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connect.de/testbericht/Apple-iPhone-3G-S_5823852.html
http://www.connect.de/testbericht/Samsung-Omnia-II_6260878.html

특히 박영훈 기자님..김현동 기자님이제 제발 그만합시다.그냥 삼성 홍보팀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쓰시던지요. ㅡ,.ㅡ

그동안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는 기사들을 인터넷에서 쉽게 볼 수 있었는데요.
대부분 (아니 전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은 아이폰과 옴니아2를 단순 하드웨어 비교하면서 옴니아2에 일방적으로 손을 들어 주었죠. 그러한 비교 가운데 가장 먼저 언급이 되어진 부분이 바로 아이폰 CPU는 600MHz이고, 옴니아2는 800MHz라면서 옴니아2가 "월등히" 빠르다는 CPU 비교입니다.
단 하나의 언론사도 (물론 다 검색해 보지는 않았지만요..^^)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면서 단순 클럭수를 통한 잘못된 인식을 잡아주질 못했습니다. 그냥 방관한것인지 삼성이나 SKT가 무서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언론사들은 계속해서 옴니아2 일병 구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일부 네티즌들은 (저를 포함해서요. ^^) 잘못된 하드웨어 스펙 비교를 바로 잡기위해 블로그나 카페를 통하여 글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옴니아2와 아이폰의 잘못된 CPU 비교를 글들로 쓰면서 네티즌들에게 잘못된 부분을 잡아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의 결과나 오늘 나타난듯 합니다.
처음으로 언론에서 아이폰의 CPU가 옴니아2보다 빠르다는 기사를 내주었습니다.
"아이폰 CPU, 옴니아2보다 빠르다." - 이수환 기자
물론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네티즌들의 글들을 통하여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 또는 SKT의 언론 플레이는 계속되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공정성을 잃지 않고 기사를 작성하신 기자님들의 글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폰을 구입한 유저들을 통하여 많은 개봉기 사용기가 나오고 있구요.
이를 통하여 옴니아2에 일방적으로 손을 들어준 기사들은 대부분 언론 플레이였다는것이 판명 났죠. (직접 써보고 주위에 옴니아2를 가진 유저들과 비교를 해서 동영상까지 올려 놓으니 피할길도 없겟죠..)
오늘 또 한가지 기사는 아이폰이 10일만에 9만대가 팔렸다고 하는것입니다.
지금까지 국내 스마트폰이 가장 잘 팔린게 20만대라고 들었습니다. 아이폰은 그 절반을 10일에 돌파한 것입니다. 이는 아이폰이라는 기기의 성능 때문이기도 하지만 삼성과 SKT가 스스로 그 결과를 만들어 주었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겁니다.
네티즌들은, 소비자들은 아니라고 계속 이야기 하는데 그 소리들을 무시하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가 나타난것입니다. 얼마나 더 큰 충격적인 결과를 가져와야 정신을 차릴지 모르겠지만 오늘 하나의 신문 기사를 통하여 아이폰의 승리와 함께 진실을 밝혀준 네티즌들의 승리라고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IT 시장의 고질병을 알고 있다면 알려서 치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게 애국입니다. 병이 더 커지도록 방치하는것은 절대 애국이 아닙니다.
언론의 파워보다 더 무서운게 바로 네티즌들의 목소리입니다.
계속 무시해 보십시요.
결과과 어떻게 나오는지 피부로 느낄 수 있을겁니다.

애플이 국내 언론사들을 통하여 언론 플레이를 했는가?
애플이 유독 국내 이동 통신 시장을 다른 나라들과 차별하여 더 이득을 보려 했는가?
애플이 아르바이트생들을 모아 시급 4천원씩 주면서 그들에게 각 카페나 포털 싸이트, 블로그 싸이트들을 돌아 다니면서 자사의 핸드폰인 아이폰을 선전하라고 했는가? (KT에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을 욕을 얻어 먹을 만큼 그렇게 품질이 나쁜 제품인가?
