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늘 IT 강국이라 외쳐대면서 대한민국을 IT 후진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이들에게 호소문 하나 씁니다. 제 블로그에 제 생각대로 쓴 글이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To. 이동 통신사
국내 스마트폰을 반쪽자리 스마트폰으로 만드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 마케팅을 엄청 하면서 스마트폰의 장점을 가로 막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폰의 최대 장점이 무엇입니까?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거 아닙니까? Always Connected가 스마트폰의 최대 장점 아닙니까? 그런 장점을 살리지 못하게 데이터에 용량 제한을 두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미국에서는 일정 금액만 내면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데 국내에서는 100MB 제한이 뭡미까? 300MB제한이 뭡니까? 1GB 주고 많이 줬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데이터 제한을 넘어갈까 사용자들을 초조하게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동영상 시청을 하지 못하고,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하고 무료 WiFI가 있는 지역을 떠돌아 다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데이터 제한이 넘어갈까 조심스럽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니 국내 모바일 시장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을 올해 400백만대까지 판매한다고 하면서 적절한 요금제를 내놓을 생각들은 안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이 그동안 어렵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외면한게 아니라 그 비싼 요금제 때문이란걸 알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국내 모바일 성장의 최대 걸림돌은 바로 당신들 입니다. 마케팅 하나만으로 돈 벌 생각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To. 언론사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의 자손들이 세웠는지는 몰라도 좋은걸 좋다 말하지 못하고 나쁜걸 나쁘다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죠. 당신들의 일방적인 칭찬일색의 기사들은 우리나라 대기업들을 춤추게 하지만 그 거대한 대기업들의 춤으로 인하여 연약한 소비자들이 손해보고 있다는 생각은 안하셨는지요? 당신들의 칭찬일색을 통하여 고래들이 춤추게 되고 그때문에 주위의 연약한 새우등들이 터지고 있다는것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대광고주들의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지 않느냐고 한다면 언론사 문을 닫는게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공정하고 사실적이고 형평성을 지킬 자신이 없다면 언론이 아닙니다. 기자가 아닙니다. 기사가 아닙니다. 그렇게 자신이 없다면, 그렇게 눈치를 보고 살아야 한다면 국내 대기업들 홍보부에 일하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언론의 순기능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라스웰(H. Lasswell)의 언론의 3가지 가능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환경의 감시, 환경에 대한 반응을 통해서 사회 각 부분의 상관조정,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문화적 유산의 전달)
추신: 아직도 미디어 기사를 기사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신들의 내놓은 기사 글자 하나 하나가 다 진실이고 사실인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믿음을 져버리는 행동 이제는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To. 대기업 제조업체
이제 그만 따라합시다. 그만 배끼고 창조라는거 한번 해봅시다. 국내에서도 혁신적인 제품이 나올 수 있다는것 보여줍시다.
이제 중소기업들과 상생하며 살아갑시다.
국내 언론사들 진실을 보도할 수 있게 압력 넣지 맙시다.
언론 홍보 전담팀들, 기자들을 따로 관리하며 배부르게 하지 맙시다. 기자들이 배부르니까 기사에 헝그리 정신이 안나타나지 않습니까? 그저 해외 기사들 번역해서 올리고, TV 프로그램 보고 기사 올리고, 인터넷 서핑하면서 기사 쓰지 않습니까?
자국민들을 먼저 생각합시다. 일본 기업들이 국내시장을 먼저 생각하고 자국민을 먼저 생각하다가 국제적인 흐름을 놓쳤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자국민들에게 이렇게까지 욕먹지는 않습니다.
이제 문어발 경영은 20세기 경영방식이라 생각하고 다리 하나 하나씩 잘라 나갑시다. 다른 기업들도 성장할 수 있게 돈이 되면 무조건 뛰어 들지 맙시다.
대기업인 만큼 당신들을 바라보는 눈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그들의 시선에 존경이라는 마음이 담길 수 있도록 제대로 된 경영 한번 해보십시요.
