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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book |
Specs |
Pr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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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Wind U100 |
10”,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3cell |
$27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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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Eee 1005HA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n, 6cell |
$32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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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mini NB205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6cell |
$34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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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Inspiron Mini 1011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3cell |
$34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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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ini 110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6cell |
$34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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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
Aspire One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Bluetooth, 6cell |
$34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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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NC10 |
10.2”,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Bluetooth , 6cell |
$33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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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ovo
IdeaPad S10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 6cell |
$349.00 |
참으로...안타깝다.





12.1" LCD monitor at 1,366 x 768
resolution
Intel ULV SU3500 processor
GMA 4500MHD graphics chipset
HDMI output
1.3-megapixel webcam
4-in-1 memory card reader
Three USB 2.0 ports
802.11b/g/n Wi-Fi connectivity
Up to 4GB RAM
160GB/250GB/320GB hard drive options
사양면에서 에스파이어 1410과 비슷한데요. 다만 가격이 얼마로 책정되어 나올지가 궁금하군요. ^^


ASUS의 Eee를 시작으로 작년 한해 넷북의 큰 인기를 끌면서 수많은 컴퓨터 제조업체들이 넷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프리미엄 전략만을 내세웠던 소니도 넷북의 흐름을 타지 않을 수 없기에 이번 CES 2009에서 P 시리즈 넷북을 선보였다.
넷북의 기본 사이즈가 되어 버린 8.9인치와 10인치 모델이 아닌 8인치 스크린을 장착한 P시리즈는
작은 스크린에 비하여 화상도는 1600X768로 다른 넷북들과 비교 할 수 없이 좋다.
2GB의 메모리와 60GB 하드 드라이브 또는 128GB SSD를 장착한 P시리즈는 1.33GHz의 인텔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다. 일반 충전지를 사용하면 약 4시간, 확장 충전지를 사용하면 8시간까지 넷북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프리미엄 넷북이라고 말할 수 있는 또 다른 이유는
GPS 장착과 WiFi b/g/n, Bluetooth, 그리고 3G 모바일 브로드밴드 모뎀까지 장착되어 있다.
이밖에도 웹캠과 마이크, 메모리 슬랏등이 장착되어 있으며
무게는 표준 충전지를 사용했을때 1.4파운드로 아주 가볍다.
(SSD를 장착한 제품은 1.4파운드, 하드 드라이브를 장착한 제품은 1.5파운드)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라고 하지만 작은만큼 단점도 있다.
마우스 패드를 넣을 공간이 없기에 트랙볼만 장착 되어 있고 키보드가 작은만큼 오타확률이 크다.
또한 마우스 버튼이 작아서 사용하기 불편하다는것이 이번 CES 2009에서 이 제품을 사용해 본 블로거들의 의견이다.
또 하나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넷북같지 않은 가격이다.
$899불부터 $1499불까지 넷북치고는 상당히 비싼편이다.
물론 일반적인 넷북들과 다른 프리미엄 스펙들로 인하여 비쌀 수 밖에 없지만
넷북을 Second PC로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900불 이상의 가격은 유저들로 하여금 구입을 주저하게 만들지 않을까?
+i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애플 다음으로 소니 제품들의 디자인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넷북인 P시리즈의 디자인도 아주 세련되어 보인다.
하지만 한국의 삼성과 같은 고가의 프리미엄 정책을 고수하는 소니는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운 이 상황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넷북이 노트북 시장에 큰 바람을 일으킨것도 어려운 경제가 큰 몫을 했다.
최근에 노트북을 보러 간 BestBuy에서 $499-$699 사이의 노트북은 디스플레이 된 제품을 제외한 제고가 없을 정도로 다 팔렸고 $999불이 넘는 제품들은 제고 그대로 쌓여 있는 모습을 보았다.
경제가 언제 풀릴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은 저가의 넷북과 노트북이 대세가 될듯 싶다.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좋은 소니의 P시리즈 이지만 고가이기에 ASUS의 Eee처럼 흥행몰이를 하기는 쉽지 않을것이다.
Netbook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초저가 미니 노트북이 범람하는 지금, 어떠한 넷북을 구입할까 고민하던 중에 $650불이 넘었던 Eee 1000H가 아마존에서 $450불에 팔린다는 소문을 듣고 주저 없이 구입했다. 배송료 무료에 온라인 구입이니 Tax까지 무료, 그래서 구입한 가격은 $449.99 (10인치 넷북치고는 아주 저렴한 가격이다.)
