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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천하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은 바로 아마존!!
2011/05/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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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한 이후부터 스마트폰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물론 그 이전부터 스마트폰 시장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애플의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폭제같은 역할을 했죠.
그리고 2010년에 애플이 아이패드를 선보이면서 올해에는 태블릿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의 독주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연합군들에 의해 점점 잠식 당하는것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이미 미국 시장뿐 아니라 전세계장에서도 애플의 스마트폰 점유율을 넘어섰죠.
구글 연합군의 성장은 앞으로 계속 지속될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애플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점점 하락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예측할 수 있는분인데요.
구글을 필두로 해서 만들어진 Open Handset Alliance를 보면 이에 참여한 Handset Manufacturers가 Acer, ASUS, Dell, Garmin, HTC, HUAWEI, Lenovo, LG, 삼성, NEC, 모토로라, 소니애릭슨, 샤프, 도시바등 20개나 됩니다. (제조사들만 말이죠.)
삼성과 LG, 모토로라, 소니애릭슨, 그리고 최근에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ZTE까지, 이들이 만들어 내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의 종류는 애플과는 비교불가죠. 수많은 제조사들이 한종류 이상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만들어 시장에 내놓는다면 단 하나의 회사가 뽑아내는 종류와 물량은 당연히 이겨내기 힘들 겁니다.
스마트폰 시장뿐 아니라 태블릿 시장도 마찬가지죠.
작년까지 애플의 태블릿 시장 점유율은 87%로 타 제조사들에 비해 압도적이였지만 올해도 87%의 점유율 또는 그 이상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정확한 결과야 나중에 알 수 있겠지만 현재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태블릿들을 보면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작년과는 다르게 하양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시장 점유율이 떨어진다고 해서 판매량이 줄어드는건 아니죠. 그만큼 시장의 파이가 커진다는 이야기일겁니다. ^^)

이처럼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 시장뿐 아니라 태블릿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점점 더 높여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을 잘 들여다보면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처럼 대성공을 거둔 제품 하나 없는게 현실이죠. 안드로이드 계열중 가장 성공한 제품이 삼성의 갤럭시이며 애플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라고 언론이 떠들어 대지만 1년에 천만대 팔린 제품과 한 분기에 1800만대 이상 팔린 제품과는 그 차이가 큽니다. 그것도 애플의 아이폰은 디자인이 똑같은 한 종류 또는 4와 3GS의 두 종류라고 볼 수 있지만 갤럭시는 수많은 다른 모델 이름들과 각기 다른 디자인, 그리고 사양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한 종류의 제품이 천만대 팔렸다고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갤럭시S의 천만대 판매량은 어떤 모델들의 판매량인지 삼성에서 정확하게 언급하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어졌는데요. 안드로이드 진영을 잘 살펴보면 삼성과 HTC를 필두로 미국 시장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 파이를 키워가고 있지만 애플처럼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면 성장하는 기업은 아직까지는 없다고 봐야 할겁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연합군을 지휘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그들이 신경쓰는것은 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뿐일 겁니다. 이를 통해 모바일 시장에서나 태블릿 시장에서 구글 검색의 점유율을 높이거나 유지하고 검색을 통한 광고 시장의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기 위한 노력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에 대한 가장 큰 예를 든다면 바로 구글이 만들어 놓은 안드로이드 마켓이죠.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여전히 Hello World나 Test와 같은 앱들이 즐비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최근에 보안문제로 큰 이슈를 만들기도 했죠.
[구글, 안드로이드 보안 결함 '긴급처방']
안드로이드 제품을 만들어 내는 제조사들은 시장선점 또는 판매량에만 목표를 세워 1년에도 수많은 모델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제조사들이 하드웨어적 사양에 목을 매는 이유는 아마도 제품의 차별화가 될 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기 때문이기도 할겁니다.
어제 BestBuy에 진열된 허니콤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보니 디자인만 다를뿐 그 안에 들어간 OS와 구글의 기본 UI가 같다 보니 내가 지금 똑같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더군요.
스마트폰은 제조사 나름데로 커스텀UI를 만들어 탑재했지만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나 삼성의 갤럭시S나 특별히 다른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제품의 디자인과 사양에서만 승부를 걸 수 밖에 없는게 안드로이드 제조사의 현실이겠죠.
그러니 무조건적으로 하드웨어적 사양만을 두고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비교 평가하려고만 합니다.
외부적인 디자인이나 하드웨어적 사양을 빼면 그 놈이 그놈 같은 안드로이드 제품군들 가운데는 군계일학과 같은 존재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존재가, 모델이 조만간 나타날거로 보고 있습니다. 바로 아마존에 의해서 말입니다.
세상은 안드로이드 천하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수많은 제조사들끼리 경쟁하고 있는 춘추 전국 시대와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춘추 전국 시대를 진 시황제가 평정했던 것처럼 아마존이 평정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로 바로 아마존이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입니다.
온라인 서적으로 시작한 아마존은 현재는 이북 판매량이 일반서적 판매량보다 앞설 정도가 됐습니다.
아마존이 보유한 방대한 이북 콘텐츠뿐 아니라 온라인 뮤직과 영화 TV쇼등 애플의 아이튠스에 버금가는 콘텐츠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최대 단점 중 하나라면 콘텐츠 유통업체들과의 관계가 그리 좋지 않다는 점인데요. 애플의 키노트에서는 콘텐츠 유통업체 대표들이 함께 나와 있는 모습을 종중 볼 수 있지만 구글 컨퍼런스에는 콘텐츠 업체들이 참가 했었는 조차 모르겠습니다. (지난번 구글 TV 발표회때도 콘텐츠 유통 업체 대표들의 모습을 보이질 않았죠.)
구글이 아무래도 모든 콘텐츠들을 무료로 제공하는데 앞장서는 기업이다 보니 콘텐츠 유통 업체들에게는 눈에 가시같은 존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현재 구글이 구글 뮤직도 내놓고 유투브를 통해 영화 서비스도 점차 더 확대시켜 나가고 있지만 콘텐츠의 양과 질, 모두를 비교해봐도 아마존에 비하면 걸음마 수준이죠.
아마존은 콘텐츠 없이는 이길 수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준비해 온 기업입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이 구매한 콘텐츠들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준비해 온 기업이기도 하구요.
아마존의 이북이 성공한 이유는 아마존의 킨들 제품이 잘 팔렸기 때문이라기 보다 PC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에서도 구매한 이북을 볼 수 있게 만든 킨들이라는 소프트웨어 때문이 아닌가 하네요.
또한 최근에 발표한 아마존 클라우딩 서비스는 콘텐츠를 파는것에만 끝나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겠죠.
아마존은 '애플의 성공은 콘텐츠와 연결된 그들만의 에코 시스템에 있다'고 본 기업입니다. 그리고 시장선점을 위해 준비되지도 않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놓기 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에코 시스템 또는 그들만의 생태계를 만들는데 노력과 투자를 철저히 한 기업이죠.
수많은 안드로이드 연합군들 중에 아마존처럼 콘텐츠를 준비한 기업은 거의 없습니다. 그저 하드웨어적 마인드를 가지고 더 좋은 하드웨어를 만드는데만 집중과 투자를 하고 있죠.
이와는 달리 하드웨어는 나중에 만들더라도 콘텐츠와 서비스들을 미리 미리 준비한 기업의 성공할 확률이 더 크지 않을까요?

두번째 이유는 아마존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더라도 구글에 구속될 이유가 없다는 점입니다.
구글을 선두로 만들어진 OHA (Open Handset Alliance) 싸이트에 가보시면 조금 의아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용 앱스토어까지 만든 아마존은 OHA 멤버로 등록되어 있지 않는 부분을 이야기 하는것인데요. 아마존이 안드로이드용 태블릿을 만든다는 소문은 마치 기정 사실화된 듯 발표되고 있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은 아직까지 OHA 멤버가 아닙니다. 안드로이드용 앱 마켓까지 만들어 놓고 안드로이드용 앱들을 판매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아마존이 왜 OHA에 멤버로 등록하지 않았는지는 제가 알 수 있는 일이 아니지만 구글의 영향력에서 벗어난 아마존이 오히려 다른 기업들보다 더 유리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마존은 구글에 구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마존이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만들더라도 구글이 내놓은 무료 안드로이드 OS를 자신이 원하는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OS는 무료이며 오픈소스이지만 구글이 제시한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인증을 받지 못할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마켓 사용 접근을 금지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죠.
오픈소스이긴 하지만 구글의 만들어 놓은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안드로이드 제품을 내놓더라도 안드로이드 마켓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제품들은 사양도 비슷하고 UI도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마존은 다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을 사용할 필요가 없죠. 아마존 자체에 안드로이드 앱스토어가 있기 때문에 아마존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구글의 구속/인증절차 없이 아마존이 원하는데로 제품의 사양을 선택할 수 있고 OS를 더욱더 차별화 시켜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아마존만의 색다른 제품과 색다른 OS를 만들어 낼 수 있을겁니다. 게다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처럼 아무런 사전검사 없이 올려진 앱들보다 아마존에서 선별해서 올려놓는 앱들이 더욱더 신임이 가는건 당연하겠죠.
'Hello World'만 아마존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해봐도 쉽게 아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검색 결과
아마존 마켓 검색 결과

마지막 이유는 아마존은 아마존안에서 모든게 다 이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애플의 에코 시스템과 비슷한데요. 애플은 애플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아이튠스, 앱스토어, 아이북스를 통해 콘텐츠를 팔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애플 아이디 하나로 모든 서비스를 다 사용할 수 있죠.
이는 아마존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우선적으로 아마존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아마존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자신들이 만든 안드로이드 제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광고나 마케팅 또한 유리한것이 아마존 홈페이지 첫면에만 올려놔도 하루에 수백만명이 이를 보게 되죠.


아마존 킨들이 인기리에 잘 팔리는 이유중 하나를 뽑으라면 아마존 첫 메인페이지 상단에 킨들이 광고되기 때문일겁니다. (킨들이 처음 출시된 이후로 아마존 첫페이지에서 사리진 적이 없는것 같은데요. ^^)
광고나 마케팅에는 큰 어려움도, 문제도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아마존에 등록된 회원들 중에 킨들을 통한 이북구매나 음원 또는 영화들을 구매한 사람들은 아마존 아이디를 통해 모든걸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겠죠.
애플이 지향하는 애플만의 생태계에 가장 접근한 기업이 아마도 아마존이 아닌가 합니다.
광고나 판매 모두 자사 서비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Operating Expense를 절약할 수도 있고, 콘텐츠 판매를 위해 안드로이드 제품을 다른 업체들보다 더 저렴하게 내놓을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이제 모든 시스템이 갖춰진 아마존에게 필요한건 하드웨어 뿐입니다.

아마존은 애플이 아이폰을 처음 출시할때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이 모든것을 준비했을지도 모릅니다. 하드웨어가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서비스가 준비되고 콘텐츠가 준비되고 소프트웨어가 준비되면 하드웨어는 OEM 제조사들을 통해 언제든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우선순위를 제대로 알고 시간적 조급함에 쫒겨 버그나 제품결함이 많은 제품을 내놓기 보다 조금더 완벽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면 레드오션이 된 시장이라도, 늦게 합류했더라도 성공의 승산이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리고 저는 아마존의 전략이 통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애플이 아니라면 대안은 아마도 아마존밖에 없지 않을까요?
소프트웨어를 무시하고 콘텐츠를 무시하고 Only 하드웨어를 외치는 기업에게는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보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2011/05/19 11:53 2011/05/19 11:53
  1. 동녘하늘
    2011/05/19 15:2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Eun
      2011/05/19 21:51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글이 좀 길었네요. 생각이 정리가 잘 안되니 설명만 길어졌군요. ^^
  2. 베짱이
    2011/05/19 16:31
    아침 일찍 글을보니 좋고 댓글순서가 빠르니 더 좋네요 ㅎㅎ 글을 읽으니 아마존이라는 기업에서 나오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도 관심이 가도 기대가 되네요
    • Eun
      2011/05/19 21:52
      이른 아침부터?? ^^
      감사합니다.
      아마존에서 태블릿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는 이제는 더 이상 루머가 아니죠. 그저 또 하나의 안드로이 태블릿이 아닌 아마존만의 독자적인 태블릿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
  3. 으아아앗
    2011/05/19 18:27
    좋은 정보와 생각 잘 읽었습니다.
  4. 지우
    2011/05/19 18:27
    와 이렇게 빨리 댓글을 달다니 ^^ 좋은 글 언제나 감사합니다 아마존의 컨테츠 양은 어마어미하죠 각나라마다 웹을 따로 가지고 있구요 한국은 없지만요
    • Eun
      2011/05/19 21:53
      구글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양뿐 아니라 유통망또한 대단하죠.
      이 둘을 가진 기업이 제품까지 만들어내면 그 효과는 타 제조사들에 비해 더 크지 않을까 하네요. ^^
  5. 연이정이 아빠
    2011/05/19 19:10
    요즘들어 보면 볼수록 구글 오픈 정책이라는 건 그저 허울좋은 낚시 도구에 불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un
      2011/05/19 21:55
      구글이 오픈소스나 공짜 소프트웨어로 소비자들에게 인심을 쓰는것 같지만 모든게 다 안정적인 검색 점유율을 지켜나가면서 검색을 통한 광고시장으로 수익을 이끌어 내기 위함이죠.
      지메일이 빠르고 크고 좋지만 메일 안에 있는 메세지의 키워드들을 검색해 우측에 그에 관련된 광고들을 뿌려내는걸 보면 검색을 위해서는,광고를 위해서는 뭐든 할 기업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6. TOAFURA
    2011/05/19 19:13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마존이 시장에 진입한다면 확실히 지금까지와 양상이 많이 달라질 수 있겠군요.

    관심을 갖고 지켜보게 될 것같아요. ^^
    • Eun
      2011/05/19 21:56
      지금 안드로이드 진영의 제조사들은 대부분 하드웨어적 사양 업그래이드에만 신경을 쓰고 있죠. 아마존에 발벗고 뛰어든다면 애플보다 더 큰 강적을 상대해야 할겁니다.
  7. 키다리
    2011/05/19 20:56
    어제 저녁 회식 후유증으로, 아무것도 분석하기 싫은 아침에 이런 글을 읽게되다니......ㅜㅜ
    오후쯤 다시 들어와서 정독하고 곰곰이 생각해봐야겠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un
      2011/05/19 21:57
      회식에 대한 후유증이 크시군요.
      한국에서 회사 생활을 해본적이 없어 기업문화 또는 회사생활에 대해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답니다.
      재밌는건지 힘든건지 잘 모르겠네요. ^^

  8. 2011/05/19 22:0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존 신문기사에서는 찾아볼래야 볼수없는 양질의 EUN 님의 글입니다. 건강하이소^^
    • Eun
      2011/05/20 09:07
      글이 조금 길었죠? ^^
      변함없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9. Baemimi
    2011/05/19 23:06
    국내에서는 아마존에대한 소식을 접하기 어려운지라 아마존이 안드로이드에 대해 이렇게까지 준비한지 몰랐네요;; EUN님덕분에 좋은정보 얻고갑니다 갑사합니다!! 오늘도 조은글 잘보갑니다^^
    • Eun
      2011/05/20 09:08
      감사합니다.
      애플에게 최대적수는 구글이라기보다 아마존이 될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콘텐츠가 바로 경쟁력이니까요. ^^
  10.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5/20 05:53
    은님,저 지금 아이패드2로 글쓰는데 이거 블랙으로 사길 잘했네요,월드IT쇼에서 화이트 아이패드2 써봤는데 화이트는 보면 볼수록 질리는 반면 블랙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야망이 큰 남자들이좋아하는 색깔이라 때깔 좋고 키보드 크기도 커서 오타도 전혀 안나고 매우 좋네요~!!! 은님께서도 아이패드2 사셔 쓰세요 애플스토어에서 5월 22일날 어떤 극비 행사 하시는데 아시면 정보 알려주세요.
    • Eun
      2011/05/20 09:24
      저는 아직도 아이패드1 쓰고 있습니다. 너무 멀쩡하게 잘 돌아가고 있거든요. 카메라가 없어 고국에 있는 가족들과 화상채팅이 어렵지만 그외에는 1세대 아이패드도 2세대 못지않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가로로 놓고 타자를 치면 오타도 적고 빨리 쓸 수 있죠. ^^
      아무튼 쓰면 쓸수록 좋은 기기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1. Ellery
    2011/05/20 09:22
    저도 아마존 킨들을 잘쓰고 있긴 하지만, 킨들에 대해서도 말이 많더군요.
    특히 표준 포맷인 ePub이 아닌 Mobi라는 자체 포맷으로 아마존이 아닌 다른 이북은 볼 수 없다던지...
    개방성과 폐쇄성은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인것 같네요.
    • Eun
      2011/05/20 09:26
      그렇죠..
      하지만 킨들 소프트웨어가 거의 모든 플랫폼을 지원하기 때문에 ePub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기기들을 통해 볼 수는 있죠.
      킨들이 성공했다고는 하지만 태블릿의 비하면 비교가 안될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존도 태블릿을 준비하는거겠죠. 이북 파일만 팔 순 없으니까요. ^^
  12. 짱구박사
    2011/05/20 12:31
    안드로이드 사용하면서 마켓에 안 들어가면...아주 잼나겠는데요^^

    아무리 좋은 기기라도 콘텐츠가 부족하여 활용할 수 없다면 말 그대로 하드웨어일 뿐이지요.(지금은 벽돌 대용으로 쓰는 제 팜 텅스텐 T3처럼 ㅜㅜ)
    • Eun
      2011/05/20 15:01
      아마존은 아마존만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있으니 괜찮겠지요. 그것도 무조건 아무거나 받아들이지 않으니 퀄러티 유지도 되구요.
      결국 안드로이드의 단점들을 보안해서 자신들만의 새로운 시스템으로 만들어 나가는 모습이 희망적으로 보입니다. ^^

      즐거운 주말이 시작됐군요.
      행복하게 지내세요. ^^
  13. 모리슨
    2011/05/21 07:42
    아마존이 이렇게까지 준비를 하고 있었는지 몰랐었네요. 북미에서는 상당한 성공을 거둘 확률이 높겠네요.
  14. 오사마
    2011/05/21 09:30
    아마존이 하루라도 빨리 국내애 진출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5. 짱구박사
    2011/05/21 11:00
    에어포트인 가를 이용 아이패드를 뮤직서버로 활용하는 것을 보고 저는 아이패드와 웹컨트롤 연결되는 티빅스 제품이 있었기에 티빅스에 wav파일을 넣고 리시버를 통해 들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음질이 별로더군요.(아이패드 직결이 더 나을까요?)

    요즈음 뮤직서버란 것이 유행(?)인 데...메르디안인 가 하는 제품보니 별 것 없어 보이는 데 가격은 천만원을 넘어가더군요.(나이가 들면 시디 한 장 한 장 끼워 음악듣는 것도 귀찮아집니다.ㅜㅜ)

    마침 집에 무선연결되는 OPPO bdp-93이란 블루레이플레이어가 있는 데 e-sata 연결 포트가 있어 외장하드와 연결후 아이패드에서 오포 아이피 주소를 치니 연결이 안 된다고 나옵니다.(이거 되면 메르디안은 떵값될 텐 데...)
    • 짱구박사
      2011/05/21 11:05
      아이패드용 무선공유기(에어포트라고 하나요?)를 리시버에 달고 아이패드에 Lossless로 변환한 음악들 넣어둔 후
      아이패드에서 조작하면 음질은 떨어져도 외관상으로는 천만원 넘어가는 메르디안 뮤직서버랑 흡사합니다.^^!
    • 짱구박사
      2011/05/21 11:17
      이 글 보시는 분 중 혹시라도 오포 플레이어 아이패드로 통제할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답글 부탁드립니다.(미국 오포 공식페이지에는 웹컨트롤 안 된다고 나옵니다만
      훨씬 싼 티빅스도 되는 데 ㅜㅜ...암튼 저도 방법 찾아보고 답 나오면 같이 공유하겠습니다)
    • 짱구박사
      2011/05/25 11:02
      ㅎㅎ,OPPO에 직접 문의해 보니 보안 위협때문에 wi-fi 리모트 개발을 안 하고 있다면서...Logitec에서 나온 유니버셜 리모트등 권하더군요.^^(아이패드 활용하려는 건 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적지 않은 요청이 들어와서 관심은 있는 모양이더군요.

      아,그리고 아이패드에서 wav파일 작동되는군요.(아이튠즈 사용 안하고 CopyTrans인 가 하는 걸로 집어 넣고 구동시켜 보니 되더군요...저만 몰랐나요?)

      제 아이패드1은 와이파이 64기가짜리라 널널합니다.
    • 수채화
      2011/05/26 10:41
      아무리 봐도 자랑인 것 같은 느낌~~ ^^
      마냥 부럽다는.... 1인...
  16. betterones
    2011/05/22 06:14
    정말 그러네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이 비교되곤 있지만 정말 같은 분야를 하고 있는건 아니죠. 구글은 os를 퍼뜨릴 궁리만 하고 있는 것이지요. 또 같은 스마트 기기를 만들고는 있지만 솔직히 삼성이나 기타 안드로이드 기기를 만들고 있는 업체들도 애플의 경쟁자라고 하기에는 그들의 생태계가 너무나 빈곤하지요. 애플의 좋은 경쟁자가 될 수 있겠고 그 결과로 더 편리하고 더 멋진 세상을 두 회사가 이끌어나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17. 오거
    2011/05/22 09:05
    역시나 소비할 것들을 제공하는 회사가 소비기기만 파는 회사보다 유리한게 현재 실정인것 같습니다. 아마존의 미래가 밝다고만 단정지을 순 없겠지만 적어도 현재 IT사업분야가 어떻게 가야 하는지는 정확히 인식하고 있는 듯 합니다. 독주하는 회사의 경쟁자 출현은 소비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겠지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18. 지나가다
    2011/05/23 22:27
    모바일 동영상 스트리밍 측면에서도 세계 추세는 기자들이 말하는거랑 정 반대로 흘러가고 있네요. 모바일 동영상의 80%를 iOS가 차지한다는 보고서를 링크합니다. http://www.freewheel.tv/docs/FreeWheelMonetizationReport_Q1_2011.pdf
  19. 갈라파고스
    2011/05/24 03:38
    재미있는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제가 모르고 있던것을 또 배워가네요.

    애플은 어느정도 자신들만의 시장을 구축했다고 볼때 아마존도 상당한 경쟁력이 있다고 느껴지네요.

    지금 안드로이드도 사실 같은 그런 오픈소스의 OS가 다른 것이 나온다면 언제든 쉽게 바꿀거라는 거지요.

    그에 비해 다른 안드로이드 제조업체들은 정말 껍데기만 만들고 있다고 볼수 있을 정도로 앞으로가 어둡게 느껴집니다.

    애플은 점점 단골고객을 서서히 늘려간다면 나머지는 지나가는 손님 호객행위로 끌어들이고 끝인데 아마존이 그 대항마로 나선다면 상당한 경쟁력이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 냥이
    2011/05/25 02:30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아마존 얘기와는 관련이 없지만...
    오늘 드뎌 아이패드2를 질렀습니다...에구구..ㅎㅎ
    근데 아이폰4를 쓰다가 아이패드를 보니 왜 이렇게 해상도가 떨어져 보이는지..원래 그런 건지요..ㅎㅎ
    여하튼 좋은 것 같아요..아직 적응이 잘 안되서 그런지 어색하긴 하지만 잘 활용해 보렵니다...
    좋은 아이패드 앱이 있으면 소개해 주세욥!
  21. 수채화
    2011/05/26 10:42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 회사 IP주소 귓속말로 보낸다고 하면서 자꾸 잊네요. 회사에서는 막혀있어서리.. ^^
  22. Mr X
    2011/05/28 01:00
    컨텐츠만으로 따져본다면 애플도 긴장하는게 아마존이죠...

    이 시도가 성공이 되던 실패가 되던 구글로써는 광고로 돈벌어 먹겠다는 애시당초의 계획은 물거품이 될겁니다.
  23. CETME
    2011/05/29 02:35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이 하드웨어 스펙에만 목을 맨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입니다.
    하드웨어 스펙에만 목을 매는 것은 국내 제조사들이죠. 삼성이나 LG같은.
    아 해외에도 몇몇 놈들 있군요. 그런 잉여들은 잠시 뒤로 제끼고...

    일단 모토로라를 보시죠. 얘네들 모토블러를 강력하게 밀고있습니다. 통합된 소셜네트워크를 구현하기 위해서 아예 전용의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가 짜여져있고 그 결과 폰 소프트웨어에 하나의 테마가 관철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아트릭스만 봐도 그래요. 물론 듀얼코어라는 부분도 일부 강조하는 건 사실이지만, 그것보다도 멀미도크나 랩탑도크를 통한 확장성과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강조하죠.

    HTC로 한번더 눈을 돌려볼까요? 유튜브에서 이놈들 광고하는 걸 보면 하드웨어 스펙에 대해서는 한두마디 하고 끝입니다. 오히려 지네들이 개발한 센스UI의 편의성과 다채로운 기능에 대해서 열심히 광고하죠... You don't need to get a phone, you need a phone that gets you라는 광고 카피에서 이런 철학이 잘 드러납니다. 얘네들은 스펙도 스펙이지만 자기네들이 개발한 센스UI를 엄청나게 밀고 있습니다. 폰 스펙 써놓은걸 보면 OS에 안드로이드라고 안 써놓습니다. 반드시 Android with HTC Sense라고 써놓죠. 센스는 단순한 커스텀UI가 아니라 폰 전반적인 부분에 모두 영향을 미치는 미들웨어 수준의 프레임워크입니다. 그에 반해 하드웨어는 평작인 수준입니다. 평작인 하드웨어로 상급의 소프트웨어와 컨텐츠를 구현해서 최상의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회사가 HTC입니다. 국내 제조사들이 배워야 할 부분이죠.

    소프트웨어는 쥐뿔도 없이 하드웨어 스펙만으로 밀어붙이는건 국내 제조사들에 한정...까진 아니지만 특히 국내에서 많이 보이는 현상입니다. 이런 것이 안드로이드 제조사 진영 전체의 이미지로 굳어지면 곤란합니다.


    P.S. 아마존의 태블릿은 저도 기대가 큽니다.
    • 수채화
      2011/05/29 03:39
      CETME님의 글에 엄청나게 공감합니다. 삼성과 엘지의 미래가 암울하죠~~ 스펙타령에 해외에서 저가 출혈로~ 판매하여 영업이익은 HTC보다 낮다는데... 우물안 개구리들 아니겠습니까~~
      애플보다 HTC가 부럽네요.
    • CETME
      2011/05/29 10:35
      삼성도 삼성이지만 엘지가 더 문제입니다.
      삼성은 솔직히 짜증은 나지만 터치위즈 인터페이스를 어찌어찌 (아이폰을 베끼긴 했지만) 만들어 꾸준히 버전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최소한 뭔가 '이름이 붙은' 커스텀UI라도 만들긴 했다는 겁니다.
      엘지는 독자적인 UI를 내세울 게 전혀 없습니다. 엘지 스마트폰에서 보이는 버그는 삼성보다도 심합니다. 아직도 옵티머스 시리즈를 보면 LG가 아직도 스마트폰의 개념을 제대로 못 잡고 있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갤럭시S2도 펌웨어 버그는 형편없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다소 개선된 점이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옵티머스 계열의 스마트폰 펌웨어는 그제나 지금이나 개선된 부분이 보이질 않는다는게 진짜 문제라는 겁니다. 저는 도대체 엘지가 무슨 생각으로 스마트폰을 제조하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WM기반 PDA시절에도 HTC의 펌웨어 퀄리티는 톱을 달렸고, 삼성은 옴니아 시리즈 제외하고 적어도 M480 미라지까지는 물론 짜증은 났지만 그냥저냥 쓸만은 했습니다. 하지만 엘지에서 출시한 WM기반 PDA폰중에 원활한 사용이 가능한 건 단 한개도 없습니다. 인사이트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대체 왜 KT로 출시한 인사이트의 펌웨어에 SKT용 통신드라이버가 들어있는건지... -_-;
    • ee
      2011/05/29 19:09
      ㅋㅋ.... 헬지 맛폰이 천하의 병맛인건 천하가 아는 사실이죠.
      전 삼성에 대해서는 갤스2 며칠 만져보고 더이상 안까기로 했기때문에.(맛폰스펠빨이니 해도 최적화 역량 수준도 우월합니다)여기 삼성까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엘지 옵티머스q써봤습니다만 얘네들은 언제나 "보통" 이상을 못넘어가는 서민근성으로 똘똘 뭉친 맛폰이라....
  24. 수채화
    2011/05/29 03:42
    드디어 삼성이 애플의 일체형 컴퓨터 아이맥까지 베껴먹는군요. 아직 정신 못차린건가.. 일체형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중에 주구장창 만드는 회사는 애플이 있고~~ 그 다음 애플을 따라하긴 했지만 나름 디자인에서 차별화를 두는 삼보의 루온과 HP사의 일체형 컴퓨터가 있지만 삼성의 일체형 컴퓨터중에 한녀석은 정면에서 보면 마치... 아이맥 블랙에디션 같다는거...

    링크 겁니다.
    http://samsungtomorrow.com/1224
    • ㅈㅈ
      2011/05/29 09:45
      별로 아이맥 느낌 안나는데요.
    • CETME
      2011/05/29 10:24
      아이맥이라기보다는 그냥 예전에 삼보컴퓨터(현 TG)에서 출시한 일체형 PC '루온'의 컨셉을 다듬은 것처럼 보입니다.
    • 수채화
      2011/05/29 18:34
      CETME/ ^^ 일체형 중에 첫번째 녀석 정면모습 보시면 따악 아이맥 닮았는걸요~~ ^^ 두번째 녀석은 디자인이 틀립니다...
    • 수채화
      2011/05/29 18:36
      첫번째 사진 말고 두번째 사진에서 15MM베젤 제외라고 써있는 녀석을 말하는겁니다. ^^
    • Mr X
      2011/05/29 19:07
      지금 핸펀으로 사진을 봤는데 위쪽모델은 그냥 색깔까만 아이맥처럼 보이긴하군요…삼성으로썬 애플이 부럽긴 했나봅니다.
    • ee
      2011/05/29 19:14
      그닥 닮은거 같진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요즘 디자인 저런거 많다고 생각합니다...델에도 많던데...
      애플 배꼈다기보다는 대세라는 말이 더 맞습니다.

      그리고 위에 댓글에 답니다만. 님 의견도 일리가 있으나 스펙도 상당히 중요하다는거 갤스2 써보니까 어느정도 실감은 됩니다.(오오 우월한 브라우징 속도... 근데 발열이랑 펌웨어 어쩔). 아크의 폭풍병맛과 비교하면... 근데 삼성이 영업이익이 낮나요? 통계를 안봐서 잘 모르겠어요. 헬지는 뭐 기대를 안합니다. 걔네들은 그냥 무뇌아들입니다. 삼성 옴니아 시절 사고방식서 별로 변한게 없어요. 인사이트 사고방식서 몸만 변한거 같습니다.
    • ee
      2011/05/29 19:16
      아 . 근데 다시 보니 닮은거 같네요.

      역시 따라쟁이 삼성.

      근데 전투력은 강해서 어찌보면 무서운 기업.

      (그러니까 언플좀 그만하란 말이야. )
    • 허허
      2011/06/16 08:17
      이분은 좀 정신병자 같군요
      애플이 삼성을 많이배겼을까요 ...삼성이 애플을 더 많이 배겼을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앱등이들은 하나같이 왜 이모양인지,,,
    • 사랑가
      2011/07/04 17:43
      참 뜬금없이 다짜고짜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자 취급하는 님도 그닥 좋아보이진 않네여...
  25. CETME
    2011/05/30 09:14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안드마켓에 헬로월드나 테스트 같은 어플이 즐비하다고 하셨는데
    막상 매일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저는 그런거 못 봤습니다 (...)
    있다고 해도 사람들이 그런 어플을 굳이 다운로드할 것 같지는 않군요.
    특정 단말기를 겨냥한 시스템 문제 해결용 workaround 어플리케이션은 많이 있습니다만.
    • Mr X
      2011/05/30 10:47
      당연히 못보시는게...

      누가 그런 어플에 추천을 하고 추가 그런 어플에 별점을 주겠습니까?

      그리고 굳이 다운로드를 안한다고 하여도 구글은 우리 마켓에 이정도 숫자의 어플이 있다고 이야기할 때 헬로월드나 테스트 어플을 포함하여 광고를 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인거죠...

      쉽게 말해서 유저 & 개발자들 낚시용 숫자란 이야깁니다.
  26. 여긴앱등이 성지임
    2011/09/14 12:59
    걍 앱등이 성지.....근거도 미약하고 무조건 앱등앱등 걍

    앱등이 특징 사과나오면 삼성비교후 근거없이 마구깜 ㅡ_-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우기기

    시작 안되면 삼빠취급 여기전형적으로 들어나고있네

    ================================

    수준낮은 댓글에 신고하기 뭐 그런거 없나 눌러보다가 비밀번호 설마 이거겠어 하고 쳐봤는데 맞아서 댓글에 댓글 덧붙입니다 뭔가 해킹아닌 해킹한것 같기도하고 기분 참 묘하네요 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무엇인가요??
    i-on-i님이 어떤부분을 삼성에 비교했고 어떤부분에서 근거가 미약했는지 짚어주시면 제가 빨간펜 선생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어느부분을 디테일하게 i-on-i님이 들어가서 우겼는지 어느부분에서 삼빠 취급을 전형적으로 드러내었는지 짚어주신다면 제가 대신 구구절절한 설명을 해드릴테니 말씀하십시오.

    i-on-i블로그에서 새로운 시각과 애정어린 충고를 할수있는 베포에 늘 감동하며 포스팅을 정독하는 제게는 1234님께서 주장하시는 바를 정확하게 인지할수 없어 이렇게 장문의 리플을 남깁니다.

    1234님의 수준에 맞게 눈높이 리플을 달아드리고 싶으나 제가 i-on-i님의 블로그에 폐가 될까 싶어 말이 길어졌네요 답장부탁드립니다. 비번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 이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2011/02/10 15:15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성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트너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에서 안드로이드 진영이 약 6700만대로 노키아 다음으로 2위에 올라섰습니다. (2010년 4분기 판매량만 따지면 노키아도 넘어섰죠.) 2009년도에는 7백만대의 판매량과 점유율 조차도 4%를 넘기지 못했던 안드로이드였지만 2010년도에는 판매량으로는 약 10배나 뛰어올랐고 점유율 또한 3.9%에서 22.7%로 엄청난 성장을 일궈냈습니다. 애플의 iOS에 비해 한참 뒤져있던 점유율과 판매량을 1년만에 뒤집어 버린거죠.
이처럼 안드로이드 진영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노키아를 위협할 정도로 고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에는 판매량과 점유율로도 노키아까지 뛰어넘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노키아를 뛰어넘고 스마트폰의 혁신 주자인 애플을 뛰어 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진영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다양성입니다. 다시 말해 너무나도 많은 안드로이드폰들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그로 인해 선택과 집중이 어렵다는 점이죠.
2010년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해도 약 120종 이상이 넘습니다.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다양한 제품을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그 반대로 다양성이 가져온 단점또한 분명 존재합니다.
수많은 제조사들이 1년에 너무나도 많은 안드로이드폰들을 생산해 내기 때문에 OS 업그래이드에 대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제조사들은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내놓고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받지 못할 경우 몇달 안에 또 다른 제품을 내놓죠. 똑같은 제품을 내놓아도 문제가 되는게 각 이통사마다 디자인과 하드웨어적 사양이 약간 다르게 출시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통사의 요구에 따라 소프트웨어적 요소 또한 다르게 수정됩니다.
한해에 너무나도 많은 안드로이드폰들이 출시되다 보니 항상 업그래이드는 뒷전이 되고 새로운 제품 출시가 우선적으로 이뤄집니다.


최근에 구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프로요 버전을 채택한 안드로이드폰이 50%를 넘어섰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버전별 파편화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단적인 증거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는 여러가지 사실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첫번째는 프로요 버전이 50%가 넘은 이유는 새로운 제품들이 프로요를 탑재해서 나오기 때문에 비중이 높은것이지 기존의 제품들이 2.2로 업데이트 됐기 때문은 아닙니다.

두번째는 아직까지도 1.5와 1.6, 그리고 2.1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고 마지막으로는 작년 12월에 공개된 진저브래드를 사용한 안드로이드폰은 두달이 지난 지금도 1% 이상을 차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바로 제가 생각하는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각기 다른 해상도와 다른 하드웨어적 사양을 통한 파편화나 버전별 파편화를 떠나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늦어지는 업그래이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늦어지는 이유는 제조사와 이통사들이 OS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커스터마이즈를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업그래이드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제조사들이 선택과 집중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게 아니면 다른 제품을 신속히 내놓는걸로 점유율이나 판매량을 늘릴려고 하는 제조사들의 근본적인 마인드가 문제라는겁니다. 제대로 된 제품을 내놓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고 그런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이번에 내놓은 안드로이드폰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지 못하면 빨리 다른 모델을 만들라고 명령하고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제품이 나옵니다. 제조사가 포기한 스마트폰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OS 업그래이드는 생각도 못할뿐 아니라 사소한 버그를 고쳐서 펌웨어라도 업데이트라도 해주면 감지덕지입니다. 구글이 새로운 OS를 공개해도 그림의 떡입니다. 그저 기다리다고 해주면 고맙고 안해주면 당연한걸로 알아야합니다. 새로운 OS가 공개되고 나서 자신의 안드로이드폰이 업그래이드 되려면 길게는 반년을 기다려야 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제품군을 계속해서 늘릴면서 판매량과 점유율을 늘려나가려고 하고, 소비자들에게 판매한 뒤를 책임지려 하지 않는 관행이 계속해서 이뤄지면 업그래이드를 포함한 지속적인 사후지원을 받지 못한 이들이 결국 그 제조사의 안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왜 간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품이 많아지면 당연히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포함한 사후관리가 어려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군을 줄이더라도, 1년에 10개 내놓을것 반으로 줄이더라도 제대로 준비된 모델을 내놓아 한 제품이 많이 팔릴 수 있도록 해야 할겁니다. 삼성전자, LG, 모토로이, HTC, 팬택이 1년에 천만대의 스마트폰을 팔아 점유율이 얼마나 높아졌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하나의 제품을 얼마나 많이 팔았고 그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가 얼마나 잘 이루어졌는가, OS의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졌는가에 더 초점을 맞춰야할겁니다.
 
2011년도에는 안드로이드 진영에 2010년도처럼 백여종이 넘은 다양한 스마트폰들을 소개하기 보다 1년에 몇개 안되는 스마트폰을 내놓더라도 소비자들이 2년동안 버림 받지 않았다는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게 해주는안드로이드폰을 만드는데 더 신경을 써주는것은 어떨까요? 버림 받은 유저들이 안티로 돌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조금더 진지하게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된 녀석을 만들어 주세요.
지속적인 업그래이드를 하려면 많은 인력과 자본이 필요하다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 이유는 적어도 2년 계약 기간동안 꾸준히 업그래이드를 해주는 기업이 있고 그 기업과 안드로이드 진영이 만들어내는 스마트폰과의 가격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더 비싼폰도 있죠.)
2011/02/10 15:15 2011/02/10 15:15
  1. TOAFURA
    2011/02/10 18:04
    오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말씀하신것처럼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제조사 입장에서는 쉽지않겠지요.

    아이폰과 달리 타제조사들이 만드는 휴대폰은 통신사와의 협의 문제도 있을것이고 기존의 제품을 업그래이드하고 최소의 제품을 통해 사후관리 해주는것보다 사후관리를 포기하고 새로운 OS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손익에 더 좋은 영향을 줄 것이란 계산이 끝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기존의 출시 패턴에 대한 변화를 두려워 하고 있는 기업이 상당하겠죠.
    • Eun
      2011/02/11 11:11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유저들이 떠날수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사용한 뒤로 안드로이드폰이 보이질 않거든요. (개인적 경험입니다 ^^)
  2. virus
    2011/02/10 18:12
    익히 예견되었던 일 입니다...
    기기와 운영체제를 통제하지 않는 한---윈모꼴 난다는 것.

    지금도 다양성 예찬론자들이 많습디다만
    골라먹는 재미도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을땐---남의 잔치 구경꾼에 불과해요.

    1대 100의 대결구도에서 1을 넘어서는 게 하나도 없다는 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괴리를 외면하는 한---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1위는---언플이자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 Eun
      2011/02/11 11:12
      생각해 보면 그저 점유율이나 판매량 늘리기에만 혈안이된듯 보이네요. 정말로 그렇게 많이 팔아 점유율을 높여도 실직적인 이익이 얼마나 되는데 유저들이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 않네요.
      아쉽습니다.
      언제까지 점유율과 판매량에만 집중을 할지 말이죠.
  3. foodnjoy
    2011/02/10 19:00
    진저브래드의 업글을 감안하여 넥서스원을 선택 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삽니다.
  4. ignigena
    2011/02/10 19:21
    오랜만의 포스팅 감사합니다.
    정확한 지적이시고......
    구글이나, 안드로이드폰 찍어내기 전문 제조사들이 이 문제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만일 모르고 있다면 그야말로 그냥 엿장수일 뿐이죠.

    선택은 이미 이루어졌다고 보네요.
    그들은, 일관성 있는 운영체제와 지속적이며 신뢰성 있는 사후지원보다는 그저 껍데기 다른 것 여러개 찍어 팔어먹기 쪽을 택한 것 아니겠습니까.

    소비자 입장에서의 선택 역시 각자의 몫일 것이구요.
    • Eun
      2011/02/11 11:13
      안드로이드가 파이를 어느정도 키운 이시점에서 아주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겁니다. 그 선택이 미래를 좌우하겠죠. ^^
  5. jyhyun
    2011/02/10 20:03
    음, 언젠가는 다양성이 안드로이드 진영에 부메랑으로 돌아가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그 책임은 각 제조사들이 떠안겠지만 방치하는 구글도 책임이 어느정도 있겠죠.

    대다수의 일반인은 모르겠지만요. 구글 입장이야 광고할 수 있는 폰만 많이 널려 있으면 될테니까요.
    점유율을 높이는데 성공했으니 이제 사후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Eun
      2011/02/11 11:14
      이제는 사후관리에 제대로 신경을 써야겠죠.
      파이를 키웠으니 이젠 관리를 해야할때가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6. 오거
    2011/02/10 21:24
    윈도우가 병신같았어도 지배를 할 수 있었던 배경은 하드웨어는 각각이었지만 윈도우는 단일이었지요.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없었습니다.

    반면에 리눅스는 소스코드가 오픈되어 있어서 사용자가 가능하다면 수정 할 수 있었지요. 리눅스는 수정하는 사람 수만큼 조금씩 다른 버전이 생겨났고 이 모습이 꼭 지금의 안드로이드를 보는 것 같습니다. 다양성이 꼭 실질적인 1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구글입장에서야 어떤 버전의 안드로이드가 탑재되든 안드로이드 기기만 많이 팔리면 그만이고(자신들의 수익이 늘어나니) 제조사 입장에서도 공짜 OS 받아서 시장상황 봐가며 찍어낼 수 있으니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제 개인적으로는 OS는 표준화된 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통합된 환경을 제공해서 그 OS 사용자들이 같은 경험을 누릴 수 있고 공유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구글도 오픈만 외치지 않고 어느순간부터 손을 댈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조회사들은 스마트폰을 피쳐폰처럼 찍어내면서 관리도 피쳐폰처럼 하게 될테니 말이죠.
    • Eun
      2011/02/11 11:16
      아주 좋은 비교같네요.
      윈도우와 리눅스의 차이말입니다. ^^
      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이 이정도로 높아진 시점에서 다시 한번 무엇에 신경을 쓰고 진행에 나가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7. 수채화
    2011/02/10 21:40
    정확하고 올바른 지적을 해주셨네요.
    자원 낭비측면에서 접근해도 아이폰이 더 낫다고 봅니다.
    폰 악세사리를 만드는 분들도 아이폰 악세사리에 집중하는게 더 낫다고들 하니까요.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 Eun
      2011/02/11 11:17
      3rd party 회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서라도 선택과 집중을 해야겠죠. 갤럭시S가 천만대 이상을 팔았다고 하지만 각 이통사와 나라들마다 디자인인 약간씩 다르니 동일한 악세서리 시장을 만들지 못했을겁니다. 유저들이 조금더 다양한 악세서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8. 현석
    2011/02/11 02:43
    안드로이드 한 제품 업그레이드 해주기도 힘들텐데 저렇게 붕어빵 찍어대듯이 기종만 늘리면 딱 강점이나 차별점이 하드웨어에 집중되니 아쉽네요 애플은 아이폰 업데이트 하는것두 인력이나 자본을 공들여서 하던데 쩝....딱보이네요 미래가........ 삼성이나 엘지 등등 안드로이드폰들 또 업그레이드 시켜 줄까요??
    • Eun
      2011/02/11 11:19
      시간이 흐를수록 지속적인 OS 업그래이드를 신경쓰는 소비자들이 더 많이 생겨나겠죠. 소비자들에게 좋지 않은 인식을 심겨주거나 잘 안팔렸던 제품이라고 업그래이드 리스트에서 제외를 했다가는 더 큰일이 벌어질겁니다.
  9. misner
    2011/02/11 03:26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짧은 소견이지만 Eun 님의 충고가 먹혀들어갈 것 같지 않습니다. 적절한 비유일지 모르지만 iPhone 은 레스트랑과 같고 Android 는 패스트푸드와 같다고 보여지거든요. iPhone 은 구입후 요모조모 활용하고 OS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의 확대를 기반으로 1년이고 2년이고 사용하다가 다음 제품으로 갈아타는 사용자를 위한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그 주기를 컨트롤 하고 있는 것이 애플이구요. 제품당 판매이익도 좋으니 그럴 여력도 더 커지구요. 그런데 Android 기기는 빨리 먹고 테이블 치우고 새로운 고객 받아 장사하는 패스트푸드 형태로 보여집니다. 새로운 사용자들, 기존의 피처폰 사용자들을 빨리 스마트폰으로 넘기고 싶은 마음이니 계속 신제품을 브랜드 별로 뽑아내어야 하겠죠. 구글의 속내를 모르겠습니다만... 만약에 구글이 이제 더 이상 그 많은 제품들을 고려해가면서 OS 업그레이드를 못하겠으니 유료화하겠다.. 뭐 이러고 싶지 않을까 싶네요.

    구글도 땅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OS 관리에 막대한 비용이 들기 시작하면 정신줄을 놓던가 제 정신을 차리겠지요. 지금 안드로이드가 가지고 있는 점유율은 사실상 MS나 RIM, 혹은 Nokia 가 분배해서 짊어질 몫으로 보입니다.
    • Eun
      2011/02/11 11:21
      맞습니다. 아이폰은 레스토랑같고 안드로이드는 페스트푸드점같죠. 문제는 레스토랑 음식가격과 페스트푸드점 음식가격이 거의 차이가 나질 않는다는 점이죠. 이렇게 될 경우에는 누가 페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사먹을지 모르겠습니다. 양질의 서비스와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으로 향하겠죠.
      안드로이드의 성장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예전의 스마트폰 OS의 최강자였던 MS와 현재 스마트폰의 최강자인 노키아가 만났으니 그리 오래 지속되지 못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10. Beamimi
    2011/02/12 05:27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os업데이트같은 사후 안정성에서는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을 못따라 올거같네요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morssola
    2011/02/12 12:10
    제조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제조사도 지금 난처한 입장일겁니다 Eun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점유율을 늘리는 측면이 아닌 관리에 집중한다고 하더라도 안드로이드진영의 모든업체들이 같은 OS를 쓰는 입장에서 차별화 할수 밖에 없는것은 결국 하드웨어 스팩뿐이지요 설사 1년에 한모델 출시라는 계획을 세웠다 하더라도 경쟁업체에서 또다시 스팩을 올려버리면 결국 또다시 따라갈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보다 더 심각한 안드로이드의 문제는 어플의 불법 복제에 있습니다 윈도우와 오피스라는 MS의 제품들이 불법복제가 심하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건제한건 그들의 주 수입원은 일반 소비자들이 아니라 기업이기 때문이죠..뉴스에서 MS가 유독 피시방들만 족치는걸로만 봐도 그들이 어디서 돈을 뽑아내는지는 너무나도 잘알수 있습니다 기업이란 조직은 오프라인 단속에 매우 취약합니다 결국 정품 사용율이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모바일은 너무나도 환경이 다르죠 데스크탑처럼 고정되있는 환경이 아닌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작동하는 기기입니다 거기에다가 철저히 개인화된 기기입니다 "예전 IBM과 인텔에 짖밞혔던 것처럼 다시 애플이 폐쇠성때문에 개방과 범용적인 안드로이드에게 패배할것 이다"라고 개드립 치는건 그때 상황과 지금상황이 너무나도 다른걸 모르고 하는 말들 입니다..

    불법복제가 되는 순간 어플 제작자들의 수입은 광고 수입을 제외하고 그걸로 끝입니다 이젠 불법복제도 모자라 광고제거버전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상황이 더욱 심각해지는데도 소비자들과 개발자들에게 "몇년후에 좋아질것이니 투자해다오" 라고 이야기 하는건 허울뿐인 이상일 뿐입니다 개발자는 그렇다 치더라도 소비자들에게 2년약정으로 쓰는 핸드폰 2년후면 바꿀수있는데 "몇년후에 좋아질것 같으니 이걸 사줘"라고 이빨을 까는건 이제 씨알도 안먹힐겁니다 그이야긴 2년전에 나왔고 1년전에 나왔고 올해도 그럴것이고 내년에도 똑같은 말만 앵무새처럼 반목하고 있을겁니다 그때가서 좋아지면 그때가서 사는겁니다

    우리같이 쥐뿔도 모르는 일개 소비자들도 이런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아직까지도 구글에서 대책을 들고 나오지 않는 다는건 좀 의외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모르는 획기적인 대책이 있을수도 있고…뭐..이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막상 안드로이드의 단점은 생각해봤어도 해결방법에대해선 깊이 생각해보지 않아서 이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뭐..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추측과 소설 이지만 아무든 다시 제조업체의 입장으로 돌아와서 죽은 자식 불알 만진다고 살아 돌아오지 않듯이 만약 이런 문제가 돌이킬수 없을만큼 커저서 안드로이드로는 어렵겠다라는 판단이 들면 제조업체의 입장에서는 MS라는 대안이 있긴합니다 어떤 분들은 윈7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미미할것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전 좀 생각이 다르거든요 여기서 일단 MS는 윈7이 안드로이드 처럼 개방적이지 않습니다 하드웨어 스팩도 통제하기 시작했고 더군다나 OS업데이트조차 제조사가 아닌 MS에서 직접 하는 방식입니다 워낙 오래전 기사라 가물가물하지만 버튼의 숫자까지 통제 할려는걸 보면 어느정도 폐쇠성을 가져 갈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조사의 딜레마가 시작됩니다…많은 부분을 다시 통제당하는 상황에서 경쟁업체와 차별성을두어야 할부분들이 없거든요 여기서 많은 부분의 차별화를 둘수 있는 부분은 결국 가격입니다 하드웨어가 비슷한 상황에서 차별성이 만약 가격밖에 없다면

    어느 한 업체가 불씨만 당겨 준다면 제조사들의 죽음의 치킨게임도 볼수 있을듯 합니다ㅎㅎ 어찌됬건 스마트폰 분야에서 아무런 기반이 없는 MS에게 가격이란 무기는 경쟁력이 될수도 있으니 까요…더불어 소비자들도 좋구요…물론 제조사들에겐 죽고 죽이는 생존의 게임이겠지요 원래 프리미어리그 시즌 막바지에 우승경쟁팀의 경기도 흥미진진하지만 생존을 위한 강등권팀들의 경기가 더 박진감이 넘치듯이..

    사람들은 종종 노력이란 부분들을 간과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아이폰이라는 물건이 그리고 애플이라는 회사가 그리고 잡스가 지금시대의 흐름에 기가 막히게 맞추었기 때문에 성공한것도 있습니다만 그 배경에는 엄청난 인내와 노력이 있다는걸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IOS 라는 운영체제가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아니죠..애플이 MS에 밀려서 철저하게 마이너의 길을 가고 있을때에도 당장 수익성이 없다고 데스크탑OS를 버리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국내 대기업이면 벌써 수십번 접고도 남았겠죠.. 결국 80년대부터 시작한 데스크탑의 OS의 개발경험이 OSX라는 기반을 통해서 IOS라는 히트 상품을 만들어 내지 않았습니까… 방향성을 잘 잡는것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방향을 어디로 잡던간에 그 밑바탕에 인내와 노력이라는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땅에 묘목을 심는다고 당장 열매가 떨어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기나긴 기다림을 참고 견디면 그 묘목이 다 자랐을때 약간의 관리만으로도 항상 열매를 먹을수 있는것처럼요 나무를 심기도 전에 열매를 찾아 다니는 국내제조사 들은 이점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노력이란건 굳이 애플이 아니더라도 어느 누구에게서나 본받을수 있는 장점이자나요…^^

    제가 원래 생각나는데로 싸질러버리는 식이라 글이 항상 길게 써지네요..ㅜㅜ
    실제로는 정말 조용한 사람인데 키보드만 잡으면 뭔가를 많이 배설해서.....미치겠습니다..ㅎㅎ
    • 수채화
      2011/02/13 08:13
      ^^ 미치도록 키보드를 두드려댄 글이~~ 구구 절절 옳은 말씀이네요~
      애플에 대해서 문외한 사람들은 애플이 폐쇄성으로 곧 예전처럼~ 망할거라는 드립을 하죠. 하지만~ 결코 그럴일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애플이 실패한게 폐쇄성 때문이 아니었죠~
      애플이 철저하게 마이너리그에서의 강자였던 만큼~
      이제는 그 마이너리그의 탁얼함을 가지고 수면위로 급부상했습니다.

      이제부터가 흥미진진한 게임이 진행되려고 합니다.
      애플이 어떻게 수성을 하느냐...
      안드로이드연합군들은 어떻게 공격을 하느냐...
      그리고 제3세계 진영의 나락으로 빠져든 마소는 어떤 비장의 카드를 가지고 나오느냐..

      마소와 노키아가 손을 잡았으니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만약 마소가 할 수 있다면~ 업무용과 스마트폰과의 연계점을 잘만 이루면...뭔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한번 휘어잡은 IT시장의 지배력은 상당히 오래간다는거...
      애플의 장점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거기에 네트웍 마케팅까지 장악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 Eun
      2011/02/15 12:18
      morssola님의 댓글 하나가 블로그 포스팅 수준이네요.
      블로그 하나 하셔서 많은 이들과 공감하고 소통하시는건 어떨까요?
      좋은 댓글 정말로 감사합니다. ^^
  12. mesafalcon
    2011/02/13 01:11
    스마트폰은 피처폰과는 다르게 2년 약정 계약을 체결하죠. 이전 피처폰은 몇개월쓰다 다른폰으로 쉽게 갈아타는게 가능했지만 스마트폰은 그렇지 못하다는것을 소비자들도 인지하여야 될것 같습니다. 현재 사양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내가 2년동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기업에서 후속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해줄것인가에 대해 고민해서 폰을 구매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은 신제품이 나오면 항상 하드웨어 스펙만 강조하는거 보면 아직 한국 기업들이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13. 고딩개발자
    2011/02/13 02:46
    안드로이드 이럴줄 알았습니다.
    UI나 업데이트같은건 신경도 안쓰고, 스펙,물량으로 승부하려니까 이렇게 된것 같아요
  14. 똘레랑스
    2011/02/13 03:08
    주변에도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이 많은데요..
    특히 s전자의 스마트폰,, ^^
    특별히 비교 대상이 없어서 그렇긴 하지만.. 특히 저의 게임..어플들을 볼때마다 부러워하는 시선은 어쩔 수 없네요,,
    또 그들이 이야기하는 장점,, 무료로 어플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그 통제되지 않는 크랙어플들이 자칫하면 안드로이드가 무덤으로 들어가게 하는 주 원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앱개발자들에게 개발동기를 부여해주지 못한다면, 더이상의 필수, 획기, 재밌는 어플들은 생산되지 않을테니까요,, 내가 그만큼의 댓가를 지불할때, 그들은 그만큼의 노력으로 또다른 앱들을 만들어낸다고 봅니다. 앱스토어 뿐만아니라, 아이튠즈의 컨텐츠들,, 저는 취미생활로 기타, 스노우보드, 동영상편집(에펙) 등을 하고 있는데 아이튠즈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정말 방대합니다. 내가 무엇을 원하던 아이튠즈는 그것을 나에게 보여주니까요.. ^^ 팟캐스트 등을 통하면 무료로 ㅎㅎㅎ... 하드웨어스펙??? 글쎄요,, 관심밖입니다. 내가 어떤분야에 관심이 있는데 그관심분야에 대한 정보, 어플등을 채워 줄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번 사놓으면 하드웨어가 따라줄때까지 외면받지 않고 같이 할 수 있다는 믿음, 다음에 무슨 스마트 기기를 살래요??? 저는 당연히 애플을 선택하겠습니다.!!! 앱등,, 앱빠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을듯하네요,, 아이팟2세대, 아이폰4에 이어 내년엔 반드시 아이패드까지 살 예정입니다. 그담에는 아이맥으로 갈꺼같은데요 ㅡㅡ;;
    • Eun
      2011/02/15 12:20
      오랫만입니다. 똘레랑스님. ^^
      아이폰, 아이팟터치, 또는 아이패드를 통해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합니다. 이는 앱때문이기도 하지만 3rd party에서 만드는 액세서리들 때문이기도 합니다. 리모콘이 되기도 하고 무선 조종기가 되기도 하죠. ^^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점점 높아져가고는 있지만 그에 따른 파편화도 점점 더 커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될겁니다.
  15. A..
    2011/02/13 03:32
    안드로이드는 사람들의 입맛에 맞춘 여러 기종들을 만들고 사람들의 입맛에 따라 폰을 선택할 수 있는 이점이 있죠.
    반면에 아이폰 같은 경우는 기종이 넘쳐나지가 않지요.
    아이폰이 OS 업뎃은 잘 되는거 같으나 사람들의 개성은 못 맞춰주는것 같네요.
    • 오거
      2011/02/13 06:51
      입맛에 맞춘다는 것은 껍데기를 말하는 것인지 내용물을 말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의 상화으로 봤을땐 안드로이드는 하드웨어와 디자인적 요소에서는 사람들의 입맛을 맞추어 주고 있다고는 보이지만 컨텐츠 면에서는 아이폰에 비해 한참 모자라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OS업뎃이 잘되고 사람들의 요구에 맞는 어플들이 나온다면 그게 개성을 맞춰주는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모바일 기기는 그 기기를 통해 무엇을 누릴 수 있냐가 중요한 것이지 얼마나 다양한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나오느냐는 아닌것 같습니다. 평범하게 생겼지만 굉장히 안정적인 성능과 다양한 옵션을 갖춘 차를 타시겠습니까 멋지게 생겼지만 불안하고 옵션 없는 차를 타시겠습니까? 전 이것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 수채화
      2011/02/13 08:20
      ^^ 아이폰은 A..님 말씀처럼 단일기기에서 오는 다양성 측면에서는 미흡하지만~~ 아이폰 케이스 악세사리만 바꾸어도 사뭇 다르게 느껴집니다. 반면~ 안드로이드폰들은 하드웨어는 생김새는 다 다르죠? 그렇지만 핵심 OS는 안드로이드라는거...

      스마트폰같은 경우는 한번 하드웨어가 만들어지면 메모리 업그레이드나 CPU같은 업그레이드는 꿈도 못꾸기에 펌웨어 이런거라도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에러가 적은 스마트폰이 사용하기에도 가장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지요? ^^
  16. 라미
    2011/02/14 03:04
    애플의 아이폰으로 촉발된 스마트폰 전쟁에서 애플을 제외한 다른 제조회사는 안드로이드 이외에는 다른 대안이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현재 시점이 아닌 2009년을 보면 애플은 3G 모델이 나오고, 앱스토어가 활기를 띠는 시점이 됩니다. 그때의 다른 경쟁을 할 수 있는 OS는 윈도우즈 모바일 6.0이었는데, 이 OS는 속된말로 병맛이죠.
    그러는 와중에 구글에서 안드로이드라는 무언가 애플의 기기와 대적할 수 있을것 같은 것을 선보입니다. 이 시기는 피쳐폰을 팔아서는 마진이 없고, 회사의 사활을 위해서는 스마트폰 시장으로 넘어가야만 하는 그런 시기였습니다. 제조사들 입장에서는 다른 선택이 없이 안드로이드의 편에 설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시기가 지나 윈도우 모바일 7이니 미고니 이런 아이들의 이름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구요...
    스마트폰 시장은 제조사의 싸움같지가 않습니다. 다분히 플랫폼 개발사 간의 싸움이고, 그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 기기를 만드는 제조사는 그냥 따라다니는 사람 정도밖에 되보이지를 않습니다. iOS는 애플에서밖에 안쓰기 때문에 애플과 안드로이드라고 말하는 것이지 (이것도 국내에서는 애플대 삼성이 되버리죠) 애플 vs 구글 vs MS의 3파전이 그려집니다.
    애플과 구글은 그 정책이 현재 극과 극으로 벌어져 있고 MS는 그 가운데 어딘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격이라는 것은 첫째로 품질, 둘째로 물량 이라는 것에 의해 정해집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만약에 애플이 모든 시장을 내가 더 먹겠다.. 아니 과점이상을 차지하겠다라는 생각으로 아이폰의 가격을 출고가 4~50만원 수준에서 결정해 버린다면... (애플의 마진율을 생각하면 저정도 가격도 비현실적인 수준이 아닙니다)
    (애플이 전체 휴대폰 시장의 이익이 1000원이면 400원 이상을 가저가니까요)
    그렇게 된다면 싸워서 이길 회사는 누가 될까요? 아니 버틸수 있는 회사는 누가 될까요?
    애플의 가격은 동일 부품에 대한 엄청난 물량을 구매함으로서 얻어지는 가격입니다. 그러니 3~400만대 판매되는 수준의 모델들이 갖는 경쟁력과는 비교가 되지를 않습니다.
    • 수채화
      2011/02/14 09:17
      맞습니다. 저도 여러번 라미님과 같은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애플이 마진을 조금 포기하고 제품 하청 생산을 여러곳으로 다변화 하고 물량 공세한다면 애플을 이겨낼 회사는 글쎄요.별루 없을 겁니다.
      그렇게해서 판매 댓수를 늘린다면 분명 폰을 팔아서 조금 이익을 줄어 들 지언정~ 시장 점유율이 늘어남으로써 애플리케이션으로 판매해서 얻는 수익은 더 늘어나겠지요. 거기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도~~ 더 수익이 늘어나고~~
      여러가지 재미있는 현상이 벌어질 겁니다. ^^
  17. 이스터
    2011/02/14 07:03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발전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종자들입니다. 실예로 그들은 마켓을 방치하고 있고 지나친 파편화로 인해 앱들간의 기기호환도를 묻는 웃지 못할일이 벌어지는 OS입니다.그들의 괸심은 오로지 점유율확보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파편화라던지 안드로이드의 스마트폰 OS최고가 되겠다하는 의지가없는걸 감안하면 안드로이드 미래는 정말 어둡습니다. 더군다나 제조사들은 애플처럼 기기하나에 집중을 할수 없습니다. 그 근본원인은 애플은 엄밀히 이야기해서 스마트폰만 파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서비스 전반을 판매하기 때문에 휴대폰 뿐만 아니라 노트북,데스크탑, 테블렛, 콘텐츠등을 종합적으로 판매하는 백화점입니다. 따라서 모든 부분이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있어서 한쪽이 실패한다해도 전반적으로 무너지지 않지만 타제조사들은 상황이 다릅니다 유일하게 괜찮은 쪽은 한국의 LG와 삼성뿐이고 나머지 모든 회사들은 폰에서 퇴출되면 회사자체가 퇴출되는곳들입니다. 따라서 한곳에 집중하는것은 엄청난 모험이 될수밖에 없으며 회사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판매의 다각화를 진행할수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가 있습니다.
  18. 니케
    2011/02/27 22:20
    시대의 흐름을 거스른다는 것은 참 힘든일이죠..
    블로그 체험단 모집도 계속 될것 이구요
    언제나 그렇듯이 삼성을 칭찬하는 기사들이 판을 칠거구요
    다수가 강하긴 하죠
    하지만 마지막에는 항상 진실이 승리하게 되겠죠
    그건 자명한 사실입니다
    아무리 삼성이 우리에게 색안경을 씌어도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시대를 만들어 나갈 힘이 있잖아요
    지금 이 시대를 뒤엎을 힘은 없지만요

    萬流歸宗!!
애플 TV, 에어플레이 기능을 통해 비상한다!
2010/12/01 15:53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4.2로 업데이트 되면서 애플 TV 또한 버전 4.1로 업데이트 됐습니다.
iOS의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크게 변한점을 한가지만 이야기 하자면 바로 에어플레이 기능입니다.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소리나 동영상을 에어플레이 기능을 지원하는 기기에 바로 보낼 수 있기 때문에 TV나 스피커/스테레오 시스템등을 통해 무선으로 아이폰/아이팟터치 또는 아이패드에 들어 있는 사진, 음원 또는동영상등을 바로 듣거나 볼 수 있게 된거죠.
이 에어플레이 기능의 가장 큰 수혜자는 아마도 애플 TV가 아닌가 합니다.
2세대 애플 TV는 스마트 TV라기 보다 1세대에서 조금 더 업그래이드 된 셋톱박스라고 말할 수 있었지만 4.1로 업데이트가 되고 에어플레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이전보다 더 스마트해졌고 더 활용성이 높아졌습니다. 애플 TV가 TV와 아이폰/아이팟터치 그리고 아이패드의 중계기 역할을 해주는 셈이 된거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안에 들어가 있는 사진들을 TV에서 바로 볼 수 있게 됐고 동영상 또한 에어플레이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바로 TV에서 시청 가능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의 아이팟에 들어 있는 음원들을 TV 스피커를 통해 들을 수 있게 된거죠.
사용법도 상당히 간단합니다.
애플 TV는 설정에서 에어플레이 기능만 On하면 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악을 들을때나 동영상을 시청할때 네모난 상자 및에 삼각형이 그려진 아이콘을 누른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체크에서 애플 TV로 바꿔주면 끝입니다.
그러면 초기 버퍼링 이후에 TV에서 플레이 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왜 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는 저 아이콘이 안보이지하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말씀 드립니다. 에어플레이 버튼은 에어플레이와 연동할 수 있는 애플 TV와 같은 기기가 있는 곳에서만 나타납니다. 쉽게 예를 들면 제 회사에서 아이폰을 사용할때는 에어플레이 버튼이 안보이지만 애플 TV가 있는 집에서 아이폰을 사용할때는 에어플레이 버튼이 나타납니다. ^^)
한가지 아쉬운 점은 무선 네트워크에서 에어플레이 이외에 다른 작업들이 많이 이뤄질 경우 버퍼링 시간이 길어져서 딜레이가 생긴다는 점과 아이패드 카메라에 등록된 사진들은 에어플레이가 지원되지만 아이폰으로 찍은 동영상들은 지원하지 않는 점입니다. 추후에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에서 찍은 동영상도 에어플레이를 지원해 줬으면 좋겠네요.
이밖에도 유투브나 아이폰/아이패드 안에 있는 아이튠스의 동영상 또한 에어플레이 기능을 지원하고 있지만 애플 TV 자체에서도 유투브를 지원해주고 아이튠스에 등록된 콘텐츠들을 또한 애플 TV에서 바로 구매 후 시청 가능하니 크게 다른점으로 이야기할 순 없겠죠. ^^

에어플레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됨으로써 애플 TV의 활용도는 더 높아졌습니다.
앞으로 사파리와 3rd party 앱들이 에어플레이를 지원하게 되면 그 활용도는 더 높아지겠죠.
선 연결없이 TV에서 바로 내 아이폰/아이패드의 콘텐츠들을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게다가 애플 TV의 가격이 $99불밖에 되질 않으니 아이폰/아이패드 악세서리처럼 생각하고 구매해도 큰 부담감도 없겠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콘텐츠들을 PC 모니터나 TV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 VGA 어댑터 케이블 가격은 $30불 입니다. 게다가 화면만 보여줄 뿐 소리는 따로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해야 하죠.
$70불만 더 내면 무선으로 동영상 시청 뿐 아니라 음악까지 들을 수 있게 되죠. 게다가 애플 TV의 콘텐츠들까지 즐길 수 있으니 아이폰/아이패드를 소유한 분들에게 최고의 악세서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국내에는 애플 TV가 들어가지도 않았고 들어가더라도 콘텐츠 문제들때문에 그 활용도가 높지 못하겠지만 에어플레이 기능 하나만으로도 $99불의 가치는 충분히 하리라 봅니다.
북미 유저라면 $99불의 애플 TV는 필수 악세서리가 아닐까 하네요. ^^



애플은 기기를 개발하고 만들때 서로의 상호작용을 생각합니다.
무조건 기기만 만들어 판다는 마인드보다 이 기기를 만들면 기존의 다른 기기들과 어떻게 연동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거죠. 이런 고민은 기기들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 높은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이 기기를 사면 이런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니 하나의 제품만 사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애플의 다른 제품까지 구매하게 되는거죠.
서로 연동할 수 있게 만들려는 노력이 애플에게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 있다면 바로 이부분 입니다.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 스마트TV, 태블릿, 그리고 MP4까지 만들 계획이라면 제조사들은 이 기기들이 어떻게 상호작용을 할지부터 고민해 보는건 어떨까요? 서로 서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들, 한번의 구매만으로 다양한 기기에서 함께 쓸 수 있게 만드는 법, 단 한번의 동기화를 통해 콘텐츠들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사소하지만 충전용 케이블까지 단일화된 규격을 사용해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들을 가지고 있어도 하나의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등, 상호작용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디자인하는게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하네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 TV, 그리고 MP3/4 플레이어까지 다 있는데 연동되는 부분이 없다면,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뭔가가 없다면 소비자들이 구지 안드로이드용 기기들만을 고집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애플이 아이튠스나 에어플레이, 또는 페이스타임등을 통해 기기들을 하나로 묶는 작업을 하는 이유를 아직까지 모르고 있는건 아니겠죠?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제품 개발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경쟁사 제품 앞에 갖다놓고 "이거랑 비슷하게 만들어~!" 가 아니고 말입니다.
2010/12/01 15:53 2010/12/01 15:53
  1. justic
    2010/12/01 16:02
    1등? ㅋ. Σ( ̄。 ̄ノ)ノ써보고 싶네요 화질은 어느정도인가요?
    • Eun
      2010/12/01 16:25
      화질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들어간 해상도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은데 말입니다.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보기에 좋습니다. ^^
    • justic
      2010/12/02 20:49
      아이패드 wifi 버전만 애플코리아에서 판매하는 줄 알았는데
      언락 버전 3g도 풀렸습니다 ㅡ ㅡ ㅋㅋ 크게 별로 좋은게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뉴스 기사듣 읽고 댓글 보니
      ㅋㅋㅋ ss와 방통위까지 한번에 건드리는 그야말로 조용한
      대반격이네요 ㅋㅋ sk 데이터쉐어링 많이들 쓰시는데 sk는 남는게
      별로없는데 트래픽 대폭발예상이 되어서 방통위에 이렇게 사용해도
      되냐고 신청해놓았다고 하네요 ㅋㅋㅋ 아 kt는 제한을 건 아이패드 요금제롤 내놓고.. 별로 이득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트래픽
      대폭발로 인한 sk의 부담과 그 비용 갤탭을 묻어버리는 아이패드 ㅋ
      와.. 어찌 될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결과가..
      처음으로 통신기기가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국내에서 판매되는데
      승인이 난 것을 방통위가 특정 회사의 편을 들수 없기 때문에
      혼란의 상황으로 가고 있다고 하네요 ㅋㅋ 재밌게 됬습니다
      제품 아이패드 하나로 아이폰 이상의 효과가 날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2. 박정한
    2010/12/01 16:53
    2등! 저는 애플TV, 아이폰, 아이패드 이 세가지 중 아무것도 없어서 에어플레이를 못 쓴담니다. 저도 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3. Beamimi
    2010/12/01 17:38
    애플제품의 상호연동은 정말 최고죠 에어플레이라 애플TV급땡기네요^^;;; 오늘고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Eun
      2010/12/02 08:42
      감사합니다.
      국내에서도 좋은 콘텐츠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많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
  4. TOAFURA
    2010/12/01 17:58
    정말 신기한 기능들이 마구 생겨나네요.

    이런 것들을 다 예측하고 제품을 만들겠죠.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 Eun
      2010/12/02 08:43
      애플 제품을 보면 미리 정해진 계획 아래 하나 하나 이뤄나간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주먹구구식으로 해나간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은걸 보면 잘짜여진 플랜 아래에 제품들이 개발되는것 같네요. ^^
  5. 매쓰TM
    2010/12/01 18:33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그런데 애플 TV와 TV는 어떤 케이블로 연결이 되나요?
  6. ....
    2010/12/01 19:44
    안녕하세요 언제나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얼마전 이상한 아저씨 때문에 절필하시는거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
    다시 글 포스팅 하시는 것 보니 넘 좋네요 ^^
    감사합니다.

    에... 그리고 반박은 아니구요 ^^ 그냥 붙임말 정도...
    저 네모난 박스는 본 기기외에 다른 출력 단자가 있을때 나타납니다.
    실제 제가 iPhone 3GS iOS 4.2.1 Ver. 사용중인데,
    BT 사용시에도 나타납니다.
    Air Play 전용이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iPad 에 동영상 넣을때 해상도 수정이 필수 일껀데,
    (정확히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지금 쓰고 있는 PSP go 는
    플레이 가능한 해상도 프레임 파일 포멧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apple TV 가 단순히 수신기 역활을 한다면,
    Full HD 화면은 기대하기 힘들 듯 합니다.

    더욱이 apple TV 의 해상도가 기역이 맞다면 720p 입니다.
    (금방 확인했어요 ^^ H264 720p 까지, MP4 640X480 까지)
    그러면 ㅠ.ㅠ Full HD 는 그림에 떡이라는 ㅠ.ㅠ
    iphone 4 의 동영상 해상 능력이랑 같네요.

    ㅠ.ㅠ 그래도 다 있으신 EUN 님이 부럽네요 ㅠ.ㅠ
    최근 mac book air 보고왔는데... 11인치대는 생각보다 작고,
    13인치대는 생각보다 무겁더라구요 ㅠ.ㅠ
    iPad 는 허브 기능이 없고 ㅠ.ㅠ

    맘에 딱 드는 아~! 이거다 라는게 없어서
    (다 사기엔 가격이 ㅠ.ㅠ)
    무척 고민인 2010의 마지막 달 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나쁜 기역은 달력 마지막 장과 함께 날려버리고
    즐거운 새해 맞이 하세요 ^^
    • Eun
      2010/12/02 08:5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패드에 동영상을 넣을때 꼭 해상도를 수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언론에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디빅스 지원이 안되 변환을 해야 한다는 식으로 단점으로 지적하지만 VLC 플레이어와 같은 앱이 있으면 AVI 파일도 변환없이 바로 넣을 수 있죠. 그리고 이 VLC 플레이어도 에어플레이를 지원합니다. (또는 할겁니다. 확인을 안해봐서요. ^^)
      앞으로 더 많은 앱들과 기기들이 에어플레이를 지원하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활용도는 더 높아지겠죠. 물론 1080p까지 지원못하더라도 720p 정도만 되도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
  7. kimpk
    2010/12/01 20:30
    질문이 있습니다. 뒷면 단자 중 Optical Audio 단자가 있는데 이것이 input용인지 output용인지요?

    저는 동영상보다 오디오 출력에 관심이 있는데 애플TV를 이용하여 아이폰에 있는 음악을 앰프로 출력할 때(아이폰->애플TV->앰프) 광단자를 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output용이 아니라면 HDMI 단자를 써야만 되는군요.
  8. calmport
    2010/12/01 20:54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게 참 반갑습니다.

    코딩으로 밥 먹고 사는 입장에서 보면 애플의 제품들은 기획력이 보입니다.
    물론 너무 비약하는 점도 있겠지만 그들의 행보는 이미 짜여진 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모습이 보인다는 거죠.

    생각하고 움직여서 소비자(대중)를 자신들이 새로 만들어 놓은 길로 다니게끔 하죠.
    물론, 소비자는 '햐~ 길 잘만들었네~. 다른 사람한테 이 길을 소개해 줘야 겠네' 라고 생각하게끔 만들기도 하구요.

    마치 검지 손가락으로 흙에 길을 만들어 물이 그 길을 따라 흐르게 만드는 것처럼요. 누군가의 행동패턴을 예상 또는 요런게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실현해주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코딩으로 밥 먹고 사는 입장에서 보면 불규칙적인 소비자(프로그램을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사용하는)를 끌고 나가는 애플의 행보가 참 흥미롭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Eun
      2010/12/02 09:41
      애플은 소비자의 마음을 잘 읽는 기업같습니다. 홍보나 광고로 포장하기 보다 기술과 혁신으로 승부를 하는 모습에 소비자들이 더 열광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충성도와 만족도가 다른 기업들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나겠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조금더 본질적인 방법으로 접근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기기는 소비자들이 외면하지 않는 법이니까요.
      감사합니다. ^^
  9. ::ADAM::
    2010/12/01 21:27
    iOS를 통한 기기간 연동으로 애플TV의 행보가 정말 기대되네요^^
    파편화된 안드로이드 진영이 뭉쳐서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애플이라는 한 회사에 계속 밀릴 수밖에 없지 않나싶군요. 현재 모바일은 Android OS, 컴퓨터는 Win7, 그리고 타블렛 계통은 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에 고민하고 있는듯합니다. 갤럭시탭은 Android OS를 채택했지만, 앞으로 출시 예상인 HP나 타제조사들은 Win7 OS를 채택하는 것에서 그 흔적이 보입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간의 최적화 또한 고민이겠구요. 일단 선주도권을 애플이 쥔 이상, 타제조사들 입장에선 일단 당분간은 서로 파이싸움을 하기보다는 좀 더 뭉치는데 힘을 쏟았으면 좋겠군요.

    ps)KT에서만 출시될 줄만 알았던 3G 아이패드가 애플코리아에서도 언락된 상태로 출시를 했습니다. Eun님도 느낌이 바로 오셨겠지만, 소비자의 선택권이 더 향상된 것이죠. KT는 뒷통수 맞은 격이겠지만, SK입장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온 것이구요. 애플이 칼자루를 KT에게만 준 것이 아니라 SK를 포함해서 곧 나올 제4통신사에게도 나눠주었기 때문에 이통사의 영향력은 크게 약화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애플코리아 자체적으로 한 것인지 아니면 애플 본사에서 내려온 지시인지는 모르겠다만, 단지 애플코리아의 판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통신사-제조사의 유착적 관계를 깨뜨리는 동시에 요금제 경쟁을 통해서 소비자의 선택권한이 더 넓어졌다는 점에서 칭찬을 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 Eun
      2010/12/02 09:45
      제대로 경쟁할 수 있는 조건을 준다면 국내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헐씬 더 넓어질겁니다.
      소비자들의 권리들이 하나둘씩 되찾아지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앞으로 더 합리적은 소비를 통해 기업들이 더 변해가길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10. RakaNishu
    2010/12/01 21:50
    으왕, 애플티비, 그림의 떡!!ㅋㅋ
    언젠가 우리도 애플티비를 잘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숩니당ㅋ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오타 없음!! ^^
    • Eun
      2010/12/02 09:46
      오늘은 오타가 없어요? ^^
      감사합니다.

      그림의떡이 아닌 실제 떡이 되어 국내로 날아가길 기대해 봅니다. ^^
  11. 수채화
    2010/12/01 23:18
    애플은 과거에도 동기화에 대해서 무척이나 관심을 기울였었죠. 애플 사용자들 보면 데스크탑외에 파워북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외부에서 작업을 하고 사무실이나 집에 오면 데스크탑으로 작업을 하다보면 파일을 옮기는것이 무척이나~ 번거로왔는데 맥은 이 동기화에 대한 정의를 이미 90년대에 파일 어시스턴트라는 프로그램으로 간단히 해결했죠. ㅡ.ㅡ^ 저도 맥으로 문서작업하고 케이블만 연결해주면 화살표 모양으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거 보면서 무척 신기해했었죠. 과거에 무선 인터넷이 상용화? 되었다면야~ 더욱 편리했었는데~ 보통의 사람들은 애플이 컴퓨터 제조회사인줄을 알고 있어서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파일 동기화와 무선을 절묘하게 잘 활용하는 회사가 애플사인것은 분명합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여기에 있는 각종 콘텐츠를(동영상, 음악, 사진 등등)을 선없이 무선으로 즐길 수 있다는것은 얼마나 편안한 일입니다. 우리의 가정을 보면 각종 연결선들이 먼지를 뒤집어 쓰고 어지럽게 꽂혀있죠. 그런것 없이 깔끔하게 해주는 역할도 같이해주니 얼마나 좋겠나요. ^^

    아무튼 깔끔하고 심플함을 추구하는 애플답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거죠~

    맥OS 최근 신버전도 뛰어나지만 과거의 시스템 6, 7, 8, 9 버전들도 나름 깔끔하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ㅎㅎ

    기회가 되면 다른 분들도 사용해보세요. 아주 오래전부터 이런 시스템이 있었구나...
    하는 경험 해보시면... 놀라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 전주토미
      2010/12/02 02:53
      1993년에 맥을 구입해서 썼었는데 도스 보다가 애플 보니 신세계였습니다. 방위복무 하며 행정병으로 있었는데 아래한글2.5쓸때 클라리스웍스(기억이 가물가물)를 보니 지금의 MS오피스 수준이었습니다. 후임 형님이 대학교 앞 스넥집을 오픈해서 제가 메뉴를 만들어준적이 있습니다. 정말 획기적이었지만 제가 어릴때라 게임에 더 관심이 있어 비싼돈 주고 샀지만 재대로 활용을 못해 사장되버린.. 지방에 살아서 서울 갈일이 있어 갔다가 동생이랑 애플 게임 시디 한장 사러 종로에 나가서 사왔던 기억이 납니다.
    • 수채화
      2010/12/02 08:07
      진주토미님/ 잘 아시는군요. 클라리스 웍스! ^^ 정말 끝내주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워드에서도 엑셀창 쉽게 만들 수 있었고 짜깁기 편집 아무튼 문서작업을 하면 금새 만들 수 있었죠. 그 당시에 벌써 워드에 동영상, 사운드 이런것 첨부해서 보낼 수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게임! 사운드며 그래픽 정말 환상 아니었나요? 거기에 3D게임 둠레이더까지~~ 아라비아왕자 윈도 버전과 맥용버전을 그 때 따악 보여주면 입 벌어졌었죠. 아주 오래오래전 일입니다. ^^
    • Eun
      2010/12/02 09:48
      아직까지 맥용 컴퓨터는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경험 공유가 어렵네요. 하지만 맥의 기술이 항상 앞서 나갔다는 사실만은 잘 압니다. ^^
      앞으로 어떻게 더 진보발전해 나갈지 궁금하군요...
      가격도 점점 착해지고 있으니 맥의 대중화도 멀지 않은듯 보입니다.
  12. 대다사
    2010/12/02 01:42
    역시 예상대로 애플의 행보는 다양한 기기에 대한 연동성에서 강점을 보일 듯 합니다. 한국에 사는 저로써는 애플TV를 경험하지 못 하겠지만, 이런 방법으로 컨텐츠를 공유하는 것이 필요했었지요. 현재 마눌님의 넷북과 아이폰, 저의 맥북과 아이폰들이 가지는 컨텐츠를 삼성TV에 연동해서 볼려면 귀찮더라고요. USB로 직접 연결하거나 쉐어매니저에 올려야 하는 등 말이죠. 이렇게 바로바로 하면 저 같이 게으른 사람한테는 좋겠네요. 그러나 역시 화질은 각자 취향에 따라 문제도 있을 순 있겠지만, 귀찮이즘과 화질문제로 봤을 땐 애플TV의 완승이네요. 여하튼 매번 좋은 글을 보고 많은 정보를 얻네요. 학생을 가끔 가르치는 입장에서 언제나 매트릭스의 빨간약을 먹는 것 같아 좋습니다.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 Eun
      2010/12/02 09:51
      학생을 가르치시는 선생님/교수님 이시군요..^^
      저도 젊은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하는데 말입니다. 젊은이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해주는게 무척 중요하죠..거기에 바른 의식까지 함께 말입니다. ^^
      앞으로 대한민국의 젋은이들을 위해 더 열심히 뛰시길 바랍니다. 조국의 앞날이 대다사님에게 달려 있습니다. ^^

      애플 TV와 아이패드/아이폰의 연동은 환성적입니다.
      애플 TV 리모콘을 잊어 버려도 애플 리모트 앱을 통해 전원을 끄고 켜는것 사소한 조작과 키보드 타자까지 다 됩니다. ^^
  13. 쵸파
    2010/12/02 02:00
    오랜만에 댓글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요즘 airport express를 통해 PC-fi 구성을 고려중에 있습니다..맥미니를 홈서버 삼고 아이폰을 리모콘으로 삼아서 음감생활 해볼려구요~ 아이폰 하나 지르니...애플 기기들 하나둘씩 구입하며 서로 연계시켜 활용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ㅎㅎ (동시에 인테리어 효과도 있으니 정말 만점인듯~)
    • Eun
      2010/12/02 09:52
      애플의 중독성이죠..하나 사면 다른 제품이 눈에 들어오고...잠을 이루지 못합니다...결국 중독을 참지 못하고 애플의 다른 제품을 구매하죠...그러고 나면 또 연동되는 다른 제품이 눈에 들어옵니다...^^
      게다가...거실이나 안방, 주방등 아무곳에 놓아도 인테리어용으로도 최고이니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겠죠. ^^
  14. betterones
    2010/12/02 05:20
    정말 애플은 항상 연결을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하는거 같아요. 말씀하셨다시피 기기끼리의 연동도 그렇지만 아이폰 같은 기기를 출시하면서 그것과 연동되는 앱스토어를 열고 또 아이패드를 내면서 앱스토어는 물론 전세계의 여러 콘텐츠 업체들과 연결을 하고 있잖아요. 1등이 되기 위해서 자신 이외의 권력을 절대 허용하지 않고 배척하는 국내 모기업과는 정말 대조적인 행보죠.
    그 국내 모업체는 제품의 연동은 커녕 팔자마자 소비자를 버리는 것에 너무나도 익숙하여 요새 고생 좀 하는거 같더라구요. 애플 따라 os 업데이트 해주느라 말이죠. 애플만 없었다면 os 업데이트는 커녕 안드로이드 같은거 도입도 안해도 되는데 말이죠. 기냥 통신사들이랑 짜고 국내 소비자들 주머니 털어먹으면 끝나는건데 말이죠.

    니들은 DMB면 되잖아~ DMB 모듈이 엄청 비싸서 해외보다 비싸게 팔지만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와이파이 모듈은 뺐어.
    • 수채화
      2010/12/02 08:10
      애플사의 장점이 애플사의 제품을 사도 사장되는 일은 없어요. 활용만 할 줄 안다면~ 요즘에 사용해도 크게 지장 없을 정도로 사용할 수 있죠. 국내 대기업 제품 구입하고 나면~ 금새 골동품이 되어버리는게 많죠~ 애플과 조립제품을 비교하지 말고 정상적인 대기업 제품끼리 비교해도 가격대 성능비 그리고 5년이나 10년 이후에 그 제품이 어떤 위치에 있을까 생각하면 결코 애플사 제품이 비싼 제품이라고는 말 하죠~
    • Eun
      2010/12/02 09:55
      저에게는 약 3년된 1세대 아이폰이 아직까지 있습니다. 조루 배터리라..1년도 못간다고 하지만 3년이 다 된 시점에서도 3-4시간은 기본적으로 버텨줍니다. 게다가 아직까지 앱을 돌리고 음악을 듣고 동영상을 보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구동능력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서랍장 안에 들어갈 확률이 적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여전히 쾌적한 환경을 보여주는 아이폰을 추천 안할 수가 없는거죠. ^^
  15. Dong Kyun
    2010/12/02 11:36
    지난번에는 구입을 망설이시는 글을 보고간 것 같았는데, ㅎㅎㅎ 좋은글 또 잘보고갑니다.^^
  16. 지나가다가
    2010/12/02 11:38
    안녕하세요.. Eun님의 블로그를 잘 보고 있는 1인입니다..
    애플과 관련된 정보들은, 주로 여기서 보게되네요..
    모 방송국에서 증권전문가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애플의 행보에 따른 국내업체들의 수혜를 주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Eun님의 블로그를 찾게 되었습니다.

    애플의 행보는.. 국내 업체들이 단기간에 따라갈 수 없는 그 무언가가 확실히 있습니다.
    이윤을 추구하는 점은 모든 기업이 고민하는 것이지만, 그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좀더 소비자 지향적이라 할 까요.. 애플의 제품은 고민의 고민을 한 흔적(?)이 확연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아이패드를 정식으로 출시를 했는데... 와이파이 버전은 리셀러들을 통해서 유통이 시작되었구요, 3G버전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유통이 시작되었습니다..
    KT나 SKT등의 영향력이 감소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3G아이패드의 국내 직판을 애플코리아에서 결정한 사항은 아닌 듯 하고, 미국 애플 본사에서 결정한 사항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아이패드 용 IOS 4.2 를 정식 출시하면서, 한글의 기본지원이 되면서 다소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관련기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120302010351747002

    앞으로도 더욱 공격적인 행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휴대폰도, 스마트폰도 제조사 직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트리스트 제도만 없어지면 되는데...)

    애플 뿐만 아니라, 다른 해외업체들의 우수한 제품들을 바로바로 한국 내에서 구입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애플에서 한국에 직영 애플샵 하나 정도만 내주면 좋겠습니다.. 중국은 북경과 상하이에 개설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일본에도 있구요.. 서울 광화문이나 여의도 정도에 하나 큼지막하게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쓰신 글 잘 보고 갑니다..

    PS : 말도 안되는 댓글은 살짝 무시 해주시는 센스!!
    • Eun
      2010/12/03 08:11
      애플 코리아에서 언락 버전을 내놓아도 SKT에서 아직 안된다고 하는걸 보면 아직 넘어야 할 산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아이폰 도입이 1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아직까지 변해야할 부분이 더 많은것 같네요. 국내법도 그렇구요.

      벌써 주말이군요.
      시간이 참 빠르게 갑니다.
      세월을 아끼며 살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7. 리머대
    2010/12/02 19:31
    아따 좋구마잉!!
    크리스마스때 이걸 살지 그 날아가는 헬기를 살지 고민입니다 ㅋㅋㅋ
    • Eun
      2010/12/03 08:09
      그런데 그 헬기는 WiFi로 되는거 아닌가요? WiFi 지역을 벗어나 밖에서 할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WiFi Zone이 없는지역에서는 사용불가가 아닌가 하는데요. ^^

  18. 2010/12/02 21:25
    eun님 글 잘봤습니다^^ 아이폰4 밧데리에 대해 궁금한데요

    리듐이온 밧데리가 완충 완방전을 300-500회 시키면 수명이 준다는데

    만약 완전방전 되기전에 충전을 한다면 밧데리 수명이 더 연장되는지 궁금하네요.

    리듐이온 밧데리에 대해 좀알려주셔서면 감사하겠읍니다.

    추운날 모두들 건강하시구여^^
    • Eun
      2010/12/03 08:08
      완전 방전시킬필요까지는 없구요. 한달에 한번 정도 배터리를 20% 이하로 만든뒤 완전 충전 시켜주면 좋다고 하네요. 시간날때마다 충전을 하더라도 한달에 한번 정도는 20% 이하 떨어질때까지 충전을 하지 마시다가 20% 이하로 떨어진 뒤에 완전 충전을 하시면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 TG
      2010/12/06 23:35
      안녕하세요 맨날 Eun님 글만 열심히 보다가 처음 댓글을 다네요. 저는 리튬이온배터리 쪽에서 몇 년 일을 했습니다. 예전 니켈카드뮴 배터리 같은 경우는 완전방전후 완전충전으로 Memory Effect로 인하여 용량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했습니다만 리튬이온같은 경우는 그런 효과가 없습니다. (Memory Effect는 소재의 결정 구조에 따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전지는 사용에 따라 자연스럽게 용량이 줄어듭니다. 오히려 완전방전이나 과충전은 제품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힙니다만... 회로가 알아서 막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그럴일은 없습니다. 물론 5%쯤 충전하고 몇 년 서랍에 넣어놓으시면 완전방전 될 수도...
      =>결론은 신경쓰지말고 충방전해서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자주해주는게 약간은 도움이 되지만 체감할 정도는 아니고... 어쩔 수 없는 소모품이라는 것도 고려하시는 게 좋습니다 :)
  19. HDM
    2010/12/04 00:50
    금번에 아이팟터치 구매로 편하게 무손실음원을 듣고자 CDP를 방출하고 알아보던중 애플TV가 확 들어오더군요.
    현재 HTPC 홈시어터 구축으로 airplay 기능중 비디오쪽 보다는 오디오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니버셜 독으로 온쿄 ND-S1, DS-S3 고민하던중 ios4.2업데이트로 인한 airplay 기능으로 최종적으로 이 글을 보고 애플TV를 선택했는데 현명한 선택이 될지 잘 모르겠네요.
    (아이팟터치 => 애플TV => 리시버)이렇게 구축시 과연 제가 원하는대로 될지 약간 걱정이 되는군요.
    소중한 글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합니다..^^
    • Eun
      2010/12/06 09:31
      애플 TV를 통해 아이팟터치에 있는 음원들을 들을 수 있으니 TV를 리시버와 연결시키면 더 좋은 음색을 들을 수 있겠네요.
      추후 성공 여부와 경험기(?)까지 부탁드립니다. ^^
    • HDM
      2010/12/21 01:42
      보름정도 기다려서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오자마자 연결해서 계정등록하고 이것 저것 만지고...
      원하던 Airplay기능 정말 좋더군요.
      애플TV 광출력으로 리시버랑 연결해서 아이팟을 스피커로 음악 들으니 정말 좋네요.
      좋은 음악 들으면서 사진까지 티비로 보니 금상첨화 더군요.
      집에서 티비보는 시간보다 음악 듣는 시간이 더 많아지겠네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 이슬님
    2010/12/05 06:20
    EUN님 글 잘 보고 있음니다. 님의 글이 은근히 중독성이 있네요^^
    저는 올 여름에 미국버전 3g를 입양해서 사용중인데요 질리지가 않네요 타제품 같으면 시들해질 만도 한데말이죠...
    요즘은 국내에도 아이패드가 발매되어 사용환경이 많이 좋아지네요, 근데 3g버전을 통신사에 개통을 해야 하는데 생각이 많네여 아직 해외버전은 가입이 쉽지 않은거 같아서요
    이제 또다른 한주가 시작되네요 얼마 남지 않은 올해 좋은 마무리를 준비해야 겠네요...
    • Eun
      2010/12/06 09:33
      해외에서 들여온 제품들도 국내에서 쉽게 개통이 가능하도록 법 재정부터 바껴야 할겁니다. 그래야 제대로 된 경쟁이 시작될테고 올바른 수입을 통해 국내 시장도 변하겠죠. 정부가 대기업에게 주는 특혜는 상당히 많습니다. 이로 인해 손해보는쪽은 항상 소비자죠.
  21. 로버트
    2010/12/06 04:41
    좋은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어서요... 아직 애플제품을 가진거는 없지만 조만간 구입예정이므로 여쭤봅니다. 애플TV에서 NAS에 있는 미디어 파일들을 읽어올수는 없는지요? 이 경우에도 반드시 PC가 켜져 있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PC를 켜지 않고 애플TV로 NAS에 있는 미디어 데이터를 읽어올수 있게 집안 네트워크 설정을 구상중입니다.
    • Eun
      2010/12/06 09:35
      애플 TV에서 미디어 파일들을 바로 불러오는 두가지 방법이 있죠.
      하나는 컴퓨터을 켜놓은 상태에서 컴퓨터 안에 있는 아이튠스를 통해 불러들이는 방법이고요. 다른 하나는 아이폰/아이팟터치/아이패드에 미디어 파일을 넣고서 에어플레이로 불러오는 방법입니다.
      음원은 상관없지만 동영상은 mp4로 변환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겠지만 VLC 플레이어등을 이용하면 일반 avi도 바로 플레이가 가능하죠. 조만간 많은 3rd party 앱들이 에어플레이를 지원할겁니다. ^^
      추후 애플 TV의 탈옥버전이 나오면 가능할런지는 모르겠네요. ^^
  22. 앤더슨
    2010/12/06 05:28
    해외버전 아이패드 3G 모델의 경우, 국내에서 전파인증을 받으셔야 할텐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그리고 구입하신 아이패드 3G가 unlock 상태인지도 확인을 한번 해보셔야 할 것 같구요.
    • Eun
      2010/12/06 09:36
      그러게 말입니다.
      가까운 KT 대리점에 가면 제대로 된 정보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데도 따로 개인 전파인증을 받아야 한다면 차라리 3G를 안쓰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국내법 참으로 이상한것 같긴 합니다.
  23. ㅎㅎ
    2011/01/24 09:00
    잘보고 갑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파편화보다 아이폰 iOS의 파편화가 더 심각하다?
2010/09/30 16:02
"안드로이드 버전 파편화보다 iOS 파편화가 더 심각하다"라는 글들 보신적 있으신지요?
치키타에서 내놓은 안드로이드 버전별 분포도와 iOS 버전별 분포도를 비교하면서 iOS의 파편화가 더 심하다고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이런 글들을 퍼나르시는 분들이 계시구요.
치키타의 2010년 9월 1일자 분석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최근에 2.2 프로요를 탑재한 제품들이 많아지면서 1.5와 1.6버전의 점유율이 급격히 줄어 들고 있습니다. 2.1버전과 2.2 버전만 합해도 약 70%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새로운 버전의 안드로이드 점유일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도표를 보시면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 버전의 점유율이 얼마나 빨리 높아지는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애플의 iOS는 어떨까요?


iOS의 버전별 분포도를 보면 3.1.2버전부터 4.0.1버전까지 다양하게 분포돼 있습니다. 최근에 발표한 4.0버전의 점유율은 40% 조차 되질 않습니다. (9월 1일 기준입니다.) 하지만 이전 버전인 3.x 버전을 합해보면 40%가 넘습니다. 다시 말하면 iOS 기기들의 절반 정도가 여전히 3.x 버전을 사용중에 있다는 뜻이죠.
이런 조사 결과를 보고 애플의 iOS가 구글의 안드로이드보다 파편화가 더 심하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애플의 iOS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보다 버전별 파편화가 더 심할까요?
애플의 아이팟터치,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쓰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그렇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iOS 기기들을 사용하는 유저들이라면 이런 조사 결과가 얼마나 억지스러운지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바로 그 부분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왜 iOS의 버전들이 현재 이렇게 다양하게 존재하는지와 다양한 버전들이 존재한다고 할지라도 파편화 문제로 이어지지 않는지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 (iOS 유저들이라면 다들 아시는 이야기 일겁니다만 아닌분들에게는 조사 결과만 보고 쉽게 오해하실 것 같아 알려 드립니다.)

