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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자님들, 부끄럽지도 않나요?
2011/05/06 10:03
"아이패드2 독주, 삼성만이 저지할 수 있는 이유" by 매일경제
"인텔 3D칩 기술에 삼성이 떨지 않는 이유" by 머니투데이
"애플이 삼성을 버린다? 못 떠나는 이유 있다" 머니투데이
News

image by Newstex

이젠 더이상 국내 언론에 대해 말하는것도 입아프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도대체 그들이 이야기 하는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일각에서는", "업계 관계자는", "국내 전문가들", "한 애널리스트"등 이라며 인용하는 이들은 누구입니까? 어떤 사람들이길래 한결같이 특정 기업에 대한 무한신뢰를 하는겁니까?


'애플이 삼성을 버린다? 못 떠나는 이유 있다'라는 기사에서 인용한 부분들을 보세요.
"국내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관측이다"
"국내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또 다른 반도체 부문 애널리스트는"
"외국계 증권사 한 관계자는"
"업계의 한 관계자는"
수많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하지만, 정작 이들이 누군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상상의 인물인지, 실존 인물인지, 관계자들이 다 특정기업에만 속해 있는 사람들인지, 기자님 스스로 빙의를 하셨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철이와 순이, 그리고 바둑이 정도로 밖에 생각할 수 없네요.  

기자님들은 도대체 누구에게 가셔서 취재를 해 오시는 겁니까?
그 사람들이 누군지 밝히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해외언론 기사들을 보면 조사단체, 연구단체 이름이 다 밝혀지고 누가 말했는지 전문가의 이름까지 개제하는데 꼭 한국언론은 관계자, 업계측, 전문가등으로 애매모호하게 글을 인용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국내 언론법(?)이 전문가의 의견을 기사화 시킬시에는 기업이나 단체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라던지, 전문가들의 실명을 거론할 수 없다라는거라면 알려주세요. 바로 사과문 발표하겠습니다.

오늘은 다른 글처럼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다만 기자라면 기자답게 기자정신을 가지고 기사를 썼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자신이 취재한 내용이 사실적이고 정확하다면 "관련 업계, 일각, 관계자, 전문가, 애널리스트"라는 식으로 로 숨기지 마시고 당당히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점더 당신들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객관적이지 못한 당신들의 기사들과, 출처도 밝히지 못하는 인용글들을 보고 있으면 대한민국의 IT 미래를 어둡게 만드는데 크게 일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버리기 어렵습니다.
양심적인 글을 써달라고는 바라지도 않지만 적어도 글을 읽고 나서 그 기사가 너무나 부끄럽다고 여기지 않게는 해주실 수 있지 않을까요?

특정 기자님을 인신공격하기 위해 쓴글이 아닙니다.
어제 오늘 올라온 기사들을 보고나니 정말로 기자님들이 부끄럽게 느껴져서 몇마디 적어봤습니다.
2011/05/06 10:03 2011/05/06 10:03
  1. 수채화
    2011/05/14 04:13
    우리나라 기자들이 많이 부족하고 자질도 없는것 익히 알고 있지만~~ 특정기업에 대해서는 알아서 긴다는것...
    특히 댓글전자에게 말입니다. 정말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ㅡ.ㅡ^

    댓글전자에게 알아서 기는 것은 좋은데...
    저러다 정말 애플이 구매선을 바꾸면 어떨까요? 오래전에 애플은 엘지전자에(그러니까 엘지전신 골드스타겠죠) 애플제품을 생산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더 좋은 구매선으로 바뀌기도 하고....

    우리나라 기자들은 마치 애플이 삼성의 바지끄댕이를 잡고서 부품을 달라고 보채는 그런 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는 발기사를 잘 쓰더군요.

    미국에서 아이패드의 점유율이 80%를 넘고 갤탭의 점유율은 4%인가 6%인가 그런데... 이런데도 댓글전자가 애플의 대항마라든가 아니면 애플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회사라고 칭찬이 그지 없습니다. ㅡ.ㅡ^

    댓글전자의 갤탭은 81%의 그외의 시장에서 그러니까 19%에서도 절반도 아닌 4%인지 6%의 점유율로 짱먹은 회사인데 애플의 라이벌이고 애플의 독주를 막을 유일한 회사라니....

    스마트폰만 따지고 봐도 HTC보다 점유율이 못하다고 나왔는데 너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우물안 개구리....

    댓글전자를 칭찬하는 기사나부랭이들은 한국민들을 정말 바보로 알고있는지...

    그냥 쓴웃음이 나온다는... 오늘도 이마트에서 애플전용코너의 아이패드는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있던데... 감회가 세삼스럽네요. 오래전 한국내에서의 애플은 그냥 기타~~ 그냥 매니아층에서만 사용하는 컴으로~~ 백화점에서도 보기 힘든 컴퓨터였었는데 이젠 대중적인 제품이 되었네요....
    • Eun
      2011/05/09 11:07
      국내 언론들을 보면 나라가 망해도 언론과 특정 기업들은 살아남겠다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점을 들고나와 사회를 정화시키려는 노력은 거의 보이질 않습니다. 모든게 돈으로 시작해서 돈으로 끝나는군요.
      그리고 그런 돈이 전부인 언론들의 신물을 구독하는 이들이 줄어들지 않으니 여전히 변화보다는 현재의 상황을 즐기는듯 합니다.
  2. Borisoda
    2011/05/06 11:31
    열내지마세요..요즘 기자가 자기소신과 정체성을 가지긴 쉽지않죠..특히 요즘!! 사회에서 사명감과 직업정신이 필요로하는 언론계 사람들이 더욱더 속세와 닿아 있을걸요..그냥 다들 밥먹고 살기위한 직업??이라 생각하겠죠..가려서 들을 기사거리도 없어여..;;머리아파요.. 기사를 내식으로 이해할려나. 원!!
    • Eun
      2011/05/09 11:13
      누군가는 잘못됐다고 이야기를 해야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아닌건 아니다라고 이야기하고 행동으로 실천을 옮긴다면 언론도 자의던, 타의던 변할 수 밖에 없겠죠.
      움직이지 않는 행동이 사회를 이렇게 만들지 않았나 하네요.
  3. 김멀록
    2011/05/06 13:31
    음.. 정말 요즘 기사들 보면. 발로 써도 이보다 잘 쓰겠다 라고 할 수 있는
    기사들이 무지 많죠.

    무조건 인용 인용. 인용. 자기가 확인 한건 하나도 없고.
    신문이 아니라 쓰레기 수준입니다.


