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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윈도우즈 모바일 6.5과 함께 비상한다~!
2009/10/07 11:05

스마트폰의 강자 HTC에서 한층 더 업그래이드 되어진 윈도우즈 모바일 6.5를 OS로 장착한 3개의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퀴티 키보드 형식이 아닌 전면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Pure, Imagio, 그리고 HD2가 바로 그 주인공이들이다.
터치 UI에 더 신경을 쓰고, 더욱더 빠른 속도로 새롭게 재탄생되어진 WM 6.5에 HTC의 고유의 GUI (TouchFlo 3D, Touch Sense)를 사용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쉽고 편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각기 다른 디자인이기도 하지만, 모두가 다 다른 스크린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스마트폰의 다양성을 추구 하고 있는 HTC 정신을 쉽게 느낄 수 있다.

 

HTC PURE

HTC Imagio

HTC HD2

Screen

3.2 inch

3.6 inch

4.3 inch

Resolution

480 X 800

480 X 800

480 X 800

OS

WM 6.5 Pro

With TouchFlo 3D

WM 6.5 Pro

With TouchFlo 3D

WM 6.5 Pro

with Touch Sense

Memory

512 MB (ROM)

288 MD (RAM)

512 MB (ROM)

288 MD (RAM)

512MB (ROM)

448MB (RAM)

CPU

528MHz

528MHz

1GHz Snapdragon

Camera

5MP, Auto focus

Digital Zoom

Additional camera for video calls

5MP, Auto focus

Digital zoom

5MP, Auto focus,

Dual LED flashlight

Connectivity

WiFi 802.11 b/g

Bluetooth 2.0

WiFi (802.11 b/g)

Bluetooth 2.1

WiFi (802.11 b/g)

Bluetooth 2.1

Talk time

300 mins

360 hrs standby

350 mins

324 hrs standby

320-380 mins

390-490 hrs standby

Size

53.4 X 109.9 X 14.95mm

61.7 X 118.1  X 14mm

67 X 120.5 X 11 mm

Weight

117 grams

150 grams

157 grams

Battery

1100 mAh

1500 mAh

1230 mAh

Misc.

GPS, MicroSD Slot,

FM Radio

MicroSD Slot, GPS

GPS, MicroSD Slot,

FM Radio,


WiFi와 GPS는 기본이고, 480X800의 고해상도 스크린을 장착했고, 5메가 픽셀의 카메라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수많은 블로거들과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HTC 제품들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을 통하여 더욱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만나게 된다.
남들보다 한발 앞선 행보와 우왕좌왕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OS와 윈도우즈 모바일 OS만을 중점으로 자신들만의 독특한 제품들을 만들어 내는 HTC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더욱더 가파른 성장을 할것같다.
애플의 아이폰이 진부하다고 생각한다면, 무조건 애플빠라는 소리가 듣고 싶지 않다면 HTC의 스마트폰도 괜찮은 선택이 될듯 싶다. ^^


HTC HD2 Full Review

2009/10/07 11:05 2009/10/07 11:05
  1. 코나타의마음
    2009/10/13 06:18
    퓨어 배터리 오타났네요
    요즘은 3인치 초과의 대형 풀터치 스마트폰이대세네요
    톰냐2는 안습이게도 wm6.1이라죠
    • Eun
      2009/10/14 10:01
      고쳤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제는 3인치는 대형도 아니죠..
      적어도 4인치가 넘어야 대형 풀터치 스마트폰이라고 불리울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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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스마트폰 2차전 시작!
2009/05/22 09:12

