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2007년도에 선보인 아이폰은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도 아니고 세계 최초의 터치폰도 아닙니다. 하지만 애플이 내놓은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할겁니다. 그리고 아이폰의 성공 그 이후부터 아이폰 워너비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죠. 제품의 디자인 뿐 아니라 UI와 기능들까지 아이폰을 닯은 녀석들이 속속히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애플이 다음 버전 아이폰을 내놓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비슷한 녀석이 나옵니다. 물론 하드웨어적 성능은 나중에 나온 녀석인만큼 아이폰보다 좋다는것을 강조하면서 나오죠.
아이폰4가 출시되고 올해 6월 정도에 아이폰5가 나온다는 가정을 한다면 수많은 제조사들은 애플의 디자인이나 UI를 따라하려고 또 노력할 겁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며 모방의 정당성을 이야기 하는 분들께 뭐라하지 않겠습니다. 레드오션이 된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중 하나는 성공한 녀석 따라하는것일때니까요.
애플이 내놓은 아이폰의 디자인이나 성능 또는 UI/UX를 따라하면서 아이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며 성공적 요인중 하나인 지속적인 OS 업그래이드를 따라하지 않는 기업은 상당히 많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내놓은 뒤 지속적으로, 무료로 OS 업그래이드를 일괄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있었던 제가 2007년 iOS 버전 1부터 작년에 아이폰4로 바꾸기 전까지 사용하면서 애플은 1세대 아이폰 유저들에게 하드웨어적 한계가 허용되는 시점인 3.2까지 지속적으로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줬습니다. 1년에 한대만 내놓는 이유는 정확히는 알지 못하지만, 제품을 내놓고 나서 지속적으로 OS를 업데이트 하면서 사후 관리하는데는 수많은 인력과 자본이 들어가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위해서라도 하나만 내놓는게 낫다는 판단을 한게 아닌가 합니다. 제품을 한해에 여러개 만들다 보면 인력과 자본이 분산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되면서 사후관리의 퀄리티는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업데이트는 늦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애플이 모를리 없죠. 그동안 소비자 만족도 1위를 놓치지 않은 이유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기업이기 떄문일겁니다. 이렇게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받은 유저들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알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애플의 성공을 따라하고 싶은데 겉모습만 따라하는 기업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이 성공한 이유중 가장 큰 이유를 찾는다면 지속적인 사후관리 또는 OS 업그래이드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이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서 애플을 따라잡겠다고 말하는건 모순처럼 들립니다.
최근에 안드로이드폰 업그래이드에 대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안드로이드폰을 만드는 제조사들 중에 가장 업그래이드에 신경을 쓰는 기업으로 1위에 HTC가 올라왔습니다.
진저브래드가 이미 나온 시점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2.2 프로요도 업데이트 된 제품들이 많지 않은 가운데서도 HTC는 안드로이드폰 제품군들 가운데 약 절반 정도가 2.2로 업데이트 됐습니다. 그 다음이 모토로라로 약 15.4%가 2.2로 업데이트 됐고 3위에는 삼성이 11.1%로 올라와 있습니다.
그외에 Dell이나 LG, 그리고 Sony와 같은 경우는 2.2로 업그래이드 된 제품군들이 전혀 없다고 해도 무방할겁니다.
[Resource: Android update study finds HTC, Motorola have best track record]
2.3버전인 진저브래드가 이미 나왔고 2.2 프로요는 약 6개월 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이 아닌 기존의 안드로이드폰들의 업그래이드가 계속해서 지연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제조사들이 1년동안 만들어내는 안드로이드폰이 하나 그 이상이기 때문에 업그래이드를 위한 인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제품 개발과 업그래이드 팀을 함께 운영하는것도 쉽지 않는데 새로운 제품이 나올때마다 업그래이드 또는 사후관리 인력으로 따로 빼는게 쉽지 않죠.
두번째는 제조자들과 이동통신사들이 안드로이드OS를 그대로 놔두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이 새로운 버전을 내놔도 제조사들이 이를 다시 커스터마이즈를 해야하고 그 뒤에는 제품을 공급해주는 이동통신사의 요구에 맞게 또 한번의 변형이 필요하기 때문에 OS 업그래이드는 점점 더 느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인력과 자본은 한정되어 있고 제품들은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니 사후관리를 애플처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적어도 1-2년을 사용해야 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다른 안드로이드폰들은, 또는 아이폰은 계속해서 OS를 업그래이드 해주는데 내폰만 그렇지 않다면 불만은 점점 커지겠죠. 현재 LG의 모습이 그렇습니다. 제품을 내놓고 시장에서 선택받지 못하면 수개월 이내에 또 다른 제품을 내놓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제품들을 단기간내에 내놓다보니 사후 업그래이드는 엄두도 못내게 되는거죠. 이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이 제대로 된 사후관리를 받지 못한다면 그들의 다음 선택은 무엇이 될지 모르는걸까요?
겉모습의 아이폰은 이제 그만 따라하셔도 됩니다.
이젠 소비자들이 원하는 부분을 따라해 봅시다.
2년동안 지속적으로 업그래이드를 해주면서 소프트웨어의 기능 향상이나 안정성을 추구한다면 그렇게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받은 소비자들을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 겁니다.
HTC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데 LG나 소니가 그러지 못하는 이유를 다른데서 찾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많은 제품군을 1년안에 내놓는것은 제조사 맘이겠죠. 하지만 감당할 수 있을만큼만 내놓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후관리에 인력을 배치할 수 있을 만큼 말입니다. 새로운 버전이 나왔을때 최대한 단기간 안에 업데이트를 해줄 수 있을 정도가 되지 못한하면 제품군의 숫자를 줄이면 어떨까 합니다.
