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비교해 보자- 옴니아2 VS 드로이드!!!
아이폰과 옴니아2에 대한 비교글들은 수도 없이 많이 봤지만 옴니아2와 드로이드에 대한 비교글들은 많지 않을것이다.
솔직히 아이폰은 나온지 4-5개월 지난 제품이고 옴니아2는 최근 출시된 제품이니
신제품과 구제품 비교 자체가 처음부터 문제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그렇다면 옴니아2와 제대로 비교가 될 수 있는 제품은 무엇일까?
아이폰보다 모토롤라의 드로이드가 옴니아2와 비교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아닐까?
북미에서 최근에 출시된 모토롤라 드로이드와 12월 2일에 같은 통신회사에서 출시될 옴니아2의 비교가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개인적인 사용면보다는 객관적인 스펙면에서 비교해 보기로 한다.
(이 두제품은 북미지역에 출시된 제품을 토대로 쓰여진 글입니다.)
1. CPU
삼성의 I8000 옴니아2는 Samsung S3C6410 800MHz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모토롤라의 드로이드는 ARM Cortex A8 550 MHz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
클럭수로는 삼성의 옴니아가 높지만 ARM 칩 6세대인 옴니아2보다 7세대인 코텍스 기반의 칩을 드로이드가 사용하기 때문에 실제 성능을 비교하기가 어렵지만 코텍스기반의 칩에 6세대인 ARM11보다 1.4배 정도 빠르다고 생각했을때 800MHz vs 770MHz로 비슷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L1, L2 캐쉬의 차이가 있음도 CPU 성능을 비교할때 감안해야 한다.)
2. Display
옴니아2는 3.7인치의 AMOLED 스크린, 감악식 터치 방식, 480X800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다.
6만5천 칼라를 지원한다.
드로이드는 3,7인치의 TFT 스크린, 정전식 터치 방식, 480X854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16만 칼라를 지원한다.
칼라지원의 차이는 모바일 OS 차이 때문이 아닐까 한다.
옴니아2는 AMOLED라는 스크린을 사용하여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고 있고 감압식 방식을 채택해 정전식보다교한 터치가 가능하다.
드로이드는 TFT 스크린을 사용하여 선명함이 AMOLED보다 떨아지지만 해상도는 옴니아2보다 좋고 정전식을 사용하여 멀티 터치가 가능하다. (물론 미국식 버전인 드로이든 아직 멀티터치를 지원하고 있지 않지만 유럽에서 출시될 마일스톤 버전에서는 멀티터치가 가능하다. 추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멀티터치가 가능하게 될것이다.)
3. Data
두 제품 모두가 2G와 3G 네트워크를 동시에 지원한다.
옴니아2나 드로이드는 2G 네트워크인 EDGE 네트워크에서 Class12로 동일하지만
3G에서는 옴니아2는 HSDPA(7.2Mbps), HSUPA(5.75Mbps) 드로이드는 HSDPA(10.2Mbps), HSUPA(5.76Mbps)로 HSDPA에서는 드로이드가 빠르고 JSUPA에서는 옴니아2가 빠른 속도를 구현한다.
두제품 모두 WiFi 802.11 b/g를 지원하고 있고, Infrared port는 지원하지 않는다.
옴니아2에서는 블루투쓰 버전 2.0일 지원하고 드로이드는 버전 2.1을 지원한다.
(버전 2.0과 2.1의 차이를 아시는분 댓글 주세요. ^^)
4. Camera
옴니아2와 드로이드 모두가 5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옴니아2의 카메라 기능을 조금더 자세히 살펴보면 자동포커스, LED 플래쉬, Geo태깅, face and smile detection, 동영상 촬영(720X480@30fps)등이 가능하고 전면부에 또 하나의 카메라를 장착하여 화상통화가 가능하다.
드로이드의 카메라 기능을 살펴보면 자동포커스, Dual LED 플래쉬, Geo태깅, image stabilization, 동영상 촬영(720X480@24fps)등이 가능하고 전면부에 화상통화가 가능한 카메라는 없다.
둘다 비슷한 카메라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옴니아2는 전면부의 카메라를 통하여 화상통화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5.Memory
옴니아2는 2/8/16GB의 내장용 메모리를 장착하고 있고 256MB의 RAM이 들어 있다. 또한 microSD를 통하여 32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드로이드는 기본적으로 microSD 카드를 통한 외장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다.