아이폰의 출현으로 인하여 시작된 터치 스마트폰의 바람은 거의 모든 휴대폰 제조 업체가 터치 스마트폰을 내놓을 정도로 뜨거운 바람을 일으켰다. 1세대 아이폰 출현당시 적수가 거의 없었던 터치 스마트폰 시장은 2세대 아이폰이 나올즈음에 터치 스마트폰 전쟁이라 불리울 만큼 수많은 터치 스마트폰들이 출시되었다.
터치 스마트폰 1차 전쟁의 시작~!!!
쿼티 키보드 방식만을 고집하던 블랙베리도 스톰이라는 터치폰을 내놓았고, 소니애릭슨, 삼성, LG, HTC, 노키아등 수많은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아이폰 킬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터치 스마트폰들을 출시했다. 하지만 구글연합으로 불리어지는 안드로이드폰의 출현도 2세대 아이폰을 넘기에는 무리였다. 천만대가 넘는 아이폰의 판매량과 10억 다운로드를 넘긴 앱스토어의 흥행은 1차전에서 아이폰 우세승으로 끝을 맺었다.
그리고 이제 시작될 터치 스마트폰의 2차전~!!!
3세대 아이폰 출시가 임박한 지금, 예전 1차전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2차전 또한 아이폰이 우세할거라 예상하는것이 쉽지만은 않다. 6월 6일 $199불의 가격으로 출시되어질 팜의 프리는 출시전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고, 프리가 세상에 공개되는 순간 팜의 주식이 올라갈 정도로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터치 스마트폰이다. 다만 스프린트라는 통신회사와 단일 계약을 맺은것이 걸림돌이 될 수 있으며 초기 물량이 100만대도 되지 않는등 여러가지 변수들이 프리의 성공여부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 2차전에는 또한 구글연합의 반격이 더 거세질 영향이다. 1차전에서는 HTC의 드림이라는 단 하나의 안드로이드폰만 존재했지만 2차전에서는 HTC의 매직이라는 새로운 터치 스마트폰 뿐 아니라 삼성과 LG에서도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블랙베리의 스톰도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새롭게 개선된 스톰2를 출시할 예정이다. 클릭 스크린을 과감히 포기하고, 3.2MP의 카메라 장착등 스펙만 향상된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도 더이상 버그폰이라 불리우지 않을만큼 많이 개선되어져 나올 예정이다. 이밖에도 윈도우모바일 6.5로 더 향상된 윈도우 모바일 터치폰들과, 에이서나 도시바와 같은 컴퓨터 전문 제조 업체들까지 터치 스마트폰에 뛰어든 2차전은 아이폰의 돌품을 잠재울 가능성이 더욱더 커졌다.
7월 중순 정도에 출시되어질 3세대 아이폰은 어떠한 사양을 가지고, 어떠한 디자인에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1차전때와는 다르다는것을 인식해야 할것이다. 수많은 킬러들이 나올것이고, 그중에는 정말 킬러라는 명성에 걸맞는 터치폰도 분명 있을것이다.

자 2차전의 승리는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선택의 폭이 넓어진 지금, 소비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아닐까 한다.
자 서둘러 터치 스마트폰을 구입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자.
먼저 구입한 유저들의 평가들을 자세하 듣고난 다음에 결정을 내리자.
1년 또는 2년간 함께 할 터치폰~!!! 올해는 조금 더 신중히 고려할 때이다.
2009/05/22 09:12 2009/05/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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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의 진정한 적수는?
2009/04/17 09:24
애플이 휴대폰 시장에 뛰어들거라 예상하지 못한듯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아이폰을 보고 나서야 아이폰 따라잡기에 나섰다.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든지 2년이 지난 지금 수많은 스마트폰들과 터치폰들이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애플의 아이폰에 견줄만한 녀석은 제대로 출시되지 못했다. 삼성의 옴니아든, RIM의 블랙베리 스톰이든, HTC의 다이아몬드이든,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이든간에 아이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스펙들을 보였지만 그래도 아이폰의 인기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때마다 아이폰 킬러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나오는데 애플의 아이폰에는 진정한 적수가 되질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누가 애플 아이폰의 진정한 적수이자 킬러로 등극할 수 있을까?

아직 출시되지도 않고 만든다는 소문도 없지만 애플의 영원한 적수는 MS밖에 없는듯 하다.
MP3P 시장의 절대적 강자인 애플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MS는 지금까지도 MP3P시장에서 애플의 적수가 되질 못한다. 애플에 비하면 정말로 초라한 성적을 지닌 MS이지만 아직까지 MP3P 시장을 포기하지 않고 올해 Zune HD라는 아이팟터치의 적수가 될만한 녀석을 공개했다. 3.6인치의 OLED 풀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Zune HD는 HD Radio, WiFi, HDMI등 뛰어난 스펙과 디자인으로 많은 유저들의 첫인상을 사로잡았다.
물론 이 Zune HD는 휴대폰이 아니지만 터치 플레이어를 내놓는 이 시점에서 MS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을 조심스럽게 예상할 수 있지 않을까?
MS는 소프트웨어 회사이지만 게임기, PC 주변기기등의 하드웨어 부분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MP3P 시장에서 Zuze은 만족할만한 결과를 MS에게 가져다 주지는 못했지만 MS는 포기 하지 않고 새로운 MP3P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MS가 포기하지 않는한 XBOX에서 차세대 게임기 XBOX360으로 게임시장에 성공했듯 MP3P 시장에서도, 더 나아가서 휴대폰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수많은 휴대폰 제조사들이 있지만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를 함께 공략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스펙을 지닌 녀석들을 출시한다고 할지라도 승산이 없다.
처음으로 휴대폰 시장에 뛰어든 애플이 왜 성공했는지를 살펴보면 그동안 애플의 맥과 아이팟으로 쌓아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노하우와 경험들을 살려 그대로 적용한 사례가 아닌가? 그것이 바로 아이폰의 성공으로 되돌아 온것이 아닌가 한다.

