리기 위해 그대로 복사해서 비교합니다.
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 - 연합뉴스 (이성한 특파원)
英언론 "갤럭시S가 아이폰 킬러 - 아시아경제 (양난규 기자)
FT 갤럭시S, 아이폰 킬러 가능성 - 한국일보 (최연진 기자)
영국 경제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FT)가 2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가 애플 아이폰의 킬러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FT는 `유망한 삼성이 아이폰 킬러가 되려 한다(Hopeful Samsung wheels out a would-be iPhone killer)'는 제목의 기사에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수출을 세 배 확대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면서 이같이 평가했다.

이 신문은 삼성이
안드로이드에 기반한 갤럭시S를 출시해 애플, 리서치인모션 등의 스마트폰 선두 업체들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갤럭시S는 출시 7일 만에 한국에서 21만대가 팔렸으며 삼성은 100곳의 통신업체에 이를 공급해 세계 시장에서 매월 1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소개했다.

FT는 "삼성에 스마트폰 부문은 몇 안되는 취약점 중 하나"라며 "애널리스트들은 아이폰4가 안테나 불량 등의 문제를 보이고 있어 갤럭시S가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을 인용해 "갤럭시S가 비록 하드웨어는 강력하지만 경쟁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을 빼앗아오기 위해서는 콘텐츠와 애플리게이션을 차별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뿐 아니라 아시아경제든 수많은 국내 언론들이 갤럭시S가 해외언론들로 부터 진정한 아이폰 킬러라는 소리를 들었다며 대서특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원문은 어떨까요?
FT에는 두가지 제목으로 기사를 썼습니다. (내용은 똑같습니다.)
Hopeful Samsung wheels out a would-be iPhone killer
('아이폰의 킬러가 되길 바라는 삼성 갤럭시S 출시되다' 정도로 번역하면 될것 같습니다.)
Samsung rings smartphone challenge
('삼성 스마트폰에 도전장 던지다' 정도로 번역하면 될것 같구요.)
그럼 이제 원문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Samsung is trying to catch up with smartphone superpowers such as Apple and Research in Motion with GalaxyS, its Android-based smartphone, which has gone on sale in the US after a domestic launch last month.

The South Korean company has high hopes for the GalaxyS, which features a speedier processor for multimedia functions and a brighter touchscreen display.

The phone had a strong start in the domestic market, selling 210,000 units in seven days. Samsung aims to sell 1m units a month globally by supplying the product to about 100 operators.

Smartphones remain one of the few weaknesses of the technology group. With its manufacturing edge, Samsung has become the second-largest handset maker but is still behind rivals in the high-margin smartphone market.

The company aims to treble its smartphone shipments this year by expanding its product line-up.

Analysts say Samsung will be able to gain market share with the GalaxyS, especially as the delivery and teething problems of the iPhone 4 could prompt consumers to consider alternatives.

However, they doubt the GalaxyS can become the iPhone killer, despite its strong hardware. They say Samsung should differentiate its phones in content and applications so as to steal share from rivals.

 한문단씩 살펴볼까요?

Samsung is trying to catch up with smartphone superpowers such as Apple and Research in Motion with GalaxyS, its Android-based smartphone, which has gone on sale in the US after a domestic launch last month.
삼성은 애플과 RIM과 같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 하기 위해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S로 그들을 따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이며 한국에서는 지난달에 출시된 후 미국에서 바로 판매를 시작했다.)

The South Korean company has high hopes for the GalaxyS, which features a speedier processor for multimedia functions and a brighter touchscreen display.
한국기업(삼성)은 빠른 프로세서와 밝고 화려한 터치 스크린을 지닌 갤럭시S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The phone had a strong start in the domestic market, selling 210,000 units in seven days. Samsung aims to sell 1m units a month globally by supplying the product to about 100 operators.
갤럭시S는 국내시장에서 7일만에 21만대나 팔릴정도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삼성은 전세계적으로 100여개의 이통사들을 통해 매달 백만대 판매할 목표를 정했다.

Smartphones remain one of the few weaknesses of the technology group. With its manufacturing edge, Samsung has become the second-largest handset maker but is still behind rivals in the high-margin smartphone market.
삼성이라는 테크놀러지 기업에게 몇 안되는 약점 중 하나로 남아 있는게 있다면 그게 바로 스마트폰이다. 제조사의 강점을 가지고 삼성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휴대폰 제조업체가 됐지만 고수익을 가져다 주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경쟁사들에 비해 여전히 뒤쳐져 있다.

The company aims to treble its smartphone shipments this year by expanding its product line-up.
삼성은 올해안에 스마트폰 제조량을 3배 이상 늘릴 목표를 가지고 있다.

Analysts say Samsung will be able to gain market share with the GalaxyS, especially as the delivery and teething problems of the iPhone 4 could prompt consumers to consider alternatives.
전문가들은 갤럭시S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늘릴 수 있을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배송지연과 수신문제를 겪고 있는 아이폰4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아이폰4 대신으로 선택될 수 있기 때문이다.)

However, they doubt the GalaxyS can become the iPhone killer, despite its strong hardware. They say Samsung should differentiate its phones in content and applications so as to steal share from rivals.
하지만, 그들은 갤럭시S가 하드웨어적 사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킬러가 될거라는데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은 경쟁자들로 부터 점유율을 빼앗어 오기 위해서는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들에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

대부분 삼성에서 이야기 한걸 인용했고 마지막 부분에는 전문가들이 삼성의 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가는데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문장을 쏙 빼고 삼성에게 이득이 되기 위해 삼성을 위한 번역을 한겁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네요...
그리고 FT에서도 인용한 7일만에 21만대가 팔렸다는 것도 잘 찾아 보시면 실 개통량이 아닌 공급량입니다. 실제 소비자들이 구입해 개통한 숫자가 아니라 삼성이 이통사이건 대리점이건간에 공급한 물량수 인거죠. 5일만에 10만대는 개통량이지만 7일만에 21만대는 공급량입니다. 두개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언론들은 판매 누적수가 21만대라고 소비자들을 헷갈리게 만들고 있는거죠..

계속 이렇게 언론 플레이를 하는데 저보고 왜 삼성을 어미처럼 감싸라고 하십니까?
그 어떤 언론도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오보도 수정도 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오스트리아의 갤럭시S를 사기 위해 장사진이라는 기사들 정정된곳 거의 없습니다.
21만대 누적판매가 아니라 단순 공급량이라고 말하는곳 없습니다.
해외언론에서 갤럭시S가 진정한 대항마라 칭찬받고 있다는 기사에는 가장 중요한 문장이 빠진체 삼성만을 친송하고 있습니다..그런데...가만히 있으라니요?
진실을 말해도 욕먹는 세상이 더럽다고 해야 할까요?
씁쓸합니다. ㅜ.ㅜ

제대로 된 스마트폰 고르시려면 언플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영어는 필수가 되버린 세상이네요. ^^

2010/07/02 21:04 2010/07/02 21:04
  1. mr.390
    2010/07/02 20:27
    어쨰겠습니까. 알바다 뭐다 사람마다 개인 생각차가 있고 사상의 차이가 있고, 생각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것을 일일이 대응하시는거 보다 Eun님 자신의 의견을 굳건히 하고 이어 나가셨음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02 20:30
      이렇게 이야기 해도 한쪽으로 치우쳤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나타날겁니다..그래도 우리 기업인 삼성을 왜 이렇게 감싸지 못하느냐 질타하시는 분 나올겁니다...주말인데..더 씁쓸하군요. 어떻게 네티즌들이 국내 기사들을 검열해서 진실을 일일이 다 밝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자님들..너무 합니다...언론사들 대단합니다. ㅡ,.ㅡ
  2. hellotobee
    2010/07/02 20:34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요즘은 IT관련 뉴스섹션에 들어가기가 짜증나더군요
    거의 언플을 넘어 찌라시뉴스 수준으로 전락한건지....알바수준의 블로거만도 못한
    기사를 기자이름을 달고 내놓고 있으니...
    그나저나, 개인블로그에 자기 생각과 맞지 않다고 의견이 아닌 비난댓글들로 인해
    맘에 상처 받으시지나 않은지....걱정도 해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과 정보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02 21:09
      차라리 벼룩시장이 더 믿을만 할지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문장을 뺀걸보면 다분히 의도적입니다. 그리고 모든 언론사 기사들이 문장도 거의 똑같은걸 보면 삼성 홍보팀에서 준 걸 그대로 옮겨 적은것 같습니다. 역시 삼성의 X군요. ㅡ,.ㅡ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3. 이젠 새삼스럽지도..
    2010/07/02 20:45
    저런 언플이 노리는 먹이감은 IT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별 생각없이 언론의 보도내용을 받아들이고
    언론의 조작대로 유행흐름을 따라가는 분들이죠
    최신폰이라고 사서는 DMB 보는걸로 족한 분들이 최고의 먹이감!
    • Eun
      2010/07/02 21:24
      그런분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
      스마트폰이 유행이라니 기사 보고 구매하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유행에는 민감해야 하니까요. ^^
  4. virus
    2010/07/02 20:49
    한국은 오늘부터 주말 연휴.
    이 포스팅 역시 300리플을 가뿐히 넘길 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군요.

    브라질-네덜란드 전 보느라 늦잠 잔 좀비들이 슬슬 깨어날 시간이고
    연휴 내내 비가 올 거란 예보때문에 외출은 못할거고----ㅎㅎㅎㅎ

    힘 내십시요.
    가끔 스트래칭도 좀 하시고요.....
    • Eun
      2010/07/02 21:24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다음뷰가 말썽이네요..제껏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
  5. 쵸파
    2010/07/02 20:58
    저도 한국 언론 글을 읽고 바로 FT가서 찾아봤습니다..역시나 이더군요...
    예전에는 해외 언론 기사에 접근 하는 것이 어려웠기에 저런 구라가 가능하지만
    이젠 그렇지 않죠..기자분들보다 영어 훨 잘하는 분들도 널리고 널렸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말도 안되는 보도를 할려고 하는지 참...

    광고 수익때문에 갑과 을의 관계가 있어 밀어 줘야 하는 상황에 있더라도
    좀더 머리 쓰면서 할 수는 없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건 도대체 그 좋은 머리들 어디다 쓰는지..
    • Eun
      2010/07/02 21:25
      사람들이 원문을 읽지 않을거라 생각하나 봅니다...
      구독자들은 영어 해석을 못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나 봅니다..
      이렇게 써도 결국 정정 기사 하나 내지 못하죠...
      90% 이상의 독자들은 저 기사 그대로를 믿을겁니다..
      그리고 드디어 삼성이 해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6. 율리
    2010/07/02 21:06
    와.....

    저는 신제품소식이나 IT뉴스등은 커뮤니티에서 얻고 있는데

    주인장님은 미국에 계신대도 한국의 언론사까지 꽤뚫고 있다니 놀랍내요
    • Eun
      2010/07/02 21:26
      혹시 신제품 소식이나 IT 소식들은 저에게서 얻고 있는건 아닌지요? ^^
      제가 하루에 구독하는 IT 뉴스만 20개가 넘습니다. IT 기사에 관심이 아주 많죠. ^^
    • 율리
      2010/07/02 21:45
      그건 전혀 아닙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커뮤니티인 클리앙과 기타사이트에서 얻고 있습니다
  7. 시늬수
    2010/07/02 21:41
    삼성이 점점 양아치가 되어 가고 있군요.

    게다가 그 양아치 똥구녕을 빨아대는 언론사들이란.

    참 인간들이 왜 이렇게 스스로에 대한 존엄감이

    없는 것인지 너무나도 한심합니다.

    자아에 대한 기본적인 성찰만 있어도

    최소한 먹고 살기 위해 이런 짓들은

    하지 않을텐데 말이죠.

    더구나 조금만 생각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치졸한 짓들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게 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삼성과 기존 언론들은 점점 더

    양치기 소년들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 Eun
      2010/07/02 23:15
      양치기 소년이 돼도 계속해서 속아 주기 떄문이 아닐까요? 이번에는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이나 주위에서 생각을 흐트리게 하는 각종 마케팅들이 양치기 소년의 말을 듣게 하는것 같습니다..
      순수성을 지녀야 하는 블로그 스피어에 댓가성 리뷰가 등장하면서 어느게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 수 없게 됐으니...돈 받았다..댓가성이다라는 말만 하지 않으면 독자들은 속을 수 있는거죠...
      참 씁쓸합니다.
  8. hoseongz.
    2010/07/02 21:44
    삼성은 원래 양아치였고, 양치기 였습니다. 그동안은 eun님처럼 지적하는 사람도 없고 언론도 삼성의 휘하기업들이라 그어디에서 이야기 나올곳이 없던것 뿐이죠. 삼성이 어떻게 커왔는지는 조금만 조사해봐도 알수있으실겁니다.
    이제 인터넷이 생활화되고 언론의 힘도 트위터등에 밀려 약해집니다. 삼성이 이따위 기업경영을 빨리 포기하지 않는다면, 굴지의 기업 삼성몰락도 머지 않을겁니다.
    • Eun
      2010/07/02 23:16
      언론 스스로가 언론의 역할을 포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자본주의 경제라고 하지만 심해도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지나가던 똥개도 지 주변 친구들을 속이지는 않습니다...정말 짐승보다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것 실감하며 삽니다...
  9. Ngryun
    2010/07/02 21:46
    Eungu 님 항상 정확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10. 현석
    2010/07/02 21:51
    아직도 한국이 80년대 수준인줄아 나봐요 네트워크 시대에 저런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쓰다니... 씁슬합니다...... 소비자는 진화하는데 말이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un
      2010/07/02 23:18
      그런데 이런 수준의 기사가 어느 정도 먹힌다는게 문제 입니다.
      알면서 가만히 있기는 뭐해 글은 썼지만...그래도 저를 욕하는 사람이 있겠죠....공정치 못하다...객관적이지 못하다...애국심이 없다라는 식으로 몰아 세우겠죠...참 우울하네요.
  11. 토니
    2010/07/02 21:53
    글 잘 읽었습니다.
    지금이야 이렇게 시끄럽지만 몇달 있으면 잠잠해질꺼 같네요
    몇달전 전지전능 옴냐2가 그랬듯이말이죠
    • Eun
      2010/07/02 23:19
      아이폰4가 나오기 전에 최대한 소비자들을 속이려는 속셈이 아닐까 의심됩니다...정말로 삼성의 노하우가 집적된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면 왜 그냥 제품대 제품으로 대결을 하지 못할까요?
  12. Sahara
    2010/07/02 22:29
    삼성이 거대한 마켓에서 사업을 한다라기보다는
    시장바닥에서 옆집 가게를 헐뜯거나 손님 뺐어가기 한다거나
    가격 덤핑한다거나 하는 시장바닥에서 가장 비열한 상행위를
    하는 장돌뱅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제 종말로 다가가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누누차 강조했지만 "모바일이전에 인간이 되어라!"라고,,,,,,,,,

    그런데 요즘 하는 행태를 볼때는 인간이 되기는 틀린 모냥입니다.

    참으로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삼성의 몰락은 곧 대한민국의 선량한 국민의 피해로 돌아 올것이니말입니다.

    이 기사내용을 볼때는
    삼성은 지금 몰락으로 가는 길을 걷고 있다고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 Eun
      2010/07/02 23:21
      삼성 기업인들은 "상도"라는 드라마를 조금 더 심의있게 봤으면 좋겠습니다...아무리 정부가 뒤를 봐준다고는 도를 지나친게 아닌가 합니다. 변함없는 언플을 보면 변화는 기대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13. True out of there
    2010/07/02 22:48
    공정한 소식을 전해, 독자들에서 바른 판단을 할수 있게 만드는게 언론의 일인데,
    왜 우리나라의 언론은 점점 더 후퇴하는 느낌이 들까요. ㅠ.ㅠ
    잘 읽었습니다. ^^
    • Eun
      2010/07/02 23:22
      이제는 기자라는 직분이 양의 탈을 쓴 늑대처럼 보입니다...아니면 먹이를 기다리는 개 처럼 보이구요...(물론 전부는 아니지만요..)
      기자정신...언론의 역할...이거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때가 아닐까요?

  14. 2010/07/02 23:13
    삼성 직원들은 알지요...
    왜 아이폰이 좋은지.. ^^
    • Eun
      2010/07/02 23:23
      꼭 그렇지만도 안더군요...
      저의 예전글이 트위터로 꽤 많이 RT가 된적이 있었는데 트위터에 부정적으로 반응을 한 분들의 공통점은 트위터 Bio에 삼성이라는 글자가 있더군요...
      자부심인지...자긍심인지..자존심인지..모르겠지만..그 부분을 제가 건드렸나 봅니다.
  15. champ3
    2010/07/02 23:24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이런형태의 언론보도가 한두번도 아니고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만 갈수록 막장이군요.
    • Eun
      2010/07/02 23:38
      그냥 기사만 보신분은 드디어 삼성이 진정한 아이폰 대항마가 됐구나 할겁니다...전세계에서 최초로 인정받는 아이폰 대항마 말이죠...
      아이폰4 출시가 가까워질수록 더하겠죠....어느게 진실이고 거짓인지 언론이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다는게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16. 짱구박사
    2010/07/02 23:41
    하하,잘 보았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삼성보다는 언론이 욕을 먹어야 되는 것 아닐까요?

    그래도 특파원이라는 사람이 원문 확인도 없이 기사를 보냈을까요?

    과연 누가 요 쪽은 이렇게 번역하고 저 쪽은 짜르고...지도를 해 주었을까요?
    (그 다음날 공을 치고 술 한 잔 마시면 누가 돈을 내야 할 까요?)


    제가 볼 때,

    삼성 언론플레이의 주체는 바로 찌질이 언론들 일겁니다.
    (생각하시는 대로 그냥 즐길 수는 있겠지만 책임이 따르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 만 한
    어리석은 삼성맨들 절대 없을 겁니다)

    누가 보면 알아서 기는 것 같겠지만...엉뚱한 기자근성으로 똘똘 뭉쳐진 대한의 기자
    들이 과연 그럴까요? (천만의 만만의 콩떡일겝니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먹이사슬 구조인 것 같지만 제가 볼 때 영원한 갑은 언론입니다.
    • Eun
      2010/07/03 00:08
      자본주의 시대, 경쟁시대에서 영원한 갑도 없고 영원한 을도 없습니다...오히려 돈으로 다 되는 세상에서는 언론사들 보다 언론의 돈줄인 광고주들이 갑이죠. 한겨래 신문 사건을 모르십니까? 갑이 어떻게 그렇게 당하고 을이 어떻게 그렇게 행할 수 있을까요?
      그저 그들이 시키는데로..또는 그들이 좋아하는 데로 써나가는 언론사들도 문제가 많지만...그걸 즐기는 그대로 내버려 두는 기업들도 문제입니다...
      국내 대기업에는 홍보부 관하에 언론 전담반들이 대부분 있습니다..혹시 이들이 무슨 일들을 하고 계신지 모른다면 그렇게 이야기 할수도 있겠습니다...
    • 키다리
      2010/07/03 01:00
      이번 FT기사건은 삼성홍보실에서 자료 작성후 각 언론에 뿌렸다는데, 제 왼손꾸락과 10만원 걸겠습니다.
      ㅎㅎ
      지난번 오스트리아 사기사건도 "모든 신문이 똑같은 사진, 똑같은 내용"으로 도배를 했지요. 알고 보니 삼성홍보실에서 배포한 자료였습니다. 삼성트윗에 "안보이도록 조금맣게 수정자료"를 올렸더군요.

      한국에서 IT기자가 누구 부추김없이, 그것도 내용 까다로운 FT기사를, 그것도 여러찌라시가 동시에 올린다? 웃긴 얘기지요. 그 동안 경험으로도 그걸 모른다면 계속 속는 수 밖에 없겠지요.
    • 짱구박사
      2010/07/04 23:18
      같은 부서 근무하다가 배경 좋고 똑똑하다는 이유로
      홍보팀으로 착출(?)된 지인이 있었습니다.(과장급)

      그의 주 역할은 신문 가판 나왔을 때 밑줄 쳐가면서
      삼성 혹은 누구 일가에 부정적인 기사들을 확인하여
      본판에 기사 등재되지 않도록 막는 것이었지요.

      다만 그 과정이 옆에서 보면 매우 애절합니다.(퇴근 후
      같이 술 한 잔 하자고 기다리다 많이 목격했습니다)

      생각하시는 것처럼...어이 박기자! 이 기사 좀 내려야
      겠는 데...가 절대 아닙니다.

      이 친구 가끔 보도자료들 가지고 기자실 찾아 갈 때도
      대부분 학교 후배들인 기자들에게 수도 없는 모욕과
      멸시 당합니다만...홍보팀에서 일 잘 한다고 인정되면

      훗날 임원 승진에 큰 메리트가 있기에 꾹 참고 일하는
      정도입니다.


      저 역시 마켓팅 쪽에서 일을 해 보았기에 말씀 드릴 수
      있는 데...

      신문,잡지등에서의 광고청탁,협박 정말 굉장합니다.

      그리고 광고를 주면...얼마 뒤에 상당히 우호적인
      기사 나옵니다.(즐긴다고 표현하셨는 데...그런 것이
      아니고 막무가내입니다...그 쪽 입장에서는 이렇게
      해 두어야 나중에 광고편성시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굳게 믿는 사람들입니다.)
    • 짱구박사
      2010/07/04 23:45
      제 판단으로는 영문 기사내용 보도자료로 기사화 요청할 만한 직급 혹은 부서에 근무하는 사람중

      내용 앞 뒤 잘라 왜곡될 수 있도록 할 만 한 무식함과
      용기있는 삼성 직원들은 없습니다.


      즐기는 것 절대 아닐 것이고 (안 좋은 기사 내리는 것
      만으로도 벅찬 데...)...그 쪽까지 생각할 겨를
      없을 것입니다.

      삼성홍보팀 인원수 몇 명 안 됩니다.(사무실 많이
      가 봤거든요.)

      생각하시는 것 만큼의 언플을 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
      들로 뭉쳐진 조직이라면...

      다 좋다는 갤럭시S의 단점을 용감히(?) 밝히신 이런
      블로그를 왜 방치했을까요?(어떤 수를 써서라도...방해
      를 했겠지요. 혹은 회유를 하기 위한 접촉이 있었겠
      지요...혹시 회유나 협박을 받으신 적 있으신 가요?)
  17. bluenlive
    2010/07/02 23:49
    저도 원문 읽어보고 뭥미 했었는데, 이렇게 정성들여 번역까지 하신 분이 계시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Eun
      2010/07/03 00:09
      이제는 소비자들이 제대로 된 기사들을 직접 찾아다니는 시대가 됐네요. ^^
      감사합니다. ^^
  18. ohbargain
    2010/07/03 00:03
    자꾸 이렇게 알려주십쇼. 화이팅~
    • Eun
      2010/07/03 00:10
      계속은 힘들것 같네요....계속 이렇게 글 쓰다가는...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그래도 잘못된 부분은 시정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죠?
      감사합니다. ^^

  19. 2010/07/03 00:06
    심한 애플빠시군요. 애플 문제는 너그럽게 보시면서 삼성에게는 이런 시간까지 들여 대응하시고...뭐 생긴데로 사는 세상이고 달린입으로 떠드는 세상이니...근데 어디 기자세요?
    • Eun
      2010/07/03 00:13
      뭐 생긴데로 사는 세상이고 달린입으로 떠드는 세상..그리고 손가는데로 타자 치는 세상...이죠...정확하십니다..^^
      저는 진실만을 밝히고자 하는 특수기자 입니다. 절대 비밀이죠. ^^
    • A2
      2010/07/03 00:14
      언제부터 삼성 싫어하면 애플빠가 되었나요?
      마치 이명박 싫어하면 빨갱이처럼 참 논리한번 이상하네요.
      언론이 거짓을 보도했으니까 객관적 사실을 말하는건데.
      당신이야 말로 댓글까지 달면서 애플빠로 몰아가는걸 보면 알바이신가봐요? 알바 몇기세요?
    • 똘레랑스 그려
      2010/07/03 00:24
      왜곡된 기사를 파헤쳐 진실을 말하는 순간 애플빠로 낙인이 찍혀 버리는 군요.

      님 뇌 해부 좀 해보고 싶어요. 진심으로.
    • 리군
      2010/07/03 00:31
      어딜봐서 기자라고 생각하신건지 그냥 막 넘겨 짚으시네요. 그러는 님이야 말로 어디 기자신지아니 어디 직원이신가요?님 논리대로라면 음...삼성빠같으신데요. 욱하셨다고 말 너무 툭툭 던지신 듯
    • 똘이형님
      2010/07/03 02:09
      애플빠라고 하시면 독해 력에 문제가 있으신거고, 기자라고 하시는건 심한 과대망상 이십니다.
    • 제가보기엔
      2010/07/03 09:08
      알바생이 다급한 나머지 뭐라도 쳐야 하는데 자포자기로 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 하하
      2010/07/04 03:41
      흠//거 새끼 말하는거 하고는ㅋㅋㅋㅋ
      니네 부모가 너 이러라고 컴퓨터사준게 아닐텐데?
      이럴시간에 앉아서 밥먹으면서 월드컵재방송이나보세요. 아님 잠이나 처주무시던지. 병신아.
    • ㅋㅋ
      2010/07/21 03:48
      답이 없네요ㅋㅋ

      어디 기자인줄 아시면 압력좀 넣으시게요??
  20. 리챠드
    2010/07/03 00:12
    애플의 언플도 장난아닙니다. ㅎㅎㅎ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 신듯한 글이네요.... (제생각).. 일단 현재 갤럭시가 나온이후에 보니 아이폰의 적수는 적수 입니다. 아이폰도 제대로된 적수를 만났으니 좀더 나아지겠지요... 수신감도문제는 정말 문제중의 문제죠.. 리콜 하지 않는 것은 삼성과 애플이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 Eun
      2010/07/03 00:17
      애플의 언플질을 찾는날 저도 애플까가 되겠습니다...
      이런 글에서도 한쪽으로 치우친다고 하니..뭐 딱히 드릴말씀 없습니다만....
      마지막으로 한말씀 올리자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말입니다...Sue의 나라 입니다.. Sue = 소송 말이죠....
      뭐 하나 잘못 걸리면 기업이 하루 아침에 망하는 나라죠....소송 때문에 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제품이 판매될경우 리콜을 안하고 버틸 수 없는 나라입니다. 도요타가 리콜을 하고 싶어 한게 아니죠..혼다도 그렇구요...심지어 현대까지 자발적인 리콜을 합니다...
      애플의 수신감도 문제가 정말로 리콜을 할정도의 문제라면 애플이 그냥 버티기는 힘들겁니다...조금 기다려 보시면 결과가 나오겠죠..
    • mr.390
      2010/07/03 00:44
      애플의 언플이라.. 한개 뭐가있는지 모르겠으니 증거자료좀..
    • lhotse
      2010/07/03 01:04
      은구님~~~
      http://www.apple.com/pr/library/2010/07/02appleletter.html
      아이폰 4 유저에게 띄운 공지사항이 애플 홈페이지 hot news에 떴네요.
      해석 부탁혀요~! 영어는 하이~! 밖에 못해서 ㅋㅋ
    • 똘이형님
      2010/07/03 02:12
      블로그의 내용은 왜곡되고 차단하는 기사질의 한심성을 지적한것이지, 글쓴이가 애플빠라든가, 삼성까 라든가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님의 논리는 잘만든 삼성 자동차가 벤츠의 적수는 맞다 라고 하시는건데. 수신감도 문제에 대한 오류는 검색해보시면 계산식 문제라고 발표한거 보이실겁니다.
    • 제가보기엔
      2010/07/03 09:10
      알바생이 다급한 나머지 뭐라도 쳐야하는데 생각해논 꼼수가 이거인것 같습니다.
    • Eun
      2010/07/03 19:05
      lhotse님
      트위터에 보니 벌써 번역되어 돌아 다니네요. ^^

      친애하는 아이폰 4 유저들에게 아이폰4는 애플 역사상 가장 성공적으로 런칭된 제품입니다. 리뷰어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스마트폰이라고 평가했으며, 사용자들 또한 이 제품을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수신율 문제에 대한 보고를 받았을때 다소 놀랐으며 즉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사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면서, 어떤 휴대폰이든 잡는 방식에 따라 안테나 칸이 1 혹은 그 이상 감소할 수 이씁니다. 이것은 드로이드, 노키아, 그리고 림, 또한 아이폰 4와 3GS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몇명의 유저들이 제품 밑 왼쪽 코너의 홈 부분을 강하게 쥐었을 경우 4 내지 5칸 모두 감소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보통의 경우보다 더 심각한 케이스이며, 그 결과로 몇몇 유저들은 안테나 디자인 상의 문제로 아이폰 4에 대해 고소를 한 상태입니다. 한편 동시에, 우리는 사용자들로부터 아이폰 4의 수신률이 아이폰 3GS보다 개선되었다는 몇 백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그 사실에 대해 기뻐했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의 테스팅 결과와 경험과 일치합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일들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될까요? 저희는 이 놀라운 수신률 저하의 문제의 원인을 발견했으며, 이것이 상당히 간단한 문제임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수신률의 강도를 의미하는 바(Bar)를 표현하는 수학적 계산 방식에 크게 잘못이 있었고 우리는 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의 방식에 따르면, 많은 경우에 받은 신호의 세기보다 2칸을 더 많게 잘못 표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칸 혹은 더 적은 신호를 표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4칸으로 표시하는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특정한 방법으로 아이폰 4를 잡았을 시에 수신률이 급격하게 저하되는 상태를 관찰한 유저들 대부분은 그 장소가 시그널이 굉장히 약한 장소임을 몰랐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폰 4는 수신률을 4내지 5칸으로 표시하고 있었으니까요. 이러한 수신률의 급격한 변화는 애초에 강한 신호가 실제로 없었기 때문에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고치기 위해, 저희는 수신률 강도 세기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AT&T가 추천하는 방식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실제 전파신호 세기에는 변화가 없겠지만, 아이폰4는 유저에게 그 장소의 신호에 세기에 대해 더 정확한 표시를 해 줄 것입니다. 또한 1칸과 2칸, 그리고 3칸의 크기를 더 키워 더 보기 쉽게 만들 예정입니다. 저희는 몇 주 이내로 이러한 문제가 수정된 S/W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구 모델인 3GS와 3G에서도 발견되었으므로, 3GS와 3G 또한 업그레이드의 대상이 됩니다. 저희는 실험실로 돌아와 모든 것을 다시 테스팅 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아이폰 4의 무선성능은 지금까지의 저희 제품 중 최고입니다.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이러한 문제를 겪지 않았을 것이며, 이번 업데이트는 단지 수신률 표시바를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어쨌든 이 문제로 인해 염려를 끼쳐드려서 모든 분들에게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만약 아이폰 4에 대해 충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손상되지 않은 아이폰을 애플의 리테일 스토어나 온라인 애플스토어로 30일 이내에 반납해 주십시오. 구매하실 때에 지불하신 전액을 환불해 드릴 것입니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으니 아이폰 4를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양해와 지원에 늘감사드립니다. 원 번역문 iPhone 4"님 :
      http://cafe.naver.com/appleiphone/417400
    • 즉흥
      2010/07/04 11:44
      외국에서는 갤럭시s 인기순위 5위귄 안에도 못들고 기타에 분류돼서 이름도 없이 7위라고 나왔는데 무슨 아이폰의 대항마라는지 이해가 안돼네요 ㅉㅉㅉ

      저도 얼마전까지 우물안 개구리 삼성덕후였습니다 리챠드님도 얼른 좁은 우물안을 벗어나 넓은 세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21. A2
    2010/07/03 00:18
    이것뿐만 아니라 미국 통신사에서 아이폰 대항마로 드로이드X, HTC Evo 4G를 밀어주고 있죠.
    갤럭시S는 오로지 우리나라 언론에서만 들썩들썩.
    • Eun
      2010/07/03 19:06
      각 통신사들의 주력 모델들은 따로 있습니다. 보통 그 통신사에서만 살 수 있는 제품들이죠...갤럭시S는 미국 모든 통신사들이 다 판매합니다. ^^
  22. 리군
    2010/07/03 00:25
    가장 큰 문제는 저런 언플들이 예전부터 지금까지 쭉 먹혀오고 있다는거죠대대적인 광고와 언플의 결과는 판매량으로 꾸준히 보답받아오고 있었으니 그 행태를 멈출수 없었고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겁니다. 저희 눈에야 보기 안 좋을 뿐 기업 마케팅의 입장에서 보면 꽤 성공적인 마케팅이죠.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을 통해서 국내에서 만큼은 충분히 이익을 내고 있으니까요. 자기네들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하는거 같습니다 ㅋ 기자들도 마찬가지구요. 좀 더 특별한 킬러 아이템 없이 계속 같은 행태의 반복이라면 점점 등돌리는 소비자만 늘어닐텐데 그 때 쯤 이면 정신 차릴지 모르겠습니다.
    • Eun
      2010/07/03 19:07
      소비자들이 언론의 플레이에 속아 제품을 계속해서 구입해 주고 있으니 당분간 이렇게 좋은 마케팅을 버리지는 못할겁니다..손품, 발품을 팔지 않고서는 원하는 제품을 속아서 살 가능성이 크죠...TV에 앉아 홈쇼핑으로 제품을 사고 난뒤 후회하는것과 비슷한가요? ^^
  23. SH
    2010/07/03 00:53
    글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제대로 된 IT 기사를 보는것 같습니다.
  24. js
    2010/07/03 00:58
    이번 월드컵때 북한이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2:1로 졌죠. 경기내용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북한에서는 자신들이 1골 넣는 장면만 보여줬다고 합니다. 삼성도 휴대폰 기기만으로는 훌륭합니다. 해외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구요. 자부심도 느낍니다. 허나 솔직히 아이폰에는 안되잖아요.
    눈가리고 아웅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소비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삼성 또는 그외 기업들.. 이런 언플하며 눈가리고 아웅은 이제 그만했으면 싶네요..
    • 미국과 한국의 차이
      2010/07/03 01:38
      북한, 자기가 7-0으로 진 포르투칼과의 경기도 보여줬습니다.
    • 방랑자
      2010/07/03 05:14
      포르투갈 경기는 생방송하다가 빼도박도 못한 거죠.
    • Eun
      2010/07/03 19:08
      눈가리고 아웅하기는 이제 그만...
      저도 동감합니다. ^^;
      감사합니다.
  25. 궁금
    2010/07/03 01:01
    ㅎㅎ 그러니까 한국 인용기사의 문제라는 게 마지막 한 문장을 뺏다는 거지요?
    "하지만, 그들은 갤럭시S가 하드웨어적 사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킬러가 될거라는데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데 다음 문장 보세요.
    "삼성은 경쟁자들로 부터 점유율을 빼앗어 오기 위해서는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들에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
    그게 갤럭시가 아이폰의 킬러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의 핵심 아닙니까?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의 차별화...
    그게 삼성의 약점이라는 것은 사실 연합신문 기사 말미에도 은근히 암시되어 있어요.
    연합신문의 기사가 왜곡이라는 점에 일정 동의하면서도, 그게 그렇게 님에게는 놀라운 왜곡으로 보이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누가 님에게 삼성을 어미처럼 감싸주라고 하던가요?
    님의 글에 보이는 끝없는 애플 사랑과 삼성 증오의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미국인의 시각과 처지, 편의성만이 아니라 한국의 처지와 현황도 고려하라는 건데...
    나는 님이 삼성과 관련된 글만 찾아 읽고 그렇게 흥분하는 게 오히려 이상해요.
    천여 개의 기사를 검색했다는 지난 글을 보고 느낀 이상함도 그거구요.
    어떤 사명감(?)이 님을 그리 흥분시키는지 모르겠지만,
    직업적 이해와 관련된 사안이 아니라면 님의 흥분은 도를 넘은 겁니다.
    • 똘이형님
      2010/07/03 02:23
      당신눈에 이 상황이 논라운 왜곡이 아니라면 상담이 필요할것 같아.

      네이버에서 검색해봐.

      "FT·포브스·라 트리뷴 등 해외언론 "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
      라고 하는 기사로 뜬다고 이제는.ㅎㅎ
      그거랑,
      아이폰 킬러가 되고싶은 삼송" 이란 본래의 뜻은
      참새가 독수리다 란거잖아.

      이게 어째서 대단하지 않은 일일까?
    • 궁금
      2010/07/03 02:41
      왜곡 맞지. 그건 인정했잖아.
      그런데 기사 자체가 어느 정도는 삼성의 약진을 소개하고 도전자로서의 가치를 인정한 셈이야.
      참새가 독수리에 도전하는 식은 아니란 거지.
      물론 해외 기사는 과연 그게 성공할 수 있을까 의심한다는 거야.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에 약점이 있으니까...
      하드웨어만으로는 아이폰 따라잡을 수 없을 거라고 본 거지.
      정확한 판단이라고 봐, 나도.
      국내 기사가 제목 뽑기에서 의도적 왜곡을 하긴 했지. 하지만 핵심 대목을 완전히 빼먹은 거라곤 할 수 없지. 왜냐? 해외 기사도 핵심은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의 약점이고-그게 의심의 핵심이고-, 국내 기사도 그걸 넌지시 암시하고 있거든.
      아무튼 내 글은 이번 글에만 해당해서 쓴 건 아냐.
      글쓴이의 블로그를 오래 봐 왔거든.
      미국이 곧 세계요 미국이 세계의 표준이라고 생각하는 미국 시민의 시각에서,한국 시민을 깨우쳐주고자 하는 그 충정(?)을 나는 매우 아니꼽게 보는 거야.
      애플의 도덕성이 얼마나 높은지 모르겠지만, 삼성의 언플에 이리 지나치게 흥분하는 게 정도를 넘었다는 거야.
      미국에 살면서 한국 인터넷에 매일 접속해 옴니아 유저의 심정으로 그리 삼성을 까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밖에 없지...
      옴니아든 갤럭시든 사용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보이는 이런 삼성의 대한 적의를 나는 이해 못하겠다는 거야.
      (아니 어쩌면 솔직히 욕해도 우리가 욕할 테니 너흰 관심 꺼 이게 내 심정이야.)
      하기야 바이러스처럼 삼성 언플을 구실로 잡스에게 메일로 보내 거래선을 끊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무슨 말을 더 하겠나.
    • lhotse
      2010/07/03 04:03
      넌지시 암시하고 있다라~~
      세상 어떤 기자가 암시하는 글로 기사를 쓰죠?
      넌지시 던져 놓는 글이라면 소설이나 수필입니다.

      또한 언론에서 삼성편에서서 가만히 있는 아이폰을 까대니...그 정도가 심하니 반박하는거지요.
      애플 제품, 아이폰을 잘 사용하고 있는 유저가 반박하는거죠. 그리고 정도가 심한거 아니죠. 예전 글의 댓글에서도 봤을텐데요? 삼성 알바들이 지능적으로 글쓴이를 까내리는 댓글들...댓글들 보면 치가 떨리면서도, 그 댓글을 단 사람이 바로 내 앞에 서있다면 살인 충동도 일으킬 정도로 감정이 북받쳐 오르던데요?
      국내 언론의 실태야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더 써봐야 손가락만 아픈거고...
      시작은 삼성에서 시작한겁니다. 이걸 즐기는 쪽도 삼성이구요.
    • Hong
      2010/07/03 04:14
      삼성 언플 지적하는데...왜 삼성폰을 써보고 쓸필요가 있는지 부터 모르겠네요.
      폰성능 리뷰 쓰신것도 아니고 삼성기사가 이렇게 국내언론에 났는데 원래기사는 이거더라 ~ 에 폰이 필요한가요 ?

      삼성언플로 인해 아이폰4 는 아직 발매도 안됬고 써본사람도 없지만기사만으로 완전 막장폰이고 기사상 완전무결한 갤럭시폰 나쁜점 리뷰는 삼성폰써보고 말해라 -> 옴니아쓴다 -> 갤럭시 써보고 말해라 -> 갤럭시쓴다 -> 그건 일부일 뿐이다. 로 넘어갑니다.
    • 아나 빡쳐서 댓글 달게 하내
      2010/07/03 09:16
      궁금// 너옴니아 써보긴 해봣어? 나지금 아이폰 4나오면 바로 해지후 갈아탈 생각인데 그 버벅감과 하드웨어 수준에 맞지 않은듯한 그 소프트웨어의 성능들... 써보긴 했냐고? 너야 말로 이건 언플을 까는글인데 웨 갑자기 휴대폰 애기가 나오냐 ㅡ,.ㅡ? 이해가 안간다 너가 존나 글 잘익는척하면서 너의 글에는 상당한 모순이 있어 왜 그럴까? 오랫동안 이 블로그를 바왔다고 적혀있지만 난 너의 고정닉을 본적이 없어 아니 너가 댓글을 안쓸수 있지 아니면 다른 댓글을 썻을수도 있고 그전에 댓글쓴 흔적이 있으면 그 댓글 비번좀 알려주지 그래? 오늘 처음썻다면 넌 내생각에 갑자기 보고 댓글을 쓰거나 알바생이 짓는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만..
    • Eun
      2010/07/03 19:10
      궁금님도 제 블로그에 끝까지 오셔서 흥분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왜곡의 정의를 제대로 아실때 조금더 논리적으로 댓글을 달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님의 댓글을 상식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해지네요.
      암시를 할려면...처음부터 왜 그 문장을 빼지 않고 쓸 수 없었을까요?
      끝까지 삼성을 옹호해주려는 궁금님의 마음 이해하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 촉촉수
      2010/07/08 06:29
      굼금님의 요지는 eun님의 글이 지나치게 아이폰에

      편중되어 있고 삼성에 지나친 증오를 가지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제가 봐도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에 편중된것은 개인 블로거의 사견이라

      칩니다. 하지만 삼성에 가지고 계시는 정도를 넘어선

      증오가 보이는 글과 게시물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갖게 하는 선입견과 편견이 어마어마 할 것이라는

      우려가 드는군요. 가끔 eun님의 감정을 배제하지

      못함이 드러나는 글에 댓글이 조심스레 달려도

      하도 주위에서 득달같이 달려드니...eun님이 개인

      사견과 취향으로 주관적으로 하시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는것 같군요.

      제가 답답한 점과 궁금한 점 몇가지 적겠습니다.

      eun님이 아이폰 러버(빠라는 단어는 제가 쓰기

      싫습니다) 라고 가정 하고요..

      1)삼성의 언플 홍보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애플에

      대한 악플의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뉘앙스가 많이

      보이는데 이점은 객관적이지도 사실적이지도 못한것

      같습니다....실제로 애플에 대한 공격이나 견제는

      어떤 기업이 많이 할까요? 아이폰에 주요부품을

      납품하는 삼성이요? ...자주 하시는 말씀처럼

      미국은 고소의 나라입니다. 애플을 상대로 가장

      고소준비 많이 하고 악소문을 내는 기업이 어디

      일까요? eun님 정도의 수준이라면 애플에 고소했

      거나 고소 준비중인 라이벌 기업의 진행도 충분히

      올리실 수 있을 텐데요..누가 가장 많이 애플을

      공격하는지 고소 건으로만 봐도 답은 대충 나옵니다.

      근데 애플에게 악감정 가진 기업은 핸폰기업이 아니라

      도 넘 많겠네요.

      그런데 삼성은 언론으로 애플깐다...(물론

      이렇게 직접적으로 언급하신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eun님의 게시물을 보십시오. HTC가 애플

      고소한 이야기나 애플이 행한 비도덕적인 행위에

      항의하고 비판하는 내용의 게시물은 볼 수가 없어요.

      맨날 올라오는 것은 삼성이 날조한 이야기, 언플,

      삼성이 속인것 뿐이니 마치 다른 기업들(애플포함)은

      안하는데 삼성만 그렇게 하는 뉘앙스를 너무 진하게

      풍기신다는 거지요. 사람들은 한번 스쳐봐도 그

      효과와 잔상은 어디까지 갈는지 알수 없습니다.

      2. 삼성은 형편없는 회사다?

      위에서 복사하신 기사를 봐도 삼성의 기술력과 스마트

      폰 외의 전자제품의 품질은 분명히 인정하고 있죠.

      유일한 약점이 스마트폰이라고 까지 했으니 삼성이

      라는 기업이 IT 전문 리뷰어에게 굉장한 브랜드가치

      를 인정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유일한 약점

      인 스마트폰에서 악명높은 옴2에서 갤A를 거쳐 갤S

      까지 진행된 수준과 시간을 보면 이렇게 까지

      평가절하 되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같은 한국사람끼리 말이죠. 아이폰이 갤폰보다 좋다

      라는 의견에는 아무 거부감이 없습니다. 하지만

      '삼성' 이라는 한 회사에 대한 정체모를 분노, 불리한

      게시물들의 일색...(그것도 삼성에게만) 다른기업이

      애플 괴롭히는 내용도 그럼 같이 싫어 주세요~

      다른 기업은 안한다 그러면 정말 할 말 없구요

      이 2가지가 저처럼 멋모르고 들어왔다가 이곳의

      글들을 읽는 보편적인 사람들에 끼치는 영향이

      무지 염려 됩니다.
    • Eun
      2010/07/08 08:31
      촉촉수님
      제 생각으로는 말입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지금 제 글을 읽고 "어떻게 언론이 이렇게 편파적으로 보도할 수 있지?"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리고 "왜 그럴까?"는 제가 굳이 말씀 드릴 필요도 없죠.

      1세대 아이폰을 구입하면서 시작한 블로그에 오셔서 왜 글들이 아이폰에 편중되있지?라고 물으신다면 드릴 말씀 없습니다.
      언론이 왜 삼성이 편중되있지?라고 묻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삼성에 가지고 계시는 정도라? 제가 쓴 250개가 넘는 포스팅을 보셨는지요? 타임라인(시간순)으로 한번 쭉 읽어 보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다시한번 정도의 정의는 깊이 생각하게 만드십니다.

      애플 괴롭히는 내용도 그럼 같이 싫어 주세요?
      애플 괴롭히는 내용은 신물나게 언론에서 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수신불량, 볼륨 컨트롤러 불량, 디스플레이 블량, 업로드 불량, iOS 불량
      아이폰4 또는 갤럭시S로 기사 검색을 하시면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찾아 오시는 보편적인 사람들은 대부분 제 포스팅에 동의를 하십니다.
      보편적인 사람들의 정의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만드시는군요.
  26. 오이
    2010/07/03 01:11
    아 국내기업 삼성 진짜 편들고 정주고 싶은데 하는 행동들 보면 정떨어집니다 이미 나온 핸폰 지원이나 좀 해주지
    • Eun
      2010/07/03 19:12
      기존의 사용자들을 적으로 만들어서는 안돼죠...
      신규 가입자보다 더 중요한거는 기존 가입자들입니다.
      그리고 기존 가입자들의 불만을 무시해서는 미래도 밝지 못하겠죠..
      삼성도 잘 알겁니다...
    • 촉촉수
      2010/07/09 03:36
      Eun님//
      솔직히 eun님의 200개가 넘는 포스트를 다 읽어

      보지 못했습니다. 시간 되는 대로 읽어보겠습니다.

      제가 말한 애플 괴롭히는 내용이란 한국의 포털에

      뜨는 그런 뻔한 내용이 아니라 HTC가 진행하는

      각종 제소건들, 아이폰 제조를 맡은 하청업체의

      괴로움, 불평등 이런것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eun님은 미국에 계시는 것 같은데 삼성을 반박하는

      미국 포스트는 올리시면서 미국 자체내에서 행해지는

      애플에 대한 여론은 언급이 없으십니다. 언론을

      국내여론으로 국한하신다면 전문가의 원문 게시도

      올리지 말으셔야 합니다.

      2) eun님의 블로그에 찾아오는 보편적인 분이라고

      하셨는데, 찾아오는 분들은

      아이폰 러버들이겠지요.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갤럭시S, 스마트폰, 아이폰 검색을 해서 여기에

      어쩌다 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객관적인 자료나 설문없이는 보편적 방문자가

      누구인지는 서로 우기기 힘들겠네요. 하지만 중립적인

      사람이 이곳에 와서 기자글이 아닌 '구라발이 없어

      보이는' 너무 잘 쓰신 개인 블로거의 글을 보고

      갖게 될 편견과 선입견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처럼 잠깐 와서 글 보는 모든 사람한테 250개

      포스팅이 있으니 다 확인 해보고 알아서 판단하라고

      하기에는 여기에 오는 사람들-찾아 오는 사람들,

      어쩌다 오는 사람 포함-이 너무 많군요.
    • Eun
      2010/07/09 08:23
      촉촉수님
      HTC가 진행하는 각종 제소건들은 애플이 HTC를 먼저 고소하고 나서 맞고소 한 사건입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서 특허권 침해 때문에 서로를 고소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죠. 노키아가 애플을 고소하고 애플이 다시 노키아를 고소하구요. 이러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지만 고소에 대한 결과는 한참 뒤에나 나타납니다. HTC와 애플과의 고소건은 아직도 진행중이겠죠. 이렇게 고소하는것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삼성도 마찬가지 입니다. 삼성은 고소 뿐 아니라 담합까지 걸려서 미국에서 낸 벌금만 해도 수천억원이 넘습니다. 노키아는 LCD 패널의 가격을 담합해서 자신들에게 비싸게 줬다면 LCD 패널을 만든느 업체들을 고소했습니다. 물론 그 업체들 가운데 삼성이 포함되어 있구요. 이런걸 이야기 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제가 쓴 포스팅은 서로 서로 좋고 안좋은 이야기를 까발리자가 아니라 언론이 주책없이 너무 한쪽의 편을 들고 해외 기사들을 인용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캡쳐해서 사용하다는 겁니다. 애플 아이폰에 대한 기사는 아이폰 케이블이 오작동을 일으켜 유저가 화상을 입었다는 기사까지 대부분 다 해외 언론들이 이야기 한 모든게 보여집니다.

      언론을 국내여론으로 국한한적은 없습니다. 원문 게시를 올리는 이유는 포스팅에 분명 쓰여 있습니다. 잘못된 사실을 지적해도 지적하지 말라는 말처럼 들리는군요. 참으로 아이러니 한 세상입니다.

      제 블로그에 찾아오는 분들중 아이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겠죠...하지만 정기적으로 제 블로그에 찾아 오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글을 쓰면서 추천에 대해 구걸한적도 없구요. 하지만 삼성에 대한 이야기만 하면 조회수나 추천수가 다른 포스팅들에 비해 헐씬 높습니다. 과연 저 추천수들이 조회수들 전부가 단순한 애플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무조건 클릭하는걸까요? 삼성은 삼성에 대한 쓴소리를 하는 포스팅들이 유독 추천수가 많은 이유를 깨달아야 합니다.

      편견과 선입견은 제가 만드는게 아닙니다.
      위에 포스팅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국내 언론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했을 뿐입니다.
    • 촉촉수
      2010/07/10 11:45
      Eun님

      이렇게 댓글 달고 반박하는 것이 취미가 아닌 사람이

      라는걸 믿어주시면 좋겠군요. 그저 저와 생각은

      좀 다르지만 끝까지 점잖게 대해주시는 부분에

      놀랐습니다.

      한 가지는 안심이 되고 한 가지는 실망이 드는군요

      1)예상했던 대로 htc니 노키아니 모토로라니

      공방사건들을 잘 알고 계시군요. 오히려 저보다 더

      잘 알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더 애플에 스마트폰

      분야에서 (아니 모든 분야라고 해도 되겠네요)

      더 경쟁적이고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그룹인지가 답이

      나옵니다. 여론을 조성한다면 이 그룹들이 하겠죠.

      그리고 삼성은 제가 알기로 애플에 제소한 사실이

      없습니다. ---틀리다면 알려주시죠. 또 삼성이

      미국에서 담합으로 벌금물고 한것을 포함 어떤

      공방도 애플과 연관된것은 없습니다. 기업들

      간에 물고 뜯는것을 올려달라는 것이 아니라 워낙

      삼성만 유독 애플을 공격하는것처럼 포스팅을 하시니

      정 그러시면 진짜로 애플을 공격하고 제소하는

      기업이 어딘지 다른 기업관련된 것도 올리면

      더 객관적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안 그래도 말 많은 삼성을 더 오해하겠군요.

      2) 실망스러운 점- 전 말꼬투리 잡고 늘어지는것

      넘 싫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이...

      저도 남들의 글을 뉘앙스로 일고, 남들도 그래주길

      바랍니다. 그런데 제 요지를 오해 하신건지 아니면

      이부분에 너무 완강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언론이 너무 한쪽편만 드셨다고 했고, 언론을 국내여론

      으로 국한하신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1)언론이 왜 삼성에 편증되있는지 생각해 보라고 한점

      2)갤럭시s로 검색해보면 아이폰 불량과 결함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수 있다고 한점

      그 외 님 글에 흐르는 전체적인 뉘앙스로 보아 국내

      여론에 국한해서 말하신다고 밖에 생각안됩니다.

      Google, Yahoo로 갤럭시s를 검색해봤더니 아이폰과

      비교 기사는 있으나 아이폰 결함이 우수수 쏟아지지

      않습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eun님보다는 제가

      좀 더 우호적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해외여론에서

      갤럭시s는 안중에 없다라고 보는게 객관적일 겁니다.

      그러니 님이 말하는 여론, 언론이라는 뉘앙스는 국내

      에 완전히 국한된거죠. 삼성에 불리한 해외기사는

      올리시고 조금이라도 유리한 포스팅은 아예 없으시

      더라고요. 다른 안드로이드 폰 포스팅과 비교해

      봐도 삼성에는 유독 악감점이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vampiric이라는 표현의 번역이 문제가 된 글도 따지고

      보면 위 단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글쓴이가 갤럭시를 어떻게 평가했느냐가 중요

      한건데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 리뷰를

      쓴 사람 혹은 다른 해외의 믿을만한 전문가가 쓴 갤S

      의 리뷰가 어떤지 올려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제가 감히 님에게 해외원문은 올리지 마라 어째라 하는

      게 아니라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겁니다. 삼성에 유리한

      부분만 캡쳐해서 여론조성하는 기자들이 밉지요? 저는

      님이 그들을 닮아가는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갤s에

      대한 평가가 출시전 예상보다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양보해서 말하자면 지금쯤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 하는데 안 먹으니 이상할 정도입니다. 오히려

      3gs때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아이폰4는 시끄럽구요.

      그렇다고 갤s가 더 좋다는 주장은 아니고 갤s에 대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해외 리뷰어들의 글도 함께

      올리시면 eun님이 갤s를 까도 공평할 것 같군요.

      그렇지 않으면 객관성을 잃은 블로거가 되시는거지요.

      그런 글은 다른데 가도 많다! 라고 하신다면 삼성

      까는것도 남들도 많이 하고 계시네요 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봤을때도 eun님이 추천수를 늘리기 위해 혹은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이슈를 만든다고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저도 자꾸 말을 하게되는건지..

      그런데 전 이 부분을 짚어보고 싶습니다. 좀 설명하기

      애매하고, 제 논리도 빈약할 것 같은데. 한국사람의

      특성을 나름 주장해 보고 싶네요. 우리들은 반전을

      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영화도 반전이 있기를 바라고

      믿었던 신념이나 통념이 뒤집히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음모론자들도 보면 참 많구요. 이건 외국도 마찬가지

      이지만..제 친구중 한놈이 "야 너 그거 알지? 원래

      신정환이 탁재훈보다 노래 더 잘한다" 라고 맨날

      주장하는 놈이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참 주의깊게

      듣는 사람들이 있이요. "원래...사실은...하면서

      뒤집기 혹은 너가 알고 있는 사실이 반대다! 라면

      헉!!하고 솔깃해서 듣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들도 보면 정사보다는

      야사-즉 뒷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고 정사보다도 야사가

      더 객관적으로 사람들에게 비치기도 합니다.

      또 한국사람은 1등을 인정하지 못하는게 많습니다.

      1,2,3등 있으면 2,3등은 욕 안하지요. 1등은 죽어라

      욕먹습니다. 삼성을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을 많이

      한다고 하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까는

      글과 광주사태때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억압한 전두환

      대통령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느 글에 추천수가

      더 높을까요? 동시대사람이 아니라 좀 그런가요? 그럼

      이건희 회장을 까는 글과 한화의 김승현 회장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떨까요? 전 삼성이 도덕적인

      기업이라고 이건희 회장이 인격적인 사람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현대나 대우, 한화같은 기업들이

      또는 그 총수들이 삼성이나 이건희 회장보다 더 올바르

      다고는 전혀 생각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2등이나 3등

      까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요. 삼성을 까면 호응이 좋

      습니다. 대통령을 까면 야당총수를 까는것 보다 훨씬

      좋지요. 여담이지만, 전 노무현 대통령 추모하고

      눈물흘리고 칭찬하는 사람들 볼때 화가 막 치밀어 오를

      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대통령직에 있을 때 욕 많이

      했습니까. 욕 심하게 했던 사람들 중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또 현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고 전 노대통령

      이 좋았는데...하는것 같아서 그럽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너무 많겠지만, 퍼센티지로 본다면 상당수가

      현1등을 눈꼴시게 보고 1등에서 내려오면 동정표를

      또 얻게 되는겁니다. 역사가 우리 한국사람의 이 습성

      을 보여주고 되풀이 해줍니다. 예전에 장면총리가

      그랬죠. 그렇게 욕들 많이 하더니 내려오니 참 좋았

      는데 그러고,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도 요즘은 예전에

      비해 평가가 좋습니다. 그 시절에 대모많이 했던

      사람들 지금 이명박 대통령 욕하며 그래도 그사람들이

      야무졌어...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 말의 요지를

      알겠습니까? 1등을 까는것에 갈채를 보내고 '야 너

      그거 알지? 사실 ....이렇게 된거야" 하면 왠지 그

      말이 더 사실 같은거...이런저런 복합적인 이유 때문

      에 삼성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수가 많은거라고 생각

      합니다. 추천수가 많다고 해서 꼭 eun님의 글이 옳거나

      객관적인 사실성이 있는글은 아닙니다.

      물론 eun님의 포스팅중 매우 훌륭하고 제가 즐겨찾기

      해놓은 글도 있습니다. 추천수로 님 주장에 무게를

      줄수는 없다고 한 얘기니 오해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이나 1등이나 대통령을 까면 한국사람들이 봤을때

      통쾌한거죠. 근데 꼭 뒤에서 까죠..앞에선 못까고

      이건희 욕하고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 나중

      혹시 기회되서 이건희 회장이나 이명박 대통령 만찬이

      나 사진 같이 찍게 되면 집 거실에나 떡하니 걸어놀

      사람 부지기수로 많을 겁니다.

      답답한 맘에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마지막으로 가벼운

      얘기 하나 해드리죠. 차 좋아하시는지 모르겠는데..

      10여년 전쯤에 차 전문가 들이 쓴 글을 봤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차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의 여러 차들을 시음 해보고 어떤 차가 제일 맛이

      좋은지 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냈죠.

      전문가가 평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가 뭔지 아십니

      까?





      첫맛이 제일 좋은 차는 커피고 끝맛이 제일 좋은 차는

      그린티라는 군요. 이 답을 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맛을 전혀 모르고 아는 차라곤 커피,녹차,홍차 밖에

      모른느 사람은 답을 쉽게 말해도 차를 좀안다 싶은

      사람, 혹은 뭔가 세상에 숨겨진 명차가 있겠지 라고

      반전을 꾀하는 사람은 허탈하겠죠. 커피와 녹차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이기에 제일 유명하고 흔한

      겁니다. 그래서 전 음모론자들의 주장, 1등을 뒤에서

      까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언플도 있고 홍보도 있고

      왜곡도 있겠죠. 하지만 본질은 변할수 없습니다. 더군

      다나 인터넷 세상에서요. 아이폰이 갤s 보다 더 좋다!

      그건 사견입니다. 자유롭게 할 수있죠. 하지만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사건과 실화를 바로잡아주려 하실때에

      는 더욱 객관적이어야 하고 더 사실에만 입각해야 하고

      개인 사견과 감정을 버려야 진짜 좋은 블로거가 되실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27. 오이
    2010/07/03 01:12
    아 국내기업 삼성 진짜 편들고 정주고 싶은데 하는 행동들 보면 정떨어집니다 이미 나온 핸폰 지원이나 좀 해주지
    • Eun
      2010/07/05 18:48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닐까요?
      가장 먼제 해결해야 할 부분이구요. ^^
  28. 언플만하면머해
    2010/07/03 01:17
    언플질하는 삼성이 얼마나 갑갑했으면 하는겁니까?

    아무리 언플질해도 안 속을 사람은 사고싶은 폰 삽니다.

    프로요 업글까지는 눈치보고 해주겠지만 진저브레드까지는 해주려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가을에 갤럭시 새 시리즈를 내놓고 옴니아꼴 내려고요?

    아이폰4는 수신률 문제로 골치아프긴 합니다. 벌써 애플에서 공식주장이 나왔어요.

    구입 후 마음에 안들때, 파손이 안되었을때에 한해 한달안에 애플스토어에

    갖다두면 환불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조만간에 수신률 문제에 대해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이루진다고 합니다.(미국 at&t 이통사에 맞게 수신률 공식 수정)
    • 미국과 한국의 차이
      2010/07/03 01:36
      구입 후 마음에 안 들면 한 달 안에 환불?
      한국에서 아이폰 3G는 어떤 조건에서 판매되었더라?
      한번 개통하면 절대 환불 불가...
      이거 세계 공통의 규칙이라면서 찬양했던 애플빠들은 어디갔나.
    • ㅇㅇ
      2010/07/03 02:58
      미국과한국의차이//아이폰4얘기하는데 3gs판매 때 얘기는 왜 하시는지 ? 아이폰4가 국매 판매 될때 미국과 같은 조건이 아니면 그 때 까셔도 늦지 않을거같은데. 잘 알아보시지도 않고 그냥 제품하나 때문에 빠라고 까내리지 마세요. 오히려 그런 행동들이 그냥 "까"같이 보입니다.
    • Eun
      2010/07/03 19:14
      미국과 한국의 차이중 가장 큰건 무조건 흑백논리로 몰고가는 일부 네티즌들입니다. 동의를 안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이성적 논리로 상대방을 설득하려는 노력보다 단순 빠와 까로 만 이야기 해서는 많은 분들을 수긍을 하지 못합니다.
  29. 늘부
    2010/07/03 01:38
    연합뉴스 말미에도 컨텐츠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고 적혀있으니 왜곡은 아닌듯 한데요. 너무확대해석 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21만대 판매이야기도 원문 그대로구요. 물론 어느정도 입맛에 맞는 취사 선택이 눈에 띄긴하지만 '짐승만도 못한 짓'을 한다고 매도당할 수준은 아니란거죠.
    • 똘이형님
      2010/07/03 02:26
      다른 기사들을 검색해봐

      "갤럭시S, '아이폰 킬러'를 꿈꾸고 있어"...FT 가
      FT·포브스·라 트리뷴 등 해외언론 "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
      라는 식으로 변질되고 왜곡되고 있어.