겉모습을 너무 따라하면 욕먹지만 이런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와 같은 서비스를 따라하면 칭찬받습니다. 애플을 따라하려면 소비자 만족도가 왜 높은지 왜 아이폰 재구매율이 타 제품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지를 다시 한번 연구해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스마트폰은 OS가 생명이죠? 이 생명이 적어도 2년동안은 유지되도록 소비자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하는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
제 블로그가 맘에 드시지 않으셨는데 여기까지 오셔서 블로그를 폐쇄하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직접적으로 제 블로그를 타겟으로 삼아 포스팅을 내놓고 비하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트위터로 RT하는 가운데 비난과 욕설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애플빠들의 공간, 애플빠 천국, 교주, 애플빠, 앱등이라는 표현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포스팅을 쉬는동안 많은 생각이 오갔습니다.
제가 언론인도 아니고 공인도 아니고 파워블로거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가져 주심에 대해 우선적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새겨 듣겠습니다. 저는 특정 기업을 비방하기 위해 특정 블로거를 비방하기 위해 포스팅을 하거나 블로거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비쳐줬다면 죄송합니다.
고언이 필요가 없다면 말 할 필요도 없겠죠.
고언을 최대한 줄이겠습니다. 그러니 흑백논리나 스테레오타입으로 논쟁 하는것을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비판을 할 수 있다면 그대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조금더 성숙된 모습으로 블로깅을 하겠습니다.
순수 블로거라는 말이 안어울릴지 모르겠지만 그 이름에 걸맞는 행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아무것도 아닌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는 말씀 올립니다.
여기에 오는 모든분들 건승하시길...































2011/01/18 16:24
참, 드디어 버라이즌에서 아이폰이 나온다길래..기대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 LG피쳐폰을 사고 아직까지 업그레이드 안 하고 버티고 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업그레이드 할 심산입니다. 아이폰을 구매하게 되면, 은님께서 블로그에 올리셨던 유용한 팁들을 다시 한 번 리뷰해 봐야 겠어요^^
2011/01/19 08:36
안드로이드폰을 최초로 내놓은 회사도 HTC고 구글의 레퍼런스폰을 만든 회사도 HTC죠. 그리고 최초로 4G 스마트폰을 내놓은 회사도 HTC구요.
아마 전세계 스마트폰 제조사들 중에 애플 다음으로 성장률이 가장 높은 회사가 HTC가 아닌가 합니다.
그들의 공경적인 경영과 사후관리는 국내 업체들이 많이 본받으면 좋을것 같네요. ^^
버라이즌의 아이폰4가 얼마나 많이 팔릴지 궁금하네요. ^^
2011/01/18 17:09
2011/01/19 08:40
상처를 주는걸 재미삼으시는 분들이 있어서는 안되겠죠.
그리고 너무 강조하다 보니 절대로가 절때로가 됐네요. ^^
2011/01/18 17:54
역시 제품 선택의 필수는 사후관리가 얼마나 되는가 이겠죠.
현재 NOKIA 제품을 사용 중이지만 OVI를 지원해주질 않으니 정말 답답함을 느낍니다.
절대 이 제품을 한국에서 사용할 수 없겠노라 결심하며 올 연말엔 '사과'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ㅠㅜ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리고 주변에 신경쓰지 마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요즘 제 책상에 써놓은 격언이 있는데 '그대의 길을 가라, 남들이 무엇이라 하든 내버려 두라',"괴테"님의 말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하세요.
2011/01/19 08:44
문제는 제품만 팔아먹은 이 기업은 어느정도까지 마이너 업그래이드만 해주다가 끝을 냈다는 겁니다. 이젠 동영상을 보려면 디빅스를 지원해도 별로로 코딩을 다시 해주지 않으면 플레이가 되질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플래시로 된 페이지나 영상을 보려면 최신 버전이 아니라 플레이가 안된다고 하는데가 많습니다.
결국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주지 않으니 거의 무용지물처럼 되버렸습니다. 그 이전에 샀었던 1세대 아이폰은 잘 사용했는데 이 녀석은 지금 어딨는지조차 모르죠.
기업이 제품만 팔고서 모르쇠한다면 소비자들도 언젠가 그 기업에서 나오는 모든 제품들을 모르쇠로 방관하게 될겁니다.
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경영방식은 결국 화를 불러오겠죠.
2011/01/18 17:55
2011/01/19 08:46
한국어를 쓸 일이 많지 않다보니 표현력도 부족하고 문장이나 문법 그리고 띄어쓰기등이 많이 부족하죠.
물론 제 자신의 생각과 얇팍한 지식이 가장 큰 문제겠죠.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 많아 문제입니다. ^^
2011/01/18 17:59
2011/01/19 08:48
애플은 새로운 버전을 내놓으면서 유저들을 즐겁게 만듭니다. 계속해서 유저들이 더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고 다음 버전을 내놓는것 같더라구요. 새로운 기능들을 개발자 키트를 통해 미리 알고나면 다음 버전이 기다려지곤 합니다. ^^
벌써부터 아이패드 4.3 버전이 기다려집니다. 네/다섯손가락으로 아이패드를 조종(?)하면 많은 분들이 깜짝 놀라실것 같습니다. ^^
2011/01/18 18:27
그래도 낮최고 기온이 영하네요..ㅋㅋ
행복한 하루 되식리 바랍니다..^^
2011/01/19 08:49
어제도 눈이 오긴 했는데 날씨가 얼듯말듯해서 결국 눈비로 오고 말았죠...그리고는 날씨가 더 추워지지 않아 얼지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은 눈데신 보슬비가 내렸네요. ^^
2011/01/18 18:40
2011/01/19 08:51
문제는 제 글을 읽고 공감하는 분들 또한 저와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는 거겠죠. 세상이 너무 이상해 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아니면 나, 검은색 아니면 흰색밖에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서로가 다르다는것을 인정하고 시작한다면 조금 더 나은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서로가 감정적으로 대하는것을 조금만 더 자제해 준다면 좋은 문화가 정착되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2011/01/18 18:43
시원한 말씀 최고
2011/01/19 08:52
스마트폰의 생명이 소프트웨어라면 사후관리 또는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는 옵션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
2011/01/18 18:49
2011/01/19 08:54
그 중 하나가 생각이 다르기 떄문이기도 하겠고...
