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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아이패드가 함께 있어 좋은 이유!!
2010/07/28 16:35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애플의 iOS라는 동일한 운영체제를 사용합니다. UI도 거의 흡사해 보이기 때문에 마치 크기만 다른 똑같은 제품을 가지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흔히들 아이패드와 아이폰중 어떤것을 선택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죠. 아이폰과 아이패드 둘다 구입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물론 재정적인 부담감이 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하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같이 있으면 둘 중 하나만 있을때보다 더 좋은 이유들이 있습니다. 두 기기의 조합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낸다고 볼 수 있는 이유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4와 아이패드 두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유저로써 여러가지 좋은 점들을 발견하곤 합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그러한 좋은 점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

1. Special Apps for iPhone + iPad
예전 포스팅중에 아이패드에서도 카메라 사용이 가능하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바로 Camera-A + Camera-B라는 앱을 통해서 인데요. $1불짜리 이 앱을 구매하면 아이폰의 카메라를 통해 아이패드에서 사진을 원격 촬영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진은 그대로 아이패드에 저장이 되죠. 아이패드에 없는 카메라 기능을 앱과 아이폰을 통해 보완이 가능해집니다.


최근에 구입한 Chopper 2라는 게임입니다. 아이폰용과 아이패드에서 함께 쓸 수 있는데요. 아이폰에서도 게임을 하고 아이패드에서도 게임을 따로 즐길수도 있지만 아이폰을 컨트롤러처럼 사용하고 아이패드를 스크린으로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TV에 연결하면 큰 화면에서 아이폰을 모션 컨트롤러처럼 이용해 재밌는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실행 동영상 한번 보시는게 백번의 설명보다 더 이해하시기 쉬울겁니다.

Tango Remote Control Music Player라는 무료앱을 이용하시면 아이폰으로 아이패드에 음악을 무선으로 선택해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아이폰이 뮤직 전용 리모콘이 되는거죠.

그밖에도 레이싱 게임중에 아이패드가 스크린 역할을 하고 아이폰이 컨트롤러 역할을 하는 앱도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 연동하는 앱들이 정확히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더욱더 많은 앱들이 나올것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추후 iTV와도 연동되리라 믿습니다. ^^)

2. 앱과 컨텐츠 공유
아이패드 전용 앱들을 제외하고는 아이폰용 앱들 또는 아이폰+아이패드용 앱들(앱들 리스트에 "+" 싸인이 있는 것은 두 기기 모두 지원한다는 뜻입니다.) 모두를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유료이던 무료이던 상관 없이 말입니다. 물론 아이폰 전용 앱들을 아이패드에서 실행할때 더블픽셀 기능을 사용할경우 픽셀이 크게 보여 보기 않좋지만 텍스트가 많은 앱들이 아닌 그래픽이 대부분인 게임들은 크게 거슬리지 않습니다. 쉬운 예로 아이폰전용 Angry Bird는 $1불인 반면, 아이패드용은 $5불입니다. 가격이 5배나 높지만 화면이 커졌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완전 똑같습니다. 그래서 비싼 아이패드용 대신 $1불짜리 Angry Bird를 구입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더블픽셀로 화면을 키워 게임을 해도 전혀 지장이 없더군요. 눈에 크게 거슬리지도 않구요. 오히려 화면이 커진 만큼 조작이 더 쉽습니다.  
공유할 수 있는건 앱들만은 아니죠. 음원, 동영상, 팟캐스트, iTunesU, 그리고 이북까지 모든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아이튠스로 관리를 하면서 동기화만 시켜주면 되니 큰 어려움도 없고 불편함도 없습니다. 유료라고 하나의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공유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이점도 있다고 봐야겠죠.  (엄마, 아빠, 자녀들이 함께 아이팟터치,아이폰,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유료앱들과 컨텐츠들을 공유한다고 생각하시면 여러가지면에 이점이 있다는것을 쉽게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기왕 돈주고 구입한 앱과 컨텐츠라면 하나의 기기보다 두개의 기기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게 더 좋겠죠?

3. 액세서리 공유
크기가 다른 만큼 많은 액세서리들을 공유하지는 못하지만 아이패드 구입시 따라온 케이블이나 파워어댑터 또는 아이폰용 이어폰등은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같은 30핀 단자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패드나 아이폰 충전을 위해 안방에 하나 거실에 하나씩 설치하고 원할때마다 쉽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리모콘이 달려 있는 이어폰도 아이패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죠. 마이크까지 있으니 VoIP 앱을 이용해 아이패드에서 인터넷 전화를 할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패드 전용 스피커에 있는 전용 Dock에 아이패드를 설치할 순 없지만 아이패드용 Dock 뒤에 있는 aux를 이용해 함께 사용할 수 있죠. Bluetooth 헤드폰이나 아이폰용 케이스처럼 생긴 제품을 제외한 일반적인 아이폰/아이팟용 예비 충전팩은 아이패드에서도 똑같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4. 가족과 함께
아이폰에 관련된 글을 읽다보면 2살짜리 어린아이부터 연령이 높으신 어르신들까지 골고루 좋아한다는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퇴근후 집에 들어오면 아이에게 아이폰을 빼앗겨 사용하지 못한다는 아빠의 이야기를 종종 듣죠. 아이폰은 만 두살 반인 제 아들 녀석이 제 도움 없이도 놀 수 있을 만큼 쉽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앱들을 실행해서 놀고, 게임을 하고, 사진들을 보고, 카메라로 아무데나 사진을 찍는등 어린 아이도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아이폰의 UI/UX는 간단하면서 편리합니다. 아이패드도 마찬가지죠. 아이폰을 가지고 쉽게 놀 수 있다면 아이패드는 큰 만큼 더 쉽습니다. (신기하게도 모토로라 드로이드 가지고는 놀지 않더군요. 안드로이드폰은 제 아들 녀석에게는 아직까지 어렵나봅니다. ^^)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같이 있다면 아이들과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아이가 아이폰을 가지고 놀고 싶다면 저는 아이패드로 놀면 되고 아이패드로 놀고 싶다면 저는 다시 아이폰으로 가지고 놀면 됩니다. 아내는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로 자신이 원하는 싸이트를 들어가 본다던지 쿠킹앱을 통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도 하죠. 두 기기가 함께 있으면 하나의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가지고 싸울일이 없어집니다. ^^
엄마가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고 제가 아이폰4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들 녀석이 놀고 싶다면 전화 기능을 상실한 1세대 아이폰을 가져다 줍니다. 그 안에 아이용 앱들과 게임들만 넣어주고 필요 없는 앱들은 다 지운뒤 WiFi까지 꺼두면 아들녀석이 뭘 잘못 만질까 염려하지 않고 지켜보지 않아도 되죠. ^^
추후에 아이폰 약정이 끝나 새로운 아이폰 또는 다른 스마트폰을 구입할 경우 약정 끝난 아이폰을 자녀 장남감으로 줘도 아주 좋습니다. 아이들은 전화기 장남감도 좋아하고 카메라 장남감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거든요. 자기가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거 무지 좋아합니다. ^^
예전에 $300불을 주고 샀었던 모토로라의 레이저가 창고 한구석 어딘가에서 숨쉬고 있는지도 모르는것에 비하면 전화가 안되도 지금까지 잘 사용중인 아이폰의 활용도는 단연 최곱니다. ^^

아이폰과 아이패드 모두를 가지는 일이 국내에서 만큼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만 출시만 된다면 아이폰과 함께 사용함에 있어서 즐거움과 만족감은 두배 이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제 경험상 그런것이기에 객관적이지는 않지만 적어도 후회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은 드는군요.
혹시 두 제품 모두 가지고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용 태블릿들도 조만간 나오게 될겁니다.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고 나오는지는 몰라도 적어도 자신의 안드로이드폰과 함께 연동되고 앱들과 컨텐츠 공유가 쉽고 자유롭도록 나오면 좋겠습니다. 벌써 이미 그렇게 준비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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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혹시 아이폰4의 카메라 성능이 궁금하신분 계시다면 겁도 없이 아이폰4와 DSLR 카메라를 비교하신 분이 계십니다. 사진이 많은만큼 로딩도 길이요. 물론 스크롤 압박도 큽니다. ^^
어이없는 비교기 [아이폰4 vs 니콘 D40]
2010/07/28 16:35 2010/07/28 16:35
  1. 청동날개
    2010/07/28 17:19
    저도 항상 이렇게 하고 있어요. 대부분 잘 만들어진(?) 게임들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에 둘 다 넣을 수 있으니, 비용의 압박은 있어도 일단 설치하면 온 가족이 다 같이 할 수 있다고나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멋진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눈물나는 점이 있다면 아이폰4 화면을 보다가 아이패드 화면을 보면 너무 흐려서 그게 조금 문제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아이패드 2세대를 기대해봅니다.
    • Eun
      2010/07/29 09:20
      청동날개님의 포스팅 잘 읽어 봤습니다. ^^
      레티나 디스플레이때문에 아이패드 스크린이 흐리게 보인다는것 동감합니다. 그래도 그리 나쁘진 않죠. ^^
      2세대는 어떻게 발전해서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
  2. als
    2010/07/28 18:49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언제쯤 한국에 나올지 ㅜ-ㅜ
    빨리 가지고 싶습니다
    • Eun
      2010/07/29 09:21
      그러게 말입니다.
      기약이 없으니 기다리는데 힘이 빠질수도 있겠네요.
  3. 뗏목지기™
    2010/07/28 20:31
    이런 글 읽을 때마다 목이 빠질 거 같습니다.
    국내 출시 좀!!
    • Eun
      2010/07/29 09:21
      그렇죠..
      국내에 출시가 먼저 이뤄져야겠죠.
      KT에 관련된 분들이 제 블로그에 찾아오시면 답좀 주세요. ^^
  4. Peter
    2010/07/28 20:57
    좋은 정보감사드려요 ^^
    • Eun
      2010/07/29 09:23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댓글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겁게 하루 마무리 하세요. ^^
  5. 키다리
    2010/07/29 08:12
    염장을 지르시는군요. 더운 여름에....ㅎㅎ

    갤럭시S 유럽판매현황에 대한 기사가 났군요. 예상대로 형편없는 수준입니다. 아래 기사를 붙입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it/432709.html
    • Eun
      2010/07/29 09:37
      유럽에서는 저조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군요.
      국내에서의 인기는 어디서부터 시작한걸까요?
  6. 데굴대굴
    2010/07/28 22:54
    앱의 경우 아이폰용 게임이 아이패드에서 x2해도 모든 앱이 볼만한 수준은 아니더군요. 하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 지원한다고 써있는 앱은 x2 해도 거의 손색이 없더군요. 화면을 조금 짤린 상태에서 사용한다는 느낌이랄까요. ㆅㆅ

    그나저나 세이브파일 공유하는 게임도 있으면 좋을텐데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밖에서는 아이폰, 집에서는 아이패드로...)

    요즘에는 아이패드로 동영상 보는 재미에 푹 빠져서요.. ^^
    • Eun
      2010/07/29 09:27
      세이브한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이 문제일 수 있겠군요.
      결국 애플도 클라우딩 기술을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영화도 아이폰에서 본 부분을 아이패드나 iTV에서 바로 이어서 볼려면 어딘가에는 그 정보가 저장되어야 겠죠.
      모바일미가 그런 기능을 해줄지도 모르겠네요. ^^
  7. sahara
    2010/07/29 00:44
    소프트웨어란 사람이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그대로를 실현해 줄 수
    있는 도구입니다.
    애플은 소프트웨어를 정말 잘 만들어내는 회사입니다.
    사람들을 위해 사람들이 원하는 세상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위의 동영상처럼 그렇게 IT기기들이 서로 쉽고 편하게 쓸 수 있어야하고
    서로 호환되어야 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도 어렵지 않게 쓸 수 있어야 합니다.

    애플은 이미 실현하고 있습니다만, 애플밑에서 깝쭉대는 삼성은 아마 저게 뭔가?하고
    있을겁니다. 개념이 없으니 할 수 없을겁니다.

    저기 위에 높은 양반한테 우선 시험용으로 사서 드려야지 하는 생각만 가득하지
    저걸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하는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참 깝깝할겁니다.
    • Eun
      2010/07/29 09:28
      삼성 개발팀 손에는 이미 수많은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있을겁니다. 예전에 1세대 아이폰이 처음 출시 됐을때 한국에 모회사 모바일쪽에서 일하시는 분이 아이폰 한대좀 보내달라고 해서 보낸적이 있었죠..그렇게..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경쟁업체들은 기기를 보면서 뭔가 해결책이나 대책을 찾겠죠...그런 대책들이 주로 무슨 부품이 들어갔나에 초첨을 맞추고 있는것 같아 아쉽지만요.

  8. 2010/07/29 01:13
    아이폰 3GS 와 아이패드 WIFI 버전을 함께 사용하는 한유저로써 어플하나 공유 합니다.
    일단 와이프 핸폰이 일반 퓨처 폰이기에.. 아이폰과연동성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다들 아실것이구요
    또한 와이프는 집에 애기와 항상 씨름 하고있기에... 아이돌보는데에 아이패드가 크게 한목또한 합니다.(참고로 저희 딸은 7개월 되었습니다.이제 색을 구분하고 소리 에 민감할때죠)
    아이패드및 아이폰 어플중에 아주 간단한 어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예로 일반 플래쉬 식의 그림 어플이지만 그그림에 여럿 동물들 및 사물들을 그려놓고 클릭시 소리가 나는 어플 그림 맞추기 어플 등.. 이런거 또한 유아 동요 어플이 많습니다.
    이런거 하나 실행 해두고 아이 앞에 두면 아이 돌볼시간 1시간을 벌게 되죠..
    지금까지 아이패드가 우리집에 주는 도움을 개인적인 경험으로 설명드렸구요
    해당 포스트에 여럿 분들과 공유 하고 자 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연동 어플을 소개 합니다. 이게 굳이 연동이 아니구 그냥 어플이라 보심됩니다.
    Loopt 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이거에 파생된어플이 Loopt MIX 입니다.
    Loopt 어플은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선 사용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무료라 설치 해서 왜 안되시는진 해보시면아시겠지만 우리나라 핸드폰 번호 갯수가 많은 관계로 등록이 안됩니다.
    Loopt 어플이 위치 및 지도상의 좌표를 보여 주는게 주 목적인 어플인 반면
    Loopt MIX 어플은 실시간 대화 메신져가 목적이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싸이월드 처럼 몇몇 사진업로드도 되고 몇몇 설명 위치 성별 등 간단한 정보도 넣을수 있더군요. 이어플을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설치 하고 실시간 집에 있는 와이프와 대화를 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가 내부 보안이 심한지라 네트온등 메신져는 사내 밖에 안되기때문에 저한테는 아주 유용한 어플이죠)
    참고로 Loopt MIX 어플은 문자 통신방식이 아니기에 편합니다. 아.. 실시간이기에 알람기등 또한 되는건 당근이구요.
    위에서도 나왔지만 카메라 어플은 정말 좋은 기능이더군요.
    이상 두서 없는 어플 소개및 간단 사용기 ???????정도 였구요
    다른분 더 좋은 어플있으면 알려줘요~~~~
    IOS 간 사진 파일 블투 어플이 몇몇 있긴 하던데 안정적인 어플을 찾질 못했네요
    아시는분 ?... 추천좀 부탁 드려요..

    • 2010/07/29 01:18
      참고로요 Loopt MIX 아이디가 아이폰:lux1010@naver.com
      아이패드:suy79@naver.com 입니다. 친추 해주셔도 되요 ㅎㅎㅎㅎㅎ
      그리 많이 알고 있진 않지만 정보 공유.~~~?????..
      쥔장님두 함께 해요~~~~~~~~~~~~
    • Eun
      2010/07/29 09:35
      집에 가서 한번 설치해 봐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구요.
      경험을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9. 뮤즈
    2010/07/29 01:19
    8월중순 떡밥을 물어서 다시 설레고 있습니다..ㅠ.ㅠ
  10. Baemimi
    2010/07/29 04:13
    호~~둘이 연동이 되는 앱들두 있군요+_+
    chopper2 보기완 다르게 그런 기능이있었군요
    가면갈수록 아이패드 땡깁니다;;;
    항상 조은 정보 감사합니다!!!^^
    • Eun
      2010/07/29 09:37
      그러게 말입니다.
      함께 연동할 수 있는 앱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11. 뱅뱅
    2010/07/29 11:05
    아이폰4 전파인증 신청 했다네요.....
    이제 저도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함께 있어서 좋은 이유를 경험 하게 될런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ㅋㅋㅋ
    잘읽었습니다~
    • Eun
      2010/07/29 09:38
      그래요?
      좋은소식이군요...
      이러면 8월달에도 출시될 가능성이 높겠는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2. PJ
    2010/07/29 10:32
    질문입니다. 아는분께 iPad를 추천하고 싶은데 확인 할께 있어서요.
    연세가 좀 있으시고 취미가 사진찍어서 프린트해서 가족들에게 보내주고 하는건데요.
    iPad와 카메라 그리고 프린터 사용하는게 아주 쉽게 되어있나요?
    카메라에 연결하면 iPad와 sync가 바로 되나요? 컴퓨터에 사진을 넣고 iTunes를 이용해 Sync하는건 저도 헛갈리는 일이라 추천 못하겠고요.
    그리고 기존의 HP 프린터와 iPad가 Wifi나 Bluetooth를 통해 연결되어서 바로 프린트 할 수 있나요?
    다른 모든 기능은 정말 그분께 마춤 컴퓨터 인듯한데 이 기능들이 안되면 소용 없어서요
    • Eun
      2010/07/29 11:05
      아이패드나 아이폰은 컴퓨터에 연결만 하면 카메라처럼 잡힙니다. 아이튠스와 동기화 하지 않아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있는 사진들은 컴퓨터로 바로 옮기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또는 찍은 사진을 바로 아이패드에 옮길 경우에는 메모리 카드 어댑터만 있으면 찍은 사진을 바로 옮길 수 있죠.
      프린트는 컴퓨터와 연결해서 컴퓨터에 사진을 보낸뒤 프린트가 가능하죠. 아이패드 자체에는 프린팅 기능이 없지만 앱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앱을 사용해 보질 않아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하지만 아래 링크를 한번 참조해 보세요. ^^
      http://www.pcmag.com/article2/0,2817,2362451,00.asp
    • 그라지요
      2010/07/29 12:35
      그른한 usb포트도 악세로 돈받고 팔고 sd 카드 호환도 안시켜 주는 잡스가 그런짓 하게 나둘것 같습니까?
      만약에 된다면 한 오만원정도면 살만한 프린터에 애플마크부치고 오십만원에 파는 애플프린터에서만될겁니다.
      그리고 잡스왈 "봐라 우리 애플 프린터사면 이렇게 편리하다. 터치 하나만 사진인쇄 할수있다." 그렇겠죠. 애플의 전형적인 특성아닌가요....
    • Eun
      2010/07/29 13:27
      그라지요님
      다 공짜로 주고나 그런 기능을 넣어주면 좋겠죠..
      아침에 스티브잡스에게 멜이나 하나 보내볼까요?
      적어도 프린트 기능만이로도 쉽게 해달라구요. ^^
    • 그라지요
      2010/07/29 21:48
      eun님//
      이것 저것 호환 기능 넣어주면
      그때부터는 애플 아니잖아요. 삼성이지....
  13. als
    2010/07/29 12:35
    기사에 소비자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대한 단체 소송을 걸었다는데 몇명이나 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한국 언론들을 믿을 수가 없어서요
    • Eun
      2010/07/29 13:22
      아이폰 수신불량으로 단체소송을 건 사람은 메릴랜드주에 거주하는 2명이 전부 입니다. 2명도 단체라고 하면 단체죠. 아이패드에 관한 소송건은 정확히 나오지 않았더군요. 단체인지 아닌지 소송이 시작됐는지 안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als
      2010/07/30 01:36
      감사합니다

  14. 2010/07/29 21:17
    궁금?아이폰4와 4g의 차이점좀알려주시길..그리고 지금나오는 4가4인지 4G인지...워낙 문외한이라서...부탁함니다..더운날고생하시고

    • 2010/07/29 21:35
      지금 나와있는 신형 아이폰의 정확한 명칭은 아이폰4 입니다. iphone 4 4g 가 아닙니다.
      참고로 AT&T 에서는 4G 망을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또한 요즘 언론에 정말 한심만 나오는 부분이 이부분입니다. 기자라면 간단한 기기의 명칭을 정확히 기재 해야 하거늘 아이폰4g 라고 명칭하여 기사를 쓴 기자 정말 많더군요... 정말 알고 기사를 쓴건지원...
    • grey
      2010/07/29 23:22
      아이폰 4가 발표되기 전까지 4g라는 명칭으로 웹에 수많은 기사들이 떴었습니다. 여기서의 4g는 4g망을 뜻하는게 아니라 iPhone 4th Generation을 뜻하는 4g 입니다. 아이폰 3g 역시 3g망을 뜻하는게 아니라 3rd Generation을 뜻하고 있구요. 정확한 명칭은 아이폰 4 입니다만, 미국에서도 4g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제 주변에도 아직 있습니다. ^^ 애플에서도 그런 논란을 피하고자 그냥 4라고 부른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 Eun
      2010/07/30 08:02
      G는 grey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generation의 약자일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기의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마다 1세대, 2세대, 3세대 하듯 1G, 2G, 3G로 사용이 가능하죠. 그런데 이동 통신사의 기술 또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이통사의 새로운 기술을 3G (3세대 통신), 4G (4세대 통신)으로 똑같이 사용하기에 많은 분들이 세대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G'를 헷갈려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에서도 4G라고 사용할 경우 4세대 이동 통신 기술인 WiMax나 LTE를 사용하는 제품인줄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기에 그냥 iPhone 4로 이름을 지은거죠. iPhone 3G에서 3G 약자가 3세대 이동 통신을 이야기 했기 때문에 4G로 이름을 지을 경우 4세대 이동 통신 기술을 쓴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기에 그냥 4로 쓴겁니다.
      기자님들도 4G 대신 4로 표기하시는게 맞는 표현이죠. ^^
      "G는 이동 통신사의 기술에서도 쓰이지만 제품의 새로운 버전을 표기할때도 쓰입니다. ^^

  15. 2010/07/29 21:41
    아이폰 출시 떡밥N의문 투성이 기사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290136&mc=m_012_00001

    멍뮈 기사 제목에는 8월27일 출시 해놀고 기사 내용에는 27일 전후 는 모고 27일 출시 유력은 모야 역시 낚는건 세계 최고.... 그리고 기사 막판엔 업계 전문가가 누구임... 궁금하네....
    일단 낚고 보자네요.. KT 공식 답도 안나와있는데.ㅡㅡ;;;;;
    도대체 네티즌을 멀로 보는거야.......
    • Eun
      2010/07/30 07:56
      전파인증만큼은 확실한것 같으니, 조만간 KT가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겠죠. ^^
  16. 짱구박사
    2010/07/29 22:40
    게임보다는 학습용도(구매력 호소에 가장 자극적일 ^^!)의 활용성에 대한 정보 좀
    공유해 주심이...(게임하는 데 좋다고 하면 마눌각하에게 혼나는 사람들 많을 것임)

    KT가 대행을 한다고 하더니 결국 애플에서 전파인증 들어간 모양이네요.
    (아직 kt로 확정하지 않겠다는 모종의 압력이겠지요...그냥 태국처럼 모든 통신사에
    다 공급하고 애플스토어에서도 별도로 팔고 경쟁 붙이는 것이 소비자들에게는 최상일텐 데...)

    빨리빨리 정식발매해서 아이패드 한글키보드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 grey
      2010/07/29 23:24
      님 글을 읽자마자 어릴 적 보았던 학습용 게임기... 라는 문구가 문득 떠오르네요. ^^
    • Eun
      2010/07/30 08:04
      학습용 도구도 많습니다. Education 카테고리에 들어가시면 꽤 많죠. 또한 아이들용 책들도 있고, 직접 책을 읽어주는 앱들도 있구요. 그림 그리는 앱도 있고, 영어를 가르쳐 주는 앱도 있습니다. 학습용도를 생각하시면 아이패드보다 좋은게 없습니다. ^^
      무료앱인 토이스토리 한번 받아 보세요. ^^ (1편은 무료, 2편, 3편은 유료입니다. ^^)

  17. 2010/07/30 01:30
    나/grey/ 님들 댓글 감사함다..매번 좋은 댓글들 잘읽고있슴다.더운여름 건강하게지내시길
    • Eun
      2010/07/30 08:04
      열님도 더운여름 건강하게 지내세요. ^^
      여기는 이번주가 그리 덥지 않네요. ^^
  18. 최고 권력자
    2010/07/30 03:33
    현재 아이폰도 없고 아이패드도 없지만 관련된 포스팅을 볼때마다 지름신이 강림할려고 합니다.
    정성스런글 잘 보고 갑니다.
    동시에 자동으로 추천 한방 꾸우욱 눌렀습니다.
    • Eun
      2010/07/30 08:06
      최고 권력자님께서 추천을 해주셨군요. ^^
      저도 최고가 된 느낌입니다. ^^
      포스팅을 보고 지름신이 오실려고 한다면 절대 실제 제품을 보고 사용하지 마세요. 그러면 지름신이 최고 권력자님 마음 한 가운데 안주하실겁니다. ^^
  19. 현석
    2010/07/30 06:01
    아 엄청 사고 잡네요... 한국에는 언제 나올라나...
    • Eun
      2010/07/30 08:07
      수신불량에 대한 논란도 없는 아이패드는 도대체 무슨 이유때문에 지연되는 걸까요? WiFI버전은 국내 애플 딜러들이 받아서 판매해도 될텐데 말입니다.
  20. 유호진
    2010/07/30 12:56
    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케이스만 구매대행으로 사놓고 케이스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답답하네요.
    • Eun
      2010/07/30 13:56
      케이스만 먼저 사셨군요. ^^
      빨리 아이패드가 나와야 할텐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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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vs 아이패드, 직접 테스트를 해보니
2010/07/25 19:14

아이폰4와 아이패드를 동시에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쾌적하다!"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버벅거림 현상도 없고, 애플리케이션 사용중 정지되거나 느려지는것도 없을 뿐 아니라 손에 짝짝 달라 붙은 멀티터치감은 현존하는 기기들 중에 최고인것 같습니다. (두 제품 모두다 말이죠. ^^)
아이폰4와 아이패드의 하드웨어적 스펙은 타 기기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다라고 말할 순 없지만 하드웨어 스펙에 맞게 최적화 됐다고는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최적화된 아이폰4와 아이패드의 성능은 어떨까요? 두 기기중 어느 제품이 더 빠른 구동 속도를 보여줄까요?
개인적인 테스트인만큼 신빙성이 떨어지지만 아직 두 기기를 접해보시지 못한 분들에게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동영상으로 올려 봅니다.
제품군이 다르고, 스크린 사이즈가 다르고, 해상도가 다르고, 3G 모듈(?)이 다르고 OS 버전이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더 좋고 빠르다라고 단언할 수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



아들 녀석 잠자는 동안 하려고 새벽에 촬영했습니다. 목소리 상태가 좋지 않음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원래 목소리가 좋지도 않구요. ^^)

동영상을 촬영하지 않았지만 운전하면서 3G 네트워크를 통해 MBC 라디오, R-2 플레이어, 판도라, AOL 라디오를 청취해 본 결과 둘다 거의 똑같은 수신율로 스트리밍 되더군요. 어느게 더 잘 잡히고 덜 잘잡히고 그러진 않더군요. (적어도 제가 사는 지역은 그렇습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느낀점은 덩치큰 녀석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의 구동 속도가 참으로 빠르다라는 점입니다. 앱 실행속도도 그렇고, 인터넷 접속, 부팅까지 빠르고 쾌적합니다. 아이패드는 정말로 최적화가 잘 된 기기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실험(?)이였습니다.





보너스 동영상 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4와 드로이드 비교 동영상 입니다.
아이폰4는 AT&T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드로이드는 버라이즌 네트워크를 사용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서 테스트를 꽤 해봤는데요. 기본적으로 다운로드 스피드는 AT&T가 더 빠른것 같고 업로드 스피드는 버라이즌이 더 빠른것 같습니다. 물론 음성 통화 품질로 보면 버라이즌이 더 좋습니다.



아이폰4와 드로이드의 디스플레이 비교 입니다. 화면에서 잘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디스플레이는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압승입니다. 화면 밝기를 둘다 최대로 밝게 해도 아이폰4가 더 선명하고 깨끗해 보입니다. ^^
2010/07/25 19:14 2010/07/25 19:14
  1. Jinhui
    2010/07/25 20:37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 Eun
      2010/07/25 20:46
      목소리가 좋지 않아 동영상 촬영을 별로 원치 않았지만 실행 속도 비교를 사진으로만 보여드릴 수 없기에 무리수를 두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새벽이라 목이 더 잠겨서 이상하게 녹음이 됐다고 하면 변명이겠지요? ^^

      감사합니다. ^^
  2. 뗏목지기™
    2010/07/25 20:50
    아아아~ 한국에는 아이폰4가 도대체 언제 나오는 걸까요. ㅠㅠ
  3. 뮤즈
    2010/07/25 21:09
    아이패드도 가지고 싶다...ㅠ.ㅠ
    • Eun
      2010/07/26 08:16
      넷북을 쓰다보면 클릭후 바로 실행되지 않아 한참을 기다린 경우도 많고 사용시간이 길지 못해 항상 전원을 연결한 후 사용했었는데 마우스나 전원 없이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패드..상당히 매력적입니다. ^^
  4. 언론은 참 무섭다.
    2010/07/25 21:27
    국내에서 아이패드를 사고 싶은 사람은 많겠지만,
    아마 예측컨테, 삼성의 태블릿이 나오기전까지는 출시못한다에 100원겁니다.
    • Sehan
      2010/07/25 21:36
      --; 왜 급 공감이 가는걸까요..ㅠㅠ
    • Eun
      2010/07/26 08:17
      조금 더 거시죠? ^^
      일본처럼 발 빠르게 움직여서 소비자들 품으로(?) 바로 들어올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환경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5. 짱구박사
    2010/07/25 22:02
    삼성 못지않게 KT도 언론사 입장에서 보면 초대형 광고주입니다.

    제발 삼성이 관계기관에 로비하고 언론을 주물러 세계적으로 잘 판매되는 물건들의
    출시시기도 움직일 수 도 있을 것이라는 과도한 망상은 하지 마시길...


    대한민국 그렇게 허접한 구조 아닙니다.


    아이폰,아이패드의 출시연기는 단지 각 자의 이익을 최대화하려는 애플,KT의 힘겨루기
    에 애꿎은 소비자들만 희생될 뿐인 것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betterones
      2010/07/25 22:10
      아이폰 처음 도입시기에는 삼성이 막은게 확실하다지만 지금은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은 kt 의 바보짓 때문에 그런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 삼성이 관련되었고 혹 밝혀진다면 그것은 삼성의 이미지가 바닥에 떨어져 똥밭에 구르는 결과를 낳을 것이기에 그러한 무리수까지는 두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차라리 언론을 이용해 계속 까고 갤럭시를 두둔하는 작전 정도만 계속 가져가는거 같습니다.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외국기사에서 필요한 부분만 인용한다던지... 이번에는 운좋게 반사이익을 얻어걸린거 같아요.. 그게 뭐 얼마나 큰 이익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 Eun
      2010/07/26 08:25
      확실히 아니다라고 단언하기는 힘들지만 그렇다라고 볼수도 없겠죠.
      짱구박사님의 말씀처럼 가장 큰 문제는 애플과 애플 제품을 들여오려는 KT와의 협상일겁니다. 그 협상이 무엇떄문에 연기되는지 알 수 없고 애플의 잘못인지 KT의 잘못인지 알 수 없기에 소비자들만 손해 보고 있는 셈이죠. 최소한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6. betterones
    2010/07/25 22:04
    참 잘 보았습니다~ 팍 와닿네요.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들 중에 접해본 사람이 그다지 많지는 않은 두 기기인데 보고나니 더 탐이 납니다. 목소리는 잠기긴 하셨어도 충분히 정보전달이 잘 되었습니다.
    글로만 뵈다가 실제 영상에서 뵈니 좋네요. 미국과 한국에 있어도 인터넷 덕분에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는게 정말 좋은 세상인거 같아요. 4에 대한 말이 많지만 그 안테나 문제..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다지 문제꺼리도 되지 않는데.. (케이스 씌우면 되니까) 암튼 그런 문제만으로 패스하기에는 너무나 탐나는 디스플레이네요. 실제로 두 개를 같이 놓고보니 정말 os 의 일관성.. ux라 그러더군요. 이것이 참 중요하네요. 결국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야겠지요. 개발자를 위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아니라 결국은.. 엔드유저에게 모든걸 맞춰야하고 그들의 편의성, 그들의 유용성에 모든 것을 집중해야 겠지요. 거기에 참 충실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Eun
      2010/07/26 08:28
      제 목소리 넣고 만든 영상은 이게 처음입니다..^^ 나름데로 떨리더군요. ^^
      좋은 비교를 위해 너무 큰 무리수를 둔거죠. ^^ 죄송합니다. ^^

      저기에 아이팟터치까지 함께 비교하면 더 재밌었겠죠? ^^
      올해 9월 정도에 차세대 아이팟터치가 나온다고 하니 궁금해 집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말이죠. ^^

      개발의 시작은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부터가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
  7. TOAFURA
    2010/07/25 22:38
    리뷰를 보니 아이패드를 더욱 갖고 싶어지는군요. 형이 언제보내줄지 목만빠지게 기다리고 있네요
    • Eun
      2010/07/26 08:30
      그래도 형님이 보내주신다고 했으니 보내 주시겠죠. ^^
      즐거운 기다림이 되길 바래요. ^^
  8. hellotobee
    2010/07/25 23:12
    정말 부럽네요~ 올해말에 애플에서 새로운 제품 출시한다는데 뭐가 될 지 무척 궁금해 지네요
    그나저나 정말 위의 두 제품은 언제 한국에서 출시할런지...구경이라도 해 보고 싶구만..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 Eun
      2010/07/26 08:31
      아이와치라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시계보다는 티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들지만 또 무슨 제품으로 사람들을 서프라이즈 할지 기대가 됩니다. ^^

      여기도 무지 덥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더위먹지 않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
      hellotobee님도 건강하게 여름 보내세요. ^^
    • hellotobee
      2010/07/26 09:54
      아이와치?..ㅋㅋㅋㅋ 그나저나 갤럭시s가 50만대 돌파했다는데..이젠 한국시장에선 유아독존이네요 삼성 스스로 대항마라는 이름 버려야 할 듯~ㅋㅋㅋ 오히려 KT는 아이폰4를 갤럭시s 대항마라 불러야 할 듯 ㅋㅋㅋ 정말 정말 징글맞을정도로 언플하더니..이젠 많이 먹었을테니 제발 좀 찌라시 언플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IT 기사섹션은 아예 보기도 싫게 만들었으니...암튼 아이폰/패드 잘 활용하시고 미리미리 좋은 정보 좀 자주 올려주세요~~
  9. ulsanin
    2010/07/26 00:00
    협상의 실패라고 추측합니다. 내가 잡스라면 공급물량이 딸리고, 수신감도문제가 불거진 상태에서 한국은 두개의 이동통신사를 경쟁을 시키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했겠죠. 그 결과가 아이폰4, 아이패드 발매제외조치입니다. 이제 잡스는 한국에 있어서는 협상에서 유리한 입장에 서게된거죠.피해는 고스란히 한국소비자들이 받고있죠.
    • Eun
      2010/07/26 08:33
      그 혐상을 다시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구입할 수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많은 노조들이 파업을 할때도 결국 손해는 소비자들이 보는것 처럼 항상 손해의 끝자락에는 소비자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10. Baemimi
    2010/07/26 02:38
    리뷰 잘보고갑니다~~ 항상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1. DevLion
    2010/07/26 04:54
    좋은 리뷰 잘 봤고, 고맙습니다. ^^*

    아훙~
    어찌해서, 리뷰 쓰는 것 들 마다 이렇게...
    갖고싶게 만드시는지요 ㅠㅅㅜ;

    최적화 잘 되었다는 말씀에 정말 큰 공감이 가구요~!! ^0^
    (실행 비교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느껴질 정도로...)

    아;;
    이거, 쩝...
    Eun님 블로그에 오면, 침만 흘리다 가는거~~ ㅋㅋ
    언제까지 이래야할지...ㅠㅂㅜ;

    P.S: 기다림의 미학... 이라고 이전 포스팅하신 글에
    덧글을 남겼습니다만;;
    아이폰 4는 왠지 조급해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을 것만
    같았는데, 아이패드는 안되는군요.. ㄱ-;
    (이건, 또 뭔놈의 변덕인가!!)
    ㅋㅋ 잡설이 길었고, 잘보고 갑니당~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욥!! 'ㅂ'/
    • Eun
      2010/07/26 08:35
      감사합니다. ^^
      두기기를 몇주동안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최적화와 편리함"이라고 쉽게 단정 지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조합이 아주 잘 이뤄진 제품이죠. 써보시면 금방 느끼시게 될겁니다. ^^

      기다림의 미학....^^
      즐거움으로 기다리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12. als
    2010/07/26 06:48
    아이폰4가 아이패드보다 램등이 고스펙이라 월등한 차이를 보여줄주 알았는데 별차이가 안나네요, 아직 아이패드가 멀티테스킹을 지원하지 못해서 멀티테스킹 비교를 못하는게 아쉽네요
    • Eun
      2010/07/26 08:37
      OS버전도 다르고, 스크린 사이즈와 해상도, 메모리 용량도 다르고, 멀티태스킹의 유무도 다르기 때문에 두 제품을 비교하는게 무리이긴 하지만 제품을 비교하다 보니 아이패드의 성능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앱 실행 속도도 그렇고, 부팅 속도도 그렇지만 저렇게 큰 녀석의 사용시간이 아이폰4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능가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더 놀랬습니다. 아이패드는 정말 잘 만들어져 나온 기기임에는 틀림 없는것 같습니다. 정말로 쾌적합니다. ^^
  13. ftd montreal
    2010/07/26 10:19
    큰 화면으로도 성능이 좋다니 아이패드 정말 써보고 싶어지네여
    • Eun
      2010/07/26 11:13
      9.7인치의 큰 화면에 1024X768이라는 해상도를 지닌 녀석이지만 움직임은 정말 빠릅니다. ^^
      버벅거리는 현상도 없고, 지금까지 리셋(리붓)해본적도 없네요. ^^
  14. 짱구박사
    2010/07/26 11:09
    그냥 충동구매로 아이패드를 구입하여(와이파이 64기가)...아직 한글입력이 자유롭지 않고 해서 부엌에서 조리할 때 레시피 보거나 화장실에서 웹서핑할 때 주로 사용하는 데


    다른 건 몰라도...빳데리 정말 오래 갑니다.(한번 풀 충전하면 저 같은 경우는 하루
    몇 시간 안 쓰기도 하지만 며칠 사용해도 50% 이상이 남아 있더군요...최적화하는 기술의 차이이겠지요...많이 반성하고 배워야 할 겁니다)


    그리고 버튼 누르고 바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집에 컴따가 여기 저기
    있지만 웹서핑하고 유투브 보고 하는 것은 주로 아이패드를 쓰게 됩니다.(지렁이 기어
    가는 것 헤아릴 필요가 없지요)


    또한 카오디오와 블루투스로 연결을 해 보니 음질도 괜찮습니다.


    3G망이나 와이파이망이 원할한 곳에서는 카피씨로도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비싼 거치대 필요없이 찍찍이로 붙였다 때는 방식의 동영상 돌아 다니더군요^^!)

    그리고 펌웨어 업데이트 된 후 와이파이 연결이 좀 더 안정적이군요.(전에는 선풍기 혹은 에어컨 바람에 영향을 좀 받더니... -.,-)


    실수로 시멘트 바닥에 한 번 떨어 졌는 데...커버가 있어서인 지 기스하나 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액정에 손 기름이 쉽게 묻어 보호필름을 부착했다가 손 때 묻는 것은 마찬가지이고 반응과 화질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 다시 떼어 냈습니다.(보호필름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없는 상태의 화질과는 좀 차이가 납니다)


    이북과 전자사전으로 활용하면 학생들에게는 충분한 가치가 있는 제품으로 판단합니다.


    폰으로 보는 것과는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아이폰의 강력한 경쟁자 맞는 듯 합니다
    ...저도 아이패드 구입후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부쩍 줄었습니다 ^^! 안드로이드 3.0 탑재된 폰과 아이폰 5 비교해 본 후...살 까 하는 계획도 ^^!)


    제 차에 있는 액정이 7인치인 데 7인치의 삼성 태블릿은 선택을 잘 못 한 것 같습니다.
    (밧데리 사용시간을 고려한 선택인 듯 한 데...대각선으로 2인치의 차이가 나는 것은 꽤 큰 차이이기 때문입니다...엘쥐는 더 크다는 데 너무 커도 불편할 것 같구요)
    • Eun
      2010/07/26 11:23
      좋은 경험담 함꼐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이패드의 사용시간은 정말 최강입니다. 이 녀석을 쓰다보면 아이폰4의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는게 아닐까 의심이 갈 정도 입니다. ^^
      아이패드로 인터넷을 하면 정말 쾌적하다는것 쉽게 느낍니다. ^^

      테블릿 크기는 7인치나 12인보다 10인치 정도가 가장 적당한것 같네요. ^^
  15. Mr.390
    2010/07/26 11:23
    아아폰이나 아이패드는 솔직히 터치감때문에 쓴다고도 생각합니다. 정말로 자연스럽죠 터치감은 ㅇㅅㅇ..
    • Eun
      2010/07/26 11:25
      어떤분께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터치감을 "쫀득쫀득하다"라고 표현하신 글을 봤었는데요. 정말 공감합니다. 정말 쫀득쫀득하죠. 말로 표현이 잘 안되는군요. ^^
  16. 뱅뱅
    2010/07/26 11:40
    아이폰 / 아이패드가 없는 저로썬 간접경험으로 보는수밖엔 없네요^^
    그래도 Eun님의 사용기로 대신 접해 볼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죠 ㅋㅋ
    아이폰과 아이패드 터치감이 완전 똑같나요???
    아이폰 3Gs 사용하는분의 아이폰을 잠시 만져봤는데....정말 부드럽던데....
    어떤 감흥이라 표현해야 정확할까요 ㅋ;;;
    암튼 빨리 접해 보지 못해 지금 안달났습니다.....큰일이네요 : )
    • Eun
      2010/07/26 13:49
      아이폰의 터치감도 좋지만 큰 화면에서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 아이패드의 터치감도 무지 좋습니다. 화면이 큰 만큼 터치감도 더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
      곧 출시되길 기대해 봅니다. ^^
  17. 가나다라
    2010/07/26 12:21
    화면상으로 보면 아이패드에 무광택스킨이 부착된거처럼 보이는데요 아이폰이 또렷해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이는건가요? 궁굼합니다.
    • Eun
      2010/07/26 13:50
      아이패드와 아이폰 모두에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보호필름 없이 보더라도 아이폰이 헐씬 또렷또렷하게 보입니다. ^^
  18. 이대팔
    2010/07/26 12:46
    글도 글이지만 직접 쑥쓰러우신듯한 설명까지 담은 동영상 좋네요. 짧은 동영상이지만 시간과 정성은 많이 들어 갔을 듯 합니다. 아이폰4와 아이패드의 비교 리뷰의 주제도 신선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온갖 대항마들의 시끄러운 소리들을 인내하며 기다리는 입장에선 그저 하염없이 부러움이 밀려오는 글 잘 봤습니다. ^^;;
    • Eun
      2010/07/26 13:52
      집에 있는 HD 캠코더를 이용해 찍은 후 file convert를 하고 10분이 넘는 동영상을 10분 이내로 줄인뒤 올렸습니다. (유투브 동영상은 최대 10분까지 밖에 못올려서요.) 정성은 모르겠지만 시간은 조금 걸렸죠. ^^
  19. Danny2568
    2010/07/26 23:24
    자세한 비교 감사합니다.

    몇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1. 저 많은 어플들을 다 구입을 하신건가요?(대단하네요)
    2. 현재 아이폰3G를 쓰고 있는데 Verizon에서 나오길 기다리는데 혹시 정보가 있으신가요?
    • Eun
      2010/07/27 09:13
      대부분 무료앱들이구요. 유료앱들도 있지만 저렴한 가격에 나온 앱들만 구입합니다. 아이폰용은 주로 $1불짜리 앱들 아이패드는 $4.99이하의 앱들이 대부분 이죠. ^^
      버라이즌에서 내년 1월에 나온다는 루머가 있긴 한데 공식적인 발표가 있기까지는 그저 소문으로 봐야겠죠. 내년 1월에 출시된다면 올해 말 정도에는 공식적인 발표가 있지 않을까요? ^^
  20. Danny2568
    2010/07/27 14:00
    감사합니다.
    • Eun
      2010/07/27 14:36
      똑같은 댓글이 두개있어 하나 삭제했습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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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백업과 복구에 대해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2010/07/16 15: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 중 아이튠스가 불편하다거나 어렵다, 또는 느리다라는 이유로 단점으로 지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타 경쟁 스마트폰들은 USB로 바로 연결해서 Drag & Drop만으로 파일들을 쉽게 옮길 수 있는데 아이폰은 꼭 아이튠스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때문에 불편하고 번거롭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불편하고 번거롭고 때론 느리기까지 하지만 그럼 단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튠스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백업 기능 때문이죠. 국내에는 아이폰3GS 사용자들이 대부분이고 아이폰4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튠스 백업 기능을 제대로 사용해본 적 없는 유저들이 더 많을겁니다. 아이폰이 고장나서 리퍼폰을 받아 새롭게 설치하신 분들이 아니라면 말이죠.
한번도 이전 세대 아이폰에서 다음 세대 아이폰으로 넘어간 적이 없고 백업 기능을 사용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백업 기능을 막연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타 스마트폰들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아이튠스 못지 않은 완벽한(?) 백업 기능이 있다고 이야기 하곤 합니다.
정말로 많은 스마트폰들이 아이튠스처럼 단 한번에 백업이 가능하고 복구가 가능할까요?
다 사용해 보지 못했으니 알 수 없지만 아이튠스를 통한 아이폰 백업 기능이 어디까지인지를 보시면 충분히 비교가 가능할거란 생각이 드네요.

1세대 아이폰을 2년 넘게 사용하면서 많은 정보들이 1세대 아이폰에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아이폰4를 구입했죠. 제 컴퓨터에 있는 아이튠스를 열고 새로운 아이폰을 연결하면 새로운 아이폰으로 셋업을 할건지 예전에 백업했던 데이터를 복구할건지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그리고 복구를 선택을 하면 모든 파일들 뿐 아니라 설정들까지 그대로 다 새로운 아이폰으로 들어갑니다.

모든게 다 들어간다니까 그냥 막연하게 느껴시지죠? 그럼 하나 하나 리스트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이전 아이폰에 저장된 음악 파일들이 그대로 다 들어갑니다. (아이튠스에서 구입한 음원이던 아니던 상관 없이 다 들어갑니다.)
  • 영화도 지정된 장소에 영화 파일들이 있다면 그대로 다 들어 갑니다.
  • TV 쇼도 마찬가지 입니다.
  • 다운로드 받은 팟캐스트들 모두 다 들어 갑니다.
  • iTunes U 컨텐츠들도 다 들어가죠.
  • 1세대 아이폰에는 없었지만 아이패드에 책들이 들어 있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 저장된 책들이 새로운 아이폰4로 다 들어갑니다. (아이튠스는 5개의 애플 기기들과 유.무료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유료앱이던 무료앱이던 상관없이 선택된 앱들은 다 새로운 아이폰에 복구 됩니다.
  • 저장된 링톤이 그대로 다 들어갈 뿐 아니라 이전 아이폰에서 지정된 링톤 설정도 그대로 복구 됩니다. (새롭게 링톤 설정을 할 필요가 없죠.)
  • 이메일, 전화번호부, 카렌다등 리스트, 설정 그대로 다 복구 됩니다. (단 이메일은 비밀번호를 새롭게 넣어야 제대로 작동 됩니다.)
  • 이전 아이폰 카메라로 찍었던 사진들이 고스란히 새로운 아이폰으로 넘어 옵니다.
  • 이전 아이폰에 저장된 문자들 모두 그대로 복구 됩니다. (대화형식의 창 그대로 다 입니다.)
  • 이전 아이폰 기본 앱중 Notes에 적었던 모든 글들이 그대로 새로운 아이폰에 복구됩니다.
  • 날씨 설정 그대로 넘어갑니다.
  • 알람 설정과 각 알람에 맞춘 음원 설정까지 그대로 다 복구됩니다.
  • 주식앱에 넣은 회사들, 똑같은 위치와 설정으로 새로운 아이폰에 복구됩니다.
  • 아이폰 기본 앱인 보이스 메모를 이용해 음성 녹음을 한 모든 기록들이 새로운 아이폰에 복구 됩니다.
  • 사파리의 북마크 그대로 복원 됩니다.
  • 무료 또는 유료로 구입한 앱들에 저장된 기록들 조차도 그대로 복구 됩니다. (고스톱 머니, 최고 스코어, 언락된 게임, 날씨 지역 설정, 쇼셜 네트워크 앱들 ID 및 각종 설정, Push Notification 설정등)
  • 심지어 이전폰에 저장된 Wi-Fi SSID 리스트들도 그대로 넘어 옵니다. ( WEP 키 설정이 있을 경우에는 WEP 키들을 다시 넣으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비밀번호는 보안상 넘어 오질 않는것 같습니다. 또는 Encryption 때문일지도 모르구요. ^^)
  • 월페이퍼 설정도 그대로 복구 됩니다.

일반적인 동영상, 음원 파일들부터 세세한 설정까지 단 한번의 클릭으로 이전 아이폰에서 새로운 아이폰으로 그대로 복구됩니다. 백업만 잘되있다면 (기번적인 백업 기능을 일부로 빼지만 않았다면) 새로운 컴퓨터를 살때마다 새로운 윈도우에 자신이 저장될 파일들 옮기고, 설정들 바꾸고, 프로그램들 다시 설치하고 하는 번거로움이 전혀 없게 되는거죠. 이렇기 때문에 아이폰 유저들이 계속해서 아이폰으로 넘어 오는 이유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네트워크쪽에서 일하다 보니 백업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더 잘 압니다. 소프트웨어적 에러는 고쳐서 복구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하드웨어적 문제가 생길경우, 복구는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스마트폰이 언제 하드웨어적 고장이 날지 모르기에 아이튠스의 중요성을 어느 누구보다 더 잘 압니다.
아이튠스가 저장된 제 컴퓨터가 고장날 경우 어떻게 하냐구요? My Documents 폴더들을 정기적으로 백업 하신다면 큰 문제는 없을겁니다. 음원이던 동영상이던, iTunes 설정이던 앱들이 대부분 그 안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이죠. ^^

스마트폰은 일반 피쳐폰보다 더 많은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더 많은 설정들을 해야 하고 더 많은 앱들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백업은 옵션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아이튠스가 어렵다고만 하지 마시고 아이튠스를 통해 정기적으로 자신의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을 백업하세요. 백업하는 습관을 기르셔야 나중에 큰 후회 없습니다. ^^
백업의 중요성이나 아이튠스의 중요성을 잘 모르시겠다면 직접 경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2010/07/16 15:40 2010/07/16 15:40
  1. 검은유령
    2010/07/16 15:49
    좋은 글 언제나 감사합니다. 백업이 이렇게 좋게 설정되어 있는지 몰랐네요. 얼마전 아이패드 구입했는데, 국내에 아이폰4 가 나오면 한 번 경험해 볼 수 있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un
      2010/07/16 16:12
      아이폰에 유료로 구입한 앱들 모두 아이패드에서 사용 가능하죠. ^^
      5대까지 유료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것 큰 장점 중 하나 입니다...가족 중 한명만 구입하면 모두가 함께 쓸 수 있다는 것 말이죠. ^^
  2. 냥이
    2010/07/16 15:50
    아이폰에서는 그런 경우를 들어 본 적이 없지만, 갤럭시 s 유저 중에 배터리를 갈면 폰이 완전 초기화되어 버리는 결함을 경험한 분들이 있다고 하네요. 그런 증상을 몇 번 경험하고 나니, 아이폰/아이튠스 시스템이 부러웠다고 합니다.ㅎㅎ 전 아직 아이튠스로 애플 제품과 동기화 시켜 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번거롭다고 느껴질지 감이 없긴 하지만, 항상 백업이 된다는 것은 바람직한 기능 같네요.
    • Eun
      2010/07/16 16:14
      백업의 중요성은 데이터를 한번 잃어봐야 깨닫죠...
      제가 직업이 워낙 그쪽이다 보니...잃고 나서 얼굴 붉어지는 직원들 많이 봤습니다..그러기에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백업을 하라고 전체 메일을 보내기도 합니다..
      나에게 무슨일이 일어날지..내 소중한 아이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죠..^^
    • 지우
      2010/07/16 20:54
      백업이 막상 평소에는 뭐 그렇게 중요한가 싶다가도
      한번 다 없어지고나면 휴~~
      저도 처음에는 아이튠즈 이거 참 싫다했는데
      사용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더군요 ㅋㅋ
      저의 10년지기 winamp도 이젠 지워질 신세에요
      아직도 모르는 기능이 있었다니
    • 백업
      2010/07/17 05:46
      백업기능은 아이폰만 있는건 아닙니다.
      스마트폰 아닌 구형폰들도 컴퓨터랑 연결하면
      연락처 정도는 백업되는데.....
      갤럭시도 비싼폰인데 백업기능 하나 없겠습니까?
      애플하고 경쟁하는 안드로이드가 그렇게 허접한 시스템일가요?
    • grey
      2010/07/17 12:37
      안드로이드의 백업시스템은 2.2 Froyo부터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컴퓨터와 싱크하는 프로그램이 없지요. HTC에서 Aria를 위한 PC용 싱크어플을 만들었다고는 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자체에서 지원하는 백업은 아직 없는 셈이지요. 스마트폰에서의 백업이란 단지 연락처의 백업을 말해서는 안되니까요.

      또한 안드로이드에서 지원할 백업은 우선적으로 시스템의 백업입니다. 그리고, 각 앱들의 백업(앱의 데이타백업)은 앱에서 지원하지 않으면 안드로이드의 백업기능이 아무 소용없는거지요.

      애플에서 얘기하는 백업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3. PJ
    2010/07/16 16:29
    정곡을 제대로 찌르셨네요..
    전 아이튠스 굉장히 싫어 하는데 이번에 새로 아이폰 교환하면서 완전 편하더군요.
    그전 전화기는 Restore 하는 과정을 문서로 만들어 놓고 하나씩 보면서 했었다는..
    그냥 가끔 한번씩 정기적으로 리셋이 필요했었을 뿐이고..
    거의 가장 편하게 모든걸 저장 해놓은 상태 (예를들어 전화번호는 한번 클릭으로 Restore) 해 놓았지만, 꽤나 복잡했었는데요..
    참고로 전에 쓰던 전화기는 스마트폰도 아니였습니다.
    • Eun
      2010/07/16 23:47
      저도 이번에 1세대 아이폰에 있는 정보들, 앱들, 파일들을 아이튠스에 연결해서 복구 버튼만 누르니까 모든게 끝나더라구요. ^^
      아이튠스가 느리긴 하지만 항상 동기화할때 백업부터 해주니까 너무 편한것 같습니다. ^^
  4. 율리
    2010/07/16 17:24
    아이튠스를 보면 마치 예전에 사용했던 mp3플레이어의 파일메신져와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무거우면서도 설정하기도 귀찮은...
    제가 사용하는 윈도우모바일같은 경우 백업프로그램만 설치하면 모든설정과 프로그램들이 고스란히 한개의 파일로 저장됩니다
    다시 복구할땐 그 파일하나만 실행하면 되구요

    사실 이보다 더 중요한게 파일전송인데..
    PC에 동기화프로그램만 설치해놓고 블루투스를 통해 동기화시키면
    간단한 텍스트, 그림이나 음악등을 무선으로 전송되어 동기화 됩니다..
    그냥 PC에 지정해놓은 폴더에 파일을 넣어놓고 블루투스동기화를 실행하면 따로 무거운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USB연결없이 간단하게 무선으로 전송~끝
    대용량파일같은경우 그냥 외장메모리로 설정만 바꿔서 USB를 통해 보내면 되구요

    안드로이드는 구글동기화, 아이튠스와 같은 싱크프로그램, USB외장메모리 이렇게 3가지를 지원하는 것 같은데...
    사실 셋을 놓고 봤을때 가장편리한건 아무래도 윈모가 아닌가 싶습니다
    • grey
      2010/07/16 18:30
      아직도 WM을 사용하시는군요. 저도 몇년 전까지 4개정도의 다른 스마트폰을 사용했었지만, 너무 불편했기에 그냥 일반 전화기로 다시 넘어왔었습니다. 시스템 자체도 불안했었고, 전화할 때 얼굴이 스크린을 누르지않게 신경도 써야했었고, 뭔가를 쓰려고할 때마다 스타일러스를 꺼내야하는 문제 등...

      올해 말경에 발표될 WP7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와는 다른 방식이기도 하구요. 준과 비슷하다고 하던데, 저는 준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이번에 발표된 WP7 Dev Kit을 설치한 후에 에뮬레이터를 돌려보았는데, 깔끔해보이더군요.

      Edit: 쓰고보니 백업에 관해 말씀하셨는데, 저는 엉뚱한 얘기만 늘어놓았습니다... 앞으로 어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MS의 ActiveSync는 2개까지 밖에 지원을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WP7에서 WM5, WM6의 백업의 리스토어 여부는 차차 알게되겠지요. WM5 와 WM6 는 유사합니다만, WP7은 전혀 다른 시스템이라서요.
    • 율리
      2010/07/16 22:19
      grey //

      백업이외에도 사용자환경에 맞게 배경을 꾸밀 수 있는데 윈모의 장점입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나 규격화된 레이아웃때문에 식상합니다
      바꿀 수 있어도 그 큰 틀에서 조금밖에 못 바꾸죠..

      개인적으로 하드웨어스펙이 높아진 윈모7을 기대했었는데
      이번 10월에 나온다는 윈폰7은 어떠한 환경을 제공해줄지 기대해 봐야죠
    • grey
      2010/07/16 22:44
      그걸 장점으로 보시는군요. 그렇다면 이제는 iOS4 역시 그 장점이 있겠네요. 안드로이드 역시 마찬가지구요.

      규격화된 레이아웃이라는 말은 좀 이해가 안됩니다. 어떤 WM을 쓰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WM자체 Today의 레이아웃은 위에서 밑으로의 선형으로, 좋다고 느낀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손가락으로 선택하기도 어려웠구요. Spb의 어플이 있어서 그나마 그럭저럭 사용했었습니다. Setup에서 무엇을 Today에 보일건지 말건지 선택할 수 있었던 정도였었습니다만.

      WP7은 스타일러스가 아닌 손가락으로 사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기에 저는 WP7에 기대가 됩니다.

      하드웨어 스펙이 높아진 WM을 기대하셨다는 걸보니 손가락 보다는 스타일러스가 더 편하신 모양이네요.
    • 율리
      2010/07/16 23:30
      아이폰이 안드로이폰이나 보면..
      아래에는 통화, 메세지버튼이 있고 위에는 어플리케이션 바로가기 아이콘들이 있죠..
      그리고 다른 아이콘을 누르려면 화면을 손으로 터치해 넘거야 하죠

      제 윈모는 한 페이지안에

      ------------------------------------

      날짜, 시간
      부재중 통화횟수/미확인 문자횟수
      1주일동안의 날씨
      프로그램/문서/게임/설정의 4가지 항목에 바로가기버튼(한 항목당 16개의 아이콘)
      스케쥴(1주일단위이며 아이콘을 클릭시 작업, D-day, 달력기능)
      간단히 적어놓은 글귀와 좋아하는 연예인사진
      명언록(이건 정지해 있는게 아니고 뉴스하단에 나오는것처럼 옆으로 계속 흘러감)

      ------------------------------------

      이렇게 설정해놨습니다
      물론 이 모든 설정은 손가락으로 터치가능하고
      최소 2번만 터치하면 제가 원하는 항목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윈모7을 기대했던건 today화면을 꾸밀 수 있는 "높은 자유도"와
      "하위프로그램과의 호환성"때문이죠
      그리고 제가 원하는 프로그램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는 없습니다
      값어치로 따지면 상당히 높은 프로그램인데 말이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의 레이아웃이 획기적으로 변하지 않은이상
      글꼴이나 배경화면등만 다른..비슷비슷한 화면을 가지게 되겠죠
    • Eun
      2010/07/16 23:49
      아이튠스에 여러가지 기능들이 많다보니 무겁게도 느껴지고 느리게도 느껴집니다만 설정할건 별로 없던데요. ^^
      한번 설정해놓으면 건드릴 일이 없으니 너무 편합니다. 함께 Share할 수 있어서 좋구요.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려워 하시지만 한번 익숙해지면 아이튠스보다 더 좋은 동기화 프로그램은 없다는걸 아시게 될겁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면 그렇습니다. ^^
  5. 청동날개
    2010/07/16 18:26
    아이폰쓰면서 편한게 그거죠. 망가져도 애플스토어 찾기보다는 먼저 리스토어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전화할 수 있다는 점이랄까요. 솔직히 어느 회사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핸드폰 수리를 제대로 해준 것조차 애플뿐이였습니다. ^^;; 애니콜 DMB폰에 영상통화폰까지 써봤지만, 펌웨어가 아무리 엉망이여도 업데이트는 커녕 교환조차 안해주다 보니....

    아이폰4가 오면 기대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iOS4에 추가된 기능을 다 경험해보는거랄까요.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지 사용해보고 싶습니다만은, 아이폰3G라 도저히 기능이 지원조차 안해요. 뭐, 용량은 여전히 16기가인 아이폰3G입니다만은.... 요즘 새로 나오는 안드로이드폰은 왜 8GB만 지원하는지 모르겠다니까요.

    P.S. 블로그가 하루 정도 다운되어 있던데, 특별히 문제가 없어보여서 다행입니다. ^.^
    • Eun
      2010/07/16 23:50
      윈도우 repair 보다 쉽죠. ^^
      팩토리 초기화 시켜기 백업된 걸 불러만 내면 끝이죠.^^
      처음에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한번 익숙해지면 이보다 편한 동기화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동기화 프로그램이 없다면 어떻게든 백업을 정기적으로 하셔야 합니다..후회하기 전에 말이죠..^^

      블로그가 또 언제 나갈지 모르지만..지금은 괜찮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6. virus
    2010/07/16 20:04
    백업의 중요성...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아무리 말해봐야 입만 아프고---그저 왕창 날려봐야만 정신 차리게 되어있습니다.

    아이튠스가 어렵고 불편해서 쓰레기같다---고 하는 사람보면---그냥 웃지요.
    외장하드에 백업을 해두었더라도---주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하면 대책이 없습니다.
    얼마전에 이 같은 문제를 겪고나서 동기화 겸 예비용 맥미니를 새로 들여왔습니다.

    출근해서 제일 먼저 하는 게 가게의 맥과 이 맥미니를 동기화시키는거고
    퇴근해서는 집안의 맥을 최신 자료가 들어있는 이 맥미니로 동기화 시킵니다.
    어느 하나가 잘못되더라도 최소한 한개는 최신의 자료를 가지고 있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무지 낭비스런 짓이지만
    복구할 수 있는 백업본이 있느냐 없느냐는
    수명에도 영향을 준다는 걸--당해 본 사람은 알겠지요...
    • Eun
      2010/07/16 23:52
      최근에 나온 맥미니는 서버 수준이더군요..^^ 이 맥미니 그냥 TV에 바로 연결해서 사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물론 저는 윈도우 PC에 TV 연결해서 쓰고 있지만요..^^
      백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잘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시스템이 한번 나가봐야 그때 깨닫죠..^^
  7. Han Sanghun
    2010/07/16 20:06
    저도 어제 os 4.0.1 업그레이드 하다가 에러나서 폰이 초기화 됐었는데, 다시 os설치하고 백업으로 살렸습니다. 사실 아이패드와 아이폰사이에 연락처, 앱 등 동기화하는 용도가 주였는데, 새로운 단말을 구입해도 이전과 거의 동일한 상태로 만들어 준다는 것은 정말 큰 장점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Eun
      2010/07/16 23:58
      다음 세대 아이폰을 살때 또는 리퍼폰을 받거나 초기화 뒤에 백업을 돌릴때 아이튠스의 효과를 톡톡히 본답니다. ^^
      백업의 중요성을 잘 이야기 하지 않지만 데이터 한번 잃어 버리는 일이 생기면 그때 깨닫는 분들이 많죠...^^
      동기화 시키면서 바로 백업해주는 기능은 아이튠스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8. Mr.390
    2010/07/16 20:23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한국 제2군 발매국가 제외 소식이 날라오내요.. 답답할 따름...
    • Eun
      2010/07/16 23:59
      한국만 빠진 이유가 있다는 소문이 트위터에 돌고 있더군요...저희들 같은 소비자들이 뭘 알 수 있을까요?
      여하튼 최대한 빨리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9. 뮤즈
    2010/07/16 20:24
    어제 접속이 안돼서 불안했었는데..
    용량부족이셨군요.. ㅎㅎ
    아이폰 출시 미뤄졌다는데 충격받은 일인... ㅠ.ㅠ
    • Eun
      2010/07/17 00:00
      트래픽이 많아졌나 봅니다. ^^
      아이폰 출시가 미뤄진 이유가 불분명하더군요...
      언제 출시될지 모르겠습니다.
  10. Sehan
    2010/07/16 20:43
    Eun님 블로그를 접한이후부터 맥북과 아이폰 조합으로 넘어가려고 생각하다보니..
    아이튠즈를 미리 연습하게됐습니다.
    ㅎㅎ 좀 어색하긴 하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매번 즐거운 일이죠
    어제는 하루종일 접속이 안되더군요, 접속이 안될때면 혹 테러를 당한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ㅎㅎ
    • Eun
      2010/07/17 00:03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 싸이트 패널에 들어가보니 특정 IP 주소에서 트래픽이 심하게 나오긴 하는데요...^^
      여하튼 이번에 트래픽용량을 더 늘려야겠네요..^^
      아이튠스 처음에는 어려워 보여도 한번 셋업하고 나면 이처럼 편한 동기화 프로그램도 없습니다..조금 느리긴해도 말이죠. ^^
    • Han Sanghun
      2010/07/20 03:50
      네이버 카페 등에 링크가 걸려있어서 트래픽이 폭증한 것 같군요 ^^
  11. 뗏목지기™
    2010/07/16 21:44
    애플 제품을 사용해 본 적은 없지만, 주변에서 아이튠즈 얘기를 많이 들었었습니다.
    블로그 글 읽어보니까 정말 좋은 시스템이네요.
    이왕이면 PC가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으로 해서 서버에 저장공간을 주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구글이 아니라 안 될라나요. ㅎㅎ)
    글 잘 읽고 갑니다~ ^^
    • Eun
      2010/07/17 00:04
      앞으로 클라우딩 컴퓨팅이 주를 이룰거라고 하지만 그전에 네트워크의 안정화와 안정적인 속도를 지원해 주는게 문제겠죠...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애플도 클라우딩 기반으로 넘어가게 될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12. 뱅뱅
    2010/07/16 22:29
    실질적인 사용기라 더 관심이 가고...또 앞으로 구입하게 될 아이폰4를 사용시

    백업에 대한 조언을 Eun님을 통해 받았기에 늘 염두에 두고 사용을 하게 되겠네요

    여타 다른 블로그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정보들이라 이렇게 중독된 마냥 매일

    어느땐 하루에도 몇번씩 찾게 되네요 ㅎㅎ

    오늘도 새로운 정보를 공유 해주신점 감사하고요...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이폰에 관한 정보는 현재 Eun님이 짱인듯......//이런표현이 맞을라나요 ㅋㅋ)
    • Eun
      2010/07/17 00:05
      찾아보면 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저야 그저 저만의 경험이기에 소견이 좁죠..^^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매일 매일 오시다니 더 신경써서 블로깅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3. Baemimi
    2010/07/16 22:48
    EUN님 글에 저또한 많은 공감이 되네요
    예전에 아이팟 사용시에는 잘 몰랐던 아이튠의 편리함을 아이폰을 쓰면서 몸으로 느끼고있습니다^^
    소중한 글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Eun
      2010/07/17 00:07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아이튠스도 대중화가 되는것 같습니다. 어렵다고는 하지만 이곳 저곳에서 자세한 사용 방법이나 설정등을 쉽게 찾을 수 있으니 다행이죠. ^^
      아이폰을 쓰시다 보면 아이튠스의 편리함까지 깨닫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4. 리군
    2010/07/17 01:11
    아이폰4로 부담없이 넘어갈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동기화 한번이면 기존에 사용하던 폰 그대로 이용이 가능하다는건 정말 큰 메리트죠. 그나저나 2차 발매국 제외는 충격이네요. 짧은 영어실력으로 새벽까지 기자회견 실시간으로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초반에 범퍼 무상지급 까지는 기분좋게 봤는데 말이죠.
    • Eun
      2010/07/19 08:53
      그러게 말입니다..
      또 담달폰 됐군요...
      국내에서도 해외에서 인정받은 제품들은 동시에 출시될 수 있을 수 없을까요? 일본처럼 말이죠. 무엇이 문제인지는 일반 소비자들이 알 수 없지만..소비자들이 한목소리를 낼 순 있겠죠...국내에는 좋은 제품들아 잘 들어오지 못하는것 같습니다..들어오더라도 한참 지난뒤에나...^^
  15. TOAFURA
    2010/07/17 05:13
    오~ 블로그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는군요. ^^

    오늘두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전 애플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서 아이튠스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전 NOKIA를 사용하는데 OVI에서 제공하는 연결프로그램으로

    사용하던 노래, 사진, 메모, 켈린더에 모든 기록, 사용하던 어플 등이 최종 PC 접속

    기록 기준으로 백업이 되더군요.

    하지만 다른 NOKIA 제품으로 변환 시에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

    다음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Eun
      2010/07/19 08:55
      노키아도 동기화 프로그램을 통해 백업이 가능하군요...
      모든 설정들과 앱들 설정, 기록들까지 백업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더 자세하게 알려 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
      그리고 다음번에 다른 폰 구입시에 동기화가 어떠헥 이뤄지는지도 알려 주시면 좋구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6. 짱구박사
    2010/07/17 11:12
    아이패드를 구입한 후 사무실에서 아이튠즈 다운받고 등록하고...사무실보다는 집
    인터넷 속도가 더 좋아...집 컴따에도 아이튠즈 다운받아 아이패드 연결하니 다른 곳에
    이미 등록이 되었다고 안 되던 데...한 컴따에서만 연결이 되는 건가요?
    (그럼 저 같은 경우는 사무실 아이튠즈 제거하고 집에서 다시 연결하면 될까요?)

    그리고 아이튠즈에서는 자동으로 백업을 해 주는 개념인 지...수동으로 하는 것인지?

    또한 백업된 데이터들이 별도로 지정을 하지 않았으면 드라이브 C에 맘대로 저장되어
    버리는 것이닞요? (사무실 컴따의 경우 드랑이브 C 용량이 크질 않아 걱정이네요)
    • Eun
      2010/07/19 08:46
      아이튠스는 자동백업입니다. 기본적으로 My Documents 안에 My Music이란느 폴더안에 iTunes라는 폴더가 생성이 되지요. 그 폴더안에 백업이 됩니다. 하나의 기기를 두개의 아이튠스에서 사용하는게 가능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하나의 아이튠스만 사용하거든요. 두개의 아이튠스를 동시에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
  17. Albertan
    2010/07/18 01:24
    전 아직 iPhone도 맥북....한번도 써번적이 없어요...근데..우연히 블러거 님의 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갖게 됬네요. 그리고 참 많은 도움을 받았구요.... 더불어 우리집 마나님께서 허락을 하시면^^iPAD를 질러 볼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하하하
    늘 읽으면서 느끼고 감탄하는 거지만...글을 유익한 정보, 좋은 글이라 느낍니다. 감사한 마음을 수북히 쌓아 놓고 갈께요....
    • Eun
      2010/07/19 08:39
      감사합니다. ^^
      마나님 허락을 받으려면 자녀들 핑계되면 됩니다....아이들을 위한 컨텐츠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
      자녀들이 아직 없으시다면 마나님께서 좋아하시는 부분을 찾아 공략하세요...책을 좋아하시면 이북 기능을 강조하시구요. ^^
  18. pighair
    2010/07/18 05:08
    좋은 안내글이네요.
    근데 동기화와 백업은 구분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사실 아이튠즈 노래나 동영상이나 팟캐스트나 iTunesU 같은건 백업 컨텐츠에 들어가는건 아니잖아요.
    책도 그렇고 앱도 그렇고... 백업 아무리 철저히 해도 내 보관함에 안 담겨있으면 다 날아가죵...
    수동 동기화 안 하시는 분들이야 마찬가지일지도 모르지만요. ㅎㅎ
    • Eun
      2010/07/19 08:35
      아이폰으로 보자면 아이튠스가 동기화이자 백업이고 백업이자 복구이기도 합니다. 동영상이나 음악, 팟캐스등과 같은 컨텐츠들은 일반적으로 My Documents 안에 다 들어 있기 때문에 My Documents를 백업하시면 된다고 하단부분에 설명을 드렸죠. ^^
      컴퓨터도 백업이 필요하고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도 백업이 필요하죠. ^^
      둘중 하나만 하는것보다 둘다 정기적으로 하는게 좋은건 당연한걸겁니다. ^^
    • pighair
      2010/07/19 22:30
      동기화 항목은 컴에서 지우면 폰에서도 날아간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겠죠... 백업항목은 지운다고 문제가 생기진 않겠지만요.
  19. DevLion
    2010/07/18 20:00
    좋은 글 잘 봤습니다!! ㅋㅋ
    저랑 생각이 매우 일치하시는군요~ ^^;
    데이터를 한번 심각하게 날려본 사람들은 "백업" 의 소중함을 매우크게 실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저 역시 중요한 데이터를 잃어보고 나서야, 평소 백업을 해둬야한다는 것을
    염두해두게 되었네요.

    오늘도 좋은 글잘 읽었습니다~ ^^* 항상 감사해요!!

    P.S: 트래픽 초과라 들어오지 못하고, 덧글도 남기지 못해서.. ㅎㅎ;
    손가락 빨고있다가(?) 오늘에야 덧글을 남기게 되네요!!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
    • Eun
      2010/07/19 08:22
      3개정도의 고정 IP가 트래픽을 많이 잡아먹더군요. (확인한 결과..^^)
      한달에 250GB의 트래픽 용량을 초과할 정도로 유명해 졌는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이런일들이 일어날까 걱정돼 트래픽 용량을 1000GB으로 올렸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하겠죠? ^^

      백업...아무리 말해도..그 중요성을 잘 인지하지 못하더군요...더 이상 강조할 필요 없습니다..한번 경험하고 나면 말이죠. ^^
  20. sppark
    2010/07/18 23:44
    갤럭시S는 출시하자마자 공짜폰이 되었군요. 렛츠톡닷컴가니 버젓이 프로모션진행중이던데요.
    • Eun
      2010/07/19 08:20
      아이폰을 제외한 다른 스마트폰들은 여러가지 이벤트가 많은것 같더군요...출시부터 이벤트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거나 몇개월만 지나면 공짜로 판매되는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아이폰은 지금 구입하나 나중에 구입하나 똑같은 가격이니까 상관 없지만 경재사들 스마트폰들은 출시하자마자 구입하는건 어떻게 보면 돈낭비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
  21. 짱구박사
    2010/07/19 02:47
    아이패드는 대충 부엌에서 요리 레시피용으로 잘 활용은 하고 있는 데...

    아이폰4는 안 판다면서요? (굳이 안 판다면...나도 안 사고 말 쥐 ^^! 주인장님 글
    보고 수신문제 별 거 아닌가 보다 하고 구입하려고 했는 데...잡스란 사람 떠드는 걸
    보니까 빈정이 확 상하네여!)



    애플이 한국기업이었으면 좋겠냐? (지나라에서는 애국심 마켓팅 하나보네)

    아주 유니크한 아이폰이지만...안테나 문제는 옴니아2와 동일함다.(대단한 옴니아2)

    정부승인 문제로 한국은 2차 판매 대상국에서 제외한다...(신청도 안 했담서)



    아뭏든 천하의 잡스가 한국제품,한국기업,한국시장을 언급한 것을 보니...구글과 더불어 무서운 것이 한국인 가 보군요.
    • Eun
      2010/07/19 08:18
      똑같은 글을 어떻게 번역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완전 다른 의미로 느껴지게 만들더군요. 스티브잡스의 발언을 보고 항복, 굴욕등의 단어를 선택하는걸 보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아이폰4를 애플이 한국에서 팔지 않겠다는게 아니죠. 국내의 IT 환경및 제약등 아이폰4 도입을 방해하는것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고 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18개국 중 한국에 미포함 된 이유를 물량이 부족해서라고 글을 쓰시는 분들은 그렇게 쓰는데 이유가 있겠죠. 정확한 이유는 KT가 공식적인 발표를 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을겁니다. 발표를 해도 모를수도 있구요.
      국내 IT 시장은 다른 나라와 다르죠. 한국이 무섭다기 보다 그런 환경을 비꼰다고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도입 문제도 그렇고 아이폰4까지 무슨 이유가 있겠죠...저희들이 알 수 없는 이유말입니다.
    • 촉촉수
      2010/07/19 13:14
      이번에 아이폰이 출시되면 국내 사용자들의 제대로 된

      갤럭시와의 비교 체험기를 볼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건 실망을 넘어서 허탈하네요. 게다가 정부 운운한

      잡스의 말이 참 시간이 갈수록 부글부글하게 하네요

      이전에는 출시 몇달전부터 애플에서 직접 정부에

      승인을 요구했다면서 아이폰4 발표할면서 한국에

      7월에 출시할거라는 말을 할때도 승인 요청을 안했

      다는 얘긴데...이게 언플인지 잡스가 거짓말을

      한건지...이번 안테나 대응도 그렇고, 항의글

      삭제건, 절대로 항의대응시 범퍼 무료로 주지 말라

      그랬다가 자기가 말 바꾸는 것도 그렇고 결국

      사업가들은 어느나라 사람이건 똑같네요...

      오만함과 건방짐, 언플과 꾸며대기,

      사람들 눈 가리고 아웅은 SK와 삼성의 스킬로 여겨

      졌는데 어째 요즘은 KT와 애플이 떠오르네요ㅡㅡ

      거기다 답답함과 투명치 못한 께름칙한것이 더해져

      서요.
    • Eun
      2010/07/19 13:36
      이번 잡스의 한국 발언에 대해 조금더 자세하게 써있는 글을 봤습니다...잡스가 우리가 한국 기업이면 좋겠냐?라는 발언은 미국 국내 언론들이 너무나 애플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채찍만을 쓰기 때문에 언론사들에 대한 심경을 토로한것이라고 하더군요. 국내(미국)기업이 잘하면 잘한다 이야기는 못해주고 단점 하나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모습이 잡스에게는 가장 큰 불만 이였던것 같습니다..물론 그 중심에는 애플과 사이가 안좋은 기즈모도가 있죠. ^^
      한국의 2차 판매 대상국에서 제외던 일은 애플의 문제인지 KT의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전파인증이야 기업이 할 경우에도 통상 일주일 안에 끝난다고 하던데요. 이 전파인증을 안한 또는 못한 이유가 있겠죠. 18개국 중에 유독 대한민국만 제외되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KT가 함구하고 있으니 알 방법이 없긴 하네요.
    • pighair
      2010/07/19 22:29
      한국 기업이었으면 좋겠냐? 하는 말은 해석이 분분한데, 앞뒤 문맥으로 보아 '미국에서 장사 잘 하고 있는 우리가 한국 기업이었길 바라느냐'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 응원은 못할 망정 까내리지 못해 안달이냐는 얘기고, 한 5~10년 전이었다면 '우리가 일본 기업이었으면 좋겠냐'였을 겁니다.
      휴대폰 시장에서 삼성LG가 선전하고 있다는 방증일지도요.
  22. Sahara
    2010/07/20 03:31
    갤럭시S는 청소를 깔끔하게 하는 기능이 기본으로 있는지 모르지만
    있다고 합니다. 첨단 청소기능,,,,,,,
    베터리를 교체하거나 하면 모든 앱이고 뭐고 다 지워지는 초기화가 된다네요.

    아주 편리?한 기능까지 준비되어 있는,,,,,,,,,,

    아이폰4의 백업기능이 제대로 되어 있군요.
    이런 정보를 올려야 글쓴이의 보람도 있으며 글을 본 사람들도
    유익하다고 봅니다만 갤럭시 찬양 글들을 보면 솔직히 소통없는 홍보성 글이 대부분이더군요.

    마피아가 손을 써서 아이폰4 출시가 한국에서 늦어진다고 하네요.
    씁쓸합니다.
    G20국가라는데 마피아가 국민을 가지고 장난치는,,,,,,,,,,,,,
  23. 허반장
    2010/07/26 00:24
    위에 올려주신 글 잘봤습니다
    다만 제가 아이폰 3GS 사용중 ISO 4.0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업그레이드를 한 다수의 사용자에게 발생한 3G 접속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AS센터에서 제게 해준말이라고는 오로지 초기화를 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인폼을 하더라구요
    근데 전 폰에 저장되어 있는 메세지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위에 작성하신데로라면 백업으로 메세지까지 백업이 되는걸로 작성되어 있던데 제가 AS센터 직원에게 들은 말이라고는 백업 항목에서 제외된다고 들었거든요
    명확하게 알려 주셨으면 해서요
    부탁 드립니다
    • Eun
      2010/07/26 09:36
      제 경험으로는 1세대 아이폰에서 아이폰4로 동기화 시킬때 보낸 문자 메세지 모두가 다 그대로 넘어왔습니다. AS센터 직원이 정확히 알고 하는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제 경험으로는 다 넘어왔습니다. ^^
  24. Ben
    2010/07/30 12:10
    위에글 잘 읽었습니다. 사실 지금 제 아이폰에 문제가 생겨 이리저리 알아보고 다니는 와중인데요
    복구를 하는데 진행속도가 정말 초반에는 빠른데 한 10분의 1지점에서부터 바가 올라가지도 않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맥스토어로 보내야 하는건지..ㅜㅜ
  25. Ben
    2010/07/30 12:11
    또한 그냥 사용하려고 보니 계속 리커버리 모드이고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Eun
      2010/07/30 13:55
      저에게 그런 현상이 한번도 일어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인터넷을 뒤져보니 여러방법이 있더군요. 우선적으로 아이폰의 전원을 끄신 후에 케이블을 PC에 연결하지 마시구요. 아이폰을 끈 상태에서 홈버튼 (하단부 동그란 버튼이요. ^^)을 누루신 상태에서 케이블을 연결하시면 자동적으로 리커버리 모드가 켜질겁니다. 그리고 나서 아이튠스를 켜시면 "iTunes has detected an iPhone recovery mode"라는 팝업창이 뜨시면 OK를 누르신 후 Restore를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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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가 애플 TV를 성공으로 이끈다!!!
2010/07/08 15:55
제가 쓴 예전 포스팅 중에 "애플, 이번엔 TV 시장이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애플이 정말 셋톱박스가 아닌 실제 TV를 만들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TV 시장을 포기하지 않을거라는 확신은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Wired라는 IT 전문 온/오프라인 잡지 회사에서 "Why iOS Could Make Apple TV Succeed"라는 기사를 내놨습니다. 이 기사를 읽고 나니 애플이 기존에 있는 세톱박스인 애플 TV를 iOS로만 바꿔도 성공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뉴욕타임즈나 인가젯에서 애플이 iOS를 사용한 셋톱박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기사를 낸적이 있습니다. 가격은 약 $100불 정도로 저렴하고 생김새는 스크린이 없는 아이폰과 같다며 새로운 애플 TV를 만들고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었죠. 셋톱박스 형식이 되든 TV 자체가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안에 어떻한 소프트웨어를 집어 넣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만약 애플이 iOS를 이용하여 애플 TV를 만들고 있다면 단순 취미로 생각하고 있었던 애플 TV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TV 시장에 큰 변화를 몰고 오리라 생각 됩니다.

Apple TV

from WIRED

애플이 애플 TV에 iOS를 사용한다면 성공의 지름길을 선택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UI
혹시 집에 있는 TV를 컴퓨터와 연결해서 사용하시는 분 계십니까?
저의 집에는 46인치 LCD TV가 있고 이 TV는 Desktop PC와 연결돼있어 TV를 모니터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TV가 일반 모니터보다 큰 만큼 큰 화면이 장점이자 단점이 됩니다. 일반 컴퓨터 OS는 TV와 같은 큰 화면을 위해 만들어진 UI가 아닙니다. 화면이 크기 때문에 바로 앞에 앉아서 컴퓨터를 할 수 없죠. 조금 거리를 두어야 하는데 거리를 두면 메뉴와 같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IE를 이용해 인터넷을 할 경우 Ctrl키와 + 키를 눌러 화면을 확대할 순 있지만 IE의 메뉴들과 프레임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메뉴를 클릭해서 다른 작업을 해야 할 경우 멀리 앉아 있다가 다시 앞으로 와서 메뉴를 보고 눌러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일반 PC용 OS는 TV와 같은 큰 화면을 위해 만들어진게 아니기 때문에 당연한 이야기 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PC 모니터가 24인치가 넘을 경우에는 큰 화면에도 불구하고 작업하기가 더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TV에 컴퓨터를 연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컴퓨터용 모니터를 더 선호하는게 아닌가 하네요.
MS가 윈도우7를 TV를 위해 새롭게 UI를 만들지 않은 이상 PC와 TV는 그리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물론 MS에 미디어센터라는 TV를 위한 UI가 있긴 한데 멀티미디어만을 위한 UI이기에 전체적으로 보면 역시 TV와 어울리지 않죠.)
애플의 iOS는 손가락 터치로 모든일을 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메뉴들이 큼직합니다. (예전의 윈도우 모바일이 욕먹은 이유중 하나는 너무나 작은 메뉴들 때문에 손가락 터치가 어렵다는 것이였죠.) 아이폰용 또는 아이패드용 UI를 TV에 그대로 적용해도 사용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을겁니다. 다만 TV는 터치를 이용한 UI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손가락을 대신할 수단을 찾는게 중요하겠죠. (아이폰/아이팟터치가 마우스 또는 터치패드의 기능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2. Apps
iOS 플랫폼용 어플리케이션은 이미 20만개가 넘었습니다. 애플 TV를 위해 큰 화면에 맞게 모든 앱들을 전환하는것은 쉽지 않지만 적어도 아이패드용 앱들이나 아이폰4의 해상도에 맞춘 앱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TV와 같은 큰 화면에서도 iOS용 앱들을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될 겁니다. 큰 화면에 맞게 변환하지 않아도 인터넷 스트리밍 라디오, 비디오 컨퍼런스, Hulu, ABC TV, 넷플릭스등과 같은 앱들은 애플 TV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겠죠. iOS를 이용하면 TV에서도 iOS용 앱들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이 장점을 애플은 최대한 활용하지 않을까요?

3. iOS용 기기 활용
아이폰, 아이팟 터치 또는 아이패드가 애플 TV용 리모콘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게임을 할 경우 각각의 게임 컨트롤러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 나온 소문중에 새로운 아이팟터치에는 자이로스코프가 장착돼 나온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폰4나 아이팟터치에 장착된 자이로스코프를 이용한 모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는거죠.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를 이용해 3D 슈팅 게임을 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요. 각종 슈팅게임, 비행기, 자동차 조정 게임등을 자이로스코프가 들어 있는 아이폰 아이팟 터치를 컨트롤러처럼 이용하고 TV 화면으로 스크린을 대신한다면 게임산업에 또 한번의 혁명이 일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2009년에 이미 비디오게임 소프트웨어 시장에 5%를 차지했다고 하니 애플 TV는 더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가져다 주는 역할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4. 애플의 에코 시스템 완성
애플 TV까지 iOS를 사용한다면 모든게 iOS 하나로 다 연결된 애플만의 애코 시스템이 완성될 겁니다. iOS용 앱들을 공유하고, iOS용 컨텐츠들을 공유하게 되니 더많은 소비자들은 그들의 에코 시스템에 들어올 수 밖에 없겠죠. 아이폰, 아이팟터치,아이패드등 iOS용 기기들에세 구입한 앱들이나 서비스들은 애플 TV에서도 사용 가능하게 되겠죠. Hulu 서비스가 한달에 $10로 비싼편이지만 이 서비스를 애플 TV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면 평균 $60불을 주고 케이블 TV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저렴한 애플 TV로 넘어올 확률도 큽니다. 영화를 스트리밍으로보 볼 수 있는 넷플릭스 서비스가 $8불에 Hulu 서비스가 $10불이니 한달에 $18불이면 영화와 드라마등을 애플 TV,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게 되는거죠. ABC TV 앱을 이용해 무료로도 시청이 가능하게 됩니다. 또는 아이튠스를 통해 구입한 음악, 드라마, 영화등을 애플 TV를 통해서도 청취 또는 시청이 가능하게 되니 단 한번의 구입으로 다양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컨텐츠를 소비하려면 돈이 들지만 단 한번의 소비를 통해 다양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게 만드는 애플만의 컨텐츠 시스템은 타 경쟁사들이 따라오기 어려운 부분이죠.

최근에 애플에서 뽑은 인력을 보면 홈 엔터테인먼트와 TV에 관련된 경험을 지닌 인터페이스 디자인 팀을 구성했다고 합니다. 이들을 통해 iOS가 TV용으로 새롭게 탄생될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예전처럼 단순 취미로 만든 애플 TV가 아닐거는 확실합니다.
셋톱박스이던 일반 TV이던 상관 없습니다. 그안에 들어간 소프트웨어가 전세계 1억명이 선택한 iOS라면 큰 변화를 몰고올거라는 확신은 저만 하는게 아닐겁니다.


어떻한 모습인지는 몰라도 애플은 새로운 애플 TV를 시장에 내놓겠죠. 그리고 그 애플 TV가 iOS를 사용한다면 애플이 TV 시장에 큰 변화를 몰고올 확률은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애플이 거실까지 점령한다? ^^
2010/07/08 15:55 2010/07/08 15:55
  1. 언론은 무섭다.
    2010/07/08 18:4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또한 애플 TV가 나온다면, 어떤 모습일까 생각했는데,
    역시, 아이폰, 아이팟터치가 리모콘 역할을 할것같군요!!!

    빨리 애플tv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마 올해안에 발표하지 않을까요??
    • Eun
      2010/07/09 07:55
      가능성 있을것 같습니다. ^^
      애플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도 이전 제품들과 꼭 연관을 시키려고 하죠...새롭게 애플 TV가 탄생한다면 독립적인 제품이 될 확률은 적습니다...정말로 애플 TV에 iOS를 사용한다면 성공할 것 같습니다. ^^
  2. MasterKnag
    2010/07/08 20:14
    았싸 ~ 등수놀이네 ㅎㅎ
    애플TV와 구굴TV가 나와서 좋은 컨텐츠 이용할수 있는 환경이 빨리 구축되었으면 합니다. ㅎㅎ 요새는 IT쪽 뉴스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군요 ㅎㅎ
    • Eun
      2010/07/09 07:56
      TV도 이제 그만 수동적인 제품에서 벗어나야 겠죠...
      Interactive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21세기에 TV는 너무나 오랫동안 바보상자 노릇만 해왔습니다...이제는 스마트폰 시장의 붐에 이어 스마트 TV 시장도 붐을 일으키지 않을까 하네요. ^^
  3. kkochi
    2010/07/08 21:08
    같은 생각입니다. 잡스는 온세상에 애플을 넣기위해 노력하는것 같아요.
    잡스의 꿈이 이루어질지 궁금합니다 ㅎㅎ
    • Eun
      2010/07/09 07:58
      그 꿈을 이루고 눈을 감을지 모르겠습니다만...지금도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지 않을까요? ^^ 애플 TV까지 나온다면 스티브 잡스의 꿈도 어느 정도 이뤄졌다고 봐야겠죠. ^^
  4. park
    2010/07/08 22:35
    D8에서 잡스는 아직 TV쪽은 어렵다고 했었는데.. 함 봐야죠~
    • Eun
      2010/07/09 07:59
      워낙 비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두고봐야겠죠...
      애플 TV가 취미였다면 팔리지도 않은 제품, 예전에 갈아치웠을겁니다. ^^
  5. Tyler
    2010/07/09 00:04
    아이팟 열풍이 불고 옷이며 신발, 가방 등 아이팟과 연동하는 제품이 쏟아졌을때 놀랐고, 호주에 있을때는 아이팟이 MP3의 고유명사로 불리워질때 또 놀랐습니다. 그만큼 애플 제품의 위력이 전세계적으로 강세를 떨치는 것을 보면서 저런 시나리오가 가능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고민 끝에 아이폰4 예약을 하고 왔네요. 출시일 안늦어지고 제때 나와서 빨리 좀 만나고 싶습니다 ^^
    • Eun
      2010/07/09 08:00
      전세계 적으로 현금 보유량이 가장 많은 기업중 하나입니다. 애플이 과감히 투자하고 연구 개발한다면 또 한번의 혁신을 일으킬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애플과 구글의 경쟁구도가 이뤄지는 모습이 재밌기도 합니다. ^^

      예약하셨군요..
      저는 온라인으로 주문했는데 언제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
  6. TOAFURA
    2010/07/09 03:40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예전부터 조금씩 WEB상에서 다니던 이야기인데 그것보다 좀 더 구체화된듯해 보이네요.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네요.

    다음에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09 08:02
      워낙 비밀주의의 애플이다 보니 소문만 무성하지만....소문들이 대부분 현실로 나타나는걸 보니 새로운 애플 TV도 조만간 세상에 빛을 보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과 같은 단순한 셋톱박스가 아닐것은 확실하죠....^^
      감사합니다. ^^
  7. virus
    2010/07/09 03:53
    iTV는 컴퓨터와 TV에 연결 가능한 Wi-Fi 내장 인터넷 셋톱박스가 아닐까 생각해 왔습니다.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 아이패드를 리모콘 처럼 콘트롤라로 사용하는.

    이런 기능은 iOS에서 얼마던지 구현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iTV도 한시적이고, 결국에는 모든 애플제 디바이스는
    노스 캐롤라이나 미디어 센터에 직접 연결되는 형태로 가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 Eun
      2010/07/09 08:04
      궁극적인 목적은 애플에 의해 이뤄질 클라우딩 환경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모바일미처럼 말이죠..^^ 모든 정보가 다 애플의 손아귀에 있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우리는 클라우딩 기술을 통해 애플에 항상 접속되어 있는 유저들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비단 애플만 추구하는 기술과 꿈은 아니죠...클라우딩 컴퓨팅이 대세가 되겠죠..^^
  8. 율리
    2010/07/09 05:05
    제목만 딱 보고 이거 무슨 언론에서 나온 애플기사인줄 알았..
  9. Yu Lee
    2010/07/09 06:36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아 빨리 호주도 아이폰4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 Eun
      2010/07/09 08:07
      호주는 아직 안나왔군요...한국과 같이 두번째에 속해 있나요? 아니면 아직 기약이 없는지요?

      변함없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Baemimi
    2010/07/09 06:38
    항상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애플TV,구글TV라.. 기대가 많이됩니다.
    국내 ipTV를 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아서요
    애플,구글,국내 업체들이 서로 경쟁하며 좋은 서비스를 보여줄날이 빨리 왔음하는
    1人입니당^^
    • Eun
      2010/07/09 08:09
      IPTV의 한계가 있는 만큼 크게 성장하지는 못하겠죠. ^^
      구글은 TV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만큼 조만간 소비자들이 볼 수 있을겁니다. 애플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그리 멀지 않은듯 보입니다. ^^
  11. 달다람쥐
    2010/07/09 06:45
    이제 TV에서도 삼성의 언플을 볼수있는날이 오는건가요...
    • Eun
      2010/07/09 08:10
      FT에서 삼성의 Me-too quality라는 방법을 쓴다면서 삼성의 갤럭시 탭은 크기만 다른 아이패드라고 비꼰 기사를 봤습니다.
      애플 TV, 구글 TV와 비슷한 스마트 TV를 자체적으로 만든다면 가능성 있는 이야기겠죠. 이젠 언론 플레이를 그만 둘 시기가 된듯 싶은데 말입니다.
  12. B0hem1an
    2010/07/09 10:22
    이미 갤럭시탭은 서서히 언플 준비를 하는거 같더군요.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07/e2010070917114470260.htm

    아마 갤럭시s에서 전화기능을 뺀 즉, 아이팟을 따라한 yp-mb2도 나올때쯤 되면 아이팟과 비교해서 언플질을 하겠죠.

    그리고 오늘의 아이폰 까대기 언플은 다나와에서 실험한 갤럭시s 낙하실험이네요.
    건수하나 건졌다고 느꼈는지 지금 각 언론사에 도배가 되있다시피 합니다.
    디자인의 구조에서 비롯된 취약함인데 확실히 물고 늘어지는군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실험을 한곳이 다나와라 실험의 공정성이 있었으나 하는 의구심도 좀 듭니다.(이 사이트가 이용을 좀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그다지 공정한 비교사이트는 아닙니다.)

    웃기는건 왜 갤럭시s의 디자인은 어느 언론에서도 언급을 안하고 삼성알바들도 언급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진짜 갤럭시s의 디자인을 보고있으면 역시 틀에 박힌 기업답게 틀에 박힌 생각에서 나온 디자인이구나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뒷면의 땡땡이는 참 할말이 없네요.
    • Eun
      2010/07/09 11:37
      갤럭시S의 PR 이미지는 1세대 아이폰 이미지와 똑같습니다.
      아이폰의 크롬 테두리와 가운데 홈 버튼은 사람들이 갤럭시S를 보고 '아이폰이네' 하게 만듭니다.
      갤럭시S의 박스 포장은 크기와 구성품 넣는 방법등 아이폰과 거의 흡사합니다.
      FT에서는 갤럭시탭을 크기만 다른 아이패드라고 말하고 있죠.
      글로벌 기업 치고는 너무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차라리 디자인 면에서는 LG에게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적어도 LG는 독창적인 디자인을 내놓으려는 모습이 보이니까요. ^^
  13. 와이엇
    2010/07/09 12:32
    애플 TV가 나오면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가 되는군요. 구글 TV와 어떤 대결을 벌일지도 관심거리입니다. 구글과 애플이 대결하는 스마트 TV 전쟁은 어떻게 될지 역시 흥미로울것 같군요. ^^
    • Eun
      2010/07/12 08:23
      와이엇님 오랫만이시네요. ^^
      계속해서 스마트 전쟁이군요..^^
      애플과 구글 대결구도가 또 그려지는 셈이네요. ^^
      소비자들은 무엇을 선택할지 궁금해 집니다.
      TV도 스마트해질때가 됐죠? ^^
  14. jaykay
    2010/07/09 19:09
    글쎄요. 저는 맥TV보다는 오히려 맥mini쪽으로 애플이 바라보고 있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마는(그냥 그렇다구요^^;;;;) 왠지 제가 볼땐 맥TV보단 맥MINI의 셋톱박스화쪽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나 봅니다.
    • Eun
      2010/07/12 08:25
      맥 미니를 셋톱박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면 "일거양득"이겠지만 최근에 새롭게 맥미니가 바뀐 만큼..그렇게 된다고 해도 한 1년 뒤가 되겠죠...제 생각에는 그전에 나올것 같은데 말입니다. ^^
  15. 디플로마
    2010/07/10 00:20
    글쎄, 요 몇년간 정치적으로 극우라고 불리는 조.중.동에서도
    애플과 스티브관련 기사가 IT관련 기사 중 제일 많이 본 것 같은데
    주로 내용은 "혁신적인 애플을 배우자","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 "스티븐잡스의 마인드" 였고 지면도 한페이지 이상 쓴 기사도 참 많었고 거짓말 쫌보태면 위 3신문사가 돌아가며 하루도 안빠지고 애플을 찬양하는 기사를 써댔는데 여기 방문하는 사람들의 논리대로라면 이것도 "애플의 언플" 아닌가?
    사실, 신문사 입장에서 광고하나 제대로 안실어주는 애플한테 저런 호의적인 기사를 써주는게 신기할 정도지. 그것도 정치적으로 편엽한 색체를 여실히 들어내며 쓰레기 신문이라고 욕 먹는 신문사 들이. 자 이것도 다 애플의 언플인가?
    • 키다리
      2010/07/10 06:24
      기초적인 "인과혼동의 오류"입니다.

      가까운 서점에서 수능대비 "언어논리" 참고서를 참조하세요.
    • 디플로마
      2010/07/10 07:11
      좋습니다. 오류라고 합시다.
      그럼 당신들이 삼성이 언론플레이 한다고 하는 것은 오류 아닌가요? 혹시 삼성직원이 언론에 좋은기사 써달라고 협박하는 증거 입습니까?
      당신들 논리는 애플하고 삼성하고 비교해서 조금이라도 애플보다 좋은 소리 나오면 이건 언플이다라고 결론 짓는거 아니가요?
    • 부러진삽
      2010/07/10 08:37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삼성의 언플과 애플의 언플(?)은 그 지향점 자체가 다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한 삼성의 언플은 비교우위를 점하려는 왜곡된 비교지 단순 스펙 자랑이 아닙니다. 애플의 언플(?)중에 자사의 스펙을 실제보다 높이고 비교대상의 스펙을 내려서 언플(?)한것 있으면 링크 부탁드립니다. 삼성을 좋아하시는분 같은데 욕 먹는 이유정도는 정확히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 부러진삽
      2010/07/10 08:44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삼성의 언플이라는게 어제 오늘 있었던 일이 아닌 오랜 시간동안 쌓인 결과물이라는게 중요합니다. 한번 실수쯤이야 눈감아주죠. 안그래도 자국 기업이고 세계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 높이는.....(솔직히 이 부분에선 자신없습니다만....) 기업인데 뭐하러 까겠습니까. 오랜기간 행해온 뻘짓의 말로인거죠. 무슨 못된 언플을 얼마나 했느냐고 물으신다면 자사 제품 결함 문제를 다룬 기사들이 올라온지 몇시간만에 링크는 그대로인데 왠 엉뚱한 기사로 탈바꿈하고 찾지도 못하는 그런 유령 기사로 된게 꽤 있죠. 그리고 스펙 다운이라던지 아에 갤럭시A 때처럼 속여서 팔다 딱 걸리기도 하고.... 그러한 기업 윤리가 양치기 소년처럼 이젠 뭘해도 밉고 미덥지 못한 기업 이미지를 낳은거죠. 외산이라고 다 좋아하고 그런건 아니지 않습니까. 중국산을 왜 우리들은 싫어할까요. 현재 공산품중에 중국에서 제조안된 제품 찾기가 더 힘이 드는 지경인데 애플 마크 달고 다온 중국산은 넘어가고 왜 그런거 안달린 중국 제품은 그냥 까야 제맛이라고 날뛰며 깔까요. 인과응보죠. 모두.
    • lhotse
      2010/07/11 12:27
      불쌍타 불쌍해...
    • Eun
      2010/07/12 08:41
      거짓말을 조금 보태면 3신문사가 돌아가며 하루도 안빠지고 애플을 찬양하는 기사를 써댔가고 말씀하시는데요. 거짓말을 조금 보태가지고는 힘들지 않을까요? 아주 많이 보태면 가능한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에 대한 찬양 기사를 애플로 잘 못 보신건 아니시죠?
  16. naaa
    2010/07/10 12:10
    제가 말하고 싶은건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그릇되게 함 즉 왜곡에 대한 해석의 근거지요.
    apple, it's true.
    samsung, it's not true.
    의 명제의 근거가 정치적 성향에 두고 있는 냄세가 난다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근거가 윈도우 모바일에 최적화를 못한 삼성이라서
    apple, it's true.
    samsung, it's not true.
    라면 이해할 수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당신들은 애빠라고 불르는 거고요.
    • 부러진삽
      2010/07/10 14:29
      늦은 시간에 잠시 와서 답글을 씁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이 정치적 성향이라니요? 기본적인 스펙과 명명백백한 타당한 근거를 들고 호불호를 가리는데 정치가 왜 나오나요. 뭐 이점은 혼동하신것 같으니 넘어가겠습니다. 윈모에 대한 이야기라면 또 맨날 나오는 레파토리가 나와야겠지요. HTC HD2 말입니다. 똑같은 윈모폰임에도 옴니아2와 비교를 해보셨는지요. 윈모 자체가 한계가 있어서 HD2도 썩 좋은편은 아닙니다만 가틍ㄴ 윈모폰임에도 차이가 조금 심하게 납니다. 이걸 논거로 삼성 좀 구려라고 이야기한다면 과연 저는 애빠일까요? 아니면 HTC빠라고 하실런지요? 그냥 막연하게 애빠라고만 하지 마시고 근거를 부탁드립니다. 단순히 애플에 대한 신뢰가 있다고 애빠라하면 듣는 애빠 기분이 살짝쿵 나빠요 ^^; 이러이러한 결함이 있는 제품인데도 맹목적으로 애플을 사랑한다 그러므로 너님은 애빠다. 라고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삼성의 이러한 작태를 보시고도 삼성을 두둔하신다면 전 님을 삼빠 또는 삼성교 시다바리 정도로 밖에 불러드릴수 없네요.
    • lhotse
      2010/07/11 12:41
      나 얘 여기와서 자위질하는거 보기 싫은데...
      야. 내가 아마 접시물에 빠져 죽으라고 하지 않았냐?
      여태 살아있어? 그딴 정신으로 살려면 그냥 일찍 죽는게 나아. 다양성도 정도껏 해야지 인정해주지 안그래?

      겉보기엔 저번 글보다야 좀 살살 썼는것 같다만, 그 뒤에 숨어진 이면을 보아하니 니가 제대로 삼빠구나~~하는 생각든다.
      왜 삼성얘기는 없는 글에다 애빠가 어쩌니 삼빠가 어쩌니 그딴 댓글을 다냐? 혹시?? me친거 아냐?
      자중해라 애기야.젊어서부터 그러면 고치기도 힘들어~
    • DevLion
      2010/07/12 03:47
      불쌍하네요... ㅠㅅㅜ;

      가슴이 아픕니다.


      식사는 잘 하고 다니시죠...?

      naaa 님,
      어려움이 있더라도 힘내시고,
      식사는 거르지마셔요~ ^^*
      건강이 보약입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보기 싫으면 여기 오지 마시죠.

      당신 안와도 충분히 즐겁습니다. =)
    • Eun
      2010/07/12 08:44
      제가 말하고 싶은건이라고 댓글을 시작하셨는데 naa님이 디플로마님이신지? 아니면 이전 글이 어디에 있는지 연관되게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은 이어지는 댓글 같은데 이어지는 글이 안보여서요.
    • lhotse
      2010/07/12 12:51
      푸흡~!
      은구님 뭔가 알고 있는게 있으시군요.
      제 생각에도...푸하하하~~~
    • grey
      2010/07/12 23:26
      naaa님의 댓글을 몇번에 걸쳐 정독했습니다만, 도저히 왜 "당신들을 애빠"라고 부르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글 재주가 없으시거나, 자신의 논지를 알기쉽게 풀어쓰시지 못하실 바에는 이런저런 이유말고, 그냥 "당신들은 애빠다"라고만 쓰세요.