원래는 MSI 윈드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처음과 다르게 6 Cell 배터리에서 3 Cell로 교체하고 가격은 $500불, 6 Cell 배터리를 장착한 WIND는 $549.99이니 내가 구입한 Eee 1000H보다 $100불이 더 비싸다.
다른 넷북과 다른게 Eee 1000H는 WiFi N까지 지원하고, Bluetooth가 내장되어 있다. (살때까지는 몰랐지만 ^^) 물론 6 Cell에 최대 7시간까지 배터리만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도 가지고 있다.
구입한지 일주일이 지난뒤에 Eee 1000H가 도착했다. 
박스는 화이트 칼라 Eee PC로 되어 있지만 내용물은 피아노 블랙이다. 
박스를 열어보면 상단에는 Eee 1000H가 포장되어 들어있고, 하단에는 어댑터, 배터리, 파우치등이 들어 있다.
처음 Eee 1000H를 개봉했을때 생각했던것 보다 상당히 작게 느껴졌다. 그래서 8.9인치용이 잘못 온거 아닌가 하고 줄자로 스크린 크기를 재어보기까지 했다. ^^
10인치 넷북도 휴대용으로 충분히 작고 가볍다.
(7인치나 8.9인치용 넷북보다 10인치나 10.2인치용 넷북을 강력히 추천한다. )
박스안에 무엇이 들어 있나 자세히 살펴보면 우선 Eee 1000H 본체, 6 Cell 충전지, 파워 어댑터, 파우치, 화면 닦는 헝겊, 각종 설명서 및 CD가 들어 있다.
검은색 본체와 검은색 파우치, 그리고 스크린 청소용 헝겊
(피아노 블랙인 본체 커버는 지문이 쉽게 남는 단점이 있다. 검은색 파우치도 먼지가 잘 묻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커버에 새겨진 Eee 로고와 반짝 반짝 빛나는 피아노 블랙톤의 커버는 저렴한 넷북을 고급스럽게 보이게 만든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
피아노 블랙 컬러인 만큼 피아노와 함께 한장~!
키보는 일반 노트북에 비해 적다. 나같이 손이 두리뭉실한 사람한테는 사용하는게 조금 어려울듯 보인다.
10.2인치 스크린, Windows XP OS, 80GB 하드, 1GB 메모리, 6Cell, WiFi b/g/n, Bluetooth, Momory slot, 3 USB Port등 현재 나와 있는 10인치 넷북에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스팩과 성능을 지닌듯 하다.
앞으로 몇주 정도 사용해 보고나서 나중에 사용기 한번 더 올려야 겠다.
전체적으로 평가를 해보면
생각보다 작고 가볍다. (6Cell 배터리를 장착해도 무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가볍지만 다른 넷북에 비해 두껍다는 느낌은 든다. 넷북 치고는 슬림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물론 6Cell 배터리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파워 어댑터가 작다. (노트북은 가볍게 만들고 파워 어댑터를 무겁고 크게 만들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Eee 1000H는 대체로 가볍고 작기 때문에 같이 들고 다니기가 쉽다.)
피아노 블랙 커버의 표면처리로 인해 지문같은게 쉽게 남는다.
가격대 성능 비용은 현재 나와 있는 넷북중 최고다.
앞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인터넷이나 메일, 동영상등을 쉽고 편하게 할 수 있을듯 하다. ^^





예전에도 한번 일반인들에게 공개 되어진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더욱더 자세하게 델 미니 노트북에 대하여 공개되어졌다. 델 미니라고 불리어졌던 초저가 미니 노트북의 이름은 E-Slim으로 불리어지며 8.9인치 모델과 12.1인치 모델 두가지로 출시 되어진다. 가겨은 $299불터 시작되어지니 ASUS의 Eee를 겨냥한듯 하다.
8.9인치는 Eee를 겨냥하고 12.1인치는 애플의 맥북 에어를 겨냥한듯 보이지만 정작 출시가 되어지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호응을 얻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초저가 미니 노트북/넷북 시장에 후발 주자로 뛰어든 델이 내놓은 E-Slim은 대기업 DELL에서 만들었다는 점 이외에는 별 특별한 장점이 없어보인다. 무난한 디자인에 무난한 성능, 그리고 무난한 가격은 유저들의 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한듯 보인다. 물론 이번 8월이나 9월에 출시되어질때 정확한 사양과 가격이 나오고 나서 변화될 수 있겠지만 오늘 발표된 사양을 보면 예전에 미리 출시된 초저가 미니 노트북들과 크게 다른점이 하나 없어 보인다.
저장용량, 메모리, CPU, 무선랜, 카메라, 사용시간등 크게 부각되는 점 하나 없지만 DELL이 만들었기에 DELL이라는 브랜드 가치 하나만을 이용하여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무난하게 안착할 수 있을지는 두고볼일이다.