그냥 악성댓글을 즐기기 떄문이기도 하겠죠...
의무감 때문에 그러기도 하겠고...
고언을 듣지 못하기 때문이기 하겠고...
오해가 있기 때문이도 하겠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내용 전달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이겠죠.
글을 쓰는 사람도 아니고...그렇다고 한국어를 매일같이 사용하는 환경도 아닌 사람이 포스팅을 하다보니 많은 부분에서 어눌합니다.
이런것들이 사람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2011/01/18 18:53
2011/01/19 08:58
그래서 왜 일방적으로 애플만 좋아하냐...중도를 걸어라....객관적인 입장에서 서술하라라는 식의 요청이 꽤 있거든요..
그렇게 해도 제가 말을 듣지 않은것처럼 보이고..계속해서 특정 기업이나 언론에 대해 고언을 하고 있으니...그냥 문닫는게 어떠냐고 하시는거겠죠.
그냥 수많은 블로거들 중에 한명으로 보시면 편할텐데요.
저도 블로그 스피어를 돌아다니면서 제 생각과 아주 다른 분들을 많이 접합니다. 그리고...나서는 그 블로거가 쓴 글은 저절로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왜냐하면 그들은 개인이기 개인적인 공간에 자신의 글을 썼기 때문에 제가 뭐라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모르겠지만...상당히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모니터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불안하긴 하네요.
2011/01/18 18:57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1/01/19 09:02
감정적으로 대하면 그대로 대하는 제 자세에도 문제가 있을겁니다.
어눌한 표현이나 포스팅도 문제겠구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겠죠. 더 나아질지는 모르겠지만 노력은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1/18 18:58
2011/01/19 09:03
감사합니다.
2011/01/18 18:58
삼성 언론 공작단...
이 쓰레기들을 어떻게던 처리해야 할 텐데...
기가찬건---이놈들 월급주는데 한 몫 거들게 될 거 같다는 겁니다.
기어코 갤탭이란걸 사겠대서---사고프면 니가 벌어서 사---일갈해주었는데
내가 만들긴 했어도...지들 인생이라나 뭐라나...기가차서.
사주기만 해 봐. 너 부터 쫓아 낼꺼라 마누라 단속해 두었지만...후ㅜㅜㅜ
저번에 잠시 언급했지만---실명 로그인 창을 만드시길 다시 한번 권합니다.
불편해도 보고자하는 사람은 로그인해요.
글 쓰지 못하게 악다구니 쳐바르는 인간들 막는 방법은---이거 외엔 없습니다...
2011/01/19 06:04
막연하게 30대-40대초반 정도로 예상했었는데 말이지요. ^^
아드님께는 "니가 벌어서 사!"라고 말씀하시지 말고 "갤탭 사려면 그 동안 나에게 진 잠재부채부터 다 갚고나서 사든지 햇! 갤탭만 아니라면 받을 생각없다만!"이라고 하시면 어떨런지요. ^^
2011/01/19 09:06
그때가 되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더 넒어져 있을겁니다. ^^
제가 듣기 싫다고 사전 댓글 승인제나 로그인 제도를 만드는것은 소통을 하고 싶지 않다는 말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그냥 이데로 놔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함께 소통해야죠.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가면서 말이죠. ^^
2011/01/19 20:01
---주저없이 바로 계약하고 싶습니다....
소통도 좋습니다만
인간 쓰레기 놈들 글을 다 소화하긴 힘들어요.
이미 경험하셨듯이---그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2011/01/18 19:04
2011/01/19 09:07
업데이트에 신경을 쓰고 싶지 않다면 아이폰만큼 좋은 스마트폰이 없죠. ^^
2011/01/18 19:25
힘내세요 ㅎㅎ
글 너무 잘읽고 있습니다
2011/01/19 09:08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는데 저는 게으름이 점점 더 늘어만 가서 일주일에 하나 포스팅 하기도 어려워 지는군요. ^^
이놈의 게으름..이라기보다..요즘 커피에 푹 빠져서..커피 공부중에 있습니다. ^^
커피 전문 블로그로 탈바꿈 할까요? ^^
2011/01/18 19:39
(SW/HW 납품하면 끝이라는 분위기가 만연해서 ^^;;)
좋아지겠죠. 좋아지도록 현명한 소비를 해야 하구요.
EUN 님은 이미 논쟁의 중심에 계신거 같네요. 애플이 사라져 없어지지 않는다면요. ^^
이런 사람들도 있고 저런 사람들도 있지만 정규분포 98%안에 들지 않은 좌우 1%씩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이해자체가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이해가 아니라 아~ 이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심이 정신건강에 좋으실 겁니다. ^^
건필하세요..
2011/01/19 09:11
뭐 큰 상관은 없습니다. 그냥 돈에 얽매이지 않고 제 자신의 생각과 표현 또는 논리를 그대로 쓰면 되겠다 싶으니까요.
욕먹어도 어쩔 수 없겠죠..제 자신은 제가 변화시킬 수 있겠지만 남은 아무리 억지로 해도 변화시킬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니까요..
제가 스스로 변하고 발전해야겠죠.
쓴 가르침을 블로그를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2011/01/18 19:48
그 중 하나가 접니다. 넵.ㅋ 힘내세요!! :)
궁금한게요, HTC도 분명 제품은 굉장히 많지 않나요? 근데 업데이트가...헐..ㅋ
국내에 출시한 것은 그닥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은 수는 아닌 듯 한데
국내기업들보다 업데이트도 빠르고...AS는 개판이라지만 -_-;;;
무슨 차이가 있는걸까...싶어요. -ㅅ-?
오늘의 오타 : 애플의 내놓은 아이폰, 만들어는 안드로이드폰들, 절때로
2011/01/19 09:13
저를 멀리해 주세요.
하지만 계속해서 오타를 찾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빠른 수정이 가능하니까요..^^
항상 제 글을 검토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미국에 오실 일 있으시면 제가 거하게 거피한잔 쏘겠습니다.