      국어교육은 한국사람들 다 대충 아는 것이라 생각하고 뒷전으로 밀고, 쓸데없이 외국어교육에만 매달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현실이 새삼 떠오르네요.
  17. ㅇㅇ
    2010/07/10 16:23
    필자님 진지하게 궁금해요
    직업이 뭐에요?
    필자님 직업이 뭐냐에 따라서 이 블로그는 쓰레기가 될 수도 있고
    개인적 사상이 될 수도 있고
    진지하게 궁금함
    • 키다리
      2010/07/10 19:00
      ㅇㅇ님
      님의 직업은 전혀 궁금하지 않군요. 이런 댓글만으로도 님은
      "진정한 쓰레기"로 등극하셨으니까요.
      삼송알밥이든 아니든.
    • lhotse
      2010/07/11 12:43
      돌려말하지말고 간단하게 "나 정신 나간 놈이오~"라고 한마디만하세요. 대꾸 안할테니.
    • Eun
      2010/07/12 08:46
      o o 님께서 직업을 먼저 알려 주시면 가르쳐 드릴께요. 뭐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들이라면 제 직업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요. ^^
    • ㅇㅇ
      2010/07/14 10:00
      진심으로 직업이 궁금 해서 물어본건데
      무슨 악플이 이리 난무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전 대학생인데, 애플에서 일하셔서 이러신건지
      아님 그냥 취미로 운영되는 블로그 인지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이게 무슨 된서리인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애플 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쓴거면 당연히 쓰레기 같은
      것이고, 취미로 하신거면 개인적 사상이겠거니 한건데 어처구니가 없군요.

      그리고 위에 두분 은근히 악플 달지 마세요
      열받아서 아이디 찾아보니 죄다 남 욕하는거네
      무슨 수능 서적을 보라니 이런 소리나 하고 말이야
      아니 누가 삼성 좋다고 하길 했는지 뭘했는지 -_-

      그리고 키다리님
      삼송알밥이 삼성 아르바이트를 뜻하는 은어(slang) 인가본데, 남 한테 수능서적 권하시기 전에 표준어 부터 사용하세요. 그리고 등극이란 단어는 쓰레기라는 부정적 어감을 나타내는 단어에 사용 될 수가 없습니다. 등극은 냉소(sarcasm)적으로도 사용될 수 없는게 기본이고 이런 상황에는 쓰레기로 낙인 찍혔다던가, 정 냉소적으로 사용하시고 싶으면 "쓰레기로 등극되시니 좋으시겠습니다" 라고 말씀해주셔야 그 어감(nuance)을 냉소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어체와 구어체는 이런 부분에서 큰 차이가 있으니 이런 날카로움이 없을경우 허술한 글이 될 수 밖에 없다, 라는 것은 수능서적에 있을려나 모르겠군요. 구어체 문법을 글에 그대로 옮기는건 필자의 수준을 나타내는 척도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런 한심한 꼬투리를 잡는 이유는 아시겠지요, 자신이 알면 알수록 남에게 어려운 논리 관계를 설명하기 보다는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는게 진짜 식자 (learned man)로 보이는 법입니다.

      각설하고, 필자님 이렇게 논란이 될만한 블로그에
      저런 사람들 댓글 달게 방치해두면 지속적인 공격만
      늘어나게 되고, 결국 그런 악플에 상처는 누가 받는지
      한번 생각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18. betterones
    2010/07/10 21:55
    향후 모바일기기의 미래는 애플과 구글이 이끌어나갈듯 하네요. ms는 많이 뒤쳐진 모양새고... 또 모르죠. 치고나올지도... 암튼 모바일기기라고 표현하면 어떤 한가지 분야에 국한된 느낌이 들지만 실상 우리들의 미래생활을 상상해보면 모바일기기를 점령한 기업의 파워는 정말 대단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그것에서 파생되는 엄청난 시장들이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이고 우리들은 그 기회를 잡으려 노력해야겠지요.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글들을 읽어보니 참으로 많은 기회들이 생겨날 것 같고(아직은 상상할 수도 없는 분야들)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기기는 향후 지금과는 크게 다른 생활패턴의 통로로의 역할을 하며 다른 문화를 생활 속에 심어놓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도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결국 인간이라는 것으로 결론을 맺는데.. 나무로 치우치던 시야를 조금 뒤로 뺄 수 있게 해준 글이었던거 같습니다. 애플이 왜 성공하고 있는가를 떠올려보면 알 수 있지요. 인간과 기술을 이어주는 통로를 만드는 힘.. 애플은 현재 그들의 모바일기기(맥도 포함) 그들의 소프트웨어로 이것을 구현하고 있지만 이 공식은 그 어떤 레벨에서도 통용 될 것 같습니다.
    기술은 금새 평준화 됩니다. 역시 우리가 인간을 주목해야 할 또 다른 근거인거 같습니다.
    • Eun
      2010/07/12 08:5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예전에는 모바일 하면 그저 휴대 전화에 국한돼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렇게 국한된 생각이 미래의 IT 산업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시장을 더 크게 내다보고 준비한다면 그런 기업들에게는 좋은 미래가 보장되겠죠. 총성 없는 전쟁에 승자는 바로 하드웨어도 아니고 소프트웨어도 아닌 이를 창조하는 인력에 따라 좌지우지 되지 않을까 하네요. ^^
  19. teo
    2010/07/11 02:01
    IPTV의 성공은 인터넷망의 속도에 달리지 않았나요?
    인터넷망이 잘 발달한 우리나라도 IPTV의 성능은 벩이던데...
    북미에서 iptv가 성공하가 아직 힘들것 같습니다.
    하긴 방송망은 hd 화질로 쏴대는데 누가 뚝뚝끊키는 SD 화질은 보고 있겠냐는...
    • Eun
      2010/07/12 08:54
      IPTV와 스마트TV는 많이 다릅니다.
      기존의 IPTV는 일반 캐이블 TV 시장과 크게 다른게 없죠. 전용 캐이블 대신 인터넷망을 사용한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스마트 TV는 IPTV 그 이상의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인터넷 망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TV를 통해 인터넷, 동영상 시청을 제외하고도 다양한 기능들을 만나 보실 수 있을겁니다. TV용 앱들도 그 한 예죠. ^^
  20. 현석
    2010/07/11 11:41
    이게.. 된다면 대박 날듯....
    • Eun
      2010/07/12 08:54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도 꽤 중요한것 같습니다.
      선발주자가 되느냐 후발 주자가 되느냐도 말이죠. ^^
  21. MasterKang
    2010/07/11 22:19
    안녕하세요 ~
    i-on-i님 이름이 기사에 떠서 링크 걸어봅니다.~ ㅎㅎ
    역시 i-on-i님의 파워는 막강하시네요 ㅎㅎ
    http://www.gwangj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2527
    • Eun
      2010/07/12 08:56
      곳곳에 제 포스팅들이 많이 인용됐군요...
      삼성 블로그에도 그 기사에 변명하는 글을 삼성인 한분이 쓰셨든데요. ^^
  22. ㄹㄹ
    2010/07/11 23:01
    역시!! 좋은 정보,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애플TV 이름만 알았고 정보가 없었는데 참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TV는 단순한 하드웨어다. 그러기 때문에 삼성, LG TV가 최고다라고 하지만...

    애플이 만들면 다르다라는 전제가 역시 깔려 들어가죠...

    애플TV나오기 전에 삼성,LG 많이 긴장해서 준비해야겠네요. ㅎㅎ
    • Eun
      2010/07/12 08:59
      국내 기업들도 스마트TV를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도 전쟁터인데...조만간 TV 시장도 전쟁터가 될듯 싶네요. ^^
      얼마나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려해서 제품을 내놓느냐가 승부를 가를듯 싶습니다. ^^
  23. 꼬마토끼
    2010/07/12 06:07
    iMac FrontRow에서 리모콘으로 모든기능을 제어하는걸 보고
    '돈독오른 애플 이걸로 영화구매 완전 편하게 만들었네'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신형mac mini를 발표했습니다.애플미쳤습니다. 최초 HDMI정식지원입니다.
    이거 TV에 물리면 그냥 HTPC가 되는겁니다.
    무선키보드 매직마우스 돌리면 PC, 리모콘들고 FrontRow 조정하면
    영화예고편 바로보고 바로 영화구매 하는겁니다.

    아이폰 써보신분들은 발가락으로도 앱스토어 접속하게 만들어놓은거 보셨을겁니다.
    애플은 아이팟 - 아이폰 - 아이패드 - 아이맥+맥미니 - 아이TV(명칭은 예상입니다)
    이 모든 중심에 앱스토어가 있습니다. 막말로 컨텐츠 시장을 키워가는겁니다.

    사실 전 10년뒤면 구글이 세상을 지배할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잡스가 갠세이를 잘해서 3~4년 늦추고 있습니다.

    바보같은 삼성은 애플이 핸펀팔아서 먹고사는줄 알고
    스팩비교나 하고 언플질이나 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그냥 부품만드는 하청업체 될꺼같아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 Eun
      2010/07/12 09:03
      비디오 게임기 시장은 게임기 하드웨어를 팔면서 이익을 남기는 것보다 게임들을 팔면서 이익을 남기죠...프린터 시장은 프린터를 팔면서 이익을 남기기 보다 잉크를 팔면서 이익을 남깁니다...
      보이는것은 하드웨어처럼 보이지만 그 뒤에는 소프트웨어를 통한 컨텐츠 소비가 숨어 있습니다...컨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그래서 중요한거죠. 애플의 아성의 쉽게 무너지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는 스티브 잡스는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 때마다 컨텐츠 업체들과 함께 한다는 겁니다. 그들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기 때문에 더 큰 시너지가 발생하는거죠. ^^
      국내에도 깨어있는 인력들이 분명 있을거라고 봅니다. 가까운 미래를 쫒아가자고 하는 사람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이들의 말에 귀기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24. DevLion
    2010/07/12 08:31
    Eun님,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ㅎㅎ
    이 포스팅 올라온날 벌써 읽었지만,
    오늘에야 덧글남기네요~ ^^;

    정말 기대되는 상품 중 하나가 아닐 수 없겠네요.
    단순 수동적인 TV가 아닌 iOS가 탑재된 active한
    apple TV 라! ...

    단순 화질이나 화상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활용가능하며,
    iPhone과 같은 느낌의 UI 라면.. ㅠㅅㅜ;

    이거, 상상만으로도 기대 충만이군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_ _)

    다음 포스팅도 기대할께요! ^-^)/
    • Eun
      2010/07/12 09:04
      감사합니다...
      이제 TV도 스마트해질때가 되질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기기들도 스마트하지 않으면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시대가 아닌가요? ^^
      하루 잘 마무리 하시구요.
      즐겁게 하루 시작하세요. ^^
  25. ulsanin
    2010/07/12 10:04
    오늘 KT관련기사를 보니 미국에서 판매물량이 딸려서 2차판매국가에 속한 우리나라에는 8월초 판매가 힘들다고 하네요. 은님, 아이폰4와 아이패드를 미국에서 구매해서 우리나라에서 사용이 가능한가요? 울 집사람이 사라고 할 때 빨리 사야된느데, 참 사려고 해도 못사는 대단한 제품입니다.
    • Eun
      2010/07/12 10:17
      아이패드와 아이폰4를 미국에서 구매해서 사용 가능하겠지만...아이패드는 해외구입, 배송, 그리고 전파 인증이면 되겠죠..
      아이폰4는 언락된 폰을 구매하셔야 할텐데 벌써부터 팔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게다가 전파인증비까지 하면..가격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폰4는 미국에서도 구매가 어렵습니다. 아이패드도요..물량이 부족해서 대기장 명단이나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조금 기다려야 합니다. ^^
  26. Sahara
    2010/07/13 13:42
    애플은 소프트웨어를 마음대로 주무를수 있기에 어떠한 솔루션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사람들이 꿈꾸는 IT세상을 만들어 나갈것으로 봅니다.

    소프트웨어, 대한민국은 아직도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에 끼워주는 것으로 여기지요.
    대한민국이 IT강국이라고 누가 그랬을까 도데체 알 수 없습니다.

    IT의 단어뜻을 알고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LCD TV, 피쳐폰, 이런것이 IT하고 무슨 상관인지,,,,,,,

    삼성은 지금 소프트웨어를 왜 진작에 관심을 두지 않았을까하고 뼈저린 후회를 하고 있을겁니다만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그냥 돈 쏟아부어 반도체나 만들고 LCD나 만들고 그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괜히 헛물켜지 말고,,,,,,,,,

    애플이 지금 하고 있는대로 착착 모든것을 다 이루어주길 바랄뿐입니다.
    이것은 바로 정의를 실현하는것이라고 봅니다.

    -애플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이 씀-
    • Eun
      2010/07/14 11:43
      삼성의 실제로 이익을 내는 제품을 보면 반도체 분야입니다. 그 외에는 팔기는 많이 파는데 순이익으로 남는게 별로 없죠...왜 그런지는 쉽게 아실겁니다.
      또한 최근에는 마케팅 비용 대비 R&D 비용이 더 줄었다고 하네요. 결국 제품 개발과 연구보다 홍보에 더 치중하고 있다는 단적인 증거가 아닌가 합니다.
  27. 짱구박사
    2010/07/13 23:58
    아이폰,아이패드 찍어 내기만 하면 떼돈을 버는 데도 불구하고 애플에서는 왜 물량 공급을 못 맞추는 것일까요?

    애플 특유의 마켓팅 기법???


    제가 볼 때는 애플에서 판매량에 대한 수요예측을 잘 못 한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구매를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요즈음 주요 전자부품들은 모두 초대형 울뚜라
    쓔빠 공장들에서 제조됩니다.


    이런 공장들의 특징은 기본 1년 단위로 1년 전의 선주문에 의해 움직이는 시스템입니다.


    천하의 애플이라 하더라도 다른 곳보다 현격히 높은 부품값을 주지 않는 이상...갑작
    스런 추가 요구는 씨알도 안 먹힌다는 의미입니다.


    애플 입장에서 보면 타사 대비 대량 주문인 데 물량 확보를 위해 높은 가격 제시하겠습
    니까? 아주 원가에 가까운 수준으로 후려쳤겠지요.

    부품사 입장에서는 어차피 돌려야 하는 기계 수율을 맞추기 위해 들어오는 대량 선 주문
    을 마다할 이유 없을 것이고...


    하지만 다른 곳 물량 줄이면서까지 애플 수량 맞춰 줄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예전 어떤 분이 한국에서 삼성의 애플까가 정도가 넘어 섰다고 애플의 잡스에게 편지를
    보내 부품공급업체인 삼성 혼내주라고 하셨다는 댓글을 보고...그냥 좀 웃었습니다.
    (삼성에서 꿈적도 안 합니다...얍상한 애플이 두드릴 수 있는 곳이라고는 LG밖에 없겠
    지요...아이폰은 엘쥐랑 하고 있지 않나요? 1센트라도 싸면 움직이는 녀석들이 미국
    업체입니다...그나마 일본업체들은 상도란 걸 지키려고 하지만...)


    잡스를 움직일 수 있을 만한 작문 실력이 되면...아이패드에 왜 한글입력을 막아 놓았는 지에 대해서 항의하심이...


    애플이나 삼성이나 모두 우리 주머니에 있는 쌈지돈 빼았으려는 야바위 장삿꾼에 불과
    할 겁니다.

    다만 하는 정도가 어느 넘이 좀 더 세련되게 하느냐일 뿐이지...


    무슨 정의를 실현...에이 참!
    • Eun
      2010/07/14 11:40
      여러가지 이유기 있겠죠..
      공급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생산량을 늘릴 순 없습니다.
      현재 공장에서 맥시멈으로 생산할 수 있는 양은 한정돼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새로운 공장을 세우는것은 그만큼 리스크가 큽니다. 수요량이 항상 일정하게 많지는 않으니까요. 닌텐도의 위가 처음 나올때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지만 닌텐도는 새로운 공장을 지어 수요량을 맞추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이유는 시간이 지나면서 수요가 떨어질것을 알기 때문이죠. 지금은 위 수요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공장을 지었을 경우 노는 인력이나 기계들이 많아질껀 뻔한 이야기죠.
      또한 갑자기 생산량을 늘려면 제품의 질이 떨어지는건 당연한 결과 입니다. 불량품들이 더 많이 나올 수 밖에 없겠죠.
      새로운 협력 업체를 찾는것도 쉽지 않을테구요. ^^

      그리고 아이패드의 한글화는 조만간 이뤄지겠죠..
      1세대 아이폰을 사용했을때도 처음에는 한글이 없었지만 얼마 뒤에 한글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줬죠. 한국에 들어가지도 않은 제품이였었는데 말입니다. ^^
  28. 역시 역사는 되풀이
    2010/07/17 05:21
    사실 애플이 이렇게 성장하게 된건 한국의 mpman 에게 감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최초의 mp3 player인 mpman 을 따라한 것이 ipod 이고 잡스는 ipod 를 통해 지금까지 애플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apple 이 과거 pc시장에서 MS , IBM, HP 진영에 시장을 뺏긴 것처럼
    이번에도 apple tv 가 android , smart TV (LG, samsung, etc)에게 시장을 뺏기겠지요. 왜냐하면 android 는 open os 를 지향하지만 apple 은 여전히 closed OS 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과오를 번복할 것입니다.

    그리고 애플은 smart ios를 car 에도 접목시킬 것입니다. smart car 가 출시되면 현대, 기아는 안드로이드와 또 협력하겠지요.

    가전 기기 외 기타 (냉장고, 금고, 가구등등) 에도 apple 이 진출하겠지요.

    애플은 이제 가전제품 회사입니다. 삼성과 LG, 현대는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건희 회장이 방방 뛰고 있지요.
    • Eun
      2010/07/19 08:51
      역사는 시간이 말해줍니다. ^^
      지켜보시면 되풀이되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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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아이폰을 선택한 10가지 이유
2010/07/02 18:05
제 블로그를 자주 찾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설명부터 하고 시작합니다.
저는 2007년도에 1세대 아이폰을 구입한 유저구요. 2년 넘게 1세대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아이폰의 최대 약점중 하나인 AT&T의 서비스 때문에 2009년도에 버라이즌으로 옮겼습니다. 물론 버라이즌에는 아이폰이 없기 때문에 그당시 가장 인기 있었던 모토로라 드로이드폰을 선택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4는 없구요. 구매 대기자 명단에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


사진으로 쉽게 설명하자면 1세대 아이폰에서 드로이드로 그리고 드로이드에서 아이폰4로 넘어가는거죠. ^^
아이폰 3G 버전과 3GS 버전에 중간에 나왔지만 1세대 아이폰도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줬기 때문에 약정까지 깨뜨리며 구매하고 싶은 욕심은 생기지 않더군요. ^^ (3GS 버전이 있었다면 아이폰4도 그냥 넘어가고 다음 버전을 구매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여하튼, 초창기 아이폰 유저였던 제가 다시 아이폰을 찾는데는 다음과 같은 10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1.
iOS 버전 1.0 부터 3.2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한 저에게는 아이폰 OS가 익숙합니다. 물론 중간에 드로이드를 통해 안드로이드OS를 만지긴 했지만 여전히 저에게는 안드로이드 OS 보다 iOS가 더 친숙하고 익숙합니다. 버전 4.0으로 업그래이드가 됐지만 아이폰4를 애플 스토어에서 만져본 결과 크게 어색함보다 친숙함이 더 크더군요. ^^ 익숙한 만큼 OS의 기능이나 UI를 새롭게 배울 필요는 없겠죠.

2.
미국에서는 아직까지 아이폰처럼 완벽하게 한글을 지원해주는 녀석이 없습니다. 한글 키보드도 굳이 앱을 구입할 필요가 없죠. 한글 사전까지 넣어주면 좋겠지만 깨지지 않고 이메일을 보고, MP3 파일을 열고, 한글로 타자를 쓸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안드로이드도 버전 2.1부터 한글을 공식적으로 지원해 주지만 제조사나 이통사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언어를 빼면 그만입니다. - 드로이드에는 영어와 스페인어만 공식 지원합니다.)

3.
아이튠스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고 나면 이전 핸드폰에서 정보/자료들이나 컨텐츠들을 옮길 걱정을 할 필요가 없죠. 동기화 한번이면 끝나니까요. 그리고 유료로 구입한 앱들이나 컨텐츠들을 새로운 아이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제 손에는 1세대 아이폰과, 2개의 아이패드가 있는데 쉐어링 기능을 이용하니 동기화를 통해 3대에서 모두 유료로 구입한 앱들과 컨텐츠들을 즐길 수 있더군요. ^^)
조만간 아이튠스도 클라우딩 기술을 이용해 무선으로 동기화를 한다고 하니 조금 더 편해지겠군요. ^^

4. 
친구들도 아이폰4를 구매할 예정이니 앞으로 FaceTime을 이용해 무료 화상 채팅이 가능해질테고 친구녀석들 생일때 마다 무슨 선물을 살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졌네요. 아이튠스 키프트 카드를 주던지 앱 스토어에서 gift 기능을 이용해 앱을 구입해서 바로 선물로 보내주면 되니까요. ^^

5.
제겐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가 있습니다. 나이키 플러스와 연동되는 아이폰4는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줄겁니다. ^^ (해변가로 여행간다고 열심히 뛰었었는데 갔다오고 나니 또 시들해지는군요. ^^)

6.
2007년도 부터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니 아이폰용 악세서리들이 꽤 있습니다. 차량용 충전기라던지, 아이폰/아이팟용 케이블, 충전기, 붐박스/스테레오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러한 악세서리들을 다시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폰4에서 똑같이 사용하면 되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붐박스/스테레오 상단에 아이팟/아이폰 전용 Dock이 있는데 예전에 구입한 만큼 새로운 아이폰4에 맞지 않지만 Dock 어댑터만 구입하면 아이폰4 규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3개에 $9불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저에게는 한가지 더 희소식이 있는데요. 1세대 아이폰을 구입할 당시 무료로 따라온 1세대 아이폰용 Dock이 아이폰4와 맞습니다. Dock까지 새롭게 구입할 필요가 없어진거죠. ^^


7.
저에게는 아이패드가 있는데 앱들과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특히 아이폰용 게임들을 아이패드에서 확대에서 사용하면 더 재밌고 편하게 즐길 수 있죠. 그리고 앞으로 아이폰4용 해상도에 맞춰 앱들이 개발되면 아이패드에서는 크게 확대할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두 제품의 해상도 차이가 크게 다르지 않으니까요. ^^) 아이폰4용 앱들이 많아질수록 아이패드의 활용도도 동시에 커질것 같습니다.


8.
수많은 휴대폰들 중에 아이폰처럼 악세서리가 다양한 녀석은 없을 겁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아이폰용 액세서리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어떤분은 사고싶은 액세서리가 너무 많아 액세서리들을 구입하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며 단점으로 언급하기도 하지만 저는 단점보다 장점처럼 보입니다. 케이스나 보호필름 조차도 다양한 가격대에서 다양한 제품들 중에 선택할 수 있으니까요. 카스테레오도 아이폰 또는 아이팟과 연동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1세대 아이폰을 사용할때도 맘에 드는 케이스 두개를 구입해 번갈아가며 사용했었죠. 시중에는 이미 아이폰4에 대한 케이스들도 많이 나와 있고 앞으로 더 많이 나올 만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드로이드도 인기 없는 제품은 아닌데 액세서리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100개중에 하나 선택하는 것과 10개중에 하나 선택하는 것은 확실히 다릅니다.


9. 
아이폰을 통해 정기적으로 구독하던 팟캐스트나 iTunesU를 무료로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팟 캐스트나 iTunesU를 잘만 활용하시면 여러가지 방면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지식습득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

10.
아침.저녁 출퇴근 하면서 아이폰을 통해 MBC 라디오를 실시간 청취할 수 있다는것은 저같이 미국에 사는 한인들에게는 감동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
출퇴근 시간이 항상 일률적이다 보니 퇴근시간에는 한국이 새벽이므로 허일우 아나운서의 프로그램을 듣구요. 출근시간에는 한국이 저녁이다 보니 노흥철의 친친을 듣습니다. (가끔은 최양략씨가 하는 프로그램도..^^)
3G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가끔 끊기기도 하지만 운전하면서 한국 라디오를 실시간 청취할 수 있기에 그정도는 봐줄만 합니다. ^^;


아이폰4 구매자중 70% 이상이 이전 세대 아이폰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는 분석 결과를 본적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러한 결과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이폰 유저들은 타 스마트폰 유저들에 비해 충성도가 높기떄문이기도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들 때문이기도 할겁니다.
아이폰의 진정한 대항마가 되고 싶다면 후속 버전도 계속해서 구매 사용하는 충성스러운 유저들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겠죠? 이전 모델 사용자들을 적으로 만드는 일처럼 우매한 일은 없습니다. 애플도 예외는 아니겠죠. ^^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폰4를 만져보면서 느낀점은 '정말 고급스럽다' 입니다. 디자인도 그렇지만 재질도 정말로 고급스럽게 느겨지더군요. 옆에 한 사람이 자신의 아이폰3GS랑 비교하던데 3GS가 중국 모조품처럼 보일정도 입니다.(직접 보시고 만져 보시면 비슷한 생각을 하실겁니다. ^^),
그리고 또 하나 드는 생각은 이전 아이폰보다 폭이 좁아졌기 때문에 손이 작은 여성들이 한손으로 쥐고 있어도 버겁지 않겠다라는 겁니다. 스마트폰이 4인치 이상으로 커지는게 대세라고는 하지만 손이 작은 여성분들에게는 3.5인치 아이폰4가 더 인기를 얻지 않을까 하네요. 특히 화이트 버전이 나오면 대박일듯 싶습니다. 아이폰4 디스플레이 된 제품들을 구경하는 사람들 중에 절반 이상이 여성분들이더군요. ^^
2010/07/02 18:05 2010/07/02 18:05
  1. 율리
    2010/07/02 19:18
    제가 하나씩 반박(까)보자면...-_-


    1. iOS 버전 1.0 부터 3.2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한 저에게는 아이폰 OS가 익숙합니다.
    -> 아이폰을 안써봐서 모르겠군요. 허나 아이폰으로 문자한번 써봤는데 던져버리고 싶었음 (현재 저는 바형의 쿼티스마트폰을 사용중)


    2. 미국에서는 아직까지 아이폰처럼 완벽하게 한글을 지원해주는 녀석이 없습니다.
    -> 이건 안드로이드가 한국사용자입장에서 봤을때 한글/영문을 완벽하게 지원하니 문제될 것은 없음


    3. 아이튠스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고 나면 이전 핸드폰에서 정보/자료들이나 컨텐츠들을 옮길 걱정을 할 필요가 없죠.
    -> 이건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인데 실제로 제가 본 상당수 아이폰유저들은 아이튠스사용이 불만족스럽다고 얘기했음.


    4. 친구들도 아이폰4를 구매할 예정이니 앞으로 FaceTime을 이용해 무료 화상 채팅이 가능해질테고 친구녀석들 생일때 마다 무슨 선물을 살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졌네요.
    -> 주위에 아이폰을 쓰는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_- 뭐 연인들이 집에서 밤샘통화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통신비문제는 없을 것 같음. (요거 하나는 장점)


    5. 제겐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가 있습니다.
    -> 예전에 TV에서도 아이폰 소개할때 나왔는데 솔직히 평소에는 잘 쓰지 않다가 아이폰소개를 하려고 하니 일부로 뜀박질을 하는 연출을 보였음. 잘 사용한다면 좋은 기능이 되겠지만 운동의지와는 별개의 문제


    6. 2007년도 부터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니 아이폰용 악세서리들이 꽤 있습니다.
    -> 다양한 악세사리가 있지만 비쌈.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폰이 진리라고 생각.


    7. 저에게는 아이패드가 있는데 앱들과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아이패드가 없어서 패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사느니 그냥 9.7인치의 전자북을 사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는게 더 유용할 것 같음. (전자책은 9.7인치 나오면 구매예정)


    8. 수많은 휴대폰들 중에 아이폰처럼 악세서리가 다양한 녀석은 없을 겁니다.
    -> 6번과 중복, 생폰이 진리


    9. 아이폰을 통해 정기적으로 구독하던 팟캐스트나 iTunesU를 무료로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팟캐스트는 안드로이드도 되는 기능이고 이건 3G무선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요금의 압박이 있음. iTunesU는 미국대학들만 서비스는 되고 있음.


    10. 아침.저녁 출퇴근 하면서 아이폰을 통해 MBC 라디오를 실시간 청취할 수 있다는것은 저같이 미국에 사는 한인들에게는 감동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 한국에서는 DMB로 TV와 라디오등 30개가 넘는 채널을 무료로 보고 들을 수 있음.


    본문내용중 "아이폰 유저들은 타 스마트폰 유저들에 비해 <충성도>가 높기떄문이기도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들 때문이기도 할겁니다." 충성도라는 단어가 매니아(일종의 빠)를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살짝 거북한 느낌이 있음.


    본인은 스마트폰을 쓰면서 제조사에 충성한다고 생각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음. 단지 내가 원하는 환경에 맞는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잘 쓰는게 정답.
    • 뭐지
      2010/07/02 19:24
      글쓴이분께서 나의 이러한 사적인 이유 때문에 아이폰으로 돌아가니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께서는 iphone4 를 사셔야 겠습니다! 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환경에 맞는 스마트폰을 구입한다는데" 굳이 반박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충성도라는 단어가 전혀 거북하지 않은데; 또 왜 사람들이 매니아 (빠) 가 되는지는 한번 생각해 보셨나요?
    • virus
      2010/07/02 19:32
      율리 선생...
      반박을 해도 좋고, 까도 좋은데
      제발 구입해서 사용해 보고 반박을 하던지 까던지 하세요.

      말꼬리 잡고 늘아지는 전형적인 알바티 내지 말고
      까고 싶거던
      자기 돈으로 구입해서, 사용해 보고, 글 남갸주시길---부탁합니다.
    • Eun
      2010/07/02 20:23
      저는 지금까지 율리님이 아이폰을 가지고 계신줄 알았습니다..워낙 단점들을 잘 아시기에...^^
    • 다시한번 하나씩 까보자면
      2010/07/02 20:28
      1. iOS 버전 1.0 부터 3.2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한 저에게는 아이폰 OS가 익숙합니다.
      -> 아이폰을 안써봐서 모르겠군요. 허나 아이폰으로 문자한번 써봤는데 던져버리고 싶었음 (현재 저는 바형의 쿼티스마트폰을 사용중)

      ---> 한번 써보시고 어떻게? 안드로원 쿼티 키보드 매장에서 잠시 만져볼때 어색하고 짜증나서 패대기 치고 싶었습니다.

      2. 미국에서는 아직까지 아이폰처럼 완벽하게 한글을 지원해주는 녀석이 없습니다.
      -> 이건 안드로이드가 한국사용자입장에서 봤을때 한글/영문을 완벽하게 지원하니 문제될 것은 없음

      ---> 미국이라는 말씀 안 보이십니까? 난독증? 한국에서야 당연히 이통사와 제조사가 팔아먹을려면 한글 까는게 기본이니 그렇죠.. 역으로 일본사람이 한국에서 안드로이드폰 쓸 때 일본어 안 지원해주면 뭐 사겠습니까? 아이폰 삽니다.

      3. 아이튠스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고 나면 이전 핸드폰에서 정보/자료들이나 컨텐츠들을 옮길 걱정을 할 필요가 없죠.
      -> 이건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인데 실제로 제가 본 상당수 아이폰유저들은 아이튠스사용이 불만족스럽다고 얘기했음.

      ---> 맥이던 일반 PC던 콘텐츠를 항상 보관하고 아이폰, 이이팟, 아이팟 터치 또는 다른 PC와 항상 연동하고 공유하고 백업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몇개나 됩니까? 불편하신 유저 분들은 각자의 경로로 받은 콘텐츠를 그냥 드래그 드롭으로 옮기고 동기화 시키는 그 과정이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정식대로 써 보시고 말씀 해 주세요

      4. 친구들도 아이폰4를 구매할 예정이니 앞으로 FaceTime을 이용해 무료 화상 채팅이 가능해질테고 친구녀석들 생일때 마다 무슨 선물을 살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졌네요.
      -> 주위에 아이폰을 쓰는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_- 뭐 연인들이 집에서 밤샘통화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통신비문제는 없을 것 같음. (요거 하나는 장점)


      ---> 애플에서 발표회 때 오픈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다른 하드웨어 장비사에서 페이스타임 로고 집어넣고 기기나 서비스 출시하면 다시 말씀해 주세요

      6. 2007년도 부터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니 아이폰용 악세서리들이 꽤 있습니다.
      -> 다양한 악세사리가 있지만 비쌈.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폰이 진리라고 생각.


      ---> 국산 핸드폰 악세사라 뭐가 있습니까? 핸드폰 매장에서 공짜로 주는 보호필름하고 현란한 색깔로 물들은 중국산 케이스 말씀하시는건 아니시겠죠? 결국 사제로 큐빅을 바르는 리폼도 있지만... 더불어 악세사리가 꼭 케이스와 필름에 국한된건 아니지요 TV 연결 케이블, 오디오 연결 케이블, PC연결 악세사리, 차량 악세사리, 그외 연결 디바이스 들 (블루투스 장비 등등) 이 아이폰과 아이팟 기기들 처럼 많은게 어디 있습니까?

      7. 저에게는 아이패드가 있는데 앱들과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아이패드가 없어서 패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사느니 그냥 9.7인치의 전자북을 사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는게 더 유용할 것 같음. (전자책은 9.7인치 나오면 구매예정)

      ---> 아이패드를 ㅔㅈ외 하고서라도 집이나 친구중에 아이폰 같이 사용만 해도 컨텐츠 쉐어 큰 이점 입니다. 그리고 전자책 관련이시라면 호불호가 갈리시겠지만 MS가 쿠리어 프로젝트 포기하고 다른 제조사 쪽도 지지부진한 이유가 뭐인지 검색으로 살펴보세요


      8. 수많은 휴대폰들 중에 아이폰처럼 악세서리가 다양한 녀석은 없을 겁니다.
      -> 6번과 중복, 생폰이 진리

      ---> 저역시 위와 중복 입니다. 생폰은 필름이나 케이스에 해당하는 겁니다.

      9. 아이폰을 통해 정기적으로 구독하던 팟캐스트나 iTunesU를 무료로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팟캐스트는 안드로이드도 되는 기능이고 이건 3G무선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요금의 압박이 있음. iTunesU는 미국대학들만 서비스는 되고 있음.

      ---> 한국 아이튠즈에서도 팟캐스트와 아이튠즈유 서비스 제공 됩니다. 이건 정말...
      팟캐스트 안드로이드도 되겠죠... 하지만 어느쪽에 콘텐츠가 더 많이 올라오겠습니까? 전세계 아이튠즈 사용 인구가 얼마나 된다고 보시죠? 팟캐스트에는 한국 콘텐츠도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더불어 U 서비스의 경우 외국 유명 대학교의 교육자료와 강의자료, 강연 등이 원어 그대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글쓰신 분께서는 한국에서만 계셔서 그런지 모르는데 공부하시는 학생,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 비즈니스 맨들 무궁한 분야에서 정말 도움되는 서비스 입니다. 어디 가셔서 원어책과 원어로된 강의 콘텐츠 가격 알아보세요 얼마나 하는지

      10. 아침.저녁 출퇴근 하면서 아이폰을 통해 MBC 라디오를 실시간 청취할 수 있다는것은 저같이 미국에 사는 한인들에게는 감동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 한국에서는 DMB로 TV와 라디오등 30개가 넘는 채널을 무료로 보고 들을 수 있음.

      ---> 미국이라고 하시잖습니까? 저 예전에 배타고 일본가는데 대마도 근처 지나가는데도 KBS1 방송 나오길래 반가워 죽을 뻔 했습니다. 더불어 외국에는 DMB자체가 제외되는 사항인데... 방송보시면 아시겠지만 한인교포분들 비디오 대여점에서 한국 드라마 빌려보신다소 하시잖습니까? 그런 분들에게 실시간 한국 라디오 방송이 어떤 의미겠습니까 정말.

      ---------------------------------

      제가 이렇게 글 쓴 이유는 필자분께서 개인적인 이유라고 밝히시고 쓰신 글에 죽자고 하나하나 글을 쓰셨고 또 해당 내용들 또한 객관적이지 못해 저도 죽자고 댓글 달아 봅니다.
    • mr.390
      2010/07/02 20:48
      뭘또 그렇게 죽자고 댓글다시는거죠? 글쓰신분도 죽자고 댓글다는것도 아니고 죽자고 글올리는것도 아닌데 죽자고 글올린다는건 어디서 나온말인가요?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디까지 글쓰신분 개인적인 의견을 나타낸 글인데 이글이 마치 다른사람들과의 공통적인 의견을 나타낸글인양 댓글다시는건 아무래도 내용 인지에 심한 오류가 있으신거 같네요
    • 리군
      2010/07/03 00:50
      그냥 개인적인 취향도 까시는걸로 봐선 꽤나 불만이 많으셨던거 같습니다. 이런게 좋아서 쓰신다는것일 뿐. 이런 좋은점이 있으니 너희도 사라!라고는 안하셨는데 이렇게 눈뒤집고 나오시는지 3자입장에선 이해가 안되는군요;;;그 동안 리플다신 걸로 봐선 여기 안오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듯한데 계속 일부러 오셔서 열내고 가시는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뭐 그런쪽에 집착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 나그네
      2010/07/03 01:02
      삼성 직원인가요?
      SKT 직원인가요.

      말꼬리 잡고 문장별로 반박하라고
      그렇게 직원 교육시키나요?

      포스팅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으나,
      님 답글은 역효과가 났어요..ㅋㅋ
    • 똘이형님
      2010/07/03 02:27
      아이폰까는 사람은 아이폰이 없는 사람이고,
      삼성을 까는 사람은 삼성핸드폰을 쓰는 사람이다. 라고 하더라고.
      당신이 그런식이네?
    • 리군
      2010/07/03 03:04
      이건 마치 자장면이 좋은 10가지 이유 라는 개인적인 취향글에 항목별로 반박하면서 난 자장면이 싫은데 넌 자장면을 왜 먹냐며 따지는 글 같네요
    • Builder
      2010/07/03 10:51
      푸하하하...율리님 웃기셨어요. ^^
      어차피 여긴 블로그에요.
      자신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올린 포스트까지 반박하시는걸 보면...
      율리님 은근히 Eun님에게 맺힌게 많으신듯하네요.

      이전 포스트인 언론비판에 쓰셨던 댓글은 그래도 공감하면서 읽었는데 이번 댓글은 좀 오버이신듯합니다.
    • betterones
      2010/07/03 11:35
      글이 어이가 없네요. 반박이라는 것은 합당한 이유를 들어야 하는 겁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어떤 한 가지 제품에 악세사리가 많다는건 선택의 여지가 넓어져서 좋은 것이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생폰이 진리라고요? 진리? 진리를 논하는 본인이 누구인지 생각해보십시오. 진리라는 것은 아무나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개인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겠지요. 악세사리를 강매하는 것이 아닌 이상 선택의 여지는 넓은 것이 좋습니다.
    • 율리
      2010/07/03 12:59
      betterones //
      네이버에서 "생폰이 진리"라고 치면 이미지에 죄다 아이폰이더군요 ㅋㅋㅋ
      누가 생폰이 진리라고 했냐고요?


      "아이폰"사용자들이요 ㅋㅋ


    • betterones
      2010/07/03 14:03
      '아이폰 사용자들'과 eun님을 동일시하지마세요. 아이폰 사용자들이 '진리' 입니까? eun님은 일반적인 상식선의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하나의 제품을 좋아한다고 모두 같은 부류는 아니지요.
    • betterones
      2010/07/03 14:09
      진실을 감추려 할 때 바로 그 때 소위 '빠' 가 되는 것입니다. eun님은 단 한 번도 진실을 감추려 한 적이 없습니다. 자신의 소감을 작성하여 아직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고, 소위 '빠' 들에 의해 왜곡되는 진실을 바로잡으려 하시는거 뿐입니다.
    • 그로리
      2010/07/04 03:35
      참으로 오지랖도 넓네~.
    • pighair
      2010/07/04 07:00
      이런 거 하나 쓰면 얼마 받아요? 요새 회사 일 너무 힘들어서 때려치우고 싶은데 짭짤하면 짬짬이 하면서 좀 쉬어도 될까 해서요 ㅋ
    • 부러진삽
      2010/07/04 15:31
      다국어 입력 시스템이 필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많은 나라 언어를 익히지는 못해서 꼴랑 한/영/일 요 세개만 씁니다만.... 그래도 말입니다. 일본어 완벽 지원은 굉장히 큰 매리트입니다. 세상에는 한/영 전환만 된다고 아무렇지 않게 사는 사람만 있는건 아닙니다. 저도 아이폰 쓰지만 별다른 어플없이 일어 완벽지원되는줄은 모르고 샀습니다만 아주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다음에 다시 폰을 산다면 내후년에 나오는 아이폰을 사게 되겠지요.
    • 당신 개그맨 인증입니다
      2010/07/06 11:37
      진짜 어떻게 대체 이런 리플짓을 하는 인간이 아직도 존재할까요.

      아 웃다 자겠네요

      논리적반박의 형태조차도 아니고 그저 '던져버리고 싶었다니'

      고맙네요 웃게 해줘서
    • 율리
      2010/07/06 16:26
      던져버린다는거 거짓말아닌데요?

      전에 쓰던 삼성블루투스마우스도 클릭감이 병신인지라
      "부셔서 버렸고"
      전에 구입했던 필립스이어폰도 음질이 그지같아서
      "끊어서 버렸습니다"

      위에 적어놓았듯이 전 바형의 쿼티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얘기했는데요?
      쿼티로 치는거랑 아이폰에서 치는거랑은 실제로 천지차이인데..
      정말 짜증나면 아이폰 깔끔하게 부셔서 버립니다 ^^
    • choarang
      2010/07/07 02:28
      다른건 모르겠고,
      그냥 며칠,여러번도 아니고,
      한번 써봤는데, 맘에 안든다고, 던져버리고 싶다는
      그 마인드때문에라도 댓글에 신뢰성이 안갑니다.
      그렇게 감정적인 대응방식을 갖고 있는 분에게서
      어떤 믿음을 갖을 수 있을까요?
      글쓰신분의 이유 10가지도 충분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글이겠지만, 율리님의 댓글은 주관적이지도 않고,
      그냥 감정적으로만 보입니다.
  2. 나라나라
    2010/07/02 19:11
    대부분의 아이폰 재구매 이유가 님과같을거러 생각합니다아이폰 구매동기가 사용자들의 입소문이 더 크다고 봅니다 삼성처럼 자사 제품은 세계 최고인양 언론으로 찬양하듯 광고하는 것은 애플빠라고 보는것과 뭐가 다를가요 아침출근길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7/02 20:24
      토요일날도 출근하는군요. ^^
      새로운 고객을 계속해서 만들려고 하는 노력보다 이전 고객들을 어떻게 하면 충성고객으로 만들 수 있을지 노력하는게 더 현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쾌한 아침 출근길 되세요. ^^
  3. KHG,
    2010/07/02 19:14
    오늘도 글 잘보고 갑니다
  4. virus
    2010/07/02 19:20
    글 잘 봤습니다.
    제가 아이폰4 정발을 기다리는 이유이기도 하고...

    올리신 글 중---이전 모델 사용자를 적으로 돌리지 마라---참으로 좋은 문구입니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이다 보니 눈물이 찔끔 나려고 하네요.

    이전 포스팅 글에 벌떼 처럼 달려들던 좀비놈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야 할 부분입니다.
    삼성까는 누가 시켜서 된 게 아니라, 이전에 삼성제품 구매했다 스스로 돌아선 사람이란 걸 말이지요...
    • Eun
      2010/07/02 20:33
      새 구매 고객을 찾기 보다 이전 구매 고객을 충성도 높은 고객으로 어떻게 만들까 고민하는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 합니다. 속아서 제품을 산 소비자들은 절대 가만히 있지 않죠.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5. lhotse
    2010/07/02 19:55
    어제 회식의 여파로 머리가 지끗지끗한 관계로 선리플후정독 모드입니다. ㅋㅋ
    머리가 띵~한 아침입니다. ㅋㅋㅋ
    어제와 같은 짓은 되도록이면 안하는게 좋쵸. 안하겠다는 말은 못하고 자중하겠심다. 허허허~
    좋은 주말되세요.
    미국에서는 숙취해소 어떻게 하나요?
    어제 그짓하면서 그대로 의자에 앉아 잠이 들어서 뒷골이 땡기네요 ㅋㅋ

    뭐 그래도 아이폰4 예약은 해뒀으니 마음 하나는 편하네요.
    폰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준다길래 후딱 해치워 버렸죠. ㅋㅋ(www.stuffkorea.com)
    설마 먹튀는 아니겠죠? ㅋㅋ(니가 말하는 그 먹튀가 이 먹튀는 아니겠쥐~~~~~~!!)
    정독후 다시 오겠습니다. ㅋ
    • Eun
      2010/07/02 20:56
      술 많이 취하셨었나 봅니다. ^^
      한국에서 벌써 아이폰4 예약 구매가 시작됐나 보군요?
      이러다 저보다 더 빠르게 받는일이 생길수도 있겠는걸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6. mr.390
    2010/07/02 20:18
    저는 아이팟터치1세대를 2년(맞나 모르겠군요. 초창기떄 샀던지라)간 사용한터라 IOS가 굉장히 친근합니다. 아니 아주 익숙하죠 위에 율리님이 뭐 문자보내는게 힘들다니 뭐라느니 저하고는 상반된 이야기더 군요. 그러다가 국내 아이폰3GS가 들어온다는 말이 나돌고 다음달 폰이라는 이름을 얻으며 계속 미뤄지며 한 6개월 뒤에 출시 되었을때 차라리 기달렸다가 다음세대 아이폰을 사자라는 심정으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여기 한국에서는 아직 온라인 애매보다 kt의 show대리점에서 임의로 예약을 받고 있고 제가 조금 이른감이 있는줄 알면서도 2주전에 예약을 했는데 잘한거 같더군요.(어제 확인 해보니 제 밑으로 후덜덜.. 빨리했음에도 위에서 15번쨰..) 그래서 아이폰3GS를 접하지는 못하고 아는 동생놈이 산지라 그걸로만 접했지만 아무리 봐도 아이폰이라는 기기는 제 마음속에 강하기 인식이 되었네요.
    "꼭 사야겠다!" 라고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재 주변에서는 아이폰4를 사시는분이 몇분 안개셔서 facetime을 이용하기엔 무리가 있을거 같아 걱정입니다. 이왕 스마트폰 사는거 재대로 기능을써봐야하는데 말이죠.
    담달 아이폰4를 구매하게 되면 Eun님과 한번 facetime 시험통화를 해보고 싶긴하지만 역시 시간차가 있네요.
    • Eun
      2010/07/02 20:59
      아이폰4를 디자인과 재질을 보니 아이폰3GS와는 격차가 있어보이기 까지 합니다. 실제 만져 보시면 제가 이야기 하는게 무언지 알지도 모르겠네요.
      매장가서 만져보면 바로 사게 될 정도로 좋습니다...물량이 없어서 문제지만요. ^^
  7. hoseongz.
    2010/07/02 21:40
    공감하는 부분이 참 많네요. 저는 애플이라는 회사가 고가의 제품라인이고 저와는 거리가 먼 곳인줄 알았습니다.mp3p도 관심이 없고 해서 애플쪽엔 관심이 없었죠. 삼성 엘쥐, 팬택에 만족하고 쓰다가 3GS 예판때 너무 이뻐서 질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흔히 말하는 애플빠라는게 되었습니다. 삼성엘쥐팬택을 10여년간 썼는데도 빠라는게 되지 못했던 제가 7개월여만에 매니아가 된거죠. 삼성 알바분들은 애플을 너무 좋아하지 말라고 비판할게 아니라 삼성에 비판좀 하세요. 매니아 만들수 있는 제품을 좀 만들라고.도덕적인 기업이 되라고. 삼성보호론자분들은 그저 삼성에 대해 비판만 하면 개거품을 물고 이야기하시던데 애플빠라고 자칭하는 저는 안그럽니다. 애플에도 문제 많구요 고칠점 있습니다. 애플도 비판받을일 많구요. 애플과 삼성의 차이점은 애플은 비판을 받고 잘못된 점을 고치구요. 삼성은 알바풀고 언론플레이로 비판하는사람을 매국노로 몰아버린다는겁니다.
    • Eun
      2010/07/02 23:27
      저도 애플 제품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아이폰과 아이패드 정도죠...제가 제 돈주고 구입해서 너무 잘쓰고 있기에 좋다고 이야기 하면 애플빠가 되버리는 세상이다 보니..제 블로그에 제 맘대로 표현하기도 어렵습니다..개인 블로그에 오셔서 객관성. 중립성을 요구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글쓰기기 점점 더 어려워 지네요..참으로 복잡한 세상입니다. 누구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지 감이 안잡히는 세상입니다.
  8. Sahara
    2010/07/02 22:54
    맨위에 "율리"라는 분, 고생이 많았습니다.

    억지로 꿰맞추자면 뭘 못하겠습니까마는 우린 지금 과학을
    놓고 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지금까지 인류가 발명한 모든 과학적 산출물의 집합체입니다.

    그렇다면 그산출물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건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을 스마트폰같이 가장 먼저 만든 회사는 애플입니다.

    스마트폰은 통화가 가능한 휴대형 소형 컴퓨터입니다.

    인류 최초로 퍼스널 컴퓨터를 개발한 회사가 어딥니까?

    삼성은 그동안 뭘했지요? 애플에 비한다면 솔직히 장돌뱅이아닙니까?
    삼성은 무엇을 개발하여 인류에 공헌하려 했지요?
    장돌뱅이 주제에,,,,,,, 아무 생각 없지요. 오직 돈돈돈,,,,,,

    이런 놈이 갑자기 애플하고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며 나서고 있습니다.

    우습지요?

    공부 하나도 안하고 팡팡 놀던 놈이 갑자기 우등생하고 같이 나란히 설려는
    행위를 하는거나 뭐가 다릅니까?

    컴퓨터 기판 사다가 깡통안에 조립하고 OS는 MS에서 사다가 팔아 먹던 삼성이
    컴퓨터에 대해 알긴 뭘 알지요?

    이건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삼성은 애플한테 "할아부지~"하고 꼬꾸라져도 시원치 않을판에 뭘????
    • Eun
      2010/07/02 23:30
      장인정신을 돈으려 살려고 하는 행위...
      좋은 제품을 마케팅으로만 만들려고 하는 행위....
      혁신적인 제품을 언플을 통해 죽이려는 행위...
      비교도 안되는 제품을 홍보를 통해 동급 이상으로 취급 당하려고 하는 행위......아직 멀었습니다..경영 방식이 바뀌지 않는한 삼성에게 밝은 미래가 존재할지 모르겠습니다...
      21세기는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는 기업들만 살아남게 될겁니다...그게 국내 기업이던 해외기업이든 상관없이 말이죠.
    • ddols
      2010/07/04 07:20
      워워~ 그렇다고 삼성은 가만히 앉아서 애플에게 먹힐순없죠. 글쓴이가 말하는건 언론플레이가 문제인거지.애플을 우상화 하자는건 아니지 않나요?
  9. 외로운젠틀맨
    2010/07/02 22:59
    어느분의 블로그를 방문중에 우연히 Eun님의 이곳!을 발견했네요.
    저는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써본적이 전무하며 15년간 피처폰만 쭉 써왔었는데
    이번에 모 사이트에서 예약판매하는것을 보고 바로 예약해버렸네요..
    스마트폰을 피처폰처럼 쓸거 같아 불안한 마음을 떨칠순 없지만..
    지금껏 우리나라 휴대폰을 써왔던 기분을 말씀드리자면
    '한번 사면 끝'인듯한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과연 잡스형의 아이폰은 어떤 기분을 안겨줄지..^^
    • Eun
      2010/07/02 23:31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손안의 컴퓨터도 되고 멀티미디어 기기도 되고, 때론 그냥 핸드폰이 되기도 하죠..^^
      잘 활용만 한다면 아이폰만큼 재밌는 기기도 없습니다. ^^
      즐겁게 스마트폰 사용하세요. ^^
  10. binoosh
    2010/07/02 23:10
    아이폰4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안테나도 아니고 애플빠도 아닙니다..

    생산량부족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32g 화이트를 7월말까지 꼭 풀어줬음 좋겠네요
    • Eun
      2010/07/02 23:32
      제가 기다리는 제품인데...화이트 나오기까지 기다리기가 어려울것 같습니다...그냥 전화 오면 바로 달려가기로 했습니다..^^
  11. Sahara
    2010/07/02 23:26
    하나더 덧붙히자면 애플이 스마트폰이란 제품 자체에 대한 특허를 낸다면
    삼성은 지금 갤럭신지 뭔지 그거 만들지도 못했을겁니다.

    인류사회는 정의로워야 합니다.
    곧 힘들여 만든 사람이 인정받아야 한다면 애플은 스마트폰에 대한 특허를 취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꼴뵈기 싫은 삼성이나 여타 기업들은 스마트폰을 만들려 하지 말거나
    만들려면 로열티를 애플에 지급하고 시늉만 내거나
    그렇게 되길 바라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이란 정의도 모르던 삼성이 애플하고 맞먹으려 하는 얼빠진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것입니다.

    삼성은 배짱이,
    애플은 개미격입니다.

    배짱이가 개미의 노력을 강탈하게 놔두어서는 곤란하잖아요?
    • Eun
      2010/07/02 23:34
      언론은 노력의 성과를 반대로 이야기 해 줄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부분만을 이야기 한다면 결국 한국에서는 애플이란 기업 제품이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애플이 국내 시장에 관심 없는 이유가 혹시 이런 치졸한 행위 때문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시매
      2010/07/02 23:49
      헐...

      애플이 스마트폰 특허요? 접...

      스마트폰이 아이폰만 있는게 아니예요...

      좀좀좀...
    • ㅎㅎ
      2010/07/03 01:17
      아주 우습네요.
      애플이 스마트폰 특허 낸다라...
      이게 애플빠들 수준인가요?
      스마트폰 자체가 애플이 만들어낸 것인줄 아나보네 ㅎㅎ
    • Sahara
      2010/07/03 01:36
      한글을 잘 읽지도 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글자대로 읽는 방법과
      글의 뜻을 읽는 방법이 있지요.
      그런데 머리가 딸리면 아무래도 앞의 방법밖에는
      못 쓰겠지요?

      위에 두분~
    • ㅎㅎ
      2010/07/03 01:52
      사라하 이 사람 참 웃기네^^
      스마트폰 특허를 애플 낸다면 이라고 한 게 누군가?
      스마트폰이 어떻게 출현했는지,
      애플이 특허로 내걸 만한 게 무엇인지
      내놓아 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특허할 만한 게 있는데 특허를 내지 않을 애플 아니니 그런 쓸 데 없는 걱정 하지 말길 바란다.
      애플이 개미고 삼성은 베짱이란 말도 허언이지.
      오히려 한번 들어오면 잘 빠져나가지 못하는 생태계 만들어놓고 대동강 물장사 하려는 게 애플 아닌가 말이다.ㅎㅎ
    • 123
      2010/07/03 09:54
      애플이 스마트폰을 제일먼저 만든것도 아니고

      특허로 삼성에게 싸움걸면 애플은 손해만 봐요 =ㅅ=;;
    • ddols
      2010/07/04 07:23
      저분 잘하면 '자동차'에 특허낼 기세.
  12. Han Sanghun
    2010/07/02 23:31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3GS사용한지 7개월, 아이패드는 3개월 되어가는데, 아이튠즈에서 영화, 음악, 책, 어플은 물론 연락처, 메모 등 모든 정보들을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이에 매끄럽게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중 하나인 것 같더군요.
    • Eun
      2010/07/02 23:35
      맞습니다..^^
      집에서는 아이패드...나가서는 아이폰.... 두개가 있어도 되고..하나만 있어도 되는...뭐...두 기기의 연관성은 참으로 재밌는것 같습니다...
      국내에 아이패드가 들어가면 아이패드용 국내 앱들도 나타나겠죠?.. 한글 키보드도 말입니다. ^^
  13. 시매
    2010/07/02 23:47
    꽤 거부감이 듭니다.

    제 같이 사는 친구가 바로 아이폰을 사용해서, 매번 가지고 놀아봤고, 사용도 상다히 해봤고, 한녀석은 옴니아2를 사용했고, 전 익뮤를 사용했습니다. 거기에 회사 상사는 블랙베리 사용자구요.

    스마트폰 다른것도 많이 좋습니다. 꼭 보면 느낌이 개인의 취향같다. 굳이 이럴필요 없지 않느냐? 라는 말이 많은데, 다른 제품도 사용하시고 말씀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냥 왠지 애플빠라는 느낌이 아주 아주 많이 들어서 남깁니다.
    • Eun
      2010/07/03 00:04
      "내가"라는 의미를 모르시는건 아니죠?
      전 파워 블로거들 처럼 누군가가 공짜로 제품을 주지 않습니다..그러기에 한 제품만을 구매해서 사용하기도 벅차죠...제가 일반 파워 블로거들 처럼 다양한 제품들을 공짜로 얻는다면 다른 제품들도 사용하며 조금더 다양하게 글을 썼을지도 모르겠습니다...하지만..전 그런게 싫습니다..
      제 돈 주고 구입한 제품 제 블로그에서 제가 느끼고 생각하고 경험한데로 마음 편하게 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애플빠라는 표현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리군
      2010/07/03 01:33
      개인블로그에 개엔취향을 적어도 빠취급을 하시는군요. 여기가 기즈모도같은 블로그도 아닌데 말이죠
    • ddols
      2010/07/04 07:15
      1. 삼성빠는 좋고, 애플빠는 나쁘다?
      2. 어떤부분에서 거부감이 드시느건지?
      3. 본인이 쓰는 제품에 대해서 글을 쓰면 다른것 까지 써보고 글을 써야할 의무가 글쓴이에게 있는건지?
    • hanguts
      2010/07/04 13:55
      저도 익뮤 유저입니다.

      그래도 아이폰 기사는 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익뮤 사용자라면 잘 아실겁니다.

      심비안이 얼마나 대한민국에서 외면당하는지...

      안타깝죠..
  14. 미국과 한국의 차이
    2010/07/03 01:06
    미국 사람, 특히 대도시의 학생들에게는 아이폰이 참 좋겠군요...
    님이 장점이라고 생각한 것 중 아이튠즈에 적응되어 익숙하다는 것 제외하고 나면
    님의 장점으로 제시한 것, 한국에서 그리 유용한 것 없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대다수를 엠에스가 장악한 한국에서는 아이튠스조차 그리 편리한 것 아니죠.
    • 이어서
      2010/07/03 01:33
      그나저나 미국에서는 수신 문제 제기되니까 마음에 안 들면 30일 내 환불 가능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이게 변심까지 포함되는 건가요? 아니면 수신 감도 문제에만 해당되는 건가요?
      한국에서는 한번 개통하면 환불 절대 불가이거든요.
      (국내법과 충돌하는 데 애플빠들은 애플 편 들더군요.
      그리고 에에스도 국내에선 불편합니다. 미국이야 공장이라고 현지에 있으니 좀 빠르겠지만, 한국에선 미국에 보내고 리퍼폰 공수받아야 하는 형태입니다. 80만 이상이 가입한 제법 큰 시장인데, 수리 공장 하나 두지 않고 에이에스를 케이티에 다 맡기는 게 현실입니다. 애플빠들은 세계 공통이라는데, 그들이 생각하는 세계는 곧 미국인가봐요.)
    • 리군
      2010/07/03 01:54
      엠에스와의 호환은 일단 문제는 없습니다.
    • 이어서
      2010/07/03 02:08
      네, 호환 문제가 속도 문제를 말하려고 한 겁니다. 맥이 워낙 적게 보급되어 있는 현실이어서 인코딩 등에 너무 많은 시간이 든다는 거지요.
    • Eun
      2010/07/03 19:45
      저도 맥은 하나도 없기에 MS의 윈도우즈만 죽어라 쓰고 있죠...그래도 제 컴퓨터에서는 아이튠스 잘 돌아갑니다. 속도도 첫화면 뜨고 나서는 그리 느리다고 생각하지 않구요.

      지금 계속해서 수신문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 애플에서 이번 문제에 대해 불만이 있는 사람들은 환불을 30일 이내에 환불을 하라고 하는겁니다..보통 환불을 하면 restocking fee를 받지만 이번만큼은 이러한 추가비용도 안받고 그냥 해주지요...그렇게 해서 몇분이 환불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리퍼폰 단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습니다. 제 글 중에 리퍼정책에 대한 글을 보시면 조금 이해하실수도...
  15. 신뢰의 상징은 금성이 아닌 애플!
    2010/07/03 02:05
    원래 모든 제품은 쓰던사람이 쓰는거라는걸 잘 모르는 기업이 삼성입니다
    그게 바로 소비자와 기업의 신뢰관계라는 건데..
    물건은 팔아먹으면 땡이라는, 용팔이랑 동급의 마인드를가진 넘들이 알리가 없죠

    엄니아1 쓰던 사람중에 얼마나 엄니아2로 넘어가고
    그들중 얼마가 갤럭시A를 쓰고 그들중에서 갤럭시S러 넘어온 사람이 얼마나 될까?
    다 이를 벅벅갈면서 다시는 삼성폰 안 쓴다고 맹세하지요..
    매달 날아오는 할부금 고지서가 그 맹세를 잊지 않게 해주죠..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7/03 19:48
      기존 사용자들을 적으로 만들어서는 미래가 그리 밝지 못합니다. 비록 기존 제품 구입자들이 몇만명 밖에 되질 않는다고 해도 그들을 매몰차게 버리면 그들만 삼성 제품을 구입하지 않는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열심으로 알릴겁니다...단 1만명이라도 그냥 버리는 경영 방식은 절대 기업들엑 도움이 되질 못합니다. 그걸 알지 못하는건 아니겠죠.
  16. Baemimi
    2010/07/03 03:58
    아이패드,아이폰,,,그리고 EUN님은 미쿡에 계신지라 아이폰,아이패드 최적의 환경 등 마냥 부럽기만합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 Eun
      2010/07/03 19:49
      미국에서는 아이폰, 아이패드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국내보다는 많죠...^^
      최적의 환경...안드로이드폰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에서는 말이죠...
      그리고 전자기기들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경쟁자들이 많기 때문에 물가에 비해 헐씬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17. ^__^
    2010/07/03 05:13
    자칭 IT얼리어댑터들이 리뷰랍시고 똥싸듯 천편일율적으로 배설하는 쓰레기글들보면 웃기지도 않습니다. 지이름걸고 블로깅하면서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에 똥칠하는 짓거리를보면 한대 꽉 쥐어박고 싶어져요.
    대표적으로 'D'某의 리뷰를 보면 삼성전자똥구멍에서 살짝삐져나온 갤럭시S라도 한번 공짜로 써볼까하고 발매전부터 이빨이 빠지도록 쪽쪽빨아대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했습니다.
    아이폰4발매전부터 발매후까지 나름 살펴봤지만 IT블로거로 유명하다는 리뷰어들중 대부분이 삼성전자의 콩고물을 바라는 쓰레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습니다.
    어제 뉴스에서 보니 갤럭시A구매자들이 분통터트리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양반들중 쓰레기리뷰의 피해자들도 분명히 있을겁니다. 이거 정말 큰일입니다.
    • Eun
      2010/07/03 19:50
      댓가를 받으면 기울게 돼있죠...
      청탁을 받고 정도를 걸을 수 있는 정치가가 있을까요?
      아무 조건없이 기업이 후원을 해주지 않는한...제대로 된 리뷰를 보기란 쉽지 않을겁니다...그러기에 댓가를 받아 쓴 리뷰들을 보면 단점이 거의 없는 완벽한 폰이죠. ^^
  18. 그냥 이전 사용자여서 일뿐
    2010/07/03 05:38
    정말 아쉬운 포스팅이군요.

    난 또, 아이폰만의 매력이나 특장점을 나름 분석적으로 제시한 글인줄 알았죠.

    전 지금 아이팟터치와 갤럭시S를 쓰고 있습니다. 갤럭시S는 이제 쓰면서 계속 두고 볼 일이지만, 결코 삼성이나 SKT가 이뻐서 산 것은 아닙니다.

    글을 포스팅한 님은 얼마나 아이폰 장비를 많이 가지고 계셔서 아이폰을 쓸 수 밖에 없는지...실소를 금치 못하겠네요. 아이폰 장비라고 해봐야 80만원짜리 BOSE Dock 정도외에 다른 물건이 있는지...? 케이블, 충전기 따위가 아이폰을 계속 사용해야하는 이유라니...

    무슨 고등학생도 아니고...어쩌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 말하는 뽄새하고는
      2010/07/03 06:09
      나이를 얼마나 처먹었는지 모르지만 고등학생운운하면서 어처구니를 따지기전에 본문글 제목을 다시한번 정독하세요^^
      하얀색면티 그까짓거 얼마나한다며 목이 다늘어난 티셔츠입냐고 훈계할 기세입니다요ㅎㅎㅎ
      글쓴님입장에서 이러이러한 이유때문에 계속사용한다고 하면 그럴수도 있겠구나하고 넘어가면 되지 트집잡기는ㅎㅎㅎ
    • 리군
      2010/07/03 07:10
      결국에는 개인 취향까지 까시는군요. 한 개인이 어떤 한 물건을 사용하는 데 따른 이유까지도 간섭받을 일인가 싶습니다.

      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에 개인적인 취향과 재사용의 이유를 적었을 뿐인데 그걸로 어처구니가 없으시다니 ^^그것도 공신력 있는 블로그도 아니고 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인데 말이죠.

      이런 이유로 다른 사람들도 아이폰을 재구매 혹은 사야 한다라는 글도 아닌데...흠...

      오늘 본 글 중 두 번째로 어처구니가 없는 댓글이네요.
    • Eun
      2010/07/03 19:52
      아이폰 장비라고 말씀하시니 제가 정말 대단한 제품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글 제목에 보면 "내가"라고 시작하죠...내가라는 의미를 모르신다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으시다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ddols
      2010/07/04 07:11
      자 , 그럼 다음에 네가 가진 아이팟에서 통화가 되면 다시 오도록 해볼까? 글쓰기 전에 글쓴이의 글을 다시한번 읽는다면 더 좋겠지.
  19. ㅇㅇ
    2010/07/03 08:24
    애플빠돌이니까 사시는듯?
  20. 버미
    2010/07/03 09:11
    참 마음에 안드는 사람 많네요!!
    우선 Eun님 글중에 이번은 정말 개인 견해로 쓰신 글이라는게 느껴지는데
    왜이리 까는데~
    맘에 안들면 삼성카페나 가서 글쓰시는게 맞지 않나요??
    • Eun
      2010/07/03 19:54
      보이지 않는곳이다보니 그러려니 합니다.
      인터넷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21. 비밀방문자
    2010/07/03 09: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 sasin2526
    2010/07/03 10:50
    난독증 환자들이 많이 보이네요. 시야를 좀 넓게 보기를....
    • Eun
      2010/07/03 19:55
      언론이나 마케팅, 홍보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우물을 높게 쌓아 시야를 더 좁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 좁은 하늘에 별 3개만 보이게 말이죠...
  23. Builder
    2010/07/03 11:06
    Eun님의 블로그가 너무나 유명해지니 개인블로그인데도 중립을 지켜야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보이네요.
    공과 사의 구분을 못하시는 분들이 있는듯해서 안타깝게 보이기도 하네요.

    전 이번에 아이폰4로 스마트폰에 도전하는데 잘 쓸수 있겠죠?(왠지 좀 뜬금없음...^^)
    제 주위 사람들이 넌 스마트폰 사도 잘쓸꺼라라고 이야기하지만...
    피처폰이랑 다를바없이 사용할까 두렵습니다.>.<
    • Eun
      2010/07/03 19:56
      아이폰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활용을 하려고 마음만 먹으신다면 아이폰처럼 편하게 없고 활용도가 높은게 없죠...^^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
    • 옴냐1 & 아이폰 유저
      2010/07/04 01:18
      작년 5월에 전지전능 옴니아를 통해 스마트폰 세계에 들어왔는데 옴니아는 변화 시킨것이 없었지만 작년 12월부터 아이폰을 사용하면서부터 많은것이 변했습니다. 당연, 좋은 방향으로 말이죠~ 컴퓨터는 인터넷 밖에 할 줄 모르는 제 친구는 제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 ddols
      2010/07/04 07:04
      아이폰도 그렇지만, 무선 인터넷이 생활을 바꿉니다. 전화만 하실거면 스마트폰은 불편하기까지 하죠.
    • Builder
      2010/07/04 08:14
      답변감사합니다.
      과연 어느정도일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거립니다. ^^
  24. 달려라남세
    2010/07/03 13:52
    우연히 Eun님 블로그에 오게 되었네요.

    저또한 터치 2세대, 그리고 아이맥,맥북 을 쓰는 입장에서 핸드폰까지 아이폰이면 정말 환상의 조합이기에 3Gs 나왔을때 정말 갈등 많이 했었습니다.
    햅틱2 약정이 대략 11개월 남은 상화에 아이폰이 정발이 된 상황이라 더 고민했었지만,
    역시 기기값 물면서 까지 오바해서 살 필요는 없으니 다음세대 기다리자 라고 마음먹은게 이런 기쁨으로 다가 오네요.
    하지만 여친은 마침 3년쓴 퓨쳐폰이 사망하는 바람에 3GS로 자연스럽게 간터라 정말 부러워서 눈물을 흘릴뻔 했지요. ^^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글입니다.
    터치2세대를 쓰면서 익숙해진 UI와 유료로 구입한 어플들(꽤 많이 샀습니다..)을 아인폰4에서 같이 쓸수 있다는 장점이 전 1번이구요,
    아이튠즈를 거의 섭렵한 저로써는 매우 훌륭한 동기화 방식이 2번인거 같습니다.
    Eun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햅틱을 산 저로선 삼성폰은 다신 안쓰게 될 팔자라는걸 뼈져리게 느꼈기 때문이죠.
    애니콜 랜드의 그 엄청난 벽을 전 넘지 못하겠더군요... 내가 돈주고 산 CD를 내 햅틱에 어떻게 넣는지도 모릅니다.
    여튼.. 저에겐 이 두가지 이유가 가장 큰것 같습니다.

    책갈피 추가 해 놨네요.. 좋은 블로그 알아 기쁩니다.
    몇몇 댓글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긴 하지만, 한결같은 마음 변치 않고 좋은글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
    • Eun
      2010/07/03 19:58
      익숙해진 UI와 경험을 그대로 버리기에는 아깝죠. ^^
      유료앱들을 하나 둘씩 사기 시작하면 다른 스마트폰으로 넘어가기 힘듭니다. ^^ 게다가 아이폰의 재미에 빠져버리면 다른 스마트폰이 눈에 들어오기 보다 다음 세대의 아이폰이 눈에 들어오죠..
      저의 개인적인 경험이며 체험입니다...물론 개인적인 경험과 체험, 그리고 느낀점은 다 다르겠지요. ^^

      감사합니다. ^^
  25. 함영민
    2010/07/03 14:59
    잘 읽고 갑니다. 글은 다분히 UX가 편해서, 아이폰을 선택한다는 내용으로 잘 읽었습니다.
    덧글 쓰레기들이 많네요. 주인장님 마음 쓰지 마시고 더 좋은 글들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 Eun
      2010/07/03 20:00
      감사합니다.
      사용자의 경험을 무시할 순 없죠.
      안드로이드폰도 6개월 이상 쓰고 있지만 제게는 아직 아이폰의 UI/UX가 더 편합니다.
      29개월 된 제 아들 녀석도 저 없이도 아이패드를 열고 슬라이드 해서 Unlock하고 페이지 손으로 넘기면서 자기가 하고픈 앱들을 찾아 알아서 놉니다...만 3살도 되지 않은 아들 녀석이 작은 손가락 가지고 이리 저리 넘기면서 아이패드를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스티브 잡스가 iOS 하나는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
  26. 징가
    2010/07/03 21:25
    아이폰4를 검색하닥 여기까지 왔네요 ㅎㅎ 가끔씩 댓글보면 정말 ? 신기도 합니다 -0-;; 저야 머 `` 전에 삼성폰이 고장나서 `` as를 받으로 갔더니 `` 이건 고칠수 없는증상입니다 그냥쓰세요 .. 라고 하더군요 ㅡ.ㅡ;; 3개월 좀 넘었나 했는데요 `` 전화번호만 자동리셋되더군요 `` 사실은 쿼티를 정말 좋아 하는데 `` 이번에 나온 옵티는 3번 교품받구 GG 했습니다 ㅠ_ㅠ 아시는분이 갤럭시를 구입했다고 해서 *_* 구경해 볼려구 대기중이요 ㅋㅋ 지금은 터지 만 가지고 놀구 있습니다 ㅋ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ㅎ 개인의 취향차이인거 같아요 ㅎㅎ 이상하지만 아이폰이 끌리니 까요 -0-ㅋ
    • Eun
      2010/07/04 01:29
      개인 취향이죠. ^^
      자신이 잘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됩니다...될수있으면 안정적인 제품이 좋겠죠..^^
  27. kmbkaga
    2010/07/03 21:49
    다 필요 없고.. 배터리 교체 불가~! AS시 리버폰 대체~! 가장 중요한 두가지.
    다른 이유 달 필요도 없음.. ㅡ,.ㅡ;;
  28. Sahara
    2010/07/04 01:06
    보통 사람들이 좋은 음식점을 찾을때, 좋은 옷집을 찾을때 어떤 기준으로 찾게 되는지
    떠올려 보면 지금 아이폰이니 갤럭시니 하면서 어느것이 더 좋네 아니네할것 없이
    답은 명확하리라 봅니다.

    아이폰4를 보면,
    퍼스널컴퓨터의 세계최초 개발자 스티브잡스가 평생의 IT철학을 집약한 제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OS을 비롯하여 컴퓨터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직접 설계하여 만든 경험을 가진
    사람이 CEO로서 확고한 자리를 지키며 모든것을 총괄하며 만든 제품입니다.

    갤럭시S를 보면,
    어디 전통도 없고 가문도 없는 어느 장돌뱅이같은 장사꾼이 어느날 이것저것 꿰맞추어
    만들어 꽹과리치고, 장구치면서 동네방네 떠들면서 나발불고 다니면서 팔고 있는 제품쯤으로 평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그가게를 그만두고 옆가게로 가게 될지 모를 임시가게주인이 사실 알고 보면 컴퓨터는
    워드나 엑셀로 문서 작성이나 한 정도이고 컴퓨터는 깡통에 기판 넣어 조립하여
    팔아 먹었던 전력이 전부이며 소프트웨어는 만들어 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갤럭시S를 만들어 놓고는 아이폰4보다 더 좋다고 하면서 허위광고수준으로
    떠들고 다닙니다.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은 어떤 제품을 구매할까요?
    • Eun
      2010/07/04 01:33
      장인정신이 필요할때인가요? ^^
      기업들 모두가 이익을 추구하지만 어떻게 추구하는지는 다 다릅니다.
      다들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 남기 위해 좋은 제품들을 만든다고는 하지만 기업의 정신이 제대로 되있지 않는한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오기 힘듭니다. 시간이 걸릴지라도 아니라면 처음부터 다시 하는 마음을 가지고 도전하는게 더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집을 지을때 기반이 잘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지었다가는 언젠간 무너지겠죠...시간이 더 들고 비용이 더 들더라고 튼튼하게 Foundation을 만들지 않으면 결국 더 큰 손해를 보게 되는거죠.
    • Sahara
      2010/07/04 07:17
      갤럭시S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 뭐라도 한마디 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이모든것을 인정한다는것이나 다름없다고 여겨집니다.

      갤럭시S의 장점을 떠들게 아니라 스마트폰에 대한 태생적 철학을
      논리적으로 늘어 놓아 보길 바랍니다.

      갤럭시S의 개똥철학이라도 말입니다.

      그런데 예견해보건데 갤럭시S의 개똥철학조차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걸어온 길은 오직 "기업은 이윤이다."라는 장돌뱅이 정신만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인류를 위해 어떤 상품을 어떤 철학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하는 기업철학조차 없어 보입니다.
    • 하하
      2010/07/04 08:18
      "삼성이 걸어온 길은 오직 "기업은 이윤이다."라는 장돌뱅이 정신만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
      삼성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기업이 다 그렇습니다. 오직 딱 하나!!! 이윤이죠 ^^
      설마 애플은 소비자를 위한다는 개풀뜯어먹는 소릴하시려는건 아니겠죠?
      좀 우울한 현실입니다만... 모든 기업은 오로지 이윤입니다. 누굴위하니.. 그런거도 다 이윤을 위한 수단일뿐이죠. 모든건 이윤으로 귀결됩니다. 기업의 사회환원... 봉사... 모든게 다 이윤을 위한겁니다. 오로지 이윤!!! 그게 아니면 기업이 아닙니다. 봉사단체지..
      철학요? "이윤추구" 그거 하납니다.
      이윤을 위해서라면 물도불도 안가리고 법이 허용하는한 뭐든지 하는게 기업입니다. 애플은 뭐 다른기업인냥 속고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죠. 다 그런사람들 꼬득여서 돈벌기위한 수단입니다.
    • Sahara
      2010/07/04 11:13
      제품을 제품답게, 제품이 얼마나 인류생활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얼마나 고민한 흔적이 있는지,
      어떻게 그시대에 맞추어 편리함을 제공할것인지를 근원적으로
      고심하여 만드는가 하는것을 의미합니다.

      삼성처럼 눈치만 보다가 돈된다 싶으면 냉큼 뛰어들어 돈 놓고 돈먹기하는 그런 천박한 장돌뱅이수준으로는
      애플같이 새로운 문명을 만들기 불가능합니다.

      애플은 분명히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만 삼성은 오로지 기회만 엿보다가 돈장사나 하는 그런 기업정신을 비판하는것입니다.

      삼성이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한 기술이 없지요.
      애플은 퍼스널컴퓨터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었으며
      아이폰 즉 스마트폰의 모델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상하여
      만들었지요.

      삼성이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요따위 행태를
      하기에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기는 어렵다는것입니다.

      애플은 사업가라고 칭송받을 수 있지만 삼성은 천박한 장돌뱅이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 Eun
      2010/07/06 11:33
      기업 철학, 기업 정신, 경영 방식등 변해야 할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삼성에 있어서 가장 변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혁신적인 기업으로 평가를 받지 못하는 이유겠죠.
      모든 기업이 다 이윤을 목표로 삼지만..어떻게 이윤을 얻는지는 다 다릅니다.
      똑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도 방법은 다 다른거죠...
      "정도"는 아니더라도 "상도"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오로지 이윤이 되면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돈을 얻으려고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존경 받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욕먹으면서 돈 버는 기업이 있는거죠.
  29. 아이폰 4를 기다리며
    2010/07/04 01:43
    개인적으로 참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아이폰 3GS를 사용한지 이제 3개월이 되어 가는데 사용하기 편한 UI에 놀라고 있습니다. OS 성능도 훌륭하더군요. 아이패드를 잠시 사용해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이폰과 거의 동일한 사용성에 놀랐습니다. 어떤 사람은 새로운 것이 없어서 식상한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그게 장점이라고 느껴지더군요. 한국에서도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빨리 판매되었으면 좋겠네요. 단, 어떤 종류의 데이터 요금제가 어떻게 나올지가 아이패드를 구매할때 최대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전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할 계획이거든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30. 역시
    2010/07/04 05:09
    애플은 북한 맞습니다. 그냥 지들끼리 살아라고 놔둬야합니다. 뭐라 한마디하면 대동단결해서 달려들거든요.
    현명한 소비자는 제품을 보고, 애플빠는 애플만 봅니다.
    • ddols
      2010/07/04 07:00
      그렇게 단순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 hanguts
      2010/07/04 14:01
      애플은 북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당신별 안드로메다나 사용하삼 ㅎㅎㅎㅎㅎ
    • Eun
      2010/07/06 11:34
      현명한 소비자의 정의를 "역시"님의 관점에서 설명해 주셨군요.
      물론 일반적인 "현명한 소비자"의 정의는 다르지만요.
  31. 다국어 언어 정책
    2010/07/04 06:52
    2번에서 말씀 하신 한글 완벽지원 애플에 또하나에 장점을 생각합니다

    2007년 미국 유학 시절 부터 애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했었어요
    애플스토어에서 첫 구입 제품이 AirPort Extreme Base Station 이었는데요 N버전 첫 모델이라고 할수 있죠 주파수 문제로 한국에는 출시 후 한동안 수입을 못한거로 알고 있어요 설명서에는 한글 설명이 없었지만 당시 윈도우를 사용했었는데요 CD에 있는 Airport 유티프로 그램에는 한글로 설정이 가능 했구요 번역도 환벽 하더구요
    그후로 맥북프로를 구입 하고 싶어 애플 스토어를 방문해서 언어 설정을 어떻게 바꾸나 물어 보니
    직원이 설정에서 한글을 맨 위로 올려서 설정 하는걸 보구 아주 놀랐었죠
    아이폰에서도 다국어 언어 설정이 가능 한것은 각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는 핸폰을 구입시 큰 고려사항이라 생각 합니다

    미국에서 출시하는 켈럭시 S에는 한글이 있는지 궁굼하네요?
    • 하하
      2010/07/04 08:17
      한글있습니다.
    • Eun
      2010/07/06 11:36
      미국에 살면서 애 한국 제품들이 한글을 지원하지 않을까하며 궁금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MS의 XBOX라는 게임이 시스템뿐 아니라 게임에서도 한글을 지원해주는걸 보고 놀랬습니다.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가기 전부터 한국어를 완벽히 지원해주는것 보고 놀라기도 했죠.
      해외 한인 유저들에게는 한글로 보고 타자 칠 수 있는 기기라면 당연히 장점으로 생각할겁니다. ^^
  32. hanguts
    2010/07/04 14:05
    야동 야설만 정독하지말고 본문도 정독하고 까기 바람니다.

    아무리 파트타임 잡이라지만 근성을 보여주세요.
  33. 코노마
    2010/07/04 17:57
    율리님은 뭔가요..ㅋ
    개인 취향 글에 갑자기 까대기를 씨부리는 이유는 뭔지..ㅋ
  34. 레이지
    2010/07/04 23:08
    블로그 가끔 들러서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첫휴대폰을 삼성걸 쓰다가 않좋은 기억이 있는관

    계로 국내에서 유저인터페이스 그나마 낫다는 스카이폰

    을 쓰고 있습니다. s110모델이라고 아실련지 모르겠네

    요. 일명 한예슬폰이라고 ㅎㅎ 근데 핸드폰커뮤니티 세

    티즌에서도 조차 평점이 꽤 높더군요. 저는 그때 그냥

    디자인과 빠른 반응속도에 놀라 구매한건데(실은 전 삼

    성모델의 반응속도가 매우 떨어졌거든요;; )아직까지

    도 쓰고 있습니다. 오래된 모델이라 최근은 배터리도

    단종되서 배터리 수명이 다돼가는데 더 쓰고 싶어도 쓰

    질 못할것 같네요. 최근 아이폰4출시 소식을 듣고 은

    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명성은 전 부터 살짝 알

    고 있어서요. 아마도 좋은제품은 소비자의 판단에 따라

    서 갈라질것 같다는 제 생각입니다.^^
    • Eun
      2010/07/06 11:39
      언론을 이용하지 않아도 좋은 제품이라면 소비자들이 선택할겁니다. 좋은 제품이 외면 당하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포장보다 제품에 더 신경을 써주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35. park
    2010/07/05 04:05
    갤럭시S는 결국 아이폰 짭퉁일뿐.. 3GS의 외/내부 디자인을 따라했지만
    안타깝게도 아이폰4는 다른 형태의 디자인을 취했었죠.

    현실적으로 갤럭시S는 아이폰의 대항마가 아니라 HTC, 모토롤라, LG에 대한 대항마죠
    만약 소문대로 이번 1월에 버라이즌에서 아이폰 출시되면 과연 어떨지..
    • Eun
      2010/07/06 11:55
      PR 이미지, 외부 디자인, UI 디자인까지 똑같거나 비슷한 부분이 꽤 있습니다. 차라리 HTC는 자체적인 UI에 HTC만의 제품 디자인이 더 낫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창조를 하기 어렵다고 할지라도 모방에서 끝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36. kim
    2010/07/05 06:44
    잘 봤습니다...님과 같은 이유로 저도 3GS에서 4로 옮기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네요..쪼금 부럽긴 하지만, OS 업그레이드를 해주니 너무 좋습니다.
    그동안 Sky니 Anycall이니 사자마자 고물되는 것 쓰다가 업그레이드 되는 휴대폰을 쓰니 참 좋습니다...ㅎㅎ
    • Eun
      2010/07/06 11:56
      저도 그래서 1세대 아이폰으로 2년 이상을 잘 사용했었죠...
      1세대 아이폰은 iOS4로 업데이트가 되질 않기 때문에 저는 이제 바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맘에 들구요. ^^
  37. 요행수
    2010/07/08 02:20
    위에 율리를 비롯한 병신들 병림픽, 키배 쪄넼 ㅋㅋㅋ
    • 촉촉수
      2010/07/08 04:28
      자꾸 "내가"라는 말로 무슨말이든 해도

      된다는 식으로 나오시는데..

      그럼 왜 삼성에게 아부하는 글을 쓰는 기자들을

      욕하시는지...?

      1)기사인데 객관적으로 적지 못해서?

      2)대가를 받고 써서?

      기자가 여러 사람이 보는 글을 객관적으로 감정을

      배제하지 못하고 쓰는 것이 잘못이라면

      아무리 개인 블로그라 해도 eun님 정도 사람이 찾는

      곳은 이에 합당한 객관성과 책임감을 가져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블로그라는 이유로 주관적인 입장이

      허용된다고 생각할 만한 규모의 블로그는 아닌것 같군

      요.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은 은연중에 삼성

      제품이 나쁘다라고 어필 하시는것 같아서 그럽니다.

      제 주위의 외국친구 중 5명이 삼성폰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삼성의 모든 전자 제품이

      좋다라고 말하고요. 솔직히 기자가 하는 말은 '이거

      구라가 어느정도 들어갔겠지'라고 웬만한 사람들은

      감안하여 봅니다. 하지만 개인의 경험 바탕의 블로그

      니까 마음대로 쓸수 있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더 리얼

      하게 받아들일수 있음을 이곳을 즐겨 찾는 분들이

      아셨음...


      2)대가를 받고 쓰는 기자가 얄미운 것이라면,

      전 대가를 받았으니 최대한 성의껏 써주는게 오히려

      충성인것 같군요. 그냥 아이폰이 좋아서 쓴다라면

      누가 뭐라 그러겠지만 애플에 충성한다라...

      진짜 듣기 거북한 말이군요.

      p.s. 제발 좀 난독증 운운 하면서 다른 생각 말하는

      사람들 인격모독 안했음 합니다.

      말이라는 것에는 뉘앙스라는 것이 있는 거겠죠?

      또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옵니다. 저 또한 의도치 않게 몇 번이나

      여기를 들어오게 되는데, 개인 블로그니까 무차별적

      한쪽 제품 찬양, 다른 쪽 무시. 싫으면 삼성게시판

      가라 라고 하는것은 쫌 많이 무책임 한듯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너무 많고, 주인장님의 글에도

      유익한것이 너무 많아 안타까운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38. 2010/07/08 17:09
    윗분말에 동감합니다 이블로그에 주인장님이 너무 정치하고 비슷한발언이 많고 편가르기가 심해서 댓글에 싸우시는분들이 유독많이있죠 예전에도 나오지도 않은 갤럭시 까다가 블로그 안하신다고 하시던데 다시돌아와 중립적인 입장에서 글을 쓰겠다고 하셨으면서 그약속을 지켰으면 이렇게 댓글에서 편가르는일이 그렇게 많지 않을거라봅니다.
    • Eun
      2010/07/09 08:31
      정치하고 비슷한 발언이 어딨는지 못찾았습니다. 찾으시면 알려 주세요.
      편가르기가 심하다..뭐 개인적인 생각은 다 다르니까요.
      나오지도 않은 갤럭시를 찬양하는 글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중립적인 입장에서 글을 쓰겠다 선언한 내용 찾으시면 알려 주세요.
      제가 약속까지 했었군요.
      댓글에서 편가르는 일이 아닙니다. 싸우려고 쓴 글도 아니구요. 다만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39. 2010/07/08 17:14
    저도 디자이어 있고 아이팟 맥북 노트북을 들고있지만 솔직히 ui는 위젯이 되고 빠르게 넘어가는 안드로이드가 낫고 게임은 애플이 나은것 같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원도우앞에서는 다 허접하네요
    • Eun
      2010/07/09 08:33
      저도 지금 드로이드를 6개월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이어를 한 6개월 정도 사용해 보십시오.
      제 드로이드만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작동이 많아지고 느려진다는것...나중에 아시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제것만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40. 2010/07/08 17:18
    그냥 애플의 아쉬운부분을 안드로이드가 채워주니.좋더군요 뭐가 더낫다기 보다는 같이쓰면 될것같아요 아이팟과 갤럭시 아이폰과 갤럭시탭 뭐이런식으로 상호보완이 될것같네요
    • Eun
      2010/07/09 08:34
      자신이 원하는데로, 또는 자신의 활용도에 맞는데로 선택하시면 되겠죠. 여러가지 조합이 될수도 있고 하나의 기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41. 이해가
    2010/07/09 01:52
    위에 sahara 님이 보여주신 의견은 정말 이해가 안되는군요

    애플이 인류사회에 공헌을해요?

    물건만들어서 팔아먹고 이익을 남기는 회사입니다

    sahara님은 네티즌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애플'빠' 이신것 같네요

    컴퓨터를 최초로 만들어낸 회사.. 지금 뭐 하고 있을까요?

    노트북을 처음 만든 회사.. 그 회사 제품과 삼성 노트북의 질이나 성능을

    지금 시점에서 비교해볼까요?

    삼성이 전세계에서 컬러tv를 최초로 만든 회사는 아니죠..

    하지만 지금 전세계 최고의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술 역시 타업체에서

    따라올 수준이 아니구요..

    누가 됏든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따라잡는데는 시간이 걸리게 마련이죠

    하지만 따라잡아서 더 좋은 제품 질좋은 제품을 만들어내고

    소비자들은 그걸 향유하면 되는거죠.. 왜 삼성을 장돌뱅이라고 욕하시는지? ^^

    혹시 삼성에 당한거 있으세요?? ^^

    애플이 지금은 아이폰이라는 멋진 제품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고

    또 그런 대우를 받을만한 회사라는건 알겠지만

    sahara님처럼 대놓고 인류에 공헌을 한다느니.. 삼성은 장돌뱅이라느니..

    이런 의견은 정말.. 수준이하로 보이시는군요..

    더 웃기는건 저 위에 올리.. 라는 말도 안되는 반박글에 욕하던 다른 분들도

    sahara님에게는 별 반박이나 욕을 안한다는것.. 대단하네요.

    단결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님처럼 애플이 인류사회에 공헌을 한다느니.. 앞으로도 애플이

    영원히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거라는 생각은 절대 안합니다

    오히려 안드로이드에서 스마트폰 os의 미래를 보고 있다고나 할까요?

    sagara님같은 애플빠분들에게는 애플의 폐쇄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겠죠..

    아마 일부러 안보려고 할수도 있겠죠 ^^ 그냥 아이폰 신제품, 아이팟 신제품

    나올때마다 애플을 찬양하면서 돈주고사버리면 되니까요 ^^;;

    삼성이 분명 스마트폰시작은 늦게 했지만 불과 2년도 안되는 기간에 이미 하드웨어는

    충분히 따라잡았죠.. 안드로이드 특성상 어플리케이션이나 개방성은

    애플과는 비교할수가 없구요..

    삼성이 됐든 다른 업체가 됏든 항상 아이폰과 애플의 기술만이 진리일거란 생각은

    글쎄요.. 상당히 어리숙해보이는군요.. sahara 님..^^
  42. 이해가
    2010/07/10 04:26
    살벌한 개방과 달콤한 통제... 저도 저 기사는 일찌기 읽어보았답니다 ^^

    제가 지적하고 싶은건 sahara님같은 분들의 태도죠

    eun님의 블로그에는 제가 동의하는 부분이 더 많다는거 ^^
    • Eun
      2010/07/12 09:28
      실질적인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개방과 폐쇄성의 차이보다 실질적인 제품을 구입시에 뭐가 좋고 나쁜지를 더 생각하겠죠. 좋은 제품은 계속해서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받을테고 아닌 제품은 외면 받게 될겁니다.
  43. 이해를 못하겠음
    2010/07/10 16:19
    좋은건 좋은건데
    왜 딴거 폄하하는지를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냥 좋으면 좋다고 빨면 되는데
    이게 좋으니 저건 병신 이라면 코미디인듯
    • Eun
      2010/07/12 09:26
      지금 저희들이 사는 세상은 이해 하기 힘든 일들이 많이 나타나죠. ^^
      모두가 다 다른 생각과 철학(?)을 가진 만큼 나와 다르다라는 전제를 두고 이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말이죠. ^^
  44. 쉐도우
    2010/07/12 23:43
    전 작년연말에 아이폰 구매하려다가 별것도 아닌거에 많은돈을 들이기 싫어서 노키아 익뮤를 구매해서 여태 사용했습니다..

    지금 익뮤는 피처폰기능 이외에는 후레쉬정도로 밖에 사용 안합니다..MP3 기능은 아이팟보다 훨씬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전 MP3로 음악을 듣지 않기에..

    그러다가 예전 아버지지인분께서 아이팟1세대 아버지에게 선물로 주신거 아버지가 안쓰시는걸 기억해서 서너달전부터 제가 사용하는 중인대 아이팟 1세대 2틀사용하니 익뮤 여기저기서 정보얻어서 공부 한참한것보다 더 편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3GS사려다가 4나온다고 기다리던중에 여기저기 수많은 파워블로그에서 불과 2주전까지 갤럭시A 사용해가며 칭찬하던 사람이 갤럭시S 사용기 올리며 칭찬하고 아이폰4 까대는 거보고 많이 흔들렸었는대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기다리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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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의 최대 적수는?
2010/06/22 15: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갤럭시S, LG 옵티머스, HTC 디자이어, HTC 인크레더블, HTC EVO, 모토로라 드로이드X, 모토로라 드로이드2, 소니 애릭슨 X10등 아이폰4에 대한 수많은 대항마들이 등장했거나 등장하고 있습니다. 1세대 아이폰부터 이야기 하자면 그동안 나온 대항마들만 모아놓으면 마굿간이나 경마장 수준을 넘어설 겁니다. 수많은 아이폰 킬러들과 대항마들이 나왔지만 결과적으로나 수치적으로 봐도 아이폰과 견줄만한 스마트폰은 아직 없습니다.  
하드웨어적 스펙이 비슷하거나 낫다고 할지라도 아이폰에 비해 초라한 성적을 거둘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을 통한 최적화라던지, 안정성, 어플리케이션, 컨텐츠, 디자인등 모든 요소들을 소비자들은 따로 보지 않고 함께 보기 때문에 아이폰을 선호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애플의 아이폰은 디자인 하나 때문만도 아니고, 하드웨어적 사양 하나 때문만도 아니고, 방대한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했기 때문만도 아닙니다. 소비자들이 만족할만한 모든 요소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3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까지 아이폰의 인기가 시들지 않은 이유가 아닐까요?

수많은 경쟁사들이 애플의 아이폰을 목표로 삼고 킬러나 대항마의 타이틀을 가지고 나오지만 대부분의 결과는 타이틀에 맞지 않을 정도로 초라합니다. 그렇다면 아이폰의 최대 적수는 누가 될 수 있을까요? 최근에 새롭게 나오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일까요? 아니면 올 하반기부터 출시될 윈도우폰 7이나 노키아의 N8이 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폰의 최대 적수는, 새롭게 출시될 아이폰4의 최대 적수는 타 경쟁사의 스마트폰들이 아니라 애플이 내놓은 아이패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최근 IT 기사중에 '아이패드의 가장 큰 적은 아이폰4'라고 이야기 한걸 봤습니다. 저는 오히려 그 반대가 될 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보면 그게 그거지만요. ^^)
아이폰4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아이패드가 될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아이패드 3G를 사용한 경험을 토대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 스크린 사이즈
아이폰4의 해상도는 높아졌지만 여전히 3.5인치의 스크린을 사용합니다. 그에 비해 아이패드는 9.7인치의 스크린을 사용하고 있죠. 해상도도 아이폰4보다 좋지만 큰 스크린을 이용하기 때문에 웹서핑, 게임, 동영상 시청, 이메일등 활용적인 면에서 아이폰보다 헐씬 편합니다. 조그마한 화면을 들여다 보는것 보다 큰 화면에서 모든걸 하게되니 눈에 피로도 적고 여려모로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게 되는거죠. 흔히 아이패드를 3-4배 커진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로 말씀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사이즈의 차이가 유저의 경험(UX) 전체를 바꿔 버립니다.
스크린 사이즈의 차이가 모든걸 말해준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닌듯 싶습니다. ^^

2. Always Connected
스마트폰의 최대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이동 통신사의 서비스(3G)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무료 Wi-Fi가 되는 지역을 찾아 다닐 필요가 없죠. 있는 곳에서 바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오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인 아이폰4도 마찬가지 입니다. Wi-Fi가 되는 지역에서는 Wi-Fi로 접속을 하고 그외 지역에서는 2G 또는 3G 네트워크를 이용해 접속이 가능하죠. 그리고 아이패드 3G 또한 이와 동일하게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이통사의 2G/3G 네트워크를 이용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없어도 불편함을 느낄 수 없다는 거죠. 제가 아이패드 3G를 구입한 이후로는 아이폰이나 드로이드를 통한 3G 네트워크 접속이 현저히 줄어 들었습니다. 기왕이면 큰 화면에서 인터넷을 하는게 헐씬 편하기 때문이죠.

3. 데이터 플랜
아이패드 3G에서 AT&T의 3G 네트워크를 이용하려면 $15불(250MB) 또는 $25불(2GB)의 데이터 플랜에 가입해야 합니다. 아이폰4도 데이터만 따로 때어놓고 이야기 하자면 동일한 가격이죠.
아이폰4를 AT&T에서 2년 약정으로 구입할 경우 가장 낮은 플랜을 선택해도 $55불 입니다. (전화 $40 + 데이터 $15 + No 문자)
아이패드 3G는 약정없이 매달 $15불 또는 $25불씩 내면서 3G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고 일반 피처폰과 함께 사용하면 아이폰4에서 드는 비용과 거의 동일합니다. (다만 2년 약정을 할 필요는 없죠.)
3G 네트워크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아이패드가 더 매력적입니다. 그 이유는 약정을 할 필요없이 원할때만 데이터 플랜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를 주로 집에서만 사용한다면 3G 네트워크가 필요없겠죠. 하지만 일주일 이상 여행을 갈 경우에는 3G 네트워크를 이용해 휴가를 재밌기 보내실 수 있습니다. 휴가를 끝난 다음달에는 데이터 플랜을 구입 안하면 그만이죠. ^^ (이번달에 휴가가 있었기 때문에 3G 플랜을 구매했지만 다음달 부터는 밖에 나갈일이 별로 없기에 Wi-Fi로만 아이패드를 즐기려고 합니다. ^^)
한국처럼 대중 교통 수단을 많이 이용하는 지역에서는 3G 네트워크의 활용도가 높지만 일부 큰 도시를 제외한 미국에서는 주로 개인 자가용을 타고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3G 네트워크의 활용도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원할때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아이패드의 큰 장점이죠. ^^

아이패드 3G를 사용하다 보니 약정 끝난 1세대 아이폰은 알람 시계 기능만 하고 있고 드로이드는 전화기 기능 위주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드로이드를 이용해 인터넷이나 이메일, 게임, 동영상 시청을 했던 일들을 아이패드가 대체하고 나니 아이폰4를 구입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하는 고민까지 이어지더군요.
물론 아이폰4의 최대 장점인 휴대성과 카메라 촬영, 비디오 촬영등 아이패드가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기에 구입이 망설여 지고는 있지만 아이패드를 구입한 유저들 중에는 아이폰4에 대한 매력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새로운 아이폰4를 2년 약정으로 구입하기 보다 아이패드와 일반 피쳐폰 조합을 생각하시는 분들고 계실거구요. 어떤 분들은 아이폰은 밖에서 아이패드는 집에서 사용하기 위해 두 조합을 고려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소비자들이 어떻한 결정을 내릴지 모르겠지만 애플의 아이폰4와 아이패드는 생각치 않게 서로의 적수과 된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점점 더 아이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폰4가 새로운 디자인에 강력한 하드웨어 사양을 가지고 나오지만 큰 스크린을 통해 새로운 유저 경험을 하고 있는 저로써는 아이폰4가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네요. 전화기 한대가 필요하긴 한데 2년 약정으로 아이폰4를 구입해야 할지 아니면이패드 3G 데이터 플랜을 사용하면서 일반 피처폰이나 회사폰을 사용할지 고민이 됩니다.
아이패드가 없었더라면 필요 없는 고민인데 말이죠. ^^
혹시 아이패드 유저님들이 계시다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지 않나요? ^^
2010/06/22 15:08 2010/06/22 15:08
  1. 율리
    2010/06/22 17:05
    아싸! 1등
  2. pound
    2010/06/22 18:39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물론 두 개의 제품이 경쟁하는 듯 보이지만 애플의 성향상 연결 되는 고리를 만들어 놓지 않았을까요?

    마치 아이폰에 맥을 만났을때 더 큰 효과를 보듯이요~^^
    • Eun
      2010/06/23 09:40
      아이폰과 맥은 겹치는 부분이 거의 없다고 봐야하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겹치는 부분이 많거든요. ^^
      맥은 생산적인 일을 하는데 쓰이는 반면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소비적인 일을 할때 쓰이죠. 같은 OS에 같은 앱들을 쓰니 경쟁이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3. ....
    2010/06/22 19:54
    잔인하세요 ㅠ.ㅠ 미쿡에 있다는 것을 이렇게 자랑하시다니...

    그런데... 맥의 Mobile Me 같은 써비스를 이용한다면,
    같이 쓰는게 더 낮지 않나 생각합니다. ^^;;
    아이패드로 보던 책을 갈무리 해서 아이팟에서 이어보다 다시 아이패드로 보고,
    연재된 기사를 읽다가 그 홈피를 다시 처음 부터 찾을 필요없이
    간편한 즐겨찾기로 다시 보는...

    사실 애플 재품은 하나가 다른 하나를 부를 수 밖에 없는 구조인거 같더군요.
    취미삼아 오브젝트 C 해 볼려고 했더니... ㅠ.ㅠ
    맥을 사야만 한다는 ... 좀 큰 벽을 만난 뒤부터...
    사과 장수 아저씨가 낱개 처럼 보이는 세트를 판다는 느낌이
    강력하게 드네요 ^^
    그리고 모바일 미가 나오고 부터는 슬슬
    세트 상품을 강요한다는 느낌이...

    그리고 아이폰의 최대 적수가 아이패드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오히려 아이패드의 약간 불편한 어중간한 크기가
    아이폰과의 거리를 만드는 듯한 느낌 입니다.
    (저한텐 PSP 도 그렇게 작은 편안한 크기는 아니더라구요.)
    걸어다니면서 보고 짬짬이 사용하기에는 아이패드는 너무 크거든요.
    오히려 동일 아이툰즈를 사용하는
    아이팟 터치,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가
    한번 길들여진 사용자를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다시금 아이씨리즈를 구매하게 만드는 든든한 우방 처럼 느껴 집니다.

    그래서 살짝 걱정도 됩니다.
    세상이 i 인가 i 가 아닌가로 나뉠까봐요...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 Eun
      2010/06/23 09:43
      iTV까지 나오면 정말 i로 통하는 세상이 올지도..^^
      모바일미는 유료이기 때문이 아직까지는 생각이 없습니다. 소문으로는 무료로 된다고 하던데 아닌가봐요..^^

      아이패드와 아이폰 서로가 다른 기기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여러면에서 겹치는 부분이 많아 하나의 기기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크기만 제외하면요. ^^)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제품을 두개 들고 다닌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죠..^^ 둘중 하나만 살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고 봅니다. ^^

      좋은 의견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4. 현석
    2010/06/22 20:03
    같이 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엣지에 끝이 보일 듯....
  5. virus
    2010/06/22 21:08
    동감...
    아이폰의 최대 적수는 아이패드일 듯...