    오늘도 시코에는 삼숑 좀비들이 장악 했던데..
    • Eun
      2011/05/09 11:14
      국내 언론뿐 아니라 유저들이 많이 있는 커뮤니티 싸이트들에도 정말 누가 누군지 알지 못하는 글들과 댓글들이 넘쳐납니다.
      제대로 된 싸이트 하나 찾기가, 제대로 된 언론사 하나 찾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버렸네요.
  4. sewonii
    2011/05/06 16:45
    요즘엔 특정 언론 뿐만이 아니고 전방위적으로 대부분의 언론사에서 이런 기사들을 뿌려대는 것 같더군요.자사의 신제품의 단점들을 지적한 한 파워블로거의 글도 커뮤니티측에 요청해서 삭제토록 했더군요.자사제품에 얼마나 자신과 확신이 없으면 저런 낯 뜨거운 짓을 하나 측은 하기도 합니다.
    • Eun
      2011/05/09 11:16
      저도 그분 글 읽어봤는데요. 예전에 제가 옴니아글 쓰고서 욕 엄청 먹었던것처럼 엄청난 악성댓글에 시달리고 계시더군요.
      인터넷이란 곳이 자신을 숨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보니 사람들이 입이 아닌 손으로 아주 쉽게 상처를 주고 즐기는듯 합니다.
  5. pighair
    2011/05/06 22:59
    이 글이 위키트리에 올라와서 트위터에 돌고 있던데 알고 계신가요? 무단 전제가 아닌가 싶어서요. http://i.wik.im/34548
    • cooco
      2011/05/07 04:07
      위키트리에 쓴 글이 이 분이 쓴 글입니다.
      글 윗부분 오른쪽에 보면 i-on-i라고 나오죠?
    • pighair
      2011/05/08 14:21
      아아 본인이 직접 올리신 거였군요. 최근 위키트리가 무단 전제의 장으로 승화되고 있는 것 같아서 민감해졌나봅니다.
    • Eun
      2011/05/09 11:17
      제가 직접 올리지는 않고 위키트리 창립때부터 제 글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허락은 한거구요. 그에 대한 금전적인 수익은 전혀 없음은 당당히 밝혀 드립니다. ^^
  6. Han Sanghun
    2011/05/06 23:51
    사실 요즘 일반 블로거만도 못한 기자들이 많습니다. 문법이나 맞춤법이 틀리는 것은 다반사고, 이게 기사인지 그냥 블로그에 끄적거리는 글인지 조차 분간하기 어려울 만큼 허술한 글이 넘쳐나는 군요. 국민들이 똑똑해져야 이런 쓰레기 기사들이 사라져 가겠죠.
    • Eun
      2011/05/09 11:17
      맞습니다.
      국민들이 현명해지면 언론사도 변하고 기업도 변하고 정치가들도 변하겠죠...
      국민이 가장 먼저 변해야합니다.
  7. jjee
    2011/05/07 06:30
    eun 님. 혹시 http://v.daum.net/link/16481924 이 사람 아세요?
    왜 은님 글이 이 사람 포스팅으로 나와있나요.
    --------------
    다시 보니 아주 조그맣게 Via @....식으로 맨 마지막에 트위터링크였다는걸 적어놨던데, 그러면서도 제일 하단에는 posted by T.B 로 되어 있군요. 현재 다음뷰에서 베스트 2위에 올라와 있어요.
    이건 좀 아닌듯 싶습니다.
    -----------------
    결국 지금 1위를 차지하고 있군요.
    제가 알기로 eun 님은 다음뷰 송고를 안하시는걸로 아는데,
    링크건 글도 아닌 퍼와서 올려놓은 블로거가 토요일 내내
    1위를 차지해 버렸군요. 이건 강력한 경고감입니다.
    • 챨리
      2011/05/07 04:13
      인용의 표현으로는 너무 약소하네요.
    • nam
      2011/05/08 23:49
      저도 보고 놀랐네요 어떻게 된거죠?댓글보니 자기가 쓴글 마냥 해 놨던데요
    • Eun
      2011/05/09 11:22
      예 저는 다음에 더 이상 송고를 하고 있지 않죠.
      다음뷰는 이미 그들만의 리그가 된지 오래됐습니다.
      저도 링크따라 가보니 VIA라며 조그마한 링크가 있긴 한데 정확하게 출처 언급은 하질 않았네요.
      글 마지막에 출처가 어디고 자신의 생각도 간략하게 적었더라면 사람들이 자신의 글이라 오해하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아쉽긴 하네요.
  8. 챨리
    2011/05/07 04:09
    자기 생각이나 기업 측 보도 자료 인용해 놓고 '~에 따르면'이라고 붙여 버리면 그만이죠.
    • Eun
      2011/05/09 11:26
      그러게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아닌것 같은걸 전문가들은 맞다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우기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9. 속이 다 후련
    2011/05/07 11:19
    얼마나 역겨우셨으면 또 포스팅을 하셨을까 합니다. 겔쓰2가 나오고 나서의 행동도 여러 가지로 심상치 않아 보이네요. 역시 관전 포인트임. 염려스러운 것은 그런 수법들을 하나씩 하나씩 배우게 되면서 나 역시 물들어간다는 것..
    • Eun
      2011/05/09 11:28
      물들어 가시면 안됩니다. ^^
      소비자가 변하면 자연적으로 변하게 될겁니다.
      소비자가 그들이 원하는데로 변하면 절대 안되죠.
      다음세대를 위해서도 아주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인듯 싶네요.
  10. 작은곰
    2011/05/07 12:53
    네 맞습니다. 전에 푸른곰이라는 블로거님께서 쓴 포스팅을 본적이 있죠. 그분 말씀에 동감합니다. 기자들 삼성에게 아부하고 기어야 합니다. 이유야 광고를 받는 조건이겠죠. 언론도 돈이 필요하죠. 하지만, 광고 외에는 수입이 없습니다. 독자들이 인터넷에서 무료로 읽으려고 하지, 구독료를 지급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인터넷 기사에 광고 올려도 20만 페이지뷰가 있어야 1만원 입금됩니다. 다들 컨텐츠를 공짜로 여기는 시대가 문제죠. 뭐. 어서 어서 신문사들 문닫고 어느 정도 정리되면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겠죠.
    • Eun
      2011/05/09 11:30
      언론도 기업이기에 수익이 필요하죠. 다만 이 수익을 일부 대광고주에만 의존한다면 언론의 제 역할은 물건너 갈께 뻔합니다.
      서로 서로 상부상조한다고 하지만 결국 그런 행위가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겠죠. 소 잃은 다음에는 외양간을 고칠만한 돈도, 힘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11.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5/07 13:58
    은님께서 IT기자들에게 화내는 감정을 잘 이해 합니다.