내장용으로는 512MB의 ROM과 256MB의 RAM만이 들어 있지만 구입시 16GB의 microSD 카드가 기본적으로 들어 있다. 옴니아2와 동일하게 32GB까지 확장 가능하다.
내장용 메모리는 압도적으로 옴니아2가 높지만 16GB의 microSD 카드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결국 비슷하거나 높다고 봐야할것이다.
6.Size
옴니아2의 사이즈는 118X59.6X12.3mm이고 드로이드는 115.8X60X13.7mm로 길이는 옴니아2가 길지만 너비와 두께는 옴니아 2가 작다. 하지만 슬라이드쿼티 키보드를 장착한 드로이드와 장착하지 않은 옴니아2라는것을 감안하면 드로이드의 두께는 그리 두꺼운 편이 아니다. (현존하는 쿼티 슬라이드폰중 가장 얇다는..)
무게는 옴니아2가 123그램, 드로이드가 165그램으로 드로이드가 더 묵직하다/무겁다
옴니아2는 Li-on 1500mAh, 드로이드는 1400mAh로 옴니아2가 더 큰 용량의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다.
사용시간과 대기시간은 실질적으로 유저들이 사용하는 시간과 차이는 나겠지만 스펙으로 나온것을 비교하면 옴니아2는 430시간의 대기시간과 8시간의 통화시간을 나타내고 있고 드로이드는 350시간의 대기시간과 6시간30분의 통화시간을 나타내고 있어 용량이 큰 배터리를 사용한 만큼 옴니아2가 더 오래 사용 가능하다.
8. Features
옴니아2는 윈도우즌 모바일 6.1프로를 탑재했고 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2.0의 OS를 탑재했다.
옴니아2는 A-GPS, Divx 플레이어, TV-out, 명함스캐너, FM 라디오등의 기능들이 탑재 되어 있고
드로이드는 A-GPS, 디지털 콤파스, 무료 네비게이션과 구글관련 앱들이 탑재되어 있다.
하드웨어 스펙상 비교하면 드로이드가 강한부분이 있는가 하면 약한 부분도 있고
이와 마찬가지로 옴니아2가 드로이드에 비하여 강한 부분이 있는가 하면 약한 부분도 있다.
하드웨어상을 따지자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 부분이 많다.
북미에서 출시되는 가격도 $199.99로 똑같고 같은 이동통신사(Verizo)을 통해 출시되는등 비슷하거나 같은 부분이 많지만 다른 OS를 가지고 나온다는 점이 성공의 여부를 판가름 하지 않을까?
드로이드는 아이폰과 같은 초히트 상품은 아니지만 언론과 IT 전문가들, 유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고 일주일안에 25만대 이상을 판매하는등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과연 12월 2일(?)에 출시되는 옴니아2가 도로이드보다 나은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는 출시가 된 다음을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윈도우즈 모바일의 점유울도 낮고, 북미 모바일 트래픽으 대부분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들이라는 사실을 비춰볼때 윈도우즈 모바일 OS라는 점이 성공의 여부를 결정 지을 수 있을것 같기도 한다.
북미에서는 아이폰과 옴니아2를 대항마로써 비교하지 않는다.
수많은 제품들이 아이폰과 비교하길 원하지만 그걸로 끝나는게 대부분이다.
오히려 옴니아2는 모토롤라 드로이드와 비교하는게 더 현실적일지 모르겠다.
내년초부터 국내에 드로이드가 출시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만큼 2년약정에 옴니아2를 선택할것인가 아니면 안드로이드폰들이 출시될때까지 기다려볼것인가는 소비자들의 선택에 달려 있는 것이다.
2010/07/25 20:37
2010/07/25 20:46
새벽이라 목이 더 잠겨서 이상하게 녹음이 됐다고 하면 변명이겠지요? ^^
감사합니다. ^^
2010/07/25 20:50
2010/07/26 08:09
2010/07/25 21:09
2010/07/26 08:16
2010/07/25 21:27
아마 예측컨테, 삼성의 태블릿이 나오기전까지는 출시못한다에 100원겁니다.
2010/07/25 21:36
2010/07/26 08:17
일본처럼 발 빠르게 움직여서 소비자들 품으로(?) 바로 들어올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환경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2010/07/25 22:02
제발 삼성이 관계기관에 로비하고 언론을 주물러 세계적으로 잘 판매되는 물건들의
출시시기도 움직일 수 도 있을 것이라는 과도한 망상은 하지 마시길...
