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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과 블랙베리 스톰 비교
Category : Cellphones
Date : 2008/10/09 11:58

스마트폰의 최강자인 블랙베리에서 아이폰의 질주를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었을것이다.
그동안 쿼티 키보드 스타일의 스마트폰만을 고집하던 블랙베리도 아이폰의 대항하기 위하여
풀터치 스크린 스마트 폰인 스톰을 내놓았다.
아이폰이 AT&T에서만 판매되어지듯, 북미에서는 Verizon에서만 판매되어질듯 보인다.

그럼 아이폰 킬러라고 불릴만큼 스톰은 대단한 터치폰인가?
아이폰과 스톰을 비교해 보자.

1. 사이즈 및 무게
아이폰: 115.5 X 62.1 X 12.3mm (133그램)
스톰: 112.5 X 62.2 X 13.95mm (155그램)
길이는 아이폰이 길지만 넓이와 깊이는 아이폰이 작고 얇다. 그리고 더 가볍고

2. 스크린 및 화상도
아이폰: 3.5인치 (480X320)
스톰: 3.25인치 (480X360)
스톰이 스크린 크기는 작지만 작은 사이즈에 비해 화상도가 아이폰보다 좋다.

3. 메모리 (저장 용량)
아이폰: 8기가.16기가
스톰: 1기가 (16기가까지 microSD를 사용하여 확장 가능)
저장 용량은 아이폰이 헐씬 앞서지만 스톰은 microSD를 이용하여 확장이 가능하다.

4. 사용 시간
아이폰: 12.5일 Standby, 5시간 Talk Time in 3G, 10시간 Talk Time in 2G
스톰: 15일 Standby, 5.5.시간 Talk Time
스탠바이 시간이나 전화 사용 시간은 비슷한듯

5. 그밖외
아이폰: 2.0MP 카메라, WiFi, Bluetooth, GPS등
스톰: 3.2MP 카메라(오토 플래쉬), WiFi, Bluetooth (Bluetooth 스테레오 지원), GPS등


아이폰과 비교해서 스톰의 사양이 그리 나쁘지 않다.
오히려 어느 부분에서는 아이폰보다 좋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SMS뿐만 아니라 MMS를 지원하는 점과, 영상 녹음가능, 아이폰보다 더 많은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 지원
착탈식 충전지, microSD 슬랏을 통한 메모리 확장등 아이폰에 없는 기능들이 꽤 많다.
하지만 스톰에 풀어야 할 문제들도 있다.
우선 가격 문제, Verizon에서 스톰이 얼마에 출시될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아이폰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할 것이다. 가격 문제는 큰 이슈가 되지 못한다면 그 다음은 바로 아이폰의 수많은 소프트웨어들과 견줄 수 있는가가 문제가 된다. 블랙베리도 앱스토어를 연다고는 하지만 아이폰과 같이 수많은 양질의 소프트웨어를 공급해 줄 수 있는냐가 관건이 될 수 있다. 소프트웨어도 왠만큼 해결할 수 있다면, 그다음은 바로 악세서리 부분이 아닐까? 아이팟과 아이폰의 엑세서리 부분은 현존하는 MP3P나 휴대폰들이 따라올 수 없을만큼 방대하다.
악세서리까지 공급할 자신이 있다면...
마지막으로 염려하는 부분은 바로 한글지원이다. ㅡ,.ㅡ
(미국에서 블랙베리가 한글 지원해주는것은 생각조차...)

아이폰이 전세계에 미친 영향은 대단하다.
쿼티키보드 디자인의 대명사인 블랙베리조차도 터치폰을 내놓았다.
세계 제일의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에서도 터치폰, 뮤직폰, 뮤직 서비스등 아이폰 따라잡기에 나섰다.
아이폰이 세계 최초의 터치폰은 아니지만 아이폰의 출시와 더불어 스마트폰의 흐름을 애플이 주도하고 있다.
이제 수많은 경쟁업체들이 생긴 만큼 애플도 소비자/유저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끝까지 최강자로 남아 있을 수 있을것이다. 다른 터치폰들에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스펙들을 잘 살펴보고,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찾아내어 차세대 버전에 적용하여 나온다면 한번 아이폰 유저는 영원한 아이폰 유저로 남을 수 있을것이다.