I. iOS의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는 이유
위에 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내고 있지만 iOS는 아이폰만 사용하는 플랫폼이 아닙니다. 아이팟터치와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하고 있죠. 9월 1일부로 나온 조사 결과를 보면 아이패드가 약 1/4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는 아직까지 3.2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4.0이상으로 버전 업데이트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기기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20%가 넘습니다. 현재는 iOS 버전 4.1까지 나왔지만 아이패드 유저들은 여전히 3.2 버전 이하만을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11월에 나올 4.2 버전 업데이트 이후에 다시 조사해보면 아이패드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는 3.2 버전의 점유율은 현저히 줄어들고 4.2버전의 점유율은 급격히 늘어가겠죠. 쉽게 설명드리면 업데이트를 할 수 없는 아이패드의 현실(?) 때문에 파편화 된것 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탈옥된 기기들 때문입니다.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바로 jailbreaking 하는 방법이 나오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탈옥된 iOS 기기들을 소유한 유저들이라면 새로운 버전의 탈옥방법이 나오기 전까지 이전 버전을 고수할 수 밖에 없겠죠. iOS 기기들을 탈옥하면 더 다양한 기능들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탈옥된 iOS 기기들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이 적지 않습니다.
아이팟터치 유저들은 예전에는 OS를 업그래이드 하기 위해서 돈을 지불했어야 했기 때문에 이전 버전을 고수하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만 최근에는 무료로 풀리고 있는 추세라 이런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물론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하자면 용량이 큰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아 아이튠스에 연결해서 업데이트를 하기 귀찮아 하시는 분들도 iOS 파편화에 한몫하겠죠. ^^

iOS와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버전의 차이는 확실합니다. iOS 기기 사용자들은 할 수 있어도 안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들은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커스톰 롬업을 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 말이죠.) 아이폰/아이팟터치/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새로운 버전이 나와 있어도 업데이트 하기 귀찮아서 안한다던지 탈옥때문에 안한다던지등,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반면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제조사들이 업데이트를 못해주거나 계속해서 업데이트 날짜를 지연시키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하는 분들이 대부분 이겠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냐 없느냐의 차이, 또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사족을 하나 더 달자면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똑같이 사용한다고 할지라도 제조사들 마다 다 다른 하드웨어적 사양들을 지닌 안드로이드폰들에 맞춰 변경/수정/업데이트해야 하고 그런 제품들이 제조사당 하나가 아닌 다수의 안드로이드폰들 이라는게 업데이트의 지연을 불러오고 파편화를 불러 오는 요인이 됩니다. 또한 제조사들이 원하는데로 OS를 변경할 수 있다는게 문제고, 제조사들은 한번 더 이통사들이 원하는데로 안드로이드를 변경 해줘야 하는게 문제인거죠. 구글이 아무리 빨리 업데이트 된 OS를 내놓는다고 해도 제조사들은 자신들이 내놓은 수많은 안드로이드폰들에, 다 신경써야 하고 그로 인해 수많은 인력과 시간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 또한 자신들이 바꿔놓은 OS+UI 때문에 또 한번의 테스트와 변경이 이뤄져야 하고 그 이후 이통사들이 원하는 UI 또는 앱들과도 자연스럽게 연동이 되는지 수정 또는 업데이트를 하고 테스트를 해야겠죠. 여러번의 공정과 테스트를 통해야지만 소비자들이 최종적으로 업데이트 된 버전을 받을 수 있게 되는거죠.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나온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2.2로 업데이트 안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은 꽤 많은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안드로이의 버전들이 파편화 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는거죠. 그리고 이런 단점들을 알기 때문에 MS에서도 윈도우폰 7에서는 제조사들이 변경하거나 고칠 수 있는 부분에 제한을 두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 iOS의 다양한 버전이 존재해도 파편화 걱정이 필요 없는 이유
이 부분에 대해서는 iOS 기기들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더군요.
iOS는 개발자들이 몇개월 밤샘하면서 만든 플랫폼이 아닙니다. 여러방면에서 수많은 노력과 시간이 투자됐다는 사실들을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Requirements 입니다.
개발자들은 iOS용 앱을 개발할때 반드시 어떻한 iOS 버전을 사용했는지를 명시하고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명시된 버전은 일반 유저들에게 아주 중요할 뿐 아니라 iOS 기기들이 자동적으로 필터링을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의 iOS 버전이 3.2라면 3.2 이상 (4.0, 4.0.1, 4.1)의 버전으로 개발된 앱들은 아이폰 안에 있는 앱 스토어에서 자동적으로 필터링 됩니다. 다시말하면, 3.2 이상의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은 리스트 자체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해하시기 쉽도록 실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아이패드에서는 아이폰용 앱들과 아이패드용 앱들 둘다 검색하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iOS 버전이 3.2이이고 아이폰 3GS/4는 최신 버전이 4.1로 서로 다르죠.

아이폰에서 Top Paid iPhone Apps을 보면 1위는 Angry Bird, 2위는 Fruit Ninja, 3위는 Ringtone Designer Pro입니다.


하지만 3.2버전을 사용중인 아이패드를 통해 Top Paid iPhone Apps를 보면 1,2위는 똑같지만 3위는 Super Mega Worm으로 다릅니다. 다시 말하면 Ringtone Designer Pro는 아이패드에서는 검색 조차 되질 않습니다. Top 차트에서만 안나오는게 아니라 "Ringtone Designer Pro"로 이름을 정확히 검색해도 "Your search had no results"라는 결과만 받게 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Ringtone Designer Pro의 Requirements가 iOS 4.0 or later 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Angry Bird나 Fruit Ninja의 Requirements를 보면 iOS 3.0 or later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도 보이게 되는거죠.)
하나의 예를 더 들어 볼까요?
한국의 중요한 모든 싸이트들을 모바일 버전으로 쉽게 볼 수 있는 아이스타트라는 앱을 아시죠?

아이폰에서 '아이스타트'라는 이름으로 검색을 하면 검색 결과 가장 상단에 나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에서 아이폰용 앱드로 '아이스타트'를 검색해도 결과에 나오질 않습니다.

첫번째 검색 결과 페이지와 두번째(마지막)에서도 아이스타트라는 앱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위에서와 똑같은데요. 바로 아이패드 버전은 3.2이고 아이스타트의 Requirements는 iOS 4.0 or later 이기 때문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버전에 맞지 않은 앱들을 보여주지 않게 함으로써 버전의 차이로 인해 앱의 구동이 안되는 경우를 원천적으로 막아 버리는거죠. 그에 비해 안드로이드는 버전의 차이나 안드로이드 기기가 다르기 때문에 리스트를 보여주지 않거나 다운로드를 막지는 않습니다. 앱 인포에 버전 표기가 있고 때로는 어떤 기기들에서 테스트를 했다고 보여주기는 하지만 다운로드 자체를 막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검색 결과를 보여주고 보여준 결과물에서 바로 다운로드를 할 수 있게 되는거죠. 내 안드로이드폰에서 작동이 되던 안되던 상관 없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앱들의 평점들을 보면 "내 기기에서 작동이 안됩니다"라는 평가와 함께 별 하나를 받은 앱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또는 아이팟터치 안에 설치된 앱스토어는 자신의 iOS 버전에 따라 구동되는 앱들만 보여주기 때문에 새로운 버전을 업데이트 안할 경우 새로운 버전에서 작동되는 앱들을 볼 수 조차 없습니다. (물론 다운로드 받을수도 없구요.)

그렇다면 PC에 설치된 아이튠스를 통해서 버전이 다른 앱을 다운로드 받을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면 내 아이폰 버전은 3.2인데 4.0 이상에서만 구동되는 앱들을 PC에서 받았을 경우는 강제적으로 아이폰에 설치가 될까요? 정답은 No 입니다.

내 iOS 기기의 버전보다 높은 상위 버전에서만 작동되는 앱을 PC에 있는 아이튠스를 통해 구매를 했더라도 iOS 기기에 넣으려고 하면 위와 같은 경고문을 보여주면서 설치가 되지 않았다고 나타납니다.
조금더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iOS 기기들은 자신의 iOS 버전보다 높은 버전에서 작동되는 앱들은 원천적으로 설치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버전을 업데이트 안하면 그많은 앱스토어에서 남들보다 적은 앱 리스트들을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해가 가시는지요? iOS의 버전이 다양하게 존재할지라도 파편화가 될 수 없는 이유는 애플에서 원천적으로 상위 버전의 앱들을 보여주지 않게하고 다운로드 받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내 iOS 기기의 버전이 3.2이면 3.2 이하의 앱들만 보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4.0이라면 4.0 이하의 앱들만 사용할 수 있게 되는거죠. 이것만 봐도 애플이 iOS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지를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쉽게 만들려면 모든 버전들의 앱들을 다 보이게 하고 앱 설명에서 버전 표시만 해도 될텐데 말입니다.)

안드로이드의 파편화를 이야기 하면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하지만 개인적으로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6개월 이상 사용한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 하자면 문제는 있습니다. 내 드로이드에서 작동이 잘 안되는 앱들을 여러번 설치해 본 경험이 있고, 안드로이드 마켓을 돌아다녀 봐도 수많은 리뷰들 가운데 "내 기기에서는 안된다"라는 별 하나짜리 리뷰들을 수없이 보고 있습니다. 제조사들이 1년에 너무나 많은 안드로이드폰들을 내놓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느려지는건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정말로 안드로이드의 파편화가 없다면 구글은 계속해서 이런 정략과 정책을 이끌어 가겠지만 구글이 점점 제조사들이나 이통사들에게 제한을 준다면 방향이 잘못됐음을 시인하는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의 기본 버튼들 조차 일정한 순서로 나열되지 않은걸 보면 구글의 개방정책은 소비자들에게 더욱더 혼란감만 주게 되는게 아닐까요? (어느 안드로이드폰에서는 네개의 버튼들이 있고 어느 안드로이드폰은 세개만 있습니다. 어떤 안드로이드폰은 가장 좌측이 Back 인 반면 어느 안드로이드폰은 가장 좌측이 Search로 버튼들 위치또한 제각각 입니다. 제조사마다 UI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안드로이드폰을 써도 다른 UX를 경험하게 됩니다.)


iOS의 버전이 다양하게 존재할지라도 파편화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 iOS 기기에서 작동이 안되는 앱들은 볼 수 조차 없고 설치 조차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010/09/30 16:02 2010/09/30 16:02
  1. Bin
    2010/09/30 16:15
    혹시 첫번째?ㅎㅎ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Android 3.0에서부터는 UI에 제한을 둔다는 소문이 있던데, 아무래도 같은 운영체제 안에 너무 많은 UX들이 있으니.. 문제가 있긴 하겠죠.
    • Eun
      2010/09/30 16:38
      3.0부터는 어느 정도 제한을 두지 않을까 합니다. 개방성도 좋지만 너무 중구남방식으로 되면 소비자들에게도 어필을 할 수 없으니까요. ^^
      첫번째 댓글 축하드립니다. ^^
      퇴근전에 보고 나갑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 오예스
    2010/09/30 18:32
    니** 같은 얼치기 블로거들이 수위를 차지하는걸 한심하게 지켜보다가
    님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을 읽을때면 엄청난 수준과 내공의 차이를 실감하지요.
    이런게 진짜 분석글이라는 겁니다.
    맨날 니** 같은 사람들은 작고 작은 문제를 엄청나게 부풀려서 마치 그게 다인냥
    오도방정을 떨죠. 그렇게 하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그런 점을 엄청나게 부각시키면 마치 자기가 전문가가 된듯한 착각속에 우쭐하게 되는
    경험을 하죠. 그러나 딱 거기까지죠. 그런게 그들의 생존방식이니까요.
    이런 사람들을 저는 여론의 portion 을 흐트러트리는 I.T.생태계의 하이에나라고 부릅니다.
    싱싱한 생고기말고 썩은 고기만 찾아다니는 애들 말이죠.^^
    • Eun
      2010/10/01 08:03
      제 수준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내공도 그렇구요. ^^
      전 다만 인터넷에 뿌려진 글들 중에 유저들이 오해할 만한 것들이 있다면 바로 잡고 싶다는 생각들이 있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거죠..특히 언론왜곡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속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
      믿을 수 있는 사회...이거 만들 수 없을까요? ^^
  3. TOAFURA
    2010/09/30 18:52
    오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통계라는게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문제인데 저런 해석을 내놓기위한 전제나

    근거가 부족한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같은데, 그걸 아무 여과없이 퍼나른다니......

    아무런 생각이 없는것인지 단지 기록의 의미로 하는 것인지 예측이 되질 않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Eun
      2010/10/01 08:05
      단순 기록이나 레퍼런스 정도의 의미를 지닌 분석이나 결과를 가지고 자기 좋은쪽으로 해석하는 양반님들이 많습니다...그저 조회수를 높이려고 그러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그것보다 더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그러시는 분들도 계시죠...세상..점점 믿을게 없어지는군요...

      TOAFURA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4. virus
    2010/09/30 19:59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다같이 만드는 회사의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한 부분입니다.
    좋게 말하면 새 술은 새 잔으로 이고
    나쁘게 말하면---잡은 고기에겐 먹이를 주지 않는다---가 되는 거죠.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같이 만든다는 것을 빌미로 인위적인 업그레이드를 강제합니다.
    최신 맥오에스 스노 레퍼드는 인텔맥 전용이라 그 이전의 파워피씨맥에선 돌아가지 않고
    i5가 탑제된 인텔맥엔 이이전 오에스인 타이거는 인스톨되지 않아요.
    신기종에 번들된 소프트웨어는 이전 기종에선 사용하지 못하고, 하위기종에 번들된 소프트웨어도 그렇습니다.
    개발자는 언급하신 Requirements로 하위 호환성을 가능하게 만들어줄 수도 있지만,
    애플은 사파리나 아이튠스등 몇몇 필수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외엔 그렇게 해주지 않지요.
    사파리나 아이튠스라도 타이거 기반 맥에선 무지무지 느립니다.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신기종용으로 업데이트되지 않아 구기종에 머무는 사용자.
    신기종은 필요치 않는데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모두 신기종만 지원해서 신기종을 사야만하는 사용자
    맥사용자들은 익히 경험한 거지만---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들도 시간이 지나면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올리신 글과는 핀트가 많이 어긋나는 글이었습니다만
    이윤극대화가 주목적인 기업이 천사처럼 보이려 하는 것도, 악마가 되지말자 다짐하는 것도 다 허구에요....
    • Eun
      2010/10/01 08:08
      VIRUS님 때문에 새로운 사실을 얻었군요. ^^
      어느 정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버전을 내놓을때 유료가 아닌 무료라면 이런 방식으로라도 유저들의 업데이트를 유도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는 것보다 최신 버전으로 통합되어 존재하는게 개발자들에게도 유리하고 제조사들에게도 유리할테니까요. 다만 이런 방법/전략을 유료화 하면서까지 한다면 정말 상술에 불과하겠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오지랍로이드
    2010/09/30 20:13
    2014년이면 심비안에 필적하는 점유율을 가진거라는 안드로이드인데
    애플과 iOS의 그늘에선 언제나 벗어날지..
    조만간 애플제품엔 왜 레드나 핑크가 없냐로 딴죽 걸리겠다.. --;

    자신들의 안드로이드 파편화는 문제없다며 쉴드치더니
    iOS의 파편화(?)엔 왜 그리도 관심이 많은지..
    • Eun
      2010/10/01 08:11
      문제가 없다면 3.0 진저브래드 버전에서 어떻게 변화는지를 두고 보면 알겠죠. 지금의 방식 그대로를 진행해 나가면서 업데이트만 계속적으로 이뤄질지 아니면 조금씩 제한을 두면서 변화를 줄지 말입니다.
      소프트웨어의 공룡기업인 MS 조차도 개방보다 폐쇄또는 제한에 무게를 두고 있는걸 보면 소프트웨어적 측면에서 보면 개방이 무조건 다 좋은건 아닌것 같습니다. MS가 스마트폰 시장에 재진입하면 뭔가 달라지겠죠. ^^
  6. 언론은 무섭다.
    2010/09/30 20:47
    개방과 자유를 지향하는 안드로이드진영은 멋있어보이지만, 소비자에게 자유에 대한 댓가를 요구합니다.
    궁극적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제조사의 자유가 아니라, 제품에 대한 만족도 이겠지요.. 개방의 양면성이라고 보면 되겟네요.. 오늘도 좋은 글 읽었습니다.
    • Eun
      2010/10/01 08:13
      맞습니다. 개방에도 양면성이 있고 폐쇄에도 양면성이 있죠. 솔직히 소비자들은 개방과 폐쇄에 그리 관심이 없습니다. (개발자들은 다르겠지만요. ^^) 소비자들의 관심은 제품 그 자체겠죠. 좋은 제품이냐 아니냐의 차이를 따지는게 더 중요한거겠죠. ^^
      개방과 폐쇄를 떠나 소비자의 만족도를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와 같은 근본적인 생각부터 하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
  7. 리머대
    2010/09/30 21:51
    이번에도 잘 봤습니다.
    언론이 문제죠.....윈7폰os, iOS, 안드로이드 이렇게 3가지 OS가 지금보다 잘 정착해서 골라쓰는 재미가 있었으면 싶내요 ㅎㅎㅎ
    분명 각각의 장단점이 나중엔 더 뚜렷해지겠죠.
    그때를 기대한다능~
    제가 RSS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Eun님의 포스팅들 때문이네요 ㅎㅎㅎ
    • Eun
      2010/10/01 08:16
      노키아의 심비안, 블랙베리, 윈도우폰 7등 다양한 스마트폰용 OS가 시장에 존재하고 있지만 국내 언론은 국내 제조사들이나 이동 통신사들에게 유리하게끔 너무 안드로이드에만 치중된게 아닌가 합니다. 아직까지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1위를 차지하는것은 iOS도 아니고 안드로이드도 아닌데 말입니다. 다양한 OS들이 존재해야 소비자들이 원하는데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겠죠. 윈도우 7폰, 팜 OS, 심비안, 블랙베리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언론 또한 조금더 공정해지길 기대해 봅니다.

      저때문에 RSS를 시작하셨다구요?
      정말 영광입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8. RakaNishu
    2010/10/01 01:32
    우왕ㅋ여느 때보다 더 심도깊은 글같네요. 잘 읽고 갑니다 ^^ 오늘의 오타 ^^ㅋ 숨은그림찾기 같아요ㅋ 일부러 찾아보라고 내시는건가?ㅎㅎ"아이폰 안에 있는 앱스토어에서 자동적으로 [필러팅]됩니다."
    • 키다리
      2010/10/01 04:01
      Mr. Checker! ^^
    • Eun
      2010/10/01 08:18
      또 걸렸군요. ^^
      수정했습니다. ^^

      두번 확인해도 이렇게 놓치는걸 보면 노안이 온듯 싶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제가 놓치 오타들 항상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9. 데굴대굴
    2010/10/01 04:37
    이 문제 때문에 골치아퍼 죽겠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앱이 iOS4 only로 나오고 있는데 덕분에 아이패드에 설치가 안되는 현상이 나오고 있거든요. 아이패드에 iOS4 배타를 설치하고는 있는데 얼마나 시원스럽게 설치를 가능하게 해줄지는 조금 두고 봐야 할 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내년 1월쯤 되면 위 그래프는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군요. (아이패드의 한국 출시와 함께 많은 국가에 뿌려질꺼고 그때는 iOS4가 기본일테니까 말이죠)
    • Eun
      2010/10/01 08:19
      전 다행이 iOS 4.0 때문에 설치 안되는 앱은 아이패드에 2개밖에 없습니다. ^^ 11월달..그러니까 다음달이 되면 최신버전의 앱들을 마음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겠죠. 그때가 지나고 나면 iOS의 분포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 집니다. ^^
  10. Beamimi
    2010/10/01 04:55
    좋은글 잘보고갑니다!!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11. 2010/10/01 04:57
    주말 잘보내십시요....내공이 깊어서 참 부럽다는 말씀^^
    • Eun
      2010/10/01 08:21
      내공이 없습니다. 그리고 단순하구요. ^^
      그냥 개인 블로거의 단순한 생각과 철학(?)이라고 보시는게 편할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저보다 더 내공이 높으신 분들이 수두룩 하죠..그러기에 주눅들지만...그래도 남의 눈치 보질 않고 맘편히 블로깅 할 수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죠.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
  12. 치즈
    2010/10/01 14:17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함이 크지 않다면 별의미없는 이야기 들이겠죠.
    그나저나 글 볼때마다 니자드님 까는 댓글이 등장하는데...
    볼때마다 눈이 찌뿌려집니다. 제가 볼땐 두분 블로그가 서로 상이한 입장 &
    스타일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 많아서 좋다고 생각되거든요.
    • Eun
      2010/10/01 15:58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별 의미없는 이야기들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함을 준다면 의미있는 내용이겠죠. 소비자들은 개발자들이나 기업 경영인들과 다릅니다. 실제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서 얼마나 만족할 수 있는냐 없느냐, 얼마나 불편함이 있느냐 없느냐가 가장 중요하겠죠. 이런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서 부터 시작하지 않은 제품들이 있따는게 문제겠죠.
      블로거는 언론인도 아니고 공인도 아닙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죠. 자신이 읽고 싶은 글이 있는가 하면 읽기 싫은 글도 있을 겁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포스팅들이 올라오기에 이런 일들이 다반사 이뤄지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한단계 더 발전된 소셜문화가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말씀 감사하구요. 주말인 만큼 더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 치즈
      2010/10/01 22:36
      사용자 입장에서 별의미 없는 이야기라는 것은 "안드로이드 버전 파편화보다 iOS 파편화가 더 심각하다"라는 주제가 나온 것이 애초에 맞지도 않지만 별 의미가 없는 이야기라는 뜻이 었습니다. 개발자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나 iOS나 서로 일장일단이 있습니다만 ...
      그리고 어떤 블로그에 들어와서 그 블로그가 아닌 다른 블로그 욕이나 해대는 치졸한짓 하는 인간은 인터넷 생태게의 잉여인간이라고 부르고 싶군요. 뭐 은님 블로그에 의견 아닌 악플올리는 사람들 보다 더 질이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 ㅎㅎ
      2010/10/26 05:51
      치즈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예전에 간신배들이 많이하던짓이지요 참 치졸해보이는군요 누가누굴 욕하는지 ...
  13. 똘레랑스
    2010/10/01 20:53
    오늘도 유익한 글 잘 읽고 갑니다~
  14. CETME
    2010/10/02 01:20
    어느 안드로이드폰에서는 네개의 버튼들이 있고 어느 안드로이드폰은 세개만 있습니다. 어떤 안드로이드폰은 가장 좌측이 Back 인 반면 어느 안드로이드폰은 가장 좌측이 Search로 버튼들 위치또한 제각각 입니다. 제조사마다 UI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안드로이드폰을 써도 다른 UX를 경험하게 됩니다.
    라는 부분은 동감하지만 전혀 문제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당연히 다른 제조사는 다른 UX를 제공합니다. 모든 제조사가 같은 UX를 제공하면 제조사가 다양할 이유도 없고 의미도 없는 거 아닌가요.
    1개의 제조사 내에서는 UX는 거의 동일합니다. 그럼 된거죠.
    그리고 상식적인 선에서의 UX는 동일합니다.

    왼쪽 화살표 키가 오른쪽 화살표 키의 오른쪽에 위치하는 폰을 본 적 있습니까?
    이런 디자인은 비상식적이죠. 그래서 아무도 그렇게는 만들지 않습니다.

    모든 제조사의 UX가 동일하다면 그것이야말로 안드로이드의 방향에 가장 어긋나는 것이고, 그 UX를 좋아하지 않는 사용자는 당연히 안드로이드에 손도 안 대겠죠.

    그리고 버전별 호환성 문제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시스템의 개선을 통해 충분히 해결가능한 문제이고, 그 외에 단말기별로 호환 안되는 부분은 주로 우리나라에서 비표준적으로 수정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갤럭시 시리즈라든지.

    자유에는 댓가가 따릅니다.
  15. 수채화
    2010/10/02 06:37
    ^^ 오래전부터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오류메시지가 상당히 자세히 알려줍니다. 새드맥 해피맥 등등 아이콘으로도 알려주고 설명과 무슨 에러 등등... 그리고 풍선 도움말 등등 많았죠. 그리고 호환이 되는지 안되는지.. 이거에 대한 상당한 업그레이드가 앱스토에서 잘 나타나 있더군요.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가격이 유료인지 무료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죠. 삼성앱스토오에서는 유무료 짬뽕이라고 무료라고 함부로 받았다가는 요금폭탄 이런 기사도 올라왔었죠. 아무튼 오늘도 은님의 좋은 글 읽고 갑니다. ^^
    • Eun
      2010/10/05 13:49
      그렇습니다.
      초보자들에게는 애플의 앱스토어와 같은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편리합니다. 안되는건 기본적으로 다운로드 못하게 막어 놨으니까요.
      유저 입장에서 생각하고 개발한다는것 점점 더 중요해 지는것 같습니다. ^^
  16. betterones
    2010/10/02 10:0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유저의 사용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결국 모든 것을 얻게 되겠지요.
    • Eun
      2010/10/05 13:49
      달리 유저 플랜들리라는 말을 쓰는게 아니죠.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는다면 나오기 힘든 말입니다.
      아무리 멋진 UI를 만들었다고 해도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잘못 개발된 UI겠죠.
  17. Han Sanghun
    2010/10/05 12:24
    애플과 MS는 오랜기간 OS를 개발해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들을 미리 파악하고 대응했겠지만, 구글은 아무래도 그런 경험이 적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후발주자로서 많은 제조사를 끌어들여서 단기간에 시장 점유율을 끌어 올리기 위한 궁여지책일 수도 있고요. 어쨌거나 진저브래드에서 UX를 획기적으로 바꾼다고 하니, 제조사의 자유도가 어느 정도는 제한되겠군요.
    • Eun
      2010/10/05 13:51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구글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발전하고 있는 만큼 3.0 부터는 자유도를 어느 정도 버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개방성이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분명 존재하니까요. 그리고 이런 장.단점을 잘 알고 개발 중인 윈도우 7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애플의 폐쇄성과 구글의 개방성 중간에 위치한듯 보이거든요. ^^
    • 양아치
      2010/10/12 12:32
      제가 보기엔 그래도 어차피 애플 UI를 따라하는거로 보이는거 왜인지요... ㅎㅎ

      풀터치폰이 나오기 시작한게 아이폰이 발매되고 나서부터 부랴부랴 나온거 같다는 생각이....

      원래 가지고 있던 기술을 애플이 선수친건가요?????
  18. dd
    2011/05/03 20:59
    쓰신분도 안드로이드를 완전히 다 파악하진 않으셨네요,
    안드로이드 역시 버전별로 사용불가능한 앱을 필터링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옵원같은 고X 단말기들이 해상도 문제로 인해 다수의 앱이 실행되지 않을뿐이죠.
    하지만 이런 문제는 그저 옵원이라던지 옵원이라던가 옵원같은 폰만 아니면 상관없죠 사실
  19. dd
    2011/05/03 21:06
    수정이 안되서 다시 쓰네요 ㅎ
    위 논리가 좀 웃기죠?
    옵원같은 고X 단말기 때문에 파편화가 가속화 되는건 맞으니까요.
    아이패드가 곧 패치될 꺼기때문에 파편화 위험성은 없다
    라고 쓰셨는데,
    반대로 고X 단말기들도 점점 사라지면서 신규 기기로 업그래이드 될거기 때문에,
    별 문제 없겠네요 안드로이드 진영쪽도.
    • Eun
      2011/05/04 08:00
      차이점은 말입니다.
      애플이 내놓은 업데이트는 유저들이 언제든이 다운로드를 받아서 최신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구요.
      안드로이드는 통신사와 제조사가 해줘야지만 가능하다는 점이죠.
      이때가 언제가 될지도 모른체 기다릴 수 밖에 없는거구요.
      기기마다 제조사마다, 통신사마다 업데이트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구글이 최신 버전을 오늘 내놓는다고 해도 내일 바로 받아 실행할 수 있는 기기는 하나도 없는거죠.
      자신이 선택이 가능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는 큰겁니다.
스마트폰 선택시 무엇을 고려하시나요?
2010/08/06 15:56
휴대 전화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더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도 아이폰 도입 이후로 스마트폰 유저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스마트폰보다 피처폰의 비중이 헐씬 더 높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언론에 자주 언급되면서 일반 피처폰 유저들도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게되고 그 이후에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 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만큼 앞으로는 피처폰보다 스마트폰 유저들이 더 많은 시대가 오겠죠. 결국 스마트폰 시장이 휴대 전화 시장을 이끄는 선두자가 될겁니다. 그렇게게밖에 될 수 없는 이유는 기존의 스마트폰 유저들은 대부분 계속해서 스마폰 유저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피처폰 유저들은 계속해서 스마트폰으로 넘어오고 있구요. 이는 스마트폰이 주는 편리함 때문인데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일반 피처폰을 사용하면 꽤 많은 불편함에 직면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이 주는 편리함 때문에 한번 사용하게 되면 계속해서 사용하게 되는게 바로 스마트폰의 매력이자 마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올 순 있어도 스마트폰에서 피처폰으로 넘어가기는 힘듭니다.

스마트폰을 계속해서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선택하는것이 그리 큰 어려운 일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처음 구매하는 또는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조차도 어렵고 힘든 일일 수 있겠죠. 그저 언론에서 떠들에 대는 제품을 무작정 사기고 그렇고 통신사 대리점에서 추천하는 제품을 믿고 그대로 구매하려고 해도 뭔가 찜찜한 구석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개인 블로그 리뷰들을 보고 사려고 해도 블로그 체험단, 기업 스폰서 블로그등 댓가성 리뷰들이 판치는 세상이라 리뷰 자체에 신빙성이 많이 떨어지죠. 자신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구입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스스로가 제대로 된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하지 않는한 마케팅에 속고, 언론에 속고, 블로거에 속고, 기업에 속아 잘못된 결정을 할 수 있게 되는거죠.
어떻게 하면 나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속지 않고) 구입할 수있을까요?
간단한 해결책이 있으면 좋겠지만 세상은 그리 단순하지 않더군요. 하지만 스마트폰을 구매하기 위해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하나 하나 체크하시다 보면 나에게 꼭 맞는 스마트폰을 찾는게 불가능한 일은 아닐겁니다.
자 그럼 지금 부터 스마트폰 구매 체크 포인트를 하나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드웨어 사양
CPU/칩셋이 뭐고, GPU의 성능이 얼마나 빠르고, 메모리의 크기가 얼마인지가 중요하지만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 사양은 대부분 비슷한 만큼 선택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합니다. (하드웨어 하나 하나가 독립적으로 성능을 좌우하지는 못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을 통한 최적화가 얼마나 잘 이루어졌나가 더 중요하겠죠.) 오히려 원초적인(?) 스크린 사이즈와 크기 무게, 그리고 디자인과 같은 곳에 중점을 두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3.2인치부터 4.3인치까지 다양한 스크린의 스마트폰이 존재하는 만큼 내 손에 맞는 사이즈나 가지고 다기니 편한 크기 및 무게를 비교 선택해서 고르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하드웨어적 사양을 단순 비교해서 어느 스마트폰이 우수하다라는 비교표를 본적이 있다면 그냥 레퍼런스 정도로만 이해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하드웨어적 사양은 점점 더 평준화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기기의 안쪽 보다는 바깥쪽에 더 신경을 쓰게 될것 같네요. ^^

2. 소프트웨어
'안드로이드가 좋다, iOS가 좋다, 심비안이 좋다, 윈도우 모바일이 좋다'등 어느 운영체제가 더 좋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힘듭니다. 각각의 장.단점들이 존재하니까요. 하지만 직관적인 UI, 사용의 편리성, 그리고 느려지는 현상의 유무등과  같은 실제 유저들이 느끼는 부분을 비교하면 어떤 OS가 탑재된 제품을 사야하는지 어느정도 답을 찾을 수 있을겁니다. 스마트폰 초보자라면 메뉴얼 없이도 쉽게 사용이 가능한지 테스트 해보면 되겠죠. 전문가의 도움이나 싸이트들을 찾아 다니면서 배우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기능들을 쉽게 할 수 있는지를 비교하는 것에 오히려 선택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
또 하나는 바로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높여줄 앱(어플리케이션)입니다. 내가 원하는 앱(들)이 있는지 없는지 또는 얼마나 많은지를 찾아보고 그 앱들의 리뷰들을 잘 읽어 보시면 어느쪽에 활용도가 더 높을지 쉽게 상상하실 수 있을겁니다. 스마트폰에 있어서 앱의 활용은 거의 절대적입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가계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각각의 앱 장터를 싸이트를 통해 들어가신후 '가계부'나 'Expense'로 검색을 해보시면 결과물들이 나오겠죠. 그런 결과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리뷰는 얼마나 좋은지를 보시면 자신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더 쉽게 선택하실 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 안에서 앱 검색이 쉽지만 구입하시기 전이라면 아래의 싸이트를 통해 미리 검색해 보세요.


아이폰 앱 검색

안드로이드 마켓 검색


3. 공유와 소통
스마트폰 선택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라는 제목을 쓴 이유는 바로 이 "공유와 소통" 때문입니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 애인등 자신과 자주 소통하는 사람들이 어떤 스마트폰을 쓰고 있느냐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고 절약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이 부분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공유와 소통을 위해서는 주위분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또는 같은 OS를 사용하는 기기를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만큼 아이폰에 대한 예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 주위 친구들은 대부분 아이폰을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 공유가 잘 이뤄지죠. 한 친구가 좋은 앱을 찾으면 이메일로 링크와 함께 정보를 공유해 줍니다. 22만개가 넘는 앱들중 뭐가 좋은지 나쁜지를 나 혼자 찾는것 보다 친구들과, 지인들과 함께 찾으며 공유하는게 헐씬 빠르고 좋습니다. 앱 뿐 아니라 팟캐스트, iTunes U, 앨범, 영화 정보등도 함께 나누죠. 아이폰과 안드로이폰이라면 같이 공유하는게 쉽지 않거나 제한적입니다.
미국에서 아이폰은 AT&T의 네트워크를 이용합니다. 친한 친구들 또한 아이폰 유저이기 때문에 AT&T 통신사네트워크를 사용하는 휴대폰끼리는 전화가 공짜 입니다. (국내에서는 아니죠?) 10분을 해도, 100분을 해도, 1000분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또한 한달에 문자 200개를 사용할 경우 매달 $5불씩 비용을 따로 지불해야 하지만 친구들끼리 WhatsApp이나 Textfree라는 앱을 사용하면 공짜로 무제한 문자가 가능하죠. 저처럼 해외에 멀리 떨어져 사는 친구도 이런 앱들을 통해 실시간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추후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될 경우 페이스타임을 통해 무료 화상 통화도 가능하겠죠. (3G 네트워크에서는 fring으로 화상통화 하구요.)
특별한 날에 앱을 선물을 해주던지 아이튠스 기프트 카드로 축하를 해줄 수 있죠.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액세서리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여분의 케이블이 많을 경우 필요한 친구에게 줄 수 있죠. 지인의 집에 놀러가서 내 스마트폰을 바로 충전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케이스들을 친구들을 통해 미리 체험할 수 있죠. 그리고 나에게 맞는 케이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용 온라인 게임을 함께 즐길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같은 스마트폰(또는 같은 OS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여러가지 이점이 있습니다. 혼자 사는 세상보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 좋은거죠. ^^

가족을 통해, 동료를 통해, 친구를 통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다면 더 편한 세상을 살 수 있겠죠.주위 분들이나 지인들과 공통적인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유가 될수도 있을겁니다. 지금 당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무슨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유난히 한 제품이 많다면 그 제품 또는 동일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선택하는게 가장 편하고 재밌게 사는 방법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스마트폰을 선택할때 IT에 관련된 해박한 지식보다 오히려 단순하고 심플한 비교 또는 지인의 말 한마디가 스마트폰 구매에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2010/08/06 15:56 2010/08/06 15:56
  1. betterones
    2010/08/06 18:01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코덱을 사용한 영상을 모두 볼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을 선택하는 분들도 꽤 되는거 같더라구요. 그런 분들의 생각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저는 아이폰을 갖고 싶은 이유가.. 여러가지 제 개인적인 사정을 떠나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맥, tv 등.. '제품군' 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이 제품군을 모두 아우르는 동일한 운영체제... 그리고 이 곳에 연결 될 거대 클라우드..
    뭐랄까요.. 미려하고도 독보적인 디자인을 가진.. 거대한 디지털 라이프 세트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맥을 사용해보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이 극히 다른 물건들을 잘 조합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그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이미 느껴본바... 이 그들만의 개념이 제품군으로 확장되고 또 그것이 클라우드까지 확장되었을 때 우리가 느낄 수 있는 통합된 자동화의 힘은 정말 대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흉내낼 수 있는게 아닙니다. 이건 그들이 지금까지 그들의 사고방식을 고집하고 계속 그것을 발전시켜 왔기에 마침내 얻게 된 열매라고 생각합니다. 왜 더 싼 방식을 생각해보지 않았을 것이며 왜 당장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들에 수많은 돈을 쏟아부었겠습니까.
    그들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거대한 디지털 라이프 세트가 가져다줄 생활양식은 상상만 해봐도 너무나 즐겁습니다.
    그리고 이것들로 인해 창출 될 수많은 서비스들을 생각해보면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구요.
    여러가지 좋은 장점들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고.. 그에 더해 거대한 디지털 라이프 혹은 거대한 산업에 대한 첫 발로 아이폰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 Eun
      2010/08/09 08:06
      조만간 애플 제품군들은 거대한 클라우드로 묶여지겠죠. 한곳에 내가 필요한 모든 정보와 컨텐츠들이 들어 있다면 이처럼 편한 세상도 없을겁니다. 그런 세상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는 더 밝은 미래가 보장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조건 기기 하나 만들어 파는 주먹구구식 경영의 시대는 끝이 난듯 싶네요. 기기가 서로 연동하고 서비스가 서로 연동할 수 있는 더 큰 그림을 보는 경영 방식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21세기가 된듯 보입니다. ^^
  2. 율리
    2010/08/06 18:18
    위에 사진에 아이폰과 드로이드만 있는게 좀 아이러니 하군요 ^^
    아무리 주인장님이 삼성을 싫어해도 북미판 갤럭시사진이 있을 줄 알았는데..
    3세대아이폰->드로이드->4세대아이폰이라 ㅋ
    혹시 주인장님의 스마트폰 변천사아닌가유?
    • 흠...
      2010/08/06 19:39
      네 쥔장님 폰 변천사구요 저거 삼세대아니라 일세대입니다다른 글 읽어보시면 알수 있을 부분이네요.
    • 뱅뱅
      2010/08/07 05:47
      제 갠적인 생각입니다만..(주인장님의 생각은 모릅니다)
      삼성제품은 여기에 올릴 가치가 있을까요?
      삼성의 행태를 아신다면 그러한 말씀은 부끄러워서라도
      못하실텐데....좀 측은한 맘이 드네요
      율리님~
    • Eun
      2010/08/09 08:07
      남의 사진 퍼오는것보다 제가 편집한 사신을 넣는게 낫다 싶어서 그리 했는데 큰 잘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의 스마트폰 변천사 맞습니다. 1세대 아이폰 - 드로이드 - 아이폰4
  3. 율리
    2010/08/06 18:31
    그리고 어짜피 요즘나오는 스마트폰은 기능이 왠만큼 평준화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 거기서 거기라는 소리지요
    어짜피 요즘은 왠만한 어플리케이션은 OS마다 다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스펙에 얼마만큼 부가적인 기능을 더해지는지가 관건입니다
    • 키다리
      2010/08/07 04:16
      "스마트폰은 거기서 거기"라는 소리는, 전문적이고 세밀한 제품비교가 두려운 삼송과 그 알바일당들, 그리고 찌라시들이 즐겨하는 소리아닌가요?

      하드웨어와 그에 최적화된 운영체계, 소비자가 잘 생각하지도 못하는 세부적인 부분에서의 배려, 일관된 제품군의 구비와 이를 아우르는 큰 틀에서의 운영체계 등이 명품과 짝퉁을 판가름해주지요.
    • 뱅뱅
      2010/08/07 05:37
      율리님//스마트폰이 거기서 거기면....그냥 거기서 거긴
      그런 스마트폰 쓰세요...어줍잖은 그런 말들을 쓸려고 괜히 아까운 시간 허비하시는지? 그리고 하드웨어 스펙에 얼마만큼의 부가적인 기능이 더해지는것이 관건이 아니라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궁합이 얼마나 잘맞느냐 맞지 않느냐에 따라서 승부가 판가름될 것입니다...하드웨어 스펙만 가지고 부가적인 기능이 추가 된다 해서 그게 과연 제대론 된 스마트폰이 될까요?
    • 율리
      2010/08/07 05:47
      1. 명품과 짝퉁이라 ㅋ

      2. 이미 OS에 따른 소프트웨어는 거기서 거기입니다
    • 뱅뱅
      2010/08/07 06:09
      소프트웨어가 거기서 거기라 삼성은 그런식으로 대처 하는갑네요? 어차피 거기서 거기니까 업뎃은 물론 사후처리는 나몰라라???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거기서 거기라는 표현을 하실만큼
      모든 OS의 소프트웨어를 다 사용해본모양이네요?
      율리님은 여러대의 스마트폰을 사용 하실만큼의 여유자금이 많으신가봐요....
    • 지나가다 들린 이
      2010/08/07 07:33
      댓글을 보니 스마트폰 유저인지 과연 의심이 가는군요...
      하드웨어는 뭐 평준화 되어있는거 맞지요...
      하지만 스마트폰에서 제일 중요한건 부가기능이 아니라
      하드웨어에 맞도록 소프트웨어를 최적화와 지속적 관리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삼성이 이 2개를 못하니
      이전 유저들에게 욕을 엄청 먹고 있는것이구요
      (덧붙여 속칭 찌라시들이 하는 소리 전 개소리라고 함
      그리고 대만의 HTC가 세계 4위와 한국에서도 조용한
      돌풍을 일으키는 이유가 최적화를 워낙에 잘하고 그에 따르는 사후관리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프로요도 제일 먼저 업글해줄 예정으로 되어있지요...)

      피쳐폰 시장에서는 부가기능을 몇 개 더해서
      출고가 올려서 마진을 높이는게 가능했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이게 절대 안통합니다.
      멋모르고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써보는 초보에게는
      통하겠지요 하지만 어느정도 내공이 쌓이면
      바로 돌아서게 되어있지요...
    • 율리
      2010/08/07 09:12
      예전에는 많이 욕을 먹었지만 지금은 점차 개선되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만
      갤럭시의 경우 매번 펌웨어업글이 되고 프로요업글도 지원예정이고 RF기능의 배터리커버도 무상지급되고..
    • 키다리
      2010/08/07 09:59
      "산자이전자"도 요즘 사후관리 수준이 개선되는 중이라더군요. 업글도 가능하다네요. 물론, 배터리커버등도 인심좋게 그냥 줍니다. 삼송전자와 형제간인가? 하는 짓이 거의 비슷합니다. 빠른 카피속도와 형편없는 제품의 질.

      하지만 산자이는 삼송과 형제간이라고 해도 삼송보다는 낫습니다. 산자이는 소박하고 솔직하지요. 짝퉁임을 인정하고, 가격이 착합니다. 베낀제품을 헐뜯지 않습니다.

      산자이는 포부가 크답니다. 목표는 "애플", 삼성은 안중에도 없다더군요. 아이폰4는 베껴도, 갤럭시S는 안베낀답니다. 자존심이 상한다나요!
    • sahara
      2010/08/07 12:27
      율리님은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어떠해야 하는지, 어떤 가치를 발휘해야 하는지 등등
      제품이 지향해야 하는 목표성능에 대해 우선 알아 보아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은 엄밀하게 소프트웨어 집합체입니다.

      PC를 살때 깡통이 빵빵하면 그만입니까?

      하긴 게임이나 인터넷만 한다면 ,,,,,,,,,,
    • DevLion
      2010/08/08 21:49
      율리님, 다른 말은 않겠습니다.

      덧글 작성하실 땐 '본문 글은 모두 다 읽은 후' 에
      작성하시는 것이 기본 입니다.

      본문 내용은 정확히 읽지도 않으시고, 본인이 하고 싶은 글만
      올리시면 그건 Communication 이 아니죠.
      It's just a waste of time.
    • Eun
      2010/08/09 08:09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은 다 거기거 거기가 절대 아닙니다. 하나의 스마트폰을 한 몇달 정도 사용해 보시면 이 기기는 아직 멀었구나. 안정화가 부족하구나. 앱들도 부족하구나등등 타 스마트폰에 비해 많이 부족한 면을 느끼 실 수 있을겁니다. 물론 하나의 스마트폰만 계속 쓰면 잘 모를 수 있을수도 있습니다.
  4. justic
    2010/08/06 21:13
    하드웨어가 즉 스펙은 맨 처음에만 보게 되죠.. 예를 들어 아이패드 램이 얼마다

    아이폰 갤럭시 비교할때 아이폰 램이 512다 아님 배터리용량이 1500이다 cpu 칩이

    a4인데 아이패드에 비교 해서 좀 느리다 등.. 결국 쓰다가 만족하게 되면 되죠

    결국엔 통신기계라는 것을 이용해서 얼마나 소비자에게 감성을 이끌어내냔듯 페이스타임

    광고는 그런면에서 직접적이죠 아이폰4을 기다리면서 내가 왜 기다리나 라는 생각을 요즘 하고 있는데 ㅋ 물론 쿠키폰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없어서 이지만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은 지금 전세계기업과 싸우고 있는 그러니까 없던 시장을

    새로 만들어 리딩하고 있는거죠.. 얼마전 Stuff에서도 그런 기사를 봤는데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기계가 아니라 진짜 ipod mini nano 때처럼 트렌드를

    만들고 있음 물론 한 풀 꺾일 때가 오겠지만 정말 쓰고 싶네요 ㅋㅋㅋ 아
    • Eun
      2010/08/09 08:13
      제품만 만드는게 아니라 한 시대의 트랜드까지 만들어 버리는 애플이지요. ^^
      앞으로 또 어떻한 제품들을 내놓으면서 21세기의 디지털 트랜드를 바꿀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애플과 같은 디지털 트랜드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들이 더 많이 나타나길 기대해 봅니다. 물론 국내 기업들도 포함해서요. ^^
  5. 가격
    2010/08/06 22:00
    스마트폰이 특별히 필요하진 않지만 있으며 편리한 수준이라면 무조건 가격이죠...
    • Eun
      2010/08/09 08:14
      가격도 아주 중요한 요소죠.
      국내에서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서는 대부분 비슷한 가격으로 나오기 때문에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지만 새로나오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조금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급격히 떨어지는 제품들이 있기에 가격은 여전히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
  6. virus
    2010/08/06 22:48
    저는 me too족을 제일 싫어하고 경멸합니다.
    용꼬리 보다 차라리 뱀 대가리가 되라는 격언 탓이려니 하지만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는 제품이 고려 1순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평준화된다 하나
    어느 분야건 시장 선도 기업은 있기 마련이고
    그런 기업의 제품은 여건이 허락하는 한 사준다 입니다.

    스마트폰 구매시 고려사항 단계는 이미 지났고
    공수를 해 오느냐 정발을 기다리느냐---의 갈등만 남은 상황입니다.
    • Eun
      2010/08/09 08:16
      미투족이라기 보다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선택한다면 더 재밌고 신선한 디지털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겠죠. 단지 스마트폰이 유행이기 때문에 나도 따라한다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면 좋은 스마트폰을 선택하고 사용할 권리가 있을겁니다. ^^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친구들이 있으니 여러방면에서 아주 편하고 좋더군요. ^^

  7. 2010/08/06 23:09
    왜 하나의 제품에 불과한 것에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지...그냥 하나의 제품에 불과할수도 있는데 말이죠..마눌이쓰는3GS 보니 제 피쳐폰이 가격대비 완전 깡통인듯하고 속고 산듯한 생각이많이드네요.2년약정에 기기값월1만원 이상들고..016번호 사수하려니 어쩔수없이 KT에서 SK로 옮기고..작년초에 아이폰들어왔음 애니콜 선택안했을텐데..주위에 스마트폰이라곤 햅틱 가진이가 전부고.스마트폰은 남의 나라얘긴줄알았는데..이통사와 폰제조업체들의 단합과 정부의 폐쇄적인 정책으로 저도 결국에는 선택의 피해를 본듯하네요..아이폰이전에는 삼성폰이 젤인줄로만알았는데...꿈깨게 해준 아이폰이 고맙기도 합니다.이제 저의 선택은 삼성과는 이별입니다.저의 집 유일한 삼성제품인 애니콜과의 이별로 삼성이라는 제품은 저의 집안과 어쩌면 한동안이고 아니면 영영 이별할듯합니다.EUN님의 글(전문기자의 기사 이상의글)과 댓글 단님들의 조언이 감사할따름입니다..더운여름 힘차게 이겨내시길^^
    • Eun
      2010/08/09 08:20
      공정한 경쟁은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죠. 이러한 경쟁을 할 수 없도록 막는 기업이나 정부가 있다면 결국 손해를 보는쪽은 경쟁 기업보다도 국민과 소비자가 될겁니다. 그러기에 제대로 경쟁을 할 수 있는 발판을 정부가 마련해주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 환경과 문화가 조성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단순 언플과 마케팅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붇는 우범한 일을 계속해서 밀어부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한국은 열대아 현상으로 인해 밤에도 덥다고 하더군요.
      그마나 여기는 시원한 편인것 같네요. ^^
      더운 여름이지만 활기차게 하루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8. sahara
    2010/08/07 00:13
    SmartPhone = Hand Held PC

    따라서 20여년동안 OS부터 H/W를 모두 독자적인 기술로 PC를 만들었던
    애플이 만든 아이폰4가 당연히 우위에 있으며 당연히 성능이 우수하다는것.

    삼성?
    20년동안 PC를 만들긴 만들었지만 깡통만 만든 회사.

    비교할껄 비교해야지,,,,,,,,,

    또한 삼성이 애플보다 우수하니 뭐니 하는것 자체가 도둑놈 심보가 가득한 주장.

    마치 공부 하나도 하지 않고 놀다가 어느날 밤샘 날치기 공부해서 성적이 조금 올랐다고
    곧 우등생 될거라고 떠들고 다니는 격이 아닐런지,,,,,
    • Eun
      2010/08/09 08:23
      벼락치기 공부가 맞는 사람이 있죠. 그리고 그런 공부가 어느 정도 효과를 가져다 주긴 합니다...다만 먼 미래를 본다면...정말 원하는 대학에 가고 싶다면 틈틈히 꾸준히 노력하고 공부하는게 더 중요하겠죠. 벼락치기에는 한계라는게 있으니까요. ^^
      국내 기업들도 지금은 안된다고 벼락치기식 경영만을 고집하기 보다 조금 더 먼 미래를 보고 열심히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도 안된 제품을 내놓고 몇달 지나지도 않에 수많은 펌웨어 업데이트를 내놓는 모습을 보니 여전히 가야할 길이 멀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9. binoosh
    2010/08/07 01:32
    헐 애플이 OS부터 H/W를 독자적인 기술로 만들었는줄은 지금까지 전혀 몰랐었네요
    이제 안테나만 제대로 만들면 천하제일의 기업이 되겠군요..벌써 천하제일일려나..
    • 지나가다 들린 이
      2010/08/07 07:32
      매킨토시부터 해서 자체 PC 및 OS모두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예전에 MS-IBM 진영도 있지만 거금을 들여서
      OS, CPU 모두 자립한 이유가 부가가치도 높이면서
      자신들이 칼을 들기 위함이죠...
      (잡스가 이걸 노리고 애플을 키우다가
      쫓겨났고 다시 컴백하면서 철저하게 이 효과가
      나타나는 중)
    • Eun
      2010/08/09 08:25
      안테나도 제대로 만든것 같은데요. 다만 연결 부위 위치만 바꾸면 될듯 싶네요. 애플이 아이폰4를 통해 다시 외장형 안테나를 소개한 만큼 앞으로 외장형 안테나가 하나의 트랜드처럼 다시 살아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테나에서 인테나로 그리고 인테나에서 다시 안테나로!! ^^
  10. 뱅뱅
    2010/08/07 06:02
    첫번째로 댓글 달아주신 betterones님의 말씀처럼 저도 다가올 미래의 애플 디지털 라이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단순히 제품만을 판매하는 회사가 아닌 철학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변화해 나가는 모습을 말이죠^^
    • Eun
      2010/08/09 08:26
      제품을 파는게 아니라 디지털 라이프를 파는거죠. ^^
      제품을 파는게 아니라 감성을 파는거구요.
      애플은 그런면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잘 파악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
  11. 불꽃쓰레기
    2010/08/07 08:04
    우와우와우와
    댓글전쟁 재미나요~
    • Eun
      2010/08/09 08:26
      그래요?
      전 재미없는데요. ^^
      전쟁보다 서로가 다르다는것을 인정해주는 사회가 먼저 됐으면 좋겠습니다.
  12. 짱구박사
    2010/08/07 10:36
    예전 티브이 제조 회사에 근무할 때 황당한 겨
  13. 뮤즈
    2010/08/07 12:16
    제 지금폰이 담비폰인데...
    DMB 되구요...인터넷도 되구요...
    화면도 아몰레드여요...
    그러니 갤x시 사지 마시고 담비폰 사세요...
    지금은 공짜폰이랍니다.
    라고 하면 화낼분들 많을려나...ㅎㅎㅎ
    • Eun
      2010/08/09 08:27
      장점이라고 이야기 하는 부분이 일반 피처폰에서 다 되는 기능이라면 비싼돈 주고 스마트폰을 살 이유가 없을겁니다. 스마트폰만의 장점과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그런 제품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
  14. RakaNishu
    2010/08/07 23:07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많은 글을 쓰셨는데, 거의 대부분 내용이 공감가고, 글도 참 깔끔하네요.
    저도 삼성의 언플에 대해서 이것저것 생각하고 글을 써볼까 싶었는데
    은님의 글을 보니 저는 안 쓰는게 낫겠네요. =ㅂ=;;

    글들 중 맘에 드는 내용을 제 블로그에 담아가고 싶습니다. 괜찮을런지요? ^^
  15. TOAFURA
    2010/08/08 19:12
    오늘도 한 주를 시작하는 아침에 좋은 글을 읽고 갑니다. ^^

    최적화라는게 스마트폰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사후관리라는게 뭔지를 아는

    한국의 핸드폰 제조업체가 나오길 소망해봅니다.
    • Eun
      2010/08/09 08:29
      단순 스펙 자랑이 얼마나 쓸모 없는 마케팅인지 아직도 깨닫지 못한것 같습니다. 최적화를 얼마나 이뤄냈느냐,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사후 서비스를 해주느냐가 더 관건이 아닐까요?
      좋은 기업은 단순 마케팅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제품으로, 서비스로 진검승부할 수 있는 국내 기업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16. Tyler
    2010/08/08 21:21
    본문에는 삼성얘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댓글에는 삼성 얘기가 나오니 재미있네요..
    삼성이 국내시장에 A/S 관리 차원에서 폰 가격을 높게 책정하는데도 불구하고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니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죠..이유는 명백하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은 훌륭한 소프트웨어 회사이지만, 삼성은 훌륭한 제조업체라는 거죠..갤럭시S 프로요 업글을 해준다는 말이 있지만, 그게 꾸준할거라고는 절대 생각이 안드네요..주인장님 말씀데로 그 많은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어떻게 사후관리를 하겠다는건지 알 수 없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8/09 08:32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들이 최근에 나온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2.2까지의 업데이트 지원은 약속해 주지만 3.0까지 해주겠다는 제품은 아직 없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면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는 옵션이 아니라 필수죠. 너무나 많은 스마트폰들이 한 기업에 의해 쏟아져 나오다 보면 사후관리는 당연히 점점 더 힘들어 질겁니다.
      하나의 제품을 사후관리 해주는것과 40개의 제품을 사후관리 해주는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사후 관리 인력이 40배 차이가 나지 않는한 말이죠.
  17. DevLion
    2010/08/08 22:34
    오늘도 재미난 정보들 고맙습니다. ^^*
    감사히 잘 읽었어요~ ㅎㅎ

    그나저나, 시간이 꽤 흐른 것 같은데도,
    일부 덧글들의 수준(?)은 여전하네요...

    시간이 지나도 전혀 나아지는 것이 없는 덧글들을 보면서,
    '학습능력이 없다'거나 '고의적으로 그렇게만 작성을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보았습니다.

    반대의견도 좋고, 동의하는 의견, 주관적인 다른 의견들 모두 다 좋은데,
    본문 글은 좀 읽고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일부 '본문도 제대로 읽지 않고, 반대의견 작성하기에 급급하신 몇분들' 때문에
    잔소리 좀 남겨봤습니다. ^^; )

    그나저나, 생활의 윤택함을 위해 얼른 아이폰4가 나와야 할텐데...ㅠㅅㅜ;
    기다리는 자에게 '복' 까지는 안 바라니, 아이폰4나 제때 나와주길
    바랄 뿐입니다~ ㅋㅋ
    • Eun
      2010/08/09 08:37
      건전한 논쟁이라면 괜찮겠지만 감정적인 싸움이라면 서로가 힘들겠죠. 보이지 않는 곳이기에 더 그러는것 같습니다. 남들 앞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여지기 위해 만들어지는 자아는 진정한 내가 아니죠. 보이지 않는곳에서 하는 행동과 생각들이 진정한 "나"일겁니다. 아무도 없을때, 아무도 보지 않을때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를 생각해 보면 "참 자아"를 찾을 수 있겠죠.
      올바른 자아상을 인터넷을 통해 찾고 깨닫고 조금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하는 건 무리일까요? ^^
  18. 피치블로우
    2010/08/09 03:15
    어플리케이션 아이폰이 많다고는 하지만 결국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은 거의 다있는편이고 (윈모 쓰고있습니다 ㅡㅡㅋ;) 주위에 갤스 아이폰 잉뮤 이렇게 있지만 사실 아이폰이 가장좋은점은 그냥 이쁘게 생긴거 빼고는 모르겟다는
    요즘 나오는 고가형 스마트폰들의 인터넷 속도는 거의다 비슷한편이고 동영상 감상만 조금 갈리는 정도이니 개인적으로 지금살꺼면 드로이드 버스나 X6버스가 가장 좋을듯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모양>가격>전화>베터리>MP3>인터넷 정도네요
    • Eun
      2010/08/09 08:40
      개인적인 선호도는 다 다르겠죠. ^^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스마트폰을 선택하시겠지만 그러한 기준 중 지인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지의 여부도 알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같은 스마트폰을 쓰다보니 여러면에서 좋고 편함점들이 많더라구요. ^^
  19. 탄금
    2010/08/09 06:30
    국내 wifi 환경이 조금 더 좋아지기를 바라봅니다.
    전화잘터지고 문자잘가고 그저 이거면 좋을때도 있었는데요,
    1년전부터 아이팟터치 쓰면서 스마~트한 생활을 조금씩 맛보니 점점 욕심이 생기네요.
    잘 써오던 시크릿폰 내일이면 2년약정 끝나는데 아이폰4 출시연기가 더욱 가슴아프네요.
    요즘 기계가 조금씩 말썽을 부려서 바로 바꾸려고 했는데 아~ 담달폰ㅠ_ㅠ

    본글 주제로 돌아가서 전 스마트폰 고를때..
    전화 기본기능은 당연하고, 운전할때 필요한 블루투스 통화기능, TV시청기능(DMB만을 말하는건 아님), 소프트웨어, 인터넷, 외관, 가격 이정도를 필수로 고려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 말씀하신 부분들은 부가적인 요소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회사후배의 갤s도 만져보고 여자친구의 안드로1도 만져봤는데
    아이팟으로 익숙해진 저한테는 아이폰이 더 나은것 같더라구요.

    외관은 시크릿을 써서인지 생활스크래치, 액정강화유리 이런부분이 상당히 신경쓰입니다.
    시크릿이 이미 오래된 폰이지만 남자가 케이스, 보호필름도 없이 2년간 쓰면서 액정유리에 생활기스만 살짝 있을 정도로 강화유리 효과를 봤거든요. 2년간 시멘트 바닥에 4번정도 떨어뜨렸는데도 말이죠. 뒷면도 카본덮개로 인해 깔끔하게 남아있구요.
    적어도 2년전 폰보다는 튼튼한 스마트폰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 Eun
      2010/08/09 09:03
      시크릿폰도 꽤 튼튼하군요. ^^
      스마폰을 선택시 탄금님 말씀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디자인이나가격 정도는 꼭 고려한뒤 선택할 겁니다. ^^ 그리고 하드웨어적 사양이나 기능들을 보는 사람들도 많은테구요. 그렇지만 주변 친구들, 식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지 공유할 수 있는지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더군요.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여러가지면에서 좋은점들이 많이 있거든요. ^^
      다음번 스마트폰 구입시 주변 사람들이 무슨폰을 사용하시는지 미리 알아보세요. ^^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다면 더 좋겠죠? ^^
  20. makki mark
    2010/08/09 08:26
    솔직히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제품이 나오게 될지.. 마소에서 올말이나 내년에 출시하게 될 윈도우폰도 기대가 되고, hp나 dell 등의 전통의 하드웨어 회사에서도 이 시장을 가만히 보고만 있지는 않을테니.. 1-2년 후 스마트폰 시장은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이 아닐런지요.. 여하튼 소비자에 입장에선 choice가 많다는건 좋은일이겠죠..?? 저도 현재는 아이폰을 쓰고 있지만 앞으론 android나 윈도폰도 써보고도 싶네요..^_^..!!
    • Eun
      2010/08/09 09:05
      2010년도에는 안드로이드의 한해처럼 보이겠지만 MS의 윈도우폰7에 새롭게 태어나는 HP + 팜의 스마트폰들도 본격적인 시장에 들어오면 2011년 이후부터는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를겁니다. ^^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경쟁시장이 되겠죠.
      안드로이드폰을 쓰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더 크더군요. 3.0 이후 버전이면 모를까요. MS 윈도우폰 7은 어느정도 앱들이 나오고 난뒤에 고려해볼만한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UI도 맘에 들구요. ^^
앱이 아니라 컨텐츠다!
2010/06/11 15: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스피어와 국내 IT 뉴스에서 갤럭시S와 아이폰4에 관한 소식들로 넘쳐납니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아이폰4에 대해 열광하는 반면 국내 언론사들은 갤럭시S에 열광하며 그에 관련 기사들을 소시지 뽑아내듯 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 아이폰과 옴니아2의 대결 구도를 만들었던 작년 12월과 마찬가지로 갤럭시S와 아이폰4에 대한 대결 구도를 만들어 가고 있더군요. 마치 데쟈뷰 같습니다.

'아이폰 대항마, 아이폰 킬러, 뜯어 보니 국산 부품, 리퍼폰 A/S , 착탈식 배터리, 앱 숫자의 차이'등 작년 기사들과 다른점이 거의 없더군요.이중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애플의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의 마켓 비교 입니다.
아이폰4와 갤럭시s를 비교하면서 22만5천개가 넘는 아이폰4가 현재 5만개를 넘은 안드로이드보다 양적으로 앱이 많기 때문이 유리하다라는 식의 기사들이 많더군요. 또한 앱스토어가 양적으로는 더 많지만 질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라면서 안드로이드 마켓을 옹호해주는 기사들도 눈에 띕니다.
국내 IT 전문 기자들 뿐 아니라 블로거들도 이와 비슷한 비교글을 내놓는걸 심심치 않게 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애플의 강점은 22만개가 넘는 앱들이 아니라고 봅니다. 양적인 차이가 문제가 아니라 바로 질적인, 다시 말해 질좋은 컨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고 있느냐의 차이라고 봅니다.
그저 단순하게 애플의 앱 숫자들을 따라가려고 안드로이드 마켓에, 이통사가 만든 스토어, 제조사가 만든 스토어등 수많은 앱 스토어들을 만들어 놓고 양적으로 늘려가려고 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워 보입니다.
문제는 앱이 아니라 컨텐츠 입니다.
문제는 양적인 숫자가 아니라 질적인 컨텐츠 입니다.
질좋은, 소비자들이 찾는 컨텐츠들을 확보하지 못하고서는 절대 애플을 따라 잡을 수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들이 아이폰을 따라 잡으려면 더 많은 개발자들을 확보하는게 아니라 컨텐츠를 확보해야 합니다.


최근에 아이패드용으로 준비중이 타임 매거진을 보십시오.


$4.99불에 팔리는 Wired 매거진입니다.


디즈니에서 만든 디지털북 토이 스토리입니다.




IT 전문 잡지 Popular Science 매거진 입니다.



히어로 만화의 절대지존, Marvel Comics의 디지털 만화책입니다.

 EA Sports 게임사에서 만든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FIFA 10입니다.

앱은 마이크로적인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는것이라면 컨텐츠는 매크로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것입니다.
더많은 앱들을 최대한 빨리 만들어 내기 위해 개발자들을 끌어들이고 앱 개발 대회를 여는것보다 더 많은 컨텐츠들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북 회사들, EA 스포츠나 코나미와 같은 게임 회사들, 뉴스 코퍼레이션과 같은 회사들로 부터 컨텐츠들을 우선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너무나 좁은 시각으로 경쟁사의 성공을 바라봐서는 안됩니다.
애플이 성공한 이유가 그저 앱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쉽게 단정지어서는 안됩니다.
애플의 성공 뒤에 무엇이 있는지 알지 못한체 겉모습만 따라 하려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음원 불법 다운로드가 유행처럼 번지던 시절에 애플은 음원 컨텐츠 기업들에게 아이튠스라는 음원 스토어를 통해 상생의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매년마다 구독자를 잃고 있는 뉴스나 매거진을 정기적으로 간행하는 기업들에게 앱스토어를 통해 디지털 시대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수많은 컨텐츠 생산 업체들을 끌어 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상생할 방안을 제시하죠. 이게 바로 애플이 성공하는 이유입니다. 22만개의 앱 때문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소비할 수 있는 컨텐츠들이 즐비하다는것, 그리고 더 많은 컨텐츠 생산 업체들이 계속해서 애플의 생태계로 들어오고 있다는것, 이것이 바로 애플이 성공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아직까지 앱 숫자에 연연하고 있고, 끝까지 하드웨어적 스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직 갈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쟁사의 성공을 표면적으로 보고, 중간 중간 거친 과정은 무시한체 결과만을 바라 보고 이에 대응하는 전략은 언제까지나 끌려 다닐 수 밖에 결과를 초래할 겁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성공은 더 좋은 OS를 빨리 개발하는것도 아니고, 더 많은 개발자들을 끌여들이는것도 아닙니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구매한 소비자들이 컨텐츠들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컨텐츠들을 확보하는게 가장 먼저 이뤄져야 하는게 아닐까 하네요.
몇번이나 컨텐츠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있지만 그러한 부분은 언급하는 언론들이 없기에 한번더 이야기 해 봅니다. 하드웨어 사양(Spec)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기업이나 그것만을 강조하고 홍보해주는 언론이나 일부 블로거들, 언제즈음 '아 이게 아니구나!'라고 깨달을 수 있을까요?
2010/06/11 15:50 2010/06/11 15:50
  1. ㅁㅁ
    2010/06/11 16:51
    삼성,LG는 스마트폰 관련 사업을 제대로 신경쓸 생각이 없는건 아닌지.. 아이폰과 다른 스마트폰들이 인기 많고 잘팔리니까 그 인기에 편승해서 그냥 막 찍어내는게 아닌가 싶어요. 대충 부품있겠다, 핸드폰 만든 경험 있으니까 스마트폰이라고 만들어서 시장에 풀면, 삼성, LG라고 하면 살사람들은 사니까요 -_- 열심히 스마트폰 개발하는 사람들을 모독하는것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삼성, LG가 해온 행태(최적화 안습, 사후관리 크게 미흡, 발매된지 몇달만에 공짜폰)를 보면 왠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 Eun
      2010/06/11 22:46
      너무 따라가기에 급급한 모습이 보여지는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시안적인 해결방안만을 내는것 같구요.
      애플은 단기간안에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은게 아니라는것 깨닫는날 국내 기업체들도 제대로 경쟁할 수 있게 되겠죠. 그렇기에 제대로 된 경영인이 필요하고 제대로 된 경영 마인드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저 말 바꾸고 비슷한 제품 내놓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빠른 시일안에 다른 제품 내놓는 모습...챗바퀴 도는것 같습니다..
  2. 율리
    2010/06/11 18:31
    컨텐츠의 중요성은 크지요...근대 아이패드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패드가...
    대중화된다면 안드로이드패드에서도 저런 컨텐츠는 어쩔 수 없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때되면 동일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두 패드 사이에서
    경쟁할 수 있는 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스펙입니다
    • rainriver
      2010/06/11 22:17
      전 오히려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스펙은 시간이 지나면 평준화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인 우위가 무의미해진다면 뭐가 중요할까요?
    • Eun
      2010/06/11 23:02
      대중화는 그냥 되는게 아닙니다.
      컨텐츠들은 그냥 생기는게 아닙니다.
      컨텐츠를 생산하는 기업들은 아무곳이나 뛰어 드는게 아닙니다.
      스펙만으로 뛰어 넘을 수 없다는것 아직 아이폰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것 같습니다. 미시적인 안목으로 바라본다면 결론은 하드웨어겠죠.
    • woonjjang
      2010/06/14 00:45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openiboot라는 것을 통해서 OS의 벽도 깨지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무료배포 OS 이니, 자신이 구매한 아이패드에서 안드로이드 OS를 돌리는 것은 저작문제에도 걸리지 않습니다. 율리님이 착각하고 계신것은 기기의 스펙이 좋아질수록 대중성이 확보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제가 보기엔 아이패드가 가장 스펙이 좋은데요?
  3. betterones
    2010/06/11 19:41
    전 앱도 크게보면 결국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의미의 컨텐츠는 하나의 틀을 두고 계속적으로 나름의 스토리를 지닌 제품이 계속적으로 공급되는걸 의미한다고 생각하는데.. 프로그램과 데이터의 관계로 볼 수 있을까요? 컨텐츠는 결국 데이터라는 것이지요. 처음에 프로그램이라는 형태로 틀을 만들고.. 그 틀이 완성되고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다면 그 순간부터 계속적인 데이터(컨텐츠)가 제공되는 것이지요. 앱은 어찌보면 그 틀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국 그 틀도 아이패드 혹은 아이폰을 틀로 만들어진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애플의 현 모바일기기들이 정말 대단한 것은 말씀하신거처럼 소비의 통로를 구축한것이겠지요. 작은 아이폰 그리고 그보다 약간 더 큰 아이패드.. 이것은 폰과 패드가 아니라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차원의 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업체들은 이것을 문이라 생각치 못하고 그저 하나의 기기로 인식하고 있지요. 오늘 읽은 어떤 여기자의 기사를 보니 그 분은 삼성의 문제를 정말 제대로 인식하고 기사를 쓰시더군요. 갤럭시s에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앱을 다 탑재했으니깐 아이폰에 그다지 딸리지 않는다.. 삼성 관계자의 이런 발언을 두고 그 여기자는 역시나 삼성은 제조업체다 라고 하면서.. 삼성은 아직도 아이폰을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 라고 결론 짓더군요.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차원의 문을 두고 그것을 하나의 특별한 방으로 인식하는 어리석음... 알면서도 그것을 인정치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인정은 하는거 같지만 그것을 인정해버리면 왠지 지는거 같아 자존심을 세우는건지....
    정녕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생각과 상상의 넓이를 대한민국의 한 기업 내 작은 부서에서 해결 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하는건지...
    제가 말씀드린 차원의 문이라는 것은 우리가 그동안 보아왔던 종이나 웹페이지들을 링크 걸어주신 영상처럼 다이나믹하고 직관적인 형태의 컨텐츠로 제공받을 수 있다는 그런 의미도 포함하지만 그런 개념을 넘어 산업의 틀을, 관념의 틀을, 참여의 틀을 모두 뒤바꾸어 놓을 수 있는 변혁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그 시작을 목격하고 있는 것이고 우리 모두가 그 시장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앱 숫자가 아니라.
    • rainriver
      2010/06/11 22:21
      공감합니다.
      제 생각의 껍질을 하나 더 벗겨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Eun
      2010/06/11 23:06
      컨텐츠가 앱이기도 하고 앱이 컨텐츠이기도 하죠. ^^
      애플이 제품을 만들기 전부터 컨텐츠의 유통망을 생각하고 만들었다는 점을 인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 능력만을 호평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스티브 잡스는 많은 컨텐츠 생산 업체들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 들이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죠. 함께 상생해야지만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누구보다도 먼저 깨닫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하지 않고서 그저 앱 숫자 늘리기에 연연하는 기업들을 보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의견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자님의 기사도 링크 걸어 주시면 좋겠네요...
      언플이 넘치는 이시대에 제대로 된 기사 하나 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
  4. betterones
    2010/06/11 19:49
    1년 혹은 2년, 아이폰4, 아이폰5, 아이패드1세대, 아이패드2세대... 이것은 시간에 따른 스펙의 상승일뿐이고 연필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애플이 주도할 거대한 그림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 Eun
      2010/06/11 23:06
      그 그림을 보지 못하고 폐쇄적인 애플은 망한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많죠...누가 이런 여론을 형성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5. Sehan
    2010/06/11 21:08
    포장이 아니라 내용물이 중요하다는 것은 비단 전자기기뿐 아니라 사람, 문화, 미디어 모든 것에 해당되는 것이겠지요...
    바라기는 그래도...ㅋ 국내기업들이 그 선두에 서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집중의 원리를 이용해서 힘을 모은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비자들도 인식이 점점 바뀌어서 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기꺼이 대가를 지불하려하니까요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으로 각 회사의 홈페이지가 넘쳐나면 좋겠습니다^^
    구매후 내가 원하던 것 혹은 '불량감자'일 경우 다시는 그 회사를 찾지 않게 되는게 심리니까요...
    • Eun
      2010/06/11 23:08
      힘을 모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각 제조사들이 자체적인 앱스토어를 만들고 있는걸 보면 아직은 아닌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의 인식은 바뀌고 있는게 기업들은 바뀌고 있지 않는듯하네요.
      아쉽습니다.
  6. 현석
    2010/06/11 21:37
    아 다시한번 또 배우네요 ㅎㅎㅎ 감솨 ㅎㅎㅎ
    • Eun
      2010/06/11 23:08
      소비자들도 올바른 소비 인식이 필요하죠.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가 국내에서도 제대로 형성되길 바랍니다. ^^
  7. Sahara
    2010/06/11 22:16
    엄밀하게 말하면 애플은 이미 대기업에 올라섰습니다만
    삼성, LG는 그에 비하면 중소기업에 머물고 있는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생각, 개념에서 그렇습니다.

    그저 많은 모델은 연이어 만들어 대량으로 시장에 내놓는다고
    능사가 아닌데 지금 삼성, LG는 그것밖에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것같습니다.

    그이면에는 많은 모델 개발은 외주업체에게 많은 일을 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뭐가 생길까요? 원청업체는 워낙 크니까 손실이 나던 말던 굴러갑니다.
    외주없체 그중에서 주요 외주업체는 계속 나오는 모델개발로 인해 지속적으로
    일감이 이어집니다.

    지속적으로 일감이 이어진다는것은 바로 수익이 이어진다고 봐야 합니다.
    그러면 그 주요 부품 외주업체는 누구의 소유일까요?

    그거야 원청업체와 아주 긴밀한 관계의 그런 기업들일것입니다.

    그러면 원청업체가 수익성이 조금 떨어진다해도 다른 부문에서 충당이 되니까
    크게 표시나지 않으면서도 지속적으로 외주업체는 수익이 보장되겠지요,,,,

    왜 터무니없을 정도로 계속 새로운 모델을 자주 발표하는 이유에 대한
    의문을 여기에 두어 봤습니다.

    애플 스티브잡스라고 한다면 이렇게 무모하게 자주 모델을 발표하지 않을것입니다.
    되지도 않은 옴니아 1,2,,, 갤럭시 A, S,,,,,

    스티브잡스한테 이렇게 많은 모델을 연이어 발표하여 시장을 선점해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애플간부가 보고한다면 "약 먹었냐? 내가 그렇게 많은 모델을 발표하게?"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삼성, LG는 계속 쭉 이런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 Eun
      2010/06/11 23:14
      스마트폰에서 OS가 생명이라는 다양한 제품 라인은 좋은 정책이 되질 못합니다. 스마트폰은 다른 기기보다 사후 서비스가 정말로 중요합니다. 특히 2년 약정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면 소비자들은 2년동안 제조사들이, 이통사들이 어떻게 소비자들을 취급하는지를 지켜볼겁니다. 새로운 제품들이 한달도 안돼 계속해서 나오게 되고 이전 소비자들은 그저 외면 받는 신세로 몰락하고 만다면 결국 다음번 선택은 그 제조사가 만든 제품이 아닌 타제품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지금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죠...초기지만 변하지 않는다면 소비자들의 외면은 순식간에 일어나고 말겁니다..
      세계 1위의 휴대폰 업체 노키아가 20종의 스마트폰 종류를 반으로 줄이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애플이 1년에 단 하나의 제품만을 내놓고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기업이 변하지 않으면 소비자가 변하게 돼있습니다. ^^
      좋은 말씀과 예, 감사 드립니다. ^^
  8. makki mark
    2010/06/12 00:41
    애플 회사의 제품을 쓰기 시작한지도 얼마되지 않았고, 그전엔 그저 디자인만 이쁜 비싼 기기를 만드는 회사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주변에 아이팟이나 아이폰을 쓰는 지인들을 보면, '왜 저런 불편하고 비싸기만 한 기계를 사는 거지? 싸고 쓰기 편한 mp3가 얼마나 많은데..'라는 생각을 했었더랬죠.. 그러다 아이폰을 사구.. 그 매력에 빠져 아이패드까지 사구.. 여하튼 단점보단 장점이 많고.. 그 장점이 가진 매력이 결국 절 애플 세이즈맨으로 만들더 군요.. ^_^.. 지금의 애플을 보고 있자면 바둑으로 비유했을 때 한 10수는 다른 회사들보다 앞을 보고 한 수 한 수 두고 있는 느낌입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콘텐츠.. 이 세가지를 조화롭게 끌고 나간다는게 비단 쉬운일만은 아닐텐데.. 정말 대단하단 말밖엔.. 요즘엔 정말이지 스티브 잡스가 외계인의 UFO를 털었다는 설이 사실이 아닐까하는 의구심마져 드네요..
    • soul
      2010/06/12 03:11
      애플의강점이죠 매니아 층이 두껍다.
      사람들의 대부분이 애플제품을 써보고
      팬이됩니다 저도 아이폰쓰고
      애플이라는곳이 꽤나 우호적으로 바뀌었죠.
      우리나라 제조업체가. 성장하려면
      그들의 매니아층이 두꺼워야하는데
      하는꼬라지를 보면 영
      이미 사회는 국제화시대 입니다.
      소비자는 국가를떠나 자신이 필요하고 가치있을거같은 물건을 쓰는것이죠. 이번 한국에서의 아이폰열풍은 그흐름을 읽지못한 제조사들의 패배죠.
  9. valkan
    2010/06/12 01:16
    요즘 삼성이 엄청나게 무리한 제품발표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더군요... 글쎄요 저가형 일반 휴대폰도 아니라 스마트폰을 그렇게 대량으로 발표해봤자 딱히 의미가 없을것 같은데 말이죠 앱의 질적 수준이라... 글쎄요 저의 주관적인 판단으로는 앱스토어의 앱들의 질적 수준이 더 낫지않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안드로이드는 지나친 개방성 때문에 최근 폐단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있는 상황이고요. 어찌됐건 갤럭시S라... 갤럭시 s에 탑재 되었다는 '한국형앱들'을 보면서 뭔가 삼성이 고민을 많이 하긴 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직 많이 멀었다는 생각은 여전합니다.
    • valkan
      2010/06/12 01:36
      역시 삼성이 아무리 고민을 많이 했더라도 이제까지의 행보를 보면 앞선업체들 따라가는 형태의 방안만을 냈던것이 사실이니까요. 여전히 세계적 휴대폰업체이고 국내최고라는 좌정관천의 자세에서 벗어나진 못한듯 합니다. 하지만 더 가관인건 우리나라 언론이죠. 최근엔 아이폰을 갤럭시S의 대항마로 애플이 준비한 제품으로 묘사하는 기사를 보고 실소를 금치 못했죠.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이 갤럭시S의 위상이 국제적으로 아이폰과 동급으로 취급받느냐입니다. 저는 국내에 거주해서 알수없지만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말이죠. 아이폰을 의도적으로 깎아내리는 폄하성 기사와 아직도 아이폰에 대한 장점을 이야기하는 블로거에게 욕을 퍼붓는 소비자들이 있는이상 삼성의 노력도 빛이 바랠거라 생각합니다
    • Eun
      2010/06/12 17:52
      한국형 앱들이 언인스톨할 수 있는 옵션이 있나요?
      앱들을 미리 넣어주는것도 좋지만 사용안하는 앱들을 지울 수 없다면 더 문제가 클것 같습니다. 앱들의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적인 컨텐츠 확보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교보문고와 협약해서 이북 컨텐츠들을 확보한 예가 좋은 예인것 같습니다.

      타 경쟁사를 깍아 내리거나 언론을 이용하여 이상한 여론을 형성하는 홍보나 마케팅으 버리고 제대로 된 컨텐츠들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대로 소비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더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10. virus
    2010/06/12 04:13
    타임 매거진---충격적인 기획이군요.
    텍스트와 사진, 동영상, 인터뷰, 그기에 가상화 광고까지...
    오프라인 미디어가 온라인으로 들어올때는 이렇게 해야한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유 콘텐츠의 양과 질에 있어 방송, 언론, 출판사를 넘어설 존재는 없습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인프라를 가지고도 사경에 처했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하드웨어는 콘텐츠를 사용하기 위한 도구일 뿐 입니다.
    도구와 콘텐츠를 연결 해 주는 것---사람들은 이걸 간과한 것 같고---잡스는 이걸 봤달까요.
    아이패드가 여타 패드들과 구별되는 점이죠...준비된 것과 그냥 따라하는 것의 차이는 큽니다.
    타임 매거진 정도의 잡지가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를 시작한다면 ---한국에는 어떤 파장이 미칠까요.
    하드웨어는 그렇게 관심이 많으면서, 정작 그기에서 돌아가는 콘텐츠에는 다들 무관심 합니다.

    실상은----이게 가장 중요한대도 말이지요......
    • ㅁㅁ
      2010/06/12 03:39
      하드웨어 하는 사람들 섭해요ㅠ
      지금 가능한 서비스들도 하드웨어와 유무선통신 인프라의 발전이 없었으면 꿈같은 이야기죠. 하드웨어도 존중해 주세요.
    • Eun
      2010/06/12 17:54
      국내 언론들이 하드웨어가 전부다라는 여론을 형성합니다. 그리고 이에 동의하는 일부 블로거들은 대결 구도를 만들면서 하드웨어 스펙을 비교하죠...
      일부 블로거들 정말 우리 나라 제품을 너무 좋아하고 아끼는 팬들인지 궁금합니다. 댓가가 없다면 그렇게 이야기 할지도 궁금합니다..
      언론과 일부 파워 블로거 책임감 있게 글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미국 IT가 산으로 가는 이유가 있죠..
      그리고 변화는 보이질 않습니다.
  11. soul
    2010/06/12 03:05
    그렇죠 애플은 이미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음악 영상 잡지 신문 팟케스트 앱스
    우리나라에선 지원되는게 앱스뿐이라 그렇지만요
    하지만.. 미국계정이있으니 ~~
    안드로이드는 말이 개방성이지 제조사만 개방성인 곳이에요
    무분별히 올려져 검증안된 앱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대부분이고
    이제 구글은 막 음악서비스를 시작한상태고
    통신사와 제조사는 자기이익을 위해 안드로이드를 뜯어고칩니다.
    우리나라 SK의경우 강제로 폰에 SKAK롬을 깔아대고.
    삼성은 티스토어에 자회사폰만 지원되는 어플을 올립니다

    어떤게 개방적이고 어떤게 폐쇄적인지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 Eun
      2010/06/12 17:58
      끝까지 애플의 폐쇄성을 강조하는 블로거들이 있더군요...그들이 댓가성이 없다면 무슨 말을 할까 궁금합니다.
      개방성이 좋고 폐쇄성은 나쁘다. 애플은 폐쇄적인 기업이고, 구글은 개방적인 기업이라는 여론을 형성합니다. 어떤 블로거는 계속해서 애플의 나쁘 이미지를 심어주려는 듯 포스팅을 합니다. 언론도 마찬가지죠...
      근본적인 해결책 없이 모든걸 기사나 포스팅으로 해결할려는 모습...참 보기 않좋습니다.
      변화의 시작은 여기부터 필요한듯 보이네요.
  12. haRu
    2010/06/12 07:04
    예, 그래서 국내에서는 삼성과 LG가 애플보다 우세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애플 제품에 침을 흘리면서, 컨텐츠 때문에 국내산을 손에 쥐고 있을지 모를 저를 상상하고 있습니다. ㅜ.ㅜ
    • Eun
      2010/06/12 17:59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지면 애플도 공식적으로 국내에 들어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처럼 말이죠...그렇게 되면 컨텐츠 시장에도 큰 바람이 불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애플진영이던 안드로이드진영이던 국내용 컨텐츠가 부족하기는 마찬가지죠. ^^
  13. 쵸파
    2010/06/12 07:05
    직접적으로 돈이 되는 앱의 거래 장소만 문을 열어 놓은 것이 아니라 무상으로 배울 수 있는 아이튠즈 U와 팟캐스트가 자리 잡을 수 있는 공간을 열어놓은 것을 보며 콘텐츠에 대해 그들이 접근하는 생각 자체가 기존의 기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본인의 학력과 상관없이 세계 유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컨텐츠가 존재하고, 롱테일 법칙이 소프트웨어 시장에도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곳, 듣고 싶은 뉴스와 오디오를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편히 다운받아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곳...
    이런 곳을 단지 몇몇 사례에만 집중하여 폐쇄적이라 꾸짖는 몇 언론사들의 행태가 아주 아름답고 논리적입니다...
    • Eun
      2010/06/12 18:03
      그렇게 여론을 만드는 이유가 있겠죠...애플에 대해서는 안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언론 뿐 아니라 블로그 스피어에서도 마찬가지죠.
      참으로 이상한 나라입니다. 다른 나라와 너무나도 다른것 같네요. 아이폰의 대항마가 가장 많은 국가가 아닌가 하네요..
    • betterones
      2010/06/12 19:29
      아시지 않습니까 왜 그런지 말이죠. 광고의 힘 아니겠습니까.. 암튼~ 어제 버스에서 잠시 흐뭇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어떤 여성분이(미혼에 젊어보이는) 전화를 받더니 이런저런 이야길 하면서 자신의 휴대폰이 이제 잘 충전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옆에 서 있던 제 눈에는 그 폰은 그냥 일반적인 피처폰으로 보였구요. 암튼 그런 이야길하면서 나도 이제 아이폰으로 바꿀꺼야~ 라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아 이런 젊은 여성분들도 무엇이 옳은지 아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진실은 결국 가려지지 않는다 랄까요.. 그리고 그 가려지지 않는 힘은 이런 굽히지 않는 블로그가 아직은 남아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4. Sahara
    2010/06/13 08:22
    정중하게 둘러 말할것없이 한마디로 하자면
    "삼성, 개념이 없다."가 아닐런지,,,,,,,,

    스마트폰에 대한 개념이 없으니 헛발질을 하는것이라고,,,,,,

    컨텐츠니 뭐니 할것없이 스마트폰이 추구해야할 목표점, 즉 개념이 없는것입니다.

    하드웨어로 갈려면 아예 거기로 막나가던지,,,,,,,,,

    엉거주춤한 자세로 소비자가 선택해주길 바라지만
    아이폰4에 비하면 개념이 너무 떨어진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아이폰4가 스마트폰의 모든것을 다 보여준 작품이라고 봅니다.
    • Eun
      2010/06/15 10:51
      오늘 예약 구입하려고 AT&T 싸이트에 들어갔더니 싸이트가 다운됐더군요...
      100개국이 100만대 계약한 갤럭시와 초반 5개국을 위해 250만대를 선주문한 애플의 차이를 실감합니다. ^^
  15. naaa
    2010/06/13 12:40
    요즘에 xbox용 플스용 오락이 따로 있나? 돈 될것같으면 PC버전에 스마트버전까지 다 나오는 세상에
    답답하군 애플빠들은....
    그리고 컨텐츠 애플이 만드나? 저놈의 컨테츠 좀 있으면 안드로이드용으로 다 나온다.
    컨텐츠 만드는 놈들이 미치지 않고서야 애플한테 몇십퍼세트씩 돈 퍼주면서 애플한테만 컨텐츠 제공하게...
    • burgy
      2010/06/13 12:48
      동영상만 보고 댓글다셧나봐요? 글의 요지는 그게 아닌데.. 앱이 컨텐츠가 될 수 있지만 컨텐츠에 앱만 있는건 아니지요-0-;
    • Eun
      2010/06/15 10:49
      감정적인 댓글은 지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 burgy
    2010/06/13 12:46
    쥔장님 애플주식 사고싶습니다 -0-!
    저도 살 수 있나요? ㅠㅠ
    • naaa
      2010/06/13 12:59
      내말이 컨텐츠 이야기 하는건데요.
      지금은 타임지가 자사의 컨텐츠를 적용할 기기가 아이패드밖에 없지만 얼마 안있어서 걸죽한 회사드리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엄청나게 패드씨리즈 만들어 내면 애플한테만 컨텐츠 제공 할거 같냐고요? 제 생각에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패드씨리즈가 아이패드보다 훨씬 많이 팔릴것 같은데 컨텐츠 회사들이 미쳤습니까? 아이패드용 컨텐츠만 만들게... 어도비 아시죠 처음에는 맥을 열열히 지원하다 윈도우용 pc 많이 팔리니까 맥완전 개똥 보듯이 했잔아요. 컨테츠 회사도 마찬가지 폐쇠적이고 삥많이 뜯어먹는 애플이 지금이야 어쩔수 없이 따라가지만 나중에 등돌릴게 뻔합니다.
    • burgy
      2010/06/14 07:44
      그렇군요 제가 오해했습니다. 안드로이드폰도 마찬가지죠 막 풀릴겁니다 하지만 선점하는데 의미가 더 크구요 안드로이드 기반 패드시리즈가 나와도 과연.. 등을 돌리지는 못할겁니다. 삥 많이 뜯어가는 애플이 컨텐츠 제공업자를 살린것 아닌가요? 기호지세죠 따라가는건 이미 지는겁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에는 따라가기만 할 뿐 넘어설 여력이 없어보여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향후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소니에서 이전에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시도했지요. 하드웨어 개념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데 큰 실패를 하고 삼성에 정상자리를 내줘야했어요. 애플이 컨텐츠를 무기로 다시 도전하는 것 같은데 이전과는 양상이 점점 달라져요. 삼성도 따라가기 벅차거든요. 단순히 생각했을 때 공급업자와의 교섭력과 구매자와의 교섭력이 막강한 애플에 대해서 경쟁업체가 할 일은 일단 따라가는거죠. 만약 시장을 교란한다거나 뒤엎을 만한 대체재가 있다면 좋을텐데요. 하지만 단기간에 나올 수 없다는게 문제죠. 그래서 지켜보자는 말을 한거구요. 시간이 가면 naaa님도 그 현상을 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naaa
      2010/06/14 20:31
      제 생각에 애플은 비지니스파트너와 사용자에게 교섭보다는 맹복적인 복종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이게 스티브잡스 애플의 한계 입니다.아이폰은 여지것 대항마없이 독주 했지만 결국 매니아의 전유물이 될 겁니다.
    • burgy
      2010/06/15 02:28
      애플이 맹목적인 복종을 원한다고 하셨는데요 그 맹목적인 복종을 받는건 국내에선 기묘한 방식의 수익구조를 가진 몇 몇 통신사 뿐일겁니다. 수익구조가 상충하면 부딪힐 수 밖에 없는데, 몇 몇 통신사는 컨텐츠 제공업자가 아님에도 제공업자와 같은 지위를 누리려고 한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겠군요. 그리고 제가 보는 앤드로이드는 권리위에 잠자는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베타버전 앱을 왜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 등록하나요? 앤드로이드는 아직 시장 교란 능력 자체가 부족해 보입니다.
    • naaa
      2010/06/15 10:05
      제가 맹목적인 복종을 요구했다고 쓴건 국내 통신사와의 이익 상충구조에서 오는 문제를 말한것은 아닙니다.
      애플기기는 그 흔한 usb포트도 없으며 추가메모리도 장착할수 없습니다.인터넷에서 플레쉬도 사용할 수 없으면서 아직 활성화도 안된 html5를 들먹거립니다. 동영상은 mp4만 지원합니다. 이것은 사실 아주 불합리적이고 반독점적인 정책인데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그렇게 하라고 맹목적인 요구를 하고있습니다. 컨텐츠 제공자에게는 자사의 이익에 조금만 벗어나도 앱스토워에 등록할수 없게 합니다. 예를 들면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들이나 플레쉬기반의 앱들은 별다른 이유없이 앱등록이 거부되죠. 이는 소프트웨어의 유통구조를 애플혼자 독점하고하자 하는 의도라고 생각되며 결국 컨텐츠 제공자에게도 무조건적인 복종을 요구하는겁니다. 저는 이 무조건적인 복종요구가 애플의 한계라고 말한겁니다.
    • Eun
      2010/06/15 10:49
      언론이 이야기하는데로 그대로인것 같네요. ^^
      여론형성을 그렇게 만들고 있죠...
      시간이 모든걸 말해줄겁니다.
      소비자가 구매 선택을 강요하는 기업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사용목적에 부합되면 안 사면 그만인거죠...폐쇄성, 개방성을 논하는 자체가 소비자들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뜻이죠.
    • burgy
      2010/06/15 11:51
      naaa님// 죄송하지만 조목 조목 반박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은구님 블로그에서 괜한 토론을 하는 것 같아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usb가 사실상 표준이 되어서 널리 사용되고는 있지만 얼마든지 엎어질 수 있다는 것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추가메모리는 솔직히 pmp용도로 쓸 것 아니면 다 못쓴다고 지인들은 8g로도 충분하다고 이구동성입니다. 앤드로이드 쓰는 지인들이 더 많은데요 이분들은 앱저장공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면서 다들 이번 아이폰4로 바꾼다고 말합니다. 위약금 물고서도 말이죠. 왜냐 프로요 업데이트 해준다 해준다 하는데 언제 해줄지 불투명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html5표준의 배경을 생각해 보신다면 플래쉬 문제는 애플만의 문제가 아니란건 납득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요의 웹브라우징에 플래쉬가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조금만 검색해보시면 아실겁니다. 또 입력방식도 현재 인터페이스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게다가 심각한 보안문제가 아킬레스건이 되었죠. naaa님의 주장에서 단 하나 mp4코덱만 지원한다는게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인코딩 없이 동영상을 구동하는건 생각만 해도 좋으니까요.
      제가 모르고 쓴 말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아이폰 열풍의 가장 큰 이유가 되는 것은 휴대폰 업계에 있었던 기업친화적인 정책과 언론친화적인 기업들에 지친 소비자들의 성원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7. boorway
    2010/06/14 09:00
    주말에 친구들을 만났는데 스마트폰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도 있고요. 그런 사람들이 언플에 현혹되기도 쉬운거 같습니다.
    • Eun
      2010/06/15 10:47
      애플은 그 흔한 메뉴얼조차 없죠...그만큼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죠...언론은 광고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애플을 좋아할리 없습니다. ^^
  18. naeringol
    2010/06/15 00:57
    아이패드로 인터넷뱅킹 가능하나요
    • Eun
      2010/06/15 10:45
      아이폰용 앱들은 다 사용가능하니 아이폰용 인터넷 뱅킹이 되면 가능합니다. ^^
  19. 학주니
    2010/06/15 18:18
    국내에서 안드로이드 시장이 성공하려면 일단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개임과 유료 어플 문제부터 풀어내야.. -.-;
    아이폰 어플들은 무료 어플들도 괜찮은 어플들이 많은데 안드로이드 어플들은 쓸만한 것들은 죄다 유료인지라 마땅한 어플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유료 어플을 사려고 해도 국내에서는 진짜 많이 까다롭죠.
    개인적으로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 폰을 더 많이 응원하는지라 관심있게 살펴보는데 일단 저 문제부터 풀어야 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앱=컨텐츠'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이폰 성공의 원동력은 엄청난 양의 컨텐츠들, 특히 그 컨텐츠들 중에 질좋은 컨텐츠들이겠죠.
    23만개 이상되는 컨텐츠들 중에서 1%만이라도 괜찮은 컨텐츠들만 모아도 2천개가 넘으니.. -.-;
    안드로이드용 컨텐츠들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컨텐츠 싸움은 아마도 조만간 비슷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의 점유율이 점점 비슷해지고 있으니 개발사 입장에서도 안드로이드 시장을 무시할 수 없을테니까요.. ^^
    • Eun
      2010/06/16 20:45
      안드로이드 진영이 풀어야 할 숙제중 하나죠. ^^
      컨텐츠 시장을 키우려면 컨텐츠를 보유한 기업들을 끌어들여야 합니다. 언론사, 영화사, 엔터테인먼트회사, 게임회사등 수많은 컨텐츠 업체들을 끌어 들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컨텐츠들을 제공해야겠죠...
      지금 구글 진영을 보면 최대한 많은 제품들을 내놓아 점유율만 높이려는데 혈안이 된것 같습니다. ^^
  20. 짱구박사
    2010/06/16 00:16
    일반 사용자들에게...어떤 OS를 쓰느냐 그 잠재력이 어떤가 등등은 거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금번에 마눌각하 것과 함께 폰을 바꿔보려고 갤럭시S와 아이폰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외국에 사는 저의 경우 각 종 언어의 사전류가 필요하고 저와 마눌각하가 한국 가족들에
    게 거는 국제 전화요금이 만만치 않은 관계로 인터넷 전화 사용 가능여부...


    먼저 고려한 부분은 어떤 OS냐 하드웨어 사양이 어떤 가가 아닌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들이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 그 것들을 쉽게 넣고 뺄 수가 있느냐 하는 부분이었습니다.(이 부분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이던 군요 -.,-)


    또한 제가 넣으려고 하는 사전 어플들의 양이 방대한 관계로 공장에서 심어준 프로그램
    들 포함하여 2기가의 제한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S는...


    저는 아이폰도 되므로 늦게 나온 갤럭시S도 당연히 16기가 모두 활용되는 줄 알았습니다.(대부분의 일반 사용자들 생각이겠지요...이 블로그에 나와 있는 갤럭시S의 단점을 읽기 전까지는...)


    현지에 있는 판매자에 전화를 해보니...안드로이드 2.2로 업글은 시켜 준다는 데
    언제 일 지는 장담을 못 하더군요.(판매 많이 안 되면 그냥 묻힐 수도 있겠지요)


    인터넷 전화만 해도 아이폰에서는 당장 쓸 수 있는 어플이 나와 있구요.


    통신사 보조금이 전혀 없는 제가 사는 곳에서

    16기가의 갤럭시 S와 아이폰 3GS의 가격은 75만원과 80만원입니다.


    갤럭시S는 금번 구입을 하면 10만원 상당의 전자앨범과 통신사의 GPRS망 1년 사용료
    40만원 상당...(속도 자체가 느려 별 의미는 없음)의 프로모션을 하며 유혹을 합니다만


    저는 그냥 9월에 발매된다는 아이폰4를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상기 가격으로 나오
    겠지요)...물론 그 때가서 갤럭시S가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한 제품을 내놓고 사전
    어플들이 다양하게 나온다면...A/S등의 다른 요소까지 고려하여 다시 비교를 해야겠
    지요.



    저의 경우 그래픽쪽 일을 하는 관계로 컴따 여러 대 사용하고 있는 데 요즈음은 애플
    컴따 안 쓰고 윈도우 기반 일반 조립피씨 씁니다.