    일단, 아이폰 4를 먼저 받고---아이패드는 에브루션 2를 노리는 게 현명하지 않을까...
    돈이 없을땐 그렇게 갖고 싶더니 수중에 돈이 있으니---마음이 간사해지는군요...
    • Eun
      2010/06/23 09:44
      아이폰4를 받는게 쉽지 않을것 같네요...
      내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 나오는데 오늘 밤부터 줄을 서지 않을까 하네요. 내일이 평일이라 참 난감하군요..^^;
  6. 이삼구
    2010/06/22 21:32
    아이패드, 너무 무거워요. 프리젠테이션 때 몸을 뒤로 제끼고 안자서 한 이유가 있더군요. 의자에선 불편해서 소파에서 만져야한다는...물론 노트북보다 훨씬 가볍지만 랩톱으로 사용하니... 아이폰을 대체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네요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는 아이튠유나 팟캐스트와 정말 궁합이 잘 맞는 것 같더군요. 정말 동영상 재생기로는 최고인 듯 해요.
    • Eun
      2010/06/23 09:47
      가장 큰 차이죠. 사이즈의 차이와 무게의 차이 ^^
      대중 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나 밖에 오랫동안 계시는 분들에게는 작고 가지고 다니기 편리한 아이폰이 좋죠. ^^
      집이나 직장, 회사등에서 고정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아이패드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동영상 시청이나 게임, 이북, 앱들 모든게 다 더 편한것 같아요. ^^
  7. Playing
    2010/06/22 22:01
    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휴대성 부분이 조금 걸리지만 저도 아이폰보다는 아이패드가 훨씬 좋다고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이패드에 기능들이 추가되겠죠..? 그렇게 된다면 정말 스마트폰보다는 아이패드에 기본료 만원대 휴대폰 조합을 하고 싶네요~
    .
    물론 그렇게 까지는 시간이 걸릴 꺼 같은데 가방을 들고 다니는 저한테는 그 시간이 어여 오길 바랍니다!!
    • Eun
      2010/06/23 09:51
      휴대성이 가장 큰 차이죠. ^^
      하지만 아이패드를 사용하다보면 아이폰의 활용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물론 밖에 나갈때는 아이패드보다 아이폰이 좋지만요. ^^)
      아이폰4도 좋지만 아이패드와 일반 피쳐폰과의 조합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가방을 항상 들고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말이죠. ^^
  8. champ3
    2010/06/22 22:05
    이런 고민 저도 하고 싶군요....도대체 언제 나오는거야.....
    • Eun
      2010/06/23 09:52
      80일만에 3백만대 팔렸는데 한국에는 아직까지 소식이 없군요....
      국내 경쟁 제품들이 우선 출시되야 나올것 같네요. ^^
  9. makki mark
    2010/06/22 23:17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저두 현재 아이폰, 아이패드 같이 쓰고 있는 유저입니다.. 확실히 아이패드 구입 후 아이폰으로 어플을 구입한다던지, 인터넷을 한다던지 하는 건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아이패드에서 한글 키보드만 지원이 된다면 문자 메세지를 보낸다던가 채팅을 한다던가 하는 것도 아이폰으론 안하게 될 것 같구요..확실히 아이패드가 큰화면이라던가 사용시간 면 등에선 장점이 있지만, 휴대성은 아이폰에 비해선 떨어지는 관계로 밖에선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 Eun
      2010/06/23 09:54
      휴대성이 문제이긴 하지만 미국에서는 대중교통보다 자가운전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여기서는 큰 문제도 아닌것 같습니다. ^^
      자금 압박이 없다면 두 기기 모두 사용해도 좋겠지만 아니라면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
  10. 첨첨
    2010/06/23 01:47
    작년 12월부터 아이폰3gs 사용자가 됐는데, 이번에 아이폰4 나오면서 정말 상실감이 컸습니다. 그래서 롤리팝 애지중지 잘 사용하는 와이프한테 아이폰4 사라고 압박하던 중이었는데, 이틀 전부터 생각을 바꿨어요. 아이패드가 있으면 굳이 아이폰4가 없어도 되겠더라고요. 캐나다에서 귀국하는 조카에게 아이패드 사오라고 전화했는데, 걔가 학교 다니는 곳이 너무 촌구석이라 여의치가 않더군요. 그래서 미국 오스틴에 사는 누나에게 전화할 생각입니다. 700그램밖에 안 나가니 페덱스로 부쳐도 6만원 정도밖에 안 들겠더군요.
    • Eun
      2010/06/23 09:56
      아이패드가 어쩌면 아이폰보다 활용도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이야 개인이 주로 사용하지만 아이패드는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28개월된 제 아들도 혼자서 아이패드 가지고 잘 놉니다. ^^
  11. ulsanin
    2010/06/23 08:37
    은님, 아이폰3GS나 아이패드를 TVOUT하면 크게 화질 저하없이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나요? 아니면 해상도의 제한을 받나요?저는 smi자막있는 미드를 즐겨보는 편인데, 아이폰에서 변환없이 재생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 Eun
      2010/06/23 09:58
      요즘 나오는 LCD나 LED TV에는 보통 VGA 단자가 있을겁니다. 아이패드용 VGA 어댑터를 쓰시면 화질 저하없이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만 동영상은 MP4로 변환해야겠죠. smi까지 한꺼번에 넣고 변환해주는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물론 변환하는 시간이 걸림돌이긴 하지만요. ^^)
  12. zz
    2010/06/23 09:27
    너무 글이 오바스러운듯
    • Eun
      2010/06/23 09:59
      아이패드를 한번 사용해 보시면 오바스러운글인지 아닌지 아시게 될겁니다. ^^
  13. soul
    2010/06/23 13:05
    저같은경우는 음 일단 기계 여러개 들고다니기가 싫어서 음악 독서 영상 게임 폰기능 아이폰하나로 해결해서 너무 좋아요 ㅋㅋ와이파이존만 잘 구축되어있으면 아이폰 만한게없다고생각 !! 한국은 3g망이 안습이라 ㅋ
    • Eun
      2010/06/23 14:21
      그렇군요...
      3G로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하면 아이패드 3G의 장점이 사라지는거나 마찬가지죠. ^^
      아이폰 하나면 PMP,전화기, MP3, 이북 리더기, 게임기등 모든게 하나로 가능하니 휴대성과 컨버젼스 기기로는 최고죠. ^^
  14. PJ
    2010/06/23 14:16
    드디어 iPhone 4가 내일이면 출시군요.
    전 Best Buy에 예약 해 놓았는데 Appointment 시간 까지 정해주더라는.
    친구들이 나 내일 iPhone 사는 Appointment 있다니 웃더군요. ㅋㅋㅋ
    아웅 회사에서 30분 살짝나가서 받아와야죠.
    전 Tablet은 애플꺼말고 Android나 Windows를 생각중입니다. 구글빠니까요 ^^
    • Eun
      2010/06/23 14:22
      60만명중에 한분 이시군요..저는 예약 구매를 하지 못했는데요.
      구매하시면 간단한 사용기라도..^^
      아이폰4를 사용하시다보면 태블릿도 아이패드로 넘어올 확률이 커집니다. 구글팬이라고 하셔도 말이죠. ^^
  15. Liverpool
    2010/06/23 14:30
    항상 배부르게 그리고 만족스럽게 읽고 있습니다.
  16. 좋은아침
    2010/06/23 20:27
    아이폰4, 아이패드 구매전에 이런 비교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매는 일단 유보를 해야 겠네요.
    • Eun
      2010/06/23 21:56
      국내에도 아이패드가 빨리 도입되어 소비자들이 선택의 폭이 넓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

  17. 2010/06/23 23:43
    아이폰과 아이패드 모두 직접 들여와 인증 하고 사용 하고있습니다.
    인증 하는데 많이 번거롭고 돈도 많이 나가지만.. 할만한 가치가 있기에 하고
    후회도 없네요.. 단지 통신에 문제가 따를뿐..... KT 갔다가 정말 전화 통화가 안되서 SK 로 넘어 갔지만 둘다 같다고 판단되네요 ... 그나마 약간은 SK 가 통화하는데 있어 KT 보다 좋기에 사용은합니다. 아이패드 역시 출시 후 바로 산거라 와이파이 버전입니다만... 함께 사용 함으로써 멀더 안쓰고 하는건 없는거 같네요.
    일단 처음엔 아이패드를 많이 사용 했지만 지금은 거의 비슷한 수준 같아요..
    탈옥버전 및 한글이 안되기에 그런거 같습니다. 탈옥및 한글이 되면 좀더 사용비율이 아이폰 보다 더 사용하겠죠...
    또한 저에겐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함께 써야 하는이유가 있죠. 일단 먼저 안드로이드 및 윈7에서 무선 AP를 공유 해주는 어플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예전 미라지 폰 사용할때 윈도6.0모바일에서 AP 무선공유 해주는 플그램이 있어서 윈도 계열은 있는걸로 알고있지만 드로이드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와이파이 아이패드로 언제 어디서든 산이든 지하든 인터넷이 가능하죠.
    마치 아이패드 3G버전같이 GPS 만 안되지요 .... GPS 는 사용하지 않아 서 잘 모르겠네요....
    또한 아이패드 같은경우 제가 예전에 제 동생 블로그 링크 걸어 드린적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거의 50%이상은 집안 사람의 아이 교육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공부를 할수 있는 어플이 예상외로 많이 있더군요.
    (그덕에 쿠폰에 사용한 돈이 더 많이 나올듯 자금의 압박이...야금야금 아주 생각외로 많이 들어 가더군요)
    일단 우리나라도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아이폰4가 먼저 나올듯도 합니다.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 되겠지만.
    아이폰4 및 아이패드3G같은경우 이만저만 문제 해결 해나갈려면 아직 멀었네요..
    공수해주는 쪽에선 물량이 문제고... 받는 쪽에선 아이폰및 아이패드의 마이크로유심.
    아이패드3G 버전 몇몇 개통엔 문제 없이 되지만 그 많은 물량 에 따른 유심 변경 정책 및 화상통화... 기대반 걱정반 입니다........어떻게 뚤고 나갈지...
    머 아이폰아이패드 들여만 온다면야 머 사용하시는 유저 분들은 다분히 사겠지만...
    유심비, 유심에 들어 있는 데이터 이전 흠.......이것들 말고 더많은 문제가 기다리고있을지도........................
    • Eun
      2010/06/24 08:44
      두기기 다 개인 인증을 하셨다니 대단하시네요. ^^
      아이패드도 조만간 한글 키보드가 될겁니다. 예전에 아이폰 1세대를 구입할때도 한글 키보드가 없었지만 애플이 얼마 지나지 않아 한글 키보드를 지원해 줬거든요..그러니까..몇개월 안에 또 그렇게 해주겠죠. (이미 한글 키보드가 내장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언락만 해주면 된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둘다 있으면 좋겠지만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심각한 고민이 이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국내에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동시에 들어간다면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많겠죠? ^^
  18. 짱구박사
    2010/06/23 23:54
    움,가진 건 던밖에 없어서 두 개 다 살려고 기둘리는 데...울 동네에서는 물건을
    안 팝니다.(-.,-)

    앞의 커피집 아저씨는 오늘 미국에서 아이패드가 도착을 하였군여...(3개 사왔다면
    하나 나에게 팔쥐~)

    아이패드로 활용할 수 있는 한국방송(TV 혹은 라듸오) 시청 혹은 청취하시는 정보들
    좀 나눠주세요.

    그리고 제가 사는 곳도 3G망이 매우 허술한 데...이 경우라면 굳이 3G 제품 살 필요가
    없을까요?
    • Eun
      2010/06/24 08:48
      3G 망이 허술하더라도 3G 버전을 사면 자신이 원할때 언제든지 3G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니 좋겠죠.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간다던지 놀러 간다던지, 출장을 간다던지요..^^

      한국방송은 YTN 앱이나 MBC 라디오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습니다. 세이케스트라는 라디오 앱도 있구요.. TV를 시청할 수 있는것 없는것 같네요...
      아프리카 TV나 다음정도에서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구요...
      아이패드에서 대부분의 아이폰용 앱들을 사용할 수 있으니 라디오나 동영상 앱들을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
  19. 버미
    2010/06/25 01:36
    컥~
    아이폰과 아이패드 2개를 가지고 계시기에 가능한 비교네요!!
    국내는 과연 아이패드 정발이 언제 될지도 모르는 사항이기에 더욱더
    아이폰4에 목을 메는 거 같습니다.

    근데 궁금한 사항이 아이패드 메모리가 256인것으로 아는데
    사파리로 웹보시기에 어렵지 않으신지요??
    2~3개 정도 네이버 화면 정도 가능한가요??
    • Eun
      2010/06/25 08:15
      256MB인데도 시스템이 다운되거나 앱이 갑자기 꺼지는 일은 없더라구요..중간에 느려지는 현상도 없구요...
      어제인가 아이폰4와 아이패드의 앱 실행 속도 비교 동영상을 보니 거의 비슷하던데요...(가끔은 아이패드가 더 빠르구요. ^^)
  20. 율리
    2010/06/25 04:14
    아~~~ 아이폰4 망했어염..

    아이폰의 최대적수는 결국 애플과 스티븐잡스였군요 ㅋㅋㅋ

    http://www.engadget.com/2010/06/24/apple-responds-over-iphone-4-reception-issues-youre-holding-th/
    • Eun
      2010/06/25 08:17
      국내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
      일반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스티브 잡스나 손정의 사장이 부러울 뿐입니다.
      이건희 회장이나 그 아들도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망한녀석치고 하루에 100만대를 팔아치웠으니...^^
  21. 율리
    2010/06/25 09:16
    아니 아이폰의 기계적인 결함가지고 왜 딴말을 하시나요??

    미국 IT업계에 있다는 분이...어쩌면 아이폰의 단점이나 결함을 누구보다 잘 아실텐데

    아이폰에 대한 칭찬만 얘기할 뿐, 쓴소리는 한마디도 못하시니...

    정말 이해하지 못하겠내요

    혹시 계신곳이 애플과 관련된 곳인가요?

    문득 생각이 드는게 운영자님은 아마 애플 신제품 발매일때 길게 줄 서 있을 한분이 아닐까 생각이 드내요
    • Eun
      2010/06/25 09:51
      율리님
      댓글은 소통을 하기 위해 있는것이지 상대방을 강점적으로 공격하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아이폰의 단점은 제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국내 언론들이 바로 대서특필 해주죠. 현제 아이폰4의 단점으로 지적된 사항이 있다면 안테나 수신 문제와 액정에 노란색 표시인데 액정의 노란색 표시는 제조 과정에서 몇몇 기기들이 접착제가 다 마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시간 또는 하루 이틀 정도 지나서 노락색이 사라졌다고 이야기 하는 유저들이 있죠..안테나 문제는 하드웨어 문제인지 소프트웨어 문제인지 애플이 공식 입장을 내고 해결해야 겠죠.
      제 블로그는 아이폰으로 시작한 블로그입니다. 저는 언론 기자도 아니구요. 아이폰에 대한 제 글을 보시는것은 자유입니다. 제가 원하는 글을 쓰는것은 제 자유구요.
      그리고 상대방을 알지 못하면서 무조건적으로 짐작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제가 뭐라 이야기 해도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겠지만 저는 미국 IT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만 애플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왜냐면 저희 회사는 일반 기업들과 연관이 없는 미 정부 (Army, Navy, Air Force 포함)와만 일하고 있으니까요. 애플 PC 조차 하나도 없는 회사죠.
      제 댓글들을 읽으셨다면 제가 아이폰4를 구입하지 않았다는것즈음 알고 계실텐데 말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놀이동산에서도 길게 줄 서 있으면 타질 않습니다. ㅡ,.ㅡ
  22. 율리
    2010/06/25 10:46
    뭐 개인적인 블로그에 자신의 글을 올리는건 자유겠죠
    근대 줄곧 포스팅해온 이야기를 보면 애플은 옹호하거나 칭찬하는 글이나 은유적으로 삼성을 까는 글 밖에 없으니
    제 3자가 보기에는 한쪽에만 치우져진 생각을 가졌다고 밖에 볼 수가 없죠

    한국에서는 이번에 SK의 옴니아가 평생무료였던 멜론이 SM측의 저작권문제로 인해 SM의 음원을 사용할 수가 없게 되서 옴니아사용자들이 들고 일어났는데..
    문제가 있다면 들고 일어나는게 당연합니다. 그게 소비자의 권리이구요.

    근대 애플의 이번 문제를 보면 문제해결을 보이기는 커녕
    "잘못된 방식으로 폰을 잡지 말라"라는게 한 기업의 CEO가 할 말인지 의심드내요

    만약 이런 잘못들이 삼성에서 일어 났다면 국내 소비자들은 다 들고 일어났을 겁니다
    애플이라고 해서 용서되는 문제일까요?
    제품의 결함에 대해서 책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기업이 과연 좋은 기업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이 블로그에 반감을 가지는 이유도...

    애플이나 아이폰의 단점도 지적하고
    삼성의 장점이 있다면 칭찬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었다면

    객관적이고 유익한 블로그가 되었겠지만
    제 눈으로 봤을때는 그냥 개인성향블로그로밖에 보여지지 않는게 안타깝내요
    • Eun
      2010/06/25 13:10
      개인 성향 블로그 맞습니다. 제가 경험한데로, 느낀데로, 깨달은데로 쓸 수 있는 공간이죠. 개인적으로 애플을 옹호하기 위해 만든 블로그도 아니고 안티삼성이 되기 위해 만든 블로그도 아닙니다.

      그리고 삼성 제품에 대해 별로 할말이 없습니다. 기업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지만요.

      파워 블로거를 지향하지도 않고 전문 블로거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다만 댓가성 하나 없이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싶을뿐입니다.
      율리님에게 제 글이 거슬려서 죄송스럽지만 한 개인 블로그가 개인의 생각과 견해를 내놓는다고 생각하시면 편하지 않을까요?

      소비자의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국내 아이폰의 도입으로 인해 세상 밖으로 나와버린 언론 플레이만이라도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생각을 가지고 사는 한 사람입니다.
  23. 레오
    2010/06/26 01:25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율리님 // 맞지 않으면 안 읽으시면 됩니다. 개인 블로그에 오셔서 개인성향 블로그임을 안타까워 하시는게;;;;;
    • Eun
      2010/06/26 17:10
      감사합니다. ^^
      오늘 한국에 보낼 3G 버전 64GB 아이패드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딱 하나 남아 있는데 내가 가져간다고 하더군요. (원래는 32GB이나 16GB 버전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없어서..^^) 여전히 인기가 있나 봅니다. ^^
  24. WIM_H_Hiker
    2010/07/01 13:20
    갤s와 아뽕4 기사비교글 읽고 주욱 다른글을 읽으니......아이패드 뽐뿌가.......;;;; ㅠ_ㅠ... ' 내년 하반기 쯤이면 아이패드 새버젼이 나오겠지 그 때되면 아이패드 전용 어플도 풍성해 질것이고, 한국어 콘텐츠도 다양해 질것이야!!'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글을 읽다보니 사고 싶어서 침을 흘리게 되네요...;;;
    • Eun
      2010/07/01 14:35
      아이폰4용 앱들이 많아지면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두배로 확대하지 않아도 깨끗하게 사용 가능해지죠...^^ 지금도 1만개가 넘는 앱들이 있지만 아이폰4 해상도에만 맞게 앱들이 나오면 아이패드의 활용도가 더 높아질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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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010, 애플의 반격이 시작되다!!!
2010/06/08 10:24

WWDC10의 애플 이벤트가 오늘 미국 동부 시간 오후 1시에 시작합니다.
애플의 반격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
전 세계 59개국에서 5200명이 참석한 애플의 이벤트가 이제 시작합니다!!!

애플의 이벤트는 항상 애플이 이뤄낸 결과 보고 부터 시작하죠. 이번 WWDC10도 마찬가지입니다. ^^
첫 결과보고는 바로 아이패드 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데로 아이패드는 이미 2백만대 넘게 팔렸습니다. 3초마다 1대씩 팔려나간다고 하네요. ^^

현재는 10개국에서 판매중이고 7월이 끝나기 전까지는 19개국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아이패드용 앱은 8500개가 넘어섰고 총 3,500만번의 다운로드가 이뤄졌다고 합니다. (이는 평균 하나의 아이패드당 17개의 앱들이 다운로드 된거죠.)
다음은 아이북스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이패드 판매후 65일 동안 총 5백만건의 이북 다운로드가 이뤄졌고 이는 이북 시장에서 아이북스가 22%를 차지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북스에 새로운 기능도 소개했는데요.

아이북스에는 노트 기능과 새로운 북마크 기능등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또한 PDF 뷰잉 기능를 아이북스에 올려놓는다고 합니다.

위에 스크린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PDF's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또 하나의 새로운 책장이 나온다고 하네요. ^^


다음은 앱스토어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지금까지 총 225,000개의 앱들이 등록됐다고 하네요. 이는 매주마다 15,000개의 앱들이 등록되고 있다는 뜻인데요.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약 50,000의 앱들이 있다고 하니 안드로이드 마켓의 1/3 수준의 앱들이 매주마다 등록이 된다는 뜻이죠. 20만개 이상 넘어간 이상 앱들의 수치비교는 무의미한듯 보입니다. ^^
애플의 앱스토어에 앱을 등록하는것이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스티브 잡스의 발언에 의하면 95%가 7일 안에 등록이 된다고 하네요. ^^
스티브 잡스는 애플이 앱등록을 거부하는 이유 또한 밝혔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앱 개발자가 말한데로 작동이 안된다는 것이고
두번째 이유는 private APIs를 사용하기 때문이고
마지막 이유는 앱들이 오작동(crash)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제부터는 앱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

이베이 앱에 관한 결과부터 이야기 합니다.
작년에 아이폰앱으로 등록한 이베이 앱은 총 천만번의 다운로드가 이뤄졌고 첫해에 약 $6억불(약 7천억원) 이상의 상거래가 아이폰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올해에는 약 $15억불에서 $20억불 사이가 될것이라 예상한다고 하네요. ^^

다음은 비디오 대여 서비스를 하고 있는 넷플릭스 이야기네요.
아이패드 전용으로만 있었던 넷플리스 앱이 올 여름에는 아이폰전용으로도 나온다고 합니다. ^^

이밖에도 farmville로 유명한 징가에서 아이폰용 farmville (Farming)을 내놓는다는 소식과 액티비전의 게임 소식등이 있었습니다. ^^

다양한 앱들의 소개 뒤에 앱스토어에 관해서 다시 언급합니다.
지금까지 총 50억회 이상의 다운로드가 이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7:3의 비율을 통해 개발자들에게 지금까지 총 $10억불(약1조2천억원)을 지급했다고 하네요. (앱스토어를 통해 개발자들의 형편이 좋아진건가요? ^^)

스티브 잡스는 최근에 Nielsen에서 발표한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발표했습니다.
RIM은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고 그 뒤로 애플이 바짝 추격하고 있죠. 예전 NPD의 설문조사 결과와 달리 이번에는 애플이 안드로이드보다 3배 이상 앞서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모바일 브라우징 사용량에서도 아이폰이 58.2%로 안드로이드의 22.7%보다 헐씬 앞서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디어 4세대 아이폰이 스티브 잡스에 의해 공개되어졌습니다.
예상대로 예전에 유출된 아이폰 프로토타입과 똑같군요. ^^
스티브 잡스는 새로운 아이폰에 대해 8가지를 핵심적인 요소를 이야기 합니다.

1. 새로운 디자인
제이슨 첸이 소개한것과 똑같습니다. ^^ 그래도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
우선 전면부와 후면부는 유리입니다. (그냥 유리는 아니겠죠?) 그리고 사이드는 steel로 만들어졌구요. (마치 예전의 수동 레이카 카메라 닮았다고 이야기 하네요. ^^)

이전 버전 보다 24% 더 얇아졌다고 합니다. (이름은 아이폰 HD가 아니라 아이폰 4입니다.^^)
현존하는 스마트폰중 가장 얇다고 합니다. 갤럭시s가 9.9mm로 가장 얇다고 자랑했었는데 이제 그만 둬야겠습니다. 아이폰은 두께가 9.3mm입니다. ^^

전면부에 화상채팅을 위한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고, micro SIM 카드 트레이, 카메라, LED 플래쉬, 마이크와 노이즈 줄임을 위한 또 하나의 마이크가 상단부에 있습니다. 기본적인 해드셋 잭과 볼륨 컨트롤 키가 있구요. 음소거 버튼이 볼륨키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외부적인 스펙을 살피던중 애플 스럽지 않은 디자인을 발견합니다.
바로 사이드에 깔끔하게 연결되지 못하고 끊어진듯한 프레임인데요. (아래 스크린샷처럼요. )

이는 애플의 뛰어난 엔지니어링 기술이 숨어 있는 곳입니다.
애플은 이 사이드 프레임 전체를 안테나처럼 활용하게 되는거죠.
Bluetooth, Wi-Fi, GPS, GSM, UMTS, GSM 네트워크를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듯 보이네요. ^^

정리하면 가장 얇은 스마트폰, 스테인레스 스틸 사용, 전면부와 후면부에는 스크래치 강화 유리 사용, 전체적인 프레임을 안테나로 사용등이 되겠네요. ^^



2. Retina Display
두번째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내용입니다.


애플은 기존의 디스플레이에서 Retina display를 사용하면서 기존보다 4배 더 많은 픽셀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같은 크기의 스크린 사이즈라면 픽셀수가 높을수록 더 정교한 이미지를 보여준다는것 아시죠?)

곡선이미지를 표현할때 보면 더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정해진 스크린 사이즈에 픽셀이 많은수록 더 정교한석을 그릴 수 있게 될겁니다. ^^
애플은 기존의 아이폰보다 4배 더 많은 픽셀을 사용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1인치의 디스플레이에 326 픽셀이 들어가게 되는거죠.

좌측 이미지는 기존의 디스플레이 방식이고 우측은 RD(Retina Display)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

또 하나의 스크린샷입니다. 우측이 RD를 이용한 사진이죠. ^^

아이폰4는 예전 루머처럼 960X640의 해상도를 지원하고 아이폰 3GS보다 4배 밝은 800:1 명암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아이폰과 동일한 3.5인치 크기에 IPS를 적용한 LCD 스크린을 사용합니다.



3. A4 Chip
예전의 소문들이 대부분 맞는군요. 애플은 자체 디자인한 A4칩셋을 아이폰4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마이크로 심칩을 사용하고 저전력 소형 A4칩셋을 사용하는 만큼 내부 공간에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고용량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



3G 네트워크를 이용한 통화시간은 7시간 동영상 10시간, 음악 40시간 재생등 늘어난 용량만큼 사용시간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 참고로 아이폰3GS의 사용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3G 네트워크에서 통화: 5시간
스탠바이: 300 시간
3G 네트워크를 이용한 인터넷: 5시간
Wi-Fi 네트워크를 이용한 인터넷: 9시간
비디오 재생: 10시간
오디오 재생: 30시간


그밖의 사양을 살펴보면 802.11n을 사용하고, GPS, 콤파스, 가속계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64기가 버전은 없나 봅니다. (Upto 32GB of storage라고 하는걸 보면요.)



4. Gyroscope
세축을 중심으로 하는 자이로스코프라는 하드웨어가 추가됐습니다. 세축의 자이로와 가속계, 또는 콤파스를 함께 이용해 총 여섯축을 함께 활용하여 재밌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

스티브 잡스는 자이로 기능을 이용한 앱을 하나 소개했는데요. 3D 나무쌓기라는 앱입니다.
미국에서 Zenga라는 게임을 해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쉽게 이해하실 겁니다. ^^ 추후 동영상을 보시면 더 이해가 쉽겠네요. ^^


이로써 기존의 있는 3가지 센세에 하나가 더 추가되어 더 재밌는 앱들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
Accelerometer
Proximity Sensor
Ambient Light Sensor
Gyroscope (3-axis) Sensor


5. 카메라

다음은 카메라에 대해 설명을 하는군요.
예상대로 3메가 픽셀에서 5메가 픽셀로 높아졌습니다. 5배 디지털 줌과 LED 플래시를 지원하구요. ^^

애플사 직원이 새로운 아이폰을 가지고 찍은 사진 중 하나입니다. (정말 아주 잘 나온 사진을 뽑아서 가지고 왔나 보네요. ^^)
새로운 아이폰은 픽셀만 높아진게 아닙니다. HD급 동영상 촬영도 가능한데요. 30fps에 720p급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

 HD급 동영상 촬영에 사진 촬영처럼 탭 한번에 포커스를 할 수 있게 되고 한번의 클릭으로 비디오를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
아이폰4에 관한 비디오 기능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맥 유저라면 아이무비를 다아실겁니다. 얼마나 쉽게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지를요. ^^
이 아이무디(iMove)가 아이폰 앱으로 나옵니다. ^^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한뒤에 아이무비를 통해 바로 편집이 가능하게 된겁니다. 동영상 중간 중간마다 사진을 삽입할 수도 있습니다. ^^ 영상과 영상사이에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는 transition 기능도 포함되고 각 테마마다 다른 transition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동영상 촬영뒤 바로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되는군요. ^^)
아이무비는 앱스토어를 통해 $4.99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무료가 아니군요. ^^)

6. iOS4
스티브 잡스의 여섯번째 언급은 바로 아이폰 OS 4입니다. 제한적인 멀티태스킹과 폴더 기능등 100여가지의 새로운 기능들이 들어간 아이폰 OS4는 막강한 스펙을 가지고 돌아온 아이폰4에 큰 힘을 실어주게 될것 같네요. ^^  
아이폰 OS를 장착한 기기들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을 통틀어 이번달 안에 1억대 판매를 돌파할것이라고 합니다. 1억대요. ^^

7. 아이북스
아이패드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던 아이북스가 아이폰용으로도 나올 예정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부분에 노트 필기(?)가 가능하고 PDF 뷰어를 통해 PDF 파일들을 쉽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아이북스와 아이툰스, 앱 스토어의 어카운트가 하나로 통일되면서 총 1억5천만명의 애플 스토어 유저들이 하나의 크레딧 카드로 앱과 음악, 동영상, 이북등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8. iADs

마지막 여덞번째는 iADs입니다. iADs를 강조하는 이유는 개발자들을 돕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


스티브 잡스가 iAD에 대한 데모로 선택한 제품은 닛산의 전기차 Leaf입니다. 위에는 스크린샷뿐이지만 데모 영상을 보면 단순 광고가 아니라는걸 쉽게 아실 수 있을겁니다. 매력적인 광고에 사람들이 빠져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수익은 어느정도 개발자들에게 돌아가겠구요. (죽어가는 생태계를 만드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생태계를 제대로 조성하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
벌써부터 광고를 하겠다고 약속한 회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광고 비용은 벌썬 $6천만불을 넘어섰구요. ^^ (앞으로 수많은 광고주들이 애플에게로 몰려올것 같습니다. ^^)

One More Thing....
스티브 잡스가 마지막으로 내놓은 한가지 더는 바로 비디오 콜입니다. ^^
FaceTime이라고 불리우는 아이폰 화상채팅은 Wi-Fi에서만 가능합니다. 특별한 세팅없이도 아이폰4끼리 화상 통화가 가능합니다. 가로 세로 모드 모두 다 사용 가능하구요. 전면부와 후면부 카메라 모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은 예전헤 흘러나온 사진처럼 검은색과 흰색 두가지로 나옵니다. 3GS 버전은 후면만 색깔이 달랐지만 아이폰4는 전면부도 색이 다릅니다. ^^
가격은 3GS 버전과 동일하네요. 16기가는 $199불이구요. 32기가 버전은 $299불입니다. (64기가 버전이 안나온게 아쉽네요.)

자신의 약정이 2010년도 안에 끝난다면 새로운 플랜으로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최대 6개월이니 2년 약정으로 아이폰을 구입한 사람이라면 1년 6개월만 지나도 새로운 플랜으로 아이폰4를 구매할 수 있다는 뜻이죠. ^^)
3GS 버전(8GB)은 $99불로 가격이 내려가구요. 새로운 아이폰4는 6월 24일날 판매가 시작됩니다. ^^

6월 15일부터 예약 구매가 가능하구요. 미국과 프랑스, 독일, 영국, 일본등 총 5개국에서 동시 판매가 이뤄집니다. 한국은 7월달 18개국이 더 추가되는 리스트에 포함돼있네요. 동시판매는 아니지만 조금만 기다리시면 아이폰4를 만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아이폰 프로토타입 유출로 김빠지신 분들이 계시겠짐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모델 디자인이 더 맘에 드는군요. 얇기도 하구요. ^^ 6월 15일부터 예약 구매가 가능하니 이번에는 온라인으로 바로 예약을 해야겠습니다. ^^


2010/06/08 10:24 2010/06/08 10:24
  1. 서민신랑
    2010/06/07 14:09
    zdnet.com에서 라이브 블로그로 보고 있다가 혹시 해서 들러봤는데... 친절하게 번역해주시는군요. 감사드립니다.
    • Eun
      2010/06/07 15:33
      일을 하면서 하다보니 조금 늦어졌습니다. ^^
      예전에 유출된 녀석이다 보니 다소 기대감은 떨어졌네요. ^^
  2. binoosh
    2010/06/07 14:22
    문자중계 보고있어요 전율이네요 꼭 한국에서 발매하길 바랄뿐입니다
    • Eun
      2010/06/07 15:34
      7월달에 18개국가가 더 추가된다고 하니 그때 기다려 봐야겠네요...
      그나저나 일본의 소프트뱅크는 아주 발빠르군요. ^^
  3. 흑곰
    2010/06/07 14:48
    수고 감사합니다 경축!!!!! 7월 아이폰4 발매 ㅎㅎㅎ
  4. 힐우
    2010/06/07 14:59
    한국에서 7월 출시!! 삼성 갤럭시S 완전 바보되겠네요. 가격도 싸지겠네요.
    한국에서 갤럭시 S가 자랑할만한건 DMB 정도??

    사회, 문화에 있어 아이폰에 영향력이 더 커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TV도 위상이 조금은 달라질 듯 하고 뭐 그렇습니다. 3G 출시되는 것보다도 더 기대되고 떨립니다.
    2010년은 스마폰시장 르네상스에 시작년도가 되겠습니다. ㅎ .
    • Eun
      2010/06/07 15:45
      9.9mm라고 가장 얇다고 했었는데....이제 더이상 이 말은 사용 못하겠군요...해상도도 안돼고...^^
      여전히 착탈식 배터리가 아니라는 점과 DMB가 없다는 점에 걸고 넘어지겠습니다. ^^
    • lhotse
      2010/06/07 20:19
      월드컵 시즌입니다.
      삼성이 옴니아때 쓰던 애국심 발동 또 걸고 넘어지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제발 그러지 말아야하는데~!
      컨퍼런스 시작도 안했는데 뉴스를 미리 써 놓으신 홍석희 기자님...미래를 꿰뚫어보시는 눈이 있으십니다. ㅋㅋ
      http://www.fnnews.com/view_news/2010/06/07/0922006521.html
  5. 지우
    2010/06/07 15:29
    와우 정말 전 하나 하나에 다 놀랬습니다 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에 7월 출시!!!
    하하하하하하 삼송 개발팀이랑 갤럭시킴 지금 쯤 잠도 못자겟네 하하하하
    • Eun
      2010/06/07 15:46
      많은 블로거 분들이 삼성 갤럭시에 대해 엄청난 기대감을 표현하던데...제발 그들이 댓가를 받았기 때문이 아닌 순수 유저의 마음으로 했기를 진정 바랍니다...순수한 기대감 말이죠...
  6. burgy
    2010/06/07 15:31
    휴..안자고 엔가젯 라이브 블로그 계속 리프레쉬 하면서 보았는데
    친절한 번역 감사합니다 ㅎㅎㅎ

    아이폰 역시 멋집니다 ㅎㅎ 실망을안시키네요
    • Eun
      2010/06/07 15:46
      바로 예약 들어가야겠네요. ^^
      64기가 버전이 안나온게 아쉽지만요..^^
  7. PJ
    2010/06/07 15:33
    전 약간은 실망인데요.
    지난번 iOS 4.0 발표때처럼 화끈한걸 기대했었는데.
    따끈한 소식으로 Evo 4G가 rooting되서 Froyo가 깔렸다는데, 고민은 깊어 집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완전히 고민이 없어 질줄 알았는데.
    딱 일주일만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겠네요.
    • Eun
      2010/06/07 15:47
      더 고민하셔도 됩니다. ^^
      자신이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구입하세요. ^^
    • PJ
      2010/06/07 15:58
      작년부터 기다렸는데 더이상은 못기다리겠네요..
      이제 Major는 다 발표된거 아닌가요?
      DC에 4G는 언제 깔리려는지. 쩝. 여름이라더니 여름이 끝나야 하는건지요. 이번에는 AT&T 안끼고 iPhone 살수 있으려나 했는데요. 4G라우터에 iPhone사는걸로 생각중입니다.
    • Eun
      2010/06/07 16:10
      Evo 4G도 엄청 인기가 좋다고는 하는데 제가 사는 지역도 4G 커버가 되질 않으니 별 관심이 없네요. ^^
      저는 6월 15일날 미리 예약 구매 해야겠습니다. ^^
  8. 현수아빠
    2010/06/07 16:27
    화상통화가 와이파이에서만 된다는 것은 좀 아쉽네요.. 국내 이동통신 환경에서는 무리없이 3G로 가능한 것을.. 미국 AT&T의 환경이 그리 좋지 않아서 이렇게 했다는 말도 있더군요..
    KT에서는 SKT와 다르게, 단말기 라인업보다는 통신환경을 더룩 개선하고 발전하는데 투자를 한다고 하니, 국내판 아이폰4G는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3G통신에서도 화상통화가 가능하면 좋겠네요.
    잡스의 키노트 발표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는 듯 합니다. 마소의 PPT는 흡인력이 좀 떨어진다고 하는데..
    국내 제조사도 기자들만 대거 불러놓고 하는 발표회장이 아니라, 잡스의 방법을 모방해서라도 유저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발표회를 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자사의 제품에 너무 자만하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언플할 시간에 제품에 더 좋은 기술을 적용하면 좋겠습니다...
    시골의사 박경철 님이 트위터에 이런 글을 남기셨습니다. "망 부족한 s 사는 한중일분식까지 망라한 터미널식당 체제로 , 인터페이스 부족한 또 다른 s 사는 여전히 유져 대신 오뉴월 땡볕아래서나 필요 할만힌 디스플레이로 승부수 .."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지우
      2010/06/07 16:33
      "오누월 땡볕아래서나 필요 할만힌 디스플레이로 승부수"
      정말 공감입니다 ㅋㅋ 그러게요 영상통화는 좀 아쉽네요
      그리고 이번 아이폰의 이름은 아이폰4 이에요
      at&t 통신사는 아직 4g 네트워크 망이 없다네요 그래서
      아이폰 4g는 다음 년쯤이 아닐까 합니다 ^^
    • Eun
      2010/06/07 16:34
      화상통화는 이통사와 협약중이라고 하니 이통사의 재량에 따라 3G에서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나중에 전면부 카메라를 이용한 앱들이 나오다보면 3G에서도 화상채팅이 가능해질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약일 수 있을것 같네요. ^^ (AT&T는 서비스를 늘릴 생각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이 가장 싫어하는게 바로 AT&T죠. ^^)

      박경철님께서 아주 재밌는 표현 하셨네요. ^^
      한국에서는 여전히 아이폰과 갤럭시s를 대결구도로 삼아 띄우고 있지만 오늘 해외언론들의 취재모습을 보니 갤럭시s는 안중에도 없는것 같습니다...
      언론들이 제발 예전 아이폰과 옴니아2와 같은 이상한 대결구도좀 안만들었으면 좋겠네요.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 Eun
      2010/06/07 16:37
      문제는 애플이라기보다 AT&T에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무제한 데이터 플랜을 없애는걸 보고 더 싫어졌습니다..하지만 아이폰이 다른 이통사에서 나오지 않기에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구입하려 합니다. ㅠ.ㅠ
    • 뗏목지기™
      2010/06/08 01:33
      오뉴월 땡볕. ㅎㅎㅎ 안 그래도 아몰레드 LED를 장점으로 내세우는 얘기들이 많던데 한마디로 끝내시는군요.
      7월에 국내 출시된다니 기대가 됩니다. 이거 기다리느라 오래 유지한 016 번호(응?)를 이제 버릴 때가 되었나 싶네요.
  9. 와우
    2010/06/07 17:27
    기존 3gs 사용자인데 제가더 흥분되네요...

    지금도 훌륭한 퍼포먼스인데 얼마나 더 뛰어날지
    이거 너무 독주가 예상되네요 ㅎㅎ
    미국에 있음 애플주식 당장사둘텐데^^

    빠른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항상 잘보고 있어요~
    한국 언론의 보도가 기대되는근영^^
    • Eun
      2010/06/07 19:23
      예전과 같이 않게 경쟁자들이 많은 만큼 더 신경을 쓴것 같네요. ^^
      안드로이드 진영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MS도 윈도우 폰 7으로 다시 일어서려고 하니 조금더 지켜봐야겠네요.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10. Yu Lee
    2010/06/07 17:55
    안녕하세요^^. 드디어 4세대를 만나게 되네요.
    글 너무나도 잘읽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 Eun
      2010/06/07 19:27
      한국에서도 제법 빠르게 출시가 되니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번의 큰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가 됩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11. 지나가다 후~
    2010/06/07 18:38
    글 감사합니다. 몇일전에 3GS 구매했는데..
    와이프꺼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아이폰4 모델이 사전 유출이되고
    겔럭시S가 급 출시되었던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대적할만한 폰이 시장에 나올려면 한참 걸리겠네요
    • Eun
      2010/06/07 19:28
      그렇겠죠? ^^
      제가 아는 사람도 1년 간격으로 와이프 아이폰과 자기 아이폰을 구입해서 매년마다 새로운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이 있죠. 꽤 괜찮은 아이디어같습니다. ^^
  12. 김형섭
    2010/06/07 19:18
    역시 완소 블로그입니다 백여가지 새로운 기능 추가했고 하드웨어 향상이라니 근데 가격동일이라 ㅋ 님도 드디어 구아이폰에서 새 아이폰으로 가시겠네요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 Eun
      2010/06/07 19:29
      저는 1세대에서 4세대 아이폰으로 옮겨가는거죠...3년만에..^^
      그래서 이번에는 주저없이 예약 구매하려고 합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13. 스노스노
    2010/06/07 19:47
    늦게까지 기다리지 않고 푹쉬고 나왔더니 깔끔하게 정리해 두셨네요. 한국에선 이제 한달만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ㅠ.ㅠ 그때까지 핸펀이 고장나지 않고 잘 버텨줘야 할텐데... 새 아이폰 받게되시면 사심없는 평가 역시 부탁드립니다.
  14. Hellick
    2010/06/07 20:23
    정말 깔끔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이곳부터 들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생하셨어요^^ 정말 파워블로거로서 부족함이 없으시네요.
    • Eun
      2010/06/08 08:36
      저 파워 블로거아닙니다..^^
      저야..미국에 있다보니..새벽이 아닌 오후에 여유있게 보면서 글 올렸습니다. ^^ (고생도 아니라는거죠. ^^)
  15. fooddnjoy
    2010/06/07 20:32
    고민의 끝을 보여 주네요..예약 판매가 시작되면 저도 바로 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Eun
      2010/06/08 08:37
      저도 바로 예약 판매에 신청할겁니다. ^^
      누가 뭐라고하던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까지는 아이폰 따라올 스마트폰이 없다고 확신하거든요. ^^
  16. virus
    2010/06/08 00:53
    장문의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 기즈모도의 사전 누출만 없었더라면 더 큰 반향을 불러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확실히 기즈모도가 김을 뺐어요...딴지 하루쯤 지난 맥주 마신 기분이랄까요.

    어쨋거나 7월 출시는 경축할 일입니다.
    생일 선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두개를 모두 받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문제는 블랙이냐 화이트냐, 16이냐 32냐 인데.....갈등의 나날이 될 거 같습니다 ^---------------^
    • lhotse
      2010/06/07 23:51
      생일 축하 드려요~
      아이폰과 아이패드 엄청난 선물인데요? ㅋㅋ
      나중에 어떻게 되 갚으시려구...ㅋ
    • virus
      2010/06/08 01:50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 생일 선물로 드라마 보기에 딱이라는 50" PDP를 받았는지라
      어필할 입장이 못된답니다 ^----------^
    • Eun
      2010/06/08 08:37
      어느분이 생일선물로 그리 비싼 장난감들을?? ^^
      저는 이번에는 하얀색으로 결정할것 같습니다. ^^
  17. Crzay Fanda
    2010/06/07 21:11
    우와! 새벽두시에 발표한다하길래 보고 잘까하다가 님 글을 조금 있다 볼수있을것 같아서 아침에 찾아왔네요! 역시 글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구입하시면 요리조리 살펴보시고 다시 글 올려주세요!
    저는 시험준비중이라 올해12월에 3GS사려고했는데 4G 디자인 마음에 드는데요! 얇다는게 제일 흡족하네요!
    꺄아! 아이패드는 언제출시할지!! 기대기대기대!
    • Eun
      2010/06/08 08:39
      오랜 기다림뒤에 오는 만족감? ^^
      구입하면 개봉기및 사용기 당연 올려야죠...
      그전에 아이패드 3G 개봉기및 사용기 올라갑니다. ^^
  18. makki mark
    2010/06/07 22:37
    아.. 주인장님.. 이렇게 자세하게 올려 주시면 어떻합니까..
    아직 아이폰 3gs 구입한지도 3달 정도 밖에 안되서 사고 싶어도 못 사는데..
    이렇게 뻠쁘질을 하시면 전 어떻하라구.. 부럽습니다.. 6월말에 살 수 있는 분들이..
    애플 제품을 사용한지 이 3달이 다 인데.. 저도 이젠 어쩔 수 없는 애플빠가 된 것 같습니다.. 충격을 못 이기구 얼마전에 아이패드도 구입하구.. 지금도 각종 악세사리들에 군침을 흘리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아이폰4g라니.. 저에겐 힘든 6월이 될 것 같네요.. 예약 구매 하시는 주인장님이 넘 부럽네요.. 슬픈마음 붙잡고 인사하고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꾸벅..
    • Eun
      2010/06/08 08:41
      저도 1세대 아이폰으로 3년 버틴 사람입니다. ^^
      3GS는 적어도 iOS4로 업데이트가 되잖아요...하드웨어적 스펙은 달라도 소프트웨어는 같으니 조금 더 버티실 수 있을겁니다. ^^
      아이패드도 가지고 계시니 버틸 수 있는 힘이 더 있네요. ^^
      슬퍼하지 마시고 업데이트된 OS를 통해 더 재밌게 아이폰 사용하세요. ^^
  19. ulsanin
    2010/06/08 01:16
    은님, 새벽2시 발표내용을 빨리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7월쯤에는 아이폰이랑 아이패드 둘다 구매를 해야겠습니다. 그동안 미뤄놨던거 한번에 풀어야겠습니다. 룰루랄라~~~
    • Eun
      2010/06/08 08:42
      한번에 구입이시라..대단하시네요. ^^
      저도 이번에 아이패드 3G를 구입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아마 내일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면 개봉기와 사용기가 있을지도..^^
  20. 이대팔
    2010/06/08 01:19
    한국 7월 출시를 못 박았으니 갤럭시S를 포함한 그 많은 아이폰 대항마라는 것들은 변변히 뛰어 보지도 못하고 주저 앉게 되었군요. 저로서는 고민할 필요도 없겠네요. 확실한 다음달 폰이니 오래 기다려도 되지 않으니 기다림이 즐겁습니다.
    • Eun
      2010/06/08 08:43
      7월달이라고 발표에 나왔으니 연기되지는 않겠죠. ^^
      한달뒤면 또 다른 아이폰 바람이 국내에 불어오겠네요.
      저도 기다림이 즐겁습니다. ^^
  21. 짱구박사
    2010/06/08 02:06
    우움...태국에는 언제 들어올 지 모르겠으나...OS 업그레이드 정책 및 시기 애매한
    갤럭시S 보다는 몇 년 뒤라도 OS 업그레이드 확실한 아이폰4가 현명한 선택일 듯
    하네요.(갤럭시 S...빠이빠이루~)
    • Eun
      2010/06/08 08:44
      애플이 적어도 2년 이상은 OS 업그래이드를 해주는것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1세대 아이폰도 3.2까지 업데이트를 해줬으니 4까지 가지 못함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사후 서비스란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장 중요합니다. ^^
  22. soul
    2010/06/08 02:41
    음.. 3GS 바꾸고 4G로 갈아타고싶을 만큼.. ㅇ

    뿜뿌질이오네요 ㅠㅠㅠㅠ

    흰색너무 이쁜데 ㅋ.ㅋ
    • lhotse
      2010/06/08 08:23
      넵. 깜장도 은근 이쁩니다만,
      첫눈에 들어오는 놈은 흰둥이가 눈에 확 띄는군요.
      누가 그러더군요. 애플은 흰색이라고 ㅎㅎ
    • Eun
      2010/06/08 08:44
      위약금 물고 건너오심은?? ^^
      저도 흰색이 더 맘에 듭니다. ^^
  23. sonicfinger
    2010/06/08 03:58
    오늘 새벽부터 긴장되는 마음으로 cnet의 라이브블로그를 보고있었는데요..eun님 트윗에 글이 있어서 얼른 여기로 와봤어요. ^^
    eun님 글 계속 써주시는거지요...?
    이제 iPhone4도 나오고했으니 좋은글 기대하고있을께요.
    지금 it뉴스보면 삼성과 아이폰이 서로 닯기 전략을 편다는 둥..어이없는 언플들이 오늘 하루사이에 마구 쏟아져나오고있네요.
    삼성 정말 예상도 못햇던 자이로스코프 센서에 완전 슬림에 X줄 좀 타겠는데요..
    • Eun
      2010/06/08 08:47
      이젠 하드웨어 자랑도 못하니 뭘로 언론이 자랑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DMB와 착탈식 배터리, 친절한(?) A/S 정도로 물고 늘어지지 않을까 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아직도 정신 못차린것 같습니다..
      정말 자신있다면 언플은 절때로 하지 않을겁니다.

  24. 2010/06/08 04:12
    흠.......... 아이폰 4 가야 하는데......3GS 와이프 주고 ㅎㅎ 저는4로 갈려구 하는데... 일단 저는 기다리지 않고 바로 해외 공수 들어 가려 하는데.... 몇가지 고민이 있네요..
    1. 미국에서 공수를 한다면 미국에서 파는 폰 팩토리 언락폰이어야 가능 합니다.
    제 3GS 도 팩토리 언락으로 KT에서 산게 아니라 직접 들여와 개통한거여서..
    일단 와이프나 저나 전화 통화가 일단 잘되야 되기 때문에.s 통신으로 갑니다.
    s가 좋아서가 아닙니다. 물론 KT 도 요즘 통화가 다 잘되긴 합니다만 . 아직은 ...
    제회사 엘리베이터안에서 KT 안터집니다.ㅡㅡ;;;
    2. 해외 공수는 가능하나. 당장 1차 발매되는 국가에 나가시는 분이 없네요.ㅡㅡ;;
    유럽족으로 가시는데 유럽도 팩언이 판매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은구님 혹시 미국에 파는 4G 팩언 판매 되나요?????????????????
    • Eun
      2010/06/08 08:49
      언락된 아이폰은 바로 나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아이폰이 공식적인 출시가 된 이후에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나오죠. 그때즈음이면 한국에 공식적으로 출시가 될것 같은데요...^^
      미국에서도 6월 24일날 출시가 되니 한달도 안돼서 국내에 나오게 되는거죠. ^^
      그리고 언락폰은 무지 비싸잖아요. 게다가 배송비에...개인 전파인증까지...^^
  25. binoosh
    2010/06/08 10:53
    저도 결정했습니다. 32기가 화이트. 애플은 화이트입니다!!! ^^
    • Eun
      2010/06/08 11:13
      저와 똑같은 결정을 하셨군요. ^^
      화이트에 검은색 범프(아이폰4 전용 케이스)는 어떨까요? ^^
  26. naaa
    2010/06/08 11:05
    4g 나오면 3gs 버스폰 되면 좋겠다.
    • Eun
      2010/06/08 11:13
      3GS 버전이 $99불로 가격이 내려간만큼 국내에서도 3GS 버전의 가격하락이 예상됩니다만 버스폰은 힘들겠네요. ^^
  27. 검은유령
    2010/06/08 12:54
    1세대에서 4G로 갈아타시면 남은 1세대는 아이팟과 같은 기능을 유지하게 되나요?

    궁금하네요 ^^

    저도 이번에 미국 가게 되면 아이패드 사올가 생각중입니다. 물론 아쉽게도 와이파이겠지만 일단 사보고 좋으면 국내 정발시 하나 더 3g로 살가도 생각중..

    한국에 7월에 아이폰4가 나온다니 와이프랑 같이 바꿀 계획입니다.

    자금이 좀 들겠군요 ^^ 그래도 즐겁게 기다릴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복귀하셔서 반갑습니다. Eun님의 글은 제게 즐거움이니까요.

    더위조심하세요~
    • Eun
      2010/06/08 13:39
      1세대 아이폰 약정이 끝난뒤에도 한참 사용하다가 몇개월전에 AT&T 서비스를 접었습니다. 전화는 못하지만 아이팟터치와 같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집에서 인터넷 하거나 게임하는데 사용하고 차에서 음악을 듣거나 팟캐스트를 듣는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화만 못할뿐이지 다른건 다 사용 가능합니다. ^^

      아이패드를 사실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도 애플 스토어에 가서 바로 구매하기가 힘들거든요. 검은유령님께서 오실때 즈음이면 물량수급이 제대로 이뤄질지 모르겠지만요. ^^
  28. 냥이
    2010/06/08 20:01
    어제 아이폰4 발표 키노트를 다 보고 사고 싶다는 생각에 멍하니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가 이곳에 혹시나 하고 한 번 와 봤는데, 역시나 포스팅을 하셨군요!^^ 반갑습니다. 저번에 절필을 선언하시는 것 같아서 매우 아쉬웠었는데요, 다시 글을 쓰시기 좋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고, 댓글도 많이 남길께요~!
    • Eun
      2010/06/09 08:44
      예...시즌2로 금방 복귀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격려의 글들을 남겨주셔서 용기내어 다시 시작했습니다.
      감정적으로 격한 댓글들을 일일이 상대하려고 하다보니 저만 더 큰 상처를 받은것 같아서 앞으로는 현명하게 대처를 하려구요. ^^
      블로거가 직업이 아니기에 자주 글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제 소신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29. 율리
    2010/06/09 21:47
    운영자가 애플매니아라 그런지...새로운 아이폰4가 나와서 좋아 죽는군요 ^^
    다른 제품은 애매모호한 것까지 단점으로 글을 올려놓더니..
    애플은 아이폰4은 그냥 칭찬 일색인가요? ㅎㅎ
    • Eun
      2010/06/10 10:53
      칭찬이 아니라 인가젯에서 발표한 내용을 번역했을 뿐입니다.
      평가는 소비자들이 하겠죠...
      저도 한 사람의 소비자의 입장으로 이야기 하자면 아이폰4가 참 잘 나왔네입니다. ^^
  30. Sahara
    2010/06/10 10:17
    반갑습니다.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의견을 말하기가 힘든 인터넷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보이는대로 들리는대로 다시 글을 쓰게 된것을 환영합니다.

    삼성은 아이폰4를 절대 만들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대기업의 주요 부품의 하청업체가 친인척이 장악하고 있기에
    부품선정부터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저렇게 획기적인 디자인을 하면 디자인 담당자는 그다음날로 짤릴지도 모릅니다.
    그건 주요 부품 하청업체 사장 누구누구가 누구누구한테 입김을 넣어서 저런 디자인
    못하게 할겁니다. 그건 저런 디자인으로 인해 당장 이권이 달린 하청업체의 매출과
    직결되기때문입니다.

    아주 우습지요?

    이런 엄청난 제약조건이 먼저 앞에 놓여 있는데 혁신적인 참신한 아이디어가
    제품에 반영될까요?

    그건 애플 스티브잡스가 삼성전자 사장으로 취임하는것을 바라는것과 같은것입니다.

    참 힘든 나라입니다.

    그냥 그렇게 그러려니 하고 보면 마음이 편할겁니다.
    삼성이 왜 저런걸 못 만드나?하고 안타까워할 필요없습니다.

    그거야 말로 정말로 아무 쓸데없는 애국심에 근거한 관심입니다.
    • Eun
      2010/06/10 10:51
      개인적인 블로그에 오셔서 공정성이나 객관성을 논하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물론 논리 없이 감정적인 상처를 주는데만 집중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저는 그저 제 소신을 가지고 글을 쓰려합니다. 함께 소통하고 싶으신 분은 함께 할테고 동의 하시는 분은 동의 하시겠죠. ^^
      제 생각과 의견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최근 갤럭시S의 발표 이후 엄청나게 늘어난 언론 플레이를 보니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국내에서나 아이폰과 갤럭시S에 대한 대결 구도를 그리고 있죠 해외 언론에서는 갤럭시S에 대한 언급도 잘 하지 않습니다....
      실력이 아닌 홍보로 아직까지 버티려는 습관...없어졌으면 합니다...
      이번에 아이폰4가 국내에 들어오면 또 태극기 홍보가 나올런지 모르겠습니다...마치 작년 12월에 일어났었던 일들이 그대로 일어나고 있는듯한 데자뷰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
    • burgy
      2010/06/10 12:08
      아마도 이번달 월드컵 관련 애국심 마케팅확률 100%에 일주일 아침밥을 걸겠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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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통신사(AT&T)가 애플의 발목을 잡다!
2010/06/02 15: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아이폰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미국의 이동 통신사 AT&T에서 새로운 3G 데이터 플랜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에는 한달에 $30불을 내고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했었지만 6월 7일 이후로 부터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될 시점)는 더이상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그 대신 AT&T에서 새로운 3G 플랜을 선보였는데요. 기본적으로 $15 플랜과 $25불 플랜을 내놨습니다.
한달에 $15불씩 내면 200MB까지는 데이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사용한 데이터 용량이 200MB이 넘을경우 $15불을 더 내면 추가로 200MB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유저라면 한달에 $25불을 내고 2GB을 사용할 수 있는 플랜을 들어야 합니다. 2GB 또한 부족하게 될경우 $10불을 더 내면 3GB 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는거죠. ($35불에 최대 3GB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일반 스마트폰 유저들이나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아이폰 유저들에게는 무제한 데이터 플랜이 사라졌다는 소식은 우울하게만 들릴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우울한 소식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애플에서 내놓은 아이패드는 WiFi버전보다 3G 버전이 헐썬 더 잘팔립니다. 그 이유중 하나가 AT&T에서 내놓은 데이터 요즘제 때문이기도 한데요. 한달에 $15불씩 내면 250MB을 사용할 수 있고, $30불을 내면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죠. 그런데 이 요즘제조차 6월 7일 이후 부터 바뀝니다.
$15불 요즘제는 그대로 있지만 무제한 요즘제가 사라지고 대신 $25불에 2GB, $35불에 3GB을 사용할 수 있는 제한적 데이터 요즘제가 적용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아이폰 OS 4.0부터는 Jailbreak없이도 태더링을 지원하는데요. AT&T는 태더링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한달에 $20불씩 더 받기로 했습니다. Data Pro 플랜 (2GB of data for $25/month)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20불을 더 내야 태더링을 사용할 수 있게되는 거죠. 예전에 무제한 데이터 플랜일때는 태더링을 공짜로 할 수 없는게 이해가 갔습니다. 무제한 데이터 플랜에 태더링이 공짜라면 노트북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3G 데이터 플랜이 필요가 없을테니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2GB이라는 제한을 두었다면 태더링을 이용해도 2GB 안에서 스마트폰과 같이 사용해야 하는데 왜 태더링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더 내야 하는걸까요? $20불을 더 내면 태더링 서비스를 통해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한다면 모르겠지만요.  (전체적으로 새롭게 바뀐 플랜은 통신망이나 장비를 더 늘리기 보다 유저의 데이터 사용을 강압적으로 줄여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AT&T의 꽁수에 불과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더이상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물론 기존의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하는 아이폰 유저들이나 아이패드 유저들은 계속해서 무제한 플랜을 사용할 수 있지만 새롭게 가입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제한적 플랜을 사용해야 합니다. 기존 무제한 데이터 사용자들도 다른 플랜으로 한번 바꾸면 다시는 무제한 플랜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결국 서서히 무제한 플랜을 죽이겠다는 뜻이죠.

이렇게 갑자기 AT&T가 플랜을 바꾼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AT&T에서는 데이터 사용자 중 98%가 한달에 2GB을 사용하지 않는다며 소비자들에게 더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표면적인 이유를 내걸지만 대부분의 블로거들과 언론들은 AT&T가 해마다 늘어나는 데이터량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이번달에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면 이전보다 더 많은 유저들이 데이터를 사용하게 될테고 데이터망을 제대로 구축하지 못한 AT&T는 소비자들의 원성을 들을 수 밖에 없을겁니다. 새로운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들까지 합세한다면 불만들은 더 커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사전 방지차원에서 플랜을 변경한것이라 말할 수 있을겁니다. (게다가 수백만의 아이패드 유저들의 3G 데이터량도 감당을 해야하니...)
AT&T가 정말 소비자 입장에서 플랜을 바꿨다면 새롭게 바뀐 플랜에 기존의 무제한 플랜도 그대로 놔둬야 하는게 정상이 아닐까요?
스마트폰 시장이 커질수록 유저들의 데이터 사용량도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이야 스마트폰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이메일 확인이나 인터넷이 전부였지만 지금은 비디오 스트리밍 SNS, 데이터를 이용한 네트워크 게임등 3G 망을 사용해야 즐길 수 있는 일들이 점점 많아 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네트워크를 이용한 수많은 앱들이 나올테고 3G를 통한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많아질텐데 AT&T가 단 한번에 찬물을 확 끼얹는 격이 되버렸습니다. (타 이통사들도 AT&T의 플랜을 따라하지 않을까 걱정되는군요. ㅡ,ㅡ)

지금 수많은 IT 전문 블로그들과 언론들에서 AT&T의 새로운 데이터 플랜 소식들을 전하고 있는데 데이터를 적게 사용하는 몇몇 유저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AT&T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댓글들을 읽어 보면 AT&T를 떠나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죠. 타 이통사의 데이터 플랜을 비교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애플 팬보이의 대표적인 블로그인 맥루머닷컴에서는 AT&T에 대한 두가지 기사에 하나는 50명이 긍정적, 664명이 부정적이라고 투표를 했고 또 하나의 글에는 63명이 긍정, 534명이 부정적이라고 투표했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은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죠? ^^)
아이패드가 재고가 없을 정도로 잘 나가고 있는데 새로운 데이터 플랜이 애플의 발목을 잡지 않을까요?
새로운 아이폰 출시가 임박했는데 AT&T의 제한적 데이터 플랜이 애플의 발목을 잡지 않을까요?
많은 네티즌들이 새로운 플랜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AT&T가 어떻한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 지네요.

한국도 지금이야 스마트폰 유저들이 많지 않으니까 KT에서 데이터를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추후 유저들이 급속히 늘어나면 그에 따른 데이터 망과 장비들이 충분히 준비가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할것을 예상한다면 그에 맞는 준비도 미리 미리 해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이폰 유저가 200백만명이 넘어도 KT 데이터 망이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3G 데이터 사용량이 급격히 늘었다고 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AT&T처럼 꽁수를 부리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관련 소식 링크
AT&T Replaces iPad Unlimited Data Plan with 2GB Capped Plan for New Customers
AT&T Announces iPhone Tethering and New Smartphone Data Plans
AT&T Just Killed Unlimited Wireless Data (and Screwed Everybody in the Process)
AT&T Cuts Some Data Plan Prices, Ends Unlimited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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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에서 내놓은 새로운 데이터 플랜에 RIM은 대환영이라고 하네요.
이야길 들어보니 아이폰 유저들의 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400MB인 반면 블랙베리 유저들은 125MB밖에 되질 않기 때문에 저렴한 요금제를 통해 블랙베리가 더 잘 팔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AT&T가 지금 누구 때문에 살고 있는지 감을 못잡았나 봅니다. ㅡ,.ㅡ

2010/06/02 15:56 2010/06/02 15:56
  1. virus
    2010/06/02 19:26
    이 요금 플랜보고 뭐라하는 사람들 ---한국에도 많더군요.
    미국민 소득 수준으로 봤을 때 나름 합리적인 가격대라고 봤습니다만...
    평균이라는 말이 어폐가 심한 말이긴 합니다.
    평균보다 높은 사람이 봤을 땐 그냥 껌값일 수도 있겠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생계에 타격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아이패드 3G를 기다리는건---실수일까요.
    지방이다 보니 Wi-Fi는 거의 무용지물이라 3G 정발을 기다리는데
    AT&T 하는 꼴 보니 KT는 열몫 더 할 듯 해서 걱정입니다...
    • Eun
      2010/06/02 22:02
      오늘 미국 IT 뉴스의 핫이슈가 바로 AT&T의 데이터 플랜이였습니다. 기존의 무제한 플랜을 그대로 두고 조금더 다양한 플랜이 나왔다면 큰 문제가 없었을텐데 가격은 비슷하게 내놓고 무제한 플랜을 없애고 2GB으로 제한을 두니 네티즌들이 화를 내는거죠. ^^
      한국과는 상관없는 이야기 같지만 미국의 이통사의 움직임이 전세계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
      아이패드 데이터 플랜도 변했으니 KT에서 어떻한 플랜을 내놓을지 궁금해 집니다. ^^
  2. 이쁜왕자
    2010/06/02 19:55
    한국에는 애초에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라는 것 자체가 없으니,
    한국과 비교하기는 좀 어렵군요.
    • Eun
      2010/06/02 22:04
      한국과 미국과의 통신 요금제가 조금 다르죠? ^^
      국내에서도 데이터 무제한 요즘제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미국에서는 다양한 제한 요금제가 나왔으면 했는데 이러한 제한 요금제가 나오면서 무제한 데이터 플랜이 사라지니 AT&T가 더 욕먹게 생겼습니다. 가뜩이나 아이폰 만족도에서 가장 불만족인 AT&T 서비스였는데 말이죠.
      다양한 플랜도 좋지만 기존 플랜도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내에서도 더 다양하고 합리적인 요금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면 더 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이 나올겁니다. ^^
  3. 오예
    2010/06/02 20:13
    SKT에서 출시한 'T 데이타 쉐어링'도 기본료 3,000원을 받습니다.
    저는 SK계열사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뭐라 말하기 참 어렵네요. ^^;
    • Eun
      2010/06/02 22:06
      그렇군요. KT에서는 태더링이 무료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데이터 자체에 제한이 있으니 태더링으로 데이터를 쓰나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를 쓰나 통신사에서는 큰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죠...
      AT&T도 데이터 제한을 두면서 태더링 서비스를 한달에 $20불이나 더 받아먹겠다니 네티즌들의 욕을 배부르게 받아 드셔서 할말이 없을것 같네요...^^
  4. 배리본즈
    2010/06/02 20:20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
    2010/06/02 20:54
    기역이 맞다면 전 세계적으로 유선 Data 이용 요금이 한국만큼 저렴하면서 정액제 요금이 잘 없던 것으로 기역합니다. (기역이 맞다면 대부분 종량제 였던 것으로... 잘못 알고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기존 AT&T 가 안이한 생각으로 Iphone 을 들이면서 정액제 요금을 출시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많이 쓰니 대안으로... 사업 모델을 다른 곳과 맞춘 종량제로 바꾼게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옛날 017, 016에서 나왔던 커플무제한 셀폰 요금제 처럼 sim 파는 사태가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ㅎ 한때 017 커플무제한 요금제의 명의가 100만 단위 까지 간다는 소문을 들어서리... (우... 그럼 지금 AT&T 무제한 데이터 가입한 sim 을 사야 하나요 ? ^^;;)
    암튼 AT&T 가 대세를 따르지 않다가 편의 기능하나를 잘라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사람들이 불평 불만을 하지만... 뭐 기업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도 한다는...
    아니면 혹시 Iphone 3GS 와 무제한 요금을 묶어 6월 7일 까지 최대한 제고 정리를 하겠다는 그런 의도가 느껴지는... ^^;; (제고 정리 + 불량 요금제 확산 방지)

    그리고 늦었지만 절필 선언 하셨다 돌아오신거 축하드립니다. ^^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악플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
    홧팅 !!
    • Eun
      2010/06/02 22:11
      문제는 타 이통사들은 그대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는건데요. 만약 AT&T의 데이터 제한 요금제가 통할경우 타 이통사들도 자연히 따라갈겁니다. 이통사들에게 유리한 정책이니까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들은 자연히 도퇴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3G를 이용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고전하게 되겠죠.
      무제한 데이터 플랜을 그대로 두고 데이터를 적게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제한적 요금제를 적용한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하겠지만요.
      네티즌들이 AT&T를 욕하는 이유는 불어나는 데이터 용량을 망을 확충하면서 충당할 생각은 안하고 데이터 많이 쓰는 유저들을 속출해 내겠다는 심보때문이죠. 자신이 할일은 안하면서 남 탓만 하는...ㅡ..ㅜ
      지금 대부분의 아이폰 유저들은 버라이즌에서 아이폰만 출시된다면 갈아탈 생각들을 하고 있을겁니다....
  6. soul
    2010/06/02 21:11
    미국내의 음.. 인터넷망이 평균적이아닌건아는데..

    그레서 아이폰3G나 아이패드3G가 잘팔리는거고요..

    이번정책은.. -- 좀안타깝네요..

    KT처럼..2계월데이터 이월이나 4계월정도는 데이터를 이월해주는것도 갠찮아 보입니다..

    • Eun
      2010/06/02 22:14
      전화 통화 분수는 이월을 해주는데 데이터는 해줄지 모르겠네요..
      미국에서 스마트폰 시장에 급격히 발전한 이유중 하나가 무제한 데이터 플랜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지금은 AT&T에서만 이러한 제한적 데이터 플랜을 내놨지만 조만간 타 이통사들이 따라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렇게 되면 스마트폰으로는 유투브와 같은 스트리밍 동영상 시청은 끊어야 겠죠.아이패드의 ABC 플래이어도 지워야 할겁니다.
      SNS을 많이 사용하는 분들은 푸쉬기능도 꺼야할꺼구요..ㅡ.ㅡ
  7. makki mark
    2010/06/03 02:06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네요.. 그래두 플랜이 바뀌기 전에 아이폰을 장만하게되 다행이다 생각되긴 하지만.. 참 어이 없네요.. 한국에 있는 아이폰 쓰는 친구들이 미국의 무제한 데이터 플랜을 무지 부러워하긴 했었는데.. 인젠 옛말이 되겠군요.. 주변의 지인들에게 아이폰 구입을 적극 독려 했었는데.. 이젠 그러기도 망설여 지네요.. 여하튼 좋은 소식 감사하구요..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야 겠습ㄴ다.. 수고하세요.. 꾸벅..
    • Eun
      2010/06/03 08:26
      미국 많은 네티즌들이 격분(?)하고 있죠...문제는 이 플랜이 AT&T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타 이통사도 따라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북미 이통사들 중에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를 하는 곳이 다 사라지겠죠.
      자신들이 통신망 확대를 할 생각은 안하고 유저들의 사용량만 강제적으로 줄이려고 하니 문제입니다. ㅡ,.ㅡ
      앞으로 데이터를 사용하는 앱들이 점점 더 많아질텐데 제한적인 데이터량 보면서 조심 조심 써야 겠어요.
  8. binoosh
    2010/06/03 02:32
    한국에선 대체로 i라이트 500메가 플랜을 많이 쓰던데.. 보통은 그것도 다 못쓰는 경우가 많던데.. 뭐 사용자에 따라선 다르긴 하겠지만요. 이제 6월2일 지방선거도 끝났고 6월의 두번째 이벤트인 6월7일 wwdc 에서 아이폰 발표가 남았군요. 하루하루가 기다려집니다~~
    • Eun
      2010/06/03 08:29
      AT&T에서 내놓은 수치도 유저들중 98%가 2GB 이상의 데이터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2%의 유저들이 얼마나 많은 데이터들을 잡아먹기에 무제한 데이터 플랜을 없애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존의 플랜을 그대로 두고 새로운 플랜을 넣었다면 많은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을텐데 말이죠...그나저나 AT&T 맘에 안들어 하는 유저들 많았는데 이러다가 버라이즌에서 아이폰 나오면 대부분 다 건너가게 생겼습니다. ^^

      이번 차세대 아이폰은 어떻게 나오든 구입은 해야겠는데 AT&T가 내 발목을 잡는군요..버라이즌으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9. Liverpool
    2010/06/03 02:59
    저도 엘지에서 아이폰이 나오면 100% 갈아탈텐데...
    sk나 kt는 별로 맘에 안들어서...

    kt애들은 아이폰사용자가 자기네들을 좋아해서 사용하는줄 아는것 같던데...ㅋㅋㅋ

    애플보고 쓰지 kt보고 쓴다고 착각하는게 아닌지 몰라요...
  10. 키다리
    2010/06/03 07:09
    이통사 문제는 한국이 더 심각한 상황같군요.
    KT가 아이폰 도입으로 이미지를 많이 개선하기는 했으나, 아직 미흡한 점이 있고, SKT는 더 말할 게 없을 정도죠. wifi가 몇개 없고, 아직도 갑의 횡포로 통메를 집어넣으려고 UI를 훼손하는 등...열거 하기 힘들 정도죠.
    또한 SKT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을 구매할 경우, 안드로이드 유료마켓에 접근할 수가 없다는군요.

    아래기사를 참조하세요.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8&newsid=20100603105511684&p=akn

    아시아경제 | 명진규 | 입력 2010.06.03 10:55 |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4개월째 반쪽 서비스, 말도 안돼"=
    더불어 구글 체크아웃의 국내 서비스까지 늦어지면서 사실상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은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쳐다만 보고 있어야 해 불만이 많다.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앱스토어의 유료 결제 문제를 해결한 반면 안드로이드폰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구글이 자기 할 일도 제대로 못 챙긴다는 지적이다.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의 한 사용자는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가 지난 2월 출시됐는데 아직도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살 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휴대폰 소액결제는 어렵다 해도 구글 체크아웃 서비스라도 해야 될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 Eun
      2010/06/03 08:30
      저도 그 기사 받습니다.
      기업들의 안드로이드폰들만 홍보하느라 정신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현재 안드로이드폰을 사도 유로앱을 사용하지 못하고 게임들을 다운로드 받지 못한다는 사실은 숨기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사도 반쪽자리 마켓만 사용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네요.
      제품을 팔기전에 안드로이드 마켓 문제부터 빠른 시일안에 해결하는게 급선무 같아 보이는데요. ^^
  11. 무선인터넷후진국
    2010/06/03 06:17
    저게 비싼거면 한국의 스크는 도대체 얼마나 폭리인거죠? --;
    심지어 르그마저 오즈요금제를 싸게 내는데도 스크는 그냥 마지못해 시늉인데..
    시늉도 모자라 크트의 와이파이망에 무임승차하려고
    구케의원까지 동원해서 크트 압박하던데..
    조만간 크트고객들이 돈 내서 스크소비자 무선망 지원하게 될지도..

    솔직히 30달러에 무제한이면.. 좀 심하긴 하네요
    • Eun
      2010/06/03 08:37
      데이터만 $30인거 아시고 말씀하시는거죠?
      통화플랜까지 합치면 가장 싸게 들어도 $69.99입니다. 거기에 문자까지 포함하면 더 올라가구요. ^^
      미국도 전화 + 데이터 + 문자 플랜이 결코 싸지 않죠. ^^
      AT&T가 아이폰으로 많은 이익을 얻고 있는데 결국 더많은 실리를 추구하겠다는 겁니다. 유저들에게 값싼 요금제를 내놓은 시늉은 하면서 늘어나느 데이터 용량을 망증설로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 유저들의 사용량을 억제 시키려고 하는거죠.
      문제는 AT&T가 성공할경우 타 이통사들의 무제한 데이터 플랜도 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뭐 두고 봐야겠지만요...
      국내에도 이통사의 횡포가 장난이 아닐겁니다.
      그마나 아이폰이 들어오면서 조금 나아진거지만 그들의 횡포가 여전하죠..^^
  12. 짱구박사
    2010/06/03 13:01
    아앗! 태국은 통화 300분,SMS/MMS 무제한,Wi-Fi 무제한,3G 무제한 플랜이
    599바트...대략 미17불 정도인 데 70불대면 우왕!

    다만 제가 사는 태국은 인터넷 속도 아주 둑음입니다.(말이 무제한이지 페이지 하나
    넘어 가는데 하세월이라 휴대폰으로 인터넷 하루종일 넘겨봐야 몇 페이지 못 넘깁니다
    -.,-)


    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 Eun
      2010/06/03 13:13
      엄청싸군요. ^^ 속도가 문제이긴 하지만요. ^^
      한달에 $17불이면 스마트폰 들고다녀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네요. ^^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짱구박사님때문에 태국으로 이민가겠다 결심한 분들이 생길지 모르겠네요. ^^
  13. Josh
    2010/06/03 13:31
    다행이 여기 캐나다는 테더링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항상 님의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폰 사용한지 1년되었고 2년 더 약정이 남아있지만 4G가 나오는대로 바꿀예정입니다. 근데 궁금한데요? 뭐하면 3기가를 다 사용할 수 있을까요? 제 플랜은 2기가 포함이고 굉장히 많이 사용하는데도 500메가 이상 써본적이 없네요 ^^;
    • Eun
      2010/06/03 15:44
      태더링을 자유롭게 사용한다면 집에서도 아이폰을 통해 인터넷을 하시면 되겠군요. 유투브와 같은 동영상 시청이나 한국 라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등 스트리밍 되는 서비스들을 많이 하다보면 생각보다 데이터가 많이 나옵니다. ^^ 운전할때 차에서 한국 라디오를 켜놓고 다니세요. 미국에서 한국 라디오를 실시간 들으니 좋더군요. ^^
      저는 집에서도 집에 있는 WiFi를 이용하지 않고 3G를 이용하니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군요. (저희집 WiFi보다 3G가 더 빠르네요. ^^)
      캐나다는 3년 계약이군요. ^^
      저도 이번에 차세대 아이폰 나오면 지를 예정인데 AT&T가 플랜을 고집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뉴스들을 보니 AT&T CEO에게 네티즌들이 꽤 많이 메일들을 보냈다고 하네요. 그 메일들을 보고 AT&T CEO가 소송을 준비한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
      아무튼 다양한 플랜이 많을수록 소비자들에게 좋겠죠? ^^
  14. integer
    2010/06/15 17:42
    버라이존은 이미 무제한 데이타 플랜 안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물론 기존 무제한 사용자는 계속 사용 할 수 있구요 그리고 테더링 원하면 월단위로 따로 돈 내야 합니다. 다른 사업자들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AT&T가 처음은 아닙니다.^^
    • integer
      2010/06/18 21:27
      아 제가 잘 못 알았군요. 스마트폰에는 무한 플랜이군요. 버라니존도 조만간 무한 플랜을 접
  15. integer
    2010/06/18 21:29
    을거라는 기사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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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VS 아이폰,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비교해 봅니다.
2010/05/28 17: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을 2년 넘게 사용하고 현재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6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점들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아이폰은 하나의 기기라 상관 없지만 안드로이드는 수많은 기기들이 존재한는 만큼 제가 이야기 하는 부분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출시된 제품들을 비교하는 만큼 한국의 사정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두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서로의 장.단점들이 보이더군요. 안드로이드에 있는 기능이 아이폰에 없어서 아쉬운 점이 있는 반면 아이폰에는 있는데 안드로이드폰/드로이드에는 없어서 아쉽게 생각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제가 생각하는 두 기기 또는 OS의 장.단점들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아이폰 OS는 3.1.2버전 그리고 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2.1 버전입니다.)

  • 기본 웹 브라우져를 이용해서 인터넷을 할 경우 아이폰의 상단 바를 누르면 바로 가장 윗 페이지로 올라갑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두 웹 브라우져 모두 가장 하단으로 한번에 내려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 기본 웹 브라우져를 통해 인터넷을 할경우 아이폰의 멀티 줌인과 줌아웃이 더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웹 브라우져에서는 줌인 줌아웃 터치 버튼을 한 손가락으로 이용할 수 장점이 있습니다.
  • 유투브 동영상을 3G로 시청할 경우 안드로이드폰에서는 Hight Quality로 시청하는 옵션이 있지만 아이폰은 저화질로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테고리 별로 시청이 가능한반면 아이폰에 들어 있는 유투브로는 카테고리별 시청이 불가능 합니다.
  • 등록한 앱들 중 업데이트가 필요할 경우 아이폰에서는 한번에 업데이트가 가능한 반면 안드로이드에서는 일일이 하나씩 업데이트를 눌러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물론 2.2버전에서는 해결될 문제지만요. ^^)
  • 원하는 문장을 Copy & Paste를 할경우 아이폰이 헐씬 더 편합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텍스트 위치에 커서를 가져다 놓을경우 아이폰은 돋보기 기능을 통해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드로이드는 키패드를 이용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미국과 같은 해외 유저들에게만 통하는 이야기겠지만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무료로 네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앱을 지우는 방법이 아이폰이 헐씬 편합니다. (아이폰은 아이콘을 누른 상태에서 X만 누르면 되지만 안드로이드는 세팅에 직접 들어가서 지워야 합니다.) 또한 앱을 설치할때도 PC를 통해서나 아이폰 자체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선택이 가능한 반면 안드로이드와 같은 경우에는 폰에서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 지축 센서를 통해 자동적으로 가로 세로 방향을 바꿔주는게 때론 귀찮기도 한데 아이폰은 이러한 Rotation을 Lock할 수 있는 기능이 없는 반면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적으로 들어 있습니다.
  • 아이폰의 기본 바탕 화면은 가로로 전환이 불가능 한 반면 드로이드는 가로 세로 화면 전환이 가능합니다만 가로로 전환 할 경우 화면을 우측에서 좌측으로 밀다가 전체 앱들을 다 보여주는 바를 건들기도 합니다.
  • 아이폰에는 스크린 캡쳐 기능이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반면 안드로이드폰에는 없습니다. (2.2에서 가능한가요? )
  • 아이폰의 아이튠스라는 동기화 프로그램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번 셋업만 하면 동기화및 백업이 쉬워집니다.
  • 아이폰의 Home Sharing을 이용하면 최대 5대까지 유료앱들이나 컨텐츠들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모두가 구글맵을 기본적으로 사용하지만 안드로이드폰에 탑재된 구글맵에 Latitude나 Buzz와 같은 부가 기능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들을 비교해 봤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단점이나 장점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저에게는 이러한 부분들이 장점들 또는 단점들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견해나 장점 또는 단점들을 사용자 측면에서 더 언급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달아 주세요. ^^)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안드로이드폰들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미 다 아는 이야기들이겠지만 새롭게 스마트폰을 구매하려고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장.단점들일 비교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OS 4.0과 안드로이드 OS 2,2에 대한 공식 발표는 났지만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에 포팅되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들은 최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아이폰은 3GS 버전을 구입해도 4.0으로 동일하게 업데이트를 해주니 상관없지만 안드로이드폰들 중에는 2.2를 약속한 제품들이 있는가 하면 그러지 못한 제품들이 있기에 약속을 해준 제품이나 추후에 2.2를 탑재해 나온 제품을 선택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드로이드를 처음 구매할때는  2.0 버전을 가지고 나왔죠. 2.0에서는 여러가지 버그들이 많았는데 2.1서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됐더군요. (배터리를 빼서 강제적으로 전원을 끄고 다시 전원을 켜야 하는 작업들도 현저하게 줄어 들었습니다.) 2.2에서는 더 많은 버그들이 사라졌겠죠. 2.2 버전 이후나 2.5 또는 3.0 버전이 되면 아이폰과 비슷한 안정적인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물론 제조사들이 얼마나 최적화를 잘 해주고 customize를 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


최근 들어 실제 구매자가 쓰는 제품 사용기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메타 싸이트에 올라온 수많은 사용기들은 마케팅 또는 후원을 통해 쓰여지기 때문에 사용기가 사진들과 함께 아주 상세하게 쓰여져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용기 그대로를 믿기에는 의심적인 부분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실제 구매자들이 사용하면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사용기들을 더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가성 글들이 많아진다는건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I-ON-I가 많은 분들의 격려로 시즌2로 새롭게 복귀합니다. 일구이언이라고 질타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는 순수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내 생각과 견해, 지식을 나누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더 나은 블로그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5/28 17:03 2010/05/28 17:03
  1. 쵸파
    2010/05/28 18:39
    다시 돌아오셨군요...ㅠ.ㅠ 감동의 눈물이...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얼마전 아이폰4 발표날 애플이 공개할 깜짝 소식에 대한 이런 저런 루머들이 돌아디니던데, 과연 그중 얼마가 진실일지 궁금하네요 ^^ 안드로이드 새버전도 기대가 되고(물론 새로 커스터마이징 해야할 제조사들은 죽을 입장이겠지만요..스마트폰 개발부서분들 죽어날듯...새 제품 준비하랴, 기존 제품 업뎃해주랴..)새 아이폰도 기대되고...이제 진정한 모바일대전이 일어날 것 같네요 ^^
    • Eun
      2010/05/28 20:40
      진정한 대전은 2011년 이후가 될듯 합니다. MS의 복귀와 HP의 파워를 등에 업은 새로운 팜의 귀한등 제대로 된 스마트폰 전쟁은 2011년 이후가 되겠죠? 지금이야 제조사들에게는 해결책이 안드로이드폰을 만드는것 하나밖에 없지만 내년부터는 다양해 질테니 2011년 구글이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아이폰이 수많은 경쟁자들과 어떻게 싸울지가 꽤 궁금해 지네요. ^^
      올해야 안드로이드와 아이폰과의 쌍방 경쟁 구조처럼 보이지만요. ^^

      격려해주시고 복귀뒤 첫 댓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로 만나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 virus
    2010/05/28 19:49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 절필 선언에---안타깝다기 보다 나약함에 더 화가 났더랬습니다.
    사람 모이는 곳엔 어디나 말 안통하는, 지 잘난 맛에 사는, 영혼을 팔아먹은 놈들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놈들과 일일이 상대하다가는 먼저 지치게 되어 있습니다.
    모 댓글 알바로 일했다는 놈 글 읽어봤는데---말꼬리 잡고 늘어지기, 깐죽거려서 글 못쓰게 하기...
    이게 아주 효과 만점이라더군요. 경험해 보셨으니 그 위력을 잘 아실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댓글에 연연하지 말고, 쓰시고 싶은 글만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28 20:41
      그렇게 하려구요.
      깊은 조언 뼈속까지 받아 들이겠습니다.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바이러스님....
      이번 주말에는 행복 바이러스좀 저에게 보내 주세요. ^^
      감사합니다. ^^
  3. 오예
    2010/05/28 20:03
    RSS 등록하는 날, 이제 그만 쓴다라는 글을 올리셔서 몹시 당황스러웠는데.. 반갑습니다. ^^

    덕분에 애플 잡스의 철학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28 20:45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블로거 되겠습니다.
      끝까지 순수함도 놓치 않으려고 노력할꺼구요.
      돈을 위해 블로그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4. Ngryun
    2010/05/28 21:12
    삭발하시고 강해지셔서 돌아오셨군요.
    요즘들어 정보를 얻고 싶은 제품을 검색해보면
    체험단이나 후원에 의하여 쓰여진 오염된 정보들이 많아서 불편합니다.
    이런 글 처럼 누군가의 간섭에 의해서 쓰여진 것이 아닌
    자신에 의해서 쓰여진 글들이 많아 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05/29 22:14
      삭발은 하지 않았습니다. ^^
      순수 블로거의 모습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
  5. WIDE28MM
    2010/05/28 21:26
    떠나신다고하여 많이 아쉬웠는데 RSS reader에서 다시 업데이트보고 냉큼 들어왔습니다. 정말 환영하며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글은 계속 읽었지만, 멘트는 첨 남기네요. ^^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un
      2010/05/31 01:52
      환영의 글 감사합니다. ^^
      많은 분들의 격려 덕분에 더 힘있게 시즌2를 시작할 수 있었던것 같네요. ^^ 앞으로 더 좋은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6. FrederichJ
    2010/05/28 22:15
    다시 오셔서 다행입니다.
    저랑 의견이 100% 일치하지 않기에 더욱 재밌는 블로그입니다.
    좋은 포스트 자주 써주세요.. :D
    • Eun
      2010/05/31 01:53
      트윗글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생각이 일치하지 않더라도 우리 서로 건전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죠. ^^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7. sounscape
    2010/05/28 22:29
    리더에 업데이트가 있어 냉큼 들어왔습니다.
    복귀를 정말 대 환영이에요...
    • Eun
      2010/05/31 01:54
      전에 안 지우셨군요. ^^
      복귀를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순수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8. yoehanee
    2010/05/28 23:32
    "댓가성 글들이 많아진다는건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말을 돌이킨 것은 개인적으로 부끄러운 일일 수 있지만, 많은 분들이 그런 점까지도 포용해주면서 계속적으로 응원하고, i-on-i 에서 주장하는 관점을 소중히 여길 거라 생각합니다.
    • Eun
      2010/05/31 01:55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말을 돌이켜 저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게는 꽤 큰 상처였기에 너무 쉽게 말을 내뱉은것 같습니다. 반성하구 있구요. 아프만큼 더 성숙한 모습으로 많은 분들을 찾아 뵙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9. binoosh
    2010/05/28 23:58
    잘하셨어요~ ^^
    앞으로는 우리 구독자(?)들도 댓글 달때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성숙한 자세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여유로운 블로그광장을 만들도록 노력해요~
    • Eun
      2010/05/31 01:57
      그러면 정말 좋겠군요. ^^
      저뿐만 아니라 댓글들을 쓰시는 분들끼리도 감정적인 싸움들이 일어나곤 하는데 말입니다. 상처를 주기 보다 견해를 나눌 수 있는 건전한 장소가 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10. soul
    2010/05/29 00:19
    다시오셨군요 ㅠㅠ 안드로이드도 자체 캡쳐가되는데

    방법이 복잡한걸로압니다. ㄷㄷ

    그나저나 모토로라 모토로이 출시해놓고 스펙미달로

    프로요업데이트를 안해준다고 합니다 ..

    역시나 =_= 버려지는폰..

    안드로원도 마찬가지 1.6까지 지원해주고 스펙부족으로 안댄다고

    근대웃긴건 비슷한스펙의 해외제조사폰은 2.1까지 나와있다는거죠.
    • Eun
      2010/05/31 02:00
      예전에 제가 쓴 "모토로이 구입을 서두르지 말아야 할 이유"라는 글이 생각나는군요. ^^ 앞으로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할때는 버전을 확실히 확인해야 하고 언제까지 지속적인 펌웨어를 해주는지를 알아봐야 할겁니다. 구글이 너무나 빠르게 업데이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제조사들에게는 어려움이 크겠지만 고객을 실망 시키지 않아야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만들 수 있게 되겠죠. ^^

      다시오셨군요 다음의 눈물은 감동의 눈물인가요? ^^
      소울님 다시 뵈서 반갑습니다. ^^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11. whro
    2010/05/29 01:46
    님의 글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기를 읽어보기 어려워 졌다는 지적에 동의합니다.
    인터넷의 소통이 마케팅의 쓰나미에 변질되는 느낌입니다.
    돌아오셔서 좋은 글 남겨 주시니 저도 앞으로 좋은 댓글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un
      2010/05/31 02:02
      이러다가 블로그의 인기가 순식간에 사라지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대부분의 글들이 광고나 마케팅에 의한것이라고 깨닫는 순간 사람들은 떠나겠죠..제발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업들이나 댓가성 글들을 쓰시는분들 모두가 다시 한번 마케팅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다시 찾아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12. 시안
    2010/05/29 02:08
    저는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아이팟3세대 htc디자이어 가지고 있는데 동기화 방식은 심비안이나 안드로이드가 우월한것 같네요 심비안과 안드로이드는 블루투스로 사진과 음악파일 서로주고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에 저장해서 지울수있고 설치할수있고 마음대로 할수있죠 당연 컴터 저장도 되구요 그러나아이튠즈는 윈도우 상에서 컴터 전체를 느리게 하는 버그덩어리 같다고나 할까? 드로이드랑 제디자이어는 정말 다른폰 같네요 인터넷상에 복사하기 붙여넣기 전송하기도 아이팟보다 디자이어가 휠씬편합니다 앱을 지우는 방법은 아이팟이 더편한건 맞는데 안드로이드도 어플로 한방에 지울수 있고 아이팟은 사진 음악같은건 못지우지요 다른 아이튠즈에 접속했을때 사진 음악파일이 한방에 날라가버리는단점도있구요 뭐 안드로이드는 음악파일 같은건 그냥 지워지지요 심비안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제디자이어도 메인화면에 가로세로 안바뀝니다 아이폰과 거의비슷하지요 드로이드가 안드로이드에서 대표하는폰도 아닌데 제목에 안드로이드라 표기한건 조금 문제있어보입니다 차라리 님이 넥서스원을 가졌더라면 제목에 수긍은 했었을겁니다
    • Eun
      2010/05/31 02:14
      파일을 주고 받는것만이 동기화의 전부는 아니죠. ^^
      아이튠스도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예전보다 많이 안정화 된것 같습니다. 느리다는 생각도 안들구요. 다만 기능이 많은 만큼 어렵다는 인식은 여전할겁니다. ^^
      인터넷 상에서 디자이어는 어떻게 복사및 붙이기가 잘 되는지 모르겠지만 왜 같은 2.1 버전을 쓰는 안드로이드폰들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웹상이나 그외 앱들에서 복사및 붙여넣기가 안되는곳이 많고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찍은 사진들은 지울 수 있죠. ^^ 제 드로이드에서는 사진은 바로 지워지지 않는데 말입니다. (음악은 바로 지울 수 있구요. ^^)
      다른 아이튯스와 접속할때 홈 쉐어링 기능을 이용하던지 원하는 부분만 동기화 시키는 옵션을 하면 되겠죠? ^^
      디자이어는 같은 안드로이드 버전을 사용하는데 왜이렇게 기본적인 기능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가로 세로 전환이 안되면 Car Mode는 지원이 안되나 봅니다. 이건 가로 모드 only일 텐데 말이죠.
      드로이드가 안드로이드의 대표가 아니기에 성능이나 스펙을 비교한게 아닌 기능을 이야기 한거죠. 그리고 글을 시작하기 전부터 미리 언급한 내용이구요. ^^
  13. 시안
    2010/05/29 02:20
    참고로 한국에서도 sk가 제공해주는 t맵이라는 무료네비게이션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통신사들은 제공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이튠즈 맥에서는 엄청 빠르답니다 윈도에서 많이 느리지만 맥을 쓰시는분들은 아이튠즈가 좋을겁니다
    • Eun
      2010/05/31 02:15
      옴니아2를 제외하고는 1년만 무료라고 들었습니다.
      아닌가요?

      윈도우에서도 그렇게 느리지 않습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한번에 관리하고 싶다면 아이튠스도 괜찮습니다. ^^
  14. 시안
    2010/05/29 02:29
    아~ 상단바 그거 저는 좀짜증났어요 누워서 잘보고 있는데 터치잘못해서 위로올라가고 그게 한두번이라면 말을 안해요 탈옥한상태라 스프링보드까지 켜지고 ....ㅎㅎㅎ 누굴욕하겠습니까 제손가락을 탓해야지
    • Eun
      2010/05/31 02:16
      그럴수도 있겠네요.
      이와 마찬가지로 상단에서 하단으로 스크롤을 할 경우 드로이드에서는 가끔 Notification 창이 내려오곤 합니다. ^^
  15. iPhoneART
    2010/05/29 04:16
    :) 시즌 2 환영합니다. !
    • Eun
      2010/05/31 02:17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16. Yu Lee
    2010/05/29 04:56
    안녕하세요^^
    • Eun
      2010/05/31 02:18
      예. ^^
      단 한마디인데 수많은 것들이 저에게 전달되는것 같습니다. ^^
      말씀 안 하셔도 다 아는것...뭐 그런게 아닐까 하네요. ^^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17. 불멸창세
    2010/05/29 08:08
    아이폰or안드로이드 계열을 놓고 고민 중인 사람으로서 많은 도움이 되는 블로그입니다.
    가끔씩 찾아오지만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안드로이드가 나오지 않았다면 주저없이 아이폰으로 갔을텐데 지금은 기사 하나 블로그 하나에 마음이 왔다 갔다 합니다.
    어느 쪽이 됐든 후회는 하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좋은 글 또 부탁드릴게요.
    • Eun
      2010/05/31 02:21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고 2.2 프로요를 탑재한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면 더 확실히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잘 삺펴 보시면 어느 폰이 나은지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

      격려의 글 감사 드리구요.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블로깅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18. 픽팍
    2010/05/29 09:25
    아 대박 ㅋㅋㅋ 정말 행복해요 ㅋㅋㅋ
    정말 기다렸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정확하고도 공정한 언변술을 기대합니다 ㅋㅋㅋㅋ
    • Eun
      2010/05/31 02:22
      감사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좋은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요. ^^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19. Liverpool
    2010/05/29 09:26
    정말 다시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짜릿한 반전 정말 즐겁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솔직히 광고에 이러저리 움직이는 한심스런 몇몇 기사들보다, 님의 블로그가 더욱 가치있게 느껴지는게 답답하지만, 결국 모두들에겐 쓰디쓴 약이 될듯하네요.

    대기업에 휘둘리지 않는 님의 블로그가 소비자를 위하는 제대로 된 마인드를 그들이 갖도록 계속 애써주세요.

    또 가끔 제대로된 반박댓글도 있고, 무작정 딴지를 거는 댓글도 있겠지만, 그런 것도 읽는 재미가 있던데요....

    누가 뭐래든 소신대로 쓰시면 해석하는 몫은 우리들이니까... 힘내시고 건필하세요.
    • Eun
      2010/05/31 02:25
      글을 쓰는것은 제 몫이고 글을 읽고 해석하는것은 블로거님들의 몫이겠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돈을 벌거나 유명세를 타려고 노력하기 보다 한 사람의 유저로써, 블로거로써 체험하고 경험하고, 깨달은 여러가지 생각들을 함께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꾸준히 댓글들을 남겨 주시니 너무나 감사하죠. ^^
      리버풀님과 같은 분들만 믿고 더 열심히 블로깅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의 시작 되세요. ^^
  20. Seoul
    2010/05/29 11:00
    저번에 네티즌들 뭇매를 맡고 다시는 안쓰겠다고 하신 분 아닌가요?
    아무튼 공정하고 좋은 글 기대할께요.
    • Eun
      2010/05/31 02:27
      뭇매라고 하면 뭇매죠. 상처라고 하면 상처구요. ^^
      블로그를 그만 접으려고 했던 사람 맞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댓글들, 이메일, 트윗 등으로 격려를 해주셔서 다시 용기내어 열심히 블로깅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언론인이 아니기에 어떤게 공정한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끝까지 어떠한 댓가를 바라고 글을 쓰지 않겠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1. 최속불꽃
    2010/05/29 18:53
    ioni 그동안 잘 봤었는데 그만하신다고하셔서
    구독 취소하고 지우려고했다가 안하고있었는데 다시 돌아오셔서 반갑네요ㅎ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31 02:29
      취소 안하셔서 저로써는 참 다행이네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격려의 글 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
  22. 키다리
    2010/05/29 19:05
    정말 반갑습니다.
    정말 잘 생각하셨습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 Eun
      2010/05/31 02:30
      키다리님...역시 제 블로그를 계속해서 주시하고 계셨군요. ^^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블로깅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 함께 더 나은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도록 해요. ^^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23. 현석
    2010/05/30 00:53
    멋져부러~~~ ㅎㅎㅎ 복귀 화이팅 ㅎ
    • Eun
      2010/05/31 02:30
      감사합니다. ^^
      더욱더 열심히 노력할께요. ^^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24. ulsanin
    2010/05/30 08:34
    시즌2를 대환영합니다. 댓글에 일일이 대응안하셔도 된다는걸 깨달으셨겠죠? 알바성 댓글에는 반응을 안하면 알바들이 더 속이타지 않을까요? ㅋㅋㅋ
    • Eun
      2010/05/31 02:31
      그럴수도 있겠네요. 전 지금까지 모든 댓글들에 다 답장들을 써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말입니다. ^^
      앞으로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25. 이대팔
    2010/05/30 09:03
    지금 사용하는 핸드폰이 윈모폰인데 교체하려고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중에 재고 또 재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최근에 안드로이폰이 많이 나왔고 거기에 안드로이드2.2가 새로 나와서 결과적으로 좀더 기다려 보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면 아이폰은 4G가 나올테고...아무튼 적절한 구매타이밍을 잡는 것도 어려운 일이네요. 관심있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좋은 비교글 잘 읽었습니다.

    RSS 확인하다가 새로운글이 떳길래 반가운 마음에 달려 왔네요. 위에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Eun님의 진정성만 있다면 Eun님의 글에서의 다소 표현상의 미비한 점에서의 오해나 읽는분들의 어떤 곡해에서 오는 댓글 논란은 Eun님께서 글을 접으셔야 할 만큼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서의 다른분들의 정당한 지적은 그때그때 아니면 다음글에서 반영하여 주시면 될 것이구요. 그외 글도 읽지않고 마음먹고 달려드는 이른바 댓글알바류의 글은 어딜가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으로 좋은글 기대 하겠습니다.
    • Eun
      2010/05/31 02:36
      6월말즈음에 구글이 넥서스원도 출시가 된다니 이대팔님의 고민이 더 깊어지지 않을까 하네요. 6월말즈음에 차세대 아이폰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이 나온뒤 다양한 스마트폰들을 비교하고 구입하시는게 좋겠네요. ^^

      이대팔님의 충고 감사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그리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즐겁고 재밌는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어 봅시다. ^^

      격려의 글 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
  26. Makki mark
    2010/05/30 12:55
    다시 돌아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꾸벅.. 앞으로도 주인장님이 올려 주신 글들 열심히 읽겠습니다.. 힘드셨던 만큼 더욱 힘내셔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세요.. 아참! 이글은 지금 얼마전에 구입한 아이패드로 쓰고 있답니다.. 한글 키보드 지원이 아직 않되서 좀 힘들지만.. 어서 주인장님이 올려주신 아이패드 리뷰도 읽고 싶내요..
    • Eun
      2010/05/31 02:37
      조만간 실제 사용자로써 아이패드 사용기와 차세대 아이폰 사용기를 만나보실 수 있을겁니다. ^^

      격려의 글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27. crazy fanda
    2010/05/30 19:04
    반갑습니다!!!!!!!!!! 꺄!!!!!!!습관처럼 들어왔는데 새글이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선리플 후감상까지 ^^ 반갑고 고맙고 그러네요!
    아이패드 포스팅도 빨리 올려주세요!! >ㅁ<
    • Eun
      2010/05/31 02:39
      너무나 기쁘게 반겨 주시니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
      격려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그리고 앞으로 다양한 사용기들을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28. 비밀방문자
    2010/05/30 20: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5/31 02:41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 함께 건전한(?)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격려해 주시고 좋은 충고를 해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29. 비밀방문자
    2010/05/30 20: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5/31 02:56
      확인해 본 결과 IP 주소나 이름도 차단 리스트에 없는데요.
      광고성글이나 선전성 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IP 주소 차단과 심한 욕이 들어가는 단어들 차단외에는 없습니다. 제 블로그에 수많은 분들이 악성 댓글들을 쓰셔도 차단한 경우는 단 한번도 없거든요.
      다시 한번 확인 부탁합니다. ^^
  30. fooddnjoy
    2010/05/30 20:23
    잘 돌아 오셨습니다.
  31. 음..
    2010/05/30 20:26
    안그래도 하나 구입할까 생각중인데 감사합니다.
  32. ^^
    2010/05/30 20:37
    글 잘 읽고 갑니다.` 복귀도 환영 합니다.
    • Eun
      2010/05/31 02:58
      감사합니다. ^^
      더 좋은 모습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블로깅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33. 환영입니다.
    2010/05/30 21:54
    그동안 글 잘보고 있었는데 떠나신다고 해서 아쉬웠는데 뭐 일구이언이라고 해도 저같은 사람들은 돌아오시는것이 더 좋답니다..
    • Eun
      2010/05/31 03:00
      다행입니다. ^^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시즌2의 복귀를 환영해 주셔서 얼떨떨하네요. ^^
      앞으로 더 좋은 글들로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34. Hellick
    2010/05/31 01:02
    정말.. 다행입니다. 출근하면 꼭 이 블로그에 들려서 한번씩 IT근황을 업데이트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계속 올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화이팅!! 일구이언이 아니라 어렵지만 옳은길을 가시는거라 생각합니다.
    • Eun
      2010/05/31 03:01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더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주겠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블로깅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항상 행복하세요. ^^
  35. MaStA™
    2010/05/31 01:17
    저도 돌아 오신 것 환영합니다. 글 잘 읽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바빠서 못 들어왔는데 일이 있었나 보네요...
    • Eun
      2010/05/31 03:03
      지나간 일이죠. 저의 일방적이 결정이였지만 많은 분들의 격려로 시즌2로 힘차게 복귀했습니다. ^^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릴께요.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함께 재밌고 즐거운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도록 노력해 보아요. ^^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36. 뗏목지기™
    2010/05/31 02:08
    와~ 돌아오셨군요. 정치인도 아닌데 일구이언쯤이야. 쿨럭 ^^;; 여튼 구글 리더에서 업데이트 발견하고 얼른 와서 글 남깁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볼 수 있길 바래요~
    • Eun
      2010/05/31 03:04
      뗏목지기님 안 떠나셨군요. 다행입니다. ^^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즐겁고 재밌는 블로깅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37. 버미
    2010/05/31 03:43
    다시 돌아와 주시니 감사합니다.
    솔직히 저는 Eun님의 아이폰과 옴니아2의 비교글에 감동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 Eun
      2010/05/31 19:23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환영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함께 소통하며 나눌 수 있는 좋은 공간을 만들어 나갈께요.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38. jsteve
    2010/05/31 07:22
    잘 읽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많은 블로거들이 실제로 쓴 글들을 보면 미심쩍은데가 한두군데가 아니더라구요. 대가를 받고 글을 쓴다는게 전혀 근거없는 소리는 아닌가 봅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31 19:26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기자단, 체험단, 스폰서등 실제 사용기라기 보다 기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글을 써주는 칭찬기가 대부분이죠. 단점들을 지적하면 다음부터 이러한 기회를 주지 않으니 블로거들은 그렇게 글을 쓸 수 밖에 없기에 악순환은 계속되고 손해는 결국 이러한 체험기(?)를 읽은 소비자들이 보겠죠...
      제발 이러한 일들이 더 커지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
  39. 랭랭
    2010/05/31 19:15
    처음의 웹브라우저 제일 하단으로 내려가는것은 스크립트로 처리할수 있습니다.
    전 아이폰에 즐겨찾기로 스크립트를 처리해서 사용중인데, 드로이드에도 사용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될겁니다. 그냥 자바스크립이니.. ^^
    즐겨찾기에
    javascript:scroll(0,document.getElementsByTagName('body')%5B0%5D.scrollHeight);
    를 저장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

    좋은 벤치마킹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5/31 19:31
      그런 우회적인 방법이 있었군요. ^^
      한번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탈옥보다는 헐씬 쉬운 방법이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
  40. Park
    2010/05/31 21:43
    힘내세요!! ^^
    한국은 Eun님 같은 블로거가 필요합니다.
    • Eun
      2010/05/31 22:15
      힘이되는 메세지네요. ^^
      더욱더 열심이 정진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좋은 세상 만들어 보아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41. valkan
    2010/06/01 09:10
    돌아오셨군요! 이별글에 댓글을 쓰려다 너무 길어져서 못올린 내용이지만 줄이자면 이전에 eun님께서 객관적이지 못하셨던건 사실이지만 Eun 님이 전하신 것은 항상 사실이었고 당신의 소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블로그는 개인적 공간이지 공적인 언론이 아니라는 거지요. 고로 Eun님이 블로그에 무슨 소리를 하셔도 그건 절대로 비난받을 수 없는 일이란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주인장께서 객관성을 유지하시려고 하는 강박관념을 버리시고 보다 자신있게 자신의 의견을 전개해나가시는 방향이 되었으면 했습니다만 한국언론이 해내지 못하고있는 객관적 비교분석이나 공정한 사실전달의 기능을 맡으려 하신다니..... 저는 어느쪽이나 돌아오시는것 만으로 감사합니다! 기대되네요.
    • Eun
      2010/06/01 09:48
      감사합니다.
      객관성을 유지하기를 노력하기 보다 소신있게 글을 쓰려고 더 노력할겁니다. ^^ 여긴 언론사가 아닌 제 개인 블로그니까요. ^^
      다양한 견해와 생각을 가지고 더 열심히 글을 올리는 블로거로 거듭(?)나려고 합니다. 지켜봐 주세요. ^^

      즐거운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
  42. burgy
    2010/06/02 02:57
    돌아오셨군요!!
    무조건 환영입니다 ㅎㅎ
    일단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같은 포스팅을 올려주시는
    블로거 한 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 Eun
      2010/06/02 08:51
      burgy님도 돌아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
      많은 분들의 격려로 마음 다시 잡았습니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릴께요. ^^
  43. 으아아앗
    2010/06/02 11:28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전 객관적이어도 좋고 주관적이어도 다 좋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아무튼 앞으로도 좋은 글 읽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06/02 12:20
      감사합니다. ^^
      객관적인 글이다 주관적인 글이다라는 형식(?)을 떠나서 소신있게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44. 지후아빠
    2010/06/02 22:37
    다시 뵙게 되어 다행이네요.
    지난 절필 글을 보면서,
    저 역시 블로그가 대두되기 전에 pc 제품들에 대한 리뷰어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업체들의 압박으로 인해 진실한 리뷰가 힘들어 그만둔 생각이 나더군요.
    소신있는 자신을 글을 다시 쓰기로 하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 Eun
      2010/06/02 22:56
      감사합니다. ^^
      다음글은 아마도 댓가성 리뷰들을 쓰시는 분들을 위한 고언이 될 듯 싶은데 말입니다. ^^ 그러한 요구를 하는 기업도 문제지만 그대로 받아들여 달콤한 말만 내뱉는 리뷰어들도 문제죠..꼭 한번 다루고 싶은 주제였는데 조만간 이러한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쓸겁니다.
      감정이 있어 쓰는글이 아니라 상업화되는 블로그 스피어를 보며 안타까워서 말이죠. ^^

      오늘도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
  45. blueari
    2010/06/08 08:30
    은구님 글 눈팅하는 사람인데요.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울나라 IT에 관한 기사나 글들은 사람 헷갈리게 하고
    정보를 왜곡시키는데 일가견 있던데
    은구님 글은 헷갈리지 않아 참 좋습니다.
    하튼 돌아오신것에 제가 다 고맙네요.
    아이온아이여 영원하라~~

    *윗 댓글 테스트하느라...지워지지가 않네요.ㅎ
    • Eun
      2010/06/08 08:54
      영원할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끝까지 댓가를 바라지 않고 순수성(?)을 유지하도록 노력할께요.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

      윗 테스트 댓글은 지워드렸습니다. ^^
  46. kuroshaki
    2010/06/20 10:19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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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
2010/05/19 15:52
삼성 갤럭시s의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온만큼 언론뿐 아니라 블로그 스피어에도 갤럭시s에 대한 글들로 넘쳐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예상하듯이 언론은 일관적으로 삼성의 편에 서서 갤럭시s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최근에 나온 기사들을 볼까요?
"아이폰 지고 갤럭시s 뜨나...리뷰어들 호평 일색"
"갤럭시s, 스마트폰 시장 지도 확 바꾼다"
이 두기사는 똑같은 언론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상당히 비슷합니다.
갤럭시s를 표현하는 문구들을 보면 장난이 아니죠.


