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M Cortex - A8 superscalar microprocessor
core running at 600 MHz
Up to 1 GB of application memory (256 MB
RAM, 768 MB virtual memory)
Linux-based operating system (Maemo 5)
3D graphics accelerator with OpenGL ES 2.0
support
32 GB internal storage
(16GB까지 지원하는 microSD 슬롯을 포함하면 48GB까지 저장용량이 커진다.)
3.5G and WLAN connectivity
Quadband GSM with GPRS and EDGE
Data transfers over a cellular network
10/2Mbps
Data transfers over Wi-Fi 54Mbps
Flash 9.4 support
Full-screen browsing
5-megapixel digital camera (Carl Zeiss 렌즈, 듀얼 플래쉬, 디지털 3배줌, 800 × 480 동영상 녹음)
3.5” WVGA display (800 × 480)
Tactile and onscreen QWERTY keyboards
착탈식 충전지
TV out (PAL/NTSC) with Nokia Video
Connectivity Cable (CA-75U, included in box) or WLAN/UPnP
Video recording file format: .mp4; codec:
MPEG-4
Video recording at up to 848 × 480 pixels (WVGA) and up to 25fps
Video playback file formats: .mp4, .avi,
.wmv, .3gp; codecs: H.264, MPEG-4, Xvid, WMV, H.263
Music playback file formats: .wav, .mp3,
.AAC, .eAAC, .wma, .m4a
Built-in FM transmitter
Ring tones: .wav, .mp3, .AAC, .eAAC, .wma,
.m4a
FR, EFR, WCDMA, and GSM AMR
Digital stereo microphone
노키아의 공식 싸이트에서는 N900를 스마트폰도 아닌, 타블렛도 아닌 모바일 컴퓨터라고 부른다.
손안에 컴퓨터라고 이야기 할정도로 뛰어난 스펙을 자랑하는 N900는
All-in-one 모바일 기기라고 불리워도 손색이 없다.

여기까지만 본다면 내 글 제목과는 반대적인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부터 이야기 하고픈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전 세계의 휴대 전화기 시장은 2009년 2사분기 판매량이 전년 2사분기 판매량보다 6.1% 줄었다.
반면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2사분기보다 무려 27%나 성장했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럼 휴대 전화기 시장에서 스마트폰 부분만 따로 때어내어 본다면 삼성과 LG의 영향력은 얼마나 될까?

Network: HSDPA (7.2 Mbps), EDGE / GPRS 850/900/1800/1900
OS: Microsoft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Display: 3.2” WQVGA TFT LCD (240 x 400)
Camera: 5 Megapixel CMOS, Auto Focus, Image Stabilizer, Geo-tagging, Auto-Panorama Shot,
Wide Dynamic Range (WDR), Face Detection, Smile Detection
Video: DivX / XviD / H.263 / H.264 / WMV / MP4
Video recording: Video Editing: Trim video, Audio dubbing, Live dubbing, Add subtitle, Image capture
Audio: FM Radio with RDS, MP3/ AAC / AAC+ / WMA / OGG / AMR
Bluetooth Stereo Headset (A2DP)
Value-added Features: GPS, TouchWiz UI, MS Office Document Viewer, Advanced PIM Apps, Push Email, Auto Rotation, TV Out, Connectivity, Bluetooth 2.0 / USB 2.0 / Wi-Fi
Memory: 8GB / 16GB Flash + External Memory slot : microSDHC™
Size: 112 x 56.9 x 12.5
Battery: 1440 mAh
MS 윈도우즈 모바일 6.1 프로를 OS를 하고, GPS, 5메가 픽셀의 카메라, 고용량의 메모리, 메모리 슬랏등은 아이폰에서 찾아볼 수 없는 장점들이다.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3G 아이폰과 붙어 과연 삼성이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가?
개인적인 견해로는 3G 아이폰과의 승부는 이미 결정이 났다해도 과언은 아닐듯 싶다.
첫번째 이유로는 발표한 시기를 들을 수 있다.
오늘은 바로 WWDC에서 차세대 아이폰이 발표되는 날이다. 그렇기에 전세계의 시선이 모두 그곳에 쏠려있음을 아는 삼성이 왜 하필 오늘 옴니아 폰을 발표 했을까?
기즈모도 블로그에서는 옴니아 폰의 공개를 두고
Samsung "Announces" Omnia Cellphone on the Worst Day Ever라는 제목을 붙였다.
그렇다..삼성이 시기를 잘못 고른듯 보인다.