    예전에는 나름 큰 현격한 차이를 보여 줬지만 지금은 일하는 데 별 차이 없거든요...
    그런 관계로 아직 브랜드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애플 컴따 안 쓴답니다.(애플빠 아니랍니다 -.,-)


    개발자가 아닌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도 가장 중요한 구매 선택 결정 요소는 콘텐츠라는 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Eun
      2010/06/16 20:49
      국내 시장을 보면 언론들과 기업들이 이상하게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형성시키는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절대 생각안하죠. 소비자들이 원하면 그만인데 마치 이런걸 원한다는것처럼 여론을 만들어 버리고 그게 소비자의 입장이라며 이야기 합니다.
      자신이 원하면, 필요하면 선택하게 되는데 왜 제대로 선택할 수 없게 방해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앱 숫자 놀음할동안 애플은 컨텐츠를 늘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길 기대해 봅니다. ^^
  21. 지나가다....
    2010/06/16 07:03
    지주 아이폰 관련 이야기를 볼려고 눈팅하는 사람입니다.
    주인장의 분석내용은 참 좋은것 같네요..
    그런데 삼송이나 한국기업 너무 다그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게..
    애초에 IT 기술 선도하는 국가가 아닐뿐더러(삼송이나 엘쥐도 마찬가지고..)
    첨부터 제조에 전념해온 기업들이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등
    이런 기업과 소프트웨어쪽에서 경쟁하는것은 무리구요..
    미국자본은 국가의 전략적 기술은 다른나라에 주도권을 절대 주지 않습니다.
    연구해온 시간의 양과 질에서 따라잡기 힘듭니다.
    군사,우주,항공,IT,나노,바이오..등등...핸드폰으로 봤을때
    국내 기업은 이런 미국 소프트웨어 회사와 협력해서 하드웨어 제조에 집중하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 지나가다....
      2010/06/16 07:10
      쓸데없이 투자해서 돈낭비하지 말고
      직원들 갈구지 말고...말이죠...
    • Eun
      2010/06/16 20:52
      한국기업을 다그치는게 아니죠. ^^
      저같은 개인 블로거가 뭐라 한다고 대기업들이 움찔할거라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영향력이 큰 파워블로거도 아니기에 그저 제 생각이나 의견을 담아낼 뿐입니다. ^^
      삼성이 못한다고 다그치는게 아니라 언론 플레이와 같은 치사한 방법을 동원한다는걸 문제 삼고 싶었던 겁니다. ^^

    • 2010/06/16 21:51
      흠... 소프트웨어 적으로 상대가 안된다는건 누구나가 알고 있죠.. 하드웨어.. 삼성 월등합니다. 어디에 내놔도 굳건히 1위 지키죠 허나 그 하드웨어를 하드웨어로만 쓸뿐 충분한 사용은 못하고있쬬 바로 소프트 웨어 적으로 딸리기 때문입니다. 이또한 모두 다 알고 있쬬....
      사회와 언론이 다분히 노력들 합니다. 소프트웨어는 상대가 안되고 처음부터 소프트웨어 가 주력이 아님에도 불구 하고 대항마니 넘는다니.. 아주 싸움을 붙이죠..
      유저들이 비교 하겠습니까?.. 언론에서 붙여대니 비교가 되고 유저가 그에 응답을 하는거죠..
      안됩니다.. 소프트웨어론 따라갈 수없죠..
    • 지나가다....
      2010/06/16 22:08
      네 저도 언론플레이 치사하다는건 인정한답니다.
      국내 대기업이 그렇게라도 안팔면
      신문들도 광고수입줄어들고 부품업체들도 타격입고
      줄줄히 연결되있는게 우리 사회고...
      솔직히 알아서 기는것도 있는거 같네요...
      대강 알지만 알면서 가급적 우리편이라고...
      그러면서 쓰는거같네요...결국
      국내 제조업체들은 안드로이드로 가되
      앱스토어는 거의 유지비만 받고 최대한
      개발자들에게 유리하게 이득을 보장하고 앱스토어에
      대해 남겨먹을 생각은 버리는게 하드웨어라도 살리는
      길이 아닌가 싶긴한데...잘모르겠네요..
  22. naeringol
    2010/06/29 20:16
    냄비는 3중바닥으로 잘 만드는데 그 안에 음식이 형편 없으면 그 냄비의 가치는 별로 중요시 되지 않는점을 모르는것 같군요
안드로이드 진영이 해결해야 할 문제
2010/05/31 22: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에 올라온 뉴스중에 삼성이 내놓은 안드로이드폰 비홀드2에 관한 기사가 있습니다. 기사의 대용을 대략 살펴보면 T-Mobile을 통해 제품을 내놓을때 홍보에는 안드로이드 2.0까지의 업그래이드를 약속했지만 이를 이행해 주지 않자 비홀드2 유저들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비홀드2는 안드로이드 1.5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일이 점점 커지자 삼성에서는 1.5에서 1.6버전으로 업그래이드를 해준다고 유저들을 달래고 있지만 여전히 2.0 버전 이상으로 업그래이드가 안된다는 불만에 소송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비홀드2 유저들로 부터 싸인을 받고 있고 벌써 6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http://www.ipetitions.com/petition/behold2/


아주 예전 포스팅중에 아이폰의 A/S의 리퍼폰이 아준 큰 문제처럼 제기될 당시에 그것보다 더 중요한 A/S가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라고 강조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리퍼폰에 대한 문제만 지적했기에 큰 일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었었죠. 하지만 스마트폰 OS의 버전과 업그래이드에 대한 인식들이 커지면서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OS의 버전과 업그래이드에 약속을 먼저 살펴보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그부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진영이 빠른 속도로 고속성장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제조업체들이 안드로이드폰들을 만들고 각나라의 1위 이동 통신사들은 안드로이드폰들을 자사 전략폰을 선택을 합니다. 구글이 내놓은 세로운 버전의 안드로이드 OS는 그 시기가 점점 더 빨라져 갑니다. 제조사들이 구글의 업그래이드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말이죠.
이처럼 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진영이지만 그 미래가 항상 밝다고만 이야기 할 수 없는 점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파편화를 문제 삼는 분들도 계시고 다양한 버전들이 공존하는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 하는 분들도 계시죠.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해결되기를 바라는 분들이 계시지만 제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자 안드로이드 진영에 가장 먼제 풀어야 할 숙제는 바로 지속적인 OS 업데이트가 아닌가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는 지금 버전에서 다음버전까지의 단순한 약속이 아닌 적어도 2년간의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약속을 이야기 합니다.
스마트폰이 기존 피쳐폰보다 비싸기 때문에 2년 약정으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면 2년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 위해서 2년간의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주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스마트폰이 하드웨어적 스펙보다 소프트웨어가 더 중요하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라면 새로운 기능과 더 안정된 모습으로 나오는 차세대 버전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에 탑재하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
아이폰의 가장 큰 장점을 20만개가 넘는 앱스토어로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1세대 아이폰을 거의 3년동안 사용한 저로써는 저같은 1세대 아이폰을 사용한 유저들까지 배려해 주는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세대까지 나온 아이폰이지만 3GS를 그리 부러워하지 않은 이유는 하드웨어 스펙은 다르지만 두 제품 모두가 동일한 OS 버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1세대인 아이폰을 가지고도 3GS와 똑같은 기능을 사용하고 앱들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 유저들이 타제품을 구입하지 않고 새로운 버전으로 계속해서 구입하게 되는겁니다. 아이폰 유저들의 충성도는 바로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에서 시작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이 진정한 아이폰의 대항마로 자리를 잡으려면 첫번째 풀어야 할 숙제가 바로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소비자와의 약속일겁니다. (이러한 면에서 삼성보다 HTC가 더 잘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구요.) 2년동안 계속해서 꾸준히 OS를 업데이트 해주는 제조사라면 당연히 소비자의 만족도도 높아질테고 소비자들의 충성심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최근 버전으로 내놓아도 몇개월뒤면 또 다른 버전이 시장에 나와 있을테니 새로운 버전에 탑재된 다양한 기능들과 안정된 성능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구글의 2.2 프로요와 예전보다 더 빠른 성능을 보여주고 플래시 지원에 외장 메모리에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할지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에 업데이트가 되질 않는 다면 그림의 떡일 수 밖에 없습니다.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는 안드로이드 진영이 반드시 해결해줘야 할 문제이자 앞으로 남아 있는 숙제입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너무나 빠른 시간안에 나오는 문제도 있고 제조사들과 이통사들과의 관계도 있고, 제조사들 자체적인 Customize나 UI에 대한 문제, 그리고 제조사들이 따라가기 힘든 구글의 빠른 업데이트가 문제가 될 수 있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사들은 제품의 다양성을 위해 더 다양한 안드로이드폰들을 생산하기 보다 manage할 수 있을 만큼,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에 인력과 시간을 나눌 수 있을 만큼의 제품들을 양산해 내는것이 더 효과적일겁니다. 자체적인 customize를 최소화해 구글의 업데이트를 빠른 시일에 포팅할 수 있게 만드는것이 더 중요할 겁니다.  

애플의 충성도가 부럽다면, 애플의 소비자 만족도를 따라가고 싶다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이 바로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 입니다. 2년 약정에 맞는 최소 2년간의 지속적인 OS 업데이트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준다면 안드로이드 진영의 미래가 더욱 밝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개방성과 애플의 폐쇄성을 비교하며 왈가왈부 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부분 이러한 글들을 쓰시는 분들은 모바일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관련되 분들, 또는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입장에서 쓰는게 아닐까 합니다. (또는 그들의 입장을 대신해서 쓰던지요. ^^)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안드로이드 OS의 개방성이 무엇인지 애플의 폐쇄성이 무엇인지 깊게 들어가 무엇이 장점이고 단점인지 파악한뒤 결국 어느 제품이 살아남을것이라 결론짓기를 좋아할까요? (좋아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소비자들은 자신이 구입한 제품을 사용하면서 무엇이 좋고 나쁘고, 어떤면에서 사용하기 좋고 어떤면에서 아쉬운지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들이나 생각들을 하지 않을까요?
안드로이드의 개방성과 애플의 폐쇄성을 이야기 하기 전에 소비자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이고, 지금 안드로이드 진영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게 헐씬 생산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드로이드는 2.0 버전에서 시작해서 2.0.1 업데이트, 2.1 업데이트까지 아직까지는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2년 약정 기간이 끝나는 기간동안 지속해 줄지 관심있게 지켜볼겁니다. ^^
2010/05/31 22:14 2010/05/31 22:14
  1. virus
    2010/05/31 22:43
    안드로이드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지라---그냥 패쓰하려했는데
    한국 기업이 욕을 무지 먹고 있다기에---망할 놈은 망하게 그냥 두라 주의지만 기분이 좀 그렇군요.

    한번 떠난 마음은 다시 돌리기 어렵습니다.
    이걸 언제쯤에나 깨달을까요...이걸 깨닫지 못하는 한 삼성의 미래는 없습니다.
    • Eun
      2010/05/31 22:49
      소비자에게 제품을 파는것에만 집중하다보면 결국 소비자들에게 뭇매를 맞죠. ^^
      사후관리난 고장난 제품을 잘 고쳐주는것으로만 끝나지 않는게 21세기 A/S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IT 분야에 전문가들이 많은 만큼 눈속임으로 끝내려고 하다가는 금방 외면당하게 될겁니다.
      스마트폰을 더미폰으로 내버려둘건지 스마터(Smarter)폰으로 바꿔줄건지는 제조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무시하면 결과는 뻔하겠죠. ^^
  2. binoosh
    2010/06/01 00:02
    어느정도 스맛폰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구글과 애플 사이에서 갈등할 수 밖에 없는 사안이군요.. 지금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쓰는 친구들 보면 사후 업데이트에 대해 관심이 없더군요. 평소 써왔던 피쳐폰에 길들여져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알게되겠죠~ 그나저나 은님은 최근 유출된 차세대아이폰 사진이 진짜라고 믿으시나요? 디자인 영 별로던데~
    • Eun
      2010/06/01 08:10
      다양한 스마트폰들이 존재하지만 현재로써는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마땅히 선택할 스마트폰이 없어서 그럴겁니다. 2011년 이후부터는 조금더 다양해 지겠죠. ^^
      스마트폰을 처음 구입하는 사람들에게는 사후 업데이트보다 제품의 기능 성능에 더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을겁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구입후 사용하다 보면 여러가지 버그들이나 없는 기능들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테고 그러한 문제들이 해결되는 다음 버전이 나올때 즈음이면 그때서야 뒤늦게 깨닫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진짜이더라도 전 괜찮던데요. ^^ 조금 남성적인 디자인이라 여성분들에게는 별로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나쁘지 않게 보입니다. ^^
  3. sufulim1
    2010/06/01 00:42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http://www.mananet.net/gsm/
    여기 재미있는 분이 있네요. 핸드폰 하나하나의 기지국화를 목표로
    하시는분. ㅎ
    • Eun
      2010/06/01 08:16
      우리나라 이통사 시장의 폐쇄성을 향한 비폭력 시위라고 하는군요. ^^
      뭐 이런 프로젝트들이 널리 알려지면 이통사들이 조금 변할런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처럼 해외 통신사도 들어올 수 있게 이통사 시장을 개방한다면 가장 빠르게 변할 수 밖에 없을텐데 말입니다. ^^
  4. 픽팍
    2010/06/01 00:57
    읽고 보니 정말 그렇네요 ㅋㅋㅋ 저도 아이폰 4세대가 나오면 사고 싶긴 하겠지만 어차피 3gs니 업그레이드도 되어서 한 2년 동안 쓰고 아이폰 4세대로 갈아탈 듯 싶네요 ㅋㅋ

    정말 폐쇄성이니 개방성이니 일반 소비자들은 그닥 신경도 안 쓸 것 같네요 ㅋㅋㅋ

    암튼 요새 글 너무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ㅋㅋㅋ
    • Eun
      2010/06/01 08:20
      감사합니다.
      저같이 개발자도 아니고 관련업에 종사하지도 않고 모바일과 관련된 국내 대기업에서 일하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면 개방성 폐쇄성을 따지시는 분들은 별로 없을겁니다. ^^ 좋은게 좋은거고 나쁜게 나쁜거겠죠. ^^
      국내 안드로이드폰들도 2년동안 착실히 소비자들에게 업데이트를 해주는게 좋을것 같다기 보다 당연히 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소비자 만족도는 왜이리 조사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조사 전에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일들을 먼저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재밌게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누노
    2010/06/01 01:14
    저는 이걸 구글의 야심이라고 봅니다
    제조사의 업그레이드 문제는 해당제조사 사정이지 구글의 문제는 아니거든요
    구글은 어쨌든 안드로이드 눈부시게 빠르게 발달만 시키면 그만이라고 봅니다
    왜냐면...어차피 안드로이드의 버전업에 때라 시장에 내놓을려면
    최우선적으로 적용될 단말기는 구글폰..현재는 넥서스원입니다..
    옵티머스가 프로요까지 업을 해줄지 말못하고 있는데 벌써 프로요로 업시키잖아요?
    3.0 가서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몇제조사엔 해줄것이고
    몇제조사는 난색을 표하면서 소비자와 갈등을 일으키겠죠..
    당연히 구글은 자사의 단말기니까 또 여유롭게 3.0으로 업시켜줄꺼구요..
    안드로이드 구매층에선 당연히 구글쪽으로 손이 갈수밖에 없는 구조지요...
    애플도 참 대단하지만 구글도 대단하다고 봅니다
    자기들 힘 하나 안쓰고 핸드폰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 광고때려줘..
    마켓시장 키워줘...나중에 밥상에 숟가락만 되는 구조로 가고 있네요...
    무서운 시키들...ㅋㄷ
    • Eun
      2010/06/01 08:23
      애플과 경쟁하려니 구글과 어쩔 수 없이 손잡은 기업들이 꽤 되는것 같네요. ^^ 구글이 왜 안드로이드 OS를 무료로 했는지를 잘 파악해야 하지 않을까요? 수많은 인력과 시간, 그리고 돈을 퍼부어 가면서 안드로이드를 계속해서 키우는 이유가 분명있죠. 결국에는 수많은 안드로이 연합군들은 구글을 배부르게 해주는 수단으로 몰락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운용체제에 올인하는 전략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네요. 애플만 견제하는게 아니라 구글도 견제해야 할겁니다. 같은 팀이 뒷통수를 칠때 더 아픈법이거든요. ^^

      그래도 두 기업의 경쟁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이 엄청 빠르게 발전하는것은 좋은점 같습니다. ^^
  6. betterones
    2010/06/01 01:29
    인터넷 상에서 폐쇄성과 개방성에 대해서 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폐쇄라는 단어의 부정적인 의미에 무언가 부정적인 느낌의 받고 반발심을 일으키는 것일 뿐입니다. 그들은 폐쇄성에 대한 이점과 단점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구글의 악해지지말자 라는 모토(?)를 정말 그 기업의 기본정신인줄 착각하고 있지요.

    모두가 기업일 뿐입니다. 그들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일뿐이죠. 다만 그 타겟이 다르고 돈을 끌어모으는 분야가 다를 뿐이죠. (B2C B2B)
    • Eun
      2010/06/01 08:26
      그렇죠. 왜 언론이 구글의 개방성과 애플의 폐쇄성을 강조하면서 여론을 형성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짐작은 가지만요. ^^)
      모든 기업이 다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죠. 문제는 어떻게가 아닐까 합니다. 어떻게 돈을 벌려고 하는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떤 기업들은 같은 이윤을 추구해도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이끌어 내는 반면 어떤 기업들은 이윤을 추구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욕을 먹기도 하죠. ^^
  7. 봉봉
    2010/06/01 01:34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뒷북이지만 복귀를 환영합니다 ^^
    위와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잼난 동영상이 있어 소개합니다
    http://www.ted.com/talks/joseph_pine_on_what_consumers_want.html
    • Eun
      2010/06/01 08:30
      감사합니다. ^^
      이 동영상은 나중에 집에 가서 한번 봐야겠네요.
      소비자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강의를 통해 찾아봐야겠어요. ^^
  8. 안드로메다
    2010/06/01 01:53
    애플의 폐쇄성 운운하는건 삼x알바들이나 그에 준하는 사람들뿐입니다
    개발자조차 거기에 이러쿵저러쿵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통제당히고 언론통제가 된다고 살기 빡빡하세요?
    좌빨독재국가에서나 하는 영장없이 무작위 불심검문을 하는 나라에서
    웬 아이폰의 폐쇄성운운하는 코미디는 뭐죠?

    2년 노예약정은 둘째치고 당장 1년품질보증기간동안의 업그레이드조차 안해주는게
    개방적입니까? 안드로이드폰을 밀때부터 이미 예견된 일이니까 더 한심한거죠
    자칭 세계 2,3위 점유율을 가져도 출시 3개월만 지나면 펌웨어 업그레이드도
    안해주는 회사들인데, 더 정교하고 돈 많이 들고 힘든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
    풋..

    dmb나 보려고 스마트폰 살거면 공짜폰도 많구만요..
    뭐하러 크고 무거운 스마트폰 사는지..
    리터당 기름값 20원이 아까워서 주유소 찾아다니면서 별 생각없이
    사지말라는 국산스마트폰에 돈 쓰는 사람들 보면 참..
    • JH
      2010/06/01 02:28
      전 삼성 알바도 아니고 삼성에 그리 친화적이진 않지만 애플이 패쇄적이라기 보단 지들 맘대로 라고 말하고 싶네요. 당근 회사가 자신들 맘대로 하는게 잘못된건 아닙니다만 천상천하 유아독존 처럼 보이는건 나만은 아닌듯하군요.

      삼성이니 SKT가 잘한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앞뒤 꽉막힌 넥타이부대들이 답답한건 맞습니다.
    • Eun
      2010/06/01 08:35
      때로는 누군가가 소비자들이 알고 싶지 않은 일들까지도 언론을 통해 알리면서 여론을 형성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더 현명해져야 합니다. 예전처럼 수동적인 소비자의 형태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최종 선택은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그 선택을 현명하게 하는게 중요하죠. ^^
      소비자들이 속았다고 생각해도 또 믿어주고 구입하는 행위가 어쩌면 오늘날의 대기업들을 만들지 않았나 하네요. ^^
      소비자들이 현명해지면 기업들이 변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국민이 현명해지면 정부가 변하듯이요. ^^
  9. als
    2010/06/01 05:29
    해외에서 넥서스원이 판매량이 부진해서 한국에서도 묻힐 줄 알았는데, 대박 날거 같습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차세대 버젼을 넥서스원으로 개발을 하니 바로 업데이트가 가능하지만 다른 폰들은 2~3개월이나 걸린다니, 다른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한국에서의 넥서스원의 성공 확률이 크겠죠. 우리나라 분들은 저런것에 민감하시느까요. 거의 아이폰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될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갤럭시 S의 가장 큰 적은 차세대 아이폰이 아닌 넥서스원이 될 거 같습니다. 아이폰 사실 분들은 어짜피 아이폰을 구입하겠지만, 그 외에 분들은 안드로이드폰들은 종류가 많아 선택의 자유가 있어서 말이죠.
    다만 넥서스원의 가격과 A/S를 어떻게 되느냐가 성공을 좌우할 거 같습니다.
    • Eun
      2010/06/01 08:39
      가격은 아마 구글 온라인 판매 가격과 동일하지 않을까요? 환율과 세금까지 생각하면 조금 비쌀수도 있겠네요. ^^
      넥서스원이 KT를 통해 6월 말부터 온라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넥서스원은 HTC의 디자이어와 똑같거나 오히려 한단계 아래 제품이기 때문에 잘 안팔릴것으로 생각하도 있더군요. ^^ 넥서스원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가장 빠른 업데이트인데요. 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구글이 꾸준히 넥서스원을 업데이트 해준다면 제조사들의 사후관리에 대한 생각도 변하지 않을까요?
      아이폰의 국내 도입을 통해 국내 이통사 시장이 변헀듯
      넥서스원의 도입을 통해 국내 A/S에 대한 인식이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
  10. soul
    2010/06/01 08:21
    구글과 제조사간의 펌웨어 업그레이드 문제가 드디어 점점 가시화되는 듯합니다.
    제조사들은 팔고남은 폰들에게 펌웨어할 자원을 낭비하는거보단
    앞으로 내노을 전략폰들에게 신경쓰겠죠..
    그러면 뿔나는건사용자죠. 제조사들은 당연히 펌웨어가 되는데도
    하드웨어 부족이라는 발뺌으로 회피하죠
    그에 비해서 MS의 윈도7폰이 어떻게 나올지궁금하고요
    안드로이드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물량도 달리는 애플
    하지만 현존하는 스마트폰중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가장 확실한 펌웨어
    사용자에 맞춰서 내놓는점.. 을장점이라꼽겠습니다,
    • Eun
      2010/06/01 08:43
      소울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
      MS도 안드로이드의 단점을 알기 때문에 OS 업데이트에 관해서는 MS가 철저히 관리하며 업데이트 해주는걸로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각 제조사들이 알아서 업데이트 하는게 아니라 MS에서 일괄적으로 업데이트를 시켜주는거죠. ^^ (예전에 안드로이드보다 MS의 미래가 더 밝다는 포스팅을 한 이유 중 하나가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 문제 때문이였습니다. ^^)
      어떠한 스마트폰 운영체제든 상관없이 기본 2년동안은 모든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하드웨어 아무리 좋아도 윈도우 3.1만 돌릴 수 밖에 없다면 16GB RAM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입니까? ^^
  11. 쵸파
    2010/06/01 10:04
    아이폰 사용자로써 언능 os 4.0으로 업글되었음 좋겠네요 ^^ 4세대 아이폰이 나온다고는 하지만 별로 부럽지는 않는다는..^^;;
    참, 제 친한 후배가 이번에 LG 휴대폰 개발부로 발령이 났는데, 정말 다행스럽게 피쳐폰 파트로 발령이 났다고 합니다. 후배 말로는 스마트폰 쪽은 정말 죽어나간다고 하네요...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해도 욕만 먹고 있는 LG 스마트폰이니 참 안타깝습니다..최근에 내놓는 스마트폰이 2.0도 아니고 1.6을 탑재하고 있다는 것이 참...
    • Eun
      2010/06/01 11:21
      LG가 너무 준비를 안한것 같아요. ^^
      1세대 아이폰이 나왔던 2007년도 시점에 더 열심히 준비했더라면 오늘날 좋은 결과를 가지고 왔을텐데 말이죠. ^^

      차세대 아이폰이 판매되는 시점에 전체적인 업데이트가 있을겁니다. 항상 그래왔으니까요. ^^
  12. 율리
    2010/06/01 10:14
    이미 여러 제조사에서 프로요로 업그레이드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OS도 중요하겠지만 편의성을 갖추지 못하는 아이폰은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제가 봤을때 1년안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격차 벌어져", "아이폰 수요 점점 하락세"같은 뉴스가 들려올 겁니다

    다른 안드로이폰은 HD급 동영상을 인코딩없이 바로 다운받아 보겠지만
    아이폰은 몇분, 몇시간동안 인코딩해서 봐야겠지요

    그런 차이 차이들이 모여져 사용하는 유저는 점점 아이폰을 떠날 것입니다
    제가 봤을때 아이폰은 더이상 희망이 없어 보이내요

    아이폰은 추락하는 날만 기다릴 뿐......
    • 키다리
      2010/06/01 10:15
      강력한 주장(희망?)과 빈약한 근거!!!!
    • 율리
      2010/06/01 10:17
      키다리 //
      한 1년만 기다려 보세요
      과연 어떤 소식이 들릴지..ㅋ
      아이폰4G는 이번에 나오면 최소한 2년은 그 후속모델이 안나올텐데...
      HTC의 에보라든가 윈폰7등 경쟁력있는 안드로이드, 윈폰7들이 줄줄이 나올겁니다

      아이폰은 그냥 추락하는 폰의 운명이죠
    • 키다리
      2010/06/01 10:26
      소원성취하시길...
    • 최고네여~
      2010/06/01 10:47
      ㅋㅋㅋㅋ 제조사에서 프로요 업그레이드 진행중에 있겠져...근데 발표된거로는 S전자도 갤럭시S 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편의성을 갖추지 못한 아이폰..이란 이야기는 첨듣는 이야기네여..지나치게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챙겨줘서 문제란 말은 들었어두 말이져..님이 이야기하는 근거는 고작 HD급 동영상을 인코딩없이 바로 보는거 하나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안드로이드폰의 장점이랍니까? 그건 옴니아도 됩니다. 안드로이드의 장점이 아니지여.그리고 제가알기론 이미 아이폰어플중에 무인코딩으로 볼수있게하는 어플 나온걸로 아는데..안타깝네여.... 고등학교때 논술공부만 좀 하셨어도, 이런 글은 안쓰실텐데.
    • Eun
      2010/06/01 11:19
      많은 제조사들이 2.2 업데이트를 진행중이겠지만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죠. 또한 2.2로 업데이트를 약속을 해도 지키지 않으면 그만이니 지켜볼 수 밖에 없는게 소비자의 입장입니다. (비홀드2도 업데이트를 약속했다가 이를 무시해 버리니 소송을 거는걸 보면 쉽게 알겁니다.)

      아이폰의 수요가 점점 하락세가 될지는 모르겠네요..수요는 유지가 되던지 더 커질것 같은데 말이죠. ^^

      제가 인코딩 없이 동영상을 다볼 수 있다는 코원의 PMP가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몇개월동안은 동영상 파일만 PMP로 옮기면 바로 시청이 가능했죠. 그러다가 몇개월이 지나고 새로운 코딩을 얹은 동영상들이 나오면서 인코딩없이 바로 볼 수 있는 동영상들이 현저히 줄어 들었습니다. 지금이요? 디빅스를 지원하지만 지금 나오는 대부분의 동영상들은 인코딩 없이 볼 수 없습니다. (디빅스를 지원한다고 모든 동영상을 다 인코딩 없이 볼 수 있는건 아니죠. 제조사에서 디빅스또한 계속해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주지 않는한 말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은 2년마다 후속모델이 나오는게 아니라 1년마다 나옵니다. 매년 하나의 모델만 나온다는 단점이 있지만 1년동안 가격이 변동되지 않기에 나오자 마자 산뒤 몇달뒤에 버스폰되는 신세보다 좋겠죠? 오늘 새로운 안드로이드폰 샀는데 한달뒤에 더 좋은 폰이 비슷한 가격으로 나오면 배아프겠죠? ^^ 단점이 될 수 있지만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 율리
      2010/06/01 13:42
      mplayer는 SD급밖에 돌아가지 않습니다
      AirVideo로 본다면 그냥 말 다 했습니다..3G요금의 압박
      고작HD급 동영상이라면 아이폰은 해킹해서 고작 SD급 동영상이 재생되는거군요 ㅋㅋ
      그리고 옴니아는 HD동영상 재생 안되는데요? 옴니아가HD동영상 재생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이건 논술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개념적인 큰 틀, 그리고 시대적 흐름을 잘 이해못하시는 것 같내요..
    • liiiliiil
      2010/06/02 00:06
      안드로이드가 편의성이 뛰어나다고요? 왜 아직도 모토로이에서는 스카프를 소비자가 마음대로 지울수가 없을까요?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해서 개방적인 안드로이드에서 강제로 못 지우게 하는거겠죠? 왜 아직도 1.5-1.6 버전 안드로이드 폰들이 많을까요? 개방적이고 무료인 안드로이드인데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해서 일부러 강제로 업그레이드 안해주는거겠죠? 1년뒤에 안드로이드 업글해줄까 말까 제조사에게 애원하는거? 참 편하네요~~~
    • pzung
      2010/06/13 08:06
      와 진정한 하드웨어 중심마인드네요..
      안드로이드 후속 모델이 줄줄이 나오는 것이 아이폰4가 추락할 이유가된다는 말이면 할말이 없네요..
      소비자들은 2년동안 완전한 새모델이 안나와도 최신OS로 계속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스마트폰을 선택할까요 아니면 2년 동안 정신없이 나오는 새모델들에 묻혀서 최신OS로의 업그레이드 가능성도 같이 묻혀버리는 스마트폰을 선택할까요..

      참고로 저는 모토로이 예판으로 구매해 사용하는 1인입니다.. 4개월동안 사용하면서 SK와 모토로라코리아의 태도에 질려버렸죠

      아이폰4가 나오면 10년동안 사용한 통신사를 버리고 바꾸려고 생각중입니다..
    • 고딩개발자
      2011/01/15 07:14
      아이폰이 싫으면 쓰지 마세요.. ㅎㅎ
      HD급 동영상안나오면 나오는것 쓰시면되고...
      한가지 이해안간는건 편의성이라...
      모토로이 XT720하고 아이폰3gs,4다 써봤는데
      오히려 iOS보다 못한것같은...
      아이콘배치도 안되지, 폴더도 안되지, 그 쓸때없는 SKAF와 자동리부팅...
  13. 현석
    2010/06/01 10:35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ㅎㅎㅎ
    • Eun
      2010/06/01 11:21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절하시게 댓글까지 달아 주셔서 더 감사하구요. ^^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 되시길 바래요. ^^
  14. 키다리
    2010/06/01 11:12
    오늘도 재밌게 보고 갑니다.
    바뀐 블로그 로고(?)가 맘에 드네요.
    좋은 하루 보네시길...
    • Eun
      2010/06/01 11:24
      감사합니다. ^^
      부제가 "세상과 내가 만난다"인 만큼 지구 하나 넣어 봤습니다. ^^
      맘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

      즐거운 하루의 시작 되세요. ^^
  15. 스노스노
    2010/06/01 12:56
    늘 관심있게 글 읽고있는 애독자(?)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6/01 14:13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16. liiiliiil
    2010/06/02 00:22
    안드로이드도 좋은점 많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개방성이 무조건 이기고 선 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리눅스 나온지가 10년이 넘는거 같은데 아직도 윈도우 못이기고 있죠. 설마 조만간 이길테니 기다려달라는건 아니겠죠?

    안드로이드가 선이다? 모토로이 보세요. 제조사랑 통신사랑 짜고서 스카프 넣어놔서 지우지도 못하고(지워준다고 하고 시간끌고 있다죠), 2.2 업글도 안되고 있고... 대체 어디가 개방적인것이고 착한거에요? 애플하고 똑같잖아요?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폰 가격이 아이폰하고 비슷하더군요. 최적화하는게 있다고는 하지만 os가 공짜인데 왜 가격이 똑같아요? 손 대는 주체가 제조사에서 통신사+제조사로 바뀌는거 뿐이에요.

    아이폰이 무조건 좋다는건 아니지만 안드로이드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라는거죠. 자기에게 맞는거 잘 알고 사면 되는거죠.
    • burgy
      2010/06/02 03:34
      어?! 생각해보니까 개발비중 OS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디가 더 클까 의문이 ㅎㅎ
    • Eun
      2010/06/02 08:49
      제조사나 이통사에서 자체적으로 (또는 강제적으로) 넣은 앱들이 있죠. 이러한 앱들이 필요한 사람도 있고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지울 수 있는 권리를 소비자들에게 줘야 할겁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하지 않는데 기본적으로 들어 있으면 공간만 차지할뿐이죠. ^^
      안드로이드가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제조사들이 지난날의 실수를 바탕으로 새롭게 변해가지 않을까요?
      소비자의 불만들을 무시하고 강제적으로 밀고가다가는 외면 당한다는것 알겁니다. 그럼요. ^^
  17. burgy
    2010/06/02 03:43
    폐쇄성 개방성 운운하는 치들 보면 쩝 -0-;;
    안드로이드 뱅킹어플 나오는 속도 보면 알지요
    자중지란에 빠진 모습을 보면 폐쇄성이니 개방성이니
    밥그릇 안준다고 생떼 쓰는 모습으로 비춰지네요
    하기사 그 치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요 :)

    저도 안드로이드 SDK뜯어보면서 앱 개발해보겠다고 서너달 머리를 싸맨적이 있는데요
    그기간 안드로이드vs아이 OS 전망이 어케 될거냐는 질문을 많이 받아보았지요
    어이없게 안드로이드 앱개발자 입장에서 말하려고 하니까 왜이리 논리가 빈약해지던지-0- 두루뭉실하게 둘 다 도미넌트한 상품이 될 확률은 적다고만 이야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어쨋든 소비자 학습효과가 나타날 시점이 되면 조금씩 윤곽이 보일 거라는 생각은 해봅니다
    • Eun
      2010/06/02 08:46
      국내에 안드로이드가 들어간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은 생소하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언론의 기사나 파워 블로거들의 글들에 의지하는 분들이 많죠. 시간이 흐르면서 스스로 깨닫게 될겁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건 개방성도 폐쇄성도 아닌 편리성, 안정성정도가 아닐까 하네요. ^^

      그나저나 burgy님 앱개발은 포기하신건가요? 아니면 만드신 작품(?)이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아보게요. ^^
    • burgy
      2010/06/05 07:10
      특허문건 검색관련 어플 준비중입니다..ㅎ
      근데 생각보다 벽이 높네요~ 역시나
      특허꾼들 밥그릇 챙기는거 하나는 잘하는구나 하고 삽니다ㅠㅠ
      기냥 쪼금 대충 만들어서 무료로 뿌릴생각 하고있어요 ㅎㅎ
  18. fsadf
    2010/10/27 06:23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여기도 이런 기이한 기사가 오르다니

    아니...어쩌자고 이런 기사를 쓴대?

    지 혼자 보는것도 아니고 온 국민이 보는 중앙일보에서

    들가봐봐, 눈알이 돌아간다~.

    http://joinsnews14.com/news2010010/newsindex.htm

    댓글쓰기 신고하기 필수 많이 들가보세요
안드로이드 VS 아이폰,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비교해 봅니다.
2010/05/28 17: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을 2년 넘게 사용하고 현재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6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점들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아이폰은 하나의 기기라 상관 없지만 안드로이드는 수많은 기기들이 존재한는 만큼 제가 이야기 하는 부분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출시된 제품들을 비교하는 만큼 한국의 사정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두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서로의 장.단점들이 보이더군요. 안드로이드에 있는 기능이 아이폰에 없어서 아쉬운 점이 있는 반면 아이폰에는 있는데 안드로이드폰/드로이드에는 없어서 아쉽게 생각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제가 생각하는 두 기기 또는 OS의 장.단점들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아이폰 OS는 3.1.2버전 그리고 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2.1 버전입니다.)

  • 기본 웹 브라우져를 이용해서 인터넷을 할 경우 아이폰의 상단 바를 누르면 바로 가장 윗 페이지로 올라갑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두 웹 브라우져 모두 가장 하단으로 한번에 내려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 기본 웹 브라우져를 통해 인터넷을 할경우 아이폰의 멀티 줌인과 줌아웃이 더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웹 브라우져에서는 줌인 줌아웃 터치 버튼을 한 손가락으로 이용할 수 장점이 있습니다.
  • 유투브 동영상을 3G로 시청할 경우 안드로이드폰에서는 Hight Quality로 시청하는 옵션이 있지만 아이폰은 저화질로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테고리 별로 시청이 가능한반면 아이폰에 들어 있는 유투브로는 카테고리별 시청이 불가능 합니다.
  • 등록한 앱들 중 업데이트가 필요할 경우 아이폰에서는 한번에 업데이트가 가능한 반면 안드로이드에서는 일일이 하나씩 업데이트를 눌러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물론 2.2버전에서는 해결될 문제지만요. ^^)
  • 원하는 문장을 Copy & Paste를 할경우 아이폰이 헐씬 더 편합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텍스트 위치에 커서를 가져다 놓을경우 아이폰은 돋보기 기능을 통해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드로이드는 키패드를 이용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미국과 같은 해외 유저들에게만 통하는 이야기겠지만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무료로 네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앱을 지우는 방법이 아이폰이 헐씬 편합니다. (아이폰은 아이콘을 누른 상태에서 X만 누르면 되지만 안드로이드는 세팅에 직접 들어가서 지워야 합니다.) 또한 앱을 설치할때도 PC를 통해서나 아이폰 자체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선택이 가능한 반면 안드로이드와 같은 경우에는 폰에서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 지축 센서를 통해 자동적으로 가로 세로 방향을 바꿔주는게 때론 귀찮기도 한데 아이폰은 이러한 Rotation을 Lock할 수 있는 기능이 없는 반면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적으로 들어 있습니다.
  • 아이폰의 기본 바탕 화면은 가로로 전환이 불가능 한 반면 드로이드는 가로 세로 화면 전환이 가능합니다만 가로로 전환 할 경우 화면을 우측에서 좌측으로 밀다가 전체 앱들을 다 보여주는 바를 건들기도 합니다.
  • 아이폰에는 스크린 캡쳐 기능이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반면 안드로이드폰에는 없습니다. (2.2에서 가능한가요? )
  • 아이폰의 아이튠스라는 동기화 프로그램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번 셋업만 하면 동기화및 백업이 쉬워집니다.
  • 아이폰의 Home Sharing을 이용하면 최대 5대까지 유료앱들이나 컨텐츠들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모두가 구글맵을 기본적으로 사용하지만 안드로이드폰에 탑재된 구글맵에 Latitude나 Buzz와 같은 부가 기능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들을 비교해 봤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단점이나 장점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저에게는 이러한 부분들이 장점들 또는 단점들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견해나 장점 또는 단점들을 사용자 측면에서 더 언급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달아 주세요. ^^)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안드로이드폰들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미 다 아는 이야기들이겠지만 새롭게 스마트폰을 구매하려고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장.단점들일 비교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OS 4.0과 안드로이드 OS 2,2에 대한 공식 발표는 났지만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에 포팅되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들은 최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아이폰은 3GS 버전을 구입해도 4.0으로 동일하게 업데이트를 해주니 상관없지만 안드로이드폰들 중에는 2.2를 약속한 제품들이 있는가 하면 그러지 못한 제품들이 있기에 약속을 해준 제품이나 추후에 2.2를 탑재해 나온 제품을 선택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드로이드를 처음 구매할때는  2.0 버전을 가지고 나왔죠. 2.0에서는 여러가지 버그들이 많았는데 2.1서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됐더군요. (배터리를 빼서 강제적으로 전원을 끄고 다시 전원을 켜야 하는 작업들도 현저하게 줄어 들었습니다.) 2.2에서는 더 많은 버그들이 사라졌겠죠. 2.2 버전 이후나 2.5 또는 3.0 버전이 되면 아이폰과 비슷한 안정적인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물론 제조사들이 얼마나 최적화를 잘 해주고 customize를 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


최근 들어 실제 구매자가 쓰는 제품 사용기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메타 싸이트에 올라온 수많은 사용기들은 마케팅 또는 후원을 통해 쓰여지기 때문에 사용기가 사진들과 함께 아주 상세하게 쓰여져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용기 그대로를 믿기에는 의심적인 부분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실제 구매자들이 사용하면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사용기들을 더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가성 글들이 많아진다는건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I-ON-I가 많은 분들의 격려로 시즌2로 새롭게 복귀합니다. 일구이언이라고 질타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는 순수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내 생각과 견해, 지식을 나누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더 나은 블로그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5/28 17:03 2010/05/28 17:03
  1. 쵸파
    2010/05/28 18:39
    다시 돌아오셨군요...ㅠ.ㅠ 감동의 눈물이...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얼마전 아이폰4 발표날 애플이 공개할 깜짝 소식에 대한 이런 저런 루머들이 돌아디니던데, 과연 그중 얼마가 진실일지 궁금하네요 ^^ 안드로이드 새버전도 기대가 되고(물론 새로 커스터마이징 해야할 제조사들은 죽을 입장이겠지만요..스마트폰 개발부서분들 죽어날듯...새 제품 준비하랴, 기존 제품 업뎃해주랴..)새 아이폰도 기대되고...이제 진정한 모바일대전이 일어날 것 같네요 ^^
    • Eun
      2010/05/28 20:40
      진정한 대전은 2011년 이후가 될듯 합니다. MS의 복귀와 HP의 파워를 등에 업은 새로운 팜의 귀한등 제대로 된 스마트폰 전쟁은 2011년 이후가 되겠죠? 지금이야 제조사들에게는 해결책이 안드로이드폰을 만드는것 하나밖에 없지만 내년부터는 다양해 질테니 2011년 구글이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아이폰이 수많은 경쟁자들과 어떻게 싸울지가 꽤 궁금해 지네요. ^^
      올해야 안드로이드와 아이폰과의 쌍방 경쟁 구조처럼 보이지만요. ^^

      격려해주시고 복귀뒤 첫 댓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로 만나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 virus
    2010/05/28 19:49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 절필 선언에---안타깝다기 보다 나약함에 더 화가 났더랬습니다.
    사람 모이는 곳엔 어디나 말 안통하는, 지 잘난 맛에 사는, 영혼을 팔아먹은 놈들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놈들과 일일이 상대하다가는 먼저 지치게 되어 있습니다.
    모 댓글 알바로 일했다는 놈 글 읽어봤는데---말꼬리 잡고 늘어지기, 깐죽거려서 글 못쓰게 하기...
    이게 아주 효과 만점이라더군요. 경험해 보셨으니 그 위력을 잘 아실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댓글에 연연하지 말고, 쓰시고 싶은 글만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28 20:41
      그렇게 하려구요.
      깊은 조언 뼈속까지 받아 들이겠습니다.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바이러스님....
      이번 주말에는 행복 바이러스좀 저에게 보내 주세요. ^^
      감사합니다. ^^
  3. 오예
    2010/05/28 20:03
    RSS 등록하는 날, 이제 그만 쓴다라는 글을 올리셔서 몹시 당황스러웠는데.. 반갑습니다. ^^

    덕분에 애플 잡스의 철학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28 20:45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블로거 되겠습니다.
      끝까지 순수함도 놓치 않으려고 노력할꺼구요.
      돈을 위해 블로그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4. Ngryun
    2010/05/28 21:12
    삭발하시고 강해지셔서 돌아오셨군요.
    요즘들어 정보를 얻고 싶은 제품을 검색해보면
    체험단이나 후원에 의하여 쓰여진 오염된 정보들이 많아서 불편합니다.
    이런 글 처럼 누군가의 간섭에 의해서 쓰여진 것이 아닌
    자신에 의해서 쓰여진 글들이 많아 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05/29 22:14
      삭발은 하지 않았습니다. ^^
      순수 블로거의 모습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
  5. WIDE28MM
    2010/05/28 21:26
    떠나신다고하여 많이 아쉬웠는데 RSS reader에서 다시 업데이트보고 냉큼 들어왔습니다. 정말 환영하며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글은 계속 읽었지만, 멘트는 첨 남기네요. ^^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un
      2010/05/31 01:52
      환영의 글 감사합니다. ^^
      많은 분들의 격려 덕분에 더 힘있게 시즌2를 시작할 수 있었던것 같네요. ^^ 앞으로 더 좋은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6. FrederichJ
    2010/05/28 22:15
    다시 오셔서 다행입니다.
    저랑 의견이 100% 일치하지 않기에 더욱 재밌는 블로그입니다.
    좋은 포스트 자주 써주세요.. :D
    • Eun
      2010/05/31 01:53
      트윗글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생각이 일치하지 않더라도 우리 서로 건전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죠. ^^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7. sounscape
    2010/05/28 22:29
    리더에 업데이트가 있어 냉큼 들어왔습니다.
    복귀를 정말 대 환영이에요...
    • Eun
      2010/05/31 01:54
      전에 안 지우셨군요. ^^
      복귀를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순수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8. yoehanee
    2010/05/28 23:32
    "댓가성 글들이 많아진다는건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말을 돌이킨 것은 개인적으로 부끄러운 일일 수 있지만, 많은 분들이 그런 점까지도 포용해주면서 계속적으로 응원하고, i-on-i 에서 주장하는 관점을 소중히 여길 거라 생각합니다.
    • Eun
      2010/05/31 01:55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말을 돌이켜 저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게는 꽤 큰 상처였기에 너무 쉽게 말을 내뱉은것 같습니다. 반성하구 있구요. 아프만큼 더 성숙한 모습으로 많은 분들을 찾아 뵙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9. binoosh
    2010/05/28 23:58
    잘하셨어요~ ^^
    앞으로는 우리 구독자(?)들도 댓글 달때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성숙한 자세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여유로운 블로그광장을 만들도록 노력해요~
    • Eun
      2010/05/31 01:57
      그러면 정말 좋겠군요. ^^
      저뿐만 아니라 댓글들을 쓰시는 분들끼리도 감정적인 싸움들이 일어나곤 하는데 말입니다. 상처를 주기 보다 견해를 나눌 수 있는 건전한 장소가 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10. soul
    2010/05/29 00:19
    다시오셨군요 ㅠㅠ 안드로이드도 자체 캡쳐가되는데

    방법이 복잡한걸로압니다. ㄷㄷ

    그나저나 모토로라 모토로이 출시해놓고 스펙미달로

    프로요업데이트를 안해준다고 합니다 ..

    역시나 =_= 버려지는폰..

    안드로원도 마찬가지 1.6까지 지원해주고 스펙부족으로 안댄다고

    근대웃긴건 비슷한스펙의 해외제조사폰은 2.1까지 나와있다는거죠.
    • Eun
      2010/05/31 02:00
      예전에 제가 쓴 "모토로이 구입을 서두르지 말아야 할 이유"라는 글이 생각나는군요. ^^ 앞으로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할때는 버전을 확실히 확인해야 하고 언제까지 지속적인 펌웨어를 해주는지를 알아봐야 할겁니다. 구글이 너무나 빠르게 업데이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제조사들에게는 어려움이 크겠지만 고객을 실망 시키지 않아야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만들 수 있게 되겠죠. ^^

      다시오셨군요 다음의 눈물은 감동의 눈물인가요? ^^
      소울님 다시 뵈서 반갑습니다. ^^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11. whro
    2010/05/29 01:46
    님의 글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기를 읽어보기 어려워 졌다는 지적에 동의합니다.
    인터넷의 소통이 마케팅의 쓰나미에 변질되는 느낌입니다.
    돌아오셔서 좋은 글 남겨 주시니 저도 앞으로 좋은 댓글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un
      2010/05/31 02:02
      이러다가 블로그의 인기가 순식간에 사라지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대부분의 글들이 광고나 마케팅에 의한것이라고 깨닫는 순간 사람들은 떠나겠죠..제발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업들이나 댓가성 글들을 쓰시는분들 모두가 다시 한번 마케팅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다시 찾아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12. 시안
    2010/05/29 02:08
    저는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아이팟3세대 htc디자이어 가지고 있는데 동기화 방식은 심비안이나 안드로이드가 우월한것 같네요 심비안과 안드로이드는 블루투스로 사진과 음악파일 서로주고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에 저장해서 지울수있고 설치할수있고 마음대로 할수있죠 당연 컴터 저장도 되구요 그러나아이튠즈는 윈도우 상에서 컴터 전체를 느리게 하는 버그덩어리 같다고나 할까? 드로이드랑 제디자이어는 정말 다른폰 같네요 인터넷상에 복사하기 붙여넣기 전송하기도 아이팟보다 디자이어가 휠씬편합니다 앱을 지우는 방법은 아이팟이 더편한건 맞는데 안드로이드도 어플로 한방에 지울수 있고 아이팟은 사진 음악같은건 못지우지요 다른 아이튠즈에 접속했을때 사진 음악파일이 한방에 날라가버리는단점도있구요 뭐 안드로이드는 음악파일 같은건 그냥 지워지지요 심비안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제디자이어도 메인화면에 가로세로 안바뀝니다 아이폰과 거의비슷하지요 드로이드가 안드로이드에서 대표하는폰도 아닌데 제목에 안드로이드라 표기한건 조금 문제있어보입니다 차라리 님이 넥서스원을 가졌더라면 제목에 수긍은 했었을겁니다
    • Eun
      2010/05/31 02:14
      파일을 주고 받는것만이 동기화의 전부는 아니죠. ^^
      아이튠스도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예전보다 많이 안정화 된것 같습니다. 느리다는 생각도 안들구요. 다만 기능이 많은 만큼 어렵다는 인식은 여전할겁니다. ^^
      인터넷 상에서 디자이어는 어떻게 복사및 붙이기가 잘 되는지 모르겠지만 왜 같은 2.1 버전을 쓰는 안드로이드폰들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웹상이나 그외 앱들에서 복사및 붙여넣기가 안되는곳이 많고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찍은 사진들은 지울 수 있죠. ^^ 제 드로이드에서는 사진은 바로 지워지지 않는데 말입니다. (음악은 바로 지울 수 있구요. ^^)
      다른 아이튯스와 접속할때 홈 쉐어링 기능을 이용하던지 원하는 부분만 동기화 시키는 옵션을 하면 되겠죠? ^^
      디자이어는 같은 안드로이드 버전을 사용하는데 왜이렇게 기본적인 기능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가로 세로 전환이 안되면 Car Mode는 지원이 안되나 봅니다. 이건 가로 모드 only일 텐데 말이죠.
      드로이드가 안드로이드의 대표가 아니기에 성능이나 스펙을 비교한게 아닌 기능을 이야기 한거죠. 그리고 글을 시작하기 전부터 미리 언급한 내용이구요. ^^
  13. 시안
    2010/05/29 02:20
    참고로 한국에서도 sk가 제공해주는 t맵이라는 무료네비게이션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통신사들은 제공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이튠즈 맥에서는 엄청 빠르답니다 윈도에서 많이 느리지만 맥을 쓰시는분들은 아이튠즈가 좋을겁니다
    • Eun
      2010/05/31 02:15
      옴니아2를 제외하고는 1년만 무료라고 들었습니다.
      아닌가요?

      윈도우에서도 그렇게 느리지 않습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한번에 관리하고 싶다면 아이튠스도 괜찮습니다. ^^
  14. 시안
    2010/05/29 02:29
    아~ 상단바 그거 저는 좀짜증났어요 누워서 잘보고 있는데 터치잘못해서 위로올라가고 그게 한두번이라면 말을 안해요 탈옥한상태라 스프링보드까지 켜지고 ....ㅎㅎㅎ 누굴욕하겠습니까 제손가락을 탓해야지
    • Eun
      2010/05/31 02:16
      그럴수도 있겠네요.
      이와 마찬가지로 상단에서 하단으로 스크롤을 할 경우 드로이드에서는 가끔 Notification 창이 내려오곤 합니다. ^^
  15. iPhoneART
    2010/05/29 04:16
    :) 시즌 2 환영합니다. !
    • Eun
      2010/05/31 02:17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16. Yu Lee
    2010/05/29 04:56
    안녕하세요^^
    • Eun
      2010/05/31 02:18
      예. ^^
      단 한마디인데 수많은 것들이 저에게 전달되는것 같습니다. ^^
      말씀 안 하셔도 다 아는것...뭐 그런게 아닐까 하네요. ^^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17. 불멸창세
    2010/05/29 08:08
    아이폰or안드로이드 계열을 놓고 고민 중인 사람으로서 많은 도움이 되는 블로그입니다.
    가끔씩 찾아오지만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안드로이드가 나오지 않았다면 주저없이 아이폰으로 갔을텐데 지금은 기사 하나 블로그 하나에 마음이 왔다 갔다 합니다.
    어느 쪽이 됐든 후회는 하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좋은 글 또 부탁드릴게요.
    • Eun
      2010/05/31 02:21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고 2.2 프로요를 탑재한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면 더 확실히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잘 삺펴 보시면 어느 폰이 나은지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

      격려의 글 감사 드리구요.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블로깅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18. 픽팍
    2010/05/29 09:25
    아 대박 ㅋㅋㅋ 정말 행복해요 ㅋㅋㅋ
    정말 기다렸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정확하고도 공정한 언변술을 기대합니다 ㅋㅋㅋㅋ
    • Eun
      2010/05/31 02:22
      감사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좋은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요. ^^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19. Liverpool
    2010/05/29 09:26
    정말 다시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짜릿한 반전 정말 즐겁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솔직히 광고에 이러저리 움직이는 한심스런 몇몇 기사들보다, 님의 블로그가 더욱 가치있게 느껴지는게 답답하지만, 결국 모두들에겐 쓰디쓴 약이 될듯하네요.

    대기업에 휘둘리지 않는 님의 블로그가 소비자를 위하는 제대로 된 마인드를 그들이 갖도록 계속 애써주세요.

    또 가끔 제대로된 반박댓글도 있고, 무작정 딴지를 거는 댓글도 있겠지만, 그런 것도 읽는 재미가 있던데요....

    누가 뭐래든 소신대로 쓰시면 해석하는 몫은 우리들이니까... 힘내시고 건필하세요.
    • Eun
      2010/05/31 02:25
      글을 쓰는것은 제 몫이고 글을 읽고 해석하는것은 블로거님들의 몫이겠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돈을 벌거나 유명세를 타려고 노력하기 보다 한 사람의 유저로써, 블로거로써 체험하고 경험하고, 깨달은 여러가지 생각들을 함께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꾸준히 댓글들을 남겨 주시니 너무나 감사하죠. ^^
      리버풀님과 같은 분들만 믿고 더 열심히 블로깅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의 시작 되세요. ^^
  20. Seoul
    2010/05/29 11:00
    저번에 네티즌들 뭇매를 맡고 다시는 안쓰겠다고 하신 분 아닌가요?
    아무튼 공정하고 좋은 글 기대할께요.
    • Eun
      2010/05/31 02:27
      뭇매라고 하면 뭇매죠. 상처라고 하면 상처구요. ^^
      블로그를 그만 접으려고 했던 사람 맞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댓글들, 이메일, 트윗 등으로 격려를 해주셔서 다시 용기내어 열심히 블로깅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언론인이 아니기에 어떤게 공정한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끝까지 어떠한 댓가를 바라고 글을 쓰지 않겠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1. 최속불꽃
    2010/05/29 18:53
    ioni 그동안 잘 봤었는데 그만하신다고하셔서
    구독 취소하고 지우려고했다가 안하고있었는데 다시 돌아오셔서 반갑네요ㅎ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31 02:29
      취소 안하셔서 저로써는 참 다행이네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격려의 글 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
  22. 키다리
    2010/05/29 19:05
    정말 반갑습니다.
    정말 잘 생각하셨습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 Eun
      2010/05/31 02:30
      키다리님...역시 제 블로그를 계속해서 주시하고 계셨군요. ^^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블로깅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 함께 더 나은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도록 해요. ^^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23. 현석
    2010/05/30 00:53
    멋져부러~~~ ㅎㅎㅎ 복귀 화이팅 ㅎ
    • Eun
      2010/05/31 02:30
      감사합니다. ^^
      더욱더 열심히 노력할께요. ^^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24. ulsanin
    2010/05/30 08:34
    시즌2를 대환영합니다. 댓글에 일일이 대응안하셔도 된다는걸 깨달으셨겠죠? 알바성 댓글에는 반응을 안하면 알바들이 더 속이타지 않을까요? ㅋㅋㅋ
    • Eun
      2010/05/31 02:31
      그럴수도 있겠네요. 전 지금까지 모든 댓글들에 다 답장들을 써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말입니다. ^^
      앞으로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25. 이대팔
    2010/05/30 09:03
    지금 사용하는 핸드폰이 윈모폰인데 교체하려고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중에 재고 또 재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최근에 안드로이폰이 많이 나왔고 거기에 안드로이드2.2가 새로 나와서 결과적으로 좀더 기다려 보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면 아이폰은 4G가 나올테고...아무튼 적절한 구매타이밍을 잡는 것도 어려운 일이네요. 관심있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좋은 비교글 잘 읽었습니다.

    RSS 확인하다가 새로운글이 떳길래 반가운 마음에 달려 왔네요. 위에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Eun님의 진정성만 있다면 Eun님의 글에서의 다소 표현상의 미비한 점에서의 오해나 읽는분들의 어떤 곡해에서 오는 댓글 논란은 Eun님께서 글을 접으셔야 할 만큼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서의 다른분들의 정당한 지적은 그때그때 아니면 다음글에서 반영하여 주시면 될 것이구요. 그외 글도 읽지않고 마음먹고 달려드는 이른바 댓글알바류의 글은 어딜가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으로 좋은글 기대 하겠습니다.
    • Eun
      2010/05/31 02:36
      6월말즈음에 구글이 넥서스원도 출시가 된다니 이대팔님의 고민이 더 깊어지지 않을까 하네요. 6월말즈음에 차세대 아이폰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이 나온뒤 다양한 스마트폰들을 비교하고 구입하시는게 좋겠네요. ^^

      이대팔님의 충고 감사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그리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즐겁고 재밌는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어 봅시다. ^^

      격려의 글 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
  26. Makki mark
    2010/05/30 12:55
    다시 돌아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꾸벅.. 앞으로도 주인장님이 올려 주신 글들 열심히 읽겠습니다.. 힘드셨던 만큼 더욱 힘내셔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세요.. 아참! 이글은 지금 얼마전에 구입한 아이패드로 쓰고 있답니다.. 한글 키보드 지원이 아직 않되서 좀 힘들지만.. 어서 주인장님이 올려주신 아이패드 리뷰도 읽고 싶내요..
    • Eun
      2010/05/31 02:37
      조만간 실제 사용자로써 아이패드 사용기와 차세대 아이폰 사용기를 만나보실 수 있을겁니다. ^^

      격려의 글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27. crazy fanda
    2010/05/30 19:04
    반갑습니다!!!!!!!!!! 꺄!!!!!!!습관처럼 들어왔는데 새글이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선리플 후감상까지 ^^ 반갑고 고맙고 그러네요!
    아이패드 포스팅도 빨리 올려주세요!! >ㅁ<
    • Eun
      2010/05/31 02:39
      너무나 기쁘게 반겨 주시니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
      격려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그리고 앞으로 다양한 사용기들을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28. 비밀방문자
    2010/05/30 20: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5/31 02:41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 함께 건전한(?)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격려해 주시고 좋은 충고를 해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29. 비밀방문자
    2010/05/30 20: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5/31 02:56
      확인해 본 결과 IP 주소나 이름도 차단 리스트에 없는데요.
      광고성글이나 선전성 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IP 주소 차단과 심한 욕이 들어가는 단어들 차단외에는 없습니다. 제 블로그에 수많은 분들이 악성 댓글들을 쓰셔도 차단한 경우는 단 한번도 없거든요.
      다시 한번 확인 부탁합니다. ^^
  30. fooddnjoy
    2010/05/30 20:23
    잘 돌아 오셨습니다.
  31. 음..
    2010/05/30 20:26
    안그래도 하나 구입할까 생각중인데 감사합니다.
  32. ^^
    2010/05/30 20:37
    글 잘 읽고 갑니다.` 복귀도 환영 합니다.
    • Eun
      2010/05/31 02:58
      감사합니다. ^^
      더 좋은 모습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블로깅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33. 환영입니다.
    2010/05/30 21:54
    그동안 글 잘보고 있었는데 떠나신다고 해서 아쉬웠는데 뭐 일구이언이라고 해도 저같은 사람들은 돌아오시는것이 더 좋답니다..
    • Eun
      2010/05/31 03:00
      다행입니다. ^^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시즌2의 복귀를 환영해 주셔서 얼떨떨하네요. ^^
      앞으로 더 좋은 글들로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34. Hellick
    2010/05/31 01:02
    정말.. 다행입니다. 출근하면 꼭 이 블로그에 들려서 한번씩 IT근황을 업데이트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계속 올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화이팅!! 일구이언이 아니라 어렵지만 옳은길을 가시는거라 생각합니다.
    • Eun
      2010/05/31 03:01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더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주겠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블로깅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항상 행복하세요. ^^
  35. MaStA™
    2010/05/31 01:17
    저도 돌아 오신 것 환영합니다. 글 잘 읽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바빠서 못 들어왔는데 일이 있었나 보네요...
    • Eun
      2010/05/31 03:03
      지나간 일이죠. 저의 일방적이 결정이였지만 많은 분들의 격려로 시즌2로 힘차게 복귀했습니다. ^^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릴께요.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함께 재밌고 즐거운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도록 노력해 보아요. ^^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36. 뗏목지기™
    2010/05/31 02:08
    와~ 돌아오셨군요. 정치인도 아닌데 일구이언쯤이야. 쿨럭 ^^;; 여튼 구글 리더에서 업데이트 발견하고 얼른 와서 글 남깁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볼 수 있길 바래요~
    • Eun
      2010/05/31 03:04
      뗏목지기님 안 떠나셨군요. 다행입니다. ^^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즐겁고 재밌는 블로깅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37. 버미
    2010/05/31 03:43
    다시 돌아와 주시니 감사합니다.
    솔직히 저는 Eun님의 아이폰과 옴니아2의 비교글에 감동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 Eun
      2010/05/31 19:23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환영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함께 소통하며 나눌 수 있는 좋은 공간을 만들어 나갈께요.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38. jsteve
    2010/05/31 07:22
    잘 읽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많은 블로거들이 실제로 쓴 글들을 보면 미심쩍은데가 한두군데가 아니더라구요. 대가를 받고 글을 쓴다는게 전혀 근거없는 소리는 아닌가 봅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31 19:26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기자단, 체험단, 스폰서등 실제 사용기라기 보다 기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글을 써주는 칭찬기가 대부분이죠. 단점들을 지적하면 다음부터 이러한 기회를 주지 않으니 블로거들은 그렇게 글을 쓸 수 밖에 없기에 악순환은 계속되고 손해는 결국 이러한 체험기(?)를 읽은 소비자들이 보겠죠...
      제발 이러한 일들이 더 커지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
  39. 랭랭
    2010/05/31 19:15
    처음의 웹브라우저 제일 하단으로 내려가는것은 스크립트로 처리할수 있습니다.
    전 아이폰에 즐겨찾기로 스크립트를 처리해서 사용중인데, 드로이드에도 사용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될겁니다. 그냥 자바스크립이니.. ^^
    즐겨찾기에
    javascript:scroll(0,document.getElementsByTagName('body')%5B0%5D.scrollHeight);
    를 저장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

    좋은 벤치마킹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5/31 19:31
      그런 우회적인 방법이 있었군요. ^^
      한번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탈옥보다는 헐씬 쉬운 방법이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
  40. Park
    2010/05/31 21:43
    힘내세요!! ^^
    한국은 Eun님 같은 블로거가 필요합니다.
    • Eun
      2010/05/31 22:15
      힘이되는 메세지네요. ^^
      더욱더 열심이 정진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좋은 세상 만들어 보아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41. valkan
    2010/06/01 09:10
    돌아오셨군요! 이별글에 댓글을 쓰려다 너무 길어져서 못올린 내용이지만 줄이자면 이전에 eun님께서 객관적이지 못하셨던건 사실이지만 Eun 님이 전하신 것은 항상 사실이었고 당신의 소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블로그는 개인적 공간이지 공적인 언론이 아니라는 거지요. 고로 Eun님이 블로그에 무슨 소리를 하셔도 그건 절대로 비난받을 수 없는 일이란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주인장께서 객관성을 유지하시려고 하는 강박관념을 버리시고 보다 자신있게 자신의 의견을 전개해나가시는 방향이 되었으면 했습니다만 한국언론이 해내지 못하고있는 객관적 비교분석이나 공정한 사실전달의 기능을 맡으려 하신다니..... 저는 어느쪽이나 돌아오시는것 만으로 감사합니다! 기대되네요.
    • Eun
      2010/06/01 09:48
      감사합니다.
      객관성을 유지하기를 노력하기 보다 소신있게 글을 쓰려고 더 노력할겁니다. ^^ 여긴 언론사가 아닌 제 개인 블로그니까요. ^^
      다양한 견해와 생각을 가지고 더 열심히 글을 올리는 블로거로 거듭(?)나려고 합니다. 지켜봐 주세요. ^^

      즐거운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
  42. burgy
    2010/06/02 02:57
    돌아오셨군요!!
    무조건 환영입니다 ㅎㅎ
    일단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같은 포스팅을 올려주시는
    블로거 한 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 Eun
      2010/06/02 08:51
      burgy님도 돌아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
      많은 분들의 격려로 마음 다시 잡았습니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릴께요. ^^
  43. 으아아앗
    2010/06/02 11:28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전 객관적이어도 좋고 주관적이어도 다 좋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아무튼 앞으로도 좋은 글 읽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06/02 12:20
      감사합니다. ^^
      객관적인 글이다 주관적인 글이다라는 형식(?)을 떠나서 소신있게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44. 지후아빠
    2010/06/02 22:37
    다시 뵙게 되어 다행이네요.
    지난 절필 글을 보면서,
    저 역시 블로그가 대두되기 전에 pc 제품들에 대한 리뷰어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업체들의 압박으로 인해 진실한 리뷰가 힘들어 그만둔 생각이 나더군요.
    소신있는 자신을 글을 다시 쓰기로 하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 Eun
      2010/06/02 22:56
      감사합니다. ^^
      다음글은 아마도 댓가성 리뷰들을 쓰시는 분들을 위한 고언이 될 듯 싶은데 말입니다. ^^ 그러한 요구를 하는 기업도 문제지만 그대로 받아들여 달콤한 말만 내뱉는 리뷰어들도 문제죠..꼭 한번 다루고 싶은 주제였는데 조만간 이러한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쓸겁니다.
      감정이 있어 쓰는글이 아니라 상업화되는 블로그 스피어를 보며 안타까워서 말이죠. ^^

      오늘도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
  45. blueari
    2010/06/08 08:30
    은구님 글 눈팅하는 사람인데요.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울나라 IT에 관한 기사나 글들은 사람 헷갈리게 하고
    정보를 왜곡시키는데 일가견 있던데
    은구님 글은 헷갈리지 않아 참 좋습니다.
    하튼 돌아오신것에 제가 다 고맙네요.
    아이온아이여 영원하라~~

    *윗 댓글 테스트하느라...지워지지가 않네요.ㅎ
    • Eun
      2010/06/08 08:54
      영원할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끝까지 댓가를 바라지 않고 순수성(?)을 유지하도록 노력할께요.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

      윗 테스트 댓글은 지워드렸습니다. ^^
  46. kuroshaki
    2010/06/20 10:19
    퍼갑니다~

  47. 2010/09/08 02:19
    저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가장 큰 차이로 꼽는 부분이 위젯과 멀티태스킹의 유무인데 이에 대해서는 없군요.
    • Eun
      2010/09/08 09:18
      멀티태스킹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나 다 지원되기 되죠. 물론 아이폰은 반쪽짜리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고 하고 안드로이드는 풀 멀티 태스킹을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영화 프리뷰나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다가 다른일을 하고 다시 넘어 오면 그 동영상이 계속 플레이 되고 있는게 아니라 그대로 멈쳐있는걸 봐선 안드로이드도 풀 멀티태스킹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국내 앱 중에 아이스타트라는 앱을 통해 한국 신문을 보다가 다른 앱으로 나갔다 들어 오면 보던 곳을 그대로 보여주는게 아니라 다시 뉴스 초기 화면으로 넘어가 있습니다. 결국 안드로이드도 부분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고 해야 맞는것 같습니다.

      위젯의 사용 유무는 장단점이 있죠.
      제가 위젯을 잘 사용하지 않다 보니 언급을 못했네요. ^^
  48. fdsfsd
    2010/10/27 06:22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여기도 이런 기이한 기사가 오르다니

    아니...어쩌자고 이런 기사를 쓴대?

    지 혼자 보는것도 아니고 온 국민이 보는 중앙일보에서

    들가봐봐, 눈알이 돌아간다~.

    http://joinsnews14.com/news2010010/newsindex.htm

    댓글쓰기 신고하기 필수 많이 들가보세요
삼성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
2010/05/19 15:52
삼성 갤럭시s의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온만큼 언론뿐 아니라 블로그 스피어에도 갤럭시s에 대한 글들로 넘쳐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예상하듯이 언론은 일관적으로 삼성의 편에 서서 갤럭시s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최근에 나온 기사들을 볼까요?
"아이폰 지고 갤럭시s 뜨나...리뷰어들 호평 일색"
"갤럭시s, 스마트폰 시장 지도 확 바꾼다"
이 두기사는 똑같은 언론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상당히 비슷합니다.
갤럭시s를 표현하는 문구들을 보면 장난이 아니죠.


아이폰의 최대적수가 될 기대주
스마트폰의 판도를 확 바꿔놓을 주역

스마트폰 지형도에 일대 지각변동이 예고
스마트폰 역사가 새로 쓰여질 것
반응 속도가 그야말로 전광석화처럼 빨랐다.
디자인과 하드웨어면에서 최고의 완성도를 구현
유트브에 공개된 갤럭시S의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동영상을 일부러 빨리 돌린것이 아니냐고 할 정도로 빠른 속도에 감탄하고 있다.
갤럭시S가 일본 스마트폰 사상 최대의 히트 제품이 될것
디자인 역시 아이폰보다 앞선다는 평가다 (디자인과 하드웨어만 놓고 볼때는 최고의 완성도를 구현했다)
실제 스펙을 보면 화려함 그 자체

이 두기사를 제외하고도 대부분의 언론들은 삼성의 갤럭시S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는 기사를 내놓을때만 해도 옴니아2가 아이폰에 비해 앱이 부족하다는 아주 간단한 단점을 알리기도 했는데 갤럭시S에 관련되 기사들 중에는 단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앱도 5만개가 넘고, 앱의 부족을 보안하기 위해 삼성이 기본적인 앱들을 많이 설치(pre-installed) 했다면서 부족한 앱의 단점을 보완했다고 하더군요.
삼성 갤럭시A를 욕하고 구입하지 말라고 하는 블로거들도 갤럭시S는 기다려지고 구입하고 싶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이를 넘어서 구독자들에게 구매를 권유하기까지 하죠.
그렇다면 삼성에서 만든 야심작(?)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스마트폰일까요? 갤럭시S를 구매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하나도 없는걸까요?
저는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이야기 하지 않는 부분을 예를 들면서 갤럭시S의 구입을 고려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 갤럭시S에는 카메라 플래시가 없습니다.
예전 아이폰의 단점으로 지적한게 플래시가 없어 밤이나 어두운곳에서 사진 촬영이 불가능 하다며 불만을 제기한 기억이 나시죠? (옴니아2와 비교할때 말이죠.) 그 불만이 왜 갤럭시S에서는 안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갤럭시S 동영사을 보다보면 카메라 렌즈 옆에 작은 구멍(?)을 봤다고 하지만 삼성 모바일 공식 싸이트중 갤럭시만을 위한 싸이트에 적혀 있는 스펙을 보면 플래시는 없습니다.
4세대 아이폰 시제품이 유출된걸 보면 아이폰은 플래시를 장착할걸로 보이는데 이는 언론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군요. (삼성도 그렇구요.)

2. 방향 패드/트랙 패드/네비게이션 패드가 없습니다.
HTC의 스마트폰들을 보면 중앙에 트랙 패드가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트랙볼이나 트랙패드가 없는 안드로이드폰들 중에는 쿼티 키보드의 방향키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죠. 이는 타자를 치다가 중간에틀린 부분을 수정하거나 아주 작은 링크를 클릭할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특히 글자 수정시 유용한 이유는 아이폰은 손으로 틀린 부분을 선택하기 쉽게 손가락을 대고 있으면 돋보기 기능이 되서 원하는 위치로 옮기기가 편한데 안드로이드에는 이러한 기능이 없습니다. 손가락으로 원하는 부분을 선택하는것이 쉽지가 않죠. 그렇기 때문에 트랙볼이나 트랙패드가 이를 보안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하지만 갤럭시S에는 손가락 이외에는 네비게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가운데 큰 버튼이 마치 트랙패드처럼 보이지만 그냥 큰 홈버튼 입니다.) 검색 버튼도 따로 없습니다. 메뉴 버튼을 누른 뒤에 검색 버튼을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3. 1cm가 되지 않은 얇은 두께를 강조하는 이유는 타 제품에 비해 넓고 크기 떄문입니다.
HTC의 HD2를 보신적이 있으시다면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갤럭시S는 얇은 두께를 지녔지만 4인치 스크린을 사용하는 만큼 넓고 큽니다. 여자분들 처럼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한손으로 잡고 사용하기에 버거운 크기입니다.
갤럭시s 122.4mm x 64.2mm
HD2 120.5mm x 67mm

4.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재질이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이 부분은 Cnet 아시아에서 갤럭시s를 리뷰하면서 평가한 부분을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저야 직접 만져 본적은 없지만 동영상만으로도 그리 고급 스럽다고 느낀적은 없습니다.)
Samsung Galaxy S(I9000) by Cnet Asia -> 국내 언론들 기사들 보다 만배는 낫습니다.

4. 8GB/16GB은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고 있는데 갤럭시S에는 내장용량이 8GB 또는 16GB이라고 해서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만 이는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은 아닙니다. 삼성에서 어떻게 내장용 메모리를 할당했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될겁니다. 예를 들면 2GB은 앱용 공간으로 지정하고 나머지 6GB은 일반 저장공간으로 지정을 하는거죠. 물론 안드로이드 2.2부터 외장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 문제는 갤럭시s에 2.2가 포팅되고 난 뒤 이야기 입니다. (이부분은 아직까지도 삼성이 정확히 이야기 하고 있지 않습니다.)

5. 삼성에서 설치한 전용 앱들 (삼성 IM, 삼성 이메일, AllShare, a DNLA Sharing Client)등은 UI가 쉽지 않고 사용하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PC매거진의 리뷰에 근거한 이야기 입니다.)

6. 256MB RAM?
아직은 정확하지 않지만 해외 싸이트에 올라와 있는 스펙을 보면 RAM이 256MB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반면 국내의 몇몇  싸이트들에는 512MB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256MB으로 의심을 하는 이유는 512MB 정도의 RAM을 지니고 있으면 공식 싸이트에 당당히 RAM 사이즈를 개제할텐데 삼성 모바일에는 갤럭시S 스펙중 RAM 사이즈는 빠져있습니다.
물론 하단에는 이러한 안내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Product specification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from samsungmobile)
지금 쓰여 있는 스펙을 추후 자기 맘대로 바꿔도 할말 없는거죠.
256MB으로 넣을려고 했다가 512MB으로 바꿔도 할말 없는거고 위 스펙중 몇가지가 수정되도 갤럭시A처럼 문제제기를 할 수 없게 만든게 아닐까 하네요.

7. 가격입니다.
전세계에 일괄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영국에서는 벌써부터 예판이 시작됐군요.Expansys.com에서는 500파운드에 갤럭시S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출시는 6월 1일로 되어 있구요. (한화로 약 80-85만원 정도 되겠군요.) 그렇다면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가격에 갤럭시S를 만나볼 수 있을까요?
삼성은 갤럭시a를 갤럭시s 출시 한달전에 시장에 내놓으면서 이야기 한게 있습니다. 두 스마트폰은 시장이 다르다구요. 갤럭시a는 대중적인 스마트폰을 지향한다면 갤럭시s는 프리미엄 시장을 염두해 두고 개발했다고 했습니다. 92만원짜리 갤럭시a가 일반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라면 프리미엄 시장을 위해 내놓은 갤럭시s는 단연 갤럭시a보다 비싸겠죠. 적어도 100만원 이상이 되는 고가로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왜 해외에서는 항상 국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지를 물으신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코비폰도 국내 제품이 해외 제품보다 20만원 정도 비쌌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간 디자이어도 90만원이 넘게 가격이 책정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와 비슷한 HTC의 인크레더블 (디자이어보다 더 높은 8MP의 카메라가 장착된)은 약정 없이 구입할 경우 $599불이면 됩니다. 약 60만원이면 약정없이도 구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왜 한국은 비싸냐구요? 잘 모르겠습니다. 똑같은 삼성 LED TV를 미국에서 헐씬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이유와 비슷한게 아닐까요? ^^
여하튼, 비싼 가격은 가장 큰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SKT가 얼마나 보조금을 푸느냐에 따라 실제 구매금은 달라지겠지만요.)

그밖에도 슈퍼 AMOLED가 여전히 펜타일 방식을 사용하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할 수도 있을겁니다. (슈퍼 AMOLED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펜타일 방식이 아니라고 자랑하지 않는걸 보면 여전히 펜타일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는걸 인정하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슈퍼 AMOLED를 발표하면서 펜타일 방식을 쓰지 않는다는 기사를 보신 분 있으시면 알려 주시구요. ^^) AMOLED가 검은색은 전력 없이 표현이 가능해서 그런지 몰라도 갤럭시 시연 동영상을 보니 배경이 검은색이더군요. (반면 흰색은 기존 LCD에 비해 전력을 더 잡아 먹는다고 들었습니다.) 기존의 안드로이드 OS의 기본 아이콘들 조차 화려한 색으로 바꾼걸 보니 AMOLED 스크린을 강조하기 위함이 아닌가 하네요. 또한 기존 LCD에 비해 Life span (수명)이 짧죠. 2년의 약정 기간동안 계속해서 스크린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라면 단점으로 충분히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요? (from Pros and Cons of OLED Screens)
삼성의 독자적인 UI인 터치위즈는 아직까지도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응속도가 빨라졌다고 UI 전체가 다 좋아졌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반짝거리는 효과를 내기 위해 유광코팅 됐기 때문에 지문이 쉽게 남는 편이라고 하네요.
레이어라는 증강현실 앱을 탑재했다고 자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언제나 무료로 설치가 가능한 앱이니까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대단한 앱이 친절하게 무료로 설치해 준줄 알겠습니다.)

블루트스3.0을 지원하는 기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네요. (3.0이 초당 24Mbps를 지원하는지 몰라도 상대방 기기도 블루투스3.0을 탑재해야 하잖아요.)
HD급 동영상을 촬영하고 플레이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출력할 HDMI단자는 없군요.





갤럭시S를 구매할 예정이시라면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로 조금 연기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삼성의 행보나 언론의 기사들을 보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승부를 걸려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모든 관심을 가져가기 전에 그리고 최신 아이폰과 비교 당하기 전에 말이죠. (1년전에 나온 아이폰3GS와 비교할 순 있어도 4세대 아이폰과는 자신있게 비교할 수 있을까요?)
삼성은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출시하여 조금이라도 선점효과를 얻기 위해 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들이 도와줘야 하고, 블로거들이 도와줘야 합니다. 삼성의 스토리텔러들이 분주하게 뛰어 다녀야 하고 영삼성 블로거들이 갤럭시S를 홍보해줘야 합니다.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잡아야 하고 조만간 블로그 체험단과 블로거 모임, 발표회등을 통해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 잡아야 합니다.
언론의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품이 좋고 스펙이 좋고 소비자들 스스로가 찾게 될거라 확신한다면 지금의 삼성 행보는 조금 이상하게 보입니다.






삼성 갤럭시S에 대한 일방적인 언론 사랑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게 정말로 싫습니다. 제품과 서비스 자체로 승부를 걸지 못하고 언론의 지원을 받아야만 하는 기업 자체가 싫습니다. 진검승부라고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칼로 싸워 이기겠다고 호언장담한 장수가 앞에서는 열심히 대결하는척 하며 뒤에서 숨어서 활쏘는 자들이나 독침을 쏘는 자들의 지원을 받아 그 싸움을 이긴다면 역사는 그 사람을 진정한 장수라 인정을 할까요 아니면 비겁자라 삿대질을 할까요?
자신들은 언론들에게 이렇게 글 써달라 시킨일이 없으시겠죠? 언론사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선택한 길이라면 그 잘못된 선택 때문에 삼성이 욕을 먹고 있다고 언론사들에게 자사 제품에 대한 기사 자제 요청을 하는건 어떨까요? 언론사를 제제할만한 힘이 없나요? "앞으로 티나게 기사쓰지 마세요" 뭐 이정도도 할 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침해라는 소송을 두려워 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농담 한번 한것 가지고 저널리스트에게 백만불 소송을 건걸 보면 언론사들이나 언론인들을 두려워 하지 않는것처럼 보이는데 말입니다.
지금 언론사들이 내놓은 칭찬일색의 기사들은 삼성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블로그 스피어에서 삼성을 욕하면 베스트가 되는 이유가 뭔지 고민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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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시나리오라는 언급도 없지 마치 갤럭시S를 가지고 생활한것처럼 기사를 쓰신 K 뉴욕 특파원, 이건 좀 아니잖아요. ㅡ,.ㅡ

삼성 갤럭시S로 본 24시간 스마트라이프

ZDnet의 N기자님 cnet에서 보도한 체험기를 인용하면서 제목은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 써보니..."라고 마치 직접 체험한것처럼 제목을 쓰시면 어떻해요?

LG 텔레콤의 K 부사장님 애플의 미래가 궁금하면 점쟁이를 찾아가겠습니다.
"[칼럼] 애플의 미래는 궁금하지 않다."
2010/05/19 15:52 2010/05/19 15:52
  1. Yu Lee
    2010/05/19 17:33
    안녕하세요 오늘도 잘읽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2. Yu Lee
    2010/05/19 17:37
    아...그리구요 영국에서 판매하는 가격은 파운드 같은데요..
    500파운드, 영국 환율은 몰라서 하지만 가격은 살짝 올라갈듯 싶어요.
    그럼 수고하세요.
    • Eun
      2010/05/19 20:57
      파운드네요. ^^ 환율이 약 1650원 정도 하는것 같아 조금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 Spring
      2010/12/08 09:30
      그러게요 근데 요새 파운드화가 많이 싼가 봐요 한화가 많이 세든지.. 보통 파운드는 평균 1800원 정도는 가는데..ㅋㅋㅋㅋ 무튼 글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삼성의 홍보팀 직원들이 일을 열심히 잘 하는거죠..ㅋㅋㅋㅋㅋ
  3. zzz
    2010/05/19 17:46
    이야기 하신 것의 단점이 아이폰 4g에 해당되는것도 많군요. 어쨋든 안드로이드 폰중에서는 잘 나온것은 맞으니깐요. 아이폰 대항마중에서는 현재는 안드로이드 진영인데 당연히 그런식으로 언론에서 떠드는것 아닌가요?(특히 한국만 그런것은 아니죠. ) 왜냐면 독점 계약을 하지 않은 통신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럴수 밖에 없죠. 너무 삐뚤어 지게만 보지마세요. 소비자는 대립구도가 되어야만 이득이 될수 있으니깐요. 요근래에 대립구도가 너무나 재미있게 되는 나머지 모든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들이 몰라보게 발전속도가 올라가고 있는거 보면 좋기만하군요. (직업상 힘들지만. ㅜㅜ) 어쨋든 글잘읽었습니다.
    • 키다리
      2010/05/19 19:06
      1.아이폰 4g에 해당되는 단점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2.안드로이드폰중에서 어떤 점이 잘나왔나요?
      3.소비자관점을 얘기하고 있는데 왜 통신사 얘기가 나오나요?
      4.대립구도가 소비자의 권리를 강화하기는 하지만, 정당한 경쟁만이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하지요. 언플질에 의한 왜곡, 과장은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할 우려가 훨씬 크지않을까요? 장,단점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통한 대립구도만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이상의 관점에서, 님의 글에 어떤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도 또한 삐뚤어진 생각일까요?
    • 키다리님아
      2010/05/19 20:54
      안타깝구나 몰아세우는게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면 될 것을...-0-
    • Eun
      2010/05/19 21:00
      언론이 안드로이드 진영에 편을 든다는 이야기는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해외언론은 아이폰이 출시될때도 아이팟 터치가 출시될때도 아이패드가 출시될때도 대부분 장단점을 소개하죠. 한국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제품 하나를 찬양하다 끝나진 않습니다.
      단점으로 인식될 수 있는 부분도 알려 주어 소비자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텐데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제 잘못됐다고 이야기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대립구도가 나쁜건 아니지만 언론이 소비자를 현혹시키는것은 나쁜게 맞습니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는 언론이나 Pros and Cons를 제대로 알려 줄 수 있는 기사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그다지...
      2010/05/30 09:10
      통신사 이야기는 왜 뜬금없이나왔는지..
      언론에서 떠들지만, 외국에서 이렇게물건이 나오지 전에도 모든 언론들이 극찬하는 일은 드물지 않나여?
      솔직히, 넥서스원이나 HTC보다나은점을 찾기도 힘든데...말이져...갤럭시s 이야기한 단점중에, 아이폰에 해당하는게 대체 뭔가여?
  4. asdqwe
    2010/05/19 18:45
    재질과, 두께(크기)까지 꺼내서 단점을 지적한 부분에는
    삐딱한 시선이 있는게 아닐까요??
    • Eun
      2010/05/19 21:04
      두께는 장점이죠. ^^
      크기는 HD2도 비슷한 지적을 받았죠.
      재질은 분명 CNET Asia에서 언급을 했다고 링크를 걸어 드렸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겁니다.
      오히려 CNET ASIA의 리뷰정도만 국내 언론이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형평성 Zero인 언론들의 기사들에 반론을 제기했더니 욕먹게 되는군요. ㅜ.ㅜ
    • 비공개1
      2010/06/28 23:32
      재질과 두께, 넓이를 객관적으로 지적한 부분을 님께서 삐딱하게 보고 계신 듯 합니다만...
  5. FrederichJ
    2010/05/19 18:50
    지금껏 나온 삼성 스마트폰 중에선 가장 기대하는 얘입니다.
    다만 구매는 관심이 없습니다. 구글폰이나 HTC라는 더 걸쭉한 놈들이 있으니...ㅋ
    아무튼 언론의 반응은 정말 미치도록 웃깁니다.
    또한 애플의 미래를 단정하기에 앞서 그런 미래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나 키우지..
    혹 안드로이드가 애플을 누른다쳐도 떨어지는 조그마한 떡고물에 그리 행복할까요?
    너무 답답하군요~~~ :D

    ps.여전히 장단점에 대한 개인적 차이는 존재하기에 누가 옳을 수는 없는거지만 위의 여러 댓글에서도 꽤 공감가는 부분은 있습니다.
    • JACK
      2010/05/19 19:23
      떡고물에 행복하죠. 태클은 아닙니다만. 핸드폰 제조업체가 전세계를 타켓으로 하는데요. 삼성은 제조업체지 SW로 이윤을 챙기는 업체가 아닙니다. 핸드폰이 1개 팔아서 롱런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데 안드로이드 진형에서 탄력받아서 제품 판매율이 높아진다면 기업의 큰 이익이죠. 어차피 안드로이드 제품 썼다고 구글에서 핸드폰한테 이윤분배 해주는 것도 아니고 잘 만들고 높은 스펙 자랑하는 업체가 기기를 많이 파니 이윤도 커지죠 결국 떡고물과는 별개입니다.
    • Eun
      2010/05/19 21:09
      갤럭시S라느 스마트폰이 나쁘다는걸 이야기 하고자 한 글은 아니였는데 댓글들을 보니 요지가 산으로 가고 있군요. (예상은 했지만요.)
      갤럭시S가 좋은 스마트폰일 수 있지만 완벽한 스마트폰은 아니지 않을까요?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해외 언론들이 뭐라 이야기하나 찾아 본 후 위와 같이 정리한것 뿐입니다. 그이유는 언론이 하나같이 갤럭시S는 완벽한 스마트폰이고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제품이라 칭찬만 하기 때문이죠. 소비자들은 분명 기사들을 읽을테고 단점 하나 없는 완벽한 제품을 기대하고 구입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최대한 많이 판매를 할려고 엄청난 홍보를 할테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알고 나서 왜 언론들이 이러는지를 조금은 짐작을 하고 나서 선택을 하는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해서 적어 봤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의 리뷰를 봐도 분명 Pros와 Cons가 있는데 공정해야 하는 언론은 Pros Pros Pros and Pros만 이야기 하니...ㅜ.ㅜ
  6. virus
    2010/05/19 19:34
    전지전능이라는 이름은 갤럭시 S에 붙여야 했을 듯 한데 작명하는 분이 실수를 했어요.
    그 좋은 이름을 그렇게 버리다니...ㅋㅋㅋ

    또 주말을 힘겹게 보내셔야할 포스팅입니다.
    한국은 내일부터 사흘 연휴인데 내내 비가 올거란 예보가 있군요.
    미리미리 손목 운동을 해 두셔야...ㅋㅋㅋ
    • Eun
      2010/05/19 21:11
      언론에 대한 질타를 위해 썼다가 삼성 갤럭시S 팬님(?)들께 욕먹고 있습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언론들의 글들만 보지 마세요.
      단점으로 이러한 문제들이 제기 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나온 후에 원하시는 제품을 선택해도 늦지 않습니다.
      뭐 이정도로 요약이 되는데 말이죠..ㅜ.ㅜ
    • lhotse
      2010/05/20 00:18
      휴일 반납하고 답변 올리다가 손목 고장날까 저도 은구님이 걱정 됩니다. ㅋㅋㅋㅋㅋ
  7. 픽팍
    2010/05/19 19:26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ㅋㅋ
    • Eun
      2010/05/19 21:13
      정말 좋은 의도로 썼는데...
      그지같은 언론 질타하려고 썼는데...
      많은 분들이 그저 갤럭시S에 대한 단점들에만 집중을 하셔서 욕만 먹고 있네요.
      장점과 단점을 공정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언론이 없기에 쓴 소리 한번 해주고 싶었을 뿐인데....
      삼성이던 언론이던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최대한 홍보를 해서 제품을 팔려고 하기에 4세대 아이폰이 나온후에 결정하시는게 좋겠다 해서 의견을 내놓았을 뿐인데..
      씁쓸하군요. ㅜ.ㅜ
  8. 갤럭시S 직접 써본 사람임
    2010/05/19 19:44
    어떻게 하든 이슈를 블로그를 통해서 만들려고 애를 쓰시는군요.
    저 역시 삼성폰들에 대해 기자들이 그렇게 쓰는걸 좋아하지 않지만 우리나라 언론이
    그런거 잘 알잖아요? 그걸 삼성탓 하는 분이 더 이상하군요 -_-;;
    뭐... 잘 모르니 그럴수도 있겠지만..그리고 재질 고급스럽습니다 ㅋ 나는 사용해봤으니까.. 자신있게 말 할수 있고 갤럭시S의 무게가 아이폰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사용해보지 않았으면 괜히 추측성 컨텐츠 만들지 마시죠 ㅋ 괜히 아는것처럼...
    • Eun
      2010/05/19 21:21
      갤럭시S를 사용해 보셨다니 라스베가스를 가보신 분이던지 삼성 모바일에 관계된 분이신지 모르겠지만 글을 제대로 읽으셨다면 삼성보다 그저 대기업에 아부떠는 언론을 질타한 글이라는 것 잘 이해를 못하신것 같네요. 삼성탓만 했다는 말씀도 이해가 가질 않구요.
      재질이 고급스럽지 않다는것은 CNET ASIA의 리뷰를 해석한 것 뿐입니다. (적어도 이분이 갤럭시S를 만져보고 리뷰했다는 사실은 확실하니까요.)
      갤럭시의 무게가 가벼운게 단점이라 이야기 한적도 없고 아이폰보다 무겁다고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다만 4인치를 사용한만큼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한손으로 쥐기에 불편할거라 이야기 했을뿐입니다.
      추측성 컨텐츠를 만든게 아니라 님께서 글을 대충 읽으시고 추측성 반박을 하신것 같습니다.
      열심히 쓴 글인만큼 정독해 주신뒤에 댓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삼성직원
      2010/05/27 06:37
      삼성직원이니 그런말 하지 그래도 쓰레기는 어쭐서 없음. 아마 3달후 갤럭시 z나올걸요 s는 그냥 버스폰되고
    • 써본사람이라..
      2010/05/30 09:15
      삼성 개발자도 아니라면, 싱가폴에 가서 써보신분인가.. 사용이라는게 한번 들어보고 터치한번해본걸가지고 써봤다고 표현을 할수 있나여? 뭐 삼성 개발자라면알겠지만...
      혹시 나온지 1년된 아이폰 3gs와 비교해서 가볍다느건가여...ㅡㅡ; 아이폰4세대와 비교해서인가여? 설마 전자는 아니겠지여..
    • 비공개1
      2010/06/28 23:34
      삼성 s 써봤다고 했는데 그럼 아이폰 4도 써봤음?
      비교를 하려면 몇그람인지 수치를 들고나와서 말해야지 무조건 가볍다고 말하면 누가 믿어줌? 댁이야말로 추측성아님? 불쌍...
  9. 원가절감그만?!
    2010/05/19 19:53
    1. 진짜 엘쥐도 그렇고 왜 자꾸 카메라등을 빼먹죠?
    솔직히 그거 원가라고 해봐야 몇천원인데.. 어휴..
    해외 유슈의 스마트폰은 카메라등이 듀얼로 들어가는데.. 원가절감 너무 심해요..

    2. 가격은 솔직히 포기했습니다
    어차피 코딱지만한 삼숭왕국 아닙니까.. 삼숭은 헌법위의 초법적 집단입니다
    왕이 100만원 받아라 그러면 부르는데로 내야죠 뭐..
    어차피 낚여서 사는거야 그 사람들 사정인거고..
    뭐.. 보조금규제로 아이폰과 가격차이는 더 벌릴수 있으니 뭐 개털이야 별수있나요..
    해외에서 60만원대짜리도 배터리와 충전거치대(이거 다 합해봐야 실소비자가로 사도 5만원도 안됨) 넣고 30만원 튕겨 부르는 애들입니다

    3. 다음 스마트폰에선 듀얼카메라등 탑재된다에 100원 겁니다. 듀얼카메라등 달렸다고 대대적으로 광고할겁니다. 지들이 유리한건 그러니까요.. 그리고 올해안에 나온다에 천원 겁니다 하하~

    4. 그리고 해외에서 자꾸 잘 나간다고 찌라시들이 떠드니까 진짜 비싼값에 팔리는줄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런게 믿지 마세요.. 괜히 해외수출가가 국내판매가의 1/3이 아닙니다. 원래 명품은 절대 시장점유율이 그렇게 클수 없습니다. 노키아처럼 중저가폰이나 점유율이 크죠.. 명품은 조금 팔아도 많이 남는게 명품입니다. 애플처럼..

    5. 참고로 외장메모리엔 앱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구글도 그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했지 외장메모리에 저장되게 해준다고 한 적 없습니다(두 말은 말이 전혀 다른겁니다) 그렇게 광고하고 그러는데 그런거에 낚이지 마시고 제대로 알아보고 사세요..
    • 애플빠
      2010/05/19 19:57
      명품을 왜 희소가치성으로 묵죠? 어이 없네요. 노키아가 중저가폰 점유율 크면 노키아는 명품 제조업체가 아닌가 보죠? 명품과 희소성 가치는 틀립니다. 패션사업에서 자꾸 명품명품 하고 그러니 희소성에 붙이나 본데요. 물론 희소성이라는게 있겠죠. 거기엔 장인 정신이나 수제품 또한 기계에서 못하는 사람의 수제의 꼼꼼한 등이 있겠지요. 하지만 기계는 다릅니다. 꼭 명품이라고 해도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는 법이 필요 없고요. 명품이라고 가격이 높아야 명품이라는 것도 없습니다.
      중저가래봐야 얼마나 차이 난다고요? 아이폰도 보조금 없이 안사면 괭장히 비싼 제품입니다. 그리고 아이폰 많이 팔렸으니 님이 말씀하시는 명품축에 애플은 못 끼겠네요.
    • Eun
      2010/05/19 21:23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선택하셔야 겠죠.
      언론에서 이야기만 하는 장점들만 보고 사시기 보다 조금 더 생각해 보시고 4세대 아이폰까지 출시된 시점 이후에 비교를 해보신 뒤에 선택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10. 안타깝네요
    2010/05/19 20:11
    아직 출시도 안됐고, 써보지도 않았으면서 세상 물정 다 아는 분 마냥 날선 비판만을 늘어놓는 것이 참된 블로거의 엣지라면 할말 없습니다. 님의 꿈 속에 항상 웃어주는 아이폰 4G 사시고, 많이 알리시길~ 비판도 어느 정도입니다. 직접 사서 써보시고, 분석해보셔도 늦지 않을 듯... 여튼 이역만리 미국에서도 갤럭시S에 관심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ㅎㅎㅎ
    • Eun
      2010/05/19 21:25
      좁은 시선에서 바라 보시지 마시고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감정에 치우친 댓글은 논쟁이 되지 못하고 싸움만 될뿐입니다.
      안타깝네요.
    • 글쓴분
      2010/05/22 01:41
      제3자거 보기에도 댁글은 감정적이게 치우친글입니다 좁은시선은 님이지요
    • 님이 참으로안타깝네여
      2010/05/30 09:19
      위 글은 나름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유추해내거나 사실을 이야기한것뿐인데...참으로 님이야 말로 편협한 시각이 아쉽네여..참 신기하네 이런 사람들이 많다면 삼성물건출시할때 줄을 서서기다릴텐데..현실엔 그런사람이 하나 없으니...과연 미국에서 얼마나 팔릴지 기대되는군여..
      장담컨데 아이폰 판매량의 100분1도 팔지못할 현실이 뻔히보이는데..미국까지 들먹이며 옹호하시는 걸보니..님의 의도를 참으로 왜곡되게 보일수밖에없군여..
    • 그러게요, 출시도 안된 폰을
      2010/06/04 22:05
      기자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 알고 공정한 기사 수준을 넘어 한 쪽에 치우친 선전성 홍보성 기사를 마구 올리는 것 일까요???? 이런 점에서 글쓴 분께서 안타까우셔서 단점도 있으니 조심해라, 예매구매는 삼성이 견제하는 회사의 신제품이 나오니, 비교해 보고 사라 라는 공정한 의견을 피력하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글쓴이님... 글을 쓰실 것을 어찌 보면 (난독증 및 의도 간파를 못하시는 분들) 오해하기 딱 좋게 쓰셨습니다. ㅠ.ㅠ 암튼 객관적 글 임에는 분명합니다.
    • 뭐지..이 듣보잡은
      2010/08/13 13:47
      옴니아때 `플레이 스마트! 옴니아2!!` 를외치던 광고와 슈퍼스마트를 외치는겔스광고를 받들어모시는 언플따위를 보면 삼년전에 먹었던 수제비가 튀어나올정도로 역겹다는걸 이야기하는겁니다 글쓴이님이 않써보고 적으셨다는것은 아이폰않써보고 님이생각하는 애플쨔응을 욕하는거랑 같인거죠 않써본건 언론잉녀님들도 마찬가지인겁니다
  11. 음..
    2010/05/19 20:22
    객관적 판단보다는 감정적 분노처럼 보이는 글이군요. 언론플레이대한 일침은 좋치만 그걸 다른제품의 비아냥이 너무 큰거 같아. 읽기가 안좋아요.
    • Eun
      2010/05/19 21:31
      제가 글쓴 의도와 벗어 났군요.
      그저 분노에 휩싸여 쓴글이 되버렸군요.
      그저 갤럭시S는 나쁘지 사지 말라라는 비방성 글로 비춰졌군요.
      정말 그런 의도는 아니였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그저 언론을 통해 보여진 완벽한 갤럭시S를 주저없이 구입할 수 있기에 언론이 이야기 한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알리고 싶었을 뿐이고 공정하지 못한 언론이 소비자들에게 잘못된 선택을 이끄는것 처럼 보여 다양한 시선으로 보자고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인데 말입니다.
      비아냥과 분노의 글처럼 보여서 죄송합니다. ㅜ.ㅜ
    • 비공개1
      2010/06/28 23:36
      ㅋㅋㅋ 님 덧글이 더 읽기 안좋은건 아시는지...
      이 글이 마음에 안들면 합리적인 비판을 가해야지 아무 근거없이 읽기 안좋다고 하는거 자체가 우습네요.
  12. 키다리
    2010/05/19 20:30
    주말 타이핑연습 좀 하셔야겠네요.ㅎㅎ
    좀비들의 극성이 대단한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 Eun
      2010/05/19 21:34
      수요일인데 벌써부터 주말을? ^^
      한국은 연휴인가요? 여기는 그냥 평범한 주중입니다. ^^
      즐거운 하루 시작되세요. ^^
  13. 쵸파
    2010/05/19 20:49
    글쎄요...이 블로그에 올려진 단점들...억지스럽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저는 블로그 주인장님이 일부로 몇몇 억지스러운 단점을 올리셨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고는 하나도 찾아 볼 수 없는 언론의 갤럭시 S 사랑...예전에 아이폰 3GS에 들이댔던 기준을 가지고 언론이 갤럭시 S를 파헤친다면?
    ㅎㅎ 이 정도의 단점 보다 훨신 더 극악스러운 단점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 아이폰 3GS에 들이댔던 그 엄격함을
    갤럭시s에는 들이대지 않은 것일까요? 정말 단점이 없어서 그럴까요? 전 요즘 갤럭시 S 관련 기사를 보면 옴냐2때 기사와 똑같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옴냐2도...완벽한 폰이었습니다..언론의 글만 봐서는 말이죠..
    단지 삼성은 국내업체고 아이폰은 외국업체이기에 국내업체 제품은 단점 최소, 외국 업체 제품은 단점 극대화를 꾀해야 하는 걸까요?
    그것이 기업입장에서는 달콤할지 몰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곧 아이폰 4G가 출시 될테고 갤럭시 S는 그것보다 조금 빨리 시장에 나올 텐데...(해외에서)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우리나라 시장에서만 1등하면 뭐합니까...글로벌 기업이 말이죠...세계에서 1등하시길 ^^
    • Eun
      2010/05/19 21:41
      감독은 영화를 만들때 그 안에 자신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주제를 넣습니다.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보고 주제를 얻어가는 관객이 이쓴가 하면 주인공의 액션이나 옷차림에 신경쓰다가 영화를 줄거리를 놓치는 관객도 있죠.
      많은 댓글들이 갤럭시S에 대한 사소한 단점들에게만 꽂혀있는듯 아쉽기만 합니다.
      갤럭시S가 나온뒤에 삼성이던 언론이던 수많은 마케팅 홍수에 휩싸여 제품을 구입하게 된 뒤 나중에 후회 하셔도 소용없습니다. 그전에 양방향을 다 바라보기소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일반 소비자들도 제품을 구입한뒤 리뷰를 쓸테면 Pros와 Cons를 씁니다. 일반 소비자들보다 못한 언론 기사들...시작을 Pros and Praise로 ...마무리 또한 Pros and Priase로...
      씁쓸합니다.
      제가 잘못했군요. 언론에 손 들어 주시고 그들의 말을 들이시고 선택하십시요. ㅠ.ㅠ
  14. 나여기
    2010/05/19 21:13
    좀더 객관적이었으면 많은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었을 텐데요...의도하신 바가 많이 퇴색되는 글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그리고 댓글에 내포된 의미를 잘 갈무리한다면 좋겠습니다. 비판과 칭찬이 적절히 언급되었다면 좋을을것 같습니다.
    • Eun
      2010/05/19 21:46
      처음부터 칭찬하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어느 순간부터 갤럭시S에 대한 칭찬 기사들로 포털 싸이트들이 뒤덮혀 있더군요. 삼성보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 철저히 아부떠는 언론에게 쓴소리 하려고 했다고 제가 쓴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칭찬은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다 했으니 저야 반대적인 입장에서도 누군가는 이야기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갤럭시s에 대한 부정적 또는 단점을 지적한 글은 블로그 스피어와 언론을 통틀어 저 하나 밖에 없을겁니다.
      흐름에 역류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15. 그냥
    2010/05/19 21:15
    제가 보기엔 당신은 그냥 삼성과 삼성제품을 싫어하는것처럼만 보이는군요..
    그리고 언론에서 뿌려졌던 정보들을 조합해서 제품을 사용해본것처럼 말씀하시고요..
    위에 정보들 중 틀린정보도 있고 당신에겐 단점이 다른사람에게는 단점이 아닐수 있습니다.
    결론 : 당신은 안사면 됩니다.....
    • Eun
      2010/05/19 21:46
      관점이 다르시니 할말 없습니다.
      글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셨으니 더 할말 없구요.
      그저 죄송하다고 말씀 드려야 하나요? ㅜ.ㅜ
  16. 그냥
    2010/05/19 21:16
    이슈를 만들기에 충분한 제목이었습니다........ ㅋㅋ
    • Eun
      2010/05/19 21:49
      리뷰들 호평일색이라는 기사 보다 제 제목이 더 이슈거리가 됐나 봅니다. 스마트폰 시장 지도를 확 바꾼다는 제목보다 더 욕먹는 주제가 됐나 봅니다.
      언론이 뭐라 해도 이제는 가만히 있어야 겠습니다. ㅜ.ㅜ
  17. 버미
    2010/05/19 21:19
    우선 저는 이 블로그의 애독자 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4GS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언급은 솔직히 억지가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참고로 저 또한 터치 있으며 어려운 인코딩에 아이튠즈에 ^^; 그래도 좋네요

    삼성은 아직 정신 못차렸습니다 이러다 소니꼴 나는거 아닌지~
    현 삼성의 행태는 애플의 강점이 아직도 무엇인지도 모르는~
    제발 빨리 정신 차렸으면 합니다.(너무 어려운 희망이겠지요??)
    • Eun
      2010/05/19 23:57
      국내 언론들 부터 자제좀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
    • 동해물과 백두산이
      2010/07/02 02:33
      마르고 닳으면 정시나릴지도요. ^^
      요즘 기사들을 보고 있으면, 국내와 해외의 시각차이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외국은 잡스 옹도 때려주고, 아이폰4도 시원하게 믹서기에 갈아주는데... 울 나라에서 그렇게 하면...ㅎㄷㄷ이겠죠.
      건희 옹 한 번 때리는 것도 힘든데...
      갤럭시 A 희생자들에게 묵념을 표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애플 정책이 싫어서 어쩔 수 없이 갤S를 살까 고민인데... 역시 아이폰4가 국내에 나와봐야.... 아~ 내가 이 때살 걸 그랬구나... 할 것 같아서... 기다려볼렵니다.
      7월에는 꼭 나와야 하는데...
  18. 의도를 파악하자
    2010/05/19 21:21
    위에 단점들이 사람에 따라서 또는 객관적으로 봐도 단점이 아닌것들이 몇몇 있지만, 여기 블로그 주인장이 전달할려는 의도는 결국 현명한 소비를 하자 이말인데 위에 댓글러들 보니 수준을 알만하구만...