      글쓴이는 그런 언론의 문제를 삼고있는거야.
      짐슴만도 못한짓은 아닐지 몰라도, 사람스럽지는 않은거지.
    • 메서슈미트
      2010/07/03 04:38
      짐승만도 못하다뇨. 그건 짐승에 대한 모독입니다.
      짐승 이하인 핵폐기물같은 존재들인데.
    • 짐승만도 못한짓
      2010/07/03 09:20
      그 누구냐 초등생 강간범 흔히들 그사람들을 보고 짐승만도 못한짓을 한다고들 하지 늘부님도 인정하죠? 그사람 사형위기에 쳐했어요.... 도대체 님댓글에도 짐승만도 못한짓을 한다고... 요의미와 저의미는 차원이 다른가염? 짐승만도 못한짓을 하면 그만한 먼가를 받아야 하지 않나요?
    • Eun
      2010/07/03 19:15
      글을 잘 보시면요..대부분 전반부는 대부분 삼성 관계자가 한 이야기를 그대로 쓴겁니다.
      너무 확대 해석했다는 말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저만 이해해지 못했는지 모르겠지만..전 이해불가 입니다..
      죄송하네요.
  30. sdjoon
    2010/07/03 01:40
    기사보다 우연히 봤는데
    YTN에서는 마지막 문구를 빼지 않고 기사가 나왔네요.ㅎㅎ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00&newsid=20100703094106765&p=ytni
    • 키다리
      2010/07/03 02:21
      가장 중요한 내용은 "하지만, 그들은 갤럭시S가 하드웨어적 사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킬러가 될거라는데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부분입니다. 의구심, 즉 실현가능성이 의심스럽다는 내용이지요. 그 내용이 나온 기사가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님이 얘기하신 부분은 글쓴이도 위에서 언급했습니다.
    • Eun
      2010/07/03 19:20
      동영상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글에서는 YTN 역시 그 부분을 뺐군요.
      동영상에서도 전문가들은 갤럭시S가 아이폰의 대항마가 되지는 못한다..또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없네요...
  31. 좋은글감사
    2010/07/03 03:19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말자.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32. 백전이패
    2010/07/03 03:33
    퍼갈게요. 사람들은 진실을 알아야 됩니다.
  33. Baemimi
    2010/07/03 03:43
    지난주 회사팀장님이 갤럭시S를 구입하셨네요..
    그동안 저의 아이폰을 보며 느끼고 대단해하며 아이폰4나오면 사리라 하시던분이...
    (물론 저는 강요는 안했습니다^^;;)
    언론의 기사들(아이폰의 결함,갤럭시S의 우월함 등...)을 보더니 바로 갤럭시S를 구매하시는군요 그걸보니 기분이 씁쓸해지더군요..
    갤럭시S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언론에서는 소비자가 제품에대해 바른 판단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기능을 상실한체 자신들에 유리한 한쪽으로만 치우쳐간다는 사실이 슬플뿐이네요...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잘보고갑니다
    • Eun
      2010/07/03 19:22
      갤럭시S를 직접 만져보고...실 유저의 사용기등을 보고서 객관적으로 판단한 뒤에 구입하면 큰 후회는 없겠죠...그저 소문이나 언론에 의해 제품을 구입하는것은 나중에 후회를 불러올 확률이높습니다.
      감사합니다. ^^
  34. organicus
    2010/07/03 04:18
    오늘도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선택의 연속인 세상살이인데 제대로된 선택을 하려면
    올바른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어야겠지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들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Eun
      2010/07/03 19:23
      언론이 바른 정보를 주지 못하는 현실이 부끄럽네요...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지만 언론이 제대로 역할을 해주지 못하니 결국 손해 보는것은 국민이나 소비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로 "아는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35. 비밀방문자
    2010/07/03 04: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7/03 19:23
      맞습니다...
      많은 분들이 FT 원글을 읽으셨나 봅니다...
      가장 중요한 문장을 뺀걸 보면 다분히 의도적인 기사입니다.
  36. ㅁㄴㅇㄹ
    2010/07/03 04:38
    어짜피 삼성은 21만대를 통신사에 넘겼으니, 판매라고 해도 옳지 않습니까?
    삼성 입장에서는요
    • Eun
      2010/07/03 19:25
      5일까지는 개통량이라고 했다가 갑자기 7일에는 공급량이 되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개통량과 공급량이라고 차별화를 두어 언론이 발표하면 좋겠는데...그냥 누적판매댓수라며 애매모호하게 기사화 시켰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보면 이틀만에 11만대나 팔린 엄청난 제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언론이 삼성 입장에서 기사를 써야 하나요?
    • 똘이형님
      2010/07/04 01:44
      싸잡아서 판매라고 한다면 딱히 할말은 없을수 있겠습니다만,
      우리말은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21만대가 공장에서 '출고'되었다랑,
      고객이 '구매' 했다는 엄연히 다른거죠.
      거기다
      그걸 이용하는 언론플레이는 의도적인 분위기 띄우기 입니다.
  37. 메서슈미트
    2010/07/03 04:39
    이 일과 관련해서만 하는 말은 아니고, 진짜 국내 언론은 완전 쓰레기통같습니다.
    아니 쓰레기통 정도도 아니고 완전히 핵폐기물 처리장 같네요.
    진짜 기자중에는 인간이라고 불러줄수있는 인간이 얼마 안되는 판국이니.
    • Eun
      2010/07/03 19:26
      이제는 기자라는 직업이 별로 좋아 보이지 않네요...
      다 그러지는 않겠지만....기자라고 하면 색안경부터 끼고 보게 됩니다...
      그런 현실을 책망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38. trexx
    2010/07/03 04:46
    오늘 부로 클리앙(clien)은 안 들리려고 합니다. 그곳도 고질화 되더군요. 미국에 있는 지인들에게 말을 들어도 우리나라처럼 설레발치치 않는다고 그러는데 유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특정인 몇명이 더욱 수준낮게 만들더군요. 예전의 수준이 높았다고는 말 못하지만.. 새로운 소식 게시글을 계속 올리는 분 부터가 객관적이지 못한 글을 올리니 (뭐 본인은 부정하겠지만요.) 더이상 희망이 안보이더군요.
    어쩌겠어요.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죠. 그래서 클리앙은 안들어가려고 합니다. 그곳 도가 지나치다 못해 저질이 되었습니다.
    • Eun
      2010/07/03 19:27
      카페나 특정 싸이트가 커지고 회원이 많아지면 기업들이 후원을 하기 시작합니다...그러면 당연히 한쪽으로 기울게 되죠...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실 유저들의 사용기나 경험담을 찾는 분도 있고 댓가에 의한 이상한 리뷰에 현혹되는 사람들도 있겠죠...
      선택은 최후의 소비자들이 하는겁니다. ^^
  39. 이종훈
    2010/07/03 05:02
    저는 삼성전자에 다니는 연구원 입니다.^^
    삼성전자 홍보팀에서는 이러한 글을 기사화하도록 언론을 직접적으로 자극하지 않습니다. 물론 매우 높은 선상에서, 어느 정도의 방향 설정은 있으리라 추측합니다.
    그러나, 이번 기사의 번역은 제가 봤을 때 삼성전자 홍보팀의 의도는 아니며, 오히려 삼성측에 유리한 기사를 쓰신 분이 윗 분에 지시에 대해 악의적으로 이러한 글을 썼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들 기사를 보고 너무 재밌다라는 생각에, 두 기자분에게 트위팅으로 이야기 하자고 메일을 보냈으나, 답변이 없네요.
    • ㅋㅋㅋ
      2010/07/03 12:04
      위에서 하는 일을 연구원이 어찌 안답니까?

      삼성이 중소기업이라면 모를까...

      그저 추측할 뿐이겠지요.

      애사심은 인정합니다만, 그 대상이 삼성이라는 점이 굉장히 뭐 하네요.
    • Eun
      2010/07/03 19:29
      그런데 이상한건 말이죠..많은의 언론들이 기사가 제목을 제외하고는 토씨 하나 다르지 않다는 거죠...한 언론사가 그 기사를 보내고 타 언론사들이 그대로 Copy & Paste 한걸까요?

      나중에 기자분들의 공식적인 답변을 받으시면 트워터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 트위터 계정은 상단 로고 옆에 있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숨기지 않고 이름과 직업까지 진솔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Han Sanghun
      2010/07/04 01:41
      아마도 연합뉴스에서 기사를 받아서 게제해서 그럴겁니다.
    • 똘이형님
      2010/07/04 01:51
      연구원이 홍보쪽 추측을 내놓으시는건 귀사의 소셜네트웍 응대에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애사심으로 다신글 같은데, 보신글에 대해서 정식팀을 통해서 글을 달게 하는게 맞습니다.
  40. ㅋㅋ
    2010/07/03 05:23
    다른건 모르겠고 이렇게 한다는게 놀랍네요 ㅋㅋ
    • Eun
      2010/07/03 19:30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오스트리아 기사도 그렇고 이 기사도 그렇고 말입니다.
      악마적 품질이라는 오역 기사도 그렇구요...
  41. @.-
    2010/07/03 05:34
    언론은 분명 문제가 있는게 맞습니다.

    다만, 글쓴이는 자신의 주장을 보다 신뢰감있도록 하려면
    "그 어떤 언론도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오보도 수정도 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라는 단정적 표현을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70223000039498&linkid=4&newssetid=135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70116571014436&linkid=4&newssetid=1352

    더불어 아래 문장의 해석에서 '그게 바로'라는 문구가 들어간 것은 글쓴이의 의도인지 아니면 일반적으로 그렇게 해석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Smartphones remain one of the few weaknesses of the technology group.
    삼성이라는 테크놀러지 기업에게 몇 안되는 약점 중 하나로 남아 있는게 있다면 그게 바로 스마트폰이다
    • Sipidea
      2010/07/03 11:28
      100% match. Excellent translation.
    • Eun
      2010/07/03 19:33
      해석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만...무슨 문제를 말씀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사 링크를 봐도 누적판매댓수 위주로 썼다가 한 군대서만 공급량으로 이야기를 하니 소비자들이 혼란스럽지 않을까요?
      처음부터 5일동안 누적 개통량이 10만대라고 했다면 7일동안도 누적 개통량으로 통일성 있게 나갔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 어떤 언론이라는 표현이 걸리신다면 수정하겠습니다.
      매일경제에서는 그나마 조금이라도 표현하려고 노력했군요.
    • 똘이형님
      2010/07/04 02:19
      기술 기업에게 스마트폰들은 소수의 약점중의 하나이다. 제조우위를 가진 삼성은 두번째로 큰 핸드폰 메이커가 되었으나,그 고수익 스마트폰 시장에서 여전히 경쟁자에 뒤쳐저 있다. / 라고 해석도 가능하겠죠.

      의역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표현이라고 보여집니다.
  42. 개똥이삼
    2010/07/03 05:59
    "최고다" 와 "최고가 되고싶어한다" 두 문장은 의미가 확연히 틀린데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해도 언플이 맞는것 같다. 글쓴이의 내용중 틀린말 하나도 없구만~ 국내 기사나 블로그 중 갤럭시의 단점을 언급한 곳이 거의 전무하다시피한데, 이건 폰이 그 만큼 완벽해서그런건지? ㅋㅋㅋ 웃음만 나옴
    • Eun
      2010/07/03 19:35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직역도 아니고 의역도 아닌 제대로 의미 전달을 하는가이죠...이러한 면에서 국내 언론들을 다분히 의도적으로 잘못된 의미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43. SALM
    2010/07/03 06:31
    이제 위키백과만 삼성이 점령하면 끝이겠네요.
  44. 지나가던이
    2010/07/03 07:38
    님 글 추천이나 뭐 그런거 할 수도 있나요? 항상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지치지 마시고 바른 언론에 앞장 서 주세요. 꾸벅.
    • Eun
      2010/07/05 18:51
      지치게 만드는 분들이 몇 있군요...계속 찾아오셔서 힘들게 하시는..^^
  45. 마음이
    2010/07/03 08:17
    요렇게도 장난치네요 대한민국의 신문수준이 한심하네요 잘봤습니다
    • Eun
      2010/07/03 19:37
      다분히 의도적인 번역 기사입니다..
      특히 모든 부분에서 번역을 하다가 왜 굳이 한 문장만 뺏을까요?
      벼룩시장이 더 신빙성이 가는건 저 뿐인지 모르겠습니다.
  46. 퍼갑니다!
    2010/07/03 09:47
    스크랩이 안되서 퍼간담에 출처 남길께요 죄송합니다 문제 생긴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47. 현석
    2010/07/03 10:35
    친구가 좋은글 잘 읽었다고 고맙다고 리플 달아 달래요..
    ㅎㅎㅎ
  48. beat
    2010/07/03 11:19
    저도 영문 신문 볼수 있도록 영어공부 해야겠어요..
    • Eun
      2010/07/03 19:38
      좋은 대학이나 좋은 직장을 잡기 위해 영어 공부하기 보다 보는 시야를 넓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할것 같습니다. 진실과 거짓을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서도 말입니다. ^^
  49. 우짜쓰까
    2010/07/03 12:45
    국민들(?) 아니 독자들은 모두다 바보 멍텅구리로 생각하는
    기자들이 문제지요. 그런 기자들에게 떡값(?)을 주고
    그런 기사를 써야만 광고를 주는 한국 풍토가 문제지요...
    • Eun
      2010/07/03 19:39
      이러한 관습을 없앴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러한 관습을 2세들에게 그대로 물려줘야 할까요?
  50. cnhyun
    2010/07/03 15:13
    정녕 그게 정확한 번역일까요 님이 아이폰 사용자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보기엔 아이폰 킬러라 말한거 맡습니다 되길 바라는 삼성이 아니라..
    아이폰 사용자면 속이지좀 마세요. 정말 창피합니다 뭐라 하지만 말고..
    • 키다리
      2010/07/03 19:07
      편견은 내리고, 공부는 올리고......
      그러면 명백히 보일겁니다. 이건 뭐 논란거리랄 것도 없잖아요.
      However, they doubt the GalaxyS can become the iPhone killer
    • Eun
      2010/07/03 19:41
      You probably know what I meant to say, right? ^^;
      If you know Korean or English, you can easily understand this article.
      Thank you for coming by.
    • 똘이형님
      2010/07/04 02:29
      제목에서
      Wheel x out 은 자주하던 오래된 주장/ 이란 뜻입니다.까칠하게 해석해보면

      "기대에찬 삼성이 예전에도 그랬듯 아이폰 킬러라고 주장하고있다" 가 됩니다.

      글쓴이는 오히려 유하게 번역하셨는데.
      어딜보고 정확한 번역이 맞냐고 하시는걸까요?
  51. 나라나라
    2010/07/03 20:57
    삼성이 원하는게 국민세뇌 아닐까요? 지금처럼 IT분야 뿐만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에 삼성 제품이 없는게 없죠대한민국=삼성공화국...삼성이 망하기 바라진 않지만 자국 기업으로서 자부심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 Eun
      2010/07/04 00:14
      다행이 그런 공식이 통하지 않는곳에 사니 삼성 제품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우선 자국민들로 부터 먼저 인정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세계인들에게도 인정받지 않을까 합니다. 순서를 제대로 생각하고 기업경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52. virus
    2010/07/03 21:37
    ~~이건 갤럭시를 까는것도.. 아이폰을 옹호하는 문제도 아닙니다.
    정확한 정보전달에 책임이있는 사람들이 그 챔임을 다하지 못하는대서 욕하는겁니다.~~
    -
    -
    링크된 이 글을 보고 어떤 분이 남긴 댓글입니다.
    문제는 이거죠.

    경찰의 임무가 치안이듯, 언론의 임무는 정론 기술과 부정에 대한 질타인데
    경찰이 도둑질을 방임하고, 언론이 부정을 방조하는 걸---보고만 있어선 안되쟎아요.
    • lhotse
      2010/07/03 23:37
      그렇쵸. 앞에서도 말했지만, 기사내용에서 추측성 내용과 무언가를 추측하려하는 암시성 글은 지양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정확한 보도가 될 수 있고, 정확한 판단을 읽는 독자가 내릴 수 있기 때문이죠.
      추측성 글 같은게 실린다면 독자의 생각도 기자의 생각에 묻혀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나 문구는 없어야하는 게 맞죠.

      지금껏 반박성 댓글 다신 분들의 내용도 대충(?) 훑어 보면 "그정도 가지고 뭘 그러냐? 확실히 말하지는 않았지만, 글쓴이가 지적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지 않느냐?" 머 이런투의 댓글들이 많은게 대부분입니다.
      이건 대한민국 국민성이 언론에 잘 못 길들여져 있고, 또한 언론도 나쁜 정보든 좋은 정보든 정확히 보도해야할 의무를 상실한거죠.

      요즘 영어 잘하는 사람을 많이 뽑는 것도 이유가 있었네요. 삼성에게 해가 되는 내용은 빼고 해석한것이라고 속여서 보도하는 걸 보면...영어 잘하는 사람은 이럴때 필요한 것이군요. ㅋㅋ
    • Eun
      2010/07/04 00:16
      그래도 감싸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삼성 = 애국 이라는 공식은 어디서 생긴건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삼성이란 기업밖에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로 좋은 제품 만들려고 노력하고 경영인들은 제대로 된 철학과 경영방식으로 인정 받는 국내 기업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자국민들에게 먼저 인정 받는 기업들 말입니다.
  53. 아이폰짱
    2010/07/03 22:31
    요즘 IT관련 뉴스보는 게 아주 짜증날 정도입니다. 저도 홍보쪽 일하고 있어 그 생리를 좀 아는 편입니다. 그냥 광고보다는 기사를 사람들이 신뢰하기 때문인 것 같구요. 막연하게 몇 백, 몇 천을 들이는 것 보다는 박스기사 하나가 더 효과가 크기 때문이죠^^
  54. 아이폰짱
    2010/07/03 22:36
    MB정권이나 친일파 정권이 꾸준히 언론과 방송을 장악하고 언플을 통해 지배세력을 유지한 것(전쟁의 기억을 되살리고, 자신들에게 뭐라고 하면 빨갱이라고 공격하는)처럼 삼성도 리딩에만 익숙한 대다수의 한극인들의 특성을 잘 이용하는 것입니다.
  55. 아이폰짱
    2010/07/03 22:38
    제나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저의 경우는 우연찮게 쓰게 된 아이팟 터치를 약 6개월 동안 사용했었죠.PC통신 하다가 인터넷이란 거대 세계를 경험한 느낌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은 HP rw시리즈랑 포즈 등 3가지를 써봤는데 솔직히 활용성이나 조작성에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런 중 아이팟터치의 어플과 그걸 잘 받쳐주는 비교적(?) 안정적인 OS가 좋았고 아이폰처럼 이 모든 것에 전화기능까지 라면 정말 좋겠다 싶었죠^^
  56. 아이폰짱
    2010/07/03 22:39
    한국에서 아이폰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나게 된 것입니다 ㅎㅎ우리 마눌님도 긴가민가하며 첨엔 안 바꿀려고 했는데 디자인 보더니 OK하더군요 ㅋㅋ그렇게 만나게 된 아이폰!서비스품질 최고의 SK가 눈앞에 당장의 이익유지를 위해 아이폰을 포기하는 순간, 저도 SK를 버리고 말았습니다.우리 마눌님! 디자인 때문에 부럼당하고 어플 때문에 부럼당하고.. mp3랑 게임이랑 그리고 잘 때까지 만지작 거리다 잡니다뭐 저의 경우엔 더 많은 것을 아이폰으로 하게 됐죠. 명함도 이젠 정리하지 않고 아이폰에 몽땅 넣었구요. 저도 애플의 서비스 정책 맘에 안듭니다. 하지만 제품의 완성도는 최고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57. 아이폰짱
    2010/07/03 22:40
    햅틱쓰던 삼성매니아 첫째 처남도 결국 바꿨죠 ㅋㅋ둘째 처남은 약정 끝나길 기다리고 있구요. 전 삼성이 이런 제품 만들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주요공장이 인도나 중국에 있고 주식도 외국인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삼성! 더 이상 애국심에 호소하지 말고 한 제품을 만들더라도 심혈을 기울려 완성도를 높이는 애플정책을 본받았으면 합니다. 소비자의 선택은 진실하고 사실입니다. 
  58. 아이폰짱
    2010/07/03 22:42
    왜 많은 사람들이 애플을 선택하는지 철저히 벤치마킹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삼성 직원들에게 옴니아를 쓰도록 권장했다는 소식을 듣고 좀 실망했습니다. 또 이어지는 갤럭시S의 자사 및 협력업체 배포.(어느 블로그에 삼성과 SK가 한달전에 산 핸폰을 바꾸라고 한다며... 이유는 사내정보망을 스마트폰 어플로 하기 위함이라던데, 그렇담 그렇다고 발표해야 하는데 요것저것 더 빼고 판매 대수만 언플하는 작태란!!). 좀 이상적이긴 하나 오히려 경쟁제품을 쓰도록 해서 철저히 벤치마킹하고 더 우수한 아이디어를 모아 제품을 만들도록 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던 때였죠. 그냥 늘 좋은 글에 고맙다고 인사하고 간 다는 게 수다가 길어져 버렸네요 ㅜㅜ다음 글 기다리겠습니다건강하세요 ㅎㅎㅎ
    • Eun
      2010/07/04 00:18
      10일만에 20만대 돌파라고 하니 어떻게 이렇게 많이 팔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이정도라면 트위터가 장난이 아닐텐데요..IT에 관련된 사람들 트윗글을 봐도 SKT 매장에 갤럭시S를 사기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 사진은 지금까지 본적이 없는데...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10일에 20만대면 100일이면 국내에서 200만대 팔리겠습니다. 완벽한 스마트폰이라 알려준 언론의 승리일지도 모르겠네요.
  59. 아이폰짱
    2010/07/03 22:49
    삼성쪽 관계자나 알바생, SK관계자와 알바생 그리고 언론과 방송을 무조건 신뢰하면서 사는 분들은 이 블로그에 오시면 스트레스 좀 받겠네요.본인들의 치부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고나 할까요. 혈압 오르지 마시고 그냥 가시길!! 그리고 언플이 잘못됐다고 하는데 자꾸 딴 방향으로 테클거시는 분들은 무뇌인가요? 아님 반박들을 알바때 못받으신 건지?
  60. 옴냐1 & 아이폰 유저
    2010/07/04 00:09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Eun
      2010/07/04 00:19
      감사합니다. ^^
      주말 잘 마무리 하시구요. ^^
      새로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61. sasin2526
    2010/07/04 00:14
    eun 님은 아마 정신줄이 두꺼워야 할것 같습니다.악플에 너무 마음 상해 하시지 말고요.^^
    • Eun
      2010/07/04 00:19
      그러게 말입니다...
      신경을 안쓰려고 해도 쓰여지네요...누군지 알면 맘이 편할것 같은데...인터넷이란 곳이 자신을 숨기기 가장 적합한 장소이다 보니...^^
  62. Sahara
    2010/07/04 00:31
    삼성이란 존재는 조그마한 시골마을에서 막강한 촌장노릇하면서
    바깥세상물정 잘 모르는 마을사람들한테는 "내가 누군줄 알지? 나가면 다 알아주는 사람이야!"
    라고 하면서 큰소리치지만 막상 바깥세상 사람들은 존재조차 잘 모르는 시골노인네쯤,,,

    안에서 큰소리치면 칠수록 속은 텅빈 ,,,

    요즘 삼성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딱 이런 광경인거로 보입니다 그려~

    측은하기도 하고,,,,,,, 그덩치에 고작 하는 짓이 그따위로,,,,,,
    • Eun
      2010/07/04 01:35
      측은지심의 마음으로 바라보면 욕보다 불쌍함이 더 앞설지 모르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죠? ^^
      여긴 독립기념일이 7월 4일 일요일이라 월요일 하루 더 쉽니다...(미국은 쉬는 날이 일요일일 경우 월요일을 쉬게 하죠. ^^)
      그래서 마음이 조금 더 편하군요. ^^
  63. mesafalcon
    2010/07/04 00:33
    항상 글 잘보고 갑니다. 항상 궁금한게 있는데, HTC 와 모토로이 등등 안드로이드 폰들은 왠지 아이폰과 경쟁하는게 아니라 서로 경쟁해간다는 느낌이 큰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Eun
      2010/07/04 01:37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이 다른 스마트폰을 선택해서 떠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스마트폰 중에 가장 충성도가 높은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는게 바로 아이폰이죠...그렇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다양한 안드로이드폰들은 그 안에서 더 경쟁이 치열하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추후에 MS의 윈도우폰 7이 호평을 받으면 MS가 안드로의 새로운 경쟁 상대가 될 수 있겠죠. ^^
  64. TOAFURA
    2010/07/04 01:05
    오늘 거래처 일정을 맞춰주느라 제가 가장 출근하기 싫어하는 주말에 회사 나와서 좋을 글을 보고 갑니다. 그런데 댓글에 아이폰유저라서 그렇다느니 이런 댓글들이 있는데 이해할 수가 없네요. 10년 넘게 제도권 교육에서 영어교육 받을 만큼 받으셨을 분들이 저러다니 그 수준이 의심이 가는군요.

    EUNGU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요즘 너무 정신없다보니 그런 기사가 올라온 줄도 몰랐네요. 대한민국의 언론 수준을 알게되는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여담이지만 NOKIA SYMBIAN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NOKIA 유저라서 ^^;;
    • Eun
      2010/07/05 19:04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 1위는 노키아죠..^^
      국내에서 인기 없다고 세계에서 인기없는건 아니니까요..^^
      노키아도 스마트폰 제품을 20에서 10으로 줄여 더 집중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는 만큼 더 좋은 결과를 가져 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65. 어둠
    2010/07/04 01:48
    좋은글 잘 봤습니다.

    블러거는 기사 쓰고 기자는 광고 쓰는 세상이군요..
  66. ㅁㅁ
    2010/07/04 03:48
    삼성이 욕먹으면서도 언플 하는 이유가 그게 일반인들에게 먹히기 때문이죠. it 종사자나 스마트폰에 관심 있는 소수를 제외하고는 다 믿게 됩니다. 구라도 계속 듣다보면 진짜인가 의심하게 되는 게 사람이죠. 삼성은 그걸 알고 있는 겁니다.
    • Eun
      2010/07/05 19:08
      대다수가 언론을 신임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는 더 클겁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거나 수동적인 소비자의 형태를 바꾸지 않는한 이런 일들을 계속 이뤄질겁니다.
  67. ^__^
    2010/07/04 03:55
    글쓴님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셔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90년대 중후반 시티폰이 사라지고 PCS폰이 등장해서 휴대폰시장이 커져갈시기에 모토로라의 스타텍을 제외하고는 길쭉길쭉한 양갱이 스타일의 바디자인이 대부분이였습니다.
    그때 혜성처럼 등장한 삼성의 A100은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적어도 저에겐 아이폰의 등장보다 더 설레였거든요.
    갤럭시S의 유선형 옆라인은 누가봐도 아이폰3G의 모방아닙니까. A100을 만들던 삼성은 어디로 갔는지 참 씁쓸하고 답답합니다.
    • Eun
      2010/07/05 19:09
      외관 디자인도 그렇지만 UI도 아이폰스럽더군요...
      모방에서 모방으로 끝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모방 해놓고 원본보다 좋다고 언론에서 띄어주니 할말 없습니다.
  68. 둘하나
    2010/07/04 05:25
    울나라 언론은 왜 이런가요.
    지들 입맛에 맞게 편집하지말고 사실 그대로를 써줬으면 좋겠네요.
    • Eun
      2010/07/05 19:09
      지들 입맛인지 기업들 또는 광고주들 입맛인지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소비자들은 안중에도 없다는거죠...
  69. soul
    2010/07/04 06:46
    언젠가부터 IT관련뉴스를 안보는 ....

    안봐도 언플냄새가 솔솔나는 -_-
    • Eun
      2010/07/05 19:11
      국내 IT 뉴스들 기사 제목들만 봐도 짜증 나는 날들이 많습니다...특정 기업을 찬양 하는 기사가 하나라도 나오면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그날 바로 따라서 기사화 해주죠...글자 하나 바꾸지 않고 카피한 기사들도 꽤 많더군요.
  70. 마음대로
    2010/07/04 09:58
    애플이 매력적인 제품이라는건 뭐두가 다아는 사실입니다.
    삼성이 언론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해도 많은 사람들이 애플을 선택하는 것만 봐도
    알쑤있습니다.
    그런테 구테여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만드셔서 삼성을 까고
    또 어려운 영어해석까지 하면서 확인하는 저의를 모르겠습니다.
    흔희 말하는 "빠"는 단순히 "옹호자"를 말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빠"들에서 나타나는 특성은 경쟁자를 공격하며 자기의것이 더 좋다는 것을 확인합니다.그래서 일부 지각있는 사람들이 Eun님을 애플빠라고 하는 겁니다. 삼성을 좋아해서 혹은 애플을 싫어해서 Eum님을 애플빠라고 하는게 아니고요.
    • 키다리
      2010/07/04 17:49
      몇가지 오류 먼저 잡고 얘기하지요.

      첫째, 삼성이 홍보? 홍보와 비열한 언플 혹은 중상모략 혹은 사기의 차이를 모르시는 모양입니다.
      둘째, 이 블로그는 삼성을 까기위해 만든게 아닙니다. 그 전 포스팅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셋째, 구태여 어려운 영어해석까지? 그렇게 안하면 삼성알바들이 개떼같이 몰려와 물어뜯으니까요.
      넷째, 글쓴이는 애플을 돋보이게 하려고 삼성을 비판하는게 아닙니다. 삼성이 공정한 경쟁을 하지 않고 사기질을 쳐서 많은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니까,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지적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하는 게 우리 모두의 사회적 책임일텐데,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못하는게 글쓴이에게 미안할 따름이지요.

      댁의 글을 읽어보니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정당한 이유로 삼성을 "비판"하는 것 마저도 증오하는 듯 보입니다. 삼성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시네요. 하지만 친한 친구일수록 잘못을 지적하는게 도리 아닐까요? 애정이 있다면 엄한데서 배설하지 말고, 삼성한테 가서 정신 좀 차리고, 비열하게 장사하지 말라고 충고나 하세요. 그럴 용기가 없다면, 입 닫으시는게 본인의 품위유지에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 lhotse
      2010/07/04 20:39
      집에서 개콘이나 보고 앉아있지 뭐하러 이런데다 댓글달아서 욕먹는지 몰라!
      그냥 삼성옹호롱자라고 이름이라도 정하고 대든다면 그냥 "아~ 그러세요?"라고만 반응하고 말텐데...
      이렇게 몇줄씩이나 되는 글을 쓰게 만드시네~!
      거참 이상한 성격들이야~! 삼성빠, 삼성알바들...
    • zion
      2010/07/04 20:53
      언플 보다 더 나쁜..

      이런 옹호글-.-;
    • Eun
      2010/07/05 19:14
      악플러들은 자신을 숨깁니다.
      악플러들은 인터넷이란 곳이 숨기에 가장 좋은 장소인만큼 온갖 욕설과 감정적인 댓글들로 사람을 괴롭힙니다.
      악플러들은 논리도 없습니다. 그저 감정에 상처만 주면 됩니다.
      악플러들은 흑백논리를 좋아합니다.
      지금 님께서 말씀하신 일부 지각있는 사람들의 행동이나 댓글들이 흔히 이야기 하는 악플러들의 정의와 똑같다는 생각은 저만 하는걸까요?
      논리가 없으시다면, 이성적으로 논쟁을 할 수 없다면 가만히 있는게 100배는 낫습니다.
  71. 수고가 많으시네요...
    2010/07/04 12:15
    많이 한가한 모양이시네요. 메릴랜드에서 한국 소식에 목 말라하시는 것을 보니...
    항상 궁금한 것은 일은 언제 하시는지... 블로그 글에 들이는 정성을 보니 시간과 노력이 나름 들 것 같은데. 암튼 먼 곳에서 수고가 많습니다. 태산명동서일필이라더니 딱 그 상황이네요.
    • 수고가 많으십니다.
      2010/07/04 15:20
      많이 한가한 모양이시네요. 방구석에서 블로그 새글에 목 말라하시는 것을 보니...
      항상 궁금한 것은 일은 언제 하시는지... 댓글에 들이는 정성을 보니 시간과 노력이 나름 들 것 같은데. 암튼 방구석에서 수고가 많습니다. 태산명동서일필이라더니 딱 그 상황이네요.

      ==>뭐 느껴지는것 없으신가요? ^^
    • lhotse
      2010/07/04 20:14
      2010/07/04 12:15...한국시간으로는 5일 새벽 2시정도 될건데....당신도 어지간히 잠이 오지 않았나보구료.
      누워서 침 뱉었다가 제대로 맞았네요???
    • Eun
      2010/07/05 19:15
      님과 같은 사람들의 댓글들을 쓰느라 더 고생이 많죠. ^^
  72. 아.이.폰.
    2010/07/04 14:58
    진짜 쓰레기 같은 기업
    • Eun
      2010/07/05 19:16
      돈으로 소비자들을 사려고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알바나 돈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을 흐리게 만든다면...그건 기업도 아닙니다..
  73. 지나가다....
    2010/07/04 21:32
    마지막 댓글로 논란을 잠재워 주겠다..
    어제 갤력시S를 만져봤다.DMB도 되고 아이폰 뺏겼는지 비스무래하다.
    일반유져 (무선인터넷이나 필수 앱들 정도 사용자) : 아이폰>=갤럭시S
    파워유져 (해비유저 및 IT관련자, 인터네셔날써비스 이용자) : 아이폰 >>> 갤럭시S
    사용 목적이나 빈도에 따라 구매하면 될거 같다.
    나는 아이폰..ㅋㅋ
    • Eun
      2010/07/05 19:17
      원하는 제품 구입하면 됩니다..
      언론은 소비자들이 제대로 선택할 수 있게 공정해야 하구요. ^^
  74. mathplant
    2010/07/04 21:44
    항상 객관적인 글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곧 약정이 끝나는 관계로 갤럭시S냐 아이폰4냐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의 판단에 크나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공정 공평한 시각의 글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 Eun
      2010/07/05 19:18
      제가 언론에게 바라는 마음입니다...
      공정 공평한 언론....제 바램이 너무 큰건가요? 당연한건가요?
      감사합니다. ^^

  75. 2010/07/05 02:18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89
    오늘 아침에 회사와서 이게 먼가 하고 본 기사 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이런기사.......

    언젠가 어떤사람이 강의에서 이런말 한적있죠... 요즘 코리아 신문사을 볼수가 없다고..
    왜 못보는지 이유를 말하는데 간단합니다.
    무섭답니다... 글읽기가 무섭다네요.. 그게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몇달 전 부터 이해가 가네요...
    제가 그리 신문기사를 많이 보는 편은 아니지만. 그나마 조금씩 보는것조차 이제 정말인지 거짓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떄가 많더랬습니다.
    멀 믿어야 할까요?....저같이 문맹인 사람은 어디에서 정보를 얻어야 할까요?..
    무섭습니다... 어디에 동화되어 그대로 믿을까봐...

    • 2010/07/05 02:23
      위에 링크 건 기사 지워질까도 십네요...
      그럴줄 알고 프린트로 PDF 저장해둠 ㅎㅎㅎㅎㅎ
    • Eun
      2010/07/05 19:21
      저도 몰랐는데 제 포스팅들이 많이 인용됐군요..^^
      제가 먼저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여하튼 지금까지 일었난던 일들을 잘 정리해 주셨네요.
      소비자들이 선택이 조금은 달라질듯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76. NexT
    2010/07/05 04:40
    애플은 1년에 1대 만들어 내는데 반해, 삼성은 1~2개월이 멀다하고 전략폰 끼워서 팔아대죠... 그리고 지금 벌써부터 서비스 연계로 공짜폰으로 뿌려대고... 물량공세로 아이폰에 맞서보겠단 심보 같지만... 아이폰 써본 사람이나 만져본 사람은 갤럭시S에 시큰둥 합니다. 나와본 뒤에 평가를 해도 늦지 않을 듯...
    • Eun
      2010/07/05 19:23
      지금이야 삼성 스마트폰의 중심이 갤럭시S가 있지만 몇달 못갈겁니다..올해안에 40종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했으니..얼마 안있으면 새 제품이 나오겠죠...게속해서 늘어가는 이전 고객들은 어떻게 해줄지...
  77. fooddnjoy
    2010/07/05 09:53
    오늘 모 당의 대표 토의를 잠시 봤더니 이런 말을 하더군요.
    인터넷전도사를 양성하여 젊은이들과 소통하겠다는 말을 자신있게 하더군요..
    현재의 자생적 문화를 파악하지 못하고 기술자만 양성하면 소통이 되는 줄 알더군요.
    삼성도 마찬가지로 만들면 ㅅ
    • Eun
      2010/07/05 19:26
      정부에서 스티브 잡스와 같은 인재를 육성하겠다 하고 머니만 지원하면 전부인줄 알기에 갈수록 기술 격차가 더 키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함께 하는 팀원들은 반드시 좋은 리더를 만나야 합니다.
  78. lhotse
    2010/07/05 10:34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7987&section=section2
    우리는 좌빨세력이었나봅니다.
    기사 올린 허우라는 기자의 메일주소를 보니 한메일이더군요.
    뭐 자기한테 날라오는 욕은 다 한메일 스팸통으로 날려버리겠다는 심뽀죠.
    한메일로 들어오는 메일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 저처럼 ㅋㅋㅋ
    • Eun
      2010/07/05 19:30
      이건 뭐 대놓고 "나 기업에서 후원 받는다" 또는 이렇게까지 기사를 냈으니 "후원해주쇼"라는 글 같습니다...정말로 대단한 논리입니다.
      이런 사람이 기자라는 사실이 정말 부끄럽네요. ㅜ.ㅜ
  79. 뮤즈
    2010/07/05 11:29
    오늘 미디어오늘에서 기사를 봤네요.
    I-on-I님 블로그글 인용해서 썼더군요.
    짜집기 기사이긴했지만...
    짜집기라도 올려주니 속이 후련한 느낌. ㅎㅎ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05 19:31
      저도 몰랐습니다..읽어 보니..제 포스팅들이 인용 됐더군요...
      그래도 나름데로 정보를 수집해서 기사화 해주셨으니 조금 더 많은 소비자들이 현명한 판단을 하겠죠. ^^
  80. 겔럭쉬에수
    2010/07/05 12:53
    기계란것은 사용자의 습관에 의해 불편함과 용이함이 나타나지 않는건가 합니다.
    불편해도 쓰다보면 금방 익숙해지기 때문에. ^^*
    저두 얼마 전에 구입했는데 불량제품을 구매한 경우네요.. 반품할 물건도 없고. 대리점에서 건네준 대답도 그렇구 삼성As자체가 상당히 질이 떨어지는듯한 느낌이였네요.
    예전에 정말 삼성AS 때문에 구매한다고 할정도로 만족 했는데..

    이번에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조금더 시일이 지난 후에 어느 정도 물건도 확보되고 사용상에 문제점이나 다양한 버그들이 나온 후에 이용해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 Eun
      2010/07/06 11:08
      몇시간 만져보고 구입하는 경우와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사용자들에 의해 장단점들이 밝혀 지고, 펌웨어 업그래이드를 통해 안정적으로 된 이후에 구입한는것과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나중에 사면 여러가지 특혜가 있죠...가격도 하락되구요. ^^
  81. jaykay
    2010/07/05 17:36
    저도 매번 삼성의 언플을 볼 때마다 굉장히 불편하더군요..
    삼성에 비판적인 댓글을 달 때마다 어디서 그렇게 파리떼들이 몰려들던지 원..
    블로거님도 아마 그런 것들로 인해 포스팅에 많은 고민이 있으시겠지만
    저도 그렇고 많은 댓글러들이 응원하고 있으니까요^^
    항상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 Eun
      2010/07/06 11:09
      감사합니다.
      삼성을 아끼는 팬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그런 팬들을 봐서라도 삼성이 더욱더 정진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82. 언론 참무섭다.
    2010/07/05 23:10
    미디어오늘 이정환기자가 동시에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삼성까는 뉴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89
    애플까는 뉴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401

    삼성까는 뉴스는, 사실에 근거해서 나름 열심히 했는데,
    삼성을 너무 까는 뉴스라고 생각했는지,
    애플까는 뉴스도 동시에 적어서 균형을 맞출려고 했는데,

    그런데 애플까는 뉴스의 제목이 정말 심각합니다.
    애플이 공지사항에 수신결함 문제를 공식인정했다고 하는데,
    공지사항 어디에도, 수신결함 문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는 사실은
    없는데, 너무 소설을 썼네요..

    기자가 독해실력이 없는건지, 아니면 사실을 왜곡하는 소설가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또한 어떤 블로거의 글을 인용할때, 해당 블로거에게 연락해서, 이런류로 기사를 쓸려고 한다.
    써도 되는지 사전 인용에 대한 동의를 해야하는것은 아닌지????

    정말 우리나라는 언론은 사실보도, 인용 사전동의등, 기본적인 자질이 너무 부족합니다.
    • Eun
      2010/07/06 11:11
      예전 기사에도 그런게 몇 있을걸요? 아이패드를 사지 말아야 할 이유 20가지인가...뭐 그와 비슷한 기사도 이 기자님이 내셨을 겁니다. 이런게 공정한건지 모르겠네요.

      한국에서는 아이폰4는 세계에서 최고로 결함이 많은 스마트폰입니다. 그대로 믿는다면 과연 누가 구입할지 궁금해 지는군요.
  83. NexT
    2010/07/06 00:42
    오늘 점심을 먹다가 삼성과 애플의 비교에 대한 형평성이 안맞는 걸 알았네요(이제서야;;)
    애플은 하드웨어(아이폰 기기)와 소프트웨어(iOS4)를 모두 개발하여 판매하는 반면에 삼성은 하드웨어(갤럭시S)만 판매하는 하드웨어 회사라는 거죠...
    갤럭시S에 들어가는 OS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고...
    우째 딱 보면 비교할 건덕지가 안나오는데, 왜 그렇게 애플과 삼성을 엮을려고 안달을 하는지...ㅡㅡ;
    아이폰과 갤럭시S와는 비교 자체가 안되누만...에잉~
    • Eun
      2010/07/06 11:13
      동급으로 비교하는 이유가 있겠죠. 동급이 아니라 더 낫다고 하니 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다들 그렇게 믿는것 같습니다. 제 주위분들도....제 동생조차도 그렇게 알고 있으니까요.
      언론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이제야 깨닫습니다.
  84. DevLion
    2010/07/06 01:38
    음... 조금 늦긴 했지만, 복사가 금지된 원문까지 힘들게 게재해주신(?)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
    IT업계 근로자의 입장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더군다나 삼성 계열사에서 근무하면서 느낀 안타까움 불만,
    삼성에 바라는 점들이 정말 많았었는데...
    역시, 삼성이라는 피빨아먹는 거대 공룡의 근본은
    절대 바꿀 수 없나봅니다... ㅠㅅㅜ

    삼성은 조만간 Galaxy S 보다 우수하다는 차기 모델을
    또, 내놓겠지요.
    매우 뻔뻔하게 말이죠~ ㅋ

    진정 한국을 이끌어 가는 리더 대기업이라면,
    그에 걸맞는 Vision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알바 스킨 입힌 기자들 시켜서 언플이나 잔뜩 하지말고...

    좋은 정보 감사하고, 잘 봤습니다~ (_ _)
    • Eun
      2010/07/06 11:16
      원문과 번역 기사를 비교하기 위해서 복사를 하게 됐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소비자들이 다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그렇게 했습니다. ^^
      벌써부터 갤럭시S 2가 내년초에 나온다는 기사들이 나오더군요.
      계속해서 차기 모델들이 나올겁니다. 성공 여부에 따라 조금 늦쳐질 순 있지만 몇개월 안에는 다른 모델이 나오겠죠...1년에 40종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했으니 타 경쟁사들 보다 새로운 제품들이 빨리 나올겁니다..그만큼 새 제품의 주기가 짧아지겠죠.... 기존 사용자들이 버림 받지 않기를 기대해도 될까요?
  85. 비밀방문자
    2010/07/06 02: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7/06 11:17
      한국과 조금 먼곳에 있고 시차가 정 반대이다 보니 힘들것 같네요...
      하지만 메일로 물어보시면 성실히 대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6. lhotse
    2010/07/06 12:50
    캬~ 삼성 참~!!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06155215&section=02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06155215&section=02
    와~~!!! 그저 감탄만 하고 있지요.
    삼성 이러다 훅~ 가지 싶은데~!

    추가로 뽀너쓰~!!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2076
    가지가지 하는거 맞죠?
    존경 스럽네~! 이럴려고 직원들 뽑았어?
    • Eun
      2010/07/06 12:58
      어제 읽어봤습니다. 갈수록 장난이 아니군요...
      몇몇 언론사들 빼고는 가만히 있는건가요?

      오늘은 "아이폰4 속에 숨겨진 저임착취 구조"라는 기사가 떴네요. ^^
    • lhotse
      2010/07/06 21:27
      ㅋ 저도 그거 봤는데, 머 어차피 주요 부품은 국내기업의 부품으로 조립된 것이니 뭐~!
      누워서 침 뱉기죠.
      얼마전 내년도 최저임금이 5.1% 인상된 4310원으로 되었는뎁~~ ㅋㅋ
      현실이 이런데 뭘 더 바라겠습니까?
      무조건 인건비만 줄이려고만 하는 이노무 사회의 인식도 문제죠.
  87. 촉촉수
    2010/07/10 11:59
    Eun님

    이렇게 댓글 달고 반박하는 것이 취미가 아닌 사람이

    라는걸 믿어주시면 좋겠군요. 그저 저와 생각은

    좀 다르지만 끝까지 점잖게 대해주시는 부분에

    놀랐습니다.

    한 가지는 안심이 되고 한 가지는 실망이 드는군요

    1)예상했던 대로 htc니 노키아니 모토로라니

    공방사건들을 잘 알고 계시군요. 오히려 저보다 더

    잘 알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더 애플에 스마트폰

    분야에서 (아니 모든 분야라고 해도 되겠네요)

    더 경쟁적이고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그룹인지가 답이

    나옵니다. 여론을 조성한다면 이 그룹들이 하겠죠.

    그리고 삼성은 제가 알기로 애플에 제소한 사실이

    없습니다. ---틀리다면 알려주시죠. 또 삼성이

    미국에서 담합으로 벌금물고 한것을 포함 어떤

    공방도 애플과 연관된것은 없습니다. 기업들

    간에 물고 뜯는것을 올려달라는 것이 아니라 워낙

    삼성만 유독 애플을 공격하는것처럼 포스팅을 하시니

    정 그러시면 진짜로 애플을 공격하고 제소하는

    기업이 어딘지 다른 기업관련된 것도 올리면

    더 객관적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안 그래도 말 많은 삼성을 더 오해하겠군요.

    2) 실망스러운 점- 전 말꼬투리 잡고 늘어지는것

    넘 싫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이...

    저도 남들의 글을 뉘앙스로 일고, 남들도 그래주길

    바랍니다. 그런데 제 요지를 오해 하신건지 아니면

    이부분에 너무 완강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언론이 너무 한쪽편만 드셨다고 했고, 언론을 국내여론

    으로 국한하신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1)언론이 왜 삼성에 편증되있는지 생각해 보라고 한점

    2)갤럭시s로 검색해보면 아이폰 불량과 결함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수 있다고 한점

    그 외 님 글에 흐르는 전체적인 뉘앙스로 보아 국내

    여론에 국한해서 말하신다고 밖에 생각안됩니다.

    Google, Yahoo로 갤럭시s를 검색해봤더니 아이폰과

    비교 기사는 있으나 아이폰 결함이 우수수 쏟아지지

    않습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eun님보다는 제가

    좀 더 우호적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해외여론에서

    갤럭시s는 안중에 없다라고 보는게 객관적일 겁니다.

    그러니 님이 말하는 여론, 언론이라는 뉘앙스는 국내

    에 완전히 국한된거죠. 삼성에 불리한 해외기사는

    올리시고 조금이라도 유리한 포스팅은 아예 없으시

    더라고요. 다른 안드로이드 폰 포스팅과 비교해

    봐도 삼성에는 유독 악감점이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vampiric이라는 표현의 번역이 문제가 된 글도 따지고

    보면 위 단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글쓴이가 갤럭시를 어떻게 평가했느냐가 중요

    한건데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 리뷰를

    쓴 사람 혹은 다른 해외의 믿을만한 전문가가 쓴 갤S

    의 리뷰가 어떤지 올려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제가 감히 님에게 해외원문은 올리지 마라 어째라 하는

    게 아니라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겁니다. 삼성에 유리한

    부분만 캡쳐해서 여론조성하는 기자들이 밉지요? 저는

    님이 그들을 닮아가는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갤s에

    대한 평가가 출시전 예상보다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양보해서 말하자면 지금쯤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 하는데 안 먹으니 이상할 정도입니다. 오히려

    3gs때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아이폰4는 시끄럽구요.

    그렇다고 갤s가 더 좋다는 주장은 아니고 갤s에 대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해외 리뷰어들의 글도 함께

    올리시면 eun님이 갤s를 까도 공평할 것 같군요.

    그렇지 않으면 객관성을 잃은 블로거가 되시는거지요.

    그런 글은 다른데 가도 많다! 라고 하신다면 삼성

    까는것도 남들도 많이 하고 계시네요 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봤을때도 eun님이 추천수를 늘리기 위해 혹은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이슈를 만든다고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저도 자꾸 말을 하게되는건지..

    그런데 전 이 부분을 짚어보고 싶습니다. 좀 설명하기

    애매하고, 제 논리도 빈약할 것 같은데. 한국사람의

    특성을 나름 주장해 보고 싶네요. 우리들은 반전을

    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영화도 반전이 있기를 바라고

    믿었던 신념이나 통념이 뒤집히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음모론자들도 보면 참 많구요. 이건 외국도 마찬가지

    이지만..제 친구중 한놈이 "야 너 그거 알지? 원래

    신정환이 탁재훈보다 노래 더 잘한다" 라고 맨날

    주장하는 놈이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참 주의깊게

    듣는 사람들이 있이요. "원래...사실은...하면서

    뒤집기 혹은 너가 알고 있는 사실이 반대다! 라면

    헉!!하고 솔깃해서 듣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들도 보면 정사보다는

    야사-즉 뒷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고 정사보다도 야사가

    더 객관적으로 사람들에게 비치기도 합니다.

    또 한국사람은 1등을 인정하지 못하는게 많습니다.

    1,2,3등 있으면 2,3등은 욕 안하지요. 1등은 죽어라

    욕먹습니다. 삼성을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을 많이

    한다고 하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까는

    글과 광주사태때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억압한 전두환

    대통령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느 글에 추천수가

    더 높을까요? 동시대사람이 아니라 좀 그런가요? 그럼

    이건희 회장을 까는 글과 한화의 김승현 회장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떨까요? 전 삼성이 도덕적인

    기업이라고 이건희 회장이 인격적인 사람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현대나 대우, 한화같은 기업들이

    또는 그 총수들이 삼성이나 이건희 회장보다 더 올바르

    다고는 전혀 생각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2등이나 3등

    까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요. 삼성을 까면 호응이 좋

    습니다. 대통령을 까면 야당총수를 까는것 보다 훨씬

    좋지요. 여담이지만, 전 노무현 대통령 추모하고

    눈물흘리고 칭찬하는 사람들 볼때 화가 막 치밀어 오를

    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대통령직에 있을 때 욕 많이

    했습니까. 욕 심하게 했던 사람들 중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또 현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고 전 노대통령

    이 좋았는데...하는것 같아서 그럽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너무 많겠지만, 퍼센티지로 본다면 상당수가

    현1등을 눈꼴시게 보고 1등에서 내려오면 동정표를

    또 얻게 되는겁니다. 역사가 우리 한국사람의 이 습성

    을 보여주고 되풀이 해줍니다. 예전에 장면총리가

    그랬죠. 그렇게 욕들 많이 하더니 내려오니 참 좋았

    는데 그러고,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도 요즘은 예전에

    비해 평가가 좋습니다. 그 시절에 대모많이 했던

    사람들 지금 이명박 대통령 욕하며 그래도 그사람들이

    야무졌어...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 말의 요지를

    알겠습니까? 1등을 까는것에 갈채를 보내고 '야 너

    그거 알지? 사실 ....이렇게 된거야" 하면 왠지 그

    말이 더 사실 같은거...이런저런 복합적인 이유 때문

    에 삼성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수가 많은거라고 생각

    합니다. 추천수가 많다고 해서 꼭 eun님의 글이 옳거나

    객관적인 사실성이 있는글은 아닙니다.

    물론 eun님의 포스팅중 매우 훌륭하고 제가 즐겨찾기

    해놓은 글도 있습니다. 추천수로 님 주장에 무게를

    줄수는 없다고 한 얘기니 오해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이나 1등이나 대통령을 까면 한국사람들이 봤을때

    통쾌한거죠. 근데 꼭 뒤에서 까죠..앞에선 못까고

    이건희 욕하고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 나중

    혹시 기회되서 이건희 회장이나 이명박 대통령 만찬이

    나 사진 같이 찍게 되면 집 거실에나 떡하니 걸어놀

    사람 부지기수로 많을 겁니다.

    답답한 맘에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마지막으로 가벼운

    얘기 하나 해드리죠. 차 좋아하시는지 모르겠는데..

    10여년 전쯤에 차 전문가 들이 쓴 글을 봤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차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의 여러 차들을 시음 해보고 어떤 차가 제일 맛이

    좋은지 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냈죠.

    전문가가 평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가 뭔지 아십니

    까?





    첫맛이 제일 좋은 차는 커피고 끝맛이 제일 좋은 차는

    그린티라는 군요. 이 답을 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맛을 전혀 모르고 아는 차라곤 커피,녹차,홍차 밖에

    모른느 사람은 답을 쉽게 말해도 차를 좀안다 싶은

    사람, 혹은 뭔가 세상에 숨겨진 명차가 있겠지 라고

    반전을 꾀하는 사람은 허탈하겠죠. 커피와 녹차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이기에 제일 유명하고 흔한

    겁니다. 그래서 전 음모론자들의 주장, 1등을 뒤에서

    까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언플도 있고 홍보도 있고

    왜곡도 있겠죠. 하지만 본질은 변할수 없습니다. 더군

    다나 인터넷 세상에서요. 아이폰이 갤s 보다 더 좋다!

    그건 사견입니다. 자유롭게 할 수있죠. 하지만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사건과 실화를 바로잡아주려 하실때에

    는 더욱 객관적이어야 하고 더 사실에만 입각해야 하고

    개인 사견과 감정을 버려야 진짜 좋은 블로거가 되실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Eun
      2010/07/12 09:24
      촉촉수님에 생각하시는 진짜 좋은 블로거에는 저같은 사람은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촉촉수님께서는 저보다 더 큰 그림을 보고 계신것 같습니다. 그러한 생각과 견해를 가지고 계시다면 블로그나 카페 활동을 하시면서 사람들을 바른 정보를 주시는것은 어떨까요?
      저는 그렇게 큰 그림을 보지 않았습니다.
      삼성을 미워한다고 보시면 어쩔 수 없지만...저는 아주 심플하게 생각하고 있죠..삼성의 기업 경영이나 철학이 단숨에 바뀌기는 힘들겁니다..그렇기에 예전 블로그에서 삼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도 꺼낸적이 없습니가..기대 하기 힘든 부분이기 때문이죠...
      제가 삼성에 대해서 이야기 한 시점은 국내에 아이폰이 도입될 시점입니다. 아이폰이 담달폰으로 들어간다는 소문만 무성할때 저는 1세대 아이폰을 2년 정도 사용한 유저였죠...그런데 국내에서 한번도 사용해 본적 없는 기자님들이 하나같이 아이폰에 대한 문제점들을 지적하면서 옴니아2에 무게를 싣어 주더군요...왜 그럴까 의아해 하던 때에 "언론 플레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그리고 기사들을 찾아보고 검색해 보니 형평성과 공정성, 사실성 모두를 지닌 글들을 찾는게 쉽지 않더군요... 그 이후로..삼서의 언론 플레이가 지금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언론사들이 알아서 잘 보이려고 하는 행동인지 삼성의 압박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삼성과 언론 플레이의 사슬을 끊지 않는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삼성 기업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될겁니다. 저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일 뿐이구요.
      저의 글들을 잘 보시면 삼성에 관련된 글들은 대부분 언론 플레이와 연관돼 있습니다. 그 사슬이 끊어 지는날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그저 저의 개인 소견을 저의 좁은 시야로 밖에 볼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곳에 천명이 방문하시던 백명이 방문하시던 상관없이 그저 제 생각과 견해를 쓰고 싶을 뿐입니다.
      글은 제가 쓰지만 판단는 현명한 독자분들이 하시겠죠.
      똑같은 영화를 봐도 다른 평을 하죠.
      똑같은 책을 읽어도 다 다른 독후감을 냅니다.
      소비자들이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예전보다 더 현명해지고 똑똑해 졌다면 좋고 나쁜 글을 필터링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겁니다.
      전 그저 제 블로그에 제 생각과 견해를 쓰고 싶을 뿐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88. ㅋㅋ
    2010/07/21 03:57
    일단 난 한국사람들의

    블로그의 글은 무조건 객관적인걸 전달해야한다는 그생각은 어디서 나오는건지를

    이해할수가없네요

    자신들이 매일읽는 기사가 편향적이라는건 모르면서 말이죠

    개인적 블로그는 개인적인 의견을 내는곳이고

    그 글에대한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그러나 기사는 다르죠 사설이 아닌 기사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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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갤럭시S, 100만대의 차이를 아십니까?
2010/06/17 00:05


갤럭시S 사전 주문 판매 100만대 돌파라는 기사를 보셨습니까? 삼성과 같은 대기업을 유난히 좋아하는 언론사들은 너나 나나 할것없이 일제히 갤럭시S의 사전 주문 판매 100만대에 대한 기사를 내놓습니다. 갤럭시S에 대해 기사를 검색해보면 90%도 아닌 100% 칭찬일색의 기사들 뿐입니다. 단점 하나 없는 완벽한 스마트폰이며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면서 그 예로 모두가 약속했다는듯이 GSM Arena 싸이트를 예를 들죠. (GSM Arena 싸이트는 삼성이나 노카아가 후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유독 두기업 제품들에게는 우호적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폰은 3G, 3GS 버전들 모두가 평점 8점을 넘지 못합니다. 아이폰4는 언론에만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약 17,000명이 벌써부터 평가를 했더군요. 평균 7점이 안됩니다. 갤럭시A는 약 8점입니다.)
여하튼 갤럭시S는 언론들 기사들만 읽어보면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이며 아이폰과 대항해도 유일하게 이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삼성의 갤럭시S가 나쁜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언론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세계에 가장 인기 많은 제품, 세계 100개 국가들이 선택한 제품 그리고 선주문만 백만대가 넘은 대박 조짐 스마트폰, 그렇다면 혹시 100만대의 차이를 아십니까?
삼성이 갤럭시S에 대한 예약주문이 100만대라며 대단한 성과라고 언론들이 치켜세웁니다. 생각없이 기사를 읽으면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도록 하죠. ^^
전세계 100개국 110개의 통신사들로부터 사전 주문 100만대의 수주를 받아 냈습니다.
다시 말하면 평균 한개국에 만대정도 사전 주문을 받은것이고 평균 1개의 통신사로부터 약 9천대 초기 물량을 받은것이죠. 한개의 통신사가 휴대폰 만대정도를 사전 주문한것이 정말 놀라운 일인가요? 소비자들이 사전 주문한 량이 아닌 이통사가 사전 주문한 물량을 그렇게 칭송할만한 기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애플의 아이폰4를 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월 24일 출시를 앞두고 6월 15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사전 주문을 받았던 AT&T 싸이트나 애플 싸이트가 다운이 되거나 제대로 작동이 되질 못해 많은 사람들이 예약 주문을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24시간만에 100만대가 예약됐습니다. 단 하루만에 이통사가 아닌 소비자들이 아이폰4를 예약 구매한것입니다. 전세계 100개 국가가 아닌 미국에서만 말입니다. AT&T나 애플싸이트에서 아이폰4는 이미 Sold Out 됐습니다. 예약 구매를 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 만큼 6월 24일 당일날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는 아이폰4를 구매하기 위해 예전보다 더 긴 줄이 서질지 모르겠습니다.

대항마라면 우승마와 비슷한 실력을 지녀야 하고 결과 조차도 비슷해야 하지 않을까요? 1등을 안타깝게 놓쳤거나 1등을 이길 수 있는 말이 우승마의 진정한 대항마가 아닐까요?
삼성은 2010년 스마트폰 판매량을 1800만대로 잡았습니다. (옴니아 시리즈, 갤럭시 시리즈, 바다폰 모두 포함해서요.)
애플은 아이폰 하나로 판매량을 2400만대 잡았습니다.
매일같이 아이폰에 관련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아이폰에 관련되 포스팅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매일같이 갤럭시S에 대한 국내 기사들과 포스팅만 쏟아져 나오죠.

삼성은 애플과 계속해서 비교해 우위에 있는것처럼 언론 플레이를 할수록 더 초라해집니다. 좋은 제품이면 제품 자체로 승부하면 됩니다. 아이폰과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대항마로 자처할 필요는 없습니다. 갤럭시S가 좋으면 결과가 말해줄겁니다. 진정한 아이폰 대항마라면 소비자들이 선택할겁니다. 언론에게 칭찬 기사를 써달라고 요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근 기사에는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가 한달에 100만대씩 팔릴것이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내놓으면서 한달에 100만대 팔릴것이라고 언론 홍보를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결과를 곧 나오겠죠...승부는 곧 나겠죠...진정한 아이폰의 대항마였는지는 소비자들이 말해줄겁니다.

갤럭시S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할일이 지겹고 더러운 언론 플레이부터 없애는 겁니다. 삼성의 변화된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면 언론 플레이 관습을 가장 먼저 없애는 일입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와도 삼성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이유는 예전과 똑같은 언론 플레이를 하고 블로거들을 물질로 유혹해서 소비자들을 현혹 시키기 때문입니다. 갤럭시S가 일부 블로거들에게 공짜로 풀리면 블로그 스피어는 갤럭시S에 대한 찬양 포스팅으로 넘쳐나겠죠. 똑같은 일들이 반복해서 일어납니다. 아무리 언론을 이용하고, 블로거를 이용하고, 유명인을 이용해 광고를 해도 넘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결국 좋은 제품은 소비자들이 선택할겁니다. 갤럭시S이든, 옵티머스든, 시리우스든, 아이폰이든 소비자들이 최선의 선택을 할겁니다.
2010/06/17 00:05 2010/06/17 00:05
  1. 벙커
    2010/06/16 23:37
    이러다가 대한민국이 모기업한테 넘어갈지도 모르겠네요... 회장님이 아니고 대왕님으로...
    • Eun
      2010/06/16 23:44
      한국은 몇개의 대기업들에 의존할 수 밖에 없게 정착되버린것 같습니다. 그러니 다들 권력이나 돈을 쓰지 않다라도 알아서 잘보이려고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언론이 언론의 역할을 하지 못하니 국내 기사들을 보기가 점점 싫어지는군요.
    • 김태균
      2010/06/21 03:24
      맞습니다. 삼성이나 현대 모두 안철수 교수님이 예기한대로 수평적 기업이 아니라 수직적 기업으로 마인드 자체가 소비자를 위한 제품보다는 자기네들 수익성을 목적으로 만드는 제품이라 질이 다르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우리나라국민들이 삼성 현대를 이렇게 만든겁니다. 이제는 언론마저 돈으로 매수하려는 현대 삼성에게 맛있는떡보다는 따끔한 채찍을 주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미래 한국기업들의 무궁한 벌전을 위해서도 말이죠...
    • burgy
      2010/06/25 09:58
      이미 체감상 ss공화국 아닙니까 ㅎㅎ
      대한민국 세법 발전의 1등 공신이 누군가요
      또 떨어질 수 없는 사이인 스크회장님이 전 대통령 사위라서 그렇게 빠른 성장을 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또 그 전 대통령이 비자금으로 추징금 몇천억을 물었다고 하는 것도 믿기지 않아요
  2. 비밀방문자
    2010/06/16 23: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키다리
    2010/06/17 00:04
    잘 지내시는지...

    한가지 애매한 부분이 있군요.
    " 애플은 아이폰 하나로 판매량을 2400만대 잡았습니다."부분은 아이폰4의 예상판매량이 아닌가요?
    6월부터 연말까지의 아이폰4의 예상판매량이니까, 연초부터의 아이폰3gs를 포함하면 대략 4천만대는 넘을 것 같군요.

