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지금부터 내가 왜 애플이 아이폰 하나로 통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지 애플/아이폰의 흐름을 통해 알아보려한다.

애플의 아이폰은 타 제품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종류들의 액세서리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액세서리들은 애플에서 만든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3rd Party 전문 제조 업체들이 만든다.
애플에서 협력을 요청했는지 자발적으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애플사와 3rd Party 제조사와의 협력/공존을 통하여 아이폰 하나만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아졌다. 집에서는 아이폰 전용 Dock이 있는 Boom box 또는 전용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듣고, 차에서는 카스테레오와 연결해서 음악을 듣고, 회사에서는 모니터에 붙어 있는 iPhone/iPod Dock에 연결해서 충전을 한다. 단지 스피커와 충전기기만 이야기 하는게 아니다. 오늘 베스트바이에 가보니 아이폰용 Keyless Entry System인 Viper SmartStart라는 제품이 눈에 띄였다. 아이폰으로 자신의 자동차를 제어하는시스템인데. 이를 차에 설치하고 아이폰과 연동시키면 차의 시동을 무선으로 걸거나, 문을 열거나 잠글 수 있게 된다. 한마디로 자동차의 키 기능을 아이폰이 대신하게 되는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폰으로 TV 리모컨을 대신하고, 홈 씨어터 리모컨을 대신한다. 아이폰으로 집 차고의 문까지 여닫을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에는 아이폰용 크레딧 카드 리더기까지 등장했다. 미국의 애플 스토어를 방문해 보면 직원들이 휴대용 단말기를 들고 다니면서 구입하려고 하는 물건들을 바로 옆에서 계산해주고 휴대용 단말기에 손님의 크레딧 카드를 긁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애플 스토어 뿐 아니라 이렇게 휴대용 단말기로 간편하게 계산을 하는 스토어들이 점점 더 늘어가고 있다. 그리고 아이폰은 카드 리더 액세서리를 통하여 이러한 단말기의 역활을 충분히 할 수 있게 되었다.아이폰 또는 아이팟터치와 연동하는 스테레오 뿐 아니라 TV들, 자동차들도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또한 아이폰/아이팟은 미국방부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수많은 제조사들이 애플과 공생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 아이폰이 소문과 같이 RFID칩을 장착해 나온다면 3rd party 제조사들이나 서비스업체들이 아이폰과 함께 하게 될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크레딧 카드 대신 아이폰으로 결재할 수 있을것이다. 아이폰이 최초는 아니지만 스마트폰 결재 시스템 시장을 단숨에 대중화 시킬 수 있는 제품이 될 확률이 가장 높다.
3. 점점 더 강해지는 아이폰

아이폰 킬러 또는 대항마라 불리우는 수많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리고 하드웨어적 장점을 내서워 아이폰과 비교를 하고 아이폰 보다 우수하다라는 결론을 내린 글들이나 기사를 많이 봤을것이다. 하지만 지금 비교 당하고 있는 아이폰은 2009년 7월에 나온, 즉 6개월 전에 나온 제품이다. IT 시장에서, 특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6개월은 엄청나게 빠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기간이다. 6개월된 제품과 새로나온 제품을 비교하는 자체가 우스운 이야기다.
4세대 아이폰은 어떠한 하드웨어를 장착하고 나올지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더 성능이 빠른 CPU와 GPU를 탑재할 것이고, 고용량의 배터리가 장착 될것이다. 차세대 아이폰에 들어가는 칩들은 이전 버전보다 더 저전력을 사용할 것이고 이로 인하여 아이폰의 사용시간은 더 길어질 것이다. 빠른 속도와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면 아이폰을 할 수 있는 일들은 더 많아질 것이다. 더 강해져서 나온 아이폰은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게 되고, 더 많은 제품들이 아이폰과 연동될 수 있도록 만들어져 나올것이다. 매년마다 소비자들의 기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마이너 업그래이드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없는걸 아는 애플은 4세대 아이폰에 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스마트폰 시장에 경쟁자들이 더 많아진 만큼 예전과 똑같이 대응하지는 않을것이다. 해가 거듭할수록 더욱더 강해지는 아이폰은 결국 아이폰으로 안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될 것이다.
