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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안드로이드폰 - 모토롤라 드로이드!!!
2009/10/19 16:23
모토롤라 드로이드 사양 Updated
비디오 촬영 가능 (24fps, 720X480)
365분 Talk Time (270시간 스텐바이)
Bluetooth 2.1 + EDR
WiFi 802.11 b/g
aGPS, sGPS
60X115.8X13.7 (169그램)
16GB MicroSD 카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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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오늘 공개된 티저영상을 통하여 모습을 드러낸 모토롤라의 두번째 안드로이드폰인 드로이드.
티저영상만 봐도 공식적으로 아이폰킬러를 자처하는 드로이드는 이름처럼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HTC에서 처음으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은 이후로 계속해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이 출시 되었고, 또 준비중이다.
애플의 아이폰을 겨냥해서 나온 안드로이드폰들은 실질적으로는 아이폰과 견줄만한 정도는 아니였다. 디자인 면에서도 그렇고, 하드웨어적 측면이나 소프트웨어적 측면을 봐서도 아이폰 대항마라고 불리우기에는 많이 부족했다. 드로이드가 세상에 알려지기 전까지는...
모토롤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안드로이드폰인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를 장착한 클릭도 많은 유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지만 드로이드와 비교해서는 클릭은 아이들 장남감 수준이라고 평할정도로 클릭과 두번째 안드로이드폰인 드로이드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정확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BoyGenus싸이트에 유출된 드로이드의 디자인과 스펙을 살펴보면 드로이드를 통한 모토롤라의 비상을 기대할만 하다.
모토롤라의 주식이 오늘 하루만에 8%나 오른것을 보면 드로이드는 모토롤라의 레이저와 같은 야심작이 아닐까 한다.

드로이드가 기존의 안드로이드 OS를 장착한 스마트폰들과 비교되는 점이 있다.
우선적으로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를 장착하고도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했다는 점과 쿼티 키보드를 장착하고도 두께가 아이폰보다 약간 두꺼울 정도로 얇다는 점이다. (현존하는 슬라이드 쿼티 방식의 스마트폰들중 가장 얇다...)
그동안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를 장착한 휴대전화기는 많았지만 최대 단점이 바로 두께였는데, 드로이드는 바로 이 단점을 극복했다. (정확한 두께는 나오지 않았지만 아이폰보다 약간 두꺼운 정도라고만 알려졌다.)
디자인만 좋은게 아니다.
안드로이드 1.6 버전에서 화실한 업그래이드를 보여주는 안드로이드 2.0을 장착했다.
CPU도 ARM CPU보다 3배 빠르다는 T1 OMAP3430 프로세서를 장착했고
3.7인치의 터치 스크린에 854X480의 해상도를 지녔다.
그외에도 MicroSD 슬롯, 5메가 픽셀의 카메라, 오토포커스, 비디오 레코드등 하드웨어 사양 또한 뛰어나다.
착탈식 배터리를 장착한 드로이드의 또하나의 장점은 바로 크래들이다.
드로이드를 크래들에 장착하면 집에서는 멀티미디어 스테이션 처럼 날씨와 시간등을 보여준다.

그동안 안드로이드폰이 미국의 1,2위 통신업체인 버라이즌이나 AT&T에서 출시되지 못하고 Sprint나 T-Mobile같은 통신업체들을 통해서 출시되어 왔는데 모토롤라의 드로이드는 최초(?)로 버라이즌을 통해서 출시될 예정이다. 아마도 AT&T의 아이폰을 겨냥한 승부수가 아닌가 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스마트폰들이 아이폰킬러 또는 대항마의 이름으로 나왔지만 그 어떠한 스마트폰도 아이폰과 견줄 수 없었다. 개인적인 느낌과 생각으로는 HTC의 HD2와 모토롤라의 드로이드 정도가 그나마 아이폰 대항마라고 불리울 수 있는 스마트폰들이 아닌가 한다.
모토롤라가 레이저를 통하여 대박을 터트렸다면 이번에는 드로이드를 통하여 적어도 중박정도는 터트리지 않을까 기대된다. ^^