    솔직히 말해서 언론 지원사격 있어도 광고한번 제대로 못때린 제품에 발리는 기업 뭐 한국 태생 글로벌 기업이라고 옹호해주고 감싸주는건 좋지만,

    그 감싸주는 기업이 국민들 눈 가리고 귀 막아버리고 있는데 배신감까진 아니라도 기분 좋음??

    제발 머리 있으면 생각좀 하자 지금 언론에서 겔러그스 광고때리는거 보면 기도 안찬다
    • Eun
      2010/05/20 00:00
      갤럭시S 나뻐요. 새로나올 아이폰 사세요..정도로 인식되는 글이 되버렸네요...홍보성 블로그 글들이나 언론 기사들에 현혹되어 제품을 사지 마십시오. 나중에 후회하기 전에 시간을 두고 비교할 제품들을 비교한뒤 선택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었을뿐인데 말이죠.
  19. 뗏목지기™
    2010/05/19 21:21
    태그에 나온 '지겨운 언론'이라는 말이 딱 와 닿네요. 저는 아이폰4G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
    • Eun
      2010/05/20 00:01
      언론이 언론 기능을 못하고 있는데 언론이라 이야기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20. 최원경
    2010/05/19 21:33
    잘 읽었습니다. 역시 언론이란게.. 친삼성적인건 맞는 거 같습니다.
    한국언론에서 삼성제품을 제대로 리뷰한 글을 보기란 쉽지 않겠죠.
    장단점이 골고루 포함된 기사를 언제쯤이나 보게 될런지..
    머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 Eun
      2010/05/20 00:04
      장점들은 이미 많이 보셨을테니 블로그계의 아웃사이더와 같은 저의 포스팅을 보시고 현명하게 판단을 해야겠죠.
      제 글에 왜 중립성을 유지 하지 못하느냐, 장점은 이야기 하지 않느냐고 물으시지만 첫부분에 링크된 기사들을 읽으시면 갤럭시S의 장점들은 충분히 아실 수 있을겁니다. 네이버나 다음 검색에서 갤럭시s로 검색만 해도 장점이 가득한 기사들과 블로그 글들을 수없이 보실 수 있을겁니다.그렇기 때문에 제가 굳이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던거죠.
      삼성이 가장 먼저 해야할일은 언론 플레이 부터 없애는게 아닐까 하네요.
  21. VX
    2010/05/19 21:34
    그래서 스폰서 블로거들을 이용해 프로파간다를 개시하고, 언론이라 불리는 찌라시들을 동원해서 열심히 빨고있죠...
    어차피 아이폰 4G가 나오면 일방적으로 발려버린다는 것을 그들도 잘 알고있기 때문에..
    • ks
      2010/05/19 23:03
      당신 같은 사람들도 삼성 뒷꽁무니 핧는 언론들과 그리 다를 바 없는 부류들이에요. 글쓴이에게 쏟아지는 의혹들도 당신 같은 사람들이 워낙 많아졌기 때문이고... 애플'빠'들이 언론의 건강성을 논할 자격이 있나요?
  22. 독코독담
    2010/05/19 21:52
    이글이 언론보도 되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23. horiho
    2010/05/19 22:11
    글 잘 읽었습니다. 단점 말씀하실때 HTC, Iphone, 그리고 자기 경험에 비춘 불편한점을 들어 갤럭시S를 평하셨는데요. 필자 생각대로라면 만족스러운 폰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플래시 넣으면 단가가 올라갑니다.
    4인치 스크린 넣어서 크다고 불편하다고 하면 화면이 작은폰을 사셔야 합니다. 넓은 화면을 원하지만 작은폰을 원한다면 지금의 기술적 수준으로 봤을때 모순이라고 밖에 표현 못할 것 같군요. 1cm 두깨를 만드는건 스크린 때문에 넓지만 얇고 가볍게 만드는 기술 수준을 말한겁니다.
    고급스럽지 못하다. 이건 소비자 마다 다를테니 이견달지 않겠습니다.
    내장메모리를 모두 앱을 설치하는데 사용하실건가요? 새로나온 아이폰은 그렇게 하는건가요? 아니면 HTC가?
    삼성전용어플 아직 런치 되지 않았기 때문에 평하긴 좀 이른거 같습니다. 그것도 다른이의 말을 빌려가면서요...
    "Product specification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from samsungmobile) 컴퓨터 기기 등을 살때 이미 익숙히 보셨을 맨트인데요 ^^; 이것이 불만이시면 전자제품은 거의 다 못사실듯...
    가격 이걸줄이는건 구매자와 제조자의 능력입니다. 일단 시장에 나온 가격이 나오면 그 뒤는 소비자의 선택입니다. 비싸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만 이건 폰외의 모든 제품의 보편적이게 적용될 진리에 가까운 일반적 사실입니다.
    갤럭시S 물론 단점있습니다. 그 대안으로 다른폰을 기다려라.. 그 단점 때문에 언론플레이 한다. 이런식의 사고의 발전은 옳은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언론이 갤럭시S에 대한 장점만을 소개하는 것은 갤럭시S 자체 단점에선 제외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상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 Eun
      2010/05/19 23:26
      죄송합니다.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불편함 점을 이야기 한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단점들은 해외 언론들, 해외 IT 블로그들, 각종 포럼등에서 언급한 내용들을 정리한 겁니다. 제가 갤럭시S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 비판할 순 없죠. 다만 언론에서 너무나 일방적으로 칭찬을 하고 장점들만 나열하기엥 단점들은 존재하지 않는가에서 출발한 글입니다.
      완벽하게 만족스러운 폰이란 존재하지 않는데 언론속에서는 수없이 존재합니다.
      플래시 단기가 올라가는데 왜 아이폰에서는 밤이나 어두운데서 사진을 찍을 수 없다고 단점으로 지적을 했을까요? 같은 언론이 말입니다.

      4인치 스크린이 무조건 크다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손이 적은분들에게는 한손으로 잡고 사용하기 불편할 수 있다 한거죠. 넓은 화면을 원하지만 그립감까지 생각한다면 3.2-3.7인치 스크린을 추천합니다.
      1cm의 두께가 단점이다라고 지적한적 없습니다. 두께만 강조하느라 크기를 무시해 버리는 언론과 반대된 입장에서 썼을 뿐입니다.
      고급스럽지 못하다도 역시 CNET 리뷰를 통해 말한겁니다.
      내장메모리를 모두 앱을 설치하는데 사용하고 안하고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면 좋은거죠. 아이폰의 16기가 32기가는 소비자가 원한다면 전부를 앱으로 채울 수 있는겁니다. 최근 아이폰용 앱들 사이즈는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앱 사이즈가 200MB를 넘는 앱들도 꽤 있죠. 그래픽이 좋은 게임들은 대부분 20MB 이상을 잡아 먹습니다. 앱 하나가 1MB도 안된다는 건 옛 이야기 일뿐입니다.
      새로나온 아이폰은 32기가 버전과 64기가 버전이 될 확률이 높구요. 이 메모리에 모든 앱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삼성 전용 어플은 시연회에서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참석자들은 시연회에서 삼성 어플들을 사용한거구요. PC 매거진이라는 유명한 IT 메거진 회사에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Product...이란 문구가 컴퓨터 기기 등을 살때 써있던가요? 이미 스펙이 정해져 나온 제품에 저런 문구가 들어갈 이유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이 비싼건 진리에 가까운 일반적인 사실일지 몰라도 똑같은 모델이 나라바다 가격차가 다르다는건 진리는 아닙니다.
      갤럭시S가 단점들이 많으니 다른폰을 기다려라 결론 낸적 없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소비자들을 홍보로 현혹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으니 차세대 아이폰이 나올때 까지 기다려 본 후 여러 제품들을 제대로 비교한 뒤에 신중히 결정하십시오라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무작정 갤럭시S를 구입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것보다 기다리는게 좋다고 판단했을 뿐입니다.
      마지막 부분은 이해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상 저의 짧은 답변들이였습니다. (오해하시는 부분이 많아서 글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
    • music
      2010/05/19 23:36
      horiho님 글이 제일 공감이 가네요. 리뷰어는 의도가 그러하지 않았다고 강변만 하는데 많은 분들이 그런 의도로 읽혀지면 결과적으로 그런 의도로 쓴 것 아닌가요. 이 글을 읽고 객관성을 잃은 삼성안티글로 읽혀지 않는 것이 전 이상하다고 생각되는데...이런 상황에서 본인만 그럴 의도가 없었닥만 강변하고... 참 아이러니 하네요.
    • lhotse
      2010/05/20 01:31
      music님은 때린 사람 옆에 가만히 있었다고 너도 같이 때린 놈과 같은 격이니 같이 서로 가야 겠다고 우기는 사람과 다를바 없네요.
      그리고 리뷰어 아닙니다. 다른 기사와 블로거의 내용들을 취합해서 갤러그 S가 이러이러하니 출시 되면 사든지 말든지, 살라믄 생각 좀 해보고 사고, 기다리려면 적어도 아이폰 4G나올 때까지만이라도 기다려보고 사라! 머 이런 내용입니다만....어딜 보고 리뷰어라고 단정 지으시는지요?

      님의 시선으로 보면 님 역시 남을 일반 블로거를 리뷰어로 보고 있고, 안티글이라고 보고 있으니 글을 읽는 님의 눈, 그리고 받아들이는 뇌가 잘못 되었거나 사팔뜨기 눈이거나 머 이런저렇게 생각해도 되겠지요?

      난독증도 정도껏 심해야지 써보지도 않은 블로거 글에 단점만 있다고 머라하질 않나...
      대체 왜들 알맹이는 쏙 빼먹고 논지를 흐리는건지...
      그놈의 머리 속에 머가 들어 있는지 들어가 확인해 보고 싶네 그랴!
  24. 저하늘아래
    2010/05/19 22:13
    겔러시S 단점 잘보고갑니다. 제품을 고르는데 참고할만한 내용이 많아 아주 좋았습니다.저도 삼성 갤럭시s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으로써 한번더 고민을 해봐야것네요. 저도이제까지 안좋다고 한 글을 본적이없어서. 좀더 따져보고 반응을 좀 보고 구입을 해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5. JACK
    2010/05/19 22:31
    블로거님 말씀하신 이야기 어느 정도 수긍이 갑니다. 많은 언론플레이와 추측의 기사들이 많죠. 하지만 블로거님이 그것이 정당하지 못하고 꼼수를 가지고 있거나 소비자를 기만할 수 있는 행위였다면 언론플레어에 대한 비판과 함께 소비자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본문을 작성했어야 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너무 S가 좋다는 장점만 부각되어 단점도 적으셨지만 이미 많은 영향력 있는 블로거에서도 많이 다뤄지는 내용입니다. 물론 글쓴이의 블로거에 주로 들리는 분들도 충분히 알고 계시곘죠. 그럼 언플의 비판이 적극적이고 현명한 소비자의 구매를 위해서 S의 구매팁으로 변경해서 글쓴이의 블로거의 들렸을때 보다 현명하게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알려주셔야 하는데 너무 추측성 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감하게 반응을 하겠죠. 물론 저도 글을 끝까지 모두 읽어 봤고, 몇몇 수긍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사실적인 단점은 수긍이 가지만 몇몇 추측성 단점과 본인의 취향에 따른 단점은 부각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측은 사실이 아니며, 취향에 따른 단점은 모든 소비자들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것들은 빼고 사실적인 부분만 단점으로 잡아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는 것이 참된 비판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또 한 아직 제품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많은 추측은 무리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비판은 하되 아주 중립의 입장에서 글을 쓰셨다면 이러한 댓글이 달리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애플 제품을 높게 삽니다만 비판은 중립으로 "언론에 대한 비판은 확고하게 그리고 그 언론에 대해 글쓴이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 같아 현명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는 사실적 부분과 함께 추측성은 조심스럽개 내비추며 취향적 부분은 조금 자제해야 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갤럭시S의 장점도 함께 부각하던가
    앞으로 나온 기종에 대한 + 비교를 한다면 더욱더 글쓴이 블로그에 정보를 위해 오시는 분들에게 더욱더 알찬 정보가 될 것 같네요. 저도 댓글 달면서 많이 길어졌고
    최대한 중립적 입장과 저 또한 소비자로써, 시끄러운 언플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알찬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5/19 23:35
      오늘 이글을 쓰기 위해 수백개 이상의 해외 언론 싸이트들, 포럼들, 블로그들을 들렸습니다. 국내에서는 단점을 지적한 곳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죠. 제가 지적한 부분들을 이미 영향력 잇는 블로거님들이 쓰셨다구요? 저는 매일마다 IT 뉴슈들을 읽고 IT 블로그 글들을 읽습니다. 그리고 단 한번도 갤럭시S에 대해 단점을 이야기 한 언론이나 블로그를 본적이 없습니다. 어떠한 영향력 있는 블로거님들께서 저와 비슷한 단점을 언급하셨는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중복된 글을 썼군요.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추측성 단점들이라 이야기 하시지만 수많은 싸이트들, 포럼들에서 제기된 부분들입니다. 안드로이드포럼에서도, 개인 블로그 싸이트들 에서도 제기된 부분들이죠. 삼성이 간단하게 발표하면 되는데 다른건 다 발표해도 감추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가 있겠죠. 좋은거면 충분히 자랑할만도 한데 스펙상에서도 빠진 이유가 있겠죠.

      이글은 언론들의 칭찬일색에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품고 해외 기사들을 검색하며 쓴 포스팅 입니다. (국내에서는 전혀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단지 개인의 추측과 취향에 맞추어 쓰여졌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ㅜ.ㅜ
      시작부터 왜 이렇게 쓸 수 밖에 없었는지를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에 대한 단점들만 파고들어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는 분들을 보니 기운이 많이 빠지는군요.
      잘못 쓴것 같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을걸 그랬습니다.
      모두가 좋다고 할때 그런 흐름에 편승할걸 그랬습니다. ㅜ.ㅜ
    • Eun
      2010/05/20 00:15
      스마트폰 카페 같은곳에서는 많은 토론들이 이뤄지고 있나 보군요. ^^
      저는 카페같은곳에 가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몰랐나 봅니다. 해외 거주자들은 국내 포털 싸이트 가입도 까다롭고, 카페마다 가입해야지만 글을 읽을 수 있는 폐쇄성때문이 잘 가지 않습니다. 미국이 카페들은 (포럼이라고 해야 맞겠지만요. ^^) 글을 쓸때면 회원으로 가입해야 겠지만 포스팅을 읽는것은 방문자들도 가능한데 한국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글을 쓰려고 자료들을 검색하다 보니 인터넷 창들이 수십개가 열려져 있고 열고 닫고를 반복하다 보니 중요한 정보를 얻은 몇개의 싸이트들을 제외하고는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 특히 포럼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수많은 댓글들과 논쟁들 때문에 더 혼동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싸이트 인용은 생각도 안했구요.
      뭐 계속 이야기 해봤자 모든게 변명으로 들리고 제 주장만 강변하는 것 처럼 들리니 이제 그만 해야겠습니다.
    • JACK
      2010/05/20 00:16
      아뇨. 저는 블로거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추측성도 좋고요. 하지만 이것을 쓰셨을때는 보다 정확하게 소비자들이 알권리를 위해서 쓰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통 스마트폰 네이버 카페쪽에서 많은 정보를 접합니다. 물론 칭찬일색도 있지만 Eun님이 말씀하신 단점들도 분명 카페내에 존재합니다. 플래시 미상이라던가, a에서 램 구동율에 한방 먹어서 앞으로 s의 램 구동율이라던지요. 트랙패드의 활용도는 블로거님의 쓰시면서 말씀하신 단점이니 그것은 새롭게 알게되었고, 그 밖에
      저장공간이나 디자인 부분에서도 많이 카페에 올라옵니다. A리뷰에서도 마감부분이나 재질에 대한 이야기도 올라오고요. Eun님이 어디서 자료를 얻나 모르겠지만 저는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정보도 블로거님을 통해 알계 되었지만 결국 본인에 기준에 글 쓰신게 아닐까요? 만약 많은 자료를 모아서 기재를 하셨다면 마지막 출저의 어떡게 자료를 수집하였는가를 기재하였어야 합니다. 그래야 오해가 없죠. 많은 추측성
      이야기로 댓글이 달리는게 안보이시나 봐요? 저는 블로거님을 폄할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비판하고 확실한 정보는 주어야죠. 하지만 추측성의 글을 알려서 사실인지 어디가 기원인지 모르는 것을 남에게 알린다면 그 사람을 그것을 사실인 마냥 믿을 것 입니다. 그럼 블로거님의 에초 사실을 이야기 하려는 것과 벗어 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네이버 카페에 스마트폰 관련된 곳에 가입해서 제가 말한 것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통 블로거 분들이 카페에도 활동하니 링크 타서 한번 가보시기도 하시고요. 그리고 공정성을 위해서 사실인 것만 이야기 하시고 추측은 조심 스럽게 추측일 뿐이니 소비자들이 현명하길 바란다만 써줬어도 친 애플이니 그런 이야기 듣지 않으셨을 것 입니다. 참 아쉽네요. 저도 이 스레드는 참 마음에 들지만 안타까워서 답변 다는 겁니다.
  26. 신케
    2010/05/19 22:3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7. dpgb...
    2010/05/19 22:53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Eun님의 글은 충분히 중도적인 입장에서 삼성과 애플의 제품을
    비교한 것 같은데... 왜 덧글은 좌빨로 몰고가는 분위기인지...;;;

    언론이 지금 삼성에게 해주는 언론플레이를 애플에게 해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국내 기업에 언론플레이 해주는 것도 좋지만?? 장단점은 정확히 지적해서 구매자들
    에게 피해는 입히지 말아줬으면 하는게 Eun님의 주된 생각인듯 싶습니다.

    제발 갤럭시S 에서는 옴니아2, 갤럭시A 처럼 뒤통수 맞았다는 소리가 안들리기를...
    • binoosh
      2010/05/19 23:06
      무슨 뜻인지는 잘 알겠으나...
      좌빨이란 단어를 예로 들만큼 이데올로기적 성향이 강한 글이나 리플은 안보이는데요 ㅋ 그리고 SKT 옴냐2 써보셨나요? 꽤 괜찮습디다. 너무 극단적으로 싸잡아 폄하하진 말았음 하네요
    • JACK
      2010/05/19 23:15
      태클은 아닙니다만. 완전한 중도적 입장은 아니죠.
      글쓴이의 의도는 좋은 말씀입니다. 이것은 100%공감합니다. 하지만 블로거님이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위해서였다면 100% 중도입장에서 글을 써야 현명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확실히 언론플레이에 대한 확실한 비판 그리고, 소비자가 알권리 모두 알려주셨지만 추측성 이야기와 개인의 취향적인 부분이 너무 사실로 쓰여졌습니다. 물론 추측성 이야기야 할 수 있지만 매우 조심스레해야 합니다. 언론에서 추측하는 것과 사실이 아닌 것에 추측을 블로거님이 쓰신 것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정말 소비자를 위한 글을 적었더라면 언론을 비판하고 제품의 장단점을 둘다 적고 타 기종들과 비슷한 비교 리뷰와 함께 그 후 자신의 취향과 추측성은 아주 조심스레 꺼내야 하는게 정말 현명하게 제품 선택할 수 있는 소비자를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부분이 아쉬워서 많이들 태클 거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품 출시도 되지 않았으니 그것 또한 기자들과 다를 봐 없는 것이고 내 맘대로 내가 알아서 블로그에 적는다 한다면 그것 또한 할말 없지만 이 블로그를 들리거나 자료를 찾는 사람에게 정확한 자료는 아니죠 그렇다면 블로거님도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왜 냐면 추측성으로 다른 제품을 구매했는데 나오고 보니 사실 그렇지 않았다면 소비자는 더 좋은 제품을 선택함이 옳은데 추측성이나 기타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견으로 인해 정보를 손실한 것이니까요.
  28. binoosh
    2010/05/19 22:59
    eun님이 이정로도 쓰신 걸 보면 이번 만큼은 '삼성+언론' 이 아닌 '언론' 에 대한 비판으로 이해됩니다. 그정도로 이번 S 는 상당히 잘 나온 제품인건 확실합니다. 4인치는 SKT에 대한 부분이구요, 이번 LGT 에는 3.7인치로 된 제품을 납품한다는군요. 제 개인적으로는 HD2 정도의 큰사이즈를 원하지만 SKT 는 논외 대상이므로 올 여름은 3.7인치 갤럭시S 냐 아니면 새로나올 아이폰이냐 를 놓고 고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애플모임 같은델 가보면 AS 최저가가 29만원 정도이더라고요..(애플AS정책의 개념은 압니다) 이 부분이 좀 걸리긴 합니다. 아무튼 새 아이폰 출시 후 꼼꼼히 비교후 선택해야 겠습니다. 생애 첫 스마트폰이니깐요 ㅋㅋ
    • Eun
      2010/05/19 23:47
      아직 스마트폰이 없으시군요. ^^
      생애 첫 스마트폰을 장만하시는 만큼 갤럭시S도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도 나오고 액스페리아X10도 나온뒤에 꼼꼼히 따지시고 비교하셔서 구입하세요. 2년 약정으로 구입을 해야 한다면 2년동안 함께할 녀석이니까 더 신중해야 겠죠? ^^
      언론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기사들을 쓴다면 삼성도 언론들에게 그만 좀 하라고 이야기 해야 할때가 아닌가요? 이미지가 더 부정적으로 변합니다. ^^
  29. 이상철
    2010/05/19 23:0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30. 나그네
    2010/05/19 23:06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iPhone, Android Phone 두 개의 카테고리에 올라와있는 글들의 제목만 읽어봐도 친 애플의 성향이 강한거 같은데요. 스스로 생각하기에 중립적인 입장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 Eun
      2010/05/19 23:43
      아이폰을 3년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1세대 이구요.)
      최근에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구입해 5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지요. 아이폰은 2년 계약이 끝나 해지했기 때문에 전화기로는 사용하지 못하고 있죠. 그래도 드로이드를 사용하지만 드로이드를 사용할수록 아직까지는 아이폰 수준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품을 고장을 잘 일으키거나 오작동을 하고 제품을 가지고 할일도 없다면 무조건 그 제품을 고집할 이유는 없습니다. 2년을 넘게 사용해 보고 반년 정도를 타제품을 사용해 보니 좋은게 좋다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해 보시고 몇개월을 사용해 보십시오. 아이폰을 구입해 보시고 몇개월을 사용해 보십시오.
      중립적인 입장이라기 보다 좋은 제품을 좋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 ks
      2010/05/19 23:59
      은님은 아이폰에 대해서만큼은 순진한(?) 소비자 입장으로 돌아가시는군요.^^;;
    • Eun
      2010/05/20 00:18
      좋은건 좋은거죠.
      제 주위 분들에게도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 대해 물으면 아이폰을 먼저 이야기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아직 아닌것 같다구요. 물론 많이 좋아졌지만 안드로이드3.0 정도가 될때까지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 아니면 새로 나올 윈도우폰 7. ^^
  31. 이글이 어때서,.
    2010/05/19 23:06
    나도 갤럭시 S에 기대했다가 아이폰으로 갔음!
    갤럭시 좋다 좋다 해도 4G나오고 난 다음에 해야할 얘기~
    • Eun
      2010/05/20 00:19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되고 나서 언론이 아진 제품으로 진검승부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32. soul
    2010/05/19 23:13
    저위에문제보다도 가장문제인건 배터리 문제일겁니다.

    4인치나 되는 화면크기에 고해상도에 꾸준히 관리해주지않으면 안되는

    안드로이드 멀티테스킹 밝기/푸시알람/위치정보/블루투스

    정보에 9.9mm 두께인데 배터리용량은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네요

    갤럭시A가 배터리2개로 하루 겨우 버틴다니.

    멋도모르고 S사서 관리제대로 못하면 배터리 조루땜에 금방달거같은느낌이

    괜히 애플이 저전력 A4칩을 만들고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게아니죠

    스팩이높아질수록. 전력소모는 심해집니다.
    • Eun
      2010/05/20 00:21
      최근에 구글 인터뷰에서 안드로이드폰의 배터리가 빠르게 방전되는 이유는 앱 개발자들이 효율적으로 코딩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안드로이드 코어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앱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코딩을 하지 못한다고 비난아닌 비난을 하더라구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드로이드도 시간이 날때마다 충전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배터리가 너무나 빠르게 방전되거든요. 앱 개발자들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시간 문제도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
  33. DBlove
    2010/05/19 23:26
    좋은 글 잘읽었어요. 갤럭시S 구매를 고려중이라 여기저기 정보를 얻고있는데 다 똑같은 장점만 부각시키는 글 뿐이더군요. 삼성알바인가 싶을정도로-_-; 분명 단점또한 존재할텐데 말이죠. 글쓴분께선 갤럭시S를 디스한게 아니라 '이런점도 있다'라는걸 말씀해주신거죠.
    • Eun
      2010/05/20 08:35
      분명 갤럭시S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곳 저곳에서 정보를 얻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DBlove님처럼 말이죠. 그런데 저도 뉴스를 검색해 보고 블로그 글들을 검색해봐도 장.단점을 이야기 해주는곳은 없습니다. 거의 모두가 장점으로 시작해서 칭찬으로 끝나죠.
      단점이 없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도 아닐텐데 이상할만큼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관점에서도 보시고 성급하게 결정하지 마시고 타 경쟁 제품들까지 비교하신뒤에 선택하시는것이 좋겠다 싶어 쓴글입니다. 물론 언론을 질타하고 싶어서도 썼구요. 언플이 삼성이 직접 시킨게 아니라면 제제하지 않는 삼성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어 쓰기도 했습니다. ^^
  34. Sahara
    2010/05/20 00:13
    아이폰이 일본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72%를 차지하고 있다는 보도를 보았습니다.
    전자제품의 왕국이라고 하는 일본에서 일본 소비자들이 아이폰을 선택한 이유는
    자명합니다. 일본사람들의 성향은 잘 아시다시피 매우 객관적이고 정교한 제품선택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가 두번이나 시장진입을 하다 실패하고 돌아 나온
    이유도 여기서 찾아야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독점체계가 확고한 현대자동차가 품질이 좋아서 대한민국에서 독점하고
    있습니까? 이건 아닙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기때문입니다. 따라서 품질이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는것입니다. 이것이 일본에서 두번이나 시장진입을 실패한 원인이라고 봅니다.

    지금 우리는 제품을 판단하는데 더욱더 객관적이고 냉정한 판단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이 여전히 동네시골에서 서로서로 좋게 좋게 사주고 팔아주는 시절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성향은 여전하다는것입니다.
    또한 누가 좋다카더라 라고 꽹가리치고 부추기면 따라서 사는 경향도 아주 매우 많습니다.
    한가지 예로 길거리에 널어 놓고 파는 물건앞에는 늘 바람잡이가 있어서 사는척,
    좋은척하며 사람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술이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먹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대한민국 사람들은 어리숙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객관적인 판단력으로 제품을
    평가하고 구매하는 능력이 결여된, 다소 비과학적인 성향이 여전히 많다는것입니다.

    이글을 쓴 요점중에 하나 역시, 그런것입니다.

    출처불명의 이상한 언론보도, 블로그, 제품의견들이 난무하고 이런것에 귀가 솔짓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기에 이런 몹쓸 길거리, 아니 시장바닥에서나 성행하는
    상술을 대기업들이 쓰고 있다는것에 한심하다 못해 비난을 하는것입니다.

    기업은 제품에 대한 정확한 사양을 제시해야하고 제품평가 전문언론은 보다 객관적인
    제품평가를 내어 놓아야하며 소비자는 객관적인 판단을 근거로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직도 여전히 미흡한 대한민국입니다.
    미국 저기 저 구석의 한 시골마을에서나 벌어질만한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성행하는것이
    결국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된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언제 선진국이 될런지,,,,,,,,
    • Eun
      2010/05/20 08:38
      광고와 홍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죠. TV에서 대놓고 광고라고 하면 차라리 낫겠습니다만 언론들이 기사를 통해 홍보를 해주고 있고 블로그들이 돈받고 홍보를 해주고 있으니 어느게 홍보고 어느게 리뷰고 어느게 사실인지 알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가 더 현명해져야겠죠.
      갤럭시S의 장점들만을 부각시킨 기사들과 블로그 글들을 보셨으니 단점적인 측면도 바라 보시고 바른 선택을 하시면 좋겠네요.
    • kirhi
      2010/06/03 00:32
      일본사람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 라는 말은 맞기도 합니다만 틀리기도 합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브랜드를 맹신하는 일본이기도 하니까요. 자신들은 다른 아시아 사람들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은 정말 뿌리 깊고요. 애플이 일본에서 대박을 치는 이유는 뛰어난 성능은 물론이지만 미국에서 히트하는 첨단상품이라... 라는 이미지도 큽니다. 애플이 그런 이미지 구축에 성공했고 일본사람들이 워낙 주체성이 좀 부족하거든요. 합리적인 소비만 한다면 지금 일본의 tv시장 같은 것은 설명이 안되어요. 그리고 현대와 삼성이 일본에서 실패한 이유는 냉정하게 말하면 브랜드가 약해서 입니다. 브랜드의 미약함을 커버할만한 품질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죠.
  35. anti S
    2010/05/20 00:02
    속 시원한 말씀 잘 듣고 갑니다.^^
  36. 지나가다 후~
    2010/05/20 00:11
    요즘 쓰는 스마트폰의 터치패드가 고장이여서 다른 폰으로 갈아타야 하는데
    겔럭시 A/S생각하다 결국 오늘 아이폰 구매했어요

    사실 아이폰이 국내 요금제+할부금으로 월 56,000원이상 24개월 약정이면
    저희집에서는 집 다음으로 비싼 품목입니다^^

    이미 삼성 윈모바일 스마트폰에서 잦은 버그로 고생을 많이 한 상태인데다가
    (삼성 안드로이드가 버그가 많다는 소문과 아이폰 4세대때문에 급하게 나온다는 소문도 있고...)
    삼성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보다 저렴하게 나올것 같지 않아
    아이폰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 Eun
      2010/05/20 09:05
      기다리셔도 좋고 바로 구입하셔서 지금부터 잘 활용하셔도 좋죠. 제품이야 기다릴수록 더 나은게 나타나니 언제까지 기다릴 순 없죠. ^^
      다만 구매시기를 지금 구입할 경우 활용도가 가장 높겠다 싶으면 그때가 가장 적절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
  37. 핸드폰시장이 난리구만
    2010/05/20 00:27
    글 잘읽었습니다. 요즘 핸드폰시장이 난리났네요..우리나라핸드폰끼리 해먹을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역시..우물안개구리였나 싶기도 합니다.
    전 갤럭시 s 기다릴려다가 아이폰을 했어요.^^
    삼성이 이래저래 말이 많아서...10년동안 삼성꺼만 썼는데..ㅋ
    이제 국내소비자 우려먹는것도 좀 그만했으면좋겠고 해서...외쿡상품들어와서
    이래저래 코피쫌터져보면 팔면장땡이라는 주의는 조금 줄어들겠죠
    지금 이런 상황들이 우리 국내소비자들에게 좋은 결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그리고 언론..이야기는 정말 맞는거 같아요.ㅋㅋ
    • Eun
      2010/05/20 09:07
      삼성이 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제발 언론 플레이부터 사라지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제품이고 자신있게 내놓은 기대작이라면 언플 필요없고 바이럴 마케팅 필요 없을겁니다. 아이폰이 그런 마케팅 안해도 성공한것처럼 말이죠.
      진검승부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38. 전......
    2010/05/20 00:28
    전 갤럭시s 나오면 사용할겁니다.!
  39. 진짜 제목같고 트집이냐
    2010/05/20 00:33
    필자가 여잔지 남잔지는 몰라도 지디넷이나 씨넷이나 같은회사인데

    제목 그렇게 썻다고 생트집이냐 쪼잔하게 ㅉㅉ
    • Eun
      2010/05/20 09:10
      남자이구요.
      제목과 다르게 자신이 직접 체험하거나 리뷰 또는 사진 찍은것도 아닌데 그렇게 글을 쓰셔서 그랬습니다.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같은 회사를 떠나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을 마치 한것처럼 썼으니 문제라고 이야기 한것 뿐입니다. 동생이 한일을 마치 내가 한일처럼 이야기 하고 다니는것과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요?
  40. JACK
    2010/05/20 00:34
    Eun님 국내에서 거주하시 않으신가요? 한국 사람들은 보통 인터넷 기사를 떡밥 수준으로 생각합니다. 읽더라도 걸러내죠. 의심부터 하는게 인터넷 기사들이 공신력이 좀 딸립니다. 그러니 Eun님 생각하시는 떡밥 기사들도 많아 올라오죠.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카페 활용도를 많이 합니다. 카페에서 아이폰4g 갤럭시 시리즈, 디자이어, 블랙베리, 시리우스 , 이클립스등 왠만한 회사의 기사들과 직접적인 체험리뷰가 많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카페활동을 많이 합니다. Eun님이 포럼 활용 하시는 것 만큼 국내 스마트폰이나 it관련 카페에서 직접 적으로 가서 촬용하고 만져보고 사진도 찍고 유저들이 직접 작성하는 리뷰가 많습니다. 진짜 산 리뷰죠. 그 중에 파워 블로거들도 있고 장단점을 콕 찝어서 리뷰를 하던가 여러개 제품을 짜집기 해서 비교 리뷰등도 카페에 매우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보통 포럼과 비슷한 카페들은 등업 양식만 적으면 거의 모든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고요. 그래서 카페 가입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왜 공정성이나 장단점을 부각시키지 않냐라고 썼지만 사실 자료를 구하기 위해 기사보다는 공정한 파워 블로거의 홈페이지던가 더 나아가서 카페나
    세티즌 같이 중립을 주장하는 그러한 사이트를 한국 사람들은 신뢰합니다. 그러니 기사가 얼마나 떡밥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검색 차이에도 저는 카페나 공식력있는 세티즌 같은 포럼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Eun님은 해외 포럼이나 국내 기사 그리고 국내 기사를 거의 빼기다 싶이 하는 블로거에 자료를 얻으시는 겁니다. 서로 아는 것은 공유하고 모르는 것은 가르쳐 주는게 도리 아닌가 해서 마지막으로 글 남기고 갑니다.
    • 힐우
      2010/05/20 03:30
      스스로 알고 있는 것인 전부 진실인 것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웃음만 나오는군요. ㅎㅎ
    • Eun
      2010/05/20 09:14
      좋은 카페까지 소개해 주시면 안될까요? ^^
      세티즌이란 곳은 몇번 갔었는데 공격적인 댓글들이 많아 읽기 거북하더라구요. 제가 디씨인사이드를 안가는 이유와 비슷합니다. ^^
      카페도 대기업 후원을 받는 곳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순수 유저들이 모여 리뷰하고 정보를 얻는 곳이 있다면 등록을 못할 이유 없을겁니다.
      나중에 다시 찾아 오시면 알려 주세요.
    • 정말 하나밖에 모르시네..
      2010/05/30 09:32
      네티즌의 체험 리뷰가 과연 진정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자동차도 그렇습니다.. 전문 블러거나 체험단은 대부분 자동차 자체에 대해 긍정적으로 내놓습니다. 왜냐? 담에 또 기회를 얻기 위함과 광고수익이나,체험수기가 채택되면 금전적이 혜택이 있으니까여... 핸드폰이나 대부분의 IT제품의 프리뷰가 대부분그렇습니다. 그걸 산 리뷰라고 생각하시는 순진한분도 있군여..진정한리뷰란 직접 제돈을내고 사서 아무런 제조사의 아무런 혜택없이 스스로 느낀점을 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카페? 공식카페? ㅋㅋㅋ정말 순진하신네여..그들 운영자가 무슨 행사마다 받는 혜택이없다고 생각하는지... 그나마 세티즌은좀 중립적인 사이트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 힐우라는 분이랑 정말 하나밖에 모른다는 분
      2010/06/07 20:00
      참 황당합니다.
      스스로 알고 있는 것이 전부 진실인 것으로 착각하지
      말라는 말은 본문 글을 쓴 분 이나 당신에게나 모두
      해당 될 수 있는 겁니다...
      사람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깐 정보공유라는 것을 하겠죠..
      그런 정보 공유의 장에서 자신이 아는 부분이 나온다고
      그 정도는 누구나 아는 거라고 까대는 모습 보기 좋지 않네요..
      그리고 정말 하나밖에 모르신다는 분
      님 말대로라면 체험리뷰라던가 블러거의 정보는 필요없는 거겠군요... 그렇다면 여기 본문의 글도 마찬가지겠죠... 님의 글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말 하나밖에 모르시네라는 말의 어감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듯한 억양이 강한 문장입니다...
      어떤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정녕
      상대방이 자신에 비해 모른다고 할지라도 비하하는 문체는 상대방이 모르는 부분이고, 유용한 정보라고 할지라도 거부감이 들 수 밖에 하는 부분이라 생각되어지네요..
  41. 주인장의 성향일뿐인데
    2010/05/20 00:35
    좋은 내용이 많이 있네요
    그냥 포스팅 당사자의 성향일뿐으로 생각하면 좋겠네요
    고민되는 두개의 폰이네요 에스/아이폰
    오른쪽에 Recent Post 보시면 포스팅 당사자의 성향이 나오네요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 vs 나머지 위협되는 회사/제품
    • Eun
      2010/05/20 09:18
      경쟁이 나쁘다는건 아니죠. ^^
      아이폰만 좋다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경쟁사들이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할 생각은 안하고 죽어라 마케팅과 언플에만 매달리고 있다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아이폰와 옴니아2에서 지겹도록 했으면 이젠 그만둘때도 된것 같은데 갤럭시S가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려고 하니 또 시작되네요.
      제품VS제품으로 제대로 리뷰하고 제대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42. blak
    2010/05/20 00:40
    time will tell as always.
  43. burgy
    2010/05/20 00:41
    얼마전 세미나에서 삼성을 예로 들면서 하는 말이
    직급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집-회사 인 사람이 많고
    이런 사람들은 삼성비판하면 자기욕하는 것 처럼 듣는다고
    하신 분 이 있었습니다 ㅎㅎ

    욕하지 마세요 이분들 열받아요 ㅎㅎㅎ 소비자는 그냥 자기욕하는 깽깽이로 보는분들입니다 ㅎㅎㅎㅎ
    • Eun
      2010/05/20 09:23
      그런가요? ^^
      재밌는 세미나에 가셨군요. ^^

      욕한다기 보다 문제점을 제기한다고 조금 순화해서 들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면 더 좋구요. ^^
  44. 지나가다....
    2010/05/20 01:00
    글쓴분의 의도를... 본인의 잣대로 판단해서
    매도하는 댓글을 쓰시는건 지양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갤럭시S와 아이폰4G사이에서 갈등중인
    (아직 나오지도 않았지만...)
    사람으로서... 생각지 못했던 정보를 조금 더 알고 간다고 생각합니다.

    쥔장님의 '의도'에 대한 지속적인 댓글을 보고도
    그 이후로 계속 비슷한 뉘앙스의 댓글을 남기시는 분들....
    자제좀..

    연휴 전의 오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un
      2010/05/20 09:28
      글을 포스팅하다보면 다른 생각을 지닌 이들과 논쟁이 벌어지곤 합니다. 다만 다르다는 생각만으로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려고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죠. 보이지 않는곳이고 누가 쓰고 갔는지 알 수 없기에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고 떠날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죠.
      지적을 하시고, 다른 의견을 내시면서 최대한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지 않게끔 배려해 주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
      인터넷이란 곳이 숨기에 좋지만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기에도 좋은 곳이 아닌가 하네요.

      한국은 연휴인가 보군요?
      여기는 그냥 평일일 뿐이네요. 오늘은 목요일이구요. 내일 하루만 더 일하면 즐겁게 쉴 수 있는 주말인데 주말에 날씨가 안좋다고 하네요.
      아무튼 한국은 연휴이니 맘 편히 쉴 수 있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
  45. 데굴대굴
    2010/05/20 01:00
    갤럭시A는 CPU가 미정, 갤럭시S는 메모리가 미정으로 나와 있는데.. 이건 그만큼 삼성이 급하게 미완으로 내놓는다는 표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따로 노는걸 보니 이건 당췌.....

    삼성이라면 언론 단속도 할 수 있을꺼 같은데, 왜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설이 아닌 사실을 전달해준다면 언론도 삼성도 모두 나아질 수 있는 길일텐데요.
    • Eun
      2010/05/20 09:30
      제가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제품을 찬양하고 홍보하는 기사들은 오히려 삼성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를 안다면 삼성의 홍보팀이던 언론 전담반이던 직접적으로 소통을 하면서 이러한 기사를 쓰지 못하게끔 요청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로 삼성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면 언플이 필요 없을겁니다. 소비자들이 스스로 구입해서 스스로 소문을 내줄테니까요.
      자신 있다면 진검승부 부탁드립니다.
  46. 잘보고갑니다.
    2010/05/20 01:05
    저는 스마트폰 유저가 아닙니다만.
    내용이 유익한 면도 있고 좀 유치하다 싶을정도로 단점을 지적하신 부분도 있네요.
    글쓰신분이 삼성에 대한 언론의 행태를 비판하신거라 하시는데 글은 그 언론을 비판한다기 보다는 그언론이 떠받드는 갤럭시s를 비판한 글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무조건적인 찬양일색의 언론 무조건 단점지적의 블로그 뭐 서로 다를께 있나요??
    • Eun
      2010/05/20 09:35
      갤럭시S를 비판하는 글이라 생각하셨군요. 차라리 갤럭시S를 만드는 삼성을 비판하는 글이라 이해 하셨으면 더 좋았을뻔 했습니다. 삼성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고 떠들어 대면서 왜 언론에 기대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저 진검승부를 바랬을 뿐입니다. 제품은 제품으로 승부를 걸기를 바랬을 뿐입니다.
      찬양일색의 언론과 무조건 단점지적의 블로그의 차이라....
      만명과 한명이 싸우는 차이라고 할까요?
      공정성, 사실성, 형평성을 지켜야 하는 언론과 개인과의 차이라....
      어떻게 보면 어렵게도 들리고 어떻게 보면 참 쉽게 들리기도 합니다..
  47. donf
    2010/05/20 01:07
    아놔 간단하게
    언론이 개 라고 하면 끝나네 ㅋㅋㅋㅋㅋㅋㅋ
  48. ㅋㅋ
    2010/05/20 01:10
    그래요.. 왜 이런글이 안올라오나 했지요 ㅋㅋㅋㅋ 열심히 까세요~ 애플빠는 답이 없다는걸 느낍니다. ㅋ 조금이라도 아이폰이 밀리는 것 같으면 바로 쉴드를 치지요. 훗.. 대단하십니다 그려 ㅋㅋ 근데 단점이 단점으로 보이질 않네요. 억지로 단점 찾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ㅋㅋㅋㅋ
    • lhotse
      2010/05/20 21:17
      생각없이 무턱대고 제목만 보고 댓글 다는 니 눈에는 단점이 장점으로 보여 좋겠다야~!
      니 말대로 아이폰이 약간이라도 밀린다 싶으면 애플빠는 쉴드친다 치자, 그럼 삼성은 이번에 내놓은 것도 별루니까 자발적으로 국내 언론에서는 알아서 쉴드 쳐 준다는거 몰라?
    • ㅋㅋ
      2010/05/21 04:01
      뭔 개소리냐? 갤럭시s가 아이폰한테 밀린적이 없는데 무슨 ㅋㅋㅋ 개소리도 정도껏 해라 ㅋㅋㅋㅋ
  49. 도깨비
    2010/05/20 01:10
    저도 블로거의 의견처럼 언론들의 과대 홍보는 문제라고 봅니다. 소비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가로막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언론 못지않게 힘을 지닌 게 블로그인데, 이곳에선 언론과 반대로 아이폰에 대한 일방적인 찬사와 애정이 넘쳐납니다.
    반면 삼성과 관련된 글 가운데 긍정적인 것은 거의 드물었습니다.(오직 갤럭시s에 대해서만은 비판보다 기대가 조금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 특별히 좋아서, 삼성이 유달리 싫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그 애증의 정도가 너무 일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블로그들의 판단에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겠지요. 하지만 동시에 정서적인 요인들도 있다고 봅니다.
    삼성제국의 독점과 전횡에 대한 아이티 종사자들과 소비자들의 분노, 애플과 아이폰에 대한 신화와 동일시.
    그런데 아이폰 열풍 속에서 우리 사회에는 또다른 갈등이 형성되었습니다. 즉 서로를 빠와 까로 부르면서 적대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입니다.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과 취향이 존중받지 못하고, 그것이 사회적 지위와 교양 수준의 문제로까지 연결해서 매도되는 현실을 만든 건 누구일까요?
    저는 언론뿐 아니라 블로거와 댓글로 참여하는 네티즌 모두(저를 포함해서)가 함께 책임지고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Eun님의 글이 님의 의도와 다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면 이런 일련의 악성 문화가 구축되어있기 때문입니다.
    • Eun
      2010/05/20 09:55
      삼성에 관련된 포스팅은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 될 즈음부터 시작된것 같습니다. 국내에 들어가지 않은 아이폰, 그리고 사용 한번 해본적 없는 기자들이 너나 나나 할것없이 부정적인 기사들만 내보내기 시작했죠. 그리고 그게 언론 플레이란걸 알았습니다. (그 이전 포스팅에는 삼성에 관련된 글 하나 없죠.) 2년이 넘도록 아이폰을 사용한 저로써는 이해 안가는 기사들이 계속해서 올라왔고 그때 저는 잘못된 기사들에 대해 항변하는 식으로 글들을 쓰기 시작한 겁니다. (삼성의 언론 플레이가 끝나는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가만히 있다가도 포털 뉴스 싸이트에 계속해서 언론사들이 삼성을 찬양하는 글들이 올라오니 참으로 갑갑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로써 이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글을 쓰고 삼성의 행보를 보면서 이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글을 쓰다보니 애플은 무조건 좋다 삼성은 무조건 나쁘다라는 흑백논리에 빠져 있는 사람처럼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제 논리는 간단합니다. 사용해 보고 좋으면 좋다고 하는거고 아니면 아니다라고 하는거죠. 언론들이 기사를 내면 이건 아니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블로거들이 존재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것도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취미도 다르죠. 그들의 다양성을 존중하는것 부터가 바른 문화의 시작이 아닐까요?
      삼성을 칭찬하고 홍보성 글을 쓰고 돈을 받는 블로거들이 있어도 그들에게 가서 욕하거나 감정섞인 댓글들을 쓰진 않습니다. 세상에는 엄연히 저와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 저와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 이부분 부터 인정하고 시작한다면 올바른 문화가 정착되리라 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0. 또하나의 의견
    2010/05/20 01:14
    언론의 기사와 이 포스팅이 같이 개제 되면서 명확하게 비교를 하면 좋았을 텐데요, 마치 언론은 칭찬일색인데 그거 아니다, 실체는 이렇다 라는 늬앙스로 비춰지고 있네요
    장점 단점이 아니라 차라리 아이폰과의 스펙을 비교했어야 하죠.

    카메라플래시 없다 이걸로 끝내야합니다. 카메라플래시가 단점이 아닌 사람 많습니다.

    크기? 전 갤럭시S와 HTC의 HD2 다 실제 봤습니다. 크기 비교안됩니다 HD2가 훨씬 큽니다(느낌으로). 갤럭시S보면서 크네, 생각안했으나 HD2 보면 딱 첨에 와 크다 생각듭니다. 두께, 얇은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너무 얇을 것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얇은건 커서 그렇다? 두께 얇다. 크기 크다 (실제 안그렇지만)로 충분합니다

    방향패드에 대한 외국 리뷰 중 광패드가 있으나 터치폰에서는 꼭 필요하다곤 할 수 없다 라고 나온 글도 있습니다. 쿼티자판이 있는 경우 (엑페같이)에는 유용하겠지만요 (화면에 입력자판 안나오니..)

    앱저장할 수 있는 용량은 지적하신대로 많은 사람들이 혼동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건 제대로 알려야 하는것 완전 공감합니다

    가격도 디자이어가 다른나라와 달리 국내에서는 90만원이다 이렇게 보도는 됐었지만, 실제로 45요금제 (월4.5만원) 24개월약정 신규나기변이면 10만원 안들어갑니다. 제가 디자이어에 꽃혀서 확실이 알아봤습니다 (아직 구매못했습니다만)

    삼성이 핸드폰을 만들어 파는 입장에서, 경쟁상대인 애플보다 시장 선점하고 광고하는 것이 기업경영의 입장에서 이상한 행동은 아닙니다. 다만, 삼성이 내 보낸 자료를 그대로 복사하는 기자 또는 기자들을 그렇게 만든 구조가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바로 잡아야될 부분이겠죠

    의도가 삼성을 욕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 얘기되지 않은 것을 알려드리고 이런 것이셨다면, 아래의 붉은색 글자와 그린색 부분이 부담스럽고, 삼성과 언론에 대한 행보에 대해 쓰실것이셨다면 단점이라고 주장하시는 부분들이 부담스럽네요
    • Eun
      2010/05/20 11:02
      언론은 이렇고 실제는 이렇다라고 쓴 글이 아닌줄 아실겁니다.
      단점들도 충분히 인식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갤럭시S에 대한 글들을 찾아본 결과 단점들을 지적한 기사나 블로그 글들은 없었습니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 보고 선택은 소비자가 할 수 있게 해야겠지요. 아이폰의 단점을 지적할때 타 제품보다 월등히 많은 악세서리들이라고 이야기 한걸 본적 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아이폰의 최대 장점 중 하나가 선택할 수 있는 악세서리들이 많다는거였는데 악세서리들이 많아 지출이 많아진다고 보는 관점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모두들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죠. 너무나 하나의 생각이 올다고만 하는 언론들과 블로그들이 잘못된 포퓰리즘을 만드는건 아닐까요?
      저와 같이 단점을 지적한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갤럭시S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경쟁 제품들과 함께 비교한 후에 선택하도 늦지 않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51. 열폭돼지
    2010/05/20 01:29
    갤럭시S가 확실히 물건이긴 하군요
    에플에서 알바풀어서 조작하는거보면요 ㅋㅋㅋ
    • burgy
      2010/05/20 04:58
      eun님은 미국거주자로 알고있는데요
      만약 애플에서 대가성 보답을 받는다면
      반드시 명시 해야합니다

      그냥 아무나 블로거라고 광고 포스팅하는 우리나라와는 반대죠.. 모르면 걍 찌그러져있으시지요?? ㅎㅎ
    • Eun
      2010/05/20 11:02
      열폭돼지님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52. 111
    2010/05/20 01:49
    애플빠돌이~~~~~~~~~~
    4번 다시 검색하고 수정해라~~~
  53. gon
    2010/05/20 01:50
    잘읽었습니다.^^ 역시 비평이 필요하죠~!!
    HTC evo 전파인증 없이 들여 올수 있으면 구매 하고 싶다능~!

    전 플레쉬를 손전등 대용으로 만 쓰고 있기 때문에 유무는 별상관이 없지만 hdmi단자 없는 건 좀 아쉽네요 ㅋㅋ
    • Eun
      2010/05/20 11:05
      갤럭시S가 호평을 받고 있지만 국내 언론이 이야기 하는것처럼 스마트폰 시장의 새역사를 쓸 제품이라고까지 이야기 하는곳은 아직 없습니다.
      나와봐야 알텐데 벌써부터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이라 홍보를 하니 조금 다른 관점에서도 바라보는것도 좋다 생각했죠.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제품은 없죠. ^^
  54. 지나가는1人
    2010/05/20 01:53
    글 잘 읽었습니다. 글쓴분의 의도도 충분히 공감되고 이해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놓치고 있는게 있으신거 같습니다. 현 삼송의 상황입니다.
    현 삼송은 왕회장님이 경영일선에 다시 복귀하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RIM, HTC 등에 크게 밀려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시작조차 제대로 못했지요.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자기네들이 나름 야심차게 준비한게 갤럭시S 입니다. 만약 이녀석으로 시장 상황을 반전시키지 못한다면 삼송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크게 밀려날 것이고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좀 심하게 과장해서 말하면 휴대폰 시장에서 밥숟가락 놔야 할지도 모른다는거죠. 그렇기에 갤럭시S의 성능은 현존하는 폰 중에선 최고의 성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하나, 256RAM이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말은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갤럭시 A에도 316RAM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하이엔드폰을 지향한다는 갤럭시S에 256이 들어간다면 삼송은 제 무덤 파는 일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무튼, 글 자체는 대단히 공감가는 글입니다. 언론에 대한 글은 말이죠 ㅋ
    • Eun
      2010/05/20 11:06
      조만간 공개되겠죠.
      야심차게 준비한 녀석인만큼 언론의 지원 사격을 받지 않고, 바이럴 마케팅에 기대지 않고 제품대 제품으로 진검승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55. 왜들그래 뭐가 문제야
    2010/05/20 01:56
    내용 보니 구입하는데 도움되는 내용밖에 없는데 알아서들 판단하면 될것을
    글 쓰다보면 문구하나 문장한줄정도 만을 놓고 본다면 마음에 안들수도 있는데
    그걸 그냥 주어먹고들 있어 걍 순수하게 봐주면 오늘하루 짜증들 나나보네
    대충 잃어보니 덧글들 심심해서 아님 꼬투리잡고싶어 쓴걸로밖에는 안보이네
  56. 조재윤
    2010/05/20 01:59
    잘 읽고 갑니다...다만 너무 열폭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리플 다 달다가 고생좀 하시겠네요..블로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인데...그거에 너무 반박하는 사람이 많네요..우리나라 사람들 종종 양쪽면을 보려 하지 않는게 보여서 조금 안타깝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Eun
      2010/05/20 11:08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다양한 생각들과 의견들이 존재합니다. 서로가 다르다는것, 다른 생각을 한다는것을 먼저 인정하고 글을 쓰시면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는 글에서 끝나지는 않겠죠. 조금 더 생산적인 글들을 쓸 수 있게 되겠죠. 저도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욕먹으려고 쓴글은 아닌데 갤럭시S가 무조건 나쁘다고 쓴글은 아닌데 그냥 그렇게 되버렸네요. ㅜ.ㅜ
  57. 글쎄요~
    2010/05/20 02:00
    갤럭시s 단점을 이야기 하셨는데요. 주관적인 견해도 있는것 같구요. 그리고 하드웨어 적으로 아이폰 단점 열거하라고 하면 더 많을것 같은데요. 갤러시s가 어플에서 밀리는것 말고는 하드웨어 적으로 우월하다고 해야 될것 같은데요. 일단 아이폰4G나오고 갤럭시S 출시된 후에 보셔야 할것 같아요
    • Eun
      2010/05/20 11:11
      맞습니다. 일단 나오고 난뒤에 이야기 해도 되는데 나오기 전부터 세계 스마트폰의 역사를 바꿀 폰이라고 자랑하니 이상하다는 겁니다.
      제품이 나오고 스펙이 정확히 명시될때 비교해도 늦지 않겠죠. 그런데 벌써부터 너무 서두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차세대 아이폰이 공개되고 나서 이야기 해도 될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무조건 구입하기 보다 여러 제품들이 출시된 시점 이후에 충분히 비교 검토하고 선택는게 좋다고 말씀 드리는거죠.
  58. 안드로이드야 안녕
    2010/05/20 02:15
    글 잘 읽었습니다~^^
    안드로이드개발때문에 갤럭시 S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다행이 필자분께서 지적해주신 단점은 저에게 큰 문제가 되지않을듯 싶네요~
    메모리 부분만 제외하고 말이죠^^ 갤럭시 A 때처럼 스펙다운 상황이 또다시 벌어진다면
    정말 아니겠지만...
    그리고 카메라 플래쉬에대해 제 의견입니다만....아마 전력문제가 겹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단가의 문제보단 아마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뺀것같습니다.
    근데 손전등 기능을 위해 플래쉬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불편함으로 작용할수 있겠지만 사진을 찍기위해 플래쉬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겐...글쎄요^^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가장 확실한것은 제품 출시가 되는것이며 소비자들이 결정할 문제겠지요?^^ 그 결정에 있어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 Eun
      2010/05/20 11:15
      결정은 제가 하는것도 언론이 하는것도, 제조사가 하는것도 아니죠. 소비자가 판단을 하고 결정하는겁니다. 그러기에 홍보성 기사들에 현혹되어 제품을 구입하기 보다 다양한 관점이나 시각에서 바라 보고, 타 제품들과 비교 해보고 선택하시는게 좋다고 말씀 드리는거죠.
      단점들로 지적될 수 있는 측면들은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으니 제가 해외 언론들과 포럼들을 통해 알려 주는것 뿐입니다.
      갤럭시S가 시장에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이 시장에 나온뒤 두 제품을 직접 만져 보면서 비교 한 뒤 구입하시는게 좋겠죠. 언론의 기사보다 블로그의 글들 보다 더 나은 방법일겁니다.

      여기는 연휴가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은 연휴인가 보군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59. lhotse
    2010/05/20 02:03
    아직도 국내 대기업과 언론의 합작품에 쩔어서 헤어나질 못하는 무뇌충이 들어찬 좀비 같은 소비자들이 많군요. 아무리 중도적인 입장에서 댓글을 달았다지만, 냄새가 코를 찌를 정도로 지독하게 나는군요.

    갤러그 s 시연 동영상도 보면서 이거 배속플레이한거 아니냐? 머 말이 많지만, 100% 정속 플레이라고하니 믿을 밖에 없고...
    하지만, 이놈의 갤러그 S가 skt로 나온다는거에 한 숨만 나올 뿐입니다~~~
    SKAF와 통합메세지 프로그램(줄여서 통메)...이거 어쩔것인가? 생각해볼 문제죠. 느리고, 디자인 구리고, 억지춘향식으로 구겨 넣은 통메...답답~~~합니다.
    <코나타 님의 블로그 입니다. 이 포스팅을 좀 보시죠.>-개인적으로 100% 공감합니다. ㅋㅋ...SKT였다가 KT로 왔기에 공감하는거겠죠? ㅋㅋ
    http://konatamoe.tistory.com/16

    지금 흘러가는 스토리가 어찌 옴니아 때와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옴냐 1 버렸죠~~. 옴냐 2 나오고 아이폰 나왔죠~ 애국심까지 발동 걸어가면서 할인에 할인까지 해대면서도 아이폰에 캐 발렸습니다.
    숌니아도 업데이트 안해주려다 머 같은 삼숭~ 엿 먹어라 삼숭~ 하니까 해준다면서 자꾸 미루고 있죠. 지금은 해줬나 몰라!!
    갤러그 A 보세요. 클럭 다운 한거 가지고 머라합디까? 했다면 했다고 시인하고 공개적으로 밝혔었어야하는데 숨겼다가 이제서야 겨우~ 겨우~~!!!
    지네 기업 블로그에 사과문 한 쪽 달았을 뿐이죠. 며칠 전에 삼성전자 홈페이지 가보니 사과문 공지를 거긴 안했더군요. ㅋㅋ
    이러니 스크트와 삼숭을 싸잡아서 욕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죠.
    거기에다 99.99999999999%에 가까운 장점만 있는 언론의 기사, 그리고 퍼오기 기사...
    어제 대구 국제 육상경기 있었는데 3D TV로 송출 했다죠? 아주 전국민한테 3D 안경을 씌우지 못해 안달 난 정부 같습디다.
    입을 헤~ 벌리고 쳐다보는 장면을 보고 있노라니...참 내~!! 으이그~~

    정부가 하는 짓 보면 앞으로 모든 방송은 3D로 송출하려나 봅니다.
    처가에 3D TV 하나 놔 드려야겠어요.~~~
    • kt를 믿으시는군요...
      2010/05/20 03:04
      kt는 왜 아이폰 독점계약을 했을까요? 뭐 그것도 올해까지겠지만..그바람에 kt국산폰 유저들이 적지않게 피해를 보았지요. 국산폰 제조사에서 준 지원금을 마케팅비용이며 서비스등 죄다 아이폰신에 쏟아붓는결과 kt는 아이폰을 들여온 투사가 되었으나, 지랄맞은 서비스와 나몰라라 배째라를 경험한 국산폰유저는..스크 or lg유쁠라스로 옮기겠다고 작심했지요.
      ps: 업데이트불량은 kt의 과도한 아이폰사랑과 삼성 삐침의 결과랍니다
    • Eun
      2010/05/20 11:18
      예전 코나타님의 글이군요. 읽어 봤습니다. ^^...
      종종 제 블로그에 오셔서 댓글들을 남기시고 가시죠. ^^

      언론이나 홍보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유혹하기 보다 실질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그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게 노력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홍보나 마케팅으로 제품을 팔거나 서비스를 가장하는것에는 분명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 잼있네요
      2010/05/20 11:18
      일리있는 말씀도 있네요. 하지만 앞으로 3D TV에 국한되지 않고 3D기술이 거칠 수도 있고 새로운 기술인데 발전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럴라면 마케팅은 당연히 해야죠. 맨날 도태되었으면 좋겠습니까? 여기서 3DTV이야기는 적절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삼성에서만3DTV나오는 것도 아니고 핸드폰 게임기나 핸드폰 군에서도 3D모듈 개발중인게 많은데요. 모토로라나 닌텐도DS경우 보세요
  60. ㅇㅇ
    2010/05/20 02:05
    애플4G 갤럭시S 둘다 출시 않된제품인데... 다들 무슨... 나오고 나서 그냥 장단점 리뷰나 써주징~ 에휴...싸우긴 왜 싸워들...
    • Eun
      2010/05/20 11:21
      갤럭시S는 적어도 스펙이 나왔고 전시회를 통해 시제품들을 만질 수 있는 기회를 줬죠.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들의 리뷰들이 있구요. 그리고 전문가들이 호평을 했지만 일방적으로 최고다라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단점이나 아쉬운 점들을 이야기 했는데 국내에서만큼은 이러한 점들이 쏙 빠져서 장점들만 나열된다는 겁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공개적으로 나오면 더 비교가 쉽겠죠.
      비교하면서 아이폰을 사세요 라고 말하고 싶었던건 아닙니다.
      추후 경쟁 제품이 나온 뒤 두 제품 또는 여러 제품들을 비교해 보고 신중히 선택하세요라고 말씀 드리고 싶었던 거죠.
      삼성이야기를 하면 삼성빠와 애플빠의 싸움처럼 번지게 되는군요.

  61. 2010/05/20 02:05
    단순하게 생각 합시다.. 삼성이냐 애플이냐 를 생각 하지 말고 언론 플레이만 생각 하시면 될껄 애플빠니 삼성빠니... 이번 갤럭시S 가 삼성이 아닌 다른 브랜드에서 나왔다면?........... 모르는 겁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제외한 제품 정보 에 대한 언론 플레이.. 어떤가요?> 이부분을 생각 해야죠....
    • Eun
      2010/05/20 11:23
      언론이 공정하게 제품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으면 어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62. 문제야
    2010/05/20 02:08
    우리나라 키보드워리어들은 모하남 못잡아서 날리들로 글을 쓰시는지;;

    그냥..잘읽었다고 하면 되잔아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너무 갈구시네;;
    • Eun
      2010/05/20 11:25
      생각이 다르고 관점이 다를 수 있는거죠?
      다른 관점이라고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기 위해 댓글들을 남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다른 관점을 이성적으로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의 말씀을 고맙게 듣고 있구요. ^^
  63. 객관성을 위해
    2010/05/20 02:31
    애플 알바/애플빠 이런 애기가 오고 가지않았으면 합니다.

    아이폰 4G 단점도(이글처럼 자세히) 올려주세요

    그래야 객관적으로 비교 가능할듯 하네요
    • Eun
      2010/05/20 11:26
      차세대 아이폰이 정식적으로 공개되면 금방 나오겠죠. 제가 하지 않아도 가장 빨리 언론에서 이야기 할겁니다.
      그리고 난뒤에 두 제품 모두다 시장에 나올때 자신이 직접 만져 보고 비교하시면 더 좋겠죠.
  64. 댓글달아도 될까요?
    2010/05/20 02:32
    삼성에 대한 왈가왈부는 애플빠가 하기엔 무리가 있지요. 아무래도 편파적이까요..까놓고 말해 요즘 젊은층중에 삼성빠는 거의 없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사실 Lg빠임) ㅡ,,ㅡ 이런저런 기호를 떠나서 삼성하드웨어스펙과 구글안드로이드에 대한 신뢰때문에 얼리어답터들이 눈여겨보는것이고요. 프로요로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구글빠들이라면 기왕에 검증된 고스펙단말에 눈길이 가겠죠...삼성이 하드웨어 명가라는건 익히 알려진거고요 쩝~
    • Eun
      2010/05/20 11:28
      제가 원하는게 그겁니다.
      언론이나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체험단, 삼성 스토리텔러등과 같은 마케팅에 기대지 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하기를 바라는겁니다.
      삼성의 야심작이라면 언론을 이용한 홍보는 필요 없을겁니다. 차세대 아이폰을 당당하게 이길 자신이 있다면 제품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65. hoon
    2010/05/20 02:34
    글은 참 좋은글 입니다만...
    지금까지 완벽한 스마트폰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이폰도 마찬가지구요
    리플들을 읽어봤더니 겔럭시s만 완벽한 스마트폰이 아닌것이 아니라
    아이폰 4g도 완벽하다고 단정지을순 없습니다.
    아이폰 4g가 나오고 나서 선택을 해도 늦지 않다고 하신말씀은
    그때가되면 완벽한 스마트폰이 나올것이라는 말을 호언장담하듯이 말씀하신것 같은데
    그건 그때가봐야 아는것이고
    2g에서 3g로 갓을때나 폴더 슬라이드를 제외하고 터치폰이 나왓을때
    그때도 완벽한건 없었습니다.
    핸드폰을 팔고있는 사람으로서 아직까지도 터치폰은 조금씩 진화하고 있는것이 사실인데
    완벽하진 않죠 아직은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것이고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하신 말씀이 대부분 맞는터라 구매의욕이 조금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저같이 갤럭시s를 기다리는 상당수의 유저분들께 알려주신것은 감사합니다만
    아직 정확한 스펙과 여러가지 정황으로보아 독단적으로 생각하실 문제는 아닌듯^_^
    • Eun
      2010/05/20 11:31
      아이폰과 갤럭시S 대한 비교글은 아니였는데요.
      아이폰이 완벽한 폰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었던것도 아니구요.
      두제품 다 나오지 않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언론에서는 갤럭시S에 대한 기사를 매일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것도 단점에 대한 일언언급도 없이 말이죠. 칭찬으로 시작해 칭찬으로 끝나는 기사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제는 언론을 이용한 홍보는 그만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오지 않은 제품이죠? 그렇다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고 두 제품이 나오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그때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제품 대 제품으로 진검승부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66. 갤럭시S를 기다리는자
    2010/05/20 02:48
    cnet 기사에서 짚어준 단점만 모으면 이 글이 되는군요.
    • Eun
      2010/05/20 11:33
      Cnet, Engaget, PCMag, Gizmode, Android Forum등 여러 싸이트들의 글들을 레퍼런스가 된겁니다.
  67. kurtrose
    2010/05/20 03:00
    글쓴이의 글 이외에 여러 언로사의 글 그리고 다른 블로거 혹은 리뷰를 통해 제조업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성'의 갭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댓글 중 일부 익명성을 악용하여 비논리적, 비상식적 심지어 비인격적인 커맨트가 있던데, 자신의 생각이 옳다라고 생각하시면 옳다는 논리적 이유(근거)를 짧게라도 말씀하시는게 남을 설득하는 기술입니다.
    - 스마트폰 대기수요자
    • Eun
      2010/05/20 11:35
      포털 뉴스들에 있는 댓글들을 봐도 아직까지는 감정적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것을 즐겨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자신과 다른 생각과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먼저 인정하고 글을 읽으시면 도움이 될것 같네요.
  68. 학주니
    2010/05/20 03:08
    제목을 보고 글 내용을 보면 갤럭시 S를 비난하는 글로 읽혀지기 쉽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갤럭시 S가 단점이 아예 없는 폰도 아니지만 그렇게 욕먹을 폰도 아닌데 말이죠.
    그냥 아이폰은 아이폰대로,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대로 가면 안될지.. -.-;
    왜 그리들 비교해서 싸움붙이는 것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국내 언론들 -.-)
    • 당연히 비교해야죠
      2010/05/20 10:51
      안드로이드, 아이폰 따로 각자의 길을 가자구요? 소비자 중에 두 OS 폰을 다 사서 다닐 사람 얼마나 되나요? 정해진 돈에서 둘 중에 하나를 분명 선택해야하는 문제인데, 그럼 당연히 그 둘을 쌈 붙이고 비교하는거죠. 안 그래요? 각자의 길? 어림도 없는 소리!
    • Eun
      2010/05/20 11:38
      학주니님 갤럭시S를 욕하자고 쓴글은 아닌데 댓글들이 그렇게 방향을 잡아가게 하네요. ㅜ.ㅜ
      저는 다만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녀석인 만큼 언론과 같은 홍보에 기대지 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썼을 뿐입니다.
      싸움을 붙인다기 보다 삼성이 아이폰을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면 제대로 승부를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은거였죠.
      국내 언론들의 기사들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그걸 그대로 놔두는 삼성도 문제가 있다고 보구요.
  69. 비밀방문자
    2010/05/20 03: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5/20 11:38
      벌써 주말이군요.
      참 시간 빨리 가네요. ^^
      한국은 연휴라고 그러죠? 좋겠습니다. ^^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70. 니잘났네
    2010/05/20 03:31
    어줍은 글장난으로 전문지식도 없이 갈겨쓴 글..자기피알에 미틴 브러그 오타구..
  71. 참나...
    2010/05/20 03:42
    글의 내용은 A 인데 글쓴이는 의도가 B이다라고 이야기하고, A라는 의미로 읽고 단 댓글들은 내용을 이해 못한다고 제대로 읽으라 하고...(물론 몇몇 진짜 이해 못한 댓글도 보임) 글쓴이의 의도가 B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정독하니 의도가 B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글귀는 단 한문장... 글의 내용을 A로 써놓고 단 한문장으로 이 글은 B의 내용을 가진 글이다라고 할 수 있을까? A라는 의미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글쓴이의 의도가 절절하게 느껴지는데도...
  72. ㅎㅎㅎ
    2010/05/20 04:41
    ㅎㅎ 잘봤네요.. 누군가 그랬죠,, 삼성은 제품을 잘만드는기업이아니라 제품을 잘파는 기업이라고,, 정확한 지적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비판적인 글도 수용할줄알아야 더 좋은 기업이 되겠죠...^^
    • Eun
      2010/05/20 11:41
      제품을 잘 만들어 언론 홍보의 지원을 버리고 제대로 진검승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73. burgy
    2010/05/20 05:11
    삼성 갤럭시s 미쿡에서 에스라이프 인가 광고할 때 유심히 봣지요..ㅎㅎ
    디자인도 갠찬코 그럴싸한 제품 맞습니다
    근데~~~ 갠찬킨한데 왜 단점지적 하는 메이저 광고지들은 하나도 없나요~
    그냥 양심 블로거분들의 포스트를 보고 아 그렇구나 할 뿐이지요-0-;;
    아이폰이야 광고지에서 알아서 까주지만
    갤럭쉬는 광고지에서는 아무도 안까지요 ㅎㅎ
    • 그건
      2010/05/20 11:32
      아직 제품 출시도 안됐고, 어차피 제품 나오면 한달도 걸리지 않아 단점다 나옵니다. 요세 모뎀 쓰는 것도 아니고 유투브에서도 충분히 올라오고 해외포럼에서도 단점 지적할텐데 제품이 나오지도 않고 뭐가 어떤지도 모르는데 까고 안까고 왈가왈부가 좀 웃기지 않아요? 저도 삼성 좋아하지 않는데요. 제품 만저본 사람 얼마나 된다고 단점이나 마니 합니까? 장점이야 회사에서 스펙을 내놓으니깐 그 스펙을 기사에 담는 것이지
      언플 쩌는거 보면 국내 인터넷 기사 날림인거 몰라요? 아직도 인터넷 기사보고 핸드폰 사나요. 컴맹아니면 충분히 갤럭시S 단점이라고만 나중에 쳐도 나올텐데요.
  74. 궁금증맨
    2010/05/20 05:54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아이폰이 아닌 옴니아로 시연한 스마트폰 도청 실험을 아이폰으로 했다가(기사를 쓴 기자는 이 시연회에 참석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애플 측에서 항의하자 '아이폰'을 '스마트폰'으로 황급히 바꾼 조선일보의 오보가 지금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삼성과 언론의 눈에 보이지 않는 유착관계를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
    • virus
      2010/05/20 08:44
      그 오보 사건을 언급한 언론이나 파워 블로그는 단 두 곳 뿐입니다.
      그것도---스마트폰의 보안 위험을 부각시킨---이라는 전제하에서 입니다.

      한국의 IT 정책을 총괄하는 장관 앞에서 일어난 일인데도 소설을 쓰는 기자, 그리고
      그런 내용을 단독 보도라며 당당히 내 보내는 신문.
      이게 한국 언론의 현실입니다.

      본문에 댓글다신 분 중에는 기자분도 여럿 계실텐데
      좀비 기자, 사이비 기자, 쓰레기 기자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조선일보 기자가---모든 IT 관련 기자는 다 그렇다---는
      실증을 보여 주신 겁니다.

      PS; 어떤 사이트에 올라온 관련 글 입니다.
      밑에 글 다신 분---국내 언론이 어떻다고요?
      .
      .
      [링크 1]
      http://www.bloter.net/archives/31454
      오늘 조선일보의 재미난 기사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있었습니다. (...) 이 기사에서 ‘아이폰’으로 시연이 됐고 도청이 됐다는 것이죠. (...) 기사가 ‘오보’로 밝혀지자, 조선일보는 아이폰을 빼고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수정했습니다.


      [링크 2]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77&newsid=20100520174710279&p=moneytoday
      (...) 시연회에서 옴니아2는 이메일을 통해 도청 프로그램에 노출됐으며 주변의 음성을 해커의 컴퓨터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도청에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링크 두개를 모두 열람 하셔야 이야기의 앞뒤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건 사실 별로 관심 없습니다. 옴니아2가 윈도모바일6를 채용한 만큼 이건 놀랄 일도 아니죠.

      정말 궁금한 것은 어째서 옴니아2가 해킹/도청 당했는데 조선일보의 기사에서는 "아이폰"으로 둔갑해 오보(!?)가 실렸는지..

      그리고 오보가 정정되는 과정에서 옴니아2로 정정된 것이 아니라 그냥 '한 스마트폰'이라는 단어로 대체되었는데,

      처음에 잘못 전달 됐을 땐, 아이폰이라고 모델명을 명시했으면서,

      왜 두번째 정정기사에서는 옴니아2라는 모델명을 명시 안 하고 '한 스마트폰'이라고 표현한건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 Eun
      2010/05/20 11:45
      예전의 스마트폰도 바이러스에 걸린다는 기사가 변경되어 아이폰이 바이러스에 걸린다로 제목이 바꿔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테스트를 했던 국내 보안 업체의 싸이트에 가보면 아이폰이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명시돼 있는데 말이죠.
      아이폰이 폭발한건 이유없이 바로 기사로 보내지만 국내 대기업 제품이 폭발할때는 이유없이 삭제합니다...

      아이폰 도청 오보 사건도 마찬가지지요.

      참으로 답답한 세상입니다.
  75. 제니
    2010/05/20 08:27
    이해가 안되는군요.. 해외에서도 일단 반응은 좋아 보이는데 말이죠.
    국내 언론만 질타하실게 아니라, 국외 뉴스도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 Eun
      2010/05/20 11:46
      해외 언론도 호평은 했습니다만 국내 언론처럼 완벽하다고 칭찬으로 시작해 칭찬으로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Pros and Cons를 나름데로 정리해서 올려놓은 기사들이 많죠. Pros and Pros and Pros라고 쓴 기사들은 국내 언론 뿐입니다.
      제가 단점들도 지적한 부분은 해외 기사나 싸이트들에게 뽑은것들이구요. 국내에서는 단 하나도 제대로 찾을 수 없었습니다.
  76. 지나가는객
    2010/05/20 08:51
    정보를 얻으려고 접속했다가
    이제까지 썼던 글 리스트를 보니 그냥 애플 애호가(아니면 아이폰을 사용한 후 정말로 감동받았던 일인) 였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는 것은 좋은데, 다른 상품을 그렇게 흠집내기까지 해야하나란 생각이 듭니다.

    참. 저의 정말 객관적인 시각에서는 아이폰과 갤럭시의 언론의 접근방식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을 극찬하는 기사들도 수없이 많았거든요. 아마도 체감적으로 그렇게 느낄 수 있는것 같은데요..
    • Eun
      2010/05/20 11:49
      저는 왜 아이폰을 극찬하는 기사들을 못봤을까요.
      제가 애플을 좋아해서 삼성을 일방적으로 비방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제품이라면 언론의 홍보성 기사에 기대지 말고 제품 대 제품으로 진검승부하기를 바래서 쓴 글인데 말입니다.
      갤럭시S에 대한 전문가들의 호응이 좋습니다. 그러니 언론 플레이나 바이럴 마케팅은 그만 두시고 제품으로 직접적인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77. 악덕곰탱이
    2010/05/20 10:45
    단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럼 지금 아이폰 3GS에는 어떠한 단점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에 완벽한 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들은 장점을 부각시킬수 밖에 없겠죠

    최종선택은 구매자의 몫이라 생각됩니다.
    • Eun
      2010/05/20 11:50
      맞습니다. 최종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죠.
      그 몫을 언론이 현혹시킬 이유가 없는겁니다.
      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조금 더 공정한 잣대를 가지고 기사를 썼으면 좋겠습니다.
  78. 객관적이라..
    2010/05/20 10:53
    저기 글쓴분이 댓글단것들 보니까 객관적으로 썼다 추측성이 아니다라고 하셨는데 글쎄요?
    먼저 댓글중에 얇은것은 자랑이다라고 하셨는데 본문에는 보란듯이 얇은걸 강조하는건 크기때문이다고 하셨네요? 눈가리고 아웅인가요?얇은건자랑인제 큰액정이 문제다 뭘 말씀하시고 싶은거죠? 그냥 까기위한 까아닙니까?
    또한 댓글중에 재질을 언급한부분을 사용해보신 분이 고급스럽다고 하자 자신은 그냥 리뷰를 해석한것일뿐 재질을 까진 않았다고 하셧는데 뭐 본문에 동영상으로 봤을때 그리 좋아 보이진 않는듯... 이렇게 써있네요? 이건 뭐죠? 좋아보이진 않는다라는것은 본인의 느낌이 아닌것인가요?
    좋은의도로 객관적으로 썼다고 댓글 줄줄이 달빠에야 그냥 글 내리세요
    전혀 글쓴이의 목적에 공감가지 않습니다.
    • 키다리
      2010/05/20 11:12
      "얇은것은 자랑일 수 있지만 큰 액정으로 인해 그립감은 별로다"라고 저는 해석했는데,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군요. 그리고 "재질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말한 부분은 누구나 글쓴이의 주관이라고 판단할 수 있도록 얘기한것 아닌가요? 말꼬리 잡는군요.
      "댓글 줄줄이 달바에야 그냥 글 내리세요"라는 부분은, 소비자 관점에서, 정보를 얻을 목적으로 여기 온 사람이 할 소리도 아닐 뿐 더러 매너도 아니군요.
      삼성과 관련있는 일을 하는 분인가요? 매너가 참 삼성스럽군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28
      제가 삼성종사자냐구요?ㅎ 그럼 그쪽은 글쓴이 변호사나 애플종사자쯤 되나요?
      제가 말꼬리를 잡았다고 말하는게 좀 우습네요
      액정이나 재질을 언급한 이유는 글쓴이가 댓글을 달며 말을 바꿨기때문입니다. 버젓이 액정크고 얇은게 단점이라 포스팅해놓고는 댓글에서는 얇은건 장점이다라고 하고 재질도 마찬가지죠 남의 리뷰를 해석했을뿐이다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글의 객관성따위는 애초부터 없다는겁니다.
      갤럭시S대기수요자든 아니든 (물론 전 둘다 기다리고 있는중)무방비로 노출된 정보를 받아드릴수 밖에 없는 사용자로써 관심이 가는 글이고 갤럭시S에 대한 정보를얻고자 들어 왔는데 글쓴이의 의도가 도저히 이해 안되니 글내리라고 말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안되는데요?

      그리고 글쓴이가 적어놓은 댓글이나 한번 비교해 보고 저한테 글남겼으면 좋겠네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38
      한마디만 더 하죠
      객관적이다라고 하는 말은 그렇게 아무데나 쉽게 붙이면 안되는겁니다.
      객관적이다라는 말자체가 누구나가 다 인정할수 있는것이라는것인데 자신의 느낀점을 써서 소비자에게 판단할수 있도록 한다라? 자신의느낀점을 쓴다는거 자체가 이미 주관적평가라는겁니다.
    • 키다리
      2010/05/20 11:45
      "두께는 장점이죠. ^^
      크기는 HD2도 비슷한 지적을 받았죠.
      재질은 분명 CNET Asia에서 언급을 했다고 링크를 걸어 드렸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겁니다."
      윗부분이 글쓴이가 두께와 크기 그리고 재질에 대해 한 말입니다.
      즉 두께는 얇은 것이 장점이지만 액정으로 인한 넓이때문에 그립감이 안좋을 수 있고, 이는 HTC제품에서도 지적되는 사항이다라는 정도의 말을 한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재질에 대해서는 인용후에 자기느낌을 간단히 언급했고, 누구나 글쓴이의 주관이라고 판단할 수 있도록 표현했지요.
      이 정도면 한국 언론이나 삼성의 언플에 비하면 지극히 공정하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님이 같은 정도의 잣대를 삼성언플질하는 신문이나 다른 블로거들에게도 들이대는지 매우 궁금하군요.
      님의 신경질적인 반응을 볼 때, 삼성관련 일을 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건 왜일까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55
      절 삼성직원이다라고 생각해도 상관없습니다. 그쪽은 이미 나=삼성직원아닙니까?그쪽의 생각은 거기까지 일뿐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도 충분히 이 글쓴분한테 저같은 위화감을 느낄수 있음에도 그냥 알바 혹은 직원정도로 매도하고 말죠. 뭐 별로 생각의 환기를 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이 글쓴분한테 하고 싶은말은 자신이 쓴 글에 책임은 져라는겁니다. 나는 그렇게 안썼는데 다르게 알아달라. 추측성 컨테츠가 아닌 객관적인글이다. 이런글을 줄줄이 달빠에야 글을 내리고 다시써라는겁니다. 이런지적하는사람이 저 뿐만은 아니죠? 보시다시피입니다. 여기서 이글을 뭐라하는사람들은 글의 객관성을 탓하지 삼성이 잘하네 못하네 우리갤럭시건들지마라는 자세가 아니라는겁니다. 뭐 아무튼 됐습니다.
    • dk
      2010/05/20 12:15
      키다리님. 님의 인용한 글쓴이의 말은 댓글에서 반론에 답하는 중에 나온 말 아닙니까?
      원글-처음에 비해 수정된 듯-은 그런 어조가 아니었거든요.
      사실 일반적인 시각에서 보면 넓고 얇은 크기와 두께 모두 장점 아닙니까?
      그런데 글쓴이는 처음 얇은 것을 강조하는 것은 넓이가 주는 불편함을 가리기 위한 것 때문이다는 투로 썼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반론 달다가 상대방을 삼성직원 아니냐는 투로 말하는 것은 무슨 매너입니까?
      님보고 누가 애플빠라서 그런 투로 말한다고 말하면 어떤 기분일는지요?
      이렇게 말하면 님은 또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 삼성직원이거나 알바인가 보다 하시겠군요^^
    • Phil
      2010/06/29 10:28
      글쓴이가 원글이랑 댓글에서 논조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사실. 키다리는 인터넷이라고 막말해도 되는거 아니라는 것 쯤은 배워야할 듯. 지 맘에 안 든다고 삼성스럽다가 뭐냐 삼성스럽다가... ㅉㅉㅉ
  79. 언론에 대해서
    2010/05/20 10:54
    비판 하고 싶으셨으면 언론을 까는게 중심이 되어야하는데 갤럭시S의 단점이 주가 되니
    이런 댓글 들이 달릴수 밖에요...

  80. 2010/05/20 11:05
    IT 종사자입니다. 제가 보기엔 글쓴이님을 친애플 반삼성으로 몰아가는 분들이 더 중립적이지도 않고 이상하네요. 최근 극단적인 언론사와 일부 블로거들에 대응해서 반대시각으로 바라본 것 아닌가요 헐. 같은 잣대를 들이대세요. 그런 언론사와 블로거들에게도 이런 댓글 남기셨나요?
    • 글쓴분
      2010/05/20 11:12
      다른 글들 보시면 이런 말 못하실 것 같네요. 글의 서두랑 결론을 그럴 듯하게 써놓으셔서 현혹되시는 분들이 많으신듯...
    • dk
      2010/05/20 11:43
      삼성 갤럭시 관련 기사에 달리는 댓글 보셨나요?
      사용은커녕 실물도 보지 않은 사람들이 얼마나 냉소적인 글들을 남기고 있는지 모르시나요?
      그리고 블로그 다수는 아이폰 찬양하는 글 아닌가요?
      삼성 옹호하는 블로그 거의 못 본 것 같은데...
      그리고 글쓴이, 대표적인 애플 옹호자 맞습니다.
      지금 스마트폰 관련 기사나 블로그에 대한 극단적인 호오는 사실 삼성빠와 애플빠의 싸움이 아닙니다.
      애플빠와 비애플빠의 싸움일 뿐이지요.
      삼성 열렬히 옹호하는 네티즌 그리 많지 않다는 겁니다.
      다만 일부 아이폰 유저들이 보이는 극단적인 우월의식과 조롱이 불러온 역작용 때문에 애플까들이 크게 늘어났을 뿐입니다.

  81. 2010/05/20 11:24
    주관적이지 않냐 뭐가 중립이라는거냐 해외뉴스는 봤냐 니가뭘아냐..
    이런 댓글 남기시는 분들 제가 보기엔 애플빠 못지 않습니다. 저희 회사도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하는 회사긴 하지만 갤럭시S건 디자이어건 아이폰이건 사업 분석시 단점과 리스크를 파악하고 헷지하지 않는이상 섣불리 추진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개인 생돈 들여가며 스마트폰 사는 소비자들은 오죽할까요. 이런 분들 보면 전 간접적으로 삼성 녹을 먹는 신세라도 삼성제품에 점점 더 정이 안가는군요. 아이돌 사생팬, 애플빠, 그리고 여러분들 다 똑같습니다.
    • 음..
      2010/05/20 11:32
      양비론은 환영받지 못하죠.
      글쎄요 다른사람들이 단점이라 지적해 놓은 글들을 싸잡아 모아서 객관적인 단점이라고 호소 하는 이글보단 차라리 골수 애플빠님들이 보여주는 논리적인 극찬양 아이폰옹호글이 더 보기 좋았던거 같네요
    • 잘 읽어 보세요
      2010/05/20 11:49
      그렇게 생각하면요. 사업 분석하고 단점 리스크를 파악하고 헷지하지 않는이상 섣불리 추천하지 않는다면요. 제품 나오지도 않고 저게 많은 기사들과 자료를 인용한 것이라 정확하게 일치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추측 부분도 있습니다. 그럼 그게 리스크를 가지고 올 수도 있는데 그럼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어야죠. 하지만 포스팅은 그렇지 않죠. 제품을 추천할때 거짓이나 추측성은 들어가지 않아야 하는게 맞는거죠? 그쪽도 사업 분석할때 정확한 데이터에 의한 것들
      그리고 확실한 검토 하시죠? 그럼 입으로 아무리 개인견해 넣어도 의미가 없는 겁니다. 이 포스팅도 충분히 기사와 포럼처럼 영향력이 없지 않을텐데. 소비자 들에게는 리스크가 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깐 조금더 중립적으로 가던가, 아니면 제품을 서로 비교해서 소비자가 잘 판단할 수 있게 하고 용도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자세히 포스팅하는게 정말 진실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전 삼빠도 아니도 얘빠도 아닌데 소비자로써 그러한 비교 분석은 하나도 없고 단지 단점 뭐 언플 이런것 밖에 없는데 저 같은 스마트 모르는 사람들은 이 포스팅을 보고 100% 믿어야 합니까? 당신 이라면 내가 이 포스팅보고 아. 삼성 좋지 않구나 다른 제품 사야지 그런데 막상나오니 이제 품도 조금 더 좋네 라고 한다면 당신 내 리스크를 물어 줄건가요?
  82. 날개미썽
    2010/05/20 11:39
    안드로이드는 병신 os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를 밀고 있는 삼성도 병신이고요.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에도 돈 안되는 이런 저런 기능을 갖춘 애플리케이션 나왔다고 칩시다. 그 다음에 뭘로 경쟁하죠? 돈 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로 나오기 힘들텐데... 개발자가 자신이 고생해서 만든 결과물이 쉽게 복제가 가능하고, 수익도 떨어지는데 안드로이드용으로 만들겠습니까...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이런 것을 볼 때 삼성이 스펙 올리는 것은 사치입니다. 그냥 가격만 올리는 겁니다. 어떤 분들 구글이 오픈성이 좋다고 뭐다 하는 분 있는데... xbox나 ps3, psp, nds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플랫폼이 오픈형인지 아닌지...왜 pc게임은 온라인으로 갔고, 나머지는 개발사는 콘솔게임시장으로 갔는지... 이거는 게임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 e북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날개미썽
      2010/05/20 11:59
      앞에 글을 조금 더 보충해서 씁니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탈옥하면 설치가능하지 않느냐 하시겠지만 애플은 최소한 탈옥을 막기위해 노력은 합니다. 이럴 경우 개발자는 순정을 쓰는 일반사용자 때문에라도 어느정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적어도 아이폰용으로는 만들 수 있어 보입니다. 구글이 현재 시급한 것은 최적화가 아닙니다. 보안, 개발자 이익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안정장치가 시급합니다. 분명 구글도 이점을 생각하고 있을 텐데... 얘네들 스타일로 봐서는 엔지니어 마인드로 기술적으로 해결하려 들 겁니다. 그런데 현재 pc를 보면 절대로 기술적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그 좋은 크롬프로젝트는 안드로메다로 보내고(최근 크롬 개발자 2명이 페이스북 갔다고하네요), 왜 병신같은 안드로이드에 매달리는 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삼성이 병신 같은 것은 차라리 늦지 않았으니 바다os를 밀라는 겁니다. 지들이 뭐에 강점이 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전세계 휴대폰 시장 30% 차지하면서 그걸 이용할 줄 모른다고 생각되네요. 요점을 잘 이용하면 노키아의 심비안 처럼 점유율만큼 급하게 올릴 수 있을 겁니다. 삼성은 누구도 무시 못할 제조능력이 있기 때문이죠... 안드로이드에 묻어가는 삼성보면 답답하기도 하네요. 그
    • 앱의 가치
      2010/05/20 12:04
      오프소스라 복제가 쉽고 수익도 떨어 진다 하셨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탈옥이라는 수단을 이용하여 앱을 무료로 이용하고 있는건 아이폰쪽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제 주변에 아이폰아이팟 탈옥을 안한친구들이 없을정도 인데... 전 오히려 다수의 기종이 사용하는 안드로이드쪽이 사용자가 많이 어떻게 박리다매식으로라도 수익을 건질듯 싶은데요?
    • 날개미썽
      2010/05/20 14:41
      맨 처음만 글 읽으신 것 아닌가요? 바로 위에 아이폰 탈옥 역시 설명 드렸는데요...탈옥에는 댓가가 따릅니다. 순정폰으로만 쓰시는 분도 많구요..애플은 이런것을 최소한 관리라도 해줍니다. os기능을 추가하고 업데이트해주기도 하고 A/S불이익주는 방법으로여...하지만 구글은 최소한의 노력도 안합니다...그리고 박리다매라고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돈을 주고 살까요? 이게 정착이 가능할까요? 모든 사람은 똑똑합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을 효과를 내고 싶어 합니다. 사전 가격이 13~22$정도하는데 이 가격을 안드로이드에서 정직하게 내고 살 사람이 있을까여? 또 사전 같은 것을 가격을 확 낮추면 개발사는 투자비용을 회수 할 수 있을까여? 제 값을 못받으면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 가격은 내려 갈 것이고,,,소프트웨어 시장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결국 개발자/사는 자신의 살을 깍아 먹는 짓을 하는 겁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개발사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도둑놈이 판치는 시장바닥에서 장사를 하겠어요? 아님 보안이 잘되는 백화점에서 장사를 하시겠어요? 아이튠즈의 디지털 음원 서비스가 80% 점유율입니다. 왜 그럴까요? 아이튠즈를 이용하면 일반 mp3포멧도 아이팟으로 들어가는데? 애플이음원을 생산해내는 음반사 손을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이런 글을 쓰냐면 구글은 전략이 잘못 됐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문제점 절대 커버 못합니다.)더 큰 문제는 우리기업이 아무 생각없이 따라 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갤럭시 s는 진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갤럭시 a까지는 제가 뭐라 말 안하겠습니다. 그런데 갤럭시 s랑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더 빠르고, 더 용량이 큰거에 불과합니다. 저 스펙으로 뭘 실행 할껀데요?
      저런 거 큰 돈 드려서 사시는 분이 불쌍해서 글을 쓴 겁니다. 삼성

    • 2010/05/20 18:26
      아이폰 리스크가 있어봤자죠
      동기화 한방이면 되는데요
      몰라서 못하는거겠죠.
  83. 글쓴이님 반성하세요
    2010/05/20 11:40
    하나하나 꼬투리잡은거지 이게 무슨 단점이야
    좀 객관적으로 봅시다. 초딩이 싸지른 글도아니고 ㅉㅉ
  84. 가관이네요
    2010/05/20 12:00
    이 시간에 이런 포스트에 이런 실시간 댓글들이라니... 삼성 바이럴 마케팅 소문대로 대단하네요. 요즘 네티즌들을 바보로 아나... 체험단도 대단들 하시고... 그러면 갤럭시S 제대로 된 비교분석 글 좀 올려주시죠.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ㅎㅎ
    • dk
      2010/05/20 12:07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댓글이 많다고 생각해보지 않으셨는지요^^
    • 그렇죠?
      2010/05/20 12:08
      근데 그 보다 갤럭시S나오고 사용좀 해본다음에 이런글 썼으면 이정도 상황은 아니었을꺼란 생각은 안해보셨나요?ㅎㅎ
    • 가관이네요
      2010/05/20 12:11
      오우 역시 실시간이군요. ㅎㅎ 고생하십니다. 웬만한 충성도 아니면 저같은 사람 있어도 이렇게 밤늦도록 광분하시지는 않으실텐데... 정말 작년말 대책없는 애플빠들을 보는 것 같네요. ㅎㅎㅎ
    • 그렇죠?
      2010/05/20 12:15
      광분이라... 좀 씁쓸하네..
      여기 남긴글도 한낫 싸진글에 불과한데 댓글다는 모습이 우습다는 말투구나
      글쎄 세상이 꼭 니처럼 생각하고 돌아가는건 아니란다.
    • dk
      2010/05/20 12:18
      님도 고생하시네요^^
      심심풀이로 괜찮죠...ㅎㅎ
      약한 편집증은 주위 사람을 피곤하게 하지만,
      그래도 넷상에서 그 정도의 증세는 누구나 지니고 있죠.
      그리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ㅎㅎ
    • 바이럴 마케팅 좋아하시네요
      2010/05/20 12:48
      댓글 알바 할만큼 한가한 사람이 있기나 한가? ㅡ;;
  85. dk
    2010/05/20 12:04
    홍보보다 좋은 제품 만드는 데 더 힘을 쓰라는 뜻이라면 좋은 지적이겠죠.
    하지만 제품이 좋으면 저절로 좋은 평가가 따를 테니 요란스레 홍보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라면 이상한 주장이 됩니다.
    사실 애플만큼 언론을 잘 이용하고 홍보 잘하는 기업 있습니까?
    저는 아이패드가 홍보되고 판매되는 과정을 보면서 혀를 내두르게 되는데요.
    그런 점에서 차라리 세련되게 홍보하라고 충고하는 게 적당할 것 같습니다.
    • peedeejam
      2010/05/20 12:12
      어쩝니까.. 어떻게 홍보하고 어떤식으로 홍보해도 결국 지금의 요상한 사기성 행각에 가까운 인량공세 언플로도 도저히 묻을 수가 없는 구린 품질은.. 구린 AS는.. 구린 고객관리는.. 모르고 당해도 결국 x같은게 x같은거지 하며 모르고 2년 썩히다 또 똑같이 샘숭 지르는 x같은 인간들은 결국 제자리 제자리 제자리.. 불쌍하죠? 안불쌍하나요?
    • dk
      2010/05/20 12:22
      삼성을 x같다고 하는 건 괜찮아요.
      언론을 x같다해도 되구요.
      하지만 '또 똑같이 샘숭 지르는 x같은 인간들은 결국 제자리 제자리 제자리.. 불쌍하죠? 안불쌍하나요?' 이런 말은 굉장히 인신모독적이고 엘리뜨주의적인 표현이에요.
      나는 아직 2g 쓰는 사람이니 그 자세한 내막을 모르지만, 님이 처절히 당했다고 해서 그 제품을 선택한 다른 소비자들을 x같다거나 멍청이처럼 표현해서야 쓰겠습니까?
      자학입니까, 조롱입니까?
      님이 바보 같았다고 다른 사람이 다 바보가 되어야 합니까?
  86. 으아아앗
    2010/05/20 12:27
    글 잘 읽었습니다. 내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을 보니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아직 스마트폰은 써본적 없지만 올 하반기 춘추전국시대에 잘 골라서 사야지요. 아 근데 이미 머릿속에 아이폰이 더 간지난다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ㅡㅡ;;; 에효;; 이것저것 읽어보면 삼성보다 뛰어난 거 같지는 않은데 말이에요 흠...전부 출시된 후 대세를 따라가야 겠습니다. 하하;;
  87. 독거미
    2010/05/20 13:14
    참..대단하십니다..

    전 스마트폰 사용하지는 않지만 관심은 많이 갖고 있습니다.

    아이폰도 한 두어달 나왔으면 샀을텐데 아이폰 출시전에 LGT로 와서..ㅎㅎ

    암튼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 악플러들에게 하나하나 대꾸 하시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전 칭찬과 비판은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은군님의 의도를 이해하기에 힘내시라고 글남깁니다.

