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이미지

Information Deliverer + I

     
     
     
     
1920348
Today : 347   Yesterday : 629
1310 명이 RSS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iBooks에 등록된 한글 도서 목록
2011/09/06 23:39
아이북스에 등록된 한글 도서 목록입니다.

아이튠스에 아이북스 카테고리가 없기 때문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직접 iBooks를 여시고 제목이나 저자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한글책들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미국 계정에서만 다운로드나 구입이 가능하구요. 필요한 책들을 찾으셔서 구매하신 후에 다른 이들을 위해 꼭 리뷰도 써주세요. (한글책들에 대한 리뷰가 너무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검색해가면서 찾은만큼 빠진 도서목록도 많이 있을겁니다.
혹시 리스트에 빠진 책 제목을 아시는 분은 꼭 댓글로 추가해 주세요.
추후에 제가 다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아이북스에 한글책이 없다고 생각하셨던 분들을 위해 하루 종일 검색하면서 만들어 봤습니다.
열심히 책을 쓴 사람들에게 최대한 많은 해택이 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최근 수정 날짜: 2011년 9월 6일-미국 동부 시간 기준]
지난번에 업데이트한 뒤 약 5개월이 지났는데 상당히 많은 한국어 책들이 아이북스에 등록됐더군요.
예전에는 찾는게 쉽지 않았는데...요즘은 너무 많아 다 올리지 못했습니다.
읽으신 책들중 추천하고 싶은데 아래 목록에 빠진게 있다면 꼭 알려 주세요.
함께 만들어가는 한국어 책 리스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1인 작가 시대가 성큼 다가오길 기대해 봅니다.

좋은책 함께 읽고 함께 추천해요. ^^ (좋은 작가님들을 위해 리뷰도 쓰구요. ^^)

아래댓글중에 DIYPIA에서 출판한 아이북스용 책들을 볼 수 있는 링크가 있어 함께 올려놓습니다.
생각보다 한글로 된 책들이 아이북스에 많이 올라와 있네요. ^^

 제목

저자

가격

평점

카테고리

1% 행복의 비밀

조미옥

$4.99

5/5 (1)

Self-Improvement

20대를 위한 경영이야기 Part1

김성민

$0.00

4.5/5 (10)

Management & Leadership

30초의 승부사

안동훈

$2.99

5/5 (1)

Business & Personal Finance

50문장으로 끝내는 영어 프리젠테이션

김정한

$4.99

N/A

Education

And – 국민일보 주말이야기

국민일보

$0.99

5/5 (1)

Politics & Current Events

Blog2Book, 아는 만큼 보이는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구축

이춘식

$9.99

N/A

Design

CEO에게 생존을 묻다

진희정

$3.99

4/5 (1)

Economics

Empire of the Smoke

메모선장

$0.00

3.5/5 (3)

Short Stories

Finding the Dog Howling

메모선장

$0.00

4/5 (4)

Fiction&Literature

Mac OS X 10.6 Snow Leopard 길들이기

오경훈

$2.99

4/5 (21)

Operating Systems

MIGMAG

DIYPIA

$0.00

5/5 (7)

Art & Architecture

New 손바닥 위의 영문법

이재웅

$4.99

5/5 (1)

Education

Technical Ministry Handbook

장호준

$9.99

N/A

Engineering

거룩한 속물들

오현종

$4.99

N/A

Psychology

건강과 성공, 10체질에 답이 있다

김대원

$5.99

N/A

Health & Fitness

고전 문학에 나오는 단어 정리집

ePubFactory

$3.99

N/A

Education

교회 영상 조명 가이드북

장호준

$2.99

N/A

Professional  & Technical

교회 음향 가이드북

장호준

$2.99

N/A

Professional  & Technical

그날밤 게르에선 무슨일이 일어난걸까

초원광분

$5.99

5/5 (1)

Asia

글로벌 경제론

장광호

$10.99

1/5 (1)

Business & Personal Finance

이화경

$4.99

N/A

Fiction & Literature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김신애

$4.99

N/A

Humor

끈질기게 문을 두두리면 결국 안에 들어가게 된다

막시무스

$2.99

N/A

Quotations

 홀로 여행

구지선

$8.99

5/5 (1)

Essays & Memoirs

나는  식대로 살아왔다

공병우외

$0.99

5/5 (23)

Biographies & Memoirs

나는 여자다, 나는 역사다

허문명

$5.99

5/5 (1)

Theater

나는 프로그래머다

임백준외

$9.99

N/A

Computers

나를 너희 편에 서게 하라

강남 아줌마

$0.00

5/5 (7)

Humor

나무

이순원

$3.99

N/A

Fiction & Literature

 맘대로 안되는 인생

김병삼

$4.99

5/5 (1)

Bibles

 이름은 요셉이예요

김한희

$0.99

N/A

Children & Teens

 진짜 기도하니

 베네딕트

$3.99

3.5/4 (2)

Bible Studies

너도 미국 애들처럼 말해봐

넥서스

$5.99

N/A

Education

누워서 읽는 퍼즐북

임백준

$9.99

5/5 (1)

Self-Improvement

다시 가슴이 뛴다

한홍

$8.99

5/5 (1)

Christianity

다시 일어서라

최대복

$5.99

N/A

Bibles

당신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라

막시무스

$2.99

N/A

Quotations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유기성

$2.99

N/A

Bibles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

경찰정

$4.99

N/A

Politics & Event

당일치기 낭만여행

유연태

$8.99

N/A

Essays & Memoirs

대통령의 독서법

최진

$6.99

N/A

Social Science

도쿄 뒷골못 이야기

강석균

$6.99

5/5 (1)

Asia

돈이 되는 글쓰기

송숙희

$4.99

N/A

Self-Improvement

똥고양이의 수상한 

윤경령

$4.99

N/A

Pets

라이딩  아메리카

문종성

$6.99

N/A

United States

레인보우 동경

김경주외

$7.99

5/5 (1)

Asia

론리하트

김언희

$2.99

4.5/5 (5)

Literary

리더는  악인이 되어야 하는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마키아벨리

$3.99

5/5 (2)

Politics & Current Events

마이크로소프트의 IT 전략과 미래

서우석

$9.99

4/5

Computers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사는  1

이근영

$3.99

4/5 (1)

Self-Improvement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사는  2

이근영

$3.99

N/A

Self-Improvement

뭐가 되려고 그러니

 베네딕트

$4.99

N/A

Bibles

미래를 바꾸는 오직 한가지 방법

제임스 앨런외

$3.99

3/5 (1)

Fictions & Literature

믿음불패

김학중

$4.99

N/A

Bibles

반가운 살인자

서미애

$5.99

N/A

Mysteries & Thrillers

반응

최하진

$4.99

N/A

Bibles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SBS 스페셜 제작팀

$6.99

N/A

Health & Fitness

복음의 사람 되기

양희삼

$5.99

4/5 (20)

Christianity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쓴소리

문용린

$3.99

N/A

Family & Relationships

부활

톨스토이

$0.00

5/5 (2)

Fiction & Literature

비움 여행

베로니카

$7.99

N/A

United States

비전불패

김학중

$4.99

5/5 (1)

Bibles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김성원

$5.99

N/A

Fiction & Literature

사소한 발견

장현웅

$4.99

N/A

Humor

산티아고 가는 

최미선

$7.99

4/5 (2)

Essays & Memoirs

새벽에 목숨을 걸라

최대복

$6.99

4/5 (2)

Bibles

생존의 밥상

김수현

$6.99

N/A

Health & Fitness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김혜남

$5.99

N/A

Psychology

서번트 리더십의 비밀

이관용

$7.99

2/5 (1)

Management & Leadership

성공하고 싶다면  물어야  33가지

김봉학

$3.99

N/A

Self-Improvement

소라의 맞짱 다이어리

김소라

$2.99

5/5 (1)

Self-Improvement

소박한  그릇

메이

$5.99

2/5 (2)

Regional & Ethnic

소설 바우덕이

이재운

$2.99

4.5/5 (3)

Historical

속담 풀이 [익힘본]

ePubFactory

$2.99

3/5 (1)

Education

숏츠 (여섯개의 짧은 꼬리책)

Naya

$0.00

4.5/5(22)

Fiction & Literature

스타의 영어비밀과외

김희진

$10.99

N/A

Education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김정태

$5.99

2/5 (1)

Careers

슬픈 사람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홍건기

$0.00

3.5/5 (5)

Romance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

박경철

$4.99

N/A

Business & Personal Business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1

박경철

$3.99

N/A

Self-Improvement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2

박경철

$3.99

N/A

Self-Improvement

신문 스크랩 기술

최상희

$4.99

N/A

Reference

실무 중심의 부동산 사례 분석 1,2,3

박성완

$2.99

N/A

Industries & Professions

아이리더십

제이 엘리엇

$9.99

5/5 (2)

Industries & Professions

아이북스 출판하기

김지명

$0.00

4/5 (52)

Reference

아이패드로 보는 아이패드 3일만에 끝내기

텍스트북 출판사

$0.00

N/A

Computer

야구 아는 여자

김정란

$4.99

N/A

Baseball

엘트랜다 공주와 비비바바

Highwill

$1.99

N/A

Graphic Novels

여자 Sex & Sensibility

Seungeuk Han

$7.99

N/A

Family & Relationships

영어 상식 칼럼 100

이윤재

$5.99

N/A

Education

영화음악 이야기  

박신영

$2.99

N/A

Art & Architecture

오늘의 안부

강병수

$2.99

5/5 (4)

Literary

온라인 출판 마케팅-마인드

이동준

$4.99

4/5 (1)

Marketing & Sales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어떻게 책을 읽었을까?