단일 제품으로 전세계에 3400만대 이상 판매된 제품과 몇백만대 판매되었는지도 모르는 옴니아2를 비교하는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한적은 있는가?
아이폰이 세상에 나올때 전세계가 떠들석 했다. IT 혁신상, 디자인상, 최고의 스마트폰상등 수많은 상들을 받은 아이폰은 단지 애플빠들만 좋아하는 매니아들만의 기기인가?
국내에서만 유일하게 옴니아2를 아이폰의 대항마라 불리우는 이유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스마트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DMB 시청인가?
유명 연예인들과 언론사들을 통해 광고하는것과 직접 소비자들의 구매를 통해 입소문으로 광고를 하는 차이를 아는가?
애플빠는 애플에게서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인가?
애플에서 블로그 체험단 모집을 통해 공짜로 아이폰 보내주고 사용기 쓰라고 하던가?
유명 블로거들 스폰서 하면서 애플은 아이폰 홍보를 하고 있는가?
절대적인 애플에 대한 신봉자들을 애플빠라고 부른다면 그러한 신봉자들은 왜 삼성은 만들지 못했을까? (돈을 받으면서 하는 알바직들도 아닌데...)
애플의 경영철학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것이다. 그렇다면 국내 제조업체들의 경영철학은 무엇인지 생각해본적은 있는가?
애플의 아이폰은 몇개월 만에 뚝딱하고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하는가?
1년에 단 한대만을 만드는 애플과 내년 40개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하는 삼성의 차이는 무엇일까? 어느 제조사 제품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제품으로 내놓을 수 있을까? 1대? 40대?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 미친 영향과 옴니아가 미친 영향은 어느 정도의 차이를 보일까?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광풍을 불게 만든것은 아이폰일까 옴니아2일까?
모바일 소프트웨어 업체들에게 환영 받는 기기는 아이폰일까 옴니아2일까?
아이폰의 국내 도입으로 인하여 위피 정책이 바뀌었고, 그로 인해 좋은 해외폰들이 국내에 들어오는 장벽이 낮아졌다. 수출용과 국내용에 차별화를 두었던 국내 제조업체들과 이통사들도 아이폰의 국내 시장 진입을 통하여 WiFi가 달린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3.5 이어폰 단자를 그대로 두고 출시되는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즉 스펙다운을 일삼았던 이통사들과 제조사들에게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국내 휴대폰들과 제대로 경쟁할 수 있는 제품이 스펙다운 없이 나오고 나니 드디어 경쟁을 통한 소비자들의 해택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옴니아2 제품의 가격이 하락되었고, 이통사들은 보조금을 올려 소비자들의 부담감을 줄여주었으며, 가입비 할인, 일부 서비스 무료, 각가지 이벤트들, 데이터 통신비 인하등, 소비자들이 직접적으로 해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만약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이러한 변화들이 일어났을까?
아이폰으로 인하여 옴니아2도 가격이 하락되고 SKT에서도 가입비 인하, 티맵 서비스 무료등 여러가지 해택들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옴니아2 유저라고 밝히는 사람들이 아이폰을 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지 애플빠들의 감정적인 댓글들 때문인가?
옴니아2를 칭송하는 언론들은 도대체 어떠한 실질적인 데이터에 근거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아이폰의 만족도는 조사해 봤는가? 2년 넘게 사용하는 유저들에 대한 아이폰에 평가 데이터들을 찾을 수 없는걸까?
옴니아2에게 일방적으로 손을 들어 주면서 홍보용 비교 동영상 조차도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폰 유저입니다 하면서 아이폰을 욕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자신들의 댓글에 블로그 주소는 넣지 않는다. 정말로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가 맞는지...
해외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아이폰과 옴니아2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지...