아이폰의 최대적수가 될 기대주
스마트폰의 판도를 확 바꿔놓을 주역

스마트폰 지형도에 일대 지각변동이 예고
스마트폰 역사가 새로 쓰여질 것
반응 속도가 그야말로 전광석화처럼 빨랐다.
디자인과 하드웨어면에서 최고의 완성도를 구현
유트브에 공개된 갤럭시S의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동영상을 일부러 빨리 돌린것이 아니냐고 할 정도로 빠른 속도에 감탄하고 있다.
갤럭시S가 일본 스마트폰 사상 최대의 히트 제품이 될것
디자인 역시 아이폰보다 앞선다는 평가다 (디자인과 하드웨어만 놓고 볼때는 최고의 완성도를 구현했다)
실제 스펙을 보면 화려함 그 자체

이 두기사를 제외하고도 대부분의 언론들은 삼성의 갤럭시S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는 기사를 내놓을때만 해도 옴니아2가 아이폰에 비해 앱이 부족하다는 아주 간단한 단점을 알리기도 했는데 갤럭시S에 관련되 기사들 중에는 단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앱도 5만개가 넘고, 앱의 부족을 보안하기 위해 삼성이 기본적인 앱들을 많이 설치(pre-installed) 했다면서 부족한 앱의 단점을 보완했다고 하더군요.
삼성 갤럭시A를 욕하고 구입하지 말라고 하는 블로거들도 갤럭시S는 기다려지고 구입하고 싶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이를 넘어서 구독자들에게 구매를 권유하기까지 하죠.
그렇다면 삼성에서 만든 야심작(?)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스마트폰일까요? 갤럭시S를 구매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하나도 없는걸까요?
저는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이야기 하지 않는 부분을 예를 들면서 갤럭시S의 구입을 고려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 갤럭시S에는 카메라 플래시가 없습니다.
예전 아이폰의 단점으로 지적한게 플래시가 없어 밤이나 어두운곳에서 사진 촬영이 불가능 하다며 불만을 제기한 기억이 나시죠? (옴니아2와 비교할때 말이죠.) 그 불만이 왜 갤럭시S에서는 안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갤럭시S 동영사을 보다보면 카메라 렌즈 옆에 작은 구멍(?)을 봤다고 하지만 삼성 모바일 공식 싸이트중 갤럭시만을 위한 싸이트에 적혀 있는 스펙을 보면 플래시는 없습니다.
4세대 아이폰 시제품이 유출된걸 보면 아이폰은 플래시를 장착할걸로 보이는데 이는 언론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군요. (삼성도 그렇구요.)

2. 방향 패드/트랙 패드/네비게이션 패드가 없습니다.
HTC의 스마트폰들을 보면 중앙에 트랙 패드가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트랙볼이나 트랙패드가 없는 안드로이드폰들 중에는 쿼티 키보드의 방향키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죠. 이는 타자를 치다가 중간에틀린 부분을 수정하거나 아주 작은 링크를 클릭할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특히 글자 수정시 유용한 이유는 아이폰은 손으로 틀린 부분을 선택하기 쉽게 손가락을 대고 있으면 돋보기 기능이 되서 원하는 위치로 옮기기가 편한데 안드로이드에는 이러한 기능이 없습니다. 손가락으로 원하는 부분을 선택하는것이 쉽지가 않죠. 그렇기 때문에 트랙볼이나 트랙패드가 이를 보안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하지만 갤럭시S에는 손가락 이외에는 네비게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가운데 큰 버튼이 마치 트랙패드처럼 보이지만 그냥 큰 홈버튼 입니다.) 검색 버튼도 따로 없습니다. 메뉴 버튼을 누른 뒤에 검색 버튼을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3. 1cm가 되지 않은 얇은 두께를 강조하는 이유는 타 제품에 비해 넓고 크기 떄문입니다.
HTC의 HD2를 보신적이 있으시다면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갤럭시S는 얇은 두께를 지녔지만 4인치 스크린을 사용하는 만큼 넓고 큽니다. 여자분들 처럼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한손으로 잡고 사용하기에 버거운 크기입니다.
갤럭시s 122.4mm x 64.2mm
HD2 120.5mm x 67mm

4.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재질이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이 부분은 Cnet 아시아에서 갤럭시s를 리뷰하면서 평가한 부분을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저야 직접 만져 본적은 없지만 동영상만으로도 그리 고급 스럽다고 느낀적은 없습니다.)
Samsung Galaxy S(I9000) by Cnet Asia -> 국내 언론들 기사들 보다 만배는 낫습니다.

4. 8GB/16GB은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고 있는데 갤럭시S에는 내장용량이 8GB 또는 16GB이라고 해서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만 이는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은 아닙니다. 삼성에서 어떻게 내장용 메모리를 할당했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될겁니다. 예를 들면 2GB은 앱용 공간으로 지정하고 나머지 6GB은 일반 저장공간으로 지정을 하는거죠. 물론 안드로이드 2.2부터 외장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 문제는 갤럭시s에 2.2가 포팅되고 난 뒤 이야기 입니다. (이부분은 아직까지도 삼성이 정확히 이야기 하고 있지 않습니다.)

5. 삼성에서 설치한 전용 앱들 (삼성 IM, 삼성 이메일, AllShare, a DNLA Sharing Client)등은 UI가 쉽지 않고 사용하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PC매거진의 리뷰에 근거한 이야기 입니다.)

6. 256MB RAM?
아직은 정확하지 않지만 해외 싸이트에 올라와 있는 스펙을 보면 RAM이 256MB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반면 국내의 몇몇  싸이트들에는 512MB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256MB으로 의심을 하는 이유는 512MB 정도의 RAM을 지니고 있으면 공식 싸이트에 당당히 RAM 사이즈를 개제할텐데 삼성 모바일에는 갤럭시S 스펙중 RAM 사이즈는 빠져있습니다.
물론 하단에는 이러한 안내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Product specification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from samsungmobile)
지금 쓰여 있는 스펙을 추후 자기 맘대로 바꿔도 할말 없는거죠.
256MB으로 넣을려고 했다가 512MB으로 바꿔도 할말 없는거고 위 스펙중 몇가지가 수정되도 갤럭시A처럼 문제제기를 할 수 없게 만든게 아닐까 하네요.

7. 가격입니다.
전세계에 일괄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영국에서는 벌써부터 예판이 시작됐군요.Expansys.com에서는 500파운드에 갤럭시S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출시는 6월 1일로 되어 있구요. (한화로 약 80-85만원 정도 되겠군요.) 그렇다면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가격에 갤럭시S를 만나볼 수 있을까요?
삼성은 갤럭시a를 갤럭시s 출시 한달전에 시장에 내놓으면서 이야기 한게 있습니다. 두 스마트폰은 시장이 다르다구요. 갤럭시a는 대중적인 스마트폰을 지향한다면 갤럭시s는 프리미엄 시장을 염두해 두고 개발했다고 했습니다. 92만원짜리 갤럭시a가 일반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라면 프리미엄 시장을 위해 내놓은 갤럭시s는 단연 갤럭시a보다 비싸겠죠. 적어도 100만원 이상이 되는 고가로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왜 해외에서는 항상 국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지를 물으신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코비폰도 국내 제품이 해외 제품보다 20만원 정도 비쌌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간 디자이어도 90만원이 넘게 가격이 책정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와 비슷한 HTC의 인크레더블 (디자이어보다 더 높은 8MP의 카메라가 장착된)은 약정 없이 구입할 경우 $599불이면 됩니다. 약 60만원이면 약정없이도 구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왜 한국은 비싸냐구요? 잘 모르겠습니다. 똑같은 삼성 LED TV를 미국에서 헐씬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이유와 비슷한게 아닐까요? ^^
여하튼, 비싼 가격은 가장 큰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SKT가 얼마나 보조금을 푸느냐에 따라 실제 구매금은 달라지겠지만요.)

그밖에도 슈퍼 AMOLED가 여전히 펜타일 방식을 사용하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할 수도 있을겁니다. (슈퍼 AMOLED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펜타일 방식이 아니라고 자랑하지 않는걸 보면 여전히 펜타일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는걸 인정하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슈퍼 AMOLED를 발표하면서 펜타일 방식을 쓰지 않는다는 기사를 보신 분 있으시면 알려 주시구요. ^^) AMOLED가 검은색은 전력 없이 표현이 가능해서 그런지 몰라도 갤럭시 시연 동영상을 보니 배경이 검은색이더군요. (반면 흰색은 기존 LCD에 비해 전력을 더 잡아 먹는다고 들었습니다.) 기존의 안드로이드 OS의 기본 아이콘들 조차 화려한 색으로 바꾼걸 보니 AMOLED 스크린을 강조하기 위함이 아닌가 하네요. 또한 기존 LCD에 비해 Life span (수명)이 짧죠. 2년의 약정 기간동안 계속해서 스크린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라면 단점으로 충분히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요? (from Pros and Cons of OLED Screens)
삼성의 독자적인 UI인 터치위즈는 아직까지도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응속도가 빨라졌다고 UI 전체가 다 좋아졌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반짝거리는 효과를 내기 위해 유광코팅 됐기 때문에 지문이 쉽게 남는 편이라고 하네요.
레이어라는 증강현실 앱을 탑재했다고 자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언제나 무료로 설치가 가능한 앱이니까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대단한 앱이 친절하게 무료로 설치해 준줄 알겠습니다.)

블루트스3.0을 지원하는 기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네요. (3.0이 초당 24Mbps를 지원하는지 몰라도 상대방 기기도 블루투스3.0을 탑재해야 하잖아요.)
HD급 동영상을 촬영하고 플레이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출력할 HDMI단자는 없군요.





갤럭시S를 구매할 예정이시라면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로 조금 연기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삼성의 행보나 언론의 기사들을 보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승부를 걸려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모든 관심을 가져가기 전에 그리고 최신 아이폰과 비교 당하기 전에 말이죠. (1년전에 나온 아이폰3GS와 비교할 순 있어도 4세대 아이폰과는 자신있게 비교할 수 있을까요?)
삼성은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출시하여 조금이라도 선점효과를 얻기 위해 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들이 도와줘야 하고, 블로거들이 도와줘야 합니다. 삼성의 스토리텔러들이 분주하게 뛰어 다녀야 하고 영삼성 블로거들이 갤럭시S를 홍보해줘야 합니다.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잡아야 하고 조만간 블로그 체험단과 블로거 모임, 발표회등을 통해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 잡아야 합니다.
언론의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품이 좋고 스펙이 좋고 소비자들 스스로가 찾게 될거라 확신한다면 지금의 삼성 행보는 조금 이상하게 보입니다.






삼성 갤럭시S에 대한 일방적인 언론 사랑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게 정말로 싫습니다. 제품과 서비스 자체로 승부를 걸지 못하고 언론의 지원을 받아야만 하는 기업 자체가 싫습니다. 진검승부라고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칼로 싸워 이기겠다고 호언장담한 장수가 앞에서는 열심히 대결하는척 하며 뒤에서 숨어서 활쏘는 자들이나 독침을 쏘는 자들의 지원을 받아 그 싸움을 이긴다면 역사는 그 사람을 진정한 장수라 인정을 할까요 아니면 비겁자라 삿대질을 할까요?
자신들은 언론들에게 이렇게 글 써달라 시킨일이 없으시겠죠? 언론사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선택한 길이라면 그 잘못된 선택 때문에 삼성이 욕을 먹고 있다고 언론사들에게 자사 제품에 대한 기사 자제 요청을 하는건 어떨까요? 언론사를 제제할만한 힘이 없나요? "앞으로 티나게 기사쓰지 마세요" 뭐 이정도도 할 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침해라는 소송을 두려워 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농담 한번 한것 가지고 저널리스트에게 백만불 소송을 건걸 보면 언론사들이나 언론인들을 두려워 하지 않는것처럼 보이는데 말입니다.
지금 언론사들이 내놓은 칭찬일색의 기사들은 삼성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블로그 스피어에서 삼성을 욕하면 베스트가 되는 이유가 뭔지 고민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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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시나리오라는 언급도 없지 마치 갤럭시S를 가지고 생활한것처럼 기사를 쓰신 K 뉴욕 특파원, 이건 좀 아니잖아요. ㅡ,.ㅡ

삼성 갤럭시S로 본 24시간 스마트라이프

ZDnet의 N기자님 cnet에서 보도한 체험기를 인용하면서 제목은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 써보니..."라고 마치 직접 체험한것처럼 제목을 쓰시면 어떻해요?

LG 텔레콤의 K 부사장님 애플의 미래가 궁금하면 점쟁이를 찾아가겠습니다.
"[칼럼] 애플의 미래는 궁금하지 않다."
2010/05/19 15:52 2010/05/19 15:52
  1. Yu Lee
    2010/05/19 17:33
    안녕하세요 오늘도 잘읽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2. Yu Lee
    2010/05/19 17:37
    아...그리구요 영국에서 판매하는 가격은 파운드 같은데요..
    500파운드, 영국 환율은 몰라서 하지만 가격은 살짝 올라갈듯 싶어요.
    그럼 수고하세요.
    • Eun
      2010/05/19 20:57
      파운드네요. ^^ 환율이 약 1650원 정도 하는것 같아 조금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3. zzz
    2010/05/19 17:46
    이야기 하신 것의 단점이 아이폰 4g에 해당되는것도 많군요. 어쨋든 안드로이드 폰중에서는 잘 나온것은 맞으니깐요. 아이폰 대항마중에서는 현재는 안드로이드 진영인데 당연히 그런식으로 언론에서 떠드는것 아닌가요?(특히 한국만 그런것은 아니죠. ) 왜냐면 독점 계약을 하지 않은 통신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럴수 밖에 없죠. 너무 삐뚤어 지게만 보지마세요. 소비자는 대립구도가 되어야만 이득이 될수 있으니깐요. 요근래에 대립구도가 너무나 재미있게 되는 나머지 모든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들이 몰라보게 발전속도가 올라가고 있는거 보면 좋기만하군요. (직업상 힘들지만. ㅜㅜ) 어쨋든 글잘읽었습니다.
    • 키다리
      2010/05/19 19:06
      1.아이폰 4g에 해당되는 단점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2.안드로이드폰중에서 어떤 점이 잘나왔나요?
      3.소비자관점을 얘기하고 있는데 왜 통신사 얘기가 나오나요?
      4.대립구도가 소비자의 권리를 강화하기는 하지만, 정당한 경쟁만이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하지요. 언플질에 의한 왜곡, 과장은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할 우려가 훨씬 크지않을까요? 장,단점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통한 대립구도만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이상의 관점에서, 님의 글에 어떤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도 또한 삐뚤어진 생각일까요?
    • 키다리님아
      2010/05/19 20:54
      안타깝구나 몰아세우는게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면 될 것을...-0-
    • Eun
      2010/05/19 21:00
      언론이 안드로이드 진영에 편을 든다는 이야기는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해외언론은 아이폰이 출시될때도 아이팟 터치가 출시될때도 아이패드가 출시될때도 대부분 장단점을 소개하죠. 한국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제품 하나를 찬양하다 끝나진 않습니다.
      단점으로 인식될 수 있는 부분도 알려 주어 소비자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텐데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제 잘못됐다고 이야기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대립구도가 나쁜건 아니지만 언론이 소비자를 현혹시키는것은 나쁜게 맞습니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는 언론이나 Pros and Cons를 제대로 알려 줄 수 있는 기사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그다지...
      2010/05/30 09:10
      통신사 이야기는 왜 뜬금없이나왔는지..
      언론에서 떠들지만, 외국에서 이렇게물건이 나오지 전에도 모든 언론들이 극찬하는 일은 드물지 않나여?
      솔직히, 넥서스원이나 HTC보다나은점을 찾기도 힘든데...말이져...갤럭시s 이야기한 단점중에, 아이폰에 해당하는게 대체 뭔가여?
  4. asdqwe
    2010/05/19 18:45
    재질과, 두께(크기)까지 꺼내서 단점을 지적한 부분에는
    삐딱한 시선이 있는게 아닐까요??
    • Eun
      2010/05/19 21:04
      두께는 장점이죠. ^^
      크기는 HD2도 비슷한 지적을 받았죠.
      재질은 분명 CNET Asia에서 언급을 했다고 링크를 걸어 드렸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겁니다.
      오히려 CNET ASIA의 리뷰정도만 국내 언론이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형평성 Zero인 언론들의 기사들에 반론을 제기했더니 욕먹게 되는군요. ㅜ.ㅜ
    • 비공개1
      2010/06/28 23:32
      재질과 두께, 넓이를 객관적으로 지적한 부분을 님께서 삐딱하게 보고 계신 듯 합니다만...
  5. FrederichJ
    2010/05/19 18:50
    지금껏 나온 삼성 스마트폰 중에선 가장 기대하는 얘입니다.
    다만 구매는 관심이 없습니다. 구글폰이나 HTC라는 더 걸쭉한 놈들이 있으니...ㅋ
    아무튼 언론의 반응은 정말 미치도록 웃깁니다.
    또한 애플의 미래를 단정하기에 앞서 그런 미래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나 키우지..
    혹 안드로이드가 애플을 누른다쳐도 떨어지는 조그마한 떡고물에 그리 행복할까요?
    너무 답답하군요~~~ :D

    ps.여전히 장단점에 대한 개인적 차이는 존재하기에 누가 옳을 수는 없는거지만 위의 여러 댓글에서도 꽤 공감가는 부분은 있습니다.
    • JACK
      2010/05/19 19:23
      떡고물에 행복하죠. 태클은 아닙니다만. 핸드폰 제조업체가 전세계를 타켓으로 하는데요. 삼성은 제조업체지 SW로 이윤을 챙기는 업체가 아닙니다. 핸드폰이 1개 팔아서 롱런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데 안드로이드 진형에서 탄력받아서 제품 판매율이 높아진다면 기업의 큰 이익이죠. 어차피 안드로이드 제품 썼다고 구글에서 핸드폰한테 이윤분배 해주는 것도 아니고 잘 만들고 높은 스펙 자랑하는 업체가 기기를 많이 파니 이윤도 커지죠 결국 떡고물과는 별개입니다.
    • Eun
      2010/05/19 21:09
      갤럭시S라느 스마트폰이 나쁘다는걸 이야기 하고자 한 글은 아니였는데 댓글들을 보니 요지가 산으로 가고 있군요. (예상은 했지만요.)
      갤럭시S가 좋은 스마트폰일 수 있지만 완벽한 스마트폰은 아니지 않을까요?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해외 언론들이 뭐라 이야기하나 찾아 본 후 위와 같이 정리한것 뿐입니다. 그이유는 언론이 하나같이 갤럭시S는 완벽한 스마트폰이고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제품이라 칭찬만 하기 때문이죠. 소비자들은 분명 기사들을 읽을테고 단점 하나 없는 완벽한 제품을 기대하고 구입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최대한 많이 판매를 할려고 엄청난 홍보를 할테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알고 나서 왜 언론들이 이러는지를 조금은 짐작을 하고 나서 선택을 하는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해서 적어 봤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의 리뷰를 봐도 분명 Pros와 Cons가 있는데 공정해야 하는 언론은 Pros Pros Pros and Pros만 이야기 하니...ㅜ.ㅜ
  6. virus
    2010/05/19 19:34
    전지전능이라는 이름은 갤럭시 S에 붙여야 했을 듯 한데 작명하는 분이 실수를 했어요.
    그 좋은 이름을 그렇게 버리다니...ㅋㅋㅋ

    또 주말을 힘겹게 보내셔야할 포스팅입니다.
    한국은 내일부터 사흘 연휴인데 내내 비가 올거란 예보가 있군요.
    미리미리 손목 운동을 해 두셔야...ㅋㅋㅋ
    • Eun
      2010/05/19 21:11
      언론에 대한 질타를 위해 썼다가 삼성 갤럭시S 팬님(?)들께 욕먹고 있습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언론들의 글들만 보지 마세요.
      단점으로 이러한 문제들이 제기 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나온 후에 원하시는 제품을 선택해도 늦지 않습니다.
      뭐 이정도로 요약이 되는데 말이죠..ㅜ.ㅜ
    • lhotse
      2010/05/20 00:18
      휴일 반납하고 답변 올리다가 손목 고장날까 저도 은구님이 걱정 됩니다. ㅋㅋㅋㅋㅋ
  7. 픽팍
    2010/05/19 19:26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ㅋㅋ
    • Eun
      2010/05/19 21:13
      정말 좋은 의도로 썼는데...
      그지같은 언론 질타하려고 썼는데...
      많은 분들이 그저 갤럭시S에 대한 단점들에만 집중을 하셔서 욕만 먹고 있네요.
      장점과 단점을 공정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언론이 없기에 쓴 소리 한번 해주고 싶었을 뿐인데....
      삼성이던 언론이던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최대한 홍보를 해서 제품을 팔려고 하기에 4세대 아이폰이 나온후에 결정하시는게 좋겠다 해서 의견을 내놓았을 뿐인데..
      씁쓸하군요. ㅜ.ㅜ
  8. 갤럭시S 직접 써본 사람임
    2010/05/19 19:44
    어떻게 하든 이슈를 블로그를 통해서 만들려고 애를 쓰시는군요.
    저 역시 삼성폰들에 대해 기자들이 그렇게 쓰는걸 좋아하지 않지만 우리나라 언론이
    그런거 잘 알잖아요? 그걸 삼성탓 하는 분이 더 이상하군요 -_-;;
    뭐... 잘 모르니 그럴수도 있겠지만..그리고 재질 고급스럽습니다 ㅋ 나는 사용해봤으니까.. 자신있게 말 할수 있고 갤럭시S의 무게가 아이폰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사용해보지 않았으면 괜히 추측성 컨텐츠 만들지 마시죠 ㅋ 괜히 아는것처럼...
    • Eun
      2010/05/19 21:21
      갤럭시S를 사용해 보셨다니 라스베가스를 가보신 분이던지 삼성 모바일에 관계된 분이신지 모르겠지만 글을 제대로 읽으셨다면 삼성보다 그저 대기업에 아부떠는 언론을 질타한 글이라는 것 잘 이해를 못하신것 같네요. 삼성탓만 했다는 말씀도 이해가 가질 않구요.
      재질이 고급스럽지 않다는것은 CNET ASIA의 리뷰를 해석한 것 뿐입니다. (적어도 이분이 갤럭시S를 만져보고 리뷰했다는 사실은 확실하니까요.)
      갤럭시의 무게가 가벼운게 단점이라 이야기 한적도 없고 아이폰보다 무겁다고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다만 4인치를 사용한만큼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한손으로 쥐기에 불편할거라 이야기 했을뿐입니다.
      추측성 컨텐츠를 만든게 아니라 님께서 글을 대충 읽으시고 추측성 반박을 하신것 같습니다.
      열심히 쓴 글인만큼 정독해 주신뒤에 댓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삼성직원
      2010/05/27 06:37
      삼성직원이니 그런말 하지 그래도 쓰레기는 어쭐서 없음. 아마 3달후 갤럭시 z나올걸요 s는 그냥 버스폰되고
    • 써본사람이라..
      2010/05/30 09:15
      삼성 개발자도 아니라면, 싱가폴에 가서 써보신분인가.. 사용이라는게 한번 들어보고 터치한번해본걸가지고 써봤다고 표현을 할수 있나여? 뭐 삼성 개발자라면알겠지만...
      혹시 나온지 1년된 아이폰 3gs와 비교해서 가볍다느건가여...ㅡㅡ; 아이폰4세대와 비교해서인가여? 설마 전자는 아니겠지여..
    • 비공개1
      2010/06/28 23:34
      삼성 s 써봤다고 했는데 그럼 아이폰 4도 써봤음?
      비교를 하려면 몇그람인지 수치를 들고나와서 말해야지 무조건 가볍다고 말하면 누가 믿어줌? 댁이야말로 추측성아님? 불쌍...
  9. 원가절감그만?!
    2010/05/19 19:53
    1. 진짜 엘쥐도 그렇고 왜 자꾸 카메라등을 빼먹죠?
    솔직히 그거 원가라고 해봐야 몇천원인데.. 어휴..
    해외 유슈의 스마트폰은 카메라등이 듀얼로 들어가는데.. 원가절감 너무 심해요..

    2. 가격은 솔직히 포기했습니다
    어차피 코딱지만한 삼숭왕국 아닙니까.. 삼숭은 헌법위의 초법적 집단입니다
    왕이 100만원 받아라 그러면 부르는데로 내야죠 뭐..
    어차피 낚여서 사는거야 그 사람들 사정인거고..
    뭐.. 보조금규제로 아이폰과 가격차이는 더 벌릴수 있으니 뭐 개털이야 별수있나요..
    해외에서 60만원대짜리도 배터리와 충전거치대(이거 다 합해봐야 실소비자가로 사도 5만원도 안됨) 넣고 30만원 튕겨 부르는 애들입니다

    3. 다음 스마트폰에선 듀얼카메라등 탑재된다에 100원 겁니다. 듀얼카메라등 달렸다고 대대적으로 광고할겁니다. 지들이 유리한건 그러니까요.. 그리고 올해안에 나온다에 천원 겁니다 하하~

    4. 그리고 해외에서 자꾸 잘 나간다고 찌라시들이 떠드니까 진짜 비싼값에 팔리는줄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런게 믿지 마세요.. 괜히 해외수출가가 국내판매가의 1/3이 아닙니다. 원래 명품은 절대 시장점유율이 그렇게 클수 없습니다. 노키아처럼 중저가폰이나 점유율이 크죠.. 명품은 조금 팔아도 많이 남는게 명품입니다. 애플처럼..

    5. 참고로 외장메모리엔 앱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구글도 그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했지 외장메모리에 저장되게 해준다고 한 적 없습니다(두 말은 말이 전혀 다른겁니다) 그렇게 광고하고 그러는데 그런거에 낚이지 마시고 제대로 알아보고 사세요..
    • 애플빠
      2010/05/19 19:57
      명품을 왜 희소가치성으로 묵죠? 어이 없네요. 노키아가 중저가폰 점유율 크면 노키아는 명품 제조업체가 아닌가 보죠? 명품과 희소성 가치는 틀립니다. 패션사업에서 자꾸 명품명품 하고 그러니 희소성에 붙이나 본데요. 물론 희소성이라는게 있겠죠. 거기엔 장인 정신이나 수제품 또한 기계에서 못하는 사람의 수제의 꼼꼼한 등이 있겠지요. 하지만 기계는 다릅니다. 꼭 명품이라고 해도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는 법이 필요 없고요. 명품이라고 가격이 높아야 명품이라는 것도 없습니다.
      중저가래봐야 얼마나 차이 난다고요? 아이폰도 보조금 없이 안사면 괭장히 비싼 제품입니다. 그리고 아이폰 많이 팔렸으니 님이 말씀하시는 명품축에 애플은 못 끼겠네요.
    • Eun
      2010/05/19 21:23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선택하셔야 겠죠.
      언론에서 이야기만 하는 장점들만 보고 사시기 보다 조금 더 생각해 보시고 4세대 아이폰까지 출시된 시점 이후에 비교를 해보신 뒤에 선택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10. 안타깝네요
    2010/05/19 20:11
    아직 출시도 안됐고, 써보지도 않았으면서 세상 물정 다 아는 분 마냥 날선 비판만을 늘어놓는 것이 참된 블로거의 엣지라면 할말 없습니다. 님의 꿈 속에 항상 웃어주는 아이폰 4G 사시고, 많이 알리시길~ 비판도 어느 정도입니다. 직접 사서 써보시고, 분석해보셔도 늦지 않을 듯... 여튼 이역만리 미국에서도 갤럭시S에 관심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ㅎㅎㅎ
    • Eun
      2010/05/19 21:25
      좁은 시선에서 바라 보시지 마시고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감정에 치우친 댓글은 논쟁이 되지 못하고 싸움만 될뿐입니다.
      안타깝네요.
    • 글쓴분
      2010/05/22 01:41
      제3자거 보기에도 댁글은 감정적이게 치우친글입니다 좁은시선은 님이지요
    • 님이 참으로안타깝네여
      2010/05/30 09:19
      위 글은 나름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유추해내거나 사실을 이야기한것뿐인데...참으로 님이야 말로 편협한 시각이 아쉽네여..참 신기하네 이런 사람들이 많다면 삼성물건출시할때 줄을 서서기다릴텐데..현실엔 그런사람이 하나 없으니...과연 미국에서 얼마나 팔릴지 기대되는군여..
      장담컨데 아이폰 판매량의 100분1도 팔지못할 현실이 뻔히보이는데..미국까지 들먹이며 옹호하시는 걸보니..님의 의도를 참으로 왜곡되게 보일수밖에없군여..
    • 그러게요, 출시도 안된 폰을
      2010/06/04 22:05
      기자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 알고 공정한 기사 수준을 넘어 한 쪽에 치우친 선전성 홍보성 기사를 마구 올리는 것 일까요???? 이런 점에서 글쓴 분께서 안타까우셔서 단점도 있으니 조심해라, 예매구매는 삼성이 견제하는 회사의 신제품이 나오니, 비교해 보고 사라 라는 공정한 의견을 피력하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글쓴이님... 글을 쓰실 것을 어찌 보면 (난독증 및 의도 간파를 못하시는 분들) 오해하기 딱 좋게 쓰셨습니다. ㅠ.ㅠ 암튼 객관적 글 임에는 분명합니다.
  11. 음..
    2010/05/19 20:22
    객관적 판단보다는 감정적 분노처럼 보이는 글이군요. 언론플레이대한 일침은 좋치만 그걸 다른제품의 비아냥이 너무 큰거 같아. 읽기가 안좋아요.
    • Eun
      2010/05/19 21:31
      제가 글쓴 의도와 벗어 났군요.
      그저 분노에 휩싸여 쓴글이 되버렸군요.
      그저 갤럭시S는 나쁘지 사지 말라라는 비방성 글로 비춰졌군요.
      정말 그런 의도는 아니였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그저 언론을 통해 보여진 완벽한 갤럭시S를 주저없이 구입할 수 있기에 언론이 이야기 한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알리고 싶었을 뿐이고 공정하지 못한 언론이 소비자들에게 잘못된 선택을 이끄는것 처럼 보여 다양한 시선으로 보자고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인데 말입니다.
      비아냥과 분노의 글처럼 보여서 죄송합니다. ㅜ.ㅜ
    • 비공개1
      2010/06/28 23:36
      ㅋㅋㅋ 님 덧글이 더 읽기 안좋은건 아시는지...
      이 글이 마음에 안들면 합리적인 비판을 가해야지 아무 근거없이 읽기 안좋다고 하는거 자체가 우습네요.
  12. 키다리
    2010/05/19 20:30
    주말 타이핑연습 좀 하셔야겠네요.ㅎㅎ
    좀비들의 극성이 대단한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 Eun
      2010/05/19 21:34
      수요일인데 벌써부터 주말을? ^^
      한국은 연휴인가요? 여기는 그냥 평범한 주중입니다. ^^
      즐거운 하루 시작되세요. ^^
  13. 쵸파
    2010/05/19 20:49
    글쎄요...이 블로그에 올려진 단점들...억지스럽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저는 블로그 주인장님이 일부로 몇몇 억지스러운 단점을 올리셨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고는 하나도 찾아 볼 수 없는 언론의 갤럭시 S 사랑...예전에 아이폰 3GS에 들이댔던 기준을 가지고 언론이 갤럭시 S를 파헤친다면?
    ㅎㅎ 이 정도의 단점 보다 훨신 더 극악스러운 단점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 아이폰 3GS에 들이댔던 그 엄격함을
    갤럭시s에는 들이대지 않은 것일까요? 정말 단점이 없어서 그럴까요? 전 요즘 갤럭시 S 관련 기사를 보면 옴냐2때 기사와 똑같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옴냐2도...완벽한 폰이었습니다..언론의 글만 봐서는 말이죠..
    단지 삼성은 국내업체고 아이폰은 외국업체이기에 국내업체 제품은 단점 최소, 외국 업체 제품은 단점 극대화를 꾀해야 하는 걸까요?
    그것이 기업입장에서는 달콤할지 몰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곧 아이폰 4G가 출시 될테고 갤럭시 S는 그것보다 조금 빨리 시장에 나올 텐데...(해외에서)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우리나라 시장에서만 1등하면 뭐합니까...글로벌 기업이 말이죠...세계에서 1등하시길 ^^
    • Eun
      2010/05/19 21:41
      감독은 영화를 만들때 그 안에 자신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주제를 넣습니다.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보고 주제를 얻어가는 관객이 이쓴가 하면 주인공의 액션이나 옷차림에 신경쓰다가 영화를 줄거리를 놓치는 관객도 있죠.
      많은 댓글들이 갤럭시S에 대한 사소한 단점들에게만 꽂혀있는듯 아쉽기만 합니다.
      갤럭시S가 나온뒤에 삼성이던 언론이던 수많은 마케팅 홍수에 휩싸여 제품을 구입하게 된 뒤 나중에 후회 하셔도 소용없습니다. 그전에 양방향을 다 바라보기소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일반 소비자들도 제품을 구입한뒤 리뷰를 쓸테면 Pros와 Cons를 씁니다. 일반 소비자들보다 못한 언론 기사들...시작을 Pros and Praise로 ...마무리 또한 Pros and Priase로...
      씁쓸합니다.
      제가 잘못했군요. 언론에 손 들어 주시고 그들의 말을 들이시고 선택하십시요. ㅠ.ㅠ
  14. 나여기
    2010/05/19 21:13
    좀더 객관적이었으면 많은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었을 텐데요...의도하신 바가 많이 퇴색되는 글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그리고 댓글에 내포된 의미를 잘 갈무리한다면 좋겠습니다. 비판과 칭찬이 적절히 언급되었다면 좋을을것 같습니다.
    • Eun
      2010/05/19 21:46
      처음부터 칭찬하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어느 순간부터 갤럭시S에 대한 칭찬 기사들로 포털 싸이트들이 뒤덮혀 있더군요. 삼성보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 철저히 아부떠는 언론에게 쓴소리 하려고 했다고 제가 쓴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칭찬은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다 했으니 저야 반대적인 입장에서도 누군가는 이야기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갤럭시s에 대한 부정적 또는 단점을 지적한 글은 블로그 스피어와 언론을 통틀어 저 하나 밖에 없을겁니다.
      흐름에 역류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15. 그냥
    2010/05/19 21:15
    제가 보기엔 당신은 그냥 삼성과 삼성제품을 싫어하는것처럼만 보이는군요..
    그리고 언론에서 뿌려졌던 정보들을 조합해서 제품을 사용해본것처럼 말씀하시고요..
    위에 정보들 중 틀린정보도 있고 당신에겐 단점이 다른사람에게는 단점이 아닐수 있습니다.
    결론 : 당신은 안사면 됩니다.....
    • Eun
      2010/05/19 21:46
      관점이 다르시니 할말 없습니다.
      글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셨으니 더 할말 없구요.
      그저 죄송하다고 말씀 드려야 하나요? ㅜ.ㅜ
  16. 그냥
    2010/05/19 21:16
    이슈를 만들기에 충분한 제목이었습니다........ ㅋㅋ
    • Eun
      2010/05/19 21:49
      리뷰들 호평일색이라는 기사 보다 제 제목이 더 이슈거리가 됐나 봅니다. 스마트폰 시장 지도를 확 바꾼다는 제목보다 더 욕먹는 주제가 됐나 봅니다.
      언론이 뭐라 해도 이제는 가만히 있어야 겠습니다. ㅜ.ㅜ
  17. 버미
    2010/05/19 21:19
    우선 저는 이 블로그의 애독자 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4GS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언급은 솔직히 억지가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참고로 저 또한 터치 있으며 어려운 인코딩에 아이튠즈에 ^^; 그래도 좋네요

    삼성은 아직 정신 못차렸습니다 이러다 소니꼴 나는거 아닌지~
    현 삼성의 행태는 애플의 강점이 아직도 무엇인지도 모르는~
    제발 빨리 정신 차렸으면 합니다.(너무 어려운 희망이겠지요??)
    • Eun
      2010/05/19 23:57
      국내 언론들 부터 자제좀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
    • 동해물과 백두산이
      2010/07/02 02:33
      마르고 닳으면 정시나릴지도요. ^^
      요즘 기사들을 보고 있으면, 국내와 해외의 시각차이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외국은 잡스 옹도 때려주고, 아이폰4도 시원하게 믹서기에 갈아주는데... 울 나라에서 그렇게 하면...ㅎㄷㄷ이겠죠.
      건희 옹 한 번 때리는 것도 힘든데...
      갤럭시 A 희생자들에게 묵념을 표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애플 정책이 싫어서 어쩔 수 없이 갤S를 살까 고민인데... 역시 아이폰4가 국내에 나와봐야.... 아~ 내가 이 때살 걸 그랬구나... 할 것 같아서... 기다려볼렵니다.
      7월에는 꼭 나와야 하는데...
  18. 의도를 파악하자
    2010/05/19 21:21
    위에 단점들이 사람에 따라서 또는 객관적으로 봐도 단점이 아닌것들이 몇몇 있지만, 여기 블로그 주인장이 전달할려는 의도는 결국 현명한 소비를 하자 이말인데 위에 댓글러들 보니 수준을 알만하구만...

    솔직히 말해서 언론 지원사격 있어도 광고한번 제대로 못때린 제품에 발리는 기업 뭐 한국 태생 글로벌 기업이라고 옹호해주고 감싸주는건 좋지만,

    그 감싸주는 기업이 국민들 눈 가리고 귀 막아버리고 있는데 배신감까진 아니라도 기분 좋음??

    제발 머리 있으면 생각좀 하자 지금 언론에서 겔러그스 광고때리는거 보면 기도 안찬다
    • Eun
      2010/05/20 00:00
      갤럭시S 나뻐요. 새로나올 아이폰 사세요..정도로 인식되는 글이 되버렸네요...홍보성 블로그 글들이나 언론 기사들에 현혹되어 제품을 사지 마십시오. 나중에 후회하기 전에 시간을 두고 비교할 제품들을 비교한뒤 선택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었을뿐인데 말이죠.
  19. 뗏목지기™
    2010/05/19 21:21
    태그에 나온 '지겨운 언론'이라는 말이 딱 와 닿네요. 저는 아이폰4G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
    • Eun
      2010/05/20 00:01
      언론이 언론 기능을 못하고 있는데 언론이라 이야기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20. 최원경
    2010/05/19 21:33
    잘 읽었습니다. 역시 언론이란게.. 친삼성적인건 맞는 거 같습니다.
    한국언론에서 삼성제품을 제대로 리뷰한 글을 보기란 쉽지 않겠죠.
    장단점이 골고루 포함된 기사를 언제쯤이나 보게 될런지..
    머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 Eun
      2010/05/20 00:04
      장점들은 이미 많이 보셨을테니 블로그계의 아웃사이더와 같은 저의 포스팅을 보시고 현명하게 판단을 해야겠죠.
      제 글에 왜 중립성을 유지 하지 못하느냐, 장점은 이야기 하지 않느냐고 물으시지만 첫부분에 링크된 기사들을 읽으시면 갤럭시S의 장점들은 충분히 아실 수 있을겁니다. 네이버나 다음 검색에서 갤럭시s로 검색만 해도 장점이 가득한 기사들과 블로그 글들을 수없이 보실 수 있을겁니다.그렇기 때문에 제가 굳이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던거죠.
      삼성이 가장 먼저 해야할일은 언론 플레이 부터 없애는게 아닐까 하네요.
  21. VX
    2010/05/19 21:34
    그래서 스폰서 블로거들을 이용해 프로파간다를 개시하고, 언론이라 불리는 찌라시들을 동원해서 열심히 빨고있죠...
    어차피 아이폰 4G가 나오면 일방적으로 발려버린다는 것을 그들도 잘 알고있기 때문에..
    • ks
      2010/05/19 23:03
      당신 같은 사람들도 삼성 뒷꽁무니 핧는 언론들과 그리 다를 바 없는 부류들이에요. 글쓴이에게 쏟아지는 의혹들도 당신 같은 사람들이 워낙 많아졌기 때문이고... 애플'빠'들이 언론의 건강성을 논할 자격이 있나요?
  22. 독코독담
    2010/05/19 21:52
    이글이 언론보도 되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23. horiho
    2010/05/19 22:11
    글 잘 읽었습니다. 단점 말씀하실때 HTC, Iphone, 그리고 자기 경험에 비춘 불편한점을 들어 갤럭시S를 평하셨는데요. 필자 생각대로라면 만족스러운 폰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플래시 넣으면 단가가 올라갑니다.
    4인치 스크린 넣어서 크다고 불편하다고 하면 화면이 작은폰을 사셔야 합니다. 넓은 화면을 원하지만 작은폰을 원한다면 지금의 기술적 수준으로 봤을때 모순이라고 밖에 표현 못할 것 같군요. 1cm 두깨를 만드는건 스크린 때문에 넓지만 얇고 가볍게 만드는 기술 수준을 말한겁니다.
    고급스럽지 못하다. 이건 소비자 마다 다를테니 이견달지 않겠습니다.
    내장메모리를 모두 앱을 설치하는데 사용하실건가요? 새로나온 아이폰은 그렇게 하는건가요? 아니면 HTC가?
    삼성전용어플 아직 런치 되지 않았기 때문에 평하긴 좀 이른거 같습니다. 그것도 다른이의 말을 빌려가면서요...
    "Product specification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from samsungmobile) 컴퓨터 기기 등을 살때 이미 익숙히 보셨을 맨트인데요 ^^; 이것이 불만이시면 전자제품은 거의 다 못사실듯...
    가격 이걸줄이는건 구매자와 제조자의 능력입니다. 일단 시장에 나온 가격이 나오면 그 뒤는 소비자의 선택입니다. 비싸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만 이건 폰외의 모든 제품의 보편적이게 적용될 진리에 가까운 일반적 사실입니다.
    갤럭시S 물론 단점있습니다. 그 대안으로 다른폰을 기다려라.. 그 단점 때문에 언론플레이 한다. 이런식의 사고의 발전은 옳은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언론이 갤럭시S에 대한 장점만을 소개하는 것은 갤럭시S 자체 단점에선 제외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상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 Eun
      2010/05/19 23:26
      죄송합니다.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불편함 점을 이야기 한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단점들은 해외 언론들, 해외 IT 블로그들, 각종 포럼등에서 언급한 내용들을 정리한 겁니다. 제가 갤럭시S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 비판할 순 없죠. 다만 언론에서 너무나 일방적으로 칭찬을 하고 장점들만 나열하기엥 단점들은 존재하지 않는가에서 출발한 글입니다.
      완벽하게 만족스러운 폰이란 존재하지 않는데 언론속에서는 수없이 존재합니다.
      플래시 단기가 올라가는데 왜 아이폰에서는 밤이나 어두운데서 사진을 찍을 수 없다고 단점으로 지적을 했을까요? 같은 언론이 말입니다.

      4인치 스크린이 무조건 크다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손이 적은분들에게는 한손으로 잡고 사용하기 불편할 수 있다 한거죠. 넓은 화면을 원하지만 그립감까지 생각한다면 3.2-3.7인치 스크린을 추천합니다.
      1cm의 두께가 단점이다라고 지적한적 없습니다. 두께만 강조하느라 크기를 무시해 버리는 언론과 반대된 입장에서 썼을 뿐입니다.
      고급스럽지 못하다도 역시 CNET 리뷰를 통해 말한겁니다.
      내장메모리를 모두 앱을 설치하는데 사용하고 안하고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면 좋은거죠. 아이폰의 16기가 32기가는 소비자가 원한다면 전부를 앱으로 채울 수 있는겁니다. 최근 아이폰용 앱들 사이즈는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앱 사이즈가 200MB를 넘는 앱들도 꽤 있죠. 그래픽이 좋은 게임들은 대부분 20MB 이상을 잡아 먹습니다. 앱 하나가 1MB도 안된다는 건 옛 이야기 일뿐입니다.
      새로나온 아이폰은 32기가 버전과 64기가 버전이 될 확률이 높구요. 이 메모리에 모든 앱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삼성 전용 어플은 시연회에서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참석자들은 시연회에서 삼성 어플들을 사용한거구요. PC 매거진이라는 유명한 IT 메거진 회사에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Product...이란 문구가 컴퓨터 기기 등을 살때 써있던가요? 이미 스펙이 정해져 나온 제품에 저런 문구가 들어갈 이유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이 비싼건 진리에 가까운 일반적인 사실일지 몰라도 똑같은 모델이 나라바다 가격차가 다르다는건 진리는 아닙니다.
      갤럭시S가 단점들이 많으니 다른폰을 기다려라 결론 낸적 없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소비자들을 홍보로 현혹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으니 차세대 아이폰이 나올때 까지 기다려 본 후 여러 제품들을 제대로 비교한 뒤에 신중히 결정하십시오라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무작정 갤럭시S를 구입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것보다 기다리는게 좋다고 판단했을 뿐입니다.
      마지막 부분은 이해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상 저의 짧은 답변들이였습니다. (오해하시는 부분이 많아서 글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
    • music
      2010/05/19 23:36
      horiho님 글이 제일 공감이 가네요. 리뷰어는 의도가 그러하지 않았다고 강변만 하는데 많은 분들이 그런 의도로 읽혀지면 결과적으로 그런 의도로 쓴 것 아닌가요. 이 글을 읽고 객관성을 잃은 삼성안티글로 읽혀지 않는 것이 전 이상하다고 생각되는데...이런 상황에서 본인만 그럴 의도가 없었닥만 강변하고... 참 아이러니 하네요.
    • lhotse
      2010/05/20 01:31
      music님은 때린 사람 옆에 가만히 있었다고 너도 같이 때린 놈과 같은 격이니 같이 서로 가야 겠다고 우기는 사람과 다를바 없네요.
      그리고 리뷰어 아닙니다. 다른 기사와 블로거의 내용들을 취합해서 갤러그 S가 이러이러하니 출시 되면 사든지 말든지, 살라믄 생각 좀 해보고 사고, 기다리려면 적어도 아이폰 4G나올 때까지만이라도 기다려보고 사라! 머 이런 내용입니다만....어딜 보고 리뷰어라고 단정 지으시는지요?

      님의 시선으로 보면 님 역시 남을 일반 블로거를 리뷰어로 보고 있고, 안티글이라고 보고 있으니 글을 읽는 님의 눈, 그리고 받아들이는 뇌가 잘못 되었거나 사팔뜨기 눈이거나 머 이런저렇게 생각해도 되겠지요?

      난독증도 정도껏 심해야지 써보지도 않은 블로거 글에 단점만 있다고 머라하질 않나...
      대체 왜들 알맹이는 쏙 빼먹고 논지를 흐리는건지...
      그놈의 머리 속에 머가 들어 있는지 들어가 확인해 보고 싶네 그랴!
  24. 저하늘아래
    2010/05/19 22:13
    겔러시S 단점 잘보고갑니다. 제품을 고르는데 참고할만한 내용이 많아 아주 좋았습니다.저도 삼성 갤럭시s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으로써 한번더 고민을 해봐야것네요. 저도이제까지 안좋다고 한 글을 본적이없어서. 좀더 따져보고 반응을 좀 보고 구입을 해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5. JACK
    2010/05/19 22:31
    블로거님 말씀하신 이야기 어느 정도 수긍이 갑니다. 많은 언론플레이와 추측의 기사들이 많죠. 하지만 블로거님이 그것이 정당하지 못하고 꼼수를 가지고 있거나 소비자를 기만할 수 있는 행위였다면 언론플레어에 대한 비판과 함께 소비자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본문을 작성했어야 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너무 S가 좋다는 장점만 부각되어 단점도 적으셨지만 이미 많은 영향력 있는 블로거에서도 많이 다뤄지는 내용입니다. 물론 글쓴이의 블로거에 주로 들리는 분들도 충분히 알고 계시곘죠. 그럼 언플의 비판이 적극적이고 현명한 소비자의 구매를 위해서 S의 구매팁으로 변경해서 글쓴이의 블로거의 들렸을때 보다 현명하게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알려주셔야 하는데 너무 추측성 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감하게 반응을 하겠죠. 물론 저도 글을 끝까지 모두 읽어 봤고, 몇몇 수긍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사실적인 단점은 수긍이 가지만 몇몇 추측성 단점과 본인의 취향에 따른 단점은 부각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측은 사실이 아니며, 취향에 따른 단점은 모든 소비자들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것들은 빼고 사실적인 부분만 단점으로 잡아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는 것이 참된 비판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또 한 아직 제품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많은 추측은 무리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비판은 하되 아주 중립의 입장에서 글을 쓰셨다면 이러한 댓글이 달리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애플 제품을 높게 삽니다만 비판은 중립으로 "언론에 대한 비판은 확고하게 그리고 그 언론에 대해 글쓴이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 같아 현명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는 사실적 부분과 함께 추측성은 조심스럽개 내비추며 취향적 부분은 조금 자제해야 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갤럭시S의 장점도 함께 부각하던가
    앞으로 나온 기종에 대한 + 비교를 한다면 더욱더 글쓴이 블로그에 정보를 위해 오시는 분들에게 더욱더 알찬 정보가 될 것 같네요. 저도 댓글 달면서 많이 길어졌고
    최대한 중립적 입장과 저 또한 소비자로써, 시끄러운 언플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알찬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5/19 23:35
      오늘 이글을 쓰기 위해 수백개 이상의 해외 언론 싸이트들, 포럼들, 블로그들을 들렸습니다. 국내에서는 단점을 지적한 곳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죠. 제가 지적한 부분들을 이미 영향력 잇는 블로거님들이 쓰셨다구요? 저는 매일마다 IT 뉴슈들을 읽고 IT 블로그 글들을 읽습니다. 그리고 단 한번도 갤럭시S에 대해 단점을 이야기 한 언론이나 블로그를 본적이 없습니다. 어떠한 영향력 있는 블로거님들께서 저와 비슷한 단점을 언급하셨는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중복된 글을 썼군요.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추측성 단점들이라 이야기 하시지만 수많은 싸이트들, 포럼들에서 제기된 부분들입니다. 안드로이드포럼에서도, 개인 블로그 싸이트들 에서도 제기된 부분들이죠. 삼성이 간단하게 발표하면 되는데 다른건 다 발표해도 감추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가 있겠죠. 좋은거면 충분히 자랑할만도 한데 스펙상에서도 빠진 이유가 있겠죠.

      이글은 언론들의 칭찬일색에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품고 해외 기사들을 검색하며 쓴 포스팅 입니다. (국내에서는 전혀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단지 개인의 추측과 취향에 맞추어 쓰여졌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ㅜ.ㅜ
      시작부터 왜 이렇게 쓸 수 밖에 없었는지를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에 대한 단점들만 파고들어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는 분들을 보니 기운이 많이 빠지는군요.
      잘못 쓴것 같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을걸 그랬습니다.
      모두가 좋다고 할때 그런 흐름에 편승할걸 그랬습니다. ㅜ.ㅜ
    • Eun
      2010/05/20 00:15
      스마트폰 카페 같은곳에서는 많은 토론들이 이뤄지고 있나 보군요. ^^
      저는 카페같은곳에 가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몰랐나 봅니다. 해외 거주자들은 국내 포털 싸이트 가입도 까다롭고, 카페마다 가입해야지만 글을 읽을 수 있는 폐쇄성때문이 잘 가지 않습니다. 미국이 카페들은 (포럼이라고 해야 맞겠지만요. ^^) 글을 쓸때면 회원으로 가입해야 겠지만 포스팅을 읽는것은 방문자들도 가능한데 한국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글을 쓰려고 자료들을 검색하다 보니 인터넷 창들이 수십개가 열려져 있고 열고 닫고를 반복하다 보니 중요한 정보를 얻은 몇개의 싸이트들을 제외하고는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 특히 포럼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수많은 댓글들과 논쟁들 때문에 더 혼동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싸이트 인용은 생각도 안했구요.
      뭐 계속 이야기 해봤자 모든게 변명으로 들리고 제 주장만 강변하는 것 처럼 들리니 이제 그만 해야겠습니다.
    • JACK
      2010/05/20 00:16
      아뇨. 저는 블로거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추측성도 좋고요. 하지만 이것을 쓰셨을때는 보다 정확하게 소비자들이 알권리를 위해서 쓰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통 스마트폰 네이버 카페쪽에서 많은 정보를 접합니다. 물론 칭찬일색도 있지만 Eun님이 말씀하신 단점들도 분명 카페내에 존재합니다. 플래시 미상이라던가, a에서 램 구동율에 한방 먹어서 앞으로 s의 램 구동율이라던지요. 트랙패드의 활용도는 블로거님의 쓰시면서 말씀하신 단점이니 그것은 새롭게 알게되었고, 그 밖에
      저장공간이나 디자인 부분에서도 많이 카페에 올라옵니다. A리뷰에서도 마감부분이나 재질에 대한 이야기도 올라오고요. Eun님이 어디서 자료를 얻나 모르겠지만 저는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정보도 블로거님을 통해 알계 되었지만 결국 본인에 기준에 글 쓰신게 아닐까요? 만약 많은 자료를 모아서 기재를 하셨다면 마지막 출저의 어떡게 자료를 수집하였는가를 기재하였어야 합니다. 그래야 오해가 없죠. 많은 추측성
      이야기로 댓글이 달리는게 안보이시나 봐요? 저는 블로거님을 폄할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비판하고 확실한 정보는 주어야죠. 하지만 추측성의 글을 알려서 사실인지 어디가 기원인지 모르는 것을 남에게 알린다면 그 사람을 그것을 사실인 마냥 믿을 것 입니다. 그럼 블로거님의 에초 사실을 이야기 하려는 것과 벗어 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네이버 카페에 스마트폰 관련된 곳에 가입해서 제가 말한 것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통 블로거 분들이 카페에도 활동하니 링크 타서 한번 가보시기도 하시고요. 그리고 공정성을 위해서 사실인 것만 이야기 하시고 추측은 조심 스럽게 추측일 뿐이니 소비자들이 현명하길 바란다만 써줬어도 친 애플이니 그런 이야기 듣지 않으셨을 것 입니다. 참 아쉽네요. 저도 이 스레드는 참 마음에 들지만 안타까워서 답변 다는 겁니다.
  26. 신케
    2010/05/19 22:3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7. dpgb...
    2010/05/19 22:53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Eun님의 글은 충분히 중도적인 입장에서 삼성과 애플의 제품을
    비교한 것 같은데... 왜 덧글은 좌빨로 몰고가는 분위기인지...;;;

    언론이 지금 삼성에게 해주는 언론플레이를 애플에게 해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국내 기업에 언론플레이 해주는 것도 좋지만?? 장단점은 정확히 지적해서 구매자들
    에게 피해는 입히지 말아줬으면 하는게 Eun님의 주된 생각인듯 싶습니다.

    제발 갤럭시S 에서는 옴니아2, 갤럭시A 처럼 뒤통수 맞았다는 소리가 안들리기를...
    • binoosh
      2010/05/19 23:06
      무슨 뜻인지는 잘 알겠으나...
      좌빨이란 단어를 예로 들만큼 이데올로기적 성향이 강한 글이나 리플은 안보이는데요 ㅋ 그리고 SKT 옴냐2 써보셨나요? 꽤 괜찮습디다. 너무 극단적으로 싸잡아 폄하하진 말았음 하네요
    • JACK
      2010/05/19 23:15
      태클은 아닙니다만. 완전한 중도적 입장은 아니죠.
      글쓴이의 의도는 좋은 말씀입니다. 이것은 100%공감합니다. 하지만 블로거님이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위해서였다면 100% 중도입장에서 글을 써야 현명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확실히 언론플레이에 대한 확실한 비판 그리고, 소비자가 알권리 모두 알려주셨지만 추측성 이야기와 개인의 취향적인 부분이 너무 사실로 쓰여졌습니다. 물론 추측성 이야기야 할 수 있지만 매우 조심스레해야 합니다. 언론에서 추측하는 것과 사실이 아닌 것에 추측을 블로거님이 쓰신 것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정말 소비자를 위한 글을 적었더라면 언론을 비판하고 제품의 장단점을 둘다 적고 타 기종들과 비슷한 비교 리뷰와 함께 그 후 자신의 취향과 추측성은 아주 조심스레 꺼내야 하는게 정말 현명하게 제품 선택할 수 있는 소비자를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부분이 아쉬워서 많이들 태클 거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품 출시도 되지 않았으니 그것 또한 기자들과 다를 봐 없는 것이고 내 맘대로 내가 알아서 블로그에 적는다 한다면 그것 또한 할말 없지만 이 블로그를 들리거나 자료를 찾는 사람에게 정확한 자료는 아니죠 그렇다면 블로거님도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왜 냐면 추측성으로 다른 제품을 구매했는데 나오고 보니 사실 그렇지 않았다면 소비자는 더 좋은 제품을 선택함이 옳은데 추측성이나 기타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견으로 인해 정보를 손실한 것이니까요.
  28. binoosh
    2010/05/19 22:59
    eun님이 이정로도 쓰신 걸 보면 이번 만큼은 '삼성+언론' 이 아닌 '언론' 에 대한 비판으로 이해됩니다. 그정도로 이번 S 는 상당히 잘 나온 제품인건 확실합니다. 4인치는 SKT에 대한 부분이구요, 이번 LGT 에는 3.7인치로 된 제품을 납품한다는군요. 제 개인적으로는 HD2 정도의 큰사이즈를 원하지만 SKT 는 논외 대상이므로 올 여름은 3.7인치 갤럭시S 냐 아니면 새로나올 아이폰이냐 를 놓고 고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애플모임 같은델 가보면 AS 최저가가 29만원 정도이더라고요..(애플AS정책의 개념은 압니다) 이 부분이 좀 걸리긴 합니다. 아무튼 새 아이폰 출시 후 꼼꼼히 비교후 선택해야 겠습니다. 생애 첫 스마트폰이니깐요 ㅋㅋ
    • Eun
      2010/05/19 23:47
      아직 스마트폰이 없으시군요. ^^
      생애 첫 스마트폰을 장만하시는 만큼 갤럭시S도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도 나오고 액스페리아X10도 나온뒤에 꼼꼼히 따지시고 비교하셔서 구입하세요. 2년 약정으로 구입을 해야 한다면 2년동안 함께할 녀석이니까 더 신중해야 겠죠? ^^
      언론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기사들을 쓴다면 삼성도 언론들에게 그만 좀 하라고 이야기 해야 할때가 아닌가요? 이미지가 더 부정적으로 변합니다. ^^
  29. 이상철
    2010/05/19 23:0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30. 나그네
    2010/05/19 23:06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iPhone, Android Phone 두 개의 카테고리에 올라와있는 글들의 제목만 읽어봐도 친 애플의 성향이 강한거 같은데요. 스스로 생각하기에 중립적인 입장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 Eun
      2010/05/19 23:43
      아이폰을 3년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1세대 이구요.)
      최근에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구입해 5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지요. 아이폰은 2년 계약이 끝나 해지했기 때문에 전화기로는 사용하지 못하고 있죠. 그래도 드로이드를 사용하지만 드로이드를 사용할수록 아직까지는 아이폰 수준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품을 고장을 잘 일으키거나 오작동을 하고 제품을 가지고 할일도 없다면 무조건 그 제품을 고집할 이유는 없습니다. 2년을 넘게 사용해 보고 반년 정도를 타제품을 사용해 보니 좋은게 좋다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해 보시고 몇개월을 사용해 보십시오. 아이폰을 구입해 보시고 몇개월을 사용해 보십시오.
      중립적인 입장이라기 보다 좋은 제품을 좋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 ks
      2010/05/19 23:59
      은님은 아이폰에 대해서만큼은 순진한(?) 소비자 입장으로 돌아가시는군요.^^;;
    • Eun
      2010/05/20 00:18
      좋은건 좋은거죠.
      제 주위 분들에게도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 대해 물으면 아이폰을 먼저 이야기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아직 아닌것 같다구요. 물론 많이 좋아졌지만 안드로이드3.0 정도가 될때까지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 아니면 새로 나올 윈도우폰 7. ^^
  31. 이글이 어때서,.
    2010/05/19 23:06
    나도 갤럭시 S에 기대했다가 아이폰으로 갔음!
    갤럭시 좋다 좋다 해도 4G나오고 난 다음에 해야할 얘기~
    • Eun
      2010/05/20 00:19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되고 나서 언론이 아진 제품으로 진검승부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32. soul
    2010/05/19 23:13
    저위에문제보다도 가장문제인건 배터리 문제일겁니다.

    4인치나 되는 화면크기에 고해상도에 꾸준히 관리해주지않으면 안되는

    안드로이드 멀티테스킹 밝기/푸시알람/위치정보/블루투스

    정보에 9.9mm 두께인데 배터리용량은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네요

    갤럭시A가 배터리2개로 하루 겨우 버틴다니.

    멋도모르고 S사서 관리제대로 못하면 배터리 조루땜에 금방달거같은느낌이

    괜히 애플이 저전력 A4칩을 만들고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게아니죠

    스팩이높아질수록. 전력소모는 심해집니다.
    • Eun
      2010/05/20 00:21
      최근에 구글 인터뷰에서 안드로이드폰의 배터리가 빠르게 방전되는 이유는 앱 개발자들이 효율적으로 코딩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안드로이드 코어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앱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코딩을 하지 못한다고 비난아닌 비난을 하더라구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드로이드도 시간이 날때마다 충전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배터리가 너무나 빠르게 방전되거든요. 앱 개발자들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시간 문제도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
  33. DBlove
    2010/05/19 23:26
    좋은 글 잘읽었어요. 갤럭시S 구매를 고려중이라 여기저기 정보를 얻고있는데 다 똑같은 장점만 부각시키는 글 뿐이더군요. 삼성알바인가 싶을정도로-_-; 분명 단점또한 존재할텐데 말이죠. 글쓴분께선 갤럭시S를 디스한게 아니라 '이런점도 있다'라는걸 말씀해주신거죠.
    • Eun
      2010/05/20 08:35
      분명 갤럭시S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곳 저곳에서 정보를 얻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DBlove님처럼 말이죠. 그런데 저도 뉴스를 검색해 보고 블로그 글들을 검색해봐도 장.단점을 이야기 해주는곳은 없습니다. 거의 모두가 장점으로 시작해서 칭찬으로 끝나죠.
      단점이 없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도 아닐텐데 이상할만큼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관점에서도 보시고 성급하게 결정하지 마시고 타 경쟁 제품들까지 비교하신뒤에 선택하시는것이 좋겠다 싶어 쓴글입니다. 물론 언론을 질타하고 싶어서도 썼구요. 언플이 삼성이 직접 시킨게 아니라면 제제하지 않는 삼성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어 쓰기도 했습니다. ^^
  34. Sahara
    2010/05/20 00:13
    아이폰이 일본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72%를 차지하고 있다는 보도를 보았습니다.
    전자제품의 왕국이라고 하는 일본에서 일본 소비자들이 아이폰을 선택한 이유는
    자명합니다. 일본사람들의 성향은 잘 아시다시피 매우 객관적이고 정교한 제품선택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가 두번이나 시장진입을 하다 실패하고 돌아 나온
    이유도 여기서 찾아야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독점체계가 확고한 현대자동차가 품질이 좋아서 대한민국에서 독점하고
    있습니까? 이건 아닙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기때문입니다. 따라서 품질이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는것입니다. 이것이 일본에서 두번이나 시장진입을 실패한 원인이라고 봅니다.

    지금 우리는 제품을 판단하는데 더욱더 객관적이고 냉정한 판단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이 여전히 동네시골에서 서로서로 좋게 좋게 사주고 팔아주는 시절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성향은 여전하다는것입니다.
    또한 누가 좋다카더라 라고 꽹가리치고 부추기면 따라서 사는 경향도 아주 매우 많습니다.
    한가지 예로 길거리에 널어 놓고 파는 물건앞에는 늘 바람잡이가 있어서 사는척,
    좋은척하며 사람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술이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먹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대한민국 사람들은 어리숙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객관적인 판단력으로 제품을
    평가하고 구매하는 능력이 결여된, 다소 비과학적인 성향이 여전히 많다는것입니다.

    이글을 쓴 요점중에 하나 역시, 그런것입니다.

    출처불명의 이상한 언론보도, 블로그, 제품의견들이 난무하고 이런것에 귀가 솔짓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기에 이런 몹쓸 길거리, 아니 시장바닥에서나 성행하는
    상술을 대기업들이 쓰고 있다는것에 한심하다 못해 비난을 하는것입니다.

    기업은 제품에 대한 정확한 사양을 제시해야하고 제품평가 전문언론은 보다 객관적인
    제품평가를 내어 놓아야하며 소비자는 객관적인 판단을 근거로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직도 여전히 미흡한 대한민국입니다.
    미국 저기 저 구석의 한 시골마을에서나 벌어질만한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성행하는것이
    결국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된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언제 선진국이 될런지,,,,,,,,
    • Eun
      2010/05/20 08:38
      광고와 홍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죠. TV에서 대놓고 광고라고 하면 차라리 낫겠습니다만 언론들이 기사를 통해 홍보를 해주고 있고 블로그들이 돈받고 홍보를 해주고 있으니 어느게 홍보고 어느게 리뷰고 어느게 사실인지 알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가 더 현명해져야겠죠.
      갤럭시S의 장점들만을 부각시킨 기사들과 블로그 글들을 보셨으니 단점적인 측면도 바라 보시고 바른 선택을 하시면 좋겠네요.
    • kirhi
      2010/06/03 00:32
      일본사람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 라는 말은 맞기도 합니다만 틀리기도 합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브랜드를 맹신하는 일본이기도 하니까요. 자신들은 다른 아시아 사람들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은 정말 뿌리 깊고요. 애플이 일본에서 대박을 치는 이유는 뛰어난 성능은 물론이지만 미국에서 히트하는 첨단상품이라... 라는 이미지도 큽니다. 애플이 그런 이미지 구축에 성공했고 일본사람들이 워낙 주체성이 좀 부족하거든요. 합리적인 소비만 한다면 지금 일본의 tv시장 같은 것은 설명이 안되어요. 그리고 현대와 삼성이 일본에서 실패한 이유는 냉정하게 말하면 브랜드가 약해서 입니다. 브랜드의 미약함을 커버할만한 품질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죠.
  35. anti S
    2010/05/20 00:02
    속 시원한 말씀 잘 듣고 갑니다.^^
  36. 지나가다 후~
    2010/05/20 00:11
    요즘 쓰는 스마트폰의 터치패드가 고장이여서 다른 폰으로 갈아타야 하는데
    겔럭시 A/S생각하다 결국 오늘 아이폰 구매했어요

    사실 아이폰이 국내 요금제+할부금으로 월 56,000원이상 24개월 약정이면
    저희집에서는 집 다음으로 비싼 품목입니다^^

    이미 삼성 윈모바일 스마트폰에서 잦은 버그로 고생을 많이 한 상태인데다가
    (삼성 안드로이드가 버그가 많다는 소문과 아이폰 4세대때문에 급하게 나온다는 소문도 있고...)
    삼성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보다 저렴하게 나올것 같지 않아
    아이폰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 Eun
      2010/05/20 09:05
      기다리셔도 좋고 바로 구입하셔서 지금부터 잘 활용하셔도 좋죠. 제품이야 기다릴수록 더 나은게 나타나니 언제까지 기다릴 순 없죠. ^^
      다만 구매시기를 지금 구입할 경우 활용도가 가장 높겠다 싶으면 그때가 가장 적절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
  37. 핸드폰시장이 난리구만
    2010/05/20 00:27
    글 잘읽었습니다. 요즘 핸드폰시장이 난리났네요..우리나라핸드폰끼리 해먹을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역시..우물안개구리였나 싶기도 합니다.
    전 갤럭시 s 기다릴려다가 아이폰을 했어요.^^
    삼성이 이래저래 말이 많아서...10년동안 삼성꺼만 썼는데..ㅋ
    이제 국내소비자 우려먹는것도 좀 그만했으면좋겠고 해서...외쿡상품들어와서
    이래저래 코피쫌터져보면 팔면장땡이라는 주의는 조금 줄어들겠죠
    지금 이런 상황들이 우리 국내소비자들에게 좋은 결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그리고 언론..이야기는 정말 맞는거 같아요.ㅋㅋ
    • Eun
      2010/05/20 09:07
      삼성이 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제발 언론 플레이부터 사라지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제품이고 자신있게 내놓은 기대작이라면 언플 필요없고 바이럴 마케팅 필요 없을겁니다. 아이폰이 그런 마케팅 안해도 성공한것처럼 말이죠.
      진검승부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38. 전......
    2010/05/20 00:28
    전 갤럭시s 나오면 사용할겁니다.!
  39. 진짜 제목같고 트집이냐
    2010/05/20 00:33
    필자가 여잔지 남잔지는 몰라도 지디넷이나 씨넷이나 같은회사인데

    제목 그렇게 썻다고 생트집이냐 쪼잔하게 ㅉㅉ
    • Eun
      2010/05/20 09:10
      남자이구요.
      제목과 다르게 자신이 직접 체험하거나 리뷰 또는 사진 찍은것도 아닌데 그렇게 글을 쓰셔서 그랬습니다.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같은 회사를 떠나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을 마치 한것처럼 썼으니 문제라고 이야기 한것 뿐입니다. 동생이 한일을 마치 내가 한일처럼 이야기 하고 다니는것과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요?
  40. JACK
    2010/05/20 00:34
    Eun님 국내에서 거주하시 않으신가요? 한국 사람들은 보통 인터넷 기사를 떡밥 수준으로 생각합니다. 읽더라도 걸러내죠. 의심부터 하는게 인터넷 기사들이 공신력이 좀 딸립니다. 그러니 Eun님 생각하시는 떡밥 기사들도 많아 올라오죠.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카페 활용도를 많이 합니다. 카페에서 아이폰4g 갤럭시 시리즈, 디자이어, 블랙베리, 시리우스 , 이클립스등 왠만한 회사의 기사들과 직접적인 체험리뷰가 많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카페활동을 많이 합니다. Eun님이 포럼 활용 하시는 것 만큼 국내 스마트폰이나 it관련 카페에서 직접 적으로 가서 촬용하고 만져보고 사진도 찍고 유저들이 직접 작성하는 리뷰가 많습니다. 진짜 산 리뷰죠. 그 중에 파워 블로거들도 있고 장단점을 콕 찝어서 리뷰를 하던가 여러개 제품을 짜집기 해서 비교 리뷰등도 카페에 매우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보통 포럼과 비슷한 카페들은 등업 양식만 적으면 거의 모든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고요. 그래서 카페 가입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왜 공정성이나 장단점을 부각시키지 않냐라고 썼지만 사실 자료를 구하기 위해 기사보다는 공정한 파워 블로거의 홈페이지던가 더 나아가서 카페나
    세티즌 같이 중립을 주장하는 그러한 사이트를 한국 사람들은 신뢰합니다. 그러니 기사가 얼마나 떡밥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검색 차이에도 저는 카페나 공식력있는 세티즌 같은 포럼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Eun님은 해외 포럼이나 국내 기사 그리고 국내 기사를 거의 빼기다 싶이 하는 블로거에 자료를 얻으시는 겁니다. 서로 아는 것은 공유하고 모르는 것은 가르쳐 주는게 도리 아닌가 해서 마지막으로 글 남기고 갑니다.
    • 힐우
      2010/05/20 03:30
      스스로 알고 있는 것인 전부 진실인 것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웃음만 나오는군요. ㅎㅎ
    • Eun
      2010/05/20 09:14
      좋은 카페까지 소개해 주시면 안될까요? ^^
      세티즌이란 곳은 몇번 갔었는데 공격적인 댓글들이 많아 읽기 거북하더라구요. 제가 디씨인사이드를 안가는 이유와 비슷합니다. ^^
      카페도 대기업 후원을 받는 곳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순수 유저들이 모여 리뷰하고 정보를 얻는 곳이 있다면 등록을 못할 이유 없을겁니다.
      나중에 다시 찾아 오시면 알려 주세요.
    • 정말 하나밖에 모르시네..
      2010/05/30 09:32
      네티즌의 체험 리뷰가 과연 진정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자동차도 그렇습니다.. 전문 블러거나 체험단은 대부분 자동차 자체에 대해 긍정적으로 내놓습니다. 왜냐? 담에 또 기회를 얻기 위함과 광고수익이나,체험수기가 채택되면 금전적이 혜택이 있으니까여... 핸드폰이나 대부분의 IT제품의 프리뷰가 대부분그렇습니다. 그걸 산 리뷰라고 생각하시는 순진한분도 있군여..진정한리뷰란 직접 제돈을내고 사서 아무런 제조사의 아무런 혜택없이 스스로 느낀점을 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카페? 공식카페? ㅋㅋㅋ정말 순진하신네여..그들 운영자가 무슨 행사마다 받는 혜택이없다고 생각하는지... 그나마 세티즌은좀 중립적인 사이트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 힐우라는 분이랑 정말 하나밖에 모른다는 분
      2010/06/07 20:00
      참 황당합니다.
      스스로 알고 있는 것이 전부 진실인 것으로 착각하지
      말라는 말은 본문 글을 쓴 분 이나 당신에게나 모두
      해당 될 수 있는 겁니다...
      사람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깐 정보공유라는 것을 하겠죠..
      그런 정보 공유의 장에서 자신이 아는 부분이 나온다고
      그 정도는 누구나 아는 거라고 까대는 모습 보기 좋지 않네요..
      그리고 정말 하나밖에 모르신다는 분
      님 말대로라면 체험리뷰라던가 블러거의 정보는 필요없는 거겠군요... 그렇다면 여기 본문의 글도 마찬가지겠죠... 님의 글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말 하나밖에 모르시네라는 말의 어감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듯한 억양이 강한 문장입니다...
      어떤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정녕
      상대방이 자신에 비해 모른다고 할지라도 비하하는 문체는 상대방이 모르는 부분이고, 유용한 정보라고 할지라도 거부감이 들 수 밖에 하는 부분이라 생각되어지네요..
  41. 주인장의 성향일뿐인데
    2010/05/20 00:35
    좋은 내용이 많이 있네요
    그냥 포스팅 당사자의 성향일뿐으로 생각하면 좋겠네요
    고민되는 두개의 폰이네요 에스/아이폰
    오른쪽에 Recent Post 보시면 포스팅 당사자의 성향이 나오네요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 vs 나머지 위협되는 회사/제품
    • Eun
      2010/05/20 09:18
      경쟁이 나쁘다는건 아니죠. ^^
      아이폰만 좋다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경쟁사들이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할 생각은 안하고 죽어라 마케팅과 언플에만 매달리고 있다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아이폰와 옴니아2에서 지겹도록 했으면 이젠 그만둘때도 된것 같은데 갤럭시S가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려고 하니 또 시작되네요.
      제품VS제품으로 제대로 리뷰하고 제대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42. blak
    2010/05/20 00:40
    time will tell as always.
  43. burgy
    2010/05/20 00:41
    얼마전 세미나에서 삼성을 예로 들면서 하는 말이
    직급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집-회사 인 사람이 많고
    이런 사람들은 삼성비판하면 자기욕하는 것 처럼 듣는다고
    하신 분 이 있었습니다 ㅎㅎ

    욕하지 마세요 이분들 열받아요 ㅎㅎㅎ 소비자는 그냥 자기욕하는 깽깽이로 보는분들입니다 ㅎㅎㅎㅎ
    • Eun
      2010/05/20 09:23
      그런가요? ^^
      재밌는 세미나에 가셨군요. ^^

      욕한다기 보다 문제점을 제기한다고 조금 순화해서 들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면 더 좋구요. ^^
  44. 지나가다....
    2010/05/20 01:00
    글쓴분의 의도를... 본인의 잣대로 판단해서
    매도하는 댓글을 쓰시는건 지양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갤럭시S와 아이폰4G사이에서 갈등중인
    (아직 나오지도 않았지만...)
    사람으로서... 생각지 못했던 정보를 조금 더 알고 간다고 생각합니다.

    쥔장님의 '의도'에 대한 지속적인 댓글을 보고도
    그 이후로 계속 비슷한 뉘앙스의 댓글을 남기시는 분들....
    자제좀..

    연휴 전의 오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un
      2010/05/20 09:28
      글을 포스팅하다보면 다른 생각을 지닌 이들과 논쟁이 벌어지곤 합니다. 다만 다르다는 생각만으로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려고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죠. 보이지 않는곳이고 누가 쓰고 갔는지 알 수 없기에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고 떠날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죠.
      지적을 하시고, 다른 의견을 내시면서 최대한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지 않게끔 배려해 주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
      인터넷이란 곳이 숨기에 좋지만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기에도 좋은 곳이 아닌가 하네요.

      한국은 연휴인가 보군요?
      여기는 그냥 평일일 뿐이네요. 오늘은 목요일이구요. 내일 하루만 더 일하면 즐겁게 쉴 수 있는 주말인데 주말에 날씨가 안좋다고 하네요.
      아무튼 한국은 연휴이니 맘 편히 쉴 수 있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
  45. 데굴대굴
    2010/05/20 01:00
    갤럭시A는 CPU가 미정, 갤럭시S는 메모리가 미정으로 나와 있는데.. 이건 그만큼 삼성이 급하게 미완으로 내놓는다는 표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따로 노는걸 보니 이건 당췌.....

    삼성이라면 언론 단속도 할 수 있을꺼 같은데, 왜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설이 아닌 사실을 전달해준다면 언론도 삼성도 모두 나아질 수 있는 길일텐데요.
    • Eun
      2010/05/20 09:30
      제가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제품을 찬양하고 홍보하는 기사들은 오히려 삼성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를 안다면 삼성의 홍보팀이던 언론 전담반이던 직접적으로 소통을 하면서 이러한 기사를 쓰지 못하게끔 요청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로 삼성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면 언플이 필요 없을겁니다. 소비자들이 스스로 구입해서 스스로 소문을 내줄테니까요.
      자신 있다면 진검승부 부탁드립니다.
  46. 잘보고갑니다.
    2010/05/20 01:05
    저는 스마트폰 유저가 아닙니다만.
    내용이 유익한 면도 있고 좀 유치하다 싶을정도로 단점을 지적하신 부분도 있네요.
    글쓰신분이 삼성에 대한 언론의 행태를 비판하신거라 하시는데 글은 그 언론을 비판한다기 보다는 그언론이 떠받드는 갤럭시s를 비판한 글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무조건적인 찬양일색의 언론 무조건 단점지적의 블로그 뭐 서로 다를께 있나요??
    • Eun
      2010/05/20 09:35
      갤럭시S를 비판하는 글이라 생각하셨군요. 차라리 갤럭시S를 만드는 삼성을 비판하는 글이라 이해 하셨으면 더 좋았을뻔 했습니다. 삼성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고 떠들어 대면서 왜 언론에 기대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저 진검승부를 바랬을 뿐입니다. 제품은 제품으로 승부를 걸기를 바랬을 뿐입니다.
      찬양일색의 언론과 무조건 단점지적의 블로그의 차이라....
      만명과 한명이 싸우는 차이라고 할까요?
      공정성, 사실성, 형평성을 지켜야 하는 언론과 개인과의 차이라....
      어떻게 보면 어렵게도 들리고 어떻게 보면 참 쉽게 들리기도 합니다..
  47. donf
    2010/05/20 01:07
    아놔 간단하게
    언론이 개 라고 하면 끝나네 ㅋㅋㅋㅋㅋㅋㅋ
  48. ㅋㅋ
    2010/05/20 01:10
    그래요.. 왜 이런글이 안올라오나 했지요 ㅋㅋㅋㅋ 열심히 까세요~ 애플빠는 답이 없다는걸 느낍니다. ㅋ 조금이라도 아이폰이 밀리는 것 같으면 바로 쉴드를 치지요. 훗.. 대단하십니다 그려 ㅋㅋ 근데 단점이 단점으로 보이질 않네요. 억지로 단점 찾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ㅋㅋㅋㅋ
    • lhotse
      2010/05/20 21:17
      생각없이 무턱대고 제목만 보고 댓글 다는 니 눈에는 단점이 장점으로 보여 좋겠다야~!
      니 말대로 아이폰이 약간이라도 밀린다 싶으면 애플빠는 쉴드친다 치자, 그럼 삼성은 이번에 내놓은 것도 별루니까 자발적으로 국내 언론에서는 알아서 쉴드 쳐 준다는거 몰라?
    • ㅋㅋ
      2010/05/21 04:01
      뭔 개소리냐? 갤럭시s가 아이폰한테 밀린적이 없는데 무슨 ㅋㅋㅋ 개소리도 정도껏 해라 ㅋㅋㅋㅋ
  49. 도깨비
    2010/05/20 01:10
    저도 블로거의 의견처럼 언론들의 과대 홍보는 문제라고 봅니다. 소비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가로막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언론 못지않게 힘을 지닌 게 블로그인데, 이곳에선 언론과 반대로 아이폰에 대한 일방적인 찬사와 애정이 넘쳐납니다.
    반면 삼성과 관련된 글 가운데 긍정적인 것은 거의 드물었습니다.(오직 갤럭시s에 대해서만은 비판보다 기대가 조금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 특별히 좋아서, 삼성이 유달리 싫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그 애증의 정도가 너무 일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블로그들의 판단에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겠지요. 하지만 동시에 정서적인 요인들도 있다고 봅니다.
    삼성제국의 독점과 전횡에 대한 아이티 종사자들과 소비자들의 분노, 애플과 아이폰에 대한 신화와 동일시.
    그런데 아이폰 열풍 속에서 우리 사회에는 또다른 갈등이 형성되었습니다. 즉 서로를 빠와 까로 부르면서 적대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입니다.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과 취향이 존중받지 못하고, 그것이 사회적 지위와 교양 수준의 문제로까지 연결해서 매도되는 현실을 만든 건 누구일까요?
    저는 언론뿐 아니라 블로거와 댓글로 참여하는 네티즌 모두(저를 포함해서)가 함께 책임지고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Eun님의 글이 님의 의도와 다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면 이런 일련의 악성 문화가 구축되어있기 때문입니다.
    • Eun
      2010/05/20 09:55
      삼성에 관련된 포스팅은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 될 즈음부터 시작된것 같습니다. 국내에 들어가지 않은 아이폰, 그리고 사용 한번 해본적 없는 기자들이 너나 나나 할것없이 부정적인 기사들만 내보내기 시작했죠. 그리고 그게 언론 플레이란걸 알았습니다. (그 이전 포스팅에는 삼성에 관련된 글 하나 없죠.) 2년이 넘도록 아이폰을 사용한 저로써는 이해 안가는 기사들이 계속해서 올라왔고 그때 저는 잘못된 기사들에 대해 항변하는 식으로 글들을 쓰기 시작한 겁니다. (삼성의 언론 플레이가 끝나는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가만히 있다가도 포털 뉴스 싸이트에 계속해서 언론사들이 삼성을 찬양하는 글들이 올라오니 참으로 갑갑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로써 이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글을 쓰고 삼성의 행보를 보면서 이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글을 쓰다보니 애플은 무조건 좋다 삼성은 무조건 나쁘다라는 흑백논리에 빠져 있는 사람처럼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제 논리는 간단합니다. 사용해 보고 좋으면 좋다고 하는거고 아니면 아니다라고 하는거죠. 언론들이 기사를 내면 이건 아니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블로거들이 존재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것도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취미도 다르죠. 그들의 다양성을 존중하는것 부터가 바른 문화의 시작이 아닐까요?
      삼성을 칭찬하고 홍보성 글을 쓰고 돈을 받는 블로거들이 있어도 그들에게 가서 욕하거나 감정섞인 댓글들을 쓰진 않습니다. 세상에는 엄연히 저와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 저와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 이부분 부터 인정하고 시작한다면 올바른 문화가 정착되리라 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0. 또하나의 의견
    2010/05/20 01:14
    언론의 기사와 이 포스팅이 같이 개제 되면서 명확하게 비교를 하면 좋았을 텐데요, 마치 언론은 칭찬일색인데 그거 아니다, 실체는 이렇다 라는 늬앙스로 비춰지고 있네요
    장점 단점이 아니라 차라리 아이폰과의 스펙을 비교했어야 하죠.

    카메라플래시 없다 이걸로 끝내야합니다. 카메라플래시가 단점이 아닌 사람 많습니다.

    크기? 전 갤럭시S와 HTC의 HD2 다 실제 봤습니다. 크기 비교안됩니다 HD2가 훨씬 큽니다(느낌으로). 갤럭시S보면서 크네, 생각안했으나 HD2 보면 딱 첨에 와 크다 생각듭니다. 두께, 얇은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너무 얇을 것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얇은건 커서 그렇다? 두께 얇다. 크기 크다 (실제 안그렇지만)로 충분합니다

    방향패드에 대한 외국 리뷰 중 광패드가 있으나 터치폰에서는 꼭 필요하다곤 할 수 없다 라고 나온 글도 있습니다. 쿼티자판이 있는 경우 (엑페같이)에는 유용하겠지만요 (화면에 입력자판 안나오니..)

    앱저장할 수 있는 용량은 지적하신대로 많은 사람들이 혼동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건 제대로 알려야 하는것 완전 공감합니다

    가격도 디자이어가 다른나라와 달리 국내에서는 90만원이다 이렇게 보도는 됐었지만, 실제로 45요금제 (월4.5만원) 24개월약정 신규나기변이면 10만원 안들어갑니다. 제가 디자이어에 꽃혀서 확실이 알아봤습니다 (아직 구매못했습니다만)

    삼성이 핸드폰을 만들어 파는 입장에서, 경쟁상대인 애플보다 시장 선점하고 광고하는 것이 기업경영의 입장에서 이상한 행동은 아닙니다. 다만, 삼성이 내 보낸 자료를 그대로 복사하는 기자 또는 기자들을 그렇게 만든 구조가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바로 잡아야될 부분이겠죠

    의도가 삼성을 욕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 얘기되지 않은 것을 알려드리고 이런 것이셨다면, 아래의 붉은색 글자와 그린색 부분이 부담스럽고, 삼성과 언론에 대한 행보에 대해 쓰실것이셨다면 단점이라고 주장하시는 부분들이 부담스럽네요
    • Eun
      2010/05/20 11:02
      언론은 이렇고 실제는 이렇다라고 쓴 글이 아닌줄 아실겁니다.
      단점들도 충분히 인식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갤럭시S에 대한 글들을 찾아본 결과 단점들을 지적한 기사나 블로그 글들은 없었습니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 보고 선택은 소비자가 할 수 있게 해야겠지요. 아이폰의 단점을 지적할때 타 제품보다 월등히 많은 악세서리들이라고 이야기 한걸 본적 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아이폰의 최대 장점 중 하나가 선택할 수 있는 악세서리들이 많다는거였는데 악세서리들이 많아 지출이 많아진다고 보는 관점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모두들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죠. 너무나 하나의 생각이 올다고만 하는 언론들과 블로그들이 잘못된 포퓰리즘을 만드는건 아닐까요?
      저와 같이 단점을 지적한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갤럭시S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경쟁 제품들과 함께 비교한 후에 선택하도 늦지 않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51. 열폭돼지
    2010/05/20 01:29
    갤럭시S가 확실히 물건이긴 하군요
    에플에서 알바풀어서 조작하는거보면요 ㅋㅋㅋ
    • burgy
      2010/05/20 04:58
      eun님은 미국거주자로 알고있는데요
      만약 애플에서 대가성 보답을 받는다면
      반드시 명시 해야합니다

      그냥 아무나 블로거라고 광고 포스팅하는 우리나라와는 반대죠.. 모르면 걍 찌그러져있으시지요?? ㅎㅎ
    • Eun
      2010/05/20 11:02
      열폭돼지님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52. 111
    2010/05/20 01:49
    애플빠돌이~~~~~~~~~~
    4번 다시 검색하고 수정해라~~~
  53. gon
    2010/05/20 01:50
    잘읽었습니다.^^ 역시 비평이 필요하죠~!!
    HTC evo 전파인증 없이 들여 올수 있으면 구매 하고 싶다능~!

    전 플레쉬를 손전등 대용으로 만 쓰고 있기 때문에 유무는 별상관이 없지만 hdmi단자 없는 건 좀 아쉽네요 ㅋㅋ
    • Eun
      2010/05/20 11:05
      갤럭시S가 호평을 받고 있지만 국내 언론이 이야기 하는것처럼 스마트폰 시장의 새역사를 쓸 제품이라고까지 이야기 하는곳은 아직 없습니다.
      나와봐야 알텐데 벌써부터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이라 홍보를 하니 조금 다른 관점에서도 바라보는것도 좋다 생각했죠.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제품은 없죠. ^^
  54. 지나가는1人
    2010/05/20 01:53
    글 잘 읽었습니다. 글쓴분의 의도도 충분히 공감되고 이해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놓치고 있는게 있으신거 같습니다. 현 삼송의 상황입니다.
    현 삼송은 왕회장님이 경영일선에 다시 복귀하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RIM, HTC 등에 크게 밀려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시작조차 제대로 못했지요.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자기네들이 나름 야심차게 준비한게 갤럭시S 입니다. 만약 이녀석으로 시장 상황을 반전시키지 못한다면 삼송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크게 밀려날 것이고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좀 심하게 과장해서 말하면 휴대폰 시장에서 밥숟가락 놔야 할지도 모른다는거죠. 그렇기에 갤럭시S의 성능은 현존하는 폰 중에선 최고의 성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하나, 256RAM이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말은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갤럭시 A에도 316RAM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하이엔드폰을 지향한다는 갤럭시S에 256이 들어간다면 삼송은 제 무덤 파는 일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무튼, 글 자체는 대단히 공감가는 글입니다. 언론에 대한 글은 말이죠 ㅋ
    • Eun
      2010/05/20 11:06
      조만간 공개되겠죠.
      야심차게 준비한 녀석인만큼 언론의 지원 사격을 받지 않고, 바이럴 마케팅에 기대지 않고 제품대 제품으로 진검승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55. 왜들그래 뭐가 문제야
    2010/05/20 01:56
    내용 보니 구입하는데 도움되는 내용밖에 없는데 알아서들 판단하면 될것을
    글 쓰다보면 문구하나 문장한줄정도 만을 놓고 본다면 마음에 안들수도 있는데
    그걸 그냥 주어먹고들 있어 걍 순수하게 봐주면 오늘하루 짜증들 나나보네
    대충 잃어보니 덧글들 심심해서 아님 꼬투리잡고싶어 쓴걸로밖에는 안보이네
  56. 조재윤
    2010/05/20 01:59
    잘 읽고 갑니다...다만 너무 열폭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리플 다 달다가 고생좀 하시겠네요..블로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인데...그거에 너무 반박하는 사람이 많네요..우리나라 사람들 종종 양쪽면을 보려 하지 않는게 보여서 조금 안타깝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Eun
      2010/05/20 11:08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다양한 생각들과 의견들이 존재합니다. 서로가 다르다는것, 다른 생각을 한다는것을 먼저 인정하고 글을 쓰시면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는 글에서 끝나지는 않겠죠. 조금 더 생산적인 글들을 쓸 수 있게 되겠죠. 저도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욕먹으려고 쓴글은 아닌데 갤럭시S가 무조건 나쁘다고 쓴글은 아닌데 그냥 그렇게 되버렸네요. ㅜ.ㅜ
  57. 글쎄요~
    2010/05/20 02:00
    갤럭시s 단점을 이야기 하셨는데요. 주관적인 견해도 있는것 같구요. 그리고 하드웨어 적으로 아이폰 단점 열거하라고 하면 더 많을것 같은데요. 갤러시s가 어플에서 밀리는것 말고는 하드웨어 적으로 우월하다고 해야 될것 같은데요. 일단 아이폰4G나오고 갤럭시S 출시된 후에 보셔야 할것 같아요
    • Eun
      2010/05/20 11:11
      맞습니다. 일단 나오고 난뒤에 이야기 해도 되는데 나오기 전부터 세계 스마트폰의 역사를 바꿀 폰이라고 자랑하니 이상하다는 겁니다.
      제품이 나오고 스펙이 정확히 명시될때 비교해도 늦지 않겠죠. 그런데 벌써부터 너무 서두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차세대 아이폰이 공개되고 나서 이야기 해도 될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무조건 구입하기 보다 여러 제품들이 출시된 시점 이후에 충분히 비교 검토하고 선택는게 좋다고 말씀 드리는거죠.
  58. 안드로이드야 안녕
    2010/05/20 02:15
    글 잘 읽었습니다~^^
    안드로이드개발때문에 갤럭시 S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다행이 필자분께서 지적해주신 단점은 저에게 큰 문제가 되지않을듯 싶네요~
    메모리 부분만 제외하고 말이죠^^ 갤럭시 A 때처럼 스펙다운 상황이 또다시 벌어진다면
    정말 아니겠지만...
    그리고 카메라 플래쉬에대해 제 의견입니다만....아마 전력문제가 겹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단가의 문제보단 아마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뺀것같습니다.
    근데 손전등 기능을 위해 플래쉬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불편함으로 작용할수 있겠지만 사진을 찍기위해 플래쉬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겐...글쎄요^^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가장 확실한것은 제품 출시가 되는것이며 소비자들이 결정할 문제겠지요?^^ 그 결정에 있어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 Eun
      2010/05/20 11:15
      결정은 제가 하는것도 언론이 하는것도, 제조사가 하는것도 아니죠. 소비자가 판단을 하고 결정하는겁니다. 그러기에 홍보성 기사들에 현혹되어 제품을 구입하기 보다 다양한 관점이나 시각에서 바라 보고, 타 제품들과 비교 해보고 선택하시는게 좋다고 말씀 드리는거죠.
      단점들로 지적될 수 있는 측면들은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으니 제가 해외 언론들과 포럼들을 통해 알려 주는것 뿐입니다.
      갤럭시S가 시장에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이 시장에 나온뒤 두 제품을 직접 만져 보면서 비교 한 뒤 구입하시는게 좋겠죠. 언론의 기사보다 블로그의 글들 보다 더 나은 방법일겁니다.

      여기는 연휴가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은 연휴인가 보군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59. lhotse
    2010/05/20 02:03
    아직도 국내 대기업과 언론의 합작품에 쩔어서 헤어나질 못하는 무뇌충이 들어찬 좀비 같은 소비자들이 많군요. 아무리 중도적인 입장에서 댓글을 달았다지만, 냄새가 코를 찌를 정도로 지독하게 나는군요.

    갤러그 s 시연 동영상도 보면서 이거 배속플레이한거 아니냐? 머 말이 많지만, 100% 정속 플레이라고하니 믿을 밖에 없고...
    하지만, 이놈의 갤러그 S가 skt로 나온다는거에 한 숨만 나올 뿐입니다~~~
    SKAF와 통합메세지 프로그램(줄여서 통메)...이거 어쩔것인가? 생각해볼 문제죠. 느리고, 디자인 구리고, 억지춘향식으로 구겨 넣은 통메...답답~~~합니다.
    <코나타 님의 블로그 입니다. 이 포스팅을 좀 보시죠.>-개인적으로 100% 공감합니다. ㅋㅋ...SKT였다가 KT로 왔기에 공감하는거겠죠? ㅋㅋ
    http://konatamoe.tistory.com/16

    지금 흘러가는 스토리가 어찌 옴니아 때와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옴냐 1 버렸죠~~. 옴냐 2 나오고 아이폰 나왔죠~ 애국심까지 발동 걸어가면서 할인에 할인까지 해대면서도 아이폰에 캐 발렸습니다.
    숌니아도 업데이트 안해주려다 머 같은 삼숭~ 엿 먹어라 삼숭~ 하니까 해준다면서 자꾸 미루고 있죠. 지금은 해줬나 몰라!!
    갤러그 A 보세요. 클럭 다운 한거 가지고 머라합디까? 했다면 했다고 시인하고 공개적으로 밝혔었어야하는데 숨겼다가 이제서야 겨우~ 겨우~~!!!
    지네 기업 블로그에 사과문 한 쪽 달았을 뿐이죠. 며칠 전에 삼성전자 홈페이지 가보니 사과문 공지를 거긴 안했더군요. ㅋㅋ
    이러니 스크트와 삼숭을 싸잡아서 욕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죠.
    거기에다 99.99999999999%에 가까운 장점만 있는 언론의 기사, 그리고 퍼오기 기사...
    어제 대구 국제 육상경기 있었는데 3D TV로 송출 했다죠? 아주 전국민한테 3D 안경을 씌우지 못해 안달 난 정부 같습디다.
    입을 헤~ 벌리고 쳐다보는 장면을 보고 있노라니...참 내~!! 으이그~~

    정부가 하는 짓 보면 앞으로 모든 방송은 3D로 송출하려나 봅니다.
    처가에 3D TV 하나 놔 드려야겠어요.~~~
    • kt를 믿으시는군요...
      2010/05/20 03:04
      kt는 왜 아이폰 독점계약을 했을까요? 뭐 그것도 올해까지겠지만..그바람에 kt국산폰 유저들이 적지않게 피해를 보았지요. 국산폰 제조사에서 준 지원금을 마케팅비용이며 서비스등 죄다 아이폰신에 쏟아붓는결과 kt는 아이폰을 들여온 투사가 되었으나, 지랄맞은 서비스와 나몰라라 배째라를 경험한 국산폰유저는..스크 or lg유쁠라스로 옮기겠다고 작심했지요.
      ps: 업데이트불량은 kt의 과도한 아이폰사랑과 삼성 삐침의 결과랍니다
    • Eun
      2010/05/20 11:18
      예전 코나타님의 글이군요. 읽어 봤습니다. ^^...
      종종 제 블로그에 오셔서 댓글들을 남기시고 가시죠. ^^

      언론이나 홍보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유혹하기 보다 실질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그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게 노력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홍보나 마케팅으로 제품을 팔거나 서비스를 가장하는것에는 분명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 잼있네요
      2010/05/20 11:18
      일리있는 말씀도 있네요. 하지만 앞으로 3D TV에 국한되지 않고 3D기술이 거칠 수도 있고 새로운 기술인데 발전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럴라면 마케팅은 당연히 해야죠. 맨날 도태되었으면 좋겠습니까? 여기서 3DTV이야기는 적절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삼성에서만3DTV나오는 것도 아니고 핸드폰 게임기나 핸드폰 군에서도 3D모듈 개발중인게 많은데요. 모토로라나 닌텐도DS경우 보세요
  60. ㅇㅇ
    2010/05/20 02:05
    애플4G 갤럭시S 둘다 출시 않된제품인데... 다들 무슨... 나오고 나서 그냥 장단점 리뷰나 써주징~ 에휴...싸우긴 왜 싸워들...
    • Eun
      2010/05/20 11:21
      갤럭시S는 적어도 스펙이 나왔고 전시회를 통해 시제품들을 만질 수 있는 기회를 줬죠.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들의 리뷰들이 있구요. 그리고 전문가들이 호평을 했지만 일방적으로 최고다라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단점이나 아쉬운 점들을 이야기 했는데 국내에서만큼은 이러한 점들이 쏙 빠져서 장점들만 나열된다는 겁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공개적으로 나오면 더 비교가 쉽겠죠.
      비교하면서 아이폰을 사세요 라고 말하고 싶었던건 아닙니다.
      추후 경쟁 제품이 나온 뒤 두 제품 또는 여러 제품들을 비교해 보고 신중히 선택하세요라고 말씀 드리고 싶었던 거죠.
      삼성이야기를 하면 삼성빠와 애플빠의 싸움처럼 번지게 되는군요.

  61. 2010/05/20 02:05
    단순하게 생각 합시다.. 삼성이냐 애플이냐 를 생각 하지 말고 언론 플레이만 생각 하시면 될껄 애플빠니 삼성빠니... 이번 갤럭시S 가 삼성이 아닌 다른 브랜드에서 나왔다면?........... 모르는 겁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제외한 제품 정보 에 대한 언론 플레이.. 어떤가요?> 이부분을 생각 해야죠....
    • Eun
      2010/05/20 11:23
      언론이 공정하게 제품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으면 어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62. 문제야
    2010/05/20 02:08
    우리나라 키보드워리어들은 모하남 못잡아서 날리들로 글을 쓰시는지;;

    그냥..잘읽었다고 하면 되잔아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너무 갈구시네;;
    • Eun
      2010/05/20 11:25
      생각이 다르고 관점이 다를 수 있는거죠?
      다른 관점이라고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기 위해 댓글들을 남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다른 관점을 이성적으로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의 말씀을 고맙게 듣고 있구요. ^^
  63. 객관성을 위해
    2010/05/20 02:31
    애플 알바/애플빠 이런 애기가 오고 가지않았으면 합니다.