김경우

$5.99

N/A

Education

위시

이유

$0.00

4.5/ (9)

Short Stories

윤도현의 러브레터

러브레터 제작진

$5.99

N/A

Fiction & Literature

이빨은  썩을까

김영삼

$4.99

N/A

Health & Fitness

이상한 나라 앨리스

루이스 캐럴외

$1.99

N/A

Children’s Fiction

이솝우화

이솝외

$1.99

4/5 (6)

Children’s Fiction

일본어  용어 순화 자료집

국립국어원

$0.00

1/5 (1)

Education

 잉글리시 신드롬

양은미

$6.99

5/5 (1)

Education

자본주의는 어떻게 멸망하는가

마르크스 & 엥겔스

$3.99

5/5 (3)

Politics & Current Events

자취생 이야기

배진성

$0.00

3.5/5(19)

Humor

장미와 찔레

조동성외

$0.00

5/5 (1)

Self-Improvement

재미있는 섹스사전

강준막외

$4.99

1/5 (1)

Health & Fitness

재미있는 일터 만들기

이관웅

$4.99

N/A

Management &Leadership

저녁식사 다이어트

 심경원

$5.99

N/A

Health & Fitness

전략 기획자로 승부하라

김종원

$5.99

N/A

Internet

족욕 10

송지청

$3.99

N/A

Health & Fitness

주식여행-실전투자 나침반

안동훈

$2.99

5/5/ (1)

Business & Personal Finance

쥬디의 이야기 성경 3

넥서스

$5.99

N/A

Bibles

쥬디의 이야기 성경1

넥서스

$5.99

N/A

Bibles

쥬디의 이야기 성경2

넥서스

$5.99

N/A

Bibles

쥬디의 이야기 성경4

넥서스

$5.99

N/A

Bibles

쥬디의 이야기 성경5

넥서스

$5.99

N/A

Bibles

지금 이곳에서 행복하기

강분석

$4.99

N/A

Fiction & Literature

지금은 길을 잃었을지라도

김경집

$6.99

N/A

Politics & Current Event

진시황을 만든 장사꾼 여불위 (1)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진시황을 만든 장사꾼 여불위 (2)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진시황을 만든 장사꾼 여불위 (3)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진시황을 만든 장사꾼 여불위 (4)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진시황을 만든 장사꾼 여불위 (5)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사랑하는 아이, 부모가 만든다

이주영

$2.99

N/A

Education

천재영웅 칭기즈칸 (1)

이재운

$2.99

5/5 (2)

Historical

천재영웅 칭기즈칸 (2)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천재영웅 칭기즈칸 (3)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천재영웅 칭기즈칸 (4)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천재영웅 칭기즈칸 (5)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천재영웅 칭기즈칸 (6)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천재영웅 칭기즈칸 (7)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천재영웅 칭기즈칸 (8)

이재운

$2.99

N/A

Historical

철학으로 만나는 우리 역사

최양진

$4.99

5/5 (1)

Philosophy

최고의  최고의 그리스도인

임은미

$5.99

N/A

Bible Studies

축구 아는 여자

이은하

$5.99

5/5 (1)

Soccer

축구이야기1

Joon

$0.00

5/5 (2)

Fiction & Literature

취업 메뉴얼

변용범 

$5.99

4/5 (1)

Education

취업 상식사전

이필선 

$8.99

5/5 (1)

Careers

카발라 명상창작 동화집 50

이동한

$2.99

5/5 (1)

Education

커플 제테크

안용백

$6.99

N/A

Finance

컬러가 내몸을 바꾼다

김선현

$4.99

5/5

Health & Fitness

코스모스로드

Road Kim

$1.99

5/5 (1)

Philosophy

파리 메모아르

류승희

$8.99

N/A

Essays & Memoirs

팬이야

전아리

$5.99

N/A

Fiction & Literature

편지가 왔어요

이혜경

$6.99

N/A

Bibles

하나님의 짐을  사람 아모스

 베네딕트

$5.99

N/A

Bibles

하얀 민들레

홍건기

$0.00

N/A

Poetry

학교에서 배울  없는 일본문화

마에다 히로미

$7.99

N/A

Foreign Languages

행복을 지키는 과학 수지침 30

곽순애

$7.99

N/A

Health & Fitness

헬로우마이컬렉션

김장수

$0.00

5/5 (12)

Design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신의진

$5.99

N/A

Family & Relationships

효자동 구텐 

백경학

$0.99

N/A

Theater

훌륭한 일터 GWP

조미옥

$7.99

N/A

Social Science

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

강인선

$4.99

N/A

Psychology

 

2011/09/06 23:39 2011/09/06 23:39
  1. 냥이
    2011/03/25 19:51
    한글서적 직접 검색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북스에는 한글 서적이 없는 줄 알고 있었거든요. 영어로 된 책을 몇 권 받아봤는데 아무래도 잘 안 읽게 되더라는...--;; 아이북스던 킨들이던 한글책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울나라에도 아마존 킨들처럼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가진 웹사이트가 생겼으면 하네요. 울 나라 전자책 마켓은 너무 중구난방인 거 같아요.
    • Eun
      2011/03/30 10:22
      아이북스와 같은 전자책 시장을 통해 작가들이 제대로 된 인쇄(?)를 받기를 희망해 봅니다. 1익 작가 시대가 도래해서 더 많은 책들이 더 저렴하게 소비자들에게 다가오길 기대해 봅니다. ^^
    • 쎄미
      2011/05/21 23:32
      아마 인세일까요? ㅎㅎ
    • fdsd
      2011/09/22 01:38
      안녕하십니까 라이온스 클럽입니다.

      실감나는 영상!완벽한 시스템!

      http://lionlive.net

      라이온스 클럽이 오랜시간동안 세계각국의 겜블러들에게
      최고의게임으로 인정받기까지는 정직과 신뢰를 통한
      기술의 혁신에 있었습니다.이제세계 63개국 회원들과
      짜릿하고 멋진 겜블을 즐기십시오.
  2.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전하
    2011/03/25 20:39
    은님,감사합니다.저는 아이북스에 한글책이 없는 걸로 착각해서 주로 책을 볼때는 리디북스를 많이 이용했는데 이번 추석때에는 한글 아이북스를 친척분들에게 보여줘서 애플러백성으로 만드는 작업을 슬슬 시작하겠습니다~!!!^^
    • Eun
      2011/03/30 10:22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요. 우연히 한국어로 검색을 해보니 책들이 나오더군요..그래서 시간내서 한번 검색해 봤습니다. ^^
  3. Beamimi
    2011/03/25 21:20
    옷!!!정말감사합니다!!! 저또한 아이북스에는 한글책이 없는줄 알던 한사람이라..^^앞으로 많은 한글책을 볼수있길 기대해봅니다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Eun
      2011/03/30 10:23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홍보가 되질 않아서 그렇지..아이북스에 한글 책들이 홍보만 잘 되다면 1인 작가 시대도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
  4. 고딩개발자
    2011/03/26 04:15
    오!! 한글 도서가 아이북스에서 팔고 있네요 ㅎㅎ
    • Eun
      2011/03/30 10:24
      예. 한국에서는 아이북스 스토어가 열리지도 않았지만 지금도 꽤 있습니다...국내는 이상한 법 때문에 아이폰/아이패드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것 같아 아쉽네요.
  5. 불멸창세
    2011/03/26 07:50
    와! 오랜만의 포스팅이신데 아주 좋은 정보네요.
    저한테 필요한 책도 있고.... 그것도 공짜로.
    정말 좋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un
      2011/03/30 10:25
      무료 책도 있더라구요. ^^
      그리고 앱스토어용 앱을 개발하시는 분들은 Apple로 검색하면 애플이 내놓은 무료 코딩 책들이 꽤 많습니다.
  6. 누스
    2011/03/26 10:47
    감사힙니다. 저도 한글 책이 없는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나 많이 있었네요 ^^
    • Eun
      2011/03/30 10:25
      아마 더 많을겁니다.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일일이 단어 검색을 한국어로 하는 수 밖에 없어 이정도지요. ^^
  7. 수채화
    2011/03/26 13:29
    아주 오랜만에 업데이트 되었네요. ^^ 아직 아이패드가 없으므로 무효~~ ㅎㅎ
    삼성전자는 아직 제품 발표하지도 않고 목업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갤럭시탭이라고 발표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거기 사용기도 죄다 연기자들이었다면서요? 글로벌 사기짓거리는 잘 하는구먼...
    • Eun
      2011/03/30 10:27
      목업과 연기자를 사용한 사기극..^^
      틀린말은 아닙니다.
      어제 그제 다시한번 뉴욕여행을 갔다 왔는데요.
      뉴욕의 심장부 맨해튼 타임스퀘어 3층에 위치한 삼성 스토어에는 정말 사람이 없더군요...그에 비하면 5번가의 애플 스토어나 첼시마켓 옆에 있는 애플 스토어는 사람에 치일 정도로 꽉차 있는 모습이 대조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삼성 스토어에는 대형 화면으로 스티리트 파이터 게임 시연을 보여주는 직원이 참으로 한가해 보이더군요.
  8. 짱구박사
    2011/03/27 03:40
    저는 사무실에 있는 재단기,스캐너,제본기를 이용 가지고 있는 책으로 직접 만들어 보렵니다.