아이폰 하나로 다 되는 세상이 된다면 나의 일상 생활은 어떻게 변할까?
아침에 아이폰과 연결과 스테레오를 통해 음악이 흘러 나오면서 기상을 한다.
스테레오 Dock을 통하여 완전 충전이 된 아이폰을 들고 식탁에 앉아 아침을 먹으며 오늘의 날씨를 확인하고 뉴스를 읽는다. 아침식사후 아이폰으로 차고 문을 열고 차를 unlock한 후 아이폰으로 시동을 건다. 회사까지 출근하는 동안 아이폰을 통하여 음악 또는 HD 라디오을 듣는다. 회사에 도착한 후 넓은 주차장에 내 차가 어디에 있는지 아이폰으로 확인 시키고 회사 안으로 들어간다. 스마트 카드 대신 아이폰을 이용하여 내 컴퓨터에 로그인하고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점심 시간동안 아이폰을 통하여 트위터를 확인하고 개인적인 이메일을 확인한다.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하여 맛있는 맛집을 발견하고 GPS를 이용하여 그 식당을 바로 찾아 간다. 아이폰과 연동되는 서비스를 하는 이식당에서는 아이폰으로 음식 사진을 보면서 메뉴를 보고 고른다. 아이폰으로 고른 메뉴는 바로 주방으로 보내지고 주방에서는 바로 손님의 음식이 만들어 진다. 종업원은 일일이 메뉴판을 가져다 주고 메뉴를 묻고 메뉴를 적을 일이 줄어 들었고 바로 주방으로 주문이 들어간 음식들은 이전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나올 수 있게 됐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난뒤 신용 카드가 아닌 아이폰으로 계산을 한다.
오후 시간 일과를 마치고 내차를 주차한 곳을 아이폰을 통하여 쉽게 찾아내어 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 도중에 쇼핑하기 위해 잠깐 몰에 들른다. 내가 원하는 옷들을 아이폰으로 바로 스캔하고 Cart에 집어 넣는다. 아이폰으로 스캔된 제품들은 아이폰 전자 결재 시스템을 통하여 자동적으로 결재가이뤄졌기 때문에 판매대 앞에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나올 수 있었다.
집으로 돌아와서 바로 소파에 앉아 아이폰으로 TV를 켜고 채널로 이리 저리 돌려 본다. 때마침 내가 보고 싶은 영화가 있어서 아이폰으로 주변 조명 영화관처럼 어둡게 설정한 후 영화를 시청한다.
영화가 끝난후 인터넷으로 연결된 아이폰으로 친구들과 함께 재밌는 게임들을 즐긴다. 게임이 끝난 후 아이폰에 있는 Health 앱을 통하여 내가 하루 동안 얼마나 걸었고 얼마의 칼로리를 사용했으며 얼마만큼 먹었는지롤 본다. 오늘 하루종일 소모한 칼로리보다 음식으로 섭취한 칼로리가 더 높다는것을 알려주고 30분 정도 5마일의 속도로 뛰라고 조언에 따라 밖에서 30분정도 조깅을 하고 들어온다. 등에 땀이 날 정도로 뛰고 나서 집에 들어와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하루를 마무리 하기 전에 이메일과 트워터등을 확인하고 간단하게 답메일과 리트윗을 보낸다. 유투브를 통하여 오늘의 인기 동영상들을 시청하고 뉴스와 블로그를 보고 난뒤 스테레오 Dock에 아이폰을 꼽은 후 음악을 들으면서 잠을 이룬다.