젤 큰거 라지로요..^^
2011/01/18 19:52
2011/01/19 09:15
그래도 아주 잘 돌아갑니다. ^^
너무 잘 돌아가니 앱들을 수도없이 깔고 지우고 깔고 지우고 하고 있네요. ^^
2011/01/19 10:01
남은 저장공간은 13.5중에 5.5남았습니다. ㅎㅎ
2011/01/19 10:18
680개라면 한 앨범에 7-8개정도 들어간다고 치면 앨범 6-70개 정도를 넣고 다니는 수준이네요. ^^
2011/01/18 20:22
음... 오늘글은 우리나라 소프트 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는
전부 가슴 아픈 글이 되겠네요 ^^;;
듣기로는 아직 우리나라 기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많지도 않고,
그나마도 삼성에 많이 몰려있다는게,
위 통계에서도 보이는 것 같아 조금 씁슬 합니다.
많이 모여 있다는 삼성이 3등이니.. 다른 기업은 말해 무엇할까요 ^^;;
그리고 OS 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기업과,
남이 만든것을 가져와서 적용 및 최적화에도 버거워 하는 기업은
비교의 선에 있을 순 없습니다.
에플과 비교 할려면, 아마도 RIM 이나, NOKIA 같은
자체 OS 와 자체 Application Market 을 가진
Smart Phone 회사를 비교해야 맞지 않을 까 합니다.
(기술 력 차이는 무시 못하죠 ^^ 참 삼성의 바다는 논외로 쳤습니다.)
그리고 어느 홈피에서 읽은 글에 의하면
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는 구글이 제공하는
특정툴인지 뭔지가 있어야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고
배포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표현이 좀... ㅠ.ㅠ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 전까진 기업들에서는 배포가 불가능 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도 OS Ver. 발표 후에,
꽤 지난 시점에서 나온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어떤 사람들은 OS 업데이트 예상시점을
기업을 보는 것이 아니라,
구글을 확인한다고 그러는 것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뭐 모든 제품 못해주는 것은 그 회사의 기술력 차이,
또는 인력 운용의 차이가 맞겠지만,
시기의 차이는 딱 회사 때문이라고는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그래도 삼성 이제는 1번은 업데이트 해 주세요 ^^, A, S
2년정도 더 지켜보면 결말을 알 수 있겠죠 ^^
그리고 악플에 너무 많은 상처를
안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1/18 21:29
위 포스팅의 내용이 기간을 말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주 내용은 지속적인 업댓을 본받으라는 것입니다.
2011/01/19 09:19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 있습니다. 새로운 기기를 하나 둘씩 만들어 갈수록 집중이 점점 더 분산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인력은 계속적으로 나눠져야 하구요. 그렇다고 제품 개발을 위해 더많은 인력들을 뽑을수도 없습니다. 인력이 많아진다는 뜻은 투자가 점점 더 커진다는 의미고 그렇게 되면 순수익이 더 낮아질 수 밖에 없다는 뜻이니까요.
이제는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이 기업의 미래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IT의 힘이 소프트웨어에 있다고 말로만 하지 않고 집적적으로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1/01/18 20:22
2011/01/19 09:21
아이튠스의 동기화는 정말 편하죠. ^^
2011/01/18 20:45
2011/01/19 09:24
문제는 그들에게 있기도 하겠지만 제 자신에게도 분명이 있기 때문일겁니다. 더 나은 블로그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죠.
힘이 든다기 보다는 내가 이런 욕을 먹으면서 왜 블로그를 계속하고 있어야 하는 이유가 뭔지를 찾지 못할까봐 두려운게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되면 말없이 떠나버릴수도 있을테니까요. ^^
2011/01/18 21:02
진실이 숨겨지지 않도록 애쓰시는 모습 훌륭합니다.
무지한 사람들의 악플에 상처입으시거나 지지마시기 바랍니다. EUN님 화이팅~
2011/01/19 09:25
더 잘하세요..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생각할께요.
게으름 피우지 말고 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1/01/18 22:20
윤님 블로그가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도 안됩니다.ㅎ
2011/01/19 09:27
앞으로 어떻게 가꿔 나갈지 모르겠지만 더 열심히 해야겠죠.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제게는 없지만 그래도 몇몇 분들에게는 도전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은 해봅니다.
작정하고 열심히 블로깅해야 겠네요. ^^
2011/01/18 22:24
2011/01/19 09:28
그러고보니 숨어서 응원하시는 분들이 꽤 많았네요. ^^
이거 제 어깨가 점점 더 무거워 지는군요.
노력해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겠죠? ^^
2011/01/18 22:53
2011/01/19 09:32
구글이 성공하는 이유..애플이 성공하는 이유를 직원이 입장에서 개발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분석해보면 답이 나오겠죠.
악의적인 댓글에 상처를 안받을 순 없지만 제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또한 절로 납니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겠죠. 저와 함께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제대로 된 인터넷 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1/19 22:48
올초에 미국에서 apple tv 공수해와서 쓰고 있는데 AirPlay 동영상은 iPod앱을 통해서만 되더군요
이번에 4.3 에서는 third party로 오픈된다고 하니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 퍼스널 핫스팟도요 ^^)
윈도우는 업데이트 되면 짜증나는데 iOS는 설레는 이유가 뭘까요? ㅎ
글 잘읽었습니다~
2011/01/19 09:33
2011/01/18 23:25
2011/01/19 09:35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블로그를 해나갈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은 모습으로 보여지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일차적인 책임은 저에게 있으니까요.
더욱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게으름을 덜 피워야 겠습니다. ^^
2011/01/19 00:15
2011/01/19 09:38
남이 보지 않을때의 자신이 진정한 '나'일텐데 말입니다.
제 자신도 마찬가지겠죠. 보일때의 나와 보여지지 않을때의 내가 다른 이중적인 삶을 살지 않도록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1/19 00:15
2011/01/19 09:45
제 자신 부터 업그래이드를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1/19 00:34
마땅히 글쓸때가 없어서 여기 쓰는데요
저희어머니가 갤럭시k를 쓰는데 밧데리가 상당히 잘 다는것 같네요
이걸로 a/s를 받아야할것 같은데 과연어떤식으로 대응할지 기대가 되네요 추후에
다시 댓글로 통보드리겠습니다.