애플에 대해서 불공정 담합에 대해서 이야기 들어본적 있는가? 최근 노키아가 LCD 제조업체들의 불공정 담합으로 인한 손실로 소송을 걸었다는 이야기는 왜 국내 언론에서는 볼 수 없을까? 물론 LCD 제조업체들은 일본 업체들 뿐 아니라 국내 대기업 제조업체들도 포함되어 있다.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까지 옴니아2를 비교하면서 한달동안 2만대나 팔려 나갔다고 이야기했던 언론이 아이폰 출시된지 3일도 되지 않아 한달에 7만대다 팔린 옴니아2라고 이야기 하던데 도대체 무엇이 사실인가? (소비자들은 예전 글들 따윈 기억하지 않아라고 생각하는게 기자정신인가?)


전 세대인 ARMv6 기반 ARM1176 프로세서와의 성능 비교에서 Cortex-A8은 모든 면에서 성능 향상이 있다. 특히 EEMBC/컨슈머 영역에서 큰 성능 향상이 있으며, 상대 성능은 2.7배 이상이다. 기본 성능 자체도 약 1.6배 이상이며, 이는 Cortex-A8에 채용된 NEON 기술을 사용하지 않은 결과이므로 이를 사용해 최적화할 경우 차이는 더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시장의 숨은 강자 Cortext-A8
"The iPhone Becomes a Gaming Platform: Enter the PowerVR SGX"

2010/03/30 17:57
전자 이외의 계열사는 핸드폰 쓰는건 마음대로 입니다~
2010/03/30 19:08
재가 이야기하는 것은 직원들의 개인폰이 아니라는것 아시는거죠?
순수 유저가 60만인데 옴니아에 관한 개인 사용기나 팁을 찾아보기 힘든 이유는 무얼까요?
정말로 소비자들 60만이 선택한 국내의 최고 스마트폰이라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2010/03/31 06:42
스카이 폰 샀다가 안된다고 해서
다시 삼성폰으로 바꿨는데
이건 뭥미?
2010/04/03 11:42
제 와잎도 회사에서 옴냐2 공짜로 제공 받더군요.
그러나....2틀 쓰보더니만 열렬한 옴냐2 안티가 되더군요..
2010/03/30 19:04
멀리서 보고 있는 눈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걸요.
인사 시스템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승급 경쟁자가 다수일 경우---평소 간과하던 이런 부분들이 결정적인 역활을 하더군요.
알아서 긴다는 말이 그냥 우스개로 나온 게 아닙니다.
이런 게 하나 둘 모여서 독이 되기도 약이 되기도 한다는 걸 깨달았을 땐---이미 늦지요...
2010/03/30 19:18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인데 인터넷에 사용기 찾기가 쉽지 않은 이유는 많은유저들이 자의가 아닌 타의로 인해 구입했기 때문이 아닌가 하네요.
아이폰을 가지고 있어도 꺼내놓고 사용하지 못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2010/03/30 20:02
아이폰은 개통수 기준이고, 옴니아2는 출고수 기준이라고요...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SK 인터넷 약정 걸면 옴니아 무료로 주는 곳도 있더군요.
2010/03/31 07:55
처음에 옴니아2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반년도 지나지 않은 자신의 폰이 공짜라는 사실이 억울하겠네요.
국내 제조업체들도 가격 정책을 제대로 내놔야 할것 같아요.
아이폰 같은 경우 1년에 한대만 나오는데 새로운 버전이 나오기 전까지는 가격이 동일하거든요. 그러니 다음 버전이 나오기 전까지는 모든 소비자들이 똑같은 비용을 지불하고 아이폰을 구입하게 되는거죠. 한달만에 버스폰이 된다던지 두달만에 새로운 버전이 나와 중고폰 신세가 되는 일은 없는거죠. 다양한 라인업을 만들어 내놓는거보다 적은 제품을 더 품질좋고 합리적으로 내놓은게 좋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10/03/30 22:29
삼성이 아이폰을 매우 의식하는 것 같은데 정말로 옴니아2가 60만대가 팔렸다고 해도 본 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3개의 통신사를 통해서 판매한 것이고 김연아등을 내세운 그 엄청난 광고홍보에 비해서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가 아닐지요. 거기다 광고가 아닌것처럼 교묘하게 동원되어 써대는 블로그나 언론기사들까지...아이폰 광고라고 해봐야 거 뭐냐 X-파일의 멀더목소리의 성우 이규화씨가 더빙한 광고를 잠시동안 본 것 밖에 없는 것 같은데...멀더의 말처럼 나는 믿고 싶지만 진실은 저너머에 있는 것이겠죠.