언제 이뤄질지 모르는 하루 일과지만 이와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면 많은 스마트폰 중에 아이폰이 이러한 일을 할 가능성이 가장 높지 않을까? 휴대폰 하나, 자동차키, 집키, 지갑등 주머니 또는 가방속에 가지고 다녀할 것들이 많은 이시대에 컨버젼스 혁명(?)을 통하여 하나로 다 묶을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한 세상이 될까 상상해 봤다. 그러한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봤다. 그리고 이러한 상상이 현실이 되는것이 바로 애플이 꿈꾸는 최종 목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아이폰과 똑같은 스마트폰을 만들려고 노력할 수록 아이폰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애플이 아이폰을 통하여 이루려고 하는 큰 그림을 보지 못하고서는 그저 또 하나의 스마트폰이 될 수 밖에 없고 그 성공은 아이폰에 비해 미미할 수 밖에 없다. 애플은 아이폰, 그리고 자사의 제품들과 서비스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보여주었고 그외에도 수많은 업체들과 상생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폰과 같이 시너지 효과를 제대로 보여주는 제품은 극히 드물다. 그리고 앞으로 어떠한 제품이 아이폰과 같은 역할을 할지 모르겠지만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 안에서 제한적으로 생각하고 경쟁하고 있다고 착각만 하지 말았으면 한다.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애플을 경쟁 상대로 생각하고 있다면 아이폰이라는 하나의 그림만을 보지 말고 애플이라는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준비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것이다.
아이폰이 디자인 좋고, 성능 좋고, UI/UX가 띄어난 제품이라고만 생각한다면
오늘 그 제한적인 생각을 조금더 넓혀 보는것은 어떨까?
아이폰의 무한확장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1. Customer Return국내 사정은 잘 모르지만, 미국만 해도 거의 대부분의 제품들은 30일 return policy가 있다. 어떠한 이유든 30일 이내에 물품을 교환하거나 반품할 수 있는 정책인데, 이렇게 반품되어진 제품들을 제조사가 수거해서 고장난 부분이 있으면 고치거나, 단지 박스만 오픈된 제품이면 박스만 제포장 되는데 이러한 제품들을 리퍼제품이라 불린다.2. Shipping Damage제품을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배송을 통해 받게 되는데 배송중에 생긴 Damage로 인하여 제품이 반품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제조사에 보내어져서 배송으로 인해 부서진 부품들을 교체한후에 검증을 거쳐서 리퍼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돌아온다.3. Cosmetic Damage여러가지 이유로 제품에 스크래치, 휨, 구부림과 같은 손상으로 반품된 제품들을 케이스나 부품 교체를 통해 리퍼 제품으로 재탄생되어진다.4. Demonstration Unites일반적인 스토어에서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전시 제품들이 일정 기간이 끝나면 수거가 되는데 이러한 제품들도 제조사들이 다시 검사해고 고친후에 리퍼 제품으로 나오기도 한다.5. Defect During Production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부품 또는 조립과정에서의 잘못으로 인하여 생긴 defect된 제품들을 다 거두어서 다시 검사하고 고쳐서 내놓는 제품들도 리퍼 제품이라 불리운다.6. The Box Was Merely Opened기술적인 아무런 결함이 없는 상태에서 박스만 오픈된 제품들은 다시 제조사나 판매업자들에게 보내어져 박스만 새걸로 packing해서 나오는 제품들도 리퍼 제품이라 불리운다.7. Overstock Items제조사들이 새로운 모델을 내놓기 전에 많이 쌓인 이전 모델들을 빨리 처리하기 위하여 소비자들에게 전 모델들을 "Special Purchase" 또는 리퍼 제품이라는 이름으로 내놓기도 한다.<출처: About.com>
"이 보증서는 귀하에게 구체적인 법적 권리를 부여하며, 아울러 귀하는 국가, 주 또는 지역에 따라 인정되는 다른 귄리들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에 대한 하자가 발생하고, 보증기간 내에 유효한 청구가 애플에 의해 접수되는 경우, 애플은 애플의 선택에 따라 준거법에 의해 허용되는 법위 내에서 새 부품 또는 성능 및 신뢰성 면에서 새 부품에 준하는 부품을 사용하여 무상으로 결함이 있는 하드웨어를 수리해 주거나,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거나, 성능 및 신뢰성 면에서 새 제품에 준하는 제품으로서 최소한 원 제품에 상응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교환해 주거나 제품 구매금액을 환불해줄 수 있습니다."