2009/10/19 16:23 2009/10/19 16:23
  1. LoAppStudio
    2009/10/22 22:22
    아이폰 대항마, 아이폰 킬러라.. 태그가 확 와닿네요.
    광고부터 i can't XX 였죠.
    하지만, 디자인은 투박하게 느껴지네요.
    소유함으로써 느껴지는 은근한 자부심은 덜할 듯..
    • Eun
      2009/10/23 07:53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 방식의 휴대 전화 치고는 디자인과 두께가 괜찮다고 개인적으로 생갹했었는데요. 뭐..디자인이야 주관적인거니까..요..^^
      수많은 제품들이 아이폰을 향하여 내가 니 킬러다고..외치지만..
      정작 상대인 아이폰은 대답조차도 하지 않죠...^^
      진검승부를 할려면..스스로가 킬러라 부르지 않고 소비자들이 인정하는 킬러폰을 만들어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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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아이폰을 써보고나서 이야기좀 하자~!
2009/06/22 12: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도대체 왜 그렇게 아이폰에 대해서 부정적인가? 아이폰이 국내 도입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같이 부정적인 기사들로 가득하다. 수많은 네티즌들은 아이폰이 국내에 제발 출시되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지만 대부분의 언론들은 하나같이 부정적인 의견들을 내놓는다.
"새로나온 아이폰 바뀐게 없다"
"아이폰 3GS 출시...축제는 없었다."
"아이폰 예전과 같은 인기는 찾을 수 없다"
또한 아이폰과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인 삼성폰들과 비교하며 삼성폰이 월등하다며 결론을 내린다. 삼성과 LG라는 대기업의 영향권에 들지 않은 언론사들이  없기에 아이폰에 대해서는 최대한 부정적인 기사들을 내놓느라 정신이 없는것인가?
나는 이렇게 아이폰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들을 내놓는 기사들을 쓰신 분들께 이렇게 묻고 싶다.
아이폰을 단 한번만이라도 써본적이 있으신지?
남이 먹는 아이스크림을 보고서 맛한번 보지 못한 사람이 저 아이스크림 맛없다고 하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나는 1세대 아이폰을 거의 2년동안 사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휴대폰들을 사용하면서 아이폰과 같이 기능성 좋고, 활용성 좋고, 디자인 좋고, 유용한 휴대폰을 본적이 없다. 아이폰의 무한 확장성도 다른 휴대폰들이 따라올 수 없지만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래이드도 다른 휴대폰들이 따라올 수 없는 큰 이유중에 하나이다.
2년전 아이폰을 쓰지만 펌웨어를 3.0으로 업그래이드하고 나니 새로운 아이폰이 그리 부럽지 않다. 아이폰은 국내 대기업이 만든 그 어떠한 스마트폰과도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다. 백날 아이폰 킬러라고 스스로 불러봐야 소용없다. 판단은 소비자가 하는것이다.

대기업이라는 테두리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언론들은 진실을 이야기하고 보다 과장과 허위로 기사가 가득해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네티즌들의 외침을 무시하다가는 언젠가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하는 날이 올것이다.
언.젠.가.

제발 단 한번 만이라도 만져보고 나서 이야기 하자.


한마디 더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의 휴대 전화기 출시일때 맞추어 하루전에 텐트를 치면서까지 야영을 하며 휴대폰 구입을 기다리는 그러한 제품이 있는지?
출시일 당일 1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휴대폰을 구입하기 위해 휴대폰 판매점 앞에 줄을 서는 그러한 광경을 만드는 제품이 있는지?
그런 제품 있으면 제발 사진 한장 찍어 보여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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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포털 싸이트 IT 기사 부분에 올라온 제목들입니다.
"삼성.LG, 한국 휴대폰의 힘!"
"삼성 카메라, 세계서 호평 이어져"
"삼성 제트폰, 독일에서도 인기몰이"
"고화질 터치폰...세계인의 선택은 '삼성'"
"아이폰이 뭐길래? 사대주의 vs 국수주의 '공방'"

참으로 대단한 대한민국 언론입니다.
단 하루에 IT 주요 기사로 나온게 이정도니....
2009/06/22 12:32 2009/06/22 12:32
  1. kissuri
    2009/06/22 01:16
    적어도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은 자국 회사를 온실속화초로 가둬키워왔습니다. 기업들은 자발적으로 온실속화초이길 갈망했구요. 특히 자동차,이동통신쪽이 현재 가장 두드러지게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될 경우, 이동통신회사들이 막대한 이윤을 거두고 있는 여러 서비스들이 아이폰의 wi-fi + app store로 큰 위협을 받게될 거라고 많은 걱정을 하고 있고 그동안 외산단말기들이 국내에 제대로된 기능으로 들어오지 못한 주된 이유가 되었죠..