2010/03/31 07:58
저는 사실 넘어에 있는 진실이 알고 싶을뿐입니다.
그러한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는 언론이 답답할 뿐입니다.
그저 삼성에 아부를 떠는 언론 이제는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ㅡ,.ㅡ
2010/03/30 22:44
옴니아 꽁짜폰 뿌리면 이번주 안으로 천만대 판매달성.
2010/03/31 08:00
옴니아보다 옴메야가 저 정감이 가는군요.
전지전능의 뜻인 옴니아보다 사토리 옴메야를 폰 이름으로 썼으면 천만대는 아니더라도 더 많이 팔리지 않았을까요? ^^
전지전능이라 사기치는것보다 나은듯 싶네요. ^^
2010/03/31 00:12
안받자니 아쉬워서 ㅋ
이런식으로 밀어내기한것도 위 대수에 포함되어 있겠네요.
2010/03/31 08:02
저희 회사도 예전에는 블랙베리 시리즈 밖에 없었지만 최근에는 16기가 아이폰이 옵션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블랙베리 대신에 아이폰을 선택하고 있죠. ^^
2010/03/31 00:43
저만 보면 좋아서 오줌 싸는 강아지처럼 삼숭제품이면 신뢰하는 매니아 한국에 많아요
어디에 팔았냐가 아니라 문제는 얼마에 팔았냐는거죠
한국은 이동통신사뿐 아니라 휴대폰회사까지 보조금을 주는
아주 기형적인 나라라는 것 알고 계시죠?(휴대폰값은 안 내리고 보조금을 준답니다..)
아이폰만 1년뒤 폭탄될까요? ㅋㅋ
전 1년 8개월전 산 시크릿폰 할부금 아직도 매월 3만원씩 내고 있습니다
그거 2009년 초에 꽁폰으로 풀렸답니다.. ㅋㅋ(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냐~)
뭐.. 그렇다구요..
2010/03/31 08:09
2010/03/31 01:47
그리고 방송쪽과 식음료쪽은 거의다 CJ 계열사이고요....
폰에 대한 규제는 없는걸로 아는데요...
신세계, 새한 등등 삼성에서 분리된지 오래 되었을겁니다..
게열 분리된 곳들은 삼성폰만 강제로 쓰게 하진 않을듯 합니다..
2010/03/31 08:14
폰에 대한 규제가 없다고는 하지만 회사폰/직원폰으로 아이폰을 지급하는 회사가 몇이나 될까요?
삼성계열사가 아닌 회사들도 회사폰으로 옵션 없이 옴니아2만 지급하는 회사가 있는걸 보면 삼성과 조금만 관계 있어도 마음데로 아이폰을 지급하는게 쉽지 않은것 처럼 보입니다.
정말로 60만대가 소비자들에게 풀렸다면 어느 누구에게 풀렸는지 당당하게 이야기 못할 이유는 없을겁니다.
2010/03/31 02:06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cluster_list.html?newsid=20100331140213950&clusterid=149981&clusternewsid=20100331142709916&p=yonhap
이런거 보고 좋아해야하나~~비웃어줘야하나~ 참내!
아직 넘을 산이 많네요~~
2010/03/31 02:07
2010/03/31 08:15
아이폰때문에 위피정책이 바뀌던지 이제는 금융결재 정책까지 바꿔놓는군요. 아이폰이 없었다면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어떠한 나라로 살아 가고 있었을지 상상이 갑니다. ^^
2010/03/31 03:28
한쪽은 가격유지 상태에 50만대나 팔렸고
한쪽은 벌써 공짜에 제고처리용으로 해서 60만대나 팔렸고
어느쪽이 이겼는지는 자명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03/31 08:18
아이폰의 장점중 하나는 1년에 단 한대의 아이폰만 나오고 새로운 버전의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지는 가격이 동일하게 유지된다는거죠. 오늘 샀는데 다음달에 공짜폰으로 풀리는 일은 없답니다.