    바쁘신 것 같은데 건강조심하세요.ㅎ
    • Eun
      2010/06/17 00:08
      그렇죠. 아이폰4로 2400만대를 잡고 있죠..그러니까...하반기에만 2400만대 판매를 예상하는거죠. ^^

      바쁜게 아니라..집에서 8시간 남쪽으로 내려가서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포스팅 하나 썼습니다..^^..
      내일 다시 집으로 올라가는군요....
      4박5일 휴가인데 너무 짧다는 생각이..^^
  4. 그럴수밖에요
    2010/06/17 00:06
    삼성과 현대자동차의 공통점이 뭔지 아십니까?
    생산하는 제품의 90%는 해외에 팔지만
    정작 그들이 얻는 순이익의 90%는 국내, 대한민국에서 얻는다는 소리를 듣죠
    (실제 수치가 아니라 그만큼 판매량에 비해 이땅에서 얻는 순이익이 어마어마하다는..)
    갤럭시s도 해외에 파는 단가와 국내판매가를 비교해보면 아주 재미있을걸요

    갤럭시스를 사도 아이폰4 나온다음에 사세요..
    • Eun
      2010/06/17 00:08
      전세계에 동일한 가격 정책을 내놓는 아이폰처럼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욕도 덜 먹을것 같구요. ^^
    • 그냥
      2010/06/17 04:24
      작년에 현대는 미국에서 이익은 커녕 손해봤습니다. 유럽에서도 거의 이익을 못보다시피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은 사상 최고라는 ^^

      그 돈이 다 어디서 나왔을까요?
    • mytesoro
      2010/06/19 01:24
      /그냥

      정말입니까 ??
      자료출처좀 주시겠어요??
      기사회해야 겠네요~
    • 헛소리 작작좀..
      2010/07/07 04:35
      현대차는 모르겠지만 삼성은 순이익의 90%이상이 해외에서 나옵니다. 삼성이 무슨 갤럭시s 하나에 목숨거는 회산줄 아나본데 공부좀 하길..삼성에게 국내시장은 어쩔 필요악일 뿐이오. 그냥 삼성이 싫으면 싫다고 하십시오.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호도하지 말고요. 이런데서 무조건 현대 삼성 깐다고 뭐 좀 있어보이는줄 아나본데 언론플레이하는 삼성보다 당신 별로 나을 게 없네요.
  5. rickdomii
    2010/06/17 00:31
    "갤럭시S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면" 두번째로는 일반적인 휴대폰 사용기간 2년 정도까지는 OS나 UI 업데이트에 책임지겠다는 자세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햅틱 나온지는 몇 년이나 지났으며 옴니아, 갤럭시 A 나온지는 몇 달이나 됬는 지 모르겠지만 이 제품들 OS/UI 업데이트 앞으로 얼마나 바랄 수 있을까요? 갤럭시 S도 안드로이드 3.0 업데이트 해줄 지는 난망입니다.
    • Eun
      2010/06/17 00:33
      벌써부터 갤럭시 프로의 사진이 유출됐더군요. 1년에 40종이 넘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다 사후관리 해줄지 모르겠습니다. 설마 단순히 고장난것 고쳐주는 A/S로 끝나지는 않겠죠...
    • 그냥
      2010/06/17 04:25
      갤럭시A/S에 대한 A/S는 잘 해 줄겁니다. 이름만 봐도 갤럭시AS ㅋㅋㅋㅋㅋ
  6. 흠...
    2010/06/17 01:06
    그래서 i-on-i님은 언제나 애플이 이 세상 마지막 대안으로 믿고 싶으신 거네요. 논리적인 비판인 듯 하지만, 애플은 일단 성역으로 여기고 계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국내 회사가 잘 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기준이 애플에 머물러 있는데, 애플에 대해서는 예리한 분석과 비판도 해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좀 더 객관적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분석 블로거임을 자처하신다면... 종종 글을 접합니다만, 매번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네요....
    • 그냥
      2010/06/17 04:26
      애플이 우리나라에 해 끼친 것 있습니까?

      언론을 쥐고 흔듭니까?

      그런 반면에 삼성은?

      ^^

      이제 누굴 비판해야 할지 감이 오십니까?
    • 최군
      2010/06/17 22:02
      아니 무슨소릴하시는겁니까? 저 글의 논점은 삼성의 언론플레이가 소비자들을 속이고 있음을 지적하는데 무슨 애플을 성역으로 만드니 마지막 대안이니 따위 헛소릴하시는건지? 논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댓글을 좀 다시죠
    • Eun
      2010/06/18 12:01
      애플이 마지막 대안으로 믿고 싶다는 결론은 어디서 찾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가 야심작이라면 언플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왜 이렇게 자랑질을 하려고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품에 자신이 있다면 소비자들은 선택할것이고 입소문을 내주겠죠...나오지도 않은 제품인데 벌써부터 최고다라는 포스팅들이 넘쳐나는걸 보면 의심부터 생기게 되네요.

      애플과 비교하면서 대등하거나 우위에 있다고 언론 플레이를 하는 모습에 삼성의 우울한 미래가 보여서 한마디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객관적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분석 블로거임을 자처한적 없는데요. ^^ 그저 재 생각과 견해를 제 개인 블로그에 맘껏 쓰고픈 개인 블로거입니다. 그렇게 봐주시면 제 글이 더 편하게 보일지도...^^
    • 122
      2010/06/24 02:43
      위 글 어디에서도 애플이 이세상 마지막 대안이라고 직설적으로 말한 부분도 없고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부분도 없습니다. 다시말해 애플을 옹호하는 내용보다 삼성이 이제 언플을 그만하라는 내용입니다. 무슨 생각으로 글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읽어 보시죠.
    • 푸른늑대
      2010/07/03 04:38
      그런말 하기 전에 왜 국내에서 판매되는 삼성폰이 해외에서 팔리는것보다 훨씬 비싼지부터 해명하시길. 언제까지 국내 소비자들이 삼성의 봉노릇 해야하오? 그놈의 삼성의 봉노릇 하기 싫어서 아이폰 사는게 뭔 잘못이란 말이오?
    • ,,,
      2010/08/24 10:52
      그냥//님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건 이해가 갈텐데요..
      애플이 우리나라 기업도 아니고 거기다가 우리나라가 뭐 엄청난 경제규모의 시장을 가지고있는것도 아닙니다. 애플입장에선 우리나라는 그냥 아이폰 팔아먹는 조그마한 나라일뿐이죠. 그판매국이 엄청 많을텐데 그거 하나하나 신경써가면서 언론플레이를 하겠습니까? 삼성이 비판받아야 할건 받아야겠지만 그런 논리는 억지가 심하겠네요. 삼성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가 자국이기때문에 언론플레이 할테고요. 애플도 그건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물론 우리나라의 삼성처럼 애플이 미국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진 못하긴 하겠지만..
  7. binoosh
    2010/06/17 01:37
    은님은 예약 완료 하셨는지요? 국내도 7월을 넘기게 될까봐 걱정이군요
    • Eun
      2010/06/18 12:02
      예약 실패입니다..
      싸이트가 제대로 돌아와서 들어가보니 Sold Out이라고 써있네요...
      하얀색은 언제 나올지 모르고....참 암담합니다. ^^
  8. 뗏목지기™
    2010/06/17 01:42
    사실 갤럭시S 자체가 좋은 폰이냐, 아니냐보다는 앞으로가 문제인 거죠.
    다들 옴니아1과 햅틱의 악몽을 알고 있으니 믿을 수가 없는건데, 지금 당장의 언론플레이에 더 집중을 하고 있으니...
    1년 후에도 삼성이 갤럭시S를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관리할 것이냐에 대한 믿음의 문제라는 걸 인식하고, 그 불신을 뛰어넘는데 더 집중을 해야 할 텐데요.
    • Eun
      2010/06/18 12:03
      불신을 더 만드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1년에 40종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하니 40종의 모든 스마트폰들의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질지 모르겠습니다..지금은 갤럭시S를 홍보하고 있지만 한달 뒤에는 갤럭시Z가 나타날지도 모르겠네요.
    • 셉이
      2010/08/25 21:08
      예, 벌써부터 갤럭시U 출시직전이네요.
      아이폰4 나오기 전에 갤럭시S로 소비자 먹고,
      아이폰4 나오고 나고 갤럭시U로 낚시해보자.

      이런듯
  9. lhotse
    2010/06/17 02:22
    저도 안드로이드 vs iOS4, iPhone4 vs 안드로이드탑재 스마트폰, 애플의 앱스토어 vs 안드로이드의 앱 마켓
    대충 이렇게 세가지를 비교해서 애플보다 좋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구매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위 세가지만을 비교해봐도 iPhone4가 우세하다고 보여지고 그래서, 목 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
    잡스옹이 플래쉬를 아이폰에서 완전히 배제한다고, 또 구글의 admob를 배제한다고 해서 소비자인 나한테서 불리한 것은 없기에 뭐라 할 입장도 아니구요.
    만약에 내가 개발자라면 뭐라 했겠죠. 잡스옹의 손을 들어 주던, 싸대기를 날리던...
    학주니님 블로그에 가보니 삼성의 옴니아 pro 4와 5, 바다 플랫폼의 wave 2와 2pro라는 사진이 있더군요.
    정말 1년에 40종 만들긴 만들려나 봅니다. 역쉬~ 삼성은 제조회사!! 2인자로서 따라가기만 잘 할뿐이죠. 뛰어 넘으려고는 절대 하지 않는...뛰어 넘으려고 점프 했다가 착지 잘못하면 발목이 삐끗하든 부러지든 위험 부담이 있으니!!!
    • Eun
      2010/06/18 12:06
      웨이브1과 2 모두다 3G 네트워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2007년에 나온 1세대 아이폰처럼 2G 네트워크인 EDGE를 지원하죠...남들 다 DSL하고 있을때 뒤늦게 나와 Dial-Up으로 인터넷 한다고 자랑하는것과 똑같습니다..
      옴니아 프로 뿐 아니라 갤럭시 프로, 갤럭시 Captivate등 삼성의 수많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사후관리가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 지성
      2010/07/03 13:19
      http://www.gsmarena.com/samsung_s8500_wave-3146.php

      HSDPA도 2G였군요.
  10. ㅎㅎ
    2010/06/17 03:23
    저런건 모두 기업의 전략이죠. 놀아날 필요는 없습니다. 결과는 차후 지켜보면 되는거구요. 애플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번 물량부족... 매진이러면서 홍보하는것도 은근히... "야 우리꺼 엄청 잘팔려..." 이런 홍보입니다. 일부러 물량을 조정하는거죠. 시장 반응 떠보는거죠. 사실 진짜 최선을 다해서 생산했는데 물량이 부족하다면 생산력 부재 및 시장파악이 늦은거죠.
    • Eun
      2010/06/18 12:11
      우리거 잘팔린다고 홍보하기 위해 물량 조절을 할 수 도 있을겁니다만 적정 수준이 아니라 엄청난 수요량으로 인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게 현실이 아닌가 하네요. 잘팔리는 제품을 일부로 수량 조절하면서 적게 내놓을 이유는 없을겁니다. 특히 아이폰은 더 그렇죠...^^
  11. 버즈빈
    2010/06/17 20:00
    언플은 항상 좀 지켜보기 민망하죠. 속내를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까요. 좋은 글 잘 읽고 글도 하나 엮어 놓고 갑니다. ^^
  12. ㅎㅎ
    2010/06/17 03:29
    3등은 2등따라하고 2등은 1등따라하고... 늘 그렇습니다. 아이폰 나오기 전에는 삼성의 목표는 노키아였죠. 이제 아이폰까지 둘다 따라잡아야하니... 여간 부담이 아닐겁니다. 시장 점유율을 높여서 노키아 제치고 1위해야 되고, 스마트폰 잘팔아서 이익도 올려야되고...
    그래도 아무것도 못하고 쭉쭉 떨어지고 있는 다른 기업들보단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Eun
      2010/06/18 12:12
      애플보다는 HTC를 목표로 잡는게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목표로 삼으려니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그게 현실입니다. 제발 정신 차리길...
    • ,,,
      2010/08/24 10:43
      Eun//애플이 이렇게 급작스럽게 도약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잡스 복귀전엔 거의 보잘것 없었죠. 잡스 복귀하고 혁신적인 운영로 순식간에 저렇게 올라간겁니다. 지금 애플이 저렇게 순식간에 입지가 올라긴 했지만 삼성도 못할 것도 없다고 봅니다. 요즘시대엔 트렌드 못따라가 망하는 기업이 한두개가 아니기때문에 애플이나 삼성이나 흐름을 읽고서 누가 더 잘대처하냐에따라 달라지겠죠. 너무 않좋게만 보지 않았으면합니다
  13. 부끄러운 삼성
    2010/06/17 03:35
    100개국 110여 통신사에서 초도주문량이 모두 합쳐 100만개였던 갤럭시S의 삼성은
    지금 얼마나 부끄러울까...가슴이 아픕니다.
    5개국, 5개 이통사에서 소비자들의 예약주문만 100만개인 아이폰4의 애플은
    참 대단합니다. 그런데...이 5개국 100만개도, 모두 집계된 것이 아니라 거의 미국에서의 판매량을 기준으로 했으니 결과가 정확히 집계되면 정말 대단할 것 같군요.

    100개국에서 한달에 100만개씩 팔겠다던 갤럭시S와,
    5개국에서 하루에 100만개를 팔아버린 애플...

    역시 모든 걸 결과가 말해주는군요.
    • Eun
      2010/06/18 12:14
      결과가 말해줄겁니.
      소비자들이 선택하겠죠...
      언론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방해하려고 하는 이유가 뭔지 깨닫는다면 그 다음부터는 그 뒤에 있는 기업 자체가 싫어 진다는것, 이젠 알때도 되지 않았나요? ^^
  14. 와이엇
    2010/06/17 03:41
    갤럭시S의 적은 삼성이라는 얘기도 있듯이 삼성은 더 이상 언론플레이를 안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애플은 아이폰4를 한달에 3백만대 판매할 목표를 세운것 같더군요. 관련글 트랙백 겁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다시 블로그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네요. ^^
    • Eun
      2010/06/18 12:15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오고 있다는것 삼성 홍보팀은 잘 모르나 봅니다. ^^
      와이엇님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15. betterones
    2010/06/17 04:42
    광고를 인질로 삼은 삼성의 전략도 이제 바닥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 확확 느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제 다 알거든요.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스스로를 위한 선택인지 말이지요. 100만원에 가까운 아주 작은 기기를 구입할때 그 정도는 알아볼만큼 인터넷이 확대되었고 사람들의 의식도 성장한거 같습니다. 3gs 의 힘이 정말 컸죠.
    it기술의 거의 모든 분야가 집적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신기기를 발표하면서 그것을 기업의 ceo가 들고나와 소개하는 것과 차 위에서 뒹굴던 여자들 불러다가 이번에는 전화기 들게 하는것만 봐도 그들이 머리속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파악이 되지요. 도대체 자국 국민들을 뭘로 보는겁니까?
    애플이 첨단 기술과 인문학의 크로스라인에 서서 세계를 이끌어가려 하는데 삼성은 첨단 기술과 여색의 크로스라인에 서서 흰색 스케치북 위에 똥물을 뿌리고 있지요.

    그리고 이전에 삼성에 대해 쓴 여기자의 기사를 찾으려고 해봤는데 못찾았습니다. 이리저리 떠돌다가 본 기사라 어디있던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글 잘 읽었습니다. 이번 4로 대한민국은 아이폰 총 200만대도 바라 볼 수 있을 듯도 싶고 세계적으로는 가늠도 안되는군요.
    이것은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고 모험을 한 기업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계속적인 성공은 공생에 대한 그들의 마인드가 낳은 결과이구요.

    그리고 그것도 아시죠? 국내 몇몇 관련 기업들이 전 직원들에게 갤럭시s로 폰을 바꾸지 않으면 통신지원비 끊기게 만든다는 기사... 판매량의 진실은 그것입니다.
    • Eun
      2010/06/18 12:16
      그렇군요...
      갤럭시S도 초반에는 잘 팔려 나가겠군요. ^^
      아이폰4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16. 현석
    2010/06/17 04:15
    영국에서는 갤럭시S 가 저가 폰으로 지정된게 사실이나요??
    왜 유독히 우리나라만 비싼걸까요?? 궁금....
    • 그냥
      2010/06/17 04:28
      확실한 것은, 떨이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3GS보다도 쌉니다.
    • Eun
      2010/06/18 12:17
      예전에 읽은 기사를 보니 삼성의 이윤이 세계적으로는 평균 10%인것에 반해 국내에서는 20%의 이윤을 남긴다고 들었습니다.
      비싸도 사니 내릴 필요 없는거 아닐까요? ^^
    • mytesoro
      2010/06/19 01:28
      /eun

      삼성뿐이 아니라, 애플도 타국에 비해서 국내에서는

      높은 가격정책을 유지하고 있죠.

      개같은 국민성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비싸야 좋아보이는 ??
  17. Sahara
    2010/06/17 11:48
    대한민국의 소비자들은 대부분 아직도 아프리카수준의 구매행위를 하는편이라고 봅니다.
    그예로는 길거리에서 늘어 놓고 파는 물건들앞에는 누군가가 몇몇 서서 사는 시늉을
    하면서 서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누군가가 사는 광경을 보고 그물건앞에서 물건을 골라보고는 옆에서
    구매하는 광경을 보고나서 따라서 사거나 충동구매하는 경향이 여전합니다.

    지금 이렇게 언론을 통해 "누구누구가 몇대씩 주문했다."라는 식으로 퍼뜨리는 것은
    삼성이 아직도 위와 같은 시각으로 대한민국 소비자들을 취급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갤럭시S의 정확한 제품에 대한 성능과 정보는 어디에도 정확하게 드러난것이 없습니다.
    오직 스펙과 시연회에서 일부 보여준것이 전부이고 죄다 블로그를 통한 꽹과리치기로
    분위기만 띄웠지 정작 소비자들은 만져본적도 없습니다.

    말그대로 글로벌기업이 겨우 하는 상술이 길거리 좌판수준이라는 느낌입니다.

    한심한 노릇입니다.

    대한민국 소비자들을 이렇게 취급하는데도 아직도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멍하니
    "카더라"에 넘어가서 구매해 줍니다.
    • Eun
      2010/06/18 12:18
      이젠 글로벌 기업이라는 소리가 별로 어울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변화된 모습도 없고, 똑같은 일을 반복하며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기업이 21세기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18. 줄루
    2010/06/17 05:35
    정말...개념글이네요...^^
  19. PJ
    2010/06/17 06:09
    애플직원도 아니신데 굳이 이렇게 분개하실거 까지야..ㅎㅎ
    저도 결국 iPhone4 질렀습니다. 구글홀릭 인데요..
    제품이 좋다면 뭐 언플이 뭔 소용..
    삼성은 언플이 가끔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는 걸까요.
    타블렛은 가격만 착하면면 겔럭시도 고려중인데요..
    • Eun
      2010/06/18 12:20
      분개하는것처럼 느껴졌나보네요. ^^
      언플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경영진에게 알릴 수 있는 사람이 삼성에는 단 한 사람도 없나 봅니다. 반복하고 반복하고 또 반복하는걸 보면 말이죠...
    • 소비자
      2010/06/19 02:32
      Eun/ 삼성에 단 한 사람도 문제점에 대해 모른다기 보다는 삼성 권력의 핵심에 있는 이건희식 경영이 문제가 있는 것이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움직이는 것이지요. 저는 삼성에 대한 책을 읽고 얼마나 치를 떨었는지 모릅니다. 정말 글 잘 읽었습니다. 삼성 좋은 기업이긴 하나 썩은 권력자 몇 명 때문에 점차 빛을 잃어 가는 기업이기도 하죠
  20. i조커
    2010/06/17 06:26
    저는 아이폰4로 고고
  21. virus
    2010/06/17 08:21
    말 그대로 눈 감고 아웅하는 짓입니다. 쓰잘데 없는 언플...

    즐겨찿는 블로거 한분이
    "아이폰 대항마는---아이폰 유저가 진정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폰"---이라 했습니다.

    스마트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게 어떤것인지 압니다.
    알바의 힘보단 실 사용자의 힘이 더 크니까요.
    • Eun
      2010/06/18 12:22
      돈이 너무 많아서 쓸데가 없나 봅니다. ^^
      홍보나 과대 마케팅 비용을 R&D에 더 투자하는 현명한 기업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알바생들도 그만 고용하구요.
  22. ggr
    2010/06/17 08:47
    a/s로볼때 그리고 듀얼코어 cpu내년이나 오래 하반기 늦게나 출시됄텐대
    폰없고 집전화없는 연락방법 전혀없는 나에겐 그렇게 길게 기다릴여유가없음
    현재 최신 스마트폰중 스펙을 비교해서 찌르는게 제일 중요한 타이밍의 과제
    아이폰4,넥서스원,그외엑스페리아x10등 수많은 스마트폰 비교해서 결론적으로 갤럭시s 찌르기로결정 하드웨어 애플등 대조해서말이져 밧데리 탈부착 세심한바분까지 비교 정밀분석들어감 카페 블로그사이트등도 돌아가며 지식정보를봐가며 결론적으로 갤럭시s ㄱㄱ~ 요금제나 사은품도 물론 고려해서 ㅋㅋ
    • 소비자
      2010/06/19 02:41
      정말 후회없는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 결정을 존중해야지용 ㅎ 그런데 몇 가지 말씀드리자면 겔럭시S를 비싼 돈주고 아이폰이랑 겔럭시S가 나오기 전에 결정하는게 바람직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직 나오지도 않은 폰들인데 말이지요. 늘 있는 일이지만 불과 1개월 남짓 차이에 10만원 이상을 같은 폰임에도 불과하고 산다는게 얼마나 아까운 걸까요? 단 1개월입니다. 겔럭시S를 사신다고 해도 아이폰이랑 1개월 차이도 안납니다. 좀 이따 사세요. 돈 아끼 셔야죠. 삼성 알아서 깍아줄겁니다. 아 그리고 아이폰은 베터리 탈부착이 이미 의미가 없는 폰으로 유명하죠. 여기 저기 보조 베터리들에... 베터리의 여유분 마저 2개 장착분이랑 비슷한데 말이지요. 오히려 이번 폰은 베터리1개인 아이폰의 승리라 봅니다 ㅋ
  23. 율리
    2010/06/17 14:59
    근대 솔직히 이번에 아이폰4 OS를 보면 참 웃깁니다
    이미 WM에서는 몇년전에 가능했던 기능들을 하나 둘 추가하면서 새로운 OS라고 내 놓았으니...
    아이폰, 애플의 한계가 여지없이 들어나는군요

    안드로이드도 아이폰과 비슷한 UI를 가지고 있는게 불만이기는 하나
    구글에서 새로운 UX를 개발한다니 방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군요

    그럼 아이폰과 비교도 안되는 고스펙에
    비슷한 수준의 어플리케이션
    구글의 새로운 UX의 조합이면

    이제 아이폰은 뭐로 승부할까요??

    답이 없습니다..이것이 애플의 한계이고 현실일 뿐입니다
    • 슈퍼달
      2010/06/17 15:27
      윈도우모바일은 os자체의 기능만 놓고보면 안드로이드 아이폰os보다 나은 os입니다.pc os인 윈도우시리즈 기능을 그대로 가져다 때려다 넣어놓은 물건이니 문제는 기능이 많은만큼 os자체가 무겁고 느리고 복잡하고 오류까지 많이나는등 신뢰성 떨어지는 물건이란거죠.그래서 현실적으로 윈모는 모바일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많습니다.그럼 이런 문제점을 os제작사인 ms가 신경을 써야하는데 아이폰이 대박나기 전까지는 거의 신경을 않썻고또 신경쓴다는게 아이폰이 출시후 2.2 2.1 3.0 3.1 4번의 os업데이트를 할때 윈모는 6.1 6.5 2번의 업데이트후 os를 버려버렸죠.그래서 지금은 아예 시장을 다 내줘버린 상황이죠
    • Eun
      2010/06/18 12:23
      율리님의 생각과 견해는 참 독특하십니다. ^^
    • hiyo
      2010/06/19 00:20
      이름이 같다고 같은게 아닙니다. 예를 들면 멀티테스킹도 윈도우나 안드로이드와 다릅니다. 애플은 CPU와 배터리 리소스 사용율을 "0"으로 만들지만 윈도우나 안드로이드는 리소스를 엄청 잡아먹는 것은 물론 사용자가 메모리 관리를 번거롭게 해줘야하죠. 애플은 그간 그걸 허용하지 않다가 리소스 관리에 관한 기술 개발이 완료된 후 허용하는 것입니다.
      좋은 기기는 이용자를 피곤하게 하지 않습니다.
    • 소비자
      2010/06/19 02:50
      아이폰에 비해 엄청난 고스펙인 안드로이드 폰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허허... 비슷 비슷 하거나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비슷한 수준의 어플?? 솔직히 안드로이드 어플은 애플 어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 용으로 바꾼 거에 불과합니다. 숫자는 이미 아실 것이구요. 새로운 것만 중요하시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이미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너무도 지속적인 펌웨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고 있죠. 아마 이렇게 가다가는 안드로이드 폰 끼리 서로 펌웨어 문제로 인해서 바로 구입한 폰이 구형이 되어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WM의 시장 실패에 대해 단순하게만 보신 것 같은데 WM은 수많고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작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어 놓았지요. 이는 소비자들이 사용할 엄두를 못 내게 하게되었습니다. 애플은 이 기능들은 단순화 시킴으로서 소비자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한 것이죠. 이게 혁명이고 창의성이지요.
      아무리 기능이 많더라도 어렵고 복잡하면 그게 한계지 뭐겠습니까??
    • 리군
      2010/07/02 23:47
      율리님 재밌으신 분 같네요

    • 2010/07/22 14:05
      중립성이란 없는 애플 해이터. 제발 이런 사람 좀... 인텔 외계인이 대려 가버렸음 좋겠다.
  24. hfhrh
    2010/06/17 17:22
    sk나 광고따위 연연하지않고 스펙이랑 a/s 필요성을보고 결정했는데 아직도 삼성만보고 결정하는 그런 사람들도있나봄 ㅡㅡㅋ 동영상포맷지원부분부터 밧데리탈부착 부분 혹시모를a/s 2~3년이아닌 폰 고장날때까지쓰는게 나의 입장이기에 듀얼코어도 내년이나 올해하반기늦게나 출시할텐대 폰없고 집전화없는 나한테는 더 기다릴 시간이없음 갤럭시s질러도후회가않돼는 선택 사진을 전문으로하는 그런 사람에겐 플레쉬없다는것이 단점이지만 ㅋㅋ; LG SH-150모델 3년넘게 보드나가서 고장날때까지 쓴 고객으로 국산의 a/s 필요성이 얼마나큰지 뼈저리게 느끼게됌 a/s도 진짜 중요시 봐야할문제점임
    • 뽀록
      2010/06/19 02:57
      삼성 스마트폰 질렀는데 문제가 생겨서 센터 갔더니 펌웨어 문제라고 함. 그래도 그런 문제가 계속 발생. 결국 불만제로에 제보됨 ㅋㅋ;; 아이폰 물론 AS문제가 많지만 요즘 사설이 훨씬 싸고 기술이 월등함 ㅋㅋ 피쳐폰이랑 스미트 폰은 AS도 다르다는 것을 느낌 ㅋㅋ 역시 삼성도 AS는 별거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됌 동시에 현재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애플의 AS는 사설이 있으므로 안심할 수 있음. 펌웨어만 찾는 삼성, 새로운 대체안을 내놓은 애플 .....
      정말 소비자로서 a/s의 필요성이 얼마나 큰지 뼈저리게 느끼게됌 a/s도 진짜 중요시 봐야할문제점임
  25. 서민신랑
    2010/06/17 18:30
    슈퍼달/

    윈모바일의 커널인 윈CE는 RT OS를 단지 가격이 싸게 구현했다는 이유와 MS가 지속적으로 개발할 거라는 거 믿고 수많은 임베디드 업체들이 써 온거 뿐입니다.

    RT OS가 아닌 윈도우 시리즈와는 커널로 따지자면 족보가 아예 다른 넘입니다.

    즉 UX는 재쳐놓고라도 커널 구현만으로 봤을 때도 전혀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OS보다 뛰어난 넘이 아닙니다.


    율리/
    모바일에서 멀티태스킹이란 개념이 몬지도 모르고 WM에 멀티태스킹이 구현 된지 오래됬다고 아이폰 OS 기능 이미 다 구현했다고 우기는 건 무식을 능가하는 죄요.
    괜히 윈모바일 폰에 어플 몇개 깐다고 충돌나서 알람도 실행안되는게 아니오.
    그리고 윈모바일에서 폴더니 모니 하는 개념은 애플이 만든거요.
    OS 개념학적으로 디렉토리와 폴더 차이점이 몬지는 아시오?

    구글이 새 UX 개발한다는 소리가 아니오.
    특히 삼성 같은 애덜이 존나 무겁기만한 요상한 UX 더 올려서 속도만 떨어뜨리고 그에 따른 OS 업데이트 더디게 하는 거 보고 한심해서 무조건 구글 UX에 더하지도 말고 걍 닥치고 쓰라는 정책을 펼치고 싶은거요.

    폐쇠라는 개념이 개방보다 좋아 보이는건 맞소만 개방이 방임이 되면 결국 엿먹는건 최종 소비자란 말이오.

    글구 갤럭시S 보다 아이폰 4가 H/W 상으로도 이미 우월하오.
    어디서 아몰레이드라는 콩굴리쉬 뜻을 어설프게 배웠나 본데 IPS랑 팬타일이랑 모가 좋은지 정도는 알고 H/W를 논해줬음 좋겠오.
    하기야 자기 폰이 알록달록 밝은 전등 기능도 되길 바라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내가 요기다 잡스느님 하면 애플빠 되는거요?
    • 네..
      2010/07/22 14:08
      아몰레드는 예, 문제가 많지만 분명 좋은 디스플레이지요 너무 민감하시네... 율리가 좀 병신이긴 하지만, 여튼 컴퓨터 좀 아시네요 ^^
  26. 서민신랑
    2010/06/17 18:39
    엔지니어 입장에서 보면 짧은 기간안에 최고 H/W 스펙의 안드로이드 폰을 구현한 삼성에게 (정확히 맨날 날밤깠을 삼성측 엔지니어와 협력 업체들에게만) 분명 박수는 보낼 만 합니다.

    근데 아이폰 대항마다 모다 하는 노이즈 마케팅 + 잡스옹을 몇십배 능가하는 구라를 나팔수 동원해서 바람몰이 하려는 짓이 너무나 치졸합니다.

    아이폰 대항마라는 모토로라 드로이드 나올 때 아이돈캐어 광고처럼, 구라로 서로를 비교하려 하지 않고 다른 니즈를 가진 유저층에게 어필하려는겨면 이해라도 하지요.

    허경영이 대선 나올때 누구 누구 대항마라고 구라치던가요?
    누구 누구 대안이라고 구라를 치지요. 차라리 그 수준이면 귀엽기나 하지요.
    • virus
      2010/06/17 20:27
      좋은 지적이십니다.
      그 전지전능했다는 옴니아나, 무소불위 하다는 갤럭시를
      아이폰 대항마가 아닌 한국인을 위한 대안폰으로 광고했더라면
      좀 더 좋은 반응을 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Eun
      2010/06/18 11:56
      삼성의 홍보팀부터 물갈이를??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7. Sahara
    2010/06/17 20:53
    안드로이드가 애플의 아이폰4에 충격먹고는 UI/UX를 전면 개편하여 뭐시기 또 업버젼한다고 했다네요.

    안드로이드계열 제품 좋아하시다가 기둥뿌리 뽑히게 생겼습니다.
    버젼업 잘 안되고, 안해주고, 버젼업에 따라 기계 자꾸 바뀌고,,,,,,,,

    삼성은 좋겠네요.
    안드로이드 핑계대고는 계속 새로운 기계 팔아 먹고,,,,,,,

    안드로이드 좋아하시는 분은 갑부라도 거지되기 쉽상입니다 그려~
    • Eun
      2010/06/18 11:55
      제품이 다양성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좋겠네요. ^^
      구글이 왜 OS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지를 기업들은 아직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구글이 그냥 돈이 남아서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스마트폰 OS를 만들고 업그래이드를 하는줄 아는것 같습니다. 나중에 구글에게 뒤통수를 맞을 날이 올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 뽀록
      2010/06/19 03:01
      벌써 뒷통수 맞고 있지요. 이번에 구글 TV는 오픈소스가 아니니 ㅋㅋㅋㅋㅋ 그동안 구글의 안드로이드에 쌓은 앱들과 다양한 정보는 모두 구글TV로 가게 생겼죠 ㅋㅋㅋㅋㅋ 이제 대세가 될 구글TV를 이용하기 위해선 전 세계적으로 구글에 돈을 지불해야함 엄청나게....... 삼성,LG는 가만히 공짜OS사용하다가 발에 불떨어짐???????? 써?말어?
      그렇다고 OS개발하기엔 너무 늦었네 -ㅁ- 쒯~!!!!!!!!!
      거기다 안드로이드 새로운 펌웨어도 해야하고 새로운 안드로이드 폰도 만들어야 하는데......... 헐.......
      좆 to the 망
    • 완성도만 높으면
      2010/07/22 14:11
      윈폰7처럼 완성도만 높으면 아이폰 버리고 윈폰사러 갑니다. 안드로이드 베타테스터 병x들...
  28. 율무
    2010/06/17 21:48
    제가 100번째 추천 누르고 갑니다 ^^ 우리나라에서도 애플과 어깨를 나란히.. 아니 그 이상으로 뛰어넘을 수 있는 제품, 기술, 기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Eun
      2010/06/18 11:53
      제품, 기술, 서비스등으로 이길 생각을 하고 노력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계속해서 지름길만을 찾으려는 모습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미래도 밝지 않구요. ^^
  29. h
    2010/06/17 23:46
    어차피 삼성은 안됩니다
    그걸 아니까 계속 언론질이죠
    그런 언론플레이에 놀아다는 사람들이 아직도 주변에 많다는게 문제...
    • Eun
      2010/06/18 11:52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은 더하죠. 그걸 악용하는 기업 때문에 결국 소비자들만 손해를 보게 되는거죠.
  30. 얓메
    2010/06/18 00:03
    여기도 애플빠~~ 뭐 그리 말들이 많냐~~ 그냥 맘에 드는거 사!
    • Eun
      2010/06/18 11:51
      맘에 드는것 사게 이상한 여론을 조성하지 말았으면 하는겁니다.
      소비자에게 제품을 사도록 강요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않죠. ^^
  31. 구구절절맞는소리구만
    2010/06/18 02:31
    삼성에 그렇게 당하고도 정신못차리는 인간들 으휴
  32. 아라랴
    2010/06/18 06:02
    아이폰 4 대항마는 아이패드일뿐.. 아직도 삼성은 대항마를 만들 궁리만 하고있고.. 삼성, 아마 안될꺼야 ㅋ
    • Eun
      2010/06/18 11:50
      생각이 차이인지 경영 방식이 차이인지 잘 모르겠지만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삼성 전략만 잘세우면.
      2010/07/22 14:13
      걍 먼치킨 하드웨어로 밀어 부치던가 어중간한 갤럭스나 내가지고... 갤럭시도 나쁘지 않지만 애플 따라하기에 힘이 쏠려 좋은 폰이 못나온다.
  33. lhotse
    2010/06/18 06:32
    삼성의 우호적인 언론들이 자꾸 되뇌이는 단어 "대항마"!!
    여지껏 '대항마'라고 지칭하면서 받들던 것들이 다들 어디로 갔지욤? ㅋ
    아이폰을 대적하기 위해 내 놓는 대항마들이 모이고 모이다 보면 나중엔 관리도 안되는...은퇴한 대항마들 사료주기(펌업)에 너무 바쁜 나머지 포기해버리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요.
    삼성의 연초 발표에 있듯, 년간 40여종의 폰중 절반 이상이 스마트폰이면 내년이면 그놈의 아이폰 '대항마'라는 놈들은 삼성의 마굿간에는 적어도 20여종의 DNA변종마들이 들어차겠군요. 만들어 놓았으니 물도 주고 사료도 주고, 씻겨도 주어야하니 언제 다 손 볼수 있으려나~~!
    걱정이 앞서는건 괜한 기우이겠지요?
    • Eun
      2010/06/18 11:49
      우사인 볼트와 뛰는 초딩이 자신을 대항마라 부르는것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언론을 이용해서 비슷하거나 우위에 있는것처럼 보이게 하는 행동이 더 삼성에게 불리하다는것을 알지 못하는 걸 보면 삼성 홍보팀도 물갈이가 필요한 떄가 아닌가 하네요.
  34. Hani
    2010/06/18 06:52
    링크 좀 걸겠습니다^^
  35. whitewnd
    2010/06/18 07:13
    공감하고 갑니다...
  36. 1
    2010/06/18 09:11
    일본에서도 아이폰4 예약만 60만대라고 하네요..ㅋㅋ
    그 잘난 대항마 국내에서만 언플질 하지 말고 일본에서도 좀 팔아보기를..

    보다폰에선 갤럭시S가 벌써부터 공짜폰이고 3Gs 사려면 16만원을 줘야 한다고 하네요.
    • Eun
      2010/06/18 11:48
      갤럭시S가 왜 자꾸 아이폰과 연결시키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끝까지 언론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면 말도 안나옵니다.
      변화하는 모습을 찾기 힘든 기업 같습니다.
  37. 비밀방문자
    2010/06/18 10: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6/18 11:46
      그러게 말입니다. 직접 경험을 해봐야 깨달을 수 있을것 같네요. ^^
  38. 123
    2010/06/18 18:17
    첨 출시한 폰이랑 로얄고객층이 두텁기로 소문난 아이폰이랑 출시 후 반응에 대해 비교를하면 그게 객관적인 비교가 되나요??? 삼성 갤럭시s도 성능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분명히 100만대선주문 올린 거 대단한거구요. 애플도 대단한겁니다. 객관성을 좀 가지고 말합시다..
    • alcuinor
      2010/06/19 23:46
      첨 출시한 폰?? 애니콜 스마트폰의 최초가 갤럭시S 인가요?
      분명 삼성은 이전부터 쭉 스마트폰을 만들어 왔습니다.
      로얄고객층은 제품 하나로 인해 생기지 않아요. 오랜기간 누적된 제품들의 완성도를 통해서 생겨지는 겁니다.
    • Eun
      2010/06/21 08:16
      삼성적에 치우친 편협한 시각보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제 글을 읽으셨다면 더 이해하시기 쉬었을텐데 말입니다. 비교는 삼성이 자처한 일이죠.
  39. The Quiett
    2010/06/18 20:24
    글 정독으로 잘 읽고 댓글도 잘 읽고 갑니다.
  40. 라쿤타
    2010/06/18 20:27
    그냥 제생각입니다...
    제 생각에는 아이폰4,갤럭시s를 아에 비교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일단 os자체가 틀려서 비교대상이 아니라고봅니다..
    이건 단지 제 생각일뿐입니다..
    • Eun
      2010/06/21 08:17
      저도 같은 생각인데 삼성 스스로가 비교를 하고 싶어하네요. 좋은 제품이면 좋은 제품 자체로 홍보하고 승부를 하면 될텐데 말이죠.
  41. 비샨
    2010/06/18 21:29
    애플 쪽이나 아이폰 유저는 갤럭시에 비교 안합니다 언론쪽에서 애플이 함번이라도 갤럭시 이야기한적 없죠 삼성만 혼자 애플 대항마다 이긴다 머다 발광하는거죠
    • nzene
      2010/06/18 22:57
      그렇죠,, 아이폰 vs 갤럭시가 아니라 아이폰 흰색 vs 검정인데 말이죠,,ㅋ
    • Eun
      2010/06/21 08:18
      애플도 삼성 갤럭시S를 아이폰 킬러로 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수많은 아이폰 킬러들이 나왔지만...애플은 그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42. 카이
    2010/06/18 22:13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43. soul
    2010/06/19 06:01
    참 이번엔 갤럭시s 소셜허브네트워크 기능을 내수용엔 빼놨더군요 뭔삼성놈들른 뭘주면 내수용은 자꾸빼대는지 제대로너으면 하드웨어 스팩이 낮아져있고 옴냐2는 DMB하나 쳐너어 줬다고 그레픽 가속칩 중력센서 빼버리고 갤럭시A는 수출할땐 제대로 Cpu표기했는데 내수용은 속이고 팔아쳐먹다 걸리고 ㅋㅋ나온지 몇달안대서 갤럭시A는 가격 30만원 다운 심성이란 회산 내수물건에 장난질을 참만히해요 ㅋㅋ
    • Eun
      2010/06/21 08:20
      디빅스에 관련돼서도 스펙다운 논란이 있더군요.
      언론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고 모르는 소비자들이 대부분이니 잘 팔릴 수 있겠다 싶습니다.
  44. Yu Lee
    2010/06/19 07:51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 Eun
      2010/06/21 08:20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이군요..^^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
  45. burgy
    2010/06/19 08:33
    너무 큰 갭이 있는 삼성과 애플..
    앞으로 어떻게 될지 ㅎㅎ
    그냥 애플친화적인 기업으로 변신하는 것이 구멍가게 면하는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ㅎ
    다 뺏기기 전에 나누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ㅎ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
    • Eun
      2010/06/21 08:21
      애플과 대결 구도를 만들려는 의도를 모르겠네요..그럴수록 초라해지는것은 애플이 아니라 삼성인데 말이죠...
      언론 플레이를 할수록 초라해지는것도 삼성입니다...
      변화를 기대하는데 바뀌는 모습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46. 레이지
    2010/06/19 12:27
    확실히 소비자들이 언론이나 주변 사람들의 정보에 휘둘리는 경향이 큰데
    삼성은 그런게 좀 심한것 같군요. 확실히 좋은제품은 소비자가 판단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6/21 08:22
      소비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언론 플레이를 안했으면 좋겠습니다...자신 있으면 소비자의 입소문을 믿어야 겠죠.
  47. 산들바람
    2010/06/19 21:12
    좋은 글 퍼갈게요^^
  48. Nam
    2010/06/20 02:03
    인터넷 기사에서 갤럭시터치가 나온다고 기사를 봤는데 정말인가요? 정말이면 이거정말 더욱더 실망인데요 에휴~~
    • Eun
      2010/06/21 08:23
      수많은 갤럭시 시리즈들이 있더군요...스마트폰 뿐 아니라 태블릿 제품에도 갤럭시 시리즈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49. 잉어인간
    2010/06/20 07:56
    흠,, 솔직히 나오면 뒤집어지는게 아이폰임, 깝 ㄴ
  50. 부산망치
    2010/06/20 23:19
    글을 읽다 보니.. 깜놀...저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쩝..

    이미 해외에서는 유럽 등지에..출시가 되었죠.. 그래서.. 갤럭시S가 대박쳤다면.. 판매율이 언론을 통해서.. 얘기했을 껀디.. 갤럭시S판매율은 어딜 찾아봐두 없더라구요..
    • Eun
      2010/06/21 08:26
      국내 언론은 대기업들에게 이익이 되는 기사들만 번역합니다. 언론사 스스로가 대기업에 잘보이기 위해 필터링을 하고 있으니 해외 언론에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국내 언론의 기사들을 보고 국내 기업들이 최고인줄만 알고 살아가게 될겁니다.
      대한민국 IT가 제대로 성장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일은 쓰레기 같은 언론 부터 해결해야 할겁니다.
  51. 짱구박사
    2010/06/20 23:29
    에구...미국에서도 예약이 힘들면...제3세계에서의 9월 판매도 좀 더 늦어 지겠군요.


    삼성은 이제 유연성 찾기 힘든 덩치만 거대한 조직이 되었습니다.(일본업체들 답습
    하는 듯...)

    사장,부사장을 비롯 전무,상무라 하더라도 대부분 1년마다 외형적 혹은 가시적인 성과에 의해 평가를 받고 있으므로...무리한 계획짜고 이를 맞추기 위해 바둥거리는 실무자
    역할 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전년대비 매출 10% 정도 성장안등은 접수도 안 되는 분위기일 겁니다.


    이런 현실이다 보니 무리한 성장안을 짜게 되고 당장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협력업체 및 직원들 쥐어짜기...흉내내기 밖에는 할 수 없는 것이지요.

    이런 사람들에게 철학이 담긴 제품 혹은 서비스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절대 무리임다.


    다시 복귀하였다는 그 분이 나서서 가전,모바일 흐름의 맥을 잡고 방향을 잡아주지 않
    는 이상...(많이 힘들겁니다)


    그래도 그나마 세계적인 업체들과 견줄만한 위상을 갖춘 유일한 국내업체인 데 보고
    있으면 많이 안타깝지요.(물론 그 들은 이런 사람들의 걱정을 애써 부정하고 싶겠지만
    ...너없도 물건 없어서 못 팔아...)


    사실 해외에서도 삼성이 인정받기 시작한 것은 몇 년 되질 않았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도 삼성은 대부분 일본회사인 줄 알고 있다가 최근들어 한류열풍에
    의해 한국회사임을 알 게 된 사람들이 대부분 일겁니다...현대는 더 심하고...ㅜㅜ)
    • Eun
      2010/06/21 08:29
      미국에서도 삼성을 한국 기업으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잘 기억이 나질 않는데 60-70%가 일본 기업으로 알고 있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대표 기업으로 많은 국민들이 자랑스럽게 여길지는 모르겠지만 해외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만 애국심 마케팅을 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

      삼성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기업이 철학이 없다는 겁니다.
  52. 김태균
    2010/06/21 03:23
    맞습니다. 삼성이나 현대 모두 안철수 교수님이 예기한대로 수평적 기업이 아니라 수직적 기업으로 마인드 자체가 소비자를 위한 제품보다는 자기네들 수익성을 목적으로 만드는 제품이라 질이 다르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우리나라국민들이 삼성 현대를 이렇게 만든겁니다. 이제는 언론마저 돈으로 매수하려는 현대 삼성에게 맛있는떡보다는 따끔한 채찍을 주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미래 한국기업들의 무궁한 벌전을 위해서도 말이죠...
    • Eun
      2010/06/21 08:33
      같은 생각입니다.
      20세기 경영방식이 수직적이였다면 21세기에는 수평적 경영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를 외면하는 국내 기업들이 많지만 그럴수록 도퇴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업 경영을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대기업 하나가 흔들리면 나라 전체가 흔들리게 돼있는 현실은 큰 문제입니다. 전문적인 중소기업들을 키워 나가야만 한 기업에만 너무 의존하지 않은 튼튼한 IT 국가가 될줄 믿습니다.
  53. 여기에도 알바생
    2010/06/21 04:34
    여기에도 알바생이 존재하는건가요.. SS 연합 알바생 고용하던데.. 알바생님들 옴니아때 그러셧으면 제발 이런 누추한 짓은 하지맙시다. 시급 사천원이라면서요... 저 같으면 정직하게 일해요..아르바이트는 건전하게 합시다. 아무튼 글쓴이님 글 정독하고 댓글도 다정독 하였습니다. 삼성의 언론 플레이도 기가 막히지만 알바생 고용까지 할 필요성이 있나 느껴집니다...블로거 매수, 댓글러 양산, 언플..... 아주 다 칭찬글로 도배해주세요 삼성 기획팀들...
    • Eun
      2010/06/21 08:35
      삼성에 관련된 기사들과 포스팅들이 칭찬만 가득한 이유가 있겠죠. 한 신문에서는 삼성도 빠가 생겼다고 기사를 썼더군요. ^^
  54. 그리운발걸음
    2010/06/22 00:26
    Eun님 이기사 보셨나요? 삼성이 참 창피한 짓을 하고 있네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04436&CMPT_CD=P0000
    • 짱구박사
      2010/06/22 04:31
      정말 점점 찌질이로 바뀌어 가고 있는 듯 하군요.
    • Eun
      2010/06/22 07:53
      삼성이 내보낸 자료를 확인절차 없이 고스란히 기사를 내보내는 국내 언론들, 참 문제 많습니다. 의도적으로 이벤트성이란 사실을 숨기고도 오해였다고 발뺌하는 삼성도 문제 많구요. 계속해서 삼성에게 속아야만 소비자들이 더 정신차리겠죠. 삼성이 변하는 모습을 알려면 언론 플레이가 사라질때가 아닐까 합니다.
  55. 코나타의마음
    2010/06/23 16:19
    도대체 삼성 언플 때문에 답답해 미치겠네요
    언플을 한두개하는거면 일일히 다 맞받아 치겠는데 언플이 끝도 없으니 하나하나 다 글로 쓸수도 없는 노릇이고 옴니아투 때부터 아주 언플이 가관입니다 ㅠㅠ
    • Eun
      2010/06/23 16:52
      아이폰이 괜히 국내에 도입된게 아닌가 하네요. ^^
      아이폰4나 아이패드가 출시될때 즈음에는 더 난리가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56. 이사카
    2010/07/01 07:21
    솔까말 아이폰의 그 이유모를 저성능의 하드웨어와 말도안돼는 가격 그리고 패쇄정책 안쓰고맙니다. 삼성제품을 즐겨쓰고 구글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써 ms처럼 독점적인 애플따윈 줘도 안할렵니다.
  57. 에이스
    2010/07/03 14:40
    그냥 아이폰 빠돌이네.
  58. 조운
    2010/07/03 19:59
    글 잘 보고 갑니다.
    동의 하는 바입니다. 처음에는 치졸하다고 생각 했으나, 이제는 안스럽습니다.
    옴니아 샀다가 아이폰케이스개발 해야 하는 상황이라 약정 업고 바로 아이폰3GS를 샀는데요.
    옴니아는 단점을 알고 구매를 했지만 그렇게 불편할 줄은 몰랐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솔직하게 마케팅을 하면 아무도 구매를 안할테니까요.

    정말로 자신 있는 제품이 나오면 그때 가서 이쁜 마케팅을 할 것입니다.


    자생 능력이 나올때 까지 기다려야지요 ... -ㅅ->>
    • Eun
      2010/07/03 20:14
      좋은 제품이면 소비자들이 외면하지 않을겁니다.
      소비자들의 선택을 억지로 하게끔 속여서는 안돼죠.
      마케팅의 도를 넘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 옵니다.
      언플이 기업 마케팅에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악영향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그저 결과만 보고 언론을 이용하다가는 결국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
  59. hong
    2010/07/04 23:28
    이 글보니까 문득 이 생각이나네요
    네이버 지식인이 한창 잘나가다가 되도않는 신뢰도 떨어지는 답변과 답변을 가장한 광고글들이 넘쳐나 언제부턴가 지식인보다 블로그글들이 정확한 정보획득에 더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이젠 블로거들도 이런식으로 마케팅광고에 발을 담군다니 점점 지식인화 될꺼같네요
    블로거는 공짜로 제품받고 기업은 일반광고 이상의 효과를 얻을테고 서로 윈윈 전략인거군요
    결국 개인블로그까지 상업성의 노예가 되는건가 한숨이나오네여,,
    글 잘 읽었습니다. 글씨체가 참 읽기 좋네요^^
  60. 글쓰이님?
    2010/07/05 05:47
    글쓴이에게 오류가있네요.
    아이폰에 대항할만한 기능을 가졌다면 결과마저 같아야 하지않을까요?
    라는말이 말도안되는게요.
    지금까지의 이미지가 있는거잖습니까. 스마트폰의 이미지가 애플과 삼성자체가 지금까지 달랐는데. 갤럭시S 기능보다 기대치는 훨씬 적었다는건 인정안하시나요
    어떤 유명 가수 A가있고. 그만큼 노래 잘하는 어떤 무명가수B가있는데
    앨범내놨을때 A보다 B의 앨범이 더 못팔렸다고해서. B가수는 더 노래못하는 가수가 되버리나요?? 글쓴이님. 다시한번 님 글의 논리를 생각해보시죠.
  61. 글쓰이님?
    2010/07/05 05:50
    갤럭시S는 이제 삼성이 제대로 만든 첫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절대 아이폰에 뒤지지 않습니다. 더 나으면 나았지.

    생각해보시죠. 아이폰4 vs 갤럭시S 의 판매량 차이가.
    과연 두 기기의 차이에서 비롯된건지
    아니면
    이전까지의 핸드폰때문에 쌓인 기업 인지도때문인지.
  62. 글쓰이님?
    2010/07/05 05:53
    물론 삼성 언론플레이에관한건 글쓴이님 생각에 동의하는바이지만.

    님 주장하는 방식에 일부 오류가 있어서 글좀 남겨봤습니다.
  63. 123112
    2010/07/06 23:41
    아이폰4랑 갤럭시s 두고 고민하고있고 인터넷에 올라온 글은 다 읽어봤는데.. 이글만큼 아이폰 빠돌이식의 글은 .. 아이폰 빠돌이 중에서도 상빠돌이.. 시네요 ㅎㅎ;; 빠돌이 소리에 기분나빠하시지 마시고 편향적인 자료 말고 좀더 객관적인 자료로.. 기기면을 제외하고도 브렌드 가치나 인지도면도 고려를 해주심이
    • 내가
      2010/07/22 14:21
      내가 좆같은 글부터 개념글까지, IT업계 몸담은 사람들 솔직한 예기도 다 들어 봤지만, 이 사람이 갤럭시s 욕에 편중한 것도 맞고 어쩌면 애플빠일지도 모르지만 내용은 아주 틀린 말 도 아니고 좆같이 상스러운 말부터 시작하는 상갤빠로 보이는 너도 마찬가지로 병신으로 보여.
  64. 123112
    2010/07/06 23:45
    그리고 언플이란건 항상 있기마련입니다만,

    애플이라고 언플 안했다고 생각하시면 그건...

    애플의 인지도가 궂이 언플을 안해도

    글쓴이님같은 빠돌이들이 알아서 언플을 해주기에

    언플의 필요성을 못느끼는 것이지

    애플사도 초창기시절 꽤 많은 로비가 오갔다는것은

    조금만 조사해보셔도 다 아는내용일텐데요 ㅎㅎ

    물론 이런것을 나쁘다고하는것은 아닙니다

    언플이나 로비도 다 경영의 한 부분이니까요
  65. 123112
    2010/07/06 23:49
    저도 갤럭시s 사려다 아이폰 나오기 기다리고 있는 입장인데요

    그러니까 결론은 저도 아이팟4를 선택했다는 거죠 ㅎㅎ



    이것은 갤럭시S 후속 모델이 나올 가능성과
    앱스 수 차이, 사회적 인지도 등에 의한 것이지

    성능면이나 A/S면 통신 면에서 보면

    갤럭시S 쪽이 더 낫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66. Rigel
    2010/07/10 05:09
    근거도 없으면서 삼성의 언론플레이니 뭐니 그런 애플빠 같은 말은 좀 자제해라.
    어플이 많건 적건 제품이 좋건 나쁘건 간에 사용자가 편하고 맘에 들면 그만이지
    스펙 타령하고, 어플 수 타령하고 판매대수 운운하는 것은 애플빠 같은 짓이지...
    아이폰 맘에 들면 아이폰 사용하면 되지. 언론 플레이....웃기고 있네....기자들이나 삼성쪽에 확인이나 해 봤냐??? 알지도 못하면서....ㅋㅋㅋ
    • 대학원생
      2010/07/14 04:49
      Rigel 님 그럼 어째서 갤럭시는 단점도 찾아보기 힘든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하고 계신건가요? 현재 언론은 모두 갤럭시만을 최고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이면을 들여다 보자는게 취지입니다. 애플빠라도 상관없습니다. 객관성을 높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모두들 다
      2010/07/22 14:22
      지가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어쩌면 둘 다 병신들
  67. 1004
    2010/07/10 13:09
    그냥 쉽습니다... 삼성의 이건희씨라는분이 인터넷을 안하는거겠지요... 글구 솔직히 삼성의 최고오너인 이건희씨는 스마트폰쪽에 관심없을걸요.. 원래 옛날부터 반도체쪽으로만 일인자이셨으니.. 반도체쪽에만 관심있을꺼에요... 삼성의 주수입은 반도체로아는데... 그누구더라 이번에 겔s 처음공개할때 구글사장이랑 같이나온 삼성 부사장인가 사장인가 .. 그사람이 휴대폰쪽으로 총괄할껀대 그사람이 무개념이겠지요.... 삼성만 무조건 욕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삼성의 주수입원은 반도체로 알고있습니다~~~ 위의 리플들도 보고 작성자님이 리플다신거보시면 넘흐 스마트폰쪽으로 삼성의 수입율이랑 이런걸 보시는거 같은데... 삼성의 총수익중 휴대폰쪽으로 과연 몇프로일까요?? 그걸 생각점 해주세요...그렇다고 삼성 알바도 아니거니와 저도 아이폰4나오면 아이폰 4살생각입니다... 그냥 자기가보고 좋으면 사는거고 안좋으면 안사는거겠지요... 그리고 과연 스마트폰을 흥보하는거에 속아서 나이있으신분들도 사신다고 하고 그러시는데 나이있으신분들이 스마트폰을 살까요??? 과연??? 넘흐 삼성 씹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 삼성이 우리나라 다먹여주고 삼성계열사를 통틀어서 삼성 직원이 몇명이고 먹여살리는사람이 몇명인대 그렇게 까십니까 에효 -0-
  68. ㅋㅋ
    2010/07/21 03:44
    글 잘봤습니다

    중간중간에 자신이 마치 객관적인 판단자라는듯한글을 남기는 삼성 ㅄ들이잇는데

    자신들은 객관적이라고 생각할지모르겟지만 자신이 삼성 언플에 놀아난다는걸

    왜모를까요 마치 자신들은 삼성을 쓰니 애국자라 생각하는지 모르겟군요

    그리고 사실 애플도 언론플레이를 많이합니다

    마케팅도 매우 전략적으로 하지요

    그치만 근본적으로 애플이란 기업과 삼성이란 기업의 차이는

    앞으로 변화가 없으면 10년내에 망하는 조직이나 아니냐의 차이죠

    그리고 위에 어떤 삼성 알바같은분이 언플을 하는지 어떻게 아느냐고요??

    암니다 ㅋㅋ제 주위에 기자일쪽하시는분이 좀 계시는데

    자신들도 회사 들어가서 아래직에있으셧을땐 다 내려주는대로 기사 쓰신다합니다

    진실을 가릴려하면 안돼죠 지금이 어느때인데 말입니다
  69. 도감
    2010/07/26 02:55
    완전 동감입니다.
  70. yihado
    2010/08/29 21:32
    네이버에 기사 거리에 '갤력시S 100만대 팔았다' , '갤럭시S 아이폰 이겼다' 는 식의 기사가 너무 많아서 짜증이 나던 차에 접한 블로그 잘 읽고 갑니다.
    도대체가 군중 심리를 이용하는 것도 수준이 있는거지
    삼성은 무슨 양몰이도 아니고.. 돼지 몰고가는 것도 아니고 ..

    갤럭시S 가 좋고 나쁘고는 저랑 별로 상관 없습니다만(햅틱 아몰레드 사용자예요ㅠ)
    역시나 삼성의 이런 속보이는 언론 플레이에 구역질이나는걸 어딘가에는 말하고 싶었기 때문에 님이 너무 반갑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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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
2010/05/19 15:52
삼성 갤럭시s의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온만큼 언론뿐 아니라 블로그 스피어에도 갤럭시s에 대한 글들로 넘쳐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예상하듯이 언론은 일관적으로 삼성의 편에 서서 갤럭시s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최근에 나온 기사들을 볼까요?
"아이폰 지고 갤럭시s 뜨나...리뷰어들 호평 일색"
"갤럭시s, 스마트폰 시장 지도 확 바꾼다"
이 두기사는 똑같은 언론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상당히 비슷합니다.
갤럭시s를 표현하는 문구들을 보면 장난이 아니죠.


아이폰의 최대적수가 될 기대주
스마트폰의 판도를 확 바꿔놓을 주역

스마트폰 지형도에 일대 지각변동이 예고
스마트폰 역사가 새로 쓰여질 것
반응 속도가 그야말로 전광석화처럼 빨랐다.
디자인과 하드웨어면에서 최고의 완성도를 구현
유트브에 공개된 갤럭시S의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동영상을 일부러 빨리 돌린것이 아니냐고 할 정도로 빠른 속도에 감탄하고 있다.
갤럭시S가 일본 스마트폰 사상 최대의 히트 제품이 될것
디자인 역시 아이폰보다 앞선다는 평가다 (디자인과 하드웨어만 놓고 볼때는 최고의 완성도를 구현했다)
실제 스펙을 보면 화려함 그 자체

이 두기사를 제외하고도 대부분의 언론들은 삼성의 갤럭시S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는 기사를 내놓을때만 해도 옴니아2가 아이폰에 비해 앱이 부족하다는 아주 간단한 단점을 알리기도 했는데 갤럭시S에 관련되 기사들 중에는 단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앱도 5만개가 넘고, 앱의 부족을 보안하기 위해 삼성이 기본적인 앱들을 많이 설치(pre-installed) 했다면서 부족한 앱의 단점을 보완했다고 하더군요.
삼성 갤럭시A를 욕하고 구입하지 말라고 하는 블로거들도 갤럭시S는 기다려지고 구입하고 싶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이를 넘어서 구독자들에게 구매를 권유하기까지 하죠.
그렇다면 삼성에서 만든 야심작(?)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스마트폰일까요? 갤럭시S를 구매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하나도 없는걸까요?
저는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이야기 하지 않는 부분을 예를 들면서 갤럭시S의 구입을 고려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 갤럭시S에는 카메라 플래시가 없습니다.
예전 아이폰의 단점으로 지적한게 플래시가 없어 밤이나 어두운곳에서 사진 촬영이 불가능 하다며 불만을 제기한 기억이 나시죠? (옴니아2와 비교할때 말이죠.) 그 불만이 왜 갤럭시S에서는 안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갤럭시S 동영사을 보다보면 카메라 렌즈 옆에 작은 구멍(?)을 봤다고 하지만 삼성 모바일 공식 싸이트중 갤럭시만을 위한 싸이트에 적혀 있는 스펙을 보면 플래시는 없습니다.
4세대 아이폰 시제품이 유출된걸 보면 아이폰은 플래시를 장착할걸로 보이는데 이는 언론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군요. (삼성도 그렇구요.)

2. 방향 패드/트랙 패드/네비게이션 패드가 없습니다.
HTC의 스마트폰들을 보면 중앙에 트랙 패드가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트랙볼이나 트랙패드가 없는 안드로이드폰들 중에는 쿼티 키보드의 방향키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죠. 이는 타자를 치다가 중간에틀린 부분을 수정하거나 아주 작은 링크를 클릭할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특히 글자 수정시 유용한 이유는 아이폰은 손으로 틀린 부분을 선택하기 쉽게 손가락을 대고 있으면 돋보기 기능이 되서 원하는 위치로 옮기기가 편한데 안드로이드에는 이러한 기능이 없습니다. 손가락으로 원하는 부분을 선택하는것이 쉽지가 않죠. 그렇기 때문에 트랙볼이나 트랙패드가 이를 보안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하지만 갤럭시S에는 손가락 이외에는 네비게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가운데 큰 버튼이 마치 트랙패드처럼 보이지만 그냥 큰 홈버튼 입니다.) 검색 버튼도 따로 없습니다. 메뉴 버튼을 누른 뒤에 검색 버튼을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3. 1cm가 되지 않은 얇은 두께를 강조하는 이유는 타 제품에 비해 넓고 크기 떄문입니다.
HTC의 HD2를 보신적이 있으시다면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갤럭시S는 얇은 두께를 지녔지만 4인치 스크린을 사용하는 만큼 넓고 큽니다. 여자분들 처럼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한손으로 잡고 사용하기에 버거운 크기입니다.
갤럭시s 122.4mm x 64.2mm
HD2 120.5mm x 67mm

4.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재질이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이 부분은 Cnet 아시아에서 갤럭시s를 리뷰하면서 평가한 부분을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저야 직접 만져 본적은 없지만 동영상만으로도 그리 고급 스럽다고 느낀적은 없습니다.)
Samsung Galaxy S(I9000) by Cnet Asia -> 국내 언론들 기사들 보다 만배는 낫습니다.

4. 8GB/16GB은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고 있는데 갤럭시S에는 내장용량이 8GB 또는 16GB이라고 해서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만 이는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은 아닙니다. 삼성에서 어떻게 내장용 메모리를 할당했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될겁니다. 예를 들면 2GB은 앱용 공간으로 지정하고 나머지 6GB은 일반 저장공간으로 지정을 하는거죠. 물론 안드로이드 2.2부터 외장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 문제는 갤럭시s에 2.2가 포팅되고 난 뒤 이야기 입니다. (이부분은 아직까지도 삼성이 정확히 이야기 하고 있지 않습니다.)

5. 삼성에서 설치한 전용 앱들 (삼성 IM, 삼성 이메일, AllShare, a DNLA Sharing Client)등은 UI가 쉽지 않고 사용하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PC매거진의 리뷰에 근거한 이야기 입니다.)

6. 256MB RAM?
아직은 정확하지 않지만 해외 싸이트에 올라와 있는 스펙을 보면 RAM이 256MB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반면 국내의 몇몇  싸이트들에는 512MB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256MB으로 의심을 하는 이유는 512MB 정도의 RAM을 지니고 있으면 공식 싸이트에 당당히 RAM 사이즈를 개제할텐데 삼성 모바일에는 갤럭시S 스펙중 RAM 사이즈는 빠져있습니다.
물론 하단에는 이러한 안내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Product specification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from samsungmobile)
지금 쓰여 있는 스펙을 추후 자기 맘대로 바꿔도 할말 없는거죠.
256MB으로 넣을려고 했다가 512MB으로 바꿔도 할말 없는거고 위 스펙중 몇가지가 수정되도 갤럭시A처럼 문제제기를 할 수 없게 만든게 아닐까 하네요.