대한민국 그렇게 허접한 구조 아닙니다.
아이폰,아이패드의 출시연기는 단지 각 자의 이익을 최대화하려는 애플,KT의 힘겨루기
에 애꿎은 소비자들만 희생될 뿐인 것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2010/07/25 22:10
만약 삼성이 관련되었고 혹 밝혀진다면 그것은 삼성의 이미지가 바닥에 떨어져 똥밭에 구르는 결과를 낳을 것이기에 그러한 무리수까지는 두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차라리 언론을 이용해 계속 까고 갤럭시를 두둔하는 작전 정도만 계속 가져가는거 같습니다.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외국기사에서 필요한 부분만 인용한다던지... 이번에는 운좋게 반사이익을 얻어걸린거 같아요.. 그게 뭐 얼마나 큰 이익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2010/07/26 08:25
짱구박사님의 말씀처럼 가장 큰 문제는 애플과 애플 제품을 들여오려는 KT와의 협상일겁니다. 그 협상이 무엇떄문에 연기되는지 알 수 없고 애플의 잘못인지 KT의 잘못인지 알 수 없기에 소비자들만 손해 보고 있는 셈이죠. 최소한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2010/07/25 22:04
글로만 뵈다가 실제 영상에서 뵈니 좋네요. 미국과 한국에 있어도 인터넷 덕분에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는게 정말 좋은 세상인거 같아요. 4에 대한 말이 많지만 그 안테나 문제..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다지 문제꺼리도 되지 않는데.. (케이스 씌우면 되니까) 암튼 그런 문제만으로 패스하기에는 너무나 탐나는 디스플레이네요. 실제로 두 개를 같이 놓고보니 정말 os 의 일관성.. ux라 그러더군요. 이것이 참 중요하네요. 결국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야겠지요. 개발자를 위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아니라 결국은.. 엔드유저에게 모든걸 맞춰야하고 그들의 편의성, 그들의 유용성에 모든 것을 집중해야 겠지요. 거기에 참 충실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0/07/26 08:28
좋은 비교를 위해 너무 큰 무리수를 둔거죠. ^^ 죄송합니다. ^^
저기에 아이팟터치까지 함께 비교하면 더 재밌었겠죠? ^^
올해 9월 정도에 차세대 아이팟터치가 나온다고 하니 궁금해 집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말이죠. ^^
개발의 시작은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부터가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25 22:38
2010/07/26 08:30
즐거운 기다림이 되길 바래요. ^^
2010/07/25 23:12
그나저나 정말 위의 두 제품은 언제 한국에서 출시할런지...구경이라도 해 보고 싶구만..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2010/07/26 08:31
시계보다는 티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들지만 또 무슨 제품으로 사람들을 서프라이즈 할지 기대가 됩니다. ^^
여기도 무지 덥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더위먹지 않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
hellotobee님도 건강하게 여름 보내세요. ^^
2010/07/26 09:54
2010/07/26 00:00
2010/07/26 08:33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구입할 수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많은 노조들이 파업을 할때도 결국 손해는 소비자들이 보는것 처럼 항상 손해의 끝자락에는 소비자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2010/07/26 02:38
2010/07/26 08:33
나름 목소리와 팔까지 동영상에 넣는 무리수를 뒀습니다. ^^
2010/07/26 11:51
2010/07/26 13:42
감사합니다. ^^
2010/07/26 04:54
아훙~
어찌해서, 리뷰 쓰는 것 들 마다 이렇게...
갖고싶게 만드시는지요 ㅠㅅㅜ;
최적화 잘 되었다는 말씀에 정말 큰 공감이 가구요~!! ^0^
(실행 비교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느껴질 정도로...)
아;;
이거, 쩝...
Eun님 블로그에 오면, 침만 흘리다 가는거~~ ㅋㅋ
언제까지 이래야할지...ㅠㅂㅜ;
P.S: 기다림의 미학... 이라고 이전 포스팅하신 글에
덧글을 남겼습니다만;;
아이폰 4는 왠지 조급해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을 것만
같았는데, 아이패드는 안되는군요.. ㄱ-;
(이건, 또 뭔놈의 변덕인가!!)