http://www.connect.de/testbericht/Apple-iPhone-3G-S_5823852.html
http://www.connect.de/testbericht/Samsung-Omnia-II_6260878.html





그동안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는 기사들을 인터넷에서 쉽게 볼 수 있었는데요.
대부분 (아니 전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은 아이폰과 옴니아2를 단순 하드웨어 비교하면서 옴니아2에 일방적으로 손을 들어 주었죠. 그러한 비교 가운데 가장 먼저 언급이 되어진 부분이 바로 아이폰 CPU는 600MHz이고, 옴니아2는 800MHz라면서 옴니아2가 "월등히" 빠르다는 CPU 비교입니다.
단 하나의 언론사도 (물론 다 검색해 보지는 않았지만요..^^)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면서 단순 클럭수를 통한 잘못된 인식을 잡아주질 못했습니다. 그냥 방관한것인지 삼성이나 SKT가 무서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언론사들은 계속해서 옴니아2 일병 구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일부 네티즌들은 (저를 포함해서요. ^^) 잘못된 하드웨어 스펙 비교를 바로 잡기위해 블로그나 카페를 통하여 글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옴니아2와 아이폰의 잘못된 CPU 비교를 글들로 쓰면서 네티즌들에게 잘못된 부분을 잡아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의 결과나 오늘 나타난듯 합니다.
처음으로 언론에서 아이폰의 CPU가 옴니아2보다 빠르다는 기사를 내주었습니다.
"아이폰 CPU, 옴니아2보다 빠르다." - 이수환 기자
물론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네티즌들의 글들을 통하여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 또는 SKT의 언론 플레이는 계속되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공정성을 잃지 않고 기사를 작성하신 기자님들의 글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폰을 구입한 유저들을 통하여 많은 개봉기 사용기가 나오고 있구요.
이를 통하여 옴니아2에 일방적으로 손을 들어준 기사들은 대부분 언론 플레이였다는것이 판명 났죠. (직접 써보고 주위에 옴니아2를 가진 유저들과 비교를 해서 동영상까지 올려 놓으니 피할길도 없겟죠..)
오늘 또 한가지 기사는 아이폰이 10일만에 9만대가 팔렸다고 하는것입니다.
지금까지 국내 스마트폰이 가장 잘 팔린게 20만대라고 들었습니다. 아이폰은 그 절반을 10일에 돌파한 것입니다. 이는 아이폰이라는 기기의 성능 때문이기도 하지만 삼성과 SKT가 스스로 그 결과를 만들어 주었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겁니다.
네티즌들은, 소비자들은 아니라고 계속 이야기 하는데 그 소리들을 무시하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가 나타난것입니다. 얼마나 더 큰 충격적인 결과를 가져와야 정신을 차릴지 모르겠지만 오늘 하나의 신문 기사를 통하여 아이폰의 승리와 함께 진실을 밝혀준 네티즌들의 승리라고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IT 시장의 고질병을 알고 있다면 알려서 치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게 애국입니다. 병이 더 커지도록 방치하는것은 절대 애국이 아닙니다.
언론의 파워보다 더 무서운게 바로 네티즌들의 목소리입니다.
계속 무시해 보십시요.
결과과 어떻게 나오는지 피부로 느낄 수 있을겁니다.

애플이 국내 언론사들을 통하여 언론 플레이를 했는가?
애플이 유독 국내 이동 통신 시장을 다른 나라들과 차별하여 더 이득을 보려 했는가?
애플이 아르바이트생들을 모아 시급 4천원씩 주면서 그들에게 각 카페나 포털 싸이트, 블로그 싸이트들을 돌아 다니면서 자사의 핸드폰인 아이폰을 선전하라고 했는가? (KT에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을 욕을 얻어 먹을 만큼 그렇게 품질이 나쁜 제품인가?
단일 제품으로 전세계에 3400만대 이상 판매된 제품과 몇백만대 판매되었는지도 모르는 옴니아2를 비교하는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한적은 있는가?
아이폰이 세상에 나올때 전세계가 떠들석 했다. IT 혁신상, 디자인상, 최고의 스마트폰상등 수많은 상들을 받은 아이폰은 단지 애플빠들만 좋아하는 매니아들만의 기기인가?