옴니아2를 초기에 비싼 가격으로 주곤 산 소비자들은 나온지 반년도 지나지 않은 제품이 공짜폰으로 풀리고 있다는 사실에 억울함을 호소할겁니다. 그리고 그러한 소비자들은 다음번에도 옴니아2와 같은 제품을 살까요?
2010/03/31 03:36
2010/03/31 08:19
스마트폰은 가격이 비싼만큼 2년 약정이 기본인데 그렇게 선택한 제품을 2년동안 말없이 써야 한다는게 더 마음을 아프게 할겁니다.
후회해도 2년을 기다려야 하니...^^
2010/03/31 03:46
2010/03/31 03:49
2010/03/31 08:25
인터뷰 내용중
"더욱더 소비자들의 소리에 경청을 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마케팅에 더 투자하겠다는 말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도 마케팅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으로는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마케팅은 소비자들의 입소문입니다. 비용도 적게 들지만 파급효과는 어떠한 마케팅 전략보다 크다는것 아실겁니다.
2010/03/31 04:20
2010/03/31 08:25
2010/03/31 05:35
삼성전자에서 삼성폰만 쓸수밖에 없는 건 보안때문입니다. 자사폰이니까, 보안프로그램을 완벽히 설치할 수 있고... 타사 폰은 그럴수 없으니까요... 수천명이 들락날락하는 회사내에 보안이 안된 폰 들고 들어와서 데이터 가져가는 건... 끔찍한 일이죠... 삼성전자외의 모든 계열사... 예를 들면 삼성생명만 해도, 아이폰 샀다가 부서내에서 자랑하고 다닙니다. 이정도 규모의 대기업에서 폰 뭐 쓰는 지 감시할 거 같나요??? ㅋㅋ
2010/03/31 08:32
그리고 삼성전자외에 모든 게열사가 직원폰/회사폰으로 아이폰도 구입할 수 있다면 그러한 사실을 왜 기사화 하지 않았을까요? 삼성도 쿨한 회사라는걸 조금이라도 증명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60만대가 정말 순수 소비자들의 손에 돌아갔다면 왜 옴니아2의 순수 사용기는 찾기가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대기업에서 개인들이 무슨폰을 쓰는지 감시하는 기업은 거의 없다고 봐아죠. ^^ 다만 대기업이 회사폰/직원폰으로 지급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가지 옵션을 주고 고르게 하느냐 아니면 옴니아2만 있느냐가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수많은 삼성계열사들이 직원폰으로 아이폰을 지급하느 회사가 있다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은 생각보다 쿨(cool)한 기업이라고 느낄 수 있을테니까요.
2010/03/31 05:37
2010/03/31 08:34
그리고 윈도우폰이 필요한 사람도 생각보다 많다고는 하시지만 윈도우폰의 세계 점유율은 단 한대만 내놓은 아이폰과도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필요에 의해 구입한 사람들이라면 옴니아2를 구입하고 난뒤에 욕하지는 않을겁니다.
2010/03/31 06:09
2010/03/31 08:37
순수 소비자 60만이 선택한 국내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면 당당하게 어떻게 누구에게 팔려 나갔는지를 이야기 못할 법은 없는듯 보입니다.
2010/03/31 07:13
마케팅을 그렇게 했는데 60만대면 많이 팔린것도 아니죠
2010/03/31 08:38
60만대 팔렸다 자랑질 하기 보다 어떻게 누구에게 팔렸는지 진실을 밝혀 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2010/03/31 08:26
2010/03/31 08:40
옴니아2 유저들의 설문조사 가운데 다른 이들에게는 추천한다는 표가 높은 반면 자신이 또 구입할 의향이 있느냐에는 표가 현저히 낮은걸 본적 있습니다. 너도 한번 당해봐라라는 뜻인가요? ^^
마케팅보다 제품으로 승부를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2010/03/31 08:28
삼성 스마트폰 따위는 삼성계열사 직원들 빼곤 길에서 거저 뿌려도 가져갈 사람 없을 듯...
