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무료 케이스 프로그램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우선적으로 아이튠스나 아이폰4 앱스토어에서 iPhone 4 Case Program이라는 앱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무료죠. ^^)
그리고 이 앱을 실행하면 다음과 화면이 나옵니다.

Get Started를 누르면 아이튠스 비밀번호를 넣으라고 나옵니다.

그러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는데요. 블랙 범퍼를 포함해서 총 8가지의 케이스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옵션은 아이폰4용 블랙 범퍼 입니다. ^^

블랙범퍼를 씌었을때 뒷모습인데요. 역시 하얀색과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저는 블랙 아이폰4라....^^)

두번째 옵션은 Incase의 Snap Case입니다. (Smoke 칼라구요.)

스냅 케이스인만큼 상단과 하단은 커버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

이 제품도 Incase의 Snap Case인데요. Smoke가 아닌 투명색입니다. ^^

사진으로만 봐서는 뭐가 맘에 드는지 잘 모르겠네요. ^^

이 케이스는 Belkin의 Shield Micra입니다. 지금까지는 이 녀석이 가장 맘에 들긴 합니다만. ^^

다음은 Griffin Motif입니다. 다이아몬드처럼 울퉁 불퉁한 녀석 같네요. 색은 스모크(Smoke)구요.

앞면을 보니 상.하 모두 커버하는것 같습니다. ^^

이 케이스는 Griffin Reveal Etch입니다. (블랙 칼라구요. )


Speck의 Fitted Case입니다.

마지막 또한 Speck인데요. PixelSkin HD 입니다.
수슨 케이스를 선택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케이스들이 다 좋아 보이네요. 저는 Protect가 잘 되는것보다 얇고 슬림한 케이스를 좋아 합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떤 케이스를 선택하실 건가요 만약 아이폰4를 구입하신다면 말이죠. ^^