3세대 아이폰을 기다리며 1세대에서 버티고 있는 나를 봐서라도..제발... ^^

2008/10/09 11:58 2008/10/0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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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아이팟 나노, 터치, 클래식, 셔플
Date : 2008/09/09 15:04

애플의 Let's Rock 이밴트는 끝이 났다. 그리고 대부분의 루머들대로 새로운 아이팟 나노와 터치가 중심을 이루었고, 그외에도 아이폰 2.1 펌웨어 업그래이드, 아이튠스 8.0, 아이팟 클래식, 악세서리등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다양하게 소개되어졌다.

아이팟 클래식

80기가 버전이 120기가로 용량이 업그래이드 되어졌지만 가격은 80기가 버전과 동일한 $249불로 책정되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160기가 버전이 사라졌다는 사실. 오히려 160기가 이상의 버전을 기대한 유저들에게 꽤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MS에서 120기가 버전의 새로운 준이 발표된 후에, 애플도 120기가 버전을 내놓은게 조금 이상하다. ^^

아이팟 나노

4세대 아이팟 나노는 다시 길어졌다. 새로운 나노는 루머와 인터넷에서 떠도는 사진과 동일했다. Let's Rock 이벤트 전부터 사진들과 용량, 가격등이 떠돌았던 터라 큰 기대감을 가지기는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애플은 이번 나노 제품에 꽤 많은 신경을 쓴듯 보였다.
9가지 다양한 칼라로 출시되어질 나노는 8기가 버전이 $149불, 그리고 16기가 버전이 $199불로 책정되었다.
아이폰과 아아팟 터치에서 적용되어진 Accelerometer 장착으로 인해, 아이팟을 기울면 화면이 저절로 가로 형식으로 바뀌고, 세우면 세로로 바뀐다. (뭐 크게 새로운 기능은 아니지만 아이팟 나노에도 적용 되었다는거 ^^) 그리고 또 한가지 흥미로운 기능은 아이팟 나노를 흔들면 셔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시간은 음악은 24시간 동영상은 4시간으로 평균적으로 느껴진다. (다소 동영상 플레이 시간이 적어보이지만.. ^^)
하나더~!
이번 나노 제품은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해 꽤 노력했다는 점은 인정해 주어야 할듯.
앞으로 모든 전자제품들이 환경을 무시해서는 소비자들에게 반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잘 아는듯...
 
아이팟 터치

인터넷에서 떠도는 루머에 비해 새로운 점들이 많은 터치는 단지 가격 조절만 있을거라는 예상을 뒤엎고 새롭게 디자인되어 태어났다. 스크린 크기나 디자인은 1세대와 다를게 없지만, 우선 두께가 더 얇아졌고 뒷면 전체에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했다. (1세대도 그랬던가? ^^) 그리고 내장용 스피커가 들어갔고 옆면에 볼륨 컨트롤 스위치가 새롭게 추가 되었다. (아이팟 시리즈에서 최초로 내장용 스피커가 들어간 제품~!)
이게 전부가 아니다. 나이키 플러스 리시버가 내장되어 있다는 사실~!!! 이젠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와 트랜스미터만 있으면 된다. (물론 아이팟 터치 암밴드도 ^^) 체계적으로 운동하고픈 사람들에게는 아주 끌리는 소식~!!
아이팟 터치는 운동/조깅하는 사람들만 유혹한게 아니다. 바로 App Store를 통하여 아이팟 터치용 게임들을 대거 출시한다는 점. 레이싱 게임뿐 아니라 스포츠 게임 (특히 축구)등 다양한 게임들을 터치를 통하여 즐길 수 있게 되어졌다. 휴대용 게임기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희소식~!! (소니와 닌텐도 이젠 애플을 경쟁자로 여겨야 할때가 온것인가? )
가격면에서도 변화가 있다. 8기가 버전이 $229불, 16기가 버전이 $299불, 32기가 버전이 399불로 책정되었다. ($199불 아이폰 가격으로 인해 가격 인하는 예상했지만, 예상보다는 그렇게 크지 않은듯)
재생시간은 오히려 아이팟 나노보다도 좋다. 음악 재생은 36시간까지 가능하고, 동영상 재생은 6시간까지 가능하다.