Windows의 OS와 Zune의 하드웨어의 노하우와 경험이 MS를 휴대폰 시장으로 이끌어 갈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MS의 Windows Mobile이 휴대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적지만 MS의 거대한 자본과 기술을 바탕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공략한다면 다른 어느 회사들보다도 가장 확실한 아이폰의 적수가 될 수 있을것이다. 이번 가을에 출시되어질 Zune HD를 보면서 이러한 디자인의 스펙을 지닌 녀석과 새롭게 태어날 WM 7 버전, 혁신적인 앱스토어, 그리고 엑스박스 게임들과의 연동까지 조화를 잘 이룬다면 MS도 휴대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추측이지만, MS의 잠재적인 능력은 애플도 잘 알것이다.
MS까지 휴대폰 시장에 뛰어든다면 스마트폰 시장도 말 그대로 춘추전국 시대가 되지 않을까? (이미 그런가? ^^)  
MS의 광팬도 아니고 애플빠도 아니지만 경쟁할 대상이 있다는것은 소비자들/유저들에게는 좋은 일이 아닐까?
MS의 새로운 스마트폰/터치폰을 한번 기다려 볼까나?
2009/04/17 09:24 2009/04/17 09:24
  1. iPod Art
    2009/05/12 00:24
    오픈캐스트 아이팟터치 추천정보에 이글 발행했어요~:)
    • Eun
      2009/05/12 10:59
      오늘 IT 블로거들 글들을 보니까 6월달에 출시되어질 Zune이 스마트폰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MS 사원이 하는 트위터에 아이폰이나 팜 프리를 사려거든 6월달까지 기다려 보라는 짧은 글이 올라왔죠. 새로운 아이폰에 팜 프리 출시에 준까지..기다려지는 6월달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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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m 의 새로운 스마트폰 "Pre"
2009/01/09 10:28

이번 세계 가전 전시회(CES 2009)에서 팜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들고 등장했다.
Pre라는 스마트폰은 터치 슬라이드폰으로 3.1인치의 터치 스크린과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가 함께 있어 스마트폰을 헐씬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각이 없는 둥글 둥글한 디자인에 슬라이드를 올리면 얼굴에 전화기를 대기 편하게 약간 기울어지는것이 특징이다.기존의 블랙베리와 같은 쿼티 키보드 스타일의 스마트폰만 만들어왔던 팜도 터치폰의 흐름을 거스릴 수 없다는 판단을 한 모양이다. 2009년도에는 아이폰을 비롯해 터치 스마트폰이 대세일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팜 프리의 스펙을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3.1인치 멀티 터치 스크린 (320X480)
webOS 플랫폼, 무선랜(802.11b/g), GPS, Bluetooth, 8GB 메모리, 3메가 픽셀 카메라와 LED 플래쉬등 기존 터치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크기는 59.5mm X 100.5mm X 16.95mm이며
무게는 135그램

하드웨어 스펙을 보면 기존 스마트폰과 크게 다른점을 느끼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우선 이번에 시연이 되어진 프리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적 측면에서 완성품이 아니라는것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는 의미이다.
또한 이번 CES 2009에서 프리를 만저본 사람들마다 공통적으로 말하는것이 유저 인터페이스가 아주 인상적이라는것이다.
몇몇 블로거들은 아이폰의 유저 인터페이스보다 더욱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한다.
착탈식 충전지와 Copy & Paste 기능은 아이폰에서 볼 수 없는 기능들이며 WebKit이라는 인터넷 브라우저는 아이폰의 모바일 사파리도다 빠르다는 평가다.
팜 프리가 일반 스마트폰가 다른 한가지가 더 있다. 그것은 바로 무선으로 프리를 충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miniUSB를 이용하여 유선 충전도 가능하지만 팜 터치스톤이라는 무선 충전어댑터를 구입하면 선없이도 충전이 가능하다. (가격 미정)