    아이폰 4G 단점도(이글처럼 자세히) 올려주세요

    그래야 객관적으로 비교 가능할듯 하네요
    • Eun
      2010/05/20 11:26
      차세대 아이폰이 정식적으로 공개되면 금방 나오겠죠. 제가 하지 않아도 가장 빨리 언론에서 이야기 할겁니다.
      그리고 난뒤에 두 제품 모두다 시장에 나올때 자신이 직접 만져 보고 비교하시면 더 좋겠죠.
  64. 댓글달아도 될까요?
    2010/05/20 02:32
    삼성에 대한 왈가왈부는 애플빠가 하기엔 무리가 있지요. 아무래도 편파적이까요..까놓고 말해 요즘 젊은층중에 삼성빠는 거의 없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사실 Lg빠임) ㅡ,,ㅡ 이런저런 기호를 떠나서 삼성하드웨어스펙과 구글안드로이드에 대한 신뢰때문에 얼리어답터들이 눈여겨보는것이고요. 프로요로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구글빠들이라면 기왕에 검증된 고스펙단말에 눈길이 가겠죠...삼성이 하드웨어 명가라는건 익히 알려진거고요 쩝~
    • Eun
      2010/05/20 11:28
      제가 원하는게 그겁니다.
      언론이나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체험단, 삼성 스토리텔러등과 같은 마케팅에 기대지 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하기를 바라는겁니다.
      삼성의 야심작이라면 언론을 이용한 홍보는 필요 없을겁니다. 차세대 아이폰을 당당하게 이길 자신이 있다면 제품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65. hoon
    2010/05/20 02:34
    글은 참 좋은글 입니다만...
    지금까지 완벽한 스마트폰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이폰도 마찬가지구요
    리플들을 읽어봤더니 겔럭시s만 완벽한 스마트폰이 아닌것이 아니라
    아이폰 4g도 완벽하다고 단정지을순 없습니다.
    아이폰 4g가 나오고 나서 선택을 해도 늦지 않다고 하신말씀은
    그때가되면 완벽한 스마트폰이 나올것이라는 말을 호언장담하듯이 말씀하신것 같은데
    그건 그때가봐야 아는것이고
    2g에서 3g로 갓을때나 폴더 슬라이드를 제외하고 터치폰이 나왓을때
    그때도 완벽한건 없었습니다.
    핸드폰을 팔고있는 사람으로서 아직까지도 터치폰은 조금씩 진화하고 있는것이 사실인데
    완벽하진 않죠 아직은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것이고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하신 말씀이 대부분 맞는터라 구매의욕이 조금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저같이 갤럭시s를 기다리는 상당수의 유저분들께 알려주신것은 감사합니다만
    아직 정확한 스펙과 여러가지 정황으로보아 독단적으로 생각하실 문제는 아닌듯^_^
    • Eun
      2010/05/20 11:31
      아이폰과 갤럭시S 대한 비교글은 아니였는데요.
      아이폰이 완벽한 폰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었던것도 아니구요.
      두제품 다 나오지 않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언론에서는 갤럭시S에 대한 기사를 매일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것도 단점에 대한 일언언급도 없이 말이죠. 칭찬으로 시작해 칭찬으로 끝나는 기사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제는 언론을 이용한 홍보는 그만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오지 않은 제품이죠? 그렇다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고 두 제품이 나오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그때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제품 대 제품으로 진검승부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66. 갤럭시S를 기다리는자
    2010/05/20 02:48
    cnet 기사에서 짚어준 단점만 모으면 이 글이 되는군요.
    • Eun
      2010/05/20 11:33
      Cnet, Engaget, PCMag, Gizmode, Android Forum등 여러 싸이트들의 글들을 레퍼런스가 된겁니다.
  67. kurtrose
    2010/05/20 03:00
    글쓴이의 글 이외에 여러 언로사의 글 그리고 다른 블로거 혹은 리뷰를 통해 제조업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성'의 갭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댓글 중 일부 익명성을 악용하여 비논리적, 비상식적 심지어 비인격적인 커맨트가 있던데, 자신의 생각이 옳다라고 생각하시면 옳다는 논리적 이유(근거)를 짧게라도 말씀하시는게 남을 설득하는 기술입니다.
    - 스마트폰 대기수요자
    • Eun
      2010/05/20 11:35
      포털 뉴스들에 있는 댓글들을 봐도 아직까지는 감정적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것을 즐겨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자신과 다른 생각과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먼저 인정하고 글을 읽으시면 도움이 될것 같네요.
  68. 학주니
    2010/05/20 03:08
    제목을 보고 글 내용을 보면 갤럭시 S를 비난하는 글로 읽혀지기 쉽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갤럭시 S가 단점이 아예 없는 폰도 아니지만 그렇게 욕먹을 폰도 아닌데 말이죠.
    그냥 아이폰은 아이폰대로,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대로 가면 안될지.. -.-;
    왜 그리들 비교해서 싸움붙이는 것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국내 언론들 -.-)
    • 당연히 비교해야죠
      2010/05/20 10:51
      안드로이드, 아이폰 따로 각자의 길을 가자구요? 소비자 중에 두 OS 폰을 다 사서 다닐 사람 얼마나 되나요? 정해진 돈에서 둘 중에 하나를 분명 선택해야하는 문제인데, 그럼 당연히 그 둘을 쌈 붙이고 비교하는거죠. 안 그래요? 각자의 길? 어림도 없는 소리!
    • Eun
      2010/05/20 11:38
      학주니님 갤럭시S를 욕하자고 쓴글은 아닌데 댓글들이 그렇게 방향을 잡아가게 하네요. ㅜ.ㅜ
      저는 다만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녀석인 만큼 언론과 같은 홍보에 기대지 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썼을 뿐입니다.
      싸움을 붙인다기 보다 삼성이 아이폰을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면 제대로 승부를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은거였죠.
      국내 언론들의 기사들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그걸 그대로 놔두는 삼성도 문제가 있다고 보구요.
  69. 비밀방문자
    2010/05/20 03: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5/20 11:38
      벌써 주말이군요.
      참 시간 빨리 가네요. ^^
      한국은 연휴라고 그러죠? 좋겠습니다. ^^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70. 니잘났네
    2010/05/20 03:31
    어줍은 글장난으로 전문지식도 없이 갈겨쓴 글..자기피알에 미틴 브러그 오타구..
  71. 참나...
    2010/05/20 03:42
    글의 내용은 A 인데 글쓴이는 의도가 B이다라고 이야기하고, A라는 의미로 읽고 단 댓글들은 내용을 이해 못한다고 제대로 읽으라 하고...(물론 몇몇 진짜 이해 못한 댓글도 보임) 글쓴이의 의도가 B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정독하니 의도가 B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글귀는 단 한문장... 글의 내용을 A로 써놓고 단 한문장으로 이 글은 B의 내용을 가진 글이다라고 할 수 있을까? A라는 의미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글쓴이의 의도가 절절하게 느껴지는데도...
  72. ㅎㅎㅎ
    2010/05/20 04:41
    ㅎㅎ 잘봤네요.. 누군가 그랬죠,, 삼성은 제품을 잘만드는기업이아니라 제품을 잘파는 기업이라고,, 정확한 지적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비판적인 글도 수용할줄알아야 더 좋은 기업이 되겠죠...^^
    • Eun
      2010/05/20 11:41
      제품을 잘 만들어 언론 홍보의 지원을 버리고 제대로 진검승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73. burgy
    2010/05/20 05:11
    삼성 갤럭시s 미쿡에서 에스라이프 인가 광고할 때 유심히 봣지요..ㅎㅎ
    디자인도 갠찬코 그럴싸한 제품 맞습니다
    근데~~~ 갠찬킨한데 왜 단점지적 하는 메이저 광고지들은 하나도 없나요~
    그냥 양심 블로거분들의 포스트를 보고 아 그렇구나 할 뿐이지요-0-;;
    아이폰이야 광고지에서 알아서 까주지만
    갤럭쉬는 광고지에서는 아무도 안까지요 ㅎㅎ
    • 그건
      2010/05/20 11:32
      아직 제품 출시도 안됐고, 어차피 제품 나오면 한달도 걸리지 않아 단점다 나옵니다. 요세 모뎀 쓰는 것도 아니고 유투브에서도 충분히 올라오고 해외포럼에서도 단점 지적할텐데 제품이 나오지도 않고 뭐가 어떤지도 모르는데 까고 안까고 왈가왈부가 좀 웃기지 않아요? 저도 삼성 좋아하지 않는데요. 제품 만저본 사람 얼마나 된다고 단점이나 마니 합니까? 장점이야 회사에서 스펙을 내놓으니깐 그 스펙을 기사에 담는 것이지
      언플 쩌는거 보면 국내 인터넷 기사 날림인거 몰라요? 아직도 인터넷 기사보고 핸드폰 사나요. 컴맹아니면 충분히 갤럭시S 단점이라고만 나중에 쳐도 나올텐데요.
  74. 궁금증맨
    2010/05/20 05:54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아이폰이 아닌 옴니아로 시연한 스마트폰 도청 실험을 아이폰으로 했다가(기사를 쓴 기자는 이 시연회에 참석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애플 측에서 항의하자 '아이폰'을 '스마트폰'으로 황급히 바꾼 조선일보의 오보가 지금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삼성과 언론의 눈에 보이지 않는 유착관계를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
    • virus
      2010/05/20 08:44
      그 오보 사건을 언급한 언론이나 파워 블로그는 단 두 곳 뿐입니다.
      그것도---스마트폰의 보안 위험을 부각시킨---이라는 전제하에서 입니다.

      한국의 IT 정책을 총괄하는 장관 앞에서 일어난 일인데도 소설을 쓰는 기자, 그리고
      그런 내용을 단독 보도라며 당당히 내 보내는 신문.
      이게 한국 언론의 현실입니다.

      본문에 댓글다신 분 중에는 기자분도 여럿 계실텐데
      좀비 기자, 사이비 기자, 쓰레기 기자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조선일보 기자가---모든 IT 관련 기자는 다 그렇다---는
      실증을 보여 주신 겁니다.

      PS; 어떤 사이트에 올라온 관련 글 입니다.
      밑에 글 다신 분---국내 언론이 어떻다고요?
      .
      .
      [링크 1]
      http://www.bloter.net/archives/31454
      오늘 조선일보의 재미난 기사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있었습니다. (...) 이 기사에서 ‘아이폰’으로 시연이 됐고 도청이 됐다는 것이죠. (...) 기사가 ‘오보’로 밝혀지자, 조선일보는 아이폰을 빼고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수정했습니다.


      [링크 2]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77&newsid=20100520174710279&p=moneytoday
      (...) 시연회에서 옴니아2는 이메일을 통해 도청 프로그램에 노출됐으며 주변의 음성을 해커의 컴퓨터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도청에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링크 두개를 모두 열람 하셔야 이야기의 앞뒤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건 사실 별로 관심 없습니다. 옴니아2가 윈도모바일6를 채용한 만큼 이건 놀랄 일도 아니죠.

      정말 궁금한 것은 어째서 옴니아2가 해킹/도청 당했는데 조선일보의 기사에서는 "아이폰"으로 둔갑해 오보(!?)가 실렸는지..

      그리고 오보가 정정되는 과정에서 옴니아2로 정정된 것이 아니라 그냥 '한 스마트폰'이라는 단어로 대체되었는데,

      처음에 잘못 전달 됐을 땐, 아이폰이라고 모델명을 명시했으면서,

      왜 두번째 정정기사에서는 옴니아2라는 모델명을 명시 안 하고 '한 스마트폰'이라고 표현한건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 Eun
      2010/05/20 11:45
      예전의 스마트폰도 바이러스에 걸린다는 기사가 변경되어 아이폰이 바이러스에 걸린다로 제목이 바꿔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테스트를 했던 국내 보안 업체의 싸이트에 가보면 아이폰이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명시돼 있는데 말이죠.
      아이폰이 폭발한건 이유없이 바로 기사로 보내지만 국내 대기업 제품이 폭발할때는 이유없이 삭제합니다...

      아이폰 도청 오보 사건도 마찬가지지요.

      참으로 답답한 세상입니다.
  75. 제니
    2010/05/20 08:27
    이해가 안되는군요.. 해외에서도 일단 반응은 좋아 보이는데 말이죠.
    국내 언론만 질타하실게 아니라, 국외 뉴스도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 Eun
      2010/05/20 11:46
      해외 언론도 호평은 했습니다만 국내 언론처럼 완벽하다고 칭찬으로 시작해 칭찬으로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Pros and Cons를 나름데로 정리해서 올려놓은 기사들이 많죠. Pros and Pros and Pros라고 쓴 기사들은 국내 언론 뿐입니다.
      제가 단점들도 지적한 부분은 해외 기사나 싸이트들에게 뽑은것들이구요. 국내에서는 단 하나도 제대로 찾을 수 없었습니다.
  76. 지나가는객
    2010/05/20 08:51
    정보를 얻으려고 접속했다가
    이제까지 썼던 글 리스트를 보니 그냥 애플 애호가(아니면 아이폰을 사용한 후 정말로 감동받았던 일인) 였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는 것은 좋은데, 다른 상품을 그렇게 흠집내기까지 해야하나란 생각이 듭니다.

    참. 저의 정말 객관적인 시각에서는 아이폰과 갤럭시의 언론의 접근방식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을 극찬하는 기사들도 수없이 많았거든요. 아마도 체감적으로 그렇게 느낄 수 있는것 같은데요..
    • Eun
      2010/05/20 11:49
      저는 왜 아이폰을 극찬하는 기사들을 못봤을까요.
      제가 애플을 좋아해서 삼성을 일방적으로 비방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제품이라면 언론의 홍보성 기사에 기대지 말고 제품 대 제품으로 진검승부하기를 바래서 쓴 글인데 말입니다.
      갤럭시S에 대한 전문가들의 호응이 좋습니다. 그러니 언론 플레이나 바이럴 마케팅은 그만 두시고 제품으로 직접적인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77. 악덕곰탱이
    2010/05/20 10:45
    단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럼 지금 아이폰 3GS에는 어떠한 단점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에 완벽한 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들은 장점을 부각시킬수 밖에 없겠죠

    최종선택은 구매자의 몫이라 생각됩니다.
    • Eun
      2010/05/20 11:50
      맞습니다. 최종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죠.
      그 몫을 언론이 현혹시킬 이유가 없는겁니다.
      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조금 더 공정한 잣대를 가지고 기사를 썼으면 좋겠습니다.
  78. 객관적이라..
    2010/05/20 10:53
    저기 글쓴분이 댓글단것들 보니까 객관적으로 썼다 추측성이 아니다라고 하셨는데 글쎄요?
    먼저 댓글중에 얇은것은 자랑이다라고 하셨는데 본문에는 보란듯이 얇은걸 강조하는건 크기때문이다고 하셨네요? 눈가리고 아웅인가요?얇은건자랑인제 큰액정이 문제다 뭘 말씀하시고 싶은거죠? 그냥 까기위한 까아닙니까?
    또한 댓글중에 재질을 언급한부분을 사용해보신 분이 고급스럽다고 하자 자신은 그냥 리뷰를 해석한것일뿐 재질을 까진 않았다고 하셧는데 뭐 본문에 동영상으로 봤을때 그리 좋아 보이진 않는듯... 이렇게 써있네요? 이건 뭐죠? 좋아보이진 않는다라는것은 본인의 느낌이 아닌것인가요?
    좋은의도로 객관적으로 썼다고 댓글 줄줄이 달빠에야 그냥 글 내리세요
    전혀 글쓴이의 목적에 공감가지 않습니다.
    • 키다리
      2010/05/20 11:12
      "얇은것은 자랑일 수 있지만 큰 액정으로 인해 그립감은 별로다"라고 저는 해석했는데,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군요. 그리고 "재질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말한 부분은 누구나 글쓴이의 주관이라고 판단할 수 있도록 얘기한것 아닌가요? 말꼬리 잡는군요.
      "댓글 줄줄이 달바에야 그냥 글 내리세요"라는 부분은, 소비자 관점에서, 정보를 얻을 목적으로 여기 온 사람이 할 소리도 아닐 뿐 더러 매너도 아니군요.
      삼성과 관련있는 일을 하는 분인가요? 매너가 참 삼성스럽군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28
      제가 삼성종사자냐구요?ㅎ 그럼 그쪽은 글쓴이 변호사나 애플종사자쯤 되나요?
      제가 말꼬리를 잡았다고 말하는게 좀 우습네요
      액정이나 재질을 언급한 이유는 글쓴이가 댓글을 달며 말을 바꿨기때문입니다. 버젓이 액정크고 얇은게 단점이라 포스팅해놓고는 댓글에서는 얇은건 장점이다라고 하고 재질도 마찬가지죠 남의 리뷰를 해석했을뿐이다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글의 객관성따위는 애초부터 없다는겁니다.
      갤럭시S대기수요자든 아니든 (물론 전 둘다 기다리고 있는중)무방비로 노출된 정보를 받아드릴수 밖에 없는 사용자로써 관심이 가는 글이고 갤럭시S에 대한 정보를얻고자 들어 왔는데 글쓴이의 의도가 도저히 이해 안되니 글내리라고 말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안되는데요?

      그리고 글쓴이가 적어놓은 댓글이나 한번 비교해 보고 저한테 글남겼으면 좋겠네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38
      한마디만 더 하죠
      객관적이다라고 하는 말은 그렇게 아무데나 쉽게 붙이면 안되는겁니다.
      객관적이다라는 말자체가 누구나가 다 인정할수 있는것이라는것인데 자신의 느낀점을 써서 소비자에게 판단할수 있도록 한다라? 자신의느낀점을 쓴다는거 자체가 이미 주관적평가라는겁니다.
    • 키다리
      2010/05/20 11:45
      "두께는 장점이죠. ^^
      크기는 HD2도 비슷한 지적을 받았죠.
      재질은 분명 CNET Asia에서 언급을 했다고 링크를 걸어 드렸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겁니다."
      윗부분이 글쓴이가 두께와 크기 그리고 재질에 대해 한 말입니다.
      즉 두께는 얇은 것이 장점이지만 액정으로 인한 넓이때문에 그립감이 안좋을 수 있고, 이는 HTC제품에서도 지적되는 사항이다라는 정도의 말을 한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재질에 대해서는 인용후에 자기느낌을 간단히 언급했고, 누구나 글쓴이의 주관이라고 판단할 수 있도록 표현했지요.
      이 정도면 한국 언론이나 삼성의 언플에 비하면 지극히 공정하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님이 같은 정도의 잣대를 삼성언플질하는 신문이나 다른 블로거들에게도 들이대는지 매우 궁금하군요.
      님의 신경질적인 반응을 볼 때, 삼성관련 일을 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건 왜일까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55
      절 삼성직원이다라고 생각해도 상관없습니다. 그쪽은 이미 나=삼성직원아닙니까?그쪽의 생각은 거기까지 일뿐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도 충분히 이 글쓴분한테 저같은 위화감을 느낄수 있음에도 그냥 알바 혹은 직원정도로 매도하고 말죠. 뭐 별로 생각의 환기를 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이 글쓴분한테 하고 싶은말은 자신이 쓴 글에 책임은 져라는겁니다. 나는 그렇게 안썼는데 다르게 알아달라. 추측성 컨테츠가 아닌 객관적인글이다. 이런글을 줄줄이 달빠에야 글을 내리고 다시써라는겁니다. 이런지적하는사람이 저 뿐만은 아니죠? 보시다시피입니다. 여기서 이글을 뭐라하는사람들은 글의 객관성을 탓하지 삼성이 잘하네 못하네 우리갤럭시건들지마라는 자세가 아니라는겁니다. 뭐 아무튼 됐습니다.
    • dk
      2010/05/20 12:15
      키다리님. 님의 인용한 글쓴이의 말은 댓글에서 반론에 답하는 중에 나온 말 아닙니까?
      원글-처음에 비해 수정된 듯-은 그런 어조가 아니었거든요.
      사실 일반적인 시각에서 보면 넓고 얇은 크기와 두께 모두 장점 아닙니까?
      그런데 글쓴이는 처음 얇은 것을 강조하는 것은 넓이가 주는 불편함을 가리기 위한 것 때문이다는 투로 썼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반론 달다가 상대방을 삼성직원 아니냐는 투로 말하는 것은 무슨 매너입니까?
      님보고 누가 애플빠라서 그런 투로 말한다고 말하면 어떤 기분일는지요?
      이렇게 말하면 님은 또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 삼성직원이거나 알바인가 보다 하시겠군요^^
    • Phil
      2010/06/29 10:28
      글쓴이가 원글이랑 댓글에서 논조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사실. 키다리는 인터넷이라고 막말해도 되는거 아니라는 것 쯤은 배워야할 듯. 지 맘에 안 든다고 삼성스럽다가 뭐냐 삼성스럽다가... ㅉㅉㅉ
  79. 언론에 대해서
    2010/05/20 10:54
    비판 하고 싶으셨으면 언론을 까는게 중심이 되어야하는데 갤럭시S의 단점이 주가 되니
    이런 댓글 들이 달릴수 밖에요...

  80. 2010/05/20 11:05
    IT 종사자입니다. 제가 보기엔 글쓴이님을 친애플 반삼성으로 몰아가는 분들이 더 중립적이지도 않고 이상하네요. 최근 극단적인 언론사와 일부 블로거들에 대응해서 반대시각으로 바라본 것 아닌가요 헐. 같은 잣대를 들이대세요. 그런 언론사와 블로거들에게도 이런 댓글 남기셨나요?
    • 글쓴분
      2010/05/20 11:12
      다른 글들 보시면 이런 말 못하실 것 같네요. 글의 서두랑 결론을 그럴 듯하게 써놓으셔서 현혹되시는 분들이 많으신듯...
    • dk
      2010/05/20 11:43
      삼성 갤럭시 관련 기사에 달리는 댓글 보셨나요?
      사용은커녕 실물도 보지 않은 사람들이 얼마나 냉소적인 글들을 남기고 있는지 모르시나요?
      그리고 블로그 다수는 아이폰 찬양하는 글 아닌가요?
      삼성 옹호하는 블로그 거의 못 본 것 같은데...
      그리고 글쓴이, 대표적인 애플 옹호자 맞습니다.
      지금 스마트폰 관련 기사나 블로그에 대한 극단적인 호오는 사실 삼성빠와 애플빠의 싸움이 아닙니다.
      애플빠와 비애플빠의 싸움일 뿐이지요.
      삼성 열렬히 옹호하는 네티즌 그리 많지 않다는 겁니다.
      다만 일부 아이폰 유저들이 보이는 극단적인 우월의식과 조롱이 불러온 역작용 때문에 애플까들이 크게 늘어났을 뿐입니다.

  81. 2010/05/20 11:24
    주관적이지 않냐 뭐가 중립이라는거냐 해외뉴스는 봤냐 니가뭘아냐..
    이런 댓글 남기시는 분들 제가 보기엔 애플빠 못지 않습니다. 저희 회사도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하는 회사긴 하지만 갤럭시S건 디자이어건 아이폰이건 사업 분석시 단점과 리스크를 파악하고 헷지하지 않는이상 섣불리 추진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개인 생돈 들여가며 스마트폰 사는 소비자들은 오죽할까요. 이런 분들 보면 전 간접적으로 삼성 녹을 먹는 신세라도 삼성제품에 점점 더 정이 안가는군요. 아이돌 사생팬, 애플빠, 그리고 여러분들 다 똑같습니다.
    • 음..
      2010/05/20 11:32
      양비론은 환영받지 못하죠.
      글쎄요 다른사람들이 단점이라 지적해 놓은 글들을 싸잡아 모아서 객관적인 단점이라고 호소 하는 이글보단 차라리 골수 애플빠님들이 보여주는 논리적인 극찬양 아이폰옹호글이 더 보기 좋았던거 같네요
    • 잘 읽어 보세요
      2010/05/20 11:49
      그렇게 생각하면요. 사업 분석하고 단점 리스크를 파악하고 헷지하지 않는이상 섣불리 추천하지 않는다면요. 제품 나오지도 않고 저게 많은 기사들과 자료를 인용한 것이라 정확하게 일치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추측 부분도 있습니다. 그럼 그게 리스크를 가지고 올 수도 있는데 그럼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어야죠. 하지만 포스팅은 그렇지 않죠. 제품을 추천할때 거짓이나 추측성은 들어가지 않아야 하는게 맞는거죠? 그쪽도 사업 분석할때 정확한 데이터에 의한 것들
      그리고 확실한 검토 하시죠? 그럼 입으로 아무리 개인견해 넣어도 의미가 없는 겁니다. 이 포스팅도 충분히 기사와 포럼처럼 영향력이 없지 않을텐데. 소비자 들에게는 리스크가 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깐 조금더 중립적으로 가던가, 아니면 제품을 서로 비교해서 소비자가 잘 판단할 수 있게 하고 용도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자세히 포스팅하는게 정말 진실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전 삼빠도 아니도 얘빠도 아닌데 소비자로써 그러한 비교 분석은 하나도 없고 단지 단점 뭐 언플 이런것 밖에 없는데 저 같은 스마트 모르는 사람들은 이 포스팅을 보고 100% 믿어야 합니까? 당신 이라면 내가 이 포스팅보고 아. 삼성 좋지 않구나 다른 제품 사야지 그런데 막상나오니 이제 품도 조금 더 좋네 라고 한다면 당신 내 리스크를 물어 줄건가요?
  82. 날개미썽
    2010/05/20 11:39
    안드로이드는 병신 os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를 밀고 있는 삼성도 병신이고요.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에도 돈 안되는 이런 저런 기능을 갖춘 애플리케이션 나왔다고 칩시다. 그 다음에 뭘로 경쟁하죠? 돈 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로 나오기 힘들텐데... 개발자가 자신이 고생해서 만든 결과물이 쉽게 복제가 가능하고, 수익도 떨어지는데 안드로이드용으로 만들겠습니까...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이런 것을 볼 때 삼성이 스펙 올리는 것은 사치입니다. 그냥 가격만 올리는 겁니다. 어떤 분들 구글이 오픈성이 좋다고 뭐다 하는 분 있는데... xbox나 ps3, psp, nds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플랫폼이 오픈형인지 아닌지...왜 pc게임은 온라인으로 갔고, 나머지는 개발사는 콘솔게임시장으로 갔는지... 이거는 게임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 e북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날개미썽
      2010/05/20 11:59
      앞에 글을 조금 더 보충해서 씁니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탈옥하면 설치가능하지 않느냐 하시겠지만 애플은 최소한 탈옥을 막기위해 노력은 합니다. 이럴 경우 개발자는 순정을 쓰는 일반사용자 때문에라도 어느정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적어도 아이폰용으로는 만들 수 있어 보입니다. 구글이 현재 시급한 것은 최적화가 아닙니다. 보안, 개발자 이익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안정장치가 시급합니다. 분명 구글도 이점을 생각하고 있을 텐데... 얘네들 스타일로 봐서는 엔지니어 마인드로 기술적으로 해결하려 들 겁니다. 그런데 현재 pc를 보면 절대로 기술적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그 좋은 크롬프로젝트는 안드로메다로 보내고(최근 크롬 개발자 2명이 페이스북 갔다고하네요), 왜 병신같은 안드로이드에 매달리는 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삼성이 병신 같은 것은 차라리 늦지 않았으니 바다os를 밀라는 겁니다. 지들이 뭐에 강점이 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전세계 휴대폰 시장 30% 차지하면서 그걸 이용할 줄 모른다고 생각되네요. 요점을 잘 이용하면 노키아의 심비안 처럼 점유율만큼 급하게 올릴 수 있을 겁니다. 삼성은 누구도 무시 못할 제조능력이 있기 때문이죠... 안드로이드에 묻어가는 삼성보면 답답하기도 하네요. 그
    • 앱의 가치
      2010/05/20 12:04
      오프소스라 복제가 쉽고 수익도 떨어 진다 하셨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탈옥이라는 수단을 이용하여 앱을 무료로 이용하고 있는건 아이폰쪽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제 주변에 아이폰아이팟 탈옥을 안한친구들이 없을정도 인데... 전 오히려 다수의 기종이 사용하는 안드로이드쪽이 사용자가 많이 어떻게 박리다매식으로라도 수익을 건질듯 싶은데요?
    • 날개미썽
      2010/05/20 14:41
      맨 처음만 글 읽으신 것 아닌가요? 바로 위에 아이폰 탈옥 역시 설명 드렸는데요...탈옥에는 댓가가 따릅니다. 순정폰으로만 쓰시는 분도 많구요..애플은 이런것을 최소한 관리라도 해줍니다. os기능을 추가하고 업데이트해주기도 하고 A/S불이익주는 방법으로여...하지만 구글은 최소한의 노력도 안합니다...그리고 박리다매라고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돈을 주고 살까요? 이게 정착이 가능할까요? 모든 사람은 똑똑합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을 효과를 내고 싶어 합니다. 사전 가격이 13~22$정도하는데 이 가격을 안드로이드에서 정직하게 내고 살 사람이 있을까여? 또 사전 같은 것을 가격을 확 낮추면 개발사는 투자비용을 회수 할 수 있을까여? 제 값을 못받으면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 가격은 내려 갈 것이고,,,소프트웨어 시장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결국 개발자/사는 자신의 살을 깍아 먹는 짓을 하는 겁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개발사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도둑놈이 판치는 시장바닥에서 장사를 하겠어요? 아님 보안이 잘되는 백화점에서 장사를 하시겠어요? 아이튠즈의 디지털 음원 서비스가 80% 점유율입니다. 왜 그럴까요? 아이튠즈를 이용하면 일반 mp3포멧도 아이팟으로 들어가는데? 애플이음원을 생산해내는 음반사 손을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이런 글을 쓰냐면 구글은 전략이 잘못 됐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문제점 절대 커버 못합니다.)더 큰 문제는 우리기업이 아무 생각없이 따라 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갤럭시 s는 진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갤럭시 a까지는 제가 뭐라 말 안하겠습니다. 그런데 갤럭시 s랑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더 빠르고, 더 용량이 큰거에 불과합니다. 저 스펙으로 뭘 실행 할껀데요?
      저런 거 큰 돈 드려서 사시는 분이 불쌍해서 글을 쓴 겁니다. 삼성

    • 2010/05/20 18:26
      아이폰 리스크가 있어봤자죠
      동기화 한방이면 되는데요
      몰라서 못하는거겠죠.
  83. 글쓴이님 반성하세요
    2010/05/20 11:40
    하나하나 꼬투리잡은거지 이게 무슨 단점이야
    좀 객관적으로 봅시다. 초딩이 싸지른 글도아니고 ㅉㅉ
  84. 가관이네요
    2010/05/20 12:00
    이 시간에 이런 포스트에 이런 실시간 댓글들이라니... 삼성 바이럴 마케팅 소문대로 대단하네요. 요즘 네티즌들을 바보로 아나... 체험단도 대단들 하시고... 그러면 갤럭시S 제대로 된 비교분석 글 좀 올려주시죠.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ㅎㅎ
    • dk
      2010/05/20 12:07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댓글이 많다고 생각해보지 않으셨는지요^^
    • 그렇죠?
      2010/05/20 12:08
      근데 그 보다 갤럭시S나오고 사용좀 해본다음에 이런글 썼으면 이정도 상황은 아니었을꺼란 생각은 안해보셨나요?ㅎㅎ
    • 가관이네요
      2010/05/20 12:11
      오우 역시 실시간이군요. ㅎㅎ 고생하십니다. 웬만한 충성도 아니면 저같은 사람 있어도 이렇게 밤늦도록 광분하시지는 않으실텐데... 정말 작년말 대책없는 애플빠들을 보는 것 같네요. ㅎㅎㅎ
    • 그렇죠?
      2010/05/20 12:15
      광분이라... 좀 씁쓸하네..
      여기 남긴글도 한낫 싸진글에 불과한데 댓글다는 모습이 우습다는 말투구나
      글쎄 세상이 꼭 니처럼 생각하고 돌아가는건 아니란다.
    • dk
      2010/05/20 12:18
      님도 고생하시네요^^
      심심풀이로 괜찮죠...ㅎㅎ
      약한 편집증은 주위 사람을 피곤하게 하지만,
      그래도 넷상에서 그 정도의 증세는 누구나 지니고 있죠.
      그리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ㅎㅎ
    • 바이럴 마케팅 좋아하시네요
      2010/05/20 12:48
      댓글 알바 할만큼 한가한 사람이 있기나 한가? ㅡ;;
  85. dk
    2010/05/20 12:04
    홍보보다 좋은 제품 만드는 데 더 힘을 쓰라는 뜻이라면 좋은 지적이겠죠.
    하지만 제품이 좋으면 저절로 좋은 평가가 따를 테니 요란스레 홍보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라면 이상한 주장이 됩니다.
    사실 애플만큼 언론을 잘 이용하고 홍보 잘하는 기업 있습니까?
    저는 아이패드가 홍보되고 판매되는 과정을 보면서 혀를 내두르게 되는데요.
    그런 점에서 차라리 세련되게 홍보하라고 충고하는 게 적당할 것 같습니다.
    • peedeejam
      2010/05/20 12:12
      어쩝니까.. 어떻게 홍보하고 어떤식으로 홍보해도 결국 지금의 요상한 사기성 행각에 가까운 인량공세 언플로도 도저히 묻을 수가 없는 구린 품질은.. 구린 AS는.. 구린 고객관리는.. 모르고 당해도 결국 x같은게 x같은거지 하며 모르고 2년 썩히다 또 똑같이 샘숭 지르는 x같은 인간들은 결국 제자리 제자리 제자리.. 불쌍하죠? 안불쌍하나요?
    • dk
      2010/05/20 12:22
      삼성을 x같다고 하는 건 괜찮아요.
      언론을 x같다해도 되구요.
      하지만 '또 똑같이 샘숭 지르는 x같은 인간들은 결국 제자리 제자리 제자리.. 불쌍하죠? 안불쌍하나요?' 이런 말은 굉장히 인신모독적이고 엘리뜨주의적인 표현이에요.
      나는 아직 2g 쓰는 사람이니 그 자세한 내막을 모르지만, 님이 처절히 당했다고 해서 그 제품을 선택한 다른 소비자들을 x같다거나 멍청이처럼 표현해서야 쓰겠습니까?
      자학입니까, 조롱입니까?
      님이 바보 같았다고 다른 사람이 다 바보가 되어야 합니까?
  86. 으아아앗
    2010/05/20 12:27
    글 잘 읽었습니다. 내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을 보니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아직 스마트폰은 써본적 없지만 올 하반기 춘추전국시대에 잘 골라서 사야지요. 아 근데 이미 머릿속에 아이폰이 더 간지난다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ㅡㅡ;;; 에효;; 이것저것 읽어보면 삼성보다 뛰어난 거 같지는 않은데 말이에요 흠...전부 출시된 후 대세를 따라가야 겠습니다. 하하;;
  87. 독거미
    2010/05/20 13:14
    참..대단하십니다..

    전 스마트폰 사용하지는 않지만 관심은 많이 갖고 있습니다.

    아이폰도 한 두어달 나왔으면 샀을텐데 아이폰 출시전에 LGT로 와서..ㅎㅎ

    암튼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 악플러들에게 하나하나 대꾸 하시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전 칭찬과 비판은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은군님의 의도를 이해하기에 힘내시라고 글남깁니다.

    아..1년반정도 남은 약정 지나면 저도 스마트폰을 갈건데 칭찬과 비판을 공정하게 하는 글 많이 올려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88. 날개미썽
    2010/05/20 14:31
    다 필요 없고 한 마디로 정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저 스펙으로 뭘 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A보다 돈 더 줘가며 사야 할 이유가 뭡니까? 도대체?
    저 기기로 아스팔트5하면 갤럭시A보다 잘 되나요? 동영상 재생은 3d로 재생 된 답니까? 저 기기 스펙을 지원할 애플리케이션은 뭐가 개발 됐습니까?
    스펙으로 따지면 갤럭시 A도 충분합니다. 이것 돈 더 주고 사라는게 사기꾼이죠? 이게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뭡니까? 이런 것은 욕쳐먹어야죠... 삼성이 내세울 게 스펙밖에 없다는게 너무 한심하네요. 그
    • 하하
      2010/05/20 18:30
      제조업체니 스펙만 내미는게 당연한거 아니에요? 참 잼있네요. 기계 만드는 회사에요. 그럼 멀 만들어요? 이제 구글에서 os나와서 잼있는 구도로 넘어가는데 참 웃기네요.
    • 날개미썽
      2010/05/20 23:58
      제 글 안 읽었나보네요... 저거 스펙 활용도 못하는 그런 폰인데 저걸 돈 받고 파는 놈이 나쁜 놈 아닌가요? 쓰지도 못할 하드웨어 달고 돈 비싸게 받아 쳐먹는게 사기 아니냐구요?? 님같이 생각하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진작에 없어지거나 자체 브랜드없이 진작에 oem생산이나 하고 있어야 합니다. 노키아처럼 자체적인 능력을 키워야지 병신같이 안드로이드에 기대어서 가는게 세계2위의 휴대전화 제조업체 위엄입니까? 님같은 분 때문에 우리기업이 더 멍청해 진다고 생각은 안해보셨죠? 제조사는 제조사에 머물으라고요? 그냥 삼성전자보고 나가 죽으라고 하세요.
    • 하하
      2010/05/21 11:42
      요세 어느 멍청이가 비싸면 최고야 하면서 덥썩 삽니까? 스펙활용 못한다고요? 어느 부분에서 스펙활용 못한다는 것이죠? HW성능이 높아지면 SW성능도 당연히 높아지는 겁니다. 수준높고 구동률 높은 어플들도 생산해 낼 수 있고, 스펙이 솔직히 차이나면 뭐가 얼마나 차이나길래 이걸 활용을 못한다니 마니 합니까? 이게 무슨 슈퍼컴퓨터입니까?
      현제 어플들에서 하드웨어 성능이 높아지면 인터넷이나 기타 프로그램이 빠른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메모리도 충분하니 널널하게 시스템에 영향도 적고 그리고 이런 램과CPU쓰는 기계들은 계속 구동하면서 램 구동률도 조금씩 떨어집니다. PC와 비슷한 기술이니까요.
      님께서 이게 스펙만 무식하게 높고 활용도 면에서 다 못 쓴다는데 어느면에서 도대체 왜 못쓰는가 말씀해 주셔야죠. 현제 HTC디자이어 제품과 갤S스펙 비교해도 두개다 그렇게 크게 떨이지지 않고 스펙만 놓고 보면 비슷합니다. 그럼 HTC에서 나온 디자이어도 쓰레기 회사고 SKY 시리우스도 스펙만 보면 그리 차이 안나는데 그런 제품도 개 쓰레기 제품입니까? 그럼 앞으로 업그레이드해서 나올 4G도 개 쓰레기고 HTC에서 나오는 4G EVO같은 경우도 스펙만 보면 갤S를 뛰어 넘을 정돕니다. 그럼 이런 기계들 활용도 떨어지니 다 쓰레기에요? 그럼 이런 기계들은 다 쓰레기겠네요? 컴퓨터라고 생각해 보세요. 하드웨어 기계들이 끝임없이 진화하고 뒤늦게 그에 맞춰서 SW들도 쭉 진화하는 겁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고, 스마트폰에서는 기술차가 컴퓨터와 틀리기 때문에 님이 말씀하신 존나게 고스펙이래봤자 거서 거기죠.님에 논리가 맞다면 "애플"도 개쓰레기 회사네요. 존나 후진 아이폰 90만원 넘게 파니 스펙도 후진놈을 90만원에 파는 회사는 폭리취하는 회사고 개쓰레기니깐 애플도 만만하지 않네요. 그리고 피쳐폰 생산하는 일부 업체들 뭐 노키아나 모토로라 카시오 삼성,엘지,THC 얘내들 피쳐폰들 스펙 개쓰레기고 활용도 존나게 떨어지는데 다 50만~다 이상 넘으니 이 회사들 다 개쓰레기고 허접한 스펙에 가격만 존나 비싸네요? 약정걸고 쓰니 저렴해 보여서 막 까나본데요. 님이 말씀하시면 저 스펙에 비싸게 가격 내놓는 세계의 핸드폰 제조사들도 다 쓰레기회삽니다. 특히 아이폰은 완전 개쓰레기죠. 90만원 넘잖아요. 기술은 진화하는 겁니다. 물론 그 기술에 양상성이 부족하거나 공급에 비해 수요가 부족하면 어느 제조사던 부품 마진을 빼야하기에 조금 비쌀 수 있고요. 차후 나오는 제품에 회사가 경제력도 가지고 더 좋은 제품을 양산하고 좋으면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박리다매로 이윤도 추구하고 그것으로 더욱더 좋은 제품만들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정 핸드폰에 대한 정확한 장단점을 집고 정확한 비교를 하자고 외치는 거지 삼성이 언플하니 까네 마다 그런걸 하자는게 아닙니다. 제품이 좋고 합리적이고 내 수준에 맞거나 내 빈도에 맞으면 우리가 싫어하는 일본놈이 만든 제품이라도 저는 살겁니다. 멍청하게 비싸고 좋지 못한 제품 사는 놈은 없죠?
  89. Sahara
    2010/05/20 14:47
    애플은 지금의 아이폰, 아이패드를 만드는데 20여년이상 IT의 모든것을 고민하고
    구현한 회사입니다.

    삼성은 어떠했습니까?

    애플이 가진 어느 하나도 구현할 시도조차하지 않고 주변 기술을 주워다가 돈벌이에만
    골몰한 회사입니다.

    이제 그결과가 나타나고 있는중입니다.

    도둑놈 심보를 가져도 대단하게 가진 회사아닙니까? 애플에 대비한다면,,,,,,,,,,

    그런데 이제와서 어깨를 견주겠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쥐뿔 가진거 하나도 없이 말입니다.
    지금도 애플이 가진것중에 하나도 가지고 있는 기술이 없으며, 가질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으면서
    애플과 대등한 평가를 받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OS를 만들어 봤습니까? 아이튠즈같은것을 운영했습니까?
    애플컴퓨터같이 독창적인 PC를 만들려고 했습니까?

    솔직하게 도둑놈 심보아닙니까?

    • 2010/05/20 18:31
      애플은 원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컴퓨터를 만들던 회사입니다. 그 회사가 멀티 지향기기로 넘어갔지만 어째뜬 애플의 맹은 모두 컴퓨터 업체라고 할 정도로 컴퓨터에 집중해 왔죠. 근대 삼성핸드폰 제조사한테 컴퓨터 만들란 소립니까? 가서 삼성컴퓨터에가서 따지세요
    • 날개미썽
      2010/05/21 00:12
      위에 정말 짜증나네... 그럼 이전에 나온 휴대폰은 아무것도 안되는 병풍폰이나요? wipi os 일종입니다. 이 플랫폼 안에서 여태까지 잘 개발해 왔습니다. 컴퓨터 기업인 애플이 휴대전화 만드는데는 어려움이 없었겠어요? 왜 마소는 이제야 휴대폰 만드는데요...? 님 사고방식으로 따지면 컴퓨터회사가 모든 제조업도 다 정복하겠네요...
    • 네 그래요.
      2010/05/21 11:54
      네 경쟁력이 매우 높죠.하드웨어 잘 만들어도 그걸 구동하는 OS가 매우 중요합니다.
      기계 만들던 회사는 하드웨어에 막강하겠죠. 예로 핸드폰 제조업체인 삼성은 기계는 확실히 잘 만든다고 정평나지 않습니까? 색안경 끼고 보지 마시고요. 하지만 기계적으로 잘 만드는 회사는 많습니다. 애플의 아이폰보면 이해 안갑니까? 사양은 조금 떨어지지만 어플의 수준 높은 최적화와 발빠른 OS업그레이드 이걸로 지금의 제왕에 군림할 수 있는 회사가 애플입니다. 여기서 노하우가 괭장히 뛰어나다는 것이죠. 에초 마소는 컴퓨터 라인으로 충분한 자급 유입이 가능한 것이고요. 잡스가 마소에 발려서 OS에서는 확실히 매니아 층이 많은건 사실이죠. 윈모에 힘이 크니까요. 그리고 애플은 OS도 주력이고 컴퓨터 기계도 같이 만드는 회사입니다. 물론 어려움이 있겠지만 결국 스마트폰도 초소용 PC와 다름없고 구성품들도 비슷한 구조로 이루어져있는데 도대체 뭐가 어렵다는거죠? 애플이니 폰 스펙이 약간 낮긴하지만 OS로 최적화 이게 아이폰 구매율의 지장을 많이 주는데 난 도대체 뭐가 어렵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따지면 마소는 더 대단하지 않아요? OS로 먹고 산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 회사인데 폰 제품 만들어 낼라면 피똥싸지 않을까요? 차라리 마소를 칭찬해주고 싶은데요.
  90. 부러진삽
    2010/05/20 17:04
    새로운 글이 포스팅 되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솔직히 이번글은 조금 감정적인 부분이 느껴지기도 하는군요.
    아직은 미출시 제품인데다 소비자들과 피드백이 없어서 그런것일테지요.
    미출시 제품에 대한 험담이나 감정적인 악평을 썼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네요.

    하지만 말입니다.
    칭찬일색인 국내 언론에 대하여 이 정도의 비판도 없다면 그게 행복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차피 삼성도 기업입니다. 많은 분들의 지갑을 열게 하려는 집단일 뿐이죠.
    사회 봉사하는 단체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 집단에 대한 여러 언론들의 단방향
    찬양일색이라뇨. 큰일날 일이죠.

    거대 언론도 아니고 하다못해 어찌보면 수많은
    인터넷 찌라시만도 못한 규모의 개인 블로그에도 이런 비판을 했다고 해서 욕먹고
    그럴 게제는 아닌것 같네요. 소위 애플빠들도 아이폰 까는 블로그 죄다 찾아
    다니면서 반론에 반론, 인신공격 또는 비방을 하고 다니지는 않잖아요?

    여하튼 이번 갤럭시S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옴니아2같은 결과가
    나온다면 글쎄요....삼성이라면 돌아보지도 않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휴대폰 커뮤니티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갤럭시s 출시한다는 글에 달렸던 리플인데요

    "갤럭시s요? ㅋ 삼성꺼 기다리시는 분들은 조금더 기다리시면 더 좋은 삼송폰이 나올텐데요...갤럭시 팝,갤럭시 온,갤럭시 착, 갤럭시 빔, 울트라 갤럭시, 연아의 갤럭시, 갤럭시ss , 하이퍼 울트라 갤럭시 연아의 초콜릿, 갤럭갤럭 갤럭시zzz, 우주의 갤럭시등등등 무궁무진합니다. 연내에 엄청 많은 갤럭시들이 나올 텐데.. "
    라는 덧글이 달렸더군요. 한참을 웃었습니다. 웃고난 뒤에는 좀 찝찝하더군요. ^^;;
  91. 코나타의마음
    2010/05/20 17:08
    갤럭시스고 갤럭시아고 갤럭스르고 갤럭스크고 다 좋은데
    왜 지들 스마트폰 광고하는 언플하면서 아이폰을 까내리는지 ㅋㅋㅋㅋ;;

    저야 갤럭시들에 별관심이 있지 않아서 갤럭시스가 어떤진 모르겠지만 근본적으로 아이폰에 대항할만한 폰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예 '급'이 다르죠
    그런데도 마치 삼성은 톰니아고 갤럭시고 개나소나 다 아이폰 대항마라고 언플로 아이폰을 까내리면서 아이폰은 안좋고 삼성스마트폰만 좋다는 언플을 하고 있습니다

    뭐 구입하는 사람들이 선택할 문제지만 언플에 속아서 아이폰보다 더 비싼 삼성스마트폰을 사고 후회하는 유저들이 넘쳐나고 있고 속아서 구입하느 사람들만 손해죠
    물론, 안드로이드가 필요해서 잘 알아보고 구입하는 사람들이야 문제 없습니다
    • 웃기네요.
      2010/05/21 12:08
      웃겨요. 정말 잘 알아 보고 구입하는 사람들 문제 없죠. 그럼 님의 말씀은 삼성의 언플 때문에 피해본느 사람도 있다 이런 말이죠? 네 있겠죠. 그렇다면 이 포스팅은 그걸 막고 싸집을꺼 싸집고 비교분석 철저히 해서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줘야하는게 옳은데 중간은 빼먹고 결론만 남겼으니 이 포스팅도 엄청 모순인데요. 분명 이 포스팅 영향력있을 겁니다. 제목이나 이 주인이 집어내는 중요한 부분때문에요. 하지만 처음 마지막만 남겼습니다. 저라는 이런식으로 포스팅 안합니다. 만약 소비자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확한 정보를 주기 위하였다면
      1. 언플에 대한 삼성의 태도와 기사들등 거침없이 깐다.
      2. 삼성 제품의 전반적은 스펙에 관해 장단점을 쓰고 명확하게 알린다.
      3. 앞으로 나올 제품이던가 현제 활용되있는 제품을 비교 분석한다.
      4. 소비자에 패턴에 맞게 활용 빈도를 생각하고 나의 의견을 적절히 담는다.

      이게 정확하게 삼성까는건 까고 소비자나 이 블로거에 자료를 얻는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진실을 전할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 중간은 팅겨 먹고 언플까지 좋았습니다. 이해가니까 하지만 중간 날려먹고 후반부만 남기니 삼까니 애까니 다 태클걸고 저 같이 중간에 멋도 모르는 사람들은 달랑 단점만 남으니 혼동이가죠.
    • 코나타의마음
      2010/05/21 13:12
      모든 블로거들이 모두 완벽한 글을 쓸 수는 없습니다
      모든 근거와 자료를 다 동원해서 완벽한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지식 시간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완벽하지 않은 결점이 조금 보이는 글이라고 깐다면, 세상에 IT에 대한 글을 자신있게 쓸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거짓이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쓰는 것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모든 자료와 근거를 다 모으고 정황까지 모두 일일이 써야한다면 그 누가 글을 쓸 수 있겠습니까?
      물론 모두 다 쓴다면 더욱 좋겠지만요

      이곳은 기업 공식 블로그도, 언론도 아닌 개인의 생각을 쓰는 개인블로그입니다
      단점이 보이면 단점을 쓰고 꼭 장점을 같이 써야되고 모든 중간부분이고 처음부분이고 다 써야한다는 법은 없고 글쓴이의 생각을 쓰는데 모든 정황을 다 써야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읽는 소비자들이 어누정도 여과는 하면서 봐야겠죠
      장점만 써있는 삼성언플도 그렇고 삼성 제품의 단점을 지적하는 글도 그렇고요

    • 2010/05/21 20:49
      예, 코나타님의 말씀도 일리있습니다. 기업 블로거도 아니고 블러거가 아주 전문적으로 꼭 써야한다는 법도 없습니다. 그부분에서는 제가 오해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의 주제는 소비자가 오해할만 한 것을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그럼 중간은 팅겨 먹고 장단점 못썼다고 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리플중 이 본인이 기사나 포럼에서 인용했고, 단점 또한 포럼과 인터넷 기사에서 나온 것 입니다. 제품 나오지도 못했고 포럼에서 포스팅한다 해도 확실하게 모릅니다. 결국 전문 베타테스터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추측성 부분도 코나타님은 사실을 쓰였다 하는데 추측은 사실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추측이죠. 이부분에서는 사실이 아닌데 과연 사실의 판단으로 포스팅한건가요? 제품을 직접 써보시지도 않았다는데.. 그리고 플래시 부제나 트랙패드 부제 등 위에서 언급한 부제로 인해서 매우 단점이다라고 쓰여있는데 왜 단점인가 전 모르겠는데요. 왜 어떤 제품과 블러거가 갤s와 비교했는지 모르겠지만 납득을 시켜야죠. 이런 부분 매우 중도적인 입장 펼치지 않으면 본인 선호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타님 말씀대로 이게 리뷰한 것도 아니고 단점만 지적해서 사실로 올렸다고 하시는데 남에게 알리기 위해 포스팅을 작성했다면 중도적 입장이 가야지 자신의 추측성 기사와 써보지도 못했는데 도대체 어느 제품과 비교 분석이 가능하다는 말인가요? 또 이야기 하지만 리플 중 블로거가 그냥 포럼과 기사를 인용했다 했습니다. 그럼 이게 신뢰가 가는 이야기인가요? 결국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루머나 기사들과 뭐가 달라서 삼성 폰의 단점을 까발립니다.하고 올라가는지 전 그게 참 이해 안갑니다. 아마 이 블로거가 언플에 대한 것과 이런 도덕성 없는 언플에 대해서 꼬집었다면 이런 리플들 많이 안달렸을 겁니다. 솔직히 삼빠 얼마나 될까요? 저도 개인적으로 아이팟 쓰지만 전 애플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반대하는 글을 쓰는 이유는
      저 본문 자체가 무엇과 비교는 헀을텐데 그게 가장 없다는게 아이러니 합니다. 제가 적었는 상세한 리뷰까진 없어도 됩니다. 그럼 본인이 어떤 것과 비교했으면 그 정도는 함께 올리는게 이해도가 빠르지 않을까요? 갤s 테스터도 아닌데 어찌 비교 가능한지 미스테리네요
    • 코나타의마음
      2010/05/22 09:16
      모두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Eun님 같이 수많은 기기를 만져보신 얼리어답터님들은 직접 기기를 만져보지 않아도 출시 정보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기를 대충 다 알 수 있습니다
      님도 이미 잘 아시겠지만 예를 들어 삼성의 햅틱1,햅틱2,햅틱온,햅틱팝을 모두 사용해 봤다면 이후에 출시 된 햅틱아몰레드,햅틱8M같은 제품은 출시 정보만 봐도 어느정도 기능과 성능, UI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IT 기기 전문가분들이나 얼리어답터 분들은 직접 제품을 써보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 예상이 되시는 거라고 예상을 해봅니다
      저도 거의 모든 휴대폰을 전부 만져보기 때문에 아직 출시되지 않는 휴대폰들의 정보만 봐도 모든 것이 손에 잡힐 듯이 보인답니다
      특히나 휴대폰의 경우는 라인에 따라서 UI,성능등이 크게 달라지는 게 없기 때문에 기존의 보델들을 다 써봤으면 차후 모델의 정보만 봐도 다 알 수 있을정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나 Eun님처럼 모든 제품을 수년간 계속 다 만져봤다면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요(Eun님이 어느정도 제품을 다 만져봤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글들을 보면 얼리어답터이시니까요^^;)
  92. Yeon
    2010/05/20 19:05
    좋은 글 잃고 나서 댓글들을 읽어보니 답답함을 금치 않을수 없습니다.
    Eun 님의 초점은 갤럭시s 비판이 아닌, 언론에 대한 비판인데요..
    어제 조선일보 아이폰 오보 파동을 보면서 언론의 무책임함에 무서움을 느낍니다.
    • lhotse
      2010/05/21 12:32
      대형 언론사까지 그짓거리하니 참으로 썩었네~라는 생각과 역시 2mb에 빌붙은 언론이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93. Yeon
    2010/05/20 19:07
    이런 글 마져 없으면.. 삼성 무한 사랑인 언론과 체험단들의 리뷰뿐ㅠ
  94. virus
    2010/05/20 19:17
    ㅋㅋㅋㅋ
    이 좋은 연휴 글 쓰시느라 수고들이 많습니다.
    그게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즐겁기나 하지---시켜서 해야하는 일이라면---고역이겠지요?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세요---건투를 빕니다.
  95. 갤럭시S의 단점?
    2010/05/20 21:51
    간단합니다.옴니아2부터 갤럭시S까지 껍데기 빼고 변한게 없다는게 단점이죠.
    그것도 무비판적인 언론을 등에 업고 국산품애용 드립까지 쳐도 죽쑤는건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로 눌러 보려는 뻘짓과 삼성이란 하드웨어를
    이건희란 낡고 진부한 소프트웨어가 이끌어 가는 현실과 맞아 떨어지는 결과일 뿐입니다
    • 남자애99
      2010/05/23 19:30
      나름 삼성도 노력하고 있을테니 그렇게 노여워하실것 까진~^^
      다른 말은 아니구요.
      애플 아이폰 이후로 삼성도 애가 많이 탔을겁니다.
      국산 제품이니 사진 않더라도 관심가지면서
      응원은 해주자고요~ㅎㅎ
      그런면에서 애플이 전 고맙습니다^^
  96. 글 잘 읽었습니다.
    2010/05/21 03:18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갤럭시 S 구매 고려하고 있습니다만, 모르고 있던 사실들을 알게 해주셨네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97. 어이가 없다
    2010/05/21 03:41
    왜 아이폰인 줄 아는가...
    아이들이 쓰는 폰이다. 초딩들도 쓰는 폰.
    아이폰 = 아이팟터치 + 전화기
    아이팟터치 = 게임기 <--- 잡스도 인정
    고로 아이폰은 게임기다.
    아이폰? 늬집 애들한테나 줘버려~
  98. 어이가 없다
    2010/05/21 03:51
    애플만능주의에 젖어있는 인간들아
    종교라도 하나 만들지 그래
    교주한테 맨날 돈이나 퍼주지 그래. 이 사이비들아.
    아이팟, 아이폰 쓰는 사람들도 갤럭시A로
    돌아온 사람들 적지 않다.
    갤럭시S나오면 더 많아질 것이다.
    애플은 북한? 구글은 포.르.노?
    북한보다야 포.르.노 보는게 낫지.ㅋㅋㅋ
    크라우딩소스 채택되면. 병.맛될 애플OS
  99. 어이가 없다
    2010/05/21 03:54
    그리고, 너희들은 잡스가 OS탈옥하지 말라는데
    왜 계속 한는 거냐.
    주인 말도 않들을 거면서 주인을 두둔하는 거냐
    참으로 앞뒤가 안맞는 신도들일세..
  100. 어이가 없다
    2010/05/21 04:02
    삼성폰팔아주면 그 돈 받아서 투자해서 한국경제라도 살리지.

    애플폰팔아주면 그들이 우리한테 돈주디? (잠깐! 애플알바제외ㅋㅋㅋ)

    애플빠들은 단순히 애플매니아에 머물지 않지.

    늬들이 뭐데 삼성을 까냐~.

    나라의 발전에 기여할 생각은 조금도 없는 ㅇㅇ들
    • lhotse
      2010/05/21 12:24
      중국에서 만들어오는 삼성폰이랑 한국에서 만드는 노키아폰 중에 넌 어떤거 살래? 어떤게 국산이냐??
      찌질 중에 최고의 찌질이다!
      생각한다는게 고작 국산 브랜드 애용해주자는거냐?
      -_-;;;
  101. 어이가 없다
    2010/05/21 04:07
    애플십덕후들아 정신차리라.

    애플이 좋으면 그냥 순수하게 좋아해라.

    다른 스마트폰 잘 되는 거 배아파하지 말고,

    삐뚤어지지 말고, 삼성 욕하지 말고,

    건전한 애플매니아로 돌아가라.
    • lhotse
      2010/05/21 12:30
      초딩 입학도 거부당한 무뇌충 같은 좀비들에게까지 니들 말처럼 아이폰 찬양하라고 설교할 필요까지는 없지;;;ㅋㅋ
  102. 이상하네
    2010/05/21 05:44
    아니 언론을 까는글이라면서 갤럭시S만줄줄이 씹어논이유가 뭐임?
    댓글날아논 놈들중에서도 이좋은글을 보고 라는둥의 이글은 언론까는글인데 이런글 없으면 갤럭시S단점을 우째 알겠냐고 하는둥.. ㅉㅉㅉ 언론까는글과 갤럭시S의 단점 파악글과의 인과관계는 어떻게 성립되는거냐? 언론까는글이면 언론을 까고 갤럭시S를 까는글이면 갤럭시S 깐다고 하면 되는거다. 뭘 아닌척하며 본인만 고고한척 언론이 어쩌구 저쩌구.. 왜 내글을 인정안해주냐..한심하다 진짜
  103. oh
    2010/05/21 06:05
    옴냐2와 아이폰3gs를 동시 사용합니다. 옴냐2? 스마폰이라 얘기하기에 부끄러울정도의 개쓰레기폰입니다.아이폰3gs?훨씬 더 편리하고 쓰기 이상적입니다.하지만 전 냉정하게 얘기해서 그 부분은 윈도우모바일이 워낙 쓰레기같은 OS이고 아이폰os가 워낙 뛰어나기 때문이란 생각도 합니다. 물론 엡의 차이는 언급할 필요도 없구요...
    그만큼 저도 아이폰의 광신도이긴 합니다만 님의 글은 너무 편파적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건 너무 지엽말단적이란 겁니다. 마치 칭찬일색을 받은 사람을 헐뜯기 위해 "제 발톱에 때 껴있어"라고 얘기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이폰도 사실 따져들어가보면 소소한 단점들 참 많습니다.하지만 그 단점들 다 상쇄하고도 남을 큰 장점들이 있기에 걸작인것이죠.개인적으로 저같은 경우엔 아이폰이 그 위대한 엡 세상은 아이폰의 모든 단점들을 상홰하하고도 남는 것이죠. 아이폰4g나올떄까지 기다렸다 비교하고 사라는 것도 좀 웃긴 얘기구요.아직 나오지도 않은 스펙조차 파악되지 않은 4g 나올때까지 기다리라그랬다 만에 하나 후지게 나오면 어찌하시라려구요? 사람마다 적절 구매시점이라는게 있는 법인데...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전자제품 사기 힘들죠.아이폰 4g나올때에는 또 그 때 예측되는 더 좋은 제품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말이랑 다를게 없죠.그리고 삼성보고 마케팅활동하지 말라는 건 좀 코메디입니다. 애플도 삼성도 다 마케팅합니다. 마케팅 방법을 바꾸시하고 할수는 있겠지만 그것 역시 기업의 선택사항입니다.차라리 불공정 경쟁의 예를 드시고 불공정경쟁하지 마시라고 하는게 훨씬 호소력 있었을것 같네요.저는 갤럭시s도 살테고 아피폰4g가 나오면 그것도 사서 두대를 또 동시에 쓰면서 장단점을 냉정하게 동시에 알게 되겠죠.
    제가 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건 삼성이 언론이 밉다고 해서 소비자를 너무 바보로 생각하시지 말라는겁니다. 아무리 삼성이 언론이 지롤을 떨어도 제품이 후지면 루지다고 소비자들이 분명히 알고 그렇게 얘기합니다.(옴냐2 그 난리를 쳤지만 쓰레기취급받는거 보시면 알겁니다)반면 조용히 얘기해도 제품이 탁월하면 소비자들이 가만 놔두지 않습니다,.
    모든 소비자들이 언론의 칭찬일색에 속고 만 있다는건 님의 피해의식일수도 있고 또 그런 생각을 글을 쓰시다보니까 너무 지엽말단적인것에 매몰되고 편파적으로 보이는거 아닌가 싶네요.저 역시 삼성의 행태에 대해서는 대단히 앤티하지만 삼성의 제품군들에 대햇거는 인정합니다.(단 지금까지 삼성의 스마트폰 제품군은 정말 쓰레기입니다그래서 그런 쓰레기로 남지 않기 위해 발버퉁친게 갤럭시s겠죠.)왜나면 제품이 후졌다면 전세계의 글로벌브랜드가 절대 될수 없을테니까요.세계인이 다 속고 있는 바보라고 생각하는건 지극히 교만한 생각일테니까요
    사람의 힘을 믿으세요.그리고 갤럭시고 아이폰4g가 다 나올때까지 좀 큰 시각으로 냉정하게 바라보세요.그때 말씀하셔도 늦지 않을겁니다,
    • 남자애99
      2010/05/23 19:27
      제가 봤을때 글의 요지는
      갤럭시S가 좋은 폰이나 언론에서 얘기하지않는
      단점들이 없지 않다.
      왜 언론들은 외산폰과는 다른기준으로 다소 편향적인
      기사만 쏟아낼까..
      글쓴이가 생각하기에 갤럭시S의 단점으로는
      이런것이 있고 장점과 더불어 단점도 구매 할때
      따져보고 사는것이 좋다.
      이것 아닐까요?
  104. 아이폰이용자
    2010/05/21 08:21
    지금 삼성의 행보나 언론의 기사들을 보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승부를 걸려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모든 관심을 가져가기 전에 그리고 최신 아이폰과 비교 당하기 전에 말이죠. (1년전에 나온 아이폰3GS와 비교할 순 있어도 4세대 아이폰과는 자신있게 비교할 수 있을까요?)
    삼성은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출시하여 조금이라도 선점효과를 얻기 위해 분주합니다

    정말 이부분 아픈곳을 콕콕 시원하게 찔러주시네요...
    너무 와닫습니다..!!

    댓글보닌깐 삼성빠들 너무 설침ㅋㅋ

    개뿔 구닥다리 한국인 봉취급하고 질보다 양 승부하는

    삼성폰은 이제 절대 안씀! 쉽게 예를들자면...▽
    애플 = BMW , 2010글로벌삼성 = 1990년대 현대자동차
  105. 갤럭시a사용자
    2010/05/21 10:48
    글쓴이가 잘못했네...서로 장단점이 있는거고..애플은 a/s개판이라 사설a/s많이생기고..반면 삼성 아니잔아..완벽한게 뭐 있나 그리고 ...갤럭시S를 구매할 예정이시라면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로 조금 연기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갤럭시a쓰는중니데 s나오면 갈아탈건데 4g언제나오나..이건아니잔어..4g나오면 5g도 나올거고 그럼 언제 사라는거야.애플좋은거 나도 아는데.왜 아이팝 터치64쓰고있거든 근데 밧데리 장난아니거든..그래서 그냥 삼송거 쓰는거야 별로 쓰는데 지장도없고 무슨말인지알아..뭐 나올때까지 기다려 어쩌구 이런말은 않했으면 좋은 글이라 생각했을텐데 좀 오버했네..기업끼리는 전쟁중이잔어..전쟁중에 적이 총을 쏴야 쏘나 아니잔어 이건아니잔어 스팩이나비교하고 구매하는데 참고하세여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 ㅋㅋ
    • lhotse
      2010/05/21 12:16
      며칠전 삼성폰 배터리 사고 기사 어찌 대처했는지 아직 소식이 무소식이구나? 어따대고 a/s를 비교하시나?

      초딩 입학 거부당한 멍충이도 하지 않는다는 갤럭시스랑 아이폰3gs랑 비교하는 찌질이는 또 뭐야??
      비교하려면 좀있음 발표할 아이폰4g랑 해야지...갤럭시스가 전략폰인데 이미 나온지 6개월도 넘은 폰이랑 비교하냐? 아이팟644?? 헐~~!

    • 2010/05/22 04:48
      lhotse 그럼 아이폰은 베터리 터진적없나? 그럼 애플은 어떻게 대처했는데? 애플빠는 그런거 안보이는가봐 그래 댁말대로 어따대고 a/s비교하는데? 삼성이 그래도 a/s는 애플보다 낫다 니글은 왜 객관성이없냐? 참고로 나도 아이팟쓴다
  106. 좋은글 잘 읽었습니당.
    2010/05/21 11:39
    잘 읽었습니당 요즘 갤럭시 광고와 신문에 지칩니당. 갤럭시 사고 싶을때도 많고, 아이폰 친구 보면 아이폰도 사고 싶고,신문 너무 찬양일색이라 제품도 일방적인 sk쪽만 나오고, 전 sk vip지만 매년 줄어드는 혜택들 하나 하나 따져 볼수 있는 기회네요 ..
    다른 스마튼폰을 보고 sk를 떠날려구 대기중입니당..감사합니당...
    • 남자애99
      2010/05/23 19:17
      요즘 갤럭시A를 필두로 하여 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전쟁이 시작되었지요.
      여러 스마트폰을 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뽐뿌"에 미쳐 정신건강에 해로울수 있습니다~ㅎㅎ
      좋은 폰 뽑기 잘하셔서 구매하시길 바람니다^^
  107. 나야!!
    2010/05/21 12:13
    글 잘 읽었습니다.. 음..좀 답답하네요..
    님의 의도와 다르게 글이 전개 되고 있는데 글쓴이는 그 것을 모르고 있어요!!
    님의 의도에 맞게 글을 썼다면 이처럼 큰 논란은 없었을 겁니다!
    갤럭시 폰에 대한 지식은 많지만 글쓰기 수준은 그에 미치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108. 나야!!
    2010/05/21 12:20
    제품vs제품 으로 승부??
    기업의 경영및 마케팅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네요!!
    • 남자애99
      2010/05/23 19:14
      글쓴이의 의도는 기업의 경영과 마케팅에 대한 글이
      아니구요~
      외산폰과 삼성폰이 공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예비구매자들에게 소개되어진다는 것이지요.
      여기서 공정하지 않은 방법이란 말이 마케팅과 연관된다면
      그것은 뭐랄까 "쩐"의 파워일까요?
  109. 꼭 필요한 내용이었지만
    2010/05/21 15:50
    S의 단점을 이야기 해주신것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장단점을 알고 있어야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그러나 장점에 비해 단점이 양으로나 질로나 문제가 되지 않는군요.
    아이폰 유저이지만 S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는 1인입니다.
    충분히 준비된 제품이지요.
    장점이 훨씬 더 많고 좋은 제품인 것은 분명합니다.
    어플의 수준도 곧 비슷해질듯.
    프로요 훌륭하더군요.
    • 남자애99
      2010/05/23 19:10
      그렇습니다..
      갤럭시S가 현 스펙으로만 출시 된다면
      안드로이드 계열폰으로는 최고사양의 폰이고,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폰입니다.
      현재 디자이어 사용자로써 부러울정도니까요.
      저도 디자이어 구매시 그랬습니다만,
      단점을 알고 구매한다면 후회하지 않겠지요..
  110. 허허허
    2010/05/21 22:28
    허허..글쓴이 님이 댓글에 달은.. 정말 그런 마음으로 이 글을 쓴것이라면..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글쓰기 연습을 좀더 하셔야 할듯...^^
    님 마음이랑 실제 글은 전혀 다릅니다.
  111. 이런....
    2010/05/22 01:30
    억지성 글만 쓰시고...언론이나 삼성을 탓하시는군요..다른폰들써보시고 쓰신지는 모르겠는데요....솔직히 삼성은 스마트폰의 선두주자는 아닙니다...다른폰들 다 나오고..그리고 마지막에 겔럭시를 내놓은것이구요...당연히 늦기때문에 다른폰들보다 더좋게 만들려고 내놓은제품이죠. 그것이 앞으로 나올폰들의 선두란 입장의 글이 좀 이해가 안됩니다..앞으로 아이폰4G나 윈도우폰등등. 다른폰들이 쏟아지면 사장됩니다...하지만..닭과 계란같은 현스마트폰시장에..계란이먼저냐 닭이 먼저냐는 이야기는 좀...옴냐도 그랬고..갤럭시도 그렇습니다..선두는 아니기에 따라가기 급합니다..삼성도 앞으로 나아가기위해 노력하는겁니다..우리나라사람이 왜 우리나라를 까고 있는겁니까..아이폰3G보다 약간좋아진거 같긴합니다..다만 차세데 시퓨나 그래핌칩셋을 장착한거도 아니고..좀더 낳은겁니다..나올폰들 말고..나와있는것 폰들보다 못한게 뭡니까...
    • 하하
      2010/05/22 09:50
      님이 주인장님의 글을 억지성 글이라고 폄하하듯이..
      님 글 중..
      "우리나라사람이 왜 우리나라를 까고 있는겁니까.." --> 여기서 님의 의도가 다 밝혀지네요,
      우리나라 사람은 우리나라 제품 까면 안되나요? 허허
      갤S건 아이폰이건 뭐건...
      이렇게 맹목적으로 좋은 점, 또는 나쁜 점만 강조하니까
      소위 **빠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전체 시장 판을 보세요.
      수많은 갤S 찬양 기사와 포스트들..
      소비자를 위해 제대로 된 단점을 알려주는 글이 어디있나요?
      주인장님같은 개인 블로거들이 이렇게 알려주지 않으면
      님이 알려줄건가요?
    • 삼성이 노력하는건 보입니다.
      2010/05/22 09:54
      억지성글이라.. 삼성이 노력하는모습 참 눈물겹습니다. 근데 삼성은 애플을 따라가려고 언론을 이용하고 소비자를 속입니다. 그게 문제라는거죠..우리나라사람이 우리나라를까는게 비정상입니까? 대통령도 까는세상에..ㅉㅉ
    • 하하님...삼성노력님....
      2010/05/24 06:28
      우리나라를 왜까냐고한건...우리나라물건들이..외국나가서 자리라도 잡을려면..국민이 열심히 도와줘야지 열심히까야합니까?나오지도 않은물건..열심히 까면 뭐합니까..기대하다 기대이하면 까이는거야 당연하지만..나오지도 않은걸..ㅉㅉ...외국에서 우리나라를 기억하고 관심갖는 이유가 뭡니까..월드컵잘치르고 김치가 맛있어 기억합니까?삼성이 국민을속이면 까입니다..갤럭시A내놨다 까였죠..이건아니다 싶을때 까서 더 노력하라고 하는겁니다..나오지도 않을걸 짜집기해서 까면..노력까지 까는겁니다..나쁜습관이죠...우리나라 언론이 돈먹고 팔락이는 팔락귀들뿐입니까? 나오지않았으니 기대심리 기사화하는거지..그걸 찬양이라니...대통령까는게 이사건이랑 말이나 됩니까..대통령이 키가작아 까는게 맞습니까?어이없네요................님들은 열심이까면서 사기떨구고.발전저해요인이나 하면서 사세요..어느부분이 발전을위해 노력할부분이라고 나와있습니까?.
  112. stone
    2010/05/22 08:09
    저도 이런 글을 찾아 헤매고 다녔네요..
    스마트폰 어느걸 살까 ... 전 갤럭시 S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KT만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아이폰 기다려야겠네요.
    못 가지면 더 애절하잖아요... ㅋ
    이렇게 단점도 보니 애절한 맘이 좀 덜하긴 하네요.

    글 잘 봤습니다...
  113. 나두 한마디
    2010/05/22 08:38
    잘보고갑니다
  114. 나두 한마디
    2010/05/22 08:42
    글의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왜케많지 ??
    저도 삼성폰 좋아합니다만 비교 하고 참고할만한 정보인데 ㅉㅉ
    삼성에서 댓글알바 나온것도아니거 ㅉㅉ
  115. 지나가다
    2010/05/22 09:2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글은 절대로 언론에서 올라오는 일은 없겠지요 ^^
    얼마전 삼성 배터리 폭발 기사도 올라왔다 전부 사라지는 세상인데 ;;
    맹목적인 찬양론자가 아니라 구매에 관심있는 사용자라면 본인 사용하려는 기기의
    단점도 파악하고 구매한다면 후회할 일은 없겠지요 ^^

    충분히 구매에 참고될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116. 삼성빠천지군
    2010/05/22 09:42
    정말 난독증 환자들이 많군요....글 잘 읽고 갑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 난독증 환자들이 다 귀막고 눈막고 있는 삼성빠들이라는 것....
    그래서 삼성이 아직도 이따위로 물건 만들어 팔아도 팔리는 구나 싶다는...
    풉.....笑
  117. 둥굴게삽시다좀
    2010/05/22 09:50
    삼성 갤럭시S에 대한 애플빠들의 일방적인 삼성까대는짓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게 정말로 싫습니다
  118. 포보이
    2010/05/22 09:5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폰 4G 기다리다 지쳐 갤럭시 A에 흔들리다 꾹 참고, 갤럭시 S 살려고 했는데..
    좀만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삼성 제품은 괜찮은 것 같긴 한데, 웬지 속는 듯한 느낌이.. 헐
    그나저나 여기도 그렇고 요즘 무대뽀 삼성 칭찬 기사나 댓글들.. 장난 아니네요.
    이러면 더 거부감만 들텐데.. 헐
    • 남자애99
      2010/05/23 19:03
      "빠"가 아니라면 포보이님이 현재 선택하신 결정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완벽한 폰은 없지만,
      아이폰4G의 구체적인 스펙이 나오지 않은 이상
      어느 것이 더 낫다..라고 말할순 없는거니까요.
  119. 닝기리좆도
    2010/05/22 10:18
    시발라마 삼성이 짱인거 모르냐? 개색기들 정신차려 삼성 망하면 우리나라도 망한다 아냐? 알고 떠들어 시발라마들아
  120. 닝기리좆도
    2010/05/22 10:26
    시발리미들이 니네가 외제품쓸데 우리나 기업은 죽는다. 시바라마들아 좆도 못사는나라가 되고싶냐 ? 그래도 삼성이 있어서 니가 좀더 잘먹고 사는거다 시바래미들아.
    뭐 알고나 떠들어라 삼성이 망하면 우리나라도 망한다 이것만 알아둬라. 그리고 갤럭시s 좋든 나쁘든 안사면 되는거다 시발 코쟁이 앞자비도아니고 제발 우리나라 대기업 까지마라 욕먹을짓을 많이 하였어도 우리나라를 그나마 잘살게 도와준 기업들이니까..
    • 호구
      2010/05/22 22:05
      삼성 저년들 개짓만 없었으면 지금 IT시장이 이렇게 병신되진 않았어요 ㅎㅎ
    • newnew
      2010/05/22 22:59
      ㅎㅎㅎㅎ 웃겨서 말도안나오네요
      감옥에 가둬놓고 실컷고문하고 치료해주고 밥주고
      그래도 내가 너살렸다~라는 말과
      닝기리좆도님이 말씀하신 삼성이한짓이랑 뭐가틀린가요?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 아,,,
      2010/06/07 02:35
      아직도 이런식의 경제개념을 가진분이 있다니,,,,
      대단하십니다,,,ㅡ,.ㅡㅋ
  121. 뉴턴
    2010/05/22 10:32
    글 잘 읽고갑니다^^
    생각보다 우리나라 네티즌분들은 난독증이 많으시군요
    글의 요지가 무엇인지 글쓴이님께서 뭘 말하고싶은건지 모르시나요?
    그런분들은 중학교 교과서를 구하셔서 직유,역설,영탄법 등 다시 공부를 하시는게 어떨지~?
    그냥 난독증인건지 아니면 나쁘게말해서 삼성빠인건지 삼성관계인인건지~
    전 올해 고3(19세)입니다.
    저의 첫 스마트폰은 삼성의 블랙잭이라는
    블랙베리를 카피(?)한..(솔직히 누가봐도 ㅡㅡ) 모델이였습니다.
    그 이후로 터치듀얼,미라지,엑스페리아,옴니아,아이폰순으로 사용중입니다.
    스마트폰 많다고 하는 자랑이 아닙니다
    그 당시에 관심이 많았고 피쳐폰만 쓰던 저에게는 신기 그 자체였죠
    물론 지금도 관심이많고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테크놀로지에
    깜짝깜짝 놀라며 하루하루 살고있습니다.
    언제부터 언론에서 삼성을 찬양하며 이런 상황을 만든건지 솔직히 기억도 안나고 모르겠습니다.
    근데요..삼성관계자분이 보시면 화나겠지만... 참 한심합니다.
    옴2 출시때 기사도 그렇고 갤럭시시리즈 출시관련 언론기사들도 요즘보면..
    "저희가 만든제품..솔직히 자신없습니다 ㅜㅜ" 라고 말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아이폰좋다고 떠들어대는분(소위말해 애플빠)들은 애플에서 돈받고 그렇게 하고다닐까요?
    경영,마케팅관련 책에서 본 글귀가 생각나는군요.

    "기업설립과 경영의 최우선적 목표는 이윤창출이다 하지만 이윤창출을 최우선적으로 잡고 경영을 하면 절대로 이윤창출을 할수없다 실제로 대하게될 소비자들과 고객을 만족시키려 노력한다면 이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있다"

    제가 지금 사용중인 아이폰은 아이팟터치1세대를 사용해보고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되자마자 한치의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저같은분들도 꽤 있을실테고 아이폰을 처음접하여 사용중이신분들도 있으시겠지요.
    솔직히 지금까지 써본 스마트폰중에 아이폰만한게 없더라구요..

    제가 쓴 코멘트를 보고
    "어린놈이 신나게 잘난척하다 결국 애플빠짓하네~" 라고 하실분도 계시겠지만
    마지막으로 한말씀만 드리자면..

    저 애플빠 아니거든요?ㅎㅎㅎ
  122. korea
    2010/05/22 13:27
    국산이 이정도면 좋은거야 아이폰 좋으면 니집 식구 대대로 쓰면될것을 뭐하러 험담하는지 혹시 미친놈 아냐 그냥 삼성꺼 써 좋기만 하구먼
  123. 스마트폰사고싶다
    2010/05/22 14:02
    이런 댓글들이 많아질수록 점점 삼성 제품엔 정이 떨어져갈뿐...
    오죽했음 울 부모님이 이젠 삼성 못믿겠다고 하실까.
    독선적인 애플도 싫지만 삼성은 정이 뚝 떨어지네요. 사기꾼같아서.
    애플은 잘 만들기라도 하지. 아 HTC로 가야하나.
  124. ㅁㅇㅇㅁ
    2010/05/22 20:34
    사랑해요 애플빠
  125. zzzz
    2010/05/22 23:11
    사랑해요 애플빠 too
  126. 남대빵
    2010/05/23 00:22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관해서는 좀 잘못된 생각을 하고 계신것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소비자들이 알아서 소문을 낸다는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입소문도 마케팅입니다. 판매하는사람이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홍보를 하고 그 위에 소비자들이 선택하는것 입니다. 이는 삼성의 강점중 하나이지요.
    무엇보다 갤럭시 S를 사려고 했던 사람으로서..... ㅠ ㅠ 아이폰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좋겠다는 말은...저를 혼란스럽게 하네요 ㅠ
  127. 개방성이 오히려,,,
    2010/05/23 01:10
    안드로이드 탑재 모델은 일회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

    조회 4192010.05.22 16:53

    페르마 bluef****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엔지니어인 저에게 "개인용"으로

    안드로이드를 구매 할것이냐고 묻는 다면...

    "아니오"

    라고 답할것 같습니다.

    몇달 후면 구식이 되버리기 때문입니다.



    분명 안드로이드 프로요 버전이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폰을 많이 따라 잡았고, 오히려 앞서는 기능도 많고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제한이 적습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는 일회용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제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개발팀에서 운영체제를 맡았다면, 난감할 것 같습니다.

    일단 다양한 안드로이드 모델에 맞춰서 운영체제를 수정해야 하고,

    통신사에 맞춰서 운영체제를 수정 해주어야 합니다.



    5년동안 납품 통신사가 50개이고, 제품 모델이 50종이고, 각각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4종이라면

    50 x 50 x 4 = 10,000개의 안드로이드 버전 패키지를 관리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문제죠.



    개발팀을 별도로 치더라도...

    기능을 정리/정의/유지하고, 패키지를 구성하고, 테스트를 요청하고, 배포, 버그 리포드 정리를 책임지는

    패키지 관리자라도 두어야 하는데

    만일 10개의 버전마다 1명의 패키지 관리자가 배치되더라도...

    패키지 담당자만 1,000명의 담당자가 필요하게 됩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새로운 버전이 나올 때마다 250명의 담당자를 추가로 해야 합니다.

    또 난감한게 있다면... 안드로이드의 커널은 임베디드 리눅스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제까지 그랬던 것처럼 성능 향상을 위해 커널 드라이버 형식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죠.

    새 안드로이드를 심으려면 3~4년 전의 드라이버 소스 코드를 수정하거나

    리빌드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5년이상이 지난 모델은 더이상 기계 자체도 존재할 가능성도 적으니

    5년치를 유지보수 해야 겠지요.



    정말 정말 큰일은...

    새 운영체제가 나왔는데,

    드라이버 형식이 바뀌어 버리면

    전체 버전 패키지를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데...

    그냥 새로운 버전에 맞춰서 패키지를 수정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테스트 과정... 테스트는 소프트웨어 수정보다 더 많은 시간과 인건비를 필요로 하게 되죠.



    10,000개의 패키지 버전에 짧게 잡아서 각각 1개월 테스트에 각각 0.5명만 배치하여도,

    10,000 x 0.5 = 5,000명이 1개월동안 각각의 패키지에 대해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1개월이면 아무 문제 없이 패스할 경우 합격되는 기준입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다시 수정하고 1개월간 테스트... 문제 안나올때까지 반복하는 거죠.

    이러한 사실들을 제품 기획자나 경영자들이 알고... 그 비용을 감당하려고 할까요? 아닐 것입니다.

    500명이 테스트를 한다고 하면 모든 패키지가 전혀 문제 없이 첫 테스트에 합격하면, 어떤 패키지 버전은 10개월 후에나 업데이트 가능 할 수 도 있겠죠. 그러면 이미 다음 운영체제 버전이 나온뒤랍니다.

    소비자들은 새 운영체제가 나오면 적어도 3개월내에 사용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테스트 도중에 문제를 발견하여 수정할 시간까지 포함한다면 10,000의 패키지 버전이니, 각 패키지 버전당 3명이 테스트 담당자가 진행을 하면, 30,000명이 3개월동안 테스트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야 합니다.

    30,000명으면 국내 대기업 사원수보다 많습니다.

    테스트 결과에 대해 심각한 오류인지, 오류라고 보기에 어려운 껀이라고 할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7명씩 구성되는 테스트 심의 위원회도 두어야 하는데...

    껀당 1일 판단한다고 치고, 3개월이면 3껀이 있을 것이라고 보면, 이 인력 소요도 무시 못합니다.



    다양한 모델이 나오면 나올 수록...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이 허용 될 수록...

    천문학적인 인력에 따른 비용 문제로...

    기존 판매된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어려워집니다.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하려다가 적자로 인해 회사 문 닫습니다.

    현재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폰들의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이나 모델의 다른 점들을 보면

    인력 비용상의 문제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안드로이드 폰은 1회용이라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몇달 지나면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버전이 나오고...

    벌써 구닥다라가 되고...

    새로운 운영체제용으로 개발된 앱은 설치와 구동이 안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바일폰 제조사들은 왜 이리도 많은 모델을 내놓을까요?

    해당 모델이 성공한다는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모델을 내 놓으면 그중 소수는 히트를 쳐서

    다른 모델 개발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모델을 내놓고, 결국 유지 보수 업무만 늘리게 되는 것입니다.



    애플빠라고 비난하실 분들이 계시 겠자만...

    저는 엔지니어로서 애플의 폐쇄적 정책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까지 하드웨어적인 모델은 6종류가 있었습니다.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애플측이 "앱스토에 무료로 올려라"라고 제안 했겠지요.



    아이폰 운영체제의 로드맵은 하나입니다.

    단지 하드웨어의 성능과 기능 지원만 다를 뿐입니다.

    현재 아이폰/아이팟 오에스는 1개 버전에 6개의 하드웨어 부품 옵션만 있습니다.

    스토리지 영역도 무식하게 한개의 연속된 공간으로 잡혀 있어

    한개로 패키지화 해도 용량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애플의 운영체제 담당자들은 관리할 패키지 버전 수가 다른 회사에 비해 적습니다.

    운영체제 발전에 더 집중 할 수 있는 것이죠.



    애플의 운영체제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이 결코 애플이 착해서가 아닙니다.

    (미국에는 스마트폰은 2년간 무료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는 법구도 있다고 합니다만 사실인지는 모르겠고... 이런 법이 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도 안됩니다.)

    새 운영체제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소비자는 새 운영체제에 맞는 새 어플을 구매 설치하여 애플은 결국 수익을 얻습니다.

    이 애플 수익 모델은 소비자도 좋고 애플도 좋고 개발자도 좋은 윈윈원 모델이지요.



    애플의 몇몇 API는 현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만일 제가 애플에서 일을 하고

    경영진이 저의 생각을 지지해준다면

    수리(드라이버 호환 부품 확보)와 업그레이드를 통한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저는 호환성을 최대한 고려 할것 같습니다.



    또한 특정 API가 스펙이 완성되지 않았고,

    아직 실험적이라서 시간을 거쳐서

    스펙을 완성서 표준화 해야 한다면, 해당 api 사용을 금지하고,

    스펙이 안정화 되면 그때 오픈을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빠른 시간에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순식간에 아이폰의 기능과 성능을 따라 잡았습니다.

    그러나, 격하게 변화한만큼 호환성에 문제가 많습니다.



    현재 삼성, HTC, LG, KT, SKT를 보면,

    안드로이드 폰은 6개월 동안만 신형이 될 수 밖에 없는 일회성 스마트폰이라는 것입니다.

    6개월이 지나면 새 어플이 설치 운용이 되지 않으니 피쳐폰이 되고 마는 것이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와 안드로이드를 수용하려는 통신사에게 충고를 한다면

    안드로이드 오에스에 다양한 통신사별/모델별 패키지 버전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가능한 한개의 운영체제 버전으로 많은 모델을 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API에 대한 스펙은 명확하게 정의하고,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은 절대 배제할 것이며,

    다양한 모델에서 다양한 장치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 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은 손안의 PC입니다.

    새로운 어플을 사용하려는 사용자들을 위해 새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기존 피쳐폰 마인드로는

    아이폰의 장점을 따라 잡을 수 없습니다.

    운영체제 버전의 수를 줄이고

    호환성을 최대한 활용하여야...

    아이폰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128. 닝기리좆도
    2010/05/23 04:14
    ㅅ ㅣ바라마들아 그래 ㄴㅏ 대한민국 국민이다 ㅅ ㅣ발 해외에서 욕처먹는 대한민국 사람이다 개생키들아 애플 솔직히 잘만들었어 삼성 개젖같아..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 그래 이윤창출 좋다. 난 그래도 대한민국 제품쓸거다 누가 뭐래도 개생퀴들 어리너머 셍키가 얼마나 살았다고
  129. 남자애99
    2010/05/23 18:56
    저는 글쓴이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내용이 설사 단점이 아니라 해도
    글쓴이의 의도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매자가 보기에 정확한 스펙 및 정보를 알고 구매여부를 판단해야 함은 당연한 사실이고
    그러한 정보전달 매체가 한쪽으로 치우친, 편향적인 부분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구매여부에 있어 가장 확실한 정보를 공유하는 곳은 이와 같은 블로그와 전문 카페정도라
    생각합니다.
    글쓴이처럼 갤럭시S의 단점도 있다..(구매자가 보기에 단점이 아닐지라도)라는 것을 밝혀주는 것은 애플빠, 삼성빠가 될수 있는 초석이 될것입니다.
    저도 한국 사람으로써 삼성,LG 등 국내기업이 선전하길 바라면서
    더욱 다양한 비교 대상제품이 국내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30. seesw24
    2010/05/23 23:53
    곧 갤럭시 차기버젼 나오면서 갤럭시s는 잊혀지겟죠...햅틱같은 경우도 얼마나 많은 시리즈가 나왔습니까-_-)국내 핸드폰 회사들의 문제는 구형 핸드폰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냥 버린다는점...그렇기 때문에 아이폰이 끌리는건 사실..
  131. 그녀석
    2010/05/24 01:57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부분에 대해서 할말있습니다.. 아이폰은 더했습니다
    다른건몰라도 현제의 핸드폰 시장은 마케팅이 아니면 살아남을수없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소비자의 입소문은 괴물같은 마케팅 기법을 따라갈수 없습니다
    간단히 말해 입소문은 몇분만에 친구한명을 꼬셔서 아이폰사게 하는것하고
    인터넷이나 언론을 통해 국민을 꼬시는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역시 지금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구요 아이폰정말 특별하고 충격적이지만 잦은 AS
    배터리문제등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특히 외국 블로거가 삼성 갤럭시 외관이 고급스럽지않다고 했는데..
    아이폰 기스나 마감상태 정말짜증납니다
    어떤스마트폰이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이 나왔을당시 아이폰에 견줄스마트폰이 없지않았습니까
    그결과 아이폰의등장자체가 충격적이고 늦게나온 다른 스마트폰들은 감히
    어깨를 견줄생각조차 못한거구요
    아직 출시안된제품이기때문에 좀더 기다려보아야하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론 아이폰4G 보다는 좋게 나왔으면 합니다
    저는 삼성빠돌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국내기업인 삼성이
    애플의 선전에 힘입어 비상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아..한가지더.. 님이 말씀하신대로 가격이 문제네요..
    국내소비자들을 봉으로 생각하지않는다면 가격이 좀 저렴했으면 하네요
    현실 불가하겠지만..
    가격비싸면 아이폰으로 갈거임 훗...
  132. 갤폰완소
    2010/05/24 04:03
    솔직히 애플이 스마트폰에 있어서 오리지널러티는 있어. 애플의 장점은 아무래도 물건을 사용자들이 굉장히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지.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설명서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계. 비율적으로도 아직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문맹율도 높고, 컴퓨터와는 동떨어져 살고있는 사람들이 많다. 애플은 아마도 그런 사람들을 주 타겟으로 삼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아마존 원주민들도 설명서없이 사용가능한 기계를 만드는 것. 아무튼 이런 식의 그들의 철학만으로도 그들은 결코 망하지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고집불통의 폐쇄성때문에 언제나 기대 이상의 성잘을 하는데는 한계가 있지. 괜히 사과 한입이 아니라고. 그리고 현재 안드로이드OS가 아직 갈 길을 못잡고 안드로메다에 있다 쳐도, 갤폰S 세계적으로 HIT치고, 결과적으로 안드로사용자 수요가 급증하면 어떻게 해서든 안드로OS는 발전할 수 밖에 없다. 소비자 입장에선 알고 사던, 잘 난 스펙에 낚여서 사던 일단 안드로이드 사용자 많아지면, 지금은 병맛이라도 OS발전은 자연히 따라올 수 밖에. 그리고 지금 추세로 보면, 생각만큼 그리 오래걸리진 않을 것이다. 그래도 어차피 애플의 아이폰은 한 입의 사과처럼 아무리 못해도 일정 수준의 매출은 유지할 것이다. 언제나 아이폰은 그 만의 메리트가 있음으로. 애플매니아들도 많고, 그리고 설사 아이폰 망해도, 아이패드 잘 팔리고 있으니. ㅋㅋㅋ 그렇게 또 다른 사과 한 입 물기 위해서 ㅋㅋㅋ
  133. NICEONE
    2010/05/24 08:33
    이휴.. 처음부터 누가 잘못한 것일까요??
    삼송삼송 하는 언론의 잘못인지
    광고광고하는 삼송의 잘못인지....
  134. 그져 웃지요.
    2010/05/24 10:10
    아직 정식제품 출시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적인 까군요???
    저번에 옴니아2에서도 전혀 지식 없음으로 까더니 이번에 지식 없으로 무조건
    까서 그져 이 내용이 허접해 보일 뿐입니다.
    블투3.0으로 나오는 걸로 까는 자폭을 하다니 ㅋㅋㅋㅋ 만약 아이폰이 3.0으로 나오고
    갤럭시에스가 2.1로 나왔으면 그걸로 깔 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아무튼 무식한 사람이니까 너무 웃기다
  135. 달빛모래
    2010/05/25 03:04
    글쓴이님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첫 스마트폰을 구매하고자 기다리는 저로서는 아이폰과 갤럭시의 장단점 비교에 관한 글들이 많이 도움이 되고 그런 의미에서 위에 글은 많은 참조가 됩니다. 하지만 댓글들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얼핏 판단하면 글쓴이의 의도에 삼성을 비판만 한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는것도 사실인듯 합니다. 어는 분이 문법등을 들멱이시며 의도를 이해못하냐고 하셨는데 굳이 문법을 알아야 이해되는 글이라면 글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는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위에글 말고 다른 많은 기사들을 보면 삼성뿐아니라 국내제품들이 국내에 비싸게 판다는 글이 많은데 사실 저도 일정부분 동감하지만 대부분의 글이 가장 저렴하게 팔리는 국가하고만 비교를 하는거 같습니다. 가까운예로 중국만 하더라도 국내보다 자동차나 핸드폰 모두 비싸게 팔고 있는데도 말이죠. 하지만 국내에서 가장 저렴하게 팔면 좋긴 하겠죠..^^
    아무튼 좋은 글 쓰시는라 수고하셨고 감사히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36. 편집인..
    2010/05/25 03:23
    아이폰에 너무 집착하는 그 감정이 올바르게 갤럭시의 단점을 부각시키지 못하네요...
    액정의 수명이 짧다는 것을 단점으로 삼는 것은 여러가지 면을 좀 살펴보고 쓰셨음 하는 바램이 있는데, 그것 없이 단지 액정 특성상 수명이 짧다고 단점이라고 하면.. 억지 같아 보이긴 합니다. 스마트폰 5-6년 이상 쓰실 분이 과연 몇명이나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 -;
    • lhostse
      2010/05/25 21:16
      그러면 스마트폰을 피처폰처럼 2년 종신 계약 끝나면 바로 바꿔주는 센스를 발휘하라는 말이로군요?
      버려진 것이건, 버려질 것이것 상관 없이 2년만 쓰면 바꾸게 되어 있으니까??
      스마트폰을 인터넷이 되는 전화기 수준으로만 보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씁쓸하군요. 만약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시선도 이정도 수준이라면 제조 업체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유비쿼터스 애플이 개발 중인 TV, 구글이 발표한 TV...이 모두가 유비쿼터스와 더 가까워지기 위한 발판입니다.
      모두 자기들만의 플랫폼안에서 열심히 소비하면서 생활하라는 겁니다.
      가정용기기(냉장고,세탁기,전자렌지 등)+카메라+휴대기기(스마트폰+휴대게임기등)...삼성전자는 이 모든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허나 지금은 각각 따로 노는 느낌이죠. 그저 제조회사라는 인지도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자신들만의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바다를 내놓았다지만, 아직 큰 힘이 실리지 못하고 있죠. 많이 정체된 상태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차라리 삼성까, 애플빠로 나서서 <아이폰의 대항마>라고 칭찬으로만 일관하는 국내 언론 보다야 단점이라도 찾아 볼 수 있는 해외 포털의 기사를 긁어 모아서 소개해준 eun님에게 신뢰가 더 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137. 타마린데
    2010/05/25 04:11
    칭찬 일색의 리뷰 글 때문에 단점 하나 찾기가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비판적인 시작으로 봐 주셔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도움되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하나하나의 단점이 본인에게 얼마나 중요하게 느껴지는지,
    또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데 있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인지는
    개인이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리뷰어의 가치는 그 단점을 지적해 내는 데에 이르면 된다고 볼 때
    (장점에 대한 정보는 지금 넘치고 넘칩니다)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주인장님 힘 내세요.
  138. sbs2tv
    2010/05/25 04:28
    대한민국 민주주의 주적들인 애플까님들 참 많이들 오셨군요

    천안함 사태 이후 신나셨습니까?

    지금 윗선에서 난리났는데 꼬리 자르기 할지도 모릅니다 이미 기사 나온거 보셨죠? 알아서 기세요
  139.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주적이 애플까라고요?
    2010/05/25 04:59
    논리적 비약이 심하시네요......
  140. 하나 묻지요
    2010/05/25 05:18
    주인장에게 한가지 여쭙고 십네요. 예전에 필리핀 사람들이 그랬죠. 허접한 국산품보다는 싸고 품질좋은 미제를 이용했죠. 결국 필리핀 제조회사는 모두 망하고 국민들은 일자리를 잃었죠. 소비자로서는 최선의 선택을 했는대도 말이죠. 만약 삼성이 망한다면 그에 대한 대안은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품질좋은 외제폰보다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에서 만든 폰을 사용할 건가요?
    • lhostse
      2010/05/25 21:38
      그렇다면, 삼성을 이대로 두자는 말이군요?
      언론의 힘을 업고, 언론을 통제하며, 국내 소비자를 베터테스터 쯤으로 알고, 국내 소비자의 글귀와 말에는 귓등도 아닌 콧등으로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그저 왕회장님만 복귀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될것 같은...그런 삼성을 원하시는 말씀같아 씁쓸해집니다.

      역으로 질문을 해보죠.
      삼성의 전제품이 중국공장에서 만들어져 들여온다고 칩시다.
      그리고 폰생산 세계 1위인 노키아 공장이 현재 한국에 있습니다.
      자!! 어떤게 국익에 도움이 되고, 어떤게 국산입니까?
      론스타의 먹튀, 중국상하이자동차의 먹튀 같은 짓거리만 없다면 어떤 것을 쓰시겠습니까?

      품질좋은 외제품과 중소기업의 제품 중에 대고객서비스와 질좋은 쪽으로 고르겠습니다. 외제이건 중소기업제품을 떠나서 말이죠. 소비의 기본 수칙이자 권리이죠.
      이것을 떠나서 <나라를 위해서 국산품 애용하자>는 말은 현시대와 너무 동떨어진 얘기를 하자는 것 아닙니까?
    • 답변입니다.
      2010/05/25 22:05
      <나라를 위해서 국산품을 사용하자>는 말은 시대에 뒤떨어진말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 아니고 개인의 선택이지요. 글쓴분의 생각과 다르다고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 아니고요. 그 최종책임은 물론 소비자가 집니다. 노키아 공장이 국내에 들어온다면 물론 좋은일입니다. 그럴만한 메리트가 있냐는 문제인데.. 현실적으로 어렵지요. 국내임금이 싼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내수시장이 엄청 큰 것도 아니고 .. 저는 현실적으로 삼성이 망하면 어떤 대안이 있는 지를 묻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댓글로 망하지는 않겠지만요.. 삼성이 옴니아와 같은 실수를 앞으로 10번쯤 더하면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아직은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먼 훗날의 이야기는 두고봐야지 아는 것이지요.
    • lhotse
      2010/05/26 02:06
      노키아 생산공장이 14개국의 공장중 제일 큰 공장이 마산에 입주해 있습니다. 주로 익뮤같은 프리미엄폰을 주로 생산합니다. 앞으로 노키아에서 나올 스마트폰들도 국내 생산분이라고 보면 될겁니다.
      사견입니다만 애국심 발동 걸어 볼라믄 삼성폰보다는 노키아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으리라 보여지네요.
      물론 삼성도 부품은 중국에서 들여와서 짜집기를 한국에서 하기는 합니다. 노키아도 크게 틀린건 없구요.

      삼성이 망하면 대안이 현재로서는 없죠.
      허나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대안이 나옵니다.
      그러나 정부의 각부처에 심어져 있는 삼성의,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자들이 얼마나 많이 박혀 있는지 삼성조차도 파악이 되지 않을 지경이죠.
      삼성이 망하면 온나라가 떠들썩 할겁니다. 다시 일으키자는 둥, 어쩌자는 둥 말 많겠죠.
      그러면서 삼성을 위한 자들이 얼마나 정부 각부처에 심어져 있었는지를 알게되겠지요.
      닥쳐 올 홍역은 치루어야 합니다. 예방약도 있다지만, 치료제도 있잖습니까. 한번의 치료로 썩어버린 이 삼성 공화국을 물갈이 해버렸으면 합니다.

      현재의 조중동처럼 기업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언론은 언젠가는 뭇매를 맞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익명성을 악용하는 것은 아닐터, 글쓴이 이름을 자기 편한식으로 '하나 묻지요', '답변입니다'로 시시때때로 바꾸는 행태는 도대체 어느나라식의 댓글 문화입니까? 자기가 누구인지는 밝히기 싫어 블로그나 미니홈페이지 링크는 없다하더라도, 이름하나 쯤은 일관성 있어야하는 것 아닌가요? 어디 이름 없는 노숙자도 아니고...
    • 아직 이름은 못만들었습니다.
      2010/05/26 21:04
      블로그를 해본적이 없는 블로그 초보여서 그려려니 해주세요. 노키아 공장이 마산에 있다니 놀랐습니다. 부품 조달 때문에 그런가요? 아무튼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삼성에 대하여 님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바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비꼬고 멍청하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과 현대차 모두 국내에 충성스런 구매층을 가지고 있죠. 저도 거기에 포함되고요. 기업을 까는건 좋습니다 그건 소비자의 권리지요. 하지만 그 구매자를 까는 것은 무슨 권리인지 모르겠네요. 님이 그랬다는게 아니라 그런 경우를 많이 봐서 반발심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141. 다른데서 보던 글과는 달라서요..
    2010/05/25 21:48
    저도 외국 리뷰 사이트들 많이 봐오고 있는데요.......
    메모리가 미정이라던지, 배터리 2개로 하루를 간다던지(용량은1500)
    정보를 모아서 다른분에게 알려야 될 분이 부정확한 정보를 가진것 같네요..
    물론 반이상 저도 단점에 대해서는 동의 하지만 나오지도 않은 아이폰에 대한 언급부터가 반감을 샀거 같네요....그리고 좋다고 단점을 무시하는 것같이 보이셨나보네요....
    요즘 아이폰도 비난 받을 만한 행동을 정말 많이 하는데 언론에서도 기사하나 나오고 끝나는거 보면 누구도 이편저편도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기사에 이번 갤럭시s에 대한 좋은 글들이 많이 있지만, 여기 댓글다시는 분들도 일부 이해가 가는게 부정확한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리뷰도 일부분만 따오시면 오해의 소지가 있죠^^;;) 그로인해 객관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 하니까요....

    삼성이 소니판 날꺼다 이러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 오히려 애플이 예전꼴 나는게 아닌가생각되네요.....삼성은 원래 신사업을 안하고 이미 있는 시장을 개발로 추월하는 회사니까요....
  142. 비밀방문자
    2010/05/26 00: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3. 몬난아
    2010/05/26 03:34
    음 단점이라기보다 남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부분과 다른부분의 두각으로 감춰질수도 있는 문제를 잘 다뤄주셨내요.

    제품이 양산되고 시장에 풀리면서 장점과 단점은 극명해 지겠죠 ^^
  144. ㅇㅎㅁ
    2010/05/26 04:37
    단점이라고 적어 놓은것들은 다 아이폰에도 해당되는거 같네요..

    저는 여태껏 아이폰을 좋아라 했다만... 이번엔 좀 다를거 같네요..

    단점에 비해.. 갤럭시S 장점이 너무 많네요..
  145. 바람개비
    2010/05/26 06:54
    아이폰과 겔럭시S를 수시로 검색해 보는데
    달러가 외국으로 빠져나가는데 아무리 좋으면 뭐해!!!
    국산품을 애용해야지~~
    정말 답답한 친구들이구먼....
    IMF 시절은 벌써 잊었나????
  146. 냐옹
    2010/05/26 10:58
    아이폰 유저이긴 하지만 이건 단점을 쓰기 위해 억지로 적힌 것도 있는 듯 싶네요.
    글에 삼성을 밀어주는 포스트나 기사들을 보기 싫다고 하셨는데 애플을 밀어주는 포스트나 애플빠는 훨씬 더 많습니다. 물론 기사들도 그렇구요 -
    어차피 언론이란건 다 그런거 아닐까요
    아 글구 카메라플래쉬가 단점이라는 것에서는 솔직히 풋- 했네요 ㅎㅎ
    핸드폰카메라는 핸드폰 카메라 입니다.
    아이폰도 단점 많잖아요 - 유저이신거 같은데 -
    아이폰 카메라도 화질 ;;; 안습이죠
    mms문자나 기프티콘 같은거 바로 안오죠 (기프티콘 문제는 제발 해결해줬으면)
    국내 유저들이 원하는거에 귀기울이지 않는것 쿼티자판(한손으로 쓰기엔 솔직히 한국자판이 편한건 사실이죠) 어차피 갤럭시s나 아이폰이나 재미있는 장난감이죠
    자기 기호에 맞는 장난감을 선택하면 됩니다. 굳이 뭐가 좋아서 누굴 욕하는
    그런건 진짜 안좋다고 보이네요. 누굴 깍아내려서 빛나지 않는 스스로 빛나는 아이폰이
    될길 바랍니다. 전 기기나 기업에 애착은 특별히 없어서 갤럭시 좋으면 갤럭시로 갈아탈거고 아이폰 좋으면 다시 아이폰으로 갈아 탈겁니다. 이제 앱의 개수는 문제도 아니죠
  147. ㅋㅋ
    2010/05/26 19:01
    저는 동영상을 무인코딩으로 볼 수 있다는 단 하나의 장점때문에
    4세대 아이폰보다 T옴니아를 더 선호합니다.
    아이폰은 컨텐츠 팔아먹기 위해 10세대가 되도 무인코딩 동영상은 꿈도못꾸겠죠 ㅋㅋ
  148. 비밀방문자
    2010/05/26 22: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9. fangel
    2010/05/27 01:00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issue가 될 수 있는 내용이기에 많은 댓글이 달리는 것이겠지요. 본문의 글이나 댓글이나 다양한 의견이기에 즐겁게 보고 갑니다.
  150. 주절주절 너절너절
    2010/05/27 01:26
    기업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합니다.
    삼성,LG,애플,그리고 기타 여러 기업들..모두 마찬가지죠.
    절대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기업하지 않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왜 기업들이 저럴까 하고 의문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예전 휴대폰 충전기와 거치대를 아실겁니다.
    각 메이커별로 거치대와 충전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정통부에서 24핀 공통방식을 제시하고 강제하자
    그때서야 통일이 되었다가 요즘은 다시 슬금슬금 변해가기 시작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배터리마저도 서로 호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안될가요? 내가 기업하는 사람이라면 서로 협조해서 그렇게 하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참으로 순진한 생각입니다.
    입장을 바꿔보죠..역지사지..
    초반에 말했듯 기업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합니다.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이제품을 많이 사서 사용하게 할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품(어떤 제품이 되었든)이 너무 완벽해서 고장도 안나고
    오래사용하면 기업 망합니다.
    튼튼하고 오래쓰고 소비자는 좋지요..ㅋㅋ
    항상 기업은 오늘을 생각하지 않고 내일과 모래 그리고 글피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구소에 수많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연구를 계속합니다.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서요?

    아닙니다...돈을 벌기 위해서지요..

    따라서 항상 제품을 만들 때 조금은 부족한 듯 한 스펙으로 만들고 다음 후속 기종을 준비합니다.

    물론 시대적으로 기기의 고성능화 되어 가기도 하고 말이죠.

    여러분이 소비자 입장이 아닌 생산자 입장이라면 돈이 보이는데

    돈을 포기하고 튼튼하고 오래가고 성능좋고 완벽한 기기를 한번만 만들고 공장 문 닫으시렵니까?

    따라서 논쟁의 요지는 현재 나와있는 그리고 곧 나올 제품에 대해 장단점을 공평하게 객관적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장점과 단점 그리고 비교분석//

    그래야 독자들로 부터 오해를 사지 않습니다.

    갤럭시S와 아이폰4G...일단 카더라 통신은 소비자들의 기대감만 높이고 정신을 좀먹게하는 호환 마마와

    같습니다.

    제품이 생산되어 판매되고 난 다음에 비교분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한국내에서 제품 비싼거...뭐 우리가 어제오늘일입니까?

    국내 소비자는 우리 제벌들의 돈주머니 일 뿐입니다.

    한마디로 우린 봉이죠..봉...그걸 여태 모르셨다면 정말 순진한 거죠..

    대표적인게 자동차고 기타 등등 국민들의 애국심에 호소해서 등쳐(?좀 과격한가요 그래도 쓰고 싶습니다)

    먹는 기업이 한국 기업입니다..

    오해하지 마시라 한말씀만 더 드린다면

    기업은 절대 소비자를 생각한 좋은 제품을 만들지 않습니다.

    돈 되는 제품을 만들 뿐이죠..