2010/07/23 10:03
2010/07/23 10:56
2010/08/26 12:36
잡스가 말했던 한국의 정책이라는 부분이 사실은 KT의 정책적인 부분이었던거죠. iPhone으로 인해 가입자는 늘었으나 실질적인 수익성에 있어서는 안드로이드 단말과 별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iPhone 사용자들에게 MMS를 기존의 SMS Composer와 연동해두면 사용성이 확보되어서 기존의 카카오톡이나 왓츠앱의 사용자를 일부 보유할 수도 있고, 기존 iPhone 고객 중 30% 정도가 App Store 자체를 모르는 고객도 있다는 분석이 있어 적절한 Cash포인트로 전략화했던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상황이 악화되면서 개발 후 출시 목표가 흔들리게 되었고 결국 2차 출시에서도 밀려나는 바람에 KT 입장에서는 득보다 실이 많았던 시도가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통합 SMS 개발에 연루되었던 사람들은 그로 인한 패널티도 약간 있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내부에서 iPhone 4 밉다고 말도 하지 말라는 정도니까요...)
이상입니다.
2010/07/23 10:20
2010/07/23 10:56
무슨 케이스를 고를지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
2010/07/23 10:26
9월30일까지 받아낼려면 말이죠....^^
어서 출시 되어 범퍼를 받을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ㅋㅋㅋ
아 그리고 갠적으로 첫번째 범퍼가 괜찮아 보이는데
Eun님은 어떤 범퍼를 선택 하실런지.....^^;;
2010/07/23 10:58
그래서 지금 생각중인건 벨킨의 Shield Micra입니다. ^^
2010/07/23 10:50
색깔있는 범퍼는 개인적으로 비추!
고무 비슷한 재질과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이쁘긴 하지만 때가 엄청 잘타요.
알콜로도 안지워져요. Incase 의 Snap Case는 뒷부분에 스킨을 끼우면 잘 안맞게 됩니다.
2010/07/23 10:59
좋은 팁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벨킨의 Shield Micra를 생각중인데요.
PJ님께서는 무슨 케이스를 선택하실건가요?
2010/07/23 13:21
저는 스냅케이스를 받아서 차량용 거치대로 쓰고 싶네요. 기즈모도에선가 DIY를 보았는데, Garmin 차량거치대에 스냅케이스를 붙여서 아이폰용 차량거치대를 만들었더군요. 안테나 이슈부분은 보호필름을 쓸 생각이라 제게는 별 문제 안될 것 같구요. 검은색을 산다면 검은색 범퍼도 별로고 해서요.
Edit: 하얀색버전에 대해 애플 사이트를 뒤지니 나오는군요. 그냥 루머였으면 했는데.... 에효...
http://www.apple.com/pr/library/2010/07/23iphonestatement.html
2010/07/23 13:27
검윽색 아이폰밖에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제가 붙이 스티커 중에 하얀색도 파니까 그걸 붙이시면 나름데로 흰색 아이폰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
2010/07/23 20:17
stuffkorea에서 예약 받은 흰색 수량 대충보니 검정색보다 많던데...다들 검정색으로 돌아설듯 하네요. 깜장으로 그냥 출시일만 기다리는 수 밖에...흰색이 진뤼이건만 ㅡ.ㅜ;;;;
2010/07/23 12:00
위에 작성해주신 아이폰사님 말씀처럼,
염장이네요;;
ㅎㅎ
그래도 속히 국내에 나올꺼라는 기대감에
하루하루 시간가는 줄 모르겠네요~ >_<)
기다림의 미학... 이해하시죠? ㅋㅋ
(하지만, 만약.. 정말 만약에 9월 까지도 나오지 못한다면;;
그냥 3GS 로 구매할까 하는 생각도 있답니다... ㅠㅜ)
히히~
암튼, 새벽에 자기 전 잠시 들렀더니,
새로운 글이 올라와서 잘 읽고 갑니다~ ^-^*
좋은 것을 보고나면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것 같아요~
지금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할까...?
마냥 즐겁다고 해야겠네요~ ㅋㅋ
덕분에 또 좋은 글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이 함께 하시길~~~
Take care & bless you ~ ^^*
2010/07/23 13:28
아직 결정하지 못했는데 아마도 벨킨의 Shield Micra를 주문할듯 싶네요..뭐 벌써 보호형 스티커를 붙였기 때문에 별 필요도 없지만...나중을 위해서 선택은 해야겠죠? ^^