성능을 비교해 봐도, (가격이 얼마에 출시되어질지 모르겠지만) MSI의 윈드를 따라올 제품이 별로 없는듯 하다. 가격대 성능을 비교 해보면 아직까지는 MSI의 WIND가 가장 괜찮은듯 보인다. 출시일도 얼마 남지 않고, 출시된 후에 Eee를 대적할 만한 미니 노트북으로 떠오르지 않을까 DELL의 E-Slim보다 더 기대되어진다.
그럼 세계시장에 1,2,3위인 PC 제조업체들(DELL, HP, ACER)이 모두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미국, 유럽, 대만등에서 수많은 PC 제조 업체들이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제 남은 자들은 한국에 있는 PC 제조 업체들과 일본이 아닌가? 아직까지 고가 정책에 미련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젠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다.![]()
예전에 쓰여진 글에서 내가 언급한 그대로를 DELL에서 사용하고 있다. ^^ (물론 다들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지만)
"Laptop, MID, 스마트폰은 IT 필수품"


• Display: 10" Wide LED
• Operating System: Genuine Windows® XP Home Edition
• Color: White, Pink, Black
• CPU: Intel® Atom™ 1.6GHz
• GPU: UMA
• System Memory: 512 DDR2 ; 2GB Max
• Hard Drive: 80GB SATA I
• Communications:
Built-in Built-in Gigabit Ethernet LAN and Modem Module
Built-in 802.11b/g WLAN Card / Bluetooth Supported
• Dimensions: 10.23"(L) X7.08"(D) X 0.748"~1.24"(H)
• Weight: 2.6 lbs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장점과 5.5시간의 장기간의 사용시간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다.
Full Size 키보드보다 약 20% 정도밖에 차이가 나질 않아 타자를 치는데 큰 문제가 되지 않고
1.3M 웹켐과 4-in-1 카드 리더가 장착되어 있어 화상채팅이나 카메라 사진등을 옮기는데 용이하다.
XP 버전은 6월16일에 출시되어지고, 리눅스 버전은 이번 여름안에 곧 출시 되어질 예정이다.
초저가 미니 노트북의 최대 장점인 가격으로 노트북과 UMPC 시장 사이의 틈새를 공략한 넷북은 올해안에 가장 크게 성장할 분야로 예측을 하고 있다.
일반 노트북은 학업이나 일을 위해 고성능을 요구하지만 그 외에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는 그렇게 큰 성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인터넷과 미디어 기능만을 강조한다면 굳이 고성능 기기가 필요하지 않지 않은가? 그러기에 필요한 사양만을 최적화 시키고 휴대성을 강조한후에 저가의 가격을 가지고 나온다면 많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잡게 되어질것이고 그들의 지갑은 아주 손쉽게 열릴 수 있게 되어질 것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된다.
휴대폰 시장에서 터치폰이 대세라고 한다면
노트북 시장에서는 초저가 미니 노트북인 넷북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
2010/05/06 17:34
사실 넷북이라는 의미가 웹서핑을 위한 노트북... 이니 아이패드가 점유율을 뺏어올줄 예상은 했지만 벌써 분석자료가 나오는거보니 아이패드가 많이 팔리긴 팔렸나보군요...
역시 대단한 애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성장하는 애플이 나중에 ms같이 될까봐 약간 두렵기도 합니다.
애플이 모든걸 독점한다면.... 조금 무서워 지는군요
2010/05/06 22:32
이제 시작인만큼 아이패드와 경쟁할 수 있는 제품이 슬슬 나오기 시작할겁니다. 나중에 나오는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서 나오겠죠. ^^
2010/05/06 17:44
막 성장세로 붐을 일으키던 놋북시장을 갉아먹고 가뜩이나 힘든 컴퓨터 제조사들 마진 갉아먹고...
뭐하나 도움이 안되는 물건이었죠 소비자는 싼값에 놋북을 가지지 않았냐~하는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 넷북은 사실은 놋북 느낌"만"나는 물건일 뿐 입니다.
이런 넷북이 점점 시장을 커가면서 제조사와 소비자 양쪽의 목을 조를때
아이패드가 나온겁니다.
애플의 입장에서는 맥북의 판매는 오히려 도우면서 또 나름데로 "잘" 팔리고(사실은 "너무 잘" 팔리지만) 또한 컨텐츠 장사를 하고 남은 수수료도 챙겨주는 참으로 기특한 물건이 아닐 수 없으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풍부한 컨텐츠와 빠른 속도로 무장한 아이패드가 나오면서 다른 넷북제조업체들을 벙~찌게 만들어 버린 겁니다.