    그 모든 것이 아이폰이라는 일개(?) 단말기에 의해 위협을 받게 되니 바람작전을 엄청 쓰는 듯 합니다. 물론 애플과 아이폰의 잘못으로만 몰고가는 그런 바람작전...

    제발 자동차와 이동통신쪽은 제일 첫순위로 빨리 개방되어서 소비자들이 제대로된 선택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이 그런 상징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죠...적어도 우리나라에선 그 상징성의 의미는 아주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삼성,LG,KT가 앞다투어 앺스토어를 런칭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결국 이동통신ㄷ데이터통화량을 벌기위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즉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이 싸면 승산이 충분하겠지만 외국 이동통신 서비스와 아이폰의 기능을 기본적으로 사용가능하게 하면서 스타트를 한다면 우리나라는 석패할거라 생각됩니다.

    제발 우리나라는 기업이 스스로 자생해 나가게끔해야지 알아서 나라에서 보호해주고 가둬서 키워서 나중엔 결국 체질개선이네 어쩌네 떠벌이는 일을 되풀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 모든 것은 소비자를 볼모로 자국민의 피나 빨고 있는 형상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으니까요..

    아이폰은 그 기능 그대로 우리나라에 출시되어야하고 서비스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 i-on-i
      2009/06/22 12:26
      판단은 소비자들이 하는거죠? 이동 통신사들을 다른 나라들과 동일한 기회를 소비자들에게 주어야 합니다.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기기에 급급하다면, 그 기업은 언젠가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윤리경영에 모델이 될 수 있는 그러한 기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2. 이피디
    2009/07/01 08:16
    안녕하세요. 제 포스트에 덧글 주셔서 왔습니다. 저역시 i-on-i님의 말씀대로 요금제가 관건이라고 봅니다.스펙다운은 없을지언정 요금제가 유저들이 납득할 정도의 요금제 책정이 될지가 문제란 것이죠. 2년약정은 정말이지...아니라고 봅니다.
    • i-on-i
      2009/07/01 09:32
      이곳까지 직접 찾아 오셔서 댓글을 안달아 주셔도 되는데요.. ^^ 고마워요..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통하여 한국 소비자의 위상이 한단계 업그래이드 되길 바랍니다. ^^
      소비자를 돈으로만 보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3. ageratum
    2009/07/08 12:09
    항상 언론들이 문제죠..
    제 생각엔 삼성이나 LG가 보도자료를 어느정도 뿌렸을거 같아요..
    암튼 아이폰을 선택할지 말지는 소비자의 몫인데, 이건 아예 선택도 못하게 되어 있으니..
    그래서 그냥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을테고, 아예 부정적인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이번에야 아이폰을 써보게 되었지만,
    장점과 단점이 보이더라구요..^^
    암튼 이통사들과 얘기가 잘 끝나서 선택할 수 있는 권리라도 보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애플의 정책도 한국에 좀 더 신경쓰는 쪽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i-on-i
      2009/07/09 10:39
      요즘 기사들을 보면, 오타도 많이 보이고, 잘못된 사실도 무책임하게 올리고, 낚시글돌도 수없이 많아지고,,참으로 질도 떨어지고, 공정성도 떨어지는듯 합니다. 한국에서는 대기업의 입김이 크니 당연한 결과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애플의 AS는 미국에서 최고로 인정받는데..한국에서는 왜그런지 모르겠네요..삼성과 코원의 AS가 미국에서는 별로 인것과 마찬가지 인가요? ^^
    • ageratum
      2009/07/09 17:28
      아무래도 AS라는게 자국위주로 돌아가는 것일테니까요..^^
      애플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도 시장규모 자체는 작으니까..
      별 신경 안쓰는거 같기도 하구요..
  4. 롤탱
    2009/12/25 23:52
    글 마지막부분 읽고 웃겨서 댓글 남깁니다. KT에서 이 글을 의식했는지 개통 이벤트때 그 추운날에도 불구하고 사은품 몇개로 사람들을 밖에다 세워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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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의 진정한 적수는?
2009/04/17 09:24
애플이 휴대폰 시장에 뛰어들거라 예상하지 못한듯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아이폰을 보고 나서야 아이폰 따라잡기에 나섰다.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든지 2년이 지난 지금 수많은 스마트폰들과 터치폰들이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애플의 아이폰에 견줄만한 녀석은 제대로 출시되지 못했다. 삼성의 옴니아든, RIM의 블랙베리 스톰이든, HTC의 다이아몬드이든,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이든간에 아이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스펙들을 보였지만 그래도 아이폰의 인기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때마다 아이폰 킬러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나오는데 애플의 아이폰에는 진정한 적수가 되질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누가 애플 아이폰의 진정한 적수이자 킬러로 등극할 수 있을까?