    감사합니다.
  151. lee
    2010/05/27 06:27
    글남기고 갑니다 단점에 대한 신뢰성은 아직잘 몰르겠네요.전 중학생이라 스마트 기능을 잘 몰르거든욬ㅋㅋㅋ 요번에 셤잘봐서 엄마가 사주기로 했는데ㅠㅠ 근데 님 말 들어보니까 갤럭시 s 사도 아이폰 나오고 둘다 비교해보고 사는게 좋을 것같네욬ㅋㅋ
    잘 읽고 갑니닼
  152. 아마 아이폰때 뽑은 알바들
    2010/05/27 06:40
    그때 뽑은 알바들 많이 모였내. 그래 많이 까라.. 곳.. 버스폰 되낟 옴니2때도 그랬잔아
  153. ㄹㄹ
    2010/05/27 10:39
    디시인사이드처럼 IP주소 보이게 하는거 없나영. 분명히 알바들 보면 IP주소 거의 동일할텐데.
  154. ㄹㄹ
    2010/05/27 10:47
    삼성 알바들 너무 여기 오지 마세욧. 삼성 연구원들 입장에서는 이런글들도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155. 글쎄
    2010/05/27 12:49
    흠...여러가지 할 얘기는 많습니다만, 사실과 느낌중, 우선 느낌부터 말씀드립니다.
    본글과 리플 모두 읽어봤습니다.
    비난(비판?) 리플들 중, 역시나 개념없는 리플도 있습니다만,주인장이 그렇게 해석하도록 만든 점도 존재합니다.
    마지막 리플까지 읽은 후, 어떤 말을한 후 "오해였다" 라고 하는 누군가(들)가 떠올랐던 건 저뿐일까요?
    글쓴 의도가 정확히 전달되도록 하는 것은 글쓴이의 책임입니다.그런 글마저도 왜곡/비난하는 리플들은 어차피 사람들이 무시합니다.
    하지만 이 글에 대한 비판 리플 중 납득가는 것이 있을 정도입니다. 저만 그럴까요?
    또한, "흐름에 역류하는 글을 써서 죄송.."이라거나 하는 글쓴이의 리플은, "어떤 피해의식이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군요.
  156. 좋은 글이네요
    2010/05/27 12:51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이런 글을 정말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삼성폰을 쓰고 있습니다. 근데 삼성이 너무 싫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겪어왔던 삼성이, 지금도 그 삼성 그대로라면 S 역시, 천재적 자질을 타고난 자식임엔 틀림없지만 좋은 부모는 못 만난 거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자기 물건을 소중히 쓰는 사람은 자기 휴대폰도 정붙여가며 소중히 다룹니다. 헌데, 삼성폰은 '폰에 혼이 담겨있지 않구나.' ...이런 느낌입니다. 회사를 키워주는 주력사업일 뿐, 만들고 싶어서 만드는 게 아니라는 느낌이, 폰을 사용하는 동안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딱히 한국 회사가 미운 것도 아닙니다만, 요즘은 이만큼 썼으면 삼성제품도 충분하게 썼고, 현대차도 충분히 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언론'은 언급할 가치가 없네요.

    삼성폰을 사면서 가장 고민해야할 점은, 스펙이나 기능보다도 '삼성이 이 녀석에게서 손을 뗄 때가 언제인가?'일지도 모릅니다. 그 때까지가 S의 실질적 수명이 되겠죠. 아무리 열린 환경이라도, 유저가 할 분량이 있고, 기업이 해줘야만 하는 분량이 있으니까요. 그 때도 변함없이 언론은 삼성의 새로운 천재적인 자식을 광고하고 있겠죠.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157. 글쎄
    2010/05/27 13:44
    이제 본 글에 있는 것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1.전 해외/국내 언론 모두 100% 믿지 않습니다. 언론에 관한 글쓴이의 의견은 저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동의합니다.

    2.플래시 없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정말 안타깝군요.
    그런데 의외로 플래시 별로 신경 안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즉, 개인의 취향 문제.

    3. 글자 중 위치이동. 네비/트랙 등은 호불호가 갈립니다. 다만, 위치 선택을 쉽게 할 수 있는 어떤 기능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좀 단점이군요.저야 익숙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만. 이건 한번 알아봐야 할듯. 작은 링크는 확대해서 선택하면 되니까 별 단점은 아닙니다. 물론 개취죠.

    4.타제품에 비해 넓고 커서 그립감이 별로다.이건 직접 써보시고 말씀하십시오.제가 아는 손 작은 여자분. 별로 안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4인치로 판단하셨나요? 설마 아니겠죠. 그립감은 동일 치수라도 디자인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아.. 그립감이 아니라, 한손에 쥐기 불편하다고 하셨던가.. 그래도 위에 말씀드린 것은 동일합니다.
    5.ROM 용량. 이건 삼성 설정 나름이긴 합니다만, 8G나 되는 용량 중, 설마 앱 설치 용량이 128M / 256M 정도일까요? 외장 없어도 안 불편할 수준이겠죠.
    정확한 것은, 삼성에서 G-S 에 2.2 업그레이드한다고 발표했고, 2.2 는 확실히 외장 메모리에 앱 설치 가능합니다. 구글 i/o 다시 한 번 보십시오.

    6. 가격. 얼마로 책정될지 모릅니다만, 아이폰 / 갤A 가격들도 보조금 없으면 ㅎㄷㄷ입니다. 사실 전 돈없는 소비자라, 20~30 넘어가면 손떨립니다.비싸도 사고 싶으면 사는거고 , 아니면 마는거죠. 역시나 개취.

    7. 지문 쉽게 남습니다. 그런데 전 제가 쓰고 있는 일반폰도 지문 쉽게 남더군요. 이건 체질 차이인가. 아이폰마저도 지문 잘 남더군요. 따라서 판단 불가. 저 기사 쓴사람 체질은 어떨까요?
    그리고, 설명은 잘 못하겠는데, 아이폰이나 다른 폰보다 터치감이 좋습니다. 머라 해야 할까.. 느낌이 다르더군요.역시 이 터치감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죠.

    8. 으응..? 아래와 같은 요청을 하는 기업이, 역사상 있던가요?
    [자신들은 언론들에게 이렇게 글 써달라 시킨일이 없으시겠죠? 언론사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선택한 길이라면 그 잘못된 선택 때문에 삼성이 욕을 먹고 있다고 언론사들에게 자사 제품에 대한 기사 자제 요청을 하는건 어떨까요? 언론사를 제제할만한 힘이 없나요? "앞으로 티나게 기사쓰지 마세요" 뭐 이정도도 할 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악영향이라.. 언론에서 완소로 써서 블.스에서 삼성 비난하면 좋은 반응 얻는 것이 전부가 아님은 아실텐데요. 복합적인 이유죠. 다 아는 사실 다시 쓸 필요는 없겠군요.

    9. 아래 글에 대해서는...음..이런 문단때문에 글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 아닌가 합니다. 그럼 각 회사에 마케팅 부서는 왜 있죠? ㅎㅎ
    아이폰 좋은 폰입니다. 그런데 애플은 마케팅 부서에서 가만히 있던가요?

    [언론의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품이 좋고 스펙이 좋고 소비자들 스스로가 찾게 될거라 확신한다면 지금의 삼성 행보는 조금 이상하게 보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글쓴이의 의도는 알겠으나, 그 의도를 너무 강조하다 보니 유치한 면이 없지않은 글이 되버린 경우라고 생각되는군요.

    퇴고.. 물론 하셨겠지만, 객관적으로 퇴고하는 습관도 길러보시는 것, 어떨까 합니다.
    자신의 글이니까 주관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고, 또 그래야 하지만, 주관에 치우쳐서 다른 사람을 설득 못하는 글이 된다는 것. 그것이 문제입니다.
  158. 이글도 편파적이네요..
    2010/05/27 15:12
    아이폰 유저입니다만.. 글내용이 전체적으로
    너무 삼성을 까는 내용이라 혹시나 했더니
    그전 포스트들 제목만 봐도.. 아이팟은 혁명이고 아이패드는 잠식하는데..
    안드로이드는 문제많고 S-패드는 망하길 바라고..

    본인 블로그이니 무슨 내용의 글을 쓰던 남이 뭐라할바는 아니지만..
    삼성 찬양 일색의 기사들이야 상업성이 많이 가미된거니 그러려니 하지만.

    삐뚤어진 가치관으로 객관적이지 못한 내용을 나름 가진 지식으로 포장하여
    합리화 시키려는 포스트 들을 보면 잘 모르는 분들이 이 글을 읽고
    잘 못된 선입견을 가질까 걱정됩니다.

    이 글을 너무 빨리 올려진거 같습니다.
    이 글의 전체적인 맥락처럼 갤럭시S의 단점을 지적하려면
    적어도 갤럭시S가 출시되어 사람들이 어느정도 사용한 뒤에 써져야하고
    그보다 더 좋은 시점은 아이폰 4G가 발매되어 두 모델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을때 올려져야할 글입니다.

    여기 갤럭시에 단점이라고 지적한 내용 중에는 단점인지 아닌지 아직
    불분명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어떤 내용은 아이폰도 마찬가지로
    가지고 있는 단점인 경우가 있는데 마치 갤럭시만의 단점인거처럼 묘하게
    표현하였더군요..

    그리고 AMOLED의 수명은 빠른속도로 발전하여 LCD 백라이트 수명과
    대소동의 합니다. 아이폰4G가 AMOLED가 아닌건 분명히 단점이죠..
    물론 LCD로는 뛰어난 HD LCD 이긴 하지만 여기 글처럼 까탈스럽게
    비교해보자면 AMOLED가 더 시안성이 좋은건 사실이니까요..
    • june
      2010/05/29 12:44
      흠...

      말그대로, 출시하기도 전에 여기저기 온통 갤럭시s를 칭찬만하고 장점만을 나열해놓은 기사와 글들만 보다가 여기서,

      "아하 이런게 단점일수도(?) 있겠구나."
      라고 느낄 수 있다면 그건 그거대로 괜찮은거 아닌가요.



      뭐....이 블로그를 쓰신분도 그렇고...
      하고자 하는 말은, 삼성과 언론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

      갤럭시s가 좋은 폰이긴 하다만, 단점도 있을거고 한데
      장점,단점 골고루 따져서 최대한 객관적인 기사와 글들을 써줬으면 좋겠다...뭐...이런...


      이렇게 받아들이면 될것을...흠....

      제가 생각하기엔 딱히 편파적인 글이라 생각이 안됩니다만...
  159. CrazyJune
    2010/05/27 22:12
    댓글들을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갤럭시S에 대한 무조건적인 찬양의 기사들을 접하며, 어느정도 객관적인 평가가 아쉬웠는데...
    (그런 기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갤럭시S에 대해 객관적인 거 같아 좋습니다.

    잘 보고, twit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160. 기둘려
    2010/05/27 22:27
    잘 봤습니다. 적절한 지적입니다
    언론으로서는 광고 수입 때문이라도 적극적으로 삼성에 협조할 수 없죠.
    삼성그룹에서 광고 않 해주면 언론사들은 타격이 클겁니다.
    얼리어답터 20%에 접근해서 입소문마케팅을 유발한 것은 상투적 수법이 되버렸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더 밉기 때문인지 갤럭시s폰에 대한 기대가 더 증폭된 면도 있는 듯합니다. 세상에 정직한 기업은 희귀합니다. 삼성과 애플,언론은 이미 부정직한 기업으로 낙인 된 바 있으니 그저 시간이 심판하기를 기대해야지요..
    • 나메
      2010/05/28 00:38
      강한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느게 강한놈이죠 ㅋㅋㅋㅋ
      아마 애플이 이길듯 ㅋㅋㅋ
  161. 바른말사나이
    2010/05/27 22:54
    매사 삐뚤어진 시선으로 보게 되면 한없이 삐뚤어져 보이게 되죠
  162. 블로거의 글은 제대로인데
    2010/05/27 22:57
    댓글이 수준이하의 편협적인 사고방식이 더 많군요..
    갤럭시 S의 언론플레이가 너무나 심한건 사실인데..
    그걸쫌 지적했기로서니.. 어쩌구저쩌구...쩝
    • 어잌후
      2010/05/28 01:46
      블로그의 글도 재대로지만 댓글도 재대로입니다. 몇몇 막장 댓글들 제외하구요. 모든걸 흑과 백으로 볼려구 하니 반목만 생기죠.
  163. 이뭐병
    2010/05/28 00:00
    ㅋㅋㅋㅋㅋ이건뭐 좋은 포스팅에 줄거놔서 수밖이 되었내욬ㅋㅋㅋㅋ
  164. 나메
    2010/05/28 00:35
    본문중에서
    - 그렇다면 삼성에서 만든 야심작(?)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스마트폰일까요? 갤럭시S를 구매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하나도 없는걸까요?
    저는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이야기 하지 않는 부분을 예를 들면서 갤럭시S의 구입을 고려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란 대목으로 다 설명되는데 왜이리 좀비가 꼬일까요..
  165. ACE
    2010/05/28 00:43
    딴건 잘 모르겠는데..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정면대결이 아닌 장수 뒤에서 독화살 쏘는 그런걸로 비유하는건 좀 아닌듯 보입니다. 어느 제조회사가 제품에 자신이 있다고 해서 마케팅을 포기하겠습니까?
  166. 나참
    2010/05/28 00:43
    갤러시 A같은 막장폰 나왔을때도 칭찬일색이던거 못봤나? 결론은현존스마트폰중거의 최악에스펙사기.. 타회사관심줄이기위한폰;;
    S는 괜찮을 수도 잇겠지만 현재 기사보면 거의 몇년간 최고폰인 것처럼 쓴 찌라시 수준의 기사... 까놓고 슈퍼AMOLED빼고 타사제품에 없는게 머가 있기나 하나..
    신문기자란 놈은 스마트폰 기본기능설명하고 S가 짱이다 이러고 있지 않나..ㅡ.ㅡ
  167. 나참
    2010/05/28 00:47
    ACE / 갤러시A출시일화 모르나요? 모토로이출시하기 얼마전에 갤러시A출시한다고해서언론기사다나오게하고1달연기,또1달연기,시리우스나오기전에또 출시한다고 장난치고
    어느회사나언플하지만 좀 더럽긴 하죠.. 뭐 A가 그런용도급조된 폰으로갠적으로 생각되니 단지 언플에 놀아나서 산 사람이 안됬을뿐..
    현재평가보시고 싶으시면 세티즌가서 보시길..
  168. jnjwin
    2010/05/28 08:27
    오늘 월드IT쇼2010년을 다녀왔습니다. 삼성관계자에게 OS 바다와 다른 OS와의 차이점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뭐 관계자인분은 그저 삼성이 만든 OS다 그게 다인듯 말을 하더군요. 갤럭시S 역시 다른 삼성스마트폰과 뭐가 틀린점이 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전 혁신적이지 못한 삼성과 삼성을 옹호하는 언론 그리고 그 언론플레이에 속아서 사는 대중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세계인들이 바보인가요. 왜 사람들이 애플이나 구글에 열광을 한다고 생각이 드는지요? 이것은 아마도 그들의 혁신성과 그들의 아이디어에 열광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한국인이라 한국기업이 세계최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족벌체제와 자식에게 회사를 물려주기 위해서 불법을 자행하는 회사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삼성을 글로벌 회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과연 글로벌화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되는지요? 오너의 한마디로 움직이는 회사는 글로벌화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굳어져 있는 회사문화 엔지니어를 홀대하는 기업이 관연 제대로 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드는지요? 얼마전 세계적인 칼럼리스트인 켄올레타가 한말을 기억합니다. 왜 구글이라는 회사가 발전하는지에 대해서요 그것은 엔지니어를 제대로 대접하는 회사문화라고 한말을 저는 감동적으로 들었습니다. 아마 이글을 본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면 구글이나 애플이라는 회사에 다니면 된다고 하겠지요. 아니면 회사를 다니지 않는 백수라고 생각을 하겠지요 하지만 저는 30대에 회사를 다니는 직딩입니다...ㅎㅎㅎ
  169. koyanya
    2010/05/28 20:14
    머랄까...일종의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라고 해야하나요?
    갤럭시S는 완벽한 폰으로 주장되고 있다고 전제해버리고..
    그럴리없다고 반박하는 형식인데

    꽤 호평받고 기대되는 폰으로 일컬어지곤 있으나..
    '완벽한 폰'이라는 문구는 리뷰어나 언론기사에서나 본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완벽한 폰으로 일컬어져야...반박할게 많아지기때문에...
    상대편 주장을 과장되게 만들어 전제해 버린것은 아닌지요?

    반대로 아이폰4Gs는 완벽한 폰일까요? 글쓴이는 '나는 그런말한 적없다고'고 말하고 싶으실 겁니다. 그거야 갤럭시를 만든 삼성도 그럴겁니다... 완벽한 폰이란게 존재하기나 합니까?

    그리고 언론이나 리뷰어의 호평이라는 것이...100번양보해 국내는 편향되었다 치더라도.. 외국에서 나오는 호평까지도 그랬을까요? 글쓴이는 처음에는 좀 구차한 점을 단점으로 지적하다가...여러반박이 나오니까 '언론의 평향성 지적목적'이었다면서 면피를 하려드는 느낌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국가에서(100여개국?) 다수의 통신사를 통해서 쏟아져나온다고 하는데..통신사 임원진들도 언플에 녹아나고 로비에 녹아나서 갤럭시S를 채택했을까요?

    간단하게 생각하면.
    삼성의 폰들이 욕먹어왔던 거의 대부분의 이유가 SW,OS이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OS와 앱은 구글이 도맡고...원래 잘해온 하드웨어는 더 잘만들어서 작정하고 만들어낸 전략폰입니다.. 좋은 평 받을만하지요... 거기다가 애플이 죽어도 풀어주지 않을것같은 아이튠즈나 인코딩...DMB..과도하게드는 AS비용. AS불편등의 면에서 언제나 그랫듯이 우위를 점하고 있으니.....

    글쓴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애플팬까페에 올려서 애플팬끼리 돌려보며 좋아할 만한 글로 보입니다...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라는 거창한 제목을 보고 들어온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수준의 깊이있고 객관적인 글은 아닌거 같습니다.

    단적으로 플래쉬없는거를 단점으로 꼽으셨는데... 그간 아이폰은 플래쉬 없이 어떻게 쓰셨습니까?? 플래쉬없는게 단점으로 유독 보이신 것은, 아이폰4g가 플래쉬를 갖게 되었기때문이 아닐까요?

    사실 저는 저위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행간과 어투에서 느껴지는 애플편향스런 느낌...머랄까...'~빠스런 느낌'이라고 할까...'대단하다고 하지만...그까이꺼~'이런 느낌입니다... 이렇게 수많은 코멘트가 달린 것은 내용자체보다 행간에서 느껴지는 님의 태도에서 거부감을 느껴서이겁니다.
    • zine
      2010/05/29 02:03
      제 개인적인 생각도 갤럭시S가 좋은 점이 있기 때문에 많은 통신사에서 사용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님 댓글은 다른 몇몇 댓글처럼 글쓴이 님에 대해 좀 공격적이시네요.
      플래시 관련된 내용만 없었더라면 그래도 나았을 것 같은데,,
      글쓴이 님은 아이폰에 플레시가 없는 부분은 언론에서 많은 태클을 걸었지만, 갤럭시S에 플레시가 없는 부분에는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다는 글을 쓰셨거든요..

      전체적인 글에서 글쓴이 님의 개인적인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공격성 댓글을 다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면 그냥 '나는 이런이런 생각을 하는데, 글쓴이 님은 이런이런 생각을 하는군요' 정도의 글만 써주셔도 좋을텐데요..
  170. zine
    2010/05/29 02:07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
  171. june
    2010/05/29 12:3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들을 좀 보니 글쓰신분의 의도와 상관없이 다른부분에 초점을 맞춰 읽으신 분들도 계시네요. 좀....어이없는 근거들을 대면서 이상한 가정하고...웃기기도 합니다.
    쓰신분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혀 이해못하고, 까려고 작정한 분들도 많이 보이고...

    갤럭시s가 나쁘다는 것도, 안드로이드가 나쁘다는 것도 이 글의 주제가 아닌듯 한데...

    힘들게 글쓰시고 좀 허탈...하시겠습니다.


    언론의 행태에 관해서는 꽤 많이 공감을 하는 바입니다.
    댓글을 통해 삼성빠들도 애플빠들 못지않게 많다는걸 새삼 느껴보면서...

    전 갤럭시s는 그럭저럭 괜찮게 생각하지만,
    삼성이라는 기업의 행태나 여러면들에 대해선 매우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갖고있어왔기때문에 글쓴분의 글이 참 와닿네요.

    전 디자이어나 갤럭시s는 꽤 써보고 싶은 기기라고 생각하는 일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172. kevin
    2010/05/29 14:27
    IT와 디자인 분야에 종사하며 이에 대한 꿈을 가진 이로써,
    스마트폰에 대한 기술 경쟁구도가 정말 흥미진진(?)하며,
    이러한 경쟁은 기술 발전을 향한 과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속에 이러한 포스팅을 읽어내려가는 것은 또 다른 큰 즐거움이 되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173. cadence
    2010/05/29 15:15
    단점이라고 지적한 내용들이 확실한 내용입니까?
    추측입니까?
    사용을 해 보시고 난 후, 느낀 단점들입니까?
    그냥 추측입니까?
    언론플레이를 질타하고 싶었다고 한다면 글을 다르게 쓰셔야 했을 듯 합니다.
    언론플레이를 질타하는 글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구요,
    그냥 갤럭시S를 한번 까보고자 하는 글처럼 보입니다.
    그러니 댓글들도 예상과는 많이 다르겠죠.
    • 지나가던 이
      2010/05/30 02:30
      정확히 말하면 추측이겠죠. 그리고 게시한 글은 여기저기에서 참조한 것들이 많아 좀 빠져나갈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글쓴이의 걱정과 우려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174. dimo
    2010/05/30 01:13
    개발자 입장에선..

    그냥 웃지요...... ㅎㅎ


    아무말 안달겠습니다.

    출시되면 어디서 빌려서라도 써보고 이야기하세요....
  175. 아이폰
    2010/05/30 01:36
    이건희가 현 국가 원수인 이명박 대통령보다 더 무서운 인물 같아요 ㄷㄷ
    삼성 알바들,블로거들 와서 똥싸놓은 것을 보니..블로거님 조만간 조심해야 할 듯 ㅠ
  176. 지나가던 이
    2010/05/30 02:29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글쓴이께서 아무래도 사람이다보니 자신의 생각을 모두 글로 옮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로 전달하는 것과 그걸 글로 옮겨 전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죠. 글쓴이께서는 당연히 자신이 말하고자하는 의도가 다르게 전달될 수 있다는 가정하게 글을 써야겠죠. 그리고 삼성을 위해서는 아니든...결국 소비자는 품질로 제품을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처음 구매시에는 언론에 휘둘려 제품을 잘못 고를 수도 있지만 그 다음에는...만약 그 기업의 제품이 맘에 안들면 브랜드 자체를 바꾸겠죠. 영원히...개인적으로 아이폰 4G...이번에 나오면 반드시 써보렵니다.

    스마트폰이 하드웨어만큼 SW 또한 중요한 팩터이다보니 삼성은 당분간 이 분야에서 만큼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킬러애플리케이션의 부재(아이폰의 앱스토어와 같은...)로 이렇게 삼성 핸드폰 사업부는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봅니다. 여담이지만 LCD TV나 에어콘 냉장고 등은 삼성이 쓸만 합니다.

    자기들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좀 신경질적인 반응을 내는 것 까지는 좋으나...
    삼성을 옹호한다고 해서 알바라고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은...이건 뭐...
    우리나라 정치인들하고 다를게 없네요.
    여하튼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삼성을 비판만 하는 글이 아닌 좀 긍정적인 시각으로도 글이 올라오길 기다리겠습니다.
  177. 율리
    2010/05/30 06:16
    1. 플래시가 없는건 아쉬운 점입니다
    2. HTC의 디자이어의 트랙볼을 써봤는데 확실히 있는게 편하더군요
    3. 두께는 분명 장점입니다..
    4. 재질문제에는 일반적인 문제가 없었던걸로 압니다
    단지 써본 느낌으로는 디자이어의 재질이 확실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래도 삼성폰들은 커버가격들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나중에 기스가 생기거나 크랙이 발생하면 AS를 받거나 하면 됩니다
    5. 안드로이드 2.2이가 업데이트되면 해결될 문제이며 현재로써 다른 안드로이드폰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다고 봅니다
    6. 전용앱들이 불편하면 안쓰면 그만입니다. DNLA같은 경우 TV와 무선으로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7. 512MB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8. 초기에는 가격이 비싸겠지만 통신사/제조사의 보조금이라면 가격이 저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초기에 구매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기기가 안정화되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요금제를 함께 쓰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펜타일방식은 분명 단점이기는 하지만 동영상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는 갤럭시S는 멀티미디어기능으로 봤을때 현존하는 가장 좋은 스마트폰입니다

    블루투스 3.0은 대상기기도 같은 버젼이어야 하겠지만 내년이면 블루투스 3.0이 탑재된 노트북들이 많이 나올거라고 봅니다

    HD급 동영상이 녹화된다는 것 자체만으로 좋은 점이라고 봅니다 물론 HDMI단자가 아쉽기는 하지만
    TV를 연결해서 볼때 DNLA기능으로 무선으로 볼 수 있고 USB로 연결해 동영상을 다운받으면 됩니다
    HDMI단자는 아무래도 갤럭시S의 후속모델에 탑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로써 HDMI단자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출시예정인 HTC 에보만이 유일합니다




    제가 봤을때 모든점이 갤럭시S의 단점이라기 보다는
    장점도 있고 중립적인 의견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도 있다고 봅니다

    단점을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카메라키가 따로 없다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178. 헛헛
    2010/05/31 05:30
    플래시와 패드..
    일단 무조건 애플 까고 보는 언론들과
    그 언론 플레이에 놀아나는 사람들;;

    우움.. 근데 왠지 갤럭시s는 좀 땡기는군요;;

    아이폰3gs보단 갤럭시s가 좀 낳긴 하죠..
    근데; 아이폰4g라고 해서 아이폰3gs보다 나아질지 정말 의문입니다..

    스티븐 잡스를 함 믿어 봐야겠군요..

    갤럭시s;;니넘은 일단 보류다.
  179. 글좀 제대로 파악해라....
    2010/06/01 01:29
    결론은 언플하는 삼성이 문제고 껍데기만 바뀌는 폰이 문제고 신형폰은 금방 구형폰이 되고 삼성은 신형폰만 쏟아내고.... 쏟아내고 .... 쏟아내고... 노력하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지금까지 삼성을 보면... 전혀 나아지는게 없고... 고객 우롱하는 거보면,.. 알수 있자나...


    삼성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막은 것부터... 그때부터.... 대기업 횡포가 지금의 결과를 초래했던거고...

    정말 이런글 보면... 안쓰럽다... 애플이 삼성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이건 영원히 있을수 없다고 생각한다....


    삼성은 광복후 부터... 이래왔으니깐... 유일한게 반도체만 개발해놓고(대량생산)..ㅎㅎ


    나머진 중소기업에서 뺏어오고 카피하고


    바른말한자 가차 없이 매장시키고

    이게 삼숭이란 기업이미지란 말이지 이런기업은 망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후발기업들이 충분히 나올거라 생각하니까

    언제부터 삼숭이 울나라 먹여 살렸다고 나참....





    애플도 맘에 안들지만(돈돈돈 ) 같은돈이라면 좀더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아이폰쓰겠다.... 현명한 고객이라면...



    삼숭은 소프트 회사가 아니란거 여러분도 알아주길 바란다...


    기계만 만드는 회사지




    20년이 넘은 네임벨류 있는 소프트 웨어 회사인 애플하고 비교자체가 따라갈수가 없다고 본다.... 지금 당장은...

    5년후 10년후를 바라보고 제발 IT종사들한테 투자좀 해라... 노예부리듯 하지말고 뺏어가지말고 ㅎㅎ
  180. 삼성스마트폰모델40개
    2010/06/01 10:36
    애플에서는 아이폰 하나만 밀고 있는데..
    삼성에서는 모델을 아주 찍어내고 있으니.. 삼성은 TV 만드는 회사지 .. 폰은 그닥 인상 깊은 모델없음..
  181. 한국 속담에
    2010/06/02 02:05
    '한 번 속지 두 번속냐'는 말이 있지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182. 블로그 작성하신분..
    2010/06/03 04:40
    너 자신을 알라
  183. 길가던 행인
    2010/06/03 09:11
    캬 PS3최고다XBOX가 최고다 보다 더잼이있는 아이폰VS기타스마트폰

    근대 3자가봐도 내용은 불쾌하네요
    그리고 삼성알바네뭐네하시는분들 제가 물어보고 싶은게 ^^

    님들은 애플알바인가요 한국어도하시니 2개국어를 하시는거고 그럼 애플에서 돈많이 받고 일하시나봐요^^;

    언론플레이언론플레이 하시는데 아이폰이란 단어들어간 기사랑
    삼성이만들어낸 모든 스마트폰이름이랑 어떤게 더 긍정적이 기사가 많을까요^^?

    직접알아보시고 깨달음을 얻으세요

    사탕빨면서 pc방에서 삼촌라면사주라고 징징대는 초딩조카가 아이폰에 기능이며 장점 제원까기 달달외우면서 삼촌 아이폰사죠 할수있는 이유가 뭔지요

    지금이순간도 어디선가는 아이폰에대한 기사가 쓰여지고 있을꺼고요
    삼성관련기사는 지금어디선가도 욕먹고있겠죠..

    국가나 국민이나 다들 타임머신을 타는구나 가자~~60년대로~~!!외제 최고 국산저질~!

    어머니말씀생각나네``; 일본갔다올때 코끼리 밥솥사와라~
    ㄱ지금은 코끼리밥솥이 뭔지도 모르죠 쿠쿠는 아시면서
    언제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브렌드를 믿을 실껀지 이러니 국가는 G20 국가브랜드는 80몇위
  184. 시각의 다양성을
    2010/06/03 09:12
    이야기 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글을 읽는 사람들의 본인 글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시각에는 비아냥 거리면 지나친 고집을 부리고 있네요.
    쯥... 씁쓸합니다.
  18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0/06/04 21:49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완벽한 전자제품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데 왜들 단점 나열한 걸로 화내시는 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186. 달림이
    2010/06/04 22:09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지금 옴니아2쓰는데 정말 ㅠㅜ 갤럭시는 그래도 잘 만들어나오겠죠? 아이폰과 삼성의 차이는 팔면 그만인 삼성의 생각!! 그겁니다. 지켜봐야죠..전 옵티머스큐나 시리우스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187. 삼성a/s
    2010/06/04 23:48
    근데 글쓴님도 삼성 갤럭시폰 좀 삐뿔게 보신분인듯한데요.. 전 아이폰 막무가네식 a/s도 그렇코해서 삼성 갤럭시폰에 기대를하고있는데.. 님 글중 공감하는부분은 우리나라 후진국수준 언론부분....일단 나오면 장단점 나오겠죠.. 옴니아는 실패한 모델인것은 맞지만 ^^
  188. 힘들다
    2010/06/05 01:29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댓글 처음 보네요^^ 잘 읽고 갑니다. 재미 있네요^^
  189. left
    2010/06/05 05:16
    참.. 답답하네요.. 이따위글이 단점을 고발한다는 글이니..
    언론에서 아이폰 초딩스럽게까는글이랑 똑같거나 더 유치하네요.
    객관적으로 갤럭시S와 아이폰4G를 비교한글을 보고싶어서 왔는데.. 한숨만쉬고 그냥나갑니다.
    제가 어이없게 느낀부분을 적어보겠습니다.

    1. 갤럭시S에는 카메라 플래시가 없습니다.
    -> 플래시 한번도 써본적도없고 필요성도 못느껴서 별 관심없습니다. DBM를 안보는데 억지로 DBM를 탑제한것과 똑같은 저한텐 불필요한기능입니다.

    2. 방향 패드/트랙 패드/네비게이션 패드가 없습니다.
    ->이게 뭔지 모르겠네요. 다른폰을 안써봐서 이런게 있다고 좋다는건지 나쁘다는건지.. 방향패드가 뭔진 모르겠지만 관심없습니다

    3. 1cm가 되지 않은 얇은 두께를 강조하는 이유는 타 제품에 비해 넓고 크기 떄문입니다
    ->이해가 가장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폰 사용하는분들이라면 가장 답답한게 작은 화면이죠. 여자가 손이작아서 작은걸 원한다니.. 글쓴분에게 상식이란게 있나 싶었습니다. 큼지막한 화면을 한번도 안써본 아이폰유저라고밖에 안보이네요.



    4.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재질이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이라는말에서 답변할 가치조차 못느낍니다. 누군가 아이폰은 생긴게 너무 허접하다.. 라고말하면 어떻게 대응하실건가요. 그렇게 생각하시던가.. 하고 그냥 무시하겠죠? 마찬가지로 대응할 가치가없는 부분이네요.



    4. 8GB/16GB은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이 아닙니다.
    -> 지금 8GB짜리 스마트폰을 사용 중인데, 외장메모리 8기가짜리 달고 외장메모리 60프로사용(어플, 노래, 뮤비저장용)하고 기본8기가짜리에 어플설치하는데 20프로채 못쓰고있어서 16기가도 만족합니다. 추가 메모리 달면 될 것이므로 불만 없습니다.

    5. 삼성에서 설치한 전용 앱들
    -> 삼성 기본 어플이 느린건 사실이지만, UI는 걷어내면 된다고 생각하고, 기본 어플은 사용 안하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부담되지는 않을거같습니다.

    6. 256MB RAM?
    -> 512라고 공식적으로 말했습니다. 삼성 개발자들이요. 아니면 말고식으로 까지는 맙시다. 모르시면 아예 적지를마시던가요.


    7. 가격입니다.
    -> 어짜피 보조금나오면 아이폰이 되려 더 비싸거든요?
    출고가는 그닥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짜피 보조금에따라 아이폰이 더 비싸질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죠.

    하나같이 유치하게 비판하는거보니.. 얼마나 맹목적으로 비난만하는지 보이네요.
    갑갑합니다.
    • ㅋㅋㅋㅋㅋ
      2010/06/07 10:33
      님은 1번 2번 답변에서 이미 병신인증을 다 해버린듯. 니가 플래시 필요없으면 딴사람 다 필요없냐??? 니가 뭔지 모르는 버튼은 딴사람도 다 필요없는거?? 초딩도 아니고 이건 뭔
    • ㅋㅋㅋㅋㅋ 님아.
      2010/06/07 19:23
      당신은 초딩같습니다. 애들처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기 틀에 끼워맞추는 건 중딩들도 안하는 짓입니다.
    • ㅋㅋㅋ
      2010/07/05 02:04
      다 맞는말인데 뭘국어를더 배우라고 오질않나
      글쓴이가 글을 못쓰니까 이러는거 아님?
      쓸려면 객관적으로 쓰던가.. 다른전문가가 조사했다고 그걸 인용하면 전문가는사람아님? 특히 ㅋㅋ 재질이 고급스럽지 않다??이건 왜 껴놓은건지??
      그리고 이 글의 모순이 별로 중요도가 매우 낮고 다른 폰, 아이폰에서도 이런식으로 찾으면 나올 많은 단점들을 기어코 찾아서 나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프래시 솔직히 필요있습니까? 어두운 방에서 사진찍거나 산속에서 사진찍을때.. 필요하겠군요..
      2번도 일반인한테는 없어도 아~~무이상없고(단점이아니죠이건)
      3번4번 걍패스, 5번 은 단점이 될 수도 있겠고 7번도 걍 추측..

      삼성의 이런 자세를 비판할려는 시작만 좋으면 뭐합니까 글이 시망인데....
  190. 11
    2010/06/06 03:32
    참 주관적인 글 잘 봤습니다.
    갤럭시S 까려고 작정을 하고 계셨으니 이런 글이 나오는거겠죠..
    저도 애플제품 좋아하고 아이팟 아이폰 맥북등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블로그 만들어서 삼성 까면서 놀지는 않습니다.
    거 참 주인장님의 삐딱한 마음이 측은스럽네요.
    • 난독증 환자시구려..
      2010/06/21 05:57
      난독증 환자시네요... 그을 제대로 읽는 법을 초등학교 교과정부터 배울 필요가 보입니다.
  191. Eun
    2010/06/07 10:51
    **************************************************************************************
  192. Eun
    2010/06/07 10:52
    *******************************************************************************************************
    • Eun
      2010/06/07 10:52
      욕설은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3번이상 할 경우 IP Block이 되니 주의 하세요.
  193. 눈이 두개가 눈하나 나라에 가면..
    2010/06/06 22:24
    잘 읽었습니다. 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도 딱히 문제라고 볼만한 글은 보이지 않는데....왜들 이렇게 반응들이 격렬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삼성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 라는 제목이 아마도 그런 논쟁을 불러일으켰지 않았나 싶습니다...

    눈 두개를 가진 사람이 눈 한개만 있는 세상에 가면 XX 취급 받습니다...^^


    EUN님 글 잘읽고 갑니다.... 저도 아이폰 쓰고 있는데 갤럭시S 함 기대해보겠습니다... 뭐..여지껏 어플에 투자한 돈이 쪼금 많아서 갈아타기는 힘들거 같습니다만...^^;;;;
  194. ㅇㅇ
    2010/06/07 03:40
    두께가 얇고 화면이 큰게 왜 단점이 되는건가요?
    그냥 갤럭시S를 까고싶으신건가요?
    평을 하고싶으신거라면 장단점을 같이 기술해주셧으면 더 좋았을꺼같군요..
    님 기준에서 장점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삼성을까면 뭔가 깨어있는 지식인양 하는 당신같은 애플빠들 정말 답이 없군요..
  195. sdf
    2010/06/07 10:30
    돌아가는 상황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지 말해줄까?
    갤S와 4G가 둘다 나와서 경합을 벌이고 수많은 리뷰어들이 리뷰를 해내고
    장단점이 객관화 되기까지 조금 기다린다.
    그런 얼리어댑터들의 감사한 활동덕에 장단점이 잘 밝혀지면, 그 후에 두 기계(또는
    다른 경쟁스마트폰)중에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을
    산다.

    지금 언론은 마치 갤S는 무결점의 만능 스마트폰인것 처럼 광고하고 있지. 글쓴이는
    일부러 갤S의 단점으로 보이는 부분을 약간 과격하게 보여줌으로써 언론의 권모술수에
    넘어가는 판단력이 떨어지는 자들을 구제하려 하고 있는거야.
    그 과정에서 단점으로 예상될 것들을 좀 적나라하게 보여주려고 한건 일종의
    충격요법이다. 언론에 세뇌당해 굳어있는 인간들의 머리를 과격한 내용으로 한대 쳐서
    일깨워주려는 것.

    솔직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두 폰다 아직도 시기상조인 폰이다.
    우리는 답을 알고있지 않나?
    우리가 원하는 폰, 아니. "휴대용기기"는 모든 기능을 집대성하고 얇으며 디자인좋고,
    속도가 매우 빠르며 소프트웨어적으로도 풍부하고 개발이 왕성한 그런 기기다.

    그런 의미에서 4G와 갤S는 말해놓은대로 나온다 해도 아직 한없이 부족한 기기다.
    물론 죽을때까지 기다릴수만은 없으니 소비자들은 선택해서 써야겠지.

    그러면
    자기 목적과 기준에 맞게, 아니면 더 낫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제품을 쓰면 되는거야.

    거기에서 언론의 과대광고로 인해 판단을 미처 하기도 전에 지름신에 지배당하는걸
    막자는 취지의 글인거야 이건.
  196. 정말 주관적인 글.
    2010/06/07 19:20
    하나의 글에는 중심이란게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그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부터 어떤 목적을 위해 쓴 글 같고,
    균형적인 시각보다는 "~~ 인것 으로 생각된다. 이런 걸 말 안하는 걸 보니 이럴
    것이다" 라는 거의 3류 저질 기자의 추측성 기사에 버금가는 블로그 글인거
    같습니다. 쓰레기 글이네여.
  197. Eun 님
    2010/06/07 20:14
    Eun 님을 비판하기 위한 의도로 쓴 글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자료 수집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의도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의견이 충돌되는 다른 리플러들의 글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실 거 같은데요
    충돌되는 분 중에 물론 어거지를 부리는 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보자면,
    단점만을 부각시키는 글은 해당 제품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좋은 정보가 되기도 하지만,
    다른 의도로 비춰질 여지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균형이 무너져서 한 방향으로 치우쳐 보이기 때문이죠...
    그것도 다 쓰는 분의 스타일 차이겠지만,
    글을 쓰는 다양한 시각 중에서는 충분히 그런 시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주셨으면 싶네요
  198. kid
    2010/06/08 01:39
    주인장님 뭐하시는 분이십니까?
    정말 멋지십니다.

    우왕 님 짱!!!!
  199. 좋은글
    2010/06/08 05:41
    참.. 언론에 아무것도 모르고 삼성이 짱인줄 아는 사람들이 안타깝긴 마찬가지입니다.
    힘내시고... 좋은지적 감사드립니다.
  200. 이름
    2010/06/08 13:16
    ----------------------------------------------------------------------
  201. burgy
    2010/06/09 06:16
    오.. 어제 갤럭시S 런칭 행사 했는데(비공개로)
    블로그나 뉴스 들여다보니
    은구님말씀 틀린게 없네요 ㅎㅎ
    • Eun
      2010/06/09 08:32
      삼성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아이폰보다 스펙상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게 아니라 바로 이 언플이나 과대광고부터 없애는거죠. ^^
  202. BAo
    2010/06/09 07:27
    이미 대세는 아이폰4g
  203. 아이폰4
    2010/06/09 11:17
    아이폰4 나왔으니 아이폰4의 단점을 공개합니다도 보고싶어지는군요.ㅎㅎㅎ
    • Eun
      2010/06/09 12:34
      언론에서 갤럭시S에 대한 장점들만을 강조하며 공개했고
      갤럭시s의 발표회 이후로 아이폰4에 대한 단점들이 엄청나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제가 쓰지 않아도 아이폰4에 대한 단점을 모르시는 분은 없을겁니다.국내 IT 언론 기사들을 참조하세요. ^^
  204. @JunseiAgata
    2010/06/10 05:04
    흐음..제목을 봐서는 갤럭시 단점을 적으려는 의도인줄 알았는데.
    내용은 기자같지도 않은 기자들을 나무라는 글이었던거 같네요.
    근데..리플들을 보다보면 또 내용이 뭐였나 다시 생각하게 되구요.
    멍멍이 기자들을 나무라는 글 혹은 우매한 소비자들을 깨닳게하려는 글이었다면
    도구로 사용된 갤럭시는 좋은점을 나열해 주고 단점도 보여줬음 좋았을걸 그랬네요.
    하긴...그래도 미친멍멍이 처럼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을테죠..^^;
    글 잘보고 갑니다.^^
    • Eun
      2010/06/10 08:42
      판단은 소비자가 할테고 제글을 읽고 어떻개 해석하는가는 구독자들이 알아서 하시겠죠.
      감사합니다.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5. 비밀방문자
    2010/06/10 05: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6/10 08:43
      해외 언론에서 갤럭시S를 많이 언급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에서야 핫이슈이지만 해외에서는 아이폰과 HTC Evo가 더 이슈죠.
      국내 언론의 편파적 보도때문에 소비자들이 더 혼란스러운것 같습니다.

  206. 2010/06/10 21:46
    어차피 본인돈 똑같습니다.
    삼성폰에 대한 안좋은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데..
    당현히 안좋은점만 보이겠죠..
    님도 아이폰 메니아인가 보죠??
    • Eun
      2010/06/11 08:28
      메니아의 정의를 잘 모르겠지만 1세대 아이폰에서 드로이드로 갈아탄지 6개월이 조금 안됐군요.
      삼성폰에 대한 안좋은 편견이라기 보다 편견을 만드는 삼성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글에 대해서 반대 의견이 있으시면 감정보다 이성과 논리에 집중하셨으면 좋겠네요.
  207. 비밀방문녀
    2010/06/10 23:49
    아이폰4도 램이 256mb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Eun
      2010/06/11 08:28
      애플 공식 싸이트나 공식적으로 발표한 스펙에 대한 링크 부탁합니다.
  208. 그냥 삼성까는글.....
    2010/06/11 06:12
    좀 객관적으로 살아봅시다
  209. cooco
    2010/06/11 06:48
    안녕하세요? 트위터를 통해 이 글을 우연히 알게 되어서 그 후 여러번 퍼 나르고 있습니다. 50번은 트위팅을 한 것 같네요. 갤럭시S에 대한 글 중에서 가장 심층적인 것 같습니다. 댓글은 예상했던 대로군요. ㅎㅎ
    • Eun
      2010/06/11 08:30
      예상한데로 맞죠...
      다만 그러한 반대적인 댓글들이 정말 삼성을 순수히 사랑하시는 분들의 글인지 알바인지, 삼성이나 SKT에 관련된 분이신지..어떠한 댓가를 받고 쓰시는 분인지를 모르겠네요...
      순수 유저의 입장에서 반대하셨기를 바랍니다...댓가성 없는 기업에 연관 없는 순수 유저 말입니다.
    • 지금 또 알바 취급?
      2010/06/21 01:27
      자기 생각과 다르면 또 알바인가요? 자신이 비판하는 언론과 똑같은 수준의 글을 써놓았으면 이정도 비판은 감수해야지요.
  210. jun
    2010/06/14 06:53
    안녕하세요~ 대학생인데 가벼운마음으로 들어왔따가

    정말 멋진글 읽고갑니다 ^^ 누군가가 이렇게 총때를 매어주길바랬어요ㅋㅋ

    맨날 좋은글이야 뭐 메뉴얼읽으면 안좋아 보이는게 어딧습니까

    다 사람 쓰라고 만들어논건데 이렇게 단점만 나열해보니 또신기하네요


    단점이 있다는게 좋은거에요 그래야 계속 개선할점이 생겨서 더좋은개


    나오니까요! ㅋㅋㅋ멋진 글 잘봤어요!
    • Eun
      2010/06/15 10:52
      감사합니다. ^^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211. 짱구아빠
    2010/06/15 03:29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스마트폰 외에 많은 디지털 기기들에 대해 많이 알수 있게 해주시네요...
  212. 난독증
    2010/06/17 03:41
    글의 의도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네요. 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가슴이 아픕니다. 일방적으로 칭찬 일색인 언론의 플레이에 문제를 느끼지 않으신다는 말씀인가요? 잘못된 부분도 좀 지적해 주는 리뷰들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저 또한 그 부분에 공감하구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13. 캥키
    2010/06/17 15:10
    일반적인 칭찬 일색은 양쪽 다 마찬가지이죠... 다만 몇몇 부분 잘못된 것으로 판단되는 부분이 보여 겁없이 답글 달아 봅니다. 1.방향패드->솔직하니 터치 UX에서는 없는게 낫습니다. 미라지등에서 사용해 보면 터치가 불편하기 때문에 방향패드가 있는 것이도 HTC 에서 고집하고 있는 트렉볼 또는 광학도 써보면 그다지 편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걸 단점이라고 언급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2.사실 600메가 공간만 해도 앱을 설치 하기에는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갤A 사용자 인데 300 메가 정도 쓰고 현재 본래 앱들 까지 해서 약 130개 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하나 프로요가 적용된다면 내부 매모리와 외장메모리 영역에도 앱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3. RAM 제가 알기로는 512 입니다. 이 정도면 어지간한 앱을 킬하지 않고 멀티 테스킹으로 사용해도 별로 버벅 거리지 않습니다. 한 6~7개 정도는 무리 없이 띄워 놓고 사용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4. 슈퍼아몰레드를 단점으로 꼽으셨는데 내용을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밝은 데서나 어두운 데서나 가시성은 슈퍼 아몰레드가 나은 것 같습니다. 슈퍼아몰레드의 진실의 기사 처럼 상세히 살펴 보면 단점이다 싶을 수도 있겠조 그러나 백라이트 없이 동작하며 실제 밝아서 대낮에도 볼 수 있고 가볍다는 점만으로도 단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214. 갤S
    2010/06/19 00:34
    글도 꼼꼼이 읽고.... 댓글도 꼼꼼이 읽었습니다.
    전.... 갤럭시S를 사고자 기다리고 있는 사람인데.... ㅠ_ㅠ
    다른건 다 그렇다 치고... 사려던 사람에게 "사면 바보야!"로 인식되게끔 만들기는 하네요.
    저.. 인식멘트없이... "조금만 더 기다려서 2개 비교하고 사!"로만 각인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15. 갤럭시S 살까말까?
    2010/06/19 01:16
    아직까지 SK에서 011번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사고 싶고, 전화번호를 바꾸지 않으려면 지금 현재로서는 삼성 갤럭시 폰밖에 없더라구요. 근데 국내 언론사에서 천편일률적으로 갤럭시S를 칭찬하는 글이어서 오히려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갤럭시S 담점을 잘 정리해줘서 감사합니다. 7월 아이폰4G 출시된 이후 8월경 어떤 폰을 살지 결정할 계획입니다
  216. 갤럭시 S 광팬입니다.
    2010/06/19 20:36
    제가 비록 갤럭시 광팬이긴 하나 위에 글은 정말 좋은 것 같네요. 아무리 찾아봐도 갤럭시가 최고라는 것만 나오지 단점찾기가 무지 힘들거든요.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 나쁜 부분만 보려고 하지말고 그냥 스스로 읽고 느끼세요. 저같이 갤럭시를 구매하려는 사람은 이전까지의 나쁜점 지금의 나쁜점 차후의 걱정되는 점등을 보고 사려고 많이 합니다. 그러할때는 역시 나쁜점을 잘 정리해준 글이 매우 유익하거든요. 위 글쓰는분이 아이폰 옹호도 아니구 갤럭시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잘 읽어보세요 그냥 단점을 잘 정리해 주신것이고 장점이 난무하는 이시점에 정말 도움 많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 되네요~
  217. 제대로 알기
    2010/06/20 20:02
    일단 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오타 수정 작업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내용에 대한 정확성 또한 떨어지는군요. 사실이 아닌 내용을 올리지는 마세요.
    이 아이폰 빠돌아.
  218. 그냥 넘어가고 싶어도
    2010/06/21 01:34
    반대의견을 전부 알바취급하는 모양새를 보니 불쾌합니다. 객관성이 결여된 언론을 비판하면서 객관적이지 못한 내용이 주를 이루니... 그러고 당신 글을 이해못하면 난독증이라고 하겠지요. 남들이 난독증이 아니라 당신이 글솜씨가 부족한거요.
  219. 이건뭐...
    2010/06/21 03:15
    지가 싫으면 안쓰면 되지...애플빠돌인가? 빠가인가?
    갤럭시S가 꿀릴게 뭐가 있다고 ...스펙이 앞서는데...
  220. 참 난독증 환자들 많네
    2010/06/21 05:55
    참 난독증 환자들 왜이리 많아....
    애들아 내가 차근차근 설명해줄깨 너희 국어 배웠지? 핵심을 간추려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자??? 당연히 알꺼라고 믿어
    그럼 내가 다읽어봣거든
    딱봐도 글쓴이는 이걸 말하는거야
    "삼성은 언론플레이를 통해 자신의 이점만을 부각시킬뿐 언론이 단점을 나타내게 하는것을 막고 있는것 같다. 그러므로 이러한 단점들도 있으니 혹시 몰랐다면 삼성의 말에만 현혹하지 말고 다시 생각해보면 소중한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하라"
    이렇게 적고 있지 댓글러 들 딱 봐보니 수준이 진짜 한심하다.
    니들이 생각하고 있는걸 적어줄까?
    "갤럭시 S는 존나 꼬랏으므로 사지말라 아이폰이 최고다."
    이렇게 보고 있는게 니들의 현실이다.
    니들 중고등학교 국어선생님한테 들고 요약해달라고 해봐라 아래 니들 생각하는 것처럼 읽겠냐?
    왜이런 생각이 나왔냐 했냐면 니들은 갤럭시S 와 아이폰의 비교입장에서만 니들 머리속에 생각하며 글을 읽엇지... 글쓴이의 입장을 알면서도 우선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던거에 비판이 들어오니깐 니들도 비판을 하게 되는거야.. 글을 좀 객관적으로 읽고 판단해 그리고 몇명 봐보니깐 글쓴이의 의도를 알면서도 충고하는척 삐대는 애들 있는데 딱봐도 먼가를 까기 위한 것 같다는 생각 밖에안든다. 글쓴이가 주장한 글을 이해를 했다면 그 글의 핵심 요지에 대해서 비판을 할껏이지 예로 삼성이 언론 플레이를 햇다는것은 타당치 않다. 무슨 무슨 이유에 서 그렇기 때문이다. 이런거지 니들은 글의 본문에 쓸때없는 비판을 하고 있어
    삼성빠나 애플빠나 내말 잘들어라.
    니들 글읽는게 좀 문제 있다고 생각되는데
    삼성빠 입장에선 갤럭시 s까는듯한 성격이 보이면 애플빠라 생각하고
    애플빠 입장에선 아이폰 까는 것 같으면 알바생이라 생각해
    니들의 그 편협한 사고가 이러한 언론을 비평하고 있다는 글을 못읽는다는 생각을 해라


    이 글쓴이의 생각은 삼성이 언론을 쥐고 있어 언론이 반대입장을 표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마냥 삼성때문이라도 좋게 표현할수 밖에 없어서 소비자들은 지금 한쪽에 치우친 기사만을 읽고 있는 이사회를 비평한것이므로
    니들의 반대입장은 이 요지에대한 반대 입장이 나와야지
    쓸때없는 댓글이나 태클성 댓글로 가는것 밖에 안보여
    그러니간 니들 언어 독해 수준이 그모양인것이다. 난독증 환자들아
    아무리 글을 못썻다고 한들 주장하는게 보이는데 니들은 이 주장마져 못이해한다고 하면 참으로 우리나라 교육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진짜 난독증 환자라 못이해 했다치더라도 아래 수도없는 댓글로 글쓴이가 자신의 생각을 적어두었다. 글쓴이의 요지 맞게 긍정이던 부정이던 댓글을 적어라! 우리나라 인터넷 현실이 이러하니 슬프다.

    글을 잘썻내 못썻내는 니들이 엄청나게 알려줘서 글쓴이가 잘알꺼야 근데 니들도 글을 잘쓰고 못쓰고보다 내가 이렇게 설명해줘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게 니들도 글에 대해 남을 비평할만한 가치가 없는 수준의 애들이란것을 명심해라.
    • 남들은 난독증이고
      2010/06/21 20:19
      너는 독해좀 한다고? 남들도 최소한 너만큼은 똑똑해요. 괜히 어설프게 가르치려하지 마세요. 언플이 객관적이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침을 지적하면서 글쓴이도 한쪽으로 치우치고 부정확한 정보를 내밀고 있으면 이 글이 설득력이 있다고 보세요?
    • 글이해하는 수준 보아하니
      2010/06/22 19:17
      내가 당신 보단 낳겟수이다. 결론 설명을 해줘도 따지는걸 보면
    • 글이해하는 수준 보아하니
      2010/06/22 19:19
      딱봐도 여기 글안읽고 몇글자 읽어보고 댓글 적는 이들이 천지해보이는 현상이 안보임 내가 존나 한심해서 댓글 다읽어봤지만 님은 읽든가 말든가 님 언어독해수준이 어느정도일지 댓글에 대해 비평하는 수준으로 보이네요
    • 그리고 부정확하다면
      2010/06/22 19:21
      정작 부정확하다고 다는 댓글러들이
      정확히 부정확하다는 근거적 자료 재시가 없는 시점에
      그 반론글은 타당성을 잃는 마당에
      자신마져 내놓지 못하고 왈가 왈부하지 마시고
      근거적으로 비판합시다.
      님글의 경우에는 그냥 태클성 글로만 보이네요
      독해수준이 그모양이라는겁니다.
    • 국어배웠지?
      2010/06/23 10:03
      참나 본문에 대한 내용말고 당신 말을 잘보쇼..초딩이요? 국어배웠지? 당신이 정말 국어를 못배운것 같네...응? 마지막쯤에 "~~그리고 진짜 난독증 환자라 못이해 했다치더라도 아래 수도없는 댓글로 글쓴이가 자신의 생각을 적어두었다.~~" 당신 초등학교나 나왔슈? 위에글에서 틀린거 보이나? 우리나라말에 "못이해" 이런말이 있는지 사전이나 찾아봐라..응? "이해 못했다" 이게 맞는말 아녀? 난 중딩인데 참 글을 보아하니 국어 배웠느니 못배웠느니 얘기하는데 당신이나 좀 더 배우고 와서 이런말 늘어놓으슈 오케이? 유헤드빙빙? 잘 돌아가슈?
    • 내가 봐도 글 못읽는 사람 많기는한데
      2010/06/23 11:31
      글 못읽는 사람이 많아 아쉽네요...
  221. 가키
    2010/06/21 22:02
    우리나라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블로거를 하려면 둘 중 하나가 되어야 하나봅니다. 빠가 되던가 모든 역경에서 이겨낼 수 있는 전사가 되던가. 오타 얘기 나오고 아이폰 쓴다는 얘기 없는데, 갤럭시 S 단점 지적했다고 아이폰 빠라는 얘기 나오고. 글은 읽지도 않고 이상한 댓글 달고. 댓글 단 사람들끼리 또 싸우고. 전 이런거 그냥 두고 못 보는 성격이라 블로그하면 화병으로 죽을지도 모릅니다.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6/23 22:02
      김남일의 실수 하나로 인해 온간 욕설과 악성 댓글들로 김보민 아나운서의 홈피를 공격하는 네티즌들을 보니 전사가 되지 못하고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생각이 더 커지네요. ^^
      감사합니다. ^^
  222. 무개념..
    2010/06/23 21:00
    글쓴분.. 삼성전자을 싫어 하시나 보내요..
    국내업체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도 좋지만..
    국개업체를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선도 키우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언제까지만 외국회사 제품이 세계에 중심이 서게 만들순 없자나요..
    나 하나쯤이란 생각 좀 버리셨으면.. 글 잘 읽고 갑니다.
    *기사에 비슷한 내용은 핵심적인 내용이라 다 같을수 밖에 없죠..-_-;;
    • Eun
      2010/06/23 22:01
      삼성전자를 싫어한다기 보다 그들의 개념없는 홍보전략을 싫어하죠. 광고주에게 잘보이기 위한 아부성 글들을 쓰는 개념없는 언론들도 싫어하구요. 대기업에 무언가를 받고 댓가성 글들을 쓰는 블로거들이나 네티즌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외국회사 제품이 세계 중심에 서게 만들 순 없지만 삼성보다 아이리버나 팬택, 코원과 같은 한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그 중심에 서길 더 바랍니다.

      기사에 비슷한 내요은 핵심적인 내용이라 다 같다고 말씀하시지만 해외 언론이난 국외 전문 블로거 글들은 다르더군요. ㅡ,.ㅡ
  223. 1
    2010/06/24 23:31
    내가 알아낸 단점.... 상담원과 통화확인까지 한것 2가지....
    http://blog.naver.com/valuevip/150088817791
    • Eun
      2010/06/25 08:22
      그렇군요.
      안드로이드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더 어렵거나 불편하게 느껴질지 모르겠습니다. ^^
  224. 그레이트
    2010/06/25 01:21
    감사합니다. 아이폰과 갤럭시에 대한 비교를 해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뭐든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너무 편파적인듯...ㅎ
    중간을 잘 볼수있는 안목을 지녀야 하는데 아직 마니 부족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6/25 08:19
      갤럭시S가 출시됐지만 어떤 글이 진짜 리뷰이고 댓가성 리뷰인지를 잘 찾으셔야 할겁니다. 소비자들이 현명해지지 않으면 속아넘어가기 쉬운 세상이거든요. ^^
      감사합니다. ^^
  225. 밧데리
    2010/06/25 02:20
    일단 밧데리 교체안되는 아이폰은...관심밖에 폰..;;
    • Eun
      2010/06/25 08:20
      갤럭시S의 대부분의 사양이 공개됐지만 자신있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이야기 하지만 실제 사용시간은 말해주는 곳이 없더군요. 3G 네트워크에서 인터넷 사용시간이라던지, 통화시간이라던지 대기 시간이라던지 말입니다...
      아이폰4는 사용시간을 향상 시켰는데 갤럭시S도 그랬는지 궁금하네요. ^^
  226. 앤드
    2010/06/25 23:28
    만약 갤럭시 S가 사람들 기대에 못미치거나 고려할 가치가 없는 핸드폰이었다면 이러한 논란도 발생하지 않고 비웃음만 사고 끝나겠죠. 확실한것은 갤럭시 S가 아이폰을 뛰어넘는 폰이라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과 대응할 능력을 갖춘 폰이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뒤의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지요. 굳이 사용하지도, 출시되지도 않은 폰(이 글을 쓰셨을 시점)의 단점을 지적하며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을 바라는건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Eun
      2010/06/26 17:04
      기대 또는 고려할 가치를 인위적으로 만든다는게 문제죠..
      이제야 시장에 출시됐으니 언론이나 기업의 홍보가 아닌 소비자들이 직접 판단했으면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이폰과 대응할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면을 본다면 갤럭시S를 아이폰의 대항마로 보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북미의 1위 이통사인 버라이즌도 플래그쉽 모델로 미는 제품은 갤럭시S가 아니라 모토로라의 드로이드X 입니다. AT&T는 아이폰4이구요. 스프린트는 HTC의 Evo 입니다.
      삼성이 자신있다면 언론 플레이를 왜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계속해서 아이폰의 문제점들만 대서 특필을 하는군요.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을 했을때 단점이 지적이 안될지 될지는 조금만 기다려보면 될것 같습니다. 국내 제품과 해외 제품과 차이를 둬 소셜 허브도 빼고 해외 제품에는 자이로 센서까지 탑재를 했고, 제품 가격까지 해외가 더 저렴하니 소비자들이 알아서 판단하겠죠...
      현명한 선택을 바라는게 아니라 소비자들이 현명해지기를 바라는 겁니다.
  227. 락이
    2010/06/26 13:41
    캬 치명적인 단점을 모르시는데 단점을 적으셨네요.
    뭐 언론은 삼성이나 아이폰이나 광고로 자신을 칭찬하고 남을 뜯기 일수입니다.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는것이 '안드로이드' 입니다.

    아이폰은 앱이라는 시장을 폐쇄적으로 운영하며 수익을 누리지만,
    자체적인 검증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애플이 모든 수익을 얻고,
    보장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개방을 하면서 어플리케이션도 통신사망에 맡겼습니다.
    OS 만 주고요. 안드로이드 OS 의 수익은 통신사에게 3 개발자 7 을 통하여
    통신사에게 수익을 줍니다. 하지만 단점은 안드로이드에 올려져있는 소프트웨어
    의 안전성을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요즘 모바일관련 해킹과 바이러스가 Wi-fi 에
    연결되어있고 자체 내장 앱에도 있을 정도인데 애플같은경우는 사전에 코드를 검사
    합니다. 손해를 보면서도 말이죠.

    결국 안드로이드 마켓은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애플의 마켓은 안정적이긴 하나 폐쇄적입니다. 모든 수익이 애플에 가기위하여 다른 기업에 이익이 될법한것은 빼버리기는 하지많요.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로 인한문제가 발생해도 구글은 책임이 없습니다.
    애플과는 달리요. 다만 통신사나 제조사에서 책임을 지어야하는데,,
    이부분도 사실상 수익구조가 통신사이기 때문에 통신사로 갑니다.
    통신사가 그 소프트웨어를 검증할 능력이 될지가 의문입니다.

    http://blog.naver.com/all9long 제 블로그입니다. (관련글은 없음)
    • Eun
      2010/06/26 17:06
      구글도 점점 애플화 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UI도 통합하려는 조짐이 보이고 안드로이드 TV 처럼 통제를 하려는 모습을 보면 개방성에서 오는 단점을 보안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2010년도에는 안드로이드가 급속하게 발전하는 한해가 되겠지만 MS와 HP가 스마트폰 시장을 복귀할때면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 하네요.
  228. ㄷㄷㄷ
    2010/06/28 06:00
    속 시원한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229. dasdf
    2010/06/28 09:14
    이건 아니다~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진 데이터 값으로 나온 결론이 아니자나~
    써보지도 않고 쓴 단점 이네~
    • Eun
      2010/06/28 09:42
      나오지도 않았던 갤럭시의 장점들만 언급했던 기사들은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진 데이터 값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적은 글들은 잘 읽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해외에서 직접 만져본 기자들및 전문가들이 단점으로 지적한 기사들을 번역한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단점 하나 찾을 수 없는 완벽한 스마트폰으로 여론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반대적인 입장에서 써봤습니다.
      dasdf님이 직접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다가 위에 쓰여진 단점들은 없다고 하신다면 언제든지 사용기를 링크 걸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30. 나이스 샷
    2010/06/29 21:25
    나이스 샷~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폰4에 관심가지고 있던 차에 최근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갤럭시S도 좋은 리뷰를 보았으면 했으나, 사실 국내 언론의 신뢰성은 제 기준으로는 수준 미달이고, 최근에는 블로거들까지도 대기업의 바이럴 마케팅의 도구로 전락하는 경우를 종종 봐왔기에 이런 류의 블로깅이나 현실적인 갑론을박을 찾고 있었습니다.
    어떤 산업군을 막론하고, 저는 국내 대기업에도 기업정신이란 것이 있었으면 합니다. 비단 삼성 뿐만이 아니라, 내수에서 이익 남겨 해외에 서비스하는 현대/기아차 처럼 말이죠. 아무튼 본 글은... '나이스 샷'입니다.
    • Eun
      2010/06/30 08:21
      해외 IT 전문 블로거들의 리뷰를 보면 더 많은 단점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SlashGear라는 유명 IT 블로거에 갤럭시S에 대한 상세한 리뷰가 올라와 있는데 거기에는 국내언론에서 찾을 수 없는 단점들이 있더군요..

      단점으로는 재질이 너무 플라스틱스럽다. 파워 버튼이 우측에 있어 갤럭시를 손으로 잡고 사용하다가 파워 버튼이 눌러져 파워가 꺼지는 경우가 생긴다. (파워 버튼을 잘못 위치 시켰다고 지적), 여전히 삼성의 터치위즈에 대해서는 부정적 (안드로이드의 기본 UI가 더 낫다고 함), 터치위즈 때문인지 작동의 느려짐과 멈춤이 나타난다고 함 이메일을 열거나 메세지를 보려고 할 경우 가끔 몇초를 기다려야만 나타난다고 함 이메일 Inbox가 무작위 적으로 사라져 Exchange 세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일이 발생 카메라 앱이 몇번 crash됨, UI 자체가 짜증남등

      아무튼...한국에서는 언론은 그저 대기업의 종일 뿐입니다. ㅡ,.ㅡ
  231. 삼성뭐니
    2010/06/30 02:52
    위에 댓글들중에 삼성 제품만 너무 비방한다는 식에 답글 들이 올라와 있는데 삼성은
    이제 갤럭시 S가 나와도 몇달후면 더이상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무책임한
    기업일것입니다. 햄틱 옴니아 폰도 그렇게 비싼 돈주고 팔았으면서도 업그레이드는
    커녕 구질구질한 UI경험만 강요하고 있으니 말 입니다. 애플폰에 열광하는 그런 제목에
    모 티비 프로그램에서 보았지만 잡스는 개발 이념은 인문학에서 비롯되었다고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최대의 사용자에의 입장에서만
    개발을 한다고 말입니다. 삼성이 개발에 인문학을 적용 단 한차례도 들은적 없습니다.
    뭐 조금더 추가하고 비싸게 받고 또 조금더 추가하고 비싸게 받고 물론 팔린것에
    대해서는 더 새롭게 해주는것도 없고.. 이런 개발 이념으로 지금까지 일관해왔는데
    우리가 또 비싼 폰이 나왔다고 새롭게 봐야 하는겁니까.. 국내에는 비싸게 팔고
    해외에는 싸게 팔고 정말 이런 소식 들을때마다 분노 합니다. 갤럭시 S로 삼성은
    자사에 이미지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햄틱폰 부터 시작된 자사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에
    사용자의 위해 배려 즉 업그레이드 및 쉬운 사용을 위한 어플 개발등에
    앞장서야 할것 입니다.
    • Eun
      2010/06/30 08:23
      가능할까요?
      지금 하는 행동을 보아서는 변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습니다.
      갤럭시S가 지금은 최고라고 하겠지만 한두달 뒤에는 언론에 언급조차 되질 않은 중고폰으로 몰락될건 뻔한 사실이죠.
      지금 갤럭시A에 대해 누구도 이야기 하지 않는것 처럼 말입니다...
      속아서 산 뒤 또 속아서 사는...이런 반복적인 일들...언제 끝날런지 모르겠습니다.
    • 기업은 기업일뿐....
      2010/07/02 02:40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삼성 제품 쓰면서 삼성 싫어하는 분 많으실 겁니다. (저도 그 중의 1인) 워낙 우리나라는 대기업 위주로 자라나서 글로벌하지 못하죠. 그리고 아직 삼숑의 행태는 건희 옹의 한계를 답보하고 있습니다. 기술에서는 새계적으로 자랑할 수 있겠지만, 기업마인드는 여전히 구립니다.
      뭐, 잡스 옹도 아이팟과 아이폰 때문에 엄청난 이슈가 되고 있고, 그전의 픽사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기업인이죠. 애플의 이익을 위해서 제품을 만들고 개발하는 것입니다. 단지 삼숑보다는 좀 더 세련되고 사용자들에게 어필이 되는 것이죠.
      아직 살아있는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그렇지만, 잡스도 그렇게 찬양할 만한 인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의 창의력은 높이살만하지만요.(잡스가 애플 CEO 때 한 번 말아먹은 것은 다들 기억하시죠? 이것 때문에 애플 vs 안드로이드 를 옛날 IBM과 애플이나 PC vs WorkStation 등을 빗대기도 하더라구요.)
  232. 후아..
    2010/06/30 09:01
    글 잘보았습니다.. 후아.. 해외기사가 좀 쇼킹하네요..
    국내기사에 갤럭시S 찬양글밖에 없거든요.. ^^;;
    아이폰이 사고 싶어졌네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기즈모도와 엔가젯
      2010/07/02 02:55
      에서는 갤럭시S에 대해서 조용하죠. 오히려 드루이드에 더 관심이.... ㅋㅋㅋ
      하지만 미국에서는 mp3의 대세는 아이팟이었다는 것을 기억하셔야할 것입니다. 5년 전인가 기사에 70%의 점유율까지 보였다고 봤었는데..(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에서는 아직까지는 아이폰 대박.. 그리고 안드로이드가 추격을 하는 형태이죠. 따라서 외국에서의 시각은 삼숑의 갤럭시S는 수많은 추격자 중에 하나이죠. 게다가 스펙에서는 더 좋은 폰도 벌써 나오기 시작했구요.

      어떤 점에서는 완벽한 중도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아이팟으로 2003년부터 썼었고, 삼숑 핸폰이야 한국지형(?) 때문에 많이 썼었는데, 결국은 현재 얼마나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의 편의성을 제공하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다른 사람들이 떠드는 것보다는 자신이 이야기를 듣고 예상한 것과 실제 사용하는 것을 비춰서 원하는 것을 사면 되는 것이죠. ^^

      그래서 전 아이폰4 나올 때까지 기다려 보렵니다. ^^
  233. ㅔㅔㅔ
    2010/07/02 10:09
    거참 말 많네 솔직히 갤럭시s는 단점애기 하나도 안나오는건 맞음 단점 애기하는거 본적이 없음 아이폰4? 단점 무지하게 많이 나오더만 ㅋ 이거보니
    아이폰이나 겔럭시나 둘다 개허접 폰이네 드러워서 안사면 그만이지 우라질
    • Eun
      2010/07/02 10:12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원하시는 폰 구입하셔서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꼭 둘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
  234. 비밀방문자
    2010/07/03 04: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7/03 20:22
      원래 언론이란게 그런걸줄 몰랐습니다.
      언론의 역할을 제가 잘못 배웠나 봅니다.
  235. gg
    2010/07/03 17:23
    4인치의 디스플레이는 단점이 아니고 장점이구요, 제가 캐나다 살아서 주변에 블랙베리나 트랙볼이나 터치트랙이 달린 기기들을 많이 봤는데, 터치가 아닌경우 유용합니다. 하지만 터치폰의경우 트랙을 더의 사용 안하더군요. 그리고 지금 갤럭시S의 어플 저장공간은 2기가 정도 됩니다. 근데 중요한건 같은 앱이라도 애플앱과 안드로이드 앱은 용량이 달라요. 똑같은 어플이라도 해도 안드로이드의 어플이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70%까지 파일용량이 작습니다.(포멧때문에 그런듯 합니다.)그리고 삼성의 터치위즈 3.0 UI... 개인적으로 더 화사해서 좋은데... 또한 사용하기 어렵다고 말하신분들... 무슨 기준으로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바탕화면에 정해놓기만 하면 아이폰이랑 똑같은데... 또한 램은 512가 맞습니다. (실 사용량은 384램이라는 루머가 있던데 정확히는 모르겠 습니다.)
  236. 재밌네요.
    2010/07/03 20:36
    Eun님 나름 여러가지 정보를 분석하셔서 쓴 글이라 느껴지네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고 다양한 선택이 존재할 수 있는거지만, 반대의견을 가지신 분들도 리플 다실때 조금 더 객관적인 자료와 이성적 사고로 주장하시면 좋겠네요. 그게 최소한의 예의 아닐까요.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는 교육을 거쳐왔고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강자가 진리라는 분위기가 팽배한 환경이다보니 남이 내가 믿고 있는 가치를 부정하면 험악해지는 분들이 많은거라 생각합니다.

    삼성의 언플 행태에 문제가 있다. 애플의 제품에는 삼성 제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강점이 있다. 남들의 말(특히 국내 언론의 기사들)만 믿지는 마시라. 는 정도의 글이라 생각하시고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국내 언론에서만 특정업체를 비방하거나 하는 기사가 많은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

    솔직히 통신사도 욕 많이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서비스 기획한다는 친구들이 고객 주머니에서 100원이라도 더 빨아먹을 생각부터 하는게 문제죠. 머.
  237. 리군
    2010/07/04 07:31
    흠...삼성언론의 행태등에 대한 이야기는 나름 최대한 객관적으로 잘 쓰셔서 매우 공감하면서 잘 읽고 댓글도 달았었는데 이 글은 쉽게 수긍이 안가네요 ^^;;

    위에 댓글중에 "갤럭시S라는 스마트폰이 나쁘다는걸 이야기 하고자 한 글은 아니였는데 댓글들을 보니 요지가 산으로 가고 있군요. " 라는 댓글을 쓰셨는데 글 제목과 내용은 충분히 그런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도 언론에서 장점만 내비추는것 때문에 그에 대한 나름 반박성(?)의 글 같지만 제목을 보고 내용을 쭉 읽고 나면 난독증이 아니더라도 그런 오해를 충분히 살 수도 있는 글 같긴하네요.

    특히 플래시의 부재나 두께,재질,블루투스 부분에서

    플래시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부분이고 3gs사용자들도 다들 그렇게 사용해왔으며 두께,넓이 역시 개인적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고, 4인치나 되는 디스플레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넓어졌을 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이런걸로 따지자면 언론에서 "아이폰4는 갤s보다 무거운게 단점"이라고 써도 사실 반박할 수 없는 부분이네요. 무거워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충분했는데도 말이죠.

    재질역시 프리미엄답게 고급스럽다고 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고요.

    블루투스 3.0도 스마트폰 몇 달 쓰고 버릴게 아니라면 앞으로 3.0이 대중화되었을 때는 충분히 유용한 옵션이고 사용자에 따라서는 그 3.0블루투스가 정말 유익하게 쓰일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까지 단점으로 쓰신건 애독자의 입장에서는 좀 안타까웠습니다. ㅠ_ㅠ


    왠지 언론에서 아이폰의 단점같지도 않은 단점을 억지로 확대해석해서 내놓은 기사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그런 의중으로 쓰신게 아닌건 알았음에도 말이죠.ㅜㅜ


    ROM이나 RAM문제등은 확실히 단점으로 지적될만한 부분이긴 합니다. 특히 통신모듈에 사용되는 메모리까지 포함된 512메모리는 확실히 단점입니다.



    eun님에게 태클거는건 아닙니다. 3일전 부터 이 블로그를 알아서 최근 글 부터 정독하면서 공감하고 댓글달면서 오다가 이 포스팅까지 왔는데 그 동안 봐왔던 글하고 뉘앙스가 약간은 틀려보여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 하나 찌끄리고 가네요. 오해는 없으셨으면 ㅠㅠ

    eun님의 글 항상 잘 읽고 있고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와 공감 많이 하고 가겠습니다.

    참...저도 아이팟1세부터 아이팟터치를 거쳐 아이폰까지 사용하고 있는 애플유접니다 ^^;
    • 동감이네요!
      2010/07/05 02:06
      제간 느낀바입니다. 글쓴이 다른 글은 읽은적 없지만 이글을 처음본 입장에서는 갤럭시s 비방하는 뉘앙스가 솔솔 풍기는 글이네요.
    • asdf
      2010/07/05 04:19
      제대로 공감 이말이 하고 싶었음.
    • Eun
      2010/07/06 11:02
      이 글이 쓰여질때만 해도 기자들 조차 갤럭시S를 만져본적 없던때이죠..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갖 칭찬과 장점들만을 기사화 하기에 어이없다는 생각에 단점들을 이야기 하는 기사를 반대로 찾아 봤습니다. 국내 기사들 중에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 전문가들이 행사나 시연회에서 만져본 뒤 이야기 하는 것들중 단점이라 지적될 수 있는 부분들을 이야기 한거죠...
      장점들만 이야기 되고, 단점은 거론조차 되질 않으니 그 반대적인 입장에서 써본겁니다.

      예전이 아이폰은 정전식이라 감압식처럼 정교한 터치가 불가능하다, 손톱으로 터치가 되질 않는다등 정전식 터치의 단점만을 부각 시키던 언론이...삼성 조차도 정전식 터치를 사용하니 이제는 정전식 터치가 좋다고 하네요...
      내가 하면 로맨스...남이 하면 불륜...뭐 이런거죠.
      단점들이나, 단점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전혀 이야기 되지 않으니 그런 부분에서 쓴 글입니다.
  238. 한국민이아직도바보냐
    2010/07/04 10:26
    껍질은 아이폰 짝퉁에 내용물은 누더기 같은 스마트폰에 스도 모르는 회사가 만든 갤럭시S 를 보면 분노가 치민다. M620을 상기하자!!
    • Eun
      2010/07/06 11:03
      M620이 무슨 제품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 제품 사용하면서 고생하셨나 보네요. ^^
  239. asdf
    2010/07/05 04:18
    억지스러움이 묻어나는.. 태클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써보고
    해본느낌도 안나요..억지로 안좋다는.. 글 보기 안좋네요

    이중에서 딱 내장 메모리 하나 빼곤 쓸데 없는 태클인거같아요
    • Eun
      2010/07/06 11:05
      제가 이글을 쓰던떄는 아무도 써본 사람이 없었죠..기자들 조차도 말입니다..그런데 써보지도 않고 장점들만을 나열할 수 있었을까 의문이 들어 해외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갤럭시S에 대해 단점으로 여겨지는 부분들을 썼을 뿐입니다.
  240. 맨~~~
    2010/07/05 11:32
    닌 스크롤 보고 엄청 긴 글인 중 알았다;;;
  241. 캬~
    2010/07/05 22:16
    써보고 말씀해주세요~
    써보지도 못하셨으면서..ㅋㅋ
    단점없는 물건 한번 만들어 보시던지
    사지 말꺼면 그냥 사지 마세요
    이상 1주일 사용해보고 놀란 1인의 지나가는 말입니다.
    • Eun
      2010/07/06 11:06
      그거 그대로 기자님들에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신이 선택해서 잘 사용하시면 그만이죠.
      잘 사용하십시오.
  242. 갤스유저아함
    2010/07/07 12:46
    글과 리플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분명 저도 갤스를 쓰지만 저 또한 화려한 스펙이나 머 그런거 보고 결정한것은 아닙니다.
    여기 오기전에 방금전에 읽었던 삼성의 AS라는 믿음 .. 그리고 튼튼할거라는 믿음 머 두가지에서 갤스를 선택한 한 사람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단점중에서 100% 저도 공감은 하지 않습니다만 여튼 어떤 기기든 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사람에 따라 그것이 필요없는 기능이거나 특별하지 않은것은 단점도 장점도 아닌거겠죠 그런 측면에서 보면 글쎄 저게 단점일까 하는 생각도 드는 부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 또한 공감하는것은 위에서 잠깐 이야기 했듯이 언론플레이였습니다. 너무나 많은 비슷한 글을 올리고 또 올려서 언론에서는 갤럭시S가 대단한 폰이라들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오늘의 시점일 뿐이지 내일의 시점은 아닌듯 합니다. 언제든지 스펙이나 기능은 변경되고 더 좋은 스펙으로 발전하는것 또한 요즘의 기술발전 속도라면 6개월도 채 안걸릴듯 합니다. 그런데도 언론은 최고의 스펙이라고 자랑을 하고 도와주고 있죠. 사실 HTC나 스카이 시리우스도 스펙상으로는 딸리는것이 아님에도 말입니다. 결국은 경제논리에서 돈 많은 자의 파워에서 밀리는 형국이 아닐지요.
    다른것을 각설하고 최소의 핸드폰이 아닐수도 있나는 말에 갤스유저들은 실망을 할지도 모르나. ㅎ완벽한것은 없고 결국 아이폰을 쓰시는 분은 아이폰을 갤스를 쓰실분은 갤스를 사용하시겠죠.. 동의하고 싶은건 내가 스스로 판단하고 이런 저런 장단점의 글을 읽어보고 나에게 필요한 구매를 해야하는데 너무 언론에 치우치거나 주위의 권유에 따라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 Eun
      2010/07/08 08:47
      제 글에 100% 공감하실 필요 없죠.
      장.단점들을 골고루 보시고 현명한 선택들을 하시길 바랄뿐 입니다.

      예전에 모토로이 구입을 서두루지 말아야 할 이유라는 포스팅을 쓴 적 있죠..옴니아2에 관한 포스팅도 있구요. 다양한 의견들을 받아 들여 선택을 한다면 나중에 후회하는 일은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생각과 의견을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43. 지나가다 초 답답해서
    2010/07/08 08:26
    어쩌다 댓글 다보게됐는데 난독 수준을 넘어서 진짜 무식한 사람 많군요.
    해가 갈수록 인터넷에서 무식한 사람들 너무 많이 보게 되는듯..
    어떻게든 꼬투리 잡으려는 사람도 더욱 많아지고..
    현재 7월 인터넷 기사들은 더 심해지고 있슴.
    그런 기사를 써야 먹고 살 수 있나봐요.
    • Eun
      2010/07/08 08:50
      난독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써야만 하는 이유들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4가 나올때 까지는 더 심해지겠죠...아니 나오고 나서도 한참 그럴겁니다...옴니아2와 아이폰3GS가 나왔던 시절에 똑같은 일이 벌어진걸 보면 쉽게 예상이 갑니다.
      그런 기사를 써야 먹고 살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죠.
  244. 지나는 나그네
    2010/07/09 00:45
    답글, 뎃글 보자니 짜증이 밀려 오네요, 출시된 현 시점 점에 이런 논쟁(?)이 있었군요. 글은 글로 보고 결정은 스스로들 하시지.. 뭐가 맞네 틀리네 말들이 많으신지들.
    • Eun
      2010/07/12 11:15
      모두가 다 다르죠.
      같은 영화를 봐도 다른게 평가하는것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판단은 실 구매자인 소비자들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245. vnzk325
    2010/07/10 05:57
    안녕하세요~~~잘 보고 갑니다^^*
    댓글보니 한도끝도 없네요;; 안타깝습니다..ㅎㅎ;; 좋은 취지로 올려주신건데...제목이 단점 공개라고 하니까,, 더 곱지않게 보는 것일 수도 있구요...ㅎㅎ
    암튼 좋네요~ 우리나라 솔직히...삼성이라면 무조건적 찬양이 심하죠..ㅡ.ㅡ;;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요즘 언론 플레이 정말 많이 하더라구요~!! 글 올리신건 좀 되셨던데..요즘은 기사에 맨날 갤럭시S 좋은 기사만 나오고~엄청난 예약판매까지 물량 걱정까지 장난아니던데요..ㅎㅎ 암튼 좋네요, 거의 단점에대해서 자세히 나오는 기사를 본적이 없어서 이런 포스팅 감사합니다~!!^^*즐건 주말되세요~
    • Eun
      2010/07/12 11:14
      올린지 꽤 된 포스팅인데 갤럭시S로 또는 갤럭시S 단점으로 검색하셔서 오시나 봅니다. ^^
      지금은 실제 소비자들이 구입한 만큼 장.단점들이 소비자들을 통해 나오겠죠. 제가 이 글을 쓰던 시점은 기자들도 제대로 만져본적도 없었던 때였답니다. ^^
  246. 염군
    2010/07/10 20:47
    안드로이드 진영에선 참 잘 나온 폰입니다.
    안드로이드 진영 내에서만요.
    • Eun
      2010/07/12 11:15
      폰 자체가 큰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이 문제겠고...그를 즐기는 기업이 문제겠죠..^^
  247. 여영환
    2010/07/12 01:25
    글 잘 읽고 갑니다.. 글 자체에서는 문제가 없었던 것 같고요.. 그런데 밑에 달린 댓글들의 반응이 상당히 재미있네요.. ^^;

    eun님의 개인적인 의견과 eun님이 다른 자료를 인용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잘 구분을 못 하시네요.. ^^; 제가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이건 문화적인 차이로 보여집니당.. ^^;

    저도 현재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Plagiarism이 굉장히 큰 이슈가 되더군요.. 일단 논거를 전개할 때 외부 소스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나의 생각만으로 논거를 전개하지 못하도록 하고요.. 또 외부 소스를 발췌할때는 반드시 footnote나 기타 다른 누군가로부터 빌려온 아이디어라는 것을 반드시 밝히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한국에서는 이런 부분이 잘 없지요.. 교수들도 표절을 많이 하니까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구분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것 같더군요..

    미국에서는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명확히 구분하는데 반해 한국에서는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의 구분이 모호해서 이 모든 것을 "우리의 생각"으로 일반화 하는 경향이 강한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의 생각"을 "내 생각"의 범주의 일부로 여겨버리고요.. ^^;

    밑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그러한 한국 사람들의 성향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위에 eun님이 올리신 갤럭시S의 단점들은 eun님의 개인적인 주장이 아니라 다른 reviewer들의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신 것 뿐인데.. 그것을 eun님의 개인적인 의견과 동일시하고.. 결국 eun님에게 직접 그 책임을 묻는 패턴이 계속 나타나네요.. ^^;

    헤헤헤.. 힘드시겠어요.. 이 글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른 글을 올리실때도 힘드시겠습니다.. 아무튼 올리신 글은 잘 보고 갑니다.. ^^;
    • Eun
      2010/07/12 11:20
      미국 문화가 그렇죠...대학에서 리포트 작성시 꼭 다른곳에서 발췌한 내용은 알려야 하죠. 인용한 부분은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

      잘못된 기사를 수정하거나 제대로 번역을 해줘도 욕먹으니...뭐 더이상 설명 드릴 필요도 없겠죠? ^^

      애플에 대해서 이야기만해도 애플만 찬양하냐고 하시니...
      제가 구입한 제품 써보고 좋다고 해도..뭐라 하시니...
      블로그가 언론사가 된 기분입니다. ^^
  248. 인쓰
    2010/07/12 03:16
    언론에서 갤럭시s를 너무 띄우긴 했어요 -_-
    저희 과장님 두분이 지금 쓰고 계신데 저도 어플 받으신거 보고서 30분 가량 써보긴 했고 남친은 아이폰이구요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 언론에서 너무 아이폰4에 대해서 안좋은것만 부각시키고 하던데 그건 개인적으로 꼴뵈기 싫어요 -_-
    그래놓고 갤럭시는 완전 찬송하더군요 소비자는 알아야할 권리가 있는데 말이죠
    아이폰이나 갤럭시나 둘다 완벽한건 아니니 장단점이 있는건 사실인데 님이 쓰신 글에 민감한 분들이 있으시네요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면 될것을...
    상처받지 마세요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비평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나라 분들은 심하게 격하게 욱 하시니까요 좋은 평 감사합니다 ^^ 저도 아이폰4 살까 갤럭시s 살까 고민했는데 저에게 알권리를 주셨으니 비교해보고 좋은걸로 살께요 ^^ 화이팅!!
    • Eun
      2010/07/12 11:21
      스마트폰 커뮤니티에 가시면 실 사용자들이 쓴 리뷰들이 있습니다. 잘 보시고 직접 만져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언론은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물론 블로그 체험단이나 댓가성 글들도 도움이 안돼죠. ^^
  249. 갤스 램용량 지적해봅니다.
    2010/07/12 10:32
    갤스 램용량이 512메가라 나와있는데, 통신모듈용 램이 같이 포함돼서 512메가라더군요.
    실제로는 384메가인가 그정돕니다.

    참고로 삼성빼고 거의 모든회사들이 통신모듈용 램용량을 빼서 스펙에 기재합니다. 아이폰4도 마찬가지고요.

    즉 아이폰4가 갤스보다 램이 130메가 정도 더 높습니다.
  250. 무서워라
    2010/07/12 11:30
    엄청난 스크롤의 압박.. ㄷㄷ 저는 아이폰 3gs랑 아이폰 4랑 고민중입니다. 아이팟터치를 써봤기때문에 애플것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요.. 아이폰4 내구도가 거지같아서 그냥 3gs 살까 합니다.
    • Eun
      2010/07/12 11:42
      3GS 구입하시고 나중에 5,6를 생각하셔도 좋죠. 아니면 그때즈음이면 더 좋은 스마트폰들이 나올지도 모르구요. ^^
  251. 티천군
    2010/07/13 01:37
    글 잘 봤습니다. 난독증을 넘어 외쿡 사람이 아닐까 하는 수준의 댓글들이 보이네요.
    요는, 언론을 믿기보담은, 경쟁이 될만한 제품들이 출시되기를 기다려,
    잘 비교해보고 사는게 좋을것 같다.
    이신거지요?
    저도 예전 옴냐1 유저였던 사람으로서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댓글들의 스크롤 압박을 보면 저는 블로그 운영 절대 못할거 같네요 ㅎㅎㅎㅎ

  252. 2010/07/13 11:31
    글쎄요.. 당연히 갤릭시는 삼성에서 만들었고 삼성은 한국인대
    당연히 언론은 삼성을 뛰워주는게 맞는일이아닌가요
    • 대학원생
      2010/07/14 01:17
      그런식의 언론이 이제껏 행해지던 배타적인 휴대폰 시장을 형성하는 겁니다. 이런식의 언론이 결국 삼성과 엘지가 국내 시장에서의 부당한 이익을 챙길수 있는 원인이 되어주었던 것이죠. 그걸 바로 잡아서 더 경쟁력있는 기업이 되었으면 해서 그리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해서 글을 쓴 의도로 보입니다. 단순히 글을 남기고 의견을 주고받고 하지 않는 식의 이런 글은 불쾌하기까지 하네요.
  253. dldnjsdnd3@naver.com
    2010/07/14 02:54
    갤럭시A 와 S 가격이 크게 차이가 안나는거부터가 ... 왜 갤럭시A를 만들었는지
    이해도 안갈 뿐더러 ... 갤럭시A 샀던 사람들은 알고 샀던 모르고 샀던
    삼성에게 물먹은거나 다름없을것이며,
    갤럭시S 를 사용하는유저인데요... 4번 생각보다 고급스럽지 못하다... 라,..
    아이폰4G와 견주어본다면 그렇긴 합니다. 근데 엑스페리사X10과 디자이어를
    만져봤는데 도찐개찐입니다 .. 그냥 .. 음 ... 플라스틱으로 마감한것 치고는
    괜춘하다 정도? 구린느낌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액정제외하고 다른 외장부분을
    플라스틱으로 처리한것 치고는 괜찮다는것이지요~
    그리고 가격 .. 뭐 ;;; 첨에 120만원어치 할줄알았더니 ...
    전 원래 갤A유전데 교품을 받은거거든요? 발열이 너무심해서 ...
    근데 , 교품받고나서 갤S가격 보니 기가 차더군요 ㅋㅋ
    갤A랑 갭이 별로 없어요 갤A가격이 89만정도고 갤S가격이 98만정도 하더군요.
    7월1일즈음에.
  254. ㄴㄴㄴ
    2010/07/14 04:20
    억측이 심하시군요
    삼성에 감정있으신듯...
  255. 언론을 비판한 글이라면
    2010/07/14 09:31
    갤럭시s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자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256. 후후
    2010/07/18 07:20
    잘봤습니다! 댓글이 정말 많네요-
    저로서는, 좋다는 말만 일색인 리뷰들만 보다가
    단점도 짚어주시니 좋은데요?
    어떤분들은 '이런 단점은 쓰는 사람에 따라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저는 포스트 읽으면서 '헐 이랬단 말이야?!'라고 놀란 부분 많았어요
    (ex.플래쉬 같은... 그게 왜 없냐구ㅜㅜ) 공정성이 있니 없니도 말씀하시지만,
    이건 님의 의견인거잖아요, 게다가 님 의견보다도 해외 기사 리뷰를 옮겨온게 많구요

    과격한 댓글도 많지만, 님글 감사하게 본 사람도 있다는거 알아주세요!^^
    • Eun
      2010/07/19 08:32
      감사합니다. ^^
      대부분 해외 IT 전문가들이 지적한 부분이죠..그리고 최근에도 이런 지적들이 리뷰들을 통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보기 힘듭니다..)
      최근에 나온 리뷰에서는 GPS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까지 나옵니다..
      이와같이 여러가지 문제점들도 소비자들이 알아야 제대로 선택할 수 있을텐데 국내 언론에서는 찾아볼 방법이 없으니 해외 리뷰들 일부를 번역해서 올릴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오래된 포스팅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후후"라는 아이드는 많은 분들이 쓰고 계시기 때문에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금더 독특한 아이디나 본명을 쓰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57. 2010/07/18 13:12
    단점2번은잘옷된지적입니다. 갤의기능을 잘모르 고쓴글이란걸알아버려습니다
    • Eun
      2010/07/19 08:26
      2번 단점을 잘못된 지적이라 말씀하시는걸 보니 안드로이드를 사용한적이 없는 분이라는걸 알아버렸습니다. 안드로이드 OS는 원하는 지점을 찾는게 쉽지 않습니다. 애플처럼 돋보기 기능을 통해 원하는 지역을 확대해 선택할 수 없기 때문이죠..그러기에 트랙볼이나 방향키들이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258. 떠돌103
    2010/07/19 04:34
    감사합니다.
    업무상 옆에 계신분이 아이폰4G를 들고 계시고...
    겔럭시S는 옆에 넘쳐나도록 많아서 대충 비교를 해 볼 수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SKT 요금제를 써야 해서 겔럭시S 구매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글을 보니 제가 싫어 하는 단점이 있군요.ㅠㅠ
    디자인은 개인마다의 차이가 있지만 4G는 디자인이 투박해졌더군요.
    • Eun
      2010/07/19 08:10
      국내에서도 벌써 아이폰4를 쓰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
      갤럭시S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시다면 그분들에게 조언을 얻어도 좋겠네요. 장.단점이 다 있으니 사용하면서 불편한점, 편한점등을 알려 달라고 하시면 국내 기사들보다 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아이폰4가 투박한 디자인이지 몰라도 이전 버전보다 헐씬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앞뒤면의 강화유리와 측면의 스테인레스제질이 더 고급스럽게 보이게 하는것 같습니다.
      약 2주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계속 만지고 싶은 폰입니다. (정말로요. ^^)
    • 떠돌103
      2010/07/20 00:32
      네..말씀하신것 처럼 주위에서도 그 디자인을 좋아 하는 분들이 많고
      한국에서도 따라 갈 거라는 의견도 많더라구요^^
      업무 특성상 미국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모바일 파트를 맡고 계시는 분은 넥서스 폰이나 아이패드를 비롯하여 아이폰4등 미국에서 출시된 제품들을 빨리 만져 볼 수 있기는 합니다.^^
      덕분에 저도 옆에서 아이폰4와 겔럭시S에 대해서는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기는 하지만..
      제 경우는 아이폰이 탐이 나더라도 SKT에서 아이폰을 출시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인지라...
      SKT 가족 요금제로 40% 요금 할인을 받고 있어서 이통사를 옮기는게 쉽지 않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일부러 아이폰 쪽에는 눈길을 잘 안 주고 있습니다.^^;;
      (아이팟 터치가 있으니 괜찮아..라면서 스스로 위안을..ㅠㅠ)
      개인적으로 어플 개발에 관심이 있어서 아이폰이 개인이 만든 어플을 안드로이드 처럼 편하게 올릴 수 만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말입니다.

      겔럭시S를 살포시 고민 했었는데 역시나 손가락이 굵은 제게는 글에 나오는 돋보기 기능과 플래시 기능은 구매를 고민하게 하네요.ㅠ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59. 방금 아이폰 예약한 사람
    2010/07/19 12:30
    구매 욕구를 확 떨어뜨리게 하는 글이네요.
    어떤 의도로 쓰셨는지를 알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 정보를 기대하면서 인터넷을 검색했지만, 확실히, 실제로 떡하니 만나고나니 맘이 확 상합니다 ㅠ
    갤럭시에 대한 장점에 대해서는 언론이나 다른 구매자들을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평생, 한 번 한 결정에 대해서는 잘 수정을 안해왔던 성격이라, 또 다시 고민에 빠지게 되는 이런 상황이 무척 마음아프네요. 지금 당장 핸드폰이 고장이 난지라..전문가적인 입장에서는 지금 현재 어떤 핸드폰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꽤 꼬인 사람이라 어플리케이션 넣는 장난 가지고 돈을 엄청 번 애플 사에 대해서 째끔, 미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이상한 심리로 이제까지 쭉 써온 삼성껄 샀는데,,이 글을 보니 생각을 재고해봐야겠다 싶네요..무지해서리ㅠ 혹시 제 글을 읽으시고, 너그러운 마음이 드셨으면 짧게나마 답글 남겨주시면 *~* 감사감사~!
    • Eun
      2010/07/19 13:31
      제 글도 해외 전무가들의 리뷰들을 번역했을 뿐입니다.
      국내 언론사들의 기사들 보다 세티즌이나 클리앙과 같은 스마트폰 전문 싸이트에 가보시면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 댓가성 글들도 없지 않아 있지만요.^^) 그러한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기들을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네요. ^^
      저는 지금 아이폰4를 2주째 사용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이야기 하는 만큼의 불량폰 경험은 아직까지 없군요..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의 실 사용기들을 잘 찾아 보세요. ^^
  260. 123
    2010/07/20 01:01
    상위 버전을 하루가 멀다하고 내놓는 특성에 질리더라구요.
    국내 고객이 봉인가.
    글 잘 읽고 갑니다.
  261. ㅇㅇ
    2010/07/20 01:27
    갤럭시s의 넓은 화면은 장점인데 그걸 단점이라고 적어놓으셨네요.

    글쓴이 혹시 '진실이'인가요?

    글 수준이 딱 그사람 글인데..
    • Eun
      2010/07/21 09:06
      장.단점은 상대적일 수 있습니다.
      예전 옴니아2의 스마트폰 광고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10가지가 안되면 스마트폰이 아니라는 광고 말입니다.
      그중에 손톱으로 터치 안되면 스마트폰인가?
      카메라 플래시 없으면 스마트폰인가가 있죠?
      그 예전 광고를 그대로 적용하면 갤럭시S는 스마트폰이 아닙니다.
      넓은 화면이요?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손이 작은 사람이나 여성분들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읽어 보시면 넓은 화면이 단점이 아니라 큰 사이즈의 스크린을 쓴 만큼 너비가 넓어졌다는게 단점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크린이 더 큰 HTC의 HD2보다 너비가 더 넓다고 들었습니다.
      "질실이"는 누구신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262. ㅁㅁ
    2010/07/20 01:36
    글쓴이 본인이 한번도 만져본적 없는 폰을 비판하시다니
    참 어떤 의미로는 대단하십니다.
  263. eqqe
    2010/07/20 02:10
    정말 좋은 글이네요
    많은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264. 2010/07/20 03:47
    이병철이 이건희에게 "삼성은 우리들만의 기업이 아닌 우리나라의 기업이다."라고 했는데 이건희는 그 말을 기억할까요...
    • Eun
      2010/07/21 09:07
      이병철은 아들 이건희에게 "경청"을 유언처럼 남겼는데 잘 경청하지 않는걸 보니 그 말 또한 잊었을듯 합니다.
  265. 사비
    2010/07/20 07:32
    정말 속이 시원하네요
    • Eun
      2010/07/21 09:08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죠.
      언론사들이 단점 하나 제대로 지적할 수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
  266. 사비
    2010/07/21 03:40
    아이폰 고장이나 화면 나가면은 님이 A/S 책임을 지면은 아이폰에 문제가 없져..
    아이폰 A/S 책임 안질거면은 이뜬 글이나 쓰지 마세요.
    성능이 좋으면은 머합니까... A/s가 개판인되
    • Eun
      2010/07/21 09:09
      A/S가 개판이였군요.
      고장나시면 저한테 보내세요.
    • Eun
      2010/07/21 09:12
      위에 글을 쓰신 사비님과는 다른 IP 주소를 가지고 있네요.
      자신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알리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이 쓰는 아이디를 똑같이 사용하는것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블로그에는 댓글 다시는 분들의 IP 주소가 항상 남아 있습니다.
  267. 아이폰이그리좋음여?
    2010/07/21 06:48
    솔직히 아이폰 존나삐딱하게보시는건 맞는듯하네요.ㅇㅇ
  268. 글잘읽었습니다
    2010/07/21 18:41
    갤럭시s 기다리다가 살려니 삼성이 KTF에는 내놓지 않았다는 얘기를 듣고 아이폰4를 기다리던중(지인이 KT에 계신이유로..) 지겨워서 갤럭시S를 구매할려고 했던 사람인데요.. 이글 읽고 기약없는 아이폰4 기다려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같이 무식한넘은 답글 쭉 읽으면서 무슨말인지 모르겠는 말이 한 절반되구요
    읽으면서 느낀점은 먼저 글쓰신분께서는 애플과 관계가 있으신분인듯 하는 느낌을 받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쓰신글에 보시면 갤럭시S 나쁘니 사지 말아라 하는 내용은 단 한문장도 찾을수 없네요 애플과 관계 있으신분이시라면 아마도 아이폰에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계신듯하네요 갤럭시와 아이폰을 놓고 순수하게 두기종의 경쟁을 통해 아이폰의 승리를 확신하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그리고 아래에 답글로 글쓴이 비방하신분들 좀 냉정해지시길 이글어디에 갤럭시s 헐뜯고 비방하는 내용이 있는가를...

    글쓰신분 답글에 너무 끌려다니지 마시길... 원래 가운에 있어야 할 물건을 한쪽으로 치우쳐 놓은걸 보고 다시 가운데로 옮겨 놓았을땐 이미 다른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법이니깐요 이미 언론은 그만큼 소비자들의 심리를 갤럭시s쪽으로 옮겨 놓은것이니까요....
    • Eun
      2010/07/22 08:39
      좋으신 말씀 입니다.
      소비자들에게 바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언론이 치우쳐 있으니 손해는 결국 소비자들이 보게 되겠죠.
      돈으로 안되는게 없는 세상이지만 언론까지 제품 행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언론을 믿지 못한다면 이젠 무엇을 보고 믿어야 할지 답답해 지기만 하네요.

      감사합니다. ^^
  269. Juno
    2010/07/22 20:22
    좋은 말씀을 해주셨군요. 저는 현재 미국에 살고있습니다. 물론 갤럭시 S와 아이폰4를 다 시험해 보았구요..왜 아이폰4를 사지말아야 하는 이유를 적겠습니다.
    1. 스티브 잡스가 너무 괘씸합니다. 아이폰4의 안테나는 왼쪽 사이드에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커버해 보니 한 40초 후에 reception이 끊기더군요. 잡스는 기자회견에서 이러더군요..."이러한 문제가 발생안하게 그부분을 만지지 마세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죠. 미국의 유명한 잡지사 "Consumer Report"에서 안테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아이폰의 리뷰를 잡지에 싣지 않겠다고 했는데, 잡스는 해결해주기 싫은 모양입니다.
    2. 애플의 A4(45nm) CPU는 삼성의 Hummingbird(45nm) CPU와 똑같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이유는 A4가 삼성에서 제조되었고, 이름만 바꿨기 때문입니다. 512 Ram도 삼섬에서 제조되었지요. 애플은 반도체를 제조할 만한 기술이 없지요. 내가 알기로는 둘다 512램을 쓰는걸로 아는데 잘못아신거 아니에요?
    3. 아이폰4는 sd카드를 넣을수 없읍니다. 32기가 아이폰을 사면 8기가가 OS에 사용되지요. 결국은 26기가의 Storage만 있는셈이죠.
    4. 아이폰4는 배터리 교환하기가 번거럽습니다.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러야 하고, 배터리는 마더보드에 본드로 접착이 되어있습니다.
    5. OS를 놓고 보았을때, 안드로이드 핸드폰은 3달에 한번씩 새 기종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OS가 몇달에 한번씩 향상이 되고 업데이트도 훨씬 많습니다. 왜 애플사는 iOS만 고집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ㅠㅠ
    6. 그래픽 스피드가 갤럭시 S보다 훨씬 늦습니다. 갤럭시S 그래픽 스피드는 세계 최고로 빠르죠. 80fps까지 가능하다고 들었으니까요.
    7. SAMOLED 스크린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사람들이 그러는데, 그렇다면 직접 비교해 보세요. 아이폰4의 레티나 스크린이 얼마나 개떡같은지를요.
    • grey
      2010/07/22 21:11
      글 남기신 이유를 왜 아이폰 4를 사지말아야 하는가라고 하기보다 왜 갤럭시S를 사야하는가 혹은 추천하는가라고 하셨으면 훨씬 부드러웠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저는 5번의 이유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을 꺼려하는데 확실히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긴 하군요. OS의 업데이트는 애플도 확실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은 확실히 몇개월마다 새 기종이 나오지요. 그 말은 내가 산 핸드폰은 몇개월 후면 더이상 신제품이 아니라는 말과 같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후면 꽁짜폰이 될 가능성도 크지요. 기계를 몇개월에 한번씩 바꾸면 될 것 아니냐고 하신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중산층의 서민이랍니다. 아이폰은 적어도 1년동안은 새제품이지요. 가격인하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도 없구요.

      그래픽 스피드가 빠르다는 것은 대단하지요. 단지 OS와 여러 앱들이 그 기능을 충분히 다 써줄 수 있느냐, 즉 최적화의 문제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80fps까지 가능하다... 80fps로 레코딩되고 플레이되는 것은 뭐가 있는지요.

      OS가 8기가라... 제 32GB 아이팟터치에도 iOS4가 설치되어 있습니다만, 사용가능한 공간은 29.8GB정도 되는 것 같던데요. 8기가가 OS라....