...
이제 컴터 제조사들 긴장타야 할 겁니다.
ㅎㅎㅎ
2010/05/06 22:34
결국 넷북 시장과 태블릿PC 시장은 충돌할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
2010/05/06 19:09
2010/05/06 22:39
빨리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PC가 넷북시장에 가장 큰 적수가 될것 같습니다. ^^
2010/05/06 19:11
물론 아이패드로 인해 그 하락이 가속화된 것은 부정하지 못하겠지만요..
- 여담이지만 전 솔직히 아이패드가 울트라씬급 노트북과 경쟁하길 바랬었는데( 그래서 아이패드에 대한 전망을 밝게 생각지 않았죠. 성능은 넷북 수준이니 그냥 크기만 큰 아이폰이다라는 생각.. -> 물론 이건 틀린 거 같습니다..ㅋㅋ)
이제는 새로운 적이 기다리고 있죠.
늙어버린 넷북 따위가 아닌 컨텐츠로 다가오는 괴물. 구글북스( 구글에디션?)!!!
정확하지는 않지만 '모든 기기'에서의 e-Book과 아이패드만의 e-Book 싸움이 될테니까요.
이 부문에서 나름 선전한다면 지금 아이패드의 인기보단 몇 배는 더욱 향상될 것으로 봅니다.
ps. 아이패드의 전원 on/off는 진짜 매력이네요. 심하게 말하면 넷북이 진 건 단순히 저거 때문이 아닐까 싶은...ㅋ
2010/05/06 23:29
이제는 컨텐츠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기들의 싸움같습니다. ^^
구글과 애플의 대결 구도는 이북에서도 이어지고 있네요...
조만간 태블릿에서도 이어질것 같군요...
애릭 슈미츠가 애플 사외이사에서 나오더니 두 회사가 천적이 된 느낌입니다...애플 TV도 개발중인것 같은데..구글이 한발 앞서 구글 TV를 출시하려고 하는 모습도 역시 라이벌(?) 구도를 이루는것 같습니다...^^
하기야 애플도 iAD로 구글 뒷통수 칠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업들간에는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는것 같네요. ^^
처음에야 아이패드가 맘에 안드셨겠지만...갈수록 가지고 싶은 기기가 될겁니다. ^^
2010/05/06 19:56
2010/05/06 23:31
PC 제조 업체들도 단순한 노트북, 데스크탑 제조에서 벗어나야할 시점이 온것 같네요. ^^
2010/05/06 22:52
언어의 장벽과 국내에 없어서 버티고 있습니다.
국내에 있다면 벌써 손에 들려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ㅋㅋ
2010/05/06 23:33
조만간 매쓰TM님 손에 아이패드가 쥐어질 날이 오겠군요. ^^
저도 참고는 있는데..왠지 3G 버전 아이패드가 땡깁니다...
6월달에 8시간 운전하면서 남쪽으로 휴가를 가는데 긴 여행시간의 최고의 동반자(?)가 될것 같네요. ^^
2010/05/07 01:09
2010/05/07 08:20
자신감에서 나오는 키노트는 청중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
그만큼 제품도 뒷바침 해주구요. ^^
2010/05/07 04:20
HP가 윈7과 Atom의 조합으로 i-Slate를 내 놓는다고 했을때 타블렛 놋북 모델을 여럿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회사가 왜 저런 모델을 만들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출시를 뒤로 미룬 것은 쉽지 않았겠지만 현명한 결정이었다고 판단되네요.
이론적으로도 경험적으로 독점은 소비자에게 좋을것 하나도 없죠. HP도 마소도 그리고 좀 답답한 삼성도 좀 잘했음 좋겠습니다.
2010/05/07 08:25
미국에 살면서 느끼점 중 하나가 바로 TV 광고를 보면서 연예인을 거의 찾아 볼 수 없다는 거죠. (없는건 아니지만 연예인이 나오는 광고는 드뭅니다.)
제품을 놓고, 제품 자체를 설명하는 광고를 쉽게 봅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있다면 제품 홍보를 위한 이벤트들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제품은 제품 자체로 승부를 해야겠죠. 몇억씩 줘가며 연예인 불러다 놓고 광고하는 모습, 블로그 체험단, 기자단 뽑아놓고 활동비 주는 모습...별로 보기 않좋더군요...
그리고...
새로운 제품을 공개할때마다 야한옷 입고 제품 옆에 서있는 모델들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해외 언론이나 블로그의 댓글들을 보면 성적 농담이 꽤 많습니다. "제품 사면 이 여자도 따라오냐?"라는 식의 글들 말이죠....