아직 출시되지도 않고 만든다는 소문도 없지만 애플의 영원한 적수는 MS밖에 없는듯 하다.
MP3P 시장의 절대적 강자인 애플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MS는 지금까지도 MP3P시장에서 애플의 적수가 되질 못한다. 애플에 비하면 정말로 초라한 성적을 지닌 MS이지만 아직까지 MP3P 시장을 포기하지 않고 올해 Zune HD라는 아이팟터치의 적수가 될만한 녀석을 공개했다. 3.6인치의 OLED 풀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Zune HD는 HD Radio, WiFi, HDMI등 뛰어난 스펙과 디자인으로 많은 유저들의 첫인상을 사로잡았다.
물론 이 Zune HD는 휴대폰이 아니지만 터치 플레이어를 내놓는 이 시점에서 MS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을 조심스럽게 예상할 수 있지 않을까?
MS는 소프트웨어 회사이지만 게임기, PC 주변기기등의 하드웨어 부분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MP3P 시장에서 Zuze은 만족할만한 결과를 MS에게 가져다 주지는 못했지만 MS는 포기 하지 않고 새로운 MP3P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MS가 포기하지 않는한 XBOX에서 차세대 게임기 XBOX360으로 게임시장에 성공했듯 MP3P 시장에서도, 더 나아가서 휴대폰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수많은 휴대폰 제조사들이 있지만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를 함께 공략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스펙을 지닌 녀석들을 출시한다고 할지라도 승산이 없다.
처음으로 휴대폰 시장에 뛰어든 애플이 왜 성공했는지를 살펴보면 그동안 애플의 맥과 아이팟으로 쌓아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노하우와 경험들을 살려 그대로 적용한 사례가 아닌가? 그것이 바로 아이폰의 성공으로 되돌아 온것이 아닌가 한다.

Windows의 OS와 Zune의 하드웨어의 노하우와 경험이 MS를 휴대폰 시장으로 이끌어 갈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MS의 Windows Mobile이 휴대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적지만 MS의 거대한 자본과 기술을 바탕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공략한다면 다른 어느 회사들보다도 가장 확실한 아이폰의 적수가 될 수 있을것이다. 이번 가을에 출시되어질 Zune HD를 보면서 이러한 디자인의 스펙을 지닌 녀석과 새롭게 태어날 WM 7 버전, 혁신적인 앱스토어, 그리고 엑스박스 게임들과의 연동까지 조화를 잘 이룬다면 MS도 휴대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추측이지만, MS의 잠재적인 능력은 애플도 잘 알것이다.
MS까지 휴대폰 시장에 뛰어든다면 스마트폰 시장도 말 그대로 춘추전국 시대가 되지 않을까? (이미 그런가? ^^)  
MS의 광팬도 아니고 애플빠도 아니지만 경쟁할 대상이 있다는것은 소비자들/유저들에게는 좋은 일이 아닐까?
MS의 새로운 스마트폰/터치폰을 한번 기다려 볼까나?
2009/04/17 09:24 2009/04/17 09:24
  1. iPod Art
    2009/05/12 00:24
    오픈캐스트 아이팟터치 추천정보에 이글 발행했어요~:)
    • Eun
      2009/05/12 10:59
      오늘 IT 블로거들 글들을 보니까 6월달에 출시되어질 Zune이 스마트폰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MS 사원이 하는 트위터에 아이폰이나 팜 프리를 사려거든 6월달까지 기다려 보라는 짧은 글이 올라왔죠. 새로운 아이폰에 팜 프리 출시에 준까지..기다려지는 6월달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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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옴니아 - 3G 아이폰과 한판 붙으면?
2008/06/09 10: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삼성에서 아이폰 대항마로 새로운 터치 스마트폰인 옴니아를 공개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3G 아이폰 나와라 한판 붙자"등으로 아이폰 킬러로 손색이 없다는 기사를 내 보냈다.
그렇게 이야기 해도 무방한것이 이번에 선보인 터치 스마트폰인 옴니아는 최근에 나온 햅틱폰의 성능과 비교가 되질 않을 정도로 뛰어나다. (새롭게 햅틱폰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옴니아의 출시에 뒷통수를 맞은듯 속은 기분이 나지 않을까? just wondering~)