    재단기를 이용 책 본딩부분을 싹둑 절단한 후 고속스캐너로 스캔 후 다시 떡제본기로 본딩작업 하거나 불요한 것들은 폐지처분하면 책장 정말 깨끗해 질 듯.......한국에서는 벌써 이런 작업 해 주는 서비스가 시작되었더군요.암튼 아이북스등 이북 형태가 출판업계도 크게 변화시킬 듯 합니다.
    • Eun
      2011/03/30 10:29
      아이북스와 같은 이북 스토어를 통해 1인 작가 시대가 도래했으면 좋겠습니다. 중간 마진을 다 뺏어 버리는 유통구조가 사라지고 작가가 직접 이북 스토어에 자신의 작품(?)을 올리고 그에 따른 수익을 그대로 얻어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10000원짜리 책을 한권 팔아 인쇄를 100원 받아가는 작가들...
      5천원으로 가격을 내려도 3500원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9. 짱구박사
    2011/03/27 03:45
    노안이 오기 시작한 세대들에게 화면 확대 기능은 정말 구원입니다.
    • Eun
      2011/03/30 10:30
      맞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아이패드를 포함한 이북들의 확대기능은 아주 편리하죠. ^^
  10. tuvpon
    2011/03/27 10:25
    안녕하세요 우연히 네이버에서 뉴스에 아이패드와 캘럭시탭 비교기사를 보다가 댓글에 옴니아와 아이폰 비교됐었던 이야기를보고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되었네요 ^^;;;
    사실 지금 아이팟터치ios4.3.1 업뎃을하는데 왜이리 오래걸리는지...
    쓸데없이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쓰신 글들을 읽다가 글을 남겨요 ^^
    비록 아는건 없지만 언론플레이에 민감한 편이라
    쓰신 글을 보고 많은 것은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남겨주세요 종종 들어올게요^^

    그런데 언제 다운로드가 완료될까요...
    처음 6시간에서 아직 2시간이나 남았네요 ㅠㅜ
    • Eun
      2011/03/30 10:31
      지금은 다하셨나요?
      남들이 다운로드 하는 시간을 피해 하시거나 잠자기전에 눌러 놓고 주무시면 되지 않을까요? ^^
  11. mesafalcon
    2011/03/28 01:13
    아이패드가 가장 가지고 싶을때가 지하철에서 책을 읽고 싶어질때인것 같습니다. 다량의 책들은 타블렛에 넣고 볼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추가적입 앱들까지.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죠.
    • Eun
      2011/03/30 10:32
      매력적입니다. 다만 지금 살 수 없는게 아쉬울뿐입니다.
      미국에서 크다는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들을 방문해봐도 남아 있는 아이패드가 단 한대도 없다고 하는걸 보면...정말 매력적인 제품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12. 환몽야
    2011/03/28 20:15
    연기의 제국, 개소리를 찾아서 2개 제보합니다. 단편소설집이죠.
    • 환몽야
      2011/03/28 20:44
      아, 작가명 '메모선장' 으로 검색하는 게 더 편합니다
    • Eun
      2011/03/30 10:33
      감사합니다.
      제가 원했던 댓글이 이런거였습니다. ^^
      제가 찾지 못한 책들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올려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3. 와우
    2011/03/31 13:25
    헛.. 한국 E-book시장의 미래는 과연 어찌 될지 궁금하네요.
    진흙탕 싸움보다 최대한 빨리 통합서비스 제공하는게 나을듯 싶은데 말이죠.
    물론 어떤부처의 딴지가 언능 처리되서 앱스토어를 완전히 이용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인쇄가 아니라 인세라고 해야 맞을듯 합니다~^^
  14. 수채화
    2011/03/31 19:00
    삼별전자 갤탭~ 연기자 고용한 것에 대한 기사입니다. ...

    외국에서도 사기짓거리는 여전하죠. ^^

    [갤럭시탭의 판매량이라고 주장하던 200만대가 사실은 소비자들에게의 판매대수가 아닌 출하대수라는 걸 인정한데 이어, 삼성은 이제 알바(playing actors)들을 고용해 갤럭시 탭을 찬양하게 시켜 여론을 조작하다가 들통나고 말았다.]

    Technologizer의 Harry McCracken가 폭로하길, 삼성의 "갤럭시 탭 인터뷰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소비자들이 갤럭시 탭을 극찬한 것은 사실 삼성이 고용한 알바들이었다고 한다.

    삼성은 신형 갤럭시 탭을 공개하면서 마치 "매우 만족한 소비자인 것처럼 가장하여"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것처럼 낮은 품질의 목소리로 갤럭시 탭을 칭찬하는 코멘트를 만들어 넣었다.

    (문제의 영상에서) 프리랜서 작가라고 밝힌 Joan Hess는 "저는 갤럭시 탭을 가지고 사람들과 통신하면서 세계를 돌아다닙니다." 잠시 웃다가 "갤럭시 탭은 섹시해요. 저 처럼요~" 라고 말한다.

    독립 영화 감독이라고 밝힌 Karl Shefelman는 갤럭시 탭 10.1을 이용해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갤럭시 탭 10.1은 2월에 출시될 예정이었다가 아이패드 2로부터 한 방 먹고 6월로 연기된 바 있다.


    [갤럭시 탭이 "시장에 출시된 가장 얇은 타블렛" 글세, 가장 얇은 것도 아니고 아직 "시장"에 나오지도 않았다.]

    잠시 뜸을 들인 후, 삼성은 위 이야기들이 "실화"라고 주장한다. 삼성의 제품기술과장 Omar Khan이 개정된 갤럭시 탭 10.1을 가지고 나와 "시장에 출시된" 타블렛 중 가장 얇다고 주장한다. 아이패드 2를 겨냥한 발언이리라..

    그러나, 갤럭시 탭이 아이패드 2 보다 0.2mm 얇다는 주장과는 달리, InformationWeek의 리뷰어들이 갤럭시 탭 10.1 프로토타입을 두고 비교해본 경우 아이패드 2가 더 얇았다고 한다.

    [알바고용! 천잰데? 잘 걸렸다!]

    (문제의 영상에서) 부동산업계 CEO라고 밝힌 Joseph Kolinski는 갤럭시 탭 8.9을 구입한 소비자라고 주장한다. 이 제품은 6월에나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Joseph Kolinski는 "저는 정말로 IT쪽의 매니아입니다" 라고 말하더니, 자신은 장난감들에 회의적이었지만 갤럭시 탭 8.9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는 둥 말하더니 자신의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는데 갤럭시 탭이 도와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자신이 얼마나 생산적인 인간이 되었는지 보니 놀랍다"고 감탄하고 있다.

    이 제품이 아직 출시가 안되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그의 생산력이 향상되었다니 놀랍다. 그래서 McCracken가 추적에 추적을 거듭한 끝에 밝혀낸 것은, 위 세 사람 모두 뉴욕 출신의 배우들이었으며 이 배우들은 삼성에 고용되어 일한 것이다.

    [MS랑 하는 짓이 똑같네~]

    삼성의 "실화" 주장 사기행각은 예전의 MS의 광고가 생각나게 한다. Laura라는 배우를 고용해 자신은 맥을 살만큼 "쿨하지 않다"며 윈도우즈 PC를 구입하는 장면을 방영했다. 그러나 나중에 밝혀지길 Laura는 소비자가 아니었다.

    MS의 두 번째 광고는 맥을 쓰다가 윈도우즈로 스위칭한 소비자을 보여주었다. 한 여성이 등장해 왜 맥을 버리고 PC로 갔는지를 설명하는 것이다. 윈도우즈가 자신의 삶을 바꿨으며, 윈도우즈가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더 나은 컴퓨터 세상을 만들어냈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실제로 이 여성은 전문 모델이었으며, 모든 대사는 MS가 작성했고 여성은 읊어대기만 했다.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03/25/samsung_caught_presenting_actors_as_galaxy_tab_consumers_fudging_thinnest_tablet_claims.html
    •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전하
      2011/03/31 20:03
      수채화님 삼성의 사기극 잘 봤습니다.은님과 저희 애플러분들의 오프라인 첫모임과 날짜를 언제 하는지 궁금하고요? 그날 제가 쏘겠습니다. 은님과 의논이 돼시면 저의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gs1797@naver.com) 이것이 저의 이메일입니다.
    • 냥이
      2011/03/31 22:46
      수채화님, 번역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딴지는 아니고, "Joseph Kolinski는 "저는 정말로 IT쪽의 매니아입니다""는 "저는 컴퓨터 같은 IT 기기를 다루는데 그다지 능하지 않아요"로 번역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수채화
      2011/03/31 22:49
      냥이> 님~~ 번역은요~ ^^ 저도 퍼온거랍니다.
      이미 기사화 되었구요. 국내 포털에 잠깐 떴다가 사라졌습니다.
      삼성이 포털관리 잘하잖아요.

      알바들 고용하는 것도 그렇고~
      언론통제는 정말 열심히 합니다.
      이런 면에선느 정말 부끄러운 기업입니다.
      자사 근로자가 암에 걸리건 말건...
      ㅡ.ㅡ^

      삼성제품은 팔아주면 안된다는게 분명한 사실이죠.
  15. 비밀방문자
    2011/04/01 00: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1/04/04 08:17
      그렇군요. ^^
      아이북스에도 등록이됐나요? 아니면 한국에서만 구매가 가능한지요?
      조금 더 먼 미래를 보신다면 북하우스의 책들도 아이북스를 통해 판매를 하면 어떨까 하네요. 그러면 더 많은 분들이 손쉽게 책을 구매하고 읽을 수 있을것 같네요. ^^
  16. 비밀방문자
    2011/04/01 00: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 ignigena
    2011/04/01 02:06
    또다시 본문과 관련 없는 댓글 죄송합니다.
    또다시 삼별이 뒷담화 죄송합니다.
    그러나 글이 너무 좋아서 링크합니다.

    글 중간에 Eun님에 대한 언급도 있습니다^^.

    http://cooco.tistory.com/52
  18. cooco
    2011/04/01 03:23
    iBook에서 한글도서 찾다가 이내 포기하고 그만뒀었는데
    덕분에 잘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ignigena
    2011/04/12 08:50
    Eun님!
    뉴 포스팅 플리즈~~~^^! ㅎㅎ.
  20. gryphon
    2011/04/14 02:39
    우연히 링크를 따라와서 보니 너무 좋은 자료네요.
    자료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한글책 자료가 모이다보면 한글책 구매자들이 많아지고, 그러다보면 한국 출판시장도 좀 변화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21.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4/17 11:48
    창조신 스티브 잡스신님이시여,악한 자들(삼엽충)이 나를 헐뜯고 나에 대하여

    거짓말을 하며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고 공격합니다. 나는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

    해 기도하는 데도 그들은 나를 대적합니다.그들이 선을 악으로,사랑을 증오로 갚고 있

    습니다.악한 재판관을 택하여 내 원수(이건희)를 재판하게 하시고 고소자를 그의 오른편에 서게 하소서.