<무선으로 충전이 가능한 팜의 터치스톤>


팜이 프리라는 터치 스마트폰을 발표한 이후 팜의 주식도 뛰어올랐다. 그만큼 프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반영하는것이다. 하지만 팜의 프리가 풀어야 할 숙제도 있다.
우선 팜이 SDK와 앱스토어를 조만간 공개할 예정인데, 얼마나 많은 유저들의 호응을 얻어 낼 수 있을지와 프리의 모습과 재질이 고급스럽지 못하고 투박하다는 단점, 그리고 미국에서는 Sprint라는 가장 힘없는(?) 통신회사중 한곳과 계약을 맺었다는 점을 들을 수 있다.
언제 출시되어질지, 가격이 얼마로 책정되어질지 모르겠지만 아이폰과 같은 대박의 신화를 쓰기 위해서는 넘어야할 고개들이 꽤 많은듯 보인다.

2009년도도 역시 터치가 대세가 될듯....




2009/01/09 10:28 2009/01/0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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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N97 - 아이폰의 대항마
2008/12/02 10:53

이제는 전세계 휴대폰 제조업체들의 적(?)이 되어 버린 애플
아이폰으로 인해 전세계는 더 나은 터치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있다.
부동의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에서도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하여 새롭게 터치 스마트폰인
N97을 선보였다.

그럼 전세계의 터치 스마트폰의 기준이 되어버린 아이폰과 비교해보자.

1
3.5인치의 16대9인 와이드 터치 스크린을 장착하고 해상도는 640X360으로
아이폰과 같은 스크린 크기이지만 해상도는 헐씬 좋다. (아이폰 3.5인치에 480X320)

2
16GB가 최고인 아이폰에 두배인 32GB 내장형 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게다가 microSD 카드 슬롯까지 있기 때문에 최대 16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총 48GB)

3
N97은 5메가 픽셀의 카메라와 30fp의 DVD 화질의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다.
(2메가 픽셀에 비디오 촬영이 불가능한 아이폰에 비하면 큰 장점중에 하나이다.)  
햅틱 터치 방식을 하고, A-GPS, WiFi, HSDPA, Bluetooth등을 장착하고 있다.

4
N97의 또하나의 장점은 바로 쿼티 키보드를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버추얼 키보드 사용으로 인한 오타율이 많은 아이폰과 달리
N97은 슬라이드식 쿼티 키보드를 장착하과 있으며
키보드를 편히 사용하기 위해 약 30도 정도 스크린이 기울어져 올라간다.

5
음악 청취시 1.5일동안 사용가능하고, 비디오 시청시에는 4.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폰이 24시간 오디오, 7시간 비디오와 비슷한듯...

6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문제가 될 부분이 바로 가격인듯 싶다.
2009년 1분기에 출시되어질 예정인 N97의 가격은 약 700불(550유로) 정도 인데 아이폰과 같이
2년 약정으로 했을때 가격이 얼마가 되어질지에 따라 판매량이 달라질듯 싶다.
또한 어떤 통신 회사에 독점 공급을 하는지에 따라서도...


+I---------------------------------------------------------------------------
휴대폰 제조 업체들이 아이폰을 누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쿼티 키보드 방식을 고수했던 RIM도 풀터치 방식의 블랙베리를 내놓았고
노키아, LG, 삼성, HTC, 소니에릭슨등 수많은 제조 업체에서 앞다투어 터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는 이미 애플의 아이폰보다 나은 제품들이 꽤 많이 있다.
이제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 더 많은 노력을 할때가 아닌가 싶다
휴대폰이 단지 전화만으로 사용하는 시대는 끝이 났다. 하나의 휴대폰으로 수많은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게
소비자들의 욕구가 아닐까? 애플의 앱스토에는 벌써 만개 이상의 프로그램들이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제는 애플을 아이폰을 뛰어 넘기 위해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2008/12/02 10:53 2008/12/02 10:53
  1. wholic
    2008/12/02 16:19
    이런걸 보면 휴대폰은 극소화 되던가 극대화 되던가 둘중 하나인거 같아요.
    • Eun
      2008/12/03 09:21
      이제는 누가 더 얇은가? 누가 더 작은걸 만드느냐는
      한물(?)간듯 보이는데요....
      조금 크더라도 기능성 위주로 가는듯 합니다..
      들고다니는 초소형 PC가 되는 길 밖에 없는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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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Touch HD - 진정한 터치폰
2008/09/15 15:10

HTC에서 새로운 터치폰을 선보였다. 예전의 Touch 모델들보다 더욱더 세련된 디자인으로 태어난 Touch HD는 진정한 터치폰으로 불릴만 하다. 우선 터치폰의 대명사인 아이폰과 비교해도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 아니, 어떤면에서는 아이폰보다 더 우수하다.