삼성 옴니아의 사양을 살펴보면

Network: HSDPA (7.2 Mbps), EDGE / GPRS 850/900/1800/1900

OS: Microsoft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Display: 3.2 WQVGA TFT LCD (240 x 400)

Camera: 5 Megapixel CMOS, Auto Focus, Image Stabilizer, Geo-tagging, Auto-Panorama Shot,

Wide Dynamic Range (WDR), Face Detection, Smile Detection

Video: DivX / XviD / H.263 / H.264 / WMV / MP4

Video recording: Video Editing: Trim video, Audio dubbing, Live dubbing, Add subtitle, Image capture

Audio: FM Radio with RDS, MP3/ AAC / AAC+ / WMA / OGG / AMR

Bluetooth Stereo Headset (A2DP)

Value-added Features: GPS, TouchWiz UI, MS Office Document Viewer, Advanced PIM Apps, Push Email, Auto Rotation, TV Out, Connectivity, Bluetooth 2.0 / USB 2.0 / Wi-Fi

Memory: 8GB / 16GB Flash + External Memory slot : microSDHC

Size: 112 x 56.9 x 12.5

Battery: 1440 mAh


MS 윈도우즈 모바일 6.1 프로를 OS를 하고, GPS, 5메가 픽셀의 카메라, 고용량의 메모리, 메모리 슬랏등은 아이폰에서 찾아볼 수 없는 장점들이다.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3G 아이폰과 붙어 과연 삼성이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가?
개인적인 견해로는 3G 아이폰과의 승부는 이미 결정이 났다해도 과언은 아닐듯 싶다.

첫번째 이유로는 발표한 시기를 들을 수 있다.
오늘은 바로 WWDC에서 차세대 아이폰이 발표되는 날이다. 그렇기에 전세계의 시선이 모두 그곳에 쏠려있음을 아는 삼성이 왜 하필 오늘 옴니아 폰을 발표 했을까?
기즈모도 블로그에서는 옴니아 폰의 공개를 두고

Samsung "Announces" Omnia Cellphone on the Worst Day Ever라는 제목을 붙였다.

그렇다..삼성이 시기를 잘못 고른듯 보인다.
미동부 시간으로 1시에 WWDC가 시작되면 옴니아는 금방 잊혀져 버릴것이다.

두번째 이유는 바로 3.2인치 LCD 스크린 화소이다.
WiFi나 3G 네트워크를 이용해 플 부라우징 인터넷을 할 수 있다면
240 X 400의 화소는 얼마나 불편한지 말을 안해도 알 수 있다.
1세대 아이폰은 3.5인치에 320 X 480의 화소를 지니고 있다.
인터넷을 하기에는 큰 화면과 화소가 높을수록 쉽고 편하다는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
옴니아의 화소는 동영상을 보기에는 충분한지 몰라도, 인터넷을 하기에는 불편할 수밖에 없다.