차세대 스마트폰은 크게 넥서스 원과 아이폰으로 양분될거 같음..
여기에 모토로라, 노키아가 지금처럼 약간 들이미는 수준이고..
삼성과 LG?? 풋...그저 웃지요...
2010/03/31 08:43
제발 언론을 통한 마케팅 만큼은 그만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2010/03/31 09:27
2010/03/31 09:58
제 글의 요지는 언론에서 60만대가 팔렸다고 삼성 대신 홍보해 주기보다 정말 60만대가 어느 누구에게 팔렸는지, 어떻게 60만대나 팔리게 됐는지를 알려야 한다는 생각에 쓴 글입니다. 무조건 결과 하나만 내놓고 옴니아2의 장점을 나열하고 끝을 내는 기사들이 이상하고 생각해서 쓴 글입니다.
순수 옴니아2유저를 욕하자고 쓴글도 아니며 옴니아2를 잘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반감을 일으키기 위해 쓴글은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만 하는 이들도 있고, 마케팅과 언론 플래이에 속아 산 사람들도 있겠죠.
결과보도는 어떻게 이룰 수 있었는지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썼습니다. 오해 하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
2010/03/31 10:37
버리는 물건도 사게 만드는 마케팅의 승리.
2010/03/31 14:52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제품이 팔리는 그러한 마케팅이 나타나길 기대해 봐도 될까요? ^^
2010/03/31 11:56
왜냐면 60만대나 나갔다는데 주변에서 옴냐2를 보기는 정말 힘들기때문입니다.
반면에 아이폰은 지금 너무너무 흔합니다.
차라리 연아의 햅틱이랑 쿠키폰 가진 친구들을 주변에서 더 많이 봅니다.
뭐 판매수를 뻥튀기했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삼성도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바다폰이 나온들, 갤럭시가 나온들 이 상황이 뒤집어지겠습니까.
오히려 삼성을 믿고 옴냐2를 사신분들이 피해를 볼듯 하네요.
OS업데이트는 제대로 해줄런지.
요즘 벤처기업에 실력있는 프로그래머들이 삼성같은 대기업에 대거 스카웃되고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정부에서는 얼마를 투자해 잡스같은 미래의 CEO를 만들어내겠다고 합니다.
겨우 생각했다는게 이런수준이네요.
eBook따위 관심도 없다가 아이패드가 조짐이 심상치않으니 또 뒷북치며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허울뿐이 IT강국. 그저 갑갑하기만 할뿐이네요.
2010/03/31 14:53
가뜩이나 어려운 중소기업들이 인재들 마저 대기업에 빼앗기고 난다면 같은 하늘 아래에서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상생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정령 국내에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없나요? 그저 대기업과 하청업체의 관계만 유지될까 걱정 됩니다. 함께 이뤄갈 수 있는 IT 강국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성공할 수 있는 문화와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해 봅니다.
2010/04/01 03:20
온 지하철에 다들 아이폰이라 완전 짜증..
그리고 옴니아2 산 사람들 예우해주세요.. 가만 있어도 힘들겁니다.
여기도 아이폰 저기도 아이폰..
아이폰은 진짜 최악의 폰이니 저 혼자만 쓰고싶습니다.
2010/04/01 08:16
같이 사용했으면 하는데요. ^^
1년안에 시한폭탄이 되도 좋다는 사람이 많으니 큰 상관은 없겠네요. ^^
2010/04/01 21:00
2010/04/05 07:50
2010/04/26 16:04
2010/04/05 05:12
옴니아 60만대 판매를 믿으시나요?
이런저런 보도를 내놓고도 짧게는 하룻만에도 아니라고 정정보도 내미는
믿을 수 없는 언론보도만으로는 전 절대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런식으로라면 아이폰 50만대 판매도 못믿겠지만,
국내 언론이 어떤식으로든 외압과 조작의 손길에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옴니아 판매 60만대라는 것 자체를 안믿습니다.