아이팟 셔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팟 셔플은 클래식과 마찬가지로 메인 이벤트에 포함되지 못했다. (바뀐게 없으니까 ^^) 다만 조금 더 다양한 색을 선택할 수 있다는게 외에는 말이다.
가격은 예전 그대로 1기가는 $49불, 2기가는 $69불이다.









New 이어폰

10월달에 새롭게 출시될 애플 이어폰은 고급형 이어폰에서만 볼 수 있었던, 우퍼와 트위터 드라이버가 장착되어 더 웅장하고 깨끗한 음질을 저렴한 가격(?)에 들을 수 있다. 또한 플레이, 정지, 앞으로, 뒤로등의 간단한 조작이 가능한 리모콘이 이어폰 줄에 아주 이쁘고 깜찍하게(?) 붙어 있다. ^^
물론 이어폰 칼라는 화이트~!!!

그밖에도 아이튠스 8.0 소식 (HD TV 드라마 다운로드 $2.99, SD TV 드라마는 $1.99, 새로운 플레이 리스트 기능등)과 아이폰 퓀웨어 2.1 소식(버그 수정, 배터리 수명 증가, 빠른 Snyc등)등이 이번 이벤트에서 소개되어졌다.
 
끝임없는 애플의 노력이 애플 매니아들을 만들었고
이젠 그 노력이 애플 대중화를 만들었다.
미국에서 판매되어지는 90% 이상의 차들이 애플 제품과 연동되어진다는점
MP3 시장에서 애플 아이팟이 차지하는 비중이 73%가 넘는다는 점
전세계의 어떠한 MP3 제품들도 따라오지 못하는 5000여가지가 넘는 악세서리등은
애플이 운이 좋아서 만들어낸 결과들이 아니다.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
끊임없는 아이디어와 노력이 지금의 애플을 만든것이다.

2008/09/09 15:04 2008/09/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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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G 아이폰 전화요금 및 데이터 요금 비교 in the US
Category : iPhone
Date : 2008/06/12 12: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3G 아이폰이 공개된 이후로 IT 뉴스와 블로그들은 온통 아이폰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한쪽에서는 3G 아이폰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기대에 대해 부응하지 못한 3G 아이폰으로 인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DGE 아이폰과 비교에 별로 달라지지 않은 디자인과 성능은 많은 애플 유저들에게 실망감을 주기에 충분했지만 $200불이라는 가격으로나마 그마나 위안을 삼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 AT&T에서 발표되어진 3G 아이폰 요금을 보고서야 $200이라는 가격이 절대 저렴하지 않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다음은 3G 아이폰과 비교해 놓은 타 회사들의 요금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EDGE 아이폰은 $40불의 전화 요금에 $20불의 데이터 요금을 더해 한달에 $60불을 내고 있다.
거기에 200개의 문자 메세지가 공짜이다.
하지만 3G 아이폰은 전화 요금은 동일하지만 3G 네트워크를 사용하기에 $10불 더 비싼 $30불의 데이터 요금을 내야하고 거기에 200개의 문자 메세지를 사용하려면 한달에 $5불씩을 더 내야한다.
200개의 문자까지 사용하여 EDGE 아이폰 요금과 비교를 한다면 한달에 $15불이 더 비싸며 2년 계약으로 봤을때는 $360불이 더 든다. EDGE 아이폰의 8기가 버전이 $400불이고 3G 아이폰의 8기가 버전이 $200불이니 기기 가격이 $200불 차이가 나지만 2년으로 보았을때는 $160불을 더 내는것과 마찬가지가 되니 $200불의 3G 아이폰이 저렴하다고 이야기 할 수 없다고 보게 되어진다.
AT&T에서 보조금을 애플에게 내주는 대신 선택한것이 유저들에게서 더 이상을 뽑아간다는 전략을 내놓은듯 하다.
EDGE 아이폰이 처음에 출시되어질때만 해도 8기가 버전이 $600불에 출시되었다가 여론과 유저들의 냉랭한 반응으로 인해 몇달도 되지 않아 $200불을 내려 $400불에 출시한것과 마찬가지로 AT&T의 데이터 요금이 유저들에 의하여 낮아지는 일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
한달에 $75불 + 세금 = 약 $81불 정도의 요금을 전화비용으로 사용한다면 많은 이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지 않을까 보는데 과연 7월 11일 이후 3G 아이폰이 얼마나 팔리는지에 따라 변화가 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AT&T에서 요금을 내리기 전까지 모든 유저들이 아이폰을 구입하지 않는다면 아주 쉽게 요금이 변경될 수 있을텐데... ^^
2008/06/12 12:50 2008/06/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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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왕국이 점점 현실로 다가온다
Category : iPhone
Date : 2008/05/16 14:20