아이폰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바로 풍부한 액세서리 입니다. 자동차도 아이폰 액세서리에 들어가는걸 보면...정말 가격대도 다양하죠..^^
2010/07/23 12:53
저거 분명히 하자 인증샷들인데...
이 애플뽐뿌는 어디서 밀려오는 걸까요?
2010/07/23 13:29
사고 싶은 사람은 사는거죠..^^
2010/07/23 13:49
http://www.ilounge.com/index.php/backstage/comments/apple-iphone-4-case-program-here-are-the-best-worst-picks/
2010/07/23 15:24
벨킨 Shield Micra가 더 좋아 보이긴 하는데 말입니다. ^^
지금 주문해도 3-4주 걸린다고 하니..뭐 조금 더 여유 있게 보면 사람들의 반응이 나오겠죠? ^^
2010/07/23 16:50
아 그리고 첨 글을 남겼었는데, 인사가 늦었습니다. 알라마바의 Daniel입니다. 포스팅 하시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01:38
저하고는 조금 먼곳에 있군요..동부 워싱턴 DC에 Eun입니다. 미국 이름은 없구요. ^^
오늘 벨킨으로 주문했습니다. ^^
2010/07/23 19:34
결국 애플이 수신율결함에 대한 인증이고, 이에 대한 리콜조치는 절대 없을 거라는 소리군요
갤럭시는 모바일결제기능이 탑재된 커버를 준다는데...
교통카드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스마트폰과 금융카드+교통카드기능의 합체군요 ㅎㅎ
범퍼를 끼우면 세계최고로 얇은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도 없어지는군요-_-
2010/07/24 01:39
삼성이 제대로 된 경쟁자를 만나니 소비자들이 신나는군요. ^^
그리고 범퍼는 말입니다. 앞뒤는 가리지 않고 옆 테두리만 커버하는 케이스 입니다. 두께는 별 차이 없을겁니다. ^^ 아니시면 간단하게 저처럼 스티커를 붙여도 됩니다..그러면 세계최고로 얇은 스마트폰이란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겠죠? ^^
2010/07/23 19:43
2010/07/23 22:26
2010/07/24 01:40
좋겠습니다. ^^
재밌게 사용하시고 즐거운 스마트 생활 되세요. ^^
2010/07/24 03:18
2010/07/23 22:46
잘 아시는 탁씬이라는 사람 통신사 운영으로 떼돈을 벌었고 그 누이들은 제조사들 협박하여 락 걸어둔 휴대폰을 팔아 역시 떼돈을 벌었지요.(통신비도 비싸고...기계값도
비싸고 였지요)
그러나 한국의 CDMA 방식과는 다르게 GSM방식의 전화기는 애초부터 기계에 심카드란
것을 끼워 사용하였습니다.(한국은 3G방식부터 USim이란 것 끼우기 시작하지요)
즉,같은 방식의 전화기 싱가폴에서 저렴하게 사와서 락 걸린 것을 풀고 심카드 끼우면
바로 사용이 가능해 지는 것이었고
전파인증...그런 건 여기서는 씨나락 까 먹는 소리입니다.(제한이 많은 국가가 it
강국인가요?)
왜곡된 태국의 휴대폰 가격으로 인해 병행수입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그 동안의 편한 장사에 익숙했던 통신사는 당황을 하기 시작하고
이런 저런 협박등을 하며 막아 보려 했지만...
결국 역부족이 되었고 통신사만 믿고 역시 편하게 장사하던 휴대폰 제조사들 역시
막연하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진행되자 태국 정부는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 어떤 것이 유리한 것인 지
에 대한 판단을 하여...통신사만이 휴대폰 판매를 할 수 있던 조항을 없애 버립니다.
이렇게 되니 휴대폰 제조사들은 직접 판매도 시작해야 했고
통신사는 통신사대로 본연의 업인 통신서비스로만 경쟁을 하기 시작했는 데 결과는
휴대폰 가격 현실화,통신비 현실화 였던 것입니다.(현재 태국의 통신비는 월 이만원
정도면 300분 통화,무제한 3G,와이파이,Gprs 가능합니다...통신사들 망하지 않고
그대로 다 있습니다...통화품질 전혀 문제없습니다.
말로만 it강국이지...정해 진 틀에 의해 통신사와 제조사만 보호되고 있지 소비자는
안중에도 없는 것이 it강국의 현실일 것입니다.
결국 아이폰4의 판매연기 문제도 더 많이 먹으려는 통신사와 제조사의 힘겨루기에 소비
자들만 골탕을 먹게 되는 경우겠지요.
사람 손타는 것이 상상하시는 것보다 어마어마한 결과를 내게 되므로...가능한 헝겁
등으로 쉽게 손때 제거할 수 있는 재질을 선택하심이 후회없으실 겁니다.^^!
2010/07/24 01:33
국내 이동 통신 시장도 태국처럼 변하길 기대해 봅니다. ^^
2010/07/24 10:46
정말 한국 통신사 방통위 폭파되 버렸으면 ㅋㅋ
2010/07/24 11:05
덕분에 잘 읽었네요.
정말, 한국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주길 기대해봅니다...
그런 날이 오겠죠?
When that day would come?