7. 가격입니다.
전세계에 일괄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영국에서는 벌써부터 예판이 시작됐군요.Expansys.com에서는 500파운드에 갤럭시S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출시는 6월 1일로 되어 있구요. (한화로 약 80-85만원 정도 되겠군요.) 그렇다면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가격에 갤럭시S를 만나볼 수 있을까요?
삼성은 갤럭시a를 갤럭시s 출시 한달전에 시장에 내놓으면서 이야기 한게 있습니다. 두 스마트폰은 시장이 다르다구요. 갤럭시a는 대중적인 스마트폰을 지향한다면 갤럭시s는 프리미엄 시장을 염두해 두고 개발했다고 했습니다. 92만원짜리 갤럭시a가 일반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라면 프리미엄 시장을 위해 내놓은 갤럭시s는 단연 갤럭시a보다 비싸겠죠. 적어도 100만원 이상이 되는 고가로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왜 해외에서는 항상 국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지를 물으신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코비폰도 국내 제품이 해외 제품보다 20만원 정도 비쌌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간 디자이어도 90만원이 넘게 가격이 책정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와 비슷한 HTC의 인크레더블 (디자이어보다 더 높은 8MP의 카메라가 장착된)은 약정 없이 구입할 경우 $599불이면 됩니다. 약 60만원이면 약정없이도 구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왜 한국은 비싸냐구요? 잘 모르겠습니다. 똑같은 삼성 LED TV를 미국에서 헐씬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이유와 비슷한게 아닐까요? ^^
여하튼, 비싼 가격은 가장 큰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SKT가 얼마나 보조금을 푸느냐에 따라 실제 구매금은 달라지겠지만요.)

그밖에도 슈퍼 AMOLED가 여전히 펜타일 방식을 사용하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할 수도 있을겁니다. (슈퍼 AMOLED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펜타일 방식이 아니라고 자랑하지 않는걸 보면 여전히 펜타일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는걸 인정하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슈퍼 AMOLED를 발표하면서 펜타일 방식을 쓰지 않는다는 기사를 보신 분 있으시면 알려 주시구요. ^^) AMOLED가 검은색은 전력 없이 표현이 가능해서 그런지 몰라도 갤럭시 시연 동영상을 보니 배경이 검은색이더군요. (반면 흰색은 기존 LCD에 비해 전력을 더 잡아 먹는다고 들었습니다.) 기존의 안드로이드 OS의 기본 아이콘들 조차 화려한 색으로 바꾼걸 보니 AMOLED 스크린을 강조하기 위함이 아닌가 하네요. 또한 기존 LCD에 비해 Life span (수명)이 짧죠. 2년의 약정 기간동안 계속해서 스크린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라면 단점으로 충분히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요? (from Pros and Cons of OLED Screens)
삼성의 독자적인 UI인 터치위즈는 아직까지도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응속도가 빨라졌다고 UI 전체가 다 좋아졌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반짝거리는 효과를 내기 위해 유광코팅 됐기 때문에 지문이 쉽게 남는 편이라고 하네요.
레이어라는 증강현실 앱을 탑재했다고 자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언제나 무료로 설치가 가능한 앱이니까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대단한 앱이 친절하게 무료로 설치해 준줄 알겠습니다.)

블루트스3.0을 지원하는 기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네요. (3.0이 초당 24Mbps를 지원하는지 몰라도 상대방 기기도 블루투스3.0을 탑재해야 하잖아요.)
HD급 동영상을 촬영하고 플레이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출력할 HDMI단자는 없군요.





갤럭시S를 구매할 예정이시라면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로 조금 연기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삼성의 행보나 언론의 기사들을 보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승부를 걸려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모든 관심을 가져가기 전에 그리고 최신 아이폰과 비교 당하기 전에 말이죠. (1년전에 나온 아이폰3GS와 비교할 순 있어도 4세대 아이폰과는 자신있게 비교할 수 있을까요?)
삼성은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출시하여 조금이라도 선점효과를 얻기 위해 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들이 도와줘야 하고, 블로거들이 도와줘야 합니다. 삼성의 스토리텔러들이 분주하게 뛰어 다녀야 하고 영삼성 블로거들이 갤럭시S를 홍보해줘야 합니다.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잡아야 하고 조만간 블로그 체험단과 블로거 모임, 발표회등을 통해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 잡아야 합니다.
언론의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품이 좋고 스펙이 좋고 소비자들 스스로가 찾게 될거라 확신한다면 지금의 삼성 행보는 조금 이상하게 보입니다.






삼성 갤럭시S에 대한 일방적인 언론 사랑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게 정말로 싫습니다. 제품과 서비스 자체로 승부를 걸지 못하고 언론의 지원을 받아야만 하는 기업 자체가 싫습니다. 진검승부라고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칼로 싸워 이기겠다고 호언장담한 장수가 앞에서는 열심히 대결하는척 하며 뒤에서 숨어서 활쏘는 자들이나 독침을 쏘는 자들의 지원을 받아 그 싸움을 이긴다면 역사는 그 사람을 진정한 장수라 인정을 할까요 아니면 비겁자라 삿대질을 할까요?
자신들은 언론들에게 이렇게 글 써달라 시킨일이 없으시겠죠? 언론사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선택한 길이라면 그 잘못된 선택 때문에 삼성이 욕을 먹고 있다고 언론사들에게 자사 제품에 대한 기사 자제 요청을 하는건 어떨까요? 언론사를 제제할만한 힘이 없나요? "앞으로 티나게 기사쓰지 마세요" 뭐 이정도도 할 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침해라는 소송을 두려워 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농담 한번 한것 가지고 저널리스트에게 백만불 소송을 건걸 보면 언론사들이나 언론인들을 두려워 하지 않는것처럼 보이는데 말입니다.
지금 언론사들이 내놓은 칭찬일색의 기사들은 삼성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블로그 스피어에서 삼성을 욕하면 베스트가 되는 이유가 뭔지 고민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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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시나리오라는 언급도 없지 마치 갤럭시S를 가지고 생활한것처럼 기사를 쓰신 K 뉴욕 특파원, 이건 좀 아니잖아요. ㅡ,.ㅡ

삼성 갤럭시S로 본 24시간 스마트라이프

ZDnet의 N기자님 cnet에서 보도한 체험기를 인용하면서 제목은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 써보니..."라고 마치 직접 체험한것처럼 제목을 쓰시면 어떻해요?

LG 텔레콤의 K 부사장님 애플의 미래가 궁금하면 점쟁이를 찾아가겠습니다.
"[칼럼] 애플의 미래는 궁금하지 않다."
2010/05/19 15:52 2010/05/19 15:52
  1. Yu Lee
    2010/05/19 17:33
    안녕하세요 오늘도 잘읽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2. Yu Lee
    2010/05/19 17:37
    아...그리구요 영국에서 판매하는 가격은 파운드 같은데요..
    500파운드, 영국 환율은 몰라서 하지만 가격은 살짝 올라갈듯 싶어요.
    그럼 수고하세요.
    • Eun
      2010/05/19 20:57
      파운드네요. ^^ 환율이 약 1650원 정도 하는것 같아 조금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3. zzz
    2010/05/19 17:46
    이야기 하신 것의 단점이 아이폰 4g에 해당되는것도 많군요. 어쨋든 안드로이드 폰중에서는 잘 나온것은 맞으니깐요. 아이폰 대항마중에서는 현재는 안드로이드 진영인데 당연히 그런식으로 언론에서 떠드는것 아닌가요?(특히 한국만 그런것은 아니죠. ) 왜냐면 독점 계약을 하지 않은 통신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럴수 밖에 없죠. 너무 삐뚤어 지게만 보지마세요. 소비자는 대립구도가 되어야만 이득이 될수 있으니깐요. 요근래에 대립구도가 너무나 재미있게 되는 나머지 모든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들이 몰라보게 발전속도가 올라가고 있는거 보면 좋기만하군요. (직업상 힘들지만. ㅜㅜ) 어쨋든 글잘읽었습니다.
    • 키다리
      2010/05/19 19:06
      1.아이폰 4g에 해당되는 단점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2.안드로이드폰중에서 어떤 점이 잘나왔나요?
      3.소비자관점을 얘기하고 있는데 왜 통신사 얘기가 나오나요?
      4.대립구도가 소비자의 권리를 강화하기는 하지만, 정당한 경쟁만이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하지요. 언플질에 의한 왜곡, 과장은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할 우려가 훨씬 크지않을까요? 장,단점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통한 대립구도만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이상의 관점에서, 님의 글에 어떤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도 또한 삐뚤어진 생각일까요?
    • 키다리님아
      2010/05/19 20:54
      안타깝구나 몰아세우는게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면 될 것을...-0-
    • Eun
      2010/05/19 21:00
      언론이 안드로이드 진영에 편을 든다는 이야기는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해외언론은 아이폰이 출시될때도 아이팟 터치가 출시될때도 아이패드가 출시될때도 대부분 장단점을 소개하죠. 한국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제품 하나를 찬양하다 끝나진 않습니다.
      단점으로 인식될 수 있는 부분도 알려 주어 소비자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텐데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제 잘못됐다고 이야기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대립구도가 나쁜건 아니지만 언론이 소비자를 현혹시키는것은 나쁜게 맞습니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는 언론이나 Pros and Cons를 제대로 알려 줄 수 있는 기사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그다지...
      2010/05/30 09:10
      통신사 이야기는 왜 뜬금없이나왔는지..
      언론에서 떠들지만, 외국에서 이렇게물건이 나오지 전에도 모든 언론들이 극찬하는 일은 드물지 않나여?
      솔직히, 넥서스원이나 HTC보다나은점을 찾기도 힘든데...말이져...갤럭시s 이야기한 단점중에, 아이폰에 해당하는게 대체 뭔가여?
  4. asdqwe
    2010/05/19 18:45
    재질과, 두께(크기)까지 꺼내서 단점을 지적한 부분에는
    삐딱한 시선이 있는게 아닐까요??
    • Eun
      2010/05/19 21:04
      두께는 장점이죠. ^^
      크기는 HD2도 비슷한 지적을 받았죠.
      재질은 분명 CNET Asia에서 언급을 했다고 링크를 걸어 드렸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겁니다.
      오히려 CNET ASIA의 리뷰정도만 국내 언론이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형평성 Zero인 언론들의 기사들에 반론을 제기했더니 욕먹게 되는군요. ㅜ.ㅜ
    • 비공개1
      2010/06/28 23:32
      재질과 두께, 넓이를 객관적으로 지적한 부분을 님께서 삐딱하게 보고 계신 듯 합니다만...
  5. FrederichJ
    2010/05/19 18:50
    지금껏 나온 삼성 스마트폰 중에선 가장 기대하는 얘입니다.
    다만 구매는 관심이 없습니다. 구글폰이나 HTC라는 더 걸쭉한 놈들이 있으니...ㅋ
    아무튼 언론의 반응은 정말 미치도록 웃깁니다.
    또한 애플의 미래를 단정하기에 앞서 그런 미래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나 키우지..
    혹 안드로이드가 애플을 누른다쳐도 떨어지는 조그마한 떡고물에 그리 행복할까요?
    너무 답답하군요~~~ :D

    ps.여전히 장단점에 대한 개인적 차이는 존재하기에 누가 옳을 수는 없는거지만 위의 여러 댓글에서도 꽤 공감가는 부분은 있습니다.
    • JACK
      2010/05/19 19:23
      떡고물에 행복하죠. 태클은 아닙니다만. 핸드폰 제조업체가 전세계를 타켓으로 하는데요. 삼성은 제조업체지 SW로 이윤을 챙기는 업체가 아닙니다. 핸드폰이 1개 팔아서 롱런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데 안드로이드 진형에서 탄력받아서 제품 판매율이 높아진다면 기업의 큰 이익이죠. 어차피 안드로이드 제품 썼다고 구글에서 핸드폰한테 이윤분배 해주는 것도 아니고 잘 만들고 높은 스펙 자랑하는 업체가 기기를 많이 파니 이윤도 커지죠 결국 떡고물과는 별개입니다.
    • Eun
      2010/05/19 21:09
      갤럭시S라느 스마트폰이 나쁘다는걸 이야기 하고자 한 글은 아니였는데 댓글들을 보니 요지가 산으로 가고 있군요. (예상은 했지만요.)
      갤럭시S가 좋은 스마트폰일 수 있지만 완벽한 스마트폰은 아니지 않을까요?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해외 언론들이 뭐라 이야기하나 찾아 본 후 위와 같이 정리한것 뿐입니다. 그이유는 언론이 하나같이 갤럭시S는 완벽한 스마트폰이고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제품이라 칭찬만 하기 때문이죠. 소비자들은 분명 기사들을 읽을테고 단점 하나 없는 완벽한 제품을 기대하고 구입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최대한 많이 판매를 할려고 엄청난 홍보를 할테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알고 나서 왜 언론들이 이러는지를 조금은 짐작을 하고 나서 선택을 하는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해서 적어 봤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의 리뷰를 봐도 분명 Pros와 Cons가 있는데 공정해야 하는 언론은 Pros Pros Pros and Pros만 이야기 하니...ㅜ.ㅜ
  6. virus
    2010/05/19 19:34
    전지전능이라는 이름은 갤럭시 S에 붙여야 했을 듯 한데 작명하는 분이 실수를 했어요.
    그 좋은 이름을 그렇게 버리다니...ㅋㅋㅋ

    또 주말을 힘겹게 보내셔야할 포스팅입니다.
    한국은 내일부터 사흘 연휴인데 내내 비가 올거란 예보가 있군요.
    미리미리 손목 운동을 해 두셔야...ㅋㅋㅋ
    • Eun
      2010/05/19 21:11
      언론에 대한 질타를 위해 썼다가 삼성 갤럭시S 팬님(?)들께 욕먹고 있습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언론들의 글들만 보지 마세요.
      단점으로 이러한 문제들이 제기 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나온 후에 원하시는 제품을 선택해도 늦지 않습니다.
      뭐 이정도로 요약이 되는데 말이죠..ㅜ.ㅜ
    • lhotse
      2010/05/20 00:18
      휴일 반납하고 답변 올리다가 손목 고장날까 저도 은구님이 걱정 됩니다. ㅋㅋㅋㅋㅋ
  7. 픽팍
    2010/05/19 19:26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ㅋㅋ
    • Eun
      2010/05/19 21:13
      정말 좋은 의도로 썼는데...
      그지같은 언론 질타하려고 썼는데...
      많은 분들이 그저 갤럭시S에 대한 단점들에만 집중을 하셔서 욕만 먹고 있네요.
      장점과 단점을 공정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언론이 없기에 쓴 소리 한번 해주고 싶었을 뿐인데....
      삼성이던 언론이던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최대한 홍보를 해서 제품을 팔려고 하기에 4세대 아이폰이 나온후에 결정하시는게 좋겠다 해서 의견을 내놓았을 뿐인데..
      씁쓸하군요. ㅜ.ㅜ
  8. 갤럭시S 직접 써본 사람임
    2010/05/19 19:44
    어떻게 하든 이슈를 블로그를 통해서 만들려고 애를 쓰시는군요.
    저 역시 삼성폰들에 대해 기자들이 그렇게 쓰는걸 좋아하지 않지만 우리나라 언론이
    그런거 잘 알잖아요? 그걸 삼성탓 하는 분이 더 이상하군요 -_-;;
    뭐... 잘 모르니 그럴수도 있겠지만..그리고 재질 고급스럽습니다 ㅋ 나는 사용해봤으니까.. 자신있게 말 할수 있고 갤럭시S의 무게가 아이폰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사용해보지 않았으면 괜히 추측성 컨텐츠 만들지 마시죠 ㅋ 괜히 아는것처럼...
    • Eun
      2010/05/19 21:21
      갤럭시S를 사용해 보셨다니 라스베가스를 가보신 분이던지 삼성 모바일에 관계된 분이신지 모르겠지만 글을 제대로 읽으셨다면 삼성보다 그저 대기업에 아부떠는 언론을 질타한 글이라는 것 잘 이해를 못하신것 같네요. 삼성탓만 했다는 말씀도 이해가 가질 않구요.
      재질이 고급스럽지 않다는것은 CNET ASIA의 리뷰를 해석한 것 뿐입니다. (적어도 이분이 갤럭시S를 만져보고 리뷰했다는 사실은 확실하니까요.)
      갤럭시의 무게가 가벼운게 단점이라 이야기 한적도 없고 아이폰보다 무겁다고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다만 4인치를 사용한만큼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한손으로 쥐기에 불편할거라 이야기 했을뿐입니다.
      추측성 컨텐츠를 만든게 아니라 님께서 글을 대충 읽으시고 추측성 반박을 하신것 같습니다.
      열심히 쓴 글인만큼 정독해 주신뒤에 댓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삼성직원
      2010/05/27 06:37
      삼성직원이니 그런말 하지 그래도 쓰레기는 어쭐서 없음. 아마 3달후 갤럭시 z나올걸요 s는 그냥 버스폰되고
    • 써본사람이라..
      2010/05/30 09:15
      삼성 개발자도 아니라면, 싱가폴에 가서 써보신분인가.. 사용이라는게 한번 들어보고 터치한번해본걸가지고 써봤다고 표현을 할수 있나여? 뭐 삼성 개발자라면알겠지만...
      혹시 나온지 1년된 아이폰 3gs와 비교해서 가볍다느건가여...ㅡㅡ; 아이폰4세대와 비교해서인가여? 설마 전자는 아니겠지여..
    • 비공개1
      2010/06/28 23:34
      삼성 s 써봤다고 했는데 그럼 아이폰 4도 써봤음?
      비교를 하려면 몇그람인지 수치를 들고나와서 말해야지 무조건 가볍다고 말하면 누가 믿어줌? 댁이야말로 추측성아님? 불쌍...
  9. 원가절감그만?!
    2010/05/19 19:53
    1. 진짜 엘쥐도 그렇고 왜 자꾸 카메라등을 빼먹죠?
    솔직히 그거 원가라고 해봐야 몇천원인데.. 어휴..
    해외 유슈의 스마트폰은 카메라등이 듀얼로 들어가는데.. 원가절감 너무 심해요..

    2. 가격은 솔직히 포기했습니다
    어차피 코딱지만한 삼숭왕국 아닙니까.. 삼숭은 헌법위의 초법적 집단입니다
    왕이 100만원 받아라 그러면 부르는데로 내야죠 뭐..
    어차피 낚여서 사는거야 그 사람들 사정인거고..
    뭐.. 보조금규제로 아이폰과 가격차이는 더 벌릴수 있으니 뭐 개털이야 별수있나요..
    해외에서 60만원대짜리도 배터리와 충전거치대(이거 다 합해봐야 실소비자가로 사도 5만원도 안됨) 넣고 30만원 튕겨 부르는 애들입니다

    3. 다음 스마트폰에선 듀얼카메라등 탑재된다에 100원 겁니다. 듀얼카메라등 달렸다고 대대적으로 광고할겁니다. 지들이 유리한건 그러니까요.. 그리고 올해안에 나온다에 천원 겁니다 하하~

    4. 그리고 해외에서 자꾸 잘 나간다고 찌라시들이 떠드니까 진짜 비싼값에 팔리는줄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런게 믿지 마세요.. 괜히 해외수출가가 국내판매가의 1/3이 아닙니다. 원래 명품은 절대 시장점유율이 그렇게 클수 없습니다. 노키아처럼 중저가폰이나 점유율이 크죠.. 명품은 조금 팔아도 많이 남는게 명품입니다. 애플처럼..

    5. 참고로 외장메모리엔 앱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구글도 그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했지 외장메모리에 저장되게 해준다고 한 적 없습니다(두 말은 말이 전혀 다른겁니다) 그렇게 광고하고 그러는데 그런거에 낚이지 마시고 제대로 알아보고 사세요..
    • 애플빠
      2010/05/19 19:57
      명품을 왜 희소가치성으로 묵죠? 어이 없네요. 노키아가 중저가폰 점유율 크면 노키아는 명품 제조업체가 아닌가 보죠? 명품과 희소성 가치는 틀립니다. 패션사업에서 자꾸 명품명품 하고 그러니 희소성에 붙이나 본데요. 물론 희소성이라는게 있겠죠. 거기엔 장인 정신이나 수제품 또한 기계에서 못하는 사람의 수제의 꼼꼼한 등이 있겠지요. 하지만 기계는 다릅니다. 꼭 명품이라고 해도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는 법이 필요 없고요. 명품이라고 가격이 높아야 명품이라는 것도 없습니다.
      중저가래봐야 얼마나 차이 난다고요? 아이폰도 보조금 없이 안사면 괭장히 비싼 제품입니다. 그리고 아이폰 많이 팔렸으니 님이 말씀하시는 명품축에 애플은 못 끼겠네요.
    • Eun
      2010/05/19 21:23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선택하셔야 겠죠.
      언론에서 이야기만 하는 장점들만 보고 사시기 보다 조금 더 생각해 보시고 4세대 아이폰까지 출시된 시점 이후에 비교를 해보신 뒤에 선택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10. 안타깝네요
    2010/05/19 20:11
    아직 출시도 안됐고, 써보지도 않았으면서 세상 물정 다 아는 분 마냥 날선 비판만을 늘어놓는 것이 참된 블로거의 엣지라면 할말 없습니다. 님의 꿈 속에 항상 웃어주는 아이폰 4G 사시고, 많이 알리시길~ 비판도 어느 정도입니다. 직접 사서 써보시고, 분석해보셔도 늦지 않을 듯... 여튼 이역만리 미국에서도 갤럭시S에 관심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ㅎㅎㅎ
    • Eun
      2010/05/19 21:25
      좁은 시선에서 바라 보시지 마시고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감정에 치우친 댓글은 논쟁이 되지 못하고 싸움만 될뿐입니다.
      안타깝네요.
    • 글쓴분
      2010/05/22 01:41
      제3자거 보기에도 댁글은 감정적이게 치우친글입니다 좁은시선은 님이지요
    • 님이 참으로안타깝네여
      2010/05/30 09:19
      위 글은 나름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유추해내거나 사실을 이야기한것뿐인데...참으로 님이야 말로 편협한 시각이 아쉽네여..참 신기하네 이런 사람들이 많다면 삼성물건출시할때 줄을 서서기다릴텐데..현실엔 그런사람이 하나 없으니...과연 미국에서 얼마나 팔릴지 기대되는군여..
      장담컨데 아이폰 판매량의 100분1도 팔지못할 현실이 뻔히보이는데..미국까지 들먹이며 옹호하시는 걸보니..님의 의도를 참으로 왜곡되게 보일수밖에없군여..
    • 그러게요, 출시도 안된 폰을
      2010/06/04 22:05
      기자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 알고 공정한 기사 수준을 넘어 한 쪽에 치우친 선전성 홍보성 기사를 마구 올리는 것 일까요???? 이런 점에서 글쓴 분께서 안타까우셔서 단점도 있으니 조심해라, 예매구매는 삼성이 견제하는 회사의 신제품이 나오니, 비교해 보고 사라 라는 공정한 의견을 피력하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글쓴이님... 글을 쓰실 것을 어찌 보면 (난독증 및 의도 간파를 못하시는 분들) 오해하기 딱 좋게 쓰셨습니다. ㅠ.ㅠ 암튼 객관적 글 임에는 분명합니다.
    • 뭐지..이 듣보잡은
      2010/08/13 13:47
      옴니아때 `플레이 스마트! 옴니아2!!` 를외치던 광고와 슈퍼스마트를 외치는겔스광고를 받들어모시는 언플따위를 보면 삼년전에 먹었던 수제비가 튀어나올정도로 역겹다는걸 이야기하는겁니다 글쓴이님이 않써보고 적으셨다는것은 아이폰않써보고 님이생각하는 애플쨔응을 욕하는거랑 같인거죠 않써본건 언론잉녀님들도 마찬가지인겁니다
  11. 음..
    2010/05/19 20:22
    객관적 판단보다는 감정적 분노처럼 보이는 글이군요. 언론플레이대한 일침은 좋치만 그걸 다른제품의 비아냥이 너무 큰거 같아. 읽기가 안좋아요.
    • Eun
      2010/05/19 21:31
      제가 글쓴 의도와 벗어 났군요.
      그저 분노에 휩싸여 쓴글이 되버렸군요.
      그저 갤럭시S는 나쁘지 사지 말라라는 비방성 글로 비춰졌군요.
      정말 그런 의도는 아니였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그저 언론을 통해 보여진 완벽한 갤럭시S를 주저없이 구입할 수 있기에 언론이 이야기 한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알리고 싶었을 뿐이고 공정하지 못한 언론이 소비자들에게 잘못된 선택을 이끄는것 처럼 보여 다양한 시선으로 보자고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인데 말입니다.
      비아냥과 분노의 글처럼 보여서 죄송합니다. ㅜ.ㅜ
    • 비공개1
      2010/06/28 23:36
      ㅋㅋㅋ 님 덧글이 더 읽기 안좋은건 아시는지...
      이 글이 마음에 안들면 합리적인 비판을 가해야지 아무 근거없이 읽기 안좋다고 하는거 자체가 우습네요.
  12. 키다리
    2010/05/19 20:30
    주말 타이핑연습 좀 하셔야겠네요.ㅎㅎ
    좀비들의 극성이 대단한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 Eun
      2010/05/19 21:34
      수요일인데 벌써부터 주말을? ^^
      한국은 연휴인가요? 여기는 그냥 평범한 주중입니다. ^^
      즐거운 하루 시작되세요. ^^
  13. 쵸파
    2010/05/19 20:49
    글쎄요...이 블로그에 올려진 단점들...억지스럽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저는 블로그 주인장님이 일부로 몇몇 억지스러운 단점을 올리셨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고는 하나도 찾아 볼 수 없는 언론의 갤럭시 S 사랑...예전에 아이폰 3GS에 들이댔던 기준을 가지고 언론이 갤럭시 S를 파헤친다면?
    ㅎㅎ 이 정도의 단점 보다 훨신 더 극악스러운 단점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 아이폰 3GS에 들이댔던 그 엄격함을
    갤럭시s에는 들이대지 않은 것일까요? 정말 단점이 없어서 그럴까요? 전 요즘 갤럭시 S 관련 기사를 보면 옴냐2때 기사와 똑같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옴냐2도...완벽한 폰이었습니다..언론의 글만 봐서는 말이죠..
    단지 삼성은 국내업체고 아이폰은 외국업체이기에 국내업체 제품은 단점 최소, 외국 업체 제품은 단점 극대화를 꾀해야 하는 걸까요?
    그것이 기업입장에서는 달콤할지 몰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곧 아이폰 4G가 출시 될테고 갤럭시 S는 그것보다 조금 빨리 시장에 나올 텐데...(해외에서)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우리나라 시장에서만 1등하면 뭐합니까...글로벌 기업이 말이죠...세계에서 1등하시길 ^^
    • Eun
      2010/05/19 21:41
      감독은 영화를 만들때 그 안에 자신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주제를 넣습니다.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보고 주제를 얻어가는 관객이 이쓴가 하면 주인공의 액션이나 옷차림에 신경쓰다가 영화를 줄거리를 놓치는 관객도 있죠.
      많은 댓글들이 갤럭시S에 대한 사소한 단점들에게만 꽂혀있는듯 아쉽기만 합니다.
      갤럭시S가 나온뒤에 삼성이던 언론이던 수많은 마케팅 홍수에 휩싸여 제품을 구입하게 된 뒤 나중에 후회 하셔도 소용없습니다. 그전에 양방향을 다 바라보기소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일반 소비자들도 제품을 구입한뒤 리뷰를 쓸테면 Pros와 Cons를 씁니다. 일반 소비자들보다 못한 언론 기사들...시작을 Pros and Praise로 ...마무리 또한 Pros and Priase로...
      씁쓸합니다.
      제가 잘못했군요. 언론에 손 들어 주시고 그들의 말을 들이시고 선택하십시요. ㅠ.ㅠ
  14. 나여기
    2010/05/19 21:13
    좀더 객관적이었으면 많은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었을 텐데요...의도하신 바가 많이 퇴색되는 글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그리고 댓글에 내포된 의미를 잘 갈무리한다면 좋겠습니다. 비판과 칭찬이 적절히 언급되었다면 좋을을것 같습니다.
    • Eun
      2010/05/19 21:46
      처음부터 칭찬하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어느 순간부터 갤럭시S에 대한 칭찬 기사들로 포털 싸이트들이 뒤덮혀 있더군요. 삼성보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 철저히 아부떠는 언론에게 쓴소리 하려고 했다고 제가 쓴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칭찬은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다 했으니 저야 반대적인 입장에서도 누군가는 이야기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갤럭시s에 대한 부정적 또는 단점을 지적한 글은 블로그 스피어와 언론을 통틀어 저 하나 밖에 없을겁니다.
      흐름에 역류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15. 그냥
    2010/05/19 21:15
    제가 보기엔 당신은 그냥 삼성과 삼성제품을 싫어하는것처럼만 보이는군요..
    그리고 언론에서 뿌려졌던 정보들을 조합해서 제품을 사용해본것처럼 말씀하시고요..
    위에 정보들 중 틀린정보도 있고 당신에겐 단점이 다른사람에게는 단점이 아닐수 있습니다.
    결론 : 당신은 안사면 됩니다.....
    • Eun
      2010/05/19 21:46
      관점이 다르시니 할말 없습니다.
      글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셨으니 더 할말 없구요.
      그저 죄송하다고 말씀 드려야 하나요? ㅜ.ㅜ
  16. 그냥
    2010/05/19 21:16
    이슈를 만들기에 충분한 제목이었습니다........ ㅋㅋ
    • Eun
      2010/05/19 21:49
      리뷰들 호평일색이라는 기사 보다 제 제목이 더 이슈거리가 됐나 봅니다. 스마트폰 시장 지도를 확 바꾼다는 제목보다 더 욕먹는 주제가 됐나 봅니다.
      언론이 뭐라 해도 이제는 가만히 있어야 겠습니다. ㅜ.ㅜ
  17. 버미
    2010/05/19 21:19
    우선 저는 이 블로그의 애독자 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4GS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언급은 솔직히 억지가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참고로 저 또한 터치 있으며 어려운 인코딩에 아이튠즈에 ^^; 그래도 좋네요

    삼성은 아직 정신 못차렸습니다 이러다 소니꼴 나는거 아닌지~
    현 삼성의 행태는 애플의 강점이 아직도 무엇인지도 모르는~
    제발 빨리 정신 차렸으면 합니다.(너무 어려운 희망이겠지요??)
    • Eun
      2010/05/19 23:57
      국내 언론들 부터 자제좀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
    • 동해물과 백두산이
      2010/07/02 02:33
      마르고 닳으면 정시나릴지도요. ^^
      요즘 기사들을 보고 있으면, 국내와 해외의 시각차이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외국은 잡스 옹도 때려주고, 아이폰4도 시원하게 믹서기에 갈아주는데... 울 나라에서 그렇게 하면...ㅎㄷㄷ이겠죠.
      건희 옹 한 번 때리는 것도 힘든데...
      갤럭시 A 희생자들에게 묵념을 표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애플 정책이 싫어서 어쩔 수 없이 갤S를 살까 고민인데... 역시 아이폰4가 국내에 나와봐야.... 아~ 내가 이 때살 걸 그랬구나... 할 것 같아서... 기다려볼렵니다.
      7월에는 꼭 나와야 하는데...
  18. 의도를 파악하자
    2010/05/19 21:21
    위에 단점들이 사람에 따라서 또는 객관적으로 봐도 단점이 아닌것들이 몇몇 있지만, 여기 블로그 주인장이 전달할려는 의도는 결국 현명한 소비를 하자 이말인데 위에 댓글러들 보니 수준을 알만하구만...

    솔직히 말해서 언론 지원사격 있어도 광고한번 제대로 못때린 제품에 발리는 기업 뭐 한국 태생 글로벌 기업이라고 옹호해주고 감싸주는건 좋지만,

    그 감싸주는 기업이 국민들 눈 가리고 귀 막아버리고 있는데 배신감까진 아니라도 기분 좋음??

    제발 머리 있으면 생각좀 하자 지금 언론에서 겔러그스 광고때리는거 보면 기도 안찬다
    • Eun
      2010/05/20 00:00
      갤럭시S 나뻐요. 새로나올 아이폰 사세요..정도로 인식되는 글이 되버렸네요...홍보성 블로그 글들이나 언론 기사들에 현혹되어 제품을 사지 마십시오. 나중에 후회하기 전에 시간을 두고 비교할 제품들을 비교한뒤 선택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었을뿐인데 말이죠.
  19. 뗏목지기™
    2010/05/19 21:21
    태그에 나온 '지겨운 언론'이라는 말이 딱 와 닿네요. 저는 아이폰4G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
    • Eun
      2010/05/20 00:01
      언론이 언론 기능을 못하고 있는데 언론이라 이야기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20. 최원경
    2010/05/19 21:33
    잘 읽었습니다. 역시 언론이란게.. 친삼성적인건 맞는 거 같습니다.
    한국언론에서 삼성제품을 제대로 리뷰한 글을 보기란 쉽지 않겠죠.
    장단점이 골고루 포함된 기사를 언제쯤이나 보게 될런지..
    머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 Eun
      2010/05/20 00:04
      장점들은 이미 많이 보셨을테니 블로그계의 아웃사이더와 같은 저의 포스팅을 보시고 현명하게 판단을 해야겠죠.
      제 글에 왜 중립성을 유지 하지 못하느냐, 장점은 이야기 하지 않느냐고 물으시지만 첫부분에 링크된 기사들을 읽으시면 갤럭시S의 장점들은 충분히 아실 수 있을겁니다. 네이버나 다음 검색에서 갤럭시s로 검색만 해도 장점이 가득한 기사들과 블로그 글들을 수없이 보실 수 있을겁니다.그렇기 때문에 제가 굳이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던거죠.
      삼성이 가장 먼저 해야할일은 언론 플레이 부터 없애는게 아닐까 하네요.
  21. VX
    2010/05/19 21:34
    그래서 스폰서 블로거들을 이용해 프로파간다를 개시하고, 언론이라 불리는 찌라시들을 동원해서 열심히 빨고있죠...
    어차피 아이폰 4G가 나오면 일방적으로 발려버린다는 것을 그들도 잘 알고있기 때문에..
    • ks
      2010/05/19 23:03
      당신 같은 사람들도 삼성 뒷꽁무니 핧는 언론들과 그리 다를 바 없는 부류들이에요. 글쓴이에게 쏟아지는 의혹들도 당신 같은 사람들이 워낙 많아졌기 때문이고... 애플'빠'들이 언론의 건강성을 논할 자격이 있나요?
  22. 독코독담
    2010/05/19 21:52
    이글이 언론보도 되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23. horiho
    2010/05/19 22:11
    글 잘 읽었습니다. 단점 말씀하실때 HTC, Iphone, 그리고 자기 경험에 비춘 불편한점을 들어 갤럭시S를 평하셨는데요. 필자 생각대로라면 만족스러운 폰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플래시 넣으면 단가가 올라갑니다.
    4인치 스크린 넣어서 크다고 불편하다고 하면 화면이 작은폰을 사셔야 합니다. 넓은 화면을 원하지만 작은폰을 원한다면 지금의 기술적 수준으로 봤을때 모순이라고 밖에 표현 못할 것 같군요. 1cm 두깨를 만드는건 스크린 때문에 넓지만 얇고 가볍게 만드는 기술 수준을 말한겁니다.
    고급스럽지 못하다. 이건 소비자 마다 다를테니 이견달지 않겠습니다.
    내장메모리를 모두 앱을 설치하는데 사용하실건가요? 새로나온 아이폰은 그렇게 하는건가요? 아니면 HTC가?
    삼성전용어플 아직 런치 되지 않았기 때문에 평하긴 좀 이른거 같습니다. 그것도 다른이의 말을 빌려가면서요...
    "Product specification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from samsungmobile) 컴퓨터 기기 등을 살때 이미 익숙히 보셨을 맨트인데요 ^^; 이것이 불만이시면 전자제품은 거의 다 못사실듯...
    가격 이걸줄이는건 구매자와 제조자의 능력입니다. 일단 시장에 나온 가격이 나오면 그 뒤는 소비자의 선택입니다. 비싸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만 이건 폰외의 모든 제품의 보편적이게 적용될 진리에 가까운 일반적 사실입니다.
    갤럭시S 물론 단점있습니다. 그 대안으로 다른폰을 기다려라.. 그 단점 때문에 언론플레이 한다. 이런식의 사고의 발전은 옳은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언론이 갤럭시S에 대한 장점만을 소개하는 것은 갤럭시S 자체 단점에선 제외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상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 Eun
      2010/05/19 23:26
      죄송합니다.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불편함 점을 이야기 한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단점들은 해외 언론들, 해외 IT 블로그들, 각종 포럼등에서 언급한 내용들을 정리한 겁니다. 제가 갤럭시S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 비판할 순 없죠. 다만 언론에서 너무나 일방적으로 칭찬을 하고 장점들만 나열하기엥 단점들은 존재하지 않는가에서 출발한 글입니다.
      완벽하게 만족스러운 폰이란 존재하지 않는데 언론속에서는 수없이 존재합니다.
      플래시 단기가 올라가는데 왜 아이폰에서는 밤이나 어두운데서 사진을 찍을 수 없다고 단점으로 지적을 했을까요? 같은 언론이 말입니다.

      4인치 스크린이 무조건 크다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손이 적은분들에게는 한손으로 잡고 사용하기 불편할 수 있다 한거죠. 넓은 화면을 원하지만 그립감까지 생각한다면 3.2-3.7인치 스크린을 추천합니다.
      1cm의 두께가 단점이다라고 지적한적 없습니다. 두께만 강조하느라 크기를 무시해 버리는 언론과 반대된 입장에서 썼을 뿐입니다.
      고급스럽지 못하다도 역시 CNET 리뷰를 통해 말한겁니다.
      내장메모리를 모두 앱을 설치하는데 사용하고 안하고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면 좋은거죠. 아이폰의 16기가 32기가는 소비자가 원한다면 전부를 앱으로 채울 수 있는겁니다. 최근 아이폰용 앱들 사이즈는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앱 사이즈가 200MB를 넘는 앱들도 꽤 있죠. 그래픽이 좋은 게임들은 대부분 20MB 이상을 잡아 먹습니다. 앱 하나가 1MB도 안된다는 건 옛 이야기 일뿐입니다.
      새로나온 아이폰은 32기가 버전과 64기가 버전이 될 확률이 높구요. 이 메모리에 모든 앱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삼성 전용 어플은 시연회에서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참석자들은 시연회에서 삼성 어플들을 사용한거구요. PC 매거진이라는 유명한 IT 메거진 회사에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Product...이란 문구가 컴퓨터 기기 등을 살때 써있던가요? 이미 스펙이 정해져 나온 제품에 저런 문구가 들어갈 이유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이 비싼건 진리에 가까운 일반적인 사실일지 몰라도 똑같은 모델이 나라바다 가격차가 다르다는건 진리는 아닙니다.
      갤럭시S가 단점들이 많으니 다른폰을 기다려라 결론 낸적 없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소비자들을 홍보로 현혹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으니 차세대 아이폰이 나올때 까지 기다려 본 후 여러 제품들을 제대로 비교한 뒤에 신중히 결정하십시오라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무작정 갤럭시S를 구입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것보다 기다리는게 좋다고 판단했을 뿐입니다.
      마지막 부분은 이해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상 저의 짧은 답변들이였습니다. (오해하시는 부분이 많아서 글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
    • music
      2010/05/19 23:36
      horiho님 글이 제일 공감이 가네요. 리뷰어는 의도가 그러하지 않았다고 강변만 하는데 많은 분들이 그런 의도로 읽혀지면 결과적으로 그런 의도로 쓴 것 아닌가요. 이 글을 읽고 객관성을 잃은 삼성안티글로 읽혀지 않는 것이 전 이상하다고 생각되는데...이런 상황에서 본인만 그럴 의도가 없었닥만 강변하고... 참 아이러니 하네요.
    • lhotse
      2010/05/20 01:31
      music님은 때린 사람 옆에 가만히 있었다고 너도 같이 때린 놈과 같은 격이니 같이 서로 가야 겠다고 우기는 사람과 다를바 없네요.
      그리고 리뷰어 아닙니다. 다른 기사와 블로거의 내용들을 취합해서 갤러그 S가 이러이러하니 출시 되면 사든지 말든지, 살라믄 생각 좀 해보고 사고, 기다리려면 적어도 아이폰 4G나올 때까지만이라도 기다려보고 사라! 머 이런 내용입니다만....어딜 보고 리뷰어라고 단정 지으시는지요?

      님의 시선으로 보면 님 역시 남을 일반 블로거를 리뷰어로 보고 있고, 안티글이라고 보고 있으니 글을 읽는 님의 눈, 그리고 받아들이는 뇌가 잘못 되었거나 사팔뜨기 눈이거나 머 이런저렇게 생각해도 되겠지요?

      난독증도 정도껏 심해야지 써보지도 않은 블로거 글에 단점만 있다고 머라하질 않나...
      대체 왜들 알맹이는 쏙 빼먹고 논지를 흐리는건지...
      그놈의 머리 속에 머가 들어 있는지 들어가 확인해 보고 싶네 그랴!
  24. 저하늘아래
    2010/05/19 22:13
    겔러시S 단점 잘보고갑니다. 제품을 고르는데 참고할만한 내용이 많아 아주 좋았습니다.저도 삼성 갤럭시s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으로써 한번더 고민을 해봐야것네요. 저도이제까지 안좋다고 한 글을 본적이없어서. 좀더 따져보고 반응을 좀 보고 구입을 해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5. JACK
    2010/05/19 22:31
    블로거님 말씀하신 이야기 어느 정도 수긍이 갑니다. 많은 언론플레이와 추측의 기사들이 많죠. 하지만 블로거님이 그것이 정당하지 못하고 꼼수를 가지고 있거나 소비자를 기만할 수 있는 행위였다면 언론플레어에 대한 비판과 함께 소비자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본문을 작성했어야 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너무 S가 좋다는 장점만 부각되어 단점도 적으셨지만 이미 많은 영향력 있는 블로거에서도 많이 다뤄지는 내용입니다. 물론 글쓴이의 블로거에 주로 들리는 분들도 충분히 알고 계시곘죠. 그럼 언플의 비판이 적극적이고 현명한 소비자의 구매를 위해서 S의 구매팁으로 변경해서 글쓴이의 블로거의 들렸을때 보다 현명하게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알려주셔야 하는데 너무 추측성 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감하게 반응을 하겠죠. 물론 저도 글을 끝까지 모두 읽어 봤고, 몇몇 수긍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사실적인 단점은 수긍이 가지만 몇몇 추측성 단점과 본인의 취향에 따른 단점은 부각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측은 사실이 아니며, 취향에 따른 단점은 모든 소비자들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것들은 빼고 사실적인 부분만 단점으로 잡아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는 것이 참된 비판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또 한 아직 제품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많은 추측은 무리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비판은 하되 아주 중립의 입장에서 글을 쓰셨다면 이러한 댓글이 달리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애플 제품을 높게 삽니다만 비판은 중립으로 "언론에 대한 비판은 확고하게 그리고 그 언론에 대해 글쓴이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 같아 현명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는 사실적 부분과 함께 추측성은 조심스럽개 내비추며 취향적 부분은 조금 자제해야 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갤럭시S의 장점도 함께 부각하던가
    앞으로 나온 기종에 대한 + 비교를 한다면 더욱더 글쓴이 블로그에 정보를 위해 오시는 분들에게 더욱더 알찬 정보가 될 것 같네요. 저도 댓글 달면서 많이 길어졌고
    최대한 중립적 입장과 저 또한 소비자로써, 시끄러운 언플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알찬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5/19 23:35
      오늘 이글을 쓰기 위해 수백개 이상의 해외 언론 싸이트들, 포럼들, 블로그들을 들렸습니다. 국내에서는 단점을 지적한 곳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죠. 제가 지적한 부분들을 이미 영향력 잇는 블로거님들이 쓰셨다구요? 저는 매일마다 IT 뉴슈들을 읽고 IT 블로그 글들을 읽습니다. 그리고 단 한번도 갤럭시S에 대해 단점을 이야기 한 언론이나 블로그를 본적이 없습니다. 어떠한 영향력 있는 블로거님들께서 저와 비슷한 단점을 언급하셨는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중복된 글을 썼군요.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추측성 단점들이라 이야기 하시지만 수많은 싸이트들, 포럼들에서 제기된 부분들입니다. 안드로이드포럼에서도, 개인 블로그 싸이트들 에서도 제기된 부분들이죠. 삼성이 간단하게 발표하면 되는데 다른건 다 발표해도 감추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가 있겠죠. 좋은거면 충분히 자랑할만도 한데 스펙상에서도 빠진 이유가 있겠죠.

      이글은 언론들의 칭찬일색에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품고 해외 기사들을 검색하며 쓴 포스팅 입니다. (국내에서는 전혀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단지 개인의 추측과 취향에 맞추어 쓰여졌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ㅜ.ㅜ
      시작부터 왜 이렇게 쓸 수 밖에 없었는지를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에 대한 단점들만 파고들어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는 분들을 보니 기운이 많이 빠지는군요.
      잘못 쓴것 같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을걸 그랬습니다.
      모두가 좋다고 할때 그런 흐름에 편승할걸 그랬습니다. ㅜ.ㅜ
    • Eun
      2010/05/20 00:15
      스마트폰 카페 같은곳에서는 많은 토론들이 이뤄지고 있나 보군요. ^^
      저는 카페같은곳에 가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몰랐나 봅니다. 해외 거주자들은 국내 포털 싸이트 가입도 까다롭고, 카페마다 가입해야지만 글을 읽을 수 있는 폐쇄성때문이 잘 가지 않습니다. 미국이 카페들은 (포럼이라고 해야 맞겠지만요. ^^) 글을 쓸때면 회원으로 가입해야 겠지만 포스팅을 읽는것은 방문자들도 가능한데 한국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글을 쓰려고 자료들을 검색하다 보니 인터넷 창들이 수십개가 열려져 있고 열고 닫고를 반복하다 보니 중요한 정보를 얻은 몇개의 싸이트들을 제외하고는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 특히 포럼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수많은 댓글들과 논쟁들 때문에 더 혼동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싸이트 인용은 생각도 안했구요.
      뭐 계속 이야기 해봤자 모든게 변명으로 들리고 제 주장만 강변하는 것 처럼 들리니 이제 그만 해야겠습니다.
    • JACK
      2010/05/20 00:16
      아뇨. 저는 블로거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추측성도 좋고요. 하지만 이것을 쓰셨을때는 보다 정확하게 소비자들이 알권리를 위해서 쓰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통 스마트폰 네이버 카페쪽에서 많은 정보를 접합니다. 물론 칭찬일색도 있지만 Eun님이 말씀하신 단점들도 분명 카페내에 존재합니다. 플래시 미상이라던가, a에서 램 구동율에 한방 먹어서 앞으로 s의 램 구동율이라던지요. 트랙패드의 활용도는 블로거님의 쓰시면서 말씀하신 단점이니 그것은 새롭게 알게되었고, 그 밖에
      저장공간이나 디자인 부분에서도 많이 카페에 올라옵니다. A리뷰에서도 마감부분이나 재질에 대한 이야기도 올라오고요. Eun님이 어디서 자료를 얻나 모르겠지만 저는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정보도 블로거님을 통해 알계 되었지만 결국 본인에 기준에 글 쓰신게 아닐까요? 만약 많은 자료를 모아서 기재를 하셨다면 마지막 출저의 어떡게 자료를 수집하였는가를 기재하였어야 합니다. 그래야 오해가 없죠. 많은 추측성
      이야기로 댓글이 달리는게 안보이시나 봐요? 저는 블로거님을 폄할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비판하고 확실한 정보는 주어야죠. 하지만 추측성의 글을 알려서 사실인지 어디가 기원인지 모르는 것을 남에게 알린다면 그 사람을 그것을 사실인 마냥 믿을 것 입니다. 그럼 블로거님의 에초 사실을 이야기 하려는 것과 벗어 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네이버 카페에 스마트폰 관련된 곳에 가입해서 제가 말한 것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통 블로거 분들이 카페에도 활동하니 링크 타서 한번 가보시기도 하시고요. 그리고 공정성을 위해서 사실인 것만 이야기 하시고 추측은 조심 스럽게 추측일 뿐이니 소비자들이 현명하길 바란다만 써줬어도 친 애플이니 그런 이야기 듣지 않으셨을 것 입니다. 참 아쉽네요. 저도 이 스레드는 참 마음에 들지만 안타까워서 답변 다는 겁니다.
  26. 신케
    2010/05/19 22:3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7. dpgb...
    2010/05/19 22:53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Eun님의 글은 충분히 중도적인 입장에서 삼성과 애플의 제품을
    비교한 것 같은데... 왜 덧글은 좌빨로 몰고가는 분위기인지...;;;

    언론이 지금 삼성에게 해주는 언론플레이를 애플에게 해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국내 기업에 언론플레이 해주는 것도 좋지만?? 장단점은 정확히 지적해서 구매자들
    에게 피해는 입히지 말아줬으면 하는게 Eun님의 주된 생각인듯 싶습니다.

    제발 갤럭시S 에서는 옴니아2, 갤럭시A 처럼 뒤통수 맞았다는 소리가 안들리기를...
    • binoosh
      2010/05/19 23:06
      무슨 뜻인지는 잘 알겠으나...
      좌빨이란 단어를 예로 들만큼 이데올로기적 성향이 강한 글이나 리플은 안보이는데요 ㅋ 그리고 SKT 옴냐2 써보셨나요? 꽤 괜찮습디다. 너무 극단적으로 싸잡아 폄하하진 말았음 하네요
    • JACK
      2010/05/19 23:15
      태클은 아닙니다만. 완전한 중도적 입장은 아니죠.
      글쓴이의 의도는 좋은 말씀입니다. 이것은 100%공감합니다. 하지만 블로거님이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위해서였다면 100% 중도입장에서 글을 써야 현명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확실히 언론플레이에 대한 확실한 비판 그리고, 소비자가 알권리 모두 알려주셨지만 추측성 이야기와 개인의 취향적인 부분이 너무 사실로 쓰여졌습니다. 물론 추측성 이야기야 할 수 있지만 매우 조심스레해야 합니다. 언론에서 추측하는 것과 사실이 아닌 것에 추측을 블로거님이 쓰신 것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정말 소비자를 위한 글을 적었더라면 언론을 비판하고 제품의 장단점을 둘다 적고 타 기종들과 비슷한 비교 리뷰와 함께 그 후 자신의 취향과 추측성은 아주 조심스레 꺼내야 하는게 정말 현명하게 제품 선택할 수 있는 소비자를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부분이 아쉬워서 많이들 태클 거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품 출시도 되지 않았으니 그것 또한 기자들과 다를 봐 없는 것이고 내 맘대로 내가 알아서 블로그에 적는다 한다면 그것 또한 할말 없지만 이 블로그를 들리거나 자료를 찾는 사람에게 정확한 자료는 아니죠 그렇다면 블로거님도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왜 냐면 추측성으로 다른 제품을 구매했는데 나오고 보니 사실 그렇지 않았다면 소비자는 더 좋은 제품을 선택함이 옳은데 추측성이나 기타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견으로 인해 정보를 손실한 것이니까요.
  28. binoosh
    2010/05/19 22:59
    eun님이 이정로도 쓰신 걸 보면 이번 만큼은 '삼성+언론' 이 아닌 '언론' 에 대한 비판으로 이해됩니다. 그정도로 이번 S 는 상당히 잘 나온 제품인건 확실합니다. 4인치는 SKT에 대한 부분이구요, 이번 LGT 에는 3.7인치로 된 제품을 납품한다는군요. 제 개인적으로는 HD2 정도의 큰사이즈를 원하지만 SKT 는 논외 대상이므로 올 여름은 3.7인치 갤럭시S 냐 아니면 새로나올 아이폰이냐 를 놓고 고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애플모임 같은델 가보면 AS 최저가가 29만원 정도이더라고요..(애플AS정책의 개념은 압니다) 이 부분이 좀 걸리긴 합니다. 아무튼 새 아이폰 출시 후 꼼꼼히 비교후 선택해야 겠습니다. 생애 첫 스마트폰이니깐요 ㅋㅋ
    • Eun
      2010/05/19 23:47
      아직 스마트폰이 없으시군요. ^^
      생애 첫 스마트폰을 장만하시는 만큼 갤럭시S도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도 나오고 액스페리아X10도 나온뒤에 꼼꼼히 따지시고 비교하셔서 구입하세요. 2년 약정으로 구입을 해야 한다면 2년동안 함께할 녀석이니까 더 신중해야 겠죠? ^^
      언론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기사들을 쓴다면 삼성도 언론들에게 그만 좀 하라고 이야기 해야 할때가 아닌가요? 이미지가 더 부정적으로 변합니다. ^^
  29. 이상철
    2010/05/19 23:0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30. 나그네
    2010/05/19 23:06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iPhone, Android Phone 두 개의 카테고리에 올라와있는 글들의 제목만 읽어봐도 친 애플의 성향이 강한거 같은데요. 스스로 생각하기에 중립적인 입장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 Eun
      2010/05/19 23:43
      아이폰을 3년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1세대 이구요.)
      최근에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구입해 5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지요. 아이폰은 2년 계약이 끝나 해지했기 때문에 전화기로는 사용하지 못하고 있죠. 그래도 드로이드를 사용하지만 드로이드를 사용할수록 아직까지는 아이폰 수준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품을 고장을 잘 일으키거나 오작동을 하고 제품을 가지고 할일도 없다면 무조건 그 제품을 고집할 이유는 없습니다. 2년을 넘게 사용해 보고 반년 정도를 타제품을 사용해 보니 좋은게 좋다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해 보시고 몇개월을 사용해 보십시오. 아이폰을 구입해 보시고 몇개월을 사용해 보십시오.
      중립적인 입장이라기 보다 좋은 제품을 좋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 ks
      2010/05/19 23:59
      은님은 아이폰에 대해서만큼은 순진한(?) 소비자 입장으로 돌아가시는군요.^^;;
    • Eun
      2010/05/20 00:18
      좋은건 좋은거죠.
      제 주위 분들에게도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 대해 물으면 아이폰을 먼저 이야기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아직 아닌것 같다구요. 물론 많이 좋아졌지만 안드로이드3.0 정도가 될때까지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 아니면 새로 나올 윈도우폰 7. ^^
  31. 이글이 어때서,.
    2010/05/19 23:06
    나도 갤럭시 S에 기대했다가 아이폰으로 갔음!
    갤럭시 좋다 좋다 해도 4G나오고 난 다음에 해야할 얘기~
    • Eun
      2010/05/20 00:19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되고 나서 언론이 아진 제품으로 진검승부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32. soul
    2010/05/19 23:13
    저위에문제보다도 가장문제인건 배터리 문제일겁니다.

    4인치나 되는 화면크기에 고해상도에 꾸준히 관리해주지않으면 안되는

    안드로이드 멀티테스킹 밝기/푸시알람/위치정보/블루투스

    정보에 9.9mm 두께인데 배터리용량은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네요

    갤럭시A가 배터리2개로 하루 겨우 버틴다니.

    멋도모르고 S사서 관리제대로 못하면 배터리 조루땜에 금방달거같은느낌이

    괜히 애플이 저전력 A4칩을 만들고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게아니죠

    스팩이높아질수록. 전력소모는 심해집니다.
    • Eun
      2010/05/20 00:21
      최근에 구글 인터뷰에서 안드로이드폰의 배터리가 빠르게 방전되는 이유는 앱 개발자들이 효율적으로 코딩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안드로이드 코어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앱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코딩을 하지 못한다고 비난아닌 비난을 하더라구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드로이드도 시간이 날때마다 충전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배터리가 너무나 빠르게 방전되거든요. 앱 개발자들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시간 문제도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
  33. DBlove
    2010/05/19 23:26
    좋은 글 잘읽었어요. 갤럭시S 구매를 고려중이라 여기저기 정보를 얻고있는데 다 똑같은 장점만 부각시키는 글 뿐이더군요. 삼성알바인가 싶을정도로-_-; 분명 단점또한 존재할텐데 말이죠. 글쓴분께선 갤럭시S를 디스한게 아니라 '이런점도 있다'라는걸 말씀해주신거죠.
    • Eun
      2010/05/20 08:35
      분명 갤럭시S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곳 저곳에서 정보를 얻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DBlove님처럼 말이죠. 그런데 저도 뉴스를 검색해 보고 블로그 글들을 검색해봐도 장.단점을 이야기 해주는곳은 없습니다. 거의 모두가 장점으로 시작해서 칭찬으로 끝나죠.
      단점이 없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도 아닐텐데 이상할만큼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관점에서도 보시고 성급하게 결정하지 마시고 타 경쟁 제품들까지 비교하신뒤에 선택하시는것이 좋겠다 싶어 쓴글입니다. 물론 언론을 질타하고 싶어서도 썼구요. 언플이 삼성이 직접 시킨게 아니라면 제제하지 않는 삼성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어 쓰기도 했습니다. ^^
  34. Sahara
    2010/05/20 00:13
    아이폰이 일본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72%를 차지하고 있다는 보도를 보았습니다.
    전자제품의 왕국이라고 하는 일본에서 일본 소비자들이 아이폰을 선택한 이유는
    자명합니다. 일본사람들의 성향은 잘 아시다시피 매우 객관적이고 정교한 제품선택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가 두번이나 시장진입을 하다 실패하고 돌아 나온
    이유도 여기서 찾아야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독점체계가 확고한 현대자동차가 품질이 좋아서 대한민국에서 독점하고
    있습니까? 이건 아닙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기때문입니다. 따라서 품질이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는것입니다. 이것이 일본에서 두번이나 시장진입을 실패한 원인이라고 봅니다.

    지금 우리는 제품을 판단하는데 더욱더 객관적이고 냉정한 판단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이 여전히 동네시골에서 서로서로 좋게 좋게 사주고 팔아주는 시절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성향은 여전하다는것입니다.
    또한 누가 좋다카더라 라고 꽹가리치고 부추기면 따라서 사는 경향도 아주 매우 많습니다.
    한가지 예로 길거리에 널어 놓고 파는 물건앞에는 늘 바람잡이가 있어서 사는척,
    좋은척하며 사람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술이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먹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대한민국 사람들은 어리숙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객관적인 판단력으로 제품을
    평가하고 구매하는 능력이 결여된, 다소 비과학적인 성향이 여전히 많다는것입니다.

    이글을 쓴 요점중에 하나 역시, 그런것입니다.

    출처불명의 이상한 언론보도, 블로그, 제품의견들이 난무하고 이런것에 귀가 솔짓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기에 이런 몹쓸 길거리, 아니 시장바닥에서나 성행하는
    상술을 대기업들이 쓰고 있다는것에 한심하다 못해 비난을 하는것입니다.

    기업은 제품에 대한 정확한 사양을 제시해야하고 제품평가 전문언론은 보다 객관적인
    제품평가를 내어 놓아야하며 소비자는 객관적인 판단을 근거로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직도 여전히 미흡한 대한민국입니다.
    미국 저기 저 구석의 한 시골마을에서나 벌어질만한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성행하는것이
    결국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된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언제 선진국이 될런지,,,,,,,,
    • Eun
      2010/05/20 08:38
      광고와 홍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죠. TV에서 대놓고 광고라고 하면 차라리 낫겠습니다만 언론들이 기사를 통해 홍보를 해주고 있고 블로그들이 돈받고 홍보를 해주고 있으니 어느게 홍보고 어느게 리뷰고 어느게 사실인지 알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가 더 현명해져야겠죠.
      갤럭시S의 장점들만을 부각시킨 기사들과 블로그 글들을 보셨으니 단점적인 측면도 바라 보시고 바른 선택을 하시면 좋겠네요.
    • kirhi
      2010/06/03 00:32
      일본사람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 라는 말은 맞기도 합니다만 틀리기도 합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브랜드를 맹신하는 일본이기도 하니까요. 자신들은 다른 아시아 사람들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은 정말 뿌리 깊고요. 애플이 일본에서 대박을 치는 이유는 뛰어난 성능은 물론이지만 미국에서 히트하는 첨단상품이라... 라는 이미지도 큽니다. 애플이 그런 이미지 구축에 성공했고 일본사람들이 워낙 주체성이 좀 부족하거든요. 합리적인 소비만 한다면 지금 일본의 tv시장 같은 것은 설명이 안되어요. 그리고 현대와 삼성이 일본에서 실패한 이유는 냉정하게 말하면 브랜드가 약해서 입니다. 브랜드의 미약함을 커버할만한 품질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죠.
  35. anti S
    2010/05/20 00:02
    속 시원한 말씀 잘 듣고 갑니다.^^
  36. 지나가다 후~
    2010/05/20 00:11
    요즘 쓰는 스마트폰의 터치패드가 고장이여서 다른 폰으로 갈아타야 하는데
    겔럭시 A/S생각하다 결국 오늘 아이폰 구매했어요

    사실 아이폰이 국내 요금제+할부금으로 월 56,000원이상 24개월 약정이면
    저희집에서는 집 다음으로 비싼 품목입니다^^

    이미 삼성 윈모바일 스마트폰에서 잦은 버그로 고생을 많이 한 상태인데다가
    (삼성 안드로이드가 버그가 많다는 소문과 아이폰 4세대때문에 급하게 나온다는 소문도 있고...)
    삼성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보다 저렴하게 나올것 같지 않아
    아이폰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 Eun
      2010/05/20 09:05
      기다리셔도 좋고 바로 구입하셔서 지금부터 잘 활용하셔도 좋죠. 제품이야 기다릴수록 더 나은게 나타나니 언제까지 기다릴 순 없죠. ^^
      다만 구매시기를 지금 구입할 경우 활용도가 가장 높겠다 싶으면 그때가 가장 적절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
  37. 핸드폰시장이 난리구만
    2010/05/20 00:27
    글 잘읽었습니다. 요즘 핸드폰시장이 난리났네요..우리나라핸드폰끼리 해먹을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역시..우물안개구리였나 싶기도 합니다.
    전 갤럭시 s 기다릴려다가 아이폰을 했어요.^^
    삼성이 이래저래 말이 많아서...10년동안 삼성꺼만 썼는데..ㅋ
    이제 국내소비자 우려먹는것도 좀 그만했으면좋겠고 해서...외쿡상품들어와서
    이래저래 코피쫌터져보면 팔면장땡이라는 주의는 조금 줄어들겠죠
    지금 이런 상황들이 우리 국내소비자들에게 좋은 결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그리고 언론..이야기는 정말 맞는거 같아요.ㅋㅋ
    • Eun
      2010/05/20 09:07
      삼성이 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제발 언론 플레이부터 사라지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제품이고 자신있게 내놓은 기대작이라면 언플 필요없고 바이럴 마케팅 필요 없을겁니다. 아이폰이 그런 마케팅 안해도 성공한것처럼 말이죠.
      진검승부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38. 전......
    2010/05/20 00:28
    전 갤럭시s 나오면 사용할겁니다.!
  39. 진짜 제목같고 트집이냐
    2010/05/20 00:33
    필자가 여잔지 남잔지는 몰라도 지디넷이나 씨넷이나 같은회사인데

    제목 그렇게 썻다고 생트집이냐 쪼잔하게 ㅉㅉ
    • Eun
      2010/05/20 09:10
      남자이구요.
      제목과 다르게 자신이 직접 체험하거나 리뷰 또는 사진 찍은것도 아닌데 그렇게 글을 쓰셔서 그랬습니다.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같은 회사를 떠나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을 마치 한것처럼 썼으니 문제라고 이야기 한것 뿐입니다. 동생이 한일을 마치 내가 한일처럼 이야기 하고 다니는것과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요?
  40. JACK
    2010/05/20 00:34
    Eun님 국내에서 거주하시 않으신가요? 한국 사람들은 보통 인터넷 기사를 떡밥 수준으로 생각합니다. 읽더라도 걸러내죠. 의심부터 하는게 인터넷 기사들이 공신력이 좀 딸립니다. 그러니 Eun님 생각하시는 떡밥 기사들도 많아 올라오죠.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카페 활용도를 많이 합니다. 카페에서 아이폰4g 갤럭시 시리즈, 디자이어, 블랙베리, 시리우스 , 이클립스등 왠만한 회사의 기사들과 직접적인 체험리뷰가 많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카페활동을 많이 합니다. Eun님이 포럼 활용 하시는 것 만큼 국내 스마트폰이나 it관련 카페에서 직접 적으로 가서 촬용하고 만져보고 사진도 찍고 유저들이 직접 작성하는 리뷰가 많습니다. 진짜 산 리뷰죠. 그 중에 파워 블로거들도 있고 장단점을 콕 찝어서 리뷰를 하던가 여러개 제품을 짜집기 해서 비교 리뷰등도 카페에 매우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보통 포럼과 비슷한 카페들은 등업 양식만 적으면 거의 모든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고요. 그래서 카페 가입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왜 공정성이나 장단점을 부각시키지 않냐라고 썼지만 사실 자료를 구하기 위해 기사보다는 공정한 파워 블로거의 홈페이지던가 더 나아가서 카페나
    세티즌 같이 중립을 주장하는 그러한 사이트를 한국 사람들은 신뢰합니다. 그러니 기사가 얼마나 떡밥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검색 차이에도 저는 카페나 공식력있는 세티즌 같은 포럼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Eun님은 해외 포럼이나 국내 기사 그리고 국내 기사를 거의 빼기다 싶이 하는 블로거에 자료를 얻으시는 겁니다. 서로 아는 것은 공유하고 모르는 것은 가르쳐 주는게 도리 아닌가 해서 마지막으로 글 남기고 갑니다.
    • 힐우
      2010/05/20 03:30
      스스로 알고 있는 것인 전부 진실인 것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웃음만 나오는군요. ㅎㅎ
    • Eun
      2010/05/20 09:14
      좋은 카페까지 소개해 주시면 안될까요? ^^
      세티즌이란 곳은 몇번 갔었는데 공격적인 댓글들이 많아 읽기 거북하더라구요. 제가 디씨인사이드를 안가는 이유와 비슷합니다. ^^
      카페도 대기업 후원을 받는 곳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순수 유저들이 모여 리뷰하고 정보를 얻는 곳이 있다면 등록을 못할 이유 없을겁니다.
      나중에 다시 찾아 오시면 알려 주세요.
    • 정말 하나밖에 모르시네..
      2010/05/30 09:32
      네티즌의 체험 리뷰가 과연 진정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자동차도 그렇습니다.. 전문 블러거나 체험단은 대부분 자동차 자체에 대해 긍정적으로 내놓습니다. 왜냐? 담에 또 기회를 얻기 위함과 광고수익이나,체험수기가 채택되면 금전적이 혜택이 있으니까여... 핸드폰이나 대부분의 IT제품의 프리뷰가 대부분그렇습니다. 그걸 산 리뷰라고 생각하시는 순진한분도 있군여..진정한리뷰란 직접 제돈을내고 사서 아무런 제조사의 아무런 혜택없이 스스로 느낀점을 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카페? 공식카페? ㅋㅋㅋ정말 순진하신네여..그들 운영자가 무슨 행사마다 받는 혜택이없다고 생각하는지... 그나마 세티즌은좀 중립적인 사이트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 힐우라는 분이랑 정말 하나밖에 모른다는 분
      2010/06/07 20:00
      참 황당합니다.
      스스로 알고 있는 것이 전부 진실인 것으로 착각하지
      말라는 말은 본문 글을 쓴 분 이나 당신에게나 모두
      해당 될 수 있는 겁니다...
      사람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깐 정보공유라는 것을 하겠죠..
      그런 정보 공유의 장에서 자신이 아는 부분이 나온다고
      그 정도는 누구나 아는 거라고 까대는 모습 보기 좋지 않네요..
      그리고 정말 하나밖에 모르신다는 분
      님 말대로라면 체험리뷰라던가 블러거의 정보는 필요없는 거겠군요... 그렇다면 여기 본문의 글도 마찬가지겠죠... 님의 글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말 하나밖에 모르시네라는 말의 어감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듯한 억양이 강한 문장입니다...
      어떤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정녕
      상대방이 자신에 비해 모른다고 할지라도 비하하는 문체는 상대방이 모르는 부분이고, 유용한 정보라고 할지라도 거부감이 들 수 밖에 하는 부분이라 생각되어지네요..
  41. 주인장의 성향일뿐인데
    2010/05/20 00:35
    좋은 내용이 많이 있네요
    그냥 포스팅 당사자의 성향일뿐으로 생각하면 좋겠네요
    고민되는 두개의 폰이네요 에스/아이폰
    오른쪽에 Recent Post 보시면 포스팅 당사자의 성향이 나오네요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 vs 나머지 위협되는 회사/제품
    • Eun
      2010/05/20 09:18
      경쟁이 나쁘다는건 아니죠. ^^
      아이폰만 좋다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경쟁사들이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할 생각은 안하고 죽어라 마케팅과 언플에만 매달리고 있다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아이폰와 옴니아2에서 지겹도록 했으면 이젠 그만둘때도 된것 같은데 갤럭시S가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려고 하니 또 시작되네요.
      제품VS제품으로 제대로 리뷰하고 제대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42. blak
    2010/05/20 00:40
    time will tell as always.
  43. burgy
    2010/05/20 00:41
    얼마전 세미나에서 삼성을 예로 들면서 하는 말이
    직급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집-회사 인 사람이 많고
    이런 사람들은 삼성비판하면 자기욕하는 것 처럼 듣는다고
    하신 분 이 있었습니다 ㅎㅎ

    욕하지 마세요 이분들 열받아요 ㅎㅎㅎ 소비자는 그냥 자기욕하는 깽깽이로 보는분들입니다 ㅎㅎㅎㅎ
    • Eun
      2010/05/20 09:23
      그런가요? ^^
      재밌는 세미나에 가셨군요. ^^

      욕한다기 보다 문제점을 제기한다고 조금 순화해서 들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면 더 좋구요. ^^
  44. 지나가다....
    2010/05/20 01:00
    글쓴분의 의도를... 본인의 잣대로 판단해서
    매도하는 댓글을 쓰시는건 지양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갤럭시S와 아이폰4G사이에서 갈등중인
    (아직 나오지도 않았지만...)
    사람으로서... 생각지 못했던 정보를 조금 더 알고 간다고 생각합니다.