2011/01/19 09:46
하나 더 주는 이유가 있겠죠. ^^
삼성의 A/S는 잘해주기로 소문났으니 좋은 결과가 있겠죠. ^^
2011/01/19 01:26
2011/01/19 09:47
부족한 모습이 자꾸 드러나니 부끄럽습니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이런 부분들을 채워나가야겠죠.
감사합니다.
2011/01/19 01:27
삼성 쪽 이야기를 듣다보니
지금 해주고 있는 것들이 거의 모든 노력을 기울여서 나온 성과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지금처럼 하면 이것보다 좋아질 가능성이 전혀 없고, 오히려 안좋아질 상황밖에 없다고 하네요
결론은 지금 가지고 있는 장점은 남기되 단점은 바로 잡아야 앞으로 발전할 수 있겠죠.. 문제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겁니다
사람은 많아도.. 그 사람을 관리하지 않으면 아무런 성과를 못 낼 수 있습니다
곧 선택을 하겠죠
하드웨어 중심의 하청 회사로 남고, 다른 생명보험이나 기타 완전히 다른 사업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높아서 위기감이 감돈다고 하네요~
2011/01/19 09:49
예전에 팜이 시장에 나왔을때 국내 기업들이 인수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국내 업체들은 소프트웨어 기업들 인수에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네요...물론 거기에 개발인력까지 포함시켜서요. ^^
2011/01/19 01:44
2011/01/19 09:52
악플러에 대한 정의도 상당히 모호하죠.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달라질테니까요.
남들이 변하기를 바라는 생각 자체가 우스운것 같더라구요. 제가 변해야겠죠. 더욱더 성숙한 모습으로 블로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좋은 모습을 어떻게 보여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1/19 02:40
Openness이름 하에 Chrome browser에서 H.264를 없애고, Flash는 지원하는 모순된 행동을 하는 구글을 보며, 과거 마이크로소프트를 향해 "Don't be evil."이란 구호를 외치던 구글과는 많이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Openness라는 단어를 앞세워, Windows가 망하느니, Apple이 망하느니 식의 논쟁을 하는 분들은, 개방적인 마인드가 아닌 지극히 폐쇄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임에 틀림없습니다.
Openness는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그 자체가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2011/01/19 09:58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그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때 개방적으로 하느냐 폐쇄적으로 하느냐는 큰 의미가 없죠. 좋은폰이냐 아니냐. 안정적이냐 아니냐..내가 원하는 기능이 들어갔냐 아니냐와 같은 기본적인 것들입니다.
개방성은 착하고 폐쇄성은 나쁘다라는 여론을 형성시키는 목적이 있겠지만 소비자들은 왜 이런 여론 형성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제대로 파악해야겠죠. 바른 경쟁을 해야 소비자들에게 득이 될테니까요.
2011/01/19 08:44
금융분야에서 일하다보니, 사람들과 종종 “소비자관점이 아닌 투자자관점에서 애플의 리스크”에 대한 토론을 합니다. 누구는 과거 80-90년대의 사례를 들어 “단독플랫폼의 한계”를 얘기하고, 또 누구는 “상대적으로 긴 신제품 출시주기, 단순한 제품라인과 고가 가격정책”을 거론합니다. MS처럼 시장을 독점하는 것이 경영목표라면 타당한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 애플의 지향점이 다르다면 그런 것들을 리스크라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애플의 리스크는 “스티브 잡스의 건강”입니다. 이미 애플은 강력하고 편리한 생태계를 구축했고, 또 많은 재능있는 사람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현재 설정되어 있는 제품방향을 효율적으로 따라가기만 해도 당분간 숫자상 위기는 오지 않을 거라고 판단합니다. 팀 쿡은 설정되어 있는 전략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에 충분한 능력을 여러번 입증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마찬가지일거란 생각입니다. 하지만 잡스의 부재가 장기화될 경우, 트렌드 세팅이나 제품의 혁신과 같은 big picture를 누가 대신할 수 있을까요? 대신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매우 불확실합니다. 기적이 일어나기는 합니다만 극히 드물기 때문에 기적이니까요. 부디 잡스옹이 건강을 회복해서 복귀하기를 바랍니다.
이번 분기에 애플은 revenue 30조, 순이익 6.7조를 기록했습니다. (아이폰 1천6만대, 아이패드 7.3백만대, 맥 4.2백만대) 특히 아이폰은 전년동기대비 86%라는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었지요. 삼성이 애플의 경쟁자인양 언플을 해대지만, 비교할 수준이 아닙니다. 같은 분기에 삼성은 revenue 30조, 순이익 3조를 기록했습니다. (휴대폰 분기평균 7천만대, 갤럭시S 약 5백만대, 갤럭시탭 1.5백만대) 참고로 삼성의 순이익 3조는 반도체, 컴퓨터, 휴대폰, 가전 등등의 이익을 모두 합산한 숫자입니다. 피쳐폰, 스마트폰, 테블릿을 포함한 모바일사업부 전체 이익은, 언플을 위해 아무리 부풀려도 1조에 미달할 전망입니다.(분기실적에선 사업부별 손익을 손질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얼마나 덤핑을 해댔으면 전분기보다 많이 팔고도 1조가 안되는지 대충 계산이 나옵니다. 지금 삼성의 전략은, 덤핑을 해서라도 스마트폰분야에서 시장점유율을 높여서 애플의 경쟁자 행세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 노키아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모양입니다. 아니면 언플을 통해 국내소비자 등치기 위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맥북에어를 사용해보니, 꼭 필요한 경우에만 부트캠프로 윈도우7을 쓰고 나머지는 다 맥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제 사무실 컴퓨터를 아이맥 27인치(2.8GHz Intel Core i7)으로 바꾸라고 할 생각입니다. CPU, 메모리, 저장장치 등의 customize에 약2주 정도 걸린다는군요. 조만간 강력한 아이맥을 써서 댓글을 달겠습니다. ^^
Eun님,
지난 포스팅에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양심을 팔지 말고, 소비자들을 현혹하지도 말자"라는 공자님 말씀에 제발 저려 발끈한 쓰레기들이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한두번도 아닌데 무슨 신경을 그리 쓰십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셨으면 좋겠군요. 건강하세요.