    저도 어느 평범한 중3시절에서 삼성가 전체에 충격으

    로 몰고갈 한 소년의 전설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으신가요?

    그럼,들려 드리겠습니다. 한 소년은 개포중학3학년이었

    던 아주 키작고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그 소년은 버스

    288번을 타고 집앞에서 내리는 대신 어느때와 다르게

    63번버스를 타고 집앞에있는 삼성의료원정류장 앞에서

    내려서 집까지 15분정도 걸리는곳인데 그때는 뭔가 다

    르게 걸어서 집에 가고 싶었습니다.일원동의 풍경을

    벗 삼아 천천히 구경을 하며 걸어서 삼성의료원 앞 조

    그마한 신호등앞에서 삼성의료원직원으로 보이는 직원

    분들과 신호를 기달리고 있는데 그 삼성의료원 직원분

    들이 녹색신호등에 건너야 하는데 빨간색 신호등에 차

    가 없다고 무단 횡단하는것을 보고 실망을 금치 못했습

    니다.그래서 전 지금의 은님처럼 무섭게 화가 머리끝까

    지 난것을 느끼고 순간 삼성의 아저씨,누나들에게 신호

    등 하나 제대로 못 지키면서 어떻게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어요 라고 소리치고 싶었지만 정작 아무말도 못하

    고 집에 와서 엄마와 아빠에게 열 받은 이유를 쉼없이

    늘어 놓았습니다.그래서 저희어머니가 아버지께 하시

    는 말 평소에 안 그러던 애가 그렇게 화를 낼 수가 없

    었어요,정말 실망했다면서요 나름대로 삼성에 대한 기

    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것 같아요라고 그당시 여행

    사의 이사인 아버지께서는 네 생각이 정 그렇다면 회장

    님 앞으로 편지를 쓰는 게 어떻겠냐?라고 말하셨습니

    다. 그래서 저는 이건희 회장님께 편지를 썼죠,그로부

    터 한달 가량 지났을까,담임선생님이 진식이를 불렀다.

    그리고는 학교공부도 중요하지만 인생공부도 중요하다

    면서 저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습니다,순간 자신의 편

    지가 이건희 회장님께 전달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진

    식이는 그렇게 기쁠수가 없었다 제가 그 당시에 학교

    스타가 돼었습니다,그때 제가 존경하는 이건희 회장님

    이 자신의 편지를 직접 읽어주시었습니다.진식이는 삼

    성이야기가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았다.진식이가 편지를

    쓰게 된 계기도 그런 동질감에서 나온 것이다.저는 삼

    성이 곧 세계 제1의 기업이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그

    러기위해서는 나부터 변하자는 회장님의 말이 참 중요

    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삼성의 아저씨,누나들이

    신호등 하나 제대로 못지키는 걸 보니 막 화가 났어요

    라고 제가 직접 삼성SDS에서 비디오 촬영을 하러 올때

    제가 직접 한 이야기 입니다 전 그때부터 노스트라다무

    스의 빰을 360도로 치고 남은만한 예언가로서의 재능

    을 발휘한것같습니다~!!!^^제가 그때 읽은 책이 이원

    복교수님의 책과 다양한 교양서적들을 많히 읽어서 그

    때 삼성의료원에서 초대를 받아 그랜져로 모시러 와서

    타고 삼성의료원 지하 대강당에서 내리고 삼성사원들

    과 병원원장님등 같이 사원들이 삼성 사가를 부르는 모

    습도 보고 삼성엘리트 사원분이 아이디어 상장과 50만

    원이라는 그 당시에 가장 큰돈을 받을때 저는 삼성병원

    원장님과 사원들에게 제가 쓴 편지 이야기로서 강의를

    하고 나서 마칠때 삼성사원들과 병원원장님께서 눈물

    이 흘리시면서 박수를 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습니

    다.그리고 제가 받은 상금은 그 엘리트사원분을 뛰어넘

    는 어마어마한 80만원의상금과 그 당시로서 제또래들

    중 제가 유일하게 삼성의료원에서 80%의 의료비 할인혜

    택을 받게 돼었습니다.그리고 제강의를 마치고 나서 삼

    성의료원원장님과 의사분과 같이 애기를 화목하게 나누

    는 도중에 원장님께서 제게 병원 이름을 지어달라고 하

    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삼성의료원이라는 위

    대하고도 감동적인 이름을 지어 드렷습니다 그뜻은: 의

    사가 의로서 환자의 아픔과 이해와 감동을 줄수있는 병

    원이라는 뜻으로 삼성의료원이라고 짓게 돼었습니다.그

    러나 제가 쓴 제1의삼성을 생각한다인 원조로서 후배

    인 변호사가 쓴 책 제2의삼성을 생각한다에서 저는 이

    건희회장의 사악함과 악을 알게 돼었고 심한 배신감을

    느끼게 돼었습니다.그래서 전 아이폰3GS를 쓰는가운데

    서 창조신 스티브잡스신님께서 느끼신 경험+깨달음+융

    합=으로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라는 새롭게 유

    니크한 신인류로서 새롭게 태어나고 창조신님께서 공식인정한 애플러나라의 지도자 와 예언가가 될수있었습니다~!!!^^
    • sic
      2011/05/09 01:54
      냉수 드시고 속 차리시길 추천드립니다.
    •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5/09 06:41
      sic님이 질투에 눈이 장님이 돼신것 같은데요 실제 제가 중학교때 격은 사실에 충격을 받아서 생각불능병에 걸리셨으면 Sic님이야말로 냉수먹고 속 차~리~세~요!!!^^
    • Eun
      2011/05/09 11:31
      실제의 경험담인가요?
      정말 이런일이 일어나기도 하나보군요.
    • 봉구
      2011/05/09 21:49
      자기가 겪은 건지... 남이 겪은 걸 자신이 겪은 걸로 쓴건지... 그냥 소설을 지은건지... 일단 남에게 인정 받고 싶다면 글을 좀 손보는 자세부터 가지시길...
    •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5/10 00:19
      은님,안녕하세요,제가 쓴 이 글은 제가 개포중학교3학년때 실제로 겪은 제 실화입니다~!!!^^
    • Koenigstiger
      2011/05/11 02:39
      오호호 288번 / 63번... 추억의 버스 넘버군요... 전 학교 가려고 12번, 14번 좌석이나 78-1 타고 다녔는데... 추억의 버스들이 그립네요...
    • 귤희
      2011/05/11 11:08
      오.. 개포중후배일려나 선배일려나
    •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
      2011/05/12 05:24
      귤희님 전1994년도에 개포중학교 3학년이었습니다. 귤희님은 몇년도에 개포중학교에 다니 셨는지 궁금하네요?^^
  12. 아이패드2 할인행사
    2011/05/07 21:55
    사이트 오픈기념으로 아이패드2 60% 할인행사 하네요..
    아이패드2 구매하실려고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http://www50.bigday.kr
  13. 짱구박사
    2011/05/08 09:28
    부끄러움이란 걸 전혀 모르는 사람들한테 이야기 해 보셔야 입만(아니 손가락만)아픕니다.(기자정신은 한국전쟁후 없어졌다고 합니다 ㅡ.,ㅡ)
    • Eun
      2011/05/09 11:33
      손가락만 아프지만..누군가는 아닌걸 아니다라고 계속 이야기를 해줘야 할듯 싶네요.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최면에 걸리듯 언론이 맞다고 생각하며 살아갈수도 있을것 같아서 말입니다.
      기자정신...이젠..이게 뭔지조차도 모르는 세대에 사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14. 지나가다
    2011/05/10 02:54
    편집장이 쓰라고 하는 대로 쓸 수 없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삼성의 광고 없이는 먹고 살 수도 없는 국내의 언론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15. 지나가다
    2011/05/10 03:17
    저는 삼성의 언론플레이가 이해는 됩니다, 싫어하긴 하지만요. 최근 삼성의 순이익이 30% 감소했습니다. 원인은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에 있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 기사를 인용합니다.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48704463804576291821730782058.html