    아..1년반정도 남은 약정 지나면 저도 스마트폰을 갈건데 칭찬과 비판을 공정하게 하는 글 많이 올려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88. 날개미썽
    2010/05/20 14:31
    다 필요 없고 한 마디로 정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저 스펙으로 뭘 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A보다 돈 더 줘가며 사야 할 이유가 뭡니까? 도대체?
    저 기기로 아스팔트5하면 갤럭시A보다 잘 되나요? 동영상 재생은 3d로 재생 된 답니까? 저 기기 스펙을 지원할 애플리케이션은 뭐가 개발 됐습니까?
    스펙으로 따지면 갤럭시 A도 충분합니다. 이것 돈 더 주고 사라는게 사기꾼이죠? 이게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뭡니까? 이런 것은 욕쳐먹어야죠... 삼성이 내세울 게 스펙밖에 없다는게 너무 한심하네요. 그
    • 하하
      2010/05/20 18:30
      제조업체니 스펙만 내미는게 당연한거 아니에요? 참 잼있네요. 기계 만드는 회사에요. 그럼 멀 만들어요? 이제 구글에서 os나와서 잼있는 구도로 넘어가는데 참 웃기네요.
    • 날개미썽
      2010/05/20 23:58
      제 글 안 읽었나보네요... 저거 스펙 활용도 못하는 그런 폰인데 저걸 돈 받고 파는 놈이 나쁜 놈 아닌가요? 쓰지도 못할 하드웨어 달고 돈 비싸게 받아 쳐먹는게 사기 아니냐구요?? 님같이 생각하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진작에 없어지거나 자체 브랜드없이 진작에 oem생산이나 하고 있어야 합니다. 노키아처럼 자체적인 능력을 키워야지 병신같이 안드로이드에 기대어서 가는게 세계2위의 휴대전화 제조업체 위엄입니까? 님같은 분 때문에 우리기업이 더 멍청해 진다고 생각은 안해보셨죠? 제조사는 제조사에 머물으라고요? 그냥 삼성전자보고 나가 죽으라고 하세요.
    • 하하
      2010/05/21 11:42
      요세 어느 멍청이가 비싸면 최고야 하면서 덥썩 삽니까? 스펙활용 못한다고요? 어느 부분에서 스펙활용 못한다는 것이죠? HW성능이 높아지면 SW성능도 당연히 높아지는 겁니다. 수준높고 구동률 높은 어플들도 생산해 낼 수 있고, 스펙이 솔직히 차이나면 뭐가 얼마나 차이나길래 이걸 활용을 못한다니 마니 합니까? 이게 무슨 슈퍼컴퓨터입니까?
      현제 어플들에서 하드웨어 성능이 높아지면 인터넷이나 기타 프로그램이 빠른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메모리도 충분하니 널널하게 시스템에 영향도 적고 그리고 이런 램과CPU쓰는 기계들은 계속 구동하면서 램 구동률도 조금씩 떨어집니다. PC와 비슷한 기술이니까요.
      님께서 이게 스펙만 무식하게 높고 활용도 면에서 다 못 쓴다는데 어느면에서 도대체 왜 못쓰는가 말씀해 주셔야죠. 현제 HTC디자이어 제품과 갤S스펙 비교해도 두개다 그렇게 크게 떨이지지 않고 스펙만 놓고 보면 비슷합니다. 그럼 HTC에서 나온 디자이어도 쓰레기 회사고 SKY 시리우스도 스펙만 보면 그리 차이 안나는데 그런 제품도 개 쓰레기 제품입니까? 그럼 앞으로 업그레이드해서 나올 4G도 개 쓰레기고 HTC에서 나오는 4G EVO같은 경우도 스펙만 보면 갤S를 뛰어 넘을 정돕니다. 그럼 이런 기계들 활용도 떨어지니 다 쓰레기에요? 그럼 이런 기계들은 다 쓰레기겠네요? 컴퓨터라고 생각해 보세요. 하드웨어 기계들이 끝임없이 진화하고 뒤늦게 그에 맞춰서 SW들도 쭉 진화하는 겁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고, 스마트폰에서는 기술차가 컴퓨터와 틀리기 때문에 님이 말씀하신 존나게 고스펙이래봤자 거서 거기죠.님에 논리가 맞다면 "애플"도 개쓰레기 회사네요. 존나 후진 아이폰 90만원 넘게 파니 스펙도 후진놈을 90만원에 파는 회사는 폭리취하는 회사고 개쓰레기니깐 애플도 만만하지 않네요. 그리고 피쳐폰 생산하는 일부 업체들 뭐 노키아나 모토로라 카시오 삼성,엘지,THC 얘내들 피쳐폰들 스펙 개쓰레기고 활용도 존나게 떨어지는데 다 50만~다 이상 넘으니 이 회사들 다 개쓰레기고 허접한 스펙에 가격만 존나 비싸네요? 약정걸고 쓰니 저렴해 보여서 막 까나본데요. 님이 말씀하시면 저 스펙에 비싸게 가격 내놓는 세계의 핸드폰 제조사들도 다 쓰레기회삽니다. 특히 아이폰은 완전 개쓰레기죠. 90만원 넘잖아요. 기술은 진화하는 겁니다. 물론 그 기술에 양상성이 부족하거나 공급에 비해 수요가 부족하면 어느 제조사던 부품 마진을 빼야하기에 조금 비쌀 수 있고요. 차후 나오는 제품에 회사가 경제력도 가지고 더 좋은 제품을 양산하고 좋으면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박리다매로 이윤도 추구하고 그것으로 더욱더 좋은 제품만들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정 핸드폰에 대한 정확한 장단점을 집고 정확한 비교를 하자고 외치는 거지 삼성이 언플하니 까네 마다 그런걸 하자는게 아닙니다. 제품이 좋고 합리적이고 내 수준에 맞거나 내 빈도에 맞으면 우리가 싫어하는 일본놈이 만든 제품이라도 저는 살겁니다. 멍청하게 비싸고 좋지 못한 제품 사는 놈은 없죠?
  89. Sahara
    2010/05/20 14:47
    애플은 지금의 아이폰, 아이패드를 만드는데 20여년이상 IT의 모든것을 고민하고
    구현한 회사입니다.

    삼성은 어떠했습니까?

    애플이 가진 어느 하나도 구현할 시도조차하지 않고 주변 기술을 주워다가 돈벌이에만
    골몰한 회사입니다.

    이제 그결과가 나타나고 있는중입니다.

    도둑놈 심보를 가져도 대단하게 가진 회사아닙니까? 애플에 대비한다면,,,,,,,,,,

    그런데 이제와서 어깨를 견주겠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쥐뿔 가진거 하나도 없이 말입니다.
    지금도 애플이 가진것중에 하나도 가지고 있는 기술이 없으며, 가질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으면서
    애플과 대등한 평가를 받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OS를 만들어 봤습니까? 아이튠즈같은것을 운영했습니까?
    애플컴퓨터같이 독창적인 PC를 만들려고 했습니까?

    솔직하게 도둑놈 심보아닙니까?

    • 2010/05/20 18:31
      애플은 원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컴퓨터를 만들던 회사입니다. 그 회사가 멀티 지향기기로 넘어갔지만 어째뜬 애플의 맹은 모두 컴퓨터 업체라고 할 정도로 컴퓨터에 집중해 왔죠. 근대 삼성핸드폰 제조사한테 컴퓨터 만들란 소립니까? 가서 삼성컴퓨터에가서 따지세요
    • 날개미썽
      2010/05/21 00:12
      위에 정말 짜증나네... 그럼 이전에 나온 휴대폰은 아무것도 안되는 병풍폰이나요? wipi os 일종입니다. 이 플랫폼 안에서 여태까지 잘 개발해 왔습니다. 컴퓨터 기업인 애플이 휴대전화 만드는데는 어려움이 없었겠어요? 왜 마소는 이제야 휴대폰 만드는데요...? 님 사고방식으로 따지면 컴퓨터회사가 모든 제조업도 다 정복하겠네요...
    • 네 그래요.
      2010/05/21 11:54
      네 경쟁력이 매우 높죠.하드웨어 잘 만들어도 그걸 구동하는 OS가 매우 중요합니다.
      기계 만들던 회사는 하드웨어에 막강하겠죠. 예로 핸드폰 제조업체인 삼성은 기계는 확실히 잘 만든다고 정평나지 않습니까? 색안경 끼고 보지 마시고요. 하지만 기계적으로 잘 만드는 회사는 많습니다. 애플의 아이폰보면 이해 안갑니까? 사양은 조금 떨어지지만 어플의 수준 높은 최적화와 발빠른 OS업그레이드 이걸로 지금의 제왕에 군림할 수 있는 회사가 애플입니다. 여기서 노하우가 괭장히 뛰어나다는 것이죠. 에초 마소는 컴퓨터 라인으로 충분한 자급 유입이 가능한 것이고요. 잡스가 마소에 발려서 OS에서는 확실히 매니아 층이 많은건 사실이죠. 윈모에 힘이 크니까요. 그리고 애플은 OS도 주력이고 컴퓨터 기계도 같이 만드는 회사입니다. 물론 어려움이 있겠지만 결국 스마트폰도 초소용 PC와 다름없고 구성품들도 비슷한 구조로 이루어져있는데 도대체 뭐가 어렵다는거죠? 애플이니 폰 스펙이 약간 낮긴하지만 OS로 최적화 이게 아이폰 구매율의 지장을 많이 주는데 난 도대체 뭐가 어렵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따지면 마소는 더 대단하지 않아요? OS로 먹고 산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 회사인데 폰 제품 만들어 낼라면 피똥싸지 않을까요? 차라리 마소를 칭찬해주고 싶은데요.
  90. 부러진삽
    2010/05/20 17:04
    새로운 글이 포스팅 되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솔직히 이번글은 조금 감정적인 부분이 느껴지기도 하는군요.
    아직은 미출시 제품인데다 소비자들과 피드백이 없어서 그런것일테지요.
    미출시 제품에 대한 험담이나 감정적인 악평을 썼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네요.

    하지만 말입니다.
    칭찬일색인 국내 언론에 대하여 이 정도의 비판도 없다면 그게 행복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차피 삼성도 기업입니다. 많은 분들의 지갑을 열게 하려는 집단일 뿐이죠.
    사회 봉사하는 단체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 집단에 대한 여러 언론들의 단방향
    찬양일색이라뇨. 큰일날 일이죠.

    거대 언론도 아니고 하다못해 어찌보면 수많은
    인터넷 찌라시만도 못한 규모의 개인 블로그에도 이런 비판을 했다고 해서 욕먹고
    그럴 게제는 아닌것 같네요. 소위 애플빠들도 아이폰 까는 블로그 죄다 찾아
    다니면서 반론에 반론, 인신공격 또는 비방을 하고 다니지는 않잖아요?

    여하튼 이번 갤럭시S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옴니아2같은 결과가
    나온다면 글쎄요....삼성이라면 돌아보지도 않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휴대폰 커뮤니티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갤럭시s 출시한다는 글에 달렸던 리플인데요

    "갤럭시s요? ㅋ 삼성꺼 기다리시는 분들은 조금더 기다리시면 더 좋은 삼송폰이 나올텐데요...갤럭시 팝,갤럭시 온,갤럭시 착, 갤럭시 빔, 울트라 갤럭시, 연아의 갤럭시, 갤럭시ss , 하이퍼 울트라 갤럭시 연아의 초콜릿, 갤럭갤럭 갤럭시zzz, 우주의 갤럭시등등등 무궁무진합니다. 연내에 엄청 많은 갤럭시들이 나올 텐데.. "
    라는 덧글이 달렸더군요. 한참을 웃었습니다. 웃고난 뒤에는 좀 찝찝하더군요. ^^;;
  91. 코나타의마음
    2010/05/20 17:08
    갤럭시스고 갤럭시아고 갤럭스르고 갤럭스크고 다 좋은데
    왜 지들 스마트폰 광고하는 언플하면서 아이폰을 까내리는지 ㅋㅋㅋㅋ;;

    저야 갤럭시들에 별관심이 있지 않아서 갤럭시스가 어떤진 모르겠지만 근본적으로 아이폰에 대항할만한 폰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예 '급'이 다르죠
    그런데도 마치 삼성은 톰니아고 갤럭시고 개나소나 다 아이폰 대항마라고 언플로 아이폰을 까내리면서 아이폰은 안좋고 삼성스마트폰만 좋다는 언플을 하고 있습니다

    뭐 구입하는 사람들이 선택할 문제지만 언플에 속아서 아이폰보다 더 비싼 삼성스마트폰을 사고 후회하는 유저들이 넘쳐나고 있고 속아서 구입하느 사람들만 손해죠
    물론, 안드로이드가 필요해서 잘 알아보고 구입하는 사람들이야 문제 없습니다
    • 웃기네요.
      2010/05/21 12:08
      웃겨요. 정말 잘 알아 보고 구입하는 사람들 문제 없죠. 그럼 님의 말씀은 삼성의 언플 때문에 피해본느 사람도 있다 이런 말이죠? 네 있겠죠. 그렇다면 이 포스팅은 그걸 막고 싸집을꺼 싸집고 비교분석 철저히 해서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줘야하는게 옳은데 중간은 빼먹고 결론만 남겼으니 이 포스팅도 엄청 모순인데요. 분명 이 포스팅 영향력있을 겁니다. 제목이나 이 주인이 집어내는 중요한 부분때문에요. 하지만 처음 마지막만 남겼습니다. 저라는 이런식으로 포스팅 안합니다. 만약 소비자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확한 정보를 주기 위하였다면
      1. 언플에 대한 삼성의 태도와 기사들등 거침없이 깐다.
      2. 삼성 제품의 전반적은 스펙에 관해 장단점을 쓰고 명확하게 알린다.
      3. 앞으로 나올 제품이던가 현제 활용되있는 제품을 비교 분석한다.
      4. 소비자에 패턴에 맞게 활용 빈도를 생각하고 나의 의견을 적절히 담는다.

      이게 정확하게 삼성까는건 까고 소비자나 이 블로거에 자료를 얻는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진실을 전할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 중간은 팅겨 먹고 언플까지 좋았습니다. 이해가니까 하지만 중간 날려먹고 후반부만 남기니 삼까니 애까니 다 태클걸고 저 같이 중간에 멋도 모르는 사람들은 달랑 단점만 남으니 혼동이가죠.
    • 코나타의마음
      2010/05/21 13:12
      모든 블로거들이 모두 완벽한 글을 쓸 수는 없습니다
      모든 근거와 자료를 다 동원해서 완벽한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지식 시간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완벽하지 않은 결점이 조금 보이는 글이라고 깐다면, 세상에 IT에 대한 글을 자신있게 쓸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거짓이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쓰는 것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모든 자료와 근거를 다 모으고 정황까지 모두 일일이 써야한다면 그 누가 글을 쓸 수 있겠습니까?
      물론 모두 다 쓴다면 더욱 좋겠지만요

      이곳은 기업 공식 블로그도, 언론도 아닌 개인의 생각을 쓰는 개인블로그입니다
      단점이 보이면 단점을 쓰고 꼭 장점을 같이 써야되고 모든 중간부분이고 처음부분이고 다 써야한다는 법은 없고 글쓴이의 생각을 쓰는데 모든 정황을 다 써야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읽는 소비자들이 어누정도 여과는 하면서 봐야겠죠
      장점만 써있는 삼성언플도 그렇고 삼성 제품의 단점을 지적하는 글도 그렇고요

    • 2010/05/21 20:49
      예, 코나타님의 말씀도 일리있습니다. 기업 블로거도 아니고 블러거가 아주 전문적으로 꼭 써야한다는 법도 없습니다. 그부분에서는 제가 오해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의 주제는 소비자가 오해할만 한 것을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그럼 중간은 팅겨 먹고 장단점 못썼다고 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리플중 이 본인이 기사나 포럼에서 인용했고, 단점 또한 포럼과 인터넷 기사에서 나온 것 입니다. 제품 나오지도 못했고 포럼에서 포스팅한다 해도 확실하게 모릅니다. 결국 전문 베타테스터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추측성 부분도 코나타님은 사실을 쓰였다 하는데 추측은 사실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추측이죠. 이부분에서는 사실이 아닌데 과연 사실의 판단으로 포스팅한건가요? 제품을 직접 써보시지도 않았다는데.. 그리고 플래시 부제나 트랙패드 부제 등 위에서 언급한 부제로 인해서 매우 단점이다라고 쓰여있는데 왜 단점인가 전 모르겠는데요. 왜 어떤 제품과 블러거가 갤s와 비교했는지 모르겠지만 납득을 시켜야죠. 이런 부분 매우 중도적인 입장 펼치지 않으면 본인 선호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타님 말씀대로 이게 리뷰한 것도 아니고 단점만 지적해서 사실로 올렸다고 하시는데 남에게 알리기 위해 포스팅을 작성했다면 중도적 입장이 가야지 자신의 추측성 기사와 써보지도 못했는데 도대체 어느 제품과 비교 분석이 가능하다는 말인가요? 또 이야기 하지만 리플 중 블로거가 그냥 포럼과 기사를 인용했다 했습니다. 그럼 이게 신뢰가 가는 이야기인가요? 결국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루머나 기사들과 뭐가 달라서 삼성 폰의 단점을 까발립니다.하고 올라가는지 전 그게 참 이해 안갑니다. 아마 이 블로거가 언플에 대한 것과 이런 도덕성 없는 언플에 대해서 꼬집었다면 이런 리플들 많이 안달렸을 겁니다. 솔직히 삼빠 얼마나 될까요? 저도 개인적으로 아이팟 쓰지만 전 애플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반대하는 글을 쓰는 이유는
      저 본문 자체가 무엇과 비교는 헀을텐데 그게 가장 없다는게 아이러니 합니다. 제가 적었는 상세한 리뷰까진 없어도 됩니다. 그럼 본인이 어떤 것과 비교했으면 그 정도는 함께 올리는게 이해도가 빠르지 않을까요? 갤s 테스터도 아닌데 어찌 비교 가능한지 미스테리네요
    • 코나타의마음
      2010/05/22 09:16
      모두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Eun님 같이 수많은 기기를 만져보신 얼리어답터님들은 직접 기기를 만져보지 않아도 출시 정보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기를 대충 다 알 수 있습니다
      님도 이미 잘 아시겠지만 예를 들어 삼성의 햅틱1,햅틱2,햅틱온,햅틱팝을 모두 사용해 봤다면 이후에 출시 된 햅틱아몰레드,햅틱8M같은 제품은 출시 정보만 봐도 어느정도 기능과 성능, UI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IT 기기 전문가분들이나 얼리어답터 분들은 직접 제품을 써보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 예상이 되시는 거라고 예상을 해봅니다
      저도 거의 모든 휴대폰을 전부 만져보기 때문에 아직 출시되지 않는 휴대폰들의 정보만 봐도 모든 것이 손에 잡힐 듯이 보인답니다
      특히나 휴대폰의 경우는 라인에 따라서 UI,성능등이 크게 달라지는 게 없기 때문에 기존의 보델들을 다 써봤으면 차후 모델의 정보만 봐도 다 알 수 있을정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나 Eun님처럼 모든 제품을 수년간 계속 다 만져봤다면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요(Eun님이 어느정도 제품을 다 만져봤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글들을 보면 얼리어답터이시니까요^^;)
  92. Yeon
    2010/05/20 19:05
    좋은 글 잃고 나서 댓글들을 읽어보니 답답함을 금치 않을수 없습니다.
    Eun 님의 초점은 갤럭시s 비판이 아닌, 언론에 대한 비판인데요..
    어제 조선일보 아이폰 오보 파동을 보면서 언론의 무책임함에 무서움을 느낍니다.
    • lhotse
      2010/05/21 12:32
      대형 언론사까지 그짓거리하니 참으로 썩었네~라는 생각과 역시 2mb에 빌붙은 언론이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93. Yeon
    2010/05/20 19:07
    이런 글 마져 없으면.. 삼성 무한 사랑인 언론과 체험단들의 리뷰뿐ㅠ
  94. virus
    2010/05/20 19:17
    ㅋㅋㅋㅋ
    이 좋은 연휴 글 쓰시느라 수고들이 많습니다.
    그게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즐겁기나 하지---시켜서 해야하는 일이라면---고역이겠지요?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세요---건투를 빕니다.
  95. 갤럭시S의 단점?
    2010/05/20 21:51
    간단합니다.옴니아2부터 갤럭시S까지 껍데기 빼고 변한게 없다는게 단점이죠.
    그것도 무비판적인 언론을 등에 업고 국산품애용 드립까지 쳐도 죽쑤는건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로 눌러 보려는 뻘짓과 삼성이란 하드웨어를
    이건희란 낡고 진부한 소프트웨어가 이끌어 가는 현실과 맞아 떨어지는 결과일 뿐입니다
    • 남자애99
      2010/05/23 19:30
      나름 삼성도 노력하고 있을테니 그렇게 노여워하실것 까진~^^
      다른 말은 아니구요.
      애플 아이폰 이후로 삼성도 애가 많이 탔을겁니다.
      국산 제품이니 사진 않더라도 관심가지면서
      응원은 해주자고요~ㅎㅎ
      그런면에서 애플이 전 고맙습니다^^
  96. 글 잘 읽었습니다.
    2010/05/21 03:18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갤럭시 S 구매 고려하고 있습니다만, 모르고 있던 사실들을 알게 해주셨네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97. 어이가 없다
    2010/05/21 03:41
    왜 아이폰인 줄 아는가...
    아이들이 쓰는 폰이다. 초딩들도 쓰는 폰.
    아이폰 = 아이팟터치 + 전화기
    아이팟터치 = 게임기 <--- 잡스도 인정
    고로 아이폰은 게임기다.
    아이폰? 늬집 애들한테나 줘버려~
  98. 어이가 없다
    2010/05/21 03:51
    애플만능주의에 젖어있는 인간들아
    종교라도 하나 만들지 그래
    교주한테 맨날 돈이나 퍼주지 그래. 이 사이비들아.
    아이팟, 아이폰 쓰는 사람들도 갤럭시A로
    돌아온 사람들 적지 않다.
    갤럭시S나오면 더 많아질 것이다.
    애플은 북한? 구글은 포.르.노?
    북한보다야 포.르.노 보는게 낫지.ㅋㅋㅋ
    크라우딩소스 채택되면. 병.맛될 애플OS
  99. 어이가 없다
    2010/05/21 03:54
    그리고, 너희들은 잡스가 OS탈옥하지 말라는데
    왜 계속 한는 거냐.
    주인 말도 않들을 거면서 주인을 두둔하는 거냐
    참으로 앞뒤가 안맞는 신도들일세..
  100. 어이가 없다
    2010/05/21 04:02
    삼성폰팔아주면 그 돈 받아서 투자해서 한국경제라도 살리지.

    애플폰팔아주면 그들이 우리한테 돈주디? (잠깐! 애플알바제외ㅋㅋㅋ)

    애플빠들은 단순히 애플매니아에 머물지 않지.

    늬들이 뭐데 삼성을 까냐~.

    나라의 발전에 기여할 생각은 조금도 없는 ㅇㅇ들
    • lhotse
      2010/05/21 12:24
      중국에서 만들어오는 삼성폰이랑 한국에서 만드는 노키아폰 중에 넌 어떤거 살래? 어떤게 국산이냐??
      찌질 중에 최고의 찌질이다!
      생각한다는게 고작 국산 브랜드 애용해주자는거냐?
      -_-;;;
  101. 어이가 없다
    2010/05/21 04:07
    애플십덕후들아 정신차리라.

    애플이 좋으면 그냥 순수하게 좋아해라.

    다른 스마트폰 잘 되는 거 배아파하지 말고,

    삐뚤어지지 말고, 삼성 욕하지 말고,

    건전한 애플매니아로 돌아가라.
    • lhotse
      2010/05/21 12:30
      초딩 입학도 거부당한 무뇌충 같은 좀비들에게까지 니들 말처럼 아이폰 찬양하라고 설교할 필요까지는 없지;;;ㅋㅋ
  102. 이상하네
    2010/05/21 05:44
    아니 언론을 까는글이라면서 갤럭시S만줄줄이 씹어논이유가 뭐임?
    댓글날아논 놈들중에서도 이좋은글을 보고 라는둥의 이글은 언론까는글인데 이런글 없으면 갤럭시S단점을 우째 알겠냐고 하는둥.. ㅉㅉㅉ 언론까는글과 갤럭시S의 단점 파악글과의 인과관계는 어떻게 성립되는거냐? 언론까는글이면 언론을 까고 갤럭시S를 까는글이면 갤럭시S 깐다고 하면 되는거다. 뭘 아닌척하며 본인만 고고한척 언론이 어쩌구 저쩌구.. 왜 내글을 인정안해주냐..한심하다 진짜
  103. oh
    2010/05/21 06:05
    옴냐2와 아이폰3gs를 동시 사용합니다. 옴냐2? 스마폰이라 얘기하기에 부끄러울정도의 개쓰레기폰입니다.아이폰3gs?훨씬 더 편리하고 쓰기 이상적입니다.하지만 전 냉정하게 얘기해서 그 부분은 윈도우모바일이 워낙 쓰레기같은 OS이고 아이폰os가 워낙 뛰어나기 때문이란 생각도 합니다. 물론 엡의 차이는 언급할 필요도 없구요...
    그만큼 저도 아이폰의 광신도이긴 합니다만 님의 글은 너무 편파적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건 너무 지엽말단적이란 겁니다. 마치 칭찬일색을 받은 사람을 헐뜯기 위해 "제 발톱에 때 껴있어"라고 얘기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이폰도 사실 따져들어가보면 소소한 단점들 참 많습니다.하지만 그 단점들 다 상쇄하고도 남을 큰 장점들이 있기에 걸작인것이죠.개인적으로 저같은 경우엔 아이폰이 그 위대한 엡 세상은 아이폰의 모든 단점들을 상홰하하고도 남는 것이죠. 아이폰4g나올떄까지 기다렸다 비교하고 사라는 것도 좀 웃긴 얘기구요.아직 나오지도 않은 스펙조차 파악되지 않은 4g 나올때까지 기다리라그랬다 만에 하나 후지게 나오면 어찌하시라려구요? 사람마다 적절 구매시점이라는게 있는 법인데...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전자제품 사기 힘들죠.아이폰 4g나올때에는 또 그 때 예측되는 더 좋은 제품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말이랑 다를게 없죠.그리고 삼성보고 마케팅활동하지 말라는 건 좀 코메디입니다. 애플도 삼성도 다 마케팅합니다. 마케팅 방법을 바꾸시하고 할수는 있겠지만 그것 역시 기업의 선택사항입니다.차라리 불공정 경쟁의 예를 드시고 불공정경쟁하지 마시라고 하는게 훨씬 호소력 있었을것 같네요.저는 갤럭시s도 살테고 아피폰4g가 나오면 그것도 사서 두대를 또 동시에 쓰면서 장단점을 냉정하게 동시에 알게 되겠죠.
    제가 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건 삼성이 언론이 밉다고 해서 소비자를 너무 바보로 생각하시지 말라는겁니다. 아무리 삼성이 언론이 지롤을 떨어도 제품이 후지면 루지다고 소비자들이 분명히 알고 그렇게 얘기합니다.(옴냐2 그 난리를 쳤지만 쓰레기취급받는거 보시면 알겁니다)반면 조용히 얘기해도 제품이 탁월하면 소비자들이 가만 놔두지 않습니다,.
    모든 소비자들이 언론의 칭찬일색에 속고 만 있다는건 님의 피해의식일수도 있고 또 그런 생각을 글을 쓰시다보니까 너무 지엽말단적인것에 매몰되고 편파적으로 보이는거 아닌가 싶네요.저 역시 삼성의 행태에 대해서는 대단히 앤티하지만 삼성의 제품군들에 대햇거는 인정합니다.(단 지금까지 삼성의 스마트폰 제품군은 정말 쓰레기입니다그래서 그런 쓰레기로 남지 않기 위해 발버퉁친게 갤럭시s겠죠.)왜나면 제품이 후졌다면 전세계의 글로벌브랜드가 절대 될수 없을테니까요.세계인이 다 속고 있는 바보라고 생각하는건 지극히 교만한 생각일테니까요
    사람의 힘을 믿으세요.그리고 갤럭시고 아이폰4g가 다 나올때까지 좀 큰 시각으로 냉정하게 바라보세요.그때 말씀하셔도 늦지 않을겁니다,
    • 남자애99
      2010/05/23 19:27
      제가 봤을때 글의 요지는
      갤럭시S가 좋은 폰이나 언론에서 얘기하지않는
      단점들이 없지 않다.
      왜 언론들은 외산폰과는 다른기준으로 다소 편향적인
      기사만 쏟아낼까..
      글쓴이가 생각하기에 갤럭시S의 단점으로는
      이런것이 있고 장점과 더불어 단점도 구매 할때
      따져보고 사는것이 좋다.
      이것 아닐까요?
  104. 아이폰이용자
    2010/05/21 08:21
    지금 삼성의 행보나 언론의 기사들을 보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승부를 걸려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모든 관심을 가져가기 전에 그리고 최신 아이폰과 비교 당하기 전에 말이죠. (1년전에 나온 아이폰3GS와 비교할 순 있어도 4세대 아이폰과는 자신있게 비교할 수 있을까요?)
    삼성은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출시하여 조금이라도 선점효과를 얻기 위해 분주합니다

    정말 이부분 아픈곳을 콕콕 시원하게 찔러주시네요...
    너무 와닫습니다..!!

    댓글보닌깐 삼성빠들 너무 설침ㅋㅋ

    개뿔 구닥다리 한국인 봉취급하고 질보다 양 승부하는

    삼성폰은 이제 절대 안씀! 쉽게 예를들자면...▽
    애플 = BMW , 2010글로벌삼성 = 1990년대 현대자동차
  105. 갤럭시a사용자
    2010/05/21 10:48
    글쓴이가 잘못했네...서로 장단점이 있는거고..애플은 a/s개판이라 사설a/s많이생기고..반면 삼성 아니잔아..완벽한게 뭐 있나 그리고 ...갤럭시S를 구매할 예정이시라면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로 조금 연기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갤럭시a쓰는중니데 s나오면 갈아탈건데 4g언제나오나..이건아니잔어..4g나오면 5g도 나올거고 그럼 언제 사라는거야.애플좋은거 나도 아는데.왜 아이팝 터치64쓰고있거든 근데 밧데리 장난아니거든..그래서 그냥 삼송거 쓰는거야 별로 쓰는데 지장도없고 무슨말인지알아..뭐 나올때까지 기다려 어쩌구 이런말은 않했으면 좋은 글이라 생각했을텐데 좀 오버했네..기업끼리는 전쟁중이잔어..전쟁중에 적이 총을 쏴야 쏘나 아니잔어 이건아니잔어 스팩이나비교하고 구매하는데 참고하세여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 ㅋㅋ
    • lhotse
      2010/05/21 12:16
      며칠전 삼성폰 배터리 사고 기사 어찌 대처했는지 아직 소식이 무소식이구나? 어따대고 a/s를 비교하시나?

      초딩 입학 거부당한 멍충이도 하지 않는다는 갤럭시스랑 아이폰3gs랑 비교하는 찌질이는 또 뭐야??
      비교하려면 좀있음 발표할 아이폰4g랑 해야지...갤럭시스가 전략폰인데 이미 나온지 6개월도 넘은 폰이랑 비교하냐? 아이팟644?? 헐~~!

    • 2010/05/22 04:48
      lhotse 그럼 아이폰은 베터리 터진적없나? 그럼 애플은 어떻게 대처했는데? 애플빠는 그런거 안보이는가봐 그래 댁말대로 어따대고 a/s비교하는데? 삼성이 그래도 a/s는 애플보다 낫다 니글은 왜 객관성이없냐? 참고로 나도 아이팟쓴다
  106. 좋은글 잘 읽었습니당.
    2010/05/21 11:39
    잘 읽었습니당 요즘 갤럭시 광고와 신문에 지칩니당. 갤럭시 사고 싶을때도 많고, 아이폰 친구 보면 아이폰도 사고 싶고,신문 너무 찬양일색이라 제품도 일방적인 sk쪽만 나오고, 전 sk vip지만 매년 줄어드는 혜택들 하나 하나 따져 볼수 있는 기회네요 ..
    다른 스마튼폰을 보고 sk를 떠날려구 대기중입니당..감사합니당...
    • 남자애99
      2010/05/23 19:17
      요즘 갤럭시A를 필두로 하여 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전쟁이 시작되었지요.
      여러 스마트폰을 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뽐뿌"에 미쳐 정신건강에 해로울수 있습니다~ㅎㅎ
      좋은 폰 뽑기 잘하셔서 구매하시길 바람니다^^
  107. 나야!!
    2010/05/21 12:13
    글 잘 읽었습니다.. 음..좀 답답하네요..
    님의 의도와 다르게 글이 전개 되고 있는데 글쓴이는 그 것을 모르고 있어요!!
    님의 의도에 맞게 글을 썼다면 이처럼 큰 논란은 없었을 겁니다!
    갤럭시 폰에 대한 지식은 많지만 글쓰기 수준은 그에 미치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108. 나야!!
    2010/05/21 12:20
    제품vs제품 으로 승부??
    기업의 경영및 마케팅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네요!!
    • 남자애99
      2010/05/23 19:14
      글쓴이의 의도는 기업의 경영과 마케팅에 대한 글이
      아니구요~
      외산폰과 삼성폰이 공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예비구매자들에게 소개되어진다는 것이지요.
      여기서 공정하지 않은 방법이란 말이 마케팅과 연관된다면
      그것은 뭐랄까 "쩐"의 파워일까요?
  109. 꼭 필요한 내용이었지만
    2010/05/21 15:50
    S의 단점을 이야기 해주신것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장단점을 알고 있어야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그러나 장점에 비해 단점이 양으로나 질로나 문제가 되지 않는군요.
    아이폰 유저이지만 S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는 1인입니다.
    충분히 준비된 제품이지요.
    장점이 훨씬 더 많고 좋은 제품인 것은 분명합니다.
    어플의 수준도 곧 비슷해질듯.
    프로요 훌륭하더군요.
    • 남자애99
      2010/05/23 19:10
      그렇습니다..
      갤럭시S가 현 스펙으로만 출시 된다면
      안드로이드 계열폰으로는 최고사양의 폰이고,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폰입니다.
      현재 디자이어 사용자로써 부러울정도니까요.
      저도 디자이어 구매시 그랬습니다만,
      단점을 알고 구매한다면 후회하지 않겠지요..
  110. 허허허
    2010/05/21 22:28
    허허..글쓴이 님이 댓글에 달은.. 정말 그런 마음으로 이 글을 쓴것이라면..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글쓰기 연습을 좀더 하셔야 할듯...^^
    님 마음이랑 실제 글은 전혀 다릅니다.
  111. 이런....
    2010/05/22 01:30
    억지성 글만 쓰시고...언론이나 삼성을 탓하시는군요..다른폰들써보시고 쓰신지는 모르겠는데요....솔직히 삼성은 스마트폰의 선두주자는 아닙니다...다른폰들 다 나오고..그리고 마지막에 겔럭시를 내놓은것이구요...당연히 늦기때문에 다른폰들보다 더좋게 만들려고 내놓은제품이죠. 그것이 앞으로 나올폰들의 선두란 입장의 글이 좀 이해가 안됩니다..앞으로 아이폰4G나 윈도우폰등등. 다른폰들이 쏟아지면 사장됩니다...하지만..닭과 계란같은 현스마트폰시장에..계란이먼저냐 닭이 먼저냐는 이야기는 좀...옴냐도 그랬고..갤럭시도 그렇습니다..선두는 아니기에 따라가기 급합니다..삼성도 앞으로 나아가기위해 노력하는겁니다..우리나라사람이 왜 우리나라를 까고 있는겁니까..아이폰3G보다 약간좋아진거 같긴합니다..다만 차세데 시퓨나 그래핌칩셋을 장착한거도 아니고..좀더 낳은겁니다..나올폰들 말고..나와있는것 폰들보다 못한게 뭡니까...
    • 하하
      2010/05/22 09:50
      님이 주인장님의 글을 억지성 글이라고 폄하하듯이..
      님 글 중..
      "우리나라사람이 왜 우리나라를 까고 있는겁니까.." --> 여기서 님의 의도가 다 밝혀지네요,
      우리나라 사람은 우리나라 제품 까면 안되나요? 허허
      갤S건 아이폰이건 뭐건...
      이렇게 맹목적으로 좋은 점, 또는 나쁜 점만 강조하니까
      소위 **빠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전체 시장 판을 보세요.
      수많은 갤S 찬양 기사와 포스트들..
      소비자를 위해 제대로 된 단점을 알려주는 글이 어디있나요?
      주인장님같은 개인 블로거들이 이렇게 알려주지 않으면
      님이 알려줄건가요?
    • 삼성이 노력하는건 보입니다.
      2010/05/22 09:54
      억지성글이라.. 삼성이 노력하는모습 참 눈물겹습니다. 근데 삼성은 애플을 따라가려고 언론을 이용하고 소비자를 속입니다. 그게 문제라는거죠..우리나라사람이 우리나라를까는게 비정상입니까? 대통령도 까는세상에..ㅉㅉ
    • 하하님...삼성노력님....
      2010/05/24 06:28
      우리나라를 왜까냐고한건...우리나라물건들이..외국나가서 자리라도 잡을려면..국민이 열심히 도와줘야지 열심히까야합니까?나오지도 않은물건..열심히 까면 뭐합니까..기대하다 기대이하면 까이는거야 당연하지만..나오지도 않은걸..ㅉㅉ...외국에서 우리나라를 기억하고 관심갖는 이유가 뭡니까..월드컵잘치르고 김치가 맛있어 기억합니까?삼성이 국민을속이면 까입니다..갤럭시A내놨다 까였죠..이건아니다 싶을때 까서 더 노력하라고 하는겁니다..나오지도 않을걸 짜집기해서 까면..노력까지 까는겁니다..나쁜습관이죠...우리나라 언론이 돈먹고 팔락이는 팔락귀들뿐입니까? 나오지않았으니 기대심리 기사화하는거지..그걸 찬양이라니...대통령까는게 이사건이랑 말이나 됩니까..대통령이 키가작아 까는게 맞습니까?어이없네요................님들은 열심이까면서 사기떨구고.발전저해요인이나 하면서 사세요..어느부분이 발전을위해 노력할부분이라고 나와있습니까?.
  112. stone
    2010/05/22 08:09
    저도 이런 글을 찾아 헤매고 다녔네요..
    스마트폰 어느걸 살까 ... 전 갤럭시 S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KT만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아이폰 기다려야겠네요.
    못 가지면 더 애절하잖아요... ㅋ
    이렇게 단점도 보니 애절한 맘이 좀 덜하긴 하네요.

    글 잘 봤습니다...
  113. 나두 한마디
    2010/05/22 08:38
    잘보고갑니다
  114. 나두 한마디
    2010/05/22 08:42
    글의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왜케많지 ??
    저도 삼성폰 좋아합니다만 비교 하고 참고할만한 정보인데 ㅉㅉ
    삼성에서 댓글알바 나온것도아니거 ㅉㅉ
  115. 지나가다
    2010/05/22 09:2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글은 절대로 언론에서 올라오는 일은 없겠지요 ^^
    얼마전 삼성 배터리 폭발 기사도 올라왔다 전부 사라지는 세상인데 ;;
    맹목적인 찬양론자가 아니라 구매에 관심있는 사용자라면 본인 사용하려는 기기의
    단점도 파악하고 구매한다면 후회할 일은 없겠지요 ^^

    충분히 구매에 참고될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116. 삼성빠천지군
    2010/05/22 09:42
    정말 난독증 환자들이 많군요....글 잘 읽고 갑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 난독증 환자들이 다 귀막고 눈막고 있는 삼성빠들이라는 것....
    그래서 삼성이 아직도 이따위로 물건 만들어 팔아도 팔리는 구나 싶다는...
    풉.....笑
  117. 둥굴게삽시다좀
    2010/05/22 09:50
    삼성 갤럭시S에 대한 애플빠들의 일방적인 삼성까대는짓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게 정말로 싫습니다
  118. 포보이
    2010/05/22 09:5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폰 4G 기다리다 지쳐 갤럭시 A에 흔들리다 꾹 참고, 갤럭시 S 살려고 했는데..
    좀만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삼성 제품은 괜찮은 것 같긴 한데, 웬지 속는 듯한 느낌이.. 헐
    그나저나 여기도 그렇고 요즘 무대뽀 삼성 칭찬 기사나 댓글들.. 장난 아니네요.
    이러면 더 거부감만 들텐데.. 헐
    • 남자애99
      2010/05/23 19:03
      "빠"가 아니라면 포보이님이 현재 선택하신 결정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완벽한 폰은 없지만,
      아이폰4G의 구체적인 스펙이 나오지 않은 이상
      어느 것이 더 낫다..라고 말할순 없는거니까요.
  119. 닝기리좆도
    2010/05/22 10:18
    시발라마 삼성이 짱인거 모르냐? 개색기들 정신차려 삼성 망하면 우리나라도 망한다 아냐? 알고 떠들어 시발라마들아
  120. 닝기리좆도
    2010/05/22 10:26
    시발리미들이 니네가 외제품쓸데 우리나 기업은 죽는다. 시바라마들아 좆도 못사는나라가 되고싶냐 ? 그래도 삼성이 있어서 니가 좀더 잘먹고 사는거다 시바래미들아.
    뭐 알고나 떠들어라 삼성이 망하면 우리나라도 망한다 이것만 알아둬라. 그리고 갤럭시s 좋든 나쁘든 안사면 되는거다 시발 코쟁이 앞자비도아니고 제발 우리나라 대기업 까지마라 욕먹을짓을 많이 하였어도 우리나라를 그나마 잘살게 도와준 기업들이니까..
    • 호구
      2010/05/22 22:05
      삼성 저년들 개짓만 없었으면 지금 IT시장이 이렇게 병신되진 않았어요 ㅎㅎ
    • newnew
      2010/05/22 22:59
      ㅎㅎㅎㅎ 웃겨서 말도안나오네요
      감옥에 가둬놓고 실컷고문하고 치료해주고 밥주고
      그래도 내가 너살렸다~라는 말과
      닝기리좆도님이 말씀하신 삼성이한짓이랑 뭐가틀린가요?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 아,,,
      2010/06/07 02:35
      아직도 이런식의 경제개념을 가진분이 있다니,,,,
      대단하십니다,,,ㅡ,.ㅡㅋ
  121. 뉴턴
    2010/05/22 10:32
    글 잘 읽고갑니다^^
    생각보다 우리나라 네티즌분들은 난독증이 많으시군요
    글의 요지가 무엇인지 글쓴이님께서 뭘 말하고싶은건지 모르시나요?
    그런분들은 중학교 교과서를 구하셔서 직유,역설,영탄법 등 다시 공부를 하시는게 어떨지~?
    그냥 난독증인건지 아니면 나쁘게말해서 삼성빠인건지 삼성관계인인건지~
    전 올해 고3(19세)입니다.
    저의 첫 스마트폰은 삼성의 블랙잭이라는
    블랙베리를 카피(?)한..(솔직히 누가봐도 ㅡㅡ) 모델이였습니다.
    그 이후로 터치듀얼,미라지,엑스페리아,옴니아,아이폰순으로 사용중입니다.
    스마트폰 많다고 하는 자랑이 아닙니다
    그 당시에 관심이 많았고 피쳐폰만 쓰던 저에게는 신기 그 자체였죠
    물론 지금도 관심이많고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테크놀로지에
    깜짝깜짝 놀라며 하루하루 살고있습니다.
    언제부터 언론에서 삼성을 찬양하며 이런 상황을 만든건지 솔직히 기억도 안나고 모르겠습니다.
    근데요..삼성관계자분이 보시면 화나겠지만... 참 한심합니다.
    옴2 출시때 기사도 그렇고 갤럭시시리즈 출시관련 언론기사들도 요즘보면..
    "저희가 만든제품..솔직히 자신없습니다 ㅜㅜ" 라고 말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아이폰좋다고 떠들어대는분(소위말해 애플빠)들은 애플에서 돈받고 그렇게 하고다닐까요?
    경영,마케팅관련 책에서 본 글귀가 생각나는군요.

    "기업설립과 경영의 최우선적 목표는 이윤창출이다 하지만 이윤창출을 최우선적으로 잡고 경영을 하면 절대로 이윤창출을 할수없다 실제로 대하게될 소비자들과 고객을 만족시키려 노력한다면 이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있다"

    제가 지금 사용중인 아이폰은 아이팟터치1세대를 사용해보고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되자마자 한치의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저같은분들도 꽤 있을실테고 아이폰을 처음접하여 사용중이신분들도 있으시겠지요.
    솔직히 지금까지 써본 스마트폰중에 아이폰만한게 없더라구요..

    제가 쓴 코멘트를 보고
    "어린놈이 신나게 잘난척하다 결국 애플빠짓하네~" 라고 하실분도 계시겠지만
    마지막으로 한말씀만 드리자면..

    저 애플빠 아니거든요?ㅎㅎㅎ
  122. korea
    2010/05/22 13:27
    국산이 이정도면 좋은거야 아이폰 좋으면 니집 식구 대대로 쓰면될것을 뭐하러 험담하는지 혹시 미친놈 아냐 그냥 삼성꺼 써 좋기만 하구먼
  123. 스마트폰사고싶다
    2010/05/22 14:02
    이런 댓글들이 많아질수록 점점 삼성 제품엔 정이 떨어져갈뿐...
    오죽했음 울 부모님이 이젠 삼성 못믿겠다고 하실까.
    독선적인 애플도 싫지만 삼성은 정이 뚝 떨어지네요. 사기꾼같아서.
    애플은 잘 만들기라도 하지. 아 HTC로 가야하나.
  124. ㅁㅇㅇㅁ
    2010/05/22 20:34
    사랑해요 애플빠
  125. zzzz
    2010/05/22 23:11
    사랑해요 애플빠 too
  126. 남대빵
    2010/05/23 00:22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관해서는 좀 잘못된 생각을 하고 계신것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소비자들이 알아서 소문을 낸다는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입소문도 마케팅입니다. 판매하는사람이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홍보를 하고 그 위에 소비자들이 선택하는것 입니다. 이는 삼성의 강점중 하나이지요.
    무엇보다 갤럭시 S를 사려고 했던 사람으로서..... ㅠ ㅠ 아이폰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좋겠다는 말은...저를 혼란스럽게 하네요 ㅠ
  127. 개방성이 오히려,,,
    2010/05/23 01:10
    안드로이드 탑재 모델은 일회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

    조회 4192010.05.22 16:53

    페르마 bluef****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엔지니어인 저에게 "개인용"으로

    안드로이드를 구매 할것이냐고 묻는 다면...

    "아니오"

    라고 답할것 같습니다.

    몇달 후면 구식이 되버리기 때문입니다.



    분명 안드로이드 프로요 버전이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폰을 많이 따라 잡았고, 오히려 앞서는 기능도 많고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제한이 적습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는 일회용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제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개발팀에서 운영체제를 맡았다면, 난감할 것 같습니다.

    일단 다양한 안드로이드 모델에 맞춰서 운영체제를 수정해야 하고,

    통신사에 맞춰서 운영체제를 수정 해주어야 합니다.



    5년동안 납품 통신사가 50개이고, 제품 모델이 50종이고, 각각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4종이라면

    50 x 50 x 4 = 10,000개의 안드로이드 버전 패키지를 관리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문제죠.



    개발팀을 별도로 치더라도...

    기능을 정리/정의/유지하고, 패키지를 구성하고, 테스트를 요청하고, 배포, 버그 리포드 정리를 책임지는

    패키지 관리자라도 두어야 하는데

    만일 10개의 버전마다 1명의 패키지 관리자가 배치되더라도...

    패키지 담당자만 1,000명의 담당자가 필요하게 됩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새로운 버전이 나올 때마다 250명의 담당자를 추가로 해야 합니다.

    또 난감한게 있다면... 안드로이드의 커널은 임베디드 리눅스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제까지 그랬던 것처럼 성능 향상을 위해 커널 드라이버 형식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죠.

    새 안드로이드를 심으려면 3~4년 전의 드라이버 소스 코드를 수정하거나

    리빌드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5년이상이 지난 모델은 더이상 기계 자체도 존재할 가능성도 적으니

    5년치를 유지보수 해야 겠지요.



    정말 정말 큰일은...

    새 운영체제가 나왔는데,

    드라이버 형식이 바뀌어 버리면

    전체 버전 패키지를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데...

    그냥 새로운 버전에 맞춰서 패키지를 수정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테스트 과정... 테스트는 소프트웨어 수정보다 더 많은 시간과 인건비를 필요로 하게 되죠.



    10,000개의 패키지 버전에 짧게 잡아서 각각 1개월 테스트에 각각 0.5명만 배치하여도,

    10,000 x 0.5 = 5,000명이 1개월동안 각각의 패키지에 대해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1개월이면 아무 문제 없이 패스할 경우 합격되는 기준입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다시 수정하고 1개월간 테스트... 문제 안나올때까지 반복하는 거죠.

    이러한 사실들을 제품 기획자나 경영자들이 알고... 그 비용을 감당하려고 할까요? 아닐 것입니다.

    500명이 테스트를 한다고 하면 모든 패키지가 전혀 문제 없이 첫 테스트에 합격하면, 어떤 패키지 버전은 10개월 후에나 업데이트 가능 할 수 도 있겠죠. 그러면 이미 다음 운영체제 버전이 나온뒤랍니다.

    소비자들은 새 운영체제가 나오면 적어도 3개월내에 사용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테스트 도중에 문제를 발견하여 수정할 시간까지 포함한다면 10,000의 패키지 버전이니, 각 패키지 버전당 3명이 테스트 담당자가 진행을 하면, 30,000명이 3개월동안 테스트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야 합니다.

    30,000명으면 국내 대기업 사원수보다 많습니다.

    테스트 결과에 대해 심각한 오류인지, 오류라고 보기에 어려운 껀이라고 할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7명씩 구성되는 테스트 심의 위원회도 두어야 하는데...

    껀당 1일 판단한다고 치고, 3개월이면 3껀이 있을 것이라고 보면, 이 인력 소요도 무시 못합니다.



    다양한 모델이 나오면 나올 수록...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이 허용 될 수록...

    천문학적인 인력에 따른 비용 문제로...

    기존 판매된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어려워집니다.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하려다가 적자로 인해 회사 문 닫습니다.

    현재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폰들의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이나 모델의 다른 점들을 보면

    인력 비용상의 문제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안드로이드 폰은 1회용이라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몇달 지나면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버전이 나오고...

    벌써 구닥다라가 되고...

    새로운 운영체제용으로 개발된 앱은 설치와 구동이 안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바일폰 제조사들은 왜 이리도 많은 모델을 내놓을까요?

    해당 모델이 성공한다는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모델을 내 놓으면 그중 소수는 히트를 쳐서

    다른 모델 개발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모델을 내놓고, 결국 유지 보수 업무만 늘리게 되는 것입니다.



    애플빠라고 비난하실 분들이 계시 겠자만...

    저는 엔지니어로서 애플의 폐쇄적 정책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까지 하드웨어적인 모델은 6종류가 있었습니다.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애플측이 "앱스토에 무료로 올려라"라고 제안 했겠지요.



    아이폰 운영체제의 로드맵은 하나입니다.

    단지 하드웨어의 성능과 기능 지원만 다를 뿐입니다.

    현재 아이폰/아이팟 오에스는 1개 버전에 6개의 하드웨어 부품 옵션만 있습니다.

    스토리지 영역도 무식하게 한개의 연속된 공간으로 잡혀 있어

    한개로 패키지화 해도 용량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애플의 운영체제 담당자들은 관리할 패키지 버전 수가 다른 회사에 비해 적습니다.

    운영체제 발전에 더 집중 할 수 있는 것이죠.



    애플의 운영체제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이 결코 애플이 착해서가 아닙니다.

    (미국에는 스마트폰은 2년간 무료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는 법구도 있다고 합니다만 사실인지는 모르겠고... 이런 법이 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도 안됩니다.)

    새 운영체제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소비자는 새 운영체제에 맞는 새 어플을 구매 설치하여 애플은 결국 수익을 얻습니다.

    이 애플 수익 모델은 소비자도 좋고 애플도 좋고 개발자도 좋은 윈윈원 모델이지요.



    애플의 몇몇 API는 현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만일 제가 애플에서 일을 하고

    경영진이 저의 생각을 지지해준다면

    수리(드라이버 호환 부품 확보)와 업그레이드를 통한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저는 호환성을 최대한 고려 할것 같습니다.



    또한 특정 API가 스펙이 완성되지 않았고,

    아직 실험적이라서 시간을 거쳐서

    스펙을 완성서 표준화 해야 한다면, 해당 api 사용을 금지하고,

    스펙이 안정화 되면 그때 오픈을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빠른 시간에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순식간에 아이폰의 기능과 성능을 따라 잡았습니다.

    그러나, 격하게 변화한만큼 호환성에 문제가 많습니다.



    현재 삼성, HTC, LG, KT, SKT를 보면,

    안드로이드 폰은 6개월 동안만 신형이 될 수 밖에 없는 일회성 스마트폰이라는 것입니다.

    6개월이 지나면 새 어플이 설치 운용이 되지 않으니 피쳐폰이 되고 마는 것이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와 안드로이드를 수용하려는 통신사에게 충고를 한다면

    안드로이드 오에스에 다양한 통신사별/모델별 패키지 버전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가능한 한개의 운영체제 버전으로 많은 모델을 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API에 대한 스펙은 명확하게 정의하고,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은 절대 배제할 것이며,

    다양한 모델에서 다양한 장치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 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은 손안의 PC입니다.

    새로운 어플을 사용하려는 사용자들을 위해 새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기존 피쳐폰 마인드로는

    아이폰의 장점을 따라 잡을 수 없습니다.

    운영체제 버전의 수를 줄이고

    호환성을 최대한 활용하여야...

    아이폰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128. 닝기리좆도
    2010/05/23 04:14
    ㅅ ㅣ바라마들아 그래 ㄴㅏ 대한민국 국민이다 ㅅ ㅣ발 해외에서 욕처먹는 대한민국 사람이다 개생키들아 애플 솔직히 잘만들었어 삼성 개젖같아..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 그래 이윤창출 좋다. 난 그래도 대한민국 제품쓸거다 누가 뭐래도 개생퀴들 어리너머 셍키가 얼마나 살았다고
  129. 남자애99
    2010/05/23 18:56
    저는 글쓴이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내용이 설사 단점이 아니라 해도
    글쓴이의 의도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매자가 보기에 정확한 스펙 및 정보를 알고 구매여부를 판단해야 함은 당연한 사실이고
    그러한 정보전달 매체가 한쪽으로 치우친, 편향적인 부분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구매여부에 있어 가장 확실한 정보를 공유하는 곳은 이와 같은 블로그와 전문 카페정도라
    생각합니다.
    글쓴이처럼 갤럭시S의 단점도 있다..(구매자가 보기에 단점이 아닐지라도)라는 것을 밝혀주는 것은 애플빠, 삼성빠가 될수 있는 초석이 될것입니다.
    저도 한국 사람으로써 삼성,LG 등 국내기업이 선전하길 바라면서
    더욱 다양한 비교 대상제품이 국내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30. seesw24
    2010/05/23 23:53
    곧 갤럭시 차기버젼 나오면서 갤럭시s는 잊혀지겟죠...햅틱같은 경우도 얼마나 많은 시리즈가 나왔습니까-_-)국내 핸드폰 회사들의 문제는 구형 핸드폰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냥 버린다는점...그렇기 때문에 아이폰이 끌리는건 사실..
  131. 그녀석
    2010/05/24 01:57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부분에 대해서 할말있습니다.. 아이폰은 더했습니다
    다른건몰라도 현제의 핸드폰 시장은 마케팅이 아니면 살아남을수없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소비자의 입소문은 괴물같은 마케팅 기법을 따라갈수 없습니다
    간단히 말해 입소문은 몇분만에 친구한명을 꼬셔서 아이폰사게 하는것하고
    인터넷이나 언론을 통해 국민을 꼬시는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역시 지금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구요 아이폰정말 특별하고 충격적이지만 잦은 AS
    배터리문제등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특히 외국 블로거가 삼성 갤럭시 외관이 고급스럽지않다고 했는데..
    아이폰 기스나 마감상태 정말짜증납니다
    어떤스마트폰이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이 나왔을당시 아이폰에 견줄스마트폰이 없지않았습니까
    그결과 아이폰의등장자체가 충격적이고 늦게나온 다른 스마트폰들은 감히
    어깨를 견줄생각조차 못한거구요
    아직 출시안된제품이기때문에 좀더 기다려보아야하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론 아이폰4G 보다는 좋게 나왔으면 합니다
    저는 삼성빠돌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국내기업인 삼성이
    애플의 선전에 힘입어 비상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아..한가지더.. 님이 말씀하신대로 가격이 문제네요..
    국내소비자들을 봉으로 생각하지않는다면 가격이 좀 저렴했으면 하네요
    현실 불가하겠지만..
    가격비싸면 아이폰으로 갈거임 훗...
  132. 갤폰완소
    2010/05/24 04:03
    솔직히 애플이 스마트폰에 있어서 오리지널러티는 있어. 애플의 장점은 아무래도 물건을 사용자들이 굉장히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지.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설명서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계. 비율적으로도 아직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문맹율도 높고, 컴퓨터와는 동떨어져 살고있는 사람들이 많다. 애플은 아마도 그런 사람들을 주 타겟으로 삼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아마존 원주민들도 설명서없이 사용가능한 기계를 만드는 것. 아무튼 이런 식의 그들의 철학만으로도 그들은 결코 망하지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고집불통의 폐쇄성때문에 언제나 기대 이상의 성잘을 하는데는 한계가 있지. 괜히 사과 한입이 아니라고. 그리고 현재 안드로이드OS가 아직 갈 길을 못잡고 안드로메다에 있다 쳐도, 갤폰S 세계적으로 HIT치고, 결과적으로 안드로사용자 수요가 급증하면 어떻게 해서든 안드로OS는 발전할 수 밖에 없다. 소비자 입장에선 알고 사던, 잘 난 스펙에 낚여서 사던 일단 안드로이드 사용자 많아지면, 지금은 병맛이라도 OS발전은 자연히 따라올 수 밖에. 그리고 지금 추세로 보면, 생각만큼 그리 오래걸리진 않을 것이다. 그래도 어차피 애플의 아이폰은 한 입의 사과처럼 아무리 못해도 일정 수준의 매출은 유지할 것이다. 언제나 아이폰은 그 만의 메리트가 있음으로. 애플매니아들도 많고, 그리고 설사 아이폰 망해도, 아이패드 잘 팔리고 있으니. ㅋㅋㅋ 그렇게 또 다른 사과 한 입 물기 위해서 ㅋㅋㅋ
  133. NICEONE
    2010/05/24 08:33
    이휴.. 처음부터 누가 잘못한 것일까요??
    삼송삼송 하는 언론의 잘못인지
    광고광고하는 삼송의 잘못인지....
  134. 그져 웃지요.
    2010/05/24 10:10
    아직 정식제품 출시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적인 까군요???
    저번에 옴니아2에서도 전혀 지식 없음으로 까더니 이번에 지식 없으로 무조건
    까서 그져 이 내용이 허접해 보일 뿐입니다.
    블투3.0으로 나오는 걸로 까는 자폭을 하다니 ㅋㅋㅋㅋ 만약 아이폰이 3.0으로 나오고
    갤럭시에스가 2.1로 나왔으면 그걸로 깔 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아무튼 무식한 사람이니까 너무 웃기다
  135. 달빛모래
    2010/05/25 03:04
    글쓴이님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첫 스마트폰을 구매하고자 기다리는 저로서는 아이폰과 갤럭시의 장단점 비교에 관한 글들이 많이 도움이 되고 그런 의미에서 위에 글은 많은 참조가 됩니다. 하지만 댓글들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얼핏 판단하면 글쓴이의 의도에 삼성을 비판만 한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는것도 사실인듯 합니다. 어는 분이 문법등을 들멱이시며 의도를 이해못하냐고 하셨는데 굳이 문법을 알아야 이해되는 글이라면 글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는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위에글 말고 다른 많은 기사들을 보면 삼성뿐아니라 국내제품들이 국내에 비싸게 판다는 글이 많은데 사실 저도 일정부분 동감하지만 대부분의 글이 가장 저렴하게 팔리는 국가하고만 비교를 하는거 같습니다. 가까운예로 중국만 하더라도 국내보다 자동차나 핸드폰 모두 비싸게 팔고 있는데도 말이죠. 하지만 국내에서 가장 저렴하게 팔면 좋긴 하겠죠..^^
    아무튼 좋은 글 쓰시는라 수고하셨고 감사히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36. 편집인..
    2010/05/25 03:23
    아이폰에 너무 집착하는 그 감정이 올바르게 갤럭시의 단점을 부각시키지 못하네요...
    액정의 수명이 짧다는 것을 단점으로 삼는 것은 여러가지 면을 좀 살펴보고 쓰셨음 하는 바램이 있는데, 그것 없이 단지 액정 특성상 수명이 짧다고 단점이라고 하면.. 억지 같아 보이긴 합니다. 스마트폰 5-6년 이상 쓰실 분이 과연 몇명이나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 -;
    • lhostse
      2010/05/25 21:16
      그러면 스마트폰을 피처폰처럼 2년 종신 계약 끝나면 바로 바꿔주는 센스를 발휘하라는 말이로군요?
      버려진 것이건, 버려질 것이것 상관 없이 2년만 쓰면 바꾸게 되어 있으니까??
      스마트폰을 인터넷이 되는 전화기 수준으로만 보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씁쓸하군요. 만약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시선도 이정도 수준이라면 제조 업체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유비쿼터스 애플이 개발 중인 TV, 구글이 발표한 TV...이 모두가 유비쿼터스와 더 가까워지기 위한 발판입니다.
      모두 자기들만의 플랫폼안에서 열심히 소비하면서 생활하라는 겁니다.
      가정용기기(냉장고,세탁기,전자렌지 등)+카메라+휴대기기(스마트폰+휴대게임기등)...삼성전자는 이 모든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허나 지금은 각각 따로 노는 느낌이죠. 그저 제조회사라는 인지도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자신들만의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바다를 내놓았다지만, 아직 큰 힘이 실리지 못하고 있죠. 많이 정체된 상태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차라리 삼성까, 애플빠로 나서서 <아이폰의 대항마>라고 칭찬으로만 일관하는 국내 언론 보다야 단점이라도 찾아 볼 수 있는 해외 포털의 기사를 긁어 모아서 소개해준 eun님에게 신뢰가 더 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137. 타마린데
    2010/05/25 04:11
    칭찬 일색의 리뷰 글 때문에 단점 하나 찾기가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비판적인 시작으로 봐 주셔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도움되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하나하나의 단점이 본인에게 얼마나 중요하게 느껴지는지,
    또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데 있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인지는
    개인이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리뷰어의 가치는 그 단점을 지적해 내는 데에 이르면 된다고 볼 때
    (장점에 대한 정보는 지금 넘치고 넘칩니다)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주인장님 힘 내세요.
  138. sbs2tv
    2010/05/25 04:28
    대한민국 민주주의 주적들인 애플까님들 참 많이들 오셨군요

    천안함 사태 이후 신나셨습니까?

    지금 윗선에서 난리났는데 꼬리 자르기 할지도 모릅니다 이미 기사 나온거 보셨죠? 알아서 기세요
  139.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주적이 애플까라고요?
    2010/05/25 04:59
    논리적 비약이 심하시네요......
  140. 하나 묻지요
    2010/05/25 05:18
    주인장에게 한가지 여쭙고 십네요. 예전에 필리핀 사람들이 그랬죠. 허접한 국산품보다는 싸고 품질좋은 미제를 이용했죠. 결국 필리핀 제조회사는 모두 망하고 국민들은 일자리를 잃었죠. 소비자로서는 최선의 선택을 했는대도 말이죠. 만약 삼성이 망한다면 그에 대한 대안은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품질좋은 외제폰보다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에서 만든 폰을 사용할 건가요?
    • lhostse
      2010/05/25 21:38
      그렇다면, 삼성을 이대로 두자는 말이군요?
      언론의 힘을 업고, 언론을 통제하며, 국내 소비자를 베터테스터 쯤으로 알고, 국내 소비자의 글귀와 말에는 귓등도 아닌 콧등으로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그저 왕회장님만 복귀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될것 같은...그런 삼성을 원하시는 말씀같아 씁쓸해집니다.

      역으로 질문을 해보죠.
      삼성의 전제품이 중국공장에서 만들어져 들여온다고 칩시다.
      그리고 폰생산 세계 1위인 노키아 공장이 현재 한국에 있습니다.
      자!! 어떤게 국익에 도움이 되고, 어떤게 국산입니까?
      론스타의 먹튀, 중국상하이자동차의 먹튀 같은 짓거리만 없다면 어떤 것을 쓰시겠습니까?

      품질좋은 외제품과 중소기업의 제품 중에 대고객서비스와 질좋은 쪽으로 고르겠습니다. 외제이건 중소기업제품을 떠나서 말이죠. 소비의 기본 수칙이자 권리이죠.
      이것을 떠나서 <나라를 위해서 국산품 애용하자>는 말은 현시대와 너무 동떨어진 얘기를 하자는 것 아닙니까?
    • 답변입니다.
      2010/05/25 22:05
      <나라를 위해서 국산품을 사용하자>는 말은 시대에 뒤떨어진말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 아니고 개인의 선택이지요. 글쓴분의 생각과 다르다고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 아니고요. 그 최종책임은 물론 소비자가 집니다. 노키아 공장이 국내에 들어온다면 물론 좋은일입니다. 그럴만한 메리트가 있냐는 문제인데.. 현실적으로 어렵지요. 국내임금이 싼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내수시장이 엄청 큰 것도 아니고 .. 저는 현실적으로 삼성이 망하면 어떤 대안이 있는 지를 묻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댓글로 망하지는 않겠지만요.. 삼성이 옴니아와 같은 실수를 앞으로 10번쯤 더하면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아직은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먼 훗날의 이야기는 두고봐야지 아는 것이지요.
    • lhotse
      2010/05/26 02:06
      노키아 생산공장이 14개국의 공장중 제일 큰 공장이 마산에 입주해 있습니다. 주로 익뮤같은 프리미엄폰을 주로 생산합니다. 앞으로 노키아에서 나올 스마트폰들도 국내 생산분이라고 보면 될겁니다.
      사견입니다만 애국심 발동 걸어 볼라믄 삼성폰보다는 노키아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으리라 보여지네요.
      물론 삼성도 부품은 중국에서 들여와서 짜집기를 한국에서 하기는 합니다. 노키아도 크게 틀린건 없구요.

      삼성이 망하면 대안이 현재로서는 없죠.
      허나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대안이 나옵니다.
      그러나 정부의 각부처에 심어져 있는 삼성의,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자들이 얼마나 많이 박혀 있는지 삼성조차도 파악이 되지 않을 지경이죠.
      삼성이 망하면 온나라가 떠들썩 할겁니다. 다시 일으키자는 둥, 어쩌자는 둥 말 많겠죠.
      그러면서 삼성을 위한 자들이 얼마나 정부 각부처에 심어져 있었는지를 알게되겠지요.
      닥쳐 올 홍역은 치루어야 합니다. 예방약도 있다지만, 치료제도 있잖습니까. 한번의 치료로 썩어버린 이 삼성 공화국을 물갈이 해버렸으면 합니다.

      현재의 조중동처럼 기업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언론은 언젠가는 뭇매를 맞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익명성을 악용하는 것은 아닐터, 글쓴이 이름을 자기 편한식으로 '하나 묻지요', '답변입니다'로 시시때때로 바꾸는 행태는 도대체 어느나라식의 댓글 문화입니까? 자기가 누구인지는 밝히기 싫어 블로그나 미니홈페이지 링크는 없다하더라도, 이름하나 쯤은 일관성 있어야하는 것 아닌가요? 어디 이름 없는 노숙자도 아니고...
    • 아직 이름은 못만들었습니다.
      2010/05/26 21:04
      블로그를 해본적이 없는 블로그 초보여서 그려려니 해주세요. 노키아 공장이 마산에 있다니 놀랐습니다. 부품 조달 때문에 그런가요? 아무튼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삼성에 대하여 님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바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비꼬고 멍청하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과 현대차 모두 국내에 충성스런 구매층을 가지고 있죠. 저도 거기에 포함되고요. 기업을 까는건 좋습니다 그건 소비자의 권리지요. 하지만 그 구매자를 까는 것은 무슨 권리인지 모르겠네요. 님이 그랬다는게 아니라 그런 경우를 많이 봐서 반발심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141. 다른데서 보던 글과는 달라서요..
    2010/05/25 21:48
    저도 외국 리뷰 사이트들 많이 봐오고 있는데요.......
    메모리가 미정이라던지, 배터리 2개로 하루를 간다던지(용량은1500)
    정보를 모아서 다른분에게 알려야 될 분이 부정확한 정보를 가진것 같네요..
    물론 반이상 저도 단점에 대해서는 동의 하지만 나오지도 않은 아이폰에 대한 언급부터가 반감을 샀거 같네요....그리고 좋다고 단점을 무시하는 것같이 보이셨나보네요....
    요즘 아이폰도 비난 받을 만한 행동을 정말 많이 하는데 언론에서도 기사하나 나오고 끝나는거 보면 누구도 이편저편도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기사에 이번 갤럭시s에 대한 좋은 글들이 많이 있지만, 여기 댓글다시는 분들도 일부 이해가 가는게 부정확한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리뷰도 일부분만 따오시면 오해의 소지가 있죠^^;;) 그로인해 객관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 하니까요....

    삼성이 소니판 날꺼다 이러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 오히려 애플이 예전꼴 나는게 아닌가생각되네요.....삼성은 원래 신사업을 안하고 이미 있는 시장을 개발로 추월하는 회사니까요....
  142. 비밀방문자
    2010/05/26 00: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3. 몬난아
    2010/05/26 03:34
    음 단점이라기보다 남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부분과 다른부분의 두각으로 감춰질수도 있는 문제를 잘 다뤄주셨내요.

    제품이 양산되고 시장에 풀리면서 장점과 단점은 극명해 지겠죠 ^^
  144. ㅇㅎㅁ
    2010/05/26 04:37
    단점이라고 적어 놓은것들은 다 아이폰에도 해당되는거 같네요..

    저는 여태껏 아이폰을 좋아라 했다만... 이번엔 좀 다를거 같네요..

    단점에 비해.. 갤럭시S 장점이 너무 많네요..
  145. 바람개비
    2010/05/26 06:54
    아이폰과 겔럭시S를 수시로 검색해 보는데
    달러가 외국으로 빠져나가는데 아무리 좋으면 뭐해!!!
    국산품을 애용해야지~~
    정말 답답한 친구들이구먼....
    IMF 시절은 벌써 잊었나????
  146. 냐옹
    2010/05/26 10:58
    아이폰 유저이긴 하지만 이건 단점을 쓰기 위해 억지로 적힌 것도 있는 듯 싶네요.
    글에 삼성을 밀어주는 포스트나 기사들을 보기 싫다고 하셨는데 애플을 밀어주는 포스트나 애플빠는 훨씬 더 많습니다. 물론 기사들도 그렇구요 -
    어차피 언론이란건 다 그런거 아닐까요
    아 글구 카메라플래쉬가 단점이라는 것에서는 솔직히 풋- 했네요 ㅎㅎ
    핸드폰카메라는 핸드폰 카메라 입니다.
    아이폰도 단점 많잖아요 - 유저이신거 같은데 -
    아이폰 카메라도 화질 ;;; 안습이죠
    mms문자나 기프티콘 같은거 바로 안오죠 (기프티콘 문제는 제발 해결해줬으면)
    국내 유저들이 원하는거에 귀기울이지 않는것 쿼티자판(한손으로 쓰기엔 솔직히 한국자판이 편한건 사실이죠) 어차피 갤럭시s나 아이폰이나 재미있는 장난감이죠
    자기 기호에 맞는 장난감을 선택하면 됩니다. 굳이 뭐가 좋아서 누굴 욕하는
    그런건 진짜 안좋다고 보이네요. 누굴 깍아내려서 빛나지 않는 스스로 빛나는 아이폰이
    될길 바랍니다. 전 기기나 기업에 애착은 특별히 없어서 갤럭시 좋으면 갤럭시로 갈아탈거고 아이폰 좋으면 다시 아이폰으로 갈아 탈겁니다. 이제 앱의 개수는 문제도 아니죠
  147. ㅋㅋ
    2010/05/26 19:01
    저는 동영상을 무인코딩으로 볼 수 있다는 단 하나의 장점때문에
    4세대 아이폰보다 T옴니아를 더 선호합니다.
    아이폰은 컨텐츠 팔아먹기 위해 10세대가 되도 무인코딩 동영상은 꿈도못꾸겠죠 ㅋㅋ
  148. 비밀방문자
    2010/05/26 22: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9. fangel
    2010/05/27 01:00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issue가 될 수 있는 내용이기에 많은 댓글이 달리는 것이겠지요. 본문의 글이나 댓글이나 다양한 의견이기에 즐겁게 보고 갑니다.
  150. 주절주절 너절너절
    2010/05/27 01:26
    기업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합니다.
    삼성,LG,애플,그리고 기타 여러 기업들..모두 마찬가지죠.
    절대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기업하지 않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왜 기업들이 저럴까 하고 의문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예전 휴대폰 충전기와 거치대를 아실겁니다.
    각 메이커별로 거치대와 충전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정통부에서 24핀 공통방식을 제시하고 강제하자
    그때서야 통일이 되었다가 요즘은 다시 슬금슬금 변해가기 시작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배터리마저도 서로 호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안될가요? 내가 기업하는 사람이라면 서로 협조해서 그렇게 하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참으로 순진한 생각입니다.
    입장을 바꿔보죠..역지사지..
    초반에 말했듯 기업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합니다.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이제품을 많이 사서 사용하게 할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품(어떤 제품이 되었든)이 너무 완벽해서 고장도 안나고
    오래사용하면 기업 망합니다.
    튼튼하고 오래쓰고 소비자는 좋지요..ㅋㅋ
    항상 기업은 오늘을 생각하지 않고 내일과 모래 그리고 글피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구소에 수많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연구를 계속합니다.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서요?

    아닙니다...돈을 벌기 위해서지요..

    따라서 항상 제품을 만들 때 조금은 부족한 듯 한 스펙으로 만들고 다음 후속 기종을 준비합니다.

    물론 시대적으로 기기의 고성능화 되어 가기도 하고 말이죠.

    여러분이 소비자 입장이 아닌 생산자 입장이라면 돈이 보이는데

    돈을 포기하고 튼튼하고 오래가고 성능좋고 완벽한 기기를 한번만 만들고 공장 문 닫으시렵니까?

    따라서 논쟁의 요지는 현재 나와있는 그리고 곧 나올 제품에 대해 장단점을 공평하게 객관적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장점과 단점 그리고 비교분석//

    그래야 독자들로 부터 오해를 사지 않습니다.

    갤럭시S와 아이폰4G...일단 카더라 통신은 소비자들의 기대감만 높이고 정신을 좀먹게하는 호환 마마와

    같습니다.

    제품이 생산되어 판매되고 난 다음에 비교분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한국내에서 제품 비싼거...뭐 우리가 어제오늘일입니까?

    국내 소비자는 우리 제벌들의 돈주머니 일 뿐입니다.

    한마디로 우린 봉이죠..봉...그걸 여태 모르셨다면 정말 순진한 거죠..

    대표적인게 자동차고 기타 등등 국민들의 애국심에 호소해서 등쳐(?좀 과격한가요 그래도 쓰고 싶습니다)

    먹는 기업이 한국 기업입니다..

    오해하지 마시라 한말씀만 더 드린다면

    기업은 절대 소비자를 생각한 좋은 제품을 만들지 않습니다.

    돈 되는 제품을 만들 뿐이죠..

    감사합니다.
  151. lee
    2010/05/27 06:27
    글남기고 갑니다 단점에 대한 신뢰성은 아직잘 몰르겠네요.전 중학생이라 스마트 기능을 잘 몰르거든욬ㅋㅋㅋ 요번에 셤잘봐서 엄마가 사주기로 했는데ㅠㅠ 근데 님 말 들어보니까 갤럭시 s 사도 아이폰 나오고 둘다 비교해보고 사는게 좋을 것같네욬ㅋㅋ
    잘 읽고 갑니닼
  152. 아마 아이폰때 뽑은 알바들
    2010/05/27 06:40
    그때 뽑은 알바들 많이 모였내. 그래 많이 까라.. 곳.. 버스폰 되낟 옴니2때도 그랬잔아
  153. ㄹㄹ
    2010/05/27 10:39
    디시인사이드처럼 IP주소 보이게 하는거 없나영. 분명히 알바들 보면 IP주소 거의 동일할텐데.
  154. ㄹㄹ
    2010/05/27 10:47
    삼성 알바들 너무 여기 오지 마세욧. 삼성 연구원들 입장에서는 이런글들도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155. 글쎄
    2010/05/27 12:49
    흠...여러가지 할 얘기는 많습니다만, 사실과 느낌중, 우선 느낌부터 말씀드립니다.
    본글과 리플 모두 읽어봤습니다.
    비난(비판?) 리플들 중, 역시나 개념없는 리플도 있습니다만,주인장이 그렇게 해석하도록 만든 점도 존재합니다.
    마지막 리플까지 읽은 후, 어떤 말을한 후 "오해였다" 라고 하는 누군가(들)가 떠올랐던 건 저뿐일까요?
    글쓴 의도가 정확히 전달되도록 하는 것은 글쓴이의 책임입니다.그런 글마저도 왜곡/비난하는 리플들은 어차피 사람들이 무시합니다.
    하지만 이 글에 대한 비판 리플 중 납득가는 것이 있을 정도입니다. 저만 그럴까요?
    또한, "흐름에 역류하는 글을 써서 죄송.."이라거나 하는 글쓴이의 리플은, "어떤 피해의식이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군요.
  156. 좋은 글이네요
    2010/05/27 12:51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이런 글을 정말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삼성폰을 쓰고 있습니다. 근데 삼성이 너무 싫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겪어왔던 삼성이, 지금도 그 삼성 그대로라면 S 역시, 천재적 자질을 타고난 자식임엔 틀림없지만 좋은 부모는 못 만난 거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자기 물건을 소중히 쓰는 사람은 자기 휴대폰도 정붙여가며 소중히 다룹니다. 헌데, 삼성폰은 '폰에 혼이 담겨있지 않구나.' ...이런 느낌입니다. 회사를 키워주는 주력사업일 뿐, 만들고 싶어서 만드는 게 아니라는 느낌이, 폰을 사용하는 동안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딱히 한국 회사가 미운 것도 아닙니다만, 요즘은 이만큼 썼으면 삼성제품도 충분하게 썼고, 현대차도 충분히 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언론'은 언급할 가치가 없네요.

    삼성폰을 사면서 가장 고민해야할 점은, 스펙이나 기능보다도 '삼성이 이 녀석에게서 손을 뗄 때가 언제인가?'일지도 모릅니다. 그 때까지가 S의 실질적 수명이 되겠죠. 아무리 열린 환경이라도, 유저가 할 분량이 있고, 기업이 해줘야만 하는 분량이 있으니까요. 그 때도 변함없이 언론은 삼성의 새로운 천재적인 자식을 광고하고 있겠죠.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157. 글쎄
    2010/05/27 13:44
    이제 본 글에 있는 것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1.전 해외/국내 언론 모두 100% 믿지 않습니다. 언론에 관한 글쓴이의 의견은 저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동의합니다.

    2.플래시 없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정말 안타깝군요.
    그런데 의외로 플래시 별로 신경 안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즉, 개인의 취향 문제.

    3. 글자 중 위치이동. 네비/트랙 등은 호불호가 갈립니다. 다만, 위치 선택을 쉽게 할 수 있는 어떤 기능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좀 단점이군요.저야 익숙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만. 이건 한번 알아봐야 할듯. 작은 링크는 확대해서 선택하면 되니까 별 단점은 아닙니다. 물론 개취죠.

    4.타제품에 비해 넓고 커서 그립감이 별로다.이건 직접 써보시고 말씀하십시오.제가 아는 손 작은 여자분. 별로 안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4인치로 판단하셨나요? 설마 아니겠죠. 그립감은 동일 치수라도 디자인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아.. 그립감이 아니라, 한손에 쥐기 불편하다고 하셨던가.. 그래도 위에 말씀드린 것은 동일합니다.
    5.ROM 용량. 이건 삼성 설정 나름이긴 합니다만, 8G나 되는 용량 중, 설마 앱 설치 용량이 128M / 256M 정도일까요? 외장 없어도 안 불편할 수준이겠죠.
    정확한 것은, 삼성에서 G-S 에 2.2 업그레이드한다고 발표했고, 2.2 는 확실히 외장 메모리에 앱 설치 가능합니다. 구글 i/o 다시 한 번 보십시오.

    6. 가격. 얼마로 책정될지 모릅니다만, 아이폰 / 갤A 가격들도 보조금 없으면 ㅎㄷㄷ입니다. 사실 전 돈없는 소비자라, 20~30 넘어가면 손떨립니다.비싸도 사고 싶으면 사는거고 , 아니면 마는거죠. 역시나 개취.

    7. 지문 쉽게 남습니다. 그런데 전 제가 쓰고 있는 일반폰도 지문 쉽게 남더군요. 이건 체질 차이인가. 아이폰마저도 지문 잘 남더군요. 따라서 판단 불가. 저 기사 쓴사람 체질은 어떨까요?
    그리고, 설명은 잘 못하겠는데, 아이폰이나 다른 폰보다 터치감이 좋습니다. 머라 해야 할까.. 느낌이 다르더군요.역시 이 터치감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죠.

    8. 으응..? 아래와 같은 요청을 하는 기업이, 역사상 있던가요?
    [자신들은 언론들에게 이렇게 글 써달라 시킨일이 없으시겠죠? 언론사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선택한 길이라면 그 잘못된 선택 때문에 삼성이 욕을 먹고 있다고 언론사들에게 자사 제품에 대한 기사 자제 요청을 하는건 어떨까요? 언론사를 제제할만한 힘이 없나요? "앞으로 티나게 기사쓰지 마세요" 뭐 이정도도 할 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악영향이라.. 언론에서 완소로 써서 블.스에서 삼성 비난하면 좋은 반응 얻는 것이 전부가 아님은 아실텐데요. 복합적인 이유죠. 다 아는 사실 다시 쓸 필요는 없겠군요.

    9. 아래 글에 대해서는...음..이런 문단때문에 글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 아닌가 합니다. 그럼 각 회사에 마케팅 부서는 왜 있죠? ㅎㅎ
    아이폰 좋은 폰입니다. 그런데 애플은 마케팅 부서에서 가만히 있던가요?

    [언론의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품이 좋고 스펙이 좋고 소비자들 스스로가 찾게 될거라 확신한다면 지금의 삼성 행보는 조금 이상하게 보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글쓴이의 의도는 알겠으나, 그 의도를 너무 강조하다 보니 유치한 면이 없지않은 글이 되버린 경우라고 생각되는군요.

    퇴고.. 물론 하셨겠지만, 객관적으로 퇴고하는 습관도 길러보시는 것, 어떨까 합니다.
    자신의 글이니까 주관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고, 또 그래야 하지만, 주관에 치우쳐서 다른 사람을 설득 못하는 글이 된다는 것. 그것이 문제입니다.
  158. 이글도 편파적이네요..
    2010/05/27 15:12
    아이폰 유저입니다만.. 글내용이 전체적으로
    너무 삼성을 까는 내용이라 혹시나 했더니
    그전 포스트들 제목만 봐도.. 아이팟은 혁명이고 아이패드는 잠식하는데..
    안드로이드는 문제많고 S-패드는 망하길 바라고..

    본인 블로그이니 무슨 내용의 글을 쓰던 남이 뭐라할바는 아니지만..
    삼성 찬양 일색의 기사들이야 상업성이 많이 가미된거니 그러려니 하지만.

    삐뚤어진 가치관으로 객관적이지 못한 내용을 나름 가진 지식으로 포장하여
    합리화 시키려는 포스트 들을 보면 잘 모르는 분들이 이 글을 읽고
    잘 못된 선입견을 가질까 걱정됩니다.

    이 글을 너무 빨리 올려진거 같습니다.
    이 글의 전체적인 맥락처럼 갤럭시S의 단점을 지적하려면
    적어도 갤럭시S가 출시되어 사람들이 어느정도 사용한 뒤에 써져야하고
    그보다 더 좋은 시점은 아이폰 4G가 발매되어 두 모델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을때 올려져야할 글입니다.

    여기 갤럭시에 단점이라고 지적한 내용 중에는 단점인지 아닌지 아직
    불분명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어떤 내용은 아이폰도 마찬가지로
    가지고 있는 단점인 경우가 있는데 마치 갤럭시만의 단점인거처럼 묘하게
    표현하였더군요..

    그리고 AMOLED의 수명은 빠른속도로 발전하여 LCD 백라이트 수명과
    대소동의 합니다. 아이폰4G가 AMOLED가 아닌건 분명히 단점이죠..
    물론 LCD로는 뛰어난 HD LCD 이긴 하지만 여기 글처럼 까탈스럽게
    비교해보자면 AMOLED가 더 시안성이 좋은건 사실이니까요..
    • june
      2010/05/29 12:44
      흠...

      말그대로, 출시하기도 전에 여기저기 온통 갤럭시s를 칭찬만하고 장점만을 나열해놓은 기사와 글들만 보다가 여기서,

      "아하 이런게 단점일수도(?) 있겠구나."
      라고 느낄 수 있다면 그건 그거대로 괜찮은거 아닌가요.



      뭐....이 블로그를 쓰신분도 그렇고...
      하고자 하는 말은, 삼성과 언론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

      갤럭시s가 좋은 폰이긴 하다만, 단점도 있을거고 한데
      장점,단점 골고루 따져서 최대한 객관적인 기사와 글들을 써줬으면 좋겠다...뭐...이런...


      이렇게 받아들이면 될것을...흠....

      제가 생각하기엔 딱히 편파적인 글이라 생각이 안됩니다만...
  159. CrazyJune
    2010/05/27 22:12
    댓글들을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갤럭시S에 대한 무조건적인 찬양의 기사들을 접하며, 어느정도 객관적인 평가가 아쉬웠는데...
    (그런 기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갤럭시S에 대해 객관적인 거 같아 좋습니다.

    잘 보고, twit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160. 기둘려
    2010/05/27 22:27
    잘 봤습니다. 적절한 지적입니다
    언론으로서는 광고 수입 때문이라도 적극적으로 삼성에 협조할 수 없죠.
    삼성그룹에서 광고 않 해주면 언론사들은 타격이 클겁니다.
    얼리어답터 20%에 접근해서 입소문마케팅을 유발한 것은 상투적 수법이 되버렸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더 밉기 때문인지 갤럭시s폰에 대한 기대가 더 증폭된 면도 있는 듯합니다. 세상에 정직한 기업은 희귀합니다. 삼성과 애플,언론은 이미 부정직한 기업으로 낙인 된 바 있으니 그저 시간이 심판하기를 기대해야지요..
    • 나메
      2010/05/28 00:38
      강한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느게 강한놈이죠 ㅋㅋㅋㅋ
      아마 애플이 이길듯 ㅋㅋㅋ
  161. 바른말사나이
    2010/05/27 22:54
    매사 삐뚤어진 시선으로 보게 되면 한없이 삐뚤어져 보이게 되죠
  162. 블로거의 글은 제대로인데
    2010/05/27 22:57
    댓글이 수준이하의 편협적인 사고방식이 더 많군요..
    갤럭시 S의 언론플레이가 너무나 심한건 사실인데..
    그걸쫌 지적했기로서니.. 어쩌구저쩌구...쩝
    • 어잌후
      2010/05/28 01:46
      블로그의 글도 재대로지만 댓글도 재대로입니다. 몇몇 막장 댓글들 제외하구요. 모든걸 흑과 백으로 볼려구 하니 반목만 생기죠.
  163. 이뭐병
    2010/05/28 00:00
    ㅋㅋㅋㅋㅋ이건뭐 좋은 포스팅에 줄거놔서 수밖이 되었내욬ㅋㅋㅋㅋ
  164. 나메
    2010/05/28 00:35
    본문중에서
    - 그렇다면 삼성에서 만든 야심작(?)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스마트폰일까요? 갤럭시S를 구매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하나도 없는걸까요?
    저는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이야기 하지 않는 부분을 예를 들면서 갤럭시S의 구입을 고려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란 대목으로 다 설명되는데 왜이리 좀비가 꼬일까요..
  165. ACE
    2010/05/28 00:43
    딴건 잘 모르겠는데..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정면대결이 아닌 장수 뒤에서 독화살 쏘는 그런걸로 비유하는건 좀 아닌듯 보입니다. 어느 제조회사가 제품에 자신이 있다고 해서 마케팅을 포기하겠습니까?
  166. 나참
    2010/05/28 00:43
    갤러시 A같은 막장폰 나왔을때도 칭찬일색이던거 못봤나? 결론은현존스마트폰중거의 최악에스펙사기.. 타회사관심줄이기위한폰;;
    S는 괜찮을 수도 잇겠지만 현재 기사보면 거의 몇년간 최고폰인 것처럼 쓴 찌라시 수준의 기사... 까놓고 슈퍼AMOLED빼고 타사제품에 없는게 머가 있기나 하나..
    신문기자란 놈은 스마트폰 기본기능설명하고 S가 짱이다 이러고 있지 않나..ㅡ.ㅡ
  167. 나참
    2010/05/28 00:47
    ACE / 갤러시A출시일화 모르나요? 모토로이출시하기 얼마전에 갤러시A출시한다고해서언론기사다나오게하고1달연기,또1달연기,시리우스나오기전에또 출시한다고 장난치고
    어느회사나언플하지만 좀 더럽긴 하죠.. 뭐 A가 그런용도급조된 폰으로갠적으로 생각되니 단지 언플에 놀아나서 산 사람이 안됬을뿐..
    현재평가보시고 싶으시면 세티즌가서 보시길..
  168. jnjwin
    2010/05/28 08:27
    오늘 월드IT쇼2010년을 다녀왔습니다. 삼성관계자에게 OS 바다와 다른 OS와의 차이점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뭐 관계자인분은 그저 삼성이 만든 OS다 그게 다인듯 말을 하더군요. 갤럭시S 역시 다른 삼성스마트폰과 뭐가 틀린점이 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전 혁신적이지 못한 삼성과 삼성을 옹호하는 언론 그리고 그 언론플레이에 속아서 사는 대중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세계인들이 바보인가요. 왜 사람들이 애플이나 구글에 열광을 한다고 생각이 드는지요? 이것은 아마도 그들의 혁신성과 그들의 아이디어에 열광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한국인이라 한국기업이 세계최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족벌체제와 자식에게 회사를 물려주기 위해서 불법을 자행하는 회사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삼성을 글로벌 회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과연 글로벌화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되는지요? 오너의 한마디로 움직이는 회사는 글로벌화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굳어져 있는 회사문화 엔지니어를 홀대하는 기업이 관연 제대로 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드는지요? 얼마전 세계적인 칼럼리스트인 켄올레타가 한말을 기억합니다. 왜 구글이라는 회사가 발전하는지에 대해서요 그것은 엔지니어를 제대로 대접하는 회사문화라고 한말을 저는 감동적으로 들었습니다. 아마 이글을 본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면 구글이나 애플이라는 회사에 다니면 된다고 하겠지요. 아니면 회사를 다니지 않는 백수라고 생각을 하겠지요 하지만 저는 30대에 회사를 다니는 직딩입니다...ㅎㅎㅎ
  169. koyanya
    2010/05/28 20:14
    머랄까...일종의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라고 해야하나요?
    갤럭시S는 완벽한 폰으로 주장되고 있다고 전제해버리고..
    그럴리없다고 반박하는 형식인데

    꽤 호평받고 기대되는 폰으로 일컬어지곤 있으나..
    '완벽한 폰'이라는 문구는 리뷰어나 언론기사에서나 본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완벽한 폰으로 일컬어져야...반박할게 많아지기때문에...
    상대편 주장을 과장되게 만들어 전제해 버린것은 아닌지요?

    반대로 아이폰4Gs는 완벽한 폰일까요? 글쓴이는 '나는 그런말한 적없다고'고 말하고 싶으실 겁니다. 그거야 갤럭시를 만든 삼성도 그럴겁니다... 완벽한 폰이란게 존재하기나 합니까?

    그리고 언론이나 리뷰어의 호평이라는 것이...100번양보해 국내는 편향되었다 치더라도.. 외국에서 나오는 호평까지도 그랬을까요? 글쓴이는 처음에는 좀 구차한 점을 단점으로 지적하다가...여러반박이 나오니까 '언론의 평향성 지적목적'이었다면서 면피를 하려드는 느낌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국가에서(100여개국?) 다수의 통신사를 통해서 쏟아져나온다고 하는데..통신사 임원진들도 언플에 녹아나고 로비에 녹아나서 갤럭시S를 채택했을까요?

    간단하게 생각하면.
    삼성의 폰들이 욕먹어왔던 거의 대부분의 이유가 SW,OS이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OS와 앱은 구글이 도맡고...원래 잘해온 하드웨어는 더 잘만들어서 작정하고 만들어낸 전략폰입니다.. 좋은 평 받을만하지요... 거기다가 애플이 죽어도 풀어주지 않을것같은 아이튠즈나 인코딩...DMB..과도하게드는 AS비용. AS불편등의 면에서 언제나 그랫듯이 우위를 점하고 있으니.....

    글쓴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애플팬까페에 올려서 애플팬끼리 돌려보며 좋아할 만한 글로 보입니다...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라는 거창한 제목을 보고 들어온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수준의 깊이있고 객관적인 글은 아닌거 같습니다.

    단적으로 플래쉬없는거를 단점으로 꼽으셨는데... 그간 아이폰은 플래쉬 없이 어떻게 쓰셨습니까?? 플래쉬없는게 단점으로 유독 보이신 것은, 아이폰4g가 플래쉬를 갖게 되었기때문이 아닐까요?

    사실 저는 저위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행간과 어투에서 느껴지는 애플편향스런 느낌...머랄까...'~빠스런 느낌'이라고 할까...'대단하다고 하지만...그까이꺼~'이런 느낌입니다... 이렇게 수많은 코멘트가 달린 것은 내용자체보다 행간에서 느껴지는 님의 태도에서 거부감을 느껴서이겁니다.
    • zine
      2010/05/29 02:03
      제 개인적인 생각도 갤럭시S가 좋은 점이 있기 때문에 많은 통신사에서 사용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님 댓글은 다른 몇몇 댓글처럼 글쓴이 님에 대해 좀 공격적이시네요.
      플래시 관련된 내용만 없었더라면 그래도 나았을 것 같은데,,
      글쓴이 님은 아이폰에 플레시가 없는 부분은 언론에서 많은 태클을 걸었지만, 갤럭시S에 플레시가 없는 부분에는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다는 글을 쓰셨거든요..

      전체적인 글에서 글쓴이 님의 개인적인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공격성 댓글을 다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면 그냥 '나는 이런이런 생각을 하는데, 글쓴이 님은 이런이런 생각을 하는군요' 정도의 글만 써주셔도 좋을텐데요..
  170. zine
    2010/05/29 02:07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
  171. june
    2010/05/29 12:3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들을 좀 보니 글쓰신분의 의도와 상관없이 다른부분에 초점을 맞춰 읽으신 분들도 계시네요. 좀....어이없는 근거들을 대면서 이상한 가정하고...웃기기도 합니다.
    쓰신분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혀 이해못하고, 까려고 작정한 분들도 많이 보이고...

    갤럭시s가 나쁘다는 것도, 안드로이드가 나쁘다는 것도 이 글의 주제가 아닌듯 한데...

    힘들게 글쓰시고 좀 허탈...하시겠습니다.


    언론의 행태에 관해서는 꽤 많이 공감을 하는 바입니다.
    댓글을 통해 삼성빠들도 애플빠들 못지않게 많다는걸 새삼 느껴보면서...

    전 갤럭시s는 그럭저럭 괜찮게 생각하지만,
    삼성이라는 기업의 행태나 여러면들에 대해선 매우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갖고있어왔기때문에 글쓴분의 글이 참 와닿네요.

    전 디자이어나 갤럭시s는 꽤 써보고 싶은 기기라고 생각하는 일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172. kevin
    2010/05/29 14:27
    IT와 디자인 분야에 종사하며 이에 대한 꿈을 가진 이로써,
    스마트폰에 대한 기술 경쟁구도가 정말 흥미진진(?)하며,
    이러한 경쟁은 기술 발전을 향한 과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속에 이러한 포스팅을 읽어내려가는 것은 또 다른 큰 즐거움이 되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173. cadence
    2010/05/29 15:15
    단점이라고 지적한 내용들이 확실한 내용입니까?
    추측입니까?
    사용을 해 보시고 난 후, 느낀 단점들입니까?
    그냥 추측입니까?
    언론플레이를 질타하고 싶었다고 한다면 글을 다르게 쓰셔야 했을 듯 합니다.
    언론플레이를 질타하는 글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구요,
    그냥 갤럭시S를 한번 까보고자 하는 글처럼 보입니다.
    그러니 댓글들도 예상과는 많이 다르겠죠.
    • 지나가던 이
      2010/05/30 02:30
      정확히 말하면 추측이겠죠. 그리고 게시한 글은 여기저기에서 참조한 것들이 많아 좀 빠져나갈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글쓴이의 걱정과 우려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174. dimo
    2010/05/30 01:13
    개발자 입장에선..

    그냥 웃지요...... ㅎㅎ


    아무말 안달겠습니다.

    출시되면 어디서 빌려서라도 써보고 이야기하세요....
  175. 아이폰
    2010/05/30 01:36
    이건희가 현 국가 원수인 이명박 대통령보다 더 무서운 인물 같아요 ㄷㄷ
    삼성 알바들,블로거들 와서 똥싸놓은 것을 보니..블로거님 조만간 조심해야 할 듯 ㅠ
  176. 지나가던 이
    2010/05/30 02:29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글쓴이께서 아무래도 사람이다보니 자신의 생각을 모두 글로 옮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로 전달하는 것과 그걸 글로 옮겨 전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죠. 글쓴이께서는 당연히 자신이 말하고자하는 의도가 다르게 전달될 수 있다는 가정하게 글을 써야겠죠. 그리고 삼성을 위해서는 아니든...결국 소비자는 품질로 제품을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처음 구매시에는 언론에 휘둘려 제품을 잘못 고를 수도 있지만 그 다음에는...만약 그 기업의 제품이 맘에 안들면 브랜드 자체를 바꾸겠죠. 영원히...개인적으로 아이폰 4G...이번에 나오면 반드시 써보렵니다.

    스마트폰이 하드웨어만큼 SW 또한 중요한 팩터이다보니 삼성은 당분간 이 분야에서 만큼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킬러애플리케이션의 부재(아이폰의 앱스토어와 같은...)로 이렇게 삼성 핸드폰 사업부는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봅니다. 여담이지만 LCD TV나 에어콘 냉장고 등은 삼성이 쓸만 합니다.

    자기들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좀 신경질적인 반응을 내는 것 까지는 좋으나...
    삼성을 옹호한다고 해서 알바라고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은...이건 뭐...
    우리나라 정치인들하고 다를게 없네요.
    여하튼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삼성을 비판만 하는 글이 아닌 좀 긍정적인 시각으로도 글이 올라오길 기다리겠습니다.
  177. 율리
    2010/05/30 06:16
    1. 플래시가 없는건 아쉬운 점입니다
    2. HTC의 디자이어의 트랙볼을 써봤는데 확실히 있는게 편하더군요
    3. 두께는 분명 장점입니다..
    4. 재질문제에는 일반적인 문제가 없었던걸로 압니다
    단지 써본 느낌으로는 디자이어의 재질이 확실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래도 삼성폰들은 커버가격들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나중에 기스가 생기거나 크랙이 발생하면 AS를 받거나 하면 됩니다
    5. 안드로이드 2.2이가 업데이트되면 해결될 문제이며 현재로써 다른 안드로이드폰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다고 봅니다
    6. 전용앱들이 불편하면 안쓰면 그만입니다. DNLA같은 경우 TV와 무선으로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7. 512MB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8. 초기에는 가격이 비싸겠지만 통신사/제조사의 보조금이라면 가격이 저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초기에 구매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기기가 안정화되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요금제를 함께 쓰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펜타일방식은 분명 단점이기는 하지만 동영상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는 갤럭시S는 멀티미디어기능으로 봤을때 현존하는 가장 좋은 스마트폰입니다

    블루투스 3.0은 대상기기도 같은 버젼이어야 하겠지만 내년이면 블루투스 3.0이 탑재된 노트북들이 많이 나올거라고 봅니다

    HD급 동영상이 녹화된다는 것 자체만으로 좋은 점이라고 봅니다 물론 HDMI단자가 아쉽기는 하지만
    TV를 연결해서 볼때 DNLA기능으로 무선으로 볼 수 있고 USB로 연결해 동영상을 다운받으면 됩니다
    HDMI단자는 아무래도 갤럭시S의 후속모델에 탑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로써 HDMI단자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출시예정인 HTC 에보만이 유일합니다




    제가 봤을때 모든점이 갤럭시S의 단점이라기 보다는
    장점도 있고 중립적인 의견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도 있다고 봅니다

    단점을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카메라키가 따로 없다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178. 헛헛
    2010/05/31 05:30
    플래시와 패드..
    일단 무조건 애플 까고 보는 언론들과
    그 언론 플레이에 놀아나는 사람들;;

    우움.. 근데 왠지 갤럭시s는 좀 땡기는군요;;

    아이폰3gs보단 갤럭시s가 좀 낳긴 하죠..
    근데; 아이폰4g라고 해서 아이폰3gs보다 나아질지 정말 의문입니다..

    스티븐 잡스를 함 믿어 봐야겠군요..

    갤럭시s;;니넘은 일단 보류다.
  179. 글좀 제대로 파악해라....
    2010/06/01 01:29
    결론은 언플하는 삼성이 문제고 껍데기만 바뀌는 폰이 문제고 신형폰은 금방 구형폰이 되고 삼성은 신형폰만 쏟아내고.... 쏟아내고 .... 쏟아내고... 노력하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지금까지 삼성을 보면... 전혀 나아지는게 없고... 고객 우롱하는 거보면,.. 알수 있자나...


    삼성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막은 것부터... 그때부터.... 대기업 횡포가 지금의 결과를 초래했던거고...

    정말 이런글 보면... 안쓰럽다... 애플이 삼성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이건 영원히 있을수 없다고 생각한다....