To. 대한민국 정부
흥성대원군의 자손들이라 그런지 몰라도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폐쇄정책을 고집하고 있습니까? 여러가지 제약을 걸어놓으니 해외업체들이 들어오기 힘들어 지고, 그렇다보니 국내에서는 이렇다할만한 경쟁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치고 가격 경쟁을 통하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치게 되니 결국에는 국민들만 손해 보는거 아닙니까? 거 필요없는 정책들은 과감히 없애고 국제적인 흐름에 민감할 수 있게 개선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국내 기업들 보호하기 위해, 특히 대기업들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폐쇄정책으로 밀어주고 있지만 폐쇄정책을 고집한 한국이 개방을 통하여 변화를 모색한 일본에게 잡혀 먹었던 시절이 있었다는것 너무 쉽게 잊어버린듯 합니다.
거 친대기업적 정책은 이제 그만둡시다. 국내 삼성과 LG 단 두기업이 망해도 대한민국 전체가 망하게 만들어 놓은거 언젠가 후회할 날 올겁니다. 그전에 중소기업들 제대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시다.
대한민국이 하드웨어에는 강하지만 소프트웨어에는 약한 이유 모르십니까? 무슨 정책이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시킬 수 있는지 모르십니까? 국내 IT 산업을 위해 직접적으로 IT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보다 IT의 약자도 모르는 윗선들 불러놓고 새정책을 세워받자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 왜 모르시는지요?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람들, 개발자들, 소프트웨어 업계 종사자들에게 현재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물어보는것이 더 현명할겁니다. OS의 약자도 모르는 사람들 불러놓고, 스마트폰의 뜻도 모르는 사람 불러놓고 정책을 이야기 해봤자 시간 낭비입니다.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정책을 내놓을 때입니다. 필요없는 정책은 과감히 버려야할 때입니다. 자국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온실정책을 계속해서 고집하다가는 국내 기업들이 세계라는 야생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능력을 잃고 말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 하나 들어왔는데 국내의 IT 전체가 흔들릴 정도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아이폰 도입을 통하여 국내 IT는 반쪽짜리라는 뉴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심각성은 점점더 커져 가는데 그 심각성에 대한 대안은 다른길로 가는듯 합니다.
또 마케팅으로 숨기고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려 합니다.
이제는 정신 차릴때도 된듯 한데요.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변화를 추구하고 소비자들/국민들의 소리에 귀기울인다면 대한민국은 진정한 IT 강국으로 인정 받을겁니다. 스스로 인정하는게 아니라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IT 강국으로 인정하는것 말이죠. 그런 나라 꿈꿔보면 안될까요?
대한민국을 IT 후진국으로 만드는것 생각보다 쉽습니다.
대한민국을 IT 선진국으로 만드는것 생각보다 어렵지만 의미 있는 도전이며 반드시 이뤄야할 과제입니다.
다음세대에 자랑스러운 나라를 남겨주려면 말입니다.
2011/05/14 04:13
특히 댓글전자에게 말입니다. 정말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ㅡ.ㅡ^
댓글전자에게 알아서 기는 것은 좋은데...
저러다 정말 애플이 구매선을 바꾸면 어떨까요? 오래전에 애플은 엘지전자에(그러니까 엘지전신 골드스타겠죠) 애플제품을 생산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더 좋은 구매선으로 바뀌기도 하고....
우리나라 기자들은 마치 애플이 삼성의 바지끄댕이를 잡고서 부품을 달라고 보채는 그런 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는 발기사를 잘 쓰더군요.
미국에서 아이패드의 점유율이 80%를 넘고 갤탭의 점유율은 4%인가 6%인가 그런데... 이런데도 댓글전자가 애플의 대항마라든가 아니면 애플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회사라고 칭찬이 그지 없습니다. ㅡ.ㅡ^
댓글전자의 갤탭은 81%의 그외의 시장에서 그러니까 19%에서도 절반도 아닌 4%인지 6%의 점유율로 짱먹은 회사인데 애플의 라이벌이고 애플의 독주를 막을 유일한 회사라니....