      레티나가 개떡같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어떤 면에서 개떡같은지 말씀해주시면 저도 애플스토어에 가서 그부분을 직접 확인해보고 싶군요.
    • Juno
      2010/07/22 23:12
      grey님 글을 읽어보니까 비꼬은 말 투성이 이군요 하하하 iphone fanboy가 확실한가 봅니다^^
      Android 2.2 와 IOS4를 비교했을때 JavaScript 스피드에서 일단 차이가 나죠...2~3배가 더 빠르거든요. 5번의 이유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을 꺼려할 이유가 없지요ㅎㅎㅎ 갤럭시가 좀 성능이 더 낫겠지만 두 핸드폰에 별 그다지 차이가 없으면 가격이 좀더 내려갈때 갤럭시를 사는게 낫지안나요? 한국에서는 Android 2.2(froyo)와 IOS4의 차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10명에게 질문을 하면 9명은 froyo가 빠르다고 믿고있거든요. 전문가가 비교해서 유튭에 업로드 한것도 많이있어요.
      당연히 iphone4도 좋죠...왜냐하면 삼성 CPU와 메모리를 장착했으니까요. 대만회사의 HTC나 일본의 TOSHIBA가 쓰는 Snapdrogon(60nm)보다 삼성의 Hummingbird(S5PC110A01)가 월등하니까요. 그점에서는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네요 헤헤헤
      내가 아이폰4를 검사한 결과 25.78기가 storage가 있더라구요. 프로그램이나 업데이트에 따라 다른가바요.
      레티나 스크린.....개떡 맞아요 내가 본 결과 ㅎㅎㅎㅎ
    • Joshua Tree
      2010/07/23 00:31
      Don't be absurd. You're trying to promote Korean nationalism, but I as a "customer" concern about Samsung's monarchy by manipulating price tags.......
    • Juno
      2010/07/23 01:05
      Well...Joshua. Showing affections for my own country aren't always bad thing, but people who despise their own cultures are not good. I don't know who started this thread but it's surely useless. I have a feeling that the thread starter is not really Korean. I was informed that some Japs stage videos and websites, and use wily tactics and post 1000s of negative posts on Korean products.....I'm hoping that this is not one of them. Japs hire many English hooligans, and Japs with fluent Korean languages, to pretend as if Korean reporters, official critics, college professors, foreigners and students, and use them to pretend to be honest critics against Korean products(esp. Samsung products)......Koreans are infected by this terror...and it's worse than you think.
    • grey
      2010/07/23 01:25
      저는 비꼰적이 없습니다만. 그냥 제가 쓴 그대로 읽고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fanboy라. 편하게 생각하세요. 맞다 아니다 아웅다웅하고 싶지않네요.

      아이폰이 삼성CPU를 사용하기 때문에 좋다. 그렇게 말하면 뭐 저도 할말은 없습니다.

      레티나 스크린이 개떡같다라. 왜죠? 삼성에서 만들지 않고 LG에서 만들어서 그런가요? 개떡같은 레티나 스크린을 만드는 LG가 한국에 있어서 부끄러우신가요? CPU를 만드는 삼성때문에 한국인인게 자랑스럽고, 개떡같은 레티나 스크린을 만드는 LG때문에는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아, 이 세번째 문단은 비꼬는 겁니다.

      Edit: 말씀하시는 걸로 보아 갤럭시S를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구입건에 대해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갤럭시S의 스펙상 진저브레드 역시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걱정은 진저브레드로의 업데이트가 가능할 것인가 하는 것이지요. 물론 프로요로 업데이트가 된다면 그 후 업데이트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가능할 것 같은데 (구글의 발표가 맞다면) 우선 프로요로의 업데이트는 삼성에게 달려 있습니다. 제가 만약 갤럭시S를 산다면 프로요로의 업데이트가 언제 되는지 확인한 후에 구입할 것 같네요. 지원하겠다고 발표는 했습니다만, 발표는 발표일 뿐 정확한 것은 없으니까요.
    • Eun
      2010/07/23 09:11
      Juno님 아이폰4를 사지 말아야 할 이유는 잘 봤습니다만 사실은 사실데로 이야기 해야 하는게 옳은것 같습니다.
      1번 이유는 개인적으로 싫어할 수 있을겁니다. 안테나 바 문제도 지역이나 시그널의 강도의 따라 달라지니 그럴 수 있을겁니다.
      2번은 제조사가 삼성일뿐이지 삼성이 A4칩을 개발한건 아닙니다. A4나 삼성의 허밍버드나 둘다 ARM의 코텍스 A8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A4칩을 변경 설계한 회사와 허밍버드를 변경 설계한 회사가 PA Semi로 똑같은 회사죠. 얼마전 애플이 인수한 회사 말입니다. 허밍버드의 설계를 위해 삼성이 PA Semi에 준 돈이 300-600백억원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비용은 정확하지 않지만요. ^^) 확실한것은 삼성이 A4칩을 제조한것이지 설게를 한것은 아닙니다. 제품을 중국 공장에서 만들었다고 중국이 공장이 제품 개발부터 설계까지 다 한건 아니라는것 아시죠? ^^
      둘다 512MB을 씁니다. 하지만 아이폰4는 통신모듈욜 램을 제외하고 512MB인 반면 갤럭시S는 통신모듈을 포함한 512MB입니다.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메모리 량은 512MB가 되질 않습니다. (이 글을 쓸때만 해도 메모리에 용량에 대한 언급이 없었죠.)
      8기가가 OS 용량이라면 8GB 아이폰3G나 3GS는 OS 하나 떄문에 아무것도 못 집어 넣는군요. 사진 한장 찍을 수 있는 공간이 없는 폰을 어떻게 팔 수 있을까요? 외장 메모리도 없는데 말입니다.
      iOS와 기본적으로 설치된 앱들이 잡아먹는 공간은 약 300MB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신다면서 왜 이부분은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동기화 시킬때 아이튠스 하단에 나오는데 말입니다.
      아이폰4에 대해서도 잘 모르시는군요. 물론 착탈식 배터리는 아니지만 하단에 나사 2개를 풀면 바로 배터리를 빼실 수 있습니다. 본드로 접착된 부분은 상단 강화유리와 스크린 패널 부분입니다. 배터리는 접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OS의 업데이트는 오히려 아이폰이 더 장점인데요. 새로운 버전이 3달에 한번씩 나온다고 해도 제조사가 자신들의 스마트폰에 적용시키기까지는 적어도 3달 이상 걸립니다. 또한 향후 2년동안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 버전까지 지원해 주겠다는 약속이 전부죠. 아직까지 진저브래드(3.0)까지 업데이트 해주겠다 약속한 제조업체들은 없습니다.
      80fps라고 말씀 하시는걸 보면 갤럭시S도 없는듯 보입니다. 아니면 fps의 뜻을 모르던지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프레임 속도를 낸다면 30fps 일겁니다. 이 이상을 지원하는 제품을 본적이 없습니다. (보통 24-30 정도 입니다.)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나 Super AMOLED는 서로의 장단점이 존재합니다만 두 디스플레이 모든 호평을 받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개떡같다는 것은 개인적인 의견이겠지요.

      마지막으로 한말씀 더 드리면요.
      I don't know why Juno's IP address and Joshua Tree's is the same. Can you tell me why?
      Am I Korean or Jap? You tell me.
      Thank you for your comments, but you have so many miss-info in your thread. Because of that I don't think you have real iPhone 4.
  270. 황당
    2010/07/22 20:52
    블루트스3.0을 지원하는 기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네요. (3.0이 초당 24Mbps를 지원하는지 몰라도 상대방 기기도 블루투스3.0을 탑재해야 하잖아요.)

    3.0이 단점이라는 이야기 인가요?? ㅋㅋ 말다했네요
    • grey
      2010/07/22 21:16
      블루투스 3.0이 보편화 되어있을 시점에도 갤럭시S가 삼성의 대표주자였으면 좋겠네요. 아니 적어도 그 시점에도 삼성이 계속 갤럭시S에 대해 서포트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71. Juno
    2010/07/23 19:18
    If my comment made you feel bad or surprises you(you probably won't admit it anyway) then you shouldn't start antagonizing on Korean product. I didn't even bother reading half of your written replies, because those were useless...and you're useless in fact. You're just another "troll" who participates every single arguments of others to win your own personal glory. I know it may sound little weird to you, but I love Koreans, Korean products, and the nation more than USA. Here in America, Korean products dominate electronic appliances and TVs....I say...little more than 40%? And I'm also proud that other countries feel optimistic and take things more seriously about Korea. But....what are you doing? What is your point of this thread? If you don't like Galaxy S, that's great! But is it necessary for you to play the role of Samsung hater? Have you suggested any practical solutions to improve Galaxy S? The answers are absolutely not. You spitted at your own face and other Korean readers, and just walked away. For the sake of readers, stop this nonsense.
    • eun
      2010/07/23 19:35
      hey Juno, before you make a comment, please correct the info in your thread.
      before you criticize my posting, you need to behave yourself. show your respect even no one can see u. I respect you love your country, but that's not the way. if you really love your country, don't look down anyone. don't humiliate anyone. speak up when they are doing something wrong. and educate yourself..
      last word for you, I don't think you are that optimistic.
    • grey
      2010/07/23 22:17
      당신이 트롤인거 아십니까? 그나저나, 읽지도 않는 블로그에는 왜 와서 이런 글까지 남기는지 모르겠군요. 주인장이 한국사람이 아닌거 같다라고 했었는데, 난 당신이 한국사람이 아닌 것 같구려. 뭐랄까, 이런 이상한 이슈를 일부러 만들고 다니면서 말도 안돼는 논쟁을 캡쳐하여 어글리코리언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그런 사람들처럼 보인단 말이요.

      한두번 글을 남긴거는 어쩌다 이곳을 찾아와서 울컥하는 마음에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또다시 찾아와서 이런 글을 남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오.

      미국에 사신다니, God bless you.
    • DevLion
      2010/07/25 02:37
      Hi~ Juno.
      Nice to meet U.

      I read what U written.
      It was so funny. ^^*
      I laughed in a long time, is thanks to U.


      However, U should know this one thing.

      Just because it says in English, It's not the right word.

      God bless U.
  272. 김의
    2010/07/24 05:17
    저런거 다 빼고 ... 제품 수명이 짧다는거 그게 최대의 단점 아닐까요?
    반년? 아마 그정도 되기도 전에 새로운 최강의 폰이라면서 또 나오고 갤럭시s는 퇴물이 될건데..
    그리고 위에 주노라는 사람은 미국인인건지..미국에 사는 한국인인건지...
    하여간에 자기도 쥔장 트집잡고 있으면서 쥔장한테는 그러지마라고 훈계하는게 영 웃기네요. 참고로 작문한거 보니..딱 태어나서 자란 미쿡인은 아닌거 같은데
    뭐랄까 너무 예의바른 영어랄까..
    하여간에 쥔장님 말씀대로 너무 삼성 언론 플레이가 좀 심한거 같긴하더라구요.
    무슨 아이폰 않나온게 뉴스거리까지 되고 인터넷뉴스엔 캘럭시 예찬 기사가 하루라도 탑으로 않올라오는 날이 없으니..
    그런 마케팅으로 흘릴돈들 딴데 좋은데 ..더 건설적인데 쓿곳 참 낳을텐데..
    돈은 돈대로 쓰고 반대 급부만 늘이고...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외국에서도 잘 팔리고.. 한국에서도 잘팔려서 여러사람
    잘쓰고 그러면 좋겠지만..과연 어떨지...
    • Eun
      2010/07/26 11:26
      적어도 언론 플레이만큼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자신감이 있다면 홍보성 이벤트나 언론 플레이보다 소비자들을 위한 서비스에 더 적극적인게 현명한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273. 슬픈현실
    2010/07/25 01:59
    삼성 잘되면 울나라만 잘살게되지 아이폰 안팔리면 미국은 아주 조금의 손해보고 만약 이삼성 망하면 우리나라 끝이야 삼성잘되길 바래야지 어쩌것니?
    • Eun
      2010/07/26 11:27
      삼성이 잘되야 우리 나라가 잘되고
      삼성이 망하면 우리 나라가 망한다는 생각은 누가 창조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군요.
    • 사실은
      2010/07/27 11:13
      솔찍히 말해서 .. 삼성이 무너진다면 우리나라는 망한다는게 .. 이런게 단적으로 말하기는 뭐하지만 부정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
    • Eun
      2010/07/27 11:33
      사실은님
      불과 10여년 전에 국내에 최대 기업인 대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대우라는 기업이 무너지기 시작할때 한국이 망하거나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주어 대한민국 전체가 흔들린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보면 그러지 않았죠.
      삼성이란 대기업이 분명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만 한 기업이 망한다고 나라가 망한다면 국가의 존재가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정도 영향은 주겠지만 국가의 흥망성쇄가 단 하나의 기업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국가라고 비난을 받지 않을까요?
      이러한 논리들 때문에 삼성이 아무리 잘못을 해도 그냥 눈감아주자라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그러니 범법행위를 해도 징역살이도 없이 나오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는게 아닐까요?
      참으로 위험한 발상이며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 DevLion
      2010/07/27 19:18
      To 사실은.
      We live in Samsung Republic.
      So, I'm very happy.
      Because, Samsung will protect me at Anytime.

      Are you satisfied?
  274. angihoon
    2010/07/26 10:48
    럭시에스. 쓰는데. 언론플 레이맞네요. 아놔. 그냥. 삼성폰입니다. 그냥. 전화기로쓰렵니다.
  275. 공감공감
    2010/07/27 07:06
    글쓴이님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글쓴이님을 지지합니다^^
  276. df
    2010/07/27 16:35
    4번은 개인적인 주관이네요.
    현재 영국에 살고있고 갤럭시S 살려고 돈아끼는 지나가는 유저입니다 (구글 검색도중에 보게 되네요 ㅎ)
    여기서 2년약정 제외한다면 500파운드 가까이 되니 (거의 100만원 ) 돈.
    가격은 아이폰4랑 동급인 것 같네요..
    일단 외관은 저는 실제로 보고 고급스러움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아무래도 초강력 강화 플라스틱이 역시 강화유리보다 가볍고 튼튼하고, 충격에 안전하고 청결하고 색감도 괜찮고 그립감이나 이런 부분에서 정말 최고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오타수정 트랙패드 부분은 나중에 돋보기 개념이 나오면 해결 되리라 생각하지만, 문제는 갤럭시S엔 스와이프 기능이 있어서 이게 정말 영어권이나 유럽어권에선 정말 엄청나게 유용합니다.. 문자 쓸때 스펠링 오타의 확률이 대폭적으로 낮아지게 되네요.. 트랙패드 따위는 없어도 될만큼.. ( 오히려 4인치 폰에 트랙패드는 전력 낭비같은 느낌이;; 오히려 감소요인이 될수도..)

    맥북 나오기전 아이북 시절부터 애플도 써봤고, 아이폰3GS 도 잘썻었는데 솔직히 유저/소비자 입장에서 갤럭시는 정말 하이엔드 폰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현재 가지고 있는 HD2, EVO, 블랙베리와 비교해봐도 역시나 갤럭시 S를 사야한다는 생각밖에...
    • Eun
      2010/07/28 09:38
      4번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가 아니라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한겁니다. 최근에 북미에 출시된 갤럭시S에 대한 리뷰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갤럭시S의 재질입니다. "Plasticky"라는 표현을 자주 보게 되죠. 외관이 고급스럽게 보인다, 그렇지 않다는 주관적이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 리뷰들을 보면 고급스럽다는 표현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후면부 플라스틱 커버를 열때 부러질까 염려가 된다는 표현은 봤었는데 초강력 강화 플라스틱 재질은 처음 들어 보는군요. 강화유리보다 가볍지만 더 특튼한지 더 충격에 안전한지, 더 청결한지, 색감이 괜찮고 그립감이 좋은지는 정말 모르겠네요.
      트랙패드는 오타수정에만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원하는 곳을 지정에서 카피할때도 사용되고 여러가지 용도로 다양하게 사용되죠. 아이폰은 돋보기 기능을 통해 원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지정할 수 있는 반면 트랙볼이나 패드가 없는 안드로이드폰들은 그게 힘듭니다. 참고로 스와이프는 국내 갤럭시 S에는 빠져 있습니다.
      현재 3개의 스마트폰들을 소유하고 계신분이 4번째 스마트폰을 구매하려고 하시는군요. 블랙베리야 무슨 버전인지 알지 못하지만 HD2나 EVO는 최신 스마트폰인데도 또 다른 스마트폰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가 특별히 있으신지요? 부러워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
  277. 오예
    2010/07/28 09: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확정됫구나 ~ 아이폰 부다 갤럭시s가좋은거같구나~
    • Eun
      2010/07/28 12:44
      잘 됐군요. 그럼...추후 3.0까지 또는 향후 2년동안 지속적으로 사후 서비스를 해주기를 바래 봅니다.
  278. ?
    2010/07/28 11:22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 하필 많은 의견들중에 그것을 인용한것은 본인이 그에 동조한다는것입니다. 객관적인것이 아니라 그 전문가의 견해인것이지요. 전문가의 견해 어쩌구 하지마시고 그냥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쓰세요. 그게 솔직하고 님 블로그 글의 성격들에 맞습니다.
    • Eun
      2010/07/28 12:43
      우선 5월달에 쓴 포스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한걸 제가 했다고 쓴것도 아니고 링크까지 걸어놨는데 뭐가 불편하신지(?) 모르겠습니다. 갤럭시S가 좋으면 좋은데로 사용하시면 되고, 이런것들이 단점들이라 생각하시면 단점이구나 하고 조금더 신중히 생각하시면 되겠죠. 객관적인것이라 어디에 쓰여 있던가요?
      글의 읽을떄는 말입니다. 최대한 글쓴이의 의도 정도는 파악하시는게 예의가 아닌가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면 조금더 논리적으로 이유를 설명하시면 좋겠네요.
  279. Juno
    2010/07/29 01:11
    "please correct the info in your thread"
    -> I'm not the thread starter, but you are. I am the replier under YOUR thread. Oh....you meant "I need some correction on my previous comment" right? But where? Can you be more specific?
    "before you criticize my posting, you need to behave yourself. show your respect even no one can see u."
    -> Seriously? I thought you were the one who needed to take some "chill pills". You are the one who started criticism by starting this controversial thread. Your thead isn't based on any fact or justification but your own generalization. You haven't written a single valid word since starting your thread and after.
    "if you really love your country, don't look down anyone."
    -> I only look down on stupidity. Everyone has the right to be a moron, and you just abused your privilege LMAO
    "speak up when they are doing something wrong. and educate yourself..last word for you, I don't think you are that optimistic."
    -> I was thinking vice versa, because I could imagine looking straight through the back of your head...that's the only optimism I have for you.
    • Eun
      2010/07/29 09:14
      Do you know the definition of stupid?
      Tending to make poor decisions or careless mistakes
      Marked by a lack of intelligence or care, foolish or careless
      Pointless, worthless...
      Let me point out why your comments are pointless, worthless or careless.
      1. 스티브 잡스가 너무 괘씸합니다. 아이폰4의 안테나는 왼쪽 사이드에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커버해 보니 한 40초 후에 reception이 끊기더군요.
      -> 아이폰4의 안테나는 테두리 전체입니다. 프레임과 프레임이 연결되는 부위를 정확히 말씀하셔야죠.

      2. 애플의 A4(45nm) CPU는 삼성의 Hummingbird(45nm) CPU와 똑같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이유는 A4가 삼성에서 제조되었고, 이름만 바꿨기 때문입니다. 512 Ram도 삼섬에서 제조되었지요. 애플은 반도체를 제조할 만한 기술이 없지요. 내가 알기로는 둘다 512램을 쓰는걸로 아는데 잘못아신거 아니에요?
      -> 2번은 제조사가 삼성일뿐이지 삼성이 A4칩을 개발한건 아닙니다. A4나 삼성의 허밍버드나 둘다 ARM의 코텍스 A8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A4칩을 변경 설계한 회사와 허밍버드를 변경 설계한 회사가 PA Semi로 똑같은 회사죠. 얼마전 애플이 인수한 회사 말입니다. 허밍버드의 설계를 위해 삼성이 PA Semi에 준 돈이 300-600백억원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둘다 512MB를 쓰지만 삼성은 128MB (통신모듈+OS) + 384MB (실제 메모리), 아이폰4는 512MB(실제 메모리) + 통신모듈 메모리 따로 입니다.

      3. 아이폰4는 sd카드를 넣을수 없읍니다. 32기가 아이폰을 사면 8기가가 OS에 사용되지요. 결국은 26기가의 Storage만 있는셈이죠.
      -> 가장 바보같은 정보입니다. 컴퓨터 OS인 윈도우도 8기가가 되질 않습니다. 스마트폰인 애플의 OS가 8기가라는 사실은 태어나서 처음 들어봅니다. 아이폰3G나 3GS의 8기가 버전은 쓸모 없는 스마트폰이군요.

      4. 아이폰4는 배터리 교환하기가 번거럽습니다.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러야 하고, 배터리는 마더보드에 본드로 접착이 되어있습니다.
      -> 배터리가 마더보드에 붙여 있다구요?
      http://www.youtube.com/watch?v=qAy3xgdci4s
      동영상을 보세요.

      5. OS를 놓고 보았을때, 안드로이드 핸드폰은 3달에 한번씩 새 기종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OS가 몇달에 한번씩 향상이 되고 업데이트도 훨씬 많습니다. 왜 애플사는 iOS만 고집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ㅠㅠ
      -> 3달에 한번씩 새 기종이란 말씀은 새로운 안드로이폰이란 뜻이죠? 기종이라고 말씀하신것 보면 핸드폰인데, 뒤에는 OS이야기가 나오니 운영체제의 업데이트를 말씀하시는건지....왔다갔다 하셔서...

      6. 그래픽 스피드가 갤럭시 S보다 훨씬 늦습니다. 갤럭시S 그래픽 스피드는 세계 최고로 빠르죠. 80fps까지 가능하다고 들었으니까요.
      -> 초당 80프레임을 찍는 갤럭시S다. 이런 허풍은 난생 처음 들어 봅니다.
      갤럭시S는 초당 30프레임입니다. (30fps)

      7. SAMOLED 스크린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사람들이 그러는데, 그렇다면 직접 비교해 보세요. 아이폰4의 레티나 스크린이 얼마나 개떡같은지를요.
      -> 아무런 효과가 무슨 효과를 말씀하시는지 설명해 주셔야죠.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개떡같은 이유나 근거도 말씀해 주셔야죠.

      Don't you remember what you wrote?
      I really feel sorry for you and your knowledge. If you make a comment, please research first. There are thousands people out there in this Internet world who are smarter than you.

      I asked one question about Joshua Tree and your IP address is the same. Can you answer it? Joshua Tree is your Avatar?

      If you love your country, do not criticize Samsung, leave them along. It that what you want to say?
      What you were saying that was like this.
      If someone commit crimes, you say "Come on let him keep committing crimes because he is Korean. Just encourage him to do more."
      Really feel sorry for you and your patriotism.
      If you really love your country, please learn Korean first.
      That's my advice from my heart.
      Thanks
    • Eun
      2010/07/29 09:18
      please try not to use Slang here.
      If you are educated person, please show your knowledge in proper way.
      Thanks.
  280. 지나가다...
    2010/07/30 07:45
    풋... 보고 웃다 갑니다... 어쨌든 여러모로 애쓰십니다....
    저도 요즘 외국 사이트들 들어가서 리뷰들 보고 있는데.. 갤럭시s에 대해 의외로 평이 좋습니다....
    쓰신분께서 전문가 핑계되며 상당히 객관적으로 쓰는 척합니다만...참 허세로 보이는 군요.....
    아이폰을 수호하기위한 노력은 알겠으나,
    남을 까지 않고도 홀로 평가받을 수 있는 아이폰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언젠가 그날이 오겠죠...
    • Eun
      2010/07/30 08:11
      갤럭시S에 대한 평이 나쁘진 않습니다만 국내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만큼 완벽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의 대항마나 아이폰을 뛰어넘는다고 이야기 하는 언론도 없구요. 전문가 핑계라...뭐 똑같은 책을 읽어도 독후감은 다 다르니까요.
      아이폰을 수호하는 이유가 뭘까요?
      남을까지 않고도 홀로 평가받을 수 있는 아이폰이 되길 바라겠습니다.라는 표현 아주 정확하십니다. 아이폰이 갤럭시S로만 바뀌면 말입니다.

      한말씀 더 드리면요.
      "지나가다"라는 아이디가 너무 많아 오해를 받을 소지가 많습니다. 독특한 아이디나 본명을 사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자신이 직접 운영하시는 블로그나 트윗 아이드를 사용해주시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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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비지니스 시장에서 블랙베리를 위협하다!!!
2010/05/17 20:52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는 여전히 캐나다 기업 RIM의 블랙베리 입니다.
최근 NPD 그룹의 조사에 의하면 RIM은 36%의 점유율로 21%인 애플과 큰 차이를 두고 있죠.
애플 아이폰의 출시 이후에도 블랙베리가 1위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비지니스 시장 때문입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아무리 인기가 많고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이 급성장을 보이고는 있지만 블랙베리를 넘어 설 수 없는 이유는 여전히 많은 기업들이 블랙베리를 자신들 사업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선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BES (Blackberry Enterprise Server)를 가지고 있지 않은 회사가 없고 기업용 핸드폰으로 블랙베리를 공급해 주지 않는 기업이 없을 정도로 비지니스 시장에서는 블랙베리의 인기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게 비지니스 시장에서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는 블랙베리의 아성이 점점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일반 소비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폰이 블랙베리가 우뚝 서있는 비지니스 시장까지 점령하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최근 Reuters에 실린 기사에 의하면 75,000명의 사원을 둔 영국 은행인 Standard Chartered에서 회사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블랙베리를 버리고 아이폰을 선택했습니다. 영국의 한 은행이 아이폰을 선택한 것이 무슨 큰 이슈가 되느냐고 질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은행과 같은 금융업 기업들은 보안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만큼 자사에 커뮤니케이션 서버를 두고 관리할 수 있는 블랙베리를 대부분 통신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HSBC나 모건 스탠리 같은 곳은 아직까지도 기업 통신 수단으로 블랙베리로만 제한을 두고 있는 이유중 하나죠. 이와같이 보안을 가장 중요시 두는 은행 마져도 아이폰을 선택했다는 것은 기업 시장에서 아이폰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증거입니다.
플래시 메모리 전문 생산 업체인 SanDisk의 부사장인 Ravi Naki는 iPhone을 자시 비지니스에 중요한 도구로 여기고 사용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The iPhone As Business Tool)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얼마전부터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아이폰을 추가했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블랙베리폰들만 선택할 수 있었는데 최근에 아이폰을 선택 추가 했습니다. 이로써 통신 및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회사폰을 선택할때 블랙베리폰들과 아이폰 중에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됐죠. 이러한 추가 선택이 이뤄지고 나서 많은 사원들이 아이폰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젊은 사원들 위주로만 이뤄지는게 아니라 50-60대인 부회장급 임원들 마쳐도 블랙베리를 버리고 아이폰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회장님은 무얼 사용하는지 모르겠지만 최근 제가 부회장님 한분의 아이폰을 셋업해 주었으니 적어도 부회장님급 임원들은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확실하게 말해 줄 수 있습니다. ^^)
이처럼 기업용 시장에서도 애플의 아이폰이 점점 그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업용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된 아이폰OS 4.0,이  배포된 이후에는 더 빠르게 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RIM이 꾸준히 성장하는데는 일반 소비자 시장보다 기업용 시장 때문이였습니다. 그런데 자신들이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기업용 시장 마져도 애플과 구글의 의해 잠식 당하고 있죠. 문제는 블랙베리가 여전히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새로운 버전의 OS를 공개하고 블백베리 스톰과 같은 터치폰도 꾸준히 생산하면서 변화를 주고는 있지만 애플과 구글이 스마트폰 시장에 들어올때 미리 대응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너무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만 내세우다가 소비자들과 기업들을 다른 곳을 바라볼 수 여유를 주지 않았나 합니다.

2010년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는 블랙베리의 점유율이 얼마나 될까요?
긍정적인 결과보다 부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것이 비지니스 시장에도 수많은 강적들이 나타났다는 겁니다. 21세기에는 "I am the rule!!!"이라는 기업 철학은 통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만든게 곧 미래며 표준이라 생각했던 소니의 몰락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들면 소비자는 그저 구입만 하면 된다'라는 생각보다 소비자들이 무얼 원하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그 니즈에 맞춰 제품을 만드는 전략이 맞는 21세기에 살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변화에 민감한 기업만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2010/05/17 20:52 2010/05/17 20:52
  1. hyemic2
    2010/05/17 19:43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처음에 아이폰이 나왔을 때 누군가 "아이폰은 비싼 장난감"이라고 다소 조소 어린 말을 했었는데...장난감이 비즈니스 시장까지..^^ 아이폰의 영향력이 어디까지 확대 될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아울러, 작은 사족을 붙이자면...제목에 '아이폰, 비즈니스 시장에서 블랙베리를 위협하다!!!'라고 아이폰 다음에 쉼표를 붙여 주시면 이해에 더 도움이 될 듯합니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시지 않게용^^ㅋㅋ
    • Eun
      2010/05/17 20:54
      비싼 장남감이라고 말씀 하시는 분이 계시지만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지 스마트폰은 가격에 2년 약정을 하더라도 대부분 $200불을 넘었답니다.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3G를 내놓으면서 매직넘버 $199불을 이야기 하면서 스마트폰은 $200불이 평균 가격이 되버린거죠. 다시 말하면 비싸다고 하는 아이폰 때문에 경쟁 스마트폰들의 가격이 하락되어 대중화 되는데 큰 몫을 했답니다. ^^

      제목은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2. ....
    2010/05/17 20:32
    얼마전 친구와 이야기 도중... 그전까진 안드로이드 계열로 핸드폰 바꾸겠다던 녀석이
    갑자기 아이폰 4G 나오면 바꾸겠다고 하길레... 이유를 물어보니...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는데 거기에 익숙해 져서 다른걸로는 못바꾸겠다고 합니다.
    귀찮아서....

    실제로 소니의 표준화 정책이 실패한 원인을 저는 직관적 UI 의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아이팟 이 나왔을때 사람들이 열광한 이유는 기기가 이쁜 것도 있고,
    인터페이스가 단순하면서도 사용하기 쉬워서 였을 수도 있었습니다.
    아직 아이팟을 써본적이 없어 아이툰스가 얼마나 쉽게 되어있는지는 모르지만,
    소니의 소니스테이션이 실패한 것을 에플의 아이툰스는 성공 한 것을 보면,
    익스플로어의 드레그엔 드럽이 커버하지 못한 영역을 커버해 주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그렇게 편해 보이진 않던데 말이죠... 그 동기화라는게... ^^;;)

    그리고 한번 익숙한 UI 는 사람을 길들이죠.
    그래서 익숙함을 바탕으로 하나씩 기계의 종류를 늘려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MP3 -> MP3+개임기 -> 핸드폰 + 컴퓨터 -> ?)
    결국에는 전 기계가 애플의 UI 를 가진 애플의 기계가 될 듯 한 느낌도 드네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핸드폰의 UI 와 프로그램을 익숙하게 만들면...
    그 다음은 상상하기 싫네요 ^^;; 다음은 독점적 기업이 될테니깐요...
    지금의 MS window 처럼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5/17 20:57
      소니는 자신이 만들면 소비자들이 저절로 따라오는줄 알았나 봅니다.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으면서 대중적인 선택을 피했었죠. MD 플레이어가 그렇고, 메모리 스틱이 그렇고, 전용 플레이어와 전용 포맷만을 고집했던 MP3 플레이어가 그렇습니다. 베타맥스가 그렇고 UMPC가 그렇습니다.
      세계의 표준화를 자신들이 만들어 간다는 자부심이 너무 지나친게 아닌가 하네요.
      거기에 세계 1위라는 안일함이 소니에게 큰 위기감을 가져다 주었구요. 워크맨의 명성이 자신들이 만든 MP 플레이어로 이어갈 줄 알았나 봅니다. ^^
    • 허허
      2010/05/20 04:44
      화제가 바뀌긴 했지만

      어쨎든 갤럭시(안드로이드) 이야기 니까
      이어 가자면 많은 사람들이 안드로이드에 대해 개방적이다 라고 말하는 이유가 애플의 아이튠즈 같은 동기화가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어플, 동영상, 음악을 전용 프로그램을 거치지 않고 폰안의 폴더로 집어 넣기만 하면 바로 재생, 설치가 가능합니다.

      많은이들이 내장메모리로 문제를 제기하는데 웹상에서 구한 어플파일은 외장메모리에도 설치 가능합니다.
      이건 직접써본 유저들만 알것입니다.
  3. 봉봉
    2010/05/17 21:14
    오늘 새로운 글이 올라왔네요. 잘 읽었습니다~
    매번 좋은글 쓰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글남기고 갑니다 ^^
    • Eun
      2010/05/17 21:29
      방문만 하시고 글만 읽으셔도 괜찮습니다. ^^
      별 내용도 없고 정보도 없는데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4. 학주니
    2010/05/17 21:47
    아이폰의 기업시장으로서의 점유율은 점점 높아질 듯 보입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기업시장에서의 블랙베리의 영향력은 크지요.
    가장 큰 이유가 다름아닌 BES의 존재와 블랙베리의 물리적 쿼티키패드라는 생각이 듭니다. BES의 경우 기업에서 원한다면 연결된 블랙베리의 기기자체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기업쪽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의 경우 아직까지 메일링이 업무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에 쫀득쫀득(써보니 그렇더군요 ^^)한 쿼티키패드가 있는 블랙베리 볼드 시리즈가 아직까지 인기를 얻는게 아닐까 싶고요. 아이폰 UI를 따라했던 스톰 시리즈는 좀.. -.-;
    아이폰은 잡스가 좀 생각을 달리해서 물리적 쿼티키패드만 달아준다면 아주 날개를 달 듯 싶은데.. 암만봐도 그럴 생각은 없는 듯 싶네요.. -.-;
    (안드로이드도 쿼티키패드 달린 제품들이 최근 많아지는 추세인데 말이죠 -.-)
    • Eun
      2010/05/18 00:26
      블랙베리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있다면 바로 쿼티 키패드와 BES겠죠...그런데 이 두가지가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기업중에 Exchange 서버를 두고 있으니 BES가 없이도 메일링 업무를 하는데 큰 지장이 없으니 BES를 따로 구입하거나 BES를 관리하는 팀을 따로 지정할 필요도 없겠죠.
      쿼티 키패드가 메일 보낼때 좋기는 한데 디자인적 면에서 포기해야 하는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최근에 선보일 슬라이드형식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하단부에는 쿼티 키패드가 있기 때문에 스크린 사이즈도 적을 수 밖에 없죠. 그렇기 때문에 블랙베리로 인터넷을 하다보면 상당히 불편합니다. 저도 회사에서 준 블랙베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메일 확인과 업무용 전화외에는 다른 용도로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쿼티 키보드가 좋기는 한데 대부분 블랙베리에서 보내는 이메일들을 읽어 보면 아주 간단하게 보내는 메일들이 많은만큼 큰 장점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
    • 학주니
      2010/05/18 00:50
      많은 회사원들이 자기 휴대폰을 따로 들고 블랙베리를 서브폰으로 쓰는 듯 보입니다. 즉, 업무용으로는 블랙베리, 개인용으로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폰 등을 쓰는 방식으로 말이죠. BES가 발목을 잡을 수 있을꺼라고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Exchange 서버를 쓸 수도 있지만 그 Exchange 서버와 블베를 연결해서 쓰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그리고 모바일로 긴 장문의 메일을 보내기는 애매할 듯 보입니다. 긴 장문의 메일은 PC에서.. ^^; 하지만 짧은 메일이라도 정확하게 보낼려면 아무래도 블베가 더 편할 듯 보이기는 합니다.. 뭐 솔직히 뭘 쓰던간에 잘 쓰면 OK지만요 ^^
    • Eun
      2010/05/18 08:25
      맞습니다. ^^
      업무용으로 블랙베리를 쓰고 개인용으로는 다른폰을 쓰죠. 문제는 업무용으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는데 있는거죠. 블랙베리 종류들만 선택할 수 있었던 시절이 지나가고 앞으로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윈도우 폰 7등 기업들이 선택할 수 있는 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 툴이 많아 졌다는 겁니다.
      경쟁자들이 많아진만큼 RIM도 긴장좀 해야겠죠? ^^
      우리 회사만 해도 아이폰이 옵션으로 들어온 이후로 블랙베리보다 아이폰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기업 시장에서도 스마트폰 전쟁이 시작된거죠. ^^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폰을 선택하겠죠? ^^
  5. 쵸파
    2010/05/17 23:43
    애플을 보고 있으면 소비자의 need 반영과 'I'm the rule'이라는 두 가지 잣대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떨때 보면 참 소비자들의 need를 잘 파악하고 그것을 현실화 시키는 것 같으면서도 가끔식은 고개를 갸웃거리게도 만드니 말이죠. ^^ 어찌됐든 앞으로도 잘해주길 바랄뿐입니다..
    • Eun
      2010/05/18 00:31
      애플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지 않고 무조건 나를 따르라고 했다면 자기만의 세상에 고립된체 살아가고 있었을 겁니다.
      지금이야 잘 나가고 있지만 한순간 소비자들 잊은체 자신들이 만드는 세상과 제품만을 강요하다가는 예상치 못한 결과에 혼쭐이 날수도 있을 겁니다. ^^
      최고의 자리에 앉았다고 안일한 대응을 하거나
      세상이나 소비자가 변하는것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다가는 아무리 큰 글로벌 기업이라도 순식간에 바닥을 내칠 수도 있는게 현실입니다.
      긴장 놓치말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난 뒤에 제품을 개발하고 내놓는 좋은 기업들이 많이지길 기대해 봅니다. ^^
  6. 코나타의마음
    2010/05/18 04:10
    한국에는 블렉배리를 보기가 매우 힘들어서 저도 참 어떤 폰인지 궁금하네요 ㅠ
    • Eun
      2010/05/18 08:26
      디자인은 투박하지만 쿼티 패드를 이용해 이메일을 자주 보내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스마트폰이죠. ^^
      그렇기 때문에 저도 회사용 이메일만 주고 받는데 블랙베리를 사용하고 그 외 모든것들은 아이폰이나 드로이드를 사용한답니다. ^^
  7. burgy
    2010/05/18 04:30
    너무 이른말인지 몰라도
    어떤 블로거님 말처럼 아이폰 10년천하는 이미 시작했군요
    블랙베리==기업용
    아이폰==개인유저용
    이라는 틀이 깨졌다면 과연 블랙베리가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런지..
    • Eun
      2010/05/18 08:28
      새롭게 선보인 블랙베리OS를 보니 멀티미디어 방향으로 많이 신경쓰고 새로운 UI와 UX를 선보이는등 변화에 꽤 많은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가만히 있는것보다 낫겠죠. ^^
      기업용 시장에서도 피튀기는 전쟁이 시작된겁니다. ^^
  8. Sahara
    2010/05/18 13:13
    블랙베리는 아이폰이 나오지 않았을때부터 존재하던 제품이기에 지금은 마켓쉐어가 높은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이폰이 소비자의 손에서 일상화된 지금은 당연히 아이폰의 활용도는 높아질것입니다.
    국내에도 벌써 기업들이 아이폰의 앱을 자기들 돈을 들여가며 만들어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벤츠를 파는 한성자동차, 대한항공,,,, 엊그제 본건 두군데 입니다만 비지니스분야에 국내에도 아이폰의 앱들이
    깔리기 시작하는것을 보면 블랙베리가 아무리 뛰어나다해도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가 이렇게 늘어나는것으로도
    이미 흐름은 바뀐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이제는 대세는 기울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갤럭시S가 곧 나온다지요? 갤럭시A를 엊그제부터 팔아 놓고는,,,,,,,,
    갤럭시A를 산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기업,,,,,,,,,


    바꿔 줄려나? 미치지 않고는 바꿔주지 않겠지요?
    그런데 갤럭시A를 산 사람은 미칠지경일겁니다.

    이런 짓거리를 하면서 무슨?
    • Eun
      2010/05/18 15:11
      제품의 다양성이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는거죠. ^^
      삼성이 갤럭시s에서 끝나지 않겠죠.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일텐데 이전 유저들을 어떻게 취급할지는 두고 봐야겠어요. 욕을 많이 먹은만큼 변화가 있는지 말입니다. ^^
      갤럭시a 유저들도 옴니아1 유저들처럼 버리진 않겠죠. 보는 눈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
  9. 경희대정신줄놓은년
    2010/05/18 14:25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아이폰 사용자인대 너무 좋아 환장하고 있어요 ㅎㅎ
  10. soul
    2010/05/18 21:35
    아직 학생이라 비지니스용은 흠

    블렉베리는 학교서 한분쓰는거 봤네요

    근대 쿼티자판이 편한가요. 흠.

    아이폰 자판보다 정확성이 높다면 업무용으론 블렉베리가 좀더 우세하겠지요

    아이폰과 모토로이 자판 비교봤는데 아이폰쪽이 좀더 부드럽더군요

    그레고 터치자판으로도 아이폰은 쓸만;
    • Eun
      2010/05/19 08:03
      아무래도 물리적 키보드가 가상 키보드보다 정확하게 타자를 칠 수 있겠죠. ^^
      아이폰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기업용 기능들을 보안한 스마트폰들이 나오고 있으니 블랙베리가 기업용 시장에서도 예전과 같은 점유율을 유지하는게 힘들것 같네요. ^^
  11. Sahara
    2010/05/18 22:55
    아이폰에 관한 의견은 아닙니다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티비 등등 애플이 주도하는
    IT기술의 신기류가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 오는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우린 솔직해져야 할때입니다.

    애플이 만들고 있는 제품들이 우수하다는것과 그우수한 성능이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는
    인류에게 새로운 신천지를 보여주고 있다는것에 누구도 이의가 없이 동의해야 합니다.

    맞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의 어떤 사람들은 굳이 그게 아니라고 부정만 하는 의견에 매달리고 있는것을 봅니다.

    이유가 뭔지 모르지만 그사람들은 지금 1+1=3 이라고 말하고 싶은것인가요?

    아래 동영상을 보니 그거대한 흐름을 이제는 누구도 인정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등등 스티브잡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RLz72XErN8U
    • Eun
      2010/05/19 08:07
      컴캐스트용 리모콘 앱 정도로 불러야 하나요?
      애플이 개발하지 않아도 협력사들이 제품의 성능을 이용해 앱이나 악세서리등을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런게 함께 살아가는 방법이 아닌가 하네요. 누이좋고 매부좋고..^^
      수많은 대항마군들이 나오겠지만 협력사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고 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네요. ^^
  12. Steve
    2010/05/19 11:41
    블랙베리도 너무 모노블록 쿼티와 BES의 성공에 안주한게 아닐런지.
    부자 망해도 3년은 간다고 아직까진 블랙베리를 쓰는 사람이 많지만 (비행기타면 마지막까지 전화기 놓지 못하는 사람은 거의 블랙베리) 엔터테인먼트쪽에 약하고 또 안드로이드/애플이 기업시장에서 커지고 있고 또 윈모7은 오피스를 지원할테니 이래저래 앞으로 2~3년이 중요하겠네요.
    • Eun
      2010/05/19 12:00
      강력한 경쟁자들이 나타만큼 예전과 동일하게 비슷한 쿼티폰 내놓으면서 장사하지는 못할겁니다. 기업이야 항상 더 나은걸 추구하기 때문에 다른 스마트폰이 자신의 기업에 더 이득이 된다면 순식간에 다른 스마트폰으로 바꾸겠죠. 한 사람이 핸드폰을 바꾸는 것보다 수만명의 회사원을 지닌 기업이 회사폰을 바꾸는게 더 타격이 클겁니다. ^^
  13. 데굴대굴
    2010/05/20 00:55
    아이폰OS 4에 들어가 있는 내용을 잘 보면, 개인이 만족할만한 기능은 멀티테스킹이 크고 나머지는 좀 잡다(?)하더군요. 기업 입장에서 보면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 꽤 많이 들어갑니다. 문서 연결하기나 다중 익스체인지 설정, sslvpn 등. 올해까지는 간단한 업무용으로 선택적으로 쓰이겠지만, 내년이 되면 기업에서 본격적으로 도입을 고려하게 될꺼고 그렇게 되면 블랙베리의 목을 슬슬 조르기 시작할겁니다.

    이렇게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면 애플은 일을 어디까지 할 수 있게끔 지원할 것인가가를 고민해야 겠지요. (대표적인게 물리적 쿼티 키보드인데, 미친척하고 셀프카메라에서 바닥에 손가락으로 치면 인식하는 가상 키보드를 넣어준다면... 그때는 다시 자판 전쟁으로 뒤집어지는거겠죠)
  14. 허허
    2010/05/20 03:29
    삼성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 (116)
    아이폰, 비지니스 시장에서 블랙베리를.... (28)
    3D TV 구입을 절대 서두르지 말아야 할.... (33)
    안드로이드 태블릿PC의 숨겨진 문제점.... (86)
    안드로이드폰 美서 아이폰 추월한 진짜.... (59)
    아이팟 혁명. (16)
    Archos 7을 통해 삼성 S-패드의 미래를.... (60)
    아이패드가 넷북 시장마저도 잠식하다!!. (23)
    삼성의 S-패드가 망하길 바라는 이유!!. (205)
    컨텐츠 시장이 바로 서야 모바일 시장.... (28)
    블로그에서는 마케팅하면 망하고 소통.... (30)
    스마트폰의 미래, 구글 보다 MS가 더 밝다.

    필자의 최근 포스팅..

    본인이 정말 객관적일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 삼성
      2010/05/20 23:47
      보니까 모두가 편향된 포스트들 뿐이네요.
      물론 객관적이지 못하겠네요.

      객관성을 유지하려면 바뀌어야 하는데

      그게 블로거님이 바뀌어야한다기보다는

      기업이 바뀌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죠 ^^
    • lhotse
      2010/05/21 01:21
      난 그리 생각하는디?
      당신이 한번 삼성공화국과 거기에 빌붙어 떡고물 줏어 먹는 언론들과 소위 파워블로거들을 비판해보시오.
      이보다 더 객관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안될껄?
      어지간히도 잘하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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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美서 아이폰 추월한 진짜 이유!!
2010/05/11 22:09
국내에서 아이폰을 이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이동 통신사와 제조사에게 좋은 소식 하나가 미국으로 부터 건너 왔습니다. 지난 1/4분기(회계년도 2/4분기)에 구글의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의 제품 판매 비중이 처음으로 아이폰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가 됐기 때문입니다. 시장 조사 기관인 NPD에 따르면 지난 1/4분기 안드로이드폰은 전체 스마트폰 판매중 28%을 차지했고 아이폰은 21%을 차지했습니다. (물론 부동의 1위는 여전히 RIM의 블랙베리입니다. 36%)
지난해 3/4분기만 해도 5% 미만이던 안드로이드폰 제품 비중이 분기마다 급성장을 이루더니 결국에는 아이폰마저 뛰어 넘는 실적을 발표한거죠. 이러한 결과는 아이폰 경쟁사들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특히 안드로이드폰을 전략적으로 내새우는 제조사들과 이통사에게는 이보다 좋은 소식이 없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부쟁이 언론사들도 너도 나도 할것 없이 일제히 안드로이드가 대세인것처럼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최근에 안드로이드폰을 국내에 출시한 제조사들에게는 최고의 홍보 효과를 줄 수 있는 기사가 된거죠.
그런데 기사를 잘 읽어 보니 안드로이드폰이 어떻게 아이폰을 이길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언급하는 곳은 거의 없더군요. 기사를 국내 제조사들이나 이통사에게 유리하게 쓰는게 당연할 겁니다. 아이폰을 좋아하는 기업이라곤 국내에 아이폰을 들여온 KT 밖에 없을테니까요. (지금 KT 조차도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하튼 왜 북미시장에서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의 판매량을 뛰어 넘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여러가지 (가능성 있는) 이유들을 언론과 다르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1. 1 vs 30
애플은 단 하나의 아이폰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와 다르게 구글의 안드로이드 연합은 30여종이 넘는 안드로이드폰들을 북미에서 판매하고 있죠. 지난 3/4분기에는 10여종도 안되던 안드로이드폰이 3배 이상 늘었으니 판매율이 높아진 것은 당연할겁니다. (1대 30으로 싸워 이겼군요. 축하드립니다.)

2. $199.99 vs Free
아이폰은 출시할때 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가격 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아이폰의 가격은 여전히 $199이죠. 그렇다면 안드로이드폰의 가격은 어떨까요? 안드로이드폰이 처음 출시될때는 가격이 평균 $199불로 아이폰과 비슷하거나 동일합니다. 하지만 한두달만 지나면 가격은 급격히 떨어지죠. 제가 11월달에 구입했던 모토로라 드로이드도 지금은 $19.99이면 살 수 있습니다. RIM의 블랙베리폰들과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가격들을 볼까요?
Blackberry Bold 9700 Free
Motorola Droid $19.99
Blackberry Curve Free
Motorola Backflip Free
Motorola Devour Free
HTC Droid Eris Free
Samsung Behold II Free
Samsung Moment $49.99
HTC Hero $19.99
Motorola CLIQ $0.01
새로나온 신모델이 아닌 이상 몇달만 기다리면 공짜로 구입이 가능한 안드로이드폰들이 즐비합니다. (블랙베리폰도 마찬가지구요.)

[from Letstalk.com]

3. 1 Carrier vs Multi-Carriers
최근에 나온 기사를 보니 애플은 AT&T와 2012년까지 독점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2012년까지는 북미에 있는 다른 이동 통신사들을 통해 나올 수 없다는거죠. 안드로이드 진영은 그동안 북미 시장에서 고전했던 사실적 이유는 북미 최대 통신사인 버라이즌을 통해 제품을 판매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해가 지날수록 AT&T의 아이폰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하는 버라이즌이 결국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선택하면서 안드로이드는 가장 큰 우군을 얻게 됩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시작으로 HTC의 드로이드 에리스, 모토로라의 DEVOUR, HTC의 Incredible까지 버라이즌은 안드로이드 제품군들을 계속해서 늘리면서 AT&T의 아이폰이 대항하고 있습니다.  
북미 이동 통신사 1위, 소비자 만족도 1위인 버라이즌에서 안드로이드폰을 판매하기 시작하니 안드로이드 시장 점유율은 이전보다 헐씬 빠르게 성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에 비해 여전히 AT&T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많고 아이폰은 쓰고 싶은데 AT&T가 싫어 안드로이드폰으로 선택한 소비자들도 많을 수 밖에 없겠죠. 아이폰에 비해 자신이 원하는 이동 통신사를 선택할 수 있다는것은 큰 장점입니다. 그이유는 자신이 주거하는 지역에 따라 이동 통신사의 통신망이 다르기 때문이죠. AT&T가 대도시 지역을 위주로 통신망이 잘 돼있는 반면 버라이즌이나 스프린트는 미국 전역에 전체적으로 골고루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AT&T의 고정된 플랜을 선택하기 보다 조금더 저렴한 플랜을 다른 이동 통신사를 통해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그외에 이유들 중에는 반애플 진영들의 대대적인 홍보효과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하나사면 하나 공짜라는 이동 통신사들의 프로모션도 한 몫 했을겁니다. 6-7월에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기에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 대기수요 또한 충분한 이유가 될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NPD에서 내놓은 결과는 실제 수치가 아닌 설문조사를 통해 이뤄진 수치입니다. 직접적인 판매량을 조사해서 내놓은것이 아니라 온라인 설문을 통해 뽑아낸 결과라는 거죠. 실 판매량이랑 충분히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실질적 판매량이 아닌 설문 조사에 의해 이뤄진 결과라는것을 왜 언론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하나 사면 하나 공짜 프로모션 싸이트 바로 가기


안드로이드폰이 국내 제조사들이나 이동 통신사들에게 이득이 된다고 언론사들이 이를 도와주는 모습은 정말 가관입니다. 적어도 자신이 인용한 기사가 어디서 흘러 나왔는지 정도는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정확한 판매량이 아니라 설문 조사를 근거로 나타난 결과 정도라는 사실은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해외 언론들도 똑같이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넘어섰다는 기사를 내지만 그들의 기사 가운데는 적어도 이유들이 적혀 있고 이 조사 결과가 설문에 의한 것이라는 이야기 정도는 합니다.
똑같은 기사를 냈는데 필요한 것만 골라서 쓰고 자신들이 판단하기에 이러한 부분은 우리 광고주들에게 좋지 않으니 자체적으로 알아서 기사를 편집해버리는 국내 언론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집에 누워서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중에 연예인들이 하는 잡담까지도 기사를 만들어 내는 뛰어난 실력
제목 하나만으로도 낚시질 할 수 있는 달인같은 능력
똑같은 사실을 전하는것 같으면서도 교묘하게 (아니 대놓고) 기업을 홍보해 주는 실력
자신의 언론사의 대광고주에게 해가 되는 해외기사들은 번역을 하지 않고 묻어버리는 센스
작은 성공도 국내 기업에 도움이 된다면 크게 뻥튀기 해주는 센스
언제즈음 기사 그대로를 읽고 믿을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언론이 망해야 대한민국이 사는 날이 오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2010/05/11 22:09 2010/05/11 22:09
  1. Sahara
    2010/05/11 18:27
    미국같이 다양화된 시장에서 "추월"이란 단어를 통해 마치 성능이 앞선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어느 대기업에 친절한 국내언론기자씨~"
    이런걸로 애플의 시장점유율을 조금이라도 더 미루어 시간벌기용으로 동원해야 하는,
    아니 동원하고 있을런지도 모를 어느 대기업들이 측은하게 보입니다.
    꼭 그렇게해서 먹고 살아야 해?
    불쌍한 ,,,,,,,,,,,,,
    솔직하지도 못한 ,,,,,,,,,,
    그렇다고 성실하지도 못한 ,,,,,,,,,,
    • Eun
      2010/05/11 21:31
      문제는 이런 홍보와 언론 플레이가 먹힌다는거죠.
      아직까지 언론에서 나온 기사 그대로를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HTC의 디자이어에 대한 언플이 많더군요.
      자꾸 언론에서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하니 디자이어도 국내에 안착하는게 쉽지 않을것 같네요.
  2. 아라랴
    2010/05/11 19:25
    어이가 없네요. 끼워팔기 전략으로 팔아서 이긴거 가지고 안드로이드가 대세라니 ㅋ

    국내 언론들은 또 바빠지겠군요. 안드로이드의 우수성을 강조해야 하니까..

    조금있으면 국내 안드로이드 진영의 리더격인 삼성에서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이용해서

    갤럭시S 언론플레이를 하겠네요. 안봐도 뻔하지 ㅋㅋ
    • Eun
      2010/05/11 21:32
      국내 언론을 죽어라 안드로이드를 찬양할겁니다.
      나중에 윈도우 폰 7이 나와 국내 제조사들이 윈도우 폰 7을 만들기 전까지는 말이죠...아..조만간 바다폰에 대해서도 극찬이 쏟아지겠군요...
      국내 언론사들 정말 문제 많습니다.
      그 많은 문제들을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지 저도 잘 몰랐으니 예전부터 국내 대기업들이 언론을 가지고 얼마나 놀았을까를 생각해 보면.....
      ㅡ,.ㅡ
  3. 김지언
    2010/05/11 19:49
    좋은글 감사합니다. 누국가가 이런것을 지적해 주지 않는다면 애꿎은 소비자만 언론플레이에 놀아날겁니다. 하나 사면 하나 꽁짜로 준다고 하는데 이게 정말 꽁짜인지 생각해봐야겠죠..
    • Eun
      2010/05/11 21:34
      대대적인 홍보와 프로모션으로 잘 팔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는 이 조사 또한 정확한 판매 수치가 아닌 설문 조사를 토대로 만들어 졌다는거죠. 그러기 때문에 %으로만 나왔을뿐 정확한 판매 댓수/수치가 없잖아요...교묘하게 언론이 이용한거죠...이유가 중요합니까 그저 결과만 있으면 되니까요..ㅡ,.ㅡ
  4. 뗏목지기™
    2010/05/11 20:26
    출근길에 메트로 같은 무가지를 세 가지 정도 보는데 하나같이 그 기사들을 실었더군요. 딱 보니까 뭔가 속사정이 있겠구나 했는데 궁금증이 해소되었군요. 도대체 우리나라 언론들 어떠게 해야 정신 차릴까요? ㅡ,.ㅡ;;
    • Eun
      2010/05/11 21:36
      정신 차릴 이유가 없죠...돈이 되는 광고주들이 좋아하니 그만둘리 없잖아요. 아부를 떨면 떨수록 더 많은 광고가 들어오니 안할리 없을겁니다. 정신 차리기를 기대하는것 보다 자신이 알아서 기사를 잘 읽어야 하는 안목이 더 중요한것 같네요.
      절대로 바뀌지 않을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IT를 약국으로 만드는 장본인 중 하나가 바로 국내 언론입니다.
  5. 희재
    2010/05/11 20:55
    이런것이 정말 '정보'군요 ^^..
    씁쓸하네요.. 기자라는 직업이 그저 광고대행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는
    생각밖에 안 납니다..
    • Eun
      2010/05/11 21:38
      객관성, 사실성, 형평성...이 모든것 하나 없는 기자들이 수두룩 합니다. 그걸 그대로 내보내는걸 보면 언론사 윗분들도 똑같은거죠...그저 돈이 된다면 양심까지도 꺼리낌없이 팔아 먹을 수 있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참으로 한숨만 나오는군요..ㅡ,.ㅡ
  6. virus
    2010/05/11 20:56
    1대 30 이라...
    그렇게 싸워서 이제 추월했다는데---그게 그렇게 대단한 건가요.
    저 같으면 낯 간지러워서 언론 보도 막으러 다닐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그 30 중에 1을 넘어서는 게 있기나 한가요...쪽팔린다는 게 뭔지도 모르는...

    이제---연말 회계년도 실적 발표가 참 기대됩니다.
    애플은 아이폰 한대 팔아서 699달러를 남긴다는 글을 본 거 같은데요.
    드로이드, 디자이어, 갤럭시, 넥서스 팔아서 얼마나 벌었는지가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100개 팔아서 1000원 번 놈이 장사 잘 했느냐
    1000개 팔아서 100원 번 놈이 장사 잘 했느냐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넘어섰다면---돈으로 증명해 줘야 합니다.
    • Eun
      2010/05/11 21:40
      1대1로 싸워서 아이폰 반 정도만 되는 제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도 1대30으로 싸워 30명 안에 있는 아이들이 이겼다고 자랑하지는 않습니다...초딩보다도 못한 수준인거죠...그걸 자랑스럽게 알려 주는 언론 또한 초딩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ㅡ,.ㅡ
      아주 예전 코미디 프로그램 중에 "회장님 회장님"이 생각납니다..
      "저는 회장님의 영원한 종입니다. 딸랑 딸랑!"
  7. soul
    2010/05/11 21:02
    역시나 그렇군요 안드로이드진영은 역시 질보단 양입니다.

    아이폰이 전통신사 적용되면 아마 그땐 게임오버일듯요 .
    • Eun
      2010/05/11 21:43
      구글 진영은 지금 점유율 올리기 위해 양적인 싸움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점유율이 올라가면 구글의 본색이 나올텐데 그때 국내 제조사들도 뒷통수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구글이 수많은 인력과 자원을 투자하면서 스마트폰 OS를 공짜로 내 주는 이유는 조만간 밝혀질겁니다. 그저 공짜라고 좋아하다가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습니다. ^^
  8. 최남식
    2010/05/11 21:05
    당신같은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바른 언론 만들기에 힘써 주시어 감사합니다.
    • Eun
      2010/05/11 21:45
      바론 언론 만들기라..^^
      그저 해외 언론의 기사를 똑같이 번역해서 옮겨 주면 되는 일이죠.
      국내 언론처럼 원하는것 더하고 필요없는것 빼서 국내 광고주들에게 유익이 되는 홍보성 기사를 안만들기만 하면 될겁니다. ^^
  9. 지나가다
    2010/05/11 21:06
    http://v.daum.net/link/6988468
    타이틀부터 내용까지 똑같은 글의 블로그가 있군요.
    어느게 진짜인지요?
    • Eun
      2010/05/11 21:47
      네티즌들이 함께 만드는 신문이라는 위키트리 입니다. ^^
      제 블로그 우측에도 링크가 있구요. 이곳에서 제가 발행한 글들을 가져가는 거죠. 그렇게 해도 되냐고 물으시길래 그렇게 하시라고 했습니다. ^^
      (발행인은 제 아이디로 나오죠? ^^)
  10. binoosh
    2010/05/11 21:41
    언론에 대처하는 우리의 바른 자세는 어느정도 가감하여 받아들이는게 좋을 것 같네요. 어쨌든 잘난척 하는 사과를 깡통30명이 우르르 몰려가서 때려주고 오니 기분은 좋았나봅니다. 어쨌든 구글이 분위기를 탔다는 건 인정해줘야겠죠. 100대1 500대1 이 되기전에 애플도 바짝 긴장해야 할 것 같아요
    • Eun
      2010/05/11 21:49
      애플도 예전보다 많아진 경쟁 업체들로 인해 더 바짝 긴장했을 겁니다. 구글 진영이 치고 올라오는 모습이 보이니 그대로 안주하고 있지만은 않겠죠. 구글 뿐 아니라 노키아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중이고 MS도 윈도우 폰 7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재점령 하려고 하니 애플이 안주할 시간은 없어 보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한순간에 소비자들에게 외면 당할 수 있는게 스마트폰 시장이죠. ^^
  11. binoosh
    2010/05/11 21:30
    어쨌든 국내 스마트폰 까페의 동향을 살펴보면 htc의 디자이어는 어느정도 성공가능성을 점쳐볼만 한데요..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만족하고 있더군요. 어떤 사람은 만져본 기계중 최고다! 라고 평가하더군요. 적어도 htc의 안드로이드 제품만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여러가지 좋은 스마트폰이 경쟁하여 나온다면 그만큼 좋은 것도 없지요. 6월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하하~
    • Eun
      2010/05/11 21:51
      그런데 최근 언론 기사들은 HTC 디자이어에 문제가 많다며 의문을 제기하더군요. 직접 구매해서 사용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만족하는데 언론은 도대체 누구 말을 듣고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는 걸까요? ^^
  12. ....
    2010/05/11 21:48
    시장 점유율이 정말 저정도로 비슷해 졌다면...
    안드로이드 측면에서는 광고할만 할 것 같은데요.
    돈보고 달려드는 개발자 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라도요.
    뭐 아직 단말기 스팩의 동일성이 없어서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전체 마켓 자체가 저정도 된다면
    어플이 늘어나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체 마켓 크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그정도에서 저 기사를 해석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시장이 형성된다는 사실을 전달 할려고 한다면....
    (얼마전에 3G Data 통신양인가 에서 안드로이드 쪽이 에플을 앞섰던가 했지요...)
    이것보다 더 좋은 광고는 없을 듯 합니다.

    이제 안드로이드 마켓도 성숙할 수 있는 구매자를 확보했다.
    와서 물건 많이 팔아라 라는 메세지요 ^^

    재미있는글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5/11 21:55
      수많은 안드로이드 광고보다 더 많은 효과를 가져다 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들이 앞다투어 기사를 내 보낸거구요.
      문제는 저 수치가 정확하지 않다는 거죠. 단지 판매량이 아닌 판매율로만 보여주는 이유는 정확한 판매 수치를 알지 못한체 전적으로 설문 조사에 의존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정확한 판매량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조금 다른 결과를 내놓을지도 모르겠네요...

      안드로이드폰 종류도 다양해 지고 북미 최대의 통신사인 버라이즌까지 가세했으니 점유율이 높아지는건 당연한 결과일겁니다. 당분간은 지속되겠죠...애플이 다음 세대 아이폰을 발표하기 전까지, 또는 MS가 새로운 윈도우 폰 7을 내놓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
  13. Frederich
    2010/05/12 00:02
    재밌는 나라에요. :)
    이젠 너무 적나라해서 일부러 속아주기도 힘들다는...ㅋ
    그리고 Eun님을 비롯하여 각계에서 전문가들( 기자 직함 말구요.)이
    SNS을 통해서 많이들 지적해주시죠. 비전문가인 저 또한 그럴려구 노력하고..
    뭐... 언론의 향후 입지는 곧 답이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고, 삼성은 바다나 언플하던지 왜 안드로이드를...
    구글 애호가인 제 입장에선 괜히 고맙게시리.. 말이죠..ㅋㅋㅋㅋ
    • virus
      2010/05/12 00:44
      바다를 키워---그기에 배 띄우는 날이 오기나 할련가요...
      차라리 개 대가리에 뿔 돋기 기다리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
      바다는---모두에게 무덤입니다..
    • Eun
      2010/05/12 08:17
      지금 국내 제조업체들이 붙잡을 수 있는 건 현재는 구글 밖에 없죠...
      추후에 바다폰이 나오고 윈도우폰7이 나오면 달라지겠지만요...
      안드로이드폰이 국내 점유율이 높아지면 조만간 국내도 구글 천하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구글 검색, 구글 메일, 구글 문서, 구글폰....^^
  14. burgy
    2010/05/12 06:27
    저 데이터를 보고 아이폰 4세대 대기수요가 상당하구나.. 생각했는데
    기자분들은 다른 시각이지만 모두 같은말을 하시는걸 보니 미소가 :)
    안드로이드 폰이 대세라면 어떤 국면에서 대세인지 모르겠군요 ㅎㅎ

    대기업이 구매자와의 교섭력을 자꾸 깎아내리는 언론을 버린다고 하면.. 광고성기사 자리에 기업을 까는 기사가 올라올까봐 무서워 할게 분명합니다 ㅎㅎ

    http://bbs4.agora.media.daum.net/gaia/do/agora/participant/read?bbsId=C001&articleId=9469&issueArticleId=35&issueBbsId=I001
    링크가 기네요~;
    게시글이 다 맞다고는 볼 수 없지만 관점 차이가 보이네요

    한국사회에서 어느 한 문제 가지고 파고들어가다보면.. 배경에는 언제나 기득이 있지요ㅠㅠ
    그러면 머리속에 지나가는 한마디 '꼬우면 너도 기득집안에서 태어나지그랬니!!'
    • Eun
      2010/05/12 08:23
      삼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비주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네가 성공하지 못하니까 배아퍼서 그런다고 비꼬는 사람들도 꽤 있죠. 삼성에 관한 포스팅들의 댓글들중 그런 글들이 종종 있습니다. ^^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사는게 아니라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이야기 하는데 관점을 이상한데로 돌리는걸 보면 참으로 할말 없어집니다.
      문제 제기도 못하는 세상인가 하는 한심스러운 생각도 들구요.

      지난 12월 아이폰이 들어오기 이전부터 언론을 이용한 홍보글들을 지겹게 봤는데 여전하군요...갤럭시s 나올때즘 또 그러겠죠. S-패드 나올때 또 그럴겁니다. 바다폰 나올때도요. 그리고 4세대 아이폰 출시가 임박할때 즈음 아이폰 단점을 물고 늘어지는 언론들이 나타나겠죠....
      참으로...갑갑한 현실입니다..
  15. 새우
    2010/05/12 08:42
    1:30 이긴 한데... 나중에 windows처럼 되지 않을까요?
    결국 많이 쓰이는 쪽이 이길 가능성이 높으니깐요..

    여튼 우리니라 두 S그룹은 언플보다 정신좀 차렸으면 하네요 =ㅅ=;;

    ps. 그렇다고 k나 l그룹도 그닥 좋아하는 아닙니다. 그냥 이동통신시장을 개방했으면 하네요..
    • Eun
      2010/05/12 09:59
      한쪽이 일방적으로 승리하기보다 공존할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요? ^^
      어느쪽이 살아 남느냐가 중요하다기 보다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좋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

      국내 기업들중에 존경받는 기업이 별로 없다는게 문제네요. 윤리 경영의 표본이 될 수 있는 기업이 항상 성공한다는 예가 국내에서도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
  16. ㅋㅋㅋ
    2010/05/12 08:56
    ㅋㅋ저런 리서치 진짜 재밌죠
    mb 지지율이 50%가 넘었다는 리서치랑 거의 동급이라 할 수 있습니다.
    • Eun
      2010/05/12 10:00
      설문 조사와 실 판매량과는 차이가 날 수 있죠. 비슷할수도 있구요..문제는 언론들이 설문 조사를 근거로 내놓은 결과라는것을 숨긴거죠. 게다가 그렇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별 언급도 없이 안드로이드가 대세처럼 알렸으니 국내 제조업체들은 좋아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17. 꿈유메dream
    2010/05/12 10:20
    지금의 상황을 보면 애플의 초기 모습을 생각나게하네요... 애플2와 매킨토시시절. 맨날 꺼먼 바탕화면에 키보드만 도닥거리던 pc시장에서 gui라는 혁신을 가져왔지만 특유의 패쇄성으로 결국은 시장을 윈텔에 모조리 내준 애플 소프트웨어는 아직도 혁신적이지만 변종취급을 받고요...
    또 하드웨어 독점하려다가 골로간 회사가 부두가 있군요. 펜티엄 시절 혁신적인 성능을 보여줫지만, 모든 그래픽카드를 자기들이 독점하려다가 nvidia에 훡날라간 부두
    당분간은 앱스토어때문에 애플의 미래는 버티겠지만 지금의 피씨처럼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세상은 얼리어답터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요..
    • Eun
      2010/05/12 11:11
      애플의 폐쇄성을 예전 매킨토시 시절과 비교하시는 분이 많더군요. 그러기에는 너무나 커버린 애플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하지 못하더라도 실패하기 어려운 8500백만의 유저들이 있고, 아이폰의 가격 또한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싸지 않기 때문에 대중화가 되는데 어려움이 없죠. 폐쇄성은 망하고 개방성이 흥한다고 했다면 리눅스는 세계 최고의 OS가 됐었겠죠. 개방성, 폐쇄성은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중요한 논쟁거리도 아닙니다. 소비자들은 좋은 제품 좋지 않은 제품으로 나누면 나누지 개발자들처럼 깊이 들어갈 필요는 없으니까요. 아이폰이 좋다고 생각하면 살테고 아니다하면 다른 제품을 구입하겠죠? ^^
  18. 12
    2010/05/12 10:36
    성숙한 어른한명(효도르급) vs 보통의 청소년 30명을 보는듯 하군요.
    • Eun
      2010/05/12 11:12
      단 한명이라도 효도르에게 펀치 한방 제대로 날릴 수 있는 녀석이 나타날지 모르겠습니다. ^^
  19. Onizuka
    2010/05/12 12:21
    정확하십니다. At&t 때문에 버라이죤 드로이드로 간 사람이 제 주위에 대다수입니다. 언론도 문제지만 그 언론을 뒤에서 돈으로 주무르는 대한민국 대기업도 문제이고.. 왜 이렇게 문제 투성이일까요. 씁쓸하네요.
    • Eun
      2010/05/12 12:41
      AT&T의 데이터 문제나 Drop Call 문제 때문에 통신망이 안정적인 버라이즌으로 옮겨간 사람이 많죠. ^^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는데 국내에서는 마치 아이폰의 인기가 떨어지고 안드로이드폰이 대세라는 식의 기사들만 내놓으니 문제죠...
      문제들은 많은데 풀어갈 계획들은 없나 봅니다. ^^
  20. 하비
    2010/05/12 20:48
    정작 이렇게 이야기 해도 결국은 이 기사도 안드로이드가 대세이다라는 결론으로 가고 있네요. 1:30으로 이길수는 없으니...그리고
    • Eun
      2010/05/13 08:11
      그렇게 이야기 하고 싶을겁니다. ^^
      1대30이라는 비율은 MS가 새롭게 윈도우폰7을 내놓을 시점에 무너지겠죠. 지금이야 생산할 수 있는 제품이 안드로이드폰이니 그 제품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붇는것 처럼 보이지만 MS의 윈도우폰 7이 좋은 호응을 보이는 순간 제조사들은 단 한번의 망설임 없이 MS 윈도우폰 7 생산에 더 집중하겠죠. 애플은 아이폰 자체만으로 충분한 수요자와 대기자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 유저를 뺏어 오는게 아니라 그 외에 스마트폰 유저들이나 피처폰 유저들을 가지고 오는거죠. 이것마져도 올해에 끝날듯 보입니다.
      국내에서야 안드로이드폰이 초기 시장이니까 너무나 많은 기대를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언론과 부푼 기대를 가지게끔 대기업이 도와주고 있죠. ^^)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한 사람이 사용하고 나서 다음번에도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안드로이드폰 6개월 정도 사용해 보니 아직까지는 아이폰과 비교 대상이 아니구라라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되더라구요. ^^
      사용자의 경험이 결국 참된 결과를 가지고 오게 할겁니다. ^^
  21. 마누
    2010/05/12 21:05
    한눈에 봐도 안드로이드가 대세로군요.
    1:30. 공짜, 다양한 선택 가능성. 판을 장악할 재료는 다 갖추었군요.
    아이폰 사용자가 많아져서 어느정도 시장점유율은 유지하겠지만
    거기서 크게 늘어나진 못할 거 같네요.
    누구나 아이폰으로 갈아타긴엔 가격등 장벽이 여전히 있어서리.
    대신 안드로이드는 일반 모발폰을 급속히 대체해 버리겠군요.
    • Eun
      2010/05/13 08:06
      점유율상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이 대세처럼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 못할것 같은 이유는 MS의 윈도우폰 7이 출시되면 안드로이드폰만 생산해 내고 있는 제조사들도 MS의 윈도우폰 7에 신경을 써야 할겁니다. 그렇게 되면 안드로이드폰과 윈도우폰 7과 경쟁을 하겠죠.
      아이폰이요?
      아이폰을 한번 구매한 사람은 다른폰으로 갈아타기보다 다음버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시말하면 적어도 5천만 이상의 유저들이 줄어들 염려는 없다는 뜻이죠.
      국내에서야 안드로이드밖에 선택할 여지가 없으니 안드로이드에 대해 좋게 평가하고 개발자들 입장에서도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는게 편하니 안드로이드OS에 손을 들어주겠죠. 적어도 올해까지는 이런 모습을 쉽게 볼겁니다...하지만 내년에도 똑같은 일이 지속되기는 힘들것 같네요. ^^
  22. 쵸파
    2010/05/13 05:29
    언론도 개인들도 이제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단지 단말기의 디자인이나 성능이 아니라
    다양한 유저들의 작은 필요까지도 채워줄 수 있는 다양한 앱을 보유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하고 쓸만한 앱이 많아지기 위해선 무료 앱보다 유료 앱이 많아져야 하고, 유료앱에 대한 구매도 활발하게 이루어 져야죠.
    이 부분에 있어서 안드로이드 폰이 많아 진다 하더라도 애플이 여전히 강점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외 스마트폰의 경우는 잘 모르겠으나, 최근 국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보면 기본적인 앱의 경우 다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아이폰과 차이죠..) 그에 따라 기존 피쳐폰에 만족하며 쓰는 유저의 경우 저가형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하더라도
    큰 불편함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 유료앱을 구매하는 비율은 얼마나 높을까요?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유저들, 앱을 유료로 구입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유저들이 많은 곳에 실질적인 이익이 있고
    더 많은 유료 어플이 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폰은 이미 앱스토어를 통해, 돈벌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유료로 앱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직 많은 개발자들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죠.

    아이폰 4G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4G가 나오면 20% 정도의 점유율은 달성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폰도 많이 나올테니 안드로이드 기반 폰이 30%, 40%의 점유율도 달성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안드로이드 앱 시장이 애플 앱스토어와 같이 통일되고 편리한(사람마다 다를 순 있겠지만) 구조를 갖추지 못하고
    유료 앱 구매자의 비율이 높지 않다면, 점유율만 높을 뿐 앱 개발자와 판매자의 수익을 극대화 하기 쉽지 않겠죠.

    점유율이 높아지면 당근 적극적으로 유료앱을 사는 사람도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기에 안드로이드도 잘 될 수 있지만

    애플의 경우점유율을 20%만 유지하더라도, 유료앱 판매 비율을 높게만 유지시킬 수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개발자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의 경우 얻게되는 수익은 다른 업체들에 비해 엄청난 규모겠죠..(부럽) )

    그렇다면 1등이 되지 못한다고 해서 애플과 그 유저들이 피해보는 일은 별로 없을테고 이러한 선순환으로 인해
    일정 부분 점유율을 어렵지 않게 유지하며 이익은 충분히 보게되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ㅗㅗㅗ
    • Eun
      2010/05/13 07:56
      최근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대해 쓴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결제 시스템이 준비 되지 못해서 아직까지 유료 앱을 구입하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게임 카테고리도 막혔죠. 여러가지로 아직까지는 제대로 된 생태계를 만들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국내 사정을 제외하더라도 5만개의 앱들중에 위젯과 테마, 선정적인 사진들과 같은 앱이라 부르기 뭐한 앱들의 비중도 꽤 높습니다.
      게임 카테고리만 봐도 30MB이 넘는 그래픽이 꽤 신경을 쓰고 게임 완성도에도 신경을 쓴 게임들이 앱스토어는 많은 반면 구글 마켓에는 흔히 이야기 하는 대작들이 없습니다. 유명한 게임 업체들도 아직까지는 앱스토어에 더 신경을 쓰고 있는 상태구요.
      20만개의 앱과 5만개의 앱 차이는 사실 별 의미 없습니다. 유저들이 정말로 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얼마나 많이 있고 그러한 앱을 통해 얼마나 만족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23. lhotse
    2010/05/13 05:48
    내 살다살다 뭐 이런 기사는 처음(?)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08&newsid=20100512165220522&p=moneytoday
    삼성...무섭다 이제~! 고마해라~ 마이뭇다 아이가~!ㅋㅋㅋ

    너무 어이 없어서 욕을 한바가지 안할래야 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이 우주 공간에 저런 것들만 모아 놓는 행성 없나?
    지들끼리 모여서 셋트로...재미 날꺼야~~!!!
    • Eun
      2010/05/13 08:19
      기사에 달린 댓글들이 장난이 아니군요. ^^
      삼성의 언플 때문에 애플이 더 득을 본다는것 잘 모르나 봅니다. ^^
      계속해서 언플이 끊이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제품을 내놓아도 그저 쓰레기처럼 취급 당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는 언론 홍보 전담반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사들을 그냥 내버려 두는 이유가 있겠죠. (저같으면 언론사에 항의할텐데 말입니다. ^^)
  24. 김형섭
    2010/05/13 20:11
    이야~ 날카로운 시각의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전혀 몰랐네요. 안드로이드가 대세라는 글은 많이 봤지만
    이런 사실이 있는지 몰랐네요.
    제 홈으로 퍼가도 될까요? ^^
    진짜 언론이 문제네요.
    • Eun
      2010/05/14 09:02
      언론의 기사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 관련된 기사라면 의심부터 해야하니 참 암담하네요.
      퍼가셔도 됩니다. ^^
  25. 박태규
    2010/05/13 21:06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살아계셨더라면 지금쯤 아이폰으로 트윗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문득 합니다~
    명박이는 당근 삼성에서 선물받은 갤럭시 혹은 옴니아 사용하겠죠?
    삼성과 엮이는 바람에 괜히 구글만 욕먹는 것 같기도 하고...ㅋ
    암튼 재밌는 세상입니다.ㅎㅎ
    • 제발
      2010/05/14 00:27
      박태규님이야말로 재밌는 분이시군요.

      훌륭하신 분들은 모두 아이폰으로 트윗을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삼성폰 사용하나요?

      노무현님이 그토록 싫어하셨던 미국의 대표적인 IT기업인 애플 제품을 그렇게 좋아하시겠군요.

      정말 재밌는 세상입니다.
  26. 현인수
    2010/05/13 21:12
    아이빠들이 노빠들이라는게 잘 드러나 보이는군요.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열성적인아이빠들이 뇌물현의 후예들 이라는거.
  27. 후후후
    2010/05/14 08:09
    예상은 하고있었는데 역시나 였네 ㅋㅋㅋ 안드로이드 폰이 30개가 넘는지는 오늘에야 알았군요! ㅋ 하지만 독자적인 플랫폼만 고수하다간 애플 유저들이 등돌리는 날이 올 수도 있겠죠.
    • Eun
      2010/05/14 09:01
      독자적인 플랫폼을 고수한다고 애플 유저들이 등을 돌리지는 않죠. ^^
      제품이 맘에 안들면 오늘 당장이라도 등을 돌릴겁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거나 버그가 많고 타 경쟁 제품에 비해 성능도 않좋고 가격까지 비싸다면 소비자들은 금방 다른 선택을 하겠죠. ^^
    • Sahara
      2010/05/16 21:59
      소비자, 즉 사용자는 지불한 돈만큼의 가치를 한다고 느끼며 만족감을 가지면 그것으로 모든것을 대신한다고 봅니다.
      애플의 정책이니, 폐쇄성이니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사용하기에 편리하면 그만입니다.
      모든 제품에도 이런 원리는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지금 삼성제품의 일부 소비자불만의 예처럼 사자마자 돌아서니 새로운 제품이 나와서 "난 뭐야? 속았구나"라고 느끼거나 구버전 업그레이드해주지 않거나 이런일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소비자는 등을 돌리겠지요.
      애플은 이런 짓거리는 하지 않더군요.
  28. 지나
    2010/05/16 04:37
    이면을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에 오픈소스 예를 들면서 리눅스와 비교를 하셨던데, 리눅스와 안드로이드와는 다릅니다. 춘추삼국시대인 리눅스와는 달리 안드로이드는 구글이라는 주군이 업글해주고 있으니까요. 구글의 오픈정책의 한계보다는 애플의 폐쇄정책의 한계가 더 빨리 다가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29. 율리
    2010/05/30 06:36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위에 설명하신대로 단일모델과 수많은 안드로이드폰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앞으로는 안드로이드폰 vs 안드로이드폰 대결이거나
    수많은 안드로이프폰 vs 수많은 윈폰7 vs 단일 아이폰의 대결으로 밖에 결론이 없습니다

    앞으로의 아이폰의 경쟁력은 점점 떨어질 것이고 안드로이드폰이나 윈폰7의 경쟁력은 높아질 겁니다

    솔직히 이번에 나오는 아이폰4G만 하더라도 다음 세대모델이 아닌 옆그레이드 수준입니다
    DSLR카메라로 예기 하지만 기능적인 제한을 풀거나 몇몇 기능을 추가한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디자인도 살짝 바뀌고)
    이러한 모델은 카메라로 치면 뒤에 D300에 D300s를 붙이거나 해서 출시를 합니다

    제가 봤을때 아이폰은 혁명이라고 부르는 아이폰에는 혁신성은 없으며 폐쇄성과 스티브잡스의 고집만이 남게 될 것입니다

  30. 2010/07/20 04:01
    댁 삼성을 많이 비판하시는거 맞네요. 블로그 목록 구성만 봐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청년진우
      2010/07/20 04:44
      자주 글 보러 들릅니다.
      하지만 처음 이렇게 댓글 달아보네요.
      "이"님.. 몇살이세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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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미래, 구글 보다 MS가 더 밝다
2010/04/28 15: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스마트폰 OS 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회사는 구글과 애플입니다. 이 두회사의 대결을 가장 흥미롭게 지켜보는 사람들이 많죠. 애플이 시장을 먼저 선점했지만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든든한 연합군이 많은 만큼 매년마다 고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북미에서 안드로이드 웹 트래픽이 아이폰 웹 트랙픽을 넘어 섰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용 앱이 5만개가 넘었다고 합니다. (SKT의 예언대로 올해안에 10만개의 앱을 달성할지도 모르겠네요. ^^)
안드로이드는 생각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결국 안드로이드가 승자가 될거라는 이야기를 많이합니다. 그리고 현재 스마트폰 시장을 보면 애플의 독주를 막을 수 있는 기업은 구글밖에 없어 보이니 가능한 이야기 같습니다. (물론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은  심비안 OS를 사용하는 노키아지만요. ^^)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구글이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미운 오리 새끼처럼 되버린 기업이 있다면 바로 MS입니다. 포켓 PC 시절부터 따지면 1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윈도우 모바일이 3년도 안되는 신생 OS인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게 스마트폰 시장을 내주었으니 MS도 뭔가 큰 변화없이는 살아 남을 수 없다는 절실히 깨달았을 겁니다.그리고 그 절실함 속에 탄생한 것이 바로 윈도우 폰 7입니다. (처음에는 윈도우 폰 7 시리즈라고 명명했지만 최근에 시리즈를 빼고 윈도우 폰 7[Windows Phone 7]이라고 부르기로 했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언론에 윈도우 폰 7 OS를 처음 공개했었죠. 윈도우 모바일 이전 버전과 전혀 다른 모습과 타 경쟁사들의 OS들과 전혀 다른 UI/UX를 통해 수많은 언론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저또한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된 윈도우 폰 7 OS를 보면서 이제서야 MS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제대로 된 경쟁을 할 수 있게됐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쓴 "MS 모바일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우다!!!"라는 글을 통해 MS가 다시 모바일 시장에서 경쟁력을 얻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예전보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서 제가 왜 MS가 구글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이유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1. In Control
애플의 최대 단점이자 장점이 바로 패쇄성입니다. 애플의 패쇄성으로 아이폰이 경쟁력을 잃을거라 예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이 패쇄성으로 인해 아이폰이 지금까지 성공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아이폰은 애플에서만 만들 수 있습니다. 애플의 철저한 컨트롤 안에서 생산되며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단 하나의 기기와 플랫폼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할 수 있었습니다.
구글의 최대 장점이자 단점이 바로 개방성입니다. 안드로이드 OS는 무료인만큼 수많은 제조업체들이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제품들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개방성으로 인해 점점 더 다양한 안드로이드폰들이 츨시되고 있고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안드로이드폰을 폭 넓게 선택할 수 있는거죠. 다양성이라는 장점이 존재하지만 파편화라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각기 다른 하드웨어적 성능과 각기 다른 버전의 OS를 가진 기기들이 시장에 공존하는 만큼 안드로이드라는 같은 OS를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제외하고는 결국 서로 다른 제품이다라는 결론을 짓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호환성도 문제가 되겠죠.
애플의 패쇄성과 구글의 개방성을 적절히 이용한게 바로 윈도우 폰 7입니다. 아이폰은 애플 외에는 타 제조사가 아이폰 OS를 탑재한 제품을 만들 수 없기에 애플에서만 나올 수 밖에 없지만 윈도우 폰 7은은 타 제조사들도 사용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떠한 회사던 상관없이 MS의 윈도우 폰 7을 만들 수 있는거죠. 그런데 이부분에서 구글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MS는 윈도우 폰 7을 사용하는 조건을 아주 명확하고 자세하게 제시합니다. 이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윈도우 폰 7을 OS로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MS가 처음부터 구글의 파편화를 염려해 두었는지 모르겠지만 시작할때 부터 MS가 철저히 관리하기를 원하는것 같습니다. 어떤 제조사든 윈도우 폰 7을 만들 수 있지만 MS는 철저하게 단일 플랫폼을 지키고 고수하려고 합니다.
MS의 윈도우 폰 7을 모바일 OS를 선택하려면 까다로운 아래와 같은 까다로운 조건을 다 만족시켜야 합니다.
  • 480X800 또는 320X480의 해상도만 지원
  • 다섯개의 물리적 버튼 (Start, Back, Search, 카메라 버튼, 파워 버튼)
  • 정전식 멀티 터치 스크린
  • 1GHz 이상의 CPU (GPU 탑재)
  • WiFi
  • AGPS
  • Accelerometer
  • FM radio
  • 5MP 이상의 카메라 모듈
  • 콤파스
  • 최소 8GB 플래쉬 메모리 내장 (MicroSD 카드 슬롯 지원 안함)
  • 최대 6개(총 용량 60MB까지)까지만  제조사가 자체적인 앱을 넣을 수 있음
버튼의 숫자까지도 제한하는 것과 제조사가 customize 할 수 있는 부분과 할 수 없는 부분을 명확히 제시한 모습을 보면 파편화에 대한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은 제조사들에게는 불만일지 모르겠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단점보다 장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
MS는 자신이 세운 테두리 안에서 제조사들을 통제 할 수 있도록 시작부터 여러가지를 제한하기로 한겁니다. 제조사에게 자유를 주면 줄수록 관리하기기 더 어려워 질테니까요. 물론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제조사들이 아무런 불만없이 MS가 제시한 방향대로 움직이느냐겠죠. 이때문에 제조사들이 MS를 떠나 구글하고만 연합한다면 MS에게는 자체적인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는 아주 좋은 핑계거리가 생기게 될겁니다. 소프트웨어의 공룡인 MS이지만 MS가 하드웨어쪽으로 손대면 성공할때까지 밀어부치는 기업이란거 XBOX360이나 Zune HD를 보면 쉽게 아실 수 있을겁니다.

2. 펌웨어 업데이트
스마트폰의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이죠. 3년전 1세대 아이폰을 지금까지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은 애플이 1세대 유저들에게도 동일한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줬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1세대 아이폰은 OS 버전이 3.1.3입니다. 물론 OS 4로 업데이트 되는 제품에서 제외됐지만 3년동안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잘 사용했기 때문에 불만은 없습니다. (어차피 4세대 아이폰으로 갈아탈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
스마트폰이 처음 나올때는 강력한 하드웨어 스펙을 들고 나오지만 반년도 되질 않아 그 강력했던 하드웨어 스펙은 새로운 제품들에게 쉽게 밀려납니다. 그렇다고 일반 PC처럼 부분적인 업그래이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한번 정해진 하드웨어 성능은 사실상 업그래이드가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는 다릅니다. 처음 구입할때 들어있던 OS 버전이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계속해서 발전해 나갑니다. 점점 더 안정적으로 변하고 더 많은 기능들이 첨가되곤 합니다. OS 버전이 업데이트 될수록 유저들은 더 많은 해택을 누릴 수 있게 되는겁니다. 동일한 기기를 가지고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하기 힘든게 구글 안드로이드입니다. 구글이 새로운 버전을 내놓아도 구글이 일괄적으로 업데이트를 시킬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 이유는 각 제조사마다 안드로이드를 Customize하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새로운 버전을 내놓으면 제조사들은 기존의 스마트폰에 새로운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업데이트하기 위해 새버전에 맞는 customize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새버전에 맞게 다시 개발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아이폰과 같이 단일 제품이라면 획일적으로 업데이트 하는게 쉽지만 안드로이드와 같이 수많은 다양한 종류의 안드로이드폰이 존재하고 제조사마다 다른 UI가 존재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해주는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고 많은 인력을 소비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소비자와 약속을 하고도 오랜 기간 후에야 새로운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게 되는거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또 하나의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구글이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기능들을 넣어 업데이트를 해도 제조사에서 원치 않는 기능들을 선택해서 삭제 또는 제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가지고 있는 드로이드는 최근에 안드로이드 2.1로 업데이트 됐습니다. 그런데 구글이 내놓은 안드로이드 2.1과 조금 차이가 있는게 언어 설정에 영어와 스페인어밖에 없습니다. 분명 2.1에서 한글을 지원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제 드로이드에는 한글 설정이 없더군요. 미국에 사니까 필요없는 언어는 뺏다고 이해하기로 했지만 바탕화면은 왜 그대로 3개로 제한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2.1은 2.0에서 개전된점 중 하나가 바탕화면을 3개에서 5개로 확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같은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제 드로이드는 여전히 바탕화면 3개의 제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제조사가 임의적으로 기능을 제한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는 뜻으로 밖에 해석이 되질 않는군요.
이러한 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의 문제 때문에 MS가 사소한것 까지도 제한을 두지 않았나 합니다.  
MS가 윈도우 폰 7 OS에 대해 많은 제한을 둔 만큼 펌웨어 업데이트는 MS가 일괄적으로 할 수 있게 됩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MS가 업데이트 된 OS를 내놓으면 제조사에서 customize 된 부분을 버전에 맞게 수정해서 MS로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MS가 일괄적으로 윈도우 폰 7 사용자들에게 업데이트 버전을 보내는거죠. 업데이트 한 부분이 간단한 버그 수정과 같이 양이 크지 않다면 무선 통신망을 통해 업데이트가 되고 업데이트 양이 클 경우에는 Zune이라는 싱크 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터와 연결해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제조사에서 Customize할 수 있는 부분이 지극히 제한적인 만큼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위한 인력이나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겠죠. 그만큼 소비자들은 빠른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구글과 같은 환경속에서 아이폰과 같은 장점을 찾으려고 노력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스마트폰에서는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런면에서 MS에게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3, All-in-One
애플의 아이폰을 성공시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자사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여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이뤄냈다는 점입니다. 똑같은 아이폰 OS를 아이폰 뿐 아니라 아이팟 터치와 아이패드에 탑재함으로써 동일한 플랫폼의 크기를 확대 시켰고, 아이튠스를 통해 앱스토어, 아이튠스 뮤직, 무비, TV, 이북등의 다양한 컨텐츠들을 한곳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애플 어카운트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그 어카운트 하나를 가지고 애플 스토어를 통해 애플 제품을 살 수 있고, 앱을 구입할 수 있고, 아이튠스를 통해 컨텐츠들을 구독및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앱은 Google Checkout 어카운트를 통해 유료앱 구입이 가능하지만 음악은 아마존과 같은 다른곳에서 구입해야 합니다. 무비나 TV와 같은 동영상 컨텐츠들도 안드로이드 마켓이 아닌 다른 곳에서 구입해야겠죠. 언젠가는 이뤄질지 모르겠지만 다양한 컨텐츠들을 구입 및 구독할 수 있는 컨텐츠 허브가 구글에게도 필요할겁니다.
MS는 애플의 이러한 점을 잘 분석한것 같습니다. MS가 준비하고 있는 윈도우 폰 7은 Window Live ID하나로 모든 어카운트를 통합하려고 합니다. Window Live ID 하나로 마켓 플레이스를 통한 앱 및 음악, 동영상 구입및 구독을 할 수 있게 되고, XBOX Live도 이를 통하여 게임및 쇼셜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될겁니다.
서비스만 통합하는게 아닙니다. Zune HD도 윈도우 폰 7과 같은 커널(Windows CE 6.0)을 사용한 만큼 여러 방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겁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기 어려운 10대들에게 아이팟터치가 그 대안이 도됐듯 윈도우 폰 7을 사용하기 어려운 10대들에게 ZuneHD가 그 대안이 될겁니다. 같은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하니 앱 개발자들을 끌어 모은데도 큰 도움이 될겁니다. (생각해 보면 애플의 장점을 꽤 많이 따라한것 같네요. ^^)
MS도 애플처럼 서로 상호 보완 작용을 할 수 있게금 서비스를 통합하고, 컨텐츠들을 하나의 유통망으로 모으고, 여러 기기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으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통합하는 것이 얼마나 큰 시너지 효과를 내는지를 애플을 통해 경험한 것이죠.
미국의 백화점들이 한곳에 모여있는 Mall이란 곳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듯 하나의 기기로 한장소에서 모든것을 다 할 수 있다면 소비자들도 편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컨텐츠를 소비하게 될겁니다.
(삼성 무역센터점 지하의 코엑스몰도 미국에서 유학중이던 삼성 관계자분께서 미국 Mall의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곳이라고 들었습니다. ^^)

4. MS만의 노하우
MS는 전세계 PC의 OS를 장악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만큼 윈도우와 가장 잘 연동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폰의 단점으로 불리우는 비지니스 분야에서도 MS Exchange, MS Office등 윈도우 폰 7과 함께 연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자신들이 만든 만큼 최적화 시키는데는 MS를 따라올 자가 없을겁니다.
최근에 선보인  윈도우 폰 7에서 연동되는 MS Office의 모습을 보십시오.



지금까지 본 스마트폰 중에 Office 프로그램과 가장 잘 연동되는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MS의 제품인만큼 MS가 가장 잘 이해할 수 있겠죠. ^^ 문서작업을 스마트폰에서 하는게 쉽지 않지만 이정도의 작동만으로도 기업들에게는 윈도우 폰 7을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작년 MS 모바일의 점유율은 미국에서도 최악이였지만 기업용 시장에서는 점유율이 24%정도로 높았습니다.)
MS는 그동안 소프트웨어의 강자로써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있고, 그들이 만들어온 소프트웨어들을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가장 최적화 시킬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의 공룡 기업인 만큼 자신들의 가질 수 있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게 분명합니다.


10년동안 쌓아온 아성이 모바일 시장에서 무너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MS는 실패를 거울 삼아 때를 기다리면서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모바일 시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는 이상 MS는 성공할때까지 도전할 겁니다. 윈도우 비스타가 욕을 먹고 있을때 MS는 윈도우 7을 준비하고 있었듯 윈도우 모바일이 욕먹고 있을때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개발중인 윈도우 폰 7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은 올해 말부터 볼 수 있지만 MS가 스마트폰 시장에 다시 자리 잡을때 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겁니다. 향후 1-2년 안에 구글이나 애플을 따라잡기 힘들지 모르겠지만 5-10년을 내다본다면 MS는 구글 보다도 애플 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서있지 않을까 합니다. MS가 윈도우를 개발할때 타회사 OS의 장점들을 받아들이고 그들의 단점들을 보안해서 OS 시장을 잠식했듯 스마트폰 시장에서 장점으로 여기지는 부분들은 최대한 살리고 단점으로 여겨지는 부분들은 최대한 보안해서 스마트폰 시장까지 잠식할지 모르겠습니다. (장점을 받아 들였다기보다 단순히 카피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여하튼 장점을 잘 살리는 회사인것 같습니다. ^^)
전문가도 아니기에 제 예측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지 모르겠지만 MS가 윈도우 폰 7을 준비하는 모습은 제게 참으로 인상적으로 다가 왔습니다. 때가 아니면 욕먹더라도 준비하며 기다리는 모습은 국내 기업들이 본받을 점이 아닌가 합니다. 가장 높은 곳으로 비상하기 위해 움추린 날개를 펼칠때가 점점 다가 옵니다. 스마트폰의 신 삼국지가 시작될지 모르겠네요. ^^
2010/04/28 15:54 2010/04/28 15:54
  1. jajooo
    2010/04/28 16:34
    정말 감명깊게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04/28 20:40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MS의 준비된 움직임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것 같네요. 이러다가 모바일 시장까지 잠식하는게 아닐까 걱정까지 되는군요. ^^
  2. Frederich
    2010/04/28 18:35
    잘 읽었습니다.
    MS도 결국 정책운용 면에선 Apple을 따를 수 밖에 없는 거군요.
    예전에 Jose Bernoff가 주장한 스플린터넷이 점점 강력해지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방향이 아쉽지만( 결국 개인은 애플/MS 제국 입성을 위해 '돈'이라는 자격을 갖춰야하며 예전처럼 쉽게 갈아타지 못하는 종속적 존재가 될테니까요.) 대세가 될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ㅠ
    문제는 구글이 어떤 해결책을 가지고 있느냐인데 요새 행보를 보면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더라구요.
    무엇보다 개인들이 기꺼이 '분리된 세상'을 지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말이죠.
    애플은 참 밉지만 괴물은 괴물입니다. lol
    • Eun
      2010/04/28 20:43
      애플이 많은 부분에서 빠른 변화를 불러 일으키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소비자들도 해택을 본다고 해야겠죠? ^^
      MS도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예전의 모바일 OS를 그저 조금씩 업그래이드 하는데 그쳤을겁니다. ^^

      애플이 성공할수록 미워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
    • Frederich
      2010/04/28 21:09
      아.. 이 부분은 명확히 하고 싶은데 성공했기 때문에 미워하는 게 아닙니다.
      아무리 폐쇄성을 새롭게 정의해도 그 큰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애플의 행보와 더불어 이를 바탕으로 한 동급 대비 고가의 가격 유도는 여전히 불만입니다.
      하지만 애플의 새로운 문화 창출같은 혁신은 언제나 응원합니다.
      실제로 그들 덕분에 세상은 한 발 더 나아갔으니까요~

      ps. 이 댓글을 쓰고나서 좀 더 생각해봤는데 애플이 과연 그런 길을 걷지 않았다면( 시스템 통제를 안했다면) 성공하지 못했을 확률도 있겠군요.. 결국 성공해서 미워한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ㅋ 어쨌든 통제를 통한 사용자의 부담이 커지는 상황은 여전히 반대합니다. 그건 애플이 아니라 구글/MS/삼성/Sony 등 어떤 기업이 추구해도 똑같이 미워할 거 같아요.. :D
    • Eun
      2010/04/28 21:28
      그래도 애플 제품이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착하졌습니다. ^^
      그리고 애플의 정책중 하나가 전세계에 어디서나 동일한 가격을 내놓는다는것인데 (물론 국내에서는 환율가지고 장낞지만요. ^^) 이게 아주 큰 장점중에 하나 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타 경쟁사 스마트폰의 가격들도 많이 내려갔습니다.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200불 아래의 스마트폰을 구경하기 힘들었는데 아이폰이 $199불 정책을 쓰니 아무로 좋은 사양을 가지고 나와도 아이폰과 경쟁하기 위해 $199불 넘게 팔기가 어려운거죠. 물론 2년 약정일 경우지만 모토로라 드로이드도 처음에 $199불에 나왔고 최근에 가장 강력한 하드웨어 사양을 지닌 HTC의 드로이드 인크레더블도 결국 $199불에 출시됐죠.
      MP3P 시장도 아이팟과 경쟁하기 위해 타 경쟁사들 기기들이 저렴하게 나올 수 밖에 없게 된거죠.
      지금도 애플 제품은 평균적으로 비싼 편이지만 그래도 지금은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할 수 있는 만큼은 된것 같습니다. 물론 더 떨어진다면 대 환영입니다. 아이패드도 한 $399불만 된다면 지금 당장 구입할텐데 말이죠. ^^
  3. 공감
    2010/04/28 18:39
    MS 는 방향을 잘 잡은 듯 합니다.
    후발주자이니만큼 상대의 장단점을 충분히 분석하고 대응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워낙 PC 시장에서 MS 에 질려서 모바일 시장에서는 다른 기업 제품을 쓰고 싶은데, MS 가 괜찮은 조건을 제시하니 고민이 됩니다.
    • Eun
      2010/04/28 20:44
      점점 더 소비자의 선택이 다양해 지는것 같습니다. 오늘 HP가 PALM을 인수했으니 스마트폰 시장은 말그대로 전쟁터가 될것 같습니다. 결국 자본이 받쳐주는 기업이 살아남겠죠. 혁신을 끝없이 추구하는 기업이 살아남겠죠. ^^;
  4. virus
    2010/04/28 20:06
    글 잘 봤습니다. 옳은 시각이시고...
    지금 구글이 잘나가는 것 처럼 보이는 건 MS가 그동안 못해서였지 구글이 잘해서가 아니었어요.
    구글은 서비스 회사인 만큼---MS가 자리를 잡는대로---다시 서비스 회사로 돌아갈 겁니다.
    그 구글 연합군이라는 거---ㅎㅎㅎ 돈 보고 달려드는 기업간의 합종연횡은 한시적입니다.
    돈으로 붙혀진 연합은 돈 때문에 해체되게 되어 있습니다.

    애플과 MS 연합군간 대결 구도로 갈 수 밖에 없는 구도에 변수가 등장했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 HP가 팜을 인수했다는 기사가 있군요.
    이젠 잊혀졌던 팜이었는데---HP라면---이야기가 달라질 수도 있겠습니다.
    MS로선 든든한 지원군 하나가 떨어져 나가는 정도가 아니라---강력한 경쟁 제국의 출현입니다.
    이 제국의 출현은 아무도 생각치 못한 만큼---앞으로 더 큰 파징을 몰고 올 걸로 여겨집니다.
    • Eun
      2010/04/28 20:48
      맞습니다. 퇴근하기 바로 직전에 HP가 PALM을 인수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12억불 정도면 삼성이나 LG가 인수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하드웨어적 마인드가 강한 두기업이 소프트웨어에서 새로운 신화를 이끌 수 있는 방법은 PALM과 같은 회사를 인수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였을텐데요.
      이제 HP가 PALM을 인수했으니 아이팩신화가 다시 일어날것 같습니다. 점점 더 큰 경쟁자들이 국내 기업들을 괴롭히겠네요. ^^
    • virus
      2010/04/29 02:18
      한국의 두 기업이 팜에 관심을 갖지 않은 건---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돈이 없어서도 아니고---마인드가 없는---미래를 보는 눈이 없는 겁니다.
      안드로이드, 윈모에 줄서 봐야---같이 줄선 놈들 끼리의 도토리 키재기죠.
      바다를 만들 생각을 했으면서 어떻게 팜 인수할 생각은 못했을까요...
    • Eun
      2010/04/29 08:29
      때 늦은 후회죠.
      바다가 얼마나 성공할지 모르겠지만 10년 이상 모바일 OS의 노하우를 가진 PALM이나 MS가 고전했던걸 본다면 그리 쉽지는 않을겁니다.
      팜 인수가 아주 좋은 기회였었는데 말이죠. ^^
  5. Yu Lee
    2010/04/28 22:37
    항상 잘 읽고 갑니다^^
  6. SP
    2010/04/28 23:51
    전 애플제품 하나도 없어도 Eun님과 같은 생각이 들긴합니다. 다만 이렇게 글쓰시고 댓글까지 다시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으시는 부지런함이 경이롭습니다. 전 애플보다 Eun님이 대단합니다 ^^;
    • Eun
      2010/04/29 07:56
      댓글이 많아아 얼마나 많다구요. ^^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파워 블로그도 아니니 제 글에 대해 댓글을 써주시는 분들께 고마운 마음도 표현하고 의견과 생각도 나눌 수 있는 기회 자체만으로도 좋습니다.
      두새개의 글을 제외하고는 제가 다 일일이 댓글을 달 수 있는 수준입니다. ^^ 다만 여기가 낮일때 한국은 밤인 시차때문에 댓글을 늦게 쓰는듯 해서 죄송할 뿐이죠. ^^
  7. pdaclub
    2010/04/29 00:02
    페이스북에서 다른 분이 링크한 글을 보고 따라왔습니다. 전 의견이 좀 달라서 댓글 남깁니다. MS가 기존의 행태를 바꾸지 않는 이상은 쉽게 아이폰이나 구글을 따라오기 힘들 것 같아요.

    1. In Control
    이통사는 하드웨어 버튼에 자사의 핵심서비스 실행기능을 넣고 싶어 할텐데, 이통사, 제조사와 MS간에 충돌이 예상됩니다.
    FM라디오 탑재가 필수사항이라면 국내는 DMB가 대세인데 FM라디오도 탑재하고 DMB도 탑재해야되니 제조사의 고민거리가 될 겁니다.
    6개 앱만 설치가능한 것도 필수사항이 된다면 이통사와 제조사가 제공하려는 어플 개수에서 차이가 날 것이기에 충돌이 날 것 같아여.
    또한 기존 WM용 프로그램들과 호환이 어려울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기존의 어플이 많다는 장점을 버리는 것이니 타 OS와 초기엔 힘든 싸움을 해야 됩니다. 위 사항들은 아마 국내환경에 맞게 나중에 MS가 가이드라인을 수정해야 될 겁니다.