    공룡의 비극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는지요. 삼성은 순이익을 올리기 위해서 반도체 값을 올리지 못합니다. 그렇게 될 경우 가격경쟁력으로 도시바에게서 빼앗은 반도체 시장을 다시 중국 기업들에게 빼앗길 겁니다. 현재 많은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습니다만, 그 점유율 자체가 시장 장악력으로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는 현실입니다. 윈도우와 인텔의 독점과는 사뭇 다릅니다. 윈도우와 인텔은 대안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 자체로 시장 독점 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높은 가격을 유지하면서도요. 그러나 삼성은 다릅니다. 국내의 하이닉스와도 경쟁중이며, 계속 증가하는 중국, 대만, 일본 기업들과도 전쟁중입니다. 현재 낮은 가격, 높은 수율 등으로 시장을 선점하고는 있습니다만, 하드웨어 부품 소재 산업의 특성상 현재의 점유율이 시장을 장악하는 증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런 어두운 상황에서 삼성은 이윤을 유지하려 내수 시장을 끝까지 붙잡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아마 이런 언론 플레이도 그 노력의 일환이겠지요. 한국을 대표하는(?) 삼성의 매출액을 위해서, 수많은 협력업체의 부당 대우를 눈감아주었던 죗값을 치르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Eun
      2011/05/10 08:24
      삼성이 쏟아붓는 마케팅 비용도 엄청납니다. 이는 바로 순이익 손실로 이어지겠죠. 제품 그대로 소비자들에게 인정을 받는다면 마케팅이나 광고 비용을 충분히 줄일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여전히 삼성의 광고나 마케팅은 그 비용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제품을 마케팅으로만 포장하려고 하기보다 제품 자체로 인정받기를 기대해 봅니다.
  16. Koenigstiger
    2011/05/11 02:43
    기자들 키보드의 Ctrl키를 없애버려야 할 듯 보입니다.

    카피하더라도 직접 자판 치면서 일말의 양심을 느낄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게 말이죠.
    • Eun
      2011/05/11 10:00
      그러게 말입니다.
      한 기업에서 나오는 보도자료와 신문 기사들을 보니 거의 동일하더군요...필요한 부분만 캡쳐(Copy & Paste)해서 기사를 쓰는 분들이 많네요.
  17. ㅎㅎㅎ
    2011/05/12 00:20
    일각에서는 저러한 기자들은 잘라버려야 한다고 목소리가 높더군요~~ㅋㅋ
  18. 리머대
    2011/05/23 21:10
    일반적으로 약간의 지식을 갖고계신 평범한 블로거분이 포스팅한 글이 더 전문적이고 더 신뢰도 높은게 요즘 기자들이 쓰는 기사의 수준이죠.
    하다못해 이 블로그만 봐도 현직 기자들은 너무 모질라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속이 후련합니다.
  19. 녀농
    2011/06/14 00:56
    세상에. 저 세 개의 기사에서 틀린 말을 한 건 아닌데요. 잘 알려진 사실이고 보편적인 추측입니다. 저 상황에서 취재원을 밝히지 않는 건 어느 나라 어느 언론에서나 마찬가지입니다.

    삼성을 찬양하면 모두 날조라는 괴상한 사고 방식부터 좀 고치실 필요가 있겠네요. "아이폰이 망해야 대한민국이 산다?"라는 글에서 당신이 한 날조의 수준은 저 몇천 배는 되니 말입니다.
  20. daboksol
    2011/07/06 02:34
    그건 익명보도 준칙이란 게 있는데요, '언론권력과 언론비평'이라는 도서에 나와 있어요. 익명으로 해야 할 경우도 있기는 한데, 그걸 빌미로 뒤로 숨는 제보자의 문제점도 지적되기는 하지요. 이전 댓글 올렸을 그 시점부터 나름의 리터리시 포스트를 올리고 있는데,-_-;; 조금씩은 개선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문제도 심각하다고 했는데 중소기업에 눈돌리더라고요. 이러다 중소기업마저 위축되는 거 아닌지...좀 염려스럽습니다. 친환경단체인 초록마을에서 유기농재배하니까, 대기업에서 이를 차용하지를 않나. 실질 노동자들에게 가격 선정하는 거 혜택도 안 주면서 그럴싸하게 포장하여 소비자를 우롱하고, 동네 피자집 빵집 몰락을 주도한 게 이마트등의 대기업들 아닙니까? 균형잡기가 쉽지만은 않은 듯 보입니다.