전세계에 3백만대의 판매량을 넘었다고 했을때는 그리 놀라운 사실도 아니였다. 천만대의 판매량을 넘은 휴대 전화기들이 많기에 아이폰의 판매량은 그리 커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전세계에 몇개국에서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는가를 본다면, 그리고 한 나라에서 단 하나의 통신 회사와만 계약을 하고 판매를 함에도 불구하고 300만대가 넘어 섰다는것은 가장 성공한 휴대 전화기 중에 하나임에 틀림 없다.

미국의 AT&T에서의 판매를 시작으로
영국,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로 시장을 넓혔고
최근에는 캐나다, 멕시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혼두라스, 니카라구아, 페루, 우루과이, 자메이카, 푸에토리코등 아메리카 대륙과 오세아니아 대륙등에 아이폰이 상륙했다.
Vodafone, Orange, 또는 T-Mobile과 같은 통신회사들과의 계약으로 인해 아이폰은 더욱더 왕국을 확장해 나갔다.
체코, 이집트, 그리스, 이탈리, 인도, 포르투칼, 남아프리카, 터키, 오스트리아, 벨기에, 스위스,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요르단등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대륙등에서 아이폰 시장을 점점 더 넓혀 가고 있다.
또한 한나라의 단 하나의 통신회사와 계약만을 해왔던 애플은 이탈리아나 스위스에서 계약을 볼때 이젠 더이상 패쇄형 계약을 추구하지 않는것으로 드러났다.

아직도 아이폰으 들어가지 않는 나라들이 많지만 이는 2세대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에 급속도로 가속화 되어질것으로 보인다. 현재 일본, 중국, 한국과 같은 아시아 지역에는 아이폰이 정식 발매가 되지 않았지만 유저들의 소리를 무시하지 않는한 아이폰은 조만간 아시아 대륙도 점령할듯 보인다.
올해까지의 천만대 판매를 목표로 잡은 아이폰은 수많은 나라에서 판매되어질것으로 보여질때 아주 무난하게 이룰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i ---------------------------------------------------------------------------------------------------
아이폰을 구입했을때 하나 더 구입해서 한국 통신 제조 업체에서 일하시는 분께 보내드린적이 있다.
아이폰의 구조등 여러가지를 분석하기 위함이였을거 생각 되어진다. 그리고 나서 한국의 휴대폰 제조 회사들이 속속히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휴대 전화기를 내놓기 시작했고, 최근에 나온 터치폰들은 아이폰의 대항마라 불리우며 서슴치 않고 아이폰과 비교하며 자신들의 터치폰이 더 우세하다 공략하고 있다.
몇몇 터치폰들은 현재의 아이폰보다 성능과 사양이 좋은것들이 있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당신들이 비교하고 있는 아이폰은 1년전 기술로 만들어진 구형 아이폰임을 알아야 한다.
이번 6월에 2세대 아이폰을 스티브 잡스가 들고 나올때는 어떻게 대응할것인가?
또 뒤따라 가겠는가?
디자인 + 아이디어 + 성능 + 합리적 가격이 맞아 떨어질때
아이폰과 같은 초대박 휴대 전화기가 탄생되어진는 것 아닐까?