국내에서만 유일하게 옴니아2를 아이폰의 대항마라 불리우는 이유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스마트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DMB 시청인가?
유명 연예인들과 언론사들을 통해 광고하는것과 직접 소비자들의 구매를 통해 입소문으로 광고를 하는 차이를 아는가?
애플빠는 애플에게서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인가?
애플에서 블로그 체험단 모집을 통해 공짜로 아이폰 보내주고 사용기 쓰라고 하던가?
유명 블로거들 스폰서 하면서 애플은 아이폰 홍보를 하고 있는가?
절대적인 애플에 대한 신봉자들을 애플빠라고 부른다면 그러한 신봉자들은 왜 삼성은 만들지 못했을까? (돈을 받으면서 하는 알바직들도 아닌데...)
애플의 경영철학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것이다. 그렇다면 국내 제조업체들의 경영철학은 무엇인지 생각해본적은 있는가?
애플의 아이폰은 몇개월 만에 뚝딱하고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하는가?
1년에 단 한대만을 만드는 애플과 내년 40개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하는 삼성의 차이는 무엇일까? 어느 제조사 제품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제품으로 내놓을 수 있을까? 1대? 40대?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 미친 영향과 옴니아가 미친 영향은 어느 정도의 차이를 보일까?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광풍을 불게 만든것은 아이폰일까 옴니아2일까?
모바일 소프트웨어 업체들에게 환영 받는 기기는 아이폰일까 옴니아2일까?
아이폰의 국내 도입으로 인하여 위피 정책이
2010/03/02 01:28
우리나라도 그러한 건강한 제품, 회사가 얼른 나타나길 바랍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0/03/02 08:01
스마트폰이 어렵고 아이튠스가 어렵다고 하지만 10대들에게는 아이폰과 아이튠스가 가장 익숙하고 편한 스마트폰과 프로그램입니다. 미래 고객들이죠..^^
2010/03/04 11:07
애플이 저렇게 할 수 있는 건 운영체제를 만들어 본 회사라서 입니다. 더구나 하드웨어까지 다 손대고 있으니;;;;
그나마 마소가 애플의 경쟁자가 될 수 있는 요지도 역시 세계 최대의 운영체제 점유율을 갖고 있는 회사라서 그렇고요.
안드로이드가 요즘 인기를 끌고 있다지만 개발자랑 핸드폰 출시회사 이야기지 과연 윈도우모바일과 다른게 뭔가 하면 글쎄요 입니다. 프로그램 개발을 편하게 해주고 누구나 마켓에 프로그램을 올리게 해줬다는 점에서 멋진 운영체제 이긴 합니다만 막상 사용해본 입장에서는 속도가
좀 빠른거 빼고는 그닥;;;;;
윈도우 모바일보다 획기적인 안드로이드만의 그것이 기존 윈도우모바일 유저들에게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역시나 소비자에 대한 연구가 적고 운영체제를 만들어 본 경험이 없는 구글의 한계겠지요. 삼성과는 뭔가가 다르겠지만 글쎄요 아마 심비안과 윈도폰을 빼고는 아마
아이폰을 견제할 핸드폰은 나오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더구나 노키아 폰들은 하나같이
디자인들이 안습해서;;;; 마소의 쥰 마켓이 대박나야 어떻게 되지 않으려나요
2010/03/04 11:12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2010/03/04 21:11
발전하는 블로거 되세요~!
2010/03/05 07:59
2010/03/09 07:23
2010/03/09 08:07
아이패드에 대해 실망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만 문제는 아이패드 자체는 아이폰과 같은 큰 혁신을 불러일으키기에는 부족해 보일지라도 3rd party 회사들이 아이패드를 혁신적인 제품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듯 합니다. 팽귄이라는 출판업체에서 아이패드에 시연한 이북들을 보고나서 그렇게 느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똑같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다를 수 있는게 다른 회사들이 자발적으로 아이패드용 소프트웨어및 하드웨어, 그리고 컨텐츠를 제공한다는 사실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