    제가 올린 포스트에서도 지적했듯이...이전에 댓글 달아놨다가 다 지우고 오늘 새로 쓰네요...^^;; 만수무강하시길... -_-;;
To 대한민국을 IT 약국(弱國)으로 만드는 이들에게
2010/02/19 16: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오늘 IT 강국이라 외쳐대면서 대한민국을 IT 후진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이들에게 호소문 하나 씁니다. 제 블로그에 제 생각대로 쓴 글이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To. 이동 통신사
국내 스마트폰을 반쪽자리 스마트폰으로 만드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 마케팅을 엄청 하면서 스마트폰의 장점을 가로 막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폰의 최대 장점이 무엇입니까?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거 아닙니까? Always Connected가 스마트폰의 최대 장점 아닙니까? 그런 장점을 살리지 못하게 데이터에 용량 제한을 두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미국에서는 일정 금액만 내면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데 국내에서는 100MB 제한이 뭡미까? 300MB제한이 뭡니까? 1GB 주고 많이 줬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데이터 제한을 넘어갈까 사용자들을 초조하게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동영상 시청을 하지 못하고,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하고 무료 WiFI가 있는 지역을 떠돌아 다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데이터 제한이 넘어갈까 조심스럽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니 국내 모바일 시장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을 올해 400백만대까지 판매한다고 하면서 적절한 요금제를 내놓을 생각들은 안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이 그동안 어렵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외면한게 아니라 그 비싼 요금제 때문이란걸 알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국내 모바일 성장의 최대 걸림돌은 바로 당신들 입니다. 마케팅 하나만으로 돈 벌 생각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To. 언론사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의 자손들이 세웠는지는 몰라도 좋은걸 좋다 말하지 못하고 나쁜걸 나쁘다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죠. 당신들의 일방적인 칭찬일색의 기사들은 우리나라 대기업들을 춤추게 하지만 그 거대한 대기업들의 춤으로 인하여 연약한 소비자들이 손해보고 있다는 생각은 안하셨는지요? 당신들의 칭찬일색을 통하여 고래들이 춤추게 되고 그때문에 주위의 연약한 새우등들이 터지고 있다는것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대광고주들의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지 않느냐고 한다면 언론사 문을 닫는게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공정하고 사실적이고 형평성을 지킬 자신이 없다면 언론이 아닙니다. 기자가 아닙니다. 기사가 아닙니다. 그렇게 자신이 없다면, 그렇게 눈치를 보고 살아야 한다면 국내 대기업들 홍보부에 일하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언론의 순기능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라스웰(H. Lasswell)의 언론의 3가지 가능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환경의 감시, 환경에 대한 반응을 통해서 사회 각 부분의 상관조정,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문화적 유산의 전달)
추신: 아직도 미디어 기사를 기사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신들의 내놓은 기사 글자 하나 하나가 다 진실이고 사실인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믿음을 져버리는 행동 이제는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To. 대기업 제조업체
이제 그만 따라합시다. 그만 배끼고 창조라는거 한번 해봅시다. 국내에서도 혁신적인 제품이 나올 수 있다는것 보여줍시다.
이제 중소기업들과 상생하며 살아갑시다.
국내 언론사들 진실을 보도할 수 있게 압력 넣지 맙시다.
언론 홍보 전담팀들, 기자들을 따로 관리하며 배부르게 하지 맙시다. 기자들이 배부르니까 기사에 헝그리 정신이 안나타나지 않습니까? 그저 해외 기사들 번역해서 올리고, TV 프로그램 보고 기사 올리고, 인터넷 서핑하면서 기사 쓰지 않습니까?
자국민들을 먼저 생각합시다. 일본 기업들이 국내시장을 먼저 생각하고 자국민을 먼저 생각하다가 국제적인 흐름을 놓쳤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자국민들에게 이렇게까지 욕먹지는 않습니다.
이제 문어발 경영은 20세기 경영방식이라 생각하고 다리 하나 하나씩 잘라 나갑시다. 다른 기업들도 성장할 수 있게 돈이 되면 무조건 뛰어 들지 맙시다.
대기업인 만큼 당신들을 바라보는 눈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그들의 시선에 존경이라는 마음이 담길 수 있도록 제대로 된 경영 한번 해보십시요.

To. 대한민국 정부
흥성대원군의 자손들이라 그런지 몰라도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폐쇄정책을 고집하고 있습니까? 여러가지 제약을 걸어놓으니 해외업체들이 들어오기 힘들어 지고, 그렇다보니 국내에서는 이렇다할만한 경쟁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치고 가격 경쟁을 통하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치게 되니 결국에는 국민들만 손해 보는거 아닙니까? 거 필요없는 정책들은 과감히 없애고 국제적인 흐름에 민감할 수 있게 개선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국내 기업들 보호하기 위해, 특히 대기업들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폐쇄정책으로 밀어주고 있지만 폐쇄정책을 고집한 한국이 개방을 통하여 변화를 모색한 일본에게 잡혀 먹었던 시절이 있었다는것 너무 쉽게 잊어버린듯 합니다.
거 친대기업적 정책은 이제 그만둡시다. 국내 삼성과 LG 단 두기업이 망해도 대한민국 전체가 망하게 만들어 놓은거 언젠가 후회할 날 올겁니다. 그전에 중소기업들 제대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시다.
대한민국이 하드웨어에는 강하지만 소프트웨어에는 약한 이유 모르십니까? 무슨 정책이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시킬 수 있는지 모르십니까? 국내 IT 산업을 위해 직접적으로 IT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보다 IT의 약자도 모르는 윗선들 불러놓고 새정책을 세워받자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 왜 모르시는지요?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람들, 개발자들, 소프트웨어 업계 종사자들에게 현재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물어보는것이 더 현명할겁니다. OS의 약자도 모르는 사람들 불러놓고, 스마트폰의 뜻도 모르는 사람 불러놓고 정책을 이야기 해봤자 시간 낭비입니다.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정책을 내놓을 때입니다. 필요없는 정책은 과감히 버려야할 때입니다. 자국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온실정책을 계속해서 고집하다가는 국내 기업들이 세계라는 야생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능력을 잃고 말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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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하나 들어왔는데 국내의 IT 전체가 흔들릴 정도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아이폰 도입을 통하여 국내 IT는 반쪽짜리라는 뉴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심각성은 점점더 커져 가는데 그 심각성에 대한 대안은 다른길로 가는듯 합니다.
또 마케팅으로 숨기고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려 합니다.
이제는 정신 차릴때도 된듯 한데요.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변화를 추구하고 소비자들/국민들의 소리에 귀기울인다면 대한민국은 진정한 IT 강국으로 인정 받을겁니다. 스스로 인정하는게 아니라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IT 강국으로 인정하는것 말이죠. 그런 나라 꿈꿔보면 안될까요?
대한민국을 IT 후진국으로 만드는것 생각보다 쉽습니다.
대한민국을 IT 선진국으로 만드는것 생각보다 어렵지만 의미 있는 도전이며 반드시 이뤄야할 과제입니다.
다음세대에 자랑스러운 나라를 남겨주려면 말입니다.