2010/07/24 06:58
2010/07/24 22:35
2010/07/24 10:48
연말이라면 10월달 정도로 예상하는건 너무 긍정적이고 ㅋㅋ
전 가지고 있는게 아이팟미니 ㅋ 잠자고 있는 미니밖에 없고 그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한 제품이 말이 많은 것은 또 기록이네요 무슨 고비
넘는 기분 ㅋㅋ 잡스 푸념처럼 .. 제발 좀 제때 풀렸으면... 태국 짱 ㅋㅋ
2010/07/24 22:36
저도 화이트 아이폰4를 생각중이였지만 출시가 지연된다는 소문들로 인해 바로 블랙으로 선택해 버렸습니다. ^^
국내에서도 블랙 제품이라도 빨리 만나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010/07/24 11:32
저도 배낭여행 초큼 다녀봤지만.. 동남아에선 다른나라 국경넘어가면 전화기 한대로 심카드만 바꿔서, 싸고 편하게 썼떤 기억이납니다... 우리나라는 소비자피빨아먹고 사는 기업만 있는건지..쩝 씁쓸하네요. 전파인증은 또 뭐냐?ㅋㅋ IT독재국가 대 한 민 쿡 !
2010/07/24 22:38
그동안 국내 소비자들은 꽤 많은 손해를 보며 살아온것 같네요.
소비자들의 권리가 제대로 서있는 세상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2010/07/24 17:02
2010/07/24 22:39
화이트 기다리는것보다 블랙에 화이트 케이스가 더 좋은 선택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2010/07/24 17:16
와이프와는 어차피 까만색 살 것을 그냥 6월달에 프리오더하지 괜히 1달이나 쓸데없이 기다렸다고 투덜투덜거렸네요.
2010/07/24 22:41
아이폰이 예전부터 들어간 지역이였다면 미리 구입하시지 그랬어요...^^
저는 예약 기다리다가 그냥 온라인으로 구매를 했었는데 말입니다. ^^
사용해 보니 일찍이라도 먼저 사용하는게 좋은것 같더군요. ^^
제 드로이드를 와이프가 사용중인데 슬라이드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전화를 못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투덜거리더군요. ^^
2010/07/25 01:00
사실 그게 와이프의 지론입니다. 살거면 미적거리지말고 하루라도 빨리 사서 쓰자. 이번에는 색깔때문에 기다렸던거구요.
오늘 이것저것 써보는 중인데, 좋네요. 단지 아이튠즈에서 홈쉐어라든가 하는 걸 어떻게 쓰는건지 몰라서 헤매고 있습니다. ㅡ.ㅡ
2010/07/25 12:08
제생각에도 국내에서 수신률이 거의 문제될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인터넷의 객관적인 정보만을 확인해도 수신률문제는 지역이나 통신사에 따라 크게 달라질수 있다고봅니다.
좋은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010/07/25 14:05
날일자 벌림은 알아야죠.
애플이라는 회사, 몇년을 핸드폰 말들고도.
핸드폰 안테나 기본도 모르고
핸드폰 만든다는 것 자체를 말이안돼며
그것을 옹호한다거 자체가 코미디라고 봐요.
전...
2010/07/25 19:09
어제 사와서 하루종일 손에 쥐고 놀았지만, 안테나 이슈가 제게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보호필름을 붙이기 전까지는요. 제가 사는 곳이 전파가 강해서 그런 걸 수도 있구요. 아, 이건 옹호라기보다 제 경험이고, 의견입니다. 너무 과장되게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요.
2010/07/26 00:01
말씀하신 내용에 반박하거나 태클 걸자는 것은 아니구요...
정말로 '핸드폰 안테나의 기본'을 모르는 회사였다면,
스마트폰 자체를 출시할 수 없었겠죠...? ^^;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까지 입니다.
That's it.
Thanks.
2010/07/26 08:39
실제 아이폰4를 사용해 보니 안테나게이트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큰 불편도 없고 Drop Call로 고생한 적도 없네요. ^^
2010/08/20 07:43
2010/08/27 02:41
2010/09/21 10:08
저도 주인장님과 비슷하게 고민중인데 뭘선택하는게 좋은가요?
미국은 그리핀 체크무늬가 대세인가요?
2010/09/21 11:18
그렇다면 비추합니다.
이유는요.
우선 스크래치(기스)가 많이 납니다.
케이스와 아이폰 사이에 먼지가 잘 들어 갑니다.
케이스 빼는게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애플 범퍼가 가장 무난할 듯 싶습니다. ^^
2010/09/22 17:02
역시 정품범퍼가 좋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