    삼성은 광복후 부터... 이래왔으니깐... 유일한게 반도체만 개발해놓고(대량생산)..ㅎㅎ


    나머진 중소기업에서 뺏어오고 카피하고


    바른말한자 가차 없이 매장시키고

    이게 삼숭이란 기업이미지란 말이지 이런기업은 망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후발기업들이 충분히 나올거라 생각하니까

    언제부터 삼숭이 울나라 먹여 살렸다고 나참....





    애플도 맘에 안들지만(돈돈돈 ) 같은돈이라면 좀더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아이폰쓰겠다.... 현명한 고객이라면...



    삼숭은 소프트 회사가 아니란거 여러분도 알아주길 바란다...


    기계만 만드는 회사지




    20년이 넘은 네임벨류 있는 소프트 웨어 회사인 애플하고 비교자체가 따라갈수가 없다고 본다.... 지금 당장은...

    5년후 10년후를 바라보고 제발 IT종사들한테 투자좀 해라... 노예부리듯 하지말고 뺏어가지말고 ㅎㅎ
  180. 삼성스마트폰모델40개
    2010/06/01 10:36
    애플에서는 아이폰 하나만 밀고 있는데..
    삼성에서는 모델을 아주 찍어내고 있으니.. 삼성은 TV 만드는 회사지 .. 폰은 그닥 인상 깊은 모델없음..
  181. 한국 속담에
    2010/06/02 02:05
    '한 번 속지 두 번속냐'는 말이 있지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182. 블로그 작성하신분..
    2010/06/03 04:40
    너 자신을 알라
  183. 길가던 행인
    2010/06/03 09:11
    캬 PS3최고다XBOX가 최고다 보다 더잼이있는 아이폰VS기타스마트폰

    근대 3자가봐도 내용은 불쾌하네요
    그리고 삼성알바네뭐네하시는분들 제가 물어보고 싶은게 ^^

    님들은 애플알바인가요 한국어도하시니 2개국어를 하시는거고 그럼 애플에서 돈많이 받고 일하시나봐요^^;

    언론플레이언론플레이 하시는데 아이폰이란 단어들어간 기사랑
    삼성이만들어낸 모든 스마트폰이름이랑 어떤게 더 긍정적이 기사가 많을까요^^?

    직접알아보시고 깨달음을 얻으세요

    사탕빨면서 pc방에서 삼촌라면사주라고 징징대는 초딩조카가 아이폰에 기능이며 장점 제원까기 달달외우면서 삼촌 아이폰사죠 할수있는 이유가 뭔지요

    지금이순간도 어디선가는 아이폰에대한 기사가 쓰여지고 있을꺼고요
    삼성관련기사는 지금어디선가도 욕먹고있겠죠..

    국가나 국민이나 다들 타임머신을 타는구나 가자~~60년대로~~!!외제 최고 국산저질~!

    어머니말씀생각나네``; 일본갔다올때 코끼리 밥솥사와라~
    ㄱ지금은 코끼리밥솥이 뭔지도 모르죠 쿠쿠는 아시면서
    언제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브렌드를 믿을 실껀지 이러니 국가는 G20 국가브랜드는 80몇위
  184. 시각의 다양성을
    2010/06/03 09:12
    이야기 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글을 읽는 사람들의 본인 글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시각에는 비아냥 거리면 지나친 고집을 부리고 있네요.
    쯥... 씁쓸합니다.
  18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0/06/04 21:49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완벽한 전자제품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데 왜들 단점 나열한 걸로 화내시는 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186. 달림이
    2010/06/04 22:09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지금 옴니아2쓰는데 정말 ㅠㅜ 갤럭시는 그래도 잘 만들어나오겠죠? 아이폰과 삼성의 차이는 팔면 그만인 삼성의 생각!! 그겁니다. 지켜봐야죠..전 옵티머스큐나 시리우스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187. 삼성a/s
    2010/06/04 23:48
    근데 글쓴님도 삼성 갤럭시폰 좀 삐뿔게 보신분인듯한데요.. 전 아이폰 막무가네식 a/s도 그렇코해서 삼성 갤럭시폰에 기대를하고있는데.. 님 글중 공감하는부분은 우리나라 후진국수준 언론부분....일단 나오면 장단점 나오겠죠.. 옴니아는 실패한 모델인것은 맞지만 ^^
  188. 힘들다
    2010/06/05 01:29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댓글 처음 보네요^^ 잘 읽고 갑니다. 재미 있네요^^
  189. left
    2010/06/05 05:16
    참.. 답답하네요.. 이따위글이 단점을 고발한다는 글이니..
    언론에서 아이폰 초딩스럽게까는글이랑 똑같거나 더 유치하네요.
    객관적으로 갤럭시S와 아이폰4G를 비교한글을 보고싶어서 왔는데.. 한숨만쉬고 그냥나갑니다.
    제가 어이없게 느낀부분을 적어보겠습니다.

    1. 갤럭시S에는 카메라 플래시가 없습니다.
    -> 플래시 한번도 써본적도없고 필요성도 못느껴서 별 관심없습니다. DBM를 안보는데 억지로 DBM를 탑제한것과 똑같은 저한텐 불필요한기능입니다.

    2. 방향 패드/트랙 패드/네비게이션 패드가 없습니다.
    ->이게 뭔지 모르겠네요. 다른폰을 안써봐서 이런게 있다고 좋다는건지 나쁘다는건지.. 방향패드가 뭔진 모르겠지만 관심없습니다

    3. 1cm가 되지 않은 얇은 두께를 강조하는 이유는 타 제품에 비해 넓고 크기 떄문입니다
    ->이해가 가장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폰 사용하는분들이라면 가장 답답한게 작은 화면이죠. 여자가 손이작아서 작은걸 원한다니.. 글쓴분에게 상식이란게 있나 싶었습니다. 큼지막한 화면을 한번도 안써본 아이폰유저라고밖에 안보이네요.



    4.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재질이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이라는말에서 답변할 가치조차 못느낍니다. 누군가 아이폰은 생긴게 너무 허접하다.. 라고말하면 어떻게 대응하실건가요. 그렇게 생각하시던가.. 하고 그냥 무시하겠죠? 마찬가지로 대응할 가치가없는 부분이네요.



    4. 8GB/16GB은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이 아닙니다.
    -> 지금 8GB짜리 스마트폰을 사용 중인데, 외장메모리 8기가짜리 달고 외장메모리 60프로사용(어플, 노래, 뮤비저장용)하고 기본8기가짜리에 어플설치하는데 20프로채 못쓰고있어서 16기가도 만족합니다. 추가 메모리 달면 될 것이므로 불만 없습니다.

    5. 삼성에서 설치한 전용 앱들
    -> 삼성 기본 어플이 느린건 사실이지만, UI는 걷어내면 된다고 생각하고, 기본 어플은 사용 안하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부담되지는 않을거같습니다.

    6. 256MB RAM?
    -> 512라고 공식적으로 말했습니다. 삼성 개발자들이요. 아니면 말고식으로 까지는 맙시다. 모르시면 아예 적지를마시던가요.


    7. 가격입니다.
    -> 어짜피 보조금나오면 아이폰이 되려 더 비싸거든요?
    출고가는 그닥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짜피 보조금에따라 아이폰이 더 비싸질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죠.

    하나같이 유치하게 비판하는거보니.. 얼마나 맹목적으로 비난만하는지 보이네요.
    갑갑합니다.
    • ㅋㅋㅋㅋㅋ
      2010/06/07 10:33
      님은 1번 2번 답변에서 이미 병신인증을 다 해버린듯. 니가 플래시 필요없으면 딴사람 다 필요없냐??? 니가 뭔지 모르는 버튼은 딴사람도 다 필요없는거?? 초딩도 아니고 이건 뭔
    • ㅋㅋㅋㅋㅋ 님아.
      2010/06/07 19:23
      당신은 초딩같습니다. 애들처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기 틀에 끼워맞추는 건 중딩들도 안하는 짓입니다.
    • ㅋㅋㅋ
      2010/07/05 02:04
      다 맞는말인데 뭘국어를더 배우라고 오질않나
      글쓴이가 글을 못쓰니까 이러는거 아님?
      쓸려면 객관적으로 쓰던가.. 다른전문가가 조사했다고 그걸 인용하면 전문가는사람아님? 특히 ㅋㅋ 재질이 고급스럽지 않다??이건 왜 껴놓은건지??
      그리고 이 글의 모순이 별로 중요도가 매우 낮고 다른 폰, 아이폰에서도 이런식으로 찾으면 나올 많은 단점들을 기어코 찾아서 나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프래시 솔직히 필요있습니까? 어두운 방에서 사진찍거나 산속에서 사진찍을때.. 필요하겠군요..
      2번도 일반인한테는 없어도 아~~무이상없고(단점이아니죠이건)
      3번4번 걍패스, 5번 은 단점이 될 수도 있겠고 7번도 걍 추측..

      삼성의 이런 자세를 비판할려는 시작만 좋으면 뭐합니까 글이 시망인데....
  190. 11
    2010/06/06 03:32
    참 주관적인 글 잘 봤습니다.
    갤럭시S 까려고 작정을 하고 계셨으니 이런 글이 나오는거겠죠..
    저도 애플제품 좋아하고 아이팟 아이폰 맥북등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블로그 만들어서 삼성 까면서 놀지는 않습니다.
    거 참 주인장님의 삐딱한 마음이 측은스럽네요.
    • 난독증 환자시구려..
      2010/06/21 05:57
      난독증 환자시네요... 그을 제대로 읽는 법을 초등학교 교과정부터 배울 필요가 보입니다.
  191. Eun
    2010/06/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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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Eun
    2010/06/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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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n
      2010/06/07 10:52
      욕설은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3번이상 할 경우 IP Block이 되니 주의 하세요.
  193. 눈이 두개가 눈하나 나라에 가면..
    2010/06/06 22:24
    잘 읽었습니다. 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도 딱히 문제라고 볼만한 글은 보이지 않는데....왜들 이렇게 반응들이 격렬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삼성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 라는 제목이 아마도 그런 논쟁을 불러일으켰지 않았나 싶습니다...

    눈 두개를 가진 사람이 눈 한개만 있는 세상에 가면 XX 취급 받습니다...^^


    EUN님 글 잘읽고 갑니다.... 저도 아이폰 쓰고 있는데 갤럭시S 함 기대해보겠습니다... 뭐..여지껏 어플에 투자한 돈이 쪼금 많아서 갈아타기는 힘들거 같습니다만...^^;;;;
  194. ㅇㅇ
    2010/06/07 03:40
    두께가 얇고 화면이 큰게 왜 단점이 되는건가요?
    그냥 갤럭시S를 까고싶으신건가요?
    평을 하고싶으신거라면 장단점을 같이 기술해주셧으면 더 좋았을꺼같군요..
    님 기준에서 장점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삼성을까면 뭔가 깨어있는 지식인양 하는 당신같은 애플빠들 정말 답이 없군요..
  195. sdf
    2010/06/07 10:30
    돌아가는 상황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지 말해줄까?
    갤S와 4G가 둘다 나와서 경합을 벌이고 수많은 리뷰어들이 리뷰를 해내고
    장단점이 객관화 되기까지 조금 기다린다.
    그런 얼리어댑터들의 감사한 활동덕에 장단점이 잘 밝혀지면, 그 후에 두 기계(또는
    다른 경쟁스마트폰)중에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을
    산다.

    지금 언론은 마치 갤S는 무결점의 만능 스마트폰인것 처럼 광고하고 있지. 글쓴이는
    일부러 갤S의 단점으로 보이는 부분을 약간 과격하게 보여줌으로써 언론의 권모술수에
    넘어가는 판단력이 떨어지는 자들을 구제하려 하고 있는거야.
    그 과정에서 단점으로 예상될 것들을 좀 적나라하게 보여주려고 한건 일종의
    충격요법이다. 언론에 세뇌당해 굳어있는 인간들의 머리를 과격한 내용으로 한대 쳐서
    일깨워주려는 것.

    솔직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두 폰다 아직도 시기상조인 폰이다.
    우리는 답을 알고있지 않나?
    우리가 원하는 폰, 아니. "휴대용기기"는 모든 기능을 집대성하고 얇으며 디자인좋고,
    속도가 매우 빠르며 소프트웨어적으로도 풍부하고 개발이 왕성한 그런 기기다.

    그런 의미에서 4G와 갤S는 말해놓은대로 나온다 해도 아직 한없이 부족한 기기다.
    물론 죽을때까지 기다릴수만은 없으니 소비자들은 선택해서 써야겠지.

    그러면
    자기 목적과 기준에 맞게, 아니면 더 낫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제품을 쓰면 되는거야.

    거기에서 언론의 과대광고로 인해 판단을 미처 하기도 전에 지름신에 지배당하는걸
    막자는 취지의 글인거야 이건.
  196. 정말 주관적인 글.
    2010/06/07 19:20
    하나의 글에는 중심이란게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그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부터 어떤 목적을 위해 쓴 글 같고,
    균형적인 시각보다는 "~~ 인것 으로 생각된다. 이런 걸 말 안하는 걸 보니 이럴
    것이다" 라는 거의 3류 저질 기자의 추측성 기사에 버금가는 블로그 글인거
    같습니다. 쓰레기 글이네여.
  197. Eun 님
    2010/06/07 20:14
    Eun 님을 비판하기 위한 의도로 쓴 글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자료 수집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의도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의견이 충돌되는 다른 리플러들의 글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실 거 같은데요
    충돌되는 분 중에 물론 어거지를 부리는 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보자면,
    단점만을 부각시키는 글은 해당 제품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좋은 정보가 되기도 하지만,
    다른 의도로 비춰질 여지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균형이 무너져서 한 방향으로 치우쳐 보이기 때문이죠...
    그것도 다 쓰는 분의 스타일 차이겠지만,
    글을 쓰는 다양한 시각 중에서는 충분히 그런 시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주셨으면 싶네요
  198. kid
    2010/06/08 01:39
    주인장님 뭐하시는 분이십니까?
    정말 멋지십니다.

    우왕 님 짱!!!!
  199. 좋은글
    2010/06/08 05:41
    참.. 언론에 아무것도 모르고 삼성이 짱인줄 아는 사람들이 안타깝긴 마찬가지입니다.
    힘내시고... 좋은지적 감사드립니다.
  200. 이름
    2010/06/08 13:16
    ----------------------------------------------------------------------
  201. burgy
    2010/06/09 06:16
    오.. 어제 갤럭시S 런칭 행사 했는데(비공개로)
    블로그나 뉴스 들여다보니
    은구님말씀 틀린게 없네요 ㅎㅎ
    • Eun
      2010/06/09 08:32
      삼성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아이폰보다 스펙상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게 아니라 바로 이 언플이나 과대광고부터 없애는거죠. ^^
  202. BAo
    2010/06/09 07:27
    이미 대세는 아이폰4g
  203. 아이폰4
    2010/06/09 11:17
    아이폰4 나왔으니 아이폰4의 단점을 공개합니다도 보고싶어지는군요.ㅎㅎㅎ
    • Eun
      2010/06/09 12:34
      언론에서 갤럭시S에 대한 장점들만을 강조하며 공개했고
      갤럭시s의 발표회 이후로 아이폰4에 대한 단점들이 엄청나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제가 쓰지 않아도 아이폰4에 대한 단점을 모르시는 분은 없을겁니다.국내 IT 언론 기사들을 참조하세요. ^^
  204. @JunseiAgata
    2010/06/10 05:04
    흐음..제목을 봐서는 갤럭시 단점을 적으려는 의도인줄 알았는데.
    내용은 기자같지도 않은 기자들을 나무라는 글이었던거 같네요.
    근데..리플들을 보다보면 또 내용이 뭐였나 다시 생각하게 되구요.
    멍멍이 기자들을 나무라는 글 혹은 우매한 소비자들을 깨닳게하려는 글이었다면
    도구로 사용된 갤럭시는 좋은점을 나열해 주고 단점도 보여줬음 좋았을걸 그랬네요.
    하긴...그래도 미친멍멍이 처럼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을테죠..^^;
    글 잘보고 갑니다.^^
    • Eun
      2010/06/10 08:42
      판단은 소비자가 할테고 제글을 읽고 어떻개 해석하는가는 구독자들이 알아서 하시겠죠.
      감사합니다.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5. 비밀방문자
    2010/06/10 05: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6/10 08:43
      해외 언론에서 갤럭시S를 많이 언급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에서야 핫이슈이지만 해외에서는 아이폰과 HTC Evo가 더 이슈죠.
      국내 언론의 편파적 보도때문에 소비자들이 더 혼란스러운것 같습니다.

  206. 2010/06/10 21:46
    어차피 본인돈 똑같습니다.
    삼성폰에 대한 안좋은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데..
    당현히 안좋은점만 보이겠죠..
    님도 아이폰 메니아인가 보죠??
    • Eun
      2010/06/11 08:28
      메니아의 정의를 잘 모르겠지만 1세대 아이폰에서 드로이드로 갈아탄지 6개월이 조금 안됐군요.
      삼성폰에 대한 안좋은 편견이라기 보다 편견을 만드는 삼성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글에 대해서 반대 의견이 있으시면 감정보다 이성과 논리에 집중하셨으면 좋겠네요.
  207. 비밀방문녀
    2010/06/10 23:49
    아이폰4도 램이 256mb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Eun
      2010/06/11 08:28
      애플 공식 싸이트나 공식적으로 발표한 스펙에 대한 링크 부탁합니다.
  208. 그냥 삼성까는글.....
    2010/06/11 06:12
    좀 객관적으로 살아봅시다
  209. cooco
    2010/06/11 06:48
    안녕하세요? 트위터를 통해 이 글을 우연히 알게 되어서 그 후 여러번 퍼 나르고 있습니다. 50번은 트위팅을 한 것 같네요. 갤럭시S에 대한 글 중에서 가장 심층적인 것 같습니다. 댓글은 예상했던 대로군요. ㅎㅎ
    • Eun
      2010/06/11 08:30
      예상한데로 맞죠...
      다만 그러한 반대적인 댓글들이 정말 삼성을 순수히 사랑하시는 분들의 글인지 알바인지, 삼성이나 SKT에 관련된 분이신지..어떠한 댓가를 받고 쓰시는 분인지를 모르겠네요...
      순수 유저의 입장에서 반대하셨기를 바랍니다...댓가성 없는 기업에 연관 없는 순수 유저 말입니다.
    • 지금 또 알바 취급?
      2010/06/21 01:27
      자기 생각과 다르면 또 알바인가요? 자신이 비판하는 언론과 똑같은 수준의 글을 써놓았으면 이정도 비판은 감수해야지요.
  210. jun
    2010/06/14 06:53
    안녕하세요~ 대학생인데 가벼운마음으로 들어왔따가

    정말 멋진글 읽고갑니다 ^^ 누군가가 이렇게 총때를 매어주길바랬어요ㅋㅋ

    맨날 좋은글이야 뭐 메뉴얼읽으면 안좋아 보이는게 어딧습니까

    다 사람 쓰라고 만들어논건데 이렇게 단점만 나열해보니 또신기하네요


    단점이 있다는게 좋은거에요 그래야 계속 개선할점이 생겨서 더좋은개


    나오니까요! ㅋㅋㅋ멋진 글 잘봤어요!
    • Eun
      2010/06/15 10:52
      감사합니다. ^^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211. 짱구아빠
    2010/06/15 03:29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스마트폰 외에 많은 디지털 기기들에 대해 많이 알수 있게 해주시네요...
  212. 난독증
    2010/06/17 03:41
    글의 의도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네요. 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가슴이 아픕니다. 일방적으로 칭찬 일색인 언론의 플레이에 문제를 느끼지 않으신다는 말씀인가요? 잘못된 부분도 좀 지적해 주는 리뷰들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저 또한 그 부분에 공감하구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13. 캥키
    2010/06/17 15:10
    일반적인 칭찬 일색은 양쪽 다 마찬가지이죠... 다만 몇몇 부분 잘못된 것으로 판단되는 부분이 보여 겁없이 답글 달아 봅니다. 1.방향패드->솔직하니 터치 UX에서는 없는게 낫습니다. 미라지등에서 사용해 보면 터치가 불편하기 때문에 방향패드가 있는 것이도 HTC 에서 고집하고 있는 트렉볼 또는 광학도 써보면 그다지 편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걸 단점이라고 언급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2.사실 600메가 공간만 해도 앱을 설치 하기에는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갤A 사용자 인데 300 메가 정도 쓰고 현재 본래 앱들 까지 해서 약 130개 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하나 프로요가 적용된다면 내부 매모리와 외장메모리 영역에도 앱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3. RAM 제가 알기로는 512 입니다. 이 정도면 어지간한 앱을 킬하지 않고 멀티 테스킹으로 사용해도 별로 버벅 거리지 않습니다. 한 6~7개 정도는 무리 없이 띄워 놓고 사용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4. 슈퍼아몰레드를 단점으로 꼽으셨는데 내용을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밝은 데서나 어두운 데서나 가시성은 슈퍼 아몰레드가 나은 것 같습니다. 슈퍼아몰레드의 진실의 기사 처럼 상세히 살펴 보면 단점이다 싶을 수도 있겠조 그러나 백라이트 없이 동작하며 실제 밝아서 대낮에도 볼 수 있고 가볍다는 점만으로도 단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214. 갤S
    2010/06/19 00:34
    글도 꼼꼼이 읽고.... 댓글도 꼼꼼이 읽었습니다.
    전.... 갤럭시S를 사고자 기다리고 있는 사람인데.... ㅠ_ㅠ
    다른건 다 그렇다 치고... 사려던 사람에게 "사면 바보야!"로 인식되게끔 만들기는 하네요.
    저.. 인식멘트없이... "조금만 더 기다려서 2개 비교하고 사!"로만 각인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15. 갤럭시S 살까말까?
    2010/06/19 01:16
    아직까지 SK에서 011번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사고 싶고, 전화번호를 바꾸지 않으려면 지금 현재로서는 삼성 갤럭시 폰밖에 없더라구요. 근데 국내 언론사에서 천편일률적으로 갤럭시S를 칭찬하는 글이어서 오히려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갤럭시S 담점을 잘 정리해줘서 감사합니다. 7월 아이폰4G 출시된 이후 8월경 어떤 폰을 살지 결정할 계획입니다
  216. 갤럭시 S 광팬입니다.
    2010/06/19 20:36
    제가 비록 갤럭시 광팬이긴 하나 위에 글은 정말 좋은 것 같네요. 아무리 찾아봐도 갤럭시가 최고라는 것만 나오지 단점찾기가 무지 힘들거든요.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 나쁜 부분만 보려고 하지말고 그냥 스스로 읽고 느끼세요. 저같이 갤럭시를 구매하려는 사람은 이전까지의 나쁜점 지금의 나쁜점 차후의 걱정되는 점등을 보고 사려고 많이 합니다. 그러할때는 역시 나쁜점을 잘 정리해준 글이 매우 유익하거든요. 위 글쓰는분이 아이폰 옹호도 아니구 갤럭시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잘 읽어보세요 그냥 단점을 잘 정리해 주신것이고 장점이 난무하는 이시점에 정말 도움 많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 되네요~
  217. 제대로 알기
    2010/06/20 20:02
    일단 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오타 수정 작업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내용에 대한 정확성 또한 떨어지는군요. 사실이 아닌 내용을 올리지는 마세요.
    이 아이폰 빠돌아.
  218. 그냥 넘어가고 싶어도
    2010/06/21 01:34
    반대의견을 전부 알바취급하는 모양새를 보니 불쾌합니다. 객관성이 결여된 언론을 비판하면서 객관적이지 못한 내용이 주를 이루니... 그러고 당신 글을 이해못하면 난독증이라고 하겠지요. 남들이 난독증이 아니라 당신이 글솜씨가 부족한거요.
  219. 이건뭐...
    2010/06/21 03:15
    지가 싫으면 안쓰면 되지...애플빠돌인가? 빠가인가?
    갤럭시S가 꿀릴게 뭐가 있다고 ...스펙이 앞서는데...
  220. 참 난독증 환자들 많네
    2010/06/21 05:55
    참 난독증 환자들 왜이리 많아....
    애들아 내가 차근차근 설명해줄깨 너희 국어 배웠지? 핵심을 간추려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자??? 당연히 알꺼라고 믿어
    그럼 내가 다읽어봣거든
    딱봐도 글쓴이는 이걸 말하는거야
    "삼성은 언론플레이를 통해 자신의 이점만을 부각시킬뿐 언론이 단점을 나타내게 하는것을 막고 있는것 같다. 그러므로 이러한 단점들도 있으니 혹시 몰랐다면 삼성의 말에만 현혹하지 말고 다시 생각해보면 소중한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하라"
    이렇게 적고 있지 댓글러 들 딱 봐보니 수준이 진짜 한심하다.
    니들이 생각하고 있는걸 적어줄까?
    "갤럭시 S는 존나 꼬랏으므로 사지말라 아이폰이 최고다."
    이렇게 보고 있는게 니들의 현실이다.
    니들 중고등학교 국어선생님한테 들고 요약해달라고 해봐라 아래 니들 생각하는 것처럼 읽겠냐?
    왜이런 생각이 나왔냐 했냐면 니들은 갤럭시S 와 아이폰의 비교입장에서만 니들 머리속에 생각하며 글을 읽엇지... 글쓴이의 입장을 알면서도 우선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던거에 비판이 들어오니깐 니들도 비판을 하게 되는거야.. 글을 좀 객관적으로 읽고 판단해 그리고 몇명 봐보니깐 글쓴이의 의도를 알면서도 충고하는척 삐대는 애들 있는데 딱봐도 먼가를 까기 위한 것 같다는 생각 밖에안든다. 글쓴이가 주장한 글을 이해를 했다면 그 글의 핵심 요지에 대해서 비판을 할껏이지 예로 삼성이 언론 플레이를 햇다는것은 타당치 않다. 무슨 무슨 이유에 서 그렇기 때문이다. 이런거지 니들은 글의 본문에 쓸때없는 비판을 하고 있어
    삼성빠나 애플빠나 내말 잘들어라.
    니들 글읽는게 좀 문제 있다고 생각되는데
    삼성빠 입장에선 갤럭시 s까는듯한 성격이 보이면 애플빠라 생각하고
    애플빠 입장에선 아이폰 까는 것 같으면 알바생이라 생각해
    니들의 그 편협한 사고가 이러한 언론을 비평하고 있다는 글을 못읽는다는 생각을 해라


    이 글쓴이의 생각은 삼성이 언론을 쥐고 있어 언론이 반대입장을 표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마냥 삼성때문이라도 좋게 표현할수 밖에 없어서 소비자들은 지금 한쪽에 치우친 기사만을 읽고 있는 이사회를 비평한것이므로
    니들의 반대입장은 이 요지에대한 반대 입장이 나와야지
    쓸때없는 댓글이나 태클성 댓글로 가는것 밖에 안보여
    그러니간 니들 언어 독해 수준이 그모양인것이다. 난독증 환자들아
    아무리 글을 못썻다고 한들 주장하는게 보이는데 니들은 이 주장마져 못이해한다고 하면 참으로 우리나라 교육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진짜 난독증 환자라 못이해 했다치더라도 아래 수도없는 댓글로 글쓴이가 자신의 생각을 적어두었다. 글쓴이의 요지 맞게 긍정이던 부정이던 댓글을 적어라! 우리나라 인터넷 현실이 이러하니 슬프다.

    글을 잘썻내 못썻내는 니들이 엄청나게 알려줘서 글쓴이가 잘알꺼야 근데 니들도 글을 잘쓰고 못쓰고보다 내가 이렇게 설명해줘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게 니들도 글에 대해 남을 비평할만한 가치가 없는 수준의 애들이란것을 명심해라.
    • 남들은 난독증이고
      2010/06/21 20:19
      너는 독해좀 한다고? 남들도 최소한 너만큼은 똑똑해요. 괜히 어설프게 가르치려하지 마세요. 언플이 객관적이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침을 지적하면서 글쓴이도 한쪽으로 치우치고 부정확한 정보를 내밀고 있으면 이 글이 설득력이 있다고 보세요?
    • 글이해하는 수준 보아하니
      2010/06/22 19:17
      내가 당신 보단 낳겟수이다. 결론 설명을 해줘도 따지는걸 보면
    • 글이해하는 수준 보아하니
      2010/06/22 19:19
      딱봐도 여기 글안읽고 몇글자 읽어보고 댓글 적는 이들이 천지해보이는 현상이 안보임 내가 존나 한심해서 댓글 다읽어봤지만 님은 읽든가 말든가 님 언어독해수준이 어느정도일지 댓글에 대해 비평하는 수준으로 보이네요
    • 그리고 부정확하다면
      2010/06/22 19:21
      정작 부정확하다고 다는 댓글러들이
      정확히 부정확하다는 근거적 자료 재시가 없는 시점에
      그 반론글은 타당성을 잃는 마당에
      자신마져 내놓지 못하고 왈가 왈부하지 마시고
      근거적으로 비판합시다.
      님글의 경우에는 그냥 태클성 글로만 보이네요
      독해수준이 그모양이라는겁니다.
    • 국어배웠지?
      2010/06/23 10:03
      참나 본문에 대한 내용말고 당신 말을 잘보쇼..초딩이요? 국어배웠지? 당신이 정말 국어를 못배운것 같네...응? 마지막쯤에 "~~그리고 진짜 난독증 환자라 못이해 했다치더라도 아래 수도없는 댓글로 글쓴이가 자신의 생각을 적어두었다.~~" 당신 초등학교나 나왔슈? 위에글에서 틀린거 보이나? 우리나라말에 "못이해" 이런말이 있는지 사전이나 찾아봐라..응? "이해 못했다" 이게 맞는말 아녀? 난 중딩인데 참 글을 보아하니 국어 배웠느니 못배웠느니 얘기하는데 당신이나 좀 더 배우고 와서 이런말 늘어놓으슈 오케이? 유헤드빙빙? 잘 돌아가슈?
    • 내가 봐도 글 못읽는 사람 많기는한데
      2010/06/23 11:31
      글 못읽는 사람이 많아 아쉽네요...
  221. 가키
    2010/06/21 22:02
    우리나라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블로거를 하려면 둘 중 하나가 되어야 하나봅니다. 빠가 되던가 모든 역경에서 이겨낼 수 있는 전사가 되던가. 오타 얘기 나오고 아이폰 쓴다는 얘기 없는데, 갤럭시 S 단점 지적했다고 아이폰 빠라는 얘기 나오고. 글은 읽지도 않고 이상한 댓글 달고. 댓글 단 사람들끼리 또 싸우고. 전 이런거 그냥 두고 못 보는 성격이라 블로그하면 화병으로 죽을지도 모릅니다.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6/23 22:02
      김남일의 실수 하나로 인해 온간 욕설과 악성 댓글들로 김보민 아나운서의 홈피를 공격하는 네티즌들을 보니 전사가 되지 못하고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생각이 더 커지네요. ^^
      감사합니다. ^^
  222. 무개념..
    2010/06/23 21:00
    글쓴분.. 삼성전자을 싫어 하시나 보내요..
    국내업체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도 좋지만..
    국개업체를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선도 키우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언제까지만 외국회사 제품이 세계에 중심이 서게 만들순 없자나요..
    나 하나쯤이란 생각 좀 버리셨으면.. 글 잘 읽고 갑니다.
    *기사에 비슷한 내용은 핵심적인 내용이라 다 같을수 밖에 없죠..-_-;;
    • Eun
      2010/06/23 22:01
      삼성전자를 싫어한다기 보다 그들의 개념없는 홍보전략을 싫어하죠. 광고주에게 잘보이기 위한 아부성 글들을 쓰는 개념없는 언론들도 싫어하구요. 대기업에 무언가를 받고 댓가성 글들을 쓰는 블로거들이나 네티즌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외국회사 제품이 세계 중심에 서게 만들 순 없지만 삼성보다 아이리버나 팬택, 코원과 같은 한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그 중심에 서길 더 바랍니다.

      기사에 비슷한 내요은 핵심적인 내용이라 다 같다고 말씀하시지만 해외 언론이난 국외 전문 블로거 글들은 다르더군요. ㅡ,.ㅡ
  223. 1
    2010/06/24 23:31
    내가 알아낸 단점.... 상담원과 통화확인까지 한것 2가지....
    http://blog.naver.com/valuevip/150088817791
    • Eun
      2010/06/25 08:22
      그렇군요.
      안드로이드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더 어렵거나 불편하게 느껴질지 모르겠습니다. ^^
  224. 그레이트
    2010/06/25 01:21
    감사합니다. 아이폰과 갤럭시에 대한 비교를 해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뭐든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너무 편파적인듯...ㅎ
    중간을 잘 볼수있는 안목을 지녀야 하는데 아직 마니 부족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6/25 08:19
      갤럭시S가 출시됐지만 어떤 글이 진짜 리뷰이고 댓가성 리뷰인지를 잘 찾으셔야 할겁니다. 소비자들이 현명해지지 않으면 속아넘어가기 쉬운 세상이거든요. ^^
      감사합니다. ^^
  225. 밧데리
    2010/06/25 02:20
    일단 밧데리 교체안되는 아이폰은...관심밖에 폰..;;
    • Eun
      2010/06/25 08:20
      갤럭시S의 대부분의 사양이 공개됐지만 자신있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이야기 하지만 실제 사용시간은 말해주는 곳이 없더군요. 3G 네트워크에서 인터넷 사용시간이라던지, 통화시간이라던지 대기 시간이라던지 말입니다...
      아이폰4는 사용시간을 향상 시켰는데 갤럭시S도 그랬는지 궁금하네요. ^^
  226. 앤드
    2010/06/25 23:28
    만약 갤럭시 S가 사람들 기대에 못미치거나 고려할 가치가 없는 핸드폰이었다면 이러한 논란도 발생하지 않고 비웃음만 사고 끝나겠죠. 확실한것은 갤럭시 S가 아이폰을 뛰어넘는 폰이라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과 대응할 능력을 갖춘 폰이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뒤의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지요. 굳이 사용하지도, 출시되지도 않은 폰(이 글을 쓰셨을 시점)의 단점을 지적하며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을 바라는건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Eun
      2010/06/26 17:04
      기대 또는 고려할 가치를 인위적으로 만든다는게 문제죠..
      이제야 시장에 출시됐으니 언론이나 기업의 홍보가 아닌 소비자들이 직접 판단했으면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이폰과 대응할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면을 본다면 갤럭시S를 아이폰의 대항마로 보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북미의 1위 이통사인 버라이즌도 플래그쉽 모델로 미는 제품은 갤럭시S가 아니라 모토로라의 드로이드X 입니다. AT&T는 아이폰4이구요. 스프린트는 HTC의 Evo 입니다.
      삼성이 자신있다면 언론 플레이를 왜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계속해서 아이폰의 문제점들만 대서 특필을 하는군요.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을 했을때 단점이 지적이 안될지 될지는 조금만 기다려보면 될것 같습니다. 국내 제품과 해외 제품과 차이를 둬 소셜 허브도 빼고 해외 제품에는 자이로 센서까지 탑재를 했고, 제품 가격까지 해외가 더 저렴하니 소비자들이 알아서 판단하겠죠...
      현명한 선택을 바라는게 아니라 소비자들이 현명해지기를 바라는 겁니다.
  227. 락이
    2010/06/26 13:41
    캬 치명적인 단점을 모르시는데 단점을 적으셨네요.
    뭐 언론은 삼성이나 아이폰이나 광고로 자신을 칭찬하고 남을 뜯기 일수입니다.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는것이 '안드로이드' 입니다.

    아이폰은 앱이라는 시장을 폐쇄적으로 운영하며 수익을 누리지만,
    자체적인 검증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애플이 모든 수익을 얻고,
    보장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개방을 하면서 어플리케이션도 통신사망에 맡겼습니다.
    OS 만 주고요. 안드로이드 OS 의 수익은 통신사에게 3 개발자 7 을 통하여
    통신사에게 수익을 줍니다. 하지만 단점은 안드로이드에 올려져있는 소프트웨어
    의 안전성을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요즘 모바일관련 해킹과 바이러스가 Wi-fi 에
    연결되어있고 자체 내장 앱에도 있을 정도인데 애플같은경우는 사전에 코드를 검사
    합니다. 손해를 보면서도 말이죠.

    결국 안드로이드 마켓은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애플의 마켓은 안정적이긴 하나 폐쇄적입니다. 모든 수익이 애플에 가기위하여 다른 기업에 이익이 될법한것은 빼버리기는 하지많요.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로 인한문제가 발생해도 구글은 책임이 없습니다.
    애플과는 달리요. 다만 통신사나 제조사에서 책임을 지어야하는데,,
    이부분도 사실상 수익구조가 통신사이기 때문에 통신사로 갑니다.
    통신사가 그 소프트웨어를 검증할 능력이 될지가 의문입니다.

    http://blog.naver.com/all9long 제 블로그입니다. (관련글은 없음)
    • Eun
      2010/06/26 17:06
      구글도 점점 애플화 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UI도 통합하려는 조짐이 보이고 안드로이드 TV 처럼 통제를 하려는 모습을 보면 개방성에서 오는 단점을 보안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2010년도에는 안드로이드가 급속하게 발전하는 한해가 되겠지만 MS와 HP가 스마트폰 시장을 복귀할때면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 하네요.
  228. ㄷㄷㄷ
    2010/06/28 06:00
    속 시원한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229. dasdf
    2010/06/28 09:14
    이건 아니다~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진 데이터 값으로 나온 결론이 아니자나~
    써보지도 않고 쓴 단점 이네~
    • Eun
      2010/06/28 09:42
      나오지도 않았던 갤럭시의 장점들만 언급했던 기사들은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진 데이터 값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적은 글들은 잘 읽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해외에서 직접 만져본 기자들및 전문가들이 단점으로 지적한 기사들을 번역한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단점 하나 찾을 수 없는 완벽한 스마트폰으로 여론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반대적인 입장에서 써봤습니다.
      dasdf님이 직접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다가 위에 쓰여진 단점들은 없다고 하신다면 언제든지 사용기를 링크 걸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30. 나이스 샷
    2010/06/29 21:25
    나이스 샷~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폰4에 관심가지고 있던 차에 최근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갤럭시S도 좋은 리뷰를 보았으면 했으나, 사실 국내 언론의 신뢰성은 제 기준으로는 수준 미달이고, 최근에는 블로거들까지도 대기업의 바이럴 마케팅의 도구로 전락하는 경우를 종종 봐왔기에 이런 류의 블로깅이나 현실적인 갑론을박을 찾고 있었습니다.
    어떤 산업군을 막론하고, 저는 국내 대기업에도 기업정신이란 것이 있었으면 합니다. 비단 삼성 뿐만이 아니라, 내수에서 이익 남겨 해외에 서비스하는 현대/기아차 처럼 말이죠. 아무튼 본 글은... '나이스 샷'입니다.
    • Eun
      2010/06/30 08:21
      해외 IT 전문 블로거들의 리뷰를 보면 더 많은 단점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SlashGear라는 유명 IT 블로거에 갤럭시S에 대한 상세한 리뷰가 올라와 있는데 거기에는 국내언론에서 찾을 수 없는 단점들이 있더군요..

      단점으로는 재질이 너무 플라스틱스럽다. 파워 버튼이 우측에 있어 갤럭시를 손으로 잡고 사용하다가 파워 버튼이 눌러져 파워가 꺼지는 경우가 생긴다. (파워 버튼을 잘못 위치 시켰다고 지적), 여전히 삼성의 터치위즈에 대해서는 부정적 (안드로이드의 기본 UI가 더 낫다고 함), 터치위즈 때문인지 작동의 느려짐과 멈춤이 나타난다고 함 이메일을 열거나 메세지를 보려고 할 경우 가끔 몇초를 기다려야만 나타난다고 함 이메일 Inbox가 무작위 적으로 사라져 Exchange 세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일이 발생 카메라 앱이 몇번 crash됨, UI 자체가 짜증남등

      아무튼...한국에서는 언론은 그저 대기업의 종일 뿐입니다. ㅡ,.ㅡ
  231. 삼성뭐니
    2010/06/30 02:52
    위에 댓글들중에 삼성 제품만 너무 비방한다는 식에 답글 들이 올라와 있는데 삼성은
    이제 갤럭시 S가 나와도 몇달후면 더이상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무책임한
    기업일것입니다. 햄틱 옴니아 폰도 그렇게 비싼 돈주고 팔았으면서도 업그레이드는
    커녕 구질구질한 UI경험만 강요하고 있으니 말 입니다. 애플폰에 열광하는 그런 제목에
    모 티비 프로그램에서 보았지만 잡스는 개발 이념은 인문학에서 비롯되었다고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최대의 사용자에의 입장에서만
    개발을 한다고 말입니다. 삼성이 개발에 인문학을 적용 단 한차례도 들은적 없습니다.
    뭐 조금더 추가하고 비싸게 받고 또 조금더 추가하고 비싸게 받고 물론 팔린것에
    대해서는 더 새롭게 해주는것도 없고.. 이런 개발 이념으로 지금까지 일관해왔는데
    우리가 또 비싼 폰이 나왔다고 새롭게 봐야 하는겁니까.. 국내에는 비싸게 팔고
    해외에는 싸게 팔고 정말 이런 소식 들을때마다 분노 합니다. 갤럭시 S로 삼성은
    자사에 이미지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햄틱폰 부터 시작된 자사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에
    사용자의 위해 배려 즉 업그레이드 및 쉬운 사용을 위한 어플 개발등에
    앞장서야 할것 입니다.
    • Eun
      2010/06/30 08:23
      가능할까요?
      지금 하는 행동을 보아서는 변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습니다.
      갤럭시S가 지금은 최고라고 하겠지만 한두달 뒤에는 언론에 언급조차 되질 않은 중고폰으로 몰락될건 뻔한 사실이죠.
      지금 갤럭시A에 대해 누구도 이야기 하지 않는것 처럼 말입니다...
      속아서 산 뒤 또 속아서 사는...이런 반복적인 일들...언제 끝날런지 모르겠습니다.
    • 기업은 기업일뿐....
      2010/07/02 02:40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삼성 제품 쓰면서 삼성 싫어하는 분 많으실 겁니다. (저도 그 중의 1인) 워낙 우리나라는 대기업 위주로 자라나서 글로벌하지 못하죠. 그리고 아직 삼숑의 행태는 건희 옹의 한계를 답보하고 있습니다. 기술에서는 새계적으로 자랑할 수 있겠지만, 기업마인드는 여전히 구립니다.
      뭐, 잡스 옹도 아이팟과 아이폰 때문에 엄청난 이슈가 되고 있고, 그전의 픽사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기업인이죠. 애플의 이익을 위해서 제품을 만들고 개발하는 것입니다. 단지 삼숑보다는 좀 더 세련되고 사용자들에게 어필이 되는 것이죠.
      아직 살아있는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그렇지만, 잡스도 그렇게 찬양할 만한 인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의 창의력은 높이살만하지만요.(잡스가 애플 CEO 때 한 번 말아먹은 것은 다들 기억하시죠? 이것 때문에 애플 vs 안드로이드 를 옛날 IBM과 애플이나 PC vs WorkStation 등을 빗대기도 하더라구요.)
  232. 후아..
    2010/06/30 09:01
    글 잘보았습니다.. 후아.. 해외기사가 좀 쇼킹하네요..
    국내기사에 갤럭시S 찬양글밖에 없거든요.. ^^;;
    아이폰이 사고 싶어졌네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기즈모도와 엔가젯
      2010/07/02 02:55
      에서는 갤럭시S에 대해서 조용하죠. 오히려 드루이드에 더 관심이.... ㅋㅋㅋ
      하지만 미국에서는 mp3의 대세는 아이팟이었다는 것을 기억하셔야할 것입니다. 5년 전인가 기사에 70%의 점유율까지 보였다고 봤었는데..(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에서는 아직까지는 아이폰 대박.. 그리고 안드로이드가 추격을 하는 형태이죠. 따라서 외국에서의 시각은 삼숑의 갤럭시S는 수많은 추격자 중에 하나이죠. 게다가 스펙에서는 더 좋은 폰도 벌써 나오기 시작했구요.

      어떤 점에서는 완벽한 중도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아이팟으로 2003년부터 썼었고, 삼숑 핸폰이야 한국지형(?) 때문에 많이 썼었는데, 결국은 현재 얼마나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의 편의성을 제공하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다른 사람들이 떠드는 것보다는 자신이 이야기를 듣고 예상한 것과 실제 사용하는 것을 비춰서 원하는 것을 사면 되는 것이죠. ^^

      그래서 전 아이폰4 나올 때까지 기다려 보렵니다. ^^
  233. ㅔㅔㅔ
    2010/07/02 10:09
    거참 말 많네 솔직히 갤럭시s는 단점애기 하나도 안나오는건 맞음 단점 애기하는거 본적이 없음 아이폰4? 단점 무지하게 많이 나오더만 ㅋ 이거보니
    아이폰이나 겔럭시나 둘다 개허접 폰이네 드러워서 안사면 그만이지 우라질
    • Eun
      2010/07/02 10:12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원하시는 폰 구입하셔서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꼭 둘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
  234. 비밀방문자
    2010/07/03 04: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7/03 20:22
      원래 언론이란게 그런걸줄 몰랐습니다.
      언론의 역할을 제가 잘못 배웠나 봅니다.
  235. gg
    2010/07/03 17:23
    4인치의 디스플레이는 단점이 아니고 장점이구요, 제가 캐나다 살아서 주변에 블랙베리나 트랙볼이나 터치트랙이 달린 기기들을 많이 봤는데, 터치가 아닌경우 유용합니다. 하지만 터치폰의경우 트랙을 더의 사용 안하더군요. 그리고 지금 갤럭시S의 어플 저장공간은 2기가 정도 됩니다. 근데 중요한건 같은 앱이라도 애플앱과 안드로이드 앱은 용량이 달라요. 똑같은 어플이라도 해도 안드로이드의 어플이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70%까지 파일용량이 작습니다.(포멧때문에 그런듯 합니다.)그리고 삼성의 터치위즈 3.0 UI... 개인적으로 더 화사해서 좋은데... 또한 사용하기 어렵다고 말하신분들... 무슨 기준으로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바탕화면에 정해놓기만 하면 아이폰이랑 똑같은데... 또한 램은 512가 맞습니다. (실 사용량은 384램이라는 루머가 있던데 정확히는 모르겠 습니다.)
  236. 재밌네요.
    2010/07/03 20:36
    Eun님 나름 여러가지 정보를 분석하셔서 쓴 글이라 느껴지네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고 다양한 선택이 존재할 수 있는거지만, 반대의견을 가지신 분들도 리플 다실때 조금 더 객관적인 자료와 이성적 사고로 주장하시면 좋겠네요. 그게 최소한의 예의 아닐까요.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는 교육을 거쳐왔고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강자가 진리라는 분위기가 팽배한 환경이다보니 남이 내가 믿고 있는 가치를 부정하면 험악해지는 분들이 많은거라 생각합니다.

    삼성의 언플 행태에 문제가 있다. 애플의 제품에는 삼성 제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강점이 있다. 남들의 말(특히 국내 언론의 기사들)만 믿지는 마시라. 는 정도의 글이라 생각하시고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국내 언론에서만 특정업체를 비방하거나 하는 기사가 많은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

    솔직히 통신사도 욕 많이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서비스 기획한다는 친구들이 고객 주머니에서 100원이라도 더 빨아먹을 생각부터 하는게 문제죠. 머.
  237. 리군
    2010/07/04 07:31
    흠...삼성언론의 행태등에 대한 이야기는 나름 최대한 객관적으로 잘 쓰셔서 매우 공감하면서 잘 읽고 댓글도 달았었는데 이 글은 쉽게 수긍이 안가네요 ^^;;

    위에 댓글중에 "갤럭시S라는 스마트폰이 나쁘다는걸 이야기 하고자 한 글은 아니였는데 댓글들을 보니 요지가 산으로 가고 있군요. " 라는 댓글을 쓰셨는데 글 제목과 내용은 충분히 그런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도 언론에서 장점만 내비추는것 때문에 그에 대한 나름 반박성(?)의 글 같지만 제목을 보고 내용을 쭉 읽고 나면 난독증이 아니더라도 그런 오해를 충분히 살 수도 있는 글 같긴하네요.

    특히 플래시의 부재나 두께,재질,블루투스 부분에서

    플래시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부분이고 3gs사용자들도 다들 그렇게 사용해왔으며 두께,넓이 역시 개인적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고, 4인치나 되는 디스플레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넓어졌을 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이런걸로 따지자면 언론에서 "아이폰4는 갤s보다 무거운게 단점"이라고 써도 사실 반박할 수 없는 부분이네요. 무거워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충분했는데도 말이죠.

    재질역시 프리미엄답게 고급스럽다고 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고요.

    블루투스 3.0도 스마트폰 몇 달 쓰고 버릴게 아니라면 앞으로 3.0이 대중화되었을 때는 충분히 유용한 옵션이고 사용자에 따라서는 그 3.0블루투스가 정말 유익하게 쓰일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까지 단점으로 쓰신건 애독자의 입장에서는 좀 안타까웠습니다. ㅠ_ㅠ


    왠지 언론에서 아이폰의 단점같지도 않은 단점을 억지로 확대해석해서 내놓은 기사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그런 의중으로 쓰신게 아닌건 알았음에도 말이죠.ㅜㅜ


    ROM이나 RAM문제등은 확실히 단점으로 지적될만한 부분이긴 합니다. 특히 통신모듈에 사용되는 메모리까지 포함된 512메모리는 확실히 단점입니다.



    eun님에게 태클거는건 아닙니다. 3일전 부터 이 블로그를 알아서 최근 글 부터 정독하면서 공감하고 댓글달면서 오다가 이 포스팅까지 왔는데 그 동안 봐왔던 글하고 뉘앙스가 약간은 틀려보여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 하나 찌끄리고 가네요. 오해는 없으셨으면 ㅠㅠ

    eun님의 글 항상 잘 읽고 있고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와 공감 많이 하고 가겠습니다.

    참...저도 아이팟1세부터 아이팟터치를 거쳐 아이폰까지 사용하고 있는 애플유접니다 ^^;
    • 동감이네요!
      2010/07/05 02:06
      제간 느낀바입니다. 글쓴이 다른 글은 읽은적 없지만 이글을 처음본 입장에서는 갤럭시s 비방하는 뉘앙스가 솔솔 풍기는 글이네요.
    • asdf
      2010/07/05 04:19
      제대로 공감 이말이 하고 싶었음.
    • Eun
      2010/07/06 11:02
      이 글이 쓰여질때만 해도 기자들 조차 갤럭시S를 만져본적 없던때이죠..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갖 칭찬과 장점들만을 기사화 하기에 어이없다는 생각에 단점들을 이야기 하는 기사를 반대로 찾아 봤습니다. 국내 기사들 중에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 전문가들이 행사나 시연회에서 만져본 뒤 이야기 하는 것들중 단점이라 지적될 수 있는 부분들을 이야기 한거죠...
      장점들만 이야기 되고, 단점은 거론조차 되질 않으니 그 반대적인 입장에서 써본겁니다.

      예전이 아이폰은 정전식이라 감압식처럼 정교한 터치가 불가능하다, 손톱으로 터치가 되질 않는다등 정전식 터치의 단점만을 부각 시키던 언론이...삼성 조차도 정전식 터치를 사용하니 이제는 정전식 터치가 좋다고 하네요...
      내가 하면 로맨스...남이 하면 불륜...뭐 이런거죠.
      단점들이나, 단점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전혀 이야기 되지 않으니 그런 부분에서 쓴 글입니다.
  238. 한국민이아직도바보냐
    2010/07/04 10:26
    껍질은 아이폰 짝퉁에 내용물은 누더기 같은 스마트폰에 스도 모르는 회사가 만든 갤럭시S 를 보면 분노가 치민다. M620을 상기하자!!
    • Eun
      2010/07/06 11:03
      M620이 무슨 제품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 제품 사용하면서 고생하셨나 보네요. ^^
  239. asdf
    2010/07/05 04:18
    억지스러움이 묻어나는.. 태클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써보고
    해본느낌도 안나요..억지로 안좋다는.. 글 보기 안좋네요

    이중에서 딱 내장 메모리 하나 빼곤 쓸데 없는 태클인거같아요
    • Eun
      2010/07/06 11:05
      제가 이글을 쓰던떄는 아무도 써본 사람이 없었죠..기자들 조차도 말입니다..그런데 써보지도 않고 장점들만을 나열할 수 있었을까 의문이 들어 해외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갤럭시S에 대해 단점으로 여겨지는 부분들을 썼을 뿐입니다.
  240. 맨~~~
    2010/07/05 11:32
    닌 스크롤 보고 엄청 긴 글인 중 알았다;;;
  241. 캬~
    2010/07/05 22:16
    써보고 말씀해주세요~
    써보지도 못하셨으면서..ㅋㅋ
    단점없는 물건 한번 만들어 보시던지
    사지 말꺼면 그냥 사지 마세요
    이상 1주일 사용해보고 놀란 1인의 지나가는 말입니다.
    • Eun
      2010/07/06 11:06
      그거 그대로 기자님들에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신이 선택해서 잘 사용하시면 그만이죠.
      잘 사용하십시오.
  242. 갤스유저아함
    2010/07/07 12:46
    글과 리플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분명 저도 갤스를 쓰지만 저 또한 화려한 스펙이나 머 그런거 보고 결정한것은 아닙니다.
    여기 오기전에 방금전에 읽었던 삼성의 AS라는 믿음 .. 그리고 튼튼할거라는 믿음 머 두가지에서 갤스를 선택한 한 사람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단점중에서 100% 저도 공감은 하지 않습니다만 여튼 어떤 기기든 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사람에 따라 그것이 필요없는 기능이거나 특별하지 않은것은 단점도 장점도 아닌거겠죠 그런 측면에서 보면 글쎄 저게 단점일까 하는 생각도 드는 부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 또한 공감하는것은 위에서 잠깐 이야기 했듯이 언론플레이였습니다. 너무나 많은 비슷한 글을 올리고 또 올려서 언론에서는 갤럭시S가 대단한 폰이라들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오늘의 시점일 뿐이지 내일의 시점은 아닌듯 합니다. 언제든지 스펙이나 기능은 변경되고 더 좋은 스펙으로 발전하는것 또한 요즘의 기술발전 속도라면 6개월도 채 안걸릴듯 합니다. 그런데도 언론은 최고의 스펙이라고 자랑을 하고 도와주고 있죠. 사실 HTC나 스카이 시리우스도 스펙상으로는 딸리는것이 아님에도 말입니다. 결국은 경제논리에서 돈 많은 자의 파워에서 밀리는 형국이 아닐지요.
    다른것을 각설하고 최소의 핸드폰이 아닐수도 있나는 말에 갤스유저들은 실망을 할지도 모르나. ㅎ완벽한것은 없고 결국 아이폰을 쓰시는 분은 아이폰을 갤스를 쓰실분은 갤스를 사용하시겠죠.. 동의하고 싶은건 내가 스스로 판단하고 이런 저런 장단점의 글을 읽어보고 나에게 필요한 구매를 해야하는데 너무 언론에 치우치거나 주위의 권유에 따라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 Eun
      2010/07/08 08:47
      제 글에 100% 공감하실 필요 없죠.
      장.단점들을 골고루 보시고 현명한 선택들을 하시길 바랄뿐 입니다.

      예전에 모토로이 구입을 서두루지 말아야 할 이유라는 포스팅을 쓴 적 있죠..옴니아2에 관한 포스팅도 있구요. 다양한 의견들을 받아 들여 선택을 한다면 나중에 후회하는 일은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생각과 의견을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43. 지나가다 초 답답해서
    2010/07/08 08:26
    어쩌다 댓글 다보게됐는데 난독 수준을 넘어서 진짜 무식한 사람 많군요.
    해가 갈수록 인터넷에서 무식한 사람들 너무 많이 보게 되는듯..
    어떻게든 꼬투리 잡으려는 사람도 더욱 많아지고..
    현재 7월 인터넷 기사들은 더 심해지고 있슴.
    그런 기사를 써야 먹고 살 수 있나봐요.
    • Eun
      2010/07/08 08:50
      난독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써야만 하는 이유들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4가 나올때 까지는 더 심해지겠죠...아니 나오고 나서도 한참 그럴겁니다...옴니아2와 아이폰3GS가 나왔던 시절에 똑같은 일이 벌어진걸 보면 쉽게 예상이 갑니다.
      그런 기사를 써야 먹고 살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죠.
  244. 지나는 나그네
    2010/07/09 00:45
    답글, 뎃글 보자니 짜증이 밀려 오네요, 출시된 현 시점 점에 이런 논쟁(?)이 있었군요. 글은 글로 보고 결정은 스스로들 하시지.. 뭐가 맞네 틀리네 말들이 많으신지들.
    • Eun
      2010/07/12 11:15
      모두가 다 다르죠.
      같은 영화를 봐도 다른게 평가하는것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판단은 실 구매자인 소비자들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245. vnzk325
    2010/07/10 05:57
    안녕하세요~~~잘 보고 갑니다^^*
    댓글보니 한도끝도 없네요;; 안타깝습니다..ㅎㅎ;; 좋은 취지로 올려주신건데...제목이 단점 공개라고 하니까,, 더 곱지않게 보는 것일 수도 있구요...ㅎㅎ
    암튼 좋네요~ 우리나라 솔직히...삼성이라면 무조건적 찬양이 심하죠..ㅡ.ㅡ;;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요즘 언론 플레이 정말 많이 하더라구요~!! 글 올리신건 좀 되셨던데..요즘은 기사에 맨날 갤럭시S 좋은 기사만 나오고~엄청난 예약판매까지 물량 걱정까지 장난아니던데요..ㅎㅎ 암튼 좋네요, 거의 단점에대해서 자세히 나오는 기사를 본적이 없어서 이런 포스팅 감사합니다~!!^^*즐건 주말되세요~
    • Eun
      2010/07/12 11:14
      올린지 꽤 된 포스팅인데 갤럭시S로 또는 갤럭시S 단점으로 검색하셔서 오시나 봅니다. ^^
      지금은 실제 소비자들이 구입한 만큼 장.단점들이 소비자들을 통해 나오겠죠. 제가 이 글을 쓰던 시점은 기자들도 제대로 만져본적도 없었던 때였답니다. ^^
  246. 염군
    2010/07/10 20:47
    안드로이드 진영에선 참 잘 나온 폰입니다.
    안드로이드 진영 내에서만요.
    • Eun
      2010/07/12 11:15
      폰 자체가 큰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이 문제겠고...그를 즐기는 기업이 문제겠죠..^^
  247. 여영환
    2010/07/12 01:25
    글 잘 읽고 갑니다.. 글 자체에서는 문제가 없었던 것 같고요.. 그런데 밑에 달린 댓글들의 반응이 상당히 재미있네요.. ^^;

    eun님의 개인적인 의견과 eun님이 다른 자료를 인용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잘 구분을 못 하시네요.. ^^; 제가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이건 문화적인 차이로 보여집니당.. ^^;

    저도 현재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Plagiarism이 굉장히 큰 이슈가 되더군요.. 일단 논거를 전개할 때 외부 소스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나의 생각만으로 논거를 전개하지 못하도록 하고요.. 또 외부 소스를 발췌할때는 반드시 footnote나 기타 다른 누군가로부터 빌려온 아이디어라는 것을 반드시 밝히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한국에서는 이런 부분이 잘 없지요.. 교수들도 표절을 많이 하니까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구분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것 같더군요..

    미국에서는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명확히 구분하는데 반해 한국에서는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의 구분이 모호해서 이 모든 것을 "우리의 생각"으로 일반화 하는 경향이 강한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의 생각"을 "내 생각"의 범주의 일부로 여겨버리고요.. ^^;

    밑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그러한 한국 사람들의 성향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위에 eun님이 올리신 갤럭시S의 단점들은 eun님의 개인적인 주장이 아니라 다른 reviewer들의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신 것 뿐인데.. 그것을 eun님의 개인적인 의견과 동일시하고.. 결국 eun님에게 직접 그 책임을 묻는 패턴이 계속 나타나네요.. ^^;

    헤헤헤.. 힘드시겠어요.. 이 글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른 글을 올리실때도 힘드시겠습니다.. 아무튼 올리신 글은 잘 보고 갑니다.. ^^;
    • Eun
      2010/07/12 11:20
      미국 문화가 그렇죠...대학에서 리포트 작성시 꼭 다른곳에서 발췌한 내용은 알려야 하죠. 인용한 부분은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

      잘못된 기사를 수정하거나 제대로 번역을 해줘도 욕먹으니...뭐 더이상 설명 드릴 필요도 없겠죠? ^^

      애플에 대해서 이야기만해도 애플만 찬양하냐고 하시니...
      제가 구입한 제품 써보고 좋다고 해도..뭐라 하시니...
      블로그가 언론사가 된 기분입니다. ^^
  248. 인쓰
    2010/07/12 03:16
    언론에서 갤럭시s를 너무 띄우긴 했어요 -_-
    저희 과장님 두분이 지금 쓰고 계신데 저도 어플 받으신거 보고서 30분 가량 써보긴 했고 남친은 아이폰이구요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 언론에서 너무 아이폰4에 대해서 안좋은것만 부각시키고 하던데 그건 개인적으로 꼴뵈기 싫어요 -_-
    그래놓고 갤럭시는 완전 찬송하더군요 소비자는 알아야할 권리가 있는데 말이죠
    아이폰이나 갤럭시나 둘다 완벽한건 아니니 장단점이 있는건 사실인데 님이 쓰신 글에 민감한 분들이 있으시네요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면 될것을...
    상처받지 마세요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비평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나라 분들은 심하게 격하게 욱 하시니까요 좋은 평 감사합니다 ^^ 저도 아이폰4 살까 갤럭시s 살까 고민했는데 저에게 알권리를 주셨으니 비교해보고 좋은걸로 살께요 ^^ 화이팅!!
    • Eun
      2010/07/12 11:21
      스마트폰 커뮤니티에 가시면 실 사용자들이 쓴 리뷰들이 있습니다. 잘 보시고 직접 만져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언론은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물론 블로그 체험단이나 댓가성 글들도 도움이 안돼죠. ^^
  249. 갤스 램용량 지적해봅니다.
    2010/07/12 10:32
    갤스 램용량이 512메가라 나와있는데, 통신모듈용 램이 같이 포함돼서 512메가라더군요.
    실제로는 384메가인가 그정돕니다.

    참고로 삼성빼고 거의 모든회사들이 통신모듈용 램용량을 빼서 스펙에 기재합니다. 아이폰4도 마찬가지고요.

    즉 아이폰4가 갤스보다 램이 130메가 정도 더 높습니다.
  250. 무서워라
    2010/07/12 11:30
    엄청난 스크롤의 압박.. ㄷㄷ 저는 아이폰 3gs랑 아이폰 4랑 고민중입니다. 아이팟터치를 써봤기때문에 애플것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요.. 아이폰4 내구도가 거지같아서 그냥 3gs 살까 합니다.
    • Eun
      2010/07/12 11:42
      3GS 구입하시고 나중에 5,6를 생각하셔도 좋죠. 아니면 그때즈음이면 더 좋은 스마트폰들이 나올지도 모르구요. ^^
  251. 티천군
    2010/07/13 01:37
    글 잘 봤습니다. 난독증을 넘어 외쿡 사람이 아닐까 하는 수준의 댓글들이 보이네요.
    요는, 언론을 믿기보담은, 경쟁이 될만한 제품들이 출시되기를 기다려,
    잘 비교해보고 사는게 좋을것 같다.
    이신거지요?
    저도 예전 옴냐1 유저였던 사람으로서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댓글들의 스크롤 압박을 보면 저는 블로그 운영 절대 못할거 같네요 ㅎㅎㅎㅎ

  252. 2010/07/13 11:31
    글쎄요.. 당연히 갤릭시는 삼성에서 만들었고 삼성은 한국인대
    당연히 언론은 삼성을 뛰워주는게 맞는일이아닌가요
    • 대학원생
      2010/07/14 01:17
      그런식의 언론이 이제껏 행해지던 배타적인 휴대폰 시장을 형성하는 겁니다. 이런식의 언론이 결국 삼성과 엘지가 국내 시장에서의 부당한 이익을 챙길수 있는 원인이 되어주었던 것이죠. 그걸 바로 잡아서 더 경쟁력있는 기업이 되었으면 해서 그리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해서 글을 쓴 의도로 보입니다. 단순히 글을 남기고 의견을 주고받고 하지 않는 식의 이런 글은 불쾌하기까지 하네요.
  253. dldnjsdnd3@naver.com
    2010/07/14 02:54
    갤럭시A 와 S 가격이 크게 차이가 안나는거부터가 ... 왜 갤럭시A를 만들었는지
    이해도 안갈 뿐더러 ... 갤럭시A 샀던 사람들은 알고 샀던 모르고 샀던
    삼성에게 물먹은거나 다름없을것이며,
    갤럭시S 를 사용하는유저인데요... 4번 생각보다 고급스럽지 못하다... 라,..
    아이폰4G와 견주어본다면 그렇긴 합니다. 근데 엑스페리사X10과 디자이어를
    만져봤는데 도찐개찐입니다 .. 그냥 .. 음 ... 플라스틱으로 마감한것 치고는
    괜춘하다 정도? 구린느낌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액정제외하고 다른 외장부분을
    플라스틱으로 처리한것 치고는 괜찮다는것이지요~
    그리고 가격 .. 뭐 ;;; 첨에 120만원어치 할줄알았더니 ...
    전 원래 갤A유전데 교품을 받은거거든요? 발열이 너무심해서 ...
    근데 , 교품받고나서 갤S가격 보니 기가 차더군요 ㅋㅋ
    갤A랑 갭이 별로 없어요 갤A가격이 89만정도고 갤S가격이 98만정도 하더군요.
    7월1일즈음에.
  254. ㄴㄴㄴ
    2010/07/14 04:20
    억측이 심하시군요
    삼성에 감정있으신듯...
  255. 언론을 비판한 글이라면
    2010/07/14 09:31
    갤럭시s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자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256. 후후
    2010/07/18 07:20
    잘봤습니다! 댓글이 정말 많네요-
    저로서는, 좋다는 말만 일색인 리뷰들만 보다가
    단점도 짚어주시니 좋은데요?
    어떤분들은 '이런 단점은 쓰는 사람에 따라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저는 포스트 읽으면서 '헐 이랬단 말이야?!'라고 놀란 부분 많았어요
    (ex.플래쉬 같은... 그게 왜 없냐구ㅜㅜ) 공정성이 있니 없니도 말씀하시지만,
    이건 님의 의견인거잖아요, 게다가 님 의견보다도 해외 기사 리뷰를 옮겨온게 많구요

    과격한 댓글도 많지만, 님글 감사하게 본 사람도 있다는거 알아주세요!^^
    • Eun
      2010/07/19 08:32
      감사합니다. ^^
      대부분 해외 IT 전문가들이 지적한 부분이죠..그리고 최근에도 이런 지적들이 리뷰들을 통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보기 힘듭니다..)
      최근에 나온 리뷰에서는 GPS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까지 나옵니다..
      이와같이 여러가지 문제점들도 소비자들이 알아야 제대로 선택할 수 있을텐데 국내 언론에서는 찾아볼 방법이 없으니 해외 리뷰들 일부를 번역해서 올릴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오래된 포스팅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후후"라는 아이드는 많은 분들이 쓰고 계시기 때문에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금더 독특한 아이디나 본명을 쓰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57. 2010/07/18 13:12
    단점2번은잘옷된지적입니다. 갤의기능을 잘모르 고쓴글이란걸알아버려습니다
    • Eun
      2010/07/19 08:26
      2번 단점을 잘못된 지적이라 말씀하시는걸 보니 안드로이드를 사용한적이 없는 분이라는걸 알아버렸습니다. 안드로이드 OS는 원하는 지점을 찾는게 쉽지 않습니다. 애플처럼 돋보기 기능을 통해 원하는 지역을 확대해 선택할 수 없기 때문이죠..그러기에 트랙볼이나 방향키들이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258. 떠돌103
    2010/07/19 04:34
    감사합니다.
    업무상 옆에 계신분이 아이폰4G를 들고 계시고...
    겔럭시S는 옆에 넘쳐나도록 많아서 대충 비교를 해 볼 수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SKT 요금제를 써야 해서 겔럭시S 구매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글을 보니 제가 싫어 하는 단점이 있군요.ㅠㅠ
    디자인은 개인마다의 차이가 있지만 4G는 디자인이 투박해졌더군요.
    • Eun
      2010/07/19 08:10
      국내에서도 벌써 아이폰4를 쓰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
      갤럭시S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시다면 그분들에게 조언을 얻어도 좋겠네요. 장.단점이 다 있으니 사용하면서 불편한점, 편한점등을 알려 달라고 하시면 국내 기사들보다 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아이폰4가 투박한 디자인이지 몰라도 이전 버전보다 헐씬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앞뒤면의 강화유리와 측면의 스테인레스제질이 더 고급스럽게 보이게 하는것 같습니다.
      약 2주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계속 만지고 싶은 폰입니다. (정말로요. ^^)
    • 떠돌103
      2010/07/20 00:32
      네..말씀하신것 처럼 주위에서도 그 디자인을 좋아 하는 분들이 많고
      한국에서도 따라 갈 거라는 의견도 많더라구요^^
      업무 특성상 미국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모바일 파트를 맡고 계시는 분은 넥서스 폰이나 아이패드를 비롯하여 아이폰4등 미국에서 출시된 제품들을 빨리 만져 볼 수 있기는 합니다.^^
      덕분에 저도 옆에서 아이폰4와 겔럭시S에 대해서는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기는 하지만..
      제 경우는 아이폰이 탐이 나더라도 SKT에서 아이폰을 출시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인지라...
      SKT 가족 요금제로 40% 요금 할인을 받고 있어서 이통사를 옮기는게 쉽지 않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일부러 아이폰 쪽에는 눈길을 잘 안 주고 있습니다.^^;;
      (아이팟 터치가 있으니 괜찮아..라면서 스스로 위안을..ㅠㅠ)
      개인적으로 어플 개발에 관심이 있어서 아이폰이 개인이 만든 어플을 안드로이드 처럼 편하게 올릴 수 만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말입니다.

      겔럭시S를 살포시 고민 했었는데 역시나 손가락이 굵은 제게는 글에 나오는 돋보기 기능과 플래시 기능은 구매를 고민하게 하네요.ㅠ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59. 방금 아이폰 예약한 사람
    2010/07/19 12:30
    구매 욕구를 확 떨어뜨리게 하는 글이네요.
    어떤 의도로 쓰셨는지를 알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 정보를 기대하면서 인터넷을 검색했지만, 확실히, 실제로 떡하니 만나고나니 맘이 확 상합니다 ㅠ
    갤럭시에 대한 장점에 대해서는 언론이나 다른 구매자들을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평생, 한 번 한 결정에 대해서는 잘 수정을 안해왔던 성격이라, 또 다시 고민에 빠지게 되는 이런 상황이 무척 마음아프네요. 지금 당장 핸드폰이 고장이 난지라..전문가적인 입장에서는 지금 현재 어떤 핸드폰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꽤 꼬인 사람이라 어플리케이션 넣는 장난 가지고 돈을 엄청 번 애플 사에 대해서 째끔, 미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이상한 심리로 이제까지 쭉 써온 삼성껄 샀는데,,이 글을 보니 생각을 재고해봐야겠다 싶네요..무지해서리ㅠ 혹시 제 글을 읽으시고, 너그러운 마음이 드셨으면 짧게나마 답글 남겨주시면 *~* 감사감사~!
    • Eun
      2010/07/19 13:31
      제 글도 해외 전무가들의 리뷰들을 번역했을 뿐입니다.
      국내 언론사들의 기사들 보다 세티즌이나 클리앙과 같은 스마트폰 전문 싸이트에 가보시면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 댓가성 글들도 없지 않아 있지만요.^^) 그러한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기들을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네요. ^^
      저는 지금 아이폰4를 2주째 사용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이야기 하는 만큼의 불량폰 경험은 아직까지 없군요..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의 실 사용기들을 잘 찾아 보세요. ^^
  260. 123
    2010/07/20 01:01
    상위 버전을 하루가 멀다하고 내놓는 특성에 질리더라구요.
    국내 고객이 봉인가.
    글 잘 읽고 갑니다.
  261. ㅇㅇ
    2010/07/20 01:27
    갤럭시s의 넓은 화면은 장점인데 그걸 단점이라고 적어놓으셨네요.

    글쓴이 혹시 '진실이'인가요?

    글 수준이 딱 그사람 글인데..
    • Eun
      2010/07/21 09:06
      장.단점은 상대적일 수 있습니다.
      예전 옴니아2의 스마트폰 광고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10가지가 안되면 스마트폰이 아니라는 광고 말입니다.
      그중에 손톱으로 터치 안되면 스마트폰인가?
      카메라 플래시 없으면 스마트폰인가가 있죠?
      그 예전 광고를 그대로 적용하면 갤럭시S는 스마트폰이 아닙니다.
      넓은 화면이요?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손이 작은 사람이나 여성분들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읽어 보시면 넓은 화면이 단점이 아니라 큰 사이즈의 스크린을 쓴 만큼 너비가 넓어졌다는게 단점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크린이 더 큰 HTC의 HD2보다 너비가 더 넓다고 들었습니다.
      "질실이"는 누구신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262. ㅁㅁ
    2010/07/20 01:36
    글쓴이 본인이 한번도 만져본적 없는 폰을 비판하시다니
    참 어떤 의미로는 대단하십니다.
  263. eqqe
    2010/07/20 02:10
    정말 좋은 글이네요
    많은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264. 2010/07/20 03:47
    이병철이 이건희에게 "삼성은 우리들만의 기업이 아닌 우리나라의 기업이다."라고 했는데 이건희는 그 말을 기억할까요...
    • Eun
      2010/07/21 09:07
      이병철은 아들 이건희에게 "경청"을 유언처럼 남겼는데 잘 경청하지 않는걸 보니 그 말 또한 잊었을듯 합니다.
  265. 사비
    2010/07/20 07:32
    정말 속이 시원하네요
    • Eun
      2010/07/21 09:08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죠.
      언론사들이 단점 하나 제대로 지적할 수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
  266. 사비
    2010/07/21 03:40
    아이폰 고장이나 화면 나가면은 님이 A/S 책임을 지면은 아이폰에 문제가 없져..
    아이폰 A/S 책임 안질거면은 이뜬 글이나 쓰지 마세요.
    성능이 좋으면은 머합니까... A/s가 개판인되
    • Eun
      2010/07/21 09:09
      A/S가 개판이였군요.
      고장나시면 저한테 보내세요.
    • Eun
      2010/07/21 09:12
      위에 글을 쓰신 사비님과는 다른 IP 주소를 가지고 있네요.
      자신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알리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이 쓰는 아이디를 똑같이 사용하는것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블로그에는 댓글 다시는 분들의 IP 주소가 항상 남아 있습니다.
  267. 아이폰이그리좋음여?
    2010/07/21 06:48
    솔직히 아이폰 존나삐딱하게보시는건 맞는듯하네요.ㅇㅇ
  268. 글잘읽었습니다
    2010/07/21 18:41
    갤럭시s 기다리다가 살려니 삼성이 KTF에는 내놓지 않았다는 얘기를 듣고 아이폰4를 기다리던중(지인이 KT에 계신이유로..) 지겨워서 갤럭시S를 구매할려고 했던 사람인데요.. 이글 읽고 기약없는 아이폰4 기다려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같이 무식한넘은 답글 쭉 읽으면서 무슨말인지 모르겠는 말이 한 절반되구요
    읽으면서 느낀점은 먼저 글쓰신분께서는 애플과 관계가 있으신분인듯 하는 느낌을 받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쓰신글에 보시면 갤럭시S 나쁘니 사지 말아라 하는 내용은 단 한문장도 찾을수 없네요 애플과 관계 있으신분이시라면 아마도 아이폰에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계신듯하네요 갤럭시와 아이폰을 놓고 순수하게 두기종의 경쟁을 통해 아이폰의 승리를 확신하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그리고 아래에 답글로 글쓴이 비방하신분들 좀 냉정해지시길 이글어디에 갤럭시s 헐뜯고 비방하는 내용이 있는가를...

    글쓰신분 답글에 너무 끌려다니지 마시길... 원래 가운에 있어야 할 물건을 한쪽으로 치우쳐 놓은걸 보고 다시 가운데로 옮겨 놓았을땐 이미 다른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법이니깐요 이미 언론은 그만큼 소비자들의 심리를 갤럭시s쪽으로 옮겨 놓은것이니까요....
    • Eun
      2010/07/22 08:39
      좋으신 말씀 입니다.
      소비자들에게 바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언론이 치우쳐 있으니 손해는 결국 소비자들이 보게 되겠죠.
      돈으로 안되는게 없는 세상이지만 언론까지 제품 행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언론을 믿지 못한다면 이젠 무엇을 보고 믿어야 할지 답답해 지기만 하네요.

      감사합니다. ^^
  269. Juno
    2010/07/22 20:22
    좋은 말씀을 해주셨군요. 저는 현재 미국에 살고있습니다. 물론 갤럭시 S와 아이폰4를 다 시험해 보았구요..왜 아이폰4를 사지말아야 하는 이유를 적겠습니다.
    1. 스티브 잡스가 너무 괘씸합니다. 아이폰4의 안테나는 왼쪽 사이드에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커버해 보니 한 40초 후에 reception이 끊기더군요. 잡스는 기자회견에서 이러더군요..."이러한 문제가 발생안하게 그부분을 만지지 마세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죠. 미국의 유명한 잡지사 "Consumer Report"에서 안테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아이폰의 리뷰를 잡지에 싣지 않겠다고 했는데, 잡스는 해결해주기 싫은 모양입니다.
    2. 애플의 A4(45nm) CPU는 삼성의 Hummingbird(45nm) CPU와 똑같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이유는 A4가 삼성에서 제조되었고, 이름만 바꿨기 때문입니다. 512 Ram도 삼섬에서 제조되었지요. 애플은 반도체를 제조할 만한 기술이 없지요. 내가 알기로는 둘다 512램을 쓰는걸로 아는데 잘못아신거 아니에요?
    3. 아이폰4는 sd카드를 넣을수 없읍니다. 32기가 아이폰을 사면 8기가가 OS에 사용되지요. 결국은 26기가의 Storage만 있는셈이죠.
    4. 아이폰4는 배터리 교환하기가 번거럽습니다.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러야 하고, 배터리는 마더보드에 본드로 접착이 되어있습니다.
    5. OS를 놓고 보았을때, 안드로이드 핸드폰은 3달에 한번씩 새 기종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OS가 몇달에 한번씩 향상이 되고 업데이트도 훨씬 많습니다. 왜 애플사는 iOS만 고집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ㅠㅠ
    6. 그래픽 스피드가 갤럭시 S보다 훨씬 늦습니다. 갤럭시S 그래픽 스피드는 세계 최고로 빠르죠. 80fps까지 가능하다고 들었으니까요.
    7. SAMOLED 스크린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사람들이 그러는데, 그렇다면 직접 비교해 보세요. 아이폰4의 레티나 스크린이 얼마나 개떡같은지를요.
    • grey
      2010/07/22 21:11
      글 남기신 이유를 왜 아이폰 4를 사지말아야 하는가라고 하기보다 왜 갤럭시S를 사야하는가 혹은 추천하는가라고 하셨으면 훨씬 부드러웠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저는 5번의 이유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을 꺼려하는데 확실히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긴 하군요. OS의 업데이트는 애플도 확실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은 확실히 몇개월마다 새 기종이 나오지요. 그 말은 내가 산 핸드폰은 몇개월 후면 더이상 신제품이 아니라는 말과 같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후면 꽁짜폰이 될 가능성도 크지요. 기계를 몇개월에 한번씩 바꾸면 될 것 아니냐고 하신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중산층의 서민이랍니다. 아이폰은 적어도 1년동안은 새제품이지요. 가격인하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도 없구요.

      그래픽 스피드가 빠르다는 것은 대단하지요. 단지 OS와 여러 앱들이 그 기능을 충분히 다 써줄 수 있느냐, 즉 최적화의 문제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80fps까지 가능하다... 80fps로 레코딩되고 플레이되는 것은 뭐가 있는지요.

      OS가 8기가라... 제 32GB 아이팟터치에도 iOS4가 설치되어 있습니다만, 사용가능한 공간은 29.8GB정도 되는 것 같던데요. 8기가가 OS라....

      레티나가 개떡같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어떤 면에서 개떡같은지 말씀해주시면 저도 애플스토어에 가서 그부분을 직접 확인해보고 싶군요.
    • Juno
      2010/07/22 23:12
      grey님 글을 읽어보니까 비꼬은 말 투성이 이군요 하하하 iphone fanboy가 확실한가 봅니다^^
      Android 2.2 와 IOS4를 비교했을때 JavaScript 스피드에서 일단 차이가 나죠...2~3배가 더 빠르거든요. 5번의 이유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을 꺼려할 이유가 없지요ㅎㅎㅎ 갤럭시가 좀 성능이 더 낫겠지만 두 핸드폰에 별 그다지 차이가 없으면 가격이 좀더 내려갈때 갤럭시를 사는게 낫지안나요? 한국에서는 Android 2.2(froyo)와 IOS4의 차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10명에게 질문을 하면 9명은 froyo가 빠르다고 믿고있거든요. 전문가가 비교해서 유튭에 업로드 한것도 많이있어요.
      당연히 iphone4도 좋죠...왜냐하면 삼성 CPU와 메모리를 장착했으니까요. 대만회사의 HTC나 일본의 TOSHIBA가 쓰는 Snapdrogon(60nm)보다 삼성의 Hummingbird(S5PC110A01)가 월등하니까요. 그점에서는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네요 헤헤헤
      내가 아이폰4를 검사한 결과 25.78기가 storage가 있더라구요. 프로그램이나 업데이트에 따라 다른가바요.
      레티나 스크린.....개떡 맞아요 내가 본 결과 ㅎㅎㅎㅎ
    • Joshua Tree
      2010/07/23 00:31
      Don't be absurd. You're trying to promote Korean nationalism, but I as a "customer" concern about Samsung's monarchy by manipulating price tags.......
    • Juno
      2010/07/23 01:05
      Well...Joshua. Showing affections for my own country aren't always bad thing, but people who despise their own cultures are not good. I don't know who started this thread but it's surely useless. I have a feeling that the thread starter is not really Korean. I was informed that some Japs stage videos and websites, and use wily tactics and post 1000s of negative posts on Korean products.....I'm hoping that this is not one of them. Japs hire many English hooligans, and Japs with fluent Korean languages, to pretend as if Korean reporters, official critics, college professors, foreigners and students, and use them to pretend to be honest critics against Korean products(esp. Samsung products)......Koreans are infected by this terror...and it's worse than you think.
    • grey
      2010/07/23 01:25
      저는 비꼰적이 없습니다만. 그냥 제가 쓴 그대로 읽고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fanboy라. 편하게 생각하세요. 맞다 아니다 아웅다웅하고 싶지않네요.

      아이폰이 삼성CPU를 사용하기 때문에 좋다. 그렇게 말하면 뭐 저도 할말은 없습니다.

      레티나 스크린이 개떡같다라. 왜죠? 삼성에서 만들지 않고 LG에서 만들어서 그런가요? 개떡같은 레티나 스크린을 만드는 LG가 한국에 있어서 부끄러우신가요? CPU를 만드는 삼성때문에 한국인인게 자랑스럽고, 개떡같은 레티나 스크린을 만드는 LG때문에는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아, 이 세번째 문단은 비꼬는 겁니다.

      Edit: 말씀하시는 걸로 보아 갤럭시S를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구입건에 대해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갤럭시S의 스펙상 진저브레드 역시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걱정은 진저브레드로의 업데이트가 가능할 것인가 하는 것이지요. 물론 프로요로 업데이트가 된다면 그 후 업데이트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가능할 것 같은데 (구글의 발표가 맞다면) 우선 프로요로의 업데이트는 삼성에게 달려 있습니다. 제가 만약 갤럭시S를 산다면 프로요로의 업데이트가 언제 되는지 확인한 후에 구입할 것 같네요. 지원하겠다고 발표는 했습니다만, 발표는 발표일 뿐 정확한 것은 없으니까요.
    • Eun
      2010/07/23 09:11
      Juno님 아이폰4를 사지 말아야 할 이유는 잘 봤습니다만 사실은 사실데로 이야기 해야 하는게 옳은것 같습니다.
      1번 이유는 개인적으로 싫어할 수 있을겁니다. 안테나 바 문제도 지역이나 시그널의 강도의 따라 달라지니 그럴 수 있을겁니다.
      2번은 제조사가 삼성일뿐이지 삼성이 A4칩을 개발한건 아닙니다. A4나 삼성의 허밍버드나 둘다 ARM의 코텍스 A8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A4칩을 변경 설계한 회사와 허밍버드를 변경 설계한 회사가 PA Semi로 똑같은 회사죠. 얼마전 애플이 인수한 회사 말입니다. 허밍버드의 설계를 위해 삼성이 PA Semi에 준 돈이 300-600백억원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비용은 정확하지 않지만요. ^^) 확실한것은 삼성이 A4칩을 제조한것이지 설게를 한것은 아닙니다. 제품을 중국 공장에서 만들었다고 중국이 공장이 제품 개발부터 설계까지 다 한건 아니라는것 아시죠? ^^
      둘다 512MB을 씁니다. 하지만 아이폰4는 통신모듈욜 램을 제외하고 512MB인 반면 갤럭시S는 통신모듈을 포함한 512MB입니다.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메모리 량은 512MB가 되질 않습니다. (이 글을 쓸때만 해도 메모리에 용량에 대한 언급이 없었죠.)
      8기가가 OS 용량이라면 8GB 아이폰3G나 3GS는 OS 하나 떄문에 아무것도 못 집어 넣는군요. 사진 한장 찍을 수 있는 공간이 없는 폰을 어떻게 팔 수 있을까요? 외장 메모리도 없는데 말입니다.
      iOS와 기본적으로 설치된 앱들이 잡아먹는 공간은 약 300MB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신다면서 왜 이부분은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동기화 시킬때 아이튠스 하단에 나오는데 말입니다.
      아이폰4에 대해서도 잘 모르시는군요. 물론 착탈식 배터리는 아니지만 하단에 나사 2개를 풀면 바로 배터리를 빼실 수 있습니다. 본드로 접착된 부분은 상단 강화유리와 스크린 패널 부분입니다. 배터리는 접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OS의 업데이트는 오히려 아이폰이 더 장점인데요. 새로운 버전이 3달에 한번씩 나온다고 해도 제조사가 자신들의 스마트폰에 적용시키기까지는 적어도 3달 이상 걸립니다. 또한 향후 2년동안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 버전까지 지원해 주겠다는 약속이 전부죠. 아직까지 진저브래드(3.0)까지 업데이트 해주겠다 약속한 제조업체들은 없습니다.
      80fps라고 말씀 하시는걸 보면 갤럭시S도 없는듯 보입니다. 아니면 fps의 뜻을 모르던지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프레임 속도를 낸다면 30fps 일겁니다. 이 이상을 지원하는 제품을 본적이 없습니다. (보통 24-30 정도 입니다.)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나 Super AMOLED는 서로의 장단점이 존재합니다만 두 디스플레이 모든 호평을 받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개떡같다는 것은 개인적인 의견이겠지요.

      마지막으로 한말씀 더 드리면요.
      I don't know why Juno's IP address and Joshua Tree's is the same. Can you tell me why?
      Am I Korean or Jap? You tell me.
      Thank you for your comments, but you have so many miss-info in your thread. Because of that I don't think you have real iPhone 4.
  270. 황당
    2010/07/22 20:52
    블루트스3.0을 지원하는 기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네요. (3.0이 초당 24Mbps를 지원하는지 몰라도 상대방 기기도 블루투스3.0을 탑재해야 하잖아요.)

    3.0이 단점이라는 이야기 인가요?? ㅋㅋ 말다했네요
    • grey
      2010/07/22 21:16
      블루투스 3.0이 보편화 되어있을 시점에도 갤럭시S가 삼성의 대표주자였으면 좋겠네요. 아니 적어도 그 시점에도 삼성이 계속 갤럭시S에 대해 서포트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71. Juno
    2010/07/23 19:18
    If my comment made you feel bad or surprises you(you probably won't admit it anyway) then you shouldn't start antagonizing on Korean product. I didn't even bother reading half of your written replies, because those were useless...and you're useless in fact. You're just another "troll" who participates every single arguments of others to win your own personal glory. I know it may sound little weird to you, but I love Koreans, Korean products, and the nation more than USA. Here in America, Korean products dominate electronic appliances and TVs....I say...little more than 40%? And I'm also proud that other countries feel optimistic and take things more seriously about Korea. But....what are you doing? What is your point of this thread? If you don't like Galaxy S, that's great! But is it necessary for you to play the role of Samsung hater? Have you suggested any practical solutions to improve Galaxy S? The answers are absolutely not. You spitted at your own face and other Korean readers, and just walked away. For the sake of readers, stop this nonsense.
    • eun
      2010/07/23 19:35
      hey Juno, before you make a comment, please correct the info in your thread.
      before you criticize my posting, you need to behave yourself. show your respect even no one can see u. I respect you love your country, but that's not the way. if you really love your country, don't look down anyone. don't humiliate anyone. speak up when they are doing something wrong. and educate yourself..
      last word for you, I don't think you are that optimistic.
    • grey
      2010/07/23 22:17
      당신이 트롤인거 아십니까? 그나저나, 읽지도 않는 블로그에는 왜 와서 이런 글까지 남기는지 모르겠군요. 주인장이 한국사람이 아닌거 같다라고 했었는데, 난 당신이 한국사람이 아닌 것 같구려. 뭐랄까, 이런 이상한 이슈를 일부러 만들고 다니면서 말도 안돼는 논쟁을 캡쳐하여 어글리코리언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그런 사람들처럼 보인단 말이요.

      한두번 글을 남긴거는 어쩌다 이곳을 찾아와서 울컥하는 마음에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또다시 찾아와서 이런 글을 남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오.

      미국에 사신다니, God bless you.
    • DevLion
      2010/07/25 02:37
      Hi~ Juno.
      Nice to meet U.

      I read what U written.
      It was so funny. ^^*
      I laughed in a long time, is thanks to U.


      However, U should know this one thing.

      Just because it says in English, It's not the right word.

      God bless U.
  272. 김의
    2010/07/24 05:17
    저런거 다 빼고 ... 제품 수명이 짧다는거 그게 최대의 단점 아닐까요?
    반년? 아마 그정도 되기도 전에 새로운 최강의 폰이라면서 또 나오고 갤럭시s는 퇴물이 될건데..
    그리고 위에 주노라는 사람은 미국인인건지..미국에 사는 한국인인건지...
    하여간에 자기도 쥔장 트집잡고 있으면서 쥔장한테는 그러지마라고 훈계하는게 영 웃기네요. 참고로 작문한거 보니..딱 태어나서 자란 미쿡인은 아닌거 같은데
    뭐랄까 너무 예의바른 영어랄까..
    하여간에 쥔장님 말씀대로 너무 삼성 언론 플레이가 좀 심한거 같긴하더라구요.
    무슨 아이폰 않나온게 뉴스거리까지 되고 인터넷뉴스엔 캘럭시 예찬 기사가 하루라도 탑으로 않올라오는 날이 없으니..
    그런 마케팅으로 흘릴돈들 딴데 좋은데 ..더 건설적인데 쓿곳 참 낳을텐데..
    돈은 돈대로 쓰고 반대 급부만 늘이고...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외국에서도 잘 팔리고.. 한국에서도 잘팔려서 여러사람
    잘쓰고 그러면 좋겠지만..과연 어떨지...
    • Eun
      2010/07/26 11:26
      적어도 언론 플레이만큼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자신감이 있다면 홍보성 이벤트나 언론 플레이보다 소비자들을 위한 서비스에 더 적극적인게 현명한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273. 슬픈현실
    2010/07/25 01:59
    삼성 잘되면 울나라만 잘살게되지 아이폰 안팔리면 미국은 아주 조금의 손해보고 만약 이삼성 망하면 우리나라 끝이야 삼성잘되길 바래야지 어쩌것니?
    • Eun
      2010/07/26 11:27
      삼성이 잘되야 우리 나라가 잘되고
      삼성이 망하면 우리 나라가 망한다는 생각은 누가 창조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군요.
    • 사실은
      2010/07/27 11:13
      솔찍히 말해서 .. 삼성이 무너진다면 우리나라는 망한다는게 .. 이런게 단적으로 말하기는 뭐하지만 부정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
    • Eun
      2010/07/27 11:33
      사실은님
      불과 10여년 전에 국내에 최대 기업인 대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대우라는 기업이 무너지기 시작할때 한국이 망하거나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주어 대한민국 전체가 흔들린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보면 그러지 않았죠.
      삼성이란 대기업이 분명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만 한 기업이 망한다고 나라가 망한다면 국가의 존재가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정도 영향은 주겠지만 국가의 흥망성쇄가 단 하나의 기업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국가라고 비난을 받지 않을까요?
      이러한 논리들 때문에 삼성이 아무리 잘못을 해도 그냥 눈감아주자라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그러니 범법행위를 해도 징역살이도 없이 나오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는게 아닐까요?
      참으로 위험한 발상이며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 DevLion
      2010/07/27 19:18
      To 사실은.
      We live in Samsung Republic.
      So, I'm very happy.
      Because, Samsung will protect me at Anytime.

      Are you satisfied?
  274. angihoon
    2010/07/26 10:48
    럭시에스. 쓰는데. 언론플 레이맞네요. 아놔. 그냥. 삼성폰입니다. 그냥. 전화기로쓰렵니다.
  275. 공감공감
    2010/07/27 07:06
    글쓴이님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글쓴이님을 지지합니다^^
  276. df
    2010/07/27 16:35
    4번은 개인적인 주관이네요.
    현재 영국에 살고있고 갤럭시S 살려고 돈아끼는 지나가는 유저입니다 (구글 검색도중에 보게 되네요 ㅎ)
    여기서 2년약정 제외한다면 500파운드 가까이 되니 (거의 100만원 ) 돈.
    가격은 아이폰4랑 동급인 것 같네요..
    일단 외관은 저는 실제로 보고 고급스러움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아무래도 초강력 강화 플라스틱이 역시 강화유리보다 가볍고 튼튼하고, 충격에 안전하고 청결하고 색감도 괜찮고 그립감이나 이런 부분에서 정말 최고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오타수정 트랙패드 부분은 나중에 돋보기 개념이 나오면 해결 되리라 생각하지만, 문제는 갤럭시S엔 스와이프 기능이 있어서 이게 정말 영어권이나 유럽어권에선 정말 엄청나게 유용합니다.. 문자 쓸때 스펠링 오타의 확률이 대폭적으로 낮아지게 되네요.. 트랙패드 따위는 없어도 될만큼.. ( 오히려 4인치 폰에 트랙패드는 전력 낭비같은 느낌이;; 오히려 감소요인이 될수도..)

    맥북 나오기전 아이북 시절부터 애플도 써봤고, 아이폰3GS 도 잘썻었는데 솔직히 유저/소비자 입장에서 갤럭시는 정말 하이엔드 폰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현재 가지고 있는 HD2, EVO, 블랙베리와 비교해봐도 역시나 갤럭시 S를 사야한다는 생각밖에...
    • Eun
      2010/07/28 09:38
      4번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가 아니라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한겁니다. 최근에 북미에 출시된 갤럭시S에 대한 리뷰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갤럭시S의 재질입니다. "Plasticky"라는 표현을 자주 보게 되죠. 외관이 고급스럽게 보인다, 그렇지 않다는 주관적이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 리뷰들을 보면 고급스럽다는 표현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후면부 플라스틱 커버를 열때 부러질까 염려가 된다는 표현은 봤었는데 초강력 강화 플라스틱 재질은 처음 들어 보는군요. 강화유리보다 가볍지만 더 특튼한지 더 충격에 안전한지, 더 청결한지, 색감이 괜찮고 그립감이 좋은지는 정말 모르겠네요.
      트랙패드는 오타수정에만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원하는 곳을 지정에서 카피할때도 사용되고 여러가지 용도로 다양하게 사용되죠. 아이폰은 돋보기 기능을 통해 원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지정할 수 있는 반면 트랙볼이나 패드가 없는 안드로이드폰들은 그게 힘듭니다. 참고로 스와이프는 국내 갤럭시 S에는 빠져 있습니다.
      현재 3개의 스마트폰들을 소유하고 계신분이 4번째 스마트폰을 구매하려고 하시는군요. 블랙베리야 무슨 버전인지 알지 못하지만 HD2나 EVO는 최신 스마트폰인데도 또 다른 스마트폰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가 특별히 있으신지요? 부러워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
  277. 오예
    2010/07/28 09: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확정됫구나 ~ 아이폰 부다 갤럭시s가좋은거같구나~
    • Eun
      2010/07/28 12:44
      잘 됐군요. 그럼...추후 3.0까지 또는 향후 2년동안 지속적으로 사후 서비스를 해주기를 바래 봅니다.
  278. ?
    2010/07/28 11:22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 하필 많은 의견들중에 그것을 인용한것은 본인이 그에 동조한다는것입니다. 객관적인것이 아니라 그 전문가의 견해인것이지요. 전문가의 견해 어쩌구 하지마시고 그냥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쓰세요. 그게 솔직하고 님 블로그 글의 성격들에 맞습니다.
    • Eun
      2010/07/28 12:43
      우선 5월달에 쓴 포스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한걸 제가 했다고 쓴것도 아니고 링크까지 걸어놨는데 뭐가 불편하신지(?) 모르겠습니다. 갤럭시S가 좋으면 좋은데로 사용하시면 되고, 이런것들이 단점들이라 생각하시면 단점이구나 하고 조금더 신중히 생각하시면 되겠죠. 객관적인것이라 어디에 쓰여 있던가요?
      글의 읽을떄는 말입니다. 최대한 글쓴이의 의도 정도는 파악하시는게 예의가 아닌가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면 조금더 논리적으로 이유를 설명하시면 좋겠네요.
  279. Juno
    2010/07/29 01:11
    "please correct the info in your thread"
    -> I'm not the thread starter, but you are. I am the replier under YOUR thread. Oh....you meant "I need some correction on my previous comment" right? But where? Can you be more specific?
    "before you criticize my posting, you need to behave yourself. show your respect even no one can see u."
    -> Seriously? I thought you were the one who needed to take some "chill pills". You are the one who started criticism by starting this controversial thread. Your thead isn't based on any fact or justification but your own generalization. You haven't written a single valid word since starting your thread and after.
    "if you really love your country, don't look down anyone."
    -> I only look down on stupidity. Everyone has the right to be a moron, and you just abused your privilege LMAO
    "speak up when they are doing something wrong. and educate yourself..last word for you, I don't think you are that optimistic."
    -> I was thinking vice versa, because I could imagine looking straight through the back of your head...that's the only optimism I have for you.
    • Eun
      2010/07/29 09:14
      Do you know the definition of stupid?
      Tending to make poor decisions or careless mistakes
      Marked by a lack of intelligence or care, foolish or careless
      Pointless, worthless...
      Let me point out why your comments are pointless, worthless or careless.
      1. 스티브 잡스가 너무 괘씸합니다. 아이폰4의 안테나는 왼쪽 사이드에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커버해 보니 한 40초 후에 reception이 끊기더군요.
      -> 아이폰4의 안테나는 테두리 전체입니다. 프레임과 프레임이 연결되는 부위를 정확히 말씀하셔야죠.

      2. 애플의 A4(45nm) CPU는 삼성의 Hummingbird(45nm) CPU와 똑같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이유는 A4가 삼성에서 제조되었고, 이름만 바꿨기 때문입니다. 512 Ram도 삼섬에서 제조되었지요. 애플은 반도체를 제조할 만한 기술이 없지요. 내가 알기로는 둘다 512램을 쓰는걸로 아는데 잘못아신거 아니에요?
      -> 2번은 제조사가 삼성일뿐이지 삼성이 A4칩을 개발한건 아닙니다. A4나 삼성의 허밍버드나 둘다 ARM의 코텍스 A8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A4칩을 변경 설계한 회사와 허밍버드를 변경 설계한 회사가 PA Semi로 똑같은 회사죠. 얼마전 애플이 인수한 회사 말입니다. 허밍버드의 설계를 위해 삼성이 PA Semi에 준 돈이 300-600백억원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둘다 512MB를 쓰지만 삼성은 128MB (통신모듈+OS) + 384MB (실제 메모리), 아이폰4는 512MB(실제 메모리) + 통신모듈 메모리 따로 입니다.

      3. 아이폰4는 sd카드를 넣을수 없읍니다. 32기가 아이폰을 사면 8기가가 OS에 사용되지요. 결국은 26기가의 Storage만 있는셈이죠.
      -> 가장 바보같은 정보입니다. 컴퓨터 OS인 윈도우도 8기가가 되질 않습니다. 스마트폰인 애플의 OS가 8기가라는 사실은 태어나서 처음 들어봅니다. 아이폰3G나 3GS의 8기가 버전은 쓸모 없는 스마트폰이군요.

      4. 아이폰4는 배터리 교환하기가 번거럽습니다.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러야 하고, 배터리는 마더보드에 본드로 접착이 되어있습니다.
      -> 배터리가 마더보드에 붙여 있다구요?
      http://www.youtube.com/watch?v=qAy3xgdci4s
      동영상을 보세요.

      5. OS를 놓고 보았을때, 안드로이드 핸드폰은 3달에 한번씩 새 기종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OS가 몇달에 한번씩 향상이 되고 업데이트도 훨씬 많습니다. 왜 애플사는 iOS만 고집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ㅠㅠ
      -> 3달에 한번씩 새 기종이란 말씀은 새로운 안드로이폰이란 뜻이죠? 기종이라고 말씀하신것 보면 핸드폰인데, 뒤에는 OS이야기가 나오니 운영체제의 업데이트를 말씀하시는건지....왔다갔다 하셔서...