2008/05/16 14:20 2008/05/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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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나노, 아이폰 셔플?
Category : iPhone
Date : 2008/04/17 08:51

요즘 IT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보면 가장 많이 접하는 글들이 바로 아이폰에 관한 루머들이다.
2세대 아이폰과 펌웨어 2.0에 포함될 새로운 기능들은 대부분 루머라기 보다 진실쪽에 가까운듯 보인다.
최근 IT 블로그들의 글들을 읽어보면 조만간 애플이 아이폰 라인에 대해 발표할것이라고 한다.
기존의 아이폰뿐 아니라 베이직 시리즈, 아이폰 나노 또는 아이폰 셔플과 같은 중저가 제품을
발표할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아이폰과 같은 터치 스크린을 장착할것으로 보이며 동영상 기능보다
음악에 충실한 뮤직폰이 될 전망이 크다. 물론 수많은 프로토타입의 사진들이
인터넷을 떠돌아 다니고 있지만 어떠한 디자인으로 나올지는 잡스 형님만 알듯...

애플의 한 소식통에 의하면 기본 애플폰은 6.2미리의 두께와 4GB 메모리를 장착할 것으로 보여지고
가격은 약 149불 정도가 될것이라고 한다.
MP3P 시장은 점점 줄어들것이 분명하고 휴대 전화기는 이제 어린 아이들에게도
필수품이 되어버린 지금, 애플의 변화하는 움직임에 발빠른 대안을 내놓지 못한다면
애플이 휴대폰 시장을 잠식하는것도 시간 문제인듯.
온라인 음악시장, MP3P 시장, 그리고 이제는 휴대 전화기 시장 공략이다.
올해 애플이 어떻한 제품들을 내놓을지 사뭇 기대가 크다. 
2008/04/17 08:51 2008/04/1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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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아이팟 셔플 2GB
Date : 2008/02/19 10:56

애플이 1기가 셔플을 $49로 가격을 인하하고
새로운 2기가 버전을 $69에 출시한다.
용량만 2기가로 커졌을뿐
같은 칼라와 같은 기능...
 
요즘 애플이 용량만 크게하고 출시하는 경향이 있는듯...
아이폰과 같이 세계를 놀라게 할만한 비밀무기가 더이상 없는가??
2008/02/19 10:56 2008/02/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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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고용량 아이폰, 아이팟 터치
Category : iPhone
Date : 2008/02/07 10:13

올해 초에 나올거라고 예상했었는데 고용량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가 드디어 출시되었다.
8G에서 16G으로 용량이 두배로 커진 아이폰은 8Gb 모델보다 $100이 더비싼 $499이고
아이팟 터치는 같은 가격에 32Gb로 현존하는 플래쉬 타입 미디어 플레이어 중에서는
가장 큰 용량이다.

많은 유저들이 기대했던 2세대 아이폰이 아닌 단지 용량만 업그래이드 된 제품이라
실망도 크다. 특히 3G 네트워크를 지원할 아이폰이 나오질 않고 가격도 500불이나 되어
유저들에 큰 호감을 줄지는 미지수다.