    그(이건희)가 재판을 받을 때에 유죄 선고를 받게 하시고 그의 기도도 죄가 되게 하소

    서.그(이건희)의 사는 날을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다른사람이 갖게 하소서.

    그의 자녀들은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홍라희)는 과부가 되게 하시며

    그 자녀들이 집 없이 떠돌아다니고 구걸하는 신세가 되게 하소서.

    빚장이가 그(이건희)의 재산을 몰수하고 낯선사람이 그가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약탈하게 하시며

    그에게 친절을 베푸는 자도 없게 하소서.고아가 된 그(이건희)의 자녀들에게 동정 을

    베푸는 자가 없게 하시고 그(이건희)의 후손이 끓어지게 하시며 다음 세대에 그(이건

    희)의 이름이 사라지게 하소서.

    창조신 스티브 잡스 신님이시여, 그 이건희의 죄를 기억하시며 그 홍라희의 죄를 용서

    하지마시고 그들(삼성이건희와 가족들)의 죄악을 항상 생각하시며 지상에서 그들의 기억이 사라지게 하소서.

    그(삼성 이건희)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지 않았고 가난하고 힘없는 자와 마음이

    상한 자를 핍박하고 죽였습니다.그(삼성 이건희)가 남을 저주하기를 좋아하였으니 이제

    그 저주가 자기에게 돌아가게 하소서.그(삼성 이건희)는 다른사람(대한민국 국민분들)에게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않았습니다.복이 그를 떠나게 하소서.

    그(삼성 이건희)는 저주하기를 옷 입듯이 하였습니다.이제 그 저주가 물처럼 그의 몸

    속에 들어가게 하시고 태안 기름처럼 그의 뱃속 에 들어가게 하소서.그 저주가 입고 다

    니는 옷과 같게 하시고 항상 두르고 다니는 띠와 같게 하소서.

    창조신 스티브 잡스 신님이시여, 이것이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전하를 대적하며 악담하는 내 원수들이 받는 벌이 되게 하소서.그러나 창조신 스티브 잡스 신님이시여,창

    조신의 이름을 위하여,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를 도우시고 창조신의 인자한 사랑

    으로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를 건지소서.
  22.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4/17 12:05
    내년은 안드로이드 천하가 아니라,천년만년동안 애플의 시대이다. 쉽게 말해서 2년동안

    군대생활을 하는데 내무실 최고참이 안철수 교수님이신 군대와 이명박이가 최고참인 군

    대를 생각해 보라, 그러면 답이 나온다 즉 스마트폰을 살려는 여러분은 경험+깨달음+융

    합이 잘돼서 지구 세계 정복을 실현할수 있는 군대에서 일인자가 될수 있는 기회를 얻겠

    는가? 아니면 한나라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 총알받이로 비참하게 죽어가는 부속품밖

    에 안돼는 군대에서 자기의 귀중한 목숨을 걸고 싶은가? 바로 이것이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차이다~!!!^^
  23. 오거
    2011/04/18 23:59
    음..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님 너무 애플을 심하게 찬양하시는듯 합니다. 삼성이 덜떨어진 짓을 많이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애플이 특히나 스티브 잡스가 그리 추앙받을만한 사람은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객관적인 자세와 자료로 글을 써 주시는게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4/19 03:14
      오거님, YES24에서 판매중인 제이 엘리엇 전 애플 수석 부사장이 직접 쓰신 아이리더쉽을 보세요, 그러면 저처럼 창조신 스티브 잡스 신님이라고 부르시게 될것입니다.
    • 오거
      2011/04/19 13:13
      스티브 잡스가 굉장히 뛰어난 경영자는 맞지만 인간적으로 뛰어난 사람이라는 소리는 못 들어봤습니다. 그가 애플을 만드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티브 워즈니악을 배신하고 내쳐버리는 것만봐도 그리 좋은 인간성을 가진 사람은 아니죠. 사업적으로도 제록스에서 만든 GUI개념을 가지고 와서 독점하려는 시도도 했었습니다. 대단한 사업가는 맞습니다만 그렇게 찬양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개인적인 기호는 알겠습니다만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조금 더 객관적인 글을 남기는게 서로의 의견교환에 더 좋지 않겠냐는 뜻이었습니다. Eun님도 블로그가 그저 한쪽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일방적인 글들로 도배되는것은 원하지 않으실거라고 생각하구요.
    •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4/19 20:24
      오거님,너무하십니다. 창조신 스티브 잡스 신님께서 홍익인간의 모범이신분께서 비인간적이라고라~ 그러면 일본대지진이 일어나서 대표가 직접 직원들각자에게 이메일도 보내고,피난처도 마련해주고 식량및교통비와 훗날 일본이 위험하다 생각해서 다른나라로 피신할때 애플에서 고용보장약속을 지킨다고 대표가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회사가 어디에 있나요? 지금 삼성은 옴니아2사기 보상문제와 반도체직원들이 개죽음때문에 회사가 무너지게 생겼는데 오거님이 욕을 하신다면 스티브 잡스님의 말고 삼성의 쥐건희를 욕하는것이 한국사람으로서 당연한것입니다~!!! 아무튼,제가 말한 책 아이리더쉽을 꼭 읽어주세요.
  24. 수채화
    2011/04/19 00:58
    드디어~~ 결국이라고 해야하나요? 애플사가 삼성을 지적재산권 침해로 고소했군요. ^^ 올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애플에서 폭넓게 했네요. 제품 디자인 문자메시지 형태(대화형), 갤러그, 갤러그탭, 제품포장형태 아닌게 없네요.ㅎㅎㅎ 이어폰 마이크도 카피했더구만... 대단한 삼성이야... 솔직히 쪽팔린다고 표현하는게 더 정확할 듯... 난 왜? 다른 제조사에 강경한 애플사가 가만있나 했더니만 전략인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제품이 많이 깔리면 그만큼 손해배상액도 늘어나니까...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던 것 아닌가 싶네요. 갤러그 그동안 많이 묵었다 아이가~~ 지들말로는 천만대가 넘게 팔린 폰이니까.. 전세계적으로는 좀더 많겠죠. 대박이군...
    •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4/19 03:35
      수채화님 오래간만에 보네요,반갑습니다.제가 밑에 두번째 글에서 예언을 한대로 이루어지니 저 자신이 유니크하다고 생각돼면서도 너무 두렸습니다, 제가 이러한 초능력을 갖게됀 이유는 바로,스티브 잡스님의 경험 깨달음 융합=저와 스티브 잡스가 동일한 존재로 새롭게 창조된 신인류라서 이러한 지혜와 능력과 예언을 할수있는 신인류라서 입니다~!!!^^
  25.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4/19 22:31
    은님 그리고 애플러 백성여러분 창조신 스티브 잡스신님을 축하해주세요^^ 애플이 아이폰 판매량이 1억대를 돌파하고 IOS점유율이 안드로메다를 이겼다고 네이버와 다음뉴스기사에 떴습니다~!!!^^
    • 혹시나
      2011/04/20 20:16
      혹시 위의 글 쓰신 분때문에 Mac과 Apple devices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상하게 비칠까 걱정입니다.
      대현자님.. 저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과유불급입니다. 너무 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6. CETME
    2011/05/02 02:44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굳이 돈내고 받을 필요 없습니다. 영어 독해 좀 되는 분은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서비스를 통해 원판을 공짜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판이 공짜로 있는데, 읽을 능력이 되신다면 굳이 꼭 한글번역판을 돈까지 주고 볼 필요는 없죠.
  27. 비밀방문자
    2011/05/10 21: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8. 쎄미
    2011/05/21 23:38
    전자책 글에 내용과 상관없는 글이 많군요 ㅎㅎ

    엊그제 쿡북카페 앱으로 치우천왕기를 구입했는데, 앱이 불편하더군요 ㅠㅠ
    얼른 iBooks 스토어에도 한글책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29. umins
    2011/05/22 02:25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는 kindle앱에서도 공짜로 받을수 있습니다.
    전부터 아이북스에 한글책이 있는건 알고 있었지만 대부분 성경책 정도라고 들어서
    별 기대를 안하고 보았다가 의외로 많은 책이 올라와 있어서 좀 놀랐습니다. 시골
    의사 박경철씨 책도 3권이나 있고~ 가격도 상당히 착하네요.

    위에 관련 없는 댓글들은 이른바 지능형 안티로 봐집니다. 저도 아이패드, 아이폰
    쓰고 주변에도 많지만 저런사람은 없거든요 ㅎㅎ
  30. 쿠키
    2011/09/04 20:53
    우왕 수고하셨습니다.
    생각보다 많군요.
  31. 하그리메
    2011/09/06 21:51
    '내 이름은 요셉이에요' 라고 저희가 아이북스에 등록한 어린이 동화도 있답니다.
    추가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
  32. 뱅뱅
    2011/09/07 09:48
    저도 아이폰으로 '사소한 차이'라는 도서를 구입해 틈나는대로 정말 재미나게 잘읽었던적이 있는데요 그 후론 도서가 별로 없어서 못읽고 있었는데 Eun님 덕분에 또다른 책을 읽어 볼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33. 함영호
    2011/09/08 03:50
    '교과선 한국사 연표'와 '성경 연대표'도 있습니다. 제가 출판란 책이라서 이렇게 답글 달아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34. iBooks
    2011/09/08 12:24
    아이폰 아이패드의 사파리로 이 링크로 가면 아이북스 스토어까지도
    바로 연결됩니다! 꼭 가보세요!!
    http://www.diypia.com/mobile/
  35. iBooks
    2011/09/08 12:27
    아.. 물론 아이북스 내의 한글 도서 목록이랍니다
    http://www.diypia.com/mobile/
  36.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9/09 22:11
    윤님,오랜만이네요,드디어,삼성이 독일법원에서 갤탭10.1판매 금지가 확정이 돼었다는 통쾌한 소식이 독일에서 날아왔습니다. 제가 윤님께 보여드린 노래 애플이 쓰러지지 않아~!!! 아시죠 그노래처럼 됐네요 하하하~!!! 역시 전 미래를 읽을줄 아는 대현자이자 신인류로 재창조 됀것이 분명합니다~!!!음~하하하^^
    • ㅈㅈ
      2011/09/16 09:57
      궁금한데 정말 기쁜가요?