3.5인치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아이폰보다 조금 더큰 3.8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했다.
스크린만 크면 전부가 아니지만 큰 스크린에 맞는 480X800의 해상도는
고화질의 동영상 시청이나 인터넷을 더욱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HTC만의 고유 유저 인터페이스인 TouchFLO 3D를 이용하여 쉽고 재밌게 Touch HD를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모바일 프로 6.1일 사용하기에 여러가지 응용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수 있다.
5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뒷면에 장착되어 있고, 영상 통화를 위해 정면에도 비디오용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288MB의 메모리와 512MB의 저장공간, 그리고 마이크로SD 슬롯을 통해 확장이 가능하다.
그밖에도 GPS, Bluetooth, WiFi, FM 라디오 등이 장착되어 있어 유저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3.8인치 시원한 터치 스크린에  480X800의 해상도를 지녔다면 정말로 고화질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풀부라우징 인터넷을 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을것 같다. 그밖에도 많은 부수적인 기능들은 현존하는 터치폰들과 비교해서 절대 뒤떨어지지 않는다. 다만 가격이 어느정도가 될지가 문제이긴 하지만...
꽤 괜찮은 디자인에 꽤 괜찮은 성능을 지닌 HTC의 Touch HD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만하다.
삼성의 옴니아와도 비교가 될듯 싶다. ^^


2008/09/15 15:10 2008/09/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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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ica Cocept Phone - 아이폰을 뛰어 넘는다
2008/08/01 10:47

아이폰이 터치폰의 중심에 서있기에, 많은 터치폰들의 디자인이 아이폰을 닮아가기에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지닌 터치폰을 찾기가 쉽지 않다. 아이폰의 디자인을 뛰어 넘는 터치폰을 찾기도 쉽지 않고...


최근 블로그에 올라온 콘셉트 폰중에 가장 눈에 띌만한 제품이 있다면 바로 플리카이다.
두개의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플리카는 접이식으로 되어 있어 한쪽면만 사용하거나 두쪽면 다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다. 두면을 다 사용할 경우 한면을 터치 스크린 키보드로 이용하고 다른 한면을 터치 모니터로 사용해서 쉽게 글이나 이메일등을 쓸 수 있다.

테두리를 플라스틱이나 메탈보다 가죽을 이용하여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강조했고
스크린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터치 키보드를 사용하기 쉽게 디자인 되었다.

또한 두 스크린을 접으면 가지고 다니기 용이할 뿐 아니라 스크린까지 보호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성능이야 알 수 없지만, 정말로 가장 눈에 띄는 혁신적인 디자인중 하나가 아닐까?
이 콘셉트 폰이 현실화 되어 세상에 나온다면 정말 아이폰을 뛰어 넘을 수 있는 획기적인 터치폰이 될 수 있을듯 하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 IT 세계에서도 통한다~!
2008/08/01 10:47 2008/08/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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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옴니아 - 3G 아이폰과 한판 붙으면?
2008/06/09 10: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삼성에서 아이폰 대항마로 새로운 터치 스마트폰인 옴니아를 공개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3G 아이폰 나와라 한판 붙자"등으로 아이폰 킬러로 손색이 없다는 기사를 내 보냈다.
그렇게 이야기 해도 무방한것이 이번에 선보인 터치 스마트폰인 옴니아는 최근에 나온 햅틱폰의 성능과 비교가 되질 않을 정도로 뛰어나다. (새롭게 햅틱폰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옴니아의 출시에 뒷통수를 맞은듯 속은 기분이 나지 않을까? just wondering~)

삼성 옴니아의 사양을 살펴보면

Network: HSDPA (7.2 Mbps), EDGE / GPRS 850/900/1800/1900

OS: Microsoft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Display: 3.2 WQVGA TFT LCD (240 x 400)

Camera: 5 Megapixel CMOS, Auto Focus, Image Stabilizer, Geo-tagging, Auto-Panorama Shot,

Wide Dynamic Range (WDR), Face Detection, Smile Detection

Video: DivX / XviD / H.263 / H.264 / WMV / MP4

Video recording: Video Editing: Trim video, Audio dubbing, Live dubbing, Add subtitle, Image capture