아이폰의 EDGE 네트워크는 너무 느려서 Youtube과 같은 동영상은 WiFi가 아니고서야 보기 힘들고
웹싸이트 서핑 조차도 EDGE 네트워크에서는 상당히 느리다. AT&T에서 3G 네트워크 지역을
2008년에 크게 늘린다고 하는데 아이폰이 이에 맞추어 올해 3G 아이폰을 출시할지 두고 볼 일
2008/02/07 10:13 2008/02/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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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Book Air (맥북 에어) -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Category : Laptops
Date : 2008/01/15 14:46

오늘 Macworld 2008 Keynote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MacBook Air가 소개되어졌다.
노트북을 펼치면 약 0.4cm의 두께로 현존하는 노트북중에 가장 얇다.
노트북을 닫아도 1.94cm로 다른 노트북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얇은만큼 무게도 1.36Kg으로 상당히 가볍다.  (그래서 이름도 에어인듯)

성능을 살펴보면
1.6 - 1.8 GHz 인털 코어 2 듀오 (4Mb 캐쉬)
13.3인치의 스크린 (1280 X 800)
2GB 메모리
80GB 하드 드라이브 (64GB SSD)등
일반 노트북과 비교해서 떨어지지 않는다.
또한 차세대 WiFi인 802.11n과 Bluetooth 2.1을 탑재하였다.
크기는 작고 얇지만 다른 맥북처럼 풀싸이즈 키보드를 탑재하였고
아이폰과 같이 멀티터치 기능이 추가되었다.


가격은 80GB 하드 드라이브 타입이 $1799.00 이고
64GB SSD 타입은 $3098로 비싼편이다. (SSD 가격이 이렇게 비싸나?? )

애플 노트북의 디자인은 역시 애플스럽다고 할정도로 항상 깔끔하고 세련되게 보인다.
일반 노트북도 애플스럽게 디자인을 할 수는 없나?

more pics..


2008/01/15 14:46 2008/01/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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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타블렛 PC 시장에 도전한다!
Category : Laptops
Date : 2007/11/07 16: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에서 최근 애플이 타블렛 PC를 내놓을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다.
아이팟 터치와 비슷한 디자인에 스타일러스 팬을 이용한 타블렛 PC라는 소문이 떠돌고 있을때 ASUS에서 애플의 타블렛 PC를 만들것이라는 믿음직한(?) 소식통으로 인해 네티즌들은 점점 더 들뜨고 있다.
과연 사실일까? 소문일까?

오늘 Cnet 싸이트에 올라온 글을 이용하자면 진실일 가능성이 크다. ASUS에서 애플 타블렛 PC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어떠한 방법인지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ASUS가 애플 타블렛 PC 제조에 협력한다는 사실은 맞는듯)

지난 2005년에 MacTablet으로 특허신청을 해놓은 컨셉을 따른다고 하며 ASUS에서 제조를 한다고 해도 ASUS 의 R1과 비슷한 디자인은 아니라고 한다.
아마도 아이팟 터치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고 전해졌으며
인텔 코어칩에 멀티 터치 스크린, 스타일러스 Input등 정확한 스팩과 디자인이 공개되어지지는 않았지만 아이폰이 공개되어질때 수많은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았듯 이번 애플의 타블렛 PC도 기대 이상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한다.


스마트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애플이 이번에는 타블렛 PC 시장을 노리고 있다.
애플이 이제는 휴대용 기기 시장에 더 초점을 맞추고 공격적으로 나아가는듯 하다.
애플 기기의 최대 장점 중 하나인 멋진 디자인을 들고 나온다면 타블렛 PC 시장에 쉽게 안착할 수 있으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2007/11/07 16:54 2007/11/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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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iPhone) 2개월 사용기 그리고...
Category : iPhone
Date : 2007/11/02 10: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임지 선정 올해의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이 된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의 기폭제같은 역활을 했다.
그동안 기능면만을 강조하다보니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당해왔던 스마트폰이 기능과 디자인 두가지 면을 충족시키는 애플의 아이폰으로 인하여 많은 소비자들에게 스마트폰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 하였다.

애플 아이폰 출시를 기점으로 수많은 휴대폰 제조사들이 앞다퉈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다.

올해의 최고의 발명품으로 선택되어진 아이폰 과연 무엇이 다른가?