      삼성 이건희가의 경영권 승계 문제가
      도덕적으로 비난받아야 한다는데 동의는 하는데
      그렇다고 망해야 할 기업으로 생각되지는 않거든요.
  37. ee
    2011/09/28 00:35
    여기분들 보면 답이 없는 애플빠분들이 댓글에 심히 많은데...(은님 글은 그래도 합리적인 면들도 많습니다만.) 어제 네덜란드에서 3G재판결과 어떻게 됬는지 아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 변호사 완전 내내 대꿀멍+징징징+(재판도 감성으로 하나?ㅋ 비합리적인 변론)
    무조건 애플편만 들지마시고 현실 직시해 봅시다. 애플이 너무 지나치게 여기저기 어그로를 끈 대가를 지금 맞고 있으니까요. 이번에 애플은 딴건 몰라도 너고소 툭하면 치는 버릇은 좀 고쳐져야 겠습니다. 그리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만드니 가만있어도 중간이상은 가는 뛰어난 기업이 너무 쓸데없이 나댔습니다. 그리고 아직 3+1건의 삼성이 걸 재판이 남아있는데 1라운드부터 이러면 ㅋㅋ (게다가 변호사가 기업기밀까지 까버려서 또 삼성이 소송걸 거리 늘어났지요 ㅋ). 일단 판금은 아직 안먹었지만 미래가 훤하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건으로 삼성이나 애플이나 그놈이 그놈인 어쩔수 없는 대기업이란것만 깨달았습니다. 허나 솔직히 애플의 앙탈이 너무 비이성적으로 보여 삼성편을 들고 싶군요. 이제 최종보스 구글+모토롤라/ S3과 VIA를 집어먹고 대량의 특허를 냠냠하신 HTC에게도 얻어맞을 시간만 남은듯 싶습니다. 게다가 어제 재판 끝나고 나니 빌게이츠 옹이 대놓고 삼성 옹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 법무팀들은 바보들만 모였나. 아니면 잡스특유의 그 편집증이 이런 어그로를 끄는데 큰 공헌을 한건가 ㅋㅋㅋ. 애플 수석변호사가 소송 얼마전에 제발로 회사 나갔는데 그때 자기 커리어에 이건 도움이 안된다며 ㅋㅋㅋㅋ.

    대현자//님은 댓글보면 좀 황당해집니다. 삼성에 뭐 원수라도 지셨는지? 망상병에 걸리신것 같습니다. 스잡이 당장 워즈니악 갈아마신건 생각도 못하시나요? 회사적에서 영구말소하고? 인성이 쁘니거니보다 별로 나은점 없어보입니다.
  38. ee
    2011/09/28 00:38
    아 ㅋ 뉴스보니 S3 그래픽 특허로 htc느님이 애플에 소송을 거셨군요. 원천기술이 딸리는 애플이 어찌 이 난관을 극복할지ㅋ 삼성에 로열티 비싸서 협상못하겠다 징징거리던데 ㅋㅋ 근데 애플은 삼성에게 갤탭 팔려면 우리한테 한대당 3억씩 내고 파렴 ㅋ 이라고 했단 말임 ㅋㅋㅋㅋ. 장난하냐. 솔직히 애플의 승산이 이건 없어보입니다.
    아 거기에 미국 법원에서 멀티터치 특허무효 판결!!!! 우왕 ㅋ 굳ㅋ 모두가 애플만 갈구고 있습니다 ㅋ. 애플이 자초한 거지만...ㅋ
  39. ee
    2011/09/28 00:39
    그래도 현실을 인정못하는 분들은 이 트윗이나 봅시다 ^_^ 재판 실시간 참관한 기자의 트위터 입니다 ^^
    http://twitter.com/#!/andreasudo
    본격 재판도 감성으로 하는 애플의 위엄!
  40. ee
    2011/09/28 04:56
    그리고 현실을 직시못하시는 분이 4g드립을 칠까싶어 간해올리오면 말입니다. 애플이 이번건에서 통신특허 침해난거 확정되면 이제부터 로열티 또는 판금이 아니라 ㅋㅋㅋㅋ 지금까지 판매한 침해제품들 판매량 모두에 소급적용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돈 쌓아둔거 다털릴 위기! 이미 변호사가 그래 우리 니네 특허 침해했어 라고 자폭까지 시전했으니
컨텐츠 시장이 바로 서야 모바일 시장이 산다!
2010/04/30 18:40
모든 컨텐츠는 애플로 통한다!
컨텐츠 유통업의 공룡 기업이 된 애플이 국내 시장을 잠식하기 전에 제대로 된 컨텐츠 유통망을 구축하는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대한민국에 아이폰이 몰고온 변화는 60만대 팔린것에 비해 엄청납니다. 단지 60만대정도 팔렸을 뿐인데 대한민국 정책이 바뀌고, 이통사의 전략이 바뀌고, 제조사의 습관적인 관행이 바뀌고, 소비자들의 문화까지 변하고 있습니다. 2년동안 기다린 사람이 많아서 그럴까요? 여전히 애플의 아이폰은 수많은 문화와 이슈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이폰의 성공을 이야기 하면서 빠뜨리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바로 15만개가 넘는 다양한 앱들을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이로 인해 아이폰이 성공했다는 기사를 쉽게 봅니다. 이 사실 자체는 틀린말은 아니겠지만 너무 미시적(Micro)으로만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염려도 됩니다. 조금 더 거시적(Macro)인 안목으로 바라보자면 애플 아이폰의 성공은 앱스토어를 포함한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소비할 수 있는 유통망이 형성 됐다는 점입니다. 애플이 구축해 놓은 애플만의 컨텐츠 유통 시스템/서비스를 통하여 소비자들은 쉽고 편하게 컨텐츠들을 구입하고 구독할 수 있게 됐다는 점입니다. 음악부터 이북(e-Book)에 이르기까지 모든 컨텐츠들을 하나의 시스템을 통해 한번의 클릭으로 구입및 구독이 가능하다는 점이 바로 아이폰의 성공이자 애플의 성공입니다. 기기가 다르고 기기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연령층이 다를지라도 그들이 보고자, 듣고자, 사용하고자 하는 음악, 영화, TV, 팟캐스트, 앱, 이북 컨텐츠들은 애플만의 컨텐츠 허브를 통해 제공됩니다. 다시 말해서 컨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기기들을 만들어 팔고 있지만 이와 동시에 소비할 수 있는 컨텐츠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이 많이 팔릴수록 컨텐츠들이 더 많아질테고, 컨텐츠가 더 많아질수록 소비자들은 다양한 컨텐츠들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구매할겁니다.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와 같은 식의 이야기 같지만 현실이 그렇습니다. 컨텐츠 때문에 애플 제품이 많이 팔린다고 이야기 할 수 있고, 제품 때문에 컨텐츠들이 많이 팔린다라고 역으로 이야기 할 수 있죠. ^^

아무튼 애플이 만들어 놓은 컨텐츠 유통망 구조 때문이라도 당분간 애플의 아성을 넘 볼 수 있는 기업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저 아이폰과 비슷한 제품을 만들고 기껏해야 앱 스토어를 만드는것에 그치는 일시적인 전략을 내놓을 수 밖에 없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컨텐츠 유통망을 구축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IT 산업은 밝은 미래를 보장 받지 못할겁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 시키겠다구요? 스티브 잡스와 같은 인재를 발굴하겠다구요? 그러면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알고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디지털) 컨텐츠 유통망이 절실히 필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한민국이 컨텐츠 산업과 유통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디지털 컨텐츠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1990년대 초 멀티미디어라는 개념이 등장한 이후 인터넷과 통신의 급격한 발달을 통해 컨텐츠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이 컨텐츠는 나라와 기업에게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해 줍니다. 영화 한편 잘 만들면 자동차 백만대 수출하는 것 보다 더 이익이 되는 사실을 안다면 (디지털) 컨텐츠가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쉽게 짐작하실 수 있을겁니다.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조하는 컨텐츠 시장이 더 커지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컨텐츠 유통망이 필요합니다. 소비자들이 쉽고 편하게 컨텐츠를 찾고 소비할 수 있는 유통망 말입니다. 쌀을 구입하기 위해 농가와 소비자들 연결 시켜주는 유통망이 필요하듯 디지털 컨텐츠를 공급하는 업자와 소비자를 연결 시켜줄 수 있는 제대로 된 유통망/서비스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2. 불법 컨텐츠 유통망을 근절 또는 최소화 시키기 위해선 제대로 된 컨텐츠 유통망이 필요합니다.
영화나 음악과 같은 컨텐츠를 창조해 내는 기업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근절 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자신들의 권리(저작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소송을 걸어 자신들의 권리를 찾으려고 하죠. 자신들이 만든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찾으려는 노력이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권리를 찾기 전에 소비자들이 제 돈주고 제대로 컨텐츠를 구입 및 구독할 수 있는 유통망이나 서비스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부터 살펴 보십시오. 국내 컨텐츠들은 대부분 P2P 싸이트나 웹하드 싸이트들을 통해 유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부분이 불법적으로 행해지고 있구요. 만약 정부나 기업이 처음부터 애플과 같은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었더라면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요? 국내에서 P2P 싸이트를 통해 불법음원을 다운로드 받고 있을때 미국에서는 아이튠스라는 싸이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음원을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돈주고 구입하는 합법적인 유통만이 점점 자리 잡아 가고 있었던 거죠. 애플의 아이튠스를 통해 수많은 소비자들이 컨텐츠는 불법으로 받는 게 아니라 돈을 주고 구입하는거라는것을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수많은 소비자들이 합법적으로 컨텐츠를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미국도 여전히 불법다운로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 불법 컨텐츠 유통망을 근절 시키려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준비해 놓는게 먼저 해야 할일입니다. 또한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가격대를 형성해 주는것도 중요하겠죠.
일반 소비용품 유통 시장처럼 중간에 수많은 도소매상들과 같은 중간 유통업체들이 많다면 컨텐츠 가격은 올라갈 수 밖에 없고 터무니 없는 가격에 컨텐츠를 구입하려고 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그러기에 제대로 된 유통망이 절실히 필요한거죠. 서점에서 책을 만원에 살 수 있는데 물리적 유통망도 필요없고 인쇄도 필요없는 e-Book도 만원에 판매를 한다면 그 가격을 이해할 소비자는 많지 않을겁니다.