2010/02/19 16:28 2010/02/19 16:28
  1. 비밀방문자
    2010/02/19 20: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2/19 22:13
      감사합니다. ^^
      저도 늦었지만 인사 드립니다.
      새해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2. 유저
    2010/02/19 20:59
    지나치게 편협한 글입니다. 저 역시 유저지만 무조건적으로 기업에게 양보를 요구하는 건 아닌지요. 데이터요금은 와이파이가 보급되고 유저가 늘어나면 시장에서 자연히 사그라들 것이지 지금 당장 기업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데이터요금을 포기하면 기업은 무엇으로 살아남겠습니까. 하지만 글의 다각적 분석은 매우 좋았습니다.
    • Eun
      2010/02/19 22:02
      이동 통신사에게 데이터 요금을 포기하라는 이야기는 아니였습니다.
      조금더 합리적인 데이터 요금을 내 놓을 생각보다 다양한 기기만 먼저 내놓을 생각을 하는게 문제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겁니다. 또한 외국과 같이 무제한 데이터 플랜도 있어야 모바일 시장이 더욱더 활성화가 될겁니다. 미국은 무제한 데이터와 무제한 통화까지 합쳐 한달에 $20불인가 $30불을 이동 통신사에서 가격을 내렸죠. 한달 $99불이면 무제하 통화와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데이터 사용에 있어 제한이 없기 때문에 애플의 앱 스토어 시장도 급격히 성장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물론 미국도 한국과 같이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유저를 위해 데이터 사용한도가 있는 저렴한 플랜을 내놓는게 좋겠죠.
      이동 통신사는 모바일 시장에 가장 상위에 있는 만큼 그들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이동 통신 시장의 얼마만큼 빨리 성장하는가 달려있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겁니다.
      좋은 의견에 감사 드립니다. ^^
    • 유저도유저나름
      2010/02/21 23:53
      이통사 관계자나 제조사 관계자도 유저긴 유저죠
      데이터요금을 포기하면 무엇으로 살아남냐구요?
      지금의 데이터통화료가 정상적으로 보이시다니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지금의 1/10 수준으로 내려도 충분합니다만
      요금을 내리면 무얼 먹고 사냐구요?
      비싼 기본료와 10초당 통화료, 비싼 문자비, 가입비, 유심비 부가서비스 등등 지금도 엄청나게 뽑아 먹고 있는데 데이터 통화료를 내리면 무얼 먹고 사냐구요?
      님 먹고 살 궁리 하지 마시구요
      참으로 불쌍하네요 님같은 사람 보면요
      예, 님같은 사람들 연말에 보너스 받으려면
      경쟁이 없는 대한민국에서 더더욱 폭리를 취해야죠
      불쌍한 잉여인간아
    • 물파스
      2010/02/22 08:50
      이통사쪽 종사하시는 분같은데.. 무조건적으로 기업에게 양보를 요구하다니.. 무조건적으로 국민에게 양보를 요구해왔고.. 힘없고 선택권없는 국민들의 무조건적인 양보로 만들어진 아주 더러운 요금제입니다.. 그 더러운 요금제로 불어난 덩치와 살들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은 계속 양보만 하라는 겁니까??.. 데이터요금 포기가 아니라 합리적인 요금제를 제시하라는 겁니다.. 난독증도 있으십니까??.. 조금 덜먹어도 그덩치 그살들 자리잡아 유지될때까지 기다리란 말도 웃기거니와.. 그날이 와도 양보해줄 생각이나 있을까요?? 눈에보이지도 않는 주파수나 제공하면 되는 이통사가 음원사업도 하고 교복도 만들어 팔고 돈되는 일이면 물불안가리고 뛰어듭니다..뛰어든 사업에 동종사 있으면 온갖 악성루머에 법적시비붙어서 개박살내놓습니다..커진덩치와 살들로 두려울게 없어진지 오랩니다..이런애들을 두둔하고 무선통신 정착되서 자연스레 가격내려가길 기다리자구요??..글좀 생각해서 씁시다.. 님의 가치관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욕이라도 해주고 싶은 맘이 굴뚝같네요..
    • 뇌살천하사
      2010/06/25 23:32
      28000원 짜리 무제한 데이터 요금은 있습니다.
      부가서비스이지만 말입죠.
  3. 독자
    2010/02/19 21:15
    해외도 무제한 데이터 요금 쓰시려면 비싼 돈을 내야 합니다. 특히 미국은 오히려 우리나라같이 소량 사용자를 위한 배려따윈 없습니다. 무조건 비싼 무제한 정액제를 써야하죠. 기업이 돈을 벌지 못하면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 발전도 없습니다. 한국의 간판 제조사가 창의적이지 못한 제품을 만드는 이유는 지금까지 그렇게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다른 방향으로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기대해보죠.
    • Eun
      2010/02/19 22:09
      북미와 같은 경우는 국내와 또 다른 환경이죠.
      한달에 $30불을 내고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하지만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데이터 요금이 비싸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유저를 위해 국내 이동 통시사와 같은 데이터 제한이 있는 저렴한 요금제를 내놓으면 좋겠죠. 반대로 한국은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내놓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미국과 한국의 소비자 물가가 다른 만큼 한국 소비자 물가 환경에 맞추어 말입니다. ^^