2011/01/19 10:03
최대 분기 이익을 낸 애플이 언제까지 승승장구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순식간에 무너지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2011/01/20 05:26
잘 사용하시고~ 리뷰 올려주시면 꼭 읽어보겠습니다. ^^
2011/01/20 08:12
고수님의 분부대로 하겠습니다. ^^
맥북에어를 한달 정도밖에 사용하지 않았지만, 익숙해질수록 정말 편하더군요. 인터넷 일부에서는 불가피하게 윈7을 쓰지만 말입니다. 아이맥을 최고사양으로 주문해서(IT기기를 살때 제 원칙입니다. 구입당시 강력한 사양으로 사서, 최대한 오래 쓰는 것 말입니다.) 사용해보고 데스크탑에서의 사용자경험은 어떤지 윈도우와 비교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011/01/20 15:30
한때는 맥 운영체계의 팁이나 단축키 사용법등 줄줄 꽤고 있던데가 있었죠~
맥오에스텐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랬답니다.(물론 파워맥에서 사용하던 맥오에스텐도 사용하긴 했었지만~~)
오래전 회사업무 볼 때 대부분이 모든 작업을 맥으로 했으니까요.
보고서작성 프리젠테이션 등등...
그때 맥을 사용하면서 업무효율성이 윈도기반보다 배이상 빠름을 느꼈죠.
똑 같은 작업을 동료들과 같이 해보면 맥을 사용하는 제가 더 빨리 끝냈으니까요. 유지보수비용도 이런면에서도 월등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사무직종에 종사하지 않기 때문에~ ^^
키다리님께~ 이렇다 저렇다는 과거의 경험치로 말씀 드릴 수 밖에 없구요. 작년에 영입한 맥북~ 요정도가 다 입니다. ㅎㅎㅎ
물론 애플사의 예전 매킨토시 버전은 본가에 아직 잘 있습니다만~~ ^^ 20여년이 다 되어가는 녀석인데도 아직 쌩쌩합니다.
키다리님의 사용기를 읽으면서 과거의 영광?을 기억하며 흐뭇해 하겠습니다. ^^
2011/01/19 03:28
2011/01/19 10:07
글재가 없다보니 표현력도 많이 부족했죠. 물론 지식적으로도 부족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기에 질타를 하시는 분들이 생겨나는거겠죠.
일차적인 문제는 저에게 있는만큼 제가 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게 먼저가 아닌가 하네요.
부족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습이 무관심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1/19 08:31
제가 아이팟터치1세대를 구매한게 4, 5년전입니다. 어른들의 장난감이라고 불리던 시절...
그당시의 충격을 잊을수가 없네요. 이런 기기라니...
이제 우리4식구 모두 아이폰에 아이패드 맥북을 사용합니다..대한민국에서...
남들이 애플빠라고 하면 전도합니다.ㅎㅎㅎㅎ
얼마전 싱가폴로 이민간 여동생가족과의 페이스타임은 우리 가족의 기쁨입니다.
아이들이 2-3시간동안 거의 매일 통화 하지만 옆집과의 통화 같네요.
심지어 바이올린줄까지 맞춰줄 정도입니다.
이런서비스 국내에선 불가능이죠. 안드로이드 안됩니다.
제발 우리도 사용자 입장에서의 서비스를 개발하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2011/01/19 10:09
조만간 우리 식구들도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구매하면 champ3님처럼 가족끼리 페이스타임을 할 날이 오겠죠. ^^
가족과 가족을 연결해 주는 소중한 기기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이폰이 왜 인기가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
2011/01/19 08:45
2011/01/19 10:14
제가 너무 그들을 공격적으로 대하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때로는 그냥 무시하려고 했던것 같구요. 하늘아래 누가 더 잘나면 얼마나 더 잘났을까요. 제 자신이 그동안 블로그를 해오면서 많은 문제들을 안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어 적어봤습니다. 그리도 더 넓은 마음으로 소통을 해보려는 각오로 써봤구요.
아무튼 더 열심히 하는 방법밖엔 없겠죠. 다른이가 변하길 바라는것보도 우둔한 생각은 없을겁니다. 제 자신이 먼저 변해야겠죠.
감사합니다. ^^
2011/01/19 09:04
님의 블로그를 부러워하는 팬들이 많으 신가봐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지기는 싫고 그래서 심통을 부리는거라 생각하시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은 정보 부탁합니다
열심히 들어와서 배우고 가겠습니다.
2011/01/19 10:16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지적질 당하는거겠죠.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더 채워 나갈까를 걱정하며 전진해 나가야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2011/01/19 12:38
2011/01/20 14:37
애플의 이런 저런 모습은 다 따라하려고 하면서 사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왜 따라하려 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자신들에게 유리한건 따라하고 소비자들에게 유리한건 버리려는 모습은 결국 기업에게 좋지 않은 결과로 돌아가게 될겁니다.
2011/01/19 19:45
2011/01/20 14:39
그 부분은 곧바로 소비자들의 원성으로 국내 기업들에게 돌아갈테니까요.
좋은건 삼키고 쓴건 내뱉는 심보가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습니다.
2011/01/19 20:03
그런데 참 신기한것이, 안드로이드 진영의 하드웨어 벤더들은 애플 성공신화의 이면을 잘 보려하지 않습니다..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개발에 들어간 비용만 한화로 약 1800억원가량입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에서 하드웨어 구성, 소프트웨어 구성을 다 합니다.
하드웨어 벤더는 말그대로 부품사다 조립하는 수준밖에 되질 않습니다..
삼성이 망해도 LG가 할수 있고, LG가 망해도 SKY가 할 수 있고요.