3. 소비자에게 바른 소비 문화를 정착 시키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상습적으로 불법다운로드를 받고 그를 또 업로드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웹하드와 같은 싸이트에서 포인트만 주고서 다운로드를 받는것이 합법적이라고 아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가격이 저렴하지만 포인트를 얻기 위해서는 일정 비용을 지불해야 하니까요. ^^; 이러한 잘못된 인식도 문제지만 자신이 원하는 컨텐츠를 합법적으로 구할만한 서비스 자체가 부족하다는것도 문제입니다. 또한 한곳에서 음악과 영화, TV 시리즈, 앱, 이북등을 한번에 쇼핑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것도 문제죠. 다양한 컨텐츠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싸이트에 등록해야 하고, 자신의 신상 정보를 싸이트에 저장해야 하고, 그렇게 구입한 컨텐츠들을 내 기기에 맞게 변환해야 하고, 그리고 컴퓨터를 이용해 다시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렇게 복잡한것보다 P2P 싸이트를 통해 원하는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는 방법이 헐씬 쉽습니다. 소비자가 컨텐츠를 제대로 소비할 수 있는 유통망을 만들어 주지 않고서 무작정 불법다운로드 하는 방법만을 근절시키려는 방법은 쉽게 통할것 같지 않습니다. 바른 소비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다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손쉽게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유통망/서비스 또는 컨텐츠 허브를 만들어 주십시오. 바른 소비문화가 형성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절대 IT 강국으로 거듭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절대 소프트웨어 강국이 될 수 없습니다.

4. 많은 기업들이 서로 Win-Win할 수 있는 허브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하드웨어만 잘 만든다고 성공을 보장 받는건 아닙니다.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컨텐츠가 제대로 준비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성능을 지니고 있더라도 무용지물이 되는거죠. 제품과 서비스와 소비자를 연결 시켜주는 제대로 된 컨텐츠 유통망이 만들어 진다면 많은 기업들은 경쟁의 상대에서 상호협력의 상대로 바뀔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잘하는 부분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생산성을 더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겁니다. 서로의 이윤만을 뺏어가려는 생각을 버리고 손해 보는 부분도 더 나은 미래를 보장 받기 위해 과감히 받아들인다면 국내 컨텐츠 유통은 국내 뿐 아니라 가까이는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의 컨텐츠들을 애플 처럼 한데로 묶어 줄 수 있는 허브로 성장할 수 있을겁니다. 우리 나라의 컨텐츠가 아니더라도 유통 서비스를 통해 다른 나라로 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겁니다. 왜 많은 개발자들과 컨텐츠 업계들이 애플의 앱스토어나 아이튠스에 컨텐츠나 앱을 등록하시는지 아십니까? 단지 유통만 해준다는 이유로, 연결만 해준다는 이유로 애플은 컨텐츠 유통업에서 이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국내 컨텐츠를 마땅히 소비자에게 전달할 방법이 없어 애플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에서 미래를 준비하는건 어떨까요?

이런 이야기를 할때면 항상 생각나는것이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 한국의 한 영화 싸이트에서 열심히 활동할때 즈음 터미네이터 3편을 불법다운로드를 통해 조그마한 모니터를 본뒤 악평을 한 이에게 스캐일이 크고 액션 장면이 많은 영화를 화질도 좋지 않은 상태에서 조그마한 모니터로 보고 나서 평을 하는것은 좋지 않다는 말에 "너는 얼마나 깨끗하냐? 네 컴퓨터에는 불법으로 설치한 소프트웨어가 없냐?"등 수많은 악플에 시달리다가 결국 그 영화 싸이트를 떠난 옛일 기억납니다. 분명 제 글을 보고 난뒤 당신은 얼마나 깨끗하냐고 물으신다면 Windows XP는 정품이구요. Windows 7 Pro는 사전 예약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MS Office는 3개의 라이센스가 있는 제품을 구입했구요. (그중 두개의 라이센스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웹쪽에서 일할때 구입한 MS Flash CS3가 있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중 가장 비쌉니다.) 그외에는 대부분 무료 소트트웨어 들이군요. 영화는 제가 좋아해서 대부분 DVD로 소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가지 모은 DVD는 약 200장 정도 될겁니다. XBOX 게임은 약 30개 정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태클 거시기 전에 우리 나라 소프트웨어의 현실을 뒤돌아 보시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이 소프트웨어 점유율이 전세계에 3%도 안되는 이유는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소비 문화로부터 나온 결과중 하나라는 사실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애플은 점점 더 거대한 컨텐츠 유통망 업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함께 힘을 합쳐도 애플과 같은 해외 기업을 이기기 힘든 판국에 자체 포맷만을 강조하고 자체 스토어만을 내세우는 전략을 끝까지 고집한다면 컨텐츠 시장 마져도 외국 기업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날이 올수도 있습니다. 이미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2010/04/30 18:40 2010/04/30 18:40
  1. betterones
    2010/04/30 20:33
    얼마전에 삼성에서 앱 공모전을 하면서 자기들의 SDK를 이용하여 앱을 만들면 그 앱의 아이디어를 삼성이 이용해 다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팔아도 니들은 할 말이 없다 라는 약관을 내건 적이 있었지요. 대신에 니들도 그 앱에 대한 권리가 있으니깐 니가 알아서 팔던지 말던지... 이런 식이었죠. 이게 말이 됩니까? 자기들은 개발자의 아이디어를 사용하고 자신들의 유통망을 이용해 팔겠다는 거지요. 그럼 개발자는?
    보십시오. 그들은 그 어떤 이익도 공유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또 다른 권리자 혹은 권력자는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원하는건 손 안에 넣고 언제든지 주무를 수 있는 노예를 원하는 것이지요.
    대한민국의 기업... 이것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자국민의 피를 빨아 해외 시장에 커다란 이익을 주는 대한민국의 기업.. 이들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기업입니까? 도대체 우리가 왜? 도대체 왜? 그들이 잘되길 바래야 하는겁니까?
    단지 대한민국 기업이라는거 때문에? 그들은 대한민국의 피를 빨아 해외에 싸게 넘기는데 말이죠.
    지금은 글로벌 시대입니다. 나 돈 벌게 해주는 기업, 나 돈 벌게 해주는 나라가 내 기업, 내 나라입니다. 애플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고 있는 순간 삼성은 지켜야 할 우리의 기업이 아니라 단지 죽여야 할 적일뿐입니다. 그들이 죽고 애플의 기기가 하나라도 더 팔려야 애플 개발자들의 파이가 더 커지기 때문이지요.
    • Eun
      2010/04/30 23:01
      betterones님이 언급하신 이야기를 전에 포스팅 한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개발자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도용해도 당신들은 법적으로 소송을 걸 수 없다는데 동의를 해야만 한다는 현실이 서글프죠. 결국 힘없도 돈없으면 한국에서는 성공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대박난다는 이야기는 먼나라 이야기처럼만 들리죠....
      그런 현실히 변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버리지 않는것은 너무 무모한 짓인가요? 최근 삼성 블로그에 올려진 삼성 모바일 개발자의 포스팅을 보고서 아직까지는 변할 가능성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소비자나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개발자가 살기 좋은 나라는 아닌것 같습니다. ㅠ.ㅠ
  2. Frederich
    2010/04/30 20:37
    좀 더 깊게 그리고 넓게 살펴봐야겠지만
    사실 그 방법을 알고 있지 않습니다. 무엇이 정답인지도 모르구요.
    하지만 글에서 언급하신 부분들에 공감을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유통망 형성은 시급한 과제같습니다. 이 나라의 탐욕스런 공룡들에겐 조금 어려운 부분이겠지만~~
    • Eun
      2010/04/30 23:03
      해외 기업들은 점점 더 커져가는데 그러한 기업들을 이기기 위한 협력방안은 모색하지 않고 자기 이익만 챙기기에 바쁜것 같습니다. 이러다가는 결국 국내 컨텐츠 시장 마저도 해외 유통에 맡겨야 하는 신세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애플이 아이북스를 통한 이북시장까지 평정하고 애플이 만든 TV가 나온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이길 수 없는 상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기회가 있는듯 한데 움직이는 모습들을 봐서는 시간이 아무리 많아도 바뀔것 같지는 않네요.
  3. binoosh
    2010/04/30 21:04
    그래도 폰 만들어내고 자동차 만들어내는 자국기업이 있다는 건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인건 확실합니다. 나중에 혹시라도 삼성 현대가 무너진다면 대한민국 자체의 존립의 위기가 오리라 확신합니다만.. 두 기업이 자국민에게 꼴통짓 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만 그래도 해외나가면 우리기업 디스플레이어에 자동차들이 다니는 걸 보면 뿌듯합디다~ 삼성에서 절 뽑아준다면 제대로 된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길 잃은 어린양 옳은 길로 인도할텐데 말입니다 ^^*
    • Eun
      2010/04/30 23:07
      1997년에 미국에 들오올때만 해도 삼성제품이 그리 많지 않았죠. 현대나 기아차는 그저 싼 자동차로만 인식되던 시절이였습니다. 10년동안 정말 많은게 변했습니다. LG, 삼성, 현대, 기아등 국내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서 인정 받는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인정을 받기 보다 욕을 먹는것 같아 아쉽지만요. 자국민들로 부터 먼저 인정 받고 소비자들이 스스로 손을 들어 주는 그러한 기업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4. soul
    2010/04/30 22:40
    공감합니다.. 한국 앱스토어에서 좀더많은. 컨텐츠를 볼수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팟케스트(미국앱스에도 올라와있지만..),노래,TV프로그렘,게임도