세번째 이유는 가격이다.
$600불 이상으로 책정될거라는 옴니아의 가격은 한국에서는 고가의 핸드폰이 아닐지 몰라도
미국에서는 고가의 핸드폰임에는 확실하다.
오늘 1시 이후에 확실히 알려지겠지만 현재 소문으로는 3G 아이폰의 가격은 $200불 정도로 알려졌다.
가격 경쟁에서 옴니아가 절대 아이폰을 따라 올 수 없다면 아이폰 킬러라 이야기 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바로 출시 시기이다.
3G 아이폰의 출시시기는 이미 임박했다. WWDC 발표 바로 다음이라는 소문도 있다.
하지만 옴니아는 6월 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 2008"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질 예정이고 그 이후에 동남아를 시작으로 전세계에 판매되어질 예정이다.
만약 아이폰보다 출시 시기가 느리다면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물론 어떠한 3G 아이폰을 들고 나오느냐가 가장 큰 문제이지만
고성능에, 깔끔한 디자인에, 저렴한 가격을 들고 나온다면
삼성의 옴니아는 유저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버릴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 하나를 더한다면
국내 기업인 삼성이 자국인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는것이다.
점점 많은 유저들로 부터 이러한 일들이 불만으로 쌓여 가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기업인 애플이 자국인(미국인)들에게 먼저 만날 수 있는 해택을 주는것과 다르게
삼성은 해외 출시를 먼저하고, 국내에는 스펙다운을 해 판매하는등
유저들의 불만을 스스로가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이 판이하게 다르다.
글로벌, 글로벌 하며 국내시장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한국 기업들의 사고방식은
소비자들에게 언젠가는 외면을 받고 말것이라는것을 인지해야 하지 않을까?
휴대전화고 그렇고, TV도 그렇고, 자동차도 그렇고...