막말로 까놓고 얘기해서, 인터넷공유기나 만들던 업체도 휴대폰 만들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안드로이드 세상입니다.
아이폰도 복제품은 수없이 나올수 있지요.
애플과 안드로이드진영은 둘다 한가지에 집중했었는데, 그것이..
애플의 경우 '밀면 밀려야 한다'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것이었고,
안드로이드진영은 '일단 애플을 따라하되, 독창적인게 있어야함'이었죠..
남들과 같아야 하면서 또 동시에 튀고 싶은 마음은 이해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한국 어른들의 마인드입니다..
제가 만나는 사람들 대부분이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어쩔수 없지요..
투자라는 개념 자체가, 대부업체와 비슷하니 말이죠..
그래서 한번 넘어지면 일어설 가망이 거의 보이질 않으니 도전을 하지 않는거죠..
하지만 "안정적이다" 라는것은 항상 유동적인데다 그 기반 자체가 "시행착오"이기 마련입니다..
루이비통 짝퉁 아무리 잘 만들어도 결국은 루이비통이 더 빛나보이게 됩니다.
여담입니다만, 이제 TV에서도 잡스병환으로 애플주가가 낮아졌다는 얘기를 한다고 합니다..
뭐 "애플 망할거니까 이제 아이폰 사지마."라고 직접 얘기하고싶었을텐데 말이죠.
애플이 망하면 안드로이드 벤더들은 어떻게 될까요? 복제할 기기가 없는데.
국내 기업들은 꼭 애플이 아니더라도 또다른 누군가 어떤 반향을 일으키면 또 복제하느라 여념이 없겠죠.
2011/01/20 14:43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면 한국식과 미국식을 교묘하게 섞어서 경영하더군요. 자신들에게 한국식이 유리하면 한국적인 방식을 요구하고 미국식이 유리하면 미국식을 강요합니다.
이런게 한국인 기업들의 근성인지 모르겠지만 국내 기업들에게서도 이런 모습들이 쉽게 나타납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하면 적용하고 소비자들에게 유리하면 외면하는 식의 경영방식이 언제쯤 고쳐질지 모르겠습니다.
따라하려면 제대로 따라하던지요.
2011/01/19 21:31
2011/01/20 14:44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야겠죠.
그렇게 받아 들여야겠습니다.
부족한건 남이 아니라 제 자신이니까요.
감사합니다.
2011/01/20 01:34
신경 쓰실 것 하나도 없습니다.
2011/01/20 14:45
함께 웃고 살죠. ^^
그렇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1/01/20 02:05
2011/01/20 14:47
제 자신부터 이게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감정적으로 나오면 감적으로 받아치려는 마음이 문제겠죠.
남을 다스리는건 불가능 하지만 나를 다스리는건 가능하기에 가능한것부터 해나갈려고 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할께요.
함께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1/20 05:38
아마 특정회사 알바생들이 난리를 치는 것 같습니다. ^^
솔까말~ 애플빠라고 폄하하시는 분들~ 과연 애플사 제품을 5년이상 꾸준히 사용해보신 분들이 몇분이 있을까 생각해봅니다.오래전 애플의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사용해보고서 왜? 다른 회사 제품은 쉽고 재미있게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하지 않고 제품을 만들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쉽고 직관적이고 단순함....
동양의 정적인 면과 여백의 미를 스티브잡스는 IT기기에 접목시키는 것을 보면...
감탄할 뿐이지요~
그래서 아이맥-아이팟-아이튠즈-아이폰 이렇게 대박 상품이 나오면서도...
예나 지금이나 다름 없이 쉽고, 직관적이고 단순한 사용방법...
이것은 변함이 없는거죠~
애플을 비판하는 분들중에 애플의 독점을 경계하는 것 같은데~~
애플은 그냥 갈길을 간다고 느낄 뿐입니다.
애플사의 매킨토시 제품부터 지금의 아이맥이나 파워맥G5까지 운영체계 인스톨을 할 때
시리얼 넘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운영체계 분실하면 같은 기종사용하는 분들께 카피해서 사용할 수 도 있고..
아무튼~~ 그렇다는것...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으니~~ 기운내시고~ 다음 글 기대합니다.
삼성에서 새로운 폰 디자인이 아이폰4 빼어닮았더군요. ㅡ.ㅡ^
2011/01/20 14:49
저는 애플빠로 불리우기에는 부족한게 꽤 많죠.
아이폰과 아이패드만 가지고 있는 유저라 맥에 대해서 무지합니다. ^^
애플빠와 삼성빠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떠나 건전한 소통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하려고 저부터 노력해야겠죠.
항상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변함없이 찾아와 주시고 소통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
2011/01/20 15:22
그리고 소위 ~빠(마니아) 이런문화는 예전부터 존재하지 않았습니까? 영화 더팬이라고 있는데 그 영화를 보면 팬에서 나중에 광적인 집착 이런걸 볼 수 있죠. 물론 팬도 두가지 부류로 나뉘겠지만~
애플의 유저들이 좀더 광적인면을 보이는게 아마도 제품 자체에 문화나 혼을 집어 넣어서 만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이 어떻게 뛰어난 디자인의 제품을 만드는지에 대한 질문에...이렇게 답을 했답니다.
"세상의 모든 가전제품의 디자인을 보십시오 그것은 복잡하게 만들어진 껍데기에 불과하다. 애플은 좀더 포괄적이고 단순한 제품을 만들기위해 노력해왔다. 시중에 나와 있는 가전제품을 보면 분명히 카탈로그에는 ~도 가능합니다. 라고 쓰여져 있지만 실제로는 제품 설명서를 자세히 읽어보지 않으면 조작 방법을 알 수 없거나,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조작법이 복잡해서 광고에서 말하는 만큼 기능이 만족스럽지 않은 제품이 많습니다. 이런 제품들은 대부분 다른회사의 차별화에만 신경을 쓰다가 결국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본연의 모습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채 새로운 기능만 탑재한 결과다. 그래서 본질적인 해결이라 할 수 없다라고 했죠. 하지만 그 뒤에도 궁리하고 문제와 씨름하며 양파껍질을 몇장 더 벗겨내면 종종 아주 우아하고 단순한 해결 방법에 도달할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사람들은 그런 해결 방법에 도달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은것이지요.