    쥔장님의 '의도'에 대한 지속적인 댓글을 보고도
    그 이후로 계속 비슷한 뉘앙스의 댓글을 남기시는 분들....
    자제좀..

    연휴 전의 오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un
      2010/05/20 09:28
      글을 포스팅하다보면 다른 생각을 지닌 이들과 논쟁이 벌어지곤 합니다. 다만 다르다는 생각만으로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려고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죠. 보이지 않는곳이고 누가 쓰고 갔는지 알 수 없기에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고 떠날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죠.
      지적을 하시고, 다른 의견을 내시면서 최대한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지 않게끔 배려해 주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
      인터넷이란 곳이 숨기에 좋지만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기에도 좋은 곳이 아닌가 하네요.

      한국은 연휴인가 보군요?
      여기는 그냥 평일일 뿐이네요. 오늘은 목요일이구요. 내일 하루만 더 일하면 즐겁게 쉴 수 있는 주말인데 주말에 날씨가 안좋다고 하네요.
      아무튼 한국은 연휴이니 맘 편히 쉴 수 있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
  45. 데굴대굴
    2010/05/20 01:00
    갤럭시A는 CPU가 미정, 갤럭시S는 메모리가 미정으로 나와 있는데.. 이건 그만큼 삼성이 급하게 미완으로 내놓는다는 표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따로 노는걸 보니 이건 당췌.....

    삼성이라면 언론 단속도 할 수 있을꺼 같은데, 왜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설이 아닌 사실을 전달해준다면 언론도 삼성도 모두 나아질 수 있는 길일텐데요.
    • Eun
      2010/05/20 09:30
      제가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제품을 찬양하고 홍보하는 기사들은 오히려 삼성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를 안다면 삼성의 홍보팀이던 언론 전담반이던 직접적으로 소통을 하면서 이러한 기사를 쓰지 못하게끔 요청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로 삼성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면 언플이 필요 없을겁니다. 소비자들이 스스로 구입해서 스스로 소문을 내줄테니까요.
      자신 있다면 진검승부 부탁드립니다.
  46. 잘보고갑니다.
    2010/05/20 01:05
    저는 스마트폰 유저가 아닙니다만.
    내용이 유익한 면도 있고 좀 유치하다 싶을정도로 단점을 지적하신 부분도 있네요.
    글쓰신분이 삼성에 대한 언론의 행태를 비판하신거라 하시는데 글은 그 언론을 비판한다기 보다는 그언론이 떠받드는 갤럭시s를 비판한 글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무조건적인 찬양일색의 언론 무조건 단점지적의 블로그 뭐 서로 다를께 있나요??
    • Eun
      2010/05/20 09:35
      갤럭시S를 비판하는 글이라 생각하셨군요. 차라리 갤럭시S를 만드는 삼성을 비판하는 글이라 이해 하셨으면 더 좋았을뻔 했습니다. 삼성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고 떠들어 대면서 왜 언론에 기대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저 진검승부를 바랬을 뿐입니다. 제품은 제품으로 승부를 걸기를 바랬을 뿐입니다.
      찬양일색의 언론과 무조건 단점지적의 블로그의 차이라....
      만명과 한명이 싸우는 차이라고 할까요?
      공정성, 사실성, 형평성을 지켜야 하는 언론과 개인과의 차이라....
      어떻게 보면 어렵게도 들리고 어떻게 보면 참 쉽게 들리기도 합니다..
  47. donf
    2010/05/20 01:07
    아놔 간단하게
    언론이 개 라고 하면 끝나네 ㅋㅋㅋㅋㅋㅋㅋ
  48. ㅋㅋ
    2010/05/20 01:10
    그래요.. 왜 이런글이 안올라오나 했지요 ㅋㅋㅋㅋ 열심히 까세요~ 애플빠는 답이 없다는걸 느낍니다. ㅋ 조금이라도 아이폰이 밀리는 것 같으면 바로 쉴드를 치지요. 훗.. 대단하십니다 그려 ㅋㅋ 근데 단점이 단점으로 보이질 않네요. 억지로 단점 찾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ㅋㅋㅋㅋ
    • lhotse
      2010/05/20 21:17
      생각없이 무턱대고 제목만 보고 댓글 다는 니 눈에는 단점이 장점으로 보여 좋겠다야~!
      니 말대로 아이폰이 약간이라도 밀린다 싶으면 애플빠는 쉴드친다 치자, 그럼 삼성은 이번에 내놓은 것도 별루니까 자발적으로 국내 언론에서는 알아서 쉴드 쳐 준다는거 몰라?
    • ㅋㅋ
      2010/05/21 04:01
      뭔 개소리냐? 갤럭시s가 아이폰한테 밀린적이 없는데 무슨 ㅋㅋㅋ 개소리도 정도껏 해라 ㅋㅋㅋㅋ
  49. 도깨비
    2010/05/20 01:10
    저도 블로거의 의견처럼 언론들의 과대 홍보는 문제라고 봅니다. 소비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가로막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언론 못지않게 힘을 지닌 게 블로그인데, 이곳에선 언론과 반대로 아이폰에 대한 일방적인 찬사와 애정이 넘쳐납니다.
    반면 삼성과 관련된 글 가운데 긍정적인 것은 거의 드물었습니다.(오직 갤럭시s에 대해서만은 비판보다 기대가 조금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 특별히 좋아서, 삼성이 유달리 싫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그 애증의 정도가 너무 일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블로그들의 판단에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겠지요. 하지만 동시에 정서적인 요인들도 있다고 봅니다.
    삼성제국의 독점과 전횡에 대한 아이티 종사자들과 소비자들의 분노, 애플과 아이폰에 대한 신화와 동일시.
    그런데 아이폰 열풍 속에서 우리 사회에는 또다른 갈등이 형성되었습니다. 즉 서로를 빠와 까로 부르면서 적대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입니다.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과 취향이 존중받지 못하고, 그것이 사회적 지위와 교양 수준의 문제로까지 연결해서 매도되는 현실을 만든 건 누구일까요?
    저는 언론뿐 아니라 블로거와 댓글로 참여하는 네티즌 모두(저를 포함해서)가 함께 책임지고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Eun님의 글이 님의 의도와 다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면 이런 일련의 악성 문화가 구축되어있기 때문입니다.
    • Eun
      2010/05/20 09:55
      삼성에 관련된 포스팅은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 될 즈음부터 시작된것 같습니다. 국내에 들어가지 않은 아이폰, 그리고 사용 한번 해본적 없는 기자들이 너나 나나 할것없이 부정적인 기사들만 내보내기 시작했죠. 그리고 그게 언론 플레이란걸 알았습니다. (그 이전 포스팅에는 삼성에 관련된 글 하나 없죠.) 2년이 넘도록 아이폰을 사용한 저로써는 이해 안가는 기사들이 계속해서 올라왔고 그때 저는 잘못된 기사들에 대해 항변하는 식으로 글들을 쓰기 시작한 겁니다. (삼성의 언론 플레이가 끝나는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가만히 있다가도 포털 뉴스 싸이트에 계속해서 언론사들이 삼성을 찬양하는 글들이 올라오니 참으로 갑갑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로써 이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글을 쓰고 삼성의 행보를 보면서 이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글을 쓰다보니 애플은 무조건 좋다 삼성은 무조건 나쁘다라는 흑백논리에 빠져 있는 사람처럼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제 논리는 간단합니다. 사용해 보고 좋으면 좋다고 하는거고 아니면 아니다라고 하는거죠. 언론들이 기사를 내면 이건 아니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블로거들이 존재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것도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취미도 다르죠. 그들의 다양성을 존중하는것 부터가 바른 문화의 시작이 아닐까요?
      삼성을 칭찬하고 홍보성 글을 쓰고 돈을 받는 블로거들이 있어도 그들에게 가서 욕하거나 감정섞인 댓글들을 쓰진 않습니다. 세상에는 엄연히 저와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 저와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 이부분 부터 인정하고 시작한다면 올바른 문화가 정착되리라 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0. 또하나의 의견
    2010/05/20 01:14
    언론의 기사와 이 포스팅이 같이 개제 되면서 명확하게 비교를 하면 좋았을 텐데요, 마치 언론은 칭찬일색인데 그거 아니다, 실체는 이렇다 라는 늬앙스로 비춰지고 있네요
    장점 단점이 아니라 차라리 아이폰과의 스펙을 비교했어야 하죠.

    카메라플래시 없다 이걸로 끝내야합니다. 카메라플래시가 단점이 아닌 사람 많습니다.

    크기? 전 갤럭시S와 HTC의 HD2 다 실제 봤습니다. 크기 비교안됩니다 HD2가 훨씬 큽니다(느낌으로). 갤럭시S보면서 크네, 생각안했으나 HD2 보면 딱 첨에 와 크다 생각듭니다. 두께, 얇은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너무 얇을 것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얇은건 커서 그렇다? 두께 얇다. 크기 크다 (실제 안그렇지만)로 충분합니다

    방향패드에 대한 외국 리뷰 중 광패드가 있으나 터치폰에서는 꼭 필요하다곤 할 수 없다 라고 나온 글도 있습니다. 쿼티자판이 있는 경우 (엑페같이)에는 유용하겠지만요 (화면에 입력자판 안나오니..)

    앱저장할 수 있는 용량은 지적하신대로 많은 사람들이 혼동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건 제대로 알려야 하는것 완전 공감합니다

    가격도 디자이어가 다른나라와 달리 국내에서는 90만원이다 이렇게 보도는 됐었지만, 실제로 45요금제 (월4.5만원) 24개월약정 신규나기변이면 10만원 안들어갑니다. 제가 디자이어에 꽃혀서 확실이 알아봤습니다 (아직 구매못했습니다만)

    삼성이 핸드폰을 만들어 파는 입장에서, 경쟁상대인 애플보다 시장 선점하고 광고하는 것이 기업경영의 입장에서 이상한 행동은 아닙니다. 다만, 삼성이 내 보낸 자료를 그대로 복사하는 기자 또는 기자들을 그렇게 만든 구조가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바로 잡아야될 부분이겠죠

    의도가 삼성을 욕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 얘기되지 않은 것을 알려드리고 이런 것이셨다면, 아래의 붉은색 글자와 그린색 부분이 부담스럽고, 삼성과 언론에 대한 행보에 대해 쓰실것이셨다면 단점이라고 주장하시는 부분들이 부담스럽네요
    • Eun
      2010/05/20 11:02
      언론은 이렇고 실제는 이렇다라고 쓴 글이 아닌줄 아실겁니다.
      단점들도 충분히 인식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갤럭시S에 대한 글들을 찾아본 결과 단점들을 지적한 기사나 블로그 글들은 없었습니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 보고 선택은 소비자가 할 수 있게 해야겠지요. 아이폰의 단점을 지적할때 타 제품보다 월등히 많은 악세서리들이라고 이야기 한걸 본적 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아이폰의 최대 장점 중 하나가 선택할 수 있는 악세서리들이 많다는거였는데 악세서리들이 많아 지출이 많아진다고 보는 관점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모두들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죠. 너무나 하나의 생각이 올다고만 하는 언론들과 블로그들이 잘못된 포퓰리즘을 만드는건 아닐까요?
      저와 같이 단점을 지적한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갤럭시S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경쟁 제품들과 함께 비교한 후에 선택하도 늦지 않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51. 열폭돼지
    2010/05/20 01:29
    갤럭시S가 확실히 물건이긴 하군요
    에플에서 알바풀어서 조작하는거보면요 ㅋㅋㅋ
    • burgy
      2010/05/20 04:58
      eun님은 미국거주자로 알고있는데요
      만약 애플에서 대가성 보답을 받는다면
      반드시 명시 해야합니다

      그냥 아무나 블로거라고 광고 포스팅하는 우리나라와는 반대죠.. 모르면 걍 찌그러져있으시지요?? ㅎㅎ
    • Eun
      2010/05/20 11:02
      열폭돼지님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52. 111
    2010/05/20 01:49
    애플빠돌이~~~~~~~~~~
    4번 다시 검색하고 수정해라~~~
  53. gon
    2010/05/20 01:50
    잘읽었습니다.^^ 역시 비평이 필요하죠~!!
    HTC evo 전파인증 없이 들여 올수 있으면 구매 하고 싶다능~!

    전 플레쉬를 손전등 대용으로 만 쓰고 있기 때문에 유무는 별상관이 없지만 hdmi단자 없는 건 좀 아쉽네요 ㅋㅋ
    • Eun
      2010/05/20 11:05
      갤럭시S가 호평을 받고 있지만 국내 언론이 이야기 하는것처럼 스마트폰 시장의 새역사를 쓸 제품이라고까지 이야기 하는곳은 아직 없습니다.
      나와봐야 알텐데 벌써부터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이라 홍보를 하니 조금 다른 관점에서도 바라보는것도 좋다 생각했죠.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제품은 없죠. ^^
  54. 지나가는1人
    2010/05/20 01:53
    글 잘 읽었습니다. 글쓴분의 의도도 충분히 공감되고 이해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놓치고 있는게 있으신거 같습니다. 현 삼송의 상황입니다.
    현 삼송은 왕회장님이 경영일선에 다시 복귀하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RIM, HTC 등에 크게 밀려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시작조차 제대로 못했지요.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자기네들이 나름 야심차게 준비한게 갤럭시S 입니다. 만약 이녀석으로 시장 상황을 반전시키지 못한다면 삼송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크게 밀려날 것이고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좀 심하게 과장해서 말하면 휴대폰 시장에서 밥숟가락 놔야 할지도 모른다는거죠. 그렇기에 갤럭시S의 성능은 현존하는 폰 중에선 최고의 성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하나, 256RAM이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말은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갤럭시 A에도 316RAM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하이엔드폰을 지향한다는 갤럭시S에 256이 들어간다면 삼송은 제 무덤 파는 일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무튼, 글 자체는 대단히 공감가는 글입니다. 언론에 대한 글은 말이죠 ㅋ
    • Eun
      2010/05/20 11:06
      조만간 공개되겠죠.
      야심차게 준비한 녀석인만큼 언론의 지원 사격을 받지 않고, 바이럴 마케팅에 기대지 않고 제품대 제품으로 진검승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55. 왜들그래 뭐가 문제야
    2010/05/20 01:56
    내용 보니 구입하는데 도움되는 내용밖에 없는데 알아서들 판단하면 될것을
    글 쓰다보면 문구하나 문장한줄정도 만을 놓고 본다면 마음에 안들수도 있는데
    그걸 그냥 주어먹고들 있어 걍 순수하게 봐주면 오늘하루 짜증들 나나보네
    대충 잃어보니 덧글들 심심해서 아님 꼬투리잡고싶어 쓴걸로밖에는 안보이네
  56. 조재윤
    2010/05/20 01:59
    잘 읽고 갑니다...다만 너무 열폭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리플 다 달다가 고생좀 하시겠네요..블로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인데...그거에 너무 반박하는 사람이 많네요..우리나라 사람들 종종 양쪽면을 보려 하지 않는게 보여서 조금 안타깝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Eun
      2010/05/20 11:08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다양한 생각들과 의견들이 존재합니다. 서로가 다르다는것, 다른 생각을 한다는것을 먼저 인정하고 글을 쓰시면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는 글에서 끝나지는 않겠죠. 조금 더 생산적인 글들을 쓸 수 있게 되겠죠. 저도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욕먹으려고 쓴글은 아닌데 갤럭시S가 무조건 나쁘다고 쓴글은 아닌데 그냥 그렇게 되버렸네요. ㅜ.ㅜ
  57. 글쎄요~
    2010/05/20 02:00
    갤럭시s 단점을 이야기 하셨는데요. 주관적인 견해도 있는것 같구요. 그리고 하드웨어 적으로 아이폰 단점 열거하라고 하면 더 많을것 같은데요. 갤러시s가 어플에서 밀리는것 말고는 하드웨어 적으로 우월하다고 해야 될것 같은데요. 일단 아이폰4G나오고 갤럭시S 출시된 후에 보셔야 할것 같아요
    • Eun
      2010/05/20 11:11
      맞습니다. 일단 나오고 난뒤에 이야기 해도 되는데 나오기 전부터 세계 스마트폰의 역사를 바꿀 폰이라고 자랑하니 이상하다는 겁니다.
      제품이 나오고 스펙이 정확히 명시될때 비교해도 늦지 않겠죠. 그런데 벌써부터 너무 서두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차세대 아이폰이 공개되고 나서 이야기 해도 될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무조건 구입하기 보다 여러 제품들이 출시된 시점 이후에 충분히 비교 검토하고 선택는게 좋다고 말씀 드리는거죠.
  58. 안드로이드야 안녕
    2010/05/20 02:15
    글 잘 읽었습니다~^^
    안드로이드개발때문에 갤럭시 S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다행이 필자분께서 지적해주신 단점은 저에게 큰 문제가 되지않을듯 싶네요~
    메모리 부분만 제외하고 말이죠^^ 갤럭시 A 때처럼 스펙다운 상황이 또다시 벌어진다면
    정말 아니겠지만...
    그리고 카메라 플래쉬에대해 제 의견입니다만....아마 전력문제가 겹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단가의 문제보단 아마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뺀것같습니다.
    근데 손전등 기능을 위해 플래쉬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불편함으로 작용할수 있겠지만 사진을 찍기위해 플래쉬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겐...글쎄요^^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가장 확실한것은 제품 출시가 되는것이며 소비자들이 결정할 문제겠지요?^^ 그 결정에 있어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 Eun
      2010/05/20 11:15
      결정은 제가 하는것도 언론이 하는것도, 제조사가 하는것도 아니죠. 소비자가 판단을 하고 결정하는겁니다. 그러기에 홍보성 기사들에 현혹되어 제품을 구입하기 보다 다양한 관점이나 시각에서 바라 보고, 타 제품들과 비교 해보고 선택하시는게 좋다고 말씀 드리는거죠.
      단점들로 지적될 수 있는 측면들은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으니 제가 해외 언론들과 포럼들을 통해 알려 주는것 뿐입니다.
      갤럭시S가 시장에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이 시장에 나온뒤 두 제품을 직접 만져 보면서 비교 한 뒤 구입하시는게 좋겠죠. 언론의 기사보다 블로그의 글들 보다 더 나은 방법일겁니다.

      여기는 연휴가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은 연휴인가 보군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59. lhotse
    2010/05/20 02:03
    아직도 국내 대기업과 언론의 합작품에 쩔어서 헤어나질 못하는 무뇌충이 들어찬 좀비 같은 소비자들이 많군요. 아무리 중도적인 입장에서 댓글을 달았다지만, 냄새가 코를 찌를 정도로 지독하게 나는군요.

    갤러그 s 시연 동영상도 보면서 이거 배속플레이한거 아니냐? 머 말이 많지만, 100% 정속 플레이라고하니 믿을 밖에 없고...
    하지만, 이놈의 갤러그 S가 skt로 나온다는거에 한 숨만 나올 뿐입니다~~~
    SKAF와 통합메세지 프로그램(줄여서 통메)...이거 어쩔것인가? 생각해볼 문제죠. 느리고, 디자인 구리고, 억지춘향식으로 구겨 넣은 통메...답답~~~합니다.
    <코나타 님의 블로그 입니다. 이 포스팅을 좀 보시죠.>-개인적으로 100% 공감합니다. ㅋㅋ...SKT였다가 KT로 왔기에 공감하는거겠죠? ㅋㅋ
    http://konatamoe.tistory.com/16

    지금 흘러가는 스토리가 어찌 옴니아 때와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옴냐 1 버렸죠~~. 옴냐 2 나오고 아이폰 나왔죠~ 애국심까지 발동 걸어가면서 할인에 할인까지 해대면서도 아이폰에 캐 발렸습니다.
    숌니아도 업데이트 안해주려다 머 같은 삼숭~ 엿 먹어라 삼숭~ 하니까 해준다면서 자꾸 미루고 있죠. 지금은 해줬나 몰라!!
    갤러그 A 보세요. 클럭 다운 한거 가지고 머라합디까? 했다면 했다고 시인하고 공개적으로 밝혔었어야하는데 숨겼다가 이제서야 겨우~ 겨우~~!!!
    지네 기업 블로그에 사과문 한 쪽 달았을 뿐이죠. 며칠 전에 삼성전자 홈페이지 가보니 사과문 공지를 거긴 안했더군요. ㅋㅋ
    이러니 스크트와 삼숭을 싸잡아서 욕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죠.
    거기에다 99.99999999999%에 가까운 장점만 있는 언론의 기사, 그리고 퍼오기 기사...
    어제 대구 국제 육상경기 있었는데 3D TV로 송출 했다죠? 아주 전국민한테 3D 안경을 씌우지 못해 안달 난 정부 같습디다.
    입을 헤~ 벌리고 쳐다보는 장면을 보고 있노라니...참 내~!! 으이그~~

    정부가 하는 짓 보면 앞으로 모든 방송은 3D로 송출하려나 봅니다.
    처가에 3D TV 하나 놔 드려야겠어요.~~~
    • kt를 믿으시는군요...
      2010/05/20 03:04
      kt는 왜 아이폰 독점계약을 했을까요? 뭐 그것도 올해까지겠지만..그바람에 kt국산폰 유저들이 적지않게 피해를 보았지요. 국산폰 제조사에서 준 지원금을 마케팅비용이며 서비스등 죄다 아이폰신에 쏟아붓는결과 kt는 아이폰을 들여온 투사가 되었으나, 지랄맞은 서비스와 나몰라라 배째라를 경험한 국산폰유저는..스크 or lg유쁠라스로 옮기겠다고 작심했지요.
      ps: 업데이트불량은 kt의 과도한 아이폰사랑과 삼성 삐침의 결과랍니다
    • Eun
      2010/05/20 11:18
      예전 코나타님의 글이군요. 읽어 봤습니다. ^^...
      종종 제 블로그에 오셔서 댓글들을 남기시고 가시죠. ^^

      언론이나 홍보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유혹하기 보다 실질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그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게 노력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홍보나 마케팅으로 제품을 팔거나 서비스를 가장하는것에는 분명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 잼있네요
      2010/05/20 11:18
      일리있는 말씀도 있네요. 하지만 앞으로 3D TV에 국한되지 않고 3D기술이 거칠 수도 있고 새로운 기술인데 발전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럴라면 마케팅은 당연히 해야죠. 맨날 도태되었으면 좋겠습니까? 여기서 3DTV이야기는 적절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삼성에서만3DTV나오는 것도 아니고 핸드폰 게임기나 핸드폰 군에서도 3D모듈 개발중인게 많은데요. 모토로라나 닌텐도DS경우 보세요
  60. ㅇㅇ
    2010/05/20 02:05
    애플4G 갤럭시S 둘다 출시 않된제품인데... 다들 무슨... 나오고 나서 그냥 장단점 리뷰나 써주징~ 에휴...싸우긴 왜 싸워들...
    • Eun
      2010/05/20 11:21
      갤럭시S는 적어도 스펙이 나왔고 전시회를 통해 시제품들을 만질 수 있는 기회를 줬죠.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들의 리뷰들이 있구요. 그리고 전문가들이 호평을 했지만 일방적으로 최고다라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단점이나 아쉬운 점들을 이야기 했는데 국내에서만큼은 이러한 점들이 쏙 빠져서 장점들만 나열된다는 겁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공개적으로 나오면 더 비교가 쉽겠죠.
      비교하면서 아이폰을 사세요 라고 말하고 싶었던건 아닙니다.
      추후 경쟁 제품이 나온 뒤 두 제품 또는 여러 제품들을 비교해 보고 신중히 선택하세요라고 말씀 드리고 싶었던 거죠.
      삼성이야기를 하면 삼성빠와 애플빠의 싸움처럼 번지게 되는군요.

  61. 2010/05/20 02:05
    단순하게 생각 합시다.. 삼성이냐 애플이냐 를 생각 하지 말고 언론 플레이만 생각 하시면 될껄 애플빠니 삼성빠니... 이번 갤럭시S 가 삼성이 아닌 다른 브랜드에서 나왔다면?........... 모르는 겁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제외한 제품 정보 에 대한 언론 플레이.. 어떤가요?> 이부분을 생각 해야죠....
    • Eun
      2010/05/20 11:23
      언론이 공정하게 제품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으면 어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62. 문제야
    2010/05/20 02:08
    우리나라 키보드워리어들은 모하남 못잡아서 날리들로 글을 쓰시는지;;

    그냥..잘읽었다고 하면 되잔아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너무 갈구시네;;
    • Eun
      2010/05/20 11:25
      생각이 다르고 관점이 다를 수 있는거죠?
      다른 관점이라고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기 위해 댓글들을 남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다른 관점을 이성적으로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의 말씀을 고맙게 듣고 있구요. ^^
  63. 객관성을 위해
    2010/05/20 02:31
    애플 알바/애플빠 이런 애기가 오고 가지않았으면 합니다.

    아이폰 4G 단점도(이글처럼 자세히) 올려주세요

    그래야 객관적으로 비교 가능할듯 하네요
    • Eun
      2010/05/20 11:26
      차세대 아이폰이 정식적으로 공개되면 금방 나오겠죠. 제가 하지 않아도 가장 빨리 언론에서 이야기 할겁니다.
      그리고 난뒤에 두 제품 모두다 시장에 나올때 자신이 직접 만져 보고 비교하시면 더 좋겠죠.
  64. 댓글달아도 될까요?
    2010/05/20 02:32
    삼성에 대한 왈가왈부는 애플빠가 하기엔 무리가 있지요. 아무래도 편파적이까요..까놓고 말해 요즘 젊은층중에 삼성빠는 거의 없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사실 Lg빠임) ㅡ,,ㅡ 이런저런 기호를 떠나서 삼성하드웨어스펙과 구글안드로이드에 대한 신뢰때문에 얼리어답터들이 눈여겨보는것이고요. 프로요로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구글빠들이라면 기왕에 검증된 고스펙단말에 눈길이 가겠죠...삼성이 하드웨어 명가라는건 익히 알려진거고요 쩝~
    • Eun
      2010/05/20 11:28
      제가 원하는게 그겁니다.
      언론이나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체험단, 삼성 스토리텔러등과 같은 마케팅에 기대지 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하기를 바라는겁니다.
      삼성의 야심작이라면 언론을 이용한 홍보는 필요 없을겁니다. 차세대 아이폰을 당당하게 이길 자신이 있다면 제품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65. hoon
    2010/05/20 02:34
    글은 참 좋은글 입니다만...
    지금까지 완벽한 스마트폰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이폰도 마찬가지구요
    리플들을 읽어봤더니 겔럭시s만 완벽한 스마트폰이 아닌것이 아니라
    아이폰 4g도 완벽하다고 단정지을순 없습니다.
    아이폰 4g가 나오고 나서 선택을 해도 늦지 않다고 하신말씀은
    그때가되면 완벽한 스마트폰이 나올것이라는 말을 호언장담하듯이 말씀하신것 같은데
    그건 그때가봐야 아는것이고
    2g에서 3g로 갓을때나 폴더 슬라이드를 제외하고 터치폰이 나왓을때
    그때도 완벽한건 없었습니다.
    핸드폰을 팔고있는 사람으로서 아직까지도 터치폰은 조금씩 진화하고 있는것이 사실인데
    완벽하진 않죠 아직은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것이고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하신 말씀이 대부분 맞는터라 구매의욕이 조금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저같이 갤럭시s를 기다리는 상당수의 유저분들께 알려주신것은 감사합니다만
    아직 정확한 스펙과 여러가지 정황으로보아 독단적으로 생각하실 문제는 아닌듯^_^
    • Eun
      2010/05/20 11:31
      아이폰과 갤럭시S 대한 비교글은 아니였는데요.
      아이폰이 완벽한 폰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었던것도 아니구요.
      두제품 다 나오지 않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언론에서는 갤럭시S에 대한 기사를 매일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것도 단점에 대한 일언언급도 없이 말이죠. 칭찬으로 시작해 칭찬으로 끝나는 기사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제는 언론을 이용한 홍보는 그만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오지 않은 제품이죠? 그렇다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고 두 제품이 나오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그때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제품 대 제품으로 진검승부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66. 갤럭시S를 기다리는자
    2010/05/20 02:48
    cnet 기사에서 짚어준 단점만 모으면 이 글이 되는군요.
    • Eun
      2010/05/20 11:33
      Cnet, Engaget, PCMag, Gizmode, Android Forum등 여러 싸이트들의 글들을 레퍼런스가 된겁니다.
  67. kurtrose
    2010/05/20 03:00
    글쓴이의 글 이외에 여러 언로사의 글 그리고 다른 블로거 혹은 리뷰를 통해 제조업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성'의 갭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댓글 중 일부 익명성을 악용하여 비논리적, 비상식적 심지어 비인격적인 커맨트가 있던데, 자신의 생각이 옳다라고 생각하시면 옳다는 논리적 이유(근거)를 짧게라도 말씀하시는게 남을 설득하는 기술입니다.
    - 스마트폰 대기수요자
    • Eun
      2010/05/20 11:35
      포털 뉴스들에 있는 댓글들을 봐도 아직까지는 감정적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것을 즐겨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자신과 다른 생각과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먼저 인정하고 글을 읽으시면 도움이 될것 같네요.
  68. 학주니
    2010/05/20 03:08
    제목을 보고 글 내용을 보면 갤럭시 S를 비난하는 글로 읽혀지기 쉽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갤럭시 S가 단점이 아예 없는 폰도 아니지만 그렇게 욕먹을 폰도 아닌데 말이죠.
    그냥 아이폰은 아이폰대로,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대로 가면 안될지.. -.-;
    왜 그리들 비교해서 싸움붙이는 것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국내 언론들 -.-)
    • 당연히 비교해야죠
      2010/05/20 10:51
      안드로이드, 아이폰 따로 각자의 길을 가자구요? 소비자 중에 두 OS 폰을 다 사서 다닐 사람 얼마나 되나요? 정해진 돈에서 둘 중에 하나를 분명 선택해야하는 문제인데, 그럼 당연히 그 둘을 쌈 붙이고 비교하는거죠. 안 그래요? 각자의 길? 어림도 없는 소리!
    • Eun
      2010/05/20 11:38
      학주니님 갤럭시S를 욕하자고 쓴글은 아닌데 댓글들이 그렇게 방향을 잡아가게 하네요. ㅜ.ㅜ
      저는 다만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녀석인 만큼 언론과 같은 홍보에 기대지 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썼을 뿐입니다.
      싸움을 붙인다기 보다 삼성이 아이폰을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면 제대로 승부를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은거였죠.
      국내 언론들의 기사들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그걸 그대로 놔두는 삼성도 문제가 있다고 보구요.
  69. 비밀방문자
    2010/05/20 03: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5/20 11:38
      벌써 주말이군요.
      참 시간 빨리 가네요. ^^
      한국은 연휴라고 그러죠? 좋겠습니다. ^^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70. 니잘났네
    2010/05/20 03:31
    어줍은 글장난으로 전문지식도 없이 갈겨쓴 글..자기피알에 미틴 브러그 오타구..
  71. 참나...
    2010/05/20 03:42
    글의 내용은 A 인데 글쓴이는 의도가 B이다라고 이야기하고, A라는 의미로 읽고 단 댓글들은 내용을 이해 못한다고 제대로 읽으라 하고...(물론 몇몇 진짜 이해 못한 댓글도 보임) 글쓴이의 의도가 B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정독하니 의도가 B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글귀는 단 한문장... 글의 내용을 A로 써놓고 단 한문장으로 이 글은 B의 내용을 가진 글이다라고 할 수 있을까? A라는 의미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글쓴이의 의도가 절절하게 느껴지는데도...
  72. ㅎㅎㅎ
    2010/05/20 04:41
    ㅎㅎ 잘봤네요.. 누군가 그랬죠,, 삼성은 제품을 잘만드는기업이아니라 제품을 잘파는 기업이라고,, 정확한 지적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비판적인 글도 수용할줄알아야 더 좋은 기업이 되겠죠...^^
    • Eun
      2010/05/20 11:41
      제품을 잘 만들어 언론 홍보의 지원을 버리고 제대로 진검승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73. burgy
    2010/05/20 05:11
    삼성 갤럭시s 미쿡에서 에스라이프 인가 광고할 때 유심히 봣지요..ㅎㅎ
    디자인도 갠찬코 그럴싸한 제품 맞습니다
    근데~~~ 갠찬킨한데 왜 단점지적 하는 메이저 광고지들은 하나도 없나요~
    그냥 양심 블로거분들의 포스트를 보고 아 그렇구나 할 뿐이지요-0-;;
    아이폰이야 광고지에서 알아서 까주지만
    갤럭쉬는 광고지에서는 아무도 안까지요 ㅎㅎ
    • 그건
      2010/05/20 11:32
      아직 제품 출시도 안됐고, 어차피 제품 나오면 한달도 걸리지 않아 단점다 나옵니다. 요세 모뎀 쓰는 것도 아니고 유투브에서도 충분히 올라오고 해외포럼에서도 단점 지적할텐데 제품이 나오지도 않고 뭐가 어떤지도 모르는데 까고 안까고 왈가왈부가 좀 웃기지 않아요? 저도 삼성 좋아하지 않는데요. 제품 만저본 사람 얼마나 된다고 단점이나 마니 합니까? 장점이야 회사에서 스펙을 내놓으니깐 그 스펙을 기사에 담는 것이지
      언플 쩌는거 보면 국내 인터넷 기사 날림인거 몰라요? 아직도 인터넷 기사보고 핸드폰 사나요. 컴맹아니면 충분히 갤럭시S 단점이라고만 나중에 쳐도 나올텐데요.
  74. 궁금증맨
    2010/05/20 05:54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아이폰이 아닌 옴니아로 시연한 스마트폰 도청 실험을 아이폰으로 했다가(기사를 쓴 기자는 이 시연회에 참석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애플 측에서 항의하자 '아이폰'을 '스마트폰'으로 황급히 바꾼 조선일보의 오보가 지금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삼성과 언론의 눈에 보이지 않는 유착관계를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
    • virus
      2010/05/20 08:44
      그 오보 사건을 언급한 언론이나 파워 블로그는 단 두 곳 뿐입니다.
      그것도---스마트폰의 보안 위험을 부각시킨---이라는 전제하에서 입니다.

      한국의 IT 정책을 총괄하는 장관 앞에서 일어난 일인데도 소설을 쓰는 기자, 그리고
      그런 내용을 단독 보도라며 당당히 내 보내는 신문.
      이게 한국 언론의 현실입니다.

      본문에 댓글다신 분 중에는 기자분도 여럿 계실텐데
      좀비 기자, 사이비 기자, 쓰레기 기자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조선일보 기자가---모든 IT 관련 기자는 다 그렇다---는
      실증을 보여 주신 겁니다.

      PS; 어떤 사이트에 올라온 관련 글 입니다.
      밑에 글 다신 분---국내 언론이 어떻다고요?
      .
      .
      [링크 1]
      http://www.bloter.net/archives/31454
      오늘 조선일보의 재미난 기사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있었습니다. (...) 이 기사에서 ‘아이폰’으로 시연이 됐고 도청이 됐다는 것이죠. (...) 기사가 ‘오보’로 밝혀지자, 조선일보는 아이폰을 빼고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수정했습니다.


      [링크 2]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77&newsid=20100520174710279&p=moneytoday
      (...) 시연회에서 옴니아2는 이메일을 통해 도청 프로그램에 노출됐으며 주변의 음성을 해커의 컴퓨터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도청에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링크 두개를 모두 열람 하셔야 이야기의 앞뒤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건 사실 별로 관심 없습니다. 옴니아2가 윈도모바일6를 채용한 만큼 이건 놀랄 일도 아니죠.

      정말 궁금한 것은 어째서 옴니아2가 해킹/도청 당했는데 조선일보의 기사에서는 "아이폰"으로 둔갑해 오보(!?)가 실렸는지..

      그리고 오보가 정정되는 과정에서 옴니아2로 정정된 것이 아니라 그냥 '한 스마트폰'이라는 단어로 대체되었는데,

      처음에 잘못 전달 됐을 땐, 아이폰이라고 모델명을 명시했으면서,

      왜 두번째 정정기사에서는 옴니아2라는 모델명을 명시 안 하고 '한 스마트폰'이라고 표현한건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 Eun
      2010/05/20 11:45
      예전의 스마트폰도 바이러스에 걸린다는 기사가 변경되어 아이폰이 바이러스에 걸린다로 제목이 바꿔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테스트를 했던 국내 보안 업체의 싸이트에 가보면 아이폰이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명시돼 있는데 말이죠.
      아이폰이 폭발한건 이유없이 바로 기사로 보내지만 국내 대기업 제품이 폭발할때는 이유없이 삭제합니다...

      아이폰 도청 오보 사건도 마찬가지지요.

      참으로 답답한 세상입니다.
  75. 제니
    2010/05/20 08:27
    이해가 안되는군요.. 해외에서도 일단 반응은 좋아 보이는데 말이죠.
    국내 언론만 질타하실게 아니라, 국외 뉴스도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 Eun
      2010/05/20 11:46
      해외 언론도 호평은 했습니다만 국내 언론처럼 완벽하다고 칭찬으로 시작해 칭찬으로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Pros and Cons를 나름데로 정리해서 올려놓은 기사들이 많죠. Pros and Pros and Pros라고 쓴 기사들은 국내 언론 뿐입니다.
      제가 단점들도 지적한 부분은 해외 기사나 싸이트들에게 뽑은것들이구요. 국내에서는 단 하나도 제대로 찾을 수 없었습니다.
  76. 지나가는객
    2010/05/20 08:51
    정보를 얻으려고 접속했다가
    이제까지 썼던 글 리스트를 보니 그냥 애플 애호가(아니면 아이폰을 사용한 후 정말로 감동받았던 일인) 였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는 것은 좋은데, 다른 상품을 그렇게 흠집내기까지 해야하나란 생각이 듭니다.

    참. 저의 정말 객관적인 시각에서는 아이폰과 갤럭시의 언론의 접근방식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을 극찬하는 기사들도 수없이 많았거든요. 아마도 체감적으로 그렇게 느낄 수 있는것 같은데요..
    • Eun
      2010/05/20 11:49
      저는 왜 아이폰을 극찬하는 기사들을 못봤을까요.
      제가 애플을 좋아해서 삼성을 일방적으로 비방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제품이라면 언론의 홍보성 기사에 기대지 말고 제품 대 제품으로 진검승부하기를 바래서 쓴 글인데 말입니다.
      갤럭시S에 대한 전문가들의 호응이 좋습니다. 그러니 언론 플레이나 바이럴 마케팅은 그만 두시고 제품으로 직접적인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77. 악덕곰탱이
    2010/05/20 10:45
    단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럼 지금 아이폰 3GS에는 어떠한 단점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에 완벽한 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들은 장점을 부각시킬수 밖에 없겠죠

    최종선택은 구매자의 몫이라 생각됩니다.
    • Eun
      2010/05/20 11:50
      맞습니다. 최종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죠.
      그 몫을 언론이 현혹시킬 이유가 없는겁니다.
      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조금 더 공정한 잣대를 가지고 기사를 썼으면 좋겠습니다.
  78. 객관적이라..
    2010/05/20 10:53
    저기 글쓴분이 댓글단것들 보니까 객관적으로 썼다 추측성이 아니다라고 하셨는데 글쎄요?
    먼저 댓글중에 얇은것은 자랑이다라고 하셨는데 본문에는 보란듯이 얇은걸 강조하는건 크기때문이다고 하셨네요? 눈가리고 아웅인가요?얇은건자랑인제 큰액정이 문제다 뭘 말씀하시고 싶은거죠? 그냥 까기위한 까아닙니까?
    또한 댓글중에 재질을 언급한부분을 사용해보신 분이 고급스럽다고 하자 자신은 그냥 리뷰를 해석한것일뿐 재질을 까진 않았다고 하셧는데 뭐 본문에 동영상으로 봤을때 그리 좋아 보이진 않는듯... 이렇게 써있네요? 이건 뭐죠? 좋아보이진 않는다라는것은 본인의 느낌이 아닌것인가요?
    좋은의도로 객관적으로 썼다고 댓글 줄줄이 달빠에야 그냥 글 내리세요
    전혀 글쓴이의 목적에 공감가지 않습니다.
    • 키다리
      2010/05/20 11:12
      "얇은것은 자랑일 수 있지만 큰 액정으로 인해 그립감은 별로다"라고 저는 해석했는데,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군요. 그리고 "재질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말한 부분은 누구나 글쓴이의 주관이라고 판단할 수 있도록 얘기한것 아닌가요? 말꼬리 잡는군요.
      "댓글 줄줄이 달바에야 그냥 글 내리세요"라는 부분은, 소비자 관점에서, 정보를 얻을 목적으로 여기 온 사람이 할 소리도 아닐 뿐 더러 매너도 아니군요.
      삼성과 관련있는 일을 하는 분인가요? 매너가 참 삼성스럽군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28
      제가 삼성종사자냐구요?ㅎ 그럼 그쪽은 글쓴이 변호사나 애플종사자쯤 되나요?
      제가 말꼬리를 잡았다고 말하는게 좀 우습네요
      액정이나 재질을 언급한 이유는 글쓴이가 댓글을 달며 말을 바꿨기때문입니다. 버젓이 액정크고 얇은게 단점이라 포스팅해놓고는 댓글에서는 얇은건 장점이다라고 하고 재질도 마찬가지죠 남의 리뷰를 해석했을뿐이다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글의 객관성따위는 애초부터 없다는겁니다.
      갤럭시S대기수요자든 아니든 (물론 전 둘다 기다리고 있는중)무방비로 노출된 정보를 받아드릴수 밖에 없는 사용자로써 관심이 가는 글이고 갤럭시S에 대한 정보를얻고자 들어 왔는데 글쓴이의 의도가 도저히 이해 안되니 글내리라고 말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안되는데요?

      그리고 글쓴이가 적어놓은 댓글이나 한번 비교해 보고 저한테 글남겼으면 좋겠네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38
      한마디만 더 하죠
      객관적이다라고 하는 말은 그렇게 아무데나 쉽게 붙이면 안되는겁니다.
      객관적이다라는 말자체가 누구나가 다 인정할수 있는것이라는것인데 자신의 느낀점을 써서 소비자에게 판단할수 있도록 한다라? 자신의느낀점을 쓴다는거 자체가 이미 주관적평가라는겁니다.
    • 키다리
      2010/05/20 11:45
      "두께는 장점이죠. ^^
      크기는 HD2도 비슷한 지적을 받았죠.
      재질은 분명 CNET Asia에서 언급을 했다고 링크를 걸어 드렸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겁니다."
      윗부분이 글쓴이가 두께와 크기 그리고 재질에 대해 한 말입니다.
      즉 두께는 얇은 것이 장점이지만 액정으로 인한 넓이때문에 그립감이 안좋을 수 있고, 이는 HTC제품에서도 지적되는 사항이다라는 정도의 말을 한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재질에 대해서는 인용후에 자기느낌을 간단히 언급했고, 누구나 글쓴이의 주관이라고 판단할 수 있도록 표현했지요.
      이 정도면 한국 언론이나 삼성의 언플에 비하면 지극히 공정하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님이 같은 정도의 잣대를 삼성언플질하는 신문이나 다른 블로거들에게도 들이대는지 매우 궁금하군요.
      님의 신경질적인 반응을 볼 때, 삼성관련 일을 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건 왜일까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55
      절 삼성직원이다라고 생각해도 상관없습니다. 그쪽은 이미 나=삼성직원아닙니까?그쪽의 생각은 거기까지 일뿐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도 충분히 이 글쓴분한테 저같은 위화감을 느낄수 있음에도 그냥 알바 혹은 직원정도로 매도하고 말죠. 뭐 별로 생각의 환기를 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이 글쓴분한테 하고 싶은말은 자신이 쓴 글에 책임은 져라는겁니다. 나는 그렇게 안썼는데 다르게 알아달라. 추측성 컨테츠가 아닌 객관적인글이다. 이런글을 줄줄이 달빠에야 글을 내리고 다시써라는겁니다. 이런지적하는사람이 저 뿐만은 아니죠? 보시다시피입니다. 여기서 이글을 뭐라하는사람들은 글의 객관성을 탓하지 삼성이 잘하네 못하네 우리갤럭시건들지마라는 자세가 아니라는겁니다. 뭐 아무튼 됐습니다.
    • dk
      2010/05/20 12:15
      키다리님. 님의 인용한 글쓴이의 말은 댓글에서 반론에 답하는 중에 나온 말 아닙니까?
      원글-처음에 비해 수정된 듯-은 그런 어조가 아니었거든요.
      사실 일반적인 시각에서 보면 넓고 얇은 크기와 두께 모두 장점 아닙니까?
      그런데 글쓴이는 처음 얇은 것을 강조하는 것은 넓이가 주는 불편함을 가리기 위한 것 때문이다는 투로 썼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반론 달다가 상대방을 삼성직원 아니냐는 투로 말하는 것은 무슨 매너입니까?
      님보고 누가 애플빠라서 그런 투로 말한다고 말하면 어떤 기분일는지요?
      이렇게 말하면 님은 또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 삼성직원이거나 알바인가 보다 하시겠군요^^
    • Phil
      2010/06/29 10:28
      글쓴이가 원글이랑 댓글에서 논조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사실. 키다리는 인터넷이라고 막말해도 되는거 아니라는 것 쯤은 배워야할 듯. 지 맘에 안 든다고 삼성스럽다가 뭐냐 삼성스럽다가... ㅉㅉㅉ
  79. 언론에 대해서
    2010/05/20 10:54
    비판 하고 싶으셨으면 언론을 까는게 중심이 되어야하는데 갤럭시S의 단점이 주가 되니
    이런 댓글 들이 달릴수 밖에요...

  80. 2010/05/20 11:05
    IT 종사자입니다. 제가 보기엔 글쓴이님을 친애플 반삼성으로 몰아가는 분들이 더 중립적이지도 않고 이상하네요. 최근 극단적인 언론사와 일부 블로거들에 대응해서 반대시각으로 바라본 것 아닌가요 헐. 같은 잣대를 들이대세요. 그런 언론사와 블로거들에게도 이런 댓글 남기셨나요?
    • 글쓴분
      2010/05/20 11:12
      다른 글들 보시면 이런 말 못하실 것 같네요. 글의 서두랑 결론을 그럴 듯하게 써놓으셔서 현혹되시는 분들이 많으신듯...
    • dk
      2010/05/20 11:43
      삼성 갤럭시 관련 기사에 달리는 댓글 보셨나요?
      사용은커녕 실물도 보지 않은 사람들이 얼마나 냉소적인 글들을 남기고 있는지 모르시나요?
      그리고 블로그 다수는 아이폰 찬양하는 글 아닌가요?
      삼성 옹호하는 블로그 거의 못 본 것 같은데...
      그리고 글쓴이, 대표적인 애플 옹호자 맞습니다.
      지금 스마트폰 관련 기사나 블로그에 대한 극단적인 호오는 사실 삼성빠와 애플빠의 싸움이 아닙니다.
      애플빠와 비애플빠의 싸움일 뿐이지요.
      삼성 열렬히 옹호하는 네티즌 그리 많지 않다는 겁니다.
      다만 일부 아이폰 유저들이 보이는 극단적인 우월의식과 조롱이 불러온 역작용 때문에 애플까들이 크게 늘어났을 뿐입니다.

  81. 2010/05/20 11:24
    주관적이지 않냐 뭐가 중립이라는거냐 해외뉴스는 봤냐 니가뭘아냐..
    이런 댓글 남기시는 분들 제가 보기엔 애플빠 못지 않습니다. 저희 회사도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하는 회사긴 하지만 갤럭시S건 디자이어건 아이폰이건 사업 분석시 단점과 리스크를 파악하고 헷지하지 않는이상 섣불리 추진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개인 생돈 들여가며 스마트폰 사는 소비자들은 오죽할까요. 이런 분들 보면 전 간접적으로 삼성 녹을 먹는 신세라도 삼성제품에 점점 더 정이 안가는군요. 아이돌 사생팬, 애플빠, 그리고 여러분들 다 똑같습니다.
    • 음..
      2010/05/20 11:32
      양비론은 환영받지 못하죠.
      글쎄요 다른사람들이 단점이라 지적해 놓은 글들을 싸잡아 모아서 객관적인 단점이라고 호소 하는 이글보단 차라리 골수 애플빠님들이 보여주는 논리적인 극찬양 아이폰옹호글이 더 보기 좋았던거 같네요
    • 잘 읽어 보세요
      2010/05/20 11:49
      그렇게 생각하면요. 사업 분석하고 단점 리스크를 파악하고 헷지하지 않는이상 섣불리 추천하지 않는다면요. 제품 나오지도 않고 저게 많은 기사들과 자료를 인용한 것이라 정확하게 일치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추측 부분도 있습니다. 그럼 그게 리스크를 가지고 올 수도 있는데 그럼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어야죠. 하지만 포스팅은 그렇지 않죠. 제품을 추천할때 거짓이나 추측성은 들어가지 않아야 하는게 맞는거죠? 그쪽도 사업 분석할때 정확한 데이터에 의한 것들
      그리고 확실한 검토 하시죠? 그럼 입으로 아무리 개인견해 넣어도 의미가 없는 겁니다. 이 포스팅도 충분히 기사와 포럼처럼 영향력이 없지 않을텐데. 소비자 들에게는 리스크가 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깐 조금더 중립적으로 가던가, 아니면 제품을 서로 비교해서 소비자가 잘 판단할 수 있게 하고 용도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자세히 포스팅하는게 정말 진실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전 삼빠도 아니도 얘빠도 아닌데 소비자로써 그러한 비교 분석은 하나도 없고 단지 단점 뭐 언플 이런것 밖에 없는데 저 같은 스마트 모르는 사람들은 이 포스팅을 보고 100% 믿어야 합니까? 당신 이라면 내가 이 포스팅보고 아. 삼성 좋지 않구나 다른 제품 사야지 그런데 막상나오니 이제 품도 조금 더 좋네 라고 한다면 당신 내 리스크를 물어 줄건가요?
  82. 날개미썽
    2010/05/20 11:39
    안드로이드는 병신 os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를 밀고 있는 삼성도 병신이고요.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에도 돈 안되는 이런 저런 기능을 갖춘 애플리케이션 나왔다고 칩시다. 그 다음에 뭘로 경쟁하죠? 돈 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로 나오기 힘들텐데... 개발자가 자신이 고생해서 만든 결과물이 쉽게 복제가 가능하고, 수익도 떨어지는데 안드로이드용으로 만들겠습니까...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이런 것을 볼 때 삼성이 스펙 올리는 것은 사치입니다. 그냥 가격만 올리는 겁니다. 어떤 분들 구글이 오픈성이 좋다고 뭐다 하는 분 있는데... xbox나 ps3, psp, nds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플랫폼이 오픈형인지 아닌지...왜 pc게임은 온라인으로 갔고, 나머지는 개발사는 콘솔게임시장으로 갔는지... 이거는 게임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 e북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날개미썽
      2010/05/20 11:59
      앞에 글을 조금 더 보충해서 씁니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탈옥하면 설치가능하지 않느냐 하시겠지만 애플은 최소한 탈옥을 막기위해 노력은 합니다. 이럴 경우 개발자는 순정을 쓰는 일반사용자 때문에라도 어느정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적어도 아이폰용으로는 만들 수 있어 보입니다. 구글이 현재 시급한 것은 최적화가 아닙니다. 보안, 개발자 이익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안정장치가 시급합니다. 분명 구글도 이점을 생각하고 있을 텐데... 얘네들 스타일로 봐서는 엔지니어 마인드로 기술적으로 해결하려 들 겁니다. 그런데 현재 pc를 보면 절대로 기술적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그 좋은 크롬프로젝트는 안드로메다로 보내고(최근 크롬 개발자 2명이 페이스북 갔다고하네요), 왜 병신같은 안드로이드에 매달리는 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삼성이 병신 같은 것은 차라리 늦지 않았으니 바다os를 밀라는 겁니다. 지들이 뭐에 강점이 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전세계 휴대폰 시장 30% 차지하면서 그걸 이용할 줄 모른다고 생각되네요. 요점을 잘 이용하면 노키아의 심비안 처럼 점유율만큼 급하게 올릴 수 있을 겁니다. 삼성은 누구도 무시 못할 제조능력이 있기 때문이죠... 안드로이드에 묻어가는 삼성보면 답답하기도 하네요. 그
    • 앱의 가치
      2010/05/20 12:04
      오프소스라 복제가 쉽고 수익도 떨어 진다 하셨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탈옥이라는 수단을 이용하여 앱을 무료로 이용하고 있는건 아이폰쪽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제 주변에 아이폰아이팟 탈옥을 안한친구들이 없을정도 인데... 전 오히려 다수의 기종이 사용하는 안드로이드쪽이 사용자가 많이 어떻게 박리다매식으로라도 수익을 건질듯 싶은데요?
    • 날개미썽
      2010/05/20 14:41
      맨 처음만 글 읽으신 것 아닌가요? 바로 위에 아이폰 탈옥 역시 설명 드렸는데요...탈옥에는 댓가가 따릅니다. 순정폰으로만 쓰시는 분도 많구요..애플은 이런것을 최소한 관리라도 해줍니다. os기능을 추가하고 업데이트해주기도 하고 A/S불이익주는 방법으로여...하지만 구글은 최소한의 노력도 안합니다...그리고 박리다매라고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돈을 주고 살까요? 이게 정착이 가능할까요? 모든 사람은 똑똑합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을 효과를 내고 싶어 합니다. 사전 가격이 13~22$정도하는데 이 가격을 안드로이드에서 정직하게 내고 살 사람이 있을까여? 또 사전 같은 것을 가격을 확 낮추면 개발사는 투자비용을 회수 할 수 있을까여? 제 값을 못받으면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 가격은 내려 갈 것이고,,,소프트웨어 시장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결국 개발자/사는 자신의 살을 깍아 먹는 짓을 하는 겁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개발사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도둑놈이 판치는 시장바닥에서 장사를 하겠어요? 아님 보안이 잘되는 백화점에서 장사를 하시겠어요? 아이튠즈의 디지털 음원 서비스가 80% 점유율입니다. 왜 그럴까요? 아이튠즈를 이용하면 일반 mp3포멧도 아이팟으로 들어가는데? 애플이음원을 생산해내는 음반사 손을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이런 글을 쓰냐면 구글은 전략이 잘못 됐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문제점 절대 커버 못합니다.)더 큰 문제는 우리기업이 아무 생각없이 따라 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갤럭시 s는 진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갤럭시 a까지는 제가 뭐라 말 안하겠습니다. 그런데 갤럭시 s랑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더 빠르고, 더 용량이 큰거에 불과합니다. 저 스펙으로 뭘 실행 할껀데요?
      저런 거 큰 돈 드려서 사시는 분이 불쌍해서 글을 쓴 겁니다. 삼성

    • 2010/05/20 18:26
      아이폰 리스크가 있어봤자죠
      동기화 한방이면 되는데요
      몰라서 못하는거겠죠.
  83. 글쓴이님 반성하세요
    2010/05/20 11:40
    하나하나 꼬투리잡은거지 이게 무슨 단점이야
    좀 객관적으로 봅시다. 초딩이 싸지른 글도아니고 ㅉㅉ
  84. 가관이네요
    2010/05/20 12:00
    이 시간에 이런 포스트에 이런 실시간 댓글들이라니... 삼성 바이럴 마케팅 소문대로 대단하네요. 요즘 네티즌들을 바보로 아나... 체험단도 대단들 하시고... 그러면 갤럭시S 제대로 된 비교분석 글 좀 올려주시죠.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ㅎㅎ
    • dk
      2010/05/20 12:07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댓글이 많다고 생각해보지 않으셨는지요^^
    • 그렇죠?
      2010/05/20 12:08
      근데 그 보다 갤럭시S나오고 사용좀 해본다음에 이런글 썼으면 이정도 상황은 아니었을꺼란 생각은 안해보셨나요?ㅎㅎ
    • 가관이네요
      2010/05/20 12:11
      오우 역시 실시간이군요. ㅎㅎ 고생하십니다. 웬만한 충성도 아니면 저같은 사람 있어도 이렇게 밤늦도록 광분하시지는 않으실텐데... 정말 작년말 대책없는 애플빠들을 보는 것 같네요. ㅎㅎㅎ
    • 그렇죠?
      2010/05/20 12:15
      광분이라... 좀 씁쓸하네..
      여기 남긴글도 한낫 싸진글에 불과한데 댓글다는 모습이 우습다는 말투구나
      글쎄 세상이 꼭 니처럼 생각하고 돌아가는건 아니란다.
    • dk
      2010/05/20 12:18
      님도 고생하시네요^^
      심심풀이로 괜찮죠...ㅎㅎ
      약한 편집증은 주위 사람을 피곤하게 하지만,
      그래도 넷상에서 그 정도의 증세는 누구나 지니고 있죠.
      그리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ㅎㅎ
    • 바이럴 마케팅 좋아하시네요
      2010/05/20 12:48
      댓글 알바 할만큼 한가한 사람이 있기나 한가? ㅡ;;
  85. dk
    2010/05/20 12:04
    홍보보다 좋은 제품 만드는 데 더 힘을 쓰라는 뜻이라면 좋은 지적이겠죠.
    하지만 제품이 좋으면 저절로 좋은 평가가 따를 테니 요란스레 홍보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라면 이상한 주장이 됩니다.
    사실 애플만큼 언론을 잘 이용하고 홍보 잘하는 기업 있습니까?
    저는 아이패드가 홍보되고 판매되는 과정을 보면서 혀를 내두르게 되는데요.
    그런 점에서 차라리 세련되게 홍보하라고 충고하는 게 적당할 것 같습니다.
    • peedeejam
      2010/05/20 12:12
      어쩝니까.. 어떻게 홍보하고 어떤식으로 홍보해도 결국 지금의 요상한 사기성 행각에 가까운 인량공세 언플로도 도저히 묻을 수가 없는 구린 품질은.. 구린 AS는.. 구린 고객관리는.. 모르고 당해도 결국 x같은게 x같은거지 하며 모르고 2년 썩히다 또 똑같이 샘숭 지르는 x같은 인간들은 결국 제자리 제자리 제자리.. 불쌍하죠? 안불쌍하나요?
    • dk
      2010/05/20 12:22
      삼성을 x같다고 하는 건 괜찮아요.
      언론을 x같다해도 되구요.
      하지만 '또 똑같이 샘숭 지르는 x같은 인간들은 결국 제자리 제자리 제자리.. 불쌍하죠? 안불쌍하나요?' 이런 말은 굉장히 인신모독적이고 엘리뜨주의적인 표현이에요.
      나는 아직 2g 쓰는 사람이니 그 자세한 내막을 모르지만, 님이 처절히 당했다고 해서 그 제품을 선택한 다른 소비자들을 x같다거나 멍청이처럼 표현해서야 쓰겠습니까?
      자학입니까, 조롱입니까?
      님이 바보 같았다고 다른 사람이 다 바보가 되어야 합니까?
  86. 으아아앗
    2010/05/20 12:27
    글 잘 읽었습니다. 내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을 보니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아직 스마트폰은 써본적 없지만 올 하반기 춘추전국시대에 잘 골라서 사야지요. 아 근데 이미 머릿속에 아이폰이 더 간지난다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ㅡㅡ;;; 에효;; 이것저것 읽어보면 삼성보다 뛰어난 거 같지는 않은데 말이에요 흠...전부 출시된 후 대세를 따라가야 겠습니다. 하하;;
  87. 독거미
    2010/05/20 13:14
    참..대단하십니다..

    전 스마트폰 사용하지는 않지만 관심은 많이 갖고 있습니다.