      6. 그래픽 스피드가 갤럭시 S보다 훨씬 늦습니다. 갤럭시S 그래픽 스피드는 세계 최고로 빠르죠. 80fps까지 가능하다고 들었으니까요.
      -> 초당 80프레임을 찍는 갤럭시S다. 이런 허풍은 난생 처음 들어 봅니다.
      갤럭시S는 초당 30프레임입니다. (30fps)

      7. SAMOLED 스크린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사람들이 그러는데, 그렇다면 직접 비교해 보세요. 아이폰4의 레티나 스크린이 얼마나 개떡같은지를요.
      -> 아무런 효과가 무슨 효과를 말씀하시는지 설명해 주셔야죠.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개떡같은 이유나 근거도 말씀해 주셔야죠.

      Don't you remember what you wrote?
      I really feel sorry for you and your knowledge. If you make a comment, please research first. There are thousands people out there in this Internet world who are smarter than you.

      I asked one question about Joshua Tree and your IP address is the same. Can you answer it? Joshua Tree is your Avatar?

      If you love your country, do not criticize Samsung, leave them along. It that what you want to say?
      What you were saying that was like this.
      If someone commit crimes, you say "Come on let him keep committing crimes because he is Korean. Just encourage him to do more."
      Really feel sorry for you and your patriotism.
      If you really love your country, please learn Korean first.
      That's my advice from my heart.
      Thanks
    • Eun
      2010/07/29 09:18
      please try not to use Slang here.
      If you are educated person, please show your knowledge in proper way.
      Thanks.
  280. 지나가다...
    2010/07/30 07:45
    풋... 보고 웃다 갑니다... 어쨌든 여러모로 애쓰십니다....
    저도 요즘 외국 사이트들 들어가서 리뷰들 보고 있는데.. 갤럭시s에 대해 의외로 평이 좋습니다....
    쓰신분께서 전문가 핑계되며 상당히 객관적으로 쓰는 척합니다만...참 허세로 보이는 군요.....
    아이폰을 수호하기위한 노력은 알겠으나,
    남을 까지 않고도 홀로 평가받을 수 있는 아이폰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언젠가 그날이 오겠죠...
    • Eun
      2010/07/30 08:11
      갤럭시S에 대한 평이 나쁘진 않습니다만 국내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만큼 완벽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의 대항마나 아이폰을 뛰어넘는다고 이야기 하는 언론도 없구요. 전문가 핑계라...뭐 똑같은 책을 읽어도 독후감은 다 다르니까요.
      아이폰을 수호하는 이유가 뭘까요?
      남을까지 않고도 홀로 평가받을 수 있는 아이폰이 되길 바라겠습니다.라는 표현 아주 정확하십니다. 아이폰이 갤럭시S로만 바뀌면 말입니다.

      한말씀 더 드리면요.
      "지나가다"라는 아이디가 너무 많아 오해를 받을 소지가 많습니다. 독특한 아이디나 본명을 사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자신이 직접 운영하시는 블로그나 트윗 아이드를 사용해주시면 더 좋구요.
  281. 나그네
    2010/08/01 01:25
    내가 장딤히는데 아이폰4 산사람은 6개월내 후회한다.. 갤스살껄하고.. 내가 두개다 써보고 느낀것 (외국에서, 갤스DMB없는것)... 분명 갤스는 그전 삼송 스마트폰하고는 차원이 다름,..
    • Eun
      2010/08/02 08:08
      이제 한달 지났으니 5개월 뒤에 후회할지 궁금해 지는군요.
      지금까지는 대.만.족. 입니다. ^^
  282. Juno
    2010/08/01 15:37
    영어를 블럭해놓으셨다....ㅋㅋㅋ 오케
    • Eun
      2010/08/02 08:07
      옵션에는 영어 자체를 블락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어떤 블로그던 마찬가지 입니다. IP 주소로 악플러를 블락하거나, 특정 단어 (특히 욕설이나 19금 단어들)를 블럭하는 기능은 있지만요.

      abcdefghijklmnopqrstuvwxyx.
      영어가 다 되는것 같네요. ^^
  283. 공감,비공감
    2010/08/03 04:28
    다른것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뭐 갤럭시 S만의 문제가 아닌것도 있습니다만)
    어쩃든 크게 문제의 소지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어째서 블루투스 3.0이 단점이라는 건가요...... 전혀 논리적이지 못하네요...... 이전 버전과의 호환성도 유지되는 블루투스 3.0은 출시예정인 삼성제품들을 비롯하여 많은 기기들에 사용될 것으로 보이며 최소한 갤럭시 S 사이에서는 최소 예전 버전보다 7~8배는 더 빠른 속도로 통신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뭐가 문제라고 하시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좀 더 자신의 생각을 밝히시거나 지워버리시는게 좋겠습니다. 그거 하나로 인해 갤럭시 S를 까기위한 글로 보이기 딱 좋군요......

    더군다나 삼성을 싫어하신다니 더욱 갤럭시S를까지위해 쓴 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 Eun
      2010/08/03 11:49
      큰 문제가 없으시고 사용하시고 싶으시면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블루투스 3.0이 단점이라고 했는지 아직까지 3.0을 지원하는 기기들이 많지 않다고 하는것이 단점이라고 했는지 조금 더 명확한 차이를 설명해 주셨더라면 더 이해했을텐데 말이죠. 아쉽네요.

    • 2010/08/04 01:17
      블루투스 3.0은 굳이 크게 자랑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고 탑재된 데에 문제 삼을것이 없어보이는데 굳이 언급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지원 기기가 많지 않다는 것은 아직 초기단계에 불과하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다른 이유라도 있으신지?
    • Eun
      2010/08/04 08:14
      흠님
      어떤기기든 함꼐 연동할 수 있는 호환성이 중요합니다.
      블루투스를 삼성에서 크게 자랑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지만 언론은 다릅니다. 그리고 그걸 장점으로 이야기 한것도 좋지만 아직까지는 호환되는 기기들이 많지 않다는 언급 하나 정도는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무조건 칭찬으로 모든걸 가리려는게 안타깝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른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소비자가 선택함에 있어서 신중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284. 캔트
    2010/08/03 11:27
    어제 시간투자해서 제가 왜 Galaxy S에 더 끌린다는 글을 남겼었는데...
    운영자님께서 지우셨나요? 아님 Error?
    다시 그 장문을 쓸 시간은 없고... 전 Galaxy S 더 우월하다고 봅니다.
    • Eun
      2010/08/03 11:47
      캔트님의 긴 댓글은 여기가 아닌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아이폰과 갤럭시S의 차이라는 포스팅에 있습니다."
      심한 욕설이 아닌 이상 저를 욕하는 글 조차도 지우지 않습니다.
  285. 김의
    2010/08/03 12:15
    ㅡㅡ; 대단하네요 아직까지 이렇게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니..
    이건뭐 이전에 아이폰 까면 무조건 화낸다고 아이폰빠 애플빠 이런단어로 불리더니..
    이젠 삼성빠나 갤s빠라는 단어가 생겨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꺼 같네요.
    과연 그런 단어가 우리나라 찌라시 인터넷 신문에 나올지 의심스럽지만.
    쥔장님이 진짜 이야기 할려고 하는 부분..색까지 틀리게 해놓은건 쏙 빼놓고..
    중간에 필요없다면 필요없는 그런부분에 태클걸고..
    삼성= 애국 이런거 가져나오는거 참 지겹기도 하면서 사람들이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아니면 여기 댓글을 쓰는 사람은 삼성의 덕을 보면서 사는 그쪽동네 사람들인지 참 아리까리 하네요.
    하여간 쥔장님 이러다가 요즘 유행하는 좌파로 몰리는건 아닌지 어떤식으로 불이익은 당하는거 아닐지 참 걱정되네요.. 하도 별에 별일이 다일어나는 세상이라서요.
    그냥 다른의견을 하나 봤다 이런식으로 받아즐이면 않되는건지..참
    누가보면 자기 집안욕이라도 하는줄 알겠네요.
    • Eun
      2010/08/03 13:04
      5월달에 쓴 글을 아직까지 인기가 있나 봅니다. ^^
      한국에서는 삼성을 욕하거나 고언하는게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바로 매국노로 몰리거나 욕만 먹게 되니까요.
      저는 블로그 스피어에서 이미 좌파가 되버렸네요...파워 블로거님들과 친분도 없는 아웃사이더이기도 하구요
  286. ㅎㅇ
    2010/08/07 23:30
    방금 글 봣습니다~

    저는 아이폰4만 써본 사람이구요

    갤럭시4에 급관심을 가지게 되엇는데요

    Eun님은 아이폰 유저 아니신가요?

    갤럭시를 써보시고 이 포스팅을 햇는지 궁금하네요~

    까내리는게 아니라 갤럭시s 가 어떻게 느껴질찌 정말 궁금해서요

    예를 들어 뭐 타이핑, 전화기능, 앱 그런것들은 뭐가 더 사용하기 편한지

    그런게 궁금하네요
    • 나그네
      2010/08/08 13:17
      위에분 말씀이맞습니다. 갤스기 사용상 편한점이 많습니다. 특히 swype는 영문 이메일쓰기에 빠르고 오타가 적습니다. 다운받은 영화도 변환없이 바로 볼수있고...
  287. ㄱㄷᆞㄴᆞ
    2010/08/08 01:17
    그럼님이기자하시면더겟네요
    • Eun
      2010/08/11 08:45
      요즘 기자라는 직업이 수치스럽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예전만 해도 존경하는 직업이였는데 말이죠.
      사실을 전하고 진실을 알리는 직업에서
      돈 주면 뭐든 하는 직업으로 바뀐듯 싶네요.
  288. 헛소리
    2010/08/09 01:17
    별로면 아이폰 쓰시면 되지 ㅋㅋ 아이폰은 무슨 만능인줄 아시나 님같은 그런 사상 가지고 어떻게 세상을 살아오셧나 모르곘네요 ㅋㅋ
  289. ㄴㄹ
    2010/08/10 22:42
    글쓴이.삼성에 데었나 가치관이왜저래
    • Eun
      2010/08/11 08:44
      제 가치관에 대해 논의하고 싶으시다면 메일 주십시오.
      아니시면 조금더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시던지요.
      저는 삼성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거나 받지 않고서도 전혀 문제 없는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삼성에 데일일도 삼성 제품을 어쩔 수 없이 사야하는 일도 없죠.
  290. ㅁㅊㄴ
    2010/08/11 01:02
    캘럭시 S 살려고 했는데... SOLD OUT입니다.
    여긴 캐나다 밴쿠버.
  291. han0004
    2010/08/22 22:41
    참...아쉬운글이군요...물론 아이폰4디자인면이나브랜드인지도면이나앞서지만글쓰신분 갤럭시s사용은해보셨는지궁금하군요제생각은 둘다 좋은편이고 둘다 사용하는데 그렇게까지불편한것이없는것같아요 글읽어보면 무조건 삼성싫어라고표현하는것같구요 참 아쉽네요 두핸드폰다. 장단점음 확실히있구요 그장단점이 두폰다 틀리기땜에 개인에취향 사용성향을 고려해서 구매하는것이 가장바람직하다고봅니다. 무조건 아이폰4이러지마시고 무조건 소문만 듣고이야기하지마시고 직접만져보고사용해보고 구입하는것이 쵝오같아요.
    • Eun
      2010/08/22 22:46
      두폰다 장.단점이 있죠. 문제는 장.단점이 있는 폰을 그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처럼 치장하는 언론에 있다는 겁니다. 언론이 아이폰의 문제점음 부각시키면서 갤럭시S에 대한 단점은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 기사들을 읽으면 아이폰에 대한 부정적은 인식은 커질테고 갤럭시S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인식이 커지겠죠. 결국 이런 인식은 잘못된 선택을 불러 올수도 있습니다. 단점이 하나 없는줄 알고 구입했는데 그게 아니였다면 불만이 더 커지겠죠. 그러기에 갤럭시S에 대한 교퓸율이 점점 높아지는게 아닐까요? 물론 언론에 대해서는 교품에 대한 이야기 조차 하지 않죠.
      장.단점을 소비자들이 직접 이야기 하면 좋겠는데 이 또한 댓가성 리뷰들을 쓰는 블로거들이 많다보니 제대로 단점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 보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겠죠.
      언론의 기사만 보고 구입하는건 반대로 최악의 방법입니다.
  292. 비밀방문자
    2010/09/02 00: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9/02 08:34
      삼성 갤럭시S에 대한 좋지 않은 경험을 하셨나 봅니다.
      조금더 소비자 위주의 기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들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말이죠.
  293. 마미
    2010/09/11 10:48
    8gb 를... 램이라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없을 것 이라고 보고요. 램을 안다면 그러진 않겠죠. 모르면 솔까말 제 여친같은 경우에는 신경도 안씁니다. 전 아폰4사용자인데.. 솔직히 유튜브나 아바타3D 폰으로 친구랑 비교해 봤는데 갤스가 확실히 앞서더라고요. 만져 보셨는지? 아이폰이 얄다고하지만 약간 묵직하죠.. 135g 이라는 그런데 삼성이 넓고 0.6mm두꺼운데 120g이ㅇㅖ요. 전 저 단점등중에 왜곡된 것들이 많다고 보네요. 아폰4좋지만 갤스도 봐줄만랍니다 안드로이드 드로이드랑 모토로라 보다 훨씬 좋은건 여기 호주에서도 알아줍니다.
  294. 외국에선
    2010/09/12 01:49
    외국에서도 갤럭시S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중에서 제일 낫다고 하는 리뷰들이 대부분입니다. 미국에서 판매실적도 안드로이드 폰중에서 제일 낫고요. 한국에서 아이폰 vs. 갤럭시S 구도는 어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적으신 단점들중에서 유일하게 동감되는 부분은 삼성에서 제공하는 하는 앱들이 intuitive 하지 않고 좀 buggy 하다는 것 뿐이네요. (왜 아직 안드로이드 앱이 아이폰 앱보다 적다는 얘기는 빼놓으셨는지 모르겠네요.) 플래시 있어도 별로 도움 안되고 갤럭시 사진 플래시 없이도 잘 나오는 편입니다. 다른 제품보다 화면 크기가 넓은 것은 단점이 아니라 장점입니다.
    • 글쎄요...
      2010/10/26 21:56
      외국에서 잘 팔린다고요?
      호평을 받고 있다고요?
      글쎄요...
      공짜로 주는 행사를 한다던가
      1+1 행사를 한다던가
      한국보다 가격을 절반가까이 깍아준다던가 하는 말은
      안들어보셨나요?
      KBS에서 스마트폰 기획보도로 나오던데 안보셨군요

      그거 마저 보고 이야기 하세요
      앱 적다는건 삼척동자도 아는 이야기 굳이 할필요가 있을려나...

      그리고 크기가 크다는게 장점이라는건 일부의 생각일겁니다. 갤럭시S를 안사는 여자들의 가장 큰 이유가 너무 크다는거니까요
      아니면 남성용 이라고 팔던가
  295. 아이폰을 배운 삼성
    2010/10/05 09:32
    아이폰을 배운 삼성. 왜 굳이 아이폰보다 좋으려고 할까? 왜 굳이 아이폰을 이기려 할까? 더 다양하고 더 많은 부분에서 앞설 수 있을텐데........... 비교해 봐도 결국 따라는 가는데 사용하다보면 편하게 사용되어지는 기기가 무엇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속여서 장사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 갔으니까요.. 이기려 하지 말고 가진것을 이용하는 삼성이 되었으면 합니다.
  296. ㅋㅋ
    2010/10/06 06:12
    이제껏 글 쓰신것만봐도 무슨 의도 인지 보이는구만 아닌척은...
  297. ㅋㅋ
    2010/10/06 06:14
    글쓴님아 까대기 하고 싶으시면 둘다 까대셔야져~~
    둘다 까댈려고 하면 한두 가지인가? 생각 좀 하시져~
  298. 글 잘 보고 갑니다.
    2010/10/26 21:59
    좋은 글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299. gfretgertg
    2010/10/27 06:20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여기도 이런 기이한 기사가 오르다니

    아니...어쩌자고 이런 기사를 쓴대?

    지 혼자 보는것도 아니고 온 국민이 보는 중앙일보에서

    들가봐봐, 눈알이 돌아간다~.

    http://joinsnews14.com/news2010010/newsindex.htm

    댓글쓰기 신고하기 필수 많이 들가보세요
  300. 뇌없는무식이들많구나
    2010/11/06 10:57
    내가 개발실에 자주 들락걸려서 두눈으로 확실히 깨달은게 있는데

    A사 업부:시간됐따. 물건 다 만들었냐?

    개발부: 아직 만드는중인디요.

    영업부 : 뭔 개 씹쏘리여 씹쌕뀌들아? 뒤질래? 당장 출시하게 내놔라 잉?

    개발부 : 만들다만걸 그냥 내놓으라고요? 테스트도 못했는디.?

    영업부 : 씹쌔야 일단 팔고 문제생기면 A/S로 다 떠넘겨버려

    개발부 : 네네네 굽신굽신. (개겨봐야 좋을것 하나도 없다)

    제품출시하자마자 A/S 센터는 사자마자 들고 달려온 눈먼 병신 소비자들로
    문선성시다


    애뿔사 : 좝스 : 다 만들엇냐? 테스트 확실하냐? 덜 만들었으면 말도 까내지 말어



    난 언플에 놀아나는 국내 소비자들을 개병신들이라고 귓구멍에 못이 박히도록
    놀려주고 싶다. 진실은 모른채 언플에 세뇌되서 자발적으로 홍보대사가 되기르
    자처하니 말이다. 그나마 애플같은 전세계가 인정한 최상의 폰의 홍보대사들은
    그나마 봐줄만하다. 뇌가 국내에서만 굴러댕기는 돌덩어리 병신 닭대가리 똥폰 예찬론자들은 깨달을 얻는 그날까지 계속 개 좆병신이라고 놀려줄테다
  301. tkd1122
    2010/11/15 17:48
    왜그래요 나갤럭시s샀는데...ㅡㅡ
  302. 랄라
    2010/11/20 03:55
    글쓴의도는 좋은데 많은분들이 의도를 파악못하신것 같아 안타깝네요.
  303. x사알바님이심?
    2010/12/01 08:46
    님 정말 x사의 알바세요?ㅎㅎㅎ제가보기엔 정말 까기위해쓰는글같네여 ㅋ
  304. Spring
    2010/12/08 09:41
    위에 논쟁 보니 참 재미나네요.
    솔직히 이 글처럼 갤럭시 S 단점 한 데 모아놓은 글이 없다보니 이런 안티로 몰려서 고초 좀 치르신 것 같은데, 그냥 삼성 홍보팀이 대단하다 싶습니다. 뭐 언론도 자기들 떨어지는 게 있으니까 열심히 쓰는 것도 있지만요.
    그냥 그들은 그네들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고,
    글쓰신 분은 이런 점도 있으니 객관적으로 따져보고 좋은 점만 듣고 더컥 샀다가 땅치고 후회할까 봐 측은지심에 정리하신 글 정도로밖에 안 보이는데 말이죠.
    하여튼... 뭐 댓글 쓰신 분들 중에 위의 홍보도우미들(삼성에서 고용한 홍보 블로거들 등등등)이 많은가 보다 그냥 생각하십시오.

    개인적인 생각인데 전 한국이 발전하려면 의견을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고 봐요.ㅉㅉㅉ 그냥 무턱대로 헐뜯는 것도 아니고 이러 저러한 근거 대가면서 논리적으로 얘기하는데 왜 빨갱이로모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까요 전...

    저도 뭐 아이폰 데스그립이나 에이에스니 이런 얘기도 들엇고, 좋은 얘기도 들었고. 구매하려고 좀 두고 보는 중인데 갤럭시 S가 3개워로다 더 잘 나가고 있어서..ㅋㅋㅋㅋㅋ
  305. ㅋㅋㅋㅋ
    2010/12/18 21:11
    갤스를 너무 띄워준다고 질리신듯한데,.
    제가 봐도 또 해외 사람들 반응을 봐도 화면 화질문제나, 기능상 아이폰 4g보다 더 낮다고 하는게 대다수입니다. 유투브 가서 확인하세요.

    그리고 비교를 하실려면 공정하게 4g도 같다놓고 하셨어야죠. 편파적으로, 개인적인 이유로 갤스를 싫어한다고 글을 올리시니까 욕을 먹는겁니다.
    • Eun
      2010/12/20 08:43
      아주 예전에 쓴글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관심을 가져 주시니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갤스가 아이폰4 (4g 아닌거 아시죠? ^^)보다 화질이나 기능상 더 낮죠. (낮다의 의미 아시죠? 낫다와 낮다의 차이도 아시고요? ^^)

      유투브나 정확한 자료가 있으시면 댓글만 툭 던지고 가시면 안됩니다. 꼭 확인 가능한 링크나 자료 첨부가 있어야 믿는거죠.
      그냥 이렇게 물타기식 발언을 하시니까 갤스나 삼성이 욕먹게 되고 알바를 동원한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겁니다. 뭐..그게 님의 댓글을 쓰는 목적인지는 알지못하겠지만요.
  306. ㅇㅇ
    2010/12/26 23:56
    아이폰4 데스그립과 배터리소모량은 무섭죠.. 가격도 장난아니고.. 삼성의 갤스와 htc desire, hd 중에서 고민중입니다. 모든 폰에는 장단점이 있는 법이죠. 아무쪼록 스마트폰 구매자분들 현명한 결정 내리시길..
    • ㅇㅇ
      2010/12/27 00:05
      아 그리고 기능상, 디자인상 하면서 비교하시면 곤란합니다. 스펙이 좋고 디자인이 더 멋져도 사용자에 따라 선호도가 갈립니다. 아이폰4의 무한한 앱과 편리함을 갤스가 따라잡긴 어렵지만 갤스의 호환성, 개방성을 또 아이폰이 따라잡긴 힘듭니다. 언론플레이를 탓해야지 갤스의 장점은 무시하시고 단점(것도 다소 확실하지 않은..)만 꼬집어내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네요. 갤스 팬은 아니지만 작성자님이 아이폰에 대해 주관적인 의향이 있으신 것 같아 한 줄 올립니다.
  307. NeCoritol
    2010/12/29 06:27
    (처음 글을 봤을때의 코멘트보다 지금이 몇배나 더 많아졌군요 ㄷㄷ;;; 다 읽어보느라 식겁..)

    언론플레이가 지겨워졌습니다. 그 언론의 기사를 무시하는것도 좀 지겨워졌던 참이죠 ㅎㅎ
    제품홍보를 장점만 부각시키는 삼성부터 그것을 신나게(?!) 불려먹는 국내언론 둘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위의 코멘트를 보다보니 생각나는게 있는데;;
    제품마다 각각의 장단점이 나타나는것은 어쩔 수 없곘지만
    점점 제품들의 장단점차이의 크기가 많이 작아지고있다랄까...
    머지 않아 OS의 차이만 남은 스마트폰들이 스펙이 아닌 앱의 수준, OS의 업데이트 주기등등 요런것만 놓고 싸우겠죠?! ㅎㅎ

    하하... 제 코멘트도 가면 갈수록 산으로 갈까봐 그만할게요~~^^
    여전히 글 잙읽었습니다^^
  308. 답답하네
    2010/12/31 12:00
    이런글을 남길땐 보통 다 써보고 남기는거 아닌가?
    그냥 인터넷에 공개된 스펙만 가지고 따져서 뭘 안다는거죠?
    까려면 직접 써보고 까든지 이건 뭐 사려는 사람 기분만 상하는 글이네...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사려고 했다가 이 글 보는 사람 기분 팍 상하겠네..
  309. 헤구지
    2011/02/05 03:35
    결과가 입증됐지요? 이기지도 했지만 진것도 아니라 봅니다. 해외판매량보고 언풀이라고요 얼마전에 귀국한동생이 미국에서도상당히 많은 외국친구들이 만족하며 쓴다고 합디다.
  310. 헬로고스트
    2011/02/21 10:53
    아주 공감가는글입니다..
  311. 헬로고스트
    2011/02/21 11:02
    소비자 즉 앞으로 스마트폰 구입을 앞두신 분들을 위해 쓰신 아주 옛날옛적 글이군요
    글쓴이님 말이 맞습니다...해외 벤치마킹가서 쏟아지는 제품들 보면 좋은 제품들 많더군요
    우리나라 솔직히 언플 심합니다 삼성 밀어주기식 ㅎ
    글쓴이님은 소비자가 좋은제품 이나 자기에게 맞는 스펙의 스마트폰을 살 권리가 있는데 그걸 언론에서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게 IT강국이라면서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전 참고로 아이폰 겔스 디자이어hd 다 써보았습니다...
  312. 바보놈
    2011/05/01 07:35
    여자손크기그것도단점임?ㅋㅋㅋㅋ그런거지적할면그냥아이폰쓰면대지
  313. xjxjcjjcjx
    2011/05/20 05:55
    요즘에는 w 리액션 에게 도 털리든데
  314. 出会い系でおんにゃのコとエッチする!~場所を決めろ!~
    2011/06/08 07:18
    어떤 한 커플이 있었다.. 그 여자의 생일날~~ 남자는 그녀를 놀래켜 주려고 했다... 남자는 여자를 그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그는 거실에서 그녀의 두 눈을 가리개로 가리고 2층으로 데리고 갔다 그녀는 속이 넘 안좋아서 방귀...
안드로이드폰 美서 아이폰 추월한 진짜 이유!!
2010/05/11 22:09
국내에서 아이폰을 이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이동 통신사와 제조사에게 좋은 소식 하나가 미국으로 부터 건너 왔습니다. 지난 1/4분기(회계년도 2/4분기)에 구글의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의 제품 판매 비중이 처음으로 아이폰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가 됐기 때문입니다. 시장 조사 기관인 NPD에 따르면 지난 1/4분기 안드로이드폰은 전체 스마트폰 판매중 28%을 차지했고 아이폰은 21%을 차지했습니다. (물론 부동의 1위는 여전히 RIM의 블랙베리입니다. 36%)
지난해 3/4분기만 해도 5% 미만이던 안드로이드폰 제품 비중이 분기마다 급성장을 이루더니 결국에는 아이폰마저 뛰어 넘는 실적을 발표한거죠. 이러한 결과는 아이폰 경쟁사들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특히 안드로이드폰을 전략적으로 내새우는 제조사들과 이통사에게는 이보다 좋은 소식이 없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부쟁이 언론사들도 너도 나도 할것 없이 일제히 안드로이드가 대세인것처럼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최근에 안드로이드폰을 국내에 출시한 제조사들에게는 최고의 홍보 효과를 줄 수 있는 기사가 된거죠.
그런데 기사를 잘 읽어 보니 안드로이드폰이 어떻게 아이폰을 이길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언급하는 곳은 거의 없더군요. 기사를 국내 제조사들이나 이통사에게 유리하게 쓰는게 당연할 겁니다. 아이폰을 좋아하는 기업이라곤 국내에 아이폰을 들여온 KT 밖에 없을테니까요. (지금 KT 조차도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하튼 왜 북미시장에서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의 판매량을 뛰어 넘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여러가지 (가능성 있는) 이유들을 언론과 다르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1. 1 vs 30
애플은 단 하나의 아이폰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와 다르게 구글의 안드로이드 연합은 30여종이 넘는 안드로이드폰들을 북미에서 판매하고 있죠. 지난 3/4분기에는 10여종도 안되던 안드로이드폰이 3배 이상 늘었으니 판매율이 높아진 것은 당연할겁니다. (1대 30으로 싸워 이겼군요. 축하드립니다.)

2. $199.99 vs Free
아이폰은 출시할때 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가격 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아이폰의 가격은 여전히 $199이죠. 그렇다면 안드로이드폰의 가격은 어떨까요? 안드로이드폰이 처음 출시될때는 가격이 평균 $199불로 아이폰과 비슷하거나 동일합니다. 하지만 한두달만 지나면 가격은 급격히 떨어지죠. 제가 11월달에 구입했던 모토로라 드로이드도 지금은 $19.99이면 살 수 있습니다. RIM의 블랙베리폰들과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가격들을 볼까요?
Blackberry Bold 9700 Free
Motorola Droid $19.99
Blackberry Curve Free
Motorola Backflip Free
Motorola Devour Free
HTC Droid Eris Free
Samsung Behold II Free
Samsung Moment $49.99
HTC Hero $19.99
Motorola CLIQ $0.01
새로나온 신모델이 아닌 이상 몇달만 기다리면 공짜로 구입이 가능한 안드로이드폰들이 즐비합니다. (블랙베리폰도 마찬가지구요.)

[from Letstalk.com]

3. 1 Carrier vs Multi-Carriers
최근에 나온 기사를 보니 애플은 AT&T와 2012년까지 독점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2012년까지는 북미에 있는 다른 이동 통신사들을 통해 나올 수 없다는거죠. 안드로이드 진영은 그동안 북미 시장에서 고전했던 사실적 이유는 북미 최대 통신사인 버라이즌을 통해 제품을 판매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해가 지날수록 AT&T의 아이폰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하는 버라이즌이 결국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선택하면서 안드로이드는 가장 큰 우군을 얻게 됩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시작으로 HTC의 드로이드 에리스, 모토로라의 DEVOUR, HTC의 Incredible까지 버라이즌은 안드로이드 제품군들을 계속해서 늘리면서 AT&T의 아이폰이 대항하고 있습니다.  
북미 이동 통신사 1위, 소비자 만족도 1위인 버라이즌에서 안드로이드폰을 판매하기 시작하니 안드로이드 시장 점유율은 이전보다 헐씬 빠르게 성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에 비해 여전히 AT&T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많고 아이폰은 쓰고 싶은데 AT&T가 싫어 안드로이드폰으로 선택한 소비자들도 많을 수 밖에 없겠죠. 아이폰에 비해 자신이 원하는 이동 통신사를 선택할 수 있다는것은 큰 장점입니다. 그이유는 자신이 주거하는 지역에 따라 이동 통신사의 통신망이 다르기 때문이죠. AT&T가 대도시 지역을 위주로 통신망이 잘 돼있는 반면 버라이즌이나 스프린트는 미국 전역에 전체적으로 골고루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AT&T의 고정된 플랜을 선택하기 보다 조금더 저렴한 플랜을 다른 이동 통신사를 통해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그외에 이유들 중에는 반애플 진영들의 대대적인 홍보효과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하나사면 하나 공짜라는 이동 통신사들의 프로모션도 한 몫 했을겁니다. 6-7월에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기에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 대기수요 또한 충분한 이유가 될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NPD에서 내놓은 결과는 실제 수치가 아닌 설문조사를 통해 이뤄진 수치입니다. 직접적인 판매량을 조사해서 내놓은것이 아니라 온라인 설문을 통해 뽑아낸 결과라는 거죠. 실 판매량이랑 충분히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실질적 판매량이 아닌 설문 조사에 의해 이뤄진 결과라는것을 왜 언론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하나 사면 하나 공짜 프로모션 싸이트 바로 가기


안드로이드폰이 국내 제조사들이나 이동 통신사들에게 이득이 된다고 언론사들이 이를 도와주는 모습은 정말 가관입니다. 적어도 자신이 인용한 기사가 어디서 흘러 나왔는지 정도는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정확한 판매량이 아니라 설문 조사를 근거로 나타난 결과 정도라는 사실은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해외 언론들도 똑같이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넘어섰다는 기사를 내지만 그들의 기사 가운데는 적어도 이유들이 적혀 있고 이 조사 결과가 설문에 의한 것이라는 이야기 정도는 합니다.
똑같은 기사를 냈는데 필요한 것만 골라서 쓰고 자신들이 판단하기에 이러한 부분은 우리 광고주들에게 좋지 않으니 자체적으로 알아서 기사를 편집해버리는 국내 언론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집에 누워서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중에 연예인들이 하는 잡담까지도 기사를 만들어 내는 뛰어난 실력
제목 하나만으로도 낚시질 할 수 있는 달인같은 능력
똑같은 사실을 전하는것 같으면서도 교묘하게 (아니 대놓고) 기업을 홍보해 주는 실력
자신의 언론사의 대광고주에게 해가 되는 해외기사들은 번역을 하지 않고 묻어버리는 센스
작은 성공도 국내 기업에 도움이 된다면 크게 뻥튀기 해주는 센스
언제즈음 기사 그대로를 읽고 믿을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언론이 망해야 대한민국이 사는 날이 오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2010/05/11 22:09 2010/05/11 22:09
  1. Sahara
    2010/05/11 18:27
    미국같이 다양화된 시장에서 "추월"이란 단어를 통해 마치 성능이 앞선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어느 대기업에 친절한 국내언론기자씨~"
    이런걸로 애플의 시장점유율을 조금이라도 더 미루어 시간벌기용으로 동원해야 하는,
    아니 동원하고 있을런지도 모를 어느 대기업들이 측은하게 보입니다.
    꼭 그렇게해서 먹고 살아야 해?
    불쌍한 ,,,,,,,,,,,,,
    솔직하지도 못한 ,,,,,,,,,,
    그렇다고 성실하지도 못한 ,,,,,,,,,,
    • Eun
      2010/05/11 21:31
      문제는 이런 홍보와 언론 플레이가 먹힌다는거죠.
      아직까지 언론에서 나온 기사 그대로를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HTC의 디자이어에 대한 언플이 많더군요.
      자꾸 언론에서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하니 디자이어도 국내에 안착하는게 쉽지 않을것 같네요.
  2. 아라랴
    2010/05/11 19:25
    어이가 없네요. 끼워팔기 전략으로 팔아서 이긴거 가지고 안드로이드가 대세라니 ㅋ

    국내 언론들은 또 바빠지겠군요. 안드로이드의 우수성을 강조해야 하니까..

    조금있으면 국내 안드로이드 진영의 리더격인 삼성에서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이용해서

    갤럭시S 언론플레이를 하겠네요. 안봐도 뻔하지 ㅋㅋ
    • Eun
      2010/05/11 21:32
      국내 언론을 죽어라 안드로이드를 찬양할겁니다.
      나중에 윈도우 폰 7이 나와 국내 제조사들이 윈도우 폰 7을 만들기 전까지는 말이죠...아..조만간 바다폰에 대해서도 극찬이 쏟아지겠군요...
      국내 언론사들 정말 문제 많습니다.
      그 많은 문제들을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지 저도 잘 몰랐으니 예전부터 국내 대기업들이 언론을 가지고 얼마나 놀았을까를 생각해 보면.....
      ㅡ,.ㅡ
  3. 김지언
    2010/05/11 19:49
    좋은글 감사합니다. 누국가가 이런것을 지적해 주지 않는다면 애꿎은 소비자만 언론플레이에 놀아날겁니다. 하나 사면 하나 꽁짜로 준다고 하는데 이게 정말 꽁짜인지 생각해봐야겠죠..
    • Eun
      2010/05/11 21:34
      대대적인 홍보와 프로모션으로 잘 팔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는 이 조사 또한 정확한 판매 수치가 아닌 설문 조사를 토대로 만들어 졌다는거죠. 그러기 때문에 %으로만 나왔을뿐 정확한 판매 댓수/수치가 없잖아요...교묘하게 언론이 이용한거죠...이유가 중요합니까 그저 결과만 있으면 되니까요..ㅡ,.ㅡ
  4. 뗏목지기™
    2010/05/11 20:26
    출근길에 메트로 같은 무가지를 세 가지 정도 보는데 하나같이 그 기사들을 실었더군요. 딱 보니까 뭔가 속사정이 있겠구나 했는데 궁금증이 해소되었군요. 도대체 우리나라 언론들 어떠게 해야 정신 차릴까요? ㅡ,.ㅡ;;
    • Eun
      2010/05/11 21:36
      정신 차릴 이유가 없죠...돈이 되는 광고주들이 좋아하니 그만둘리 없잖아요. 아부를 떨면 떨수록 더 많은 광고가 들어오니 안할리 없을겁니다. 정신 차리기를 기대하는것 보다 자신이 알아서 기사를 잘 읽어야 하는 안목이 더 중요한것 같네요.
      절대로 바뀌지 않을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IT를 약국으로 만드는 장본인 중 하나가 바로 국내 언론입니다.
  5. 희재
    2010/05/11 20:55
    이런것이 정말 '정보'군요 ^^..
    씁쓸하네요.. 기자라는 직업이 그저 광고대행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는
    생각밖에 안 납니다..
    • Eun
      2010/05/11 21:38
      객관성, 사실성, 형평성...이 모든것 하나 없는 기자들이 수두룩 합니다. 그걸 그대로 내보내는걸 보면 언론사 윗분들도 똑같은거죠...그저 돈이 된다면 양심까지도 꺼리낌없이 팔아 먹을 수 있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참으로 한숨만 나오는군요..ㅡ,.ㅡ
  6. virus
    2010/05/11 20:56
    1대 30 이라...
    그렇게 싸워서 이제 추월했다는데---그게 그렇게 대단한 건가요.
    저 같으면 낯 간지러워서 언론 보도 막으러 다닐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그 30 중에 1을 넘어서는 게 있기나 한가요...쪽팔린다는 게 뭔지도 모르는...

    이제---연말 회계년도 실적 발표가 참 기대됩니다.
    애플은 아이폰 한대 팔아서 699달러를 남긴다는 글을 본 거 같은데요.
    드로이드, 디자이어, 갤럭시, 넥서스 팔아서 얼마나 벌었는지가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100개 팔아서 1000원 번 놈이 장사 잘 했느냐
    1000개 팔아서 100원 번 놈이 장사 잘 했느냐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넘어섰다면---돈으로 증명해 줘야 합니다.
    • Eun
      2010/05/11 21:40
      1대1로 싸워서 아이폰 반 정도만 되는 제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도 1대30으로 싸워 30명 안에 있는 아이들이 이겼다고 자랑하지는 않습니다...초딩보다도 못한 수준인거죠...그걸 자랑스럽게 알려 주는 언론 또한 초딩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ㅡ,.ㅡ
      아주 예전 코미디 프로그램 중에 "회장님 회장님"이 생각납니다..
      "저는 회장님의 영원한 종입니다. 딸랑 딸랑!"
  7. soul
    2010/05/11 21:02
    역시나 그렇군요 안드로이드진영은 역시 질보단 양입니다.

    아이폰이 전통신사 적용되면 아마 그땐 게임오버일듯요 .
    • Eun
      2010/05/11 21:43
      구글 진영은 지금 점유율 올리기 위해 양적인 싸움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점유율이 올라가면 구글의 본색이 나올텐데 그때 국내 제조사들도 뒷통수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구글이 수많은 인력과 자원을 투자하면서 스마트폰 OS를 공짜로 내 주는 이유는 조만간 밝혀질겁니다. 그저 공짜라고 좋아하다가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습니다. ^^
  8. 최남식
    2010/05/11 21:05
    당신같은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바른 언론 만들기에 힘써 주시어 감사합니다.
    • Eun
      2010/05/11 21:45
      바론 언론 만들기라..^^
      그저 해외 언론의 기사를 똑같이 번역해서 옮겨 주면 되는 일이죠.
      국내 언론처럼 원하는것 더하고 필요없는것 빼서 국내 광고주들에게 유익이 되는 홍보성 기사를 안만들기만 하면 될겁니다. ^^
  9. 지나가다
    2010/05/11 21:06
    http://v.daum.net/link/6988468
    타이틀부터 내용까지 똑같은 글의 블로그가 있군요.
    어느게 진짜인지요?
    • Eun
      2010/05/11 21:47
      네티즌들이 함께 만드는 신문이라는 위키트리 입니다. ^^
      제 블로그 우측에도 링크가 있구요. 이곳에서 제가 발행한 글들을 가져가는 거죠. 그렇게 해도 되냐고 물으시길래 그렇게 하시라고 했습니다. ^^
      (발행인은 제 아이디로 나오죠? ^^)
  10. binoosh
    2010/05/11 21:41
    언론에 대처하는 우리의 바른 자세는 어느정도 가감하여 받아들이는게 좋을 것 같네요. 어쨌든 잘난척 하는 사과를 깡통30명이 우르르 몰려가서 때려주고 오니 기분은 좋았나봅니다. 어쨌든 구글이 분위기를 탔다는 건 인정해줘야겠죠. 100대1 500대1 이 되기전에 애플도 바짝 긴장해야 할 것 같아요
    • Eun
      2010/05/11 21:49
      애플도 예전보다 많아진 경쟁 업체들로 인해 더 바짝 긴장했을 겁니다. 구글 진영이 치고 올라오는 모습이 보이니 그대로 안주하고 있지만은 않겠죠. 구글 뿐 아니라 노키아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중이고 MS도 윈도우 폰 7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재점령 하려고 하니 애플이 안주할 시간은 없어 보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한순간에 소비자들에게 외면 당할 수 있는게 스마트폰 시장이죠. ^^
  11. binoosh
    2010/05/11 21:30
    어쨌든 국내 스마트폰 까페의 동향을 살펴보면 htc의 디자이어는 어느정도 성공가능성을 점쳐볼만 한데요..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만족하고 있더군요. 어떤 사람은 만져본 기계중 최고다! 라고 평가하더군요. 적어도 htc의 안드로이드 제품만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여러가지 좋은 스마트폰이 경쟁하여 나온다면 그만큼 좋은 것도 없지요. 6월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하하~
    • Eun
      2010/05/11 21:51
      그런데 최근 언론 기사들은 HTC 디자이어에 문제가 많다며 의문을 제기하더군요. 직접 구매해서 사용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만족하는데 언론은 도대체 누구 말을 듣고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는 걸까요? ^^
  12. ....
    2010/05/11 21:48
    시장 점유율이 정말 저정도로 비슷해 졌다면...
    안드로이드 측면에서는 광고할만 할 것 같은데요.
    돈보고 달려드는 개발자 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라도요.
    뭐 아직 단말기 스팩의 동일성이 없어서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전체 마켓 자체가 저정도 된다면
    어플이 늘어나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체 마켓 크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그정도에서 저 기사를 해석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시장이 형성된다는 사실을 전달 할려고 한다면....
    (얼마전에 3G Data 통신양인가 에서 안드로이드 쪽이 에플을 앞섰던가 했지요...)
    이것보다 더 좋은 광고는 없을 듯 합니다.

    이제 안드로이드 마켓도 성숙할 수 있는 구매자를 확보했다.
    와서 물건 많이 팔아라 라는 메세지요 ^^

    재미있는글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5/11 21:55
      수많은 안드로이드 광고보다 더 많은 효과를 가져다 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들이 앞다투어 기사를 내 보낸거구요.
      문제는 저 수치가 정확하지 않다는 거죠. 단지 판매량이 아닌 판매율로만 보여주는 이유는 정확한 판매 수치를 알지 못한체 전적으로 설문 조사에 의존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정확한 판매량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조금 다른 결과를 내놓을지도 모르겠네요...

      안드로이드폰 종류도 다양해 지고 북미 최대의 통신사인 버라이즌까지 가세했으니 점유율이 높아지는건 당연한 결과일겁니다. 당분간은 지속되겠죠...애플이 다음 세대 아이폰을 발표하기 전까지, 또는 MS가 새로운 윈도우 폰 7을 내놓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
  13. Frederich
    2010/05/12 00:02
    재밌는 나라에요. :)
    이젠 너무 적나라해서 일부러 속아주기도 힘들다는...ㅋ
    그리고 Eun님을 비롯하여 각계에서 전문가들( 기자 직함 말구요.)이
    SNS을 통해서 많이들 지적해주시죠. 비전문가인 저 또한 그럴려구 노력하고..
    뭐... 언론의 향후 입지는 곧 답이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고, 삼성은 바다나 언플하던지 왜 안드로이드를...
    구글 애호가인 제 입장에선 괜히 고맙게시리.. 말이죠..ㅋㅋㅋㅋ
    • virus
      2010/05/12 00:44
      바다를 키워---그기에 배 띄우는 날이 오기나 할련가요...
      차라리 개 대가리에 뿔 돋기 기다리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
      바다는---모두에게 무덤입니다..
    • Eun
      2010/05/12 08:17
      지금 국내 제조업체들이 붙잡을 수 있는 건 현재는 구글 밖에 없죠...
      추후에 바다폰이 나오고 윈도우폰7이 나오면 달라지겠지만요...
      안드로이드폰이 국내 점유율이 높아지면 조만간 국내도 구글 천하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구글 검색, 구글 메일, 구글 문서, 구글폰....^^
  14. burgy
    2010/05/12 06:27
    저 데이터를 보고 아이폰 4세대 대기수요가 상당하구나.. 생각했는데
    기자분들은 다른 시각이지만 모두 같은말을 하시는걸 보니 미소가 :)
    안드로이드 폰이 대세라면 어떤 국면에서 대세인지 모르겠군요 ㅎㅎ

    대기업이 구매자와의 교섭력을 자꾸 깎아내리는 언론을 버린다고 하면.. 광고성기사 자리에 기업을 까는 기사가 올라올까봐 무서워 할게 분명합니다 ㅎㅎ

    http://bbs4.agora.media.daum.net/gaia/do/agora/participant/read?bbsId=C001&articleId=9469&issueArticleId=35&issueBbsId=I001
    링크가 기네요~;
    게시글이 다 맞다고는 볼 수 없지만 관점 차이가 보이네요

    한국사회에서 어느 한 문제 가지고 파고들어가다보면.. 배경에는 언제나 기득이 있지요ㅠㅠ
    그러면 머리속에 지나가는 한마디 '꼬우면 너도 기득집안에서 태어나지그랬니!!'
    • Eun
      2010/05/12 08:23
      삼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비주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네가 성공하지 못하니까 배아퍼서 그런다고 비꼬는 사람들도 꽤 있죠. 삼성에 관한 포스팅들의 댓글들중 그런 글들이 종종 있습니다. ^^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사는게 아니라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이야기 하는데 관점을 이상한데로 돌리는걸 보면 참으로 할말 없어집니다.
      문제 제기도 못하는 세상인가 하는 한심스러운 생각도 들구요.

      지난 12월 아이폰이 들어오기 이전부터 언론을 이용한 홍보글들을 지겹게 봤는데 여전하군요...갤럭시s 나올때즘 또 그러겠죠. S-패드 나올때 또 그럴겁니다. 바다폰 나올때도요. 그리고 4세대 아이폰 출시가 임박할때 즈음 아이폰 단점을 물고 늘어지는 언론들이 나타나겠죠....
      참으로...갑갑한 현실입니다..
  15. 새우
    2010/05/12 08:42
    1:30 이긴 한데... 나중에 windows처럼 되지 않을까요?
    결국 많이 쓰이는 쪽이 이길 가능성이 높으니깐요..

    여튼 우리니라 두 S그룹은 언플보다 정신좀 차렸으면 하네요 =ㅅ=;;

    ps. 그렇다고 k나 l그룹도 그닥 좋아하는 아닙니다. 그냥 이동통신시장을 개방했으면 하네요..
    • Eun
      2010/05/12 09:59
      한쪽이 일방적으로 승리하기보다 공존할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요? ^^
      어느쪽이 살아 남느냐가 중요하다기 보다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좋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

      국내 기업들중에 존경받는 기업이 별로 없다는게 문제네요. 윤리 경영의 표본이 될 수 있는 기업이 항상 성공한다는 예가 국내에서도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
  16. ㅋㅋㅋ
    2010/05/12 08:56
    ㅋㅋ저런 리서치 진짜 재밌죠
    mb 지지율이 50%가 넘었다는 리서치랑 거의 동급이라 할 수 있습니다.
    • Eun
      2010/05/12 10:00
      설문 조사와 실 판매량과는 차이가 날 수 있죠. 비슷할수도 있구요..문제는 언론들이 설문 조사를 근거로 내놓은 결과라는것을 숨긴거죠. 게다가 그렇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별 언급도 없이 안드로이드가 대세처럼 알렸으니 국내 제조업체들은 좋아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17. 꿈유메dream
    2010/05/12 10:20
    지금의 상황을 보면 애플의 초기 모습을 생각나게하네요... 애플2와 매킨토시시절. 맨날 꺼먼 바탕화면에 키보드만 도닥거리던 pc시장에서 gui라는 혁신을 가져왔지만 특유의 패쇄성으로 결국은 시장을 윈텔에 모조리 내준 애플 소프트웨어는 아직도 혁신적이지만 변종취급을 받고요...
    또 하드웨어 독점하려다가 골로간 회사가 부두가 있군요. 펜티엄 시절 혁신적인 성능을 보여줫지만, 모든 그래픽카드를 자기들이 독점하려다가 nvidia에 훡날라간 부두
    당분간은 앱스토어때문에 애플의 미래는 버티겠지만 지금의 피씨처럼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세상은 얼리어답터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요..
    • Eun
      2010/05/12 11:11
      애플의 폐쇄성을 예전 매킨토시 시절과 비교하시는 분이 많더군요. 그러기에는 너무나 커버린 애플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하지 못하더라도 실패하기 어려운 8500백만의 유저들이 있고, 아이폰의 가격 또한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싸지 않기 때문에 대중화가 되는데 어려움이 없죠. 폐쇄성은 망하고 개방성이 흥한다고 했다면 리눅스는 세계 최고의 OS가 됐었겠죠. 개방성, 폐쇄성은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중요한 논쟁거리도 아닙니다. 소비자들은 좋은 제품 좋지 않은 제품으로 나누면 나누지 개발자들처럼 깊이 들어갈 필요는 없으니까요. 아이폰이 좋다고 생각하면 살테고 아니다하면 다른 제품을 구입하겠죠? ^^
  18. 12
    2010/05/12 10:36
    성숙한 어른한명(효도르급) vs 보통의 청소년 30명을 보는듯 하군요.
    • Eun
      2010/05/12 11:12
      단 한명이라도 효도르에게 펀치 한방 제대로 날릴 수 있는 녀석이 나타날지 모르겠습니다. ^^
  19. Onizuka
    2010/05/12 12:21
    정확하십니다. At&t 때문에 버라이죤 드로이드로 간 사람이 제 주위에 대다수입니다. 언론도 문제지만 그 언론을 뒤에서 돈으로 주무르는 대한민국 대기업도 문제이고.. 왜 이렇게 문제 투성이일까요. 씁쓸하네요.
    • Eun
      2010/05/12 12:41
      AT&T의 데이터 문제나 Drop Call 문제 때문에 통신망이 안정적인 버라이즌으로 옮겨간 사람이 많죠. ^^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는데 국내에서는 마치 아이폰의 인기가 떨어지고 안드로이드폰이 대세라는 식의 기사들만 내놓으니 문제죠...
      문제들은 많은데 풀어갈 계획들은 없나 봅니다. ^^
  20. 하비
    2010/05/12 20:48
    정작 이렇게 이야기 해도 결국은 이 기사도 안드로이드가 대세이다라는 결론으로 가고 있네요. 1:30으로 이길수는 없으니...그리고
    • Eun
      2010/05/13 08:11
      그렇게 이야기 하고 싶을겁니다. ^^
      1대30이라는 비율은 MS가 새롭게 윈도우폰7을 내놓을 시점에 무너지겠죠. 지금이야 생산할 수 있는 제품이 안드로이드폰이니 그 제품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붇는것 처럼 보이지만 MS의 윈도우폰 7이 좋은 호응을 보이는 순간 제조사들은 단 한번의 망설임 없이 MS 윈도우폰 7 생산에 더 집중하겠죠. 애플은 아이폰 자체만으로 충분한 수요자와 대기자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 유저를 뺏어 오는게 아니라 그 외에 스마트폰 유저들이나 피처폰 유저들을 가지고 오는거죠. 이것마져도 올해에 끝날듯 보입니다.
      국내에서야 안드로이드폰이 초기 시장이니까 너무나 많은 기대를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언론과 부푼 기대를 가지게끔 대기업이 도와주고 있죠. ^^)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한 사람이 사용하고 나서 다음번에도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안드로이드폰 6개월 정도 사용해 보니 아직까지는 아이폰과 비교 대상이 아니구라라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되더라구요. ^^
      사용자의 경험이 결국 참된 결과를 가지고 오게 할겁니다. ^^
  21. 마누
    2010/05/12 21:05
    한눈에 봐도 안드로이드가 대세로군요.
    1:30. 공짜, 다양한 선택 가능성. 판을 장악할 재료는 다 갖추었군요.
    아이폰 사용자가 많아져서 어느정도 시장점유율은 유지하겠지만
    거기서 크게 늘어나진 못할 거 같네요.
    누구나 아이폰으로 갈아타긴엔 가격등 장벽이 여전히 있어서리.
    대신 안드로이드는 일반 모발폰을 급속히 대체해 버리겠군요.
    • Eun
      2010/05/13 08:06
      점유율상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이 대세처럼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 못할것 같은 이유는 MS의 윈도우폰 7이 출시되면 안드로이드폰만 생산해 내고 있는 제조사들도 MS의 윈도우폰 7에 신경을 써야 할겁니다. 그렇게 되면 안드로이드폰과 윈도우폰 7과 경쟁을 하겠죠.
      아이폰이요?
      아이폰을 한번 구매한 사람은 다른폰으로 갈아타기보다 다음버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시말하면 적어도 5천만 이상의 유저들이 줄어들 염려는 없다는 뜻이죠.
      국내에서야 안드로이드밖에 선택할 여지가 없으니 안드로이드에 대해 좋게 평가하고 개발자들 입장에서도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는게 편하니 안드로이드OS에 손을 들어주겠죠. 적어도 올해까지는 이런 모습을 쉽게 볼겁니다...하지만 내년에도 똑같은 일이 지속되기는 힘들것 같네요. ^^
  22. 쵸파
    2010/05/13 05:29
    언론도 개인들도 이제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단지 단말기의 디자인이나 성능이 아니라
    다양한 유저들의 작은 필요까지도 채워줄 수 있는 다양한 앱을 보유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하고 쓸만한 앱이 많아지기 위해선 무료 앱보다 유료 앱이 많아져야 하고, 유료앱에 대한 구매도 활발하게 이루어 져야죠.
    이 부분에 있어서 안드로이드 폰이 많아 진다 하더라도 애플이 여전히 강점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외 스마트폰의 경우는 잘 모르겠으나, 최근 국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보면 기본적인 앱의 경우 다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아이폰과 차이죠..) 그에 따라 기존 피쳐폰에 만족하며 쓰는 유저의 경우 저가형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하더라도
    큰 불편함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 유료앱을 구매하는 비율은 얼마나 높을까요?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유저들, 앱을 유료로 구입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유저들이 많은 곳에 실질적인 이익이 있고
    더 많은 유료 어플이 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폰은 이미 앱스토어를 통해, 돈벌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유료로 앱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직 많은 개발자들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죠.

    아이폰 4G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4G가 나오면 20% 정도의 점유율은 달성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폰도 많이 나올테니 안드로이드 기반 폰이 30%, 40%의 점유율도 달성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안드로이드 앱 시장이 애플 앱스토어와 같이 통일되고 편리한(사람마다 다를 순 있겠지만) 구조를 갖추지 못하고
    유료 앱 구매자의 비율이 높지 않다면, 점유율만 높을 뿐 앱 개발자와 판매자의 수익을 극대화 하기 쉽지 않겠죠.

    점유율이 높아지면 당근 적극적으로 유료앱을 사는 사람도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기에 안드로이드도 잘 될 수 있지만

    애플의 경우점유율을 20%만 유지하더라도, 유료앱 판매 비율을 높게만 유지시킬 수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개발자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의 경우 얻게되는 수익은 다른 업체들에 비해 엄청난 규모겠죠..(부럽) )

    그렇다면 1등이 되지 못한다고 해서 애플과 그 유저들이 피해보는 일은 별로 없을테고 이러한 선순환으로 인해
    일정 부분 점유율을 어렵지 않게 유지하며 이익은 충분히 보게되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ㅗㅗㅗ
    • Eun
      2010/05/13 07:56
      최근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대해 쓴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결제 시스템이 준비 되지 못해서 아직까지 유료 앱을 구입하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게임 카테고리도 막혔죠. 여러가지로 아직까지는 제대로 된 생태계를 만들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국내 사정을 제외하더라도 5만개의 앱들중에 위젯과 테마, 선정적인 사진들과 같은 앱이라 부르기 뭐한 앱들의 비중도 꽤 높습니다.
      게임 카테고리만 봐도 30MB이 넘는 그래픽이 꽤 신경을 쓰고 게임 완성도에도 신경을 쓴 게임들이 앱스토어는 많은 반면 구글 마켓에는 흔히 이야기 하는 대작들이 없습니다. 유명한 게임 업체들도 아직까지는 앱스토어에 더 신경을 쓰고 있는 상태구요.
      20만개의 앱과 5만개의 앱 차이는 사실 별 의미 없습니다. 유저들이 정말로 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얼마나 많이 있고 그러한 앱을 통해 얼마나 만족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23. lhotse
    2010/05/13 05:48
    내 살다살다 뭐 이런 기사는 처음(?)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08&newsid=20100512165220522&p=moneytoday
    삼성...무섭다 이제~! 고마해라~ 마이뭇다 아이가~!ㅋㅋㅋ

    너무 어이 없어서 욕을 한바가지 안할래야 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이 우주 공간에 저런 것들만 모아 놓는 행성 없나?
    지들끼리 모여서 셋트로...재미 날꺼야~~!!!
    • Eun
      2010/05/13 08:19
      기사에 달린 댓글들이 장난이 아니군요. ^^
      삼성의 언플 때문에 애플이 더 득을 본다는것 잘 모르나 봅니다. ^^
      계속해서 언플이 끊이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제품을 내놓아도 그저 쓰레기처럼 취급 당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는 언론 홍보 전담반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사들을 그냥 내버려 두는 이유가 있겠죠. (저같으면 언론사에 항의할텐데 말입니다. ^^)
  24. 김형섭
    2010/05/13 20:11
    이야~ 날카로운 시각의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전혀 몰랐네요. 안드로이드가 대세라는 글은 많이 봤지만
    이런 사실이 있는지 몰랐네요.
    제 홈으로 퍼가도 될까요? ^^
    진짜 언론이 문제네요.
    • Eun
      2010/05/14 09:02
      언론의 기사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 관련된 기사라면 의심부터 해야하니 참 암담하네요.
      퍼가셔도 됩니다. ^^
  25. 박태규
    2010/05/13 21:06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살아계셨더라면 지금쯤 아이폰으로 트윗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문득 합니다~
    명박이는 당근 삼성에서 선물받은 갤럭시 혹은 옴니아 사용하겠죠?
    삼성과 엮이는 바람에 괜히 구글만 욕먹는 것 같기도 하고...ㅋ
    암튼 재밌는 세상입니다.ㅎㅎ
    • 제발
      2010/05/14 00:27
      박태규님이야말로 재밌는 분이시군요.

      훌륭하신 분들은 모두 아이폰으로 트윗을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삼성폰 사용하나요?

      노무현님이 그토록 싫어하셨던 미국의 대표적인 IT기업인 애플 제품을 그렇게 좋아하시겠군요.

      정말 재밌는 세상입니다.
  26. 현인수
    2010/05/13 21:12
    아이빠들이 노빠들이라는게 잘 드러나 보이는군요.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열성적인아이빠들이 뇌물현의 후예들 이라는거.
  27. 후후후
    2010/05/14 08:09
    예상은 하고있었는데 역시나 였네 ㅋㅋㅋ 안드로이드 폰이 30개가 넘는지는 오늘에야 알았군요! ㅋ 하지만 독자적인 플랫폼만 고수하다간 애플 유저들이 등돌리는 날이 올 수도 있겠죠.
    • Eun
      2010/05/14 09:01
      독자적인 플랫폼을 고수한다고 애플 유저들이 등을 돌리지는 않죠. ^^
      제품이 맘에 안들면 오늘 당장이라도 등을 돌릴겁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거나 버그가 많고 타 경쟁 제품에 비해 성능도 않좋고 가격까지 비싸다면 소비자들은 금방 다른 선택을 하겠죠. ^^
    • Sahara
      2010/05/16 21:59
      소비자, 즉 사용자는 지불한 돈만큼의 가치를 한다고 느끼며 만족감을 가지면 그것으로 모든것을 대신한다고 봅니다.
      애플의 정책이니, 폐쇄성이니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사용하기에 편리하면 그만입니다.
      모든 제품에도 이런 원리는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지금 삼성제품의 일부 소비자불만의 예처럼 사자마자 돌아서니 새로운 제품이 나와서 "난 뭐야? 속았구나"라고 느끼거나 구버전 업그레이드해주지 않거나 이런일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소비자는 등을 돌리겠지요.
      애플은 이런 짓거리는 하지 않더군요.
  28. 지나
    2010/05/16 04:37
    이면을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에 오픈소스 예를 들면서 리눅스와 비교를 하셨던데, 리눅스와 안드로이드와는 다릅니다. 춘추삼국시대인 리눅스와는 달리 안드로이드는 구글이라는 주군이 업글해주고 있으니까요. 구글의 오픈정책의 한계보다는 애플의 폐쇄정책의 한계가 더 빨리 다가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29. 율리
    2010/05/30 06:36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위에 설명하신대로 단일모델과 수많은 안드로이드폰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앞으로는 안드로이드폰 vs 안드로이드폰 대결이거나
    수많은 안드로이프폰 vs 수많은 윈폰7 vs 단일 아이폰의 대결으로 밖에 결론이 없습니다

    앞으로의 아이폰의 경쟁력은 점점 떨어질 것이고 안드로이드폰이나 윈폰7의 경쟁력은 높아질 겁니다

    솔직히 이번에 나오는 아이폰4G만 하더라도 다음 세대모델이 아닌 옆그레이드 수준입니다
    DSLR카메라로 예기 하지만 기능적인 제한을 풀거나 몇몇 기능을 추가한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디자인도 살짝 바뀌고)
    이러한 모델은 카메라로 치면 뒤에 D300에 D300s를 붙이거나 해서 출시를 합니다

    제가 봤을때 아이폰은 혁명이라고 부르는 아이폰에는 혁신성은 없으며 폐쇄성과 스티브잡스의 고집만이 남게 될 것입니다

  30. 2010/07/20 04:01
    댁 삼성을 많이 비판하시는거 맞네요. 블로그 목록 구성만 봐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청년진우
      2010/07/20 04:44
      자주 글 보러 들릅니다.
      하지만 처음 이렇게 댓글 달아보네요.
      "이"님.. 몇살이세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봐요.

  31. 2010/08/13 00:15
    아이폰4G가 신나게 까이고 있는걸 생각하면 댁이 믿고 있는 사과빠들은 점점 떨어져 나갈겁니다 새로운게 출시될때마다 말이죠 사람들의 기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사실 제품이 일일이 기대치를 충족시킬 순 없거든요 결국엔 진성 사과빠들만 남을겁니다 옛날 맥킨토시꼴 날겁니다 물론 또 다른 변수가 생기면 다르겠지만 이대로 계속간다면 별볼일없어보이네요

    그리고 1:30 이라고 안드로이드 한대점유율이 아이폰 절반도 못하다고 비웃으시는데 우리가 쓰는 컴퓨터중에 애플 맥보다 점유율 높은 PC가 있는지 묻고 싶네요 그냥 단일제품으로요 단일제품중에 맥보다 높은 PC는 없는걸로 아는데요 요즘엔 조립컴퓨터도 많으니까요 그래도 윈도우 점유율은 90%를 넘어가죠 중요한건 소프트웨어란 거죠 제품인 하드웨어가 아니라 저 표에서 보이는건 안드로이드 OS가 아이폰 OS를 눌렀다는거지요 제품이 뛰어나다는게 아니죠 제품보다 OS가 중요한겁니다 아니면 삼성이 미쳐서 바다OS 내놉니까

    그리고 위에 댓글보면 점유율 낮아도 앱스토어에 유료 앱 구매하는 사람이 많아서 괜찮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사람 많은쪽에 몰리게 되있습니다 양 자체가 잠재력입니다 사람 많으면 더 싸게 팔고 더 많이 팔수 있습니다 사람들도 같은 어플인데 가격이 싸면 그쪽으로 몰리겠죠 그럼 결국엔 과거와 같이 윈도우와 맥의 상황의 재현이 될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볼땐 님이 쓰신 글은 안드로이드가 이겼다는 약간 편파적인 기사에 삐친 사과빠가 쓴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 grey
      2010/08/13 01:17
      인정하셨네요, 편파적인 기사라는 점. 그게 포인트이고, 이 글이 쓰인 이유라고 저는 글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더 싸게 팔고 더 많이 팔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만, 더 많이 팔 수는 있습니다. 더 싸게 판다라... 앱 자체 가격이 $0.99 정도 합니다만, 어디까지 싸질까요? 그리고, 왜 더 싸질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소비자가 많기 때문에? 그런 이유라면 윈도우즈는 $10정도에 팔아도 될 것 같습니다만.

      가격이 싸면 그쪽으로 몰리다라는 말씀, 지금 주제가 스마트폰과 그 플랫폼이라는 거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어제 A를 쓰다가 B의 앱이 더 싸다고 오늘 B로 넘어갈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 Eun
      2010/08/13 08:20
      사과빠다 삼성빠다라고 운운하시는 분들의 댓글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논리보다는 감정에 호소를 하죠. 조금더 논리적으로 쓰셨다면 재밌는 토론이 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뭐님께서 말씀하시는 옛날 맥킨토시는 지금에도 여전히 살아 있으며 고가 PC 시장에서는 일반 PC보다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미국내 대학교에서 가장 인기있는 PC도 맥입니다.
      예전에 IBM과 맥의 대결을 운운하시는 분들을 보시면 맥은 마치 세계에서 사리진 제품처럼 말씀하시더군요. 아이폰의 성공으로 인해, 아이팟의 성공으로 인해 맥의 판매량은 매년마다 늘고 있습니다. 맥 OS도 마찬가지구요.
      뭐님께서 말씀하시는 OS로 본다고 해도 iOS의 유저는 전세계에 1억명이 넘습니다. 앞으로 아이폰4와 아이패드의 공급량이 수요를 잘만 맞추어준다고만 해도 올해가 끝나기 전에 유저들의 숫자는 엄청나게 늘어있겠죠.

      양 자체가 잠재력인것 맞습니다만 다만 통일된 뭔가가 있어야 하는게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들어가면 내 스마트폰에서는 작동 안된다고 별 하나으 평점만 주는 앱들이 수두룩합니다.
      애플 앱 스토어에서는 그런 리뷰 보신적 있으신지요?

      사람은 말입니다.
      자신을 숨길 수 있다고 해서 막말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자신이 진정한 자신인것 알고 계신거죠?
      남이 안볼때, 아무도 없을때 하고 있는 생각과 행동이 바로 진정한 내가 아닐까요?
  32. gregr
    2010/10/27 06:19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여기도 이런 기이한 기사가 오르다니

    아니...어쩌자고 이런 기사를 쓴대?

    지 혼자 보는것도 아니고 온 국민이 보는 중앙일보에서

    들가봐봐, 눈알이 돌아간다~.

    http://joinsnews14.com/news2010010/newsindex.htm

    댓글쓰기 신고하기 필수 많이 들가보세요
안드로이드폰 내장 메모리에 관련된 궁금증 풀기
2010/04/19 09:51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 처음 들어왔을때만 해도 소비자들은 안드로이드폰은 내장형 메모리에만 앱을 설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몰랐습니다. 모토로이가 국내에 처음 소개될때만 해도 반응이 뜨거웠지만 이 반응은 모토로이 유저들 모임에서 제기된 내장형 메모리 문제로 인해 금방 식어버리고 말았죠. 뛰어난 하드웨어적 스펙을 지닌 모토로이였지만 제조사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한 공간을 제외하면 256MB의 내장 메모리중 실질적으로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최대 100MB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간메세지 부족이라는 알림이 종종 뜨곤 합니다.
내장 메모리에만 앱을 설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별로 없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ROM 용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따져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언론을 통해서보다 유저들의 모임을 통해서 이러한 사실들이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까지도 잘 확인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은 안드로이드앱은 코딩과 같은 중요한 파일들은 내장형 메모리에 설치되고 그래픽 파일이나 텍스트 파일같은 부분은 외장형 메모리(MicroSD)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200MB 정도만 내장형 메모리로 확보해도 충분하다는 소문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 왔었죠. 그런데 저의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한 블로거님으로 부터 MicroSD 카드를 빼고 앱이 돌아가는 테스트를 해보면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에 어제 집에서 드로이드를 가지고 몇가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드로이드를 구입하면 16GB의 MicroSD카드를 주는데 이 카드게 구입때부터 베터리 안쪽에 미리 설치가 되어 있어 카드를 뽑아볼 생각을 단 한번도 한적이 없었죠.  그저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데로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할때 코어 부분과 아닌 부분이 나뉘어져서 내장과 외장에 함께 설치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테스트를 해본결과 안드로이드앱 설치시 모든 파일들은 다 내장형 메모리에 설치가 됩니다. 그렇게 확신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MicroSD 카드를 뽑은 뒤에 앱을 실행해도 거의 모든 앱들이 다 실행이 된다는겁니다. 3D 이미지와 그래픽 파일을 많이 쓰는 게임들이 그래픽 파일들이 외장형 메모리에 설치가 됐다면 실행이 되지 않거나 그래픽이 보이지 않아야 하는데 메모리카드 없이도 실행이 잘됩니다. 그리고 내장형 메모리에는 앱들만 설치되는게 아니더군요. 예를 들면 SportyPal이라는 운동용 앱이 있습니다. GPS를 이용하여 내가 얼마나 뛰었는지, 조깅 속도는 얼마나 되는지 내 운동 결과를 저장하고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지도로 보여주고 하죠. 이러한 개인적인 데이터들은 외장형 메모리에 설치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메모리카드를 빼고서 Sportypal를 열어보니 내가 운동했던 정보들이 고스란이 보여지더군요. 제가 테스트한 거의 모든 앱들은 메모리 카드를 빼고서도 작동됐고 심지어 개인 데이터들까지도 (게임순위라던지 Workout Result와 같은 부분) 잘 보여줬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앱들중 이북 리더기인 Aldiko 하나만 제외하고는 메모리 카드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Aldiko는 내가 저장한 이북들이 외장형 메모리에 저장되기 때문에 MicroSD 카드를 넣으라는 경고창이 뜨더군요. 이북 리더기앱에서만 MicroSD 카드 경고창을 볼 수 있었고 다른 앱에서는 볼 수 없었습니다.
혹시 지금까지 앱들이 내장 메모리와 외장 메모리에 나눠서 저장된다고 알고 계신 분들은 집에 가셔서 메모리 카드를 뺀 후에 사용해 보세요. 앱들이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아신다면 그런소릴 못할겁니다. ^^

이부분에서 꼭 이러한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스마트폰용 앱들은 대부분 1MB가 넘지 않기 때문에 200MB의 공간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말이죠. 그런데 문제는 모든 앱들이 다 그런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그래픽을 많이 사용하는 게임들은 보통 4MB이 넘습니다. 구글 어스는 22MB를 차지하죠. 안드로이드에는 없지만 애플의 앱스토어에 있는 $1불짜리 GameBox는 설치용량이 200MB가 넘습니다. (28가지 게임이 한군데 다 들어있는 앱인데요. 용량이 큰만큼 당분간 안드로이드에서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고 점점 그래픽이 좋아질수록 앱들의 설치 용량도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에서는 빠른 시일안에 외장형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하고 제조사들은 충분한 내장형 메모리 용량을 확보해 줘야 할겁니다. 누가 먼저라 말할것 없이 둘중 하나만 제대로 지원해 준다면 메모리 부족에 대한 소비자들의 원성은 쉽게 사라지겠죠.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할때 보통 8GB에서 16GB의 MicroSD 카드를 무료로 넣어 줍니다. 이러한 메모리 무료 제공보다 내장형 메모리 확장에 더 신경을 써주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게인적인 바램입니다. 외장형 메모리는 언제든지 구입해서 유저들 스스로가 확장할 수 있지만 내장형 메모리는 그렇지 못하니까요. 안드로이드 2.1 다음버전에서는 외장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게 해준다는 소문이 있지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제조사에서 내장 메모리를 적어도 아이폰 절반 수준까지 넣어주는게 쉽겠죠? ^^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메모리 카드를 빼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앱들을 실행해 보시고 어떠한 결과를 얻으셨는지 댓글로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안드로이드폰 내장 메모리(ROM) 비교
모토로라 드로이드 512MB
모토로라 모토로이 256MB
HTC 인크레더블 512MB
LG 안드로-1 175MB (실질적인 사용 용량)
삼성 아처 1GB
팬택 시리우스 1GB
HTC 디자이어 576MB
(ROM의 크기와 유저들이 실질적으로 앱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크기는 다릅니다.)

2010/04/19 09:51 2010/04/19 09:51
  1. soul
    2010/04/19 09:42
    아처폰 --;;

    아처폰을 교묘하게 갤럭시라고 고쳤더군요;;

    정신을 못차리네여; 삼성놈들이

    갤럭시s는 6월달에 나온다하고

    cpu 부분이 800hz 인거보면 아마도

    옴냐2 cpu 부분을 썼을꺼란 생각을 해보지않을수가없습니다.

    사실은 모르겠지만

    부품 제고떨이폰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Eun
      2010/04/19 09:54
      팬택에서 시리우스를 발표하는걸 보니 국내 시장에서 뒤쳐질까봐 재빠르게 내놓을려고 했었던 전략(?)인것 같네요. ^^
      제품도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 아처폰이나 갤럭시, 옴니아와 같은 가운데 큰 버튼 디자인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관심밖이죠. ^^
    • 비밀방문자
      2010/04/19 10: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4/19 11:31
      공지로 넘기니 댓글들이 사라지는군요..
      다시 카테고리 부분으로 옮겼습니다. ^^
    • 그냥
      2010/04/19 20:38
      지인 소식통에 의하면 그 아쳐폰이란 거
      상당 부분 옴니아2 재고 부품으로 만들었다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좀 있으면 홍보실 직원분들의 반론이 올라오겠습니다만...
  2. 데굴대굴
    2010/04/19 11:20
    이거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심각하군요. 데이터 파일을 수동으로 분리해서 설치하는 방법은 없는겁니까? 안드도 곧 있으면 (세일할 때) $0.99에 200M넘는 게임들이 쏟아져 나올텐데요. ($6정도 되는 게임이면 100M는 넘는 것도 종종 보이는데...)
    • Eun
      2010/04/19 11:33
      다음 버전에서는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또는 개발자들이 데이터를 외장 메모리로 선택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루팅을 통한 방법이 있긴 하지만 제조사나 구글에서 하루 속히 대안을 내놓았으면 하네요. 앱들이 진화하는만큼 안드로이드도 진화해야겠죠? ^^
  3. ....
    2010/04/19 11:43
    안녕하세요.

    아이폰은 저장공간 메모리의 제한이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메모리 제한이 심합니다.

    실행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하나가 차지할 수 있는 최대 메모리는 16MB입니다.
    (기본으로 메모리를 차지하는게 여러가지 많아서 실제로 사용할수 있는 메모리는 10MB도 안됩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의 프로그램 크기는 16MB를 넘을수 없게 제한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외장메모리에 프로그램을 설치할수 있다고 하더라도, 더 좋은 어플이 나올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내장 스토리지가 부족하다는건 확실하지만, 원래 안드로이드의 제한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제조사들이 적은 용량의 플래시를 탑재한건 잘못된게 아닌것 같군요.
    • Eun
      2010/04/19 12:57
      해결할 문제들이 꽤 있군요. ^^
      소비자입장에서는 잘 알 수 없는 부분이지만 앞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이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 앱이라고 해서 꼭 저용량만 사용한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그래픽 성능은 점점 좋아질테고 칩셋은 점점 빨라질테니 빠른 성능을 이용한 고용량의 앱들이 나올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4. Onizuka
    2010/04/19 17:00
    오, 이거 혹시 제가 단 댓글에서 영감을 얻으셨던 건가요? ㅎㅎ 확인 감사드립니다.
    역시 분리해서 설치라는게 말이 안 되는 거겠죠.
    그 때 저에게 공격적인 댓글을 다셨던 분에 의하면,
    외장에 앱 설치가 안 되는 건 OS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앱 개발자들이 코어와 데이터를 분리해서 앱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 했기 때문에 앱 개발자들의 잘못이다라고 하더군요...;;
    윗분 말씀대로 각 어플당 16MB의 메모리 사용 제한이 있다면,
    OS로서 안드로이드의 한계가 더더욱 명확해 지는 데요...
    저게 사실이라면,구글에서 어떻게든 해결을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아이폰 OS 4.0도 나온 마당에 저런 제한을 두고 있다면,
    아이폰 절대 못 따라잡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드로이드를 잠깐 만져보니 기본 어플들이 상당히 강력하더군요. (특히 네비)
    그렇지만 기본 어플이 아무리 강력하다해도,
    사용자가 서드파티 어플들을 사용할지 안 할지 결정을 할 수 있는 것과,
    구조적으로 OS가 기본어플의 사용만을 강요하는 것은 얘기가 다르겠죠.
    얼마 전에 제 아이폰의 구글맵이 아무래도 신통치 않아서,
    iGO와 TomTomUsa라는 네비 어플을 두개 깔았는데
    각각 용량이 1.1G, 1.6G 입니다. 메모리 점유는 80MB 정도 되구요.
    과연 안드로이드에 저런 제한이 있다면 이런 어플들이 나올 수 있을까요?

    아이폰 사용자지만, 드로이드에 애정이 있어서 이렇게 글 남기고 갑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 Eun
      2010/04/19 19:56
      참으로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인데 그걸 테스트 하지 않고 루머만 믿었던것 같습니다. Onizuka님의 댓글을 보고 한번 카드를 뺀뒤에 테스트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지난 주말 테스트를 해봤죠. 오늘도 해봤는데요. 메모리 카드를 빼고 작동이 안되는 앱은 없는것 같습니다. 이북 리더기에 들어있는 이북들이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 갤러리, 음악 플레이어 정도를 제외하고는 메모리 카드 없이도 모두가 작동이 잘 되네요.
      이미지와 같이 핵심 코어와 관련 없는 파일들은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다는 말은 거짓이였습니다. (단지 루머인거죠. ^^)
      앞으로 좋은 앱들이 나오기 위해서는 구글이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5. 학주니
    2010/04/19 20:45
    안드로이드에서 제안하는 가이드는 덩치 큰 데이터 파일은 외장메모리에, 코어는 내장메모리에 설치하는 것이지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외장메모리에도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폴더가 생기는 것을 보셨을테니 구조는 아시리라 봅니다.
    원래는 코어 이외에 데이터 파일들도 외장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나 현재는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자 데이터들만 외장에 설치하는 구조로 되어있어서 저런 문제가 생기는 듯 합니다. 실행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내장에 설치하고 있어서 말이죠.
    메모리 문제는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도 꼭 해결해야 할 문제임은 확실합니다만 일단 안드로이드 자체에서 설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의 수를 제한하고 있으니 그것부터 풀어내야 할 듯 싶네요.
    다행스럽게도 넥서스 원을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능 -.-;
    • Eun
      2010/04/19 21:01
      구글에서 제안하는 가이드라인이 강제적이지 않는한 따르는 개발자들이 많지 않은것 같더군요. 앱을 설치하면 외장 메모리에 해당 앱 폴더가 다 생기지는 않더라구요. 심지어 사용자 데이터도 그냥 내장 메모리에 저장하는 앱들도 꽤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운동용 앱도 내가 운동한 Workout 결과들이 메모리 카드에 저장되지 않고 내장 메모리에 저장이 되더라구요. 최근 MS에서 발표한 윈도우 7 가이드라인을 보면 아주 구체적으로 명시를 하고 강제적으로 따르지 않는한 사용할 수 없게 했더군요. 구글에서도 MS와 같은 행보를 할때가 오지 않았나 합니다. 안드로이드 점유율이 높아질지는 모르겠지만 각자 따로 노는 기기들이 되버린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
      저도 드로이드를 쓰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80메가 여유가 있네요. (그리 많은 앱들을 설치한것도 아닌데요..^^) 시간이 흐를수록 내장 메모리 제한의 압박감이 더욱 커질듯 합니다. 그전에 모든게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
  6. Frederich
    2010/04/19 22:57
    오..직접적으로 테스트하셔서 좋은 정보 주신 거 감사합니다. :)
    어쨌든 앱 자체 용량을 떠나 한계를 둔 건 분명 안드로이드폰의 단점일 뿐이죠.
    물론 어느 정도 가격으로 상쇄되었을 것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명확한 것도 아니니까요.
    다시 한번 정보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4/20 08:08
      안드로이드에 대한 루머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듯 합니다. 아직까지는 안드로이드가 넘어야 할 산이 많은것 같네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문제 해결을 빨리 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
  7. shkim
    2010/04/20 08:01
    개발자가 잘못해서 내장메모리에 전부 쓴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유통되는 프로그램 패키징은 인스톨될때 내장메모리와 SD메모리에 나누어 설치되는 옵션이 없습니다. SD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일단 설치된 후에 마켓과 상관없이 프로그램이 따로 지원할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 Eun
      2010/04/20 08:10
      결국 개발자들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 뜻인가 보군요. 무조건 내부 메모리에 다 저장이 되도록 한다는것과 최대 16메가까지 밖에 쓸 수 없다는 제한들이 있다는것...댓글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사실인것 같습니다. 왜 이러한 사실들을 언론들을 통해 알 수 없는지...궁금하기 보다 안타깝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8. 쵸파
    2010/04/21 09:18
    아이폰으로 댓글 남기는게 안되네요~ 지하철 안서 댓글 달려다 계속 안되서 걍 집 컴텨로 남깁니다.^^ 은근 아이폰 어플중에 용량 꽤 큰것들이 종종 있던데...오바마 연설 어플(최근 애용하는 어플)과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이 같이 있는 어플은 설치하기 힘들어 보이네요~~ 하지만 유저들의 불만 커지고, 앱 개발자들의 요구가 분명 있을 테니, 구글도 수정하지 않을 까 라는 짧은 생각을 해봅니다~ ^^
    • Eun
      2010/04/21 11:59
      수정하겠죠. 문제는 언제 되느냐가 아닐까 합니다.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들이 여러 제조업체들을 통해 출시되는 이 시점에서 구글은 기기들의 파편화 또한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MS처럼 아주 사소한것까지 통제하지 않는한 OS만 같을뿐 서로 호환이 되질 않는 기기들로 넘쳐날 수 있으니까요. 최근에 2.2 버전이 구글에서 테스트 되고 있다고 하니 무슨 기능들이 들어가고 어떠한 버그들이 해결됐는지 조만간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
    • Eun
      2010/04/21 12:01
      제 블로그 설정에서 아이폰용 인터페이스로 접속되는걸 뺏습니다. 이제는 아이폰에서 댓글을 쓸 수 있나요? ^^
  9. soul
    2010/04/21 12:48
    안써지네여 ;; 작성버튼을 누르면 스크롤이위로올라가여 ㅠㅠ
    • soul
      2010/04/21 13:02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515455

      아이패드 통관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 시장보호 철저하네여 ㅋㅋㅋ
    • Eun
      2010/04/21 15:56
      해외여행이 개인이 가지고 오는 1대를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아이패드를 구입할 방법은 전혀 없는듯 합니다. 처음에는 구매대행으로 이익을 취하는 업체들이라고만 하더니 이제는 개인적으로 아는 지인을 통해 보내도 세관에서 막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미국으로 돌려 보내는데 돈이 꽤 든다고 합니다. 이중적으로 돈을 지불하게 되는거죠. 물론 아이패드는 받지도 못하구요...국내법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것 같네요.

      그리고 아이폰에서 댓글을 안써지는 문제는 텍스트큐브에 문의했습니다. 답변이 오는데로 알려 드릴께요.
      아무도 이런 말씀 안하셔서 몰랐는데 soul님때문에 알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10. soul
    2010/04/26 11:47
    드로이드 필수프로그렘빼고 사용가능한 메모리가 256정도되는지요???

    모토로이는 SK에서.. 지맘대로 SKAF라는 패키지 어플을 너어서 용량이 100메가 더줄어든체로 출시되는.. (지워지지도않고)

    http://lovepoem.tistory.com/667#SKAF_1

    자세한건 여기로..

    이러니 모토로이 사용자가 드로이드 사용하는분들보다 왜 메모리 부족으로

    징징됬는지 알겠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 Eun
      2010/04/26 12:21
      드로이드는 모토로라나 버라이즌 자체에서 만들어 넣은 앱들이나 기능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공간이 모토로이에 비해 많죠. 제가 알기로도 256MB이 입니다. 지금 약 40MB 정도 여유가 남아 있네요. ^^
      그래도 아이폰의 저장공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구글이나 제조업체에서 이 문제를 가장 먼저 해결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11. LaLa
    2010/05/24 10:53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내장 메모리는 100Mb 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사용자 그래픽, 소리 데이터는 전부 SD 카드에 저장하는 방식을 개발자가 취해야 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은 앱의 용량이 매우 큰 것은 사실입니다.

    개발자의 잘못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http://blog.naver.com/huewu/110081754841

    관련 블로그 링크를 통해 앱이 어떻게 외장 메모리를 사용하게 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드로이드 앱이 일반적으로 2MB를 넘는다는것은 전적으로 그 앱 개발자가 귀챦아서 그렇게 만들었거나. 안드로이드 기기에 대한 이해가 없음으로서 생기는 문제 입니다.
  12. LaLa
    2010/05/24 10:56
    주로 안드로이드 정보가 부족하거나
    부실공사를 통해 만들어진 앱이 그렇다는것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확인만 해봐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한글 어플들이 외산 어플보다 용량이 많습니다. 한국계 코딩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저런 개념 없이 만드는 것 같습니다.)
  13. rgfre
    2010/10/27 06:19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여기도 이런 기이한 기사가 오르다니

    아니...어쩌자고 이런 기사를 쓴대?

    지 혼자 보는것도 아니고 온 국민이 보는 중앙일보에서

    들가봐봐, 눈알이 돌아간다~.

    http://joinsnews14.com/news2010010/newsindex.htm

    댓글쓰기 신고하기 필수 많이 들가보세요
언론에서 잘 이야기 하지 않는 안드로이드폰의 문제점들
2010/04/15 11:06
2009년 11월부터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사용했으니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을 사용한지도 5개월이 흘렀네요. 2009년 IT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될 만큼 인기가 많았던 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계속해서 뭔가가 아쉽다는 겁니다. 여러가지 보안 수정해야 할 부분들이 아직도 많다는 겁니다.  장점들도 많지만 단점들도 많은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잘 이야기 하지 않죠. 국내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폰에 집중한 만큼 안드로이드에 관한 단점을 지적한 기사들을 찾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그렇기에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가 대세가 될거고 그로 인해 무작정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겠죠. 2010년 속속히 안드로이드폰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강력한 스펙을 가지고 나오는 녀석들이 대부분이죠. 그렇다면 강력한 하드웨어적 스펙을 강점으로 세워 나온다고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까요? 스냅드래곤과 AMOLED를 장착했다고 최고의 스마트폰이 되는게 아닙니다. 화려한 화면과 빠른 칩셋이 전부가 아니죠. 그렇다면 언론에서 잘 다루지 않는 일반적인 안드로이드폰의 문제점들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1. 내장형 메모리
안드로이드폰들은 대부분 확장형 메모리 슬롯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슬롯이 없은 아이폰과 비교해 장점으로 이야기 하죠. MicroSD 카드를 이용하여 최대 32GB까지 지원한다고 홍보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앱을 외장형 메모리에 저장할 수 없습니다. 폰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메모리에만 앱을 설치 저장할 수 있죠.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를 홍보할때 이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소비자들의 큰 원성을 샀습니다. 그때까지 언론은 전혀 내장형 메모리에 관한 언급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몇몇 분들은 안드로이드 2.1에서 외장형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게 해준다고 알고 있지만 안드로이드 최신버전인 2.1에서도 아직까지 지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해결될지 모르겠지만 보안문제와 코드 유출등 복잡한 문제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해결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은 제조사들이 아이폰처럼 내장형 메모리를 16GB-32GB정도 장착해 내보내는겁니다. 최대 32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는 홍보를 보시면서 MicroSD 카드 32기가짜리가 얼마인지는 생각해 보셨습니까? 아직까지 시장에 출시되지도 않았지만 출시 가격이 $199불로 그리 싸지 않습니다. 4세대 아이폰이 64GB의 내장 메모리를 지원한다면 MicroSD 카드 64GB 버전은 가격이 얼마나 될까요? 외장형 메모리가 장점이라고 홍보 하기 전에 내장형 메모리부터 두둑히 넣어 주는게 기본이여야겠죠? (예전 글에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

2. Backup
구글 안드로이드는 전용 동기화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아마도 구글이 동기화를 클라우딩을 통해 무선으로 하려고 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동기화 프로그램이 없는 만큼 Backup을 하고 Restore를 하는데 아이폰보다 쉽지 않은건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안드로이드폰은 제조사에서 동기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도 하고 third-party용 동기화 프로그램들이 있기도 하지만 여전히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아이폰에서 다음세대 아이폰으로 넘어가던지 리퍼폰을 받아 예전 앱들과 데이터들을 옮길 경우 아이튠스와 동기화를 시키면 모든게 단 한번에 Sync를 통해 끝이 납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다른 안드로이드폰으로 넘어갈 경우,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받을 경우 어떻게 앱들과 데이터들을 옮길 수 있을까요? 단 한번의 Sync로 가능해 질지 모르겠습니다.

3. Sharing
아이튠스에는 Home Sharing 기능이 있습니다. 최대 다섯대까지 앱들과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거죠.한집에 엄마, 아빠, 자녀들이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PC등을 사용할 경우 하나의 유료앱 구입을 통해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겁니다. 유료 게임 하나를 구입하면 모두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음악도 마찬가지구요. 영화나 TV 에피소드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번의 구입으로 5명까지 함께 컨텐츠와 앱들을 공유할 수 있게 되는거죠.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유료로 구입한 앱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루팅을 통해서 하는 방법 말구요.) 한가족이 앱을 함께 즐기기 위해 따로 따로 구입할 수 밖에 없다면 큰 단점중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4. Image Quality
최근에 발표된 소식이지만 국내에서는 번역해서 올린 언론이 없군요.
안드로이드가 2.1로 업데이트 되면서 버전 2.0보다 이미지 Quality가 더 낮아졌습니다.
DisplayMate Technology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모토로라 드로이드가 2.0.1 버전일때 24-bit color depth를 지원했는데 2.1 버전으로 업데이트 한 뒤에는 16-bit color depth로 낮아졌다고 합니다. 이 사실은 구글 관계자로부터도 확인이 되었는데요. 2.0.1에서 사용하는 갤러리 앱은 2D를 이용한 24-bit 칼라를 지원하고 2.1버전에 갤러리 앱은 3D를 이용한 16-bit 칼라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갤러리 앱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탑재된 웹브라우저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고 하네요.
DisplayMate Technology에서 테스트한 넥서스원과 드로이드의 결과를 보시면 더 쉽게 아실 수 있을겁니다. (참고로 드로이드를 테스트 할때는 버전 2.0일때 했다고 하네요. 결과는 버전의 차이로 인한 24-bit 대 16-bit 칼라의 차이기도 하지만 넥서스원의 AMOLED 스크린과 드로이드의 LCD 스크린의 차이이기도 합니다.)


Google Nexus One

Motorola Droid

Comments

Overall Assessment

Unfinished Prototype

Eventually Good

Excellent Display

DisplayMate Award

The Motorola Droid LCD display is the finest mobile

display we have tested. The Nexus One display still

needs a lot of work to deliver a high quality picture

Display Resolution

800 x 480 pixels

854 x 480 pixels

Both displays have comparable screen pixels

Total Number of Sub-Pixels

0.77 Million

Less Sharp

1.23 Million

Sharp

The Nexus One has only 2 sub-pixels per pixel

instead of the 3 used in most other displays

Displayed Color Depth

16-bits on-screen

Browser and Gallery

Full 24-bits

Browser and Gallery

16-bits produces false contouring and

green-magenta tinted gray scales

Image Scaling to Fit the Screen

Poor for Browser

Poor for Gallery

Poor for Browser

Excellent for Gallery

Rates freedom from scaling artifacts and noise

The Android Browser does this poorly

Viewing Tests

Gaudy Images

Photos and Videos

have too much color

and too much contrast

Excellent Images

Photos and Videos

have accurate color

and accurate contrast

The Viewing Tests examined the accuracy of

photographic images by comparing the displays

to a calibrated studio monitor.

Overall Factory Calibration

Poor

Very Good

Rates color and gray scale tracking and accuracy

Poor means RGB primaries irregularly balanced

Maximum Brightness

or Peak Luminance

229 cd/m2

Relatively Low

449 cd/m2

Excellent

Very important for a mobile device

because of the typically high ambient light

Black Level Brightness

or Black Luminance

0.0035 cd/m2

Outstanding

0.165 cd/m2

Good for Mobile

Only important only for low ambient light,

which is seldom the case for mobile devices

Contrast Ratio

for Low Ambient Light

65,415

Outstanding

1,436 Very Good

Dynamic 2,721

Only relevant for low ambient light,

which is seldom the case for mobile devices

Don’t confuse these values with inflated specs

Screen Reflectance

of Ambient Light

15.5 percent

Relatively High

12.1 percent

Average

The most important spec for a mobile display

because of the typically high ambient light.

Nexus One reflects 28 percent more than the Droid

Contrast Rating

for High Ambient Light

15

Very Low

37

Very Good

This Contrast is very important for a mobile device

because of the typically high ambient light

Dynamic Color and Contrast

Yes

Yes

Best picture quality and accuracy is with No

Should be an option to turn on and off

Color Temperature

8870 degrees Kelvin

Too Blue

6752 degrees Kelvin

Close to D6500

D6500 is the standard for most content and

necessary for accurate color reproduction

White Point Chromaticity

u’=0.1871 v’=0.4508

u’=01946. v’=0.4680

CIE 1976 Uniform Chromaticity Coordinates

Color Gamut

Poor - Too Large

See Figure 1

Excellent

See Figure 1

sRGB / Rec.709 is the standard for most content

necessary for accurate color reproduction

Color Saturation

Too High

Excellent

On the Droid the colors in images, photos and

videos are accurately reproduced

Intensity Scale and Image Contrast

Mostly Too High

and Very Irregular

Very Good

The Intensity Scale controls image contrast needed

for accurate image reproduction. See Figure 2

Gamma for Intensity Scale

1.82 to 2.55

Very Irregular

2.24

Close to Standard

Gamma of 2.2 is the standard and needed for

accurate image reproduction. See Figure 2

Brightness Decrease

with 30 degree Viewing Angle

28 percent decrease

to 166 cd/m2

Large for OLED

64 percent decrease

to 160 cd/m2

Very Large

Screens become less bright when tilted

Both displays are equally bright at 30 degrees

Droid behavior is typical for LCDs

Black Level Increase

with 30 degree Viewing Angle

Visually Insignificant

Not Measured

88 percent increase

to 0.31 cd/m2

An increase contributes to image wash-out

Droid behavior is typical for LCDs

Contrast Ratio

with 30 degree Viewing Angle

Extremely High

Not Measured

280 is Low

Dynamic 516

A measure of screen readability when tilted

Droid is still fine for text but images affected more

Color Shift

with 30 degree Viewing Angle

Δ(u’v’) = 0.0262

7 times JNCD

Δ(u’v’) = 0.0020

½ times JNCD

JNCD is a Just Noticeable Color Difference

Droid has no noticeable color shift with angle

Power Consumption

at Maximum Brightness

0.91 watts

0.87 watts

Both about 1 watt

Power Consumption for the

same Peak Luminance 229 cd/m2

0.91 watts

0.54 watts

LCD with LED backlight is more efficient

Power Consumption for Black

0 watts

0.46 watts

OLED is zero because it is emissive

Droid Dynamic Contrast reduces power for Black



그밖에도 구글이 국내에서 게임 카테고리를 차단한다는 소식은 이미 다들 알고 있을겁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플레이스에서 유료용 앱들을 구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위에 문제들 뿐 아니라 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불편한 점들을 발견하곤 합니다.
안드로이드폰 유저들 중에 통화중에 하단의 다섯개의 터치버튼들이 볼에 눌려 오작동 되는 경우를 들어보신적 있으십니까? 전화기를 귀에 대면 화면이 꺼지고 귀에서 멀어지면 화면이 켜져야 되는데 꺼진 상태로 있어서 내 핸드폰 안에서 정보를 찾지 못한 경험이 있다는걸 들어 보신적 있습니까? 안드로이드폰을 충전하려고 파워어댑터에 연결하면 화면이 저절로 켜졌다가 꺼지지 않고 한동안 계속 켜진상태로 머문 상태를 경험해 보신적 있습니까? 완벽한 한글 지원이 되질 않아 UTF-8으로 일일이 다 변환해서 MP3 파일들을 옮겨 보신적 있습니까? 메일이 한글이 깨져서 오는 경우를 경험 하신적 있습니까? 사진을 찍으려고 버튼을 누르면 찰칵 소리가 한참 있다 나면서 사진이 나중에 찍히는 경험을 하신적 있습니까?
안드로이폰이 다양한만큼, 많은 제조사에서 만들고 있는 만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폰용 악세서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의 제조사에서 1년동안 수많은 안드로이드폰을 쏟아내는 만큼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래이드를 약속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하실 경우 우선적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을 살피시고 제조사나 이동 통신사에서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약속해 주는지를 알아 보시길 바랍니다. 안드로이드도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변해가고 있기 때문에 펌웨어가 업데이트 될 수록 소비자들은 더 나은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실 수 있게 되는겁니다. 제품이 고장나도 서비스를 잘해주는 기기를 찾기보다 오작동이 적은 안정적인 제품을 고르고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틀 약속해 주는 제품을 통해 제대로 된 A/S를 해주는 제품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2010/04/15 11:06 2010/04/15 11:06
  1. Sehan
    2010/04/15 08:33
    도무지 언론이 누구의 편인지(사실은 광고주?) 알 수 없군요...
    소비자들은 대다수의 언론중 많은 숫자의 '광고'에 손을 들어주는데
    제대로 된 정보는...ㅎㅎ 일부 개인 블로거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건지...
    Eun님 구독자들이 많아지길 바래야겠군요^^
    공정한 정보를 위해서라두요...
    • Eun
      2010/04/15 08:45
      국내에서는 AMOLED 스크린 장착이면 최고의 스마트폰이 되는것처럼 홍보하지만 AMOLED 스크린도 분명 단점이 존재합니다. 아직까지 완벽한 화질을 구현하지 못하죠. 위의 DisplayMate라는 회사에서도 AMOLED 스크린을 아직도 프로토타입 정도로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AMOLED에 관한 내용을 자세히 알고 싶을 경우 팬타일 방식을 검색하시면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현재 나와 있는 모든 AMOLED 스크린은 팬타일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삼성에서 자랑하는 수퍼아몰레드도 팬타일 방식이구요.
      국내 소비자들에게서 윈도우 모바일이 안좋은 이미지로 인식이 된 이상 국내 제조업체와 통신업체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지금은 안드로이드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계속 심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거죠. 언론에서는 계속해서 결국은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할거라 이야기 하지만 대부분의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공존할거라는 견해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 기사들을 보면 국민들에게 정보를 주거나 사실을 전달하기 보다 잘못된 지식으로 일방적으로 교육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드는군요. 물론 언론 뒤에는 무언가가 있겠지만...참으로 씁씁한 현실입니다. 국내 기업들을 향한 쓴소리를 하는 해외언론 기사들은 번역이 되어 나올질 않죠...그러한 측면에서 영어공부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
    • jj
      2010/04/15 09:59
      "아직까지 완벽한 화질을 구현하지 못하죠." 이 말은 맞습니다. 허나 이제껏 나온 제품중에는 가장 좋습니다. 기술적으로 뭐가 어떻고 하는것보다... 그냥 매장가서 직접 비교해서 보십시요. 그게 정답입니다.
  2. 단점
    2010/04/15 10:02
    단점 4가지를 설명해 주셨는데요. 제가 하나하나 답변 드릴게요.
    1번문제는... 다음 버젼에서 지원한답니다. 사실 기술적으로 어려운건 전혀 아닌데... 정책적인 문제가 있었다고합니다.
    2,3번 문제는.... 사실 문제라고 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쓰는 기능이 아닙니다.
    그냥 아이폰과의 차이점이지 단점은 아니라고생각됩니다.
    4번은... 단점맞네요. ㅋ
    • Eun
      2010/04/15 10:22
      단점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맞죠. 하지만 안드로이드를 기사화할때 전혀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 소비자들이 판단할 수 있게 최소한 알려줄수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Backup 문제라던지 Sharing에 관해서 사실정도는 알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언론들이 함구하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외에도 유저들이 실질적으로 사용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쓰실 기회가 생기시면 제 글에 더 공감을 하실겁니다. ^^

    • 2010/04/15 21:59
      차이점이 불편하다고 느끼면 단점이지 않을까요?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 lhotse
      2010/04/15 23:10
      많이 쓰는 기능이 아니기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서 단점이 아니라는 것은 억지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확 와닿아서 그렇습니다.
      터치펜과 24핀용 젠더...정말이지 집어 던지고 싶을 정도로 불편하다고 느끼는 1人 입니다.
    • 지나가다
      2010/04/16 05:18
      1번은 다음 버전에서도 해결이 쉽지 않을겁니다. 차라리 기술적인 문제라면 쉽겠지만, 기본적으로 컨텐츠를 보호하기 위해 내장 메모리만 사용하는 문제라서... 뭐 어떻게든 결론이 나겠지요. 하지만 앱이 외장 메모리로 가는 순간 끝없는 해킹과의 전쟁을 선포해야죠.
    • 예슬아빠
      2010/04/20 11:59
      1번은 단점 맞는데요.