    저같으면 하드웨어 같은 경우는 더 심하게 해서 아예 하드웨어 특정 제품을 쓰라고 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모두 동일한 드라이버등을 쓸테니, 이 제품에 쓴 프로그램을 바로 다른 제조사 제품에도 쓸수 있고 여러모로 개발할 때 한가지만 하면 되니 좋을 것 같은데요. 현실적으로는 어렵겠죠.

    2. 펌웨어 업데이트
    에어나 펌웨어업데이트 프로그램을 통한 업데이트는 해외의 경우는 계속 해왔습니다. 국내에서 하지 안한것은 이런 시스템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출시후 패치수준의 업데이트도 쉽지 않은데 OS업그레이드에 해당하는 변경사항은 다시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처럼 이통사와 제조사에서 다시 작업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레서 국내는 기존에도 할 수가 있었는데 하지 않는 것이죠.
    옴니아2가 이례적인 상황이고 아마 삼성전자의 WM폰을 살리기 위한 자체적인 의지가 컸고,SKT가 손을 들어줘서 가능했을 겁니다. 윈도우폰7이 되서 더 단일화가 되었다고 해도, 상황은 그리 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각 국가별,제조사별,이통사별 환경이 틀려서 수정사항에 대한 우선순위가 틀릴텐데, MS가 전세계 국가에 대해서 일괄관리가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더구나 에전의 경험을 비추어보면, MS가 수정할 사항인데 재현안된다고 답변주거나 전세계적인 환경을 고려해야 되서 다음 버전(일년이나 이년뒤)에나 업데이트 하겠다고 해서 난감한 적이 많았던 걸로 봐서 쉽게 바뀔까 쉽네요.

    3, All-in-One
    음악콘텐츠는 미국은 아이팟이 거의 정설 아닌가요? MS의 쥰이 윈도우폰7에서 따라갈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국내의 경우 MS의 통합마켓에 국내의 게임,음악,동영상이 쉽게 올라가기엔 넘어야 될 과제가 많을 것입니다. 아이폰의 앱스토어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죠.

    4. MS만의 노하우
    업무용이라면 해외의 경우는 블렉베리를 더 많이 쓸겁니다, 이번 아이폰 4.0 버전 베타의 경우는 멀티 익스체인지 계정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멀티계정 쓰고 싶었는데 WM에서는 한개만되서 아쉬웠는데 되려 애플이 먼저 구현해서 좀 아이러니 합니다. 현재도 아이폰의 웹브라우징이 너무 편해서 이메일이나 문서보기에는 아이폰을 아직 따라올 만한 것은 없는것 같아요.
    동영상만으로는 기능구현한 내용이 없어서 오피스가 얼마나 대폭적인 향상이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현재로써는 되려 MS가 아닌 타사나 3rd party 업체들이 더 잘 지원하는것 같은데, 윈도우폰7에서 많이 만회할지는 의문입니다.

    국내의 대기업들이 스마트폰쪽은 안드로이드쪽에 주력을 하고 있을테지만 윈도우폰7 부서도 없애지는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윈도우폰7이 활성화가 안된다면 계속 국내시장은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에 이번을 마지막으로 MS OS가 탑재된 단말은 더이상 출시를 하지 않고 해당 부서를 폐쇄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MS가 특히 국내시장에서 성공하려면 많은 준비를 하고 윈도우폰7을 내놔야 될 것 같아요
    • Eun
      2010/04/29 08:15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MS가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장담할 수 없겠지만 적어도 제 생각에는 제대로 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제조사들이 너무나 까다로운 조건때문에 윈도우 폰 7을 만드는 것 자체를 포기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될 경우 MS가 직접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들어올 계기를 열어줄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제조사들은 또 하나의 큰 졍쟁자를 받아 들여야 하겠죠. MS는 Zune HD에 휴대폰 기능만 넣어도 성공할거란 말이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 시장에 자신들이 만든 기기를 직접 내놓고 싶어 할지도 모릅니다. 다만 협력사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할뿐이죠. 제조사들의 마음이 바뀐다고 MS가 제조사들의 불만에 따라 전략을 수정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다보면 결국 안드로이드의 파편화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리고 6개의 앱이 아니라 최대 6개까지만입니다. 이부분도 제조사나 이통사가 싫어할지 모르겠지만 모토로이처럼 SKT에서 자체적으로 넣은 앱들 때문에 메모리 부분이 128MB에 되질 않아 소비자의 항의가 빗발치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제약이 제조사에겐 불만일지 모르겠지만 소비자에게는 이득이 될겁니다.
      2. 펌웨어 업데이트도 제조사가 Customize할 수 있는 부분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MS가 내놓은 OS 그대로 쓴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겁니다. 제조사에서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MS가 업데이트 버전을 내놓을 경우 제조사에서도 빠르게 변경할 수 있게 되는거죠. 결국 소비자들은 예전보다 더 빠르게 업데이트 된 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는겁니다. 구글은 너무나 많은 권한을 제조사나 이통사에게 주었기 떄문에 Customize에 따라 천차만별인 안드로이드폰이 나오게 되고 이때문에 업데이트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거죠.
      3. 맞습니다. All-in-One은 바로 애플의 전략이자 애플의 핵심 기능이죠. 그런데 대부분의 회사가 앱만 많으면 되는줄 알고 앱 숫자 늘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만 MS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컨텐츠를 통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금방 이뤄지는것은 아니지만 향후 5-10년 안에는 MS도 컨텐츠 서비스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 미국에 경우 여전히 블렉베리가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이 아이폰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세번째가 바로 MS의 윈도우 모바일입니다. 24%정도니 10개의 회사중 2개 이상의 회사는 여전히 윈도우 모바일 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죠. 스마트폰 전체적인 점유을은 급격히 하락됐지만 기업용만 따지자면 그마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윈도우 모바일이 기업용으로 사용하기 나쁘지 않다는 뜻이고 이를 잘 아는 MS는 기업용을 위한 문서 관리나 작업을 위한 준비를 3rd party에만 맡기지 않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윈도우 계열의 Workstation을 사용하고 있고 대부분 MS Office를 사용해 업무를 하기 떄문에 윈도우 모바일이 큰 장점이 될 수 있죠. 게다가 자사 제품 Office의 코어를 잘 알고 있는 MS이기 떄문에 윈도우 폰 7에 최적화 될 수 있게 만들어 포팅할 수 있을겁니다.

      제가 말씀 드린건 국내 시장에 제한을 두고 이야기 한건 아닙니다. 국내 시장은 세계 시장과 북미 시장에 비해 조금 특별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것 같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MS가 성공할지는 모르겠지만 전세계적으로 볼때, 북미 시장만 따로 놓고 볼때 재기할 수 있는 확률은 꽤 높다고 봅니다. ^^
  8. 발머
    2010/04/29 00:06
    잡스의 맞수는 게이츠임. 발머의 마케팅 능력만으로는 절대 애플을 이길수 없음. 지금은 MS가 겨우겨우 버티는 것이라 생각함.
    • Eun
      2010/04/29 08:17
      발머는 폭탄발언만 잘하죠..^^
      지금과 같은때에 게이츠가 있었다면 어땠을까도 생각해 봤습니다.
      나중에 CEO도 바뀔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예전의 실수를 경험삼아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은 괜찮아 보입니다. 겨우 겨우 버티는건지 몰라도 윈도우 7보 1억개 판매를 넘어선것을 보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근성이 그런 결과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
  9. 오!
    2010/04/29 00:14
    단순히 애플을 까고 안드로이드(삼숭만의)를 찬양하는 찌라시보다
    훨씬 공정하고 폭넓은 시야에 감탄하게 만드네요!
    그럼.. 윈도폰7 나올때까지 또 기다려야 하나요.. ^^;
    애플이 그 폐쇄성으로 윈도에 작살나던 그 시절처럼 되던가..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거나 포기하거나..
    마소가 뚝심(=돈)으로 윈도폰7을 자리잡거나 포기하거나..
    결국 셋중 하나가 나가떨어지면 승자가 결정되겠네요

    허황되게 예상해본다면 결국 1등은 여전히 노키아, 2등은 애플 3등은 윈도폰,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나가떨어질거 같습니다..
    국내 모토로이사태와 안드로이드를 독점한 삼숭, SKAF로 대표되는 스크의 만행..
    이 모든게 결국엔 안드로이드를 망칠거 같네요.. 적어도 국내에선
    다음 대통령이 나올때쯤이면 아이폰과5 윈도폰8정도가 살아남을듯..
    • Eun
      2010/04/29 08:23
      올해안에는 힘들겠지만 향후 5년 안에는 MS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올라설 것 같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OS가 무료라 그런지 중국의 모조품을 전문으로 만드는 기업들까지 안드로이드 OS를 넣은 스마트폰과 PMP를 만들고 있는걸 보면 안드로이드는 벌써 부터 Out of Control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군요.
      결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OS가 살아 남겠지만 자본력이 클수록 살아 남을 확률 또한 높을겁니다. ^^
      어제 HP가 PALM을 인수했으니 PAML도 점점 더 무서운 존재로 변할지 모르겠네요.
      스마트폰 시장이 점점 더 치열한 전쟁터로 변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전략을 내놓지 않으면 이 전쟁에서 지고 말겁니다. ^^
  10. soul
    2010/04/29 00:16
    군대와 비교를해보자면

    애플은 일단 대장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해야하는 타입 이고 단일나라격이된다고봅니다.

    군율도 엄격하고 통일성이강하다

    어떠한 모토가있고 그것을 기준으로 하려는게 보입니다.

    그런느낌이들고요..

    구글 안드로이드는 연합부대라고하죠.. 일단 총대장이있습니다만

    전체적인 규율은있으나 각나라(제조사) 마다 이연합으로

    이익을 얻으려하고 자기의 이익표출을 위해 총대장이 정해놓은 규율을

    자기마음대로 고칠려고 마구노력하죠 그레서 통일성이라는부분에서는

    차이가 나게되므로 합동적이지는 못합니다. (이건 단말기에대한 안드로이드버전이나 어플구동문제를 말한겁니다.)

    MS는 역시 연합국가의 성격이 강하지만 지휘를 맡고있는 국가의 힘이막강한경우라고해야겠죠
    • Eun
      2010/04/29 08:25
      적절한 비유네요. ^^
      이 세 부대가 싸우면 누가 이길지도 궁금합니다. ^^
      게다가 HP+PALM이라는 신흥 부대가 창설 됐으니 전쟁터는 점점 더 치열해 지는군요. ^^
  11. binoosh
    2010/04/29 10:11
    재밌게 잘 봤습니다~ MS제품은 지금까지도 잘쓰고 있기에 윈도우폰7 은 환영할만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익숙하다는 건 최고의 이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로 다들 자기집 김치가 젤 맛있다고들 합니다. 그건 어릴때부터 그 맛에 익숙해져 있어서 다른 집 김치가 맛 없게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EUN님은 김치 사서 드시겠죠~ ^^
    • Eun
      2010/04/29 11:20
      익숙하다는것 무시할 수 없죠. ^^
      저도 예전부터 포켓 PC를 사용했기 때문에 윈도우 모바일에 익숙한 편입니다. 그래서 윈도우 폰 7이 좋게만 나온다면 갈아타는데 별 거부감이 없을겁니다. ^^
      장모님이나 저희 부모님이 한국에서 오셔서 몇개월동안 머무실때 김치 담가주시고 갑니다. ^^
      가끔 제 아내도 김치를 담기기도 하죠...잘 안사먹습니다. ^^ 여기서 김치 사먹는거 되게 비싸거든요. ^^
  12. 와이엇
    2010/04/29 10:45
    저도 윈도우폰7을 상당히 기대하고 있는데 너무 늦게 나오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윈도폰7이 출시될때쯤 장점들이 다 희석되어 사라져 버리지 않을지 그게 걱정이네요.
    • Eun
      2010/04/29 11:21
      출시가 늦을수록 철저히 준비해서 나오겠죠. 물론 그전에 시장은 이미 애플과 구글에 의해서 좌지우지 될지도 모르겠지만 MS가 흔들리지 않고 자신들이 가려는 길을 꾸준히 걸어갔으면 합니다. 금방 좋은 결과를 얻기는 힘들겠지만 머지 않아 MS 모바일에게도 해처럼 빛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
  13. 김동현
    2010/04/29 23:53
    재밌게 잘 봤습니다!!MS에 대한 분석이 많은 시사점을 안겨주네요!!ㅎ
    • Eun
      2010/04/30 08:29
      타 경쟁사를 비방하기 보다 그들의 성공에서 교훈을 얻고 자신의 실패에서 제대로 된 교훈을 얻는다면 더 나은 미래는 보장될겁니다. ^^
  14. Hwan
    2010/05/02 05:40
    상당히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저도 평소 Windows 7이 제대로 된 방향을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평소에 생각하던 바를 부언하자면, MS가 Windows 7의 성공과 더불어 노리는 것은 구글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검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Windows Live ID를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시도하면서 기존의 Exchange 서버, Outlook, Entourage 등을 잘 버무리면 매력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이 탄생할 수 있고, 특히 기업 시장에도 매력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이미 뭔가 제품이 나왔죠 아마?)

    한가지 또 중요한 점은 보안 이슈들일텐데요. 윈도우즈폰 7이 멀티태스킹을 포기한다는 기사를 봤던 것 같습니다. 아이폰만큼 강력한 샌드 박스 모델을 구현할지 어떨지 모르겠으나 기존의 윈도우즈의 보안 이슈들이 항상 문제가 됐었던 만큼 윈도우폰 7에서 이런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는지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특히 iPhons OS 4.0에서 제한적인 멀티태스킹을 허용한 것이 윈도우폰7의 개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도 궁금하군요.

    그리고, 해상도에서 480x800 지원을 명시하고 정전식 터치 스크린을 규정한 것은 하드웨어 스펙에서도 애플의 장점을 받아들이면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것을 확실히 내비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정도 고해상도에 쿼티 키보드를 갖춘다면 기존의 모바일폰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복잡한 기업용 솔루션들을 구현하기 위해 좀 더 쉬운 환경이 이루어질 수 있으니까요.

    여하튼 향후 모바일 시장의 각축전은 참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15. 숲속얘기
    2010/05/03 00:33
    좋은글 잘봤습니다. 말씀하신 바에 십분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MS가 계속해서 기대를 배신하면서 실망시켜왔기 때문에, 컨셉이나 동영상 말고, 제품을 직접 보기전까지는 판단하지 못하겠습니다.
    제대로 만든다면 분명 영향력이 있고 성공가능한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 Eun
      2010/05/03 00:50
      컨셉트도 좋고 전략도 좋지만 실질적인 제품이 나와봐야 알겠죠. 앞으로 어떻한 제품들이 나오고 소비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MS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재기할 수 있고 없고를 결정짓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 나오기 전이니 그들의 내놓은 전략이나 새로운 OS정도만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제품이 나오고 나면 더 확실해 질듯 싶네요. ^^
  16. 하쿠
    2010/05/06 20:28
    근데 드로이드 세팅/디스플레이에 들어가면 패널 수 바꿀 수 있지 않나요?? 마일스톤과 좀 다른가요??
    • Eun
      2010/05/06 22:31
      하쿠님의 댓글을 보고 바로 들어가봤는데 드로이드에서는 바탕화면수 바꾸는것 없습니다. 같은 모토로라 제품인데 2.1로 업하면서 커스텀 할때 다르게 차별을 둔것 같군요. 이통사인지 모토로라에서 스스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드로이드는 여전히 바탕화면 3개뿐입니다. ㅡ,.ㅡ
  17. 아크몬드
    2010/05/15 09:52
    재밌게 읽고 갑니다.
  18. 나두 한마디
    2010/05/22 08:30
    좋은글 감사합니다
    글쓰시니라고 수고 많으셨어요
    몆몆 글의도를 이해못하는 사람들은 신경쓰지마시고 흔들림없이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19. 감사합니다.
    2010/05/23 04:43
    자율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20. devzang
    2010/06/16 05:14
    항상 MS는 Apple의 장점을 흡수해서 후발로 독주를 한다고 컴퓨터 역사 교과서에 보면 나오는데, 스마트폰도 역시 같은 행보로 간다고 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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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빠가 글로벌 기업 삼성에게 조언합니다
2010/04/24 23:51
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 중 제 글들을 읽고 난뒤에 저를 애플빠 또는 삼성까 정도로 취급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애플 제품이라곤 2007년도에 구입한 1세대 아이폰이 전부이고 제 아내가 가지고 있는 2세대 8기가 아이팟 나노가 전부이지만 아이폰에 대한 글들을 보면서 애플에 대해서는 일방적으로 칭찬하고 삼성에 대해서는 일방적으로 깍아 내린다고 하시며 논리보다 감정적으로 대하시는 분들이 꽤 계십니다. 때로는 저에게 언론사에서 일하는 기자처럼 공정성이나 형평성을 요구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뭐 세상에는 저와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이 많고 쉽게 오해할 수 있는 조건들도 많으니 변명같은것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를 애플빠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애플빠라는 이름이 긍정적이지 않다는것은 알지만 적어도 애플빠는 상업적인 논리에서 나온것도 아니고 기업이 돈을 주면서 만든 알바생들도 아닌 어떻게 보면 순수 유저들이기 때문에 그리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국내에서 저보다 오랫동안 아이폰을 사용한 사람들이 없기에 제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겠지만 2년 넘게 아이폰을 사용해 오면서 좋은 제품 좋다고 말한게 그렇게 큰 죄가 되나 하는 한심한 생각도 해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군요. 저를 애플빠로 생각하셨다면 뭐라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저를 삼성을 일방적으로 싫어하는 삼성까라고 말하셔도 내 반문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고 제 생각 그대로를 블로그에 적어 그저 함께 소통하고 나누고픈 스폰서 하나 없는, 광고 하나 없는 순수 블로거로 남고 싶지만 잘 안되는군요. 아무튼 저를 애플빠로 부르신다면, 애플빠 중 한 사람으로써, 아이폰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글로벌 기업 삼성에게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제 글을 삼성 직원이 읽을거라 생각하지 않지만 적어도 삼성 직원들 중 몇분은 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

1. 아이들같은 유치한 장난은 이제 그만 하십시오.
어제 KT의 이석채 회장이 "쇼옴니아는 홍길동폰"이라며 삼성에 대해 서운함을 표출했습니다. 삼성에서 내놓은 옴니아2 시리즈중 쇼옴니아에게만 차별적인 대우를 해준것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거죠. 한 대기업의 CEO가 공식석상에서 다른 기업에게 불만을 표출하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진실이 아닌 거짓말이라면 공식석상에서 절대 말할 수 없겠지만 사실이기에, 진실이기에 삼성에서도 이석채 회장에 대한 발언에 아무런 대응을 안하는것 같습니다. 삼성이 옴니아2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아이폰을 출시한 KT에 어떠한 불만을 나타내고 싶었나 봅니다. 그리고 그들이 선택한 방법은 쇼옴니아에게만 보조금을 차별해서 주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몇몇분들은 보조금은 이동 통신사에서만 주는거라 알고 계시지만 보조금은 제조사와 이통사가 쌍방향으로 지급합니다.) 삼성이 쇼옴니아에게만 다른 옴니아 시리즈보다 적은 보조금을 지급함으로써 옴니아 형제들중 가장 비싼 옴니아가 되버립니다. (같은 기종인데 누가 더 비싸게 주고 구입하길 원할까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예전에 삼성이 신문광고에 낸 옴니아 시리즈를 보면 SKT의 T옴니아, LGT의 오즈옴니아라는 이름 아래 KT에게만 쇼옴니아라는 이름 대신 SPH-M8400이라는 실제품명을 넣어 낸 광고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부분이 바로 옴니아를 옴니아라 부르지 못하는 처지가 홍길동과 비슷하다고 이야기 해주는 부분 같습니다. ^^) 쇼옴니아의 차별화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윈도우 모바일을 장착한 옴니아 시리즈중 쇼옴니아만 6.5로 펌웨어 업데이트 되는것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안된다고 봐도 상관 없을듯 보입니다.) SKT의 T옴니아2는 6.5로 펌웨어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이러한 삼성의 대응은 정말 아이들 소꼽장난보다도 더 유치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소꼽장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삼성이 안드로이드 최대 전략폰으로 내놓을 갤럭시s를 SKT에게만 단독으로 보급하기로 한것이죠. 한마디로 "KT 너희들 아이폰을 국내로 들여왔으니 우리 없이 얼마나 잘되나 보자!" 뭐 이런겁니다. 이와 같은 삼성의 대응은 어떠한 전문적인 지식없이 상식만으로도 삼성이 참으로 유치한 보복을 하고 있다는것을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글로벌 기업이요? 세계에 휴대폰 제조업체 2위요?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 부동의 1위요? 정말 글로벌 기업에서 나올 수 있는 전략인지 궁금하네요. 아이들 같은 유치한 장난은 이제 그만 합시다.

2. 제대로 된 A/S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으십시요. (한번 떠난 소비자들은 다시 돌아오기 힘듭니다.)
글로벌 기업인만큼, 국내의 최고 기업인 만큼 A/S 하나는 소비자들도 인정해줄 정도로 좋습니다. 친절하게 잘 고쳐주기로는 삼성 따라올 기업이 없을겁니다. 그런네 A/S는 고장난것 고쳐주는게 전부가 아닙니다. A/S가 After Service를 이야기 하는거라면,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한 이후의 서비스를 총칭하는거라면 삼성에서 가장 중요시 여겨야할 부분은 바로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 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4만명의 쇼옴이나 유저들은 같은 옴니아2를 가지고 있어도 6.5로 업데이트가 되질 않아 사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는 소비자들과의 약속입니다. 이전버전에서 해결되지 않은 버그들이 수정되면서 좀더 안정적인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기존의 기기에 더 나은 기능들을 제공하는 제조사들의 의무입니다. 문제는 쇼옴니아 유저들만 그런게 아닙니다. T옴니아 유저의 글을 읽어보면 옴니아1을 구입한 유저들 또한 6.5 펌웨어 업데이트 대상에서 제외되었다고 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를 늦게 해주거나 안해주는걸 가지고 무슨 불평이 이렇게 많냐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서 가장 중요한 A/S는 바로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입니다. OS의 버전차이가 스마트폰의 전부를 말해줍니다. 왜 스마트폰이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는줄 아신다면 펌웨어 업데이트를 등하시 여기는 기업은 절대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애플이 왜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냐구요? 2-3년전에 1세대 아이폰을 구입한 유저들 조차도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제공 받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 가격이 일반 피쳐폰보다 비싼만큼 1-2년 약정이 기본입니다. 그렇다면 2년정도는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주어야 다음번에도 그 제품을 또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삼성이 버린 4만명의 쇼옴니아 유저들과 수만명의 옴니아1 유저들은 다음번에도 삼성 제품을 구입하려고 할지 모르겠습니다.

3.현실에 맞는 전략을 내놓으십시요. (다다익선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그리 좋은 전략이 아닙니다.)
전세계 휴대폰 제조업체 1위인 노키아와 2위인 삼성은 올해 각자 다른 전략을 내놓았습니다. 노키아는 올해 노키아가 내놓을 스마트폰을 20종에서 10종으로 줄인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고를 수 있는 기회를 넓혀 주기 보다 시간과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준점을 세워 제품 하나 하나에 더 집중을 할 수 있도록 결정한거죠. 제품수가 적을수록 개발이나 관리, 그리고 사후 서비스까지 모든 면에서 더 효과적인건 당연할겁니다.
하지만 삼성은 노키아와 반대적인 전략을 내세웠습니다. 휴대폰 생산업체로써 노키아 다음 부동의 2위지만 스마트폰만 따로 이야기할때는 대만의 중소기업인 HTC보다 못하다는게 삼성의 자존심을 건드렸나 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삼성의 위력을 알리기 위해 선택한것이 바로 올해에는 40종이 넘는 스마트폰을 선보인다는것 입니다. 많은 제품을 내놓을수록 더 많이 팔릴 확률이 높은게 당연하지만 1년에 단 하나의 제품만을 내놓고 한 제품에만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붇는 회사와 1년에 10종만을 내놓고 연구 개발하는 회사, 그리고 1년에 40종이 넘는 제품을 내놓는 회사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년에 40종이면 거의 매주에 하나씩 새로운 스마트폰이 등장한다는 소립니다. 매주마다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들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연구하고, 개발한뒤 제조되어 나올까요. 그리고 그 사후 서비스로 40종이 넘는 모든 제품들이 골고루 제대로 된 A/S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아이폰 하나만 만드는 애플과 40종이 넘는 스마트폰을 만드는 삼성의 연구및 개발 인력 차이도 40배가 날까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스마트폰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그 전에 내가 구입한 제품이 얼마나 안정적이게 잘 만들어졌고 얼마나 사용하기 좋은지가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또한 40종이 넘는 제품들 모두가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보장 받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 갑니다.

4.홍보가 제품을 다 이야기 해주는것은 아닙니다. (언론 플레이는 반드시 사라져야 합니다.)
삼성이 글로벌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수고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또한 삼성의 기업 브랜드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사실도 잘 알고 있죠. 하지만 이러한 기업 이미지가 언론 플레이 때문에, 잘못된 마케팅 때문에 무너져 가고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걸까요?
저는 삼성을 그렇게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였는데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갈 시점 즈음에 나오는 언론을 이용한 삼성 마케팅 때문에 삼성에 대한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바뀐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저의 예전 블로그 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갈 즈음에 나온 언론 플레이 기사들 때문에 제 블로그 글들이 많이 변했습니다.
삼성은 수많은 언론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대광고주입니다. 삼성이 언론사에 더이상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 살아남을 언론사가 없을정도 입니다. (한겨례가 아주 보기 좋은 예죠. 물론 망하지는 않았지만요. ^^) 그렇기 때문에 삼성에 대해 일방적으로 홍보용 기사를 써주는 언론사들이 꽤 많습니다.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올 시점부터는 교묘하게 삼성을 홍보하기 보다 대놓고 홍보하기 시작했죠. 제가 예전에 쓴 글들에 링크된 기사들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언론사가 삼성에게 잘보이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길인지 삼성의 압력이 있었는지에 상관없이 언론을 통한 홍보용 기사는 삼성 이미지에 절대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은 삼성을 불신하게 되고, 언론을 불신하게 될겁니다. 아무리 진실을 이야기 해도 듣지 않는 양치기 소년이 되는겁니다. 이러한 언론 플레이가 멈추지 않고 삼성이 타블릿을 출시한 이후 아이패드와 비교될때 즈음에 다시 나타나고, 삼성의 갤럭시s와 4세대 아이폰이 격돌할때 즈음에 또 일어난다면 삼성에게 손들어 주는 사람은 점점 사라지게 될겁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이야기 해도 관심밖으로 떠밀려 나갈 수 밖에 없게 되는거죠.
비단 언론을 이용한 홍보만을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양심이 있다면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서 카페나 블로그등 인터넷 커뮤니티에 홍보하는 일은 없어져야 할겁니다. 이러한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난다면 순수 삼성 유저가 자신에 기기에 대해 아무리 좋은 글들을 쓰던, 댓글을 쓰던 그대로 믿는 사람은 사라지게 될테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사람 알바생 아냐?'라고 의심부터 하게될지 모르겠습니다.
파워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 방식도 문제입니다. 파워 블로그 간담회를 한다면 그들에게 무엇이 문제인지를 먼저 듣는게 아니라 홍보를 위해, 마케팅을 위해 만든 자리라면 없는게 낫습니다. 그들에게 쓴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면 간담회나 블로그 체험단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제품을 공짜로 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또는 간담회에서 좋은 음식을 제공하면서 블로거들을 초청한다면 순수 유저의 입장에서 무엇이 좋았고 무엇이 나빴는지를 확실하게 얻어야 할텐데 대부분 홍보성으로 끝난다는 것은 참으로 아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험단을 통해 써진 글들에, 파워 블로거들이 쓴 리뷰에 신빙성을 가지고 보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듭니다. (쓴소리를 하는 체험기가 없고 리뷰가 없기 때문이죠. 대부분 칭찬일색으로 시작해서 칭찬일색으로 끝을 맺습니다.) 기업에게서 마케팅/홍보는 아주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부작용을 가지고 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블로그 스피어가 점점 더 크게 홍보용으로만 쓰여지고 있다는 사실이 씁쓸하기만 합니다.)

5.모든걸 짧은 시간에 다 이루려고 하지 마십시요.
소프트웨어의 기술력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은 소프트웨어가 힘이라고 강조한뒤 하루 아침에 뚝딱하고 스마트폰용 OS를 만들 순 없습니다. 한국형 OS를 만든다고 뛰어든 티맥스를 보십시요. 가장 오랫동안 스마트폰용 OS를 개발해온 MS가 소비자들에게 욕을 먹는 현실을 보십시요. 아이폰이 2007년도에 뚝딱하고 나온것 처럼 보이지만 아이폰용 OS를 개발하기 위해 애플은 남몰래 수년동안 준비해왔습니다. 자체 Mac OS의 기술을 지닌 애플도 오랜 시간 동안 개발해서 얻은 작품입니다.
삼성이 스마트폰 OS 시장에 뛰어든것은 잘못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게 너무나도 빨리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에 기대보다 염려가 큽니다. 하드웨어야 남의 제품 가져다가 뜯어보고 뭐가 들어있는지 분석한 뒤에 비슷한 여러가지 부품 조합으로 재빨리 제품을 내놓을 수 있다지만 소프트웨어는 그러지 못합니다. 특히 OS 부분은 더 복잡하죠. 삼성이 바다 OS를 시장이 내놓기 이전에 얼마동안 준비했는지 정확히 알순 없지만 너무 이르다라는 생각은 저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하실겁니다. 단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뒤쳐지고 싶지 않아 모든걸 빨리 빨리 이루려고 했다면 그만큼 실패할 확률도 커집니다. 오랫동안 준비한 제품들이 성공하는겁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더 준비해야 하는게 옳은겁니다. 한국식 경영 방식으로 모든 일들을 그저 빨리 빨리로 다 이룰 수 없는게 바로 소프트웨어 산업입니다. (그러기에 밤샘하는 개발자들의 환경이 아주 당연하다는 식으로 이뤄지고 있는거겠죠.) 준비가 안됐다면, 아직 불안정하다면, 소비자들을 베타 테스터로 취급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개발하고 준비하고 테스트한 뒤에 시장에 내놓는것이 더 낫습니다.
막대한 자금이 뒷바침 해준다고 시간까지 살 수 없는게 소프트웨어 시장입니다. 최근 뉴스에서 한국형 게임 엔진을 만든다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언제까지 정부가 금전적으로 지원만 해주면 다되는 세상이 아니라는걸 깨닫게 될까요? 언제까지 돈이면 모든지 다 만들 수 있다라는 세상, 명령하면, 시키면 시키는데로 다 이뤄지는 세상이 아니라는걸 깨닫게 될까요?
어설프게 런칭하는것보다 욕을 먹더라도 준비가 안됐다면 연기하는게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해 줄겁니다.

6.애플빠를 욕하기 전에 삼성빠가 왜 없는지를 고민하십시오.
삼성입장에서는 애플빠나 삼성까가 싫을겁니다. 그런데 그냥 무조건 싫어하기 보다 이들을 통해 뭔가를 얻으려는 노력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애플빠는 있는데 왜 삼성빠는 없는지를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애플빠는 애플에서 후원을 해주는것도 아니고 알바생처럼 돈을 주는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애플 제품에만 집착을 하고 애플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행동을 하는지를 알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애플 제품을 사면 왜 애플빠가 되는지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적어도 애플빠는 상업적인 관계가 없는 순수 유저들입니다. 삼성이 좋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있지만 애플빠처럼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유저들은 많지 않습니다. 있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삼성으로 부터 후원을 받던지 알바생들이라고 취급하는 경우가 많죠. (삼성 자신이 직접 만든 불신의 결과입니다.)
삼성 제품을 공짜로 주지 않아도, 금전적인 후원이 없어도 어디서든 삼성 제품을 자랑하며 스스로 홍보대사가 되어 열심히 제품을 알리는 사람이 없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스티브 잡스를 신처럼 모신다고 비아냥 거리기 보다 왜 이건희를 신처럼 모시는 사람이 없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애플에서 나오는 제품이면 생각해 볼 필요도 없이 바로 구입하는 애플빠들이 왜 계속해서 애플 제품들을 구입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애플을 마치 종교화 시킨다구요? 마치 사이비집단 같다고 욕하지만 이 사이비집단의 교주도 거짓 교주였다고 탄로가 날때면 가차없이 얻어 맏고 쫒겨 납니다. 소위 애플빠들은 애플을 절대적으로 믿는 신도들이라고 폄훼하지만 그들이 믿는 애플이 홍보와 광고로 포장된 거짓 집단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들은 가차없이 애플을 떠날겁니다. 그런데 애플을 떠나는 이보다 애플를 종교처럼 절대적으로 믿는 이들이 계속해서 늘어 나고 있습니다. 왜 계속해서 애플빠들은 늘어나고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왜 우리는 삼성빠를 만들지 못했는지를 고민해 보십시요.

한 소비자가 제품에 대한,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심어지면 그 이미지가 바뀌기 까지는 수많은 세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길게는 10년 이상이 걸린다는 이야기도 들은적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삼성에 대한, 삼성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들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을 불러놓고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기 보다 실질적인 소비자들과 소통할 생각을 하십시오. 블로그는, 트위터는 홍보를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기업이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기업이 트위터를 하는 이유는, 소셜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이유는 소비자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기 위함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이폰은 전문가를 불러놓고 배우는게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소비자들을 만나보고 왜 아이폰 아이폰 하는지를 실질적으로 부딪치면서 배우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기업들이 다 삼성에게 등을 돌릴지라도 소비자가 삼성편에 있다면 천군만마를 얻은것 그 이상이 됩니다. 반대로 모든 기업들이 다 친삼성화 된다 할지라도 소비자가 당신편에 없다면 당신은 모든걸 잃은겁니다. 애플이 적군을 너무 많이 만든다고 하지만 애플 뒤에는 소비자라는 천군만마가 있다는걸 명심하십시오.
2010/04/24 23:51 2010/04/24 23:51
  1. 체험단
    2010/04/23 18:01
    저도 체험단을 했지만
    정말 찬양리뷰를 쓸수밖에 없더군요
    처음엔 리뷰어의 신조를 가지고 정말 열심히 적었는데...
    몇번 찍히다 보니 그다음부터는 알아서 기게 되더군요.
    찬양리뷰만...
    그렇게 되더라구요..
    • Eun
      2010/04/23 22:46
      체험단에서 쓴소리 하는 사람을 계속 뽑을리는 없죠. 제대로 된 체험단이라면 테스터 성격이 강해야 하는데 그저 제품 홍보에 열을 올리는데 그치니 그게 문제죠. 체험단들에게 제품을 미리 보냈다면 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를 찾아내 시장에 나오기 전에 해결하는게 좋을텐데 여전히 마케팅에 사용되는걸 보면 아직까지는 국내는 홍보에 따라 제품이 팔리나 봅니다.
      블로그 간담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쓴소리를 하면 다음번에는 초대받지 못하죠.
  2. 쵸파
    2010/04/23 19:12
    링크해 놓으신 기사제목들만 봐도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아이폰...베터리에 대한 불만은 있지만, 그전 핸폰과 달리 하루종일 만지작 거리며 무언가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바라보면 베터리 게이지가 빨리 떨어지는 것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

    그나저나 얼마나 자신 있기에, skt에만 공급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분명 언론에서 엄청 화려하게 포장해서 갤럭시를 선전해주겠지만, 이제 얼마나 소비자들이 속아 넘어갈지...사실,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측면이 큽니다 ㅎㅎ
    • Eun
      2010/04/23 22:50
      아이폰 배터리가 조루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제가 지금 사용하는 드로이드를 보면 아이폰보다 더 조루입니다. 하루에 한번 충전하지 못할경우 제대로 쓸수 없을정도입니다. 물론 착탈식이니 배터릴 하나를 추가 구입해서 가지고 다녀도 되겠지만 그것 또한 귀찮네요. ^^

      앞으로 국내에 아이패드가 출시되고 삼성에서 타블렛 제품이 나온다면 또한번 삼성의 언론 플레이로 넘처날겁니다.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s와 차세대 아이폰이 나올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무언가를 깨닫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삼성이 변화된다면 언론 플레이부터 사라져야할겁니다.
      정신 차렸는지 아닌지는 언론 기사들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죠. ^^
  3. 남산
    2010/04/23 19:15
    저도 애플빠가 아닌데 주위에서 애플빠라고 듣는 1인 입니다
    전 그때마다 "아이폰 써보고나 말해" 라고 합니다 ㅋ 제가 아이폰 추천해서 산 사람만 30명 정도는 될듯 ㅋㅋ
    • Eun
      2010/04/23 22:51
      애플이 다단계 회사였다면 남산님께서는 부장급은 되셨을겁니다. ^^
      좋은 제품 좋다고 이야기 하고 사라고 권유한다고 애플빠가 되는 세상 참 우습죠? ^^
  4. hiberflex
    2010/04/23 20:30
    전 삼성도우미(?)는 아닙니다만... 다만 내용중에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있어야 남깁니다. KT 쇼옴니아만 업데이트를 안해주고 있다는 부분때문에 삼성이 유치하다는 글 내용입니다. 사실 유치할수 있다고 봅니다. 애플도 유치한짓 합니다... 애플은 앱스토어에 앱 올릴때 '안드로이드' 라는 단어만 들어가도 등록을 안해줍니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대회 수상자가 만든 앱이다 라는 글을 넣은 이유로 등록을 안해준다는 거죠.
    하고 싶은 말은 기업들의 유치함은 다 거기서 거기 아닐까 합니다. 더욱 ... 위기를 느끼는 상황이라면 이성(?)을 잃겠죠..
    • bookworm
      2010/04/23 21:34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들은 것과는 다릅니다.

      안드로이드라는 단어 자체 들어가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들어간 다른 앱들이 존재한다고 하네요. 해당 앱은 다른 이유로 Reject 된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 박동진
      2010/04/23 22:16
      아이폰 3Gs 유저입니다. idroid mini 아이드로이드 미니 라는 브라우저 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콘 디자인은 안드로보이네요. 님의 말씀은 사실이 아닌듯합니다.
    • Eun
      2010/04/23 22:55
      글로벌 기업에 위기 상황을 느끼면 유치해진다거나 이성을 잃는다는것은 참으로 기업에 제대로 된 모토도 없고 정신도 없다는 이야기죠. 이리 저리 그저 끌려 다니는 기업이란 이야기입니다.
      애플도 그런데 삼성이라고 못해라는 소리는 조금 이상하게 들리네요. 다른 기업이 그런다고 꼭 따라해야 한다는 법은 없으니까요.
    • 글쎄요
      2010/04/24 07:56
      글쎄요. 다른 것은 공감하기 어렵지않지만 1번은 삼성에만 가혹한 잣대가 아닐까 하는데요. 애플빠가 하는 조언이라고 하셨으니 이 글은 애플과 대조되는 삼성의 미비한 점을 쓰셨다고 생각하는데, 유치한 보복에 있어서는 애플도 별로 다르지 않은 건 사실이니까요.
      일례로 최근에 플래시를 넣지 않기로 한 것도 플래시특유의 무거움때문이라기보단 어도비와의 악연때문이라는 설이 유력하니 이 점에 있어서는 삼성을 탓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유치해도 효과가 좋으면 하게되는 것이죠 기업이라는 존재는요. 그렇다고 애플역시 모토도 없고 정신도 없는 기업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 @fallsmile
      2010/04/24 09:11
      앞서 얘기하신 분이 얘기하신 것 중에, 애플의 플래시 미탑재는, 어도비와의 악연 때문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기업 간의 이해관계인 충돌이 원인인 듯 합니다. 여러 설이 많지만, 어도비의 플래시는 애플 입장에서는 악연을 제외해도 여러모로 도움이 안되는 일이죠, 삼성의 kt와의 최근 행보도 애플과 어도비의 최근 관계와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애플의 경우는 그래도 애플이 내세우는 플래시 미탑재의 이유가 삼성이 kt를 배제하는 불명확한 이유보다는 덜 치졸해보이는 게 사실이네요. 삼성의 kt 배제는 그냥 아이폰 출시에 대한 보복 정도로만 보이니, flash는 애플 이전에도 cpu 사용률 과다나 버그가 많은 문제로 비판받고 있었으니 말이죠
    • 글쎄요
      2010/04/24 09:51
      플래시를 배제하는 애플이 KT를 배제하는 삼성보다 명분이 서는 건 사실이죠. 하지만 잡스가 어도비를 여러번 성토하는 등 정황적으로 응징의 취지가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건 글쓴이가 말하는 보복성 싸움이 IT계열에서는 생각보단 자주 일어나고 있다는 거지요. 그것이 득이 된다면 싸움을 거부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 글쎄요
      2010/04/24 09:57
      제가 굳이 태클을 거는 건 품위 유지를 위해 이익을 볼 수 있는 싸움을 포기하는 글로벌 기업은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이에요. 글쓴 분의 설득력을 위해서도 중립성은 제대로 지켜지는 쪽이 낫겠죠. 그렇다고 삼성을 호감으로 보는 사람은 결코 아니니 오해하지는 마세요.
    • 백우
      2010/04/25 22:18
      앱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 라는 단어 때문에 Reject 되었다고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참 많군요.

      사실 관계는 이렇습니다.

      1. 개발자가 앱 설명에 '나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대회에서 수상경험이 있다. 이 앱은 그와 같은 기능이다' 라고 적었습니다.
      (좀 자랑도 하고 싶었고 '안드로이드' 개발자 대회에서 수상을 했으니 이로 미루어서 아이폰용 프로그램의 기능을 믿어달라는 뜻으로)

      2. 애플에서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대회에서 수상을 한 개발자가 같은 컨셉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그 사실이' 아이폰용 앱의 성능을 '보장' 하는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3. 애플에서 개발자가 제출한 앱은 '승인'해 줄테니 앱 설명문구는 아이폰에 있는 앱 자체에만 맞추어서 설명을 해달라고 요청하고 개발자가 이를 수락 함

      이런 내용 입니다.

      느낌이 완전히 다르죠 ?
    • 김선우
      2010/04/26 06:11
      글쎄요 더 재미있는 거는 옴니아만 그런게 아니라 업데이트 면에선 다른 제품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삼성 폰 mp3등등 많은 기기를 써봤지만, a/s면에선 불편한점이 없었는데 오로지 걸리는건 업데이트 안되는거에요 ㅋㅋ 새제품 3개월이면 업데이트 끊기는거 보면 제품 버리는 듯한 느낌이 팍팍!@
    • 안티 애플빠
      2010/04/26 15:01
      애플빠가 달리 애플빠입니까
      여기 댓글에서도 느끼지만 사대주의자도 계시고,
      남이 하면 무조건 불륜이라는 이중잣대를 가지고 계신 비이성적인 인간들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플빠라면 안좋은 선입견부터 생기게 되구요
      정도껏 하세요
      장사치로 따지면 애플이 국내기업보다 더 하면 더했지 못할 것 도 없는데...
      일전에 국내 특허 무단으로 사용했던 사실도 있고..
      암튼...
      기업이 다 거기서 거기지 무슨 애플은 자선단체 입니까
  5. 이정훈
    2010/04/23 20:30
    캐 공감.
    제목제목 하나하나마다 정곡을 찔렀어요.

    요뼈대에 조금만 전문가들이 감정을 조금 가라않히고 완곡하고 논리적인 어조로
    살을 붙힌다면 아주 훌륭한 논문/조언이 나올 것 같아요.

    내공이 우러나오는 핵심이 돋보이십니다.
    • Eun
      2010/04/23 22:56
      제가 글재도 없고 모바일에 대한 전문가도 아니다 보니 그저 한 유저의 입장에서 바라 보고 타자가 가는데로 글을 썼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충분히 제 생각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6. iWind
    2010/04/23 20:33
    역시 적극 동감가는 글을 또 쓰셨군요 ^^
    이찬진 사장이 이런 말을 했죠. 난 애플빠가 아니다. 왜냐하면 종교집단 광신도처럼 논리없이 무작정 애플을 찬양하는게 아니라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하기 때문이다.. 라고요.

    삼성은 정말 반성 많이 해야 합니다. 그나마 무선사업부 마케팅에 이XX 상무라고 외부에서 영입한(P&G다닌걸로 압니다) 비교적 젊은 여성 임원이 있는데 이 사람도 앵무새처럼 하드웨어 스펙 읊으며 자랑질 하는 걸 보며.. 삼성 아직도 아직도 정신 못차렸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고착화된 굳은 임원들의 정신은 언제쯤 고쳐질까요? 40종의 스맛폰에 죽어나갈 평사원들의 절규가 귓속을 때리는 듯 합니다...

    질문! 주인장님 트위터 하시죠? 트위터 팔로우 하게 주소 좀 알려주세요~
    • mitmir
      2010/04/23 20:56
      아이폰이 우리나라에 나오기 시작할 때쯤인듯 합니다.
      독일 세빗에서인가 삼성 임직원이 삼성폰은 아이폰보다 더욱 고화질 화면이리고 인터뷰하던 방송을 봤었지요.
      그분이 아직 소비자가 원하는 게 뭔지를 모르는구나 싶었습니다.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것 아닌가 싶었지요.
      아니면 하드 스펙 이외엔 더 말할 게 없는지도 모르구요.
    • Eun
      2010/04/23 23:01
      @eungu입니다. ^^
      애플빠를 싫어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애플 제품을 아무 이유없이 구입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애플 제품이 저렴하지 않은 만큼 만족하지 않은 제품을 무작정 구입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애플에서 후원을 해주지 않는 이상 말이죠. 제품을 구입하고 만족하니까 계속 구입하게 되는거고 다른 제품들까지 관심을 가지게 되는거죠. 가장 단순한 논리를 놓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은 아직도 한참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특히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윗선들은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한 수 배워야 할겁니다. ^^
    • Frederich
      2010/04/23 23:36
      오.. Eun님도 트위터 계정이 있었군요.. :) List에 등록해야겠어요. :)
  7. virus
    2010/04/23 20:35
    좋은 고언입니다만---결정권에 있는 사람들이 이글을 볼 것 같진 않군요.
    높은 자리로 올라갈수록 고언보다 간언을 좋아하고, 바른 소리하는 사람보다 예스맨을 좋아합니다.
    담당 부서 사람들은 이글을 보겠지만---기업 섭리를 잘 알테니---위로 올리진 않을 겁니다.

    죽 적어주신 좀비들의 더러운 글들.
    이왕이면 그 좀비들의 더러운 이름도 같이 달아주셨으면 더 좋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능한 정부에 썩은 기업, 좀비 언론에 어리석은 국민---이 나라에 희망은 없습니다.

    PS; 좀비들의 대대적인 방문이 있을 듯 한데 주말 힘들 게 보내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Eun
      2010/04/23 23:04
      악성댓글이나 서버 다운 정도는 이젠 큰일도 아닙니다. ^^
      삼성의 윗선들이 제 글을 볼일은 없겠지만 몇몇 직원 정도는 볼 수 있겠죠. ^^
      왜 점점 더 삼성이 소비자들에게 욕을 먹고 있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결국 소비자들은 삼성을 외면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virus님 ^^
  8. 책에봐라
    2010/04/23 20:44
    삼성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섹검들이라고 일명 엑스파일 수렁에서도 살아 남은 자들이라고 아뢰오.
    • Eun
      2010/04/23 23:06
      돈으로 만들어지는 빠는 많습니다. 하지만 돈 없이도 권력없이도 만들어지는 빠는 많지 않죠. ^^
  9. 중국
    2010/04/23 20:48
    삼성이 두려워 할 것은, 아니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애플이 아니라 중국이다 뭐든지 요구하는대로 만들어 주는, 그래서 애플도 중국에서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중국이다. 소프트 웨어는, 특히 오에스는 우리에게 원래 없었다. 음악을 무제한으로 공급해 주는 컨텐츠 회사도 우리 나라에는 없다. 있는 것은 성실한 노동자와 빠른 기술 습득 뿐이다. 정말 찾아야 할 길은 아마 애플에서 베낄 수 없을 지도 모른다.
    • Eun
      2010/04/23 23:08
      삼성이 애플과 비교되는 자체가 우스운 일일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짝퉁만 만드는 곳이라는 중국을 무시했다가는 한국도 일본꼴 날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처럼 혁식보다는 그저 따라가는 전략, 배끼는 전략으로 세계를 움직이려고 한다면 그 전략은 중국이 한국보다 헐씬 앞서갑니다.
      앞으로 국내 기업들에게 얼마나 혁신적인 기기들이 나올 수 있을지 기대를 할 수 있을까요? ^^
  10. 삼숭 40종이 말해주는 것
    2010/04/23 21:48
    한마디로 성능으로 경쟁 안되니까 가격경쟁으로 후려치겠다는 것..
    40종이 나오면 나올수록 신제품이 나올수록 구형은 가격인하될게 뻔하죠
    특히 한국은 폐쇄적 시장으로 가격수성이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해외에선 택도 없는 짓..
    이돈희가 와도 어쩔수 없나 봅니다.. 반도체나 휴대폰 초기에 쓰던 버릇이나 또 쓰고..
    이번엔 안 통할텐데... 스마트폰은 pc의 변형품이라 가격경쟁이 안된다는걸 몰라요..
    대만이나 중국에게 참패할거 뻔함..
    전파인증에 imei화이트리스트에 통합20핀에 족쇄 걸린 우리만 불쌍한뿐..
    • Eun
      2010/04/23 23:11
      아직도 국내 환경은 더 변해야 합니다. 세계에서 제대로된 승부를 하려면 국내에서 부터 제대로 된 승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겠죠.
      무조건 많이 만들어 판다는 전략은 동네 시장에서나 어울리지 않을까요?
      단 한종이라도 제대로 된 제품을 내놓을 수 있게 작정하고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붇는것이 조금이나 애플과 같은 혁신적인 기업을 따라 잡을 수 있는 방법일겁니다. 돈으로 모든게 다되는 세상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
  11. 진정
    2010/04/23 22:33
    블로그에서 첨 댓글 달아보네요..
    진정 삼성을 걱정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분이라는 걸 글 포스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삼성 뿐만은 아니겠지만요^-^
    진정한 애국심이 담긴 포스트에서 감동 받았습니다..

    님 같은 분이 우리나라에 많이 계시는 한 이 나라는 망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정작 들어야될 사람들은 귀를 막고 있겠죠..

    그래도... 진심은 언젠가 통하게 되겠죠?

    눌러본적 없는 추천 누르고 갑니다.
    • Eun
      2010/04/23 23:14
      자신이 태어난 나라가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극히 드물겁니다.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가 다 똑같을 겁니다. 제글을 높으신 분들이 읽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몇몇 네티즌들과는 같은 생각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그저 잘되기를 바라는거죠.
      애플에 대한 일방적인 칭찬이 삼성 제품에서도 나타나기를 바라는거죠. ^^

      댓글까지 써주시고 추천까지 눌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쓰고 추천을 강요하는 말은 쓰지 않지만 기분은 좋네요. ^^
  12. housekeeper
    2010/04/23 23:30
    정말 공감가는 애플빠 1인입니다. 저라고 삼성 싫어하겠습니까? 중요한건 "우리나라다" 라는 패밀리문화를 강조하고 정서에 기대는 한 전 계속 삼성을 싫어할 것같습니다. 한개가 싫어지니 많은 것들이 싫어지고 단점만 보이는 것이 저도 참 싫습니다. 삼성 어떻게 좀 해주세요.
    • Eun
      2010/04/24 00:40
      급할때는 대한민국을 강조하고 애국심을 강조하는 마케팅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일으킵니다. 처음부터 그런 회사가 아니라면 말이죠...
      제발 마케팅으로 승부하기 보다 품질 좋은 제품과 소비자들을 배려하는 서비스로 승부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 무지 무지 큽니다.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원성을 듣지 않는다면 결국 소비자들은 떠나게 될겁니다. 그날이 오기 전에 정신 차렸으면 하는 바램도 무지 큽니다. ^^
  13. Frederich
    2010/04/23 23:43
    하하.. Eun님께서 애플빠라 스스로 느끼시도록 만든데 일조한 구글빠입니다. :)
    뭐 개인의 소비 행태나 철학과 유사한 기업에 친화적이게 변하는 건 모두가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일단 몇번 Eun님께서 애플에 우호적인 시선을 가졌다고 적었었는데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리구요.
    이번에 지적하신 5개 문항은 정말 공감합니다.
    앞으로 개선되는지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특히 2/4번은 꼭 고쳤으면...

    여담이지만, 유치한 짓은 어느 정도 이해는 해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구글도 유치한 짓( 이번 A4 인수...ㅋ)은 하더라구요...ㅋㅋㅋㅋ 에라이...
    • Eun
      2010/04/24 00:38
      Frederich님은 엄청 젠틀하신 겁니다. ^^
      예전 옴니아 글이나 아이폰 망해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글때문에 엄청나게 상처를 많이 받았죠. ^^
      지금은 뭐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고 지나가려고 많이 노력한답니다.
      Frederich님의 댓글들에 기분 나쁜적은 단 한번도 없으니 걱정 마시구요. 저는 그냥 느낀 그대로 쓰고 생각한 그대로 적고, 경험한 그대로를 표현할 뿐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물론 파워 블로거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닙니다...
      그저...단순하면서 심플한 순수 블로거라 생각해 주세요. ^^
  14. 쇼치필리
    2010/04/23 23:55
    그렇죠. 좋은 말입니다. 애플빠는 있으면서도 삼성빠는 없을까? 요즘 삼성 기업의 행보는 실망스럽군요.
    • Eun
      2010/04/24 00:34
      아이폰이 국내 도입되면서부터 실망스러운 행보들이 게속해서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을 마케팅으로 채우려는 모습은 더 실망스럽네요.
      소비자들이 홍보만 보고 제품을 사는 시대는 지나갔다는걸 모르는걸까요?
  15. 그냥적어봅니다.
    2010/04/24 00:36
    글쎄요 반문을 하고싶진 않지만 그것을 모르지는 않을듯 합니다.
    • Eun
      2010/04/24 00:45
      모르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변화하는 모습이 나타나기를 바랄뿐입니다. 삼성이 대한민국에 끼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써 세계 뿐 아니라 자국 국민들에게도 존경받는 기업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제 글 하나로 삼성이 변할거란 생각은 하지 않지만 저와 같은 생각을 지닌 소비자들이 많다는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6. 지나는이
    2010/04/24 01:29
    이런 좋은 글들이 오늘의 삼성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LG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4/24 02:16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LG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고 있답니다. ^^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준비될때까지 기다리는게 맞는거겠죠. LG가 무얼 준비하고 있는지 기대하며 바라 보고 있답니다. ^^
  17. 카모마일
    2010/04/24 01:50
    저도 한때, 아이폰 칭찬하는 글만 보면 애플빠라고 욕했던 사람이었죠, 그땐 참 무지했었습니다 ㅋ 아이폰 써보지도 않고 외국기업이라는 이유로 거부감을 드러냈으니까요. 하지만 친구가 가지고 있던 아이팟터치를 겨우 5분 써보고 '왜 아이폰을 찬양하는지 알겠다.' 라는 생각을 갖게됬었죠 ㅋ, 제가 가지고있는 햅틱과는 다른 차원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mp3가 맞을까 싶은 다양한 어플들은 써보지도 않고 욕하던 제 모습을 조금 부끄럽게 만들었고, 지금은 오히려 애플제품을 쓰고있죠 ㅋ
    • Eun
      2010/04/24 02:18
      국내에 아이폰이 들어오면서 애플빠들이 급격히 많아진것 같습니다. ^^
      애플빠라고 부정적으로 바라보기 보다 왜 애플이란 제품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를 찾아보는게 국내 기업들에게는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만들겁니다. 제품이 아니라면 자신의 돈을 지불하는 소비자들은 한순간에 외면하게 되는거죠. ^^
  18. 외로운늑대
    2010/04/24 02:07
    TV도 삼성 냉장고도 삼성 PC하드에 램까지 전부 삼성 썼지만,
    새로 바꾸는 TV는 LG로 갈꺼고, 나머지도 망가지면 하나씩
    다른 회사껄로 갈아타보려고 합니다.
    이유는 스마트폰 시대에 접어들어서 너무 저렇게 언플하는 모습이
    반면 제품 품질에 그만큼 신경을 못쓰는 것을 가리는 듯한 느낌,
    - 뭐 다년간 써보고 느낀 개인적인 느낌이라 맞다고 주장은 못하지만 -
    그런 느낌이 들수밖에 없어서 그렇고요,

    마지막으로 기대해봤던 건 iPad에 대항해서 신규로 내놓을 기종이
    터치스크린이라고 하길래 예전 이지프로처럼 스위벨 방식이길 바랬는데,
    그것마저도 기대를 저버리고 일반 노트북 형식에 스크린만 터치되는
    반쪽짜리로 계획하고 있다길래... 그 기대마저 접었습니다 이제.

    예전에는 삼성이 신기술에 그리 빠르진 않아도
    쓸만한 기능을 무난한 디자인에 잘 집어넣어
    믿고 사면 걱정없이 쓸 수 있는 제품을 내니까 선호했지만,
    요새는 언플 하는데 골몰하느라 이제 좋은 제품 만드는 방법을 잊어버린듯.
    • Eun
      2010/04/24 02:23
      삼성이 R&D이 가장 많은 투자를 한다고는 하지만 마케팅으로 쓰는 비용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거기에 언론을 이용하는 홍보가 포함되는지 모르겠지만 가장 최고의 마케팅은 직접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는겁니다. 제대로 된 제품만 내놓는다면 광고는 저절로 되는거고 엄청난 홍보비는 절약이 되는거죠. 그렇게 홍보비로 써야할 자금이 다시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바른 순환이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애플이 국내에 얼마나 많은 홍보비를 쏟아 부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폰이 많이 팔린 이유는 대부분 아이폰을 구매한 소비자들의 입소문 때문이죠.
      아이돌도 필요없고, 언론의 힘도 필요없습니다. 소비자들 스스로가 홍보 직원이 되는거죠. ^^
  19. 현석
    2010/04/24 02:55
    참 엣지 있군요.. ㅎㅎ
  20. holic;
    2010/04/24 05:05
    제 속이 다 후련하네요 ㅋㅋ전 아이팟,아이폰 유저는 아니지만 삼성에 대한 생각이 저와 비슷하신 것 같아요^^ 기간은 얼마가 걸려도 좋으니 하나하나의 제품에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ㅜ 추천/구독 처음눌러보내요 ㅎㅎ 잘읽고 갑니다.
    • Eun
      2010/04/24 23:44
      구독에 추천에 댓글까지..^^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지닌 사람들이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삼성의 임원들이 제글을 읽지는 않겠지만 심각성을 어느정도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 모네모
    2010/04/24 05:41
    삼성의 전략은 한국시장에는 그동안 어느정도 잘 되었는데
    글로벌시장에서는 어떻게 할려고 저런 전략을 하는건 모르겠네요
    삼성 바다폰은 특이한 사람이 쓰는폰이 될것 같고 안드로이드는
    지금도 장점이 없는데 더 장점없는 폰이될것 같습니다
    htc도 스냅드레곤에 amoled를 씁니다 결정적으로 어떤개발자도
    기준을 넥서스원에 놓고만들지 삼성안드로이에 두고만들지 않습니다
    삼성안드로이에서 어플 안돌가네 넥서스원에서는 잘돌아가는데
    삼성용으로 어플을 고쳐줄 개발자는 없을겁니다
    • Eun
      2010/04/24 23:47
      스마트폰은 시간이 지날수록 하드웨어 스펙상으로는 점점 더 평준화가 될겁니다. 그러니 하드웨어만을 장점으로 내세워도 큰 장점으로 다가오지 못할게 분명합니다. 하드웨어 스펙보다 더 중요한것, 소비자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파악하고, 끝까지 소비자들을 배신(?)하지 않고, 안정적인 기기를 만드는데 노력한다면 더 많은 소비자들이 구입하게 되겠죠. 그럴수록 그 제품을 위한 앱 개발자들이 점점 더 많아지게 될겁니다.
      제발 악순환을 피했으면 좋겠네요.
  22. 이대팔
    2010/04/24 06:22
    물론 내돈내고 구입하는 것입니다만 그것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 저런 어여쁜 아이콘들을 기용한 엄청난 광고나 뭔가 냄새가 나는 불공정하고 부적절한 언론기사들은 어떤 물건을 선택할때에 무거운 압박?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웃기는 얘기지만 어어어...하는 사이에 저런 선정적인? 것들에 혹하지 않을 수 없고 정작 내가 원한 것은 이게 아니었는데 덜컥 결제하고 사용하는 내내 찜찜할때가 있지요. 물론 그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문제이겠지만요. 날로 날로 과잉된 광고와 부적절한 삐끼질?에 당하지 않으려면 소비자도 똑소리나게 현명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 좋을 글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4/24 23:49
      이게 홍보인지 기사인지, 제대로 된 정보인지 단지 유혹하는 마케팅인지를 제대로 파악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죠. 언론사에서 내놓은 기사 모두가 다 사실이라고 믿는 시대는 이미 지나간것 같습니다. 홍보의 홍수속에서 사실을 찾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때인것 같네요.
      스마트폰처럼 소비자들도 점점 더 스마트해져야 할것 같습니다. ^^
  23. Jesse
    2010/04/24 06:53
    이 글에서 지적한 모든 사항을 삐치지말고 받아들여야 할텐데요 ㅎㅎ 참 그리고 -하십시요는 틀린 표현이고 -하십시오 라고 쓰는게 맞아요!
  24. 피터팬
    2010/04/24 06:53
    정신은 한번에 차리기 참 힘들죠..어쨋든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인데 도요타 꼴 날까 걱정이네여..
    • Eun
      2010/04/24 23:53
      일본 기업들을 보고 비웃는 한국 기업들이 꽤 많을지 모르겠지만 일본 기업을 따라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소비자들과 가장 가까운 기업이 결국 글로벌 기업으로써 살아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만 하는걸까요?
  25. bonheur
    2010/04/24 07:08
    소비자가 클릭을 몇번 덜하게 만들수 있을까 혹은 몇초를 덜 기다릴수 있을까...
    이런건 관심도 없고 그냥 스펙만 늘리면 되는 회사에 이제 전 바라는게 없습니다.
    적어도 MS는 윈7로 약간 정신을 차린거 같던데...
    여튼 애플은 저런 사소한것에서 감동을 주기 시작하죠. 잠자기 / 깨우기 1초, 번개같은 시스템 종료...
    • Eun
      2010/04/24 23:55
      소비자들은 때론 사소한것에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가 필요한 앱들을 단 한번의 터치에 한꺼번에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것에 감동하기도 하죠.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개발하려고 한다면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UI와 UX가 탄생될겁니다. 자신의 입장이 아닌 남의 입장,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길 시작한다면 국내에서도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오지 않을까하네요.
  26. 애플짱
    2010/04/24 07:57
    애플의 매킨토시인 아이맥의 시스템 종료는 정말 번개 같더군요.
    애플이, "컴퓨터 끄느라 기다리지 마세요"라고 했는데
    정말 휴대전화 폴더 닫듯이 컴퓨터가 종료되길래 완전 깜놀.
    • Eun
      2010/04/24 23:57
      제 친구가 가지고 있는 맥북프로를 보니 제 노트북이 느리다는걸 실감하게 됩니다.
      네트워크쪽으로 일하기 때문에 애플 PC를 구입해서 사용할 기회가 적네요. ^^
  27. 우디
    2010/04/24 08:32
    참내, 글을 한참을 쓰다가 결론을 내려니 허망하네요.
    결론은 삼성은 안됩니다. ^^ 됐으면 좋겠지만 안됩니다.
    이런 댓글을 이 좋은 포스트에 쓰려니 죄송하긴 한데요.. 뭐 안되는 건 안되는 거니깐..
    되기위해 (또 쓰려고 그러네.. ㅋ) 노력은 하겠지만 잘 따라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6^^
    • Eun
      2010/04/24 23:58
      잘 되길 바라는거죠.
      관심도 없다면 이러한 글도 쓰지 않을겁니다.
      변화를 기대하기 때문에 이렇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겁니다.
      소비자들이 다 포기하고 떠나가기 전에 혁신적인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28. 우디
    2010/04/24 08:46
    다 읽었습니다.
    이 글은 삼성 외 관련 기업체가 읽어야 하는게 아니라 정치하시는 분들이 읽어야 되는 것 같네요. "당신들이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만들어 가세요" ㅡㅡ;
    정주영회장이 정치에 뛰어든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제길..
    • Eun
      2010/04/25 00:01
      경제나 정치나 비슷한 상황인것 같습니다.
      모두가 자신들의 입장만을 생각하며 자신들에게 떨어지는 이익만을 바라보죠. 좋은 정치는 국민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고민한 뒤 국민을 위한 나라를 만들어 가는것이고 좋은 기업은 소비자의 입장 서서 생각하고 고민한 뒤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는 것이죠.
      어려워 보이지만 심플하게 생각할 수록 해결책은 쉽게 보이게 될겁니다. ^^

  29. 2010/04/24 08:56
    진짜...제가 하고싶은 말을 그대로 적어주셨네요..
    공감 안되는것도 없을뿐더러.. 새로운 발상인 애플빠까기전에 삼성빠가 왜 없는지 생각하라...
    추천 안박을수가 없군요..ㅋㅋ
    • Eun
      2010/04/25 00:02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적어도 10분 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다는것을 글을 쓴 뒤에 알았지만요. ^^
      남을 비하하기 전에 자신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 보는 지혜로운 기업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
  30. 과연 그럴까요?
    2010/04/24 09:02
    유치하다느니 제대로된 AS가 아니라느니 너무 주관적인거 같군요
    솔직히 유치하긴 애플이 더 유치하죠
    얼마나 유치하냐면은 스티븐잡스가 플래시를 만든 어도비를 공개석상에서 그렇게 욕을 했겠습니까?
    망해가는 애플의 맥에서 윈도우로 갈아타는 것은
    주주들의 돈을 가지고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로서
    당연한 판단이었던것인데요
    오히려 애플의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는 폐쇄성이 불러운 맥의 몰락을 어도비한테 돌리는게 웃기는거죠
    이번에 애플 개발환경 보니까 애플 소프트웨어 개발은
    애플컴에서 애플이 지정해준 개발툴로만 하라더군요 정말 말도 안되는 독재아닌가요?
    ms도 이정도까진 아니었죠
    윈도우의 어플들은 전부 ms의 개발툴로만 하라고 했다면 ms는 엄청 욕했을꺼면서 오히려 이번 애플의 정책을
    애플빠들은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이더군요

    그리고 as문제도 그래요 삼성하고 애플하고 as 단순비교만해도 삼성이 훨씬 앞서죠
    그런데 무슨 제대로된 as를 하라는건지..
    애플의 as 한번 받아보면 그런말 못하실텐데요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피쳐폰중심으로 발달했습니다. 그럴때는 고장난 휴대폰 아무말없이 잘 고쳐주는게 장땡인거죠
    지금도 휴대폰사용인구의 절반이상은 삼성의 as방식에 만족하고 애플의 방식에
    불만족하는 사람도 많죠

    핸드폰을 다다익선으로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그것도 웃기는 조언이네요
    애플이 공략하는 계층은 특정 마니아층이죠 현대가 제네시스만 생산하면 운영이 될까요?
    애플이 아이폰 하나만 생산하는것도 전략이고 삼성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것도 전략이죠 이번에 아이폰이 운좋게 대박나서 성공했지만 언제라도 실패할수 있는게 it업계이죠

    스티븐잡스의 독단이 지금은 이익이 되도 독이 될가능성은 언제나 있는겁니다.
    기업이 애들장난도 아니고 그에 딸린 식구들도 어마어마한데 하나에 올인하라는건
    너무나도 무책임한거죠 제품이 성공하리란 보장이 없으니까요

    애플이 우리나라에서 홍보를 안해서 그렇지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엄청난 홍보를 합니다.
    초등학교에 무료로 나눠주거나 각종 이벤트 행사를 열거나.. 우리나라에서 안한다고
    다른나라에서 안하는거 아니라는거죠
    그런데 삼성이 자국에서 홍보하는걸 왜 그리 밉게 보시나요? 당연한건데요

    솔직히 글쓴이의 조언은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고 조언하는거라고 생각되네요
    지금은 애플이 잘나가도 2~3년후에 잘 나가리라는 보장은 없죠
    꼭 시장을 개척했다고 해서 지배하리라는 보장이 없는거죠
    이제 다른회사들이 스마트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개발을 시작했으니
    지금까지처럼 쉽지는 않겠죠

    오히려 지금의 애플의 독단적이고 폐쇄적인 운영정책으로 봐서는 곧 따라잡힐지도 모르죠
    ps2가 가정용게임시장을 제패했을때 ms가 xbox만든다고 했을때 누구나 미친짓이라고 생각했죠 그러나 결과는요
    또 삼성이 반도체를 처음 개발한다고 했을때 일본이나 미국기업들이 비웃었죠

    너무 애플을 찬양하고 애플의 정책이 진리라는 전제하에서 글을 쓴거 같군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소비자는 그저 서로 경쟁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는거죠
    • 지나던이
      2010/04/24 10:33
      본문부터 코멘트까지 전부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셨네요.

      기업의 전략중 하나가 홍보/언론플레이 입니다. 본문 쓰신 분은 그 언론플레이를 근거들로 논리적인 글이라고 쓰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똑똑하게 낚인 글로 보입니다.
      기업의 진짜 전략을 일반인이 언론기사로 있는 그대로 뻔히 알 수 있다면 그게 전략일까요?
      언론기사는 결과에 대한 포장이며 게임입니다. 그런 소설들을 근거로 긴 글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키다리
      2010/04/24 10:45
      말꼬리잡기로 시비거는 듯하군요.
      첫째, 여기서 말한 AS는 OS upgrade를 말하는 것이고, 이는 사전약속에 해당하는 의무사항입니다.애플의 AS방침이 불만일 수는 있지만, 사전에 공지한 것이므로 약속위반은 아니지요. 둘째, 애플이 폐쇄적인 면이 없다고 주장하지않았습니다. 셋째, 한기종만 만드는게 좋다고 주장하지않았습니다. 사후 upgrade를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제품출시하는게 책임있는 자세라고 한 것같군요. 넷째,아이폰이 특정매니아층을 위한 것이라는 소리는 좀 황당하군요. 아이폰의 고객층을 확인하고 얘기하시는게 나을 듯하군요. 다섯째, 애플도 홍보를 하지요. 하지만 삼성처럼 치졸하게 언플은 안하지요. 여기서 말한 홍보는 비겁한 언플을 말한 것 같군요. 여섯째, 삼성이 스마트폰사업하는 걸 비웃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대로 정직하고 책임있게, 똘똘하게 했으면 바란 것 같군요. 마지막으로 모국 기업이 잘 해주길 바라는 것을 가지고 "소비자는 그냥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된다" 그러니 여러소리 말라는 것은 좀 비열한 소리같군요.
    • @fallsmile
      2010/04/24 11:14
      글쓴이의 글의 포인트를 못잡으시고, 감정적으로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시는 것 같네요, 삼성이 kt를 배제하는데, 애플이 과다한 cpu 사용률과, 버그가 많다는 이유를 든 것처럼 표면적이라도 그럴 듯한 명분이라도 있나요? 애플의 플래시 배제와 삼성의 kt 배제, 두가지 사건만을 놓고 소비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 더 치졸해보이는 것은 아무런 대의 명분도 없으니 삼성이지요. 그런 게 삼성 이미지에 도움이 될까요? 가뜩이나, 옴니아2 언플 때문에 부정적이 이미지가 많이 생겼는데...

      일반적인 홍보와 언론들을 동원해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거짓정보를 유포하는 것과는 다르죠... 삼성의 옴니아2 관련 언론 플레이를 상기해 보면 어떤 차이이신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A/S 문제에 있어서는 삼성이 좀 더 소프트웨어(펌웨어 포함) 관련 A/S를 신경써야 한다는 요지의 글인데 그 요지를 반박하려면 하셔야지요. 삼성 폰에 들어가는 이러저러한 소프트웨어 및 윈도우 모바일 OS나 안드로이드 OS, 소비자 입에서 쉰소리가 나올정도로 삼성에 요청에도 묵묵부답아닌가요? 과연 소비자가 앞으로 삼성 제품을 신뢰하고 살 수 있을까요? 어플 시장 자체가 제대로 형성 안되어서 삼성이 만들어서 배포하는 소프트웨어 자체도 많은 데 그것 마저도 관리안되고 있으니...

      글쓴이가 지적한 다수의 제품군에 대한 문제도, 스마트폰에 관련된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피쳐폰이야 다양한 특성을 가진 폰을 만들어내는 게, 삼성의 전략이니 그렇다 쳐도, 스마트 폰은 피쳐폰의 하나의 종류라고 봐도 될만큼 하나의 특징을 가진 폰이라는거죠. 그러한 스마트 폰을 철지난 wm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안정화도 끝내지 못한 제품을 아이폰 대항마랍시고 시장에 내보내고, 좀 지나 안드로이드 O/S 기반 제품을 우수수 내놓고, 그리고 그렇게 많이 내놓으니 새로 내놓는 폰이 항상 전략 폰이고 6개월만 지나도 폐기쳐분 대상이고, 전략폰외에 폰에 대한 소프트웨어 지원은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소비자들 만족도는 갈 수록 떨어지고, ㅎㅎ 과연 좋은 전략인가요? 스마트폰에 국한해서라도, 하드웨어 품질 뿐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품질 아니 UX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삼성 이름값에 걸맞는 폰을 느긋하고 냈으면 한다는 거죠. 피쳐폰에서 돈벌고 있는데 머그리 조급해서 만들다만 것 같은 스마트폰을 내놓아서 욕먹느냐나는 거죠. 과연 이러한 조언이 삼성을 위한 말이 아니고 무엇일까요?
    • Eun
      2010/04/25 00:06
      웃기는 조언이라고 느끼셨나 봅니다. 제가 표현을 잘 못해서도 그럴수도 있겠고 전문적인 지식도 깊질 않아 그렇게 느낄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대로 설명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의 조언이 웃기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 진심만은 삼성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전달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과연그럴까요님 글 보니..
      2010/04/25 03:41
      뭔가 답답...합니다.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as를 단지 고장나서 고쳐주는 행위 말고 사후관리로 이해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대가 제네시스만 생산하면 운영이 안되겠죠 하지만 애플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이 제품만으로도 운영이 됩니다. 반면 삼성은 어떤가요? 한달이 멀다하고 신제품이 출시되죠, 더군다나 대부분이 2년약정상품인 국내 이동통신시장에서 이렇게 주기가 짧고 사후처리가 안되는 제품은 구입 직후 잠깐의 만족이 있을 뿐 그 이후의 상대적 박탈감과 기업에 대한 신뢰도는 점점 떨어져갈 뿐입니다.
      가장 이해안가는 님의 말 중 하나가 아이폰이 운좋게 대박나서 성공했다는 말씀인데... 아이폰이 과연 운이 좋아서 성공했을까요? 아이폰 자체 뿐 아니라 아이폰을 둘러싼 앱스토어, 아이튠즈 등 건전한 IT 생태계를 구축한 것이 아이폰의 성공과 애플사의 경이로운 순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생산하는 제품 종류가 삼성보다 수 배 적은 애플이 순이익면에서 삼성보다 앞서고 있다는 것은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삼성이 점점 부가가치가 낮고 사회적으로 효율이 낮은데다가 근로자들은 개고생시키고 돈은 윗선이 다 가져가고 소비자에게는 불만을 주는 회사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자국에서 홍보하는 것을 뭐라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들 앞에서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의 플레이를 많이 했기 때문에 비판하는 것입니다. 본문에 있는 기사들 제목보면 오글거리지 않나요? 그렇지 않다면 아직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 플캣
      2010/04/26 00:37
      아이폰을 아이폰만으로 생각하시는 군요.
      애플은 제품을 출시하면서, 문화와 상품의 인프라를 같이 들고 나옵니다.

      그리고 그 기반에서 상품을 판매하죠.
      따라서, 삼성과는 이미 격차가 큽니다.

      삼성은 폰만 판매하지만, 애플은 문화와 그 문화를 소비할 매개체를 파는 겁니다.

      아이패드와 북스토어도 같은 맥락입니다.

      삼성도 그런 전략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게
      글쓴이님의 바람인듯합니다만...

      플래시로 먹고 사는 제 입장에서도
      플래시를 배제하는 애플이 그리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삼성보다는 좀더 명분이 그럴사해 보입니다.
    • 정말 그럴까요?
      2010/04/27 02:29
      이 글의 주제와 방향을 해석하는건 자유겠지만
      혼자 너무나 동떨어진 곳에서 헤메고 있는 것 같군요.

      삼성을 걱정하는(?) 글에 감정적인 해석을 덧붙여 홀로 헤딩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애플의 개발 폐쇄성?
      당신이 한번이라도 X-code를 사용이나 해봤는지 모르겠군요.
      Windows Mobile S/W를 개발하기 위해서 만약 C#으로 한다면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아는지. (뭐 eVC는 오래되서 예외라 치고... --)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글 쓰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마지막 글... 소비자는 그저 서로 경쟁하는 기업 사이에서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된다는데...
      그게 정말 그럴까?
      우리나라에서는 기업끼리 경쟁이아닌 연합으로 소비자의 등골을 빼먹는게 아주 당연한 전통이자 산업으로 발달해 왔는데, 경쟁????

      그나마 지금 애플이 왔기 때문에 스마트폰에도 경쟁이 시작되었답니다.

      댓글 수준이 유치해서 지나가려다가...

      본문 글쓰신 분이 너무 좋은 글을 남겨주셨는데
      댓글이 짜증나서 좀 던지고 가렵니다.
    • freebird
      2010/04/29 00:59
      반박하려면 본문의 글을 제대로 읽고 반박하셔야죠.
      이글은 삼성에 대한 충언입니다. 제대로 된 스마트폰을 경험한 한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제는 더 이상 과거의 방식으로는 영업할 수 없으니 제대로된 제품과 컨텐츠를 만드는 데 주력하라. 당분간 고전하겠지만 삼성의 저력이면 곧 따라 잡을 수 있다. 심기일전 하라.. 하드웨어 스팩만 가지고 얘기하지 말고 바뀐 세상을 보라. 그리고 쌍팔년도식의 홍보 그만하라. 그런 방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방식은 끝났다. 과거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승부하라...그게 나쁜가요? 인연이 그쪽에 닿아 가까운 거리에서 삼성을 봐 왔는데... 여기 저자가 쓴 글들 대부분 사실입니다.
  31. 광수
    2010/04/24 09:38
    제가 삼성에 바라는점과 지적하고 싶은것 그리고 삼성같이 치졸하게 성장하려는 업체들에 대해 올바른 소리를 해주셨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4/25 00:08
      생각보다 저와 비슷하거나 동일한 생각을 하신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만큼 소비자들이 삼성을 점점 더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증거겠죠.
      일이 더 커지기 전에, 소비자들이 등을 돌리기 전에 제대로 된 전략을 가지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2. 알숑
    2010/04/24 10:25
    아이폰 흠짖내기위해서 신문기사 나온것 보니 삼성똥줄이 타긴 무지 타나 보네요

    근데 소비자들한테 별 매력을 못주는 옴니아 스스로 본인들이 자초한것 같아요
    • Eun
      2010/04/25 00:10
      광고만 보면, 홍보성 기사만 보면 옴니아보다 매력적인 제품이 없는데요. ^^
      홍보로 소비자들의 눈을 한번은 속일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속았다고 깨달은 후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예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홈쇼핑에서 좋다고 홍보하는 제품을 사고 난뒤 속았다고 생각하면 소비자들은 어떻한 결정을 하게 될까요?
      삼성이 홈쇼핑처럼 그저 쇼호스트를 통하여 소비자들을 홍보로 눈가림 하려는 전략은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 옴니아2 유저입니다.
      2010/04/25 03:45
      나름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위해서 작년 11월 28일 아이폰이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하루만에 20만원이 폭락되는 옴니아2를 구입하여 사용중입니다. 처음 15일정도는 즐거운 마음으로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잔고장, 윈모 특성의 느림, 답답한 UI, 쓸만한게 없는 T스토어에서 답답함을 느껴서 올해 1월, 아이폰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 옴니아2는 저에게 PMP가 되었구요, 아이폰은 휴대폰 + 게임기 + SNS + 악세서리 등등의 의미를 같게 되더군요. 4G나오면 미련없이 살겁니다. 물론 그 사이에 삼성의 행보를 봐야겠죠, 10년 넘게 애니콜만 쓰고 세금보다 삼성에 낸 돈이 더 많은 저에게 이번 스마트폰 이슈는 너무 큰 실망감으로 돌아왔습니다.
  33. ^^
    2010/04/24 10:38
    애플빠나 삼성까로 매도한다면.. 그야말로 삼성빠일수밖에 없는거죠. (삼성빠라고 쓰고 알바라 읽습니다.) 기본적으로 애플은 s/w판매액의 30%만 가져가는 앱스토어가 핵심입니다. 우리나라 통신사들? 70%를 가져갑니다. 게다가 말안들면 등록안해줍니다. 삼성? 더 심하면 더 심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애플이 대세가 되니 이제서야 개발자에게 70%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조건또한 만만치 않죠. 스마트폰은 소니가 하고 싶던 들고 댕기는 컴퓨터에요. (그결과가 psp라 안습이지만) MS가 대세가된건 s/w 호환때문이에요. 스마트폰 중에서 앱이 가장많은건 뭐죠? 두말하면 잔소리죠. 기능이고 성능이고 다 필요 없어요. 왠만큼 돌아간다면 결국 s/w 에서 판가름나요. a/s어쩌고 한건 핵심벗어난 삼성빠의 말장난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안철수씨, 이찬진씨가 예전 부터 했던 말이에요. s/w 가 핵심이라고.. 다들 콧방귀 쳤죠.. 자기 밥그릇챙기기로 밖에 안봤던거고요. 그런데 그게 이런식으로 터진거예요. 위기에요. 이걸 언론통하고 삼성빠들 동원에서 해결하려한다면 위기를 느끼되 잘못된 해결방법으로 해결하는거죠. 소니도 위기를 느끼고 들고 댕기는 컴퓨터를 psp로 만들었듯이... 위기를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왜 엉뚱한 결과물이 나왔을까요? 삼성이 가전업체냐 IT업체가 될수 있느냐하는 시점이에요. 못하면 그냥 가전업체로 끝나고 중국 가전회사에게 추월당할겁니다.
    • Eun
      2010/04/25 00:13
      국내 기업들은 중국 기업들을 그저 하청업체나 짝퉁 제조업체로 비하할지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중국 기업들이 한국 기업들 위에 서있을지 모릅니다. 한국과 일본처럼 말이죠.
      제대로 된 전략과 준비가 없다면 국내 기업들은 부품만을 생산하는 하청업체 수준으로 전락될지 모르겠습니다.
  34. 순리
    2010/04/24 10:38
    글로벌 기업간 경쟁은 전쟁이죠. 애플이 플래쉬를 지원하지 않는 이유도, 구글이 검색 광고를 위해 OS까지 무료로 배포하는 것도, 삼성이 무모하게 바다를 만드는 이유도 살아남기 위함이죠.구글이 과거 모든 혁신의 사례였고 지금은 애플이 그 자리에 있겠지만 곧 다른 기업에게 영광을 물려주겠죠. 자연의 순리 아닌가요?
    • Eun
      2010/04/25 00:19
      그 혁신의 사례가 국내 기업들에게도 나타나길 기대해 봅니다.
      소비자들이 인정하고 존경할 수 있는 기업들도 많이 나타나길 기대해 봅니다.
      순리에 역류하지 않는 기업들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35. ㅎㅎ
    2010/04/24 11:02
    1번의 경우는 진실은 알 수 없지만 보이는 걸로만은 충분히 그렇게 보이긴 합니다 ㅎㅎ;
    2번은 옴니아는 삼성이 스마트폰으로 초기이기 때문에 이미 실패한 스마트폰으로 내부적으론 이미 버렸다고 봐야 할겁니다. 그래서 업데이트 조차 안하는 거지요.. 차후에 나오는 스마트폰이 어떤가를 봐야 겠지요... 그래도 참 걱정이 되는게 현실이네요;; 실제로 하드웨어적인 A/S는 잘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적인 A/S의 문제라고 봐야 합니다.
    3번은 삼성다운(?) 전략이죠.. 과연 성공할지는 지켜봐야 겠지만, 애플이 현재 성공한 걸로 봐서는 안좋은 전략이라 보입니다. 또한 삼성의 소프트웨어 역량으로 저렇게 많은 스마트폰을 만들어서 질좋은게 나올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는 게 현실입니다.
    4번은 삼성의 비전의 문제지요.. 비전이 없지요.. 삼성의 임원 들이 싹 바뀌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다고 봐야 할 겁니다.
    5번은 큰 문제입니다. 삼성의 소프트웨어 개발은 하루 단위입니다. 장기적이지 못합니다. 소프트웨어 라는게 하루에 결과가 나오는게 아니라 꾸준히 진행되다가 티핑포인트를 넘겼을 때 눈에 보이는 거라는 걸 모르는 사람 들이 대부분 윗사람 들이라서...
    6번은 4번과 마찬가지네요.. 비전 문제.. 비전이 있긴 한데.. 추상적인 비전만 있어서, 구체성이 없죠ㅎㅎ
    더 많은 걸 얘기하고 싶지만... 이정도만 하죠 ~ㅎㅎ
    • Eun
      2010/04/25 00:21
      기업들이 이익을 추구하는 목적은 똑같겠지만 어떻게(How)는 다 다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 소비자들에게 욕먹어 가며 이익을 얻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아가며 이익을 얻는 기업도 있죠.
      제대로 된 비전을 가지고 혁신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
  36. 무지한 국민들에게..
    2010/04/24 12:45
    음...모든 사람들이 전부 뭔가를 착각하고 있는 현실이 아깝군요...애플빠가 삼성에게 조언하지 말고 대한민국에게 조언좀 해주시길...대한민국에선 국민들과 사회 자체가 문제인데...삼성만 가지고들 물고 늘어지네요...IT 전공자가 아니고 IT 관련한 일을 하고 있지 않으신 분들은 아닥하시길 부탁드립니다...대한민국에선 공학 전공하면 죽어나는 현실도 모르고...삼성만 탓하는 멍청한 국민들...너희들이 먼저 IT정공하고 해보시길...아마 피눈물이 날거다..
  37. 무지한 국민들에게..
    2010/04/24 12:51
    우리나라 같이 공짜 좋아하는 나라에서 미국과 같이 SW를 돈주고 사는 형식을 취했더라면 아이폰 보다 더 좋은 제품이 나왔더라도 망한다는건 기본 상식인데...또한 IT전공한번 해보시길..우리나라는 사회자체적으로 IT전공자들에겐 너무 가혹한 나라이다..물론 IT 전공자들은 일반 경영,법학을 전공한 사람들보다 머리도 좋고 일도 잘하지만 대접은 못받는다...무슨근거로 이런 소릴 하냐고?? 여기에 반대의견을 내는 사람들도 그 당사자들은 알고 있다.IT전공은 피터지게 힘들고 어렵고 이해도 안된다는 것을...프로그램 하나 짜보지도 않고 삼상이나 욕하는 멍청한 사람들같으니...우리나라 사회 자체가 문제가 있기때문에 그렇게 못만드는거다...민트패드나 예전에 아이패드와 비슷한 제품은 얼마든지 있지만 IT전공을 해도 이건 사회에서 개같은 대접을 받으니 이런 일이 생기는거다...그 무식한 문과생들때문에...
  38. 무지한 국민들에게..
    2010/04/24 12:56
    도대체가 크게 보질 못하고 삼성하나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긴...네 주위에 IT 전공자들을 봐라...혹시 너도 IT 전공자이면 이런 소리 못한다..왜 못만드냐고??만들어봤자...SW돈주고 안사니깐...그리고 대접도 안해주고...내가 장담하는데 우리나라 IT전공자들을 은행원이나 다른 경영, 인사쪽에 넣어주면 눈물 흘리며 감격해하면서 3사람이 할일을 혼자 더빠른시간에 더 정확하게 다할거다..우선 간단하게 퓨리에함수 구하는 방법이나 프로그램으로 짜고 아이폰 찬양하길..외국에선 IT 개발자들은 법쪽에서 일하는 사람만큼 대우가 좋은데 우리나라는 부려먹을려고만 하지...그게 문제인거야..요새 누가 IT 전공하고 싶어하냐?? 아이폰찬양하는 놈들한테 IT전공하라고 하면 오줌 질질쌀텐데... 물론 프로그램 코딩배우다 병원에 실려가거나....
    • Eun
      2010/04/25 00:26
      제가 미국의 IT 직장에서 일하다 보니 한국의 IT 현실을 잘 모르네요. 삼성에 대한 조언이 국내 기업들에 대한 전체적인 조언이기도 합니다.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써,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IT인의 한 사람으로써 제안하는 조언이기도 하죠.
      미국에서는 IT 직장의 대우가 나쁘질 않죠. 국내의 기업 환경도 변화를 통해 제대로 된 대우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강조한 만큼 인재가 모든걸 이야기 한다는것 깨달을 겁니다.
    • 무지한 국민들에게 글을쓴 무지한 IT인에게
      2010/04/27 03:04
      음... 나는 말이지,
      그런 산업구조를 삼성이 주도하며 만들어갔고
      이 글에서 삼성이라는 기업이 대한민국 대기업의 상징적인 의미로 씌였다고 받아들여졌는데...
      그걸 삼성에게만 하는 말이라고 불만이 있었구나.
      코드를 많이 봐서 글 보는 범위가 좁아진것 아닌가?

      네가 만든 SW를 우리나라에서 사주지 않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산업구조에 대한 문제가 더 큰거야
      SW가 공짜라고 인식을 하는건 그냥 하는 생각이 아니라
      네가 만든 SW를 사용하는 기업이 기술기반기업이 아닌 Integration 기반 업체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거야.

      우리나라에 SI 시장을 보렴 거기 SW에 엄청난 돈이 투자가 되고 있어.
      그런데 그 돈은 너와 상관 없기 때문에 네가 그런 박탈감을 느낄꺼야 물론 나도 그돈과 상관이 없어
      그 돈은 을의 관리자들에게 쳐들어가는 비용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렇지.
      네가 개발을 하지 않고 SDS나 CNS에서 PM을 하고 있다면 누가 IT전공하냐면서 저딴말 쓰진 않았겠지.
      왜냐고? 먹고살만하고 적당히 일도 할 수 있을테니까.

      그리고 우리나라에 산업은 많고, 이나라의 많은 구조와 문제를 너보다 잘 아는 사람이 많아.
      그러니까 너의 개인적인 문제로 여기에 배설하는 작업을 하는건 그만두길 바래.

      과거 8~9년쯤 전에 http://www.scieng.net이라는 곳에서 이공계 기피현상과 이공계 출신의 현실에 관해 엄청난 토론이 이루어진 적이 있었어
      네가 그곳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글들을 통해 많은 이공계가 비슷한 한국의 사회적 한계에 힘들어한다는걸 알게 됬지.
      너도 아는척 그만하고 과거의 일들을 보며 선배들이 어떻게 생각해왔는지 곱씹어보아라.

      그런데 그런 문제를 다 떠나서 사이버공간에서 글을 쓸때에는
      서로 존대어로 예의를 지키며 쓰는게 기본인거야
      이 후레개발자야.

      -----------[절취선]-----------------------
      주인장님께 정말 죄송합니다. (--)(__)
  39. 서민신랑
    2010/04/24 15:06
    애플과 어도비의 관계에 대해 계속 헛다리 집는 분들의 의견은 거의 카더라 통신 수준이군요.

    본질은 생존을 건 밥그릇 싸움입니다. 애플을 배신하고 MS에게 붙어먹었네 등의 감정 때문에 저런짓을 하는게 아니죠.

    어도비 플래시 아래 깔린 광고, eBook, 미디어 플레이어, 게임 그리고 리치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같은 모델은 보이지도 않으신가요?

    윈7이던 윈폰7이던 이를 기반으로 하는 휴대기기에서 애플이 세워놓은 앱/북 스토어를 위협할만한 대부분의 기반을 깔고 앉았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HTML5로 가자는 것은 표준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기존의 강자를 배제하기 위함이지요. 여기에 암묵적으로 다른 업체들도 동의하는거구요.

    엔지니어 입장에서 플래시는 단지 표준이라는 명분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지지를 받기 힘든 것 뿐이기는 합니다.

    이러한 애플의 행위를 삼성의 유치한 짓과 동급으로 치부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기존 리치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최강자 플래시가 사라졌을 때의 공백을 대비할만한 기술 개발 협력에 노력을 쏟는게 훨씬 생산적이라고 봅니다.
  40. 서민신랑
    2010/04/24 15:23
    주인장께/
    상섬이 정신 차릴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1. SKT는 국내 내수 시장 최강자라는 타이틀을 제외하고 해외에서 성장 가능성이 지금으로서는 힘들어 보입니다.
    2. 미국을 필두로 핸드폰 시장의 불판은 이미 바뀌기 시작했고, 내년쯤에는 주력이 피쳐가 아닌 스마트 폰으로 바뀔 듯합니다. SKT가 현재 국내시장의 1위임은 분명하지만 판이 바뀌면 대부분의 강점은 사라집니다.
    3. 국내 망사업에서도 KT에 밀리는 SKT는 마케팅으로 삼성과 더불어 내수시장 갈라먹기로 굳힌 듯 합니다.
    4. 이러한 판갈이는 KT 입장에서는 SKT의 위치를 끌어내릴 기회가 온거죠. 국내 망사업에서 잘 안 보이긴 하지만 지배자이니 일정 수익을 포기하고 공짜 무선 인터넷을 활용할만한 카드가 SKT에 비해서는 많습니다.
    5. 스마트 폰으로 판갈이가 된다면 SKT는 KT에 비해 활용할 만한 카드가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매출을 늘리기에 가장 효과적인 카드 결합 상품 같은 것으로 눈을 돌리는 거죠.


    그냥 잡담입니다.
    1. 만약 SKT의 자리가 위협 받게 될 때 삼성이 KT 왕따를 지속할 수 있을까요?
    2. 네이트와 싸이월드 연합이 한국의 페이스북이 될 수 있을까요?
    3. 애플의 iAd로 인해 포털 밥그릇도 위험합니다. 과연 네이버나 다음이 한국형 안드로이드의 기본 검색 페이지가 될 수 있을까요?
    • Eun
      2010/04/25 00:28
      그래도 조그마한 희망은 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똑같은 일을 수도 없이 반복할지라도 변화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삼성이 대한민국에 끼치는 영향력이 큰 만큼 삼성이 변한다면 대한민국에도 큰 변화가 오게 되겠죠. 불가능해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1%의 가능성이 살아 있다면 그래도 기대해 볼렵니다.
      좋은 글과 충고에 감사드립니다. ^^
  41. Blueriver
    2010/04/24 16:58
    삼성은 뭐, 더 이상 얘기해봐야 입만 아픈 수준이니...
    1~2년 후에도 사람들이 삼성을 사 주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스펙보다는 소프트웨어가 중요한데 그걸 전혀 모르고 있다고 해야 하나, 준비를 안 하고 있다고 해야 하나...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그리 가능성이 보이질 않습니다.

    이젠 삼성의 언론질에 대해 열내는 것도 지쳤으니 나머지 판단은 소비자들이 알아서 하겠죠.


    그런데 이번에는 '빠'에 대한 제 생각을 말해볼까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빠는 기본적으로 이미 객관성을 잃은 사람들입니다. 팬과는 다르죠.

    사이비 종교라도 교주가 어쩌고 하셨는데, 사이비 종교는 교주가 가짜라는 걸 알아도 맹목적으로 따릅니다. 이미 한국의 일부 기독교 꼴이 바로 이러니 따로 예를 들 필요는 없을 것 같군요.

    사람들이 보는 애플'빠'들은 이미 잡스가 그 어떤 걸 내놔도 열광할 사람들입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게 아니라 애플에서 나왔기 때문에 자신의 생활을 그것의 이용으로 맞춥니다.
    반면 팬이란 거기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줄 때까지는 그 곳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장님께서도 만일 스스로 객관성을 잃으셨다고 생각하시는 거라면 모를까 스스로를 빠라 칭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요즘 좀 객관성을 잃어가시는 기분도 듭니다만...)

    애플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빠들이 무조건 좋은점만을 마치 강요하듯이 주장헀기 때문인 점도 있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는만큼 양쪽을 다 언급하고 그 장점이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을만큼 메리트가 있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말씀해 주셔야 상대방도 납득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극단적인 빠나 극단적인 까에게는 이미 논리적이라는 개념이 사라져 있을테니 의미가 없겠지만 적어도 대다수의 일반 사람들은 이렇지 않을테니까요.
    • Eun
      2010/04/25 00:34
      제가 계속해서 Blueriver님에 찍힘(?)을 당하는군요.
      스스로가 애플빠라고 자칭하고픈 사람은 아닙니다. 그저 현실이 애플 제품 좋다고 이야기만 해도 애플빠로 찍힘(?)을 당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국내에서는 애플팬이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빠라는 명칭을 쓰게 됐네요. 여기서는 Apple Fanboys라고 하는데 말이죠. ^^)


      객관성을 점점 잃어 가고 있는것처럼 보여지는군요. 좋은 제품은 너무 장점만을 강조하고 나쁜 제품은 너무 단점만을 강조했나 봅니다. 어느점이 좋고 어느점이 나쁜지 조금 더 논리적으로 쓸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바일에 대해 더 공부도 해야겠네요. 좋은 충고 감사드립니다. ^^
    • 아이폰
      2010/04/25 16:45
      애플 제품은 일반적으로 실망시키질 않습니다.
      그러니까 열광하는거죠
      한국 뿐만이 아니라 북미 유럽 일본등에서도 이른바
      Apple fanboy들은 널렸어요 왜 그럴까 생각해봅시다.

      삼성이 뭘 만드는 가는 관심도 없는데

      애플 루머에는 사람들이 환장을 해요.
      애플 루머, 맥 루머, 애플 인사이더.. 등등 말이에요.
      이 제품 디자인이 진짜인가 아닌가 등등

      아이패드 사려고 줄서고 예약하고 하는 사람들은
      써보고 그런겁니까? "애플이니까" 사는겁니다.
    • Blueriver
      2010/04/25 20:29
      Eun //
      아니, 찍히거나 그런 건 아닌데, 제가 좀 너무 말투가 공격적이었나요...? 그렇게 들렸다면 죄송합니다 (꾸벅~) ^^;;


      아이폰 //
      애플이 애플팬들에게만 팔고 말거라면 모를까, 다른 사람들에게 "애플이니까 사라" 라고 한다면 상대방이 납득 할 거라 생각하시나요?

      지금 저는 애플 팬들 사이에서만 통하는 논리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세상에 쓰는 사람이 많으니까, 주변에서 열광하니까 너도 사라라는 논리는 상대방의 목적을 완전히 망각한 집단 이기주의의 발로일 뿐입니다.

      만일 누가 절더러 제 목적을 묻고 그에 따르는 장단점 설명 없이 "애플이니까 사라" 라고 한다면 가볍게 씹어주겠습니다.
    • 허허
      2010/04/27 04:33
      애플제품 사는것은 맹목적인 빠이고 삼성제품
      사는것은 합리적 소비자이다?

      모순이 가득하군요
      본질을 보세요 본질을...

      같은 품질 같은 가격일때
      나같은 보통사람들은 삼성꺼 살껍니다
      역시 글로벌기업답다 하면서...

      그러나 현실을 보세요
      온각 치졸한 짓을다 하면서 감추거 왜곡하려고
      소비자 등쳐먹으려 하고있는 짓에 절로 눈쌀이 찌푸려 집니다

      지금이라도 좋은제품 만든다면 과거지사 잊고서라도
      다음제품 사줄마음은 있어요..
      갠적으로도 친척, 친구 등 삼성에 밥그릇거는 지인도 있지만

      그러나 삼성이 애플과 동등한 제품을 만든다
      이건 포기라고 봐요.. 그냥 하드웨어나 전문적으로 만들길...
      이유는 이미 알거라고 봅니다... 아님 모르시고 사시던가
  42. 장유진
    2010/04/24 23:49
    이찬진 님의 의견이 틀리지 않습니다.그동안 많은 삼성핸드폰을 삼성 테스크탑 PC를 노트북들을 개인적으로 사용해 왔고.. 회사에서도 PC교체할때 삼성것을 사달라고 의견을 피력하던 저였는데... 근간의 삼성의 행동을을 보고 넷북은 다른 회사걸로 사버렸습니다. 저같은 소비자가 적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이찬진님이 정확한 지적을 할때가 그나마 희망이 있는것이라고 봅니다. 삼성이 더 외면 받기 전에 제대로된 변화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Eun
      2010/04/25 00:36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더 외면 받기 전에, 더 욕먹기 전에, 소비자가 등돌리기 전에 제대로된 변화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심을 달래기 위한 임시방편과 같은것 말고 말이죠. 소비자들의 원성이 사라지기를 기다리며 내놓은 진심없는 전략 같은것 말고 말입니다.
  43. 지나가다
    2010/04/25 00:13
    삼성에는 삼성경제연구소라는 훌륭한 연구소가 있습니다.정말 우수한 인재들이 삼성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연구하고 그 결과물을 사심없이 공개하는곳이어서 저도 자주 들여다보는 곳입니다.여기서 수년전부터 스마트폰을 거론하며 세계의 휴대폰흐름이 바뀌어가고 있음을 알려주는 논문들이 여러편 나왔는데, 한국에 아이폰이 던져진후에야 삼성은 스마트폰 생태계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결국 삼성의 수뇌진들은 자신들의 연구소 조차 쳐다보지 않았던가 그 결과물을 불신하고 있다는 얘기겠죠.예전 회장이 돌아왔다고 구세주인양 매스컴에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다소 효과도 있겠고, 뭔가에 집중하는 모습도 보이겠지만,안타깝게도 아이폰이 나올수 있는 그런 생태계를 스스로 만들어내지는 못할것이라 믿어집니다.좋은 글 잘 읽었고 많은 자극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 Eun
      2010/04/25 00:40
      변화는 아래서부터 시작하는게 아닌줄 믿습니다. 변화의 시작은 바로 위로 부터죠. 위사람이 변하지 않고서는 절대 기업이 변할 수 없습니다. 그들의 고정관념이 변하지 않는한 기업의 미래는 어두울 수 밖에 없을겁니다. 아래 사람들을 하인처럼 생각하고 말로만 명령하고 시키는데 익숙한 기업일수록 기업의 미래는 암울할 수 밖에 없죠.
      '삼성이 왜 스마트폰 시장에서 힘을 못쓰느냐?'하면서 아랫사람에 나무라기 전에 자신부터 제대로 바라 볼 수 있는 임원들이 되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44. 아무리말해도
    2010/04/25 03:29
    직접 바닥에 주저 앉아보지 않는 이상 이 포스트도 그저 싫은소리중에 하나일겝니다.
    얼마전에 길거리에서 배부해주는 잡지에서 삼성의 광고성 기사가 생각나는군요.
    "역시 토종이 좋네" 라는 대문짝만한 제목....
    제목을 보자마자 느껴지시는지요. 같이 본 일행들은 거짓말처럼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미쳤다"라고.
    • Eun
      2010/04/25 20:40
      소비자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삼성도 어떠한 전략적 변화를 생각하지 않을까요? 혼자만 싫다고 소리질러봤자 목만 아플뿐입니다. 하지만 그 소리들이 하나둘씩 모일때 기업의 방향까지도 바꿀 수 있는 큰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혼자만의 불만이라 생각하고 묵인할 수 있겠습니다만, 소비자들의 소리를 경청하지 않는 기업이라면 미래는 분명 밝지 못할겁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자보다도 더 우둔하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45. 주제에
    2010/04/25 03:47
    삼성에 인재들이 글쓴 너보다 생각이 없겠냐..
    • 우후훗
      2010/04/25 04:34
      삼성의 인재들의 생각이 없어서 삼성차 e삼성 사업 말아먹었다고 보는데요.

      금호의 인재들도 멍충하고 오만해서 대우건설 매수하서 기업통채로 말아먹었고요.

      삼성의 인재들이 생각이 없어서 아이폰후 이 엄청난 후 폭풍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요.
    • 방랑소년
      2010/04/25 11:31
      주제에/
      참....진짜 .....헐~~~이다. 헐~~~
    • Eun
      2010/04/25 20:42
      저보다 생각만은 인재들이 많겠죠?
      그럼 조금더 기다려 볼까요? 어떻한 전략을 들고 나올지 말이죠.

      인재에 대한 제대로 된 정의를 내리실때 즈음이면 그때 조금더 깊게 이야기 나눌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 유지니
      2010/04/26 02:39
      @넌주제에// 넌 뭐냐 글 잘 읽다가 기분 확 잡치네. 어따 반말이냐? 넌 아비도 애미도 없냐? 예의라곤 글자도 모르는 놈 같으니라고.

      좀 과격해도 용서하십시오. 다른 분들은.
      오랜만에 젊쟎은 글들 읽다가 화가 나서 일부러 몇 자 적어봤습니다.

      나와 의견 다르다고 예의까지 팔아먹어선 안되죠.
      그리고 보니 제가 예의를 밥말아 먹었네요.
    • 너님
      2010/04/27 03:08
      인격이 느껴진다.
    • 허허
      2010/04/27 04:40
      알바치곤 넘 단순하고 삼성직원 같진않고

      걍 언론으로 의해 삼성제일주의에 빠지신 한분같네요

      쭈욱 삼성제품사세요... 만족하면 되었지
      글구 이런데 오지마시고 걍 삼성제품 카페나 가시고...
  46. 우후훗
    2010/04/25 04:31
    최소한 몇년간 삼성제품의 구매하여 회계수치에 기록된 사람으로서 타사제품을 사용후 삼성비토론에 가담한다는 건 소비자 권리의 일종이라 봅니다. 내가 지불한 비용만큼 삼성이 의무를 다하지 알았다는 사실을 자각한 순간 그 제품에 대하여 비난하고 평가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논리라는거죠.

    그리고 그러한 비토가 만개하는 시간에 애플빠라서 엘지빠라서 설득력이 없고 불쾌하다라는 건 남의 비난의 권리마저 허용하지 못하겠다는 놀부심보라고 봅니다.

    그러한 놀부심보가 나타나는 여러정황은 더더욱 비토론을 강화시키고 있다고 봐요.

    이것 또한 삼성의 영업전략이라면 그저 우리 소비자는 최후의 선택권으로 타사제품을 구매하면 되는거라 봅니다.

    결국 3년후면 모든것은 재무재표가 평가하리라 봅니다.

    참고로 삼성이 피처폰에서는 승승장구하리라는 배경도 이러한 현상에 기여한다고 보는데요. 단언컨데 저는 이번에 어머님 핸드폰도 삼성폰은 안살껍니다.

    .....

    최소한 집안 서랍에 삼성핸드폰이 두어개 있는 사람이 어떤 쌍소리를 해도 삼성은 묵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