스마트폰만 따지고 봐도 HTC보다 점유율이 못하다고 나왔는데 너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우물안 개구리....
댓글전자를 칭찬하는 기사나부랭이들은 한국민들을 정말 바보로 알고있는지...
그냥 쓴웃음이 나온다는... 오늘도 이마트에서 애플전용코너의 아이패드는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있던데... 감회가 세삼스럽네요. 오래전 한국내에서의 애플은 그냥 기타~~ 그냥 매니아층에서만 사용하는 컴으로~~ 백화점에서도 보기 힘든 컴퓨터였었는데 이젠 대중적인 제품이 되었네요....
2011/05/09 11:07
문제점을 들고나와 사회를 정화시키려는 노력은 거의 보이질 않습니다. 모든게 돈으로 시작해서 돈으로 끝나는군요.
그리고 그런 돈이 전부인 언론들의 신물을 구독하는 이들이 줄어들지 않으니 여전히 변화보다는 현재의 상황을 즐기는듯 합니다.
2011/05/06 11:31
2011/05/09 11:13
아닌건 아니다라고 이야기하고 행동으로 실천을 옮긴다면 언론도 자의던, 타의던 변할 수 밖에 없겠죠.
움직이지 않는 행동이 사회를 이렇게 만들지 않았나 하네요.
2011/05/06 13:31
기사들이 무지 많죠.
무조건 인용 인용. 인용. 자기가 확인 한건 하나도 없고.
신문이 아니라 쓰레기 수준입니다.
오늘도 시코에는 삼숑 좀비들이 장악 했던데..
2011/05/09 11:14
제대로 된 싸이트 하나 찾기가, 제대로 된 언론사 하나 찾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버렸네요.
2011/05/06 16:45
2011/05/09 11:16
인터넷이란 곳이 자신을 숨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보니 사람들이 입이 아닌 손으로 아주 쉽게 상처를 주고 즐기는듯 합니다.
2011/05/06 22:59
2011/05/07 04:07
글 윗부분 오른쪽에 보면 i-on-i라고 나오죠?
2011/05/08 14:21
2011/05/09 11:17
2011/05/06 23:51
2011/05/09 11:17
국민들이 현명해지면 언론사도 변하고 기업도 변하고 정치가들도 변하겠죠...
국민이 가장 먼저 변해야합니다.
2011/05/07 06:30
왜 은님 글이 이 사람 포스팅으로 나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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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 아주 조그맣게 Via @....식으로 맨 마지막에 트위터링크였다는걸 적어놨던데, 그러면서도 제일 하단에는 posted by T.B 로 되어 있군요. 현재 다음뷰에서 베스트 2위에 올라와 있어요.
이건 좀 아닌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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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금 1위를 차지하고 있군요.
제가 알기로 eun 님은 다음뷰 송고를 안하시는걸로 아는데,
링크건 글도 아닌 퍼와서 올려놓은 블로거가 토요일 내내
1위를 차지해 버렸군요. 이건 강력한 경고감입니다.
2011/05/07 04:13
2011/05/08 23:49
2011/05/09 11:22
다음뷰는 이미 그들만의 리그가 된지 오래됐습니다.
저도 링크따라 가보니 VIA라며 조그마한 링크가 있긴 한데 정확하게 출처 언급은 하질 않았네요.
글 마지막에 출처가 어디고 자신의 생각도 간략하게 적었더라면 사람들이 자신의 글이라 오해하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아쉽긴 하네요.
2011/05/07 04:09
2011/05/09 11:26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아닌것 같은걸 전문가들은 맞다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우기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2011/05/07 11:19
2011/05/09 11:28
소비자가 변하면 자연적으로 변하게 될겁니다.
소비자가 그들이 원하는데로 변하면 절대 안되죠.
다음세대를 위해서도 아주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인듯 싶네요.
2011/05/07 12:53
2011/05/09 11:30
서로 서로 상부상조한다고 하지만 결국 그런 행위가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겠죠. 소 잃은 다음에는 외양간을 고칠만한 돈도, 힘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2011/05/07 13:58
저도 어느 평범한 중3시절에서 삼성가 전체에 충격으
로 몰고갈 한 소년의 전설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으신가요?