Audio: FM Radio with RDS, MP3/ AAC / AAC+ / WMA / OGG / AMR

Bluetooth Stereo Headset (A2DP)

Value-added Features: GPS, TouchWiz UI, MS Office Document Viewer, Advanced PIM Apps, Push Email, Auto Rotation, TV Out, Connectivity, Bluetooth 2.0 / USB 2.0 / Wi-Fi

Memory: 8GB / 16GB Flash + External Memory slot : microSDHC

Size: 112 x 56.9 x 12.5

Battery: 1440 mAh


MS 윈도우즈 모바일 6.1 프로를 OS를 하고, GPS, 5메가 픽셀의 카메라, 고용량의 메모리, 메모리 슬랏등은 아이폰에서 찾아볼 수 없는 장점들이다.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3G 아이폰과 붙어 과연 삼성이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가?
개인적인 견해로는 3G 아이폰과의 승부는 이미 결정이 났다해도 과언은 아닐듯 싶다.

첫번째 이유로는 발표한 시기를 들을 수 있다.
오늘은 바로 WWDC에서 차세대 아이폰이 발표되는 날이다. 그렇기에 전세계의 시선이 모두 그곳에 쏠려있음을 아는 삼성이 왜 하필 오늘 옴니아 폰을 발표 했을까?
기즈모도 블로그에서는 옴니아 폰의 공개를 두고

Samsung "Announces" Omnia Cellphone on the Worst Day Ever라는 제목을 붙였다.

그렇다..삼성이 시기를 잘못 고른듯 보인다.
미동부 시간으로 1시에 WWDC가 시작되면 옴니아는 금방 잊혀져 버릴것이다.

두번째 이유는 바로 3.2인치 LCD 스크린 화소이다.
WiFi나 3G 네트워크를 이용해 플 부라우징 인터넷을 할 수 있다면
240 X 400의 화소는 얼마나 불편한지 말을 안해도 알 수 있다.
1세대 아이폰은 3.5인치에 320 X 480의 화소를 지니고 있다.
인터넷을 하기에는 큰 화면과 화소가 높을수록 쉽고 편하다는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
옴니아의 화소는 동영상을 보기에는 충분한지 몰라도, 인터넷을 하기에는 불편할 수밖에 없다.

세번째 이유는 가격이다.
$600불 이상으로 책정될거라는 옴니아의 가격은 한국에서는 고가의 핸드폰이 아닐지 몰라도
미국에서는 고가의 핸드폰임에는 확실하다.
오늘 1시 이후에 확실히 알려지겠지만 현재 소문으로는 3G 아이폰의 가격은 $200불 정도로 알려졌다.
가격 경쟁에서 옴니아가 절대 아이폰을 따라 올 수 없다면 아이폰 킬러라 이야기 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바로 출시 시기이다.
3G 아이폰의 출시시기는 이미 임박했다. WWDC 발표 바로 다음이라는 소문도 있다.
하지만 옴니아는 6월 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 2008"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질 예정이고 그 이후에 동남아를 시작으로 전세계에 판매되어질 예정이다.
만약 아이폰보다 출시 시기가 느리다면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물론 어떠한 3G 아이폰을 들고 나오느냐가 가장 큰 문제이지만
고성능에, 깔끔한 디자인에, 저렴한 가격을 들고 나온다면
삼성의 옴니아는 유저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버릴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 하나를 더한다면
국내 기업인 삼성이 자국인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는것이다.
점점 많은 유저들로 부터 이러한 일들이 불만으로 쌓여 가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기업인 애플이 자국인(미국인)들에게 먼저 만날 수 있는 해택을 주는것과 다르게
삼성은 해외 출시를 먼저하고, 국내에는 스펙다운을 해 판매하는등
유저들의 불만을 스스로가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이 판이하게 다르다.
글로벌, 글로벌 하며 국내시장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한국 기업들의 사고방식은
소비자들에게 언젠가는 외면을 받고 말것이라는것을 인지해야 하지 않을까?
휴대전화고 그렇고, TV도 그렇고, 자동차도 그렇고...