2008/06/09 10:54 2008/06/09 10:54
  1. Stein
    2008/06/09 21:49
    $200불에 iPhone 3G가 나온다면 못붙을 것 같습니다.
    • Eun Lee
      2008/06/10 08:07
      3G 아이폰이 200불에 나왔으니
      600불이 넘는 옴니아는 출시전에 가격을 내릴수도 있지않을까요?
  2. co2diet
    2008/06/09 22:32
    삼성의 완패가 눈에 훤하네요. 좋은듯하면서 자세히 들여다 보면 껍데기만 화려하네요..
    그리고 삼성이 끝까지 고가 정책 유지하는게 눈에 거슬립니다. 경쟁의 의지가 안 보이네요. 3배가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끌리는 매력이 없는것 같아요.
    • Eun Lee
      2008/06/10 08:09
      예전 소니의 모습을 그대로 밟아가는듯 합니다.
      요즘 소니도 고가의 정책을 일부 포기하면서 중.저가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죠. 마케팅 비용으로 낭비되는 돈을 오히려 소비자에게 돌려주는것이 합리적인듯 하네요. 브랜드 가치 브랜드 가치하며 가격 올리지 말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먼저 얻는것이 중요한듯 보입니다.
  3. 소울
    2008/06/10 00:25
    내장 메모리 300M 짜리 소울폰을 70만원 이상에 자국민에게 팔구선....
    16G짜리 의 아이폰이 20만원이라는데 무슨 할말이 더 있겠습니까...
    자국민에게 이런식으로 했다가 정말 큰코 한번 다칠겁니다...
    11년 애니콜 사용자였던 저두 반발심때문에 다시는 삼성 전제품 안쓸 생각입니다...
    LG 가 좋아서가 아니라, 삼성이 자국민에게 하는 꼴이 싫어서죠....
    • Eun Lee
      2008/06/10 08:10
      참 이상하죠?
      애플은 삼성 메모리를 사용하고도 200불이라는 가격으로 나오는데 말이예요. 삼성은 자사 메모리를 사용하고도 고가의 가격으로 책정되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한국 휴대폰 가격들이 일반적으로 너무 비싸게 책정되어지는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400불 넘는 핸드폰을 찾아보기 힘든데 말이죠.
  4. df
    2008/06/10 03:53
    동영상파일을 편집하지 않고도 거의 모든영상을 곧바로 재생할수 있는것들이나 500만화소 의 카메라나 32G 지원하는 대용량이나 블루투스2.0 그리고 타기기보다 상향된 네트웍기능 등 기능면에서는 솔직히 완벽한것 같네오 다만 출시되더라도 가격이 상당히 높게책정될것 같아서 아쉽네요 기능과 성능에서는 아이폰보다 월등하다고는하나 가격이 3배나 된다면 말그대로 돈많은사람들 만의 기계가 되겠네요..
    • Eun Lee
      2008/06/10 08:13
      성능으로 따지자면 애플의 아이폰과 충분히 비교가 되죠.
      가격으로 따지자면 비교 할 수 없구요.
      하나더 따지고 들자면 확장성입니다.
      SDK를 이용하여 앞으로 만들어진 수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은 삼성이 어떻게 따라올 수 있을까요?
      이번 WWDC에서 발표되어진 Apps들만 봐도 삼성 스마트 폰들과 비교할 수 없음은 인정해야 할듯 합니다.
      이젠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도 상당한 노력과 연구가 필요할때인듯 싶네요.
  5. dddf
    2008/06/10 11:58
    전 조금 다른 시각... 삼성은,,, 국내 시장을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소비자 성향을 너무 잘 알고 있는거죠.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 사람들은 매우 실용적이어서 비싸면 잘 안사는데(보편적으로요), 반면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매우 비싸도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삽니다. 이상한 심리죠. 과시용인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요. 이번에 옴니아 100만원 정도로 판매한다는데... 아마 그거 엄청나게 팔려나갈겁니다. 이미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 있어서 가격은 중요한게 아닌 것 같아요. 밥은 못먹어도 집은 없어도 고가의 제품은 구입하고 싶어하는 욕망이 너무 앞선다고나 할까요? 왜? 남들이 인정해 주니까...
    • Eun Lee
      2008/06/10 12:09
      우리나라처럼 명품을 좋아하는 나라도 드물죠.
      일리가 있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도 고가의 휴대폰이 천만대 까지 팔리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아이폰의 목표가 올해말까지 천만대이지만 일부에서는 1300만대 이상 팔릴거라는 예상을 하더군요.
      명품 전략이니 고가 전략이니 일부는 통하겠지만
      전체적으로, 전반적으로는 그러지 않겠죠.
      100만원하는 핸드폰이 몇대나 팔릴지 의심이 가거든요. ^^
  6. 한돌
    2008/06/10 13:00
    200불이란 가격은 2년 약정에 속한 가격이죠. 매달 7만원 이상씩 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 약정비가 오른 것에 대해서 미국내에서 말이 많은가 보더라구요. 이렇게 치면 결코 싼 것 만도 아니지만...
    오히려 약정과 교묘하게 연부시켜 오로지 약정폰만으로 출시해서 대중을 몽롱하게 만든 스티브 잡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사실 아이폰1의 디자인을 고대로 계승했기에 살짝 불만인데다...개인적으로 아이폰의 가장 불만사항이었던 무게에 있어서 3G 버젼에서의 감량이 없었기 때문에 조금 실망했습니다만,
    국내 출시만 된다면야 즉시 지름신 작렬이겠죠 -.-+ (두말하면 잔소리~~)

    국내 소비자들의 허영심을 이용한 삼성의 고가정책도 밉지만, 그러한 정책이 실현가능하게끔 만든 정부가 더 문제겠죠. 말만 시장개방이지 WIPI의 미명하에 국내 통신업계들은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IT 강국이란 타이틀이 부끄러울 정도네요.
    SK보세요...대기업이지만 별다른 기술력없이 완전 날로먹는 기업이란 생각밖에는...-.-+
    (독과점 통신 사업에~, 남의 나라에서 기름 떼다 비싸게 판매하는~)

    @ 나 참 들여오지 말라는 30개월 소고기는 들여다 놓고, 아이폰은 못들이고, 국내 생산업체는 자국민을 등쳐먹는 실정이라니..ㄷㄷㄷ
    • Eun Lee
      2008/06/10 14:04
      무게가 135그램에서 133그램으로 줄어들었는데요. ^^
      아주 미미한 차이지만 GPS와 3G 칩셋을 넣고도 무게는
      오히려 줄어들었으니 그래도 다행인듯 싶은데요. ^^