    아이폰도 한 두어달 나왔으면 샀을텐데 아이폰 출시전에 LGT로 와서..ㅎㅎ

    암튼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 악플러들에게 하나하나 대꾸 하시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전 칭찬과 비판은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은군님의 의도를 이해하기에 힘내시라고 글남깁니다.

    아..1년반정도 남은 약정 지나면 저도 스마트폰을 갈건데 칭찬과 비판을 공정하게 하는 글 많이 올려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88. 날개미썽
    2010/05/20 14:31
    다 필요 없고 한 마디로 정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저 스펙으로 뭘 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A보다 돈 더 줘가며 사야 할 이유가 뭡니까? 도대체?
    저 기기로 아스팔트5하면 갤럭시A보다 잘 되나요? 동영상 재생은 3d로 재생 된 답니까? 저 기기 스펙을 지원할 애플리케이션은 뭐가 개발 됐습니까?
    스펙으로 따지면 갤럭시 A도 충분합니다. 이것 돈 더 주고 사라는게 사기꾼이죠? 이게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뭡니까? 이런 것은 욕쳐먹어야죠... 삼성이 내세울 게 스펙밖에 없다는게 너무 한심하네요. 그
    • 하하
      2010/05/20 18:30
      제조업체니 스펙만 내미는게 당연한거 아니에요? 참 잼있네요. 기계 만드는 회사에요. 그럼 멀 만들어요? 이제 구글에서 os나와서 잼있는 구도로 넘어가는데 참 웃기네요.
    • 날개미썽
      2010/05/20 23:58
      제 글 안 읽었나보네요... 저거 스펙 활용도 못하는 그런 폰인데 저걸 돈 받고 파는 놈이 나쁜 놈 아닌가요? 쓰지도 못할 하드웨어 달고 돈 비싸게 받아 쳐먹는게 사기 아니냐구요?? 님같이 생각하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진작에 없어지거나 자체 브랜드없이 진작에 oem생산이나 하고 있어야 합니다. 노키아처럼 자체적인 능력을 키워야지 병신같이 안드로이드에 기대어서 가는게 세계2위의 휴대전화 제조업체 위엄입니까? 님같은 분 때문에 우리기업이 더 멍청해 진다고 생각은 안해보셨죠? 제조사는 제조사에 머물으라고요? 그냥 삼성전자보고 나가 죽으라고 하세요.
    • 하하
      2010/05/21 11:42
      요세 어느 멍청이가 비싸면 최고야 하면서 덥썩 삽니까? 스펙활용 못한다고요? 어느 부분에서 스펙활용 못한다는 것이죠? HW성능이 높아지면 SW성능도 당연히 높아지는 겁니다. 수준높고 구동률 높은 어플들도 생산해 낼 수 있고, 스펙이 솔직히 차이나면 뭐가 얼마나 차이나길래 이걸 활용을 못한다니 마니 합니까? 이게 무슨 슈퍼컴퓨터입니까?
      현제 어플들에서 하드웨어 성능이 높아지면 인터넷이나 기타 프로그램이 빠른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메모리도 충분하니 널널하게 시스템에 영향도 적고 그리고 이런 램과CPU쓰는 기계들은 계속 구동하면서 램 구동률도 조금씩 떨어집니다. PC와 비슷한 기술이니까요.
      님께서 이게 스펙만 무식하게 높고 활용도 면에서 다 못 쓴다는데 어느면에서 도대체 왜 못쓰는가 말씀해 주셔야죠. 현제 HTC디자이어 제품과 갤S스펙 비교해도 두개다 그렇게 크게 떨이지지 않고 스펙만 놓고 보면 비슷합니다. 그럼 HTC에서 나온 디자이어도 쓰레기 회사고 SKY 시리우스도 스펙만 보면 그리 차이 안나는데 그런 제품도 개 쓰레기 제품입니까? 그럼 앞으로 업그레이드해서 나올 4G도 개 쓰레기고 HTC에서 나오는 4G EVO같은 경우도 스펙만 보면 갤S를 뛰어 넘을 정돕니다. 그럼 이런 기계들 활용도 떨어지니 다 쓰레기에요? 그럼 이런 기계들은 다 쓰레기겠네요? 컴퓨터라고 생각해 보세요. 하드웨어 기계들이 끝임없이 진화하고 뒤늦게 그에 맞춰서 SW들도 쭉 진화하는 겁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고, 스마트폰에서는 기술차가 컴퓨터와 틀리기 때문에 님이 말씀하신 존나게 고스펙이래봤자 거서 거기죠.님에 논리가 맞다면 "애플"도 개쓰레기 회사네요. 존나 후진 아이폰 90만원 넘게 파니 스펙도 후진놈을 90만원에 파는 회사는 폭리취하는 회사고 개쓰레기니깐 애플도 만만하지 않네요. 그리고 피쳐폰 생산하는 일부 업체들 뭐 노키아나 모토로라 카시오 삼성,엘지,THC 얘내들 피쳐폰들 스펙 개쓰레기고 활용도 존나게 떨어지는데 다 50만~다 이상 넘으니 이 회사들 다 개쓰레기고 허접한 스펙에 가격만 존나 비싸네요? 약정걸고 쓰니 저렴해 보여서 막 까나본데요. 님이 말씀하시면 저 스펙에 비싸게 가격 내놓는 세계의 핸드폰 제조사들도 다 쓰레기회삽니다. 특히 아이폰은 완전 개쓰레기죠. 90만원 넘잖아요. 기술은 진화하는 겁니다. 물론 그 기술에 양상성이 부족하거나 공급에 비해 수요가 부족하면 어느 제조사던 부품 마진을 빼야하기에 조금 비쌀 수 있고요. 차후 나오는 제품에 회사가 경제력도 가지고 더 좋은 제품을 양산하고 좋으면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박리다매로 이윤도 추구하고 그것으로 더욱더 좋은 제품만들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정 핸드폰에 대한 정확한 장단점을 집고 정확한 비교를 하자고 외치는 거지 삼성이 언플하니 까네 마다 그런걸 하자는게 아닙니다. 제품이 좋고 합리적이고 내 수준에 맞거나 내 빈도에 맞으면 우리가 싫어하는 일본놈이 만든 제품이라도 저는 살겁니다. 멍청하게 비싸고 좋지 못한 제품 사는 놈은 없죠?
  89. Sahara
    2010/05/20 14:47
    애플은 지금의 아이폰, 아이패드를 만드는데 20여년이상 IT의 모든것을 고민하고
    구현한 회사입니다.

    삼성은 어떠했습니까?

    애플이 가진 어느 하나도 구현할 시도조차하지 않고 주변 기술을 주워다가 돈벌이에만
    골몰한 회사입니다.

    이제 그결과가 나타나고 있는중입니다.

    도둑놈 심보를 가져도 대단하게 가진 회사아닙니까? 애플에 대비한다면,,,,,,,,,,

    그런데 이제와서 어깨를 견주겠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쥐뿔 가진거 하나도 없이 말입니다.
    지금도 애플이 가진것중에 하나도 가지고 있는 기술이 없으며, 가질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으면서
    애플과 대등한 평가를 받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OS를 만들어 봤습니까? 아이튠즈같은것을 운영했습니까?
    애플컴퓨터같이 독창적인 PC를 만들려고 했습니까?

    솔직하게 도둑놈 심보아닙니까?

    • 2010/05/20 18:31
      애플은 원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컴퓨터를 만들던 회사입니다. 그 회사가 멀티 지향기기로 넘어갔지만 어째뜬 애플의 맹은 모두 컴퓨터 업체라고 할 정도로 컴퓨터에 집중해 왔죠. 근대 삼성핸드폰 제조사한테 컴퓨터 만들란 소립니까? 가서 삼성컴퓨터에가서 따지세요
    • 날개미썽
      2010/05/21 00:12
      위에 정말 짜증나네... 그럼 이전에 나온 휴대폰은 아무것도 안되는 병풍폰이나요? wipi os 일종입니다. 이 플랫폼 안에서 여태까지 잘 개발해 왔습니다. 컴퓨터 기업인 애플이 휴대전화 만드는데는 어려움이 없었겠어요? 왜 마소는 이제야 휴대폰 만드는데요...? 님 사고방식으로 따지면 컴퓨터회사가 모든 제조업도 다 정복하겠네요...
    • 네 그래요.
      2010/05/21 11:54
      네 경쟁력이 매우 높죠.하드웨어 잘 만들어도 그걸 구동하는 OS가 매우 중요합니다.
      기계 만들던 회사는 하드웨어에 막강하겠죠. 예로 핸드폰 제조업체인 삼성은 기계는 확실히 잘 만든다고 정평나지 않습니까? 색안경 끼고 보지 마시고요. 하지만 기계적으로 잘 만드는 회사는 많습니다. 애플의 아이폰보면 이해 안갑니까? 사양은 조금 떨어지지만 어플의 수준 높은 최적화와 발빠른 OS업그레이드 이걸로 지금의 제왕에 군림할 수 있는 회사가 애플입니다. 여기서 노하우가 괭장히 뛰어나다는 것이죠. 에초 마소는 컴퓨터 라인으로 충분한 자급 유입이 가능한 것이고요. 잡스가 마소에 발려서 OS에서는 확실히 매니아 층이 많은건 사실이죠. 윈모에 힘이 크니까요. 그리고 애플은 OS도 주력이고 컴퓨터 기계도 같이 만드는 회사입니다. 물론 어려움이 있겠지만 결국 스마트폰도 초소용 PC와 다름없고 구성품들도 비슷한 구조로 이루어져있는데 도대체 뭐가 어렵다는거죠? 애플이니 폰 스펙이 약간 낮긴하지만 OS로 최적화 이게 아이폰 구매율의 지장을 많이 주는데 난 도대체 뭐가 어렵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따지면 마소는 더 대단하지 않아요? OS로 먹고 산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 회사인데 폰 제품 만들어 낼라면 피똥싸지 않을까요? 차라리 마소를 칭찬해주고 싶은데요.
  90. 부러진삽
    2010/05/20 17:04
    새로운 글이 포스팅 되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솔직히 이번글은 조금 감정적인 부분이 느껴지기도 하는군요.
    아직은 미출시 제품인데다 소비자들과 피드백이 없어서 그런것일테지요.
    미출시 제품에 대한 험담이나 감정적인 악평을 썼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네요.

    하지만 말입니다.
    칭찬일색인 국내 언론에 대하여 이 정도의 비판도 없다면 그게 행복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차피 삼성도 기업입니다. 많은 분들의 지갑을 열게 하려는 집단일 뿐이죠.
    사회 봉사하는 단체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 집단에 대한 여러 언론들의 단방향
    찬양일색이라뇨. 큰일날 일이죠.

    거대 언론도 아니고 하다못해 어찌보면 수많은
    인터넷 찌라시만도 못한 규모의 개인 블로그에도 이런 비판을 했다고 해서 욕먹고
    그럴 게제는 아닌것 같네요. 소위 애플빠들도 아이폰 까는 블로그 죄다 찾아
    다니면서 반론에 반론, 인신공격 또는 비방을 하고 다니지는 않잖아요?

    여하튼 이번 갤럭시S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옴니아2같은 결과가
    나온다면 글쎄요....삼성이라면 돌아보지도 않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휴대폰 커뮤니티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갤럭시s 출시한다는 글에 달렸던 리플인데요

    "갤럭시s요? ㅋ 삼성꺼 기다리시는 분들은 조금더 기다리시면 더 좋은 삼송폰이 나올텐데요...갤럭시 팝,갤럭시 온,갤럭시 착, 갤럭시 빔, 울트라 갤럭시, 연아의 갤럭시, 갤럭시ss , 하이퍼 울트라 갤럭시 연아의 초콜릿, 갤럭갤럭 갤럭시zzz, 우주의 갤럭시등등등 무궁무진합니다. 연내에 엄청 많은 갤럭시들이 나올 텐데.. "
    라는 덧글이 달렸더군요. 한참을 웃었습니다. 웃고난 뒤에는 좀 찝찝하더군요. ^^;;
  91. 코나타의마음
    2010/05/20 17:08
    갤럭시스고 갤럭시아고 갤럭스르고 갤럭스크고 다 좋은데
    왜 지들 스마트폰 광고하는 언플하면서 아이폰을 까내리는지 ㅋㅋㅋㅋ;;

    저야 갤럭시들에 별관심이 있지 않아서 갤럭시스가 어떤진 모르겠지만 근본적으로 아이폰에 대항할만한 폰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예 '급'이 다르죠
    그런데도 마치 삼성은 톰니아고 갤럭시고 개나소나 다 아이폰 대항마라고 언플로 아이폰을 까내리면서 아이폰은 안좋고 삼성스마트폰만 좋다는 언플을 하고 있습니다

    뭐 구입하는 사람들이 선택할 문제지만 언플에 속아서 아이폰보다 더 비싼 삼성스마트폰을 사고 후회하는 유저들이 넘쳐나고 있고 속아서 구입하느 사람들만 손해죠
    물론, 안드로이드가 필요해서 잘 알아보고 구입하는 사람들이야 문제 없습니다
    • 웃기네요.
      2010/05/21 12:08
      웃겨요. 정말 잘 알아 보고 구입하는 사람들 문제 없죠. 그럼 님의 말씀은 삼성의 언플 때문에 피해본느 사람도 있다 이런 말이죠? 네 있겠죠. 그렇다면 이 포스팅은 그걸 막고 싸집을꺼 싸집고 비교분석 철저히 해서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줘야하는게 옳은데 중간은 빼먹고 결론만 남겼으니 이 포스팅도 엄청 모순인데요. 분명 이 포스팅 영향력있을 겁니다. 제목이나 이 주인이 집어내는 중요한 부분때문에요. 하지만 처음 마지막만 남겼습니다. 저라는 이런식으로 포스팅 안합니다. 만약 소비자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확한 정보를 주기 위하였다면
      1. 언플에 대한 삼성의 태도와 기사들등 거침없이 깐다.
      2. 삼성 제품의 전반적은 스펙에 관해 장단점을 쓰고 명확하게 알린다.
      3. 앞으로 나올 제품이던가 현제 활용되있는 제품을 비교 분석한다.
      4. 소비자에 패턴에 맞게 활용 빈도를 생각하고 나의 의견을 적절히 담는다.

      이게 정확하게 삼성까는건 까고 소비자나 이 블로거에 자료를 얻는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진실을 전할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 중간은 팅겨 먹고 언플까지 좋았습니다. 이해가니까 하지만 중간 날려먹고 후반부만 남기니 삼까니 애까니 다 태클걸고 저 같이 중간에 멋도 모르는 사람들은 달랑 단점만 남으니 혼동이가죠.
    • 코나타의마음
      2010/05/21 13:12
      모든 블로거들이 모두 완벽한 글을 쓸 수는 없습니다
      모든 근거와 자료를 다 동원해서 완벽한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지식 시간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완벽하지 않은 결점이 조금 보이는 글이라고 깐다면, 세상에 IT에 대한 글을 자신있게 쓸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거짓이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쓰는 것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모든 자료와 근거를 다 모으고 정황까지 모두 일일이 써야한다면 그 누가 글을 쓸 수 있겠습니까?
      물론 모두 다 쓴다면 더욱 좋겠지만요

      이곳은 기업 공식 블로그도, 언론도 아닌 개인의 생각을 쓰는 개인블로그입니다
      단점이 보이면 단점을 쓰고 꼭 장점을 같이 써야되고 모든 중간부분이고 처음부분이고 다 써야한다는 법은 없고 글쓴이의 생각을 쓰는데 모든 정황을 다 써야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읽는 소비자들이 어누정도 여과는 하면서 봐야겠죠
      장점만 써있는 삼성언플도 그렇고 삼성 제품의 단점을 지적하는 글도 그렇고요

    • 2010/05/21 20:49
      예, 코나타님의 말씀도 일리있습니다. 기업 블로거도 아니고 블러거가 아주 전문적으로 꼭 써야한다는 법도 없습니다. 그부분에서는 제가 오해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의 주제는 소비자가 오해할만 한 것을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그럼 중간은 팅겨 먹고 장단점 못썼다고 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리플중 이 본인이 기사나 포럼에서 인용했고, 단점 또한 포럼과 인터넷 기사에서 나온 것 입니다. 제품 나오지도 못했고 포럼에서 포스팅한다 해도 확실하게 모릅니다. 결국 전문 베타테스터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추측성 부분도 코나타님은 사실을 쓰였다 하는데 추측은 사실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추측이죠. 이부분에서는 사실이 아닌데 과연 사실의 판단으로 포스팅한건가요? 제품을 직접 써보시지도 않았다는데.. 그리고 플래시 부제나 트랙패드 부제 등 위에서 언급한 부제로 인해서 매우 단점이다라고 쓰여있는데 왜 단점인가 전 모르겠는데요. 왜 어떤 제품과 블러거가 갤s와 비교했는지 모르겠지만 납득을 시켜야죠. 이런 부분 매우 중도적인 입장 펼치지 않으면 본인 선호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타님 말씀대로 이게 리뷰한 것도 아니고 단점만 지적해서 사실로 올렸다고 하시는데 남에게 알리기 위해 포스팅을 작성했다면 중도적 입장이 가야지 자신의 추측성 기사와 써보지도 못했는데 도대체 어느 제품과 비교 분석이 가능하다는 말인가요? 또 이야기 하지만 리플 중 블로거가 그냥 포럼과 기사를 인용했다 했습니다. 그럼 이게 신뢰가 가는 이야기인가요? 결국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루머나 기사들과 뭐가 달라서 삼성 폰의 단점을 까발립니다.하고 올라가는지 전 그게 참 이해 안갑니다. 아마 이 블로거가 언플에 대한 것과 이런 도덕성 없는 언플에 대해서 꼬집었다면 이런 리플들 많이 안달렸을 겁니다. 솔직히 삼빠 얼마나 될까요? 저도 개인적으로 아이팟 쓰지만 전 애플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반대하는 글을 쓰는 이유는
      저 본문 자체가 무엇과 비교는 헀을텐데 그게 가장 없다는게 아이러니 합니다. 제가 적었는 상세한 리뷰까진 없어도 됩니다. 그럼 본인이 어떤 것과 비교했으면 그 정도는 함께 올리는게 이해도가 빠르지 않을까요? 갤s 테스터도 아닌데 어찌 비교 가능한지 미스테리네요
    • 코나타의마음
      2010/05/22 09:16
      모두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Eun님 같이 수많은 기기를 만져보신 얼리어답터님들은 직접 기기를 만져보지 않아도 출시 정보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기를 대충 다 알 수 있습니다
      님도 이미 잘 아시겠지만 예를 들어 삼성의 햅틱1,햅틱2,햅틱온,햅틱팝을 모두 사용해 봤다면 이후에 출시 된 햅틱아몰레드,햅틱8M같은 제품은 출시 정보만 봐도 어느정도 기능과 성능, UI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IT 기기 전문가분들이나 얼리어답터 분들은 직접 제품을 써보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 예상이 되시는 거라고 예상을 해봅니다
      저도 거의 모든 휴대폰을 전부 만져보기 때문에 아직 출시되지 않는 휴대폰들의 정보만 봐도 모든 것이 손에 잡힐 듯이 보인답니다
      특히나 휴대폰의 경우는 라인에 따라서 UI,성능등이 크게 달라지는 게 없기 때문에 기존의 보델들을 다 써봤으면 차후 모델의 정보만 봐도 다 알 수 있을정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나 Eun님처럼 모든 제품을 수년간 계속 다 만져봤다면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요(Eun님이 어느정도 제품을 다 만져봤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글들을 보면 얼리어답터이시니까요^^;)
  92. Yeon
    2010/05/20 19:05
    좋은 글 잃고 나서 댓글들을 읽어보니 답답함을 금치 않을수 없습니다.
    Eun 님의 초점은 갤럭시s 비판이 아닌, 언론에 대한 비판인데요..
    어제 조선일보 아이폰 오보 파동을 보면서 언론의 무책임함에 무서움을 느낍니다.
    • lhotse
      2010/05/21 12:32
      대형 언론사까지 그짓거리하니 참으로 썩었네~라는 생각과 역시 2mb에 빌붙은 언론이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93. Yeon
    2010/05/20 19:07
    이런 글 마져 없으면.. 삼성 무한 사랑인 언론과 체험단들의 리뷰뿐ㅠ
  94. virus
    2010/05/20 19:17
    ㅋㅋㅋㅋ
    이 좋은 연휴 글 쓰시느라 수고들이 많습니다.
    그게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즐겁기나 하지---시켜서 해야하는 일이라면---고역이겠지요?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세요---건투를 빕니다.
  95. 갤럭시S의 단점?
    2010/05/20 21:51
    간단합니다.옴니아2부터 갤럭시S까지 껍데기 빼고 변한게 없다는게 단점이죠.
    그것도 무비판적인 언론을 등에 업고 국산품애용 드립까지 쳐도 죽쑤는건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로 눌러 보려는 뻘짓과 삼성이란 하드웨어를
    이건희란 낡고 진부한 소프트웨어가 이끌어 가는 현실과 맞아 떨어지는 결과일 뿐입니다
    • 남자애99
      2010/05/23 19:30
      나름 삼성도 노력하고 있을테니 그렇게 노여워하실것 까진~^^
      다른 말은 아니구요.
      애플 아이폰 이후로 삼성도 애가 많이 탔을겁니다.
      국산 제품이니 사진 않더라도 관심가지면서
      응원은 해주자고요~ㅎㅎ
      그런면에서 애플이 전 고맙습니다^^
  96. 글 잘 읽었습니다.
    2010/05/21 03:18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갤럭시 S 구매 고려하고 있습니다만, 모르고 있던 사실들을 알게 해주셨네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97. 어이가 없다
    2010/05/21 03:41
    왜 아이폰인 줄 아는가...
    아이들이 쓰는 폰이다. 초딩들도 쓰는 폰.
    아이폰 = 아이팟터치 + 전화기
    아이팟터치 = 게임기 <--- 잡스도 인정
    고로 아이폰은 게임기다.
    아이폰? 늬집 애들한테나 줘버려~
  98. 어이가 없다
    2010/05/21 03:51
    애플만능주의에 젖어있는 인간들아
    종교라도 하나 만들지 그래
    교주한테 맨날 돈이나 퍼주지 그래. 이 사이비들아.
    아이팟, 아이폰 쓰는 사람들도 갤럭시A로
    돌아온 사람들 적지 않다.
    갤럭시S나오면 더 많아질 것이다.
    애플은 북한? 구글은 포.르.노?
    북한보다야 포.르.노 보는게 낫지.ㅋㅋㅋ
    크라우딩소스 채택되면. 병.맛될 애플OS
  99. 어이가 없다
    2010/05/21 03:54
    그리고, 너희들은 잡스가 OS탈옥하지 말라는데
    왜 계속 한는 거냐.
    주인 말도 않들을 거면서 주인을 두둔하는 거냐
    참으로 앞뒤가 안맞는 신도들일세..
  100. 어이가 없다
    2010/05/21 04:02
    삼성폰팔아주면 그 돈 받아서 투자해서 한국경제라도 살리지.

    애플폰팔아주면 그들이 우리한테 돈주디? (잠깐! 애플알바제외ㅋㅋㅋ)

    애플빠들은 단순히 애플매니아에 머물지 않지.

    늬들이 뭐데 삼성을 까냐~.

    나라의 발전에 기여할 생각은 조금도 없는 ㅇㅇ들
    • lhotse
      2010/05/21 12:24
      중국에서 만들어오는 삼성폰이랑 한국에서 만드는 노키아폰 중에 넌 어떤거 살래? 어떤게 국산이냐??
      찌질 중에 최고의 찌질이다!
      생각한다는게 고작 국산 브랜드 애용해주자는거냐?
      -_-;;;
  101. 어이가 없다
    2010/05/21 04:07
    애플십덕후들아 정신차리라.

    애플이 좋으면 그냥 순수하게 좋아해라.

    다른 스마트폰 잘 되는 거 배아파하지 말고,

    삐뚤어지지 말고, 삼성 욕하지 말고,

    건전한 애플매니아로 돌아가라.
    • lhotse
      2010/05/21 12:30
      초딩 입학도 거부당한 무뇌충 같은 좀비들에게까지 니들 말처럼 아이폰 찬양하라고 설교할 필요까지는 없지;;;ㅋㅋ
  102. 이상하네
    2010/05/21 05:44
    아니 언론을 까는글이라면서 갤럭시S만줄줄이 씹어논이유가 뭐임?
    댓글날아논 놈들중에서도 이좋은글을 보고 라는둥의 이글은 언론까는글인데 이런글 없으면 갤럭시S단점을 우째 알겠냐고 하는둥.. ㅉㅉㅉ 언론까는글과 갤럭시S의 단점 파악글과의 인과관계는 어떻게 성립되는거냐? 언론까는글이면 언론을 까고 갤럭시S를 까는글이면 갤럭시S 깐다고 하면 되는거다. 뭘 아닌척하며 본인만 고고한척 언론이 어쩌구 저쩌구.. 왜 내글을 인정안해주냐..한심하다 진짜
  103. oh
    2010/05/21 06:05
    옴냐2와 아이폰3gs를 동시 사용합니다. 옴냐2? 스마폰이라 얘기하기에 부끄러울정도의 개쓰레기폰입니다.아이폰3gs?훨씬 더 편리하고 쓰기 이상적입니다.하지만 전 냉정하게 얘기해서 그 부분은 윈도우모바일이 워낙 쓰레기같은 OS이고 아이폰os가 워낙 뛰어나기 때문이란 생각도 합니다. 물론 엡의 차이는 언급할 필요도 없구요...
    그만큼 저도 아이폰의 광신도이긴 합니다만 님의 글은 너무 편파적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건 너무 지엽말단적이란 겁니다. 마치 칭찬일색을 받은 사람을 헐뜯기 위해 "제 발톱에 때 껴있어"라고 얘기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이폰도 사실 따져들어가보면 소소한 단점들 참 많습니다.하지만 그 단점들 다 상쇄하고도 남을 큰 장점들이 있기에 걸작인것이죠.개인적으로 저같은 경우엔 아이폰이 그 위대한 엡 세상은 아이폰의 모든 단점들을 상홰하하고도 남는 것이죠. 아이폰4g나올떄까지 기다렸다 비교하고 사라는 것도 좀 웃긴 얘기구요.아직 나오지도 않은 스펙조차 파악되지 않은 4g 나올때까지 기다리라그랬다 만에 하나 후지게 나오면 어찌하시라려구요? 사람마다 적절 구매시점이라는게 있는 법인데...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전자제품 사기 힘들죠.아이폰 4g나올때에는 또 그 때 예측되는 더 좋은 제품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말이랑 다를게 없죠.그리고 삼성보고 마케팅활동하지 말라는 건 좀 코메디입니다. 애플도 삼성도 다 마케팅합니다. 마케팅 방법을 바꾸시하고 할수는 있겠지만 그것 역시 기업의 선택사항입니다.차라리 불공정 경쟁의 예를 드시고 불공정경쟁하지 마시라고 하는게 훨씬 호소력 있었을것 같네요.저는 갤럭시s도 살테고 아피폰4g가 나오면 그것도 사서 두대를 또 동시에 쓰면서 장단점을 냉정하게 동시에 알게 되겠죠.
    제가 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건 삼성이 언론이 밉다고 해서 소비자를 너무 바보로 생각하시지 말라는겁니다. 아무리 삼성이 언론이 지롤을 떨어도 제품이 후지면 루지다고 소비자들이 분명히 알고 그렇게 얘기합니다.(옴냐2 그 난리를 쳤지만 쓰레기취급받는거 보시면 알겁니다)반면 조용히 얘기해도 제품이 탁월하면 소비자들이 가만 놔두지 않습니다,.
    모든 소비자들이 언론의 칭찬일색에 속고 만 있다는건 님의 피해의식일수도 있고 또 그런 생각을 글을 쓰시다보니까 너무 지엽말단적인것에 매몰되고 편파적으로 보이는거 아닌가 싶네요.저 역시 삼성의 행태에 대해서는 대단히 앤티하지만 삼성의 제품군들에 대햇거는 인정합니다.(단 지금까지 삼성의 스마트폰 제품군은 정말 쓰레기입니다그래서 그런 쓰레기로 남지 않기 위해 발버퉁친게 갤럭시s겠죠.)왜나면 제품이 후졌다면 전세계의 글로벌브랜드가 절대 될수 없을테니까요.세계인이 다 속고 있는 바보라고 생각하는건 지극히 교만한 생각일테니까요
    사람의 힘을 믿으세요.그리고 갤럭시고 아이폰4g가 다 나올때까지 좀 큰 시각으로 냉정하게 바라보세요.그때 말씀하셔도 늦지 않을겁니다,
    • 남자애99
      2010/05/23 19:27
      제가 봤을때 글의 요지는
      갤럭시S가 좋은 폰이나 언론에서 얘기하지않는
      단점들이 없지 않다.
      왜 언론들은 외산폰과는 다른기준으로 다소 편향적인
      기사만 쏟아낼까..
      글쓴이가 생각하기에 갤럭시S의 단점으로는
      이런것이 있고 장점과 더불어 단점도 구매 할때
      따져보고 사는것이 좋다.
      이것 아닐까요?
  104. 아이폰이용자
    2010/05/21 08:21
    지금 삼성의 행보나 언론의 기사들을 보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승부를 걸려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모든 관심을 가져가기 전에 그리고 최신 아이폰과 비교 당하기 전에 말이죠. (1년전에 나온 아이폰3GS와 비교할 순 있어도 4세대 아이폰과는 자신있게 비교할 수 있을까요?)
    삼성은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출시하여 조금이라도 선점효과를 얻기 위해 분주합니다

    정말 이부분 아픈곳을 콕콕 시원하게 찔러주시네요...
    너무 와닫습니다..!!

    댓글보닌깐 삼성빠들 너무 설침ㅋㅋ

    개뿔 구닥다리 한국인 봉취급하고 질보다 양 승부하는

    삼성폰은 이제 절대 안씀! 쉽게 예를들자면...▽
    애플 = BMW , 2010글로벌삼성 = 1990년대 현대자동차
  105. 갤럭시a사용자
    2010/05/21 10:48
    글쓴이가 잘못했네...서로 장단점이 있는거고..애플은 a/s개판이라 사설a/s많이생기고..반면 삼성 아니잔아..완벽한게 뭐 있나 그리고 ...갤럭시S를 구매할 예정이시라면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로 조금 연기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갤럭시a쓰는중니데 s나오면 갈아탈건데 4g언제나오나..이건아니잔어..4g나오면 5g도 나올거고 그럼 언제 사라는거야.애플좋은거 나도 아는데.왜 아이팝 터치64쓰고있거든 근데 밧데리 장난아니거든..그래서 그냥 삼송거 쓰는거야 별로 쓰는데 지장도없고 무슨말인지알아..뭐 나올때까지 기다려 어쩌구 이런말은 않했으면 좋은 글이라 생각했을텐데 좀 오버했네..기업끼리는 전쟁중이잔어..전쟁중에 적이 총을 쏴야 쏘나 아니잔어 이건아니잔어 스팩이나비교하고 구매하는데 참고하세여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 ㅋㅋ
    • lhotse
      2010/05/21 12:16
      며칠전 삼성폰 배터리 사고 기사 어찌 대처했는지 아직 소식이 무소식이구나? 어따대고 a/s를 비교하시나?

      초딩 입학 거부당한 멍충이도 하지 않는다는 갤럭시스랑 아이폰3gs랑 비교하는 찌질이는 또 뭐야??
      비교하려면 좀있음 발표할 아이폰4g랑 해야지...갤럭시스가 전략폰인데 이미 나온지 6개월도 넘은 폰이랑 비교하냐? 아이팟644?? 헐~~!

    • 2010/05/22 04:48
      lhotse 그럼 아이폰은 베터리 터진적없나? 그럼 애플은 어떻게 대처했는데? 애플빠는 그런거 안보이는가봐 그래 댁말대로 어따대고 a/s비교하는데? 삼성이 그래도 a/s는 애플보다 낫다 니글은 왜 객관성이없냐? 참고로 나도 아이팟쓴다
  106. 좋은글 잘 읽었습니당.
    2010/05/21 11:39
    잘 읽었습니당 요즘 갤럭시 광고와 신문에 지칩니당. 갤럭시 사고 싶을때도 많고, 아이폰 친구 보면 아이폰도 사고 싶고,신문 너무 찬양일색이라 제품도 일방적인 sk쪽만 나오고, 전 sk vip지만 매년 줄어드는 혜택들 하나 하나 따져 볼수 있는 기회네요 ..
    다른 스마튼폰을 보고 sk를 떠날려구 대기중입니당..감사합니당...
    • 남자애99
      2010/05/23 19:17
      요즘 갤럭시A를 필두로 하여 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전쟁이 시작되었지요.
      여러 스마트폰을 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뽐뿌"에 미쳐 정신건강에 해로울수 있습니다~ㅎㅎ
      좋은 폰 뽑기 잘하셔서 구매하시길 바람니다^^
  107. 나야!!
    2010/05/21 12:13
    글 잘 읽었습니다.. 음..좀 답답하네요..
    님의 의도와 다르게 글이 전개 되고 있는데 글쓴이는 그 것을 모르고 있어요!!
    님의 의도에 맞게 글을 썼다면 이처럼 큰 논란은 없었을 겁니다!
    갤럭시 폰에 대한 지식은 많지만 글쓰기 수준은 그에 미치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108. 나야!!
    2010/05/21 12:20
    제품vs제품 으로 승부??
    기업의 경영및 마케팅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네요!!
    • 남자애99
      2010/05/23 19:14
      글쓴이의 의도는 기업의 경영과 마케팅에 대한 글이
      아니구요~
      외산폰과 삼성폰이 공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예비구매자들에게 소개되어진다는 것이지요.
      여기서 공정하지 않은 방법이란 말이 마케팅과 연관된다면
      그것은 뭐랄까 "쩐"의 파워일까요?
  109. 꼭 필요한 내용이었지만
    2010/05/21 15:50
    S의 단점을 이야기 해주신것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장단점을 알고 있어야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그러나 장점에 비해 단점이 양으로나 질로나 문제가 되지 않는군요.
    아이폰 유저이지만 S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는 1인입니다.
    충분히 준비된 제품이지요.
    장점이 훨씬 더 많고 좋은 제품인 것은 분명합니다.
    어플의 수준도 곧 비슷해질듯.
    프로요 훌륭하더군요.
    • 남자애99
      2010/05/23 19:10
      그렇습니다..
      갤럭시S가 현 스펙으로만 출시 된다면
      안드로이드 계열폰으로는 최고사양의 폰이고,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폰입니다.
      현재 디자이어 사용자로써 부러울정도니까요.
      저도 디자이어 구매시 그랬습니다만,
      단점을 알고 구매한다면 후회하지 않겠지요..
  110. 허허허
    2010/05/21 22:28
    허허..글쓴이 님이 댓글에 달은.. 정말 그런 마음으로 이 글을 쓴것이라면..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글쓰기 연습을 좀더 하셔야 할듯...^^
    님 마음이랑 실제 글은 전혀 다릅니다.
  111. 이런....
    2010/05/22 01:30
    억지성 글만 쓰시고...언론이나 삼성을 탓하시는군요..다른폰들써보시고 쓰신지는 모르겠는데요....솔직히 삼성은 스마트폰의 선두주자는 아닙니다...다른폰들 다 나오고..그리고 마지막에 겔럭시를 내놓은것이구요...당연히 늦기때문에 다른폰들보다 더좋게 만들려고 내놓은제품이죠. 그것이 앞으로 나올폰들의 선두란 입장의 글이 좀 이해가 안됩니다..앞으로 아이폰4G나 윈도우폰등등. 다른폰들이 쏟아지면 사장됩니다...하지만..닭과 계란같은 현스마트폰시장에..계란이먼저냐 닭이 먼저냐는 이야기는 좀...옴냐도 그랬고..갤럭시도 그렇습니다..선두는 아니기에 따라가기 급합니다..삼성도 앞으로 나아가기위해 노력하는겁니다..우리나라사람이 왜 우리나라를 까고 있는겁니까..아이폰3G보다 약간좋아진거 같긴합니다..다만 차세데 시퓨나 그래핌칩셋을 장착한거도 아니고..좀더 낳은겁니다..나올폰들 말고..나와있는것 폰들보다 못한게 뭡니까...
    • 하하
      2010/05/22 09:50
      님이 주인장님의 글을 억지성 글이라고 폄하하듯이..
      님 글 중..
      "우리나라사람이 왜 우리나라를 까고 있는겁니까.." --> 여기서 님의 의도가 다 밝혀지네요,
      우리나라 사람은 우리나라 제품 까면 안되나요? 허허
      갤S건 아이폰이건 뭐건...
      이렇게 맹목적으로 좋은 점, 또는 나쁜 점만 강조하니까
      소위 **빠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전체 시장 판을 보세요.
      수많은 갤S 찬양 기사와 포스트들..
      소비자를 위해 제대로 된 단점을 알려주는 글이 어디있나요?
      주인장님같은 개인 블로거들이 이렇게 알려주지 않으면
      님이 알려줄건가요?
    • 삼성이 노력하는건 보입니다.
      2010/05/22 09:54
      억지성글이라.. 삼성이 노력하는모습 참 눈물겹습니다. 근데 삼성은 애플을 따라가려고 언론을 이용하고 소비자를 속입니다. 그게 문제라는거죠..우리나라사람이 우리나라를까는게 비정상입니까? 대통령도 까는세상에..ㅉㅉ
    • 하하님...삼성노력님....
      2010/05/24 06:28
      우리나라를 왜까냐고한건...우리나라물건들이..외국나가서 자리라도 잡을려면..국민이 열심히 도와줘야지 열심히까야합니까?나오지도 않은물건..열심히 까면 뭐합니까..기대하다 기대이하면 까이는거야 당연하지만..나오지도 않은걸..ㅉㅉ...외국에서 우리나라를 기억하고 관심갖는 이유가 뭡니까..월드컵잘치르고 김치가 맛있어 기억합니까?삼성이 국민을속이면 까입니다..갤럭시A내놨다 까였죠..이건아니다 싶을때 까서 더 노력하라고 하는겁니다..나오지도 않을걸 짜집기해서 까면..노력까지 까는겁니다..나쁜습관이죠...우리나라 언론이 돈먹고 팔락이는 팔락귀들뿐입니까? 나오지않았으니 기대심리 기사화하는거지..그걸 찬양이라니...대통령까는게 이사건이랑 말이나 됩니까..대통령이 키가작아 까는게 맞습니까?어이없네요................님들은 열심이까면서 사기떨구고.발전저해요인이나 하면서 사세요..어느부분이 발전을위해 노력할부분이라고 나와있습니까?.
  112. stone
    2010/05/22 08:09
    저도 이런 글을 찾아 헤매고 다녔네요..
    스마트폰 어느걸 살까 ... 전 갤럭시 S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KT만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아이폰 기다려야겠네요.
    못 가지면 더 애절하잖아요... ㅋ
    이렇게 단점도 보니 애절한 맘이 좀 덜하긴 하네요.

    글 잘 봤습니다...
  113. 나두 한마디
    2010/05/22 08:38
    잘보고갑니다
  114. 나두 한마디
    2010/05/22 08:42
    글의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왜케많지 ??
    저도 삼성폰 좋아합니다만 비교 하고 참고할만한 정보인데 ㅉㅉ
    삼성에서 댓글알바 나온것도아니거 ㅉㅉ
  115. 지나가다
    2010/05/22 09:2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글은 절대로 언론에서 올라오는 일은 없겠지요 ^^
    얼마전 삼성 배터리 폭발 기사도 올라왔다 전부 사라지는 세상인데 ;;
    맹목적인 찬양론자가 아니라 구매에 관심있는 사용자라면 본인 사용하려는 기기의
    단점도 파악하고 구매한다면 후회할 일은 없겠지요 ^^

    충분히 구매에 참고될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116. 삼성빠천지군
    2010/05/22 09:42
    정말 난독증 환자들이 많군요....글 잘 읽고 갑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 난독증 환자들이 다 귀막고 눈막고 있는 삼성빠들이라는 것....
    그래서 삼성이 아직도 이따위로 물건 만들어 팔아도 팔리는 구나 싶다는...
    풉.....笑
  117. 둥굴게삽시다좀
    2010/05/22 09:50
    삼성 갤럭시S에 대한 애플빠들의 일방적인 삼성까대는짓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게 정말로 싫습니다
  118. 포보이
    2010/05/22 09:5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폰 4G 기다리다 지쳐 갤럭시 A에 흔들리다 꾹 참고, 갤럭시 S 살려고 했는데..
    좀만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삼성 제품은 괜찮은 것 같긴 한데, 웬지 속는 듯한 느낌이.. 헐
    그나저나 여기도 그렇고 요즘 무대뽀 삼성 칭찬 기사나 댓글들.. 장난 아니네요.
    이러면 더 거부감만 들텐데.. 헐
    • 남자애99
      2010/05/23 19:03
      "빠"가 아니라면 포보이님이 현재 선택하신 결정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완벽한 폰은 없지만,
      아이폰4G의 구체적인 스펙이 나오지 않은 이상
      어느 것이 더 낫다..라고 말할순 없는거니까요.
  119. 닝기리좆도
    2010/05/22 10:18
    시발라마 삼성이 짱인거 모르냐? 개색기들 정신차려 삼성 망하면 우리나라도 망한다 아냐? 알고 떠들어 시발라마들아
  120. 닝기리좆도
    2010/05/22 10:26
    시발리미들이 니네가 외제품쓸데 우리나 기업은 죽는다. 시바라마들아 좆도 못사는나라가 되고싶냐 ? 그래도 삼성이 있어서 니가 좀더 잘먹고 사는거다 시바래미들아.
    뭐 알고나 떠들어라 삼성이 망하면 우리나라도 망한다 이것만 알아둬라. 그리고 갤럭시s 좋든 나쁘든 안사면 되는거다 시발 코쟁이 앞자비도아니고 제발 우리나라 대기업 까지마라 욕먹을짓을 많이 하였어도 우리나라를 그나마 잘살게 도와준 기업들이니까..
    • 호구
      2010/05/22 22:05
      삼성 저년들 개짓만 없었으면 지금 IT시장이 이렇게 병신되진 않았어요 ㅎㅎ
    • newnew
      2010/05/22 22:59
      ㅎㅎㅎㅎ 웃겨서 말도안나오네요
      감옥에 가둬놓고 실컷고문하고 치료해주고 밥주고
      그래도 내가 너살렸다~라는 말과
      닝기리좆도님이 말씀하신 삼성이한짓이랑 뭐가틀린가요?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 아,,,
      2010/06/07 02:35
      아직도 이런식의 경제개념을 가진분이 있다니,,,,
      대단하십니다,,,ㅡ,.ㅡㅋ
  121. 뉴턴
    2010/05/22 10:32
    글 잘 읽고갑니다^^
    생각보다 우리나라 네티즌분들은 난독증이 많으시군요
    글의 요지가 무엇인지 글쓴이님께서 뭘 말하고싶은건지 모르시나요?
    그런분들은 중학교 교과서를 구하셔서 직유,역설,영탄법 등 다시 공부를 하시는게 어떨지~?
    그냥 난독증인건지 아니면 나쁘게말해서 삼성빠인건지 삼성관계인인건지~
    전 올해 고3(19세)입니다.
    저의 첫 스마트폰은 삼성의 블랙잭이라는
    블랙베리를 카피(?)한..(솔직히 누가봐도 ㅡㅡ) 모델이였습니다.
    그 이후로 터치듀얼,미라지,엑스페리아,옴니아,아이폰순으로 사용중입니다.
    스마트폰 많다고 하는 자랑이 아닙니다
    그 당시에 관심이 많았고 피쳐폰만 쓰던 저에게는 신기 그 자체였죠
    물론 지금도 관심이많고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테크놀로지에
    깜짝깜짝 놀라며 하루하루 살고있습니다.
    언제부터 언론에서 삼성을 찬양하며 이런 상황을 만든건지 솔직히 기억도 안나고 모르겠습니다.
    근데요..삼성관계자분이 보시면 화나겠지만... 참 한심합니다.
    옴2 출시때 기사도 그렇고 갤럭시시리즈 출시관련 언론기사들도 요즘보면..
    "저희가 만든제품..솔직히 자신없습니다 ㅜㅜ" 라고 말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아이폰좋다고 떠들어대는분(소위말해 애플빠)들은 애플에서 돈받고 그렇게 하고다닐까요?
    경영,마케팅관련 책에서 본 글귀가 생각나는군요.

    "기업설립과 경영의 최우선적 목표는 이윤창출이다 하지만 이윤창출을 최우선적으로 잡고 경영을 하면 절대로 이윤창출을 할수없다 실제로 대하게될 소비자들과 고객을 만족시키려 노력한다면 이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있다"

    제가 지금 사용중인 아이폰은 아이팟터치1세대를 사용해보고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되자마자 한치의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저같은분들도 꽤 있을실테고 아이폰을 처음접하여 사용중이신분들도 있으시겠지요.
    솔직히 지금까지 써본 스마트폰중에 아이폰만한게 없더라구요..

    제가 쓴 코멘트를 보고
    "어린놈이 신나게 잘난척하다 결국 애플빠짓하네~" 라고 하실분도 계시겠지만
    마지막으로 한말씀만 드리자면..

    저 애플빠 아니거든요?ㅎㅎㅎ
  122. korea
    2010/05/22 13:27
    국산이 이정도면 좋은거야 아이폰 좋으면 니집 식구 대대로 쓰면될것을 뭐하러 험담하는지 혹시 미친놈 아냐 그냥 삼성꺼 써 좋기만 하구먼
  123. 스마트폰사고싶다
    2010/05/22 14:02
    이런 댓글들이 많아질수록 점점 삼성 제품엔 정이 떨어져갈뿐...
    오죽했음 울 부모님이 이젠 삼성 못믿겠다고 하실까.
    독선적인 애플도 싫지만 삼성은 정이 뚝 떨어지네요. 사기꾼같아서.
    애플은 잘 만들기라도 하지. 아 HTC로 가야하나.
  124. ㅁㅇㅇㅁ
    2010/05/22 20:34
    사랑해요 애플빠
  125. zzzz
    2010/05/22 23:11
    사랑해요 애플빠 too
  126. 남대빵
    2010/05/23 00:22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관해서는 좀 잘못된 생각을 하고 계신것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소비자들이 알아서 소문을 낸다는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입소문도 마케팅입니다. 판매하는사람이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홍보를 하고 그 위에 소비자들이 선택하는것 입니다. 이는 삼성의 강점중 하나이지요.
    무엇보다 갤럭시 S를 사려고 했던 사람으로서..... ㅠ ㅠ 아이폰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좋겠다는 말은...저를 혼란스럽게 하네요 ㅠ
  127. 개방성이 오히려,,,
    2010/05/23 01:10
    안드로이드 탑재 모델은 일회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

    조회 4192010.05.22 16:53

    페르마 bluef****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엔지니어인 저에게 "개인용"으로

    안드로이드를 구매 할것이냐고 묻는 다면...

    "아니오"

    라고 답할것 같습니다.

    몇달 후면 구식이 되버리기 때문입니다.



    분명 안드로이드 프로요 버전이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폰을 많이 따라 잡았고, 오히려 앞서는 기능도 많고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제한이 적습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는 일회용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제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개발팀에서 운영체제를 맡았다면, 난감할 것 같습니다.

    일단 다양한 안드로이드 모델에 맞춰서 운영체제를 수정해야 하고,

    통신사에 맞춰서 운영체제를 수정 해주어야 합니다.



    5년동안 납품 통신사가 50개이고, 제품 모델이 50종이고, 각각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4종이라면

    50 x 50 x 4 = 10,000개의 안드로이드 버전 패키지를 관리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문제죠.



    개발팀을 별도로 치더라도...

    기능을 정리/정의/유지하고, 패키지를 구성하고, 테스트를 요청하고, 배포, 버그 리포드 정리를 책임지는

    패키지 관리자라도 두어야 하는데

    만일 10개의 버전마다 1명의 패키지 관리자가 배치되더라도...

    패키지 담당자만 1,000명의 담당자가 필요하게 됩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새로운 버전이 나올 때마다 250명의 담당자를 추가로 해야 합니다.

    또 난감한게 있다면... 안드로이드의 커널은 임베디드 리눅스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제까지 그랬던 것처럼 성능 향상을 위해 커널 드라이버 형식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죠.

    새 안드로이드를 심으려면 3~4년 전의 드라이버 소스 코드를 수정하거나

    리빌드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5년이상이 지난 모델은 더이상 기계 자체도 존재할 가능성도 적으니

    5년치를 유지보수 해야 겠지요.



    정말 정말 큰일은...

    새 운영체제가 나왔는데,

    드라이버 형식이 바뀌어 버리면

    전체 버전 패키지를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데...

    그냥 새로운 버전에 맞춰서 패키지를 수정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테스트 과정... 테스트는 소프트웨어 수정보다 더 많은 시간과 인건비를 필요로 하게 되죠.



    10,000개의 패키지 버전에 짧게 잡아서 각각 1개월 테스트에 각각 0.5명만 배치하여도,

    10,000 x 0.5 = 5,000명이 1개월동안 각각의 패키지에 대해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1개월이면 아무 문제 없이 패스할 경우 합격되는 기준입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다시 수정하고 1개월간 테스트... 문제 안나올때까지 반복하는 거죠.

    이러한 사실들을 제품 기획자나 경영자들이 알고... 그 비용을 감당하려고 할까요? 아닐 것입니다.

    500명이 테스트를 한다고 하면 모든 패키지가 전혀 문제 없이 첫 테스트에 합격하면, 어떤 패키지 버전은 10개월 후에나 업데이트 가능 할 수 도 있겠죠. 그러면 이미 다음 운영체제 버전이 나온뒤랍니다.

    소비자들은 새 운영체제가 나오면 적어도 3개월내에 사용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테스트 도중에 문제를 발견하여 수정할 시간까지 포함한다면 10,000의 패키지 버전이니, 각 패키지 버전당 3명이 테스트 담당자가 진행을 하면, 30,000명이 3개월동안 테스트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야 합니다.

    30,000명으면 국내 대기업 사원수보다 많습니다.

    테스트 결과에 대해 심각한 오류인지, 오류라고 보기에 어려운 껀이라고 할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7명씩 구성되는 테스트 심의 위원회도 두어야 하는데...

    껀당 1일 판단한다고 치고, 3개월이면 3껀이 있을 것이라고 보면, 이 인력 소요도 무시 못합니다.



    다양한 모델이 나오면 나올 수록...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이 허용 될 수록...

    천문학적인 인력에 따른 비용 문제로...

    기존 판매된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어려워집니다.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하려다가 적자로 인해 회사 문 닫습니다.

    현재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폰들의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이나 모델의 다른 점들을 보면

    인력 비용상의 문제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안드로이드 폰은 1회용이라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몇달 지나면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버전이 나오고...

    벌써 구닥다라가 되고...

    새로운 운영체제용으로 개발된 앱은 설치와 구동이 안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바일폰 제조사들은 왜 이리도 많은 모델을 내놓을까요?

    해당 모델이 성공한다는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모델을 내 놓으면 그중 소수는 히트를 쳐서

    다른 모델 개발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모델을 내놓고, 결국 유지 보수 업무만 늘리게 되는 것입니다.



    애플빠라고 비난하실 분들이 계시 겠자만...

    저는 엔지니어로서 애플의 폐쇄적 정책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까지 하드웨어적인 모델은 6종류가 있었습니다.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애플측이 "앱스토에 무료로 올려라"라고 제안 했겠지요.



    아이폰 운영체제의 로드맵은 하나입니다.

    단지 하드웨어의 성능과 기능 지원만 다를 뿐입니다.

    현재 아이폰/아이팟 오에스는 1개 버전에 6개의 하드웨어 부품 옵션만 있습니다.

    스토리지 영역도 무식하게 한개의 연속된 공간으로 잡혀 있어

    한개로 패키지화 해도 용량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애플의 운영체제 담당자들은 관리할 패키지 버전 수가 다른 회사에 비해 적습니다.

    운영체제 발전에 더 집중 할 수 있는 것이죠.



    애플의 운영체제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이 결코 애플이 착해서가 아닙니다.

    (미국에는 스마트폰은 2년간 무료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는 법구도 있다고 합니다만 사실인지는 모르겠고... 이런 법이 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도 안됩니다.)

    새 운영체제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소비자는 새 운영체제에 맞는 새 어플을 구매 설치하여 애플은 결국 수익을 얻습니다.

    이 애플 수익 모델은 소비자도 좋고 애플도 좋고 개발자도 좋은 윈윈원 모델이지요.



    애플의 몇몇 API는 현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만일 제가 애플에서 일을 하고

    경영진이 저의 생각을 지지해준다면

    수리(드라이버 호환 부품 확보)와 업그레이드를 통한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저는 호환성을 최대한 고려 할것 같습니다.



    또한 특정 API가 스펙이 완성되지 않았고,

    아직 실험적이라서 시간을 거쳐서

    스펙을 완성서 표준화 해야 한다면, 해당 api 사용을 금지하고,

    스펙이 안정화 되면 그때 오픈을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빠른 시간에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순식간에 아이폰의 기능과 성능을 따라 잡았습니다.

    그러나, 격하게 변화한만큼 호환성에 문제가 많습니다.



    현재 삼성, HTC, LG, KT, SKT를 보면,

    안드로이드 폰은 6개월 동안만 신형이 될 수 밖에 없는 일회성 스마트폰이라는 것입니다.

    6개월이 지나면 새 어플이 설치 운용이 되지 않으니 피쳐폰이 되고 마는 것이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와 안드로이드를 수용하려는 통신사에게 충고를 한다면

    안드로이드 오에스에 다양한 통신사별/모델별 패키지 버전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가능한 한개의 운영체제 버전으로 많은 모델을 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API에 대한 스펙은 명확하게 정의하고,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은 절대 배제할 것이며,

    다양한 모델에서 다양한 장치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 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은 손안의 PC입니다.

    새로운 어플을 사용하려는 사용자들을 위해 새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기존 피쳐폰 마인드로는

    아이폰의 장점을 따라 잡을 수 없습니다.

    운영체제 버전의 수를 줄이고

    호환성을 최대한 활용하여야...

    아이폰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128. 닝기리좆도
    2010/05/23 04:14
    ㅅ ㅣ바라마들아 그래 ㄴㅏ 대한민국 국민이다 ㅅ ㅣ발 해외에서 욕처먹는 대한민국 사람이다 개생키들아 애플 솔직히 잘만들었어 삼성 개젖같아..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 그래 이윤창출 좋다. 난 그래도 대한민국 제품쓸거다 누가 뭐래도 개생퀴들 어리너머 셍키가 얼마나 살았다고
  129. 남자애99
    2010/05/23 18:56
    저는 글쓴이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내용이 설사 단점이 아니라 해도
    글쓴이의 의도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매자가 보기에 정확한 스펙 및 정보를 알고 구매여부를 판단해야 함은 당연한 사실이고
    그러한 정보전달 매체가 한쪽으로 치우친, 편향적인 부분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구매여부에 있어 가장 확실한 정보를 공유하는 곳은 이와 같은 블로그와 전문 카페정도라
    생각합니다.
    글쓴이처럼 갤럭시S의 단점도 있다..(구매자가 보기에 단점이 아닐지라도)라는 것을 밝혀주는 것은 애플빠, 삼성빠가 될수 있는 초석이 될것입니다.
    저도 한국 사람으로써 삼성,LG 등 국내기업이 선전하길 바라면서
    더욱 다양한 비교 대상제품이 국내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30. seesw24
    2010/05/23 23:53
    곧 갤럭시 차기버젼 나오면서 갤럭시s는 잊혀지겟죠...햅틱같은 경우도 얼마나 많은 시리즈가 나왔습니까-_-)국내 핸드폰 회사들의 문제는 구형 핸드폰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냥 버린다는점...그렇기 때문에 아이폰이 끌리는건 사실..
  131. 그녀석
    2010/05/24 01:57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부분에 대해서 할말있습니다.. 아이폰은 더했습니다
    다른건몰라도 현제의 핸드폰 시장은 마케팅이 아니면 살아남을수없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소비자의 입소문은 괴물같은 마케팅 기법을 따라갈수 없습니다
    간단히 말해 입소문은 몇분만에 친구한명을 꼬셔서 아이폰사게 하는것하고
    인터넷이나 언론을 통해 국민을 꼬시는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역시 지금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구요 아이폰정말 특별하고 충격적이지만 잦은 AS
    배터리문제등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특히 외국 블로거가 삼성 갤럭시 외관이 고급스럽지않다고 했는데..
    아이폰 기스나 마감상태 정말짜증납니다
    어떤스마트폰이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이 나왔을당시 아이폰에 견줄스마트폰이 없지않았습니까
    그결과 아이폰의등장자체가 충격적이고 늦게나온 다른 스마트폰들은 감히
    어깨를 견줄생각조차 못한거구요
    아직 출시안된제품이기때문에 좀더 기다려보아야하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론 아이폰4G 보다는 좋게 나왔으면 합니다
    저는 삼성빠돌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국내기업인 삼성이
    애플의 선전에 힘입어 비상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아..한가지더.. 님이 말씀하신대로 가격이 문제네요..
    국내소비자들을 봉으로 생각하지않는다면 가격이 좀 저렴했으면 하네요
    현실 불가하겠지만..
    가격비싸면 아이폰으로 갈거임 훗...
  132. 갤폰완소
    2010/05/24 04:03
    솔직히 애플이 스마트폰에 있어서 오리지널러티는 있어. 애플의 장점은 아무래도 물건을 사용자들이 굉장히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지.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설명서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계. 비율적으로도 아직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문맹율도 높고, 컴퓨터와는 동떨어져 살고있는 사람들이 많다. 애플은 아마도 그런 사람들을 주 타겟으로 삼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아마존 원주민들도 설명서없이 사용가능한 기계를 만드는 것. 아무튼 이런 식의 그들의 철학만으로도 그들은 결코 망하지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고집불통의 폐쇄성때문에 언제나 기대 이상의 성잘을 하는데는 한계가 있지. 괜히 사과 한입이 아니라고. 그리고 현재 안드로이드OS가 아직 갈 길을 못잡고 안드로메다에 있다 쳐도, 갤폰S 세계적으로 HIT치고, 결과적으로 안드로사용자 수요가 급증하면 어떻게 해서든 안드로OS는 발전할 수 밖에 없다. 소비자 입장에선 알고 사던, 잘 난 스펙에 낚여서 사던 일단 안드로이드 사용자 많아지면, 지금은 병맛이라도 OS발전은 자연히 따라올 수 밖에. 그리고 지금 추세로 보면, 생각만큼 그리 오래걸리진 않을 것이다. 그래도 어차피 애플의 아이폰은 한 입의 사과처럼 아무리 못해도 일정 수준의 매출은 유지할 것이다. 언제나 아이폰은 그 만의 메리트가 있음으로. 애플매니아들도 많고, 그리고 설사 아이폰 망해도, 아이패드 잘 팔리고 있으니. ㅋㅋㅋ 그렇게 또 다른 사과 한 입 물기 위해서 ㅋㅋㅋ
  133. NICEONE
    2010/05/24 08:33
    이휴.. 처음부터 누가 잘못한 것일까요??
    삼송삼송 하는 언론의 잘못인지
    광고광고하는 삼송의 잘못인지....
  134. 그져 웃지요.
    2010/05/24 10:10
    아직 정식제품 출시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적인 까군요???
    저번에 옴니아2에서도 전혀 지식 없음으로 까더니 이번에 지식 없으로 무조건
    까서 그져 이 내용이 허접해 보일 뿐입니다.
    블투3.0으로 나오는 걸로 까는 자폭을 하다니 ㅋㅋㅋㅋ 만약 아이폰이 3.0으로 나오고
    갤럭시에스가 2.1로 나왔으면 그걸로 깔 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아무튼 무식한 사람이니까 너무 웃기다
  135. 달빛모래
    2010/05/25 03:04
    글쓴이님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첫 스마트폰을 구매하고자 기다리는 저로서는 아이폰과 갤럭시의 장단점 비교에 관한 글들이 많이 도움이 되고 그런 의미에서 위에 글은 많은 참조가 됩니다. 하지만 댓글들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얼핏 판단하면 글쓴이의 의도에 삼성을 비판만 한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는것도 사실인듯 합니다. 어는 분이 문법등을 들멱이시며 의도를 이해못하냐고 하셨는데 굳이 문법을 알아야 이해되는 글이라면 글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는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위에글 말고 다른 많은 기사들을 보면 삼성뿐아니라 국내제품들이 국내에 비싸게 판다는 글이 많은데 사실 저도 일정부분 동감하지만 대부분의 글이 가장 저렴하게 팔리는 국가하고만 비교를 하는거 같습니다. 가까운예로 중국만 하더라도 국내보다 자동차나 핸드폰 모두 비싸게 팔고 있는데도 말이죠. 하지만 국내에서 가장 저렴하게 팔면 좋긴 하겠죠..^^
    아무튼 좋은 글 쓰시는라 수고하셨고 감사히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36. 편집인..
    2010/05/25 03:23
    아이폰에 너무 집착하는 그 감정이 올바르게 갤럭시의 단점을 부각시키지 못하네요...
    액정의 수명이 짧다는 것을 단점으로 삼는 것은 여러가지 면을 좀 살펴보고 쓰셨음 하는 바램이 있는데, 그것 없이 단지 액정 특성상 수명이 짧다고 단점이라고 하면.. 억지 같아 보이긴 합니다. 스마트폰 5-6년 이상 쓰실 분이 과연 몇명이나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 -;
    • lhostse
      2010/05/25 21:16
      그러면 스마트폰을 피처폰처럼 2년 종신 계약 끝나면 바로 바꿔주는 센스를 발휘하라는 말이로군요?
      버려진 것이건, 버려질 것이것 상관 없이 2년만 쓰면 바꾸게 되어 있으니까??
      스마트폰을 인터넷이 되는 전화기 수준으로만 보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씁쓸하군요. 만약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시선도 이정도 수준이라면 제조 업체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유비쿼터스 애플이 개발 중인 TV, 구글이 발표한 TV...이 모두가 유비쿼터스와 더 가까워지기 위한 발판입니다.
      모두 자기들만의 플랫폼안에서 열심히 소비하면서 생활하라는 겁니다.
      가정용기기(냉장고,세탁기,전자렌지 등)+카메라+휴대기기(스마트폰+휴대게임기등)...삼성전자는 이 모든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허나 지금은 각각 따로 노는 느낌이죠. 그저 제조회사라는 인지도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자신들만의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바다를 내놓았다지만, 아직 큰 힘이 실리지 못하고 있죠. 많이 정체된 상태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차라리 삼성까, 애플빠로 나서서 <아이폰의 대항마>라고 칭찬으로만 일관하는 국내 언론 보다야 단점이라도 찾아 볼 수 있는 해외 포털의 기사를 긁어 모아서 소개해준 eun님에게 신뢰가 더 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137. 타마린데
    2010/05/25 04:11
    칭찬 일색의 리뷰 글 때문에 단점 하나 찾기가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비판적인 시작으로 봐 주셔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도움되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하나하나의 단점이 본인에게 얼마나 중요하게 느껴지는지,
    또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데 있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인지는
    개인이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리뷰어의 가치는 그 단점을 지적해 내는 데에 이르면 된다고 볼 때
    (장점에 대한 정보는 지금 넘치고 넘칩니다)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주인장님 힘 내세요.
  138. sbs2tv
    2010/05/25 04:28
    대한민국 민주주의 주적들인 애플까님들 참 많이들 오셨군요

    천안함 사태 이후 신나셨습니까?

    지금 윗선에서 난리났는데 꼬리 자르기 할지도 모릅니다 이미 기사 나온거 보셨죠? 알아서 기세요
  139.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주적이 애플까라고요?
    2010/05/25 04:59
    논리적 비약이 심하시네요......
  140. 하나 묻지요
    2010/05/25 05:18
    주인장에게 한가지 여쭙고 십네요. 예전에 필리핀 사람들이 그랬죠. 허접한 국산품보다는 싸고 품질좋은 미제를 이용했죠. 결국 필리핀 제조회사는 모두 망하고 국민들은 일자리를 잃었죠. 소비자로서는 최선의 선택을 했는대도 말이죠. 만약 삼성이 망한다면 그에 대한 대안은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품질좋은 외제폰보다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에서 만든 폰을 사용할 건가요?
    • lhostse
      2010/05/25 21:38
      그렇다면, 삼성을 이대로 두자는 말이군요?
      언론의 힘을 업고, 언론을 통제하며, 국내 소비자를 베터테스터 쯤으로 알고, 국내 소비자의 글귀와 말에는 귓등도 아닌 콧등으로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그저 왕회장님만 복귀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될것 같은...그런 삼성을 원하시는 말씀같아 씁쓸해집니다.