2008/06/09 10:54 2008/06/09 10:54
  1. Stein
    2008/06/09 21:49
    $200불에 iPhone 3G가 나온다면 못붙을 것 같습니다.
    • Eun Lee
      2008/06/10 08:07
      3G 아이폰이 200불에 나왔으니
      600불이 넘는 옴니아는 출시전에 가격을 내릴수도 있지않을까요?
  2. co2diet
    2008/06/09 22:32
    삼성의 완패가 눈에 훤하네요. 좋은듯하면서 자세히 들여다 보면 껍데기만 화려하네요..
    그리고 삼성이 끝까지 고가 정책 유지하는게 눈에 거슬립니다. 경쟁의 의지가 안 보이네요. 3배가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끌리는 매력이 없는것 같아요.
    • Eun Lee
      2008/06/10 08:09
      예전 소니의 모습을 그대로 밟아가는듯 합니다.
      요즘 소니도 고가의 정책을 일부 포기하면서 중.저가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죠. 마케팅 비용으로 낭비되는 돈을 오히려 소비자에게 돌려주는것이 합리적인듯 하네요. 브랜드 가치 브랜드 가치하며 가격 올리지 말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먼저 얻는것이 중요한듯 보입니다.
  3. 소울
    2008/06/10 00:25
    내장 메모리 300M 짜리 소울폰을 70만원 이상에 자국민에게 팔구선....
    16G짜리 의 아이폰이 20만원이라는데 무슨 할말이 더 있겠습니까...
    자국민에게 이런식으로 했다가 정말 큰코 한번 다칠겁니다...
    11년 애니콜 사용자였던 저두 반발심때문에 다시는 삼성 전제품 안쓸 생각입니다...
    LG 가 좋아서가 아니라, 삼성이 자국민에게 하는 꼴이 싫어서죠....
    • Eun Lee
      2008/06/10 08:10
      참 이상하죠?
      애플은 삼성 메모리를 사용하고도 200불이라는 가격으로 나오는데 말이예요. 삼성은 자사 메모리를 사용하고도 고가의 가격으로 책정되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한국 휴대폰 가격들이 일반적으로 너무 비싸게 책정되어지는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400불 넘는 핸드폰을 찾아보기 힘든데 말이죠.
  4. df
    2008/06/10 03:53
    동영상파일을 편집하지 않고도 거의 모든영상을 곧바로 재생할수 있는것들이나 500만화소 의 카메라나 32G 지원하는 대용량이나 블루투스2.0 그리고 타기기보다 상향된 네트웍기능 등 기능면에서는 솔직히 완벽한것 같네오 다만 출시되더라도 가격이 상당히 높게책정될것 같아서 아쉽네요 기능과 성능에서는 아이폰보다 월등하다고는하나 가격이 3배나 된다면 말그대로 돈많은사람들 만의 기계가 되겠네요..
    • Eun Lee
      2008/06/10 08:13
      성능으로 따지자면 애플의 아이폰과 충분히 비교가 되죠.
      가격으로 따지자면 비교 할 수 없구요.
      하나더 따지고 들자면 확장성입니다.
      SDK를 이용하여 앞으로 만들어진 수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은 삼성이 어떻게 따라올 수 있을까요?
      이번 WWDC에서 발표되어진 Apps들만 봐도 삼성 스마트 폰들과 비교할 수 없음은 인정해야 할듯 합니다.
      이젠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도 상당한 노력과 연구가 필요할때인듯 싶네요.
  5. dddf
    2008/06/10 11:58
    전 조금 다른 시각... 삼성은,,, 국내 시장을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소비자 성향을 너무 잘 알고 있는거죠.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 사람들은 매우 실용적이어서 비싸면 잘 안사는데(보편적으로요), 반면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매우 비싸도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삽니다. 이상한 심리죠. 과시용인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요. 이번에 옴니아 100만원 정도로 판매한다는데... 아마 그거 엄청나게 팔려나갈겁니다. 이미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 있어서 가격은 중요한게 아닌 것 같아요. 밥은 못먹어도 집은 없어도 고가의 제품은 구입하고 싶어하는 욕망이 너무 앞선다고나 할까요? 왜? 남들이 인정해 주니까...
    • Eun Lee
      2008/06/10 12:09
      우리나라처럼 명품을 좋아하는 나라도 드물죠.
      일리가 있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도 고가의 휴대폰이 천만대 까지 팔리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아이폰의 목표가 올해말까지 천만대이지만 일부에서는 1300만대 이상 팔릴거라는 예상을 하더군요.
      명품 전략이니 고가 전략이니 일부는 통하겠지만
      전체적으로, 전반적으로는 그러지 않겠죠.
      100만원하는 핸드폰이 몇대나 팔릴지 의심이 가거든요. ^^
  6. 한돌
    2008/06/10 13:00
    200불이란 가격은 2년 약정에 속한 가격이죠. 매달 7만원 이상씩 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 약정비가 오른 것에 대해서 미국내에서 말이 많은가 보더라구요. 이렇게 치면 결코 싼 것 만도 아니지만...
    오히려 약정과 교묘하게 연부시켜 오로지 약정폰만으로 출시해서 대중을 몽롱하게 만든 스티브 잡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사실 아이폰1의 디자인을 고대로 계승했기에 살짝 불만인데다...개인적으로 아이폰의 가장 불만사항이었던 무게에 있어서 3G 버젼에서의 감량이 없었기 때문에 조금 실망했습니다만,
    국내 출시만 된다면야 즉시 지름신 작렬이겠죠 -.-+ (두말하면 잔소리~~)