2010/05/07 08:42
댓글을 적었다가 지우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애시당초부터 혼이 없던 제품이었고---이렇게 될 운명이었을 뿐입니다.
요즘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태블릿들---그 중에 혼이 담겨있는 게 몇이나 될까요.
2010/05/07 10:43
제품의 다양성보다 하나를 만들더라도 제대로 된 제품을 내놓을 수 있는 기업들이 되길 바랍니다. 선택할 수 있는 제품들이 다양하다는 장점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먹을때나 적용되는게 아닐까요? ^^
저도 ASUS 넷북 하나를 가지고 있는데 지금은 잠자기 전 침대에서 제 아들에게 만화 영화 보여주는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2010/05/08 02:00
아이패드의 최대단점으로 꼽던,
문서작업의 불편함을 해결할수 있는 아이템이 등장했습니다
clamcase의 all in one 이네요.
트랙백으로 연결했습니다.
2010/05/10 11:21
애플 제품은 안되는게 많은데 앱들과 3rd party 제조사들을 통해 단점들이 계속해서 보안이 됩니다.
넷북에 비해 이게 안된다, 저게 안된다 하니...그러한 단점들을 보안하기 위해 이러한 제품들도 나오게 되는거죠..
애플이 노력하지 않아도 협력사들이 자발적으로 알아서 잘 해주니...더 잘팔릴 수 밖에 없을겁니다. ^^
2010/05/12 16:39
저는 몇달 더 기다려서 차세대 넷북을 구입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저는 지금 미국에 유학 중이고요. 제 오피스 메이트는 최근에 박사 학위를 받았는데 졸업 논문 작업을 모두 넷북으로 했답니다. 그 친구 말에 따르면 업무용으로는 부족함이 없었다고 합니다. 초기 제품의 경우는 제가 알 수 없고 모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친구의 경우 배터리 실 사용 시간이 7시간 이상은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올해 하반기에 나올 차세대 넷북을 구매해 사용하려고 합니다. 루머에 따르면 인텔에서 6월에 새 Atom프로세서를 출시할 예정이라네요. DDR3지원과 어쩌면 dual core..
물론 개인적으로 ipad는 다른 애플 제품처럼 엄청나게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그렇다고 넷북 시장을 실패 혹은 어정쩡한 나오지 말아야 했을 무언가로 취급하시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여하튼 글 잘 읽고 갑니다.
2010/05/12 16:54
리모트 데스크탑을 사용하는(혹은 사용할 수 있는) 경우에는 어차피 컴퓨팅 파워는 더이상 큰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소비자의 용도가 중요해지죠. 만약 여전히 많은 키보드 작업과 적적히 큰 화면이 요구된다면(사실 딱 제 이야기입니다.. 화면이 너무 작으면 논문을 쓰고 읽을 때 한번에 눈에 들어오는 정보량이 너무 적어요^^) ipad는 편리하고 매력적이지만 오히려 좀 불편하죠. 차라리 넷북이 적합하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ipad처럼 fancy하지도 않고 혼이 실려 있지도 않더라더요. 최소한 가격은 더 저렴하지요. 카메라가 있으니 한국에 skype로 화상 통화하기에도 쓸만하고요.
결국 제 요지는 각자의 need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넷북도 비록 주류는 못될지언정 분명히 수요가 있는 물건이라는 것이지요.
2010/05/13 08:15
여전히 넷북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PC 제조사들에 새롱누 넷북들을 선보이는 거구요. 다만 예전보다 넷북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고 앞으로 계속해서 출시될 태블릿PC로 인해 그 시장은 점점 더 줄어들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넷북 제조사들도 이를 알기에 어떻한 대책을 간구하겠죠. ^^
그나저나 친구분 대단하십니다. 넷북으로 논문 쓸때 꽤 불편했을텐데요. 10인치의 화면에서 논문을 쓰는것보다 적어도 15인치 정도 되는 일반 노트북이나 19인치가 넘는 모니터를 이용한 데스크탑이 헐씬 편했을텐데 말입니다.
저도 넷북을 가지고 있지만 적은 사이즈와 해상도는 일반적인 문서 작업을 하기에는 불편하더라구요. 아주 급한 경우 아닌 이상 15.4인치 앨리트북으로 모든 작업을 하고 넷북은 인터넷이나 동영상 시청 정도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
2010/05/30 06:41
넷북은 이미 시장성의 한계가 들어났고 그로 인해 울트라씬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이며
아이패드는 신규수요로 인해 판매량이 많아진 것 뿐입니다
이건 어쩌면 애플의 언론플레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2010/06/04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