      역으로 질문을 해보죠.
      삼성의 전제품이 중국공장에서 만들어져 들여온다고 칩시다.
      그리고 폰생산 세계 1위인 노키아 공장이 현재 한국에 있습니다.
      자!! 어떤게 국익에 도움이 되고, 어떤게 국산입니까?
      론스타의 먹튀, 중국상하이자동차의 먹튀 같은 짓거리만 없다면 어떤 것을 쓰시겠습니까?

      품질좋은 외제품과 중소기업의 제품 중에 대고객서비스와 질좋은 쪽으로 고르겠습니다. 외제이건 중소기업제품을 떠나서 말이죠. 소비의 기본 수칙이자 권리이죠.
      이것을 떠나서 <나라를 위해서 국산품 애용하자>는 말은 현시대와 너무 동떨어진 얘기를 하자는 것 아닙니까?
    • 답변입니다.
      2010/05/25 22:05
      <나라를 위해서 국산품을 사용하자>는 말은 시대에 뒤떨어진말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 아니고 개인의 선택이지요. 글쓴분의 생각과 다르다고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 아니고요. 그 최종책임은 물론 소비자가 집니다. 노키아 공장이 국내에 들어온다면 물론 좋은일입니다. 그럴만한 메리트가 있냐는 문제인데.. 현실적으로 어렵지요. 국내임금이 싼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내수시장이 엄청 큰 것도 아니고 .. 저는 현실적으로 삼성이 망하면 어떤 대안이 있는 지를 묻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댓글로 망하지는 않겠지만요.. 삼성이 옴니아와 같은 실수를 앞으로 10번쯤 더하면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아직은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먼 훗날의 이야기는 두고봐야지 아는 것이지요.
    • lhotse
      2010/05/26 02:06
      노키아 생산공장이 14개국의 공장중 제일 큰 공장이 마산에 입주해 있습니다. 주로 익뮤같은 프리미엄폰을 주로 생산합니다. 앞으로 노키아에서 나올 스마트폰들도 국내 생산분이라고 보면 될겁니다.
      사견입니다만 애국심 발동 걸어 볼라믄 삼성폰보다는 노키아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으리라 보여지네요.
      물론 삼성도 부품은 중국에서 들여와서 짜집기를 한국에서 하기는 합니다. 노키아도 크게 틀린건 없구요.

      삼성이 망하면 대안이 현재로서는 없죠.
      허나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대안이 나옵니다.
      그러나 정부의 각부처에 심어져 있는 삼성의,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자들이 얼마나 많이 박혀 있는지 삼성조차도 파악이 되지 않을 지경이죠.
      삼성이 망하면 온나라가 떠들썩 할겁니다. 다시 일으키자는 둥, 어쩌자는 둥 말 많겠죠.
      그러면서 삼성을 위한 자들이 얼마나 정부 각부처에 심어져 있었는지를 알게되겠지요.
      닥쳐 올 홍역은 치루어야 합니다. 예방약도 있다지만, 치료제도 있잖습니까. 한번의 치료로 썩어버린 이 삼성 공화국을 물갈이 해버렸으면 합니다.

      현재의 조중동처럼 기업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언론은 언젠가는 뭇매를 맞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익명성을 악용하는 것은 아닐터, 글쓴이 이름을 자기 편한식으로 '하나 묻지요', '답변입니다'로 시시때때로 바꾸는 행태는 도대체 어느나라식의 댓글 문화입니까? 자기가 누구인지는 밝히기 싫어 블로그나 미니홈페이지 링크는 없다하더라도, 이름하나 쯤은 일관성 있어야하는 것 아닌가요? 어디 이름 없는 노숙자도 아니고...
    • 아직 이름은 못만들었습니다.
      2010/05/26 21:04
      블로그를 해본적이 없는 블로그 초보여서 그려려니 해주세요. 노키아 공장이 마산에 있다니 놀랐습니다. 부품 조달 때문에 그런가요? 아무튼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삼성에 대하여 님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바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비꼬고 멍청하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과 현대차 모두 국내에 충성스런 구매층을 가지고 있죠. 저도 거기에 포함되고요. 기업을 까는건 좋습니다 그건 소비자의 권리지요. 하지만 그 구매자를 까는 것은 무슨 권리인지 모르겠네요. 님이 그랬다는게 아니라 그런 경우를 많이 봐서 반발심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141. 다른데서 보던 글과는 달라서요..
    2010/05/25 21:48
    저도 외국 리뷰 사이트들 많이 봐오고 있는데요.......
    메모리가 미정이라던지, 배터리 2개로 하루를 간다던지(용량은1500)
    정보를 모아서 다른분에게 알려야 될 분이 부정확한 정보를 가진것 같네요..
    물론 반이상 저도 단점에 대해서는 동의 하지만 나오지도 않은 아이폰에 대한 언급부터가 반감을 샀거 같네요....그리고 좋다고 단점을 무시하는 것같이 보이셨나보네요....
    요즘 아이폰도 비난 받을 만한 행동을 정말 많이 하는데 언론에서도 기사하나 나오고 끝나는거 보면 누구도 이편저편도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기사에 이번 갤럭시s에 대한 좋은 글들이 많이 있지만, 여기 댓글다시는 분들도 일부 이해가 가는게 부정확한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리뷰도 일부분만 따오시면 오해의 소지가 있죠^^;;) 그로인해 객관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 하니까요....

    삼성이 소니판 날꺼다 이러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 오히려 애플이 예전꼴 나는게 아닌가생각되네요.....삼성은 원래 신사업을 안하고 이미 있는 시장을 개발로 추월하는 회사니까요....
  142. 비밀방문자
    2010/05/26 00: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3. 몬난아
    2010/05/26 03:34
    음 단점이라기보다 남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부분과 다른부분의 두각으로 감춰질수도 있는 문제를 잘 다뤄주셨내요.

    제품이 양산되고 시장에 풀리면서 장점과 단점은 극명해 지겠죠 ^^
  144. ㅇㅎㅁ
    2010/05/26 04:37
    단점이라고 적어 놓은것들은 다 아이폰에도 해당되는거 같네요..

    저는 여태껏 아이폰을 좋아라 했다만... 이번엔 좀 다를거 같네요..

    단점에 비해.. 갤럭시S 장점이 너무 많네요..
  145. 바람개비
    2010/05/26 06:54
    아이폰과 겔럭시S를 수시로 검색해 보는데
    달러가 외국으로 빠져나가는데 아무리 좋으면 뭐해!!!
    국산품을 애용해야지~~
    정말 답답한 친구들이구먼....
    IMF 시절은 벌써 잊었나????
  146. 냐옹
    2010/05/26 10:58
    아이폰 유저이긴 하지만 이건 단점을 쓰기 위해 억지로 적힌 것도 있는 듯 싶네요.
    글에 삼성을 밀어주는 포스트나 기사들을 보기 싫다고 하셨는데 애플을 밀어주는 포스트나 애플빠는 훨씬 더 많습니다. 물론 기사들도 그렇구요 -
    어차피 언론이란건 다 그런거 아닐까요
    아 글구 카메라플래쉬가 단점이라는 것에서는 솔직히 풋- 했네요 ㅎㅎ
    핸드폰카메라는 핸드폰 카메라 입니다.
    아이폰도 단점 많잖아요 - 유저이신거 같은데 -
    아이폰 카메라도 화질 ;;; 안습이죠
    mms문자나 기프티콘 같은거 바로 안오죠 (기프티콘 문제는 제발 해결해줬으면)
    국내 유저들이 원하는거에 귀기울이지 않는것 쿼티자판(한손으로 쓰기엔 솔직히 한국자판이 편한건 사실이죠) 어차피 갤럭시s나 아이폰이나 재미있는 장난감이죠
    자기 기호에 맞는 장난감을 선택하면 됩니다. 굳이 뭐가 좋아서 누굴 욕하는
    그런건 진짜 안좋다고 보이네요. 누굴 깍아내려서 빛나지 않는 스스로 빛나는 아이폰이
    될길 바랍니다. 전 기기나 기업에 애착은 특별히 없어서 갤럭시 좋으면 갤럭시로 갈아탈거고 아이폰 좋으면 다시 아이폰으로 갈아 탈겁니다. 이제 앱의 개수는 문제도 아니죠
  147. ㅋㅋ
    2010/05/26 19:01
    저는 동영상을 무인코딩으로 볼 수 있다는 단 하나의 장점때문에
    4세대 아이폰보다 T옴니아를 더 선호합니다.
    아이폰은 컨텐츠 팔아먹기 위해 10세대가 되도 무인코딩 동영상은 꿈도못꾸겠죠 ㅋㅋ
  148. 비밀방문자
    2010/05/26 22: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9. fangel
    2010/05/27 01:00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issue가 될 수 있는 내용이기에 많은 댓글이 달리는 것이겠지요. 본문의 글이나 댓글이나 다양한 의견이기에 즐겁게 보고 갑니다.
  150. 주절주절 너절너절
    2010/05/27 01:26
    기업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합니다.
    삼성,LG,애플,그리고 기타 여러 기업들..모두 마찬가지죠.
    절대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기업하지 않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왜 기업들이 저럴까 하고 의문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예전 휴대폰 충전기와 거치대를 아실겁니다.
    각 메이커별로 거치대와 충전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정통부에서 24핀 공통방식을 제시하고 강제하자
    그때서야 통일이 되었다가 요즘은 다시 슬금슬금 변해가기 시작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배터리마저도 서로 호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안될가요? 내가 기업하는 사람이라면 서로 협조해서 그렇게 하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참으로 순진한 생각입니다.
    입장을 바꿔보죠..역지사지..
    초반에 말했듯 기업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합니다.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이제품을 많이 사서 사용하게 할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품(어떤 제품이 되었든)이 너무 완벽해서 고장도 안나고
    오래사용하면 기업 망합니다.
    튼튼하고 오래쓰고 소비자는 좋지요..ㅋㅋ
    항상 기업은 오늘을 생각하지 않고 내일과 모래 그리고 글피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구소에 수많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연구를 계속합니다.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서요?

    아닙니다...돈을 벌기 위해서지요..

    따라서 항상 제품을 만들 때 조금은 부족한 듯 한 스펙으로 만들고 다음 후속 기종을 준비합니다.

    물론 시대적으로 기기의 고성능화 되어 가기도 하고 말이죠.

    여러분이 소비자 입장이 아닌 생산자 입장이라면 돈이 보이는데

    돈을 포기하고 튼튼하고 오래가고 성능좋고 완벽한 기기를 한번만 만들고 공장 문 닫으시렵니까?

    따라서 논쟁의 요지는 현재 나와있는 그리고 곧 나올 제품에 대해 장단점을 공평하게 객관적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장점과 단점 그리고 비교분석//

    그래야 독자들로 부터 오해를 사지 않습니다.

    갤럭시S와 아이폰4G...일단 카더라 통신은 소비자들의 기대감만 높이고 정신을 좀먹게하는 호환 마마와

    같습니다.

    제품이 생산되어 판매되고 난 다음에 비교분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한국내에서 제품 비싼거...뭐 우리가 어제오늘일입니까?

    국내 소비자는 우리 제벌들의 돈주머니 일 뿐입니다.

    한마디로 우린 봉이죠..봉...그걸 여태 모르셨다면 정말 순진한 거죠..

    대표적인게 자동차고 기타 등등 국민들의 애국심에 호소해서 등쳐(?좀 과격한가요 그래도 쓰고 싶습니다)

    먹는 기업이 한국 기업입니다..

    오해하지 마시라 한말씀만 더 드린다면

    기업은 절대 소비자를 생각한 좋은 제품을 만들지 않습니다.

    돈 되는 제품을 만들 뿐이죠..

    감사합니다.
  151. lee
    2010/05/27 06:27
    글남기고 갑니다 단점에 대한 신뢰성은 아직잘 몰르겠네요.전 중학생이라 스마트 기능을 잘 몰르거든욬ㅋㅋㅋ 요번에 셤잘봐서 엄마가 사주기로 했는데ㅠㅠ 근데 님 말 들어보니까 갤럭시 s 사도 아이폰 나오고 둘다 비교해보고 사는게 좋을 것같네욬ㅋㅋ
    잘 읽고 갑니닼
  152. 아마 아이폰때 뽑은 알바들
    2010/05/27 06:40
    그때 뽑은 알바들 많이 모였내. 그래 많이 까라.. 곳.. 버스폰 되낟 옴니2때도 그랬잔아
  153. ㄹㄹ
    2010/05/27 10:39
    디시인사이드처럼 IP주소 보이게 하는거 없나영. 분명히 알바들 보면 IP주소 거의 동일할텐데.
  154. ㄹㄹ
    2010/05/27 10:47
    삼성 알바들 너무 여기 오지 마세욧. 삼성 연구원들 입장에서는 이런글들도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155. 글쎄
    2010/05/27 12:49
    흠...여러가지 할 얘기는 많습니다만, 사실과 느낌중, 우선 느낌부터 말씀드립니다.
    본글과 리플 모두 읽어봤습니다.
    비난(비판?) 리플들 중, 역시나 개념없는 리플도 있습니다만,주인장이 그렇게 해석하도록 만든 점도 존재합니다.
    마지막 리플까지 읽은 후, 어떤 말을한 후 "오해였다" 라고 하는 누군가(들)가 떠올랐던 건 저뿐일까요?
    글쓴 의도가 정확히 전달되도록 하는 것은 글쓴이의 책임입니다.그런 글마저도 왜곡/비난하는 리플들은 어차피 사람들이 무시합니다.
    하지만 이 글에 대한 비판 리플 중 납득가는 것이 있을 정도입니다. 저만 그럴까요?
    또한, "흐름에 역류하는 글을 써서 죄송.."이라거나 하는 글쓴이의 리플은, "어떤 피해의식이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군요.
  156. 좋은 글이네요
    2010/05/27 12:51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이런 글을 정말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삼성폰을 쓰고 있습니다. 근데 삼성이 너무 싫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겪어왔던 삼성이, 지금도 그 삼성 그대로라면 S 역시, 천재적 자질을 타고난 자식임엔 틀림없지만 좋은 부모는 못 만난 거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자기 물건을 소중히 쓰는 사람은 자기 휴대폰도 정붙여가며 소중히 다룹니다. 헌데, 삼성폰은 '폰에 혼이 담겨있지 않구나.' ...이런 느낌입니다. 회사를 키워주는 주력사업일 뿐, 만들고 싶어서 만드는 게 아니라는 느낌이, 폰을 사용하는 동안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딱히 한국 회사가 미운 것도 아닙니다만, 요즘은 이만큼 썼으면 삼성제품도 충분하게 썼고, 현대차도 충분히 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언론'은 언급할 가치가 없네요.

    삼성폰을 사면서 가장 고민해야할 점은, 스펙이나 기능보다도 '삼성이 이 녀석에게서 손을 뗄 때가 언제인가?'일지도 모릅니다. 그 때까지가 S의 실질적 수명이 되겠죠. 아무리 열린 환경이라도, 유저가 할 분량이 있고, 기업이 해줘야만 하는 분량이 있으니까요. 그 때도 변함없이 언론은 삼성의 새로운 천재적인 자식을 광고하고 있겠죠.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157. 글쎄
    2010/05/27 13:44
    이제 본 글에 있는 것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1.전 해외/국내 언론 모두 100% 믿지 않습니다. 언론에 관한 글쓴이의 의견은 저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동의합니다.

    2.플래시 없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정말 안타깝군요.
    그런데 의외로 플래시 별로 신경 안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즉, 개인의 취향 문제.

    3. 글자 중 위치이동. 네비/트랙 등은 호불호가 갈립니다. 다만, 위치 선택을 쉽게 할 수 있는 어떤 기능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좀 단점이군요.저야 익숙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만. 이건 한번 알아봐야 할듯. 작은 링크는 확대해서 선택하면 되니까 별 단점은 아닙니다. 물론 개취죠.

    4.타제품에 비해 넓고 커서 그립감이 별로다.이건 직접 써보시고 말씀하십시오.제가 아는 손 작은 여자분. 별로 안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4인치로 판단하셨나요? 설마 아니겠죠. 그립감은 동일 치수라도 디자인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아.. 그립감이 아니라, 한손에 쥐기 불편하다고 하셨던가.. 그래도 위에 말씀드린 것은 동일합니다.
    5.ROM 용량. 이건 삼성 설정 나름이긴 합니다만, 8G나 되는 용량 중, 설마 앱 설치 용량이 128M / 256M 정도일까요? 외장 없어도 안 불편할 수준이겠죠.
    정확한 것은, 삼성에서 G-S 에 2.2 업그레이드한다고 발표했고, 2.2 는 확실히 외장 메모리에 앱 설치 가능합니다. 구글 i/o 다시 한 번 보십시오.

    6. 가격. 얼마로 책정될지 모릅니다만, 아이폰 / 갤A 가격들도 보조금 없으면 ㅎㄷㄷ입니다. 사실 전 돈없는 소비자라, 20~30 넘어가면 손떨립니다.비싸도 사고 싶으면 사는거고 , 아니면 마는거죠. 역시나 개취.

    7. 지문 쉽게 남습니다. 그런데 전 제가 쓰고 있는 일반폰도 지문 쉽게 남더군요. 이건 체질 차이인가. 아이폰마저도 지문 잘 남더군요. 따라서 판단 불가. 저 기사 쓴사람 체질은 어떨까요?
    그리고, 설명은 잘 못하겠는데, 아이폰이나 다른 폰보다 터치감이 좋습니다. 머라 해야 할까.. 느낌이 다르더군요.역시 이 터치감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죠.

    8. 으응..? 아래와 같은 요청을 하는 기업이, 역사상 있던가요?
    [자신들은 언론들에게 이렇게 글 써달라 시킨일이 없으시겠죠? 언론사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선택한 길이라면 그 잘못된 선택 때문에 삼성이 욕을 먹고 있다고 언론사들에게 자사 제품에 대한 기사 자제 요청을 하는건 어떨까요? 언론사를 제제할만한 힘이 없나요? "앞으로 티나게 기사쓰지 마세요" 뭐 이정도도 할 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악영향이라.. 언론에서 완소로 써서 블.스에서 삼성 비난하면 좋은 반응 얻는 것이 전부가 아님은 아실텐데요. 복합적인 이유죠. 다 아는 사실 다시 쓸 필요는 없겠군요.

    9. 아래 글에 대해서는...음..이런 문단때문에 글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 아닌가 합니다. 그럼 각 회사에 마케팅 부서는 왜 있죠? ㅎㅎ
    아이폰 좋은 폰입니다. 그런데 애플은 마케팅 부서에서 가만히 있던가요?

    [언론의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품이 좋고 스펙이 좋고 소비자들 스스로가 찾게 될거라 확신한다면 지금의 삼성 행보는 조금 이상하게 보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글쓴이의 의도는 알겠으나, 그 의도를 너무 강조하다 보니 유치한 면이 없지않은 글이 되버린 경우라고 생각되는군요.

    퇴고.. 물론 하셨겠지만, 객관적으로 퇴고하는 습관도 길러보시는 것, 어떨까 합니다.
    자신의 글이니까 주관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고, 또 그래야 하지만, 주관에 치우쳐서 다른 사람을 설득 못하는 글이 된다는 것. 그것이 문제입니다.
  158. 이글도 편파적이네요..
    2010/05/27 15:12
    아이폰 유저입니다만.. 글내용이 전체적으로
    너무 삼성을 까는 내용이라 혹시나 했더니
    그전 포스트들 제목만 봐도.. 아이팟은 혁명이고 아이패드는 잠식하는데..
    안드로이드는 문제많고 S-패드는 망하길 바라고..

    본인 블로그이니 무슨 내용의 글을 쓰던 남이 뭐라할바는 아니지만..
    삼성 찬양 일색의 기사들이야 상업성이 많이 가미된거니 그러려니 하지만.

    삐뚤어진 가치관으로 객관적이지 못한 내용을 나름 가진 지식으로 포장하여
    합리화 시키려는 포스트 들을 보면 잘 모르는 분들이 이 글을 읽고
    잘 못된 선입견을 가질까 걱정됩니다.

    이 글을 너무 빨리 올려진거 같습니다.
    이 글의 전체적인 맥락처럼 갤럭시S의 단점을 지적하려면
    적어도 갤럭시S가 출시되어 사람들이 어느정도 사용한 뒤에 써져야하고
    그보다 더 좋은 시점은 아이폰 4G가 발매되어 두 모델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을때 올려져야할 글입니다.

    여기 갤럭시에 단점이라고 지적한 내용 중에는 단점인지 아닌지 아직
    불분명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어떤 내용은 아이폰도 마찬가지로
    가지고 있는 단점인 경우가 있는데 마치 갤럭시만의 단점인거처럼 묘하게
    표현하였더군요..

    그리고 AMOLED의 수명은 빠른속도로 발전하여 LCD 백라이트 수명과
    대소동의 합니다. 아이폰4G가 AMOLED가 아닌건 분명히 단점이죠..
    물론 LCD로는 뛰어난 HD LCD 이긴 하지만 여기 글처럼 까탈스럽게
    비교해보자면 AMOLED가 더 시안성이 좋은건 사실이니까요..
    • june
      2010/05/29 12:44
      흠...

      말그대로, 출시하기도 전에 여기저기 온통 갤럭시s를 칭찬만하고 장점만을 나열해놓은 기사와 글들만 보다가 여기서,

      "아하 이런게 단점일수도(?) 있겠구나."
      라고 느낄 수 있다면 그건 그거대로 괜찮은거 아닌가요.



      뭐....이 블로그를 쓰신분도 그렇고...
      하고자 하는 말은, 삼성과 언론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

      갤럭시s가 좋은 폰이긴 하다만, 단점도 있을거고 한데
      장점,단점 골고루 따져서 최대한 객관적인 기사와 글들을 써줬으면 좋겠다...뭐...이런...


      이렇게 받아들이면 될것을...흠....

      제가 생각하기엔 딱히 편파적인 글이라 생각이 안됩니다만...
  159. CrazyJune
    2010/05/27 22:12
    댓글들을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갤럭시S에 대한 무조건적인 찬양의 기사들을 접하며, 어느정도 객관적인 평가가 아쉬웠는데...
    (그런 기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갤럭시S에 대해 객관적인 거 같아 좋습니다.

    잘 보고, twit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160. 기둘려
    2010/05/27 22:27
    잘 봤습니다. 적절한 지적입니다
    언론으로서는 광고 수입 때문이라도 적극적으로 삼성에 협조할 수 없죠.
    삼성그룹에서 광고 않 해주면 언론사들은 타격이 클겁니다.
    얼리어답터 20%에 접근해서 입소문마케팅을 유발한 것은 상투적 수법이 되버렸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더 밉기 때문인지 갤럭시s폰에 대한 기대가 더 증폭된 면도 있는 듯합니다. 세상에 정직한 기업은 희귀합니다. 삼성과 애플,언론은 이미 부정직한 기업으로 낙인 된 바 있으니 그저 시간이 심판하기를 기대해야지요..
    • 나메
      2010/05/28 00:38
      강한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느게 강한놈이죠 ㅋㅋㅋㅋ
      아마 애플이 이길듯 ㅋㅋㅋ
  161. 바른말사나이
    2010/05/27 22:54
    매사 삐뚤어진 시선으로 보게 되면 한없이 삐뚤어져 보이게 되죠
  162. 블로거의 글은 제대로인데
    2010/05/27 22:57
    댓글이 수준이하의 편협적인 사고방식이 더 많군요..
    갤럭시 S의 언론플레이가 너무나 심한건 사실인데..
    그걸쫌 지적했기로서니.. 어쩌구저쩌구...쩝
    • 어잌후
      2010/05/28 01:46
      블로그의 글도 재대로지만 댓글도 재대로입니다. 몇몇 막장 댓글들 제외하구요. 모든걸 흑과 백으로 볼려구 하니 반목만 생기죠.
  163. 이뭐병
    2010/05/28 00:00
    ㅋㅋㅋㅋㅋ이건뭐 좋은 포스팅에 줄거놔서 수밖이 되었내욬ㅋㅋㅋㅋ
  164. 나메
    2010/05/28 00:35
    본문중에서
    - 그렇다면 삼성에서 만든 야심작(?)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스마트폰일까요? 갤럭시S를 구매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하나도 없는걸까요?
    저는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이야기 하지 않는 부분을 예를 들면서 갤럭시S의 구입을 고려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란 대목으로 다 설명되는데 왜이리 좀비가 꼬일까요..
  165. ACE
    2010/05/28 00:43
    딴건 잘 모르겠는데..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정면대결이 아닌 장수 뒤에서 독화살 쏘는 그런걸로 비유하는건 좀 아닌듯 보입니다. 어느 제조회사가 제품에 자신이 있다고 해서 마케팅을 포기하겠습니까?
  166. 나참
    2010/05/28 00:43
    갤러시 A같은 막장폰 나왔을때도 칭찬일색이던거 못봤나? 결론은현존스마트폰중거의 최악에스펙사기.. 타회사관심줄이기위한폰;;
    S는 괜찮을 수도 잇겠지만 현재 기사보면 거의 몇년간 최고폰인 것처럼 쓴 찌라시 수준의 기사... 까놓고 슈퍼AMOLED빼고 타사제품에 없는게 머가 있기나 하나..
    신문기자란 놈은 스마트폰 기본기능설명하고 S가 짱이다 이러고 있지 않나..ㅡ.ㅡ
  167. 나참
    2010/05/28 00:47
    ACE / 갤러시A출시일화 모르나요? 모토로이출시하기 얼마전에 갤러시A출시한다고해서언론기사다나오게하고1달연기,또1달연기,시리우스나오기전에또 출시한다고 장난치고
    어느회사나언플하지만 좀 더럽긴 하죠.. 뭐 A가 그런용도급조된 폰으로갠적으로 생각되니 단지 언플에 놀아나서 산 사람이 안됬을뿐..
    현재평가보시고 싶으시면 세티즌가서 보시길..
  168. jnjwin
    2010/05/28 08:27
    오늘 월드IT쇼2010년을 다녀왔습니다. 삼성관계자에게 OS 바다와 다른 OS와의 차이점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뭐 관계자인분은 그저 삼성이 만든 OS다 그게 다인듯 말을 하더군요. 갤럭시S 역시 다른 삼성스마트폰과 뭐가 틀린점이 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전 혁신적이지 못한 삼성과 삼성을 옹호하는 언론 그리고 그 언론플레이에 속아서 사는 대중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세계인들이 바보인가요. 왜 사람들이 애플이나 구글에 열광을 한다고 생각이 드는지요? 이것은 아마도 그들의 혁신성과 그들의 아이디어에 열광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한국인이라 한국기업이 세계최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족벌체제와 자식에게 회사를 물려주기 위해서 불법을 자행하는 회사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삼성을 글로벌 회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과연 글로벌화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되는지요? 오너의 한마디로 움직이는 회사는 글로벌화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굳어져 있는 회사문화 엔지니어를 홀대하는 기업이 관연 제대로 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드는지요? 얼마전 세계적인 칼럼리스트인 켄올레타가 한말을 기억합니다. 왜 구글이라는 회사가 발전하는지에 대해서요 그것은 엔지니어를 제대로 대접하는 회사문화라고 한말을 저는 감동적으로 들었습니다. 아마 이글을 본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면 구글이나 애플이라는 회사에 다니면 된다고 하겠지요. 아니면 회사를 다니지 않는 백수라고 생각을 하겠지요 하지만 저는 30대에 회사를 다니는 직딩입니다...ㅎㅎㅎ
  169. koyanya
    2010/05/28 20:14
    머랄까...일종의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라고 해야하나요?
    갤럭시S는 완벽한 폰으로 주장되고 있다고 전제해버리고..
    그럴리없다고 반박하는 형식인데

    꽤 호평받고 기대되는 폰으로 일컬어지곤 있으나..
    '완벽한 폰'이라는 문구는 리뷰어나 언론기사에서나 본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완벽한 폰으로 일컬어져야...반박할게 많아지기때문에...
    상대편 주장을 과장되게 만들어 전제해 버린것은 아닌지요?

    반대로 아이폰4Gs는 완벽한 폰일까요? 글쓴이는 '나는 그런말한 적없다고'고 말하고 싶으실 겁니다. 그거야 갤럭시를 만든 삼성도 그럴겁니다... 완벽한 폰이란게 존재하기나 합니까?

    그리고 언론이나 리뷰어의 호평이라는 것이...100번양보해 국내는 편향되었다 치더라도.. 외국에서 나오는 호평까지도 그랬을까요? 글쓴이는 처음에는 좀 구차한 점을 단점으로 지적하다가...여러반박이 나오니까 '언론의 평향성 지적목적'이었다면서 면피를 하려드는 느낌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국가에서(100여개국?) 다수의 통신사를 통해서 쏟아져나온다고 하는데..통신사 임원진들도 언플에 녹아나고 로비에 녹아나서 갤럭시S를 채택했을까요?

    간단하게 생각하면.
    삼성의 폰들이 욕먹어왔던 거의 대부분의 이유가 SW,OS이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OS와 앱은 구글이 도맡고...원래 잘해온 하드웨어는 더 잘만들어서 작정하고 만들어낸 전략폰입니다.. 좋은 평 받을만하지요... 거기다가 애플이 죽어도 풀어주지 않을것같은 아이튠즈나 인코딩...DMB..과도하게드는 AS비용. AS불편등의 면에서 언제나 그랫듯이 우위를 점하고 있으니.....

    글쓴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애플팬까페에 올려서 애플팬끼리 돌려보며 좋아할 만한 글로 보입니다...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라는 거창한 제목을 보고 들어온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수준의 깊이있고 객관적인 글은 아닌거 같습니다.

    단적으로 플래쉬없는거를 단점으로 꼽으셨는데... 그간 아이폰은 플래쉬 없이 어떻게 쓰셨습니까?? 플래쉬없는게 단점으로 유독 보이신 것은, 아이폰4g가 플래쉬를 갖게 되었기때문이 아닐까요?

    사실 저는 저위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행간과 어투에서 느껴지는 애플편향스런 느낌...머랄까...'~빠스런 느낌'이라고 할까...'대단하다고 하지만...그까이꺼~'이런 느낌입니다... 이렇게 수많은 코멘트가 달린 것은 내용자체보다 행간에서 느껴지는 님의 태도에서 거부감을 느껴서이겁니다.
    • zine
      2010/05/29 02:03
      제 개인적인 생각도 갤럭시S가 좋은 점이 있기 때문에 많은 통신사에서 사용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님 댓글은 다른 몇몇 댓글처럼 글쓴이 님에 대해 좀 공격적이시네요.
      플래시 관련된 내용만 없었더라면 그래도 나았을 것 같은데,,
      글쓴이 님은 아이폰에 플레시가 없는 부분은 언론에서 많은 태클을 걸었지만, 갤럭시S에 플레시가 없는 부분에는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다는 글을 쓰셨거든요..

      전체적인 글에서 글쓴이 님의 개인적인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공격성 댓글을 다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면 그냥 '나는 이런이런 생각을 하는데, 글쓴이 님은 이런이런 생각을 하는군요' 정도의 글만 써주셔도 좋을텐데요..
  170. zine
    2010/05/29 02:07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
  171. june
    2010/05/29 12:3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들을 좀 보니 글쓰신분의 의도와 상관없이 다른부분에 초점을 맞춰 읽으신 분들도 계시네요. 좀....어이없는 근거들을 대면서 이상한 가정하고...웃기기도 합니다.
    쓰신분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혀 이해못하고, 까려고 작정한 분들도 많이 보이고...

    갤럭시s가 나쁘다는 것도, 안드로이드가 나쁘다는 것도 이 글의 주제가 아닌듯 한데...

    힘들게 글쓰시고 좀 허탈...하시겠습니다.


    언론의 행태에 관해서는 꽤 많이 공감을 하는 바입니다.
    댓글을 통해 삼성빠들도 애플빠들 못지않게 많다는걸 새삼 느껴보면서...

    전 갤럭시s는 그럭저럭 괜찮게 생각하지만,
    삼성이라는 기업의 행태나 여러면들에 대해선 매우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갖고있어왔기때문에 글쓴분의 글이 참 와닿네요.

    전 디자이어나 갤럭시s는 꽤 써보고 싶은 기기라고 생각하는 일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172. kevin
    2010/05/29 14:27
    IT와 디자인 분야에 종사하며 이에 대한 꿈을 가진 이로써,
    스마트폰에 대한 기술 경쟁구도가 정말 흥미진진(?)하며,
    이러한 경쟁은 기술 발전을 향한 과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속에 이러한 포스팅을 읽어내려가는 것은 또 다른 큰 즐거움이 되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173. cadence
    2010/05/29 15:15
    단점이라고 지적한 내용들이 확실한 내용입니까?
    추측입니까?
    사용을 해 보시고 난 후, 느낀 단점들입니까?
    그냥 추측입니까?
    언론플레이를 질타하고 싶었다고 한다면 글을 다르게 쓰셔야 했을 듯 합니다.
    언론플레이를 질타하는 글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구요,
    그냥 갤럭시S를 한번 까보고자 하는 글처럼 보입니다.
    그러니 댓글들도 예상과는 많이 다르겠죠.
    • 지나가던 이
      2010/05/30 02:30
      정확히 말하면 추측이겠죠. 그리고 게시한 글은 여기저기에서 참조한 것들이 많아 좀 빠져나갈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글쓴이의 걱정과 우려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174. dimo
    2010/05/30 01:13
    개발자 입장에선..

    그냥 웃지요...... ㅎㅎ


    아무말 안달겠습니다.

    출시되면 어디서 빌려서라도 써보고 이야기하세요....
  175. 아이폰
    2010/05/30 01:36
    이건희가 현 국가 원수인 이명박 대통령보다 더 무서운 인물 같아요 ㄷㄷ
    삼성 알바들,블로거들 와서 똥싸놓은 것을 보니..블로거님 조만간 조심해야 할 듯 ㅠ
  176. 지나가던 이
    2010/05/30 02:29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글쓴이께서 아무래도 사람이다보니 자신의 생각을 모두 글로 옮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로 전달하는 것과 그걸 글로 옮겨 전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죠. 글쓴이께서는 당연히 자신이 말하고자하는 의도가 다르게 전달될 수 있다는 가정하게 글을 써야겠죠. 그리고 삼성을 위해서는 아니든...결국 소비자는 품질로 제품을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처음 구매시에는 언론에 휘둘려 제품을 잘못 고를 수도 있지만 그 다음에는...만약 그 기업의 제품이 맘에 안들면 브랜드 자체를 바꾸겠죠. 영원히...개인적으로 아이폰 4G...이번에 나오면 반드시 써보렵니다.

    스마트폰이 하드웨어만큼 SW 또한 중요한 팩터이다보니 삼성은 당분간 이 분야에서 만큼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킬러애플리케이션의 부재(아이폰의 앱스토어와 같은...)로 이렇게 삼성 핸드폰 사업부는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봅니다. 여담이지만 LCD TV나 에어콘 냉장고 등은 삼성이 쓸만 합니다.

    자기들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좀 신경질적인 반응을 내는 것 까지는 좋으나...
    삼성을 옹호한다고 해서 알바라고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은...이건 뭐...
    우리나라 정치인들하고 다를게 없네요.
    여하튼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삼성을 비판만 하는 글이 아닌 좀 긍정적인 시각으로도 글이 올라오길 기다리겠습니다.
  177. 율리
    2010/05/30 06:16
    1. 플래시가 없는건 아쉬운 점입니다
    2. HTC의 디자이어의 트랙볼을 써봤는데 확실히 있는게 편하더군요
    3. 두께는 분명 장점입니다..
    4. 재질문제에는 일반적인 문제가 없었던걸로 압니다
    단지 써본 느낌으로는 디자이어의 재질이 확실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래도 삼성폰들은 커버가격들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나중에 기스가 생기거나 크랙이 발생하면 AS를 받거나 하면 됩니다
    5. 안드로이드 2.2이가 업데이트되면 해결될 문제이며 현재로써 다른 안드로이드폰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다고 봅니다
    6. 전용앱들이 불편하면 안쓰면 그만입니다. DNLA같은 경우 TV와 무선으로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7. 512MB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8. 초기에는 가격이 비싸겠지만 통신사/제조사의 보조금이라면 가격이 저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초기에 구매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기기가 안정화되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요금제를 함께 쓰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펜타일방식은 분명 단점이기는 하지만 동영상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는 갤럭시S는 멀티미디어기능으로 봤을때 현존하는 가장 좋은 스마트폰입니다

    블루투스 3.0은 대상기기도 같은 버젼이어야 하겠지만 내년이면 블루투스 3.0이 탑재된 노트북들이 많이 나올거라고 봅니다

    HD급 동영상이 녹화된다는 것 자체만으로 좋은 점이라고 봅니다 물론 HDMI단자가 아쉽기는 하지만
    TV를 연결해서 볼때 DNLA기능으로 무선으로 볼 수 있고 USB로 연결해 동영상을 다운받으면 됩니다
    HDMI단자는 아무래도 갤럭시S의 후속모델에 탑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로써 HDMI단자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출시예정인 HTC 에보만이 유일합니다




    제가 봤을때 모든점이 갤럭시S의 단점이라기 보다는
    장점도 있고 중립적인 의견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도 있다고 봅니다

    단점을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카메라키가 따로 없다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178. 헛헛
    2010/05/31 05:30
    플래시와 패드..
    일단 무조건 애플 까고 보는 언론들과
    그 언론 플레이에 놀아나는 사람들;;

    우움.. 근데 왠지 갤럭시s는 좀 땡기는군요;;

    아이폰3gs보단 갤럭시s가 좀 낳긴 하죠..
    근데; 아이폰4g라고 해서 아이폰3gs보다 나아질지 정말 의문입니다..

    스티븐 잡스를 함 믿어 봐야겠군요..

    갤럭시s;;니넘은 일단 보류다.
  179. 글좀 제대로 파악해라....
    2010/06/01 01:29
    결론은 언플하는 삼성이 문제고 껍데기만 바뀌는 폰이 문제고 신형폰은 금방 구형폰이 되고 삼성은 신형폰만 쏟아내고.... 쏟아내고 .... 쏟아내고... 노력하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지금까지 삼성을 보면... 전혀 나아지는게 없고... 고객 우롱하는 거보면,.. 알수 있자나...


    삼성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막은 것부터... 그때부터.... 대기업 횡포가 지금의 결과를 초래했던거고...

    정말 이런글 보면... 안쓰럽다... 애플이 삼성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이건 영원히 있을수 없다고 생각한다....


    삼성은 광복후 부터... 이래왔으니깐... 유일한게 반도체만 개발해놓고(대량생산)..ㅎㅎ


    나머진 중소기업에서 뺏어오고 카피하고


    바른말한자 가차 없이 매장시키고

    이게 삼숭이란 기업이미지란 말이지 이런기업은 망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후발기업들이 충분히 나올거라 생각하니까

    언제부터 삼숭이 울나라 먹여 살렸다고 나참....





    애플도 맘에 안들지만(돈돈돈 ) 같은돈이라면 좀더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아이폰쓰겠다.... 현명한 고객이라면...



    삼숭은 소프트 회사가 아니란거 여러분도 알아주길 바란다...


    기계만 만드는 회사지




    20년이 넘은 네임벨류 있는 소프트 웨어 회사인 애플하고 비교자체가 따라갈수가 없다고 본다.... 지금 당장은...

    5년후 10년후를 바라보고 제발 IT종사들한테 투자좀 해라... 노예부리듯 하지말고 뺏어가지말고 ㅎㅎ
  180. 삼성스마트폰모델40개
    2010/06/01 10:36
    애플에서는 아이폰 하나만 밀고 있는데..
    삼성에서는 모델을 아주 찍어내고 있으니.. 삼성은 TV 만드는 회사지 .. 폰은 그닥 인상 깊은 모델없음..
  181. 한국 속담에
    2010/06/02 02:05
    '한 번 속지 두 번속냐'는 말이 있지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182. 블로그 작성하신분..
    2010/06/03 04:40
    너 자신을 알라
  183. 길가던 행인
    2010/06/03 09:11
    캬 PS3최고다XBOX가 최고다 보다 더잼이있는 아이폰VS기타스마트폰

    근대 3자가봐도 내용은 불쾌하네요
    그리고 삼성알바네뭐네하시는분들 제가 물어보고 싶은게 ^^

    님들은 애플알바인가요 한국어도하시니 2개국어를 하시는거고 그럼 애플에서 돈많이 받고 일하시나봐요^^;

    언론플레이언론플레이 하시는데 아이폰이란 단어들어간 기사랑
    삼성이만들어낸 모든 스마트폰이름이랑 어떤게 더 긍정적이 기사가 많을까요^^?

    직접알아보시고 깨달음을 얻으세요

    사탕빨면서 pc방에서 삼촌라면사주라고 징징대는 초딩조카가 아이폰에 기능이며 장점 제원까기 달달외우면서 삼촌 아이폰사죠 할수있는 이유가 뭔지요

    지금이순간도 어디선가는 아이폰에대한 기사가 쓰여지고 있을꺼고요
    삼성관련기사는 지금어디선가도 욕먹고있겠죠..

    국가나 국민이나 다들 타임머신을 타는구나 가자~~60년대로~~!!외제 최고 국산저질~!

    어머니말씀생각나네``; 일본갔다올때 코끼리 밥솥사와라~
    ㄱ지금은 코끼리밥솥이 뭔지도 모르죠 쿠쿠는 아시면서
    언제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브렌드를 믿을 실껀지 이러니 국가는 G20 국가브랜드는 80몇위
  184. 시각의 다양성을
    2010/06/03 09:12
    이야기 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글을 읽는 사람들의 본인 글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시각에는 비아냥 거리면 지나친 고집을 부리고 있네요.
    쯥... 씁쓸합니다.
  18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0/06/04 21:49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완벽한 전자제품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데 왜들 단점 나열한 걸로 화내시는 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186. 달림이
    2010/06/04 22:09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지금 옴니아2쓰는데 정말 ㅠㅜ 갤럭시는 그래도 잘 만들어나오겠죠? 아이폰과 삼성의 차이는 팔면 그만인 삼성의 생각!! 그겁니다. 지켜봐야죠..전 옵티머스큐나 시리우스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187. 삼성a/s
    2010/06/04 23:48
    근데 글쓴님도 삼성 갤럭시폰 좀 삐뿔게 보신분인듯한데요.. 전 아이폰 막무가네식 a/s도 그렇코해서 삼성 갤럭시폰에 기대를하고있는데.. 님 글중 공감하는부분은 우리나라 후진국수준 언론부분....일단 나오면 장단점 나오겠죠.. 옴니아는 실패한 모델인것은 맞지만 ^^
  188. 힘들다
    2010/06/05 01:29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댓글 처음 보네요^^ 잘 읽고 갑니다. 재미 있네요^^
  189. left
    2010/06/05 05:16
    참.. 답답하네요.. 이따위글이 단점을 고발한다는 글이니..
    언론에서 아이폰 초딩스럽게까는글이랑 똑같거나 더 유치하네요.
    객관적으로 갤럭시S와 아이폰4G를 비교한글을 보고싶어서 왔는데.. 한숨만쉬고 그냥나갑니다.
    제가 어이없게 느낀부분을 적어보겠습니다.

    1. 갤럭시S에는 카메라 플래시가 없습니다.
    -> 플래시 한번도 써본적도없고 필요성도 못느껴서 별 관심없습니다. DBM를 안보는데 억지로 DBM를 탑제한것과 똑같은 저한텐 불필요한기능입니다.

    2. 방향 패드/트랙 패드/네비게이션 패드가 없습니다.
    ->이게 뭔지 모르겠네요. 다른폰을 안써봐서 이런게 있다고 좋다는건지 나쁘다는건지.. 방향패드가 뭔진 모르겠지만 관심없습니다

    3. 1cm가 되지 않은 얇은 두께를 강조하는 이유는 타 제품에 비해 넓고 크기 떄문입니다
    ->이해가 가장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폰 사용하는분들이라면 가장 답답한게 작은 화면이죠. 여자가 손이작아서 작은걸 원한다니.. 글쓴분에게 상식이란게 있나 싶었습니다. 큼지막한 화면을 한번도 안써본 아이폰유저라고밖에 안보이네요.



    4.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재질이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이라는말에서 답변할 가치조차 못느낍니다. 누군가 아이폰은 생긴게 너무 허접하다.. 라고말하면 어떻게 대응하실건가요. 그렇게 생각하시던가.. 하고 그냥 무시하겠죠? 마찬가지로 대응할 가치가없는 부분이네요.



    4. 8GB/16GB은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이 아닙니다.
    -> 지금 8GB짜리 스마트폰을 사용 중인데, 외장메모리 8기가짜리 달고 외장메모리 60프로사용(어플, 노래, 뮤비저장용)하고 기본8기가짜리에 어플설치하는데 20프로채 못쓰고있어서 16기가도 만족합니다. 추가 메모리 달면 될 것이므로 불만 없습니다.

    5. 삼성에서 설치한 전용 앱들
    -> 삼성 기본 어플이 느린건 사실이지만, UI는 걷어내면 된다고 생각하고, 기본 어플은 사용 안하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부담되지는 않을거같습니다.

    6. 256MB RAM?
    -> 512라고 공식적으로 말했습니다. 삼성 개발자들이요. 아니면 말고식으로 까지는 맙시다. 모르시면 아예 적지를마시던가요.


    7. 가격입니다.
    -> 어짜피 보조금나오면 아이폰이 되려 더 비싸거든요?
    출고가는 그닥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짜피 보조금에따라 아이폰이 더 비싸질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죠.

    하나같이 유치하게 비판하는거보니.. 얼마나 맹목적으로 비난만하는지 보이네요.
    갑갑합니다.
    • ㅋㅋㅋㅋㅋ
      2010/06/07 10:33
      님은 1번 2번 답변에서 이미 병신인증을 다 해버린듯. 니가 플래시 필요없으면 딴사람 다 필요없냐??? 니가 뭔지 모르는 버튼은 딴사람도 다 필요없는거?? 초딩도 아니고 이건 뭔
    • ㅋㅋㅋㅋㅋ 님아.
      2010/06/07 19:23
      당신은 초딩같습니다. 애들처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기 틀에 끼워맞추는 건 중딩들도 안하는 짓입니다.
    • ㅋㅋㅋ
      2010/07/05 02:04
      다 맞는말인데 뭘국어를더 배우라고 오질않나
      글쓴이가 글을 못쓰니까 이러는거 아님?
      쓸려면 객관적으로 쓰던가.. 다른전문가가 조사했다고 그걸 인용하면 전문가는사람아님? 특히 ㅋㅋ 재질이 고급스럽지 않다??이건 왜 껴놓은건지??
      그리고 이 글의 모순이 별로 중요도가 매우 낮고 다른 폰, 아이폰에서도 이런식으로 찾으면 나올 많은 단점들을 기어코 찾아서 나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프래시 솔직히 필요있습니까? 어두운 방에서 사진찍거나 산속에서 사진찍을때.. 필요하겠군요..
      2번도 일반인한테는 없어도 아~~무이상없고(단점이아니죠이건)
      3번4번 걍패스, 5번 은 단점이 될 수도 있겠고 7번도 걍 추측..

      삼성의 이런 자세를 비판할려는 시작만 좋으면 뭐합니까 글이 시망인데....
  190. 11
    2010/06/06 03:32
    참 주관적인 글 잘 봤습니다.
    갤럭시S 까려고 작정을 하고 계셨으니 이런 글이 나오는거겠죠..
    저도 애플제품 좋아하고 아이팟 아이폰 맥북등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블로그 만들어서 삼성 까면서 놀지는 않습니다.
    거 참 주인장님의 삐딱한 마음이 측은스럽네요.
    • 난독증 환자시구려..
      2010/06/21 05:57
      난독증 환자시네요... 그을 제대로 읽는 법을 초등학교 교과정부터 배울 필요가 보입니다.
  191. Eun
    2010/06/07 10:51
    **************************************************************************************
  192. Eun
    2010/06/07 10:52
    *******************************************************************************************************
    • Eun
      2010/06/07 10:52
      욕설은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3번이상 할 경우 IP Block이 되니 주의 하세요.
  193. 눈이 두개가 눈하나 나라에 가면..
    2010/06/06 22:24
    잘 읽었습니다. 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도 딱히 문제라고 볼만한 글은 보이지 않는데....왜들 이렇게 반응들이 격렬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삼성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 라는 제목이 아마도 그런 논쟁을 불러일으켰지 않았나 싶습니다...

    눈 두개를 가진 사람이 눈 한개만 있는 세상에 가면 XX 취급 받습니다...^^


    EUN님 글 잘읽고 갑니다.... 저도 아이폰 쓰고 있는데 갤럭시S 함 기대해보겠습니다... 뭐..여지껏 어플에 투자한 돈이 쪼금 많아서 갈아타기는 힘들거 같습니다만...^^;;;;
  194. ㅇㅇ
    2010/06/07 03:40
    두께가 얇고 화면이 큰게 왜 단점이 되는건가요?
    그냥 갤럭시S를 까고싶으신건가요?
    평을 하고싶으신거라면 장단점을 같이 기술해주셧으면 더 좋았을꺼같군요..
    님 기준에서 장점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삼성을까면 뭔가 깨어있는 지식인양 하는 당신같은 애플빠들 정말 답이 없군요..
  195. sdf
    2010/06/07 10:30
    돌아가는 상황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지 말해줄까?
    갤S와 4G가 둘다 나와서 경합을 벌이고 수많은 리뷰어들이 리뷰를 해내고
    장단점이 객관화 되기까지 조금 기다린다.
    그런 얼리어댑터들의 감사한 활동덕에 장단점이 잘 밝혀지면, 그 후에 두 기계(또는
    다른 경쟁스마트폰)중에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을
    산다.

    지금 언론은 마치 갤S는 무결점의 만능 스마트폰인것 처럼 광고하고 있지. 글쓴이는
    일부러 갤S의 단점으로 보이는 부분을 약간 과격하게 보여줌으로써 언론의 권모술수에
    넘어가는 판단력이 떨어지는 자들을 구제하려 하고 있는거야.
    그 과정에서 단점으로 예상될 것들을 좀 적나라하게 보여주려고 한건 일종의
    충격요법이다. 언론에 세뇌당해 굳어있는 인간들의 머리를 과격한 내용으로 한대 쳐서
    일깨워주려는 것.

    솔직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두 폰다 아직도 시기상조인 폰이다.
    우리는 답을 알고있지 않나?
    우리가 원하는 폰, 아니. "휴대용기기"는 모든 기능을 집대성하고 얇으며 디자인좋고,
    속도가 매우 빠르며 소프트웨어적으로도 풍부하고 개발이 왕성한 그런 기기다.

    그런 의미에서 4G와 갤S는 말해놓은대로 나온다 해도 아직 한없이 부족한 기기다.
    물론 죽을때까지 기다릴수만은 없으니 소비자들은 선택해서 써야겠지.

    그러면
    자기 목적과 기준에 맞게, 아니면 더 낫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제품을 쓰면 되는거야.

    거기에서 언론의 과대광고로 인해 판단을 미처 하기도 전에 지름신에 지배당하는걸
    막자는 취지의 글인거야 이건.
  196. 정말 주관적인 글.
    2010/06/07 19:20
    하나의 글에는 중심이란게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그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부터 어떤 목적을 위해 쓴 글 같고,
    균형적인 시각보다는 "~~ 인것 으로 생각된다. 이런 걸 말 안하는 걸 보니 이럴
    것이다" 라는 거의 3류 저질 기자의 추측성 기사에 버금가는 블로그 글인거
    같습니다. 쓰레기 글이네여.
  197. Eun 님
    2010/06/07 20:14
    Eun 님을 비판하기 위한 의도로 쓴 글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자료 수집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의도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의견이 충돌되는 다른 리플러들의 글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실 거 같은데요
    충돌되는 분 중에 물론 어거지를 부리는 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보자면,
    단점만을 부각시키는 글은 해당 제품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좋은 정보가 되기도 하지만,
    다른 의도로 비춰질 여지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균형이 무너져서 한 방향으로 치우쳐 보이기 때문이죠...
    그것도 다 쓰는 분의 스타일 차이겠지만,
    글을 쓰는 다양한 시각 중에서는 충분히 그런 시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주셨으면 싶네요
  198. kid
    2010/06/08 01:39
    주인장님 뭐하시는 분이십니까?
    정말 멋지십니다.

    우왕 님 짱!!!!
  199. 좋은글
    2010/06/08 05:41
    참.. 언론에 아무것도 모르고 삼성이 짱인줄 아는 사람들이 안타깝긴 마찬가지입니다.
    힘내시고... 좋은지적 감사드립니다.
  200. 이름
    2010/06/08 13:16
    ----------------------------------------------------------------------
  201. burgy
    2010/06/09 06:16
    오.. 어제 갤럭시S 런칭 행사 했는데(비공개로)
    블로그나 뉴스 들여다보니
    은구님말씀 틀린게 없네요 ㅎㅎ
    • Eun
      2010/06/09 08:32
      삼성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아이폰보다 스펙상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게 아니라 바로 이 언플이나 과대광고부터 없애는거죠. ^^
  202. BAo
    2010/06/09 07:27
    이미 대세는 아이폰4g
  203. 아이폰4
    2010/06/09 11:17
    아이폰4 나왔으니 아이폰4의 단점을 공개합니다도 보고싶어지는군요.ㅎㅎㅎ
    • Eun
      2010/06/09 12:34
      언론에서 갤럭시S에 대한 장점들만을 강조하며 공개했고
      갤럭시s의 발표회 이후로 아이폰4에 대한 단점들이 엄청나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제가 쓰지 않아도 아이폰4에 대한 단점을 모르시는 분은 없을겁니다.국내 IT 언론 기사들을 참조하세요. ^^
  204. @JunseiAgata
    2010/06/10 05:04
    흐음..제목을 봐서는 갤럭시 단점을 적으려는 의도인줄 알았는데.
    내용은 기자같지도 않은 기자들을 나무라는 글이었던거 같네요.
    근데..리플들을 보다보면 또 내용이 뭐였나 다시 생각하게 되구요.
    멍멍이 기자들을 나무라는 글 혹은 우매한 소비자들을 깨닳게하려는 글이었다면
    도구로 사용된 갤럭시는 좋은점을 나열해 주고 단점도 보여줬음 좋았을걸 그랬네요.
    하긴...그래도 미친멍멍이 처럼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을테죠..^^;
    글 잘보고 갑니다.^^
    • Eun
      2010/06/10 08:42
      판단은 소비자가 할테고 제글을 읽고 어떻개 해석하는가는 구독자들이 알아서 하시겠죠.
      감사합니다.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5. 비밀방문자
    2010/06/10 05: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6/10 08:43
      해외 언론에서 갤럭시S를 많이 언급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에서야 핫이슈이지만 해외에서는 아이폰과 HTC Evo가 더 이슈죠.
      국내 언론의 편파적 보도때문에 소비자들이 더 혼란스러운것 같습니다.

  206. 2010/06/10 21:46
    어차피 본인돈 똑같습니다.
    삼성폰에 대한 안좋은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데..
    당현히 안좋은점만 보이겠죠..
    님도 아이폰 메니아인가 보죠??
    • Eun
      2010/06/11 08:28
      메니아의 정의를 잘 모르겠지만 1세대 아이폰에서 드로이드로 갈아탄지 6개월이 조금 안됐군요.
      삼성폰에 대한 안좋은 편견이라기 보다 편견을 만드는 삼성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글에 대해서 반대 의견이 있으시면 감정보다 이성과 논리에 집중하셨으면 좋겠네요.
  207. 비밀방문녀
    2010/06/10 23:49
    아이폰4도 램이 256mb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Eun
      2010/06/11 08:28
      애플 공식 싸이트나 공식적으로 발표한 스펙에 대한 링크 부탁합니다.
  208. 그냥 삼성까는글.....
    2010/06/11 06:12
    좀 객관적으로 살아봅시다
  209. cooco
    2010/06/11 06:48
    안녕하세요? 트위터를 통해 이 글을 우연히 알게 되어서 그 후 여러번 퍼 나르고 있습니다. 50번은 트위팅을 한 것 같네요. 갤럭시S에 대한 글 중에서 가장 심층적인 것 같습니다. 댓글은 예상했던 대로군요. ㅎㅎ
    • Eun
      2010/06/11 08:30
      예상한데로 맞죠...
      다만 그러한 반대적인 댓글들이 정말 삼성을 순수히 사랑하시는 분들의 글인지 알바인지, 삼성이나 SKT에 관련된 분이신지..어떠한 댓가를 받고 쓰시는 분인지를 모르겠네요...
      순수 유저의 입장에서 반대하셨기를 바랍니다...댓가성 없는 기업에 연관 없는 순수 유저 말입니다.
    • 지금 또 알바 취급?
      2010/06/21 01:27
      자기 생각과 다르면 또 알바인가요? 자신이 비판하는 언론과 똑같은 수준의 글을 써놓았으면 이정도 비판은 감수해야지요.
  210. jun
    2010/06/14 06:53
    안녕하세요~ 대학생인데 가벼운마음으로 들어왔따가

    정말 멋진글 읽고갑니다 ^^ 누군가가 이렇게 총때를 매어주길바랬어요ㅋㅋ

    맨날 좋은글이야 뭐 메뉴얼읽으면 안좋아 보이는게 어딧습니까

    다 사람 쓰라고 만들어논건데 이렇게 단점만 나열해보니 또신기하네요


    단점이 있다는게 좋은거에요 그래야 계속 개선할점이 생겨서 더좋은개


    나오니까요! ㅋㅋㅋ멋진 글 잘봤어요!
    • Eun
      2010/06/15 10:52
      감사합니다. ^^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211. 짱구아빠
    2010/06/15 03:29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스마트폰 외에 많은 디지털 기기들에 대해 많이 알수 있게 해주시네요...
  212. 난독증
    2010/06/17 03:41
    글의 의도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네요. 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가슴이 아픕니다. 일방적으로 칭찬 일색인 언론의 플레이에 문제를 느끼지 않으신다는 말씀인가요? 잘못된 부분도 좀 지적해 주는 리뷰들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저 또한 그 부분에 공감하구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13. 캥키
    2010/06/17 15:10
    일반적인 칭찬 일색은 양쪽 다 마찬가지이죠... 다만 몇몇 부분 잘못된 것으로 판단되는 부분이 보여 겁없이 답글 달아 봅니다. 1.방향패드->솔직하니 터치 UX에서는 없는게 낫습니다. 미라지등에서 사용해 보면 터치가 불편하기 때문에 방향패드가 있는 것이도 HTC 에서 고집하고 있는 트렉볼 또는 광학도 써보면 그다지 편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걸 단점이라고 언급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2.사실 600메가 공간만 해도 앱을 설치 하기에는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갤A 사용자 인데 300 메가 정도 쓰고 현재 본래 앱들 까지 해서 약 130개 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하나 프로요가 적용된다면 내부 매모리와 외장메모리 영역에도 앱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3. RAM 제가 알기로는 512 입니다. 이 정도면 어지간한 앱을 킬하지 않고 멀티 테스킹으로 사용해도 별로 버벅 거리지 않습니다. 한 6~7개 정도는 무리 없이 띄워 놓고 사용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4. 슈퍼아몰레드를 단점으로 꼽으셨는데 내용을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밝은 데서나 어두운 데서나 가시성은 슈퍼 아몰레드가 나은 것 같습니다. 슈퍼아몰레드의 진실의 기사 처럼 상세히 살펴 보면 단점이다 싶을 수도 있겠조 그러나 백라이트 없이 동작하며 실제 밝아서 대낮에도 볼 수 있고 가볍다는 점만으로도 단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214. 갤S
    2010/06/19 00:34
    글도 꼼꼼이 읽고.... 댓글도 꼼꼼이 읽었습니다.
    전.... 갤럭시S를 사고자 기다리고 있는 사람인데.... ㅠ_ㅠ
    다른건 다 그렇다 치고... 사려던 사람에게 "사면 바보야!"로 인식되게끔 만들기는 하네요.
    저.. 인식멘트없이... "조금만 더 기다려서 2개 비교하고 사!"로만 각인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15. 갤럭시S 살까말까?
    2010/06/19 01:16
    아직까지 SK에서 011번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사고 싶고, 전화번호를 바꾸지 않으려면 지금 현재로서는 삼성 갤럭시 폰밖에 없더라구요. 근데 국내 언론사에서 천편일률적으로 갤럭시S를 칭찬하는 글이어서 오히려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갤럭시S 담점을 잘 정리해줘서 감사합니다. 7월 아이폰4G 출시된 이후 8월경 어떤 폰을 살지 결정할 계획입니다
  216. 갤럭시 S 광팬입니다.
    2010/06/19 20:36
    제가 비록 갤럭시 광팬이긴 하나 위에 글은 정말 좋은 것 같네요. 아무리 찾아봐도 갤럭시가 최고라는 것만 나오지 단점찾기가 무지 힘들거든요.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 나쁜 부분만 보려고 하지말고 그냥 스스로 읽고 느끼세요. 저같이 갤럭시를 구매하려는 사람은 이전까지의 나쁜점 지금의 나쁜점 차후의 걱정되는 점등을 보고 사려고 많이 합니다. 그러할때는 역시 나쁜점을 잘 정리해준 글이 매우 유익하거든요. 위 글쓰는분이 아이폰 옹호도 아니구 갤럭시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잘 읽어보세요 그냥 단점을 잘 정리해 주신것이고 장점이 난무하는 이시점에 정말 도움 많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 되네요~
  217. 제대로 알기
    2010/06/20 20:02
    일단 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오타 수정 작업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내용에 대한 정확성 또한 떨어지는군요. 사실이 아닌 내용을 올리지는 마세요.
    이 아이폰 빠돌아.
  218. 그냥 넘어가고 싶어도
    2010/06/21 01:34
    반대의견을 전부 알바취급하는 모양새를 보니 불쾌합니다. 객관성이 결여된 언론을 비판하면서 객관적이지 못한 내용이 주를 이루니... 그러고 당신 글을 이해못하면 난독증이라고 하겠지요. 남들이 난독증이 아니라 당신이 글솜씨가 부족한거요.
  219. 이건뭐...
    2010/06/21 03:15
    지가 싫으면 안쓰면 되지...애플빠돌인가? 빠가인가?
    갤럭시S가 꿀릴게 뭐가 있다고 ...스펙이 앞서는데...
  220. 참 난독증 환자들 많네
    2010/06/21 05:55
    참 난독증 환자들 왜이리 많아....
    애들아 내가 차근차근 설명해줄깨 너희 국어 배웠지? 핵심을 간추려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자??? 당연히 알꺼라고 믿어
    그럼 내가 다읽어봣거든
    딱봐도 글쓴이는 이걸 말하는거야
    "삼성은 언론플레이를 통해 자신의 이점만을 부각시킬뿐 언론이 단점을 나타내게 하는것을 막고 있는것 같다. 그러므로 이러한 단점들도 있으니 혹시 몰랐다면 삼성의 말에만 현혹하지 말고 다시 생각해보면 소중한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하라"
    이렇게 적고 있지 댓글러 들 딱 봐보니 수준이 진짜 한심하다.
    니들이 생각하고 있는걸 적어줄까?
    "갤럭시 S는 존나 꼬랏으므로 사지말라 아이폰이 최고다."
    이렇게 보고 있는게 니들의 현실이다.
    니들 중고등학교 국어선생님한테 들고 요약해달라고 해봐라 아래 니들 생각하는 것처럼 읽겠냐?
    왜이런 생각이 나왔냐 했냐면 니들은 갤럭시S 와 아이폰의 비교입장에서만 니들 머리속에 생각하며 글을 읽엇지... 글쓴이의 입장을 알면서도 우선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던거에 비판이 들어오니깐 니들도 비판을 하게 되는거야.. 글을 좀 객관적으로 읽고 판단해 그리고 몇명 봐보니깐 글쓴이의 의도를 알면서도 충고하는척 삐대는 애들 있는데 딱봐도 먼가를 까기 위한 것 같다는 생각 밖에안든다. 글쓴이가 주장한 글을 이해를 했다면 그 글의 핵심 요지에 대해서 비판을 할껏이지 예로 삼성이 언론 플레이를 햇다는것은 타당치 않다. 무슨 무슨 이유에 서 그렇기 때문이다. 이런거지 니들은 글의 본문에 쓸때없는 비판을 하고 있어
    삼성빠나 애플빠나 내말 잘들어라.
    니들 글읽는게 좀 문제 있다고 생각되는데
    삼성빠 입장에선 갤럭시 s까는듯한 성격이 보이면 애플빠라 생각하고
    애플빠 입장에선 아이폰 까는 것 같으면 알바생이라 생각해
    니들의 그 편협한 사고가 이러한 언론을 비평하고 있다는 글을 못읽는다는 생각을 해라


    이 글쓴이의 생각은 삼성이 언론을 쥐고 있어 언론이 반대입장을 표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마냥 삼성때문이라도 좋게 표현할수 밖에 없어서 소비자들은 지금 한쪽에 치우친 기사만을 읽고 있는 이사회를 비평한것이므로
    니들의 반대입장은 이 요지에대한 반대 입장이 나와야지
    쓸때없는 댓글이나 태클성 댓글로 가는것 밖에 안보여
    그러니간 니들 언어 독해 수준이 그모양인것이다. 난독증 환자들아
    아무리 글을 못썻다고 한들 주장하는게 보이는데 니들은 이 주장마져 못이해한다고 하면 참으로 우리나라 교육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진짜 난독증 환자라 못이해 했다치더라도 아래 수도없는 댓글로 글쓴이가 자신의 생각을 적어두었다. 글쓴이의 요지 맞게 긍정이던 부정이던 댓글을 적어라! 우리나라 인터넷 현실이 이러하니 슬프다.