"고객은 현명하며 진정으로 곰곰히 생각해서 만들어진 제품을 선호한다고 저희는 믿습니다"라고 말했답니다.
^^
이밖에 많은 명언들이 있는데~ 애플의 이끌어 오고 애플의 카리스마라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스티브잡스는 팀웍을 무척이나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소탈하고 검소한 점이 무척이나 끌리는 사람입니다.
빨리 완쾌해서 다시 멋진 키노트를 들고 나오길 기대합니다.
2011/01/27 02:00
2011/01/28 23:51
이분에 대한 자료들 찾아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분명 젊은시절의 스티브 잡스와 시련을 겪고 난 후의 스티브 잡스는 다릅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쫓겨날? 운명이란 것을 알고 있었던 것 같더군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의 운명을 알고 있는 듯한~~ 답을 하죠~ 그 인터뷰후 정확히 6개월만에 스티브 잡스는 쫓겨났죠~~
그리고 인도로~~ 여행을 떠난다는 거~~~
그 이후에 스티브는 많이 달라져서 돌아옵니다. ^^
2011/01/20 09:24
하지만 글을 쓰게 된다면은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수 없다는 것은 글쓰는 사람이면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죠..
Eun님이 아무리 중립적으로 쓴다고 해도 깔 사람들은 무슨 이유를 대서라도 깝니다...
자신한테 무슨 이유가 있겠지 할수도 있겠지만 저런 경우는 대부분 자기 마음에 안들어서 저러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오히려 저런 사람들 의견 때문에 Eun님의 글이 망가질까봐 오히려 겁이 나는군요.
저런 협박성멘트에 굴하지 마시고 전처럼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2011/01/20 14:50
앞으로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더 멋짓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1/20 10:04
2011/01/20 14:52
3-4년이 지나도 그 퍼포먼스가 그리 많이 떨어지지 않은 모습을 보면 잘 만들긴 잘 만드는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국내 기업들도 단순 모방이나 카피에서 끝나지 말고 본받아야 할 점들은 제대로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1/01/20 23:52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는 게 기업입장에서 비용부담이 큰가요??
2011/01/31 14:42
하지만 늦어지는 이유는 인력 부족이나 비용부담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이통사와 제조사들의 커스터마이징이 문제겠죠. 그러니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 마다 또 다시 제조사대로 커스터마이징을 해야하고 각각의 이통사대로 또 한번의 커스터마이징을 해야하니 느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새로운 폰들은 계속해서 나오니 기존의 유저들은 우선순위에서 밀려 날 수 밖에 없겠죠.
2011/01/22 03:01
2011/01/31 14:43
악플러들이 누가 있겠습니까?
다 제가 제대로 글을 못쓰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시는거겠죠. ^^
2011/01/26 22:53
굳이 창조적 디자인을 만들 필요가 없어요.
굳이 위험한 모험(창조적 디자인과 기능)을 할 필요도 없죠.
앞에서 애플이 아스팔트를 잘 깔아주고 있으니
편안하고 스무스하게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거 거든요.
소신을 갖고 장인정신으로
자신만의 유니크를 만드는 마스터라기보단
그냥 장사치 입니다.
돈 된다 싶음 하고 안된다 싶으면 빼고..
2011/01/31 14:44
상도를 지키는 멋진 기업으로 재탄생한다면 누구보다도 삼성을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소비자가 될것 같습니다.
이젠 제대로 된 기업들을 국내에서도 많이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1/01/28 03:43
IT분야의 개차반이라고 해야할 지경입니다.
뭐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합니까?
그저 눈속임, 귀속임해서 팔아 치울 생각뿐이고
팔아치우면 나몰라라 하는 기업을 비판하는것은
시간낭비입니다.
2011/01/31 14:46
국내 언론들이 다 특정 기업편이다 보니 여론형성이 재대로 이뤄지지 않죠.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바른 소비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지만요.
2011/01/29 08:59
가지고 있었는데 진실을 밝혀주시는 분이 여기 계셨네요.
필력이 부족한지라 뭐라 덧붙을 말은 없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2011/01/31 14:46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죠.
공부도 열심히 하구요. ^^
2011/01/30 10:37
2011/01/31 14:47
2011/01/30 19:34
2011/01/31 14:48
소비자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답이 쉽게 나올텐데...알면서 안하는듯한 모습이 너무 쉽게 비춰집니다.
이젠 바뀔때도 됐을텐데요.
2011/02/11 09:39
그동안 많은일이 있었던 모양이네요 특히 삼송 알바들......
전에는 기업에 있었지만 작년중순부터 모든이에게 욕먹는 부문으로 옮겼습니다 구케라고 ^^
세금먹는 하마같지만 가끔 쓸만할때도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요
전에 삼송 알바들 아이피 체크하신적 있다고 하셨는데 혹시 자료 받을수 있을까요?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보려고 합니다 허락해주심 제 메일주소 보내드리겠습니다
항상 글 잘보고
2011/02/11 10:58
앞으로 국민을 위해 소비자를 위해 한 힘 쓰시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알바인지 정직원인지 모르겠지만 삼성에서 고정으로 사용하는 아이피 주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주소로 댓글을 다시는 분들이 여러분 계시죠.
http://goo.gl/9lUe9
http://goo.gl/kCje
제 블로그에 캡쳐한 댓글도 필요하시면..^^
2011/03/02 02:07
글도 그렇고요~ 존경합니다...^^ 순수한 블로그~~ 저도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정말, 이렇게라도 순수해야지, 어디를 가나 다 장삿속이니 이제 솔직히 지겹다 못해 욕까지 나옵니다.
2011/03/27 17:18
2011/03/27 17:19
2011/05/02 03:18
정말 좋은 블로그 입니다. 항상 멋진 활동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