미동부 시간으로 1시에 WWDC가 시작되면 옴니아는 금방 잊혀져 버릴것이다.
두번째 이유는 바로 3.2인치 LCD 스크린 화소이다.
WiFi나 3G 네트워크를 이용해 플 부라우징 인터넷을 할 수 있다면
240 X 400의 화소는 얼마나 불편한지 말을 안해도 알 수 있다.
1세대 아이폰은 3.5인치에 320 X 480의 화소를 지니고 있다.
인터넷을 하기에는 큰 화면과 화소가 높을수록 쉽고 편하다는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
옴니아의 화소는 동영상을 보기에는 충분한지 몰라도, 인터넷을 하기에는 불편할 수밖에 없다.
세번째 이유는 가격이다.
$600불 이상으로 책정될거라는 옴니아의 가격은 한국에서는 고가의 핸드폰이 아닐지 몰라도
미국에서는 고가의 핸드폰임에는 확실하다.
오늘 1시 이후에 확실히 알려지겠지만 현재 소문으로는 3G 아이폰의 가격은 $200불 정도로 알려졌다.
가격 경쟁에서 옴니아가 절대 아이폰을 따라 올 수 없다면 아이폰 킬러라 이야기 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바로 출시 시기이다.
3G 아이폰의 출시시기는 이미 임박했다. WWDC 발표 바로 다음이라는 소문도 있다.
하지만 옴니아는 6월 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 2008"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질 예정이고 그 이후에 동남아를 시작으로 전세계에 판매되어질 예정이다.
만약 아이폰보다 출시 시기가 느리다면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물론 어떠한 3G 아이폰을 들고 나오느냐가 가장 큰 문제이지만
고성능에, 깔끔한 디자인에, 저렴한 가격을 들고 나온다면
삼성의 옴니아는 유저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버릴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 하나를 더한다면
국내 기업인 삼성이 자국인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는것이다.
점점 많은 유저들로 부터 이러한 일들이 불만으로 쌓여 가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기업인 애플이 자국인(미국인)들에게 먼저 만날 수 있는 해택을 주는것과 다르게
삼성은 해외 출시를 먼저하고, 국내에는 스펙다운을 해 판매하는등
유저들의 불만을 스스로가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이 판이하게 다르다.
글로벌, 글로벌 하며 국내시장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한국 기업들의 사고방식은
소비자들에게 언젠가는 외면을 받고 말것이라는것을 인지해야 하지 않을까?
휴대전화고 그렇고, TV도 그렇고, 자동차도 그렇고...
2010/02/07 00:30
그나저나 미쿡에는 눈이 정말 엄청 내리는군요.
2010/02/07 01:07
소신을 따라 사는게 좋지 않을까 하네요. ^^
미국 전역이 아니라 동부 지역 특히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주 입니다. 눈은 일기예보데로 토요일 오후 4시에 그쳤구요..무릎에서 허벅지까지 쌓이 눈을 치우느라 허리가 다 아프네요...물론 다 끝내지도 못했습니다. ^^
2010/02/07 00:41
2010/02/07 01:09
아무튼 자신이 글을 쓸때 어떠한 물질적인 해택을 받았다면 꼭 명기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경우는 거짓말로 구독자들을 유혹하는 글 밖에 되질 않거든요.
눈을 즐기는 사람과 눈을 치워야 하는 사람의 감정은 천지차이입니다. ^^
2010/02/07 02:32
컴퓨터 두 대가 있습니다. 가격은 비슷.
1. 100GHz 8코어 CPU에 메모리 1테라가 달린 컴퓨터인데 OS가 "MyOwn"이라는... 전 세계 0.001%만이 쓰는게 깔려 있습니다.
2. i3에 2기가 메모리, 윈도7이 깔린 컴퓨터가 있습니다.
1번과 2번 중 어떤 걸 사야하는지는 자명합니다. ㅋ
2010/02/07 08:23
새로운 스마트폰만 나왔다 하면 하드웨어적 성능만 비교하고 난뒤에 좋다 나쁘다 평하는 일들만 사라졌으면 합니다. ^^
스마트폰에서 확장성이 무지 중요하죠. ^^
2010/02/14 08:08
2010/02/15 20:15
2010/02/07 06:49
눈이 거의 엉덩이 높이까지 쌓여서 이 상태로는 차가 나가는 게 불가능한 상황인데 말이죠 ㅠㅠ
어머니가 일요일임에도 7시에 출근하셔서 혹시 집 앞 눈을 치웠다면 어머니 차 주변 눈을 치워드리려고 새벽같이 일어났는데 아직도 안 치웠네요... 아무래도 어머니는 오늘도 못 나가실 듯.