      다음버전에서 해결된들 지금 구입하신 폰이 다음버전의 안드로이드로 업그레이드가 될 가능성은 많지 않아 보입니다만... 1번을 단점이 아니라고 이야기하시려면 안드로이드 다음버전이 나와서 그게 작업이 되어서 탑재된 폰을 사셔야 될 겁니다. 그러면 빨라도 내년이겠죠.

      지금사면 앞으로 1~2년 OS 업그레이드는 문제없을 것이다라고 믿어도 좋다고 입증된 것은 지금까지 아이폰밖에 없었습니다.
    • 이명박
      2010/04/20 13:56
      삼성 알바들이 말하는 것과 똑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1번은 다음버전에서 지원한다고 하지만,워낙말만 하는거 아시죠?
      2번,3번 안쓰면 문제가 아니다? 지랄을 하세요,
  3. 이대팔
    2010/04/15 11:11
    가지고 있는 윈모폰에 데일때로 데인지라 그리고 아이폰은 기다렸다가 4G 버전때 한번 생각해 보기로 했고 그래서 저도 우선 안드로이드폰으로의 교체를 생각하고 있는데 위에서 말씀하신 단점중에 역시 내장메모리 부분이 가장 큰 부분으로 다가오네요. 차후 안드로이드OS에서 해결이 된다고 하더라도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내장메모리같은 기본적인 스펙은 기기제조업체에서 좀 스마트하게 해결을 해 줬으면 합니다. 다른데서 스펙을 줄여서라도 최소한 2G 정도만이라도 넣어서 출시해 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가장 최근에 팬택에서 나온 안드로이드폰도 내장메모리가 500M라고 하니 기본적으로 잡아먹는 메모리빼면 한 300메가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팬택도 모토로이가 실제 남는 메모리가 100M정도라고 사용자들로부터 원성을 듣는 것을 알고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있네요. 다른 제조사의 안드로이드폰들을 좀더 보고 그냥 윈모폰을 눌러쓸지 결정해야 겠네요.
    • Eun
      2010/04/15 12:41
      구글 안드로이드 자체에도 문제가 있지만 아이폰처럼 기본적으로 내장 메모리를 충분히 넣어주지 않는 제조사들에게도 문제가 있죠. 모토로이의 내장 메모리가 아이폰처럼 16기가만 되었어도 아마 10배정도 더 팔려 나갔을겁니다. ^^
      스마트폰을 변경하시려면 올 8월 정도에 아이폰 4G까지 나오는걸 보고 난뒤에 결정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 lhotse
      2010/04/15 23:14
      슬퍼지려 합니다.
      6월 말경이 8월로...그것도 더 밀릴 수도 있으니 말이죠.
      승질 같아선 지금의 폰. 단칼에 절반으로 가르고 싶습니다. ㅠ.ㅠ
      뻑하면 lcd켜져서 배터리 다 잡아먹는...
    • 오선
      2010/05/07 04:16
      어차피 한번 만들어진 폰들은 외장에 앱을 넣지못할바엔 하드웨어적으로 수정이 않되니 병신이 된거나 다름없네요.
  4. soul
    2010/04/15 12:01
    앱스에서 게임매출이 상당하죠.. 업무그런것도있겠지만

    게임이 엡스나 마켓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상당합니다..

    제가봤을땐 SK입김이 들어간 느낌이 팍팍.

    지네 T스토어 살리려면 게임이라도 있어야되지않겠어요?..

    안드로이드 마켓유료결제는 아직도안되고있고요.. 한국의경우

    그레서 모토로이나 안드로원사용자는 크랙어플을쓴다죠 ㅇㅅㅇ

    내장메모리문제는점점줄어드는 추세인거같아요. 삼성에서나온다는 안드로이드도

    내장이 5G라는데 그정도면 갠찮다고 봅니다.

    • Eun
      2010/04/15 12:43
      내장 메모리를 아이폰 수준까지 끌어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메모리 슬롯도 좋지만 처음부터 32기가나 64기가가 들어 있으면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요? ^^ 다음세대 아이폰에서는 64기가 버전이 나올텐데 앞으로 안드로이드폰도 내장 메모리에 신경을 써야 할것 같네요. ^^

      조만간 안드로이드폰 게임 카테고리가 막히면 아이폰처럼 우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5. 비밀방문자
    2010/04/15 12: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Blueriver
    2010/04/15 15:22
    안녕하세요. 가끔 와서 왠지 딴지만 걸고 가는 듯 합니다만, 이번에도 여지없이 또 딴지 걸러 왔습니다 ^^;;

    1. 앱을 외장 메모리에 설치하지 못한다는 건, 앞으로 나아지긴 하겠지만 현재로선 단점임은 분명하죠. 하지만 microSD 가 달려있다는 점은 얘기가 다릅니다. 아무리 내장 메모리가 커도 그것이 충분할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고, 경우에 따라서는 여러개의 메모리 카드를 갖고 있다가 필요에 따라서 원하는 것만 끼우고 나가는 쪽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처음 한 번 끼웠다고 영원히 안 바꾸는 것도 아니니까요. 반대로 전 아이폰에서 사용자 데이터 입출력이 어렵다고 단점으로 꼽는 사람은 못 봤군요. 아이패드가 안 끌리는 이유도 제게는 바로 이런 점이 가장 큽니다.
    아이폰에 저런 게 달려있었다면 전 만세를 부르겠지만... 이것 역시 아이폰에 있어선 단점임에 확실합니다.

    2. 싱크 프로그램이 편하다는 건 장점이지만 싱크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원하는 것을 넣고 뺄 수 있다는 건 그리 장점이라고 생각하긴 힘듭니다만... 모든 게 장점만을 갖고 있을 수는 없고 다 장단점이 있는만큼, 이쪽의 장점이 다른 쪽의 단점이라면 다른 쪽의 장점은 이쪽의 단점입니다.
    만일 싱크 프로그램의 사용이 정말 편하다면 좋다고 생각하신다면 반대로 싱크를 안 쓰는 쪽이 더 편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3. 이건 저도 뭐라고 할 수는 없군요. 안드로이드는 구글 체크아웃 계정을 이용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그 계정을 쓴다면 거기서도 다운은 되겠습니다만, 이건 카드 번호를 넘기는 셈이니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4. 내용을 잘못 보신 것 같은데, 2.1 의 갤러리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브라우저에서도 24비트로 잘 나오죠. 구글에서 한 소리 역시 2.0.1 의 갤러리는 2D 로 처리해서 24비트였지만, 2.1 에서는 3D 로 처리하기에 16비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2.0.1. 에서 2.1 갤러리를 설치한 것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24비트를 원하신다면 다른 Picture Viewer 를 설치하시면 됩니다.

    단순히 앱 중 하나인 갤러리가 문제라 해서 폰 전체의 문제라 볼 수는 없을 것 같군요.


    맨날 와서 어째 딴지만 걸고 가는 듯 해서 죄송합니다만...
    적어도 어느 한쪽을 무조건 옹호하는 게 아닌, 양쪽의 장단점을 전부 객관적으로 보려 하는 것이니 이해해 주실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 Eun
      2010/04/15 16:21
      1번같은 경우는 충분한 내장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으면서 외장형 슬롯이 있어 32기가까지 확장이 가능하다는 장점만 내세우는 기사에 대해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 했습니다.
      2번 같은 경우는 아이튠스가 동기화 프로그램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부분만을 내세운 기사에 대해 동기화 프로그램을 통해 Backup과 Restore가 편하다는 부분을 이야기 한거죠.
      3번과 같은 경우는 구글 체크아웃을 통해 유료앱 구입 이외에 일반적인 컨텐츠까지 구입이 안드로이드에서 한꺼번에 이뤄지지 못하니 결국 컨텐츠 Sharing은 힘든거죠. 한 가족이 구입한 앱 뿐만 아니라 컨텐츠까지도 나눌 수 있는 장점이 없다는걸 이야기 했습니다.
      4번과 같은 경우는 드로이드에서는 이미지 스캐일링을 통해 이미지 갤러리나 웹브라우져에서도 24비트를 지원한다고 쓰여있지만 넥서스원에서는 그러지 않은걸보아 모든 안드로이드 2.1 버전이 24비트 스캐일링을 지원한다고 이야기 할 순 없는것 같네요.
      For Google (Nexus One)
      Eliminate the primitive 16-bit display interface and fix the Browser, Gallery and other applications.

      가끔이라도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글은 제목처럼 언론에서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의 미래이자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굴림하는것처럼 하도 포장을 해서 단점으로 지적할 수 있는 사항을 적어 봤습니다. 소비자들도 공평하게 생각할 수 있게 말이죠. ^^
      안드로이드폰을 5개월 정도 사용하다 보니 여러가지 불편한 점도 많고 버그도 여전히 있기에 구입전 이러한 점들을 알고 난뒤에 선택하시라고 적은 글이기도 합니다. ^^
    • 예슬아빠
      2010/04/20 12:07
      1번 메모리에 대해서 저는 약간의 반론을 적습니다.
      모바일 인터넷이 급속하게 자리를 잡아갑니다. 그런데 휴대하는 기기에 저장 공간을 계속 늘려야 되나 라는 문제... 클라우드 컴퓨팅이 당연시 되고 네트워킹이 되면 적당한 정도의 저장 공간만 기기에 있으면 되고... 그 나머지는 스토리지 클라우드에서 해결하면 되죠.

      32GB 마이크로 SD 메모리 가격이 얼만지나 아시죠? 20만원이 넘습니다. 아이폰과 비슷한 가격에 폰 사고 거금 들여서 SD 메모리 사는 게 장점이다.. 이건가요? 그리고 그거 꽂아서 33~34GB가 된다고 칩시다. 32GB나 34GB나 별 차이도 아니잖아요. 내장메모리가 속도도 더 빠르고 여러모로 좋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인데..
  7. 애플까들은 여기서도 이상한 말씀들을
    2010/04/15 20:24
    재미있네요. 그런식으로 옹호하면 아이폰도 단점이 없죠
    왜? 다음에 개선되면 되니까요.. --;
    블로거께서 제기한 문제는 분명 단점이 맞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구입해서 아이튠즈를 해야한다는건데
    외장메모리를 사서 낀다는건 보통일인줄 아십니까?
    게다가 전 외장메모리의 내구성자체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내장메모리 나간 적으 없는데 외장메모리는 홀라당 날아간적이 많거든요
    게다가 백업/복원이 어렵다는건 심각한 단점중 하나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백업을 게을리 하는게 단지 어.렵.고.귀.찮.아.서.거.든.요.

    특히 1번의 내장메모리 자체는 안드로이드가 완전 개방형이다보니 생기는 문제입니다
    구글에서 적어도내장메모리는 애설치용 공간을 최소한 1기가이상
    확보하라는 반강제적 가이드라인만 만들어도 될일 아닙니까?
    스스로 내장형메모리 확보를 게을리하는건 단지 하나뿐입니다
    당장 앱스토어가 부실하니 원가절감하는거죠.
    삼썽과 팬택에서 나온 안드로이드폰이 90만원대에거의 100만원에 육박하는데 앱설치용 내장메모리여유가 고작 몇백메가대라는게 말이됩니까?
    카메라모델이나 사몰레드액정해봐야 몇만원밖에 더해요?
    아이폰원가만 세상에 드러난게 아니잖아요?
    지금 보조금까지 축소되서 스마트폰구입도 비싸졌습니다. 엄니야2처럼 왕창 받고 사는거 아니기때문에 강력하게 요구해야 아이폰과 경쟁이 되죠 이런식이면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에 작살납니다. 또 내수용은 차별하고 해외용은 싸게 다 고쳐서 팔건가요? 한번만 그짓거리 더하면 다시는 국산폰 안사요!!
    • Eun
      2010/04/16 08:04
      올하반기부터 나오는 안드로이드폰중에는 내장 메모리가 8기가 정도 되는 제품들이 있더군요. (물론 아이폰처럼 16기가나 32기가 내장 메모리면 더 좋겠지만요. ^^) 많은 소비자들의 내장 메모리의 중용성을 아는 이상 메모리 슬롯으로 확장이 가능하다고만 이야기 할 순 없을겁니다.

      스마트폰이 일반 피쳐폰에 비해 가격이 비싸 2년 약정을 해서 보조금을 받아야 살 수 있는 만큼 한번의 선택이 2년을 결정하기 때문에 이런 글도 써봤습니다. 언론에서는 절대 언급하지 않을겁니다.
  8. 쵸파
    2010/04/15 20:32
    아이폰 관련 기사가 나오면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상한 정보가 나오는 경우 버럭 하게 되는 것은 제가 아이폰을 쓰고 있기 때문이겠죠? 안드로이드폰을 만져볼 기회가 없어서..(주위에 쓰는 사람이 없네요...왠지 핸폰 파는곳 가서 살것도 아닌데 만져보는 건 싫고..)위에서 말씀해 주신 단점들이 확 와닿진 않지만...
    아이폰 OS와 안드로이드 계열이 계속 경쟁을 하면서, 소비자들이 그들 경쟁에 따른 효용을 양껏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 언능 아이폰 OS 4.0으로 업글 되었음 좋겠네요 ^^
    • Eun
      2010/04/16 08:06
      저도 그런면이 있지만 지금은 아이폰 계약을 마치고 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를 5개월 사용하는 유저로써도 아직까지는 안드로이드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4세대 아이폰이 나오면 바로 넘어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소비자의 입장에서 가장 맘 편하게 쓸 수 있는 스마트폰 같습니다. 적어도 제 제가 두폰을 다 경험한 입장에서는 말이죠. ^^
  9. 하늘빠
    2010/04/15 20:55
    와, 너무 심각한 문제들이네요..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 이걸로 사야하는 걸까요..? 아님 걍, 아이폰3Gs 사야하는 걸까요.. 오늘은 넘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군요.
    • Eun
      2010/04/16 08:06
      2010년은 국내에서 스마트폰의 원년이라 불릴만큼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겁니다. 급하게 구입할 이유가 없으시다면 올 여름까지 지켜보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
    • 하늘빠
      2010/04/17 07:32
      아, 그렇군요. 좀더 기다려 볼까요..
      아이폰 가지고 계신 분들이 주변에 자꾸 늘어만 가는데,
      이거 안드로이드 군단은 언제쯤 도착하려는지..
    • 비밀방문자
      2010/04/17 12: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 Frederich
    2010/04/15 22:16
    잘 읽었습니다. 확실히 Eun님은 애플 옹호란 색깔이 강해보여요. :)
    뭐.. 저야 자주 와서 글을 읽으니 이해하지만 좀 더 객관성을 지니시면 더 나은 블로그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의 단점"과 "안드로이드폰의 장점"에 대해 심도있게
    기술해 보시면 어떨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Eun님의 분석력이 좋으시니까 많은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 싶구요.
    ( 제가 Eun님 블로그를 구독하고나서의 생각이고 그 이전의 블로그 내용에 대해서는 무지함은 이해해주세요.)

    참, 안드로이드 기다리는 입장에서도 글의 내용은 대다수 공감합니다. 특히 앱과 내장메모리 부분은 말이죠.
    다만 저도 Blueriver님 말씀처럼 "싱크" 문제는 오히려 안드로이드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아예 불가한 건 아니니까요 lol
    • jerrys
      2010/04/16 00:57
      Eun님이 애플을 옹호하는 편이라기 보단 아직은 아이폰이 좋다는게 현실이죠. 물론 장단점이 있지만 종합하면 아이폰이 압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탈옥까지 가정한다면 더더욱,
      지금 시점에서 안드로이드가 더 좋다 혹은 비슷하다고 안드이드를 추천한다면 그건 장사꾼이죠.
    • Eun
      2010/04/16 08:14
      Frederich님의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 찾아 오셔서 저또한 애플빠라고 욕하고 가곤 합니다. 애플 제품이라고는 2년전 1세대 아이폰을 처음 접한게 전부인데요. 지금 아이폰 3G나 3GS도 없이 계약 끝난 1세대 아이폰으로 음악듣고 인터넷 하고 앱가지고 노는게 전부인데요. 그리고 제 손안에는 아이폰대신 드로이드와 블렉베리가 있은지 5개월이 넘은 안드로이드 유저인데요.
      사용해보니, 직접 경험해 보니 아직까지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과 견줄만한 수준이 아니라는 개인적인 결론을 내봤습니다. 그리고 좋은 제품을 구입하는게 낫다는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내놓을 뿐이죠. 언론에서 일방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들에 대해 가끔은 반항적으로 쓸 뿐입니다. 너무 한쪽에만 치우친 언론 기사에 반대쪽 의견도 내놓아 여러방향에서 함께 생각해 보자고 쓰기도 하죠. 아이폰 하나때문에 애플빠로 낙인찍혔지만 2년반동안 아이폰을 가장 오랫동안 써온 유저로써 좋은 제품이 좋다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제가 기자거나 소위 말하는 파워블로거라면 더 객관적으로 글을 썼을겁니다. 저는 그저 내가 좋아하는것 이야기하고 나누고 싶은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거랍니다.
      너무나 한쪽으로 치우쳐서 죄송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이 제 맘에 들었다면 안드로이드에 관한 글들로 가득찼을겁니다. 그리고 그럴날이 오지 말란법은 없겠죠. ^^
      애플빠가 글을 쓴다고 이해하시기 보다 한 블로거가 자신이 좋아하는 기기에 대해 글을 쓴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충고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Frederich
      2010/04/19 23:04
      Jerrys님 말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좀 더 객관적이면 신뢰도도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보자는 의미일 뿐입니다. 앞서도 적었지만 싱크 문제는 단점일 수도 장점일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요. 어쨌든 현재는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보다 좋다고 저 또한 동감합니다.

      Eun님 말씀 감사합니다. 요새들어 자칭 대표적 IT블로그라면서 저마다 온갖 주장을 내세우지만 막상 보면 이게 분석인지 홍보인지 하는 글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Eun님 블로그에선 그런 느낌은 받지 못했거든요. 그런 애정을 가진 한 구독자의 의견이라고 봐주세요. 블로그가 사적 공간이란건 잘 알고 있는데 괜히 주제넘은 행동같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Onizuka
    2010/04/16 00:03
    저도 한달 전에 드로이드랑 아이폰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다가 1번 내장메모리 문제 때문에 아이폰으로 왔는데요, 지금은 뭐 아이폰에는 만족하지만 AT&T에 좌절을... 물릴 수도 없고 2년 후를 기약해야죠. 2년 후에는 정말 드로이드건 아이폰이건 무조건 버라이죤으로...
    저 단점들에 대해서 얘기하니 어떤 분들은 내장에는 코어만 설치하고 나머지 데이터는 외장메모리에 설치한다고 어플당 내장메모리를 차지하는 용량은 1~200KB밖에 안 되니 문제가 안 된다라고 하더군요. 분명히 안드로이드펍에서 저 내용이 틀리다는 걸 보았는데 그런식으로 우기니 써보지 않은 제 입장에선 할 말이 없었습니다. 주위에 드로이드 사용자 4명있는데 아직 기기를 제대로 만져볼 기회가 없어서 확인도 못 하고 있구요. 그런데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SD카드를 제거하면 어플들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거 같은데 말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4/16 08:17
      제가 확인은 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앱들은 내장 메모리에 저장되는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이나 앱중에 저장하는 부분들은 외장 메모리로 빠지는것 같네요. 예를 들면 게임 스코어를 내 이름과 등록할때라던지, 앱에서 메세지들 저장할때라던지와 같은 경우말이죠.
      대부분의 앱들은 다 내장 메모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구글이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제조사들이 충분한 내장 메모리를 지원해주는거 더 좋을것 같습니다. 모토로이도 처음부터 아이폰처럼 내장 메모리를 16기가 정도 지원해 줬다면 지금보다 10배 이상은 팔려 나갔을겁니다. ^^
    • 하늘빠
      2010/04/17 07:40
      맞습니다. 내장 메모리.. 정말 왜 빨리 해결 안하나 모르겠네요. DMB 를 빼고 내장 메모리를 늘리든지 하지. 제 생각에는 안드로이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메이커마다 또는 동일 메이커라도 기기별로 특징을 다르게 해서 시장에 내놓으면 자기 취향에 맞게 많이들 사갈텐데..

      어쨌든, 애플에서 PC 를 만들어 신나게 팔때 IBM 이 PC 시장에 나오고 시장을 IBM 에게 빼앗겼듯이.. 애플의 폐쇄 정책 때문에, 아이폰이든 뭐든 애플의 대제국(?)에는 언제나 바람잘날이 없으리라..
  12. 아이폰AS문제
    2010/04/16 00:10
    그런가요? 그래도 드로이드에 한표~~
    • Eun
      2010/04/16 08:18
      드로이드고 나쁜 스마트폰은 아니죠. ^^
      특히 AT&T의 서비스를 싫어한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
      물론 최근에 버라이즌에 출시된 HTC의 인크레더블인가요? 그 제품이 더 좋아 보이긴 하지만요. ^^
  13. 내장메모리
    2010/04/16 00:23
    다른 장점들을 전부 무용지물로 만드는 치명적인 단점...앱 몇 가지 깔으니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바보폰...모토로이 쓰는데 그냥 웹서핑하고 트위터밖에 할 게 없네요.
    • Eun
      2010/04/16 08:20
      모토로이는 드로이드보다 앱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작죠. 앞으로 더 용량이 큰 앱들이 많이 나올텐데 그러한 앱들을 사용하려면 충분한 공간 확보가 필요할겁니다. 제가 듣기로는 모토로이에서 구글어스를 설치하는건 거의 불가능 하다고 들었습니다.
      구글도 문제지만 제조사들도 충분한 내장 메모리를 제공해 줘야겠죠? ^^
  14. 와이엇
    2010/04/16 00:26
    생각해보니 안드로이드의 단점이 꽤 많군요. 구글에서도 이런 문제들을 잘알고 있을테니 어떻게든 해결이 되리라 봅니다. 이글을 읽고 보니 다시 아이폰으로 기울어지네요. ^^
    • Eun
      2010/04/16 08:22
      아무래도 2010년도 하반기가 되어야 진정한 승부가 펼쳐질것 같습니다. 4세대 아이폰이 나오고 삼성 갤럭시s가 출시되고 국내에 넥서스원이나 인크레더블과 같은 외산폰까지 나온다면 정말로 스마트폰 전쟁이 되겠네요. 지금 당장 스마트폰을 구입하거나 바꿔야 할 이유가 없다면 하반기까지 기다려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15. 2010/04/16 02:13
    흠..... 글의 요지는 안드로이드의 단점을 부각 시켜서 이야기 하시는게 아니라...
    이러한 정보들이 왜 언론에 이야기가 안되고있는지 (이유야 머 다아시겠지만) 아이폰의 단점은 세세한것 하나하나 말하면서...
    그러니 여기서라도 정보를 드리니 참고 하세요... 라는 EUN 님의 요지 같네요...
    여기서 다른 이슈 하나.. 흠 언론도 광고의 일종으로 본다면.. 아이폰 4G에서 아이폰 자체에서 어플을 이용한 광고가 된다면.. 개인 광고도 할 수있다는 말이고 또 우리나라 법을 따라야 하나요?..... 만약 어플을 직접 제공하는 애플에서의 법을 따라야 한다면... 어플광고를 통한 정보 공유??? 우리나라 법에 적용 되지 않는...그런 법?...
    역시나 저도 너무 우회 적인 방법만 생각 하나 보네요.....하도 살고있는곳이 답답해 끄적여봤습니다. 오늘 제가 본 기사네요...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1957593&cDateYear=2010&cDateMonth=04&cDateDay=15
    이글을 보면 더욱더 답답합니다..~~와~~~대한민국 파이팅 입니다.````
    • Eun
      2010/04/16 08:26
      그래도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죠. 물론 아직도 더 많이 변해야 할 부분들이 많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일들은 점점 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국내 IT 경쟁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는걸 깨달은 이상 변화없이는 진정한 IT 강국이 될 수 없다는것 알겁니다.
  16. Steve
    2010/04/16 04:30
    저도 모바일 디바이스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읽다가 글을 남깁니다.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의 문제점을 제조업체의 customizaiton이라고 봅니다. HTC는 HTC대로 모토롤라는 모토롤라대로 기본 OS에 조금 손보고 제조업체만의 UX를 올리고. 구글이 윈모7처럼 기본사양을 두던가 (디스플레이 사이즈, 버튼 갯수 등등)조만간 안드로이드폰들이 나가야 할 길을 제시해야할것 같습니다. 또 다른 오픈 플랫폼인 노키아와 인텔의 MeeGo는 또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사족으로 HTC의 Sense UI나 SE의 Rachel UX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LG의 안드로이드폰은 자기들만의 무언가를 탑재한지는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쪽이 가장 재밌는쪽이 아닌가 싶습니다.
    • Eun
      2010/04/16 08:34
      그부분이 구글의 개방성이 풀어야할 가장 큰 숙제죠. 이러한 문제를 안 MS에서도 윈도우 모바일 7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주 구체적인 조건들을 제시하더군요. 버튼 숫자부터 시작해서 함부로 바꿀 수 없는 UI에 하드웨어 스펙까지 제한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게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이 2.1까지 나왔지만 시장에는 아직까지 1.5 또는 1.6 버전부터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게다가 각 제조사들의 특성에 많은 UI를 입혀서 나왔죠. 자신들만의 안드로이드를 만들기 때문에 새로운 버전이 나와도 소비자들은 바로 업데이트가 불가능한겁니다. 제조사들이 자신들이 customize 한 안드로이드를 업데이트해줘야 하니까요. (물론 새버전에서 돌아가는지도 테스트를 해야 하니 시간이 더 많이 걸릴겁니다. )
      예전에 한 전문 블로그에서 구글 안드로이드의 파편화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요. 제 생각에도 구글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제조사들이 많이 동참해서 안드로이드 점유율을 높이는게 우선이겠지만 이렇게 내버려두다가는 결국 제품을 구입해야할 소비자들이 외면할지 모르겠습니다.

      HTC의 센스 UI는 전문가들한테도 호평을 받을정도로 우수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안드로이드의 성능을 죽이지 않고 잘 만든 UI라고 생각하구요. 소니 애릭슨의 래이첼은 안드로이드 1.6에 최적화 되있지 않나요? UI 디자인은 새롭지만 2.1에서도 잘 돌아갈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HTC의 센스처럼 빠른 반응을 보여줄지도 모르겠구요. 개인적으로는 HTC의 센스가 더 낫다고 봅니다. ^^
  17. Dino
    2010/04/18 08:58
    안드로이드는...
    애플 이외의 회사들이 선택할수 밖에 없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기술적인것을 떠나서, 현재 다른 회사들 입장에서는
    아이튠즈와 같은 마켓플래이스를 당장 가질수 없고, 사용자도 확보할수 없습니다.
    그나마 가장 빠르게 마켓을 가져올수 있는 방법이 안드로이드인거죠.
    근데 그 마켓이라는것도 웃기죠.
    구글에서 운영하는 안드로이드 마켓이 있고, 각 통신사들마다 따로 준비하는 안드로이드 마켓도 있습니다. 제조사들도 안드로이드 마켓을 준비하고 있고요.
    국내 SKT에서는 WIPI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도록도 했죠.
    폰하나에 몇개의 마켓이 들어갈까요?
    각 회사들이 각자 커스텀 사양을 내놓으면 어뜨 어플이 어느 통신사의 어느 모델이 맞는지 사람들이 확인하고 다녀야될겁니다.
    • Eun
      2010/04/19 08:21
      안드로이드의 다양성이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이기도 하죠.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이 더 커지기 전에 구글이 조금은 더 강제적으로 여러가지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그리고 최근의 아이패드까지 동일안 OS를 사용함으로써 더많은 유저들을 끌어들이고 동일안 OS를 사용하는 기기들을 통해 모두가 애플의 컨텐츠 유통망을 사용할 수 있으니 그 파급효과는 안드로이드 진영보다 더 클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름만 안드로이드폰이고 각자 다 다른 성능에 다른 버전을 가지고 서로 호환이 되질 않은다면 안드로이드폰의 시장 점유율은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는거죠. ^^

  18. 2010/04/20 02:59
    그래도 애플보다는 구글..

    내 맘에 드는 기계를 고를 자유를 달라.
    • Eun
      2010/04/20 12:28
      맘에 드는 기기를 고를 자유가 있죠?
      안드로이드폰이냐 윈도우폰이냐 아이폰이냐...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회사에서 회사폰으로 강요하는일 빼고는요. ^^
  19. 예슬아빠
    2010/04/20 12:15
    메모리 문제가 안드로이드 다음 버전에서 해결될까요? 제 생각에는 좀 미지수인데요. 이게 구글에서 기술적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제조사들이 내장 메모리를 좀 넉넉하게 채택하면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잖아요.
    무슨 HDD는 꼴랑 10GB 넣어놓고.. USB가 지원되니 10GB HDD 용량이 부족하면 32GB USB 메모리 꽂아서 쓸 수 있으니 장점이라고 언플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서 USB 메모리와 HDD에 프로그램을 나눠서 설치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된다는 식의 억지 주장처럼 보이거든요.
    • Eun
      2010/04/20 12:31
      다음 버전에서 해결될지는 다음 버전이 나오면 알겠죠. 안드로이드 진영도 기기들만 팔아서 점유율만 높이려고 노력하기 보다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문제점들부터 고쳐 나가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구입한뒤 여러 문제들도 고생하고 나면 다시 안드로이드폰을 사람 사람들은 많지 않을겁니다. 아이폰이 계속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이유는 처음에 아이폰을 산 사람이 계속해서 다음 버전으로 아이폰을 구입한다는거죠. 기기가 맘에 안들면 갈아타겠지만 많은 소비자들이 만족하기 때문에 아이폰을 계속해서 구입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구글 진영도 이러한 스마트폰을 만들려고 노력하는게 먼저가 되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
  20. 율리
    2010/05/30 07:00
    애플의 아이폰의 단점을 얘기하자면 수두둑할 겁니다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폰의 단점도 솔직히 얘기해주셨으면 합니다만
  21. whitewnd
    2010/06/04 23:01
    체험단 찬양리뷰만 넘쳐나는 와중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22. regdg
    2010/10/27 06:18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여기도 이런 기이한 기사가 오르다니

    아니...어쩌자고 이런 기사를 쓴대?

    지 혼자 보는것도 아니고 온 국민이 보는 중앙일보에서

    들가봐봐, 눈알이 돌아간다~.

    http://joinsnews14.com/news2010010/newsindex.htm

    댓글쓰기 신고하기 필수 많이 들가보세요
드로이드/안드로이드폰 사용 팁 (Tips and Tricks)
2010/01/30 12: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두달 넘게 사용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여러가지 기능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앞으로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들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니 대부분의 기능들/팁들은 다 비슷할듯 싶네요.
특히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는 같은 회사 제품에 같은 안드로이드 2.0 버전을 사용하기 때문에 드로이드 대부분의 기능들이 똑같거나 비슷하리라 생각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있는 기능들이나 팁이겠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님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

1. 문자에 상대방의 전화번호나 이메일 주소가 있을 경우에는 전화번호나 이메일 주소를 누르고 있으면 "Add to Contacts"이라는 메뉴가 나와 쉽게 주소록에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2. 좌측 그림 하단의 버튼들 중 집 아이콘인 홈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최근에 사용했던 6개의 프로그램들이 나타납니다. 노트북에서 멀티 작업을 하면서 화면 전환을 할때 Alt + Tap을 누르는 기능과 같은거죠. 앱과 앱 전환을 빠르게 하실 수 있습니다.

3. 드로이드를 컴퓨터와 USB로 연결시 반드시 Notification 메뉴를 누르셔서 "Mount"를 선택하셔야만 컴퓨터가 MicroSD 카드를 외부 저장 장치로 인식합니다. 무조건 USB 케이블 연결만 하시고 인식될때 까지 기다리시면 아무일도 안일어 납니다. ^^

4. 안드로이드폰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MP3 음악들을 바로 링톤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듣는 음악을 선택해서 누르고 있으면 링톤으로 설정할거냐는 메뉴가 뜨죠. 그리고 링톤으로 설정한다고 누르시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링톤으로 바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링톤을 설정할 경우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서 설정할 수 없기 때문에 노래 처음 부분 30초(?)가 기본적으로 선택되어 집니다.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서 링톤으로 설정하시길 원하시면 무료앱인 Ringdroid를 사용하시면 원하시는 부분을 쉽게 설정하셔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5. 드로이드에는 자동차용 거치대에 설치시 Car Mode로 자동 전환이 됩니다. 이렇게 바로 인식하는 이유가 자동차용 마운트에 설치된 자석때문인데요. 드로이드용 케이스를 구입할 시 똑딱이 자석이 들어간 녀석을 구입할 경우 Car Mode로 자동 인식을 해서 주머니 안에서 계속해서 켜져 있을 경우가 있습니다. 케이스 구입시에 똑딱이 자석이 없는걸 구입하시는게 좋겠네요. ^^

6. 드로이드는 각종 알람 소리들이 들어 있습니다. 메일이 새롭게 도착했다거나 음성 사서함 메세지가 도착했다거나 새로운 문자가 왔을경우등 여러가지 알람 소리들을 들려 주어 사용자에게 알려 주는데요. 드로이드에 저장된 음원들 외에 자신이 원하는 음원을 통해 알람 소리를 바꾸고 싶다면 컴퓨터와 연결해서 SD 카드 안에 "notifications"라는 폴더를 만들어 그 안에 자신이 원하는 음원 파일을 넣으시면 됩니다.

7. 드로이드에는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가 있는데요. 컴퓨터처럼 Shift+Alt+Del 키를 같이 누르면 리셋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이폰처럼 상단 전원 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Power Down이라는 메뉴가 뜨죠. 그리고 그걸 누루신 후 드로이드를 끄고 난뒤에 다시 전원 버튼을 눌러 켜시면 됩니다. 때로는 전원 버튼도 먹통일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럴때는 배터리 커버를 열어 배터리를 뺐다가 다시 꽂은뒤 전원을 켜시면 됩니다.

8. 미국에서 드로이드를 사용하다 보면 데이터가 커버되지 않는 지역을 갈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Data Roaming 옵션을 On 하셔야 하는데 이 옵션을 On할 경우 과도한 요금이 부과 될 수 있는다는 메세지가 뜨죠. 하지만 미국내에서는 Data Roaming 옵션을 On해도 요금이 부과 되지 않습니다. 드로이드를 네비게이터처럼 사용해서 운전하고 갈 경우 Data Roaming 지역으로 들어가면 Data를 받지 못해 지도가 하얗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경우에는 Data Roaming을 On 하신 후에 네비게이션 기능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북미 지역 안에서는 Data Roaming 요금 부과는 없습니다. ^^

9.  YouTube를 3G 네크워크로 시청시에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저화질로 보게 됩니다. 화질이 너무 좋지 않아 보기도 힘들죠. 하지만 드로이드는 아이폰과 다르게 고화질 옵션이 있습니다. 유투브 동영상을 3G로 시청시 메뉴 버튼을 누르시고 More를 누르시면 "Watch in high Quality"라는 옵션이 있습니다. 이 옵션을 선택하면 깨끗한 화질로 유투브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내는 데이터가 무제한이니 상관 없겠지만 국내에는 데이터 용량 제한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면 데이터 용량을 많이 쓴다는것 염두해 두셔야 겠네요. ^^)

10. 가상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 대문자를 계속해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죠? 이럴 경우에는 왼쪽 Shift 키를 두번 누르시면 Shift 키에 초록색 불이 켜질 겁니다. 대문자로 lock이 되었다는 뜻이죠. 이럴 경우에는 Shift 키를 누르고 있지 않아도 계속해서 대문자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는 없는 기능인듯 싶은데요. 유용합니다. ^^

11. 돋보기 모양의 검색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바로 음성 검색으로 넘어갑니다. ^^

12. 요즘 스마트폰들은 스마트폰의 위치에 따라 자동적으로 가로 세로로 화면을 전환 시켜주는데요. 때로는 자동적으로 화면 전환 되는것이 불편할때가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탈옥을 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기능이지만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적인 기능으로 탑재 되어 있습니다. Settings --> Sound and Display에 가셔서 Orientation 옵션을 끄거냐 켜시면 됩니다. 세팅에 들어가기 귀찮을 경우에는 AutoRotate OnOff라는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시면 OnOff 스위치 위젯을 통하여 간단하게 세로 위치로만 고정 시킬 수 있습니다. (가로 위치 고정이 안되는 단점이 있네요. ^^)

13. WiFi이나 Bluetooth등을 쉽게 끄고 켜기 위해 3rd party 위젯등을 인스톨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드로이드 자체에 그러한 기능을 가지 위젯이 있습니다. 홈 스크린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Add Widget이라는 메뉴가 뜨시면 Widget Power Control이라는 위젯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14. 드로이드는 비밀번호보다 패턴을 이용하여 휴대폰을 잠그는 방법이 있죠. 얼마전에 글로 소개 한적이 있는데요. Menu --> Settings --> Location & Security 에 들어가시면 Change unlock pattern이란 메뉴가 있습니다. 이리로 들어 가셔서 자신만의 패턴을 만들어서 조금더 안전하게 드로이드를 가지고 다니세요. ^^

15. 드로이드에는 사진을 찍는 금색 버튼이 따로 있습니다. 이 버튼을 조금 오래 누르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사진 기능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 버튼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면 되는거죠. ^^

16.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를 이용하여 단축키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아이콘을 누르신 후에 단축키를 누르면 프로그램이 바로 실행이 되는거죠. ^^
search + e: email
search + y: youtube
search + b: browser
search + c: contacts
search + g: gmail
search + l: calendar
search + p: music
search + s: messaging
세팅에 가셔서 검색키를 바꾸실 수 있습니다. (Settings --> Application Settings --> Quick Launch)

17. 음성 검색을 이용하여 자신이 전화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말한뒤에 검색결과가 맞을 경우 "다이얼"이라고 외치면 자동적으로 전화를 걸어 줍니다. ^^

18. 인터넷을 할경우 웹브라우징 중에 back 버튼을 눌러 전 페이지로 가능 일이 많죠. 웹브라우저을 연 후에 초기 계속해서 서핑하다가 초기 페이지로 가려면 back 버튼을 수도 없이 눌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을 겁니다. 이럴때는 Back 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웹브라우징이 처음 시작된 페이지로 바로 갑니다. ^^

19. 쿼티 키보드를 이용하여 번호를 쓸 경우에는 Alt키를 누르고 있어야 하는데요. 계속해서 번호를 넣어야 할 경우 꽤 불편합니다. 한손으로는 Alt 키를 누르고 있고 나머지 한손으로 왼쪽 1부터 오른쪽 0까지 왔다 갔다 해야 하니까요. 이렇게 계속해서 번호를 써야 할 경우에는 Alt키를 두번 누르시면 Alt 키가 고정이 되기 때문에 두손으로 번호를 넣을 수 있습니다. 고정을 해제 시키시려면 Alt 키를 다시 두번 누르시면 됩니다.

20. 안드로이드 2.0일 경우 바탕 화면을 3개 까지 밖에 사용 못하고, 2.1인 넥세서원과 같은 안드로이드 폰도 5개까지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앱들이 많아질수록 관리하기가 어렵죠. 이럴때 Apps Organizer라는 무료앱을 통하여 자신이 원하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 안에 찾기 쉽게 정렬하실 수 있습니다. 게임앱들은 게임 카테고리에 넣고 음악앱들은 Music 카테고리에 넣고 말이죠.

21. 내 전화기가 슬립 모드로 될 경우 WiFi 접속도 저절로 꺼지게 됩니다. 다시 드로이드를 켜면 그때 다시 WiFi를 잡으려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이렇게 슬립 모드를 전환될때 마다 WiFi를 끄지 않으시려면 Settings --> Wireless & Networks --> WiFi Settings에 가셔서 Menu 버튼을 선택하시고 Advanced를 선택하시면 3가지 옵션이 나옵니다.
a. When screen turns off(기본설정입니다.)
b.Never when plugged in
c. Never
이 설정중 Never를 설정하시면 슬립 모드에서 다시 드로이드를 켜도 WiFi는 그대로 있습니다. ^^

그밖에 더 많은 기능들이 숨어 있을겁니다. 사용하다보면,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더 찾을 수 있겠죠. 혹시나 안드로이드 폰 유저분들이 윗 글을 보시고 자신이 찾은 숨은 기능들을 소개 시켜주면 더 좋겠네요. ^^
앞으로 안드로이드 폰들이 줄줄히 출시되면 더 유용한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게 되겠네요. ^^
2010/01/30 12:13 2010/01/30 12:13
  1. nomadism
    2010/01/29 16:32
    1. 잘 보았습니다 :-) 그런데 2.1과 2.0의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2.1의 경우에는 third party app 없이도 가로 세로 자동 변환을 끌 수 있습니다. Setting - Sound and display - "orientation"옵션에서 켜고 끌 수 있더군요. 저는 왠만하면 자동 변환을 안 쓰고 있습니다.

    2. Home++이라고 하는 어플을 이용하면 3개 혹은 5개 이상의 홈스크린을 쓸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무료이구요. 상단에 notification 바를 없애서 공간을 더 많이 확보해준다고 하는데 제 겨우에는 오히려 홈스크린에 notification이 없어져서 불편하더군요. 저는 Home screen에 "folder"란 만들고 그 폴더의 이름을 바꾸고 난 다음에 원하는 앱들을 관리했는데, Apps Organizer라는 어플도 쓸만하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여러가지 팁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기능이 숨어이는 것이 안드로이드의 장점이면서도, 한편으로는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해주는 게 안드로이드이더군요. 그래도 저는 이 복잡함 속에 숨어 있는 엄청난 자유도를 선호합니다 :-)
    • Eun
      2010/01/30 12:09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1. nomadism님의 글을 보고 드로이드 세팅을 보니 가로 세로 자동 변환을 끌 수 있는 기능이 있더군요. ^^ 아이폰은 탈옥하지 않고서는 안되는 기능인데 말이죠. 제가 소개한 Rotate OnOff는 위젯처럼 바탕화면에 빼서 사용하실 수 있으니 조금 더 편하곘네요. ^^

      2. Home++라는 앱으로 바탕 화면 갯수를 늘릴 수 있군요. ^^ 물론 바탕화면에 폴더를 만들어 관리하실 수 있는데요. Apps Organizer라는 어플을 쓰면 더 편할것 같네요. 아니면 나중에 아이폰처럼 12개 정도 지원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3. 아이폰에 비해서 여러가지면에서 복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겠죠. 시간이 흐를수록 익숙해 지면 아무일도 아니겠지만요. ^^
  2. 윤치호
    2010/02/06 23:51
    9. 아이폰에서 되는 기능입니다. 두번 연속 탭 하면 캡스록 기능입니다.
    • Eun
      2010/02/07 01:03
      그렇군요.
      아이폰 세팅에서 Caps Lock을 on 해야지만 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네요. 저는 그 기능이 off 되있는 상태였습니다. ^^
  3. Kevin
    2010/03/03 01:57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드로이드 사용하고 있는데요, 가요mp3를 PC를 사용해서 폴더를 만들어 copy 했더니 한글로된 가수 이름과 제목이 깨져서 나오는데요, 어떠게하면 한글을 보게 할 수 있나요?
    • eun
      2010/03/13 15:58
      파일이름을 유니코드형식으로 저장해야합니다.
      드로이드는 UTF외에는 한글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MP3파일이름들을 UTFF-8으로 전환해 주세요.
    • Kevin
      2010/03/19 00:18
      감사합니다.
      근데 UTFF-8로 전환은 어떠게 하는지요?
      PC에서 전환을 하고 드로이드로 옮겨야하는지 옮긴후에 전환해야하는지요?
    • Eun
      2010/03/19 00:42
      PC에서 파일들을 UTF-8으로 전환한 뒤에 SD 카드로 옮겨야 합니다.
      UTF-8으로 전환하는 MP3tag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하신 다음에요..설치하세요..그런다음에... 실행을 하시고 변화하고자 하는 파일들이나 폴더를 지정하신 후에요..Tools --> Option에 가시면 Tag이라는 곳에 Mpeg이라는 서브 폴더를 보실겁니다. 거기에 가시면 ID3v2 설정에 ID3v2.4 UTF-8을 지정하신후에 새롭게 저장하시면 파일들이 다 변환될겁니다. ^^
    • Kevin
      2010/03/19 01:15
      정말 감사합니다.
  4. 한효
    2010/03/13 14:20
    혹시 드로이드 단축다이얼 저장을 어떻게 하시는 지 아세요?
    • eun
      2010/03/13 16:00
      앱을 통한 방법이 있는지는 몰라도 기본기능에는 단축 다이얼기능이 없습니다. 그런앱을 찾으면 바로 알려 드릴께요.
  5. 비밀방문자
    2010/04/22 00: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10/04/22 00: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4/22 11:34
      한국으로 문자 보낼때 깨진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UTF-8 형식만 지원하기 때문인것 같은데요. 미국에 있는 유저들끼리는 한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아는 사람중에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없어 잘 모르겠네요...나중에 테스트가 가능하면 한번 해보고 알려 드릴께요.

      아니면 안드로이드펍에 가셔서 질문하시면 쉽게 해답을 얻을 수 있을겁니다. 안드로이드폰 한국 유저들과 해외유저들이 많이 있는 곳인만큼 테스트 한사람이 있을겁니다. ^^

      http://www.androidpub.com/
  7. vLUCKY
    2010/08/28 04:22
    안녕하세요 제가 요번에 드로이드 1 을샀꺼든요, 근데,꼭 sd 메모리카드가있어야만 노래나 사진같은것들을 폰으로 옮길수있나요??
안드로이드폰(모토로이) 구입을 서두르지 말아야 할 이유
2010/01/19 16:43
안드로이드 OS를 장착한 스마트폰이 시장에 출시된지도 2년이 다되가지만 국내에는 윈도우 모바일 계열의 스마트폰 외에는 선택할 만한 스마트폰이 없었습니다. 2년만에 들어온 아이폰이 국내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으니 윈도우폰으로는 경쟁이 되질 못한다고 깨달았는지 드디어 한국에서도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계획들을 내놓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첫번째 주자가 SKT 통신사를 통하여 출시될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라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입니다.  
3.7인치 정전식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모토로이는 하드웨어적 스펙만으로 보면 아이폰이나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보다 뛰어난 사양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하드웨어적 장점에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올렸으니 많은 사람들이 출시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자 그렇다면 SKT를 통하여 조만간 출시될 모토로이를 망설임 없이 구입해야 할까요?
이동 통신사의 보조금을 받아 2년 계약을 할 수 밖에 없다면 2년동안 당신과 함께할 휴대폰인데 신중하게 생각하고 선택하는게 좋겠죠?
우선 결론적으로 먼저 말씀 드리자면 모토로이와 같은 안드로이드폰을 지금 당장 구입하시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이유들을 하나 하나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1. 모토로이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SKT를 통하여 출시될 모토로이는 국내에서 최초로 판매될 안드로이드폰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모토로이는 이제 안드로이폰의 시작을 알리는 첫신호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좋은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될지를 안다면 서두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쿼티 키보드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데 쿼티 키보드를 장착한 드로이드도 출시 가능성이 있습니다. 넥서스원도 마찬가지구요. 그외 국내 제조업체들도 안드로이드 OS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아이폰의 성공으로 인하여 외산폰들도 예전보다 더 많이 들어올 겁니다. 소니 애릭슨에서 준비하는 엑스페리아 X10도 국내에 출시되지 말라는 법은 없죠.
안드로이드폰 뿐만이 아닙니다. 2010년도는 국내에도 스마트폰의 해로 불릴 정도로 수많은 스마트폰들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노키아와 RIM의 새로운 스마트폰 뿐 아니라 올 여름이면 4세대 아이폰이까지 출시될겁니다. 지금 당장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할 이유가 없다면 기다리시는게 현명한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2. 아직까지 안정적이지 않은 OS
안정적인 측면만 보더라도 안드로이드는 아이폰 OS 견줄만한 상대가 되질 못한다는게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구입한지 두달이 넘었지만 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오작동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2년동안 사용한 아이폰으로 Hard Reset한 경우가 극히 드물었는데 드로이드는 전원을 끄는 버튼도 작동이 되질 않아 결국 배터리를 강제적으로 뺀 뒤에 전원을 켜야 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터치 스크린을 누를때도 인식이 되질 않아 한번 더 눌러야 할 경우도 꽤 많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다가 멈춰서 강제적으로 닫아야 하는 (Force to close) 일도 많습니다. 충전을 하는 경우에는 스크린이 자동적으로 꺼져야 하는데 한동안 스크린이 계속 켜져 있어서 위에 전원 버튼을 눌러 스크린을 꺼야 하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전화를 할때 귀에 전화기를 붙이면 센서를 통하여 스크린이 자동적으로 꺼지죠? 전화 통화중 정보를 찾기 위해 귀에서 전화기를 멀리 해도 화면이 자동적으로 켜지지 않는 일도 발생합니다. 안드로이드 2.1에서는 얼마나 많은 버그들이 해결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 OS가 안정화 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더 필요한듯 느껴집니다.

3. 개방성이 몰고온 문제들
안드로이드 OS는 개방적이고 아이폰은 패쇄적이라 결국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할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유저입장에서 보자면 안드로이드 개방성이 더 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오는것 같습니다. 일괄적으로 OS가 동시에 업데이트 되는 아이폰은 하나의 OS 버전만을 생각하면 되죠. 개발자들이 아이폰 OS 1.0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1세대 아이폰을 가진 유저들도 모두가 다 OS 3.0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다릅니다. 제조업체들이 무슨 버전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직까지도 스마트폰 시장에는 안드로이드 1.5부터 2.1까지 다양한 버전을 지닌 안드로이드폰들이 존재합니다. 모든 제조사들을 일괄적으로 2.1로 업데이트를 해주지 않는 이상 여러가지 문제들을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OS 뿐만이 아닙니다. OS 자체가 무료이다 보니 수많은 제조 업체들이 안드로이드 OS 계열의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습니다. 모두가 각기 다른 사양을 지니고 말이죠. 480X320이라는 하나의 해상도만 지원하는 아이폰과 다양한 해상도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는 호환성에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드로이드도 모토로이와 같은 480X854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고해상도이기 때문에 몇몇 앱들에서는 전체 화면을 차지 하지 못하는 일들을 종종 봅니다. 유투브에서 동영상 시청시에도 고해상도로 인하여 전체 화면을 꽉 채우고 나오지 않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드로이드도 애플리케이션 스토어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라는 곳이죠. 이 곳에서 앱들을 구입해서 사용하는데요. 앱들을 잘 살펴보면 앱들 설명란에 안드로이드 OS 버전 1.5라던지 1.6이라던지 테스트 된 버전을 알리고, 어느 어느 안드로이드폰들에서 테스트를 해봤다고 알리는 글들을 쉽게 봅니다. 다양한 버전의 OS의 다양한 스펙을 지닌 안드로이폰들 때문에 "내 폰에서는 작동 안한다"고 평점을 최하로 주는 경우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유저들의 리뷰만을 믿고 구입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너무 개방적이다 보니 호환성에서는 문제들이 생기는듯 합니다. 몇몇 분들이 언급을 하신적이 있지만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구글이 직접적으로 넥서스원을 내놓지 않았나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에 기준을 제시한거죠.

4. 현지화를 위해 충분한 시간이 필요
해외에서는 2살이나 된 안드로이드이지만 국내에서는 이제 막 태어날 아기와도 같습니다. 국내 사정에 맞게끔 현지화가 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겁니다. 아이폰은 국내에 출시된지 2달도 안되어 현지화가 잘 된것 처럼 보이지만 아이폰이 출시 되기 전부터 수많은 국내 개발자들이 예전부터 앱스토어 많은 앱들을 내놓았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는 아이폰은 들어오지 않았었지만 아이팟 터치 사용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국내에 아이폰이 정착화 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죠.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다릅니다. 아직까지는 생소한 OS이고 국내 개발자들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들어가서 검색 해보면 국내용 앱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했는데 국내에서 사용할 만한 앱들이 없다면 제대로 활용할 수 없겠죠? 안드로이드용 앱들이 활성화가 되고 안드로이폰이 국내에 정착되려면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구글 어플리케이션들과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최적화된 몇몇 구글 애플리케이션들을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2.0부터 무료로 지원되는 구글 네비게이션은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추후에는 사용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요. ^^) 구글폰의 최대 장점이라고 이야기 하는 구글 보이스도 국내에서는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같은 안드로이드폰이라도 국내에서 사용하는것과 미국내에서 사용하는 것은 큰 차이를 보일겁니다. 미국내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게 아마 국내에서 사용하는것보다 헐씬 더 활용성이 높습니다. 얼리 어답터나 개발자분들이 아니시라면 조금더 기다렸다가 국내 앱들도 많이 출시되고 현지화 된 이후에 구입하시는것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5. 아이폰이 어렵다? 안드로이폰은 더 어렵다.
IT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이나 스마트폰을 계속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어려움이 없겠지만 처음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이나 일반분들에게는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폰이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드로이드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이 흔히 하는 질문들을 보면 '어떻게 사진을 옮기느냐 어떻게 음악을 옮기느냐' 하는 간단한 작업들입니다. 이러한 기본이 되는 작업들 조차 사용법을 몰라 질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메모리 카드를 외부장치로 자동적으로 인식하여 Drag&Drop만 하면 되지만 USB에 연결한 후에 mount를 해야 하는 방법을 모른다던지 어떠한 폴더에 넣어야 할지 몰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음성 사서함에 메세지가 있다던지, 전화를 못받을 경우 뿐 아니라 메일, 트위터, 날씨등 수많은 앱들의 알람들이 상단에 표시가 됩니다. 일일이 자신의 계정에 가서 알람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메세지 하나 뜰때마다 알람 소리나 진동이 수없이 울리게 될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앱들마다 일일이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아 메세지 알람 또는 날씨 알람 때문에 새벽에 잠을 깬적도 있었습니다.
아이폰보다 안드로이폰에서 설정해야할 일들이 더 많습니다. UI를 보더라도 아이폰은 일반 유저들을 위해 최적화 된듯 보이고 안드로이도폰은 IT 유저들을 위해 최적화된듯 느껴집니다. 아이폰도 OS 1.0 일때보다 더 많은 진보를 보여주었듯 시간이 흐를수록 안드로이드 OS도 더욱더 User Friendly한 UI로 변하게 될겁니다.

SKT에서 내놓은 모토로이의 디자인이 맘에 들고 하드웨어 사양이 맘에 든다고 무작정 구입하기 보다 조금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선택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2010년 수많은 안드로이드폰들이 쏟아져 나온다고 볼때 처음으로 나오는 제품을 사는것 보다 어느정도 시장이 형성된 이후에 구입하는게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측면에서 헐씬 낫지 않을까 합니다.

글을 마치면서 한가지 걱정이 되는 부분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패쇄성을 지향하는 아이폰이지만 이 아이폰도 탈옥을 통하여 유료앱들을 무료로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이 계십니다. 웹하드 싸이트에서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유료 앱들을 찾아 다운로드 받는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패쇄성의 표본인 아이폰도 결국 Jailbreaking을 통하여 유료 앱들을 공짜로 즐기시는 분들이 계신데
개방성의 표본인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서 활성화가 되면 얼마나 많은 앱들이 무료로 웹에서 떠돌아 다닐까 걱정이 되는군요. 아이폰의 탈옥이나 안드로이드폰의 Root 액세스를 통하여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 자체를 잘못됐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일들을 통하여 개발자들이 열심히 만든 유료앱들을 무료로 즐기는 일만은 하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더 나아가서 혼자 즐기는것도 모자라 웹에 올려 통용하는 일들은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한민국이 전세계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이 2-3%밖에 되질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러한 일들이 너무 흔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안드로이드용 앱들을 개발하는 분들이 자신의 앱들이 웹하드와 같은 곳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지고 있는 사실을 안다면 안드로이드용 앱 개발을 포기하고 다른곳을 떠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법 다운로드를 통하여 손해보는것을 감안하여 가격을 올릴 수 도 있겠죠. 그렇게 된다면 결국 손해는 다시 소비자들에게로 돌아오게 되는거죠.
스마트폰 시장은 결국 소프트웨어 시장입니다.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바른 소비 의식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좋은 앱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는 소비 문화가 애플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하여 정착되길 기대해 봅니다.
2010/01/19 16:43 2010/01/19 16:43
  1. 쵸파
    2010/01/19 18:54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아이폰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4세대 나옴 지를려고 꾸욱 참고 있습니다..1년 쓰고 말거면 그냥 지금 살텐데 한번 사면 일단 2년은 기본으로 써야하니 말이죠 ^^; 제가 바라는 바는 우리나라에 아이폰이 들어와서 삼숭의 옴니아 폰 가격이 하락하고 SKT의 정책이 조금 변화가 있었던 것 처럼, 2010에는 좋은 스마트 폰이 많이 나와 애플이 좀더 긴장하여 좀더 좋은 제품을 좀더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확실히 경쟁은 소비자에겐 기쁜일이고 기업에겐 쓴 약인듯 합니다~
    • Eun
      2010/01/19 22:16
      올해 6-7월에 4세대 아이폰이 나올게 거의 확실한데요. 문제는 국내에 동시에 출시되느냐겠죠? ^^
      어차피 1년에 한번씩 새로운 아이폰이 나온다고 하면 나머지 1년은 새로운 아이폰 구경만 해야 하는 신세가 되겠네요. ^^
      미국에는 2년 약정을 해도 1년 6개월 뒤에 새롭게 2년 약정을 할 수 있는 제도가 있어서 1년 6개월뒤에 똑같은 보조금을 받고 구입할 수 있답니다. ^^
      여하튼 경쟁 상품이 많다는것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일이죠. ^^
  2. PG덴드로
    2010/01/19 20:18
    SW 개발자로서 마지막 녹색 배경쳐주신 부분에 100% 공감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어둠의 경로를 너무 잘 알고 어둠의 경로로 설치한 SW가 빛의 SW(-..-)보다 훨씬 많지만 작년부터 가능하면 빛의 SW를 구입해서 사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얼마전엔 미쳤단 소리 들으면서 윈도7 Ultimate를 20만원 넘는 돈을 주고 사기도 했죠(사실 제가 다니는 회사 입장에서는 이적행위일수도 있습니다만.. ㅋ).

    제가 안드로이드폰에 더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도 개발 환경을 꾸미기 쉬워서 지금 당장에라도 앱 개발을 시작할 수 있다는 측면 때문입니다. 아이폰용 앱 개발하려고 맥 사기엔 초기 부담이 너무 크죠.

    제가 만들 앱이 대박은 커녕 개인적으로 투자한 시간만큼의 보상이라도 돌려준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하다못해 메모장 수준의 앱이라도 탈옥된 곳에서 무료로 돌아다닌다는 걸 알게 되면 때려치고 싶은 맘이 들게 분명합니다.
    • Eun
      2010/01/19 22:20
      저도 MS Office 세일할때 아주 저렴하게 구입헀답니다. ^^ 65불에 3명이 쓸 수 있는 라이센스가 들어 있으니 저렴하죠? ^^
      물론 윈도우 7도 출시전 예판에 구입해서 $200불짜리 프로버전을 $99불에 구입했구요. ^^
      아이폰 앱들은 대부분 무료지만 재밌는 앱들 몇개는 유료로 구입했답니다. 아도비 플래쉬도 정품 사용중이구요. 대부분 프로그램들은 저렴할때 정품으로 구입하는 편입니다. 그래야 개발자들도 좋은 프로그램을 위해 더 신나게 일할 수 있겠죠?
      음악도, 게임도, 그외 소프트웨어도 모두가 제 돈을 주고 구입할때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도 빠르게 부흥하리라 믿습니다. ^^
      PG덴드로님 더 열심히 개발해 주세요. 제 돈 주고 구입할테니까요. ^^
      파이팅입니다. ^^
  3. 비행새
    2010/01/19 20:18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전 오히려 기존 윈모스마트폰들보다 통신사들이 제약을 걸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 Eun
      2010/01/19 22:22
      그래요 요즘 이동 통신사들이 어느 정도 정신은 차린것 같던데요. ^^
      아이폰이 들어와서 소비자들에게 많은 긍정적인 도움을 준듯 합니다.
      예전 처럼 그저 그렇게 속아가며 이동 통신사들의 배를 불려 줄 소비자들이 많지 않다는걸 알겁니다. ^^
    • PG덴드로
      2010/01/19 23:26
      그랬다간_개인인증해서_개통할_기세.txt

      벌써 국내에 넥서스원 개인 인증해서 쓰시는 분이 계십니다. ㅋ
  4. vical1024
    2010/01/20 20:36
    안드로이드는 확실히 이전까지 불확실성을 뛰고 있었습니다. 현재도 완벽한건 아니구요. 다만 버젼이 2.0으로 넘어오면서 안정화가 많이 이루어져있고 그 이후에 급격한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분명히 안드로이드가 넘어야 할 산은 많지만 스스로의 모바일 생태계에 의해 이런 어려움이 극복된다면 충분히 아이폰의 야성에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제조사들이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좋은 하드웨어와 최적화되고 호환성있는 안드로이드 os를 제공하는 것이 먼저 수반되어야 할 일이지만 소비자들도 너무 아이폰에 집착하여 건강한 모바일 생태계를 파괴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 Eun
      2010/01/20 21:11
      모바일 생태계를 파괴한다기 보다 아이폰이 모바일 생태계를 극대화 시켰다고 봅니다. ^^ 아이폰으로 인하여 자극 받은 기업들이 많아졌기에 그 생태계가 생각보다 더 빠르고 급격하게 변하는듯 싶네요.
      안드로이드는 아이폰과의 경쟁을 통하여 더욱더 안정적으로 변하겠죠.
      소비자들이 아이폰을 무조건적으로 선택한다고 보질 않습니다.
      결국 그들이 원하는 제품을 구입하게 될테니까요.
      선의의 경쟁 가운데서 혁신적인 제품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
  5. 커니
    2010/01/20 20:45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확실히 아직까지 안드로이드는 안정성이 가장 큰 과제라는 것이 동감합니다.
    아,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루팅된 단말일 경우 일단 마켓에 접속하면 유료앱에 접근이 차단되게 되어있습니다. 기본적인 방어막(..) 정도만 되어있죠.ㅎㅎ
    • Eun
      2010/01/20 21:14
      그 방어막이 뚫릴일은 시간 문제겠죠. 이미 다른길을 찾은 이들도 있을겁니다. 아무리 원천적으로 막아도 루팅을 통해 방법을 찾아내겠죠. 아무리 창을 막는 방패를 만들어도 결국 또 다른 창이 방패를 뚫게 되겠죠.
      근본적인 해결책은 바른 소비 의식을 심어 주는게 중요한듯 합니다.
      그래야 다음 세대에서도 그렇게 따라 하지 않을까요? ^^
  6. 별따는수야
    2010/01/20 20:47
    마지막 말이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홍보해야 할 말인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도 당장엔 좋아 보이긴 합니다만.
    마치 윈도우처럼 얼마나 많은 문제들을 가져올지 걱정되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폰이라 해서 문제가 없는건 아니지만...
    • Eun
      2010/01/20 21:21
      예전에 불법 다운로드를 받아 조그마한 모니터에서 영화를 보고 악평을 쏟아내는 네티즌에게 화질도 좋지 않은 영화를 조그마한 모니터에서 보고 쓰지 말고 합법적으로 영화를 본뒤에 제대로 된 영화평을 쓰라고 했다가 엄청 욕먹고 결국 영화 커뮤니티를 떠난적이 있습니다. 벌써 10년전 이야기군요. 10년이 지났는데도 불법적인 다운로드가 너무나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현실히 씁쓸하기만 합니다. ㅜ.ㅜ
  7. 고영혁
    2010/01/20 20:51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녹색부분이 확 와닿는군요!
    • Eun
      2010/01/20 21:22
      한사람 한사람의 바른 소비의식이 국내 IT에 큰 혁신을 일으킬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저도 그 한 사람이 되야겠죠? ^^
  8. deutsch
    2010/01/20 21:14
    귀중한 경험담 잘 읽고 갑니다. 저같은 경우는 어차피 올해 8월까지 기존 폰이 약정 기간이라 최소한 8월까지는 아이폰과 구글폰을 관망할 생각입니다. 굳이 약정 기간 해약하고 해약금을 물어가면서까지 아이폰이나 구글폰을 사야할 이유가 없어서 말이죠.
    • Eun
      2010/01/20 21:24
      올해 쏟아져 나올 스마트폰들을 예상하면 기다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듯 싶네요. 8월달 정도면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확실히 선택할 수 있을것 같네요. ^^
  9. asfa
    2010/01/20 21:33
    rjdfxdgfsdg
  10. bruce
    2010/01/21 00:21
    android 가 가진 '개방성'에 양날의 검이 있다는 부분 저도 심히 동의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느쪽 날이 더 날카로울지 한번 지켜봐야죠 ^^
    • Eun
      2010/01/21 08:04
      일방적으로 개방성이 패쇄성을 이긴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개방성에서 단점이 존재하고 패쇄성에도 장점이 존재 하기 때문에 섭부르게 결론을 내놓는것은 어려운듯 싶네요. 조금더 지켜보면 개방성의 안드로이드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더 확실해 지겠죠? ^^
  11. Blueriver
    2010/01/21 17:49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왔습니다.
    대체로 제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군요. 다만 저는 한국을 기준으로 볼 경우라면 한동안은, 적어도 몇달간은 모토로이보다 나은 폰은 찾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삼성은 해외 평가를 보면 언제나 소프트웨어에서 말아먹고, 엑페 X10 은 사양은 좋은데 아직 1.6 이라는 점이 살짝 걸리네요. 그러니 모토로이를 넘기고 기대해볼만한 건 나중에 나올 HTC 제품일 듯 합니다.

    그런데 유튜브 관련 말씀은 솔직히 이의를 제기할 수밖에 없군요.
    16:9 스크린은 요즘 멀티미디아쪽의 대세라고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요즘 TV 들도 다 16:9 로 가고 있고 아이폰 4G 조차 와이드 스크린을 채용할거라는 소문이던데, 이런 상황에선 어쩔 수 없이 4:3 동영상 재생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저것이 4:3 모니터를 쓰던 사람이 16:9 로 바꾼 후 느끼는 문제라면 납득이 가겠습니다만, 현재 글의 뉘앙스는 아이폰과 비교하시는 듯 한만큼 여기서 저것을 단점으로 지적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 생각되는군요. 오히려 유튜브 HD 모드를 제대로 표현해줄 수 있는 기기이니 동영상을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모두 모토로이쪽의 화면비에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화면비 문제라면 현재 아이폰쪽에 훨씬 더 문제가 많습니다. 아이폰의 해상도는 3:2 비율이기 때문에, 4:3 또는 16:9 어느쪽도 정상적으로 전체화면으로 표시해주지 못합니다. 전체 화면으로 나온다면 잡아 늘렸거나 주변을 잘라서 맞췄거나 둘 중 하나가 되죠.

    그러다보니 저로서는 저 부분은 약간 객관성이 부족한 비교인 듯 하여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무례한 말임은 알고 있습니다만, 만일 아이폰 4G 가 와이드 스크린으로 나왔을 경우라면 저 부분은 아마 문제로 지적하지 않지 않으셨을까 하고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 Eun
      2010/01/21 20:54
      블루리버님 죄송합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썼나 봅니다.
      저는 그저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제가 경험헀던 부분을 그냥 그대로 적었네요. 3.7인치 16대9의 비율을 정확히 지닌 드로이드로 유투브를 보다 보면 HQ 옵션을 지원하지 않는 많은 동영상들은 대부분 좌우가 비어서 나옵니다. 드로이드로 찍은 동영상을 유투브에 올려서 시청해도 똑같이 화면 좌우가 비어서 나오죠. 아직까지는 유투브에서 16대9 화면을 완벽히 지원하지 않는듯 합니다.
      아이폰 스크린에 너무 익숙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좌우가 비어서 나오니 3.7인치의 장점이라던지 16대9의 장점을 아직까지는 살리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유투브 동영상 전부가 HQ/HD를 다 지원하는 날까지는 당분간 좌우가 빈 화면으로 유투브 동영상을 시청하겠죠.
      그리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지만 안드로이드의 단점으로 지적하기 보다 기다려야 하는 이유를 든것이였습니다. 글재가 없고 아이폰에 익숙하다 보니 단점처럼 글을 쓴듯 보이네요. 죄송합니다.
      4세대 아이폰도 16대9을 지원한다는 소문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
      그렇다면 앞으로 스마트폰도 16대9 화면 비율이 대세가 되는건가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언급하신 부분도 어느 정도는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아이폰을 2년동안 사용하고 드로이드를 약 3개월째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아이폰에 마음이 더 가있네요. ^^
  12. Blueriver
    2010/01/21 22:01
    쓰고나니 왠지 주제넘은 말을 쓴 듯 하여 죄송합니다.
    사실 저도 TV 가 아닌 컴퓨터 모니터까지 4:3 이 아닌 16:9 로 가는 상황을 이해하기 힘들고 제작사의 상술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동일 크기에서라면 정다각형에 가까운 형태가 제일 넓이가 넓죠. 현재 19" 모니터는 다 5:4 라는 좀 희한한 비율인데, 이것과 와이드 19" 를 비교하면 넓이가 꽤 차이가 납니다) 그래도 대세가 그러니 별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스마트폰도 동영상 감상이라는 점이 점차 커지는만큼 와이드가 대세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게 아니더라도 3.5 인치 이상은 와이드가 아니면 좌우가 너무 넓어져서 한 손으로 잡기가 힘들게 되니까요. 양 옆으로 늘어날 수 없는 이상 위아래로 늘어나는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만 아이폰 4G 가 나온다면 대충 4" 와이드 스크린에 1280x720 해상도쯤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정도가 현재 아이폰 크기에 최대로 가능한 스크린 크기일 것 같거든요.
    • Eun
      2010/01/22 00:12
      스크린도 하나로 규격화가 되면 좋겠네요. ^^
      그리고 아이폰이 4인치에 1280의 해상도를 지닌다면 대박입니다. ^^
      그렇게만 나온다면 또 질러야 하나요?
      1월 말에 공개될 타블렛도 기대가 되고 올해 나올 4세대 아이폰도 기대가 됩니다. 소문은 많지만 어떤게 맞을지 궁금하네요. ^^
  13. trumpetYK
    2010/01/22 00:54
    글 잘 읽었습니다.

    규격 문제가 있단거 같네요. 윈도우 모바일도 결국 CPU, 해상도등에 따라서 이건 되네 안되네 문제가 있었습니다. 오픈의 문제가 되겠군요.
    • Blueriver
      2010/01/22 03:55
      사실 이 문제는 따지고보면 오픈이냐 아니냐보다는 얼마나 다른 종류의 기기가 존재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아이폰이라 해도 4G 가 나와서 스크린 해상도가 대폭 달라지고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고 하게 된다면 필연적으로 구버젼들과의 호환성 문제가 대두될 수밖에 없거든요.

      만일 4배 크기인 960x640 해상도라도 쓰게 된다면 가로세로 해상도를 2배씩으로만 부풀려서 표시하면 될테니 문제가 없겠지만 적어도 저런 해상도로 나올 가능성은 0% 에 가깝습니다.

      제 예상대로 1280x720 으로 나온다 해도 정확하게 맞지 않으니 스케일링을 해야 할테고, 그러다보면 뭔가 어긋나는 어플이 생기고 하게 됩니다. 다만 아이폰의 경우라면 어차피 4G 하나뿐일테니 이런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기가 훨씬 쉽겠죠.

      결국 이 문제는 오픈이라 해도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있다면 해결 가능한 문제입니다만... 아직까지 안드로이드는 이쪽에 있어 완벽하지가 않죠.
    • Eun
      2010/01/22 08:14
      많은 기기들이 다른 해상도를 가지고 나올수록 혼란이 더 커지겠죠.
      그래서 아마 넥서스원이 기준점을 제시하려고 하지 않았나 합니다.
      아이폰도 4세대에서 다른 해상도를 쓴다면 13만개의 앱들은 어떻게 할지 궁금해 지네요. ^^
  14. kim
    2010/01/22 18:46
    모든 정보는 공유 되어야 한다는 해커 정신이 있죠.
    저만 아는 이야긴 가요
    하여간 기존의 방식 대로의 수입 방식을 고수하는 것은 구태연 하다고 할까요?
    광고효과라던지 유저 길들이기라던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수입은 창출 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영화라던지 mp3라던지 저작권 관련 기성 세대 들은 기존의 자기들 권리를 조금더
    누리려고 법이나 물리력을 행사 하죠 하지만 물 흘러 가듯 세상이 흘러 가는 것이 아닐지요
    저작권을 중요시 하는 (대한민국이나 중국에 비해) 미국에서조차 탈옥이라는 방법이
    개발 되었다는 것을 보면 이것은 하나의 흐름이지 않나 라고 생각 되네요

    남의 자산을 공짜로 사용 하겠다는 도둑놈 심보가 좋다는 것이 아니고 시대적 흐름이
    그러하다면 그에 마춰 수입 루트를 바꿔서 살아 남는 사람이 크게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추신)님의 글은 너무너무 좋습니다. 좀더 많은 글을 써주세요. 제가 우물안 개구리라는 사실을 깨우치게 도와 주시는 한줄기 빛 이라고나 할까요. 글 잘읽었습니다.
    • Eun
      2010/01/25 08:01
      보이는것에는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지만 보이지 않는것에는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것을 아까워 하는 인식이 있는듯 합니다. 물질만능 주의 시대에 살다보니 보이는것에만 치중하는 문화가 자연적으로 형성되지 않았나 하네요. 모든 정보는 공유 되어야 한다는 해커의 정신도 존중하지만 정보를 창조하는 이들에게 그에 합당한 권리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
      미국에서도 불법다운로드가 없다고 이야기 할 순 없지만 법적인 제제가 한국보다 크기 때문에 그마나 덜한듯 싶네요. 미국에서도 아이폰 탈옥이 이뤄지고 있지만 유료 프로그램을 공짜로 돌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보다 정품 아이폰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기 위해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네요. 태더링이라던지, 테마 바꾸기 등등 말이죠. ^^
      시대적인 흐름을 꺽을 수 없지만 그게 흐름이라고 무조건 편승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프트웨어 쪽에서도 일을 조금 해봤지만 개발자들의 노력이 얼마나 큰지 사람들이 안다면 조금 달라 지지 않을까요? ^^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 Blueriver
      2010/01/25 14:22
      아이폰의 탈옥이 단순히 유료앱을 공짜로 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 듯 해서 안타깝군요.

      모든 정보 공유라는 건 말 그대로 도둑놈 심보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런 웃기지도 않는 말은 이제 슬슬 없어져야 할 때도 된 것 같은데 말이죠.
  15. kim
    2010/01/29 20:17
    Blueriver님 모든 정보 공유라는 건 말 그대로 도둑놈 심보라고 말씀 하시는 분이

    탈옥은 정당 하다고 말씀 하시는 것 자체가 웃기지도 않군요...

    모나리자 그림 사서 낚서 하실분 같으니라고...
    • Blueriver
      2010/01/31 20:24
      탈옥이 정보의 공유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자신의 폰을 자기 마음대로 꾸미고 싶다는 게 정보의 공유인가요?

      탈옥한 사람들 중 유료앱을 쓰려고 탈옥하신 분만 보신 모양인데, 저는 그런 것에는 관심 없이 기타 폰의 다른 기능을 쓰려고 여시는 분이 더 많더군요.

      그리고 저는 탈옥이 정당하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만?
      잘못된 일은 맞지만 유료앱을 공짜로 쓰려 하는 것과 자기 폰을 꾸미고 싶어 하는 것을 동일 선상에 놓고 보신다면, 절도질이나 웹에서 애니 받아보는 거나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셈이 됩니다. 어차피 양쪽 다 잘못된 일이니까요.

      다른 사람의 말은 무슨 의미인지 잘 생각하신 후 반론을 하시기 바랍니다.
  16. kim
    2010/02/09 00:21
    아이폰의 탈옥이 단순히 유료앱을 공짜로 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 듯 해서 안타깝군요<-----------이 말씀이 탈옥은 공짜웹을 쓰려고 하는게 아니고 자신의 폰을 예쁘게 꾸미려고 하는 행위 이므로 정당 한 행위 인데 오해 하는거 같아 안타깝다라고 들리는군요.

    그리고 그 꾸미는것 자체도 저작권 침해라는 사실을 알려 드리려고 모나리자 이야기를
    한것 입니다.

    유료앱을 공짜로 쓰려 하는 것과 자기 폰을 꾸미고 싶어 하는 것을 동일 선상에 놓고 보신다면, 절도질이나 웹에서 애니 받아보는 거나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셈이 됩니다.<-------------그런데 이 말씀을 보면 자신의 폰을 꾸미려고 탈옥 하는 것이 잘못된 짓이라는 것은 아시는분 같군요.

    결론은 멉니까? 제가 도둑놈을 옹호 하니까 님은 좀도둑도 아닌고 완전 도둑놈이라 차원이 다른 사람 옹호 하지 말라는 말씀 인가요?

    제 결론은 사실 도둑질도 아니니 도둑으로 모는 세상이 잘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풍경을 보러 여행을 갔는데 입장료 안내고 들어 갔다고 도둑으로 몬다.도둑이 잘못 되었다고 질책 하기 전에 입장료를 안내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입니다.

    Blueriver님의 결론은 무엇 입니까?
  17. son
    2010/02/09 21:36
    전부다 맞는 말인데요.....
    저만 느끼는것인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너무 아이폰쪽으로 편을 드시는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안드로이드폰도 해외에서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국내에서도 안드로이드os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버그는 어는 전자제품이나 다 있기 마련인데.....
    그것 얼마나 빨리 업데이트나 구글이나 업체에서 어디까지 얼마나 대처해 주는게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아직 국내에 안드로이드는 모토로이가 처음인데....
    모토로라쪽이랑 skt쪽에서 os업데이트나 서비스 업데이트 해주다니깐 우선은 믿고 기다리는 방법밖에요....그럼 자자한 버그는 없어질거라 봅니다....
    • Eun
      2010/02/09 23:57
      아이폰쪽을 편을 들기 보다 2010년 스마트폰의 한해가 될것이 분명하다면 초기에 나오는 안드로이드폰을 바로 구매하기 보다 조금더 지켜보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썼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모토로라 드로이드가 나오자 마자 바로 구매하긴 했지만 아직까지 안드로이드 OS가 안정적이지 못하다는것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여러가지 오작동을 많이 일으킵니다. 안드로이드 2.0 버전을 탑재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버그들이 많이 있죠. 2.1에서는 얼마나 개선됐는지 모르겠지만 조금 기다렸다가 많은 유저들의 평가나 리뷰를 보시고 추후에 결정해도 좋다는거죠. 언론에서 계속해서 안드로이드폰만을 부추키는것 같아 소비자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선택은 자유죠. 그러나 지금 구입할 경우 제 경험으로 미루어 볼때 많은 부분에서 후회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쪽으로 편을 든다고 말씀하셔도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아이폰 1세대를 2년 넘게 사용한 유저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이야기를 해도 안드로이드폰보다 1세대 아이폰이 더 안정적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물론 OS가 3.1까지 업데이트가 되어서 그렇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죠? ^^
      그렇다면 안드로이드도 버전 3.0 정도 되어야 안정적으로 변할까요? ^^
  18. clips
    2010/02/10 20:11
    처음으로 글남기네요~ 블로그 내용도 재미있지만 덧글들이 더 재미 있어서 좋습니다^^;
    안드로이드 애기 땜에 많은 의견들이 오가서 저도 한자 적어보고싶네요. 일단 리눅스의 예를 들어보자면 마이크로소프트 독점의 윈도우즈를 능가하질 못했다는건 모두들 알고 계실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를 아이폰 os에 견주어 비교해보면 물론 드로이드가 오픈소스이지만 오픈소스로서의 리눅스와 비교해보면 그만큼 오픈되있고 공짜이기 때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용 OS를 리눅스로 쓰시는 분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봐도 마소의 윈도우에 비해 40프로가 안넘죠. 그 이유는 서드파티 업체들에게 있다고 생각 됩니다. 돈이 되니깐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리눅스용은 돈이 안돼기 때문에 안만든다. 이렇게 쉽게 말을 할 수 있겠네요. 윈도우즈가 이렇게 전세계에 독점급 보급을 이룬점은 서드파티 업체들의 개발노력이 시너지 효과로 돌아가서 계속 커지게 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윈도우즈가 단연 1등이고 아마 향후 10년간은 쉽게 바뀌지 않을거라 생각 됩니다. 이런 시너지효과를 생각해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중요성은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전세계에 점유율이 큰 아이폰과 오픈소스의 드로이드... 역사가 되풀이 될거란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대충 이렇게 생각 됩니다.
    • Eun
      2010/02/11 11:28
      개방형이기 때문에 실패하거나 성공한다거나
      패쇄형이기 떄문에 성공하거나 실패한다는 이야기 보다 결국 많은 제조 업체들이나 개발자들이 돈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르 뛰어 들기 때문이겠죠..돈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많은 업체들이 애플 제품들을 위해 만들고 개발하고 하겠죠?? ^^
      좋은 의견이십니다. ^^
  19. clips
    2010/02/11 01:08
    앗 그러고보니 시간 표시가 미국 시간인가보군요 ㅋ
    • Eun
      2010/02/11 11:28
      미국 시간으로 표시가 되는군요..미 동부 시간이요. ^^
      한국이랑 14시간 차이가 나죠?? ^^
  20. fox
    2010/02/17 07:58
    개방성과 표준
    하드웨어의 완성도
    소프트웨어의 완성도
    여러 측면에서 제품을 평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21. fox
    2010/02/17 08:05
    뛰어난 스피커의 음질과 음량, 마이크 감도
    하드웨어 내구성은 역시 모토롤라구나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무전기에서부터 휴대폰의 시작부터 스타텍, 레이저폰에 이르는 명작들까지
    표준과 개방성도 아주 중요합니다.
    충전을 위해 아이폰용을 별도로 구입해야 하고 SDCard도 쓸 수 없고
    물론 모든 소프트웨어도 호환되지 않고 폐쇄적인 것은 아주 제한된 용도로만 사용되다 보면 결국 맥컴퓨터처럼 교육, 그래픽, 출판용으로만 쓰이겠죠.
    아직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의 안정성과 완성도가 문제이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 듯...
    • Eun
      2010/02/17 09:01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겠죠...그렇기 때문에 너무 서둘러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할 필요는 없을듯 싶네요. 많은 제조사들이 2010년동안 10-20개의 안드로이드폰을 내놓는다고 하니 서두를 필요는 없겠죠? ^^
      수많은 제조업체들이 뛰어들었고 한 제조업체에서도 10개 이상의 안드로이폰을 내놓는다고 하면 개방성보다 표준에 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으로만 쓰이지 않고 넷북이나 타블렛, PMP등에 쓰여질테니 더욱더 표준에 신경을 써야 겠죠. 그다음은 아마도 안정적으로 돌아가게 만드는거겠죠. 드로이드를 3달 넘게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도 안드로이드가 불안하다는것 절실히 체험하고 있습니다.
2010년 구글 안드로이드에 관한 10가지 전망 그리고...
2010/01/07 22: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 말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출시 이후로 2010년은 구글 안드로이드에게 흥미진진한 한해가 될 것이다. 2007년 11월에 세상에 알려진 이후로 2년을 넘긴 구글 안드로이는 2010년 2.0 또는 2.1이라는 최신 버전과 함께 새로운 안드로이드폰들이 대거 출시될 계획이다.
모바일 마켓 플레이스를 애플이 여전히 잠식한 가운데 구글 연합은 더 나은 하드웨어와 진보된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안드로이드폰들을 속속 내놓음으로써 안드로이드의 진영을 점점 더 넓혀 갈 것이다.

그러면 2010년 구글 안드로이드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 10가지를 전망해 보자.

1. 선택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폰들이 많아진다.
당연한 이야기다. ^^ 2010년도에는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수많은 휴대 전화기들이 나올 것이다. 약 2년 동안 출시된 안드로이드폰들이 20개였다면 2010년 한해만도 그 숫자를 넘을 수 있을 것이다. HTC, 모토로라, 삼성, LG, Dell, 소니 애릭슨등 수많은 제조업체들이 안드로이드폰들을 대거 출시할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넓어질 것이다.

2. 안드로이드 앱의 놀랄만한 성장과 많은 아이폰용 앱들이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될것이다.
약 2만 개의 앱들을 보유한 안드로이드 마켓은 2010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개인적인 개발자들과 아마추어들의 앱들 뿐 아니라 더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도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뛰어들 것이다. 또한, 아이폰용으로 개발된 앱들을 안드로이드용으로 전환해서 많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3. 안드로이드는 전화기뿐 아니라 수많은 다른 휴대용 기기에서도 볼 수 있게 될것이다.
안드로이드는 휴대 전화기 플랫폼으로 제한되어 있지 않다. 이미 Archos 5와 같은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등에서 사용되고 있고 Barns & Noble의 Nook과 같은 이북에서도사용되고 있다. 2010년에는 PMP, 넷북, 이북과 같은 제품들 가운데서도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기기들을 쉽게 볼 수 있을것이다.

4. 더욱더 안정되고 진화된 안드로이드 OS
안드로이드가 1.5, 1.6 버전에서 2.0, 그리고 구글 넥서스원에 탑재된 2.1까지 진화되면서 더욱더 안정적인 OS로 거듭나고 있다. 이전 버전들에 비해서 많은 부분에서 안정적이고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2.1 버전을 통하여 수많은 고급앱들(?), 특히 3D를 이용한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리라 예상한다.

5. 안드로이드 하드웨어는 아이폰보다 빠르게 향상 될 것이다.
어제 발표된 구글의 넥서스원만 봐도 하드웨어적 측면에서는 아이폰보다 더 뛰어나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나 소니 애릭슨의 액스페리아 X10도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을 지니고 있다. 1년에 단 하나의 제품만을 내놓은 애플의 주기때문에 아이폰과 비교하는게 논쟁이 될 수 있지만 OHA의 제조업체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적절한 시기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나은 하드웨어를 지닌 제품들을 아이폰보다 빠르게 내놓을 수 있게 된다.  

6. 더많은 구글 컨텐츠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의 킬러 앱들이 최적화 되어 들어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 버전 2.0부터 무료 구글 네비게이션이 포함되었고, 2.1 버전에서는 구글 어스(Google Earth)가 포함되어질 예정이다. 2010년도에는 이외에도 더많은 구글 컨테츠들을 안드로이드폰들에서 볼 수 있게 되어질것이다.  

7. 멀티터치 지원(?)
구글 맵, 웹 브라우징과 같은 앱들을 최적화 하기 위해서는 멀티터치 기능이 필요하다. (물론 싱글 터치로 대부분의 기능들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이번 넥서스원을 위한 구글 안드로이드 컨퍼런스에서 멀티터치 지원에 대한 질문에 아직까지 고려중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수많은 아이폰용 앱들이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넘어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많이 있는데 터치폰들은 휴대용 게임기와 같이 버튼들이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멀티 터치 지원은 안드로이드 OS에서도 빠른 시일안에 해결해야할 문제이기도 하다.

8. 안드로이드 마케팅 증가
OHA 진영으로 더많은 회사들이 들어왔고, 2010년도에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들이 대거 출시가 될것을 예상한다면 그에 대한 마케팅도 증가하는것은 당연할것이다. ^^ 아직까지 '안드로이드가 뭐야?' 하는 사람이 없지는 않겠지만 2010년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하여 안드로이드에 대한 인식이 확실히 늘어날듯...^^

9. 블렉베리나 윈도우 모바일 유저들이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넘어온다.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넘어오는 사람보다 블렉베리나 윈도우 진영에서 안드로이드로 넘어오는 유저들이 더 많을것이다. 또한 어떠한 이유든 아이폰 구입을 원치 않는 이들이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넘어올 확률이 가장 높다. 물론 윈도우 모바일 버전 7.0이 얼마나 진보되어 나오느냐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지만 계속해서 점유율을 잃고 있는 윈도우 모바일 진영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0. 더 많은 커스텀 UI
HTC의 Sense UI는 많은 유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2010년도에는 각 제조사들마다 또는 각 기기들 마다 특징을 살릴 수 있는 더 많은 커스텀 UI들이 나올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물론 욕먹는 UI도 나올 수 있고 호응을 얻는 UI도 나올 수 있지만... ^^

위의 10가지 전망은 Pingdom.com에 실린 '10 Google Android Predictions for 2010'의 기사를 의역했습니다. 또한 2009년 11월에 쓰여진 기사인 만큼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기사이기 때문에 나름데로 몇몇 부분은 수정및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

너무 당연한 전망이죠? ^^ 저도 기사를 읽으면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
그렇다면 이제 부터 저의 개인적인 전망/예측 한가지를 더하고자 합니다.
애플의 패쇄성과 구글의 개방성 때문에 결국 구글이 최후 승자가 된다는 이야기 많이 들으셨죠?
저는 그 반대의 입장에서 한가지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현재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유저의 입장에서 말이죠.
2010년도에도 안드로이드 진영이 애플을 어느 정도 까지 따라 잡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애플은 그만큼 더 달아날 것이라는 예상을 해봅니다. 구글이 달리는 만큼 애플도 달릴테니 격차를 줄이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애플이 잠자는 토끼가 아닌 이상 말이죠. ^^
그렇게 예상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애플의 패쇄성과 구글의 개방성 때문입니다.
지금 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가장 큰 문제로 생각하는것이 바로 앱들을 구입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입니다. 현재 2만개의 앱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자신이 원하고 또 자신의 기기에서 작동되는 앱들을 찾는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을 2년 넘게 사용하면서 앱스토에서 구입한 어플리케이션이 작동을 안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하지만 드로이드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앱들은 드로이드에서 작동이 되질 않고, 어떤 앱들은 안드로이드 OS 2.0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구글의 개방형 OS로 인하여 수많은 제조 업체들이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들을 출시했습니다. 기기도 많지만 그 기기안에 탑재된 버전도 1.5부터 2.1까지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앱 개발자들은 테스트 해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각 기기마다 하드웨어 스펙이 다르고 화상도가 다르고 OS 버전이 다르기 때문에 앱을 출시하기 전에 거쳐야할 테스트가 장난이 아닐겁니다. 아이폰용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동일한 OS 버전에 아이폰이라는 한가지 기기만을 테스트 하니 더 수월하겠죠? 또한 480X320이라는 동일한 화상도를 지원하니 각 기기마다 화상도가 다른 안드로이드폰들처럼 고민할 필요가 없을겁니다. 모든 기기에서 다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질 않는 개발자들이 많기 때문에 완벽한 테스트를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저들의 평가(Review)를 보면 별 다섯개에 별 한개만 주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별을 한개만 주는 리뷰들을 살펴보면 많은 유저들이 '내 기기에서는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010년도에는 더 많은 안드로이드폰들과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IT 기기들을 만나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렇게 기기가 많아질수록, 하드웨어 스펙이 다양해질 수록 내 기기에서 잘 작동하는 앱들을 찾는게 더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개발환경이 쉬어서 그런지 버그가 많은 앱들도 많고 테마(Theme), 사진, 사운드와 같은 앱이라고 불리기 뭐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수두룩합니다. 개방성도 좋지만 구글에서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을 세워주고 안드로이드 마켓과 앱들에 대한 어느정도의 control를 하지 못한다면 안드로이드 마켓은 수많은 쓰레기 앱들로 넘쳐날겁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애플의 아이폰과 앱스토어의 아성을 쫒아갈 수 없게 되는거죠. 2010년도에는 구글이 HTC와 같이 제조자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양보다 질에 더 투자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독보적인 제품 하나보다 경쟁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는것은 결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일이니 2010년 안드로이드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
2010/01/07 22:12 2010/01/07 22:12
  1. virus
    2010/01/07 22:17
    역시나 좋은 글---잘 봤습니다.

    애플은 언제나 1대 99로 싸워왔지요.
    기술 언론들은 이걸 애써 외면하고 애플대 반 애플로만 보려 합니다.
    스마트폰의 파이가 커질수록 애플이 가져가는 몫도 커지는데도 불구하고---언론들은
    애플의 점유율이 떨어졌다고만 보도합니다...올 연말 언론들이 어떻게 보도할 지 눈에 선 합니다.

    밑에 적으신 Eun님의 지적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나 매체는 극히 적습니다.
    구글의 개방성이라는 것에 집단 최면이 걸린 것 같아요.
    어떤분이 구글의 개방정책은 머지 않아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 같은 대혼란을 야기할 것이라는
    글을 올렸었는데---달린 댓글들이 참 가관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판도라 트리---큰 줄기에 작은 가지들... 그 끝에 달린 수많은 잎들.
    메이커마다 기기마다 버젼이 다르고 UI가 다르고 구성이 다른, 결정적으로 상호간의 호환성이 없는
    이걸 다양성의 장점으로만 볼 수 있을까요.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는 시간이 말해 줄 거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사용자 몫이 될 겁니다.
    • Eun
      2010/01/08 00:32
      애플이 혼자 독주하는것보다 좋은 경쟁자가 있으게 좋겠죠? 혼자만 잘 달려서는 좋은 기록을 낼 수 없죠. 반드시 자신과 비슷한 성적을 지닌 경쟁자와 힘껏 달릴때 세계 기록도 나오는거 아니겠습니까? ^^
      2010년 안드로이드폰들이 대거 출시 되기 때문에 애플도 느긋하게만 바라보고 있지 않을겁니다. 4세대 아이폰은 과연 어떻게 나올지 벌써 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애플의 패쇄성이 욕을 먹지만 그로 인하여 아이폰이 이렇게 흥행하고 있으니 이제 애플의 패쇄성을 욕하기 보다 개방성을 강조하는 구글 연합이 앞으로 위와 같은 숙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지켜보고 조언하는게 더 낫겠죠?
      2010년 정말로 '스마트폰의 해'가 될듯 싶네요. ^^
  2. 쵸파
    2010/01/08 00:39
    글을 읽다가 잘 몰라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일반 PC는 스마트폰보다 훨신 더 스펙이 다양화 되어 있는데 어느정도 하드웨어만 갖추어 진다면 고해상도 모니터를 쓴다고, 와이드 모니터를, 4:3 모니터를 쓴다고 오락을 하거나 프로그램 돌리는데 큰 문제가 없잔하요..같은 운영체제 하에서 다른 스펙을 가진다 하여 개발자가 어려움을 겪는 것은 스마트폰에 들어가 있는 기술 자체가 아직 PC에 비해 많이 떨어져서 그런가요?(현재 윈도우 7을 쓰고 있는데 xp에서 돌아가는 것들 왠만해서는 다 작동하고, 안되는 것은 xp모드로 작동이 가능하더군요..) 아니면 일반 컴퓨터 프로그램 제작자들도 그 많은 호환성을 test하고 만들어지는건가요? 그냥 읽다가 궁금해서요 ^^ (절대 태클아닙니다.ㅎㅎ)
    • Eun
      2010/01/08 09:42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 개발을 위해서는 구글에서 배포한 SDK를 이용하죠. 이 SDK (Software Development Kit)이 기기들이 새롭게 출시된다고 시시때때로 업그래이드 되서 나오질 않습니다. 테스트를 하지 않고 이 킷에만 의존해서 앱이 만들어질 경우 좋은 앱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내 기기에서 작동이 되질 않는다는 이유로 평점을 낮게 주곤 하죠.
      일반 PC도 각기 다른 버전이 존재합니다. 7, Vista, XP, 2000등이요. 예전 버전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들은 최신버전에서 잘 작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하지만 최신 프로그램들이 오래된 OS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안드로이드도 마찬가지로 1.5부터 2.1까지 다양한 버전이 존재합니다. 처음 버전으로 만들어진 앱들이 2.1 버전에서 다돌아갈 수 있겠지만 최근에 2.1 버전으로 만들어진 앱들이 1.5 버전에서 돌아가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또한 PC에서도 게임을 구입할때 보면 뒷면에 돌아갈 수 있는 최소의 사양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사양이 되질 않으면 구입해봐야 사용할 수 없는거죠. 안드로이드도 마찬가지로 빠른 CPU와 GPU에 맞춰 개발이 된 앱들을 저사양에서 돌아가는게 무리일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앱들은 이러한 사양들을 명시하지 않고 있죠. 구입했다가 안돌아가면 바로 환불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수 있는 확률이 애플의 앱스토어보다 높은건 확실합니다. 제가 전문 개발자이면 더 자세하게 설명드릴 수 있을텐데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고사양의 기기와 최신 OS 버전에서는 이전 버전으로 만들어진 앱이나 저사양의 앱들이 잘 돌아갈 수 있겠지만 반대가 될 경우에는 작동이 되질 확률이 높다는겁니다. 이건 일반 PC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반면 애플은 하나의 OS 버전과 기기만 존재하니 개발자들이 테스트를 하는 측면에서는 헐씬 수월하지 않나 합니다.
      또 하나 덧붙이자면 애플은 앱스토어에 앱이 등록되기 전에 자체 심의를 거쳐서 통과를 시키죠. 이런 시스템을 욕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로 인해 그나마 앱의 퀄러티가 유지가 되고 선정성 앱들의 유입을 꽤 많이 차단하는 장점이 있다고 보네요. ^^
  3. Bluewin
    2010/01/08 02:44
    네이버의 폐쇄성과 구글의 개방성에 놓고 봤을때 까이기는 네이버가 까이더라도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네이버를 구글보다 선호하듯이 말씀하신바 처럼 구글 안드로이드 폰들의 위력이 매섭기는 하지만 아이폰의 공고한 입지가 흔들릴것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 Eun
      2010/01/08 09:43
      안드로이드 연합이 아이폰의 입지를 흔들기 보다 심비안이나 윈도우 모바일쪽에 더 큰 타격을 줄듯 합니다. 그리고 일반 피쳐폰들이요. 대부분의 아이폰 유저들은 다른 스마트폰으로 넘어가기 보다 아이폰 다음 버전으로 넘어가는듯 하네요. ^^
  4. Gun
    2010/01/08 13:13
    구글의 개방성과 애플의 폐쇄성
    결국에는 기준점에서 시장의 선택이 강제될 거 같습니다.
    통일된 규격 통제하의 일정수준 이상의 킬러 앱을 보유한 애플이지만...
    그리고 애플 자사의 제품과의 연동에서 우월함을 보이지만

    퍼스널 컴퓨터 시장에서 보여주었던 현상이 여기서 또다시 제연되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예상입니다.
    스마트폰의 초창기에는 최적화 된 규격화와 무엇인지
    시장의 니드가 무엇인지 모른체
    수많은 제품이 양산되지만 결국 어떤 형태로든지
    스마트 폰의 외적 규격과 최소한의 구동 규격이 좁혀진 이후엔
    즉 개방형 프랫폼안에서의 암묵적인 규격화가 이루어질것이라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첫 구글폰이라는 넥세스원이
    개방형 스마트폰의 어떤 기준점을 정하는 제품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구글 자체의 컨텐츠를 스마트하게 구현할수 있는 OS와 그것을 뒷받침하는
    가장 안정적이고 대중적인 하드웨어를 탑재한 스마트폰의 제시
    넥서스 원은 아마도 이런 역할을 기대하고 출시한 구글의 이상이 아닐까합니다.

    마치 기존 애플의 아이맥을 쓰는 유저들은 차세대 아이맥으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IBM 계열의 PC를 이용하는 소비군들은 좀더 저렴하지만 그 용도에 따라서
    게임용 혹은 단순한 인터넷용 피씨를 맞추는 것처럼 시장의 형태도 변해가지 않을까합니다.

    물론 이 예상은 스마트폰이 기존의 피쳐폰의 마켓쉐어를 대체한다는 가정하에서 입니다만 ...
    • Eun
      2010/01/08 14:38
      구글의 개방성으로 인하여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한다던지 애플의 패쇄성으로 인하여 구글의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한다던지 하는 일은 한동안 일어나지 않을것 같네요. 당분간은 두 기업이 스마트폰 시장을 선두 지휘하겠죠. 그리고 피처폰 시장들이 점점 입지를 잃어갈듯 싶네요.
      구글도 개방성도 좋지만 어느정도는 가이드라인을 정하는것이 더 나은 안드로이드 시장을 위해서라도 좋다고 봅니다. 압력을 가하기 보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거죠. 물론 넥서스원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도 됩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뿐 아니라 올해부터는 넷북에도 이북에도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되니 이 부분들은 어떻게 하나로 이끌어 나갈지 궁금하네요. ^^
  5. Blueriver
    2010/01/10 13:09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 문제는 아직 과도기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문제일 듯 하지만 2.0 부터는 대체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처음 나온 안드로이드폰들은 대다수 480*320 해상도였다보니 안드로이드 초기 버젼들은 이 해상도만 고려한 설계가 되어 있었는데, 이게 2.0 으로 오면서 모든 해상도에서 동일한 화면을 지원하도록 몇몇 API 가 생겨나고 몇몇 옛 API 는 삭제되고 했다보니, 이게 현재 호환성 문제의 가장 큰 요인이라 생각됩니다.

    2.0 부터는 추가되는 건 있어도 삭제되는 게 없다면 그 후의 어플들의 호환성은 보장할 수 있겠죠.
    • Eun
      2010/01/11 08:04
      넥서스원이 나온이후가 호환성의 기준 또는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을 주기 위해서가 아닌가 하네요.
      2년이 지난 지금 그래도 많은 부분에서 나아졌지만 버그들도 꽤 있고 수정되고 변해야 할 부분들이 아직도 많은듯 합니다.
      어젠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앱들을 보다 보니 앱들에 있는 리뷰중에 N1에서 작동이 안된다고 별 하나만 주는 그런 리뷰들을 몇 봤습니다.
      구글도, 개발자들도, 제조업체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더 심각하게 받아 들여서 재대로된 가이드 라인을 바탕으 제작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