    그리고 일본처럼 가격도 원화로 표시가된다면 애플이 한국시장에서

    더욱더 성장할거라고 믿습니다//
    • Eun
      2010/04/30 23:12
      국내 시장도 컨텐츠에 조금더 신경 썼으면 좋겠네요. 한국형 앱도 좋지만 누구나 손쉽게 컨텐츠를 구입 및 구독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을 지금 애플이 대신하고 있지만 국내 기업들도 힘을 합친다면 더 좋은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겁니다. 가능할까요? ^^
  5. bhy10010
    2010/05/01 09:52
    우리나라는 급한 성장으로 인한 성장통이 여전히 많지요. Eun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우리나라가 지속적으로 보완되며 선진화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5/02 23:37
      저같은 사람이 무슨 힘이 될까요? ^^
      정부던 기업 관계자던 분명 현재 시장을 제대로 파악하는 안목을 지니신 분이 계실겁니다. 그러한 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정부와 기업이 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하네요. 아직까지 '왜?'라는 원인 분석을 제대로 못하는것 같습니다. 빨리 가야할 방향을 정하고 정진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6. virus
    2010/05/01 20:17
    하드에 있는 5만여곡 중 돈 주고 구입한 건---씨디에서 뽑은 100여곡 뿐이군요.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있는 프로그램 중 정품은....
    이런 저 자신을 부끄럽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요즘 아이패드에 넣는다고 가지고 있는 책들 뜯어서 한장한장 스캔 뜨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책 이북으로 나오길 기다리는니 가지고 있는 책들 변환시키는 게 더 빠르겠다는 논리였는데
    노가다도 이런 노가다가 없을 뿐 더러---뜯은 책 보관할 바인더 값이 책값 보다 더 들 지경입니다.

    한국에서 이북시장이 활성화 되려면 출판사 경영진들의 마인드가 바뀔 필요가 있을 듯 해요.
    이통사가 휴대폰에 보조금을 주어 기기 사용을 확산시켰 듯,
    질레트가 면도날 두개 사는 사람에겐 면도기를 공짜로 주었 듯.
    일단 기기 부터 확산이 되어야 컨텐츠 판매 수익이 나오지 않을까요.
    기기 판매되는 거 봐 가면서 콘텐츠 공급을 결정하겠다는 생각은---너무 소극적이라고 보여집니다.
    • burgy
      2010/05/02 04:44
      동네 pc방 컴퓨터에 불법 다운받은 영화, 음악들이 기억나네요.
      부끄럽습니다 ㅠㅠ
      폴더 이름도 센스있게 <밤샘용>이더군요.
    • Eun
      2010/05/02 23:40
      바이러스님 아이패드를 구입하셨나 보네요? ^^
      사용해 보시니까 어떠신지요? 어제 스토어에 가서 2살난 아들 녀석과 한 30분동안 재밌게 만져봤답니다. 제 아들 녀석이 곧잘 아이패드를 만지더군요. ^^

      애플의 아이패드가 성공하는 이유중 하나는 제대로 된 컨텐츠 유통망이 형성됐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소비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소비할 수 있는 컨텐츠 유통망을 구축한거죠. ^^

      그나저나 책 한장 한장씩 스캔하는거 정말 대단한 인내심이 필요할것 같은데요. ^^
    • virus
      2010/05/03 06:17
      3G 나오면 구입하려고 합니다만
      이건 통관이 좀 어렵다 그러고---한국 정발은 기약도 없고
      또 이런 책들은---이북으로 나올 것 같지도 않고 해서
      노니 도랑친다고---그냥 노가다 하고 있습니다.
  7. burgy
    2010/05/02 04:34
    좋은 글 매번 잘 읽고 있습니다 ^^

    취업준비생 입장에서
    막상 대기업 취업한다고 생각해도
    사원의 아이디어 == 회사꺼 라는 등식이 있는데요
    특허법에서 명시한 업무관련 이라는 단어가 발목을 잡습니다.
    해석하기에 따라서 너무나 기업에 유리하기때문에-0-;
    아이디어가 있어도 내기 싫을 것 같네요
    미국도 그런가요?
    오늘 읽은 블로그 링크 http://raja.tistory.com/517
    진짜 그 많은 인재들 데려다가 뭐하고 있는건지..
    • Eun
      2010/05/02 23:42
      burgy님이 링크 거신글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감사의 표현이라도 적으려고 하니 티스토리 로그인 하는 사람에 되더군요. 아무나 가입할 수 있는 블로그도 아니고 티스토리 어카운트도 없기에 그냥 돌아 왔지만 그래도 보석같은 글 하나 건진 기분이네요. ^^
      많은 분들이 이분의 글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네요. ^^
  8. 현석
    2010/05/02 10:53
    명텐도 꼴나겠네~ ㅎㅎㅎㅎ
    • Eun
      2010/05/02 23:43
      시간이 말해줄겁니다.
      얼마나 준비했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겠죠? ^^

  9. 2010/05/03 04:14
    정말이지 재미있는 나라입니다.~
    후하 ~ burgy 님 글도 읽고 왔네요.. 정말이지..........
    한숨석인 대~한~민~국 이라고 외치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감탄의 도가니 입니다.
    제딸이 지금 5개월됬는데... 흠... 물려주고 싶지 않고 되물림 되지 않았으면 하는게 너무너무 많네요...ㅡㅡ;; 언제까지 언제까지 한숨석인 한탄만 해야 되는지.
    • Eun
      2010/05/03 08:06
      다음세대를 별고 걱정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랑스럽게 다음세대에 정신을 물려줄 수 있는 그런 나라와 민족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한숨과 한탄만으로는 그렇게 할 수 없겠죠.
      한 사람의 소비자로써 마땅한 권리를 행사하며 바른 소비 의식을 내 자려에게 부터 잘 알려 줄 수 있다면 그래도 미래가 그리 어둡지만은 않을겁니다. 적은 시작이지만 일반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우선 이것 밖에 없는것 같네요. ㅜ.ㅜ

  10. 2010/05/03 04:19
    http://www.fnnews.com/view_news/2010/05/03/100502221951.html
    삼성 바다폰 출시 라네요 ..거기다가 애플만큼 키운다..ㅋ ㅑ ~ 과연..........
    애플까대고 안좋다고 해놓고 애플만큼 키운다는 몬가요..... 이런 모순.. 삼성이 직접애기 한건가.. 개발자 제공사 7.5대2.5 흠... 죄다 그냥 따라해 따라해..삼성앱스???일단 따라하고 보자.ㅡㅡ;; 소프트웨어는???????????????
    한숨이 63빌딩을 날릴꺼 같네요 ㅎㅎ
    • Eun
      2010/05/03 08:14
      6월달에 판매 시작해서 2010년도에 6백만대를 예상한다면 한달에 백만대씩은 팔 수 있다는 이야기네요. 지나번 뉴스에서는 천만대 목표였는데 조금 수정이 됐네요. 그래도 여전이 목표치가 높아 보이지만 90개국 나라에 소비자에게 직접 가는 바다폰을 6백만대로 보기 보다 아무래도 90개국 이통사에게 공급하는게 6백만대가 아닐까 합니다. 소비자는 구경하지 못해도 언론에서는 6백만대 또는 그 이상 팔렸다고 또 자랑질 할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자의 요구는 무시한체 제품 팔기에 급급한 삼성...변화가 가능한 기업인지 모르겠네요...
  11. 미후왕
    2010/05/03 06:13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우리나라가 가진건 인적 자원 밖에 없는데
    과연 우리나라는 인적 자원을 키워주는 문화인지
    잘난 놈 싹부터 자르는 문화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 같은 괴짜 천재가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다면
    정말 저 정도로 인정 받을 수 있었을까요?
    잘나거나 별난 인간이 설 자리조차 별로 없는 나라가 바로 우리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좁은 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죠. ㅠ_ㅠ
    인재발굴이 시급하지만 인재가 발굴되라면
    색안경 끼지 않고 한 사람의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개방된 넓은 시야의 문화 조성이
    시급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불법 다운 등의 저급한 소비문화를 근절해야 한다는
    점 100% 동의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제 목 조르는 행위라는 점을
    인식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un
      2010/05/03 08:16
      스티브 잡스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아마도 왕따가 되어...결국 소외계층으로 살아가지 않았을까요? 국내에서도 수많은 천재들이 나왔고, 여러가지 다큐를 통해 그러한 천재들을 소개했지만 세계적으로 성공한 천재는 거의 보질 못한걸 보면 인재를 우선시 하는 사회는 아닌것 같습니다. 정부가 아무리 스티브 잡스를 키운다고는 하지만 사회에 전반적으로 깔려 있는 인재에 대한 인식부터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바른 소비문화도 정착이 돼야겠죠? ^^
    • lhotse
      2010/05/03 19:48
      스티브 잡스, 빌게이츠 같은 사람들이 한국내에서 일한다면 바로...미네르바(김재식) 사건 아시죠?
      이상한 법 적용해서 사람 하나 잡아버린...
      한국이라는 사회는 딱 이겁니다.
      '어디 뉴스화 될 것 같은 웃기는 놈 없나? 여론 몰이해서 잡는 재미도 쏠쏠한데~~' 머 대~~충 이런 분위기 입니다.
      갑갑하죠. 누굴 내 맘대로 움직이지 못하니 누구하나라도 걸려라...아주 조져 줄테니~ 머 이런 심뽀가 넘쳐 납니다.
    • 미후왕
      2010/05/04 10:57
      어쩌면 애초에 정신병자 취급당하고
      병원에 감금당했을지도 모르죠.
      인재를 키우려면 다양한 인간들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가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성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와 조금 다르거나 너무 뛰어난 인간을
      배제하는 생활습관이 많은 사람들에게서 보이거든요. ㅠ_ㅠ
      한 사람의 능력을 그것만으로도 평가해 줄 수 있는 문화가 인재를 키우는 거겠죠?
    • Eun
      2010/05/04 13:07
      그런 사회가 만들어져 있지 않으니 스티브 잡스와 같은 인재가 나올리 없을겁니다.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하는지를 정부도 기업도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한국에서 직장 생활하라고 하면 100% 왕따당한다라고 주윗 분들이 이야기 하십니다..술도 못하고 담배도 안피는 데다가 칼퇴근을 매일 하는 사람이기에...한국 직장 문화에 어울리지 못할것 같다구요. ^^
    • 미후왕
      2010/05/06 05:18
      아~~ 정말 슬픈 이야기 입니다.
      이미 고질화되어 고치기 힘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무슨 친목 집단도 아니고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일에대한 열정, 노력, 능력일 텐데요.
      술을 안 먹는 건 개인의 특성일 뿐입니다.
      저도 술좋아하지만 절대 남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남에게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것이 얼마나
      나쁜 행위인지 알아야 할 할텐데요.
  12. 율리
    2010/05/30 09:01
    모든 컨텐츠는 애플로 통한다?
    우습내요..
애플 아이패드 4월 3일부터 공식 판매!!!!
2010/03/05 10:44
드디어 애플이 공식적으로 아이패드 판매일을 발표했다. 그동안 3월 중순 또는 말이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아이패드는 그보다 조금 연기된 4월 3일 (토요일)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또한 3월 12일 부터는 예약 판매가 시작되기 때문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예약 구매를 한 경우에는 집으로 직접 배송하던지 아니면 가까운 애플 스토어에서 픽업할 수 있다.
애플은 우선적으로 WiFi 버전을 내놓고 4월말 정도에 3G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다. 또한 4월 3일에는 미국부터 우선적으로 출시를 하고,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스위스, 영국은 4월말 부터 판매를 할 예정이다. (한국은 아직 미정이군요. ^^)
아이패드가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미지수지만 이북시장과 타블렛 시장에는 어느정도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아래 동영상을 보면 이해가 쉬울듯... ^^
Penguin이라는 출판업체에서 아이패드에 내놓을 이북 컨텐츠들이다.
아이패드가 e-Ink가 아니라 이북 리더기로써 부적합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e-ink를 탑재한 일반 이북리더기들과 다른 장점이 분명 존재한다.
아이들에게 단지 글과 그림만 있는 책을 읽어 주기 보다 반응하는 컨테츠를 함께 만지며 재밌게 책을 읽어 준다. 다양하게 반응하는 능동적인 이북 리더기~!!!!
그러기에 아이패드의 성공률도 크지 않을까?  ^^