하여간 이렇게 눈이 엄청나게 온 건 처음입니다. 어제는 겨우 길 뚫는 정도밖에 못 했는데 그런데도 눈 치운 양이 상당하다보니 몸이 뻐근하네요.
근데 미국 동부쪽에 사시나보죠?
2010/02/07 08:26
Blueriver님 제가 예전에 Blueriver님 블로그에 글들을 보고 같은 주에 사시네요 했던 기억이 나던데요...예전에는 엘리컷 시티에 살았었구요...그러다가 Olney로 옮겨 살다 지금은 조금 먼 Mt. Airy에 삽니다. ^^..메릴랜드요..^^
2010/02/07 22:35
가뜩이나 오는 분도 없는 블로그인데 그나마 와 주신 분 말씀도 이렇게 까먹다니 큰일입니다...
하여간 오늘은 길 낸다고 과장 조금 보태서 눈을 하루 웬종일 퍼 날랐더니 온 몸아 뻐근하네요...
2010/02/07 09:29
2010/02/07 17:43
60cm 이상 온것 치고 오늘 나가보니 도로가 꽤 잘 정리되어 있네요. ^^
2010/02/07 11:08
2010/02/07 17:43
그런데...꼭 주말에만 와요...ㅠ.ㅠ
2010/02/07 14:34
희안하게 근데 삼성은 아직도 하드웨어적인 스펙으로 아이폰을 꺾으려고 하더라구여. 그걸로 광고도 참 많이 하구여. 마치 아이폰 이긴것 마냥 하던데... 음.... 너무 근시안적인 시각인것 같기도 하고 아직도 왜 아이폰에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는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단순히 분기별 판매수익에 급급해서 단타 상품들만 빨리 내놓고 말려는 건지.... 새로운 걸 창조하고 그걸 선도할 생각은 없고 단기적인, 눈에 보이는 것만 챙기느냐 바쁜것 같아요
2010/02/07 17:46
2010/02/08 01:59
"이 제품은 영상 통화가 가능하니까 타 제품 보다 좋네"
"이 제품은 8백만 화소라 타 제품보다 사진 성능이 좋아서 구입해야겠어"
이런 결정은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단순 비교라고하는 블로거님 말씀하기전에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이폰을 선호하는 절반이상이 사람들은 더 단순하게 행동합니다.
"남들이 아이폰이 좋다고 하니깐 사야지"
하는 유저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이폰을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들보다 아이폰을 생색내기로 남기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진정 아이폰의 기능이 필요해서라기보다
남들이 남들이 이게 더 좋다고 하니
단순비교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하네요.
2010/02/08 02:57
제 주변에 아이폰 사용자들이 좀 있습니다. 직업적 특성 때문인지 IT 기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변에 핸드폰을 바꾸려는 사람들에게 "제발 아이폰으로 사세요" 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저 폼 잡으려고 사는 사람들도 많겠지요.
하지만 그런 정신줄 놓은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스마트폰으로 왜 아이폰을 사야하는지를 직접 물어보세요.
심지어 안티애플이라 자칭하는 사람도 이번에 아이폰을 구매했는데 한마디로 좋다고 말합니다.
써보지 않으면 이유를 알 수가 없지요.
2010/02/08 07:43
2010/02/08 09:12
단순하게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단순 비교후에 구입하는 사람도 있고 그저 유행이나 트랜드 따라하듯 구입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런 분들에게 잘 생각해 보시고 구입하시라고 적은 글입니다.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셨다면 조금더 이해가 되셨을텐데 말이죠..끝까지 읽었는데도 이해 되지 않으셨다면 제가 잘 이해하지 못하게 글을 적은거겠죠. 오해를 불러 일으키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런 의도는 아니였는데 말이죠. ㅠ.ㅠ
2010/02/08 22:41
스마트폰 사려고 하는데 아이폰을 사라고 합니다.
그 사람의 활용도와 어떤것도 고려하지 않은채
아이폰이 좋다고..
"내가 이거쓰는데 좋아~!"
어떤부분이???
구매하려는 사람이 주로 쓰는 활용도는?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지요.
페이퍼님
스마트폰하면 아이폰인지 3가지만 말씀해보시죠?
2010/02/08 22:46
어플과 터치 이 부분에서 밀리는 삼성의 선택한 광고 효과겠지요.