2010/04/05 07:52
진실은 저 머너에 있지만 일반 소비자들이 알 방법이 없다는게 항상 문제가 되는듯 하네요. ^^
2010/04/07 03:27
저도 위에서 언급하신 어떤 회사에 다니고 있고, 제가 근무하는 건물에는 위에서 언급하신 많은 회사들이 들어와 있는데요.. 아이폰 쓰기 힘들다는 건 처음 들어봅니다.
저희 층 같은 회사 식구들 200명 중 30명 정도가 아이폰 유저구요.. 심지어 제가 근무하는 팀은 4명 전원 아이폰인데.. 쩝..
그리고.. 추가하자면.. 위에 있는 회사들 브랜드인지, 회사인지 이런거 구분 안하고 막 섞어 쓰시기 까지 하셨네요.
2010/04/07 08:10
국내에서 최대로 많이 팔린 옴니아2는 다 어디에 있는지 속시원하게 알려 주는게 더 속 편하겠네요. 많은 분들은 아이폰을 들도 다니는 사람들은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고 하던데요. 옴니아2 유저는 찾기가 어렵다고 하는 이유도 알고 싶구요. 60만대라고 언론을 이용하여 홍보만 하지 말고 속시원하게 어떻게 60만대나 판매할 수 있었는지를 알리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2010/04/07 12:39
구글에서 옴니아 어플, 아이폰 어플을 "한국어"로 검색한 결과 입니다..
옴니아1 10만대 옴니아2 60만대.. 대략 70만대가 넘었군요..
아이폰만큼 팔렸다면... 저런 결과가 나왔을지...
귀찮으시더라도, 위의 링크 싸이트에 들어가 보십시오..
2010/04/07 12:48
조만간 옴니아2가 100만대 팔렸다는 기사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진실은 저 너머에 있겠죠? 어떻게 팔렸는지 누구에게 팔렸는지는 밝히지 않으니까요. ^^
2010/04/07 12:43
같은 어플인데도 아이폰용 어플은 하루만에 1만회.. 옴니아용 어플은 한 달만에 1만회를 넘넘었다고 하군요.. 뭐 진실은 저 너머에..
2010/04/12 09:44
2010/04/12 00:53
개인사용자가 옴니아 2를 쓰는건 2번 봤네요. 지하철에서....
2010/04/12 09:47
결국 삼성 식구들이 다 하는 기업인만큼 연관이 없다고 말할 수 있나 모르겠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만들고 있는데 제 동생 기업이 제 핸드폰을 안사줄리 없잖아요. ^^
2010/04/13 01:46
계열사 차원에서 구매해서 지급되는 수를 무시 못하겠죠./
2010/04/13 21:16
2010/04/15 18:53
2010/04/15 19:26
2010/04/23 04:50
글의 내용 대부분 수긍은 가능 내용입니다.
댓글도 다 꼼꼼히 봤구요.
그런데 작성자 분은 임원 및 직원 휴대폰에 선택의 기준이 없다는 것을 비판하셨는데 제가보기에는 당연한 듯 보입니다.
경쟁사 제품보다 더 뛰어나다 할 수는 없지만 같은 군의 제품이 있는데 왜 궂이 경쟁제품과의 선택권한을 줘야하나요? 당연히 자사에 득이되는 것이 훨씬 낫지 않을까요?
극단적으로 비교를 해드리자면 현대자동차나 계열사에서 버스 교체를 하는데 경쟁사 버스와 현대차 버스 중 선택하라고 한다면 이해 하시겠나요?
제가 하는말은 개인 용도가 아닌 회사차원 용도는 자사 제품 권유 및 사용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2010/04/23 08:05
댓글들을 다는 사람들도 그렇고 많은 블로그 글들을 읽어 봐도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쉽게 눈에 띄는데 옴니아2 유저들은 볼수가 없다고 하니 더 의심이 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2010/04/26 08:55
2010/04/26 08:58
2010/05/28 03:08
2010/06/23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