    국내 소비자들의 허영심을 이용한 삼성의 고가정책도 밉지만, 그러한 정책이 실현가능하게끔 만든 정부가 더 문제겠죠. 말만 시장개방이지 WIPI의 미명하에 국내 통신업계들은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IT 강국이란 타이틀이 부끄러울 정도네요.
    SK보세요...대기업이지만 별다른 기술력없이 완전 날로먹는 기업이란 생각밖에는...-.-+
    (독과점 통신 사업에~, 남의 나라에서 기름 떼다 비싸게 판매하는~)

    @ 나 참 들여오지 말라는 30개월 소고기는 들여다 놓고, 아이폰은 못들이고, 국내 생산업체는 자국민을 등쳐먹는 실정이라니..ㄷㄷㄷ
    • Eun Lee
      2008/06/10 14:04
      무게가 135그램에서 133그램으로 줄어들었는데요. ^^
      아주 미미한 차이지만 GPS와 3G 칩셋을 넣고도 무게는
      오히려 줄어들었으니 그래도 다행인듯 싶은데요. ^^

      아이폰뿐 아니라 대부분의 무선통신사들은 1년또는 2년 계약을 기본으로 휴대전화기를 판매하죠. 다만 3G 네크워크를 이용하면서 EDGE를 사용하는 아이폰보다 매달 10불을 더 내야하는게 조금 아쉽네요.
      3G가 어느정도 대중화되면 내릴지는 모르겠지만 $39.99 통신비에 30불의 네트워크 비용은 조금 부담이 갈 수 있겠습니다. ^^

      대한민국에서 지금 미국 소고기 수입에 대해 엄청나게 네티즌들이 똘똘 뭉쳐 있는것 같은데, 지금 촛불집회 하시는 분들만이라도 소비자권리를 찾는데 하나가 된다면 통신회사나 제조업체들도 한국 소비자들을 무시하지 못할텐데 말이죠.
  7. californian
    2008/12/22 15:26
    자국을 무시하긴 개뿔 한국인들 외국제품이라면 꿈뻑 죽으면서 자기들이 먼저 자국제품 삼성 무시해놓고 뭘 그러나 미국에선 삼성이 얼마나 좋은 대접받는데 좋은 대접 받는데서 좋은 보답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8. 2009/06/27 23:24
    삼성 제품이 좋다고 느껴져서 보험도 삼성보험 드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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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다이아몬드 - New Smartphone
2008/05/07 13:42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한 이후로 스마트폰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RIM이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하는 동안, 다른 제조업체들은 그렇게 큰 신경을 쓰고 있지 않다가
애플이 뛰어들고 나서야 모두들 정신을 바짝 차린듯 너도 나도 새로운 스마트폰들을 출시하고 있다.
HTC도 이번에 다이아몬드라는 새로운 스마트 터치폰을 언론에 공개했다.

2.8인치의 터치 스크린, 640X480의 Resolution, GPS, 블루투쓰, 3.2메가픽셀의 카메라등을
장착한 다이아몬드는 TochFLO 3D라는 독특한 UI를 사용한다.

윈도우 모바일 6.1 프로를 OS로 사용하고 퀄컴의 524MHz 프로세서, 4GB의 저장용량과
192MB의 메모리를 장착했다. 초고속 HSDPA 또는 WiFi를 사용하여 인터넷, 구글맵,
유투브, 위키드피아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손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유럽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인 다이아몬드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언론과 블로거들로 부터 좋은 점수를 얻은 다이아몬드의 가격이 어느정도일지...
이름인 다이아몬 처럼 비싸게 나올런지도 모르겠다. ^^
 

2008/05/07 13:42 2008/05/0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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