Eun님은 끝 부분에 그런것만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결국은 하드웨어를 자랑하는
옴니아2를 비판하는 제목아닐까요?
스마트폰 구입시 고려사항 이런 것이 아닌
하드웨어 단순비교는 ....
그런 의미에서 페이퍼님의 답글을 보십시오.
아이폰만의 정답이다 이렇게 답글 달아주십니다.
폰이랑 각자 용도에 맞춰 사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각자 활용도에 따라서
무조건 아이폰이 아닌...
스펙에 비해 쓰지 않는 기능이라면 차라리 다른 폰을 사라고 권유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2010/02/09 09:04
제가 워낙 글을 잘 못쓰다 보니 이해를 못시켜 드렸나 봅니다.
저의 글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무조건 아이폰이 좋다는것 절대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유행처럼 트랜드처럼 사서도 안되고
단순 하드웨어만을 비교한뒤에 구입해사도 안됩니다.
어느 기능이 더 들어 있어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 하기 전에 자신이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이유와 사용용도를 생각하시고 신중히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이폰을 사시던, 옴니아2를 사시던, 모토로이를 사시던, 새로나올 삼성 안드로이드폰을 사시던 언론이나 일부 파워 블로그에서 이야기하는 말들만을 믿고 선택하기 보다 조금더 손품을 팔고 직접 만져보고 난뒤에 자신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선택하라는 겁니다.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으려면 여러가지 기능이 들어간 일반 피쳐폰을 저렴하게 사는것도 대안이 될 수 있겠죠. ^^
2010/02/14 08:10
2010/02/08 05:11
2010/02/08 09:14
바로 고쳤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0/02/08 17:48
2010/02/09 08:49
그때문에 집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어 이렇게 글까지 썼죠. ^^
그런데..오늘부터 내일까지 또 눈이 온다고 하네요. 약 20-30cm정도요...
20-30cm의 눈은 눈처럼 느껴지질 않는군요. ^^
충동구매는 자신의 주머니를 가볍게 만들죠. ^^
뭐..저도...아이폰 안사려고 벼르다가 $499불짜리 $200불 내린뒤에 애플 스토어에 구경갔다가 참지 못하고 질렀지만....단순 하드웨어 떄문은 아니였습니다...(변명처럼 들리죠?? ^^)
2010/02/09 11:40
2010/02/09 13:38
이번 겨울에는 눈 구경한번 잘 하고 있습니다.. ^^
2010/02/10 11:27
2010/02/10 13:45
아이폰이던 다른 스마트폰이던 구입전에 지인들이나 매장을 통해 꼭 만져보고 구입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하드웨어 스펙에 치중하다 보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으니까요. ^^
권유하기 보다 있는거 그대로 보여주고 만져보라고 하면 알아서 잘 선택하겠죠. ^^ 이러한 방법이 언론에서 홍보하는 글을 보고 선택하는것보다 천만배는 더 낫습니다. ^^
2010/02/11 21:45
최근에 옴니아2 때문에 회사에서 편하게 쉬질 못합니다.
기본 UI와 통합메시지만 버리면 쓸만하는걸 알기에
싸그리 바꿔 나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그래도 며칠 뒤면 무조건 다시 찾아옵니다.
반면에 아이폰은 itunes에 대해서만 이해만 시키면.
다 알아서 잘 씁니다.
http://mswp.dtribe.co.kr/winphone.swf
이 광고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조금 무섭더군요.
2010/02/12 10:02
2010/02/14 08:16
2010/03/14 22:03
2010/03/15 15:39
한국 이통사들이 변하고 있는것 같지만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직까지 소비자들에게 돈 받아 먹으려고 하는 잔잔한 기술들(?)이 숨어 있습니다.
ㅡ,.ㅡ
2010/03/19 15:50
언론매체의 보도를 통해서만 접하고 나쁘다고 인식하십니다. 저도 굳이 설명은 하지 않죠 그냥 "뭐든 써보고 평가해보세요."라고만 말하지요 ^^
2010/03/19 16:18
그러한 힘을 악용하는 기업도 대단하구요.
하지만 제품은 언론이나 홍보로만 포장된다고 잘 팔리는건 아닙니다.
결국 소비자들이 사용해 보고 그들의 입소문을 통해 퍼지게 되어 있거든요. 애플이 얼마나 광고를 했는지 몰라도 아이폰이 이렇게 퍼진걸 보면 증명이 되는게 아닐까 하네요. ^^