처음 출시되었을때의 가격을 보고 감히 살 수 없는 스마트폰이라 생각하고 있다가
$200 가격 하락을 계기로 4G 모델을 $299.99에 구입하였다.
지금 약 2개월 동안 사용해본 유저로써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장점
- 선명하고 큰 LCD는 야외에서나 실내에서 인터넷이나 동영상을 보기에 충분하다.
- 손가락을 이용한 터치 스크린으로 인해 스타일러스 팬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스타일러스 팬 분실 우려 X)
- 전화를 사용할 때 아이폰이 귀쪽으로 향하면 터치 스크린이 저절로 꺼지고 귀에서 때면 저절로 켜진다.
- All-in-One Device 모든 기능이 하나의 기기에 들어 있어 휴대폰 하나만 가지고 다니는 편리성
   (MP3 플레이어, PMP 플레이어, 웹 브라우져, 이메일, 전화, 사진기 등등)
- 가로, 세로 방향 자동인식 (일일이 세팅에 들어가 바꿀 필요가 없다.)
- 간편한 이메일 셋업 (Gmail 이나 야후등 자신의 웹메일을 아주 쉽게 셋업할 수 있다.)
- 유투브 동영상을 통해 매일 새로운 동영상을 쉽게 볼 수 있다.
- 구글맵을 이용해 원하는곳의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다. (GPS 기능은 아니지만 길 찾는데 도움이 된다.)
- 2메가 픽셀의 선명한 카메라 기능 (밝은 야외에서 촬영시 꽤 선명하게 찍힌다.)
- 심플하고 슬림한 디자인 (그동안 스마트폰의 단점이 디자인을 찾아 볼 수 없는 매력적인 디자인)
- 터치 스크린이 아닌 홈 버튼은 주머니 안에서도 눌리지 않도록 오목하게 디자인 되었다. (세심한 배려)
- 아이폰의 크기는 정말로 딱 알맞다는 표현이 정확한듯.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합한 크기)
- 손가락을 오른쪽으로 밀어 아이폰을 Unlock 하거나 Power off 하는 아이디어 Good~!
- 아이팟과 동일한 커넥터핀을 사용하여 악세서리가 호환 가능하게 만들었다.
- 일반적인 스마트폰 보다 큰 4GB, 8GB의 저장용량 (약 20개의 앨범을 저장해 듣고 다니고 있다.)
- 쉽고 편한 GUI
- 무한한 3rd party applications (펌웨어 1.1.1에서도 3rd party 소프트웨어들을 사용할 수 있다.)

그밖에도 무수히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아이폰은 지금까지 후회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1세대이기에 많은 버그들과 단점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단점
- 가로/세로방향 자동인식이 때론 방해가 된다. (침대에 누워서 인터넷이나 동영상을 볼 경우)
- 카메라에 플래쉬 기능이 없기 때문에 실내에서 촬영하는게 불편하다. (어두운곳에서 촬영불가)
- 갑자기 사파리 창이 사라진다.
- 사파리에 플래쉬가 지원되질 않는다. (플래쉬로 만들어진 홈피나 메뉴들 사용 불가)
- 아이폰과 아이튠스와 Sync할때 iTunes에서 아이폰 메뉴가 갑자기 사라지기도 한다
- 외장형 스피커는 성능이 많이 부족하다. (밤에 듣기에는 괜찮지만 낮에는 별로...)
- 움푹파인 이어폰잭으로 인해 일반 이어폰을 사용할 수 없다.
- 전면이 터치 스크린이기때문에 폴더형 휴대폰들에 비해 떨어지면 큰 타격 (스크래치나 깨짐주위)
- 3G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고 Edge 네트워크를 사용하기에 인터넷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
  (유투브 동영상을 Edge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시청하면 퀄러티가 급격히 떨어진다.)
- 크기가 작지도 크지도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주머니 속에 넣기도 빼기고 어정쩡하다.
- 주머니속에 넣을때 다른 물체들 (동전이나 키등)과 함께 넣으면 스크래치가 나기 쉽다
   (스크린 프로텍터는 기본으로 설치를 해야 좋다.)
- 스크린 키보드는 오타를 칠 확률이 쿼티 키보드 스타일보다 헐씬 높다.
- 한글 타입이 불가능 하다는것과 몇몇 한글 싸이트들이 깨져 보인다는것은 나에겐 치명적 단점
- 음성인식 다이얼 기능이나 단축 다이얼 버트 기능이 없다.
- 전화를 할때 스크린 전면부가 피부에 닿고, 손가락을 이용하기 때문에 스크린이 청결치 못하다.

