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도 한번 일반인들에게 공개 되어진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더욱더 자세하게 델 미니 노트북에 대하여 공개되어졌다. 델 미니라고 불리어졌던 초저가 미니 노트북의 이름은 E-Slim으로 불리어지며 8.9인치 모델과 12.1인치 모델 두가지로 출시 되어진다. 가겨은 $299불터 시작되어지니 ASUS의 Eee를 겨냥한듯 하다.
8.9인치는 Eee를 겨냥하고 12.1인치는 애플의 맥북 에어를 겨냥한듯 보이지만 정작 출시가 되어지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호응을 얻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초저가 미니 노트북/넷북 시장에 후발 주자로 뛰어든 델이 내놓은 E-Slim은 대기업 DELL에서 만들었다는 점 이외에는 별 특별한 장점이 없어보인다. 무난한 디자인에 무난한 성능, 그리고 무난한 가격은 유저들의 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한듯 보인다. 물론 이번 8월이나 9월에 출시되어질때 정확한 사양과 가격이 나오고 나서 변화될 수 있겠지만 오늘 발표된 사양을 보면 예전에 미리 출시된 초저가 미니 노트북들과 크게 다른점이 하나 없어 보인다.
저장용량, 메모리, CPU, 무선랜, 카메라, 사용시간등 크게 부각되는 점 하나 없지만 DELL이 만들었기에 DELL이라는 브랜드 가치 하나만을 이용하여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무난하게 안착할 수 있을지는 두고볼일이다.
성능을 비교해 봐도, (가격이 얼마에 출시되어질지 모르겠지만) MSI의 윈드를 따라올 제품이 별로 없는듯 하다. 가격대 성능을 비교 해보면 아직까지는 MSI의 WIND가 가장 괜찮은듯 보인다. 출시일도 얼마 남지 않고, 출시된 후에 Eee를 대적할 만한 미니 노트북으로 떠오르지 않을까 DELL의 E-Slim보다 더 기대되어진다.
그럼 세계시장에 1,2,3위인 PC 제조업체들(DELL, HP, ACER)이 모두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미국, 유럽, 대만등에서 수많은 PC 제조 업체들이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제 남은 자들은 한국에 있는 PC 제조 업체들과 일본이 아닌가? 아직까지 고가 정책에 미련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젠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다.![]()
예전에 쓰여진 글에서 내가 언급한 그대로를 DELL에서 사용하고 있다. ^^ (물론 다들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지만)
"Laptop, MID, 스마트폰은 IT 필수품"


인텔 코어 2 듀어 프로세서, 2MP 웹 카메라, 지문 검색기, 블루레이, HDMI, 카드 리더, Wireless N 등을 선택 탑재 할 수 있으며 가격은 $999불 부터이다. 3가지 칼라 (블랙, 화이트, 레드)로 출시되는 XPS M1530은 특별한 장점은 없지만 XPS 고급 모델로 출시되는것 치고는 가격이 저렴(?)하다.



델의 All-in-One PC인 XPS One이 언론에 공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판매에 들어갔다.
델의 온라인 싸이트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XPS One의 가격은 옵션에 따라 약 $1500에서 $2500불 정도이다.
일반적인 데스크탑에 비해 가격이 높은편이지만 델의 고급 모델인 XPS 라인으로 제작되었기에 낮지 않은 가격대를 형성할것이라는 예상은 했었다. (20인치 모니터에 데스크탑 PC를 따로 구입하는게 약 50%는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인텔 코어 2 듀오, 20인치 와이드 스크린, 2GB 메모리, 하이브리드 아날로그/디지털 TV 튜너, 리모콘, 250 - 500GB 하드 드라이브, CD/DVD RW 드라이브 또는 Blu-ray 드라이브, 8-in-1 미디어 리더등 일반 데스크탑 성능에 비교에 크게 다른점이 없다. TV 튜너가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는 사실과 본체와 모니터가 하나라는 점을 제외하면...
가격이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지만 지극히 모니터스러운 디자인에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XPS One은 어제 소개한 NEC의 파워메이트에 비해 끌리는 점이 단 하나도 없다. 델이 정상을 탈환하고 싶다면 예전에 값싸고 품질이 좋았던 델 PC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라. 지금 브랜드 이미지가 좋아졌다고 가격까지 올라가 버리면 소비자들은 다시 외면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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