그럼,들려 드리겠습니다. 한 소년은 개포중학3학년이었
던 아주 키작고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그 소년은 버스
288번을 타고 집앞에서 내리는 대신 어느때와 다르게
63번버스를 타고 집앞에있는 삼성의료원정류장 앞에서
내려서 집까지 15분정도 걸리는곳인데 그때는 뭔가 다
르게 걸어서 집에 가고 싶었습니다.일원동의 풍경을
벗 삼아 천천히 구경을 하며 걸어서 삼성의료원 앞 조
그마한 신호등앞에서 삼성의료원직원으로 보이는 직원
분들과 신호를 기달리고 있는데 그 삼성의료원 직원분
들이 녹색신호등에 건너야 하는데 빨간색 신호등에 차
가 없다고 무단 횡단하는것을 보고 실망을 금치 못했습
니다.그래서 전 지금의 은님처럼 무섭게 화가 머리끝까
지 난것을 느끼고 순간 삼성의 아저씨,누나들에게 신호
등 하나 제대로 못 지키면서 어떻게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어요 라고 소리치고 싶었지만 정작 아무말도 못하
고 집에 와서 엄마와 아빠에게 열 받은 이유를 쉼없이
늘어 놓았습니다.그래서 저희어머니가 아버지께 하시
는 말 평소에 안 그러던 애가 그렇게 화를 낼 수가 없
었어요,정말 실망했다면서요 나름대로 삼성에 대한 기
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것 같아요라고 그당시 여행
사의 이사인 아버지께서는 네 생각이 정 그렇다면 회장
님 앞으로 편지를 쓰는 게 어떻겠냐?라고 말하셨습니
다. 그래서 저는 이건희 회장님께 편지를 썼죠,그로부
터 한달 가량 지났을까,담임선생님이 진식이를 불렀다.
그리고는 학교공부도 중요하지만 인생공부도 중요하다
면서 저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습니다,순간 자신의 편
지가 이건희 회장님께 전달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진
식이는 그렇게 기쁠수가 없었다 제가 그 당시에 학교
스타가 돼었습니다,그때 제가 존경하는 이건희 회장님
이 자신의 편지를 직접 읽어주시었습니다.진식이는 삼
성이야기가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았다.진식이가 편지를
쓰게 된 계기도 그런 동질감에서 나온 것이다.저는 삼
성이 곧 세계 제1의 기업이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그
러기위해서는 나부터 변하자는 회장님의 말이 참 중요
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삼성의 아저씨,누나들이
신호등 하나 제대로 못지키는 걸 보니 막 화가 났어요
라고 제가 직접 삼성SDS에서 비디오 촬영을 하러 올때
제가 직접 한 이야기 입니다 전 그때부터 노스트라다무
스의 빰을 360도로 치고 남은만한 예언가로서의 재능
을 발휘한것같습니다~!!!^^제가 그때 읽은 책이 이원
복교수님의 책과 다양한 교양서적들을 많히 읽어서 그
때 삼성의료원에서 초대를 받아 그랜져로 모시러 와서
타고 삼성의료원 지하 대강당에서 내리고 삼성사원들
과 병원원장님등 같이 사원들이 삼성 사가를 부르는 모
습도 보고 삼성엘리트 사원분이 아이디어 상장과 50만
원이라는 그 당시에 가장 큰돈을 받을때 저는 삼성병원
원장님과 사원들에게 제가 쓴 편지 이야기로서 강의를
하고 나서 마칠때 삼성사원들과 병원원장님께서 눈물
이 흘리시면서 박수를 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습니
다.그리고 제가 받은 상금은 그 엘리트사원분을 뛰어넘
는 어마어마한 80만원의상금과 그 당시로서 제또래들
중 제가 유일하게 삼성의료원에서 80%의 의료비 할인혜
택을 받게 돼었습니다.그리고 제강의를 마치고 나서 삼
성의료원원장님과 의사분과 같이 애기를 화목하게 나누
는 도중에 원장님께서 제게 병원 이름을 지어달라고 하
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삼성의료원이라는 위
대하고도 감동적인 이름을 지어 드렷습니다 그뜻은: 의
사가 의로서 환자의 아픔과 이해와 감동을 줄수있는 병
원이라는 뜻으로 삼성의료원이라고 짓게 돼었습니다.그
러나 제가 쓴 제1의삼성을 생각한다인 원조로서 후배
인 변호사가 쓴 책 제2의삼성을 생각한다에서 저는 이