      아이폰뿐 아니라 대부분의 무선통신사들은 1년또는 2년 계약을 기본으로 휴대전화기를 판매하죠. 다만 3G 네크워크를 이용하면서 EDGE를 사용하는 아이폰보다 매달 10불을 더 내야하는게 조금 아쉽네요.
      3G가 어느정도 대중화되면 내릴지는 모르겠지만 $39.99 통신비에 30불의 네트워크 비용은 조금 부담이 갈 수 있겠습니다. ^^

      대한민국에서 지금 미국 소고기 수입에 대해 엄청나게 네티즌들이 똘똘 뭉쳐 있는것 같은데, 지금 촛불집회 하시는 분들만이라도 소비자권리를 찾는데 하나가 된다면 통신회사나 제조업체들도 한국 소비자들을 무시하지 못할텐데 말이죠.
  7. californian
    2008/12/22 15:26
    자국을 무시하긴 개뿔 한국인들 외국제품이라면 꿈뻑 죽으면서 자기들이 먼저 자국제품 삼성 무시해놓고 뭘 그러나 미국에선 삼성이 얼마나 좋은 대접받는데 좋은 대접 받는데서 좋은 보답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8. 2009/06/27 23:24
    삼성 제품이 좋다고 느껴져서 보험도 삼성보험 드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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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PH-M4650 (또하나의 아이폰 킬러)
2007/11/05 09:36
SPH-M4650
MP3 시장의 No.1 애플 아이팟을 뛰어 넘기 위해 수많은 MP3P 회사들이 아이팟 킬러라고 하면서 얼마나 많은 MP3P를 내놓았던가?

스스로 아이팟 킬러라고 했던 제품들이 자멸해 왔던것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을 들고 나온 애플에 대적하기 위해 아이폰 킬러 제품들이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항상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는 느낌이 없지않지만)

이번 삼성에서 선보인 SPH-M4650은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한 제품중 하나인듯 보인다.
SPH-M4650 스마트폰은 Windows Mobile 6를 탑재한 터치 스크린폰이다. 아이폰의 터치 스크린과 달리
SPH-M4650의 2.8인치 터치 스크린은 아이콘을 누를때마다 약한 진동을 느낄 수 있다.
3.5인치 터치스크린 크기인 아이폰과 달리
2.8인치 비교적 작은 사이즈이기 때문에
스타일러스 팬을 사용한 점도 아이폰과 다르다.

인터넷 풀 브라우징이 가능하고
2M 픽셀의 카메라, DMB TV 튜너가 내장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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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SPH-M4650이 멀티 터치폰으로 소개되어 있지만 사실은 싱글 터치만 지원한다.
새로운 제품을 소개할때 유독 한국 제품들 옆에는 여자 모델들이 있는데 이러한 사진들 때문에
종종 미국 웹싸이트에서 "제품보다 여자를 가지고 싶다는" 성적 유모가 즐비하다.
(그냥 제품만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 생각이 무지 크다)
아이폰이 한국에 상륙하기 전에 삼성에서 발빠르게 국내 시장을 잠식하기 위한 움직임이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폰이 국내에서 출시되어 진다면 과연 어떠한 반응이 일어날것인가?

more..


2007/11/05 09:36 2007/11/05 09:36

  1. 2007/11/15 23:27
    ^^ 아이폰 킬러... 너무 과장이 심한 것 같네요. 물론 제품을 직접 보지 못하고 스펙만 봤다면 저라도 그렇게 말을 했을 것 같습니다. 회사 동료가 초기 풀린 물량 공구로 사서 가지고 다니는데... 쩝.. 프로그램으로 치면 알파 버젼도 안되는 거 같아요. 나중에 얼마나 수정될런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기본적인 배터리 커버 여는데 30분... 외장 메모리는 반드시 빼서 별도의 리더를 통해서만 write가 가능한 등 상상할 수 없게 만들어졌답니다.
  2. Eun Lee
    2007/11/16 08:46
    아이폰이 나올줄 상상도 못하다가 뒤늦게 급조된 느낌이군요.
    출시를 빨리 하려다 보니 여러가지 불편한점이 많겠군요.
    애플 제품들에 대한 자칭 킬러 제품들이라고 하는 수많은 제품들을
    애플에서는 킬러 제품들이라 생각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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