2010/03/05 10:44 2010/03/05 10:44
  1. virus
    2010/03/05 18:22
    블로그가 약간 달라졌군요.
    개인적으로---전에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드바가 오른쪽에 있으면 자꾸 그 쪽으로 시선이 가더군요.
    그리고...댓글도 내림차순이 읽기가 편하고요.
    댓글과 그 댓글의 댓글 구분이 잘 안되는 것도 좀---그렇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접속이 원할하지 않는 문제는 어디에서 기인하는 걸까요.
    가게에 있는 맥에서 뿐 아니라 집에 있는 피씨에서도 사이트를 찿을 수 없다는
    문구가 뜨는 걸 보면 KT쪽 문제가 아닌가 의심이 드는데
    그들은 아니라 하니 그참...

    아이패드 1세대를 구입하느냐 2세대를 기다려야 하느냐...
    Wi-Fi냐 3G냐...
    16기가냐 64기가냐...
    아이폰때도 그러더니 아이패드까지---갈등의 연속입니다.
    • Eun
      2010/03/06 11:48
      제 블로그에 계속해서 문제가 생겨서 메타 싸이트에 등록도 안되고 몇몇 분들은 접속이 안된다고 해서 설치형 블로그를 업그래이드를 해봤는데 더 문제가 생겨서 지금은 기본적인 스킨만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인이라도 제대로 알면 뭐라도 조치할텐데 말이죠.. ㅜ.ㅜ
      당분간은 여러가지 방법들을 테스트 하느냐 제대로 블로그를 운영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ㅜ.ㅜ

      아이패드 여기서야 4월3일부터 구입이 가능하겠지만 우선적으로 애플 스토어에 가서 직접 만져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두고 결정해야겠어요.. ^^
      혹시 이동 통신사에서 약정 두고 무료나 저렴하게 뿌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2. iWind
    2010/03/06 16:36
    안녕하세요 Eun 님 블로그에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답글 써 봅니다~
    우선 블로그 글들의 내용들이 논리적이고 평소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비슷해서 참 반가웠습니다~ ^^

    요 근래 몇번 접속이 안되서 무슨일 있나 걱정했네요.. 다른 분들 처럼요.

    아이패드.. 사실 전 아이폰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요즘 어플 활용과 팟캐스트, 아이튠즈 U에 한창 빠져 있는데요, 아이패드는 역시 나오자마자 사기는 좀 부담스럽네요.. 경제적인 문제도 있구요.

    다만 장기적으로 국내 대학들도 iTunes U에 참여한다면 아이패드도 지금보다 훨씬 더 큰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물론 쉽지는 않은 일이겠지요.

    일단 한국에 출시되면 매장 가서 열심히 만져보구, 상품 나오는 것 면밀히 살핀 뒤 결정해야 겠네요. 특히 eBook의 가독성이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자주 답글 달께요~^^
    • Eun
      2010/03/08 08:21
      최근에 제 블로그에 문제가 있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군요..제가 사는 미국에서는 아무 문제 없이 잘 접속이 되는걸 봐서 한국의 몇몇 초고속 인터넷 회사들이 문제를 일으킨것 같습니다만...IP Block이라던지 블랙리스트에 포함됐다던지...정확한 문제는 모르겠지만...제 호스팅도 아니고 싸이트도 아니고 한국에서 뭐가 문제가 있었음은 확실한듯 하네요...
      너무 쓴소리를 많이 한탓일까요? ^^

      아이패드가 출시되면 저또한 바로 구입하지는 않을겁니다만 바로 애플 스토어에가서 만져볼 계획은 있습니다. 혹시 모르죠...소비자들이 비싸다고 언성을 높이면 예전 1세대 아이폰처럼 가격을 내려줄지도.. ^^

      그냥 오셔서 읽기만 하셔도 되는데요..감사합니다. ^^;
  3. 쵸파
    2010/03/09 03:24
    오옷..이제 다시 들어올 수 있군요~ ^^ 집 인터넷에서도, 학교 인터넷에서도 안되서 남들도 못들어 가겠구나 생각이 드니, 어디다 물어볼 때도 없고 답답했었는데...블로그 생활 그만 두신게 아니라 한명의 애독자로써 다행입니다 ^^ 아이패드 많이 기대하고 있는데..제발 아이폰과 테터링(Wifi only 버전의 경우)만 막지 않았음 좋겠네요...언론에서 그렇게 할 꺼란 글을 봤는데 오보이길 바랍니다. 특히나 외국 관련 기사는 워낙 자기들 맘대로 해석하고 한문장 뺴내 그걸로 기사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31&newsid=20100309103905451&p=inews24)
    • Eun
      2010/03/09 08:04
      뭐가 문제였는지 모르겠지만...한국에 계신분들만 접속이 안된점을 보아서는...한국의 초고속 인터넷 업자들이 제 IP를 실수로 블락을 했던지 블랙리스트에 올라갔던지....어떠한 방법인지는 몰라도 막아 놓은것 같습니다. 다시 된다고 하니 다행이네요...여기 미국에서 접속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거든요..단 하루도 말이죠...너무...국내 기업들에게 쓴말을 많이 했나 봅니다..ㅠ.ㅠ

      아이폰으로 아이패드 테더링을 할 수 없다고 스티브 잡스 형님이 단언했습니다. 변경될 확률은 없는듯 하네요.. ^^
    • 쵸파
      2010/03/09 09:32
      오옷..진짜군요...ㅜ,ㅠ 3g 살 돈은 없는뎅 엉엉..
  4. 현석
    2010/03/09 09:22
    우리나라는 언제 나올려나?? 시장규모가 너무 작다고 안나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
    • Eun
      2010/03/09 09:31
      5월달 이후로 예상하고 있는듯 한데요. WiFi 버전은 나올지 몰라도 3G 버전은 통신사에서 받아줄지 모르겠습니다. 한달에 3만원 내고 무제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같은것 내놓을 수 있을까요? ^^

      대한민국이 시장규모가 작은건 아닙니다. 다만 규제들이 많고 대기업들이 파워가 국내에서 만큼은 막강하기 때문에 애플이 시장을 키울 생각이 없는거죠..^^
  5. 초밥집
    2010/03/13 08:41
    4월 3일은 제 생일!! 오옷!!

    근데 한글이 없는걸 보니.. 우리나라에 나올 확률은 아마 아이폰처럼 될 것 같은 느낌이..ㅠㅠ
    • Eun
      2010/03/13 08:45
      확실한건 4월 말까지는 출시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이패드에는 아직 한국어 지원도 없구요.
      5월달에서 연말 사이에 한국에서도 출시가 되지 않을까요?

      4월 3일이 생일이시군요.
      잡스 형님이 초밥집님 생일 날짜를 맞춰 아이패드 판매를 시작하네요. ^^ 역시 잡스 형님의 배려는..^^
    • 초밥집
      2010/03/15 09:22
      혹시 몰라요? 생일선물로 주실진ㅋㅋㅋ
    • Eun
      2010/03/15 15:39
      줄 가능성도 있겠죠?
      희망을 잃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