      모든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는 목적은 같지만 그 목적을 추구하는 방법은 다릅니다. 또한 이윤을 추구하면서 존경을 받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이윤만을 추구한다고 욕먹는 기업도 많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이윤을 추구하기 전에 기업에 이윤을 주는 소비자들에게 어떻한 서비스와 제품을 내놓아야 하는지를 먼저 고민하는 기업이 되었으면 하네요.
      또한 더 많은 회사들이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
  4. 지나가다
    2010/02/19 22:05
    미국 버라이즌을 통해 블랙베리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데이터무제한 $30 입니다.
    • Eun
      2010/02/19 22:12
      대부분의 북미 이동 통신사들은 $30불의 데이터 비용을 받죠. ^^
      저도 버라이즌 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데이터 비용이 $30불 입니다. 하지만 기업 디스카운트를 17%받아서 조금더 저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북미 이동 통신사들은 기업 디스카운트나 정부, 학생 디스카운트 요금제가 꽤 좋습니다. 15%에서 25%정도 까지는 디스카운트 받을 수 있는거 같네요. ^^
  5. 이대팔
    2010/02/19 22:57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잘못된 고질적인 나쁜관행같은 것에는 냉정하게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선택의 폭 행동의 폭이 자유롭지 않은 것이 안타깝네요.
    스스로들 좋은쪽으로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충분히 있었는데
    이러한 아이폰사태?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듯이 이리뛰고 저리뛰며 여러가지 그들의
    치부?를 알게되고 보게되니 씁쓸하고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들의 진심과 현실은 추악한데 좋은말과 광고로 이미지를 포장하는 것이 통할 만큼
    이제 더이상 소비자들은 바보가 아닐테니 1천9백몇년도도 아닌 2천년대에
    그저 무조건적인 고객의 충성도니 애국심이니를 기대하며 뒷짐지고 있는 기업들은
    이제 씁쓸하게 엿이나 씹을 준비나 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Eun
      2010/02/22 08:08
      기업들이 이윤을 추구하는것은 모두 기업이 동일하지만 어떻게(How)는 모두가 다 다릅니다. 이윤을 추구하면서도 소비자들에게 욕을 안먹는 기업도 많죠. 마케팅이나 광고, 언론을 통하여 계속해서 소비자들을 속여 가면서 이윤을 추구하다가는 언젠가는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날이 올겁니다. 기업들이 가장 무서워 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소비자 한사람 한사람이죠. 이 진리를 깨닫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빠른 시일안에 찾아내길 바랄뿐입니다.
  6. ㅇㅇ
    2010/02/20 03:31
    옳소. 님 좀 짱이신듯. 100번 지당하신 말씀.
  7. Deepthroat
    2010/02/20 20:30
    스타크래프트와 백양비디오로 커진 한국의 IT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부에서 IT육성책이랍시고 내놓은게 하나같이 이해부족에서 시작하는 세금 낭비들이라서 한국 IT산업을 더 갑갑하게 만드는지도요. <br>한국 바둑이 강했던 90년대에 한국 바둑이 강한 이유가 나라에서 안나서서 그렇다.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는데 요즘 보면 그게 마냥 우스개 소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8. 현석
    2010/02/21 03:10
    요거 요거 정답인듯 ㅎㅎ 속시원 하네 ㅎㅎㅎㅎ
    • Eun
      2010/02/22 08:09
      속시원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앞으로 소비자들을 무시했다가는 큰 낭패를 본다는것을 절실히 깨닫는 기업들이 되길 바라고, 정부들도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정책을 바꾸는 일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국민을 위한 정부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
  9. valkan
    2010/02/21 06:44
    사회의 문제도 있겠죠... 우리나라의 기술 인력은 대기업 부품으로 닳을때까지 이용되다가 닳으면 교체되는 처지입니다.. 이런상황에 기술인력 양성이나 창의적 인재 발굴은 이미 현실과는 먼 이야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나라에서 아무리 돈을 들여서 IT꿈나무들을 키워도 이들이 갈곳은 철저한 실적중심 직급제인 대기업 개발팀뿐인 이상 그들은 도전적 제품개발보다는 만들어놓은 제품 성능 향상에 치중하겠죠... 이런 상황부터 개선해서 우리나라에도 실리콘밸리형 혁신적 기업들이 성공하는 사회가 되어야 진정한 IT강국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un
      2010/02/22 08:12
      우리 나라 문화가 너무나 친대기업쪽으로 치우져 있지 않나요?
      해외 선진국처럼 중소기업들이 상생할 수 있는, 벤쳐기업들이 일어설 수 있는 그런 문화와 정책이 빠른 시일안에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이러다가는 정말 대기업 1,2개만 망해도 대한민국 전체가 흔들리는 이상한 국가로 머물듯 싶습니다.
      IT 강국이란 소리를 들으려면 모든 기업들 모두에게 동일한 기회가 있어야 하고 자본과 권력을 통해 중소기업들을 사장시키는 일들이 중단 되어야 하겠죠. 갈길은 멀지만 단 하루만에 날아글 수 있는 편법을 쓰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10. lhotse
    2010/02/21 20:44
    SK에서 T-옴니아2 광고 접고 알파라이징이라는 기업광고를 주로 내놓고 있고,
    KT에서는 아이폰 광고 접고 QOOK & SHOW로 결합상품 요금인하정책 광고 많이하고 있고...
    가만히 보면 두 기업 모두 지금 봉착한 문제를 시선 돌리기식의 광고로 메우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 Eun
      2010/02/22 08:16
      수백억, 수천억, 수조의 마케팅 비를 사용하는것 보다 쇼옴니아 유저들에게 무료로 윈도우 모바일 업그래이드 시켜주는 일, 쇼옴니아 유저들에게만 보조금을 주지 않았던 일을 철회하는 일,,,뭐 이런게 더 광고에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아이폰 하나 들여왔다고 미운오리 된 KT에 대놓고 불만을 표시하는 삼성을 보니 졸부와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데 어찌 대기업이라 불리울 수 있는 한심하기까지 합니다.
      국내에 모든 기업들은 광고나 마케팅이면 다 되는줄 아는듯 싶습니다.
      정말로 제대로 된 마케팅을 하려면 좋은 제품, 좋은 서비스를 통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소문 내는게 최고인것 아직도 모르는 걸까요? ㅠ.ㅠ
  11. 한심한 개통사 알바들
    2010/02/21 23:58
    이런 글에도 개통사 알바들이 있군요.
    우리나라 통신료에 거품이 얼마나 많고
    해외에 비해 요금이 턱없이 비쌈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개통사의 입장에서 지금의 요금을 내리면 개통사들이 뭘 먹고 사냐고
    반문하시는 분들을 보면 아직도 우리나라 개통사들의 썩어빠진 정신머리는
    몇세대를 거쳐야 정신개조가 조금 가능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군요
    요금을 내리면 개통사들이 먹고 살 게 없다구요?
    지금의 비싼 기본료, 10초당 통화료, 비싼 문자비 ( 해외는 200원 300원 한다고 하시는 분들, 그런 나라들은 같은 사업자간 무제한 공짭니다, 결과적으로 따지만 우리나라가 문자비 더 나와요 ) 아직도 받고 있는 가입비, 아무런 쓸모도 없는 비싼 유심비, 데이터 통화료, 부가서비스 등등 정말 말도 안 되게 비싼 요금을 받아가는 데
    아직도 개통사들의 입장에 서서 요금을 내리면 안 된다고 하시는 알바님들아
    니들 돈 더 벌고 싶으면 정상적으로 벌어라
    쓰레기같이 벌지 말고
    하기사 쓰레기들은 돈도 쓰레기 같이 벌려고 하지
  12. Nam
    2010/02/22 08:19
    역사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근성을 알수있다 찌지리 찐따근성 ......우수한민족 어쩌고 저쩌고 다 닥쳐라 짜지면하고 우동이 웃는다 정신차려라
  13. 화이트
    2010/02/22 18:43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14. wildfree
    2010/02/23 18:55
    핵심을 정확히 찌른 글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15. anfields
    2010/02/24 06:30
    글톤이 개콘 동혁이형 같으시네요. 항상 예리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Eun
      2010/02/24 08:21
      개그 콘서트에 동혁이가 누군지는 몰라도...재밌는 사람이겠죠? ^^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겁니다...
      국내 기업들도 소비자들의 생각들을 경청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16. anfields
    2010/02/24 06:33
    저는 이동통신사도 이동통신사지만, 파이어폭스 쓰는 유저로서 정말 액티브 엑스좀 어떻게 갖다버렸으면 좋겠는데... 이거 원 불편해서... 익스플은 일부러라도 쓰지 않을려고 하는데... 그놈의 결재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탭을 쓰는데...
    • Eun
      2010/02/24 08:23
      바꿔야할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죠...
      소비자들/국민들의 소리에 경청할 수 있는 정부와 대기업들이 되기를 바라뿐입니다.
      북미에 살고 있는 저도 온라인 뱅킹을 하는데 액티브액스를 설치해야만 되는 온라인 뱅킹 서비스는 없습니다. MS의 본국인데도 말이죠..^^
  17. 비밀방문자
    2010/02/25 10: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2/25 12:03
      죄송합니다. 그밖에도 틀린부분이 많을텐데 읽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되네요..패쇄정책은 폐쇄정책으로 수정했습니다. ^^
      그리고 미국에서 온라인 뱅킹을 할때는 대부분 자신이 만든 ID와 비밀번호만으로 가능합니다만 여기에 은행마다 한두가지 더 보안을 걸어 놓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하고 있는 은행에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 한 후에 데빗카드 비밀번호를 한번 더 넣어야 하는데요. 이 비밀번호를 숫자 키패드를 이용해 넣는게 아니라 싸이트에 있는 그림으로 된 숫자를 하나 하나 마우스로 클릭하면서 넣게 되어 있습니다. 키보드 타자 치는것을 그대로 빼가는 해킹 방지를 위한것이죠. 어떤곳은 아이디와 자신이 사는 동네 지역을 넣어야 로그인 페이지로 가게 되고, 그 이후에 자신이 만든 질문에 답을 넣은뒤에 정답이 확인되면 그제서야 비밀번호를 넣고 들어갈 수 있게 만든곳도 있습니다. 각 은행마다 보안이 다르지만 액티브액스를 설치해야만 하는곳은 아직 보질 못했습니다. (있을수도 있겠죠? ^^)
    • 비밀방문자
      2010/02/26 18: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 code2341
    2010/03/04 03:28
    와.. 정말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아마 국산차들도 마찬가지 같네요.. ㅠ
    정말 싸고 좋은 외제차들 많은데 말이죠..
    저는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를 쓰고있는데
    국산폰과는 정말 차원자체가 다르더군요..
    삼성폰들 솔직히 외제폰들 이길거라고 기대안합니다
    삼성과 LG가 혁신적인 정책변경과 참신한 제품들이 튀어 나오지 않는한은
    못 이길겁니다..
    음.. 혹시 monocho2@naver.com으로 메일 한통 주실수 있나요?....
    제가 이 블로그 너무 좋아해서 한번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네요..^^
    이렇게 쓰고보니 외제 찬양글 같은데;;
    그렇게 무조건 외제를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나름 객관적으로 판단한겁니다..;;ㅠ
    존경합니다^^
    • Eun
      2010/03/04 08:19
      좌측 메뉴중에 Contact을 누르시면 제 메일 주소가 보입니다. ^^
      eungu@yahoo.com이구요..^^
      국내정책도 많이 바뀌어야 하고, 국내 기업들도 많이 변해야 할겁니다. 무조건 애국심 마케팅을 통한 국산 제품 사용하기 운동은 이제 바뀔때가 되지 않았나 하네요. ^^
      외국제품이 무조건 좋아 쓴글이 아닌것 압니다. ^^
      국내 기업들이 더 성장하기 위한 작은 채찍질이라고 해야할까요? ^^
      감사합니다. ^^
  19. IT Guy
    2010/03/20 11:27
    정말 제대로 짚으셨네요.. 스마트폰 저는 인제 안드로이드가 나와서 바꾸어 보려고 합니다. 아이폰이 사고 싶었지만 AT&T 제한에 걸려서요...