1세대폰이라 여러가지 버그들이 눈에 많이 띄지만 앞으로 펌웨어 업그래이드를 통해 해결되리라 본다.
다만 다음 펌웨어 업그래이시 3rd party 어플리케이션들을 없애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물론 내년 2월에 SDK (Software Development Kit)을 내놓는다고 하지만...

결론적으로 아이폰 사용은 대만족이다. 너무나 아이폰을 가지고 장난한다고 뭐라 하지만
손에서 때어지질 않을 정도로 아주 좋은 스마트폰이다.

앞으로 내년에 2세대 아이폰이 나온다면 이러한 점들이 개선되었으면 한다.
1. GPS 기능 (요즘 스마트폰들 대부분이 다 GPS 기능이 들어 있다는 점)
2. 16GB and up 모델 출시 (16GB 아이팟 터치로 봐서는 충분히 가능)
3. 3G Network (Edge 네트워크는 너무 너무 느리다.. 반드시 해결되야할 부분)
4. 3rd party application 지원 (펌웨어로 막지 말고 할 수 있게 지원해준다면 아이폰의 잠재 능력은 무한)
5. 동영상 캡쳐기능
6. FM 라디오 기능 및 음성 녹음 기능
7. 모든 야후 위젯 사용 가능
8. 가로/세로 방향 자동 인식 기능 Lock 설정
9. 성능 좋은 외장형 스피커 (이번 외장형 스피커의 성능은 너무 낮다.)
10. 사파리 플래쉬 기능 추가. (한국어 입/출력 지원)
11. 메모리 카드 슬랏
2007/11/02 10:23 2007/11/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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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3rd Party 어플리케이션 쉽게 설치하는 법
Category : iPhone
Date : 2007/10/30 11:33

그동안 펌웨어 1.1.1로 업그레이드 한 후에 3rd Party 어플리케이션을 하나도 사용 못했었는데
아주 쉬운 방법으로 펌웨어 1.1.1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방법이 소개되어졌다.
1.0.2에서 활용했었던 프로그램들을 다시 사용할 수 있으니
이제 아이폰의 활용도가 다시 200%로 급상승~~!!!

자 그럼 지금 부터 인스톨러 설치를 해보자
1. 우선 아이폰을 켠다. WiFi를 사용하여 사파리를 오픈한다.
2. 사파리 웹브라우저를 통해 http://jailbreakme.com/ 싸이트를 오픈한다.
3. jailbreakme.com 하단 부분으로 내려가면 Install AppSnapp 링크를 클릭해 인스톨러를 설치한다.
4. 설치되는데 약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설치후에 아이폰 메인 화면으로 이동한다.
5. Installer라는 아이콘이 보인다면 이제부터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치 할 수 있다.

Installer를 클릭한 후에 하단 메뉴 "Install"를 클릭하면 예전과는 다르게 카테고리별로 나눠져 있다.
카테고리중 Sources라는 카테고리로 들어가서 Community Sources를 먼저 설치한다.
그 후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설치한 프로그램이 메인화면을 꽉 찬 후 넘어선다면
스프링보드나 섬머보드를 설치해야 다음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책이나 성경을 설치하가 위해서는 eBook을 먼저 설치해야 한다.
영영 사전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weDict을 먼저 설치해야 한다. (Longman 사전 추천)

다음 펌웨어 업그래이드에서는 살아 남을 수 있을까나?
2007/10/30 11:33 2007/10/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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