건희회장의 사악함과 악을 알게 돼었고 심한 배신감을
느끼게 돼었습니다.그래서 전 아이폰3GS를 쓰는가운데
서 창조신 스티브잡스신님께서 느끼신 경험+깨달음+융
합=으로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 전하라는 새롭게 유
니크한 신인류로서 새롭게 태어나고 창조신님께서 공식인정한 애플러나라의 지도자 와 예언가가 될수있었습니다~!!!^^
2011/05/09 01:54
2011/05/09 06:41
2011/05/09 11:31
정말 이런일이 일어나기도 하나보군요.
2011/05/09 21:49
2011/05/10 00:19
2011/05/11 02:39
2011/05/11 11:08
2011/05/12 05:24
2011/05/07 21:55
아이패드2 구매하실려고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http://www50.bigday.kr
2011/05/08 09:28
2011/05/09 11:33
기자정신...이젠..이게 뭔지조차도 모르는 세대에 사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2011/05/10 02:54
2011/05/10 03:17
공룡의 비극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는지요. 삼성은 순이익을 올리기 위해서 반도체 값을 올리지 못합니다. 그렇게 될 경우 가격경쟁력으로 도시바에게서 빼앗은 반도체 시장을 다시 중국 기업들에게 빼앗길 겁니다. 현재 많은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습니다만, 그 점유율 자체가 시장 장악력으로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는 현실입니다. 윈도우와 인텔의 독점과는 사뭇 다릅니다. 윈도우와 인텔은 대안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 자체로 시장 독점 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높은 가격을 유지하면서도요. 그러나 삼성은 다릅니다. 국내의 하이닉스와도 경쟁중이며, 계속 증가하는 중국, 대만, 일본 기업들과도 전쟁중입니다. 현재 낮은 가격, 높은 수율 등으로 시장을 선점하고는 있습니다만, 하드웨어 부품 소재 산업의 특성상 현재의 점유율이 시장을 장악하는 증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런 어두운 상황에서 삼성은 이윤을 유지하려 내수 시장을 끝까지 붙잡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아마 이런 언론 플레이도 그 노력의 일환이겠지요. 한국을 대표하는(?) 삼성의 매출액을 위해서, 수많은 협력업체의 부당 대우를 눈감아주었던 죗값을 치르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011/05/10 08:24
제품을 마케팅으로만 포장하려고 하기보다 제품 자체로 인정받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1/05/11 02:43
카피하더라도 직접 자판 치면서 일말의 양심을 느낄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게 말이죠.
2011/05/11 10:00
한 기업에서 나오는 보도자료와 신문 기사들을 보니 거의 동일하더군요...필요한 부분만 캡쳐(Copy & Paste)해서 기사를 쓰는 분들이 많네요.
2011/05/12 00:20
2011/05/23 21:10
하다못해 이 블로그만 봐도 현직 기자들은 너무 모질라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속이 후련합니다.
2011/06/14 00:56
삼성을 찬양하면 모두 날조라는 괴상한 사고 방식부터 좀 고치실 필요가 있겠네요. "아이폰이 망해야 대한민국이 산다?"라는 글에서 당신이 한 날조의 수준은 저 몇천 배는 되니 말입니다.
2011/07/06 02:34
제가 올린 포스트에서도 지적했듯이...이전에 댓글 달아놨다가 다 지우고 오늘 새로 쓰네요...^^;; 만수무강하시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