    그리고 한국 IT 인력이 잘 살았으면 좋겠고.. 그렇게 되야지만 한국 국가 경쟁력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님의 말씀대로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왔다고 국내 시장이 흔들리다니.. 정말 어찌보면 웃끼는 일 입니다.. 그리고 좋은 글 제 블로그로 퍼갑니다
    • Eun
      2010/03/21 00:17
      가지고 가셔도 됩니다. ^^
      저도 지금은 버라이즌 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그리 좋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올 여름에는 다시 아이폰으로 갈아타지 않을까 하네요. ^^

      한국이 잘 돼야 먼 타향에서 사는 저희와 같은 사람들도 어깨 펴고 살 수 있겠죠.그래야 사람들이 아유 차이니즈? 아유 제페니즈?에서 아유 코리안?이라고 먼저 묻지 않을까요? ^^
올바른 카테고리를 설정합시다~!!!!
2008/12/19 10: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주로 들어가는 메타블로그는 이올린 입니다.
여러가지의 카테고리에서도 IT 카테고리를 주로 들어가는데요.
IT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글들이 장난이 아닙니다.
IT에 관련된 블로그 글들을 보기 위해 들어갔는데
영화부터 시작해서, 만화, 온갖 동영상, 스포츠, 도박등 IT에 관련없는 게시물들 천국입니다.
UCC면 전부 IT와 관련된게 아니잖습니까?
동영상도 어느 카테고리에 속하는지 잘 생각하시고 설정하시면
저와 같이 원하는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글들을 읽으려고 하는 블로그들에게 큰 도움이 될겁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카테고리좀 제대로 설정해 주십시요.

그리고 도박싸이트나 광고 싸이트들은 이올린에서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방법은 없는지요?
신고를 해도 또 올라와 있더군요.
그것도 추선글로 말이죠..

블로그의 순수성을 잃어버린지는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블로거들의 글들을 읽으며 함께 하고픈 순수 블로거들이 많이 있을줄 믿습니다.
더이상 광고나 돈버는 수단같은 글들로 인하여 블로거의 순수성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욕 먹더라도 글 올립니다.
저에게 욕을 해도 좋습니다..
다만...카테고리좀 제대로 설정해 주세요...
제발...~!!!


지금 이 글도 IT와 관련 있는 글은 아니지만...
IT에 올리는 이유는...
IT에 글 올리는 블로거들 좀 보라고 올렸습니다.
제발...
바른 카테고리 설정해 주세요~~~~~~~~
2008/12/19 10:05 2008/12/19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