ㅋㅋ 잡설이 길었고, 잘보고 갑니당~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욥!! 'ㅂ'/
2010/07/26 08:35
두기기를 몇주동안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최적화와 편리함"이라고 쉽게 단정 지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조합이 아주 잘 이뤄진 제품이죠. 써보시면 금방 느끼시게 될겁니다. ^^
기다림의 미학....^^
즐거움으로 기다리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2010/07/26 06:48
2010/07/26 08:37
2010/07/26 10:19
2010/07/26 11:13
버벅거리는 현상도 없고, 지금까지 리셋(리붓)해본적도 없네요. ^^
2010/07/26 11:09
다른 건 몰라도...빳데리 정말 오래 갑니다.(한번 풀 충전하면 저 같은 경우는 하루
몇 시간 안 쓰기도 하지만 며칠 사용해도 50% 이상이 남아 있더군요...최적화하는 기술의 차이이겠지요...많이 반성하고 배워야 할 겁니다)
그리고 버튼 누르고 바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집에 컴따가 여기 저기
있지만 웹서핑하고 유투브 보고 하는 것은 주로 아이패드를 쓰게 됩니다.(지렁이 기어
가는 것 헤아릴 필요가 없지요)
또한 카오디오와 블루투스로 연결을 해 보니 음질도 괜찮습니다.
3G망이나 와이파이망이 원할한 곳에서는 카피씨로도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비싼 거치대 필요없이 찍찍이로 붙였다 때는 방식의 동영상 돌아 다니더군요^^!)
그리고 펌웨어 업데이트 된 후 와이파이 연결이 좀 더 안정적이군요.(전에는 선풍기 혹은 에어컨 바람에 영향을 좀 받더니... -.,-)
실수로 시멘트 바닥에 한 번 떨어 졌는 데...커버가 있어서인 지 기스하나 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액정에 손 기름이 쉽게 묻어 보호필름을 부착했다가 손 때 묻는 것은 마찬가지이고 반응과 화질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 다시 떼어 냈습니다.(보호필름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없는 상태의 화질과는 좀 차이가 납니다)
이북과 전자사전으로 활용하면 학생들에게는 충분한 가치가 있는 제품으로 판단합니다.
폰으로 보는 것과는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아이폰의 강력한 경쟁자 맞는 듯 합니다
...저도 아이패드 구입후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부쩍 줄었습니다 ^^! 안드로이드 3.0 탑재된 폰과 아이폰 5 비교해 본 후...살 까 하는 계획도 ^^!)
제 차에 있는 액정이 7인치인 데 7인치의 삼성 태블릿은 선택을 잘 못 한 것 같습니다.
(밧데리 사용시간을 고려한 선택인 듯 한 데...대각선으로 2인치의 차이가 나는 것은 꽤 큰 차이이기 때문입니다...엘쥐는 더 크다는 데 너무 커도 불편할 것 같구요)
2010/07/26 11:23
아이패드의 사용시간은 정말 최강입니다. 이 녀석을 쓰다보면 아이폰4의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는게 아닐까 의심이 갈 정도 입니다. ^^
아이패드로 인터넷을 하면 정말 쾌적하다는것 쉽게 느낍니다. ^^
테블릿 크기는 7인치나 12인보다 10인치 정도가 가장 적당한것 같네요. ^^
2010/07/26 11:23
2010/07/26 11:25
2010/07/26 11:40
그래도 Eun님의 사용기로 대신 접해 볼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죠 ㅋㅋ
아이폰과 아이패드 터치감이 완전 똑같나요???
아이폰 3Gs 사용하는분의 아이폰을 잠시 만져봤는데....정말 부드럽던데....
어떤 감흥이라 표현해야 정확할까요 ㅋ;;;
암튼 빨리 접해 보지 못해 지금 안달났습니다.....큰일이네요 : )
2010/07/26 13:49
곧 출시되길 기대해 봅니다. ^^
2010/07/26 12:21
2010/07/26 13:50
보호필름 없이 보더라도 아이폰이 헐씬 또렷또렷하게 보입니다. ^^
2010/07/26 12:46
2010/07/26 13:52
2010/07/26 23:24
몇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1. 저 많은 어플들을 다 구입을 하신건가요?(대단하네요)
2. 현재 아이폰3G를 쓰고 있는데 Verizon에서 나오길 기다리는데 혹시 정보가 있으신가요?
2010/07/27 09:13
버라이즌에서 내년 1월에 나온다는 루머가 있긴 한데 공식적인 발표가 있기까지는 그저 소문으로 봐야겠죠. 내년 1월에 출시된다면 올해 말 정도에는 공식적인 발표가 있지 않을까요? ^^
2010/07/27 14:00
2010/07/27 14:36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