    글을 잘썻내 못썻내는 니들이 엄청나게 알려줘서 글쓴이가 잘알꺼야 근데 니들도 글을 잘쓰고 못쓰고보다 내가 이렇게 설명해줘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게 니들도 글에 대해 남을 비평할만한 가치가 없는 수준의 애들이란것을 명심해라.
    • 남들은 난독증이고
      2010/06/21 20:19
      너는 독해좀 한다고? 남들도 최소한 너만큼은 똑똑해요. 괜히 어설프게 가르치려하지 마세요. 언플이 객관적이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침을 지적하면서 글쓴이도 한쪽으로 치우치고 부정확한 정보를 내밀고 있으면 이 글이 설득력이 있다고 보세요?
    • 글이해하는 수준 보아하니
      2010/06/22 19:17
      내가 당신 보단 낳겟수이다. 결론 설명을 해줘도 따지는걸 보면
    • 글이해하는 수준 보아하니
      2010/06/22 19:19
      딱봐도 여기 글안읽고 몇글자 읽어보고 댓글 적는 이들이 천지해보이는 현상이 안보임 내가 존나 한심해서 댓글 다읽어봤지만 님은 읽든가 말든가 님 언어독해수준이 어느정도일지 댓글에 대해 비평하는 수준으로 보이네요
    • 그리고 부정확하다면
      2010/06/22 19:21
      정작 부정확하다고 다는 댓글러들이
      정확히 부정확하다는 근거적 자료 재시가 없는 시점에
      그 반론글은 타당성을 잃는 마당에
      자신마져 내놓지 못하고 왈가 왈부하지 마시고
      근거적으로 비판합시다.
      님글의 경우에는 그냥 태클성 글로만 보이네요
      독해수준이 그모양이라는겁니다.
    • 국어배웠지?
      2010/06/23 10:03
      참나 본문에 대한 내용말고 당신 말을 잘보쇼..초딩이요? 국어배웠지? 당신이 정말 국어를 못배운것 같네...응? 마지막쯤에 "~~그리고 진짜 난독증 환자라 못이해 했다치더라도 아래 수도없는 댓글로 글쓴이가 자신의 생각을 적어두었다.~~" 당신 초등학교나 나왔슈? 위에글에서 틀린거 보이나? 우리나라말에 "못이해" 이런말이 있는지 사전이나 찾아봐라..응? "이해 못했다" 이게 맞는말 아녀? 난 중딩인데 참 글을 보아하니 국어 배웠느니 못배웠느니 얘기하는데 당신이나 좀 더 배우고 와서 이런말 늘어놓으슈 오케이? 유헤드빙빙? 잘 돌아가슈?
    • 내가 봐도 글 못읽는 사람 많기는한데
      2010/06/23 11:31
      글 못읽는 사람이 많아 아쉽네요...
  221. 가키
    2010/06/21 22:02
    우리나라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블로거를 하려면 둘 중 하나가 되어야 하나봅니다. 빠가 되던가 모든 역경에서 이겨낼 수 있는 전사가 되던가. 오타 얘기 나오고 아이폰 쓴다는 얘기 없는데, 갤럭시 S 단점 지적했다고 아이폰 빠라는 얘기 나오고. 글은 읽지도 않고 이상한 댓글 달고. 댓글 단 사람들끼리 또 싸우고. 전 이런거 그냥 두고 못 보는 성격이라 블로그하면 화병으로 죽을지도 모릅니다.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6/23 22:02
      김남일의 실수 하나로 인해 온간 욕설과 악성 댓글들로 김보민 아나운서의 홈피를 공격하는 네티즌들을 보니 전사가 되지 못하고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생각이 더 커지네요. ^^
      감사합니다. ^^
  222. 무개념..
    2010/06/23 21:00
    글쓴분.. 삼성전자을 싫어 하시나 보내요..
    국내업체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도 좋지만..
    국개업체를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선도 키우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언제까지만 외국회사 제품이 세계에 중심이 서게 만들순 없자나요..
    나 하나쯤이란 생각 좀 버리셨으면.. 글 잘 읽고 갑니다.
    *기사에 비슷한 내용은 핵심적인 내용이라 다 같을수 밖에 없죠..-_-;;
    • Eun
      2010/06/23 22:01
      삼성전자를 싫어한다기 보다 그들의 개념없는 홍보전략을 싫어하죠. 광고주에게 잘보이기 위한 아부성 글들을 쓰는 개념없는 언론들도 싫어하구요. 대기업에 무언가를 받고 댓가성 글들을 쓰는 블로거들이나 네티즌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외국회사 제품이 세계 중심에 서게 만들 순 없지만 삼성보다 아이리버나 팬택, 코원과 같은 한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그 중심에 서길 더 바랍니다.

      기사에 비슷한 내요은 핵심적인 내용이라 다 같다고 말씀하시지만 해외 언론이난 국외 전문 블로거 글들은 다르더군요. ㅡ,.ㅡ
  223. 1
    2010/06/24 23:31
    내가 알아낸 단점.... 상담원과 통화확인까지 한것 2가지....
    http://blog.naver.com/valuevip/150088817791
    • Eun
      2010/06/25 08:22
      그렇군요.
      안드로이드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더 어렵거나 불편하게 느껴질지 모르겠습니다. ^^
  224. 그레이트
    2010/06/25 01:21
    감사합니다. 아이폰과 갤럭시에 대한 비교를 해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뭐든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너무 편파적인듯...ㅎ
    중간을 잘 볼수있는 안목을 지녀야 하는데 아직 마니 부족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6/25 08:19
      갤럭시S가 출시됐지만 어떤 글이 진짜 리뷰이고 댓가성 리뷰인지를 잘 찾으셔야 할겁니다. 소비자들이 현명해지지 않으면 속아넘어가기 쉬운 세상이거든요. ^^
      감사합니다. ^^
  225. 밧데리
    2010/06/25 02:20
    일단 밧데리 교체안되는 아이폰은...관심밖에 폰..;;
    • Eun
      2010/06/25 08:20
      갤럭시S의 대부분의 사양이 공개됐지만 자신있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이야기 하지만 실제 사용시간은 말해주는 곳이 없더군요. 3G 네트워크에서 인터넷 사용시간이라던지, 통화시간이라던지 대기 시간이라던지 말입니다...
      아이폰4는 사용시간을 향상 시켰는데 갤럭시S도 그랬는지 궁금하네요. ^^
  226. 앤드
    2010/06/25 23:28
    만약 갤럭시 S가 사람들 기대에 못미치거나 고려할 가치가 없는 핸드폰이었다면 이러한 논란도 발생하지 않고 비웃음만 사고 끝나겠죠. 확실한것은 갤럭시 S가 아이폰을 뛰어넘는 폰이라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과 대응할 능력을 갖춘 폰이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뒤의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지요. 굳이 사용하지도, 출시되지도 않은 폰(이 글을 쓰셨을 시점)의 단점을 지적하며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을 바라는건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Eun
      2010/06/26 17:04
      기대 또는 고려할 가치를 인위적으로 만든다는게 문제죠..
      이제야 시장에 출시됐으니 언론이나 기업의 홍보가 아닌 소비자들이 직접 판단했으면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이폰과 대응할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면을 본다면 갤럭시S를 아이폰의 대항마로 보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북미의 1위 이통사인 버라이즌도 플래그쉽 모델로 미는 제품은 갤럭시S가 아니라 모토로라의 드로이드X 입니다. AT&T는 아이폰4이구요. 스프린트는 HTC의 Evo 입니다.
      삼성이 자신있다면 언론 플레이를 왜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계속해서 아이폰의 문제점들만 대서 특필을 하는군요.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을 했을때 단점이 지적이 안될지 될지는 조금만 기다려보면 될것 같습니다. 국내 제품과 해외 제품과 차이를 둬 소셜 허브도 빼고 해외 제품에는 자이로 센서까지 탑재를 했고, 제품 가격까지 해외가 더 저렴하니 소비자들이 알아서 판단하겠죠...
      현명한 선택을 바라는게 아니라 소비자들이 현명해지기를 바라는 겁니다.
  227. 락이
    2010/06/26 13:41
    캬 치명적인 단점을 모르시는데 단점을 적으셨네요.
    뭐 언론은 삼성이나 아이폰이나 광고로 자신을 칭찬하고 남을 뜯기 일수입니다.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는것이 '안드로이드' 입니다.

    아이폰은 앱이라는 시장을 폐쇄적으로 운영하며 수익을 누리지만,
    자체적인 검증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애플이 모든 수익을 얻고,
    보장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개방을 하면서 어플리케이션도 통신사망에 맡겼습니다.
    OS 만 주고요. 안드로이드 OS 의 수익은 통신사에게 3 개발자 7 을 통하여
    통신사에게 수익을 줍니다. 하지만 단점은 안드로이드에 올려져있는 소프트웨어
    의 안전성을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요즘 모바일관련 해킹과 바이러스가 Wi-fi 에
    연결되어있고 자체 내장 앱에도 있을 정도인데 애플같은경우는 사전에 코드를 검사
    합니다. 손해를 보면서도 말이죠.

    결국 안드로이드 마켓은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애플의 마켓은 안정적이긴 하나 폐쇄적입니다. 모든 수익이 애플에 가기위하여 다른 기업에 이익이 될법한것은 빼버리기는 하지많요.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로 인한문제가 발생해도 구글은 책임이 없습니다.
    애플과는 달리요. 다만 통신사나 제조사에서 책임을 지어야하는데,,
    이부분도 사실상 수익구조가 통신사이기 때문에 통신사로 갑니다.
    통신사가 그 소프트웨어를 검증할 능력이 될지가 의문입니다.

    http://blog.naver.com/all9long 제 블로그입니다. (관련글은 없음)
    • Eun
      2010/06/26 17:06
      구글도 점점 애플화 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UI도 통합하려는 조짐이 보이고 안드로이드 TV 처럼 통제를 하려는 모습을 보면 개방성에서 오는 단점을 보안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2010년도에는 안드로이드가 급속하게 발전하는 한해가 되겠지만 MS와 HP가 스마트폰 시장을 복귀할때면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 하네요.
  228. ㄷㄷㄷ
    2010/06/28 06:00
    속 시원한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229. dasdf
    2010/06/28 09:14
    이건 아니다~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진 데이터 값으로 나온 결론이 아니자나~
    써보지도 않고 쓴 단점 이네~
    • Eun
      2010/06/28 09:42
      나오지도 않았던 갤럭시의 장점들만 언급했던 기사들은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진 데이터 값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적은 글들은 잘 읽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해외에서 직접 만져본 기자들및 전문가들이 단점으로 지적한 기사들을 번역한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단점 하나 찾을 수 없는 완벽한 스마트폰으로 여론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반대적인 입장에서 써봤습니다.
      dasdf님이 직접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다가 위에 쓰여진 단점들은 없다고 하신다면 언제든지 사용기를 링크 걸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30. 나이스 샷
    2010/06/29 21:25
    나이스 샷~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폰4에 관심가지고 있던 차에 최근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갤럭시S도 좋은 리뷰를 보았으면 했으나, 사실 국내 언론의 신뢰성은 제 기준으로는 수준 미달이고, 최근에는 블로거들까지도 대기업의 바이럴 마케팅의 도구로 전락하는 경우를 종종 봐왔기에 이런 류의 블로깅이나 현실적인 갑론을박을 찾고 있었습니다.
    어떤 산업군을 막론하고, 저는 국내 대기업에도 기업정신이란 것이 있었으면 합니다. 비단 삼성 뿐만이 아니라, 내수에서 이익 남겨 해외에 서비스하는 현대/기아차 처럼 말이죠. 아무튼 본 글은... '나이스 샷'입니다.
    • Eun
      2010/06/30 08:21
      해외 IT 전문 블로거들의 리뷰를 보면 더 많은 단점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SlashGear라는 유명 IT 블로거에 갤럭시S에 대한 상세한 리뷰가 올라와 있는데 거기에는 국내언론에서 찾을 수 없는 단점들이 있더군요..

      단점으로는 재질이 너무 플라스틱스럽다. 파워 버튼이 우측에 있어 갤럭시를 손으로 잡고 사용하다가 파워 버튼이 눌러져 파워가 꺼지는 경우가 생긴다. (파워 버튼을 잘못 위치 시켰다고 지적), 여전히 삼성의 터치위즈에 대해서는 부정적 (안드로이드의 기본 UI가 더 낫다고 함), 터치위즈 때문인지 작동의 느려짐과 멈춤이 나타난다고 함 이메일을 열거나 메세지를 보려고 할 경우 가끔 몇초를 기다려야만 나타난다고 함 이메일 Inbox가 무작위 적으로 사라져 Exchange 세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일이 발생 카메라 앱이 몇번 crash됨, UI 자체가 짜증남등

      아무튼...한국에서는 언론은 그저 대기업의 종일 뿐입니다. ㅡ,.ㅡ
  231. 삼성뭐니
    2010/06/30 02:52
    위에 댓글들중에 삼성 제품만 너무 비방한다는 식에 답글 들이 올라와 있는데 삼성은
    이제 갤럭시 S가 나와도 몇달후면 더이상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무책임한
    기업일것입니다. 햄틱 옴니아 폰도 그렇게 비싼 돈주고 팔았으면서도 업그레이드는
    커녕 구질구질한 UI경험만 강요하고 있으니 말 입니다. 애플폰에 열광하는 그런 제목에
    모 티비 프로그램에서 보았지만 잡스는 개발 이념은 인문학에서 비롯되었다고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최대의 사용자에의 입장에서만
    개발을 한다고 말입니다. 삼성이 개발에 인문학을 적용 단 한차례도 들은적 없습니다.
    뭐 조금더 추가하고 비싸게 받고 또 조금더 추가하고 비싸게 받고 물론 팔린것에
    대해서는 더 새롭게 해주는것도 없고.. 이런 개발 이념으로 지금까지 일관해왔는데
    우리가 또 비싼 폰이 나왔다고 새롭게 봐야 하는겁니까.. 국내에는 비싸게 팔고
    해외에는 싸게 팔고 정말 이런 소식 들을때마다 분노 합니다. 갤럭시 S로 삼성은
    자사에 이미지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햄틱폰 부터 시작된 자사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에
    사용자의 위해 배려 즉 업그레이드 및 쉬운 사용을 위한 어플 개발등에
    앞장서야 할것 입니다.
    • Eun
      2010/06/30 08:23
      가능할까요?
      지금 하는 행동을 보아서는 변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습니다.
      갤럭시S가 지금은 최고라고 하겠지만 한두달 뒤에는 언론에 언급조차 되질 않은 중고폰으로 몰락될건 뻔한 사실이죠.
      지금 갤럭시A에 대해 누구도 이야기 하지 않는것 처럼 말입니다...
      속아서 산 뒤 또 속아서 사는...이런 반복적인 일들...언제 끝날런지 모르겠습니다.
    • 기업은 기업일뿐....
      2010/07/02 02:40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삼성 제품 쓰면서 삼성 싫어하는 분 많으실 겁니다. (저도 그 중의 1인) 워낙 우리나라는 대기업 위주로 자라나서 글로벌하지 못하죠. 그리고 아직 삼숑의 행태는 건희 옹의 한계를 답보하고 있습니다. 기술에서는 새계적으로 자랑할 수 있겠지만, 기업마인드는 여전히 구립니다.
      뭐, 잡스 옹도 아이팟과 아이폰 때문에 엄청난 이슈가 되고 있고, 그전의 픽사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기업인이죠. 애플의 이익을 위해서 제품을 만들고 개발하는 것입니다. 단지 삼숑보다는 좀 더 세련되고 사용자들에게 어필이 되는 것이죠.
      아직 살아있는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그렇지만, 잡스도 그렇게 찬양할 만한 인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의 창의력은 높이살만하지만요.(잡스가 애플 CEO 때 한 번 말아먹은 것은 다들 기억하시죠? 이것 때문에 애플 vs 안드로이드 를 옛날 IBM과 애플이나 PC vs WorkStation 등을 빗대기도 하더라구요.)
  232. 후아..
    2010/06/30 09:01
    글 잘보았습니다.. 후아.. 해외기사가 좀 쇼킹하네요..
    국내기사에 갤럭시S 찬양글밖에 없거든요.. ^^;;
    아이폰이 사고 싶어졌네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기즈모도와 엔가젯
      2010/07/02 02:55
      에서는 갤럭시S에 대해서 조용하죠. 오히려 드루이드에 더 관심이.... ㅋㅋㅋ
      하지만 미국에서는 mp3의 대세는 아이팟이었다는 것을 기억하셔야할 것입니다. 5년 전인가 기사에 70%의 점유율까지 보였다고 봤었는데..(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에서는 아직까지는 아이폰 대박.. 그리고 안드로이드가 추격을 하는 형태이죠. 따라서 외국에서의 시각은 삼숑의 갤럭시S는 수많은 추격자 중에 하나이죠. 게다가 스펙에서는 더 좋은 폰도 벌써 나오기 시작했구요.

      어떤 점에서는 완벽한 중도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아이팟으로 2003년부터 썼었고, 삼숑 핸폰이야 한국지형(?) 때문에 많이 썼었는데, 결국은 현재 얼마나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의 편의성을 제공하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다른 사람들이 떠드는 것보다는 자신이 이야기를 듣고 예상한 것과 실제 사용하는 것을 비춰서 원하는 것을 사면 되는 것이죠. ^^

      그래서 전 아이폰4 나올 때까지 기다려 보렵니다. ^^
  233. ㅔㅔㅔ
    2010/07/02 10:09
    거참 말 많네 솔직히 갤럭시s는 단점애기 하나도 안나오는건 맞음 단점 애기하는거 본적이 없음 아이폰4? 단점 무지하게 많이 나오더만 ㅋ 이거보니
    아이폰이나 겔럭시나 둘다 개허접 폰이네 드러워서 안사면 그만이지 우라질
    • Eun
      2010/07/02 10:12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원하시는 폰 구입하셔서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꼭 둘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
  234. 비밀방문자
    2010/07/03 04: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7/03 20:22
      원래 언론이란게 그런걸줄 몰랐습니다.
      언론의 역할을 제가 잘못 배웠나 봅니다.
  235. gg
    2010/07/03 17:23
    4인치의 디스플레이는 단점이 아니고 장점이구요, 제가 캐나다 살아서 주변에 블랙베리나 트랙볼이나 터치트랙이 달린 기기들을 많이 봤는데, 터치가 아닌경우 유용합니다. 하지만 터치폰의경우 트랙을 더의 사용 안하더군요. 그리고 지금 갤럭시S의 어플 저장공간은 2기가 정도 됩니다. 근데 중요한건 같은 앱이라도 애플앱과 안드로이드 앱은 용량이 달라요. 똑같은 어플이라도 해도 안드로이드의 어플이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70%까지 파일용량이 작습니다.(포멧때문에 그런듯 합니다.)그리고 삼성의 터치위즈 3.0 UI... 개인적으로 더 화사해서 좋은데... 또한 사용하기 어렵다고 말하신분들... 무슨 기준으로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바탕화면에 정해놓기만 하면 아이폰이랑 똑같은데... 또한 램은 512가 맞습니다. (실 사용량은 384램이라는 루머가 있던데 정확히는 모르겠 습니다.)
  236. 재밌네요.
    2010/07/03 20:36
    Eun님 나름 여러가지 정보를 분석하셔서 쓴 글이라 느껴지네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고 다양한 선택이 존재할 수 있는거지만, 반대의견을 가지신 분들도 리플 다실때 조금 더 객관적인 자료와 이성적 사고로 주장하시면 좋겠네요. 그게 최소한의 예의 아닐까요.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는 교육을 거쳐왔고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강자가 진리라는 분위기가 팽배한 환경이다보니 남이 내가 믿고 있는 가치를 부정하면 험악해지는 분들이 많은거라 생각합니다.

    삼성의 언플 행태에 문제가 있다. 애플의 제품에는 삼성 제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강점이 있다. 남들의 말(특히 국내 언론의 기사들)만 믿지는 마시라. 는 정도의 글이라 생각하시고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국내 언론에서만 특정업체를 비방하거나 하는 기사가 많은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

    솔직히 통신사도 욕 많이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서비스 기획한다는 친구들이 고객 주머니에서 100원이라도 더 빨아먹을 생각부터 하는게 문제죠. 머.
  237. 리군
    2010/07/04 07:31
    흠...삼성언론의 행태등에 대한 이야기는 나름 최대한 객관적으로 잘 쓰셔서 매우 공감하면서 잘 읽고 댓글도 달았었는데 이 글은 쉽게 수긍이 안가네요 ^^;;

    위에 댓글중에 "갤럭시S라는 스마트폰이 나쁘다는걸 이야기 하고자 한 글은 아니였는데 댓글들을 보니 요지가 산으로 가고 있군요. " 라는 댓글을 쓰셨는데 글 제목과 내용은 충분히 그런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도 언론에서 장점만 내비추는것 때문에 그에 대한 나름 반박성(?)의 글 같지만 제목을 보고 내용을 쭉 읽고 나면 난독증이 아니더라도 그런 오해를 충분히 살 수도 있는 글 같긴하네요.

    특히 플래시의 부재나 두께,재질,블루투스 부분에서

    플래시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부분이고 3gs사용자들도 다들 그렇게 사용해왔으며 두께,넓이 역시 개인적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고, 4인치나 되는 디스플레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넓어졌을 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이런걸로 따지자면 언론에서 "아이폰4는 갤s보다 무거운게 단점"이라고 써도 사실 반박할 수 없는 부분이네요. 무거워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충분했는데도 말이죠.

    재질역시 프리미엄답게 고급스럽다고 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고요.

    블루투스 3.0도 스마트폰 몇 달 쓰고 버릴게 아니라면 앞으로 3.0이 대중화되었을 때는 충분히 유용한 옵션이고 사용자에 따라서는 그 3.0블루투스가 정말 유익하게 쓰일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까지 단점으로 쓰신건 애독자의 입장에서는 좀 안타까웠습니다. ㅠ_ㅠ


    왠지 언론에서 아이폰의 단점같지도 않은 단점을 억지로 확대해석해서 내놓은 기사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그런 의중으로 쓰신게 아닌건 알았음에도 말이죠.ㅜㅜ


    ROM이나 RAM문제등은 확실히 단점으로 지적될만한 부분이긴 합니다. 특히 통신모듈에 사용되는 메모리까지 포함된 512메모리는 확실히 단점입니다.



    eun님에게 태클거는건 아닙니다. 3일전 부터 이 블로그를 알아서 최근 글 부터 정독하면서 공감하고 댓글달면서 오다가 이 포스팅까지 왔는데 그 동안 봐왔던 글하고 뉘앙스가 약간은 틀려보여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 하나 찌끄리고 가네요. 오해는 없으셨으면 ㅠㅠ

    eun님의 글 항상 잘 읽고 있고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와 공감 많이 하고 가겠습니다.

    참...저도 아이팟1세부터 아이팟터치를 거쳐 아이폰까지 사용하고 있는 애플유접니다 ^^;
    • 동감이네요!
      2010/07/05 02:06
      제간 느낀바입니다. 글쓴이 다른 글은 읽은적 없지만 이글을 처음본 입장에서는 갤럭시s 비방하는 뉘앙스가 솔솔 풍기는 글이네요.
    • asdf
      2010/07/05 04:19
      제대로 공감 이말이 하고 싶었음.
    • Eun
      2010/07/06 11:02
      이 글이 쓰여질때만 해도 기자들 조차 갤럭시S를 만져본적 없던때이죠..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갖 칭찬과 장점들만을 기사화 하기에 어이없다는 생각에 단점들을 이야기 하는 기사를 반대로 찾아 봤습니다. 국내 기사들 중에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 전문가들이 행사나 시연회에서 만져본 뒤 이야기 하는 것들중 단점이라 지적될 수 있는 부분들을 이야기 한거죠...
      장점들만 이야기 되고, 단점은 거론조차 되질 않으니 그 반대적인 입장에서 써본겁니다.

      예전이 아이폰은 정전식이라 감압식처럼 정교한 터치가 불가능하다, 손톱으로 터치가 되질 않는다등 정전식 터치의 단점만을 부각 시키던 언론이...삼성 조차도 정전식 터치를 사용하니 이제는 정전식 터치가 좋다고 하네요...
      내가 하면 로맨스...남이 하면 불륜...뭐 이런거죠.
      단점들이나, 단점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전혀 이야기 되지 않으니 그런 부분에서 쓴 글입니다.
  238. 한국민이아직도바보냐
    2010/07/04 10:26
    껍질은 아이폰 짝퉁에 내용물은 누더기 같은 스마트폰에 스도 모르는 회사가 만든 갤럭시S 를 보면 분노가 치민다. M620을 상기하자!!
    • Eun
      2010/07/06 11:03
      M620이 무슨 제품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 제품 사용하면서 고생하셨나 보네요. ^^
  239. asdf
    2010/07/05 04:18
    억지스러움이 묻어나는.. 태클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써보고
    해본느낌도 안나요..억지로 안좋다는.. 글 보기 안좋네요

    이중에서 딱 내장 메모리 하나 빼곤 쓸데 없는 태클인거같아요
    • Eun
      2010/07/06 11:05
      제가 이글을 쓰던떄는 아무도 써본 사람이 없었죠..기자들 조차도 말입니다..그런데 써보지도 않고 장점들만을 나열할 수 있었을까 의문이 들어 해외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갤럭시S에 대해 단점으로 여겨지는 부분들을 썼을 뿐입니다.
  240. 맨~~~
    2010/07/05 11:32
    닌 스크롤 보고 엄청 긴 글인 중 알았다;;;
  241. 캬~
    2010/07/05 22:16
    써보고 말씀해주세요~
    써보지도 못하셨으면서..ㅋㅋ
    단점없는 물건 한번 만들어 보시던지
    사지 말꺼면 그냥 사지 마세요
    이상 1주일 사용해보고 놀란 1인의 지나가는 말입니다.
    • Eun
      2010/07/06 11:06
      그거 그대로 기자님들에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신이 선택해서 잘 사용하시면 그만이죠.
      잘 사용하십시오.
  242. 갤스유저아함
    2010/07/07 12:46
    글과 리플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분명 저도 갤스를 쓰지만 저 또한 화려한 스펙이나 머 그런거 보고 결정한것은 아닙니다.
    여기 오기전에 방금전에 읽었던 삼성의 AS라는 믿음 .. 그리고 튼튼할거라는 믿음 머 두가지에서 갤스를 선택한 한 사람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단점중에서 100% 저도 공감은 하지 않습니다만 여튼 어떤 기기든 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사람에 따라 그것이 필요없는 기능이거나 특별하지 않은것은 단점도 장점도 아닌거겠죠 그런 측면에서 보면 글쎄 저게 단점일까 하는 생각도 드는 부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 또한 공감하는것은 위에서 잠깐 이야기 했듯이 언론플레이였습니다. 너무나 많은 비슷한 글을 올리고 또 올려서 언론에서는 갤럭시S가 대단한 폰이라들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오늘의 시점일 뿐이지 내일의 시점은 아닌듯 합니다. 언제든지 스펙이나 기능은 변경되고 더 좋은 스펙으로 발전하는것 또한 요즘의 기술발전 속도라면 6개월도 채 안걸릴듯 합니다. 그런데도 언론은 최고의 스펙이라고 자랑을 하고 도와주고 있죠. 사실 HTC나 스카이 시리우스도 스펙상으로는 딸리는것이 아님에도 말입니다. 결국은 경제논리에서 돈 많은 자의 파워에서 밀리는 형국이 아닐지요.
    다른것을 각설하고 최소의 핸드폰이 아닐수도 있나는 말에 갤스유저들은 실망을 할지도 모르나. ㅎ완벽한것은 없고 결국 아이폰을 쓰시는 분은 아이폰을 갤스를 쓰실분은 갤스를 사용하시겠죠.. 동의하고 싶은건 내가 스스로 판단하고 이런 저런 장단점의 글을 읽어보고 나에게 필요한 구매를 해야하는데 너무 언론에 치우치거나 주위의 권유에 따라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 Eun
      2010/07/08 08:47
      제 글에 100% 공감하실 필요 없죠.
      장.단점들을 골고루 보시고 현명한 선택들을 하시길 바랄뿐 입니다.

      예전에 모토로이 구입을 서두루지 말아야 할 이유라는 포스팅을 쓴 적 있죠..옴니아2에 관한 포스팅도 있구요. 다양한 의견들을 받아 들여 선택을 한다면 나중에 후회하는 일은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생각과 의견을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43. 지나가다 초 답답해서
    2010/07/08 08:26
    어쩌다 댓글 다보게됐는데 난독 수준을 넘어서 진짜 무식한 사람 많군요.
    해가 갈수록 인터넷에서 무식한 사람들 너무 많이 보게 되는듯..
    어떻게든 꼬투리 잡으려는 사람도 더욱 많아지고..
    현재 7월 인터넷 기사들은 더 심해지고 있슴.
    그런 기사를 써야 먹고 살 수 있나봐요.
    • Eun
      2010/07/08 08:50
      난독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써야만 하는 이유들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4가 나올때 까지는 더 심해지겠죠...아니 나오고 나서도 한참 그럴겁니다...옴니아2와 아이폰3GS가 나왔던 시절에 똑같은 일이 벌어진걸 보면 쉽게 예상이 갑니다.
      그런 기사를 써야 먹고 살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죠.
  244. 지나는 나그네
    2010/07/09 00:45
    답글, 뎃글 보자니 짜증이 밀려 오네요, 출시된 현 시점 점에 이런 논쟁(?)이 있었군요. 글은 글로 보고 결정은 스스로들 하시지.. 뭐가 맞네 틀리네 말들이 많으신지들.
    • Eun
      2010/07/12 11:15
      모두가 다 다르죠.
      같은 영화를 봐도 다른게 평가하는것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판단은 실 구매자인 소비자들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245. vnzk325
    2010/07/10 05:57
    안녕하세요~~~잘 보고 갑니다^^*
    댓글보니 한도끝도 없네요;; 안타깝습니다..ㅎㅎ;; 좋은 취지로 올려주신건데...제목이 단점 공개라고 하니까,, 더 곱지않게 보는 것일 수도 있구요...ㅎㅎ
    암튼 좋네요~ 우리나라 솔직히...삼성이라면 무조건적 찬양이 심하죠..ㅡ.ㅡ;;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요즘 언론 플레이 정말 많이 하더라구요~!! 글 올리신건 좀 되셨던데..요즘은 기사에 맨날 갤럭시S 좋은 기사만 나오고~엄청난 예약판매까지 물량 걱정까지 장난아니던데요..ㅎㅎ 암튼 좋네요, 거의 단점에대해서 자세히 나오는 기사를 본적이 없어서 이런 포스팅 감사합니다~!!^^*즐건 주말되세요~
    • Eun
      2010/07/12 11:14
      올린지 꽤 된 포스팅인데 갤럭시S로 또는 갤럭시S 단점으로 검색하셔서 오시나 봅니다. ^^
      지금은 실제 소비자들이 구입한 만큼 장.단점들이 소비자들을 통해 나오겠죠. 제가 이 글을 쓰던 시점은 기자들도 제대로 만져본적도 없었던 때였답니다. ^^
  246. 염군
    2010/07/10 20:47
    안드로이드 진영에선 참 잘 나온 폰입니다.
    안드로이드 진영 내에서만요.
    • Eun
      2010/07/12 11:15
      폰 자체가 큰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이 문제겠고...그를 즐기는 기업이 문제겠죠..^^
  247. 여영환
    2010/07/12 01:25
    글 잘 읽고 갑니다.. 글 자체에서는 문제가 없었던 것 같고요.. 그런데 밑에 달린 댓글들의 반응이 상당히 재미있네요.. ^^;

    eun님의 개인적인 의견과 eun님이 다른 자료를 인용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잘 구분을 못 하시네요.. ^^; 제가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이건 문화적인 차이로 보여집니당.. ^^;

    저도 현재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Plagiarism이 굉장히 큰 이슈가 되더군요.. 일단 논거를 전개할 때 외부 소스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나의 생각만으로 논거를 전개하지 못하도록 하고요.. 또 외부 소스를 발췌할때는 반드시 footnote나 기타 다른 누군가로부터 빌려온 아이디어라는 것을 반드시 밝히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한국에서는 이런 부분이 잘 없지요.. 교수들도 표절을 많이 하니까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구분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것 같더군요..

    미국에서는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명확히 구분하는데 반해 한국에서는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의 구분이 모호해서 이 모든 것을 "우리의 생각"으로 일반화 하는 경향이 강한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의 생각"을 "내 생각"의 범주의 일부로 여겨버리고요.. ^^;

    밑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그러한 한국 사람들의 성향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위에 eun님이 올리신 갤럭시S의 단점들은 eun님의 개인적인 주장이 아니라 다른 reviewer들의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신 것 뿐인데.. 그것을 eun님의 개인적인 의견과 동일시하고.. 결국 eun님에게 직접 그 책임을 묻는 패턴이 계속 나타나네요.. ^^;

    헤헤헤.. 힘드시겠어요.. 이 글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른 글을 올리실때도 힘드시겠습니다.. 아무튼 올리신 글은 잘 보고 갑니다.. ^^;
    • Eun
      2010/07/12 11:20
      미국 문화가 그렇죠...대학에서 리포트 작성시 꼭 다른곳에서 발췌한 내용은 알려야 하죠. 인용한 부분은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

      잘못된 기사를 수정하거나 제대로 번역을 해줘도 욕먹으니...뭐 더이상 설명 드릴 필요도 없겠죠? ^^

      애플에 대해서 이야기만해도 애플만 찬양하냐고 하시니...
      제가 구입한 제품 써보고 좋다고 해도..뭐라 하시니...
      블로그가 언론사가 된 기분입니다. ^^
  248. 인쓰
    2010/07/12 03:16
    언론에서 갤럭시s를 너무 띄우긴 했어요 -_-
    저희 과장님 두분이 지금 쓰고 계신데 저도 어플 받으신거 보고서 30분 가량 써보긴 했고 남친은 아이폰이구요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 언론에서 너무 아이폰4에 대해서 안좋은것만 부각시키고 하던데 그건 개인적으로 꼴뵈기 싫어요 -_-
    그래놓고 갤럭시는 완전 찬송하더군요 소비자는 알아야할 권리가 있는데 말이죠
    아이폰이나 갤럭시나 둘다 완벽한건 아니니 장단점이 있는건 사실인데 님이 쓰신 글에 민감한 분들이 있으시네요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면 될것을...
    상처받지 마세요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비평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나라 분들은 심하게 격하게 욱 하시니까요 좋은 평 감사합니다 ^^ 저도 아이폰4 살까 갤럭시s 살까 고민했는데 저에게 알권리를 주셨으니 비교해보고 좋은걸로 살께요 ^^ 화이팅!!
    • Eun
      2010/07/12 11:21
      스마트폰 커뮤니티에 가시면 실 사용자들이 쓴 리뷰들이 있습니다. 잘 보시고 직접 만져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언론은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물론 블로그 체험단이나 댓가성 글들도 도움이 안돼죠. ^^
  249. 갤스 램용량 지적해봅니다.
    2010/07/12 10:32
    갤스 램용량이 512메가라 나와있는데, 통신모듈용 램이 같이 포함돼서 512메가라더군요.
    실제로는 384메가인가 그정돕니다.

    참고로 삼성빼고 거의 모든회사들이 통신모듈용 램용량을 빼서 스펙에 기재합니다. 아이폰4도 마찬가지고요.

    즉 아이폰4가 갤스보다 램이 130메가 정도 더 높습니다.
  250. 무서워라
    2010/07/12 11:30
    엄청난 스크롤의 압박.. ㄷㄷ 저는 아이폰 3gs랑 아이폰 4랑 고민중입니다. 아이팟터치를 써봤기때문에 애플것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요.. 아이폰4 내구도가 거지같아서 그냥 3gs 살까 합니다.
    • Eun
      2010/07/12 11:42
      3GS 구입하시고 나중에 5,6를 생각하셔도 좋죠. 아니면 그때즈음이면 더 좋은 스마트폰들이 나올지도 모르구요. ^^
  251. 티천군
    2010/07/13 01:37
    글 잘 봤습니다. 난독증을 넘어 외쿡 사람이 아닐까 하는 수준의 댓글들이 보이네요.
    요는, 언론을 믿기보담은, 경쟁이 될만한 제품들이 출시되기를 기다려,
    잘 비교해보고 사는게 좋을것 같다.
    이신거지요?
    저도 예전 옴냐1 유저였던 사람으로서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댓글들의 스크롤 압박을 보면 저는 블로그 운영 절대 못할거 같네요 ㅎㅎㅎㅎ

  252. 2010/07/13 11:31
    글쎄요.. 당연히 갤릭시는 삼성에서 만들었고 삼성은 한국인대
    당연히 언론은 삼성을 뛰워주는게 맞는일이아닌가요
    • 대학원생
      2010/07/14 01:17
      그런식의 언론이 이제껏 행해지던 배타적인 휴대폰 시장을 형성하는 겁니다. 이런식의 언론이 결국 삼성과 엘지가 국내 시장에서의 부당한 이익을 챙길수 있는 원인이 되어주었던 것이죠. 그걸 바로 잡아서 더 경쟁력있는 기업이 되었으면 해서 그리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해서 글을 쓴 의도로 보입니다. 단순히 글을 남기고 의견을 주고받고 하지 않는 식의 이런 글은 불쾌하기까지 하네요.
  253. dldnjsdnd3@naver.com
    2010/07/14 02:54
    갤럭시A 와 S 가격이 크게 차이가 안나는거부터가 ... 왜 갤럭시A를 만들었는지
    이해도 안갈 뿐더러 ... 갤럭시A 샀던 사람들은 알고 샀던 모르고 샀던
    삼성에게 물먹은거나 다름없을것이며,
    갤럭시S 를 사용하는유저인데요... 4번 생각보다 고급스럽지 못하다... 라,..
    아이폰4G와 견주어본다면 그렇긴 합니다. 근데 엑스페리사X10과 디자이어를
    만져봤는데 도찐개찐입니다 .. 그냥 .. 음 ... 플라스틱으로 마감한것 치고는
    괜춘하다 정도? 구린느낌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액정제외하고 다른 외장부분을
    플라스틱으로 처리한것 치고는 괜찮다는것이지요~
    그리고 가격 .. 뭐 ;;; 첨에 120만원어치 할줄알았더니 ...
    전 원래 갤A유전데 교품을 받은거거든요? 발열이 너무심해서 ...
    근데 , 교품받고나서 갤S가격 보니 기가 차더군요 ㅋㅋ
    갤A랑 갭이 별로 없어요 갤A가격이 89만정도고 갤S가격이 98만정도 하더군요.
    7월1일즈음에.
  254. ㄴㄴㄴ
    2010/07/14 04:20
    억측이 심하시군요
    삼성에 감정있으신듯...
  255. 언론을 비판한 글이라면
    2010/07/14 09:31
    갤럭시s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자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256. 후후
    2010/07/18 07:20
    잘봤습니다! 댓글이 정말 많네요-
    저로서는, 좋다는 말만 일색인 리뷰들만 보다가
    단점도 짚어주시니 좋은데요?
    어떤분들은 '이런 단점은 쓰는 사람에 따라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저는 포스트 읽으면서 '헐 이랬단 말이야?!'라고 놀란 부분 많았어요
    (ex.플래쉬 같은... 그게 왜 없냐구ㅜㅜ) 공정성이 있니 없니도 말씀하시지만,
    이건 님의 의견인거잖아요, 게다가 님 의견보다도 해외 기사 리뷰를 옮겨온게 많구요

    과격한 댓글도 많지만, 님글 감사하게 본 사람도 있다는거 알아주세요!^^
    • Eun
      2010/07/19 08:32
      감사합니다. ^^
      대부분 해외 IT 전문가들이 지적한 부분이죠..그리고 최근에도 이런 지적들이 리뷰들을 통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보기 힘듭니다..)
      최근에 나온 리뷰에서는 GPS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까지 나옵니다..
      이와같이 여러가지 문제점들도 소비자들이 알아야 제대로 선택할 수 있을텐데 국내 언론에서는 찾아볼 방법이 없으니 해외 리뷰들 일부를 번역해서 올릴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오래된 포스팅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후후"라는 아이드는 많은 분들이 쓰고 계시기 때문에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금더 독특한 아이디나 본명을 쓰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57. 2010/07/18 13:12
    단점2번은잘옷된지적입니다. 갤의기능을 잘모르 고쓴글이란걸알아버려습니다
    • Eun
      2010/07/19 08:26
      2번 단점을 잘못된 지적이라 말씀하시는걸 보니 안드로이드를 사용한적이 없는 분이라는걸 알아버렸습니다. 안드로이드 OS는 원하는 지점을 찾는게 쉽지 않습니다. 애플처럼 돋보기 기능을 통해 원하는 지역을 확대해 선택할 수 없기 때문이죠..그러기에 트랙볼이나 방향키들이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258. 떠돌103
    2010/07/19 04:34
    감사합니다.
    업무상 옆에 계신분이 아이폰4G를 들고 계시고...
    겔럭시S는 옆에 넘쳐나도록 많아서 대충 비교를 해 볼 수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SKT 요금제를 써야 해서 겔럭시S 구매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글을 보니 제가 싫어 하는 단점이 있군요.ㅠㅠ
    디자인은 개인마다의 차이가 있지만 4G는 디자인이 투박해졌더군요.
    • Eun
      2010/07/19 08:10
      국내에서도 벌써 아이폰4를 쓰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
      갤럭시S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시다면 그분들에게 조언을 얻어도 좋겠네요. 장.단점이 다 있으니 사용하면서 불편한점, 편한점등을 알려 달라고 하시면 국내 기사들보다 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아이폰4가 투박한 디자인이지 몰라도 이전 버전보다 헐씬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앞뒤면의 강화유리와 측면의 스테인레스제질이 더 고급스럽게 보이게 하는것 같습니다.
      약 2주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계속 만지고 싶은 폰입니다. (정말로요. ^^)
    • 떠돌103
      2010/07/20 00:32
      네..말씀하신것 처럼 주위에서도 그 디자인을 좋아 하는 분들이 많고
      한국에서도 따라 갈 거라는 의견도 많더라구요^^
      업무 특성상 미국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모바일 파트를 맡고 계시는 분은 넥서스 폰이나 아이패드를 비롯하여 아이폰4등 미국에서 출시된 제품들을 빨리 만져 볼 수 있기는 합니다.^^
      덕분에 저도 옆에서 아이폰4와 겔럭시S에 대해서는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기는 하지만..
      제 경우는 아이폰이 탐이 나더라도 SKT에서 아이폰을 출시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인지라...
      SKT 가족 요금제로 40% 요금 할인을 받고 있어서 이통사를 옮기는게 쉽지 않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일부러 아이폰 쪽에는 눈길을 잘 안 주고 있습니다.^^;;
      (아이팟 터치가 있으니 괜찮아..라면서 스스로 위안을..ㅠㅠ)
      개인적으로 어플 개발에 관심이 있어서 아이폰이 개인이 만든 어플을 안드로이드 처럼 편하게 올릴 수 만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말입니다.

      겔럭시S를 살포시 고민 했었는데 역시나 손가락이 굵은 제게는 글에 나오는 돋보기 기능과 플래시 기능은 구매를 고민하게 하네요.ㅠ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59. 방금 아이폰 예약한 사람
    2010/07/19 12:30
    구매 욕구를 확 떨어뜨리게 하는 글이네요.
    어떤 의도로 쓰셨는지를 알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 정보를 기대하면서 인터넷을 검색했지만, 확실히, 실제로 떡하니 만나고나니 맘이 확 상합니다 ㅠ
    갤럭시에 대한 장점에 대해서는 언론이나 다른 구매자들을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평생, 한 번 한 결정에 대해서는 잘 수정을 안해왔던 성격이라, 또 다시 고민에 빠지게 되는 이런 상황이 무척 마음아프네요. 지금 당장 핸드폰이 고장이 난지라..전문가적인 입장에서는 지금 현재 어떤 핸드폰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꽤 꼬인 사람이라 어플리케이션 넣는 장난 가지고 돈을 엄청 번 애플 사에 대해서 째끔, 미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이상한 심리로 이제까지 쭉 써온 삼성껄 샀는데,,이 글을 보니 생각을 재고해봐야겠다 싶네요..무지해서리ㅠ 혹시 제 글을 읽으시고, 너그러운 마음이 드셨으면 짧게나마 답글 남겨주시면 *~* 감사감사~!
    • Eun
      2010/07/19 13:31
      제 글도 해외 전무가들의 리뷰들을 번역했을 뿐입니다.
      국내 언론사들의 기사들 보다 세티즌이나 클리앙과 같은 스마트폰 전문 싸이트에 가보시면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 댓가성 글들도 없지 않아 있지만요.^^) 그러한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기들을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네요. ^^
      저는 지금 아이폰4를 2주째 사용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이야기 하는 만큼의 불량폰 경험은 아직까지 없군요..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의 실 사용기들을 잘 찾아 보세요. ^^
  260. 123
    2010/07/20 01:01
    상위 버전을 하루가 멀다하고 내놓는 특성에 질리더라구요.
    국내 고객이 봉인가.
    글 잘 읽고 갑니다.
  261. ㅇㅇ
    2010/07/20 01:27
    갤럭시s의 넓은 화면은 장점인데 그걸 단점이라고 적어놓으셨네요.

    글쓴이 혹시 '진실이'인가요?

    글 수준이 딱 그사람 글인데..
    • Eun
      2010/07/21 09:06
      장.단점은 상대적일 수 있습니다.
      예전 옴니아2의 스마트폰 광고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10가지가 안되면 스마트폰이 아니라는 광고 말입니다.
      그중에 손톱으로 터치 안되면 스마트폰인가?
      카메라 플래시 없으면 스마트폰인가가 있죠?
      그 예전 광고를 그대로 적용하면 갤럭시S는 스마트폰이 아닙니다.
      넓은 화면이요?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손이 작은 사람이나 여성분들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읽어 보시면 넓은 화면이 단점이 아니라 큰 사이즈의 스크린을 쓴 만큼 너비가 넓어졌다는게 단점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크린이 더 큰 HTC의 HD2보다 너비가 더 넓다고 들었습니다.
      "질실이"는 누구신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262. ㅁㅁ
    2010/07/20 01:36
    글쓴이 본인이 한번도 만져본적 없는 폰을 비판하시다니
    참 어떤 의미로는 대단하십니다.
  263. eqqe
    2010/07/20 02:10
    정말 좋은 글이네요
    많은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264. 2010/07/20 03:47
    이병철이 이건희에게 "삼성은 우리들만의 기업이 아닌 우리나라의 기업이다."라고 했는데 이건희는 그 말을 기억할까요...
    • Eun
      2010/07/21 09:07
      이병철은 아들 이건희에게 "경청"을 유언처럼 남겼는데 잘 경청하지 않는걸 보니 그 말 또한 잊었을듯 합니다.
  265. 사비
    2010/07/20 07:32
    정말 속이 시원하네요
    • Eun
      2010/07/21 09:08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죠.
      언론사들이 단점 하나 제대로 지적할 수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
  266. 사비
    2010/07/21 03:40
    아이폰 고장이나 화면 나가면은 님이 A/S 책임을 지면은 아이폰에 문제가 없져..
    아이폰 A/S 책임 안질거면은 이뜬 글이나 쓰지 마세요.
    성능이 좋으면은 머합니까... A/s가 개판인되
    • Eun
      2010/07/21 09:09
      A/S가 개판이였군요.
      고장나시면 저한테 보내세요.
    • Eun
      2010/07/21 09:12
      위에 글을 쓰신 사비님과는 다른 IP 주소를 가지고 있네요.
      자신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알리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이 쓰는 아이디를 똑같이 사용하는것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블로그에는 댓글 다시는 분들의 IP 주소가 항상 남아 있습니다.
  267. 아이폰이그리좋음여?
    2010/07/21 06:48
    솔직히 아이폰 존나삐딱하게보시는건 맞는듯하네요.ㅇㅇ
  268. 글잘읽었습니다
    2010/07/21 18:41
    갤럭시s 기다리다가 살려니 삼성이 KTF에는 내놓지 않았다는 얘기를 듣고 아이폰4를 기다리던중(지인이 KT에 계신이유로..) 지겨워서 갤럭시S를 구매할려고 했던 사람인데요.. 이글 읽고 기약없는 아이폰4 기다려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같이 무식한넘은 답글 쭉 읽으면서 무슨말인지 모르겠는 말이 한 절반되구요
    읽으면서 느낀점은 먼저 글쓰신분께서는 애플과 관계가 있으신분인듯 하는 느낌을 받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쓰신글에 보시면 갤럭시S 나쁘니 사지 말아라 하는 내용은 단 한문장도 찾을수 없네요 애플과 관계 있으신분이시라면 아마도 아이폰에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계신듯하네요 갤럭시와 아이폰을 놓고 순수하게 두기종의 경쟁을 통해 아이폰의 승리를 확신하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그리고 아래에 답글로 글쓴이 비방하신분들 좀 냉정해지시길 이글어디에 갤럭시s 헐뜯고 비방하는 내용이 있는가를...

    글쓰신분 답글에 너무 끌려다니지 마시길... 원래 가운에 있어야 할 물건을 한쪽으로 치우쳐 놓은걸 보고 다시 가운데로 옮겨 놓았을땐 이미 다른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법이니깐요 이미 언론은 그만큼 소비자들의 심리를 갤럭시s쪽으로 옮겨 놓은것이니까요....
    • Eun
      2010/07/22 08:39
      좋으신 말씀 입니다.
      소비자들에게 바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언론이 치우쳐 있으니 손해는 결국 소비자들이 보게 되겠죠.
      돈으로 안되는게 없는 세상이지만 언론까지 제품 행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언론을 믿지 못한다면 이젠 무엇을 보고 믿어야 할지 답답해 지기만 하네요.

      감사합니다. ^^
  269. Juno
    2010/07/22 20:22
    좋은 말씀을 해주셨군요. 저는 현재 미국에 살고있습니다. 물론 갤럭시 S와 아이폰4를 다 시험해 보았구요..왜 아이폰4를 사지말아야 하는 이유를 적겠습니다.
    1. 스티브 잡스가 너무 괘씸합니다. 아이폰4의 안테나는 왼쪽 사이드에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커버해 보니 한 40초 후에 reception이 끊기더군요. 잡스는 기자회견에서 이러더군요..."이러한 문제가 발생안하게 그부분을 만지지 마세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죠. 미국의 유명한 잡지사 "Consumer Report"에서 안테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아이폰의 리뷰를 잡지에 싣지 않겠다고 했는데, 잡스는 해결해주기 싫은 모양입니다.
    2. 애플의 A4(45nm) CPU는 삼성의 Hummingbird(45nm) CPU와 똑같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이유는 A4가 삼성에서 제조되었고, 이름만 바꿨기 때문입니다. 512 Ram도 삼섬에서 제조되었지요. 애플은 반도체를 제조할 만한 기술이 없지요. 내가 알기로는 둘다 512램을 쓰는걸로 아는데 잘못아신거 아니에요?
    3. 아이폰4는 sd카드를 넣을수 없읍니다. 32기가 아이폰을 사면 8기가가 OS에 사용되지요. 결국은 26기가의 Storage만 있는셈이죠.
    4. 아이폰4는 배터리 교환하기가 번거럽습니다.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러야 하고, 배터리는 마더보드에 본드로 접착이 되어있습니다.
    5. OS를 놓고 보았을때, 안드로이드 핸드폰은 3달에 한번씩 새 기종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OS가 몇달에 한번씩 향상이 되고 업데이트도 훨씬 많습니다. 왜 애플사는 iOS만 고집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ㅠㅠ
    6. 그래픽 스피드가 갤럭시 S보다 훨씬 늦습니다. 갤럭시S 그래픽 스피드는 세계 최고로 빠르죠. 80fps까지 가능하다고 들었으니까요.
    7. SAMOLED 스크린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사람들이 그러는데, 그렇다면 직접 비교해 보세요. 아이폰4의 레티나 스크린이 얼마나 개떡같은지를요.
    • grey
      2010/07/22 21:11
      글 남기신 이유를 왜 아이폰 4를 사지말아야 하는가라고 하기보다 왜 갤럭시S를 사야하는가 혹은 추천하는가라고 하셨으면 훨씬 부드러웠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저는 5번의 이유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을 꺼려하는데 확실히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긴 하군요. OS의 업데이트는 애플도 확실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은 확실히 몇개월마다 새 기종이 나오지요. 그 말은 내가 산 핸드폰은 몇개월 후면 더이상 신제품이 아니라는 말과 같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후면 꽁짜폰이 될 가능성도 크지요. 기계를 몇개월에 한번씩 바꾸면 될 것 아니냐고 하신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중산층의 서민이랍니다. 아이폰은 적어도 1년동안은 새제품이지요. 가격인하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도 없구요.

      그래픽 스피드가 빠르다는 것은 대단하지요. 단지 OS와 여러 앱들이 그 기능을 충분히 다 써줄 수 있느냐, 즉 최적화의 문제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80fps까지 가능하다... 80fps로 레코딩되고 플레이되는 것은 뭐가 있는지요.

      OS가 8기가라... 제 32GB 아이팟터치에도 iOS4가 설치되어 있습니다만, 사용가능한 공간은 29.8GB정도 되는 것 같던데요. 8기가가 OS라....

      레티나가 개떡같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어떤 면에서 개떡같은지 말씀해주시면 저도 애플스토어에 가서 그부분을 직접 확인해보고 싶군요.
    • Juno
      2010/07/22 23:12
      grey님 글을 읽어보니까 비꼬은 말 투성이 이군요 하하하 iphone fanboy가 확실한가 봅니다^^
      Android 2.2 와 IOS4를 비교했을때 JavaScript 스피드에서 일단 차이가 나죠...2~3배가 더 빠르거든요. 5번의 이유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을 꺼려할 이유가 없지요ㅎㅎㅎ 갤럭시가 좀 성능이 더 낫겠지만 두 핸드폰에 별 그다지 차이가 없으면 가격이 좀더 내려갈때 갤럭시를 사는게 낫지안나요? 한국에서는 Android 2.2(froyo)와 IOS4의 차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10명에게 질문을 하면 9명은 froyo가 빠르다고 믿고있거든요. 전문가가 비교해서 유튭에 업로드 한것도 많이있어요.
      당연히 iphone4도 좋죠...왜냐하면 삼성 CPU와 메모리를 장착했으니까요. 대만회사의 HTC나 일본의 TOSHIBA가 쓰는 Snapdrogon(60nm)보다 삼성의 Hummingbird(S5PC110A01)가 월등하니까요. 그점에서는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네요 헤헤헤
      내가 아이폰4를 검사한 결과 25.78기가 storage가 있더라구요. 프로그램이나 업데이트에 따라 다른가바요.
      레티나 스크린.....개떡 맞아요 내가 본 결과 ㅎㅎㅎㅎ
    • Joshua Tree
      2010/07/23 00:31
      Don't be absurd. You're trying to promote Korean nationalism, but I as a "customer" concern about Samsung's monarchy by manipulating price tags.......
    • Juno
      2010/07/23 01:05
      Well...Joshua. Showing affections for my own country aren't always bad thing, but people who despise their own cultures are not good. I don't know who started this thread but it's surely useless. I have a feeling that the thread starter is not really Korean. I was informed that some Japs stage videos and websites, and use wily tactics and post 1000s of negative posts on Korean products.....I'm hoping that this is not one of them. Japs hire many English hooligans, and Japs with fluent Korean languages, to pretend as if Korean reporters, official critics, college professors, foreigners and students, and use them to pretend to be honest critics against Korean products(esp. Samsung products)......Koreans are infected by this terror...and it's worse than you think.
    • grey
      2010/07/23 01:25
      저는 비꼰적이 없습니다만. 그냥 제가 쓴 그대로 읽고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fanboy라. 편하게 생각하세요. 맞다 아니다 아웅다웅하고 싶지않네요.

      아이폰이 삼성CPU를 사용하기 때문에 좋다. 그렇게 말하면 뭐 저도 할말은 없습니다.

      레티나 스크린이 개떡같다라. 왜죠? 삼성에서 만들지 않고 LG에서 만들어서 그런가요? 개떡같은 레티나 스크린을 만드는 LG가 한국에 있어서 부끄러우신가요? CPU를 만드는 삼성때문에 한국인인게 자랑스럽고, 개떡같은 레티나 스크린을 만드는 LG때문에는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아, 이 세번째 문단은 비꼬는 겁니다.

      Edit: 말씀하시는 걸로 보아 갤럭시S를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구입건에 대해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갤럭시S의 스펙상 진저브레드 역시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걱정은 진저브레드로의 업데이트가 가능할 것인가 하는 것이지요. 물론 프로요로 업데이트가 된다면 그 후 업데이트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가능할 것 같은데 (구글의 발표가 맞다면) 우선 프로요로의 업데이트는 삼성에게 달려 있습니다. 제가 만약 갤럭시S를 산다면 프로요로의 업데이트가 언제 되는지 확인한 후에 구입할 것 같네요. 지원하겠다고 발표는 했습니다만, 발표는 발표일 뿐 정확한 것은 없으니까요.
    • Eun
      2010/07/23 09:11
      Juno님 아이폰4를 사지 말아야 할 이유는 잘 봤습니다만 사실은 사실데로 이야기 해야 하는게 옳은것 같습니다.
      1번 이유는 개인적으로 싫어할 수 있을겁니다. 안테나 바 문제도 지역이나 시그널의 강도의 따라 달라지니 그럴 수 있을겁니다.
      2번은 제조사가 삼성일뿐이지 삼성이 A4칩을 개발한건 아닙니다. A4나 삼성의 허밍버드나 둘다 ARM의 코텍스 A8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A4칩을 변경 설계한 회사와 허밍버드를 변경 설계한 회사가 PA Semi로 똑같은 회사죠. 얼마전 애플이 인수한 회사 말입니다. 허밍버드의 설계를 위해 삼성이 PA Semi에 준 돈이 300-600백억원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비용은 정확하지 않지만요. ^^) 확실한것은 삼성이 A4칩을 제조한것이지 설게를 한것은 아닙니다. 제품을 중국 공장에서 만들었다고 중국이 공장이 제품 개발부터 설계까지 다 한건 아니라는것 아시죠? ^^
      둘다 512MB을 씁니다. 하지만 아이폰4는 통신모듈욜 램을 제외하고 512MB인 반면 갤럭시S는 통신모듈을 포함한 512MB입니다.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메모리 량은 512MB가 되질 않습니다. (이 글을 쓸때만 해도 메모리에 용량에 대한 언급이 없었죠.)
      8기가가 OS 용량이라면 8GB 아이폰3G나 3GS는 OS 하나 떄문에 아무것도 못 집어 넣는군요. 사진 한장 찍을 수 있는 공간이 없는 폰을 어떻게 팔 수 있을까요? 외장 메모리도 없는데 말입니다.
      iOS와 기본적으로 설치된 앱들이 잡아먹는 공간은 약 300MB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신다면서 왜 이부분은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동기화 시킬때 아이튠스 하단에 나오는데 말입니다.
      아이폰4에 대해서도 잘 모르시는군요. 물론 착탈식 배터리는 아니지만 하단에 나사 2개를 풀면 바로 배터리를 빼실 수 있습니다. 본드로 접착된 부분은 상단 강화유리와 스크린 패널 부분입니다. 배터리는 접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OS의 업데이트는 오히려 아이폰이 더 장점인데요. 새로운 버전이 3달에 한번씩 나온다고 해도 제조사가 자신들의 스마트폰에 적용시키기까지는 적어도 3달 이상 걸립니다. 또한 향후 2년동안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 버전까지 지원해 주겠다는 약속이 전부죠. 아직까지 진저브래드(3.0)까지 업데이트 해주겠다 약속한 제조업체들은 없습니다.
      80fps라고 말씀 하시는걸 보면 갤럭시S도 없는듯 보입니다. 아니면 fps의 뜻을 모르던지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프레임 속도를 낸다면 30fps 일겁니다. 이 이상을 지원하는 제품을 본적이 없습니다. (보통 24-30 정도 입니다.)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나 Super AMOLED는 서로의 장단점이 존재합니다만 두 디스플레이 모든 호평을 받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개떡같다는 것은 개인적인 의견이겠지요.

      마지막으로 한말씀 더 드리면요.
      I don't know why Juno's IP address and Joshua Tree's is the same. Can you tell me why?
      Am I Korean or Jap? You tell me.
      Thank you for your comments, but you have so many miss-info in your thread. Because of that I don't think you have real iPhone 4.
  270. 황당
    2010/07/22 20:52
    블루트스3.0을 지원하는 기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네요. (3.0이 초당 24Mbps를 지원하는지 몰라도 상대방 기기도 블루투스3.0을 탑재해야 하잖아요.)

    3.0이 단점이라는 이야기 인가요?? ㅋㅋ 말다했네요
    • grey
      2010/07/22 21:16
      블루투스 3.0이 보편화 되어있을 시점에도 갤럭시S가 삼성의 대표주자였으면 좋겠네요. 아니 적어도 그 시점에도 삼성이 계속 갤럭시S에 대해 서포트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71. Juno
    2010/07/23 19:18
    If my comment made you feel bad or surprises you(you probably won't admit it anyway) then you shouldn't start antagonizing on Korean product. I didn't even bother reading half of your written replies, because those were useless...and you're useless in fact. You're just another "troll" who participates every single arguments of others to win your own personal glory. I know it may sound little weird to you, but I love Koreans, Korean products, and the nation more than USA. Here in America, Korean products dominate electronic appliances and TVs....I say...little more than 40%? And I'm also proud that other countries feel optimistic and take things more seriously about Korea. But....what are you doing? What is your point of this thread? If you don't like Galaxy S, that's great! But is it necessary for you to play the role of Samsung hater? Have you suggested any practical solutions to improve Galaxy S? The answers are absolutely not. You spitted at your own face and other Korean readers, and just walked away. For the sake of readers, stop this nonsense.
    • eun
      2010/07/23 19:35
      hey Juno, before you make a comment, please correct the info in your thread.
      before you criticize my posting, you need to behave yourself. show your respect even no one can see u. I respect you love your country, but that's not the way. if you really love your country, don't look down anyone. don't humiliate anyone. speak up when they are doing something wrong. and educate yourself..
      last word for you, I don't think you are that optimistic.
    • grey
      2010/07/23 22:17
      당신이 트롤인거 아십니까? 그나저나, 읽지도 않는 블로그에는 왜 와서 이런 글까지 남기는지 모르겠군요. 주인장이 한국사람이 아닌거 같다라고 했었는데, 난 당신이 한국사람이 아닌 것 같구려. 뭐랄까, 이런 이상한 이슈를 일부러 만들고 다니면서 말도 안돼는 논쟁을 캡쳐하여 어글리코리언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그런 사람들처럼 보인단 말이요.

      한두번 글을 남긴거는 어쩌다 이곳을 찾아와서 울컥하는 마음에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또다시 찾아와서 이런 글을 남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오.

      미국에 사신다니, God bless you.
    • DevLion
      2010/07/25 02:37
      Hi~ Juno.
      Nice to meet U.

      I read what U written.
      It was so funny. ^^*
      I laughed in a long time, is thanks to U.


      However, U should know this one thing.

      Just because it says in English, It's not the right word.

      God bless U.
  272. 김의
    2010/07/24 05:17
    저런거 다 빼고 ... 제품 수명이 짧다는거 그게 최대의 단점 아닐까요?
    반년? 아마 그정도 되기도 전에 새로운 최강의 폰이라면서 또 나오고 갤럭시s는 퇴물이 될건데..
    그리고 위에 주노라는 사람은 미국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